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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페이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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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비즈페이퍼는 기업, 산업, 스타트업, 정책 이슈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전문 온라인 언론사로, 기업 활동과 시장 흐름을 빠르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둔 매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6 Aug 2026 06:4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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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성우그룹,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 통해 차세대 모터스포츠 인재 육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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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주니어 드라이버 후원 협약식현대성우그룹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싱 유망주 육성을 이어간다.

현대성우그룹은 지난 3월 9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인디고 캠프에서 권오탁, 신가원 선수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주니어 선수들에게 기술 지원, 코칭 및 멘토링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0년 출범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드라이버들이 경쟁력 있는 프로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레이싱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현대성우그룹의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다.

후원 대상자인 두 선수는 국내 카트 및 레이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망주다. 권오탁(16)은 2025 KIC Kart Racing Cup Senior 시즌 종합 1위, 2025 모토아레나 Kart Racing Cup 시즌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신가원(18)은 여성 드라이버로서 2025 RMC Senior 시즌 종합 1위, 2025 Radical Cup Korea R4·R6 클래스 2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두 선수에게 후원금 지원은 물론 해외 무대 경험을 보유한 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토링과 전문 트레이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망주들이 카트에서 TCR 등 상위 투어링카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주고자 한다.

현대성우그룹은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드라이버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적 육성 시스템이라며, 금호 SLM의 이창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박준의 등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성우그룹은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를 비롯해 알로이휠 및 주물 제품 제조사 현대성우캐스팅, 자동차 배터리 등 연축전지 전문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로 구성돼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 소개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엔진 파츠·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과 운영을 맡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성우쏠라이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마성민 팀장 02-2189-0921   황보세리 매니저 02-2189-09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1151120_58883428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주니어 드라이버 후원 협약식</figcaption></figure></div>현대성우그룹이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싱 유망주 육성을 이어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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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그룹은 지난 3월 9일 경기도 분당에 위치한 인디고 캠프에서 권오탁, 신가원 선수와 후원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주니어 선수들에게 기술 지원, 코칭 및 멘토링 등 전방위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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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출범한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젊은 드라이버들이 경쟁력 있는 프로선수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내 레이싱 인재들을 육성하기 위한 현대성우그룹의 사회공헌활동 가운데 하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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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대상자인 두 선수는 국내 카트 및 레이싱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유망주다. 권오탁(16)은 2025 KIC Kart Racing Cup Senior 시즌 종합 1위, 2025 모토아레나 Kart Racing Cup 시즌 종합 1위를 차지했으며, 신가원(18)은 여성 드라이버로서 2025 RMC Senior 시즌 종합 1위, 2025 Radical Cup Korea R4·R6 클래스 2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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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두 선수에게 후원금 지원은 물론 해외 무대 경험을 보유한 팀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멘토링과 전문 트레이닝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유망주들이 카트에서 TCR 등 상위 투어링카 무대로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주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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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그룹은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은 국내 유망 드라이버들이 체계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장기적 육성 시스템이라며, 금호 SLM의 이창욱,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박준의 등 인디고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한 인재들이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대한민국 모터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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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성우그룹은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를 비롯해 알로이휠 및 주물 제품 제조사 현대성우캐스팅, 자동차 배터리 등 연축전지 전문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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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쏠라이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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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성우쏠라이트는 차량용 및 산업용 배터리 전문 제조업체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기술 집약적인 제품의 개발과 생산을 통해 파트너에게는 신뢰를, 고객에게는 만족을 주고 있다. 글로벌 시대에 맞게 다양한 해외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이러한 혁신의 과정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가며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자동차 산업의 주요 부품인 브레이크 디스크·엔진 파츠·알로이 휠 등의 전문 제조사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1997년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창단을 기점으로 현재까지 지속적인 팀 후원과 운영을 맡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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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성우쏠라이트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마성민 팀장 02-2189-0921   황보세리 매니저 02-2189-09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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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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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1151120_58883428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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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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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80</guid>
		<title><![CDATA[SK팜테코, 프랑스 상업용 규모 바이럴 벡터 생산시설 CGMP 적격 인증 획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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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팜테코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사진=SK팜테코)SK팜테코(SK pharmteco) (https://www.skpharmteco.com)는 프랑스 코르베유에손(Corbeil-Essonnes)에 위치한 자사 생산 시설이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격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이 공장은 현재 완전히 가동 가능한 상태로, 후기 임상 단계와 상업용 바이럴 벡터 프로그램을 대규모로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

최근 이 시설은 프랑스 보건당국인 ANSM의 실사를 받았으며 운영 승인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 이후 SK팜테코의 독자 플랫폼인 AAVelocity™ (https://www.skpharmteco.com/gene-therapy/viral-vector-manufacturing/aav-manufacturing)를 활용해 첫 번째 배치를 생산했으며, 이는 바이럴 벡터 제조 분야에서 회사가 축적해온 폭넓은 경험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

SK팜테코의 최고경영자(CEO) 요르크 알그림(Joerg Ahlgrimm)은 “이번 신규 시설의 적격 인증은 SK팜테코와 파트너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며 “우리의 개발 워크플로를 그대로 반영한 완전히 점검되고 승인된 생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으로 존재해온 ‘준비 격차(readiness gap)’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고객들은 동일한 팀, 동일한 플랫폼, 동일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임상 단계에서 상업 생산까지 규모를 확대할 수 있어 전 과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장 출시 속도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임상 단계에서 상업 생산까지의 격차 해소

이번 신규 인프라는 재현성과 대규모 생산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

· 다품목 생산이 가능한 두 개의 독립 제조 시설
· 두 개의 독립 바이럴 벡터 생산 스위트
· 확장 가능한 바이럴 벡터 생산을 위해 설계된 5000㎡ 규모의 전용 CGMP 시설
· 50L부터 1000L까지 총 12개의 싱글유즈 바이오리액터로 구성된 총 5000L 규모의 상류 공정 생산 능력
· 연간 최대 40개의 CGMP 배치 생산 역량으로 병렬 처리와 안정적인 공급 지원

SK팜테코는 자사의 검증된 플랫폼인 AAVelocity™와 LentiSure™ (https://www.skpharmteco.com/gene-therapy/viral-vector-manufacturing/lentivirus-manufacturing)를 활용해 임상 규모에서 운영되던 공정이 더 큰 상업 생산 규모로 확대되더라도 안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사들의 위험을 크게 줄이고 있다.

또한 이번 확장은 현재 바이럴 벡터 시장이 직면한 주요 문제들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 규제 신뢰성: 보건 당국의 실사와 승인을 거쳐 해당 시설은 최고 수준의 CGMP 규정을 충족한다.
· 운영 연속성: 고객은 규모 확대 과정에서 CDMO를 변경할 필요가 없어 기술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지식 손실, 공정 비교성(comparability) 관련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

이번 확장은 미국 필라델피아 인근에 위치한 SK팜테코의 또 다른 유전자 치료제 생산 시설과 결합돼 바이럴 벡터 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파트너로서 SK팜테코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SK pharmteco 소개

SK팜테코(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팜테코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팜테코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

언론연락처: SK팜테코(SK pharmteco)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3034502_42667535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팜테코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사진=SK팜테코)</figcaption></figure></div>SK팜테코(SK pharmteco) (https://www.skpharmteco.com)는 프랑스 코르베유에손(Corbeil-Essonnes)에 위치한 자사 생산 시설이 CGMP(Current Good Manufacturing Practice) 적격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최첨단 설비를 갖춘 이 공장은 현재 완전히 가동 가능한 상태로, 후기 임상 단계와 상업용 바이럴 벡터 프로그램을 대규모로 지원할 준비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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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 시설은 프랑스 보건당국인 ANSM의 실사를 받았으며 운영 승인을 성공적으로 획득했다. 이후 SK팜테코의 독자 플랫폼인 AAVelocity™ (https://www.skpharmteco.com/gene-therapy/viral-vector-manufacturing/aav-manufacturing)를 활용해 첫 번째 배치를 생산했으며, 이는 바이럴 벡터 제조 분야에서 회사가 축적해온 폭넓은 경험의 핵심 기반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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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팜테코의 최고경영자(CEO) 요르크 알그림(Joerg Ahlgrimm)은 “이번 신규 시설의 적격 인증은 SK팜테코와 파트너들에게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며 “우리의 개발 워크플로를 그대로 반영한 완전히 점검되고 승인된 생산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으로 존재해온 ‘준비 격차(readiness gap)’를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제 고객들은 동일한 팀, 동일한 플랫폼, 동일한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임상 단계에서 상업 생산까지 규모를 확대할 수 있어 전 과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시장 출시 속도도 더욱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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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단계에서 상업 생산까지의 격차 해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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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규 인프라는 재현성과 대규모 생산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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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품목 생산이 가능한 두 개의 독립 제조 시설<br />
· 두 개의 독립 바이럴 벡터 생산 스위트<br />
· 확장 가능한 바이럴 벡터 생산을 위해 설계된 5000㎡ 규모의 전용 CGMP 시설<br />
· 50L부터 1000L까지 총 12개의 싱글유즈 바이오리액터로 구성된 총 5000L 규모의 상류 공정 생산 능력<br />
· 연간 최대 40개의 CGMP 배치 생산 역량으로 병렬 처리와 안정적인 공급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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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팜테코는 자사의 검증된 플랫폼인 AAVelocity™와 LentiSure™ (https://www.skpharmteco.com/gene-therapy/viral-vector-manufacturing/lentivirus-manufacturing)를 활용해 임상 규모에서 운영되던 공정이 더 큰 상업 생산 규모로 확대되더라도 안정성과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세포·유전자 치료제 개발사들의 위험을 크게 줄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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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확장은 현재 바이럴 벡터 시장이 직면한 주요 문제들을 직접적으로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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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제 신뢰성: 보건 당국의 실사와 승인을 거쳐 해당 시설은 최고 수준의 CGMP 규정을 충족한다.<br />
· 운영 연속성: 고객은 규모 확대 과정에서 CDMO를 변경할 필요가 없어 기술 이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연, 지식 손실, 공정 비교성(comparability) 관련 위험을 방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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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은 미국 필라델피아 인근에 위치한 SK팜테코의 또 다른 유전자 치료제 생산 시설과 결합돼 바이럴 벡터 제조 분야에서 글로벌 선도 파트너로서 SK팜테코의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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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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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팜테코(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팜테코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팜테코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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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팜테코(SK pharmteco)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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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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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은행,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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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은행,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 만든다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

우리은행 외환 사업부 김고운 부부장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Tourist Finance’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우리은행과 양사는 향후 추가 금융 기능을 확대해 외국인 특화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84418_98427543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은행,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 만든다</figcaption></figure></div>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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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4월 서비스 출시를 목표로 시스템 연동과 제휴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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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비스는 놀유니버스가 운영하는 여행·티켓·체험 플랫폼 ‘NOL World’를 통해 외국인 수요가 높은 △K-공연 티켓 및 관광 패키지와 결합한 상품 △카드만 별도로 구매할 수 있는 일반형 상품으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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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내 카드 결제 인프라를 보유한 코나아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은 물론 온오프라인 가맹점 결제가 가능하며 외국인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주요 가맹점에서 특별 혜택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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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외국인 관광객이 입국하자마자 카드를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천공항 환전소에서 선불카드를 교부하고 국내 사용 시 업계 최고 수준의 환율 우대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은행이 보유한 무인환전기와 ATM을 통해 환전 및 충전 서비스를 지원해 이용 편의성을 높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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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외환 사업부 김고운 부부장은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Tourist Finance’ 서비스를 마련했다”라며 “이번 제휴를 계기로 글로벌 고객을 위한 금융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우리은행과 양사는 향후 추가 금융 기능을 확대해 외국인 특화 금융서비스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84418_98427543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8:47: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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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78</guid>
		<title><![CDATA[대한항공,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 지분 전량 인수… 자회사로 전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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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항공은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이하 씨앤디서비스) 지분을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로부터 전량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한앤코가 보유한 씨앤디서비스 지분 80%를 전량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취득 주식 수는 501만343주, 최종 인수 금액은 7500억원으로 예상된다.

거래가 종결되면 대한항공은 씨앤디서비스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되며 씨앤디서비스는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된다.

대한항공의 씨앤디서비스 지분 확보는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기내식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내 면세품 판매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앞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한항공은 긴급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기내식 및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을 매각했다. 한앤코는 주식회사 씨앤디서비스를 설립해 사업을 인수했으며 씨앤디서비스 지분은 대한항공이 20%, 한앤코가 80%를 보유해 왔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항공은 자사 기내식 공급과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을 담당하는 대한항공씨앤디서비스(이하 씨앤디서비스) 지분을 한앤컴퍼니(이하 한앤코)로부터 전량 인수한다고 12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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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항공 서소문 빌딩에서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결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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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한앤코가 보유한 씨앤디서비스 지분 80%를 전량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취득 주식 수는 501만343주, 최종 인수 금액은 7500억원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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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가 종결되면 대한항공은 씨앤디서비스 지분을 100% 보유하게 되며 씨앤디서비스는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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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씨앤디서비스 지분 확보는 통합 항공사 출범 이후 기내식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기내 면세품 판매도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신규 서비스를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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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대한항공은 긴급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기내식 및 기내 면세품 판매 사업을 매각했다. 한앤코는 주식회사 씨앤디서비스를 설립해 사업을 인수했으며 씨앤디서비스 지분은 대한항공이 20%, 한앤코가 80%를 보유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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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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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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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8:44: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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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글로벌 AI 플랫폼 ‘PixAI’,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모델 ‘Tsubaki.2’ 3월 13일 정식 공개… 출시 기념 ‘미오의 트릭 파티’ 및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동시 전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PixAI ‘Tsubaki.2’ 페이지 갈무리글로벌 AI 서브컬처(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최신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Tsubaki.2(츠바키.2)’를 3월 13일 전 유저 대상으로 정식 공개했다.

PixAI는 정식 공개 일정에 맞춰 기간 한정 이벤트와 크리에이터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

‘Tsubaki.2’ 정식 공개: 전 유저 이용 가능

‘Tsubaki.2’는 PixAI가 개발한 최신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이다. 지난 3월 6일부터 제공된 선행 체험(얼리 액세스) 기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표현력과 비주얼 품질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이어졌다.

이번 정식 공개로 모든 PixAI 유저가 ‘Tsubaki.2’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캐릭터 일러스트 제작은 물론 세계관·장면 표현 등 다양한 창작 시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시 기념 메인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3/13~4/7)

‘Tsubaki.2’ 정식 공개를 기념해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기간 한정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유저는 다양한 미션과 캠페인에 참여해 최대 310회분 무료 생성 기회를 포함한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

· 럭키 드로: 매일 1회 무료로 참여 가능한 추첨 이벤트(크레딧·쿠폰 등 혜택 제공)
· 크레딧 팩 구매 특전: 누적 구매액에 따라 크레딧, 추첨 기회, 한정 꾸미기 등 혜택 제공
· 미오의 파티 패스: 크레딧 소비 미션 달성 시 보상 획득, 마스터 패스 이용 시 추가 혜택 해제
· 서프라이즈 팩: 2026년 3월 27일부터 기간 한정 등장(크레딧 및 특별 꾸미기 아이템 포함)
· 특별 연출: 공식 캐릭터 ‘미오’가 안내역으로 등장하며, 테마 음악과 함께 이벤트 스토리 ‘용사와 광대’를 순차 공개 예정

창작자 생태계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캠페인(예정)

이벤트 기간에는 ‘Tsubaki.2’의 표현력을 체험하고 창작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

① Tsubaki.2 아트 콘테스트(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
· ‘Tsubaki.2’로 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모집
· PixAI 플랫폼 내 투고 또는 X(옛 Twitter)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해 참여(예정)
· 우수 작품은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

② 튜토리얼 투고 기획(2026년 3월 13일~4월 13일, 예정)
· 활용법·생성 테크닉·프롬프트 구성 등 제작 워크플로 공유 콘텐츠 모집
· 대상 플랫폼: YouTube, X, note, Medium 등(예정) / 형식: 영상·아티클 등
· 우수 콘텐츠는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

③ LoRA 크리에이터 챌린지(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
· ‘Tsubaki.2’를 활용한 오리지널 LoRA 제작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 우수 LoRA 작품은 커뮤니티 내 소개 예정

④ 유저 피드백 모집(2026년 3월 6일~4월 6일, 예정)
· ‘Tsubaki.2’ 체험 유저의 사용 경험 및 개선 의견 수렴
· 설문 응답자 크레딧 제공 및 상세 피드백 작성자 추가 보상(예정)
※ 세부 참여 방식 및 일정은 운영 공지 및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기준으로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

PixAI의 실적과 전망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25년 상반기 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PixAI는 앞으로도 AI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경험의 융합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창작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

PixAI 소개

Pix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이차원(2D) 창작을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은 물론,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다양한 모델과 스타일 프리셋을 통해 폭넓은 표현을 지원한다. PixAI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

※ 관련 링크
-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https://pixai.art/ko/tsubaki-2)
- PixAI(웹) (https://pixai.art/ko)
- PixAI 공식 블로그 (https://pixai.art/articles/ko/)
- App Store(PixAI iOS) (https://apps.apple.com/us/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
- Google Play(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
- 공식 X(옛 트위터) @PixAI_Official (https://x.com/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JP (https://www.youtube.com/@PixAIJP)

Metanomaly K.K. 소개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737993574_20260313012246_554027449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ixAI ‘Tsubaki.2’ 페이지 갈무리</figcaption></figure></div>글로벌 AI 서브컬처(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레이븐 가오(Raven Gao))는 최신 플래그십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 ‘Tsubaki.2(츠바키.2)’를 3월 13일 전 유저 대상으로 정식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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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I는 정식 공개 일정에 맞춰 기간 한정 이벤트와 크리에이터 참여형 프로그램을 연계해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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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baki.2’ 정식 공개: 전 유저 이용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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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baki.2’는 PixAI가 개발한 최신 애니메이션 생성 모델이다. 지난 3월 6일부터 제공된 선행 체험(얼리 액세스) 기간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표현력과 비주얼 품질을 중심으로 크리에이터들의 관심이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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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식 공개로 모든 PixAI 유저가 ‘Tsubaki.2’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며, 캐릭터 일러스트 제작은 물론 세계관·장면 표현 등 다양한 창작 시도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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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기념 메인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3/13~4/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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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ubaki.2’ 정식 공개를 기념해 3월 13일부터 4월 7일까지 기간 한정 이벤트 ‘미오의 트릭 파티’가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중 유저는 다양한 미션과 캠페인에 참여해 최대 310회분 무료 생성 기회를 포함한 혜택을 획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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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키 드로: 매일 1회 무료로 참여 가능한 추첨 이벤트(크레딧·쿠폰 등 혜택 제공)<br />
· 크레딧 팩 구매 특전: 누적 구매액에 따라 크레딧, 추첨 기회, 한정 꾸미기 등 혜택 제공<br />
· 미오의 파티 패스: 크레딧 소비 미션 달성 시 보상 획득, 마스터 패스 이용 시 추가 혜택 해제<br />
· 서프라이즈 팩: 2026년 3월 27일부터 기간 한정 등장(크레딧 및 특별 꾸미기 아이템 포함)<br />
· 특별 연출: 공식 캐릭터 ‘미오’가 안내역으로 등장하며, 테마 음악과 함께 이벤트 스토리 ‘용사와 광대’를 순차 공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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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 생태계 강화를 위한 커뮤니티 캠페인(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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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기간에는 ‘Tsubaki.2’의 표현력을 체험하고 창작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순차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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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Tsubaki.2 아트 콘테스트(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br />
· ‘Tsubaki.2’로 제작한 작품을 대상으로 모집<br />
· PixAI 플랫폼 내 투고 또는 X(옛 Twitter)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해 참여(예정)<br />
· 우수 작품은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br />
<br />
② 튜토리얼 투고 기획(2026년 3월 13일~4월 13일, 예정)<br />
· 활용법·생성 테크닉·프롬프트 구성 등 제작 워크플로 공유 콘텐츠 모집<br />
· 대상 플랫폼: YouTube, X, note, Medium 등(예정) / 형식: 영상·아티클 등<br />
· 우수 콘텐츠는 공식 채널 및 커뮤니티에서 소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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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LoRA 크리에이터 챌린지(2026년 3월 13일~4월 6일, 예정)<br />
· ‘Tsubaki.2’를 활용한 오리지널 LoRA 제작을 주제로 한 크리에이터 프로그램<br />
· 우수 LoRA 작품은 커뮤니티 내 소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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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유저 피드백 모집(2026년 3월 6일~4월 6일, 예정)<br />
· ‘Tsubaki.2’ 체험 유저의 사용 경험 및 개선 의견 수렴<br />
· 설문 응답자 크레딧 제공 및 상세 피드백 작성자 추가 보상(예정)<br />
※ 세부 참여 방식 및 일정은 운영 공지 및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기준으로 순차 안내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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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I의 실적과 전망<br />
<br />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를 슬로건으로, 2022년 10월 서비스 시작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의 크리에이터가 이용하는 AI 이차원 창작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2025년 상반기 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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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I는 앞으로도 AI 기술과 크리에이티브 경험의 융합을 통해 보다 자유롭고 다양한 창작 환경 제공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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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I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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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xAI는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애니메이션·일러스트 등 이차원(2D) 창작을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 이미지 생성은 물론,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제공하며, 다양한 모델과 스타일 프리셋을 통해 폭넓은 표현을 지원한다. PixAI는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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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련 링크<br />
- Tsubaki.2 공식 랜딩 페이지 (https://pixai.art/ko/tsubaki-2)<br />
- PixAI(웹) (https://pixai.art/ko)<br />
- PixAI 공식 블로그 (https://pixai.art/articles/ko/)<br />
- App Store(PixAI iOS) (https://apps.apple.com/us/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br />
- Google Play(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br />
- 공식 X(옛 트위터) @PixAI_Official (https://x.com/PixAI_Official)<br />
- 공식 유튜브 PixAIJP (https://www.youtube.com/@PixAIJ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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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nomaly K.K.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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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3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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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etanomaly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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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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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737993574_20260313012246_554027449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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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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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멘사코리아, 헌혈증 382장 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장 오정환, 홍보위원 이동훈, 한국소아암재단 담당자3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 사회공헌위원회의 헌혈증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의미를 확산하고,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멘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82장의 헌혈증이 모였으며, 이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각 병원 사회사업실 또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가족에게 전달돼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수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정환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장은 “회원들이 작은 나눔의 마음을 모아 생명을 살리는 의미 있는 기부가 이뤄졌으며,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 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멘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환경 보호 활동, 유기동물 보호 봉사, 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헌혈증 기부 캠페인 역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3000여 명의 멘사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멘사(Mensa)는 전 세계 상위 2%의 지능지수를 가진 인재들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100개국 이상에서 1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한국 지부인 멘사코리아는 1996년 창립돼 현재 약 3000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멘사코리아 소개

멘사는 인류를 위한 인지의 증명과 육성, 지성의 본질, 특성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장려, 회원에게 지적·사회적 자극 환경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표준화된 지능 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 능력을 가입 조건으로 하는 대표적인 고지능자 국제단체다.

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2_20260313080749_485447200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장 오정환, 홍보위원 이동훈, 한국소아암재단 담당자</figcaption></figure></div>3월 11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국소아암재단에서 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 사회공헌위원회의 헌혈증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헌혈을 통해 생명을 나누는 의미를 확산하고, 소아암 환아들의 치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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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총 382장의 헌혈증이 모였으며, 이를 한국소아암재단에 전달했다. 전달된 헌혈증은 각 병원 사회사업실 또는 소아암·백혈병 환아 가족에게 전달돼 치료 과정에서 필요한 수혈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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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환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장은 “회원들이 작은 나눔의 마음을 모아 생명을 살리는 의미 있는 기부가 이뤄졌으며,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 환우들에게 조금이라도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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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멘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환경 보호 활동, 유기동물 보호 봉사, 재능기부 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헌혈증 기부 캠페인 역시 이러한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앞으로도 3000여 명의 멘사 회원들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멘사(Mensa)는 전 세계 상위 2%의 지능지수를 가진 인재들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100개국 이상에서 1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한국 지부인 멘사코리아는 1996년 창립돼 현재 약 3000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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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소개<br />
<br />
멘사는 인류를 위한 인지의 증명과 육성, 지성의 본질, 특성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장려, 회원에게 지적·사회적 자극 환경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표준화된 지능 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 능력을 가입 조건으로 하는 대표적인 고지능자 국제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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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2_20260313080749_485447200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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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8:37:5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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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다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기획세트 올리브영 3월 올영픽에서 완판 행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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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다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기획세트(사진=보다나)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올리브영 3월 올영픽에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해당 기획세트는 판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최대 매출 성과를 경신했다. 특히 지난 3월 10일 오전 기준 올리브영 오특 실시간 랭킹에서 전체 12위, 헤어케어 카테고리 2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샴푸, 트리트먼트 등 화장품 위주인 헤어케어 카테고리 내에서 유일하게 기기 브랜드로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또한 지난해 출시돼 큰 화제를 모았던 ‘보다나X가나디’ 컬래버레이션 한정 에디션 역시 이번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1차 수량이 완판되며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보다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접이식 무선 빗고데기’ 타입으로, 보다나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모발 전체의 고른 열전달을 위한 히팅 빗살과 히팅 열판을 장착했으며,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으로 맞춤형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접었을 때는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에 약 192g의 가벼운 무게로, 충전식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

더불어 이번 기획세트는 은은한 파우더핑크 컬러의 제품과 전용 실버 파우치를 포함한 기획 구성이 시너지를 내며,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평가다. 

보다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타입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보다나의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완판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 외에도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아이보리 무드와 차콜 그레이 컬러 단품 제품 또한 올리브영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보다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주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2165304_457397417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다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기획세트(사진=보다나)</figcaption></figure></div>헤어 브랜드 보다나(vodana)가 올리브영 3월 올영픽에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 완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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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획세트는 판매와 동시에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브랜드 최대 매출 성과를 경신했다. 특히 지난 3월 10일 오전 기준 올리브영 오특 실시간 랭킹에서 전체 12위, 헤어케어 카테고리 2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인기를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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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성과는 샴푸, 트리트먼트 등 화장품 위주인 헤어케어 카테고리 내에서 유일하게 기기 브랜드로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또한 지난해 출시돼 큰 화제를 모았던 ‘보다나X가나디’ 컬래버레이션 한정 에디션 역시 이번 올영픽 제품으로 선정됨과 동시에 1차 수량이 완판되며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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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의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기존 시장에서 보기 드문 ‘접이식 무선 빗고데기’ 타입으로, 보다나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이다. 출시 직후부터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아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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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은 모발 전체의 고른 열전달을 위한 히팅 빗살과 히팅 열판을 장착했으며, 3단계 온도 조절 기능으로 맞춤형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접었을 때는 스마트폰보다 작은 크기에 약 192g의 가벼운 무게로, 충전식 설계를 적용해 휴대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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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이번 기획세트는 은은한 파우더핑크 컬러의 제품과 전용 실버 파우치를 포함한 기획 구성이 시너지를 내며, 고객들의 니즈를 정확히 반영했다는 평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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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나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타입의 제품임에도 불구하고 보다나의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들 덕분에 기록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믿고 사용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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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완판된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파우더핑크) & 파우치’ 기획세트 외에도 ‘이지 업 헤어스타일러 플립’ 아이보리 무드와 차콜 그레이 컬러 단품 제품 또한 올리브영을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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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보다나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민주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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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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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2165304_457397417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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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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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WAVE x BTQ: QUANTUM MEETS INDUSTRY’ 웨비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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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한캐나다대사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한국대표부와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오는 3월 19일(목) 글로벌 양자 산업의 선두 기업들과 함께하는 ‘D-WAVE x BTQ: QUANTUM MEETS INDUSTRY’ 웨비나를 개최한다.

이번 웨비나는 세계 최초 상용 양자 컴퓨팅 기업인 D-Wave와 양자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BTQ Technologies가 참여해 양자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양자 이득(Quantum Advantage)’을 구현하고 있는지, 한국과의 협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Stewart Blusson Quantum Matter Institute에서 최신 양자 기술 트렌드와 핵심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B.C.주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양자 기술 경쟁력과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항 물류 최적화와 에너지 효율: D-Wave의 양자 어닐링

첫 번째 세션에서는 D-Wave의 제레미 우(Jeremy Woo) 기술 어드바이저와 부산대학교 정선근 박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D-Wave의 ‘양자 어닐링(Quantum Annealing)’ 기술에 대한 내용과 이를 활용한 부산항 물류 운영 최적화 연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양자 컴퓨팅이 단순한 계산 속도 향상을 넘어 복잡한 물류 알고리즘을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부산항에서 양자 어닐링 방식의 최적화 방법과 실제 데이터 기반 실험 결과가 다뤄지는 만큼 국내 물류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양자 공격에 대비하는 차세대 보안: BTQ Technologies

두 번째 세션에서는 BTQ Technologies의 양자 혁신 총괄인 크리스토퍼 탐(Christopher Tam)이 ‘양자 이득 달성 가속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BTQ는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를 포함한 차세대 양자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양자 암호 프로토콜 기반의 ‘양자 공격’ 기술과 포스트 양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양자 방어’ 솔루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캐나다 양자 동맹의 허브 B.C.주

캐나다 B.C.주는 D-Wave와 BTQ Technologies가 탄생한 양자 기술의 글로벌 허브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B.C.주의 최신 양자 기술 트렌드와 함께 오는 5월 밴쿠버에서 개최하는 캐나다 서부 최대 테크 컨퍼런스 ‘웹서밋 밴쿠버(Web Summit Vancouver) 2026’에 대한 소개도 진행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및 확장을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는 캐나다와 한국은 양자 기술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세션을 통해 양국 간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양자 기술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 웨비나 개요

· 행사명: D-WAVE x BTQ: QUANTUM MEETS INDUSTRY
· 일시: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10:00~11:30 (KST)
· 장소: 온라인 줌(Zoom)(등록자에 한해 접속 링크 안내 예정)
· 진행 언어: 영어(통역 미제공)
· 주최: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
· 참가 신청: https://forms.gle/wPL9PihcjjVqmp7s5 
· 문의: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Jiyoon.Lee@international.gc.ca)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정부 소개

캐나다는 짧은 역사 속에서도 세계 일류의 통치 조직, 기업, 문화, 생활 방식을 갖춘 지식 기반 국가로 성장해왔다. B.C.주정부 한국대표부는 2008년에 설립, 캐나다 B.C.주의 다채로운 산업을 지원하며 기업들의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 업무 협약, 협력 기회 및 투자·진출 지원 제공 등 양국 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협력 강화를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정부 한국대표부 김연서 주정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주한캐나다대사관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 한국대표부와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는 오는 3월 19일(목) 글로벌 양자 산업의 선두 기업들과 함께하는 ‘D-WAVE x BTQ: QUANTUM MEETS INDUSTRY’ 웨비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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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웨비나는 세계 최초 상용 양자 컴퓨팅 기업인 D-Wave와 양자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BTQ Technologies가 참여해 양자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양자 이득(Quantum Advantage)’을 구현하고 있는지, 한국과의 협업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Stewart Blusson Quantum Matter Institute에서 최신 양자 기술 트렌드와 핵심 연구 성과 발표를 통해 B.C.주가 보유한 세계적 수준의 양자 기술 경쟁력과 독보적인 연구 역량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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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물류 최적화와 에너지 효율: D-Wave의 양자 어닐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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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세션에서는 D-Wave의 제레미 우(Jeremy Woo) 기술 어드바이저와 부산대학교 정선근 박사가 발표자로 나선다. D-Wave의 ‘양자 어닐링(Quantum Annealing)’ 기술에 대한 내용과 이를 활용한 부산항 물류 운영 최적화 연구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양자 컴퓨팅이 단순한 계산 속도 향상을 넘어 복잡한 물류 알고리즘을 해결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기술적 가능성을 제시한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부산항에서 양자 어닐링 방식의 최적화 방법과 실제 데이터 기반 실험 결과가 다뤄지는 만큼 국내 물류 산업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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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공격에 대비하는 차세대 보안: BTQ Technolo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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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세션에서는 BTQ Technologies의 양자 혁신 총괄인 크리스토퍼 탐(Christopher Tam)이 ‘양자 이득 달성 가속화 전략’을 주제로 발표한다. BTQ는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를 포함한 차세대 양자 보안 기술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이번 세션을 통해 양자 암호 프로토콜 기반의 ‘양자 공격’ 기술과 포스트 양자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양자 방어’ 솔루션에 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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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캐나다 양자 동맹의 허브 B.C.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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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는 D-Wave와 BTQ Technologies가 탄생한 양자 기술의 글로벌 허브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B.C.주의 최신 양자 기술 트렌드와 함께 오는 5월 밴쿠버에서 개최하는 캐나다 서부 최대 테크 컨퍼런스 ‘웹서밋 밴쿠버(Web Summit Vancouver) 2026’에 대한 소개도 진행돼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 및 확장을 계획하는 기업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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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는 캐나다와 한국은 양자 기술 분야에서 상호 보완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번 세션을 통해 양국 간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 현장에서 양자 기술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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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비나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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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D-WAVE x BTQ: QUANTUM MEETS INDUSTRY<br />
· 일시: 2026년 3월 19일(목) 오전 10:00~11:30 (KST)<br />
· 장소: 온라인 줌(Zoom)(등록자에 한해 접속 링크 안내 예정)<br />
· 진행 언어: 영어(통역 미제공)<br />
· 주최: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 주한캐나다상공회의소<br />
· 참가 신청: https://forms.gle/wPL9PihcjjVqmp7s5 <br />
· 문의: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 한국대표부(Jiyoon.Lee@international.gc.c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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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정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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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짧은 역사 속에서도 세계 일류의 통치 조직, 기업, 문화, 생활 방식을 갖춘 지식 기반 국가로 성장해왔다. B.C.주정부 한국대표부는 2008년에 설립, 캐나다 B.C.주의 다채로운 산업을 지원하며 기업들의 성공적인 한국 시장 진출, 업무 협약, 협력 기회 및 투자·진출 지원 제공 등 양국 간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 창출 및 협력 강화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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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주한캐나다대사관 B.C.주정부 한국대표부 김연서 주정부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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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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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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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드, 독자적 알고리즘 탑재한 노래찾기 서비스 ‘모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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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모 앱 실행 화면일상 속 모든 음악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음악 검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AIID(에이드)가 자사의 독자적인 음악 식별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음악 검색 서비스 ‘모모(MOMO)’를 공개했다.

모모는 길을 걷다 우연히 들은 멜로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TV 드라마나 예능 속 배경 음악(BGM)까지 사용자가 마주치는 다양한 음악을 단 3초 이내에 정확하게 식별해 곡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음악 검색 서비스 대비 더 빠른 응답 속도와 높은 인식 정확도가 강점이다.

독자 기술 ‘AI 음악 식별 솔루션’, 타사 API 없는 완전 독립형 구조

모모는 AIID가 자체 개발한 딥러닝 음악 식별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AI 음악 식별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모모의 핵심 경쟁력이기도 하다.

‘AI 음악 식별 솔루션’은 단순한 음원 비교 방식 대신, 딥러닝으로 주파수·시간·음향 구조 정보를 결합한 고정밀 음향 벡터 분석을 통해 음악을 식별한다. 이로써 최소 3~5초의 짧은 샘플만으로도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

특히 AIID는 수년간 축적해 온 방송·음악 모니터링 노하우를 기술에 반영해 타사 API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완전 독립형 기술 구조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방송 BGM까지 인식… 99% 이상 정확도

모모는 국내외 수백만 곡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가요·팝·클래식은 물론 방송 프로그램 내 BGM, 편곡·리믹스·라이브 버전까지 정교하게 구분해 인식한다.

모모의 음악 인식 정확도는 99% 이상, 평균 검색 시간은 3초 이내다.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이나 음질이 낮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유지한다.

모모는 이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벅스, 지니뮤직 등에 중복 음원 검사 솔루션, 음악 검색 솔루션 등으로 제공되며 실전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다.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개인화 추천까지

모모는 단순한 음악 검색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 기반 음악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꾀하고 있다.

모모는 사용자의 검색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기 차트와 음악 트렌드를 반영한다. 모모를 통해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의 음악 사용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개인화 기능으로 사용자의 관심 음악과 취향을 분석하고, 검색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생성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신곡·콘서트·미디어 출연 정보를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B2B·B2C 모두 겨냥한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

AIID는 모모를 기반으로 B2B와 B2C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B2B 영역에서는 스트리밍 플랫폼 대상 중복 음원 탐지 및 메타데이터 정제, 방송사를 위한 음원 사용 모니터링 및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저작권사·출판사는 모모를 방송 사용 이력 추적 및 검증 솔루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B2C 영역에서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정보 큐레이션, 개인화 푸시 알림, 소셜 공유 기능을 통한 바이럴 확산 등으로 사용자 리텐션과 서비스 확장을 노린다.

AIID, ‘음악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가치로’

AIID는 모모는 음악 제목 검색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음악이 어떻게 소비되는지를 데이터로 축적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라며, 향후 음악 산업 전반에서 콘텐츠 식별과 데이터 활용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모모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음악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

에이드 소개

에이드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하여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을 바탕으로 음악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및 운영, UCI 기반의 로그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 업체다.

언론연락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819814_20260312143921_29319208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모 앱 실행 화면</figcaption></figure></div>일상 속 모든 음악을 실시간으로 식별하는 음악 검색 서비스가 등장했다. AIID(에이드)가 자사의 독자적인 음악 식별 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실시간 음악 검색 서비스 ‘모모(MOMO)’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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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는 길을 걷다 우연히 들은 멜로디,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음악, TV 드라마나 예능 속 배경 음악(BGM)까지 사용자가 마주치는 다양한 음악을 단 3초 이내에 정확하게 식별해 곡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존 음악 검색 서비스 대비 더 빠른 응답 속도와 높은 인식 정확도가 강점이다.<br />
<br />
독자 기술 ‘AI 음악 식별 솔루션’, 타사 API 없는 완전 독립형 구조<br />
<br />
모모는 AIID가 자체 개발한 딥러닝 음악 식별 엔진을 기반으로 하는 ‘AI 음악 식별 솔루션’을 기반으로 하며, 이는 모모의 핵심 경쟁력이기도 하다.<br />
<br />
‘AI 음악 식별 솔루션’은 단순한 음원 비교 방식 대신, 딥러닝으로 주파수·시간·음향 구조 정보를 결합한 고정밀 음향 벡터 분석을 통해 음악을 식별한다. 이로써 최소 3~5초의 짧은 샘플만으로도 정확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다.<br />
<br />
특히 AIID는 수년간 축적해 온 방송·음악 모니터링 노하우를 기술에 반영해 타사 API에 전혀 의존하지 않는 완전 독립형 기술 구조를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성과 확장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br />
방송 BGM까지 인식… 99% 이상 정확도<br />
<br />
모모는 국내외 수백만 곡 규모의 데이터베이스를 실시간으로 업데이트하며, 가요·팝·클래식은 물론 방송 프로그램 내 BGM, 편곡·리믹스·라이브 버전까지 정교하게 구분해 인식한다.<br />
<br />
모모의 음악 인식 정확도는 99% 이상, 평균 검색 시간은 3초 이내다. 주변 소음이 많은 환경이나 음질이 낮은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인식 성능을 유지한다.<br />
<br />
모모는 이미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벅스, 지니뮤직 등에 중복 음원 검사 솔루션, 음악 검색 솔루션 등으로 제공되며 실전 환경에서 검증을 마쳤다.<br />
<br />
실시간 트렌드 분석부터 개인화 추천까지<br />
<br />
모모는 단순한 음악 검색 서비스를 넘어 데이터 기반 음악 플랫폼으로의 확장도 꾀하고 있다.<br />
<br />
모모는 사용자의 검색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인기 차트와 음악 트렌드를 반영한다. 모모를 통해 방송 등 다양한 채널의 음악 사용 흐름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br />
<br />
또한 개인화 기능으로 사용자의 관심 음악과 취향을 분석하고, 검색 히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자동 생성한다. 좋아하는 아티스트의 신곡·콘서트·미디어 출연 정보를 알려주는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br />
<br />
B2B·B2C 모두 겨냥한 확장형 비즈니스 모델<br />
<br />
AIID는 모모를 기반으로 B2B와 B2C를 아우르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B2B 영역에서는 스트리밍 플랫폼 대상 중복 음원 탐지 및 메타데이터 정제, 방송사를 위한 음원 사용 모니터링 및 리포트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저작권사·출판사는 모모를 방송 사용 이력 추적 및 검증 솔루션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br />
B2C 영역에서는 팬덤 기반 아티스트 정보 큐레이션, 개인화 푸시 알림, 소셜 공유 기능을 통한 바이럴 확산 등으로 사용자 리텐션과 서비스 확장을 노린다.<br />
<br />
AIID, ‘음악을 데이터로, 데이터를 가치로’<br />
<br />
AIID는 모모는 음악 제목 검색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용 환경에서 음악이 어떻게 소비되는지를 데이터로 축적하고 분석하는 서비스라며, 향후 음악 산업 전반에서 콘텐츠 식별과 데이터 활용의 기준이 되는 서비스로 성장시키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 />
<br />
모모는 현재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안드로이드와 iOS 환경 모두에서 동일한 음악 검색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에이드 소개<br />
<br />
에이드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하여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을 바탕으로 음악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및 운영, UCI 기반의 로그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 업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8819814_20260312143921_2931920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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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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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 m&s, 정부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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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XUS’의 AI ArtLab을 통해 제작한 로고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가 ‘2026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kt m&s의 자체 개발 AI 플랫폼 ‘NEXUS’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AI 솔루션 도입에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수요기업은 최대 2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통해 AI 교육, 컨설팅, AI 플랫폼을 비즈니스 형태에 맞게 구축할 수 있다.

kt m&s는 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자체 개발 AI 플랫폼 NEXUS를 앞세워 참여한다. NEXUS는 외부 개발사 도움 없이 내부 역량만으로 구축한 업무 통합 AI 플랫폼으로, △문서 기반 AI Q&A(RAG 챗봇) △데이터 분석 AI(SQL 자동 생성) △AI ArtLab(생성형 이미지 제작) 세 가지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

특히 영업·상담 지원부터 매장 손익 분석, 사내 정책 안내까지 실무 전반에 걸쳐 2000여 명의 kt m&s 임직원들이 직접 사용하며 고도화해 온 것으로, 현장 적용성과 안정성을 내부에서 검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없이도 도입할 수 있어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

kt m&s AI확산팀 최은열 팀장은 “NEXUS는 내부 역량으로 개발해 유지·운영까지 자체적으로 가능한 구조”라며 “정부의 AI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속 가능한 AI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kt m&s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NEXUS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본격 공급하며 AICT(AI+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컨소시엄 구성 및 신청 문의는 kt m&s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312151506_837126414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EXUS’의 AI ArtLab을 통해 제작한 로고</figcaption></figure></div>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가 ‘2026 AI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공식 선정되면서 kt m&s의 자체 개발 AI 플랫폼 ‘NEXUS’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AI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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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AI 솔루션 도입에 발생하는 비용 부담을 정부가 지원하는 제도다. 선정된 수요기업은 최대 2억원 규모의 바우처를 통해 AI 교육, 컨설팅, AI 플랫폼을 비즈니스 형태에 맞게 구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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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는 이번 AI바우처 지원사업에 자체 개발 AI 플랫폼 NEXUS를 앞세워 참여한다. NEXUS는 외부 개발사 도움 없이 내부 역량만으로 구축한 업무 통합 AI 플랫폼으로, △문서 기반 AI Q&A(RAG 챗봇) △데이터 분석 AI(SQL 자동 생성) △AI ArtLab(생성형 이미지 제작) 세 가지 기능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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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영업·상담 지원부터 매장 손익 분석, 사내 정책 안내까지 실무 전반에 걸쳐 2000여 명의 kt m&s 임직원들이 직접 사용하며 고도화해 온 것으로, 현장 적용성과 안정성을 내부에서 검증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별도의 대규모 인프라 구축 없이도 도입할 수 있어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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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 AI확산팀 최은열 팀장은 “NEXUS는 내부 역량으로 개발해 유지·운영까지 자체적으로 가능한 구조”라며 “정부의 AI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수요기업에 합리적인 비용으로 지속 가능한 AI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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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는 이번 선정을 계기로 NEXUS를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본격 공급하며 AICT(AI+ICT)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할 방침이다. 컨소시엄 구성 및 신청 문의는 kt m&s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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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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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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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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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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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312151506_837126414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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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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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 성료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3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했다.

이번 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은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됐으며, 3일간 총 2400여 명의 대학생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장은 ‘SUPERCHARGED’를 테마로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Fun Charge Zone(포토존) 등 3개 체험존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밀크’는 시그니처 원료인 그린티를 기반으로 한 핵심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채워준다.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 상승시키는 즉각적 보습 효과로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케어해 준다.

이번 팝업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되며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니스프리는 개강 시즌을 맞아 캠퍼스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제품 정보(제품명ㅣ용량ㅣ금액)
·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ㅣ160mLㅣ2만2000원

*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ㅣ2025.04.09~2025.06.05ㅣ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건조와 피부 붉은기로 고민이 있는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

언론연락처: 제품 문의  이니스프리  고객상담팀 080-380-0114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2174631_51283668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 성료</figcaption></figure></div>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개강 시즌을 맞아 서울 소재 대학 캠퍼스 3곳에서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 무빙팝업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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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은 새 학기를 시작한 대학생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바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도 간편하게 피부 보습을 관리할 수 있는 스킨케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팝업은 △10일 경희대학교 청운관 △11일 숙명여자대학교 순헌관 광장 △12일 이화여자대학교 학생문화회관에서 진행됐으며, 3일간 총 2400여 명의 대학생이 현장을 방문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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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현장은 오픈과 동시에 대기 줄이 형성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행사장은 ‘SUPERCHARGED’를 테마로 △Skin Charge Zone(제품 체험) △Super Charge Zone(제품 퀴즈) △Fun Charge Zone(포토존) 등 3개 체험존으로 구성돼 방문객들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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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의 ‘그린티 밀크’는 시그니처 원료인 그린티를 기반으로 한 핵심 제품으로,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피부에 수분을 채워준다.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 상승시키는 즉각적 보습 효과로 건조함으로 인한 피부 고민을 케어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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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에서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와 함께 최근 출시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도 함께 소개되며 대학생 고객들이 데일리 스킨케어 루틴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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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는 개강 시즌을 맞아 캠퍼스에서 고객들과 직접 만나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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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 정보(제품명ㅣ용량ㅣ금액)<br />
·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ㅣ160mLㅣ2만2000원<br />
<br />
*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ㅣ2025.04.09~2025.06.05ㅣ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건조와 피부 붉은기로 고민이 있는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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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품 문의  이니스프리  고객상담팀 080-380-0114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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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2174631_51283668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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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리스탯, 유럽 시장 진출을 모색하는 중국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기업 대상 규제 및 임상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복잡한 임상시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겸 컨설팅 기업 베리스탯(Veristat) (https://www.veristat.com/)이 영국과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호주, 캐나다 및 미국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을 위해 규제 및 임상시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베리스탯은 한소제약(Hansoh Pharma) (https://www.hspharm.com/)과 씨스톤 파마슈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 (https://www.cstonepharma.com/en/) 등 다수의 중국 기업이 각 지역의 까다로운 규제 요건과 법적 복잡성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제품 승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베리스탯은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지역별 임상시험 지원으로 서비스를 한층 더 확대한다.

중국은 세계 2위의 의약품 생산국 (https://www.economist.com/china/2025/11/23/chinese-pharma-is-on-the-cusp-of-going-global)이지만 전통적으로 국내 상용화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흐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체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신약 후보물질의 거의 절반이 중국에서 유래하고 있으며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articles/china-biotech-boom-generics-to-innovators)는 중국 유래 의약품의 연간 매출이 2030년 340억달러, 2040년 22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제약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최근의 정책 변화에 힘입어, 중국은 향후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라이선싱 거래의 주요 허브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잠자는 거인’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위해서는 현지 시장의 규제 및 임상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

베리스탯은 중국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기업에 신뢰할 수 있는 규제 서비스를 제공해 자국 내에서 이미 승인받은 신규 치료제를 유럽, 영국, 스위스, 미국, 캐나다, 호주의 지역별 규제 경로에 맞춰 성공적으로 승인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에 본사를 둔 베리스탯은 주로 해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시판허가신청(MAA)과 신약허가신청(NDA)의 준비, 제출 및 승인 획득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해당 지역에 법적 실체가 없는 기업을 대신해 신청인(Applicant) 역할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규제 서류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장리(Li Zhang) 씨스톤 파마슈티컬스 규제 업무 담당은 “베리스탯은 외국 기업의 주요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필수적인 현지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라며 “베리스탯 팀은 항상 신속한 대응과 유연성,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명확한 권장 사항을 제시해 주었기에 매우 만족스럽게 협업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베리스탯의 다학제(Multidisciplinary) 전문 팀은 각 고객의 데이터 패키지에 대한 철저한 갭 분석(Gap Analysis)을 수행하고, 가장 효율적인 규제 전략을 권고하며 각국에서의 최적 승인 경로를 안내한다. 여기에는 필요한 추가 분석을 식별하고 생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련 규제 기관에 제출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개발하는 과정이 모두 포함된다. 예를 들어 베리스탯은 국내 임상시험 데이터만으로는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에 부족한 외국 기업을 위해 포괄적인 임상시험 수행 지원을 제공한다.

대프니 스미스(Daphne Smyth) 베리스탯 글로벌 규제 업무 부사장은 “베리스탯은 최근 중국 기반 고객들을 위해 미국, EU, 영국에서 승인을 확보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포괄적인 서류 개발과 유럽의약품청(EMA), 영국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 미국식품의약국(FDA)과의 효과적인 협상을 통해 달성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캐나다, 스위스, 호주 및 기타 전 세계 지역에 대한 후속 신청을 적극 지원하며, 전체 규제 기관 심사 과정에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

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베리스탯은 68건의 초기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 및 원료의약품등록(DMF), 10건의 초기 미국 FDA 판매 신청, 8건의 초기 EMA/MHRA/스위스메딕(Swissmedic) 시판 신청을 성공적으로 제출했다. 30년간 100건 이상의 규제 승인을 지원해 온 이 풀서비스 CRO는 희귀질환, 신경질환, 종양학, 세포 및 유전자 치료를 포함한 첨단 의약품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베리스탯은 중국 쑤저우(Suzhou)에서 열리는 바이오 차이나 (BIO China (https://www.biocn.cn/en/en.html), 3월 12~14일)와 CMAC(3월 18~20일)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며 이 행사에서 기업들은 베리스탯의 글로벌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미팅 예약은 Lorenzo.scalise@veristat.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베리스탯 소개

베리스탯(Veristat)은 생명과학 기업이 신규 치료제를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서비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겸 컨설팅 기업이다. 30년의 경험과 100건 이상의 규제 승인 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신경질환, 종양학, 첨단 치료제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전략적 기획, 규제 인사이트, 임상시험 수행을 통합해 복잡한 과제를 극복하고 성공을 가속화한다. 초기 기획부터 승인까지 베리스탯은 전 세계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베리스탯(Veristat) 리사 바바도라(Lisa Barbadora) +1 (610) 420-34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복잡한 임상시험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겸 컨설팅 기업 베리스탯(Veristat) (https://www.veristat.com/)이 영국과 스위스를 포함한 유럽, 호주, 캐나다 및 미국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하고자 하는 글로벌 제약 및 의료기기 기업을 위해 규제 및 임상시험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특히, 베리스탯은 한소제약(Hansoh Pharma) (https://www.hspharm.com/)과 씨스톤 파마슈티컬스(CStone Pharmaceuticals) (https://www.cstonepharma.com/en/) 등 다수의 중국 기업이 각 지역의 까다로운 규제 요건과 법적 복잡성을 성공적으로 극복하고 제품 승인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베리스탯은 이러한 성공을 바탕으로 포괄적인 지역별 임상시험 지원으로 서비스를 한층 더 확대한다.<br />
<br />
중국은 세계 2위의 의약품 생산국 (https://www.economist.com/china/2025/11/23/chinese-pharma-is-on-the-cusp-of-going-global)이지만 전통적으로 국내 상용화에 집중해 왔다. 그러나 최근 이러한 흐름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인체 임상시험 단계에 진입한 신약 후보물질의 거의 절반이 중국에서 유래하고 있으며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articles/china-biotech-boom-generics-to-innovators)는 중국 유래 의약품의 연간 매출이 2030년 340억달러, 2040년 2200억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제약 산업에 새로운 기회를 열어주는 최근의 정책 변화에 힘입어, 중국은 향후 글로벌 상용화를 위한 라이선싱 거래의 주요 허브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 ‘잠자는 거인’이 본격적으로 기지개를 켜기 위해서는 현지 시장의 규제 및 임상 개발에 대한 전문적인 지원이 필수적이다.<br />
<br />
베리스탯은 중국 의약품 및 의료기기 기업에 신뢰할 수 있는 규제 서비스를 제공해 자국 내에서 이미 승인받은 신규 치료제를 유럽, 영국, 스위스, 미국, 캐나다, 호주의 지역별 규제 경로에 맞춰 성공적으로 승인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에 본사를 둔 베리스탯은 주로 해외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시판허가신청(MAA)과 신약허가신청(NDA)의 준비, 제출 및 승인 획득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해당 지역에 법적 실체가 없는 기업을 대신해 신청인(Applicant) 역할을 직접 수행함으로써 규제 서류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장리(Li Zhang) 씨스톤 파마슈티컬스 규제 업무 담당은 “베리스탯은 외국 기업의 주요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데 필수적인 현지 규제 환경에 대한 깊은 이해를 갖추고 있다”라며 “베리스탯 팀은 항상 신속한 대응과 유연성, 그리고 문제 해결을 위한 명확한 권장 사항을 제시해 주었기에 매우 만족스럽게 협업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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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탯의 다학제(Multidisciplinary) 전문 팀은 각 고객의 데이터 패키지에 대한 철저한 갭 분석(Gap Analysis)을 수행하고, 가장 효율적인 규제 전략을 권고하며 각국에서의 최적 승인 경로를 안내한다. 여기에는 필요한 추가 분석을 식별하고 생성하는 것뿐만 아니라, 관련 규제 기관에 제출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개발하는 과정이 모두 포함된다. 예를 들어 베리스탯은 국내 임상시험 데이터만으로는 현지 규제 요건을 충족하기에 부족한 외국 기업을 위해 포괄적인 임상시험 수행 지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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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프니 스미스(Daphne Smyth) 베리스탯 글로벌 규제 업무 부사장은 “베리스탯은 최근 중국 기반 고객들을 위해 미국, EU, 영국에서 승인을 확보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러한 성과는 포괄적인 서류 개발과 유럽의약품청(EMA), 영국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 미국식품의약국(FDA)과의 효과적인 협상을 통해 달성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는 캐나다, 스위스, 호주 및 기타 전 세계 지역에 대한 후속 신청을 적극 지원하며, 전체 규제 기관 심사 과정에서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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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부터 2025년 사이에 베리스탯은 68건의 초기 임상시험계획승인신청(IND) 및 원료의약품등록(DMF), 10건의 초기 미국 FDA 판매 신청, 8건의 초기 EMA/MHRA/스위스메딕(Swissmedic) 시판 신청을 성공적으로 제출했다. 30년간 100건 이상의 규제 승인을 지원해 온 이 풀서비스 CRO는 희귀질환, 신경질환, 종양학, 세포 및 유전자 치료를 포함한 첨단 의약품 분야에서 깊이 있는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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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탯은 중국 쑤저우(Suzhou)에서 열리는 바이오 차이나 (BIO China (https://www.biocn.cn/en/en.html), 3월 12~14일)와 CMAC(3월 18~20일)에 모두 참가할 예정이며 이 행사에서 기업들은 베리스탯의 글로벌 서비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미팅 예약은 Lorenzo.scalise@veristat.com으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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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탯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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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스탯(Veristat)은 생명과학 기업이 신규 치료제를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풀서비스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겸 컨설팅 기업이다. 30년의 경험과 100건 이상의 규제 승인 지원 실적을 바탕으로 희귀질환, 신경질환, 종양학, 첨단 치료제 분야에서 깊은 전문성을 갖추고 있으며 전략적 기획, 규제 인사이트, 임상시험 수행을 통합해 복잡한 과제를 극복하고 성공을 가속화한다. 초기 기획부터 승인까지 베리스탯은 전 세계 환자들에게 의미 있는 결과를 이끌어내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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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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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리스탯(Veristat) 리사 바바도라(Lisa Barbadora) +1 (610) 420-34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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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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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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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바이올리니스트 정란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Violin Love -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음악’을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장민호 교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60인조 연주와 사랑과 기억, 그리움을 주제로 한 작품 3곡을 바이올린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다. 앨범은 제작과 발매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

이번 앨범은 장민호 작곡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고향의 봄, 윤동주 서시라는 세 곡은 한 사람의 삶을 따라 흐르는 사랑 → 기억 → 돌아봄이라는 정서를 담고 있다.

녹음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름스튜디오에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 세션으로 진행했다. 정란의 바이올린은 오케스트라의 입체적인 사운드 위에 인간적이고 섬세한 결을 더하며, 곡 속에 숨겨진 ‘사랑의 온도’를 표현했다.

정란의 바이올린은 기억·사랑·순수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국적 정서와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하나의 선율 안에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윤동주 서시는 시(詩) 속에 담긴 고독과 순수함을 바이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정란은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떨림을 음악으로 옮긴 곡”이라고 표현했다.

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1.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 작곡 장민호
2. 고향의 봄 - 편곡 장민호
3. 윤동주 서시 - 작곡 장민호

제작 크레딧

· Executive Producer(총괄 프로듀서): 박태환(Tae-Hwan Park)
· Violin Solo(연주자): 정란(Jeung Ran)
· Composer/Arranger(작곡 및 편곡): 장민호(Minho Jang)
· Conductor(지휘): Mikhail Golikov 
· Orchestra(연주 오케스트라): Leningrad State Symphony Orchestra(60 Players)
· Album Artwork & Co-Producer(자켓 & 공동 프로듀서): 정승하(Seung-Ha Jung)
· Recording(오케스트라 녹음): St. Petersburg Film Studio, Russia(Live Orchestra Session)
· Mixing·Mastering(믹싱 및 마스터링): Vladimir Yatchnikov(Chief Engineer, Tomsk State Opera House)
· Korea Solo Recording(연주자 녹음): 강남 엘뮤뮤직스튜디오(Engineer: 정병규)
· Korea Solo Music Video(연주자 뮤직비디오): 황태관(Hwang taekwan)

아티스트 프로필: 정란(Jeung Ran) - Violinist & Conductor

·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페라하우스 최고지휘자 디플롬
· 러시아 옴스크·크리미아·극동 필하모닉 지휘 아카데미 수료
· 프랑스 카샹 &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
· 프랑스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1등 졸업(디플롬)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오케스트라, 세종필, 필하모니안즈서울 등 협연
· 이탈리아 마리아노 코멘세 아카데미 오케스트라·합창 지휘 디플롬
· 키르기즈스탄 국립 오페라 극장 음악상 수상
· 서초·서울시 문화행사 초청 연주 및 독주회
· ATO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
· 판타지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
· 세종대 미래교육원 음악학과 강사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개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 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해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기획팀 정승하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48378639_20260312103056_62991977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발매</figcaption></figure></div>바이올리니스트 정란이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 ‘Violin Love - 사랑을 기억하게 하는 음악’을 발매했다. <br />
<br />
이번 앨범은 상명대학교 뉴미디어음악과 장민호 교수의 작품을 중심으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의 60인조 연주와 사랑과 기억, 그리움을 주제로 한 작품 3곡을 바이올린으로 재해석한 프로젝트다. 앨범은 제작과 발매를 전문으로 담당하는 티앤비엔터테인먼트가 제작했다.<br />
<br />
이번 앨범은 장민호 작곡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고향의 봄, 윤동주 서시라는 세 곡은 한 사람의 삶을 따라 흐르는 사랑 → 기억 → 돌아봄이라는 정서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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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름스튜디오에서 레닌그라드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라이브 세션으로 진행했다. 정란의 바이올린은 오케스트라의 입체적인 사운드 위에 인간적이고 섬세한 결을 더하며, 곡 속에 숨겨진 ‘사랑의 온도’를 표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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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란의 바이올린은 기억·사랑·순수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한국적 정서와 클래식 음악의 깊이를 하나의 선율 안에 담아냈다. 특히 마지막 트랙인 윤동주 서시는 시(詩) 속에 담긴 고독과 순수함을 바이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정란은 이를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정의 떨림을 음악으로 옮긴 곡”이라고 표현했다.<br />
<br />
바이올리니스트 정란, 첫 번째 디지털 싱글앨범<br />
<br />
1. 그리움을 아는 이만이 - 작곡 장민호<br />
2. 고향의 봄 - 편곡 장민호<br />
3. 윤동주 서시 - 작곡 장민호<br />
<br />
제작 크레딧<br />
<br />
· Executive Producer(총괄 프로듀서): 박태환(Tae-Hwan Park)<br />
· Violin Solo(연주자): 정란(Jeung Ran)<br />
· Composer/Arranger(작곡 및 편곡): 장민호(Minho Jang)<br />
· Conductor(지휘): Mikhail Golikov <br />
· Orchestra(연주 오케스트라): Leningrad State Symphony Orchestra(60 Players)<br />
· Album Artwork & Co-Producer(자켓 & 공동 프로듀서): 정승하(Seung-Ha Jung)<br />
· Recording(오케스트라 녹음): St. Petersburg Film Studio, Russia(Live Orchestra Session)<br />
· Mixing·Mastering(믹싱 및 마스터링): Vladimir Yatchnikov(Chief Engineer, Tomsk State Opera House)<br />
· Korea Solo Recording(연주자 녹음): 강남 엘뮤뮤직스튜디오(Engineer: 정병규)<br />
· Korea Solo Music Video(연주자 뮤직비디오): 황태관(Hwang taekw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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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프로필: 정란(Jeung Ran) - Violinist & Conduct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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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오페라하우스 최고지휘자 디플롬<br />
· 러시아 옴스크·크리미아·극동 필하모닉 지휘 아카데미 수료<br />
· 프랑스 카샹 &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최고연주자 과정 졸업<br />
· 프랑스 아르쟝테이 국립음악원 1등 졸업(디플롬)<br />
· 불가리아 소피아 국립오케스트라, 세종필, 필하모니안즈서울 등 협연<br />
· 이탈리아 마리아노 코멘세 아카데미 오케스트라·합창 지휘 디플롬<br />
· 키르기즈스탄 국립 오페라 극장 음악상 수상<br />
· 서초·서울시 문화행사 초청 연주 및 독주회<br />
· ATO 신포니에타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br />
· 판타지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수석지휘자<br />
· 세종대 미래교육원 음악학과 강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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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비엔터테인먼트 소개<br />
<br />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 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해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 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 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 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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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기획팀 정승하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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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48378639_20260312103056_62991977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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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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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자이스 코리아, 연세의생명연구원에 첨단 공초점현미경 ‘라이트필드 4D’ 국내 1호기 설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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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ZEISS Lightfield 4D 소개 이미지. 차세대 ZEISS Confocal 현미경의 출시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혁신, 살아있는 유기체의 고속 이미징을 위한 Lightfield 4D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전체 3D volume을 즉시 촬영할 수 있도록 Confocal 현미경의 기능을 확장한다. 초당 최대 80 volumes을 획득해 유기체 내 가장 빠른 생리학적 변화까지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자이스 코리아가 연세의료원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 센터에 차세대 공초점현미경 라이트필드 4D(LSM 910 Lightfield 4D, 이하 ZEISS Lightfield 4D) 국내 1호기를 설치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연세의생명연구원장 신전수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된 기념식은 ZEISS Lightfield 4D 현미경 소개 및 기술 세미나로 이어졌다. 이어 기술 세미나에서 ‘오가노이드 및 조직 시료를 위한 새로운 초고속 볼륨 이미징’이라는 주제로 ZEISS Lightfield 4D의 기술 원리와 연구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고, 참석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토의도 진행됐다.

이번 도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간 지연 없이 3차원 이미징을 진행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구축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기존 시스템은 생물 시료의 2차원 평면 이미지 관찰이나 여러 이미지를 Z축으로 쌓는 3차원 구조를 재구성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방식은 빠르게 변하는 생명 현상 관찰에 한계가 있다. 

ZEISS Lightfield 4D는 마이크로 렌즈 배열(micro lens array)을 활용해 단일 촬영으로 37장의 개별 이미지를 동시에 생성한다. 이러한 이미지를 3차원으로 재구성하며, 초당 최대 80 volumes의 초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살아있는 샘플의 공간 정보(X-Y-Z)와 시간(Time)을 동시에 획득해 3D에 시간축이 추가된 4D 관찰이 가능하다. 따라서 시간 변화의 제약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생명체도 자연스럽게 관찰할 수 있다. 

행사에 참석한 자이스코리아 현미경솔루션사업부 총괄 최욱 상무는 “ZEISS Lightfield 4D 도입으로 한국 연구자들이 혁신적인 발견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첨단 이미징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ZEISS Lightfield 4D 도입에는 2009년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센터 설립 이래 이어져 온 장기 파트너십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센터는 총 10대 이상의 자이스 현미경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자이스는 최고의 연구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칼 자이스 코리아 소개

자이스(ZEISS) 그룹은 180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광학전문 기업이다. 안경 렌즈나 카메라 렌즈 등 소비자용 첨단 광학 제품을 취급하는 비전 사업부(VIS)와 스마일 라식으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사업부(MED), 고객의 품질 보증에 기여하는 품질 솔루션 사업부(IQS), 반도체 마스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도체 사업부(SMT), 그리고 생명과학 및 재료 연구를 위한 현미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미경 솔루션 사업부(RMS)로 구성돼 있다. 자이스 코리아는 1986년 한독 합작투자 법인(Joint Venture)으로 설립돼 2004년에 100% 독일 투자 법인으로 전환됐다. 한국 시장은 자이스 그룹의 글로벌 매출 TOP5 시장 중 하나로, 자이스 코리아는 5개 사업 분야가 보유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국 시장에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자이스 코리아 Branding & Communications  김주형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108841396_20260311083012_62673121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ZEISS Lightfield 4D 소개 이미지. 차세대 ZEISS Confocal 현미경의 출시와 함께 등장한 새로운 혁신, 살아있는 유기체의 고속 이미징을 위한 Lightfield 4D는 단 한 번의 촬영으로 전체 3D volume을 즉시 촬영할 수 있도록 Confocal 현미경의 기능을 확장한다. 초당 최대 80 volumes을 획득해 유기체 내 가장 빠른 생리학적 변화까지 놓치지 않고 포착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자이스 코리아가 연세의료원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 센터에 차세대 공초점현미경 라이트필드 4D(LSM 910 Lightfield 4D, 이하 ZEISS Lightfield 4D) 국내 1호기를 설치하고 기념식을 개최했다. <br />
<br />
연세의생명연구원장 신전수 교수의 환영사로 시작된 기념식은 ZEISS Lightfield 4D 현미경 소개 및 기술 세미나로 이어졌다. 이어 기술 세미나에서 ‘오가노이드 및 조직 시료를 위한 새로운 초고속 볼륨 이미징’이라는 주제로 ZEISS Lightfield 4D의 기술 원리와 연구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고, 참석 연구자들과의 활발한 토의도 진행됐다.<br />
<br />
이번 도입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간 지연 없이 3차원 이미징을 진행할 수 있는 연구 환경을 구축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의를 가진다. 기존 시스템은 생물 시료의 2차원 평면 이미지 관찰이나 여러 이미지를 Z축으로 쌓는 3차원 구조를 재구성하는 방식을 사용했다. 이러한 방식은 빠르게 변하는 생명 현상 관찰에 한계가 있다. <br />
<br />
ZEISS Lightfield 4D는 마이크로 렌즈 배열(micro lens array)을 활용해 단일 촬영으로 37장의 개별 이미지를 동시에 생성한다. 이러한 이미지를 3차원으로 재구성하며, 초당 최대 80 volumes의 초고속 촬영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살아있는 샘플의 공간 정보(X-Y-Z)와 시간(Time)을 동시에 획득해 3D에 시간축이 추가된 4D 관찰이 가능하다. 따라서 시간 변화의 제약 없이 빠르게 움직이는 생명체도 자연스럽게 관찰할 수 있다. <br />
<br />
행사에 참석한 자이스코리아 현미경솔루션사업부 총괄 최욱 상무는 “ZEISS Lightfield 4D 도입으로 한국 연구자들이 혁신적인 발견을 하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첨단 이미징 기술 연구 협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이번 ZEISS Lightfield 4D 도입에는 2009년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센터 설립 이래 이어져 온 장기 파트너십이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현재 연세의생명연구원 이미징센터는 총 10대 이상의 자이스 현미경 시스템을 운영 중이며, 자이스는 최고의 연구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br />
칼 자이스 코리아 소개<br />
<br />
자이스(ZEISS) 그룹은 180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광학전문 기업이다. 안경 렌즈나 카메라 렌즈 등 소비자용 첨단 광학 제품을 취급하는 비전 사업부(VIS)와 스마일 라식으로 잘 알려진 의료기기 사업부(MED), 고객의 품질 보증에 기여하는 품질 솔루션 사업부(IQS), 반도체 마스크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반도체 사업부(SMT), 그리고 생명과학 및 재료 연구를 위한 현미경 솔루션을 제공하는 현미경 솔루션 사업부(RMS)로 구성돼 있다. 자이스 코리아는 1986년 한독 합작투자 법인(Joint Venture)으로 설립돼 2004년에 100% 독일 투자 법인으로 전환됐다. 한국 시장은 자이스 그룹의 글로벌 매출 TOP5 시장 중 하나로, 자이스 코리아는 5개 사업 분야가 보유한 서비스와 제품을 한국 시장에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자이스 코리아 Branding & Communications  김주형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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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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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108841396_20260311083012_62673121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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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2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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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즈데이터, 한·캐나다 투자 협력 네트워크 ‘AKIA’ 출범… 코리아-앨버타 포럼서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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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코리아-앨버타 포럼에서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 모습환경AI 기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 안태욱)가 환경 기술 및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캐나다 투자 협력 네트워크 ‘Alberta-Korea Investment Alliance(AKIA)’ 출범에 참여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리아-앨버타 포럼(Korea-Alberta Forum)에서 체결됐으며, 캐나다 앨버타주와 한국 간 투자 협력 및 기업 교류 확대를 목표로 AKIA를 설립·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AKIA는 한국과 캐나다 앨버타 지역 간 투자 협력과 기술 교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협력 네트워크다. 참여 기관들은 양국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양방향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과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투자 유치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추진할 예정이다.

한국 측 컨소시엄은 와이앤아처, 미네타브룩벤처스, TBZ 파트너스, 비즈데이터, 충북대학교 창업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캐나다 측에서는 StarrGazer Advisory Inc.가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인천, 대구, 충북 등 한국 주요 혁신 거점을 기반으로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창업 지원을 수행하는 기관들로,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와 투자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

협약에 따라 한국 측 컨소시엄은 한국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한국에서의 활동을 주도하게 되고 캐나다의 StarrGazer Advisory Inc.는 앨버타 지역 정부 및 혁신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지 기업 지원과 투자 연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양측은 공동 의사결정 체계를 중심으로 AKIA 운영을 추진하며 기업 선정, 프로그램 설계, 투자 협력 등 주요 사안을 공동으로 결정할 계획이다.

비즈데이터는 AKIA 출범에 더해 환경 기술 하드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전환과 AI 기반 신제품 론칭을 전문 지원하는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smart Eco Accelerator by Bizdata)로 올해 1월 설립해 글로벌 협력 활동 및 시장 진출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는 수처리, 대기, 폐수 처리 등 환경 하드웨어 장비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AI 모델과 결합해 자율운영·예측진단·에너지 최적화 등 고부가가치 AI 서비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다.

또한 비즈데이터는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의 핵심 운영 거점으로 대구에 ‘스마트에코타워’를 설립해 자사의 폐수처리 시스템 ‘NAIAD’를 비롯해 다양한 수처리 및 환경 설비의 운영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 분석하고 AI 기반 환경 관리 기술의 실증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에코타워는 환경기술 기업들이 입주해 공동으로 AI 전환 과제를 수행, 데이터 인프라와 개발 환경을 공유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구는 수처리 폐수처리 분야 중견 중소기업이 다수 집적된 지역으로, 스마트에코타워를 통해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AI 전환을 공동 생태계 안에서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14년 설립된 비즈데이터는 AI 자율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출범한 전문기업으로, 재무 경영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BI, 스마트 팩토리, 환경(GI, Green Intelligence),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현재는 자율운영서비스(AOS)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스마트 정수장과 병원 폐수처리 장치 등 환경 분야의 혁신 솔루션을 개발·적용하고 있다.

비즈데이터 김태진 대표는 “이번 AKIA 출범은 환경 기술과 데이터 기반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스마트 에코 엑셀러레이터와 대구 스마트에코타워를 통해 환경기술 하드웨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AKIA 네트워크를 활용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 진출까지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즈데이터 소개

비즈데이터는 2014년 설립한 빅데이터·AI 전문기업이다. 재무 및 경영 데이터는 물론, 지리정보, 제조 데이터 및 환경 관련 데이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를 가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전략(BI) 분야를 주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자율 운영(GI) 솔루션을 수처리 및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한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데이터 신사업본부 기획팀 김지효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1105155_47535168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리아-앨버타 포럼에서 MOU 체결 후 기념사진 촬영 모습</figcaption></figure></div>환경AI 기반 스마트 수처리 솔루션 전문기업 비즈데이터(대표 김태진, 안태욱)가 환경 기술 및 데이터 기반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한·캐나다 투자 협력 네트워크 ‘Alberta-Korea Investment Alliance(AKIA)’ 출범에 참여하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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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코리아-앨버타 포럼(Korea-Alberta Forum)에서 체결됐으며, 캐나다 앨버타주와 한국 간 투자 협력 및 기업 교류 확대를 목표로 AKIA를 설립·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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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A는 한국과 캐나다 앨버타 지역 간 투자 협력과 기술 교류, 스타트업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민간 협력 네트워크다. 참여 기관들은 양국 기업의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양방향 액셀러레이션 프로그램과 소프트랜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투자 유치 및 사업 협력 기회를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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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측 컨소시엄은 와이앤아처, 미네타브룩벤처스, TBZ 파트너스, 비즈데이터, 충북대학교 창업지원센터 등으로 구성됐으며 캐나다 측에서는 StarrGazer Advisory Inc.가 참여했다. 이들은 서울, 인천, 대구, 충북 등 한국 주요 혁신 거점을 기반으로 액셀러레이팅과 투자, 창업 지원을 수행하는 기관들로, 양국 간 스타트업 교류와 투자 협력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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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한국 측 컨소시엄은 한국 기업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한국에서의 활동을 주도하게 되고 캐나다의 StarrGazer Advisory Inc.는 앨버타 지역 정부 및 혁신 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현지 기업 지원과 투자 연계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양측은 공동 의사결정 체계를 중심으로 AKIA 운영을 추진하며 기업 선정, 프로그램 설계, 투자 협력 등 주요 사안을 공동으로 결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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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터는 AKIA 출범에 더해 환경 기술 하드웨어 기업들을 대상으로 AI 전환과 AI 기반 신제품 론칭을 전문 지원하는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smart Eco Accelerator by Bizdata)로 올해 1월 설립해 글로벌 협력 활동 및 시장 진출도 지속 확대하고 있다.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는 수처리, 대기, 폐수 처리 등 환경 하드웨어 장비에서 발생하는 실시간 운영 데이터를 AI 모델과 결합해 자율운영·예측진단·에너지 최적화 등 고부가가치 AI 서비스 모델 개발을 지원하는 전문 액셀러레이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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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비즈데이터는 스마트 에코 액셀러레이터의 핵심 운영 거점으로 대구에 ‘스마트에코타워’를 설립해 자사의 폐수처리 시스템 ‘NAIAD’를 비롯해 다양한 수처리 및 환경 설비의 운영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 분석하고 AI 기반 환경 관리 기술의 실증과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스마트에코타워는 환경기술 기업들이 입주해 공동으로 AI 전환 과제를 수행, 데이터 인프라와 개발 환경을 공유하는 혁신 클러스터로 구성될 예정이다. 대구는 수처리 폐수처리 분야 중견 중소기업이 다수 집적된 지역으로, 스마트에코타워를 통해 기업들이 개별적으로 수행하기 어려운 AI 전환을 공동 생태계 안에서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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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된 비즈데이터는 AI 자율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출범한 전문기업으로, 재무 경영 데이터 분석을 시작으로 BI, 스마트 팩토리, 환경(GI, Green Intelligence), 컨설팅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확장해왔다. 현재는 자율운영서비스(AOS)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스마트 정수장과 병원 폐수처리 장치 등 환경 분야의 혁신 솔루션을 개발·적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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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터 김태진 대표는 “이번 AKIA 출범은 환경 기술과 데이터 기반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협력 플랫폼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스마트 에코 엑셀러레이터와 대구 스마트에코타워를 통해 환경기술 하드웨어 기업들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AKIA 네트워크를 활용해 캐나다를 포함한 북미 시장 진출까지 적극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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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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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데이터는 2014년 설립한 빅데이터·AI 전문기업이다. 재무 및 경영 데이터는 물론, 지리정보, 제조 데이터 및 환경 관련 데이터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에서 생성되는 빅데이터를 가공하고 있다. 비즈니스 전략(BI) 분야를 주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현재 자율 운영(GI) 솔루션을 수처리 및 스마트 팩토리에 적용한 서비스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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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즈데이터 신사업본부 기획팀 김지효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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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1105155_475351688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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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1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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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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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쿨피스는 1980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 음료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힘입어 46년째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복숭아·파인애플·자두맛에 이어 바나나맛이 추가된 쿨피스는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8000만 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동원F&B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대표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쿨피스 생 바나나’의 용량은 300ml이며, 가격은 1600원이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94704_33104757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장수 브랜드 ‘쿨피스’ 15년 만에 바나나맛 신제품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46년 전통의 장수 브랜드 ‘쿨피스’의 신제품 ‘쿨피스 생(生) 바나나’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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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 생 바나나’는 2011년 이후 15년 만에 추가된 새로운 맛이다. 전 세계적으로 K푸드의 매운맛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바나나의 달콤함과 쿨피스 특유의 새콤함을 조화롭게 담아 매운맛에 특화된 제품으로 선보였다. 또한 44시간 동안 배양한 생(生) 유산균이 들어있어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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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는 1980년 출시된 국내 최초의 유산균 음료로,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힘입어 46년째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복숭아·파인애플·자두맛에 이어 바나나맛이 추가된 쿨피스는 다양한 라인업을 앞세워 지속 성장하고 있으며, 연간 판매량은 8000만 개에 달한다. 최근에는 떡볶이 등 매운 음식과 궁합이 좋은 대표 K-음료로 자리매김하며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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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익숙한 장수 브랜드에 새로운 재미를 더하기 위해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는 대표 K-음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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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피스 생 바나나’의 용량은 300ml이며, 가격은 1600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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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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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94704_33104757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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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47:1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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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울이해상풍력발전 ‘해울이해상풍력 1·2·3 기술 심포지엄’ 성황리 개최…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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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해울이해상풍력 1·2·3 기술 심포지엄’에서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주요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해울이해상풍력 1·2·3 기술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동쪽 해역에서 추진 중인 1.5GW 규모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기술 개요를 공유하고,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부유식 해상풍력의 산업 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덴마크대사관, 울산광역시,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수협을 비롯해 주요 공급망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조나단 스핑크(Jonathan Spink)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코리아 대표는 개회사와 함께 CIP 및 COP의 한국 해상풍력 포트폴리오와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이번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피에르 바가리아(Pierre Bagaria) COP 기술담당 상무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영국 펜트랜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 해외 부유식 해상풍력 사례를 발표하며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기술적 우수성을 강조했다.

또한 정하찬 COP 하부구조물 패키지(Foundation Package) 부장은 기술적 상세 요소와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에 대한 이해 및 인사이트를 전했으며, 권지안 COP공급망전략담당 상무는 당사의 구매 관련 정책 및 전략을 공유하며 국내 공급망과의 구체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CIP가 추진 중인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된 실질적인 협력 사례가 발표됐다.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의 송해순 이사와 LS전선의 박승기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상무)이 발표자로 참여해, 기업 간 협력 사례와 더불어 공급망 협력 구조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공유했다.

조나단 스핑크 COP 코리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성공적인 완수와 국내 공급망과의 긴밀한 협력에 대한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의 확고한 의지를 알리는 자리”라며 “CIP 및 COP의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 경험 및 전문성과 국내 파트너사들의 우수한 역량을 결합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울산에서 약 1.5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기술적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투자 및 프로젝트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투자개발사로, 한국, 대만 등 15개국에서 50GW 이상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CIP 산하의 해상풍력 개발사인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는 시행, 인허가, 건설 등을 포함한 프로젝트의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 & PR 유지수 부장   CIP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이은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94000_19891396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해울이해상풍력 1·2·3 기술 심포지엄’에서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주요 임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그린에너지 투자개발사인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의 울산 해상풍력 프로젝트 법인인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해울이해상풍력 1·2·3 기술 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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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동쪽 해역에서 추진 중인 1.5GW 규모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기술 개요를 공유하고, 국내 해상풍력 공급망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부유식 해상풍력의 산업 기반을 함께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덴마크대사관, 울산광역시,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수협을 비롯해 주요 공급망 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해 부유식 해상풍력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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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핑크(Jonathan Spink)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 코리아 대표는 개회사와 함께 CIP 및 COP의 한국 해상풍력 포트폴리오와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를 소개하며 이번 행사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피에르 바가리아(Pierre Bagaria) COP 기술담당 상무가 글로벌 시장 전망과 영국 펜트랜드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등 해외 부유식 해상풍력 사례를 발표하며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기술적 우수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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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하찬 COP 하부구조물 패키지(Foundation Package) 부장은 기술적 상세 요소와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에 대한 이해 및 인사이트를 전했으며, 권지안 COP공급망전략담당 상무는 당사의 구매 관련 정책 및 전략을 공유하며 국내 공급망과의 구체적인 상생 협력 방안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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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CIP가 추진 중인 국내·외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확인된 실질적인 협력 사례가 발표됐다. 지멘스 가메사 리뉴어블 에너지(Siemens Gamesa Renewable Energy)의 송해순 이사와 LS전선의 박승기 에너지국내영업부문장(상무)이 발표자로 참여해, 기업 간 협력 사례와 더불어 공급망 협력 구조와 국내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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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스핑크 COP 코리아 대표는 “이번 심포지엄은 울산 부유식 해상풍력의 성공적인 완수와 국내 공급망과의 긴밀한 협력에 대한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의 확고한 의지를 알리는 자리”라며 “CIP 및 COP의 글로벌 해상풍력 개발 경험 및 전문성과 국내 파트너사들의 우수한 역량을 결합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부유식 해상풍력 시장을 선도하는 발판을 마련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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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울이해상풍력발전은 울산에서 약 1.5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단지 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기술적 협력을 바탕으로 프로젝트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CIP)는 해울이해상풍력발전이 추진하고 있는 해울이해상풍력 1·2·3 프로젝트의 투자 및 프로젝트 전반을 종합적으로 관리하는 투자개발사로, 한국, 대만 등 15개국에서 50GW 이상 규모의 해상풍력 사업을 개발하고 있다. CIP 산하의 해상풍력 개발사인 코펜하겐 오프쇼어 파트너스(COP)는 시행, 인허가, 건설 등을 포함한 프로젝트의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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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IP(코펜하겐 인프라스트럭쳐 파트너스) 커뮤니케이션 & PR 유지수 부장   CIP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이은경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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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094000_19891396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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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43: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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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콩가텍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 신설 및 ‘에이레디.YOUR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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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콩가텍 콘라드 가르하머 COO 겸 CTO, 도미닉 레싱 콩가텍 CEO, 피터 뮐러 글로벌 신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 부사장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Customer Application Center)’를 신설하고,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설계 및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 ‘에이레디.YOURS(aReady.YOURS)’를 공식 출시했다. 

이를 통해 콩가텍은 기존 ‘에이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포트폴리오를 포괄적인 맞춤형 설계와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를 포함해 확장 지원하며 ‘거의 완성(near turnkey)’ 수준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OEM 업체에 제공한다. 에이레디.YOURS는 엔지니어링 요구사항, 시스템 설계, 수명주기 관리 등 개발 전 단계를 지원한다. 특히 고성능 냉각 솔루션을 포함한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기획 단계부터 실제 도입까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돕는다. 이를 통해 콩가텍은 비용 효율성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배타적 완전 맞춤형 설계를 선택하는 OEM 업체의 출시 기간 단축 및 설계 신뢰성을 강화한다. 

하드웨어 측면에서 콩가텍은 검증된 자사 컴퓨터 온 모듈(COM) 기술, 냉각 솔루션, 기존 캐리어보드 레이아웃을 활용한다. 고객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최소한으로 조정해 설계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여기에 COM-캐리어 융합(COM-carrier fusion)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설계 기반의 완전 맞춤형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고객은 선택한 모듈과 평가용 캐리어보드, 적합한 냉각 솔루션을 활용해 즉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하고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콩가텍은 기술 파트너 콘트론(Kontron)과 협력해 ‘로컬 포 로컬(local-for-local)’ 전략에 기반한 양산 확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목표 시장에 맞춰 지역별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다. 

고객 요청에 따라 에이레디.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다양한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도 통합 제공한다. 여기에는 에이레디.COM 기반의 맞춤형 펌웨어를 비롯해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 등 사전 설치·구성·라이선스가 완료된 운영체계, 에이레디.VT의 시스템 통합용 conga-zones 하이퍼바이저, 에이레디.IOT의 conga-connect IoT 스택이 포함된다. 고객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완전 구성·검증·라이선스 완료 시스템을 제공받는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은 구현에 필요한 검증 기간을 단축해 신속한 배포와 투자 대비 효과(ROI)의 조기 실현을 가능하게 한다. 

도미닉 레싱(Dominik Ressing) 콩가텍 CEO는 “콩가텍의 기술 파트너 콘트론의 모듈 사업을 전략적으로 인수해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에이레디.YOURS를 출범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맞춤형 설계를 표준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나아가 산업별 맞춤 설계 및 시스템 인증을 제공하기 위한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콩가텍은 개발과 제조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수명주기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임베디드 컴퓨팅 전 과정을 책임지는 풀서비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콩가텍 콘라드 가르하머(Konrad Garhammer) COO 겸 CTO는 “애플리케이션-레디 COM 분야의 선도 제조사로서 콩가텍은 높은 효율로 확장 가능한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고품질 COM과 캐리어 보드 설계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설계를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은 제품 출시 기간 단축, 시스템 비용 최적화, 수익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피터 뮐러(Peter Müller) 글로벌 신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 부사장은 “에이레디.YOURS를 통해 완전 맞춤형 설계에 수반되는 초기 비용과 개발에 대한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최고 구성 단계에서는 하우징과 고객의 독점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모든 기능 요소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전용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완전 맞춤형 보드, 사전 설치 및 라이선스가 완료된 운영체제, 통합 IoT 인스턴스, 하이퍼바이저(선택)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새롭게 구축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콩가텍의 ‘에이레디.YOURS’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areadyyour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콩가텍 소개

독일 데겐도르프(Deggendorf)에 본사를 둔 콩가텍(congatec)은 2004년 설립돼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콩가텍의 고성능 컴퓨터 모델은 산업자동화, 의료장비, 로봇공학, 통신을 비롯해 여러 산업 분야의 시스템 및 디바이스 전반에서 활용된다. 콩가텍의 고성능 에이레디(aReady.) 에코시스템은 COM에서 클라우드까지 솔루션 개발 전체 과정을 간소화 및 가속화한다. 이 애플리케이션-레디 접근 방식은 COM을 서비스 및 맞춤형 기술과 결합해 시스템 통합, IoT, 보안 및 인공지능(AI) 분야의 첨단 기술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리더로서 콩가텍은 벤처기업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콩가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에이레디(aReady.) 전략 홈페이지,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092021_70846660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콩가텍 콘라드 가르하머 COO 겸 CTO, 도미닉 레싱 콩가텍 CEO, 피터 뮐러 글로벌 신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 부사장</figcaption></figure></div>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Customer Application Center)’를 신설하고,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설계 및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 ‘에이레디.YOURS(aReady.YOURS)’를 공식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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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콩가텍은 기존 ‘에이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포트폴리오를 포괄적인 맞춤형 설계와 소프트웨어 통합 서비스를 포함해 확장 지원하며 ‘거의 완성(near turnkey)’ 수준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OEM 업체에 제공한다. 에이레디.YOURS는 엔지니어링 요구사항, 시스템 설계, 수명주기 관리 등 개발 전 단계를 지원한다. 특히 고성능 냉각 솔루션을 포함한 맞춤형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기획 단계부터 실제 도입까지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을 돕는다. 이를 통해 콩가텍은 비용 효율성과 성능 최적화를 위해 배타적 완전 맞춤형 설계를 선택하는 OEM 업체의 출시 기간 단축 및 설계 신뢰성을 강화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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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 측면에서 콩가텍은 검증된 자사 컴퓨터 온 모듈(COM) 기술, 냉각 솔루션, 기존 캐리어보드 레이아웃을 활용한다. 고객에 맞춰 필요한 부분만 최소한으로 조정해 설계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개발 기간을 단축하는 것이다. 여기에 COM-캐리어 융합(COM-carrier fusion)으로 현장에서 검증된 설계 기반의 완전 맞춤형 시스템을 구현할 수 있다. 고객은 선택한 모듈과 평가용 캐리어보드, 적합한 냉각 솔루션을 활용해 즉시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착수하고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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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콩가텍은 기술 파트너 콘트론(Kontron)과 협력해 ‘로컬 포 로컬(local-for-local)’ 전략에 기반한 양산 확장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목표 시장에 맞춰 지역별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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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요청에 따라 에이레디.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다양한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도 통합 제공한다. 여기에는 에이레디.COM 기반의 맞춤형 펌웨어를 비롯해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 등 사전 설치·구성·라이선스가 완료된 운영체계, 에이레디.VT의 시스템 통합용 conga-zones 하이퍼바이저, 에이레디.IOT의 conga-connect IoT 스택이 포함된다. 고객은 자사 애플리케이션에 최적화된 완전 구성·검증·라이선스 완료 시스템을 제공받는다.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긴밀한 통합은 구현에 필요한 검증 기간을 단축해 신속한 배포와 투자 대비 효과(ROI)의 조기 실현을 가능하게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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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닉 레싱(Dominik Ressing) 콩가텍 CEO는 “콩가텍의 기술 파트너 콘트론의 모듈 사업을 전략적으로 인수해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에이레디.YOURS를 출범할 수 있었다”며 “이를 통해 맞춤형 설계를 표준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게 됐고, 나아가 산업별 맞춤 설계 및 시스템 인증을 제공하기 위한 강력한 파트너 생태계를 구축했다”고 말했다. 이어 “콩가텍은 개발과 제조는 물론 애플리케이션 구축 및 수명주기 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임베디드 컴퓨팅 전 과정을 책임지는 풀서비스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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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텍 콘라드 가르하머(Konrad Garhammer) COO 겸 CTO는 “애플리케이션-레디 COM 분야의 선도 제조사로서 콩가텍은 높은 효율로 확장 가능한 생산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고품질 COM과 캐리어 보드 설계를 결합해 고객 맞춤형 설계를 높은 신뢰성을 바탕으로 신속하게 제공할 수 있으며, 고객은 제품 출시 기간 단축, 시스템 비용 최적화, 수익성 극대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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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뮐러(Peter Müller) 글로벌 신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 부사장은 “에이레디.YOURS를 통해 완전 맞춤형 설계에 수반되는 초기 비용과 개발에 대한 부담을 크게 낮췄다”며 “최고 구성 단계에서는 하우징과 고객의 독점 소프트웨어를 제외한 모든 기능 요소를 포함한 애플리케이션 전용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완전 맞춤형 보드, 사전 설치 및 라이선스가 완료된 운영체제, 통합 IoT 인스턴스, 하이퍼바이저(선택)가 포함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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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구축된 ‘고객 애플리케이션 센터’와 콩가텍의 ‘에이레디.YOURS’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areadyyour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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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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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데겐도르프(Deggendorf)에 본사를 둔 콩가텍(congatec)은 2004년 설립돼 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고성능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콩가텍의 고성능 컴퓨터 모델은 산업자동화, 의료장비, 로봇공학, 통신을 비롯해 여러 산업 분야의 시스템 및 디바이스 전반에서 활용된다. 콩가텍의 고성능 에이레디(aReady.) 에코시스템은 COM에서 클라우드까지 솔루션 개발 전체 과정을 간소화 및 가속화한다. 이 애플리케이션-레디 접근 방식은 COM을 서비스 및 맞춤형 기술과 결합해 시스템 통합, IoT, 보안 및 인공지능(AI) 분야의 첨단 기술 혁신을 가능하게 한다. 글로벌 리더로서 콩가텍은 벤처기업부터 글로벌 대기업까지 다양한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콩가텍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에이레디(aReady.) 전략 홈페이지,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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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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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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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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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크래프톤과 ‘피지컬 AI’ 공동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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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PUBG: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크래프톤과 ‘피지컬 AI(Physical AI)’ 공동 개발에 나선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크래프톤과 ‘AI 기술 공동 개발과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피지컬 AI 핵심 기술 공동 연구개발 △실증 및 적용 시나리오 검토 △기술 및 운영 체계 구축 등의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JV 설립을 통해 공동 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결하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협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보유한 방산·제조 인프라, 무인 시스템 기술에 크래프톤의 AI 연구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결합해 추진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기 체계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단계적인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크래프톤이 게임 산업을 통해 축적해 온 데이터 운영 경험과 가상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은 피지컬 AI의 학습과 검증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는 우주·항공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사는 한화자산운용이 조성한 펀드에도 투자자로 참여한다. 해당 펀드는 AI, 로보틱스, 방위산업 분야에 중점 투자하며 목표 결성 규모는 10억달러다. 유망 기술 및 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펀드를 기반으로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파트너를 발굴하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의 AI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운영 역량을 한화의 현장 기반 역량에 결합해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며 “향후 한화와 JV를 설립해 공동 개발 성과를 사업화까지 연결하고 JV를 안두릴(Anduril)과 같은 글로벌 방산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AI 기술이 산업을 넘어 방산 분야에서 활용되는 ‘피지컬 AI’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크래프톤과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와 미래 방산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PUBG: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인 크래프톤과 ‘피지컬 AI(Physical AI)’ 공동 개발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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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크래프톤과 ‘AI 기술 공동 개발과 합작법인(Joint Venture) 설립 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피지컬 AI 핵심 기술 공동 연구개발 △실증 및 적용 시나리오 검토 △기술 및 운영 체계 구축 등의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향후 JV 설립을 통해 공동 개발 성과를 사업화로 연결하고 중장기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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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보유한 방산·제조 인프라, 무인 시스템 기술에 크래프톤의 AI 연구 역량과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을 결합해 추진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무기 체계 운용 역량을 바탕으로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피지컬 AI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고 단계적인 실증을 통해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크래프톤이 게임 산업을 통해 축적해 온 데이터 운영 경험과 가상환경 기반 시뮬레이션 기술은 피지컬 AI의 학습과 검증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두 회사는 장기적으로는 우주·항공 분야까지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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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한화자산운용이 조성한 펀드에도 투자자로 참여한다. 해당 펀드는 AI, 로보틱스, 방위산업 분야에 중점 투자하며 목표 결성 규모는 10억달러다. 유망 기술 및 기업에 대한 투자를 통해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과 기술 경쟁력 강화를 도모한다. 또한 펀드를 기반으로 핵심 밸류체인 전반에서 성장 잠재력이 높은 파트너를 발굴하고 공동 개발 및 사업화로 연계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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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의 AI 기술력과 소프트웨어 운영 역량을 한화의 현장 기반 역량에 결합해 실제 환경에서 작동하는 기술 개발을 가속화하겠다”며 “향후 한화와 JV를 설립해 공동 개발 성과를 사업화까지 연결하고 JV를 안두릴(Anduril)과 같은 글로벌 방산 기술 기업으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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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표는 “AI 기술이 산업을 넘어 방산 분야에서 활용되는 ‘피지컬 AI’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크래프톤과 협력을 통해 ‘피지컬 AI’와 미래 방산 분야에서 새로운 기술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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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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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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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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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33: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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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국민은행, 관세 ER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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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12일 관세사 전용 ERP 운영사인 옵스네트웍스(대표이사 문명수)와 ‘관세 ER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명수 옵스네트웍스 대표이사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KB국민은행은 2019년부터 옵스네트웍스가 제공하는 관세사무소 통관·물류 자금관리 시스템 ‘관세 ERP CL-FMS’와 연계해 별도의 인터넷뱅킹 접속 없이 시스템 내에서 조회 및 이체 등 전반적인 금융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PI 개발 및 대고객 서비스 출시 △광고·마케팅 공동 기획 △Data 연계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양사 간 시스템을 연동해 수출입 결제 프로세스 고도화, 관세사 특화 비대면 금융상품 출시 등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12일 관세사 전용 ERP 운영사인 옵스네트웍스(대표이사 문명수)와 ‘관세 ER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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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문명수 옵스네트웍스 대표이사와 김현욱 KB국민은행 기업고객그룹 부행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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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2019년부터 옵스네트웍스가 제공하는 관세사무소 통관·물류 자금관리 시스템 ‘관세 ERP CL-FMS’와 연계해 별도의 인터넷뱅킹 접속 없이 시스템 내에서 조회 및 이체 등 전반적인 금융 업무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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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API 개발 및 대고객 서비스 출시 △광고·마케팅 공동 기획 △Data 연계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플랫폼 협력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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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양사 간 시스템을 연동해 수출입 결제 프로세스 고도화, 관세사 특화 비대면 금융상품 출시 등도 협업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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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고객들의 수출입 업무 편의성이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차별화된 외환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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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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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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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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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27:4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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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수스, 데이터센터 발열 한계 넘는 ‘최적화된 수랭 솔루션 및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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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수스 액체 냉각 솔루션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차세대 AI 및 고성능 컴퓨팅 기반 데이터 센터에서 급증하는 열, 전력, 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에이수스 최적화 액화 냉각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

AI 및 HPC 워크로드가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컴퓨팅 밀도와 전력 소비를 요구함에 따라, 에이수스는 최적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NVIDIA Vera Rubin NVL72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열 관리를 제공한다.

고성능 CPU, GPU 및 가속기 집약형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출함으로써 에이수스는 에너지 소비를 크게 절감하고, 전력 사용률을 낮추며, TCO를 최적화해 높은 랙 밀도를 가능하게 한다. 에이수스의 최적화 액체 냉각 솔루션은 글로벌 인프라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D2C(Direct to Chip), 인로우(In-row) CDU 기반 냉각 및 하이브리드 구성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버티브, 오라스 테크놀로지, 쿨러마스터 등 업계 선도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했으며, 대규모 확장 시에도 최적의 안정성과 성능을 보장하는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

실질적인 구축 사례로 대만 국가응용연구원 산하 국가 고성능 컴퓨팅센터(NIAR)에 최근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했다. 이는 Nano4 NVIDIA HGX H200 클러스터와 NVIDIA GB200 NVL72 시스템을 기반으로 에이수스가 기초부터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한 대만 최초의 수랭식으로 구축된 AI 슈퍼컴퓨터다. 직접 수랭(Direct Liquid-Cooling) 기술을 적용해 1.18이라는 놀라운 PUE를 달성해 고성능과 안정성 모두를 완벽하게 결합했다.

에이수스는 서버 분야에서 2156개의 SPEC CPU® 1위 기록과 248개의 MLPerf™ 1위 결과를 보유하며, 실제 컴퓨팅 밀도 및 AI 성능 분야에서 업계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

한편 에이수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NVIDIA GTC 2026에 참가한다. ‘신뢰할 수 있는 AI, 완전한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NVIDIA 및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과 협력해 차세대 수랭 생태계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ASUS 서버 및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212708_20260312191911_26238652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 액체 냉각 솔루션</figcaption></figure></div>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차세대 AI 및 고성능 컴퓨팅 기반 데이터 센터에서 급증하는 열, 전력, 밀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에이수스 최적화 액화 냉각 솔루션과 전략적 파트너 프레임워크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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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및 HPC 워크로드가 기존 공랭식 냉각의 한계를 넘어서는 컴퓨팅 밀도와 전력 소비를 요구함에 따라, 에이수스는 최적화된 액체 냉각 솔루션을 통해 차세대 NVIDIA Vera Rubin NVL72 시스템 기반 데이터 센터에 필수적인 열 관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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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 CPU, GPU 및 가속기 집약형 시스템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율적으로 방출함으로써 에이수스는 에너지 소비를 크게 절감하고, 전력 사용률을 낮추며, TCO를 최적화해 높은 랙 밀도를 가능하게 한다. 에이수스의 최적화 액체 냉각 솔루션은 글로벌 인프라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D2C(Direct to Chip), 인로우(In-row) CDU 기반 냉각 및 하이브리드 구성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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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버티브, 오라스 테크놀로지, 쿨러마스터 등 업계 선도 기업들과 전략적 협력 프레임워크를 구축했으며, 대규모 확장 시에도 최적의 안정성과 성능을 보장하는 맞춤형 냉각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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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인 구축 사례로 대만 국가응용연구원 산하 국가 고성능 컴퓨팅센터(NIAR)에 최근 AI 슈퍼컴퓨터를 구축했다. 이는 Nano4 NVIDIA HGX H200 클러스터와 NVIDIA GB200 NVL72 시스템을 기반으로 에이수스가 기초부터 설계하고 엔지니어링한 대만 최초의 수랭식으로 구축된 AI 슈퍼컴퓨터다. 직접 수랭(Direct Liquid-Cooling) 기술을 적용해 1.18이라는 놀라운 PUE를 달성해 고성능과 안정성 모두를 완벽하게 결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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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서버 분야에서 2156개의 SPEC CPU® 1위 기록과 248개의 MLPerf™ 1위 결과를 보유하며, 실제 컴퓨팅 밀도 및 AI 성능 분야에서 업계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증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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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수스는 오는 3월 16일부터 19일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열리는 NVIDIA GTC 2026에 참가한다. ‘신뢰할 수 있는 AI, 완전한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NVIDIA 및 글로벌 인프라 기업들과 협력해 차세대 수랭 생태계의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ASUS 서버 및 솔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ASUS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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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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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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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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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212708_20260312191911_26238652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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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지넷유비쿼터스 ‘SECON 2026’ 참가… 국가 검증 보안과 국내 생산 기반 기술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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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지넷유비쿼터스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이지넷유비쿼터스의 네트워크 및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넥스트유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
 
넥스트유의 이번 전시 핵심 키워드는 ‘보안 신뢰성’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다. 이에 SECON 2026에서 국가용 보안 요구사항 시험을 통과해 ‘보안기능 확인서’를 획득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한다. 보안기능 확인서 획득은 다양한 보안 위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을 입증한 것으로, 현재 시청·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 및 주요 공공망에 공급되며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
 
특히 넥스트유는 제품 조립과 최종 검수 등 핵심 생산 공정을 국내 시설에서 운영하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 국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체계적인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며, 이는 단순 수입 제품과 차별화되는 넥스트유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된다.
 
또한 국제 철도 규격인 EN50155를 충족하는 내구성을 통해 산업 및 공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기반으로 검증된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넥스트유 김우경 대표는 “보안 인증 제품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를 통해 공공 보안 네트워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넥스트유의 보안 인증 제품군과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M101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이지넷유비쿼터스 소개

이지넷유비쿼터스는 2004년 창사 이래 IT 기기 제조·유통사업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영업활동을 추구해왔다. 이지넷유비쿼터스의 브랜드인 ‘넥스트유(NEXTU)’ 제품은 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나만의 공간에 예쁘고 활용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기업 및 관공서에는 고성능 전문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NEXTU 제품은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 및 스마트기기용 액세서리를 개발·유통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국내 다수의 온·오프라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지넷유비쿼터스 마케팅팀 정명훈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09107076_20260312173910_93349103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지넷유비쿼터스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이지넷유비쿼터스의 네트워크 및 IT 주변기기 전문 브랜드 넥스트유가 오는 3월 18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보안 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국내 생산 기반 운영과 국가 검증 보안 성능을 결합한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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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의 이번 전시 핵심 키워드는 ‘보안 신뢰성’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다. 이에 SECON 2026에서 국가용 보안 요구사항 시험을 통과해 ‘보안기능 확인서’를 획득한 제품군을 대거 공개한다. 보안기능 확인서 획득은 다양한 보안 위협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함을 입증한 것으로, 현재 시청·군청·교육청 등 공공기관 및 주요 공공망에 공급되며 안정성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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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넥스트유는 제품 조립과 최종 검수 등 핵심 생산 공정을 국내 시설에서 운영하는 생산 체계를 기반으로 한다. 국내 환경을 고려한 설계와 체계적인 검수 프로세스를 통해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이 가능하며, 이는 단순 수입 제품과 차별화되는 넥스트유만의 경쟁력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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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제 철도 규격인 EN50155를 충족하는 내구성을 통해 산업 및 공공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자동화 시스템을 갖춘 1500평 규모의 스마트 물류 허브를 기반으로 검증된 제품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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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 김우경 대표는 “보안 인증 제품과 국내 기반 생산 체계를 통해 공공 보안 네트워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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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유의 보안 인증 제품군과 차세대 네트워크 솔루션은 전시 기간 동안 M101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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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넷유비쿼터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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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넷유비쿼터스는 2004년 창사 이래 IT 기기 제조·유통사업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이고 창조적인 영업활동을 추구해왔다. 이지넷유비쿼터스의 브랜드인 ‘넥스트유(NEXTU)’ 제품은 내 생활의 중심이 되는 나만의 공간에 예쁘고 활용도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기업 및 관공서에는 고성능 전문 네트워크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NEXTU 제품은 스마트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현대의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소형 가전제품 및 스마트기기용 액세서리를 개발·유통하는 업무를 수행하며, 국내 다수의 온·오프라인 판매점을 대상으로 적합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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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지넷유비쿼터스 마케팅팀 정명훈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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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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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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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드쉐어, 몽골 청소년 대상 ‘관계 기반 자립 멘토링’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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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립준비교육 워크숍에서 멘토와 멘티 아동들이 조별 활동을 하고 있다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몽골 내 그룹홈 퇴소 예정 청소년과 결연 종결 예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보호시설 퇴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몽골에서는 보호시설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시설 보호가 종료되며, 주거·생계·진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저소득 가정의 결연 아동들도 어린 나이부터 취업과 생계 부담을 경험하지만, 진로 설계나 금융 이해 등 자립에 필요한 교육을 충분히 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2025년 12월 기준 월드쉐어 몽골 지부가 지원하는 3개 그룹홈 아동 77명 중 22명(약 28.6%)이 보호 종료 대상이며, 결연 아동 170명 중 중·고등 학령기 아동 48명은 향후 자립을 준비해야 하는 대상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현지에서는 보호 종료 이후를 대비한 자립 준비와 교육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월드쉐어는 보호 종료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 형성을 위한 ‘관계 기반 자립’ 모델을 도입했다. 단순한 진로·경제 교육만으로는 보호 종료 이후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충분히 해결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사업에는 그룹홈 퇴소 예정 및 결연 종결 예정 청소년 40명과 멘토 5명이 참여한다. 멘토는 월드쉐어 결연 및 그룹홈 출신 청년들로 구성되며, 청소년과 정기적으로 만나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진로 고민과 생활 문제를 함께 나누며 사회적 지지망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청소년들이 실제 자립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자기 이해, 진로 탐색, 금융·경제 이해, 생활 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멘토와의 관계 속에서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보호 종료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교육보다도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과의 관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 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9300145_20260312181139_91490189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립준비교육 워크숍에서 멘토와 멘티 아동들이 조별 활동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가 몽골 내 그룹홈 퇴소 예정 청소년과 결연 종결 예정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역량 강화 교육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본 사업은 보호시설 퇴소 후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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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는 보호시설 아동이 만 18세가 되면 시설 보호가 종료되며, 주거·생계·진로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저소득 가정의 결연 아동들도 어린 나이부터 취업과 생계 부담을 경험하지만, 진로 설계나 금융 이해 등 자립에 필요한 교육을 충분히 접하기 어려운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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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기준 월드쉐어 몽골 지부가 지원하는 3개 그룹홈 아동 77명 중 22명(약 28.6%)이 보호 종료 대상이며, 결연 아동 170명 중 중·고등 학령기 아동 48명은 향후 자립을 준비해야 하는 대상이다. 이러한 현실을 반영해, 현지에서는 보호 종료 이후를 대비한 자립 준비와 교육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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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월드쉐어는 보호 종료 청소년의 사회적 지지 형성을 위한 ‘관계 기반 자립’ 모델을 도입했다. 단순한 진로·경제 교육만으로는 보호 종료 이후 청소년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충분히 해결하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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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는 그룹홈 퇴소 예정 및 결연 종결 예정 청소년 40명과 멘토 5명이 참여한다. 멘토는 월드쉐어 결연 및 그룹홈 출신 청년들로 구성되며, 청소년과 정기적으로 만나 신뢰 관계를 형성하고 진로 고민과 생활 문제를 함께 나누며 사회적 지지망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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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청소년들이 실제 자립 과정에서 필요로 하는 자기 이해, 진로 탐색, 금융·경제 이해, 생활 기술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멘토와의 관계 속에서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고 진로를 설계하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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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보호 종료 청소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단순한 교육보다도 어려울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사람과의 관계다. 이번 사업을 통해 청소년들이 혼자가 아니라 관계 속에서 자립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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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 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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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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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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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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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9300145_20260312181139_91490189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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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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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 1508세대 공급 예정… 13일 홍보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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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 단지 조감도(사진=에이엠디)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에이엠디(대표 하재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이다.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이 추진되는 주거단지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구조로 운영될 계획이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임대보증금 관련 보증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

교통 여건도 주목된다. GTX-A 노선 이용 시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생활 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직주근접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수영장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공간이 추진된다.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

에이엠디는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민간임대 주거단지라며,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한 주거 형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310번길 13-23(동패동)에 마련된다.

※ 본 사업 관련 세부 계획 및 설계, 단지 구성 등은 사업 추진 과정 및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에이엠디 소개

에이엠디는 부동산 개발 및 시행 전문기업으로, 토지 확보부터 사업 기획, 인허가,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토지주 직접 시행 구조를 기반으로 사업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 민간임대주택 등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과 지역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엠디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1068174_20260311145053_30167132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 단지 조감도(사진=에이엠디)</figcaption></figure></div>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조성되는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이 13일 홍보관을 개관하고 예비입주자 모집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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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대표 하재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지하 2층부터 지상 최고 29층, 총 16개 동, 약 1508세대 규모로 공급이 추진되고 있다. 전용면적 59㎡와 84㎡ 등 실수요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구성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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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장기 일반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이 추진되는 주거단지다. 장기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 구조로 운영될 계획이며, 임대 기간 동안 주택 수에 포함되지 않는 방식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임대보증금 관련 보증은 사업 진행 과정에서 관련 기관 협의를 통해 추진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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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여건도 주목된다. GTX-A 노선 이용 시 킨텍스역을 통해 서울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킨텍스역 기준 서울역까지 약 16분, 강남권까지는 2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국토교통부 승인으로 추진 중인 고양 트램(가좌~식사선) 계획도 예정돼 있어 향후 광역 및 생활 교통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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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인프라도 갖춰질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 교육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대형 쇼핑시설과 의료시설 등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일산테크노밸리와 방송영상밸리, 경제자유구역 등 주요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향후 직주근접 여건 개선도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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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될 예정이다. 단지에는 수영장을 비롯한 커뮤니티 시설과 함께 입주민을 위한 운동 및 휴게공간이 추진된다. 어린이 놀이터와 단지 내 녹지 및 산책 공간도 마련돼 입주민들의 여가와 휴식을 고려한 주거 환경을 갖출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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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는 덕이동 민간임대아파트 ‘대우엘크루 일산’은 토지주가 직접 시행에 참여하는 구조로 추진되는 민간임대 주거단지라며, GTX-A 노선과 고양 트램 등 교통 여건 개선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장기 거주가 가능한 주거 형태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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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우엘크루 일산’ 홍보관은 경기도 파주시 미래로310번길 13-23(동패동)에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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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사업 관련 세부 계획 및 설계, 단지 구성 등은 사업 추진 과정 및 인허가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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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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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엠디는 부동산 개발 및 시행 전문기업으로, 토지 확보부터 사업 기획, 인허가, 개발까지 전 과정을 수행하고 있다. 토지주 직접 시행 구조를 기반으로 사업 안정성을 높이고 장기 민간임대주택 등 실수요자 중심의 주거 개발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역 특성을 반영한 체계적인 사업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과 지역 가치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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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엠디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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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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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1068174_20260311145053_30167132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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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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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serfiche Earns 5-Star Rating in the 2026 CRN® Partner Program Guid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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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aserfich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3Futm_source%3Dbusinessnewswire%26utm_medium%3Dpr&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Laserfiche&index=1&md5=61e6f939eeb6732011e9ba6c175881d7) — the leading SaaS provider of intelligent content management — has been honored by CR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crn.com&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CRN&index=2&md5=a01343ac43041f163bbd9db0a70a4635)®, a brand of The Channel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thechannelco.com%2F&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The+Channel+Company&index=3&md5=47e1d0a423a1e44134abf04f59deee71), with a 5-Star Award in the 2026 CRN Partner Program Guide. This annual guide is an essential resource for partners seeking vendor partner programs that match their business goals and deliver high partner value.

As organizations navigate growing pressure to increase productivity and respond to regulatory change, Laserfiche’s AI-powered document management solutions enable users to transform operations and achieve meaningful business results at scale.

Partners that innovate with Laserfiche solutions have the opportunity to grow profits through the Laserfiche Partner Program, which equips them with the tools and resources needed to deliver customer success. Laserfiche’s partner ecosystem drives sustainable growth, delivers differentiated solutions and maximizes opportunities for both partners and their customers. Laserfiche provides comprehensive AI and cloud-deployment training resources that empower partners to identify opportunities, secure deals and deliver effective solutions with confidence.

“We are committed to equipping our partners with the comprehensive educational and marketing resources that enable them to secure profitable deals and provide transformative solutions,” said Josep Domingot, vice president of sales at Laserfiche. “A 5-star rating in the CRN Partner Program Guide certifies the work Laserfiche has done to create an expansive and profitable channel ecosystem.”

For the 2026 Partner Program Guide, the CRN research team assessed technology vendors based on the strength and breadth of their partner program offerings, including partner training and enablement, pre‑ and post‑sales support, marketing resources, technical assistance and ongoing communication. The resulting guide provides partners with meaningful insight into partner programs designed to support sustained success in a rapidly evolving channel landscape.

“Being included in the 2026 CRN Partner Program Guide reflects how today’s technology vendors are rethinking their partner programs to keep pace with a rapidly evolving channel,” said Jennifer Follett, VP, U.S. Content, Executive Editor, CRN, at The Channel Company. “As solution providers navigate new customer demands, business models and technologies, this annual guide serves as a critical resource for identifying vendors that are investing in programs designed to drive long‑term growth and shared success. The guide delivers meaningful insight into what sets each partner program apart, helping solution providers make confident, strategic partnership decisions.”

See the 2026 Partner Program Guide at www.CRN.com/PPG. To learn more about the Laserfiche Partner Program, visit the Laserfiche web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partners%2Fsolution-provider-program%2F&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Laserfiche+website&index=5&md5=b90be2ce1f75351075d3b78746a0c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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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fiche is a leading enterprise platform that helps organizations digitally transform operations and manage their content with AI-powered solutions. Through scalable workflows, customizable forms, no-code templates and AI-enabled capabilities, the Laserfiche® document management platform accelerates how business gets done. Trusted by organizations of all sizes — from startups to Fortune 500 enterprises — Laserfiche empowers teams to boost productivity, foster collaboration, and deliver a superior customer experience at scale. Headquartered in Long Beach, California, Laserfiche operates globally, with office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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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The Channel Company, Inc. CRN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The Channel Company, Inc.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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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aserfiche Linda Domingo Communications Director 562-988-1688 ext. 234   The Channel Company  Natalie Lewi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aserfich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3Futm_source%3Dbusinessnewswire%26utm_medium%3Dpr&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Laserfiche&index=1&md5=61e6f939eeb6732011e9ba6c175881d7) — the leading SaaS provider of intelligent content management — has been honored by CR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crn.com&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CRN&index=2&md5=a01343ac43041f163bbd9db0a70a4635)®, a brand of The Channel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thechannelco.com%2F&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The+Channel+Company&index=3&md5=47e1d0a423a1e44134abf04f59deee71), with a 5-Star Award in the 2026 CRN Partner Program Guide. This annual guide is an essential resource for partners seeking vendor partner programs that match their business goals and deliver high partner val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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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rganizations navigate growing pressure to increase productivity and respond to regulatory change, Laserfiche’s AI-powered document management solutions enable users to transform operations and achieve meaningful business results a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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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ners that innovate with Laserfiche solutions have the opportunity to grow profits through the Laserfiche Partner Program, which equips them with the tools and resources needed to deliver customer success. Laserfiche’s partner ecosystem drives sustainable growth, delivers differentiated solutions and maximizes opportunities for both partners and their customers. Laserfiche provides comprehensive AI and cloud-deployment training resources that empower partners to identify opportunities, secure deals and deliver effective solutions with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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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committed to equipping our partners with the comprehensive educational and marketing resources that enable them to secure profitable deals and provide transformative solutions,” said Josep Domingot, vice president of sales at Laserfiche. “A 5-star rating in the CRN Partner Program Guide certifies the work Laserfiche has done to create an expansive and profitable channel eco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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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2026 Partner Program Guide, the CRN research team assessed technology vendors based on the strength and breadth of their partner program offerings, including partner training and enablement, pre‑ and post‑sales support, marketing resources, technical assistance and ongoing communication. The resulting guide provides partners with meaningful insight into partner programs designed to support sustained success in a rapidly evolving channel landscap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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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included in the 2026 CRN Partner Program Guide reflects how today’s technology vendors are rethinking their partner programs to keep pace with a rapidly evolving channel,” said Jennifer Follett, VP, U.S. Content, Executive Editor, CRN, at The Channel Company. “As solution providers navigate new customer demands, business models and technologies, this annual guide serves as a critical resource for identifying vendors that are investing in programs designed to drive long‑term growth and shared success. The guide delivers meaningful insight into what sets each partner program apart, helping solution providers make confident, strategic partnership decis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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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e 2026 Partner Program Guide at www.CRN.com/PPG. To learn more about the Laserfiche Partner Program, visit the Laserfiche web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partners%2Fsolution-provider-program%2F&esheet=54444652&newsitemid=20260311840090&lan=en-US&anchor=Laserfiche+website&index=5&md5=b90be2ce1f75351075d3b78746a0c43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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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Laserfich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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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fiche is a leading enterprise platform that helps organizations digitally transform operations and manage their content with AI-powered solutions. Through scalable workflows, customizable forms, no-code templates and AI-enabled capabilities, the Laserfiche® document management platform accelerates how business gets done. Trusted by organizations of all sizes — from startups to Fortune 500 enterprises — Laserfiche empowers teams to boost productivity, foster collaboration, and deliver a superior customer experience at scale. Headquartered in Long Beach, California, Laserfiche operates globally, with office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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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Channel Compan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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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annel Company (TCC) is the global leader in channel growth for the world's top technology brands. We accelerate success across strategic channels for tech vendors, solution providers, and end users with premier media brands, integrated marketing and event services, strategic consulting, and exclusive market and audience insights. TCC is a portfolio company of investment funds managed by EagleTree Capital, a New York City-based private equity firm.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channelco.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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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The Channel Company, Inc. CRN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The Channel Company, Inc. All rights reserv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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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aserfiche Linda Domingo Communications Director 562-988-1688 ext. 234   The Channel Company  Natalie Lewi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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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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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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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피쉬, 2026년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별 5개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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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이저피쉬(Laserfich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3Futm_source%3Dbusinessnewswire%26utm_medium%3Dpr&esheet=54444652&newsitemid=54444652010&lan=en-US&anchor=Laserfiche&index=1&md5=61e6f939eeb6732011e9ba6c175881d7)가 지능형 콘텐츠 관리를 선도하는 SaaS 제공업체로서 CR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crn.com&esheet=54444652&newsitemid=54444652010&lan=en-US&anchor=CRN&index=2&md5=a01343ac43041f163bbd9db0a70a4635)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thechannelco.com%2F&esheet=54444652&newsitemid=54444652010&lan=en-US&anchor=The+Channel+Company&index=3&md5=47e1d0a423a1e44134abf04f59deee71)의 브랜드)으로부터 2026년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별 5개의 상을 수상했다. 이 연례 가이드는 비즈니스 목표에 부합하고 높은 파트너 가치를 제공하는 벤더 파트너 프로그램을 찾는 파트너들에게 필수 자료이다.

조직이 생산성 증대와 규제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증가하는 압박을 헤쳐 나가면서, 레이저피쉬의 AI 기반 문서 관리 솔루션은 사용자가 운영을 혁신하고 대규모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이저피쉬 솔루션으로 혁신하는 파트너는 레이저피쉬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성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자원을 제공하여 수익을 증대할 기회를 갖추게 된다. 레이저피쉬의 파트너 생태계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파트너와 고객 모두에게 기회를 극대화한다. 레이저피쉬는 파트너가 기회를 식별하고 거래를 확보하며 효과적인 솔루션을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AI 및 클라우드 배치 교육 자원을 제공한다.

레이저피쉬의 영업 부사장 조셉 도밍고트(Josep Domingot)는 “파트너들이 수익성 있는 거래를 확보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교육 및 마케팅 자원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별 5개 등급을 받은 것은 레이저피쉬가 광범위하고 수익성 있는 채널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온 노력을 인증한다”고 말했다.

2026년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CRN 연구팀은 파트너 교육 및 지원, 사전‑ 및 사후‑ 판매 지원, 마케팅 자원, 기술 지원, 지속적인 소통 등 파트너 프로그램 제공 범위의 강도와 폭을 기준으로 기술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그 결과물인 가이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채널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의미 있는 통찰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한다.

더 채널 컴퍼니의 미국 콘텐츠 부사장 겸 CRN 총괄 편집장 제니퍼 폴렛(Jennifer Follett)은 “2026년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 포함된 것은 오늘날의 기술 벤더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채널에 발맞추기 위해 파트너 프로그램을 재고하는 방식을 반영한다”며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새로운 고객 요구,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을 탐색할 때, 이 연례 가이드는 장기적‑ 성장과 공동 성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는 공급업체를 식별하는 데 중요한 자료의 역할을 한다. 이 가이드는 각 파트너 프로그램이 차별화되는 점을 의미 있게 안내하여, 솔루션 제공자가 자신감 있고 전략적인 파트너십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2026년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는 www.CRN.com/PP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피쉬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아보기: Laserfiche web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partners%2Fsolution-provider-program%2F&esheet=54444652&newsitemid=54444652010&lan=en-US&anchor=Laserfiche+website&index=5&md5=b90be2ce1f75351075d3b78746a0c438).

레이저피쉬 소개 

레이저피쉬는 조직의 업무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AI 기반 솔루션으로 콘텐츠를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다. 확장 가능한 워크플로, 맞춤형 양식, 노코드(no-code) 템플릿 및 AI 지원 기능을 통해 레이저피쉬® 문서 관리 플랫폼은 비즈니스가 처리되는 방식의 속도를 높인다. 스타트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조직이 신뢰하는 레이저피쉬는 팀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을 촉진하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대규모로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 본사를 둔 레이저피쉬는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 사무소를 두고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X, 링크드인,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채널 컴퍼니 소개

더 채널 컴퍼니(TCC)는 세계 최고의 기술 브랜드들을 위한 채널 성장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TCC는 최고의 미디어 브랜드, 통합 마케팅 및 이벤트 서비스, 전략적 컨설팅, 그리고 독점적인 시장 및 고객 통찰력을 통해 전략적 채널 전반에서 기술 공급업체, 솔루션 제공업체 및 최종 사용자의 성공을 가속화한다. TCC는 뉴욕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 회사인 이글트리 캐피탈(EagleTree Capital)이 운영하는 투자 펀드 포트폴리오 회사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X, 링크드인,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The Channel Company, Inc. CRN은 The Channel Company, Inc.의 등록 상표다. 모든 권리 보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레이저피쉬(Laserfiche) 린다 도밍고(Linda Domingo)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562-988-1688(내선: 234)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 나탈리 루이스(Natalie Lewi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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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이 생산성 증대와 규제 변화에 대응해야 하는 증가하는 압박을 헤쳐 나가면서, 레이저피쉬의 AI 기반 문서 관리 솔루션은 사용자가 운영을 혁신하고 대규모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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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솔루션으로 혁신하는 파트너는 레이저피쉬 파트너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성공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자원을 제공하여 수익을 증대할 기회를 갖추게 된다. 레이저피쉬의 파트너 생태계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파트너와 고객 모두에게 기회를 극대화한다. 레이저피쉬는 파트너가 기회를 식별하고 거래를 확보하며 효과적인 솔루션을 자신 있게 제공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AI 및 클라우드 배치 교육 자원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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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의 영업 부사장 조셉 도밍고트(Josep Domingot)는 “파트너들이 수익성 있는 거래를 확보하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교육 및 마케팅 자원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별 5개 등급을 받은 것은 레이저피쉬가 광범위하고 수익성 있는 채널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해온 노력을 인증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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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서 CRN 연구팀은 파트너 교육 및 지원, 사전‑ 및 사후‑ 판매 지원, 마케팅 자원, 기술 지원, 지속적인 소통 등 파트너 프로그램 제공 범위의 강도와 폭을 기준으로 기술 공급업체를 평가했다. 그 결과물인 가이드는 빠르게 변화하는 채널 환경에서 지속적인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의미 있는 통찰을 파트너들에게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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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채널 컴퍼니의 미국 콘텐츠 부사장 겸 CRN 총괄 편집장 제니퍼 폴렛(Jennifer Follett)은 “2026년 CRN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에 포함된 것은 오늘날의 기술 벤더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채널에 발맞추기 위해 파트너 프로그램을 재고하는 방식을 반영한다”며 “솔루션 제공업체들이 새로운 고객 요구, 비즈니스 모델 및 기술을 탐색할 때, 이 연례 가이드는 장기적‑ 성장과 공동 성공을 촉진하기 위해 설계된 프로그램에 투자하고 있는 공급업체를 식별하는 데 중요한 자료의 역할을 한다. 이 가이드는 각 파트너 프로그램이 차별화되는 점을 의미 있게 안내하여, 솔루션 제공자가 자신감 있고 전략적인 파트너십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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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파트너 프로그램 가이드는 www.CRN.com/PPG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피쉬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해 더 알아보기: Laserfiche web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aserfiche.com%2Fpartners%2Fsolution-provider-program%2F&esheet=54444652&newsitemid=54444652010&lan=en-US&anchor=Laserfiche+website&index=5&md5=b90be2ce1f75351075d3b78746a0c43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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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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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는 조직의 업무 방식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AI 기반 솔루션으로 콘텐츠를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다. 확장 가능한 워크플로, 맞춤형 양식, 노코드(no-code) 템플릿 및 AI 지원 기능을 통해 레이저피쉬® 문서 관리 플랫폼은 비즈니스가 처리되는 방식의 속도를 높인다. 스타트업부터 포춘 500대 기업까지 모든 규모의 조직이 신뢰하는 레이저피쉬는 팀들이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을 촉진하며 탁월한 고객 경험을 대규모로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 본사를 둔 레이저피쉬는 북미, 유럽 및 아시아 전역에 사무소를 두고 전 세계적으로 운영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 X, 링크드인,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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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채널 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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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채널 컴퍼니(TCC)는 세계 최고의 기술 브랜드들을 위한 채널 성장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TCC는 최고의 미디어 브랜드, 통합 마케팅 및 이벤트 서비스, 전략적 컨설팅, 그리고 독점적인 시장 및 고객 통찰력을 통해 전략적 채널 전반에서 기술 공급업체, 솔루션 제공업체 및 최종 사용자의 성공을 가속화한다. TCC는 뉴욕에 본사를 둔 사모펀드 회사인 이글트리 캐피탈(EagleTree Capital)이 운영하는 투자 펀드 포트폴리오 회사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X, 링크드인,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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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The Channel Company, Inc. CRN은 The Channel Company, Inc.의 등록 상표다. 모든 권리 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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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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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피쉬(Laserfiche) 린다 도밍고(Linda Domingo)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562-988-1688(내선: 234)     더 채널 컴퍼니(The Channel Company) 나탈리 루이스(Natalie Lewi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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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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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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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 신임 공동의장단 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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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IDO 한국워킹그룹 공동의장단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FKWG)은 3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정례 회의 및 워크숍’에서 신임 공동의장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회의에서 새롭게 선출된 공동의장에는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의 김종수 수석과 SK텔레콤 보안운용실의 정형철 실장이 임명됐으며, 이들은 FIDO 이사회의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신임 의장단은 앞으로 한국 내 FIDO 생태계의 확산과 글로벌 기술 표준화를 이끌 예정이다.

김종수 신임 FKWG 공동의장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에서 모바일 기기 보안 및 신원인증 기술 고도화를 주도해 온 모바일 보안 전문가로, 국가기술표준원의 ISO Identity 분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 ‘패스키(Passkey) 생성 및 로그인 확산’ 등 비밀번호 없는 안전한 인증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정형철 신임 FKWG 공동의장은 SK텔레콤 보안운용실에서 차세대 인증 체계 구축과 보안 인프라 강화를 주도해 온 통신 보안 전문가로, 기존 FIDO 한국워킹그룹 부의장 및 의장으로서 국내 패스키 도입 및 생태계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다년간의 통신 및 플랫폼 보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FIDO 기술의 다양한 산업 간 융합을 이끌 예정이다.

이준혁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담당 전무이사는 “새로운 공동의장단의 모바일 보안과 통신 인프라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이 한국 내 FIDO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임 FIDO 한국워킹그룹 의장단과 리더십 분들이 준비하고 있는 2026년 12월 FIDO 얼라이언스 서울 퍼블릭 세미나에도 회원 및 관계자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번 정례 회의는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에어큐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50여 명의 회원 및 게스트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임 의장단 발표 외에도 △신규 회원 오리엔테이션 △2026년 1분기 파리 총회 업데이트 △2026년 한국워킹그룹 활동 계획 안내 및 브레인스토밍 △특별 초청 강연 등 다양한 세션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FIDO 얼라이언스 소개

FIDO 얼라이언스(FIDO Alliance)는 사람과 서비스, 기기 간의 모든 상호작용에 ‘신뢰’와 ‘단순함’을 부여하는 글로벌 신원 인증 표준화 기구다. 전 세계 주요 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회원 주도형 연합체로서, 안전하고 편리한 개방형 기술 표준을 제정하고 있다. 또한, 상호 운용 가능한 제품의 시험 인증과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인증 기술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 태평양 사업개발 이준혁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982422_20260312175616_24653174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DO 한국워킹그룹 공동의장단</figcaption></figure></div>FIDO 얼라이언스 한국워킹그룹(FKWG)은 3월 1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정례 회의 및 워크숍’에서 신임 공동의장단을 공식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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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회의에서 새롭게 선출된 공동의장에는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의 김종수 수석과 SK텔레콤 보안운용실의 정형철 실장이 임명됐으며, 이들은 FIDO 이사회의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됐다. 신임 의장단은 앞으로 한국 내 FIDO 생태계의 확산과 글로벌 기술 표준화를 이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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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수 신임 FKWG 공동의장은 삼성전자 MX사업부 시큐리티팀에서 모바일 기기 보안 및 신원인증 기술 고도화를 주도해 온 모바일 보안 전문가로, 국가기술표준원의 ISO Identity 분야 전문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는 글로벌 ‘패스키(Passkey) 생성 및 로그인 확산’ 등 비밀번호 없는 안전한 인증 환경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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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철 신임 FKWG 공동의장은 SK텔레콤 보안운용실에서 차세대 인증 체계 구축과 보안 인프라 강화를 주도해 온 통신 보안 전문가로, 기존 FIDO 한국워킹그룹 부의장 및 의장으로서 국내 패스키 도입 및 생태계 확장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 다년간의 통신 및 플랫폼 보안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FIDO 기술의 다양한 산업 간 융합을 이끌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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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혁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태평양 사업개발 담당 전무이사는 “새로운 공동의장단의 모바일 보안과 통신 인프라 분야에서의 풍부한 실무 경험이 한국 내 FIDO 생태계 확장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탁월한 역량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신임 FIDO 한국워킹그룹 의장단과 리더십 분들이 준비하고 있는 2026년 12월 FIDO 얼라이언스 서울 퍼블릭 세미나에도 회원 및 관계자들의 많은 지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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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례 회의는 삼성전자, SK텔레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 에어큐브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50여 명의 회원 및 게스트가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신임 의장단 발표 외에도 △신규 회원 오리엔테이션 △2026년 1분기 파리 총회 업데이트 △2026년 한국워킹그룹 활동 계획 안내 및 브레인스토밍 △특별 초청 강연 등 다양한 세션이 심도 있게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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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얼라이언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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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DO 얼라이언스(FIDO Alliance)는 사람과 서비스, 기기 간의 모든 상호작용에 ‘신뢰’와 ‘단순함’을 부여하는 글로벌 신원 인증 표준화 기구다. 전 세계 주요 테크 기업들이 참여하는 회원 주도형 연합체로서, 안전하고 편리한 개방형 기술 표준을 제정하고 있다. 또한, 상호 운용 가능한 제품의 시험 인증과 글로벌 생태계 활성화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인증 기술의 확산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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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FIDO 얼라이언스 아시아 태평양 사업개발 이준혁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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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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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982422_20260312175616_24653174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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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드, 방송 음악 모니터링 솔루션 ‘에어모니터’로 시장 혁신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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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어모니터’ 홈페이지 갈무리AI 기반 디지털 음악 저작권 관리 기업 에이드(AIID)가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웹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에어모니터(AirMonitor)’를 선보였다.

AirMonitor는 사용자가 등록한 음원을 기준으로 TV·라디오 등 방송 송출 데이터에서 음악 사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곡이 언제, 어떤 방송에서, 얼마나 사용됐는지를 웹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 한눈에 보는 방송 음원 사용 내역

AirMonitor의 가장 큰 강점은 ‘보기 쉬운 모니터링’이다. 곡명, 방송사, 프로그램, 기간별로 사용 내역을 정리해 제공하며, 방송에서 감지된 음원 정보는 표와 리포트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조회 결과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정산 관리나 내부 자료로도 바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특정 곡을 중심으로 방송 유형, 시간대, 방송사별 사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음악이 어디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지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

◇ 음원 관리부터 모니터링까지, 간단한 흐름

AirMonitor는 음원 등록부터 모니터링까지의 과정을 단순화했다. 음원 파일을 업로드한 뒤 등록을 완료하고 모니터링 ON 설정만 하면 방송 탐지가 자동으로 시작된다.

모니터링 중인 음원, 아직 방송에 사용되지 않은 음원, 최근 감지된 음원까지 상태별로 구분해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관리 중인 음원의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특정 곡에 대한 방송 사용 이력 역시 클릭 한 번으로 확인 가능하다.

◇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송 트렌드

AirMonitor는 단순한 사용 내역 조회를 넘어 방송에서의 음악 흐름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

방송사별 송출 집중도, 최근 방송에서 많이 사용된 음원, 주간 인기곡 순위 등은 현재 방송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음악이 어떤 환경에서 노출되고 있는지, 또 어떤 곡이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 웹 기반 서비스, 앱도 출시 예정

AirMonitor는 웹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되며, PC 환경에서 방송 음원 모니터링과 리포트 확인이 가능하다. 향후 모바일 앱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방송 음원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과정은 더 이상 복잡할 필요가 없다. AirMonitor는 음악 권리자와 관계자들이 방송 음원 사용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모니터링 기준을 제시한다.

한편 AirMonitor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3개월간 월 9900원의 비용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전 채널을 무제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리포트 조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에이드 소개

에이드(AIID)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 기반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 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운영, UCI 기반의 로그 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업체다.

언론연락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819814_20260312145236_92686980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어모니터’ 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figure></div>AI 기반 디지털 음악 저작권 관리 기업 에이드(AIID)가 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웹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송 음악 모니터링 서비스 ‘에어모니터(AirMonitor)’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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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onitor는 사용자가 등록한 음원을 기준으로 TV·라디오 등 방송 송출 데이터에서 음악 사용 여부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이용자는 별도의 확인 절차 없이 곡이 언제, 어떤 방송에서, 얼마나 사용됐는지를 웹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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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눈에 보는 방송 음원 사용 내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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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onitor의 가장 큰 강점은 ‘보기 쉬운 모니터링’이다. 곡명, 방송사, 프로그램, 기간별로 사용 내역을 정리해 제공하며, 방송에서 감지된 음원 정보는 표와 리포트 형태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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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결과는 엑셀 파일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 정산 관리나 내부 자료로도 바로 활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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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정 곡을 중심으로 방송 유형, 시간대, 방송사별 사용 흐름을 확인할 수 있어 어떤 음악이 어디에서 꾸준히 사용되고 있는지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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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원 관리부터 모니터링까지, 간단한 흐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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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onitor는 음원 등록부터 모니터링까지의 과정을 단순화했다. 음원 파일을 업로드한 뒤 등록을 완료하고 모니터링 ON 설정만 하면 방송 탐지가 자동으로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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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링 중인 음원, 아직 방송에 사용되지 않은 음원, 최근 감지된 음원까지 상태별로 구분해 보여주기 때문에 현재 관리 중인 음원의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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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곡에 대한 방송 사용 이력 역시 클릭 한 번으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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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로 확인하는 방송 트렌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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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onitor는 단순한 사용 내역 조회를 넘어 방송에서의 음악 흐름을 데이터로 보여주는 대시보드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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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사별 송출 집중도, 최근 방송에서 많이 사용된 음원, 주간 인기곡 순위 등은 현재 방송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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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이용자는 자신의 음악이 어떤 환경에서 노출되고 있는지, 또 어떤 곡이 방송에서 주목받고 있는지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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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기반 서비스, 앱도 출시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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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rMonitor는 웹 기반 서비스를 중심으로 제공되며, PC 환경에서 방송 음원 모니터링과 리포트 확인이 가능하다. 향후 모바일 앱 출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방송 음원 사용 현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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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사용된 음악을 추적하고 관리하는 과정은 더 이상 복잡할 필요가 없다. AirMonitor는 음악 권리자와 관계자들이 방송 음원 사용을 보다 쉽고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모니터링 기준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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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irMonitor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3개월간 월 9900원의 비용으로 지상파와 케이블 전 채널을 무제한 모니터링할 수 있으며 리포트 조회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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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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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AIID)는 딥러닝 기반의 콘텐츠 특징 기반 인식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AI 인식 솔루션 및 방송 음악 모니터링 로그 수집 기반 음악 저작권 신탁단체 및 음악 서비스 사업자의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운영, UCI 기반의 로그 처리 및 정산 분배 시스템 구축 제공, 매칭 용역과 권리정보 등록관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기술 중심의 콘텐츠 인식 전문업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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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드 온라인사업부 권광민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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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8819814_20260312145236_92686980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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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53</guid>
		<title><![CDATA[레드캡투어, 조달청 나라장터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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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레드캡투어 CI레드캡투어가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레드캡투어는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

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납품 및 서비스 진행 이후 공공기관의 불편과 요청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했다.

또한 레드캡투어는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G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필요 차량의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레드캡투어는 향후 공공조달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지원 △공공기관 맞춤형 운영 솔루션 확대 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중심의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는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B2G 전담 조직을 통한 밀착 서비스와 약속 이행률 100% 달성이라는 원칙을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정부 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이동을 돕는 최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완료하며 탄소중립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

레드캡투어 소개

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8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레드캡투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박경랑 선임 02-2001-45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2144555_79128457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드캡투어 CI</figcaption></figure></div>레드캡투어가 올해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계약이행실적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이번 평가로 레드캡투어는 2018년부터 2026년까지 9년 연속 렌터카(물품) 부문에서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또한 레드캡투어는 출장(서비스) 부문에서도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성과를 이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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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의 계약이행실적평가는 △납기 △품질 △수요기관 만족도 △서비스 △계약이행 성실도 등 5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레드캡투어는 단 한 차례의 미이행 사례 없이 ‘약속 이행률 100%’를 유지하고 있으며, 특히 납품 및 서비스 진행 이후 공공기관의 불편과 요청사항을 수시로 점검해 문제를 적극 해결함으로써 서비스 품질을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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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레드캡투어는 정부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공공기관의 친환경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맞춰 기민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를 위해 B2G 전담 조직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관별 필요 차량의 수요를 파악하고,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갖춰 유연하게 공급함으로써 공공 부문의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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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는 향후 공공조달 시장 내 선도적 지위를 굳건히 하기 위해 △전기차 배터리관리시스템(BMS) 기반의 안전관리 체계 구축 △친환경 모빌리티 전환 지원 △공공기관 맞춤형 운영 솔루션 확대 등을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 중심의 공급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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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는 “9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B2G 전담 조직을 통한 밀착 서비스와 약속 이행률 100% 달성이라는 원칙을 지켜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업 및 정부 기관에 특화된 렌터카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공기관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이동을 돕는 최상의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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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드캡투어는 ESG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을 완료하며 탄소중립 경영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한국도로교통공단 tbn울산교통방송과 함께 안전운전 캠페인을 전개하는 등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사회적 책임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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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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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8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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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드캡투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박경랑 선임 02-2001-459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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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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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2144555_791284577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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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 기념 ‘2026 산조대전’, 확장을 주제로 4월 2일 개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산조대전’ 포스터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브랜드 기획공연 ‘2026 산조대전’이 오는 4월 2일부터 3주간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첫 출발 이후 매해 이어져 온 산조대전은 산조의 깊이와 미학을 집중 조명해온 기획으로, 올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확장’을 주제로 한층 넓어진 무대를 선보인다.

2016년 개관 이후 서울돈화문국악당은 도심 속 전통공연예술 전용극장으로서 자연음향 기반의 공연 환경을 지켜오며 전통의 본질을 탐구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특히 산조대전은 지난 5년간 누적된 연주자 아카이브와 관객층을 형성하며 공연장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산조대전은 그간의 축적을 바탕으로 전통의 깊이를 돌아보는 동시에 다음 10년을 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획으로 확장된다.

공연은 4월 2일부터 3주간 매주 목·금·토·일요일 진행되며, 목·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4시에 열린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축적해온 산조대전의 성과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산조가 지닌 가능성을 음악적·사회적 확장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올해 예술감독은 김상연(전남대학교 교수)이 맡았다. 김상연 예술감독은 산조를 “한 명의 연주자가 장단 위에서 자신의 호흡과 시간을 구축해가는 음악”이라 설명하며 “이번 산조대전에서는 산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관계와 형태’를 넓히는 시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특히 김상연 감독은 ‘2026 산조대전’의 제목을 ‘확장’으로 정하고, 각광받는 산조 연주자들의 독주 무대를 유지하면서도 ‘명인’, ‘청년’, ‘시민’, ‘창작’이라는 키워드 아래 특별한 무대를 구성했다. 명인전, 명인오마주, 시민산조, 신(新) 산조병주가 그것이다.

산조대전의 시작은 ‘명인’과 ‘명인오마주’다.

‘명인전’에는 산조의 큰 흐름을 이끌어온 이생강과 지순자가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생강의 산조 장단에는 정화영, 지순자의 산조 장단에는 이태백이 함께하며, 명인과 명고가 빚어내는 긴밀한 호흡과 깊은 교감이 돋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산조 토크콘서트 ‘명인오마주 - 대금편’에서는 산조 류파를 창작했던 역대 명인들의 예술세계를 토크로 풀어내며 관객의 이해를 돕고, 20대의 주목받는 산조 연주자들이 그 명인들의 산조를 자신들만의 어법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 이는 전통의 계승이 단순한 재현이 아닌 ‘해석의 확장’임을 보여주는 자리다.

산조대전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시민산조’와 ‘新 산조병주’다.

시민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산조 - 삶 그리고 산조’는 산조와 시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연결해 산조를 ‘대중의 음악’으로 확장한다. 이는 10년간 축적된 공연장의 관객 기반이 무대의 주체로 전환되는 상징적 기획이기도 하다. 또한 독주 중심이었던 기존 산조대전의 형식을 넘어 역대 산조대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新 산조병주 - 일합일리’를 통해 산조병주와 시나위의 특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를 선보인다. 이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연주자 네트워크와 예술적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무대다.

산조는 19세기 말 형성된 기악 독주 음악으로, 느린 진양조에서 빠른 휘모리까지 점층적으로 전개되는 구조 안에서 연주자의 개성과 해석이 오롯이 드러나는 장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이후 전통의 축적과 동시대적 해석을 병행하며 산조의 오늘을 기록해왔다.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 ‘확장’이라는 주제 아래 선보이는 ‘2026 산조대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이자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선언이다. 전통의 본질을 단단히 붙들면서도 새로운 관계와 형식을 모색하는 이번 무대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향하는 전통공연예술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2026 산조대전’은 4월 2일부터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3주간 이어진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0571917_20260311195227_69473261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산조대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돈화문국악당의 대표 브랜드 기획공연 ‘2026 산조대전’이 오는 4월 2일부터 3주간 관객과 만난다. 2021년 첫 출발 이후 매해 이어져 온 산조대전은 산조의 깊이와 미학을 집중 조명해온 기획으로, 올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 10주년을 맞아 ‘확장’을 주제로 한층 넓어진 무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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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개관 이후 서울돈화문국악당은 도심 속 전통공연예술 전용극장으로서 자연음향 기반의 공연 환경을 지켜오며 전통의 본질을 탐구하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특히 산조대전은 지난 5년간 누적된 연주자 아카이브와 관객층을 형성하며 공연장의 정체성을 상징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10주년을 맞은 올해 산조대전은 그간의 축적을 바탕으로 전통의 깊이를 돌아보는 동시에 다음 10년을 향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획으로 확장된다.<br />
<br />
공연은 4월 2일부터 3주간 매주 목·금·토·일요일 진행되며, 목·금요일은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4시에 열린다. 10주년을 기념하는 해인 만큼 그동안 축적해온 산조대전의 성과를 집약적으로 선보이는 동시에 산조가 지닌 가능성을 음악적·사회적 확장으로 풀어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올해 예술감독은 김상연(전남대학교 교수)이 맡았다. 김상연 예술감독은 산조를 “한 명의 연주자가 장단 위에서 자신의 호흡과 시간을 구축해가는 음악”이라 설명하며 “이번 산조대전에서는 산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관계와 형태’를 넓히는 시도를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특히 김상연 감독은 ‘2026 산조대전’의 제목을 ‘확장’으로 정하고, 각광받는 산조 연주자들의 독주 무대를 유지하면서도 ‘명인’, ‘청년’, ‘시민’, ‘창작’이라는 키워드 아래 특별한 무대를 구성했다. 명인전, 명인오마주, 시민산조, 신(新) 산조병주가 그것이다.<br />
<br />
산조대전의 시작은 ‘명인’과 ‘명인오마주’다.<br />
<br />
‘명인전’에는 산조의 큰 흐름을 이끌어온 이생강과 지순자가 참여해 깊이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 이생강의 산조 장단에는 정화영, 지순자의 산조 장단에는 이태백이 함께하며, 명인과 명고가 빚어내는 긴밀한 호흡과 깊은 교감이 돋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 산조 토크콘서트 ‘명인오마주 - 대금편’에서는 산조 류파를 창작했던 역대 명인들의 예술세계를 토크로 풀어내며 관객의 이해를 돕고, 20대의 주목받는 산조 연주자들이 그 명인들의 산조를 자신들만의 어법으로 재해석해 무대에 올린다. 이는 전통의 계승이 단순한 재현이 아닌 ‘해석의 확장’임을 보여주는 자리다.<br />
<br />
산조대전의 대미를 장식할 무대는 ‘시민산조’와 ‘新 산조병주’다.<br />
<br />
시민이 직접 연주자로 참여하는 ‘시민산조 - 삶 그리고 산조’는 산조와 시민들의 삶의 이야기를 연결해 산조를 ‘대중의 음악’으로 확장한다. 이는 10년간 축적된 공연장의 관객 기반이 무대의 주체로 전환되는 상징적 기획이기도 하다. 또한 독주 중심이었던 기존 산조대전의 형식을 넘어 역대 산조대전 연주자들이 참여하는 ‘新 산조병주 - 일합일리’를 통해 산조병주와 시나위의 특성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를 선보인다. 이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난 10년간 축적해온 연주자 네트워크와 예술적 신뢰가 있기에 가능한 무대다.<br />
<br />
산조는 19세기 말 형성된 기악 독주 음악으로, 느린 진양조에서 빠른 휘모리까지 점층적으로 전개되는 구조 안에서 연주자의 개성과 해석이 오롯이 드러나는 장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개관 이후 전통의 축적과 동시대적 해석을 병행하며 산조의 오늘을 기록해왔다.<br />
<br />
개관 10주년을 맞은 올해 ‘확장’이라는 주제 아래 선보이는 ‘2026 산조대전’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회고이자 앞으로의 10년을 향한 선언이다. 전통의 본질을 단단히 붙들면서도 새로운 관계와 형식을 모색하는 이번 무대는 서울돈화문국악당이 지향하는 전통공연예술의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줄 것이다.<br />
<br />
‘2026 산조대전’은 4월 2일부터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3주간 이어진다. 공연 예매 및 자세한 정보는 서울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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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0571917_20260311195227_694732611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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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구관측기업 EarthDaily, CEOS 정의 분석준비데이터 규격 충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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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EarthDaily 위성군 EDC-01이 촬영한 호주 퍼스 지역의 초기 관측 이미지지구관측기업 EarthDaily는 자사의 데이터 제품이 위성 지구관측 협의체인 CEOS(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가 제정한 글로벌 표준인 ‘CEOS 정의 분석준비데이터(CEOS Analysis Ready Data, CEOS-ARD (https://ceos.org/ard/))’ 규격을 충족했다고 13일 발표했다.

CEOS-ARD 준수는 EarthDaily 데이터가 방사 보정과 기하 보정 방식, 메타데이터 완전성, 그리고 시간 및 데이터 세트 간 상호운용성에 관한 엄격한 국제 기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용자가 추가적인 처리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고도 즉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특히 EarthDaily는 자사의 전체 위성이 상업적으로 완전히 가동되기 전에 CEOS-ARD 규격을 충족했으며, 이는 상업용 지구관측 시스템에서 드문 이정표로 평가된다.

EarthDaily의 최고경영자(CEO) 돈 오즈번(Don Osborne)은 “이번 성과는 우리 데이터의 과학적 기반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우리는 EarthDaily 위성군을 측정 시스템으로 설계했다. 매일 관측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데이터가 시간에 걸쳐 안정적이고 서로 비교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CEOS-ARD 준수는 우리가 상업적 규모에서 과학 등급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해준다”고 말했다.

CEOS-ARD 표준은 과학 임무 간 상호운용성에 중요한 기준으로, Sentinel과 Landsat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 정부 임무에 적용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지구관측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많은 사용자가 원시 영상을 과학 및 운영 목적에 맞게 처리할 인프라와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CEOS-ARD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면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

EarthDaily의 시스템 아키텍처는 기존 과학 데이터 아카이브와의 연속성을 보장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다. 방사 보정 방식, 분광 구성, 기하 보정 기준은 Landsat 및 Sentinel 데이터 기록과의 비교 가능성과 호환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사용자는 향상된 분광 다양성과 일일 재방문 관측의 이점을 누리면서도 EarthDaily 데이터를 기존 시계열 분석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다.

이번 준수는 EarthDaily가 다음과 같은 역량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 과학 등급의 방사 보정 및 기하 보정
· 정교한 시계열 분석을 위해 구조화된 상호운용 가능한 데이터 세트
· 고급 분석과 AI 워크플로에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
· 전처리 부담 감소와 분석 신뢰성 향상

EarthDaily 위성군은 개발 초기부터 측정의 정확성과 무결성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다. 최근 시스템 개발 과정과 궤도상 성능을 다룬 SpaceNews 보도에서도 강조됐듯 EarthDaily 위성군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

· 엄격한 방사 보정
· 분광 안정성을 위한 열 특성 분석
· 22개 분광 대역에서의 동시 관측
· 일관된 지역 관측 시간 유지
· 아카이브와의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시스템 아키텍처

이러한 설계 원칙은 EarthDaily 데이터가 전 세계적으로 일관되고 장기적인 변화 탐지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과학적 신뢰성을 갖도록 보장한다.

EarthDaily는 오는 5월 추가 위성 6기를 발사하고, 올해 후반에도 지속적으로 위성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EarthDaily 위성군은 2026년 여름 상업 운용에 들어가며, CEOS-ARD 규격을 충족하는 과학 등급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일 단위의 일관된 전지구 관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성과는 과학적 엄밀성과 확장 가능한 AI 기반 지구관측 인프라를 결합한 상업적 제공자로서 EarthDaily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EarthDaily 소개

EarthDaily는 광범위한 지역의 변화 탐지와 의사결정 중심 인텔리전스를 위해 설계된 과학 등급 데이터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지구관측 기업이다. EarthDaily 위성군의 발사를 앞두고 복잡하면서 영향력이 큰 환경에서 활동하는 정부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일 단위로 전 세계에서 일관된 지구 정보(Earth intelligence)를 제공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EarthDaily)과 X(@EarthDailyA)에서도 EarthDaily를 팔로우해 알아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EarthDaily PR Tanya Cross Vice President, Global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IR Alliance Advisor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3143324_899185573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arthDaily 위성군 EDC-01이 촬영한 호주 퍼스 지역의 초기 관측 이미지</figcaption></figure></div>지구관측기업 EarthDaily는 자사의 데이터 제품이 위성 지구관측 협의체인 CEOS(Committee on Earth Observation Satellites)가 제정한 글로벌 표준인 ‘CEOS 정의 분석준비데이터(CEOS Analysis Ready Data, CEOS-ARD (https://ceos.org/ard/))’ 규격을 충족했다고 13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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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ARD 준수는 EarthDaily 데이터가 방사 보정과 기하 보정 방식, 메타데이터 완전성, 그리고 시간 및 데이터 세트 간 상호운용성에 관한 엄격한 국제 기준을 충족한다는 것을 의미하며, 사용자가 추가적인 처리 과정을 거의 거치지 않고도 즉시 정량적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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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arthDaily는 자사의 전체 위성이 상업적으로 완전히 가동되기 전에 CEOS-ARD 규격을 충족했으며, 이는 상업용 지구관측 시스템에서 드문 이정표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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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의 최고경영자(CEO) 돈 오즈번(Don Osborne)은 “이번 성과는 우리 데이터의 과학적 기반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무엇보다 우리는 EarthDaily 위성군을 측정 시스템으로 설계했다. 매일 관측이 가능하다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데이터가 시간에 걸쳐 안정적이고 서로 비교 가능하며 신뢰할 수 있어야 한다. CEOS-ARD 준수는 우리가 상업적 규모에서 과학 등급의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음을 확인해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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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S-ARD 표준은 과학 임무 간 상호운용성에 중요한 기준으로, Sentinel과 Landsat 제품을 포함한 다양한 공공 정부 임무에 적용되고 있다. 이 프레임워크는 지구관측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제기돼 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전 세계적으로 데이터 규모가 급증하는 가운데 많은 사용자가 원시 영상을 과학 및 운영 목적에 맞게 처리할 인프라와 전문성을 갖추지 못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CEOS-ARD를 체계적으로 제공하면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효과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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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의 시스템 아키텍처는 기존 과학 데이터 아카이브와의 연속성을 보장하도록 의도적으로 설계됐다. 방사 보정 방식, 분광 구성, 기하 보정 기준은 Landsat 및 Sentinel 데이터 기록과의 비교 가능성과 호환성을 가능하게 한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사용자는 향상된 분광 다양성과 일일 재방문 관측의 이점을 누리면서도 EarthDaily 데이터를 기존 시계열 분석에 자연스럽게 통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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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준수는 EarthDaily가 다음과 같은 역량을 제공하고 있음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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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학 등급의 방사 보정 및 기하 보정<br />
· 정교한 시계열 분석을 위해 구조화된 상호운용 가능한 데이터 세트<br />
· 고급 분석과 AI 워크플로에 즉시 활용 가능한 데이터<br />
· 전처리 부담 감소와 분석 신뢰성 향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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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 위성군은 개발 초기부터 측정의 정확성과 무결성을 중심에 두고 설계됐다. 최근 시스템 개발 과정과 궤도상 성능을 다룬 SpaceNews 보도에서도 강조됐듯 EarthDaily 위성군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갖추고 있다.<br />
<br />
· 엄격한 방사 보정<br />
· 분광 안정성을 위한 열 특성 분석<br />
· 22개 분광 대역에서의 동시 관측<br />
· 일관된 지역 관측 시간 유지<br />
· 아카이브와의 상호운용성을 고려한 시스템 아키텍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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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설계 원칙은 EarthDaily 데이터가 전 세계적으로 일관되고 장기적인 변화 탐지에 활용할 수 있을 만큼 과학적 신뢰성을 갖도록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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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는 오는 5월 추가 위성 6기를 발사하고, 올해 후반에도 지속적으로 위성 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EarthDaily 위성군은 2026년 여름 상업 운용에 들어가며, CEOS-ARD 규격을 충족하는 과학 등급 데이터를 기반으로 일일 단위의 일관된 전지구 관측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성과는 과학적 엄밀성과 확장 가능한 AI 기반 지구관측 인프라를 결합한 상업적 제공자로서 EarthDaily의 입지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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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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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thDaily는 광범위한 지역의 변화 탐지와 의사결정 중심 인텔리전스를 위해 설계된 과학 등급 데이터와 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지구관측 기업이다. EarthDaily 위성군의 발사를 앞두고 복잡하면서 영향력이 큰 환경에서 활동하는 정부와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일일 단위로 전 세계에서 일관된 지구 정보(Earth intelligence)를 제공하는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드인(@EarthDaily)과 X(@EarthDailyA)에서도 EarthDaily를 팔로우해 알아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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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arthDaily PR Tanya Cross Vice President, Global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IR Alliance Advisor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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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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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천에서 화롄까지 직항으로… 여행사에 관광객 1인당 최대 18만 원 인센티브 제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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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만 화롄 -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 인천에서 직항편으로 화롄에서 만나요화롄현정부 관광처가 화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에어로케이항공이 인천과 화롄을 잇는 직항 노선을 개설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이용하면 대만 동부 지역을 환승 없이 방문해 태평양의 상쾌한 바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장관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직항 노선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왕복 항공편으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

화롄현정부의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항공+호텔 패키지’와 ‘외국인 단체 관광’ 두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화롄 직항편을 이용해 입국하는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다. 여행사가 항공권과 숙박을 결합한 원스톱 여행 상품을 개발하도록 장려해 한국 여행객들의 화롄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화롄에서 숙박하는 단체 여행은 2박 일정 기준 여행객 1인당 2000대만달러(약 9만 원), 최대 4박 일정 기준 여행객 1인당 4000대만달러(약 18만 원)의 인센티브가 여행사에 제공된다. 한국 여행사는 대만에서 합법적으로 등록된 여행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신청은 대만의 협력 여행사가 담당한다. 

앞서 올해 초 인플루언서 ‘비르(Virbro)’가 인천-화롄 직항편으로 화롄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즐긴 바 있다. 그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치싱탄 해변을 비롯해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장군부(將軍府), 활기가 넘치는 동대문 야시장, 그리고 고요한 리위 호수까지 화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 경험을 콘텐츠로 기록했다. 비르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롄에서 짧지만 손쉽게 아름다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화롄에서는 계절별 마라톤과 꽃 축제부터 고래 관찰, 수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현재 타이루거 국립공원은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여러 구간이 단계적으로 재개방되고 있어 화롄을 상징하는 협곡의 풍경과 웅장한 자연 경관도 감상할 수 있다.

직항편을 이용하면 타이베이를 경유한 긴 이동 없이 대만 동부의 중심지인 화롄으로 바로 날아가 눈부신 자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

인센티브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2026 지속가능 화롄 여행(Explore Hualien Sustainably 2026) 여행사 인센티브 프로그램’ 공식 웹사이트 (https://hltrip.tw/agency) 또는 ‘화롄 AI 여행가이드’ 웹사이트 (https://hualien.travel/ai-serv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롄현정부 관광처 소개

화롄현정부 관광처(Tourism Department of Hualien County Government)는 지속 가능한 관광, 지역 문화 활성화,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만 동부의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롄현정부 관광처 Lin Yi-Hsu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30648_43949701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만 화롄 -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 인천에서 직항편으로 화롄에서 만나요</figcaption></figure></div>화롄현정부 관광처가 화롄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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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최근 에어로케이항공이 인천과 화롄을 잇는 직항 노선을 개설한 데 따른 것으로, 이를 이용하면 대만 동부 지역을 환승 없이 방문해 태평양의 상쾌한 바람,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장관을 보다 빠르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직항 노선은 인천에서 출발하는 왕복 항공편으로, 매주 목요일과 일요일 주 2회 운항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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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현정부의 인센티브 프로그램은 ‘항공+호텔 패키지’와 ‘외국인 단체 관광’ 두 가지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11월 30일까지 인천-화롄 직항편을 이용해 입국하는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한다. 여행사가 항공권과 숙박을 결합한 원스톱 여행 상품을 개발하도록 장려해 한국 여행객들의 화롄 여행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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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화롄에서 숙박하는 단체 여행은 2박 일정 기준 여행객 1인당 2000대만달러(약 9만 원), 최대 4박 일정 기준 여행객 1인당 4000대만달러(약 18만 원)의 인센티브가 여행사에 제공된다. 한국 여행사는 대만에서 합법적으로 등록된 여행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인센티브 신청은 대만의 협력 여행사가 담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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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올해 초 인플루언서 ‘비르(Virbro)’가 인천-화롄 직항편으로 화롄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을 즐긴 바 있다. 그는 공항에서 차로 10분 거리에 있는 아름다운 치싱탄 해변을 비롯해 오랜 역사를 품고 있는 장군부(將軍府), 활기가 넘치는 동대문 야시장, 그리고 고요한 리위 호수까지 화롄의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여행 경험을 콘텐츠로 기록했다. 비르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화롄에서 짧지만 손쉽게 아름다운 휴가를 즐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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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에서는 계절별 마라톤과 꽃 축제부터 고래 관찰, 수상 스포츠까지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현재 타이루거 국립공원은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여러 구간이 단계적으로 재개방되고 있어 화롄을 상징하는 협곡의 풍경과 웅장한 자연 경관도 감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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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항편을 이용하면 타이베이를 경유한 긴 이동 없이 대만 동부의 중심지인 화롄으로 바로 날아가 눈부신 자연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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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센티브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정보는 ‘2026 지속가능 화롄 여행(Explore Hualien Sustainably 2026) 여행사 인센티브 프로그램’ 공식 웹사이트 (https://hltrip.tw/agency) 또는 ‘화롄 AI 여행가이드’ 웹사이트 (https://hualien.travel/ai-servic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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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현정부 관광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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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롄현정부 관광처(Tourism Department of Hualien County Government)는 지속 가능한 관광, 지역 문화 활성화, 국제 교류 확대를 위해 다양한 관광 정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대만 동부의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 경관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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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롄현정부 관광처 Lin Yi-Hsu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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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30648_43949701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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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49</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공장 2단계 증축 완료… 레드백 장갑차 생산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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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단계 증축이 완료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현지 공장 전경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했다.

2단계 시설의 주요 구성은 제2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I/EMC) 시험실, 대형 세척 시설, 완제품 보관동 등이다. 제2생산동 등 핵심 시설은 당초 일정보다 1개월 반 앞당겨 완공됐다.

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1단계 시설 개소 이후 AS9 자주포와 AS10 탄약 운반차를 생산해 왔다. 이번 2단계 증축으로 약 3만2000㎡ 규모의 시설이 추가됐다. 자주포와 장갑차의 동시 생산이 가능한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

이에 따라 호주 현지 공장은 250명 이상의 사무 인력과 생산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했다. 2개 생산동, 1.2km 주행시험장(경사로·심수 시험 시설 포함), 시스템 통합 연구실, 도장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적 투자액은 약 2억2500만 호주달러(약 2367억원)에 달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을 호주와 한국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생산·정비(MRO)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8월 완공된 한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인 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다. 호주 질롱시에 위치하며 약 15만㎡ 규모 부지에 본관, 생산동, 조립장, 주행시험장, 사격장 등 총 11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공장을 통해 현지 방산 생태계에 기여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상 방산 핵심 생산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40445_98357027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단계 증축이 완료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현지 공장 전경</figcaption></figure></div>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의 2단계 증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2023년 12월 호주 정부와 레드백 보병전투장갑차(IFV) 129대 공급 계약을 체결한 지 약 2년 만에 생산 시설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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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시설의 주요 구성은 제2생산동, 남반구 최대 규모의 전자파 적합성(EMI/EMC) 시험실, 대형 세척 시설, 완제품 보관동 등이다. 제2생산동 등 핵심 시설은 당초 일정보다 1개월 반 앞당겨 완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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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1단계 시설 개소 이후 AS9 자주포와 AS10 탄약 운반차를 생산해 왔다. 이번 2단계 증축으로 약 3만2000㎡ 규모의 시설이 추가됐다. 자주포와 장갑차의 동시 생산이 가능한 생산 체제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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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호주 현지 공장은 250명 이상의 사무 인력과 생산 인력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로 성장했다. 2개 생산동, 1.2km 주행시험장(경사로·심수 시험 시설 포함), 시스템 통합 연구실, 도장 시설 등을 갖추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누적 투자액은 약 2억2500만 호주달러(약 2367억원)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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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을 호주와 한국뿐 아니라 인도·태평양 지역의 전략적 생산·정비(MRO) 거점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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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현지 공장은 2024년 8월 완공된 한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인 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다. 호주 질롱시에 위치하며 약 15만㎡ 규모 부지에 본관, 생산동, 조립장, 주행시험장, 사격장 등 총 11개 시설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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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공장을 통해 현지 방산 생태계에 기여하고 인도·태평양 지역의 지상 방산 핵심 생산 거점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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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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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40445_983570277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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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07: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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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48</guid>
		<title><![CDATA[옴디아, 심각한 메모리·스토리지 공급난으로 2026년 글로벌 PC 출하량 12% 감소 전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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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전망 (https://omdia.tech.informa.com/advance-your-business/consumer-electronics-and-pro-av/pc-horizon-service)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12% 감소한 2억45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망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의 급격한 상승, 특히 2026년 1분기에 예상되는 최소 60% 이상의 가격 인상에 기인한다. 연중 나머지 분기에도 추가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예상되나 이후 인상 폭은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분기 이후 주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 구성의 원가가 90~165달러가량 상승해 PC 업체들에 상당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프로모션 축소, 제품 가격 인상 및 하드웨어 구성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이러한 영향은 PC 제품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대체로 일관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데스크톱은 10% 감소한 5320만 대, 노트북은 12% 감소한 1억922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다.

상황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옴디아는 시장 영향에 대한 다중 시나리오 분석을 실시했다. 최신 가용 정보 및 시장 신호를 기반으로 한 이번 전망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모두에서 ‘공급 부족 심화’와 ‘가파른 가격 인상 폭 확대’라는 더 높은 하방 위험(Downside risk)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추가로 위축되고 PC 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더욱 제한되면서 PC 출하량이 15% 이상 감소하거나 그보다 더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최근 중동 분쟁 발발로 국제 운송 물류와 지역 시장 성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가중되었으나 이 상황이 장기화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

가격대별 추가 분석에 따르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각 가격대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정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옴디아 수석 애널리스트(Principal Analyst) 벤 예(Ben Yeh)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ben-yeh)는 “저가형 제품의 경우 원가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마진 여력이 적고, 이 세그먼트의 소비자는 가격 변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며 “또한 낮은 가격대 제품은 용량이 작은 이전 세대 부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부품 할당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으며, 일부 공급업체의 생산 중단이라는 또 다른 장애물에 직면해 있다. PC 업체들이 확보할 수 있는 제한된 비트(Bit) 공급량 내에서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사업 실적 악화를 방어하기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

2026년에는 500달러 미만의 PC가 가장 큰 타격을 입어 출하량이 28% 감소한 약 621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900달러 이상의 하이엔드 PC 출하량은 공급망의 우선적인 지원을 받아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되며 소폭 성장을 기록할 수도 있다. 예 수석 애널리스트는 “높은 가격대 제품이 원가 인상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점 외에도, 일부 소비자와 IT 의사결정권자들이 필수적인 업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수용할 것이라는 점을 반영했으며 이는 제품의 전반적인 가격 믹스(Price mix) 상향을 촉진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다만 더 높은 가격대로의 이동이 반드시 기기 구성(스펙)의 향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0265&no=10668

키런 제솝(Kieren Jessop)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kieren-jessop)는 “2026년 부품 공급난이 촉발한 시장 침체는 모든 PC 플랫폼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출하량의 83%를 차지하는 Windows PC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약의 직격탄을 맞으며 2026년에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크롬(Chrome) 디바이스는 교육 부문 비중이 높은 특성상 더욱 빠듯해진 부품 할당, 낮은 마진율, 그리고 일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품의 단종에 특히 취약하여 28%라는 가장 가파른 감소세에 직면해 있다. 반면 맥(Mac)은 애플 특유의 수직 통합형 공급망과 프리미엄 포지셔닝에 힘입어 5%의 비교적 완만한 감소에 그칠 전망이다. 한편 하모니OS(HarmonyOS) 기반 PC는 화웨이(Huawei)가 중국 내 PC 생태계를 강력히 확장함에 따라, 작은 규모에서 시작해 전년 대비 10배 이상 급성장하며 주목할 만한 성장 부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옴디아 소개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전망 (https://omdia.tech.informa.com/advance-your-business/consumer-electronics-and-pro-av/pc-horizon-service)에 따르면 2026년 전 세계 데스크톱, 노트북, 워크스테이션 출하량은 12% 감소한 2억4500만 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전망은 메모리 및 스토리지 가격의 급격한 상승, 특히 2026년 1분기에 예상되는 최소 60% 이상의 가격 인상에 기인한다. 연중 나머지 분기에도 추가적인 가격 상승 압력이 예상되나 이후 인상 폭은 다소 완만해질 것으로 보인다. 2025년 1분기 이후 주력 메모리 및 스토리지 탑재 구성의 원가가 90~165달러가량 상승해 PC 업체들에 상당한 재정적 압박을 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프로모션 축소, 제품 가격 인상 및 하드웨어 구성 조정이 불가피해졌다. 이러한 영향은 PC 제품 카테고리 전반에 걸쳐 대체로 일관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데스크톱은 10% 감소한 5320만 대, 노트북은 12% 감소한 1억9220만 대를 기록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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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옴디아는 시장 영향에 대한 다중 시나리오 분석을 실시했다. 최신 가용 정보 및 시장 신호를 기반으로 한 이번 전망은 메모리와 스토리지 모두에서 ‘공급 부족 심화’와 ‘가파른 가격 인상 폭 확대’라는 더 높은 하방 위험(Downside risk)을 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로 인해 소비자 수요가 추가로 위축되고 PC 업체들의 부품 공급이 더욱 제한되면서 PC 출하량이 15% 이상 감소하거나 그보다 더 악화될 가능성도 존재한다. 또한 최근 중동 분쟁 발발로 국제 운송 물류와 지역 시장 성장에 상당한 불확실성이 가중되었으나 이 상황이 장기화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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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대별 추가 분석에 따르면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각 가격대 제품에 미치는 영향은 정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옴디아 수석 애널리스트(Principal Analyst) 벤 예(Ben Yeh)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ben-yeh)는 “저가형 제품의 경우 원가 상승을 흡수할 수 있는 마진 여력이 적고, 이 세그먼트의 소비자는 가격 변동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 경향이 있다”며 “또한 낮은 가격대 제품은 용량이 작은 이전 세대 부품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아 부품 할당 우선순위에서 밀리고 있으며, 일부 공급업체의 생산 중단이라는 또 다른 장애물에 직면해 있다. PC 업체들이 확보할 수 있는 제한된 비트(Bit) 공급량 내에서 프리미엄 제품 생산에 우선순위를 두는 것이 사업 실적 악화를 방어하기 위한 바람직한 전략이 될 것”이라고 조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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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에는 500달러 미만의 PC가 가장 큰 타격을 입어 출하량이 28% 감소한 약 6210만 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900달러 이상의 하이엔드 PC 출하량은 공급망의 우선적인 지원을 받아 상대적으로 견조하게 유지되며 소폭 성장을 기록할 수도 있다. 예 수석 애널리스트는 “높은 가격대 제품이 원가 인상을 흡수하는 능력이 더 뛰어나다는 점 외에도, 일부 소비자와 IT 의사결정권자들이 필수적인 업무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기꺼이 더 높은 가격을 수용할 것이라는 점을 반영했으며 이는 제품의 전반적인 가격 믹스(Price mix) 상향을 촉진할 것”이라고 예상하면서도 “다만 더 높은 가격대로의 이동이 반드시 기기 구성(스펙)의 향상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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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30265&no=1066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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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런 제솝(Kieren Jessop)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kieren-jessop)는 “2026년 부품 공급난이 촉발한 시장 침체는 모든 PC 플랫폼에 동일하게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며 “출하량의 83%를 차지하는 Windows PC는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약의 직격탄을 맞으며 2026년에 12%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크롬(Chrome) 디바이스는 교육 부문 비중이 높은 특성상 더욱 빠듯해진 부품 할당, 낮은 마진율, 그리고 일부 메모리 및 스토리지 제품의 단종에 특히 취약하여 28%라는 가장 가파른 감소세에 직면해 있다. 반면 맥(Mac)은 애플 특유의 수직 통합형 공급망과 프리미엄 포지셔닝에 힘입어 5%의 비교적 완만한 감소에 그칠 전망이다. 한편 하모니OS(HarmonyOS) 기반 PC는 화웨이(Huawei)가 중국 내 PC 생태계를 강력히 확장함에 따라, 작은 규모에서 시작해 전년 대비 10배 이상 급성장하며 주목할 만한 성장 부문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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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디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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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TTGT)의 일원으로 선도적인 기술 리서치 및 컨설팅 제공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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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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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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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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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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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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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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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mdia: Global PC Shipments to Decline 12% in 2026 Amid Severe Memory and Storage Supply Challeng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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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Worldwide PC shipment estimates and forecasts 2016–2027Worldwide shipments of desktops, notebooks and workstations in 2026 are expected to decline by 12% to 245 million units, according to the latest outlook from Omdia (https://omdia.tech.informa.com/advance-your-business/consumer-electronics-and-pro-av/pc-horizon-service). This forecast is grounded in sharp increases in memory and storage prices - particularly the expected minimum 60% rise in 1Q26. Further upward price pressure is anticipated throughout the remaining quarters of the year, though subsequent increases are expected to be more moderate. Since 1Q25, the costs of mainstream memory and storage configurations have risen by between US$90 and US$165, placing substantial financial pressure on PC vendors and forcing them to reduce promotions, raise product prices, and adjust configurations. The impact across PC product categories is expected to be broadly consistent. Desktops are set to decline by 10% to 53.2 million units, while laptops will decline by 12% to 192.2 million units.

Considering how quickly the situation is evolving, Omdia has conducted a multi-scenario analysis of the impact. Based on the latest available information and market signals, the forecast carries a higher downside risk, namely a widening of shortages for both memory and storage and increasingly steep price hikes. This could further suppress consumer demand and tighten PC vendors’ supply, pushing PC shipments toward a 15% decline or potentially worse. In addition, the recent outbreak of conflict in the Middle East has introduced substantial uncertainty for international transportation and regional market growth, although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is situation will persist.

Further analysis by price band shows that shortages and price increases have affected products across different price tiers to varying degrees. “For lower-priced products, there is less margin room to absorb rising costs, and consumers in this segment are typically more sensitive to price fluctuations,” said Omdia Principal Analyst Ben Yeh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ben-yeh). “In addition, lower-price-band products often rely on lower-capacity, previous-generation components and receive lower allocation priority while facing the hurdle of some suppliers discontinuing production. Within the limited bit supply PC vendors could obtain, prioritizing premium products will be a preferred strategy to mitigate impacts to business performance.”

In 2026, PCs priced below US$500 are expected to be hit hardest, declining by 28% to around 62.1 million units shipped. By contrast, shipments of high-end PCs priced at US$900 and above are better supported and may even maintain modest growth. “Beyond the stronger ability of higher price bands to absorb cost increases, we also factored in that some consumers and IT decision makers will accept higher price points to meet essential needs, which will drive an upward shift in the price mix,” Yeh added. “However, the movement toward higher price bands does not necessarily represent improved product configura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

“The supply-driven downturn in 2026 will not affect all PC platforms equally,” said Kieren Jessop,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kieren-jessop). “Windows PCs, which account for 83% of shipments, are forecast to decline 12% in 2026 as the platform bears the brunt of memory and storage constraints. Chrome devices face the steepest decline at 28%, as the education-heavy platform is particularly exposed to tighter component allocation, lower margins and the discontinuation of some memory and storage products. Macs are set for a comparatively modest 5% decline, supported by Apple’s vertically integrated supply chain and premium positioning. Meanwhile, HarmonyOS-based PCs are emerging as a notable growth segment, forecast to expand tenfold year on year from a small base as Huawei ramps up its PC ecosystem in China.”

ABOUT OMDIA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34112_51063759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orldwide PC shipment estimates and forecasts 2016–2027</figcaption></figure></div>Worldwide shipments of desktops, notebooks and workstations in 2026 are expected to decline by 12% to 245 million units, according to the latest outlook from Omdia (https://omdia.tech.informa.com/advance-your-business/consumer-electronics-and-pro-av/pc-horizon-service). This forecast is grounded in sharp increases in memory and storage prices - particularly the expected minimum 60% rise in 1Q26. Further upward price pressure is anticipated throughout the remaining quarters of the year, though subsequent increases are expected to be more moderate. Since 1Q25, the costs of mainstream memory and storage configurations have risen by between US$90 and US$165, placing substantial financial pressure on PC vendors and forcing them to reduce promotions, raise product prices, and adjust configurations. The impact across PC product categories is expected to be broadly consistent. Desktops are set to decline by 10% to 53.2 million units, while laptops will decline by 12% to 192.2 million units.<br />
<br />
Considering how quickly the situation is evolving, Omdia has conducted a multi-scenario analysis of the impact. Based on the latest available information and market signals, the forecast carries a higher downside risk, namely a widening of shortages for both memory and storage and increasingly steep price hikes. This could further suppress consumer demand and tighten PC vendors’ supply, pushing PC shipments toward a 15% decline or potentially worse. In addition, the recent outbreak of conflict in the Middle East has introduced substantial uncertainty for international transportation and regional market growth, although it remains to be seen whether this situation will persist.<br />
<br />
Further analysis by price band shows that shortages and price increases have affected products across different price tiers to varying degrees. “For lower-priced products, there is less margin room to absorb rising costs, and consumers in this segment are typically more sensitive to price fluctuations,” said Omdia Principal Analyst Ben Yeh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ben-yeh). “In addition, lower-price-band products often rely on lower-capacity, previous-generation components and receive lower allocation priority while facing the hurdle of some suppliers discontinuing production. Within the limited bit supply PC vendors could obtain, prioritizing premium products will be a preferred strategy to mitigate impacts to business performance.”<br />
<br />
In 2026, PCs priced below US$500 are expected to be hit hardest, declining by 28% to around 62.1 million units shipped. By contrast, shipments of high-end PCs priced at US$900 and above are better supported and may even maintain modest growth. “Beyond the stronger ability of higher price bands to absorb cost increases, we also factored in that some consumers and IT decision makers will accept higher price points to meet essential needs, which will drive an upward shift in the price mix,” Yeh added. “However, the movement toward higher price bands does not necessarily represent improved product configur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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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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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pply-driven downturn in 2026 will not affect all PC platforms equally,” said Kieren Jessop, Research Manager at Omdia (https://omdia.tech.informa.com/authors/kieren-jessop). “Windows PCs, which account for 83% of shipments, are forecast to decline 12% in 2026 as the platform bears the brunt of memory and storage constraints. Chrome devices face the steepest decline at 28%, as the education-heavy platform is particularly exposed to tighter component allocation, lower margins and the discontinuation of some memory and storage products. Macs are set for a comparatively modest 5% decline, supported by Apple’s vertically integrated supply chain and premium positioning. Meanwhile, HarmonyOS-based PCs are emerging as a notable growth segment, forecast to expand tenfold year on year from a small base as Huawei ramps up its PC ecosystem in Chin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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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OMD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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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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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22563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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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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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34112_51063759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46</guid>
		<title><![CDATA[EBS 사교육 억제 효과 확인… 고교 1조7488억 원, 중학 4680억 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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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EBS 로고EBS(사장 김유열)는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인 EBS 강의가 사교육비 경감 측면에서 의미 있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와 ‘2025년 EBS 고교강의사업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성균관대학교),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홍익대학교) 보고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

먼저 ‘2025년 EBS 고교강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EBSi 이용에 따른 사교육비 경감액 규모는 연간 약 1조7488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체 고등학생 사교육비의 약 30.7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EBSi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EBSi 동영상 강의 주요 품질 요소 만족도는 학생 기준 86.5~94.9%, 교사 기준 80.8~92.5% 수준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실제 이용 규모 역시 증가하고 있다. 고등학생 대상 학습 플랫폼 EBSi 강의 이용 건수는 2025년 2억817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해 공교육 기반 온라인 학습 서비스 이용 확대 흐름을 보였다.

또한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역시 사교육비 경감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서비스를 이용해 사교육을 중단한 학생의 경우 월평균 31.6만 원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전체 규모로 환산하면 연간 약 468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중학프리미엄 강좌 만족도는 90점으로 전년 대비 4.3점 상승했으며, 강의 이용 건수도 2025년에는 6971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3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BS는 EBS 학습 콘텐츠 이용 확대 흐름과 사교육 참여율·사교육비가 모두 감소한 최근 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강의와 교재,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EBS는 교육정책 변화와 과목별 출제 경향을 반영한 교재 개발과 개인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고교 신규 강좌 약 1만2000여 편, 중학 신규 강좌 약 9000여 편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학습 지원 서비스인 ‘AI 단추’ 고도화를 통해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이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BS 고교강의 사이트(ebsi.co.kr)와 EBS 중학프리미엄 사이트(mid.ebs.co.kr)에서 관련 강의 및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0756486_20260313113508_10640407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S 로고</figcaption></figure></div>EBS(사장 김유열)는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인 EBS 강의가 사교육비 경감 측면에서 의미 있는 효과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초중고 사교육비 조사 결과’(국가데이터처)와 ‘2025년 EBS 고교강의사업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성균관대학교),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홍익대학교) 보고서를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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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5년 EBS 고교강의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EBSi 이용에 따른 사교육비 경감액 규모는 연간 약 1조7488억 원으로 추정되며, 이는 전체 고등학생 사교육비의 약 30.74%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EBSi는 만족도 조사에서도 높은 평가를 계속 유지하고 있다. EBSi 동영상 강의 주요 품질 요소 만족도는 학생 기준 86.5~94.9%, 교사 기준 80.8~92.5% 수준으로 나타나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실제 이용 규모 역시 증가하고 있다. 고등학생 대상 학습 플랫폼 EBSi 강의 이용 건수는 2025년 2억817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8.8% 증가해 공교육 기반 온라인 학습 서비스 이용 확대 흐름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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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EBS 중학프리미엄’(이하 중학프리미엄) 역시 사교육비 경감 효과와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2025년 EBS 중학프리미엄 사교육비 경감 효과 연구’에 따르면 서비스를 이용해 사교육을 중단한 학생의 경우 월평균 31.6만 원의 사교육비 절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이를 전체 규모로 환산하면 연간 약 4680억 원 수준으로 추정된다. 중학프리미엄 강좌 만족도는 90점으로 전년 대비 4.3점 상승했으며, 강의 이용 건수도 2025년에는 6971만여 건으로 전년 대비 35.2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EBS는 EBS 학습 콘텐츠 이용 확대 흐름과 사교육 참여율·사교육비가 모두 감소한 최근 현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공교육 기반 학습 콘텐츠가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고 사교육비 경감에 기여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학습할 수 있도록 강의와 교재,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EBS는 교육정책 변화와 과목별 출제 경향을 반영한 교재 개발과 개인 맞춤형 학습 콘텐츠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고교 신규 강좌 약 1만2000여 편, 중학 신규 강좌 약 9000여 편을 제작할 계획이다. 또한 AI 기반 학습 지원 서비스인 ‘AI 단추’ 고도화를 통해 학습자의 수준과 학습 이력에 맞는 맞춤형 학습 환경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EBS 고교강의 사이트(ebsi.co.kr)와 EBS 중학프리미엄 사이트(mid.ebs.co.kr)에서 관련 강의 및 서비스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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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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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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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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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0756486_20260313113508_10640407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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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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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결원, 수원시와 관광객 결제 편의 증진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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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간편결제진흥원 권대수 이사장(왼쪽)과 수원시 이재준 시장이 13일 수원시청에서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과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3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결원과 수원시는 수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모바일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한결원이 운영하는 ‘제로페이’는 특히 중국, 일본 등 해외 20개국 67개 앱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이들 국가의 관광객들은 자국에서 쓰는 앱으로 편리하게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제로페이는 가맹점의 97%가 소상공인이어서 제로페이 해외결제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수익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결원 권대수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수원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를 통해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개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zeropay)’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한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

언론연락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최정옥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14945_62347155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간편결제진흥원 권대수 이사장(왼쪽)과 수원시 이재준 시장이 13일 수원시청에서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2026년 수원 방문의 해를 맞아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이사장 권대수, 이하 한결원)과 수원시(시장 이재준)는 13일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관광객의 결제 편의 증진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한결원과 수원시는 수원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모바일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다양한 소비 촉진 활동을 펼쳐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br />
<br />
한결원이 운영하는 ‘제로페이’는 특히 중국, 일본 등 해외 20개국 67개 앱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이들 국가의 관광객들은 자국에서 쓰는 앱으로 편리하게 국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결제할 수 있다. 또한 제로페이는 가맹점의 97%가 소상공인이어서 제로페이 해외결제를 통한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는 전통시장, 골목상권의 수익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한결원 권대수 이사장은 “관광객들이 편리하게 수원에서 결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특히 내수 부진으로 어려움에 처한 소상공인들이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를 통해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
<br />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소개<br />
<br />
한국간편결제진흥원은 ‘제로페이(zeropay)’ 사업을 전담하는 재단법인으로, 2019년 11월 출범했다. 제로페이는 소상공인을 위한 가맹점 수수료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 정부,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금융 회사, 민간 사업자가 협력해 도입한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간편결제진흥원 최정옥 본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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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14945_62347155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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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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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케이스티파이, 보이넥스트도어 공식 캐릭터 ‘쁘넥도’와 함께한 첫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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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공식 캐릭터 ‘쁘넥도(BBNEXDO)’와 손잡고 첫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쁘넥도 출시 이래 선보이는 첫 번째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

지난 2024년 12월 첫선을 보인 쁘넥도는 캣삐(성호), 달링(리우), 명명(명재현), 한탯풍(태산), 삼한이(이한), 운아기(운학)까지 개성 넘치는 6종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론칭 직후부터 다양한 협업 제품과 이모티콘 출시, 팝업 스토어 흥행을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인기 캐릭터다.

이번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기존 쁘넥도 협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을 페스티벌’을 테마로 기획됐다. 눈부신 불꽃놀이, 거대한 대관람차, 귀여운 인형 뽑기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쁘넥도와 함께 축제를 즐기는 듯한 유쾌한 경험을 선사하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제품 라인업은 폰 케이스를 비롯해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그립 스탠드 △카드홀더 스탠드 △카드지갑 등 다채로운 테크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특히 6종의 캐릭터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키체인 태그는 열쇠 혹은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키링으로 제작돼 데일리룩에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

케이스티파이는 쁘넥도와의 첫 협업을 기념해 한정판 번들 세트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번들 세트는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스티커 폰 케이스 + 키체인 태그(1종)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불꽃놀이 폰 케이스 + 카드홀더 스탠드(1종) △키체인 태그 6종 풀세트로 구성돼 있다. 모든 번들 세트는 단품 구매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3월 13일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와 전국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02426_95460800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공식 캐릭터 ‘쁘넥도(BBNEXDO)’와 손잡고 첫 협업 컬렉션을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쁘넥도 출시 이래 선보이는 첫 번째 테크 액세서리 컬렉션으로, 공개 전부터 뜨거운 기대를 모았다.<br />
<br />
지난 2024년 12월 첫선을 보인 쁘넥도는 캣삐(성호), 달링(리우), 명명(명재현), 한탯풍(태산), 삼한이(이한), 운아기(운학)까지 개성 넘치는 6종의 캐릭터로 구성돼 있다. 론칭 직후부터 다양한 협업 제품과 이모티콘 출시, 팝업 스토어 흥행을 이어가며 국내외에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한 인기 캐릭터다.<br />
<br />
이번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기존 쁘넥도 협업에서는 볼 수 없었던 ‘마을 페스티벌’을 테마로 기획됐다. 눈부신 불꽃놀이, 거대한 대관람차, 귀여운 인형 뽑기 등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은 쁘넥도와 함께 축제를 즐기는 듯한 유쾌한 경험을 선사하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br />
<br />
제품 라인업은 폰 케이스를 비롯해 △이어버드 케이스 △Snappy™ 그립 스탠드 △카드홀더 스탠드 △카드지갑 등 다채로운 테크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특히 6종의 캐릭터 매력을 온전히 담아낸 키체인 태그는 열쇠 혹은 가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키링으로 제작돼 데일리룩에 특별한 재미를 더한다.<br />
<br />
케이스티파이는 쁘넥도와의 첫 협업을 기념해 한정판 번들 세트 3종도 함께 선보인다. 번들 세트는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스티커 폰 케이스 + 키체인 태그(1종) △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불꽃놀이 폰 케이스 + 카드홀더 스탠드(1종) △키체인 태그 6종 풀세트로 구성돼 있다. 모든 번들 세트는 단품 구매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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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넥도ㅣ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3월 13일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CASETiFY.com)와 전국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 및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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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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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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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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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02426_95460800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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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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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소셜브랜드 제리백, 신학기 맞아 전국 유·초등학교 어린이 1만 명에 보행안전 태그 전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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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메인 포스터사회적기업 제리백(JERRYBAG)이 2026년에도 국내 유·초등학교 어린이 1만 명을 대상으로 ‘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제리백은 본 캠페인을 통해 빛반사 소재 가방 태그와 교통안전 교육 영상을 무상 배포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앞장선다.

이번 캠페인의 신청 대상은 전국 유치원·초등학교·어린이집으로, 교사가 학급 또는 학년을 대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학급과 학년에는 야간 및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빛반사 보행안전 태그와 교육 영상 자료를 전달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제리백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리백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부터 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누적 6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보행안전 태그’를 전달했다. 제리백은 3월 11일을 ‘어린이 보행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신학기 시즌에 맞춰 캠페인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

또한 제리백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 해결에 공감하는 기업 및 기관과의 ESG 협업도 확대한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이나 ESG 프로그램과 연계해 캠페인 기획 및 배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어린이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스쿨존 교통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6명이 오후 6시 이후 귀가하며, 사고 역시 방과 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2023년 기준). 이에 따라 예방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지난 캠페인에 참여한 교사들은 어린이 보행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본 캠페인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나타냈다.

JERRYBAG 소개

제리백(JERRYBAG)은 보행안전 디자인을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안하는 소셜 브랜드다. 2014년 동아프리카 우간다 어린이들이 물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안전 가방을 우간다 현지 여성과 함께 제작하고 기부하는 활동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일상에서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안전 디자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품 판매금 일부로 우간다 어린이와 국내 어린이들을 위한 보행안전 제품을 전달하는 보행안전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2024년부터 KOICA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을 통해 우간다 취약계층 여성의 직업 능력 향상과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지속가능한 디자인센터(SDC, Sustainable Design Center)’를 개소해 봉제 및 디자인 창업 역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리백 총괄팀 장주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7525763_20260313092759_61954029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사회적기업 제리백(JERRYBAG)이 2026년에도 국내 유·초등학교 어린이 1만 명을 대상으로 ‘SAFE & SAVE 365 어린이 보행안전 캠페인’을 전개한다. 제리백은 본 캠페인을 통해 빛반사 소재 가방 태그와 교통안전 교육 영상을 무상 배포하며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앞장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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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의 신청 대상은 전국 유치원·초등학교·어린이집으로, 교사가 학급 또는 학년을 대표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학급과 학년에는 야간 및 우천 시 시인성을 높여주는 빛반사 보행안전 태그와 교육 영상 자료를 전달한다. 신청은 3월 16일부터 선착순으로 이뤄지며, 자세한 내용은 제리백 공식 홈페이지 내 캠페인 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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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백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2년부터 본 캠페인을 진행해 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누적 6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에게 ‘보행안전 태그’를 전달했다. 제리백은 3월 11일을 ‘어린이 보행안전의 날’로 지정하고 매년 신학기 시즌에 맞춰 캠페인을 지속 운영함으로써 어린이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여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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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리백은 어린이 교통안전 문제 해결에 공감하는 기업 및 기관과의 ESG 협업도 확대한다.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CSR)이나 ESG 프로그램과 연계해 캠페인 기획 및 배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더 많은 어린이에게 안전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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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스쿨존 교통사고는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어린이 10명 중 6명이 오후 6시 이후 귀가하며, 사고 역시 방과 후 시간대인 오후 2시부터 8시 사이에 집중되는 것으로 조사됐다(2023년 기준). 이에 따라 예방 활동의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가운데 지난 캠페인에 참여한 교사들은 어린이 보행안전 인식 제고를 위해 본 캠페인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깊은 공감과 지지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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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RYBAG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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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리백(JERRYBAG)은 보행안전 디자인을 기반으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제안하는 소셜 브랜드다. 2014년 동아프리카 우간다 어린이들이 물을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안전 가방을 우간다 현지 여성과 함께 제작하고 기부하는 활동으로 시작했다. 현재는 일상에서 누구나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보행안전 디자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제품 판매금 일부로 우간다 어린이와 국내 어린이들을 위한 보행안전 제품을 전달하는 보행안전 캠페인을 자체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동시에 2024년부터 KOICA의 포용적 비즈니스 프로그램(IBS) 사업을 통해 우간다 취약계층 여성의 직업 능력 향상과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지속가능한 디자인센터(SDC, Sustainable Design Center)’를 개소해 봉제 및 디자인 창업 역량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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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리백 총괄팀 장주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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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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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7525763_20260313092759_619540294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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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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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권역별 설명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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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권역별 설명회 현장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확대를 위해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을 지원하고, 관련 기관이 정부 인증을 통해 운영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요건 및 신청 절차 △운영 기준 및 준비사항 △인증기관에 적용되는 세제 지원 및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요건 충족 시) △2026년 정책 방향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현장에서는 인증 전환을 준비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1:1 상담 및 컨설팅 안내도 병행해, 실질적인 인증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권역별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 설명회 일정

· 서울: 3월 25일(수) 13:00~15:00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 대회의실
· 경기: 3월 27일(금) 13:00~15:00 / 경기청 본관 2층 대회의실
· 인천: 4월 2일(목) 13:00~15:00 / 인천 중부청 중회의실(403호)
· 대전: 4월 8일(수) 10:00~12:00 / 커먼즈필드 대전 본관
· 광주: 4월 16일(목) 13:00~15:00 / 광주고용센터 11층 대회의실

서울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참석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인천은 해당 권역 기관 중심으로 진행된다.

대전은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광주는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타 권역 기관도 신청 가능, 좌석 여유 시 참여 가능).

참석 대상은 가사·청소·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유료직업소개소,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관련 법인체 등이며, 정부 인증 전환을 검토 중인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정부 인증 제도는 기업에는 제도적 지원과 신뢰 기반을, 근로자에게는 4대 보험과 노동권 보호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사서비스 산업의 체계적 성장과 제도 정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sacenter.org)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고객성장본부 김미정 팀장   상세 문의 02-6269-13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80978795_20260313104152_95986379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권역별 설명회 현장</figcaption></figure></div>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는 2026년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확대를 위해 권역별 순회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설명회는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가사근로자법)’에 따른 제도권 가사서비스 체계 확산을 지원하고, 관련 기관이 정부 인증을 통해 운영 안정성과 공신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설명회에서는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제공기관 지정 요건 및 신청 절차 △운영 기준 및 준비사항 △인증기관에 적용되는 세제 지원 및 사회보험료 지원 제도(요건 충족 시) △2026년 정책 방향 및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br />
<br />
특히 현장에서는 인증 전환을 준비 중인 기관을 대상으로 1:1 상담 및 컨설팅 안내도 병행해, 실질적인 인증 신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권역별 설명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설명회 일정<br />
<br />
· 서울: 3월 25일(수) 13:00~15:00 / 전국고용서비스협회 중앙회 대회의실<br />
· 경기: 3월 27일(금) 13:00~15:00 / 경기청 본관 2층 대회의실<br />
· 인천: 4월 2일(목) 13:00~15:00 / 인천 중부청 중회의실(403호)<br />
· 대전: 4월 8일(수) 10:00~12:00 / 커먼즈필드 대전 본관<br />
· 광주: 4월 16일(목) 13:00~15:00 / 광주고용센터 11층 대회의실<br />
<br />
서울은 서울 전 지역 및 수도권 참석 희망 기관을 대상으로 하며, 경기·인천은 해당 권역 기관 중심으로 진행된다.<br />
<br />
대전은 대전·세종·충남·충북 등 충청권, 광주는 광주·전남·전북 등 호남권 기관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타 권역 기관도 신청 가능, 좌석 여유 시 참여 가능).<br />
<br />
참석 대상은 가사·청소·돌봄 서비스를 운영 중인 유료직업소개소,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및 관련 법인체 등이며, 정부 인증 전환을 검토 중인 기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정부 인증 제도는 기업에는 제도적 지원과 신뢰 기반을, 근로자에게는 4대 보험과 노동권 보호를 제공하는 상생 모델이라며, 이번 설명회를 통해 가사서비스 산업의 체계적 성장과 제도 정착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설명회 참가 신청 및 세부 사항은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sacenter.org) 또는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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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고용서비스협회 소개<br />
<br />
1997년 설립된 전국고용서비스협회는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회와 200여 개 지부로 구성된 고용서비스 전문 단체다. 8000여 공제회원사 및 직업소개업 회원사를 통해 사회 안전망 지원과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앞장서고 있으며, 하루 평균 약 45만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 직업소개업 공제사업, 네사온 프로그램 제공,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및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 운영 등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전국고용서비스협회 고객성장본부 김미정 팀장   상세 문의 02-6269-135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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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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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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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3: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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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넥서스파마 글루타넥스,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50’ 시크릿 구성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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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3월 14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진행한다(사진=글루타넥스)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오는 3월 14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진행한다.

글루타넥스는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GLOW SCIENCE’ 철학을 바탕으로 글루타치온 기반 스킨케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제안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글루타넥스는 올해 초 배우 한지민을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한지민 특유의 맑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는 ‘FIND YOUR GLOW(내 본연의 광채를 발견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부합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광채 스킨케어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50’과 ‘글로우 부스터’를 중심으로 한 홈쇼핑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제품은 브랜드 내 글루타치온 최대 함량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보다 집중적인 광채 케어 루틴을 제시한다.

특히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글로우 부스터’를 함께 사용하는 항산화 시너지 케어 루틴을 통해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제안한다.

또한 CJ온스타일 첫 방송을 기념해 방송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크릿 구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홈케어 중심의 스킨케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집중 관리가 가능한 마스크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루타넥스는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브랜드의 글루타치온 스킨케어 솔루션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글루타넥스 측은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을 통해 글로우 사이언스 스킨케어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루타치온 기반의 프리미엄 광채 케어 솔루션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글루타넥스의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은 3월 14일 오후 12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

글루타넥스 소개

‘글루타넥스(GLUTANEX)’는 글루타치온을 핵심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글루타넥스는 글루타치온 기반 의약품과 바이오 기술을 연구·개발해 온 넥서스파마(Nexus Pharma)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항산화 성분인 글루타치온을 중심으로 피부 톤과 광채 케어를 위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루타넥스는 피부 본연의 맑은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위한 ‘글로우 스킨케어’를 제안하며, 글루타치온 기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넥서스파마 소개

넥서스파마(Nexus Pharma)는 2016년 설립돼 최고 품질의 코스메슈티컬과 의료기기,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20명 이상의 현지인 위주 국제 전문가와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생산 공장을 설립해 높은 품질의 코스메슈티컬 및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넥서스파마 홍보대행 Studios WWD PR  2팀 김지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0649931_20260312181417_55663612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3월 14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진행한다(사진=글루타넥스)</figcaption></figure></div>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오는 3월 14일 CJ온스타일 홈쇼핑을 통해 첫 방송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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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는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GLOW SCIENCE’ 철학을 바탕으로 글루타치온 기반 스킨케어를 선보이는 브랜드다.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제품들을 기반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제안하는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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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글루타넥스는 올해 초 배우 한지민을 모델로 발탁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한지민 특유의 맑고 건강한 피부 이미지는 ‘FIND YOUR GLOW(내 본연의 광채를 발견한다)’라는 브랜드 메시지와 부합하며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광채 스킨케어 이미지를 전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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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브랜드 대표 제품인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50’과 ‘글로우 부스터’를 중심으로 한 홈쇼핑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두 제품은 브랜드 내 글루타치온 최대 함량을 적용한 신제품으로, 보다 집중적인 광채 케어 루틴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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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글로우 부스터’를 함께 사용하는 항산화 시너지 케어 루틴을 통해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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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J온스타일 첫 방송을 기념해 방송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시크릿 구성’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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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홈케어 중심의 스킨케어 트렌드가 확대되면서 집중 관리가 가능한 마스크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글루타넥스는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을 통해 브랜드의 글루타치온 스킨케어 솔루션을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선보인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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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 측은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을 통해 글로우 사이언스 스킨케어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글루타치온 기반의 프리미엄 광채 케어 솔루션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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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의 CJ온스타일 홈쇼핑 첫 방송은 3월 14일 오후 12시 40분에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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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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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GLUTANEX)’는 글루타치온을 핵심 성분으로 한 스킨케어 솔루션을 선보이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글루타넥스는 글루타치온 기반 의약품과 바이오 기술을 연구·개발해 온 넥서스파마(Nexus Pharma)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했으며, 항산화 성분인 글루타치온을 중심으로 피부 톤과 광채 케어를 위한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글루타넥스는 피부 본연의 맑은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위한 ‘글로우 스킨케어’를 제안하며, 글루타치온 기반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로서 글로벌 K-뷰티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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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파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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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파마(Nexus Pharma)는 2016년 설립돼 최고 품질의 코스메슈티컬과 의료기기,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20명 이상의 현지인 위주 국제 전문가와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생산 공장을 설립해 높은 품질의 코스메슈티컬 및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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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넥서스파마 홍보대행 Studios WWD PR  2팀 김지현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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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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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0649931_20260312181417_55663612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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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3: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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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 CJ온스타일 방송 단독 론칭… 3월 15일 22시 40분 첫 방송]]></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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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토피아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피부 리프팅과 광채 케어를 동시에 겨냥한 기능성 앰플이 홈쇼핑 시장에 새롭게 출시된다. 비토피아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을 CJ온스타일 방송에 단독 론칭하며 오는 3월 1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피부 처짐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리프팅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비토피아가 이번에 선보이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은 피부 탄력 관리와 윤기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개발된 고기능성 앰플이다. 특히 피부에 밀착되는 미세 리프팅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 표면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의 핵심은 피부 밀착력과 리프팅감을 동시에 고려한 제형 설계다. 앰플이 피부에 도포되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촘촘하게 감싸는 구조를 형성해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해 피부를 맑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이와 함께 피부 표면의 윤기를 강화하는 광채 케어 기능도 강조했다.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형성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촉촉한 피부보다 ‘탄력과 광채가 동시에 살아 있는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

비토피아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은 탄력 케어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리프팅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CJ온스타일 방송 단독 론칭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제품 구성과 사용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홈쇼핑 전용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첫 방송인 만큼 특별 구성과 가격 혜택이 마련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의 CJ온스타일 첫 방송은 3월 15일 오후 10시 40분에 진행된다.

비토피아 소개

비토피아는 2002년 설립 이래로 인간에게 해가 되지 않는 고품질의 명품 천연 건강식품을 보급하고자 전 세계의 청정 지역을 탐험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천연 식품을 찾기 위해서 가장 주목하는 곳은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브라질이다. 비토피아는 인간의 건강과 자연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푸른 하늘을 가지고 있는 지구촌 나라들의 자연 그대로를 제품에 담는다.

언론연락처: 비토피아 총무경리부 장가비 과장 031-521-7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8665851_20260313110626_820728600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토피아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figcaption></figure></div>피부 리프팅과 광채 케어를 동시에 겨냥한 기능성 앰플이 홈쇼핑 시장에 새롭게 출시된다. 비토피아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을 CJ온스타일 방송에 단독 론칭하며 오는 3월 15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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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 피부 처짐 등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집에서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리프팅 화장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비토피아가 이번에 선보이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은 피부 탄력 관리와 윤기 개선을 동시에 목표로 개발된 고기능성 앰플이다. 특히 피부에 밀착되는 미세 리프팅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피부 표면을 탄탄하게 잡아주고 자연스러운 광채를 부여하는 것이 특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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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핵심은 피부 밀착력과 리프팅감을 동시에 고려한 제형 설계다. 앰플이 피부에 도포되는 순간 부드럽게 흡수되면서 피부를 촘촘하게 감싸는 구조를 형성해 탄력 있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또한 수분과 영양을 함께 공급해 피부를 맑고 건강한 상태로 유지하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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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피부 표면의 윤기를 강화하는 광채 케어 기능도 강조했다. 단순한 보습을 넘어 피부에 자연스러운 윤기를 형성해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촉촉한 피부보다 ‘탄력과 광채가 동시에 살아 있는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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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피아는 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은 탄력 케어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집에서도 전문적인 리프팅 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며, CJ온스타일 방송 단독 론칭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차별화된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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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CJ온스타일 방송에서는 제품 구성과 사용 방법을 상세하게 소개하고, 홈쇼핑 전용 혜택도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첫 방송인 만큼 특별 구성과 가격 혜택이 마련돼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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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셀 리텐실 리프팅 앰플의 CJ온스타일 첫 방송은 3월 15일 오후 10시 40분에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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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피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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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토피아는 2002년 설립 이래로 인간에게 해가 되지 않는 고품질의 명품 천연 건강식품을 보급하고자 전 세계의 청정 지역을 탐험하고 있다. 국내 소비자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천연 식품을 찾기 위해서 가장 주목하는 곳은 뉴질랜드, 캐나다, 호주, 브라질이다. 비토피아는 인간의 건강과 자연을 최우선의 가치로 생각하며 오염되지 않은 맑은 물과 푸른 하늘을 가지고 있는 지구촌 나라들의 자연 그대로를 제품에 담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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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토피아 총무경리부 장가비 과장 031-521-70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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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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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8665851_20260313110626_820728600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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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최단기간 10만 병 완판 목표 ‘티처스’로 가성비 하이볼 시장 키운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9</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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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에서 선보인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 상품GS25가 단독 판매하는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하이볼용 가성비 위스키로 화제를 모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차 물량을 선보였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해 12월 단독 판매 상품으로 1만원대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Teacher’s)’를 출시해 흥행에 성공했다. 해당 상품은 출시 보름 만에 1차 물량 3만 병이 완판됐으며, 이어 투입된 2차 물량 2만 병도 전량 판매됐다. 총 5만 병이 단시간에 판매되며 편의점 위스키 카테고리에서는 보기 드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GS25는 지난 6일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 3차 물량 5만 병을 추가 확보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6일부터 12일까지 위스키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단기간 내 10만 병 완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GS25는 이 같은 인기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이볼용 가성비 위스키로 입소문이 확산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고물가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스키를 활용해 집에서 하이볼을 만들어 즐기는 ‘홈술’ 문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GS25의 관련 상품 매출도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가 올해 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1만원대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8% 증가했다. 하이볼 제조에 활용되는 레몬 매출은 28.3%, 얼음컵은 14.4%, 탄산수는 10.0% 신장하며 연관 상품 매출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GS25는 1만원대 가격 경쟁력을 갖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가 하이볼 입문용 제품으로 꾸준히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가성비 스피릿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2만원대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지속 발굴해 합리적 가격의 주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MD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고객들은 품질이 보장된 합리적 가격의 주류를 찾고 있다”며 “GS25는 가성비 와인에 이어 위스키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편의점 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30524_89817643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에서 선보인 1만원대 가성비 위스키 ‘티처스’ 상품</figcaption></figure></div>GS25가 단독 판매하는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하이볼용 가성비 위스키로 화제를 모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3차 물량을 선보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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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25는 지난해 12월 단독 판매 상품으로 1만원대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Teacher’s)’를 출시해 흥행에 성공했다. 해당 상품은 출시 보름 만에 1차 물량 3만 병이 완판됐으며, 이어 투입된 2차 물량 2만 병도 전량 판매됐다. 총 5만 병이 단시간에 판매되며 편의점 위스키 카테고리에서는 보기 드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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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지난 6일 스카치 위스키 티처스 3차 물량 5만 병을 추가 확보해 판매를 시작했으며, 6일부터 12일까지 위스키 판매 수량 1위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최단기간 내 10만 병 완판을 목표로 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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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이 같은 인기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이볼용 가성비 위스키로 입소문이 확산된 영향으로 보고 있다. 특히 고물가 기조 속에서 합리적인 가격대의 위스키를 활용해 집에서 하이볼을 만들어 즐기는 ‘홈술’ 문화가 MZ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면서 관련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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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GS25의 관련 상품 매출도 동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가 올해 1~2월 매출을 분석한 결과, 1만원대 위스키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8% 증가했다. 하이볼 제조에 활용되는 레몬 매출은 28.3%, 얼음컵은 14.4%, 탄산수는 10.0% 신장하며 연관 상품 매출도 함께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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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1만원대 가격 경쟁력을 갖춘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가 하이볼 입문용 제품으로 꾸준히 주목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가성비 스피릿 카테고리를 전략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1~2만원대 가격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브랜드 상품을 지속 발굴해 합리적 가격의 주류 포트폴리오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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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솔빈 GS리테일 주류팀 MD는 “고물가 상황 속에서도 고객들은 품질이 보장된 합리적 가격의 주류를 찾고 있다”며 “GS25는 가성비 와인에 이어 위스키까지 카테고리를 확장하며 편의점 주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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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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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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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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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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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포스터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경험과 교육 효과를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한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3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첫 개최에서 숏폼 교육 콘텐츠에 대한 높은 호응이 확인된 데 이어 현장 수요와 피드백을 반영해 운영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모 분야를 기존 ‘숏폼 영상’에서 ‘카드뉴스’까지 확대하고, 단순 제도·개념 설명을 넘어 △업무 처리 팁 △감사 대응 △민원 처리 등 실무 사례는 물론 △재정공제회 교육 수강 전·후 업무 이해 개선 △교육 내용을 업무에 적용한 사례 등 ‘학습 경험과 교육 효과’가 드러나는 콘텐츠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

공모 주제는 재정공제회가 운영하는 지방재정교육 과정 4개 분야(재무결산, 회계지출, 지방계약, 공유재산)며, 지방공무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관련 법령을 적용받는 기관(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교육청, 지방의회 등) 직원도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숏폼 영상(MP4) 또는 카드뉴스 이미지(JPG 또는 PNG)와 신청 서류를 메일(lofa_edu@lofa.or.kr)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연계해 공정성과 참여도를 함께 높인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작은 재정공제회 지방교육 전문 유튜브 채널 ‘LOFA 에듀TV’를 통해 공개되고,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

올해 시상 규모는 총 12점, 총상금 8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숏폼 영상’ 분야는 대상 1팀(150만원), 최우수상 2팀(각 80만원), 우수상 3팀(각 50만원)을, ‘카드뉴스’ 분야는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60만원), 우수상 3팀(각 4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와 발간물 등을 통해 교육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방재정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교육 효과 등이 콘텐츠로 공유돼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숨은 콘텐츠 고수’들께서 많이 응모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 서비스 확대와 참신한 콘텐츠 발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80353_20260313103502_864412398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재정공제회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LOFA, 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경험과 교육 효과를 콘텐츠로 확산하기 위한 ‘나도 지방재정 숨은 크리에이터!!’ 공모전을 3월 13일부터 4월 2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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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첫 개최에서 숏폼 교육 콘텐츠에 대한 높은 호응이 확인된 데 이어 현장 수요와 피드백을 반영해 운영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공모 분야를 기존 ‘숏폼 영상’에서 ‘카드뉴스’까지 확대하고, 단순 제도·개념 설명을 넘어 △업무 처리 팁 △감사 대응 △민원 처리 등 실무 사례는 물론 △재정공제회 교육 수강 전·후 업무 이해 개선 △교육 내용을 업무에 적용한 사례 등 ‘학습 경험과 교육 효과’가 드러나는 콘텐츠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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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 주제는 재정공제회가 운영하는 지방재정교육 과정 4개 분야(재무결산, 회계지출, 지방계약, 공유재산)며, 지방공무원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관련 법령을 적용받는 기관(지방공기업, 출자·출연기관, 교육청, 지방의회 등) 직원도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숏폼 영상(MP4) 또는 카드뉴스 이미지(JPG 또는 PNG)와 신청 서류를 메일(lofa_edu@lofa.or.kr)로 제출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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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는 내·외부 전문가 심사와 온라인 투표를 연계해 공정성과 참여도를 함께 높인다. 1·2차 심사를 통과한 후보작은 재정공제회 지방교육 전문 유튜브 채널 ‘LOFA 에듀TV’를 통해 공개되고, 온라인 투표 결과를 반영해 최종 수상작을 선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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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시상 규모는 총 12점, 총상금 8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확대했다. ‘숏폼 영상’ 분야는 대상 1팀(150만원), 최우수상 2팀(각 80만원), 우수상 3팀(각 50만원)을, ‘카드뉴스’ 분야는 대상 1팀(100만원), 최우수상 2팀(각 60만원), 우수상 3팀(각 40만원)을 시상한다. 수상작은 향후 유튜브와 발간물 등을 통해 교육 및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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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은 “지방재정 현장에서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 교육 효과 등이 콘텐츠로 공유돼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숨은 콘텐츠 고수’들께서 많이 응모해 주시기를 바란다”며 “재정공제회는 지방재정 실무 전문가 양성을 위해 앞으로도 교육 서비스 확대와 참신한 콘텐츠 발굴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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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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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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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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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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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80353_20260313103502_864412398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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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2: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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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몬드리안에이아이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서 성공적인 AX 전환 전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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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몬드리안에이아이 화지민 상무(CTO)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AI 전환(AX)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는 화지민 상무(CTO)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에 첫 번째 발제자로 참여해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한 이번 연구회는 ‘실행 중인 AX: 현장의 교훈(AX in Practice: Lessons from the Field)’이라는 슬로건 아래 AI 전환의 핵심 4대 요소인 플랫폼(Platform), 경험(Experience), 신뢰(Trust), 에이전트(Agent)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적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화지민 상무는 ‘AI 인프라·플랫폼 아키텍처 기반 버티컬 AX 확장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화 상무는 각 산업 현장에 AI를 실질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기술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독자적인 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AI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활용해 제조,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Vertical)에서 AX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

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각 분야의 리딩 기업들이 최신 AX 트렌드를 발표하며 열기를 더했다. △LG CNS 김소연 상무가 ‘고객 경험 중심의 Design AX 설계 및 응용 사례’를 통해 사용자 관점의 AI 설계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피엔피시큐어 김충일 본부장은 ‘AI 보안과 Zero Trust: 데이터 접근 제어의 미래’를 주제로 AI 도입 시 필수적인 보안 체계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가 ‘AI Agent 2026 최신 트렌드 및 기술’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업무 환경의 변화를 전망했다.

화지민 상무는 “이번 연구회는 단순히 기술적 논의를 넘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AX의 실질적인 교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탄탄한 인프라와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AX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

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발표를 통해 국내외 AI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버티컬 AX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마케팅팀  오미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778424_20260313101805_427828558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몬드리안에이아이 화지민 상무(CTO)가 기업의 성공적인 AI 전환 전략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AI 전환(AX) 전문 기업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 대표 홍대의)는 화지민 상무(CTO)가 지난 12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에서 열린 ‘2026년 제1차 Emerging AX 지식연구회’에 첫 번째 발제자로 참여해 기업의 성공적인 AX 전략을 발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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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주관한 이번 연구회는 ‘실행 중인 AX: 현장의 교훈(AX in Practice: Lessons from the Field)’이라는 슬로건 아래 AI 전환의 핵심 4대 요소인 플랫폼(Platform), 경험(Experience), 신뢰(Trust), 에이전트(Agent)를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모여 실질적인 적용 사례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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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화지민 상무는 ‘AI 인프라·플랫폼 아키텍처 기반 버티컬 AX 확장 전략’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화 상무는 각 산업 현장에 AI를 실질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기술적 프레임워크를 제시하며, 몬드리안에이아이의 독자적인 MLOps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AI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활용해 제조, 의료, 공공 등 다양한 산업 분야(Vertical)에서 AX를 실현하는 구체적인 로드맵을 소개해 큰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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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지는 세션에서는 각 분야의 리딩 기업들이 최신 AX 트렌드를 발표하며 열기를 더했다. △LG CNS 김소연 상무가 ‘고객 경험 중심의 Design AX 설계 및 응용 사례’를 통해 사용자 관점의 AI 설계 중요성을 강조했으며, △피엔피시큐어 김충일 본부장은 ‘AI 보안과 Zero Trust: 데이터 접근 제어의 미래’를 주제로 AI 도입 시 필수적인 보안 체계를 다뤘다. 마지막으로 △브레인크루 이경록 대표가 ‘AI Agent 2026 최신 트렌드 및 기술’을 소개하며 AI 에이전트가 가져올 업무 환경의 변화를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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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지민 상무는 “이번 연구회는 단순히 기술적 논의를 넘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겪은 AX의 실질적인 교훈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몬드리안에이아이는 탄탄한 인프라와 플랫폼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업들이 보안과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하며 AX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수 있도록 기술적 리더십을 발휘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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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는 이번 발표를 통해 국내외 AI 플랫폼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버티컬 AX 생태계 확장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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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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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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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마케팅팀  오미란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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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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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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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기 다크 판타지의 세계가 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에 등장… 오픈까지 D-1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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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임상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장 사다마츠 히로시게)가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개최하는 가운데 이벤트의 핵심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의 현장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이는 거인이 잠복해 있는 밤의 숲에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투에 뛰어드는 이벤트다.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에서는 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와 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두 가지 기획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낮과 밤으로 즐길 수 있다.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

주간 이벤트의 제1탄으로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으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 현장과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수수께끼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의 개최도 결정됐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 외에 에렌 예거와 리바이 등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기간: 2026년 3월 14일(토)~2026년 12월 13일(일)
장소: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주야간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 / 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3. 컬래버 굿즈

이번에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 등이 캔뱃지와 아크릴 스탠드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와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오리지널 굿즈 총 36개 아이템을 판매한다.

4. 컬래버 푸드

거인에 대한 에렌의 증오와 결의가 불타오르는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과 사샤가 몰래 먹으며 식재료를 모은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미카사의 따뜻한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가 출시된다. 또한 청소 중 휴식에 딱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를 포함해 총 11가지 메뉴를 판매한다.

◇ 영업시간

야간 이벤트: 18:30~22:00(접수 마감 20:30)
주간 이벤트: 
- 평일 13:00~17:00(접수 마감 17:30)
- 휴일 10:00~17:00(접수 마감 17:30)
※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경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

※ 기재된 내용은 현 시점의 정보며, 변경될 가능성 있음
※ 티켓: https://fnd.hanatour.com/product-detail/OSA/MHJ-PRD2E9CD6R8Y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13145331_29032263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임상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장 사다마츠 히로시게)가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개최하는 가운데 이벤트의 핵심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의 현장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이는 거인이 잠복해 있는 밤의 숲에서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투에 뛰어드는 이벤트다.<br />
<br />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에서는 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와 주간 이벤트인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두 가지 기획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낮과 밤으로 즐길 수 있다.<br />
<br />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매핑과 긴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br />
<br />
주간 이벤트의 제1탄으로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으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 현장과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수수께끼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의 개최도 결정됐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더불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 외에 에렌 예거와 리바이 등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br />
<br />
◇ ‘진격의 거인’×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br />
<br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2026년 12월 13일(일)<br />
장소: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br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주야간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br />
<br />
1. 야간 이벤트<br />
<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br />
<br />
2. 주간 이벤트<br />
<br />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br />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br />
<br />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 / 자택 편’<br />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3. 컬래버 굿즈<br />
<br />
이번에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 등이 캔뱃지와 아크릴 스탠드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와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오리지널 굿즈 총 36개 아이템을 판매한다.<br />
<br />
4. 컬래버 푸드<br />
<br />
거인에 대한 에렌의 증오와 결의가 불타오르는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과 사샤가 몰래 먹으며 식재료를 모은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미카사의 따뜻한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가 출시된다. 또한 청소 중 휴식에 딱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를 포함해 총 11가지 메뉴를 판매한다.<br />
<br />
◇ 영업시간<br />
<br />
야간 이벤트: 18:30~22:00(접수 마감 20:30)<br />
주간 이벤트: <br />
- 평일 13:00~17:00(접수 마감 17:30)<br />
- 휴일 10:00~17:00(접수 마감 17:30)<br />
※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경되며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br />
<br />
※ 기재된 내용은 현 시점의 정보며, 변경될 가능성 있음<br />
※ 티켓: https://fnd.hanatour.com/product-detail/OSA/MHJ-PRD2E9CD6R8Y<br />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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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13145331_290322636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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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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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쿨맥스 클로크FX™ 광섬유,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에서 공식 글로벌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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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고의 기능성 직물 박람회인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 Munich)에서 쿨맥스 클로크™(COOLMAX CloakFX™) 섬유 (https://www.coolmax.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coolmax-cloakfx-fiber)를 전 세계적으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 혁신은 눈에 띄는 땀 자국을 최소화하면서 수분 관리와 냉각 쾌적함을 제공함으로써 옷이 더 건조해 보이도록 설계되었다.

쿨맥스 클로크™ 섬유는 성능 중심의 액티브웨어, 작업복 및 일상복을 만드는 브랜드, 방직공장 및 의류 제조업체를 위한 것이다. 이 기술은 광학적 ‘마스킹’을 이용해 섬유 수준에서 빛을 확산시켜 수분의 시각적 특징을 줄여 땀 자국을 덜 눈에 띄게 만든다. 이 기술이 내구성 섬유에 내장되어 있기에 그 이점은 반복 착용 후에도, 반복 세탁 후에도 지속된다.

라이크라 컴퍼니 브랜드 전문 제품 제품 카테고리 디렉터 타라 모어-맥케이(Tara Maurer-Mackay)는 “의류에 눈에 띄는 땀은 모든 인구 계증의 소비자들에게 주된 고충이며, 성능, 편안함 및 외관 사이에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소비자들은 모든 것을 다 해주는 하나의 원단을 원하며,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는 옷을 더 건조해 보이게 하면서도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땀 차단 성능 외에도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는 독특한 구조와 조성 덕분에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보다 더 높은 UPF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 이 GRS 인증 섬유의 폴리에스터 중 93%는 재활용되어 제조 공정을 변경할 필요없이 지속 가능성 목표를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준다.

회사의 혁신 및 테스트 과정을 통한 광범위한 검증 이후, 쿨맥스 클로크FX™ 섬유의 개발은 니트, 직조 및 이음새 없는 응용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다. 혁신 파이프라인은 추가 의류 행사와 일부 비의류 시장으로도 확장되어 그 광범위한 잠재력을 강조하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섬유 박람회에서 재생 가능한 라이크라® 에코메이드(LYCRA® EcoMade)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renewable-lycra-ecomade-fiber) 섬유로 만든 엘라스테인 직물과 의류도 선보일 예정이다. 70%가 식물성 자원으로 만들어진 이 바이오 유래 솔루션은 의류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면서도 전통적인 라이크라® 섬유와 동일한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

주도 공장에서 개발한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를 사용하는 상업용 직물 샘플을 보려면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에서 라이크라 컴퍼니의 부스 C09-C10을 방문하면 된다.

라이크라 컴퍼니 소개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선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950119/en

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이자스쿤 헤르난즈(Izaskun Hernanz)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가 3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유럽 최고의 기능성 직물 박람회인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Performance Days Munich)에서 쿨맥스 클로크™(COOLMAX CloakFX™) 섬유 (https://www.coolmax.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coolmax-cloakfx-fiber)를 전 세계적으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이 혁신은 눈에 띄는 땀 자국을 최소화하면서 수분 관리와 냉각 쾌적함을 제공함으로써 옷이 더 건조해 보이도록 설계되었다.<br />
<br />
쿨맥스 클로크™ 섬유는 성능 중심의 액티브웨어, 작업복 및 일상복을 만드는 브랜드, 방직공장 및 의류 제조업체를 위한 것이다. 이 기술은 광학적 ‘마스킹’을 이용해 섬유 수준에서 빛을 확산시켜 수분의 시각적 특징을 줄여 땀 자국을 덜 눈에 띄게 만든다. 이 기술이 내구성 섬유에 내장되어 있기에 그 이점은 반복 착용 후에도, 반복 세탁 후에도 지속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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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 브랜드 전문 제품 제품 카테고리 디렉터 타라 모어-맥케이(Tara Maurer-Mackay)는 “의류에 눈에 띄는 땀은 모든 인구 계증의 소비자들에게 주된 고충이며, 성능, 편안함 및 외관 사이에서 타협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며 “소비자들은 모든 것을 다 해주는 하나의 원단을 원하며,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는 옷을 더 건조해 보이게 하면서도 시원하고 건조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br />
<br />
땀 차단 성능 외에도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는 독특한 구조와 조성 덕분에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보다 더 높은 UPF 보호를 제공할 수 있다. 이 GRS 인증 섬유의 폴리에스터 중 93%는 재활용되어 제조 공정을 변경할 필요없이 지속 가능성 목표를 지원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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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의 혁신 및 테스트 과정을 통한 광범위한 검증 이후, 쿨맥스 클로크FX™ 섬유의 개발은 니트, 직조 및 이음새 없는 응용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다. 혁신 파이프라인은 추가 의류 행사와 일부 비의류 시장으로도 확장되어 그 광범위한 잠재력을 강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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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는 섬유 박람회에서 재생 가능한 라이크라® 에코메이드(LYCRA® EcoMade)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renewable-lycra-ecomade-fiber) 섬유로 만든 엘라스테인 직물과 의류도 선보일 예정이다. 70%가 식물성 자원으로 만들어진 이 바이오 유래 솔루션은 의류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면서도 전통적인 라이크라® 섬유와 동일한 신뢰할 수 있는 성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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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도 공장에서 개발한 쿨맥스 클로크FX™ 섬유를 사용하는 상업용 직물 샘플을 보려면 뮌헨 퍼포먼스 데이즈에서 라이크라 컴퍼니의 부스 C09-C10을 방문하면 된다.<br />
<br />
라이크라 컴퍼니 소개<br />
<br />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선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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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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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95011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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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이자스쿤 헤르난즈(Izaskun Hernanz)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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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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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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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OOLMAX CloakFX™ Fiber Makes Official Global Debut at Performance Days Munich]]></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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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OOLMAX CloakFX™ fiber, the latest innovation from The LYCRA Company, helps garments appear drier by minimizing visible sweat marks and delivering moisture-wicking, cooling performance. Photo credit: The LYCRA CompanyThe 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 will officially launch COOLMAX CloakFX™ fiber (https://www.coolmax.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coolmax-cloakfx-fiber) globally at Performance Days Munich, Europe’s leading functional fabric fair, March 18-19. This innovation is designed to help garments appear drier by minimizing visible sweat marks while delivering moisture management and cooling comfort.

COOLMAX CloakFX™ fiber is for brands, mills, and garment makers creating performance-driven activewear, workwear, and everyday apparel. The technology diffuses light at the fiber level using optical “masking” that reduces the visual appearance of moisture, helping to make sweat marks less noticeable. Because the technology is built into the durable fiber, its benefits last wear after wear and wash after wash.

“Visible sweat on apparel is the leading pain point for consumers across demographics, often forcing them to compromise between performance, comfort, and appearance,” said Tara Maurer-Mackay, product category director, branded specialty products, The LYCRA Company. “Consumers want one fabric that does it all, and COOLMAX CloakFX™ fiber helps garments look drier while keeping them cool and dry.”

In addition to sweat-masking performance, COOLMAX CloakFX™ fiber can provide higher UPF protection than conventional polyester fibers due to its unique structure and composition. Ninety-three percent of the polyester in this GRS-certified fiber is recycled, helping support sustainability goals without requiring changes to manufacturing processes.

Following extensive validation through the company’s innovation and testing processes, development of COOLMAX CloakFX™ fiber continues across knit, woven, and seamless applications. The innovation pipeline is also expanding into additional wearing occasions and select non-apparel markets, underscoring its broader potential.

The LYCRA Company will also be showcasing elastane fabrics and garments made with renewable LYCRA® EcoMade fiber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renewable-lycra-ecomade-fiber) at the textile trade show. Made from 70 percent plant-based resources, this bio-derived solution reduces the carbon footprint of apparel while delivering the same trusted performance as traditional LYCRA® fiber.

To see sample commercial fabrics developed by leading mills that feature COOLMAX CloakFX™ fiber, visit The LYCRA Company’s stand C09-C10 at Performance Days Munich.

About The LYCRA Company

The LYCRA Company innovates and produces fiber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the apparel and personal care industries and owns the leading consumer brands: LYCRA®, LYCRA HyFit®, LYCRA® T400®, COOLMAX®, THERMOLITE®, ELASPAN®, SUPPLEX® and TACTEL®. Headquartered in Wilmington, Delaware, U.S., The LYCRA Company is recognized worldwide for its sustainable products, technical expertise, and marketing support. The LYCRA Company focuses on adding value to its customers’ products by developing unique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consumer’s need for comfort and lasting performance. Learn more at thelycracompan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950119/en/

언론연락처: The LYCRA Company Izaskun Hernanz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61801_93305602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OOLMAX CloakFX™ fiber, the latest innovation from The LYCRA Company, helps garments appear drier by minimizing visible sweat marks and delivering moisture-wicking, cooling performance. Photo credit: The LYCRA Company</figcaption></figure></div>The 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 will officially launch COOLMAX CloakFX™ fiber (https://www.coolmax.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coolmax-cloakfx-fiber) globally at Performance Days Munich, Europe’s leading functional fabric fair, March 18-19. This innovation is designed to help garments appear drier by minimizing visible sweat marks while delivering moisture management and cooling comfort.<br />
<br />
COOLMAX CloakFX™ fiber is for brands, mills, and garment makers creating performance-driven activewear, workwear, and everyday apparel. The technology diffuses light at the fiber level using optical “masking” that reduces the visual appearance of moisture, helping to make sweat marks less noticeable. Because the technology is built into the durable fiber, its benefits last wear after wear and wash after wash.<br />
<br />
“Visible sweat on apparel is the leading pain point for consumers across demographics, often forcing them to compromise between performance, comfort, and appearance,” said Tara Maurer-Mackay, product category director, branded specialty products, The LYCRA Company. “Consumers want one fabric that does it all, and COOLMAX CloakFX™ fiber helps garments look drier while keeping them cool and dry.”<br />
<br />
In addition to sweat-masking performance, COOLMAX CloakFX™ fiber can provide higher UPF protection than conventional polyester fibers due to its unique structure and composition. Ninety-three percent of the polyester in this GRS-certified fiber is recycled, helping support sustainability goals without requiring changes to manufacturing processes.<br />
<br />
Following extensive validation through the company’s innovation and testing processes, development of COOLMAX CloakFX™ fiber continues across knit, woven, and seamless applications. The innovation pipeline is also expanding into additional wearing occasions and select non-apparel markets, underscoring its broader potential.<br />
<br />
The LYCRA Company will also be showcasing elastane fabrics and garments made with renewable LYCRA® EcoMade fiber (https://www.lycra.com/en/business/search-technologies/renewable-lycra-ecomade-fiber) at the textile trade show. Made from 70 percent plant-based resources, this bio-derived solution reduces the carbon footprint of apparel while delivering the same trusted performance as traditional LYCRA® fiber.<br />
<br />
To see sample commercial fabrics developed by leading mills that feature COOLMAX CloakFX™ fiber, visit The LYCRA Company’s stand C09-C10 at Performance Days Muni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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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LYCRA Company<br />
<br />
The LYCRA Company innovates and produces fiber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the apparel and personal care industries and owns the leading consumer brands: LYCRA®, LYCRA HyFit®, LYCRA® T400®, COOLMAX®, THERMOLITE®, ELASPAN®, SUPPLEX® and TACTEL®. Headquartered in Wilmington, Delaware, U.S., The LYCRA Company is recognized worldwide for its sustainable products, technical expertise, and marketing support. The LYCRA Company focuses on adding value to its customers’ products by developing unique innovations designed to meet the consumer’s need for comfort and lasting performance. Learn more at thelycracompan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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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95011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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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he LYCRA Company Izaskun Hernanz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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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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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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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6: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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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71년 이어온 학생 공동체… 포항고 학술동아리 ‘라솔라’ 대한민국 최고 기록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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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기록원에서 포항고등학교 ‘라솔라’를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등재하고, 지난 3월 1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을종 등재추진위원장(지구촌나눔운동 본부장), 김영원 라솔라 11기, 이상철 라솔라 총회장(20기), 허화평 명예회장(1기), 정영식 전 건강보험 심평원장, 배용재 포항지회장(변호사)1955년 한국전쟁 직후 창립된 고등학교 학생 동아리가 7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교육사 속 상징적인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포항고등학교 학술동아리 ‘라솔라(La Solar)’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

한국기록원(KRI·Korea Record Institute)은 라솔라를 ‘1955년 창립 이후 71년 동안 단 한 기수도 끊기지 않고 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등재하고 지난 3월 1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

라솔라는 1955년 9월 8일 포항고 재학생 9명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학술 동아리다. 전쟁 이후 재건의 시기 속에서 학생들이 ‘순수한 우정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는 뜻을 모아 창립했다. 동아리 이름 ‘라솔라’는 태양계를 의미하는 이름으로, 창립 멤버 9명을 태양계의 행성에 비유해 붙여졌다.

한국기록원은 인증서에서 1955년 포항고등학교에서 재학생 9명의 자발적 의지로 창립된 라솔라는 2026년 현재까지 71년 동안 지속돼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록 인증은 라솔라 동문들이 등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약 5개월 동안 창립 당시 정관과 회원 명부, 활동 기록 등 역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검증하면서 이루어졌다.

라솔라는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동아리의 역사를 정리한 기념문집 ‘형산강은 흘러서 영일만에 깃들고, 우리 청춘은 그 푸른 바다에 빛나리’를 발간하기도 했다.

현재 라솔라 동문들은 학계와 정치·행정, 법조, 군, 문화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대를 이어 동문 공동체를 유지하고 있다.

라솔라 동문들은 라솔라는 단순한 학교 동아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청춘 공동체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100년, 150년, 200년까지 전통을 이어가며 모교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기록원은 국내 최고 기록을 공식 인증하고 등재하는 기록 인증 기관으로, 세계기록위원회(WRC) 등 해외 기록 인증 기관에 기록 심의를 요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라솔라 홍보대행 제이씽킹커뮤니케이션즈 김성량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3886310_20260313151741_35437393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기록원에서 포항고등학교 ‘라솔라’를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등재하고, 지난 3월 1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 왼쪽부터 박을종 등재추진위원장(지구촌나눔운동 본부장), 김영원 라솔라 11기, 이상철 라솔라 총회장(20기), 허화평 명예회장(1기), 정영식 전 건강보험 심평원장, 배용재 포항지회장(변호사)</figcaption></figure></div>1955년 한국전쟁 직후 창립된 고등학교 학생 동아리가 70년이 넘는 시간을 이어오며 대한민국 교육사 속 상징적인 기록으로 인정받았다. 포항고등학교 학술동아리 ‘라솔라(La Solar)’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오래된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인증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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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록원(KRI·Korea Record Institute)은 라솔라를 ‘1955년 창립 이후 71년 동안 단 한 기수도 끊기지 않고 활동을 이어온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공식 등재하고 지난 3월 11일 인증서를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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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솔라는 1955년 9월 8일 포항고 재학생 9명이 자발적으로 결성한 학술 동아리다. 전쟁 이후 재건의 시기 속에서 학생들이 ‘순수한 우정으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자’는 뜻을 모아 창립했다. 동아리 이름 ‘라솔라’는 태양계를 의미하는 이름으로, 창립 멤버 9명을 태양계의 행성에 비유해 붙여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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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록원은 인증서에서 1955년 포항고등학교에서 재학생 9명의 자발적 의지로 창립된 라솔라는 2026년 현재까지 71년 동안 지속돼 대한민국 최고(最古)의 고등학교 동아리로 인정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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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록 인증은 라솔라 동문들이 등재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약 5개월 동안 창립 당시 정관과 회원 명부, 활동 기록 등 역사 자료를 체계적으로 수집·검증하면서 이루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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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솔라는 지난해 창립 70주년을 맞아 동아리의 역사를 정리한 기념문집 ‘형산강은 흘러서 영일만에 깃들고, 우리 청춘은 그 푸른 바다에 빛나리’를 발간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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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라솔라 동문들은 학계와 정치·행정, 법조, 군, 문화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세대를 이어 동문 공동체를 유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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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솔라 동문들은 라솔라는 단순한 학교 동아리를 넘어 세대를 잇는 청춘 공동체의 상징이라며, 앞으로 100년, 150년, 200년까지 전통을 이어가며 모교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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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기록원은 국내 최고 기록을 공식 인증하고 등재하는 기록 인증 기관으로, 세계기록위원회(WRC) 등 해외 기록 인증 기관에 기록 심의를 요청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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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솔라 홍보대행 제이씽킹커뮤니케이션즈 김성량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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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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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3886310_20260313151741_35437393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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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6:23: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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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드슬림,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 확장… 글로벌 브랜드 데이터 및 AI 인프라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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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종단간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이자 아스토르그(Astorg) 포트폴리오 회사인 레드슬림(Redslim)이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과 키리아코스 잔니코스 (Kyriakos Zannikos)를 APAC 지역 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레드슬림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데이터 중심적인 소비자 시장 중 하나에서 활동하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든다.

글로벌 소비자 브랜드가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많은 조직이 여러 기관, 시장 및 데이터세트에 걸쳐 분산된 데이터 생태계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도전은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아시아 태평양에서 다양한 시장 구조와 급속한 성장이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만든다.

레드슬림은 조직이 분산된 시장 정보를 가치 있는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고, 고객이 자신 있는 결정을 내리고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력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레드슬림은 고객이 데이터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차세대 분석 및 AI 기반 역량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은 특히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재(FMCG), 소비자 헬스케어(CHC), 뷰티 및 명품 부문 등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고객을 지원하는 레드슬림의 능력을 강화한다. 전용 지역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레드슬림은 현지 팀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높은 글로벌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

키리아코스 잔니코스가 APAC 지역 이사 역할을 맡아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예정이다. 데이터 생태계 전반에 걸친 깊은 경험과 글로벌 선도적인 뷰티 및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협업 실적을 가진 기업가인 키리아코스는 이 지역의 경쟁 환경과 글로벌 조직들이 직면한 운영 도전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이사 키리아코스 잔니코스는 “아시아-태평양은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데이터 중심적인 지역 중 하나다. 이곳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며 디지털 전환과 AI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스위스의 정확성과 강력한 지역적 근접성을 결합함으로써, 레드슬림은 확장 가능하고 미래에 대비한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조직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

레드슬림 공동 CEO인 알베르토 알카니즈(Alberto Alcaniz)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핵심 단계”라며 “우리의 고객들이 지역 집중력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는 고객들이 투자하는 곳에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전담 거점을 설립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촉이 더 가까워지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며,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에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번 확장은 2024년 11월에 아스토르그의 중형주주 투자 이후 레드슬림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낸다. 아스토르그는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 세계적으로 전문 기술 및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다국적 소비자 브랜드의 신뢰받는 데이터 관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레드슬림을 지원한다.

아스토르그 미드 캡의 소프트웨어 및 기술 책임자이자 파트너인 샤를-위베르 르 바롱(Charles-Hubert Le Baron)은 “레드슬림은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생태계에서 우리가 지원하고자 하는 전문 기술 플랫폼의 전형적인 사례다. 데이터 관리, 분석 및 AI 활성화의 교차점에 위치한 이 회사는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조화하고 활성화하려는 조직의 중요한 요구를 충족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레드슬림이 글로벌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하는 중요한 단계로, 점점 복잡해지는 데이터 환경에서 다국적 소비자 브랜드를 지원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고 말했다.

레드슬림 소개

레드슬림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위해 단편화된 데이터셋을 활용하려는 요청에 직면한 팀의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한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조화 및 BI에 전문성을 갖춘, 레드슬림의 팀들은 50개 이상의 기관과 55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이들의 기술 기반 서비스는 30개 이상의 글로벌 조직을 위한 데이터 소비를 최적화한다. 10년 이상 활동해 온 레드슬림은 고객과 데이터 파트너의 변화하는 니즈에 항상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솔루션을 혁신하고 있다. www.redslim.net에서 더 알아보고 링크드인에서 레드슬림을 팔로우할 수 있다.

아스토르그 소개

아스토로그는 230억 유로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선도적인 범유럽 사모펀드 회사이다. 아스트로그는 유럽 또는 미국에 본사를 둔 시장 선도 국제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기업가 및 경영진과 협력하며, 이들이 성장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전략적 지침, 거버넌스 및 자본을 제공한다. 독특한 기업가 문화, 장기적인 주주 관점 및 소규모 의사결정 기구를 누리는 아스토그그는 헬스케어, 기술 및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분야에서 귀중한 산업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아스토르그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파리, 뉴욕, 프랑크푸르트 및 밀라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Astorg.com | 팔로우: 링크드인.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레드슬림(Redslim) 멍산 첸(MengShan Chen)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종단간 데이터 관리 솔루션 전문업체이자 아스토르그(Astorg) 포트폴리오 회사인 레드슬림(Redslim)이 오늘 아시아 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과 키리아코스 잔니코스 (Kyriakos Zannikos)를 APAC 지역 이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조치는 레드슬림의 글로벌 성장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내며,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가장 데이터 중심적인 소비자 시장 중 하나에서 활동하는 고객과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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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소비자 브랜드가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가운데, 많은 조직이 여러 기관, 시장 및 데이터세트에 걸쳐 분산된 데이터 생태계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도전은 특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특히 두드러지는데, 아시아 태평양에서 다양한 시장 구조와 급속한 성장이 복잡한 데이터 환경을 만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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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슬림은 조직이 분산된 시장 정보를 가치 있는 데이터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고, 고객이 자신 있는 결정을 내리고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강력한 데이터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레드슬림은 고객이 데이터 인프라를 현대화하고 차세대 분석 및 AI 기반 역량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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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은 특히 빠르게 움직이는 소비재(FMCG), 소비자 헬스케어(CHC), 뷰티 및 명품 부문 등 이 지역에서 활동하는 글로벌 고객을 지원하는 레드슬림의 능력을 강화한다. 전용 지역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레드슬림은 현지 팀 및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면서도 서비스를 뒷받침하는 높은 글로벌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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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리아코스 잔니코스가 APAC 지역 이사 역할을 맡아 다음 성장 단계를 이끌 예정이다. 데이터 생태계 전반에 걸친 깊은 경험과 글로벌 선도적인 뷰티 및 헬스케어 브랜드와의 협업 실적을 가진 기업가인 키리아코스는 이 지역의 경쟁 환경과 글로벌 조직들이 직면한 운영 도전에 대한 귀중한 통찰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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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 지역 이사 키리아코스 잔니코스는 “아시아-태평양은 세계에서 가장 미래지향적이고 데이터 중심적인 지역 중 하나다. 이곳 기업들은 빠르게 성장하며 디지털 전환과 AI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다. 스위스의 정확성과 강력한 지역적 근접성을 결합함으로써, 레드슬림은 확장 가능하고 미래에 대비한 데이터 생태계를 구축하는 조직을 지원할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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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슬림 공동 CEO인 알베르토 알카니즈(Alberto Alcaniz)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확장은 진정한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핵심 단계”라며 “우리의 고객들이 지역 집중력을 강화함에 따라, 우리는 고객들이 투자하는 곳에 투자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전담 거점을 설립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촉이 더 가까워지고, 현장 지원을 강화하며, 가장 역동적인 지역 중 하나에서 고객들과 함께 성장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강화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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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은 2024년 11월에 아스토르그의 중형주주 투자 이후 레드슬림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를 나타낸다. 아스토르그는 경영진과 긴밀히 협력하여 전 세계적으로 전문 기술 및 서비스 플랫폼을 확장하며, 다국적 소비자 브랜드의 신뢰받는 데이터 관리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데 레드슬림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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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르그 미드 캡의 소프트웨어 및 기술 책임자이자 파트너인 샤를-위베르 르 바롱(Charles-Hubert Le Baron)은 “레드슬림은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생태계에서 우리가 지원하고자 하는 전문 기술 플랫폼의 전형적인 사례다. 데이터 관리, 분석 및 AI 활성화의 교차점에 위치한 이 회사는 데이터를 대규모로 구조화하고 활성화하려는 조직의 중요한 요구를 충족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레드슬림이 글로벌 플랫폼으로 계속 발전하는 중요한 단계로, 점점 복잡해지는 데이터 환경에서 다국적 소비자 브랜드를 지원하는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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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슬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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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슬림은 중요한 의사결정을 위해 단편화된 데이터셋을 활용하려는 요청에 직면한 팀의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한다. 데이터 엔지니어링, 조화 및 BI에 전문성을 갖춘, 레드슬림의 팀들은 50개 이상의 기관과 55개국 이상을 아우르는 데이터를 관리하고 있다. 이들의 기술 기반 서비스는 30개 이상의 글로벌 조직을 위한 데이터 소비를 최적화한다. 10년 이상 활동해 온 레드슬림은 고객과 데이터 파트너의 변화하는 니즈에 항상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솔루션을 혁신하고 있다. www.redslim.net에서 더 알아보고 링크드인에서 레드슬림을 팔로우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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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르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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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로그는 230억 유로 이상의 자산을 보유한 선도적인 범유럽 사모펀드 회사이다. 아스트로그는 유럽 또는 미국에 본사를 둔 시장 선도 국제 기업을 인수하기 위해 기업가 및 경영진과 협력하며, 이들이 성장 목표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전략적 지침, 거버넌스 및 자본을 제공한다. 독특한 기업가 문화, 장기적인 주주 관점 및 소규모 의사결정 기구를 누리는 아스토그그는 헬스케어, 기술 및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서비스 기업 분야에서 귀중한 산업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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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토르그는 룩셈부르크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런던, 파리, 뉴욕, 프랑크푸르트 및 밀라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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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Astorg.com | 팔로우: 링크드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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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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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드슬림(Redslim) 멍산 첸(MengShan Chen)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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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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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dslim expands into Asia-Pacific to support global brands with data and AI infrastructur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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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edslim, a specialist in end-to-end data management solutions and an Astorg portfolio company, today announced its expansion into the Asia-Pacific region and the appointment of Kyriakos Zannikos as Regional Director, APAC. The move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Redslim’s global growth strategy and brings the company closer to clients operating in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and most data-driven consumer markets.

As global consumer brands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and AI adoption, many organizations still struggle with fragmented data ecosystems spanning multiple agencies, markets and datasets. These challenges are particularly pronounced in Asia-Pacific, where diverse market structures and rapid growth create complex data environments.

Redslim helps organizations transform fragmented market information into valuable data assets, empowering clients to make confident decisions and unlock the full value of their data. By building strong data foundations, Redslim supports clients as they modernize their data infrastructure and prepare for the next generation of analytics and AI-driven capabilities.

Expanding into Asia-Pacific strengthens Redslim’s ability to support global clients operating in the region, particularly across fast-moving consumer goods (“FMCG”), consumer healthcare (“CHC”), beauty and luxury sectors. Establishing a dedicated regional presence will allow Redslim to work closely with local teams and partners while maintaining the high global standards that underpin its services.

Kyriakos Zannikos will step into the role of Regional Director, APAC, to lead this next phase of growth. An entrepreneur with deep experience across the data ecosystem and a track record of working with leading global beauty and healthcare brands, Kyriakos brings valuable insight into the region’s competitive landscape and the operational challenges faced by global organizations.

Kyriakos Zannikos, Regional Director, APAC, commented, “Asia-Pacific is one of the most forward-looking and data-driven regions in the world. Companies here are scaling fast and investing heavily in digital transformation and AI. By combining Swiss precision with strong regional proximity, Redslim is well positioned to support organizations building scalable, future-ready data ecosystems.”

“Expanding into Asia-Pacific is a key step in our growth journey to becoming a truly global company,” said Alberto Alcaniz, Co-CEO at Redslim. “As our clients strengthen their regional focus, we are committed to investing where they invest. Establishing a dedicated Asia-Pacific presence brings us closer to our clients, enhances our support on the ground, and reinforces our commitment to grow alongside them in one of the most dynamic regions.”

The expansion represents an important milestone in Redslim’s development following Astorg’s Mid-Cap investment in November 2024. Astorg partners closely with management teams to scale specialized technology and services platforms globally, supporting Redslim as it strengthens its position as a trusted data management partner for multinational consumer brands.

Charles-Hubert Le Baron, Partner, Head of Software & Technology for Astorg Mid-Cap, said:

“Redslim exemplifies the type of specialized technology platform we seek to support in the software and data ecosystem. Positioned at the intersection of data management, analytics and AI enablement, the company addresses a critical need for organizations seeking to structure and activate their data at scale. Asia-Pacific is an important step in Redslim’s continued development as a global platform, further strengthening its ability to support multinational consumer brands operating across increasingly complex data environments.”

About Redslim

Redslim streamlines data management for teams faced with the request to leverage fragmented datasets for critical decision making. Specialized in data engineering, harmonization and BI, their teams manage data from over 50 agencies and covering more than 55 countries. Their technology-enabled services optimize data consumption for more than 30 global organizations. Active for more than 10 years, Redslim is constantly innovating their solutions to always meet the evolving needs of their clients and data partners. Learn more at www.redslim.net and follow Redslim on LinkedIn.

About Astorg

Astorg is a leading pan-European private equity firm with over €23 billion of assets under management. Astorg works with entrepreneurs and management teams to acquire market leading international companies headquartered in Europe or the US, providing them with the strategic guidance, governance and capital they need to achieve their growth goals. Enjoying a distinct entrepreneurial culture, a long-term shareholder perspective and a lean decision-making body, Astorg has valuable industry expertise in healthcare, technology & software, and business services companie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storg has offices in London, Paris, New York, Frankfurt and Milan.

For more information about Astorg: Astorg.com | Follow Astorg on Linke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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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edslim MengShan Chen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Lead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Redslim, a specialist in end-to-end data management solutions and an Astorg portfolio company, today announced its expansion into the Asia-Pacific region and the appointment of Kyriakos Zannikos as Regional Director, APAC. The move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in Redslim’s global growth strategy and brings the company closer to clients operating in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and most data-driven consumer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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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global consumer brands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and AI adoption, many organizations still struggle with fragmented data ecosystems spanning multiple agencies, markets and datasets. These challenges are particularly pronounced in Asia-Pacific, where diverse market structures and rapid growth create complex data environ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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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lim helps organizations transform fragmented market information into valuable data assets, empowering clients to make confident decisions and unlock the full value of their data. By building strong data foundations, Redslim supports clients as they modernize their data infrastructure and prepare for the next generation of analytics and AI-driven capabilities.<br />
<br />
Expanding into Asia-Pacific strengthens Redslim’s ability to support global clients operating in the region, particularly across fast-moving consumer goods (“FMCG”), consumer healthcare (“CHC”), beauty and luxury sectors. Establishing a dedicated regional presence will allow Redslim to work closely with local teams and partners while maintaining the high global standards that underpin its services.<br />
<br />
Kyriakos Zannikos will step into the role of Regional Director, APAC, to lead this next phase of growth. An entrepreneur with deep experience across the data ecosystem and a track record of working with leading global beauty and healthcare brands, Kyriakos brings valuable insight into the region’s competitive landscape and the operational challenges faced by global organizations.<br />
<br />
Kyriakos Zannikos, Regional Director, APAC, commented, “Asia-Pacific is one of the most forward-looking and data-driven regions in the world. Companies here are scaling fast and investing heavily in digital transformation and AI. By combining Swiss precision with strong regional proximity, Redslim is well positioned to support organizations building scalable, future-ready data ecosystems.”<br />
<br />
“Expanding into Asia-Pacific is a key step in our growth journey to becoming a truly global company,” said Alberto Alcaniz, Co-CEO at Redslim. “As our clients strengthen their regional focus, we are committed to investing where they invest. Establishing a dedicated Asia-Pacific presence brings us closer to our clients, enhances our support on the ground, and reinforces our commitment to grow alongside them in one of the most dynamic regions.”<br />
<br />
The expansion represents an important milestone in Redslim’s development following Astorg’s Mid-Cap investment in November 2024. Astorg partners closely with management teams to scale specialized technology and services platforms globally, supporting Redslim as it strengthens its position as a trusted data management partner for multinational consumer brands.<br />
<br />
Charles-Hubert Le Baron, Partner, Head of Software & Technology for Astorg Mid-Cap, said:<br />
<br />
“Redslim exemplifies the type of specialized technology platform we seek to support in the software and data ecosystem. Positioned at the intersection of data management, analytics and AI enablement, the company addresses a critical need for organizations seeking to structure and activate their data at scale. Asia-Pacific is an important step in Redslim’s continued development as a global platform, further strengthening its ability to support multinational consumer brands operating across increasingly complex data environments.”<br />
<br />
About Redsli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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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lim streamlines data management for teams faced with the request to leverage fragmented datasets for critical decision making. Specialized in data engineering, harmonization and BI, their teams manage data from over 50 agencies and covering more than 55 countries. Their technology-enabled services optimize data consumption for more than 30 global organizations. Active for more than 10 years, Redslim is constantly innovating their solutions to always meet the evolving needs of their clients and data partners. Learn more at www.redslim.net and follow Redslim on Linked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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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storg<br />
<br />
Astorg is a leading pan-European private equity firm with over €23 billion of assets under management. Astorg works with entrepreneurs and management teams to acquire market leading international companies headquartered in Europe or the US, providing them with the strategic guidance, governance and capital they need to achieve their growth goals. Enjoying a distinct entrepreneurial culture, a long-term shareholder perspective and a lean decision-making body, Astorg has valuable industry expertise in healthcare, technology & software, and business services companies.<br />
<br />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storg has offices in London, Paris, New York, Frankfurt and Mil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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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about Astorg: Astorg.com | Follow Astorg on Linked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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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32131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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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edslim MengShan Chen Marketing and Communications Lead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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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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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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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흥정보, 수원 공영주차 통합이용권 시스템 구축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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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흥정보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서비스인 ‘새빛주차패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 공공주차 서비스 구현 사례를 확보했다. ‘새빛주차패스’는 수원시 노외공영주차장 47개소를 단일 이용권 하나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주차 서비스다공공 IT 시스템 구축 기업 대흥정보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서비스인 ‘새빛주차패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 공공 주차 서비스 구현 사례를 확보했다.

‘새빛주차패스’는 수원 지역 노외 공영주차장 47개소를 하나의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형 주차 서비스다. 이용자는 월정액 방식으로 여러 공영주차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기존 공영주차장은 주차장별로 정기권을 신청해야 하고 이용 장소에 따라 별도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구조였다. 통합이용권 방식은 이러한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복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운영 모델이다.

◇ 제도와 시스템을 결합한 공공 주차 서비스

새빛주차패스는 공영주차장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이를 지원하는 온라인 신청·관리 플랫폼이 동시에 구축된 사례다.

대흥정보는 이번 사업에서 서비스 이용을 위한 온라인 신청 포털과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용자가 온라인을 통해 신청부터 결제, 차량 등록, 이용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청은 공영주차장 통합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자격 확인과 차량 정보 등록, 이용권 발급 및 관리 기능 등이 함께 제공된다.

◇ 온라인 신청부터 주차장 연동까지 통합 플랫폼 구현

구축된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한다.

 - 온라인 신청 접수 및 이용 자격 확인
 - 차량 등록 및 이용권 발급·갱신·해지 관리
 - 월 이용료 온라인 결제 및 자동 갱신 기능
 - 이용 현황 조회 서비스
 - 관리자용 통합 운영·관제 시스템 구축
 - 다수 공영주차장 출입 연동 및 통합 인증 체계

특히 여러 공영주차장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연동하는 구조를 통해 온·오프라인 주차 인프라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형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 스마트 공영주차 서비스 확장 가능성

전문가들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모델을 공공 인프라와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된 스마트시티형 서비스 사례로 보고 있다.

통합 운영 시스템을 통해 주차 이용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향후 △주차 수요 관리 △운영 효율 개선 △스마트 모빌리티 정책 연계 등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기대된다는 평가다.

또한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제도는 여러 지자체에서 참고할 수 있는 공공 주차 운영 모델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 공공 주차 플랫폼 구축 경험 확보

대흥정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영주차 인프라와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하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 구축 경험을 확보했다.

주차 통합관제 기술과 공공 포털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신청·결제·이용·운영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시스템 구조를 구현했으며, 공공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축적했다는 설명이다.

대흥정보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주차 통합관제 시스템, 행정 포털, 스마트 인프라 연계 플랫폼 등을 구축해 온 공공 IT 전문기업이다. 이번 공영주차 통합이용권 시스템 구축 참여를 통해 스마트 공영주차 분야의 기술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대흥정보 소개

대흥정보는 스마트 교통·스마트 주차·도시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ICT 기업이다. 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주차관리(ITS Parking),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AI 영상분석 기반 교통안전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공영주차장 스마트화, ITS 정보통합 플랫폼 구축, 도시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AI 기반 교통관리 고도화 사업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솔루션 ‘iNerv Smart Parking & IRS Platform’을 중심으로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왔다. 비전은 ‘데이터 기반  도시 이동성 혁신을 선도하는 ITS 전문기업’이며, 국내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ITS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흥정보 전략컨설팅 김재헌 이사 02-6677-5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846298_20260313145601_206436468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흥정보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서비스인 ‘새빛주차패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 공공주차 서비스 구현 사례를 확보했다. ‘새빛주차패스’는 수원시 노외공영주차장 47개소를 단일 이용권 하나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형 주차 서비스다</figcaption></figure></div>공공 IT 시스템 구축 기업 대흥정보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서비스인 ‘새빛주차패스’ 구축 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 공공 주차 서비스 구현 사례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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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주차패스’는 수원 지역 노외 공영주차장 47개소를 하나의 이용권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형 주차 서비스다. 이용자는 월정액 방식으로 여러 공영주차장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과 관리 시스템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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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공영주차장은 주차장별로 정기권을 신청해야 하고 이용 장소에 따라 별도 요금을 납부해야 하는 구조였다. 통합이용권 방식은 이러한 이용 불편을 줄이고 반복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입된 새로운 운영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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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도와 시스템을 결합한 공공 주차 서비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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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빛주차패스는 공영주차장 운영 방식 개선과 함께 이를 지원하는 온라인 신청·관리 플랫폼이 동시에 구축된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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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는 이번 사업에서 서비스 이용을 위한 온라인 신청 포털과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에 참여했다. 해당 시스템은 이용자가 온라인을 통해 신청부터 결제, 차량 등록, 이용 관리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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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은 공영주차장 통합 포털을 통해 진행되며, 이용 자격 확인과 차량 정보 등록, 이용권 발급 및 관리 기능 등이 함께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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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라인 신청부터 주차장 연동까지 통합 플랫폼 구현<br />
<br />
구축된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포함한다.<br />
<br />
 - 온라인 신청 접수 및 이용 자격 확인<br />
 - 차량 등록 및 이용권 발급·갱신·해지 관리<br />
 - 월 이용료 온라인 결제 및 자동 갱신 기능<br />
 - 이용 현황 조회 서비스<br />
 - 관리자용 통합 운영·관제 시스템 구축<br />
 - 다수 공영주차장 출입 연동 및 통합 인증 체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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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러 공영주차장을 하나의 이용권으로 연동하는 구조를 통해 온·오프라인 주차 인프라를 연결하는 통합 플랫폼 형태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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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 공영주차 서비스 확장 가능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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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모델을 공공 인프라와 디지털 플랫폼이 결합된 스마트시티형 서비스 사례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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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운영 시스템을 통해 주차 이용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지면서 향후 △주차 수요 관리 △운영 효율 개선 △스마트 모빌리티 정책 연계 등 다양한 확장 가능성도 기대된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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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영주차장 통합이용권 제도는 여러 지자체에서 참고할 수 있는 공공 주차 운영 모델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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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 주차 플랫폼 구축 경험 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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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공영주차 인프라와 온라인 플랫폼을 연계하는 스마트 주차 시스템 구축 경험을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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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통합관제 기술과 공공 포털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신청·결제·이용·운영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되는 시스템 구조를 구현했으며, 공공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플랫폼 기술을 축적했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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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는 지자체 및 공공기관 대상 주차 통합관제 시스템, 행정 포털, 스마트 인프라 연계 플랫폼 등을 구축해 온 공공 IT 전문기업이다. 이번 공영주차 통합이용권 시스템 구축 참여를 통해 스마트 공영주차 분야의 기술 레퍼런스를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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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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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정보는 스마트 교통·스마트 주차·도시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전문으로 하는 ICT 기업이다. AI, IoT, 클라우드 기술을 기반으로 지능형 주차관리(ITS Parking),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AI 영상분석 기반 교통안전 솔루션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특히 공공영역에서의 공영주차장 스마트화, ITS 정보통합 플랫폼 구축, 도시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시스템, AI 기반 교통관리 고도화 사업에 강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솔루션 ‘iNerv Smart Parking & IRS Platform’을 중심으로 국내 지자체·공공기관 프로젝트를 다수 수행해왔다. 비전은 ‘데이터 기반  도시 이동성 혁신을 선도하는 ITS 전문기업’이며, 국내 성공모델을 기반으로 일본·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ITS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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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흥정보 전략컨설팅 김재헌 이사 02-6677-55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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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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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846298_20260313145601_206436468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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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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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2N Diagnostics Enters South Korean Market Through Partnership with BeauBrain Healthcare to Offer Precivity™ Portfolio of Blood Tests to Help Doctors Diagnose Alzheimer’s Diseas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C2N Diagnostics, LLC (https://c2n.com/) (“C2N”), a specialty diagnostics company with a vision to bring Clarity Through Innovation®, has reached an agreement with BeauBrain Healthcare (https://beaubrain.bio/?lang=en) that brings its breakthrough diagnostic testing for Alzheimer’s disease to South Korea.

The partnership means health care professionals in South Korea now have access to C2N’s PrecivityAD2™ test (https://precivityad.com/), which is an innovative blood test intended for use in patients 50 and older with signs or symptoms of mild cognitive impairment or dementia. This test aids physicians in South Korea in detecting amyloid plaques in the brain, a pathological hallmark of Alzheimer’s disease, and informs medical management and treatment decisions.

Notably, 72% of South Korean physicians surveyed as part of a recent webinar indicated that they would be willing to adopt blood-based Alzheimer’s diagnostics once available. Interest was shown not only by neurologists and psychiatrists, but also by internal medicine and family medicine physicians.

In addition, data from the Korea-Registries to Overcome Dementia and Accelerate Dementia Research (K-ROAD) recently reported that C2N’s %p-tau217 biomarker, a component of the PrecivityAD2 blood test, is less affected than p-tau217 immunoassays by biological confounding factors such as body weight, renal function, and anemia, enabling more stable and reproducible diagnosis of amyloid pathology in patients presenting with medical comorbidities. These findings have been published in leading international journals, including JAMA and JAMA Neur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urology/fullarticle/2844557), earning broad academic and clinical recognition for blood-based Alzheimer’s disease diagnostics.

C2N President and CEO Dr. Joel Braunstein says, “We endorse BeauBrain’s vision for ‘a world where all people can be free from the obscure fear of dementia’ and are proud they have selected C2N’s PrecivityAD2 blood test for this partnership. We recognize they have many options to choose from and their decision further affirms our role as a global leader in diagnostic testing for Alzheimer’s disease.”

“Early diagnosis is the entry point of successful and effective prevention when it comes to Alzheimer’s disease,” says co-CEO Jae Hak Kim. “Without an early diagnosis, prevention for further progression cannot happen. I co-founded BeauBrain Healthcare to help deliver innovative solutions in a wide array of clinical settings and am honored to partner with C2N Diagnostics, given the rigorous scientific validation supporting the PrecivityAD2 blood test.”

Developments Drive Need for Alzheimer’s Disease Diagnosis

The need for an early and accurate diagnosis of amyloid plaques in the brain is especially urgent as both the U.S. Food & Drug Administration (FDA) and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ave recently approved disease-modifying therapies that target the underlying causes of dementia.

Previously, an Alzheimer’s diagnosis required amyloid PET imaging, which had limited accessibility, had a high cost, and involved radiation exposure.

Research Affirms Repeatable, Reliable, and Robust Performance of PrecivityAD2

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https://precivityad.com/news/jama-publishes-landmark-clinical-study-showing-c2n-diagnostics-precivityad2-blood-test-markedly-improves-accuracy-of-ad-diagnosis-in-both-primary-care-and-specialized-memory-care) published a large clinical study that found that the PrecivityAD2 blood test (https://precivityad.com/) result improved diagnostic accuracy of Alzheimer’s disease, compared to standard of care practice without biomarker testing. This improvement occurred in both secondary care and primary care settings. Primary care is where most patients with cognitive concerns turn to for initial answers about their memory loss.

npj Dementia (https://www.nature.com/articles/s44400-025-00026-y.epdf?sharing_token=fRp84Op4_2DB2llBnNoA89RgN0jAjWel9jnR3ZoTv0PpDh-r6UTzSD7bSlrEBcR0RkZhd_zG8lZXHUmN2O1fTstGBl1ULrKX12140bVB8VeOX5Znworxvn7fK5tjIlrX92tL5uBQl8XTp0dnbP0K1Wq-_mm3Z4_nXSv4yKfRlZE%3D), which is part of the Nature Portfolio, also published research that the PrecivityAD2 blood test demonstrated 91% accuracy, 90% sensitivity and 92% specificity using the test’s CLIA-established cutoff versus amyloid PET imaging. C2N says the outcome confirms the test’s “repeatable, reliable and robust” performance.

In addition, the FDA awarded C2N’s proprietary brain amyloidosis blood test its Breakthrough Device designation and it achieved medical device registration from the United Kingdom’s Medicines &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

C2N’s Ties to Samsung and to Samsung Medical Center

Last year, C2N announced a $10 million USD investment from Samsung C&T Corporation, Samsung Biologics, Samsung Bioepis, and Samsung Venture Investment Corporation (https://c2n.com/news-releases/samsung-invests-in-c2n-diagnosticsnbsp) (collectively hereinafter referred to as “Samsung”). C2N said Samsung’s decision bolstered its ability to further scale its clinical laboratory services and advanced diagnostic solutions in the field of brain health.

Doctors’ offices may contact BeauBrain Healthcare about the PrecivityAD2 test at pbm@beaubrain.bio.

About C2N Diagnostics, LLC

C2N is a specialty diagnostics company with a vision to bring Clarity Through Innovation®. C2N strives to provide exceptional clinical laboratory services and advanced diagnostic solutions in the field of brain health. C2N’s high-resolution mass spectrometry-based biomarker services and products are used for: clinical decision-making to improve patient care, including diagnosis and treatment monitoring; maximizing the quality and efficiency of clinical trials that test novel treatments for neurodegeneration; and providing innovative tools to help healthcare researchers better understand novel mechanisms of disease, identify new treatment targets, and conduct important epidemiologic studies to improve global public health. C2N assays have been used in over 200 Alzheimer’s disease and other research studies throughout the U.S. and the world. This includes landmark treatment and prevention trials involving disease-modifying therapies (DMTs) that are changing the trajectory of Alzheimer’s disease. C2N has ongoing collaboration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and biotech companies, leading academic institutions, National Institute on Aging, Alzheimer’s Association, and other non-profits and consortiums in addition to research and distribution partnerships with leading labs around the world including Grupo Fleury, Healius, Mediford, and Mayo Clinic Laboratories. Over 90,000 Precivity™-related biomarker measures have been reported through peer-reviewed publications, with many more manuscripts currently under review.

The company acknowledges generous support from National Institute on Aging, GHR Foundation, 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 BrightFocus Foundation, Alzheimer’s Association, and The Michael J. Fox Foundation.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c2n.com.

About BeauBrain Healthcare

Founded by world-renowned scientists and neurologists Dr. Na (Duk L.) and Dr. Seo (Sang Won) from Samsung Medical Center, in collaboration with Mint Venture Partners, BeauBrain Healthcare is building a holistic platform to lead the new era of early Alzheimer’s disease intervention. The company’s integrated solution encompasses digital cognitive assessments, AI-powered brain imaging analysis, cognitive training, and blood biomarker algorithms powered by C2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2629/en/

언론연락처: C2N Diagnostics, LLC Joni Henderson   Media Contact Adam Shapiro 202-427-36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2N Diagnostics, LLC (https://c2n.com/) (“C2N”), a specialty diagnostics company with a vision to bring Clarity Through Innovation®, has reached an agreement with BeauBrain Healthcare (https://beaubrain.bio/?lang=en) that brings its breakthrough diagnostic testing for Alzheimer’s disease to South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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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tnership means health care professionals in South Korea now have access to C2N’s PrecivityAD2™ test (https://precivityad.com/), which is an innovative blood test intended for use in patients 50 and older with signs or symptoms of mild cognitive impairment or dementia. This test aids physicians in South Korea in detecting amyloid plaques in the brain, a pathological hallmark of Alzheimer’s disease, and informs medical management and treatment decis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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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ably, 72% of South Korean physicians surveyed as part of a recent webinar indicated that they would be willing to adopt blood-based Alzheimer’s diagnostics once available. Interest was shown not only by neurologists and psychiatrists, but also by internal medicine and family medicine physicia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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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data from the Korea-Registries to Overcome Dementia and Accelerate Dementia Research (K-ROAD) recently reported that C2N’s %p-tau217 biomarker, a component of the PrecivityAD2 blood test, is less affected than p-tau217 immunoassays by biological confounding factors such as body weight, renal function, and anemia, enabling more stable and reproducible diagnosis of amyloid pathology in patients presenting with medical comorbidities. These findings have been published in leading international journals, including JAMA and JAMA Neur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urology/fullarticle/2844557), earning broad academic and clinical recognition for blood-based Alzheimer’s disease diagnostic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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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 President and CEO Dr. Joel Braunstein says, “We endorse BeauBrain’s vision for ‘a world where all people can be free from the obscure fear of dementia’ and are proud they have selected C2N’s PrecivityAD2 blood test for this partnership. We recognize they have many options to choose from and their decision further affirms our role as a global leader in diagnostic testing for Alzheimer’s disea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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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rly diagnosis is the entry point of successful and effective prevention when it comes to Alzheimer’s disease,” says co-CEO Jae Hak Kim. “Without an early diagnosis, prevention for further progression cannot happen. I co-founded BeauBrain Healthcare to help deliver innovative solutions in a wide array of clinical settings and am honored to partner with C2N Diagnostics, given the rigorous scientific validation supporting the PrecivityAD2 blood te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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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elopments Drive Need for Alzheimer’s Disease Diagnosi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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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ed for an early and accurate diagnosis of amyloid plaques in the brain is especially urgent as both the U.S. Food & Drug Administration (FDA) and the South Korean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ave recently approved disease-modifying therapies that target the underlying causes of dement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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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ously, an Alzheimer’s diagnosis required amyloid PET imaging, which had limited accessibility, had a high cost, and involved radiation expos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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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 Affirms Repeatable, Reliable, and Robust Performance of PrecivityAD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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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JAMA) (https://precivityad.com/news/jama-publishes-landmark-clinical-study-showing-c2n-diagnostics-precivityad2-blood-test-markedly-improves-accuracy-of-ad-diagnosis-in-both-primary-care-and-specialized-memory-care) published a large clinical study that found that the PrecivityAD2 blood test (https://precivityad.com/) result improved diagnostic accuracy of Alzheimer’s disease, compared to standard of care practice without biomarker testing. This improvement occurred in both secondary care and primary care settings. Primary care is where most patients with cognitive concerns turn to for initial answers about their memory lo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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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j Dementia (https://www.nature.com/articles/s44400-025-00026-y.epdf?sharing_token=fRp84Op4_2DB2llBnNoA89RgN0jAjWel9jnR3ZoTv0PpDh-r6UTzSD7bSlrEBcR0RkZhd_zG8lZXHUmN2O1fTstGBl1ULrKX12140bVB8VeOX5Znworxvn7fK5tjIlrX92tL5uBQl8XTp0dnbP0K1Wq-_mm3Z4_nXSv4yKfRlZE%3D), which is part of the Nature Portfolio, also published research that the PrecivityAD2 blood test demonstrated 91% accuracy, 90% sensitivity and 92% specificity using the test’s CLIA-established cutoff versus amyloid PET imaging. C2N says the outcome confirms the test’s “repeatable, reliable and robust” perform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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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ddition, the FDA awarded C2N’s proprietary brain amyloidosis blood test its Breakthrough Device designation and it achieved medical device registration from the United Kingdom’s Medicines & Healthcare products Regulatory Agenc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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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s Ties to Samsung and to Samsung Medical Cent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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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year, C2N announced a $10 million USD investment from Samsung C&T Corporation, Samsung Biologics, Samsung Bioepis, and Samsung Venture Investment Corporation (https://c2n.com/news-releases/samsung-invests-in-c2n-diagnosticsnbsp) (collectively hereinafter referred to as “Samsung”). C2N said Samsung’s decision bolstered its ability to further scale its clinical laboratory services and advanced diagnostic solutions in the field of brain heal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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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tors’ offices may contact BeauBrain Healthcare about the PrecivityAD2 test at pbm@beaubrain.b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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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C2N Diagnostics, LL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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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 is a specialty diagnostics company with a vision to bring Clarity Through Innovation®. C2N strives to provide exceptional clinical laboratory services and advanced diagnostic solutions in the field of brain health. C2N’s high-resolution mass spectrometry-based biomarker services and products are used for: clinical decision-making to improve patient care, including diagnosis and treatment monitoring; maximizing the quality and efficiency of clinical trials that test novel treatments for neurodegeneration; and providing innovative tools to help healthcare researchers better understand novel mechanisms of disease, identify new treatment targets, and conduct important epidemiologic studies to improve global public health. C2N assays have been used in over 200 Alzheimer’s disease and other research studies throughout the U.S. and the world. This includes landmark treatment and prevention trials involving disease-modifying therapies (DMTs) that are changing the trajectory of Alzheimer’s disease. C2N has ongoing collaboration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and biotech companies, leading academic institutions, National Institute on Aging, Alzheimer’s Association, and other non-profits and consortiums in addition to research and distribution partnerships with leading labs around the world including Grupo Fleury, Healius, Mediford, and Mayo Clinic Laboratories. Over 90,000 Precivity™-related biomarker measures have been reported through peer-reviewed publications, with many more manuscripts currently under revie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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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acknowledges generous support from National Institute on Aging, GHR Foundation, 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 BrightFocus Foundation, Alzheimer’s Association, and The Michael J. Fox Foundation.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c2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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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eauBrain Health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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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by world-renowned scientists and neurologists Dr. Na (Duk L.) and Dr. Seo (Sang Won) from Samsung Medical Center, in collaboration with Mint Venture Partners, BeauBrain Healthcare is building a holistic platform to lead the new era of early Alzheimer’s disease intervention. The company’s integrated solution encompasses digital cognitive assessments, AI-powered brain imaging analysis, cognitive training, and blood biomarker algorithms powered by C2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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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262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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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2N Diagnostics, LLC Joni Henderson   Media Contact Adam Shapiro 202-427-36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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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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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5: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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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2N 다이어그노스틱스, 뷰브레인 헬스케어와 파트너십 통해 한국 시장 진출… 알츠하이머병 진단 돕는 프리시비티 혈액 검사 포트폴리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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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혁신을 통한 명확성(Clarity Through Innovation®)’ 추구라는 비전을 가진 전문 진단 기업 C2N 다이어그노스틱스 (https://c2n.com/)(C2N Diagnostics, LLC, 이하 C2N)가 뷰브레인 헬스케어 (https://beaubrain.bio/?lang=en)(BeauBrain Healthcare)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획기적인 알츠하이머병 진단 검사를 한국에 도입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의 의료 전문가들은 C2N의 프리시비티AD2(PrecivityAD2™) 검사 (https://precivityad.com/)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프리시비티AD2는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의 징후나 증상이 있는 5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혈액 검사로, 한국 의사들이 알츠하이머병의 병리학적 특징인 뇌 내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축적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의학적 관리 및 치료 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웨비나의 일환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한국 의사의 72%가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 진단 검사가 상용화될 경우 이를 도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뿐만 아니라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의사들도 관심을 보였다.

또한 최근 ‘한국 치매 극복 및 치매 연구 가속화 등록 코호트(K-ROAD)’에서 보고한 데이터에 따르면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의 구성 요소인 C2N의 %p-tau217 바이오마커는 p-tau217 면역분석법에 비해 체중, 신장 기능, 빈혈 등 생물학적 교란 요인의 영향을 덜 받아 의학적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아밀로이드 병리를 더 안정적이고 재현성 있게 진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및 JAMA 신경학회지(JAMA Neur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urology/fullarticle/2844557)를 포함한 유력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어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에 대해 학계 및 임상 분야에서 폭넓은 인정을 받았다.

조엘 브라운스타인(Joel Braunstein) C2N 사장 겸 최고경영자(의학박사)는 “우리는 ‘모든 사람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세상’이라는 뷰브레인의 비전을 지지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뷰브레인이 C2N의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를 선택해 자랑스럽다”면서 “뷰브레인이 수많은 옵션 중 당사를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알츠하이머병 진단 검사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C2N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학 뷰브레인 헬스케어 공동 최고경영자는 “알츠하이머병에서 조기 진단은 성공적이고 효과적인 예방의 출발점이며, 조기 진단 없이는 병의 악화를 막기 어렵다”며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뷰브레인 헬스케어를 공동 설립했으며,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를 뒷받침하는 엄격한 과학적 검증을 고려할 때 C2N 다이어그노스틱스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알츠하이머병 진단 수요를 견인하는 최근 동향

뇌 내 아밀로이드 플라크에 대한 정확한 조기 진단의 필요성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치매의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하는 질병 조절 치료(disease-modifying therapies)를 승인함에 따라 더욱 대두되고 있다.

이전에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위해 아밀로이드 PET 영상이 필요했으나 접근성이 제한적이고 비용이 높으며 방사선 노출에 대한 부담이 따르는 한계가 있었다.

반복성, 신뢰성 및 강력한 성능을 입증한 프리시비티AD2 연구 결과

JAMA (https://precivityad.com/news/jama-publishes-landmark-clinical-study-showing-c2n-diagnostics-precivityad2-blood-test-markedly-improves-accuracy-of-ad-diagnosis-in-both-primary-care-and-specialized-memory-care)에 게재된 대규모 임상 연구에 따르면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 (https://precivityad.com/) 결과는 바이오마커 검사 없이 표준 진료만 시행한 경우에 비해 알츠하이머병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개선은 2차 진료 및 1차 진료 환경 모두에서 확인됐다. 1차 진료 기관은 인지 관련 문제가 있는 대부분의 환자가 기억력 저하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곳이다.

네이처 포트폴리오(Nature Portfolio)의 일부인 npj 디멘시아(npj Dementia) (https://www.nature.com/articles/s44400-025-00026-y.epdf?sharing_token=fRp84Op4_2DB2llBnNoA89RgN0jAjWel9jnR3ZoTv0PpDh-r6UTzSD7bSlrEBcR0RkZhd_zG8lZXHUmN2O1fTstGBl1ULrKX12140bVB8VeOX5Znworxvn7fK5tjIlrX92tL5uBQl8XTp0dnbP0K1Wq-_mm3Z4_nXSv4yKfRlZE%3D)도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가 아밀로이드 PET 영상 대비 임상검사실개선법(CLIA)이 설정한 기준치(Cutoff)를 적용했을 때 91%의 정확도, 90%의 민감도, 92%의 특이도를 입증했다는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C2N은 이 결과가 검사의 ‘반복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강력한’ 성능을 확인시켜 준다고 밝혔다.

또한 FDA는 C2N의 독자적 뇌 아밀로이드증 혈액 검사에 혁신 의료기기 지정(Breakthrough Device designation)을 부여했으며, 해당 검사는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의료기기 등록을 마쳤다.

C2N과 삼성 및 삼성서울병원의 관계

작년에 C2N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벤처투자(이하 통칭 삼성) (https://c2n.com/news-releases/samsung-invests-in-c2n-diagnosticsnbsp)로부터 1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C2N은 삼성의 이번 투자 결정으로 뇌 건강 분야에서 임상검사실 서비스와 첨단 진단 솔루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자사의 역량이 강화됐다고 밝혔다.

병·의원은 프리시비티AD2 검사에 대해 pbm@beaubrain.bio로 뷰브레인 헬스케어에 문의할 수 있다.

C2N 다이어그노스틱스 소개

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LLC, C2N)는 ‘혁신을 통한 명확성(Clarity Through Innovation®)’ 추구라는 비전을 가진 전문 진단 기업이다. C2N은 뇌 건강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검사실 서비스와 첨단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2N의 고해상도 질량분석 기반 바이오마커 서비스 및 제품은 △진단 및 치료 모니터링을 포함한 환자 치료 개선을 위한 임상 의사결정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를 위한 신규 치료법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의 품질 및 효율성 극대화 △헬스케어 연구자들이 질병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치료 표적을 식별하며 전 세계 공중보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역학 연구를 수행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도구 제공 등에 사용된다. C2N 분석법은 미국 및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연구에 사용되었다. 여기에는 알츠하이머병의 궤적을 바꾸고 있는 질병 조절 치료(DMT)와 관련된 획기적인 치료 및 예방 임상 시험이 포함된다. C2N은 다국적 제약 및 바이오테크 기업, 주요 학술 기관, 국립노화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ging),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 기타 비영리 단체 및 컨소시엄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그루포 플러리(Grupo Fleury), 헬리우스(Healius), 메디포드(Mediford), 메이요 클리닉 랩스(Mayo Clinic Laboratories)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의 연구소와 연구 및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동료 심사 학술지를 통해 9만건 이상의 프리시비티(Precivity™) 관련 바이오마커 측정치가 보고됐으며, 다수의 논문이 현재 심사 중이다.

C2N은 국립노화연구소, GHR 재단(GHR Foundation),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재단(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 브라이트포커스 재단(BrightFocus Foundation), 알츠하이머협회, 마이클 J. 폭스 재단(The Michael J. Fox Foundation)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c2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뷰브레인 헬스케어 소개

뷰브레인 헬스케어(BeauBrain Healthcare)는 세계적인 권위의 과학자이자 신경과 전문의인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박사와 서상원 박사가 민트벤처파트너스(Mint Venture Partners)와 협력하여 설립했으며, 알츠하이머병 조기 개입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기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의 통합 솔루션은 디지털 인지 평가,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인지 훈련, C2N 기반 혈액 바이오마커 알고리즘을 망라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LLC) 조니 헨더슨(Joni Henderson)    미디어 연락처 아담 샤피로(Adam Shapiro)  202-427-36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혁신을 통한 명확성(Clarity Through Innovation®)’ 추구라는 비전을 가진 전문 진단 기업 C2N 다이어그노스틱스 (https://c2n.com/)(C2N Diagnostics, LLC, 이하 C2N)가 뷰브레인 헬스케어 (https://beaubrain.bio/?lang=en)(BeauBrain Healthcare)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획기적인 알츠하이머병 진단 검사를 한국에 도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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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의 의료 전문가들은 C2N의 프리시비티AD2(PrecivityAD2™) 검사 (https://precivityad.com/)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프리시비티AD2는 경도인지장애 또는 치매의 징후나 증상이 있는 50세 이상의 환자를 대상으로 개발된 혁신적인 혈액 검사로, 한국 의사들이 알츠하이머병의 병리학적 특징인 뇌 내 아밀로이드 플라크의 축적을 확인하는 데 도움을 주며 의학적 관리 및 치료 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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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웨비나의 일환으로 실시된 설문조사에서 한국 의사의 72%가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 진단 검사가 상용화될 경우 이를 도입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했다. 신경과 및 정신과 전문의뿐만 아니라 내과 및 가정의학과 의사들도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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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한국 치매 극복 및 치매 연구 가속화 등록 코호트(K-ROAD)’에서 보고한 데이터에 따르면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의 구성 요소인 C2N의 %p-tau217 바이오마커는 p-tau217 면역분석법에 비해 체중, 신장 기능, 빈혈 등 생물학적 교란 요인의 영향을 덜 받아 의학적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아밀로이드 병리를 더 안정적이고 재현성 있게 진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및 JAMA 신경학회지(JAMA Neurology) (https://jamanetwork.com/journals/jamaneurology/fullarticle/2844557)를 포함한 유력 국제 학술지에 게재되어 혈액 기반 알츠하이머병 진단에 대해 학계 및 임상 분야에서 폭넓은 인정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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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엘 브라운스타인(Joel Braunstein) C2N 사장 겸 최고경영자(의학박사)는 “우리는 ‘모든 사람이 치매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세상’이라는 뷰브레인의 비전을 지지하며, 이번 파트너십을 위해 뷰브레인이 C2N의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를 선택해 자랑스럽다”면서 “뷰브레인이 수많은 옵션 중 당사를 파트너로 선택한 것은 알츠하이머병 진단 검사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C2N의 역할을 더욱 확고히 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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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학 뷰브레인 헬스케어 공동 최고경영자는 “알츠하이머병에서 조기 진단은 성공적이고 효과적인 예방의 출발점이며, 조기 진단 없이는 병의 악화를 막기 어렵다”며 “다양한 임상 환경에서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뷰브레인 헬스케어를 공동 설립했으며,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를 뒷받침하는 엄격한 과학적 검증을 고려할 때 C2N 다이어그노스틱스와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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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츠하이머병 진단 수요를 견인하는 최근 동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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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 내 아밀로이드 플라크에 대한 정확한 조기 진단의 필요성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최근 치매의 근본 원인을 표적으로 하는 질병 조절 치료(disease-modifying therapies)를 승인함에 따라 더욱 대두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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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는 알츠하이머 진단을 위해 아밀로이드 PET 영상이 필요했으나 접근성이 제한적이고 비용이 높으며 방사선 노출에 대한 부담이 따르는 한계가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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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성, 신뢰성 및 강력한 성능을 입증한 프리시비티AD2 연구 결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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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A (https://precivityad.com/news/jama-publishes-landmark-clinical-study-showing-c2n-diagnostics-precivityad2-blood-test-markedly-improves-accuracy-of-ad-diagnosis-in-both-primary-care-and-specialized-memory-care)에 게재된 대규모 임상 연구에 따르면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 (https://precivityad.com/) 결과는 바이오마커 검사 없이 표준 진료만 시행한 경우에 비해 알츠하이머병 진단 정확도를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개선은 2차 진료 및 1차 진료 환경 모두에서 확인됐다. 1차 진료 기관은 인지 관련 문제가 있는 대부분의 환자가 기억력 저하에 대해 원인을 파악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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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 포트폴리오(Nature Portfolio)의 일부인 npj 디멘시아(npj Dementia) (https://www.nature.com/articles/s44400-025-00026-y.epdf?sharing_token=fRp84Op4_2DB2llBnNoA89RgN0jAjWel9jnR3ZoTv0PpDh-r6UTzSD7bSlrEBcR0RkZhd_zG8lZXHUmN2O1fTstGBl1ULrKX12140bVB8VeOX5Znworxvn7fK5tjIlrX92tL5uBQl8XTp0dnbP0K1Wq-_mm3Z4_nXSv4yKfRlZE%3D)도 프리시비티AD2 혈액 검사가 아밀로이드 PET 영상 대비 임상검사실개선법(CLIA)이 설정한 기준치(Cutoff)를 적용했을 때 91%의 정확도, 90%의 민감도, 92%의 특이도를 입증했다는 연구 결과를 게재했다. C2N은 이 결과가 검사의 ‘반복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강력한’ 성능을 확인시켜 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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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FDA는 C2N의 독자적 뇌 아밀로이드증 혈액 검사에 혁신 의료기기 지정(Breakthrough Device designation)을 부여했으며, 해당 검사는 영국 의약품건강관리제품규제청(MHRA)으로부터 의료기기 등록을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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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과 삼성 및 삼성서울병원의 관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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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C2N은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벤처투자(이하 통칭 삼성) (https://c2n.com/news-releases/samsung-invests-in-c2n-diagnosticsnbsp)로부터 1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C2N은 삼성의 이번 투자 결정으로 뇌 건강 분야에서 임상검사실 서비스와 첨단 진단 솔루션을 더욱 확장할 수 있는 자사의 역량이 강화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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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의원은 프리시비티AD2 검사에 대해 pbm@beaubrain.bio로 뷰브레인 헬스케어에 문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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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 다이어그노스틱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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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LLC, C2N)는 ‘혁신을 통한 명확성(Clarity Through Innovation®)’ 추구라는 비전을 가진 전문 진단 기업이다. C2N은 뇌 건강 분야에서 탁월한 임상검사실 서비스와 첨단 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C2N의 고해상도 질량분석 기반 바이오마커 서비스 및 제품은 △진단 및 치료 모니터링을 포함한 환자 치료 개선을 위한 임상 의사결정 △퇴행성 신경질환 치료를 위한 신규 치료법을 검증하는 임상시험의 품질 및 효율성 극대화 △헬스케어 연구자들이 질병의 새로운 메커니즘을 더 잘 이해하고 새로운 치료 표적을 식별하며 전 세계 공중보건 개선을 위한 중요한 역학 연구를 수행하도록 돕는 혁신적인 도구 제공 등에 사용된다. C2N 분석법은 미국 및 전 세계 200개 이상의 알츠하이머병 및 기타 연구에 사용되었다. 여기에는 알츠하이머병의 궤적을 바꾸고 있는 질병 조절 치료(DMT)와 관련된 획기적인 치료 및 예방 임상 시험이 포함된다. C2N은 다국적 제약 및 바이오테크 기업, 주요 학술 기관, 국립노화연구소(National Institute on Aging), 알츠하이머협회(Alzheimer’s Association), 기타 비영리 단체 및 컨소시엄과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그루포 플러리(Grupo Fleury), 헬리우스(Healius), 메디포드(Mediford), 메이요 클리닉 랩스(Mayo Clinic Laboratories)를 비롯한 전 세계 유수의 연구소와 연구 및 유통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있다. 동료 심사 학술지를 통해 9만건 이상의 프리시비티(Precivity™) 관련 바이오마커 측정치가 보고됐으며, 다수의 논문이 현재 심사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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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2N은 국립노화연구소, GHR 재단(GHR Foundation), 알츠하이머 신약 개발 재단(Alzheimer’s Drug Discovery Foundation), 브라이트포커스 재단(BrightFocus Foundation), 알츠하이머협회, 마이클 J. 폭스 재단(The Michael J. Fox Foundation)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를 표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c2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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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브레인 헬스케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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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브레인 헬스케어(BeauBrain Healthcare)는 세계적인 권위의 과학자이자 신경과 전문의인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박사와 서상원 박사가 민트벤처파트너스(Mint Venture Partners)와 협력하여 설립했으며, 알츠하이머병 조기 개입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기 위한 통합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회사의 통합 솔루션은 디지털 인지 평가,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인지 훈련, C2N 기반 혈액 바이오마커 알고리즘을 망라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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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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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C2N 다이어그노스틱스(C2N Diagnostics, LLC) 조니 헨더슨(Joni Henderson)    미디어 연락처 아담 샤피로(Adam Shapiro)  202-427-36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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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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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IG 미드오션 에너지, 제라로부터 고르곤 LNG 추가 지분 인수… 당사자들 전략적 동맹 탐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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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IG가 설립하고 관리하는 액화천연가스(LNG) 회사인 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미드오션’)가 오늘 제라(JERA Co., Inc.)(‘제라’)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여 고르곤 LNG(Gorgon LNG) 프로젝트에서 제라의 0.417% 지분을 보유한 제라 고르곤(JERA Gorgon Pty Ltd)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미드오션은 고르곤 LNG 프로젝트의 기존 참여자이며, 이번 거래로 미드오션의 고르곤 지분은 1.417%로 증가했다. 거래 범위에는 제라의 익티스 LNG(Ichthys LNG) 프로젝트에 대한 0.735% 지분도 포함된다. 관련 선행 조건의 충족에 따라, 고르곤과 익티스에 대한 지분은 미드오션에 매각되며 이후 익티스 지분은 추가 조건 충족 조건에 따라 익티스 LNG 프로젝트의 기존 합작 투자 참여자에게 이전된다.

이번 인수는 세브론(Chevron)에 의해 운영되는 대형 장기 통합 LNG 프로젝트에 대한 미드오션의 지분 노출을 확대하여 고품질 생산 자산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한다.

동시에 미드오션과 제라는 향후 협력을 계획하며 전 세계적으로 LNG 및 인접 에너지 거래에 대한 미래 거래와 기회를 탐색하며 전략적 제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규율 있는 성장을 추구하고 LNG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추가적인 가치 원천을 창출하려는 공동의 목표를 반영한다.

고르곤 LNG는 서호주 해안 카나본 분지의 고르곤 및 얀스-이오 가스전에서 공급되며 총용량 약 15.6Mtpa을 가진 세 대의 LNG 열차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가스 공급 및 응축액 생산을 포함하며 배로우 아일랜드(Barrow Island)의 광범위한 해상 및 육상 인프라에 의해 지원된다.

미드오션 회장 겸 EIG CEO인 R. 블레어 토마스(R. Blair Thomas)는 “이번 거래는 고품질 자산과 상대방에 의한 규모가 크고 글로벌하게 다각화된 LNG 회사를 구축하려는 미드오션의 전략을 진전시킨다. 고르곤에서의 지분을 늘리면 포트폴리오의 품질과 내구성이 향상되며, 업계 벤치마크 LNG 프로젝트 중 하나에 대한 우리의 주식지분 노출도 확대된다. 앞으로, 전략적 제휴 구축 모색을 포함하여 제라와의 협력은 우리가 규율 있고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추가적인 고품질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게 한다”고 말했다.

미드오션의 CEO 드 라 레이 벤터(De la Rey Venter)는 “이번 인수는 계약되지 않은 주식지분 분량을 점진적으로 추가하여 우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최적화하고 상품 사이클을 통한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높인다. 고르곤은 긴 준비 수명과 강력한 운영 실적을 가진 고품질의 현금 창출 자산이다. 제라와의 관계를 심화함으로써 글로벌 LNG 시장에서 향후 거래를 일으키고 집행하는 우리의 역량도 강화된다”고 말했다.

제라 수석 전무책임자 겸 최고 저탄소 연료책임자인 료스케 쓰가루(Ryosuke Tsugaru)는 “호주는 제라에게 신뢰받고 믿을 수 있는 LNG 공급업체로서 전략적으로 여전히 중요하며, 우리는 그곳에서 쌓아온 오랜 파트너십을 소중히 여긴다. 우리의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해, 우리는 호주, 일본 및 더 넓은 지역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지원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제라는 LNG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미드오션 에너지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양측은 규제 승인을 포함한 관례적인 거래 종료 조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동안 거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UBS가 미드오션의 재무 자문 역할을 했고 화이트 앤 케이스(White & Case)가 법률 자문 역할을 했다.

EIG 소개

EIG는 2025년 12월 31일 현재 254억달러를 운용하는 글로벌 에너지 및 인프라 부문의 선도적 기관 투자자이다. EIG는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및 에너지 관련 인프라에 대한 민간 투자를 전문으로 한다. EIG는 43년의 역사 동안 6개 대륙 44개국에서 425개의 프로젝트 또는 회사를 통해 에너지 부문에 534억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EIG의 고객에는 미국, 아시아 및 유럽의 주요 연금 계획, 보험 회사, 기부금, 재단 및 국부 펀드가 포함된다. EIG는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휴스턴, 런던, 시드니, 리우데자네이루, 홍콩 및 서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미드오션 에너지 소개

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는 EIG가 설립하고 운용하는 LNG 전문 기업으로, 다각화되고 회복력 있으며 비용 및 탄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회사는 경쟁력 있고 안전한 저탄소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서 LNG에 대한 EIG의 강한 신념을 반영한다. 미드오션 에너지는 고르곤 LNG(Gorgon LNG), 플루토 LNG(Pluto LNG), QCLNG, 페루 LNG(Peru LNG) 등 다수의 LNG 프로젝트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7년 경력의 업계 베테랑인 드 라 레이 벤터(De la Rey Venter)가 이끌고 있으며, 그는 쉘(Shell Plc)의 글로벌 LNG 총괄 등 다양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다.

자세한 내용은 미드오션 에너지 웹사이트(www.midoceanenergy.com) 또는 EIG 웹사이트(www.eigpartn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EIG FSG 글로벌(FGS Global) 켈리 킴벌리(Kelly Kimberly) 브랜든 메시나(Brandon Messina) +1 212-687-8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IG가 설립하고 관리하는 액화천연가스(LNG) 회사인 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미드오션’)가 오늘 제라(JERA Co., Inc.)(‘제라’)와 최종 계약을 체결하여 고르곤 LNG(Gorgon LNG) 프로젝트에서 제라의 0.417% 지분을 보유한 제라 고르곤(JERA Gorgon Pty Ltd)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미드오션은 고르곤 LNG 프로젝트의 기존 참여자이며, 이번 거래로 미드오션의 고르곤 지분은 1.417%로 증가했다. 거래 범위에는 제라의 익티스 LNG(Ichthys LNG) 프로젝트에 대한 0.735% 지분도 포함된다. 관련 선행 조건의 충족에 따라, 고르곤과 익티스에 대한 지분은 미드오션에 매각되며 이후 익티스 지분은 추가 조건 충족 조건에 따라 익티스 LNG 프로젝트의 기존 합작 투자 참여자에게 이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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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는 세브론(Chevron)에 의해 운영되는 대형 장기 통합 LNG 프로젝트에 대한 미드오션의 지분 노출을 확대하여 고품질 생산 자산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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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미드오션과 제라는 향후 협력을 계획하며 전 세계적으로 LNG 및 인접 에너지 거래에 대한 미래 거래와 기회를 탐색하며 전략적 제휴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규율 있는 성장을 추구하고 LNG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추가적인 가치 원천을 창출하려는 공동의 목표를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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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르곤 LNG는 서호주 해안 카나본 분지의 고르곤 및 얀스-이오 가스전에서 공급되며 총용량 약 15.6Mtpa을 가진 세 대의 LNG 열차로 구성된다. 이 프로젝트는 국내 가스 공급 및 응축액 생산을 포함하며 배로우 아일랜드(Barrow Island)의 광범위한 해상 및 육상 인프라에 의해 지원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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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오션 회장 겸 EIG CEO인 R. 블레어 토마스(R. Blair Thomas)는 “이번 거래는 고품질 자산과 상대방에 의한 규모가 크고 글로벌하게 다각화된 LNG 회사를 구축하려는 미드오션의 전략을 진전시킨다. 고르곤에서의 지분을 늘리면 포트폴리오의 품질과 내구성이 향상되며, 업계 벤치마크 LNG 프로젝트 중 하나에 대한 우리의 주식지분 노출도 확대된다. 앞으로, 전략적 제휴 구축 모색을 포함하여 제라와의 협력은 우리가 규율 있고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추가적인 고품질 기회를 추구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게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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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오션의 CEO 드 라 레이 벤터(De la Rey Venter)는 “이번 인수는 계약되지 않은 주식지분 분량을 점진적으로 추가하여 우리의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최적화하고 상품 사이클을 통한 가치를 창출하는 능력을 높인다. 고르곤은 긴 준비 수명과 강력한 운영 실적을 가진 고품질의 현금 창출 자산이다. 제라와의 관계를 심화함으로써 글로벌 LNG 시장에서 향후 거래를 일으키고 집행하는 우리의 역량도 강화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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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 수석 전무책임자 겸 최고 저탄소 연료책임자인 료스케 쓰가루(Ryosuke Tsugaru)는 “호주는 제라에게 신뢰받고 믿을 수 있는 LNG 공급업체로서 전략적으로 여전히 중요하며, 우리는 그곳에서 쌓아온 오랜 파트너십을 소중히 여긴다. 우리의 지속적인 포트폴리오 최적화를 통해, 우리는 호주, 일본 및 더 넓은 지역의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지원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제라는 LNG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미드오션 에너지와 협력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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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규제 승인을 포함한 관례적인 거래 종료 조건에 따라, 2026년 상반기 동안 거래를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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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가 미드오션의 재무 자문 역할을 했고 화이트 앤 케이스(White & Case)가 법률 자문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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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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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는 2025년 12월 31일 현재 254억달러를 운용하는 글로벌 에너지 및 인프라 부문의 선도적 기관 투자자이다. EIG는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및 에너지 관련 인프라에 대한 민간 투자를 전문으로 한다. EIG는 43년의 역사 동안 6개 대륙 44개국에서 425개의 프로젝트 또는 회사를 통해 에너지 부문에 534억달러 이상을 투입했다. EIG의 고객에는 미국, 아시아 및 유럽의 주요 연금 계획, 보험 회사, 기부금, 재단 및 국부 펀드가 포함된다. EIG는 워싱턴 D.C.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휴스턴, 런던, 시드니, 리우데자네이루, 홍콩 및 서울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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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오션 에너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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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오션 에너지(MidOcean Energy)는 EIG가 설립하고 운용하는 LNG 전문 기업으로, 다각화되고 회복력 있으며 비용 및 탄소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LNG 포트폴리오 구축을 목표로 한다. 이 회사는 경쟁력 있고 안전한 저탄소 글로벌 에너지 시스템의 핵심 요소로서 LNG에 대한 EIG의 강한 신념을 반영한다. 미드오션 에너지는 고르곤 LNG(Gorgon LNG), 플루토 LNG(Pluto LNG), QCLNG, 페루 LNG(Peru LNG) 등 다수의 LNG 프로젝트에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27년 경력의 업계 베테랑인 드 라 레이 벤터(De la Rey Venter)가 이끌고 있으며, 그는 쉘(Shell Plc)의 글로벌 LNG 총괄 등 다양한 고위 임원직을 역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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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미드오션 에너지 웹사이트(www.midoceanenergy.com) 또는 EIG 웹사이트(www.eigpartner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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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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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IG FSG 글로벌(FGS Global) 켈리 킴벌리(Kelly Kimberly) 브랜든 메시나(Brandon Messina) +1 212-687-80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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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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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26</guid>
		<title><![CDATA[EIG’s MidOcean Energy to Acquire Additional Gorgon LNG Interest from JERA; Parties Explore Strategic Allianc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MidOcean Energy (“MidOcean”), a liquefied natural gas (LNG) company formed and managed by EIG, today announced it has entered into definitive agreements with JERA Co., Inc. (“JERA”) to acquire JERA Gorgon Pty Ltd, which holds JERA’s 0.417% interest in the Gorgon LNG project. MidOcean is an existing participant in the Gorgon LNG project, and this transaction increases MidOcean’s interest in Gorgon to 1.417%. The transaction perimeter also includes JERA’s 0.735% interest in the Ichthys LNG project.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relevant conditions precedent, the interests in Gorgon and Ichthys will be sold to MidOcean, and then the Ichthys interest shall be transferred,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further conditions, to an existing joint venture participant in the Ichthys LNG project.

The acquisition increases MidOcean’s equity exposure to a large-scale, long-life, integrated LNG project operated by Chevron, further strengthening its portfolio of high-quality producing assets.

In parallel, MidOcean and JERA plan future collaborations, exploring future transactions and opportunities on LNG and adjacent energy transactions globally with the aim of creating a strategic alliance. This reflects a shared objective to pursue disciplined growth and unlock additional sources of value across the LNG value chain.

Gorgon LNG is supplied by the Gorgon and Jansz-Io gas fields in the Carnarvon Basin offshore Western Australia and comprises three LNG trains with total nameplate capacity of approximately 15.6 Mtpa. The project includes domestic gas supply and condensate production, supported by extensive offshore and onshore infrastructure on Barrow Island.

R. Blair Thomas, MidOcean Chairman and EIG CEO, said:

“This transaction advances MidOcean’s strategy to build a scaled, globally diversified LNG company anchored by high-quality assets and counterparties. Increasing our position in Gorgon enhances the quality and durability of our portfolio while expanding our equity exposure to one of the industry’s benchmark LNG projects. Looking ahead, our collaboration with JERA including exploring the establishment of a strategic alliance positions us to pursue additional high-quality opportunities in a disciplined and repeatable way.”

De la Rey Venter, CEO of MidOcean, said:

“The acquisition adds incremental uncontracted equity volumes, increasing our ability to optimise across our portfolio and capture value through commodity cycles. Gorgon is a high-quality, cash-generative asset with long reserve life and strong operating performance. Deepening our relationship with JERA also strengthens our ability to originate and execute future transactions in the global LNG market.”

JERA Senior Managing Executive Officer and Chief Low Carbon Fuel Officer, Mr Ryosuke Tsugaru, said:

“Australia remains strategically important to JERA as a trusted and reliable LNG supplier, and we value the longstanding partnerships we have built there. Through our ongoing portfolio optimisation, we are strengthening our ability to support long-term energy security for Australia, Japan and the broader region. JERA looks forward to collaborating with MidOcean Energy across the LNG value chain.”

The parties aim to close the transaction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regulatory approvals.

UBS acted as financial advisor to MidOcean, and White & Case acted as legal advisor.

About EIG

EIG is a leading institutional investor in the global energy and infrastructure sectors with $25.4 billion assets under management as of December 31, 2025. EIG specializes in private investments in energy and energy-related infrastructure on a global basis. During its 43-year history, EIG has committed over $53.4 billion to the energy sector through 425 projects or companies in 44 countries on six continents. EIG’s clients include many of the leading pension plans, insurance companies, endowments, foundations and sovereign wealth funds in the U.S., Asia and Europe. EIG is headquartered in Washington, D.C. with offices in Houston, London, Sydney, Rio de Janeiro, Hong Kong and Seoul.

About MidOcean Energy

MidOcean Energy, an LNG company formed and managed by EIG, seeks to build a diversified, resilient, cost- and carbon-competitive global LNG portfolio. It reflects EIG’s belief in LNG as a critical element of a lower carbon, competitive and more secure global energy system. MidOcean Energy has diverse LNG interests, including in Gorgon LNG, Pluto LNG, QCLNG and Peru LNG. The company is headed by De la Rey Venter, a 27-year industry veteran who has held a variety of senior executive roles, including Global Head of LNG for Shell Plc.

For additional information, please visit MidOcean Energy’s website at www.midoceanenergy.com or EIG’s website at www.eigpartner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979630/en/

언론연락처: EIG FGS Global Kelly Kimberly  Brandon Messina +1 212-687-80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idOcean Energy (“MidOcean”), a liquefied natural gas (LNG) company formed and managed by EIG, today announced it has entered into definitive agreements with JERA Co., Inc. (“JERA”) to acquire JERA Gorgon Pty Ltd, which holds JERA’s 0.417% interest in the Gorgon LNG project. MidOcean is an existing participant in the Gorgon LNG project, and this transaction increases MidOcean’s interest in Gorgon to 1.417%. The transaction perimeter also includes JERA’s 0.735% interest in the Ichthys LNG project.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relevant conditions precedent, the interests in Gorgon and Ichthys will be sold to MidOcean, and then the Ichthys interest shall be transferred, subject to the satisfaction of further conditions, to an existing joint venture participant in the Ichthys LNG proje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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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cquisition increases MidOcean’s equity exposure to a large-scale, long-life, integrated LNG project operated by Chevron, further strengthening its portfolio of high-quality producing ass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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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parallel, MidOcean and JERA plan future collaborations, exploring future transactions and opportunities on LNG and adjacent energy transactions globally with the aim of creating a strategic alliance. This reflects a shared objective to pursue disciplined growth and unlock additional sources of value across the LNG value cha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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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gon LNG is supplied by the Gorgon and Jansz-Io gas fields in the Carnarvon Basin offshore Western Australia and comprises three LNG trains with total nameplate capacity of approximately 15.6 Mtpa. The project includes domestic gas supply and condensate production, supported by extensive offshore and onshore infrastructure on Barrow Isl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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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Blair Thomas, MidOcean Chairman and EIG CEO, sai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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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transaction advances MidOcean’s strategy to build a scaled, globally diversified LNG company anchored by high-quality assets and counterparties. Increasing our position in Gorgon enhances the quality and durability of our portfolio while expanding our equity exposure to one of the industry’s benchmark LNG projects. Looking ahead, our collaboration with JERA including exploring the establishment of a strategic alliance positions us to pursue additional high-quality opportunities in a disciplined and repeatable wa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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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la Rey Venter, CEO of MidOcean, sai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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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cquisition adds incremental uncontracted equity volumes, increasing our ability to optimise across our portfolio and capture value through commodity cycles. Gorgon is a high-quality, cash-generative asset with long reserve life and strong operating performance. Deepening our relationship with JERA also strengthens our ability to originate and execute future transactions in the global LNG mark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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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RA Senior Managing Executive Officer and Chief Low Carbon Fuel Officer, Mr Ryosuke Tsugaru, sai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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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stralia remains strategically important to JERA as a trusted and reliable LNG supplier, and we value the longstanding partnerships we have built there. Through our ongoing portfolio optimisation, we are strengthening our ability to support long-term energy security for Australia, Japan and the broader region. JERA looks forward to collaborating with MidOcean Energy across the LNG value cha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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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ties aim to close the transaction during the first half of 2026, subject to customary closing conditions, including regulatory approva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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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acted as financial advisor to MidOcean, and White & Case acted as legal advis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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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I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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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G is a leading institutional investor in the global energy and infrastructure sectors with $25.4 billion assets under management as of December 31, 2025. EIG specializes in private investments in energy and energy-related infrastructure on a global basis. During its 43-year history, EIG has committed over $53.4 billion to the energy sector through 425 projects or companies in 44 countries on six continents. EIG’s clients include many of the leading pension plans, insurance companies, endowments, foundations and sovereign wealth funds in the U.S., Asia and Europe. EIG is headquartered in Washington, D.C. with offices in Houston, London, Sydney, Rio de Janeiro, Hong Kong and Seou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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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idOcean Ener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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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Ocean Energy, an LNG company formed and managed by EIG, seeks to build a diversified, resilient, cost- and carbon-competitive global LNG portfolio. It reflects EIG’s belief in LNG as a critical element of a lower carbon, competitive and more secure global energy system. MidOcean Energy has diverse LNG interests, including in Gorgon LNG, Pluto LNG, QCLNG and Peru LNG. The company is headed by De la Rey Venter, a 27-year industry veteran who has held a variety of senior executive roles, including Global Head of LNG for Shell Pl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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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additional information, please visit MidOcean Energy’s website at www.midoceanenergy.com or EIG’s website at www.eigpartner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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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97963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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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IG FGS Global Kelly Kimberly  Brandon Messina +1 212-687-80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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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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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solla Releases New Industry Report Identifying the Biggest Opportunities for the Future of Video Games for Developer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raphic: XsollaXsolla, a leading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oday released the latest edition of The Xsolla Report, timed to coincide with this week’s activations and collaborations in San Francisco. This edition provides insights from working with thousands of studios to map out where the industry’s biggest opportunities are emerging.

The gaming industry remains extraordinarily vibrant, and the playbook for success is changing. Studios that are adapting their commercial strategies, embracing direct-to-player commerce, expanding into high-growth global markets, and leveraging AI to sharpen operations are pulling ahead and building businesses designed to thrive for years to come.

“The economics of game development have and will continue to shift and evolve into the future. Budgets have expanded, player acquisition costs have surged, and traditional publishing models are under increasing strain,” said Chris Hewish, President of Xsolla. “We have reached a tipping point where old assumptions no longer hold, and leaders who recognize this shift early will capture disproportionate advantage.”

“The conversation around direct-to-consumer in gaming has fundamentally changed coming out of multiple regulatory changes,” said Berkley Egenes, Chief Marketing and Growth Officer at Xsolla. “What began as a tactical revenue diversification play has evolved into a strategic imperative for studios to grow and thrive into the future of live-service games.”

Key Findings From The Xsolla Report Include:

·Leading game companies are already generating 15-45% of total revenue through D2C web shops, yielding up to 25% more profit per transaction compared to platform-based purchases
·High-growth markets like Turkey (13% CAGR), India (11%), and Southeast Asia (6%) represent the industry’s most exciting expansion opportunities through 2029
·AI is delivering real operational gains, compressing development timelines by roughly 20% and reducing support costs by approximately 40%
·“Platform omnivore” gamers who play across consoles, PC, and mobile now represent 43% of US gamers, up from 30%, creating new pathways for studios to reach players wherever they are
·Titles with sustainable live service models continue to grow, with PUBG: Battlegrounds reaching approximately 75 million Steam users and Roblox on Xbox climbing to nearly 30 million owners
·The April 2025 U.S. court ruling allowing in-app linking to external offers has opened the door for developers to engage players across channels like never before

The report also outlines a clear roadmap for what leaders should prioritize next: building for modularity and faster development cycles, investing in owned audience infrastructure, and turning compliance into a competitive advantage as global markets open up.

“We’re entering a period where the studios with strong foundational commercial infrastructure will outperform those with superior creative execution alone,” added Egenes. “D2C is becoming a table-stakes requirement for ambitious live-service games, and the studios that treat this moment as strategic will be the ones defining the future of mobile gaming success.”

The full Xsolla Report is available for download at: xsolla.pro/xsolla-report-v9 (https://xsolla.com/the-xsolla-report).

About Xsolla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1020/en/

언론연락처: Xsolla lnc.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51939_31907385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raphic: Xsolla</figcaption></figure></div>Xsolla, a leading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oday released the latest edition of The Xsolla Report, timed to coincide with this week’s activations and collaborations in San Francisco. This edition provides insights from working with thousands of studios to map out where the industry’s biggest opportunities are emerg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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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aming industry remains extraordinarily vibrant, and the playbook for success is changing. Studios that are adapting their commercial strategies, embracing direct-to-player commerce, expanding into high-growth global markets, and leveraging AI to sharpen operations are pulling ahead and building businesses designed to thrive for years to co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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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conomics of game development have and will continue to shift and evolve into the future. Budgets have expanded, player acquisition costs have surged, and traditional publishing models are under increasing strain,” said Chris Hewish, President of Xsolla. “We have reached a tipping point where old assumptions no longer hold, and leaders who recognize this shift early will capture disproportionate advanta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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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nversation around direct-to-consumer in gaming has fundamentally changed coming out of multiple regulatory changes,” said Berkley Egenes, Chief Marketing and Growth Officer at Xsolla. “What began as a tactical revenue diversification play has evolved into a strategic imperative for studios to grow and thrive into the future of live-service ga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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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Findings From The Xsolla Report Inclu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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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game companies are already generating 15-45% of total revenue through D2C web shops, yielding up to 25% more profit per transaction compared to platform-based purchases<br />
·High-growth markets like Turkey (13% CAGR), India (11%), and Southeast Asia (6%) represent the industry’s most exciting expansion opportunities through 2029<br />
·AI is delivering real operational gains, compressing development timelines by roughly 20% and reducing support costs by approximately 40%<br />
·“Platform omnivore” gamers who play across consoles, PC, and mobile now represent 43% of US gamers, up from 30%, creating new pathways for studios to reach players wherever they are<br />
·Titles with sustainable live service models continue to grow, with PUBG: Battlegrounds reaching approximately 75 million Steam users and Roblox on Xbox climbing to nearly 30 million owners<br />
·The April 2025 U.S. court ruling allowing in-app linking to external offers has opened the door for developers to engage players across channels like never befo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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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port also outlines a clear roadmap for what leaders should prioritize next: building for modularity and faster development cycles, investing in owned audience infrastructure, and turning compliance into a competitive advantage as global markets open u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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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entering a period where the studios with strong foundational commercial infrastructure will outperform those with superior creative execution alone,” added Egenes. “D2C is becoming a table-stakes requirement for ambitious live-service games, and the studios that treat this moment as strategic will be the ones defining the future of mobile gaming succ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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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ll Xsolla Report is available for download at: xsolla.pro/xsolla-report-v9 (https://xsolla.com/the-xsolla-repo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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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Xsoll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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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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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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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102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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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Xsolla lnc.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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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51939_319073859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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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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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솔라, 비디오 게임 개발자의 미래 핵심 기회 분석한 ‘신규 산업 보고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및 협업 일정에 맞춰 ‘엑솔라 보고서(The Xsolla Report)’ 최신판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수천 개의 게임 스튜디오와 협업하며 축적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게임 업계 내 최대 기회가 어디서 부상하고 있는지를 심층 분석한다.

게임 산업은 여전히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성공을 위한 공식도 변화하고 있다. 상업 전략을 재조정하고, 소비자 직접 판매(D2C) 커머스를 도입하며, 고성장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AI를 활용해 운영을 고도화하는 스튜디오들이 시장을 선도하며 향후 수년간 번창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

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게임 개발의 경제학은 계속해서 변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진화할 것”이라며 “개발 예산은 확대되고 플레이어 확보 비용은 급등했으며, 기존 퍼블리싱 모델은 갈수록 큰 압박을 받고 있다. 우리는 기존의 성공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도달했으며, 이러한 변화를 남보다 일찍 인식하는 리더들이 시장에서 비대칭적인(압도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버클리 에게네스(Berkley Egenes) 엑솔라 최고마케팅성장책임자(CMGO)는 “게임 업계에서 D2C(소비자 직접 판매)에 대한 논의는 여러 차례의 규제 변화를 거치며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라며 “초기에는 전술적인 수익 다각화 방안으로 시작된 D2C가 이제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시대에 스튜디오가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전략적 필수 요소로 진화했다”라고 설명했다.

엑솔라 보고서 주요 핵심 내용:

· 선도적인 게임 기업들은 이미 D2C 웹숍을 통해 전체 매출의 15~45%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존 플랫폼 기반 결제 대비 거래당 최대 25%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
· 튀르키예(연평균 성장률 13%), 인도(11%), 동남아시아(6%) 등 고성장 신흥 시장은 2029년까지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확장 기회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
· AI는 개발 일정을 약 20% 단축하고 고객 지원 비용을 약 40% 절감하는 등 실질적인 운영상의 이점을 입증하고 있다.
· 콘솔, PC, 모바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게임을 즐기는 ‘다기종 유저(Platform omnivore)’ 게이머가 이제 미국 전체 게이머의 43%(기존 30%에서 증가)를 차지하며 스튜디오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플레이어에게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창출하고 있다.
· 지속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모델을 갖춘 타이틀은 계속 성장 중이다. 일례로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는 스팀(Steam) 사용자가 약 7500만 명에 도달했고 ‘로블록스(Roblox)’ 엑스박스(Xbox) 버전은 소유자가 3000만 명에 육박한다.
· 2025년 4월 외부 혜택으로 연결되는 인앱 링크를 허용한 미국 법원의 판결은 개발자들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플레이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이 보고서는 또한 업계 리더들이 다음 단계에서 우선시해야 할 사항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모듈화 및 더 빠른 개발 주기를 위한 시스템 구축, 자체 확보 고객층(owned audience) 인프라에 대한 투자, 그리고 글로벌 시장 개방에 발맞춰 규제 준수를 오히려 경쟁 우위로 전환하는 전략 등이 포함된다.

에게네스 최고마케팅성장책임자는 “탄탄한 기반의 상업 인프라를 갖춘 스튜디오가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실행력만 가진 스튜디오를 뛰어넘는 성과를 내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며 “D2C는 야심 찬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갖춰야 할 필수 전제 조건이 되고 있으며, 이 중대한 변화의 순간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스튜디오만이 모바일 게임 성공의 미래를 정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엑솔라 보고서 전문은 xsolla.pro/xsolla-report-v9 (https://xsolla.com/the-xsolla-report)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엑솔라 소개

엑솔라(Xsolla)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1020/en

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lnc.) 데릭 스템브리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이번 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되는 각종 행사 및 협업 일정에 맞춰 ‘엑솔라 보고서(The Xsolla Report)’ 최신판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수천 개의 게임 스튜디오와 협업하며 축적한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게임 업계 내 최대 기회가 어디서 부상하고 있는지를 심층 분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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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산업은 여전히 역동적으로 움직이고 있으며, 성공을 위한 공식도 변화하고 있다. 상업 전략을 재조정하고, 소비자 직접 판매(D2C) 커머스를 도입하며, 고성장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고 AI를 활용해 운영을 고도화하는 스튜디오들이 시장을 선도하며 향후 수년간 번창할 수 있는 비즈니스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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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게임 개발의 경제학은 계속해서 변화해 왔으며, 앞으로도 진화할 것”이라며 “개발 예산은 확대되고 플레이어 확보 비용은 급등했으며, 기존 퍼블리싱 모델은 갈수록 큰 압박을 받고 있다. 우리는 기존의 성공 공식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 티핑 포인트(Tipping point)에 도달했으며, 이러한 변화를 남보다 일찍 인식하는 리더들이 시장에서 비대칭적인(압도적)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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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클리 에게네스(Berkley Egenes) 엑솔라 최고마케팅성장책임자(CMGO)는 “게임 업계에서 D2C(소비자 직접 판매)에 대한 논의는 여러 차례의 규제 변화를 거치며 근본적인 전환점을 맞이했다”라며 “초기에는 전술적인 수익 다각화 방안으로 시작된 D2C가 이제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 시대에 스튜디오가 생존하고 번영하기 위한 전략적 필수 요소로 진화했다”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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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솔라 보고서 주요 핵심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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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도적인 게임 기업들은 이미 D2C 웹숍을 통해 전체 매출의 15~45%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존 플랫폼 기반 결제 대비 거래당 최대 25%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br />
· 튀르키예(연평균 성장률 13%), 인도(11%), 동남아시아(6%) 등 고성장 신흥 시장은 2029년까지 업계에서 가장 유망한 확장 기회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 AI는 개발 일정을 약 20% 단축하고 고객 지원 비용을 약 40% 절감하는 등 실질적인 운영상의 이점을 입증하고 있다.<br />
· 콘솔, PC, 모바일을 자유롭게 넘나들며 게임을 즐기는 ‘다기종 유저(Platform omnivore)’ 게이머가 이제 미국 전체 게이머의 43%(기존 30%에서 증가)를 차지하며 스튜디오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플레이어에게 도달할 수 있는 새로운 경로를 창출하고 있다.<br />
· 지속 가능한 라이브 서비스 모델을 갖춘 타이틀은 계속 성장 중이다. 일례로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는 스팀(Steam) 사용자가 약 7500만 명에 도달했고 ‘로블록스(Roblox)’ 엑스박스(Xbox) 버전은 소유자가 3000만 명에 육박한다.<br />
· 2025년 4월 외부 혜택으로 연결되는 인앱 링크를 허용한 미국 법원의 판결은 개발자들이 이전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수준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플레이어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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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또한 업계 리더들이 다음 단계에서 우선시해야 할 사항에 대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여기에는 모듈화 및 더 빠른 개발 주기를 위한 시스템 구축, 자체 확보 고객층(owned audience) 인프라에 대한 투자, 그리고 글로벌 시장 개방에 발맞춰 규제 준수를 오히려 경쟁 우위로 전환하는 전략 등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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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게네스 최고마케팅성장책임자는 “탄탄한 기반의 상업 인프라를 갖춘 스튜디오가 뛰어난 크리에이티브 실행력만 가진 스튜디오를 뛰어넘는 성과를 내는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며 “D2C는 야심 찬 라이브 서비스 게임이 갖춰야 할 필수 전제 조건이 되고 있으며, 이 중대한 변화의 순간에 전략적으로 대응하는 스튜디오만이 모바일 게임 성공의 미래를 정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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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솔라 보고서 전문은 xsolla.pro/xsolla-report-v9 (https://xsolla.com/the-xsolla-report)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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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솔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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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솔라(Xsolla)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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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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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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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102102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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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lnc.) 데릭 스템브리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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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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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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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LB, 중동 운영 및 1분기 전망에 대한 업데이트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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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LB(SLB)(NYSE: SLB)가 계속해서 중동에서 전개되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운영 방식을 조정하고 있다.

SLB 직원들의 안전과 보안이 최우선이며 회사는 매일 회의를 진행하는 현지 및 지역 위기 대응팀을 가동했다. 이 지역으로의 여행 및 환승은 중단되었고 회사는 인력과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고객 조치에 대응해 몇몇 국가에서 영업 철수를 시작했다. 이런 조치들은 지역 환경이 안정될 때까지 필요한 한 계속될 것이다. SLB는 현지 당국 및 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단계적으로 전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

SLB의 1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낮을 것이며 회사는 추가 비용이 발생해 1분기 희석 주당 이익의 약 6-9센트 정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경의 역동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요인들은 변할 수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발전과 그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다.

이러한 단기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SLB는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회복력에 대해 여전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회사는 100년 역사 동안 수많은 지정학적 위기를 다뤄왔으며 이러한 도전을 헤쳐 나가는 데 깊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글로벌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SLB 소개

SLB(뉴욕증권거래소: SLB)는 100년 동안 에너지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SLB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거의 두 배나 많은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을 보유한 회사로서 석유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제공, 산업 탈탄소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 개발 및 확장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slb.com.

전망적 진술에 대한 주의 진술

여기에 첨부 99로 제공된, 이 양식 8-K 및 이 언론 보도와 당사가 하는 기타 진술에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어떤 진술을 포함하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의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측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된’, ‘예측’, ‘전조’, ‘전망하다’, ‘기대’,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야망’, ‘목적’, ‘목표’, ‘예정된’, ‘생각하다’,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것이다’, ‘보다’, ‘가능성이 높다’ 및 기타 유사한 단어와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전망적 진술은 당사의 재무 및 실적 목표, 사업 전망과 관련되거나 이에 의존하는 기타 예측 또는 기대치, 미래의 글로벌 경제 및 지정학적 조건, 잉여 현금흐름을 포함한 미래 유동성, 그리고 미래 영업 결과에 대한 진술과 같이 다양한 정도로 불확실한 사항들을 다룬다. 이러한 진술은 다음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변화하는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고객의 탐사 및 생산 지출 변화, 오일 및 천연 가스 탐사 및 개발 수준의 변화; 고객 및 공급업체의 영업 결과 및 재무 상태; 재무 및 실적 목표와 기타 예측 및 예상을 달성할 능력 부재; 탄소 순 제로 배출 목표 또는 중간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할 능력 부재; 세계 주요 지역의 일반적인 경제, 지정학 및 사업 조건; 외환 위험; 인플레이션; 정부의 통화 정책 변화; 관세; 가격 압박; 날씨 및 계절적 요인; 건강 팬데믹의 불리한 영향; 원자재의 가용성 및 비용; 운영 수정, 지연 또는 취소; 공급망 난제; 생산 감소; 향후 요금의 범위; 효율성과, 디지털 또는 새로운 에너지와 같은 비즈니스 전략 및 이니셔티브와 비용 절감 전략의 기타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능력의 부재; 해양 오일 및 가스 탐사, 방사능 원, 폭발물, 화학 물질 및 기후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규제 및 규제 요건을 포함한 정부 규정 및 규제 요건의 변경; 탐사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의 무능력; 대체 에너지 원 또는 제품 대체물의 경쟁력; 여기에 제공된 이 양식 8-K 및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가장 최근의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설명된 기타 위험 및 불확실성.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다른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또는 이러한 개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우리의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나 성과는 우리의 전망적 진술에 반영된 것과 상당하게 다를 수 있다. 이 양식 8-K 및 여기에 제공된 언론 보도의 진술은 이 언론 보도의 날짜 기준으로 표명되며, SLB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 중 어떤 것의 결과로 인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런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SLB  조쉬 바이얼리(Josh Byerly)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모이라 더프(Moira Duff)  외부 커뮤니케이션 이사  +1 (713) 375-3407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업계 업무 부문 총괄 부사장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이사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LB(SLB)(NYSE: SLB)가 계속해서 중동에서 전개되는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며 운영 방식을 조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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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직원들의 안전과 보안이 최우선이며 회사는 매일 회의를 진행하는 현지 및 지역 위기 대응팀을 가동했다. 이 지역으로의 여행 및 환승은 중단되었고 회사는 인력과 시설을 보호하기 위한 고객 조치에 대응해 몇몇 국가에서 영업 철수를 시작했다. 이런 조치들은 지역 환경이 안정될 때까지 필요한 한 계속될 것이다. SLB는 현지 당국 및 그 고객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상황이 허락하는 대로 단계적으로 전면 활동을 재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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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의 1분기 매출은 예상보다 낮을 것이며 회사는 추가 비용이 발생해 1분기 희석 주당 이익의 약 6-9센트 정도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환경의 역동적인 특성을 고려할 때, 이러한 요인들은 변할 수 있으며, 우리는 계속해서 발전과 그 영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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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단기적 혼란에도 불구하고 SLB는 중동을 포함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근본적인 회복력에 대해 여전히 자신감을 가지고 있다. 회사는 100년 역사 동안 수많은 지정학적 위기를 다뤄왔으며 이러한 도전을 헤쳐 나가는 데 깊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동시에 글로벌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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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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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뉴욕증권거래소: SLB)는 100년 동안 에너지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SLB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거의 두 배나 많은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을 보유한 회사로서 석유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제공, 산업 탈탄소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 개발 및 확장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slb.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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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적 진술에 대한 주의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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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첨부 99로 제공된, 이 양식 8-K 및 이 언론 보도와 당사가 하는 기타 진술에는 역사적 사실이 아닌 어떤 진술을 포함하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의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그럴 수 있다’, ‘할 수 있다’, ‘예측하다’, ‘계획하다’, ‘잠재적’, ‘예측된’, ‘예측’, ‘전조’, ‘전망하다’, ‘기대’,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야망’, ‘목적’, ‘목표’, ‘예정된’, ‘생각하다’, ‘해야 한다’, ‘일 수도 있다’, ‘그럴 것이다’, ‘일 것이다’, ‘보다’, ‘가능성이 높다’ 및 기타 유사한 단어와 같은 단어들이 포함된다. 전망적 진술은 당사의 재무 및 실적 목표, 사업 전망과 관련되거나 이에 의존하는 기타 예측 또는 기대치, 미래의 글로벌 경제 및 지정학적 조건, 잉여 현금흐름을 포함한 미래 유동성, 그리고 미래 영업 결과에 대한 진술과 같이 다양한 정도로 불확실한 사항들을 다룬다. 이러한 진술은 다음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변화하는 세계 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고객의 탐사 및 생산 지출 변화, 오일 및 천연 가스 탐사 및 개발 수준의 변화; 고객 및 공급업체의 영업 결과 및 재무 상태; 재무 및 실적 목표와 기타 예측 및 예상을 달성할 능력 부재; 탄소 순 제로 배출 목표 또는 중간 배출 감소 목표를 달성할 능력 부재; 세계 주요 지역의 일반적인 경제, 지정학 및 사업 조건; 외환 위험; 인플레이션; 정부의 통화 정책 변화; 관세; 가격 압박; 날씨 및 계절적 요인; 건강 팬데믹의 불리한 영향; 원자재의 가용성 및 비용; 운영 수정, 지연 또는 취소; 공급망 난제; 생산 감소; 향후 요금의 범위; 효율성과, 디지털 또는 새로운 에너지와 같은 비즈니스 전략 및 이니셔티브와 비용 절감 전략의 기타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능력의 부재; 해양 오일 및 가스 탐사, 방사능 원, 폭발물, 화학 물질 및 기후 관련 이니셔티브와 관련된 규제 및 규제 요건을 포함한 정부 규정 및 규제 요건의 변경; 탐사에서 새로운 도전에 대처할 수 있는 기술의 무능력; 대체 에너지 원 또는 제품 대체물의 경쟁력; 여기에 제공된 이 양식 8-K 및 프레젠테이션 자료와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가장 최근의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설명된 기타 위험 및 불확실성.<br />
<br />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다른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또는 이러한 개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우리의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나 성과는 우리의 전망적 진술에 반영된 것과 상당하게 다를 수 있다. 이 양식 8-K 및 여기에 제공된 언론 보도의 진술은 이 언론 보도의 날짜 기준으로 표명되며, SLB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 중 어떤 것의 결과로 인한 것이든 상관없이 그런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SLB  조쉬 바이얼리(Josh Byerly)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부문 수석 부사장  모이라 더프(Moira Duff)  외부 커뮤니케이션 이사  +1 (713) 375-3407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업계 업무 부문 총괄 부사장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이사 +1 (713) 375-353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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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LB Provides Update on Middle East Operations and First Quarter Outlook]]></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LB (NYSE: SLB) continues to closely monitor the unfolding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and adapt its operations.

The safety and security of SLB’s employees is the highest priority, and the company has activated local and regional crisis response teams that are meeting daily. Travel to and transit through the region have been suspended, and the company has begun to demobilize operations in a few countries in response to customer actions to safeguard personnel and facilities. These measures will continue as long as necessary until the environment in the region has stabilized. SLB is working closely with local authorities and its customers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will begin a phased resumption of full activity as conditions allow.

SLB revenue for the first quarter will be lower than expected, and the company expects to incur additional costs resulting in an impact of approximately 6-9 cents of earnings per diluted share for the first quarter. Given the dynamic nature of the environment, these factors could change, and we will continue to closely monitor developments and their impact.

Despite these near-term disruptions, SLB remains confident in the underlying resilience of its global business, including the Middle East. The company has dealt with numerous geopolitical crises throughout its 100-year history and has deep experience navigating these challenges while remaining focused on serving its global customer base.

About SLB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Form 8-K and the press release furnished as Exhibit 99 hereto, as well as other statements we make,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hich include any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believe,” “predict,” “plan,” “potential,” “projected,” “projections,” “precursor,” “forecast,” “outlook,” “expectations,” “estimate,” “intend,” “anticipate,” “ambition,” “goal,” “target,” “scheduled,” “think,” “should,” “could,” “would,” “will,” “see,” “likely,”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statements about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or dependent on, our business outlook; future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future liquidity, including free cash flow; an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changing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changes in exploration and production spending by our customers, and changes in the level of oil and natural gas exploration and development; the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 of our customers and supplier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and expectation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net-zero carbon emissions goals or interim emissions reduction goals; general economic, geopolitical, and business conditions in key regions of the world; foreign currency risk; inflation; changes in monetary policy by governments; tariffs; pricing pressure; weather and seasonal factors; unfavorable effects of health pandemics; availability and cost of raw materials; operational modifications, delays, or cancellations; challenges in our supply chain; production declines; the extent of future charges; the inability to recognize efficiencies and other intended benefits from our business strategies and initiatives, such as digital or new energy, as well as our cost reduction strategies; changes in government regulations and regulatory requirements, including those related to offshore oil and gas exploration, radioactive sources, explosives, chemicals, and climate-related initiatives; the inability of technology to meet new challenges in expl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alternative energy sources or product substitute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this Form 8-K and the presentation furnished hereto and our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SEC.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any such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ou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or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Statements in this Form 8-K and the press release furnished hereto are made as of the date hereof,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710904/en/

언론연락처: SLB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LB (NYSE: SLB) continues to closely monitor the unfolding situation in the Middle East and adapt its oper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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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afety and security of SLB’s employees is the highest priority, and the company has activated local and regional crisis response teams that are meeting daily. Travel to and transit through the region have been suspended, and the company has begun to demobilize operations in a few countries in response to customer actions to safeguard personnel and facilities. These measures will continue as long as necessary until the environment in the region has stabilized. SLB is working closely with local authorities and its customers to monitor the situation and will begin a phased resumption of full activity as conditions allo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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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revenue for the first quarter will be lower than expected, and the company expects to incur additional costs resulting in an impact of approximately 6-9 cents of earnings per diluted share for the first quarter. Given the dynamic nature of the environment, these factors could change, and we will continue to closely monitor developments and their impa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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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these near-term disruptions, SLB remains confident in the underlying resilience of its global business, including the Middle East. The company has dealt with numerous geopolitical crises throughout its 100-year history and has deep experience navigating these challenges while remaining focused on serving its global customer ba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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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L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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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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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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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Form 8-K and the press release furnished as Exhibit 99 hereto, as well as other statements we make,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federal securities laws, which include any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believe,” “predict,” “plan,” “potential,” “projected,” “projections,” “precursor,” “forecast,” “outlook,” “expectations,” “estimate,” “intend,” “anticipate,” “ambition,” “goal,” “target,” “scheduled,” “think,” “should,” “could,” “would,” “will,” “see,” “likely,”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statements about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or dependent on, our business outlook; future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future liquidity, including free cash flow; and future results of operation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changing global economic and geopolitical conditions; changes in exploration and production spending by our customers, and changes in the level of oil and natural gas exploration and development; the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 of our customers and supplier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financial and performance targets and other forecasts and expectations; the inability to achieve our net-zero carbon emissions goals or interim emissions reduction goals; general economic, geopolitical, and business conditions in key regions of the world; foreign currency risk; inflation; changes in monetary policy by governments; tariffs; pricing pressure; weather and seasonal factors; unfavorable effects of health pandemics; availability and cost of raw materials; operational modifications, delays, or cancellations; challenges in our supply chain; production declines; the extent of future charges; the inability to recognize efficiencies and other intended benefits from our business strategies and initiatives, such as digital or new energy, as well as our cost reduction strategies; changes in government regulations and regulatory requirements, including those related to offshore oil and gas exploration, radioactive sources, explosives, chemicals, and climate-related initiatives; the inability of technology to meet new challenges in expl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alternative energy sources or product substitute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this Form 8-K and the presentation furnished hereto and our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SE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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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any such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our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or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Statements in this Form 8-K and the press release furnished hereto are made as of the date hereof,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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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71090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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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LB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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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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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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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13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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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필요한 페이지만 골라 쓰는 학습지… 스쿨존에듀 워크시트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2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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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괜찮아 시리즈 - 빠진그림 찾기출판사 굿인포메이션(대표 정혜옥)의 자회사 스쿨존에듀가 만 3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학습 워크시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

이번에 공개된 워크시트 서비스는 기존 문제집처럼 한 권의 책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학습지를 낱장 단위로 선택해 다운로드하고 인쇄해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 특징이다.

학부모와 교사들 사이에서 ‘한 권의 문제집을 모두 사용하기 부담스럽다’거나 ‘필요한 학습 페이지만 선택해 사용하고 싶다’는 요구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

굿인포메이션(스쿨존에듀)의 워크시트 서비스는 교과서 따라쓰기, 급수표 받아쓰기,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낱말퍼즐, 급수 한자 시리즈, 독서기록장, 색칠하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빠진그림 찾기, 미로찾기, 그림 그리기, 상어놀이북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구성돼 있으며, 만 3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제공된다.

굿인포메이션의 검증된 교육 브랜드인 ‘스쿨존에듀’와 ‘스쿨존’에서 지난 19년간 출간해 온 양질의 도서 콘텐츠를 낱장 형태로 재가공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는 두꺼운 책을 구매할 필요 없이 본인에게 필요한 분량과 난이도의 워크시트만 선택해 즉시 인쇄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홈페이지에는 500여 종의 워크시트가 등록돼 있으며, 학습지 종류에 따라 1세트에 6~11장의 워크시트가 들어있다. 1세트당 1800원~3300원 수준(장당 3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

사용 방식도 간단하다. 사용자는 원하는 워크시트를 선택해 신용카드로 결제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결제 후 30일 동안 최대 15회까지 재다운로드 및 이용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학부모나 교사들은 학습 상황에 따라 받아쓰기, 따라쓰기, 색칠하기, 선긋기와 같은 반복 학습에 15회에 걸쳐 필요한 만큼만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

굿인포메이션은 최근 학습 콘텐츠 시장은 종이책 중심에서 디지털 기반의 유연한 학습 콘텐츠 소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시트 서비스는 이러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필요한 학습 자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

또한 가정 학습뿐 아니라 방과 후 교실, 학원, 늘봄교실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학습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된 출판사로, 경제·경영·인문·자기계발 분야의 단행본과 함께 어린이 교육 브랜드 스쿨존, 스쿨존에듀를 통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왔다.

현재까지 500여 종 이상의 도서를 출간했으며,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학습 자료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워크시트 다운로드 서비스는 굿인포메이션 공식 홈페이지(https://goodinfobook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굿인포메이션 소개

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한 출판사다. 경제·경영서를 주로 출판하며, 출판사 이름에 걸맞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실용서들을 출간해왔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포착한 특색 있는 책들뿐만 아니라 시장 트렌드를 짚어내는 화제의 책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교양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시장경제대상(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자회사로 학습 워크북 브랜드인 스쿨존, 스쿨존에듀가 있으며 가로세로 낱말퍼즐, 독서기록장,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초등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괜찮아! 시리즈(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 찾기,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선긋기), 따라쓰기 성경(잠언, 시편), 급수표 받아쓰기, 어린이를 위한 SDGs,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등을 통해 집과 학교에서 하루 10분 학습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인포메이션 정혜옥 대표 02-929-8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7435522_20260313131004_89451989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괜찮아 시리즈 - 빠진그림 찾기</figcaption></figure></div>출판사 굿인포메이션(대표 정혜옥)의 자회사 스쿨존에듀가 만 3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활용할 수 있는 학습 워크시트 다운로드 서비스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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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워크시트 서비스는 기존 문제집처럼 한 권의 책을 구매하는 방식이 아니라 필요한 학습지를 낱장 단위로 선택해 다운로드하고 인쇄해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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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와 교사들 사이에서 ‘한 권의 문제집을 모두 사용하기 부담스럽다’거나 ‘필요한 학습 페이지만 선택해 사용하고 싶다’는 요구가 증가하면서 이러한 맞춤형 학습 콘텐츠 서비스가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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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스쿨존에듀)의 워크시트 서비스는 교과서 따라쓰기, 급수표 받아쓰기,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낱말퍼즐, 급수 한자 시리즈, 독서기록장, 색칠하기, 선긋기, 오려붙이기, 빠진그림 찾기, 미로찾기, 그림 그리기, 상어놀이북 등 다양한 학습 콘텐츠로 구성돼 있으며, 만 3세부터 초등 3학년까지 단계별로 활용할 수 있는 자료들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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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의 검증된 교육 브랜드인 ‘스쿨존에듀’와 ‘스쿨존’에서 지난 19년간 출간해 온 양질의 도서 콘텐츠를 낱장 형태로 재가공한 것이 특징이다. 학습자는 두꺼운 책을 구매할 필요 없이 본인에게 필요한 분량과 난이도의 워크시트만 선택해 즉시 인쇄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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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홈페이지에는 500여 종의 워크시트가 등록돼 있으며, 학습지 종류에 따라 1세트에 6~11장의 워크시트가 들어있다. 1세트당 1800원~3300원 수준(장당 3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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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방식도 간단하다. 사용자는 원하는 워크시트를 선택해 신용카드로 결제한 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결제 후 30일 동안 최대 15회까지 재다운로드 및 이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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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학부모나 교사들은 학습 상황에 따라 받아쓰기, 따라쓰기, 색칠하기, 선긋기와 같은 반복 학습에 15회에 걸쳐 필요한 만큼만 출력해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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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은 최근 학습 콘텐츠 시장은 종이책 중심에서 디지털 기반의 유연한 학습 콘텐츠 소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워크시트 서비스는 이러한 교육 환경 변화에 맞춰 필요한 학습 자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택해 활용할 수 있도록 기획한 서비스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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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가정 학습뿐 아니라 방과 후 교실, 학원, 늘봄교실 등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학습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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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된 출판사로, 경제·경영·인문·자기계발 분야의 단행본과 함께 어린이 교육 브랜드 스쿨존, 스쿨존에듀를 통해 다양한 학습 콘텐츠를 개발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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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500여 종 이상의 도서를 출간했으며, 학습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학습 자료 서비스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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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시트 다운로드 서비스는 굿인포메이션 공식 홈페이지(https://goodinfobook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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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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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한 출판사다. 경제·경영서를 주로 출판하며, 출판사 이름에 걸맞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실용서들을 출간해왔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포착한 특색 있는 책들뿐만 아니라 시장 트렌드를 짚어내는 화제의 책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교양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시장경제대상(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자회사로 학습 워크북 브랜드인 스쿨존, 스쿨존에듀가 있으며 가로세로 낱말퍼즐, 독서기록장,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초등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괜찮아! 시리즈(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 찾기,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선긋기), 따라쓰기 성경(잠언, 시편), 급수표 받아쓰기, 어린이를 위한 SDGs,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등을 통해 집과 학교에서 하루 10분 학습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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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굿인포메이션 정혜옥 대표 02-929-81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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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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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7435522_20260313131004_89451989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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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빌리카, 원티드랩·엑스프리베 주최 ‘제3회 커리어 익스체인지’ 참가… 글로벌 커뮤니티 비전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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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빌리카 임직원들이 원티드랩과 주관하고 엑스프리베가 주최한 ‘제3회 커리어 익스체인지’ 행사에서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파빌리카(대표 조민수)가 12일 서울 에피소드 신촌 캠퍼스에서 열린 국내 외국인 대상 글로벌 취업 박람회 행사인 ‘제3회 커리어 익스체인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파빌리카는 이번 행사에서 공식 후원사 로고를 행사장 내·외부에 노출하고 현장 부스를 직접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자사 글로벌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피플(PEEPLE)’을 소개했다. 

특히 ‘피플(PEEPLE)’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운세 뽑기 이벤트를 진행, 설문조사 참여자들에게는 에코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초기 유저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방문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

‘커리어 익스체인지’는 HR 기업 원티드랩이 주최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뮤니티 엑스프리베가 주관한 외국인 대상 글로벌 취업 특화 콘퍼런스다.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유학생 및 외국계 기업 취업 준비생을 주요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

‘피플(PEEPLE)’은 한국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이 한국 문화와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디지털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한국인과 외국인 간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형성을 핵심으로 여행지 추천·생활 정보·사회 통합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조민수 대표는 “피플(PEEPLE) 앱 출시 배경은 더 많은 외국인이 한국인들과 모임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커리어 익스체인지 행사를 통해 많은 외국인이 모임을 통해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파빌리카는 2025년 1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그래비티벤처스가 공동 주관한 ‘2025 K-Unicorn 글로벌 리더스 포럼’에서 IR 피칭 기업으로 선정돼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파빌리카 소개

파빌리카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외국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커뮤니티를 구축해 한국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빌리카 브랜드미디어실 한시영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8793539_20260314130042_70477863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빌리카 임직원들이 원티드랩과 주관하고 엑스프리베가 주최한 ‘제3회 커리어 익스체인지’ 행사에서 단체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파빌리카(대표 조민수)가 12일 서울 에피소드 신촌 캠퍼스에서 열린 국내 외국인 대상 글로벌 취업 박람회 행사인 ‘제3회 커리어 익스체인지’에 공식 후원사로 참가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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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카는 이번 행사에서 공식 후원사 로고를 행사장 내·외부에 노출하고 현장 부스를 직접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자사 글로벌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피플(PEEPLE)’을 소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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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피플(PEEPLE)’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부스를 방문한 참가자들에게 운세 뽑기 이벤트를 진행, 설문조사 참여자들에게는 에코백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초기 유저 커뮤니티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방문객 유치 활동을 펼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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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익스체인지’는 HR 기업 원티드랩이 주최하고 글로벌 인플루언서 커뮤니티 엑스프리베가 주관한 외국인 대상 글로벌 취업 특화 콘퍼런스다. 국내 취업을 희망하는 외국인 구직자·유학생 및 외국계 기업 취업 준비생을 주요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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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PEEPLE)’은 한국에 거주하거나 방문하는 외국인이 한국 문화와 생활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참여형 디지털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한국인과 외국인 간 정보 공유와 커뮤니티 형성을 핵심으로 여행지 추천·생활 정보·사회 통합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의 연결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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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수 대표는 “피플(PEEPLE) 앱 출시 배경은 더 많은 외국인이 한국인들과 모임 커뮤니티를 통해 소통할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며 “이번 커리어 익스체인지 행사를 통해 많은 외국인이 모임을 통해 한국 생활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커뮤니티 문화 조성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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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빌리카는 2025년 11월에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진흥원, 그래비티벤처스가 공동 주관한 ‘2025 K-Unicorn 글로벌 리더스 포럼’에서 IR 피칭 기업으로 선정돼 국내외 투자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성장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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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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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빌리카는 외국인이 한국에서 꿈을 이루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모임 커뮤니티 플랫폼 기업이다.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외국인들이 서로 소통하고 지지하는 따뜻한 커뮤니티를 구축해 한국 생활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가고자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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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빌리카 브랜드미디어실 한시영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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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8793539_20260314130042_70477863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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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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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의 글로벌 국제 교류 거점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 국내외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 ‘OPEN 문화교류’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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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일 청소년들이 1차 OPEN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앞두고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은 3월 14일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OPEN 문화교류’의 1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OPEN 문화교류’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매년 운영하는 대표적인 국제 교류 사업이다. 올해 첫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본 치바대학교 교육학부 소속 대학생들과 국내 대학생들이 참여해 서울의 역동적인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통역 봉사단 ‘유스굿윌가이드(YGG)’가 직접 코스 기획과 현장 안내를 맡아 교류의 진정성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홍대 ‘걷고 싶은 거리’의 활기찬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거리 문화를 즐긴 데 이어, 최근 K-컬처의 성지로 주목받는 성수동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을 탐방하며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했다. 전형적인 관광 코스를 벗어나 한국 젊은 세대의 일상이 녹아 있는 현장을 오감으로 경험한 이번 일정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의 생생한 매력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야마모토 소지(20세, 치바대학교)는 “한국 대학생들과 함께 서울 곳곳을 누비며 소통한 이번 여정은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

활동을 이끈 유스굿윌가이드(YGG) 함혜빈 회장(21세, 국민대학교)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서울을 직접 소개하며 K-컬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민간 외교관으로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한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15년간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 전문 역량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OPEN 문화교류’ 참가자들은 호스텔이 마련한 15주년 기념 이벤트에 동참해 기관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고 글로벌 우정을 나누는 축하의 자리를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

홍승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본부장은 “이번 교류가 양국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동반 성장하는 값진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교류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개

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스탠다드룸(1·2·3·4인실), 유스룸(6·10인실), 온돌룸(4·6·8인실), 콘도룸(4·6인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돼 있으며, 대강당, 대·중·소회의실이 마련돼 있어 기업 연수나 교육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숙박 및 대관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통역 가이드 봉사단(유스굿윌가이드)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과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 ‘Travellers’ Choice’ 대한민국 유스호스텔 최초 수상, 2023~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숙박서비스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이서울유스호스텔  기획사업팀 이현하 간사  02-2677-18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278306_20260314131432_57199641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일 청소년들이 1차 OPEN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앞두고 하이서울유스호스텔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위탁 운영하는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본부장 홍승현)은 3월 14일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인 ‘OPEN 문화교류’의 1회차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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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문화교류’는 청소년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상호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매년 운영하는 대표적인 국제 교류 사업이다. 올해 첫 활동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일본 치바대학교 교육학부 소속 대학생들과 국내 대학생들이 참여해 서울의 역동적인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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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생 통역 봉사단 ‘유스굿윌가이드(YGG)’가 직접 코스 기획과 현장 안내를 맡아 교류의 진정성을 더했다. 참가자들은 홍대 ‘걷고 싶은 거리’의 활기찬 버스킹 공연을 관람하며 한국의 거리 문화를 즐긴 데 이어, 최근 K-컬처의 성지로 주목받는 성수동의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을 탐방하며 패션과 뷰티를 아우르는 최신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했다. 전형적인 관광 코스를 벗어나 한국 젊은 세대의 일상이 녹아 있는 현장을 오감으로 경험한 이번 일정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우리 문화의 생생한 매력을 전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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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참여한 야마모토 소지(20세, 치바대학교)는 “한국 대학생들과 함께 서울 곳곳을 누비며 소통한 이번 여정은 평생 간직할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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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을 이끈 유스굿윌가이드(YGG) 함혜빈 회장(21세, 국민대학교)은 “일본 청소년들에게 서울을 직접 소개하며 K-컬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민간 외교관으로서 우리 문화를 알리는 가이드 역할을 수행해 큰 보람을 느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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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올해로 개관 15주년을 맞이한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15년간 서울을 대표하는 국제 교류 거점으로서 전문 역량을 다져왔다. 특히 이번 ‘OPEN 문화교류’ 참가자들은 호스텔이 마련한 15주년 기념 이벤트에 동참해 기관의 역사를 함께 공유하고 글로벌 우정을 나누는 축하의 자리를 가져 그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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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승현 하이서울유스호스텔 본부장은 “이번 교류가 양국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서로를 이해하고, 동반 성장하는 값진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이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 교류의 허브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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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서울유스호스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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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가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이 운영하는 서울시립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서울을 방문한 국내외 청소년 및 일반인들에게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숙박 시설이다. 스탠다드룸(1·2·3·4인실), 유스룸(6·10인실), 온돌룸(4·6·8인실), 콘도룸(4·6인실) 등 다양한 객실이 준비돼 있으며, 대강당, 대·중·소회의실이 마련돼 있어 기업 연수나 교육에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 숙박 및 대관 서비스뿐만 아니라 외국인 관광객 대상 통역 가이드 봉사단(유스굿윌가이드)을 포함한 다양한 여행 지원 프로그램과 국내·외 청소년교류활동,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사업 등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 또한 트립어드바이저 ‘Travellers’ Choice’ 대한민국 유스호스텔 최초 수상, 2023~2025 고객신뢰도 1위 프리미엄 브랜드 숙박서비스 부문 3년 연속 대상 수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해 세계에서 인정받는 유스호스텔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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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이서울유스호스텔  기획사업팀 이현하 간사  02-2677-18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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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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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278306_20260314131432_57199641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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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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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햇빛연구소 셀퓨전씨, 쿨링 겔 마스크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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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출시한 쿨링 겔 마스크 2종 제품. 왼쪽부터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사진 출처: 셀퓨전씨)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최근 피부 시술 트렌드 확산으로 강한 자극에 따른 피부 열감 고민을 겪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열감은 물론 붓기 케어, 손상 피부 리페어 케어에 도움을 주는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겔 마스크’와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셀퓨전씨는 빠르게 피부 열감을 낮추는 쿨링 마스크팩과 패드 중심으로, 쿨링 스킨케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인 퍼스트 쿨링 마스크, 시카 쿨링 마스크 등 쿨링 마스크팩의 누적 판매량이 1680만 장을 돌파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입증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쿨링 겔 마스크 2종은 단순한 열감 케어를 넘어 붓기, 열모공, 트러블(붉은기), 진정, 손상 피부 리페어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쿨링 마스크팩이다. 자외선, 일교차 등 외부 환경 요인뿐 아니라 피부 시술이나 고강도 관리 후 발생할 수 있는 열감과 건조, 민감해진 피부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겔 마스크’는 빙하수에 펩타이드를 더한 셀퓨전씨만의 쿨링 레시피를 적용해 강력한 쿨링 효과와 함께 모공 탄력 케어까지 돕는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온도 -11℃ 감소와 1시간 쿨링 지속 효과를 확인했으며, 붓기 케어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턱선까지 감싸는 리프트업 디자인으로 얼굴 라인을 빈틈없이 밀착케어해 보다 탄력 있는 피부 관리를 돕는다.

함께 출시된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는 사용 시 피부 온도를 -9.5℃까지 낮춰주는 제품으로 병풀추출물, 병풀에서 추출한 시카 프로틴(단백질), 시카 PDRN 등을 담아 쿨링과 진정, 손상 피부 리페어를 동시에 돕는다. 미세하게 분쇄한 병풀 원물을 그대로 담은 겔 마스크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민감 피부의 트러블(붉은기) 진정과 손상 피부 장벽 리페어 효과도 있다. 

셀퓨전씨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쿨링 겔 마스크 2종을 단독 선론칭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더블 구매 시 마스크 2장, 트리플 구매 시 3장을 추가 증정한다. 또한 겔 마스크 포함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카 쿨링 패드 10매와 쿨링 썬스크린 10ml를 추가 증정한다.

이와 함께 3월 17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Npay 적립 혜택과 함께 소통왕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모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셀퓨전씨는 자외선·온도 변화 등 외부 자극뿐만 아니라 탈수·피지 정체·장벽 손상 등 내부적 요인으로 피부 밸런스가 깨질 때도 열감이 발생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쿨링 마스크팩 누적 판매 1680만 장을 기록하며 쿨링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해 온 셀퓨전씨의 노하우를 담은 신제품 쿨링 겔 마스크 2종으로 보다 강력하고 전문적인 열감 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셀퓨전씨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3175245_82245283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출시한 쿨링 겔 마스크 2종 제품. 왼쪽부터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사진 출처: 셀퓨전씨)</figcaption></figure></div>햇빛연구소 셀퓨전씨가 최근 피부 시술 트렌드 확산으로 강한 자극에 따른 피부 열감 고민을 겪는 고객이 증가함에 따라 열감은 물론 붓기 케어, 손상 피부 리페어 케어에 도움을 주는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겔 마스크’와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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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는 빠르게 피부 열감을 낮추는 쿨링 마스크팩과 패드 중심으로, 쿨링 스킨케어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브랜드 대표 제품인 퍼스트 쿨링 마스크, 시카 쿨링 마스크 등 쿨링 마스크팩의 누적 판매량이 1680만 장을 돌파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입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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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쿨링 겔 마스크 2종은 단순한 열감 케어를 넘어 붓기, 열모공, 트러블(붉은기), 진정, 손상 피부 리페어까지 다양한 피부 고민을 집중 케어하는 쿨링 마스크팩이다. 자외선, 일교차 등 외부 환경 요인뿐 아니라 피부 시술이나 고강도 관리 후 발생할 수 있는 열감과 건조, 민감해진 피부에도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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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쿨링 펩타이드 겔 마스크’는 빙하수에 펩타이드를 더한 셀퓨전씨만의 쿨링 레시피를 적용해 강력한 쿨링 효과와 함께 모공 탄력 케어까지 돕는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피부 온도 -11℃ 감소와 1시간 쿨링 지속 효과를 확인했으며, 붓기 케어에도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턱선까지 감싸는 리프트업 디자인으로 얼굴 라인을 빈틈없이 밀착케어해 보다 탄력 있는 피부 관리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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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셀퓨전씨 포스트 알파 시카 쿨링 프로틴 겔 마스크’는 사용 시 피부 온도를 -9.5℃까지 낮춰주는 제품으로 병풀추출물, 병풀에서 추출한 시카 프로틴(단백질), 시카 PDRN 등을 담아 쿨링과 진정, 손상 피부 리페어를 동시에 돕는다. 미세하게 분쇄한 병풀 원물을 그대로 담은 겔 마스크는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진정시키고 피부 장벽 케어에도 도움을 준다. 민감 피부의 트러블(붉은기) 진정과 손상 피부 장벽 리페어 효과도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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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는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를 통해 쿨링 겔 마스크 2종을 단독 선론칭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더블 구매 시 마스크 2장, 트리플 구매 시 3장을 추가 증정한다. 또한 겔 마스크 포함 3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시카 쿨링 패드 10매와 쿨링 썬스크린 10ml를 추가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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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3월 17일 오후 7시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특별 라이브 방송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Npay 적립 혜택과 함께 소통왕 이벤트,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모션도 마련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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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퓨전씨는 자외선·온도 변화 등 외부 자극뿐만 아니라 탈수·피지 정체·장벽 손상 등 내부적 요인으로 피부 밸런스가 깨질 때도 열감이 발생하며 다양한 피부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쿨링 마스크팩 누적 판매 1680만 장을 기록하며 쿨링 스킨케어 시장을 선도해 온 셀퓨전씨의 노하우를 담은 신제품 쿨링 겔 마스크 2종으로 보다 강력하고 전문적인 열감 케어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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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셀퓨전씨 홍보대행 커뮤니크 박세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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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3175245_82245283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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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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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지투이, 34억 규모 ‘중앙응급의료센터 응급의료정보망 유지관리’ 사업 수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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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립중앙의료원 전경의료정보 ICT 및 중증 당뇨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지투이(대표이사 정창범)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주관하는 ‘응급의료정보망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3월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수집·제공해 국가 응급의료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지투이는 34억원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자원 정보 관리, 응급환자 진료 정보를 통한 서비스 품질 관리 및 연구용 통계 분석 등 응급의료 전반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된다.

지투이는 응급의료정보망의 장애 예방 및 신속 조치는 물론 △전산실(IDC) 이전 지원 △재난복구(DR) 체계 전환 검토 △노후 장비 교체 등 시스템 전반의 효율화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행정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지투이는 이번 사업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다. 응급환자 전원 시 병원 수용 가능 여부를 사전 판단하고 최적의 추천 병원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방식과의 일치율을 분석해 AI 기술의 실질적인 유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지투이는 이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을 통해 구급차 내 환자 데이터를 병원 응급실 키오스크로 실시간 전송하는 ‘AI-EMS(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구급대와 의료진을 지능적으로 연결하는 ‘AX(AI 전환) 소통 플랫폼’을 통해 국가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왔다.

정창범 지투이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독보적인 노하우를 쌓아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가 접목된 스마트 응급의료 상황관리 시스템을 안착시키고, 응급의료 체계의 AX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지투이는 공공의료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민간 의료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최초 중증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인 ‘디아콘(DIA:CONN)’을 개발해 스마트 인슐린 펌프 및 펜,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지투이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

지투이 소개

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 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 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지투이 인사총무팀 박상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726717_20260313144318_39777736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중앙의료원 전경</figcaption></figure></div>의료정보 ICT 및 중증 당뇨병 관리 솔루션 전문기업 지투이(대표이사 정창범)가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에서 주관하는 ‘응급의료정보망 운영 및 유지관리 사업’을 수주했다고 3월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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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응급의료 서비스 향상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정확하게 수집·제공해 국가 응급의료 서비스의 신뢰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다. 지투이는 34억원 규모의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응급환자 이송을 위한 자원 정보 관리, 응급환자 진료 정보를 통한 서비스 품질 관리 및 연구용 통계 분석 등 응급의료 전반의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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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는 응급의료정보망의 장애 예방 및 신속 조치는 물론 △전산실(IDC) 이전 지원 △재난복구(DR) 체계 전환 검토 △노후 장비 교체 등 시스템 전반의 효율화를 수행한다. 이를 통해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서비스 중단 시간을 최소화하고 유지관리 비용 절감 및 행정 효율성을 대폭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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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투이는 이번 사업에 생성형 인공지능(AI) 기술을 도입한다. 응급환자 전원 시 병원 수용 가능 여부를 사전 판단하고 최적의 추천 병원을 선정하는 과정에서 기존 방식과의 일치율을 분석해 AI 기술의 실질적인 유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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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는 이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을 통해 구급차 내 환자 데이터를 병원 응급실 키오스크로 실시간 전송하는 ‘AI-EMS(AI 기반 응급의료시스템)’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다. 구급대와 의료진을 지능적으로 연결하는 ‘AX(AI 전환) 소통 플랫폼’을 통해 국가 응급의료의 질적 향상에 기여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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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범 지투이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다양한 시스템을 구축·운영하며 독보적인 노하우를 쌓아 왔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AI가 접목된 스마트 응급의료 상황관리 시스템을 안착시키고, 응급의료 체계의 AX 시대를 본격적으로 선도하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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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투이는 공공의료 분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민간 의료 시장에서도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 최초 중증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인 ‘디아콘(DIA:CONN)’을 개발해 스마트 인슐린 펌프 및 펜, 모바일 앱을 아우르는 올인원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지투이는 이러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기술특례상장을 통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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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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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이(G2E)는 국내 최초의 디지털 당뇨병 통합관리 플랫폼 ‘디아콘(DIA:CONN)’을 운영하는 스마트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연동되는 스마트 인슐린 펌프(디아콘 G8), 스마트 인슐린 펜(디아콘 P8) 등 하드웨어부터 환자용 모바일 앱(App) 및 의료진용 웹(Web)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당뇨 케어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전국 100여 개 주요 대학병원 및 전문 센터에 플랫폼을 공급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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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지투이 인사총무팀 박상수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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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726717_20260313144318_39777736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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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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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빌테크-디스페이스코리아, 피지컬 AI 기반 차세대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생태계 구축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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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빌테크와 디스페이스코리아 임직원이 모빌테크 캘리브레이션 센터에서 기술 협력 MOU 체결을 기념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공간 지능(Spatial AI) 전문 기업 모빌테크(대표 김재승)와 글로벌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및 검증 솔루션 기업 디스페이스코리아(대표 손태영)가 ‘실제 환경 기반 초실감형 가상 환경 공동 구축 및 차세대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모빌테크가 보유한 고정밀 3D 공간 스캐닝 기술과 디스페이스의 세계적인 시뮬레이션 툴체인을 결합해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인 ‘피지컬 AI(Physical AI)’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검증 수요에 대등한 파트너로서 협력할 계획이다.

양사는 구체적으로 △디스페이스 시뮬레이터에 최적화된 한국형 고퀄리티 피지컬 AI 모델링 데이터 구축 △자율주행 E2E(End-to-End) 모델 검증 환경 공동 제안 및 시장 확대 △디스페이스 HILS(Hardware-in-the-Loop Simulation) 솔루션과 모빌테크 기술의 결합을 통한 솔루션 고도화 △정부 과제 및 공동 사업화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한다.

모빌테크는 자체 개발한 고도의 공간 매핑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도로와 물리적으로 동일한 정밀 데이터를 제공하며, 디스페이스는 이를 자사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디스페이스의 강력한 시뮬레이션 엔진과 모빌테크의 정밀 데이터가 결합되면 자율주행 차량이 가상 환경에서도 실제와 같은 물리 법칙을 학습할 수 있는 ‘초실감형 검증 환경’ 구축이 가능해진다.

디스페이스코리아 손태영 대표는 “모빌테크의 고정밀 공간 데이터는 디스페이스의 시뮬레이션 툴체인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라며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자율주행 검증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모빌테크 김재승 대표는 “자율주행 검증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디스페이스와의 협력을 통해 모빌테크의 데이터 기술력이 피지컬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임을 증명할 것”이라며 “양사가 함께 구축할 E2E 검증 환경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한편 양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정기적인 기술 교류와 상호 품질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자율주행 제조사 및 부품사를 대상으로 공동 솔루션 제안 등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모빌테크 소개

모빌테크는 AI 기반 자율주행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3차원 공간정보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현실 공간을 디지털 세계에 정밀하게 복제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3차원 고정밀 지도(HD map) 제작, 디지털 트윈 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라이다(LiDAR)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닝 및 모델링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으며, 현실 공간의 3차원 데이터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자동화율을 높여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미래 모빌리티 및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빌테크 홍보실 박세림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51137_88618502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빌테크와 디스페이스코리아 임직원이 모빌테크 캘리브레이션 센터에서 기술 협력 MOU 체결을 기념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공간 지능(Spatial AI) 전문 기업 모빌테크(대표 김재승)와 글로벌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및 검증 솔루션 기업 디스페이스코리아(대표 손태영)가 ‘실제 환경 기반 초실감형 가상 환경 공동 구축 및 차세대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술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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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모빌테크가 보유한 고정밀 3D 공간 스캐닝 기술과 디스페이스의 세계적인 시뮬레이션 툴체인을 결합해 자율주행 기술의 핵심인 ‘피지컬 AI(Physical AI)’ 인프라를 공동으로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이를 통해 자율주행 알고리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급변하는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검증 수요에 대등한 파트너로서 협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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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구체적으로 △디스페이스 시뮬레이터에 최적화된 한국형 고퀄리티 피지컬 AI 모델링 데이터 구축 △자율주행 E2E(End-to-End) 모델 검증 환경 공동 제안 및 시장 확대 △디스페이스 HILS(Hardware-in-the-Loop Simulation) 솔루션과 모빌테크 기술의 결합을 통한 솔루션 고도화 △정부 과제 및 공동 사업화 기회 발굴 등을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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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테크는 자체 개발한 고도의 공간 매핑 기술을 바탕으로 실제 도로와 물리적으로 동일한 정밀 데이터를 제공하며, 디스페이스는 이를 자사 시뮬레이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디스페이스의 강력한 시뮬레이션 엔진과 모빌테크의 정밀 데이터가 결합되면 자율주행 차량이 가상 환경에서도 실제와 같은 물리 법칙을 학습할 수 있는 ‘초실감형 검증 환경’ 구축이 가능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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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페이스코리아 손태영 대표는 “모빌테크의 고정밀 공간 데이터는 디스페이스의 시뮬레이션 툴체인이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성능을 발휘하는 데 있어 핵심적인 요소”라며 “양사의 기술력을 결합해 고객들에게 더욱 정교하고 신뢰도 높은 자율주행 검증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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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테크 김재승 대표는 “자율주행 검증 분야의 글로벌 표준을 제시하는 디스페이스와의 협력을 통해 모빌테크의 데이터 기술력이 피지컬 AI 시대의 필수 인프라임을 증명할 것”이라며 “양사가 함께 구축할 E2E 검증 환경은 미래 모빌리티 기술 완성도를 높이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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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양사는 이번 MOU를 기점으로 정기적인 기술 교류와 상호 품질 개선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자율주행 제조사 및 부품사를 대상으로 공동 솔루션 제안 등 비즈니스 시너지를 극대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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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테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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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테크는 AI 기반 자율주행 및 스마트시티 구축을 위한 3차원 공간정보 솔루션 스타트업으로, 현실 공간을 디지털 세계에 정밀하게 복제하고 활용하는 기술을 선도하고 있다. 3차원 고정밀 지도(HD map) 제작, 디지털 트윈 데이터 구축 및 서비스, 라이다(LiDAR)를 활용한 3D 공간 스캐닝 및 모델링 솔루션 개발을 하고 있으며, 현실 공간의 3차원 데이터 구축 및 관련 서비스 자동화율을 높여 스마트 시티, 자율주행, 디지털 트윈 등 미래 모빌리티 및 공간정보 분야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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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빌테크 홍보실 박세림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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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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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3151137_886185024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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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그룹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 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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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함께 시범 서비스 중인 모셔널 아이오닉 5 로보택시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Uber)와 함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운영 지역은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Resorts World Las Vegas)’ 등 라스베이거스대로(Las Vegas Boulevard) 주변 지정 호텔, 다운타운(Downtown), 타운스퀘어(Town Square) 상업지구 등이며, 모셔널은 이용 가능한 지역을 지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우버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한 고객의 경로가 이번 서비스 운영 구역에 포함되면 모셔널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자동으로 배차된다. 로보택시가 배차된 고객은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일반 호출 차량과 동일한 가격으로 로보택시를 이용하거나 일반 차량으로 재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

로보택시가 픽업 장소로 도착하면 승객은 우버 앱을 통해 차량 문을 열고 탑승할 수 있다. 승객이 탑승하면 환영 메시지와 안전벨트 착용 안내 등이 음성으로 안내한다. 만약 이동 중 도움이 필요한 승객은 언제든 우버 앱을 통해 상담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로보택시를 선호하는 고객은 우버 앱 설정을 통해 로보택시 ‘탑승 선호도(Ride Preferences)’를 선택할 수 있다. 

모셔널과 우버는 2022년 체결한 10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수백만 이용자 네트워크를 결합하며 자율주행 대중화를 가속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2022년 초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우버이츠(Uber Eats) 배달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연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라이드헤일링(Ride hailing) 파일럿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모셔널과 우버는 자율주행 차량 운영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모셔널 로보택시는 우버에서 제시한 모든 안전 기준을 충족한다. 

모셔널은 현대차그룹과 협업해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무인 자율주행 및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서비스에 특화된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개발했다.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U.S. 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s, FMVSS) 인증을 받은 SAE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다. 

이번 시범 서비스 단계에서는 보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 차량 운영자가 운전석에 탑승한다. 모셔널은 시범 서비스 단계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 등을 확보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해 올해 말부터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모셔널 상용화 부사장 데이비드 캐롤(David Carroll)은 “그 동안 축적된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우버와 협력할 준비가 됐다”며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모셔널은 우버 이용자들이 요청하는 다양한 경로를 안전하고 매끄럽게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우버 자율주행 모빌리티·배송 총괄 본부장 사르프라즈 마레디아(Sarfraz Maredia)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모셔널과 자율주행 택시를 개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서비스는 안전 및 신뢰를 중시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이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목표의 일환” 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2910_10726783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와 함께 시범 서비스 중인 모셔널 아이오닉 5 로보택시</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Uber)와 함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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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지역은 ‘리조트 월드 라스베이거스(Resorts World Las Vegas)’ 등 라스베이거스대로(Las Vegas Boulevard) 주변 지정 호텔, 다운타운(Downtown), 타운스퀘어(Town Square) 상업지구 등이며, 모셔널은 이용 가능한 지역을 지속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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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버 앱을 통해 차량을 호출한 고객의 경로가 이번 서비스 운영 구역에 포함되면 모셔널 아이오닉 5 로보택시가 자동으로 배차된다. 로보택시가 배차된 고객은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일반 호출 차량과 동일한 가격으로 로보택시를 이용하거나 일반 차량으로 재배차를 요청할 수 있다.<br />
<br />
로보택시가 픽업 장소로 도착하면 승객은 우버 앱을 통해 차량 문을 열고 탑승할 수 있다. 승객이 탑승하면 환영 메시지와 안전벨트 착용 안내 등이 음성으로 안내한다. 만약 이동 중 도움이 필요한 승객은 언제든 우버 앱을 통해 상담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로보택시를 선호하는 고객은 우버 앱 설정을 통해 로보택시 ‘탑승 선호도(Ride Preferences)’를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모셔널과 우버는 2022년 체결한 10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자율주행 기술과 수백만 이용자 네트워크를 결합하며 자율주행 대중화를 가속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br />
<br />
2022년 초에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우버이츠(Uber Eats) 배달 시범 서비스를 운영했으며, 연말 라스베이거스에서 라이드헤일링(Ride hailing) 파일럿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br />
<br />
모셔널과 우버는 자율주행 차량 운영에 있어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으며, 모셔널 로보택시는 우버에서 제시한 모든 안전 기준을 충족한다. <br />
<br />
모셔널은 현대차그룹과 협업해 안전하고 신뢰성 높은 무인 자율주행 및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서비스에 특화된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개발했다.<br />
<br />
모셔널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는 미국 연방 자동차 안전기준(U.S. Federal Motor Vehicle Safety Standards, FMVSS) 인증을 받은 SAE 레벨4 자율주행 차량이다. <br />
<br />
이번 시범 서비스 단계에서는 보다 안전한 운행을 위해 차량 운영자가 운전석에 탑승한다. 모셔널은 시범 서비스 단계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 등을 확보하고 서비스 고도화에 반영해 올해 말부터 완전 무인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br />
<br />
모셔널 상용화 부사장 데이비드 캐롤(David Carroll)은 “그 동안 축적된 운행 경험을 바탕으로 다시 우버와 협력할 준비가 됐다”며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통해 모셔널은 우버 이용자들이 요청하는 다양한 경로를 안전하고 매끄럽게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br />
<br />
우버 자율주행 모빌리티·배송 총괄 본부장 사르프라즈 마레디아(Sarfraz Maredia)는 “라스베이거스에서 모셔널과 자율주행 택시를 개시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번 서비스는 안전 및 신뢰를 중시하고 더 많은 고객들에게 이동의 기회를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목표의 일환” 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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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2910_10726783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31:4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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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14</guid>
		<title><![CDATA[현대차그룹, 무인소방로봇 영상 3000만 뷰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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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인소방로봇 영상 ‘A Safer Way Home’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이 공개 12일 만인 15일 현재 3000만 뷰를 돌파했다. 

지난 3일(화) 현대자동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조명한 뒤,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현장에 대신 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의 활약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

무엇보다 이번 영상에는 인간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되는 로봇 기술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하는 4.5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841개의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소방관에 대한 존경과 로보틱스 기술의 긍정적 활용을 지지하는 메시지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조회수 또한 3월 15일(일) 08시 기준 유튜브에서 3000만 뷰 이상(한국어: 1314만, 영어: 1721만)을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전체 3000만 뷰의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다양한 국가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안전을 향한 로봇 및 피지컬AI 기술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전체 3000만 뷰 중 한국이 약 43%, 미국 12%, 이탈리아 5%, 스페인 4.4%, 프랑스 4%, 영국 2% 등의 순서로 많이 시청했다.

영상이 높은 관심을 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로는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소방관의 고충과 안전 문제를 재조명하고, 로봇 기술 활용에 대한 긍정적 스토리를 제시함으로써 많은 공감을 자아냈기 때문으로 보인다.

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했던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은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보며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고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힘이난다”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영상링크
· 한국어: https://youtu.be/KKCRDhWKqk8 
· 영어: https://youtu.be/w2wWDWrCLvw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2210_57393653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인소방로봇 영상 ‘A Safer Way Home’</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그룹이 소방청과 함께 개발한 무인소방로봇 기술을 소개하는 영상 ‘A Safer Way Home’이 공개 12일 만인 15일 현재 3000만 뷰를 돌파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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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화) 현대자동차그룹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이번 영상은 매 순간 위험을 감수하며 불길로 뛰어드는 소방관들의 헌신을 조명한 뒤, 사람이 진입하기 어려운 고위험 현장에 대신 투입되는 무인소방로봇의 활약상을 담담하게 그려내며 묵직한 감동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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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이번 영상에는 인간을 위해 안전하게 사용되는 로봇 기술의 선한 영향력에 공감하는 4.5만 개 이상의 좋아요와 841개의 댓글이 달리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소방관에 대한 존경과 로보틱스 기술의 긍정적 활용을 지지하는 메시지가 대다수를 차지했다. 조회수 또한 3월 15일(일) 08시 기준 유튜브에서 3000만 뷰 이상(한국어: 1314만, 영어: 1721만)을 기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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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긍정적인 반응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뜨겁게 이어지고 있다. 전체 3000만 뷰의 시청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뿐만 아니라 글로벌 다양한 국가에서도 공감대를 형성하며, 안전을 향한 로봇 및 피지컬AI 기술에 대한 전 세계인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국가별로 살펴보면 전체 3000만 뷰 중 한국이 약 43%, 미국 12%, 이탈리아 5%, 스페인 4.4%, 프랑스 4%, 영국 2% 등의 순서로 많이 시청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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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높은 관심을 끌어낼 수 있었던 이유로는 평소 생각하지 못했던 소방관의 고충과 안전 문제를 재조명하고, 로봇 기술 활용에 대한 긍정적 스토리를 제시함으로써 많은 공감을 자아냈기 때문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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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제작에 직접 참여했던 중앙 119 구조본부의 임팔순 구조대장은 “수많은 댓글과 좋아요를 보며 많은 분들이 저희를 응원해주고 계시다는 사실에 감사하고 힘이난다”며 “더욱 안전한 사회를 위해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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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상링크<br />
· 한국어: https://youtu.be/KKCRDhWKqk8 <br />
· 영어: https://youtu.be/w2wWDWrCLv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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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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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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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2210_57393653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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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24: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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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확대… O4O로 편의점 장보기 영역 넓힌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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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는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인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알찬 신선식품을 앱으로 예약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받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선보인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선한 예약’은 일반 편의점 매장에서 취급하기 어려운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우리동네GS’ 앱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찾아가면 된다.

신선식품은 냉장 설비와 선도 관리가 필요한 만큼 다양한 구색을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GS25는 공간 제약을 극복하면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방안으로 사전예약 서비스에 주목했다. 주문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분명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실제로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월평균 2회씩 총 4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우리동네GS’ 앱에서 발생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0% 신장했다. 

판매 우수 상품은 △한돈 삼겹살(1kg/팩) △항공직송연어필렛(1kg/팩) △5無훈제오리슬라이스200g*5 △한돈 목살(1kg/팩) △캘리포니아밀감(2kg/박스) 순으로 나타났다. 축산, 수산, 과일 등 다양한 신선식품 카테고리가 고르게 판매됐다.

구매 고객 연령대를 살펴보면 20대 28.4%, 30대 38.2%, 40대 22.8%, 50대 이상 10.6%로 나타났으며, 특히 2030 고객 비중이 약 70%에 달했다. GS25는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와 근거리 장보기 트렌드가 서비스 이용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GS25는 보유한 상품 소싱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인 가구에 맞는 소용량 상품부터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까지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주택가 중심의 신선특화매장(FCS: Fresh Concept Store)도 늘려 카테고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O4O 기반 ‘신선한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올해 근거리 신선 경쟁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3월에도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이어진다. GS25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냉장삼겹목살반반팩600g 8900원 △냉장부채살구이400g(호주산) 1만3900원 △냉장꽃갈비살300g(미국산) 2만4800원 △러셋감자1kg 6900원 △대저토마토2kg 1만4900원 △완숙토마토2kg 8900원 △스테비아완숙토마토1kg 6900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대영 GS리테일 O4O부문 매니저는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편의점의 공간 한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다양한 신선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데이(day) 행사와 제철 상품 등 시기에 맞춘 신선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1314_42150875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는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인 ‘신선한 예약’ 기획전을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알찬 신선식품을 앱으로 예약해 가까운 편의점에서 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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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올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선보인 신선식품 사전예약 서비스 ‘신선한 예약’ 기획전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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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예약’은 일반 편의점 매장에서 취급하기 어려운 제철 상품 등 다양한 신선식품을 앱 사전예약 방식으로 판매하는 행사다. ‘우리동네GS’ 앱에서 상품을 결제하고 수령을 희망하는 GS25 점포를 선택해 찾아가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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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은 냉장 설비와 선도 관리가 필요한 만큼 다양한 구색을 갖추는 데 한계가 있다. 이에 GS25는 공간 제약을 극복하면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힐 수 있는 방안으로 사전예약 서비스에 주목했다. 주문 방식으로 운영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상품을 제공할 수 있고, 근거리 쇼핑을 선호하면서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분명한 수요가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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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월평균 2회씩 총 4차례 진행됐으며 누적 주문 2만 건을 기록했다. 이 같은 호응에 힘입어 ‘우리동네GS’ 앱에서 발생한 신선식품 매출은 전년 대비 540% 신장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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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우수 상품은 △한돈 삼겹살(1kg/팩) △항공직송연어필렛(1kg/팩) △5無훈제오리슬라이스200g*5 △한돈 목살(1kg/팩) △캘리포니아밀감(2kg/박스) 순으로 나타났다. 축산, 수산, 과일 등 다양한 신선식품 카테고리가 고르게 판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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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고객 연령대를 살펴보면 20대 28.4%, 30대 38.2%, 40대 22.8%, 50대 이상 10.6%로 나타났으며, 특히 2030 고객 비중이 약 70%에 달했다. GS25는 빠르게 증가하는 1인 가구와 근거리 장보기 트렌드가 서비스 이용 확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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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보유한 상품 소싱 역량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1인 가구에 맞는 소용량 상품부터 우수한 품질의 신선식품까지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는 한편, 주택가 중심의 신선특화매장(FCS: Fresh Concept Store)도 늘려 카테고리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O4O 기반 ‘신선한 예약’ 서비스를 통해 올해 근거리 신선 경쟁력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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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도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이어진다. GS25는 이달 16일부터 22일까지 △냉장삼겹목살반반팩600g 8900원 △냉장부채살구이400g(호주산) 1만3900원 △냉장꽃갈비살300g(미국산) 2만4800원 △러셋감자1kg 6900원 △대저토마토2kg 1만4900원 △완숙토마토2kg 8900원 △스테비아완숙토마토1kg 6900원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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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영 GS리테일 O4O부문 매니저는 “신선한 예약 기획전은 편의점의 공간 한계를 넘어 고객에게 더 다양한 신선식품을 제공하기 위한 새로운 시도”라며 “앞으로 데이(day) 행사와 제철 상품 등 시기에 맞춘 신선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여 고객 혜택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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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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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1314_42150875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14: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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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서 12년 연속 1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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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

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

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사운드 기기까지 모두 연결해 동시에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큐 심포니(Q-Symphony)’ 기능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영국 유명 IT 리뷰 매체 ‘AV포럼(AVforums)’은 삼성전자 프리미엄 사운드바 ‘HW-Q990F’ 모델을 ‘음악과 영화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뛰어난 사운드바’라고 극찬하며,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 호평했다.

미국의 유명 리뷰 매체인 ‘테크에어리스(Techaeris)’도 ‘HW-Q990F’ 모델을 ‘뛰어난 삼성 TV와 함께 사용할 최고의 사운드바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제품이다’고 평가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2026년에도 몰입감 있는 음향과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 AI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사운드 기기를 통해 어떤 공간에서도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2026년에도 ‘HW-Q990F’의 후속 모델인 ‘HW-Q990H’와 부훌렉 디자인의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7·5’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주거 공간과 청취 환경에 맞춘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0557_83536380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12년 연속 1위를 달성하며 오디오·비주얼 분야의 리더십을 굳건히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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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퓨처소스(FutureSource)’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2025년 글로벌 사운드바 시장에서 금액 기준 21.5%, 수량 기준 19.7%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2014년부터 이어온 1위 자리를 지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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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사운드바는 몰입감을 높이는 서라운드 음향과 편리한 사용성을 갖춰 20년 연속 글로벌 1위인 삼성전자 TV와 함께 차원이 다른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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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 TV의 스피커와 호환 사운드 기기까지 모두 연결해 동시에 풍부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큐 심포니(Q-Symphony)’ 기능은 소비자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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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유명 IT 리뷰 매체 ‘AV포럼(AVforums)’은 삼성전자 프리미엄 사운드바 ‘HW-Q990F’ 모델을 ‘음악과 영화 모두를 위한 또 하나의 뛰어난 사운드바’라고 극찬하며, 제품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에 대해 호평했다.<br />
<br />
미국의 유명 리뷰 매체인 ‘테크에어리스(Techaeris)’도 ‘HW-Q990F’ 모델을 ‘뛰어난 삼성 TV와 함께 사용할 최고의 사운드바를 찾고 있다면, 바로 이 제품이다’고 평가했다.<br />
<br />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이헌 부사장은 “2026년에도 몰입감 있는 음향과 공간에 어울리는 디자인, AI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차세대 사운드 기기를 통해 어떤 공간에서도 최고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삼성전자는 2026년에도 ‘HW-Q990F’의 후속 모델인 ‘HW-Q990H’와 부훌렉 디자인의 와이파이 스피커 ‘뮤직 스튜디오 7·5’ 등 다양한 신제품을 출시해, 고객들에게 주거 공간과 청취 환경에 맞춘 몰입감 있는 오디오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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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5140557_83536380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07: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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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애큐먼 러닝과 협력해 플랫폼 전문성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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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리더십 개발 및 영업 성과 향상을 위한 비즈니스·재무적 안목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기업 애큐먼 러닝(Acumen Learning)과의 협업 계약을 체결해 플랫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2002년에 설립된 애큐먼 러닝은 포춘 500대 기업과 협력해 모든 직급에서 재무 이해력, 전략적 사고,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고 있다. 베스트셀러 저서인 ‘큰 그림 보기(Seeing the Big Picture)’와 ‘영업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안목(Business Acumen for Sales Success)’의 원칙에 기반한 이들의 프로그램은 리더와 팀이 전사적 전략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고, 성과를 창출하며, 고객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헬스케어, 에너지, 기술 등 각 산업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큐먼 러닝은 전문가들이 비즈니스 지식을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부여한다.

케빈 코프(Kevin Cope) 애큐먼 러닝 최고경영자(CEO)는 “애큐먼 러닝의 미션은 비즈니스에 정통한 전문가를 양성해 개인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당사의 교육 과정은 실용적인 비즈니스 교육과 실무 적용을 결합해 참여도와 조직 성과를 높인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고객이 지식을 성과로, 인재를 변혁의 촉매제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애큐먼 러닝은 전문 인력이 자신의 업무를 조직 성과와 연결하는 방식을 재정의한다”며 “재무 이해력과 리더십 개발을 연결하는 애큐먼 러닝의 검증된 역량은 당사의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 변혁을 추진하려는 우리의 광범위한 미션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45823&newsitemid=54445823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901f2cddbd5bc28a27bbaee3d30303a7)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45823&newsitemid=54445823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f7b37810739056c157603540f95e66e)의 다각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리더십 개발 및 영업 성과 향상을 위한 비즈니스·재무적 안목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미국 기업 애큐먼 러닝(Acumen Learning)과의 협업 계약을 체결해 플랫폼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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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설립된 애큐먼 러닝은 포춘 500대 기업과 협력해 모든 직급에서 재무 이해력, 전략적 사고, 의사결정 역량을 높이고 있다. 베스트셀러 저서인 ‘큰 그림 보기(Seeing the Big Picture)’와 ‘영업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 안목(Business Acumen for Sales Success)’의 원칙에 기반한 이들의 프로그램은 리더와 팀이 전사적 전략에 부합하는 의사결정을 내리고, 성과를 창출하며, 고객 관계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헬스케어, 에너지, 기술 등 각 산업에 맞춤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애큐먼 러닝은 전문가들이 비즈니스 지식을 실질적인 성과로 전환할 수 있는 역량을 부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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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코프(Kevin Cope) 애큐먼 러닝 최고경영자(CEO)는 “애큐먼 러닝의 미션은 비즈니스에 정통한 전문가를 양성해 개인의 커리어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라며 “당사의 교육 과정은 실용적인 비즈니스 교육과 실무 적용을 결합해 참여도와 조직 성과를 높인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업을 통해 이러한 영향력을 전 세계로 확대하고, 고객이 지식을 성과로, 인재를 변혁의 촉매제로 바꿀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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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애큐먼 러닝은 전문 인력이 자신의 업무를 조직 성과와 연결하는 방식을 재정의한다”며 “재무 이해력과 리더십 개발을 연결하는 애큐먼 러닝의 검증된 역량은 당사의 컨설팅 서비스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조직 변혁을 추진하려는 우리의 광범위한 미션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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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45823&newsitemid=54445823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901f2cddbd5bc28a27bbaee3d30303a7)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45823&newsitemid=54445823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f7b37810739056c157603540f95e66e)의 다각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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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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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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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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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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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Broadens Capabilities Through Collaboration with Acumen Learn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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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adds depth to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Acumen Learning, a U.S.-based firm specializing in business and financial acumen training for leadership development and sales performance.

Founded in 2002, Acumen Learning works with Fortune 500 companies to enhance financial literacy, strategic thinking, and decision-making across all levels. Drawing from the principles in their best-selling books “Seeing the Big Picture” and “Business Acumen for Sales Success,” their programs equip leaders and teams to align decisions with corporate strategy, drive performance, and strengthen client relationships. Tailored for industries such as healthcare, energy, and technology, Acumen Learning empowers professionals to translate business knowledge into actionable impact.

“At Acumen Learning, our mission is to empower individuals by creating business-savvy professionals who excel in their careers,” said CEO of Acumen Learning Kevin Cope. “Our courses pair practical business education with real-world application to drive engagement and organizational success.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enables us to extend this impact globally, helping clients turn knowledge into performance and people into catalysts for transformation.”

“Acumen Learning redefines how professionals connect their work to organizational performance,”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e firm’s proven ability to bridge financial understanding with leadership development enhances our practice and supports our broader mission to drive sustainable organizational transformation.”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45823&newsitemid=20260312627455&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901f2cddbd5bc28a27bbaee3d30303a7)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45823&newsitemid=20260312627455&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f7b37810739056c157603540f95e66e),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627455/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adds depth to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Acumen Learning, a U.S.-based firm specializing in business and financial acumen training for leadership development and sales perform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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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in 2002, Acumen Learning works with Fortune 500 companies to enhance financial literacy, strategic thinking, and decision-making across all levels. Drawing from the principles in their best-selling books “Seeing the Big Picture” and “Business Acumen for Sales Success,” their programs equip leaders and teams to align decisions with corporate strategy, drive performance, and strengthen client relationships. Tailored for industries such as healthcare, energy, and technology, Acumen Learning empowers professionals to translate business knowledge into actionable impa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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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Acumen Learning, our mission is to empower individuals by creating business-savvy professionals who excel in their careers,” said CEO of Acumen Learning Kevin Cope. “Our courses pair practical business education with real-world application to drive engagement and organizational success.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enables us to extend this impact globally, helping clients turn knowledge into performance and people into catalysts for trans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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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umen Learning redefines how professionals connect their work to organizational performance,”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e firm’s proven ability to bridge financial understanding with leadership development enhances our practice and supports our broader mission to drive sustainable organizational trans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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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45823&newsitemid=20260312627455&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901f2cddbd5bc28a27bbaee3d30303a7)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45823&newsitemid=20260312627455&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f7b37810739056c157603540f95e66e),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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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62745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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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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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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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09</guid>
		<title><![CDATA[NIQ, 애스크 아서에서 새로운 AI 기반 분석 기능 베타 버전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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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NYSE: NIQ)가 NIQ 디스커버(NIQ Discover) 플랫폼 상의 애스크 아서(Ask Arthur) 내에서 새로운 AI 기반 분석 기능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이 확장된 경험은 사용자를 종합적인 분석 과정으로 안내하여 데이터에서 중요한 부분을 식별하고, 트렌드가 발생하는 이유를 이해하며, 권장된 다음 단계를 통해 인사이트를 명확하고 공유 가능한 서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조직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데이터를 다루면서,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실행으로 옮기는 능력은 필수적으로 되었다. 애스크 아서는 성과 변화 이면의 주요 동인을 표면화하고 디스커버 내에서 의사결정에 적합한 인사이트를 생성함으로써, 한때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렸던 분석 프로세스를 단 몇 분으로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분석, 설명 및 스토리텔링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함으로써, 사용자는 데이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부터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단계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

NIQ 최고제품책임자 트로이 트레앙겐(Troy Treangen)은 “새로운 분석 기능은 고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분석 워크플로에 AI를 직접 도입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며 “애스크 아서는 조직들이 분석을 위해 생성형 AI의 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NIQ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위에 구축되었으며 수천 건의 실제 분석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AI를 NIQ 데이터의 깊이와 신뢰성과 결합함으로써, 브랜드와 소매업체들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인사이트를 확신 있는 실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NIQ의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데이터 및 깊은 업계 전문성과 결합된 애스크 아서는 AI 기반 분석을 고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워크플로에 직접 도입하여 브랜드와 소매업체들이 소비자 행동에 대해 풀뷰™(Full View™)를 적용하고 인사이트를 확신 있는 의사 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베타 테스트 기간에 NIQ는 고객 도입 촉진, 실제 사용자 피드백 수집, 점증적인 기능 출시를 통한 경험의 지속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객 사용 현황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NIQ가 디스커버 내 AI 기반 기능을 확장함에 따라 애스크 아서의 다음 개발 단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향후 몇 달 안에 출시될 새로운 기능은 채팅 기반 경험 도입을 포함하여 애스크 아서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애스크 아서는 보다 지능적인 AI 에이전트로 계속 진화하여 사용자가 더 빠르게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더 큰 명확성을 가지고 복잡한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다.

이번 베타 버전 출시는 NIQ가 고객들이 데이터에서 결정으로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애스크 아서 진화의 첫 번째 주요 이정표를 의미한다.

NIQ 소개 

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NIQ의 글로벌 진출은 90개국 이상에 걸쳐 있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5%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을 통한 고급 분석과 함께 제공되는 전체적인 소매 수치와 가장 포괄적인 소비자 통찰력을 통해 Full View™을 제공한다.

더 알아보기: www.niq.com

애스크 아서에 관한 이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소비자 행동, 시장 동향 및 산업 발전에 대한 전망적 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사용 가능한 데이터, 역사적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기대와 예측을 반영한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예측한다”, “믿는다”, “예보한다”, “계획하다”, “내다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는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의 변화를 포함한 내재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NIQ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건전한 방법론에 근거하여 통찰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는 없다.

©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

NIQ-GENERA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NIQ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소비자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NIQ(NYSE: NIQ)가 NIQ 디스커버(NIQ Discover) 플랫폼 상의 애스크 아서(Ask Arthur) 내에서 새로운 AI 기반 분석 기능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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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확장된 경험은 사용자를 종합적인 분석 과정으로 안내하여 데이터에서 중요한 부분을 식별하고, 트렌드가 발생하는 이유를 이해하며, 권장된 다음 단계를 통해 인사이트를 명확하고 공유 가능한 서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조직들이 점점 더 복잡해지는 데이터를 다루면서, 인사이트를 신속하게 실행으로 옮기는 능력은 필수적으로 되었다. 애스크 아서는 성과 변화 이면의 주요 동인을 표면화하고 디스커버 내에서 의사결정에 적합한 인사이트를 생성함으로써, 한때 며칠 또는 몇 주가 걸렸던 분석 프로세스를 단 몇 분으로 단축하는 데 도움을 준다. 분석, 설명 및 스토리텔링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함으로써, 사용자는 데이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는 것부터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는 단계까지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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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 최고제품책임자 트로이 트레앙겐(Troy Treangen)은 “새로운 분석 기능은 고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분석 워크플로에 AI를 직접 도입하는 방식에 있어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며 “애스크 아서는 조직들이 분석을 위해 생성형 AI의 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며, 이는 NIQ의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위에 구축되었으며 수천 건의 실제 분석을 통해 정보를 얻었다. AI를 NIQ 데이터의 깊이와 신뢰성과 결합함으로써, 브랜드와 소매업체들이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인사이트를 확신 있는 실행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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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의 신뢰할 수 있는 글로벌 데이터 및 깊은 업계 전문성과 결합된 애스크 아서는 AI 기반 분석을 고객들이 매일 사용하는 워크플로에 직접 도입하여 브랜드와 소매업체들이 소비자 행동에 대해 풀뷰™(Full View™)를 적용하고 인사이트를 확신 있는 의사 결정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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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타 테스트 기간에 NIQ는 고객 도입 촉진, 실제 사용자 피드백 수집, 점증적인 기능 출시를 통한 경험의 지속적 개선에 집중할 계획이다. 고객 사용 현황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NIQ가 디스커버 내 AI 기반 기능을 확장함에 따라 애스크 아서의 다음 개발 단계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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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몇 달 안에 출시될 새로운 기능은 채팅 기반 경험 도입을 포함하여 애스크 아서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할 예정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애스크 아서는 보다 지능적인 AI 에이전트로 계속 진화하여 사용자가 더 빠르게 인사이트를 발견하고 더 큰 명확성을 가지고 복잡한 데이터를 탐색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적으로 지원하게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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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베타 버전 출시는 NIQ가 고객들이 데이터에서 결정으로 더 빠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기반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함에 따라 애스크 아서 진화의 첫 번째 주요 이정표를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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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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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슨IQ(NielsenIQ)(NYSE: NIQ)는 선도적인 소비자 인텔리전스 회사로, 소비자 구매 행동에 대한 가장 완전한 이해를 제공하고 새로운 성장 경로를 제시한다. NIQ의 글로벌 진출은 90개국 이상에 걸쳐 있으며 전 세계 인구의 약 85%와 전 세계 소비자 지출 7조2000억달러 이상을 차지한다. NIQ는 최첨단 플랫폼을 통한 고급 분석과 함께 제공되는 전체적인 소매 수치와 가장 포괄적인 소비자 통찰력을 통해 Full View™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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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알아보기: www.niq.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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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크 아서에 관한 이 보도자료에는 예상되는 소비자 행동, 시장 동향 및 산업 발전에 대한 전망적 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사용 가능한 데이터, 역사적 패턴 및 다양한 가정을 기반으로 하는 현재의 기대와 예측을 반영한다. “기대한다”, “예상한다”, “예측한다”, “믿는다”, “예보한다”, “계획하다”, “내다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과 같은 단어는 이러한 전망적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의 결과를 보장하지 않으며 소비자 선호도의 변화, 경제 상황, 기술 발전 및 경쟁 역학의 변화를 포함한 내재적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실제 결과는 이러한 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것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NIQ는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건전한 방법론에 근거하여 통찰력을 얻기 위해 노력하지만,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적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는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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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Nielsen Consumer LLC. 모든 권리 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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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Q-GENER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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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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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IQ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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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408</guid>
		<title><![CDATA[NIQ Launches Beta of New AI-Powered Analytical Capabilities in Ask Arthur]]></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NIQ (NYSE: NIQ), a global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has launched new AI-powered analytical capabilities in beta within Ask Arthur on the NIQ Discover platform. The expanded experience guides users through end-to-end analysis—helping them identify what matters in the data, understand why trends are occurring, and turn insights into clear, shareable narratives with recommended next steps.

As organizations navigate increasing data complexity, the ability to move quickly from insight to action has become essential. Ask Arthur helps shorten analytical processes that once took days or weeks into minutes by surfacing the key drivers behind performance changes and generating decision-ready insights directly within Discover. By connecting analysis, explanation, and storytelling in a single experience, users can move seamlessly from understanding what is happening in the data to determining what to do next.

“These new analytical capabilities represent an important step forward in how we bring AI directly into the analytical workflows our clients rely on every day,” said Troy Treangen, Chief Product Officer at NIQ. “Ask Arthur allows organizations to unlock the power of generative AI for analytics—built on NIQ’s trusted data foundation and informed by thousands of real-world analyses. By combining AI with the depth and reliability of NIQ data, we’re enabling brands and retailers to move from insight to confident action faster than ever.”

Combined with NIQ’s trusted global data and deep industry expertise, Ask Arthur brings AI-powered analytics directly into the workflows clients use every day—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lock the Full View™ of consumer behavior and translate insights into confident decisions.

During the beta phase, NIQ will focus on driving client adoption, gathering real-world feedback, and continuing to enhance the experience through incremental feature releases. Insights from client usage will help shape the next phase of Ask Arthur’s development as NIQ expands AI-powered capabilities within Discover.

New capabilities coming in the months ahead will further expand the Ask Arthur portfolio, including the introduction of a chat-based experience. Over time, Ask Arthur will continue evolving toward a more intelligent AI agent—proactively helping users uncover insights faster and navigate complex data with greater clarity.

This beta launch marks the first key milestone in the evolution of Ask Arthur as NIQ continues to expand AI-powered capabilities that help clients move faster from data to decisions.

About NIQ

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Our global reach spans over 90 countries covering approximately 85%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 7.2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With a holistic retail read and the most comprehensive consumer insights—delivered with advanced analytics through state-of-the-art platforms—NIQ delivers the Full View™.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

This press release regarding Ask Arthur,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consumer behaviors,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expects,” “anticipates,” “projects,” “believes,” “forecasts,” “plan,” “look ahead,”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

©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

NIQ-GENERAL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585211/en/

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IQ (NYSE: NIQ), a global leader in consumer intelligence, has launched new AI-powered analytical capabilities in beta within Ask Arthur on the NIQ Discover platform. The expanded experience guides users through end-to-end analysis—helping them identify what matters in the data, understand why trends are occurring, and turn insights into clear, shareable narratives with recommended next step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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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organizations navigate increasing data complexity, the ability to move quickly from insight to action has become essential. Ask Arthur helps shorten analytical processes that once took days or weeks into minutes by surfacing the key drivers behind performance changes and generating decision-ready insights directly within Discover. By connecting analysis, explanation, and storytelling in a single experience, users can move seamlessly from understanding what is happening in the data to determining what to do nex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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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new analytical capabilities represent an important step forward in how we bring AI directly into the analytical workflows our clients rely on every day,” said Troy Treangen, Chief Product Officer at NIQ. “Ask Arthur allows organizations to unlock the power of generative AI for analytics—built on NIQ’s trusted data foundation and informed by thousands of real-world analyses. By combining AI with the depth and reliability of NIQ data, we’re enabling brands and retailers to move from insight to confident action faster than ev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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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bined with NIQ’s trusted global data and deep industry expertise, Ask Arthur brings AI-powered analytics directly into the workflows clients use every day—helping brands and retailers unlock the Full View™ of consumer behavior and translate insights into confident decis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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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the beta phase, NIQ will focus on driving client adoption, gathering real-world feedback, and continuing to enhance the experience through incremental feature releases. Insights from client usage will help shape the next phase of Ask Arthur’s development as NIQ expands AI-powered capabilities within Discov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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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capabilities coming in the months ahead will further expand the Ask Arthur portfolio, including the introduction of a chat-based experience. Over time, Ask Arthur will continue evolving toward a more intelligent AI agent—proactively helping users uncover insights faster and navigate complex data with greater clar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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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beta launch marks the first key milestone in the evolution of Ask Arthur as NIQ continues to expand AI-powered capabilities that help clients move faster from data to decis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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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IQ<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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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lsenIQ (NYSE: NIQ) is a leading consumer intelligence company, delivering the most complete understanding of consumer buying behavior and revealing new pathways to growth. Our global reach spans over 90 countries covering approximately 85% of the world’s population and more than $ 7.2 trillion in global consumer spend. With a holistic retail read and the most comprehensive consumer insights—delivered with advanced analytics through state-of-the-art platforms—NIQ delivers the Full Vie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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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niq.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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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regarding Ask Arthur,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regarding anticipated consumer behaviors, market trends, and industry developments. These statements reflect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based on available data, historical patterns, and various assumptions. Words such as “expects,” “anticipates,” “projects,” “believes,” “forecasts,” “plan,” “look ahead,” and similar expressions are intended to identify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statements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outcomes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including changes in consumer preferences, economic conditions, technological advancements, and competitive dynamic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in these statements. While we strive to base our insights on reliable data and sound methodologies,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future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to the extent required by applicable la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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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Nielsen Consumer LLC. All Rights Reserv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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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58521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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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IQ Global Intelligence plc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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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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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처 글로벌, CP2 LNG 2단계 최종 투자 결정 및 재무 마감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 Inc.)(NYSE: VG)이 회사의 세 번째 프로젝트인 벤처 글로벌 CP2 LNG(CP2)(Venture Global CP2 LNG(CP2))의 2단계 86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금융을 최종 투자 결정(FID)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7월 발표된 CP2 1단계 자금 조달과 결합하면, 이 이정표는 미국 은행 시장에서 가장 큰 독립형 프로젝트 금융을 의미한다. 이 거래는 세계 주요 은행들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끌었으며, 1단계에 대한 이전의 340억달러의 약속에 더해 2단계에 대한 190억달러 이상의 약속이 이루어졌으며, 외부 지분 투자는 필요하지 않았다.

벤처 글로벌의 CEO 마이크 사벨(Mike Sabel)은 “CP2의 두 번째 단계, 즉 세 번째 그린필드 프로젝트에서 FID를 도입하여 벤처 글로벌의 집행된 자본 시장 거래를 95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 팀의 끊임없는 헌신 덕분에 7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내에 다섯 번의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었고, 일단 CP2가 완전히 가동되면 미국 최대 LNG 수출업체가 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2단계 자금 조달이 확보되면서 이미 진행 중인 강력한 건설 진척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국 LNG를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

CP2는 최대 생산 능력 29 MTPA를 갖게 되며, 압도적으로 유럽과 아시아에 위치한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 생산 능력을 거의 전부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CP2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 및 안보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벤처 글로벌은 현재 루이지애나에 있는 세 개 프로젝트 모두에서 49 MTPA 이상의 계약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거의 모든 명칭 생산 능력을 의미한다.

건설 금융 대출 그룹은 세계 주요 은행들로 구성되어 있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미국 LNG 투자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나타낸다. 대출 그룹에는 방코 산탄데르(Banco Santander),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뱅크 오브 차이나(Bank of China), 바클레이즈(Barclays), 카이샤뱅크(CaixaBank), 캐나다 제국 상업은행(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도이체뱅크(Deutsche Bank),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중국산업상업은행(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 바덴-우템베르크 란데스방크(Landesbank Baden-Wuttemberg), 미즈호(Mizuho), 내셔널 뱅크 오브 캐나다(National Bank of Canada), 내셔널 웨스트민스터 은행(National Westminster Bank), 나틱시스(Natixis), PNC 은행(PNC Bank), 리전스 뱅크(Regions Bank),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Royal Bank of Canada), 스탠다드 차터드(Standard Chartered), 스미토모 미쓰이(Sumitomo Mitsui), 노바스코샤 은행(The Bank of Nova Scotia), 헌팅턴 내셔널 뱅크(The Huntington National Bank), 트루이스트(Truist), U.S. 뱅크 내셔널 어소시에이션(U.S. Bank National Association) 및 웰스파고(Wells Fargo) 등이 있다. 

방코 빌바오 비스카야 아르헨타리아(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BBVA)와 엠유에프지 은행(MUFG Bank, Ltd.)(MUFG)은 CP2 LNG 2단계 건설 기간 대출 및 운전자본 금융조달제도의 주 조정자의 역할을 했다. 레이덤 앤 왓킨스(Latham & Watkins LLP)는 벤처 글로벌의 자문 역할을 했고 스카덴(Skadden), 아르프스(Arps), 슬레이트(Slate), 미거 앤 플롬(Meagher & Flom LLP)은 모든 시설 관련 대출 기관들의 자문을 맡았다.

벤처 글로벌 소개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은 저비용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 및 수출하는 기업으로 생산, 건설 또는 개발 중인 설비의 연간 총생산 능력은 1억 톤(100 MTPA)을 초과한다. 2022년 첫 설비에서 LNG 생산을 시작한 벤처글로벌은 현재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 중 하나이다. 회사의 수직 계열화된 비즈니스 모델은 LNG 생산, 천연가스 운송, 선적 및 재기화를 포함한 LNG 공급망 전반의 자산을 아우른다. 회사의 첫 세 프로젝트인 칼카시우 패스(Calcasieu Pass), 플라크마인즈(Plaquemines) LNG, CP2 LNG는 모두 루이지애나주 미국 걸프만 연안에 위치한다. 벤처글로벌은 각 LNG 설비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

전망적 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당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1933년 개정된 증권법(이하 ‘증권법’) 제27A조 및 1934년 개정된 증권거래소법(이하 ‘거래소법’) 제21E조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세이프 하버 조항의 적용을 받도록 의도하고 있다. 여기에 포함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경우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은 ‘~일지도 모른다’, ‘~일 것이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한다’, ‘계획하다’, ‘전망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믿다’, ‘추산하다’, ‘예측하다’, ‘잠재력’, ‘추구하다’, ‘목표로 하다’, ‘계속하다’, 그러한 용어의 부정형 또는 기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당사에 대한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에는 당사의 미래 성과, 계약, 예상 성장 전략 및 당사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예상 동향에 대한 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 사건에 대한 당사의 현재 기대치와 예측에 근거한 예상일 뿐이다.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이 미래예측진술에서 표현하거나 암시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과 크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이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향후 프로젝트 및 관련 자산을 건설하고 완료하기 위해 요구되는 상당한 추가 자본, 그러한 자금을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확보하지 못하거나 전혀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 프로젝트에 대한 비용을 정확하게 추정하지 못할 가능성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파이프라인 연결의 건설 및 운영이 규제 승인 획득, 개발 위험, 인건비, 숙련된 근로자의 부재, 운영상 위험 및 기타 위험과 관련하여 비용 초과 및 지연을 겪을 위험 △글로벌 무역 역학, 국제 무역 협정 및 관세의 영향을 포함한 국제 무역에 관한 미국의 입장에 대한 불확실성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EPC 및 기타 계약업체에 대한 당사의 의존도(계약업체가 계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 포함) △환경 또는 기타 공익 단체의 반대 또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지방 정부 및 지역사회 지원 부족을 비롯하여 프로젝트의 허가 상태, 시기 또는 전반적인 개발, 건설 및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적 및 정치적 요인 △2024년 12월 31일에 마감된 연도의 10-K 양식 연례 보고서 및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에 제출된 모든 후속 보고서 ‘항목 1A - 위험 요소’에 설명된 기타 요인과 관련된 위험 등이 포함된다.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 보도자료의 배포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당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에 기반한다. 당사는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후에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 Inc.) 투자 문의 Ben Nolan   언론 문의 Shaylyn Hyn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 Inc.)(NYSE: VG)이 회사의 세 번째 프로젝트인 벤처 글로벌 CP2 LNG(CP2)(Venture Global CP2 LNG(CP2))의 2단계 86억달러 규모 프로젝트 금융을 최종 투자 결정(FID)하고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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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발표된 CP2 1단계 자금 조달과 결합하면, 이 이정표는 미국 은행 시장에서 가장 큰 독립형 프로젝트 금융을 의미한다. 이 거래는 세계 주요 은행들로부터 엄청난 관심을 끌었으며, 1단계에 대한 이전의 340억달러의 약속에 더해 2단계에 대한 190억달러 이상의 약속이 이루어졌으며, 외부 지분 투자는 필요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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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글로벌의 CEO 마이크 사벨(Mike Sabel)은 “CP2의 두 번째 단계, 즉 세 번째 그린필드 프로젝트에서 FID를 도입하여 벤처 글로벌의 집행된 자본 시장 거래를 95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우리 팀의 끊임없는 헌신 덕분에 7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내에 다섯 번의 최종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었고, 일단 CP2가 완전히 가동되면 미국 최대 LNG 수출업체가 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2단계 자금 조달이 확보되면서 이미 진행 중인 강력한 건설 진척을 바탕으로 신뢰할 수 있는 미국 LNG를 전 세계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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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2는 최대 생산 능력 29 MTPA를 갖게 되며, 압도적으로 유럽과 아시아에 위치한 고객을 대상으로 장기 생산 능력을 거의 전부 판매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 따라서 CP2는 글로벌 에너지 공급 및 안보에 전략적으로 중요한 프로젝트이다. 벤처 글로벌은 현재 루이지애나에 있는 세 개 프로젝트 모두에서 49 MTPA 이상의 계약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거의 모든 명칭 생산 능력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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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금융 대출 그룹은 세계 주요 은행들로 구성되어 있어, 미국뿐만 아니라 유럽과 아시아에서도 미국 LNG 투자에 대한 상당한 수요를 나타낸다. 대출 그룹에는 방코 산탄데르(Banco Santander), 뱅크 오브 아메리카(Bank of America), 뱅크 오브 차이나(Bank of China), 바클레이즈(Barclays), 카이샤뱅크(CaixaBank), 캐나다 제국 상업은행(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도이체뱅크(Deutsche Bank),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중국산업상업은행(Industrial and Commercial Bank of China), 인테사 산파올로(Intesa Sanpaolo), J.P. 모건 체이스(J.P. Morgan Chase), 바덴-우템베르크 란데스방크(Landesbank Baden-Wuttemberg), 미즈호(Mizuho), 내셔널 뱅크 오브 캐나다(National Bank of Canada), 내셔널 웨스트민스터 은행(National Westminster Bank), 나틱시스(Natixis), PNC 은행(PNC Bank), 리전스 뱅크(Regions Bank), 로열 뱅크 오브 캐나다(Royal Bank of Canada), 스탠다드 차터드(Standard Chartered), 스미토모 미쓰이(Sumitomo Mitsui), 노바스코샤 은행(The Bank of Nova Scotia), 헌팅턴 내셔널 뱅크(The Huntington National Bank), 트루이스트(Truist), U.S. 뱅크 내셔널 어소시에이션(U.S. Bank National Association) 및 웰스파고(Wells Fargo) 등이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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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코 빌바오 비스카야 아르헨타리아(Banco Bilbao Vizcaya Argentaria, BBVA)와 엠유에프지 은행(MUFG Bank, Ltd.)(MUFG)은 CP2 LNG 2단계 건설 기간 대출 및 운전자본 금융조달제도의 주 조정자의 역할을 했다. 레이덤 앤 왓킨스(Latham & Watkins LLP)는 벤처 글로벌의 자문 역할을 했고 스카덴(Skadden), 아르프스(Arps), 슬레이트(Slate), 미거 앤 플롬(Meagher & Flom LLP)은 모든 시설 관련 대출 기관들의 자문을 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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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글로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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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글로벌(Venture Global)은 저비용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생산 및 수출하는 기업으로 생산, 건설 또는 개발 중인 설비의 연간 총생산 능력은 1억 톤(100 MTPA)을 초과한다. 2022년 첫 설비에서 LNG 생산을 시작한 벤처글로벌은 현재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 중 하나이다. 회사의 수직 계열화된 비즈니스 모델은 LNG 생산, 천연가스 운송, 선적 및 재기화를 포함한 LNG 공급망 전반의 자산을 아우른다. 회사의 첫 세 프로젝트인 칼카시우 패스(Calcasieu Pass), 플라크마인즈(Plaquemines) LNG, CP2 LNG는 모두 루이지애나주 미국 걸프만 연안에 위치한다. 벤처글로벌은 각 LNG 설비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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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적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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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당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1933년 개정된 증권법(이하 ‘증권법’) 제27A조 및 1934년 개정된 증권거래소법(이하 ‘거래소법’) 제21E조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세이프 하버 조항의 적용을 받도록 의도하고 있다. 여기에 포함된 역사적 사실에 대한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경우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은 ‘~일지도 모른다’, ‘~일 것이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한다’, ‘계획하다’, ‘전망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믿다’, ‘추산하다’, ‘예측하다’, ‘잠재력’, ‘추구하다’, ‘목표로 하다’, ‘계속하다’, 그러한 용어의 부정형 또는 기타 유사한 용어를 통해 식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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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당사에 대한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여기에는 당사의 미래 성과, 계약, 예상 성장 전략 및 당사의 비즈니스에 영향을 미치는 예상 동향에 대한 진술이 포함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미래 사건에 대한 당사의 현재 기대치와 예측에 근거한 예상일 뿐이다.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이 미래예측진술에서 표현하거나 암시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업적과 크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이 있다. 이러한 요인에는 △향후 프로젝트 및 관련 자산을 건설하고 완료하기 위해 요구되는 상당한 추가 자본, 그러한 자금을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확보하지 못하거나 전혀 확보하지 못할 가능성, 프로젝트에 대한 비용을 정확하게 추정하지 못할 가능성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파이프라인 연결의 건설 및 운영이 규제 승인 획득, 개발 위험, 인건비, 숙련된 근로자의 부재, 운영상 위험 및 기타 위험과 관련하여 비용 초과 및 지연을 겪을 위험 △글로벌 무역 역학, 국제 무역 협정 및 관세의 영향을 포함한 국제 무역에 관한 미국의 입장에 대한 불확실성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완수를 위한 EPC 및 기타 계약업체에 대한 당사의 의존도(계약업체가 계약에 따른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 포함) △환경 또는 기타 공익 단체의 반대 또는 프로젝트에 필요한 지방 정부 및 지역사회 지원 부족을 비롯하여 프로젝트의 허가 상태, 시기 또는 전반적인 개발, 건설 및 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양한 경제적 및 정치적 요인 △2024년 12월 31일에 마감된 연도의 10-K 양식 연례 보고서 및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이하 SEC)에 제출된 모든 후속 보고서 ‘항목 1A - 위험 요소’에 설명된 기타 요인과 관련된 위험 등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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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이 보도자료의 배포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날짜를 기준으로 당사가 합리적이라고 판단하는 가정에 기반한다. 당사는 관련 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후에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가 없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벤처 글로벌(Venture Global Inc.) 투자 문의 Ben Nolan   언론 문의 Shaylyn Hyne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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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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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15 Mar 2026 13: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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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 2025년 연간 실적 공시…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내실 강화’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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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쿠콘이 2025년 연간 실적을 공시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를 발표했다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2025년 연간 확정 실적을 공시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를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

쿠콘의 2025년 연간 매출액은 694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88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 특히 4분기에는 매출 180억9000만원, 영업이익 50억1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8.2% 성장했다.

쿠콘은 2025년을 ‘저원가성 사업 축소와 고수익 사업 집중을 통한 체질 전환의 해’로 삼고 사업 구조 재편을 추진해 왔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

데이터 부문은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2025년 연간 매출은 341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하지만 영업이익 110억8000만원, 영업이익률 32.5%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특히 비대면 서류제출 서비스가 은행권을 넘어 보험사와 증권사로 도입이 확대되며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페이먼트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늘어난 353억5000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77억8000만원, 영업이익률 22%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빅테크와 카드사, 배달 플랫폼 등 대형 기관 고객 유치에 따른 전자금융 및 COATM 거래량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유니온페이·위챗페이 등 글로벌 결제 서비스 확대와 AML(자금세탁방지)·e-KYC 등 레그테크 상품 출시도 사업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쿠콘은 올해 △의료 마이데이터 진출 △보험 상품 데이터 중계 플랫폼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 △글로벌페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AI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상품 등을 핵심 신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제휴사 확대와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와 페이먼트 부문의 동반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2025년은 수익성이 높은 사업에 집중하는 체질 전환의 해였다”며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강화하는 전략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신사업들이 본격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으로서 핀테크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13175216_51754081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2025년 연간 실적을 공시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를 발표했다</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2025년 연간 확정 실적을 공시하며 수익성 중심 경영 성과를 이어갔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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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의 2025년 연간 매출액은 694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4.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188억6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3.5% 증가했다. 특히 4분기에는 매출 180억9000만원, 영업이익 50억1000만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 18.2% 성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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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2025년을 ‘저원가성 사업 축소와 고수익 사업 집중을 통한 체질 전환의 해’로 삼고 사업 구조 재편을 추진해 왔다. 수익성이 낮은 사업을 정리하고 성장성이 높은 사업에 역량을 집중한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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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부문은 사업 구조 재편을 통해 2025년 연간 매출은 341억10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6% 감소했다. 하지만 영업이익 110억8000만원, 영업이익률 32.5%를 기록하며 수익성을 개선했다. 특히 비대면 서류제출 서비스가 은행권을 넘어 보험사와 증권사로 도입이 확대되며 전년 대비 약 20% 성장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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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먼트 부문은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매출액은 전년 대비 2.6% 늘어난 353억5000만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77억8000만원, 영업이익률 22%로 외형 성장과 수익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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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와 카드사, 배달 플랫폼 등 대형 기관 고객 유치에 따른 전자금융 및 COATM 거래량 증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유니온페이·위챗페이 등 글로벌 결제 서비스 확대와 AML(자금세탁방지)·e-KYC 등 레그테크 상품 출시도 사업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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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올해 △의료 마이데이터 진출 △보험 상품 데이터 중계 플랫폼 △MCP 기반 데이터 API 상품 △글로벌페이 △스테이블코인 결제 △AI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상품 등을 핵심 신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제휴사 확대와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통해 해외 사업 기반을 강화하고, 데이터와 페이먼트 부문의 동반 성장을 바탕으로 실적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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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현 쿠콘 대표는 “2025년은 수익성이 높은 사업에 집중하는 체질 전환의 해였다”며 “외형 성장보다 내실을 강화하는 전략이 역대 최대 영업이익이라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2026년은 신사업들이 본격적인 수익화 단계에 진입하는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며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으로서 핀테크 산업의 균형 있는 성장과 건강한 생태계 조성에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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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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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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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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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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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13175216_51754081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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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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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샵백코리아 ‘알리익스프레스’ 특별 캐시백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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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샵백코리아가 ‘알리익스프레스’ 특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 대표 아서 완)는 16일 글로벌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16주년 그랜드 세일 기간에 맞춰 역대급 상향 캐시백과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3월 16일(월)부터 25일(수)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샵백을 경유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결제 시 최대 55.2%의 상향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알리익스프레스 신규 고객의 경우 최대 55.2%, 기존 고객은 최대 19.2%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캐시백률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샵백 앱에서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이벤트 챌린지’에 참여한 후 해당 기간 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5만원의 보너스 캐시백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샵백코리아 웹사이트(www.shopback.co.kr/campaign-aliexpress-onsite-web)에서 확인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이용 증가에 맞춰 사용자들이 보다 알뜰하게 해외 직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로 2025년 기준 샵백코리아를 통해 발생한 알리익스프레스 총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46%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샵백코리아 아서 완(Arthur Wan) 지사장은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상향 캐시백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지난해 46%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알리익스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스마트한 소비를 지향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샵백은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한국, 싱가포르, 호주를 비롯해 전 세계 13개 시장에서 600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Ebates Korea)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에 출범했으며, 국내 앱테크 트렌드와 맞물려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지난해 말 180만 건, 국내 론칭 5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샵백코리아는 ‘포인트’, ‘적립금’, ‘쿠폰’이 아닌 실제 ‘현금’을 캐시백해 줌으로써 스마트하고 알뜰한 소비를 지향하는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픈마켓, 패션, 여행, 디지털, 음식 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유명 국내외 300여 개의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유저들이 제휴 스토어를 쇼핑하기 전 샵백을 경유해 결제하면 구매액의 일정 비율이 샵백 계정 내 캐시백으로 적립되고, 승인된 캐시백이 5000원 이상이면 은행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

또한 샵백코리아는 지마켓, 롯데온,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의 국내외 오픈마켓은 물론 패션 및 디지털과 여행 등 이커머스 업계 선두 가맹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캐시백 적용 대상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오늘의집’, ‘컬리’, ‘NOL(옛 야놀자)’ 등을 입점시키는 등 새로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샵백코리아 소개

샵백(ShopBack)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두의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돼 현재 13개 시장에서 60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샵백 그룹(ShopBack Group)은 누적 3억6000달러의 시리즈F 투자를 유치했으며, 연간 37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샵백 그룹은 IPO를 준비하고 있다.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Ebates Korea)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3년 만에 앱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샵백을 통해 결제한 유저가 3개월 이내 재결제를 진행하는 비율이 70%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샵백코리아 홍보대행 컴웨이브 이영미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6966120_20260316090949_31833867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샵백코리아가 ‘알리익스프레스’ 특별 캐시백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아태 지역을 대표하는 쇼핑 경유 플랫폼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 대표 아서 완)는 16일 글로벌 직구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의 16주년 그랜드 세일 기간에 맞춰 역대급 상향 캐시백과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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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3월 16일(월)부터 25일(수)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해당 기간 동안 샵백을 경유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결제 시 최대 55.2%의 상향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알리익스프레스 신규 고객의 경우 최대 55.2%, 기존 고객은 최대 19.2%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으며, 프로모션 기간 동안 캐시백률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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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보너스를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된다. 샵백 앱에서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이벤트 챌린지’에 참여한 후 해당 기간 내 알리익스프레스에서 10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5만원의 보너스 캐시백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혜택은 샵백코리아 웹사이트(www.shopback.co.kr/campaign-aliexpress-onsite-web)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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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최근 알리익스프레스 이용 증가에 맞춰 사용자들이 보다 알뜰하게 해외 직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실제로 2025년 기준 샵백코리아를 통해 발생한 알리익스프레스 총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46%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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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 아서 완(Arthur Wan) 지사장은 “알리익스프레스 16주년 그랜드 세일을 맞아 고객들이 보다 다양한 혜택과 함께 즐거운 쇼핑을 즐길 수 있도록 상향 캐시백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지난해 46%라는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만큼 알리익스프레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스마트한 소비를 지향하는 유저들에게 최고의 쇼핑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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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은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된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한국, 싱가포르, 호주를 비롯해 전 세계 13개 시장에서 6000만 명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 샵백코리아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Ebates Korea)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에 출범했으며, 국내 앱테크 트렌드와 맞물려 누적 앱 다운로드 수가 지난해 말 180만 건, 국내 론칭 5년 만에 누적 거래액 1조원을 돌파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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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는 ‘포인트’, ‘적립금’, ‘쿠폰’이 아닌 실제 ‘현금’을 캐시백해 줌으로써 스마트하고 알뜰한 소비를 지향하는 유저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픈마켓, 패션, 여행, 디지털, 음식 배달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유명 국내외 300여 개의 브랜드와 제휴를 맺고 있으며, 유저들이 제휴 스토어를 쇼핑하기 전 샵백을 경유해 결제하면 구매액의 일정 비율이 샵백 계정 내 캐시백으로 적립되고, 승인된 캐시백이 5000원 이상이면 은행 계좌로 환급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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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샵백코리아는 지마켓, 롯데온,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의 국내외 오픈마켓은 물론 패션 및 디지털과 여행 등 이커머스 업계 선두 가맹점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캐시백 적용 대상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으며, 한국인들에게 인기가 많은 ‘오늘의집’, ‘컬리’, ‘NOL(옛 야놀자)’ 등을 입점시키는 등 새로운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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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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샵백(ShopBack)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선두의 쇼핑 경유 플랫폼으로, 2014년 싱가포르에서 설립돼 현재 13개 시장에서 60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샵백 그룹(ShopBack Group)은 누적 3억6000달러의 시리즈F 투자를 유치했으며, 연간 37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샵백 그룹은 IPO를 준비하고 있다. 샵백코리아(ShopBack Korea)는 2020년 4월 이베이츠 코리아(Ebates Korea)를 인수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3년 만에 앱 다운로드 수 100만 건을 돌파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샵백을 통해 결제한 유저가 3개월 이내 재결제를 진행하는 비율이 70%에 육박할 정도로 높은 고객 만족도를 증명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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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샵백코리아 홍보대행 컴웨이브 이영미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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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6966120_20260316090949_31833867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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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30: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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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5월부터 10월까지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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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오르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

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

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2602_279555984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르웨이 게이랑에르 피오르</figcaption></figure></div>모두투어는 5월부터 10월까지 이어지는 주요 연휴를 겨냥해 월별 추천 여행지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연휴 맞춤 추천 여행’ 기획전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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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남은 연휴는 연차 활용에 따라 5일에서 최장 9일까지 휴가를 보낼 수 있는 시기가 이어지면서 해외여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늘고 있다. 5월은 근로자의 날(1일)과 어린이날(5일) 사이 평일인 4일 하루 연차를 사용하면 주말을 포함해 최대 5일간 쉴 수 있다. 6월에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3일 실시돼 이후 이틀 연차를 더하면 주말까지 총 5일 휴식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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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에는 보다 긴 연휴도 기대된다. 8월 광복절(15일)과 10월 개천절(3일)이 각각 토요일과 겹치면서 월요일이 대체공휴일로 이어진다. 특히 9월 24일부터 시작되는 추석 연휴의 경우 직전 평일인 21일부터 23일까지 사흘 연차를 사용하면 최장 9일간 쉴 수 있다. 10월 역시 개천절 대체공휴일 이후 3일 연차를 더하면 한글날(9일)까지 포함해 9일 연속 휴식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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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월별 연휴 기간에 맞춰 단거리와 장거리 추천 상품 카테고리를 구분해 고객 선택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짧은 연휴에는 이동 부담이 적은 근거리 여행지를, 상대적으로 긴 연휴에는 장거리 및 체류형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해 여행 일정에 따라 효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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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5월 황금연휴 예약 동향을 분석한 결과 지역별 비중은 동남아가 36%로 가장 높았고 이어 중국 32%, 일본 24% 순으로 집계됐다. 특히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5% 증가하며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짧은 연휴에 적합한 근거리 여행지인 중국은 장가계·태항산을 중심으로 한 풍경구와 상하이·칭다오 등 대도시 수요가 고르게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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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황금연휴에는 지역별 선호도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베트남에서는 럭셔리 휴양과 가족 여행 수요를 아우를 수 있는 푸꾸옥이, 일본에서는 늦은 봄까지 벚꽃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가 강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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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장가계 직항 상품이 대부분 조기 마감된 가운데 최근 신규 고속도로 개통으로 접근성이 크게 향상된 의창 공항 연계 장가계 신상품으로도 예약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장거리 지역에서는 북유럽 예약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5% 증가하며 상승세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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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는 다가오는 5월부터 매월 이어지는 연휴에 맞춰 해외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춘 폭넓은 상품 라인업과 실질적인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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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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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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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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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2602_2795559849.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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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3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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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403</guid>
		<title><![CDATA[Samsung Bioepis and Epis NexLab Sign Research 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with G2GBIO to Develop Novel Assets Including Long-acting Semaglutid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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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amsung Bioepis Co., Ltd. and Epis NexLab Co., Ltd., a sister company to Samsung Bioepis under 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announced a research 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with G2GBIO, a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velopment of sustained-release formulations, to develop novel assets based on G2GBIO’s proprietary microsphere technology.

Under the agreement, Samsung Bioepis will be given a full license right for the novel long-acting semaglutide asset, and an option to license another asset from G2GBIO. In addition, Samsung Bioepis will be given the first negotiation rights for the three other novel assets to be determined. Epis NexLab will be responsible for the co-development of the long-acting microsphere drug delivery platform using G2GBIO’s proprietary technology. The details of the financial terms remain confidential.

“This agreement represents an important step in expanding our drug delivery capabilities and pipeline,”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Samsung Bioepis. “By leveraging G2GBIO’s proprietary microsphere technology and collaborating with Epis NexLab, we look forward to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therapies and deliver meaningful treatment options to patients.”

About Samsung Bioepis Co., Ltd.

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A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253695/en/

언론연락처: Samsung Bioepis Co., Ltd. Yoon Kim   Anna Nayun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amsung Bioepis Co., Ltd. and Epis NexLab Co., Ltd., a sister company to Samsung Bioepis under Samsung Epis Holdings (KRX: 0126Z0), today announced a research collaboration and license agreement with G2GBIO, a company specializing in the development of sustained-release formulations, to develop novel assets based on G2GBIO’s proprietary microsphere technolo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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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agreement, Samsung Bioepis will be given a full license right for the novel long-acting semaglutide asset, and an option to license another asset from G2GBIO. In addition, Samsung Bioepis will be given the first negotiation rights for the three other novel assets to be determined. Epis NexLab will be responsible for the co-development of the long-acting microsphere drug delivery platform using G2GBIO’s proprietary technology. The details of the financial terms remain confidenti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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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greement represents an important step in expanding our drug delivery capabilities and pipeline,” said Kyung-Ah Kim,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Samsung Bioepis. “By leveraging G2GBIO’s proprietary microsphere technology and collaborating with Epis NexLab, we look forward to the development of innovative therapies and deliver meaningful treatment options to pati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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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amsung Bioepis Co.,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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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tablished in 2012, Samsung Bioepis is a biopharmaceutical company committed to realizing healthcare that is accessible to everyone. Through innovations in product development and a firm commitment to quality, Samsung Bioepis aims to become the world's leading biopharmaceutical company. As a wholly owned subsidiary of Samsung Epis Holdings, Samsung Bioepis continues to advance a broad pipeline of biologic candidates that cover a spectrum of therapeutic areas, including immunology, oncology, ophthalmology, hematology, nephrology, endocrinology.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amsungbioepi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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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25369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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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amsung Bioepis Co., Ltd. Yoon Kim   Anna Nayun Ki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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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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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23: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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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민, 세계 수면의 날 맞아 Pokémon Sleep 워치 페이스 ‘포켓몬 CIQ’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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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Pokémon Sleep 워치 페이스 ‘포켓몬 CIQ’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포켓몬 컴퍼니와 협업해 신규 Pokémon Sleep(포켓몬 슬립) 워치 페이스 ‘포켓몬 CIQ’를 출시했다.

포켓몬 CIQ는 사용자가 자신의 수면 습관을 보다 즐겁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워치 페이스다. 해당 워치 페이스는 가민 커넥트 IQ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피닉스(fēnix), 포러너(Forerunner), 베뉴(Venu), 비보액티브(vívoactive) 등 일부 가민 스마트워치에서 이용 가능하다.

워치 페이스는 총 2종으로 구성됐다. ‘Pokémon Sleep : 잠만보와 친구들’은 그린그래스 섬을 배경으로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 잠만보 등 인기 포켓몬을 담았다. ‘Pokémon Sleep : 너로 정했다!’는 총 48종의 포켓몬 가운데 원하는 포켓몬 1종을 선택해 워치 페이스에 설정할 수 있다. 두 워치 페이스에 등장하는 포켓몬의 포즈와 표정은 사용자의 바디 배터리(Body Battery) 에너지 수준에 따라 ‘활기찬 상태’부터 ‘피곤하고 졸린 상태’까지 변화한다.

또한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앱에 설정된 사용자의 예정 수면 시간 1시간 30분 전에는 워치 페이스가 나이트 모드로 자동 전환돼 취침 전 루틴 형성을 돕는다. 일부 가민 기기는 모바일 게임 Pokémon Sleep[1]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호환되는 스마트폰에 가민 커넥트 앱과 Pokémon Sleep 앱을 설치하고 공유 기능을 활성화하면 가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집된 수면 데이터를 Pokémon Sleep 앱과 동기화할 수 있다.

가민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가민 커넥트를 통해 수집된 수면 데이터도 공개했다. 분석 결과 한국 사용자의 평균 수면 점수는 순위권 밖으로 한참 벗어났으며 글로벌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평균 수면 점수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한국인의 전반적인 수면의 질 개선이 필요하며, 일상 속 지속적인 수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가민은 사용자가 자신의 생체 리듬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베뉴’, ‘비보액티브’, ‘릴리(Lily)’ 등 건강 및 피트니스에 특화된 웰니스 워치는 수면 단계별 기록은 물론 수면 중 호흡수, 혈중산소포화도, 바디 배터리 등을 정밀하게 측정한다. 사용자는 다양한 지표를 통해 수면 패턴과 컨디션을 점검하고, 가민이 제공하는 맞춤형 수면 코칭을 통해 생활 습관과 수면의 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선보이는 포켓몬 협업 워치 페이스를 통해 한국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포켓몬과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수면 관리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Pokémon Sleep 워치 페이스 및 관련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각주

[1] 호환되는 스마트폰에 가민 커넥트 앱과 Pokémon Sleep 앱을 설치하고, 지원되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데이터 공유를 활성화해야 한다. Pokémon Sleep은 엔터테인먼트 목적의 서비스로, 어떠한 의학적 상태나 질병의 탐지, 진단 또는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0811_86627634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okémon Sleep 워치 페이스 ‘포켓몬 CIQ’</figcaption></figure></div>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포켓몬 컴퍼니와 협업해 신규 Pokémon Sleep(포켓몬 슬립) 워치 페이스 ‘포켓몬 CIQ’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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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CIQ는 사용자가 자신의 수면 습관을 보다 즐겁고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워치 페이스다. 해당 워치 페이스는 가민 커넥트 IQ 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피닉스(fēnix), 포러너(Forerunner), 베뉴(Venu), 비보액티브(vívoactive) 등 일부 가민 스마트워치에서 이용 가능하다.<br />
<br />
워치 페이스는 총 2종으로 구성됐다. ‘Pokémon Sleep : 잠만보와 친구들’은 그린그래스 섬을 배경으로 이상해씨, 파이리, 꼬부기, 피카츄, 잠만보 등 인기 포켓몬을 담았다. ‘Pokémon Sleep : 너로 정했다!’는 총 48종의 포켓몬 가운데 원하는 포켓몬 1종을 선택해 워치 페이스에 설정할 수 있다. 두 워치 페이스에 등장하는 포켓몬의 포즈와 표정은 사용자의 바디 배터리(Body Battery) 에너지 수준에 따라 ‘활기찬 상태’부터 ‘피곤하고 졸린 상태’까지 변화한다.<br />
<br />
또한 가민 커넥트(Garmin Connect) 앱에 설정된 사용자의 예정 수면 시간 1시간 30분 전에는 워치 페이스가 나이트 모드로 자동 전환돼 취침 전 루틴 형성을 돕는다. 일부 가민 기기는 모바일 게임 Pokémon Sleep[1]과의 연동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호환되는 스마트폰에 가민 커넥트 앱과 Pokémon Sleep 앱을 설치하고 공유 기능을 활성화하면 가민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집된 수면 데이터를 Pokémon Sleep 앱과 동기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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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가민 커넥트를 통해 수집된 수면 데이터도 공개했다. 분석 결과 한국 사용자의 평균 수면 점수는 순위권 밖으로 한참 벗어났으며 글로벌 평균 대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특히 연령대가 높아질수록 평균 수면 점수가 하락하는 경향을 보였다. 이는 바쁜 일상과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한국인의 전반적인 수면의 질 개선이 필요하며, 일상 속 지속적인 수면 건강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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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사용자가 자신의 생체 리듬을 보다 정확히 이해하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24시간 건강 모니터링 기능을 지원한다. ‘베뉴’, ‘비보액티브’, ‘릴리(Lily)’ 등 건강 및 피트니스에 특화된 웰니스 워치는 수면 단계별 기록은 물론 수면 중 호흡수, 혈중산소포화도, 바디 배터리 등을 정밀하게 측정한다. 사용자는 다양한 지표를 통해 수면 패턴과 컨디션을 점검하고, 가민이 제공하는 맞춤형 수면 코칭을 통해 생활 습관과 수면의 질을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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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세계 수면의 날을 맞아 선보이는 포켓몬 협업 워치 페이스를 통해 한국 사용자들이 좋아하는 포켓몬과 자신의 건강 상태를 보다 재미있게 이해하고, 일상 속 수면 관리 습관을 꾸준히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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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émon Sleep 워치 페이스 및 관련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가민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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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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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환되는 스마트폰에 가민 커넥트 앱과 Pokémon Sleep 앱을 설치하고, 지원되는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사용자가 데이터 공유를 활성화해야 한다. Pokémon Sleep은 엔터테인먼트 목적의 서비스로, 어떠한 의학적 상태나 질병의 탐지, 진단 또는 치료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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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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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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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0811_86627634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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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23: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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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치에너지 ‘햇살그린협동조합’ 총회 개최… 조합원 1만 명 돌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4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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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이치에너지는 14일 햇살그린협동조합 총회를 개최했다(ⓒ에이치에너지)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14일 ‘2026 햇살그린협동조합 총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

모햇은 현재 햇살그린, 모햇제1차, 울산스마트에너지, 경북우리집RE100 등 전국 7개 협동조합의 모집 및 운영을 대행하고 있다.

이번 5회차 정기총회에는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이 공개됐다. 이어 협동조합의 법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합 운영 체계 개선, 발전 부지 다각화 및 전력 공급 모델 고도화 등 사업 영역 확대 방안도 다뤄졌다. 결산 공시 등 자세한 사항은 모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5년 결산 기준 햇살그린협동조합의 조합원 수는 1만1013명으로 전년(6082명) 대비 81% 증가했으며 투자금 총액은 전년 대비 86% 늘어난 2538억원을 달성했다. 협동조합이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는 966개소, 총용량은 109MW로 전년 대비 각각 71%, 50% 확대됐다.

발전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272억원, 연간 발전량은 136% 늘어난 134.8GWh를 기록했다. 이는 서울 기준 3만90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한 수준이다. 화석연료 발전 대비 연간 CO₂ 저감량은 53만1360톤으로 소나무 약 425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규모다.

햇살그린협동조합 발전소의 평균 발전시간은 3.93시간으로 전국 평균 3.36시간 대비 17% 높은 효율을 확보했다. 최적의 입지 선정 및 솔라온케어를 통한 정교한 발전소 운영·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신뢰에 힘입어 매년 협동조합의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국의 유휴 지붕을 발전 자원으로 전환해, 넷제로 시대에 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에이치에너지는 모햇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그 수익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계속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에이치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0121_18206034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치에너지는 14일 햇살그린협동조합 총회를 개최했다(ⓒ에이치에너지)</figcaption></figure></div>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14일 ‘2026 햇살그린협동조합 총회’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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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모집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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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햇은 현재 햇살그린, 모햇제1차, 울산스마트에너지, 경북우리집RE100 등 전국 7개 협동조합의 모집 및 운영을 대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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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5회차 정기총회에는 대의원을 비롯한 조합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현장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 등 주요 안건이 공개됐다. 이어 협동조합의 법적 안정성 확보를 위한 조합 운영 체계 개선, 발전 부지 다각화 및 전력 공급 모델 고도화 등 사업 영역 확대 방안도 다뤄졌다. 결산 공시 등 자세한 사항은 모햇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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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결산 기준 햇살그린협동조합의 조합원 수는 1만1013명으로 전년(6082명) 대비 81% 증가했으며 투자금 총액은 전년 대비 86% 늘어난 2538억원을 달성했다. 협동조합이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는 966개소, 총용량은 109MW로 전년 대비 각각 71%, 50% 확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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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증가한 272억원, 연간 발전량은 136% 늘어난 134.8GWh를 기록했다. 이는 서울 기준 3만9000여 가구가 1년간 사용하는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대체한 수준이다. 화석연료 발전 대비 연간 CO₂ 저감량은 53만1360톤으로 소나무 약 425만 그루를 심는 것과 동일한 규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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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그린협동조합 발전소의 평균 발전시간은 3.93시간으로 전국 평균 3.36시간 대비 17% 높은 효율을 확보했다. 최적의 입지 선정 및 솔라온케어를 통한 정교한 발전소 운영·관리가 뒷받침된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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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조합원들이 보내주신 신뢰에 힘입어 매년 협동조합의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전국의 유휴 지붕을 발전 자원으로 전환해, 넷제로 시대에 재생에너지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우리가 지향하는 방향”이라며 “에이치에너지는 모햇을 통해 더 많은 시민이 에너지 자산을 직접 소유하고, 그 수익이 지역 내에서 선순환할 수 있는 구조를 계속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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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치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에이치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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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90121_18206034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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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10: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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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화예술인 프리랜서를 위한 실전 세금 가이드… 금천문화재단-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예술인 대상 ‘실전 세무 특강’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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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구 예술인(프리랜서) 대상 특강 홍보물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3월 31일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금천구 예술인(프리랜서)을 위한 실전 세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재단과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협업해 추진하는 ‘2026 예술인 역량 강화 교육’의 첫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내용은 지역 내 등록 예술인(금천 예술인 DB 등록)과 지난해 진행한 프리랜서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했다.

교육은 총 세 차례로 진행되며, 예술인들의 수요가 높은 세무, 계약, 저작권 등 예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실무 분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문화예술 분야 프리랜서는 계약 형태와 소득 구조가 다양해 세무 신고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첫 번째 교육인 ‘문화예술인 프리랜서를 위한 실전 세금 가이드(3월 31일 오후 2시)’는 박병진 세무사가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필요경비 정리 △신고 시 유의사항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금천구 지방소득세과에서는 개인 지방소득세와 관련 내용을 문화예술인 사례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예술인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구글 폼(https://ko.fm/n9c)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금천문화재단과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세무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저작권과 계약 분야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인들이 자주 마주하는 세무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예술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만천명월예술인家 02-6953-3490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02-2627-21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3193755_13755083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 예술인(프리랜서) 대상 특강 홍보물</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3월 31일 만천명월예술인家에서 금천구 예술인(프리랜서)을 위한 실전 세무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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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재단과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협업해 추진하는 ‘2026 예술인 역량 강화 교육’의 첫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내용은 지역 내 등록 예술인(금천 예술인 DB 등록)과 지난해 진행한 프리랜서 교육 참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수요 조사 결과를 반영해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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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총 세 차례로 진행되며, 예술인들의 수요가 높은 세무, 계약, 저작권 등 예술 창작 활동에 필요한 실무 분야 중심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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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문화예술 분야 프리랜서는 계약 형태와 소득 구조가 다양해 세무 신고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아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에서 필요한 내용을 다룰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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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교육인 ‘문화예술인 프리랜서를 위한 실전 세금 가이드(3월 31일 오후 2시)’는 박병진 세무사가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필요경비 정리 △신고 시 유의사항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이어 금천구 지방소득세과에서는 개인 지방소득세와 관련 내용을 문화예술인 사례 중심으로 안내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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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대상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예술인 2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신청은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구글 폼(https://ko.fm/n9c)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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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과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이번 세무 교육을 시작으로 오는 6월에는 저작권과 계약 분야 교육을 추가로 운영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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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예술인들이 자주 마주하는 세무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내용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예술 현장에 필요한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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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만천명월예술인家 02-6953-3490  금천구노동자종합지원센터 02-2627-214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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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3193755_137550833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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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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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청렴슬로건 공모 통해 청렴문화 확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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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청렴슬로건 공모 및 익명신고센터 홍보를 추진했다. 사진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슬로건 공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공단의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부패 없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청렴 시책 협의체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공모 심사 과정에도 청렴시책 협의체가 직접 참여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

심사 결과 총 5개의 슬로건이 선정됐으며, ‘청렴은 필수, 마음은 공정하게, 행동은 투명하게’가 최우수 슬로건으로 선정됐다.

공단은 선정된 슬로건과 함께 익명신고센터 홍보물을 제작해 전 직원 모니터에 부착하고, 직원들이 업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331778_20260313144316_735715216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청렴슬로건 공모 및 익명신고센터 홍보를 추진했다. 사진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 전경(사진=금천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청렴을 실천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슬로건 공모’를 실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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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는 공단의 청렴 실천 의지를 확산하고 부패 없는 조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청렴 시책 협의체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추진됐다. 특히 공모 심사 과정에도 청렴시책 협의체가 직접 참여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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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 결과 총 5개의 슬로건이 선정됐으며, ‘청렴은 필수, 마음은 공정하게, 행동은 투명하게’가 최우수 슬로건으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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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은 선정된 슬로건과 함께 익명신고센터 홍보물을 제작해 전 직원 모니터에 부착하고, 직원들이 업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청렴 의식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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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앞으로도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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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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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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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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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331778_20260313144316_735715216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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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53: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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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킵그로우, 에이전틱 커머스 대응 ‘1초 회원가입’ 전략형 테마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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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초 회원가입 2026 테마 업데이트 비주얼이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운영사 유니드컴즈, 공동대표 양재필·전형신)가 16일 ‘1초 회원가입’의 신규 전략형 테마 2종을 출시했다. 카페24 앱스토어 간편가입 부문 판매 1위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의 핵심 병목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최근 이커머스 환경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쇼핑을 대신하기 시작했다. ChatGPT Operator가 사용자 대신 웹사이트를 탐색하고, Google의 ‘Buy for Me’가 클릭 한 번에 구매를 완료하며, Perplexity는 대화창 안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Adobe가 집계한 2025년 홀리데이 시즌 AI 발(發) 미국 이커머스 트래픽은 전년 대비 693.4% 급증했다. 쇼피파이는 ChatGPT·Perplexity·MS Copilot에서 자사 입점 브랜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Agentic Storefronts’를 이미 도입했다. 에이전틱 커머스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그런데 AI 에이전트는 한 곳에서 반드시 멈춘다. AI 에이전트는 상품 탐색, 가격 비교, 장바구니 담기를 완벽하게 처리한다. 그러나 이메일 인증, 비밀번호 설정, 휴대폰 인증번호 입력이 요구되는 다단계 회원가입 화면 앞에서 AI 에이전트는 멈춘다. 수신함을 열 수 없고,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않으며, CAPTCHA를 통과하지 못한다. 아마존이 ‘Buy for Me’를, 쇼피파이가 ‘Shop Pay’를 만든 이유가 정확히 이 때문이다. 에이전틱 커머스의 핵심은 마찰 제거이고, 가장 큰 마찰은 회원가입이었다.

킵그로우가 자사몰 운영자 1만3000곳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유입 이후 전환을 막는 병목으로 가입 화면이 지목됐다. CRM을 고도화하고 광고를 최적화해도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는 자사몰의 공통 맹점이 여기에 있었다.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이 문제는 더욱 치명적으로 작동한다.

킵그로우가 제공하는 네이버·카카오 소셜 계정 기반 간편 회원가입 솔루션 ‘1초 회원가입’은 이 장벽을 원천 제거한다. 이미 디바이스에 인증된 소셜 계정으로 1초 만에 가입이 완료되는 구조는 AI 에이전트가 막힘 없이 통과하는 유일한 회원가입 방식이다. 결제 흐름에 복잡성이 있으면 AI 에이전트가 해당 브랜드를 건너뛸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1초 회원가입’은 한국 자사몰의 에이전틱 커머스 준비도를 결정하는 기초 인프라가 될 수 있다.

인프라만으로는 부족하다… 전략형 테마 2종

에이전틱 커머스에 대비했더라도 인간 고객이 자사몰에 들어오는 순간 가입 화면은 또 다른 승부처가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머스 테마와 브랜드 테마는 동일한 1초 가입 인프라 위에서 운영 전략에 따라 그 순간을 다르게 설계한다.

커머스 테마는 고관여 방문자의 즉시 전환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할인·쿠폰·혜택을 가입 화면에서 직접 노출해 ‘지금 가입하면 이득’이라는 즉각적 행동 유인을 만든다. 프로모션 중심의 매출 직결형 운영에 적합하다.

브랜드 테마는 가입 화면부터 결제 완료까지 브랜드 톤앤매너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됐다. AI 시대에도 브랜드 자체를 핵심 차별화로 삼는 패션·뷰티 자사몰을 위한 선택이다.

고객은 기존 특허 등록 UI 기반 기본 테마를 포함해 총 3종의 테마를 운영 목적에 따라 선택 적용할 수 있다.

킵그로우 사업부 총괄 리드 황윤식 이사는 “에이전틱 커머스를 준비한다며 AI 도입에 공을 들이면서 정작 AI 에이전트가 가장 먼저 막히는 회원가입 화면은 방치하는 역설이 한국 자사몰 시장에 만연해 있다”며 “1초 회원가입은 단순한 UX 개선 도구가 아니라 한국 자사몰이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올라타기 위한 기초 인프라를 새로 쓰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신규 테마는 3월 16일부터 킵그로우 공식 홈페이지 (https://app.keepgrow.com/store) 및 카페24 앱스토어 (https://store.cafe24.com/kr/apps/4964)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니드컴즈 소개

유니드컴즈는 이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를 운영한다. 킵그로우의 ‘1초 회원가입’은 네이버·카카오 소셜 계정 기반 1초 가입 환경을 자사몰에 구현하는 솔루션으로, 카페24 앱스토어 간편가입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킵그로우는 패션·뷰티·식품 등 전 업종에 걸쳐 3만 곳 이상의 이커머스 고객사를 보유하며, 네이버 커머스솔루션마켓 Best 솔루션 Top 10에 자사 솔루션 3개가 동시 선정됐다. 운영사 유니드컴즈는 네이버 D2SF, CJ ENM 커머스 부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 퓨처플레이 등으로부터 누적 약 91억원을 투자받았으며, Google·AWS·Meta 공식 파트너사다.

언론연락처: 유니드컴즈 CX&PR 리드 황순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2650241_20260313112956_89353717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초 회원가입 2026 테마 업데이트 비주얼</figcaption></figure></div>이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운영사 유니드컴즈, 공동대표 양재필·전형신)가 16일 ‘1초 회원가입’의 신규 전략형 테마 2종을 출시했다. 카페24 앱스토어 간편가입 부문 판매 1위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의 핵심 병목을 정면으로 겨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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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커머스 환경에서는 AI 에이전트가 쇼핑을 대신하기 시작했다. ChatGPT Operator가 사용자 대신 웹사이트를 탐색하고, Google의 ‘Buy for Me’가 클릭 한 번에 구매를 완료하며, Perplexity는 대화창 안에서 바로 결제가 가능해졌다. Adobe가 집계한 2025년 홀리데이 시즌 AI 발(發) 미국 이커머스 트래픽은 전년 대비 693.4% 급증했다. 쇼피파이는 ChatGPT·Perplexity·MS Copilot에서 자사 입점 브랜드 상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는 ‘Agentic Storefronts’를 이미 도입했다. 에이전틱 커머스는 더 이상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br />
<br />
그런데 AI 에이전트는 한 곳에서 반드시 멈춘다. AI 에이전트는 상품 탐색, 가격 비교, 장바구니 담기를 완벽하게 처리한다. 그러나 이메일 인증, 비밀번호 설정, 휴대폰 인증번호 입력이 요구되는 다단계 회원가입 화면 앞에서 AI 에이전트는 멈춘다. 수신함을 열 수 없고, 비밀번호를 기억하지 않으며, CAPTCHA를 통과하지 못한다. 아마존이 ‘Buy for Me’를, 쇼피파이가 ‘Shop Pay’를 만든 이유가 정확히 이 때문이다. 에이전틱 커머스의 핵심은 마찰 제거이고, 가장 큰 마찰은 회원가입이었다.<br />
<br />
킵그로우가 자사몰 운영자 1만3000곳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유입 이후 전환을 막는 병목으로 가입 화면이 지목됐다. CRM을 고도화하고 광고를 최적화해도 성과가 기대에 못 미치는 자사몰의 공통 맹점이 여기에 있었다.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이 문제는 더욱 치명적으로 작동한다.<br />
<br />
킵그로우가 제공하는 네이버·카카오 소셜 계정 기반 간편 회원가입 솔루션 ‘1초 회원가입’은 이 장벽을 원천 제거한다. 이미 디바이스에 인증된 소셜 계정으로 1초 만에 가입이 완료되는 구조는 AI 에이전트가 막힘 없이 통과하는 유일한 회원가입 방식이다. 결제 흐름에 복잡성이 있으면 AI 에이전트가 해당 브랜드를 건너뛸 가능성이 높은 상황에서 ‘1초 회원가입’은 한국 자사몰의 에이전틱 커머스 준비도를 결정하는 기초 인프라가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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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만으로는 부족하다… 전략형 테마 2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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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에 대비했더라도 인간 고객이 자사몰에 들어오는 순간 가입 화면은 또 다른 승부처가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커머스 테마와 브랜드 테마는 동일한 1초 가입 인프라 위에서 운영 전략에 따라 그 순간을 다르게 설계한다.<br />
<br />
커머스 테마는 고관여 방문자의 즉시 전환을 최우선으로 설계됐다. 할인·쿠폰·혜택을 가입 화면에서 직접 노출해 ‘지금 가입하면 이득’이라는 즉각적 행동 유인을 만든다. 프로모션 중심의 매출 직결형 운영에 적합하다.<br />
<br />
브랜드 테마는 가입 화면부터 결제 완료까지 브랜드 톤앤매너가 끊기지 않도록 설계됐다. AI 시대에도 브랜드 자체를 핵심 차별화로 삼는 패션·뷰티 자사몰을 위한 선택이다.<br />
<br />
고객은 기존 특허 등록 UI 기반 기본 테마를 포함해 총 3종의 테마를 운영 목적에 따라 선택 적용할 수 있다.<br />
<br />
킵그로우 사업부 총괄 리드 황윤식 이사는 “에이전틱 커머스를 준비한다며 AI 도입에 공을 들이면서 정작 AI 에이전트가 가장 먼저 막히는 회원가입 화면은 방치하는 역설이 한국 자사몰 시장에 만연해 있다”며 “1초 회원가입은 단순한 UX 개선 도구가 아니라 한국 자사몰이 에이전틱 커머스 시대에 올라타기 위한 기초 인프라를 새로 쓰는 작업”이라고 말했다.<br />
<br />
신규 테마는 3월 16일부터 킵그로우 공식 홈페이지 (https://app.keepgrow.com/store) 및 카페24 앱스토어 (https://store.cafe24.com/kr/apps/4964)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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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컴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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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드컴즈는 이커머스 자동화 솔루션 브랜드 ‘킵그로우’를 운영한다. 킵그로우의 ‘1초 회원가입’은 네이버·카카오 소셜 계정 기반 1초 가입 환경을 자사몰에 구현하는 솔루션으로, 카페24 앱스토어 간편가입 부문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킵그로우는 패션·뷰티·식품 등 전 업종에 걸쳐 3만 곳 이상의 이커머스 고객사를 보유하며, 네이버 커머스솔루션마켓 Best 솔루션 Top 10에 자사 솔루션 3개가 동시 선정됐다. 운영사 유니드컴즈는 네이버 D2SF, CJ ENM 커머스 부문, 코오롱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 퓨처플레이 등으로부터 누적 약 91억원을 투자받았으며, Google·AWS·Meta 공식 파트너사다.<br />
<br />
언론연락처: 유니드컴즈 CX&PR 리드 황순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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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2650241_20260313112956_89353717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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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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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해밀리,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 구축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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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 이하 삼성물산)은 지난 13일 해밀리 황성주 박사, 해밀리의왕백운의료복합단지개발피에프브이(이하 해밀리PFV) 황의현 대표와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 조혜정 DxP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초고령사회에 AI·데이터·IoT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러티(Digital Hospitality)에 특화된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

이 설루션은 초개인화 웰니스 코칭, 24시간 안전관리 등의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가 독립적이고 능동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자에게는 거주자 실시간 대시보드, AI 챗봇 매니저 등의 서비스가 제공돼 업무 효율 제고, 생산성 향상 등이 가능하다.

삼성물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밀리PFV가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에서 추진 중인 메디컬 콤플렉스 내 시니어 레지던스(이하 메디컬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의 구축 및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

의왕 메디컬 콤플렉스는 의왕시 최초의 종합병원(250병상)과 약 570세대의 시니어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차세대 스마트 의료·주거 복합단지로 사랑의병원장이자 통합 의학 권위자인 황성주 박사가 구상한 ‘미래 융합 의학 기반 스마트 메디컬 레지던스’ 비전이 반영된다.

해밀리 대표이사 황성주 박사는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는 미래 융합의학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시니어 공간으로 삼성물산의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이 가장 부합한다”며 “디지털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시니어 한 분 한 분이 최고 수준의 입주 서비스와 의료 케어를 경험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조혜정 부사장(DxP본부장)은 “주거용 홈닉(Homeniq), 빌딩용 바인드(Bynd)에서 쌓아온 디지털 경험 혁신 노하우를 활용해 시니어 리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해밀리의 의료·헬스케어 전문성과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의 결합은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모델을 선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의 상세 서비스 계획 수립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양사는 2030년 입주까지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장기적으로 초고령사회 시니어 레지던스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 오세철, 이하 삼성물산)은 지난 13일 해밀리 황성주 박사, 해밀리의왕백운의료복합단지개발피에프브이(이하 해밀리PFV) 황의현 대표와 삼성물산 이주용 DxP사업부장, 조혜정 DxP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송파구 래미안갤러리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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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초고령사회에 AI·데이터·IoT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시니어 일상과 전문가의 돌봄을 스마트하고 따뜻하게 연결하는 디지털 호스피탈러티(Digital Hospitality)에 특화된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을 하반기 출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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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설루션은 초개인화 웰니스 코칭, 24시간 안전관리 등의 서비스를 통해 시니어가 독립적이고 능동적으로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니어 레지던스 운영자에게는 거주자 실시간 대시보드, AI 챗봇 매니저 등의 서비스가 제공돼 업무 효율 제고, 생산성 향상 등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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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밀리PFV가 경기도 의왕시 백운밸리에서 추진 중인 메디컬 콤플렉스 내 시니어 레지던스(이하 메디컬 레지던스)에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의 구축 및 운영에 나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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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 메디컬 콤플렉스는 의왕시 최초의 종합병원(250병상)과 약 570세대의 시니어 레지던스, 오피스텔 등이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차세대 스마트 의료·주거 복합단지로 사랑의병원장이자 통합 의학 권위자인 황성주 박사가 구상한 ‘미래 융합 의학 기반 스마트 메디컬 레지던스’ 비전이 반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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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밀리 대표이사 황성주 박사는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는 미래 융합의학과 첨단 디지털 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시니어 공간으로 삼성물산의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이 가장 부합한다”며 “디지털 호스피탈리티 서비스를 접목함으로써 시니어 한 분 한 분이 최고 수준의 입주 서비스와 의료 케어를 경험할 것으로 확신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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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조혜정 부사장(DxP본부장)은 “주거용 홈닉(Homeniq), 빌딩용 바인드(Bynd)에서 쌓아온 디지털 경험 혁신 노하우를 활용해 시니어 리빙이라는 새로운 영역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해밀리의 의료·헬스케어 전문성과 삼성물산 AI 시니어 리빙 설루션의 결합은 프리미엄 시니어 레지던스 모델을 선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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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의왕 메디컬 레지던스의 상세 서비스 계획 수립에 대한 컨설팅을 제공한다. 양사는 2030년 입주까지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장기적으로 초고령사회 시니어 레지던스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확산시킬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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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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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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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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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49:1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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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일상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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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일상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생’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이 연간 3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특유의 달콤함을 살린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아 섬세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맛을 구현해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 경쟁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올 상반기 ‘과일생’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맛과 비주얼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과일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듬뿍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의 진한 과육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

디자인 역시 망고의 풍성함이 돋보이도록 설계했다. 타원형(오벌) 실루엣을 적용하고, 프리미엄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인 ‘프레지에(Fraisier)’ 디자인을 반영해 외관에 망고 콤포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케이크 상단의 망고 토핑뿐 아니라 옆면에 가득한 망고 레이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해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은 망고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케이크로,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과일생’ 플랫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망고생’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24527675_20260316083451_17363030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일상에서 즐기는 프리미엄 망고 케이크 ‘망고생’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앞세워 시그니처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과일생’ 플랫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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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지난해 3월 론칭한 ‘과일생(과일 생크림 케이크)’ 플랫폼이 연간 35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대표 시그니처 라인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밝혔다. 부드러운 생크림 베이스에 풍성한 과일을 올리고 특유의 달콤함을 살린 과일 콤포트와 꿀리를 층층이 쌓아 섬세한 구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맛을 구현해 투썸플레이스의 디저트 경쟁력을 보여주는 제품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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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올 상반기 ‘과일생’ 플랫폼의 완성도를 한층 높여 맛과 비주얼 경쟁력을 강화하고,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그 첫 주자로 ‘망고생’을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은 망고 토핑을 풍성하게 올려 과일의 존재감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 상단에는 망고 약 2개 분량의 원물을 듬뿍 올려 한 조각만으로도 망고의 진한 과육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새콤달콤한 망고 콤포트와 망고 꿀리, 부드러운 커스터드 생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깊은 풍미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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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역시 망고의 풍성함이 돋보이도록 설계했다. 타원형(오벌) 실루엣을 적용하고, 프리미엄 프렌치 케이크 스타일인 ‘프레지에(Fraisier)’ 디자인을 반영해 외관에 망고 콤포트까지 자연스럽게 드러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케이크 상단의 망고 토핑뿐 아니라 옆면에 가득한 망고 레이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홀케이크와 피스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출시해 언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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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이번 신제품은 망고 본연의 맛과 비주얼을 모두 살린 케이크로, 희소성과 계절성을 상징하던 망고 디저트를 사계절 내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봄·여름 시즌 ‘망고생’을 중심으로 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하며 ‘과일생’ 플랫폼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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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망고생’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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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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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24527675_20260316083451_17363030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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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48:2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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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xi, Invest Cuffs 2026 엑스포 참가… 주요 트레이딩 솔루션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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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투자 콘퍼런스인 ‘Invest Cuffs 2026’이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다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브로커 Axi가 폴란드 크라쿠프의 ICE 크라쿠프 콩그레스 센터에서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Invest Cuff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행사에서 Axi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회사의 거래 플랫폼과 외환, 주식, 금, 원유, 암호화폐 등 다양한 CFD 상품군, 그리고 전 세계 고객을 위해 제공되는 거래 도구와 지원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트레이더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명한 가격 정책, 신뢰할 수 있는 주문 체결, 전담 고객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또한 참가자들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 라리가의 지로나 FC, 브라질의 에스포르치 클루비 바이아, 그리고 Axi 브랜드 앰배서더 존 스톤스 등 Axi의 글로벌 파트너십도 확인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온라인 트레이딩 파트너인 Axi는 정밀성,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함을 추구하는 구단의 가치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

Axi의 글로벌 영업 총괄인 산티아고 바스케스-무뇨스(Santiago Vazquez-Munoz)는 “Invest Cuffs 2026에서 트레이더와 투자자들과 직접 교류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Axi의 사명은 고객들이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와 통찰, 그리고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Axi 브랜드가 지닌 강점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Axi 부스에서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관련 기념품을 포함한 브랜드 굿즈와 축구 파트너십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구단 마스코트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브랜드다. 외환, 주식, 금, 원유,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CFD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

참고사항

CFD는 구조가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레버리지로 인해 자금을 빠르게 잃을 수 있는 높은 위험이 따른다. 개인 투자자 계좌의 69.8%가 CFD 거래에서 손실을 보고 있다. CFD의 작동 방식과 높은 손실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충분히 이해한 뒤 거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

언론연락처: AxiCorp Kevin Tunn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5184224_13580004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동부 유럽 최대 규모의 투자 콘퍼런스인 ‘Invest Cuffs 2026’이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폴란드 크라쿠프에서 열린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브로커 Axi가 폴란드 크라쿠프의 ICE 크라쿠프 콩그레스 센터에서 3월 20일부터 21일까지 열리는 ‘Invest Cuffs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br />
행사에서 Axi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들은 회사의 거래 플랫폼과 외환, 주식, 금, 원유, 암호화폐 등 다양한 CFD 상품군, 그리고 전 세계 고객을 위해 제공되는 거래 도구와 지원 서비스에 대해 알아볼 수 있다.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트레이더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투명한 가격 정책, 신뢰할 수 있는 주문 체결, 전담 고객 지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br />
또한 참가자들은 프리미어리그 챔피언 맨체스터 시티, 라리가의 지로나 FC, 브라질의 에스포르치 클루비 바이아, 그리고 Axi 브랜드 앰배서더 존 스톤스 등 Axi의 글로벌 파트너십도 확인할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의 공식 온라인 트레이딩 파트너인 Axi는 정밀성, 퍼포먼스, 그리고 탁월함을 추구하는 구단의 가치와 같은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br />
<br />
Axi의 글로벌 영업 총괄인 산티아고 바스케스-무뇨스(Santiago Vazquez-Munoz)는 “Invest Cuffs 2026에서 트레이더와 투자자들과 직접 교류하게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Axi의 사명은 고객들이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도구와 통찰, 그리고 거래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Axi 브랜드가 지닌 강점과 비전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행사 참가자들은 Axi 부스에서 다양한 인터랙티브 체험도 즐길 수 있다. 맨체스터 시티 관련 기념품을 포함한 브랜드 굿즈와 축구 파트너십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히 준비된 구단 마스코트도 현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Axi는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브랜드다. 외환, 주식, 금, 원유,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CFD 거래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참고사항<br />
<br />
CFD는 구조가 복잡한 금융상품으로 레버리지로 인해 자금을 빠르게 잃을 수 있는 높은 위험이 따른다. 개인 투자자 계좌의 69.8%가 CFD 거래에서 손실을 보고 있다. CFD의 작동 방식과 높은 손실 위험을 감당할 수 있는지 여부를 충분히 이해한 뒤 거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AxiCorp Kevin Tunney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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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5184224_13580004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4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94</guid>
		<title><![CDATA[젝시믹스, 일본 패션 성지 ‘오모테산도 힐스’에 5호 매장 오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젝시믹스 오모테산도힐스 매장 전경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일본 도쿄의 패션 중심지 시부야구에 위치한 ‘오모테산도 힐스’에 일본 내 5번째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애슬레저 업계가 일본 프리미엄 쇼핑몰인 오모테산도 힐스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모테산도는 ‘도쿄의 샹젤리제’로 불리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숍이 밀집해 있어 일본 내 패션·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꼽힌다.

특히 오모테산도 힐스는 입생로랑, 디올, 끌로에, 프라다 등 럭셔리 브랜드를 비롯해 라운지웨어 ‘젤라또 피케’, 양말 브랜드 ‘타비오’ 등 영 캐주얼 브랜드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대형 쇼핑몰이다.

12일 오픈 당일, 매장 앞은 오픈 전부터 입장 대기 행렬이 장사진을 이루며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오픈 3시간 만에 1000만원을 돌파했으며 당일 입점 상점 중 매출 상위에 랭크되는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브랜드들 속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오모테산도 힐스 매장에만 단독으로 선보인 ‘봄 한정판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은 3일 만에 전량 품절을 기록하는 등 일본 내 젝시믹스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젝시믹스의 일본 사업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58% 성장한 182억 원을 달성하며 해외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젝시믹스는 이번 5호점 오픈에 이어 올해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추가로 2개의 정식 매장을 더 오픈할 계획이다.

젝시믹스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과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이 공존하는 오모테산도 힐스 입점은 젝시믹스가 일본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착했음을 의미한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공략을 통해 일본 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수익성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83707_87753963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젝시믹스 오모테산도힐스 매장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애슬레저 전문 기업 젝시믹스(XEXYMIX 대표 이수연)는 일본 도쿄의 패션 중심지 시부야구에 위치한 ‘오모테산도 힐스’에 일본 내 5번째 정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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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애슬레저 업계가 일본 프리미엄 쇼핑몰인 오모테산도 힐스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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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모테산도는 ‘도쿄의 샹젤리제’로 불리며 글로벌 명품 브랜드와 트렌디한 라이프스타일숍이 밀집해 있어 일본 내 패션·뷰티 트렌드를 선도하는 핵심 랜드마크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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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오모테산도 힐스는 입생로랑, 디올, 끌로에, 프라다 등 럭셔리 브랜드를 비롯해 라운지웨어 ‘젤라또 피케’, 양말 브랜드 ‘타비오’ 등 영 캐주얼 브랜드까지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복합 대형 쇼핑몰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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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오픈 당일, 매장 앞은 오픈 전부터 입장 대기 행렬이 장사진을 이루며 현지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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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3시간 만에 1000만원을 돌파했으며 당일 입점 상점 중 매출 상위에 랭크되는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브랜드들 속에서 확고한 존재감을 드러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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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오모테산도 힐스 매장에만 단독으로 선보인 ‘봄 한정판 블랙라벨 시그니처 360N’은 3일 만에 전량 품절을 기록하는 등 일본 내 젝시믹스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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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의 일본 사업은 가파른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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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본 매출은 전년 대비 58% 성장한 182억 원을 달성하며 해외 시장 확대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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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이번 5호점 오픈에 이어 올해 도쿄와 오사카 지역에 추가로 2개의 정식 매장을 더 오픈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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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층과 구매력이 높은 고객층이 공존하는 오모테산도 힐스 입점은 젝시믹스가 일본 시장 내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착했음을 의미한다며,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전방위적인 공략을 통해 일본 내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수익성을 견고히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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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젝시믹스 홍보팀 박원일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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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083707_87753963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44: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93</guid>
		<title><![CDATA[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학교밖청소년 입시설명회’ 운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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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학교밖청소년 입시설명회’를 운영했다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지난 3월 3일 노원구 꿈드림 B1층 온누리실에서 학교밖청소년과 보호자,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밖청소년 입시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입시 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수시·정시 전형의 기본적인 이해, 학교밖청소년이 입시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체서식 작성 방법과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작성 안내 및 예시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입시 준비 과정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활동 내용 정리 방법과 서류 작성 시 유의사항 등 실제 입시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설명회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입시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일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체서식 작성과 관련한 추가 문의 상담이 이어지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실제 입시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 안내된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해 작성되는 기록 자료로, 꿈드림 센터 등록 이후 참여한 프로그램 활동과 검정고시 성적 등을 기반으로 작성된다. 다만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운영 여부는 지역별 꿈드림 센터 상황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수 있어, 작성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경우 거주 지역 내 꿈드림 센터로 문의하는 것이 필요하다.

설명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학교밖 청소년의 입시 전반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대체서식과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를 알게 돼 도움이 됐다’, ‘자퇴 이후 막막했는데 입시에 대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다’ 등의 의견이 나타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멘토링, 스터디카페 운영,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작성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동아리, 환경동아리, 창업동아리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학교밖청소년 인식개선 활동 ‘청소년단’, 4차 산업 기반 미래융합활동 ‘위드놀로지’,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가온나래 컨소시엄’, 연말 발표회 ‘나우드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 학교밖청소년으로서 학업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프로그램 참여 이외에도 고민이 있다면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

학교밖청소년의, 학교밖청소년에 의한,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공간 노원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의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 중단 없는 배움과 맞춤형 지원으로 스스로 서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박지수  02-930-13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8623217_20260313182051_83315017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2026년 학교밖청소년 입시설명회’를 운영했다</figcaption></figure></div>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는 지난 3월 3일 노원구 꿈드림 B1층 온누리실에서 학교밖청소년과 보호자, 관련 실무자를 대상으로 ‘2026년 학교밖청소년 입시설명회’를 운영했다. 이번 설명회는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밖청소년들에게 입시 전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효과적인 입시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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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에서는 2027학년도 대학 입시 전형 계획 안내를 시작으로 수시·정시 전형의 기본적인 이해, 학교밖청소년이 입시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대체서식 작성 방법과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작성 안내 및 예시 등을 중심으로 설명이 진행됐다. 특히 입시 준비 과정에서 많은 청소년들이 궁금해하는 활동 내용 정리 방법과 서류 작성 시 유의사항 등 실제 입시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정보를 함께 안내해 참여자들의 관심을 끌었다.<br />
<br />
설명회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입시 준비 과정에서 느끼는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종료 이후에도 일부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체서식 작성과 관련한 추가 문의 상담이 이어지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실제 입시 준비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함께 살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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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설명회에서 안내된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는 학교밖청소년을 위해 작성되는 기록 자료로, 꿈드림 센터 등록 이후 참여한 프로그램 활동과 검정고시 성적 등을 기반으로 작성된다. 다만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운영 여부는 지역별 꿈드림 센터 상황에 따라 다르게 운영될 수 있어, 작성을 희망하거나 관심이 있는 경우 거주 지역 내 꿈드림 센터로 문의하는 것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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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회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학교밖 청소년의 입시 전반을 이해할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 ‘대체서식과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를 알게 돼 도움이 됐다’, ‘자퇴 이후 막막했는데 입시에 대한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됐다’ 등의 의견이 나타나 전반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br />
<br />
한편,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청소년의 학업 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멘토링, 스터디카페 운영, 학교밖청소년생활기록부 작성 지원 등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진동아리, 환경동아리, 창업동아리 등 다양한 동아리 활동, 학교밖청소년 인식개선 활동 ‘청소년단’, 4차 산업 기반 미래융합활동 ‘위드놀로지’,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가온나래 컨소시엄’, 연말 발표회 ‘나우드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교밖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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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학교밖청소년으로서 학업에 대한 고민이 있거나 프로그램 참여 이외에도 고민이 있다면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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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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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밖청소년의, 학교밖청소년에 의한,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공간 노원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밖청소년의 특성과 욕구를 고려한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지원, 자립지원 등 중단 없는 배움과 맞춤형 지원으로 스스로 서는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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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원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박지수  02-930-13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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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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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8623217_20260313182051_83315017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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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92</guid>
		<title><![CDATA[태국·베트남 국제학교 한자리에 ‘2026 서울 유학박람회’ 3월 코엑스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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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전람이 주최하는 해외유학박람회와 해외이민투자박람회로,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3회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10만 명, 참가 기관 1만여 개를 기록하며, 국내 최장수이자 대표적인 유학·이민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서울 박람회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말레이시아, 독일 등 30여 개국이 참가한다. 각국의 교육기관, 대사관, 문화원, 이민 전문 컨설팅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학 분야에서는 조기유학, 정규 유학, 어학연수, 항공·예술 유학 등 폭넓은 선택지를 다루며, 이민·투자 분야에서는 취업 이민, 투자 이민, 은퇴 이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절차를 소개할 예정이다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유학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

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2026 서울 유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약 25개국, 300여 개 유학 및 이민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학·이민 박람회 중 하나로, 해외 교육기관과 유학 상담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조기유학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태국 국제학교와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학부모 및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국제학교 입학 절차뿐 아니라 교육 커리큘럼, 학비, 영어 레벨 테스트, 학생 비자 및 보호자 비자, 현지 생활 환경 등 유학 전반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 서울 유학박람회 측은 국제학교 입학 상담은 대부분 이메일이나 온라인 상담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교 입학 담당자를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태국의 주요 국제학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학교로는 △Bangkok International Preparatory and Secondary School △American School of Bangkok XCL △D-PREP International School △Tara Pattana International School △Berda Claude International School Phuket △Wycombe Abbey International School Bangkok △Regent’s International School Bangkok △Regent’s International School Pattaya △St. Andrews International School 등이 포함된다.

베트남에서도 주요 국제학교들이 참여한다. 참가 학교로는 △Westlink International School Hanoi △Fairmont International School Vietnam △True North International School △Horizon International School △St. Paul International School Hanoi △Point Avenue 등이 참가해 베트남 국제학교 교육 환경과 입학 절차를 소개할 예정이다.

최근 태국과 베트남은 아시아 지역에서 조기유학 목적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평가된다. 비교적 합리적인 학비와 국제 교육 커리큘럼, 영어 중심 학습 환경을 갖춘 국제학교들이 증가하면서 한국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공식 에이전트인 SLP 유학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제학교 입학 상담과 수속뿐 아니라 입학 이후 현지 정착 지원을 위한 현지 주거 마련, 생활 인프라 안내 등 학생과 학부모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상담할 수 있다고 전했다.

박람회 상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행사 당일 방문객이 많을 경우 상담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 상담 신청을 통한 예약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

SLP 유학원 소개

SLP유학원은 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진학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 컨설팅 기관이다. 학생의 학업 성향과 진로 방향을 고려해 학교 선택부터 입학 상담, 서류 준비, 인터뷰 및 시험 안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태국과 베트남 현지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학교 투어, 집 구하기, 은행 계좌 개설, 비자 안내 등 정착에 필요한 실무적인 부분까지 직접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한 학교 입학을 넘어 학생과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SLP유학원의 목표다.

언론연락처: SLP유학원  최승일 66-95-780-43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73631351_20260313172511_35115434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전람이 주최하는 해외유학박람회와 해외이민투자박람회로, 1992년 첫 개최 이후 올해로 33회를 맞이했다. 지금까지 누적 관람객 110만 명, 참가 기관 1만여 개를 기록하며, 국내 최장수이자 대표적인 유학·이민 전문 박람회로 자리매김해 왔다. 올해 서울 박람회에는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영국, 말레이시아, 독일 등 30여 개국이 참가한다. 각국의 교육기관, 대사관, 문화원, 이민 전문 컨설팅사가 직접 부스를 운영하며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학 분야에서는 조기유학, 정규 유학, 어학연수, 항공·예술 유학 등 폭넓은 선택지를 다루며, 이민·투자 분야에서는 취업 이민, 투자 이민, 은퇴 이민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절차를 소개할 예정이다</figcaption></figure></div>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대규모 유학박람회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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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3층 D홀에서 ‘2026 서울 유학박람회’가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약 25개국, 300여 개 유학 및 이민 관련 기관이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유학·이민 박람회 중 하나로, 해외 교육기관과 유학 상담 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양한 교육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최근 조기유학 시장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태국 국제학교와 베트남 국제학교 입학 담당자들이 직접 한국을 방문해 학부모 및 학생들과 상담을 진행한다. 국제학교 입학 절차뿐 아니라 교육 커리큘럼, 학비, 영어 레벨 테스트, 학생 비자 및 보호자 비자, 현지 생활 환경 등 유학 전반에 대한 정보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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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서울 유학박람회 측은 국제학교 입학 상담은 대부분 이메일이나 온라인 상담으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박람회에서는 학교 입학 담당자를 직접 만나 상담할 수 있어 보다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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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박람회에는 태국의 주요 국제학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참가 학교로는 △Bangkok International Preparatory and Secondary School △American School of Bangkok XCL △D-PREP International School △Tara Pattana International School △Berda Claude International School Phuket △Wycombe Abbey International School Bangkok △Regent’s International School Bangkok △Regent’s International School Pattaya △St. Andrews International School 등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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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도 주요 국제학교들이 참여한다. 참가 학교로는 △Westlink International School Hanoi △Fairmont International School Vietnam △True North International School △Horizon International School △St. Paul International School Hanoi △Point Avenue 등이 참가해 베트남 국제학교 교육 환경과 입학 절차를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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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과 베트남은 아시아 지역에서 조기유학 목적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로 평가된다. 비교적 합리적인 학비와 국제 교육 커리큘럼, 영어 중심 학습 환경을 갖춘 국제학교들이 증가하면서 한국 학부모들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br />
<br />
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공식 에이전트인 SLP 유학원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국제학교 입학 상담과 수속뿐 아니라 입학 이후 현지 정착 지원을 위한 현지 주거 마련, 생활 인프라 안내 등 학생과 학부모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상담할 수 있다고 전했다.<br />
<br />
박람회 상담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행사 당일 방문객이 많을 경우 상담 대기 시간이 발생할 수 있다. 주최 측은 원활한 상담을 위해 사전 상담 신청을 통한 예약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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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P 유학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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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P유학원은 태국과 베트남 국제학교 진학을 전문으로 하는 유학 컨설팅 기관이다. 학생의 학업 성향과 진로 방향을 고려해 학교 선택부터 입학 상담, 서류 준비, 인터뷰 및 시험 안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태국과 베트남 현지에 사무실을 운영하며 학교 투어, 집 구하기, 은행 계좌 개설, 비자 안내 등 정착에 필요한 실무적인 부분까지 직접 도움을 주고 있다. 단순한 학교 입학을 넘어 학생과 가족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현실적인 정보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담과 지원을 제공하는 것이 SLP유학원의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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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LP유학원  최승일 66-95-780-43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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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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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73631351_20260313172511_35115434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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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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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랙야크, 2026 봄 시즌 신제품 ‘AWC NTX 레인자켓’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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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AWC NTX 레인자켓’ 화보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AWC NTX 레인자켓’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블랙야크의 ‘AWC(All Weather Control) 자켓’ 시리즈는 방수와 투습, 통기성을 두루 갖춰 다양한 기후에서도 적정 체온과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레이어링 시스템’에 특화된 고기능성 라인이다.
 
새롭게 선보인 ‘AWC NTX 레인자켓’은 겉감과 필름, 안감을 결합한 3레이어(3-Layer) 구조로 방수·방풍 성능을 강화한 바람막이 자켓이다. 투습도가 높은 원단을 적용해 땀이 많이 나는 봄철 산행에서도 내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후드와 밑단 스트링, 소매 벨크로를 통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춘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며, 가벼운 소재와 활동성 높은 디자인으로 일상은 물론 등산, 여행 등 야외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컬러는 차콜, 데님, 라임 펀치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컬러별 스펙에 차이를 둬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콜과 데님 컬러는 투습도를 한층 높여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해주고, 라임 펀치 컬러는 방수 성능을 더욱 강화해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함께 출시된 여성용 제품의 경우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더해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블랙과 더스티 아이보리, 화사한 봄 코디 연출에 용이한 그레이시 바이올렛 등 3종이다.
 
블랙야크는 AWC NTX 레인자켓 출시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을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 포인트를 통해 히말라야에서 시작해 일상으로 확장되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한다.
 
블랙야크는 AWC NTX 레인자켓은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기술력을 블랙야크만의 트렌디한 스타일로 풀어낸 만큼 다가오는 봄 시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00324_22779668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AWC NTX 레인자켓’ 화보</figcaption></figure></div>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야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봄을 맞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잡은 ‘AWC NTX 레인자켓’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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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의 ‘AWC(All Weather Control) 자켓’ 시리즈는 방수와 투습, 통기성을 두루 갖춰 다양한 기후에서도 적정 체온과 쾌적함을 유지해주는 ‘레이어링 시스템’에 특화된 고기능성 라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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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AWC NTX 레인자켓’은 겉감과 필름, 안감을 결합한 3레이어(3-Layer) 구조로 방수·방풍 성능을 강화한 바람막이 자켓이다. 투습도가 높은 원단을 적용해 땀이 많이 나는 봄철 산행에서도 내부 습기를 효과적으로 배출, 산뜻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후드와 밑단 스트링, 소매 벨크로를 통해 체형과 스타일에 맞춘 실루엣 조절이 가능하며, 가벼운 소재와 활동성 높은 디자인으로 일상은 물론 등산, 여행 등 야외 활동에서도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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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는 차콜, 데님, 라임 펀치 등 3종으로 출시됐으며, 컬러별 스펙에 차이를 둬 사용자의 목적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콜과 데님 컬러는 투습도를 한층 높여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해주고, 라임 펀치 컬러는 방수 성능을 더욱 강화해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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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출시된 여성용 제품의 경우 코트형 기장에 허리 스트링을 더해 아웃도어는 물론 일상에서도 유니크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컬러는 어떤 아이템과도 매치하기 좋은 블랙과 더스티 아이보리, 화사한 봄 코디 연출에 용이한 그레이시 바이올렛 등 3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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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AWC NTX 레인자켓 출시와 함께 브랜드 고유의 ‘히말라얀 오리지널’ 정신을 담은 화보도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예측하기 어려운 자연환경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기술력을 시각적으로 풀어내는 동시에 절제된 실루엣과 컬러 포인트를 통해 히말라야에서 시작해 일상으로 확장되는 아웃도어 스타일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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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야크는 AWC NTX 레인자켓은 변화무쌍한 봄 날씨에도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기능성과 디자인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며, 아웃도어 브랜드의 본질적 가치인 기술력을 블랙야크만의 트렌디한 스타일로 풀어낸 만큼 다가오는 봄 시즌 만족도 높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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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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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00324_22779668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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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12: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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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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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가 2026년도 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는 경북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2026년도 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단체 투자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타당성 검토 및 투자심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지연과 예산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3월 13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북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투자사업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소개’, ‘지방재정 투자사업 타당성조사 및 자체타당성조사 검토’,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컨설팅 Q&A’, ‘지방재정 투자사업 이력관리 제도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무 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특히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이 공유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는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와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공공투자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297722_20260313174920_448607421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가 2026년도 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는 경북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2026년도 1차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및 타당성조사 공무원 교육’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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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지방자치단체 투자사업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타당성 검토 및 투자심사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 지연과 예산 낭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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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3월 13일(금)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경북 경주시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코라드홀에서 진행됐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 투자사업 담당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에서는 ‘지방재정 투자심사 제도 소개’, ‘지방재정 투자사업 타당성조사 및 자체타당성조사 검토’,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컨설팅 Q&A’, ‘지방재정 투자사업 이력관리 제도 안내’ 등을 중심으로 실무 강의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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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투자심사 및 타당성조사 수행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오류 사례와 사업 추진 시 유의사항 등이 공유되면서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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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투자사업관리센터(LIMAC)는 지방재정 투자사업의 타당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현장 실무자들의 이해와 역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공공투자사업의 효율적 관리와 재정 건전성 확보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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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 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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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297722_20260313174920_4486074217.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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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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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내 취향대로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꾸미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 오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갤럭시 버즈4 프로’를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미는 모습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자유롭게 꾸며 볼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Galaxy Buds Custom Lab)’을 1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버즈’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춰 △한글·영문 이니셜 △도형 등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공간이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구매 및 보유 고객은 이어버드의 ‘메탈 블레이드’와 반투명 디자인의 케이스 상단에 스티커를 부착해 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버즈’를 완성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방문객도 현장에 비치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본뜬 아크릴 모형을 활용해 꾸미기 체험이 가능하며, 키링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

이번 체험 공간은 1020세대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볼펜, 신발, 텀블러 등 일상 속 모든 물건을 다양한 스티커와 파츠로 꾸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실제 SNS상에도 스티커 등으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꾸민 콘텐츠가 연일 올라오는 등 ‘버즈 꾸미기’가 화제다.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뛰어난 하이파이(Hi-Fi)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청음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고, 역대 최고 수준의 하이파이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무선 이어폰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6095835_894120436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 강남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서 ‘갤럭시 버즈4 프로’를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꾸미는 모습</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자유롭게 꾸며 볼 수 있는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Galaxy Buds Custom Lab)’을 1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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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은 방문객이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포함한 ‘갤럭시 버즈’ 제품을 자신의 취향에 맞춰 △한글·영문 이니셜 △도형 등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공간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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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버즈4 시리즈’ 구매 및 보유 고객은 이어버드의 ‘메탈 블레이드’와 반투명 디자인의 케이스 상단에 스티커를 부착해 보며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버즈’를 완성할 수 있다.<br />
<br />
‘갤럭시 버즈’를 보유하고 있지 않은 방문객도 현장에 비치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본뜬 아크릴 모형을 활용해 꾸미기 체험이 가능하며, 키링 형태로 가져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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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 공간은 1020세대를 중심으로 스마트폰, 볼펜, 신발, 텀블러 등 일상 속 모든 물건을 다양한 스티커와 파츠로 꾸며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는 ‘별다꾸(별걸 다 꾸민다)’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br />
<br />
실제 SNS상에도 스티커 등으로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꾸민 콘텐츠가 연일 올라오는 등 ‘버즈 꾸미기’가 화제다.<br />
<br />
‘갤럭시 버즈 커스텀 랩’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뛰어난 하이파이(Hi-Fi)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는 청음 공간도 함께 마련됐다.<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인체공학적 디자인 설계로 안정적인 착용감을 제공하고, 역대 최고 수준의 하이파이 사운드로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선사하는 무선 이어폰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김원종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6095835_894120436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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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7:3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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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그루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출간… ‘문화의 눈으로 읽는 중국’ 화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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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그루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표지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며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중 관계와 중국 사회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을 펴내며 중국 이해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

이 책은 중국을 단순한 경제 시장이나 정치적 경쟁 대상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문화와 사고방식을 통해 ‘진짜 중국’을 읽어 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

저자는 중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 지표보다 먼저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형성된 가치관과 사회 구조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가장 복잡한 관계에 놓인 국가다. 경제적으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지만 정치·외교·문화 영역에서는 오해와 편견이 적지 않다. 저자는 이러한 간극의 원인을 단순한 정보 부족이 아니라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찾는다.

책은 중국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구조를 다섯 가지 흐름으로 풀어낸다. 먼저 유교적 질서와 체면 문화, 관계 중심 사회 등 중국인의 사고방식을 형성한 문화적 토대를 설명한다. 

이어 인구 구조 변화와 도시 성장, 소비 패턴을 통해 오늘날 중국 사회의 실제 모습을 짚어낸다. 또한 디지털 세대의 등장과 기술 발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중국’의 변화도 분석한다. 

마지막으로 중국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한국이 마주할 기회와 위험 요인을 균형 있게 제시한다.

이 책의 강점은 단순한 중국 안내서가 아니라 문화·사회·경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점이다. 

저자는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형성된 사고방식을 읽어야 하며, 그래야만 현실적인 외교와 경제 전략도 가능하다고 강조한다.

저자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한중 교류와 중국 연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전문가로, 중국 정치·사회·문화 전반을 다룬 여러 저서를 통해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해왔다. 

이번 신간 역시 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받으며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출판사 북그루는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중국을 균형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 책이 중국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이해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은 현재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도서출판 북그루 소개

북그루는 한 권의 책에 높고 깊은 삶의 가치와 지혜를 담는 작업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다. 여느 인생의 경험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나누는 에세이, 현대를 살아가는 힘이 되는 자기계발서, 다양한 지식을 넘어 아름다운 사람과 사회를 꿈꾸는 인문교양서, 언제 어디서나 새롭게 꿈꾸게 하는 소설,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처럼 잔잔히 감성과 행복을 일깨우는 시집 등 문학과 비문학 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완성도 높은 책을 출판한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북그루 홍보팀 이강문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7445885_20260316094510_22365915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그루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 표지</figcaption></figure></div>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 책이 출간되며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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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관계와 중국 사회를 오랫동안 연구해 온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이 신간 ‘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을 펴내며 중국 이해의 새로운 길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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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중국을 단순한 경제 시장이나 정치적 경쟁 대상으로 바라보는 기존의 시각에서 벗어나 문화와 사고방식을 통해 ‘진짜 중국’을 읽어 내려는 시도라는 점에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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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국 사회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정치·경제 지표보다 먼저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형성된 가치관과 사회 구조를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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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중국은 가장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가장 복잡한 관계에 놓인 국가다. 경제적으로는 긴밀하게 연결돼 있지만 정치·외교·문화 영역에서는 오해와 편견이 적지 않다. 저자는 이러한 간극의 원인을 단순한 정보 부족이 아니라 중국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에서 찾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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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중국 사회를 움직이는 핵심 구조를 다섯 가지 흐름으로 풀어낸다. 먼저 유교적 질서와 체면 문화, 관계 중심 사회 등 중국인의 사고방식을 형성한 문화적 토대를 설명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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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구 구조 변화와 도시 성장, 소비 패턴을 통해 오늘날 중국 사회의 실제 모습을 짚어낸다. 또한 디지털 세대의 등장과 기술 발전이 만들어내는 ‘새로운 중국’의 변화도 분석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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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중국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한국이 마주할 기회와 위험 요인을 균형 있게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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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강점은 단순한 중국 안내서가 아니라 문화·사회·경제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중국을 입체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 점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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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중국을 제대로 이해하려면 역사와 문화 속에서 형성된 사고방식을 읽어야 하며, 그래야만 현실적인 외교와 경제 전략도 가능하다고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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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호 한중교류촉진위원회 위원장은 그동안 한중 교류와 중국 연구 분야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전문가로, 중국 정치·사회·문화 전반을 다룬 여러 저서를 통해 깊이 있는 분석을 제시해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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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간 역시 중국을 바라보는 새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으로 평가받으며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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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북그루는 급변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중국을 균형 있게 이해하려는 독자들의 요구가 커지고 있다며, 이 책이 중국을 알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이해해야 할지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의미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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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중국, 우리가 모르는 중국’은 현재 YES24, 교보문고, 알라딘, 영풍문고 등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 구매가 가능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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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북그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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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그루는 한 권의 책에 높고 깊은 삶의 가치와 지혜를 담는 작업을 꾸준히 해나갈 것이다. 여느 인생의 경험과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나누는 에세이, 현대를 살아가는 힘이 되는 자기계발서, 다양한 지식을 넘어 아름다운 사람과 사회를 꿈꾸는 인문교양서, 언제 어디서나 새롭게 꿈꾸게 하는 소설, 그리고  따뜻한 차 한 잔처럼 잔잔히 감성과 행복을 일깨우는 시집 등 문학과 비문학 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분야의 완성도 높은 책을 출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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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서출판 북그루 홍보팀 이강문 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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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7445885_20260316094510_22365915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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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7:1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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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 글로벌 인증 통해 ‘AI 신뢰성’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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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가 글로벌 인증 기관 ‘넴코(Nemko)’가 주관하는 ‘AI 트러스트 마크(AI Trust Mark)’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

‘가전제품 원격진단(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 서비스는 제품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AI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전문 상담사가 진단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넴코’는 9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노르웨이 기반의 글로벌 시험 인증 기관으로, 전 세계 150여 개국의 규격 인증을 관리하고 있다. 2024년부터 AI 시스템의 기술적 투명성과 윤리적 안정성을 보증하는 ‘AI 트러스트 마크’를 운영하고 있다.

‘AI 트러스트 마크’는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의 데이터 거버넌스, 정보의 투명성·정확도, 사이버 보안 등 국제 윤리 가이드라인과 안전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유럽 AI법(EU AI Act)과 ISO/IEC 42001 국제 표준 등 엄격한 규제 요건을 기반으로 심사를 진행해 글로벌 수준의 신뢰도를 보장한다.

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신뢰성 확보를 위한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AI 트러스트 마크’ 인증을 획득했다.

‘가전제품 원격진단’은 AI를 통해 사용자가 인지하기 어려운 가전제품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AI가 에어컨·냉장고 컴프레서와 온도 센서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정상적인 온도변화를 조기에 감지해 냉매 누설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냉매 누설 예측’ △냉장고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도어의 미세한 열림 상태를 냉장고의 내부 온도 변화와 냉각 패턴으로 판단하는 ‘미세 문열림 진단’ △에어컨 열교환기에 유분이나 먼지가 쌓여 열교환 효율 및 에어컨 성능을 저하시키는 현상을 예측하고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유분 증착 예측’ 등을 지원한다.

사용자는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를 통해 제품의 고장을 선제적으로 관리받아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도 취득했다. ‘AI+ 인증’은 ISO·IEC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AI 제품의 소프트웨어 품질과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엄격히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다.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AI 모델 성능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AI 신뢰성 등 품질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 외에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요 가전 품목에서 총 17개의 국내 최다 ‘AI+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 2026년 3월 기준

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전자 AI 가전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윤리적 책임감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혁신적인 AI 가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보안과 신뢰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박세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가 글로벌 인증 기관 ‘넴코(Nemko)’가 주관하는 ‘AI 트러스트 마크(AI Trust Mark)’를 국내 최초로 취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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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원격진단(Home Appliance Remote Management)’ 서비스는 제품의 상태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AI로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전문 상담사가 진단과 상담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다.<br />
<br />
‘넴코’는 9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노르웨이 기반의 글로벌 시험 인증 기관으로, 전 세계 150여 개국의 규격 인증을 관리하고 있다. 2024년부터 AI 시스템의 기술적 투명성과 윤리적 안정성을 보증하는 ‘AI 트러스트 마크’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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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트러스트 마크’는 AI 기술이 적용된 제품과 서비스의 데이터 거버넌스, 정보의 투명성·정확도, 사이버 보안 등 국제 윤리 가이드라인과 안전 표준 준수 여부를 검증하고 인증하는 제도다.<br />
<br />
유럽 AI법(EU AI Act)과 ISO/IEC 42001 국제 표준 등 엄격한 규제 요건을 기반으로 심사를 진행해 글로벌 수준의 신뢰도를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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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개인정보 보호’와 ‘서비스 신뢰성 확보를 위한 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인정받으며 ‘AI 트러스트 마크’ 인증을 획득했다.<br />
<br />
‘가전제품 원격진단’은 AI를 통해 사용자가 인지하기 어려운 가전제품의 이상 징후를 사전에 포착해 관리하는 기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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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에어컨·냉장고 컴프레서와 온도 센서의 데이터 분석을 통한 비정상적인 온도변화를 조기에 감지해 냉매 누설 징후를 조기에 감지하는 ‘냉매 누설 예측’ △냉장고 센서가 감지하지 못하는 도어의 미세한 열림 상태를 냉장고의 내부 온도 변화와 냉각 패턴으로 판단하는 ‘미세 문열림 진단’ △에어컨 열교환기에 유분이나 먼지가 쌓여 열교환 효율 및 에어컨 성능을 저하시키는 현상을 예측하고 관리 가이드를 제공하는 ‘유분 증착 예측’ 등을 지원한다.<br />
<br />
사용자는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를 통해 제품의 고장을 선제적으로 관리받아 제품을 더 오래 사용할 수 있고, 원격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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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도 취득했다. ‘AI+ 인증’은 ISO·IEC 국제 표준을 기반으로 AI 제품의 소프트웨어 품질과 인공지능경영시스템을 엄격히 심사하고 인증하는 제도다.<br />
<br />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는 △AI 모델 성능 △소프트웨어 제품 품질 △AI 신뢰성 등 품질 전반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br />
<br />
삼성전자는 ‘가전제품 원격진단’ 서비스 외에도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 등 주요 가전 품목에서 총 17개의 국내 최다 ‘AI+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br />
* 2026년 3월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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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삼성전자 AI 가전의 기술력뿐만 아니라 윤리적 책임감과 신뢰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혁신적인 AI 가전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보안과 신뢰성을 지속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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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박세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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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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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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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56: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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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비우스, 아시아태평양 시장 진출 확대… 글로벌 성장 가속화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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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 (https://nebius.com)(나스닥: NBIS)가 전 세계적인 AI 전용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사업 성장을 이끌 총괄 매니저로 존 하러(John Haarer)를 선임했다.

하러 신임 총괄 매니저는 싱가포르에 주재하며 마크 보로디츠키(Marc Boroditsky) 최고매출책임자(CRO)에게 직보하게 된다. 그는 싱가포르, 일본, 한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회사의 지역 내 사업 확장을 총괄할 예정이다. 하러는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트윌리오(Twilio)를 포함한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에서 10년 이상 아태 시장 진출 전략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마크 보로디츠키 네비우스 CRO는 “네비우스는 지난 1년간 아시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고 초기 고객을 확보하며 지역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하러와 같은 리더를 영입한 것은 이러한 회사의 의지를 공고히 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러는 아태 지역에서 주요 기술 기업들의 성장을 이끌어온 경험이 있고 지역 내 모든 주요 시장에서 AI 전용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중요한 시점에 합류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존 하러(John Haarer) 신임 매니저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AI 시장 중 하나이며 네비우스는 차세대 AI 혁신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평했다. 그는 “중대한 사업 전환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들이 포진한 기업에 합류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아시아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파트너사와 고객, 각국 정부가 AI 도입 과정의 병목을 해결하고 AI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네비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클라우드 기업 중 하나로,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7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0억달러 이상의 계약 잔액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메타(Meta)와 체결한 다년간의 AI 인프라 계약도 포함된다. 네비우스는 37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연환산 매출 70억~9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네비우스가 아태 지역에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 확장 단계로 전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미래 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

이 보도자료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따른 미래 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 진술은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이 보도자료에서 과거 사실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아태 지역 확장 계획, 예상 매출 목표, 계약 잔고, 향후 사업 성장 등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미래 예측 진술에 해당한다.

‘예상하다(anticipate)’, ‘믿다(believe)’, ‘지속하다(continue)’, ‘추정하다(estimate)’, ‘기대하다(expect)’, ‘전망하다(guide)’, ‘의도하다(intend)’, ‘가능성이 있다(likely)’,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등의 표현과 유사 표현 및 부정형은 미래 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 가정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일부는 당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다. 실제 결과는 이들 진술에서 예측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당사의 과거 실적이 향후 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미래예측 진술에서 예측되거나 암시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및 불확실성에는 △시장,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신규 지역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확장 능력 △경쟁 압력 △기술 발전 △고객 확보 및 유지 능력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당사의 지속적 사업과 관련된 위험과 불확실성은 2025년 4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의 20-F 양식 연차보고서 내 ‘위험 요소’ 및 ‘운영 및 재무 검토와 전망’ 항목에도 상술돼 있다.

이 보도자료 내 모든 정보는 별도 언급이 없는 한 자료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 법적으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진술이 작성된 날짜 이후에 발생한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사유, 또는 예상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

또한 ‘당사는 ~라고 믿는다(we believe)’와 같은 표현은 해당 주제에 대한 회사의 합리적인 견해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자료 발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당사는 해당 정보가 그러한 진술의 합리적 근거가 된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해당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다. 당사의 진술이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를 포괄적으로 조사하거나 검토한 결과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네비우스(Nebius) 소개

네비우스는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개발자와 기업이 데이터 및 모델 학습부터 실제 서비스 배포에 이르기까지 AI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풀스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고도의 자체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설립된 네비우스는 전 세계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며 대규모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 세계에서 AI 제품,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네비우스는 나스닥(NASDAQ: NBIS) 상장 기업이며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다.

언론연락처: 네비우스(Nebius) Charlotte M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인공지능(AI) 클라우드 기업 네비우스(Nebius) (https://nebius.com)(나스닥: NBIS)가 전 세계적인 AI 전용 인프라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사업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아태 및 일본 지역의 사업 성장을 이끌 총괄 매니저로 존 하러(John Haarer)를 선임했다.<br />
<br />
하러 신임 총괄 매니저는 싱가포르에 주재하며 마크 보로디츠키(Marc Boroditsky) 최고매출책임자(CRO)에게 직보하게 된다. 그는 싱가포르, 일본, 한국, 인도 등 주요 시장을 중심으로 회사의 지역 내 사업 확장을 총괄할 예정이다. 하러는 클라우드플레어(Cloudflare), 트윌리오(Twilio)를 포함한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에서 10년 이상 아태 시장 진출 전략을 주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마크 보로디츠키 네비우스 CRO는 “네비우스는 지난 1년간 아시아 시장에 첫 발을 내딛고 초기 고객을 확보하며 지역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며 “하러와 같은 리더를 영입한 것은 이러한 회사의 의지를 공고히 하는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하러는 아태 지역에서 주요 기술 기업들의 성장을 이끌어온 경험이 있고 지역 내 모든 주요 시장에서 AI 전용 인프라 수요가 급증하는 중요한 시점에 합류하게 됐다”고 강조했다.<br />
<br />
존 하러(John Haarer) 신임 매니저는 “아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AI 시장 중 하나이며 네비우스는 차세대 AI 혁신을 주도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라고 평했다. 그는 “중대한 사업 전환기에 세계 최고 수준의 엔지니어들이 포진한 기업에 합류하게 돼 대단히 기쁘다”며 “아시아 사업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파트너사와 고객, 각국 정부가 AI 도입 과정의 병목을 해결하고 AI의 잠재력을 실질적인 경제적 가치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br />
네비우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클라우드 기업 중 하나로, 2025년 기준 전년 대비 479%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으며, 200억달러 이상의 계약 잔액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메타(Meta)와 체결한 다년간의 AI 인프라 계약도 포함된다. 네비우스는 37억달러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말까지 연환산 매출 70억~90억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인사는 네비우스가 아태 지역에서 초기 시장 진입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상업 확장 단계로 전환하고 있음을 의미한다.<br />
<br />
미래 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이 보도자료는 1995년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에 따른 미래 예측 진술을 포함하고 있으며, 이들 진술은 여러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이 보도자료에서 과거 사실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아태 지역 확장 계획, 예상 매출 목표, 계약 잔고, 향후 사업 성장 등에 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음)은 미래 예측 진술에 해당한다.<br />
<br />
‘예상하다(anticipate)’, ‘믿다(believe)’, ‘지속하다(continue)’, ‘추정하다(estimate)’, ‘기대하다(expect)’, ‘전망하다(guide)’, ‘의도하다(intend)’, ‘가능성이 있다(likely)’, ‘~할 수 있다(may)’, ‘할 것이다(will)’ 등의 표현과 유사 표현 및 부정형은 미래 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다.<br />
<br />
이러한 미래 예측 진술은 다양한 위험과 불확실성, 가정에 영향을 받으며, 그중 일부는 당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나 있다. 실제 결과는 이들 진술에서 예측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다를 수 있으며, 당사의 과거 실적이 향후 실적을 나타내는 지표로 간주되어서는 안 된다. 미래예측 진술에서 예측되거나 암시된 결과와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는 잠재적 위험 및 불확실성에는 △시장, 거시경제 및 지정학적 상황 △신규 지역 시장으로의 성공적인 확장 능력 △경쟁 압력 △기술 발전 △고객 확보 및 유지 능력 등이 포함된다. 또한 당사의 지속적 사업과 관련된 위험과 불확실성은 2025년 4월 30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의 20-F 양식 연차보고서 내 ‘위험 요소’ 및 ‘운영 및 재무 검토와 전망’ 항목에도 상술돼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 내 모든 정보는 별도 언급이 없는 한 자료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다. 법적으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진술이 작성된 날짜 이후에 발생한 새로운 정보, 미래 사건 또는 기타 사유, 또는 예상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br />
<br />
또한 ‘당사는 ~라고 믿는다(we believe)’와 같은 표현은 해당 주제에 대한 회사의 합리적인 견해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이러한 진술은 자료 발표일 현재 당사가 보유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당사는 해당 정보가 그러한 진술의 합리적 근거가 된다고 판단하고 있지만, 해당 정보는 제한적이거나 불완전할 수 있다. 당사의 진술이 잠재적으로 이용 가능한 모든 관련 정보를 포괄적으로 조사하거나 검토한 결과라고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이러한 진술은 본질적으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으므로, 투자자들은 이러한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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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Nebiu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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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우스는 AI 클라우드 기업으로 개발자와 기업이 데이터 및 모델 학습부터 실제 서비스 배포에 이르기까지 AI의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풀스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고도의 자체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설립된 네비우스는 전 세계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장하며 대규모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있다. 또 전 세계에서 AI 제품, 에이전트, 서비스를 개발하는 스타트업과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네비우스는 나스닥(NASDAQ: NBIS) 상장 기업이며 본사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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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네비우스(Nebius) Charlotte M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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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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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85</guid>
		<title><![CDATA[한국정보산업연합회 회장에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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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제44회 정기총회에서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한국정보산업연합회(이하 정산연)는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정산연은 지난 13일(금)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양승욱 신임 회장은 전자신문 편집국장과 대표이사, 컴투스홀딩스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ICT 분야의 전문가이자 평생을 ICT 현장에서 발로 뛴 ‘증인’이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

양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회원사와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완전히 새로운 연합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정산연은 ‘AX(AI 대전환) 확산을 통한 ICT산업 경쟁력 강화’를 올해 핵심 사업 목표로 확정했다.

AI 파고를 넘어 AX 확산으로 이어지는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주요 플레이어들의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AI 시대 도래에 따라 기존의 ICT·SW 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주도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정책포럼, 정책간담회, 정책협의체 등 다양한 여론 조성 및 소통 플랫폼을 통해 ICT 및 SW 기업의 AI 대응 현안과 이슈에 대응하며, 국내외 경제단체들과 간담회·세미나·조사 연구 공동 수행을 통해 참신하고 시사성 있는 산업 정책 이슈를 제기하고 주도할 계획이다.

아울러 임베디드 AI 기업들의 연구개발, 마케팅, 표준화 지원을 위한 산하기구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작년에 론칭한 AI·SW안정성인증제도(AISC)를 더욱 고도화해 AI 및 ICT 기업들이 책임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ICT, SW 기업들이 전 산업의 디지털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도록 지원한다. 산하기구인 한국CIO포럼은 정기조찬회 10회와 AX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올해의 CIO상’ 프로그램을 완전 혁신해 CIO, CISO, CDO, CAIO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시상 프로그램으로 변화할 계획이다.

인재 양성 사업도 AI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작년보다 더욱 확대한다. 우선 ‘한이음 드림업’을 통해 약 2000명에 이르는 기업 실무형 ICT·SW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최고급 AI·SW 혁신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I·SW마에스트로 과정을 통해 서울에서 300명, 부산에서 150명을 선발·양성한다. 특히 올해 부산 AI·SW마에스트로 센터 개소로 지방의 우수 AI 및 SW 인재를 집중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전략기획실 소개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IT, 정보화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1979년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정보산업협의회로 발족됐고, 이후 1983년 한국정보산업협회로 독립해 설립됐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한국 ICT/SW산업을 대표하는 민간단체로서 한국 ICT/SW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전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ICT/SW산업을 대표해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에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이윤진 책임 02-2046-1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632996_20260313133241_3504951111.gif"><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제44회 정기총회에서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정보산업연합회(이하 정산연)는 양승욱 전 전자신문 대표를 제20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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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연은 지난 13일(금)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양승욱 신임 회장은 전자신문 편집국장과 대표이사, 컴투스홀딩스 상임감사 등을 역임한 ICT 분야의 전문가이자 평생을 ICT 현장에서 발로 뛴 ‘증인’이다. 임기는 오는 4월 1일부터 시작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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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신임 회장은 취임 소감에서 “회원사와 산업계가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사업을 추진해 완전히 새로운 연합회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한편 정산연은 ‘AX(AI 대전환) 확산을 통한 ICT산업 경쟁력 강화’를 올해 핵심 사업 목표로 확정했다.<br />
<br />
AI 파고를 넘어 AX 확산으로 이어지는 AI 산업 생태계 조성과 주요 플레이어들의 발굴 및 지원을 강화하고, AI 시대 도래에 따라 기존의 ICT·SW 산업이 위축되지 않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주도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만드는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br />
<br />
이를 위해 정책포럼, 정책간담회, 정책협의체 등 다양한 여론 조성 및 소통 플랫폼을 통해 ICT 및 SW 기업의 AI 대응 현안과 이슈에 대응하며, 국내외 경제단체들과 간담회·세미나·조사 연구 공동 수행을 통해 참신하고 시사성 있는 산업 정책 이슈를 제기하고 주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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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임베디드 AI 기업들의 연구개발, 마케팅, 표준화 지원을 위한 산하기구 활동을 더욱 체계화하고, 작년에 론칭한 AI·SW안정성인증제도(AISC)를 더욱 고도화해 AI 및 ICT 기업들이 책임 있는 AI 생태계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ICT, SW 기업들이 전 산업의 디지털 혁신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도록 지원한다. 산하기구인 한국CIO포럼은 정기조찬회 10회와 AX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올해의 CIO상’ 프로그램을 완전 혁신해 CIO, CISO, CDO, CAIO를 아우르는 국내 대표 시상 프로그램으로 변화할 계획이다.<br />
<br />
인재 양성 사업도 AI 인재 육성에 초점을 맞추고 작년보다 더욱 확대한다. 우선 ‘한이음 드림업’을 통해 약 2000명에 이르는 기업 실무형 ICT·SW 인재 양성에 힘쓸 예정이다. 또, 최고급 AI·SW 혁신 인재 양성 프로그램인 AI·SW마에스트로 과정을 통해 서울에서 300명, 부산에서 150명을 선발·양성한다. 특히 올해 부산 AI·SW마에스트로 센터 개소로 지방의 우수 AI 및 SW 인재를 집중 발굴하고 육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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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산업연합회 전략기획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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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IT, 정보화라는 단어조차 생소하던 1979년 전경련(현 한국경제인협회) 산하 정보산업협의회로 발족됐고, 이후 1983년 한국정보산업협회로 독립해 설립됐다. 한국정보산업연합회는 한국 ICT/SW산업을 대표하는 민간단체로서 한국 ICT/SW산업의 발전을 촉진하고, 전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고 있다. 아울러 한국 ICT/SW산업을 대표해 아시아대양주정보산업기구(ASOCIO)와 세계혁신기술서비스연맹(WITSA)에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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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정보산업연합회 이윤진 책임 02-2046-1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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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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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8632996_20260313133241_3504951111.gif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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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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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SF, K-NSF 식품 기기 안전 관리 인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SF, K-NSF 식품 기기 안전 관리 인증 출시인류 건강 보호에 전념하는 글로벌 선도 기관인 NSF (https://www.nsf.org/kr/ko)가 한국 시장에 식품 기기 제조업체를 위한 신규 서비스인 K-NSF 식품 기기 안전 관리 인증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mfds/eng/html/main/main.jsp)(MFDS)와의 협력으로 제공되며, 2024년 5월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시작됐다.

NSF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품 기기 부문 이상효 매니저는 “NSF는 ‘글로컬(glocal)’ 전략을 통해 한국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K-NSF 인증 서비스가 한국 식품 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K-NSF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하며, 한국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 지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 K-NSF를 채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양해각서 체결 이후, NSF는 한국 식품 기기의 식품 안전성 강화를 위한 인증 기준 개발을 지원했다. 이 서비스는 제조업체들이 규정 준수를 강화하고 제품 안전성을 높이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

K-NSF 인증은 식품 기기가 위생 안전 요건을 충족하거나 초과함을 검증한다. 인증 대상 식품 기기에는 자율적 식품 조리 기능과 내장 소프트웨어를 갖춘 조리 로봇과 같은 도구, 기계 및 장치가 포함된다. 해당 기기는 식품 제조, 가공 또는 조리를 위해 단독으로 또는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

K-NSF 인증은 다음을 포함한다:

1. 기본 평가: 식품과 접촉하거나 교차 오염에 노출될 수 있는 기기 표면의 재질별 규격 등을 평가한다.

2. 심층 평가: 재료, 미생물 오염 예방, 디자인, 구조, 코팅, 세척, 마모, 충격 강도, 내열성 및 접착성을 포괄하는 장치의 식품 안전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다.

K-NSF 인증의 주요 장점은 NSF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식품 기기 인증과 공식적으로 동등하다는 점으로, 시장 진입을 간소화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1. K-NSF 인증 보유자는 NSF 식품 기기 인증을 신청할 때 동등성 혜택을 받는다. 중복 평가 항목은 면제될 수 있어 제조업체가 국내 K-NSF 인증을 국제 인증을 향한 전략적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과 같은 시장에서의 판매 및 규정 준수를 촉진한다.

2. NSF 식품 기기 인증 보유자는 대부분의 K-NSF 심층 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이미 미국 기반 NSF 식품 기기 인증을 보유한 제조업체는 대부분의 K-NSF 심층 평가에서 면제될 수 있어 처리 시간과 인증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

3. K-NSF 마크는 국내 및 수출 시장에서 모두 인정된다.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기관 중 하나인 K-NSF 마크는 북미 등 주요 수출 대상국을 포함해 쉽게 인식될 것이다.

K-NSF 인증 제품은 전 세계 소비자, 유통업체 및 제조업체가 이용하는 공식 NSF 제품 목록 웹사이트에 등재된다. 이는 가시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며 수출 기회를 확대한다.

K-NSF 인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웹사이트 (https://www.haccp.or.kr/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13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SF 소개

NSF는 80년 이상 공중보건 기준을 개발하고 식품, 물 및 웰니스 제품 산업에 세계적 수준의 시험, 검사, 인증, 자문 서비스 및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인류 건강 증진에 전념하는 독립적인 글로벌 서비스 기관이다. NSF는 110개국에 4만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식품 안전 및 수질 분야 협력 센터다.

언론연락처: NSF Stina Li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13422_10648773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SF, K-NSF 식품 기기 안전 관리 인증 출시</figcaption></figure></div>인류 건강 보호에 전념하는 글로벌 선도 기관인 NSF (https://www.nsf.org/kr/ko)가 한국 시장에 식품 기기 제조업체를 위한 신규 서비스인 K-NSF 식품 기기 안전 관리 인증 프로그램을 공식 출시했다. 새로운 서비스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https://www.mfds.go.kr/mfds/eng/html/main/main.jsp)(MFDS)와의 협력으로 제공되며, 2024년 5월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해 시작됐다.<br />
<br />
NSF 아시아·태평양 지역 식품 기기 부문 이상효 매니저는 “NSF는 ‘글로컬(glocal)’ 전략을 통해 한국 시장을 지원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K-NSF 인증 서비스가 한국 식품 기기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촉매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출시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또한 그는 “K-NSF는 식품의약품안전처와의 시너지 효과를 발휘하는 양해각서(MOU)를 바탕으로 하며, 한국 제조업체들이 글로벌 시장 지위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도구로 K-NSF를 채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양해각서 체결 이후, NSF는 한국 식품 기기의 식품 안전성 강화를 위한 인증 기준 개발을 지원했다. 이 서비스는 제조업체들이 규정 준수를 강화하고 제품 안전성을 높이며 국내 및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업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됐다.<br />
<br />
K-NSF 인증은 식품 기기가 위생 안전 요건을 충족하거나 초과함을 검증한다. 인증 대상 식품 기기에는 자율적 식품 조리 기능과 내장 소프트웨어를 갖춘 조리 로봇과 같은 도구, 기계 및 장치가 포함된다. 해당 기기는 식품 제조, 가공 또는 조리를 위해 단독으로 또는 조합해 사용할 수 있다.<br />
<br />
K-NSF 인증은 다음을 포함한다:<br />
<br />
1. 기본 평가: 식품과 접촉하거나 교차 오염에 노출될 수 있는 기기 표면의 재질별 규격 등을 평가한다.<br />
<br />
2. 심층 평가: 재료, 미생물 오염 예방, 디자인, 구조, 코팅, 세척, 마모, 충격 강도, 내열성 및 접착성을 포괄하는 장치의 식품 안전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다.<br />
<br />
K-NSF 인증의 주요 장점은 NSF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식품 기기 인증과 공식적으로 동등하다는 점으로, 시장 진입을 간소화하는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1. K-NSF 인증 보유자는 NSF 식품 기기 인증을 신청할 때 동등성 혜택을 받는다. 중복 평가 항목은 면제될 수 있어 제조업체가 국내 K-NSF 인증을 국제 인증을 향한 전략적 디딤돌로 활용할 수 있으며, 미국과 같은 시장에서의 판매 및 규정 준수를 촉진한다.<br />
<br />
2. NSF 식품 기기 인증 보유자는 대부분의 K-NSF 심층 평가를 생략할 수 있다. 이미 미국 기반 NSF 식품 기기 인증을 보유한 제조업체는 대부분의 K-NSF 심층 평가에서 면제될 수 있어 처리 시간과 인증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다.<br />
<br />
3. K-NSF 마크는 국내 및 수출 시장에서 모두 인정된다. 가장 신뢰받는 글로벌 기관 중 하나인 K-NSF 마크는 북미 등 주요 수출 대상국을 포함해 쉽게 인식될 것이다.<br />
<br />
K-NSF 인증 제품은 전 세계 소비자, 유통업체 및 제조업체가 이용하는 공식 NSF 제품 목록 웹사이트에 등재된다. 이는 가시성을 높이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며 수출 기회를 확대한다.<br />
<br />
K-NSF 인증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 웹사이트 (https://www.haccp.or.kr/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13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NSF 소개<br />
<br />
NSF는 80년 이상 공중보건 기준을 개발하고 식품, 물 및 웰니스 제품 산업에 세계적 수준의 시험, 검사, 인증, 자문 서비스 및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인류 건강 증진에 전념하는 독립적인 글로벌 서비스 기관이다. NSF는 110개국에 4만 개의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가 지정한 식품 안전 및 수질 분야 협력 센터다.<br />
<br />
언론연락처: NSF Stina Lia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13422_10648773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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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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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SF Launches  K-NSF Food Equipment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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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NSF Launches K-NSF Food Equipment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NSF (https://www.nsf.org/kr/ko), a leading global organization dedicated to protecting human health, has officially launched the K-NSF Food Equipment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 Program, a new offering to the Korean market for food equipment manufacturers. The new service is delivered in collaboration with the Korea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ttps://www.mfds.go.kr/mfds/eng/html/main/main.jsp) (MFDS) and was initiated via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in May 2024.

“NSF is committed to supporting the Korean market through our ‘glocal’ strategy. We are pleased to launch the K‑NSF Certification Service, which we believe will catalyze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Korea’s food equipment industry,” said Sanghyo Lee, Manager of Food Equipment, NSF APAC. “K-NSF is backed by our synergistic MOU with MFDS, and together we expect Korean manufacturers to adopt K‑NSF as a strategic tool to elevate their global market position.”

Following the execution of the MOU, NSF supported the development of certification standards designed to enhance food safety in Korean food equipment. The service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for the industry, as it empowers manufacturers to strengthen compliance, elevate product safety and expand to both domestic and global markets.

Certification to K‑NSF verifies that the food equipment meets or exceeds hygienic safety requirements. Eligible food equipment includes tools, machinery and devices, such as cooking robots equipped with autonomous food‑preparation capabilities and embedded software. The equipment can be used individually or in combination for manufacturing, processing or cooking food.

K-NSF certification involves:

1. Basic Evaluation: Assesses material specifications for the surfaces of a device that may come into contact with food or be exposed to cross-contamination.

2. In-depth Evaluation: A comprehensive evaluation of the food safety of a device, encompassing its materials, prevention of microbial contamination, design, construction, coating, cleaning, abrasion resistance, impact strength, heat resistance and adhesion.

A key advantage of the K‑NSF certification is its formal equivalency with NSF’s globally recognized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offering meaningful benefits that streamline market access:

1. K NSF certification holders receive equivalency benefits when applying for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Overlapping evaluation items can be waived, enabling manufacturers to leverage the domestic K NSF certification as a strategic stepping stone toward international certification, promoting selling and compliance in markets such as the US.

2.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holders can bypass most K NSF in-depth evaluations. Manufacturers who already have the US-based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may be exempt from most in-depth K NSF evaluations, significantly reducing both processing time and certification cost.

3. The K-NSF mark is recognized in both domestic and export markets. As one of the most trusted global organizations, the K‑NSF mark will be easily recognized, including in key export destinations such as North America.

K‑NSF certified products will be listed on the official NSF product listings website, used globally by consumers, distributors and manufacturers. This enhances visibility, strengthens brand recognition and increases export opportunities.

To learn more about the K‑NSF Certification Service, please visit the website (https://www.haccp.or.kr/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132).

About NSF

NSF is an independent, global services organization dedicated to improving human health for more than 80 years by developing public health standards and providing world-class testing, inspection, certification, advisory services and digital solutions to the food, water and wellness products industries. NSF has 40,000 clients in 110 countries and is a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Collaborating Center on Food Safety and Water Quality.

언론연락처: NSF Stina Li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13009_82852335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SF Launches K-NSF Food Equipment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figcaption></figure></div>NSF (https://www.nsf.org/kr/ko), a leading global organization dedicated to protecting human health, has officially launched the K-NSF Food Equipment Safety Management Certification Program, a new offering to the Korean market for food equipment manufacturers. The new service is delivered in collaboration with the Korea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https://www.mfds.go.kr/mfds/eng/html/main/main.jsp) (MFDS) and was initiated via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in May 202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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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F is committed to supporting the Korean market through our ‘glocal’ strategy. We are pleased to launch the K‑NSF Certification Service, which we believe will catalyze the global competitiveness of Korea’s food equipment industry,” said Sanghyo Lee, Manager of Food Equipment, NSF APAC. “K-NSF is backed by our synergistic MOU with MFDS, and together we expect Korean manufacturers to adopt K‑NSF as a strategic tool to elevate their global market posi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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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the execution of the MOU, NSF supported the development of certification standards designed to enhance food safety in Korean food equipment. The service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for the industry, as it empowers manufacturers to strengthen compliance, elevate product safety and expand to both domestic and global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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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tification to K‑NSF verifies that the food equipment meets or exceeds hygienic safety requirements. Eligible food equipment includes tools, machinery and devices, such as cooking robots equipped with autonomous food‑preparation capabilities and embedded software. The equipment can be used individually or in combination for manufacturing, processing or cooking foo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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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F certification involv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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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asic Evaluation: Assesses material specifications for the surfaces of a device that may come into contact with food or be exposed to cross-contamin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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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In-depth Evaluation: A comprehensive evaluation of the food safety of a device, encompassing its materials, prevention of microbial contamination, design, construction, coating, cleaning, abrasion resistance, impact strength, heat resistance and adhes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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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key advantage of the K‑NSF certification is its formal equivalency with NSF’s globally recognized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offering meaningful benefits that streamline market acc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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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K NSF certification holders receive equivalency benefits when applying for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Overlapping evaluation items can be waived, enabling manufacturers to leverage the domestic K NSF certification as a strategic stepping stone toward international certification, promoting selling and compliance in markets such as the U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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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holders can bypass most K NSF in-depth evaluations. Manufacturers who already have the US-based NSF food equipment certification may be exempt from most in-depth K NSF evaluations, significantly reducing both processing time and certification co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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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e K-NSF mark is recognized in both domestic and export markets. As one of the most trusted global organizations, the K‑NSF mark will be easily recognized, including in key export destinations such as North Americ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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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SF certified products will be listed on the official NSF product listings website, used globally by consumers, distributors and manufacturers. This enhances visibility, strengthens brand recognition and increases export opportun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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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learn more about the K‑NSF Certification Service, please visit the website (https://www.haccp.or.kr/user/content.do?pageId=PAGE_00000000000013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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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S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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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F is an independent, global services organization dedicated to improving human health for more than 80 years by developing public health standards and providing world-class testing, inspection, certification, advisory services and digital solutions to the food, water and wellness products industries. NSF has 40,000 clients in 110 countries and is a World Health Organization (WHO) Collaborating Center on Food Safety and Water Qual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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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SF Stina Lia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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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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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3113009_82852335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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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한일 병원 통역사 교육서’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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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윤혜 지음, 좋은땅출판사, 250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한일 병원 통역사 교육서’를 펴냈다.

저자 이윤혜는 병원 현장에서의 통역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통역의 실제 절차와 기준을 정리한 교육 지침서를 선보였다. 본서는 증가하는 외국인 환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도서이다.

이 책은 의료 통역의 기본 개념과 윤리, 협업 구조를 설명하는 이론편과 온라인 상담부터 수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실무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예약 관리, 동의서 설명, 부작용 안내, 응급상황 보고 체계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상황을 단계별로 정리해 교육용 교재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또한 진료과별 연습 스크립트와 일본어 응대 표현집을 수록해 한일 의료 통역 현장에 특화된 실질적 자료를 제공한다. 통역사의 역할 한계와 윤리적 딜레마, 고위험 상황 대응 원칙까지 포함해 단순 회화 지침을 넘어 전문 직무 교육서의 성격을 갖추었다.

이 책은 의료 관광 및 국제 진료 확대 흐름 속에서 병원 통역 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참고서로 주목받고 있다. 병원 종사자와 통역 지망생 모두에게 현장 중심의 체계적 학습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일 병원 통역사 교육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3105101_25020318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윤혜 지음, 좋은땅출판사, 250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한일 병원 통역사 교육서’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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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윤혜는 병원 현장에서의 통역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 통역의 실제 절차와 기준을 정리한 교육 지침서를 선보였다. 본서는 증가하는 외국인 환자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기획된 도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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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료 통역의 기본 개념과 윤리, 협업 구조를 설명하는 이론편과 온라인 상담부터 수술, 사후 관리까지 전 과정을 다루는 실무편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예약 관리, 동의서 설명, 부작용 안내, 응급상황 보고 체계 등 현장에서 빈번하게 마주하는 상황을 단계별로 정리해 교육용 교재로 활용 가능하도록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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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료과별 연습 스크립트와 일본어 응대 표현집을 수록해 한일 의료 통역 현장에 특화된 실질적 자료를 제공한다. 통역사의 역할 한계와 윤리적 딜레마, 고위험 상황 대응 원칙까지 포함해 단순 회화 지침을 넘어 전문 직무 교육서의 성격을 갖추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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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의료 관광 및 국제 진료 확대 흐름 속에서 병원 통역 교육의 표준을 제시하는 참고서로 주목받고 있다. 병원 종사자와 통역 지망생 모두에게 현장 중심의 체계적 학습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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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병원 통역사 교육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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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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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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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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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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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3105101_250203181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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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분트로이’ S/S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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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샵 AI 모델이 분트로이 남성 라인 플렉슈라 재킷 및 팬츠를 선보이고 있다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분트로이(BUNTRÄU)’가 S/S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어반 애슬레저(Urban Athleisure)’ 콘셉트로 시작한 분트로이는 이번 시즌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퍼포먼스 워크웨어(Performance Workwear)’로 브랜드 방향성을 확장했다. 최근 정장 수요 감소와 비즈니스 캐주얼 확산으로 출근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며,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다목적 아이템 선호도가 높아진 트렌드를 반영했다.

분트로이는 이번 시즌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남성 라인을 정식 론칭하고, 남성 아이템 7종을 공개한다. 기존 여성 중심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남녀 고객을 모두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한 것이다.

남성 아이템 화보를 모두 AI 모델로 제작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는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시도한 것으로, 분트로이가 강조하는 소재의 신축성과 활동성을 역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브랜드 캠페인 영상 역시 전 과정을 AI로 제작해 유연한 움직임과 다양한 포즈를 구현하며 분트로이가 가진 활동성을 강조했다.

지난 10일 GS샵 TV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된 분트로이 S/S 컬렉션은 첫 방송 39분 만에 주문액 5.3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벨에어 멀티팬츠’, ‘플렉슈라 액티브 셔츠’ 등이 1만5000장 이상 판매되며 목표 대비 126% 달성률을 기록했다.

특히 ‘벨에어 멀티팬츠’는 원단 양면에 피치 가공을 적용해 일상복은 물론 운동 시 레깅스처럼 활용할 수 있어 지난 F/W 시즌에도 누적 주문액 8.5억원을 기록한 히트 상품이다. 이번 S/S 시즌에는 핏, 기장 등 고객 요청 사항을 반영해 리뉴얼 출시했으며, 첫 방송에서 준비 수량 6000장이 전량 판매됐다.

오는 18일(수) 21시 45분 GS샵 TV 방송에서는 ‘아스킨 반팔니트 2종(남성용)’, ‘플렉슈라 재킷·팬츠(남성·여성용)’, ‘글라이드플렉스 팬츠 2종(여성용)’, ‘카프리 팬츠(여성용)’ 등을 공개한다. ‘아스킨 반팔 니트’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과 UV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플렉슈라 모션 재킷’은 유연한 신축성과 빠른 원복력으로 구김이 적다.

한편 분트로이는 기능성 소재 특성에 따라 다양한 소재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뛰어난 신축성을 갖춘 고탄성 소재 ‘글라이드플렉스(GlideFlex)’ △탄탄한 직조 구조와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플렉슈라(Flexura)’ △양면 미세 기모 가공으로 벨벳처럼 부드러운 ‘벨에어(Vel Air)’ 등 소재 중심 라인업을 갖췄다

서보석 GS샵 패션2팀 매니저는 “분트로이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워크웨어 콘셉트에 AI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와 다양한 볼거리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6093556_87546802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 AI 모델이 분트로이 남성 라인 플렉슈라 재킷 및 팬츠를 선보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GS샵이 자체 패션 브랜드 ‘분트로이(BUNTRÄU)’가 S/S 컬렉션을 선보인다.<br />
<br />
지난해 편안한 착용감을 강조한 ‘어반 애슬레저(Urban Athleisure)’ 콘셉트로 시작한 분트로이는 이번 시즌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퍼포먼스 워크웨어(Performance Workwear)’로 브랜드 방향성을 확장했다. 최근 정장 수요 감소와 비즈니스 캐주얼 확산으로 출근복과 일상복의 경계가 흐려지며,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다목적 아이템 선호도가 높아진 트렌드를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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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트로이는 이번 시즌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남성 라인을 정식 론칭하고, 남성 아이템 7종을 공개한다. 기존 여성 중심 상품 구성에서 벗어나 남녀 고객을 모두 아우르는 브랜드로 확장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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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아이템 화보를 모두 AI 모델로 제작한 점도 눈길을 끈다. 이는 GS샵 자체 패션 브랜드 가운데 최초로 시도한 것으로, 분트로이가 강조하는 소재의 신축성과 활동성을 역동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AI 기술을 적극 활용했다. 브랜드 캠페인 영상 역시 전 과정을 AI로 제작해 유연한 움직임과 다양한 포즈를 구현하며 분트로이가 가진 활동성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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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GS샵 TV 방송을 통해 첫 공개된 분트로이 S/S 컬렉션은 첫 방송 39분 만에 주문액 5.3억원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벨에어 멀티팬츠’, ‘플렉슈라 액티브 셔츠’ 등이 1만5000장 이상 판매되며 목표 대비 126% 달성률을 기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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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벨에어 멀티팬츠’는 원단 양면에 피치 가공을 적용해 일상복은 물론 운동 시 레깅스처럼 활용할 수 있어 지난 F/W 시즌에도 누적 주문액 8.5억원을 기록한 히트 상품이다. 이번 S/S 시즌에는 핏, 기장 등 고객 요청 사항을 반영해 리뉴얼 출시했으며, 첫 방송에서 준비 수량 6000장이 전량 판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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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8일(수) 21시 45분 GS샵 TV 방송에서는 ‘아스킨 반팔니트 2종(남성용)’, ‘플렉슈라 재킷·팬츠(남성·여성용)’, ‘글라이드플렉스 팬츠 2종(여성용)’, ‘카프리 팬츠(여성용)’ 등을 공개한다. ‘아스킨 반팔 니트’는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쾌적한 착용감과 UV 차단 기능을 제공하며, ‘플렉슈라 모션 재킷’은 유연한 신축성과 빠른 원복력으로 구김이 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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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분트로이는 기능성 소재 특성에 따라 다양한 소재 라인을 운영하고 있다. △뛰어난 신축성을 갖춘 고탄성 소재 ‘글라이드플렉스(GlideFlex)’ △탄탄한 직조 구조와 고급스러운 텍스처의 ‘플렉슈라(Flexura)’ △양면 미세 기모 가공으로 벨벳처럼 부드러운 ‘벨에어(Vel Air)’ 등 소재 중심 라인업을 갖췄다<br />
<br />
서보석 GS샵 패션2팀 매니저는 “분트로이는 기능성과 활동성을 강조한 퍼포먼스 워크웨어 콘셉트에 AI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브랜드 차별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능성 소재와 다양한 볼거리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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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신수인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6093556_875468027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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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금융그룹, 5000억원 규모 인프라 펀드 조성… 미래 첨단전략산업 육성 지원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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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민간 자금의 생산적 금융 분야 유입을 통해 국가 경제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

이번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되며 미래 핵심 먹거리인 신재생에너지 및 AI·디지털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 초기 개발단계의 산업에 선제적인 투자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펀드는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이 4000억원을 출자를 중심으로 하나증권 500억원, 기타 그룹 계열사가 500억원(하나생명 200억원, 하나캐피탈 170억원, 하나손보 100억원, 하나대체투자 30억원)을 각각 공동 출자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신재생에너지 및 AI·디지털 인프라 등 미래 핵심 자산에 집중 투자

이번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국가적 과제인 ①신재생에너지와 ②AI·디지털 인프라의 두 축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사업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환경시설 등 인프라 사업 △AI 데이터센터 및 AI 컴퓨팅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사업 등이 해당된다.

먼저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요 투자 대상인 ‘완도 금일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로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이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호남권 첨단산업 전력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I·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인 ‘부천 삼정동 AI 허브 센터’와 ‘인천 구월동 AI 허브 센터’에 투자가 예정돼 있으며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와 가까운 입지로 연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이 두 곳은 최대 250kW의 서버 랙 전력을 공급하는 AI 특화 데이터센터로 추후 GPUaaS, AlaaS 등 시장을 주도하는 사업자들을 임차인으로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초기 개발단계 사업’부터 투자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 톡톡

하나금융그룹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는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초기 개발단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개발단계 사업은 리스크가 있지만 실물 경제의 신규 성장을 직접적으로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하나금융그룹은 이러한 초기 선제적 투자를 통해 우량 자산을 선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서 자문 및 금융 주선권을 확보해 수익성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지원팀은 이번 50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가 미래 산업의 뼈대를 세우는 실물 경제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신재생 에너지 및 AI 인프라 등 혁신 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월 말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해 2026년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6조원 증액된 17.8조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또한 그룹 차원의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관계사별 추진 계획 검토 △이행 상황 점검 및 관리 △주요 이슈 사항 및 협업 요청 사항 공유 등 세부적인 진행 상황을 논의했으며 향후 협의회를 매월 개최해 그룹 차원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점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부 이재민 차장 02-729-01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금융그룹(회장 함영주)은 민간 자금의 생산적 금융 분야 유입을 통해 국가 경제 신성장 동력 확보에 기여하고자 약 5000억원 규모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를 결성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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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드는 하나금융그룹의 주요 관계사 자금으로 전액 조성되며 미래 핵심 먹거리인 신재생에너지 및 AI·디지털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고 초기 개발단계의 산업에 선제적인 투자로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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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드는 주요 관계사인 하나은행이 4000억원을 출자를 중심으로 하나증권 500억원, 기타 그룹 계열사가 500억원(하나생명 200억원, 하나캐피탈 170억원, 하나손보 100억원, 하나대체투자 30억원)을 각각 공동 출자해 그룹 차원의 시너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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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및 AI·디지털 인프라 등 미래 핵심 자산에 집중 투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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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펀드의 주요 투자 대상은 국가적 과제인 ①신재생에너지와 ②AI·디지털 인프라의 두 축으로 나뉜다. 구체적으로는 △신재생에너지 및 수소 사업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환경시설 등 인프라 사업 △AI 데이터센터 및 AI 컴퓨팅센터 등 디지털 인프라 사업 등이 해당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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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신재생에너지 관련 주요 투자 대상인 ‘완도 금일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국내 최대 규모의 친환경 에너지 프로젝트로 발전 단지에서 생산되는 전력이 국가 AI 데이터센터를 비롯해 호남권 첨단산업 전력 인프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하나금융그룹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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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디지털 인프라 분야에서는 대규모 AI 데이터센터 개발사업인 ‘부천 삼정동 AI 허브 센터’와 ‘인천 구월동 AI 허브 센터’에 투자가 예정돼 있으며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와 가까운 입지로 연결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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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곳은 최대 250kW의 서버 랙 전력을 공급하는 AI 특화 데이터센터로 추후 GPUaaS, AlaaS 등 시장을 주도하는 사업자들을 임차인으로 확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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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개발단계 사업’부터 투자 통해 생산적 금융의 ‘마중물’ 역할 톡톡<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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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의 ‘하나모두성장인프라펀드’는 단순한 지분 투자를 넘어 ‘초기 개발단계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한다는 것이다. 통상적으로 개발단계 사업은 리스크가 있지만 실물 경제의 신규 성장을 직접적으로 견인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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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이러한 초기 선제적 투자를 통해 우량 자산을 선점하는 것은 물론 향후 대규모 자금이 필요한 시점에서 자문 및 금융 주선권을 확보해 수익성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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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생산적 금융 지원팀은 이번 50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은 단순한 수익 창출을 넘어 국가 미래 산업의 뼈대를 세우는 실물 경제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의 핵심 사례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하나금융그룹은 신재생 에너지 및 AI 인프라 등 혁신 성장 분야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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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월 말 ‘그룹 생산적 금융 협의회’를 통해 2026년 생산적 금융 공급 규모를 당초 계획보다 1.6조원 증액된 17.8조원으로 확정한 바 있다. 또한 그룹 차원의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관계사별 추진 계획 검토 △이행 상황 점검 및 관리 △주요 이슈 사항 및 협업 요청 사항 공유 등 세부적인 진행 상황을 논의했으며 향후 협의회를 매월 개최해 그룹 차원의 속도감 있는 실행을 점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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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나금융그룹 홍보부 이재민 차장 02-729-01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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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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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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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의 얼굴과 부모의 목소리로 완성되는 동화… 에듀테크 트리플 AI 결합으로 현실과 가상 잇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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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동화 창작 플랫폼 ‘꿈틀꿈틀’의 메인 화면.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주인공과 테마만 설정하면 AI가 스토리 생성, 일관된 화풍의 일러스트 제작, 생동감 넘치는 비디오 확장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지원한다.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 영상과 음성이 결합된 ‘몰입형 디지털 동화책’ 경험을 선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한다생성형 AI 기술로 에듀테크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베이직인터내셔널은 ‘꿈틀꿈틀(www.wriggle.co.kr)’이 아이의 사진 한 장과 짧은 음성만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완벽하게 재창조하는 ‘트리플 개인화 AI 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혔다.

꿈틀꿈틀은 기존의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넘어, 아이의 실제 얼굴을 동화 캐릭터에 투영하는 ‘페이스 스왑(Face Swap)’ 기술과 부모의 음성을 복제하는 ‘보이스 클로닝(Voice Cloning)’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환경에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완벽히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사진 한 장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아이 얼굴 캐릭터화’

꿈틀꿈틀의 놀라운 혁신 중 하나는 아이의 사진을 등록하면 동화 속 캐릭터가 아이의 외모를 그대로 닮은 채 모험을 떠난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사진을 붙여넣는 방식을 넘어, AI가 얼굴의 특징점을 분석해 동화의 화풍(수채화, 유화, 3D 애니메이션 등)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환하는 ‘콘텐츠 인지형 캐릭터 매핑’ 기술이 적용됐다. 

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한 주인공이 용을 물리치거나 우주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며 강력한 몰입감을 경험한다. 이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를 넘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심어주는 교육적 효과를 거둔다.

부모의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사운드 모델’

여기에 꿈틀꿈틀만의 고도화된 사운드 엔진이 더해졌다. 부모가 10초 내외의 음성 샘플을 제공하면, AI가 그 음색과 억양을 학습해 동화 전체를 읽어주는 보이스 모델을 생성한다.

이 기술은 딥러닝 기반의 ‘뉴럴 TTS(Neural Text-to-Speech)’ 기술을 에듀테크에 최적화한 것으로, 기계적인 낭독이 아닌 동화의 감정선에 따른 자연스러운 발화가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나 장거리 출장 중인 부모도 꿈틀꿈틀을 통해 언제든 자신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동화를 들려줄 수 있어, 기술이 가족 간의 정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아이들의 ‘꿈’을 디지털 자산(IP)으로 치환하는 플랫폼

꿈틀꿈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텍스트(스토리), 이미지(아이 얼굴 캐릭터), 오디오(부모 목소리)가 결합된 ‘멀티모달 초개인화 엔진’을 완성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고난도 기술의 집약체다.

꿈틀꿈틀은 우리의 기술은 아이를 관찰자에서 창조주로 바꾼다며, 아이의 사진과 부모의 목소리가 담긴 동화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의 디지털 유산이자 아이가 미래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향후 계획 및 안전성 확보

꿈틀꿈틀은 개인의 민감한 데이터(사진, 음성)를 다루는 만큼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모든 데이터는 생성 즉시 암호화되며, 서비스 제공 목적 외에는 철저히 보호된다.

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wriggle.co.kr)에서는 론칭 기념으로 ‘아이 얼굴 캐릭터 무료 생성 및 부모 보이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꿈틀꿈틀은 올해 하반기 내로 아이가 직접 만든 캐릭터가 움직이며 대화하는 ‘인터랙티브 AI 동화’ 기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기술은 차갑지만, 그 결과는 따뜻하다

꿈틀꿈틀의 행보는 AI가 단순히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기억과 정서를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아이의 얼굴이 담긴 동화책을 부모의 목소리로 듣는 경험, 꿈틀꿈틀이 꿈꾸는 에듀테크의 미래는 기술적 정교함을 넘어 ‘가족의 사랑’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향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꿈틀꿈틀 홍보팀(news@basicit.co.kr) 또는 공식 웹사이트(https://wriggle.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베이직인터내셔널 소개

베이직인터내셔널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라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CMS 기반의 높은 서비스 개발 생산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변화 관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확장성 위에 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e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분석과 자동화를 통해 고객과 베이직인터내셔널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베이직인터내셔널 본부팀 이상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09347470_20260313171321_721906966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동화 창작 플랫폼 ‘꿈틀꿈틀’의 메인 화면. 이 서비스는 사용자가 주인공과 테마만 설정하면 AI가 스토리 생성, 일관된 화풍의 일러스트 제작, 생동감 넘치는 비디오 확장까지 전 과정을 자동으로 지원한다. 단순한 텍스트를 넘어 영상과 음성이 결합된 ‘몰입형 디지털 동화책’ 경험을 선사하며 아이들의 상상력을 현실로 구현한다</figcaption></figure></div>생성형 AI 기술로 에듀테크 시장에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베이직인터내셔널은 ‘꿈틀꿈틀(www.wriggle.co.kr)’이 아이의 사진 한 장과 짧은 음성만으로 동화 속 주인공을 완벽하게 재창조하는 ‘트리플 개인화 AI 엔진’을 탑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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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기존의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넘어, 아이의 실제 얼굴을 동화 캐릭터에 투영하는 ‘페이스 스왑(Face Swap)’ 기술과 부모의 음성을 복제하는 ‘보이스 클로닝(Voice Cloning)’ 기술을 결합해, 디지털 환경에서 부모와 아이가 정서적으로 완벽히 교감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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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으로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아이 얼굴 캐릭터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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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의 놀라운 혁신 중 하나는 아이의 사진을 등록하면 동화 속 캐릭터가 아이의 외모를 그대로 닮은 채 모험을 떠난다는 점이다. 이는 단순히 사진을 붙여넣는 방식을 넘어, AI가 얼굴의 특징점을 분석해 동화의 화풍(수채화, 유화, 3D 애니메이션 등)에 맞춰 자연스럽게 변환하는 ‘콘텐츠 인지형 캐릭터 매핑’ 기술이 적용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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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책 속에서 자신의 얼굴을 한 주인공이 용을 물리치거나 우주를 여행하는 모습을 보며 강력한 몰입감을 경험한다. 이는 아이들에게 단순한 재미를 넘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강력한 자기효능감과 자존감을 심어주는 교육적 효과를 거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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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목소리를 담은 ‘맞춤형 사운드 모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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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꿈틀꿈틀만의 고도화된 사운드 엔진이 더해졌다. 부모가 10초 내외의 음성 샘플을 제공하면, AI가 그 음색과 억양을 학습해 동화 전체를 읽어주는 보이스 모델을 생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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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은 딥러닝 기반의 ‘뉴럴 TTS(Neural Text-to-Speech)’ 기술을 에듀테크에 최적화한 것으로, 기계적인 낭독이 아닌 동화의 감정선에 따른 자연스러운 발화가 가능하다. 맞벌이 부부나 장거리 출장 중인 부모도 꿈틀꿈틀을 통해 언제든 자신의 목소리로 아이에게 사랑이 담긴 동화를 들려줄 수 있어, 기술이 가족 간의 정서적 가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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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꿈’을 디지털 자산(IP)으로 치환하는 플랫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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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텍스트(스토리), 이미지(아이 얼굴 캐릭터), 오디오(부모 목소리)가 결합된 ‘멀티모달 초개인화 엔진’을 완성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도 유례가 드문 고난도 기술의 집약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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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우리의 기술은 아이를 관찰자에서 창조주로 바꾼다며, 아이의 사진과 부모의 목소리가 담긴 동화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족의 디지털 유산이자 아이가 미래의 크리에이터로 성장하기 위한 첫 번째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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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계획 및 안전성 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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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개인의 민감한 데이터(사진, 음성)를 다루는 만큼 최고 수준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했다. 모든 데이터는 생성 즉시 암호화되며, 서비스 제공 목적 외에는 철저히 보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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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wriggle.co.kr)에서는 론칭 기념으로 ‘아이 얼굴 캐릭터 무료 생성 및 부모 보이스 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꿈틀꿈틀은 올해 하반기 내로 아이가 직접 만든 캐릭터가 움직이며 대화하는 ‘인터랙티브 AI 동화’ 기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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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은 차갑지만, 그 결과는 따뜻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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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의 행보는 AI가 단순히 인간의 일자리를 뺏는 존재가 아니라, 인간의 가장 소중한 기억과 정서를 풍요롭게 만드는 도구가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아이의 얼굴이 담긴 동화책을 부모의 목소리로 듣는 경험, 꿈틀꿈틀이 꿈꾸는 에듀테크의 미래는 기술적 정교함을 넘어 ‘가족의 사랑’이라는 본질적 가치를 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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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꿈틀꿈틀 홍보팀(news@basicit.co.kr) 또는 공식 웹사이트(https://wriggle.co.kr)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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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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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라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CMS 기반의 높은 서비스 개발 생산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변화 관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확장성 위에 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e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분석과 자동화를 통해 고객과 베이직인터내셔널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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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이직인터내셔널 본부팀 이상근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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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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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JBL, 완전히 새로운 AI 기반 앰프 겸 스피커 JBL BandBox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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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BL BandBox Solo(하만 코리아 제공)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완전히 새로운 AI 기반 앰프 겸 스피커 JBL BandBox(밴드박스)를 출시한다.

JBL은 초보자와 숙련된 뮤지션 모두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스마트 연습용 앰프이자 휴대용 스피커 라인업인 JBL BandBox를 출시하며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JBL BandBox Solo(JBL 밴드박스 솔로)와 JBL BandBox Trio(JBL 밴드박스 트리오)는 AI 기반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 풍부한 시그니처 JBL 사운드, 내장 이펙트 및 연습 도구를 갖추고 있다. JBL BandBox는 휴대용 오디오의 자유로움에 뮤지션을 위한 강력한 기능을 결합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연습하고, 즉흥연주를 즐기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기반 보컬 및 악기 분리 기술

JBL BandBox의 핵심은 Stem AI(스템 AI)로, 지능형 보컬 및 악기 분리 기술을 통해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모든 트랙의 보컬, 기타, 드럼을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솔로 연주를 연습하거나 친구들과 연습 또는 좋아하는 곡에 맞춰 즉흥 연주를 할 때에도 JBL BandBox는 어떤 트랙이든 사용자의 악기에 맞춘 맞춤형 반주 믹스로 쉽게 변환해 준다. 이 실시간 AI 기반 스템 분리 기능을 통해 뮤지션들은 연습 환경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단순히 곡에 맞춰 연주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연주를 믹스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합쳐 좋아하는 트랙과 함께 연주할 수 있다.

휴대가 간편한 강력한 JBL 사운드

JBL BandBox는 악기 연주, 보컬, 음악 재생 모두에 최적화된 강력하고 폭넓은 JBL 사운드를 제공해 연습은 물론 공연 상황에서도 연주자와 청중을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JBL BandBox 라인업은 선명한 고음, 매력적인 중음, 웅장한 저음을 갖춘 탁월하고 균형 잡힌 오디오로 집에서든 이동 중이든 어디에서나 더욱 풍성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뮤지션을 위해 설계된 JBL BandBox Solo

JBL BandBox Solo는 연습 환경을 간소화하면서도 사운드 퀄리티와 창의적인 컨트롤은 유지하고자 하는 개인 연주자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JBL BandBox Solo는 손쉽게 연결하고 연주, 창작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의 음악 툴을 제공한다. JBL BandBox Solo에는 기타/마이크 입력 단자 1개가 탑재돼 있어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 홈 플레이어 또는 최소한의 장비로 연습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 좋아하는 곡을 스트리밍하고 즉시 Stem AI를 활용해 트랙에서 특정 요소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다. 기타 파트를 제거하고 원곡의 반주에 맞춰 직접 연주하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연습할 수 있다.

JBL One 앱을 통해 더 많은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분위기에 맞춰 빈티지 및 모던 앰프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외부 페달 없이도 페이저, 코러스, 리버브 같은 클래식 이펙트를 활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커스텀 프리셋을 만들어 개성 있는 사운드를 구현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내장 루퍼는 리드미컬한 레이어링과 솔로 연주에 창의성을 더해주며 피치 시프터와 튜너는 언제나 정확한 음정과 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관적인 앱 인터페이스로 고급 기술 지식 없이도 모든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침실에서 연습하든, 공원에서 곡을 쓰든, 연습실에서 리허설을 하든 JBL BandBox Solo는 언제든 연주할 준비가 된 강력하고 휴대성 높은 연습 파트너이다.

그룹 연주 및 공연을 위한 JBL BandBox Trio

JBL BandBox Solo가 개인 사용에 최적화돼 있다면, JBL BandBox Trio는 동일한 기반 위에 그룹 연주 환경을 위해 확장된 기능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JBL BandBox Trio는 4개의 악기 입력을 지원해 풀 셋업 없이도 함께 연주하고자 하는 소규모 밴드, 잼 세션 및 듀오에 이상적이다. 내장된 4채널 믹서를 통해 스피커에서 직접 레벨을 조절하고 톤을 세팅하며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할 수 있어 연주 상황에서 높은 유연성과 즉각적인 제어가 가능하다.

JBL BandBox Trio는 교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하여 장시간 연주 세션이나 리허설에 적합하다. 배터리 팩을 간단히 교체하기만 하면 세션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기기 자체에 컨트롤러가 있어서 앱을 열지 않아도 사용자가 사운드에 대한 설정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 BandBox는 뮤지션의 실제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최첨단 기술과 결합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JBL BandBox는 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온-디바이스 Stem AI 알고리즘을 탑재한 스피커로, AI가 스피커 안에서 직접 작동한다. 이 획기적인 기술은 인터넷이나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어떤 곡에서든 보컬이나 악기 소리를 즉시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는 엄청난 도약이며, 연습, 실력 향상, 친구들과의 잼 세션 그리고 솔로 연주까지 모든 과정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

JBL BandBox Solo와 JBL BandBox Trio는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JBL BandBox Solo 44만9000원, JBL BandBox Trio 89만9000원이다.

JBL BandBox Solo 주요 기능

· 어떤 음악 소스에서든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을 제공하는 Stem AI*(*비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
· 18W RMS 출력과 풀레인지 음향 설계로 구현된 강력한 JBL 사운드
· 기타 페달 이펙트 및 앰프 모델 탑재
· 내장 연습 도구: 튜너, 메트로놈, 루퍼, 드럼 머신
· 유선 헤드폰 연결 시 소음 없이 연습 가능
· JBL One 앱으로 내장 연습 도구, 실시간 AI 스템 분리 및 사운드 완전 제어
· USB-C 출력으로 노트북과 연결해 사운드를 바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녹음 가능
· 필요할 때만 켜지는 대형 통합 LED 픽셀 스크린으로 도구, 앰프 모델, 이펙트 설정 간편화
· 무선 스피커로 활용해 모든 블루투스 소스의 음악 감상 가능

JBL BandBox Trio 주요 기능

· 어떤 음악 소스에서든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을 제공하는 Stem AI*(*비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
· 1 x 165.1mm 우퍼와 2 x 25mm 트위터로 구현된 강력한 135W JBL 사운드
· 기타 페달 이펙트 및 앰프 모델 탑재
· 마이크 이펙트를 지원해 추가 장비 없이도 내장 리버브 및 딜레이로 세련되고 전문적인 보컬 사운드 구현
· 4채널 믹서 내장
· 내장 연습 도구: 튜너, 루퍼, 드럼 머신, 메트로놈
· 교체형 배터리 JBL Battery 400으로 최대 10시간 재생
·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빠른 컨트롤 접근
· 기기 및 JBL One 앱을 통한 내장 연습 도구, 실시간 AI 스템 분리, 사운드의 완벽한 제어
· USB-C 출력으로 노트북과 연결해 사운드를 바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녹음 가능
· 필요시 자동 점등되는 대형 통합 LCD 컬러 스크린으로 도구, 앰프 모델, 이펙트 설정 간편화
· 모니터 스피커로 활용 시 다른 PA 스피커와 연결해 더욱 풍부한 사운드 구현

JBL 소개

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 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

HARMAN 소개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687870_20260316090858_98840151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JBL BandBox Solo(하만 코리아 제공)</figcaption></figure></div>라이프스타일 오디오 글로벌 리더이자 삼성전자의 자회사 하만의 JBL 브랜드가 완전히 새로운 AI 기반 앰프 겸 스피커 JBL BandBox(밴드박스)를 출시한다.<br />
<br />
JBL은 초보자와 숙련된 뮤지션 모두를 위해 설계된 AI 기반 스마트 연습용 앰프이자 휴대용 스피커 라인업인 JBL BandBox를 출시하며 새로운 음악 경험을 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JBL BandBox Solo(JBL 밴드박스 솔로)와 JBL BandBox Trio(JBL 밴드박스 트리오)는 AI 기반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 풍부한 시그니처 JBL 사운드, 내장 이펙트 및 연습 도구를 갖추고 있다. JBL BandBox는 휴대용 오디오의 자유로움에 뮤지션을 위한 강력한 기능을 결합해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연습하고, 즉흥연주를 즐기고, 창작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AI 기반 보컬 및 악기 분리 기술<br />
<br />
JBL BandBox의 핵심은 Stem AI(스템 AI)로, 지능형 보컬 및 악기 분리 기술을 통해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모든 트랙의 보컬, 기타, 드럼을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솔로 연주를 연습하거나 친구들과 연습 또는 좋아하는 곡에 맞춰 즉흥 연주를 할 때에도 JBL BandBox는 어떤 트랙이든 사용자의 악기에 맞춘 맞춤형 반주 믹스로 쉽게 변환해 준다. 이 실시간 AI 기반 스템 분리 기능을 통해 뮤지션들은 연습 환경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조정할 수 있다. 단순히 곡에 맞춰 연주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연주를 믹스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합쳐 좋아하는 트랙과 함께 연주할 수 있다.<br />
<br />
휴대가 간편한 강력한 JBL 사운드<br />
<br />
JBL BandBox는 악기 연주, 보컬, 음악 재생 모두에 최적화된 강력하고 폭넓은 JBL 사운드를 제공해 연습은 물론 공연 상황에서도 연주자와 청중을 완전히 몰입하게 만든다. JBL BandBox 라인업은 선명한 고음, 매력적인 중음, 웅장한 저음을 갖춘 탁월하고 균형 잡힌 오디오로 집에서든 이동 중이든 어디에서나 더욱 풍성한 사운드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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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션을 위해 설계된 JBL BandBox Solo<br />
<br />
JBL BandBox Solo는 연습 환경을 간소화하면서도 사운드 퀄리티와 창의적인 컨트롤은 유지하고자 하는 개인 연주자를 위해 설계된 제품이다. 컴팩트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JBL BandBox Solo는 손쉽게 연결하고 연주, 창작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의 음악 툴을 제공한다. JBL BandBox Solo에는 기타/마이크 입력 단자 1개가 탑재돼 있어 기타리스트, 싱어송라이터, 홈 플레이어 또는 최소한의 장비로 연습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 좋아하는 곡을 스트리밍하고 즉시 Stem AI를 활용해 트랙에서 특정 요소를 제거하거나 줄일 수 있다. 기타 파트를 제거하고 원곡의 반주에 맞춰 직접 연주하며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연습할 수 있다.<br />
<br />
JBL One 앱을 통해 더 많은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분위기에 맞춰 빈티지 및 모던 앰프 모델을 선택할 수 있으며 외부 페달 없이도 페이저, 코러스, 리버브 같은 클래식 이펙트를 활용할 수 있다. 기본 제공 프리셋을 선택하거나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커스텀 프리셋을 만들어 개성 있는 사운드를 구현할 수도 있다. 이 외에도 내장 루퍼는 리드미컬한 레이어링과 솔로 연주에 창의성을 더해주며 피치 시프터와 튜너는 언제나 정확한 음정과 키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직관적인 앱 인터페이스로 고급 기술 지식 없이도 모든 기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다. 침실에서 연습하든, 공원에서 곡을 쓰든, 연습실에서 리허설을 하든 JBL BandBox Solo는 언제든 연주할 준비가 된 강력하고 휴대성 높은 연습 파트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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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연주 및 공연을 위한 JBL BandBox Tr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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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BandBox Solo가 개인 사용에 최적화돼 있다면, JBL BandBox Trio는 동일한 기반 위에 그룹 연주 환경을 위해 확장된 기능을 제공하는 모델이다. JBL BandBox Trio는 4개의 악기 입력을 지원해 풀 셋업 없이도 함께 연주하고자 하는 소규모 밴드, 잼 세션 및 듀오에 이상적이다. 내장된 4채널 믹서를 통해 스피커에서 직접 레벨을 조절하고 톤을 세팅하며 다양한 이펙트를 적용할 수 있어 연주 상황에서 높은 유연성과 즉각적인 제어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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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BandBox Trio는 교체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하여 장시간 연주 세션이나 리허설에 적합하다. 배터리 팩을 간단히 교체하기만 하면 세션을 연장할 수 있다. 또한 기기 자체에 컨트롤러가 있어서 앱을 열지 않아도 사용자가 사운드에 대한 설정을 직관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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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 그레이스 고(Grace Koh, General Manager and Vice President, Consumer Audio, Harman Asia Pacific)는 “JBL BandBox는 뮤지션의 실제 니즈를 정확하게 충족시키는 것을 목표로 최첨단 기술과 결합해 개발된 제품”이라며 “JBL BandBox는 업계 최초로 혁신적인 온-디바이스 Stem AI 알고리즘을 탑재한 스피커로, AI가 스피커 안에서 직접 작동한다. 이 획기적인 기술은 인터넷이나 클라우드 연결 없이도 어떤 곡에서든 보컬이나 악기 소리를 즉시 분리하거나 제거할 수 있다. 이는 엄청난 도약이며, 연습, 실력 향상, 친구들과의 잼 세션 그리고 솔로 연주까지 모든 과정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JBL BandBox Solo와 JBL BandBox Trio는 삼성닷컴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출고가는 JBL BandBox Solo 44만9000원, JBL BandBox Trio 89만9000원이다.<br />
<br />
JBL BandBox Solo 주요 기능<br />
<br />
· 어떤 음악 소스에서든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을 제공하는 Stem AI*(*비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br />
· 18W RMS 출력과 풀레인지 음향 설계로 구현된 강력한 JBL 사운드<br />
· 기타 페달 이펙트 및 앰프 모델 탑재<br />
· 내장 연습 도구: 튜너, 메트로놈, 루퍼, 드럼 머신<br />
· 유선 헤드폰 연결 시 소음 없이 연습 가능<br />
· JBL One 앱으로 내장 연습 도구, 실시간 AI 스템 분리 및 사운드 완전 제어<br />
· USB-C 출력으로 노트북과 연결해 사운드를 바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녹음 가능<br />
· 필요할 때만 켜지는 대형 통합 LED 픽셀 스크린으로 도구, 앰프 모델, 이펙트 설정 간편화<br />
· 무선 스피커로 활용해 모든 블루투스 소스의 음악 감상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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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BandBox Trio 주요 기능<br />
<br />
· 어떤 음악 소스에서든 실시간 보컬 및 악기 분리 기능을 제공하는 Stem AI*(*비 상업적 용도로만 사용 가능)<br />
· 1 x 165.1mm 우퍼와 2 x 25mm 트위터로 구현된 강력한 135W JBL 사운드<br />
· 기타 페달 이펙트 및 앰프 모델 탑재<br />
· 마이크 이펙트를 지원해 추가 장비 없이도 내장 리버브 및 딜레이로 세련되고 전문적인 보컬 사운드 구현<br />
· 4채널 믹서 내장<br />
· 내장 연습 도구: 튜너, 루퍼, 드럼 머신, 메트로놈<br />
· 교체형 배터리 JBL Battery 400으로 최대 10시간 재생<br />
·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디스플레이 화면으로 빠른 컨트롤 접근<br />
· 기기 및 JBL One 앱을 통한 내장 연습 도구, 실시간 AI 스템 분리, 사운드의 완벽한 제어<br />
· USB-C 출력으로 노트북과 연결해 사운드를 바로 디지털 오디오 워크스테이션에 녹음 가능<br />
· 필요시 자동 점등되는 대형 통합 LCD 컬러 스크린으로 도구, 앰프 모델, 이펙트 설정 간편화<br />
· 모니터 스피커로 활용 시 다른 PA 스피커와 연결해 더욱 풍부한 사운드 구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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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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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L은 80년 동안 음악, 라이프스타일, 게임, 스포츠와 인생의 가장 멋진 순간의 만남을 함께 하고 있다. JBL은 뛰어난 오디오 품질과 개성과 자기 표현을 독려하는 제품 디자인으로 향상된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프로페셔널 역량과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을 바탕으로 JBL은 전 세계 엔지니어들 및 디자이너들의 열정과 재능을 미래에 대한 강한 비전으로 훌륭하게 구현시켜왔다. JBL 프로 사운드(JBL Pro Sound)는 주요 대중 문화 행사에서 사용되는 선두 기술이며 JBL 브랜드는 음악, 스포츠, e스포츠 분야에서 세계 최고 전문가들의 파트너로 함께 하고 있다.<br />
<br />
HARMAN 소개<br />
<br />
HARMAN(하만)은 라이프스타일 오디오 및 자동차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하만은 도로 위, 가정, 공연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지능형 경험을 창조한다. JBL®(제이비엘), Harman Kardon® (하만카돈), AKG®(에이케이지), Bowers & Wilkins®(바우어스 앤 윌킨스), Denon®(데논), Marantz®(마란츠) 등 하만의 상징적인 오디오 브랜드는 전 세계 소비자 및 오디오/비주얼 전문가에게 프리미엄 사운드를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 5000만 대 이상의 차량이 하만의 기술을 통해 더 안전하고, 더 스마트하며, 더 직관적인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하만은 삼성전자의 100% 자회사이며, 전 세계에 약 2만6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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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687870_20260316090858_98840151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39:2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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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서포트, 최대 2억 지원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AI 회의록 제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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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B2B IT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AI레포토’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 2억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서포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AI레포토(AI:repoto)’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AI레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 회의록 솔루션이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최대 20명 음성 동시 구분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으로 여타 회의록 솔루션과 차별화했다. 사전에 몇 마디 음성만 녹음해 두면 이후 모든 회의에서 해당 참여자의 음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발언 내용을 기록하기 때문에 사후 검수 등 번거로운 작업을 최소화한다.

기업 실무자들이 ‘AI레포토’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요 어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자동 정리해 준다는 점이다. 외산 회의록 솔루션과 달리, 우리나라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서 양식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용자 단어 등록’ 기능으로 사내 용어나 업계 용어를 미리 학습시킬 수 있어 보다 정확한 회의록 및 보고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AI레포토’는 온라인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줌(Zoom), 구글 밋(Google Meet),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등으로 화상회의를 할 때 ‘AI레포토’에 URL만 붙여 넣으면 웹브라우저상에서 회의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한다. 오프라인 회의에서는 스마트폰에 ‘AI 레포토’ 모바일 앱을 설치해 음성 녹음부터 자동 회의록 요약 및 핵심 내용 추출 등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

한상준 알서포트 국내 영업 총괄 부사장은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견·중소기업이 비용 및 구축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알서포트는 다양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서 수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 및 활용법 교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중견·중소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AI레포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I레포토’ 홈페이지(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AI레포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기관은 물론,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다이렉트클라우드, 베트남 IT그룹 CMC 등 해외 기업에서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알서포트 마케팅전략1팀 김동빈 팀장 070-7011-13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2B IT솔루션 전문 기업 알서포트(코스닥 131370)(www.rsupport.com, 대표 서형수)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선정돼 ‘AI레포토’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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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이 AI 서비스를 도입해 업무 효율성과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대 2억원 상당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알서포트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면서 ‘AI레포토(AI:repoto)’의 기술력과 제품 완성도를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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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레포토’는 온오프라인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기록, 정리해 업무 효율을 향상시키는 기업용 AI 회의록 솔루션이다. GS인증 1등급을 획득한 제품으로 99.8%의 음성인식 정확도와 최대 20명 음성 동시 구분 성능을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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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목소리를 자동으로 인식하는 기능으로 여타 회의록 솔루션과 차별화했다. 사전에 몇 마디 음성만 녹음해 두면 이후 모든 회의에서 해당 참여자의 음성을 자동으로 인식해 발언 내용을 기록하기 때문에 사후 검수 등 번거로운 작업을 최소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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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실무자들이 ‘AI레포토’를 선호하는 가장 큰 이유는 주요 어젠다와 키워드를 추출해 목적에 따라 적절한 템플릿의 보고서 형태로 자동 정리해 준다는 점이다. 외산 회의록 솔루션과 달리, 우리나라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주로 사용하는 문서 양식으로 만들어 주기 때문에 실질적인 업무 효율 개선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사용자 단어 등록’ 기능으로 사내 용어나 업계 용어를 미리 학습시킬 수 있어 보다 정확한 회의록 및 보고서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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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레포토’는 온라인 화상회의뿐만 아니라 오프라인 회의에도 활용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Teams), 줌(Zoom), 구글 밋(Google Meet), 리모트미팅(RemoteMeeting) 등으로 화상회의를 할 때 ‘AI레포토’에 URL만 붙여 넣으면 웹브라우저상에서 회의록부터 보고서까지 자동으로 생성한다. 오프라인 회의에서는 스마트폰에 ‘AI 레포토’ 모바일 앱을 설치해 음성 녹음부터 자동 회의록 요약 및 핵심 내용 추출 등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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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준 알서포트 국내 영업 총괄 부사장은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견·중소기업이 비용 및 구축 부담 없이 AI 서비스를 도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알서포트는 다양한 바우처 사업 공급기업으로서 수년간 축적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무료 사전 컨설팅부터 행정 지원, 구축 및 활용법 교육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중견·중소기업의 업무 생산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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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바우처 지원사업’과 ‘AI레포토’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AI레포토’ 홈페이지(www.airepot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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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I레포토’는 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수자원공사 등 국내 기관은 물론, 일본 최대 통신사 NTT도코모, 다이렉트클라우드, 베트남 IT그룹 CMC 등 해외 기업에서도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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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서포트 마케팅전략1팀 김동빈 팀장 070-7011-13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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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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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09:37:4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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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76</guid>
		<title><![CDATA[엘앤에프 ‘인터배터리 2026’ 성료… 국산 LFP 양극재 앞세워 비중국화 전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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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엘앤에프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전경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3월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

엘앤에프는 ‘리딩 더 퓨처(Leading the Future)’를 주제로 전시회 참가 이래 최대 크기인 약 8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계획과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총 3개의 존으로 이번 전시를 구성한 엘앤에프는 고전압 미드니켈(Mid-Ni)부터 LMR(리튬망간리치), ASSB(전고체전지용), SIB(나트륨전지용) 양극재 등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까지 아우르는 주요 양극재 기술력 및 라인업을 소개했으며, 비중국 원재료 조달에 초점을 맞춘 순환 공급망 전략도 함께 선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 Ultra High-Ni 95% 양산 성과와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한 비중국화 LFP 양극재를 집중 조명했다. 

엘앤에프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6년 국내 최초 3세대 LFP 양극재(PD 2.50g/cc 이상) 양산 계획과 함께 PD 2.70g/cc급 초고밀도 LFP 제품 개발 현황을 공개하며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이는 기존 LFP 양극재 대비 생산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성과로, 현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이번 인터배터리 전시에서 처음 공개한 차세대 Fe2O3 적용 공법(무전구체 LFP) 개발 현황과 LFP 양극재의 원가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인 FP(인산철) 전구체 기술력도 큰 호응을 얻었다.

엘앤에프는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전구체 기술을 내재화하는 한편, 리사이클링부터 전구체, 양극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국산 순환경제 공급망 전략을 선보였다.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을 통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며 원료 확보 기반을 강화하고, LS그룹과 합작을 통해 설립한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LLBS)을 통해 전구체 기술을 자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황산니켈부터 전구체, 양극재로 이어지는 국산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비중국 공급망 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와 글로벌 고객사와의 교류를 통해 당사의 사업 비전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를 계기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확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며, 지속 성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기반을 견고히 다져 나갈 전망이다.

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이번 인터배터리는 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환경 속 당사가 축적해온 탁월한 혁신 역량과 국산 LFP 개척자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내 최초 양산을 앞둔 LFP 양극재와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니켈 기술을 기반으로 EV 프리미엄 시장은 물론 빠르게 성장하는 ESS 시장까지 아우르는 배터리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70248_64075260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3월 11일부터 사흘간 진행된 국내 최대 규모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InterBattery 2026)’에서 차세대 양극재 기술력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전시를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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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리딩 더 퓨처(Leading the Future)’를 주제로 전시회 참가 이래 최대 크기인 약 87평 규모의 부스를 운영하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계획과 전략적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개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고객사와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며 차세대 배터리 소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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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개의 존으로 이번 전시를 구성한 엘앤에프는 고전압 미드니켈(Mid-Ni)부터 LMR(리튬망간리치), ASSB(전고체전지용), SIB(나트륨전지용) 양극재 등 차세대 소재 포트폴리오까지 아우르는 주요 양극재 기술력 및 라인업을 소개했으며, 비중국 원재료 조달에 초점을 맞춘 순환 공급망 전략도 함께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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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계 최초 Ultra High-Ni 95% 양산 성과와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한 비중국화 LFP 양극재를 집중 조명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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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이번 전시를 통해 2026년 국내 최초 3세대 LFP 양극재(PD 2.50g/cc 이상) 양산 계획과 함께 PD 2.70g/cc급 초고밀도 LFP 제품 개발 현황을 공개하며 기술 로드맵을 구체화했다. 이는 기존 LFP 양극재 대비 생산 효율성과 가격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린 성과로, 현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아울러 이번 인터배터리 전시에서 처음 공개한 차세대 Fe2O3 적용 공법(무전구체 LFP) 개발 현황과 LFP 양극재의 원가와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공정인 FP(인산철) 전구체 기술력도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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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중국 의존도가 높았던 전구체 기술을 내재화하는 한편, 리사이클링부터 전구체, 양극재 생산까지 이어지는 국산 순환경제 공급망 전략을 선보였다. 자회사 제이에이치화학공업(JHC)을 통해 폐배터리 리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하며 원료 확보 기반을 강화하고, LS그룹과 합작을 통해 설립한 엘에스엘앤에프배터리솔루션(LLBS)을 통해 전구체 기술을 자체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통해 황산니켈부터 전구체, 양극재로 이어지는 국산 배터리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비중국 공급망 전략을 본격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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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홍보와 글로벌 고객사와의 교류를 통해 당사의 사업 비전과 차별화된 기술력을 효과적으로 전달했다. 이를 계기로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확대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며, 지속 성장을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사업 기반을 견고히 다져 나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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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허제홍 대표이사는 “이번 인터배터리는 급변하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 환경 속 당사가 축적해온 탁월한 혁신 역량과 국산 LFP 개척자로서의 기술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내 최초 양산을 앞둔 LFP 양극재와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니켈 기술을 기반으로 EV 프리미엄 시장은 물론 빠르게 성장하는 ESS 시장까지 아우르는 배터리 소재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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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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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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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70248_640752603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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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7:23: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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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생협 대표자 1184인, 생협법 개정 촉구 선언… 주무부처 변경 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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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생협연합회 관계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헌승 의원과의 면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안이 5개월째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국 생협 대표자 1184인이 ‘생협법 개정 촉구 1000인 선언’을 발표하고 170만 가구가 참여하는 민생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한 상태다. 그러나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발의된 이후 약 5개월째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국 생협 대표자들은 16일 ‘생협법 개정 촉구 1000인 선언’을 발표하고 법안의 조속한 상정과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선언에는 국내 5대 생협연합회(두레생협연합회·아이쿱생협연합회·한국대학생협연합회·한국의료생협연합회·한살림연합)의 생협 임원들 대부분이 참여했다. 선언 결과는 국회 정무위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생협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작된 선언은 열흘 만에 1000여 명을 넘어섰다. 생협연합회는 현장의 바람과 달리 법안이 상정조차 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과 답답함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한살림연합 권옥자 대표는 “생협 주무부처 변경은 생협계가 10여 년 전부터 요구해 온 과제”라며 “여야 의원들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지만 다섯 달 가까이 소위 심사 일정조차 잡히지 않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의 답답함이 크다”고 말했다.

권 대표는 이어 “170만 가구가 참여하는 생협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생협법 개정은 대표적인 민생 법안”이라며 “정무위가 쟁점이 없는 민생 법안을 신속히 심사해 지난 40여 년 동안 지역경제와 공동체 속에 뿌리내려 온 생협이 정상적인 정책 환경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루빨리 나서주길 촉구한다”고 밝혔다.

대표자 선언에 참여한 다수의 지역 생협 대표자들은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육성·지원 정책을 담당하는 중기부로 주무부처를 변경해 생협도 다른 협동조합이나 기업들과 차별 없는 정부 정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는 지역경제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며, 하루빨리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았다. 현재 전국에는 132개의 생협 조직이 약 170만 가구 조합원과 함께하고 있다. 전국 10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약 1조4000억 원 수준이다. 

◇ 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에 함께한 사람들(총 1184명 참여)

· 한살림생협(340명)
강말숙, 강미연, 강소정, 강순원, 강윤경, 강주희, 강진옥, 강효민, 고남식, 고석, 고혜정, 고희순, 곽정훈, 구명진, 구선민, 권민정, 권수현, 권영규, 권오성, 권오준, 권옥자, 권정민, 권휘택, 김강선, 김경민, 김경아, 김경아, 김경아, 김경옥, 김경희, 김규리, 김기중, 김나연, 김남순, 김남영, 김대중, 김동혁, 김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민정, 김민정, 김범석, 김봉순, 김산, 김상분, 김서윤, 김서현, 김선옥, 김성애, 김수경, 김수정, 김수현, 김순희, 김양미, 김영미, 김영선, 김영숙, 김영화, 김오동, 김운희, 김유림, 김유림, 김윤희, 김은빈, 김은영, 김은영, 김이남, 김인교, 김인숙, 김정금, 김정례, 김정선, 김정화, 김정훈, 김종미, 김종혜, 김지현, 김진선, 김진아, 김진희, 김채은, 김현숙, 김현정, 김현정, 김혜정, 김효연, 김효진, 김희경, 남상중, 남유선, 노봉래, 노옥희, 노욱, 라민균, 류경아, 류귀애, 류성화, 류신명, 류영수, 문영기, 문윤옥, 문은숙, 문정숙, 문정아, 민수지, 박명수, 박명희, 박문선, 박미경, 박선미, 박선미, 박소현, 박송비, 박수정, 박수진, 박영균, 박영미, 박예진, 박정미, 박정운, 박정하, 박제성, 박하라, 박현희, 박혜미, 박혜영, 박혜원, 방실희, 배윤자, 백모란, 백미숙, 백미영, 백미희, 백순정, 백승예, 백하정, 변은주, 부호영, 서명초, 서성미, 서여리, 서춘원, 성수오, 성아현, 소영임, 손선희, 송난이, 송성희, 송지민, 송지수, 스즈키아유미, 신선우, 신영애, 신영애, 신주희, 신진경, 신철자, 신현이, 심상미, 심태희, 안명희, 안수정, 안신영, 안영희, 양경선, 양경훈, 양한라, 양희영, 어일선, 엄경애, 여대운, 연재모, 오성순, 오세영, 오시내, 오은주, 오재현, 우준, 우지연, 원윤희, 유봉재, 유은성, 유효선, 윤경순, 윤미나, 윤미영, 윤민주, 윤영춘, 윤지연, 이경남, 이규원, 이길훈, 이명숙, 이미수, 이미원, 이미화, 이민희, 이병국, 이병욱, 이보현, 이상호, 이성란, 이성란, 이성미, 이세미, 이소영, 이소회, 이소희, 이수연, 이수정, 이수진, 이숙, 이숙인, 이승규, 이연경, 이연옥, 이연화, 이영옥, 이옥순, 이옥진, 이옥희, 이우경, 이유나, 이유리, 이유림, 이윤정, 이윤진, 이윤희, 이은미, 이은숙, 이은정, 이은정, 이재훈, 이정기, 이정민, 이정혜, 이종국, 이지선, 이채원, 이태경, 이현정, 이혜림, 이혜영, 이혜영, 이효숙, 이희경, 임송훈, 임종래, 임현숙, 임현숙, 장경아, 장정희, 장지안, 장진희, 장치홍, 장현진, 장혜정, 전경숙, 전성월, 전순덕, 전현정, 전혜영, 정금이, 정기옥, 정란주, 정명주, 정미, 정민구, 정비취, 정수진, 정슬아, 정영미, 정영미, 정영화, 정용진, 정원일, 정재숙, 정재희, 정정아, 정진아, 정창락, 정춘교, 조상인, 조연숙, 조영옥, 조예슬, 조우진, 조윤숙, 좌수일, 주경란, 주대웅, 주희옥, 진광해, 진금란, 진형미, 채미희, 채민선, 채유경, 채진희, 천미경, 최경미, 최경순, 최만갑, 최명순, 최미령, 최미선, 최분이, 최송희, 최아영, 최영희, 최은주, 최이희, 최이희, 최정숙, 최종복, 최혜영, 최혜정, 최희령, 하미란, 하승우, 하은화, 하종우, 한금석, 한선희, 한종원, 한현미, 함보현, 허귀정, 허효진, 현정원, 홍귀영, 홍순자, 홍승희, 홍혜진, 황미숙, 황미옥, 황선화, 황세진, 황진희

· 두레생협(248명)
강경빈, 강계향, 강다현, 강말숙, 강미선, 강영숙, 강현정, 경인선, 고미성, 고미숙, 고선영, 고은아, 공난희, 곽민정, 곽선숙, 구경모, 구상윤, 권기현, 권대익, 권성실, 권은주, 권지숙, 권희진, 길성배, 김경미, 김경식, 김금숙, 김기숙, 김기연, 김남희, 김대식, 김대희, 김동엽, 김미애, 김미영, 김미현, 김민경, 김민희, 김보숙, 김부성, 김성원, 김승신, 김애란, 김영규, 김영향, 김월란, 김유경, 김윤정, 김은숙, 김은주, 김준태, 김지연, 김지현, 김진형, 김채진, 김한슬, 김현숙, 김현순, 김현화, 김혜옥, 김혜원, 김홍덕, 김효정, 나현희, 남미희, 남수정, 남은주, 노미라, 노영희, 문소현, 박경미, 박경희, 박귀현, 박기나, 박미진, 박상영, 박서현, 박선영, 박슬기, 박용숙, 박용신, 박윤희, 박은영, 박정화, 박주원, 박지현, 박찬연, 박하나, 박현조, 박혜숙, 방근범, 방성욱, 배경선, 백남순, 백정임, 서복희, 서인영, 서정례, 서준우, 석진순, 석진순, 석진순, 선이정, 성미선, 성보영, 성희자, 손민영, 손정란, 송미경, 송미라, 송영미, 송영숙, 송옥, 신동진, 신영준, 신혜형, 심온, 심지현, 안영린, 안정숙, 안지은, 양승미, 양정현, 여영석, 여은영, 오가선, 오영희, 오정은, 오해숙, 오현정, 옥정순, 우미란, 우순자, 우은정, 원선아, 원종례, 원준식, 유경순, 유미정, 유승진, 유은영, 유인경, 유혜경, 윤결태, 윤명숙, 윤영미, 윤자, 이경애, 이경현, 이귀순, 이미영, 이미자, 이상희, 이선아, 이선옥, 이성은, 이소현, 이수영, 이수정, 이순미, 이순아, 이순재, 이영숙, 이영숙, 이은경, 이은경, 이은정, 이의정, 이재옥, 이정섭, 이정옥, 이정은, 이정자, 이종목, 이지원, 이지은, 이현옥, 이현주, 이홍건, 이화지, 임경원, 임보라, 임손숙, 임연순, 임정은, 임준혁, 임현주, 장경선, 장선영, 장순재, 전동춘, 전막래, 전미숙, 전선영, 전성업, 전순애, 전효숙, 정경미, 정길임, 정명훈, 정미선, 정미숙, 정민선, 정세경, 정소영, 정소희, 정운길, 정은주, 정점숙, 정혜영, 조경주, 조수복, 조수복, 조유숙, 조춘화, 조희경, 주미선, 주보겸, 주영덕, 지수연, 지은수, 진재순, 차주연, 천호균, 최미경, 최승호, 최옥진, 최용기, 최용석, 최향숙, 최현호, 표기명, 하은옥, 하재호, 한명이, 한상준, 한지영, 허남희, 홍미라, 홍유진, 홍유희, 홍자영, 황명희, 황미숙, 황선래, 황진도, 황홍순, 힌대건

· 아이쿱생협(188명)
강인아, 강현숙, 고미옥, 고혜림, 곽성미, 권명숙, 권명자, 권우미, 금인숙, 기경자, 김경미, 김경서, 김귀임, 김규애, 김근희, 김난이, 김리라, 김명선, 김명옥, 김명자, 김미라, 김미영, 김미자, 김민경, 김민아, 김부선, 김선영, 김성임, 김소미, 김소영, 김소영, 김순엽, 김승희, 김영경, 김외하, 김융희, 김임순, 김정미, 김지경, 김지영, 김지은, 김지현, 김진경, 김진경, 김하나, 김한나, 김해숙, 김현숙, 김현순, 김현정, 김현정, 김현하, 김혜리, 김홍자, 김희숙, 나영자, 남금주, 노종숙, 문명희, 문명희, 문미라, 문선희, 문윤숙, 박관용, 박기일, 박남숙, 박선옥, 박성희, 박연경, 박옥주, 박은경, 박은영, 박은희, 박정현, 박주영, 박주영, 박지영, 박지현, 박현숙, 배명숙, 배영숙, 백윤진, 백혜미, 서은숙, 서지원, 설인선, 손지연, 손혜정, 송원희, 신명희, 신미경, 신민경, 양진희, 오경미, 오세은, 우해경, 위소연, 위소연, 유병숙, 유선화, 유현아, 윤주영, 윤지애, 이경미, 이경화, 이미선, 이미선, 이미옥, 이미일, 이상희, 이선영, 이성란, 이소은, 이수미, 이숙연, 이순옥, 이순희, 이시은, 이신자, 이연주, 이연진, 이유진, 이정미, 이정혜, 이정화, 이주희, 이지연, 이현숙, 이현영, 이현정, 이혜숙, 이효정, 이효진, 임사랑, 임선미, 임수하, 임유림, 임은하, 임진영, 임혜은, 장나래, 장명숙, 장미화, 장윤영, 장은희, 장초옥, 장혜옥, 정경미, 정근혜, 정선자, 정연숙, 정윤영, 정혜원, 정혜은, 조경숙, 조규희, 조서영, 조영주, 조영주, 조재희, 진수정, 차귀정, 차혜숙, 최경미, 최경욱, 최미경, 최민정, 최용희, 최윤진, 최은숙, 최정숙, 최청화, 추정화, 추정화, 하경숙, 한미경, 한선화, 홍미자, 홍민숙, 홍수란, 홍순심, 홍은경, 홍준호, 황다정, 황미소, 황수연, 황윤숙, 황진영

· 한국의료생협(305명)
강계심, 강남구, 강남리즈, 강민서, 강병권, 강선주, 강영덕, 강영데, 강용구, 강용재, 강용재, 강유현, 강은영, 강인규, 강인숙, 강진아, 고도원, 고인혁, 고재금, 고효선, 곽명자, 구창우, 구효진, 권광민, 권길례, 권병부, 권태호, 김경순, 김경옥, 김경희, 김국향, 김귀열, 김금순, 김기순, 김남근, 김대영, 김동미, 김동분, 김동환, 김명옥, 김명화, 김명희, 김미라, 김미라, 김미정, 김미희, 김민정, 김민지, 김민희, 김병수, 김산옥, 김상기, 김상열, 김성아, 김성진, 김소영, 김소희, 김솔이, 김수경, 김수연, 김순임, 김시연, 김양순, 김영규, 김영자, 김옥임, 김외연, 김용갑, 김용진, 김유아, 김윤남, 김은경, 김은옥, 김응기, 김일선, 김재무, 김점수, 김정숙, 김종우, 김준현, 김지연, 김지현, 김진, 김태승, 김태오, 김태희, 김하경, 김홍선, 김효림, 김효진, 김희진, 나익찬, 노현수, 노홍석, 도영희, 마영, 문광석, 문영구, 박경순, 박규상, 박규옥, 박규완, 박민희, 박법진, 박병렬, 박병욱, 박상연, 박양진, 박인근, 박재훈, 박정화, 박정희, 박지선, 박진숙, 박찬욱, 박하영, 박혜영, 반옥현, 배희경, 백봉임, 백지선, 백지연, 백혜경, 변영옥, 서강욱, 서기섭, 서보미, 서선화, 서연권, 서종민, 서종철, 서필규, 선민정, 성명희, 성상율, 성연주, 손양옥, 손은경, 손정구, 손종표, 손지혜, 송다혜, 송은자, 송인태, 송지혜, 송현숙, 송현숙, 송희경, 신동근, 신미연, 신성일, 신성호, 신애자, 신예준, 신원재, 신지은, 신현영, 신화자, 심영효, 심은주, 안경의, 안동선, 안명경, 안보영, 안선주, 안순옥, 안혁기, 양승길, 오규윤, 오규윤, 오미숙, 오흥석, 원영선, 위옥량, 유경례, 유광순, 유기정, 유미, 유미화, 유석준, 유성례, 유영하, 유임순, 유재님, 유지영, 유진수, 유진수, 윤건영, 윤부암, 윤순임, 윤진철, 윤혜경, 이광표, 이규하, 이금례, 이대광, 이도성, 이동준, 이문환, 이미향, 이미화, 이민재, 이상억, 이송윤, 이송윤, 이수봉, 이수빈, 이숙희, 이용희, 이원옥, 이은숙, 이은아, 이은주, 이임석, 이정미, 이정자, 이정자, 이좌신, 이진숙, 이창민, 이태성, 이태순, 이현미, 이현선, 이현주, 이환설, 임상순, 임수현, 임수현, 임수현, 임수현, 임순묵, 임영애, 장규복, 장미경, 장서아, 장서연, 장선화, 장유정, 장정희, 장호선, 전용국, 정경림, 정계성, 정광섭, 정구부, 정귀남, 정규데, 정대분, 정보라, 정사라, 정선영, 정선영, 정선영, 정영화, 정은실, 정은진, 정인복지의료생협, 정재욱, 정재훈, 정재훈, 정재희, 정지영, 정춘용, 정하윤, 정화란, 조관묵, 조미향, 조병한, 조왕근, 조정인, 조한규, 조합원, 조호준, 지성쉬, 지은희, 진우섭, 차수미, 천병삼, 최기미, 최민균, 최소윤, 최소은, 최아람, 최영미, 최용길, 최용재, 최우연, 최우연, 최인선, 최정용, 최진영, 최현숙, 추민자, 하만욱, 한창선, 한창은, 한창은, 허문규, 홍경표, 홍성무, 홍앙자, 황미옥, 황태원, 황혜령

· 한국대학생협(103명)
강경희, 강성훈, 강연경, 강용복, 강은미, 고현섭, 곽동준, 구한별, 구현옥, 김경진, 김대겸, 김대중, 김득환, 김민화, 김상진, 김석중, 김소형, 김승길, 김영경, 김영서, 김영옥, 김은효, 김인주, 김정아, 김진욱, 김향미, 김현자, 김현중, 김현희, 김형균, 노다영, 문이식, 문정희, 문지원, 민명옥, 박명진, 박상훈, 박상희, 박수형, 박창훈, 박현서, 배성민, 사예림, 서미영, 성혜선, 손유진, 손종하, 송미순, 신민경, 신병엽, 신윤재, 심선주, 양서우, 양성현, 양유생, 양윤석, 양창규, 오미혜, 오서연, 오영자, 우희원, 유미정, 유진영, 이민아, 이상호, 이상호, 이서영, 이석준, 이세훈, 이송이, 이애선, 이영숙, 이윤희, 이재원, 이제철, 이주영, 이진옥, 이청재, 임선영, 임재난, 임해자, 전은미, 정광수, 정누리, 정동근, 정보우, 정선교, 정순희, 정우철, 정이교, 정진영, 조백훈, 조선희, 조용희, 조재형, 조형선, 차동섭, 차승연, 최정윤, 한신자, 한원구, 현창열, 홍일권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25967757_20260316143718_42235908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생협연합회 관계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발의한 이헌승 의원과의 면담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소비자생활협동조합법’(이하 생협법) 개정안이 5개월째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전국 생협 대표자 1184인이 ‘생협법 개정 촉구 1000인 선언’을 발표하고 170만 가구가 참여하는 민생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br />
<br />
국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민병덕 의원과 국민의힘 이헌승 의원 등 여야 의원들이 생협의 주무부처를 중소벤처기업부로 변경하는 생협법 개정안을 각각 발의한 상태다. 그러나 개정안은 지난해 11월 발의된 이후 약 5개월째 국회 정무위원회 법안심사소위원회에 상정되지 못하고 있다.  <br />
<br />
이에 전국 생협 대표자들은 16일 ‘생협법 개정 촉구 1000인 선언’을 발표하고 법안의 조속한 상정과 통과를 촉구했다. 이번 선언에는 국내 5대 생협연합회(두레생협연합회·아이쿱생협연합회·한국대학생협연합회·한국의료생협연합회·한살림연합)의 생협 임원들 대부분이 참여했다. 선언 결과는 국회 정무위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br />
<br />
생협연합회에 따르면 지난 3일 시작된 선언은 열흘 만에 1000여 명을 넘어섰다. 생협연합회는 현장의 바람과 달리 법안이 상정조차 되지 못한 상황에 대한 문제의식과 답답함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br />
<br />
한살림연합 권옥자 대표는 “생협 주무부처 변경은 생협계가 10여 년 전부터 요구해 온 과제”라며 “여야 의원들이 관련 법안을 발의했지만 다섯 달 가까이 소위 심사 일정조차 잡히지 않아 지방선거를 앞두고 현장의 답답함이 크다”고 말했다.<br />
<br />
권 대표는 이어 “170만 가구가 참여하는 생협과 관련된 사안인 만큼 생협법 개정은 대표적인 민생 법안”이라며 “정무위가 쟁점이 없는 민생 법안을 신속히 심사해 지난 40여 년 동안 지역경제와 공동체 속에 뿌리내려 온 생협이 정상적인 정책 환경에서 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루빨리 나서주길 촉구한다”고 밝혔다.<br />
<br />
대표자 선언에 참여한 다수의 지역 생협 대표자들은 협동조합과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육성·지원 정책을 담당하는 중기부로 주무부처를 변경해 생협도 다른 협동조합이나 기업들과 차별 없는 정부 정책 기반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는 지역경제와 지역공동체 활성화라는 선순환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또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회가 정상적으로 가동되지 않을 수 있다는 점이 우려된다며, 하루빨리 법안이 통과돼야 한다는 목소리도 많았다. 현재 전국에는 132개의 생협 조직이 약 170만 가구 조합원과 함께하고 있다. 전국 101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규모는 약 1조4000억 원 수준이다. <br />
<br />
◇ 조합원 대표 1000인 선언에 함께한 사람들(총 1184명 참여)<br />
<br />
· 한살림생협(340명)<br />
강말숙, 강미연, 강소정, 강순원, 강윤경, 강주희, 강진옥, 강효민, 고남식, 고석, 고혜정, 고희순, 곽정훈, 구명진, 구선민, 권민정, 권수현, 권영규, 권오성, 권오준, 권옥자, 권정민, 권휘택, 김강선, 김경민, 김경아, 김경아, 김경아, 김경옥, 김경희, 김규리, 김기중, 김나연, 김남순, 김남영, 김대중, 김동혁, 김문경, 김미경, 김미라, 김민정, 김민정, 김범석, 김봉순, 김산, 김상분, 김서윤, 김서현, 김선옥, 김성애, 김수경, 김수정, 김수현, 김순희, 김양미, 김영미, 김영선, 김영숙, 김영화, 김오동, 김운희, 김유림, 김유림, 김윤희, 김은빈, 김은영, 김은영, 김이남, 김인교, 김인숙, 김정금, 김정례, 김정선, 김정화, 김정훈, 김종미, 김종혜, 김지현, 김진선, 김진아, 김진희, 김채은, 김현숙, 김현정, 김현정, 김혜정, 김효연, 김효진, 김희경, 남상중, 남유선, 노봉래, 노옥희, 노욱, 라민균, 류경아, 류귀애, 류성화, 류신명, 류영수, 문영기, 문윤옥, 문은숙, 문정숙, 문정아, 민수지, 박명수, 박명희, 박문선, 박미경, 박선미, 박선미, 박소현, 박송비, 박수정, 박수진, 박영균, 박영미, 박예진, 박정미, 박정운, 박정하, 박제성, 박하라, 박현희, 박혜미, 박혜영, 박혜원, 방실희, 배윤자, 백모란, 백미숙, 백미영, 백미희, 백순정, 백승예, 백하정, 변은주, 부호영, 서명초, 서성미, 서여리, 서춘원, 성수오, 성아현, 소영임, 손선희, 송난이, 송성희, 송지민, 송지수, 스즈키아유미, 신선우, 신영애, 신영애, 신주희, 신진경, 신철자, 신현이, 심상미, 심태희, 안명희, 안수정, 안신영, 안영희, 양경선, 양경훈, 양한라, 양희영, 어일선, 엄경애, 여대운, 연재모, 오성순, 오세영, 오시내, 오은주, 오재현, 우준, 우지연, 원윤희, 유봉재, 유은성, 유효선, 윤경순, 윤미나, 윤미영, 윤민주, 윤영춘, 윤지연, 이경남, 이규원, 이길훈, 이명숙, 이미수, 이미원, 이미화, 이민희, 이병국, 이병욱, 이보현, 이상호, 이성란, 이성란, 이성미, 이세미, 이소영, 이소회, 이소희, 이수연, 이수정, 이수진, 이숙, 이숙인, 이승규, 이연경, 이연옥, 이연화, 이영옥, 이옥순, 이옥진, 이옥희, 이우경, 이유나, 이유리, 이유림, 이윤정, 이윤진, 이윤희, 이은미, 이은숙, 이은정, 이은정, 이재훈, 이정기, 이정민, 이정혜, 이종국, 이지선, 이채원, 이태경, 이현정, 이혜림, 이혜영, 이혜영, 이효숙, 이희경, 임송훈, 임종래, 임현숙, 임현숙, 장경아, 장정희, 장지안, 장진희, 장치홍, 장현진, 장혜정, 전경숙, 전성월, 전순덕, 전현정, 전혜영, 정금이, 정기옥, 정란주, 정명주, 정미, 정민구, 정비취, 정수진, 정슬아, 정영미, 정영미, 정영화, 정용진, 정원일, 정재숙, 정재희, 정정아, 정진아, 정창락, 정춘교, 조상인, 조연숙, 조영옥, 조예슬, 조우진, 조윤숙, 좌수일, 주경란, 주대웅, 주희옥, 진광해, 진금란, 진형미, 채미희, 채민선, 채유경, 채진희, 천미경, 최경미, 최경순, 최만갑, 최명순, 최미령, 최미선, 최분이, 최송희, 최아영, 최영희, 최은주, 최이희, 최이희, 최정숙, 최종복, 최혜영, 최혜정, 최희령, 하미란, 하승우, 하은화, 하종우, 한금석, 한선희, 한종원, 한현미, 함보현, 허귀정, 허효진, 현정원, 홍귀영, 홍순자, 홍승희, 홍혜진, 황미숙, 황미옥, 황선화, 황세진, 황진희<br />
<br />
· 두레생협(248명)<br />
강경빈, 강계향, 강다현, 강말숙, 강미선, 강영숙, 강현정, 경인선, 고미성, 고미숙, 고선영, 고은아, 공난희, 곽민정, 곽선숙, 구경모, 구상윤, 권기현, 권대익, 권성실, 권은주, 권지숙, 권희진, 길성배, 김경미, 김경식, 김금숙, 김기숙, 김기연, 김남희, 김대식, 김대희, 김동엽, 김미애, 김미영, 김미현, 김민경, 김민희, 김보숙, 김부성, 김성원, 김승신, 김애란, 김영규, 김영향, 김월란, 김유경, 김윤정, 김은숙, 김은주, 김준태, 김지연, 김지현, 김진형, 김채진, 김한슬, 김현숙, 김현순, 김현화, 김혜옥, 김혜원, 김홍덕, 김효정, 나현희, 남미희, 남수정, 남은주, 노미라, 노영희, 문소현, 박경미, 박경희, 박귀현, 박기나, 박미진, 박상영, 박서현, 박선영, 박슬기, 박용숙, 박용신, 박윤희, 박은영, 박정화, 박주원, 박지현, 박찬연, 박하나, 박현조, 박혜숙, 방근범, 방성욱, 배경선, 백남순, 백정임, 서복희, 서인영, 서정례, 서준우, 석진순, 석진순, 석진순, 선이정, 성미선, 성보영, 성희자, 손민영, 손정란, 송미경, 송미라, 송영미, 송영숙, 송옥, 신동진, 신영준, 신혜형, 심온, 심지현, 안영린, 안정숙, 안지은, 양승미, 양정현, 여영석, 여은영, 오가선, 오영희, 오정은, 오해숙, 오현정, 옥정순, 우미란, 우순자, 우은정, 원선아, 원종례, 원준식, 유경순, 유미정, 유승진, 유은영, 유인경, 유혜경, 윤결태, 윤명숙, 윤영미, 윤자, 이경애, 이경현, 이귀순, 이미영, 이미자, 이상희, 이선아, 이선옥, 이성은, 이소현, 이수영, 이수정, 이순미, 이순아, 이순재, 이영숙, 이영숙, 이은경, 이은경, 이은정, 이의정, 이재옥, 이정섭, 이정옥, 이정은, 이정자, 이종목, 이지원, 이지은, 이현옥, 이현주, 이홍건, 이화지, 임경원, 임보라, 임손숙, 임연순, 임정은, 임준혁, 임현주, 장경선, 장선영, 장순재, 전동춘, 전막래, 전미숙, 전선영, 전성업, 전순애, 전효숙, 정경미, 정길임, 정명훈, 정미선, 정미숙, 정민선, 정세경, 정소영, 정소희, 정운길, 정은주, 정점숙, 정혜영, 조경주, 조수복, 조수복, 조유숙, 조춘화, 조희경, 주미선, 주보겸, 주영덕, 지수연, 지은수, 진재순, 차주연, 천호균, 최미경, 최승호, 최옥진, 최용기, 최용석, 최향숙, 최현호, 표기명, 하은옥, 하재호, 한명이, 한상준, 한지영, 허남희, 홍미라, 홍유진, 홍유희, 홍자영, 황명희, 황미숙, 황선래, 황진도, 황홍순, 힌대건<br />
<br />
· 아이쿱생협(188명)<br />
강인아, 강현숙, 고미옥, 고혜림, 곽성미, 권명숙, 권명자, 권우미, 금인숙, 기경자, 김경미, 김경서, 김귀임, 김규애, 김근희, 김난이, 김리라, 김명선, 김명옥, 김명자, 김미라, 김미영, 김미자, 김민경, 김민아, 김부선, 김선영, 김성임, 김소미, 김소영, 김소영, 김순엽, 김승희, 김영경, 김외하, 김융희, 김임순, 김정미, 김지경, 김지영, 김지은, 김지현, 김진경, 김진경, 김하나, 김한나, 김해숙, 김현숙, 김현순, 김현정, 김현정, 김현하, 김혜리, 김홍자, 김희숙, 나영자, 남금주, 노종숙, 문명희, 문명희, 문미라, 문선희, 문윤숙, 박관용, 박기일, 박남숙, 박선옥, 박성희, 박연경, 박옥주, 박은경, 박은영, 박은희, 박정현, 박주영, 박주영, 박지영, 박지현, 박현숙, 배명숙, 배영숙, 백윤진, 백혜미, 서은숙, 서지원, 설인선, 손지연, 손혜정, 송원희, 신명희, 신미경, 신민경, 양진희, 오경미, 오세은, 우해경, 위소연, 위소연, 유병숙, 유선화, 유현아, 윤주영, 윤지애, 이경미, 이경화, 이미선, 이미선, 이미옥, 이미일, 이상희, 이선영, 이성란, 이소은, 이수미, 이숙연, 이순옥, 이순희, 이시은, 이신자, 이연주, 이연진, 이유진, 이정미, 이정혜, 이정화, 이주희, 이지연, 이현숙, 이현영, 이현정, 이혜숙, 이효정, 이효진, 임사랑, 임선미, 임수하, 임유림, 임은하, 임진영, 임혜은, 장나래, 장명숙, 장미화, 장윤영, 장은희, 장초옥, 장혜옥, 정경미, 정근혜, 정선자, 정연숙, 정윤영, 정혜원, 정혜은, 조경숙, 조규희, 조서영, 조영주, 조영주, 조재희, 진수정, 차귀정, 차혜숙, 최경미, 최경욱, 최미경, 최민정, 최용희, 최윤진, 최은숙, 최정숙, 최청화, 추정화, 추정화, 하경숙, 한미경, 한선화, 홍미자, 홍민숙, 홍수란, 홍순심, 홍은경, 홍준호, 황다정, 황미소, 황수연, 황윤숙, 황진영<br />
<br />
· 한국의료생협(305명)<br />
강계심, 강남구, 강남리즈, 강민서, 강병권, 강선주, 강영덕, 강영데, 강용구, 강용재, 강용재, 강유현, 강은영, 강인규, 강인숙, 강진아, 고도원, 고인혁, 고재금, 고효선, 곽명자, 구창우, 구효진, 권광민, 권길례, 권병부, 권태호, 김경순, 김경옥, 김경희, 김국향, 김귀열, 김금순, 김기순, 김남근, 김대영, 김동미, 김동분, 김동환, 김명옥, 김명화, 김명희, 김미라, 김미라, 김미정, 김미희, 김민정, 김민지, 김민희, 김병수, 김산옥, 김상기, 김상열, 김성아, 김성진, 김소영, 김소희, 김솔이, 김수경, 김수연, 김순임, 김시연, 김양순, 김영규, 김영자, 김옥임, 김외연, 김용갑, 김용진, 김유아, 김윤남, 김은경, 김은옥, 김응기, 김일선, 김재무, 김점수, 김정숙, 김종우, 김준현, 김지연, 김지현, 김진, 김태승, 김태오, 김태희, 김하경, 김홍선, 김효림, 김효진, 김희진, 나익찬, 노현수, 노홍석, 도영희, 마영, 문광석, 문영구, 박경순, 박규상, 박규옥, 박규완, 박민희, 박법진, 박병렬, 박병욱, 박상연, 박양진, 박인근, 박재훈, 박정화, 박정희, 박지선, 박진숙, 박찬욱, 박하영, 박혜영, 반옥현, 배희경, 백봉임, 백지선, 백지연, 백혜경, 변영옥, 서강욱, 서기섭, 서보미, 서선화, 서연권, 서종민, 서종철, 서필규, 선민정, 성명희, 성상율, 성연주, 손양옥, 손은경, 손정구, 손종표, 손지혜, 송다혜, 송은자, 송인태, 송지혜, 송현숙, 송현숙, 송희경, 신동근, 신미연, 신성일, 신성호, 신애자, 신예준, 신원재, 신지은, 신현영, 신화자, 심영효, 심은주, 안경의, 안동선, 안명경, 안보영, 안선주, 안순옥, 안혁기, 양승길, 오규윤, 오규윤, 오미숙, 오흥석, 원영선, 위옥량, 유경례, 유광순, 유기정, 유미, 유미화, 유석준, 유성례, 유영하, 유임순, 유재님, 유지영, 유진수, 유진수, 윤건영, 윤부암, 윤순임, 윤진철, 윤혜경, 이광표, 이규하, 이금례, 이대광, 이도성, 이동준, 이문환, 이미향, 이미화, 이민재, 이상억, 이송윤, 이송윤, 이수봉, 이수빈, 이숙희, 이용희, 이원옥, 이은숙, 이은아, 이은주, 이임석, 이정미, 이정자, 이정자, 이좌신, 이진숙, 이창민, 이태성, 이태순, 이현미, 이현선, 이현주, 이환설, 임상순, 임수현, 임수현, 임수현, 임수현, 임순묵, 임영애, 장규복, 장미경, 장서아, 장서연, 장선화, 장유정, 장정희, 장호선, 전용국, 정경림, 정계성, 정광섭, 정구부, 정귀남, 정규데, 정대분, 정보라, 정사라, 정선영, 정선영, 정선영, 정영화, 정은실, 정은진, 정인복지의료생협, 정재욱, 정재훈, 정재훈, 정재희, 정지영, 정춘용, 정하윤, 정화란, 조관묵, 조미향, 조병한, 조왕근, 조정인, 조한규, 조합원, 조호준, 지성쉬, 지은희, 진우섭, 차수미, 천병삼, 최기미, 최민균, 최소윤, 최소은, 최아람, 최영미, 최용길, 최용재, 최우연, 최우연, 최인선, 최정용, 최진영, 최현숙, 추민자, 하만욱, 한창선, 한창은, 한창은, 허문규, 홍경표, 홍성무, 홍앙자, 황미옥, 황태원, 황혜령<br />
<br />
· 한국대학생협(103명)<br />
강경희, 강성훈, 강연경, 강용복, 강은미, 고현섭, 곽동준, 구한별, 구현옥, 김경진, 김대겸, 김대중, 김득환, 김민화, 김상진, 김석중, 김소형, 김승길, 김영경, 김영서, 김영옥, 김은효, 김인주, 김정아, 김진욱, 김향미, 김현자, 김현중, 김현희, 김형균, 노다영, 문이식, 문정희, 문지원, 민명옥, 박명진, 박상훈, 박상희, 박수형, 박창훈, 박현서, 배성민, 사예림, 서미영, 성혜선, 손유진, 손종하, 송미순, 신민경, 신병엽, 신윤재, 심선주, 양서우, 양성현, 양유생, 양윤석, 양창규, 오미혜, 오서연, 오영자, 우희원, 유미정, 유진영, 이민아, 이상호, 이상호, 이서영, 이석준, 이세훈, 이송이, 이애선, 이영숙, 이윤희, 이재원, 이제철, 이주영, 이진옥, 이청재, 임선영, 임재난, 임해자, 전은미, 정광수, 정누리, 정동근, 정보우, 정선교, 정순희, 정우철, 정이교, 정진영, 조백훈, 조선희, 조용희, 조재형, 조형선, 차동섭, 차승연, 최정윤, 한신자, 한원구, 현창열, 홍일권<br />
<br />
한살림연합 소개<br />
<br />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25967757_20260316143718_42235908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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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7: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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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컬럼비아대 건축대학원, 서울서 ‘도시를 넘어’ 국제 심포지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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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GSAPP World Actioning Summit’ 행사 전경세계 건축 교육의 흐름을 주도하는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GSAPP,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Planning and Preservation)이 주최하는 World Actioning Summit이 지난 3월 14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Exceeding the City(도시를 넘어)’를 주제로 열렸다.

컬럼비아대 건축대학원이 주관하고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의 건축가와 학계 관계자, 학생들이 참석해 도시의 물리적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생태적 관계 속 건축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를 하나의 고정된 공간이 아닌 생태적 시스템과 사회적 흐름이 교차하는 확장된 환경으로 바라보며,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건축이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첫 번째 대담인 ‘Politics as Ecology’에서는 △Shirley Surya(M+)와 △Mark Wasiuta(GSAPP)가 참여해 건축과 환경 문제를 기술적 접근을 넘어 문화와 사회적 인식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영상 대담에서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Wang Shu와 △Lu Wenyu(Amateur Architecture Studio)가 참여해 “기술 중심 시대 속에서도 건축은 인간의 삶과 감각, 그리고 전통적인 경험을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후 대담에서는 도시 정책과 생태적 설계, 건축의 생태적 전환 등 다양한 관점에서 도시와 환경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건축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논의에는 △홍종호(서울대학교 교수) △Weiping Wu(GSAPP 교수) △Rachaporn Choochuey((all)zone) △Mireia Luzarrága(TAKK) △David Benjamin(The Living) △Lydia Kallipoliti(ANAcycle) △Philippe Rahm(Philippe Rahm architectes) △Marc Tsurumaki(LTL Architects) 등이 참여해 도시와 환경, 재료와 기술, 사회 시스템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건축적 접근과 생태적 설계의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마지막 키노트 강연에서 조민석(MASS Studies) 건축가는 도시와 한강의 관계 변화, 밤섬 프로젝트,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건축이 자연, 인프라, 사회 변화가 교차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연결하는 유연한 매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를 생태적 관계와 인프라, 사회적 흐름이 교차하는 확장된 환경으로 바라보며, 건축이 도시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태적 실천과 담론을 모색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92년 창립 이래 건축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국내 대표 종합건축사사무소다. 2024년 기준 연 매출액은 1018억원, 임직원 수는 약 950명에 달하며, 서울공예박물관,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중이온가속기, 울산도서관, 부천아트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등 다양한 국책 연구시설 및 문화시설을 설계해 왔다. 본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46(과천크리에이션타워 1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송파대로 201(송파테라타워2 A동 16층)에 서울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경영기획팀 배하준 선임 02-526-75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937546_20260316145357_85298402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14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열린 ‘GSAPP World Actioning Summit’ 행사 전경</figcaption></figure></div>세계 건축 교육의 흐름을 주도하는 뉴욕 컬럼비아대학교 건축대학원(GSAPP, Graduate School of Architecture, Planning and Preservation)이 주최하는 World Actioning Summit이 지난 3월 14일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 성수에서 ‘Exceeding the City(도시를 넘어)’를 주제로 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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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비아대 건축대학원이 주관하고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350여 명의 건축가와 학계 관계자, 학생들이 참석해 도시의 물리적 경계를 넘어 확장되는 생태적 관계 속 건축의 역할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를 하나의 고정된 공간이 아닌 생태적 시스템과 사회적 흐름이 교차하는 확장된 환경으로 바라보며, 변화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건축이 수행할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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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대담인 ‘Politics as Ecology’에서는 △Shirley Surya(M+)와 △Mark Wasiuta(GSAPP)가 참여해 건축과 환경 문제를 기술적 접근을 넘어 문화와 사회적 인식의 관점에서 바라볼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진 영상 대담에서는 건축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프리츠커상 수상자인 △Wang Shu와 △Lu Wenyu(Amateur Architecture Studio)가 참여해 “기술 중심 시대 속에서도 건축은 인간의 삶과 감각, 그리고 전통적인 경험을 보존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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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대담에서는 도시 정책과 생태적 설계, 건축의 생태적 전환 등 다양한 관점에서 도시와 환경의 관계를 재구성하는 건축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논의에는 △홍종호(서울대학교 교수) △Weiping Wu(GSAPP 교수) △Rachaporn Choochuey((all)zone) △Mireia Luzarrága(TAKK) △David Benjamin(The Living) △Lydia Kallipoliti(ANAcycle) △Philippe Rahm(Philippe Rahm architectes) △Marc Tsurumaki(LTL Architects) 등이 참여해 도시와 환경, 재료와 기술, 사회 시스템이 상호작용하는 새로운 건축적 접근과 생태적 설계의 가능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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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키노트 강연에서 조민석(MASS Studies) 건축가는 도시와 한강의 관계 변화, 밤섬 프로젝트, 당인리 문화창작발전소 프로젝트 등을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그는 “건축이 자연, 인프라, 사회 변화가 교차하는 도시 환경 속에서 다양한 가능성을 연결하는 유연한 매개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심포지엄은 도시를 생태적 관계와 인프라, 사회적 흐름이 교차하는 확장된 환경으로 바라보며, 건축이 도시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생태적 실천과 담론을 모색할 수 있음을 확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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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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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1992년 창립 이래 건축설계와 건설사업관리 분야를 중심으로 성장해 온 국내 대표 종합건축사사무소다. 2024년 기준 연 매출액은 1018억원, 임직원 수는 약 950명에 달하며, 서울공예박물관, 다목적방사광가속기, 중이온가속기, 울산도서관, 부천아트센터, 경기주택도시공사 융복합센터 등 다양한 국책 연구시설 및 문화시설을 설계해 왔다. 본사는 경기도 과천시 과천대로7길 46(과천크리에이션타워 15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 송파대로 201(송파테라타워2 A동 16층)에 서울지사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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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행림종합건축사사무소 경영기획팀 배하준 선임 02-526-75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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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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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937546_20260316145357_85298402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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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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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승우여행사, 국내 장거리 코리아 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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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승우여행사 코리아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 내지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가 국내 주요 장거리 트레일을 완주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구간별 기록이 가능한 ‘코리아 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스탬프북은 장거리 코스를 여러 차례 나누어 걷는 ‘이어걷기’ 문화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록형 여권 형태의 트레킹 기록장이다.

최근 등산과 숲길 걷기 활동은 국민 대표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 체험을 하는 인구는 전체 성인의 73%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산을 오르거나 숲길을 걷는 등 숲길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처럼 걷기 여행과 장거리 트레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승우여행사는 장거리 트레일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완주하는 ‘이어걷기’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탬프북을 제작했다.

승우여행사의 스탬프북은 해파랑길, 동서트레일, 외씨버선길, 100대 명산 등 국내 대표 장거리 트레일을 한 권에 통합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각 구간을 완주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 페이지를 채우는 방식으로 시각적인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해 다음 구간에 대한 도전을 유도한다. 디지털 인증과는 다른 아날로그 기록의 손맛과 소장 가치도 더했다.

스탬프북은 올해 승우여행사에서 새롭게 운영되는 ‘국내 트레일 이어걷기 프로그램’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주요 트레일 코스 안내와 구간별 기록 페이지가 포함돼 있어 초보 트레커부터 숙련자까지 활용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는 2021년 2월부터 해파랑길 이어걷기 여행을 시작해 매달 한 코스씩 걸으며 약 4년 8개월 만인 올해 2월 전 구간 완주를 마쳤다며, 장거리 트레일 완주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자신의 시간을 쌓아가는 여정인 만큼 이번 스탬프북이 트레커들에게 완주를 향한 동기를 주고 ‘이어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승우여행사 소개

1998년 창립한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 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지역의 관광지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으로 개발해 왔다. 2022년부터 해외 이지트레킹, MZ트레킹, 외국인 국내여행(인바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0년~2021년 2회 연속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 당선, 2021년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을 받았으며, 2022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이원근 대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승우여행사 이원근 02-7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8714472_20260316165656_60336788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승우여행사 코리아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 내지</figcaption></figure></div>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가 국내 주요 장거리 트레일을 완주하는 여행자들을 위해 구간별 기록이 가능한 ‘코리아 트레일 이어걷기 스탬프북’을 제작해 배포한다. 이번 스탬프북은 장거리 코스를 여러 차례 나누어 걷는 ‘이어걷기’ 문화를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기록형 여권 형태의 트레킹 기록장이다.<br />
<br />
최근 등산과 숲길 걷기 활동은 국민 대표 여가 활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산림청이 발표한 ‘2025년도 등산 등 숲길체험 국민의식 실태조사’에 따르면 월 1회 이상 등산이나 숲길 체험을 하는 인구는 전체 성인의 73%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성인 10명 중 7명 이상이 산을 오르거나 숲길을 걷는 등 숲길 체험 활동을 즐기는 것으로 조사됐다.<br />
<br />
이처럼 걷기 여행과 장거리 트레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승우여행사는 장거리 트레일을 여러 구간으로 나누어 완주하는 ‘이어걷기’ 여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스탬프북을 제작했다.<br />
<br />
승우여행사의 스탬프북은 해파랑길, 동서트레일, 외씨버선길, 100대 명산 등 국내 대표 장거리 트레일을 한 권에 통합해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였다. 또한 각 구간을 완주할 때마다 도장을 찍어 페이지를 채우는 방식으로 시각적인 재미와 성취감을 제공해 다음 구간에 대한 도전을 유도한다. 디지털 인증과는 다른 아날로그 기록의 손맛과 소장 가치도 더했다.<br />
<br />
스탬프북은 올해 승우여행사에서 새롭게 운영되는 ‘국내 트레일 이어걷기 프로그램’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선착순 300명에게 무료 배포될 예정이다. 내부에는 주요 트레일 코스 안내와 구간별 기록 페이지가 포함돼 있어 초보 트레커부터 숙련자까지 활용할 수 있다.<br />
<br />
승우여행사는 2021년 2월부터 해파랑길 이어걷기 여행을 시작해 매달 한 코스씩 걸으며 약 4년 8개월 만인 올해 2월 전 구간 완주를 마쳤다며, 장거리 트레일 완주는 단순한 여행을 넘어 자신의 시간을 쌓아가는 여정인 만큼 이번 스탬프북이 트레커들에게 완주를 향한 동기를 주고 ‘이어걷기’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관련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swtou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승우여행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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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창립한 승우여행사는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알려진 명소부터 숨은 오지 마을까지 걷기 좋은 길을 찾아다니며 다양한 지역의 관광지를 발견하고 여행 상품으로 개발해 왔다. 2022년부터 해외 이지트레킹, MZ트레킹, 외국인 국내여행(인바운드) 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며 다양한 트레킹 코스를 개발해 운영 중이다. 2020년~2021년 2회 연속 ‘우수 해양관광상품 공모’ 당선, 2021년 관광기업 혁신경진대회 대상을 받았으며, 2022 관광산업발전 국무총리상(이원근 대표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승우여행사 이원근 02-720-83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8714472_20260316165656_6033678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7:12:1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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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비영리단체 자생력 돕는 ‘2026 집중실험실’ 참여 단체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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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집중실험실 ‘사회적 임팩트 측정’ 포스터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비영리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6 집중실험실’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잠재후원자 모금’과 ‘사회적 임팩트 측정’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접수 마감은 3월 20일(금) 17시까지다.

집중실험실은 비영리단체의 모금 역량과 임팩트 측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두 가지 주제로 ‘잠재후원자 모금’ 6개 단체와 ‘사회적 임팩트 측정’ 4개 단체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단체는 모금 실행 과정과 임팩트 측정 과정을 전문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집중 지원받게 된다.

‘잠재후원자 모금’ 트랙은 실질적인 모금 실행에 집중한다. 단체별 활동 특성에 맞춘 모금 특화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단체별 최대 4회)을 제공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돕는다.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전문가와 함께 수행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모금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한 5개 단체는 이 과정을 통해 약 4400명의 잠재후원자를 발굴했으며, 400여 명의 후원자를 확보해 약 15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올해 신설된 ‘사회적 임팩트 측정’ 트랙은 성과의 데이터 분석에 집중한다. 단체의 활동 내용에 맞춰 측정 지표를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특화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단체별 최대 5회)을 통해 측정 역량 강화를 돕는다. 또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각 단체가 직접 ‘임팩트 리포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여 단체는 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하고, 성과 확산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20일(금) 17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센터 누리집 (https://www.seoulpa.kr)에서 공고문과 지원서를 확인한 후 이메일(lab@seoulpa.kr) 또는 온라인 링크(bit.ly/26집중실험실)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누리집에서는 전년도 경험공유회 후기와 성과 홍보 영상 등 참여를 돕는 다양한 관련 자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지원팀 김은영 매니저 070-7727-94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64317_20260316161017_70617390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집중실험실 ‘사회적 임팩트 측정’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는 비영리단체의 자생력 강화를 위한 ‘2026 집중실험실’ 참여 단체를 모집한다. 올해는 ‘잠재후원자 모금’과 ‘사회적 임팩트 측정’ 두 가지 주제로 운영되며, 접수 마감은 3월 20일(금) 17시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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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실험실은 비영리단체의 모금 역량과 임팩트 측정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되는 지원사업이다. 올해는 두 가지 주제로 ‘잠재후원자 모금’ 6개 단체와 ‘사회적 임팩트 측정’ 4개 단체를 선정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참여 단체는 모금 실행 과정과 임팩트 측정 과정을 전문 교육과 1:1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집중 지원받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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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재후원자 모금’ 트랙은 실질적인 모금 실행에 집중한다. 단체별 활동 특성에 맞춘 모금 특화 교육을 시작으로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단체별 최대 4회)을 제공해 실무 역량 강화를 돕는다. 기획부터 실행까지 전 과정을 전문가와 함께 수행함으로써 보다 효과적인 모금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지난해 참여한 5개 단체는 이 과정을 통해 약 4400명의 잠재후원자를 발굴했으며, 400여 명의 후원자를 확보해 약 1500만 원의 후원금을 모금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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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신설된 ‘사회적 임팩트 측정’ 트랙은 성과의 데이터 분석에 집중한다. 단체의 활동 내용에 맞춰 측정 지표를 직접 설계할 수 있도록 특화 교육을 제공하며,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단체별 최대 5회)을 통해 측정 역량 강화를 돕는다. 또한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각 단체가 직접 ‘임팩트 리포트’를 제작할 수 있도록 전문가가 밀착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여 단체는 활동의 사회적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하고, 성과 확산 및 대외 커뮤니케이션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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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20일(금) 17시까지 접수해야 한다. 센터 누리집 (https://www.seoulpa.kr)에서 공고문과 지원서를 확인한 후 이메일(lab@seoulpa.kr) 또는 온라인 링크(bit.ly/26집중실험실)로 접수할 수 있다. 센터 누리집에서는 전년도 경험공유회 후기와 성과 홍보 영상 등 참여를 돕는 다양한 관련 자료를 미리 살펴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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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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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는 ‘함께하는 공익활동, 더 큰 상상의 가능성’이라는 비전으로 폭넓은 공익활동 주체들의 사회 변화 역량을 지원하고 연결해 지속 가능한 시민사회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한다. 공익활동과 시민사회 활성화를 위해 비영리 활동 운영 지원 사업, 공익활동가 역량 강화 및 교육 사업, 대외 협력 및 홍보 사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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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변화지원팀 김은영 매니저 070-7727-94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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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64317_20260316161017_706173901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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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7: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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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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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71</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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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Ho Chi Minh City Ao Dai Festival 2026)’ 포스터‘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Ho Chi Minh City Ao Dai Festival 2026)’이 ‘황금 실, 꿈을 엮다’(Golden Threads - Weaving Aspirations)를 주제로 호찌민시 관광청과 호찌민시 여성연합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이번 축제는 2026년 3월 1일부터 시작해 3월 31일까지 열리게 되며, 주요 행사는 2026년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Nguyen Hue Walking Street)에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호찌민시 전역의 문화 공간, 역사 유적지, 주요 관광 명소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11차례의 개최를 거치며 아오자이 페스티벌은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베트남 아오자이를 널리 알리고 호찌민시의 관광지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

2026년 축제에서는 17개의 주요 행사와 함께 도시 전역에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3월 6일 열린 축제 개막식, 2026년 3월 7일 열린 아오자이 아트 프로그램, 2026년 3월 8일 아오자이 민속무용 앙상블과 아오자이 퍼레이드가 결합된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그리고 같은 날 열린 호찌민시 우아한 아오자이 콘테스트 결선이 포함됐다.

축제 기간에는 아오자이 전시 및 체험 공간, 어린이 아오자이 디자인 콘테스트, 온라인 아오자이 사진 콘테스트, 총영사 및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아오자이 좌담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열리게 됐다. 이와 함께 아오자이 페스티벌 홍보대사들과 함께하는 문화 투어와 포토 투어도 진행돼 관광 활성화를 도왔다.

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랑의 아오자이(Ao Dai of Love)’ 프로그램은 아오자이와 원단 기부를 받아 형편이 어려운 여성과 여성 근로자들을 위한 아오자이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많은 관광 명소와 여행업체들이 아오자이를 입은 방문객들을 위해 무료 입장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

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은 베트남 아오자이의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국가 정체성을 알리고 호찌민시를 역동적이면서도 문화적으로 풍부한 관광지로 국제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호찌민시는 2027년 3월 첫째 주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7 행사’를 개최해 따뜻한 마음으로 전 세계 방문객들을 맞을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호치민시 관광진흥센터 Ngoc Tu Vu +84 28 38.277.37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6164054_51922296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Ho Chi Minh City Ao Dai Festival 2026)’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Ho Chi Minh City Ao Dai Festival 2026)’이 ‘황금 실, 꿈을 엮다’(Golden Threads - Weaving Aspirations)를 주제로 호찌민시 관광청과 호찌민시 여성연합이 관련 기관들과 협력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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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축제는 2026년 3월 1일부터 시작해 3월 31일까지 열리게 되며, 주요 행사는 2026년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응우옌후에 보행자 거리(Nguyen Hue Walking Street)에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호찌민시 전역의 문화 공간, 역사 유적지, 주요 관광 명소에서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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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례의 개최를 거치며 아오자이 페스티벌은 호찌민시를 대표하는 문화·관광 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으며, 베트남 아오자이를 널리 알리고 호찌민시의 관광지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기여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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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축제에서는 17개의 주요 행사와 함께 도시 전역에서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6년 3월 6일 열린 축제 개막식, 2026년 3월 7일 열린 아오자이 아트 프로그램, 2026년 3월 8일 아오자이 민속무용 앙상블과 아오자이 퍼레이드가 결합된 세계 여성의 날 기념행사, 그리고 같은 날 열린 호찌민시 우아한 아오자이 콘테스트 결선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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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기간에는 아오자이 전시 및 체험 공간, 어린이 아오자이 디자인 콘테스트, 온라인 아오자이 사진 콘테스트, 총영사 및 외국인 유학생들과 함께하는 아오자이 좌담회 등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열리게 됐다. 이와 함께 아오자이 페스티벌 홍보대사들과 함께하는 문화 투어와 포토 투어도 진행돼 관광 활성화를 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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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된 ‘사랑의 아오자이(Ao Dai of Love)’ 프로그램은 아오자이와 원단 기부를 받아 형편이 어려운 여성과 여성 근로자들을 위한 아오자이를 제작해 지원하고 있다. 또한 많은 관광 명소와 여행업체들이 아오자이를 입은 방문객들을 위해 무료 입장이나 할인 혜택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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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6은 베트남 아오자이의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확인시키며, 국가 정체성을 알리고 호찌민시를 역동적이면서도 문화적으로 풍부한 관광지로 국제 방문객들에게 소개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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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호찌민시는 2027년 3월 첫째 주 ‘호찌민시 아오자이 페스티벌 2027 행사’를 개최해 따뜻한 마음으로 전 세계 방문객들을 맞을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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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호치민시 관광진흥센터 Ngoc Tu Vu +84 28 38.277.37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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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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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6164054_51922296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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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7:04: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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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중화권 총괄 매니징 파트너로 키티 리 선임… 중국 브랜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선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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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중화권 총괄 매니징 파트너로 키티 리(Kitty Lee, 사진)를 선임했다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글로벌 뉴스와이어인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https://www.media-outreach.com/)(Media OutReach Newswire)가 중화권 총괄 매니징 파트너로 키티 리(Kitty Lee)를 선임했다. 이 직책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와 중화권 전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새롭게 신설됐다.

키티 리 신임 매니징 파트너는 20년 이상 홍보(PR) 업계에 몸담아 왔다. 특히 수년간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해오면서 고객의 요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고품질 서비스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키티 리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제 업무와 고객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직접 경험해 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바탕으로 변화를 이끌고 혁신을 촉진해 PR 산업의 발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기회를 얻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 워크플로 효율화를 통해 보도자료 배포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보도자료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 및 브랜드와 언론인을 연결해 기사화 성과를 극대화하고 전 세계 미디어와의 관계 구축을 돕는다.

과거 PR 전문가들이 기업과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최대한 많은 미디어에 기사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의 웹사이트에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하는 온라인 뉴스 포스팅 서비스를 통해 보도자료의 내용이 100% 전달되도록 보장한다.

이 서비스는 기업이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고객 및 투자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현재의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 SEO(검색엔진 최적화)와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성과를 크게 높여준다.

또한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되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혁신적인 배포결과보고서는 보도 범위, 대중 도달력,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대한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인텔리전스를 제시해 경영진(C-Suite) 보고에도 활용할 수 있다.

제니퍼 콕(Jennifer Kok)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신뢰할 수 있는 뉴스와이어 파트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GBA와 중화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확실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키티 리 매니징 파트너는 이 지역의 PR 및 마케팅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며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최적의 인재”라고 평가했다.

이어 “리의 깊이 있는 업계 지식은 동남아, 아세안, 아시아태평양, 미국, 캐나다, 라틴아메리카, 영국 및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등 글로벌 시장에서 중화권 기업들이 브랜드 평판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성장과 신규 제품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17년 전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중화권 전역의 정부 기관과 대·중견기업,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글로벌 브랜드 평판 구축을 위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

많은 중화권 기관·기업이 이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위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를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홍콩 정보서비스부(ISD), 중국신문사(China News Service), 대만 신베이 시정부,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 화웨이, 알리바바, 오포(OPPO), 홍콩과학기술단지(HKSTP), 홍콩 항융부동산, 이금기(Lee Kum Kee), 대만 TVBS, 마카오 관광청, 갤럭시 엔터테인먼트 그룹 등을 비롯해 엑스트랜스퍼(XTransfer), 에코백스(Ecovacs), 슬릭플로우(Sleekflow), KPay 그룹, 이노룩스(Innolux Corporation) 등의 고속 성장 기업들이 포함된다.

한편 키티 리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플레시먼힐러드에서 선임 부사장 겸 파트너로 재직하며 소매, 부동산, 헬스케어, 여행 및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자문해왔다. 영국 노팅엄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홍콩 침례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둥어가 모국어로, 영어와 중국어(만다린)에도 능통한 키티 리는 향후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소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는 아시아태평양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미디어와 기업, 대행사, 정부기관에서 활동하는 PR 전문가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보도자료 배포 및 보고 방식을 재정의하고,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정보를 기반으로 PR 전문가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미디어 타이틀, 1500곳의 미디어 파트너, 40개 이상의 언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실제 뉴스 사이트에만 독점적으로 원문 게재를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실제 뉴스 매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검색 엔진과 AI 모델이 신뢰하는 정보로 활용돼 SEO(검색엔진 최적화)와 AI 검색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성능을 높이고, LLM(대형 언어 모델) 인용 과정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Johan Olaus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53428_84857051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중화권 총괄 매니징 파트너로 키티 리(Kitty Lee, 사진)를 선임했다</figcaption></figure></div>아시아태평양 지역 최초이자 유일한 글로벌 뉴스와이어인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https://www.media-outreach.com/)(Media OutReach Newswire)가 중화권 총괄 매니징 파트너로 키티 리(Kitty Lee)를 선임했다. 이 직책은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와 중화권 전역에서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해 새롭게 신설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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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리 신임 매니징 파트너는 20년 이상 홍보(PR) 업계에 몸담아 왔다. 특히 수년간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이용해오면서 고객의 요구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고품질 서비스 역량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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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티 리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가 제 업무와 고객들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해왔는지 직접 경험해 왔다”며 “그동안 쌓아온 지식을 바탕으로 변화를 이끌고 혁신을 촉진해 PR 산업의 발전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기회를 얻게 돼 뜻깊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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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혁신과 인공지능(AI) 기반 워크플로 효율화를 통해 보도자료 배포 방식을 재정의하고 있으며, 보도자료가 다양한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기업 및 브랜드와 언론인을 연결해 기사화 성과를 극대화하고 전 세계 미디어와의 관계 구축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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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PR 전문가들이 기업과 브랜드의 핵심 메시지를 최대한 많은 미디어에 기사화하기 위해 노력했다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신뢰할 수 있는 미디어의 웹사이트에 보도자료를 원문 그대로 게재하는 온라인 뉴스 포스팅 서비스를 통해 보도자료의 내용이 100% 전달되도록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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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비스는 기업이 브랜드 평판을 강화하고 고객 및 투자자와의 신뢰를 구축하는 데 도움을 주는 동시에 현재의 AI 기반 검색 환경에서 SEO(검색엔진 최적화)와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성과를 크게 높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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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되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혁신적인 배포결과보고서는 보도 범위, 대중 도달력, 전반적인 커뮤니케이션 효과에 대한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인텔리전스를 제시해 경영진(C-Suite) 보고에도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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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콕(Jennifer Kok)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신뢰할 수 있는 뉴스와이어 파트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GBA와 중화권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확실한 기회가 열리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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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키티 리 매니징 파트너는 이 지역의 PR 및 마케팅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탄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이 달성해야 할 목표를 명확히 이해하고 있다”며 “우리가 필요로 하는 역량을 갖춘 최적의 인재”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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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리의 깊이 있는 업계 지식은 동남아, 아세안, 아시아태평양, 미국, 캐나다, 라틴아메리카, 영국 및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등 글로벌 시장에서 중화권 기업들이 브랜드 평판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동시에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의 성장과 신규 제품 개발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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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중화권 전역의 정부 기관과 대·중견기업, 중소·벤처기업으로부터 글로벌 브랜드 평판 구축을 위한 신뢰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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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중화권 기관·기업이 이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캠페인을 위해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를 활용하고 있다. 여기에는 홍콩 정보서비스부(ISD), 중국신문사(China News Service), 대만 신베이 시정부, 대만무역발전협회(TAITRA), 화웨이, 알리바바, 오포(OPPO), 홍콩과학기술단지(HKSTP), 홍콩 항융부동산, 이금기(Lee Kum Kee), 대만 TVBS, 마카오 관광청, 갤럭시 엔터테인먼트 그룹 등을 비롯해 엑스트랜스퍼(XTransfer), 에코백스(Ecovacs), 슬릭플로우(Sleekflow), KPay 그룹, 이노룩스(Innolux Corporation) 등의 고속 성장 기업들이 포함된다.<br />
<br />
한편 키티 리는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에 합류하기 전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기업 플레시먼힐러드에서 선임 부사장 겸 파트너로 재직하며 소매, 부동산, 헬스케어, 여행 및 관광 등 다양한 분야의 고객을 자문해왔다. 영국 노팅엄 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학위를, 홍콩 침례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학 학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둥어가 모국어로, 영어와 중국어(만다린)에도 능통한 키티 리는 향후 홍콩을 기반으로 활동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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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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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는 아시아태평양 최초의 글로벌 뉴스와이어로,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물론 전 세계의 미디어와 기업, 대행사, 정부기관에서 활동하는 PR 전문가들이 신뢰하는 파트너다. 2009년 PR 산업 발전을 목표로 설립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차세대 기술을 활용해 보도자료 배포 및 보고 방식을 재정의하고, 데이터 인사이트와 PR 캠페인 정보를 기반으로 PR 전문가를 위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을 제공한다. 20만 명 이상의 전 세계 기자 및 편집자 네트워크, 7만 개 이상의 미디어 타이틀, 1500곳의 미디어 파트너, 40개 이상의 언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한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실제 뉴스 사이트에만 독점적으로 원문 게재를 보장하는 유일한 뉴스와이어다. 실제 뉴스 매체에 게재된 보도자료는 검색 엔진과 AI 모델이 신뢰하는 정보로 활용돼 SEO(검색엔진 최적화)와 AI 검색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성능을 높이고, LLM(대형 언어 모델) 인용 과정에서 브랜드 노출을 확대한다.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는 홍콩에 본사를 두고 중국, 싱가포르,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베트남, 대만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태평양과 동남아시아를 비롯해 미국, 캐나다, 중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를 아우르는 글로벌 보도자료 배포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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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디어 아웃리치 뉴스와이어(Media OutReach Newswire) Johan Olauss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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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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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53428_84857051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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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6: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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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케시, 약 89억 규모 자사주 소각… 주주가치 제고 행보 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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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케시 CI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88억5878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16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소각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주주환원 조치다. 소각 규모는 당시와 비교해 약 90% 확대됐으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

웹케시는 그동안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배당 등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소각 역시 단기적인 주가 부양을 넘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

2023년 웹케시는 약 47억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실시했다. 2024년에는 60억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주당 100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올해는 배당금 규모를 2배 늘려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진행한 바 있다.

웹케시는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전환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자사 모든 솔루션을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AI 뱅킹과 AI MIS 영역의 SI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웹케시는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AI 에이전트 중심의 사업 전환을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웹케시는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AI 에이전트 중심의 사업 전환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16152753_31993286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웹케시 CI</figcaption></figure></div>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88억5878만원 규모의 기취득 자기주식을 소각한다고 16일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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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사주 소각은 지난 202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이뤄지는 주주환원 조치다. 소각 규모는 당시와 비교해 약 90% 확대됐으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31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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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그동안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배당 등을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이번 소각 역시 단기적인 주가 부양을 넘어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시장에 전달하기 위한 조치라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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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웹케시는 약 47억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실시했다. 2024년에는 60억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으며, 주당 100원 규모의 현금 배당을 실시했다. 올해는 배당금 규모를 2배 늘려 주당 200원의 현금 배당을 진행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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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으로의 전환도 본격 추진하고 있다. 회사는 자사 모든 솔루션을 AI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AI 뱅킹과 AI MIS 영역의 SI 사업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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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주주환원 정책과 함께 AI 에이전트 중심의 사업 전환을 통해 중장기 기업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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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웹케시는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며 “AI 에이전트 중심의 사업 전환을 통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중장기 기업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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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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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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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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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16152753_31993286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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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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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미엄 기술 만난 카페 감성… 하이드로 플라스크×투썸플레이스 협업 텀블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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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글로벌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의 공식 수입사 에버루트가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한 텀블러 3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 제품은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 총 3종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은 사용 환경과 음용 방식에 맞춰 서로 다른 구조와 사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특유의 이중벽 진공 단열 구조를 적용해 뛰어난 보온·보냉 성능을 제공하며, 일상은 물론 캠핑·아웃도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제품은 넉넉한 용량을 바탕으로 사무실, 차량,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으며,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는 휴대성을 강화해 운동이나 일상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데일리 텀블러다.

이번 협업은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프리미엄 기술력과 디자인 정체성에 투썸플레이스의 감각적인 브랜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기획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투썸플레이스와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업 텀블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점포의 경우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버루트 마케팅팀 이진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40105532_20260316155040_993787795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하이드로 플라스크(Hydro Flask)의 공식 수입사 에버루트가 프리미엄 카페 브랜드 투썸플레이스와 협업한 텀블러 3종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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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 제품은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 총 3종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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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제품은 사용 환경과 음용 방식에 맞춰 서로 다른 구조와 사용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이드로 플라스크 특유의 이중벽 진공 단열 구조를 적용해 뛰어난 보온·보냉 성능을 제공하며, 일상은 물론 캠핑·아웃도어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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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플렉스캡 트래블 보틀 709mL, 트래블 텀블러 709mL 제품은 넉넉한 용량을 바탕으로 사무실, 차량, 야외 활동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하기 좋으며, 올어라운드 텀블러 473mL는 휴대성을 강화해 운동이나 일상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데일리 텀블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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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프리미엄 기술력과 디자인 정체성에 투썸플레이스의 감각적인 브랜드 무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실용성과 디자인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 기획을 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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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프리미엄 기술력과 디자인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투썸플레이스와 협업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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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 텀블러는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일부 점포의 경우 매장 상황에 따라 판매 여부가 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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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버루트 마케팅팀 이진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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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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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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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소설 ‘서해, 그 애통의 바다’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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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해, 그 애통의 바다’, 박창업·정형량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36쪽, 1만8000원바른북스 출판사가 소설 ‘서해, 그 애통의 바다’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세월호 침몰 사건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커다란 못이다. 그런데 그 못을 누가, 왜, 어떻게 박았는지 우리는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더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

이 어쭙잖은 소설로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대못을 다시 흔들거나 두드려서 아픔을 새롭게 유발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못에 예쁜 반짝이를 감고 은은한 향기가 나는 꽃을 걸어두고 싶을 뿐이다. 백합을 걸지, 장미를 걸지, 국화를 걸지는 독자들이 결정하길 바란다. 그래서 서해에서 뜻하지 않게 생을 마감한 영령들을 독자들과 함께 위로하고 싶다.

이 소설의 내일호는 왜 침몰했을까? 왜 승객들은 구조되지 못했을까?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어느 평범한 변호사와 그곳에 유학 온 기자, 두 사람이 찾아가는 여객선 내일호 침몰의 진실, 그들에게 다가오는 위험들을 같이 읽어 가며 생각해 보자.

◇ 저자

· 우죽 박창업

1956년 전주 출생
1975년 전주 신흥고등학교 졸업
1981년 전북 의대 졸업
1981년~1982년 전주 예수병원에서 수련
1983년~1984년 서안복음병원(현 메디힐병원) 응급실장 근무
1985년~1988년 4월 공중보건의로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성모병원 원장
1989년 4월 호원동에 호원제일의원 개업. 2024년 4월 30일까지 운영
2024년 4월 35년간 운영한 의원을 접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자비량 의료봉사 수행

저서 : ‘나는 병신년생’, ‘지평선’, ‘세상 사는 법’

· 정형량

1950년대 전주에서 출생(공동 저자 박창업과 동기동창)했다. 1980년대 초에 연세대 상경대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이주해 필라델피아 지역에 정착하고 30여 년을 IT 전문가로 일하며 가정을 꾸려왔다.

50대 중반에 뉴저지 주립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을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에서 변호사로 10년을 일하며 커뮤니티를 위해 조그만 목소리를 보태다 은퇴했다. 지금은 두 사랑스러운 손자를 돌보며 집필 활동을 간간이 하고 있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수십 명의 믿음과 사랑의 가족을 섬기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

◇ 차례

추천의 글
서문 - ‘西海, 그 哀痛의 바다’를 쓰며

1부
꼭, 같이 가자
하필, 4월 15일이냐!
왜 이리 출항이 늦어요?
비 보이와 소녀시대
아니 저게 뭐야!
선실에서 대기하십시오
우리 거기서 만나자!
아! 통곡의 서해 바다

2부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
한미경 기자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다
침몰
변호사 최찬영
케이트의 생일파티
저스틴의 제안
여러 개의 의문들
병조와 장우
잠수함에는 창문이 없다?
가상 시나리오들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해로들
블랙베리
‘더 파보세요(There’s more)’
교통사고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
도감청
추돌?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Ⅰ

3부
저스틴의 암살
저스틴의 경고
계획에 없던 대륙횡단 여행
X-21 Hawk
함정을 준비하다
아스펜
산장
공격
연방수사국(FBI)의 계획
인질구조대
워싱턴
귀가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II

후기

◇ 책 속으로

손도끼로 선교 지붕을 찍었다. 미친 듯이 내리찍었다.
차오르는 바다를 찍었다.
애통한 바다를 찍었다.
원망스러운 바다를 찍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많은 죽음을 덮어버리는 바다를 찍었다.
찍고 또 찍었다.
- 본문 중에서

◇ 추천사

이 책은 단지 소설이 아니다. 저자가 삶을 통틀어 만나온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가슴 아픈 역사, 그리고 그가 지켜온 양심이 한 줄 한 줄에 스며든 기록이다. 나는 그 진심을 알기에 이 작품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는다.

오랜 친구로서 나는 이 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 지켜온 신념과 용기를 함께 경험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치열한 고민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잔잔히 다가가기를 바란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도 나처럼 저자를 ‘친구로 둔 행운’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
- 임옥, 보스턴의 치과의사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16155640_49392604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해, 그 애통의 바다’, 박창업·정형량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36쪽, 1만80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 출판사가 소설 ‘서해, 그 애통의 바다’를 출간했다.<br />
<br />
◇ 책 소개<br />
<br />
세월호 침몰 사건은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커다란 못이다. 그런데 그 못을 누가, 왜, 어떻게 박았는지 우리는 정확히 모른다. 그래서 더 가슴이 답답하고 아프다.<br />
<br />
이 어쭙잖은 소설로 우리 모두의 가슴에 박힌 대못을 다시 흔들거나 두드려서 아픔을 새롭게 유발하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 못에 예쁜 반짝이를 감고 은은한 향기가 나는 꽃을 걸어두고 싶을 뿐이다. 백합을 걸지, 장미를 걸지, 국화를 걸지는 독자들이 결정하길 바란다. 그래서 서해에서 뜻하지 않게 생을 마감한 영령들을 독자들과 함께 위로하고 싶다.<br />
<br />
이 소설의 내일호는 왜 침몰했을까? 왜 승객들은 구조되지 못했을까? 미국 필라델피아에 사는 어느 평범한 변호사와 그곳에 유학 온 기자, 두 사람이 찾아가는 여객선 내일호 침몰의 진실, 그들에게 다가오는 위험들을 같이 읽어 가며 생각해 보자.<br />
<br />
◇ 저자<br />
<br />
· 우죽 박창업<br />
<br />
1956년 전주 출생<br />
1975년 전주 신흥고등학교 졸업<br />
1981년 전북 의대 졸업<br />
1981년~1982년 전주 예수병원에서 수련<br />
1983년~1984년 서안복음병원(현 메디힐병원) 응급실장 근무<br />
1985년~1988년 4월 공중보건의로 전라북도 장수군 장계성모병원 원장<br />
1989년 4월 호원동에 호원제일의원 개업. 2024년 4월 30일까지 운영<br />
2024년 4월 35년간 운영한 의원을 접고, 아프리카 우간다에서 자비량 의료봉사 수행<br />
<br />
저서 : ‘나는 병신년생’, ‘지평선’, ‘세상 사는 법’<br />
<br />
· 정형량<br />
<br />
1950년대 전주에서 출생(공동 저자 박창업과 동기동창)했다. 1980년대 초에 연세대 상경대를 졸업한 후 미국으로 이주해 필라델피아 지역에 정착하고 30여 년을 IT 전문가로 일하며 가정을 꾸려왔다.<br />
<br />
50대 중반에 뉴저지 주립 럿거스 로스쿨(Rutgers Law School)을 졸업하고 펜실베이니아와 뉴저지에서 변호사로 10년을 일하며 커뮤니티를 위해 조그만 목소리를 보태다 은퇴했다. 지금은 두 사랑스러운 손자를 돌보며 집필 활동을 간간이 하고 있다.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수십 명의 믿음과 사랑의 가족을 섬기는 축복을 누리고 있다.<br />
<br />
◇ 차례<br />
<br />
추천의 글<br />
서문 - ‘西海, 그 哀痛의 바다’를 쓰며<br />
<br />
1부<br />
꼭, 같이 가자<br />
하필, 4월 15일이냐!<br />
왜 이리 출항이 늦어요?<br />
비 보이와 소녀시대<br />
아니 저게 뭐야!<br />
선실에서 대기하십시오<br />
우리 거기서 만나자!<br />
아! 통곡의 서해 바다<br />
<br />
2부<br />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br />
한미경 기자<br />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다<br />
침몰<br />
변호사 최찬영<br />
케이트의 생일파티<br />
저스틴의 제안<br />
여러 개의 의문들<br />
병조와 장우<br />
잠수함에는 창문이 없다?<br />
가상 시나리오들<br />
인도양을 가로지르는 해로들<br />
블랙베리<br />
‘더 파보세요(There’s more)’<br />
교통사고<br />
하드웨어 vs 소프트웨어<br />
도감청<br />
추돌?<br />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Ⅰ<br />
<br />
3부<br />
저스틴의 암살<br />
저스틴의 경고<br />
계획에 없던 대륙횡단 여행<br />
X-21 Hawk<br />
함정을 준비하다<br />
아스펜<br />
산장<br />
공격<br />
연방수사국(FBI)의 계획<br />
인질구조대<br />
워싱턴<br />
귀가<br />
악마의 선택(Devil’s Choice) II<br />
<br />
후기<br />
<br />
◇ 책 속으로<br />
<br />
손도끼로 선교 지붕을 찍었다. 미친 듯이 내리찍었다.<br />
차오르는 바다를 찍었다.<br />
애통한 바다를 찍었다.<br />
원망스러운 바다를 찍었다.<br />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수많은 죽음을 덮어버리는 바다를 찍었다.<br />
찍고 또 찍었다.<br />
- 본문 중에서<br />
<br />
◇ 추천사<br />
<br />
이 책은 단지 소설이 아니다. 저자가 삶을 통틀어 만나온 수많은 사람들의 목소리, 가슴 아픈 역사, 그리고 그가 지켜온 양심이 한 줄 한 줄에 스며든 기록이다. 나는 그 진심을 알기에 이 작품이 독자 여러분에게도 큰 울림을 줄 것이라 믿는다.<br />
<br />
오랜 친구로서 나는 이 책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소설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이야기를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이 평생 지켜온 신념과 용기를 함께 경험하는 일이라고 말하고 싶다.<br />
<br />
저자의 따뜻한 마음과 치열한 고민이 여러분의 마음에도 잔잔히 다가가기를 바란다. 그리고 책을 덮는 순간 여러분도 나처럼 저자를 ‘친구로 둔 행운’에 대해 조금이나마 공감할 수 있기를 바란다.<br />
- 임옥, 보스턴의 치과의사<br />
<br />
바른북스 소개<br />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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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16155640_49392604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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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6:19: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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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알유알컴퍼니, 공연의 새로운 경험 ‘ARE YOU READY?’ 브랜드 콘서트 선보여… 새로운 공연 IP 구축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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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알유알컴퍼니 ‘ARE YOU READY?’ 티징 포스터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기타리스트 영소, 보컬리스트 임정현, 싱어송라이터 TAIN 등 장르를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온 알유알컴퍼니(RURCOMPANY)가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관객의 호흡을 극대화한 자사만의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를 전격 론칭하며 본격적인 공연 IP(지식재산권) 구축에 나선다.

알유알컴퍼니는 오는 5월 15일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브랜드 콘서트의 첫 번째 시리즈인 ‘ARE YOU READY? VOL.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콘서트의 포문을 열 주인공은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주역이자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테너 김현수와 폭발적인 성량을 자랑하는 테너 이벼리다.

두 테너는 이번 소극장 공연을 통해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목소리’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ARE YOU READY?’는 대형 공연 기획사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의 활동 방향과 프로모션에 맞춘 ’밀착형 기획’을 지향한다. 아티스트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자신만의 음악적 개성을 가감 없이 내보일 수 있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

특히 이번 브랜드 콘서트의 핵심은 공연명과 동명의 시그니처 코너인 ‘ARE YOU READY?’에 있다.

공연 전반에 걸쳐 ‘ARE YOU READY?’라는 신호와 함께 관객들이 아티스트와 밀접하게 호흡하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알유알컴퍼니는 론칭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다른 장르와 콘셉트의 라인업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공연 브랜딩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

알유알컴퍼니는 우리의 브랜드 콘서트는 장르의 벽을 허물고 다양한 콘셉트의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VOL.1이 묵직한 감동을 전하는 크로스오버라면 이어질 VOL.2는 5월의 ‘봄’과 ‘피크닉’ 감성에 맞춘 전혀 다른 매력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ARE YOU READY? VOL.2’는 따뜻한 바람과 움트는 생명력을 닮은 보이스를 가진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조합으로 무대에 오를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알유알컴퍼니는 아티스트에게는 정체성을 증명하는 무대를, 관객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ARE YOU READY?’의 본질이라며, 그간 기타리스트 영소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신의를 바탕으로 협력해 온 노하우를 집약해, 매 시리즈마다 놀라운 퀄리티와 지루할 틈 없는 도전을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야심찬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에 관한 정보는 알유알컴퍼니 SNS 계정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알유알컴퍼니 소개

알유알컴퍼니는 ‘그 어떤 가치보다 행복과 신의에 가치를 두고 공연을 만드는 회사. 소통의 중요함을 알고 미래를 함께 그리는 회사’를 신념으로 하고 있으며, 무대 뒤에서 공연을 만들어 내는 관객 경험 중심의 공연 콘텐츠를 관객·아티스트와의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두는 회사다. 알유알컴퍼니는 아티스트의 활동 방향, 프로모션 등에 맞춰 예산 관리, 홍보, 현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공연 기획사들과는 차별화된 ‘아티스트 중심의 밀착형 기획’을 특징으로 한다. 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쌍방향 소통을 중심으로 공연의 퀄리티를 높이고 자체 공연에 대한 신뢰도를 쌓아온 회사다.

언론연락처: 알유알컴퍼니 백인혜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8866186_20260316105712_36325206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알유알컴퍼니 ‘ARE YOU READY?’ 티징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크로스오버 아티스트 박현수, 기타리스트 영소, 보컬리스트 임정현, 싱어송라이터 TAIN 등 장르를 넘나드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여 온 알유알컴퍼니(RURCOMPANY)가 아티스트의 정체성과 관객의 호흡을 극대화한 자사만의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를 전격 론칭하며 본격적인 공연 IP(지식재산권) 구축에 나선다.<br />
<br />
알유알컴퍼니는 오는 5월 15일 ‘구름아래소극장’에서 브랜드 콘서트의 첫 번째 시리즈인 ‘ARE YOU READY? VOL.1’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콘서트의 포문을 열 주인공은 JTBC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의 주역이자 독보적인 음색을 지닌 테너 김현수와 폭발적인 성량을 자랑하는 테너 이벼리다.<br />
<br />
두 테너는 이번 소극장 공연을 통해 화려한 무대 장치보다 ‘목소리’ 그 자체의 울림에 집중하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새롭게 선보이는 ‘ARE YOU READY?’는 대형 공연 기획사의 정형화된 틀에서 벗어나 아티스트의 활동 방향과 프로모션에 맞춘 ’밀착형 기획’을 지향한다. 아티스트가 오랫동안 준비해온 자신만의 음악적 개성을 가감 없이 내보일 수 있는 소통 창구 역할을 하겠다는 취지다.<br />
<br />
특히 이번 브랜드 콘서트의 핵심은 공연명과 동명의 시그니처 코너인 ‘ARE YOU READY?’에 있다.<br />
<br />
공연 전반에 걸쳐 ‘ARE YOU READY?’라는 신호와 함께 관객들이 아티스트와 밀접하게 호흡하며 하나의 서사를 완성해가는 듯한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알유알컴퍼니는 론칭 공연을 시작으로 매달 다른 장르와 콘셉트의 라인업을 선보이며 독자적인 공연 브랜딩을 확고히 할 전망이다.<br />
<br />
알유알컴퍼니는 우리의 브랜드 콘서트는 장르의 벽을 허물고 다양한 콘셉트의 라인업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며, VOL.1이 묵직한 감동을 전하는 크로스오버라면 이어질 VOL.2는 5월의 ‘봄’과 ‘피크닉’ 감성에 맞춘 전혀 다른 매력의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아울러 ‘ARE YOU READY? VOL.2’는 따뜻한 바람과 움트는 생명력을 닮은 보이스를 가진 아티스트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어떤 조합으로 무대에 오를지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br />
<br />
알유알컴퍼니는 아티스트에게는 정체성을 증명하는 무대를, 관객에게는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ARE YOU READY?’의 본질이라며, 그간 기타리스트 영소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신의를 바탕으로 협력해 온 노하우를 집약해, 매 시리즈마다 놀라운 퀄리티와 지루할 틈 없는 도전을 담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야심찬 브랜드 콘서트 ‘ARE YOU READY?’에 관한 정보는 알유알컴퍼니 SNS 계정 등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알유알컴퍼니 소개<br />
<br />
알유알컴퍼니는 ‘그 어떤 가치보다 행복과 신의에 가치를 두고 공연을 만드는 회사. 소통의 중요함을 알고 미래를 함께 그리는 회사’를 신념으로 하고 있으며, 무대 뒤에서 공연을 만들어 내는 관객 경험 중심의 공연 콘텐츠를 관객·아티스트와의 소통을 중요한 가치로 두는 회사다. 알유알컴퍼니는 아티스트의 활동 방향, 프로모션 등에 맞춰 예산 관리, 홍보, 현장 운영 전반을 책임지는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형 공연 기획사들과는 차별화된 ‘아티스트 중심의 밀착형 기획’을 특징으로 한다. 관객과의 소통을 강조하며 쌍방향 소통을 중심으로 공연의 퀄리티를 높이고 자체 공연에 대한 신뢰도를 쌓아온 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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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알유알컴퍼니 백인혜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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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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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8866186_20260316105712_36325206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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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4: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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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뉴욕 하우스 레전드 서울 온다… Caleaf Sellers, ‘LUV 2 HOUSE VOL.2’ 심사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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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우스 댄스 배틀 ‘LUV 2 HOUSE VOL.2’ 웹포스터국내 스트리트 댄스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하우스 댄스 배틀 ‘LUV 2 HOUSE VOL.2’가 오는 4월 12일 서울 합정역 인근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1:1 하우스 댄스 배틀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댄서들이 참여해 하우스 댄스 특유의 리듬과 에너지를 담은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심사위원으로는 뉴욕 하우스 댄스 신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Caleaf Sellers(USA)와 한국 1세대 하우스 댄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문수현(MOON HOUSE)이 참여한다.

세계적인 하우스 댄스 아티스트 두 명이 함께 심사를 맡아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행사의 음악은 DJ Sup(주양섭)이 담당해 배틀의 흐름을 이끌며, 진행은 특유의 에너지와 위트로 사랑받는 MC Funny on(정희온)이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무대에서는 MOON HOUSE CREW(송예빈, 최아영, 홍정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쇼케이스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MOON HOUSE의 싱글 앨범 ‘LUV2 : AS IS LOVE’ 수록곡 ‘사랑, 기다림’을 선보이며, 하우스 음악과 댄스가 결합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

본 대회는 SPACE JAM이 주관하고 MOON HOUSE COMPANY와 달토끼가 후원한다.

SPACE JAM 송예빈 대표는 “하우스 댄스와 음악 문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 하우스 커뮤니티에 활력을 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LUV 2 HOUSE VOL.2’는 단순한 댄스 배틀을 넘어 음악·댄스·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전망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LUV 2 HOUSE VOL.2
· 일시: 2026년 4월 12일(일) 13시
·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서울 합정)
· 형식: 1:1 House Dance Battle
· 주관: SPACE JAM
· 후원: MOON HOUSE COMPANY, 달토끼
· 협력: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사단법인 청년문화진흥원

· 심사: Caleaf Sellers(USA), MOON HOUSE(문수현, 한국)
· DJ: DJ Sup(주양섭)
· MC: Funny on(정희온)
· 게스트 쇼케이스: MOON HOUSE CREW(송예빈, 최아영, 홍정원)

문하우스컴퍼니 소개

‘일상을 춤추게 하는 리듬, 예술로 연결되는 사랑’ 문하우스컴퍼니는 하우스 장르가 지닌 자유, 연대, 소통의 가치를 담아낸 융복합 퍼포먼스와 음반기획을 선보인다. 거리의 리듬과 감성을 담은 하우스 뮤직을 기반으로 무대와 일상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안한다. 음악은 단순한 청취를 넘어 몸으로 느끼고 함께 호흡하는 문화로 확장된다. 퍼포먼스와 음악, 영상, 디자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문하우스컴퍼니의 프로젝트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문하우스컴퍼니 문수현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09110739_20260316131437_966077698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우스 댄스 배틀 ‘LUV 2 HOUSE VOL.2’ 웹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내 스트리트 댄스 문화의 저변 확대를 목표로 하는 하우스 댄스 배틀 ‘LUV 2 HOUSE VOL.2’가 오는 4월 12일 서울 합정역 인근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에서 개최된다.<br />
<br />
이번 대회는 1:1 하우스 댄스 배틀 형식으로 진행되며, 국내외 댄서들이 참여해 하우스 댄스 특유의 리듬과 에너지를 담은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심사위원으로는 뉴욕 하우스 댄스 신의 상징적 인물로 평가받는 Caleaf Sellers(USA)와 한국 1세대 하우스 댄서이자 싱어송라이터로 활동 중인 문수현(MOON HOUSE)이 참여한다.<br />
<br />
세계적인 하우스 댄스 아티스트 두 명이 함께 심사를 맡아 이번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br />
<br />
행사의 음악은 DJ Sup(주양섭)이 담당해 배틀의 흐름을 이끌며, 진행은 특유의 에너지와 위트로 사랑받는 MC Funny on(정희온)이 맡아 현장의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br />
<br />
또한 무대에서는 MOON HOUSE CREW(송예빈, 최아영, 홍정원)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쇼케이스 공연을 펼친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MOON HOUSE의 싱글 앨범 ‘LUV2 : AS IS LOVE’ 수록곡 ‘사랑, 기다림’을 선보이며, 하우스 음악과 댄스가 결합된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사할 계획이다.<br />
<br />
본 대회는 SPACE JAM이 주관하고 MOON HOUSE COMPANY와 달토끼가 후원한다.<br />
<br />
SPACE JAM 송예빈 대표는 “하우스 댄스와 음악 문화를 사랑하는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번 행사가 국내 하우스 커뮤니티에 활력을 더하고 글로벌 네트워크 확장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LUV 2 HOUSE VOL.2’는 단순한 댄스 배틀을 넘어 음악·댄스·퍼포먼스가 어우러지는 복합 문화 행사로, 참가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깊은 인상을 남길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LUV 2 HOUSE VOL.2<br />
· 일시: 2026년 4월 12일(일) 13시<br />
· 장소: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서울 합정)<br />
· 형식: 1:1 House Dance Battle<br />
· 주관: SPACE JAM<br />
· 후원: MOON HOUSE COMPANY, 달토끼<br />
· 협력: 서울생활문화센터 서교, 사단법인 청년문화진흥원<br />
<br />
· 심사: Caleaf Sellers(USA), MOON HOUSE(문수현, 한국)<br />
· DJ: DJ Sup(주양섭)<br />
· MC: Funny on(정희온)<br />
· 게스트 쇼케이스: MOON HOUSE CREW(송예빈, 최아영, 홍정원)<br />
<br />
문하우스컴퍼니 소개<br />
<br />
‘일상을 춤추게 하는 리듬, 예술로 연결되는 사랑’ 문하우스컴퍼니는 하우스 장르가 지닌 자유, 연대, 소통의 가치를 담아낸 융복합 퍼포먼스와 음반기획을 선보인다. 거리의 리듬과 감성을 담은 하우스 뮤직을 기반으로 무대와 일상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예술 경험을 제안한다. 음악은 단순한 청취를 넘어 몸으로 느끼고 함께 호흡하는 문화로 확장된다. 퍼포먼스와 음악, 영상, 디자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문하우스컴퍼니의 프로젝트는 예술을 통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특별한 체험의 장을 만들어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문하우스컴퍼니 문수현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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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09110739_20260316131437_966077698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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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4:08: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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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랑문화재단, 어린이 체험 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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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 전시 포스터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이 3월 24일(화)부터 6월 20일(토)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어린이 체험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전년도 어린이 기획전시에 대한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일상적인 소재인 ‘음식’을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명 ‘요리조리’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와 ‘이리저리 살펴보고 움직이며 뛰노는 모습’을 함께 담은 표현이다. 관람객은 음식을 소재로 한 거대한 놀이형 공간 안에서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오감을 활용한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 전시 전문 기획사인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와 협력해 음식이라는 친숙하고 직관적인 소재를 예술적 오브제로 재구성함으로써 어린이의 신체·인지·정서 발달을 돕는 감각 기반의 신체 활동형 전시 환경을 구현했다.

전시는 크게 세 가지 메인 체험 존으로 구성된다. △‘거인피자’는 커다란 피자 도우 위에서 다양한 토핑을 올리며 나만의 피자를 완성해보는 작품이다. △‘우유 속에 풍덩’은 에어바운서로 제작된 시리얼 볼 안에서 몸을 움직이며 감상하는 체험 작품이다. △‘아리송 분식’은 김밥, 어묵 등 음식 작품을 다양한 배열로 대형 접시에 쌓거나 담아보며 익숙했던 분식이라는 음식 소재를 색다른 크기로 체험하고 감상하는 작품이다.

이와 함께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예술놀이 꾸러미 ‘그리장·비추장·만들장’ 체험 테이블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확장하고 전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놀이터처럼 즐겁게 뛰놀며 음식을 예술작품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랑아트센터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시 관람은 무료며,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중랑문화재단 누리집(www.jn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02-3407-6515   문화정책사업팀 02-3407-65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713281_20260316131235_70690202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 전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이 3월 24일(화)부터 6월 20일(토)까지 중랑아트센터 제1전시실에서 어린이 체험전시 ‘몸으로 맛보는 오감 놀이터 - 요리조리’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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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전년도 어린이 기획전시에 대한 높은 수요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이 일상적인 소재인 ‘음식’을 통해 예술을 보다 친근하고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전시명 ‘요리조리’는 ‘음식을 만드는 요리’와 ‘이리저리 살펴보고 움직이며 뛰노는 모습’을 함께 담은 표현이다. 관람객은 음식을 소재로 한 거대한 놀이형 공간 안에서 보고, 만지고, 움직이며 오감을 활용한 예술 체험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 전시 전문 기획사인 아리송미디어디자인팩토리와 협력해 음식이라는 친숙하고 직관적인 소재를 예술적 오브제로 재구성함으로써 어린이의 신체·인지·정서 발달을 돕는 감각 기반의 신체 활동형 전시 환경을 구현했다.<br />
<br />
전시는 크게 세 가지 메인 체험 존으로 구성된다. △‘거인피자’는 커다란 피자 도우 위에서 다양한 토핑을 올리며 나만의 피자를 완성해보는 작품이다. △‘우유 속에 풍덩’은 에어바운서로 제작된 시리얼 볼 안에서 몸을 움직이며 감상하는 체험 작품이다. △‘아리송 분식’은 김밥, 어묵 등 음식 작품을 다양한 배열로 대형 접시에 쌓거나 담아보며 익숙했던 분식이라는 음식 소재를 색다른 크기로 체험하고 감상하는 작품이다.<br />
<br />
이와 함께 장애·비장애 구분 없이 누구나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는 예술놀이 꾸러미 ‘그리장·비추장·만들장’ 체험 테이블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확장하고 전시 몰입도를 높일 예정이다.<br />
<br />
중랑문화재단 조민구 이사장은 “이번 전시는 아이들이 놀이터처럼 즐겁게 뛰놀며 음식을 예술작품으로 새롭게 발견하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랑아트센터가 어린이와 가족 모두가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깝게 누릴 수 있는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전시 관람은 무료며, 사전 예약과 현장 접수를 통해 관람이 가능하다. 예약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진행하면 된다. 자세한 정보는 중랑문화재단 누리집(www.jn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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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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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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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02-3407-6515   문화정책사업팀 02-3407-654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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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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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713281_20260316131235_70690202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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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진오토모티브, 2차전지·로봇 사업 확대 추진… 미래 성장동력 확보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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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진오토모티브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차전지 및 로봇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

서진오토모티브는 정관 변경을 통해 신규 사업목적으로 ‘2차전지 부품·소재 제조 및 판매업’과 ‘로봇 하드웨어 및 로봇 시스템(본체, 구동부, 제어장치, 센서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정관 변경은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제조현장의 자동화·지능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신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

서진오토모티브는 그동안 자동차 구동계 부품 분야에서 쌓아 온 정밀가공, 품질관리, 생산기술 및 양산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차전지 부품·소재 분야는 글로벌 전동화 전환 흐름과 맞물려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평가받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 및 시스템 분야 역시 제조업 전반의 스마트화 수요 확대와 함께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사업목적 추가가 단기적인 외형 확장보다는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주력사업과의 기술적 연계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업계에서는 서진오토모티브의 이번 정관 변경이 전통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에서 미래형 제조·부품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기존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및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축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서진오토모티브는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제조기술과 품질 역량을 토대로 미래 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신규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진오토모티브 소개

서진오토모티브는 1990년 10월 5일 자동차 부분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11년 6월 3일 사명을 주식회사 서진클러치에서 주식회사 서진오토모티브로 변경했다. 2012년 4월 3일 신한제1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와 합병해 2012년 4월 1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언론연락처: 서진오토모티브 경영관리팀  전현구 책임 031-496-15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서진오토모티브가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2차전지 및 로봇 분야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br />
<br />
서진오토모티브는 정관 변경을 통해 신규 사업목적으로 ‘2차전지 부품·소재 제조 및 판매업’과 ‘로봇 하드웨어 및 로봇 시스템(본체, 구동부, 제어장치, 센서 등)의 제조 및 판매’를 추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정관 변경은 자동차 산업의 전동화와 제조현장의 자동화·지능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가운데, 기존 자동차 부품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과 양산 역량을 기반으로 신사업 추진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br />
<br />
서진오토모티브는 그동안 자동차 구동계 부품 분야에서 쌓아 온 정밀가공, 품질관리, 생산기술 및 양산 대응 역량을 바탕으로, 향후 성장성이 기대되는 분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2차전지 부품·소재 분야는 글로벌 전동화 전환 흐름과 맞물려 중장기 성장성이 높은 분야로 평가받고 있으며, 로봇 하드웨어 및 시스템 분야 역시 제조업 전반의 스마트화 수요 확대와 함께 시장이 빠르게 커지고 있다.<br />
<br />
회사 측은 이번 사업목적 추가가 단기적인 외형 확장보다는 미래 산업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중장기적으로 신규 사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기존 주력사업과의 기술적 연계성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업계에서는 서진오토모티브의 이번 정관 변경이 전통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에서 미래형 제조·부품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려는 움직임으로 보고 있다. 기존 제조 경쟁력을 바탕으로 2차전지 및 로봇 분야에서 새로운 성장 축을 확보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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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오토모티브는 기존 사업에서 축적한 제조기술과 품질 역량을 토대로 미래 산업 변화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라며, 신규 사업목적 추가를 통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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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오토모티브 소개<br />
<br />
서진오토모티브는 1990년 10월 5일 자동차 부분품의 제조·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2011년 6월 3일 사명을 주식회사 서진클러치에서 주식회사 서진오토모티브로 변경했다. 2012년 4월 3일 신한제1호기업인수목적주식회사와 합병해 2012년 4월 19일 한국거래소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진오토모티브 경영관리팀  전현구 책임 031-496-152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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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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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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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TT DATA Launches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to Support Innovation Creation by Global Compani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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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NTT DATA, a global leader in AI, digital business and technology service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This is designed to support global companies rapidly establishing and scaling their strategic offshore hubs in India, including Global Capability Centers (GCC) and other innovation and delivery hubs. Launched in October 2025, the program aims to support more than 50 companies over the next three years.

The demand for highly skilled IT personnel has expanded globally, and as a result, companies are increasingly using overseas bases to meet innovation needs. NTT DATA identified India as a stand-out market to launc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because of its abundance of talent and strong technical capabilities.

India’s Global Capability Center ecosystem, delivering IT services and back-office functions to multinationals, is poised for strong growth of nearly 70%, targeting $110 billion in 2030 from the current $65 billion, according to our recent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ervices.global.ntt%2Fen-us%2Fcampaigns%2Fgcc-report&esheet=54443360&newsitemid=20260310027351&lan=en-US&anchor=our+recent+report&index=1&md5=c925e04960b14ae3f37758a02c27351b). The report also forecasts more than 2,500 centers and a workforce of nearly 4.5 million professionals by 2030.

Throug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NTT DATA will:

· Support GCC establishment and enhancement from planning and governance design to talent development and process optimization.
· Accelerate innovation through advanced technologies by leveraging agentic AI, generative AI, high performance computing, digital twin, smart robotics, blockchain and IOWN.
· Promote co-creation R&D from proof-of-concept implementation to commercialization, supported by a global network of Innovation Centers.

Avinash Joshi, Executive Managing Director, India, NTT DATA adds, “While GCCs in India are becoming global innovation engines, enterprise-scale AI adoption is still in its early days. Fewer than 20% of GCCs use AI as a core capability today. NTT DATA brings the expertise, platforms and global innovation ecosystem needed to help organizations rapidly scale AI and unlock tangible business value.”

By combining its advanced technologies with the knowledge cultivated at its global bases, NTT DATA aims to not only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in the short term but also enhance long-term competitiveness and create new value. NTT DATA has already advanced various initiatives at GCCs and other innovation and delivery hubs in India, including Unilever GCC Hub Bengaluru India, where it supported the formulation of a global innovation strategy and promoted the utilization of R&D advanced technologies.

Amit Tawani, Lead IT Manager, R&D IT, Unilever GCC Hub Bengaluru India commented “We are pleased to collaborate with the NTT DATA India Innovation Center to deliver transformative solutions that empower our Global R&D teams. This partnership allows us to harness advanced technologies, streamline innovation processes and deliver future-fit solutions for Unilever globally.”

NTT DATA is also working with DENSO INTERNATIONAL INDIA PVT. LTD. on Digital Platform Development for Mobility Circular Economy and Integrated Manufacturing*1 and with a leading global automotive company to drive innovation through digital twin technology and process improvements.

Building on these achievements, NTT DATA will work together with innovation centers around the world, supporting innovation for a wide range of global clients, including Japanese companies.

“GCCs are expected to evolve into an important base that supports the competitiveness of global companies,” said Hiroshi Furukawa, Head of NTT DATA Innovation Center. “Throug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NTT DATA will utilize the strength of its global workforce of over 190,000, along with its broad technology portfolio, to advance co-creation R&D with a diverse range of clients and accelerate the creation of new value.”

*1 Digital Platform Development for Mobility Circular Economy and Integrated Manufacturing

SOLWER India: Automotive Innovation & Sustainable Solution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me.solwerindia.com%2F&esheet=54443360&newsitemid=20260310027351&lan=en-US&anchor=SOLWER+India%3A+Automotive+Innovation+%26amp%3B+Sustainable+Solutions&index=2&md5=fd0e7462cf444dd1c6eda708fcc3b03d)

About NTT DATA

NTT DATA is a $30+ billion business and technology services leader, serving 75% of the Fortune Global 100. We are committed to accelerating client success and positively impacting society through responsible innovation. We are one of the world's leading AI and digital infrastructure providers, with unmatched capabilities in enterprise-scale AI, cloud, security, connectivity, data centers and application services. Our consulting and industry solutions help organizations and society move confidently and sustainably into the digital future. As a Global Top Employer, we have experts in more than 70 countries. We also offer clients access to a robust ecosystem of innovation centers as well as established and start-up partners. NTT DATA is part of NTT Group, which invests over $3 billion each year in R&D.

Visit us at nttdat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027351/en/

언론연락처: NTT DATA Group Corporation Technology Innovation Group Innovation Technology Department Innovation Center Ikeda, Koch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TT DATA, a global leader in AI, digital business and technology service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its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This is designed to support global companies rapidly establishing and scaling their strategic offshore hubs in India, including Global Capability Centers (GCC) and other innovation and delivery hubs. Launched in October 2025, the program aims to support more than 50 companies over the next three years.<br />
<br />
The demand for highly skilled IT personnel has expanded globally, and as a result, companies are increasingly using overseas bases to meet innovation needs. NTT DATA identified India as a stand-out market to launc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because of its abundance of talent and strong technical capabilities.<br />
<br />
India’s Global Capability Center ecosystem, delivering IT services and back-office functions to multinationals, is poised for strong growth of nearly 70%, targeting $110 billion in 2030 from the current $65 billion, according to our recent repor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services.global.ntt%2Fen-us%2Fcampaigns%2Fgcc-report&esheet=54443360&newsitemid=20260310027351&lan=en-US&anchor=our+recent+report&index=1&md5=c925e04960b14ae3f37758a02c27351b). The report also forecasts more than 2,500 centers and a workforce of nearly 4.5 million professionals by 2030.<br />
<br />
Throug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NTT DATA will:<br />
<br />
· Support GCC establishment and enhancement from planning and governance design to talent development and process optimization.<br />
· Accelerate innovation through advanced technologies by leveraging agentic AI, generative AI, high performance computing, digital twin, smart robotics, blockchain and IOWN.<br />
· Promote co-creation R&D from proof-of-concept implementation to commercialization, supported by a global network of Innovation Centers.<br />
<br />
Avinash Joshi, Executive Managing Director, India, NTT DATA adds, “While GCCs in India are becoming global innovation engines, enterprise-scale AI adoption is still in its early days. Fewer than 20% of GCCs use AI as a core capability today. NTT DATA brings the expertise, platforms and global innovation ecosystem needed to help organizations rapidly scale AI and unlock tangible business value.”<br />
<br />
By combining its advanced technologies with the knowledge cultivated at its global bases, NTT DATA aims to not only improve operational efficiency in the short term but also enhance long-term competitiveness and create new value. NTT DATA has already advanced various initiatives at GCCs and other innovation and delivery hubs in India, including Unilever GCC Hub Bengaluru India, where it supported the formulation of a global innovation strategy and promoted the utilization of R&D advanced technologies.<br />
<br />
Amit Tawani, Lead IT Manager, R&D IT, Unilever GCC Hub Bengaluru India commented “We are pleased to collaborate with the NTT DATA India Innovation Center to deliver transformative solutions that empower our Global R&D teams. This partnership allows us to harness advanced technologies, streamline innovation processes and deliver future-fit solutions for Unilever globally.”<br />
<br />
NTT DATA is also working with DENSO INTERNATIONAL INDIA PVT. LTD. on Digital Platform Development for Mobility Circular Economy and Integrated Manufacturing*1 and with a leading global automotive company to drive innovation through digital twin technology and process improvements.<br />
<br />
Building on these achievements, NTT DATA will work together with innovation centers around the world, supporting innovation for a wide range of global clients, including Japanese companies.<br />
<br />
“GCCs are expected to evolve into an important base that supports the competitiveness of global companies,” said Hiroshi Furukawa, Head of NTT DATA Innovation Center. “Through the GCC Innovation Acceleration Program, NTT DATA will utilize the strength of its global workforce of over 190,000, along with its broad technology portfolio, to advance co-creation R&D with a diverse range of clients and accelerate the creation of new value.”<br />
<br />
*1 Digital Platform Development for Mobility Circular Economy and Integrated Manufactur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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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WER India: Automotive Innovation & Sustainable Solution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me.solwerindia.com%2F&esheet=54443360&newsitemid=20260310027351&lan=en-US&anchor=SOLWER+India%3A+Automotive+Innovation+%26amp%3B+Sustainable+Solutions&index=2&md5=fd0e7462cf444dd1c6eda708fcc3b03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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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TT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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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DATA is a $30+ billion business and technology services leader, serving 75% of the Fortune Global 100. We are committed to accelerating client success and positively impacting society through responsible innovation. We are one of the world's leading AI and digital infrastructure providers, with unmatched capabilities in enterprise-scale AI, cloud, security, connectivity, data centers and application services. Our consulting and industry solutions help organizations and society move confidently and sustainably into the digital future. As a Global Top Employer, we have experts in more than 70 countries. We also offer clients access to a robust ecosystem of innovation centers as well as established and start-up partners. NTT DATA is part of NTT Group, which invests over $3 billion each year in R&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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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002735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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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TT DATA Group Corporation Technology Innovation Group Innovation Technology Department Innovation Center Ikeda, Kochi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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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16 Mar 2026 13:3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61</guid>
		<title><![CDATA[Korean Travelers Show Growing Interest in Exotic Island Destinations Over Traditional Resort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Korean Consumer Overseas Travel Preferences (Graphic: MantaDive)According to a survey conducted by MantaDive (https://manta-dive.com/) in February 2026 among Korean travelers, the way the next generation of divers and adventure travelers plan their trips is gradually evolving.

While popular destinations in Southeast Asia continue to attract significant interest, an increasing number of travelers are beginning to look beyond familiar resorts and are turning their attention toward more exotic and lesser-known island destinations. At the same time, safety, professionalism, and reliabl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remain important factors when making travel decisions. These findings highlight a growing demand among travelers seeking unique island experiences around the world.

Growing Interest in Exotic and Lesser-Known Island Destinations

One of the most notable findings from the survey is the rising preference for exotic and relatively lesser-known overseas destinations.

When asked about their preferred type of travel destination, 31.4% said they favored “exotic international destinations.” This suggests that travelers are increasingly interested in destinations that offer unique and distinctive experiences rather than traditional, well-known resort locations.

Remote island destinations such as Seychelles and parts of the South Pacific are becoming increasingly appealing to Korean travelers seeking something different from conventional beach vacations. As interest in visiting multiple islands grows, the importance of inter-island transportation is also increasing. Travelers in the Seychelles often plan their routes between islands using ferry booking services in Seychelles (https://www.seychellesbookings.com/) that allow them to move conveniently from one island to another.

Similar Interest in Domestic and International Diving

The survey also shows that Korean divers maintain a fairly open attitude toward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diving experiences.

A total of 44.2% of respondents said they were equally interested in both domestic and overseas diving. Meanwhile, 27.8% reported a preference for domestic diving, while 28.0% preferred diving abroad—showing almost identical levels of interest.

This suggests that with better information and attractive travel experiences, demand for international diving trips could expand further. Multi-island travel experiences are also helping support this trend. For instance, Fiji ferry services (https://www.fiji-bookings.com/) make it easier for travelers to move between the Fiji islands and experience multiple dive sites during a single trip.

Safety Remain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Diving Travel

Although interest in exotic destinations is growing, safety remains the most important factor when planning a diving trip.

According to the survey, 70.4% of respondents identified safety and instructor expertise as the most important considerations when choosing a diving destination. Marine ecosystems and underwater scenery (50.4%) as well as the condition and quality of diving equipment (47.6%) were also cited as important factors.

These results indicate that divers are not simply looking for beautiful waters, but also place significant value on professional and reliable operating systems. For example, travelers heading to Indonesia for diving trips often prefer locations where accommodation and dive centers operate together. Diving resorts on Gili Trawangan (https://manta-dive-giliair.com/) often provide integrated lodging and professional diving services to meet this demand.

Rising Interest in Inter-Island Transportation

Another interesting finding from the survey is the growing curiosity about inter-island transportation services.

While ferry travel is common in many island destinations, it is still relatively unfamiliar to many Korean travelers. According to the survey, 37.6% of respondents said they had never taken a ferry before but were interested in trying it, while 31.8% said they had used ferry transportation at least once. Only 3.8% reported using ferries regularly.

This suggests that while experience with ferry travel remains limited, there is significant potential demand for island-hopping travel experiences. For example, diving on Gili Trawangan (https://manta-dive.com/) is a popular choice for travelers visiting Indonesia, as the island is easy to reach by ferry and provides access to multiple dive spots in the surrounding region.

New Opportunities for Island Travel Platforms

Overall, the survey shows that Korean travelers are increasingly interested in exotic island destinations and long-haul travel experiences. At the same time, safety, professionalism, and convenient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remain key factors influencing travel decisions.

This trend presents new opportunities for travel platforms and the tourism industry. Platforms that connect exotic island destinations, diving ecosystems that emphasize safety and professional services, and transportation networks that make island-to-island travel easier are all likely to play a more important role in the future.

Destinations that can provide unique travel experiences while ensuring safety and convenient mobility are expected to become increasingly attractive options for Korean travelers.

In addition, an article covering the results of the 2025 survey on ferry usage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1046) and an analysis comparing scuba diving perceptions in Korea and Japan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039) offer further insight into these emerging travel trends.

언론연락처: Webguru for PT Manta Resort Development Grace Eunhae Ki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45120_21429995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Korean Consumer Overseas Travel Preferences (Graphic: MantaDive)</figcaption></figure></div>According to a survey conducted by MantaDive (https://manta-dive.com/) in February 2026 among Korean travelers, the way the next generation of divers and adventure travelers plan their trips is gradually evolv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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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popular destinations in Southeast Asia continue to attract significant interest, an increasing number of travelers are beginning to look beyond familiar resorts and are turning their attention toward more exotic and lesser-known island destinations. At the same time, safety, professionalism, and reliable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remain important factors when making travel decisions. These findings highlight a growing demand among travelers seeking unique island experiences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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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ing Interest in Exotic and Lesser-Known Island Destin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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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the most notable findings from the survey is the rising preference for exotic and relatively lesser-known overseas destin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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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asked about their preferred type of travel destination, 31.4% said they favored “exotic international destinations.” This suggests that travelers are increasingly interested in destinations that offer unique and distinctive experiences rather than traditional, well-known resort loc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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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ote island destinations such as Seychelles and parts of the South Pacific are becoming increasingly appealing to Korean travelers seeking something different from conventional beach vacations. As interest in visiting multiple islands grows, the importance of inter-island transportation is also increasing. Travelers in the Seychelles often plan their routes between islands using ferry booking services in Seychelles (https://www.seychellesbookings.com/) that allow them to move conveniently from one island to anoth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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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ilar Interest in Domestic and International Diving<br />
<br />
The survey also shows that Korean divers maintain a fairly open attitude toward both domestic and international diving experiences.<br />
<br />
A total of 44.2% of respondents said they were equally interested in both domestic and overseas diving. Meanwhile, 27.8% reported a preference for domestic diving, while 28.0% preferred diving abroad—showing almost identical levels of interest.<br />
<br />
This suggests that with better information and attractive travel experiences, demand for international diving trips could expand further. Multi-island travel experiences are also helping support this trend. For instance, Fiji ferry services (https://www.fiji-bookings.com/) make it easier for travelers to move between the Fiji islands and experience multiple dive sites during a single tri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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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Remains the Most Important Factor in Diving Trave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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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hough interest in exotic destinations is growing, safety remains the most important factor when planning a diving trip.<br />
<br />
According to the survey, 70.4% of respondents identified safety and instructor expertise as the most important considerations when choosing a diving destination. Marine ecosystems and underwater scenery (50.4%) as well as the condition and quality of diving equipment (47.6%) were also cited as important factors.<br />
<br />
These results indicate that divers are not simply looking for beautiful waters, but also place significant value on professional and reliable operating systems. For example, travelers heading to Indonesia for diving trips often prefer locations where accommodation and dive centers operate together. Diving resorts on Gili Trawangan (https://manta-dive-giliair.com/) often provide integrated lodging and professional diving services to meet this dem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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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ing Interest in Inter-Island Transportation<br />
<br />
Another interesting finding from the survey is the growing curiosity about inter-island transportation services.<br />
<br />
While ferry travel is common in many island destinations, it is still relatively unfamiliar to many Korean travelers. According to the survey, 37.6% of respondents said they had never taken a ferry before but were interested in trying it, while 31.8% said they had used ferry transportation at least once. Only 3.8% reported using ferries regularly.<br />
<br />
This suggests that while experience with ferry travel remains limited, there is significant potential demand for island-hopping travel experiences. For example, diving on Gili Trawangan (https://manta-dive.com/) is a popular choice for travelers visiting Indonesia, as the island is easy to reach by ferry and provides access to multiple dive spots in the surrounding reg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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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Opportunities for Island Travel Platforms<br />
<br />
Overall, the survey shows that Korean travelers are increasingly interested in exotic island destinations and long-haul travel experiences. At the same time, safety, professionalism, and convenient transportation infrastructure remain key factors influencing travel decisions.<br />
<br />
This trend presents new opportunities for travel platforms and the tourism industry. Platforms that connect exotic island destinations, diving ecosystems that emphasize safety and professional services, and transportation networks that make island-to-island travel easier are all likely to play a more important role in the fu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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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tinations that can provide unique travel experiences while ensuring safety and convenient mobility are expected to become increasingly attractive options for Korean travelers.<br />
<br />
In addition, an article covering the results of the 2025 survey on ferry usage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1046) and an analysis comparing scuba diving perceptions in Korea and Japan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039) offer further insight into these emerging travel tren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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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Webguru for PT Manta Resort Development Grace Eunhae Ki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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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45120_214299957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60</guid>
		<title><![CDATA[클리오, 국가유산청 두 번째 컬래버도 흥행… K-뷰티 전통 미학 통했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클리오 모델 올데이프로젝트클리오(대표 한현옥)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손잡고 선보인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왕실 에디션’이 출시 직후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기록하며 뷰티 시장의 전통 미학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클리오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3월 ‘올영세일’에서 색조 브랜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전 품목에 걸친 고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기존 주력인 베이스 카테고리의 견고한 매출을 바탕으로 아이, 립 카테고리까지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9월 국가유산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국가유산청과의 1차 협업에 이어 2차 프로젝트인 ‘왕실 에디션’ 또한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조선 왕실 유산을 제품 디자인에 세련되게 녹여낸 점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 증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특히 주요 유통 채널에서의 반응도 고무적이다. 지난 3월 2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국가유산청 협업 제품들이 메이크업 부문 판매 랭킹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차지하며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다. 같은 날 진행된 ‘올영세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당초 목표 대비 240%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본 에디션이 방송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며 브랜드 성장을 뒷받침했다.

클리오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노력한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닿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클리오는 국내 유통 채널 다변화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에 클리오를 비롯해 페리페라, 구달 등 메인 브랜드를 모두 입점시켰으며, 아트박스 내 페리페라 신규 입점 등 타깃 고객층에 최적화된 온·오프라인 접점을 적극 넓혀가고 있다. 클리오는 이 같은 탄탄한 국내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클리오 소개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570881_20260316123932_301247953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클리오 모델 올데이프로젝트</figcaption></figure></div>클리오(대표 한현옥)가 국가유산청(청장 허민)과 손잡고 선보인 두 번째 컬래버레이션 ‘왕실 에디션’이 출시 직후 가파른 판매 상승세를 기록하며 뷰티 시장의 전통 미학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br />
<br />
클리오는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된 3월 ‘올영세일’에서 색조 브랜드 전체 1위를 기록하며 전 품목에 걸친 고른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고 밝혔다. 기존 주력인 베이스 카테고리의 견고한 매출을 바탕으로 아이, 립 카테고리까지 두 자릿수 성장률을 달성하며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br />
<br />
이번 성과는 지난해 9월 국가유산의 현대적 재해석으로 큰 호응을 얻었던 국가유산청과의 1차 협업에 이어 2차 프로젝트인 ‘왕실 에디션’ 또한 소비자들에게 성공적으로 안착했음을 보여준다. 조선 왕실 유산을 제품 디자인에 세련되게 녹여낸 점이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 증진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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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주요 유통 채널에서의 반응도 고무적이다. 지난 3월 2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서는 국가유산청 협업 제품들이 메이크업 부문 판매 랭킹 1위부터 3위까지 나란히 차지하며 높은 점유율을 나타냈다. 같은 날 진행된 ‘올영세일 라이브 방송’에서는 당초 목표 대비 240%를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며, 본 에디션이 방송 전체 매출의 상당 부분을 견인하며 브랜드 성장을 뒷받침했다.<br />
<br />
클리오는 국가유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담아내고자 노력한 진심이 소비자들에게 닿은 것 같다며, 앞으로도 고객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전략적 협력을 통해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클리오는 국내 유통 채널 다변화를 통한 시장 점유율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최근 온라인 패션 플랫폼 W컨셉에 클리오를 비롯해 페리페라, 구달 등 메인 브랜드를 모두 입점시켰으며, 아트박스 내 페리페라 신규 입점 등 타깃 고객층에 최적화된 온·오프라인 접점을 적극 넓혀가고 있다. 클리오는 이 같은 탄탄한 국내 유통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K-뷰티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클리오 소개<br />
<br />
‘EVERY POUCH ONE CLIO!’ 클리오는 세계로 나아가는 국내 최초 색조 화장품 전문 브랜드다. 한국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미국 등지에서 명실상부 K-뷰티 대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으며, 기초 화장품 카테고리 확대를 통해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클리오 전략기획팀 황채원 사원 02-2078-181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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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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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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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살림서울돌봄사협, 지역사회 돌봄카페 ‘잇다’ 개소… 초로기 치매 당사자 카페 매니저로 활동]]></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두의 돌봄카페 ‘잇다’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한살림서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월 5일 도봉구 쌍문동 북서울생협 쌍문매장 옆에 지역 돌봄 거점 공간으로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에서는 초로기 치매 및 경도인지저하 장애 당사자들이 카페 매니저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만나고 사회 참여를 이어가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 운영된다.

카페에서 시작되는 지역 돌봄 실험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카페와 돌봄리빙랩을 결합한 공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돌봄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돌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거점이다. 음료를 나누는 일상적인 만남 속에서 돌봄 이야기를 공유하고 지역 안에서 필요한 돌봄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초로기 치매 및 경도인지저하 장애 당사자들이 카페 매니저로 활동하며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시~5시 카페 운영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활동하는 주체로 지원할 계획이다.

카페에서는 어르신 돌봄과 관련한 지역 정보도 상시 제공한다. 장기요양등급 안내와 가족요양 상담 등 돌봄 관련 기초 정보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돌봄 자원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도봉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상담과 간이 치매 검사를 진행하며, 치매 돌봄과 가족 돌봄 등 지역 돌봄 정보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돌봄 일자리 정보 제공과 연계 등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한 정보 공유도 상시 이뤄진다.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돌봄 경험과 자원을 나누며 지역 안에서 촘촘한 돌봄 관계망을 만들어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살림서울돌봄사회적협동조합 김은주 이사장은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누구나 편하게 들러 음료를 마시며 돌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며 “지역 안에서 돌봄 정보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서로 돌보는 관계가 만들어지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서울 도봉구 시루봉로6길 13 태선빌딩 1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한살림 돌봄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이다. 전국 약 98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나누며 생태를 살리는 활동과 지역별 필요에 따른 다양한 돌봄 사업을 생산자·조합원·지역주민 참여형으로 펼쳐왔다. 2010년 전후 지역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국공립어린이집 등 돌봄 사업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조합원 돌봄 의향조사 결과에 따라 방문형 아동·노인돌봄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20년 전후 서울지역을 필두로 고양·파주, 성남·용인 등에서 사회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장기요양 사업 및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는 2025년 제주담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가 후 1차 의료기관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8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이진 02-6715-94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25967757_20260316092654_19739860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두의 돌봄카페 ‘잇다’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살림서울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지난 3월 5일 도봉구 쌍문동 북서울생협 쌍문매장 옆에 지역 돌봄 거점 공간으로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 공간에서는 초로기 치매 및 경도인지저하 장애 당사자들이 카페 매니저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들과 만나고 사회 참여를 이어가는 새로운 돌봄 모델이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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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시작되는 지역 돌봄 실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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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카페와 돌봄리빙랩을 결합한 공간으로, 지역 주민 누구나 돌봄 정보를 나누고 다양한 돌봄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열린 돌봄 거점이다. 음료를 나누는 일상적인 만남 속에서 돌봄 이야기를 공유하고 지역 안에서 필요한 돌봄 활동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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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초로기 치매 및 경도인지저하 장애 당사자들이 카페 매니저로 활동하며 월요일과 금요일 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 2시~5시 카페 운영에 참여한다. 이를 통해 돌봄이 필요한 사람을 단순한 수혜자가 아닌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함께 활동하는 주체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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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는 어르신 돌봄과 관련한 지역 정보도 상시 제공한다. 장기요양등급 안내와 가족요양 상담 등 돌봄 관련 기초 정보를 제공해 지역 주민들이 필요한 돌봄 자원을 보다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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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매주 금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는 도봉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 상담과 간이 치매 검사를 진행하며, 치매 돌봄과 가족 돌봄 등 지역 돌봄 정보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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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돌봄 일자리 정보 제공과 연계 등 돌봄 활동에 참여하고자 하는 주민들을 위한 정보 공유도 상시 이뤄진다.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돌봄 경험과 자원을 나누며 지역 안에서 촘촘한 돌봄 관계망을 만들어가는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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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서울돌봄사회적협동조합 김은주 이사장은 “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누구나 편하게 들러 음료를 마시며 돌봄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이라며 “지역 안에서 돌봄 정보와 경험이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서로 돌보는 관계가 만들어지는 지역 돌봄 거점으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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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돌봄카페 ‘잇다’는 서울 도봉구 시루봉로6길 13 태선빌딩 1층에 위치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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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 돌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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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이다. 전국 약 98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나누며 생태를 살리는 활동과 지역별 필요에 따른 다양한 돌봄 사업을 생산자·조합원·지역주민 참여형으로 펼쳐왔다. 2010년 전후 지역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국공립어린이집 등 돌봄 사업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조합원 돌봄 의향조사 결과에 따라 방문형 아동·노인돌봄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20년 전후 서울지역을 필두로 고양·파주, 성남·용인 등에서 사회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장기요양 사업 및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는 2025년 제주담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가 후 1차 의료기관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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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연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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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8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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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이진 02-6715-94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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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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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25967757_20260316092654_19739860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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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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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광역새일센터, 컨설팅·HRD 프로그램으로 중소기업 조직문화 개선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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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튜디오에피소드를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광역새일센터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 모습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돕기 위한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과 근로자 역량 강화(HRD)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새일여성인턴 및 기업환경개선 사업 등 새일센터의 다양한 정책 사업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가족친화경영’ 및 ‘인사·노무 체계’ 확립

프로젝트의 핵심인 ‘기업 맞춤형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조직문화와 가족친화경영 현황을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계적인 인사·노무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관련 제도 설계를 지원해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 획득을 위한 전략을 함께 제공한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정부·지자체 사업 가점, 세무조사 유예, 금융·수출 지원 우대 등 200여 개 이상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컨설팅 연계 ‘HRD 프로그램’ 강화… 조직 내 소통·갈등 관리 해법 제시

컨설팅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HRD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HRD 프로그램은 △‘팀워크’ △‘자기관리’ △‘경력개발’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며 워크숍과 교육, 그룹코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셀프리더십, 갈등 관리,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해 조직 내 세대·직급 간 갈등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청년 근로자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인재들이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유출 방지와 조직 내 핵심 인재 양성을 적극 돕는다.

4년간 180여 개 기업 참여… 성평등가족부·서울특별시 지원으로 전액 무료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180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왔으며, 올해는 총 50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예산을 전액 지원해 참여 기업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광역새일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조직 내 소통 문제나 갈등 관리, 이직률 증가는 많은 기업이 공통적으로 겪는 조직관리 과제”라며 “전문적인 컨설팅과 내실 있는 HRD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우수한 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며,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 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선임 070-414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581391_20260312153339_58892919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튜디오에피소드를 대상으로 진행된 서울광역새일센터 ‘조직문화 더하기 컨설팅’ 모습</figcaption></figure></div>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가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통해 여성의 경력단절을 예방하고 중소기업의 안정적인 고용 유지를 돕기 위한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를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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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기업별 맞춤형 컨설팅과 근로자 역량 강화(HRD)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새일여성인턴 및 기업환경개선 사업 등 새일센터의 다양한 정책 사업을 연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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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맞춤형 컨설팅으로 ‘가족친화경영’ 및 ‘인사·노무 체계’ 확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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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의 핵심인 ‘기업 맞춤형 컨설팅’은 전문 컨설턴트가 기업을 직접 방문해 조직문화와 가족친화경영 현황을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체계적인 인사·노무 시스템 구축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에는 관련 제도 설계를 지원해 근로자가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고용 환경을 조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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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가족친화인증’ 획득을 위한 전략을 함께 제공한다. 가족친화인증 기업은 정부·지자체 사업 가점, 세무조사 유예, 금융·수출 지원 우대 등 200여 개 이상의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기업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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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연계 ‘HRD 프로그램’ 강화… 조직 내 소통·갈등 관리 해법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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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진단 결과에 따른 맞춤형 HRD 프로그램도 지원한다. HRD 프로그램은 △‘팀워크’ △‘자기관리’ △‘경력개발’의 세 가지 영역으로 구성되며 워크숍과 교육, 그룹코칭 등 다양한 방식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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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는 셀프리더십, 갈등 관리,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새롭게 추가해 조직 내 세대·직급 간 갈등을 해소하고 근로자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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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청년 근로자 경력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 인재들이 구체적인 커리어 로드맵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중소기업의 고질적인 문제인 인력 유출 방지와 조직 내 핵심 인재 양성을 적극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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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80여 개 기업 참여… 성평등가족부·서울특별시 지원으로 전액 무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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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새일센터는 지난 2022년부터 4년간 180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 변화를 이끌어왔으며, 올해는 총 50개 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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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성평등가족부와 서울특별시가 예산을 전액 지원해 참여 기업은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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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광역새일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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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새일센터 서민순 센터장은 “조직 내 소통 문제나 갈등 관리, 이직률 증가는 많은 기업이 공통적으로 겪는 조직관리 과제”라며 “전문적인 컨설팅과 내실 있는 HRD 프로그램을 통해 서울지역 중소기업들이 건강한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우수한 인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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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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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며,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 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 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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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선임 070-4148-19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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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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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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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페인 올리브 추천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 3월 한정 50% 할인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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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G커머스가 스페인 정통 올리브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를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50%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MG커머스가 스페인 정통 올리브 제품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를 대상으로 3월 한정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1만5500원의 제품을 7700원 특가와 무료배송 혜택으로 제공한다.

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올리브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자 프리미엄 식재료로 인식되며 웰빙 식품 시장에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

MG커머스가 선보이는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스페인 현지에서 선별한 올리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두툼하고 탱글한 과육과 은은하게 퍼지는 풍미가 특징이다. 240g 용량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담백한 맛으로 다양한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특히 과하게 짜지 않아 올리브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와인 안주나 샐러드 토핑 등 간단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포장돼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건강 간식이나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한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MG커머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페인 정통 올리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소비자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

이민지 MG커머스 대표는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스페인 현지에서 선별한 올리브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지중해식 건강 식재료인 올리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MG커머스 공식 온라인 채널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1879mg/products/13223429848)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언론연락처: 1879MG 마케팅팀 이호정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29603760_20260316214951_48487663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G커머스가 스페인 정통 올리브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를 3월 16일부터 31일까지 50% 할인 및 무료배송 혜택으로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MG커머스가 스페인 정통 올리브 제품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를 대상으로 3월 한정 5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소비자가 1만5500원의 제품을 7700원 특가와 무료배송 혜택으로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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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한 식습관과 지중해식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올리브를 찾는 소비자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올리브는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건강 간식이자 프리미엄 식재료로 인식되며 웰빙 식품 시장에서 관심이 확대되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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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가 선보이는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스페인 현지에서 선별한 올리브를 사용한 제품으로, 두툼하고 탱글한 과육과 은은하게 퍼지는 풍미가 특징이다. 240g 용량으로 구성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담백한 맛으로 다양한 음식과 자연스럽게 어울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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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과하게 짜지 않아 올리브 본연의 풍미를 살렸으며, 와인 안주나 샐러드 토핑 등 간단한 요리에 활용하기 좋은 식재료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HACCP 인증 시설에서 위생적으로 가공·포장돼 안전성과 품질을 확보했으며 건강 간식이나 다이어트 식단에도 적합한 웰빙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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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커머스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맞춰 더 많은 소비자들이 스페인 정통 올리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할인 프로모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행사 기간 동안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소비자가 대비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무료배송 혜택도 함께 적용된다.<br />
<br />
이민지 MG커머스 대표는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스페인 현지에서 선별한 올리브의 풍미를 그대로 담은 프리미엄 제품”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지중해식 건강 식재료인 올리브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루시퍼스 그린 올리브는 MG커머스 공식 온라인 채널인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https://smartstore.naver.com/1879mg/products/13223429848)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이번 할인 프로모션은 3월 31일까지 진행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1879MG 마케팅팀 이호정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29603760_20260316214951_48487663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37: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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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56</guid>
		<title><![CDATA[삼성전자, GTC서 HBM4E 최초 공개… 토털 솔루션으로 엔비디아와 AI 동맹 고도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 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HBM4 Hero Wall’을 통해 HBM4부터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메모리 △로직 설계 △Foundry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기업(IDM)만의 강점을 부각했으며, ‘Nvidia Gallery’를 통해서는 AI 플랫폼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을 △AI Factories(AI Data Center) △Local AI(0n-device AI) △Physical AI 세 개의 존으로 구성해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GDDR7, LPDDR6, PM9E1 등 차세대 삼성 메모리 아키텍처를 소개했다.

한편 행사 둘째 날인 3월 17일(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의 특별 초청으로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이 발표에 나서 AI 인프라 혁신을 이끌 엔비디아 차세대 시스템의 중요성과 이를 지원하는 삼성의 메모리 토털 솔루션 비전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양사의 협력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

1c D램·Foundry 4나노 기반 HBM4E 칩과 코어 다이 웨이퍼 최초 공개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HBM4 Hero Wall’을 마련해 삼성의 HBM 기술 리더십을 가장 먼저 조명할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HBM4 양산을 통해 축적한 1c D램 공정 기반의 기술 경쟁력과 삼성 Foundry 4나노 베이스 다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HBM4E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HBM4E 실물 칩과 코어 다이 웨이퍼를 최초로 공개했다.

삼성전자 HBM4E는 메모리, 자체 Foundry와 로직 설계 역량, 그리고 첨단 패키징 기술 등 부문 내 모든 역량을 결집한 최적화 협업을 통해 핀당 16Gbps 속도와 4.0TB/s 대역폭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삼성전자는 영상을 통해 TCB(Thermal Compression Bonding) 대비 열 저항을 20% 이상 개선하고 16단 이상 고적층을 지원하는 HCB(Hybrid Copper Bonding) 기술을 공개하며, 차세대 HBM을 위한 삼성전자의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 TCB(Thermal Compression Bonding): 열과 압력을 이용해 칩과 칩을 접합하는 반도체 패키징 기술로, HBM 적층 구조 구현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본딩 방식
* HCB(Hybrid Copper Bonding): 구리(Copper) 접합을 기반으로 칩을 직접 연결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열 저항을 낮추고 고적층 HBM 구현에 유리한 본딩 방식

한편 삼성전자는 Vera Rubin 플랫폼에 탑재될 HBM4 칩과 Foundry 4나노 베이스 다이 웨이퍼를 전면에 배치해, 차세대 칩을 구현하는 삼성의 HBM 라인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삼성전자는 종합반도체 기업(IDM)만의 토털 솔루션을 통해 개발 효율을 강화해 고성능 HBM 시대에서도 성능과 품질을 압도하는 기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Vera Rubin 플랫폼용 메모리 토털 솔루션 유일하게 공급

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의 모든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 역량을 부각했다.

삼성전자는 ‘Nvidia Gallery’를 별도로 구성해 △Rubin GPU용 HBM4 △Vera CPU용 SOCAMM2 △스토리지 PM1763을 Vera Rubin 플랫폼과 함께 전시해 양사의 협력을 강조했다.

삼성전자 SOCAMM2는 LPDDR 기반 서버용 메모리 모듈로 품질 검증을 완료하고 업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

삼성전자 PCIe Gen6 기반 서버용 SSD PM1763은 Vera Rubin 플랫폼의 메인 스토리지로, 삼성전자는 부스 내에서 PM1763이 탑재된 서버를 통해 엔비디아 SCADA 워크로드를 직접 시연해 사양 소개를 넘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 SCADA(SCaled Accelerated Data Access): GPU가 CPU 병목 현상을 우회해 스토리지 I/O를 직접 시작하고 제어할 수 있어 AI 워크로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

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새롭게 도입된 CMX(Context Memory eXtension) 플랫폼에 PCIe Gen5 기반 서버용 SSD PM1753을 공급할 계획이며, 부스 내 AI Factories 존에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
* CMX(Context Memory eXtension): AI 추론 과정에서 생성되는 KV Cache 데이터를 GPU 메모리 밖의 스토리지로 확장해 활용하는 메모리 확장 기술

AI Factory 혁신을 위해서는 Vera Rubin 플랫폼과 같은 강력한 AI 시스템이 필수적이며, 삼성전자는 이를 지원하는 고성능 메모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

양사는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패러다임 전환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석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전자가 3월 16일부터 1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새너제이에서 열리는 엔비디아 GTC에 참가해 차세대 HBM4E 기술력과 Vera Rubin 플랫폼을 구현하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을 유일하게 공급할 수 있는 역량을 앞세워 글로벌 AI 리더십을 한층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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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HBM4 Hero Wall’을 통해 HBM4부터 핵심 경쟁력으로 떠오른 △메모리 △로직 설계 △Foundry △첨단 패키징을 아우르는 종합 반도체 기업(IDM)만의 강점을 부각했으며, ‘Nvidia Gallery’를 통해서는 AI 플랫폼을 함께 완성해 나가는 양사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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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삼성전자는 전시 공간을 △AI Factories(AI Data Center) △Local AI(0n-device AI) △Physical AI 세 개의 존으로 구성해 기술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GDDR7, LPDDR6, PM9E1 등 차세대 삼성 메모리 아키텍처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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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행사 둘째 날인 3월 17일(현지시간)에는 엔비디아의 특별 초청으로 송용호 삼성전자 AI센터장이 발표에 나서 AI 인프라 혁신을 이끌 엔비디아 차세대 시스템의 중요성과 이를 지원하는 삼성의 메모리 토털 솔루션 비전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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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양사의 협력이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AI 인프라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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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 D램·Foundry 4나노 기반 HBM4E 칩과 코어 다이 웨이퍼 최초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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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HBM4 Hero Wall’을 마련해 삼성의 HBM 기술 리더십을 가장 먼저 조명할 수 있도록 전시 동선을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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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HBM4 양산을 통해 축적한 1c D램 공정 기반의 기술 경쟁력과 삼성 Foundry 4나노 베이스 다이 설계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HBM4E 개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HBM4E 실물 칩과 코어 다이 웨이퍼를 최초로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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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4E는 메모리, 자체 Foundry와 로직 설계 역량, 그리고 첨단 패키징 기술 등 부문 내 모든 역량을 결집한 최적화 협업을 통해 핀당 16Gbps 속도와 4.0TB/s 대역폭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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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삼성전자는 영상을 통해 TCB(Thermal Compression Bonding) 대비 열 저항을 20% 이상 개선하고 16단 이상 고적층을 지원하는 HCB(Hybrid Copper Bonding) 기술을 공개하며, 차세대 HBM을 위한 삼성전자의 패키징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br />
* TCB(Thermal Compression Bonding): 열과 압력을 이용해 칩과 칩을 접합하는 반도체 패키징 기술로, HBM 적층 구조 구현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본딩 방식<br />
* HCB(Hybrid Copper Bonding): 구리(Copper) 접합을 기반으로 칩을 직접 연결하는 차세대 패키징 기술로, 열 저항을 낮추고 고적층 HBM 구현에 유리한 본딩 방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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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성전자는 Vera Rubin 플랫폼에 탑재될 HBM4 칩과 Foundry 4나노 베이스 다이 웨이퍼를 전면에 배치해, 차세대 칩을 구현하는 삼성의 HBM 라인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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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종합반도체 기업(IDM)만의 토털 솔루션을 통해 개발 효율을 강화해 고성능 HBM 시대에서도 성능과 품질을 압도하는 기술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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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Vera Rubin 플랫폼용 메모리 토털 솔루션 유일하게 공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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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의 모든 메모리와 스토리지를 적기에 공급할 수 있는 메모리 토털 솔루션 역량을 부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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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Nvidia Gallery’를 별도로 구성해 △Rubin GPU용 HBM4 △Vera CPU용 SOCAMM2 △스토리지 PM1763을 Vera Rubin 플랫폼과 함께 전시해 양사의 협력을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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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SOCAMM2는 LPDDR 기반 서버용 메모리 모듈로 품질 검증을 완료하고 업계 최초로 양산 출하를 시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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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PCIe Gen6 기반 서버용 SSD PM1763은 Vera Rubin 플랫폼의 메인 스토리지로, 삼성전자는 부스 내에서 PM1763이 탑재된 서버를 통해 엔비디아 SCADA 워크로드를 직접 시연해 사양 소개를 넘어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을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br />
* SCADA(SCaled Accelerated Data Access): GPU가 CPU 병목 현상을 우회해 스토리지 I/O를 직접 시작하고 제어할 수 있어 AI 워크로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기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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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삼성전자는 추론 성능과 전력 효율 개선을 위해 Vera Rubin 플랫폼에 새롭게 도입된 CMX(Context Memory eXtension) 플랫폼에 PCIe Gen5 기반 서버용 SSD PM1753을 공급할 계획이며, 부스 내 AI Factories 존에서 제품을 확인할 수 있다.<br />
* CMX(Context Memory eXtension): AI 추론 과정에서 생성되는 KV Cache 데이터를 GPU 메모리 밖의 스토리지로 확장해 활용하는 메모리 확장 기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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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Factory 혁신을 위해서는 Vera Rubin 플랫폼과 같은 강력한 AI 시스템이 필수적이며, 삼성전자는 이를 지원하는 고성능 메모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공급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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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러한 협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AI 인프라 패러다임 전환을 함께 이끌어 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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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이석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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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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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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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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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멕시벤처스 ‘2026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 후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 포스터멕시벤처스가 고려대학교 정보대학과 SW 중심대학 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를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학의 우수 인재와 선도적인 산업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경진대회는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와 고려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후원사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코스콤(KOSCOM) △하나은행 △신한투자증권 △멕시벤처스(MEXC Ventures) △LG CNS △네이버랩스 △토스(Toss) 등 업계 선도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 자격은 대학(원)생부터 연구자, 기업 관계자까지 폭넓게 열려 있으며, 전공 제한 없이 타 대학과의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평가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기술적 우수성, 논리성 및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참가 접수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고려대 정보대학 △고려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 중심대학 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구글 폼 QR을 통해 할 수 있다.

주최 측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차 서면 평가를 거쳐 부문별 상위 10개 팀을 선정한 뒤 오는 5월 11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팀을 결정하며, 최종 심사에 진출한 팀 전원에게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 △하나은행 대표이사상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상 △멕시벤처스상 △네이버랩스상 △토스상 등 기업 및 기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

멕시벤처스 측은 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는 멕시벤처스가 지향하는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행사라고 판단해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이 웹3 생태계 내에서 멘토링과 플랫폼을 지원받아 실질적인 기술력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멕시벤처스 소개

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L1/L2 생태계 투자,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및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종합 펀드다. 우리는 ‘Empowering Growth Through Synergy’라는 원칙 아래 가상자산 생태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빌더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멕시벤처스 권성빈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43933593_20260316120830_802753306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멕시벤처스가 고려대학교 정보대학과 SW 중심대학 협의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를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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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대학의 우수 인재와 선도적인 산업 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AI와 블록체인 기술을 결합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질적인 비즈니스 모델로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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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진대회는 고려대학교 블록체인연구소와 고려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주관한다. 후원사로는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코스콤(KOSCOM) △하나은행 △신한투자증권 △멕시벤처스(MEXC Ventures) △LG CNS △네이버랩스 △토스(Toss) 등 업계 선도 기업 및 기관들이 참여해 참가자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 모델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각도로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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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자격은 대학(원)생부터 연구자, 기업 관계자까지 폭넓게 열려 있으며, 전공 제한 없이 타 대학과의 연합팀 구성도 가능하다. 평가는 아이디어의 창의성, 기술적 우수성, 논리성 및 실질적인 활용 가능성을 기준으로 실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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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접수는 3월 16일부터 4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신청은 △고려대 정보대학 △고려대 SW중심대학사업단 △SW 중심대학 협의회 홈페이지 공지사항에 안내된 구글 폼 QR을 통해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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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4월 24일부터 30일까지 1차 서면 평가를 거쳐 부문별 상위 10개 팀을 선정한 뒤 오는 5월 11일 고려대학교 하나스퀘어에서 발표 평가를 진행한다. 이후 최종 심사를 통해 수상팀을 결정하며, 최종 심사에 진출한 팀 전원에게는 △한국인터넷진흥원 원장상 △하나은행 대표이사상 △신한투자증권 대표이사상 △멕시벤처스상 △네이버랩스상 △토스상 등 기업 및 기관상이 수여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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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벤처스 측은 2026년 AI·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 경진대회는 멕시벤처스가 지향하는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최적의 행사라고 판단해 이번 대회를 후원하게 됐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재능 있는 학생들이 웹3 생태계 내에서 멘토링과 플랫폼을 지원받아 실질적인 기술력을 구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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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벤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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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벤처스(MEXC Ventures)는 L1/L2 생태계 투자, 전략적 투자, 인수합병(M&A) 및 인큐베이팅을 통해 가상자산 산업의 혁신을 주도하는 종합 펀드다. 우리는 ‘Empowering Growth Through Synergy’라는 원칙 아래 가상자산 생태계의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빌더들을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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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멕시벤처스 권성빈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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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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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액트리, KAIST 연구진과 영유아 행동 변화 기록 AI 서비스 연구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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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AIST 연구진과 리액트리 팀이 ‘SNUGII’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리액트리(대표 김성언)는 KAIST 전산학부 김태균 교수 연구실과 함께 Vision AI를 활용해 영유아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NUGII는 보호자가 촬영한 아이 행동 영상을 기반으로 Vision AI 기술을 활용해 행동 특징을 분석하고 행동 히스토리를 데이터로 축적해 행동 변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특히 SNUGII는 의료적 진단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확인하고 병원 상담이나 발달센터 방문 여부 등 보호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액트리는 KAIST 연구진과 협력해 Vision AI 기반 행동 분석 연구와 데이터 분석 구조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발달센터와 협력해 실제 상담 환경에서 이용 가능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는 “영유아 발달 과정에서는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비교할 수 있는 도구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SNUGII는 행동 히스토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호자가 아이 행동 흐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리액트리 소개

리액트리는 Vision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기업이다. 영유아 행동 변화를 영상 기반으로 기록하고 분석해 보호자가 아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KAIST 전산학부 Vision AI 연구팀과 협력해 영유아 행동 분석 알고리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를 개발하고 있다. 리액트리는 행동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영유아 행동 변화에 대한 객관적 기록과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81374506_20260316150929_20959223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AIST 연구진과 리액트리 팀이 ‘SNUGII’ 기술 개발 협력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figcaption></figure></div>리액트리(대표 김성언)는 KAIST 전산학부 김태균 교수 연구실과 함께 Vision AI를 활용해 영유아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 연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SNUGII는 보호자가 촬영한 아이 행동 영상을 기반으로 Vision AI 기술을 활용해 행동 특징을 분석하고 행동 히스토리를 데이터로 축적해 행동 변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서비스다. <br />
<br />
특히 SNUGII는 의료적 진단을 제공하는 서비스가 아니라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데이터 기반으로 확인하고 병원 상담이나 발달센터 방문 여부 등 보호자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리액트리는 KAIST 연구진과 협력해 Vision AI 기반 행동 분석 연구와 데이터 분석 구조 설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부산지역 발달센터와 협력해 실제 상담 환경에서 이용 가능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는 “영유아 발달 과정에서는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객관적으로 기록하고 비교할 수 있는 도구가 부족한 경우가 많다”며 “SNUGII는 행동 히스토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호자가 아이 행동 흐름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상담 여부를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리액트리 소개<br />
<br />
리액트리는 Vision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기업이다. 영유아 행동 변화를 영상 기반으로 기록하고 분석해 보호자가 아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KAIST 전산학부 Vision AI 연구팀과 협력해 영유아 행동 분석 알고리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를 개발하고 있다. 리액트리는 행동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영유아 행동 변화에 대한 객관적 기록과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81374506_20260316150929_20959223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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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53</guid>
		<title><![CDATA[‘그녀의 도약’ 여성커뮤니티, 인천 유기견 보호센터서 청소봉사·물품기부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그녀의 도약’ 운영진 3인이 인천 서구 ‘도로시지켜줄개’ 보호센터에서 ‘청소봉사’ 포스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여성 성장 커뮤니티 ‘그녀의 도약’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도로시지켜줄개’에서 청소 봉사활동과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도약’은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식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초 연탄봉사를 기획했으나 계절적 상황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유기견 보호센터 청소봉사로 방향을 전환했다.

봉사에 앞서 커뮤니티는 한 달 전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보호센터 측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 협의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 여성 회원들과 운영진은 사료 및 보호센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구매해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

특히 ‘그녀의 도약’ 운영진은 ‘도로시지켜줄개’ 보호센터 봉사 이후 정기적인 기부를 시작했으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현장의 필요를 더욱 면밀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등 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30분간 보호 구역 청소, 배변 처리, 켄넬 정리, 설거지, 복도 청소 등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방진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에 임했다.

‘그녀의 도약’ 정소희 대표는 “커뮤니티의 성장은 개인의 성취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그녀의 도약’은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성장과 나눔을 병행하는 커뮤니티로, 정기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녀의마케팅 소개

그녀의마케팅은 여성 창업자·소상공인·커뮤니티를 위한 실전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크리에이터와 로컬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며 콘텐츠·광고·커뮤니티 기반의 종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48734812_20260316175548_95271033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그녀의 도약’ 운영진 3인이 인천 서구 ‘도로시지켜줄개’ 보호센터에서 ‘청소봉사’ 포스터를 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여성 성장 커뮤니티 ‘그녀의 도약’이 인천 서구에 위치한 유기견 보호센터 ‘도로시지켜줄개’에서 청소 봉사활동과 함께 물품 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그녀의 도약’은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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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자선 바자회 기부 행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공식 사회공헌 활동이다. 당초 연탄봉사를 기획했으나 계절적 상황과 참여 여건을 고려해 유기견 보호센터 청소봉사로 방향을 전환했다.<br />
<br />
봉사에 앞서 커뮤니티는 한 달 전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보호센터 측과 필요한 물품을 사전 협의했다. 이에 따라 커뮤니티 여성 회원들과 운영진은 사료 및 보호센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자발적으로 구매해 현장에서 직접 전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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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녀의 도약’ 운영진은 ‘도로시지켜줄개’ 보호센터 봉사 이후 정기적인 기부를 시작했으며, 이번 봉사를 계기로 현장의 필요를 더욱 면밀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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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봉사에는 서울, 경기, 인천 등 각지에서 모인 회원들이 참여했으며,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약 2시간 30분간 보호 구역 청소, 배변 처리, 켄넬 정리, 설거지, 복도 청소 등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방진복과 마스크를 착용하고 위생 수칙을 준수하며 활동에 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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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도약’ 정소희 대표는 “커뮤니티의 성장은 개인의 성취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정기적인 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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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도약’은 여성들의 자기계발과 네트워킹을 기반으로 성장과 나눔을 병행하는 커뮤니티로, 정기 후원 및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가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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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마케팅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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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마케팅은 여성 창업자·소상공인·커뮤니티를 위한 실전형 마케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여성 크리에이터와 로컬 브랜드의 성장을 지원하며 콘텐츠·광고·커뮤니티 기반의 종합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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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그녀의마케팅 정소희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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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48734812_20260316175548_95271033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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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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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원구시설관리공단, KMI한국의학연구소와 업무협약 체결… 임직원 건강복지 전국으로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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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주성 이사장(왼쪽)과 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센터 이화순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노원구시설관리공단)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임직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임직원 복지 강화 기조 아래 단순 처우 개선을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실수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전용 검진 패키지’를 별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정밀하고 전문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건강복지의 질적 향상과 접근성 제고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공단 전용 맞춤형 검진 패키지 운영 △전국 8개 KMI 센터 동일 이용 편의 및 혜택 적용 △임직원 가족 대상 검진 비용 할인 혜택 제공 등이다.

특히 KMI가 서울(광화문·여의도·강남)을 비롯해 수원·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 대규모 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이번 협약의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공단은 이를 통해 서울 거주 직원뿐만 아니라 지방에 연고가 있거나 거주하는 직원 가족들도 인근 KMI 센터에서 동일한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

KMI 광화문센터 이화순 센터장은 “41년간 축적해 온 KMI만의 차별화된 검진 시스템을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께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를 통해 공단 임직원과 그 가족 모두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주성 이사장은 “공단 구성원의 가족들이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KMI의 폭넓은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소개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주차시설 등의 공공시설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해 구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2007년 10월 설립된 기관이다. 친절, 안전, 책임, 포용, 혁신, 윤리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친절과 책임을 다해 신뢰를 얻고, 혁신적 방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의 행복하고 건강복지 문화 힐링 도시를 위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 늘 함께 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노원구시설관리공단 경영개발팀 김수빈 주임 02-2289-67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0039042_20260316161100_63752738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주성 이사장(왼쪽)과 한국의학연구소 광화문센터 이화순 센터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사진=노원구시설관리공단)</figcaption></figure></div>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주성)은 임직원의 질병 예방과 건강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KMI한국의학연구소(이사장 이광배, 이하 KMI)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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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공단이 추진 중인 임직원 복지 강화 기조 아래 단순 처우 개선을 넘어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실질적 지원 체계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양 기관은 임직원의 실수요와 선호도를 반영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전용 검진 패키지’를 별도 구성했으며,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정밀하고 전문적인 건강검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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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임직원 건강복지의 질적 향상과 접근성 제고를 위한 협력을 본격화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사항은 △공단 전용 맞춤형 검진 패키지 운영 △전국 8개 KMI 센터 동일 이용 편의 및 혜택 적용 △임직원 가족 대상 검진 비용 할인 혜택 제공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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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MI가 서울(광화문·여의도·강남)을 비롯해 수원·대구·부산·광주·제주 등 전국 8개 지역에 대규모 검진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은 이번 협약의 핵심 강점으로 꼽힌다. 공단은 이를 통해 서울 거주 직원뿐만 아니라 지방에 연고가 있거나 거주하는 직원 가족들도 인근 KMI 센터에서 동일한 수준의 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대폭 강화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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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 광화문센터 이화순 센터장은 “41년간 축적해 온 KMI만의 차별화된 검진 시스템을 노원구시설관리공단 임직원들께 제공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정확하고 신뢰도 높은 검진 서비스를 통해 공단 임직원과 그 가족 모두의 건강을 함께 지켜나가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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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시설관리공단 김주성 이사장은 “공단 구성원의 가족들이 전국 각지에 거주하고 있는 만큼 KMI의 폭넓은 네트워크가 실질적인 복지 혜택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건강하고 행복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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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br />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은 문화체육시설, 복지시설, 주차시설 등의 공공시설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해 구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고자 2007년 10월 설립된 기관이다. 친절, 안전, 책임, 포용, 혁신, 윤리라는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친절과 책임을 다해 신뢰를 얻고, 혁신적 방향으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민의 행복하고 건강복지 문화 힐링 도시를 위해 노원구시설관리공단이 늘 함께 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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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원구시설관리공단 경영개발팀 김수빈 주임 02-2289-67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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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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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0039042_20260316161100_63752738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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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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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출시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분비 피지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이니스프리의 인기 모공 케어 제품인 ‘화산송이 클렌징 폼’을 잇는 클렌징 라인으로,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가 함유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구석에 밀착해 블랙헤드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를 함유해 피지 흡착 및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

또한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인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에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오는 3월 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선출시를 기념해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6163007_70853510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 출시</figcaption></figure></div>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모공 속 블랙헤드와 과다 분비 피지를 집중적으로 케어해 잔여감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블랙 화산송이 파하 모공 클렌징 오일(이하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을 출시한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이니스프리의 인기 모공 케어 제품인 ‘화산송이 클렌징 폼’을 잇는 클렌징 라인으로, 클렌징 오일 단계에서 메이크업과 피지를 녹여내고 이후 클렌징 폼으로 마무리하는 모공 케어 클렌징 루틴을 제안한다.<br />
<br />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피지 흡착 효능이 있는 숯 파우더가 함유된 블랙 컬러의 오일 제형으로, 피부에 부드럽게 롤링하면 메이크업과 매일 쌓이는 미세먼지와 노폐물을 말끔히 제거한다. 모공보다 작은 미세 유화 입자가 모공 구석구석에 밀착해 블랙헤드를 집중적으로 케어하며, 제주 청정 원료인 ‘화산송이’와 ‘숯 파우더’를 함유해 피지 흡착 및 피부 정화 효과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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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각질 턴오버 케어 성분인 ‘AHA’와 ‘PHA’를 더해 세안과 동시에 피부결을 매끈하게 정돈해 준다. 젤처럼 부드럽고 가벼운 오일 제형은 물에 닿는 순간 빠르게 유화돼 세안 후 잔여감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br />
<br />
‘블랙 화산송이 클렌징 오일’은 오는 3월 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통해 단독 선출시된다. 선출시를 기념해 3월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간 올리브영 고객을 대상으로 30%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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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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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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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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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6163007_70853510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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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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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한그룹, 2026년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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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한그룹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다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전문 기업 서한그룹이 미래 모빌리티와 단조 산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며,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이번 채용은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생산관리, 생산기술, 연구개발, 품질관리, 영업, 구매, 설비 보전, IT, 안전·환경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한다.

특히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력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기계, 전기·전자, 제어 등 전공 기반 기술 인력을 선발하며, 생산기술 및 생산관리 분야에서는 공정 운영과 생산 효율화 관련 직무 인력을 모집한다.

서한그룹은 현대차·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와 HD현대중공업 등 국내외 조선 및 풍력 발전 업체와 협력하며, 글로벌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197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자동차 부품, 단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근무 지역은 서울, 경기 동탄, 충북 진천, 울산, 경주며, 지원 직무와 계열사에 따라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직무 및 자격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한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한그룹 소개

서한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차량 구동계·파워트레인 및 주요 엔진 부품을 개발·생산한다.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며 품질 중심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와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한그룹 채용홍보 대행 김영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496482_20260316113924_718900897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한그룹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다</figcaption></figure></div>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전문 기업 서한그룹이 미래 모빌리티와 단조 산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3월 17일부터 30일까지며,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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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미래 자동차 산업 변화에 대응하고 연구개발 및 생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진행되며, 생산관리, 생산기술, 연구개발, 품질관리, 영업, 구매, 설비 보전, IT, 안전·환경 등 다양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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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시장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 인력 확보와 기술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다. 연구개발 분야에서는 기계, 전기·전자, 제어 등 전공 기반 기술 인력을 선발하며, 생산기술 및 생산관리 분야에서는 공정 운영과 생산 효율화 관련 직무 인력을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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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그룹은 현대차·기아 등 주요 완성차 업체와 HD현대중공업 등 국내외 조선 및 풍력 발전 업체와 협력하며, 글로벌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해왔다. 1974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기술 투자와 사업 확장을 통해 자동차 부품, 단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사업을 전개하며 국내외 생산 및 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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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 지역은 서울, 경기 동탄, 충북 진천, 울산, 경주며, 지원 직무와 계열사에 따라 배치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서한그룹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이후 서류전형과 면접 등 전형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직무 및 자격 요건, 전형 일정 등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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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함께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및 자유 단조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 함께할 우수 인재를 적극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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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그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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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한그룹은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선도하는 부품 전문 제조 기업으로, 차량 구동계·파워트레인 및 주요 엔진 부품을 개발·생산한다. 국내외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며 품질 중심의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와 미래 자동차 부품 기술을 선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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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한그룹 채용홍보 대행 김영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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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3496482_20260316113924_718900897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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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PCTP 전재형 사무총장, 기초연구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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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전재형 사무총장(POSTECH 물리학과 교수)이 ‘기초연구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과기정통부 조종영 기초연구진흥과장,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전재형 사무총장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사무총장 전재형 교수(POSTECH 물리학과)가 기초연구 진흥과 우수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기초연구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전재형 사무총장은 2021년부터 APCTP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며 물리학 분야의 국제 연구 경험과 학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초연구 진흥과 기초과학 협력 확대, 차세대 과학 인재 양성을 통한 우수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전 사무총장은 국제 공동연구와 연구자 교류 체계를 확대 구축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APCTP 회원국과 협정기관 수가 지속적으로 확대됐으며, 지난 5년간 학술 교류 참여 국가는 126여 개국에 달하고 연간 약 5000명의 해외 과학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기초과학 협력의 실질적 허브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아시아태평양물리학회연합회(AAPPS) 한국 평의원으로 활동하며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연구기관과 학회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초과학 공동체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전 사무총장은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국제 프로그램 확대에도 힘써왔다. 베트남 최대 규모의 정부 소속 과학·기술 연구기관인 VAST와 협력해 현지 국제 워크숍을 개최해 연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인도네시아 명문대의 최우수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POSTECH과 연계한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아시아 지역 우수 이공계 인재들이 한국 연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국내 기초과학 분야의 국제 인재 유입과 연구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후 베트남, 중국 등 다른 회원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

아울러 APEC PPSTI(과학기술정책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신진 연구자 양성과 국제 학술 협력을 지원하고, APEC 과학-기술 파트너십 협력 프로그램과 기초과학 국제 포럼을 유치하는 등 과학기술 외교 측면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전 사무총장은 과학기술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했다.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저자 강연, 과학도서 독후감 대회, AI 과학교실 등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대중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문화 기반을 확대했다. 이러한 공로로 전 사무총장은 2025년 경상북도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전재형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구자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과학 인재 양성과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APCTP는 199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회의를 계기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제이론물리센터로, POSTECH(포항 소재) 내 위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19개 회원국 및 36개 협정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설립 이후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지금까지 300여 명의 우수한 차세대 과학자를 상주 연구 인력으로 유치·양성해왔다. 또한 이론물리 분야의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발히 촉진해 국가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중강연·참여형 과학축제·청소년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과학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

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강산길 담당 054-279-361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80237739_20260316101123_91115660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전재형 사무총장(POSTECH 물리학과 교수)이 ‘기초연구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왼쪽부터 과기정통부 조종영 기초연구진흥과장,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전재형 사무총장</figcaption></figure></div>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사사키 미사오, 이하 APCTP)는 사무총장 전재형 교수(POSTECH 물리학과)가 기초연구 진흥과 우수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로 ‘기초연구진흥 유공’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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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형 사무총장은 2021년부터 APCTP 사무총장으로 재임하며 물리학 분야의 국제 연구 경험과 학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초연구 진흥과 기초과학 협력 확대, 차세대 과학 인재 양성을 통한 우수 연구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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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 사무총장은 국제 공동연구와 연구자 교류 체계를 확대 구축했다. 그 결과, 최근 5년간 APCTP 회원국과 협정기관 수가 지속적으로 확대됐으며, 지난 5년간 학술 교류 참여 국가는 126여 개국에 달하고 연간 약 5000명의 해외 과학자가 한국을 방문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기초과학 협력의 실질적 허브로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강화하는 성과를 거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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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시아태평양물리학회연합회(AAPPS) 한국 평의원으로 활동하며 협력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연구기관과 학회 간 네트워크 활성화에 기여하는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 기초과학 공동체 발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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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무총장은 차세대 과학기술 인재 발굴과 양성을 위한 국제 프로그램 확대에도 힘써왔다. 베트남 최대 규모의 정부 소속 과학·기술 연구기관인 VAST와 협력해 현지 국제 워크숍을 개최해 연구 교류를 활성화하고, 인도네시아 명문대의 최우수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POSTECH과 연계한 학부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신설하는 등 아시아 지역 우수 이공계 인재들이 한국 연구 환경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국내 기초과학 분야의 국제 인재 유입과 연구 협력 기반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이후 베트남, 중국 등 다른 회원국으로도 확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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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APEC PPSTI(과학기술정책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신진 연구자 양성과 국제 학술 협력을 지원하고, APEC 과학-기술 파트너십 협력 프로그램과 기초과학 국제 포럼을 유치하는 등 과학기술 외교 측면에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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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 사무총장은 과학기술의 사회적 확산을 위한 과학문화 프로그램도 적극 추진했다. APCTP ‘올해의 과학도서’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저자 강연, 과학도서 독후감 대회, AI 과학교실 등 소외계층을 아우르는 다양한 대중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문화 기반을 확대했다. 이러한 공로로 전 사무총장은 2025년 경상북도 과학기술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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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형 사무총장은 “앞으로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연구자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차세대 과학 인재 양성과 기초과학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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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PCTP는 199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APEC) 회의를 계기로 설립된 국내 유일의 국제이론물리센터로, POSTECH(포항 소재) 내 위치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19개 회원국 및 36개 협정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설립 이후 정부의 과학기술진흥기금과 복권기금의 지원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지금까지 300여 명의 우수한 차세대 과학자를 상주 연구 인력으로 유치·양성해왔다. 또한 이론물리 분야의 공동연구와 학술 교류를 활발히 촉진해 국가 기초과학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대중강연·참여형 과학축제·청소년 과학문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과학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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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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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 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19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 이론물리학자들과 국제 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 지역 과학자들의 연구 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 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한국, 호주,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기스스탄, 인도네시아, 캄보디아 19개국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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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태이론물리센터 강산길 담당 054-279-361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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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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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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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별마루 생활문화 동아리’ 모집… 공간·네트워크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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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 ‘별마루 생활문화 동아리’ 모집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 별마루 생활문화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구민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난 2월 개관한 생활문화공간 ‘별마루’(금천구 시흥대로 467, 2층)를 거점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

모집 대상은 동아리 구성원의 50% 이상이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 등으로 이루어진 2인 이상의 생활문화 동아리이다.

활동 기간은 4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겐 △생활문화 활동 공간 우선 지원 △동아리 사물함 지원 △생활문화 사업 정보 제공 △동아리 간 네트워크 연계 등 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

또한 동아리는 생활문화축제 ‘어울씨구나’의 기획부터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금천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행사(사업)에 연 2회 이상 참여하는 등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함께하게 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시흥권역 생활문화 거점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과 연계해 동아리 간 교류 활동을 운영한다. 동아리들이 축제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생활문화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는 생활문화공간 ‘별마루’의 시범운영 기간으로, 이번 모집 이후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한 동아리에 대해 상시 모집을 병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범 운영 기간에는 생활문화 활동의 다양성을 고려해 어울샘 동아리 중 미운영 장르나 소수 장르, 청년·청소년 중심 동아리를 우대할 계획이다.

신청 방법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byeolmaru.gc@gmail.com)으로 제출하거나 별마루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별마루는 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생활문화 거점”이라며 “동아리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돼 금천구 생활문화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8891-31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3193916_352580332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 ‘별마루 생활문화 동아리’ 모집</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18일부터 29일까지 ‘2026 별마루 생활문화동아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모집은 구민의 자발적인 생활문화 활동을 활성화하고 지역 기반 문화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동아리는 지난 2월 개관한 생활문화공간 ‘별마루’(금천구 시흥대로 467, 2층)를 거점으로 다양한 생활문화 활동을 펼치게 된다.<br />
<br />
모집 대상은 동아리 구성원의 50% 이상이 금천구민 또는 금천구 소재 직장인 등으로 이루어진 2인 이상의 생활문화 동아리이다.<br />
<br />
활동 기간은 4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이다. 선정된 동아리에겐 △생활문화 활동 공간 우선 지원 △동아리 사물함 지원 △생활문화 사업 정보 제공 △동아리 간 네트워크 연계 등 활동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이 제공된다.<br />
<br />
또한 동아리는 생활문화축제 ‘어울씨구나’의 기획부터 참여할 수 있는 기회와 금천문화재단에서 주관하는 행사(사업)에 연 2회 이상 참여하는 등 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에도 함께하게 된다.<br />
<br />
특히 이번 사업은 시흥권역 생활문화 거점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과 연계해 동아리 간 교류 활동을 운영한다. 동아리들이 축제와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생활문화 네트워크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편 올해는 생활문화공간 ‘별마루’의 시범운영 기간으로, 이번 모집 이후에도 자격 요건을 충족한 동아리에 대해 상시 모집을 병행할 예정이다. 다만 시범 운영 기간에는 생활문화 활동의 다양성을 고려해 어울샘 동아리 중 미운영 장르나 소수 장르, 청년·청소년 중심 동아리를 우대할 계획이다.<br />
<br />
신청 방법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전자우편(byeolmaru.gc@gmail.com)으로 제출하거나 별마루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br />
<br />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별마루는 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생활문화 거점”이라며 “동아리 활동이 지역 곳곳으로 확산돼 금천구 생활문화 생태계가 더욱 활발해 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8891-317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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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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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3193916_352580332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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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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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하, 전자칠판 업계 최초 미국 베스트바이·아마존 등 10대 온라인 유통망 입점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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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베스트바이, 아마존, 월마트 등 북미 주요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에듀테크 및 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미국 최대 가전 유통사인 베스트바이(Best Buy)를 비롯해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등 북미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하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에 걸쳐 북미 시장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들에 자사 전자칠판 제품군을 등록했다. 이번에 입점한 플랫폼은 아마존, 월마트, 이베이(eBay), 뉴에그(Newegg), 메이시스(Macy’s), 베스트바이, 타겟(Target) 등 대형 유통사를 포함해 미국 육군·공군 복지단(AAFES), 인스타그램 숍(Instagram Shop), 틱톡 숍(TikTok Shop) 등 소셜 커머스 채널까지 망라하고 있다.

입점과 동시에 실제 판매가 이뤄질 정도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어 K-에듀테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특히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이 넓은 채널들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입점 모델은 북미 시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으로 이원화했으며, 규격 또한 가장 선호도가 높은 65인치, 75인치, 86인치 등 모델별 풀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아하는 이미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구축한 데 이어 굴지의 10개 유통사 온라인망에 입점함에 따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온라인 판매 실적에 따라 향후 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 유통망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아하 구기도 회장은 “이번 북미 10대 온라인 유통망 입점은 아하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 최대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 전자칠판 시장의 핵심 전략 지역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실질적인 판매 실적을 높여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하 소개

아하(AHA)는 스마트 교육 및 협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전자칠판과 전자교탁을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공기살균기와 전기차 충전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하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차별화된 품질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하 홍보실   권영식 실장 02-6096-41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289474_20260316104907_13507357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베스트바이, 아마존, 월마트 등 북미 주요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에듀테크 및 디스플레이 선도 기업 아하(AHA)가 전자칠판 업계 최초로 미국 최대 가전 유통사인 베스트바이(Best Buy)를 비롯해 아마존(Amazon), 월마트(Walmart) 등 북미 10대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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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는 지난 2월 말부터 3월 초에 걸쳐 북미 시장의 핵심 온라인 플랫폼들에 자사 전자칠판 제품군을 등록했다. 이번에 입점한 플랫폼은 아마존, 월마트, 이베이(eBay), 뉴에그(Newegg), 메이시스(Macy’s), 베스트바이, 타겟(Target) 등 대형 유통사를 포함해 미국 육군·공군 복지단(AAFES), 인스타그램 숍(Instagram Shop), 틱톡 숍(TikTok Shop) 등 소셜 커머스 채널까지 망라하고 있다.<br />
<br />
입점과 동시에 실제 판매가 이뤄질 정도로 현지 소비자들로부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어 K-에듀테크의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는 평가다. 특히 교육 현장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와의 접점이 넓은 채널들을 확보함으로써 브랜드 노출 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br />
<br />
입점 모델은 북미 시장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프리미엄 제품과 보급형 제품으로 이원화했으며, 규격 또한 가장 선호도가 높은 65인치, 75인치, 86인치 등 모델별 풀 라인업을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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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는 이미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판매망을 구축한 데 이어 굴지의 10개 유통사 온라인망에 입점함에 따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온라인 판매 실적에 따라 향후 오프라인 매장 입점 등 유통망 확대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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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구기도 회장은 “이번 북미 10대 온라인 유통망 입점은 아하의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세계 최대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강조하며 “전 세계 전자칠판 시장의 핵심 전략 지역인 북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와 실질적인 판매 실적을 높여 시장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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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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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AHA)는 스마트 교육 및 협업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혁신적인 전자칠판과 전자교탁을 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또한 공기살균기와 전기차 충전기 사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아하는 지속적인 R&D 투자와 차별화된 품질을 통해 글로벌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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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하 홍보실   권영식 실장 02-6096-41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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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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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289474_20260316104907_135073572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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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능연, 국내 신규 박사의 해외 이주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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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공계열별 해외 이주 계획 내국인 박사 비율(2018~2025년도)자연·공학 계열 내국인 국내 신규 박사의 10% 이상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중 대다수는 해외에서의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3월 17일(화) ‘KRIVET Issue Brief 314호(국내 신규 박사의 국제 이동 분석: 인재 유출에서 인재 순환 체계로)’를 통해 국내 신규 박사학위 취득자의 국제 이동 동향을 분석했다.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신규 취득한 내국인 박사 7만167명을 대상으로 박사 취득 1년 이내의 해외 이주 계획을 분석했다.

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314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

자연·공학 계열 내국인 국내 박사의 10% 이상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2025년도를 기준으로 내국인 국내 박사 중 자연 계열 박사의 17.7% 및 공학 계열 박사의 11.5%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이라고 밝혀 1순위와 2순위를 차지했다.

자연 계열 박사는 2018년 16.4%에서 2022년 13.1%로 해외 이주 계획이 줄어들다가 최근까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고, 공학 계열 박사는 2018년 10.5%에서 2021년 7.3%로 해외 이주 계획이 줄어들다가 자연 계열과 마찬가지로 최근까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하기 위해서 해외 이주를 계획하는 내국인 국내 박사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이공 계열의 해외 이주 계획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지난 8년간 해외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위해서 해외 이주를 계획한 비율은 전체 해외 이주 계획자의 79.7%~85.4% 수준으로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공(공학·자연·의약) 계열이 비이공 계열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자연 계열은 조사 기간 내내 90.0% 이상으로 2018년~2024년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최근 2025년에는 의약 계열이 92.4%로 자연 계열(91.3%)을 앞질렀다.

송승원 부연구위원은 “내국인 국내 박사가 한국을 떠나려는 이유 중 해외 ‘박사후연구원(Postdoc)’ 과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대다수가 이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신규 박사의 해외 이주가 단순 유출이 아닌 연구 경력 개발 과정임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박사후 연구원’ 기회와 해외 ‘박사후 연구원’ 이후 국내로의 복귀를 유도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부의 인재 유출 방지 정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

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송승원 부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15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6153953_26223700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공계열별 해외 이주 계획 내국인 박사 비율(2018~2025년도)</figcaption></figure></div>자연·공학 계열 내국인 국내 신규 박사의 10% 이상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을 갖고 있으며, 이중 대다수는 해외에서의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원장 고혜원)은 3월 17일(화) ‘KRIVET Issue Brief 314호(국내 신규 박사의 국제 이동 분석: 인재 유출에서 인재 순환 체계로)’를 통해 국내 신규 박사학위 취득자의 국제 이동 동향을 분석했다.<br />
※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2018년부터 2025년까지 국내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신규 취득한 내국인 박사 7만167명을 대상으로 박사 취득 1년 이내의 해외 이주 계획을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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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분석 결과(KRIVET Issue Brief 314호 참조)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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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공학 계열 내국인 국내 박사의 10% 이상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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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도를 기준으로 내국인 국내 박사 중 자연 계열 박사의 17.7% 및 공학 계열 박사의 11.5%가 해외로 이주할 계획이라고 밝혀 1순위와 2순위를 차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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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계열 박사는 2018년 16.4%에서 2022년 13.1%로 해외 이주 계획이 줄어들다가 최근까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고, 공학 계열 박사는 2018년 10.5%에서 2021년 7.3%로 해외 이주 계획이 줄어들다가 자연 계열과 마찬가지로 최근까지 늘어나는 경향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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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후연구원(Postdoc)’을 하기 위해서 해외 이주를 계획하는 내국인 국내 박사가 압도적으로 많으며, 이공 계열의 해외 이주 계획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았다.<br />
<br />
지난 8년간 해외 ‘박사후연구원(Postdoc)’을 위해서 해외 이주를 계획한 비율은 전체 해외 이주 계획자의 79.7%~85.4% 수준으로 상당히 높게 나타났다. 특히, 이공(공학·자연·의약) 계열이 비이공 계열보다 월등히 높았으며, 자연 계열은 조사 기간 내내 90.0% 이상으로 2018년~2024년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고, 최근 2025년에는 의약 계열이 92.4%로 자연 계열(91.3%)을 앞질렀다.<br />
<br />
송승원 부연구위원은 “내국인 국내 박사가 한국을 떠나려는 이유 중 해외 ‘박사후연구원(Postdoc)’ 과정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대다수가 이를 목적으로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는 신규 박사의 해외 이주가 단순 유출이 아닌 연구 경력 개발 과정임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이어 “국내 ‘박사후 연구원’ 기회와 해외 ‘박사후 연구원’ 이후 국내로의 복귀를 유도하는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정부의 인재 유출 방지 정책을 설계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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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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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직업능력연구원(KRIVET)은 ‘정부출연연구기관 등의 설립·운영 및 육성에 관한 법률’에 의해 1997년에 설립된 국무총리 산하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한국직업능력연구원은 ‘직업교육훈련정책 및 자격제도에 관한 연구와 직업교육훈련 프로그램의 개발·보급 등 직업능력개발에 관한 연구사업의 수행’을 설립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러한 설립 목적하에 1997년 개원한 이래 세계적인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직업능력연구원  송승원 부연구위원(데이터분석·성과확산센터) 044-415-5152   홍보팀  이창곤 선임전문원 044-415-50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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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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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네트웍스, ICT 리사이클 기업 ‘민팃’ 지분 양도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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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SK네트웍스가 중고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을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인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rivate Equity)에 양도키로 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 기반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하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최근 민팃 지분 90%를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에 450억원의 금액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SK네트웍스 정보통신 사업부 산하 중고폰 사업 브랜드로 정보통신기기 리사이클 문화 조성을 통한 ESG 경영에 기여했던 민팃은 2021년 독립 분사했으며 전국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통신대리점 등 주요 생활 거점에서 ‘민팃 ATM’을 통해 중고폰 무인 거래를 이끌어왔다. 개인 보안을 책임지는 데이터 삭제 기술 및 체계적인 휴대폰 등급 평가 기준 제공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사업자’ 인증을 받기도 하는 등 업계 선도 사업자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는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 유망 기업을 발굴해 차별적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민팃에 앞서 스마트폰 재생기업 ‘에코맥스’에 투자하는 등 중고폰 업계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지닌 투자사다. ICT 관련 보유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기업으로 민팃을 주목했으며 장기간의 투자와 육성을 통해 민팃의 사업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겠다는 전략이다.

SK네트웍스는 지분 10%를 보유함으로써 새로운 대주주 아래서의 민팃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SK네트웍스는 잔여 절차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해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를 만난 민팃의 도약을 돕는 한편 SK네트웍스가 안정적 재무구조 위에서 AI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신규 성장 동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SK네트웍스 홍보팀 김민혁 Manager 070–7800-36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524_60482201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 대형마트 등 생활거점에 설치된 민팃 ATM</figcaption></figure></div>SK네트웍스가 중고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을 국내 유망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인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rivate Equity)에 양도키로 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 기반의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하고 인공지능(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SK네트웍스(대표이사: 이호정)는 최근 민팃 지분 90%를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에 450억원의 금액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br />
<br />
SK네트웍스 정보통신 사업부 산하 중고폰 사업 브랜드로 정보통신기기 리사이클 문화 조성을 통한 ESG 경영에 기여했던 민팃은 2021년 독립 분사했으며 전국 대형마트와 공공기관, 통신대리점 등 주요 생활 거점에서 ‘민팃 ATM’을 통해 중고폰 무인 거래를 이끌어왔다. 개인 보안을 책임지는 데이터 삭제 기술 및 체계적인 휴대폰 등급 평가 기준 제공 등을 바탕으로 지난해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KAIT)로부터 ‘중고폰 안심거래 1호 사업자’ 인증을 받기도 하는 등 업계 선도 사업자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br />
<br />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는 기술력을 보유한 중소·중견 유망 기업을 발굴해 차별적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민팃에 앞서 스마트폰 재생기업 ‘에코맥스’에 투자하는 등 중고폰 업계 생태계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지닌 투자사다. ICT 관련 보유 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 기업으로 민팃을 주목했으며 장기간의 투자와 육성을 통해 민팃의 사업 역량을 더욱 향상시키겠다는 전략이다.<br />
<br />
SK네트웍스는 지분 10%를 보유함으로써 새로운 대주주 아래서의 민팃의 성장을 지원할 방침이다. SK네트웍스는 잔여 절차를 원활하고 신속하게 마무리해 중소·중견기업 전문 투자사를 만난 민팃의 도약을 돕는 한편 SK네트웍스가 안정적 재무구조 위에서 AI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신규 성장 동력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SK네트웍스 홍보팀 김민혁 Manager 070–7800-36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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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524_60482201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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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21:5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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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디프랜드 ‘W 냉온정수기’ 리뉴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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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디프랜드 ‘W 냉온정수기’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필터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W 냉온정수기’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

이번 리뉴얼은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 성능의 업그레이드와 관리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리뉴얼된 올인원 원 필터 시스템 ‘킹파워 필터’는 하나의 필터에 5단계 정수 시스템을 담은 올인원 구조로 필터 사용 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2배 확대됐다. 유효 정수 용량 역시 550L에서 1100L로 2배 늘려 정수 처리 성능과 유지 관리 효율을 높였다. 단 하나의 킹파워 필터로 반년에 1번만 갈아도 완벽한 정수 성능을 누리게 된 것이다.

정수 성능을 대폭 강화해 미세플라스틱 제거를 포함 총 93종 유해 물질을 케어하는 정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하고 철·알루미늄·납·수은 등 4대 중금속 제거 기능까지 갖춰 수질 안전성을 완벽한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은 유지해 균형 잡힌 식수를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킹파워 필터 교체 시 필터 도어를 열고 상단부 플러그를 상단 구멍에 끼워서 밀기만 하면 쉽게 체결된다. 필터 교체를 위해 필터 도어를 열면 물 공급이 자동 차단되고 잔수가 배출되는 기능은 바디프랜드만의 특허 기술이 적용돼 있다.

W 냉온정수기만의 디자인은 리뉴얼을 거치며 한층 더 진화한 레트로 감성을 보여준다. 차분한 뉴트럴 베이지 컬러에 크롬으로 디테일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

한편 ‘W 냉온정수기’는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하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정수기다. △자가 교체형 ‘올인원 원 필터’ 시스템 △저수조 없는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 설계를 특징으로 방문 관리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선도적인 브랜드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240_708550477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디프랜드 ‘W 냉온정수기’</figcaption></figure></div>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필터 성능과 관리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W 냉온정수기’ 리뉴얼 모델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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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뉴얼은 정수기의 핵심인 필터 성능의 업그레이드와 관리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리뉴얼된 올인원 원 필터 시스템 ‘킹파워 필터’는 하나의 필터에 5단계 정수 시스템을 담은 올인원 구조로 필터 사용 기간이 기존 3개월에서 6개월로 2배 확대됐다. 유효 정수 용량 역시 550L에서 1100L로 2배 늘려 정수 처리 성능과 유지 관리 효율을 높였다. 단 하나의 킹파워 필터로 반년에 1번만 갈아도 완벽한 정수 성능을 누리게 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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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 성능을 대폭 강화해 미세플라스틱 제거를 포함 총 93종 유해 물질을 케어하는 정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 바이러스를 99.99% 제거하고 철·알루미늄·납·수은 등 4대 중금속 제거 기능까지 갖춰 수질 안전성을 완벽한 수준까지 끌어올렸다. 동시에 칼슘, 칼륨, 마그네슘, 나트륨 등 필수 미네랄은 유지해 균형 잡힌 식수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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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의성도 개선됐다. 킹파워 필터 교체 시 필터 도어를 열고 상단부 플러그를 상단 구멍에 끼워서 밀기만 하면 쉽게 체결된다. 필터 교체를 위해 필터 도어를 열면 물 공급이 자동 차단되고 잔수가 배출되는 기능은 바디프랜드만의 특허 기술이 적용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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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냉온정수기만의 디자인은 리뉴얼을 거치며 한층 더 진화한 레트로 감성을 보여준다. 차분한 뉴트럴 베이지 컬러에 크롬으로 디테일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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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W 냉온정수기’는 건강수명 연장을 지향하는 바디프랜드의 브랜드 철학을 담은 프리미엄 정수기다. △자가 교체형 ‘올인원 원 필터’ 시스템 △저수조 없는 올 스테인리스 직수관 설계를 특징으로 방문 관리의 번거로움을 없애고 사용성과 편의성을 높인 선도적인 브랜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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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박찬규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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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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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240_7085504771.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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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18: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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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자동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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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외장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수)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 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 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 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

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 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한 케블라 콘*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피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됐던 △1열 풀폴딩 시트 △2열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 시트 △러기지 보드가 기본 적용돼 실내 고급스러움이 더 향상됐다. 
* 가볍고 강성이 높아 진동 시 변형을 최소화해 왜곡을 줄이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스피커 진동판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의 외장 색상은 전용 신규 색상인 △글로우 민트와 함께 △아틀라스 화이트 △언블리치드 아이보리 △톰보이 카키 △어비스 블랙 펄 등 총 5종이 운영되며, 내장의 경우 전용 신규 색상인 다크 그레이/다크 오렌지(글로우 민트 포인트)와 더불어 블랙까지 총 2종으로 운영된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295km(17인치 휠, 복합 기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여유로운 도심 주행 능력을 갖췄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의 판매가격은 3457만원이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2000만원 후반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3월 18일(수)부터 31일(화)까지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계약하고 4월 내 출고한 모든 고객에게 ‘조구만’ 캐릭터와 협업한 ‘캐스퍼 with 조구만 스페셜 에디션’의 인기 상품인 우디 차량용 목베개와 선글라스 클립을 증정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 별도 이벤트 페이지 참고 - http://casper.hyundai.com).

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캐스퍼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모델이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라운지 모델 및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336_40933862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외장</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수)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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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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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 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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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 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 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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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 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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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케블라 콘*이 적용된 프리미엄 스피커가 새로 추가되고,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됐던 △1열 풀폴딩 시트 △2열 슬라이딩 & 리클라이닝 시트 △러기지 보드가 기본 적용돼 실내 고급스러움이 더 향상됐다. <br />
* 가볍고 강성이 높아 진동 시 변형을 최소화해 왜곡을 줄이고 선명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스피커 진동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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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의 외장 색상은 전용 신규 색상인 △글로우 민트와 함께 △아틀라스 화이트 △언블리치드 아이보리 △톰보이 카키 △어비스 블랙 펄 등 총 5종이 운영되며, 내장의 경우 전용 신규 색상인 다크 그레이/다크 오렌지(글로우 민트 포인트)와 더불어 블랙까지 총 2종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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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295km(17인치 휠, 복합 기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여유로운 도심 주행 능력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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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의 판매가격은 3457만원이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기준).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을 고려할 경우, 서울시 기준 2000만원 후반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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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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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수)부터 31일(화)까지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계약하고 4월 내 출고한 모든 고객에게 ‘조구만’ 캐릭터와 협업한 ‘캐스퍼 with 조구만 스페셜 에디션’의 인기 상품인 우디 차량용 목베개와 선글라스 클립을 증정할 계획이다(※ 상세 내용 별도 이벤트 페이지 참고 - http://casper.hyunda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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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캐스퍼의 아이코닉한 이미지를 극대화하는 모델이라며,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콘셉트의 라운지 모델 및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 등 다채로운 라인업을 통해 캐스퍼 일렉트릭이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족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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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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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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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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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구바이오제약-아름메딕스-에디제이션, 글로벌 에스테틱 ‘3각 편대’ 출범… 주력 필러 ‘더마로사’로 동남아 정조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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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구바이오제약이 에스테틱 전문 기업 아름메딕스, 필리핀 파트너사 에디제이션(Adization Inc.)과 함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3각 편대’를 완성하고 주력 필러 브랜드 ‘더마로사(DERMAROSA)’를 앞세워 본격적인 출항에 나섰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2025년 국내 최고 수준의 필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름메딕스’의 최대 주주 지위를 획득하며 에스테틱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지난 2월 아름메딕스는 필리핀 메디컬 뷰티 전문 기업 ‘에디제이션’의 지분 35%를 인수하는 핵심 투자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

이번 지분 투자는 지난 2023년 8월 동구바이오제약과 에디제이션 간에 맺어진 업무협약(MOU)이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실질적인 ‘자본 제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동구바이오제약(전략 및 자본) → 아름메딕스(제품 및 실질 투자) → 에디제이션(현지 유통 및 허브)로 이어지는 탄탄한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이 구축됐다.

특히 3사는 수출용 허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가별 현지 허가를 직접 획득해 나가는 공격적인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전개한다. 그 핵심 파이프라인인 주력 필러 ‘더마로사(DERMAROSA)’는 동남아시아 진출의 전진 기지인 필리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재 필리핀 식약청(FDA)에 품목 허가 등록 절차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은 우즈베키스탄을, 유라시아 지역은 러시아를 거점 허브로 특정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맞춤형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3사 협업의 첫 공식 행보로 지난 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City of Makati) 현지에서 에디제이션이 직접 운영하는 피부과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바이오제약의 김수현 상무이사를 비롯해 아름메딕스의 김구연 대표와 주요 임원진, 에디제이션 김종찬 대표와 임원진이 참석해 더마로사의 성공적인 현지 론칭과 K-에스테틱의 안착을 다짐했다.

특히 아름메딕스의 사내이사이자 에디제이션의 보드 멤버(Board Member)를 겸임하는 동구바이오제약 김수현 상무는 향후 3사 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조율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아름메딕스 김구연 대표는 “이번 투자는 동구바이오제약의 탄탄한 제약 노하우와 아름메딕스의 에스테틱 기술력, 에디제이션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한 완벽한 3각 편대의 완성”이라며 “필리핀 FDA 허가를 진행 중인 우수한 필러 ‘더마로사’를 필두로 동남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에디제이션 김종찬 대표는 “동남아 시장은 한·아세안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을 기점으로 시장 교류가 활발하고 한국 제품에 대한 프리미엄 인식 제고와 한류 문화가 잘 정착해 있는 안정적인 시장”이라며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인구 6억9000만 명의 아세안 시장 장악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아름메딕스는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오는 2027년 상반기 더마로사의 국내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현재 제반 임상 및 허가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구바이오제약이 에스테틱 전문 기업 아름메딕스, 필리핀 파트너사 에디제이션(Adization Inc.)과 함께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 공략을 위한 강력한 ‘3각 편대’를 완성하고 주력 필러 브랜드 ‘더마로사(DERMAROSA)’를 앞세워 본격적인 출항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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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은 지난 2025년 국내 최고 수준의 필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름메딕스’의 최대 주주 지위를 획득하며 에스테틱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어 지난 2월 아름메딕스는 필리핀 메디컬 뷰티 전문 기업 ‘에디제이션’의 지분 35%를 인수하는 핵심 투자 계약을 마무리 지었다.<br />
<br />
이번 지분 투자는 지난 2023년 8월 동구바이오제약과 에디제이션 간에 맺어진 업무협약(MOU)이 단순한 파트너십을 넘어 실질적인 ‘자본 제휴’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로써 동구바이오제약(전략 및 자본) → 아름메딕스(제품 및 실질 투자) → 에디제이션(현지 유통 및 허브)로 이어지는 탄탄한 글로벌 사업 밸류체인이 구축됐다.<br />
<br />
특히 3사는 수출용 허가에만 의존하지 않고 국가별 현지 허가를 직접 획득해 나가는 공격적인 투트랙(Two-Track) 전략을 전개한다. 그 핵심 파이프라인인 주력 필러 ‘더마로사(DERMAROSA)’는 동남아시아 진출의 전진 기지인 필리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현재 필리핀 식약청(FDA)에 품목 허가 등록 절차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CIS(독립국가연합) 지역은 우즈베키스탄을, 유라시아 지역은 러시아를 거점 허브로 특정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맞춤형 글로벌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br />
<br />
3사 협업의 첫 공식 행보로 지난 6일 필리핀 마닐라 마카티(City of Makati) 현지에서 에디제이션이 직접 운영하는 피부과의 현판식이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동구바이오제약의 김수현 상무이사를 비롯해 아름메딕스의 김구연 대표와 주요 임원진, 에디제이션 김종찬 대표와 임원진이 참석해 더마로사의 성공적인 현지 론칭과 K-에스테틱의 안착을 다짐했다.<br />
<br />
특히 아름메딕스의 사내이사이자 에디제이션의 보드 멤버(Board Member)를 겸임하는 동구바이오제약 김수현 상무는 향후 3사 간의 전략적 의사결정을 조율하고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하는 핵심 가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br />
<br />
아름메딕스 김구연 대표는 “이번 투자는 동구바이오제약의 탄탄한 제약 노하우와 아름메딕스의 에스테틱 기술력, 에디제이션의 현지 네트워크가 결합한 완벽한 3각 편대의 완성”이라며 “필리핀 FDA 허가를 진행 중인 우수한 필러 ‘더마로사’를 필두로 동남아시아는 물론 글로벌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입증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이어 에디제이션 김종찬 대표는 “동남아 시장은 한·아세안 FTA(자유무역협정) 체결을 기점으로 시장 교류가 활발하고 한국 제품에 대한 프리미엄 인식 제고와 한류 문화가 잘 정착해 있는 안정적인 시장”이라며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인구 6억9000만 명의 아세안 시장 장악 전략을 본격적으로 실행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아름메딕스는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함과 동시에 오는 2027년 상반기 더마로사의 국내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현재 제반 임상 및 허가 절차를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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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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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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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13: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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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문메달북스, 전세사기 카르텔 응징하는 액션 스릴러 소설 ‘K팝 듣는 경매꾼’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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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K팝 듣는 경매꾼’ 표지스토리 IP 레이블 ‘문메달북스’가 3월 17일 대한민국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범죄를 정조준한 액션 스릴러 장편 소설 ‘K팝 듣는 경매꾼 : 전세사기 응징자들’을 정식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악랄한 전세사기 카르텔과 기획부동산 일당을 철저하게 짓밟고 단죄하는 4인조 언더독 팀의 활약상을 그린 K-부동산 복수극이다.

저자인 문준희 작가는 구독자 약 50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채널명: 절약왕 정약용)이자 대학원에서 부동산 자산관리를 전공한 석사 출신으로, 현재 상업용 부동산 매입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는 실전 경매 투자자다. 작가가 직접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을 분석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확보한 실물 경제 데이터를 스토리에 녹여내 압도적인 핍진성과 디테일을 구현했다. 또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작법을 살려 향후 영화·드라마 등 2차 영상화 판권(OSMU) 확장에 최적화된 스토리 연출력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신간은 출판계에서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실용 혜택을 담은 특별 부록을 책과 함께 제공한다. 도서를 구매한 독자는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경매 플랫폼 ‘탱크옥션’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작가의 전문성이 응집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가이드’를 부록으로 수록해 장르 소설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는 물론 독자의 실질적인 지식 향상과 자산 보호까지 돕는 하이브리드 도서로 기획됐다.

문메달북스 측은 현실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악질 경제 범죄자들을 소설 속에서 완벽하게 응징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강렬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독자들이 소설의 재미를 즐기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경매와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신간 ‘K팝 듣는 경매꾼’은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문메달북스 소개

문메달북스는 자본주의 사회의 생생한 현장 팩트 위에 재미와 의미를 갖춘 서사를 주로 만드는 ‘K-경제 범죄스릴러’ 전문 스토리 IP 레이블이다. 약 50만 경제 유튜버이자 실전 부동산 경매·공매 전문가인 문준희 대표가 설립했다. 책상 위 상상력이 아닌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 실제 금융 범죄 판례 등 철저한 현장 취재와 데이터가 스토리의 뼈대가 된다. 전세사기, 기획 부동산, 금융 범죄 등 한국만의 독특한 자본주의 시스템과 욕망을 다룬 하이퍼 리얼리즘 스릴러를 기획 및 출판한다.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탄탄한 작법을 바탕으로 단순 출판을 넘어 영화·드라마·웹툰 등 2차 판권(OSMU) 및 영상화 확장에 최적화된 트랜스미디어 원천 소스(IP)를 적극 생산한다. 탄탄한 장르적 쾌감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충족하며, K경제 스릴러의 새로운 영상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

언론연락처: 문메달북스 기획팀 문준희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8346085_20260316154246_69250079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팝 듣는 경매꾼’ 표지</figcaption></figure></div>스토리 IP 레이블 ‘문메달북스’가 3월 17일 대한민국의 심각한 사회 문제로 대두된 전세사기 범죄를 정조준한 액션 스릴러 장편 소설 ‘K팝 듣는 경매꾼 : 전세사기 응징자들’을 정식 출간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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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법망을 교묘히 빠져나가는 악랄한 전세사기 카르텔과 기획부동산 일당을 철저하게 짓밟고 단죄하는 4인조 언더독 팀의 활약상을 그린 K-부동산 복수극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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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문준희 작가는 구독자 약 50만 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채널명: 절약왕 정약용)이자 대학원에서 부동산 자산관리를 전공한 석사 출신으로, 현재 상업용 부동산 매입과 관리를 병행하고 있는 실전 경매 투자자다. 작가가 직접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을 분석하고 현장을 취재하며 확보한 실물 경제 데이터를 스토리에 녹여내 압도적인 핍진성과 디테일을 구현했다. 또한 추계예술대학교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작법을 살려 향후 영화·드라마 등 2차 영상화 판권(OSMU) 확장에 최적화된 스토리 연출력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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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신간은 출판계에서 이례적으로 파격적인 실용 혜택을 담은 특별 부록을 책과 함께 제공한다. 도서를 구매한 독자는 책 속에 수록된 QR코드를 통해 경매 플랫폼 ‘탱크옥션’ 1개월 무료 이용권을 사용할 수 있다. 더불어 작가의 전문성이 응집된 ‘전세사기 예방 실전 가이드’를 부록으로 수록해 장르 소설의 통쾌한 카타르시스는 물론 독자의 실질적인 지식 향상과 자산 보호까지 돕는 하이브리드 도서로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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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메달북스 측은 현실에서는 솜방망이 처벌에 그치는 악질 경제 범죄자들을 소설 속에서 완벽하게 응징함으로써 독자들에게 강렬한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이라며, 독자들이 소설의 재미를 즐기는 것을 넘어 자연스럽게 경매와 부동산 지식을 습득하고 혜택까지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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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K팝 듣는 경매꾼’은 현재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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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메달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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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메달북스는 자본주의 사회의 생생한 현장 팩트 위에 재미와 의미를 갖춘 서사를 주로 만드는 ‘K-경제 범죄스릴러’ 전문 스토리 IP 레이블이다. 약 50만 경제 유튜버이자 실전 부동산 경매·공매 전문가인 문준희 대표가 설립했다. 책상 위 상상력이 아닌 수백 건의 경매 기록과 등기부등본, 실제 금융 범죄 판례 등 철저한 현장 취재와 데이터가 스토리의 뼈대가 된다. 전세사기, 기획 부동산, 금융 범죄 등 한국만의 독특한 자본주의 시스템과 욕망을 다룬 하이퍼 리얼리즘 스릴러를 기획 및 출판한다. 영상시나리오 전공의 탄탄한 작법을 바탕으로 단순 출판을 넘어 영화·드라마·웹툰 등 2차 판권(OSMU) 및 영상화 확장에 최적화된 트랜스미디어 원천 소스(IP)를 적극 생산한다. 탄탄한 장르적 쾌감과 사회적 메시지를 동시에 충족하며, K경제 스릴러의 새로운 영상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 나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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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문메달북스 기획팀 문준희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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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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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8346085_20260316154246_69250079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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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yngenta deepens research capabilities with QuantumBasel partnersh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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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Ion trap, which uses electromagnetic fields to confine and control ions for use as quantum bits (qubits).At the World Agri-Tech Innovation Summit, Syngenta, a global leader in agricultural innovation, today announced it is exploring how quantum computing can help farmers meet the growing demands of food production in a changing climate. The company has partnered with QuantumBasel, Switzerland's first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hub, to apply quantum technologies to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

Farmers worldwide face mounting pressure to produce more food sustainably amid unpredictable weather and evolving pest and disease challenges. Meeting these demands requires new scientific approaches that go beyond what classical computing can deliver, particularly when it comes to understanding the complex molecular and biological systems that underpin crop science.

Developing safe, effective, and sustainable crop protection products requires understanding molecular interactions of extraordinary complexity that classical computers can only approximate. Quantum computing has the future potential to model this complexity with far greater precision, and to predict details about molecular behaviour that have previously been out of reach, bringing new insights into product design and opening new pathways for innovation in agriculture.

To help realize this potential, Syngenta is launching a collaboration with QuantumBasel in Basel, Switzerland - a co-located working model that brings together QuantumBasel’s algorithmic expertise and access to advanced hardware and simulators with Syngenta’s scientists and agricultural R&D capabilities. Initial projects will aim to deepen our understanding of molecular behaviour with insights that could unlock new approaches to discovery and crop science.

“Quantum computing could be a catalyst for the next generation of scientific breakthroughs in agriculture,” says Feroz Sheikh, Chief Information and Digital Officer, Syngenta Group. “It has the future potential to give us a deeper understanding of molecular interactions than has ever been possible, delivering insights and solutions that can help growers meet the challenges of a changing world.”

Quantum computing is an emerging technology with significant long-term potential in molecular modelling, AI and beyond. As the technology matures, Syngenta will be well-positioned to explore its application to some of the most complex challenges in crop science, and build the expertise and partnerships needed to apply it meaningfully in agricultural research.

Thomas Landolt, CEO QuantumBasel, says: “Our mission is to apply quantum computing capabilities to industry, and agriculture is one of the most exciting frontiers. By combining QuantumBasel‘s quantum computing know-how and infrastructure with Syngenta’s deep agricultural expertise, we can help growers benefit from faster research cycles, better crop resilience, and more sustainable farming practices. We are excited for the chance to create an impact where it really matters.”

About QuantumBasel

QuantumBasel is a competence center for quantum computing and AI and drives access to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to foster innovation. QuantumBasel is Switzerland’s first and so far only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hub. QuantumBasel’s team of quantum and data scientists trains and supports companies, conducts projects in quantum computing and AI, and collaborates closely with universities and academic institutions. Through an internationally connected ecosystem, QuantumBasel provides access to advanced know-how and technologies, enabling companies across a variety of industries to achieve innovations through the next gener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y. www.quantumbasel.com

About Syngenta

Syngenta is a global leader in agricultural innovation with a presence in more than 90 countries. Syngenta is focused on developing technologies and farming practices that empower farmers, so they can make the transformation required to feed the world’s population while preserving our planet. Its bold scientific discoveries deliver better benefits for farmers and society on a bigger scale than ever before. Guided by its Sustainability Priorities, Syngenta is developing new technologies and solutions that support farmers to grow healthier plants in healthier soil with a higher yield. Syngenta Crop Protection is headquartered in Basel, Switzerland; Syngenta Seeds is headquartered in the United States. Read our stories and follow us on LinkedIn, Instagram & X.

Data protection is important to us. You are receiving this publication on the legal basis of Article 6 para 1 lit. f GDPR (“legitimate interest”). However,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further information about Syngenta, just send us a brief informal message and we will no longer process your details for this purpose. You can also find further details in our privacy statement.

Syngenta’s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document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expect’, ‘would’, ‘will’, ‘potential’, ‘plans’, ‘prospects’, ‘estimated’, ‘aiming’, ‘on track’ and similar expressions. Such statements may b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se statements. For Syngenta, such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risks relating to legal proceedings, regulatory approvals, new product development, increasing competition, customer credit risk, general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compliance and remediation,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mplementation of organizational changes, impairment of intangible assets, consumer perceptions of genetically modified crops and organisms or crop protection chemicals, climatic variations,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or commodity prices, single source supply arrangements, political uncertainty, natural disasters, and breaches of data security or other disruptions of information technology. Syngenta assumes no obligation to update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actual results, changed assumptions or other factors.

©2026 Syngenta. Rosentalstrasse 67, 4058 Basel, Switzerlan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646014/en/

언론연락처: Syngenta  Media Relations   QuantumBasel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090327_95618449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on trap, which uses electromagnetic fields to confine and control ions for use as quantum bits (qubits).</figcaption></figure></div>At the World Agri-Tech Innovation Summit, Syngenta, a global leader in agricultural innovation, today announced it is exploring how quantum computing can help farmers meet the growing demands of food production in a changing climate. The company has partnered with QuantumBasel, Switzerland's first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hub, to apply quantum technologies to agricultural research and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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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mers worldwide face mounting pressure to produce more food sustainably amid unpredictable weather and evolving pest and disease challenges. Meeting these demands requires new scientific approaches that go beyond what classical computing can deliver, particularly when it comes to understanding the complex molecular and biological systems that underpin crop science.<br />
<br />
Developing safe, effective, and sustainable crop protection products requires understanding molecular interactions of extraordinary complexity that classical computers can only approximate. Quantum computing has the future potential to model this complexity with far greater precision, and to predict details about molecular behaviour that have previously been out of reach, bringing new insights into product design and opening new pathways for innovation in agricul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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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help realize this potential, Syngenta is launching a collaboration with QuantumBasel in Basel, Switzerland - a co-located working model that brings together QuantumBasel’s algorithmic expertise and access to advanced hardware and simulators with Syngenta’s scientists and agricultural R&D capabilities. Initial projects will aim to deepen our understanding of molecular behaviour with insights that could unlock new approaches to discovery and crop sc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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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computing could be a catalyst for the next generation of scientific breakthroughs in agriculture,” says Feroz Sheikh, Chief Information and Digital Officer, Syngenta Group. “It has the future potential to give us a deeper understanding of molecular interactions than has ever been possible, delivering insights and solutions that can help growers meet the challenges of a changing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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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 computing is an emerging technology with significant long-term potential in molecular modelling, AI and beyond. As the technology matures, Syngenta will be well-positioned to explore its application to some of the most complex challenges in crop science, and build the expertise and partnerships needed to apply it meaningfully in agricultural resear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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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omas Landolt, CEO QuantumBasel, says: “Our mission is to apply quantum computing capabilities to industry, and agriculture is one of the most exciting frontiers. By combining QuantumBasel‘s quantum computing know-how and infrastructure with Syngenta’s deep agricultural expertise, we can help growers benefit from faster research cycles, better crop resilience, and more sustainable farming practices. We are excited for the chance to create an impact where it really matt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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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QuantumBase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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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ntumBasel is a competence center for quantum computing and AI and drives access to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to foster innovation. QuantumBasel is Switzerland’s first and so far only commercial quantum computing hub. QuantumBasel’s team of quantum and data scientists trains and supports companies, conducts projects in quantum computing and AI, and collaborates closely with universities and academic institutions. Through an internationally connected ecosystem, QuantumBasel provides access to advanced know-how and technologies, enabling companies across a variety of industries to achieve innovations through the next generation of information technology. www.quantumbase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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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yngen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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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genta is a global leader in agricultural innovation with a presence in more than 90 countries. Syngenta is focused on developing technologies and farming practices that empower farmers, so they can make the transformation required to feed the world’s population while preserving our planet. Its bold scientific discoveries deliver better benefits for farmers and society on a bigger scale than ever before. Guided by its Sustainability Priorities, Syngenta is developing new technologies and solutions that support farmers to grow healthier plants in healthier soil with a higher yield. Syngenta Crop Protection is headquartered in Basel, Switzerland; Syngenta Seeds is headquartered in the United States. Read our stories and follow us on LinkedIn, Instagram &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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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protection is important to us. You are receiving this publication on the legal basis of Article 6 para 1 lit. f GDPR (“legitimate interest”). However, if you do not wish to receive further information about Syngenta, just send us a brief informal message and we will no longer process your details for this purpose. You can also find further details in our privacy stat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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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genta’s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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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document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expect’, ‘would’, ‘will’, ‘potential’, ‘plans’, ‘prospects’, ‘estimated’, ‘aiming’, ‘on track’ and similar expressions. Such statements may b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th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se statements. For Syngenta, such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risks relating to legal proceedings, regulatory approvals, new product development, increasing competition, customer credit risk, general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compliance and remediation,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implementation of organizational changes, impairment of intangible assets, consumer perceptions of genetically modified crops and organisms or crop protection chemicals, climatic variations, fluctuations in exchange rates and/or commodity prices, single source supply arrangements, political uncertainty, natural disasters, and breaches of data security or other disruptions of information technology. Syngenta assumes no obligation to update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actual results, changed assumptions or other facto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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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Syngenta. Rosentalstrasse 67, 4058 Basel, Switzerl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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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yngenta  Media Relations   QuantumBasel  Media Rel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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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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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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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8: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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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F&B, 서울대학교와 건강 식문화 조성을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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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건강가치창출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서울대학교와 국민의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균형 잡힌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
 
동원F&B는 17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강가치창출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윤영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 등 양 기관 임직원·교직원들이 참석했다.
 
동원F&B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에게 근로자의 건강을 위한 ‘기업 건강공동체 문화’ 컨설팅을 받는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건강식품 기준에 맞춰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양 기관이 협력할 핵심 제품은 수산 단백질 대표 식품 ‘동원참치’와 무첨가 즉석밥 ‘양반 100밥’이다. 동원F&B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함께 두 제품을 활용한 영양·식문화 정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통해 확산한다. 또한 할인 판매 및 구매 인증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도 추진 중이며, 향후 유제품과 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협업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
 
동원F&B는 이번 협약은 건강한 음식을 통해 우리 사회 건강에 기여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대의 전문가들과 함께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2025년 3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팀을 중심으로 출범한 산학협력 형태의 사업단이다. 현대 사회의 영양 불균형과 만성 질환, 무분별한 먹거리 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62515_80410317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7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건강가치창출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서울대학교와 국민의 건강한 식문화 확산과 균형 잡힌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7일 밝혔다.<br />
 <br />
동원F&B는 17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서울대학교 행정관에서 ‘건강가치창출 식품산업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용 동원F&B 대표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 윤영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장 등 양 기관 임직원·교직원들이 참석했다.<br />
 <br />
동원F&B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에게 근로자의 건강을 위한 ‘기업 건강공동체 문화’ 컨설팅을 받는다. 또한 서울대학교의 전문가들이 제시하는 건강식품 기준에 맞춰 제품을 개발·생산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예정이다.<br />
 <br />
양 기관이 협력할 핵심 제품은 수산 단백질 대표 식품 ‘동원참치’와 무첨가 즉석밥 ‘양반 100밥’이다. 동원F&B는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과 함께 두 제품을 활용한 영양·식문화 정보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제품 패키지의 QR코드를 통해 확산한다. 또한 할인 판매 및 구매 인증 등 다양한 형태의 프로모션도 추진 중이며, 향후 유제품과 음료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협업 범위를 넓혀나갈 계획이다.<br />
 <br />
동원F&B는 이번 협약은 건강한 음식을 통해 우리 사회 건강에 기여하는 산학협력의 모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대의 전문가들과 함께 맛과 영양을 모두 잡은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br />
 <br />
한편, 서울대 건강문화사업단은 2025년 3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윤영호 교수팀을 중심으로 출범한 산학협력 형태의 사업단이다. 현대 사회의 영양 불균형과 만성 질환, 무분별한 먹거리 정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설립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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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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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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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62515_80410317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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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9: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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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기억을 풍경으로 계절을 인생으로 살아낸 삶의 기록 최금란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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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최금란 지음, 206쪽, 1만6800원밴쿠버의 안개와 가을 햇살 아래,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공동체를 사랑해 온 한 사람의 시간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북랩이 해외 이주 여성의 삶과 공동체의 기억을 따뜻하게 담아낸 최금란 작가의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를 출간했다.

이 책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오랜 세월 한인 사회와 함께 살아온 저자의 삶과 기억을 담은 에세이다. 밴쿠버의 사계절 풍경, 사람들과의 만남, 자연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의 순간들이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진다. 화려한 사건보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특히 저자 최금란은 캐나다 한인 사회에서 여성 최초로 한인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스웨덴 한인회장과 캐나다 밴쿠버 한인문인협회 회장 등을 지내며 해외 한인 사회 발전과 문화 활동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또한 밴쿠버 노인회장 및 상임고문, 밴쿠버 여성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부회장 등 다양한 공공·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에는 밴쿠버의 계절과 자연, 여행과 사람, 공동체와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레이저 강의 물결, 가을 안개가 내려앉은 도시 풍경, 정원에 핀 수국과 장독대가 있는 풍경 등 저자의 시선이 닿는 자리마다 삶의 온기가 조용히 스며든다. 이 책은 이민의 기록이자 계절의 기록이며, 무엇보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이야기다.

저자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라는 따뜻한 말을 건넨다. 그 작은 존중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책 속에는 인간과 자연,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성찰이 담겨 있다.

지친 하루 끝에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래된 사진처럼 천천히 꺼내어 들여다보게 되는 따뜻한 에세이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이 흘러가듯 우리의 인생 또한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담담한 문장으로 일깨워 준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는 해외에서 살아온 한 여성의 삶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감사, 그리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수필집이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509309_20260317083014_31117524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머나! 너무 멋지세요’, 최금란 지음, 206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밴쿠버의 안개와 가을 햇살 아래, 사람과 자연 그리고 공동체를 사랑해 온 한 사람의 시간이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북랩이 해외 이주 여성의 삶과 공동체의 기억을 따뜻하게 담아낸 최금란 작가의 수필집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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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캐나다 밴쿠버에서 오랜 세월 한인 사회와 함께 살아온 저자의 삶과 기억을 담은 에세이다. 밴쿠버의 사계절 풍경, 사람들과의 만남, 자연 속에서 발견한 작은 행복의 순간들이 담담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펼쳐진다. 화려한 사건보다 일상의 소소한 장면을 통해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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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저자 최금란은 캐나다 한인 사회에서 여성 최초로 한인회장을 역임한 인물로, 스웨덴 한인회장과 캐나다 밴쿠버 한인문인협회 회장 등을 지내며 해외 한인 사회 발전과 문화 활동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또한 밴쿠버 노인회장 및 상임고문, 밴쿠버 여성회 고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밴쿠버협의회 부회장 등 다양한 공공·문화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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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너무 멋지세요’에는 밴쿠버의 계절과 자연, 여행과 사람, 공동체와 삶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프레이저 강의 물결, 가을 안개가 내려앉은 도시 풍경, 정원에 핀 수국과 장독대가 있는 풍경 등 저자의 시선이 닿는 자리마다 삶의 온기가 조용히 스며든다. 이 책은 이민의 기록이자 계절의 기록이며, 무엇보다 감사하며 살아가는 삶의 태도를 보여주는 이야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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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사람을 만날 때마다 ‘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라는 따뜻한 말을 건넨다. 그 작은 존중의 한마디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히는 등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다. 책 속에는 인간과 자연, 공동체에 대한 깊은 애정과 함께 삶을 천천히 바라보는 성찰이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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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하루 끝에 조용한 위로가 필요한 독자들에게 이 책은 오래된 사진처럼 천천히 꺼내어 들여다보게 되는 따뜻한 에세이다. 봄과 여름, 가을과 겨울이 흘러가듯 우리의 인생 또한 그렇게 흘러간다는 사실을 담담한 문장으로 일깨워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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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너무 멋지세요’는 해외에서 살아온 한 여성의 삶을 넘어, 사람과 사람 사이의 존중과 감사, 그리고 일상의 작은 행복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수필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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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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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정보화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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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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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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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509309_20260317083014_31117524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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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전략적 파트너십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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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지난 1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밝혔다.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 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 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

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 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기 위한 현대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 2부터 레벨 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새롭게 구축한다. 

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하드웨어를 묶은 레퍼런스(표준) 설계구조다[1]. 표준형 설계구조에 글로벌 톱3 자동차 제조회사인 현대차그룹이 축적한 경험을 더하면 최적화된 SDV 아키텍처를 자체 개발할 수 있다.

인공지능(AI) 내재화 측면에서도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업은 현대차그룹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하이페리온 도입을 계기로 △영상·언어·행동 등 각종 데이터 수집 △AI 학습 및 성능 향상 △실제 차량 적용 △데이터 품질 향상 등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광범위한 데이터, AI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그룹 전반에서 얻은 데이터를 단일 학습 파이프라인[2]으로 통합한다. 장기적 관점에선 고성능 AI가 고품질의 실제 도로 데이터를 스스로 수집하고, 학습하며 구조화해 나가는 방식으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내재화하고, 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현대차그룹의 목표다. 글로벌 테크기업과의 협업에 더해 자체 기술개발을 지속함으로써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대응력을 다각도로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김흥수 GSO(글로벌전략조직) 담당(부사장)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확대는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그룹 전반에 걸친 원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부터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리시 달 자동차부문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차량 엔지니어링 기술력에 엔비디아의 컴퓨팅·AI 기술을 결합해 안전하면서도 지능적인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자율주행 레벨 2 이상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ADAS)부터 로보택시까지 두 회사의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참고: 위 보도자료에 언급된 내용은 당사자 간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인 협력 구조와 범위, 일정 등은 당사자 간 별도 계약 체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1] 자동차 제조사(OEM)는 표준(레퍼런스) 설계구조를 각 사 실정에 맞게 개조하는 방식으로 맞춤형(커스텀) 아키텍처를 개발할 수 있다.
[2] 명령어, 그래픽 등을 처리하는 컴퓨터의 데이터 처리 구조. AI 기반 슈퍼컴퓨터는 하나의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사용해 수많은 양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병렬처리)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차·기아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에서 엔비디아와 전략적 협업을 확대한다고 지난 16일(태평양 표준시 기준) 밝혔다. <br />
<br />
양측은 현대차·기아의 자체적인 SDV 역량과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분야 기술력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설루션 공동개발에 착수한다. 품질·안전 철학에 기반해 SDV 차량을 개발 중인 현대차·기아는 엔비디아가 보유한 레벨 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종에 선제적으로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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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기적으로는 레벨 4 로보택시까지 확장한 자율주행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미국에 본사를 둔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을 중심으로 레벨 4 로보택시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전방위적 협의를 본격화하고, 기술·서비스 분야에서 경쟁력 강화를 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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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와의 협업 확대는 자율주행 기술 내재화에 속도를 내기 위한 현대차그룹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도입해 자율주행 레벨 2부터 레벨 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설계구조)를 새롭게 구축한다. <br />
<br />
하이페리온은 고성능 중앙처리장치(CPU)와 그래픽처리장치(GPU), 센서, 카메라 등 자율주행에 필수적인 하드웨어를 묶은 레퍼런스(표준) 설계구조다[1]. 표준형 설계구조에 글로벌 톱3 자동차 제조회사인 현대차그룹이 축적한 경험을 더하면 최적화된 SDV 아키텍처를 자체 개발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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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내재화 측면에서도 엔비디아와의 전략적 협업은 현대차그룹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대차그룹은 하이페리온 도입을 계기로 △영상·언어·행동 등 각종 데이터 수집 △AI 학습 및 성능 향상 △실제 차량 적용 △데이터 품질 향상 등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체계를 구축한다. <br />
<br />
그뿐만 아니라 현대차그룹은 엔비디아가 보유한 광범위한 데이터, AI 기술 등을 적극 활용해 그룹 전반에서 얻은 데이터를 단일 학습 파이프라인[2]으로 통합한다. 장기적 관점에선 고성능 AI가 고품질의 실제 도로 데이터를 스스로 수집하고, 학습하며 구조화해 나가는 방식으로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br />
<br />
궁극적으로는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내재화하고, 이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 현대차그룹의 목표다. 글로벌 테크기업과의 협업에 더해 자체 기술개발을 지속함으로써 현대차그룹은 자율주행 분야 글로벌 대응력을 다각도로 강화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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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김흥수 GSO(글로벌전략조직) 담당(부사장)은 “엔비디아와의 파트너십 확대는 현대차그룹이 지향하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모멘텀이 될 것”이라며 “그룹 전반에 걸친 원팀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레벨 2 이상의 자율주행 기술부터 레벨 4 로보택시 서비스까지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br />
엔비디아 리시 달 자동차부문 부사장은 “현대차그룹이 보유한 차량 엔지니어링 기술력에 엔비디아의 컴퓨팅·AI 기술을 결합해 안전하면서도 지능적인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며 “자율주행 레벨 2 이상의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ADAS)부터 로보택시까지 두 회사의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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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위 보도자료에 언급된 내용은 당사자 간 지속적인 논의가 필요한 사항으로 향후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구체적인 협력 구조와 범위, 일정 등은 당사자 간 별도 계약 체결을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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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동차 제조사(OEM)는 표준(레퍼런스) 설계구조를 각 사 실정에 맞게 개조하는 방식으로 맞춤형(커스텀) 아키텍처를 개발할 수 있다.<br />
[2] 명령어, 그래픽 등을 처리하는 컴퓨터의 데이터 처리 구조. AI 기반 슈퍼컴퓨터는 하나의 거대한 파이프라인을 사용해 수많은 양의 데이터를 동시에 처리(병렬처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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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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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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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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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1300만 유튜버 쯔양과 공동 개발한 ‘대식가 시리즈’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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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와 쯔양이 공동개발한 대식가 시리즈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약 13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과 협업해 ‘쯔양 대식가 시리즈’를 론칭한다. 

대식가 시리즈는 유튜버 쯔양의 콘텐츠 정체성인 ‘대용량 먹방’을 핵심 콘셉트로 기획된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이다. 쯔양이 평소 많은 양의 음식을 즐기는 특성을 살려 디저트와 간식, 간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용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GS25 전문 MD와 식품 연구원 그리고 쯔양이 초기 상품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에 대한 최종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업했다. 이는 단순한 IP 사용을 넘어 상품의 맛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한 것이다. 

첫 상품으로 오는 18일 △BIG 꿀호떡(1900원)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시중 호떡 대비 지름을 약 30% 이상 키우고 꿀 함량을 40%까지 높였다. 

19일에는 길이 약 15cm의 롱 사이즈 모나카 △빠삭초코롱모나카(2500원)를 선보인다. 같은 날 600g 대용량으로 매콤달콤 소스와 마늘간장 소스를 반반으로 구성한 △곱빼기 닭강정(9900원)도 출시한다. 곱빼기 닭강정은 쯔양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고소한 식감의 땅콩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4월에는 250g 대용량 소시지에 치즈를 더한 △대왕치즈통통소시지 2종(3500원) △기내식 라면도 출시할 예정이다. 기내식 라면은 쯔양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으로 북어채와 파 등을 더한 풍성한 구성을 2000원대에 선보인다. 

이렇듯 GS25는 최근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상품 개발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크리에이터의 고유한 콘텐츠와 상품을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실제로 크리에이터가 소비자 관점에서 상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상품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가 크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층을 공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25가 앞서 젼언니, 떡볶퀸, 정서불안 김햄찌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선보인 상품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며 매출 증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로 이어진 바 있다. 

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쯔양과 함께 상품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업해 쯔양을 상징하는 메뉴와 푸짐한 양을 대식가 시리즈에 그대로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84920_15160678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와 쯔양이 공동개발한 대식가 시리즈 상품</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구독자 약 1300만 명을 보유한 인기 유튜버 쯔양과 협업해 ‘쯔양 대식가 시리즈’를 론칭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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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시리즈는 유튜버 쯔양의 콘텐츠 정체성인 ‘대용량 먹방’을 핵심 콘셉트로 기획된 차별화 먹거리 라인업이다. 쯔양이 평소 많은 양의 음식을 즐기는 특성을 살려 디저트와 간식, 간편식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대용량 상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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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GS25 전문 MD와 식품 연구원 그리고 쯔양이 초기 상품 기획 단계부터 레시피 개발, 시제품에 대한 최종 평가까지 전 과정에서 긴밀히 협업했다. 이는 단순한 IP 사용을 넘어 상품의 맛과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 주력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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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상품으로 오는 18일 △BIG 꿀호떡(1900원)을 출시한다. 이 상품은 시중 호떡 대비 지름을 약 30% 이상 키우고 꿀 함량을 40%까지 높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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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는 길이 약 15cm의 롱 사이즈 모나카 △빠삭초코롱모나카(2500원)를 선보인다. 같은 날 600g 대용량으로 매콤달콤 소스와 마늘간장 소스를 반반으로 구성한 △곱빼기 닭강정(9900원)도 출시한다. 곱빼기 닭강정은 쯔양의 아이디어를 반영해 고소한 식감의 땅콩 분태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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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에는 250g 대용량 소시지에 치즈를 더한 △대왕치즈통통소시지 2종(3500원) △기내식 라면도 출시할 예정이다. 기내식 라면은 쯔양이 인기 예능 프로그램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기내식 라면’ 레시피를 상품화한 것으로 북어채와 파 등을 더한 풍성한 구성을 2000원대에 선보인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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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듯 GS25는 최근 크리에이터와 협업을 단순한 홍보 수단을 넘어 상품 개발 핵심 동력으로 삼고 있다. 크리에이터의 고유한 콘텐츠와 상품을 연계한 전략적 협업을 통해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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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크리에이터가 소비자 관점에서 상품 개발에 직접 참여하고, 다양한 SNS 채널을 통해 상품 스토리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너지 효과가 크다. 또한 디지털 콘텐츠에 익숙한 MZ세대 소비층을 공략하는 데에도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GS25가 앞서 젼언니, 떡볶퀸, 정서불안 김햄찌 등 유명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선보인 상품들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를 모으며 매출 증가와 신규 고객 유입 확대로 이어진 바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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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정 GS25 트렌드상품차별화팀 매니저는 “쯔양과 함께 상품 기획 단계부터 긴밀히 협업해 쯔양을 상징하는 메뉴와 푸짐한 양을 대식가 시리즈에 그대로 담아내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크리에이터와 협업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차별화된 먹거리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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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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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84920_15160678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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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54:3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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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35</guid>
		<title><![CDATA[모벤시스, Physical AI를 위한 실시간 실행 기술을 엔비디아 ‘GTC 2026’에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벤시스 CI실시간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업 모벤시스(의장 양부호, www.movensys.com)는 자사의 Physical AI 실시간 실행 스택 연구가 엔비디아 ‘GTC 2026’(2026년 3월 16일~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포스터 세션에 선정돼 현지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 GTC는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가속 컴퓨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가 공유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된다. 모벤시스의 이번 연구는 Physical AI 시스템의 핵심 과제인 Sim-to-Real Gap 문제를 실시간 제어 관점에서 접근한 것으로, 엔비디아가 ‘역대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선정 과정’이었다고 밝힌 이번 포스터 세션의 최종 발표 과제로 선정됐다.

최근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Jetson과 같은 엣지 AI 플랫폼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한 로보틱스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Physical AI 시스템은 AI 추론을 수행하는 GPU 기반 컴퓨팅 모듈과 실제 로봇 모션 제어를 담당하는 로봇 컨트롤러가 서로 분리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두 시스템은 Ethernet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통신 지연과 작업 스케줄링 지연이 발생하며, 전체 제어 루프에서 상당한 Latency가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AI의 의사결정과 실제 로봇 동작 사이에 시간적 불일치가 발생하고, 실시간 동기화가 어려워지며, 실제 환경에서 동작 안정성과 추종 정밀도가 저하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을 실제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술적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

모벤시스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모션 컨트롤러 WMX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션 제어 스택(Real-Time Motion Control Stack)을 개발했다. 이 스택은 EtherCAT 기반 실시간 통신과 ROS2 인터페이스를 통해 엔비디아 Isaac 기반 애플리케이션 계층과 실제 로봇 제어 계층을 저지연으로 연결하는 실시간 실행 계층(Real-Time Execution Layer)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존 Physical AI 시스템에서 분리돼 있던 AI 추론 계층과 로봇 제어 계층 사이의 실행 지연을 최소화하고, 지능과 제어를 밀접하게 결합하는 제어 구조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에서 지능의 결정이 실제 물리 세계의 로봇 동작으로 안정적으로 실행되도록 하는 핵심 실행 인프라로 평가된다.

특히 Jetson Orin 환경에서 Isaac Manipulator를 활용한 비교 실험에서는 기존 외부 로봇 컨트롤러 기반 구조 대비 모벤시스의 실시간 제어 스택이 추종 오차(MAE)를 약 85% 감소시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에서 지능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실시간 제어 계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모벤시스의 핵심 기술인 Soft Motion은 MIT 연구에서 출발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로, 현재 반도체 제조 장비 등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글로벌 장비 기업들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산업용 실시간 제어 기술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소프트웨어 스택과 결합해 Physical AI 실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접근을 제시한다.

이번 발표에서는 또한 실시간 실행 스택을 기반으로 실세계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파운데이션 모델의 실시간 적응형 파인튜닝 구조 등 향후 확장 방향도 함께 소개한다.

모벤시스는 Physical AI 시대에는 AI 모델 자체뿐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실시간 실행 인프라가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산업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로봇 시스템에서 활용 가능한 Physical AI 실행 플랫폼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모벤시스 소개

모벤시스는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로보틱스 연구를 기반으로 1998년 미국 보스턴에서 창업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 기업이다. 독자적인 ‘Soft Motion’ 기술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모션 컨트롤러 ‘WMX’를 개발했으며, 반도체 제조 장비를 비롯한 전 세계 장비사들이 채택하고 있다. 현재는 이러한 실시간 제어 기술을 AI 및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해 Physical AI 시대에 대응하는 차세대 로봇 시스템의 실행 인프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모벤시스 마컴팀 김예린 팀장  070-4866-27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nwalce_20260316184002_141425105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벤시스 CI</figcaption></figure></div>실시간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업 모벤시스(의장 양부호, www.movensys.com)는 자사의 Physical AI 실시간 실행 스택 연구가 엔비디아 ‘GTC 2026’(2026년 3월 16일~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의 포스터 세션에 선정돼 현지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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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GTC는 AI, 로보틱스, 디지털 트윈, 가속 컴퓨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적용 사례가 공유되는 세계 최대 규모의 기술 컨퍼런스로,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서 개최된다. 모벤시스의 이번 연구는 Physical AI 시스템의 핵심 과제인 Sim-to-Real Gap 문제를 실시간 제어 관점에서 접근한 것으로, 엔비디아가 ‘역대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선정 과정’이었다고 밝힌 이번 포스터 세션의 최종 발표 과제로 선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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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로보틱스 분야에서는 엔비디아 Jetson과 같은 엣지 AI 플랫폼과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을 중심으로 한 로보틱스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대부분의 Physical AI 시스템은 AI 추론을 수행하는 GPU 기반 컴퓨팅 모듈과 실제 로봇 모션 제어를 담당하는 로봇 컨트롤러가 서로 분리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두 시스템은 Ethernet 등의 네트워크를 통해 연결되기 때문에 통신 지연과 작업 스케줄링 지연이 발생하며, 전체 제어 루프에서 상당한 Latency가 발생하는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 이러한 구조에서는 AI의 의사결정과 실제 로봇 동작 사이에 시간적 불일치가 발생하고, 실시간 동기화가 어려워지며, 실제 환경에서 동작 안정성과 추종 정밀도가 저하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을 실제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용하는 데 있어 중요한 기술적 과제로 지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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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프트웨어 모션 컨트롤러 WMX를 기반으로 한 실시간 모션 제어 스택(Real-Time Motion Control Stack)을 개발했다. 이 스택은 EtherCAT 기반 실시간 통신과 ROS2 인터페이스를 통해 엔비디아 Isaac 기반 애플리케이션 계층과 실제 로봇 제어 계층을 저지연으로 연결하는 실시간 실행 계층(Real-Time Execution Layer) 역할을 수행한다. 이를 통해 기존 Physical AI 시스템에서 분리돼 있던 AI 추론 계층과 로봇 제어 계층 사이의 실행 지연을 최소화하고, 지능과 제어를 밀접하게 결합하는 제어 구조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에서 지능의 결정이 실제 물리 세계의 로봇 동작으로 안정적으로 실행되도록 하는 핵심 실행 인프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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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Jetson Orin 환경에서 Isaac Manipulator를 활용한 비교 실험에서는 기존 외부 로봇 컨트롤러 기반 구조 대비 모벤시스의 실시간 제어 스택이 추종 오차(MAE)를 약 85% 감소시키는 결과를 확인했다. 이는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Physical AI 시스템에서 지능과 실행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실시간 제어 계층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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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의 핵심 기술인 Soft Motion은 MIT 연구에서 출발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로, 현재 반도체 제조 장비 등 산업 자동화 분야에서 글로벌 장비 기업들에 적용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이러한 산업용 실시간 제어 기술을 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소프트웨어 스택과 결합해 Physical AI 실행 인프라를 구축하는 접근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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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에서는 또한 실시간 실행 스택을 기반으로 실세계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파운데이션 모델의 실시간 적응형 파인튜닝 구조 등 향후 확장 방향도 함께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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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는 Physical AI 시대에는 AI 모델 자체뿐 아니라 현실 세계에서 이를 안정적으로 실행할 수 있는 실시간 실행 인프라가 핵심 요소가 될 것이라며, 산업용 제어 기술을 기반으로 차세대 로봇 시스템에서 활용 가능한 Physical AI 실행 플랫폼 개발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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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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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벤시스는 MIT(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의 로보틱스 연구를 기반으로 1998년 미국 보스턴에서 창업한 소프트웨어 기반 모션 제어 기술 기업이다. 독자적인 ‘Soft Motion’ 기술을 바탕으로 소프트웨어 모션 컨트롤러 ‘WMX’를 개발했으며, 반도체 제조 장비를 비롯한 전 세계 장비사들이 채택하고 있다. 현재는 이러한 실시간 제어 기술을 AI 및 로보틱스 분야로 확장해 Physical AI 시대에 대응하는 차세대 로봇 시스템의 실행 인프라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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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벤시스 마컴팀 김예린 팀장  070-4866-27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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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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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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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2회 ‘서울대 로보틱스 데이’ 성료… 미국 로봇 석학 헨릭 크리스텐슨 “서울대 로봇 연구 수준 세계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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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미 로봇 석학 대담에 참석한 헨릭 크리스텐슨 UC샌디에이고 교수(왼쪽)와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오른쪽)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최근 관악캠퍼스에서 제2회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데이(SNU Robotic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작년 1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로보틱스 데이는 서울대 로봇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로봇 기술을 공유하는 공개 행사다.

오전에는 서울대에서 로봇을 제작·연구·활용하는 공학자들이 로보틱스(Robotics, 로봇의 설계와 작동에 소요되는 모든 과학적 요소) 연구 성과와 로봇 데모를 발표했으며, 오후에는 한·미 로봇 석학들이 강연과 대담을 펼치는 ‘로보틱스 글로벌 포럼’이 진행됐다.

서울대 연구자 81명은 이날 행사에서 발표와 포스터, 데모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로봇을 선보였다. 방학 기간임에도 학생과 기업인, 일반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로봇 기술에 열띤 관심을 보였다.

행사의 특별 연사로 참석한 미국의 로봇 석학 헨릭 크리스텐슨(Henrik Christensen) UC샌디에이고(UC San Diego) 석좌교수는 서울대 학생들의 로봇 시연을 차례로 살펴보고 질문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오늘 본 서울대 학생들의 로봇이 매우 훌륭했다”며 “유럽과 한국의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함께 수강하는 방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양교 간 협력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후에 열린 로보틱스 글로벌 포럼은 저명한 뇌과학자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 교수는 인간 뇌구조와 로봇의 기능을 비교 나열하며, 인간과 로봇의 차이점을 뇌 기능의 차이를 들어 설명했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뇌과학 연구가 로봇 연구자들에게 큰 영감으로 작용할 뿐 아니라, 실제 로봇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첨언했다.

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조규진 교수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카네기 철강이 무너진 자리를 로봇 산업으로 대체하는 혁신을 이끈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사례를 언급하며 “로봇 혁신의 과정에서 항상 세계적인 대학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서울대 연구실에서 시작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논문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로봇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가 랩투마켓(lab-to-market)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 배순민 KT AI 퓨처랩장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남겼다. 김영오 학장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로봇 연구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김진오 회장은 “로봇은 기업과 학교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협업을 통해서만 발전할 수 있다”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순민 랩장은 “로봇은 AI가 물리적인 세상과 접촉하는 방식이며, 로봇을 통해 비로소 AI의 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다”고 로봇 연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한·미 로봇 석학 대담’에서는 미국의 국가 로봇 전략을 설계한 헨릭 크리스텐슨 교수와 한국인 최초로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로봇자동화학회 회장을 역임한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로봇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크리스텐슨 교수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부터 트럼프 행정부에 이르기까지 지난 20여 년간 미국 국가 로봇 전략의 최고 책임자로 활동하며 4년에 한 번씩 로드맵을 편찬한 바 있다.

크리스텐슨 교수는 “일론 머스크가 금방이라도 가정에서 휴머노이드를 사용하는 시대가 올 것처럼 말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꼬집으며, 미국 국가 로드맵의 제안에 따르면 현재 제한된 환경에서만 사용되는 로봇을 2028년 이후에는 보다 일반화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로봇이 충분한 안전성을 갖추고 사람의 인건비보다 저렴한 노동력이 돼야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로봇을 통해 AI를 전기처럼 사용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 최선의 전망”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로봇을 먼저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묻는 학생의 질문을 받고 “실제 세상에 나가보면 병원이든 공장이든 로봇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 곳이 너무나 많다”며 “인간을 위한 로봇을 설계하는 데 방점을 두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조언했다.

행사를 주최한 조규진 교수는 “이번 로보틱스 데이를 통해 우리 대학이 고민하고 있는 로봇 발전 방향이 세계 학계의 보편적인 전망과 함께 간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급격히 높아진 사회적 관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좋은 로봇을 설계하는 창의적인 공학자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조규진 교수 02-880-17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16162653_45353416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미 로봇 석학 대담에 참석한 헨릭 크리스텐슨 UC샌디에이고 교수(왼쪽)와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오른쪽)</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하 서울공대)은 최근 관악캠퍼스에서 제2회 ‘서울대학교 로보틱스 데이(SNU Robotics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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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12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로보틱스 데이는 서울대 로봇 연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로봇 기술을 공유하는 공개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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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는 서울대에서 로봇을 제작·연구·활용하는 공학자들이 로보틱스(Robotics, 로봇의 설계와 작동에 소요되는 모든 과학적 요소) 연구 성과와 로봇 데모를 발표했으며, 오후에는 한·미 로봇 석학들이 강연과 대담을 펼치는 ‘로보틱스 글로벌 포럼’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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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연구자 81명은 이날 행사에서 발표와 포스터, 데모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다양한 로봇을 선보였다. 방학 기간임에도 학생과 기업인, 일반인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최신 로봇 기술에 열띤 관심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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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특별 연사로 참석한 미국의 로봇 석학 헨릭 크리스텐슨(Henrik Christensen) UC샌디에이고(UC San Diego) 석좌교수는 서울대 학생들의 로봇 시연을 차례로 살펴보고 질문하는 등 큰 관심을 나타냈다. 그는 “오늘 본 서울대 학생들의 로봇이 매우 훌륭했다”며 “유럽과 한국의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의 수업을 함께 수강하는 방학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등 양교 간 협력 기회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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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열린 로보틱스 글로벌 포럼은 저명한 뇌과학자 이인아 서울대 뇌인지과학과 교수의 강연으로 시작했다. 이 교수는 인간 뇌구조와 로봇의 기능을 비교 나열하며, 인간과 로봇의 차이점을 뇌 기능의 차이를 들어 설명했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뇌과학 연구가 로봇 연구자들에게 큰 영감으로 작용할 뿐 아니라, 실제 로봇 개발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첨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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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강연자로 나선 조규진 교수는 미국 피츠버그에서 카네기 철강이 무너진 자리를 로봇 산업으로 대체하는 혁신을 이끈 카네기멜론대학교(Carnegie Mellon University)의 사례를 언급하며 “로봇 혁신의 과정에서 항상 세계적인 대학의 역할이 컸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그는 “서울대 연구실에서 시작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논문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로봇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서울대 로보틱스연구소가 랩투마켓(lab-to-market)의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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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 김진오 한국AI로봇산업협회장, 배순민 KT AI 퓨처랩장이 단상에 올라 축사를 남겼다. 김영오 학장은 “우리의 미래를 책임진다는 생각으로 로봇 연구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고, 김진오 회장은 “로봇은 기업과 학교뿐 아니라 여러 분야의 협업을 통해서만 발전할 수 있다”며 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배순민 랩장은 “로봇은 AI가 물리적인 세상과 접촉하는 방식이며, 로봇을 통해 비로소 AI의 가능성이 실현될 수 있다”고 로봇 연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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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 진행된 ‘한·미 로봇 석학 대담’에서는 미국의 국가 로봇 전략을 설계한 헨릭 크리스텐슨 교수와 한국인 최초로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 로봇자동화학회 회장을 역임한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로봇의 미래를 주제로 토론했다. 크리스텐슨 교수는 오바마 행정부 시절부터 트럼프 행정부에 이르기까지 지난 20여 년간 미국 국가 로봇 전략의 최고 책임자로 활동하며 4년에 한 번씩 로드맵을 편찬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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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텐슨 교수는 “일론 머스크가 금방이라도 가정에서 휴머노이드를 사용하는 시대가 올 것처럼 말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꼬집으며, 미국 국가 로드맵의 제안에 따르면 현재 제한된 환경에서만 사용되는 로봇을 2028년 이후에는 보다 일반화된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아울러 “로봇이 충분한 안전성을 갖추고 사람의 인건비보다 저렴한 노동력이 돼야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활용될 것”이라며 “로봇을 통해 AI를 전기처럼 사용하는 사회가 되는 것이 최선의 전망”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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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로봇을 먼저 적용할 수 있는 분야가 무엇인지 묻는 학생의 질문을 받고 “실제 세상에 나가보면 병원이든 공장이든 로봇으로 문제를 풀어야 할 곳이 너무나 많다”며 “인간을 위한 로봇을 설계하는 데 방점을 두고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학생들에게 조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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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최한 조규진 교수는 “이번 로보틱스 데이를 통해 우리 대학이 고민하고 있는 로봇 발전 방향이 세계 학계의 보편적인 전망과 함께 간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급격히 높아진 사회적 관심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좋은 로봇을 설계하는 창의적인 공학자들을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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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조규진 교수 02-880-17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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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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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16162653_45353416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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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8: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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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인글로벌-팀제로코드, 국제모빌리티산업전에 AI 세일즈 솔루션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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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전시 기획 및 대행 전문기업 아인글로벌(대표 김종경)이 AI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 스타트업 팀제로코드(대표 정주헌)와 협력해 전시 산업의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아인글로벌은 오는 10월 21일(수)~23일(금) KINTEX에서 개최 예정인 자사 주관 국내 최대 모빌리티 산업 국제 B2B 전시회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에 팀제로코드의 AI 통역 및 회의 기록 솔루션 ‘아네스(aness)’를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도입을 통해 자체 방한 및 초청 해외 바이어와 국내 참가 기업 간의 소통을 돕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담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국제 컨퍼런스 통번역에도 아네스를 도입함으로써 다양한 언어권의 참가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시 현장에 투입되는 ‘아네스 노트(anessNote)’는 실시간 통역 기능을 지원하며, 미팅 종료 후 5분 이내에 AI가 요약한 회의록을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자동 발송하는 기능을 갖췄다.

특히 자동차 산업의 전문 용어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팀제로코드가 자체 개발한 STT(음성인식) 전문용어 인식률 개선 알고리즘이 적용돼 상담 기록의 정확성을 높였다.

최근 상하이·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는 물론 실리콘밸리 모빌리티 수퍼커넥트 등에서 연이어 솔루션 공급을 확정 지은 팀제로코드는 이번 국제모빌리티산업전에 AI를 도입해 국내외 B2B 전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

아인글로벌 김종경 대표는 “전시 산업 현장에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참가 기업들에게 언어 장벽을 뛰어넘어 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팀제로코드와의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 상담의 데이터화를 실현하고 전시 성과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팀제로코드 정주헌 대표는 “글로벌 전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아인글로벌과 함께 아네스의 기술력을 검증할 수 있어 뜻깊다”며 “단순 통역을 넘어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간 매칭 확률을 높이는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양사는 이번 국제모빌리티산업전 도입을 시작으로 △아인글로벌 뉴스레터를 통한 글로벌 홍보 △상호 홈페이지 파트너사 등록 △10여 개 한국관 참가 해외전시회에 아네스 도입 △테크크런치(TechCrunch) 등의 글로벌 이벤트 관련 정보 공유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아인글로벌 소개

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래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해외 진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 전시회(국제모빌리티산업전) 주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바이어 발굴, 각종 해외 마케팅 관련 사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인글로벌  전시사업팀  김준석 대리  031-384-4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전시 기획 및 대행 전문기업 아인글로벌(대표 김종경)이 AI 기반 비즈니스 솔루션 스타트업 팀제로코드(대표 정주헌)와 협력해 전시 산업의 디지털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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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글로벌은 오는 10월 21일(수)~23일(금) KINTEX에서 개최 예정인 자사 주관 국내 최대 모빌리티 산업 국제 B2B 전시회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에 팀제로코드의 AI 통역 및 회의 기록 솔루션 ‘아네스(aness)’를 도입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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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도입을 통해 자체 방한 및 초청 해외 바이어와 국내 참가 기업 간의 소통을 돕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상담 내용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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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시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국제 컨퍼런스 통번역에도 아네스를 도입함으로써 다양한 언어권의 참가자들이 언어 장벽 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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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에 투입되는 ‘아네스 노트(anessNote)’는 실시간 통역 기능을 지원하며, 미팅 종료 후 5분 이내에 AI가 요약한 회의록을 참석자들에게 이메일로 자동 발송하는 기능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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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자동차 산업의 전문 용어 인식률을 높이기 위해 팀제로코드가 자체 개발한 STT(음성인식) 전문용어 인식률 개선 알고리즘이 적용돼 상담 기록의 정확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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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상하이·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전시회는 물론 실리콘밸리 모빌리티 수퍼커넥트 등에서 연이어 솔루션 공급을 확정 지은 팀제로코드는 이번 국제모빌리티산업전에 AI를 도입해 국내외 B2B 전시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탄탄히 다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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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글로벌 김종경 대표는 “전시 산업 현장에 AI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참가 기업들에게 언어 장벽을 뛰어넘어 보다 실질적인 비즈니스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팀제로코드와의 협업을 통해 오프라인 전시 상담의 데이터화를 실현하고 전시 성과를 높이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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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제로코드 정주헌 대표는 “글로벌 전시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아인글로벌과 함께 아네스의 기술력을 검증할 수 있어 뜻깊다”며 “단순 통역을 넘어 상담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업 간 매칭 확률을 높이는 세일즈 인텔리전스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화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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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국제모빌리티산업전 도입을 시작으로 △아인글로벌 뉴스레터를 통한 글로벌 홍보 △상호 홈페이지 파트너사 등록 △10여 개 한국관 참가 해외전시회에 아네스 도입 △테크크런치(TechCrunch) 등의 글로벌 이벤트 관련 정보 공유 등 폭넓은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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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글로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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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래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해외 진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 전시회(국제모빌리티산업전) 주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바이어 발굴, 각종 해외 마케팅 관련 사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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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인글로벌  전시사업팀  김준석 대리  031-384-40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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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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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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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여행객, 트렌드 변화… 이국적이고 덜 유명한 해외 여행지 관심 높아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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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리를 이용한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호핑 여행글로벌 다이빙 여행 플랫폼 만타다이브(MantaDive) (https://manta-dive.com/)가 2026년 2월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행객들이 기존의 유명 휴양지보다 이국적이고 색다른 섬 여행지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국적 섬 여행지 관심 확대

이번 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이국적인 해외 섬 여행지에 대한 관심 증가다.

선호하는 여행지 유형 질문에 31.4%의 응답자가 ‘이국적인 해외 여행지’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는 기존의 유명 리조트 중심 여행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세이셸(Seychelles)이나 남태평양 지역과 같은 원거리 섬 여행지도 기존의 해변 휴양지와는 다른 경험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점차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여러 섬을 이동하며 여행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섬 간 이동 교통수단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세이셸 페리 예약 서비스 (https://www.seychellesbookings.com/)와 같은 간편한 페리 예약 플랫폼이 확대되면서 여러 섬을 이동하는 여행이 한층 쉬워졌고, 이에 따라 원거리 섬 여행지를 선택하는 여행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

국내·해외 다이빙 모두 관심 높은 한국 소비자

또한 한국 소비자들은 국내와 해외 다이빙 모두에 비교적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44.2%의 응답자가 국내와 해외 다이빙에 모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27.8%는 국내 다이빙을, 28.0%는 해외 다이빙을 선호한다고 답해 두 유형에 대한 선호도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는 향후 더 다양한 정보와 매력적인 여행 경험이 제공될 경우 해외 다이빙 여행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

여러 섬을 이동하며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하는 여행 방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남태평양의 피지(Fiji)와 같은 섬 지역에서는 이제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피지 페리 서비스 (https://www.fiji-bookings.com/)를 통해 손쉽게 여러 섬을 오가며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다.

다이빙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

이국적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이빙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전히 안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4%가 다이빙 여행지를 선택할 때 ‘안전성과 강사의 전문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또한 해양 생태계와 수중 경관(50.4%), 다이빙 장비의 상태와 품질(47.6%) 역시 중요한 고려 요소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다이버들이 단순히 아름다운 바다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다이빙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숙박과 다이빙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다이빙 리조트 형태의 여행지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길리 트라왕안 다이빙 리조트 (https://manta-dive-giliair.com/)와 같은 곳에서는 숙박 시설과 다이빙 센터가 함께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여행객들이 한 곳에서 숙박과 다이빙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

섬 간 이동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도 증가

이번 조사에서는 섬 간 이동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확인됐다. 조사 결과 37.6%의 응답자가 페리를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이용해 보고 싶다고 답했으며, 31.8%는 최소 한 번 이상 페리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정기적으로 페리를 이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3.8%에 그쳤다.

이는 아직 페리 이용 경험은 제한적이지만 여러 섬을 이동하는 아일랜드 호핑 여행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길리 트라왕안 다이빙 (https://manta-dive.com/)과 같이 페리를 통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섬 여행지들도 여행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다. 길리 트라왕안은 발리 인근에서 페리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 해역에서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섬 여행 트렌드 변화와 확대되는 여행 수요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 여행객들이 이국적인 섬 여행지와 장거리 여행 경험에 점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동시에 안전성, 전문성, 그리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변화는 여행 플랫폼과 관광 산업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국적인 섬 여행지를 연결하는 여행 플랫폼,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다이빙 여행 환경, 그리고 섬 간 이동을 편리하게 만드는 교통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독특한 여행 경험과 안전, 이동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앞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2025년 페리(여객선) 이용 경험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1048) 조사 결과를 다룬 기사와 한국과 일본의 스쿠버 다이빙 인식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043) 비교 분석 기사 역시 관련 여행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로 평가된다.

PT Manta Resort Development 소개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에서 리조트와 다이빙 센터를 운영하는 개발사로, 대표 브랜드인 만타다이브(Manta Dive)를 통해 다이빙 교육과 해양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만타다이브는 다이아몬드 인증을 보유한 길리 지역의 대표 다이빙 센터로, 초급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성과 전문성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다이빙 시설과 함께 비치프런트 리조트도 운영하며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PT Manta Resort Development 홍보대행 웹구루 에이전시 김은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44502_42016478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리를 이용한 인도네시아 아일랜드 호핑 여행</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다이빙 여행 플랫폼 만타다이브(MantaDive) (https://manta-dive.com/)가 2026년 2월 한국 여행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 여행객들이 기존의 유명 휴양지보다 이국적이고 색다른 섬 여행지에 더 큰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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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 섬 여행지 관심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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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에서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이국적인 해외 섬 여행지에 대한 관심 증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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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호하는 여행지 유형 질문에 31.4%의 응답자가 ‘이국적인 해외 여행지’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이는 기존의 유명 리조트 중심 여행보다 새롭고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여행지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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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Seychelles)이나 남태평양 지역과 같은 원거리 섬 여행지도 기존의 해변 휴양지와는 다른 경험을 찾는 여행객들에게 점차 매력적인 선택지로 떠오르고 있다. 또한 여러 섬을 이동하며 여행하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섬 간 이동 교통수단의 중요성도 커지고 있다. 세이셸 페리 예약 서비스 (https://www.seychellesbookings.com/)와 같은 간편한 페리 예약 플랫폼이 확대되면서 여러 섬을 이동하는 여행이 한층 쉬워졌고, 이에 따라 원거리 섬 여행지를 선택하는 여행객들도 점차 늘어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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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다이빙 모두 관심 높은 한국 소비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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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 소비자들은 국내와 해외 다이빙 모두에 비교적 열린 태도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44.2%의 응답자가 국내와 해외 다이빙에 모두 관심이 있다고 답했으며, 27.8%는 국내 다이빙을, 28.0%는 해외 다이빙을 선호한다고 답해 두 유형에 대한 선호도가 거의 비슷하게 나타났다. 이는 향후 더 다양한 정보와 매력적인 여행 경험이 제공될 경우 해외 다이빙 여행 수요가 더욱 확대될 가능성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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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섬을 이동하며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하는 여행 방식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도 이러한 흐름을 뒷받침하고 있다. 남태평양의 피지(Fiji)와 같은 섬 지역에서는 이제 현지에서뿐만 아니라 온라인 피지 페리 서비스 (https://www.fiji-bookings.com/)를 통해 손쉽게 여러 섬을 오가며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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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빙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안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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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적인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이빙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여전히 안전인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응답자의 70.4%가 다이빙 여행지를 선택할 때 ‘안전성과 강사의 전문성’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다. 또한 해양 생태계와 수중 경관(50.4%), 다이빙 장비의 상태와 품질(47.6%) 역시 중요한 고려 요소로 나타났다.<br />
<br />
이러한 결과는 다이버들이 단순히 아름다운 바다뿐만 아니라 전문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다이빙 환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에 따라 숙박과 다이빙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다이빙 리조트 형태의 여행지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예를 들어 인도네시아의 길리 트라왕안 다이빙 리조트 (https://manta-dive-giliair.com/)와 같은 곳에서는 숙박 시설과 다이빙 센터가 함께 운영되는 경우가 많아, 여행객들이 한 곳에서 숙박과 다이빙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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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간 이동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도 증가<br />
<br />
이번 조사에서는 섬 간 이동 교통수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점도 확인됐다. 조사 결과 37.6%의 응답자가 페리를 이용해 본 적은 없지만 이용해 보고 싶다고 답했으며, 31.8%는 최소 한 번 이상 페리를 이용해 본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반면 정기적으로 페리를 이용한다고 답한 비율은 3.8%에 그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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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아직 페리 이용 경험은 제한적이지만 여러 섬을 이동하는 아일랜드 호핑 여행에 대한 잠재 수요가 높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길리 트라왕안 다이빙 (https://manta-dive.com/)과 같이 페리를 통해 비교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섬 여행지들도 여행객들 사이에서 꾸준히 관심을 얻고 있다. 길리 트라왕안은 발리 인근에서 페리를 이용해 이동할 수 있으며, 주변 해역에서 다양한 다이빙 포인트를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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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여행 트렌드 변화와 확대되는 여행 수요<br />
<br />
이번 조사 결과는 한국 여행객들이 이국적인 섬 여행지와 장거리 여행 경험에 점점 더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점을 보여준다. 동시에 안전성, 전문성, 그리고 편리한 교통 인프라는 여전히 여행지를 선택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이러한 변화는 여행 플랫폼과 관광 산업에도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국적인 섬 여행지를 연결하는 여행 플랫폼, 안전성과 전문성을 갖춘 다이빙 여행 환경, 그리고 섬 간 이동을 편리하게 만드는 교통 네트워크의 중요성은 앞으로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독특한 여행 경험과 안전, 이동 편의성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는 여행지는 앞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한편 2025년 페리(여객선) 이용 경험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1048) 조사 결과를 다룬 기사와 한국과 일본의 스쿠버 다이빙 인식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5043) 비교 분석 기사 역시 관련 여행 트렌드를 이해하는 데 참고할 만한 자료로 평가된다.<br />
<br />
PT Manta Resort Development 소개<br />
<br />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인도네시아 길리 트라왕안(Gili Trawangan)에서 리조트와 다이빙 센터를 운영하는 개발사로, 대표 브랜드인 만타다이브(Manta Dive)를 통해 다이빙 교육과 해양 레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99년에 설립된 만타다이브는 다이아몬드 인증을 보유한 길리 지역의 대표 다이빙 센터로, 초급부터 전문가 과정까지 폭넓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안전성과 전문성으로 신뢰를 받고 있다. PT Manta Resort Development는 다이빙 시설과 함께 비치프런트 리조트도 운영하며 다양한 숙박 옵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PT Manta Resort Development 홍보대행 웹구루 에이전시 김은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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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6144502_42016478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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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31</guid>
		<title><![CDATA[NHN KCP-SB페이먼트서비스, KOTRA와 맞손… 7200만 유저 보유한 일본 PayPay와 연계 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HN KCP 사옥 전경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일본 소프트뱅크(TSE:9434)의 결제 자회사인 ‘SB 페이먼트 서비스(이하 SBPS)’,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일본지역본부와 함께 일본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PayPay(페이페이)’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 동력은 일본 국민의 약 2명 중 1명꼴인[1] 7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PayPay의 강력한 유저 베이스를 국내 시장과 연결하는 것이다. NHN KCP는 소프트뱅크의 결제 전문 자회사인 SBP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PayPay의 모바일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 도입한다.

이러한 협력은 단순히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K-브랜드의 일본 수출길’을 넓히고 한·일 무역을 활성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일본 소비자들이 한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결제 장벽이 사라지면서, K-뷰티·패션·콘텐츠 등 국내 기업들의 일본향 역직구 매출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여기에 KOTRA 일본지역본부가 민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한·일 무역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한다. NHN KCP와 KOTRA는 기존 무역대금 결제 플랫폼(GTPP)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이 7200만 이상의 PayPay 유저라는 거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전방위로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KOTRA는 PayPay 결제가 연동된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본 소비자 타깃 프로모션, 유망기업 입점 지원, 현지 파트너 발굴 및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해 우리 기업의 대일(對日) 온라인 수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문 역량을 집중한다. NHN KCP는 국내 최대 결제 서비스 업체로서 온라인 기반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정산을 책임진다.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PS는 PayPay의 결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KOTRA는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수출 진흥과 양국 간 경제 교류 확대를 뒷받침한다.

NHN KCP PG사업부 노재욱 전무이사는 “일본 결제 시장을 주도하는 소프트뱅크의 그룹사인 SBPS, 그리고 우리 기업의 성장을 돕는 KOTRA와 뜻을 모으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력이 온라인 역직구와 한·일 무역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NHN KCP는 국내 1위 전자결제서비스 업체로서 지급결제, 정산, 보안 등 전방위적인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제공해 왔으며, 간편결제 등 전자결제 분야의 혁신을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가맹점과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 일본 총무성 통계국 ‘인구 추계-2025년(레이와 7년) 4월 보고’에 근거해 PayPay에서 산출

NHN KCP 소개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5166469_20260317083511_897893877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HN KCP 사옥 전경</figcaption></figure></div>종합결제기업 NHN KCP(대표이사 박준석)가 일본 소프트뱅크(TSE:9434)의 결제 자회사인 ‘SB 페이먼트 서비스(이하 SBPS)’, KOTRA(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일본지역본부와 함께 일본 최대 간편결제 서비스 ‘PayPay(페이페이)’를 국내에 도입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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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의 핵심 동력은 일본 국민의 약 2명 중 1명꼴인[1] 72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한 PayPay의 강력한 유저 베이스를 국내 시장과 연결하는 것이다. NHN KCP는 소프트뱅크의 결제 전문 자회사인 SBPS와의 기술 협력을 통해 PayPay의 모바일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 도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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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협력은 단순히 결제 수단 도입을 넘어 ‘K-브랜드의 일본 수출길’을 넓히고 한·일 무역을 활성화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그동안 일본 소비자들이 한국 온라인 쇼핑몰을 이용할 때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결제 장벽이 사라지면서, K-뷰티·패션·콘텐츠 등 국내 기업들의 일본향 역직구 매출이 획기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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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KOTRA 일본지역본부가 민관 협력 파트너로 참여해 한·일 무역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한다. NHN KCP와 KOTRA는 기존 무역대금 결제 플랫폼(GTPP)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역량 있는 국내 기업들이 7200만 이상의 PayPay 유저라는 거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판로 개척과 마케팅을 전방위로 지원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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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OTRA는 PayPay 결제가 연동된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일본 소비자 타깃 프로모션, 유망기업 입점 지원, 현지 파트너 발굴 및 연계 사업 등을 추진해 우리 기업의 대일(對日) 온라인 수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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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문 역량을 집중한다. NHN KCP는 국내 최대 결제 서비스 업체로서 온라인 기반의 온라인 결제 시스템 구축과 안정적인 정산을 책임진다. 소프트뱅크 자회사인 SBPS는 PayPay의 결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KOTRA는 결제 인프라를 활용한 수출 진흥과 양국 간 경제 교류 확대를 뒷받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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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PG사업부 노재욱 전무이사는 “일본 결제 시장을 주도하는 소프트뱅크의 그룹사인 SBPS, 그리고 우리 기업의 성장을 돕는 KOTRA와 뜻을 모으게 돼 기대가 크다”며 “이번 협력이 온라인 역직구와 한·일 무역 활성화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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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HN KCP는 국내 1위 전자결제서비스 업체로서 지급결제, 정산, 보안 등 전방위적인 전자상거래 인프라를 제공해 왔으며, 간편결제 등 전자결제 분야의 혁신을 주도해 왔다. 최근에는 가맹점과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하고 디지털 금융 환경을 선도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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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본 총무성 통계국 ‘인구 추계-2025년(레이와 7년) 4월 보고’에 근거해 PayPay에서 산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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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KCP 소개<br />
<br />
NHN KCP는 결제 시장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으며, PG 거래점유율 1위, 온라인 VAN 서비스 점유율 1위라는 성과를 기반으로 결제대행(PG), 온/오프라인 카드 VAN, 휴대폰 결제 서비스 등 온/오프라인 통합결제 서비스를 제공한다. 1998년 전자결제서비스로 인터넷 상거래 시장에 첫발을 내디딘 이래 전자금융산업의 발전과 함께 결제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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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NHN KCP IR팀 노하나 차장 070-7595-1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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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5166469_20260317083511_897893877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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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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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방송작가가 만든 AI 단편영화 ‘THE LAST EDEN’ 공개 한 달 만에 LA·뉴욕·베를린·포르투갈 국제영화제 4관왕 쾌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콘텐츠랩후의 첫 AI 단편 영화 ‘THE LAST EDEN’ 포스터백상예술대상 교양다큐 부문 작품상 수상 경력의 방송작가 출신 강유경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로 참여한 AI 단편영화 ‘THE LAST EDEN’이 공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LA, 뉴욕, 베를린, 포르투갈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AI 영화(BEST AI FILM)’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THE LAST EDEN’은 공개 이후 △Los Angeles Movie and Music Video Awards △NYIFA(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Berlin Indie Film Festival △Portugal Indie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AI 영화로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THE LAST EDEN’은 AI 영화의 한계를 깨뜨린 압도적 몰입감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으며 단기간에 국제 영화제 4관왕을 달성했으며, 현재도 각종 글로벌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방송 전문가들이 만든 AI 영화: 백상의 내러티브와 AI의 만남

‘THE LAST EDEN’은 기존 AI 영화들이 기술적 신기함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탄탄한 서사를 기반으로 한다. ‘추적60분’, ‘모던코리아’, 한중합작 ‘정글의 법칙’ 등을 집필하며 시사·교양·다큐·예능을 넘나들었던 강유경 감독은 ‘모던코리아2’ 작가로 참여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강 감독은 ‘THE LAST EDEN’에서 17년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 온 내공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직접 연출을 맡아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편집 호흡을 자랑하는 예능 PD들이 ‘AI 아티스트’로 참여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

제작진은 단순히 AI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불쾌한 골짜기를 넘어선 영화적 화면과 ‘하이퍼 리얼리즘’을 구현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약 한 달간의 집요한 R&D 과정을 거쳐 인간의 미세한 표정과 감정선까지 AI로 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

영화의 시작점은 언제나 ‘인간’: 2036년, 가짜 낙원을 비추다

‘THE LAST EDEN’의 강력한 수상 요인으로 꼽히는 시나리오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36년이다. 영화는 억만장자 11인의 화성 이주 뒤에 숨겨진 비밀을 따라가며 ‘진짜 인간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작품은 인간의 존엄을 붕괴시키는 것은 통제 불가능한 AI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독점하고 점유한 인간의 이기심과 부의 불평등이라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특히 영화 속 성탄절에 시작해 부활절에 파국을 맞는 여정은 종교적 구원이 아닌 기술로 쌓아 올린 ‘가짜 낙원’의 허상을 비추는 상징적인 장치로 사용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

국악과 클래식의 융합, 웅장한 세계관 완성

시각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청각적 경험 또한 수준급이다. 독일 국립음대 출신의 작곡가 정미선 교수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AI 사운드와 국악, 그리고 클래식을 절묘하게 융합했다. 정 교수가 빚어낸 독창적인 사운드트랙은 ‘THE LAST EDEN’만의 신비롭고 웅장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한편 기술과 서사의 완벽한 조화로 K-AI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한 ‘THE LAST EDEN’의 전편은 제작사인 콘텐츠랩후의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huaiarch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콘텐츠랩후 소개

콘텐츠랩후(HU)는 2025년 설립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수상 경력의 방송작가 출신 대표의 검증된 스토리텔링 역량과 생성형 AI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을 결합해 방송·OTT 오리지널, 브랜드 영상, AI 시네마틱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한다. 설립과 동시에 SK Btv의 트로트 토크쇼 등 30부작 시리즈물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탄탄한 방송 기획 및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자체 제작한 AI 영화 ‘THE LAST EDEN’은 공개 직후 LA, 뉴욕, 베를린, 포르투갈 등 글로벌 영화제 최우수 AI 작품상 4관왕을 달성하며 예술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중국 항저우한양전매, 양광전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약 5만 팔로워 기반의 SNS 매거진 ‘1mm’ 운영을 통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콘텐츠랩후는 정통 방송 제작의 깊이와 AI의 확장성을 결합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콘텐츠랩후 유다현 뉴미디어 에디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083842_273064742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콘텐츠랩후의 첫 AI 단편 영화 ‘THE LAST EDEN’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백상예술대상 교양다큐 부문 작품상 수상 경력의 방송작가 출신 강유경 감독이 시나리오와 연출로 참여한 AI 단편영화 ‘THE LAST EDEN’이 공개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LA, 뉴욕, 베를린, 포르투갈 국제 영화제에서 ‘최우수 AI 영화(BEST AI FILM)’로 선정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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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EDEN’은 공개 이후 △Los Angeles Movie and Music Video Awards △NYIFA(New York International Film Awards) △Berlin Indie Film Festival △Portugal Indie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AI 영화로 선정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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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EDEN’은 AI 영화의 한계를 깨뜨린 압도적 몰입감과 깊이 있는 스토리로 호평을 받으며 단기간에 국제 영화제 4관왕을 달성했으며, 현재도 각종 글로벌 영화제로부터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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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전문가들이 만든 AI 영화: 백상의 내러티브와 AI의 만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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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EDEN’은 기존 AI 영화들이 기술적 신기함에 치중했던 것과 달리 탄탄한 서사를 기반으로 한다. ‘추적60분’, ‘모던코리아’, 한중합작 ‘정글의 법칙’ 등을 집필하며 시사·교양·다큐·예능을 넘나들었던 강유경 감독은 ‘모던코리아2’ 작가로 참여해 백상예술대상 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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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감독은 ‘THE LAST EDEN’에서 17년간 방송 현장에서 쌓아 온 내공으로 시나리오를 집필하고 직접 연출을 맡아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감각적인 편집 호흡을 자랑하는 예능 PD들이 ‘AI 아티스트’로 참여해 기술과 예술의 경계를 허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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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은 단순히 AI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불쾌한 골짜기를 넘어선 영화적 화면과 ‘하이퍼 리얼리즘’을 구현하는 것에 집중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제작진은 약 한 달간의 집요한 R&D 과정을 거쳐 인간의 미세한 표정과 감정선까지 AI로 구현해내는 데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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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시작점은 언제나 ‘인간’: 2036년, 가짜 낙원을 비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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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EDEN’의 강력한 수상 요인으로 꼽히는 시나리오의 배경은 지금으로부터 10년 후인 2036년이다. 영화는 억만장자 11인의 화성 이주 뒤에 숨겨진 비밀을 따라가며 ‘진짜 인간성’에 대한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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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은 인간의 존엄을 붕괴시키는 것은 통제 불가능한 AI 기술 그 자체가 아니라, 그 기술을 독점하고 점유한 인간의 이기심과 부의 불평등이라는 점을 날카롭게 지적한다. 특히 영화 속 성탄절에 시작해 부활절에 파국을 맞는 여정은 종교적 구원이 아닌 기술로 쌓아 올린 ‘가짜 낙원’의 허상을 비추는 상징적인 장치로 사용돼 평단의 극찬을 이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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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악과 클래식의 융합, 웅장한 세계관 완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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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적 완성도뿐만 아니라 청각적 경험 또한 수준급이다. 독일 국립음대 출신의 작곡가 정미선 교수가 음악 감독으로 참여해 AI 사운드와 국악, 그리고 클래식을 절묘하게 융합했다. 정 교수가 빚어낸 독창적인 사운드트랙은 ‘THE LAST EDEN’만의 신비롭고 웅장한 디스토피아적 세계관을 완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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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술과 서사의 완벽한 조화로 K-AI 콘텐츠의 저력을 입증한 ‘THE LAST EDEN’의 전편은 제작사인 콘텐츠랩후의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huaiarchive)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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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랩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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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랩후(HU)는 2025년 설립된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로, 백상예술대상 작품상 수상 경력의 방송작가 출신 대표의 검증된 스토리텔링 역량과 생성형 AI 기반 제작 파이프라인을 결합해 방송·OTT 오리지널, 브랜드 영상, AI 시네마틱 프로젝트를 기획·제작한다. 설립과 동시에 SK Btv의 트로트 토크쇼 등 30부작 시리즈물을 성공적으로 제작하며 탄탄한 방송 기획 및 제작 역량을 입증했다. 자체 제작한 AI 영화 ‘THE LAST EDEN’은 공개 직후 LA, 뉴욕, 베를린, 포르투갈 등 글로벌 영화제 최우수 AI 작품상 4관왕을 달성하며 예술성과 기술력을 동시에 인정받았다. 또한 중국 항저우한양전매, 양광전매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약 5만 팔로워 기반의 SNS 매거진 ‘1mm’ 운영을 통해 강력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콘텐츠랩후는 정통 방송 제작의 깊이와 AI의 확장성을 결합해 시대를 관통하는 메시지를 전하는 글로벌 콘텐츠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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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콘텐츠랩후 유다현 뉴미디어 에디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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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083842_273064742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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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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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쉬테크놀로지, 이가영·박결 등 프로골프 선수 11인 미니쉬골프단 창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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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운데)와 미니쉬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전날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박준홍 프로를 제외한 이가영,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 송민혁 프로 등이 참석했다.

선수들은 미니쉬(MINISH)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하게 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에 맞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한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미니쉬골프단은 올 시즌 KLPGA 및 KPGA 정규투어를 통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오는 11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VIP 및 연예인들이 초청되는 이 대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팬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0154953_20260317085251_67465270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정호 미니쉬테크놀로지 대표(가운데)와 미니쉬골프단 소속 선수들이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17일 국내외 정규 프로골프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 11명으로 구성된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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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서울 강남구 미니쉬라운지 논현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박준홍 프로를 제외한 이가영, 양효진, 허다빈, 안지현, 박결, 한진선, 박보겸, 마다솜, 성은정, 송민혁 프로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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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은 미니쉬(MINISH) 로고 패치가 부착된 유니폼을 착용하고 국내외 정규 투어에 출전하게 된다. 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선수들에 맞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비롯한 맞춤형 구강 건강 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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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골프단은 올 시즌 KLPGA 및 KPGA 정규투어를 통한 브랜드 홍보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오는 11월 미니쉬테크놀로지가 주관하는 자체 골프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VIP 및 연예인들이 초청되는 이 대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팬과의 접점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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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한국 남녀 프로골프 선수들과 함께 미니쉬골프단을 창단하게 돼 기쁘다며, 선수들이 미니쉬의 기술력을 직접 경험하고 최상의 컨디션으로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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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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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미니쉬 프로바이더에 공급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예방부터 복구, 안티에이징 분야를 충족하는 새로운 진료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치과 재료, 장비, IT 솔루션 개발 등 최적의 치료를 위한 제반 사업을 전개한다. 지속적인 R&D 투자와 기술 고도화를 통해 환자와 의료 종사자 모두 만족하는 진료 프로세스를 구축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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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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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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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0154953_20260317085251_67465270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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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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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글루코퍼레이션,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PLOT AREN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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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글루코퍼레이션이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인공지능(AI) 전략 참모와 함께 실전 방어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몰입형 사이버 훈련 솔루션이 출시됐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찾고 해결책을 모색해 조직 방어력을 제고하는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Offensive Security)’ 라인업 다각화에 속도를 붙인다는 전략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LOT ARENA’는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가상 훈련망을 배포해 조직의 보안 성숙도와 목표에 최적화된 팀 단위 경쟁 훈련을 지원하는 지능형 공방 플랫폼이다. 참여자들은 타임어택 경쟁, 공격·방어 병행 대립, 자원 쟁탈 점령 등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공격자와 방어자 역할을 수행하고 라운드별로 역할을 전환해 교전함으로써 조직 차원의 사이버 위기관리 현황을 진단하고 실전 대응을 위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

특히 ‘PLOT ARENA’는 실제 보안 현장에서 수집한 실시간 위협 정보와 고유의 AI 원천기술 적용으로 훈련 콘텐츠의 신선도와 실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공격 패턴과 공격 표면, 위협 인텔리전스를 토대로 탐지부터 사후 분석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개발한다. 전문가 수준의 공격 전술·기술·절차(TTPs)를 재현하고 참가자의 반응에 따라 유동적으로 공격 경로를 변경하는 AI 공격 시뮬레이터를 통해 예측을 뛰어넘는 고도화된 공격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수 있다. 교육부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영남이공대학교 ‘클라우드 사이버훈련장’에 도입돼 실전형 보안 인재 양성을 이끄는 활용성을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최신 취약점 및 제로데이 공격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모의침투형 자동 보안 진단 솔루션 개발과 침해사고 대응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붙인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조직 전반의 보안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보안 인재 선별 및 평가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정보원 보안 실태 평가 등 정책적 요구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보안 사고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발생한다. 훈련을 위한 훈련이 아닌 실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실전형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그 누구보다 공격자와 많이 맞서 싸우며 축적한 고유의 보안 노하우와 AI 원천기술이 집약된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 플랫폼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조직이 상향 평준화된 사이버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성숙한 실전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대리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5682107_20260316180703_58082001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글루코퍼레이션이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 전략 참모와 함께 실전 방어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몰입형 사이버 훈련 솔루션이 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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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실전형 사이버 공방 훈련 솔루션 ‘플롯 아레나(PLOT ARENA)’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공격자 관점에서 취약점을 찾고 해결책을 모색해 조직 방어력을 제고하는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Offensive Security)’ 라인업 다각화에 속도를 붙인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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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PLOT ARENA’는 실제 침해사고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가상 훈련망을 배포해 조직의 보안 성숙도와 목표에 최적화된 팀 단위 경쟁 훈련을 지원하는 지능형 공방 플랫폼이다. 참여자들은 타임어택 경쟁, 공격·방어 병행 대립, 자원 쟁탈 점령 등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공격자와 방어자 역할을 수행하고 라운드별로 역할을 전환해 교전함으로써 조직 차원의 사이버 위기관리 현황을 진단하고 실전 대응을 위한 유기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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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PLOT ARENA’는 실제 보안 현장에서 수집한 실시간 위협 정보와 고유의 AI 원천기술 적용으로 훈련 콘텐츠의 신선도와 실전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보안 전문가들이 최신 공격 패턴과 공격 표면, 위협 인텔리전스를 토대로 탐지부터 사후 분석까지 아우르는 콘텐츠를 개발한다. 전문가 수준의 공격 전술·기술·절차(TTPs)를 재현하고 참가자의 반응에 따라 유동적으로 공격 경로를 변경하는 AI 공격 시뮬레이터를 통해 예측을 뛰어넘는 고도화된 공격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수 있다. 교육부 혁신융합대학사업의 일환으로 영남이공대학교 ‘클라우드 사이버훈련장’에 도입돼 실전형 보안 인재 양성을 이끄는 활용성을 이미 검증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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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출시를 기점으로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 라인업을 본격적으로 확장한다. 최신 취약점 및 제로데이 공격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모의침투형 자동 보안 진단 솔루션 개발과 침해사고 대응 서비스 고도화에 속도를 붙인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조직 전반의 보안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객관적인 지표를 바탕으로 보안 인재 선별 및 평가 효율성을 높이고, 국가정보원 보안 실태 평가 등 정책적 요구사항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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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보안 사고는 이론이 아닌 현장에서 발생한다. 훈련을 위한 훈련이 아닌 실제 사고를 막을 수 있는 실전형 훈련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다. 그 누구보다 공격자와 많이 맞서 싸우며 축적한 고유의 보안 노하우와 AI 원천기술이 집약된 AI 기반 오펜시브 시큐리티 플랫폼 제공을 통해 더 많은 조직이 상향 평준화된 사이버 방어 체계를 구축하고 성숙한 실전 대응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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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대리 02-6715-23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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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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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5682107_20260316180703_58082001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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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53:0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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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G, AI 반도체 패키징용 기능성 실리콘 소재 사업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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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G 연구원이 AI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에 활용되는 기능성 실리콘 소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최근 AI 반도체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반도체 패키징 및 열관리 소재 분야에서 실리콘 기반 소재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연산용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 AI 반도체는 높은 발열과 고집적 패키징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이에 따라 열전달(TIM, Thermal Interface Material),  보호충진(Encapsulation/Potting), 접착(Adhesion) 등 패키징용 기능성 소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시장조사기관 TrendForce 등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및 열관리 소재 시장 역시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리콘 소재 전문 기업 KBG는 AI 반도체 소재 산업의 핵심 원료가 되는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용 기능성 실리콘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 공급을 위한 양산 준비를 완료하고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AI 반도체 소재 시장은 고객사별 요구 사양이 다양하고 개발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KBG는 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성능의 실리콘 소재를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사 요구에 대응하는 방식의 기술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규 소재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회사 측은 글로벌 반도체 소재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기능성 실리콘 소재 공급을 기반으로 한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에서는 AI 반도체 기술 발전과 함께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리콘 기반 기능성 소재 시장 역시 구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패키징 고도화가 진행될수록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KBG는 전기·전자 소재 분야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실리콘 소재 개발을 위해 다년간 R&D 투자를 지속해 왔으며, 동시에 고도의 품질 관리를 위한 생산 설비 구축에도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의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반도체 산업 성장과 함께 관련 소재 시장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I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용 실리콘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KBG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케이비지 소개

KBG(케이비지)는 정밀화학제품 및 원료의약품 제조를 기반으로 기능성 실리콘 소재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Silane, Silicone Resin, Reactive Silicone Fluid 등 자체 기술로 생산한 고기능성 실리콘 소재를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자동차, 산업용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천안 본사와 괴산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와 기술 개발을 위한 R&D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KBG(케이비지) 홍보담당 유태규 과장 041-523-6201   영업담당 윤소라 과장 043-838-97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2584203_20260310182050_39788555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BG 연구원이 AI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에 활용되는 기능성 실리콘 소재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최근 AI 반도체 시장이 급속히 확대되면서 반도체 패키징 및 열관리 소재 분야에서 실리콘 기반 소재의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고 있다. 특히 그래픽처리장치(GPU)와 AI 연산용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 등 고성능 AI 반도체는 높은 발열과 고집적 패키징 구조를 특징으로 하며, 이에 따라 열전달(TIM, Thermal Interface Material),  보호충진(Encapsulation/Potting), 접착(Adhesion) 등 패키징용 기능성 소재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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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기관 TrendForce 등에 따르면 AI 서버 시장은 향후 5년간 연평균 2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에 따라 반도체 패키징 및 열관리 소재 시장 역시 빠른 성장이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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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시장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실리콘 소재 전문 기업 KBG는 AI 반도체 소재 산업의 핵심 원료가 되는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용 기능성 실리콘 소재 개발을 추진하고 관련 사업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현재 시장 공급을 위한 양산 준비를 완료하고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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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소재 시장은 고객사별 요구 사양이 다양하고 개발 속도가 빠른 것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KBG는 시장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성능의 실리콘 소재를 선제적으로 개발하고 고객사 요구에 대응하는 방식의 기술 대응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신규 소재 개발과 사업화 과정에서 보다 신속한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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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사 측은 글로벌 반도체 소재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공급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기능성 실리콘 소재 공급을 기반으로 한 시장 확대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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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서는 AI 반도체 기술 발전과 함께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리콘 기반 기능성 소재 시장 역시 구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AI 반도체 패키징 고도화가 진행될수록 열관리 및 패키징 소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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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G는 전기·전자 소재 분야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실리콘 소재 개발을 위해 다년간 R&D 투자를 지속해 왔으며, 동시에 고도의 품질 관리를 위한 생산 설비 구축에도 힘써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기술력과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AI 반도체 소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관련 사업의 성장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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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 산업 성장과 함께 관련 소재 시장 역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AI 반도체 열관리 및 패키징용 실리콘 소재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는 KBG의 향후 행보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br />
<br />
케이비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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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G(케이비지)는 정밀화학제품 및 원료의약품 제조를 기반으로 기능성 실리콘 소재를 전문적으로 개발·생산하는 기업이다. Silane, Silicone Resin, Reactive Silicone Fluid 등 자체 기술로 생산한 고기능성 실리콘 소재를 디스플레이, 전자재료, 자동차, 산업용 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하고 있다. 천안 본사와 괴산 사업장을 중심으로 안정적인 생산 체계와 기술 개발을 위한 R&D센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확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BG(케이비지) 홍보담당 유태규 과장 041-523-6201   영업담당 윤소라 과장 043-838-97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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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2584203_20260310182050_39788555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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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공주민제(DCA): 노동 이후 사회의 권리-자본-거버넌스 재설계’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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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상연 지음, 좋은땅출판사, 184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공주민제(DCA): 노동 이후 사회의 권리-자본-거버넌스 재설계’를 펴냈다.

이 책은 인공지능(AI)과 자동화로 노동 중심의 사회 구조가 흔들리는 시대에 소유와 권리, 그리고 사회 운영 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이론서다. 저자는 기존의 성장과 분배 논쟁을 넘어 시민의 권리와 자본의 귀속 구조를 근본적으로 다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저자 이상연은 국가유산수리기술자로, 현장에서 규칙과 권한, 책임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경험해 온 인물이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노동과 자본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되던 20세기적 사회 모델을 넘어 ‘권리-자본-거버넌스’라는 새로운 틀로 문명 구조를 재해석한다.

책은 자동화 시대의 핵심 문제를 단순한 소득 불평등이 아니라 소유 구조와 결정권 배분의 문제로 바라본다. 생산성이 증가해도 시민의 구매력과 정치적 영향력이 동시에 약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사회가 ‘무지분 대중’과 ‘초유지분층’으로 분화될 가능성을 분석한다. 이러한 구조 변화는 시장과 민주주의의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개념이 바로 ‘공주민제(DCA, Distributed Citizen Assets)’다. 이는 시민을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실질적 소유자이자 주권자로 위치시키는 제도 설계를 의미한다. 핵심 요소로는 사회적 자산의 일부가 개인에게 자동 귀속되는 ‘국민사회지분계정’, 시민이 실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주주권 직접민주 인프라, 그리고 권력 집중을 방지하는 분산 의결 규칙 등이 제시된다.

책은 문제 진단, 철학적 정당성, 제도 설계, 거버넌스 구조, 그리고 이행 경로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노동 기반 문명의 한계를 분석하는 데서 출발해 자본 접근권을 시민의 권리로 제도화하는 방식과 분산 거버넌스를 통한 권력 포획 방지 전략까지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정치경제학적 논의를 함께 제시한다.

출판사는 이 책에 대해 성장과 분배라는 기존 정책 언어를 넘어 소유의 규칙 자체를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라며, 노동 중심 사회계약이 흔들리는 시대에 시민이 어떤 권리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

‘공주민제(DCA): 노동 이후 사회의 권리-자본-거버넌스 재설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3105331_925622002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상연 지음, 좋은땅출판사, 184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공주민제(DCA): 노동 이후 사회의 권리-자본-거버넌스 재설계’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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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인공지능(AI)과 자동화로 노동 중심의 사회 구조가 흔들리는 시대에 소유와 권리, 그리고 사회 운영 체계를 새롭게 설계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하는 이론서다. 저자는 기존의 성장과 분배 논쟁을 넘어 시민의 권리와 자본의 귀속 구조를 근본적으로 다시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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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상연은 국가유산수리기술자로, 현장에서 규칙과 권한, 책임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경험해 온 인물이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노동과 자본의 관계를 중심으로 설명되던 20세기적 사회 모델을 넘어 ‘권리-자본-거버넌스’라는 새로운 틀로 문명 구조를 재해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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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자동화 시대의 핵심 문제를 단순한 소득 불평등이 아니라 소유 구조와 결정권 배분의 문제로 바라본다. 생산성이 증가해도 시민의 구매력과 정치적 영향력이 동시에 약화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하며, 사회가 ‘무지분 대중’과 ‘초유지분층’으로 분화될 가능성을 분석한다. 이러한 구조 변화는 시장과 민주주의의 기반 자체를 흔들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진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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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대안으로 제시되는 개념이 바로 ‘공주민제(DCA, Distributed Citizen Assets)’다. 이는 시민을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실질적 소유자이자 주권자로 위치시키는 제도 설계를 의미한다. 핵심 요소로는 사회적 자산의 일부가 개인에게 자동 귀속되는 ‘국민사회지분계정’, 시민이 실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하는 주주권 직접민주 인프라, 그리고 권력 집중을 방지하는 분산 의결 규칙 등이 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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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문제 진단, 철학적 정당성, 제도 설계, 거버넌스 구조, 그리고 이행 경로까지 총 다섯 부분으로 구성돼 있다. 노동 기반 문명의 한계를 분석하는 데서 출발해 자본 접근권을 시민의 권리로 제도화하는 방식과 분산 거버넌스를 통한 권력 포획 방지 전략까지 구체적인 제도 설계와 정치경제학적 논의를 함께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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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는 이 책에 대해 성장과 분배라는 기존 정책 언어를 넘어 소유의 규칙 자체를 다시 설계하려는 시도라며, 노동 중심 사회계약이 흔들리는 시대에 시민이 어떤 권리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책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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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민제(DCA): 노동 이후 사회의 권리-자본-거버넌스 재설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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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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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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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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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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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3105331_925622002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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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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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콩가텍, conga-TCRP1 성능 강화… 최대 수준의 확장성 및 설계 유연성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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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콩가텍, conga-TCRP1 성능 강화 최대 수준의 확장성 및 설계 유연성 제공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기업 콩가텍(congatec)이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P100 시리즈 기반 COM 익스프레스 3.1 타입 6 콤팩트 모듈인 conga-TCRP1의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conga-TCRP1은 8코어, 10코어, 12코어 CPU를 탑재한 총 6개의 다양한 신규 제품으로 제공된다. 이 제품은 높은 유연성 및 확장성을 요구하는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비용 민감한 설계에 적용할 때 이상적이다. 개발자는 4개부터 최대 12개 CPU 코어, 2개부터 최대 16개 그래픽 컴퓨트 유닛(GCU)까지 확장할 수 있어 CPU, GPU, NPU 자원을 최적화해 균형 있게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은 하나의 모듈 변형만으로도 다양한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견고한 핸드헬드 장치나 위생 설계가 요구되는 의료용 PC를 위한 패시브 냉각 기반의 완전 밀폐형 설계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미션 컴퓨터 및 고성능 시스템 설계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새로운 COM 익스프레스 콤팩트 모듈은 4nm(나노미터) 공정 기반의 최신 AMD ‘젠5(Zen 5)’ 및 ‘젠5c(Zen 5c)’ CPU 아키텍처를 적용해 실시간 및 지연 민감형 워크로드에서 향상된 결정론적(deterministic)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통합 라데온(Radeon) RDNA 3.5™ GPU와 최대 50 TOPS(초당 테라연산)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는 XDNA2™ NPU가 통합돼 추가적으로 성능을 높였다. 이러한 강력한 컴퓨팅 아키텍처는 교통, 의료, 스마트 시티 인프라, 게이밍, 로보틱스,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능 집약적이고 결정론적 특성이 요구되는 에지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한다. 

높은 연산 밀도는 특히 초음파 시스템과 같은 모바일 의료 영상 장비, 자동 품질 검사를 위한 AI 기반 산업용 머신비전 솔루션 그리고 도로변에 확장 온도 스팩으로 설치하는 스마트시티의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 및 감시 시스템에 큰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듈은 또한 전문 게임 애플리케이션에도 이상적이다.

conga-TCRP1 COM 익스프레스 콤팩트 모듈은 AMD 라이젠 임베디드 P100 시리즈 프로세서 10종으로 제공된다. 최대 12개의 젠5 및 젠5c 코어와 라데온 RDNA 3.5™ GPU 탑재로 최대 4개의 독립 디스플레이에서 몰입감 있는 4K 그래픽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연결이나 별도의 가속기 없이도 소규모 대형언어모델(LLM)을 로컬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면서 냉각 요구사항을 줄일 수 있다. 또한 NPU는 시스템 운영과 함께 이상 탐지, 비전 검사, 광학 문자 인식(OCR) 등 다양한 작업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다. 

메모리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최대 96GB DDR5-5600 메모리를 지원하며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위한 ECC 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최대 8개의 PCIe Gen4 레인과 PEG x4 Gen4를 지원해 산업용 이더넷, 필드버스 어댑터, 무선 모듈 등 고속 데이터 전송 및 주변장치 통합이 가능하다.

추가 연결 기능으로는 고속 네트워킹을 위한 2.5GbE, 4개의 USB 3.2 Gen2 포트, 4개의 USB 2.0 포트를 제공한다. 스토리지는 최대 512GB 온보드 NVMe SSD 또는 외부 저장 장치를 위한 듀얼 SATA 6Gb/s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I²C, SPI, 2개의 UART, 8개의 GPIO, SMBus, L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캐리어 보드에 별도 PCIe 스위치의 추가 없이도 전체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다.

운영 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윈도우 11 IoT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를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에이레디.COM(aReady.COM)’ 모듈은 라이선스가 부여된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로 사전 구성할 수 있다. 통합 하이퍼바이저 온 모듈 기술이 적용된 ‘에이레디.VT’ 옵션으로 개발자는 실시간 제어, HMI, AI, IoT 게이트웨이 기능 등 여러 워크로드를 단일 모듈에 통합 실행할 수 있다. 

콩가텍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연결을 위해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통해 데이터 교환, 원격 업데이트, 유지보수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선택적 클라우드 연동도 가능하다. 개발 과정의 간소화를 위해 포괄적인 생태계도 제공한다. 여기에는 평가용 및 애플리케이션-레디 캐리어 보드와 함께 COM, 캐리어, 냉각 솔루션을 위한 ‘에이레디.YOURS’ 맞춤화 서비스가 포함되며, 완전 맞춤형 설계까지 지원한다. 

아메이 데오스타리(Amey Deosthali) AMD 산업·로보틱스·헬스케어 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conga-TCRP1 포트폴리오의 확장은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P100 시리즈의 성능과 확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며 “콤팩트한 사이즈에 패시브 쿨러 기반 의료 및 산업용 시스템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미션 크리티컬 에지 배포 환경까지 conga-TCRP1 모듈은 고객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며, 차세대 임베디드 및 에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와트당 성능의 새로운 수준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플로리안 드리텐탈러(Florian Drittenthaler) 콩가텍 제품 라인 매니저는 “conga-TCRP1의 모든 다양한 제품 구성은 15W부터 54W까지 매우 넓은 TDP(열설계전력) 범위에서 구성 가능하다”며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맞춰 성능 대비 전력 효율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단일 모듈 설계만으로 다양한 성능 등급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랫폼 변경 없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손쉽게 조정할 수 있어 크기, 무게, 전력, 비용(SWaP-C) 요구사항이 엄격한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유리하며, 단일 모듈 프로젝트만으로 핸드헬드 장치부터 고성능 미션 컴퓨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설계할 수 있어 시장 출시 기간 단축, 총소유비용(TCO) 절감, 투자 수익률(ROI) 향상에 기여한다”고 덧붙였다.

신규 conga-TCRP1 모듈은 다음과 같은 구성을 제공한다.

모델ㅣ코어/스레드ㅣ그래픽 CUs(Compute Unit)ㅣ최대 부스트ㅣ기본 TDPㅣ동작 온도
conga-TCRP1 P185ㅣ12/24ㅣ16ㅣ5.1GHzㅣ28 (15-54W)ㅣ0 to +60°C
conga-TCRP1 P174ㅣ10/20ㅣ12ㅣ5.0GHzㅣ28(15-54W)ㅣ0 to +60°C
conga-TCRP1 P164ㅣ8/ 6ㅣ12ㅣ5.0GHzㅣ28(15-54W)ㅣ0 to +60°C
conga-TCRP1 P132ㅣ6/12ㅣ4ㅣ4.5GHzㅣ28(15-54W)ㅣ0 to +60°C
conga-TCRP1 P121ㅣ4/8ㅣ2ㅣ4.4GHzㅣ28(15-54W)ㅣ0 to +60°C
conga-TCRP1 P185iㅣ12/24ㅣ16ㅣ5.1GHzㅣ28(15-54W)ㅣ-40 to +85°C
conga-TCRP1 P174iㅣ10/20ㅣ12ㅣ5.0GHzㅣ28(15-54W)ㅣ-40 to +85°C
conga-TCRP1 P164iㅣ8/16ㅣ12ㅣ5.0GHzㅣ28(15-54W)ㅣ-40 to +85°C
conga-TCRP1 P132iㅣ6/12ㅣ4ㅣ4.5GHzㅣ28(15-54W)ㅣ-40 to +85°C
conga-TCRP1 P121iㅣ4/8ㅣ2ㅣ4.4GHzㅣ28(15-54W)ㅣ-40 to +85°C

COM 익스프레스 타입 6 콤팩트 모듈 conga-TCRP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com-express-type-6/conga-tcrp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4041_86031955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콩가텍, conga-TCRP1 성능 강화 최대 수준의 확장성 및 설계 유연성 제공</figcaption></figure></div>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기업 콩가텍(congatec)이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P100 시리즈 기반 COM 익스프레스 3.1 타입 6 콤팩트 모듈인 conga-TCRP1의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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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conga-TCRP1은 8코어, 10코어, 12코어 CPU를 탑재한 총 6개의 다양한 신규 제품으로 제공된다. 이 제품은 높은 유연성 및 확장성을 요구하는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비용 민감한 설계에 적용할 때 이상적이다. 개발자는 4개부터 최대 12개 CPU 코어, 2개부터 최대 16개 그래픽 컴퓨트 유닛(GCU)까지 확장할 수 있어 CPU, GPU, NPU 자원을 최적화해 균형 있게 활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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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은 하나의 모듈 변형만으로도 다양한 설계를 구현할 수 있다. 견고한 핸드헬드 장치나 위생 설계가 요구되는 의료용 PC를 위한 패시브 냉각 기반의 완전 밀폐형 설계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미션 컴퓨터 및 고성능 시스템 설계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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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COM 익스프레스 콤팩트 모듈은 4nm(나노미터) 공정 기반의 최신 AMD ‘젠5(Zen 5)’ 및 ‘젠5c(Zen 5c)’ CPU 아키텍처를 적용해 실시간 및 지연 민감형 워크로드에서 향상된 결정론적(deterministic)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통합 라데온(Radeon) RDNA 3.5™ GPU와 최대 50 TOPS(초당 테라연산) AI 연산 성능을 제공하는 XDNA2™ NPU가 통합돼 추가적으로 성능을 높였다. 이러한 강력한 컴퓨팅 아키텍처는 교통, 의료, 스마트 시티 인프라, 게이밍, 로보틱스, 산업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성능 집약적이고 결정론적 특성이 요구되는 에지 AI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가속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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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연산 밀도는 특히 초음파 시스템과 같은 모바일 의료 영상 장비, 자동 품질 검사를 위한 AI 기반 산업용 머신비전 솔루션 그리고 도로변에 확장 온도 스팩으로 설치하는 스마트시티의 교통 모니터링 시스템 및 감시 시스템에 큰 이점을 제공한다. 이러한 모듈은 또한 전문 게임 애플리케이션에도 이상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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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a-TCRP1 COM 익스프레스 콤팩트 모듈은 AMD 라이젠 임베디드 P100 시리즈 프로세서 10종으로 제공된다. 최대 12개의 젠5 및 젠5c 코어와 라데온 RDNA 3.5™ GPU 탑재로 최대 4개의 독립 디스플레이에서 몰입감 있는 4K 그래픽을 지원한다. 클라우드 연결이나 별도의 가속기 없이도 소규모 대형언어모델(LLM)을 로컬 환경에서 실시간으로 실행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보안을 강화하면서 냉각 요구사항을 줄일 수 있다. 또한 NPU는 시스템 운영과 함께 이상 탐지, 비전 검사, 광학 문자 인식(OCR) 등 다양한 작업을 병렬로 처리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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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집약적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최대 96GB DDR5-5600 메모리를 지원하며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위한 ECC 옵션도 제공한다. 또한 최대 8개의 PCIe Gen4 레인과 PEG x4 Gen4를 지원해 산업용 이더넷, 필드버스 어댑터, 무선 모듈 등 고속 데이터 전송 및 주변장치 통합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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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연결 기능으로는 고속 네트워킹을 위한 2.5GbE, 4개의 USB 3.2 Gen2 포트, 4개의 USB 2.0 포트를 제공한다. 스토리지는 최대 512GB 온보드 NVMe SSD 또는 외부 저장 장치를 위한 듀얼 SATA 6Gb/s 인터페이스를 지원한다. 이 외에도 I²C, SPI, 2개의 UART, 8개의 GPIO, SMBus, LPC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며, 캐리어 보드에 별도 PCIe 스위치의 추가 없이도 전체 시스템 설계를 간소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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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11, 윈도우 11 IoT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를 지원한다. 애플리케이션에 즉시 적용 가능한 ‘에이레디.COM(aReady.COM)’ 모듈은 라이선스가 부여된 ctrlX OS, 우분투 프로, 콘트론 OS로 사전 구성할 수 있다. 통합 하이퍼바이저 온 모듈 기술이 적용된 ‘에이레디.VT’ 옵션으로 개발자는 실시간 제어, HMI, AI, IoT 게이트웨이 기능 등 여러 워크로드를 단일 모듈에 통합 실행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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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가텍은 산업용 사물인터넷(IIoT) 연결을 위해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통해 데이터 교환, 원격 업데이트, 유지보수 및 관리 기능을 지원하며 선택적 클라우드 연동도 가능하다. 개발 과정의 간소화를 위해 포괄적인 생태계도 제공한다. 여기에는 평가용 및 애플리케이션-레디 캐리어 보드와 함께 COM, 캐리어, 냉각 솔루션을 위한 ‘에이레디.YOURS’ 맞춤화 서비스가 포함되며, 완전 맞춤형 설계까지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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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이 데오스타리(Amey Deosthali) AMD 산업·로보틱스·헬스케어 부문 시니어 디렉터는 “conga-TCRP1 포트폴리오의 확장은 AMD 라이젠 AI 임베디드 P100 시리즈의 성능과 확장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며 “콤팩트한 사이즈에 패시브 쿨러 기반 의료 및 산업용 시스템부터 혹독한 환경에서 운영되는 미션 크리티컬 에지 배포 환경까지 conga-TCRP1 모듈은 고객이 제품 포트폴리오를 유연하게 확장하고,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며, 차세대 임베디드 및 에지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와트당 성능의 새로운 수준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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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안 드리텐탈러(Florian Drittenthaler) 콩가텍 제품 라인 매니저는 “conga-TCRP1의 모든 다양한 제품 구성은 15W부터 54W까지 매우 넓은 TDP(열설계전력) 범위에서 구성 가능하다”며 “고객은 애플리케이션 요구에 맞춰 성능 대비 전력 효율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으며, 단일 모듈 설계만으로 다양한 성능 등급을 구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랫폼 변경 없이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손쉽게 조정할 수 있어 크기, 무게, 전력, 비용(SWaP-C) 요구사항이 엄격한 애플리케이션에 특히 유리하며, 단일 모듈 프로젝트만으로 핸드헬드 장치부터 고성능 미션 컴퓨터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설계할 수 있어 시장 출시 기간 단축, 총소유비용(TCO) 절감, 투자 수익률(ROI) 향상에 기여한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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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conga-TCRP1 모듈은 다음과 같은 구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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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ㅣ코어/스레드ㅣ그래픽 CUs(Compute Unit)ㅣ최대 부스트ㅣ기본 TDPㅣ동작 온도<br />
conga-TCRP1 P185ㅣ12/24ㅣ16ㅣ5.1GHzㅣ28 (15-54W)ㅣ0 to +60°C<br />
conga-TCRP1 P174ㅣ10/20ㅣ12ㅣ5.0GHzㅣ28(15-54W)ㅣ0 to +60°C<br />
conga-TCRP1 P164ㅣ8/ 6ㅣ12ㅣ5.0GHzㅣ28(15-54W)ㅣ0 to +60°C<br />
conga-TCRP1 P132ㅣ6/12ㅣ4ㅣ4.5GHzㅣ28(15-54W)ㅣ0 to +60°C<br />
conga-TCRP1 P121ㅣ4/8ㅣ2ㅣ4.4GHzㅣ28(15-54W)ㅣ0 to +60°C<br />
conga-TCRP1 P185iㅣ12/24ㅣ16ㅣ5.1GHzㅣ28(15-54W)ㅣ-40 to +85°C<br />
conga-TCRP1 P174iㅣ10/20ㅣ12ㅣ5.0GHzㅣ28(15-54W)ㅣ-40 to +85°C<br />
conga-TCRP1 P164iㅣ8/16ㅣ12ㅣ5.0GHzㅣ28(15-54W)ㅣ-40 to +85°C<br />
conga-TCRP1 P132iㅣ6/12ㅣ4ㅣ4.5GHzㅣ28(15-54W)ㅣ-40 to +85°C<br />
conga-TCRP1 P121iㅣ4/8ㅣ2ㅣ4.4GHzㅣ28(15-54W)ㅣ-40 to +85°C<br />
<br />
COM 익스프레스 타입 6 콤팩트 모듈 conga-TCRP1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com-express-type-6/conga-tcrp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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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4041_86031955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49: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24</guid>
		<title><![CDATA[우리금융, 5000억 지역 인프라펀드 조성… 해남 태양광·고창 해상풍력 투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재생에너지와 국가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의 지역 균형성장 기조에 발맞춘 이번 펀드는 5극 3특 국정과제와 첨단 전략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방향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 펀드를 통해 기존 부동산과 담보에 집중됐던 자금 흐름을 비수도권 실물경제로 전환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전체 자산의 70% 이상을 지역 균형성장 인프라에 투자하며 이를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해남 태양광 및 고창 해상풍력 등 핵심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 참여

주요 투자 대상은 해남 태양광 및 고창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해남 400MW급 태양광 발전사업’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와 RE100 등 정부 정책에 특화된 프로젝트로서 해남군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선도하며 △100% 국내산 기자재 활용 △농가 소득 증대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고창 76.2MW급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 조성에 앞서 추진되는 민간 참여 사업이다.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돼 지역 사회에 수익을 환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계획 중인 첨단 전략산업에 친환경 전력을 공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핵심 발전사업이다.

더불어 우리금융그룹은 △지방 고속화도로 등 지역 균형 사회간접자본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 인프라 △첨단 디지털 인프라 사업까지 폭넓은 영역을 검토 중이다.

전 계열사 참여하는 전략적 금융 플랫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

펀드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자산 편입을 시작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펀드를 단순 수익 창출용이 아닌 전략적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 내 생산, 고용, 투자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목표다.

장기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이 펀드는 은행, 보험, 증권 등 우리금융 계열사가 공동으로 전액 출자하는 인프라 전용 블라인드 펀드이다. 뛰어난 대체투자 역량을 갖춘 우리자산운용이 운용을 전담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투자 집행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우리은행 인프라 금융부 왕제연 부부장은 “이번 펀드는 정책 부합성과 장기 안정성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는 대표적 인프라 투자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국민성장펀드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및 인프라 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우리금융의 생산적 금융 실천 방안인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책임 있는 금융그룹으로서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우리금융그룹 홍보팀 한백희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재생에너지와 국가 전략 인프라 투자를 확대하기 위해 5000억원 규모의 ‘우리 지역발전 인프라펀드’를 조성한다고 17일 밝혔다. 정부의 지역 균형성장 기조에 발맞춘 이번 펀드는 5극 3특 국정과제와 첨단 전략산업 육성, 탄소중립 등 주요 정책 방향에 적극 부응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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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그룹은 이 펀드를 통해 기존 부동산과 담보에 집중됐던 자금 흐름을 비수도권 실물경제로 전환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전체 자산의 70% 이상을 지역 균형성장 인프라에 투자하며 이를 국민성장펀드와 연계해 정책금융과 민간금융 간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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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태양광 및 고창 해상풍력 등 핵심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 참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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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투자 대상은 해남 태양광 및 고창 해상풍력 발전사업으로 이를 통해 생산적 금융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인 ‘해남 400MW급 태양광 발전사업’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 : Nationally Determined Contribution)와 RE100 등 정부 정책에 특화된 프로젝트로서 해남군 솔라시도 AI 슈퍼클러스터 전력 공급을 선도하며 △100% 국내산 기자재 활용 △농가 소득 증대 △기업 유치를 통한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기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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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고창 76.2MW급 해상풍력 발전사업’은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단지 조성에 앞서 추진되는 민간 참여 사업이다. 주민 참여형으로 진행돼 지역 사회에 수익을 환원하며 전북특별자치도와 고창군이 계획 중인 첨단 전략산업에 친환경 전력을 공급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끌어낼 핵심 발전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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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우리금융그룹은 △지방 고속화도로 등 지역 균형 사회간접자본 △하수처리시설 등 환경 인프라 △첨단 디지털 인프라 사업까지 폭넓은 영역을 검토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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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계열사 참여하는 전략적 금융 플랫폼…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 확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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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다음 달부터 본격적인 자산 편입을 시작해 지역 경제를 살리는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이번 펀드를 단순 수익 창출용이 아닌 전략적 금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지역 내 생산, 고용, 투자가 유기적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확립한다는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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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안정성에 초점을 맞춘 이 펀드는 은행, 보험, 증권 등 우리금융 계열사가 공동으로 전액 출자하는 인프라 전용 블라인드 펀드이다. 뛰어난 대체투자 역량을 갖춘 우리자산운용이 운용을 전담해 신속한 의사결정과 효율적인 투자 집행을 이끌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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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인프라 금융부 왕제연 부부장은 “이번 펀드는 정책 부합성과 장기 안정성을 바탕으로 생산적 금융을 실천하는 대표적 인프라 투자 모델이 될 것”이라며 “국민성장펀드와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지역 산업 및 인프라 성장 지원을 확대하고 이를 우리금융의 생산적 금융 실천 방안인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로 발전시켜 책임 있는 금융그룹으로서 국가 균형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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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금융그룹 홍보팀 한백희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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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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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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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37:3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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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바이오팜 JV 멘티스 케어, 미국 에모리 의대와 AI 기반 발작 감지·예측 공동 연구 착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바이오팜(www.skbp.com/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조인트 벤처(JV) ‘멘티스 케어(Mentis Care)’가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Emory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과 발작 감지 및 실시간 예측을 위해 병원용 정밀 장비(다채널)부터 간편한 웨어러블 기기(축소 채널)까지 활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2년간의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연구는 임상 환경의 표준인 10-20 뇌파(Electroencephalography, EEG) 시스템[1]부터 축소 채널 기반 웨어러블 EEG까지 서로 다른 환경 전반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트랜스포머 기반 EEG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실제 생활 환경에서 지속적인 뇌전증 모니터링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멘티스 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 측이 보유한 100만 시간 이상의 비식별화 EEG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한다.

공동 연구는 △대규모 데이터 큐레이션 및 표준화된 전처리 파이프라인 구축 △고성능 발작 감지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다양한 환자군 및 기록 환경에서의 검증 △축소 채널 기반 웨어러블 EEG 시스템에 대한 모델 적응 △발작 전 실시간 예측 모듈 확장 등 5개 핵심 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다만 이번 연구는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될 실제 제품은 추가 개발과 임상시험, 관련 규제당국의 검토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하산 코톱(Hassan Kotob) 멘티스 케어 CEO는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하려고 하는 범용 AI 모델은 연속적이고 실제 생활 환경에 기반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 3명 중 1명에게 이는 향후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사마네 나시리(Samaneh Nasiri)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 박사는 “파운데이션 모델은 헬스케어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은 EEG의 대규모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뇌 기능 이해를 확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리 클리퍼드(Gari Clifford) 에모리대학교 생의학정보학과 학과장 또한 “이번 공동 연구는 대규모 EEG 분석을 가속화해 폭넓은 질환 영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SK바이오팜은 이번 멘티스 케어와 에모리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뇌파 분석 AI 기술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역량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회사는 이번 협력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적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SK바이오팜은 혁신 신약을 넘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환자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멘티스 케어를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환자 중심 치료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1] 뇌파 측정 시 전극을 배치하는 국제 표준 방식으로 뇌 크기에 비례해 전극을 10% 또는 20% 간격으로 배치하는 방법. 보통 21개의 전극을 사용하는 정밀 임상 환경에서 주로 사용

언론연락처: SK바이오팜  Public Relations팀 임수휘 PR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K바이오팜(www.skbp.com/대표이사 사장: 이동훈)은 조인트 벤처(JV) ‘멘티스 케어(Mentis Care)’가 미국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Emory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과 발작 감지 및 실시간 예측을 위해 병원용 정밀 장비(다채널)부터 간편한 웨어러블 기기(축소 채널)까지 활용 가능한 범용 AI 모델 개발을 목표로 2년간의 공동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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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 연구는 임상 환경의 표준인 10-20 뇌파(Electroencephalography, EEG) 시스템[1]부터 축소 채널 기반 웨어러블 EEG까지 서로 다른 환경 전반에서 일관되게 작동하는 트랜스포머 기반 EEG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실제 생활 환경에서 지속적인 뇌전증 모니터링을 구현하는 데 필요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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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티스 케어는 이번 협력을 통해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 측이 보유한 100만 시간 이상의 비식별화 EEG 데이터를 기반으로 연구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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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연구는 △대규모 데이터 큐레이션 및 표준화된 전처리 파이프라인 구축 △고성능 발작 감지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다양한 환자군 및 기록 환경에서의 검증 △축소 채널 기반 웨어러블 EEG 시스템에 대한 모델 적응 △발작 전 실시간 예측 모듈 확장 등 5개 핵심 축을 중심으로 추진된다. 다만 이번 연구는 초기 단계에 있으며 향후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될 실제 제품은 추가 개발과 임상시험, 관련 규제당국의 검토 및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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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코톱(Hassan Kotob) 멘티스 케어 CEO는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하려고 하는 범용 AI 모델은 연속적이고 실제 생활 환경에 기반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반 기술”이라며 “발작이 조절되지 않는 환자 3명 중 1명에게 이는 향후 근본적인 변화를 의미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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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마네 나시리(Samaneh Nasiri) 에모리대학교 의과대학 박사는 “파운데이션 모델은 헬스케어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다”라며 “이번 협력은 EEG의 대규모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뇌 기능 이해를 확장하는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가리 클리퍼드(Gari Clifford) 에모리대학교 생의학정보학과 학과장 또한 “이번 공동 연구는 대규모 EEG 분석을 가속화해 폭넓은 질환 영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연구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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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은 이번 멘티스 케어와 에모리대학교와의 공동 연구를 통해 자사가 보유한 뇌파 분석 AI 기술 및 웨어러블 디바이스 역량의 고도화를 추진한다. 회사는 이번 협력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의 기술적 저변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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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훈 SK바이오팜 사장은 “SK바이오팜은 혁신 신약을 넘어 AI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환자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라며 “멘티스 케어를 통해 AI 기술을 접목한 환자 중심 치료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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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뇌파 측정 시 전극을 배치하는 국제 표준 방식으로 뇌 크기에 비례해 전극을 10% 또는 20% 간격으로 배치하는 방법. 보통 21개의 전극을 사용하는 정밀 임상 환경에서 주로 사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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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바이오팜  Public Relations팀 임수휘 PR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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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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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35:5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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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드로 플라스크, 용산 아이파크몰서 팝업 진행… 무료 각인 커스터마이징으로 차별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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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드로 플라스크 2026 시즌 신규 컬러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Hydro Flask(하이드로 플라스크)의 공식 수입사 에버루트가 오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각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고객은 구매한 텀블러에 원하는 문구를 직접 새겨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완성할 수 있다.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은 물론 선물용이나 기념 아이템으로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로 기대를 모은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다양한 텀블러와 보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각적인 컬러와 뛰어난 보온·보냉 성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팝업스토어에서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대표 제품인 와이드 마우스 보틀과 트래블 텀블러를 비롯해 다양한 용량과 컬러의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컬러 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

하이드로 플라스크는 이중 진공 단열 구조의 보온·보냉 기술을 적용해 차가운 음료는 오래 차갑게, 따뜻한 음료는 오래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이번 용산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무료 각인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텀블러를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와 제품을 경험하고, 보다 의미 있는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에버루트 마케팅팀 이진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40105532_20260317084652_57500399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드로 플라스크 2026 시즌 신규 컬러</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텀블러 브랜드 Hydro Flask(하이드로 플라스크)의 공식 수입사 에버루트가 오는 3월 20일부터 2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3층 도파민 스테이션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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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장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무료 각인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다. 고객은 구매한 텀블러에 원하는 문구를 직접 새겨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하이드로 플라스크를 완성할 수 있다. 실용적인 데일리 아이템은 물론 선물용이나 기념 아이템으로도 높은 만족감을 줄 수 있는 특별한 서비스로 기대를 모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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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다양한 텀블러와 보틀 제품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체험형 공간으로, 브랜드의 감각적인 컬러와 뛰어난 보온·보냉 성능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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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스토어에서는 하이드로 플라스크의 대표 제품인 와이드 마우스 보틀과 트래블 텀블러를 비롯해 다양한 용량과 컬러의 제품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2026년 새롭게 선보이는 시즌 컬러 제품도 함께 공개될 예정으로, 방문객들의 관심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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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 플라스크는 이중 진공 단열 구조의 보온·보냉 기술을 적용해 차가운 음료는 오래 차갑게, 따뜻한 음료는 오래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내구성이 뛰어난 스테인리스 소재와 감각적인 컬러 디자인으로 아웃도어 활동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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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루트 전재웅 대표는 “이번 용산 팝업스토어는 하이드로 플라스크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것은 물론 무료 각인 서비스를 통해 자신만의 텀블러를 완성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봄 시즌을 맞아 다양한 컬러와 제품을 경험하고, 보다 의미 있는 아이템을 소장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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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버루트 마케팅팀 이진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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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40105532_20260317084652_57500399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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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yperLight Demonstrates Low-Power 1.6T-DR8 TFLN-based Reference Transceiver Assembled by TFC]]></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HyperLight Corporation (“HyperLight”) today announced a major milestone in low-power optical networking with the demonstration of a 1.6T-DR8 optical transceiver leveraging HyperLight’s TFLN Chiplet™ Platform.

The reference module was demonstrated with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support from Suzhou TFC Optical Communication Co., Ltd. (SZSE: 300394, or “TFC”). The reference design achieves 20W power consumption in a fully retimed 1.6T-DR8 module, representing approximately 20% lower module-level power compared to alternative technologies. The reduction is achieved through a simple drop-in transmitter implementation based on a single thin-film lithium niobate photonic integrated circuit (TFLN PIC).

The TFLN transmitter enables the module to operate using a single continuous-wave (CW) laser, compared to the two to four lasers typically required in conventional implementations. Additional energy savings are achieved through the ability to operate directly from the native low-swing electrical output of the DSP, enabled by the low drive voltage of TFLN modulators.

“TFLN is a key technology for future 400Gbps-per-lane optical systems,” said Mian Zhang, CEO of HyperLight. “What we are demonstrating today is that even at the current 200Gbps-per-lane generation, TFLN can already deliver massive power savings. At the scale of modern AI data centers, that translates into megawatts of potential energy reduction. Our work with TFC demonstrates how readily HyperLight’s technology can integrate into existing optical module ecosystems.”

HyperLight will demonstrate the module live at OFC 2026, taking place March 16-18 in Los Angeles, California.

About HyperLight

HyperLight delivers high-performance integrated photonics solutions based on thin-film lithium niobate technology. The company combines the electro-optic advantages of TFLN with scalable manufacturing, test, and integration to enable next-generation optical engines for AI data centers, telecom and metro networks, and emerging photonics markets.

Website: https://www.hyperlightcorp.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57906/en/

언론연락처: HyperLight Joe Balab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yperLight Corporation (“HyperLight”) today announced a major milestone in low-power optical networking with the demonstration of a 1.6T-DR8 optical transceiver leveraging HyperLight’s TFLN Chiplet™ 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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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eference module was demonstrated with engineering and manufacturing support from Suzhou TFC Optical Communication Co., Ltd. (SZSE: 300394, or “TFC”). The reference design achieves 20W power consumption in a fully retimed 1.6T-DR8 module, representing approximately 20% lower module-level power compared to alternative technologies. The reduction is achieved through a simple drop-in transmitter implementation based on a single thin-film lithium niobate photonic integrated circuit (TFLN P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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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FLN transmitter enables the module to operate using a single continuous-wave (CW) laser, compared to the two to four lasers typically required in conventional implementations. Additional energy savings are achieved through the ability to operate directly from the native low-swing electrical output of the DSP, enabled by the low drive voltage of TFLN modulato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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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LN is a key technology for future 400Gbps-per-lane optical systems,” said Mian Zhang, CEO of HyperLight. “What we are demonstrating today is that even at the current 200Gbps-per-lane generation, TFLN can already deliver massive power savings. At the scale of modern AI data centers, that translates into megawatts of potential energy reduction. Our work with TFC demonstrates how readily HyperLight’s technology can integrate into existing optical module ecosyste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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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ght will demonstrate the module live at OFC 2026, taking place March 16-18 in Los Angeles, Californ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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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HyperLigh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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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ght delivers high-performance integrated photonics solutions based on thin-film lithium niobate technology. The company combines the electro-optic advantages of TFLN with scalable manufacturing, test, and integration to enable next-generation optical engines for AI data centers, telecom and metro networks, and emerging photonics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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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bsite: https://www.hyperlightcorp.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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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5790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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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yperLight Joe Balab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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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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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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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이퍼라이트, TFC가 조립한 저전력 1.6T-DR8 TFLN 기반 레퍼런스 트랜시버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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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이퍼라이트 코퍼레이션(HyperLight Corporation, 이하 하이퍼라이트)은 자사의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 칩렛(TFLN Chiplet™) 플랫폼을 활용한 1.6T-DR8 광 트랜시버 시연을 통해 저전력 광 네트워킹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이 레퍼런스 모듈은 쑤저우 TFC 광통신(Suzhou TFC Optical Communication Co., Ltd., 선전증권거래소 300394, 이하 TFC)의 엔지니어링 및 제조 지원을 받아 시연됐다. 해당 레퍼런스 설계는 완전 리타이밍 방식의 1.6T-DR8 모듈에서 20W의 전력 소비를 달성했으며, 이는 대체 기술 대비 모듈 수준 전력 소비를 약 20% 낮춘 것이다. 이러한 절감은 단일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 포토닉 집적 회로(TFLN PIC)를 기반으로 한 간단한 드롭인 트랜스미터 구현을 통해 가능해졌다.

TFLN 트랜스미터는 기존 구현 방식에서 일반적으로 2개~4개의 레이저가 필요한 것과 달리 단일 연속파(CW) 레이저만으로 모듈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TFLN 변조기의 낮은 구동 전압 덕분에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의 고유한 저스윙(low-swing) 전기 출력에서 직접 구동이 가능해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도 달성할 수 있다.

하이퍼라이트 최고경영자(CEO) 미안 장(Mian Zhang)은 “TFLN은 미래의 레인당 400Gbps 광 시스템을 위한 핵심 기술이다”며 “우리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현재 레인당 200Gbps 세대에서도 TFLN이 이미 막대한 전력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 AI 데이터 센터 규모에서는 이는 메가와트 단위의 잠재적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TFC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라이트 기술이 기존 광 모듈 생태계에 얼마나 쉽게 통합될 수 있는지도 입증했다”고 말했다. 

하이퍼라이트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OFC 2026’에서 해당 모듈을 라이브로 시연할 예정이다.

하이퍼라이트 소개

하이퍼라이트(HyperLight)는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TFLN) 기술을 기반으로 고성능 집적 포토닉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는 TFLN의 전기광학적 장점과 확장 가능한 제조, 테스트 및 통합 역량을 결합해 AI 데이터 센터, 통신 및 메트로 네트워크, 그리고 신흥 포토닉스 시장을 위한 차세대 광 엔진 구현을 지원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하이퍼라이트(HyperLight)  조 발라반(Joe Balab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이퍼라이트 코퍼레이션(HyperLight Corporation, 이하 하이퍼라이트)은 자사의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 칩렛(TFLN Chiplet™) 플랫폼을 활용한 1.6T-DR8 광 트랜시버 시연을 통해 저전력 광 네트워킹 분야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달성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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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레퍼런스 모듈은 쑤저우 TFC 광통신(Suzhou TFC Optical Communication Co., Ltd., 선전증권거래소 300394, 이하 TFC)의 엔지니어링 및 제조 지원을 받아 시연됐다. 해당 레퍼런스 설계는 완전 리타이밍 방식의 1.6T-DR8 모듈에서 20W의 전력 소비를 달성했으며, 이는 대체 기술 대비 모듈 수준 전력 소비를 약 20% 낮춘 것이다. 이러한 절감은 단일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 포토닉 집적 회로(TFLN PIC)를 기반으로 한 간단한 드롭인 트랜스미터 구현을 통해 가능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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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LN 트랜스미터는 기존 구현 방식에서 일반적으로 2개~4개의 레이저가 필요한 것과 달리 단일 연속파(CW) 레이저만으로 모듈이 작동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TFLN 변조기의 낮은 구동 전압 덕분에 디지털 신호 프로세서(DSP)의 고유한 저스윙(low-swing) 전기 출력에서 직접 구동이 가능해 추가적인 에너지 절감도 달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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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라이트 최고경영자(CEO) 미안 장(Mian Zhang)은 “TFLN은 미래의 레인당 400Gbps 광 시스템을 위한 핵심 기술이다”며 “우리가 보여주고 있는 것은 현재 레인당 200Gbps 세대에서도 TFLN이 이미 막대한 전력 절감 효과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이다. 현대 AI 데이터 센터 규모에서는 이는 메가와트 단위의 잠재적 에너지 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다. 또한 TFC와의 협력을 통해 하이퍼라이트 기술이 기존 광 모듈 생태계에 얼마나 쉽게 통합될 수 있는지도 입증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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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라이트는 3월 16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OFC 2026’에서 해당 모듈을 라이브로 시연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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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라이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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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라이트(HyperLight)는 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TFLN) 기술을 기반으로 고성능 집적 포토닉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는 TFLN의 전기광학적 장점과 확장 가능한 제조, 테스트 및 통합 역량을 결합해 AI 데이터 센터, 통신 및 메트로 네트워크, 그리고 신흥 포토닉스 시장을 위한 차세대 광 엔진 구현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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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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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이퍼라이트(HyperLight)  조 발라반(Joe Balaba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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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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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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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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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OIL, 삼성SDS와 통합 ITO 사업 본격 착수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 IT 인프라 운영 고도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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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S-OIL 통합 ITO(IT 아웃소싱) KICK-OFF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S-OIL 임종인 IT부문장, 정상훈 경영전략본부장, 류열 사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 이정헌 전략마케팅실장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삼성SDS(대표: 이준희)와 함께 통합 ITO(IT 아웃소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열 S-OIL 사장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

S-OIL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양사는 최근 S-OIL의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OIL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

이번 KICK-OFF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

류열 S-OIL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S-OIL의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OIL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OIL은 이번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S-OIL 홍보팀	 02-3772-5913~4 / 5909 / 59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850_18576155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S-OIL 통합 ITO(IT 아웃소싱) KICK-OFF 행사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S-OIL 임종인 IT부문장, 정상훈 경영전략본부장, 류열 사장, 삼성SDS 이준희 대표이사,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 이정헌 전략마케팅실장</figcaption></figure></div>S-OIL(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삼성SDS(대표: 이준희)와 함께 통합 ITO(IT 아웃소싱) 사업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KICK-OFF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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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최근 완료된 S-OIL IT 인프라 데이터센터 이전을 기념하고, 양사가 추진하는 통합 ITO 사업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16일 삼성SDS 상암 데이터센터에서 열린 행사에는 류열 S-OIL 사장과 이준희 삼성SDS 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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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지난해 삼성SDS와 통합 ITO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3월부터 3년간 삼성SDS를 통합 IT 아웃소싱 사업자로 선정했다. 삼성SDS는 애플리케이션 및 IT 인프라 운영을 비롯해 보안, IT 진단, 클라우드 전환 컨설팅 등 IT 운영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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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최근 S-OIL의 주요 IT 인프라를 삼성SDS 데이터센터로 이전하는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약 10년 만에 추진된 이번 대규모 이전을 통해 S-OIL은 IT 운영 환경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안정성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향후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며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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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ICK-OFF 행사는 데이터센터 이전 완료를 계기로 양사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IT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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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열 S-OIL 사장은 “이번 데이터센터 이전과 통합 ITO 사업 착수는 S-OIL의 IT 인프라 운영 체계를 한 단계 고도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삼성SDS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IT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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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삼성SDS 사장은 “S-OIL과의 통합 ITO 사업을 통해 안정적인 IT 서비스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클라우드 기반 IT 환경 전환과 디지털 혁신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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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IL은 이번 통합 ITO 사업을 통해 IT 서비스 운영 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 경영 환경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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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S-OIL 홍보팀	 02-3772-5913~4 / 5909 / 59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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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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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091850_18576155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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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29: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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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프리마, SECON 2026에서 AI 기반 차세대 통합 보안 생태계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8</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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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 전시회인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AI 기술을 핵심으로 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과 산업별 솔루션,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

엔터프라이즈를 위한 AI 통합 보안 솔루션

슈프리마의 AI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 X(BioStar X)는 실시간 출입 기록, 영상 모니터링, 인터랙티브 맵, 알림 등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이다. 단일 콘솔을 통해 보안 환경 전반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이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속도를 높이고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수적인 역할 기반 접근 제어, 구역별 접근 규칙, 비상·화재 대응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AI 지능형 영상 분석 플러그인을 탑재하면 쓰러짐·침입·배회·테일게이팅(tailgating)·유기물 등 다양한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리자가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공공안전 및 주거 단지로의 AI 보안 확장

수색자 검색 솔루션(Q-Finder)은 국내 최초의 소버린 AI(Sovereign AI) 기반 안면 인식 수색자 탐색 시스템이다. 해당 솔루션은 경찰·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CCTV 네트워크에 슈프리마의 AI 안면 인식·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결합해, 실종자·용의자 등 수색 대상을 실시간으로 식별한다. 단순한 옷 색깔이나 모자 등을 이용한 속성 기반 검색을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CCTV 영상 속 인물을 식별해 실종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모자를 벗어 외형이 바뀌더라도 놓치지 않고 경로를 추적한다.

또한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반 스마트 지도를 적용해 수색 대상의 이동 동선을 시각화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수색이 가능하다.

전시 현장에서는 AI 보안 기술과 서비스 로봇의 융합을 통한 주거 단지 보안 고도화 솔루션이 새롭게 소개된다. 이는 로봇과 AI가 상호 협력해 생활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차세대 보안 모델로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새로운 주거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출입 통제를 넘어 영상 보안까지: 우수 조달 솔루션

슈프리마는 출입 통제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영상 보안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정부 청사, 국가 보안시설 등 고보안 환경에 이미 출입 통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I 안면 인식·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을 결합한 조달형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존 CCTV 인프라에 손쉽게 구축할 수 있어 공공기관과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 보안 대안을 제시한다.

국내 최초 공개 신제품 라인업 공개

이번 전시에서 슈프리마는 상반기 공식 출시 예정인 출입 통제 디바이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와 엑스패스 Q2(XPass Q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보안 수준이 높은 시설 및 엔터프라이즈 로비 환경에 최적화된 AI 생체인증 단말기로 대형 터치스크린과 VoIP 인터콤을 탑재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초고속 AI 얼굴 인증 및 다양한 MFA(다중 인증 방식)를 제공한다.

엑스패스 Q2는 초고속 QR·RFID 리더기로 방문객이나 티켓 인증이 많은 출입구에서도 끊김 없는 인증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증가하는 QR 기반 접근 관리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보안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AI가 보안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슈프리마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고객의 보안 운영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한다. SECON 2026은 슈프리마가 구축하는 차세대 보안 체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오는 3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통합 보안 전시회인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26’에 참가해 AI 기술을 핵심으로 한 차세대 통합 보안 솔루션과 산업별 솔루션, 신제품 라인업을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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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프라이즈를 위한 AI 통합 보안 솔루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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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의 AI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 X(BioStar X)는 실시간 출입 기록, 영상 모니터링, 인터랙티브 맵, 알림 등을 한 화면에서 관리할 수 있는 AI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이다. 단일 콘솔을 통해 보안 환경 전반을 제어할 수 있으며 이상 상황 발생 시 대응 속도를 높이고 관리 효율성을 극대화한다.<br />
<br />
또한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필수적인 역할 기반 접근 제어, 구역별 접근 규칙, 비상·화재 대응 자동화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AI 지능형 영상 분석 플러그인을 탑재하면 쓰러짐·침입·배회·테일게이팅(tailgating)·유기물 등 다양한 이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관리자가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공공안전 및 주거 단지로의 AI 보안 확장<br />
<br />
수색자 검색 솔루션(Q-Finder)은 국내 최초의 소버린 AI(Sovereign AI) 기반 안면 인식 수색자 탐색 시스템이다. 해당 솔루션은 경찰·지자체 등 공공기관이 보유한 CCTV 네트워크에 슈프리마의 AI 안면 인식·영상 분석 알고리즘을 결합해, 실종자·용의자 등 수색 대상을 실시간으로 식별한다. 단순한 옷 색깔이나 모자 등을 이용한 속성 기반 검색을 넘어 AI가 실시간으로 CCTV 영상 속 인물을 식별해 실종자가 옷을 갈아입거나 모자를 벗어 외형이 바뀌더라도 놓치지 않고 경로를 추적한다.<br />
<br />
또한 GIS(지리정보시스템) 기반 스마트 지도를 적용해 수색 대상의 이동 동선을 시각화함으로써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수색이 가능하다.<br />
<br />
전시 현장에서는 AI 보안 기술과 서비스 로봇의 융합을 통한 주거 단지 보안 고도화 솔루션이 새롭게 소개된다. 이는 로봇과 AI가 상호 협력해 생활 공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이는 차세대 보안 모델로 사람과 로봇이 공존하는 새로운 주거 보안 패러다임을 제시한다.<br />
<br />
출입 통제를 넘어 영상 보안까지: 우수 조달 솔루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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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는 출입 통제 분야의 축적된 기술력을 기반으로 영상 보안 분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정부 청사, 국가 보안시설 등 고보안 환경에 이미 출입 통제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AI 안면 인식·지능형 영상 분석 시스템을 결합한 조달형 통합 보안 솔루션을 선보인다. 기존 CCTV 인프라에 손쉽게 구축할 수 있어 공공기관과 대규모 인프라 환경에 최적화된 영상 보안 대안을 제시한다.<br />
<br />
국내 최초 공개 신제품 라인업 공개<br />
<br />
이번 전시에서 슈프리마는 상반기 공식 출시 예정인 출입 통제 디바이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BioStation 3 Max)와 엑스패스 Q2(XPass Q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바이오스테이션 3 맥스는 보안 수준이 높은 시설 및 엔터프라이즈 로비 환경에 최적화된 AI 생체인증 단말기로 대형 터치스크린과 VoIP 인터콤을 탑재해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지원하며 초고속 AI 얼굴 인증 및 다양한 MFA(다중 인증 방식)를 제공한다.<br />
<br />
엑스패스 Q2는 초고속 QR·RFID 리더기로 방문객이나 티켓 인증이 많은 출입구에서도 끊김 없는 인증 경험을 제공한다. 최근 증가하는 QR 기반 접근 관리 트렌드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보안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췄다.<br />
<br />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 사업 및 시스템 총괄은 “AI가 보안의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는 지금, 슈프리마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플랫폼 중심 전략으로 고객의 보안 운영 효율성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자 한다. SECON 2026은 슈프리마가 구축하는 차세대 보안 체계의 현재와 미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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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28: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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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나서… 5극 3특 균형성장 위한 생산적 금융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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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6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함께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관·공이 함께 광주·호남 지역에서 미래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5극 3특 중심의 국가 균형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 30억원, 기술보증기금 10억원 등 총 40억원을 출연해 △ABCDEF(AI, BIO, Contents, Defense, Energy, Factory) 6대 첨단 전략산업 △수출기업 및 해외 진출기업 △고용창출기업 △지역기반산업 영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1556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0.6%의 보증료를 2년간 지원키로 했다.

또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비율 우대(85%→100%, 3년) 및 보증료 감면(0.3%p↓, 3년) 혜택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광주 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에 대해 2.0%의 이차보전을 제공하고 광주상공회의소는 회원사 및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광주·호남권 유망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 밖에도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대전·세종·충청권 미래 전략산업 육성 △제주 이전·유치 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등 5극 3특 중심의 국가 균형성장 촉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박성수 차장 02-729-05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16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과 함께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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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민·관·공이 함께 광주·호남 지역에서 미래 전략산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5극 3특 중심의 국가 균형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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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 30억원, 기술보증기금 10억원 등 총 40억원을 출연해 △ABCDEF(AI, BIO, Contents, Defense, Energy, Factory) 6대 첨단 전략산업 △수출기업 및 해외 진출기업 △고용창출기업 △지역기반산업 영위 기업 등을 대상으로 총 1556억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하고 0.6%의 보증료를 2년간 지원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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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은 보증 비율 우대(85%→100%, 3년) 및 보증료 감면(0.3%p↓, 3년) 혜택을 지원한다. 광주광역시는 광주 지역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비용 경감을 위해 300억원 규모의 운전자금에 대해 2.0%의 이차보전을 제공하고 광주상공회의소는 회원사 및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기업들의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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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성 하나은행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하나은행은 광주·호남권 유망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여 안정적인 기업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균형발전과 미래 전략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더욱 가속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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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이 밖에도 △부산·영남권 거점기업 육성을 위한 생산적 금융 공급 △대전·세종·충청권 미래 전략산업 육성 △제주 이전·유치 기업 발굴 및 성장 지원 등 5극 3특 중심의 국가 균형성장 촉진을 위해 실질적이고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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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박성수 차장 02-729-050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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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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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09:24:3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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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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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포스터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경진대회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이하 영스타즈)’의 참가자를 오는 5월 25일(월)까지 모집한다.
 
영스타즈는 미래 마케팅·광고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대학생 경진대회다.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팀으로 신청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5일(월)까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공식 누리집 (https://www.madstars.org/adstar/ftv/ftv0409List.do?_menuNo=111)에서 가능하다. 참가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자는 6월 9일(화) 발표될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오는 8월 25일(화)부터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30시간 동안 영상 또는 인쇄 광고 작품을 기획·제작하며 실력을 겨룬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광고·디지털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실무적인 조언을 직접 듣고 현업에서 요구되는 크리에이티브 사고와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

아울러 본선 참가자들은 MAD STARS 본 행사 참관을 비롯해 특별 강연, 심사위원과의 대화,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업계 최신 흐름을 접하게 된다.

영스타즈는 전 세계 젊은 창의 인재들이 교류하는 국제 경진대회로서의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국가 예선전인 ‘영스타즈 차이나’가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도 5월 중 중국 상하이에서 예선전이 치러질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54개 대학에서 392명의 현지 대학생이 참여하는 등 매년 참가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

시상은 금·은·동·크리스탈로 구분된다. 크리스탈 이상 수상자에게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증서가 수여된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오는 8월 26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소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김정은 051-623-5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77074_20260317101546_942024500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전 세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경진대회 ‘2026 영스타즈 대학생 경진대회(이하 영스타즈)’의 참가자를 오는 5월 25일(월)까지 모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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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타즈는 미래 마케팅·광고 산업을 이끌 차세대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글로벌 대학생 경진대회다. 국내외 대학 및 대학원 재학생이라면 전공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2인 팀으로 신청 가능하다.<br />
<br />
참가 신청은 오는 5월 25일(월)까지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공식 누리집 (https://www.madstars.org/adstar/ftv/ftv0409List.do?_menuNo=111)에서 가능하다. 참가 신청서와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한 온라인 예선 심사를 거쳐 선정된 본선 진출자는 6월 9일(화) 발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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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경연은 오는 8월 25일(화)부터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은 현장에서 공개되는 주제에 따라 30시간 동안 영상 또는 인쇄 광고 작품을 기획·제작하며 실력을 겨룬다. 또한 글로벌 마케팅·광고·디지털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작품에 대해 피드백을 제공하는 시간이 마련돼 참가자들은 실무적인 조언을 직접 듣고 현업에서 요구되는 크리에이티브 사고와 실전 노하우를 습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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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본선 참가자들은 MAD STARS 본 행사 참관을 비롯해 특별 강연, 심사위원과의 대화,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업계 최신 흐름을 접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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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스타즈는 전 세계 젊은 창의 인재들이 교류하는 국제 경진대회로서의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는 본선 진출자를 선발하기 위한 국가 예선전인 ‘영스타즈 차이나’가 201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도 5월 중 중국 상하이에서 예선전이 치러질 예정이며, 지난해에는 54개 대학에서 392명의 현지 대학생이 참여하는 등 매년 참가 규모가 확대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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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은 금·은·동·크리스탈로 구분된다. 크리스탈 이상 수상자에게는 국내 주요 광고회사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십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수상 여부와 관계없이 본선 참가자 전원에게는 참가 증서가 수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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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AMPLIFY, 가능성을 증폭하라’를 주제로 오는 8월 26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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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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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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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김정은 051-623-553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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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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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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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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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국민은행, 개인사업자 대출 이동 서비스 개시… 소상공인 금융 부담 완화로 포용 금융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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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포용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18일부터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해 주는 개인사업자 대출 이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 이동 서비스는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주도로 마련됐다. 기존 개인 신용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이용 범위가 확대됐다.

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은 18개 금융기관의 사업자 신용대출 금리와 한도를 간편하게 비교하고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대출 비교부터 갈아타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갈아타기 가능한 최대 대출 한도는 영업점 이용 시 3억원, 비대면 채널 이용 시 2억원까지다. 또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갈아타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0.3%p의 갈아타기 전용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이동 서비스는 KB국민은행 전 영업점과 KB스타뱅킹, KB기업스타뱅킹, 모바일웹(KB기업모바일브랜치)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페이, 토스, 네이버페이 등 주요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KB국민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5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대면 대출 이동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이동한 모든 고객에게 첫 달 납부한 이자 중 최대 1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대출 이동 서비스에 더해 KB국민은행만의 이자 지원과 우대금리 혜택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포용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포용 금융 실천의 일환으로 오는 18일부터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을 완화해 주는 개인사업자 대출 이동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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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출 이동 서비스는 금융소비자의 선택권을 확대하고 소상공인 등 취약계층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주도로 마련됐다. 기존 개인 신용대출에 이어 개인사업자 신용대출까지 이용 범위가 확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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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개인사업자 고객은 18개 금융기관의 사업자 신용대출 금리와 한도를 간편하게 비교하고 더 유리한 조건의 대출로 갈아탈 수 있다. 대출 비교부터 갈아타기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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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아타기 가능한 최대 대출 한도는 영업점 이용 시 3억원, 비대면 채널 이용 시 2억원까지다. 또한 비대면 채널을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갈아타는 모든 고객에게 최대 0.3%p의 갈아타기 전용 우대금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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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이동 서비스는 KB국민은행 전 영업점과 KB스타뱅킹, KB기업스타뱅킹, 모바일웹(KB기업모바일브랜치)에서 이용 가능하다. 또한 카카오페이, 토스, 네이버페이 등 주요 대출 비교 플랫폼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 고객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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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15일까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비대면 대출 이동 서비스를 통해 KB국민은행으로 대출을 이동한 모든 고객에게 첫 달 납부한 이자 중 최대 1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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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대출 이동 서비스에 더해 KB국민은행만의 이자 지원과 우대금리 혜택을 통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낮추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포용 금융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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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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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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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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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1:29: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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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C Medical Announces Opening of Brand Flagship “NEO Skin Clinic Ginz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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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BC Medical Announces Opening of Brand Flagship “NEO Skin Clinic Ginza.”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Nasdaq: SBC) (“SBC Medical” or the “Company”), a 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operating a wide range of franchise businesses across diverse medical fields, today announced that its specialized aesthetic brand, “NEO Skin Clinic,” will open its flagship location in Tokyo’s Ginza district, a globally recognized medical tourism hub and highly competitive district, on Saturday, March 28, 2026.

The Ginza flagship, located in a prime area near GINZA SIX, will feature dedicated VIP rooms for executive clientele and the growing number of international patients, strengthening the brand’s global presence. Leveraging its robust network of 283 affiliated clinics (as of December 2025) and extensive clinical data, SBC Medical continues to advance its multi-branding strategy to meet evolving market needs.

Following the successful validation of the business model at the Ebisu clinic launched in April 2025, the new flagship in Ginza is expected to further diversify the Group’s revenue base and improve profitability through a high-value-added service model.

The aesthetic healthcare sector is undergoing rapid evolution, driven by the continuous development of new treatment devices and formulations, which is increasing consumer awareness and demand. Modern patients are increasingly seeking the latest technology, applying the same level of discernment to high-end cosmetics. To address these market dynamics, NEO Skin Clinic leverages the Company’s extensive global network and strong relationships with medical device manufacturers to maintain a premier lineup of treatments that are regularly updated. The brand offers a sustainable, accessible pricing structure aligned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including those in South Korea, to meet rising patient expectations for both quality and value.

Beyond advanced technology, NEO Skin Clinic emphasizes a proprietary treatment approach that combines scientific precision with objective data from the VISIA skin diagnostic system. To ensure technical excellence, the brand has appointed Dr. Nariaki Miyata, a leading authority on aesthetic dermatology in Japan, and Dr. Youn Seongjae, Representative Director of Leaders Dermatology Clinic in South Korea, as technical advisors. By integrating advanced clinical insights from both Japan and South Korea, SBC Medical has established a world-class training system for its physicians and staff.

As global interest in non-invasive treatments and quality of life continues to grow, SBC Medical remains committed to maintaining its domestic dominance and pursuing international expansion.

The Company plans to further expand its footprint into the Nagoya and Kobe areas by the end of 2026, aiming for sustainable growth and long-term enhancement of corporate value.

Message from Soichiro Morikawa, M.D., Director

I believe that the essence of aesthetic healthcare lies not merely in the ‘procedure’ itself, but in the precision of ‘diagnosis’ and ‘treatment’ that dictates the final outcome. Every customer is unique—skin condition, fat distribution, muscle movement, and the progression of aging vary from person to person. At NEO Skin Clinic Ginza, I place the highest priority on designing treatment strategies based on rigorous medical evidence, taking into account both the customer’s current state and future physiological changes. Whether using injectable therapies or advanced energy-based devices, achieving natural and sustainable results requires a deep understanding of each modality’s characteristics, applied at the optimal timing and in the right combination. My commitment is to provide aesthetic dermatology that moves beyond subjective intuition, focusing instead on evidence-based care to ensure long-term beauty and facial harmony.

Clinic Overview

Business Hours: 10:00 AM - 7:00 PM
Regularly Closed: Mondays and Thursdays
Location: 3F, Hulic Ginza Wall Building, 6-13-16 Ginza, Chuo-ku, Tokyo 104-0061, Japan
Access:
2-minute walk from Exit A1 of Higashi-ginza Station (Tokyo Metro Hibiya Line)
3-minute walk from Exit A5 of Ginza Station (Tokyo Metro Ginza and Hibiya Lines)
Phone: 0120-217-498 (Toll-free within Japan)
Official Website: https://www.sbc-neoskinclinic.jp/

About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is a 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operating a wide range of franchise businesses across diverse medical fields, including advanced aesthetic healthcare, dermatology, orthopedics, fertility treatment, gynecology, dentistry, alopecia treatment (AGA), and ophthalmology. The Company manages a diverse portfolio of clinic brands and is actively expanding its global presence, particularly in the United States and Asia, through both direct operations and medical tourism initiatives. In September 2024, the Company was listed on Nasdaq, and in June 2025, it was selected for inclusion in the Russell 3000® Index, a broad benchmark of the U.S. equity market. Guided by its Group Purpose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people around the world through medical innovation,”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continues to provide safe, trusted, and high-quality medical services while further strengthening its international reputation for quality and trust in medical car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sbc-holdings.com

For more insights and updates from SBC Holdings, follow us on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historical facts or statements of current conditions, but instead represent only the Company’s beliefs regarding future events and performance, many of which, by their nature, are inherently uncertain and outside of the Company’s control.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product launch plans and strategies; growth in revenue and earnings; and business prospec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he use of words such as “may,” “should,” “expects,” “anticipates,” “contemplates,” “estimates,” “believes,” “plans,” “projected,” “predicts,” “potential,” “targets” or “hopes” or the negative of these or similar terms. The Company cautions readers not to place undue reliance up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current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uncertainties, assumptions, or changes in circumstance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or quantif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or accept any obligation to release publicly any updates or revisions to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any change in its expectations or any change in events, conditions, or circumstances on which any such statement is based, except as required by law.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may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the Company to predict all of them; such factors include, among other things, changes in global, regional, or local economic, business, competitive, market and regulatory conditions, and those list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and elsewhere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which are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457783/en/

언론연락처: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Hikaru Fukui  Head of IR Department   Akiko Wakiyama  Chief Public Relations Officer   ICR LLC (US Time) Bill Zima  Managing Partn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05105_55201608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BC Medical Announces Opening of Brand Flagship “NEO Skin Clinic Ginza.”</figcaption></figure></div>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Nasdaq: SBC) (“SBC Medical” or the “Company”), a 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operating a wide range of franchise businesses across diverse medical fields, today announced that its specialized aesthetic brand, “NEO Skin Clinic,” will open its flagship location in Tokyo’s Ginza district, a globally recognized medical tourism hub and highly competitive district, on Saturday, March 28,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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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inza flagship, located in a prime area near GINZA SIX, will feature dedicated VIP rooms for executive clientele and the growing number of international patients, strengthening the brand’s global presence. Leveraging its robust network of 283 affiliated clinics (as of December 2025) and extensive clinical data, SBC Medical continues to advance its multi-branding strategy to meet evolving market nee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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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llowing the successful validation of the business model at the Ebisu clinic launched in April 2025, the new flagship in Ginza is expected to further diversify the Group’s revenue base and improve profitability through a high-value-added service mode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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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esthetic healthcare sector is undergoing rapid evolution, driven by the continuous development of new treatment devices and formulations, which is increasing consumer awareness and demand. Modern patients are increasingly seeking the latest technology, applying the same level of discernment to high-end cosmetics. To address these market dynamics, NEO Skin Clinic leverages the Company’s extensive global network and strong relationships with medical device manufacturers to maintain a premier lineup of treatments that are regularly updated. The brand offers a sustainable, accessible pricing structure aligned with international standards, including those in South Korea, to meet rising patient expectations for both quality and val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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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yond advanced technology, NEO Skin Clinic emphasizes a proprietary treatment approach that combines scientific precision with objective data from the VISIA skin diagnostic system. To ensure technical excellence, the brand has appointed Dr. Nariaki Miyata, a leading authority on aesthetic dermatology in Japan, and Dr. Youn Seongjae, Representative Director of Leaders Dermatology Clinic in South Korea, as technical advisors. By integrating advanced clinical insights from both Japan and South Korea, SBC Medical has established a world-class training system for its physicians and staf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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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global interest in non-invasive treatments and quality of life continues to grow, SBC Medical remains committed to maintaining its domestic dominance and pursuing international expans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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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plans to further expand its footprint into the Nagoya and Kobe areas by the end of 2026, aiming for sustainable growth and long-term enhancement of corporate valu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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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age from Soichiro Morikawa, M.D., Direct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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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that the essence of aesthetic healthcare lies not merely in the ‘procedure’ itself, but in the precision of ‘diagnosis’ and ‘treatment’ that dictates the final outcome. Every customer is unique—skin condition, fat distribution, muscle movement, and the progression of aging vary from person to person. At NEO Skin Clinic Ginza, I place the highest priority on designing treatment strategies based on rigorous medical evidence, taking into account both the customer’s current state and future physiological changes. Whether using injectable therapies or advanced energy-based devices, achieving natural and sustainable results requires a deep understanding of each modality’s characteristics, applied at the optimal timing and in the right combination. My commitment is to provide aesthetic dermatology that moves beyond subjective intuition, focusing instead on evidence-based care to ensure long-term beauty and facial harmon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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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 Overvie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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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iness Hours: 10:00 AM - 7:00 PM<br />
Regularly Closed: Mondays and Thursdays<br />
Location: 3F, Hulic Ginza Wall Building, 6-13-16 Ginza, Chuo-ku, Tokyo 104-0061, Japan<br />
Access:<br />
2-minute walk from Exit A1 of Higashi-ginza Station (Tokyo Metro Hibiya Line)<br />
3-minute walk from Exit A5 of Ginza Station (Tokyo Metro Ginza and Hibiya Lines)<br />
Phone: 0120-217-498 (Toll-free within Japan)<br />
Official Website: https://www.sbc-neoskinclinic.j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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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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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is a 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operating a wide range of franchise businesses across diverse medical fields, including advanced aesthetic healthcare, dermatology, orthopedics, fertility treatment, gynecology, dentistry, alopecia treatment (AGA), and ophthalmology. The Company manages a diverse portfolio of clinic brands and is actively expanding its global presence, particularly in the United States and Asia, through both direct operations and medical tourism initiatives. In September 2024, the Company was listed on Nasdaq, and in June 2025, it was selected for inclusion in the Russell 3000® Index, a broad benchmark of the U.S. equity market. Guided by its Group Purpose “Contributing to the well-being of people around the world through medical innovation,”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continues to provide safe, trusted, and high-quality medical services while further strengthening its international reputation for quality and trust in medical 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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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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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historical facts or statements of current conditions, but instead represent only the Company’s beliefs regarding future events and performance, many of which, by their nature, are inherently uncertain and outside of the Company’s control.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the Company’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among other things, the Company’s product launch plans and strategies; growth in revenue and earnings; and business prospec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he use of words such as “may,” “should,” “expects,” “anticipates,” “contemplates,” “estimates,” “believes,” “plans,” “projected,” “predicts,” “potential,” “targets” or “hopes” or the negative of these or similar terms. The Company cautions readers not to place undue reliance up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current only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uncertainties, assumptions, or changes in circumstance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or quantif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are not guarantees of future performance. The Company does not undertake or accept any obligation to release publicly any updates or revisions to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reflect any change in its expectations or any change in events, conditions, or circumstances on which any such statement is based, except as required by law.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current expectations may emerge from time to time, and it is not possible for the Company to predict all of them; such factors include, among other things, changes in global, regional, or local economic, business, competitive, market and regulatory conditions, and those list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and elsewhere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which are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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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45778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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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Hikaru Fukui  Head of IR Department   Akiko Wakiyama  Chief Public Relations Officer   ICR LLC (US Time) Bill Zima  Managing Partn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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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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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05105_552016087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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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BC 메디컬, 브랜드 플래그십 ‘NEO 스킨 클리닉 긴자’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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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의료경영지원회사(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인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나스닥: SBC)(이하 SBC 메디컬 또는 회사)가 자사의 전문 미용 브랜드인 ‘NEO 스킨 클리닉(NEO Skin Clinic)’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 관광 허브이자 매우 경쟁력 있는 지구인 도쿄 긴자 지구에 3월 28일(토) 플래그십 지점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긴자 플래그십은 긴자 식스(GINZA SIX) 인근 주요 지역에 위치하며, 임원 고객과 증가하는 국제 환자들을 위한 전용 VIP룸을 마련하여 브랜드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2025년 12월 기준 283개의 제휴 클리닉 네트워크와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SBC 메디컬은 변화하는 시장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다중 브랜드 전략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2025년 4월 출범한 에비스(Ebisu) 클리닉에서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검증된 후 긴자의 새로운 플래그십은 그룹의 수익 기반을 더욱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 모델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미용 의료 분야는 새로운 치료 기기와 제형의 지속적인 개발에 힘입어 소비자 인식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현대 환자들은 점점 더 최신 기술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급 화장품에도 같은 수준의 안목을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역학에 대응하기 위해 NEO 스킨 클리닉은 회사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의료기기 제조업체와의 강력한 관계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최고의 치료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한국에서의 기준을 포함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하고 접근성 높은 가격 구조를 제공하여 품질과 가치 모두에 대한 높아지는 환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

NEO 스킨 클리닉은 첨단 기술을 넘어 과학적 정밀함과 VISIA 피부 진단 시스템의 객관적 데이터를 결합한 독자적인 치료 방식을 강조한다. 기술적 우수성을 보장하기 위해 브랜드는 일본 미용 피부과 분야의 주요 권위자인 나라아키 미야타(Nariaki Miyata) 박사와 한국 리더스 피부과 클리닉(Leaders Dermatology Clinic) 대표이사 윤성재 박사를 기술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일본과 한국의 첨단 임상 통찰을 통합하여 SBC 메디컬은 의사와 직원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

비침습적 치료와 삶의 질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계속 커지는 가운데 SBC 메디컬은 국내 지배력을 유지하고 국제 확장을 추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회사는 2026년 말까지 나고야와 고베 지역으로 진출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의 장기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

소이치로 모리카와(Soichiro Morikawa) 박사(이사)의 메시지

미용 의료의 본질이 단순히 ‘절차’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최종 결과를 결정하는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에 있다고 믿는다. 모든 고객은 각기 다르다. 피부 상태, 지방 분포, 근육 움직임, 노화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NEO 스킨 클리닉 긴자에서는 고객의 현재 상태와 미래의 생리적 변화를 모두 고려하여 엄격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치료 전략을 설계하는 데 최우선 과제를 두고 있다. 주사 치료를 사용하든 첨단 에너지 기반 기기를 사용하든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결과를 얻으려면 각 치료법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최적의 시기와 적절한 조합으로 적용해야 한다. 내가 전념하는 것은 주관적 직관을 넘어 증거 기반 치료에 집중하여 장기적인 아름다움과 얼굴 조화를 보장하는 미용 피부과를 제공하는 것이다.

진료소 개요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
정기 휴무: 월요일, 목요일
위치: 일본 도쿄 주오구 긴자 6-13-16 훌릭 긴자 벽 빌딩 3층, 우편번호 104-0061
가는 방법:
히가시 긴자역 A1 출구(도쿄 메트로 히비야선)에서 도보로 2분 거리
긴자역 A5 출구(도쿄 메트로 긴자선 및 히비야선)에서 도보로 3분 거리
전화: 0120-217-498(일본 내 무료 전화)
공식 웹사이트: https://www.sbc-neoskinclinic.jp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 소개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는 첨단 미용 의학, 피부과, 정형외과, 불임 치료, 부인과, 치과, 탈모 치료(AGA) 및 안과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의료경영지원 회사이다. 회사는 다양한 클리닉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에서 직접 운영과 의료 관광 이니셔티브 둘 다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회사는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2025년 6월에는 미국 주식시장의 광범위한 벤치마크인 러셀 3000® 지수(Russell 3000® Index)에 포함되도록 선택되었다. ‘의료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복지에 기여한다’는 그룹 목적에 따라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며, 의료 서비스의 질과 신뢰에 대한 국제적 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sbc-holdings.com

SBC 홀딩스의 더 많은 인사이트와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링크드인에서 SBC 홀딩스를 팔로우하면 된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 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역사적 사실 또는 현재 상태에 대한 진술이 아닌 미래 사건 및 성과에 대한 회사의 믿음을 나타내며, 그 중 다수는 본질적으로 불확실하고 회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무엇보다 회사의 제품 출시 계획 및 전략, 매출 및 수익의 성장, 사업 전망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한다. 일부 경우에 전망적 진술은 ‘~할(일)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고려하다’, ‘추정하다’, ‘믿다’, ‘계획하다’, ‘예측된’, ‘예측하다’, ‘잠재력’, ‘목표’ 또는 ‘희망’과 같은 단어 또는 이러한 용어나 유사한 용어의 부정 표현의 사용을 통해 식별할 수 있다. 회사는 독자들에게 이 보도자료를 배포한 날짜를 기준으로 한 현재의 상황이며 예측하거나 정량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가정 또는 상황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어떤 미래예측진술에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치를 근거로 하며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회사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의 기대치 변화 또는 그러한 진술의 근거가 되는 사건, 조건 또는 상황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의 업데이트 또는 수정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의무를 지지 않으며 이를 수락하지도 않는다. 실제 결과가 현재의 기대치와 크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요인은 수시로 발생할 수 있으며, 회사가 모든 요인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요인에는 무엇보다도 글로벌, 지역 또는 현지 경제, 비즈니스, 경쟁, 시장 및 규제 조건의 변화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회사의 서류에서 ‘위험 요인’ 제하 또는 다른 곳에 나열된 요인이 포함될 수 있으며, 그 서류는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열람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457783/en

언론연락처: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히카루 후쿠이(Hikaru Fukui)  IR 부서 책임자    아키코 와키야마(Akiko Wakiyama)  최고홍보책임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다양한 의료 분야에서 다양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의료경영지원회사(Management Services Organization )인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나스닥: SBC)(이하 SBC 메디컬 또는 회사)가 자사의 전문 미용 브랜드인 ‘NEO 스킨 클리닉(NEO Skin Clinic)’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의료 관광 허브이자 매우 경쟁력 있는 지구인 도쿄 긴자 지구에 3월 28일(토) 플래그십 지점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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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자 플래그십은 긴자 식스(GINZA SIX) 인근 주요 지역에 위치하며, 임원 고객과 증가하는 국제 환자들을 위한 전용 VIP룸을 마련하여 브랜드의 글로벌 입지를 강화할 것이다. 2025년 12월 기준 283개의 제휴 클리닉 네트워크와 방대한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SBC 메디컬은 변화하는 시장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다중 브랜드 전략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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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출범한 에비스(Ebisu) 클리닉에서 비즈니스 모델이 성공적으로 검증된 후 긴자의 새로운 플래그십은 그룹의 수익 기반을 더욱 다각화하고 고부가가치 서비스 모델을 통해 수익성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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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 의료 분야는 새로운 치료 기기와 제형의 지속적인 개발에 힘입어 소비자 인식과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현대 환자들은 점점 더 최신 기술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급 화장품에도 같은 수준의 안목을 적용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역학에 대응하기 위해 NEO 스킨 클리닉은 회사의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와 의료기기 제조업체와의 강력한 관계를 활용하여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최고의 치료 라인업을 유지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한국에서의 기준을 포함한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지속 가능하고 접근성 높은 가격 구조를 제공하여 품질과 가치 모두에 대한 높아지는 환자들의 기대를 충족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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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O 스킨 클리닉은 첨단 기술을 넘어 과학적 정밀함과 VISIA 피부 진단 시스템의 객관적 데이터를 결합한 독자적인 치료 방식을 강조한다. 기술적 우수성을 보장하기 위해 브랜드는 일본 미용 피부과 분야의 주요 권위자인 나라아키 미야타(Nariaki Miyata) 박사와 한국 리더스 피부과 클리닉(Leaders Dermatology Clinic) 대표이사 윤성재 박사를 기술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일본과 한국의 첨단 임상 통찰을 통합하여 SBC 메디컬은 의사와 직원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교육 시스템을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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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침습적 치료와 삶의 질에 대한 전 세계적 관심이 계속 커지는 가운데 SBC 메디컬은 국내 지배력을 유지하고 국제 확장을 추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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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2026년 말까지 나고야와 고베 지역으로 진출을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가치의 장기적 향상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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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치로 모리카와(Soichiro Morikawa) 박사(이사)의 메시지<br />
<br />
미용 의료의 본질이 단순히 ‘절차’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최종 결과를 결정하는 ‘진단’과 ‘치료’의 정확성에 있다고 믿는다. 모든 고객은 각기 다르다. 피부 상태, 지방 분포, 근육 움직임, 노화 진행 속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NEO 스킨 클리닉 긴자에서는 고객의 현재 상태와 미래의 생리적 변화를 모두 고려하여 엄격한 의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치료 전략을 설계하는 데 최우선 과제를 두고 있다. 주사 치료를 사용하든 첨단 에너지 기반 기기를 사용하든 자연스럽고 지속 가능한 결과를 얻으려면 각 치료법의 특성을 깊이 이해하고 최적의 시기와 적절한 조합으로 적용해야 한다. 내가 전념하는 것은 주관적 직관을 넘어 증거 기반 치료에 집중하여 장기적인 아름다움과 얼굴 조화를 보장하는 미용 피부과를 제공하는 것이다.<br />
<br />
진료소 개요 <br />
<br />
영업 시간: 오전 10시 - 오후 7시<br />
정기 휴무: 월요일, 목요일<br />
위치: 일본 도쿄 주오구 긴자 6-13-16 훌릭 긴자 벽 빌딩 3층, 우편번호 104-0061<br />
가는 방법:<br />
히가시 긴자역 A1 출구(도쿄 메트로 히비야선)에서 도보로 2분 거리<br />
긴자역 A5 출구(도쿄 메트로 긴자선 및 히비야선)에서 도보로 3분 거리<br />
전화: 0120-217-498(일본 내 무료 전화)<br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sbc-neoskinclinic.jp<br />
<br />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 소개 <br />
<br />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는 첨단 미용 의학, 피부과, 정형외과, 불임 치료, 부인과, 치과, 탈모 치료(AGA) 및 안과를 포함한 다양한 의료 분야에 걸쳐 광범위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는 의료경영지원 회사이다. 회사는 다양한 클리닉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관리하며, 특히 미국과 아시아에서 직접 운영과 의료 관광 이니셔티브 둘 다를 통해 글로벌 입지를 적극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024년 9월에 회사는 나스닥에 상장되었고, 2025년 6월에는 미국 주식시장의 광범위한 벤치마크인 러셀 3000® 지수(Russell 3000® Index)에 포함되도록 선택되었다. ‘의료 혁신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의 복지에 기여한다’는 그룹 목적에 따라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계속 제공하며, 의료 서비스의 질과 신뢰에 대한 국제적 명성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br />
<br />
웹사이트: https://sbc-holdings.com<br />
<br />
SBC 홀딩스의 더 많은 인사이트와 업데이트에 대해서는 링크드인에서 SBC 홀딩스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미래예측진술<br />
<br />
이 보도 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역사적 사실 또는 현재 상태에 대한 진술이 아닌 미래 사건 및 성과에 대한 회사의 믿음을 나타내며, 그 중 다수는 본질적으로 불확실하고 회사의 통제 범위를 벗어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무엇보다 회사의 제품 출시 계획 및 전략, 매출 및 수익의 성장, 사업 전망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한다. 일부 경우에 전망적 진술은 ‘~할(일)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하다’, ‘예상하다’, ‘고려하다’, ‘추정하다’, ‘믿다’, ‘계획하다’, ‘예측된’, ‘예측하다’, ‘잠재력’, ‘목표’ 또는 ‘희망’과 같은 단어 또는 이러한 용어나 유사한 용어의 부정 표현의 사용을 통해 식별할 수 있다. 회사는 독자들에게 이 보도자료를 배포한 날짜를 기준으로 한 현재의 상황이며 예측하거나 정량화하기 어려운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가정 또는 상황의 변화에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어떤 미래예측진술에도 지나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치를 근거로 하며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회사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의 기대치 변화 또는 그러한 진술의 근거가 되는 사건, 조건 또는 상황의 변화를 반영하기 위해 미래예측진술의 업데이트 또는 수정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의무를 지지 않으며 이를 수락하지도 않는다. 실제 결과가 현재의 기대치와 크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요인은 수시로 발생할 수 있으며, 회사가 모든 요인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이러한 요인에는 무엇보다도 글로벌, 지역 또는 현지 경제, 비즈니스, 경쟁, 시장 및 규제 조건의 변화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회사의 서류에서 ‘위험 요인’ 제하 또는 다른 곳에 나열된 요인이 포함될 수 있으며, 그 서류는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열람할 수 있다. <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2457783/en<br />
<br />
언론연락처: SBC 메디칼 그룹 홀딩스(SBC Medical Group Holdings Incorporated)  히카루 후쿠이(Hikaru Fukui)  IR 부서 책임자    아키코 와키야마(Akiko Wakiyama)  최고홍보책임자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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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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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나로그디바이스, 엔비디아 GTC 2026서 로보틱스 혁신을 위한 ‘피지컬 인텔리전스’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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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나로그디바이스(ADI), 엔비디아 GTC 2026서 로보틱스 혁신을 위한 ‘피지컬 인텔리전스(PI)’ 시연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는 3월 16일부터 1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 참가해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 PI)’가 로보틱스 기술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소개한다고 밝혔다.

올해 ADI는 PI에 초점을 맞춘다. PI는 센싱, 신호 처리, 액추에이션,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로봇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인간과 유사한 능력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ADI는 이번 행사에서 AI 지원 휴머노이드 핸드 플랫폼(AI-ready humanoid hand platform)에 초점을 맞춰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dexterity)을 구현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이 플랫폼은 ADI의 모터 드라이브 및 센싱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로봇의 정교한 물체 조작 능력은 자동화 분야에서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인간은 자연스럽게 물체를 다룰 수 있지만 로봇은 섬세한 운동 제어, 적응성, 촉각 인식이 필요한 작업에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업계 전반에 공통된 성능 지표와 난이도 기준, 재현 가능한 테스트 환경이 부족해 기술 발전이 더디다는 지적도 있다.

이에 ADI는 로봇 조작 기술의 발전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산업용 로봇 조작 정교함(industrial dexterity) 벤치마크를 처음 공개한다. 이 벤치마크는 물리 기반 센싱, 고충실도 시뮬레이션, 엄격한 평가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혁신을 촉진하고 로봇 플랫폼 간 성능 비교와 기술 검증을 위한 공통 기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ADI는 그랜드 볼룸에 위치한 부스 3203에서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에 대한 ADI의 비전을 제시하는 세 가지 몰입형 데모를 선보인다.

촉각 지능 시연: 정교한 조작을 위한 멀티모달 센싱

첫 번째 데모는 ‘촉각 지능(Tactile Intelligence)’ 기술에 대한 것으로, ADI의 차세대 멀티모달 촉각 센서 프로토타입을 활용해 로봇이 접촉, 미끄러짐, 미세한 표면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시연한다. 데모에서는 시각 정보 없이 오직 촉각 피드백만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의 손이 네트워크 케이블을 따라 이동하며 소켓을 찾는 작업 수행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데모의 모델은 NVIDIA Isaac Sim™을 사용해 개발됐으며, ADI는 촉각 센서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제어 방식을 실제 로봇 시스템으로 빠르게 이전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술이 중요한 이유는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이 시각 정보만으로는 구현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ADI의 촉각 센서와 알고리즘, 그리고 PI 기술 스택을 활용하면 로봇은 접촉 상황을 훨씬 더 정밀하게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다. ADI는 이러한 촉각 센싱 기술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범용 로봇 조작 작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산업용 로봇 정교함 벤치마크와 디지털 트윈 소개

두 번째 데모에서는 로봇의 조작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산업용 로봇 정교함 벤치마크와 디지털 트윈 환경을 소개한다. ADI는 내부 및 외부 파트너들과 협력해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의 로봇 조작 정교함 관련 사례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새로운 로봇 조작 정교함 평가 기준을 개발하고 있다. 초기 적용 사례에는 데이터센터 케이블 조작, 자동차 케이블 하네스 라우팅 및 설치, 고정밀 유성 기어박스(planetary gearbox) 조립 같은 작업들이 포함된다.

이러한 작업은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ADI는 시놉시스(Synopsys)와 협력해 정확하고 빠른 충돌 및 연성체(soft-body)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데모에서는 AI를 지원하는 휴머노이드 손 플랫폼의 양방향 디지털 트윈을 통해 해당 벤치마크를 시연한다. 시뮬레이션은 NVIDIA RTX PRO 6000 GPU 기반 NVIDIA Isaac Sim 환경에서 실행되며, 로봇 팔에 장착된 로봇 손이 고충실도 케이블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 첫 번째 벤치마크 테스트 사례는 현실성과 재현성을 중시하는 ADI의 기술적 접근을 강조한다.

이러한 환경을 활용하면 기업들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고 로봇 조작 알고리즘을 학습 및 검증할 수 있으며,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 전환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실제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 비용을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

AI 기반 휴머노이드 손의 케이블 조작 시연

앞선 두 개의 데모가 각각 ‘촉각 지능’과 ‘개발·검증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면 세 번째 데모는 이 모든 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해 보여준다.

이 라이브 데모에서는 센싱, 인식, 제어, 실행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작하는 엔드투엔드 휴머노이드 로봇 조작 시스템을 선보인다. 로봇 팔에 장착된 휴머노이드 손이 케이블을 인식하고, 이를 잡아 정확하게 이동시켜 네트워크 소켓에 연결하는 과정을 시연하는데, 이 과정에서 인간 수준에 가까운 정밀한 운동 제어 능력을 보여준다.

ADI 엔지니어들은 이 시스템을 NVIDIA Isaac Sim 환경에서 개발하고 검증했으며, NVIDIA SkillGen (https://research.nvidia.com/labs/srl/publication/garrett-2024-skill-gen/)을 활용해 로봇 조작 기술을 생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이 프로젝트는 ADI가 고객의 실제 워크플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고, 향후 제품 개발 방향에도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시놉시스와 함께 양손 로봇 조작 데모 진행

ADI는 시놉시스 부스(Hall 2, #1135)에서도 로봇의 정교한 작업 능력을 보여주는 공동 기술 데모를 진행한다. 이 공동 데모는 ADI의 차세대 촉각 센서와 ToF(Time-of-Flight) 센싱 기술, 그리고 앤시스 메커니컬(Ansys Mechanical) 멀티피직스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지능형 케이블 조작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NVIDIA Jetson Tho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플렉시브(Flexiv)의 양손 로봇 팔 시스템과 힘, 비전, 접촉 센싱 데이터를 통합해 고충실도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연동된다. 이를 통해 동적인 산업 환경에서도 예측 가능하고 최적화된 안정적인 로봇 조작 성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하드웨어, 시뮬레이션, AI의 결합을 통해 실현 가능한 기술적 잠재력을 보여준다. 

GTC 2026에서 진행되는 ADI 발표 세션

NVIDIA GTC 2026 행사 기간 동안 ADI 팀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패널과 발표 세션에도 참여한다.

· 폴 골딩(Paul Golding) ADI 엣지 AI(Edge AI) 부문 부사장
- 패널: The Edge of the Edge: Redefining GPU-Enabled AI Sensor Processing (https://www.nvidia.com/gtc/session-catalog/sessions/gtc26-s81525/)
- 일시: 3월 18일 오후 3시

· 필립 샤로스(Philip Sharos) ADI 엣지 AI 팀 수석 엔지니어 
- 발표: Reducing the Sim2Real Gap for Industrial Robotics (시놉시스 주최 Expo Talk)
- 일시: 3월 16일 오후 3시

· 타오 유(Tao Yu) ADI 이머징 사업부 머신러닝 담당 디렉터 
- 라이트휠(Lightwheel) 부스 발표 (부스번호: #1406)
- 일시: 3월 17일 오후 2시

특히 Lightwheel과 ADI의 공동 연구 소개는 고정밀 로봇 작업을 위한 시뮬레이션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측정된 힘, 접촉 행동, 변형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 결과와 비교하는 Real2Sim 검증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세션에서는 첨단 센싱 기술과 보정된 물리 엔진을 결합해 시뮬레이션이 실제 물리 측정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평가한다. 이를 통해 미세한 물리적 피드백에 의존하는 로봇 조작 시스템의 학습과 평가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

NVIDIA GTC 2026에서 만나는 ADI

ADI는 이번 NVIDIA GTC 2026에서 촉각 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조작, 산업용 벤치마크, 그리고 디지털 트윈에 이르기까지 PI가 가능하게 하는 미래지향적인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인다.

차세대 로봇 개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연구, 자율 산업 시스템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나 개발자라면 NVIDIA GTC 2026 부스 #3203에서 ADI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

ADI는 로봇 커뮤니티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기술 방향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아나로그디바이스 소개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는 인텔리전트 엣지에서 혁신이 가능하도록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기업이다. ADI는 아날로그, 디지털, AI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술을 솔루션으로 결합해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사람들과 세상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자동화 및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촉진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회계연도에 1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ADI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가능성 그 이상(Ahead of What’s Possible)으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표와 등록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언론연락처: 아나로그디바이스 홍보대행 페리엔  한덕선 상무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17102549_394805961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나로그디바이스(ADI), 엔비디아 GTC 2026서 로보틱스 혁신을 위한 ‘피지컬 인텔리전스(PI)’ 시연</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는 3월 16일부터 19일(현지 시간)까지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되는 엔비디아(NVIDIA) GTC 2026에 참가해 ‘피지컬 인텔리전스(Physical Intelligence, PI)’가 로보틱스 기술을 어떻게 혁신하고 있는지 소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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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DI는 PI에 초점을 맞춘다. PI는 센싱, 신호 처리, 액추에이션, 인공지능(AI)을 결합해 로봇이 실제 물리 환경에서 인간과 유사한 능력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ADI는 이번 행사에서 AI 지원 휴머노이드 핸드 플랫폼(AI-ready humanoid hand platform)에 초점을 맞춰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dexterity)을 구현하는 기술을 공개한다. 이 플랫폼은 ADI의 모터 드라이브 및 센싱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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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의 정교한 물체 조작 능력은 자동화 분야에서 여전히 해결해야 할 핵심 과제 중 하나다. 인간은 자연스럽게 물체를 다룰 수 있지만 로봇은 섬세한 운동 제어, 적응성, 촉각 인식이 필요한 작업에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업계 전반에 공통된 성능 지표와 난이도 기준, 재현 가능한 테스트 환경이 부족해 기술 발전이 더디다는 지적도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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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ADI는 로봇 조작 기술의 발전을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가속화하기 위한 새로운 산업용 로봇 조작 정교함(industrial dexterity) 벤치마크를 처음 공개한다. 이 벤치마크는 물리 기반 센싱, 고충실도 시뮬레이션, 엄격한 평가 방식을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혁신을 촉진하고 로봇 플랫폼 간 성능 비교와 기술 검증을 위한 공통 기준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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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는 그랜드 볼룸에 위치한 부스 3203에서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에 대한 ADI의 비전을 제시하는 세 가지 몰입형 데모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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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각 지능 시연: 정교한 조작을 위한 멀티모달 센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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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데모는 ‘촉각 지능(Tactile Intelligence)’ 기술에 대한 것으로, ADI의 차세대 멀티모달 촉각 센서 프로토타입을 활용해 로봇이 접촉, 미끄러짐, 미세한 표면 상호작용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기능을 시연한다. 데모에서는 시각 정보 없이 오직 촉각 피드백만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의 손이 네트워크 케이블을 따라 이동하며 소켓을 찾는 작업 수행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데모의 모델은 NVIDIA Isaac Sim™을 사용해 개발됐으며, ADI는 촉각 센서의 디지털 트윈을 구축해 시뮬레이션에서 학습한 제어 방식을 실제 로봇 시스템으로 빠르게 이전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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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술이 중요한 이유는 로봇의 정교한 조작 능력이 시각 정보만으로는 구현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이다. ADI의 촉각 센서와 알고리즘, 그리고 PI 기술 스택을 활용하면 로봇은 접촉 상황을 훨씬 더 정밀하게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다. ADI는 이러한 촉각 센싱 기술이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과 범용 로봇 조작 작업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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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로봇 정교함 벤치마크와 디지털 트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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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데모에서는 로봇의 조작 성능을 평가하기 위한 산업용 로봇 정교함 벤치마크와 디지털 트윈 환경을 소개한다. ADI는 내부 및 외부 파트너들과 협력해 NIST(National Institute of Standards and Technology)의 로봇 조작 정교함 관련 사례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중심의 새로운 로봇 조작 정교함 평가 기준을 개발하고 있다. 초기 적용 사례에는 데이터센터 케이블 조작, 자동차 케이블 하네스 라우팅 및 설치, 고정밀 유성 기어박스(planetary gearbox) 조립 같은 작업들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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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작업은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에 차이가 존재하기 때문에 ADI는 시놉시스(Synopsys)와 협력해 정확하고 빠른 충돌 및 연성체(soft-body) 시뮬레이션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데모에서는 AI를 지원하는 휴머노이드 손 플랫폼의 양방향 디지털 트윈을 통해 해당 벤치마크를 시연한다. 시뮬레이션은 NVIDIA RTX PRO 6000 GPU 기반 NVIDIA Isaac Sim 환경에서 실행되며, 로봇 팔에 장착된 로봇 손이 고충실도 케이블 작업을 수행하는 장면을 보여준다. 이 첫 번째 벤치마크 테스트 사례는 현실성과 재현성을 중시하는 ADI의 기술적 접근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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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환경을 활용하면 기업들은 합성 데이터를 생성하고 로봇 조작 알고리즘을 학습 및 검증할 수 있으며, 시뮬레이션과 실제 환경 간 전환을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실제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물리적 프로토타입 제작 비용을 줄이고 개발 속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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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휴머노이드 손의 케이블 조작 시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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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두 개의 데모가 각각 ‘촉각 지능’과 ‘개발·검증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면 세 번째 데모는 이 모든 기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해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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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이브 데모에서는 센싱, 인식, 제어, 실행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동작하는 엔드투엔드 휴머노이드 로봇 조작 시스템을 선보인다. 로봇 팔에 장착된 휴머노이드 손이 케이블을 인식하고, 이를 잡아 정확하게 이동시켜 네트워크 소켓에 연결하는 과정을 시연하는데, 이 과정에서 인간 수준에 가까운 정밀한 운동 제어 능력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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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 엔지니어들은 이 시스템을 NVIDIA Isaac Sim 환경에서 개발하고 검증했으며, NVIDIA SkillGen (https://research.nvidia.com/labs/srl/publication/garrett-2024-skill-gen/)을 활용해 로봇 조작 기술을 생성하고 지속적으로 개선했다. 이 프로젝트는 ADI가 고객의 실제 워크플로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줬고, 향후 제품 개발 방향에도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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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놉시스와 함께 양손 로봇 조작 데모 진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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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는 시놉시스 부스(Hall 2, #1135)에서도 로봇의 정교한 작업 능력을 보여주는 공동 기술 데모를 진행한다. 이 공동 데모는 ADI의 차세대 촉각 센서와 ToF(Time-of-Flight) 센싱 기술, 그리고 앤시스 메커니컬(Ansys Mechanical) 멀티피직스 시뮬레이션을 결합해 지능형 케이블 조작 기능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NVIDIA Jetson Thor™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플렉시브(Flexiv)의 양손 로봇 팔 시스템과 힘, 비전, 접촉 센싱 데이터를 통합해 고충실도 디지털 트윈 환경에서 연동된다. 이를 통해 동적인 산업 환경에서도 예측 가능하고 최적화된 안정적인 로봇 조작 성능을 구현할 수 있으며, 이는 하드웨어, 시뮬레이션, AI의 결합을 통해 실현 가능한 기술적 잠재력을 보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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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 2026에서 진행되는 ADI 발표 세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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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GTC 2026 행사 기간 동안 ADI 팀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패널과 발표 세션에도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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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폴 골딩(Paul Golding) ADI 엣지 AI(Edge AI) 부문 부사장<br />
- 패널: The Edge of the Edge: Redefining GPU-Enabled AI Sensor Processing (https://www.nvidia.com/gtc/session-catalog/sessions/gtc26-s81525/)<br />
- 일시: 3월 18일 오후 3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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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립 샤로스(Philip Sharos) ADI 엣지 AI 팀 수석 엔지니어 <br />
- 발표: Reducing the Sim2Real Gap for Industrial Robotics (시놉시스 주최 Expo Talk)<br />
- 일시: 3월 16일 오후 3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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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오 유(Tao Yu) ADI 이머징 사업부 머신러닝 담당 디렉터 <br />
- 라이트휠(Lightwheel) 부스 발표 (부스번호: #1406)<br />
- 일시: 3월 17일 오후 2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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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Lightwheel과 ADI의 공동 연구 소개는 고정밀 로봇 작업을 위한 시뮬레이션 정확도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실제 측정된 힘, 접촉 행동, 변형 상호작용을 시뮬레이션 결과와 비교하는 Real2Sim 검증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 세션에서는 첨단 센싱 기술과 보정된 물리 엔진을 결합해 시뮬레이션이 실제 물리 측정과 얼마나 일치하는지 평가한다. 이를 통해 미세한 물리적 피드백에 의존하는 로봇 조작 시스템의 학습과 평가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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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GTC 2026에서 만나는 AD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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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는 이번 NVIDIA GTC 2026에서 촉각 지능, 휴머노이드 로봇 조작, 산업용 벤치마크, 그리고 디지털 트윈에 이르기까지 PI가 가능하게 하는 미래지향적인 로보틱스 기술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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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로봇 개발, 휴머노이드 플랫폼 연구, 자율 산업 시스템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기업이나 개발자라면 NVIDIA GTC 2026 부스 #3203에서 ADI를 직접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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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I는 로봇 커뮤니티와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기술 방향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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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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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는 인텔리전트 엣지에서 혁신이 가능하도록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기업이다. ADI는 아날로그, 디지털, AI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술을 솔루션으로 결합해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사람들과 세상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자동화 및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촉진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회계연도에 1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ADI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가능성 그 이상(Ahead of What’s Possible)으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표와 등록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나로그디바이스 홍보대행 페리엔  한덕선 상무 02-565-66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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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17102549_394805961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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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1:21:2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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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그룹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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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현대자동차그룹 부스 전경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강연·토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을 소개하는 ‘강연’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디 올 뉴 넥쏘’ 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

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

디 올 뉴 넥쏘는 최고 출력 150kW를 발휘하는 모터가 탑재돼 0km/h부터 100km/h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으며, 5분 내외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

디 올 뉴 넥쏘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2(FCA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등 다양한 지능형 능동 안전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실내외 V2L, 100W C타입 충전 포트,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탑재돼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

특히 일본에 출시되는 모델의 경우, 정전과 지진이 빈번한 지리적 상황을 고려해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H 사양이 추가됐다.

디 올 뉴 넥쏘는 상반기 중 일본 시장에 출시된다(※ 일본 판매 모델은 국내 모델과 사양이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상세 사양은 출시일에 공개 예정임).

현대차그룹은 디 올 뉴 넥쏘의 디자인과 실내 공간,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에 시승을 신청한 관람객은 전시장 인근 시승 코스를 주행하며 차량의 친환경 성능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수소전기트럭과 수소전기트램 모형도 함께 전시해 승·상용 차량을 넘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혁신적인 수소 충전 및 저장 기술 전시

현대차그룹은 수소 인프라를 확장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혁신적인 충전 기술과 대규모 에너지 공급에 적합한 수소 저장 기술도 선보인다.

우선 로보틱스랩의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utomatic Charging Robot-Hydrogen, ACR-H)’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을 선보인다.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H)은 비전 AI와 고정밀 제어 기술에 기반해 차량과 충전구의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고, 안정적으로 충전구와 커넥터를 결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해 수소 충전소의 운영 효율 및 고객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패키지형 수소 충전소’ 모형도 전시한다. 패키지형 수소 충전소는 핵심 설비를 컨테이너에 모듈화해 조립한 충전 솔루션으로, 가로·세로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고, 복층화와 지중화 기술을 접목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특히 도심 속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소 버너 등 수소 활용 산업의 탈탄소화 계획 소개

현대차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수소의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대표적으로 수소와 공기를 혼합해 연소시킨 열을 활용하는 친환경 설비인 ‘수소 버너’를 전시한다.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울산공장 도장 오븐을 시작으로, 고온의 열이 필요한 제조 공정에 수소 버너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향후 국내 생산공정의 약 5000개 LNG 버너를 수소 버너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유럽 생산 거점으로 도입을 확대해 수소 기반의 친환경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 기반의 전동화 설루션(Electrification Solution Powered by Fuel Cell Technology)’을 주제로 수소 기술 개발 역사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우수한 상품성 및 기술력을 소개하는 강연 세션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의 공동 의장사로서 엑스포 기간 중 일본 위원회 회원사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일본 시장에 수소 비즈니스 브랜드 HTWO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디 올 뉴 넥쏘의 일본 시장 출시 등을 통해 국내외 수소 산업 발전 가속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10945_41379447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현대자동차그룹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현대차그룹이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리는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수소 분야 글로벌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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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적인 박람회로, 전시·강연·토론·세미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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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다양한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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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The all-new NEXO)’의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 △현대차그룹의 수소 기술과 사업을 소개하는 ‘강연’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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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넥쏘’ 등 다양한 수소 모빌리티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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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현대차그룹은 수소 에너지 비전과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상징하는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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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넥쏘는 최고 출력 150kW를 발휘하는 모터가 탑재돼 0km/h부터 100km/h까지 7.8초의 가속 성능을 갖췄으며, 5분 내외의 짧은 충전 시간으로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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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넥쏘에는 전방 충돌 방지 보조 2(FCA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등 다양한 지능형 능동 안전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실내외 V2L, 100W C타입 충전 포트, 오디오 바이 뱅앤올룹슨 프리미엄 사운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이 탑재돼 고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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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에 출시되는 모델의 경우, 정전과 지진이 빈번한 지리적 상황을 고려해 비상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 공급이 가능한 V2H 사양이 추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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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올 뉴 넥쏘는 상반기 중 일본 시장에 출시된다(※ 일본 판매 모델은 국내 모델과 사양이 일부 상이할 수 있으며, 상세 사양은 출시일에 공개 예정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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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디 올 뉴 넥쏘의 디자인과 실내 공간, 주행 성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사전에 시승을 신청한 관람객은 전시장 인근 시승 코스를 주행하며 차량의 친환경 성능과 첨단 기술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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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수소전기트럭과 수소전기트램 모형도 함께 전시해 승·상용 차량을 넘어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는 수소 기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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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수소 충전 및 저장 기술 전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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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수소 인프라를 확장하고 운영 효율을 높일 혁신적인 충전 기술과 대규모 에너지 공급에 적합한 수소 저장 기술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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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로보틱스랩의 ‘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utomatic Charging Robot-Hydrogen, ACR-H)’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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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ACR-H)은 비전 AI와 고정밀 제어 기술에 기반해 차량과 충전구의 위치를 정밀하게 인식하고, 안정적으로 충전구와 커넥터를 결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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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제약 없이 24시간 무인 운영이 가능해 수소 충전소의 운영 효율 및 고객 편의를 한층 높일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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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패키지형 수소 충전소’ 모형도 전시한다. 패키지형 수소 충전소는 핵심 설비를 컨테이너에 모듈화해 조립한 충전 솔루션으로, 가로·세로를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고, 복층화와 지중화 기술을 접목해 공간 활용도를 높여 특히 도심 속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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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버너 등 수소 활용 산업의 탈탄소화 계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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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이번 전시에서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수소의 다양한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소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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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수소와 공기를 혼합해 연소시킨 열을 활용하는 친환경 설비인 ‘수소 버너’를 전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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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현대차 울산공장 도장 오븐을 시작으로, 고온의 열이 필요한 제조 공정에 수소 버너를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해 향후 국내 생산공정의 약 5000개 LNG 버너를 수소 버너로 전환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유럽 생산 거점으로 도입을 확대해 수소 기반의 친환경 제조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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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현대차그룹은 ‘수소 연료전지 기반의 전동화 설루션(Electrification Solution Powered by Fuel Cell Technology)’을 주제로 수소 기술 개발 역사와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우수한 상품성 및 기술력을 소개하는 강연 세션도 실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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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대차그룹은 수소 분야 글로벌 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의 공동 의장사로서 엑스포 기간 중 일본 위원회 회원사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논의도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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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은 일본 시장에 수소 비즈니스 브랜드 HTWO를 중심으로 수소의 생산부터 저장·운송·활용까지 밸류체인 전반을 소개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디 올 뉴 넥쏘의 일본 시장 출시 등을 통해 국내외 수소 산업 발전 가속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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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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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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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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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 제안… 호텔 레스토랑·바도 포인트로 즐긴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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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Earn & Redeem)’ 제안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다이닝을 즐기며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Earn & Redeem)’ 프로그램을 통해 포인트로 즐기는 호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호텔의 전국 49개 레스토랑과 바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한 포인트는 다양한 식음 메뉴 이용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앱을 통해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 호텔 투숙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호텔 다이닝과 함께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표적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는 호텔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에서는 라이브 스테이션과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뷔페를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중 런치 뷔페는 2만7200포인트, 주중 디너 뷔페는 3만1700포인트로 사용 가능하다.

또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테이스트 더 딤섬 세트는 1만2900포인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1만8200포인트 그리고 아메리카노는 2600포인트로 즐길 수 있다. 포브스 스타 바의 영예를 지닌 모보 바(MOBO Bar)에서 칵테일을 4300포인트로 경험할 수 있으며, 파마산 프렌치 프라이 등 메뉴도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호텔 다이닝 이용 시 적용되는 멤버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회원으로 가입만 해도 참여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식음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즐기면서 동시에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

메리어트 본보이는 투숙 시 포인트 추가 적립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4월 26일까지 프로모션에 등록한 회원은 2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완료한 정규 유료 투숙마다 보너스 2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브랜드에 투숙할 때마다 보너스 엘리트 숙박 크레딧 1개도 추가로 제공된다.

다이닝 포인트 적립 및 사용에 참여하는 호텔별 다이닝 메뉴와 포인트 사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뉴별 이용 포인트 등 세부 정보가 함께 소개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17095535_43198039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리어트 인터내셔널,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Earn & Redeem)’ 제안</figcaption></figure></div>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다이닝을 즐기며 포인트를 적립하고 사용할 수 있는 ‘다이닝 포인트 적립 & 사용(Earn & Redeem)’ 프로그램을 통해 포인트로 즐기는 호텔 미식 경험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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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은 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호텔의 전국 49개 레스토랑과 바 이용 시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적립한 포인트는 다양한 식음 메뉴 이용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앱을 통해 포인트 적립과 사용을 쉽고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어 호텔 투숙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호텔 다이닝과 함께 멤버십 혜택을 누릴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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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으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는 호텔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에서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이용할 수 있는 다이닝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플레이버즈(Flavors)에서는 라이브 스테이션과 다채로운 메뉴로 구성된 뷔페를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으며, 주중 런치 뷔페는 2만7200포인트, 주중 디너 뷔페는 3만1700포인트로 사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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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더 라운지(The Lounge)에서 테이스트 더 딤섬 세트는 1만2900포인트, 애프터눈 티 세트는 1만8200포인트 그리고 아메리카노는 2600포인트로 즐길 수 있다. 포브스 스타 바의 영예를 지닌 모보 바(MOBO Bar)에서 칵테일을 4300포인트로 경험할 수 있으며, 파마산 프렌치 프라이 등 메뉴도 포인트로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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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리어트 본보이 회원에게는 호텔 다이닝 이용 시 적용되는 멤버 전용 혜택도 제공된다. 회원으로 가입만 해도 참여 호텔 레스토랑과 바에서 식음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할인된 금액으로 식사를 즐기면서 동시에 포인트 적립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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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는 투숙 시 포인트 추가 적립 기회도 제공한다. 오는 4월 26일까지 프로모션에 등록한 회원은 2월 25일부터 5월 10일까지 완료한 정규 유료 투숙마다 보너스 2500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으며, 서로 다른 브랜드에 투숙할 때마다 보너스 엘리트 숙박 크레딧 1개도 추가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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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 포인트 적립 및 사용에 참여하는 호텔별 다이닝 메뉴와 포인트 사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메리어트가 최근 새롭게 선보인 공식 웹사이트 내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메뉴별 이용 포인트 등 세부 정보가 함께 소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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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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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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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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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17095535_43198039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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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1: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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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09</guid>
		<title><![CDATA[한국에머슨 ‘테크 커넥트 2026’ 성료… 엔터프라이즈 운영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자율 운영 비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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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가 ‘테크 커넥트 2026’에서 발표하고 있다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국에머슨(대표이사 정재성)이 국내 프로세스 및 제조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자동화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공유하는 ‘테크 커넥트(Tech Connect)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일과 12일 양일간 구미와 평택에서 개최됐으며 화학, 반도체, 에너지, EPC 등 각 지역 핵심 산업의 고객 및 파트너사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에머슨의 차세대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별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심도 있게 논의됐다.
 
올해 테크 커넥트에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워크플로우를 통합하고 안전성부터 신뢰, 제어,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운영 플랫폼 기반의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한국에머슨은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구미에서는 고부가 스페셜티, 파워 및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한 그린 트랜지션(Green Transition)을, 평택에서는 오일 및 가스, 화학, 반도체 분야의 산업 전환(Industrial Transformation) 대응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는 총 8개의 발표 세션과 스마트 기술 데모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DCS와 차세대 계측 기술, 회전 설비 모니터링 등 플랜트 성능 향상을 위한 혁신 솔루션이 대거 소개됐다.
 
특히 DCS 신규 버전 ‘델타V(DeltaV) 16.LTS’가 한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집중 조명됐다. 이번 버전은 유연한 모듈화와 지능형 데이터 연결성을 극대화해 산업 운영 전반의 원활한 통합과 실시간 최적화를 지원하는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공정 및 하이브리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통합과 자동화 확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보다 스마트한 플랜트 운영을 위한 차세대 계측기기 신기술도 함께 공개됐다. 코리올리스 유량계와 Rosemount™ 레이더 레벨 트랜스미터 등 정밀 계측 역량을 강화하는 솔루션과 함께, Flexim 클램프온 초음파 유량계, Rosemount™ X-well 온도 측정 기술 등 비삽입식 스마트 계기 솔루션으로 산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비용 절감과 모니터링 고도화를 지원하는 WirelessHART 기반 무선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공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피셔(FISHER) 제어 솔루션과 안전밸브 신기술도 소개됐다. 새롭게 추가된 격리 밸브 솔루션 세션은 공정 안전과 무중단 가동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주요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은 전문적인 인사이트와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보다 스마트하고 최적화된 플랜트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는 “이번 테크 커넥트는 산업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기술적 해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운영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AI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통합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운영 최적화를 넘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지속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에머슨 마케팅팀 031-8034-0429   한국에머슨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함정연 02-6138-69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4950_86182463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가 ‘테크 커넥트 2026’에서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한국에머슨(대표이사 정재성)이 국내 프로세스 및 제조 산업 고객을 대상으로 최신 자동화 기술과 혁신 솔루션을 공유하는 ‘테크 커넥트(Tech Connect) 2026’을 성황리에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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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지난 10일과 12일 양일간 구미와 평택에서 개최됐으며 화학, 반도체, 에너지, EPC 등 각 지역 핵심 산업의 고객 및 파트너사 100여 명이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에머슨의 차세대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별 운영 과제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심도 있게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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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테크 커넥트에서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워크플로우를 통합하고 안전성부터 신뢰, 제어, 최적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엔터프라이즈 운영 플랫폼 기반의 기술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한국에머슨은 지역별 산업 특성에 맞춘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집중했다. 구미에서는 고부가 스페셜티, 파워 및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한 그린 트랜지션(Green Transition)을, 평택에서는 오일 및 가스, 화학, 반도체 분야의 산업 전환(Industrial Transformation) 대응 전략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차세대 자동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다뤄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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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총 8개의 발표 세션과 스마트 기술 데모 전시존으로 구성됐다. 최신 기능을 탑재한 스마트 DCS와 차세대 계측 기술, 회전 설비 모니터링 등 플랜트 성능 향상을 위한 혁신 솔루션이 대거 소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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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CS 신규 버전 ‘델타V(DeltaV) 16.LTS’가 한국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집중 조명됐다. 이번 버전은 유연한 모듈화와 지능형 데이터 연결성을 극대화해 산업 운영 전반의 원활한 통합과 실시간 최적화를 지원하는 운영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공정 및 하이브리드 제조 현장의 데이터 통합과 자동화 확장을 실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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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스마트한 플랜트 운영을 위한 차세대 계측기기 신기술도 함께 공개됐다. 코리올리스 유량계와 Rosemount™ 레이더 레벨 트랜스미터 등 정밀 계측 역량을 강화하는 솔루션과 함께, Flexim 클램프온 초음파 유량계, Rosemount™ X-well 온도 측정 기술 등 비삽입식 스마트 계기 솔루션으로 산업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동시에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비용 절감과 모니터링 고도화를 지원하는 WirelessHART 기반 무선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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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 신뢰도 향상을 위한 피셔(FISHER) 제어 솔루션과 안전밸브 신기술도 소개됐다. 새롭게 추가된 격리 밸브 솔루션 세션은 공정 안전과 무중단 가동을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하며 현장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주요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며, 현장에 즉시 적용 가능한 실질적인 도입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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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에 참석한 한 고객은 전문적인 인사이트와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보다 스마트하고 최적화된 플랜트 운영을 위한 다양한 혁신 기술과 전략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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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성 한국에머슨 대표는 “이번 테크 커넥트는 산업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실질적인 기술적 해답을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 엔터프라이즈 운영 플랫폼 기반의 차세대 AI 솔루션을 통해 고객사의 통합 워크플로우를 혁신하고, 운영 최적화를 넘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지속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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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에머슨 마케팅팀 031-8034-0429   한국에머슨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함정연 02-6138-69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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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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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4950_861824639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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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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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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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남석 지음, 좋은땅출판사, 616쪽, 5만원좋은땅출판사가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를 펴냈다.

부동산 세금은 투자와 자산 관리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영역이지만, 동시에 가장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세법 개정이 잦고 상황에 따라 적용 규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반 독자가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복잡한 부동산 세금 체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한 실무형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

저자 박남석 세무사는 세무 실무와 강의를 병행해 온 전문가로, 다양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세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 책 역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세금 제도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들이 세금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생각지도’라는 개념을 통해 부동산 세금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구성이다. 부동산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이전하고, 처분하는 전 과정에서 어떤 세금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독자가 전체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단편적인 법 조문 설명이나 세율 나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세금이 어떻게 연결되고 계산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이 책은 부동산 세금의 주요 세목을 종합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 양도소득세, 취득세, 상속세와 증여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핵심 세목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설명하며, 세금의 계산 구조와 신고·납부 절차까지 함께 정리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각각의 세금이 어떤 원리로 부과되는지 이해하고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 참고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

또 다른 특징은 부동산의 ‘유형’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규정을 체계적으로 구분해 설명한다는 점이다. 주택뿐 아니라 조합원입주권, 분양권, 업무용 부동산, 토지 등 다양한 부동산 유형을 기준으로 관련 세법을 정리했으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나 다주택자 중과세처럼 현실에서 자주 등장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이는 독자가 실제 부동산 거래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문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

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도 돋보인다. 세율표와 정책 변화를 정리한 자료를 별첨으로 제공해 독자가 세금 제도의 큰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절세 전략을 세울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와 위험 요소도 함께 짚어준다. 이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세무 실무와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참고서로서의 성격을 강화한다.

부동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세금 지식은 자산 관리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복잡한 부동산 세금의 구조를 하나의 지도처럼 정리해 보여주며, 독자가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3140300_23920061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남석 지음, 좋은땅출판사, 616쪽, 5만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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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세금은 투자와 자산 관리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게 되는 영역이지만, 동시에 가장 복잡하고 이해하기 어려운 분야로 꼽힌다. 세법 개정이 잦고 상황에 따라 적용 규정이 달라지기 때문에 일반 독자가 체계적으로 이해하기 쉽지 않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복잡한 부동산 세금 체계를 구조적으로 정리한 실무형 안내서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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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남석 세무사는 세무 실무와 강의를 병행해 온 전문가로, 다양한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복잡한 세법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데 주력해왔다. 이 책 역시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부동산 세금 제도를 한 권에 체계적으로 정리해 독자들이 세금 구조를 보다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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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생각지도’라는 개념을 통해 부동산 세금을 하나의 흐름 속에서 이해하도록 돕는 구성이다. 부동산을 취득하고, 보유하고, 이전하고, 처분하는 전 과정에서 어떤 세금이 어떻게 발생하는지를 단계적으로 설명하며 독자가 전체 구조를 입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단편적인 법 조문 설명이나 세율 나열에 그치지 않고, 실제 상황에서 세금이 어떻게 연결되고 계산되는지 보여주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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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책은 부동산 세금의 주요 세목을 종합적으로 다룬다는 점에서 실용성이 높다. 양도소득세, 취득세, 상속세와 증여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과 관련된 핵심 세목을 하나의 체계 안에서 설명하며, 세금의 계산 구조와 신고·납부 절차까지 함께 정리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각각의 세금이 어떤 원리로 부과되는지 이해하고 실제 의사결정 과정에 참고할 수 있는 지식을 얻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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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특징은 부동산의 ‘유형’과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세금 규정을 체계적으로 구분해 설명한다는 점이다. 주택뿐 아니라 조합원입주권, 분양권, 업무용 부동산, 토지 등 다양한 부동산 유형을 기준으로 관련 세법을 정리했으며, 재개발·재건축 정비사업이나 다주택자 중과세처럼 현실에서 자주 등장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이는 독자가 실제 부동산 거래나 투자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세금 문제를 보다 현실적으로 이해하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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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성도 돋보인다. 세율표와 정책 변화를 정리한 자료를 별첨으로 제공해 독자가 세금 제도의 큰 흐름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절세 전략을 세울 때 발생할 수 있는 실수와 위험 요소도 함께 짚어준다. 이는 단순한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 세무 실무와 투자 판단에 활용할 수 있는 참고서로서의 성격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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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시장 환경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세금 지식은 자산 관리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복잡한 부동산 세금의 구조를 하나의 지도처럼 정리해 보여주며, 독자가 보다 합리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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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세금의 생각지도’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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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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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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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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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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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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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패로우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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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스패로우는 이번 사업을 통해 SaaS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제공하며 안전한 개발 환경 조성으로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한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AI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패로우는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전문 보안 인력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의료기관에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제공한다.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분석, 오픈소스 분석, 웹 취약점 분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SW 보안 약점 진단 가이드,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방법 상세 가이드 등 주요 규제 기반으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AI 기반으로 소스코드 취약점의 실제 발생 가능성과 정오탐 여부, 구체적인 수정 방법을 제시하는 ‘AI 가이드’를 신규 기능으로 제공해 보다 빠르게 취약점을 조치하고 보안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 공급망 보안의 필수 요소로 떠오른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oftware Bill of Materials, 이하 SBOM)를 다양한 형식으로 생성할 수 있어 국내외 시장의 다양한 규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의 바우처를 지급받아 스패로우 클라우드의 소스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급기업인 스패로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3월 30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 관리시스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스패로우는 수요 기업의 서류 준비 과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스패로우 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그간 쌓아온 애플리케이션 보안 역량에 AI 기술을 연계한 스패로우 클라우드 솔루션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이 보안을 비즈니스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AI 전환 시대에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애플리케이션 보안 전문 기업 스패로우(대표 장일수)가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스패로우는 이번 사업을 통해 SaaS형 애플리케이션 보안 취약점 분석 솔루션 ‘스패로우 클라우드(Sparrow Cloud)’를 제공하며 안전한 개발 환경 조성으로 국내 기업들의 성공적인 AI 전환을 지원한다.<br />
<br />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AI 솔루션 적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스패로우는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전문 보안 인력 확보와 비용 부담으로 보안 취약점 점검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중견·의료기관에 스패로우 클라우드를 제공한다.<br />
<br />
스패로우 클라우드는 소스코드 분석, 오픈소스 분석, 웹 취약점 분석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클라우드 서비스다. SW 보안 약점 진단 가이드, 주요 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평가 방법 상세 가이드 등 주요 규제 기반으로 취약점을 분석하고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특히 AI 기반으로 소스코드 취약점의 실제 발생 가능성과 정오탐 여부, 구체적인 수정 방법을 제시하는 ‘AI 가이드’를 신규 기능으로 제공해 보다 빠르게 취약점을 조치하고 보안 관리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외에도 SW 공급망 보안의 필수 요소로 떠오른 소프트웨어 자재명세서(Software Bill of Materials, 이하 SBOM)를 다양한 형식으로 생성할 수 있어 국내외 시장의 다양한 규제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br />
<br />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수요 기업으로 선정되면 최대 2억원의 바우처를 지급받아 스패로우 클라우드의 소스코드 분석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를 희망하는 기업은 공급기업인 스패로우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오는 3월 30일까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사업 관리시스템’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스패로우는 수요 기업의 서류 준비 과정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스패로우 클라우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스패로우 장일수 대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돼 그간 쌓아온 애플리케이션 보안 역량에 AI 기술을 연계한 스패로우 클라우드 솔루션의 우수성과 신뢰성을 인정받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수요 기업이 보안을 비즈니스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AI 전환 시대에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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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38: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06</guid>
		<title><![CDATA[KG이니시스, 크립토닷컴과 디지털 자산 결제 인프라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는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자 크립토닷컴과 글로벌 상거래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크립토닷컴은 전 세계 1.5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법규 및 요건 준수를 전제로 주요 가상자산 및 국내외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해외 이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활용해 K-commerce 기반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 인프라를 모색함으로써 기존 해외 카드 결제에서 발생하는 부정거래 및 차지백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KG이니시스는 국내 대표 전자결제 대행(PG) 사업자로 축적된 결제 데이터와 인프라,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과 커머스 결제를 연결하는 새로운 결제 구조를 모색하고 있다.

특히 KG이니시스는 최근 가상자산 관련 사업의 진척을 위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관련 목적 사업 추가를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상정하는 등 향후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핵심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합성을 마련하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전통 경제 활동을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지털 자산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결제·커머스 인프라 구축이 주목받고 있으며, 결제·커머스 인프라는 단순한 거래 처리 기능을 넘어 금융과 기술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며 디지털 경제 생태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G이니시스는 디지털 자산이 현실 경제에서 커머스 서비스로 연결되는 새로운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의 실제 사용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자회사 KG모빌리언스와도 해당 인프라 생태계에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KG이니시스는 디지털 자산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는 향후 금융·커머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디지털 자산이 실제 경제 활동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결제 인프라 구축을 법적·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이니시스 마케팅팀 한원희 매니저 02-3430-094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자결제 시장 선도 기업 KG이니시스(www.inicis.com)는 가상자산 플랫폼 사업자 크립토닷컴과 글로벌 상거래의 디지털 전환과 관련 인프라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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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은 전 세계 1.5억 명의 이용자를 보유한 글로벌 가상자산 플랫폼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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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국내 법규 및 요건 준수를 전제로 주요 가상자산 및 국내외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 결제 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 네트워크 인프라 구축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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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외 이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을 활용해 K-commerce 기반 국내 온라인 가맹점에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결제 인프라를 모색함으로써 기존 해외 카드 결제에서 발생하는 부정거래 및 차지백 리스크를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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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는 국내 대표 전자결제 대행(PG) 사업자로 축적된 결제 데이터와 인프라,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과 커머스 결제를 연결하는 새로운 결제 구조를 모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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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G이니시스는 최근 가상자산 관련 사업의 진척을 위해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관련 목적 사업 추가를 정기주주총회 안건에 상정하는 등 향후 금융의 디지털 전환에 핵심 밸류체인 구축을 위한 법적·제도적 정합성을 마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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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금융 환경에서는 디지털 자산과 전통 경제 활동을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구조가 빠르게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디지털 자산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결제·커머스 인프라 구축이 주목받고 있으며, 결제·커머스 인프라는 단순한 거래 처리 기능을 넘어 금융과 기술을 연결하는 핵심 인프라로 진화하며 디지털 경제 생태계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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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G이니시스는 디지털 자산이 현실 경제에서 커머스 서비스로 연결되는 새로운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고 디지털 자산의 실제 사용성이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자회사 KG모빌리언스와도 해당 인프라 생태계에서 협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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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이니시스는 디지털 자산과 실물경제를 연결하는 결제 인프라는 향후 금융·커머스 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글로벌 파트너들과 협력해 디지털 자산이 실제 경제 활동에서 활용될 수 있는 결제 인프라 구축을 법적·제도적 기반을 바탕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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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G이니시스 마케팅팀 한원희 매니저 02-3430-094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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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34: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305</guid>
		<title><![CDATA[KGM, 차세대 E2E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 LOI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GM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및 소디스와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소디스 강찬호 대표, KGM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 ETRI 최정단 본부장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및 소디스와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 이하 ETRI) 에서 열린 LOI 체결식에는 KGM 권용일 개발/생산부문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정단 본부장, 소디스 강찬호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차세대 자율주행 AI(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KGM은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KGM의 자율주행시스템과 실제 도로에서 수집된 차량 주행 데이터 및 주행 시험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며, 국가연구기관인 ETRI와 자율주행 전문기업 소디스가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이 인간과 유사한 방식으로 환경을 인지하고 직접 차량을 제어하는 범용 운전 지능(Driving Intelligence)을 구현하게 된다.

기존 자율주행 기술은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각각 다른 시스템에서 단계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하나의 통합 인공지능 모델이 도로 상황을 이해하고 차량의 조향과 가속·감속을 동시에 결정하는 엔드투엔드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 흐름으로 주목받는 멀티모달(Multimodal)을 자율주행에 적용해 카메라로 인식한 시각 정보뿐만 아니라 언어적 개념과 상황 맥락을 함께 이해해 보다 정교한 의사결정을 수행하도록 개발되게 된다.

주요 기술로는 △혼잡도로 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예측해 최적의 주행 행동을 결정하는 강화 학습형 자율주행 AI SW 기술개발 그리고 △악천후 등 예측하기 어려운 도로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판단 AI SW 핵심기술 개발 등이 포함된다.

또한, KGM은 ETR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및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의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확보한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KGM의 실제 차량 주행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의 자율주행 모델을 개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엔드투엔드는 제품의 기획과 생산부터 최종 소비자 전달 혹은 소프트웨어의 입력부터 출력까지 전체 프로세스(시작과 끝)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관리하거나 테스트하는 방식이다.

KGM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차량 개발 단계부터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탑재하게 됨으로써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관련 기술 고도화는 물론 친환경차 라인업 완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2308_78178062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M이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및 소디스와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소디스 강찬호 대표, KGM 권용일 개발/생산 부문장, ETRI 최정단 본부장</figcaption></figure></div>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차세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AI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및 소디스와 LOI(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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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 이하 ETRI) 에서 열린 LOI 체결식에는 KGM 권용일 개발/생산부문장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 최정단 본부장, 소디스 강찬호 대표를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차세대 자율주행 AI(인공지능) 기술 개발 및 상용화를 위해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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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이번 기술협력을 통해 KGM의 자율주행시스템과 실제 도로에서 수집된 차량 주행 데이터 및 주행 시험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며, 국가연구기관인 ETRI와 자율주행 전문기업 소디스가 이를 활용해 인공지능이 인간과 유사한 방식으로 환경을 인지하고 직접 차량을 제어하는 범용 운전 지능(Driving Intelligence)을 구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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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자율주행 기술은 인지·판단·제어 기능을 각각 다른 시스템에서 단계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이 일반적이었으나, 이번 연구에서는 하나의 통합 인공지능 모델이 도로 상황을 이해하고 차량의 조향과 가속·감속을 동시에 결정하는 엔드투엔드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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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 글로벌 인공지능 기술 흐름으로 주목받는 멀티모달(Multimodal)을 자율주행에 적용해 카메라로 인식한 시각 정보뿐만 아니라 언어적 개념과 상황 맥락을 함께 이해해 보다 정교한 의사결정을 수행하도록 개발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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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술로는 △혼잡도로 환경에서 위험 상황을 예측해 최적의 주행 행동을 결정하는 강화 학습형 자율주행 AI SW 기술개발 그리고 △악천후 등 예측하기 어려운 도로 환경에서의 자율주행을 위한 인지·판단 AI SW 핵심기술 개발 등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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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KGM은 ETRI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및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단의 국책 연구개발 과제를 통해 확보한 핵심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KGM의 실제 차량 주행 데이터를 결합해 최적의 자율주행 모델을 개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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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투엔드는 제품의 기획과 생산부터 최종 소비자 전달 혹은 소프트웨어의 입력부터 출력까지 전체 프로세스(시작과 끝)를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으로 관리하거나 테스트하는 방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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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의 기술협력을 통해 차량 개발 단계부터 고도화된 자율주행 기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탑재하게 됨으로써 기존 자율주행 기술의 한계를 극복하고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자율주행 관련 기술 고도화는 물론 친환경차 라인업 완성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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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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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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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2308_78178062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26: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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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304</guid>
		<title><![CDATA[부천우리병원, 장애인활동센터 감염병 예방 교육 실시… 정기 건강교육 추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부천우리병원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 위생 체험 실습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위생 수칙 교육이다.

특히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설명과 그림,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교육을 진행한 부천우리병원 감염관리실 지미라 팀장은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며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부천우리병원 한상훤 병원장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예방 중심의 건강 교육과 다양한 지역사회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부천우리병원 소개

부천우리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환자를 향한 진심’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다. 오정구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내과·신경과·정형외과·신경외과·외과·비뇨의학과·산부인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 등 주요 진료과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중환자실을 갖추는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한 진료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저소득층 의료지원 ‘위드 오정 러브앤쉐어’ 사회공헌 활동 및 ‘부천 국제마라톤’ 후원을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천우리병원  고객소통실  김주희 032-672-4100(내선 2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88560282_20260317095010_19374249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천우리병원이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부천우리병원은 지난 3월 16일 부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산하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시설 이용자와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보건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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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교육은 지난해 실시한 감염병 예방 교육이 높은 호응을 얻으면서 올해 분기별 정기 프로그램으로 확대됐다. 총 4차례에 걸쳐 부천시장애인활동센터에서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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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은 ‘감염병으로부터 내 몸을 지켜요’를 주제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생활 속 건강 습관과 위생 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올바른 손 씻기 방법과 손 위생 체험 실습 등 감염 예방을 위한 기본 위생 수칙 교육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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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발달장애인을 포함한 교육 대상자의 특성을 고려해 쉬운 설명과 그림, 영상 등 시청각 자료를 활용한 맞춤형 교육 방식으로 진행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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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진행한 부천우리병원 감염관리실 지미라 팀장은 “참여자들이 쉽게 이해하고 바로 실천할 수 있도록 교육 내용을 구성했다”며 “현장에서도 적극적인 참여가 이어져 감염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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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병원 한상훤 병원장은 “지역사회 돌봄 현장에서 활동하는 종사자와 이용자들이 감염병 예방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이해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지역 의료기관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들과 협력해 예방 중심의 건강 교육과 다양한 지역사회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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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병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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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우리병원은 2007년 개원 이후 ‘환자를 향한 진심’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해온 보건복지부 인증 의료기관이다. 오정구 유일의 종합병원으로, 내과·신경과·정형외과·신경외과·외과·비뇨의학과·산부인과·이비인후과·가정의학과 등 주요 진료과와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며 지역 의료를 담당하고 있다. 간호·간병통합서비스와 중환자실을 갖추는 등 환자 안전과 편의를 중심으로 한 진료 체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저소득층 의료지원 ‘위드 오정 러브앤쉐어’ 사회공헌 활동 및 ‘부천 국제마라톤’ 후원을 통해 지역 의료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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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천우리병원  고객소통실  김주희 032-672-4100(내선 2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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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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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88560282_20260317095010_193742493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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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26: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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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지역기반 문화예술교육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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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 13일 오후 진행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및 파트너십 체결식 현장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및 파트너십 체결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출범식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출범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정환용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8개 학교 교장(서울두산초·영남초·정심초, 가산중·문일중·세일중·시흥중, 동일여고),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기관, 복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해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시작을 함께했다.

출범식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감독 위촉식 △사업 경과보고 및 비전 공유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선언 △신규 강사진 앙상블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감독으로 위촉된 장한솔 음악감독은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아동·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경험한 변화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에서는 금천구,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금천문화재단이 지역 유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업 기반을 구축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행·재정적 지원(금천구),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운영을 위한 관내 학교 간 협력체계 마련(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체계 마련(금천문화재단) 등이다.

행사의 마무리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신규 강사진 8명이 함께하는 앙상블 기념 공연으로, 금천에서 새롭게 시작될 오케스트라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국제예술교육협회 김두석 회장이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출범을 기념한 오케스트라 악기 80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기부한 악기는 지역 예술단체와 함께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케스트라 교육은 아이들이 함께 연주하는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관계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을 계기로 금천구 유소년들이 음악으로 꿈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 지원을 목적으로 한 오케스트라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천문화재단은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부터 6년간 운영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등 다양한 파트로 구성되며, 선발된 단원들에게 악기 무상 대여를 비롯해 실기 교육, 합주 교육, 연주회,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등 오케스트라 교육 전 과정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7701-2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7100748_98377647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3월 13일 오후 진행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및 파트너십 체결식 현장</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금천뮤지컬센터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및 파트너십 체결식’을 열고 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고 17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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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범식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비전과 추진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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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정환용 교육장을 비롯해 관내 8개 학교 교장(서울두산초·영남초·정심초, 가산중·문일중·세일중·시흥중, 동일여고), 아동·청소년 문화예술 기관, 복지기관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해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시작을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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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범식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감독 위촉식 △사업 경과보고 및 비전 공유 △관계 기관 업무협약식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 선언 △신규 강사진 앙상블 공연 등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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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감독으로 위촉된 장한솔 음악감독은 사업을 통해 기대되는 아동·청소년과 지역사회의 변화에 대한 비전을 공유하고, 기존 ‘꿈의 오케스트라 평창’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경험한 변화 사례를 소개해 참석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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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기관 업무협약식’에서는 금천구, 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금천문화재단이 지역 유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업 기반을 구축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행·재정적 지원(금천구),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운영을 위한 관내 학교 간 협력체계 마련(서울특별시남부교육지원청), 지역사회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체계 마련(금천문화재단) 등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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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무리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신규 강사진 8명이 함께하는 앙상블 기념 공연으로, 금천에서 새롭게 시작될 오케스트라 교육의 출발을 알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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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날 행사에서 국제예술교육협회 김두석 회장이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출범을 기념한 오케스트라 악기 80점을 기부해 눈길을 끌었다. 기부한 악기는 지역 예술단체와 함께 아동·청소년이 음악을 통해 성장할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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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오케스트라 교육은 아이들이 함께 연주하는 과정에서 서로 배우고 성장하는 관계 중심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출범’을 계기로 금천구 유소년들이 음악으로 꿈을 키우고 지역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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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꿈의 오케스트라’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으로, 아동·청소년의 예술적 성장과 공동체 경험 지원을 목적으로 한 오케스트라 기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천문화재단은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돼 2026년부터 6년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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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등 다양한 파트로 구성되며, 선발된 단원들에게 악기 무상 대여를 비롯해 실기 교육, 합주 교육, 연주회,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등 오케스트라 교육 전 과정이 무상으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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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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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7701-209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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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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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7100748_98377647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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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25: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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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힐셔, netX 90과 CiA 402를 통한 드라이브 솔루션 출시 기간 단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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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therCAT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 및 모션 제어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 힐셔는 자사 멀티-프로토콜 통신 프로세서인 netX 90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최근 CiA 402 드라이브 프로파일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힐셔는 이러한 지원을 통해 EtherCAT 네트워크 기반의 드라이브 및 모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

최소한의 구현 작업으로 표준화된 모션 제어 가능

모터, 드라이브 및 통합 모션 장치 제조업체들은 단일 칩에서 실시간 통신 및 모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비용을 절감하며 장치 및 드라이브 제조업체의 유연성을 향상시킨다.

힐셔의 칩 제품 관리 책임자인 하이코 헨켈(Heiko Henkel)은 “전기 모터와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장치 및 솔루션 제조업체들은 기존 정상 가동 제품의 재개발 없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신속한 제품 출시를 원하고 있다”며 “netX 90과 당사의 통합 드라이브 프로파일을 이용하면 즉시 사용 가능한 컴팩트한 패키지의 통신과 드라이브 제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통합 CiA 402 드라이브 프로파일로 확장된 EtherCAT 기능

ETG 드라이브 프로파일 CiA 402는 EtherCAT 네트워크의 드라이브 장치를 위한 표준으로 확정됐다. CiA 402는 드라이브와 모터를 위한 공통 인터페이스를 정의하고 EtherCAT 프로토콜을 통한 동기화로 표준화된 모션 모드를 지원한다. netX 90을 통해 이러한 드라이브를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어 다음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다:
· 물류 분야의 고층 창고
· 컨베이어 시스템
· 분류 시스템
· 팬, 펌프 및 압축기
· 로봇에 사용되는 다축 시스템

힐셔는 netX 90에 CiA 402를 구현함으로써 포장, 물류, 기계 공학, 로보틱스나 제약과 같은 산업 분야의 장치 제조업체들이 개발 작업을 줄이면서 벤더 중립형 상호 운용 가능한 방식으로 EtherCAT 드라이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단일-칩 실시간 통합을 통한 개발 속도 향상… 단일-칩 솔루션으로 EtherCAT 및 PROFINET용 모션과 통신 지원

CiA 402 외에도 netX 90은 애플리케이션 클래스 AC 1 및 AC 4에 대한 PROFIdrive 프로파일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공통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용해 다양한 모션 사양들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는 목표 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대응 전략을 간소화하고 개별 드라이브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준다.

힐셔는 netX 90을 통해 산업용 실시간 통신과 모션 제어를 소형 단일-칩 솔루션에 결합시켰다. 이 멀티-프로토콜 SoC는 통신 기능과 모터 제어를 통합하며, 영구 자석 동기 모터(PMSM) 및 브러시리스 DC 모터(BLDC)용 필드 지향 제어(FOC) 기능도 포함한다. 이러한 통합 방식은 소형화, 비용 절감, 짧은 개발 주기와 같은 일반 장치 제조업체들의 요구 사항들을 해결한다.

표준화된 드라이브 프로파일의 장점

CiA 402나 PROFIdrive와 같은 표준화된 드라이브 프로파일을 사용하면 산업용 네트워크에 드라이브를 벤더 독립형으로 상호 운용 가능하게 통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드라이브들을 결합할 수 있다. 이는 특히 공급망 위험의 감소와 대체 장치에 대한 검증 및 통합을 더 편리하게 돕는다. 산업용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통신 및 드라이브를 예측 가능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그 결과 제조 업체들은 기업의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다.

힐셔는 드라이브 프로파일과 하드웨어 기반인 netX 90 외에도 애플리케이션 예제, 레퍼런스 디자인, 드라이버, 툴 및 프로토콜 스택이 포함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개발 구성 요소들을 제공한다. 

힐셔는 지원하는 드라이브 프로파일에 대한 자체 적합성 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제공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
· 테스트 보고서
· 퀵 가이드
· 힐셔 테스트 연구소에서 작성된 보고서

netMOTION: 신속한 개발을 위한 평가 플랫폼

힐셔는 드라이브 컨트롤러를 빠르고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netX 90 기반 모터 제어 평가 보드인 NXHX 90-MC(netMOTION)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통신과 모터 제어를 결합해 빠르고 간편한 개발 착수를 실현한다.

패키지에는 프로토콜 스택, FOC 및 드라이브 프로파일에 대한 예제가 내포된 netX 스튜디오 구성 도구와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하드웨어 구성이 가능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포함된다. 이 패키지로 두 가지 사전 정의된 모터 구성을 즉시 평가할 수 있으며, 또한 힐셔는 사용자 자체 모터도 연결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고객 솔루션 마련

힐셔는 산업용 네트워크에 안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방식의 장치 통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고객사 사양 완벽 맞춤형 솔루션으로 지원한다.

더불어 기존 제품의 개조, 새로운 장치 개발이나 전체 제품군의 통신 기능 구현까지 힐셔의 기술과 전문성, 서비스고객이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힐셔는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각종 부품이 산업용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

힐셔 소개

산업용 통신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디바이스 제조업체, OEM, 최종 제품 제조업체들을 위해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힐셔는 1986년 설립됐고, 세계 각 지역에 진출해 산업용 통신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사의 netX 칩 기반 제품 라인으로 모든 필드버스, 실시간 이더넷(Real-Time Ethernet), 산업용 IoT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힐셔는 고객들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및 IoT를 구현할 수 있도록 netIOT 제품군, IoT 지원 자동화 장비를 위한 임베디드 칩 및 인터페이스, 공장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기 위한 에지 게이트웨이, 주요 IT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netIOT 제품군은 OT를 IT로 연결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부가가치 정보로 변환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힐셔 팀 파울스(Tim Pauls)   힐셔코리아 홍보대행 CPR 강동산 매니저 02-318-73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1227_14713619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therCAT 기반 산업용 드라이브 및 모션 제어</figcaption></figure></div>산업용 통신 및 자동화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 힐셔는 자사 멀티-프로토콜 통신 프로세서인 netX 90에 대한 지원 범위를 확대하며, 최근 CiA 402 드라이브 프로파일도 추가 지원한다고 밝혔다. 힐셔는 이러한 지원을 통해 EtherCAT 네트워크 기반의 드라이브 및 모션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자체 포트폴리오를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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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의 구현 작업으로 표준화된 모션 제어 가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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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터, 드라이브 및 통합 모션 장치 제조업체들은 단일 칩에서 실시간 통신 및 모터 제어를 구현할 수 있는 표준화된 기반을 확보하게 된다. 이러한 접근 방식은 제품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개발 비용을 절감하며 장치 및 드라이브 제조업체의 유연성을 향상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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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의 칩 제품 관리 책임자인 하이코 헨켈(Heiko Henkel)은 “전기 모터와 드라이브를 포함하는 장치 및 솔루션 제조업체들은 기존 정상 가동 제품의 재개발 없이 최소한의 노력으로 신속한 제품 출시를 원하고 있다”며 “netX 90과 당사의 통합 드라이브 프로파일을 이용하면 즉시 사용 가능한 컴팩트한 패키지의 통신과 드라이브 제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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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CiA 402 드라이브 프로파일로 확장된 EtherCAT 기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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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G 드라이브 프로파일 CiA 402는 EtherCAT 네트워크의 드라이브 장치를 위한 표준으로 확정됐다. CiA 402는 드라이브와 모터를 위한 공통 인터페이스를 정의하고 EtherCAT 프로토콜을 통한 동기화로 표준화된 모션 모드를 지원한다. netX 90을 통해 이러한 드라이브를 유연하게 구현할 수 있어 다음과 같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적용 가능하다:<br />
· 물류 분야의 고층 창고<br />
· 컨베이어 시스템<br />
· 분류 시스템<br />
· 팬, 펌프 및 압축기<br />
· 로봇에 사용되는 다축 시스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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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netX 90에 CiA 402를 구현함으로써 포장, 물류, 기계 공학, 로보틱스나 제약과 같은 산업 분야의 장치 제조업체들이 개발 작업을 줄이면서 벤더 중립형 상호 운용 가능한 방식으로 EtherCAT 드라이브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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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칩 실시간 통합을 통한 개발 속도 향상… 단일-칩 솔루션으로 EtherCAT 및 PROFINET용 모션과 통신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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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402 외에도 netX 90은 애플리케이션 클래스 AC 1 및 AC 4에 대한 PROFIdrive 프로파일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제조업체는 공통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사용해 다양한 모션 사양들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는 목표 시장에 대한 광범위한 대응 전략을 간소화하고 개별 드라이브 공급업체에 대한 의존도를 줄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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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netX 90을 통해 산업용 실시간 통신과 모션 제어를 소형 단일-칩 솔루션에 결합시켰다. 이 멀티-프로토콜 SoC는 통신 기능과 모터 제어를 통합하며, 영구 자석 동기 모터(PMSM) 및 브러시리스 DC 모터(BLDC)용 필드 지향 제어(FOC) 기능도 포함한다. 이러한 통합 방식은 소형화, 비용 절감, 짧은 개발 주기와 같은 일반 장치 제조업체들의 요구 사항들을 해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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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화된 드라이브 프로파일의 장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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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 402나 PROFIdrive와 같은 표준화된 드라이브 프로파일을 사용하면 산업용 네트워크에 드라이브를 벤더 독립형으로 상호 운용 가능하게 통합할 수 있다. 사용자는 서로 다른 제조업체의 드라이브들을 결합할 수 있다. 이는 특히 공급망 위험의 감소와 대체 장치에 대한 검증 및 통합을 더 편리하게 돕는다. 산업용 네트워크를 통해 관련 통신 및 드라이브를 예측 가능하게 제어할 수 있으며, 그 결과 제조 업체들은 기업의 핵심 역량에 집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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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드라이브 프로파일과 하드웨어 기반인 netX 90 외에도 애플리케이션 예제, 레퍼런스 디자인, 드라이버, 툴 및 프로토콜 스택이 포함된 광범위한 소프트웨어 및 개발 구성 요소들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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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지원하는 드라이브 프로파일에 대한 자체 적합성 테스트를 수행하고 그 결과를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제공되는 자료는 다음과 같다:<br />
· 테스트 보고서<br />
· 퀵 가이드<br />
· 힐셔 테스트 연구소에서 작성된 보고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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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tMOTION: 신속한 개발을 위한 평가 플랫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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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드라이브 컨트롤러를 빠르고 쉽게 평가할 수 있도록 netX 90 기반 모터 제어 평가 보드인 NXHX 90-MC(netMOTION)를 제공한다. 이 플랫폼은 실시간 통신과 모터 제어를 결합해 빠르고 간편한 개발 착수를 실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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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에는 프로토콜 스택, FOC 및 드라이브 프로파일에 대한 예제가 내포된 netX 스튜디오 구성 도구와 드래그-앤-드롭 방식의 하드웨어 구성이 가능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도 포함된다. 이 패키지로 두 가지 사전 정의된 모터 구성을 즉시 평가할 수 있으며, 또한 힐셔는 사용자 자체 모터도 연결 가능하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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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 솔루션 마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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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는 산업용 네트워크에 안정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방식의 장치 통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고객사 사양 완벽 맞춤형 솔루션으로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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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기존 제품의 개조, 새로운 장치 개발이나 전체 제품군의 통신 기능 구현까지 힐셔의 기술과 전문성, 서비스고객이 목표를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힐셔는 고객과의 협력을 통해 각종 부품이 산업용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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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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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통신 분야의 선도적인 솔루션 기업 힐셔(Hilscher Gesellschaft für Systemautomation mbH)는 디바이스 제조업체, OEM, 최종 제품 제조업체들을 위해 네트워크 커넥티비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힐셔는 1986년 설립됐고, 세계 각 지역에 진출해 산업용 통신에 주력하고 있으며, 자사의 netX 칩 기반 제품 라인으로 모든 필드버스, 실시간 이더넷(Real-Time Ethernet), 산업용 IoT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힐셔는 고객들이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및 IoT를 구현할 수 있도록 netIOT 제품군, IoT 지원 자동화 장비를 위한 임베디드 칩 및 인터페이스, 공장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 및 처리하기 위한 에지 게이트웨이, 주요 IT 및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에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netIOT 제품군은 OT를 IT로 연결해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부가가치 정보로 변환시키는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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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힐셔 팀 파울스(Tim Pauls)   힐셔코리아 홍보대행 CPR 강동산 매니저 02-318-735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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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7101227_14713619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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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0:16:2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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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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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 출시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누적 판매 8000만 개[1]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베스트셀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기술력에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더한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이하 노세범 선 파우더)’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는 전 국민의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 온 기존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강력한 과다 유분 케어 능력은 유지하면서, 화사한 핑크 컬러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번들거리는 유분은 가볍게 누르고 핑크빛 생기를 더해 들뜸 없이 자연스러운 뉴트럴 핑크빛 컬러로 필터를 씌운 듯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언제 어디서든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로 덧발라도 뭉침이나 모공 끼임 없이 밀착되며, 유분 케어부터 톤업, 선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

노세범의 노하우를 담아 파데프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데일리 유브이 톤업 노세범 선크림(이하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한층 더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다. 핑크, 라벤더, 베이지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세범 컷 파우더와 더블 블러링 파우더™가 함유된 포뮬러로 단 한 겹만으로도 과다 유분 케어와 모공을 커버해 준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의 신상품 소개 라이브 방송인 ‘신상라디오’를 통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 소개와 함께 선착순 응모 이벤트 및 리뷰 이벤트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노세범 선 파우더’ 및 ‘노세범 톤업 선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이니스프리,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2010년~2025년 10월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국내 및 글로벌 누적 판매 수량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7162928_23799185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 출시</figcaption></figure></div>이니스프리(www.innisfree.com)가 누적 판매 8000만 개[1]를 돌파하며 독보적인 입지를 다진 베스트셀러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기술력에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더한 ‘데일리 유브이 노세범 선 파우더(이하 노세범 선 파우더)’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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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는 전 국민의 필수 아이템으로 사랑받아 온 기존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의 강력한 과다 유분 케어 능력은 유지하면서, 화사한 핑크 컬러 톤업과 선 케어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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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들거리는 유분은 가볍게 누르고 핑크빛 생기를 더해 들뜸 없이 자연스러운 뉴트럴 핑크빛 컬러로 필터를 씌운 듯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 준다. 또한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해 언제 어디서든 자외선 차단을 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 공기처럼 가벼운 에어리 텍스처로 덧발라도 뭉침이나 모공 끼임 없이 밀착되며, 유분 케어부터 톤업, 선 케어까지 한 번에 해결하고 싶을 때 간편하게 사용하기 좋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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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범의 노하우를 담아 파데프리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는 ‘데일리 유브이 톤업 노세범 선크림(이하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함께 사용하면 한층 더 보송하고 매끄러운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다. 핑크, 라벤더, 베이지 총 3가지 컬러로 구성된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세범 컷 파우더와 더블 블러링 파우더™가 함유된 포뮬러로 단 한 겹만으로도 과다 유분 케어와 모공을 커버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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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올리브영의 신상품 소개 라이브 방송인 ‘신상라디오’를 통한 캠페인도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신제품 ‘노세범 선 파우더’ 소개와 함께 선착순 응모 이벤트 및 리뷰 이벤트 등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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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세범 선 파우더’ 및 ‘노세범 톤업 선크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전국 이니스프리,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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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10년~2025년 10월 노세범 미네랄 파우더 국내 및 글로벌 누적 판매 수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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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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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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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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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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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7162928_237991855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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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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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학내일20대연구소,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 무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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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30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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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Z세대 브랜드 계급도’ 인포그래픽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를 무료 공개했다.

오늘날 Z세대는 ‘똑똑한 소비자’로 불린다. 이들은 가격과 품질 외에도 자신만의 소비 기준에 따라 초저가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계급의 브랜드를 조합해 소비한다. 이번 보고서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제트워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Z세대의 브랜드 계급도 (https://www.20slab.org/Archives/39054)’를 정리했다.

Z세대가 생각하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는?

조사 결과, Z세대에게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는 ‘샤넬’·‘에르메스’·‘프라다’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견고한 인식이 형성됐다. 반면 프리미엄 등급은 ‘폴로 랄프 로렌’이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차지했으며, ‘샤넬’·‘코치’·‘구찌’·‘메종키츠네’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다른 브랜드의 언급량은 미미한 편으로, 아직 프리미엄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가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

매스 등급으로는 SPA 브랜드인 ‘자라’ 언급량이 가장 많았으나 ‘나이키’·‘아디다스’(스포츠), ‘마뗑킴’(컨템포러리) 등 서로 다른 성격의 브랜드가 같은 등급으로 언급됐다. 가성비의 경우 ‘스파오’·‘유니클로’·‘탑텐’ 등 저가형 SPA 브랜드를 중심으로 뚜렷한 인식이 형성된 것과 대비된다. Z세대에게 매스 등급이 명확한 위계로 통용되기보다 개인의 기준에 따라 유동적으로 해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가성비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는?

뷰티 시장에서도 ‘디올’·‘샤넬’·‘입생로랑’ 등의 럭셔리 브랜드가 하이엔드 등급으로 인식됐다. 프리미엄 등급으로는 ‘헤라’·‘설화수’ 등 국내 브랜드의 영향력이 컸으며, ‘M·A·C’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대다수 브랜드는 매스·가성비 등급에서 함께 언급됐다.

한편 ‘페리페라’·‘롬앤’·‘다이소 뷰티’의 경우 가성비 시장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다이소 뷰티’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PB)인 ‘컬러그램’보다 더 많이 언급돼 다이소가 초저가 화장품 트렌드를 이끄는 유통 채널로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인다.

스타벅스는 프리미엄, 투썸플레이스는 매스 인식 커

디저트 시장에서는 ‘신라호텔’(하이엔드), ‘오설록’(프리미엄), ‘빽다방’·‘컴포즈커피’·‘공차’(가성비)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 브랜드가 복수의 등급에서 동시에 언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

우선 하이엔드 등급에서는 ‘신라호텔’, ‘고디바’, ‘조선델리’ 순으로 언급량이 많았고,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오설록’, ‘고디바’, ‘스타벅스’ 순으로 언급 비중이 높았다. 매스 등급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고, ‘뚜레쥬르’·‘던킨’이 뒤를 이었다. 가성비 등급에서는 ‘CU’·‘GS25’ 등 편의점 브랜드가 두드러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뚜레쥬르’·‘파리바게뜨’ 등의 브랜드가 언급됐다.

‘성심당’의 경우 가성비·매스 등급에서 언급된 경우가 많았으나 일부 응답자는 하이엔드·프리미엄 등급으로 꼽기도 했다. 이처럼 Z세대에게 디저트 브랜드의 위계는 단순히 가격만으로 인식되기보다는 맛과 재료, 화제성, 지역성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형성됐다.

이 밖에도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에서는 프랜차이즈 커피, 쇼핑 플랫폼, 가전·전자 디바이스 등 다양한 소비 분야에 대한 Z세대의 인식을 살펴본다. 또한 ‘평소 구매 상황’과 나를 위한 선물과 같이 평소보다 돈을 더 들여 구매하는 ‘투자 상황’, ‘타인에게 선물하는 상황’ 등 상황별 소비 패턴을 분석했다. 각 영역에 대한 해설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 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학내일20대연구소 김성욱 매니저 02-695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245444_20260317130745_29970162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Z세대 브랜드 계급도’ 인포그래픽</figcaption></figure></div>대학내일20대연구소가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를 무료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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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Z세대는 ‘똑똑한 소비자’로 불린다. 이들은 가격과 품질 외에도 자신만의 소비 기준에 따라 초저가부터 명품까지 다양한 계급의 브랜드를 조합해 소비한다. 이번 보고서는 대학내일20대연구소에서 운영하는 Z세대 오픈채팅 커뮤니티 ‘제트워크’ 참여자 78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앙케트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Z세대의 브랜드 계급도 (https://www.20slab.org/Archives/39054)’를 정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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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가 생각하는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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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 결과, Z세대에게 하이엔드 패션 브랜드는 ‘샤넬’·‘에르메스’·‘프라다’ 등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를 중심으로 견고한 인식이 형성됐다. 반면 프리미엄 등급은 ‘폴로 랄프 로렌’이 독보적인 시장 지위를 차지했으며, ‘샤넬’·‘코치’·‘구찌’·‘메종키츠네’ 등이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다른 브랜드의 언급량은 미미한 편으로, 아직 프리미엄 패션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가 많지 않은 것으로 파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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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스 등급으로는 SPA 브랜드인 ‘자라’ 언급량이 가장 많았으나 ‘나이키’·‘아디다스’(스포츠), ‘마뗑킴’(컨템포러리) 등 서로 다른 성격의 브랜드가 같은 등급으로 언급됐다. 가성비의 경우 ‘스파오’·‘유니클로’·‘탑텐’ 등 저가형 SPA 브랜드를 중심으로 뚜렷한 인식이 형성된 것과 대비된다. Z세대에게 매스 등급이 명확한 위계로 통용되기보다 개인의 기준에 따라 유동적으로 해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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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는 브랜드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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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시장에서도 ‘디올’·‘샤넬’·‘입생로랑’ 등의 럭셔리 브랜드가 하이엔드 등급으로 인식됐다. 프리미엄 등급으로는 ‘헤라’·‘설화수’ 등 국내 브랜드의 영향력이 컸으며, ‘M·A·C’가 그 뒤를 이었다. 이 밖에 대다수 브랜드는 매스·가성비 등급에서 함께 언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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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페리페라’·‘롬앤’·‘다이소 뷰티’의 경우 가성비 시장에서 뚜렷한 강세를 보였다. 특히 ‘다이소 뷰티’는 올리브영의 자체 브랜드(PB)인 ‘컬러그램’보다 더 많이 언급돼 다이소가 초저가 화장품 트렌드를 이끄는 유통 채널로서 자리매김한 것으로 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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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는 프리미엄, 투썸플레이스는 매스 인식 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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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시장에서는 ‘신라호텔’(하이엔드), ‘오설록’(프리미엄), ‘빽다방’·‘컴포즈커피’·‘공차’(가성비) 등을 제외하면 상당수 브랜드가 복수의 등급에서 동시에 언급되는 경향이 나타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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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이엔드 등급에서는 ‘신라호텔’, ‘고디바’, ‘조선델리’ 순으로 언급량이 많았고, 프리미엄 등급에서는 ‘오설록’, ‘고디바’, ‘스타벅스’ 순으로 언급 비중이 높았다. 매스 등급에서는 ‘투썸플레이스’가 뚜렷한 강세를 보였고, ‘뚜레쥬르’·‘던킨’이 뒤를 이었다. 가성비 등급에서는 ‘CU’·‘GS25’ 등 편의점 브랜드가 두드러졌으며, 그 다음으로는 ‘뚜레쥬르’·‘파리바게뜨’ 등의 브랜드가 언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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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심당’의 경우 가성비·매스 등급에서 언급된 경우가 많았으나 일부 응답자는 하이엔드·프리미엄 등급으로 꼽기도 했다. 이처럼 Z세대에게 디저트 브랜드의 위계는 단순히 가격만으로 인식되기보다는 맛과 재료, 화제성, 지역성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형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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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Z세대의 브랜드 계급 인식’ 보고서에서는 프랜차이즈 커피, 쇼핑 플랫폼, 가전·전자 디바이스 등 다양한 소비 분야에 대한 Z세대의 인식을 살펴본다. 또한 ‘평소 구매 상황’과 나를 위한 선물과 같이 평소보다 돈을 더 들여 구매하는 ‘투자 상황’, ‘타인에게 선물하는 상황’ 등 상황별 소비 패턴을 분석했다. 각 영역에 대한 해설은 대학내일20대연구소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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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20대연구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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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통합 마케팅 에이전시 대학내일 소속 연구 기관이다. 20대를 가장 잘 알기 위해 MZ세대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알파세대와 X세대, 86세대 연구를 병행한다. 트렌드 사례 분석과 소비자 조사 결과, 소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트렌드와 세대를 연구하고 시장이 필요로 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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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학내일20대연구소 김성욱 매니저 02-6958-19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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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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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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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3만3804명 몰렸다… 경기대, 전국 9개 기관 MOU로 디지털새싹 ‘실제 수업’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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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국 9개 MOU 기반 디지털새싹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현황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

경기대학교는 협력기관 와이즈교육, 슈퍼트랙과 함께 전국 단위 협력망을 구성하고, 교육 대상 발굴부터 수업 운영, 후속 연계까지 수행했다.

참여한 MOU 기관은 △과천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부전청소년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 △덕영고등학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총 9개 기관이다.

이들 기관은 단순 협약을 넘어 실제 교육 운영에 참여하며 전국 단위 교육 실행망을 현장에서 증명했다.

◇ 일반학교 넘어 학교 밖·다문화까지 ‘교육 범위 확장’

이번 사업은 일반학교 중심에서 벗어나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특수교육, 도서벽지까지 포함하며 교육 사각지대를 실제 교육 대상에 편입한 구조를 구축했다.

◇ 지역별 성과… ‘운영’이 아닌 ‘구조’로 남다

대전은 8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교육 대상군을 포괄했고, 부산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에서 전국적으로 높은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 청소년센터 및 부산지검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 접근성을 확장했으며, 협력기관 와이즈교육에서 디지털새싹 정규프로그램이 마무리된 후에도 AICE 자격증(AI국가공인자격증-KT개발) 특강을 통해 학습 이후 경로까지 연결했다.

인천은 약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 대상 교육을 강화했고, 부평구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출신 보조강사 참여를 통해 통합형 수업(통역+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

과천은 지역 인력을 강사로 양성해 전국 수업에 투입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제주는 강사 양성과 제주지역 강사들의 ‘통합 헬프데스크’를 통해 지역 자립형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

용인 덕영고등학교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뿐 아니라 경기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K-안전페스타(주최: 대학기업협력형SW아카데미사업, ICT학석사연계사업)에 전일 참여해 교육-진로-행사를 연결하는 확장형 모델과 함께했다.

천안은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기반 교육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

◇ 공교육 연계 + 전문가 자문 체계 결합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경기도 교사 연구모임 약 200명)는 사업 전반 자문을 통해 프로그램 고도화에 기여했으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이어진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공교육 연계성을 강화했다.

◇ 참여강사 345명·3단계 검증… 품질 중심 운영 체계 구축

경기대학교는 검증된 345명의 강사 인력풀을 기반으로 초등(현직 교원 61%)·중고등(전문 강사 39%) 하이브리드 모델을 운영했다. 또한 △서류·모의강의 △AI·윤리 연수 △현장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3단계 검증 체계를 통해 교육 품질 관리 구조를 구축했다.

경기대학교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역시 AI 특화형 프로그램 개발과 전국 단위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대학교 이병대 교수(사업 총괄책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단위 협약이 실제 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데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도 공교육 기반 AI 교육 확산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디지털새싹과 지속적으로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경기대학교 소개

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AI컴퓨터공학부 임채정 연구교수 031-249-16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2095336_20260317170436_577263450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국 9개 MOU 기반 디지털새싹 협력 네트워크 구축 현황</figcaption></figure></div>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가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을 통해 전국 단위 협력망을 실제 교육 운영으로 연결하며 공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br />
<br />
2025년 기준 신청 인원 3만3804명, 참여 인원 5539명을 기록하며 목표 인원(4880명) 대비 113.5%의 참여율을 달성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참여율을 넘어 전국 단위 협력망(2025년 8개 기관 신규 MOU)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한 실행 구조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br />
<br />
◇ 전국 9개 MOU 기반 ‘실행형 교육 네트워크’ 구축<br />
<br />
경기대학교는 협력기관 와이즈교육, 슈퍼트랙과 함께 전국 단위 협력망을 구성하고, 교육 대상 발굴부터 수업 운영, 후속 연계까지 수행했다.<br />
<br />
참여한 MOU 기관은 △과천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부전청소년센터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 △덕영고등학교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 등 총 9개 기관이다.<br />
<br />
이들 기관은 단순 협약을 넘어 실제 교육 운영에 참여하며 전국 단위 교육 실행망을 현장에서 증명했다.<br />
<br />
◇ 일반학교 넘어 학교 밖·다문화까지 ‘교육 범위 확장’<br />
<br />
이번 사업은 일반학교 중심에서 벗어나 학교 밖 청소년, 다문화, 특수교육, 도서벽지까지 포함하며 교육 사각지대를 실제 교육 대상에 편입한 구조를 구축했다.<br />
<br />
◇ 지역별 성과… ‘운영’이 아닌 ‘구조’로 남다<br />
<br />
대전은 8개 프로그램을 통해 전 교육 대상군을 포괄했고, 부산은 학교 밖 청소년 프로그램에서 전국적으로 높은 협력 기반을 확보했다. 특히 지역 청소년센터 및 부산지검과의 연계를 통해 교육 접근성을 확장했으며, 협력기관 와이즈교육에서 디지털새싹 정규프로그램이 마무리된 후에도 AICE 자격증(AI국가공인자격증-KT개발) 특강을 통해 학습 이후 경로까지 연결했다.<br />
<br />
인천은 약 2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 대상 교육을 강화했고, 부평구다문화지원센터에서는 다문화 출신 보조강사 참여를 통해 통합형 수업(통역+프로그램 운영) 모델을 구현했다.<br />
<br />
과천은 지역 인력을 강사로 양성해 전국 수업에 투입하는 구조를 만들었고, 제주는 강사 양성과 제주지역 강사들의 ‘통합 헬프데스크’를 통해 지역 자립형 운영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용인 덕영고등학교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뿐 아니라 경기대학교 소프트웨어중심대학 연계 프로그램인 K-안전페스타(주최: 대학기업협력형SW아카데미사업, ICT학석사연계사업)에 전일 참여해 교육-진로-행사를 연결하는 확장형 모델과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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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은 청소년복합커뮤니티센터를 중심으로 프로그램 홍보와 운영을 함께 수행하며 지역 기반 교육 연결 창구 역할을 수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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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교육 연계 + 전문가 자문 체계 결합<br />
<br />
에듀테크미래교육연구회(경기도 교사 연구모임 약 200명)는 사업 전반 자문을 통해 프로그램 고도화에 기여했으며,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2022년부터 이어진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공교육 연계성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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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여강사 345명·3단계 검증… 품질 중심 운영 체계 구축<br />
<br />
경기대학교는 검증된 345명의 강사 인력풀을 기반으로 초등(현직 교원 61%)·중고등(전문 강사 39%) 하이브리드 모델을 운영했다. 또한 △서류·모의강의 △AI·윤리 연수 △현장 모니터링으로 이어지는 3단계 검증 체계를 통해 교육 품질 관리 구조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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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는 이번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역시 AI 특화형 프로그램 개발과 전국 단위 확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대학교 이병대 교수(사업 총괄책임자)는 “이번 사업은 지역단위 협약이 실제 교육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 데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도 공교육 기반 AI 교육 확산과 교육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디지털새싹과 지속적으로 함께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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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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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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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AI컴퓨터공학부 임채정 연구교수 031-249-16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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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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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2095336_20260317170436_577263450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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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7: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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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로,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V108 파스텔 3모드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 단독 연말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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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V108 파스텔 3모드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의 연말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는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V108 파스텔 3모드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의 연말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용 행사 카드(이마트 e카드, 삼성, 신한, 현대, 롯데)로 결제 시 2만원 즉시 할인이 적용돼 6만원대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신한 BC카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

행사 제품인 ‘V108 파스텔’은 바로의 디자인 감성과 실사용성을 반영한 모델로, 파스텔톤 하우징과 내구성이 뛰어난 염료승화 PBT 키캡, 저소음 기계식 스위치, Bluetooth·2.4GHz·유선의 3모드 연결을 지원한다. PBT 키캡으로 번들거림이 적고 각인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하고 안정적인 타건감을 제공해 사무·학습·재택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해당 제품에는 염료승화 PBT로 제작된 이모티콘 키캡 4종과 컬러 포인트 키캡 7종(총 11개)이 별도로 포함돼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바로는 감성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해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바로의 감성과 프리미엄 타건감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바로는 2021년 창립 이후 커스텀 키보드의 대중화를 목표로 국내 시장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게임용 키보드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며, 파스텔 감성 디자인, PBT 키캡, 저소음 설계 등 브랜드 고유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신규 라인업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주요 양판 채널인 요도바시 카메라(Yodobashi Camera)와 빅카메라(Bic Camera)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바로 소개

바로(VARO)는 2021년 설립된 IT·키보드 전문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력을 포함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키보드, IT 전자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매출 약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NUCNS, 노브랜드, 시리안인더스트리, 프라임웍스, SK, KAKAO, WADIZ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BIC CAMERA, YODOBASHI CAMERA 등 다수의 판매 채널을 보유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에 성공해왔으며, 알루미늄 키보드·게이밍 키보드 등 고품질 라인업을 기반으로 OEM 공급 및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왔다. 특히 키보드 단건 조립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로(VARO)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6168062_20251127183502_94971299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V108 파스텔 3모드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의 연말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figcaption></figure></div>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는 이마트 일렉트로마트에서 ‘V108 파스텔 3모드 저소음 기계식 키보드’의 연말 단독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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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11월 27일부터 12월 5일까지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매장에서 진행되며, 전용 행사 카드(이마트 e카드, 삼성, 신한, 현대, 롯데)로 결제 시 2만원 즉시 할인이 적용돼 6만원대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단 신한 BC카드는 할인 대상에서 제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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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제품인 ‘V108 파스텔’은 바로의 디자인 감성과 실사용성을 반영한 모델로, 파스텔톤 하우징과 내구성이 뛰어난 염료승화 PBT 키캡, 저소음 기계식 스위치, Bluetooth·2.4GHz·유선의 3모드 연결을 지원한다. PBT 키캡으로 번들거림이 적고 각인이 오래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며, 조용하고 안정적인 타건감을 제공해 사무·학습·재택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가 높다. 해당 제품에는 염료승화 PBT로 제작된 이모티콘 키캡 4종과 컬러 포인트 키캡 7종(총 11개)이 별도로 포함돼 개성 있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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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는 감성적인 디자인뿐 아니라 실제 사용 경험을 중시하는 고객의 니즈에 맞춰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해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바로의 감성과 프리미엄 타건감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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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는 2021년 창립 이후 커스텀 키보드의 대중화를 목표로 국내 시장에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왔으며, 일본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도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내 게임용 키보드 카테고리에서 최상위 판매 기록을 달성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며, 파스텔 감성 디자인, PBT 키캡, 저소음 설계 등 브랜드 고유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신규 라인업도 지속 확장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주요 양판 채널인 요도바시 카메라(Yodobashi Camera)와 빅카메라(Bic Camera)에 공식 입점하며 글로벌 경쟁력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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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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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VARO)는 2021년 설립된 IT·키보드 전문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력을 포함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키보드, IT 전자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매출 약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NUCNS, 노브랜드, 시리안인더스트리, 프라임웍스, SK, KAKAO, WADIZ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BIC CAMERA, YODOBASHI CAMERA 등 다수의 판매 채널을 보유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에 성공해왔으며, 알루미늄 키보드·게이밍 키보드 등 고품질 라인업을 기반으로 OEM 공급 및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왔다. 특히 키보드 단건 조립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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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로(VARO)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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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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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6168062_20251127183502_94971299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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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8 Nov 2025 09: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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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UGF 2026, 한국 시장서 유럽의 지속가능한 농업 가치 재확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한국에서 ‘가치소비(Gachi-sobi)’ 트렌드가 더욱 확산되는 가운데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이 두 번째 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유럽연합(EU)의 공동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윤리적 가치와 환경적 책임까지 고려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미식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장 인사이트: 한국의 ‘윤리적 프리미엄(Ethical Premium)’ 소비 트렌드

2026년 한국 소비자들은 동물복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유럽 그린딜(European Green Deal)의 환경 목표 및 EU의 높은 지속가능성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 대해 더 높은 가치를 지불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

EU GOOD FOOD 캠페인은 이러한 ‘K-웰니스(K-Wellness)’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하게 부합하며, Directive 98/58/EC를 포함한 EU 동물복지 법규를 강조한다. 이 법규는 생산 전 과정에 걸쳐 높은 동물복지 기준을 보장한다.
 
전략적 협력: UPEMI와 ASIAC

이번 캠페인은 유럽 농식품 분야의 전문성을 대표하는 컨소시엄이 추진한다.

UPEMI
아시아 시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UPEMI는 현대적인 생산 기술을 홍보하고, 폴란드산 유럽 육류를 국제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성공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ASIAC
환경 보호에 대한 헌신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ASIAC은 그리스산 유럽 과일(키위와 복숭아)이 책임 있는 농약 사용과 혁신적인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재배되도록 관리하고 있다.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를 위한 탁월한 품질

폴란드산 유럽 육류
유럽산 돼지고기는 높은 영양가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유럽산 소고기의 마블링(근육 내 고르게 분포된 지방)은 독특한 풍미를 형성해 전통적인 한국 요리뿐 아니라 현대적인 스테이크 요리에도 이상적이다.

그리스산 유럽 과일
남유럽의 독특한 기후, 즉 따뜻한 여름과 서늘한 겨울은 그리스산 유럽 키위에 이상적인 달콤함과 산미의 균형을 만들어 낸다. 또한 유럽산 복숭아는 정교한 통조림 가공 공정을 통해 향과 선명한 색을 유지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하다.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 유통 파트너들은 유럽 육류와 과일이 지닌 전통, 품질, 그리고 뛰어난 맛이라는 고유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EU GOOD FOOD 캠페인은 또한 유럽 그린딜의 기후 중립 목표에 부합하는 고품질 제품을 찾는 한국 수입업체들에게 유럽과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
프로젝트 및 EU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eugoodfood.eu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 및 캠페인 업데이트
· 페이스북: Eugoodfoodkorea (https://www.facebook.com/people/Eugoodfoodkorea/61573825889622/)
· 유튜브: EUGoodFood_Korea (https://www.youtube.com/@EUGoodFood_Korea)
· 링크드인: Eugoodfoodkorea (https://www.linkedin.com/company/eugoodfoodkorea/)

이번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표현된 견해와 의견은 작성자의 것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유럽연합 또는 보조금 제공 기관은 이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

언론연락처: EU Good Food  Asia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026년 한국에서 ‘가치소비(Gachi-sobi)’ 트렌드가 더욱 확산되는 가운데 ‘EU Good Food - Good Life’ 캠페인이 두 번째 해를 맞아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유럽연합(EU)의 공동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맛뿐만 아니라, 윤리적 가치와 환경적 책임까지 고려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높은 미식 기준에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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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인사이트: 한국의 ‘윤리적 프리미엄(Ethical Premium)’ 소비 트렌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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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한국 소비자들은 동물복지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유럽 그린딜(European Green Deal)의 환경 목표 및 EU의 높은 지속가능성 기준에 부합하는 제품에 대해 더 높은 가치를 지불할 의향을 보이고 있다.<br />
<br />
EU GOOD FOOD 캠페인은 이러한 ‘K-웰니스(K-Wellness)’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하게 부합하며, Directive 98/58/EC를 포함한 EU 동물복지 법규를 강조한다. 이 법규는 생산 전 과정에 걸쳐 높은 동물복지 기준을 보장한다.<br />
 <br />
전략적 협력: UPEMI와 ASIA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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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유럽 농식품 분야의 전문성을 대표하는 컨소시엄이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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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EMI<br />
아시아 시장에서 오랜 기간 활동해 온 UPEMI는 현대적인 생산 기술을 홍보하고, 폴란드산 유럽 육류를 국제적으로 소개함으로써 성공적인 파트너십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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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C<br />
환경 보호에 대한 헌신으로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ASIAC은 그리스산 유럽 과일(키위와 복숭아)이 책임 있는 농약 사용과 혁신적인 모니터링 기술을 기반으로 재배되도록 관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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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다로운 한국 소비자를 위한 탁월한 품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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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산 유럽 육류<br />
유럽산 돼지고기는 높은 영양가와 부드러운 식감으로 높이 평가받고 있다. 또한 유럽산 소고기의 마블링(근육 내 고르게 분포된 지방)은 독특한 풍미를 형성해 전통적인 한국 요리뿐 아니라 현대적인 스테이크 요리에도 이상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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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산 유럽 과일<br />
남유럽의 독특한 기후, 즉 따뜻한 여름과 서늘한 겨울은 그리스산 유럽 키위에 이상적인 달콤함과 산미의 균형을 만들어 낸다. 또한 유럽산 복숭아는 정교한 통조림 가공 공정을 통해 향과 선명한 색을 유지해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건강한 간식으로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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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약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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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을 통해 한국 소비자와 유통 파트너들은 유럽 육류와 과일이 지닌 전통, 품질, 그리고 뛰어난 맛이라는 고유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br />
<br />
EU GOOD FOOD 캠페인은 또한 유럽 그린딜의 기후 중립 목표에 부합하는 고품질 제품을 찾는 한국 수입업체들에게 유럽과 한국을 잇는 가교 역할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br />
프로젝트 및 EU 기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eugoodfood.eu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최신 소식 및 캠페인 업데이트<br />
· 페이스북: Eugoodfoodkorea (https://www.facebook.com/people/Eugoodfoodkorea/61573825889622/)<br />
· 유튜브: EUGoodFood_Korea (https://www.youtube.com/@EUGoodFood_Korea)<br />
· 링크드인: Eugoodfoodkorea (https://www.linkedin.com/company/eugoodfoodkorea/)<br />
<br />
이번 캠페인은 유럽연합(EU)의 지원을 받아 진행된다. 다만 이 자료에 표현된 견해와 의견은 작성자의 것이며, 유럽연합(EU) 또는 유럽연구집행기관(REA)의 공식 입장을 반드시 반영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유럽연합 또는 보조금 제공 기관은 이에 대해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는다.<br />
<br />
언론연락처: EU Good Food  Asiac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7:11: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96</guid>
		<title><![CDATA[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 사칭 사기 피해 주의 당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칭 사기 주의 안내문(제공=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재단 및 센터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납 대금을 송금하도록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기 수법은 재단 및 센터 직원 명함과 위조된 사업자등록증 등을 활용해 신뢰를 형성한 뒤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이에 대해 재단 및 센터는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고, 즉시 거래를 중단한 뒤 대표전화(재단 02-6713-7252, 센터 1661-2129)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

아울러 피해가 의심되거나 발생한 경우에는 즉시 경찰서(112)로 신고해 추가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과 업체 관계자들은 유사 사례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경영기획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794118627_20260317155445_53698615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칭 사기 주의 안내문(제공=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figcaption></figure></div>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 및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최근 재단 및 센터 직원을 사칭해 물품 대납 대금을 송금하도록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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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기 수법은 재단 및 센터 직원 명함과 위조된 사업자등록증 등을 활용해 신뢰를 형성한 뒤 업체에 물품 대납을 요구하는 방식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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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재단 및 센터는 ‘한국취약노인지원재단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물품 대납이나 금전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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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의심스러운 연락을 받을 경우 선입금을 하지 말고, 즉시 거래를 중단한 뒤 대표전화(재단 02-6713-7252, 센터 1661-2129)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안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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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피해가 의심되거나 발생한 경우에는 즉시 경찰서(112)로 신고해 추가 피해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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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공공기관을 사칭한 사기 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시민과 업체 관계자들은 유사 사례에 현혹되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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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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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사업 수행기관을 지원·관리하는 중앙기관으로, 취약노인 보호와 자립 지원 등 취약노인의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지원하고자 설립됐다.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정책 지원, 종사자 지원, 민간 자원 발굴 및 연계, 돌봄서비스 정책 모델 개발 및 연구 등의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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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경영기획팀 정연수 사회복지사 070-7549-04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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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794118627_20260317155445_536986156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7: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95</guid>
		<title><![CDATA[EUGF 2026, Reaffirming the Value of European Sustainable Agriculture in the South Korean Market]]></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poster for the “EU Good Food – Good Life” campaignAs South Korea’s “Gachi-sobi” (value-based consumption) trend reaches new heights in 2026, the “EU Good Food - Good Life” campaign kicks off its second year. Co-funded by the European Union, the project responds to the sophisticated Korean palate that demands not just taste, but ethical and environmental integrity in every bite.

Market Insight: The “Ethical Premium” Trend in South Korea

Korean consumers in 2026 are increasingly willing to pay a premium for products that adhere to strict animal welfare standards and are produced in line with the environmental objectives of the European Green Deal and high EU sustainability standards. The EU GOOD FOOD campaign aligns perfectly with this “K-Wellness” lifestyle by highlighting EU animal welfare legislation, including Directive 98/58/EC, ensuring high standards across the entire production chain.

A Strategic Alliance: UPEMI and ASIAC 

Behind the campaign is a consortium of European excellence:

· UPEMI: Active for several years in Asian markets, UPEMI facilitates successful partnerships by promoting modern production technologies and European meat from Poland internationally.

· ASIAC: Officially recognized for its commitment to environmental stewardship, ASIAC ensures that European fruits from Greece, including kiwis and peaches, are grown with responsible use of pesticides and innovative monitoring technologies.

Exceptional Quality for the Discerning Korean Consumer

· European Meat from Poland: European pork is prized for its nutritional value and soft texture. The marbling in European beef, an even distribution of fat in the muscles, creates a unique flavor profile ideal for both traditional Korean dishes and modern steaks.

· European Fruit from Greece: Southern Europe’s unique climate, warm summers and cool winters, produces European kiwis from Greece with an ideal sweet-and-sour balance. Additionally, the meticulous canning process of European peaches ensures they retain a wonderful aroma and vibrant color, making them a perfect nutritious snack for active lifestyles.

Commitment to the Korean Market 

Through this campaign, South Korean consumers and trade partners will appreciate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European meat and fruit tradition, quality, and exceptional taste. The EU GOOD FOOD campaign remains a bridge for Korean importers seeking high-standard products that meet the climate neutrality goals of the European Green Deal.

For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and EU standards, please visit Eugoodfood.eu (https://eugoodfood.eu/ko/%ed%99%88%ed%8e%98%ec%9d%b4%ec%a7%80/).

For the latest updates, events, and campaign news, follow EU GOOD FOOD on social media:

· Facebook: Eugoodfoodkorea (https://www.facebook.com/people/Eugoodfoodkorea/61573825889622/)
· YouTube: EUGoodFood_Korea (https://www.youtube.com/@EUGoodFood_Korea)
· LinkedIn: Eugoodfoodkorea (https://www.linkedin.com/company/eugoodfoodkorea/)

Funded by the European Union.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are however those of the author(s) only and do not necessarily reflect those of the European Union or the European Research Executive Agency (REA). Neither the European Union nor the granting authority can be held responsible for them.

언론연락처: EU Good Food  Asia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65615_610758480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e poster for the “EU Good Food – Good Life” campaign</figcaption></figure></div>As South Korea’s “Gachi-sobi” (value-based consumption) trend reaches new heights in 2026, the “EU Good Food - Good Life” campaign kicks off its second year. Co-funded by the European Union, the project responds to the sophisticated Korean palate that demands not just taste, but ethical and environmental integrity in every bi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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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 Insight: The “Ethical Premium” Trend in South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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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consumers in 2026 are increasingly willing to pay a premium for products that adhere to strict animal welfare standards and are produced in line with the environmental objectives of the European Green Deal and high EU sustainability standards. The EU GOOD FOOD campaign aligns perfectly with this “K-Wellness” lifestyle by highlighting EU animal welfare legislation, including Directive 98/58/EC, ensuring high standards across the entire production cha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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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rategic Alliance: UPEMI and ASIAC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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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hind the campaign is a consortium of European excell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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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EMI: Active for several years in Asian markets, UPEMI facilitates successful partnerships by promoting modern production technologies and European meat from Poland international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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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C: Officially recognized for its commitment to environmental stewardship, ASIAC ensures that European fruits from Greece, including kiwis and peaches, are grown with responsible use of pesticides and innovative monitoring technolo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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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eptional Quality for the Discerning Korean Consum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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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Meat from Poland: European pork is prized for its nutritional value and soft texture. The marbling in European beef, an even distribution of fat in the muscles, creates a unique flavor profile ideal for both traditional Korean dishes and modern steak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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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ropean Fruit from Greece: Southern Europe’s unique climate, warm summers and cool winters, produces European kiwis from Greece with an ideal sweet-and-sour balance. Additionally, the meticulous canning process of European peaches ensures they retain a wonderful aroma and vibrant color, making them a perfect nutritious snack for active lifestyl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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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itment to the Korean Marke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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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is campaign, South Korean consumers and trade partners will appreciate the unique characteristics of European meat and fruit tradition, quality, and exceptional taste. The EU GOOD FOOD campaign remains a bridge for Korean importers seeking high-standard products that meet the climate neutrality goals of the European Green De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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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detailed information about the project and EU standards, please visit Eugoodfood.eu (https://eugoodfood.eu/ko/%ed%99%88%ed%8e%98%ec%9d%b4%ec%a7%8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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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he latest updates, events, and campaign news, follow EU GOOD FOOD on social med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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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cebook: Eugoodfoodkorea (https://www.facebook.com/people/Eugoodfoodkorea/61573825889622/)<br />
· YouTube: EUGoodFood_Korea (https://www.youtube.com/@EUGoodFood_Korea)<br />
· LinkedIn: Eugoodfoodkorea (https://www.linkedin.com/company/eugoodfood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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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ded by the European Union. Views and opinions expressed are however those of the author(s) only and do not necessarily reflect those of the European Union or the European Research Executive Agency (REA). Neither the European Union nor the granting authority can be held responsible for th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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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U Good Food  Asiac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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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65615_610758480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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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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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실리콘모션, GTC에서 NVIDIA AI 생태계를 위한 차별화된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와 PCIe NVMe 부트 드라이브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설계 및 마케팅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GTC 2026에서 여러 가지 차별화된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와 PCIe NVMe BGA 부트 SSD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

AI 모델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NVIDIA의 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이니셔티브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추론 아키텍처는 HBM과 System DRAM을 뛰어넘어 고성능 NAND 스토리지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새로운 아키텍처에서 NAND 기반 스토리지는 성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서, 확정적 지연(deterministic latency)과 서비스 품질의 차별화를 요구한다. 

실리콘모션은 AI 서버의 구축을 위하여 E1.S, E1.L, E3.S, E3.L, U.2와 같은 널리 사용되는 엔터프라이즈 폼팩터에 맞추어 첨단 SSD 컨트롤러 설계, 전체 펌웨어 개발, 콤팩트한 RDK(Reference Design Kit)를 모두 포함하여 수직적으로 통합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모션은 AI 시스템에 설치하였을 때 강력한 내구성과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PCIe NVMe BGA SSD를 제공한다.

실리콘모션의 사장 겸 CEO인 월리스 코우(Wallace Kou)는 “NAND 스토리지는 AI 인프라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추론 컨텍스트의 크기가 계속 커지면서, 스토리지는 큰 저장용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확정적 지연, 지속적 대역폭, 예측 가능한 서비스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 컨트롤러 기술은 NAND가 가진 모든 잠재력을 해방하기 위한 열쇠이다. 우리의 최첨단 컨트롤러 아키텍처는 NVIDIA ICMS와 같은 혁신에 발맞추어 새롭게 요구되는 조건들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AI 메모리 계층 구조에서 NAND 스토리지가 성능을 좌우하는 능동적 계층으로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배스트데이터(VAST Data)사의 운영 전략 부사장인 애버리 팸(Avery Pham)은 “AI 인프라는 지능적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스토리지 하드웨어를 긴밀하게 통합할 것을 요구한다”며 “VAST의 통합 데이터 플랫폼은 AI 워크로드를 위해 최적화된 하나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에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한다. 실리콘 모션이 개발한 SSD 컨트롤러 기술과 같은 유연하고 성능이 우수한 SSD 컨트롤러 기술은 다양한 AI 메모리의 계층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셋을 원활히 사용하는 데 필요한 일관적 성능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번 GTC에서 실리콘모션은 AT 생태계 내의 여러 계층에서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 실리콘모션이 공개할 스토리지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 NVIDIA ICMS for KV Cache Extension - MonTitan® SM8466 / SM8366 

NVIDIA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이니셔티브는 일반적인 메모리의 범주를 뛰어 넘어 지연 시간(latency)의 영향에 민감한 NAND 스토리지로 KV 캐시를 확장하기 위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아키텍처는 GPU를 항상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정한 수준의 서비스 품질, 엄격한 꼬리 지연 시간(Tail-latency) 제어, 강력한 워크로드 격리, 멀티테넌시 지원,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우수한 읽기 성능을 요구한다.

실리콘모션의 MonTitan®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이러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컨트롤러는 실리콘모션의 특허 받은 PerformaShape™ 기술을 활용하여 워크로드 작동을 능동적으로 최적화하고, 동시 실행 워크로드의 격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연 시간 분포를 잘 관리함으로써 AI 추론 워크로드에서 예측 가능한 성능을 보장한다.

- Near-GPU 고성능 스토리지 - MonTitan® SM8466 / SM8366

Near-GPU 가속 계층에 사용되는 스토리지는 복합적이고 변화무쌍한 작업 환경에서도 넓은 대역폭과 높은 IOPS를 유지해야 한다. MonTitan® Enterprise SSD 컨트롤러는 저지연, 강력한 병렬 처리,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GPU 가속 환경에서 추론 처리, 데이터 스테이징, 모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

- 컴퓨팅 최적화 스토리지 - SM8466, SM8366, SM8308

AI 컴퓨팅 노드에서, 스토리지에 요구되는 것은 일관적인 처리 속도, 내구성, 시스템 레벨 효율성이다. 실리콘모션의 MonTitan® Enterprise SSD 컨트롤러는 I/O 스케줄링을 향상시키고, 데이터의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며, 지속적이고 복합적인 워크로드에서 전력 효율과 성능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한다.

- 니어라인 SSD와 웜 데이터 스토리지(Warm Data Storage) - SM8366와 SM8388 (TLC 및 QLC NAND 지원)

처리 용량 중심의 AI 인프라에서 니어라인 SSD 스토리지는 높은 저장 밀도와 비용 효율성을 우선시한다. 실리콘모션의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TLC와 QLC NAND를 모두 지원하므로, 웜 데이터셋과 대규모 AI 데이터 저장소를 위한 고용량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다. 최첨단 ECC와 강력한 오류 관리 기능을 갖춘 이 컨트롤러는 고밀도 QLC 환경에서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할 수 있는 운영을 보장하여, 대규모 AI 구축에 필요한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	AI 서버를 위한 부트 드라이브 솔루션 -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와 SM8008 컨트롤러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부트 스토리지는 시스템의 가용성과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반을 제공한다. 실리콘모션은 AI 시스템에서 콤팩트한 통합, 강력한 내구성, 장기적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PCIe NVMe BGA Boot SSD 솔루션을 공급한다.

또한 실리콘모션은 SM8008 부트 드라이브 컨트롤러도 제공하므로, 실리콘모션의 고객들은 AI 서브 플랫폼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유연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부트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

이번 GTC에서 실리콘모션의 3015번 부스를 방문하면 실리콘모션의 스토리지 솔루션이 NVIDIA의 AI 생태계에서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AI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만들어내는 데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실리콘 모션 소개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다. 실리콘모션은 서버, 클라이언트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를 취급하는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SSC 컨트롤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용으로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다.

실리콘모션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산업 시스템, 자동차용 SSD를 위한 고성능 맞춤형 솔루션도 제공한다. 실리콘모션의 컨트롤러는 뛰어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AI, 클라우드, 기업용 스토리지 플랫폼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다. 

전 세계 대부분의 NAND 플래시 공급업체, 데이터센터, 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 제공업체, 스토리지 디바이스 모듈 제조사, 최고의 OEM이 실리콘모션의 고객이며, 이 모든 기업들은 혁신적인 고품질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실리콘모션의 입증된 컨트롤러 기술에 의지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siliconmotion.com을 방문하여 확인하면 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560744/en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영업 담당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 설계 및 마케팅의 글로벌 리더인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GTC 2026에서 여러 가지 차별화된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와 PCIe NVMe BGA 부트 SSD 제품을 공개할 것이라고 발표하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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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모델의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NVIDIA의 ICMS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이니셔티브에서도 볼 수 있듯이, 추론 아키텍처는 HBM과 System DRAM을 뛰어넘어 고성능 NAND 스토리지의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 새로운 아키텍처에서 NAND 기반 스토리지는 성능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서, 확정적 지연(deterministic latency)과 서비스 품질의 차별화를 요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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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모션은 AI 서버의 구축을 위하여 E1.S, E1.L, E3.S, E3.L, U.2와 같은 널리 사용되는 엔터프라이즈 폼팩터에 맞추어 첨단 SSD 컨트롤러 설계, 전체 펌웨어 개발, 콤팩트한 RDK(Reference Design Kit)를 모두 포함하여 수직적으로 통합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실리콘모션은 AI 시스템에 설치하였을 때 강력한 내구성과 장기적인 운영 안정성을 보장하는 엔터프라이즈 PCIe NVMe BGA SSD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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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모션의 사장 겸 CEO인 월리스 코우(Wallace Kou)는 “NAND 스토리지는 AI 인프라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며 “추론 컨텍스트의 크기가 계속 커지면서, 스토리지는 큰 저장용량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확정적 지연, 지속적 대역폭, 예측 가능한 서비스 품질을 보장해야 한다. 컨트롤러 기술은 NAND가 가진 모든 잠재력을 해방하기 위한 열쇠이다. 우리의 최첨단 컨트롤러 아키텍처는 NVIDIA ICMS와 같은 혁신에 발맞추어 새롭게 요구되는 조건들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으므로, AI 메모리 계층 구조에서 NAND 스토리지가 성능을 좌우하는 능동적 계층으로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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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트데이터(VAST Data)사의 운영 전략 부사장인 애버리 팸(Avery Pham)은 “AI 인프라는 지능적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스토리지 하드웨어를 긴밀하게 통합할 것을 요구한다”며 “VAST의 통합 데이터 플랫폼은 AI 워크로드를 위해 최적화된 하나의 확장 가능한 아키텍처에 정형 데이터와 비정형 데이터를 통합한다. 실리콘 모션이 개발한 SSD 컨트롤러 기술과 같은 유연하고 성능이 우수한 SSD 컨트롤러 기술은 다양한 AI 메모리의 계층에서 대규모 AI 데이터셋을 원활히 사용하는 데 필요한 일관적 성능과 확장성을 확보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br />
<br />
이번 GTC에서 실리콘모션은 AT 생태계 내의 여러 계층에서 AI 인프라에 최적화된 스토리지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다. 이번 행사에서 실리콘모션이 공개할 스토리지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br />
<br />
- NVIDIA ICMS for KV Cache Extension - MonTitan® SM8466 / SM8366 <br />
<br />
NVIDIA ICMS(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추론 컨텍스트 메모리 스토리지) 이니셔티브는 일반적인 메모리의 범주를 뛰어 넘어 지연 시간(latency)의 영향에 민감한 NAND 스토리지로 KV 캐시를 확장하기 위하여 새롭게 변화하는 요구사항을 강조하고 있다. 이러한 아키텍처는 GPU를 항상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일정한 수준의 서비스 품질, 엄격한 꼬리 지연 시간(Tail-latency) 제어, 강력한 워크로드 격리, 멀티테넌시 지원,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우수한 읽기 성능을 요구한다.<br />
<br />
실리콘모션의 MonTitan®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이러한 새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컨트롤러는 실리콘모션의 특허 받은 PerformaShape™ 기술을 활용하여 워크로드 작동을 능동적으로 최적화하고, 동시 실행 워크로드의 격리 능력을 향상시키고, 지연 시간 분포를 잘 관리함으로써 AI 추론 워크로드에서 예측 가능한 성능을 보장한다.<br />
<br />
- Near-GPU 고성능 스토리지 - MonTitan® SM8466 / SM8366<br />
<br />
Near-GPU 가속 계층에 사용되는 스토리지는 복합적이고 변화무쌍한 작업 환경에서도 넓은 대역폭과 높은 IOPS를 유지해야 한다. MonTitan® Enterprise SSD 컨트롤러는 저지연, 강력한 병렬 처리, 예측 가능한 성능을 제공함으로써 GPU 가속 환경에서 추론 처리, 데이터 스테이징, 모델 업데이트를 지원한다.<br />
<br />
- 컴퓨팅 최적화 스토리지 - SM8466, SM8366, SM8308<br />
<br />
AI 컴퓨팅 노드에서, 스토리지에 요구되는 것은 일관적인 처리 속도, 내구성, 시스템 레벨 효율성이다. 실리콘모션의 MonTitan® Enterprise SSD 컨트롤러는 I/O 스케줄링을 향상시키고, 데이터의 불필요한 이동을 줄이며, 지속적이고 복합적인 워크로드에서 전력 효율과 성능의 적절한 균형을 유지한다.<br />
<br />
- 니어라인 SSD와 웜 데이터 스토리지(Warm Data Storage) - SM8366와 SM8388 (TLC 및 QLC NAND 지원)<br />
<br />
처리 용량 중심의 AI 인프라에서 니어라인 SSD 스토리지는 높은 저장 밀도와 비용 효율성을 우선시한다. 실리콘모션의 엔터프라이즈 SSD 컨트롤러는 TLC와 QLC NAND를 모두 지원하므로, 웜 데이터셋과 대규모 AI 데이터 저장소를 위한 고용량 스토리지를 구축할 수 있다. 최첨단 ECC와 강력한 오류 관리 기능을 갖춘 이 컨트롤러는 고밀도 QLC 환경에서 데이터 무결성과 신뢰할 수 있는 운영을 보장하여, 대규모 AI 구축에 필요한 확장 가능한 스토리지를 제공한다.<br />
<br />
-	AI 서버를 위한 부트 드라이브 솔루션 -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와 SM8008 컨트롤러<br />
<br />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에서, 부트 스토리지는 시스템의 가용성과 안전한 운영을 보장하기 위한 든든한 기반을 제공한다. 실리콘모션은 AI 시스템에서 콤팩트한 통합, 강력한 내구성, 장기적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엔터프라이즈 PCIe NVMe BGA Boot SSD 솔루션을 공급한다.<br />
<br />
또한 실리콘모션은 SM8008 부트 드라이브 컨트롤러도 제공하므로, 실리콘모션의 고객들은 AI 서브 플랫폼의 요구사항에 맞추어 유연하면서도 신뢰할 수 있는 부트 스토리지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다.<br />
<br />
이번 GTC에서 실리콘모션의 3015번 부스를 방문하면 실리콘모션의 스토리지 솔루션이 NVIDIA의 AI 생태계에서 확장 가능하고 효율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AI 스토리지 아키텍처를 만들어내는 데 어떠한 도움이 되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실리콘 모션 소개<br />
<br />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은 SSD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의 공급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다. 실리콘모션은 서버, 클라이언트 디바이스용 NAND 플래시 컨트롤러를 취급하는 전 세계 기업 중 가장 많은 SSC 컨트롤러를 공급하고 있으며, 스마트폰, IoT 제품, 자동차용으로 사용되는 eMMC 및 UFS 임베디드 스토리지 컨트롤러의 선도적 공급업체다.<br />
<br />
실리콘모션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산업 시스템, 자동차용 SSD를 위한 고성능 맞춤형 솔루션도 제공한다. 실리콘모션의 컨트롤러는 뛰어난 성능, 낮은 전력 소비량, 입증된 신뢰성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AI, 클라우드, 기업용 스토리지 플랫폼에 전력을 공급하도록 설계된다. <br />
<br />
전 세계 대부분의 NAND 플래시 공급업체, 데이터센터, 기업용 스토리지 솔루션 제공업체, 스토리지 디바이스 모듈 제조사, 최고의 OEM이 실리콘모션의 고객이며, 이 모든 기업들은 혁신적인 고품질 스토리지 솔루션을 구축하기 위해 실리콘모션의 입증된 컨트롤러 기술에 의지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siliconmotion.com을 방문하여 확인하면 된다. <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560744/en<br />
<br />
언론연락처: 실리콘모션(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Minnie Lin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책임자           영업 담당자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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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ilicon Motion Showcases Differentiated Enterprise SSD Controllers and PCIe NVMe Boot Drive Solutions Aligned with NVIDIA AI Ecosystem at GT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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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ilicon Motion Showcases Enterprise SSD Controllers and NVMe Boot Drive Solutions at GTC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showcase a rich portfolio of differentiated enterprise SSD controllers and PCIe NVMe BGA boot SSD at NVIDIA GTC 2026, Booth #3015, purpose-built to meet the evolving requirements of the NVIDIA AI ecosystem.

As AI models scale, inference architectures are extending beyond HBM and System DRAM into high-performance NAND storage tiers, as reflected in NVIDIA’s ICMS initiative. In this new architecture, NAND-based Storage becomes a performance-critical layer that requires deterministic latency and quality-of-service differentiation.

Silicon Motion delivers a vertically integrated storage solution encompassing advanced SSD controller design, full firmware development, and compact Reference Design Kits (RDKs) aligned with leading enterprise form factors such as E1.S, E1.L, E3.S, E3.L, and U.2 for AI server deployments. The company also provides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 with strong endurance and long-term operational stability, deployed in AI systems.

“NAND storage is becoming a strategic layer in AI infrastructure,” said Wallace Kou, President and CEO of Silicon Motion. “As inference context continues to expand, storage must deliver not only high capacity, but also deterministic latency, sustained bandwidth, and predictable quality-of-service. Controller technology is the key that unlocks the full potential of NAND. Our advanced controller architecture is designed to meet the requirements emerging from innovations such as NVIDIA ICMS, enabling NAND storage to operate as an active, performance-driven tier within the AI memory hierarchy.”

“AI infrastructure requires tight integration between intelligent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high-performance storage hardware,” said Avery Pham, VP of Operations Strategy at VAST Data. “VAST’s unified data platform consolidates structured and unstructured data into a single scalable architecture optimized for AI workloads. Flexible, high-performance SSD controller technologies, such as those developed by Silicon Motion, are crucial for enabling the performance consistency and scalability required to activate massive AI datasets across tiers.”

At GTC, Silicon Motion will demonstrate storage solutions optimized for AI infrastructure across multiple tiers within the ecosystem, including:

- NVIDIA ICMS for KV Cache Extension - MonTitan® SM8466 / SM8366

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ICMS) initiative highlights evolving requirements to extend KV cache beyond traditional memory into latency-sensitive NAND storage tiers. Such architectures require deterministic quality-of-service, tight tail-latency control, strong workload isolation, multi-tenancy support, and sustained read performance to maintain efficient GPU utilization.

Silicon Motion’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are architected to align with these emerging demands. Leveraging the company’s patented PerformaShape™ technology, the controllers dynamically optimize workload behavior, enhance isolation across concurrent workloads, and manage latency distribution to deliver predictable performance under AI inference workloads.

- Near-GPU High-Performance Storage - MonTitan® SM8466 / SM8366

For near-GPU acceleration tiers, storage must sustain high bandwidth and IOPS under mixed and dynamic workload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deliver low latency, strong parallelism, and predictable performance to support inference processing, data staging, and model updates in GPU-accelerated environments.

- Compute-Optimized Storage - SM8466, SM8366 and SM8308

Within AI compute nodes, storage requirements emphasize throughput consistency, endurance, and system-level efficiency. Silicon Motion’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enhance I/O scheduling, reduce unnecessary data movement, and maintain balanced power-performance operation under sustained mixed workloads.

- Nearline SSD and Warm Data Storage - SM8366 and SM8388 with TLC and QLC NAND Support

For capacity-driven AI infrastructure, nearline SSD storage prioritizes high density and cost efficiency. Silicon Motion’s Enterprise SSD controllers support both TLC and QLC NAND, enabling high-capacity deployments for warm datasets and extended AI data repositories. With advanced ECC and robust error management, these controllers ensure data integrity and reliable operation in high-density QLC environments, delivering scalable storage for large-scale AI deployments.

- Boot Drive Solutions for AI Servers -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s and SM8008 Controller

In AI data center infrastructure, boot storage forms the trusted foundation of system availability and secure operation. Silicon Motion provides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 solutions designed for compact integration, strong endurance, and long-term stability, deployed in AI systems.

The company also offers the SM8008 boot drive controller, enabling customers to develop flexible, high-reliability boot storage solutions tailored to AI server platform requirements.

Visit Silicon Motion at GTC Booth #3015 to learn how its storage solutions enable scalable, efficient, and reliable AI storage architectures across the NVIDIA AI ecosystem.

About Silicon Motion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client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solutions for hyperscale data centers, industrial systems, and automotive SSDs. Its controller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cloud, and enterprise storage platforms,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

Our customers include most of the world‘s NAND flash vendors, data center and enterprise storage solution providers, storage device module makers, and leading OEMs, all of whom rely on Silicon Motion’s proven controller technologies to enable innovative, high-quality storage solutions.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iliconmotion.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560744/en/

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s   Sal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65256_49340832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ilicon Motion Showcases Enterprise SSD Controllers and NVMe Boot Drive Solutions at GTC</figcaption></figure></div>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a global leader in designing and market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oday announced that it will showcase a rich portfolio of differentiated enterprise SSD controllers and PCIe NVMe BGA boot SSD at NVIDIA GTC 2026, Booth #3015, purpose-built to meet the evolving requirements of the NVIDIA AI eco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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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I models scale, inference architectures are extending beyond HBM and System DRAM into high-performance NAND storage tiers, as reflected in NVIDIA’s ICMS initiative. In this new architecture, NAND-based Storage becomes a performance-critical layer that requires deterministic latency and quality-of-service differenti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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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Motion delivers a vertically integrated storage solution encompassing advanced SSD controller design, full firmware development, and compact Reference Design Kits (RDKs) aligned with leading enterprise form factors such as E1.S, E1.L, E3.S, E3.L, and U.2 for AI server deployments. The company also provides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 with strong endurance and long-term operational stability, deployed in AI syste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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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 storage is becoming a strategic layer in AI infrastructure,” said Wallace Kou, President and CEO of Silicon Motion. “As inference context continues to expand, storage must deliver not only high capacity, but also deterministic latency, sustained bandwidth, and predictable quality-of-service. Controller technology is the key that unlocks the full potential of NAND. Our advanced controller architecture is designed to meet the requirements emerging from innovations such as NVIDIA ICMS, enabling NAND storage to operate as an active, performance-driven tier within the AI memory hierarch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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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infrastructure requires tight integration between intelligent data management software and high-performance storage hardware,” said Avery Pham, VP of Operations Strategy at VAST Data. “VAST’s unified data platform consolidates structured and unstructured data into a single scalable architecture optimized for AI workloads. Flexible, high-performance SSD controller technologies, such as those developed by Silicon Motion, are crucial for enabling the performance consistency and scalability required to activate massive AI datasets across ti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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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GTC, Silicon Motion will demonstrate storage solutions optimized for AI infrastructure across multiple tiers within the ecosystem, includ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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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VIDIA ICMS for KV Cache Extension - MonTitan® SM8466 / SM836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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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Inference Context Memory Storage (ICMS) initiative highlights evolving requirements to extend KV cache beyond traditional memory into latency-sensitive NAND storage tiers. Such architectures require deterministic quality-of-service, tight tail-latency control, strong workload isolation, multi-tenancy support, and sustained read performance to maintain efficient GPU utiliz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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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Motion’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are architected to align with these emerging demands. Leveraging the company’s patented PerformaShape™ technology, the controllers dynamically optimize workload behavior, enhance isolation across concurrent workloads, and manage latency distribution to deliver predictable performance under AI inference workloa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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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ar-GPU High-Performance Storage - MonTitan® SM8466 / SM836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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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near-GPU acceleration tiers, storage must sustain high bandwidth and IOPS under mixed and dynamic workload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deliver low latency, strong parallelism, and predictable performance to support inference processing, data staging, and model updates in GPU-accelerated environ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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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pute-Optimized Storage - SM8466, SM8366 and SM830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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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in AI compute nodes, storage requirements emphasize throughput consistency, endurance, and system-level efficiency. Silicon Motion’s MonTitan® Enterprise SSD controllers enhance I/O scheduling, reduce unnecessary data movement, and maintain balanced power-performance operation under sustained mixed workloa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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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arline SSD and Warm Data Storage - SM8366 and SM8388 with TLC and QLC NAND Suppo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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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capacity-driven AI infrastructure, nearline SSD storage prioritizes high density and cost efficiency. Silicon Motion’s Enterprise SSD controllers support both TLC and QLC NAND, enabling high-capacity deployments for warm datasets and extended AI data repositories. With advanced ECC and robust error management, these controllers ensure data integrity and reliable operation in high-density QLC environments, delivering scalable storage for large-scale AI deploy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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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t Drive Solutions for AI Servers -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s and SM8008 Controll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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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I data center infrastructure, boot storage forms the trusted foundation of system availability and secure operation. Silicon Motion provides enterprise PCIe NVMe BGA boot SSD solutions designed for compact integration, strong endurance, and long-term stability, deployed in AI systems.<br />
<br />
The company also offers the SM8008 boot drive controller, enabling customers to develop flexible, high-reliability boot storage solutions tailored to AI server platform requir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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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Silicon Motion at GTC Booth #3015 to learn how its storage solutions enable scalable, efficient, and reliable AI storage architectures across the NVIDIA AI eco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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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ilicon Mo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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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NasdaqGS: SIMO) is the global leader in supplying NAND flash controllers for solid-state storage devices. The company ships more SSD controllers than any other supplier worldwide for servers, PCs, and other client devices, and is also the leading merchant provider of eMMC and UFS embedded storage controllers used in smartphones, IoT products, and automotive applications.<br />
<br />
Silicon Motion also delivers customized, high-performance solutions for hyperscale data centers, industrial systems, and automotive SSDs. Its controllers are designed to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AI, cloud, and enterprise storage platforms, combining high performance, low power, and proven reliability.<br />
<br />
Our customers include most of the world‘s NAND flash vendors, data center and enterprise storage solution providers, storage device module makers, and leading OEMs, all of whom rely on Silicon Motion’s proven controller technologies to enable innovative, high-quality storage solutions.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visit www.siliconmotio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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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56074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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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ilicon Motion Technology Corporation Corporate Media Minnie Lin Director of Marketing Communication   Investors   Sale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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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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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65256_49340832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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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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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92</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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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김한규(제주 제주시을), 박주민(서울 은평구갑),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백혜련(경기 수원시을), 서영석(경기 부천시갑),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송재봉(충북 청주시 청원구), 염태영(경기 수원시무), 윤종군(경기 안성시), 이건태(경기 부천시병), 이재강(경기 의정부시을), 이훈기(인천 남동구을), 조계원(전남 여수시을), 조정식(경기 시흥시을), 추미애(경기 하남시갑),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 등이 공동으로 개최했다.

한준호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환영사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성시경 한국행정학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어 최흥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기본사회의 필요성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연구위원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

이후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과 실천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한준호 국회의원은 “AI 기술 발전과 사회 구조 변화로 인해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기본사회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극화와 지역소멸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정립과 협력이 필요하며, 중앙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이 주민 삶의 현장에서 정책을 구현하는 협력적 정책 추진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육동일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본사회는 단순한 정책 구호를 넘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저출생, 고령화, 지역소멸 등 구조적 위기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기본사회의 실현은 중앙정부의 제도적 기반과 함께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할 때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정책 연구기관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성장, 주민 중심·지방 주도 행정혁신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52934_20216001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7일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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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AI 시대, 저출생, 고령화, 지방소멸, 양극화 등 사회의 구조적 변화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 기본사회 실현 과정에서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분담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이날 행사는 강득구(경기 안양시 만안구), 김문수(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김성회(경기 고양시갑), 김우영(서울 은평구을), 김한규(제주 제주시을), 박주민(서울 은평구갑), 박찬대(인천 연수구갑), 백혜련(경기 수원시을), 서영석(경기 부천시갑), 소병훈(경기 광주시갑), 송재봉(충북 청주시 청원구), 염태영(경기 수원시무), 윤종군(경기 안성시), 이건태(경기 부천시병), 이재강(경기 의정부시을), 이훈기(인천 남동구을), 조계원(전남 여수시을), 조정식(경기 시흥시을), 추미애(경기 하남시갑), 한준호 국회의원(경기 고양시을) 등이 공동으로 개최했다.<br />
<br />
한준호 국회의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육동일 한국지방행정연구원장의 환영사와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성시경 한국행정학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br />
<br />
이어 최흥석 고려대학교 명예교수가 ‘기본사회의 필요성과 추진전략’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고경훈 연구위원이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주제로 발제했다.<br />
<br />
이후 학계와 연구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을 통해 기본사회 정책의 방향과 실천 과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br />
<br />
한준호 국회의원은 “AI 기술 발전과 사회 구조 변화로 인해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보장하는 새로운 사회적 안전망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언급하며 “기본사회에 대한 정책적 논의가 중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 특히 “양극화와 지역소멸 등 구조적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간 역할 정립과 협력이 필요하며, 중앙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방이 주민 삶의 현장에서 정책을 구현하는 협력적 정책 추진 체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육동일 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기본사회는 단순한 정책 구호를 넘어 우리 사회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시대적 과제”라며 “저출생, 고령화, 지역소멸 등 구조적 위기 속에서 국민의 기본적인 삶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지에 대한 정책적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br />
<br />
또한 “기본사회의 실현은 중앙정부의 제도적 기반과 함께 주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정책을 실행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중앙과 지방이 협력해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할 때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앞으로도 중앙과 지방을 연결하는 정책 연구기관으로서 자치분권과 균형성장, 주민 중심·지방 주도 행정혁신을 위한 정책 연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
<br />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7152934_20216001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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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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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NK부산은행, 지역 청년 직장인을 위한 ‘미래 설계 대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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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화),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 직장인의 생활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BNK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BNK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대출’은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상 고객의 연 소득 기준은 5000만원 이하이며 총 100억원 규모로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금리는 우대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연 2%~4% 수준으로 적용된다. 특히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는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는 계단식 금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는 1년 차 최저 연 0.1%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3년간 동일 금리를 적용하는 고정금리 방식도 선택이 가능하다.

대출 신청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거주 및 재직 여부 등은 공공 마이데이터와 비대면 서류 확인 절차를 통해 자동 심사로 진행된다.

부산은행은 청년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지난 1월,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을 위한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상품을 선보이며 청년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계속해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 금융 지원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 청년 직장인 전용 상품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및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금융 상품을 지속 출시해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17일(화), 부산에 거주하는 청년 직장인의 생활 안정과 금융 지원을 위해 저금리 신용대출 상품 ‘BNK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대출’을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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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와 함께하는 미래 설계 대출’은 부산에 거주하면서 부산 소재 기업에 재직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 직장인을 대상으로 하는 신용대출 상품이다. 대상 고객의 연 소득 기준은 5000만원 이하이며 총 100억원 규모로 1인당 최대 1000만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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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우대 조건 충족 여부에 따라 연 2%~4% 수준으로 적용된다. 특히 초기 상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처음에는 낮은 금리를 적용하고 이후 점진적으로 금리가 상승하는 계단식 금리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우대 조건을 모두 충족한 경우에는 1년 차 최저 연 0.1% 금리로 이용이 가능하다. 고객이 원하는 경우 3년간 동일 금리를 적용하는 고정금리 방식도 선택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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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신청은 고객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모바일뱅킹 앱(App)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며 거주 및 재직 여부 등은 공공 마이데이터와 비대면 서류 확인 절차를 통해 자동 심사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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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은 청년재단과 업무 협약을 통해 지난 1월, 수도권에서 부산으로 이전한 청년을 위한 ‘돌아와요 부산항에 청년 신용대출’을 출시한 데 이어 이번 상품을 선보이며 청년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계속해서 청년재단과 함께 청년 금융 지원을 위한 교류를 확대하고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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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은행 김성주 은행장은 “지역 청년 직장인 전용 상품을 통해 청년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 및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금융 상품을 지속 출시해 지역 대표은행의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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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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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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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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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14: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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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후지레비오, 완전 자동화된 루미펄스 G NfL 혈액 검사 CE 마킹 획득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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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와 완전 자회사인 후지레비오 홀딩스(Fujirebio Holdings, Inc., 이하 ‘후지레비오’)는 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이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Regulations (EU) 2017/746) on IVDR,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s)에 따라 루미펄스 G NfL 혈액 검사(Lumipulse G NfL Blood assay)의 CE 인증(CE Certificate)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학발광효소면역측정법(CLEIA) 검사는 혈장 및 혈청에서 신경미세섬유 경쇄(Neurofilament light chain, NfL)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 최고경영자는 “우리의 검사 메뉴에는 이미 많은 강력한 질환 특이적 바이오마커가 포함되어 있지만, NfL은 임상 전문의들에게 광범위한 신경계 질환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당사 최초의 CE 마크 획득 혈액 검사라는 점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다. 고객에게 이 검사를 제공하여 루미펄스 G 플랫폼에서 완전 자동화된 신경계 질환 검사 솔루션의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 기관 및 임상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조기에, 쉽고, 완벽하게 신경학적 질환 진단을 돕는 도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fL 소개

신경미세섬유 경쇄(NfL)는 신경축삭(neuroaxonal) 손상의 생물학적으로 유의미한 바이오마커로, 광범위한 신경학적 질환 전반에 걸쳐 질환 모니터링, 예후 판단, 치료 평가를 지원할 수 있다. NfL의 임상적 유용성은 연령별 기준치(reference values), 명확한 임상적 의사결정 규칙, 그리고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에 대한 종단적 평가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환자의 상황에 맞게 해석할 때 제대로 발휘된다.

민감하고 완전 자동화된 면역분석법의 발전으로 혈청 및 혈장에서 NfL의 신뢰할 수 있는 정량 측정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NfL이 연구용 마커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도구로 전환되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염증성, 혈관성, 감염성, 외상성 질환 등 다양한 병인(etiologies)의 신경퇴행성 질환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발병 기전과 관계없이 NfL 수치 상승은 신경축삭이 손상되었음을 일관되게 보여준다.

후지레비오 소개

후지레비오(Fujirebio)는 전 세계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제약 회사 및 체외 진단(in vitro diagnostics, IVD) 파트너에게 75년 이상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온 진단 기업이다. 신경학, 종양학, 감염성 질환 등을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강력한 루미펄스(LUMIPULSE®) G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검사법을 활용하여, 후지레비오는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과 생명과학 산업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진단 솔루션에 대한 접근을 가속화한다.

H.U. 그룹의 일원인 후지레비오는 강력한 연구개발(R&D) 역량, 규제 전문성, 확장 가능한 제조 능력을 결합해 영향력 있는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후지레비오의 유연한 위탁개발생산(CDMO) 모델은 진단 파트너가 검증된 솔루션을 시장에 더 빨리 출시하도록 도와 더 나은 결정, 치료 및 환자 결과를 이끌어낸다.

자세한 정보는 www.fujireb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 홍보/지속가능성 부서, 홍보팀 +81-3-6279-0884     후지레비오(Fujirebio) 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 최고경영자 +32 9329 1703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담당 IR/SR 부서  +81-3-5909-3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와 완전 자회사인 후지레비오 홀딩스(Fujirebio Holdings, Inc., 이하 ‘후지레비오’)는 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이 유럽 체외진단의료기기 규정(Regulations (EU) 2017/746) on IVDR,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s)에 따라 루미펄스 G NfL 혈액 검사(Lumipulse G NfL Blood assay)의 CE 인증(CE Certificate)을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 화학발광효소면역측정법(CLEIA) 검사는 혈장 및 혈청에서 신경미세섬유 경쇄(Neurofilament light chain, NfL)를 정량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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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 최고경영자는 “우리의 검사 메뉴에는 이미 많은 강력한 질환 특이적 바이오마커가 포함되어 있지만, NfL은 임상 전문의들에게 광범위한 신경계 질환 전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당사 최초의 CE 마크 획득 혈액 검사라는 점에서 획기적인 돌파구다. 고객에게 이 검사를 제공하여 루미펄스 G 플랫폼에서 완전 자동화된 신경계 질환 검사 솔루션의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더욱 확장하게 되어 기쁘다. 전 세계 기관 및 임상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더욱 조기에, 쉽고, 완벽하게 신경학적 질환 진단을 돕는 도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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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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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미세섬유 경쇄(NfL)는 신경축삭(neuroaxonal) 손상의 생물학적으로 유의미한 바이오마커로, 광범위한 신경학적 질환 전반에 걸쳐 질환 모니터링, 예후 판단, 치료 평가를 지원할 수 있다. NfL의 임상적 유용성은 연령별 기준치(reference values), 명확한 임상적 의사결정 규칙, 그리고 시간에 따른 변화 추이에 대한 종단적 평가를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환자의 상황에 맞게 해석할 때 제대로 발휘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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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하고 완전 자동화된 면역분석법의 발전으로 혈청 및 혈장에서 NfL의 신뢰할 수 있는 정량 측정이 가능해졌으며 이는 NfL이 연구용 마커에서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도구로 전환되는 것을 뒷받침하고 있다. 염증성, 혈관성, 감염성, 외상성 질환 등 다양한 병인(etiologies)의 신경퇴행성 질환 전반에 걸쳐 근본적인 발병 기전과 관계없이 NfL 수치 상승은 신경축삭이 손상되었음을 일관되게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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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레비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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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레비오(Fujirebio)는 전 세계 의료 서비스 제공자, 제약 회사 및 체외 진단(in vitro diagnostics, IVD) 파트너에게 75년 이상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온 진단 기업이다. 신경학, 종양학, 감염성 질환 등을 아우르는 세계적 수준의 전문성과 강력한 루미펄스(LUMIPULSE®) G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검사법을 활용하여, 후지레비오는 개방형 비즈니스 모델과 생명과학 산업 전반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획기적인 진단 솔루션에 대한 접근을 가속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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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 그룹의 일원인 후지레비오는 강력한 연구개발(R&D) 역량, 규제 전문성, 확장 가능한 제조 능력을 결합해 영향력 있는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후지레비오의 유연한 위탁개발생산(CDMO) 모델은 진단 파트너가 검증된 솔루션을 시장에 더 빨리 출시하도록 도와 더 나은 결정, 치료 및 환자 결과를 이끌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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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정보는 www.fujirebi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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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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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U. 그룹 홀딩스(H.U. Group Holdings, Inc.) 홍보/지속가능성 부서, 홍보팀 +81-3-6279-0884     후지레비오(Fujirebio) 크리스티안 데 빌데(Christiaan De Wilde) 후지레비오 유럽(Fujirebio Europe) 최고경영자 +32 9329 1703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담당 IR/SR 부서  +81-3-5909-3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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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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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ujirebio Announces CE Marking of the Fully Automated Lumipulse® G Nfl Blood Ass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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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U. Group Holdings Inc., and its wholly owned subsidiary, Fujirebio Holdings, Inc. (hereinafter “Fujirebio”) today announced that Fujirebio Europe N.V. has obtained a CE Certificate of the Lumipulse G NfL Blood assay under the Regulation (EU) 2017/746 on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s (IVDR). This CLEIA (chemiluminescent enzyme immunoassay) test allows for the quantitative measurement of Neurofilament light chain (NfL) in plasma and serum.

“While our assay menu already features many powerful disease-specific biomarkers, NfL marks a major breakthrough: our first CE-marked blood test that empowers clinicians with insights across a wide range of neurological disorders,” said Christiaan De Wilde, CEO at Fujirebio Europe N.V. “We are excited to bring this test to our customers, further expanding our comprehensive portfolio of fully automated neurological disease testing solutions on the LUMIPULSE G platform. We continue to partner with organizations and clinical experts across the world to enable earlier, easier and more complete neurological disease diagnostic tools.”

About NfL

Neurofilament light chain (NfL) is a biologically relevant biomarker of neuroaxonal injury that can support disease monitoring, prognosis, and treatment evaluation across a wide range of neurological disorders. Its clinical utility depends on interpretation within the appropriate clinical context, using age-related ref values, well-defined clinical decision rules, and longitudinal assessment of change over time.

Advances in sensitive and fully automated immunoassays have enabled reliable quantification of NfL in serum and plasma, supporting its transition from a research marker to a clinically relevant tool. Across neurodegenerative diseases of different etiologies - inflammatory, vascular, infectious, and traumatic conditions - elevated NfL levels consistently reflect axonal damage largely independent of underlying pathogenic mechanisms.

About Fujirebio

Fujirebio is a diagnostics company with over 75 years of experience delivering innovative solutions to healthcare providers,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in vitro diagnostics (IVD) partners worldwide. Leveraging world-class expertise in neurology, oncology, infectious diseases, and beyond, and assays available on the robust LUMIPULSE® G platform, Fujirebio’s open business model accelerates access to breakthrough diagnostics through strategic partnerships across the life science industry.

Part of H.U. Group, Fujirebio combines strong R&D capabilities, regulatory expertise, and scalable manufacturing to deliver high-impact diagnostic solutions. Fujirebio’s flexible CDMO model helps its diagnostic partners bring validated solutions to the market faster—driving better decisions, treatments, and patient outcomes.

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at www.fujirebio.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411567/en/

언론연락처: H.U. Group Holdings, Inc. Public Relations Section, Public Relations/Sustainability Department +81-3-6279-0884   FUJIREBIO Christiaan De Wilde CEO Fujirebio Europe +32 9329 1703  investors and analysts IR/SR Dept. +81-3-5909-3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U. Group Holdings Inc., and its wholly owned subsidiary, Fujirebio Holdings, Inc. (hereinafter “Fujirebio”) today announced that Fujirebio Europe N.V. has obtained a CE Certificate of the Lumipulse G NfL Blood assay under the Regulation (EU) 2017/746 on in vitro diagnostic medical devices (IVDR). This CLEIA (chemiluminescent enzyme immunoassay) test allows for the quantitative measurement of Neurofilament light chain (NfL) in plasma and seru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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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le our assay menu already features many powerful disease-specific biomarkers, NfL marks a major breakthrough: our first CE-marked blood test that empowers clinicians with insights across a wide range of neurological disorders,” said Christiaan De Wilde, CEO at Fujirebio Europe N.V. “We are excited to bring this test to our customers, further expanding our comprehensive portfolio of fully automated neurological disease testing solutions on the LUMIPULSE G platform. We continue to partner with organizations and clinical experts across the world to enable earlier, easier and more complete neurological disease diagnostic too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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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f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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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urofilament light chain (NfL) is a biologically relevant biomarker of neuroaxonal injury that can support disease monitoring, prognosis, and treatment evaluation across a wide range of neurological disorders. Its clinical utility depends on interpretation within the appropriate clinical context, using age-related ref values, well-defined clinical decision rules, and longitudinal assessment of change over ti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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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vances in sensitive and fully automated immunoassays have enabled reliable quantification of NfL in serum and plasma, supporting its transition from a research marker to a clinically relevant tool. Across neurodegenerative diseases of different etiologies - inflammatory, vascular, infectious, and traumatic conditions - elevated NfL levels consistently reflect axonal damage largely independent of underlying pathogenic mechanis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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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Fujireb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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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jirebio is a diagnostics company with over 75 years of experience delivering innovative solutions to healthcare providers, pharmaceutical companies, and in vitro diagnostics (IVD) partners worldwide. Leveraging world-class expertise in neurology, oncology, infectious diseases, and beyond, and assays available on the robust LUMIPULSE® G platform, Fujirebio’s open business model accelerates access to breakthrough diagnostics through strategic partnerships across the life science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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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of H.U. Group, Fujirebio combines strong R&D capabilities, regulatory expertise, and scalable manufacturing to deliver high-impact diagnostic solutions. Fujirebio’s flexible CDMO model helps its diagnostic partners bring validated solutions to the market faster—driving better decisions, treatments, and patient outco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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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can be found at www.fujirebio.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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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41156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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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U. Group Holdings, Inc. Public Relations Section, Public Relations/Sustainability Department +81-3-6279-0884   FUJIREBIO Christiaan De Wilde CEO Fujirebio Europe +32 9329 1703  investors and analysts IR/SR Dept. +81-3-5909-3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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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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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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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MWC 2026: Galderma Showcases Category‑leading Innovation With a Comprehensive Portfolio and Holistic, Future‑focused Aesthetic Strateg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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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alderma (SIX: GALD) will present nine abstracts at the 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AMWC) World Congress 2026 in Monaco, showcasing innovative and robust scientific data across its aesthetics portfolio, alongside three symposia, and multiple Masterclasses and Meet‑the‑Expert sessions, all highlighting the expanding benefits of Sculptra, Relfydess and the Restylane range.[1-9] This comprehensive scientific presence reflects Galderma’s holistic, trend‑led approach to innovation, and its commitment to addressing emerging needs such as menopause‑related skin changes, the growing interest in regenerative treatments, and the rising demand for body injectables.

“Patients’ needs are changing faster than ever, whether that’s navigating the skin changes associated with menopause, seeking regenerative benefits, or looking for aesthetic harmony beyond the face. The data we’re presenting at AMWC highlight how our portfolio is uniquely positioned to meet these expectations with effective and holistic treatment regimens. At Galderma, we’re committed to leading the industry with innovations that reflect real-world patient priorities.”

BILL ANDRIOPOULOS, PH.D.
HEAD OF GLOBAL MEDICAL AFFAIRS
GALDERMA

Relfydess: consistent efficacy across patient profiles and new insights into real-world value
Galderma will share new economic modelling data, reflecting real‑world experience of Relfydess from aesthetic clinics across multiple markets.[1] The analysis shows that switching from traditional powder toxins to Relfydess’ ready‑to‑use formulation could generate an annual profit increase, driven by faster onset, longer duration, higher patient satisfaction and therefore increased capacity for new appointments.[1]

Data demonstrating Relfydess’ equally strong efficacy in both toxin‑naïve and previously treated patients will also be shared, showing high response rates, rapid onset from Day 1 and sustained improvements through six months.[2] Galderma will also present expert‑led consensus recommendations that address key unmet needs in real‑world clinical practice, offering clear, practical guidance for optimal dosing, injection patterns and treatment planning with Relfydess across the upper face.[3]

Comprehensive data showcase innovation and best practice across Sculptra and certain Restylane treatments for face and body
Results from an expert review will be presented, reinforcing Sculptra’s ability to deliver regenerative benefits across all three skin layers, by activating fibroblasts and stimulating the production of type I collagen, elastin, proteoglycans and other extracellular matrix components, while influencing local adipose tissue.[4] These effects underpin the long‑term improvements seen with Sculptra, including increased elasticity, skin thickness, and overall improvements in the mechanical properties of the skin.[4]

In the wake of the EU MDR certification of Sculptra (https://www.galderma.com/news/sculptra-mdr-certification-body) expanding its use to the body, guidance developed by 13 international experts will be shared at AMWC.[5] The guidance is designed to support safe practice for comprehensive body rejuvenation, providing standardized injection protocols for or Sculptra in the posterior thighs, upper arms and gluteal area, as well as the décolletage, where its benefits can be complemented with Restylane SkinboostersTM .[5] Additional data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Restylane Skinboosters for correction of moderate-to-severe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will also be shared, highlighting the product was well tolerated and highly efficacious, with high patient satisfaction.[6]

In a dedicated symposium, international experts will explore this topic further, discussing best practices for use of Sculptra, Restylane Skinboosters and Alastin™ for body indications. The session will explore patient assessment, treatment planning, and practical approaches to optimizing outcomes, with live injections to provide real-time insight into techniques and clinical decision-making. The symposium will take place Thursday, March 26, from 2:00 - 4:00 PM CET, in Camille Blanc.

Additional data from Galderma’s versatile Restylane hyaluronic acid (HA) injectable range in the face will also be presented.[7].[8] Restylane Lyft™ demonstrated non‑inferiority to a comparator HA injectable for chin profile improvement at Month 3, and sustained aesthetic improvement and subject satisfaction through Month 12.[7] Meanwhile, Restylane Volyme™ was shown to be well tolerated and effective for correcting temple hollowing, delivering high and long‑lasting aesthetic results through Month 18 alongside strong patient satisfaction.[8]

Empowering clinicians with evidence-based guidance for increasingly complex patient profiles
At the congress, Galderma will share insights into complex patient profiles, including findings from a global survey of over 4,300 women across five continents linking menopause to several skin changes, such as wrinkles, loss of firmness, dryness and dull skin, and the growing relevance of aesthetic treatments in addressing these concerns.[9]

This, and other complex profiles will be explored in depth in a symposium titled ‘The AART of Precision Aesthetics’ on Thursday, March 26, from 10:30 AM to 12:30 PM CET, in Prince Pierre. Focusing on groups such as menopausal patients and those affected by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he session, including live injections, will encourage physicians to rethink treatment planning to answer to these increasing patient needs and explore the key trends shaping the aesthetics industry.

A medical symposium, titled ‘A Holistic Approach to Skin Quality’ [TBC], will take place on Friday, March 28, from 11:00 AM - 12:00 PM CET, in Genevoix. The session will feature new data on menopause and address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on the body, and will explore the clinical principles behind Galderma’s holistic treatment philosophy, examining how skin quality interventions can be integrated for personalised, high impact results.

More information about Galderma’s activities at AMWC 2026 can be found here (https://www.galderma.com/news/amwc-monaco-2026-galderma-scientific-presentations).

About Sculptra
Sculptra is the first proven regenerative biostimulator, with a unique poly-L-lactic acid (PLLA-SCA™) formulation, to provide progressive and sustained regenerative effect across all three skin layers.[10-17] Sculptra reverses aging processes in the skin, including degradation of the extracellular matrix, which results in volume loss, laxity, and the appearance of wrinkles.[10-12],[18-20] Sculptra progressively rebuilds the skin’s structural foundation by encouraging the remodeling of components of the extracellular matrix, such as elastin and collagen, helping to gradually restore natural volume, firmness, radiance and overall skin quality, and the look of fullness to wrinkles and folds over time.[10-12],[21-25] Sculptra has been shown to provide visible improvements as early as one month after treatment, with results lasting up to two years.[10],[16],[23],[25],[26]

About the Restylane portfolio
Restylane HA treatments are designed differently to go beyond volumizing for natural-looking results.[27-30] Our HA is minimally modified and our innovative manufacturing process preserves its biocompatibility while creating individual products designed for a specific purpose.[31-34] Powered by NASHA®, NASHA HD™, OBT™ and SB-NASHA™ technologies, Restylane offers a range of gels from the highest firmness to the highest flexibility, enabling personalized treatments that deliver structural support, natural-looking results, and a healthy glow.[35-38] Trusted for almost three decades, our HA gels work in sync with your skin for 100% natural-looking results.[27],[39],[40]

About Relfydess (RelabotulinumtoxinA)
Pioneered by Galderma, Relfydess is the first and only ready-to-use liquid neuromodulator created with PEARL Technology that is designed to preserve molecule integrity.[41] PEARL Technology is designed to deliver a highly active, innovative, complex-free molecule, with up to 39% of patients seeing effects from day one and up to 75% of patients maintaining improvements for six months.[41-43] Relfydess is optimized for simple volumetric dosing, without reconstitution, to increase ease-of-use and help ensure consistent dose/volume every time. [44],[45] It was entirely created and manufactured by Galderma to expand its neuromodulator portfolio as part of the broadest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on the market. Relfydess has received a marketing authorization in many markets. Authorization conditions vary internationally.

About Galderma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

References

[1] Milotich A, et al. Economic potential of a next-generation ready-to-use liquid formulation of relabotulinumtoxin type 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2] Grunebaum L D, et al. RelabotulinumtoxinA treatment improved moderate-to-severe glabellar lines and lateral canthal lines regardless of baseline toxin naivety: subgroup analyses of pooled Phase 3 study dat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3] Chadha P, et al. Consensus recommendations on the aesthetic use of relabotulinumtoxinA to treat upper face wrinkles.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4] Fabi S, et al. Regenerative aesthetic effects of poly L-lactic acid treatment.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5] Haddad A, et al. International consensus: PLLA-SCA/SB-NASHA for non-facial rejuvenat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6Fabi S, et al.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yaluronic acid skin quality injectable for the correction of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are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7] Ablon G, et al. A randomized, comparator-controlled trial to evaluate a hyaluronic acid filler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8] Nestor M, et al. Safety and effectiveness of an OBT™ hyaluronic acid filler for temple hollowing treatment: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investigat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9] Nikolis A, et al. The potential role of biostimulators/dermal fillers to address menopause-related skin conditions.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
[10] Sculptra®. EU Instructions for Use. 2025. Available online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5-12/IFU_Sculptra_MDR.pdf). Accessed January 2026.
[11] Waibel J, et al. Bulk RNA-seq Analysi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vs Calcium Hydroxyapatite (CaHA-R) Reveals a Novel, Adipocyte Mediated Regenerative Mechanism of Action Unique to PLLA. Poster presented at ASDS 2024 Annual Meeting; October 17-20, 2024; Orlando, Florida, United States.
[12] Waibel J, et al. Gene Analysis of Biostimulators: PLLA-SCA Triggers Regenerative Morphogenesis while CaHA-R Induces Inflammation upon Facial Injection. Poster presented at ASDS 2024 Annual Meeting; October 17-20, 2024; Orlando, Florida, United States.
[13] Huth S, et al. Molecular Insights into the effects of PLLA_SCA on Gene Expression and Collagen Synthesis in Human 3D Skin Models Containing Macrophages. J Drugs Dermatol. 2024;23(4):285-288. doi: 10.36849/JDD.7791.
[14] Galderma. Data on File. MA-46589.
[15] Vleggaar D, et al. Consensus recommendations on the use of injectable poly-L-lactic-acid for facial and nonfacial volumization. J Drugs Dermatol. 2014;13(4 Suppl):s44-s51.
[16] Widgegrow J, et al. A randomized, comparative study describing the gene signature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and Calcium Hydroxyapatite (CaHA) in the treatment of nasolabial folds. Poster presented at IMCAS World Congress; February 1-3, 2024. Paris, France.
[17] Duracinsky M, et al. Safety of poly-L-lactic acid (New-Fill®) in the treatment of facial lipoatrophy: a large observational study among HIV-positive patients. BMC Infect Dis. 2014;14(474). doi: 10.1186/1471-2334-14-474.
[18] Zhang S and Duan E. Fighting against Skin Aging: The Way from Bench to Bedside. Cell Transplant. 2018;27(5):729-738. doi: 10.1177/0963689717725755.
[19] Shuster S, et al. The influence of age and sex on skin thickness, skin collagen and density. Br J Dermatol. 1975;93(6):639-43. doi: 10.1111/j.1365-2133.1975.tb05113.x.
[20] Zarbafian M, et al. The emerging field of regenerative aesthetics—where we are now. Dermatol Surg. 2022;48:101-108. doi: 10.1097/DSS.0000000000003239.
[21] Galderma. Data on File. MA-57540.
[22] Nikolis A, et al. A Prospective, Multicenter Trial on the Efficacy and Safety of Poly-L-Lactic Acid for the Treatment of Contour Deformities of the Buttock Regions. J Drugs Dermatol. 2022;21(3):295-303. doi: 10.36849/JDD.5924.
[23] Beleznay K, et al. Safety and Effectivenes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for the Improvement in Appearance of Cellulite - A Pilot Study. Poster presented at the IMCAS World Congress; February 1-3, 2024; Paris, France.
[24] Mazzuco R, et al. Clinical and Histological comparative outcomes after injections of Poly-L-Lactic Acid and Calcium Hydroxyapatite in arms - a split side study. J Cosmet Dermatol. 2022;21(12):6727-6733. doi: 10.1111/jocd.15356. Epub 2022 Sep 20.
[25] Fabi S, et al. 24-month clinical trial data on effectiveness and safety after correction of cheek wrinkles using a biostimulatory poly-L-lactic acid injectable implant. Poster presented at IMCAS World Congress; January 26-28, 2023; Paris, France.
[26] Goldberg D, et al. Single-arm study for the characterization of human tissue response to injectable poly-L-lactic acid. Dermatol Surg. 2013;39(6):915-922. doi: 10.1111/dsu.12164.
[27] Di Gregorio C, et al. 25+ years of experience with the Restylane portfolio of injectable HA fillers for facial aesthetic treatment. E-poster presented at AMWC; March 27-29, 2024; Monaco.
[28] Nikolis A, et al. The role of clinical examination in midface volume correction using hyaluronic acid fillers: should patients be stratified by skin thickness? Aesthet Surg J Open Forum. 2020;2(1):1-12. doi: 10.1093/asjof/ojaa005.
[29] Talarico S, et al. High patient satisfaction of a HA filler producing enduring full-facial volume restoration: an 18- month open multicenter study. Dermatol Surg. 2015;41:1361-1369. doi: 10.1097/DSS.0000000000000549.
[30] Restylane. U.S.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www.restylaneusa.com/docs/Restylane-IFU). Accessed March 2026.
[31] Edsman K, et al. Ge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12;38:1170-1179. doi: 10.1111/j.1524-4725.2012.02472.x.
[32] Galderma. Data on file. MA-58650. Degree of modification of HA fillers.
[33] Seo K. Facial volumization with fillers. Springer. 2021;29-83. https://doi.org/10.1007/978-981-33-6212-3_2.
[34] Kablik J, et al. Comparative physica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09:35S(1):302-312. doi: 10.1111/j.1524-4725.2008.01046.x.
[35] Galderma Data on file. MA-56724. X-strain and G’ including Shaype.
[36] Nikolis A, et al.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New Hyaluronic Acid Injectable for Augmentation and Correction of Chin Retrusion. J Drugs Dermatol. 2024;23(4):255-261. doi: 10.36849/JDD.8145.
[37] Öhrlund Å et al. Differentiation of NASHA and OBT Hyaluronic Acid Gels According to Strength, Flexibility, and Associated Clinical Significance J Drugs Dermatol. 2024;23(1):1332-1336. doi: 10.36849/JDD.7648.
[38] Belmontesi M et al. Injectable 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 as a Skin Quality Booster: An Expert Panel Consensus J Drugs Dermatol. 2018;17(1):83-88.
[39] Solish N, et al. Dynamics of HA fillers formulated to maintain natural facial expression. J Cosmet Dermatol. 2019;18(3):738-746. doi: 10.1111/jocd.12961.
[40] Philipp‐Dormston WG, et al. Perceived naturalness of facial expression after HA filler injection in nasolabial folds and lower face. J Cosmet Dermatol. 2020;19(7):1600-1606. doi: 10.1111/jocd.13205.
[41] Shridharani SM,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RelabotulinumtoxinA, a new ready-to-use liquid formulation botulinum toxin: Results from the READY-1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phase 3 trial in glabellar lines. Aesthet Surg J. 2024;44(12):1330-1340. doi: 10.1093/asj/sjae131.
[42] Ablon G, et al. Treatment of lateral canthal lines with RelabotulinumtoxinA, an investigational liquid botulinum toxin: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results from the READY-2 phase 3 trial. Toxicon. 2024;237(1):107353. doi: 10.1026/j.toxicon.2024.107353.
[43] Relfydess®. EU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44] Sundberg AL and Stahl U. Relabotulinum toxin - a novel, high purity BoNT-A1 in liquid formulation. Presented at TOXINS; January 16-17, 2021; virtual meeting.
[45] Do M, et al. Purification process of a complex-free highly purified botulinum neurotoxin type A1 (BoNT-A1) - relabotulinumtoxinA. Presented at TOXINS; July 27-30, 2022; Louisiana, United St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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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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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ents’ needs are changing faster than ever, whether that’s navigating the skin changes associated with menopause, seeking regenerative benefits, or looking for aesthetic harmony beyond the face. The data we’re presenting at AMWC highlight how our portfolio is uniquely positioned to meet these expectations with effective and holistic treatment regimens. At Galderma, we’re committed to leading the industry with innovations that reflect real-world patient prior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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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LL ANDRIOPOULOS, PH.D.<br />
HEAD OF GLOBAL MEDICAL AFFAIRS<br />
GALDERM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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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fydess: consistent efficacy across patient profiles and new insights into real-world value<br />
Galderma will share new economic modelling data, reflecting real‑world experience of Relfydess from aesthetic clinics across multiple markets.[1] The analysis shows that switching from traditional powder toxins to Relfydess’ ready‑to‑use formulation could generate an annual profit increase, driven by faster onset, longer duration, higher patient satisfaction and therefore increased capacity for new appointments.[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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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a demonstrating Relfydess’ equally strong efficacy in both toxin‑naïve and previously treated patients will also be shared, showing high response rates, rapid onset from Day 1 and sustained improvements through six months.[2] Galderma will also present expert‑led consensus recommendations that address key unmet needs in real‑world clinical practice, offering clear, practical guidance for optimal dosing, injection patterns and treatment planning with Relfydess across the upper face.[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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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sive data showcase innovation and best practice across Sculptra and certain Restylane treatments for face and body<br />
Results from an expert review will be presented, reinforcing Sculptra’s ability to deliver regenerative benefits across all three skin layers, by activating fibroblasts and stimulating the production of type I collagen, elastin, proteoglycans and other extracellular matrix components, while influencing local adipose tissue.[4] These effects underpin the long‑term improvements seen with Sculptra, including increased elasticity, skin thickness, and overall improvements in the mechanical properties of the skin.[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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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the wake of the EU MDR certification of Sculptra (https://www.galderma.com/news/sculptra-mdr-certification-body) expanding its use to the body, guidance developed by 13 international experts will be shared at AMWC.[5] The guidance is designed to support safe practice for comprehensive body rejuvenation, providing standardized injection protocols for or Sculptra in the posterior thighs, upper arms and gluteal area, as well as the décolletage, where its benefits can be complemented with Restylane SkinboostersTM .[5] Additional data evaluating the effectiveness and safety of Restylane Skinboosters for correction of moderate-to-severe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will also be shared, highlighting the product was well tolerated and highly efficacious, with high patient satisfaction.[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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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dedicated symposium, international experts will explore this topic further, discussing best practices for use of Sculptra, Restylane Skinboosters and Alastin™ for body indications. The session will explore patient assessment, treatment planning, and practical approaches to optimizing outcomes, with live injections to provide real-time insight into techniques and clinical decision-making. The symposium will take place Thursday, March 26, from 2:00 - 4:00 PM CET, in Camille Bla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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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data from Galderma’s versatile Restylane hyaluronic acid (HA) injectable range in the face will also be presented.[7].[8] Restylane Lyft™ demonstrated non‑inferiority to a comparator HA injectable for chin profile improvement at Month 3, and sustained aesthetic improvement and subject satisfaction through Month 12.[7] Meanwhile, Restylane Volyme™ was shown to be well tolerated and effective for correcting temple hollowing, delivering high and long‑lasting aesthetic results through Month 18 alongside strong patient satisfaction.[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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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owering clinicians with evidence-based guidance for increasingly complex patient profiles<br />
At the congress, Galderma will share insights into complex patient profiles, including findings from a global survey of over 4,300 women across five continents linking menopause to several skin changes, such as wrinkles, loss of firmness, dryness and dull skin, and the growing relevance of aesthetic treatments in addressing these concerns.[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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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d other complex profiles will be explored in depth in a symposium titled ‘The AART of Precision Aesthetics’ on Thursday, March 26, from 10:30 AM to 12:30 PM CET, in Prince Pierre. Focusing on groups such as menopausal patients and those affected by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he session, including live injections, will encourage physicians to rethink treatment planning to answer to these increasing patient needs and explore the key trends shaping the aesthetics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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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edical symposium, titled ‘A Holistic Approach to Skin Quality’ [TBC], will take place on Friday, March 28, from 11:00 AM - 12:00 PM CET, in Genevoix. The session will feature new data on menopause and address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on the body, and will explore the clinical principles behind Galderma’s holistic treatment philosophy, examining how skin quality interventions can be integrated for personalised, high impact resul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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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about Galderma’s activities at AMWC 2026 can be found here (https://www.galderma.com/news/amwc-monaco-2026-galderma-scientific-present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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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culptra<br />
Sculptra is the first proven regenerative biostimulator, with a unique poly-L-lactic acid (PLLA-SCA™) formulation, to provide progressive and sustained regenerative effect across all three skin layers.[10-17] Sculptra reverses aging processes in the skin, including degradation of the extracellular matrix, which results in volume loss, laxity, and the appearance of wrinkles.[10-12],[18-20] Sculptra progressively rebuilds the skin’s structural foundation by encouraging the remodeling of components of the extracellular matrix, such as elastin and collagen, helping to gradually restore natural volume, firmness, radiance and overall skin quality, and the look of fullness to wrinkles and folds over time.[10-12],[21-25] Sculptra has been shown to provide visible improvements as early as one month after treatment, with results lasting up to two years.[10],[16],[23],[25],[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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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Restylane portfolio<br />
Restylane HA treatments are designed differently to go beyond volumizing for natural-looking results.[27-30] Our HA is minimally modified and our innovative manufacturing process preserves its biocompatibility while creating individual products designed for a specific purpose.[31-34] Powered by NASHA®, NASHA HD™, OBT™ and SB-NASHA™ technologies, Restylane offers a range of gels from the highest firmness to the highest flexibility, enabling personalized treatments that deliver structural support, natural-looking results, and a healthy glow.[35-38] Trusted for almost three decades, our HA gels work in sync with your skin for 100% natural-looking results.[27],[39],[4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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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elfydess (RelabotulinumtoxinA)<br />
Pioneered by Galderma, Relfydess is the first and only ready-to-use liquid neuromodulator created with PEARL Technology that is designed to preserve molecule integrity.[41] PEARL Technology is designed to deliver a highly active, innovative, complex-free molecule, with up to 39% of patients seeing effects from day one and up to 75% of patients maintaining improvements for six months.[41-43] Relfydess is optimized for simple volumetric dosing, without reconstitution, to increase ease-of-use and help ensure consistent dose/volume every time. [44],[45] It was entirely created and manufactured by Galderma to expand its neuromodulator portfolio as part of the broadest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on the market. Relfydess has received a marketing authorization in many markets. Authorization conditions vary international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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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alderma<br />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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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br />
<br />
[1] Milotich A, et al. Economic potential of a next-generation ready-to-use liquid formulation of relabotulinumtoxin type 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2] Grunebaum L D, et al. RelabotulinumtoxinA treatment improved moderate-to-severe glabellar lines and lateral canthal lines regardless of baseline toxin naivety: subgroup analyses of pooled Phase 3 study dat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3] Chadha P, et al. Consensus recommendations on the aesthetic use of relabotulinumtoxinA to treat upper face wrinkles.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4] Fabi S, et al. Regenerative aesthetic effects of poly L-lactic acid treatment.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5] Haddad A, et al. International consensus: PLLA-SCA/SB-NASHA for non-facial rejuvenat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6Fabi S, et al.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yaluronic acid skin quality injectable for the correction of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area.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7] Ablon G, et al. A randomized, comparator-controlled trial to evaluate a hyaluronic acid filler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8] Nestor M, et al. Safety and effectiveness of an OBT™ hyaluronic acid filler for temple hollowing treatment: a randomized, controlled, clinical investigation.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9] Nikolis A, et al. The potential role of biostimulators/dermal fillers to address menopause-related skin conditions. Poster presented at AMWC 2026; March 26-28, 2026; Monaco<br />
[10] Sculptra®. EU Instructions for Use. 2025. Available online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5-12/IFU_Sculptra_MDR.pdf). Accessed January 2026.<br />
[11] Waibel J, et al. Bulk RNA-seq Analysi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vs Calcium Hydroxyapatite (CaHA-R) Reveals a Novel, Adipocyte Mediated Regenerative Mechanism of Action Unique to PLLA. Poster presented at ASDS 2024 Annual Meeting; October 17-20, 2024; Orlando, Florida, United States.<br />
[12] Waibel J, et al. Gene Analysis of Biostimulators: PLLA-SCA Triggers Regenerative Morphogenesis while CaHA-R Induces Inflammation upon Facial Injection. Poster presented at ASDS 2024 Annual Meeting; October 17-20, 2024; Orlando, Florida, United States.<br />
[13] Huth S, et al. Molecular Insights into the effects of PLLA_SCA on Gene Expression and Collagen Synthesis in Human 3D Skin Models Containing Macrophages. J Drugs Dermatol. 2024;23(4):285-288. doi: 10.36849/JDD.7791.<br />
[14] Galderma. Data on File. MA-46589.<br />
[15] Vleggaar D, et al. Consensus recommendations on the use of injectable poly-L-lactic-acid for facial and nonfacial volumization. J Drugs Dermatol. 2014;13(4 Suppl):s44-s51.<br />
[16] Widgegrow J, et al. A randomized, comparative study describing the gene signature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and Calcium Hydroxyapatite (CaHA) in the treatment of nasolabial folds. Poster presented at IMCAS World Congress; February 1-3, 2024. Paris, France.<br />
[17] Duracinsky M, et al. Safety of poly-L-lactic acid (New-Fill®) in the treatment of facial lipoatrophy: a large observational study among HIV-positive patients. BMC Infect Dis. 2014;14(474). doi: 10.1186/1471-2334-14-474.<br />
[18] Zhang S and Duan E. Fighting against Skin Aging: The Way from Bench to Bedside. Cell Transplant. 2018;27(5):729-738. doi: 10.1177/0963689717725755.<br />
[19] Shuster S, et al. The influence of age and sex on skin thickness, skin collagen and density. Br J Dermatol. 1975;93(6):639-43. doi: 10.1111/j.1365-2133.1975.tb05113.x.<br />
[20] Zarbafian M, et al. The emerging field of regenerative aesthetics—where we are now. Dermatol Surg. 2022;48:101-108. doi: 10.1097/DSS.0000000000003239.<br />
[21] Galderma. Data on File. MA-57540.<br />
[22] Nikolis A, et al. A Prospective, Multicenter Trial on the Efficacy and Safety of Poly-L-Lactic Acid for the Treatment of Contour Deformities of the Buttock Regions. J Drugs Dermatol. 2022;21(3):295-303. doi: 10.36849/JDD.5924.<br />
[23] Beleznay K, et al. Safety and Effectiveness of Poly-L-lactic acid (PLLA-SCA) for the Improvement in Appearance of Cellulite - A Pilot Study. Poster presented at the IMCAS World Congress; February 1-3, 2024; Paris, France.<br />
[24] Mazzuco R, et al. Clinical and Histological comparative outcomes after injections of Poly-L-Lactic Acid and Calcium Hydroxyapatite in arms - a split side study. J Cosmet Dermatol. 2022;21(12):6727-6733. doi: 10.1111/jocd.15356. Epub 2022 Sep 20.<br />
[25] Fabi S, et al. 24-month clinical trial data on effectiveness and safety after correction of cheek wrinkles using a biostimulatory poly-L-lactic acid injectable implant. Poster presented at IMCAS World Congress; January 26-28, 2023; Paris, France.<br />
[26] Goldberg D, et al. Single-arm study for the characterization of human tissue response to injectable poly-L-lactic acid. Dermatol Surg. 2013;39(6):915-922. doi: 10.1111/dsu.12164.<br />
[27] Di Gregorio C, et al. 25+ years of experience with the Restylane portfolio of injectable HA fillers for facial aesthetic treatment. E-poster presented at AMWC; March 27-29, 2024; Monaco.<br />
[28] Nikolis A, et al. The role of clinical examination in midface volume correction using hyaluronic acid fillers: should patients be stratified by skin thickness? Aesthet Surg J Open Forum. 2020;2(1):1-12. doi: 10.1093/asjof/ojaa005.<br />
[29] Talarico S, et al. High patient satisfaction of a HA filler producing enduring full-facial volume restoration: an 18- month open multicenter study. Dermatol Surg. 2015;41:1361-1369. doi: 10.1097/DSS.0000000000000549.<br />
[30] Restylane. U.S.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www.restylaneusa.com/docs/Restylane-IFU). Accessed March 2026.<br />
[31] Edsman K, et al. Ge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12;38:1170-1179. doi: 10.1111/j.1524-4725.2012.02472.x.<br />
[32] Galderma. Data on file. MA-58650. Degree of modification of HA fillers.<br />
[33] Seo K. Facial volumization with fillers. Springer. 2021;29-83. https://doi.org/10.1007/978-981-33-6212-3_2.<br />
[34] Kablik J, et al. Comparative physica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09:35S(1):302-312. doi: 10.1111/j.1524-4725.2008.01046.x.<br />
[35] Galderma Data on file. MA-56724. X-strain and G’ including Shaype.<br />
[36] Nikolis A, et al.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New Hyaluronic Acid Injectable for Augmentation and Correction of Chin Retrusion. J Drugs Dermatol. 2024;23(4):255-261. doi: 10.36849/JDD.8145.<br />
[37] Öhrlund Å et al. Differentiation of NASHA and OBT Hyaluronic Acid Gels According to Strength, Flexibility, and Associated Clinical Significance J Drugs Dermatol. 2024;23(1):1332-1336. doi: 10.36849/JDD.7648.<br />
[38] Belmontesi M et al. Injectable 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 as a Skin Quality Booster: An Expert Panel Consensus J Drugs Dermatol. 2018;17(1):83-88.<br />
[39] Solish N, et al. Dynamics of HA fillers formulated to maintain natural facial expression. J Cosmet Dermatol. 2019;18(3):738-746. doi: 10.1111/jocd.12961.<br />
[40] Philipp‐Dormston WG, et al. Perceived naturalness of facial expression after HA filler injection in nasolabial folds and lower face. J Cosmet Dermatol. 2020;19(7):1600-1606. doi: 10.1111/jocd.13205.<br />
[41] Shridharani SM, et al. Efficacy and safety of RelabotulinumtoxinA, a new ready-to-use liquid formulation botulinum toxin: Results from the READY-1 double-blind, randomized, placebo-controlled phase 3 trial in glabellar lines. Aesthet Surg J. 2024;44(12):1330-1340. doi: 10.1093/asj/sjae131.<br />
[42] Ablon G, et al. Treatment of lateral canthal lines with RelabotulinumtoxinA, an investigational liquid botulinum toxin: clinical efficacy and safety results from the READY-2 phase 3 trial. Toxicon. 2024;237(1):107353. doi: 10.1026/j.toxicon.2024.107353.<br />
[43] Relfydess®. EU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br />
[44] Sundberg AL and Stahl U. Relabotulinum toxin - a novel, high purity BoNT-A1 in liquid formulation. Presented at TOXINS; January 16-17, 2021; virtual meeting.<br />
[45] Do M, et al. Purification process of a complex-free highly purified botulinum neurotoxin type A1 (BoNT-A1) - relabotulinumtoxinA. Presented at TOXINS; July 27-30, 2022; Louisiana, United States.<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497387/en/<br />
<br />
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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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6:00: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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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손님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대출 이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라인 대출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사의 대출금리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리로 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개인사업자 손님의 대출 선택권을 넓히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주도로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시행에 맞춰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인 ‘하나더소호 신용대출’을 신규 출시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서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대한도 1억원 이내에서 증액 신청도 가능하며 신청부터 승인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해 손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하나더소호 신용대출’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비롯해 토스, 네이버페이 등 주요 온라인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업력 1년 이상의 만 19세 이상 개인사업자 손님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 손님에게 하나손해보험의 ‘사이버금융 범죄 보상보험’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

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손님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비대면 상품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 손님을 위한 포용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 외에도 전문직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대 9억원 한도의 갈아타기 전용 상품인 ‘전문직사업자 환승론’을 이용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박성수 차장 02-729-05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오는 18일부터 개인사업자 손님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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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는 금융결제원의 대출 이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온라인 대출 플랫폼에서 여러 금융사의 대출금리를 비교한 뒤 더 낮은 금리로 대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개인사업자 손님의 대출 선택권을 넓히고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금융위원회 주도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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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이번 서비스 시행에 맞춰 개인사업자 전용 상품인 ‘하나더소호 신용대출’을 신규 출시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하면서 추가 자금이 필요한 경우 최대한도 1억원 이내에서 증액 신청도 가능하며 신청부터 승인까지 전 과정을 비대면으로 제공해 손님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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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더소호 신용대출’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비롯해 토스, 네이버페이 등 주요 온라인 대출 비교 플랫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자등록증을 보유하고 업력 1년 이상의 만 19세 이상 개인사업자 손님은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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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이용 손님에게 하나손해보험의 ‘사이버금융 범죄 보상보험’도 무료로 제공키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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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개인사업자 손님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한 실질적인 혜택을 드리고자 비대면 상품 서비스를 강화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 및 개인사업자 손님을 위한 포용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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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전문직을 영위하는 개인사업자의 경우 최대 9억원 한도의 갈아타기 전용 상품인 ‘전문직사업자 환승론’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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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박성수 차장 02-729-050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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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17 Mar 2026 15:38: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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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86</guid>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K-푸드와 접목한 델리 확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소시지 빵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K-푸드와 접목한 델리 확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소시지 빵 출시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매콤달콤한 K-플레이버를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소시지 빵’을 출시하며 델리 및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최근 카페 업계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형 메뉴를 강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파니니 메뉴로 따뜻하고 맛있는 델리 메뉴를 선보여 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난 1월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 등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K-입맛을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두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델리 카테고리 판매 순위 Top5에 오르고 전체 파니니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가량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플레이버를 추가해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

이번 신제품은 한식의 매콤함을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통 소시지의 탱글함을 즐길 수 있는 ‘소시지 빵’ 2종이다. 먼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는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베이스로 한 청양마요 소스에 치킨과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K-푸드 감성을 카페 파니니로 재해석해 매콤달콤한 감칠맛과 풍성한 속재료가 낯선 듯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대상 메뉴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가벼운 점심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제격이다.

함께 선보이는 ‘소시지 빵’은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짭조름한 소시지를 더하고 치즈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살린 베이커리 메뉴다. 탱글한 통 소시지와 바삭한 페이스트리의 식감이 어우러지고, 함께 제공되는 토마토케첩을 뿌려 먹으면 단짠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줘 든든한 간식으로도, 가벼운 한 끼 메뉴로도 손색없다.

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커브레족(Coffee+Bread)’ 소비 패턴이 확산되면서 카페에서도 식사형 메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델리와 베이커리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일상 속 다양한 카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소시지 빵’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17573_20260318083130_44478324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K-푸드와 접목한 델리 확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소시지 빵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매콤달콤한 K-플레이버를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소시지 빵’을 출시하며 델리 및 베이커리 메뉴 라인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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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카페 업계에서는 커피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식사형 메뉴를 강화하는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다양한 파니니 메뉴로 따뜻하고 맛있는 델리 메뉴를 선보여 온 투썸플레이스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지난 1월 ‘불닭 치즈 멜트 파니니’와 ‘불고기 치즈 멜트 파니니’ 등 기존 라인업과 차별화된 K-입맛을 반영한 신메뉴를 출시한 바 있다. 두 제품은 출시 직후부터 델리 카테고리 판매 순위 Top5에 오르고 전체 파니니 판매량이 전년 대비 15%가량 증가하는 등 고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이에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플레이버를 추가해 델리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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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한식의 매콤함을 더한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통 소시지의 탱글함을 즐길 수 있는 ‘소시지 빵’ 2종이다. 먼저 ‘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는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을 베이스로 한 청양마요 소스에 치킨과 고소하게 늘어나는 치즈가 어우러지는 제품이다. K-푸드 감성을 카페 파니니로 재해석해 매콤달콤한 감칠맛과 풍성한 속재료가 낯선 듯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데이 투썸 세트’ 적용 대상 메뉴로 아메리카노와 함께 구매 시 2000원 할인을 제공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기는 가벼운 점심이나 브런치 메뉴로도 제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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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선보이는 ‘소시지 빵’은 바삭한 페이스트리에 짭조름한 소시지를 더하고 치즈를 뿌려 고소한 풍미를 살린 베이커리 메뉴다. 탱글한 통 소시지와 바삭한 페이스트리의 식감이 어우러지고, 함께 제공되는 토마토케첩을 뿌려 먹으면 단짠의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해줘 든든한 간식으로도, 가벼운 한 끼 메뉴로도 손색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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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는 최근 커피와 함께 간편하게 식사를 해결하는 ‘커브레족(Coffee+Bread)’ 소비 패턴이 확산되면서 카페에서도 식사형 메뉴에 대한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러한 변화에 맞춰 커피와 함께 즐기기 좋은 델리와 베이커리 메뉴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고객들에게 일상 속 다양한 카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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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마요 치즈 멜트 파니니’와 ‘소시지 빵’은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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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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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17573_20260318083130_4447832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47:1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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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85</guid>
		<title><![CDATA[SK 팜테코, 텍사스 라포트 소분자 생산 시설 FDA 실사 성공적 완료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팜테코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이미지 출처: SK 팜테코)SK 팜테코(SK pharmteco) (https://www.skpharmteco.com)가 미국 텍사스주 라포트(La Porte)에 위치한 북미 소분자 생산 시설에 대한 규제 당국의 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해당 시설에 대한 일반 실사를 실시했다. 시설의 품질 시스템과 제조 운영 전반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FDA는 Form 483을 발행하지 않고 실사를 종료했다. 이번에 이루어진 ‘조치 불필요(No Action Indicated, NAI)’ 판정은 해당 시설이 최고 수준의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SK 팜테코 북미 소분자 부문 책임자인 케일런 민비엘(Kalen Minvielle)은 “이번 FDA 실사의 성공적인 완료는 라포트 팀의 탁월함에 대한 헌신과 강력한 품질 문화가 반영된 결과”라며 “NAI 등급을 유지한 것은 매우 중요한 성과로, 공정의 모든 단계에 품질을 내재화하려는 우리의 체계와 엄격한 접근 방식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생명 향상 의약품의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하며 중단 없는 생산을 위해 SK 팜테코를 계속 신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일반 실사에서는 창고, 생산 공장, 분석 연구소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이루어졌다. 실사관들은 배치 기록, 시정 및 예방 조치(CAPA), 일탈 및 규격 외(OOS) 조사, 변경 관리 등 절차적 엄격성을 심층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설비 적격성, 정제수 시스템, 공정 및 세척 검증 등 주요 시스템의 무결성도 확인됐다.

SK 팜테코는 우수성과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FDA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회사는 최근 규정 준수를 넘어 지속적 개선과 신뢰성 중심의 품질 문화를 갖춘 의약품 제조사를 인정하는 FDA의 품질관리 성숙도(QMM)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실사의 성공적인 결과는 소분자와 바이럴 벡터 분야 모두에서 SK 팜테코가 보유한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전 세계 규제 기관의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SK pharmteco 소개

SK팜테코(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팜테코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팜테코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

언론연락처: SK 팜테코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8040355_853344988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팜테코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이미지 출처: SK 팜테코)</figcaption></figure></div>SK 팜테코(SK pharmteco) (https://www.skpharmteco.com)가 미국 텍사스주 라포트(La Porte)에 위치한 북미 소분자 생산 시설에 대한 규제 당국의 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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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26년 2월 9일부터 2월 12일까지 해당 시설에 대한 일반 실사를 실시했다. 시설의 품질 시스템과 제조 운영 전반을 면밀히 검토한 결과, FDA는 Form 483을 발행하지 않고 실사를 종료했다. 이번에 이루어진 ‘조치 불필요(No Action Indicated, NAI)’ 판정은 해당 시설이 최고 수준의 규제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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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팜테코 북미 소분자 부문 책임자인 케일런 민비엘(Kalen Minvielle)은 “이번 FDA 실사의 성공적인 완료는 라포트 팀의 탁월함에 대한 헌신과 강력한 품질 문화가 반영된 결과”라며 “NAI 등급을 유지한 것은 매우 중요한 성과로, 공정의 모든 단계에 품질을 내재화하려는 우리의 체계와 엄격한 접근 방식의 강점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생명 향상 의약품의 안전하고 규정을 준수하며 중단 없는 생산을 위해 SK 팜테코를 계속 신뢰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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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반 실사에서는 창고, 생산 공장, 분석 연구소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이 이루어졌다. 실사관들은 배치 기록, 시정 및 예방 조치(CAPA), 일탈 및 규격 외(OOS) 조사, 변경 관리 등 절차적 엄격성을 심층적으로 검토했다. 또한 설비 적격성, 정제수 시스템, 공정 및 세척 검증 등 주요 시스템의 무결성도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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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팜테코는 우수성과 지속적인 개선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FDA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예를 들어, 회사는 최근 규정 준수를 넘어 지속적 개선과 신뢰성 중심의 품질 문화를 갖춘 의약품 제조사를 인정하는 FDA의 품질관리 성숙도(QMM) 프로그램에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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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사의 성공적인 결과는 소분자와 바이럴 벡터 분야 모두에서 SK 팜테코가 보유한 운영 역량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동시에 전 세계 규제 기관의 엄격한 요구사항을 충족하려는 회사의 의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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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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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팜테코(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팜테코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팜테코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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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 팜테코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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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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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8040355_853344988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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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25: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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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1억 쓰고도 속는다… 인테리어 분쟁 막는 실전 지침서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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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표지출판사 굿인포메이션(대표 정혜옥)은 인테리어 초보자가 겪는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부실 공사와 과도한 견적 등 고질적인 인테리어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실전 가이드북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를 출간했다.

◇ 출간 배경

인테리어, 업체 시공에 대한 가이드북은 왜 없는 걸까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 비용이 6000만원에서 1억원 이상으로 급증하면서 인테리어는 더 이상 단순한 소비가 아닌 ‘고위험 투자’의 영역으로 들어섰다. 블로그와 유튜브 등 온라인상에 인테리어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초보자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것이 현실이다.

왜 서점에 셀프 인테리어 책은 넘쳐나는 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업체 시공’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을까? 정작 인테리어 업체에 맡길 때 소비자가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 할 내용을 다룬 책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수많은 피해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는 여전히 정보 부족 속에서 무방비한 상태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테리어 시장의 현실이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는 더 이상 불안과 실패가 당연한 일처럼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

이 책은 우선 소비자가 인테리어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을 정리했다. 특히 유행하는 디자인이나 트렌드를 좇는 대신 인테리어의 ‘뼈대’를 다뤄 초보자들이 단단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

◇ 핵심 내용

‘디자인’이 아닌 ‘기준’에 집중하라

이 책은 ‘셀프 인테리어’가 아닌 ‘업체 시공’을 전제로 하며, 상담부터 견적, 계약, 공사,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풀어낸 것이 큰 장점이다.

· 실전 중심의 가이드: 견적서와 계약서에서 놓치기 쉬운 독소 조항, 공사 중 발생하는 추가 비용의 구조, 하자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들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

· 전문가의 조언: ‘상담 시 가장 많이 듣는 50문 50답’, ‘범선생 꿀팁(①인테리어 초보를 위한 예산 잡는 법 ②인테리어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③이름값보다 경험이 핵심 ④턴키VS셀프 ⑤자재 선정의 기술 ⑥쓰레기도 돈이고 타이밍 ⑦철거 설비 단계 확인 사항 ⑧ 업체가 잠수 탔을 때 ⑨이런 경우 조심하세요 ⑩현장 소통의 기술 ⑪도어 시공 시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⑫공사 지연 대처법)’, ‘범선생의 현장 수업(①보이지 않는 곳이 수명을 결정합니다 ②하자 발견 시 단계별 실전 대응 매뉴얼)’과 같이 저자 이상범 대표가 초보 인테리어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에 답을 준다.

· 상담 지침서: 단순히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인테리어 업체와의 미팅 시 지참해 실시간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저자 소개

이상범

전국기능경기대회 실내장식 직종 금메달 수상자다. 한양공업고등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한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기능인이라는 드문 이력의 소유자다. 현재 이상범인테리어 대표이자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정직한 기술과 세심한 과정으로 오래도록 빛나는 공간을 만듭니다’라는 철학으로 지난 20년간 1000여 채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최고 부촌 압구정·송파 지역에서 높은 신뢰를 쌓았다. 합리적인 비용, 투명한 공정, 최상의 품질을 원칙으로 ‘호구 안 당하는 인테리어’의 기준을 세우고, 그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

◇ 목차 요약

1부 | 인테리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예산과 공사 기간 등 TOP 8 질문과 50문 50답을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한다. 창호 교체 기준, 평형대별 킬러 전략,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확인 등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

2부 | 인테리어 순서 A to Z
상담, 가견적, 실측, 실견적, 계약, 디자인 미팅, 자재 미팅, 공사, 사후관리까지 실제 공정 순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소비자가 ‘을’이 되지 않기 위한 실전 매뉴얼이 이 장에 담겨 있다.

3부 | 공간의 혁명
‘설비의 법칙’, ‘선의 법칙’, ‘빛의 법칙’이라는 세 가지 원리를 통해 집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을 설명한다. 디자인이 아닌 구조적 완성도를 다루는 장이다.

4부 | 사례로 보는 현장
실제 리모델링 사례 5건을 Before & After 도면, 비용, 고객 니즈와 함께 분석한다. 왜 이 집은 넓어 보이는가? 왜 이 비용이 들었는가? 그 이유를 구조적으로 설명한다.

◇ 출판사 서평 및 기대 효과

굿인포메이션은 기존 인테리어 도서들이 디자인이나 셀프 시공에 치중했다면 이 책은 실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체 시공에 대한 명확한 소비자 기준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

인테리어 시장이 확대될수록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 책은 소비자가 기본적인 공정과 계약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인테리어 사기나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꿈꾸던 집을 안전하게 완성하는 데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굿인포메이션 소개

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한 출판사다. 경제·경영서를 주로 출판하며, 출판사 이름에 걸맞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실용서들을 출간해 왔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포착한 특색 있는 책들뿐만 아니라 시장 트렌드를 짚어내는 화제의 책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교양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시장경제대상(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자회사로 학습 워크북 브랜드인 스쿨존, 스쿨존에듀가 있으며 가로세로 낱말퍼즐, 독서기록장,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초등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괜찮아! 시리즈(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 찾기,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선긋기), 따라쓰기 성경(잠언, 시편), 급수표 받아쓰기, 어린이를 위한 SDGs,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등을 통해 집과 학교에서 하루 10분 학습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인포메이션 정혜옥 대표 02-929-8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7435522_20260317171515_31046165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 표지</figcaption></figure></div>출판사 굿인포메이션(대표 정혜옥)은 인테리어 초보자가 겪는 정보의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고, 부실 공사와 과도한 견적 등 고질적인 인테리어 분쟁을 예방하기 위한 실전 가이드북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를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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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 배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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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업체 시공에 대한 가이드북은 왜 없는 걸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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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파트 리모델링 비용이 6000만원에서 1억원 이상으로 급증하면서 인테리어는 더 이상 단순한 소비가 아닌 ‘고위험 투자’의 영역으로 들어섰다. 블로그와 유튜브 등 온라인상에 인테리어 정보는 넘쳐나지만, 정작 초보자들은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하는 것이 현실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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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서점에 셀프 인테리어 책은 넘쳐나는 데, 가장 많은 사람들이 선택하는 ‘업체 시공’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을까? 정작 인테리어 업체에 맡길 때 소비자가 반드시 알고 준비해야 할 내용을 다룬 책은 거의 찾아보기 어렵다. 수많은 피해 사례가 반복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소비자는 여전히 정보 부족 속에서 무방비한 상태로 선택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테리어 시장의 현실이다. ‘인테리어, 호구 안 당하는 체크리스트’는 더 이상 불안과 실패가 당연한 일처럼 반복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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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선 소비자가 인테리어를 할 때 반드시 알아야 할 기준을 정리했다. 특히 유행하는 디자인이나 트렌드를 좇는 대신 인테리어의 ‘뼈대’를 다뤄 초보자들이 단단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도록 돕는 데 집중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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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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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이 아닌 ‘기준’에 집중하라<br />
<br />
이 책은 ‘셀프 인테리어’가 아닌 ‘업체 시공’을 전제로 하며, 상담부터 견적, 계약, 공사, 사후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단계별로 풀어낸 것이 큰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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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전 중심의 가이드: 견적서와 계약서에서 놓치기 쉬운 독소 조항, 공사 중 발생하는 추가 비용의 구조, 하자 발생 시 대응 방법 등 현장에서 반복되는 문제들을 직관적으로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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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의 조언: ‘상담 시 가장 많이 듣는 50문 50답’, ‘범선생 꿀팁(①인테리어 초보를 위한 예산 잡는 법 ②인테리어 하기 전 꼭 알아야 할 3가지 ③이름값보다 경험이 핵심 ④턴키VS셀프 ⑤자재 선정의 기술 ⑥쓰레기도 돈이고 타이밍 ⑦철거 설비 단계 확인 사항 ⑧ 업체가 잠수 탔을 때 ⑨이런 경우 조심하세요 ⑩현장 소통의 기술 ⑪도어 시공 시 많이 하는 실수 3가지 ⑫공사 지연 대처법)’, ‘범선생의 현장 수업(①보이지 않는 곳이 수명을 결정합니다 ②하자 발견 시 단계별 실전 대응 매뉴얼)’과 같이 저자 이상범 대표가 초보 인테리어 고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사항에 답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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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지침서: 단순히 한 번 읽고 끝내는 책이 아니라 인테리어 업체와의 미팅 시 지참해 실시간 가이드라인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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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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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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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 실내장식 직종 금메달 수상자다. 한양공업고등학교 건축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공예학과를 졸업한 실력파 디자이너이자 기능인이라는 드문 이력의 소유자다. 현재 이상범인테리어 대표이자 지방기능경기대회 심사장으로도 활약 중이다. ‘정직한 기술과 세심한 과정으로 오래도록 빛나는 공간을 만듭니다’라는 철학으로 지난 20년간 1000여 채의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최고 부촌 압구정·송파 지역에서 높은 신뢰를 쌓았다. 합리적인 비용, 투명한 공정, 최상의 품질을 원칙으로 ‘호구 안 당하는 인테리어’의 기준을 세우고, 그 경험과 노하우를 이 책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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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차 요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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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 인테리어,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br />
초보자가 가장 많이 묻는 예산과 공사 기간 등 TOP 8 질문과 50문 50답을 통해 막연한 두려움을 해소한다. 창호 교체 기준, 평형대별 킬러 전략, 실내건축공사업 면허 확인 등 신뢰할 수 있는 업체를 선별하는 명확한 기준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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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 인테리어 순서 A to Z<br />
상담, 가견적, 실측, 실견적, 계약, 디자인 미팅, 자재 미팅, 공사, 사후관리까지 실제 공정 순서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소비자가 ‘을’이 되지 않기 위한 실전 매뉴얼이 이 장에 담겨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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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 공간의 혁명<br />
‘설비의 법칙’, ‘선의 법칙’, ‘빛의 법칙’이라는 세 가지 원리를 통해 집의 완성도를 좌우하는 핵심을 설명한다. 디자인이 아닌 구조적 완성도를 다루는 장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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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 사례로 보는 현장<br />
실제 리모델링 사례 5건을 Before & After 도면, 비용, 고객 니즈와 함께 분석한다. 왜 이 집은 넓어 보이는가? 왜 이 비용이 들었는가? 그 이유를 구조적으로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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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및 기대 효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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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은 기존 인테리어 도서들이 디자인이나 셀프 시공에 치중했다면 이 책은 실제 시장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업체 시공에 대한 명확한 소비자 기준서를 지향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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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시장이 확대될수록 정보 비대칭으로 인한 피해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이 책은 소비자가 기본적인 공정과 계약 구조를 이해함으로써 인테리어 사기나 부실 공사를 방지하고 꿈꾸던 집을 안전하게 완성하는 데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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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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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인포메이션은 1999년 설립한 출판사다. 경제·경영서를 주로 출판하며, 출판사 이름에 걸맞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실용서들을 출간해 왔다. 우리 사회의 문제점을 포착한 특색 있는 책들뿐만 아니라 시장 트렌드를 짚어내는 화제의 책으로 언론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대한민국 학술원 우수학술도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교양도서, 청소년권장도서, 시장경제대상(전국경제인연합회) 등 많은 상을 받았다. 자회사로 학습 워크북 브랜드인 스쿨존, 스쿨존에듀가 있으며 가로세로 낱말퍼즐, 독서기록장, 글씨 바로쓰기 속담편, 관용어편, 초등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뚝딱뚝딱 입체 종이접기, 블링이의 이야기 색칠여행, 블링이의 세네동 그림 그리기, 괜찮아! 시리즈(숨은그림찾기, 빠진그림 찾기, 색칠하기, 오려붙이기, 선긋기), 따라쓰기 성경(잠언, 시편), 급수표 받아쓰기, 어린이를 위한 SDGs, 숫자로 배우는 어린이 SDGs 등을 통해 집과 학교에서 하루 10분 학습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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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굿인포메이션 정혜옥 대표 02-929-81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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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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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ARO, 풀 LCD 탑재 ‘V104L 기계식 키보드’ 출시… 이마트 일렉트로마트 입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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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VARO V104L’ 보이드 블랙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가 풀 LCD를 탑재한 신제품 ‘VARO V104L 기계식 키보드’를 공식 출시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

이번 신제품은 보이드 블랙(Void Black)과 아틱 화이트(Arctic White)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사용 중심의 고급 사양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병행한 유통 전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초기 시장 반응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

VARO V104L은 키보드 상단에 적용된 대형 풀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정보 표시 및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단순 입력 장치를 넘어 시각적 인터페이스 역할까지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시스템 정보 확인, 각종 설정, 시계, 커스텀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블루투스, 2.4GHz 무선, USB 유선 연결을 지원하는 3모드 연결 방식을 적용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PBT 키캡, 핫스왑 지원 구조, RGB 조명, 대용량 배터리 등 프리미엄 사양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VARO는 VARO V104L 출시를 기념해 보이드 블랙 컬러 모델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3월 26일까지 정상가 대비 약 20% 할인된 7만원대의 출시 기념 특가로 제공되며, 컴퓨존, 네이버 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동시 진행된다.

아틱 화이트 컬러 모델은 오프라인 유통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전국 일렉트로마트 75개 지점에 입점된다. 3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점이 시작되며, 주요 대형 매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한 후 즉시 구매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

일렉트로마트는 키보드 및 게이밍 기어 수요가 높은 핵심 오프라인 채널로, VARO는 이번 입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실사용 경험 기반의 구매 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전시 시 풀 LCD 디스플레이를 강조한 체험 중심 구성으로 기존 키보드와의 차별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VARO는 온라인 채널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체험 기반의 구매 환경을 강화해 초기 시장 반응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경험과 유통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바로 소개

바로(VARO)는 2021년 설립된 IT·키보드 전문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력을 포함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키보드, IT 전자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매출 약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NUCNS, 노브랜드, 시리안인더스트리, 프라임웍스, SK, KAKAO, WADIZ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BIC CAMERA, YODOBASHI CAMERA 등 다수의 판매 채널을 보유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에 성공해 왔으며, 알루미늄 키보드·게이밍 키보드 등 고품질 라인업을 기반으로 OEM 공급 및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키보드 단건 조립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로(VARO)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6167909_20260317172853_90442220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VARO V104L’ 보이드 블랙</figcaption></figure></div>감성 기계식 키보드 브랜드 바로(VARO, 대표이사 김수연)가 풀 LCD를 탑재한 신제품 ‘VARO V104L 기계식 키보드’를 공식 출시하며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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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보이드 블랙(Void Black)과 아틱 화이트(Arctic White) 두 가지 컬러로 구성되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사용 중심의 고급 사양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병행한 유통 전략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초기 시장 반응 확보에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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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O V104L은 키보드 상단에 적용된 대형 풀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기존 기계식 키보드와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 사용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정보 표시 및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단순 입력 장치를 넘어 시각적 인터페이스 역할까지 수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시스템 정보 확인, 각종 설정, 시계, 커스텀 이미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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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블루투스, 2.4GHz 무선, USB 유선 연결을 지원하는 3모드 연결 방식을 적용해 다양한 디바이스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PBT 키캡, 핫스왑 지원 구조, RGB 조명, 대용량 배터리 등 프리미엄 사양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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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O는 VARO V104L 출시를 기념해 보이드 블랙 컬러 모델을 대상으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제품은 오는 3월 26일까지 정상가 대비 약 20% 할인된 7만원대의 출시 기념 특가로 제공되며, 컴퓨존, 네이버 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 마켓에서 동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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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틱 화이트 컬러 모델은 오프라인 유통 확대 전략의 일환으로 전국 일렉트로마트 75개 지점에 입점된다. 3월 18일부터 순차적으로 입점이 시작되며, 주요 대형 매장에서 소비자가 직접 제품을 체험한 후 즉시 구매 가능한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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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렉트로마트는 키보드 및 게이밍 기어 수요가 높은 핵심 오프라인 채널로, VARO는 이번 입점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실사용 경험 기반의 구매 전환을 적극적으로 유도할 계획이다. 또한 제품 전시 시 풀 LCD 디스플레이를 강조한 체험 중심 구성으로 기존 키보드와의 차별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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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O는 온라인 채널에서는 가격 경쟁력을, 오프라인 채널에서는 체험 기반의 구매 환경을 강화해 초기 시장 반응을 확보하는 것이 핵심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품 경험과 유통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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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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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VARO)는 2021년 설립된 IT·키보드 전문 제조 및 유통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한국, 중국, 일본 인력을 포함한 전문 조직을 갖추고 키보드, IT 전자제품, 컴퓨터 주변기기 등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25년 매출 약 70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NUCNS, 노브랜드, 시리안인더스트리, 프라임웍스, SK, KAKAO, WADIZ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하고, 해외에서는 일본 BIC CAMERA, YODOBASHI CAMERA 등 다수의 판매 채널을 보유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지속하고 있다. WADIZ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신제품 개발과 시장 검증에 성공해 왔으며, 알루미늄 키보드·게이밍 키보드 등 고품질 라인업을 기반으로 OEM 공급 및 자체 브랜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특히 키보드 단건 조립 특허를 보유하는 등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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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로(VARO) 홍보대행 에픽나인 이재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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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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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6167909_20260317172853_904422207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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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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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xon, 실시간 Archviz 솔루션으로 AEC 시장 공식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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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D 및 3D 디자인, 모션 그래픽, 시각 효과,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강력하면서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제조업체인 Maxon (https://www.maxon.net/)이 Vectorworks용 Redshift의 상용 출시를 발표했다. Maxon은 Autodesk Revit®용 Redshift의 베타 버전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Maxon이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AEC) 시장으로 확장하는 (https://www.maxon.net/archviz)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회사는 향후 추가 통합도 계획하고 있다.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위해 설계된 Maxon AEC 솔루션은 업계에서 입증된 시네마틱 렌더링 기술인 Redshift와 Cinema 4D의 창의적 역량을 전문 Archviz 워크플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주요 CAD/BIM 플랫폼을 위한 네이티브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데, Maxon은 Vectorworks 2026 Update 4의 출시와 함께 Vectorworks용 Redshift를 선보이며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는 실시간 디자인 미리보기에서 고급 포토리얼리스틱 렌더링으로 매끄럽게 전환해 하나의 통합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현재 베타 버전인 Revit용 Redshift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더 많은 통합이 예정돼 있다.

니콜라스 버트닉(Nicolas Burtnyk) Maxon 렌더링 총괄 부사장은 “Maxon의 도구들은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풍부한 역사가 있고, 수많은 인기 할리우드 영화 제작팀이 오스카 수상 시각 효과를 만드는 데 사용해 왔다”며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동일한 마법을 선사해, 그들의 비전을 대형 스크린에 어울리는 영화 같은 시각적 경험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엔드투엔드 건축 워크플로의 새로운 기준

Maxon의 강력한 3D 생태계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AEC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실시간 Archviz: 건축가는 실시간으로 설계를 즉시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이후 CAD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동일한 Redshift 기술을 활용해 씬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는 한 번의 클릭으로 Cinema 4D로 전송돼 고급 모델링,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플라이스루, 렌더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 탁월한 도입 용이성: 초기 사용자 테스트에서는 간편한 설정, 직관적인 컨트롤, 빠른 결과 도출이 핵심 요소로 강조됐으며, 이는 특히 건축가가 조명, 재질, 구성을 신속히 탐색해야 하는 반복적 워크플로에 적합하다.

· 프로덕션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지능형 에셋 라이브러리: Maxon 플랫폼에는 매월 업데이트되고 빠른 장면 구성과 창의적 반복 작업을 위한 절차적 도구와 AI 기반 검색이 지원되는 재질, 식물, 가구, 환경 요소 등 ‘캡슐’로 알려진 방대한 에셋 라이브러리가 포함돼 있다. Archviz 솔루션이 발전함에 따라 라이브러리도 꾸준히 확장될 예정이다.

· Mac과 Windows 완벽 지원: Maxon AEC 솔루션은 팀이 Mac, Windows 또는 두 가지를 혼합해 사용하더라도 플랫폼 전반에서 일관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한다. 건축가는 플랫폼에 관계없이 원활하게 협업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설계부터 시각화까지 통합된 워크플로를 유지할 수 있다.

· 건축가와 스튜디오를 위한 더 높은 가치: 시장의 다른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Maxon의 초기 AEC 제품은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Maya와 Houdini를 포함한 더 폭넓은 DCC 파이프라인과 호환된다.

 AEC 행사에서 Archviz용 Redshift 공개

Maxon은 아래의 행사에서 건축 시각화 및 인테리어 디자인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Redshift 기능을 라이브 데모로 선보일 예정이다.

· DigitalBAU (https://www.maxon.net/event/digitalbau-2026-cologne-germany): 2026년 3월 24일~26일, 독일 쾰른
· AIA26 Conference on Architecture & Design (https://www.maxon.net/event/aia26-conference-on-architecture-design): 2026년 6월 10일~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Vectorworks용 Redshift 출시 정보

Vectorworks용 Redshift는 현재 Maxon 또는 Vectorworks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초기에는 영어를 지원하며, 올여름에는 다른 언어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Vectorworks와 번들로 구매할 경우, Redshift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동급 카테고리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렌더러가 될 수 있다.

Redshift 베타 신청

Revit용 Redshift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 중이다. Graphisoft Archicad용 Redshift 베타 버전은 2026년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신청은 Maxon Archviz (https://www.maxon.net/archviz)에서 할 수 있다. 

언론 브리핑 및 데모 예약

Archviz용 Redshift의 언론 브리핑 및 데모를 예약하려면 megan@grithaus.agency로 문의하면 된다.

Maxon 소개

Maxon은 2D 및 3D 디자인, 모션 그래픽, 시각 효과 및 시각화 분야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제품 라인에는 3D 모델링, 시뮬레이션 및 애니메이션 기술의 Cinema 4D 제품군, 혁신적인 편집, 모션 디자인 및 영화 제작 도구로 구성된 다양한 Red Giant 라인업, 최첨단 초고속 Redshift 렌더러, 데스크톱과 iPad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계 표준 디지털 스컬프팅 및 페인팅 솔루션 ZBrush가 포함된다.

언론연락처: Maxon  Grithaus Agency(e)  Kristin Canders     Kazuyo Takeda  +81-3-6859-85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D 및 3D 디자인, 모션 그래픽, 시각 효과,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를 위한 강력하면서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의 제조업체인 Maxon (https://www.maxon.net/)이 Vectorworks용 Redshift의 상용 출시를 발표했다. Maxon은 Autodesk Revit®용 Redshift의 베타 버전도 시작한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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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Maxon이 건축, 엔지니어링 및 건설(Architecture, Engineering & Construction, AEC) 시장으로 확장하는 (https://www.maxon.net/archviz)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회사는 향후 추가 통합도 계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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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를 위해 설계된 Maxon AEC 솔루션은 업계에서 입증된 시네마틱 렌더링 기술인 Redshift와 Cinema 4D의 창의적 역량을 전문 Archviz 워크플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주요 CAD/BIM 플랫폼을 위한 네이티브 플러그인 형태로 제공되는데, Maxon은 Vectorworks 2026 Update 4의 출시와 함께 Vectorworks용 Redshift를 선보이며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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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루션을 통해 사용자는 실시간 디자인 미리보기에서 고급 포토리얼리스틱 렌더링으로 매끄럽게 전환해 하나의 통합된 환경에서 작업할 수 있다. 현재 베타 버전인 Revit용 Redshift는 올해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며,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더 많은 통합이 예정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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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라스 버트닉(Nicolas Burtnyk) Maxon 렌더링 총괄 부사장은 “Maxon의 도구들은 미디어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풍부한 역사가 있고, 수많은 인기 할리우드 영화 제작팀이 오스카 수상 시각 효과를 만드는 데 사용해 왔다”며 “건축가와 인테리어 디자이너에게 동일한 마법을 선사해, 그들의 비전을 대형 스크린에 어울리는 영화 같은 시각적 경험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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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드투엔드 건축 워크플로의 새로운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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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의 강력한 3D 생태계를 기반으로 구축된 새로운 AEC 솔루션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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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시간 Archviz: 건축가는 실시간으로 설계를 즉시 시각화할 수 있으며, 이후 CAD 환경을 벗어나지 않고도 영화 제작에 사용되는 동일한 Redshift 기술을 활용해 씬의 품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다. 프로젝트는 한 번의 클릭으로 Cinema 4D로 전송돼 고급 모델링,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플라이스루, 렌더링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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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탁월한 도입 용이성: 초기 사용자 테스트에서는 간편한 설정, 직관적인 컨트롤, 빠른 결과 도출이 핵심 요소로 강조됐으며, 이는 특히 건축가가 조명, 재질, 구성을 신속히 탐색해야 하는 반복적 워크플로에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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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덕션에 바로 투입될 수 있는 지능형 에셋 라이브러리: Maxon 플랫폼에는 매월 업데이트되고 빠른 장면 구성과 창의적 반복 작업을 위한 절차적 도구와 AI 기반 검색이 지원되는 재질, 식물, 가구, 환경 요소 등 ‘캡슐’로 알려진 방대한 에셋 라이브러리가 포함돼 있다. Archviz 솔루션이 발전함에 따라 라이브러리도 꾸준히 확장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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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과 Windows 완벽 지원: Maxon AEC 솔루션은 팀이 Mac, Windows 또는 두 가지를 혼합해 사용하더라도 플랫폼 전반에서 일관된 성능과 기능을 제공한다. 건축가는 플랫폼에 관계없이 원활하게 협업하고 파일을 공유하며, 설계부터 시각화까지 통합된 워크플로를 유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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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가와 스튜디오를 위한 더 높은 가치: 시장의 다른 솔루션과 비교했을 때, Maxon의 초기 AEC 제품은 훨씬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며, Maya와 Houdini를 포함한 더 폭넓은 DCC 파이프라인과 호환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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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C 행사에서 Archviz용 Redshift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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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은 아래의 행사에서 건축 시각화 및 인테리어 디자인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Redshift 기능을 라이브 데모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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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igitalBAU (https://www.maxon.net/event/digitalbau-2026-cologne-germany): 2026년 3월 24일~26일, 독일 쾰른<br />
· AIA26 Conference on Architecture & Design (https://www.maxon.net/event/aia26-conference-on-architecture-design): 2026년 6월 10일~13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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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rworks용 Redshift 출시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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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ctorworks용 Redshift는 현재 Maxon 또는 Vectorworks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초기에는 영어를 지원하며, 올여름에는 다른 언어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Vectorworks와 번들로 구매할 경우, Redshift를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어 동급 카테고리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의 렌더러가 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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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shift 베타 신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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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t용 Redshift는 현재 베타 버전으로 제공 중이다. Graphisoft Archicad용 Redshift 베타 버전은 2026년 후반에 출시될 예정이다. 신청은 Maxon Archviz (https://www.maxon.net/archviz)에서 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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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브리핑 및 데모 예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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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viz용 Redshift의 언론 브리핑 및 데모를 예약하려면 megan@grithaus.agency로 문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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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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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xon은 2D 및 3D 디자인, 모션 그래픽, 시각 효과 및 시각화 분야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한 강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한다. 제품 라인에는 3D 모델링, 시뮬레이션 및 애니메이션 기술의 Cinema 4D 제품군, 혁신적인 편집, 모션 디자인 및 영화 제작 도구로 구성된 다양한 Red Giant 라인업, 최첨단 초고속 Redshift 렌더러, 데스크톱과 iPad에서 사용할 수 있는 업계 표준 디지털 스컬프팅 및 페인팅 솔루션 ZBrush가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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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axon  Grithaus Agency(e)  Kristin Canders     Kazuyo Takeda  +81-3-6859-857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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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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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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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제는 크기 대신 실용성… 편리미엄 트렌드에 ‘소형 가전’ 대세로 떠올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형 가전’ 분기별 언급량 추이 및 채널별 언급 비중가전제품 소비 트렌드가 과거 ‘거거익선’에서 벗어나, 특정 생활에 최적화된 소형 가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 부설 KPR 인사이트연구소에서 온라인상 10만9000여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형 가전 언급량은 2025년 4분기 2만4000여 건으로 2024년 1분기(9300건) 대비 약 155%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1인 가구의 비중 증가와 주거 공간의 소형화, 편리함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삼성전자의 ‘아기사랑세탁기’나 LG전자의 ‘트롬 미니워시’처럼 위생과 분리 세탁에 특화된 제품들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

이번 분석에서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소형 가전 정보를 탐색하는 방식이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소형 가전 관련 정보 탐색 채널 중 블로그의 비중이 8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커뮤니티(13%)나 인스타그램(3.4%)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

KPR 인사이트연구소 측은 소비자들이 소형 가전을 구매할 때 단순히 시각적인 디자인에 매몰되지 않고, 제품의 상세 스펙이나 실제 사용 후기, 공간 활용성 등 구체적인 정보를 꼼꼼히 비교한 뒤 구매 결정을 내리는 목적형 소비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가구 형태에 따라 소형 가전을 구매하는 목적과 기준에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가구 유형에 따른 분석 결과, 자취 및 1인 가구의 경우 ‘가성비’, ‘편리함’, ‘관리’, ‘속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됐다. 이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사 노동의 효율을 높여주는 실용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반면, 신혼부부 및 2인 가구에서는 ‘인테리어’, ‘공간’, ‘고급’, ‘혼수가전’ 등의 키워드가 두드러졌다. 이들에게 소형 가전은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주거 공간의 심미성을 완성하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KPR 인사이트연구소 신명희 소장은 “소형 가전은 이제 대형 가전의 보조 수단을 넘어,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개인의 가치관을 반영하는 독자적인 카테고리로 진화했다”며 “가구 형태별로 타기팅된 기능과 디자인 전략이 향후 소형 가전 시장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

상세한 빅데이터 분석과 사례는 KPR 인사이트 트리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0021_16434371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형 가전’ 분기별 언급량 추이 및 채널별 언급 비중</figcaption></figure></div>가전제품 소비 트렌드가 과거 ‘거거익선’에서 벗어나, 특정 생활에 최적화된 소형 가전 중심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는 빅데이터 분석 결과가 나왔다.<br />
<br />
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 부설 KPR 인사이트연구소에서 온라인상 10만9000여 건의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소형 가전 언급량은 2025년 4분기 2만4000여 건으로 2024년 1분기(9300건) 대비 약 155% 증가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러한 변화의 배경에는 1인 가구의 비중 증가와 주거 공간의 소형화, 편리함에 기꺼이 지갑을 여는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소비 트렌드가 자리 잡고 있다. 삼성전자의 ‘아기사랑세탁기’나 LG전자의 ‘트롬 미니워시’처럼 위생과 분리 세탁에 특화된 제품들이 대표적인 사례로 꼽힌다.<br />
<br />
이번 분석에서 주목할 점은 소비자들이 소형 가전 정보를 탐색하는 방식이다. 빅데이터 분석 결과, 소형 가전 관련 정보 탐색 채널 중 블로그의 비중이 81%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커뮤니티(13%)나 인스타그램(3.4%)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KPR 인사이트연구소 측은 소비자들이 소형 가전을 구매할 때 단순히 시각적인 디자인에 매몰되지 않고, 제품의 상세 스펙이나 실제 사용 후기, 공간 활용성 등 구체적인 정보를 꼼꼼히 비교한 뒤 구매 결정을 내리는 목적형 소비 경향이 강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br />
<br />
가구 형태에 따라 소형 가전을 구매하는 목적과 기준에도 뚜렷한 차이가 나타났다. 가구 유형에 따른 분석 결과, 자취 및 1인 가구의 경우 ‘가성비’, ‘편리함’, ‘관리’, ‘속도’ 등이 주요 키워드로 도출됐다. 이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 가사 노동의 효율을 높여주는 실용적 가치를 높게 평가했다. 반면, 신혼부부 및 2인 가구에서는 ‘인테리어’, ‘공간’, ‘고급’, ‘혼수가전’ 등의 키워드가 두드러졌다. 이들에게 소형 가전은 단순한 가전제품을 넘어 주거 공간의 심미성을 완성하는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식되고 있음을 시사한다.<br />
<br />
KPR 인사이트연구소 신명희 소장은 “소형 가전은 이제 대형 가전의 보조 수단을 넘어, 변화하는 주거 환경과 개인의 가치관을 반영하는 독자적인 카테고리로 진화했다”며 “가구 형태별로 타기팅된 기능과 디자인 전략이 향후 소형 가전 시장의 성패를 가를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상세한 빅데이터 분석과 사례는 KPR 인사이트 트리 리포트에 게재됐으며,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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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0021_16434371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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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1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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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두산에너빌리티, 북미서 대형 복합발전 스팀터빈 첫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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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1]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발전 설비가 필수적이다.

[1] 복합발전 : 천연가스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이때 나온 열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구동하는 고효율 복합발전 방식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북미 지역 유틸리티 기업 및 민자발전 사업자(IPP)를 대상으로 복합발전 모델 수출을 가속할 계획이다. 두산은 북미 시장에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

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수주를 통해 북미 발전 시장이 두산의 발전 기술에 대해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 북미 고객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아우르는 종합 공급업체로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0341_88096498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두산에너빌리티가 제작하는 스팀터빈</figcaption></figure></div>두산에너빌리티가 미국 기업을 대상으로 가스터빈에 이어 스팀터빈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급성장하는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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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최근 미국 기업과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을 위한 370MW급 스팀터빈 및 발전기(각각 2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가 북미에 스팀터빈을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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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을 통해 두산에너빌리티는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결합한 복합발전 솔루션 공급 역량을 입증했다. 스팀터빈은 가스터빈에서 발생하는 배열을 활용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복합발전[1]의 핵심 설비로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24시간 막대한 전력을 소비하는 만큼 높은 효율과 안정성을 갖춘 발전 설비가 필수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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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합발전 : 천연가스로 가스터빈을 돌리고 이때 나온 열로 스팀터빈을 한 번 더 구동하는 고효율 복합발전 방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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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는 이번 수주를 발판 삼아 북미 지역 유틸리티 기업 및 민자발전 사업자(IPP)를 대상으로 복합발전 모델 수출을 가속할 계획이다. 두산은 북미 시장에서 가스터빈과 스팀터빈 공급 실적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대규모 복합발전 프로젝트 수주 경쟁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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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에너빌리티 손승우 파워서비스BG장은 “이번 수주를 통해 북미 발전 시장이 두산의 발전 기술에 대해 강한 신뢰를 보이고 있음을 다시 확인했다”며 “앞으로 북미 고객과의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가스터빈과 스팀터빈을 아우르는 종합 공급업체로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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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두산에너빌리티 커뮤니케이션팀 이성민 수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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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0341_88096498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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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08:4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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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AI를 활용한 지능형 여신 심사 체계 도입으로 생산성 높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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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업금융의 AX 가속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생성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전(全) 영업점에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업 대출 취급 시 필요한 기업 신용평가의 심사 종합 의견 작성을 생성형 AI 기반으로 자동화해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생산성을 늘렸다. 이는 기업 여신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훨씬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기업의 상황을 더 빠르고 깊이 이해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하나은행의 ‘실용적 AI’ 방향성에 맞춰 자체 개발됐다.

‘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생성 시스템’은 기업의 재무제표, 업체 정보, 산업 동향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외감 기업과 비외감 기업의 신용평가 과정에서 필요한 심사 의견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기존에는 직원들이 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작성을 위해 기업 지표 분석과 서술형 의견 작성에 평균 30분 이상이 소요됐으나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심사 의견 초안을 약 10초 만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연간 약 7만 건에 달하는 외감·비외감 기업의 신용평가 업무에서 약 2만7000시간 이상의 업무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시스템은 하나은행이 독자적으로 알고리즘을 설계·구현한 인하우스(In-House)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은행 내부 부서 협업을 통해 실제 여신 전문가들의 평가 가이드라인을 알고리즘에 반영함으로써 시스템을 통해 생성된 심사 의견을 정교하게 표준화하고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향후에는 가계 여신과 기업 여신 심사 전반으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대함으로써 여신업무 프로세스의 AX를 가속화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며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여신 심사 체계’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하나은행 AI 데이터전략부는 이번 시스템 개발은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 극대화로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손님과 기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양한 업무 영역에 AI를 접목하고 영업점과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기업금융의 AX 가속화를 위해 생성형 AI 기반의 ‘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생성 시스템’을 자체 개발하고 전(全) 영업점에 전면 도입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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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은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기업 대출 취급 시 필요한 기업 신용평가의 심사 종합 의견 작성을 생성형 AI 기반으로 자동화해 업무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키고 생산성을 늘렸다. 이는 기업 여신을 담당하는 직원들이 훨씬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기업의 상황을 더 빠르고 깊이 이해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하나은행의 ‘실용적 AI’ 방향성에 맞춰 자체 개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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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생성 시스템’은 기업의 재무제표, 업체 정보, 산업 동향 등 다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해 외감 기업과 비외감 기업의 신용평가 과정에서 필요한 심사 의견 초안을 자동으로 생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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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직원들이 기업 신용평가 심사 의견 작성을 위해 기업 지표 분석과 서술형 의견 작성에 평균 30분 이상이 소요됐으나 이번 시스템의 도입으로 심사 의견 초안을 약 10초 만에 생성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연간 약 7만 건에 달하는 외감·비외감 기업의 신용평가 업무에서 약 2만7000시간 이상의 업무 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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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시스템은 하나은행이 독자적으로 알고리즘을 설계·구현한 인하우스(In-House) 모델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은행 내부 부서 협업을 통해 실제 여신 전문가들의 평가 가이드라인을 알고리즘에 반영함으로써 시스템을 통해 생성된 심사 의견을 정교하게 표준화하고 실효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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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향후에는 가계 여신과 기업 여신 심사 전반으로 자동화 프로세스를 확대함으로써 여신업무 프로세스의 AX를 가속화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며 신뢰할 수 있는 ‘지능형 여신 심사 체계’를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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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AI 데이터전략부는 이번 시스템 개발은 AI를 통한 업무 효율성 극대화로 생산성을 높이고 직원들이 손님과 기업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다양한 업무 영역에 AI를 접목하고 영업점과 손님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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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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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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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07:16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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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78</guid>
		<title><![CDATA[환경재단, 환경·에너지·ESG 분야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환경·ESG·에너지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포스터(출처: 환경재단)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관인 한국인터텍테스팅서비스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환경·에너지·ESG 분야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유럽연합의 지속가능성 공시 지침(CSRD)과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시행,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ESG 공시 환경에 대응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의 환경·에너지·ESG 담당 실무자를 비롯해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경력 전환자 등이다. 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공지사항 내 온라인 설문폼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진행된다.

교육 과정은 환경·에너지·ESG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경력과 직무 이해도에 따라 △실무 과정 △중급 과정 △고급 과정 △심화 과정으로 단계별 운영된다. 각 과정은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공급망 ESG 실사 대응,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EnMS)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일부 심화 과정은 ISO/IEC 17024 국제 기준을 적용해, 이수 시 지속가능성 분야 국제 자격도 취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위탁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환경재단은 조직의 특성과 교육 목적에 맞춰 커리큘럼을 설계해 탄소중립 전략 수립, ESG 실무 역량 강화, 공급망 관리 대응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환경재단은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단단한 인재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환경·에너지·ESG 업무를 처음 맡은 담당자부터 경력을 확장하고 싶은 전문가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5049_539950114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경·ESG·에너지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 포스터(출처: 환경재단)</figcaption></figure></div>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글로벌 시험·검사·인증 기관인 한국인터텍테스팅서비스와 공동으로 운영하는 ‘환경·에너지·ESG 분야 실무자 교육 프로그램’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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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유럽연합의 지속가능성 공시 지침(CSRD)과 유럽지속가능성보고기준(ESRS) 시행,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기후 공시 규제 강화 등 급변하는 글로벌 ESG 공시 환경에 대응해 국내 기업과 기관의 현장 대응 역량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참가 대상은 기업·공공기관의 환경·에너지·ESG 담당 실무자를 비롯해 지속가능경영 분야에 관심 있는 대학생, 취업 준비생, 경력 전환자 등이다. 신청은 환경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로 제출하거나 공지사항 내 온라인 설문폼을 통해 할 수 있다. 교육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서울 중구 환경재단 레이첼카슨홀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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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과정은 환경·에너지·ESG 전 분야를 아우르는 통합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참가자의 경력과 직무 이해도에 따라 △실무 과정 △중급 과정 △고급 과정 △심화 과정으로 단계별 운영된다. 각 과정은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50001(에너지경영시스템), 지속가능성 보고서 작성, 공급망 ESG 실사 대응, AI 기반 에너지 관리 시스템(EnMS) 등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일부 심화 과정은 ISO/IEC 17024 국제 기준을 적용해, 이수 시 지속가능성 분야 국제 자격도 취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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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위탁 교육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환경재단은 조직의 특성과 교육 목적에 맞춰 커리큘럼을 설계해 탄소중립 전략 수립, ESG 실무 역량 강화, 공급망 관리 대응 등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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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은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글로벌 규제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단단한 인재 기반을 만드는 데 목적이 있다며, 환경·에너지·ESG 업무를 처음 맡은 담당자부터 경력을 확장하고 싶은 전문가까지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역량을 쌓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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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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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5049_539950114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04:3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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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사 서브큐, 가정용 ‘무띠 토마토소스’ 소용량 제품 2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띠 파인리챱 소용량(790g)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사업 브랜드인 서브큐는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이탈리아 토마토소스 브랜드 무띠(Mutti)의 신제품으로 ‘무띠 토마토 홀’과 ‘무띠 파인리챱’ 소용량 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무띠 토마토 홀은 껍질을 벗겨낸 토마토를 토마토 주스에 통째로 담근 형태의 소스로 가공 과정을 최소화해 원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리 시 질감(Texture) 조절이 가능해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

무띠 파인리챱은 토마토를 잘게 다져 담은 제품으로 균일한 식감과 빠른 조리가 강점이다.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 리조또, 토마토 베이스 스튜 등 소스류 요리에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무띠가 생산하는 토마토소스 제품들은 100% 이탈리아산 완숙 토마토를 단시간에 가공해 토마토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완숙 토마토 특유의 산미와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다.

서브큐는 그동안 2.5kg 대용량 제품을 호텔, 레스토랑 등 고객사 위주로 무띠 제품을 공급해 왔으나 최근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서 즐기는 트렌드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용량 제품도 선보이게 됐다. 고물가 시대에 수요가 높은 소용량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해 가정 식탁까지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

무띠 토마토 홀은 3월 18일, 무띠 파인리챱은 3월 30일부터 서브큐 자사몰(https://www.serveq.co.kr)과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삼양사 양철호 식자재유통BU장은 “무띠 제품은 품질 기준을 충족한 농가에서 엄선한 최상의 이탈리아산 토마토만을 사용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소용량 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었던 토마토소스를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브큐는 무띠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신제품 2종과 △토마토를 깍둑썰기로 담아낸 ‘다이스드 토마토’ △껍질과 씨를 제거한 토마토의 과육을 모아 곱게 갈아낸 퓨레 △잘 익은 토마토를 농축한 더블 콘센트레이티드 토마토 페이스트 △피자용 소스 등 다양한 형태와 질감의 토마토소스 7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서브큐는 무띠 외에도 △뉴질랜드 버터 브랜드 ‘앵커(Anchor)’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Coup de pates)’ △정통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스위스 냉동 베이커리 브랜드 ‘히스탕(Hiestand)’ 등 해외 버터 브랜드와 베이커리 브랜드 상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5647_274021911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띠 파인리챱 소용량(790g)</figcaption></figure></div>삼양사의 식자재 유통 사업 브랜드인 서브큐는 국내에 공급하고 있는 이탈리아 토마토소스 브랜드 무띠(Mutti)의 신제품으로 ‘무띠 토마토 홀’과 ‘무띠 파인리챱’ 소용량 제품 2종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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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띠 토마토 홀은 껍질을 벗겨낸 토마토를 토마토 주스에 통째로 담근 형태의 소스로 가공 과정을 최소화해 원재료 본연의 풍미와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조리 시 질감(Texture) 조절이 가능해 피자, 파스타 등 다양한 요리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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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띠 파인리챱은 토마토를 잘게 다져 담은 제품으로 균일한 식감과 빠른 조리가 강점이다. 별도의 손질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 리조또, 토마토 베이스 스튜 등 소스류 요리에 활용하기에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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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을 포함해 무띠가 생산하는 토마토소스 제품들은 100% 이탈리아산 완숙 토마토를 단시간에 가공해 토마토 고유의 맛과 향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완숙 토마토 특유의 산미와 감칠맛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이탈리아 현지의 맛을 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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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큐는 그동안 2.5kg 대용량 제품을 호텔, 레스토랑 등 고객사 위주로 무띠 제품을 공급해 왔으나 최근 가정에서 직접 요리해서 즐기는 트렌드와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소용량 제품도 선보이게 됐다. 고물가 시대에 수요가 높은 소용량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유도해 가정 식탁까지 공략하겠다는 구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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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띠 토마토 홀은 3월 18일, 무띠 파인리챱은 3월 30일부터 서브큐 자사몰(https://www.serveq.co.kr)과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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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양철호 식자재유통BU장은 “무띠 제품은 품질 기준을 충족한 농가에서 엄선한 최상의 이탈리아산 토마토만을 사용해 높은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번 소용량 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이탈리아 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었던 토마토소스를 가정에서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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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서브큐는 무띠 브랜드의 국내 공식 유통사로서 신제품 2종과 △토마토를 깍둑썰기로 담아낸 ‘다이스드 토마토’ △껍질과 씨를 제거한 토마토의 과육을 모아 곱게 갈아낸 퓨레 △잘 익은 토마토를 농축한 더블 콘센트레이티드 토마토 페이스트 △피자용 소스 등 다양한 형태와 질감의 토마토소스 7종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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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브큐는 무띠 외에도 △뉴질랜드 버터 브랜드 ‘앵커(Anchor)’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Coup de pates)’ △정통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Mette Munk)’ △스위스 냉동 베이커리 브랜드 ‘히스탕(Hiestand)’ 등 해외 버터 브랜드와 베이커리 브랜드 상품을 국내에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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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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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5647_274021911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03: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76</guid>
		<title><![CDATA[옥스믹 랩스-AM 인텔리전스 랩스,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 AI 컴퓨팅 플랫폼 구축 위해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라자 코두리(Raja Koduri)에 의해 설립된 GPU 아키텍처 및 AI 기술 회사인 옥스믹 랩스(OXMIQ Labs)(옥스믹)가 AM 인텔리전스 랩스(AM Intelligence Labs)의 2030년까지의 2GW AI 컴퓨팅 역량 구축 계획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 건설되는 초기 1GW 규모의 AI 컴퓨팅 허브에 대한 데이터 센터 및 시스템 인프라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AM 그룹(AM Group)의 사업 부문인 AM 인텔리전스 랩스(AM Intelligence Labs)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AM 인텔리전스 랩스는 인도 최대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업체인 그린코(Greenko)의 모회사인 AM 그룹의 전략적 사업 부문이며, 그린코는 태양광, 풍력, 수력을 통해 50G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GWh의 지능형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도 전체 전력의 약 2%를 공급하고 있다. 에너지는 자체 소유 및 운영되며, 기존 데이터 센터 전력 비용보다 50~70% 낮은 가격에 탄소 배출이 없다.

인도는 글로벌 AI 경제에서 수요 중심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방대한 개발자 생태계, 디지털 경제, 그리고 기업의 AI 도입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인도는 AI 사용량 및 토큰 소비 측면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

AM 그룹은 자사의 주요 AI 인프라 이니셔티브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1단계인 노이다 컴퓨팅 허브가 적극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2027년 말까지 초기 컴퓨팅 용량을 가동하는 것은 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 AI 컴퓨팅 플랫폼 중 하나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옥스믹은 AM 그룹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스템 아키텍처, 인프라 설계 및 모듈식 실행 방식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을 신속하게 구축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옥스믹은 컴퓨팅 플랫폼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파트너로서 AM 인텔리전스 랩스와 함께 시설의 기반이 될 시스템 아키텍처, 하드웨어 로드맵 및 공급망 전략을 설계할 예정이다. 옥스믹은 트랜지스터 수준의 GPU 아키텍처와 고급 패키징에서부터 랙 규모 시스템, 고성능 상호 연결, 그리고 대규모 AI 워크로드 운영에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전체 컴퓨팅 스택에 걸친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광자에서부터 결과까지의 종단 간 최적화를 실행하고, 궁극적으로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제타스케일 경제성을 제공할 것이다.

AM 그룹은 노이다에 1GW 규모의 AI 고성능 컴퓨팅 허브를 자체 소유한 탄소 배출 없는 전력 생산, 첨단 데이터 센터 인프라, 고성능 가속기, 완전한 소프트웨어 스택,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서비스형 AI 포즈(AI Pods-as-a-Service)부터 서비스형 토큰(Tokens-as-a-Service)에 이르는 유연한 소비 모델을 아우르는 완전한 수직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

옥스믹의 컴퓨팅 스택 전반에 걸친 깊은 전문성은 광자에서 토큰까지 종단 간 최적화를 위해 플랫폼을 설계할 수 있게 한다. 재생에너지 생산에서부터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 액체 냉각, 상호 연결 토폴로지, 가속기 선택 및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설계될 것이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은 업계를 선도하는 전자에서 토큰으로(electrons-to-tokens) 경제성을 실현하여 기가와트 규모에서 획기적으로 저렴한 AI 컴퓨팅을 제공한다.

리더십 견해

“AM 인텔리전스 랩스는 옥스믹에 이상적인 파트너입니다. AM 인텔리전스 랩스는 대규모 AI 인프라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제약 조건인 글로벌 규모의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 없는 전력 접근성이라는 문제를 해결했다. 우리 팀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컴퓨팅 플랫폼을 구동하는 실리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수십 년을 보냈다. 이러한 전문 지식을 최초의 아키텍처 결정 단계부터 AM 인텔리전스 랩스의 인프라에 접목함으로써, 모든 랙, 모든 상호 연결, 모든 스토리지 및 냉각 시스템이 AI 시대에 필요한 워크로드와 경제성을 중심으로 설계될 것이다.”

— 라자 코두리(Raja Koduri), 옥스믹 랩스 설립자 겸 CEO 

“옥스믹은 AM 인텔리전스 랩스에 업계에서 가장 깊이 있는 하드웨어 및 시스템 전문 지식의 일부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기업들에서 쌓은 AM 인텔리전스 팀의 경험은 글로벌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설계하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함께 AM 인텔리전스 랩스가 풀스택 AI 컴퓨팅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 아닐 찰라말라세티(Anil Chalamalasetty), AM 그룹 그룹 회장 

옥스믹 랩스 소개 

캘리포니아주 캠벨에 본사를 둔 옥스믹 랩스는 애플(Apple), AMD, 인텔(Intel) 및 ATI 테크놀로지스(ATI Technologies)에서 리더십 직책을 역임한 라자 코두리(Raja Koduri)가 설립한 GPU 아키텍처 및 AI 기술 회사이다. 옥스믹은 추론 시대에 맞게 구축된 라이선스 가능한 칩렛 기반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옥스캡슐(OxCapsule)과 옥스파이썬(OxPython)은 이기종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즉각적인 최적화를 제공하며, 옥스코어(OxCore)와 옥스퀼트(OxQuilt)는 제타스케일 효율성을 향한 칩렛 기반 로드맵을 제공한다. 더 알아보기: www.oxmiq.ai

전망적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른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특정 프로젝트와 도입은 최종 합의를 조건으로 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5355703/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옥스믹 랩스(Oxmiq Lab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라자 코두리(Raja Koduri)에 의해 설립된 GPU 아키텍처 및 AI 기술 회사인 옥스믹 랩스(OXMIQ Labs)(옥스믹)가 AM 인텔리전스 랩스(AM Intelligence Labs)의 2030년까지의 2GW AI 컴퓨팅 역량 구축 계획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에 건설되는 초기 1GW 규모의 AI 컴퓨팅 허브에 대한 데이터 센터 및 시스템 인프라 자문을 제공하기 위해 AM 그룹(AM Group)의 사업 부문인 AM 인텔리전스 랩스(AM Intelligence Labs)와 전략적 기술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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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인텔리전스 랩스는 인도 최대의 친환경 에너지 생산업체인 그린코(Greenko)의 모회사인 AM 그룹의 전략적 사업 부문이며, 그린코는 태양광, 풍력, 수력을 통해 50GW의 재생에너지 용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100GWh의 지능형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기반으로 인도 전체 전력의 약 2%를 공급하고 있다. 에너지는 자체 소유 및 운영되며, 기존 데이터 센터 전력 비용보다 50~70% 낮은 가격에 탄소 배출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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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는 글로벌 AI 경제에서 수요 중심지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방대한 개발자 생태계, 디지털 경제, 그리고 기업의 AI 도입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인도는 AI 사용량 및 토큰 소비 측면에서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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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그룹은 자사의 주요 AI 인프라 이니셔티브 개발에 착수했으며, 현재 1단계인 노이다 컴퓨팅 허브가 적극적으로 실행되고 있다. 2027년 말까지 초기 컴퓨팅 용량을 가동하는 것은 그룹이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기반 AI 컴퓨팅 플랫폼 중 하나를 구축하는 데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옥스믹은 AM 그룹과 긴밀히 협력하여 시스템 아키텍처, 인프라 설계 및 모듈식 실행 방식을 최적화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플랫폼을 신속하게 구축하면서도 최고 수준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달성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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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에 따라 옥스믹은 컴퓨팅 플랫폼의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 파트너로서 AM 인텔리전스 랩스와 함께 시설의 기반이 될 시스템 아키텍처, 하드웨어 로드맵 및 공급망 전략을 설계할 예정이다. 옥스믹은 트랜지스터 수준의 GPU 아키텍처와 고급 패키징에서부터 랙 규모 시스템, 고성능 상호 연결, 그리고 대규모 AI 워크로드 운영에 필요한 오케스트레이션 소프트웨어에 이르기까지 전체 컴퓨팅 스택에 걸친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광자에서부터 결과까지의 종단 간 최적화를 실행하고, 궁극적으로 모두가 접근할 수 있는 제타스케일 경제성을 제공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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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그룹은 노이다에 1GW 규모의 AI 고성능 컴퓨팅 허브를 자체 소유한 탄소 배출 없는 전력 생산, 첨단 데이터 센터 인프라, 고성능 가속기, 완전한 소프트웨어 스택,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서비스형 AI 포즈(AI Pods-as-a-Service)부터 서비스형 토큰(Tokens-as-a-Service)에 이르는 유연한 소비 모델을 아우르는 완전한 수직 통합 플랫폼으로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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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믹의 컴퓨팅 스택 전반에 걸친 깊은 전문성은 광자에서 토큰까지 종단 간 최적화를 위해 플랫폼을 설계할 수 있게 한다. 재생에너지 생산에서부터 데이터 센터 아키텍처, 액체 냉각, 상호 연결 토폴로지, 가속기 선택 및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에 이르기까지 모든 계층이 통합된 시스템으로 설계될 것이다. 이러한 통합적 접근 방식은 업계를 선도하는 전자에서 토큰으로(electrons-to-tokens) 경제성을 실현하여 기가와트 규모에서 획기적으로 저렴한 AI 컴퓨팅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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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견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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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인텔리전스 랩스는 옥스믹에 이상적인 파트너입니다. AM 인텔리전스 랩스는 대규모 AI 인프라에서 가장 해결하기 어려운 제약 조건인 글로벌 규모의 안정적이고 탄소 배출 없는 전력 접근성이라는 문제를 해결했다. 우리 팀은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컴퓨팅 플랫폼을 구동하는 실리콘, 시스템 및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 수십 년을 보냈다. 이러한 전문 지식을 최초의 아키텍처 결정 단계부터 AM 인텔리전스 랩스의 인프라에 접목함으로써, 모든 랙, 모든 상호 연결, 모든 스토리지 및 냉각 시스템이 AI 시대에 필요한 워크로드와 경제성을 중심으로 설계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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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자 코두리(Raja Koduri), 옥스믹 랩스 설립자 겸 CE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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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믹은 AM 인텔리전스 랩스에 업계에서 가장 깊이 있는 하드웨어 및 시스템 전문 지식의 일부에 대한 접근을 제공한다. 실리콘밸리의 선도적인 기업들에서 쌓은 AM 인텔리전스 팀의 경험은 글로벌한 경쟁을 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설계하기 위해 우리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우리는 함께 AM 인텔리전스 랩스가 풀스택 AI 컴퓨팅 플랫폼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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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닐 찰라말라세티(Anil Chalamalasetty), AM 그룹 그룹 회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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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믹 랩스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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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 캠벨에 본사를 둔 옥스믹 랩스는 애플(Apple), AMD, 인텔(Intel) 및 ATI 테크놀로지스(ATI Technologies)에서 리더십 직책을 역임한 라자 코두리(Raja Koduri)가 설립한 GPU 아키텍처 및 AI 기술 회사이다. 옥스믹은 추론 시대에 맞게 구축된 라이선스 가능한 칩렛 기반 AI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옥스캡슐(OxCapsule)과 옥스파이썬(OxPython)은 이기종 하드웨어 전반에 걸친 즉각적인 최적화를 제공하며, 옥스코어(OxCore)와 옥스퀼트(OxQuilt)는 제타스케일 효율성을 향한 칩렛 기반 로드맵을 제공한다. 더 알아보기: www.oxmiq.a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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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적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위험과 불확실성에 따른 전망적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실제 결과는 크게 다를 수 있다. 특정 프로젝트와 도입은 최종 합의를 조건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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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535570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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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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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옥스믹 랩스(Oxmiq Labs Inc.)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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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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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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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XMIQ Labs and AM Intelligence Labs Partner to Architect One of the World’s Largest Renewable-Powered AI Compute Platform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OXMIQ and AM Intelligence Labs are building one of the world&#039;s largest renewable-powered AI compute platforms - 2 Gigawatts by 2030, Phase 1 online in Noida, India by 2027.OXMIQ Labs (“OXMIQ”), the GPU architecture and AI technology company founded by Raja Koduri, today announced a strategic technology partnership with AM Intelligence Labs, a business division of AM Group, to provide data center and system infrastructure advisory for AM Intelligence Labs' 2 GW AI Compute Capability by 2030 with initial 1 GW AI Compute Hub in Uttar Pradesh, India. 

AM Intelligence Labs is a strategic business division of AM Group, parent of Greenko, India‘s largest green energy producer with 50 GW of renewable capacity across solar, wind, and hydro, backed by 100 GWh of intelligent energy storage and supplying approximately 2% of India’s total power. Energy is owned, operated, and carbon-free priced at 50-70% below conventional data center power costs.

India is a rapidly changing center of demand in the global AI economy. Driven by its massive developer ecosystem, digital economy, and rapidly expanding enterprise adoption of AI, the country is emerging as the world's second-largest market for AI usage and token consumption.

AM Group has commenced development of its flagship AI infrastructure initiative, with Phase 1 of the Noida Compute Hub now in active execution. Bringing the initial compute capacity online by the end of 2027 will be a key milestone as the Group builds one of the world’s largest renewable-powered AI compute platforms. OXMIQ is working closely with AM Group to optimize system architecture, infrastructure design, and modular execution delivery to ensure the platform is deployed at speed while achieving best-in-class efficiency and scale.

Under the partnership, OXMIQ will serve as the architecture and engineering partner for the compute platform, working with AM Intelligence Labs to design the systems architecture, hardware roadmap, and supply chain strategy that will underpin the facility. OXMIQ brings deep expertise spanning the entire compute stack, from transistor-level GPU architecture and advanced packaging through rack-scale systems, high-performance interconnects, and the orchestration software required to operate AI workloads at massive scale. Together, the partnership delivers end-to-end optimization from photons to outcomes, ultimately making zettascale economics accessible to everyone.

AM Group is developing the 1 GW AI High Performance Compute Hub in Noida as a fully vertically integrated platform spanning owned carbon-free power generation, advanced data center infrastructure, high-performance accelerators, a complete software stack, applications, and flexible consumption models ranging from AI Pods-as-a-Service to Tokens-as-a-Service.

OXMIQ's deep expertise across the compute stack enables the platform to be architected for end-to-end optimization from photons to tokens. Every layer, from renewable energy generation through data center architecture, liquid cooling, interconnect topology, accelerator selection, and workload orchestration, will be engineered as a unified system. This integrated approach unlocks industry-leading electrons-to-tokens economics, delivering dramatically lower-cost AI compute at gigawatt scale.

Leadership Perspectives

“AM Intelligence Labs is the ideal partner for OXMIQ. They have solved the hardest constraint in large-scale AI infrastructure: access to reliable, carbon-free power at global scale. Our team has spent decades building silicon, systems, and software that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computing platforms. Bringing that expertise into AM Intelligence Labs’ infrastructure from the first architectural decisions means every rack, every interconnect, every storage and cooling system is designed around the workloads and economics required for the AI era.”

— Raja Koduri, Founder and CEO, OXMIQ Labs

“OXMIQ gives AM Intelligence Labs access to some of the deepest hardware and systems expertise in the industry. Their team’s experience across leading Silicon Valley companies is exactly what we need to architect infrastructure that can compete globally. Together we are laying the foundation for AM Intelligence Labs to become a full-stack AI compute platform.”

— Anil Chalamalasetty, Group Chairman, AM Group

About OXMIQ Labs

OXMIQ Labs, headquartered in Campbell, California, is a GPU architecture and AI technology company founded by Raja Koduri, whose career spans leadership at Apple, AMD, Intel, and ATI Technologies. OXMIQ delivers licensable chiplet-based AI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built for the age of inference. OxCapsule and OxPython deliver immediate optimization across heterogeneous hardware, while OxCore and OxQuilt provide the chiplet-native roadmap to zettascale efficiency. For more information: www.oxmiq.ai

Forward 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 looking statements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Specific projects and deployments will be subject to definitive agreement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5355703/en/

언론연락처: Oxmiq Labs Inc.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083328_70001879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OXMIQ and AM Intelligence Labs are building one of the world&#039;s largest renewable-powered AI compute platforms - 2 Gigawatts by 2030, Phase 1 online in Noida, India by 2027.</figcaption></figure></div>OXMIQ Labs (“OXMIQ”), the GPU architecture and AI technology company founded by Raja Koduri, today announced a strategic technology partnership with AM Intelligence Labs, a business division of AM Group, to provide data center and system infrastructure advisory for AM Intelligence Labs' 2 GW AI Compute Capability by 2030 with initial 1 GW AI Compute Hub in Uttar Pradesh, India. <br />
<br />
AM Intelligence Labs is a strategic business division of AM Group, parent of Greenko, India‘s largest green energy producer with 50 GW of renewable capacity across solar, wind, and hydro, backed by 100 GWh of intelligent energy storage and supplying approximately 2% of India’s total power. Energy is owned, operated, and carbon-free priced at 50-70% below conventional data center power costs.<br />
<br />
India is a rapidly changing center of demand in the global AI economy. Driven by its massive developer ecosystem, digital economy, and rapidly expanding enterprise adoption of AI, the country is emerging as the world's second-largest market for AI usage and token consumption.<br />
<br />
AM Group has commenced development of its flagship AI infrastructure initiative, with Phase 1 of the Noida Compute Hub now in active execution. Bringing the initial compute capacity online by the end of 2027 will be a key milestone as the Group builds one of the world’s largest renewable-powered AI compute platforms. OXMIQ is working closely with AM Group to optimize system architecture, infrastructure design, and modular execution delivery to ensure the platform is deployed at speed while achieving best-in-class efficiency and scale.<br />
<br />
Under the partnership, OXMIQ will serve as the architecture and engineering partner for the compute platform, working with AM Intelligence Labs to design the systems architecture, hardware roadmap, and supply chain strategy that will underpin the facility. OXMIQ brings deep expertise spanning the entire compute stack, from transistor-level GPU architecture and advanced packaging through rack-scale systems, high-performance interconnects, and the orchestration software required to operate AI workloads at massive scale. Together, the partnership delivers end-to-end optimization from photons to outcomes, ultimately making zettascale economics accessible to everyone.<br />
<br />
AM Group is developing the 1 GW AI High Performance Compute Hub in Noida as a fully vertically integrated platform spanning owned carbon-free power generation, advanced data center infrastructure, high-performance accelerators, a complete software stack, applications, and flexible consumption models ranging from AI Pods-as-a-Service to Tokens-as-a-Service.<br />
<br />
OXMIQ's deep expertise across the compute stack enables the platform to be architected for end-to-end optimization from photons to tokens. Every layer, from renewable energy generation through data center architecture, liquid cooling, interconnect topology, accelerator selection, and workload orchestration, will be engineered as a unified system. This integrated approach unlocks industry-leading electrons-to-tokens economics, delivering dramatically lower-cost AI compute at gigawat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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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hip Perspectiv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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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Intelligence Labs is the ideal partner for OXMIQ. They have solved the hardest constraint in large-scale AI infrastructure: access to reliable, carbon-free power at global scale. Our team has spent decades building silicon, systems, and software that power the world’s most advanced computing platforms. Bringing that expertise into AM Intelligence Labs’ infrastructure from the first architectural decisions means every rack, every interconnect, every storage and cooling system is designed around the workloads and economics required for the AI e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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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ja Koduri, Founder and CEO, OXMIQ Lab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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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MIQ gives AM Intelligence Labs access to some of the deepest hardware and systems expertise in the industry. Their team’s experience across leading Silicon Valley companies is exactly what we need to architect infrastructure that can compete globally. Together we are laying the foundation for AM Intelligence Labs to become a full-stack AI compute 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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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il Chalamalasetty, Group Chairman, AM Grou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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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OXMIQ Lab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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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XMIQ Labs, headquartered in Campbell, California, is a GPU architecture and AI technology company founded by Raja Koduri, whose career spans leadership at Apple, AMD, Intel, and ATI Technologies. OXMIQ delivers licensable chiplet-based AI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built for the age of inference. OxCapsule and OxPython deliver immediate optimization across heterogeneous hardware, while OxCore and OxQuilt provide the chiplet-native roadmap to zettascale efficiency. For more information: www.oxmiq.a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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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 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 looking statements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Specific projects and deployments will be subject to definitive agre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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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535570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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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Oxmiq Labs Inc.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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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083328_70001879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74</guid>
		<title><![CDATA[본 X 리복, 26SS 컬래버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본(BON) X 리복(Reebok) 26SS 컬래버 캠페인 화보프렌치 트레디셔널 브랜드 BON(본)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Reebok(리복)이 손잡고 2026SS 시즌을 겨냥한 특별한 스타일 컬래버레이션 ‘Active Scene’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경계의 확장’을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와 오피스웨어의 영역을 허물고 현대인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새로운 착장 문화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을 지향해 온 BON은 Reebook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접목해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Reebook은 BON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오피스룩이라는 새로운 필드로의 진입을 선언했다.

특히 BON의 액티브 셋업과 Reebok 스니커즈의 조합은 이번 협업을 대표하는 핵심 스타일로, 출근부터 퇴근 후 일상까지 도시인의 모든 동선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이는 단순한 믹스매치를 넘어, ‘뉴 제너레이션 오피스 유니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캠페인에 소개된 BON과 Reebok의 제품들은 각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양사는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 전통의 토털 패션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과 기성 남성복 최초의 컬렉션 브랜드 ‘BON’, 고감도 커리어 여성복 ‘Carries Note’를 전개하고 있다. 패션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디자인하는 형지I&C는 상품 이상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전하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신뢰를 이어가는 아름다운 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강설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518406_20260313090708_28885210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본(BON) X 리복(Reebok) 26SS 컬래버 캠페인 화보</figcaption></figure></div>프렌치 트레디셔널 브랜드 BON(본)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Reebok(리복)이 손잡고 2026SS 시즌을 겨냥한 특별한 스타일 컬래버레이션 ‘Active Scene’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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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은 ‘경계의 확장’을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와 오피스웨어의 영역을 허물고 현대인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새로운 착장 문화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을 지향해 온 BON은 Reebook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접목해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Reebook은 BON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오피스룩이라는 새로운 필드로의 진입을 선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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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ON의 액티브 셋업과 Reebok 스니커즈의 조합은 이번 협업을 대표하는 핵심 스타일로, 출근부터 퇴근 후 일상까지 도시인의 모든 동선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이는 단순한 믹스매치를 넘어, ‘뉴 제너레이션 오피스 유니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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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에 소개된 BON과 Reebok의 제품들은 각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양사는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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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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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I&C는 40여 년 전통의 토털 패션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과 기성 남성복 최초의 컬렉션 브랜드 ‘BON’, 고감도 커리어 여성복 ‘Carries Note’를 전개하고 있다. 패션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디자인하는 형지I&C는 상품 이상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전하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신뢰를 이어가는 아름다운 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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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강설아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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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518406_20260313090708_288852106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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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73</guid>
		<title><![CDATA[WWF, 지구를 위한 1시간 소등 ‘어스아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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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어스아워 포스터(제공: WWF)WWF(세계자연기금)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전 세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 

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프랑스 에펠탑, 호주 오페라하우스, 중국 만리장성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가 같은 시간 불을 끄며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소셜미디어에서 101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지구를 위한 글로벌 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어스아워는 단순한 소등을 넘어 ‘지구를 위한 1시간’이라는 의미로 확장되고 있다. 시민들은 1시간 동안 소등을 하거나 자연을 위한 다양한 행동을 실천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의지를 표현한다. 올해 한국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불을 끄고 휴식하는 행위가 개인의 휴식이자 지구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한국WWF는 어스아워 참여를 선언한 시민들에게 ‘지구상의(上衣)’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굿즈와 교육자료를 마련했다. 현재까지 약 5000명의 시민과 175개 어린이 기관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자료는 어스아워 공식 홈페이지(https://earthhour.c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은 “어스아워는 일상 속 작은 행동만으로도 누구나 자연보전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며 “지난 20년간 전 세계 시민들의 참여가 변화를 만들어 온 만큼 올해도 이 한 시간만큼은 ‘지구상의 이유’로 휴식하며 자연보전을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는 3월 28일에는 숭례문, 국회의사당, 롯데월드타워·몰, YTN서울타워,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청,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GS건설, 한솔섬유, 한국씨티은행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소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롯데월드타워·몰에서 WWF의 어스아워 캠페인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김채원 02-3406-28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4626_82194723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어스아워 포스터(제공: WWF)</figcaption></figure></div>WWF(세계자연기금)가 오는 3월 28일(토)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전 세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자연보전 캠페인 ‘어스아워(Earth Hour)’를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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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아워는 기후위기와 자연 파괴의 심각성을 알리고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시작된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올해 20주년을 맞았다. 2007년 호주 시드니에서 시작된 어스아워는 현재 전 세계 190여 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자연보전 캠페인으로 성장했다. 프랑스 에펠탑, 호주 오페라하우스, 중국 만리장성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가 같은 시간 불을 끄며 참여하고 있으며, 2022년 기준 소셜미디어에서 101억 회 이상의 노출을 기록하는 등 지구를 위한 글로벌 연대의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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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어스아워는 단순한 소등을 넘어 ‘지구를 위한 1시간’이라는 의미로 확장되고 있다. 시민들은 1시간 동안 소등을 하거나 자연을 위한 다양한 행동을 실천하며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의 의지를 표현한다. 올해 한국에서는 ‘지구상의 이유로 쉽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일상 속 작은 쉼을 통해 지구를 위한 행동에 동참하자는 메시지를 전한다. 불을 끄고 휴식하는 행위가 개인의 휴식이자 지구를 위한 실천이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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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WWF는 어스아워 참여를 선언한 시민들에게 ‘지구상의(上衣)’ 티셔츠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어린이 참가자를 위한 굿즈와 교육자료를 마련했다. 현재까지 약 5000명의 시민과 175개 어린이 기관이 참여 의사를 밝혔다. 어린이를 위한 교육자료는 어스아워 공식 홈페이지(https://earthhour.c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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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혜 한국WWF 사무총장은 “어스아워는 일상 속 작은 행동만으로도 누구나 자연보전에 동참할 수 있는 캠페인”이라며 “지난 20년간 전 세계 시민들의 참여가 변화를 만들어 온 만큼 올해도 이 한 시간만큼은 ‘지구상의 이유’로 휴식하며 자연보전을 함께 실천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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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3월 28일에는 숭례문, 국회의사당, 롯데월드타워·몰, YTN서울타워, 63빌딩, 반포대교, 광안대교 등 국내 주요 랜드마크를 비롯해 서울특별시청,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GS건설, 한솔섬유, 한국씨티은행 등 여러 기업과 기관이 소등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3월 21일부터 3월 29일까지 롯데월드타워·몰에서 WWF의 어스아워 캠페인 부스를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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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김채원 02-3406-28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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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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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84626_82194723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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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8:58: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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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북미 ESS 생산 거점 5곳으로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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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생산 거점을 잇달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

17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약 7000만달러 규모의 설비 전환 투자를 통해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배터리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고 2분기부터 본격 양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 배터리 셀은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시스템 통합) 법인 버텍(Vertech)을 통해 공급되며 북미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와 재생에너지 연계 ESS 설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번 생산 전환은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 둔화에 대응해 생산 라인 활용도를 높이고 공장 운영 효율성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EV 생산 설비 일부를 ESS 생산으로 전환함으로써 설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용 안정성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은 생산 설비를 전환하고 있으며 ESS용 LFP 셀 생산 요건에 맞춰 인력 재교육을 진행 중이다. 1월 일시 휴직했던 700명의 직원 또한 생산 라인 구축과 신규 제품 생산을 위해 복귀할 예정이다.

얼티엄셀즈 박인재 법인장은 “이번 발표는 테네시 공장의 첫 대규모 전환 사례로 얼티엄셀즈가 다각화된 배터리 셀 제조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얼티엄셀즈는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미국 배터리 산업의 중추이자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북미 ESS 생산 거점 5곳 확보, 선제적 투자로 급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 정조준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얼티엄셀즈 공장 전환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총 5개의 ESS 생산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

미시간 홀랜드 공장, 미시간 랜싱 공장,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 등 3개의 단독 공장은 물론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 및 오하이오 혼다 합작공장에서도 ESS 제품 생산을 시작하며 차별화된 생산 역량을 선보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미시간 홀랜드 공장은 지난해 6월 북미 최초로 대규모 ESS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 핵심 거점이다. 현재 안정적인 양산 체제를 운영 중에 있으며 테라젠(Terra-Gen), 델타(Delta) 등 주요 고객사와 공급을 확정했다.

지난해 11월 ESS 양산에 돌입한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도 빠르게 수율을 안정화하며 가동 3개월 만에 100만 셀 생산을 돌파했다. 지난 2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공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 공장으로 전환을 발표했으며 이달 초 캐나다 연방 산업부 장관, 온타리오주 수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기도 했다.

미시간 랜싱 공장 또한 올해 상반기 중 ESS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다. 올해 ESS용 파우치를 시작으로 내년 각형 LFP 배터리 제품을 생산할 예정으로 이미 테슬라와 약 6조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높은 수주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오하이오에 위치한 혼다와의 합작법인 L-H Battery Company에서도 EV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생산 시작을 목표로 현재 양사는 전환 규모와 시점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

ESS와 EV를 아우르는 복합 생산 거점 운영,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

LG에너지솔루션의 5개의 북미 ESS 생산 공장은 EV 배터리와 ESS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설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생산 포트폴리오를 신속하게 재편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러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신규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재생 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북미 ESS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테슬라(Tesla), 테라젠(Terra-Gen), 엑셀시오 에너지 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 EG4, 한화큐셀 등 글로벌 고객사와 잇따른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수주잔고를 확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까지 ESS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 확대해 글로벌 기준 60GWh 이상, 이 중 북미 지역은 50GWh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약 140GWh 규모의 누적 수주를 확보했으며 올해는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수주 규모 90GWh를 상회하는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5대 복합 제조 거점 체계 구축을 발판으로 북미 사업 전반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생산성 혁신과 수익성 개선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ESS 사업에서 선제적으로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한 만큼 북미 시장에서 확고한 선도 지위를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이 북미 ESS 생산 거점을 잇달아 확보하며 북미 시장 주도권 확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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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과 GM의 합작법인 얼티엄셀즈(Ultium Cells)는 미국 테네시주 스프링힐 얼티엄셀즈 공장에서 ESS용 LFP 배터리 셀 생산을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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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7000만달러 규모의 설비 전환 투자를 통해 기존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용 배터리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고 2분기부터 본격 양산을 개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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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공장에서 생산되는 ESS 배터리 셀은 LG에너지솔루션의 북미 ESS SI(시스템 통합) 법인 버텍(Vertech)을 통해 공급되며 북미 전력망 안정화 프로젝트와 재생에너지 연계 ESS 설비,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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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생산 전환은 전기차 시장 성장 속도 둔화에 대응해 생산 라인 활용도를 높이고 공장 운영 효율성을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 기존 EV 생산 설비 일부를 ESS 생산으로 전환함으로써 설비 활용도를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고용 안정성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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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은 생산 설비를 전환하고 있으며 ESS용 LFP 셀 생산 요건에 맞춰 인력 재교육을 진행 중이다. 1월 일시 휴직했던 700명의 직원 또한 생산 라인 구축과 신규 제품 생산을 위해 복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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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티엄셀즈 박인재 법인장은 “이번 발표는 테네시 공장의 첫 대규모 전환 사례로 얼티엄셀즈가 다각화된 배터리 셀 제조사로 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얼티엄셀즈는 시장 수요 변화에 맞춰 생산 체계를 고도화해 미국 배터리 산업의 중추이자 기술 리더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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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ESS 생산 거점 5곳 확보, 선제적 투자로 급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 정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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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얼티엄셀즈 공장 전환을 통해 북미 지역에서 총 5개의 ESS 생산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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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홀랜드 공장, 미시간 랜싱 공장,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 등 3개의 단독 공장은 물론 얼티엄셀즈 테네시 공장 및 오하이오 혼다 합작공장에서도 ESS 제품 생산을 시작하며 차별화된 생산 역량을 선보여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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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홀랜드 공장은 지난해 6월 북미 최초로 대규모 ESS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 핵심 거점이다. 현재 안정적인 양산 체제를 운영 중에 있으며 테라젠(Terra-Gen), 델타(Delta) 등 주요 고객사와 공급을 확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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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ESS 양산에 돌입한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도 빠르게 수율을 안정화하며 가동 3개월 만에 100만 셀 생산을 돌파했다. 지난 2월 스텔란티스와의 합작공장에서 LG에너지솔루션의 단독 공장으로 전환을 발표했으며 이달 초 캐나다 연방 산업부 장관, 온타리오주 수상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개최하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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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시간 랜싱 공장 또한 올해 상반기 중 ESS 배터리 양산을 시작한다. 올해 ESS용 파우치를 시작으로 내년 각형 LFP 배터리 제품을 생산할 예정으로 이미 테슬라와 약 6조원 규모의 대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높은 수주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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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에 위치한 혼다와의 합작법인 L-H Battery Company에서도 EV 배터리 생산라인 일부를 ESS 생산라인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이다. 올해 생산 시작을 목표로 현재 양사는 전환 규모와 시점 등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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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S와 EV를 아우르는 복합 생산 거점 운영, 시장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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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의 5개의 북미 ESS 생산 공장은 EV 배터리와 ESS 배터리를 동시에 생산하는 복합 제조 거점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설비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맞춰 생산 포트폴리오를 신속하게 재편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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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생산 역량을 바탕으로 LG에너지솔루션은 ESS 신규 수주 확대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재생 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북미 ESS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는 가운데 테슬라(Tesla), 테라젠(Terra-Gen), 엑셀시오 에너지 캐피탈(Excelsior Energy Capital), EG4, 한화큐셀 등 글로벌 고객사와 잇따른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수주잔고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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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말까지 ESS 생산능력을 두 배 이상 확대해 글로벌 기준 60GWh 이상, 이 중 북미 지역은 50GWh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지난해 말 기준 글로벌 시장에서 약 140GWh 규모의 누적 수주를 확보했으며 올해는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수주 규모 90GWh를 상회하는 신규 수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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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5대 복합 제조 거점 체계 구축을 발판으로 북미 사업 전반의 성장을 가속화하고 생산성 혁신과 수익성 개선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며, 특히 ESS 사업에서 선제적으로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확보한 만큼 북미 시장에서 확고한 선도 지위를 굳혀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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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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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8:58:4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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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항공대 김상우 교수 연구팀, 복합재 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 논문 게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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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교신저자 한국항공대 항공공학전공 김상우 교수한국항공대학교 항공공학전공 김상우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복합재 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 ‘Advanced Composites and Hybrid Materials’에 게재됐다. 이 학술지는 Materials Science, Composites 분야 상위 1% 이내에 해당하는 세계적 수준의 저널로, 영향력지수(IF, Impact Factor)는 21.8이다.

이번 연구는 항공기 날개 구조 등에 사용되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복합재 구조물이 제조 과정에서 겪는 공정 유도 변형(PID, Process-Induced Deformation)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해석 기술을 제시한 성과다.

CFRP는 항공우주, 방산, 자동차 산업 등에서 구조물의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핵심 소재다. 그러나 제조 과정에서 열팽창과 화학 수축 등 다양한 물리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구조물 변형이 나타나는 문제가 있으며, 이는 설계 형상과 실제 제작 형상 사이의 오차를 발생시켜 조립 불량이나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항공기 날개나 위성 구조물과 같은 대형 복합재 구조물은 형상이 복잡하고 적층 구조가 다양해 PID를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렵다. 

김상우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항공기 날개 구조에 사용되는 CFRP 멀티스파 플랩 구조의 복합재 경화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을 분석하기 위해 유한요소법(FEM, Finite Element Method) 기반의 해석 기법을 구축했다. 복합재 경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열전달, 경화 반응, 재료 물성 변화, 화학 수축 등 복합적인 물리 현상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PID의 발생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항공기 구조물에 사용되는 단방향 복합재와 직조 복합재의 특성을 동시에 반영해 보다 현실적인 해석 모델을 구현해냈다.

연구 결과, 복합재 구조물의 변형은 경화 공정 단계에 따라 서로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가열 단계에서는 열팽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경화 반응이 진행되면서 화학 수축이 주요 요인으로 전환되며 구조물 변형 양상이 달라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이 제시한 해석 방법은 복합재 구조물 설계 초기 단계에서 변형을 사전에 예측하고 설계에 반영하는 데 활용될 수 있어 항공우주 구조물 개발 과정에서의 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우 교수는 “복합재 구조물의 공정 유도 변형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은 항공우주 구조물 설계와 제조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연구는 대학 연구실의 기초 연구와 항공우주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공학적 문제 해결을 연결한 산학 연계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김상우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당시 박사과정이었던 김동협 박사가 제1저자로 수행했다. 김동협 박사는 2025년 8월 한국항공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LIG넥스원에서 근무하고 있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2394470_20260318090616_99871197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교신저자 한국항공대 항공공학전공 김상우 교수</figcaption></figure></div>한국항공대학교 항공공학전공 김상우 교수 연구팀의 연구 성과가 복합재 공학 분야 국제 저명 학술지 ‘Advanced Composites and Hybrid Materials’에 게재됐다. 이 학술지는 Materials Science, Composites 분야 상위 1% 이내에 해당하는 세계적 수준의 저널로, 영향력지수(IF, Impact Factor)는 21.8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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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항공기 날개 구조 등에 사용되는 탄소섬유강화플라스틱(CFRP) 복합재 구조물이 제조 과정에서 겪는 공정 유도 변형(PID, Process-Induced Deformation)을 보다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해석 기술을 제시한 성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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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FRP는 항공우주, 방산, 자동차 산업 등에서 구조물의 경량화와 고성능화를 동시에 구현할 수 있는 핵심 소재다. 그러나 제조 과정에서 열팽창과 화학 수축 등 다양한 물리 현상이 동시에 발생하면서 구조물 변형이 나타나는 문제가 있으며, 이는 설계 형상과 실제 제작 형상 사이의 오차를 발생시켜 조립 불량이나 성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특히 항공기 날개나 위성 구조물과 같은 대형 복합재 구조물은 형상이 복잡하고 적층 구조가 다양해 PID를 정확히 예측하기가 어렵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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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교수 연구팀은 이러한 항공기 날개 구조에 사용되는 CFRP 멀티스파 플랩 구조의 복합재 경화 공정에서 발생하는 변형을 분석하기 위해 유한요소법(FEM, Finite Element Method) 기반의 해석 기법을 구축했다. 복합재 경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열전달, 경화 반응, 재료 물성 변화, 화학 수축 등 복합적인 물리 현상을 통합적으로 고려해 PID의 발생 메커니즘을 체계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항공기 구조물에 사용되는 단방향 복합재와 직조 복합재의 특성을 동시에 반영해 보다 현실적인 해석 모델을 구현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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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결과, 복합재 구조물의 변형은 경화 공정 단계에 따라 서로 다른 원인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기 가열 단계에서는 열팽창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경화 반응이 진행되면서 화학 수축이 주요 요인으로 전환되며 구조물 변형 양상이 달라지는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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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팀이 제시한 해석 방법은 복합재 구조물 설계 초기 단계에서 변형을 사전에 예측하고 설계에 반영하는 데 활용될 수 있어 항공우주 구조물 개발 과정에서의 개발 기간 단축과 제조 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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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우 교수는 “복합재 구조물의 공정 유도 변형을 정확하게 예측하는 기술은 항공우주 구조물 설계와 제조 공정에서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이번 연구는 대학 연구실의 기초 연구와 항공우주 산업 현장에서 제기되는 공학적 문제 해결을 연결한 산학 연계 연구 성과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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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는 김상우 교수가 교신저자로 참여했으며, 당시 박사과정이었던 김동협 박사가 제1저자로 수행했다. 김동협 박사는 2025년 8월 한국항공대학교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현재 LIG넥스원에서 근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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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항공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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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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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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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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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2394470_20260318090616_99871197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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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GTC 2026’서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청사진 제시했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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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나이더 일렉트릭, ‘GTC 2026’서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청사진 제시했다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GTC 2026’ 행사에 참여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설계, 시뮬레이션,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와 관련한 주요 기술 발전을 발표했다.

엔비디아의 대표 연례행사인 GTC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의 혁신가·기업 고객·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행사에 다이아몬드 등급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공식 세션 발표 연사로도 나서 글로벌 무대에서 AI 인프라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USA의 서비스 부문 CTO 겸 에코스트럭처 파워 부문 부사장인 나타샤 넬슨(Natasha Nelson)은 ‘How to Build Planetary-Scale AI Infrastructure’를 주제로 한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전력·냉각·건물·컴퓨팅 간 통합 설계를 바탕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18일에는 ‘Designing and Operating an Energy Efficient AI Factory’ 키노트 세션에서 고성능 컴퓨팅과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AI 팩토리의 효율성과 확장성 확보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엔비디아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위한 새로운 NVIDIA Vera Rubin 레퍼런스 디자인, 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알람 관리 서비스용 에이전틱 AI 초기 테스트 등도 함께 공개됐다.

새롭게 공개된 AI 레퍼런스 디자인은 NVIDIA Vera Rubin NVL72 랙을 위해 초기 개발된 설계 중 하나다. 이 검증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포함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어 시스템 레퍼런스 디자인과 통합돼 있다. 특히 해당 설계는 엔비디아의 최신 랙 스케일 시스템을 위한 주요 인프라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있다.

아울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인수한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아비바(AVEVA)’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가와트 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사이클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이 아키텍처는 GPU 효율을 극대화하고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NVIDIA Omniverse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SimReady 자산과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있으며, AVEVA의 고도화된 소프트웨어가 이를 지원한다. 

이번 발표를 통해 AVEVA의 엔지니어링 및 운영 소프트웨어는 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시뮬레이션, 디지털 시각화, 협업 설계 도구 등을 활용한 설계 최적화가 가능해졌으며, AI 인프라 구축 속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데이터센터 사업부 총괄 부사장 마니쉬 쿠마르(Manish Kumar)는 “대규모 AI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력, 냉각, 디지털 아키텍처가 긴밀하게 통합된 인프라뿐만 아니라 높은 성능 요구와 에너지 효율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며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디지털 트윈, 검증된 레퍼런스 설계를 결합하면 인프라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 차세대 AI 팩토리를 위한 효율성과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엔비디아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 블라디미르 트로이(Vladimir Troy)는 “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는 에너지 효율성과 높은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수준의 인프라를 요구한다”며 “엔비디아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냉각,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이 더 빠르게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토큰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438685_20260318094331_11846728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나이더 일렉트릭, ‘GTC 2026’서 엔비디아와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청사진 제시했다</figcaption></figure></div>에너지 관리 및 자동화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 슈나이더 일렉트릭(www.se.com/kr/ko/, 한국지사 대표 권지웅)이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GTC 2026’ 행사에 참여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설계, 시뮬레이션, 구축, 운영 및 유지보수와 관련한 주요 기술 발전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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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의 대표 연례행사인 GTC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매년 전 세계의 혁신가·기업 고객·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글로벌 AI 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 함께 논의하는 자리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올해 행사에 다이아몬드 등급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공식 세션 발표 연사로도 나서 글로벌 무대에서 AI 인프라 분야의 리더십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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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USA의 서비스 부문 CTO 겸 에코스트럭처 파워 부문 부사장인 나타샤 넬슨(Natasha Nelson)은 ‘How to Build Planetary-Scale AI Infrastructure’를 주제로 한 세션에 패널로 참석해 시뮬레이션과 디지털 트윈, 전력·냉각·건물·컴퓨팅 간 통합 설계를 바탕으로 기가와트급 AI 인프라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18일에는 ‘Designing and Operating an Energy Efficient AI Factory’ 키노트 세션에서 고성능 컴퓨팅과 에이전틱 AI를 활용한 AI 팩토리의 효율성과 확장성 확보 전략을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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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최신 엔비디아 랙 스케일 아키텍처를 위한 새로운 NVIDIA Vera Rubin 레퍼런스 디자인, 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 기반 디지털 트윈 기술, NVIDIA Nemotron 오픈 모델을 활용한 데이터센터 알람 관리 서비스용 에이전틱 AI 초기 테스트 등도 함께 공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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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공개된 AI 레퍼런스 디자인은 NVIDIA Vera Rubin NVL72 랙을 위해 초기 개발된 설계 중 하나다. 이 검증된 레퍼런스 디자인은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포함하며,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제어 시스템 레퍼런스 디자인과 통합돼 있다. 특히 해당 설계는 엔비디아의 최신 랙 스케일 시스템을 위한 주요 인프라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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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슈나이더 일렉트릭이 인수한 산업 소프트웨어 기업 ‘아비바(AVEVA)’는 엔비디아와 협력해 기가와트 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새로운 라이프사이클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를 발표했다. 이 아키텍처는 GPU 효율을 극대화하고 대규모 AI 팩토리 구축을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NVIDIA Omniverse 환경에서 활용 가능한 SimReady 자산과 디지털 트윈을 구축하고 있으며, AVEVA의 고도화된 소프트웨어가 이를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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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를 통해 AVEVA의 엔지니어링 및 운영 소프트웨어는 NVIDIA Omniverse DSX Blueprint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시뮬레이션, 디지털 시각화, 협업 설계 도구 등을 활용한 설계 최적화가 가능해졌으며, AI 인프라 구축 속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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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시큐어 파워 및 데이터센터 사업부 총괄 부사장 마니쉬 쿠마르(Manish Kumar)는 “대규모 AI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전력, 냉각, 디지털 아키텍처가 긴밀하게 통합된 인프라뿐만 아니라 높은 성능 요구와 에너지 효율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며 “고도화된 소프트웨어, 디지털 트윈, 검증된 레퍼런스 설계를 결합하면 인프라를 사전에 시뮬레이션하고 최적화할 수 있어 차세대 AI 팩토리를 위한 효율성과 복원력을 확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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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인프라 부문 부사장 블라디미르 트로이(Vladimir Troy)는 “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는 에너지 효율성과 높은 예측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새로운 수준의 인프라를 요구한다”며 “엔비디아와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력, 냉각, 디지털 트윈 아키텍처를 결합해 전 세계 고객이 더 빠르게 AI 인프라를 구축하고 토큰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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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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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에너지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전기화, 자동화, 디지털화를 통해 산업, 비즈니스, 주거 환경 전반의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솔루션은 빌딩, 데이터센터, 공장, 인프라, 전력망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연결된 생태계를 구축해 보다 견고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스마트 기기, 소프트웨어 정의 아키텍처, AI 기반 시스템, 디지털 서비스, 그리고 자문 서비스를 포함한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전 세계 100여 개국에 16만 명의 직원과 100만 명 이상의 파트너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한 기업 중 하나로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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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나이더 일렉트릭 코리아 홍보대행 더스프링컴퍼니 이수빈 대리 02-796-10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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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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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438685_20260318094331_118467282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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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20:1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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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 자치기구 청소년 ‘자신감 교류활동’ 리더십 캠프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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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4일~15일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치기구의) 신(나고) 감(동 있는)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1박 2일간 남양주시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치기구의) 신(나고) 감(동 있는) 교류활동’(이하 자신감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자신감 교류활동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며 소속감을 높이고,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협력과 리더십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리더십 캠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

캠프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 청소년참여위원회 ‘한울’ 등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25명이 참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협력 리더십 활동(팀빌딩 프로그램) △뉴스포츠를 접목한 운동회 △리더십 레크리에이션 △레고를 이용한 리더십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 단위로 진행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며 자치기구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이와 같은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자치기구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책임감을 기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청소년수련관 측은 이번 캠프는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협력과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등 다양한 자치기구를 운영·지원하며 청소년의 참여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 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 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내선 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6101420_20260318095001_89839844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4일~15일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치기구의) 신(나고) 감(동 있는) 교류활동’을 진행했다</figcaption></figure></div>구리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강종일) 청소년수련관은 지난 3월 14일(토)부터 15일(일)까지 1박 2일간 남양주시 정약용 펀그라운드에서 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치기구의) 신(나고) 감(동 있는) 교류활동’(이하 자신감 교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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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 교류활동은 구리시청소년수련관 소속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교류하며 소속감을 높이고, 한 해 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에서 협력과 리더십을 다지기 위해 마련된 리더십 캠프 형식의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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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는 청소년운영위원회 ‘가온누리’, 청소년참여위원회 ‘한울’ 등 자치기구 소속 청소년 25명이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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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청소년들은 △협력 리더십 활동(팀빌딩 프로그램) △뉴스포츠를 접목한 운동회 △리더십 레크리에이션 △레고를 이용한 리더십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또래 간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팀 단위로 진행된 활동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자연스럽게 친밀감을 형성하며 자치기구 간 교류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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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활동은 청소년들이 단순한 참여자를 넘어 자치기구 구성원으로서 공동체 의식을 갖고 책임감을 기르는 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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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수련관 측은 이번 캠프는 자치기구 청소년들이 서로 교류하며 협력과 리더십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주체적으로 활동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류와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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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리시청소년재단 청소년수련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동아리 등 다양한 자치기구를 운영·지원하며 청소년의 참여와 자치 역량 강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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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가 경기도 내 청소년 활동 인지도 제고를 위해 구리시청소년재단에서 제공받아 지원하는 보도자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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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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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 활동 홍보 및 정보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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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내선 3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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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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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6101420_20260318095001_89839844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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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효고현 아와지섬에서 ‘거인’의 숲을 달려 나가는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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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픈 첫날에는 많은 고객이 방문해 환호 섞인 소감이 이어졌다주식회사 니지겐노모리(본사: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장 사다마츠 히로시게)는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2026년 3월 14일(토)부터 2026년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

오픈 첫날에는 많은 고객이 방문해 ‘스모크 특수효과, 조명과 음향 연출이 몰입을 살려, 작품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멀티스크린의 영상은, 압도적인 크기를 잘 살려 나도 모르게 몰두해 보게 됐다’ 등 환호 섞인 소감이 이어졌다. 오프닝에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거인’이 고객들 앞에 실제로 나타났다. 본 이벤트에서는 기간 중 다양한 캠페인 등을 기획할 예정이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온몸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 (야간 이벤트)’와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주간 이벤트)’ 등 두 가지 기획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낮과 밤으로 즐길 수 있다.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프로젝션 맵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

주간 이벤트의 제1탄으로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으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 현장과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수수께끼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의 개최도 결정됐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더불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 외에도 에렌 예거와 리바이 등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2026년 12월 13일(일)
· 장소: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주야간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①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맵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

②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 / 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③컬래버 굿즈
이번에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 등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와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오리지널 굿즈 총 36개 아이템을 판매한다.

④컬래버 푸드
거인에 대한 에렌의 증오와 결의가 불타오르는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과 사샤가 몰래 먹으며 식재료를 모은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미카사의 따뜻한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가 출시된다. 또한 청소 중 휴식에 딱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를 포함해 총 11가지 메뉴를 판매한다.

영업시간 
· 야간 이벤트: 18:30~22:00(입장 마감 20:30)
· 주간 이벤트: 평일 13:00~17:00(입장 마감 17:30)
휴일 10:00~17:00(입장 마감 17:30)
※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비고: 기재된 내용은 현시점의 정보이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
티켓: https://fnd.hanatour.com/product-detail/OSA/MHJ-PRD2E9CD6R8Y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문의:  주식회사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운영사무국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문의 운영사무국 +81-799-64-7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17192642_13343538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픈 첫날에는 많은 고객이 방문해 환호 섞인 소감이 이어졌다</figcaption></figure></div>주식회사 니지겐노모리(본사: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장 사다마츠 히로시게)는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2026년 3월 14일(토)부터 2026년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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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첫날에는 많은 고객이 방문해 ‘스모크 특수효과, 조명과 음향 연출이 몰입을 살려, 작품 속에 들어와 있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에 등장하는 멀티스크린의 영상은, 압도적인 크기를 잘 살려 나도 모르게 몰두해 보게 됐다’ 등 환호 섞인 소감이 이어졌다. 오프닝에는 작품 속에 등장하는 ‘거인’이 고객들 앞에 실제로 나타났다. 본 이벤트에서는 기간 중 다양한 캠페인 등을 기획할 예정이다.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온몸으로 경험해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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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에서는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 (야간 이벤트)’와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주간 이벤트)’ 등 두 가지 기획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낮과 밤으로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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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프로젝션 맵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쟁취하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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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이벤트의 제1탄으로는 오리지널 일러스트 캐릭터들의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으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개최한다.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 현장과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종류의 수수께끼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의 개최도 결정됐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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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 외에도 에렌 예거와 리바이 등 캐릭터를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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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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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간: 2026년 3월 14일(토)~2026년 12월 13일(일)<br />
· 장소: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br />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주야간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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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br />
야간 이벤트에서는 약 1.2km의 밤의 숲을 걷는 나이트 워크 구간에서 박력 넘치는 프로젝션 맵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을 통해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감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돼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 등 조사병단 멤버들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 지점에서는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카드를 증정한다.<br />
<br />
②주간 이벤트<br />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 랠리 in 니지겐노모리’<br />
참가자는 니지겐노모리 공원 곳곳에 설치된 총 4개 캐릭터의 스탬프를 모을 수 있으며, 참가자에게는 오리지널 디자인의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br />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 / 자택 편’<br />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돼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경험을 하게 된다. 제2탄의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③컬래버 굿즈<br />
이번에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로 제작된 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 등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로 등장한다. 그 외에도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와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재미가 가득한 오리지널 굿즈 총 36개 아이템을 판매한다.<br />
<br />
④컬래버 푸드<br />
거인에 대한 에렌의 증오와 결의가 불타오르는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과 사샤가 몰래 먹으며 식재료를 모은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미카사의 따뜻한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가 출시된다. 또한 청소 중 휴식에 딱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를 포함해 총 11가지 메뉴를 판매한다.<br />
<br />
영업시간 <br />
· 야간 이벤트: 18:30~22:00(입장 마감 20:30)<br />
· 주간 이벤트: 평일 13:00~17:00(입장 마감 17:30)<br />
휴일 10:00~17:00(입장 마감 17:30)<br />
※ 영업시간은 계절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br />
※자세한 내용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br />
비고: 기재된 내용은 현시점의 정보이며,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br />
티켓: https://fnd.hanatour.com/product-detail/OSA/MHJ-PRD2E9CD6R8Y<br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br />
문의:  주식회사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운영사무국<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81-80-7108-4016   문의 운영사무국 +81-799-64-7061<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17192642_13343538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67</guid>
		<title><![CDATA[시지메드텍, 치과 임플란트 보철 신제품 ‘우루덴트 SA’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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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지메드텍, 신제품 ‘우루덴트 SA’ 출시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이 치과 임플란트 보철 신제품 ‘우루덴트 SA(UrDent S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루덴트 SA는 임플란트와 보철물(크라운)을 연결하는 중간 구조물인 어버트먼트(Abutment)를 기반으로 한 보철 솔루션이다. 나사로 보철물을 고정하는 나사 고정 방식의 어버트먼트(Screw Retained Prosthesis)를 적용해 보철 제작과 장착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임플란트 보철물(크라운)과 어버트먼트를 고정하는 과정에서 시멘트와 스크류로 고정하는 방식(SCRP : Screw Cement Retained Prosthesis)이 널리 사용돼 왔다. 다만 시멘트 잔여물 관리나 유지관리 과정에서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

우루덴트 SA는 이러한 임상적 요구를 고려해 나사 고정 방식 보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보철물을 나사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어 시멘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보철 유지관리 과정 등 임상 적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제품 구조 역시 단순화했다.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 기반 설계를 적용해 보철 연결 구조를 간소화하고 부품 수를 줄여 이를 통해 보철 제작 과정의 복잡성을 낮추고 임상 과정에서 더욱 안정적인 보철 세팅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보철 제작 환경을 고려해 스캔바디(Scan Body)를 활용한 구조로 설계했다. 하나의 스캔바디로 고무 인상 채득(치아 모양 본뜨기)과 구강 스캔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 워크플로(Digital Workflow)와의 연계성을 높였으며 보철 제작 과정의 정밀도와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SA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와 스캔바디(Scan Body), 디지털 라이브러리 기반 설계를 통해 스크류 시멘트 유지형 보철(SCRP)과 스크류 타입 보철을 동시에 구연해 다양한 환자의 치아 상태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구조 설계돼 내원 환자에게 편안함과 치과 의료진에게는 임상의 효율성을 증대한 제품이다.

시지메드텍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보철 분야에서 디지털 기반 치료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웅 브랜드의 높은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정품 인증서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A/S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신뢰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우루덴트 SA는 임플란트 보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보철물 접착 시 잉여 시멘트 관리와 보철 제작 과정의 복잡성, 디지털 보철 연계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임플란트와 디지털 보철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치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00225_19039393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지메드텍, 신제품 ‘우루덴트 SA’ 출시</figcaption></figure></div>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이 치과 임플란트 보철 신제품 ‘우루덴트 SA(UrDent SA)’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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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덴트 SA는 임플란트와 보철물(크라운)을 연결하는 중간 구조물인 어버트먼트(Abutment)를 기반으로 한 보철 솔루션이다. 나사로 보철물을 고정하는 나사 고정 방식의 어버트먼트(Screw Retained Prosthesis)를 적용해 보철 제작과 장착 과정을 더욱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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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플란트 보철물(크라운)과 어버트먼트를 고정하는 과정에서 시멘트와 스크류로 고정하는 방식(SCRP : Screw Cement Retained Prosthesis)이 널리 사용돼 왔다. 다만 시멘트 잔여물 관리나 유지관리 과정에서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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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루덴트 SA는 이러한 임상적 요구를 고려해 나사 고정 방식 보철을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보철물을 나사 방식으로 장착할 수 있어 시멘트 사용을 최소화하고 보철 유지관리 과정 등 임상 적용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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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구조 역시 단순화했다.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 기반 설계를 적용해 보철 연결 구조를 간소화하고 부품 수를 줄여 이를 통해 보철 제작 과정의 복잡성을 낮추고 임상 과정에서 더욱 안정적인 보철 세팅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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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구강 스캐너를 활용한 디지털 보철 제작 환경을 고려해 스캔바디(Scan Body)를 활용한 구조로 설계했다. 하나의 스캔바디로 고무 인상 채득(치아 모양 본뜨기)과 구강 스캔을 함께 활용할 수 있어 디지털 워크플로(Digital Workflow)와의 연계성을 높였으며 보철 제작 과정의 정밀도와 작업 효율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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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SA 베이스 어버트먼트(Base Abutment)와 스캔바디(Scan Body), 디지털 라이브러리 기반 설계를 통해 스크류 시멘트 유지형 보철(SCRP)과 스크류 타입 보철을 동시에 구연해 다양한 환자의 치아 상태에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구조 설계돼 내원 환자에게 편안함과 치과 의료진에게는 임상의 효율성을 증대한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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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지메드텍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치과 임플란트 보철 분야에서 디지털 기반 치료 환경에 대응하는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대웅 브랜드의 높은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정품 인증서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A/S 시스템을 구축해 제품 신뢰성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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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우루덴트 SA는 임플란트 보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제기돼 온 보철물 접착 시 잉여 시멘트 관리와 보철 제작 과정의 복잡성, 디지털 보철 연계성 등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임플란트와 디지털 보철 기술을 결합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글로벌 치과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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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시지메드텍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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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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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00225_19039393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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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9: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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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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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 중인 모습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전영현 의장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

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 성과와 올해 사업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

전 의장은 “지난 한 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333.6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해 한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또 “회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8조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3조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 의장은 2026년 사업 계획도 밝혔다. 전 의장은 “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 의장은 “DX부문은 AI 적용 제품을 확대하고 모든 기능과 서비스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I 전환기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안건 심의와 표결 등이 진행됐다.

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김용관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허은녕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이 상정됐다.

주주와의 대화, 미래 기술력 선보이는 주주 친화 공간도 마련돼

안건 표결 이후에는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과 DX부문장 노태문 사장이 각각 부문의 2026년 사업 전략을 주주와 공유했다. 이어서 전 부회장, 노 사장을 비롯한 CFO, CTO, 각 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주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외국인을 위한 영어 순차 통역도 제공됐다.

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사전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해 주주들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전자투표를 진행했다.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들도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제공했다. 

한편, 주주총회장에는 혁신적인 반도체 기술과 차별화된 A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

현장에 참석한 주주들은 △HBM4, 엑시노스2600 △갤럭시 S26,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비스포크 AI 가전 △마이크로 RGB TV, 투명 마이크로 LED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눈으로 확인했다.

또한 ‘응원 메시지 월(Wall)’도 운영해 주주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대형 LED에 실시간으로 소개하며 주주와 회사가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04754_72668425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제57기 정기 주주총회가 진행 중인 모습</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18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주주, 기관투자자,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제5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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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현 의장 “변화에 한발 앞서 준비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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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주총회 의장을 맡은 삼성전자 대표이사 전영현 부회장은 참석 주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지난해 경영 성과와 올해 사업 전략에 대해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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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장은 “지난 한 해는 어려운 대내외적 환경에도 불구하고 회사는 333.6조원이라는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며 “주가도 큰 폭으로 상승해 한국 기업 최초로 시가총액 1000조원을 돌파했다”고 말했다. 또 “회사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AI 수요 대응을 위해 시설투자와 미래 기술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비 투자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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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가치 제고 계획에 대해서는 “2025년 연간 9.8조원의 정규 배당과 함께 1.3조원의 추가 배당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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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의장은 2026년 사업 계획도 밝혔다. 전 의장은 “삼성전자 DS부문은 로직부터 메모리, 파운드리(Foundry), 패키징까지 ‘원스톱 솔루션’이 가능한 세계 유일 반도체 회사”라며 “AI 반도체 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 경쟁력을 갖춰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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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 의장은 “DX부문은 AI 적용 제품을 확대하고 모든 기능과 서비스에 걸쳐 AI 기술을 유기적으로 통합해 고객에게 최고의 AI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AI 전환기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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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안건 심의와 표결 등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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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으로 △정관 일부 변경 △재무제표 승인 △사내이사 김용관 선임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허은녕 선임 △이사 보수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처분 계획 승인 등이 상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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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와의 대화, 미래 기술력 선보이는 주주 친화 공간도 마련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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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표결 이후에는 DS부문장 전영현 부회장과 DX부문장 노태문 사장이 각각 부문의 2026년 사업 전략을 주주와 공유했다. 이어서 전 부회장, 노 사장을 비롯한 CFO, CTO, 각 사업부장 등 주요 경영진들이 주주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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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 통역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책 △외국인을 위한 영어 순차 통역도 제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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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2020년부터 사전 전자투표 제도를 도입해 주주들이 주총에 직접 참석하지 않고도 의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3월 8일부터 17일까지 전자투표를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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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주들도 주주총회를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도록 사전 신청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도 제공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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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주주총회장에는 혁신적인 반도체 기술과 차별화된 AI 경험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 공간도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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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 참석한 주주들은 △HBM4, 엑시노스2600 △갤럭시 S26, 갤럭시 Z 트라이폴드(TriFold) △비스포크 AI 가전 △마이크로 RGB TV, 투명 마이크로 LED 등 삼성전자의 다양한 혁신 제품을 눈으로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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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응원 메시지 월(Wall)’도 운영해 주주들이 작성한 응원 메시지를 대형 LED에 실시간으로 소개하며 주주와 회사가 소통하는 모습을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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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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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04754_72668425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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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9:5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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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아일로 ‘슬림컷 젤리’ 출시… 슬리밍 라인업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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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아일로 ‘슬림컷 젤리’ 출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혈당·체지방·배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아일로의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정제 형태의 ‘듀얼 슬림컷’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했다.

특히 아일로의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그대로 적용했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 엄선된 매운맛 부원료를 배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다이어트 중 자주 느끼는 ‘씹는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젤리 속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기능성 성분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아일로 슬림컷 젤리는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큐텐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은 소비자들이 ‘듀얼 슬림컷’에서 만족했던 복합 기능성 콘셉트와 아일로의 시그니처 다이어트 콘셉트를 젤리 형태로 구현했다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아일로만의 체감 가능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는 동아제약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슬리밍 라인을 전개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5708_53981227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아일로 ‘슬림컷 젤리’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혈당·체지방·배변 고민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3중 기능성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br />
<br />
신제품은 지난해 출시된 아일로의 베스트셀러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정제 형태의 ‘듀얼 슬림컷’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했다.<br />
<br />
특히 아일로의 ‘빨간맛 다이어트’ 콘셉트를 그대로 적용했다. 고춧가루, 계피, 흑후추 등 엄선된 매운맛 부원료를 배합해 차별화된 포뮬러를 완성했다. 또한 다이어트 중 자주 느끼는 ‘씹는 욕구’를 고려해 탱글한 젤리 속에 톡톡 터지는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든든한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br />
<br />
기능성 성분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배변 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br />
아일로 슬림컷 젤리는 동아제약 공식몰인 ‘디몰(:Dmall)’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CJ올리브영과 일본 큐텐 등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동아제약은 소비자들이 ‘듀얼 슬림컷’에서 만족했던 복합 기능성 콘셉트와 아일로의 시그니처 다이어트 콘셉트를 젤리 형태로 구현했다며,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아일로만의 체감 가능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프리미엄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는 동아제약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스킨케어와 슬리밍 라인을 전개하며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다양한 이너뷰티 솔루션을 제안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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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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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5708_539812273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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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8: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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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64</guid>
		<title><![CDATA[AI, 이제 ‘쓰는 시대’에서 ‘만드는 시대’로… 에이전트 메이커, 오프라인 과정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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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전트 메이커 교육을 통해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AI 검색엔진 전문 기업 서치마스터(대표 전병국)가 운영하는 AI 에이전트 교육 브랜드 ‘에이전트 메이커(AgentMaker)’가 첫 오프라인 교육 과정인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를 공개했다.

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단순한 툴 활용을 넘어 업무 ‘자동화’와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에이전트 메이커는 기존 AI 교육이 프롬프트 작성이나 단편적인 툴 사용법에 머무르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번 실습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이번 1차 과정은 참가자가 직접 자신의 PC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목표를 수행하는 ‘AI 블로그 매니저 형태의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코딩 등 복잡한 개발 지식이 없어도 AI 도구의 코드 생성 및 에이전트 관리 기능을 활용해 ‘자연어 지시’만으로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키워드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생성 △이미지 제작 △네이버·티스토리 등 포털 블로그 자동 포스팅 △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 등 독립 블로그 자동 포스팅 △SEO(검색엔진최적화) 및 수익화 전략까지 블로그 운영 전반을 자동화하는 구조를 하루 만에 완성하게 된다.

전병국 서치마스터 대표는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를 넘어 나를 대신해 일해줄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능력이 개인과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 사용자가 아닌 ‘에이전트 메이커’가 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과정은 단순한 기술 학습이 아니라 수강생이 실제로 작동하는 자신만의 AI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해 돌아가는 ‘결과 중심’의 교육”이라고 밝혔다.

에이전트 메이커는 이번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 과정을 시작으로 향후 △AI 마케터 에이전트 △AI 작가 에이전트 △AI 기자 에이전트 △AI 분석가 에이전트 △AI 디자이너 에이전트 등 다양한 직무 기반의 맞춤형 AI 에이전트 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한편 이번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 오프라인 과정은 실습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소수 정원으로 운영된다. 상세 커리큘럼 확인 및 수강 신청은 에이전트 메이커 공식 홈페이지 (https://AgentMak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치마스터 소개

서치마스터는 2002년 창사 이래 검색엔진과 데이터 분석의 한 길을 걸어왔다. 검색 중심 전략으로 고객의 성공을 돕는다. 검색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하는 다양한 길을 제시한다. ‘최초’에 만족하지 않는다. ‘최고’를 추구한다. AI 스토리 플래너와 에이전트 메이커를 통해 AI를 활용한 새로운 창조의 세계로 안내한다.

언론연락처: 서치마스터 전병국 02-587-04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9249409_20260318010735_760048503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전트 메이커 교육을 통해 나만의 AI 에이전트를 만들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AI 검색엔진 전문 기업 서치마스터(대표 전병국)가 운영하는 AI 에이전트 교육 브랜드 ‘에이전트 메이커(AgentMaker)’가 첫 오프라인 교육 과정인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를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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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면서 단순한 툴 활용을 넘어 업무 ‘자동화’와 ‘자율형 AI 에이전트 구축’에 대한 산업계의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에이전트 메이커는 기존 AI 교육이 프롬프트 작성이나 단편적인 툴 사용법에 머무르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이번 실습형 프로그램을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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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차 과정은 참가자가 직접 자신의 PC에서 사람의 개입 없이 목표를 수행하는 ‘AI 블로그 매니저 형태의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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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코딩 등 복잡한 개발 지식이 없어도 AI 도구의 코드 생성 및 에이전트 관리 기능을 활용해 ‘자연어 지시’만으로 에이전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수강생들은 △키워드 기반 콘텐츠 기획 및 생성 △이미지 제작 △네이버·티스토리 등 포털 블로그 자동 포스팅 △워드프레스·블로그스팟(구글 블로그) 등 독립 블로그 자동 포스팅 △SEO(검색엔진최적화) 및 수익화 전략까지 블로그 운영 전반을 자동화하는 구조를 하루 만에 완성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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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국 서치마스터 대표는 “이제는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를 넘어 나를 대신해 일해줄 AI 에이전트를 직접 만들고 운영하는 능력이 개인과 기업의 핵심 경쟁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는 AI 사용자가 아닌 ‘에이전트 메이커’가 돼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과정은 단순한 기술 학습이 아니라 수강생이 실제로 작동하는 자신만의 AI 자동화 시스템을 완성해 돌아가는 ‘결과 중심’의 교육”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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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메이커는 이번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 과정을 시작으로 향후 △AI 마케터 에이전트 △AI 작가 에이전트 △AI 기자 에이전트 △AI 분석가 에이전트 △AI 디자이너 에이전트 등 다양한 직무 기반의 맞춤형 AI 에이전트 교육 과정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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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AI 블로거 에이전트 만들기’ 오프라인 과정은 실습 몰입도를 높이기 위해 소수 정원으로 운영된다. 상세 커리큘럼 확인 및 수강 신청은 에이전트 메이커 공식 홈페이지 (https://AgentMak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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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마스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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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마스터는 2002년 창사 이래 검색엔진과 데이터 분석의 한 길을 걸어왔다. 검색 중심 전략으로 고객의 성공을 돕는다. 검색과 인공지능(AI)을 융합하는 다양한 길을 제시한다. ‘최초’에 만족하지 않는다. ‘최고’를 추구한다. AI 스토리 플래너와 에이전트 메이커를 통해 AI를 활용한 새로운 창조의 세계로 안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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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치마스터 전병국 02-587-04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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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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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9249409_20260318010735_760048503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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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7:5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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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은행, 소상공인 부담 낮추는 ‘우리 사장님 대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개인사업자 전용 대환 대출 상품인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상품은 금융권 공동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에 맞춰 출시했다.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대면으로 비교해 더 유리한 조건의 우리은행 상품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리은행은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출시하고 맞춤형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한도에는 제한이 없으며(단, 비대면 신청 시 최대 1억원) 기존 대출을 갈아타면서 한도를 증액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출 신청은 영업점 또는 우리은행 모바일 앱 ‘우리WON기업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제휴 플랫폼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지난 12일 서비스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점검을 위한 사전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는 실제 개인사업자가 참여해 대출 비교 및 갈아타기 절차를 점검했으며 비대면으로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대출 이동까지 가능한 점에서 높은 편의성을 확인했다.

상품 출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대출 이동 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기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조회한 선착순 2000명에게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1000원을 제공하며 우리은행으로 갈아타기를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소호사업부 박준석 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가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포용 금융을 실천하기 위해, 개인사업자 전용 대환 대출 상품인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18일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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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상품은 금융권 공동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시행에 맞춰 출시했다.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금리와 조건을 비대면으로 비교해 더 유리한 조건의 우리은행 상품으로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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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우리 사장님 대출(갈아타기)’을 출시하고 맞춤형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대출 한도에는 제한이 없으며(단, 비대면 신청 시 최대 1억원) 기존 대출을 갈아타면서 한도를 증액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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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신청은 영업점 또는 우리은행 모바일 앱 ‘우리WON기업뱅킹’을 통해 가능하며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제휴 플랫폼의 대출 비교 서비스에서도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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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 신상품 출시를 앞두고 지난 12일 서비스 안정성과 이용 편의성 점검을 위한 사전 베타 테스트를 진행했다. 테스트에는 실제 개인사업자가 참여해 대출 비교 및 갈아타기 절차를 점검했으며 비대면으로 여러 금융기관의 대출 조건을 한 번에 비교하고 대출 이동까지 가능한 점에서 높은 편의성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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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출시에 맞춰 이벤트도 진행한다. 우리은행은 대출 이동 서비스를 통해 타 금융기관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조회한 선착순 2000명에게 네이버페이(Npay) 포인트 1000원을 제공하며 우리은행으로 갈아타기를 완료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5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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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 소호사업부 박준석 부장은 “이번 상품 출시가 고금리 대출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 금융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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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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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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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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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0:4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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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글 클라우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 성료… 한국 기업·인재 AI 성장 전폭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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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구글 클라우드가 지난 1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Google Cloud OnBoard)’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2900명 이상의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며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는 구글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클라우드와 AI 학습 프로그램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한다. ‘구글 스킬 에디션(Google Skills Edition)’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글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핵심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AI 연구 성과와 비즈니스 비전을 소개했다.

구글 클라우드는 보다 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현장 행사와 대학생을 위한 온라인 캠퍼스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 및 개발자가 참석해 최신 AI 기술의 실무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탐구했다.

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는 온라인 생중계와 현장 네트워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가 운영됐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 AI 인재들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캠퍼스 세션에서는 구글 현업 전문가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성장과 커리어 설계를 위한 조언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온라인 생중계 채널을 모든 대학생에게 개방해 인재 양성을 위한 접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

루스 선(Ruth Sun)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한국 기업에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글의 독보적인 인프라, 모델, 플랫폼이 집약된 진정한 ‘통합 AI 기술 스택’을 바탕으로, 기업은 기술 검증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한국의 모든 조직이 글로벌 AI 경제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기술 생태계를 제공하는 것이 구글 클라우드의 목표”라고 강조했다.

행사는 △AI 빌드업(AI Build-up) △AI 생산성(AI for Productivity) △차세대 AI(Advanced AI) △AI 핸즈온(AI Hands-on Lab) 등 네 가지 전문 트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설계부터 업무 생산성 혁신, 최신 미디어 모델 활용, TPU 기반 LLM 개발 및 에이전트 구축 실습 등 AI 기술의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하며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

현장 쇼케이스 존에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서울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로 펼쳐지는 ‘오목 대국’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구글의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선 사장은 “한국은 언제나 창의적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혁신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기술 제공을 넘어 업계 선도 기업과 차세대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이 AI 시대의 글로벌 강국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5110_88639088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루스 선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figcaption></figure></div>구글 클라우드가 지난 17일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와 온라인에서 동시 개최한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Google Cloud OnBoard)’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총 2900명 이상의 기업 관계자와 대학생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해 구글 클라우드와 함께 AI 시대의 성장 전략을 모색하며 핵심 역량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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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 온보드는 구글 클라우드 전문가들이 직접 진행하는 클라우드와 AI 학습 프로그램으로, 최신 기술 트렌드에 맞춘 콘텐츠를 제공한다. ‘구글 스킬 에디션(Google Skills Edition)’이라는 부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구글 클라우드뿐만 아니라 구글 딥마인드(Google DeepMind)의 핵심 엔지니어들이 대거 참여해 최신 AI 연구 성과와 비즈니스 비전을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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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클라우드는 보다 넓은 학습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 고객을 위한 오프라인 현장 행사와 대학생을 위한 온라인 캠퍼스 생중계를 동시 진행했다.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 마련된 행사장에는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 관계자 및 개발자가 참석해 최신 AI 기술의 실무 활용 방안을 심도 있게 탐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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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한양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는 온라인 생중계와 현장 네트워킹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행사가 운영됐으며,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갈 미래 AI 인재들의 뜨거운 학습 열기를 입증했다. 특히 캠퍼스 세션에서는 구글 현업 전문가가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학생들에게 AI 시대의 성장과 커리어 설계를 위한 조언을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온라인 생중계 채널을 모든 대학생에게 개방해 인재 양성을 위한 접점을 전국적으로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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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스 선(Ruth Sun)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 사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한국 기업에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구글의 독보적인 인프라, 모델, 플랫폼이 집약된 진정한 ‘통합 AI 기술 스택’을 바탕으로, 기업은 기술 검증을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며 “대기업부터 스타트업까지 한국의 모든 조직이 글로벌 AI 경제의 주역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적의 기술 생태계를 제공하는 것이 구글 클라우드의 목표”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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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AI 빌드업(AI Build-up) △AI 생산성(AI for Productivity) △차세대 AI(Advanced AI) △AI 핸즈온(AI Hands-on Lab) 등 네 가지 전문 트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AI 에이전트 설계부터 업무 생산성 혁신, 최신 미디어 모델 활용, TPU 기반 LLM 개발 및 에이전트 구축 실습 등 AI 기술의 전 과정을 폭넓게 경험하며 실전 역량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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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쇼케이스 존에는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서울 대국 10주년을 기념해 제미나이 캔버스(Gemini Canvas)로 펼쳐지는 ‘오목 대국’이 마련돼 큰 인기를 끌었다. 이 외에도 참가자들이 구글의 생성형 AI 기술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커뮤니티형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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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 사장은 “한국은 언제나 창의적 아이디어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하는 혁신의 중심지”라며 “앞으로도 구글 클라우드 온보드와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 기술 제공을 넘어 업계 선도 기업과 차세대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며, 대한민국이 AI 시대의 글로벌 강국으로서 입지를 공고히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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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김지윤 대리 02-3406-222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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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095110_886390888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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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59:2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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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 출시 3개월 만에 미국 아마존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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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의 ‘PDRN 캡슐 미스트’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 ‘페이스 미스트(Face Mists)’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지난 11월 북미 시장에 PDRN 캡슐 미스트를 처음 선보인 지 약 3개월 만에 거둔 쾌거다. 아누아는 해당 카테고리에서 오랜 기간 상위권을 유지해 온 글로벌 메가 브랜드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북미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는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Beauty & Personal Care)’ 카테고리에서도 최고 49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 2월 현지 론칭 행사를 기점으로 북미 소비자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것이 순위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됐다.

해당 제품은 PDRN·콜라겐·히알루론산을 담은 ‘수분광 캡슐’을 적용해 피부에 수분과 광채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아마존 내 수많은 경쟁 제품 사이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아누아는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에서 단기간에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것은 아누아의 제품력이 북미 시장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 아마존 Face Mists 카테고리 최고 순위. 3/13(KST), 3/12(PDT) 기준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8091140_40478007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전개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아누아(ANUA)의 ‘PDRN 캡슐 미스트’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아마존 ‘페이스 미스트(Face Mists)’ 카테고리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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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는 지난 11월 북미 시장에 PDRN 캡슐 미스트를 처음 선보인 지 약 3개월 만에 거둔 쾌거다. 아누아는 해당 카테고리에서 오랜 기간 상위권을 유지해 온 글로벌 메가 브랜드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며 북미 스킨케어 시장에서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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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 PDRN 캡슐 미스트는 아마존 ‘뷰티 & 퍼스널 케어(Beauty & Personal Care)’ 카테고리에서도 최고 49위를 기록하며 가파른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올해 2월 현지 론칭 행사를 기점으로 북미 소비자 대상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 것이 순위 상승의 핵심 동력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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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제품은 PDRN·콜라겐·히알루론산을 담은 ‘수분광 캡슐’을 적용해 피부에 수분과 광채를 더하는 것이 특징이다. 성분과 효능을 중시하는 북미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며 아마존 내 수많은 경쟁 제품 사이에서 빠르게 존재감을 확대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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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누아는 세계 최대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에서 단기간에 카테고리 1위를 기록한 것은 아누아의 제품력이 북미 시장의 높은 기준을 충족시켰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현지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북미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위상을 높여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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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Face Mists 카테고리 최고 순위. 3/13(KST), 3/12(PDT)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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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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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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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8091140_40478007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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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56: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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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국민은행,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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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금융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약 110명이다.

이번 채용은 △UB(기업 고객 금융·고객 자산관리) △UB(지역인재) △전역 장교 △ESG 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채용으로 운영된다.

서류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KB국민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UB(Universal Banker) 부문은 자산관리전문가(PB)와 기업금융 전문가(RM)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하며 UB(지역인재) 부문은 지역 금융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조직 운영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선발을 목적으로 전역 장교 채용도 함께 진행된다.

아울러 채용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ESG 동반성장 및 보훈 부문 채용도 운영한다. ESG 동반성장 부문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보훈 부문은 국가보훈대상자 또는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Live) 설명회 등을 통해 지원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이해하고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만들어갈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채용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금융 환경의 변화에 대응하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인재를 선발하기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채용 규모는 약 110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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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채용은 △UB(기업 고객 금융·고객 자산관리) △UB(지역인재) △전역 장교 △ESG 동반성장 △보훈 등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각 부문의 특성에 맞춘 맞춤형 채용으로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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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접수는 오는 25일까지이며 KB국민은행 공식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 △1차 면접전형 △2차 면접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6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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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Universal Banker) 부문은 자산관리전문가(PB)와 기업금융 전문가(RM)로 성장할 인재를 선발하며 UB(지역인재) 부문은 지역 금융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채용을 진행한다. 또한 조직 운영 경험과 리더십을 갖춘 인재 선발을 목적으로 전역 장교 채용도 함께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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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채용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해 ESG 동반성장 및 보훈 부문 채용도 운영한다. ESG 동반성장 부문은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북한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자녀 등을 대상으로 하며 보훈 부문은 국가보훈대상자 또는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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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또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유튜브 라이브(Live) 설명회 등을 통해 지원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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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도전과 혁신의 가치를 이해하고 KB국민은행과 함께 금융의 미래를 만들어갈 청년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포용하는 채용으로 은행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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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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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09:54:3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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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솔, 일본 ‘NextTech Week Tokyo 2026’ 참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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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VISOL 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Visket Gen)인공지능(AI) 기반 Visual Intelligence 기술 기업 VISOL(비솔)이 오는 4월 15일부터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NextTech Week Tokyo - AI Future Technology Expo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AI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NextTech Week Tokyo는 AI, 데이터, 디지털 트윈, XR 등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첨단 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미래 산업 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다.

VISOL은 이번 전시에서 △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AI 기반 수영 동작 분석 솔루션 △제조 산업용 AI 검사 솔루션 등 세 가지 핵심 기술을 실제 데모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Visket Gen)’은 AI 모델 학습을 위한 3D 합성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환경 조건과 시나리오 설정을 통해 대규모 학습 데이터셋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배경 환경 설정, 날씨 및 조도 변화, 3D 캐릭터 모션 구성, Depth Map을 포함한 거리 정보 생성, 드론·위성 등 다양한 시점에서의 멀티 카메라 뷰 설정, 그리고 Class별 라벨링 타입 선택 기능 등을 실제 데모로 시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COCO 포맷 등 JSON 기반의 AI 학습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현실에서 재현하기 어려운 희귀 상황이나 극한 환경 조건에 대한 학습 데이터 확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

스포츠 AI 기술을 적용한 ‘수영 동작 분석 솔루션(OmniVis Coach)’은 영상 분석을 통해 수영 동작을 자동 분석하고 팔 각도, 신체 균형, 발차기 각도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솔루션이다. 전문 코치 없이도 수영 자세 분석과 개선 방향 제시가 가능해 스포츠 훈련, 재활 훈련, 생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기대된다.

또한 제조 산업을 위한 ‘AI 검사 솔루션(OmniVis Detect)’은 Photometric Stereo 기술을 활용해 다중 조명 환경에서 획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물체의 표면 정보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산업용 금속·비금속 부품의 미세 불량 탐지, 디스플레이 패널의 표면 결함 검출, 반도체 및 회로 기판의 초미세 결함 분석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

특히 기존 RGB 이미지 기반 검사 방식과 달리 표면 반사율 정보(Albedo)와 미세 형상 정보(Normal)를 분리해 학습에 활용함으로써 일반 카메라로는 식별이 어려운 초미세 결함까지 높은 정밀도로 검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VISOL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합성데이터 생성부터 스포츠 동작 분석, 제조 검사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Visual Intelligence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라며, AI 학습 데이터 생성과 분석 기술을 연결한 데이터 기반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VISOL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AI 기반 영상 분석 및 데이터 생성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비솔 소개

‘Visual Intelligence Innovator’ 비솔은 시각과 움직임을 이해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Vision AI, Motion AI, 합성데이터,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통합적인 End-to-End AI 생태계를 구축해 AI 학습 데이터 생성부터 분석 및 응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워크플로를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비솔  마케팅팀 노인규 과장 02-6953-21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1355738_20260317163030_35156555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VISOL 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Visket Gen)</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 기반 Visual Intelligence 기술 기업 VISOL(비솔)이 오는 4월 15일부터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개최되는 ‘NextTech Week Tokyo - AI Future Technology Expo 2026’에 참가해 자사의 핵심 AI 기술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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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tTech Week Tokyo는 AI, 데이터, 디지털 트윈, XR 등 차세대 기술을 소개하는 일본 최대 규모의 첨단 기술 전시회 중 하나로, 글로벌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해 미래 산업 기술을 공유하는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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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L은 이번 전시에서 △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 △AI 기반 수영 동작 분석 솔루션 △제조 산업용 AI 검사 솔루션 등 세 가지 핵심 기술을 실제 데모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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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합성데이터 생성 플랫폼(Visket Gen)’은 AI 모델 학습을 위한 3D 합성데이터를 자동으로 생성하는 솔루션으로, 다양한 환경 조건과 시나리오 설정을 통해 대규모 학습 데이터셋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전시 현장에서는 배경 환경 설정, 날씨 및 조도 변화, 3D 캐릭터 모션 구성, Depth Map을 포함한 거리 정보 생성, 드론·위성 등 다양한 시점에서의 멀티 카메라 뷰 설정, 그리고 Class별 라벨링 타입 선택 기능 등을 실제 데모로 시연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COCO 포맷 등 JSON 기반의 AI 학습 데이터를 대량으로 생성할 수 있으며, 현실에서 재현하기 어려운 희귀 상황이나 극한 환경 조건에 대한 학습 데이터 확보에도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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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AI 기술을 적용한 ‘수영 동작 분석 솔루션(OmniVis Coach)’은 영상 분석을 통해 수영 동작을 자동 분석하고 팔 각도, 신체 균형, 발차기 각도 등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솔루션이다. 전문 코치 없이도 수영 자세 분석과 개선 방향 제시가 가능해 스포츠 훈련, 재활 훈련, 생활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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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제조 산업을 위한 ‘AI 검사 솔루션(OmniVis Detect)’은 Photometric Stereo 기술을 활용해 다중 조명 환경에서 획득한 이미지를 기반으로 물체의 표면 정보를 정밀 분석하고, 이를 AI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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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기술은 산업용 금속·비금속 부품의 미세 불량 탐지, 디스플레이 패널의 표면 결함 검출, 반도체 및 회로 기판의 초미세 결함 분석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 적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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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RGB 이미지 기반 검사 방식과 달리 표면 반사율 정보(Albedo)와 미세 형상 정보(Normal)를 분리해 학습에 활용함으로써 일반 카메라로는 식별이 어려운 초미세 결함까지 높은 정밀도로 검출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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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L은 이번 전시를 통해 AI 합성데이터 생성부터 스포츠 동작 분석, 제조 검사까지 다양한 산업 분야에 적용 가능한 Visual Intelligence 기술을 글로벌 시장에 소개할 예정이라며, AI 학습 데이터 생성과 분석 기술을 연결한 데이터 기반 AI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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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OL은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기업들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AI 기반 영상 분석 및 데이터 생성 기술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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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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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ual Intelligence Innovator’ 비솔은 시각과 움직임을 이해하는 인공지능(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Vision AI, Motion AI, 합성데이터, 모션캡처 스튜디오를 기반으로 통합적인 End-to-End AI 생태계를 구축해 AI 학습 데이터 생성부터 분석 및 응용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AI 워크플로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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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솔  마케팅팀 노인규 과장 02-6953-21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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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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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1355738_20260317163030_35156555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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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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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잼라운지 홍대점, 인디 밴드 중심 라이브 공연 운영 확대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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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는 잼라운지 무대(사진=잼라운지)잼라운지 홍대점이 인디 밴드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추진한다.

홍대는 인디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온 지역이지만, 뮤지션들이 안정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무대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일부 공연장의 운영 중단과 공연 취소 사례가 이어지면서 공연 환경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공연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문화 경험으로 소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공연과 식음(F&B)을 결합한 형태의 공간 운영도 함께 등장하고 있다. 공연 관람과 식사, 모임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해결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운영 방식으로 해석된다.

잼라운지 홍대점은 라이브 공연과 식음 공간을 결합한 라운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매장 내에는 공연 무대와 테이블 좌석이 함께 구성돼 관객이 음식과 음료를 즐기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연은 별도의 구획이 아닌 매장과 함께 운영되는 형태로 구성된다.

현재 인디 밴드와 신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팀 모집을 진행 중이며, 실용음악과 학생 공연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기반으로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공연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는 시간대를 중심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20시, 21시 30분, 23시 등 시간대별 공연이 진행되는 구조로 준비되고 있다. 공연은 총 3회 구성으로, 회차별 40~50분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팀은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공연팀 운영과 관련해 현장 중심의 정산 방식이 적용되며, 다양한 공연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이 설계되고 있다.

잼라운지는 공연과 식음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 운영 방식이 라이브 음악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일정 부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연을 특정 목적 방문이 아닌 일상적인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잼라운지 소개

잼라운지는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가 운영하는 문화 라운지 브랜드로, 공연·사운드·네트워크 경험을 결합한 공간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운드 제작 및 공연 운영 노하우를 잼라운지 공간 기획과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잼라운지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5379330_20260317152516_38536992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라이브 공연이 진행되는 잼라운지 무대(사진=잼라운지)</figcaption></figure></div>잼라운지 홍대점이 인디 밴드를 중심으로 한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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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는 인디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공연이 이어져 온 지역이지만, 뮤지션들이 안정적으로 공연할 수 있는 무대가 제한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특히 일부 공연장의 운영 중단과 공연 취소 사례가 이어지면서 공연 환경 전반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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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환경 속에서 공연을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일상적인 문화 경험으로 소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으며, 공연과 식음(F&B)을 결합한 형태의 공간 운영도 함께 등장하고 있다. 공연 관람과 식사, 모임 등을 하나의 공간에서 동시에 해결하려는 수요가 반영된 운영 방식으로 해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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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운지 홍대점은 라이브 공연과 식음 공간을 결합한 라운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매장 내에는 공연 무대와 테이블 좌석이 함께 구성돼 관객이 음식과 음료를 즐기면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공연은 별도의 구획이 아닌 매장과 함께 운영되는 형태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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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디 밴드와 신인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팀 모집을 진행 중이며, 실용음악과 학생 공연팀 등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이 참여할 수 있도록 모집 범위를 확대했다. 이를 기반으로 라이브 공연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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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되는 시간대를 중심으로 편성될 예정이며, 20시, 21시 30분, 23시 등 시간대별 공연이 진행되는 구조로 준비되고 있다. 공연은 총 3회 구성으로, 회차별 40~50분 내외로 운영될 예정이다. 공연팀은 시간대를 선택해 참여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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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공연팀 운영과 관련해 현장 중심의 정산 방식이 적용되며, 다양한 공연팀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 방식이 설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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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운지는 공연과 식음 경험을 함께 제공하는 공간 운영 방식이 라이브 음악 접근성을 높이는 데 일정 부분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공연을 특정 목적 방문이 아닌 일상적인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는 방향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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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운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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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라운지는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 창조공작소가 운영하는 문화 라운지 브랜드로, 공연·사운드·네트워크 경험을 결합한 공간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창조공작소는 1997년 설립된 게임 사운드 전문기업으로, 다수의 국내외 게임 프로젝트에서 음악과 효과음을 제작해 온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사운드 제작 및 공연 운영 노하우를 잼라운지 공간 기획과 운영에 적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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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잼라운지 홍보대행 영피알 조민영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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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5379330_20260317152516_38536992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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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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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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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영철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를 펴냈다.

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지역의 가능성을 차분히 짚어 보는 이 책은 지역의 현재를 현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전영철 저자는 거창한 구호나 추상적인 이론보다 실제 현장에서 보고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살핀다.

이 책은 원주를 중심으로 지역창생, 문화도시, 관광, 관계인구, 생활권 전략 등 다양한 지역 이슈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도시재생과 문화정책, 관광 콘텐츠 등 여러 정책과 흐름을 다루면서도 시선은 일관된다. 지역은 단순한 행정 단위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공간이며, 지역의 변화 역시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또한 해외 사례를 소개하면서도 과도한 이상화나 단순한 비교에 머무르지 않는다. 참고할 만한 지점을 정리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에 적용할 때 고민해야 할 현실적인 조건을 함께 제시해 지역 문제를 보다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지역 정책과 지역 담론을 현실적인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다.

전영철 저자는 상지대학교 FIND칼리지 교수로 한양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지역 문화정책과 예술 생태계 구축에 힘써 왔고, 현재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는 지역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질문하는 책으로,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는 독자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전한다.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6094754_48871766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영철 지음, 좋은땅출판사, 200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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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와 지방 소멸이라는 시대적 변화 속에서 지역의 가능성을 차분히 짚어 보는 이 책은 지역의 현재를 현실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고, 앞으로 어떤 방향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제시한다. 전영철 저자는 거창한 구호나 추상적인 이론보다 실제 현장에서 보고 경험한 사례를 바탕으로 지역의 변화가 어디에서 시작되는지를 살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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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주를 중심으로 지역창생, 문화도시, 관광, 관계인구, 생활권 전략 등 다양한 지역 이슈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풀어낸다. 도시재생과 문화정책, 관광 콘텐츠 등 여러 정책과 흐름을 다루면서도 시선은 일관된다. 지역은 단순한 행정 단위가 아니라 사람들이 살아가는 생활의 공간이며, 지역의 변화 역시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과 현장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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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해외 사례를 소개하면서도 과도한 이상화나 단순한 비교에 머무르지 않는다. 참고할 만한 지점을 정리하는 동시에 우리 지역에 적용할 때 고민해야 할 현실적인 조건을 함께 제시해 지역 문제를 보다 균형 있게 바라보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독자는 지역 정책과 지역 담론을 현실적인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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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철 저자는 상지대학교 FIND칼리지 교수로 한양대학교에서 관광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원주문화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며 지역 문화정책과 예술 생태계 구축에 힘써 왔고, 현재 한국관광연구학회 부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는 지역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차분하게 질문하는 책으로, 지역의 미래를 생각하는 독자에게 의미 있는 통찰을 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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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지역에서 온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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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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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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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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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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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6094754_488717669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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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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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imini Street Announces Participation in the ROTH Capital Partners 38th Annual Investor Confere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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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Rimini Street Announces Participation in the ROTH Capital Partners 38th Annual Investor Conference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Rimini+Street%2C+Inc.&index=1&md5=ebb4591a7ef7137f35a11c08a7b8e793) (Nasdaq: RMNI),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Agentic AI ERP innovation solutions,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e following upcoming ROTH Capital Partners Investor Conference, March 23 and 24, 2026, in Laguna Niguel, California:

·	Seth Ravin, CE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23seth-ravin&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Seth+Ravin%2C+CEO&index=2&md5=31ba2601da6f948e26623eae644503a8), and Dean Poh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23dean-pohl&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Dean+Pohl&index=3&md5=313c099814ec3d5039e5abd2b2527cfe), vice president, treasurer and investor relations, will participate in one-on-one and small group meetings (Seth Ravin, March 23 only)

·	Seth Ravin will participate in a panel discussion led by ROTH Capital Partners Managing Director, Senior Research Analyst Rich Baldry, titled “Software: Risks, Opportunities & Realities of the AI Emergence” on March 23, 2:00 p.m. - 2:55 p.m. Pacific Time, Webcast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event.summitcast.com%2Fview%2FkKmFFrbEes9oUCyrRFmQ5N%2FoKPRb3zR3iQ4U768iEmGKx&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Webcast+Link&index=4&md5=6bcb2710de2995d6a1038de5a73ac0c8)

To schedule a meeting, please contact your ROTH Capital salesperson or Rimini Street IR at IR@riministreet.com.

Please visit the Rimini Street investor relations 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nvestors.riministreet.com%2F&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Rimini+Street+investor+relations+site&index=5&md5=e54f90b1d37896a1cc70cfa3da2547b2) for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the Company and other upcoming Investor Events.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forecas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February 19,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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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Dean Pohl +1 925 523-7636   Media Relations Contact Janet Ravin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60425_19027549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imini Street Announces Participation in the ROTH Capital Partners 38th Annual Investor Conference</figcaption></figure></div>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Rimini+Street%2C+Inc.&index=1&md5=ebb4591a7ef7137f35a11c08a7b8e793) (Nasdaq: RMNI), a global provider of end-to-end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Agentic AI ERP innovation solutions,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the following upcoming ROTH Capital Partners Investor Conference, March 23 and 24, 2026, in Laguna Niguel, Californ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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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th Ravin, CE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23seth-ravin&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Seth+Ravin%2C+CEO&index=2&md5=31ba2601da6f948e26623eae644503a8), and Dean Poh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ompany%2Fleadershi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Spring2026RothConference%23dean-pohl&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Dean+Pohl&index=3&md5=313c099814ec3d5039e5abd2b2527cfe), vice president, treasurer and investor relations, will participate in one-on-one and small group meetings (Seth Ravin, March 23 only)<br />
<br />
·	Seth Ravin will participate in a panel discussion led by ROTH Capital Partners Managing Director, Senior Research Analyst Rich Baldry, titled “Software: Risks, Opportunities & Realities of the AI Emergence” on March 23, 2:00 p.m. - 2:55 p.m. Pacific Time, Webcast Lin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event.summitcast.com%2Fview%2FkKmFFrbEes9oUCyrRFmQ5N%2FoKPRb3zR3iQ4U768iEmGKx&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Webcast+Link&index=4&md5=6bcb2710de2995d6a1038de5a73ac0c8)<br />
<br />
To schedule a meeting, please contact your ROTH Capital salesperson or Rimini Street IR at IR@riministreet.com.<br />
<br />
Please visit the Rimini Street investor relations 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nvestors.riministreet.com%2F&esheet=54452936&newsitemid=20260317799301&lan=en-US&anchor=Rimini+Street+investor+relations+site&index=5&md5=e54f90b1d37896a1cc70cfa3da2547b2) for additional information regarding the Company and other upcoming Investor Events.<br />
<br />
About Rimini Street, Inc.<br />
<br />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br />
<br />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forecas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February 19,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br />
<br />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799301/en/<br />
<br />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Investor Relations Contact Dean Pohl +1 925 523-7636   Media Relations Contact Janet Ravin +1 702 285-35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60425_19027549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13: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55</guid>
		<title><![CDATA[Sintavia Accelerates Design of Next Generation Heat Exchangers Powered by NVIDIA]]></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cooped version of representative heat exchanger (Source: Sintavia)Sintavia, LLC, the world’s leading all-digital aerospace component manufacturer, announced today that it had integrated NVIDIA’s RTX PRO 6000 Blackwell Workstation Edition to design, simulate, and validate a complex aerospace heat exchanger in only two weeks—a process that would have taken months previously. The resulting heat exchanger demonstrated a 30% reduction in weight and 20% improvement in thermal efficiency for aerospace applications, and was validated using CT scanning and in-house testing.

As part of the project, Sintavia adopted a simulation-driven approach, integrating CFD in Siemens Simcenter™ STAR-CCM+™ software and implicit modeling in nTop, leveraging NVIDIA Blackwell architecture to unlock next-level performance on what has historically been a large, compute- and memory-bandwidth intensive workload. By combining all of these features, Sintavia was able to rapidly iterate its simulation without sacrificing fidelity or safety. In Sintavia’s tests, NVIDIA Blackwell GPU ran a 30 million-cell Simcenter STAR-CCM+ conjugate heat transfer simulation with over 300 iterations in just seven minutes—11x faster than on a 24-core CPU—allowing Sintavia to make near real-time adjustments to meet customer performance requirements. The result was a fully optimized heat exchanger that was printable the next day.

“At Sintavia, we’re not just designing heat exchangers, we’re pioneering a new era of thermal management with solutions that are lighter, stronger, and engineered for the most demanding environments,” said Jose Troitino, Principal Design Engineer at Sintavia. “Because we operate in a fully digital environment—from simulation, through manufacturing and inspection—we are always looking at faster and more efficient solutions to reduce span time at each step. We are very proud that we have been able to do so alongside NVIDIA, Siemens, and nTop.”

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project is available at: Sintavia Aerospace Component Design with NVIDIA GPUs | NVIDIA Customer Stories (https://www.nvidia.com/en-us/case-studies/sintavia-lightweight-aerospace-nvidia-accelerated-design/).

About Sintavia

Sintavia is the world’s leading all-digital aerospace component supplier. Over the past four years, it has designed and delivered the first metal additive component on: (i) a fighter jet, (ii) a nuclear submarine, (iii) a hypersonic missile, (iv) a piloted aircraft critical safety system, and (v) a military rotorcraft. By combining a fully digital design-print-certify workstream alongside a fully digital additive manufacturing process, Sintavia is redefining the aerospace component supply landscap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sintavi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654192/en/

언론연락처: Sintavia, LLC Lindsay Lewis +1 954.474.7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54858_30298900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cooped version of representative heat exchanger (Source: Sintavia)</figcaption></figure></div>Sintavia, LLC, the world’s leading all-digital aerospace component manufacturer, announced today that it had integrated NVIDIA’s RTX PRO 6000 Blackwell Workstation Edition to design, simulate, and validate a complex aerospace heat exchanger in only two weeks—a process that would have taken months previously. The resulting heat exchanger demonstrated a 30% reduction in weight and 20% improvement in thermal efficiency for aerospace applications, and was validated using CT scanning and in-house test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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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art of the project, Sintavia adopted a simulation-driven approach, integrating CFD in Siemens Simcenter™ STAR-CCM+™ software and implicit modeling in nTop, leveraging NVIDIA Blackwell architecture to unlock next-level performance on what has historically been a large, compute- and memory-bandwidth intensive workload. By combining all of these features, Sintavia was able to rapidly iterate its simulation without sacrificing fidelity or safety. In Sintavia’s tests, NVIDIA Blackwell GPU ran a 30 million-cell Simcenter STAR-CCM+ conjugate heat transfer simulation with over 300 iterations in just seven minutes—11x faster than on a 24-core CPU—allowing Sintavia to make near real-time adjustments to meet customer performance requirements. The result was a fully optimized heat exchanger that was printable the next da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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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intavia, we’re not just designing heat exchangers, we’re pioneering a new era of thermal management with solutions that are lighter, stronger, and engineered for the most demanding environments,” said Jose Troitino, Principal Design Engineer at Sintavia. “Because we operate in a fully digital environment—from simulation, through manufacturing and inspection—we are always looking at faster and more efficient solutions to reduce span time at each step. We are very proud that we have been able to do so alongside NVIDIA, Siemens, and nTo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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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information on the project is available at: Sintavia Aerospace Component Design with NVIDIA GPUs | NVIDIA Customer Stories (https://www.nvidia.com/en-us/case-studies/sintavia-lightweight-aerospace-nvidia-accelerated-desig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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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intavia<br />
<br />
Sintavia is the world’s leading all-digital aerospace component supplier. Over the past four years, it has designed and delivered the first metal additive component on: (i) a fighter jet, (ii) a nuclear submarine, (iii) a hypersonic missile, (iv) a piloted aircraft critical safety system, and (v) a military rotorcraft. By combining a fully digital design-print-certify workstream alongside a fully digital additive manufacturing process, Sintavia is redefining the aerospace component supply landscape.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www.sintavi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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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65419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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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intavia, LLC Lindsay Lewis +1 954.474.78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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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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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54858_302989005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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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54</guid>
		<title><![CDATA[신타비아, 엔비디아 기반 차세대 열교환기 설계 가속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100% 디지털 기반 항공우주 부품 제조업체 신타비아(Sintavia, LLC)가 엔비디아(NVIDIA)의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RTX PRO 6000 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을 시스템에 전격 도입해,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렸던 복잡한 항공우주 열교환기 설계,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프로세스를 단 2주 만에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탄생한 열교환기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중량을 30% 줄이면서도 열효율은 20% 향상시켰으며, CT 스캐닝과 자체 테스트를 통해 그 성능이 완벽하게 검증됐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타비아는 시뮬레이션 기반 접근 방식을 도입해 지멘스 심센터(Siemens 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의 전산유체역학(CFD)과 앤탑(nTop)의 암시적 모델링(implicit modeling)을 통합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를 활용했다. 그 결과 기존에는 방대한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 대역폭이 요구되던 고부하 워크로드에서 한 차원 높은 성능을 구현해냈다. 이러한 모든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신타비아는 충실도(fidelity)나 안전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시뮬레이션 이터레이션(Iteration)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 

신타비아의 테스트에서 엔비디아 블랙웰 GPU는 3000만 개의 셀로 구성된 심센터 STAR-CCM+ 복합 열전달 시뮬레이션에서 300회 이상의 이터레이션을 단 7분 만에 완료했다. 이는 24코어 CPU 대비 11배 빠른 속도다. 이러한 속도 덕분에 신타비아는 고객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거의 실시간으로 설계를 수정 및 반영할 수 있었다. 그 결과물로 다음 날 바로 3D 프린팅할 수 있는 완전히 최적화된 열교환기가 탄생했다.

호세 트로이티노(Jose Troitino) 신타비아 수석 설계 엔지니어(Principal Design Engineer)는 “신타비아는 단순히 열교환기를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가볍고, 더 강하며, 가장 극한의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으로 열 관리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시뮬레이션부터 제조, 검사까지 완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각 공정 단계의 리드타임(소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항상 더 빠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엔비디아, 지멘스 및 앤탑과 함께 이를 실현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정보: 엔비디아 GPU를 활용한 신타비아 항공우주 부품 설계 | 엔비디아 고객 사례 (https://www.nvidia.com/en-us/case-studies/sintavia-lightweight-aerospace-nvidia-accelerated-design/)

신타비아 소개

신타비아(Sintavia)는 세계 최고의 100% 디지털 기반 항공우주 부품 공급업체다. 지난 4년간 회사는 (i) 전투기, (ii) 핵잠수함, (iii) 극초음속 미사일, (iv) 유인 항공기 핵심 안전 시스템, (v) 군용 회전익기 등에 최초의 금속 적층제조(metal additive) 부품을 설계·납품했다. 신타비아는 완전히 디지털화된 설계-프린팅-인증 워크스트림과 완전 디지털 적층제조 프로세스를 결합해 항공우주 부품 공급 환경을 재정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sintav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654192/en

언론연락처: 신타비아(Sintavia, LLC) 린지 루이스(Lindsay Lewis)  +1 954.474.78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 최고의 100% 디지털 기반 항공우주 부품 제조업체 신타비아(Sintavia, LLC)가 엔비디아(NVIDIA)의 RTX PRO 6000 블랙웰 워크스테이션 에디션(RTX PRO 6000 Blackwell Workstation Edition)을 시스템에 전격 도입해, 과거에는 수개월이 걸렸던 복잡한 항공우주 열교환기 설계, 시뮬레이션 및 검증 프로세스를 단 2주 만에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그 결과 탄생한 열교환기는 항공우주 분야에서 중량을 30% 줄이면서도 열효율은 20% 향상시켰으며, CT 스캐닝과 자체 테스트를 통해 그 성능이 완벽하게 검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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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신타비아는 시뮬레이션 기반 접근 방식을 도입해 지멘스 심센터(Siemens Simcenter™) STAR-CCM+™ 소프트웨어의 전산유체역학(CFD)과 앤탑(nTop)의 암시적 모델링(implicit modeling)을 통합하고 엔비디아 블랙웰 아키텍처를 활용했다. 그 결과 기존에는 방대한 컴퓨팅 자원과 메모리 대역폭이 요구되던 고부하 워크로드에서 한 차원 높은 성능을 구현해냈다. 이러한 모든 기능을 결합함으로써 신타비아는 충실도(fidelity)나 안전성을 희생하지 않으면서 시뮬레이션 이터레이션(Iteration)을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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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비아의 테스트에서 엔비디아 블랙웰 GPU는 3000만 개의 셀로 구성된 심센터 STAR-CCM+ 복합 열전달 시뮬레이션에서 300회 이상의 이터레이션을 단 7분 만에 완료했다. 이는 24코어 CPU 대비 11배 빠른 속도다. 이러한 속도 덕분에 신타비아는 고객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거의 실시간으로 설계를 수정 및 반영할 수 있었다. 그 결과물로 다음 날 바로 3D 프린팅할 수 있는 완전히 최적화된 열교환기가 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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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세 트로이티노(Jose Troitino) 신타비아 수석 설계 엔지니어(Principal Design Engineer)는 “신타비아는 단순히 열교환기를 설계하는 것이 아니라 더 가볍고, 더 강하며, 가장 극한의 환경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으로 열 관리 분야의 새로운 시대를 개척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시뮬레이션부터 제조, 검사까지 완전한 디지털 환경에서 운영하기 때문에 각 공정 단계의 리드타임(소요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항상 더 빠르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모색하고 있다. 엔비디아, 지멘스 및 앤탑과 함께 이를 실현할 수 있어 매우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br />
<br />
프로젝트에 대한 추가 정보: 엔비디아 GPU를 활용한 신타비아 항공우주 부품 설계 | 엔비디아 고객 사례 (https://www.nvidia.com/en-us/case-studies/sintavia-lightweight-aerospace-nvidia-accelerated-desig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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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비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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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타비아(Sintavia)는 세계 최고의 100% 디지털 기반 항공우주 부품 공급업체다. 지난 4년간 회사는 (i) 전투기, (ii) 핵잠수함, (iii) 극초음속 미사일, (iv) 유인 항공기 핵심 안전 시스템, (v) 군용 회전익기 등에 최초의 금속 적층제조(metal additive) 부품을 설계·납품했다. 신타비아는 완전히 디지털화된 설계-프린팅-인증 워크스트림과 완전 디지털 적층제조 프로세스를 결합해 항공우주 부품 공급 환경을 재정의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www.sintav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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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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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365419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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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타비아(Sintavia, LLC) 린지 루이스(Lindsay Lewis)  +1 954.474.780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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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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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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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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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한국지방자치학회 ‘지방정부 혁신포럼’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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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방정부 혁신포럼’을 성공리 개최했다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8일(수)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이향수)와 공동으로 ‘지방정부 혁신포럼 :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개최했다.

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지방정부 혁신평가 담당 공무원과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의 성과와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혁신정책의 실행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은 기조강연과 두 개의 발표 및 토론 세션, 지방정부 혁신 담당 공무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지방정부혁신,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지방정부 혁신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제1세션은 강원대학교 홍형득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충청남도 아산시 지수연 주무관이 ‘민관협력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단국대학교 신유호 교수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문정욱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지역혁신을 위한 민관협력 및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제2세션에서는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송희준 명예교수의 사회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한경원 혁신정책연구단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건양대학교 정원희 교수 △강원대학교 윤성일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지수 지방행정혁신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행정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포럼 마지막 순서로 지방정부 혁신 담당 공무원 간담회가 진행돼 현장 공무원들의 생생한 정책 추진 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지방자치학회 이향수 회장은 “지방정부 혁신은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해법과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포럼이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 혁신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은 “이제 지방정부의 혁신은 선택이 아닌 주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필수 과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 자리가 이론 중심의 논의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과 제도로 확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51529_73676852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한국지방자치학회가 1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지방정부 혁신포럼’을 성공리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3월 18일(수) 정부세종청사 12동 대강당에서 한국지방자치학회(회장 이향수)와 공동으로 ‘지방정부 혁신포럼 : 현장에서 답을 찾다!’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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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윤호중) 후원으로 개최된 이번 포럼에는 지방정부 혁신평가 담당 공무원과 학계·연구기관 전문가 등 400여 명이 참석해 2025년 지방정부 혁신평가 최우수기관의 성과와 추진 경험을 공유하고 지방정부 혁신정책의 실행력 제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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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은 기조강연과 두 개의 발표 및 토론 세션, 지방정부 혁신 담당 공무원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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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이 ‘지방정부혁신,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하며 지방정부 혁신의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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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세션은 강원대학교 홍형득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충청남도 아산시 지수연 주무관이 ‘민관협력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단국대학교 신유호 교수 △세종연구원 김흥주 책임연구위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문정욱 인공지능정책연구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지역혁신을 위한 민관협력 및 디지털 기술 활용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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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세션에서는 ‘행정사각지대 해소를 통한 지역혁신’을 주제로 이화여자대학교 송희준 명예교수의 사회로 서울특별시 관악구 한경원 혁신정책연구단장이 발표를 진행했다. 이어 △건양대학교 정원희 교수 △강원대학교 윤성일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김지수 지방행정혁신실장이 토론자로 참여해 행정서비스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체감형 행정 혁신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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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럼 마지막 순서로 지방정부 혁신 담당 공무원 간담회가 진행돼 현장 공무원들의 생생한 정책 추진 경험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앞으로 개선 과제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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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자치학회 이향수 회장은 “지방정부 혁신은 선언이 아니라 현장에서 작동하는 해법과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때 의미가 있다”며 “이번 포럼이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고 지방정부 혁신 모델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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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은 “이제 지방정부의 혁신은 선택이 아닌 주민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필수 과제가 됐다”고 강조하며 “오늘 이 자리가 이론 중심의 논의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축적된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정책과 제도로 확산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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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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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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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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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51529_73676852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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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martly Signs Letter of Intent to Acquire INCRMNTA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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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martly (https://www.smartly.io/?cid=comms-&utm_campaign=&utm_source=smartly&utm_medium=pressrelease&utm_content=News&utm_term=) today announced it has entered into a letter of intent to acquire INCRMNTAL (https://www.incrmntal.com/), a pioneering AI-powered incrementality measurement platform that delivers real-time insights into the incremental impact of marketing investments across channels without relying on user-level data or tracking.

As brands activate across social, commerce, and premium CTV, understanding what actually drives incremental growth has become increasingly complex. By combining INCRMNTAL’s real-time incrementality insights with Smartly’s platform that enables advertisers to turn insights into action across channels, marketers can continuously direct investment to what drives business outcomes. The integration will translate incrementality signals into real-time planning and optimization within Smartly, helping brands and agencies allocate budgets with greater confidence.

“Marketing leaders today are demanding better measurement for performance and accountability,” said Laura Desmond, CEO of Smartly. “Incrementality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in a world where traditional approaches are challenged to move at the speed of AI and the changing consumer journey. With INCRMNTAL, Smartly enables marketers to connect what’s happening in their business outcomes in real time with how they optimize media, creative, and campaigns, so they can see performance as it happens and take immediate action.”

INCRMNTAL’s AI-powered always-on methodology analyzes natural fluctuations in campaign activity instead of forcing marketers to exclude audiences, pause campaigns, or run formal experiments. The solution complements marketers’ existing measurement tools, including marketing mix modeling (MMM) and multi-touch attribution (MTA).

With this acquisition, Smartly will reinforce its position as the platform that connects creative, media, and intelligence, helping marketers orchestrate performance with confidence.

About Smartly
Smartly is the AI-powered advertising technology company ranked as the leader in The Forrester Wave™: Creative Advertising Technologies. Our platform unifies creative and media to produce intelligent creative, dynamic, data-driven image and video assets optimized for seamless activation across channels. Brands manage, optimize, and scale high-performance campaigns in one place, achieving PwC-validated results, including a 5.5x return on ad spend (ROAS) and 42 minutes saved every hour.

We support 800+ brands and manage over $7 billion in ad spend globally. With strategic partnerships across major media platforms, including Amazon, Google, Meta, Pinterest, Reddit, Snap, Spotify, and TikTok, we help Fortune 500 companies deliver relevant advertising at speed and scale. Backed by deep media expertise and best-in-class customer support, we empower brands to maximize performance and drive real business outcomes. Visit Smartly.io to learn more.

About INCRMNTAL
INCRMNTAL is an AI-powered marketing measurement platform that delivers actionable incrementality measurement for advertising campaigns. The platform provides always-on insights without relying on user-level data or planned experiments, using technological innovation, reinforcement learning, and causal AI to reveal the true impact of marketing across Mobile, Web, TV & CTV, Influencers, OOH & DOOH, Audio, and Podcasts.
Learn more at www.incrmntal.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113888/en/

언론연락처: Smartly Joseph J. Nuñez Senior Director, Global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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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brands activate across social, commerce, and premium CTV, understanding what actually drives incremental growth has become increasingly complex. By combining INCRMNTAL’s real-time incrementality insights with Smartly’s platform that enables advertisers to turn insights into action across channels, marketers can continuously direct investment to what drives business outcomes. The integration will translate incrementality signals into real-time planning and optimization within Smartly, helping brands and agencies allocate budgets with greater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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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eting leaders today are demanding better measurement for performance and accountability,” said Laura Desmond, CEO of Smartly. “Incrementality is becoming increasingly important in a world where traditional approaches are challenged to move at the speed of AI and the changing consumer journey. With INCRMNTAL, Smartly enables marketers to connect what’s happening in their business outcomes in real time with how they optimize media, creative, and campaigns, so they can see performance as it happens and take immediate a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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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MNTAL’s AI-powered always-on methodology analyzes natural fluctuations in campaign activity instead of forcing marketers to exclude audiences, pause campaigns, or run formal experiments. The solution complements marketers’ existing measurement tools, including marketing mix modeling (MMM) and multi-touch attribution (M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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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is acquisition, Smartly will reinforce its position as the platform that connects creative, media, and intelligence, helping marketers orchestrate performance with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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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martly<br />
Smartly is the AI-powered advertising technology company ranked as the leader in The Forrester Wave™: Creative Advertising Technologies. Our platform unifies creative and media to produce intelligent creative, dynamic, data-driven image and video assets optimized for seamless activation across channels. Brands manage, optimize, and scale high-performance campaigns in one place, achieving PwC-validated results, including a 5.5x return on ad spend (ROAS) and 42 minutes saved every hou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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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support 800+ brands and manage over $7 billion in ad spend globally. With strategic partnerships across major media platforms, including Amazon, Google, Meta, Pinterest, Reddit, Snap, Spotify, and TikTok, we help Fortune 500 companies deliver relevant advertising at speed and scale. Backed by deep media expertise and best-in-class customer support, we empower brands to maximize performance and drive real business outcomes. Visit Smartly.io to learn mo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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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INCRMNTAL<br />
INCRMNTAL is an AI-powered marketing measurement platform that delivers actionable incrementality measurement for advertising campaigns. The platform provides always-on insights without relying on user-level data or planned experiments, using technological innovation, reinforcement learning, and causal AI to reveal the true impact of marketing across Mobile, Web, TV & CTV, Influencers, OOH & DOOH, Audio, and Podcasts.<br />
Learn more at www.incrmnta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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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11388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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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martly Joseph J. Nuñez Senior Director, Global Communic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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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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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마틀리, 인크리멘탈 인수의향서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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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마틀리(Smartly) (https://www.smartly.io/?cid=comms-&utm_campaign=&utm_source=smartly&utm_medium=pressrelease&utm_content=News&utm_term=)가 인크리멘탈(INCRMNTAL) (https://www.incrmntal.com/)을 인수하기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크리멘탈은 사용자 단위의 데이터나 추적 기법(트래킹)에 의존하지 않고 채널 전반에서 마케팅 투자의 증분 효과(incremental impact)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선구적인 AI 기반 증분 측정 플랫폼이다.

브랜드들이 소셜, 커머스 및 프리미엄 CTV 전반에서 마케팅 캠페인을 다각도로 전개함에 따라 실질적인 순증(증분)을 견인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인크리멘탈의 실시간 증분 인사이트와 광고주가 채널 전반에서 인사이트를 실제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틀리의 플랫폼을 결합하면 마케터는 비즈니스 성과를 이끄는 핵심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중할 수 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증분 신호를 스마틀리 내 실시간 기획 및 최적화 과정에 즉각 연동하여 브랜드와 대행사가 더 큰 확신을 갖고 예산을 배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로라 데스먼드(Laura Desmond) 스마틀리 최고경영자는 “오늘날 마케팅 리더들은 더욱 정교한 성과 측정과 개선된 투자 입증(accountability)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AI의 속도와 변화하는 소비자 여정을 따라가기 어려운 세상에서 증분 측정(incrementality)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스마틀리는 인크리멘탈을 통해 마케터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 데이터를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최적화 과정과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성과가 발생하는 즉시 확인하고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인크리멘탈의 AI 기반 상시(always-on) 방법론을 사용하는 마케터는 캠페인 활동의 자연스러운 변동을 분석하기 때문에 타깃 오디언스 제외, 캠페인 일시 중단 또는 별도의 통제 실험 등을 강행하지 않아도 된다. 이 솔루션은 마케팅 믹스 모델링(MMM) 및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MTA)을 포함한 마케터의 기존 측정 도구를 보완한다.

이번 인수를 통해 스마틀리는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마케터가 확신을 갖고 성과 창출 과정을 유기적으로 조율(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스마틀리 소개

스마틀리(Smartly)는 포레스터 웨이브(The Forrester Wave™), 크리에이티브 광고 기술(Creative Advertising Technologie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AI 기반 광고 기술 기업이다. 스마틀리의 플랫폼은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를 통합해 채널 전반에서 원활한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지능형 크리에이티브, 동적인 데이터 기반 이미지 및 비디오 자산을 생성한다. 브랜드들은 단일 플랫폼에서 고성과 캠페인을 관리, 최적화, 확장하면서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 5.5배 달성 및 매 시간 42분의 업무 시간 단축 등을 포함해 PwC가 검증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

스마틀리는 8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지원하고 전 세계적으로 70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관리한다. 아마존(Amazon), 구글(Google), 메타(Meta), 핀터레스트(Pinterest), 레딧(Reddit), 스냅(Snap), 스포티파이(Spotify), 틱톡(TikTok) 등 주요 미디어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포춘 500대 기업이 관련성 높은 광고를 신속하고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깊이 있는 미디어 전문성과 동급 최고의 고객 지원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성과를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Smartl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크리멘탈 소개

인크리멘탈(INCRMNTAL)은 광고 캠페인에 대해 실행 가능한 증분 측정을 제공하는 AI 기반 마케팅 측정 플랫폼이다. 인크리멘탈 플랫폼은 사용자 단위 데이터나 계획된 실험에 의존하지 않고 상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기술 혁신, 강화 학습, 인과적 AI(causal AI)를 활용해 모바일, 웹, TV 및 CTV, 인플루언서, 옥외광고(OOH) 및 디지털 옥외광고(DOOH), 오디오, 팟캐스트 전반에서 마케팅의 실질적인 기여도를 규명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incrmn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스마틀리(Smartly) 조지프 J. 누녜스(Joseph J. Nuñez)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스마틀리(Smartly) (https://www.smartly.io/?cid=comms-&utm_campaign=&utm_source=smartly&utm_medium=pressrelease&utm_content=News&utm_term=)가 인크리멘탈(INCRMNTAL) (https://www.incrmntal.com/)을 인수하기 위한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인크리멘탈은 사용자 단위의 데이터나 추적 기법(트래킹)에 의존하지 않고 채널 전반에서 마케팅 투자의 증분 효과(incremental impact)에 대한 실시간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선구적인 AI 기반 증분 측정 플랫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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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들이 소셜, 커머스 및 프리미엄 CTV 전반에서 마케팅 캠페인을 다각도로 전개함에 따라 실질적인 순증(증분)을 견인하는 요인을 파악하는 것이 갈수록 복잡해지고 있다. 인크리멘탈의 실시간 증분 인사이트와 광고주가 채널 전반에서 인사이트를 실제 전략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스마틀리의 플랫폼을 결합하면 마케터는 비즈니스 성과를 이끄는 핵심 영역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집중할 수 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증분 신호를 스마틀리 내 실시간 기획 및 최적화 과정에 즉각 연동하여 브랜드와 대행사가 더 큰 확신을 갖고 예산을 배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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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라 데스먼드(Laura Desmond) 스마틀리 최고경영자는 “오늘날 마케팅 리더들은 더욱 정교한 성과 측정과 개선된 투자 입증(accountability)을 요구하고 있다”라며 “전통적인 접근 방식이 AI의 속도와 변화하는 소비자 여정을 따라가기 어려운 세상에서 증분 측정(incrementality)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스마틀리는 인크리멘탈을 통해 마케터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 데이터를 미디어, 크리에이티브, 캠페인 최적화 과정과 실시간으로 연동하여 성과가 발생하는 즉시 확인하고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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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리멘탈의 AI 기반 상시(always-on) 방법론을 사용하는 마케터는 캠페인 활동의 자연스러운 변동을 분석하기 때문에 타깃 오디언스 제외, 캠페인 일시 중단 또는 별도의 통제 실험 등을 강행하지 않아도 된다. 이 솔루션은 마케팅 믹스 모델링(MMM) 및 멀티 터치 어트리뷰션(MTA)을 포함한 마케터의 기존 측정 도구를 보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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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인수를 통해 스마틀리는 크리에이티브, 미디어, 인텔리전스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마케터가 확신을 갖고 성과 창출 과정을 유기적으로 조율(오케스트레이션)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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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틀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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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틀리(Smartly)는 포레스터 웨이브(The Forrester Wave™), 크리에이티브 광고 기술(Creative Advertising Technologie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AI 기반 광고 기술 기업이다. 스마틀리의 플랫폼은 크리에이티브와 미디어를 통합해 채널 전반에서 원활한 활성화를 위해 최적화된 지능형 크리에이티브, 동적인 데이터 기반 이미지 및 비디오 자산을 생성한다. 브랜드들은 단일 플랫폼에서 고성과 캠페인을 관리, 최적화, 확장하면서 광고비 대비 수익률(ROAS) 5.5배 달성 및 매 시간 42분의 업무 시간 단축 등을 포함해 PwC가 검증한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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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틀리는 800개 이상의 브랜드를 지원하고 전 세계적으로 70억달러 이상의 광고비를 관리한다. 아마존(Amazon), 구글(Google), 메타(Meta), 핀터레스트(Pinterest), 레딧(Reddit), 스냅(Snap), 스포티파이(Spotify), 틱톡(TikTok) 등 주요 미디어 플랫폼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포춘 500대 기업이 관련성 높은 광고를 신속하고 대규모로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깊이 있는 미디어 전문성과 동급 최고의 고객 지원을 바탕으로 브랜드가 성과를 극대화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Smartl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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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리멘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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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리멘탈(INCRMNTAL)은 광고 캠페인에 대해 실행 가능한 증분 측정을 제공하는 AI 기반 마케팅 측정 플랫폼이다. 인크리멘탈 플랫폼은 사용자 단위 데이터나 계획된 실험에 의존하지 않고 상시 인사이트를 제공하며, 기술 혁신, 강화 학습, 인과적 AI(causal AI)를 활용해 모바일, 웹, TV 및 CTV, 인플루언서, 옥외광고(OOH) 및 디지털 옥외광고(DOOH), 오디오, 팟캐스트 전반에서 마케팅의 실질적인 기여도를 규명한다.<br />
자세한 정보는 www.incrmnt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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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마틀리(Smartly) 조지프 J. 누녜스(Joseph J. Nuñez)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수석 디렉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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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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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빌리움,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시그널 투 밸류’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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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분석 및 네트워크 솔루션 선도 기업인 모빌리움(Mobileum Inc. Inc.)(‘모빌리움’)이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시그널 투 밸류(Signal to Value)’ 비전을 강조하며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 이벤트를 인사이트, 행동 및 수익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행사에서 모빌리움은 사업자들이 액티브 인텔리전스 플랫폼(Active Intelligence Platform)을 활용해 로밍 성능을 향상시키고, 사기 및 위험 방어를 강화하며, 점점 복잡해지는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보증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모빌리움의 최고 마케팅 및 전략 책임자 베르나르도 루카스(Bernardo Lucas)는 “운영자들은 매초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이벤트를 생성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그런 이벤트를 인사이트, 행동, 수익으로 전환하는 데서 나온다”며 “MWC 2026에서 모빌리움은 AI와 자동화가 어떻게 사업자들이 원시 통신 데이터에서 실제 비즈니스 영향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것이 로밍 수익 가속화, 신흥 사기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 보호, 또는 새로운 기업 서비스 지원을 의미하는지 보여주었다”고 말했다.

모빌리움이 선보인 솔루션 중에는 다음을 포함하여 네트워크 인텔리전스를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도록 설계된 기술들이 있다.

· AI 기반 로밍 인텔리전스, 로밍 노출 기능(Roaming Exposure Function, REF) 포함, 운영자가 표준화된 API를 통해 로밍 인사이트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수익화할 수 있게 한다.
· 사기 및 위험 관리를 위한 에이전트틱 AI, 대표적인 RAID 통합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확장하함으로써 조사를 자동화하고, 위협 사례를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안하여 사기 보호를 강화하고 수익 손실을 줄인다.
· 자율 네트워크 보증, AI 기반 테스트, 모니터링 및 분석을 활용해 다세대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글로벌 연결성과 고객 경험을 최적화한다.
· 화이트라벨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NOHOLD와 협력하여 개발됨, 통신 사업자들이 중소기업 및 기업 고객에게 브랜드 어시스턴트를 제공함으로써 AI 서비스를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

모빌리움은 인터랙티브 데모 스테이션을 통해 통신사들이 통신 데이터를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실제 운영 및 상업적 가치로 전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

로밍 재해석

모빌리움은 AI 기반 로밍 인텔리전스가 운영자들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파트너십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로밍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소개했다. 혁신으로는 표준화된 정책 기반 API 프레임워크를 통해 로밍 인텔리전스에 대한 안전한 실시간 접근을 제공하는 모빌리움의 로밍 노출 기능(Roaming Exposure Function) (https://www.mobileum.com/products/roaming-management/value-added-services/roaming-exposure-function)(REF)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사기 방지, IoT 수명주기 관리, 고객 경험 및 분석 전반에 걸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가능하게 한다. 추가 시연에서는 로밍 DNA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oaming-dna), 네트워크 트래픽 리디렉션(Network Traffic Redirection) (https://web.mobileum.com/datasheet-network-traffic-redirection)(NTR) 및 AI 기반 분석이 포함되어 운영자가 로밍 성능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향 전략을 최적화하며 네트워크 문제를 가입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해결할 수 있게 했다.

에이전트 사기 방어

모빌리움은 또한 에이전트 AI를 추가하여 위험 팀이 위협을 더 빠르게 감지하고 대응을 자동화하면서 완전한 운영 통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RAID 9 통합 리스크 관리(RAID 9 Integrated Risk Management)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aid)(IRM) 플랫폼의 진화를 강조했다. 이 솔루션은 통신 산업 맥락을 이용한 사기 및 수익 보장 시나리오를 통해 추론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위험 팀이 새로운 위협을 식별하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며 일상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MWC에서 시연된 보완적인 기능으로는 오디오 프린팅(Audio Printing), 보이스쉴드(VoiceShield)와 같은 음성 보안 기술, URL 스캐너(URL Scanner)와 같은 도구가 포함되어 있어 점점 정교해지는 스캠, 사기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실시간 음성 및 SMS 보호를 제공했다.

자율 네트워크 보증

모빌리움은 AI 기반 자동화가 네트워크 보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운영자들이 복잡한 다세대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할 수 있게 하였다. 시연에는 글로벌 로머®(GlobalRoamer®) (https://www.mobileum.com/products/customer-experience-management/experience-benchmarking-and-competitive-landscape/smartphone-based-testing-service-assurance)용 스마트폰 기반 테스트, GenAI 기반 근본 원인 분석 자동화, 위성 통신 테스트를 위한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와 같은 특수 환경을 위한 새로운 프로브 솔루션이 포함되었다. 모빌리움은 또한 자사의 실험실 및 성능 테스트 솔루션인 dsTest에 자동화된 신호 방화벽 복잡 규칙 검증, 고급 5G 종단간 통화 흐름 분석 등 첨단 기능을 시연하여 전 세계 연결 환경에서 네트워크 성능과 고객 경험에 대한 더 깊은 가시성을 제공했다.

모빌리움은 또한 2026년 FIFA 월드컵 테스트 패키지를 출시하며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이는 통신 사업자들에게 로밍 준비 상태를 검증하고 네트워크 수요가 많은 시기에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향상된 테스트 및 모니터링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

기업 고객을 위한 AI 수익화

모빌리움은 또한 NOHOLD와 협력 (https://www.mobileum.com/newsroom/press-releases/mobileum-and-nohold-launch-white-labeled-ai-assistant-offering-for-telecom-enterprise-customers)하여 개발한 화이트라벨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https://www.mobileum.com/solutions/growth-monetization-enablement/ai-assistants-for-sme-smb)을 선보였으며, 이 플랫폼은 통신사들이 중소기업(SME)에 브랜드화된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운영자들이 구독 기반 AI 어시스턴트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고객 지원을 자동화하고 영업 참여를 개선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존 기업 채널을 통해 AI 서비스를 수익화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

함께, 이러한 발전은 모빌리움의 광범위한 ‘시그널 투 밸류(Signal to Value)’ 비전을 반영한다: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 이벤트를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로 전환하여 더 똑똑한 의사결정, 더 강력한 네트워크, 향상된 운영 자동화, 새로운 수익 기회를 창출하도록 돕는다.

MWC 2026에서 선보인 솔루션에 대해 더 알려면, 모빌리움의 웹사이트 (https://www.mobileum.com/)를 방문해 전문가들과의 회의를 예약해야 한다.

모빌리움 소개

모빌리움(Mobileum)은 로밍, 코어 네트워크, 보안, 위험 관리, 국내외 연결 테스트, 고객 인텔리전스 분야의 통신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1000여 고객사가 모빌리움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플랫폼을 활용해 고급 분석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심층적인 네트워크 및 운영 인텔리전스를 실시간 조치와 연결하여 수익을 늘리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며 비용을 절감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모빌리움은 호주, 독일, 그리스, 인도, 일본, 포르투갈, 싱가포르, 영국, 아랍에미리트에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mobil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260292/en

언론연락처: 퀘서 그룹(QUEXOR GROUP INC.)  셰릴 프리츠(Cheryl Fritz) +1 (703) 856-5932    모빌리움(Mobileum Inc.)  미디어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산드라 알메이다(Sandra Almeida) +351 93965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분석 및 네트워크 솔루션 선도 기업인 모빌리움(Mobileum Inc. Inc.)(‘모빌리움’)이 MWC 바르셀로나 2026에서 ‘시그널 투 밸류(Signal to Value)’ 비전을 강조하며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 이벤트를 인사이트, 행동 및 수익으로 전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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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 모빌리움은 사업자들이 액티브 인텔리전스 플랫폼(Active Intelligence Platform)을 활용해 로밍 성능을 향상시키고, 사기 및 위험 방어를 강화하며, 점점 복잡해지는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네트워크 보증을 자동화하는 방법을 시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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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의 최고 마케팅 및 전략 책임자 베르나르도 루카스(Bernardo Lucas)는 “운영자들은 매초 엄청난 양의 네트워크 이벤트를 생성하지만, 진정한 가치는 그런 이벤트를 인사이트, 행동, 수익으로 전환하는 데서 나온다”며 “MWC 2026에서 모빌리움은 AI와 자동화가 어떻게 사업자들이 원시 통신 데이터에서 실제 비즈니스 영향으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그것이 로밍 수익 가속화, 신흥 사기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 보호, 또는 새로운 기업 서비스 지원을 의미하는지 보여주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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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이 선보인 솔루션 중에는 다음을 포함하여 네트워크 인텔리전스를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가치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도록 설계된 기술들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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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기반 로밍 인텔리전스, 로밍 노출 기능(Roaming Exposure Function, REF) 포함, 운영자가 표준화된 API를 통해 로밍 인사이트에 안전하게 접근하고 수익화할 수 있게 한다.<br />
· 사기 및 위험 관리를 위한 에이전트틱 AI, 대표적인 RAID 통합 리스크 관리 플랫폼을 확장하함으로써 조사를 자동화하고, 위협 사례를 설명하고 해결책을 제안하여 사기 보호를 강화하고 수익 손실을 줄인다.<br />
· 자율 네트워크 보증, AI 기반 테스트, 모니터링 및 분석을 활용해 다세대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글로벌 연결성과 고객 경험을 최적화한다.<br />
· 화이트라벨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NOHOLD와 협력하여 개발됨, 통신 사업자들이 중소기업 및 기업 고객에게 브랜드 어시스턴트를 제공함으로써 AI 서비스를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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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인터랙티브 데모 스테이션을 통해 통신사들이 통신 데이터를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실제 운영 및 상업적 가치로 전환하는 방법을 시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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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밍 재해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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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AI 기반 로밍 인텔리전스가 운영자들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키고, 파트너십을 최적화하며, 새로운 로밍 수익 기회를 창출하는 데 어떻게 도움을 주는지 소개했다. 혁신으로는 표준화된 정책 기반 API 프레임워크를 통해 로밍 인텔리전스에 대한 안전한 실시간 접근을 제공하는 모빌리움의 로밍 노출 기능(Roaming Exposure Function) (https://www.mobileum.com/products/roaming-management/value-added-services/roaming-exposure-function)(REF)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사기 방지, IoT 수명주기 관리, 고객 경험 및 분석 전반에 걸쳐 새로운 사용 사례를 가능하게 한다. 추가 시연에서는 로밍 DNA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oaming-dna), 네트워크 트래픽 리디렉션(Network Traffic Redirection) (https://web.mobileum.com/datasheet-network-traffic-redirection)(NTR) 및 AI 기반 분석이 포함되어 운영자가 로밍 성능을 선제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조향 전략을 최적화하며 네트워크 문제를 가입자에게 영향을 미치기 전에 해결할 수 있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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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트 사기 방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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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또한 에이전트 AI를 추가하여 위험 팀이 위협을 더 빠르게 감지하고 대응을 자동화하면서 완전한 운영 통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RAID 9 통합 리스크 관리(RAID 9 Integrated Risk Management)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aid)(IRM) 플랫폼의 진화를 강조했다. 이 솔루션은 통신 산업 맥락을 이용한 사기 및 수익 보장 시나리오를 통해 추론할 수 있는 AI 에이전트를 사용하여 위험 팀이 새로운 위협을 식별하고 조사 우선순위를 정하며 일상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MWC에서 시연된 보완적인 기능으로는 오디오 프린팅(Audio Printing), 보이스쉴드(VoiceShield)와 같은 음성 보안 기술, URL 스캐너(URL Scanner)와 같은 도구가 포함되어 있어 점점 정교해지는 스캠, 사기 및 보안 위협으로부터 실시간 음성 및 SMS 보호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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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네트워크 보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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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AI 기반 자동화가 네트워크 보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보여 줌으로써 운영자들이 복잡한 다세대 네트워크를 보다 효율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최적화할 수 있게 하였다. 시연에는 글로벌 로머®(GlobalRoamer®) (https://www.mobileum.com/products/customer-experience-management/experience-benchmarking-and-competitive-landscape/smartphone-based-testing-service-assurance)용 스마트폰 기반 테스트, GenAI 기반 근본 원인 분석 자동화, 위성 통신 테스트를 위한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와 같은 특수 환경을 위한 새로운 프로브 솔루션이 포함되었다. 모빌리움은 또한 자사의 실험실 및 성능 테스트 솔루션인 dsTest에 자동화된 신호 방화벽 복잡 규칙 검증, 고급 5G 종단간 통화 흐름 분석 등 첨단 기능을 시연하여 전 세계 연결 환경에서 네트워크 성능과 고객 경험에 대한 더 깊은 가시성을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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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또한 2026년 FIFA 월드컵 테스트 패키지를 출시하며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지원을 강화했으며, 이는 통신 사업자들에게 로밍 준비 상태를 검증하고 네트워크 수요가 많은 시기에 서비스 품질을 유지할 수 있는 향상된 테스트 및 모니터링 도구를 제공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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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고객을 위한 AI 수익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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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은 또한 NOHOLD와 협력 (https://www.mobileum.com/newsroom/press-releases/mobileum-and-nohold-launch-white-labeled-ai-assistant-offering-for-telecom-enterprise-customers)하여 개발한 화이트라벨 AI 어시스턴트 플랫폼 (https://www.mobileum.com/solutions/growth-monetization-enablement/ai-assistants-for-sme-smb)을 선보였으며, 이 플랫폼은 통신사들이 중소기업(SME)에 브랜드화된 AI 어시스턴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이 플랫폼은 운영자들이 구독 기반 AI 어시스턴트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이 고객 지원을 자동화하고 영업 참여를 개선하며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며, 기존 기업 채널을 통해 AI 서비스를 수익화할 새로운 기회를 창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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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이러한 발전은 모빌리움의 광범위한 ‘시그널 투 밸류(Signal to Value)’ 비전을 반영한다: 통신 사업자들이 네트워크 이벤트를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로 전환하여 더 똑똑한 의사결정, 더 강력한 네트워크, 향상된 운영 자동화, 새로운 수익 기회를 창출하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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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WC 2026에서 선보인 솔루션에 대해 더 알려면, 모빌리움의 웹사이트 (https://www.mobileum.com/)를 방문해 전문가들과의 회의를 예약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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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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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움(Mobileum)은 로밍, 코어 네트워크, 보안, 위험 관리, 국내외 연결 테스트, 고객 인텔리전스 분야의 통신 분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이다. 1000여 고객사가 모빌리움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플랫폼을 활용해 고급 분석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고객들은 이 플랫폼을 통해 심층적인 네트워크 및 운영 인텔리전스를 실시간 조치와 연결하여 수익을 늘리고 고객 경험을 개선하며 비용을 절감한다. 미국 실리콘밸리에 본사를 둔 모빌리움은 호주, 독일, 그리스, 인도, 일본, 포르투갈, 싱가포르, 영국, 아랍에미리트에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www.mobileu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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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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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26029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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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퀘서 그룹(QUEXOR GROUP INC.)  셰릴 프리츠(Cheryl Fritz) +1 (703) 856-5932    모빌리움(Mobileum Inc.)  미디어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산드라 알메이다(Sandra Almeida) +351 9396502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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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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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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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bileum Showcases “Signal to Value” at MWC Barcelona 202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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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obileum team at MWC Barcelona 2026.Mobileum Inc. (“Mobileum”), a leading global provider of analytics and network solutions, highlighted its “Signal to Value” vision at MWC Barcelona 2026, demonstrating how telecom operators can turn network events into insight, action, and revenue.

At the event, Mobileum demonstrated how operators can leverage its Active Intelligence Platform to enhance roaming performance, strengthen fraud and risk defenses, and automate network assurance across increasingly complex global networks.

“Operators generate massive volumes of network events every second, but the real value comes from turning those events into insights, action, and revenue,” said Bernardo Lucas, Chief Marketing & Strategy Officer at Mobileum. “At MWC 2026, Mobileum demonstrated how AI and automation can help operators move from raw telecom data to real business impact - whether that means accelerating roaming revenues, protecting networks from emerging fraud threats, or enabling new enterprise services.”

Among the solutions Mobileum showcased were technologies designed to help operators translate network intelligence into measurable business value, including:

·AI-driven roaming intelligence, including the Roaming Exposure Function (REF), enabling operators to securely access and monetize roaming insights through standardized APIs.
·Agentic AI for fraud and risk management, expanding its flagship RAID Integrated Risk Management platform to automate investigations, explain threat cases and suggest remediations, leading to stronger fraud protection, and lower revenue leakage.
·Autonomous network assurance, using AI-powered testing, monitoring, and analytics to optimize global connectivity and customer experience across multi-generation networks.
·A white-labeled AI Assistant platform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NOHOLD, enabling telecom operators to monetize AI services by offering branded assistants to SME and enterprise customers.

Through interactive demo stations, Mobileum demonstrated how operators can turn telecom data into real operational and commercial value across three key areas:

Roaming Reimagined

Mobileum showcased how AI-powered roaming intelligence helps operators improve service quality, optimize partnerships, and unlock new roaming revenue opportunities. Innovations included Mobileum’s Roaming Exposure Function (https://www.mobileum.com/products/roaming-management/value-added-services/roaming-exposure-function) (REF), which provides secure real-time access to roaming intelligence via a standardized, policy-driven API framework, enabling new use cases across fraud mitigation, IoT lifecycle management, customer experience, and analytics. Additional demonstrations featured Roaming DNA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oaming-dna), Network Traffic Redirection (https://web.mobileum.com/datasheet-network-traffic-redirection) (NTR), and AI-driven analytics that allow operators to proactively monitor roaming performance, optimize steering strategies, and resolve network issues before they impact subscribers.

Agentic Fraud Defense

Mobileum also highlighted the evolution of its RAID 9 Integrated Risk Management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aid) (IRM) platform with the addition of Agentic AI, enabling risk teams to detect threats faster and automate responses while maintaining full operational control. The solution uses AI agents capable of reasoning through fraud and revenue assurance scenarios using telecom industry context, helping risk teams identify emerging threats, prioritize investigations, and automate routine processes. Complementary capabilities demonstrated at MWC included voice security technologies such as Audio Printing and VoiceShield, along with tools like URL Scanner, providing operators with real-time Voice and SMS protection against increasingly sophisticated scam, fraud and security threats

Autonomous Network Assurance

Mobileum showcased how AI-driven automation is transforming network assurance, enabling operators to monitor and optimize complex multi-generation networks more efficiently. Demonstrations included smartphone-based testing for GlobalRoamer® (https://www.mobileum.com/products/customer-experience-management/experience-benchmarking-and-competitive-landscape/smartphone-based-testing-service-assurance), GenAI-based Root Cause Analysis automation and new probe solutions designed for special environments like hard to reach locations for satellite communications testing. Mobileum also demonstrated advanced functionality for its lab and performance testing solution, dsTest, including automated signaling firewall complex rules validation, and advanced 5G end-to-end call flow analysis, providing deeper visibility into network performance and customer experience across global connectivity environments.

Mobileum also reinforced its support for large-scale global events with the release of its 2026 FIFA World Cup Testing Package, which will provide telecom operators enhanced testing and monitoring tools to validate roaming readiness and maintain service quality during periods of heavy network demand.

Monetizing AI for Enterprise Customers

Mobileum also demonstrated its white-labeled AI Assistant platform (https://www.mobileum.com/solutions/growth-monetization-enablement/ai-assistants-for-sme-smb),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NOHOLD (https://www.mobileum.com/newsroom/press-releases/mobileum-and-nohold-launch-white-labeled-ai-assistant-offering-for-telecom-enterprise-customers), which enables telecom operators to offer branded AI assistant service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he platform allows operators to deliver subscription-based AI assistants that help businesses automate customer support, improve sales engagement, and enhance productivity, creating new opportunities to monetize AI services through existing enterprise channels.

Together, these advancements reflect Mobileum’s broader Signal to Value vision: helping telecom operators turn network events into trusted intelligence that drives smarter decisions, stronger networks, enhanced operational automation, and new revenue opportunities.

To learn more about the solutions showcased at MWC 2026, book a meeting with our experts by visiting our website (https://www.mobileum.com/).

About Mobileum Inc.

Mobileum is a leading provider of Telecom analytics solutions for roaming, core network, security, risk management,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nectivity testing, and customer intelligence. More than 1,000 customers rely on its Active Intelligence platform, which provides advanced analytics solutions, allowing customers to connect deep network and operational intelligence with real-time actions that increase revenue, improve customer experience, and reduce costs. Headquartered in Silicon Valley, Mobileum has global offices in Australia, Germany, Greece, India, Japan, Portugal, Singapore, UK, and United Arab Emirates. Learn more at www.mobileum.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260292/en/

언론연락처: QUEXOR GROUP INC. Cheryl Fritz +1 (703) 856-5932   Mobileum Inc. Media and Corporate Communications Sandra Almeida +351 93965022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52537_77161299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obileum team at MWC Barcelona 2026.</figcaption></figure></div>Mobileum Inc. (“Mobileum”), a leading global provider of analytics and network solutions, highlighted its “Signal to Value” vision at MWC Barcelona 2026, demonstrating how telecom operators can turn network events into insight, action, and revenue.<br />
<br />
At the event, Mobileum demonstrated how operators can leverage its Active Intelligence Platform to enhance roaming performance, strengthen fraud and risk defenses, and automate network assurance across increasingly complex global networks.<br />
<br />
“Operators generate massive volumes of network events every second, but the real value comes from turning those events into insights, action, and revenue,” said Bernardo Lucas, Chief Marketing & Strategy Officer at Mobileum. “At MWC 2026, Mobileum demonstrated how AI and automation can help operators move from raw telecom data to real business impact - whether that means accelerating roaming revenues, protecting networks from emerging fraud threats, or enabling new enterprise services.”<br />
<br />
Among the solutions Mobileum showcased were technologies designed to help operators translate network intelligence into measurable business value, including:<br />
<br />
·AI-driven roaming intelligence, including the Roaming Exposure Function (REF), enabling operators to securely access and monetize roaming insights through standardized APIs.<br />
·Agentic AI for fraud and risk management, expanding its flagship RAID Integrated Risk Management platform to automate investigations, explain threat cases and suggest remediations, leading to stronger fraud protection, and lower revenue leakage.<br />
·Autonomous network assurance, using AI-powered testing, monitoring, and analytics to optimize global connectivity and customer experience across multi-generation networks.<br />
·A white-labeled AI Assistant platform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NOHOLD, enabling telecom operators to monetize AI services by offering branded assistants to SME and enterprise customers.<br />
<br />
Through interactive demo stations, Mobileum demonstrated how operators can turn telecom data into real operational and commercial value across three key areas:<br />
<br />
Roaming Reimagined<br />
<br />
Mobileum showcased how AI-powered roaming intelligence helps operators improve service quality, optimize partnerships, and unlock new roaming revenue opportunities. Innovations included Mobileum’s Roaming Exposure Function (https://www.mobileum.com/products/roaming-management/value-added-services/roaming-exposure-function) (REF), which provides secure real-time access to roaming intelligence via a standardized, policy-driven API framework, enabling new use cases across fraud mitigation, IoT lifecycle management, customer experience, and analytics. Additional demonstrations featured Roaming DNA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oaming-dna), Network Traffic Redirection (https://web.mobileum.com/datasheet-network-traffic-redirection) (NTR), and AI-driven analytics that allow operators to proactively monitor roaming performance, optimize steering strategies, and resolve network issues before they impact subscribers.<br />
<br />
Agentic Fraud Defense<br />
<br />
Mobileum also highlighted the evolution of its RAID 9 Integrated Risk Management (https://www.mobileum.com/ecosystems/raid) (IRM) platform with the addition of Agentic AI, enabling risk teams to detect threats faster and automate responses while maintaining full operational control. The solution uses AI agents capable of reasoning through fraud and revenue assurance scenarios using telecom industry context, helping risk teams identify emerging threats, prioritize investigations, and automate routine processes. Complementary capabilities demonstrated at MWC included voice security technologies such as Audio Printing and VoiceShield, along with tools like URL Scanner, providing operators with real-time Voice and SMS protection against increasingly sophisticated scam, fraud and security threats<br />
<br />
Autonomous Network Assurance<br />
<br />
Mobileum showcased how AI-driven automation is transforming network assurance, enabling operators to monitor and optimize complex multi-generation networks more efficiently. Demonstrations included smartphone-based testing for GlobalRoamer® (https://www.mobileum.com/products/customer-experience-management/experience-benchmarking-and-competitive-landscape/smartphone-based-testing-service-assurance), GenAI-based Root Cause Analysis automation and new probe solutions designed for special environments like hard to reach locations for satellite communications testing. Mobileum also demonstrated advanced functionality for its lab and performance testing solution, dsTest, including automated signaling firewall complex rules validation, and advanced 5G end-to-end call flow analysis, providing deeper visibility into network performance and customer experience across global connectivity environments.<br />
<br />
Mobileum also reinforced its support for large-scale global events with the release of its 2026 FIFA World Cup Testing Package, which will provide telecom operators enhanced testing and monitoring tools to validate roaming readiness and maintain service quality during periods of heavy network demand.<br />
<br />
Monetizing AI for Enterprise Customers<br />
<br />
Mobileum also demonstrated its white-labeled AI Assistant platform (https://www.mobileum.com/solutions/growth-monetization-enablement/ai-assistants-for-sme-smb),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NOHOLD (https://www.mobileum.com/newsroom/press-releases/mobileum-and-nohold-launch-white-labeled-ai-assistant-offering-for-telecom-enterprise-customers), which enables telecom operators to offer branded AI assistant services t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SMEs). The platform allows operators to deliver subscription-based AI assistants that help businesses automate customer support, improve sales engagement, and enhance productivity, creating new opportunities to monetize AI services through existing enterprise channels.<br />
<br />
Together, these advancements reflect Mobileum’s broader Signal to Value vision: helping telecom operators turn network events into trusted intelligence that drives smarter decisions, stronger networks, enhanced operational automation, and new revenue opportunities.<br />
<br />
To learn more about the solutions showcased at MWC 2026, book a meeting with our experts by visiting our website (https://www.mobileum.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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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bileum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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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bileum is a leading provider of Telecom analytics solutions for roaming, core network, security, risk management,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nnectivity testing, and customer intelligence. More than 1,000 customers rely on its Active Intelligence platform, which provides advanced analytics solutions, allowing customers to connect deep network and operational intelligence with real-time actions that increase revenue, improve customer experience, and reduce costs. Headquartered in Silicon Valley, Mobileum has global offices in Australia, Germany, Greece, India, Japan, Portugal, Singapore, UK, and United Arab Emirates. Learn more at www.mobileum.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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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QUEXOR GROUP INC. Cheryl Fritz +1 (703) 856-5932   Mobileum Inc. Media and Corporate Communications Sandra Almeida +351 93965022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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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8152537_77161299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48</guid>
		<title><![CDATA[Kioxia Announces New SSD Model Optimized for AI GPU-Initiated Workload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uper High IOPS SSD, KIOXIA GP Series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450212&newsitemid=20260316827516&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f065788848ca03cd52153987f12913eb) today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its Super High IOPS SSD, a new type of SSD enabling the GPU to directly access high-speed flash memory as an expansion to High Bandwidth Memory (HBM) in AI systems. The new Super High IOPS SSD, the KIOXIA GP Series, is purpose-built to meet the growing performance demands of AI and high-performance computing, providing larger GPU-accessible memory capacity for faster data access to AI workloads. Evaluation samples of KIOXIA GP Series will be available to select customers by the end of 2026.

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addresses the anticipated shift from compute-intensive to data-intensive workloads and the expanded need for GPU-accessible memory space, currently limited by HBM size. Expanding the GPU’s usable memory space allows access to larger data sets and improves GPU utilization by moving more data closer to compute resources.

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calls on SSD vendors to design drives optimized for GPU-initiated AI workloads. The initiative effectively expands HBM capacity by enabling GPUs to access flash-based memory. Kioxia is supporting NVIDIA’s initiative with the KIOXIA GP Series SSDs, which utilize low-latency, high-performance KIOXIA XL-FLASH™ Storage Class Memory, and is uniquely positioned for this architecture, delivering higher IOPS, finer-grained data access (512 bytes), and lower power consumption per IO, compared with Kioxia conventional TLC SSDs.

“Kioxia fully supports 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and will deliver purpose-built SSDs to effectively address the need for GPU-accessible memory,” said Makoto Hamada, Senior Director of the SSD Division, Kioxia Corporation. “This collaboration is instrumental in shaping the future of AI storage architecture.”

Kioxia reaffirms its commitment to driving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 AI and high-performance computing through ongoing innovation and strategic collaborations. The KIOXIA GP Series SSD family is designed to address the evolving needs of AI workloads.

Additionally, AI models are rapidly scaling toward trillions of parameters while context windows expand to millions of tokens, driving an unprecedented growth in KV (Key Value) cache requirements. Architectures such as NVIDIA’s Context Memory Storage (CMX) recognize the need to extend the memory hierarchy beyond GPU memory using high-performance storage. The KIOXIA CM9 Series PCIe® 5.0 E3.S SSD, offering 25.6 TB TLC capacity with 3 DWPD endurance, provide the performance, capacity, and endurance needed to support these large-scale inference environments. KIOXIA believes this class of storage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scaling efficient, cost-optimized AI inference infrastructure. Samples will begin shipping in Q3 2026.

KIOXIA will be demonstrating the Super High IOPS SSD emulator and other technology innovations at NVIDIA GTC, booth 3522.

Notes:

Product image may differ from the actual product.

NVIDIA and Storage-Next are trademarks and/or registered trademarks of NVIDIA Corporation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

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

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Definition of SSD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kilobyte (KB) as 1,000 byt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nd a kibibyte (KiB) is 1,024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27516/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10620_40999591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uper High IOPS SSD, KIOXIA GP Series</figcaption></figure></div>Kioxia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kioxia.com%2Fen-jp%2Ftop.html&esheet=54450212&newsitemid=20260316827516&lan=en-US&anchor=Kioxia+Corporation&index=1&md5=f065788848ca03cd52153987f12913eb) today announced the development of its Super High IOPS SSD, a new type of SSD enabling the GPU to directly access high-speed flash memory as an expansion to High Bandwidth Memory (HBM) in AI systems. The new Super High IOPS SSD, the KIOXIA GP Series, is purpose-built to meet the growing performance demands of AI and high-performance computing, providing larger GPU-accessible memory capacity for faster data access to AI workloads. Evaluation samples of KIOXIA GP Series will be available to select customers by the end of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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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addresses the anticipated shift from compute-intensive to data-intensive workloads and the expanded need for GPU-accessible memory space, currently limited by HBM size. Expanding the GPU’s usable memory space allows access to larger data sets and improves GPU utilization by moving more data closer to compute 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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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calls on SSD vendors to design drives optimized for GPU-initiated AI workloads. The initiative effectively expands HBM capacity by enabling GPUs to access flash-based memory. Kioxia is supporting NVIDIA’s initiative with the KIOXIA GP Series SSDs, which utilize low-latency, high-performance KIOXIA XL-FLASH™ Storage Class Memory, and is uniquely positioned for this architecture, delivering higher IOPS, finer-grained data access (512 bytes), and lower power consumption per IO, compared with Kioxia conventional TLC SS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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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fully supports the NVIDIA Storage-Next initiative and will deliver purpose-built SSDs to effectively address the need for GPU-accessible memory,” said Makoto Hamada, Senior Director of the SSD Division, Kioxia Corporation. “This collaboration is instrumental in shaping the future of AI storage architec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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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reaffirms its commitment to driving technological advancements in AI and high-performance computing through ongoing innovation and strategic collaborations. The KIOXIA GP Series SSD family is designed to address the evolving needs of AI workloa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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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ly, AI models are rapidly scaling toward trillions of parameters while context windows expand to millions of tokens, driving an unprecedented growth in KV (Key Value) cache requirements. Architectures such as NVIDIA’s Context Memory Storage (CMX) recognize the need to extend the memory hierarchy beyond GPU memory using high-performance storage. The KIOXIA CM9 Series PCIe® 5.0 E3.S SSD, offering 25.6 TB TLC capacity with 3 DWPD endurance, provide the performance, capacity, and endurance needed to support these large-scale inference environments. KIOXIA believes this class of storage will play a critical role in scaling efficient, cost-optimized AI inference infrastructure. Samples will begin shipping in Q3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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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will be demonstrating the Super High IOPS SSD emulator and other technology innovations at NVIDIA GTC, booth 352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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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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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 image may differ from the actual produc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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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and Storage-Next are trademarks and/or registered trademarks of NVIDIA Corporation in the U.S. and other countr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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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I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PCI-SI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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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
<br />
Definition of SSD capacity: Kioxia Corporation defines a kilobyte (KB) as 1,000 bytes, a megabyte (MB) as 1,000,000 bytes, a gigabyte (GB) as 1,000,000,000 bytes, a terabyte (TB) as 1,000,000,000,000 bytes, and a kibibyte (KiB) is 1,024 bytes. A computer operating system, however, reports storage capacity using powers of 2 for the definition of 1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and 1TB = 2^40 bytes = 1,099,511,627,776 bytes and therefore shows less storage capacity. Available storage capacity (including examples of various media files) will vary based on file size, formatting, settings, software and operating system, and/or pre-installed software applications, or media content. Actual formatted capacity may va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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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iox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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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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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2751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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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Satoshi Shindo +81-3-6478-240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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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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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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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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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NA Script Expands Global Access to On-demand DNA Synthesis With Distributor Agreements in Latin America and East Asia]]></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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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DNA Script, a pioneer in DNA synthesis providing scientists with rapid, on-demand access to high-quality DNA, today announced it has signed distribution agreements with Gence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gencellpharma.com%2F&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Gencell&index=1&md5=45633b992ce29ff60978022b8287b4e1), Bio-Medical Science C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ms.kr%2Fmain%2Fmain.php&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Bio-Medical+Science+Co.&index=2&md5=b0c9df34d96a72c5e9925004942c4b31) (BMS), and Biostre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iostream.co.jp%2Findex.html&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Biostream&index=3&md5=c1bd766f7cc4749d28665a191578595c), expanding global access to the Company’s SYNTAX™ platform for decentralized, in-house and on-demand oligonucleotide production. Under the agreements, Gencell will distribute SYNTAX across Latin America, Bio-Medical Science will cover South Korea, and Biostream will support customers in Japan.

This expansion supports DNA Script’s strategy to broaden global adoption of SYNTAX and enable researchers located far from major oligonucleotide production hub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to access DNA more quickly and reliably. Each distributor is an established life and health sciences company with strong regional networks, enabling local access to DNA synthesis capabilities without reliance on overseas manufacturing.

Oligonucleotides are a critical input for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but researchers located far from large-scale synthesis centers face project delays due to long delivery times or logistical constraints. DNA Script’s automated, benchtop SYNTAX platform addresses these challenges by enabling researchers to synthesize ssDNA oligonucleotides directly within the lab in only few hours, shifting the model from centralized supply chains to local DNA production and ensuring geography does not determine scientific speed.

Marc Montserrat, Chief Executive Officer, DNA Script, commented: “We’re excited to enter these new partnerships as part of our strategy to scale global accessibility and availability of ssDNA oligos, making them available to researchers anywhere in the world. These distributor agreements expand global access to the platform, support the Company’s continued growth, and enable researchers to access oligonucleotides more quickly and reliably, regardless of location.”

Fabio Andrés Zapata, CEO of Gencell, said: “This alliance represents a fundamental step toward accelerating innovation in Latin America. By bringing technologies like SYNTAX closer to researchers in the region, we help reduce development times and drive local biomanufacturing. We are proud to strengthen the region’s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capabilities, positioning Latin America as an increasingly competitive player in global science and biotechnology.”

Dukhyun Lim, Vice President of Bio-Medical Science, BMS, commented: “SYNTAX offers researchers greater control and speed in oligonucleotide production, enabling increased independence and control over project workflows, and we are pleased to support its availability in South Korea.”

Iwabuchi Takeshi, President of BioStream Co., added: “This partnership strengthens our ability to deliver advanced life sciences technologies throughout Japan, helping customers reduce dependence on overseas synthesis and long delivery timelin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04585/en/

언론연락처: DNA Script Dr. Ben Rutt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NA Script, a pioneer in DNA synthesis providing scientists with rapid, on-demand access to high-quality DNA, today announced it has signed distribution agreements with Gence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gencellpharma.com%2F&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Gencell&index=1&md5=45633b992ce29ff60978022b8287b4e1), Bio-Medical Science C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ms.kr%2Fmain%2Fmain.php&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Bio-Medical+Science+Co.&index=2&md5=b0c9df34d96a72c5e9925004942c4b31) (BMS), and Biostre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iostream.co.jp%2Findex.html&esheet=54452475&newsitemid=20260317004585&lan=en-US&anchor=Biostream&index=3&md5=c1bd766f7cc4749d28665a191578595c), expanding global access to the Company’s SYNTAX™ platform for decentralized, in-house and on-demand oligonucleotide production. Under the agreements, Gencell will distribute SYNTAX across Latin America, Bio-Medical Science will cover South Korea, and Biostream will support customers in Japa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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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expansion supports DNA Script’s strategy to broaden global adoption of SYNTAX and enable researchers located far from major oligonucleotide production hubs in Europe and the United States to access DNA more quickly and reliably. Each distributor is an established life and health sciences company with strong regional networks, enabling local access to DNA synthesis capabilities without reliance on overseas manufactur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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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gonucleotides are a critical input for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but researchers located far from large-scale synthesis centers face project delays due to long delivery times or logistical constraints. DNA Script’s automated, benchtop SYNTAX platform addresses these challenges by enabling researchers to synthesize ssDNA oligonucleotides directly within the lab in only few hours, shifting the model from centralized supply chains to local DNA production and ensuring geography does not determine scientific spe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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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c Montserrat, Chief Executive Officer, DNA Script, commented: “We’re excited to enter these new partnerships as part of our strategy to scale global accessibility and availability of ssDNA oligos, making them available to researchers anywhere in the world. These distributor agreements expand global access to the platform, support the Company’s continued growth, and enable researchers to access oligonucleotides more quickly and reliably, regardless of loc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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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bio Andrés Zapata, CEO of Gencell, said: “This alliance represents a fundamental step toward accelerating innovation in Latin America. By bringing technologies like SYNTAX closer to researchers in the region, we help reduce development times and drive local biomanufacturing. We are proud to strengthen the region’s scientific and technological capabilities, positioning Latin America as an increasingly competitive player in global science and biotechnolo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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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khyun Lim, Vice President of Bio-Medical Science, BMS, commented: “SYNTAX offers researchers greater control and speed in oligonucleotide production, enabling increased independence and control over project workflows, and we are pleased to support its availability in South Korea.”<br />
<br />
Iwabuchi Takeshi, President of BioStream Co., added: “This partnership strengthens our ability to deliver advanced life sciences technologies throughout Japan, helping customers reduce dependence on overseas synthesis and long delivery timelin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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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0458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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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DNA Script Dr. Ben Rutt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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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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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5: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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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NA 스크립트, 중남미·동아시아 유통 계약으로 온디맨드 DNA 합성 글로벌 접근성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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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학자들에게 고품질 DNA에 대한 신속한 온디맨드 접근을 제공하는 DNA 합성 분야의 선구적 기업 DNA 스크립트(DNA Script)가 젠셀(Gence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gencellpharma.com%2F&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Gencell&index=1&md5=45633b992ce29ff60978022b8287b4e1), 바이오메디컬 사이언스(Bio-Medical Sci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ms.kr%2Fmain%2Fmain.php&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Bio-Medical+Science+Co.&index=2&md5=b0c9df34d96a72c5e9925004942c4b31), BMS) 및 바이오스트림(Biostre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iostream.co.jp%2Findex.html&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Biostream&index=3&md5=c1bd766f7cc4749d28665a191578595c)과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실 자체(in-house)에서 온디맨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을 지원하는 자사 신택스(SYNTAX™) 플랫폼의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젠셀은 중남미 전역에 신택스를 유통하고, BMS는 한국을 담당하며, 바이오스트림은 일본의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확장은 신택스의 글로벌 도입을 확대하고 유럽과 미국의 주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 허브에서 멀리 떨어진 연구자들이 DNA에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DNA 스크립트 전략의 일환이다. 각 유통사는 탄탄한 지역 네트워크를 갖춘 기존 생명·보건과학 전문 기업으로, 연구자들이 해외 생산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현지에서 곧바로 DNA 합성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는 광범위한 응용 분야에서 핵심적인 원료이지만, 대규모 합성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연구자들은 긴 배송 시간이나 물류적 제약으로 인해 프로젝트 지연을 겪는 경우가 많다. DNA 스크립트의 자동화된 벤치톱(benchtop) 플랫폼인 신택스는 연구자들이 실험실 내에서 단 몇 시간 만에 직접 ssD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합성할 수 있게 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중앙집중식 공급망에서 현지 DNA 생산 모델로 패러다임을 전환함으로써 지리적 위치가 연구 속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지원한다.

마르크 몽세라(Marc Montserrat) DNA 스크립트 최고경영자는 “ssDNA 올리고(oligo)의 글로벌 접근성과 가용성을 확대해 전 세계 어디서든 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유통 계약은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접근성을 확대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연구자들이 위치에 관계없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에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고 말했다.

파비오 안드레스 사파타(Fabio Andrés Zapata) 젠셀 최고경영자는 “이번 제휴는 중남미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진전을 의미한다. 신택스 같은 기술을 이 지역 연구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져옴으로써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현지 바이오제조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다. 이 지역의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해 중남미가 글로벌 과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임덕현 BMS 부사장은 “신택스는 연구자들에게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에서 더 큰 통제력과 속도를 제공해 프로젝트 워크플로의 주도권을 쥐게 해준다. 이러한 혁신적인 플랫폼의 한국 보급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다케시 이와부치(Iwabuchi Takeshi) 바이오스트림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일본 전역에 첨단 생명과학 기술을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들이 해외 합성 의존도를 낮추고 기나긴 배송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DNA 스크립트(DNA Script) 벤 루터(Ben Rutter) 박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과학자들에게 고품질 DNA에 대한 신속한 온디맨드 접근을 제공하는 DNA 합성 분야의 선구적 기업 DNA 스크립트(DNA Script)가 젠셀(Gence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gencellpharma.com%2F&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Gencell&index=1&md5=45633b992ce29ff60978022b8287b4e1), 바이오메디컬 사이언스(Bio-Medical Sci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ms.kr%2Fmain%2Fmain.php&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Bio-Medical+Science+Co.&index=2&md5=b0c9df34d96a72c5e9925004942c4b31), BMS) 및 바이오스트림(Biostre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iostream.co.jp%2Findex.html&esheet=54452475&newsitemid=54452475006&lan=en-US&anchor=Biostream&index=3&md5=c1bd766f7cc4749d28665a191578595c)과 유통 계약을 체결하고, 연구실 자체(in-house)에서 온디맨드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을 지원하는 자사 신택스(SYNTAX™) 플랫폼의 글로벌 공급망을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젠셀은 중남미 전역에 신택스를 유통하고, BMS는 한국을 담당하며, 바이오스트림은 일본의 고객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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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은 신택스의 글로벌 도입을 확대하고 유럽과 미국의 주요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 허브에서 멀리 떨어진 연구자들이 DNA에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하려는 DNA 스크립트 전략의 일환이다. 각 유통사는 탄탄한 지역 네트워크를 갖춘 기존 생명·보건과학 전문 기업으로, 연구자들이 해외 생산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현지에서 곧바로 DNA 합성 솔루션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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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는 광범위한 응용 분야에서 핵심적인 원료이지만, 대규모 합성 센터에서 멀리 떨어진 연구자들은 긴 배송 시간이나 물류적 제약으로 인해 프로젝트 지연을 겪는 경우가 많다. DNA 스크립트의 자동화된 벤치톱(benchtop) 플랫폼인 신택스는 연구자들이 실험실 내에서 단 몇 시간 만에 직접 ssDNA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를 합성할 수 있게 해 이러한 과제를 해결한다. 이를 통해 중앙집중식 공급망에서 현지 DNA 생산 모델로 패러다임을 전환함으로써 지리적 위치가 연구 속도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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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크 몽세라(Marc Montserrat) DNA 스크립트 최고경영자는 “ssDNA 올리고(oligo)의 글로벌 접근성과 가용성을 확대해 전 세계 어디서든 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새로운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이번 유통 계약은 플랫폼에 대한 글로벌 접근성을 확대하고,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지원하며, 연구자들이 위치에 관계없이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에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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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안드레스 사파타(Fabio Andrés Zapata) 젠셀 최고경영자는 “이번 제휴는 중남미의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근본적인 진전을 의미한다. 신택스 같은 기술을 이 지역 연구자들에게 더 가까이 가져옴으로써 개발 시간을 단축하고 현지 바이오제조를 촉진하는 데 기여한다. 이 지역의 과학·기술 역량을 강화해 중남미가 글로벌 과학 및 생명공학 분야에서 더욱 경쟁력 있는 핵심 주체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수 있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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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덕현 BMS 부사장은 “신택스는 연구자들에게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생산에서 더 큰 통제력과 속도를 제공해 프로젝트 워크플로의 주도권을 쥐게 해준다. 이러한 혁신적인 플랫폼의 한국 보급을 지원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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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시 이와부치(Iwabuchi Takeshi) 바이오스트림 사장은 “이번 파트너십은 일본 전역에 첨단 생명과학 기술을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강화하여 고객들이 해외 합성 의존도를 낮추고 기나긴 배송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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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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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DNA 스크립트(DNA Script) 벤 루터(Ben Rutter) 박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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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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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LB 원서브시, 심해 개발 프로젝트를 위한 통합 EPC 계약 수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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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SLB(NYSE: SLB)는 자사의 원서브시(OneSubsea™) 합작사가 중국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 CNOOC)로부터 멀티-웰(multi-well) 대상의 통합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총 20개 유정을 포함하며, 남중국해 카이핑 18-1 심해 유전 개발을 위한 통합 해저 생산 시스템 공급을 포괄한다.

해당 계약에 따라 SLB 원서브시는 이중 전기식 수중 펌프(ESP), 가스 리프트 및 가스 주입용 수평형 트리, 매니폴드, 커넥터, 제어 시스템을 포함한 표준화된 해저 생산 기술을 공급하며, 설치 및 시운전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SLB 원서브시의 최고경영자(CEO)인 매즈 옐멜란드(Mads Hjelmeland)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표준화된 해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복잡한 다중 유정 프로젝트에서 제공할 수 있는 효율성 향상을 잘 보여준다”며 “검증된 설계를 적용하고 지역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프로젝트 수행을 간소화하고, CNOOC를 위한 효율적인 납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SLB 원서브시의 표준화 및 단순화된 해저 아키텍처는 시스템 복잡성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향후 유전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통합형 공급 모델은 설치 일정 단축과 해상 작업 선박 수요 최소화에도 기여한다.

프로젝트 수행은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생산 및 공급망 역량을 지원하며, 효율적인 납품을 지원하고 향후 해저 개발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

·	CNOOC는 남중국해 카이핑 18-1 유전을 위해 통합 해저 생산 시스템을 공급하는 다중 유정 EPC 계약을 SLB 원서브시와 체결했다.
·	이 프로젝트는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표준화된 해저 생산 기술을 제공한다.
·	납품은 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파트너 및 현지 생산을 포함해 이루어질 예정이다.

SLB 소개

SLB(뉴욕증권거래소: SLB)는 100년 동안 에너지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SLB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거의 두 배나 많은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을 보유한 회사로서 석유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제공, 산업 탈탄소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 개발 및 확장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slb.com.

SLB 원서브시 소개

에스엘비 원서브시는 디지털 및 기술 혁신을 활용하여 고객의 석유 및 가스 생산을 최적화하고, 해저 운영을 탈탄소화하고, 해저 솔루션의 큰 잠재력을 활용하여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해저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원서브시는 에스엘비, 에이커 솔루션스(Aker Solutions) 및 오슬로와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1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서스시7의 지원을 받는 합작 투자사이다. 자세한 정보는 onesubsea.com 에서 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 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 즉, 과거 사건이 아닌 미래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일지도 모른다”, “~일 수 있다“,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할 것이다”, “잠재적”, “예측된” 및 기타 유사한 단어가 포함된다. 미래예측진술은 △SLB의 새로운 기술 및 파트너십의 배포 또는 예상되는 이점과 관련된 예측 또는 기대 △지속 가능성 및 환경 문제와 관련된 목적, 계획 및 예측에 관한 진술 △에너지 전환 및 세계 기후 변화에 관한 예측 또는 기대에 관한 진술 △운영 절차 및 기술의 개선사항 등과 같이 불확실성의 정도가 다양한 사안들을 다룬다. 이러한 진술은 △탄소 배출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경우 △SLB의 전략, 계획 또는 파트너십의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수 없는 경우 △글로벌 기후 변화의 영향을 다루는 계획을 포함한 환경 문제를 다루는 입법 및 규제적 계획 △규제적 승인 및 허가의 시기 또는 획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SLB의 가장 최근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기술된 다른 위험 및 불확실성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기타 위험이나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 경우(또는 이러한 전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당사의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것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이 보도자료의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SLB는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의 결과 또는 기타 사유를 불문하고 해당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76557/en

언론연락처: SLB  미디어 문의  조시 바이어리(Josh Byerly)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부사장(SVP)  모이라 더프(Moira Duff)  대외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1 (713) 375-3407    투자 문의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산업 업무 담당 수석부사장(SVP)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담당 이사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에너지 기술 기업 SLB(NYSE: SLB)는 자사의 원서브시(OneSubsea™) 합작사가 중국해양석유총공사(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 CNOOC)로부터 멀티-웰(multi-well) 대상의 통합 설계·조달·시공(EPC) 계약을 수주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총 20개 유정을 포함하며, 남중국해 카이핑 18-1 심해 유전 개발을 위한 통합 해저 생산 시스템 공급을 포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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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계약에 따라 SLB 원서브시는 이중 전기식 수중 펌프(ESP), 가스 리프트 및 가스 주입용 수평형 트리, 매니폴드, 커넥터, 제어 시스템을 포함한 표준화된 해저 생산 기술을 공급하며, 설치 및 시운전 지원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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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원서브시의 최고경영자(CEO)인 매즈 옐멜란드(Mads Hjelmeland)는 “이번 수주는 당사의 표준화된 해저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채택되고 있으며, 복잡한 다중 유정 프로젝트에서 제공할 수 있는 효율성 향상을 잘 보여준다”며 “검증된 설계를 적용하고 지역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프로젝트 수행을 간소화하고, CNOOC를 위한 효율적인 납품을 지원할 수 있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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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원서브시의 표준화 및 단순화된 해저 아키텍처는 시스템 복잡성을 줄이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며 향후 유전 확장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통합형 공급 모델은 설치 일정 단축과 해상 작업 선박 수요 최소화에도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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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행은 지역 파트너와의 협력을 통해 현지 생산 및 공급망 역량을 지원하며, 효율적인 납품을 지원하고 향후 해저 개발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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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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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OOC는 남중국해 카이핑 18-1 유전을 위해 통합 해저 생산 시스템을 공급하는 다중 유정 EPC 계약을 SLB 원서브시와 체결했다.<br />
·	이 프로젝트는 운영 효율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표준화된 해저 생산 기술을 제공한다.<br />
·	납품은 효율적인 프로젝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파트너 및 현지 생산을 포함해 이루어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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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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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뉴욕증권거래소: SLB)는 100년 동안 에너지 혁신을 주도해 온 글로벌 기술 기업이다. SLB는 100개 이상의 국가에서 전 세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거의 두 배나 많은 국적을 대표하는 직원을 보유한 회사로서 석유 및 가스 혁신, 대규모 디지털 제공, 산업 탈탄소화,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에너지 시스템 개발 및 확장을 위해 매일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slb.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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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원서브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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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엘비 원서브시는 디지털 및 기술 혁신을 활용하여 고객의 석유 및 가스 생산을 최적화하고, 해저 운영을 탈탄소화하고, 해저 솔루션의 큰 잠재력을 활용하여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새로운 해저 시대를 주도하고 있다. 원서브시는 에스엘비, 에이커 솔루션스(Aker Solutions) 및 오슬로와 휴스턴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에 1만 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서스시7의 지원을 받는 합작 투자사이다. 자세한 정보는 onesubsea.com 에서 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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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에 관한 주의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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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에는 미국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 즉, 과거 사건이 아닌 미래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종종 “기대하다”, “~일지도 모른다”, “~일 수 있다“, ”추정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할 것이다”, “잠재적”, “예측된” 및 기타 유사한 단어가 포함된다. 미래예측진술은 △SLB의 새로운 기술 및 파트너십의 배포 또는 예상되는 이점과 관련된 예측 또는 기대 △지속 가능성 및 환경 문제와 관련된 목적, 계획 및 예측에 관한 진술 △에너지 전환 및 세계 기후 변화에 관한 예측 또는 기대에 관한 진술 △운영 절차 및 기술의 개선사항 등과 같이 불확실성의 정도가 다양한 사안들을 다룬다. 이러한 진술은 △탄소 배출 넷제로 목표를 달성할 수 없는 경우 △SLB의 전략, 계획 또는 파트너십의 의도된 이점을 인식할 수 없는 경우 △글로벌 기후 변화의 영향을 다루는 계획을 포함한 환경 문제를 다루는 입법 및 규제적 계획 △규제적 승인 및 허가의 시기 또는 획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되거나 제공된 SLB의 가장 최근 양식 10-K, 10-Q 및 8-K에 자세히 기술된 다른 위험 및 불확실성 등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하나 이상의 이러한 또는 기타 위험이나 불확실성이 현실화되는 경우(또는 이러한 전개의 결과가 변경되는 경우), 또는 기초 가정이 부정확하다고 입증되는 경우, 실제 결과는 당사의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것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이 보도자료의 날짜 기준으로만 유효하며, SLB는 새로운 정보나 향후 사건의 결과 또는 기타 사유를 불문하고 해당 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일체의 의향이나 의무를 부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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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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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7655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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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LB  미디어 문의  조시 바이어리(Josh Byerly)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담당 수석부사장(SVP)  모이라 더프(Moira Duff)  대외 커뮤니케이션 담당 이사 +1 (713) 375-3407    투자 문의  제임스 R. 맥도널드(James R. McDonald)  투자자 관계 및 산업 업무 담당 수석부사장(SVP)   조이 V. 도밍고(Joy V. Domingo)  투자자 관계 담당 이사  +1 (713) 375-35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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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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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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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LB OneSubsea Awarded Integrated EPC Contract for Deepwater Develop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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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LB OneSubsea will deliver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hat includes dual electric submersible pump (ESP), gas lift and gas injection horizontal trees, manifolds, connectors, and control systems, along with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support.Global energy technology company SLB (NYSE: SLB) announced today that its OneSubsea™ joint venture has been awarded a multi-well, integrated engineering, production, and construction (EPC) contract by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 (CNOOC). The contract encompasses 20 wells and covers the delivery of integrated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the deepwater Kaiping 18-1 field development in the South China Sea.

Under the contract, SLB OneSubsea will deliver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hat includes dual electric submersible pump (ESP), gas lift and gas injection horizontal trees, manifolds, connectors, and control systems, along with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support.

“This award highlights the continued adoption of our standardized subsea systems, and the efficiency gains they can deliver on complex multi‑well projects,” said Mads Hjelmel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SLB OneSubsea. “By applying proven designs and working closely with regional partners, we can help streamline execution and support effective delivery for CNOOC.”

SLB OneSubsea’s standardized and simplified subsea architecture is designed to reduce system complexity, drive operational efficiencies, and support future field expansions. The integrated delivery model also helps to compress installation schedules and minimize offshore vessel requirements.

Project execution will leverage collaboration with regional partners to support in-country manufacturing and supply-chain capability, contributing to efficient delivery and providing continuity for future subsea developments.

Key points

· CNOOC has awarded SLB OneSubsea a multi-well EPC contract to deliver integrated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the Kaiping 18-1 field in the South China Sea.
· The project delivers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o help drive operational efficiency.
· Delivery will involve regional partners and in-country manufacturing to support efficient project execution.

About SLB

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

About SLB OneSubsea

SLB OneSubsea is driving the new subsea era that leverages digital and technology innovation to optimize our customers’ oil and gas production, decarbonize subsea operations and unlock the large potential of subsea solutions to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OneSubsea is a joint venture backed by SLB, Aker Solutions and Subsea7 headquartered in Oslo and Houston, with 10,000 employees across the world. Find out more at onesubsea.com.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 that is, statements about the future, not about past even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estimate,” “intend,” “anticipate,” “will,” “potential,” “projected”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the deployment of, or anticipated benefits of, SLB’s new technologies and partnerships; statements about goals, plans and projections with respect to sustainability and environmental matter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and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inability to achieve net-negative carbon emissions goals; the inability to recognize intended benefits of SLB’s strategies, initiatives or partnerships; legislative and regulatory initiatives addressing environmental concerns, including initiatives addressing the impact of global climate change; the timing or receipt of regulatory approvals and permi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SLB’s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such a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76557/en/

언론연락처: SLB Media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51418_23980411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LB OneSubsea will deliver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hat includes dual electric submersible pump (ESP), gas lift and gas injection horizontal trees, manifolds, connectors, and control systems, along with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support.</figcaption></figure></div>Global energy technology company SLB (NYSE: SLB) announced today that its OneSubsea™ joint venture has been awarded a multi-well, integrated engineering, production, and construction (EPC) contract by China National Offshore Oil Corporation (CNOOC). The contract encompasses 20 wells and covers the delivery of integrated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the deepwater Kaiping 18-1 field development in the South China S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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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contract, SLB OneSubsea will deliver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hat includes dual electric submersible pump (ESP), gas lift and gas injection horizontal trees, manifolds, connectors, and control systems, along with installation and commissioning suppo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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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ward highlights the continued adoption of our standardized subsea systems, and the efficiency gains they can deliver on complex multi‑well projects,” said Mads Hjelmel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SLB OneSubsea. “By applying proven designs and working closely with regional partners, we can help streamline execution and support effective delivery for CNOO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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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OneSubsea’s standardized and simplified subsea architecture is designed to reduce system complexity, drive operational efficiencies, and support future field expansions. The integrated delivery model also helps to compress installation schedules and minimize offshore vessel requir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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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execution will leverage collaboration with regional partners to support in-country manufacturing and supply-chain capability, contributing to efficient delivery and providing continuity for future subsea develop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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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poi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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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NOOC has awarded SLB OneSubsea a multi-well EPC contract to deliver integrated subsea production systems for the Kaiping 18-1 field in the South China Sea.<br />
· The project delivers standardized subsea production technology to help drive operational efficiency.<br />
· Delivery will involve regional partners and in-country manufacturing to support efficient project execu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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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L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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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NYSE: SLB) is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hat has driven energy innovation for 100 years. With a global footpri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and employees representing almost twice as many nationalities, we work each day on innovating oil and gas, delivering digital at scale, decarbonizing industries, and developing and scaling new energy systems that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Find out more at slb.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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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LB OneSubs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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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B OneSubsea is driving the new subsea era that leverages digital and technology innovation to optimize our customers’ oil and gas production, decarbonize subsea operations and unlock the large potential of subsea solutions to accelerate the energy transition. OneSubsea is a joint venture backed by SLB, Aker Solutions and Subsea7 headquartered in Oslo and Houston, with 10,000 employees across the world. Find out more at onesubse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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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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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U.S. federal securities laws — that is, statements about the future, not about past events. Such statements often contain words such as “expect,” “may,” “can,” “estimate,” “intend,” “anticipate,” “will,” “potential,” “projected” and other similar words. Forward-looking statements address matters that are, to varying degrees, uncertain, such a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the deployment of, or anticipated benefits of, SLB’s new technologies and partnerships; statements about goals, plans and projections with respect to sustainability and environmental matters; forecasts or expectations regarding energy transition and global climate change; and improvements in operating procedures and technology.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the inability to achieve net-negative carbon emissions goals; the inability to recognize intended benefits of SLB’s strategies, initiatives or partnerships; legislative and regulatory initiatives addressing environmental concerns, including initiatives addressing the impact of global climate change; the timing or receipt of regulatory approvals and permits; and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detailed in SLB’s most recent Forms 10-K, 10-Q and 8-K filed with or furnished to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f one or more of these or othe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or the consequences of such a development changes),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outcome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reflected in our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SLB disclaims any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publicly or revise such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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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07655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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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LB Media Josh Byerly  SVP of Global Communications  Moira Duff  Director of External Communications +1 (713) 375-3407   Investors James R. McDonald  SVP of Investor Relations & Industry Affairs  Joy V. Domingo  Director of Investor Relations  +1 (713) 375-35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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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51418_23980411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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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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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안리쓰, 업계 최초 차세대 광통신을 위한 멀티코어 광섬유 평가 솔루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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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안리쓰(ANRITSU CORPORATION)는 차세대 대용량 광통신을 지원하는 멀티코어 광섬유의 전송 품질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업계 최초 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 솔루션은 2025년 11월부터 일본에서 한정적으로 제공돼 왔으며, 이번에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

MT9100A 테스트 솔루션은 도호쿠대학교 나카자와 마사타카 특별 명예교수가 발명한 멀티 채널 OTDR(광 시간 영역 반사계) 방식에 기반한다. 이 방식은 다수의 OTDR을 동기화해 멀티코어 광섬유의 전송 손실 및 반사 손실을 동시에 측정하며, 코어 간 신호 간섭(코어 간 크로스토크)의 분포를 광섬유 길이 방향으로 측정 및 시각화할 수 있다.

4개의 OTDR 채널을 탑재한 이 솔루션은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최적 설치 조건 검증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속 검사 작업을 강력하게 지원한다.

MT9100A는 세계 최대 광통신 전시회인 ‘OFC 2026’(Optical Fiber Communication Conference and Exhibition, 3월 17일~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부스 #2011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개발 배경

최근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으로 해저 케이블 및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광통신의 전송 용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단일 모드 광섬유의 전송 용량은 한계에 근접하고 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하나의 광섬유 내에 여러 개의 코어(광 전송 경로)를 독립적으로 수용하는 ‘멀티코어 광섬유’가 주목받고 있다.

멀티코어 광섬유에 대한 연구는 2000년대부터 진행돼 왔으며, 안리쓰는 이 분야의 선도 기관인 도호쿠대학교와 협력해 멀티 채널 OTDR 방식 기반의 측정 기술을 개발해 왔다.

멀티코어 광섬유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코어 간 크로스토크를 포함한 품질 평가와 함께 고속 검사 기술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안리쓰는 멀티코어 광섬유를 평가할 수 있는 멀티 채널 OTDR 기반 측정 장비를 상용화했다.

제품 특징

MT9100A는 4개의 OTDR 채널을 동기화해 동작시키는 독자적인 구조를 갖춘 측정 장비다. 주로 멀티코어 광섬유의 연구개발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

· 코어 간 크로스토크 분포 측정
MT9100A는 코어 간 크로스토크를 광섬유 길이 방향의 공간 분포로 측정 및 표시할 수 있다. 특정 구간에서 크로스토크가 증가하는 위치와 증가량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광섬유 설치 조건 최적화에 기여한다.

· 단일 종단 측정으로 작업성 향상
MT9100A는 멀티코어 광섬유의 한쪽 끝에서 측정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양쪽 끝이 떨어져 있는 필드 환경에서 작업자를 양측에 배치할 필요를 없애며, 설치 및 운용 시 소요 시간과 인력을 크게 절감한다.

· 멀티코어 광섬유 생산성 향상
MT9100A는 전송 손실, 반사 손실, 코어 간 크로스토크 등 멀티코어 광섬유의 핵심 품질 평가 항목을 최대 4개 코어에 대해 재접속 없이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 이는 기존 크로스토크 평가 방식 대비 검사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

※ 상세 보기
- 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9100a?photonic-networks-multicore-fibers)
- 멀티코어 광섬유(Multicore Fibers) 솔루션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solutions/photonic-networks/multicore-fibers)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여기며, 연구 개발, 제조, 설치 및 유지보수 분야를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 개발은 물론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차원적인 서비스 보장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부품, 광학 장치 및 고속 전기 장치를 제공한다. 안리쓰는 5G, M2M, IoT는 물론 기타 신흥 및 기존 유선·무선 통신 시장을 위한 첨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68349315_20260317143323_62895573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figcaption></figure></div>안리쓰(ANRITSU CORPORATION)는 차세대 대용량 광통신을 지원하는 멀티코어 광섬유의 전송 품질 평가를 가능하게 하는 업계 최초 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를 개발했다. 이 테스트 솔루션은 2025년 11월부터 일본에서 한정적으로 제공돼 왔으며, 이번에 글로벌 시장에 공식 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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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9100A 테스트 솔루션은 도호쿠대학교 나카자와 마사타카 특별 명예교수가 발명한 멀티 채널 OTDR(광 시간 영역 반사계) 방식에 기반한다. 이 방식은 다수의 OTDR을 동기화해 멀티코어 광섬유의 전송 손실 및 반사 손실을 동시에 측정하며, 코어 간 신호 간섭(코어 간 크로스토크)의 분포를 광섬유 길이 방향으로 측정 및 시각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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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의 OTDR 채널을 탑재한 이 솔루션은 연구개발 단계에서의 최적 설치 조건 검증뿐만 아니라 제조 공정에서 요구되는 고속 검사 작업을 강력하게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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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9100A는 세계 최대 광통신 전시회인 ‘OFC 2026’(Optical Fiber Communication Conference and Exhibition, 3월 17일~1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부스 #2011에서 전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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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 배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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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및 클라우드 서비스의 확산으로 해저 케이블 및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광통신의 전송 용량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기존 단일 모드 광섬유의 전송 용량은 한계에 근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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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하나의 광섬유 내에 여러 개의 코어(광 전송 경로)를 독립적으로 수용하는 ‘멀티코어 광섬유’가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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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어 광섬유에 대한 연구는 2000년대부터 진행돼 왔으며, 안리쓰는 이 분야의 선도 기관인 도호쿠대학교와 협력해 멀티 채널 OTDR 방식 기반의 측정 기술을 개발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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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코어 광섬유의 실용화를 위해서는 코어 간 크로스토크를 포함한 품질 평가와 함께 고속 검사 기술이 필수적이다. 이러한 시장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안리쓰는 멀티코어 광섬유를 평가할 수 있는 멀티 채널 OTDR 기반 측정 장비를 상용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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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특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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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9100A는 4개의 OTDR 채널을 동기화해 동작시키는 독자적인 구조를 갖춘 측정 장비다. 주로 멀티코어 광섬유의 연구개발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설계됐으며, 다음과 같은 주요 기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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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어 간 크로스토크 분포 측정<br />
MT9100A는 코어 간 크로스토크를 광섬유 길이 방향의 공간 분포로 측정 및 표시할 수 있다. 특정 구간에서 크로스토크가 증가하는 위치와 증가량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광섬유 설치 조건 최적화에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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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일 종단 측정으로 작업성 향상<br />
MT9100A는 멀티코어 광섬유의 한쪽 끝에서 측정을 수행할 수 있다. 이는 양쪽 끝이 떨어져 있는 필드 환경에서 작업자를 양측에 배치할 필요를 없애며, 설치 및 운용 시 소요 시간과 인력을 크게 절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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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멀티코어 광섬유 생산성 향상<br />
MT9100A는 전송 손실, 반사 손실, 코어 간 크로스토크 등 멀티코어 광섬유의 핵심 품질 평가 항목을 최대 4개 코어에 대해 재접속 없이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 이는 기존 크로스토크 평가 방식 대비 검사 속도를 크게 향상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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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세 보기<br />
- 멀티 채널 광섬유 테스터 ‘MT91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9100a?photonic-networks-multicore-fibers)<br />
- 멀티코어 광섬유(Multicore Fibers) 솔루션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solutions/photonic-networks/multicore-fib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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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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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리쓰는 130년 역사를 자랑하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여기며, 연구 개발, 제조, 설치 및 유지보수 분야를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 개발은 물론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차원적인 서비스 보장 솔루션 개발을 지원한다.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부품, 광학 장치 및 고속 전기 장치를 제공한다. 안리쓰는 5G, M2M, IoT는 물론 기타 신흥 및 기존 유선·무선 통신 시장을 위한 첨단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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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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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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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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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이크라 컴퍼니, 사전 협의된 구조조정 절차를 통해 12억 달러 이상의 부채 감축 추진…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과 성장 기반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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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 LLC, 이하 ‘라이크라’ 또는 ‘회사’)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을 위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 개발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오늘 대다수 채권자들과 구조조정 지원 계약(Restructuring Support Agreement, RS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약 12억달러 규모의 장기 부채를 감축하고, 회사의 자본 구조를 재편해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RSA는 회사의 선순위 담보부 기간대출과 연 16.000% 선순위 담보부 채권, 연 7.500% 선순위 담보부 채권 보유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들은 사전 협의된 회생계획안(이하 ‘사전 협의안’)에 찬성표를 행사하기로 합의했다. 회사는 해당 사전 협의안을 이행하기 위해 일부 계열사와 함께 미국 텍사스 남부지방법원 파산법원(U.S. Bankruptcy Court for the Southern District of Texas)에 사전 협의된 챕터 11(Chapter 11) 절차를 자발적으로 신청했다.

사전 협의된 회생계획안은 회사의 주요 금융 채권자들과 수개월에 걸친 건설적인 협의를 통해 도출된 합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바탕으로 회사는 신속하게 재무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45일 이내에 챕터 11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의 최고경영자(CEO) 게리 스미스(Gary Smith)는 “라이크라 컴퍼니의 제품은 오랜 기간 다양한 의류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지속적인 편안함, 우수한 핏, 그리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품질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라며 “오늘은 부채를 실질적으로 감축하고 재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우리는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파트너를 지원하며, 고객과 파트너가 신뢰하는 고품질 제품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헌신을 이어가고 있는 임직원들과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고객 및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

회사는 구조조정 절차 전반에 걸쳐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통상적인 첫날 구제(First Day Relief)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러한 첫날 구제의 일환으로, 회사는 공급업체 및 협력업체에 대한 모든 유효한 채무를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전액 지급할 수 있도록 법원의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통상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는 7500만달러 규모의 DIP 금융(debtor-in-possession financing)과 7500만달러 이상의 출구금융(exit financing)에 대한 약정을 확보했으며 해당 출구금융은 DIP 금융을 차환하고 챕터 11 절차 종료 시 회사에 필요한 자본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라이크라 컴퍼니 내 일부 법인은 이번 챕터 11 신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신청에 포함된 법인 목록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restructuring.ra.kroll.com/lycra.

추가 정보

본 건과 관련된 파산법원 제출 서류 및 기타 정보는https://restructuring.ra.kroll.com/lyc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사의 통지 및 청구 대행사인 크롤(Kroll Inc.)에 전화((888) 498-1399, 무료) 또는 (347) 338-6514(국제)로 문의할 수도 있다. 해당 자료는 구조조정 절차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용도에 한하며 이 외 회사의 고객 서비스 및 지원 체계와 연락처는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의 법률 자문은 링크레이터스(Linklaters LLP)와 헤인즈 분(Haynes Boone, LLP)이 맡았으며 투자은행 자문은 훌리한 로키(Houlihan Lokey), 재무 및 커뮤니케이션 자문은 FTI 컨설팅(FTI Consulting)이 담당한다.

라이크라 컴퍼니 소개

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선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

LYCRA®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의 상표이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는 과거 사실이 아닌 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미래예측진술은 향후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 또는 전망을 제시하는 것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믿다(believes)’, ‘예상하다(anticipates)’, ‘기대하다(expects)’, ‘의도하다(intends)’, ‘계획하다(plans)’, ‘~할 것이다(will)’, ‘추정하다(estimates)’, ‘잠재력(potential)’, ‘목표(target)’, ‘예측하다(predict)’, ‘전망하다(project)’, ‘추구하다(seek)’ 및 이들의 변형, 또는 ‘~할 수 있다(could)’, ‘~해야 한다(should)’ 등 유사한 의미의 표현이 포함된 경우 미래예측진술로 식별할 수 있다. 또한 회사의 향후 계획, 목표 또는 목적을 설명하는 진술 역시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하며 이는 미래 사건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가정,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으며, 실제 결과가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제 상황, 사업에 대한 이해,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성과 지표 등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나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이 내재되어 있어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해당 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관련 법률 또는 규정에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향후 사건이나 상황의 변화 또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따라서 독자들은 미래예측진술을 평가할 때 이러한 요인들을 신중히 고려해야 하며 해당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레이첼 체슬리(Rachel Chesley) / 미샤 로스(Misha Ros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https://www.thelycracompany.com/en?sl=1), LLC, 이하 ‘라이크라’ 또는 ‘회사’)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을 위한 섬유 및 기술 솔루션 개발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오늘 대다수 채권자들과 구조조정 지원 계약(Restructuring Support Agreement, RSA)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를 통해 약 12억달러 규모의 장기 부채를 감축하고, 회사의 자본 구조를 재편해 장기적인 재무 안정성과 성장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RSA는 회사의 선순위 담보부 기간대출과 연 16.000% 선순위 담보부 채권, 연 7.500% 선순위 담보부 채권 보유자들의 광범위한 지지를 받고 있으며, 이들은 사전 협의된 회생계획안(이하 ‘사전 협의안’)에 찬성표를 행사하기로 합의했다. 회사는 해당 사전 협의안을 이행하기 위해 일부 계열사와 함께 미국 텍사스 남부지방법원 파산법원(U.S. Bankruptcy Court for the Southern District of Texas)에 사전 협의된 챕터 11(Chapter 11) 절차를 자발적으로 신청했다.<br />
<br />
사전 협의된 회생계획안은 회사의 주요 금융 채권자들과 수개월에 걸친 건설적인 협의를 통해 도출된 합의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해관계자들의 폭넓은 지지를 바탕으로 회사는 신속하게 재무 구조조정을 완료하고, 45일 이내에 챕터 11 절차를 마무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라이크라 컴퍼니의 최고경영자(CEO) 게리 스미스(Gary Smith)는 “라이크라 컴퍼니의 제품은 오랜 기간 다양한 의류 및 퍼스널 케어 분야에서 지속적인 편안함, 우수한 핏, 그리고 뛰어난 성능을 제공하며 품질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해 왔다”라며 “오늘은 부채를 실질적으로 감축하고 재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되는 날이다. 이번 조치를 통해 우리는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파트너를 지원하며, 고객과 파트너가 신뢰하는 고품질 제품을 계속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헌신을 이어가고 있는 임직원들과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고객 및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의 뜻을 전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회사는 구조조정 절차 전반에 걸쳐 정상적인 영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통상적인 첫날 구제(First Day Relief)를 신청할 예정이다. 이러한 첫날 구제의 일환으로, 회사는 공급업체 및 협력업체에 대한 모든 유효한 채무를 정상적인 영업 과정에서 전액 지급할 수 있도록 법원의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통상적인 영업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회사는 7500만달러 규모의 DIP 금융(debtor-in-possession financing)과 7500만달러 이상의 출구금융(exit financing)에 대한 약정을 확보했으며 해당 출구금융은 DIP 금융을 차환하고 챕터 11 절차 종료 시 회사에 필요한 자본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라이크라 컴퍼니 내 일부 법인은 이번 챕터 11 신청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신청에 포함된 법인 목록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restructuring.ra.kroll.com/lyc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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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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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건과 관련된 파산법원 제출 서류 및 기타 정보는https://restructuring.ra.kroll.com/lycra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회사의 통지 및 청구 대행사인 크롤(Kroll Inc.)에 전화((888) 498-1399, 무료) 또는 (347) 338-6514(국제)로 문의할 수도 있다. 해당 자료는 구조조정 절차 관련 정보 제공을 위한 용도에 한하며 이 외 회사의 고객 서비스 및 지원 체계와 연락처는 모두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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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안과 관련하여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의 법률 자문은 링크레이터스(Linklaters LLP)와 헤인즈 분(Haynes Boone, LLP)이 맡았으며 투자은행 자문은 훌리한 로키(Houlihan Lokey), 재무 및 커뮤니케이션 자문은 FTI 컨설팅(FTI Consulting)이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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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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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크라 컴퍼니(LYCRA Company)는 의류 및 퍼스널 케어 산업에 섬유 및 기술 솔루션을 혁신하고 제공하며 라이크라(LYCRA®), 라이크라 하이핏(LYCRA HyFit®), 라이크라 T400(LYCRA® T400®), 쿨맥스(COOLMAX®), 써모라이트(THERMOLITE®), 엘라스판(ELASPAN®), 서플렉스(SUPPLEX®) 및 택텔(TACTEL®)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미국 델라웨어주 윌밍턴에 본사를 두고 있는 라이크라 컴퍼니는 지속가능한 제품, 기술적 전문지식 및 마케팅 지원으로 선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라이크라 컴퍼니는 편안함과 지속적인 성능에 대한 소비자 요구를 충족하도록 설계된 독특한 혁신을 개발함으로써 고객사 제품에 가치를 부가하는 데 집중한다. 웹사이트: thelycracompany.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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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CRA®는 더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의 상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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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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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에는 과거 사실이 아닌 진술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미래예측진술은 향후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 또는 전망을 제시하는 것으로,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믿다(believes)’, ‘예상하다(anticipates)’, ‘기대하다(expects)’, ‘의도하다(intends)’, ‘계획하다(plans)’, ‘~할 것이다(will)’, ‘추정하다(estimates)’, ‘잠재력(potential)’, ‘목표(target)’, ‘예측하다(predict)’, ‘전망하다(project)’, ‘추구하다(seek)’ 및 이들의 변형, 또는 ‘~할 수 있다(could)’, ‘~해야 한다(should)’ 등 유사한 의미의 표현이 포함된 경우 미래예측진술로 식별할 수 있다. 또한 회사의 향후 계획, 목표 또는 목적을 설명하는 진술 역시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하며 이는 미래 사건에 대한 회사의 현재 견해를 반영한다. 이러한 진술은 가정, 위험 및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으며, 실제 결과가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이 경제 상황, 사업에 대한 이해, 회사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성과 지표 등 합리적인 가정에 기반하고 있다고 믿고 있으나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다양한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이 내재되어 있어 실제 결과가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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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하며 해당 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한 것이다. 관련 법률 또는 규정에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회사는 향후 사건이나 상황의 변화 또는 예기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따라서 독자들은 미래예측진술을 평가할 때 이러한 요인들을 신중히 고려해야 하며 해당 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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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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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이크라 컴퍼니(The LYCRA Company) 레이첼 체슬리(Rachel Chesley) / 미샤 로스(Misha Ros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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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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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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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18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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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국 호버플라이 경영진, 케이알엠 신공장 방문… 한미 드론 동맹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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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케이알엠 최영묵 사장, HTI Michael Miranda 부사장, HTI Steve Walters 대표이사, 케이알엠 박광식 대표이사미국 테더드론(TeUAS) 분야 선도기업 호버플라이 테크놀로지스(Hoverfly Technologies Inc., 이하 ‘HTI’)의 최고경영진이 한국을 직접 찾았다. 스티브 월터스(Steve Walters) 대표이사(President & CEO)와 마이클 미란다(Michael Miranda) 부사장(VP, Products & Services)이 지난 3월 18일(한국시간) 케이알엠 구미 모터 및 ESC 공장을 방문해 양사 협력의 다음 단계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I는 미 국방부 ‘Blue List’에 등재된 유일한 테더드론 기업으로, 미 육군에 600대 이상의 시스템을 납품한 미국 방산 드론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다.

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점은 스티브 월터스 대표이사가 직접 방한했다는 사실이다. 단순한 실무 협의가 아닌, 양사 최고경영진이 직접 마주 앉아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는 것은 협력의 무게감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공급망 통합과 제품 로드맵, 미국 현지화 전략 등 기술과 사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

양사의 협력은 빠른 속도로 깊어지고 있다. 케이알엠은 2025년 10월 HTI의 2000만달러 시리즈 B 라운드에 500만달러를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로 합류했고, 이를 통해 HTI 핵심 부품의 독점 제조사 지위를 확보했다. 올해 3월 초에는 첫 번째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고성능 BLDC 모터 4종과 전자변속기(ESC) 시스템을 ‘Hoverfly Motors - powered by KRM’이라는 브랜드로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드론의 핵심인 추진(Propulsion) 솔루션 전반을 한국 기업이 책임지게 된 것으로, 케이알엠의 제어 알고리즘과 구동 기술이 미국 방산 시장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했다는 평가다.

이번 미팅에서는 양사 간 공급 및 유통 체계, FCC 인증 대응 전략을 비롯해 미국 시장 현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폭넓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법인(JV) 설립과 현지 생산라인 구축 등 여러 선택지가 테이블에 올랐으나,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검토 중인 단계다. 특히 미 국방부(DoD)의 자국산 부품 비율 규정 강화 기조에 맞춰 ‘Made in USA’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이 핵심 의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화 방안이 구체화될 경우, 케이알엠의 사업 모델은 ‘한국에서 제조·수출’하는 구조를 넘어 미국 시장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리는 단계로 전환되며, 매출 구조와 기업 가치에도 질적 변화가 이뤄질 수 있다.

양산 인프라도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 케이알엠은 지난 3월 12일 구미 신공장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개최하며, 드론용 모터 연간 생산능력을 기존 15만 대에서 30만 대로 2배 확대했다고 밝혔다. 추가 장비 입고가 완료되면 연간 50만 대 규모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이 현대전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국산 드론 부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책을 강화하는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비중국산 공급망을 대규모로 확보한 케이알엠의 전략적 가치는 한층 부각되고 있다.

스티브 월터스 HTI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공급 관계를 넘어 진정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협력 기반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방산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비중국산 공급망에 대한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으며, 케이알엠과의 협력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케이알엠 박광식 대표이사는 “HTI CEO가 직접 구미 공장을 찾아준 것 자체가 양사 관계의 깊이를 보여준다”며 “이번 논의를 통해 부품 수출을 넘어 미국 시장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알엠만의 기술력을 통해 HTI와의 협력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케이알엠 소개

주식회사 케이알엠은 미국 고스트로보틱스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의 생산, 영업 및 판매, 유지 보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 외에도 Vision 60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국방,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양산 시설 준비를 완료했다.

언론연락처: 케이알엠 경영기획팀 조재훈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40074195_20260318224952_44670970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케이알엠 최영묵 사장, HTI Michael Miranda 부사장, HTI Steve Walters 대표이사, 케이알엠 박광식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미국 테더드론(TeUAS) 분야 선도기업 호버플라이 테크놀로지스(Hoverfly Technologies Inc., 이하 ‘HTI’)의 최고경영진이 한국을 직접 찾았다. 스티브 월터스(Steve Walters) 대표이사(President & CEO)와 마이클 미란다(Michael Miranda) 부사장(VP, Products & Services)이 지난 3월 18일(한국시간) 케이알엠 구미 모터 및 ESC 공장을 방문해 양사 협력의 다음 단계를 집중 논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HTI는 미 국방부 ‘Blue List’에 등재된 유일한 테더드론 기업으로, 미 육군에 600대 이상의 시스템을 납품한 미국 방산 드론 시장의 핵심 플레이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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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방문에서 주목할 점은 스티브 월터스 대표이사가 직접 방한했다는 사실이다. 단순한 실무 협의가 아닌, 양사 최고경영진이 직접 마주 앉아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는 것은 협력의 무게감이 달라졌음을 보여준다. 공급망 통합과 제품 로드맵, 미국 현지화 전략 등 기술과 사업 전반에 걸친 실질적 논의가 이뤄졌음을 시사하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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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협력은 빠른 속도로 깊어지고 있다. 케이알엠은 2025년 10월 HTI의 2000만달러 시리즈 B 라운드에 500만달러를 투자하며 전략적 파트너로 합류했고, 이를 통해 HTI 핵심 부품의 독점 제조사 지위를 확보했다. 올해 3월 초에는 첫 번째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고성능 BLDC 모터 4종과 전자변속기(ESC) 시스템을 ‘Hoverfly Motors - powered by KRM’이라는 브랜드로 미국에 수출하기 시작했다. 드론의 핵심인 추진(Propulsion) 솔루션 전반을 한국 기업이 책임지게 된 것으로, 케이알엠의 제어 알고리즘과 구동 기술이 미국 방산 시장의 까다로운 품질 기준을 통과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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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미팅에서는 양사 간 공급 및 유통 체계, FCC 인증 대응 전략을 비롯해 미국 시장 현지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이 폭넓게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합작법인(JV) 설립과 현지 생산라인 구축 등 여러 선택지가 테이블에 올랐으나, 구체적인 방식은 아직 검토 중인 단계다. 특히 미 국방부(DoD)의 자국산 부품 비율 규정 강화 기조에 맞춰 ‘Made in USA’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현지화 전략이 핵심 의제였던 것으로 전해진다. 현지화 방안이 구체화될 경우, 케이알엠의 사업 모델은 ‘한국에서 제조·수출’하는 구조를 넘어 미국 시장에 더욱 깊숙이 뿌리내리는 단계로 전환되며, 매출 구조와 기업 가치에도 질적 변화가 이뤄질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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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인프라도 빠르게 갖춰지고 있다. 케이알엠은 지난 3월 12일 구미 신공장 확장 이전을 완료하고 기념식을 개최하며, 드론용 모터 연간 생산능력을 기존 15만 대에서 30만 대로 2배 확대했다고 밝혔다. 추가 장비 입고가 완료되면 연간 50만 대 규모까지 가능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드론이 현대전의 핵심 전력으로 부상하고, 미국과 동맹국들이 중국산 드론 부품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정책을 강화하는 가운데, 신뢰할 수 있는 비중국산 공급망을 대규모로 확보한 케이알엠의 전략적 가치는 한층 부각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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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월터스 HTI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을 통해 단순한 공급 관계를 넘어 진정한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협력 기반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 방산 시장에서 신뢰할 수 있는 비중국산 공급망에 대한 수요는 계속 커지고 있으며, 케이알엠과의 협력이 그 해답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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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박광식 대표이사는 “HTI CEO가 직접 구미 공장을 찾아준 것 자체가 양사 관계의 깊이를 보여준다”며 “이번 논의를 통해 부품 수출을 넘어 미국 시장에 더욱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그림을 함께 그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케이알엠만의 기술력을 통해 HTI와의 협력 구조를 빠르게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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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알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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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케이알엠은 미국 고스트로보틱스가 개발한 사족 보행 로봇 Vision 60의 생산, 영업 및 판매, 유지 보수 등의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이 외에도 Vision 60과 시너지가 날 수 있는 자율주행, AI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으며, 다양한 국가의 국방, 공공기관, 민간기업들의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양산 시설 준비를 완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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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케이알엠 경영기획팀 조재훈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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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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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40074195_20260318224952_44670970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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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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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늘의 일기가 내일의 동화가 된다’ 꿈틀꿈틀, AI로 쓰는 ‘나만의 그림일기 동화책’ 출판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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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4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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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해 아이의 상상력을 실물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가 태블릿에 그린 그림과 일기 내용이 생성형 AI를 통해 고퀄리티 실사 이미지로 변환되며, 이를 편집해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동화책으로 출판된다. 에듀테크와 AI 기술이 결합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AI 생성 이미지)아이들이 매일 쓰는 평범한 일기가 AI 기술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일기 동화책’으로 변신한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의 에듀테크 플랫폼 ‘꿈틀꿈틀 (https://www.wriggle.co.kr/)’이 아이들의 일상 기록을 동화적 서사로 재구성하고, 이를 실물 도서로 출판해 주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은 꿈틀꿈틀이 아이의 얼굴(Face), 부모의 목소리(Voice)를 동화에 입히는 기술에 이어 아이의 경험(Daily Life)을 콘텐츠화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일기’를 ‘서사’로 바꾸는 스토리 리라이팅(Story Rewriting)

꿈틀꿈틀의 AI 엔진은 아이가 쓴 짧고 단순한 일기 문장을 풍성한 묘사와 감정이 담긴 동화적 문체로 각색한다.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재밌었다’라는 한 문장은 꿈틀꿈틀의 AI를 거쳐 ‘눈부신 햇살이 내리쬐던 오후, 주인공 샛별이는 비밀의 숲 같은 놀이터에서 단짝 친구와 함께 모험을 시작했어요’라는 생생한 이야기로 탈바꿈한다.

이 과정에서 꿈틀꿈틀의 이미지 생성 AI는 일기 속 핵심 사건을 포착해 삽화를 그려낸다. 특히 앞서 도입된 ‘페이스 매핑’ 기술을 통해 일기 속 주인공은 실제 아이의 얼굴을 닮은 캐릭터로 그려지며,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이 예술 작품이 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

디지털 기록을 넘어 실물 ‘양장본’ 소장까지

꿈틀꿈틀은 디지털 화면 속 경험에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물 도서’로 제작해 배송하는 POD(Print On Demand) 서비스를 제공한다.

· 프리미엄 출판 퀄리티: 아이의 이름이 작가로 인쇄된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성장 기록물을 선사한다.
· 성취감 중심의 교육: 자신의 일기가 책으로 출판되는 과정을 경험한 아이들은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고, 창작 활동에 대한 강력한 내적 동기를 갖게 된다.
· 가족의 유산: 부모는 아이의 어린 시절 생각과 모습이 담긴 책을 소장함으로써 훗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의 기록을 갖게 된다.

일기 쓰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꿈틀꿈틀이 있다면

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일기 쓰기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다. 꿈틀꿈틀은 이 지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 아이들에게 일기는 이제 지겨운 숙제가 아니라 ‘나의 동화책을 만들기 위한 즐거운 원고 작성’ 시간이 된다.

꿈틀꿈틀 측은 일기 쓰기는 자기 객관화와 논리력 향상에 가장 좋은 교육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따분한 일일 수 있다며, 꿈틀꿈틀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고, 부모의 목소리가 들리며, 실제 책으로 나오는 보상을 통해 일기 쓰기를 즐거운 놀이로 치환시켰다고 강조했다.

미래 비전 및 글로벌 확장

꿈틀꿈틀은 현재 국내 서비스를 넘어 다국어 출판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국어로 쓴 일기를 영어 동화책으로 출판해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 효과를 노리는 학부모들을 공략할 계획이다.

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wriggle.co.kr)에서는 ‘우리 아이 첫 그림일기 작가 데뷔’ 이벤트를 통해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출판 서비스 신청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꿈틀꿈틀 이상근 CTO는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작가”라고 강조한다. 그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매일 버려지거나 구석에 쌓이는 일기장 속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이 아까웠다. AI 기술을 빌려 그 가치를 빛내주고 싶었다. 아이가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책을 가슴에 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어 “부모님들도 단순히 신기한 앱을 넘어 아이의 어린 시절을 박제해주는 ‘타임캡슐’ 같다는 반응이 많다. 특히 맞벌이 부모님들은 본인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는 기능에 큰 감동을 받고, 실물 책을 받았을 때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

베이직인터내셔널 소개

베이직인터내셔널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라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CMS 기반의 높은 서비스 개발 생산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변화 관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확장성 위에 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e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분석과 자동화를 통해 고객과 베이직인터내셔널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베이직인터내셔널 꿈틀꿈틀 홍보팀 이상근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62321_99596862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그림일기 출판 플랫폼 ‘꿈틀꿈틀’을 활용해 아이의 상상력을 실물 동화책으로 만들 수 있다. 아이가 태블릿에 그린 그림과 일기 내용이 생성형 AI를 통해 고퀄리티 실사 이미지로 변환되며, 이를 편집해 세상에 하나뿐인 맞춤형 동화책으로 출판된다. 에듀테크와 AI 기술이 결합해 아이들에게 성취감과 특별한 추억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모델이다(AI 생성 이미지)</figcaption></figure></div>아이들이 매일 쓰는 평범한 일기가 AI 기술을 만나 세상에 하나뿐인 ‘그림일기 동화책’으로 변신한다. 베이직인터내셔널의 에듀테크 플랫폼 ‘꿈틀꿈틀 (https://www.wriggle.co.kr/)’이 아이들의 일상 기록을 동화적 서사로 재구성하고, 이를 실물 도서로 출판해 주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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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솔루션은 꿈틀꿈틀이 아이의 얼굴(Face), 부모의 목소리(Voice)를 동화에 입히는 기술에 이어 아이의 경험(Daily Life)을 콘텐츠화하는 마지막 퍼즐을 맞췄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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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를 ‘서사’로 바꾸는 스토리 리라이팅(Story Rewrit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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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의 AI 엔진은 아이가 쓴 짧고 단순한 일기 문장을 풍성한 묘사와 감정이 담긴 동화적 문체로 각색한다. 예를 들어 ‘오늘 친구랑 놀이터에서 놀았다. 재밌었다’라는 한 문장은 꿈틀꿈틀의 AI를 거쳐 ‘눈부신 햇살이 내리쬐던 오후, 주인공 샛별이는 비밀의 숲 같은 놀이터에서 단짝 친구와 함께 모험을 시작했어요’라는 생생한 이야기로 탈바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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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꿈틀꿈틀의 이미지 생성 AI는 일기 속 핵심 사건을 포착해 삽화를 그려낸다. 특히 앞서 도입된 ‘페이스 매핑’ 기술을 통해 일기 속 주인공은 실제 아이의 얼굴을 닮은 캐릭터로 그려지며, 아이들은 자신의 일상이 예술 작품이 되는 마법 같은 경험을 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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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록을 넘어 실물 ‘양장본’ 소장까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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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디지털 화면 속 경험에 머물지 않고, 이를 실제 손으로 만질 수 있는 ‘실물 도서’로 제작해 배송하는 POD(Print On Demand)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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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미엄 출판 퀄리티: 아이의 이름이 작가로 인쇄된 하드커버 양장본으로 제작돼 평생 소장할 수 있는 성장 기록물을 선사한다.<br />
· 성취감 중심의 교육: 자신의 일기가 책으로 출판되는 과정을 경험한 아이들은 글쓰기에 대한 거부감이 없어지고, 창작 활동에 대한 강력한 내적 동기를 갖게 된다.<br />
· 가족의 유산: 부모는 아이의 어린 시절 생각과 모습이 담긴 책을 소장함으로써 훗날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족의 기록을 갖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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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쓰기 싫어하는 아이는 없다, 꿈틀꿈틀이 있다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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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부모가 아이들의 일기 쓰기 지도에 어려움을 겪는다. 꿈틀꿈틀은 이 지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 아이들에게 일기는 이제 지겨운 숙제가 아니라 ‘나의 동화책을 만들기 위한 즐거운 원고 작성’ 시간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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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측은 일기 쓰기는 자기 객관화와 논리력 향상에 가장 좋은 교육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따분한 일일 수 있다며, 꿈틀꿈틀은 아이가 주인공이 되고, 부모의 목소리가 들리며, 실제 책으로 나오는 보상을 통해 일기 쓰기를 즐거운 놀이로 치환시켰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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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비전 및 글로벌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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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은 현재 국내 서비스를 넘어 다국어 출판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한국어로 쓴 일기를 영어 동화책으로 출판해 자연스러운 영어 학습 효과를 노리는 학부모들을 공략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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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꿈틀꿈틀 공식 홈페이지(wriggle.co.kr)에서는 ‘우리 아이 첫 그림일기 작가 데뷔’ 이벤트를 통해 AI 동화 생성 서비스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실제 출판 서비스 신청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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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틀꿈틀 이상근 CTO는 “모든 아이는 자신만의 이야기를 가진 작가”라고 강조한다. 그는 ‘AI 그림일기 출판 솔루션’을 기획한 이유에 대해 “매일 버려지거나 구석에 쌓이는 일기장 속 아이들의 순수한 생각이 아까웠다. AI 기술을 빌려 그 가치를 빛내주고 싶었다. 아이가 자신의 얼굴이 그려진 책을 가슴에 품고 환하게 웃는 모습을 상상하며 개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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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모님들도 단순히 신기한 앱을 넘어 아이의 어린 시절을 박제해주는 ‘타임캡슐’ 같다는 반응이 많다. 특히 맞벌이 부모님들은 본인의 목소리로 동화를 읽어주는 기능에 큰 감동을 받고, 실물 책을 받았을 때의 만족도도 매우 높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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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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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직인터내셔널은 AI 기술을 중심으로 마이크로서비스와 클라우드라는 글로벌 기술 트렌드를 결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가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CMS 기반의 높은 서비스 개발 생산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통한 효율적인 서비스 변화 관리,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한 유연한 확장성 위에 AI 기술을 결합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e커머스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이 더 빠르게 서비스를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AI 기반의 분석과 자동화를 통해 고객과 베이직인터내셔널이 함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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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이직인터내셔널 꿈틀꿈틀 홍보팀 이상근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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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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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8162321_995968624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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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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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투라인클라우드,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 선정… ‘실행 중심 AI 전환’ 본격 지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라인클라우드 로고투라인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 중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AI 기반 디지털 전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정부 바우처를 활용해 검증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며, 과제당 최대 2억 원 규모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수요기업은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제 현업에 적용 가능한 AI 과제를 추진할 수 있다.

이번 선정은 투라인클라우드가 단순한 AI 기술 공급을 넘어 고객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구조 중심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요기업은 AI 바우처를 활용해 자연어 기반 지식검색, 업무 자동화,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안전한 AI 업무환경 구축 등 다양한 과제를 보다 현실적인 비용으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다.

투라인클라우드의 핵심 솔루션인 ‘MSAP.ai’는 자연어 기반 RAG 구축, 업무 자동화를 위한 MSA 설계·개발, 배포·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AI 기반 실행 플랫폼이다. 기업은 이를 통해 분산된 사내 문서와 업무 지식을 자연어로 연결하고,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조로 단계적으로 현대화하며,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MSAP.ai는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해 기술 완성도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

함께 제공되는 ‘HyperDex’는 단순한 가상 데스크톱을 넘어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AI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 플랫폼이자 AI 게이트웨이로 확장되고 있다.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전한 가상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내부 시스템과 외부 AI 서비스를 통제된 방식으로 연결하는 접점 역할을 수행하며, 보안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되고 운영되는 AI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비스 기획부터 시스템 현대화, RAG 기반 지식 활용, 업무 자동화, 클라우드 환경 구축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단기 실증을 넘어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 성과 창출을 돕는다는 방침이다.

투라인클라우드 신현석 대표는 “AI 도입은 이제 실험의 단계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실행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투라인클라우드는 고객이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AI를 현실적으로 도입하고, 실제 업무 성과와 운영 체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 중심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요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촉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급기업은 별도의 등록 및 검증 절차를 거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수요기업은 일정 수준 이상 검증된 AI 솔루션을 비교·검토할 수 있다.

투라인클라우드 소개

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투라인클라우드 마케팅실 범현웅 수석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485682_20260318154608_65830699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라인클라우드 로고</figcaption></figure></div>투라인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하는 2026년 AI 통합 바우처 지원사업 중 ‘AI 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며 AI 기반 디지털 전환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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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솔루션 도입이 필요한 수요기업이 정부 바우처를 활용해 검증된 공급기업의 솔루션을 도입·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국내 중소·벤처·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이 대상이며, 과제당 최대 2억 원 규모의 바우처가 지원된다.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하는 방식으로, 수요기업은 초기 도입 부담을 줄이면서도 실제 현업에 적용 가능한 AI 과제를 추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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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정은 투라인클라우드가 단순한 AI 기술 공급을 넘어 고객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구조 중심 전환’을 지원하는 기업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수요기업은 AI 바우처를 활용해 자연어 기반 지식검색, 업무 자동화, 레거시 시스템 현대화, 안전한 AI 업무환경 구축 등 다양한 과제를 보다 현실적인 비용으로 검토하고 실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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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의 핵심 솔루션인 ‘MSAP.ai’는 자연어 기반 RAG 구축, 업무 자동화를 위한 MSA 설계·개발, 배포·모니터링까지 아우르는 AI 기반 실행 플랫폼이다. 기업은 이를 통해 분산된 사내 문서와 업무 지식을 자연어로 연결하고, 레거시 시스템을 클라우드 네이티브 구조로 단계적으로 현대화하며, 반복적이고 복잡한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MSAP.ai는 국내 소프트웨어 품질 인증인 GS(Good Software) 1등급을 획득해 기술 완성도와 안정성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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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제공되는 ‘HyperDex’는 단순한 가상 데스크톱을 넘어 보안이 중요한 환경에서도 AI 활용을 가능하게 하는 서비스 플랫폼이자 AI 게이트웨이로 확장되고 있다. 공공·금융·엔터프라이즈 환경에서 안전한 가상 업무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내부 시스템과 외부 AI 서비스를 통제된 방식으로 연결하는 접점 역할을 수행하며, 보안성과 생산성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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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는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을 통해 제조, 금융, 공공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단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업무에 적용되고 운영되는 AI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비스 기획부터 시스템 현대화, RAG 기반 지식 활용, 업무 자동화, 클라우드 환경 구축까지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함으로써 단기 실증을 넘어 지속 가능한 디지털 전환 성과 창출을 돕는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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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 신현석 대표는 “AI 도입은 이제 실험의 단계를 넘어 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실행의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며 “투라인클라우드는 고객이 정부 지원을 기반으로 AI를 현실적으로 도입하고, 실제 업무 성과와 운영 체계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조 중심의 AI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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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26년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추진하는 사업으로, 수요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촉진해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급기업은 별도의 등록 및 검증 절차를 거쳐 참여하며, 이를 통해 수요기업은 일정 수준 이상 검증된 AI 솔루션을 비교·검토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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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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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라인클라우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의 MSA(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솔루션과 DaaS(서비스형 데스크톱) 플랫폼을 제공하는 전문 기업이다. 대표 솔루션 ‘Turaco’는 애플리케이션 현대화와 마이크로서비스 전환을 지원하며, ‘HyperDex’는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안전하고 유연한 가상 데스크톱 환경을 제공한다. 공공, 금융, 민간, 교육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보안·운영 효율·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통합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하고 있으며, 국내외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혁신적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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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투라인클라우드 마케팅실 범현웅 수석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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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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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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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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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네시스 ‘2027 GV60’ 및 ‘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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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2027 GV60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은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이와 함께 1열과 2열 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들을 ‘2열 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원부터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

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

제네시스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2027 GV70 전동화 모델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빌트인 캠 녹화 시간 또한 약 20시간에서 120시간으로 대폭 늘렸다.

또한, GV70 전동화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살린 신규 내장 칼라 ‘오션웨이브 블루 / 하바나 브라운’과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신규 외장 칼라 ‘트롬스 그린’을 추가했다.

제네시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GV70 전동화 모델의 패키지 구성을 전면 개편해 실질적인 혜택과 선택 편의성을 확대했다.

먼저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경우 고객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을 제외해 가격 접근성을 높였다.

또한, GV70 내연기관 모델에서 선호도가 높은 △파퓰러 패키지Ⅰ△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Ⅱ△2열 컴포트 패키지 △빌트인 캠 패키지를 한데 묶어 구성한 ‘파퓰러 패키지Ⅱ’를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최고급 사양을 한데 묶은 ‘프레스티지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격 합리성을 제고했다.

2027 GV70 전동화 모델의 판매 가격은 7580만원부터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한편, 제네시스는 2027 GV60 및 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를 기념해 우수 시승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인 소유의 차량 또는 제네시스 홈페이지 시승 신청을 통해 제네시스 전기차를 체험한 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채널에 사진 또는 영상을 포함한 시승 후기를 ‘#전기차도제네시스답게’ 해시태그와 함께 작성한 후,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 히든재’ 숙박권 또는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이 각인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Bang & Olufsen Beosound Explore)’ 스피커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제네시스는 자사의 전기차는 전기차다운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주행 감성과 정숙성 및 제네시스만의 프리미엄 한 인테리어 등을 앞세워 고객과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 전기차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시승기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1321_99433237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네시스 2027 GV60</figcaption></figure></div>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고객 편의 사양을 강화하고 선택권을 확대한 연식 변경 모델 ‘2027 GV60’와 ‘2027 GV70 전동화 모델’을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7 GV60은 판매 가격을 동결하면서도 고객 편의성과 안전성을 한층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br />
<br />
제네시스는 2027 GV60에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시 전후방 1.5m 이내에 장애물이 있는 상태에서 가속 페달을 100% 밟을 경우 차량이 스스로 토크를 제한하고 제동에 개입해 충돌 가능성을 줄여주는 ‘페달 오조작 안전 보조’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br />
<br />
이와 함께 1열과 2열 옵션이 한데 묶여 있던 기존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2열 관련 옵션들을 ‘2열 컴포트 패키지’로 분리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호도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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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GV60의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6490만원부터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 퍼포먼스 AWD 모터 선택 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미적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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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중형 SUV 전기차로서 입지를 굳힌 2027 GV70 전동화 모델은 차급을 뛰어넘는 편의 사양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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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2027 GV70 전동화 모델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의 피로도를 낮추고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며, 빌트인 캠 녹화 시간 또한 약 20시간에서 120시간으로 대폭 늘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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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V70 전동화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살린 신규 내장 칼라 ‘오션웨이브 블루 / 하바나 브라운’과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한 신규 외장 칼라 ‘트롬스 그린’을 추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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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중심으로 GV70 전동화 모델의 패키지 구성을 전면 개편해 실질적인 혜택과 선택 편의성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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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컨비니언스 패키지’의 경우 고객 활용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사양을 제외해 가격 접근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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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V70 내연기관 모델에서 선호도가 높은 △파퓰러 패키지Ⅰ△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Ⅱ△2열 컴포트 패키지 △빌트인 캠 패키지를 한데 묶어 구성한 ‘파퓰러 패키지Ⅱ’를 새롭게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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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최고급 사양을 한데 묶은 ‘프레스티지 패키지’를 신설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가격 합리성을 제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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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GV70 전동화 모델의 판매 가격은 7580만원부터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적용 후, 개별 소비세 3.5% 적용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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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네시스는 2027 GV60 및 2027 GV70 전동화 모델 판매 개시를 기념해 우수 시승기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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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소유의 차량 또는 제네시스 홈페이지 시승 신청을 통해 제네시스 전기차를 체험한 뒤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등 개인 채널에 사진 또는 영상을 포함한 시승 후기를 ‘#전기차도제네시스답게’ 해시태그와 함께 작성한 후,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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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을 통해 선정된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북촌 한옥 호텔 ‘노스텔지어 히든재’ 숙박권 또는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이 각인된 ‘뱅앤올룹슨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Bang & Olufsen Beosound Explore)’ 스피커를 증정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제네시스 공식 홈페이지 내 고객센터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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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는 자사의 전기차는 전기차다운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주행 감성과 정숙성 및 제네시스만의 프리미엄 한 인테리어 등을 앞세워 고객과 미디어로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며, 보다 많은 고객이 제네시스 전기차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이번 시승기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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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제네시스)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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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1321_99433237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9:1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37</guid>
		<title><![CDATA[K-Tech Solutions, Boardware Intelligence Technology 대상으로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제품 개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Tech Solutions는 단순 플라스틱 장난감부터 복잡한 전기기계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난감 제품의 설계, 개발, 테스트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K-Tech Solutions 웹페이지)복잡한 전기기계 제품과 교육용 하드웨어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홍콩 기반 설계 회사 K-Tech Solutions Company Limited(나스닥: KMRK, 이하 K-Tech)는 Boardware Intelligence Technology Limited(홍콩증권거래소: 1204, 이하 Boardwar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ech는 Boardware의 인공지능(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 플랫폼을 위한 독점 하드웨어 개발 및 엔지니어링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Tech는 AI 기반 웨어러블 및 신경 인터페이스 하드웨어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게 된다. 회사는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정밀 엔지니어링, 생산 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경 신호 처리와 고성능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결합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을 강화하는 Boardware의 ‘Barco’ 에코시스템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Barco 에코시스템 및 플랫폼 포트폴리오

K-Tech는 Barco 플랫폼 내 세 가지 핵심 제품의 산업 디자인, 하드웨어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을 주도하게 된다.

· Barco AR 글래스: 증강현실과 실시간 AI 데이터 오버레이를 결합한 첨단 웨어러블 디스플레이로, K-Tech 엔지니어링 팀은 장시간 사용을 위한 인체공학적 소형화와 열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
· BarcoMind: 생체 신호를 해석해 AI 명령으로 변환하는 신경 인터페이스 처리 허브다.
· BarcoEar: 음성과 AI의 원활한 통합 및 환경에 따른 적응형 오디오 처리를 지원하는 생체인식 오디오 기기다.

이들 제품은 Boardware의 독자 운영체제인 Barco OS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이는 저지연 신경 데이터 처리를 위해 설계됐다. K-Tech는 직관적이고 지연이 낮은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Barco OS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구축할 예정이다.

K-Tech의 최고경영자(CEO)인 케네스 궉(Kenneth Kwok)은 “Boardware Intelligence와의 파트너십은 K-Tech Solutions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며 “당사의 엔지니어링 및 생산 역량을 Boardware의 AI 및 신경 기술에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기존의 전기기계 설계를 넘어 AI 웨어러블과 뇌-컴퓨팅 인터페이스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AI 기반 하드웨어의 새로운 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협력은 Barco 제품군의 개발 주기를 가속화해 2026년 말부터 단계적인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는 K-Tech가 기술 집약적 하드웨어 제조로 전략적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차세대 AI 기반 디바이스 개발에 참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미래 예측 진술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향후 기대, 계획 및 전망에 관한 진술과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모든 진술은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 따른 ‘미래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할 수 있다. ‘anticipate(예상하다)’, ‘believe(믿다)’, ‘continue(지속하다)’, ‘could(가능하다)’, ‘estimate(추정하다)’, ‘expect(기대하다)’, ‘intend(의도하다)’, ‘may(할 수 있다)’, ‘plan(계획하다)’, ‘potential(잠재력)’, ‘predict(예측하다)’, ‘project(전망하다)’, ‘should(~해야 한다)’, ‘target(목표로 하다)’, ‘would(~일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지만, 모든 미래예측 진술에 이러한 표현이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결과는 다양한 중요한 요인에 따라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에서 제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미래예측 진술에도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 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회사는 법에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는다.

Boardware Intelligence Technology Limited 소개

Boardware는 선도적인 IT 솔루션 제공 업체이자 기술 혁신 기업이다. 현재 인간과 디지털 환경 간 상호작용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설계된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제품군인 Barco 에코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K-Tech Solutions 소개

K-Tech Solutions Company Limited는 단순 플라스틱 장난감부터 복잡한 전기기계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난감 제품의 설계, 개발, 테스트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솔루션 서비스는 디자인, 프로토타입 테스트, 생산 관리, 품질 관리, 애프터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장난감 개발 전 과정을 포괄한다. 특히 영유아 및 유아용 교육 장난감과 학습 키트 개발에 특화돼 있다. K-Tech는 2016년 사업을 시작했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의 주요 고객사들과 관계를 구축해 왔다. 이들 고객사는 장난감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와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 혁신, 설계,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개념 설계를 프로토타입으로, 나아가 상용 제품으로 구현하는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K-Tech Solutions Johnny Kwok +852 2741 31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9012308_10437674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ech Solutions는 단순 플라스틱 장난감부터 복잡한 전기기계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난감 제품의 설계, 개발, 테스트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이미지 출처: K-Tech Solutions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복잡한 전기기계 제품과 교육용 하드웨어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홍콩 기반 설계 회사 K-Tech Solutions Company Limited(나스닥: KMRK, 이하 K-Tech)는 Boardware Intelligence Technology Limited(홍콩증권거래소: 1204, 이하 Boardware)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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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K-Tech는 Boardware의 인공지능(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제품 플랫폼을 위한 독점 하드웨어 개발 및 엔지니어링 파트너로 활동하게 된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K-Tech는 AI 기반 웨어러블 및 신경 인터페이스 하드웨어 분야로 역량을 확장하게 된다. 회사는 신속한 프로토타이핑, 정밀 엔지니어링, 생산 관리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신경 신호 처리와 고성능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결합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을 강화하는 Boardware의 ‘Barco’ 에코시스템 상용화를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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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co 에코시스템 및 플랫폼 포트폴리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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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는 Barco 플랫폼 내 세 가지 핵심 제품의 산업 디자인, 하드웨어 아키텍처 및 엔지니어링을 주도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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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rco AR 글래스: 증강현실과 실시간 AI 데이터 오버레이를 결합한 첨단 웨어러블 디스플레이로, K-Tech 엔지니어링 팀은 장시간 사용을 위한 인체공학적 소형화와 열 관리에 집중할 예정이다.<br />
· BarcoMind: 생체 신호를 해석해 AI 명령으로 변환하는 신경 인터페이스 처리 허브다.<br />
· BarcoEar: 음성과 AI의 원활한 통합 및 환경에 따른 적응형 오디오 처리를 지원하는 생체인식 오디오 기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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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제품은 Boardware의 독자 운영체제인 Barco OS를 기반으로 구동되며, 이는 저지연 신경 데이터 처리를 위해 설계됐다. K-Tech는 직관적이고 지연이 낮은 사용자 경험을 구현할 수 있도록 Barco OS에 최적화된 하드웨어 아키텍처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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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의 최고경영자(CEO)인 케네스 궉(Kenneth Kwok)은 “Boardware Intelligence와의 파트너십은 K-Tech Solutions의 발전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며 “당사의 엔지니어링 및 생산 역량을 Boardware의 AI 및 신경 기술에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기존의 전기기계 설계를 넘어 AI 웨어러블과 뇌-컴퓨팅 인터페이스 분야로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력은 AI 기반 하드웨어의 새로운 영역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장기적인 성장 잠재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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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Barco 제품군의 개발 주기를 가속화해 2026년 말부터 단계적인 시장 진입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투자자 관점에서 이는 K-Tech가 기술 집약적 하드웨어 제조로 전략적 확장을 추진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차세대 AI 기반 디바이스 개발에 참여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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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예측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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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향후 기대, 계획 및 전망에 관한 진술과 역사적 사실이 아닌 기타 모든 진술은 1995년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 따른 ‘미래예측 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할 수 있다. ‘anticipate(예상하다)’, ‘believe(믿다)’, ‘continue(지속하다)’, ‘could(가능하다)’, ‘estimate(추정하다)’, ‘expect(기대하다)’, ‘intend(의도하다)’, ‘may(할 수 있다)’, ‘plan(계획하다)’, ‘potential(잠재력)’, ‘predict(예측하다)’, ‘project(전망하다)’, ‘should(~해야 한다)’, ‘target(목표로 하다)’, ‘would(~일 것이다)’ 및 이와 유사한 표현은 미래예측 진술을 식별하기 위한 것이지만, 모든 미래예측 진술에 이러한 표현이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 결과는 다양한 중요한 요인에 따라 이러한 미래예측 진술에서 제시된 내용과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등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어떠한 미래예측 진술에도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 진술은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회사는 법에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어떠한 의무도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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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ware Intelligence Technology Limited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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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ardware는 선도적인 IT 솔루션 제공 업체이자 기술 혁신 기업이다. 현재 인간과 디지털 환경 간 상호작용 방식을 혁신하기 위해 설계된 AI 및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제품군인 Barco 에코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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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 Solution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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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ech Solutions Company Limited는 단순 플라스틱 장난감부터 복잡한 전기기계 장난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난감 제품의 설계, 개발, 테스트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다. 회사의 솔루션 서비스는 디자인, 프로토타입 테스트, 생산 관리, 품질 관리, 애프터서비스에 이르기까지 장난감 개발 전 과정을 포괄한다. 특히 영유아 및 유아용 교육 장난감과 학습 키트 개발에 특화돼 있다. K-Tech는 2016년 사업을 시작했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의 주요 고객사들과 관계를 구축해 왔다. 이들 고객사는 장난감 분야에서 잘 알려진 브랜드와 지식재산권(IP)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제품 혁신, 설계, 프로젝트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개념 설계를 프로토타입으로, 나아가 상용 제품으로 구현하는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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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Tech Solutions Johnny Kwok +852 2741 316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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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9012308_104376749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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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9:12:2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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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서 AI 기반 디지털 행정 혁신 사례 제시… 공공 AX 확산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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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SDS 김긍환 컨설팅팀장(상무)이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행사에서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삼성SDS의 AX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삼성SDS가 3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AI 전환(AX)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

‘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인더스트리 데이의 첫 행사로 공공 분야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기반 지능형 행정 환경 확산 정책에 맞춰 중앙·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공 AX 전환 사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SDS는 지난해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활용 사업과 지능형 업무관리 사업을 수주했으며, 현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적용하며 공공 AX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 행정기관, 공사·공단 등 정보화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경기도교육청 등 실제 삼성SDS 솔루션을 활용 중인 담당자가 발표자로 나서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세부 세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한 범정부 AI 공통 기반 사업을 수행한 NIA가 정부의 공공 AX 추진 방향과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은 생성형 AI 기반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 & Copilot) 도입 이후 조직 변화와 정착 과정, 운영 측면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지난달 공식 오픈한 대국민 AI 민원 서비스 사례도 소개됐다. 해당 서비스는 정부24에 적용된 통합 AI 민원 서비스로, 범정부 AI 공통 기반을 활용해 민원 처리와 응답 체계를 구현한 사례다.

이와 함께 공공 클라우드 전환 전략과 SAP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파트너십 기반 클라우드 ERP 구축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기대 효과도 설명했다.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과 AI 데이터센터 활용,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 센터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

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공공 AX 추진 방향과 실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산업별 맞춤 세미나를 통해 고객에게 AX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0255_41957527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SDS 김긍환 컨설팅팀장(상무)이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행사에서 공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삼성SDS의 AX 전략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SDS가 3월 18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행정·공공기관 관계자를 대상으로 ‘삼성SDS 인더스트리 데이’ 세미나를 개최하고 공공 분야 AI 전환(AX) 사례와 전략을 공유했다.<br />
<br />
‘인더스트리 데이’는 공공을 비롯해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다양한 산업군을 대상으로 삼성SDS의 솔루션과 서비스 방향을 소개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는 행사다. 이번 세미나는 올해 인더스트리 데이의 첫 행사로 공공 분야 AX 전환을 주제로 진행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정부의 AI 기반 지능형 행정 환경 확산 정책에 맞춰 중앙·지방정부를 대상으로 공공 AX 전환 사례와 추진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삼성SDS는 지난해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활용 사업과 지능형 업무관리 사업을 수주했으며, 현재 중앙부처와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적용하며 공공 AX 확산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이번 행사에는 중앙부처, 행정기관, 공사·공단 등 정보화 담당자 25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하 NIA)과 경기도교육청 등 실제 삼성SDS 솔루션을 활용 중인 담당자가 발표자로 나서 현장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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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세션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한 범정부 AI 공통 기반 사업을 수행한 NIA가 정부의 공공 AX 추진 방향과 범정부 AI 공통 기반 활용 방안을 발표했다. 이어 경기도교육청은 생성형 AI 기반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 & Copilot) 도입 이후 조직 변화와 정착 과정, 운영 측면의 혁신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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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난달 공식 오픈한 대국민 AI 민원 서비스 사례도 소개됐다. 해당 서비스는 정부24에 적용된 통합 AI 민원 서비스로, 범정부 AI 공통 기반을 활용해 민원 처리와 응답 체계를 구현한 사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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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공 클라우드 전환 전략과 SAP 프리미엄 서플라이어 파트너십 기반 클라우드 ERP 구축 시 고려해야 할 핵심 요소와 기대 효과도 설명했다. 공공 클라우드 환경에서 생성형 AI 도입을 준비하기 위한 전략과 AI 데이터센터 활용, 재해복구(DR; Disaster Recovery) 센터 체계 구축 방안도 함께 제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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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헌 삼성SDS 전략마케팅실장(부사장)은 “이번 세미나는 공공 AX 추진 방향과 실제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조·유통, 금융, 국방 등 산업별 맞춤 세미나를 통해 고객에게 AX 인사이트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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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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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0255_41957527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9:07: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35</guid>
		<title><![CDATA[콩가텍, Arm 기반 모듈로 에이레디.COM 확장…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 지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콩가텍, Arm 기반 모듈로 에이레디.COM 확장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애플리케이션-레디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인 에이레디.(aReady.) 포트폴리오를 Arm 기반 COM(컴퓨터 온 모듈)까지 확장한다.

그 첫 사례가 NXP 세미컨덕터스의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SMARC 모듈 ‘conga-SMX95’이다. 운영체제(OS), 시스템 통합, IoT 커넥티비티 등의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포함하는 ‘에이레디.COM’은 OEM 업체가 더욱 빠르게 가치 창출형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rm 기반 설계의 높은 변동성에도 OEM 업체들은 복잡성을 줄이고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으로 Arm 프로세서 사용을 고민했던 개발자들은 더욱 쉽게 Arm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

에이레디.COM 모듈은 완전 맞춤형 구성이 가능한 COM에 애플리케이션-레디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어 설정 및 구성에 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한다. OEM 업체는 conga-SMX95 모듈에 부트로더(bootloader)를 사전 구성하고, 우분투, 콘트론 OS와 같은 운영체제를 사전 설치하고 라이선스까지 적용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시스템 통합을 위한 하이퍼바이저가 구성된 환경과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인 ‘conga connect’도 함께 제공된다.

‘conga connect’는 디바이스 관리, 사이버 보안이 강화된 IIoT 연결의 간편한 설정 및 구성, 원격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디자인 인(Design-in)에 필요한 노력을 크게 줄이고, 제품 출시 기간(Time-to-Market)을 단축하며 총자재비용(BoM)을 절감할 수 있다.

에이레디.COM은 기본적인 보안 요구 사항을 기본 제공 형태(out-of-the-box)로 충족했으며 고객의 IEC 62443 기준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인증도 완료했다. 최고 수준의 통합 단계에서는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된 상태로 제공돼, 고객은 모듈을 캐리어 보드에 장착하면 바로 부팅해 사용할 수 있다.

마틴 댄저(Martin Danzer) 콩가텍 제품 관리팀 디렉터는 “x86과 비교하면 Arm 설계는 초기 통합 과정에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효율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며 “NXP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Arm용 에이레디.COM을 통해 고객이 빠른 수익 창출과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효과의 극대화로 시장 진입 속도를 크게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 시스템 통합, IoT 연결을 위한 핵심 기능과 소프트웨어가 사전 구성·설치 및 인증까지 완료된 형태로 제공돼 콩가텍 모듈은 매우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복잡성으로 인해 Arm 설계를 피했던 고객도 이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최적으로 통합된 ‘에이레디.’ 프레임워크 설계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로버트 톰슨(Robert Thompson) NXP 세미컨덕터스 파트너 마케팅 디렉터는 “콩가텍의 사전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과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고성능 컴퓨팅, AI 가속 기능, 보안 및 실시간 아키텍처가 결합되면서 OEM 업체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를 크게 단축할 수 있다”며 “콩가텍의 NXP i.MX 95 SoC 지원은 고객이 고성능 Arm 기반 설계를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안드레아스 버그바우어(Andreas Bergbauer) 콩가텍 솔루션 관리 매니저는 “에이레디.COM은 표준화된 모듈의 장점과 사전 통합된 소프트웨어 및 기술 스택을 결합해 임베디드 컴퓨팅 환경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며 “모듈 제조사에는 일상적인 작업이지만, OEM 업체에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과제를 대신 수행함으로써 고객이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레디. (https://www.aready.com/ko.html) 전략과 conga-SMX95 에이레디.COM SMARC 모듈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smarc/conga-smx9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85045_49206395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콩가텍, Arm 기반 모듈로 에이레디.COM 확장</figcaption></figure></div>임베디드 및 에지 컴퓨팅 빌딩 블록 기술 분야의 선도 기업 콩가텍(congatec)이 애플리케이션-레디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인 에이레디.(aReady.) 포트폴리오를 Arm 기반 COM(컴퓨터 온 모듈)까지 확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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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첫 사례가 NXP 세미컨덕터스의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SMARC 모듈 ‘conga-SMX95’이다. 운영체제(OS), 시스템 통합, IoT 커넥티비티 등의 애플리케이션-레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포함하는 ‘에이레디.COM’은 OEM 업체가 더욱 빠르게 가치 창출형 애플리케이션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Arm 기반 설계의 높은 변동성에도 OEM 업체들은 복잡성을 줄이고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성으로 Arm 프로세서 사용을 고민했던 개발자들은 더욱 쉽게 Arm 기반으로 전환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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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디.COM 모듈은 완전 맞춤형 구성이 가능한 COM에 애플리케이션-레디 소프트웨어 빌딩 블록을 유연하게 결합할 수 있어 설정 및 구성에 필요한 작업을 최소화한다. OEM 업체는 conga-SMX95 모듈에 부트로더(bootloader)를 사전 구성하고, 우분투, 콘트론 OS와 같은 운영체제를 사전 설치하고 라이선스까지 적용된 상태로 제공받을 수 있다. 또 시스템 통합을 위한 하이퍼바이저가 구성된 환경과 에이레디.IoT 소프트웨어인 ‘conga connect’도 함께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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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a connect’는 디바이스 관리, 사이버 보안이 강화된 IIoT 연결의 간편한 설정 및 구성, 원격 애플리케이션 관리를 위한 소프트웨어 기능을 통합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디자인 인(Design-in)에 필요한 노력을 크게 줄이고, 제품 출시 기간(Time-to-Market)을 단축하며 총자재비용(BoM)을 절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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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디.COM은 기본적인 보안 요구 사항을 기본 제공 형태(out-of-the-box)로 충족했으며 고객의 IEC 62443 기준에 따른 애플리케이션 인증도 완료했다. 최고 수준의 통합 단계에서는 고객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가 사전 설치된 상태로 제공돼, 고객은 모듈을 캐리어 보드에 장착하면 바로 부팅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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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댄저(Martin Danzer) 콩가텍 제품 관리팀 디렉터는 “x86과 비교하면 Arm 설계는 초기 통합 과정에서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지만, 효율성 측면에서는 장점이 있다”며 “NXP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한 Arm용 에이레디.COM을 통해 고객이 빠른 수익 창출과 애플리케이션의 비즈니스 효과의 극대화로 시장 진입 속도를 크게 단축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 시스템 통합, IoT 연결을 위한 핵심 기능과 소프트웨어가 사전 구성·설치 및 인증까지 완료된 형태로 제공돼 콩가텍 모듈은 매우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복잡성으로 인해 Arm 설계를 피했던 고객도 이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최적으로 통합된 ‘에이레디.’ 프레임워크 설계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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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톰슨(Robert Thompson) NXP 세미컨덕터스 파트너 마케팅 디렉터는 “콩가텍의 사전 통합 소프트웨어 스택과 i.MX 95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의 고성능 컴퓨팅, AI 가속 기능, 보안 및 실시간 아키텍처가 결합되면서 OEM 업체는 산업용 애플리케이션 개발 주기를 크게 단축할 수 있다”며 “콩가텍의 NXP i.MX 95 SoC 지원은 고객이 고성능 Arm 기반 설계를 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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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아스 버그바우어(Andreas Bergbauer) 콩가텍 솔루션 관리 매니저는 “에이레디.COM은 표준화된 모듈의 장점과 사전 통합된 소프트웨어 및 기술 스택을 결합해 임베디드 컴퓨팅 환경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며 “모듈 제조사에는 일상적인 작업이지만, OEM 업체에는 지속적으로 어려운 과제를 대신 수행함으로써 고객이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최적의 솔루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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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레디. (https://www.aready.com/ko.html) 전략과 conga-SMX95 에이레디.COM SMARC 모듈 (https://www.congatec.com/en/products/smarc/conga-smx95/)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콩가텍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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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콩가텍 홍보대행 KPR 김재현 02-3406-21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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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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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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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 (이미지 제공=오토핸즈)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와 이용 편의 강화를 위해 광주직영점을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새롭게 문을 연 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엠플러스 복합 매매단지’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호남고속도로와 송암IC, 서창IC에 인접해 있어 호남권 고객의 방문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확장 이전으로 광주직영점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일 수 있는 넉넉한 전시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쾌적한 고객 상담 공간과 휴게 공간 등을 갖춰 내방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차량 구매부터 판매까지 한 번에 상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을 기념해 보상판매 프로그램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오는 4월 말까지 고객이 보유 차량을 오토인사이드에 판매한 뒤 직영 또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조건에 따라 차량 매입가에 제공되는 추가 혜택을 최대 40만원까지 확대 적용한다.

오토인사이드는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차량 매각과 구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오토인사이드는 광주직영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5곳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차량 매입부터 진단, 판매, 연장 보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하며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지난해 2월 정식 출시한 오토인사이드 인증 중고차는 연식 8년 이내, 주행거리 10만㎞ 이하의 무사고 차량 가운데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 엄선해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해 차량 품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후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

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비대면 구매 서비스인 ‘홈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홈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7일 환불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오토인사이드는 오프라인 거점과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꾸준히 높이고 있으며, 고객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은 호남권 고객의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차량 구매와 판매 전반에서 보다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84520_23860617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 (이미지 제공=오토핸즈)</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호남권 고객 접점 확대와 이용 편의 강화를 위해 광주직영점을 확장 이전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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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문을 연 오토인사이드 광주직영점은 광주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엠플러스 복합 매매단지’ 2층으로 자리를 옮겼다. 호남고속도로와 송암IC, 서창IC에 인접해 있어 호남권 고객의 방문 접근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br />
이번 확장 이전으로 광주직영점은 다양한 차종을 선보일 수 있는 넉넉한 전시 공간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쾌적한 고객 상담 공간과 휴게 공간 등을 갖춰 내방 고객의 이용 편의를 높였으며, 차량 구매부터 판매까지 한 번에 상담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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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을 기념해 보상판매 프로그램의 혜택을 한시적으로 확대한다. 오는 4월 말까지 고객이 보유 차량을 오토인사이드에 판매한 뒤 직영 또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경우, 차량 조건에 따라 차량 매입가에 제공되는 추가 혜택을 최대 40만원까지 확대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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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인사이드는 차량 교체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이 복잡한 절차에 대한 부담을 덜고, 차량 매각과 구매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 프로그램을 통한 추가 혜택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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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인사이드는 광주직영점을 포함해 현재 전국 5곳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이를 통해 차량 매입부터 진단, 판매, 연장 보증에 이르는 전 과정을 직영 시스템으로 운영하며 중고차 거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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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해 2월 정식 출시한 오토인사이드 인증 중고차는 연식 8년 이내, 주행거리 10만㎞ 이하의 무사고 차량 가운데 205개 항목의 정밀 진단을 통과한 차량만 엄선해 판매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주행거리 1만㎞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해 차량 품질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하고 사후 서비스까지 책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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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방문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비대면 구매 서비스인 ‘홈서비스’도 운영 중이다. 홈서비스를 통해 별도의 방문 없이 온라인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으며, 7일 환불제를 적용받을 수 있다. 오토인사이드는 오프라인 거점과 온라인 플랫폼을 기반으로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꾸준히 높이고 있으며, 고객은 자신의 상황에 맞춰 보다 유연하게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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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광주직영점 확장 이전은 호남권 고객의 방문 편의성을 높이고, 차량 구매와 판매 전반에서 보다 일관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직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객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구매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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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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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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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84520_23860617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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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52:2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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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공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팀, 얇은 필름에서 체온으로 전기 생산하는 웨어러블 발전 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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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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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박주형 박사(현 벨기에 KU Leuven 박사후 연구원), 김선홍 박사(현 서울시립대 화학공학부 교수)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박주형 박사, 김선홍 박사)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3월 19일 게재됐다. 

연구 배경

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처럼 얇은 필름 형태의 열전 발전기는 가볍고 유연해 피부나 옷에 자연스럽게 부착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

하지만 이러한 얇은 구조는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열전 발전기는 뜨거운 부분과 차가운 부분의 온도 차이가 있어야 전기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발전기를 피부에 평평하게 붙일 경우 체열이 이를 바로 통과해 공기 쪽으로 빠져나가 버린다. 마치 얇은 종이 한 장을 통해 열이 그대로 지나가는 것과 비슷하다. 그 결과, 발전기 내부에서는 온도 차이가 거의 없어져 전기를 만들기 어렵다.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기존 연구에서는 열전 발전기를 구부리거나 기둥처럼 세워 3차원 구조로 만드는 방법이 시도돼 왔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장치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부피가 커져 얇고 유연한 필름형 장치의 장점이 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

연구 성과

이에 곽정훈 교수 연구팀은 열이 흐르는 방향 자체를 바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신축성이 있는 실리콘 소재(PDMS) 기판의 일부에만 열을 잘 전달하는 구리 나노입자를 섞어 하나의 기판 내에 열이 잘 통하는 영역과 열이 잘 통하지 않는 영역이 함께 존재하는 ‘이중 열전도도 기판’을 설계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 두 영역의 경계에 열전 반도체를 배치하면 피부에서 발생한 열이 수직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열이 잘 전달되는 영역을 따라 옆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그 결과, 기판 표면에 따뜻한 부분과 상대적으로 차가운 부분이 형성되며 온도차가 만들어지는데 이를 이용하면 얇은 필름 구조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이처럼 이번 연구는 열이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 새로운 기판 구조를 통해 얇은 필름에서도 온도 차이를 유지하며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했다. 연구팀은 이 작동 원리가 기존의 ‘횡방향 열전 효과(transverse thermoelectric effect)’를 구조적으로 모방한 개념이라는 의미에서 해당 기술을 ‘수평 전환형(pseudo-transverse) 열전 발전기’로 명명했다.

기대 효과

이렇게 개발된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는 기판을 구부리거나 세우는 구조 변형 없이 완전히 평평한 상태에서도 체온을 전기로 변환할 수 있다. 또한 이 발전기는 잉크 기반 인쇄 공정으로 제작돼 높은 유연성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조립식 블록을 이어 붙이듯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설계하고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강점도 지닌다.

이 같은 특성 덕분에 수평 전환형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는 향후 스마트 의류, 건강 모니터링 센서,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 다양한 장치에 전력을 공급하는 자가발전 에너지 기술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진 의견

곽정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얇은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가 지녔던 한계를 열의 흐름을 조절하는 새로운 구조적 접근으로 해결한 것”이라며 “특히 완전한 평면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도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열전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기술은 향후 피부나 옷에 부착되는 다양한 웨어러블 센서와 전자기기의 전원 기술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연구진 진로

이번 논문의 공동 제1저자인 박주형 박사는 졸업 후 현재 벨기에 루벤가톨릭대학교(KU Leuven)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유기전자소자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역시 공동 제1저자인 김선홍 박사는 박사후 연구원을 거친 후 2025년 3월 서울시립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임용됐으며, 연성 전자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차세대 전자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NRF)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우수신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사업 및 서울시립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

※ 참고자료
- 논문 제목/저널: All-solution-processed scalable and wearable organic thermoelectrics by structurally mimicking transverse thermoelectric effects, Science Advances
- DOI: https://doi.org/10.1126/sciadv.aea9094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광·나노전자소자 연구실  곽정훈 교수 02-880-17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18180544_23954817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박주형 박사(현 벨기에 KU Leuven 박사후 연구원), 김선홍 박사(현 서울시립대 화학공학부 교수)</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전기정보공학부 곽정훈 교수 연구팀(공동 제1저자 박주형 박사, 김선홍 박사)이 인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할 수 있는 유연하고 얇은 ‘수평 전환형 열전 발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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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과학진흥협회(AAAS)가 발행하는 저명 국제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시스(Science Advances)’에 3월 19일 게재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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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배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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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 차이를 이용해 전기를 만드는 ‘열전 발전기’는 배터리 없이도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웨어러블 전자기기의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플라스틱처럼 얇은 필름 형태의 열전 발전기는 가볍고 유연해 피부나 옷에 자연스럽게 부착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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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러한 얇은 구조는 오히려 약점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열전 발전기는 뜨거운 부분과 차가운 부분의 온도 차이가 있어야 전기를 만들 수 있다. 그러나 발전기를 피부에 평평하게 붙일 경우 체열이 이를 바로 통과해 공기 쪽으로 빠져나가 버린다. 마치 얇은 종이 한 장을 통해 열이 그대로 지나가는 것과 비슷하다. 그 결과, 발전기 내부에서는 온도 차이가 거의 없어져 전기를 만들기 어렵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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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의 해결을 위한 기존 연구에서는 열전 발전기를 구부리거나 기둥처럼 세워 3차원 구조로 만드는 방법이 시도돼 왔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장치의 두께가 두꺼워지고 부피가 커져 얇고 유연한 필름형 장치의 장점이 사라지는 한계가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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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성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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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곽정훈 교수 연구팀은 열이 흐르는 방향 자체를 바꾸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했다. 신축성이 있는 실리콘 소재(PDMS) 기판의 일부에만 열을 잘 전달하는 구리 나노입자를 섞어 하나의 기판 내에 열이 잘 통하는 영역과 열이 잘 통하지 않는 영역이 함께 존재하는 ‘이중 열전도도 기판’을 설계하는 데 성공한 것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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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두 영역의 경계에 열전 반도체를 배치하면 피부에서 발생한 열이 수직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열이 잘 전달되는 영역을 따라 옆 방향으로 흐르게 된다. 그 결과, 기판 표면에 따뜻한 부분과 상대적으로 차가운 부분이 형성되며 온도차가 만들어지는데 이를 이용하면 얇은 필름 구조에서도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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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이번 연구는 열이 흐르는 방향을 바꾸는 새로운 기판 구조를 통해 얇은 필름에서도 온도 차이를 유지하며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최초로 입증했다. 연구팀은 이 작동 원리가 기존의 ‘횡방향 열전 효과(transverse thermoelectric effect)’를 구조적으로 모방한 개념이라는 의미에서 해당 기술을 ‘수평 전환형(pseudo-transverse) 열전 발전기’로 명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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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효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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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개발된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는 기판을 구부리거나 세우는 구조 변형 없이 완전히 평평한 상태에서도 체온을 전기로 변환할 수 있다. 또한 이 발전기는 잉크 기반 인쇄 공정으로 제작돼 높은 유연성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조립식 블록을 이어 붙이듯 크기와 형태를 자유롭게 설계하고 쉽게 확장할 수 있다는 강점도 지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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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특성 덕분에 수평 전환형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는 향후 스마트 의류, 건강 모니터링 센서, 웨어러블 전자기기 등 다양한 장치에 전력을 공급하는 자가발전 에너지 기술로 널리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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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의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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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훈 교수는 “이번 연구는 기존의 얇은 웨어러블 열전 발전기가 지녔던 한계를 열의 흐름을 조절하는 새로운 구조적 접근으로 해결한 것”이라며 “특히 완전한 평면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온도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새로운 열전 플랫폼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기술은 향후 피부나 옷에 부착되는 다양한 웨어러블 센서와 전자기기의 전원 기술로 활용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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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진 진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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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논문의 공동 제1저자인 박주형 박사는 졸업 후 현재 벨기에 루벤가톨릭대학교(KU Leuven)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유기전자소자에 대한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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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공동 제1저자인 김선홍 박사는 박사후 연구원을 거친 후 2025년 3월 서울시립대학교 화학공학과에 임용됐으며, 연성 전자 나노소재를 기반으로 차세대 전자 시스템 개발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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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연구는 한국연구재단(NRF) 이공분야기초연구사업(우수신진),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사업 및 서울시립대학교의 지원을 받아 수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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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자료<br />
- 논문 제목/저널: All-solution-processed scalable and wearable organic thermoelectrics by structurally mimicking transverse thermoelectric effects, Science Advances<br />
- DOI: https://doi.org/10.1126/sciadv.aea909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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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광·나노전자소자 연구실  곽정훈 교수 02-880-17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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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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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18180544_239548175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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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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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점심값 부담 커지자 도시락 루틴 확산… 써모스, 보온도시락 활용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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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써모스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시락 점심’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현대인들 사이에서 ‘도시락 루틴’은 식비 절약과 건강한 식단 관리를 동시에 실천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고, 대기·이동 시간을 줄여 점심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이러한 흐름은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직장인도시락’ 해시태그 게시물이 60만 건 이상 축적되며 도시락 메뉴와 레시피, 도시락 용기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올인원 데일리 도시락으로 알맞은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제안한다.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 1개,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 1개, 보온 용기, 젓가락, 보온백까지 5가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반찬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에, 양념이 물들기 쉬운 김치 등은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에 담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의 보온 용기에는 죽이나 볶음밥, 국 등을 담으면 따뜻하게 유지해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돕는다.

식사량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885ml, 965ml, 1140ml(총 용량 기준) 세 가지 용량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토트백 형태의 보온백을 적용해 일상 가방처럼 자연스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간편한 휴대성을 모두 갖췄다.

써모스는 최근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을 직접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락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식단과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실용적인 점심 루틴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8165350_852123850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figcaption></figure></div>최근 외식 물가 상승으로 점심값 부담이 커지는 ‘런치플레이션(런치+인플레이션)’ 현상이 심화되면서 ‘도시락 점심’이 합리적인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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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현대인들 사이에서 ‘도시락 루틴’은 식비 절약과 건강한 식단 관리를 동시에 실천하는 하나의 라이프스타일로 자리 잡고 있다. 직접 준비한 도시락으로 점심 비용을 줄이는 동시에 영양 균형을 고려한 식단을 구성하고, 대기·이동 시간을 줄여 점심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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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흐름은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인스타그램에서는 ‘#직장인도시락’ 해시태그 게시물이 60만 건 이상 축적되며 도시락 메뉴와 레시피, 도시락 용기 등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콘텐츠가 활발히 올라오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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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는 이러한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올인원 데일리 도시락으로 알맞은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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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 1개,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 1개, 보온 용기, 젓가락, 보온백까지 5가지로 구성된 제품이다. 전자레인지에 데워 먹을 수 있는 반찬은 플라스틱 반찬 용기에, 양념이 물들기 쉬운 김치 등은 스테인리스 반찬 용기에 담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넉넉한 크기의 보온 용기에는 죽이나 볶음밥, 국 등을 담으면 따뜻하게 유지해줘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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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량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885ml, 965ml, 1140ml(총 용량 기준) 세 가지 용량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토트백 형태의 보온백을 적용해 일상 가방처럼 자연스럽게 들고 다닐 수 있는 세련된 디자인과 간편한 휴대성을 모두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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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최근 런치플레이션으로 점심을 직접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도시락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며, ‘뉴 플+스 반반 보온도시락’은 식단과 시간을 스스로 관리하려는 직장인과 대학생들의 실용적인 점심 루틴에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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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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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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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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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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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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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전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속도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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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며 미래 전력망 구축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송전망이다. 한전은 이를 2038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특히 새만금과 수도권을 잇는 첫 번째 구간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긴 203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

한전은 지난 3월 초 해저케이블 경과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 이미 지난해 8개 변환소 건설에 필요한 부지선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초 경제성·시공성·에너지 안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HVDC 송전망을 해저로 건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통상적으로 HVDC 송전망 건설에는 9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나 한전은 과감한 공정의 혁신과 정부·지자체·제조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1단계 사업의 2030년 준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우선 기존 2년 이상 걸리던 기본설계 절차를 획기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초 해저케이블 공사를 발주해 계약자를 선정한다. 또한 과거에는 계약 후 케이블 제조사가 수행하던 해양조사를 한전이 연내에 미리 시행함으로써 제조사가 계약 즉시 케이블 생산에 착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충분한 시공 기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해저케이블 건설에 따른 어업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어민 지원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최단기간 내 사업 인허가를 마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국내 케이블 제조사들과도 협의체를 구성해 대량의 해저케이블 생산능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초대형 포설 선박 등 공사에 필요한 장비 도입을 추진 중이다. 한전은 제조사 간 소통을 바탕으로 ‘국가 핵심 전력망 적기 구축’과 ‘국내 HVDC 산업의 新 사업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한전은 이번 사업은 향후 대한민국 전력망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미래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1단계 에너지 고속도로의 2030년 준공이라는 도전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한재환 차장 061-345-3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이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 건설 사업에 본격적으로 착수하며 미래 전력망 구축을 향한 행보를 가속화하고 있다.<br />
<br />
‘서해안 HVDC 에너지 고속도로’는 서해안 일대에서 생산되는 대규모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수도권 등 주요 수요처로 수송하는 4개의 HVDC(초고압직류송전) 송전망이다. 한전은 이를 2038년까지 단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며 특히 새만금과 수도권을 잇는 첫 번째 구간을 당초 계획보다 1년 앞당긴 2030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다.<br />
<br />
한전은 지난 3월 초 해저케이블 경과지에 대한 본격적인 설계 절차에 들어갔다. 이미 지난해 8개 변환소 건설에 필요한 부지선정을 완료했으며 올해 초 경제성·시공성·에너지 안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HVDC 송전망을 해저로 건설하기로 최종 결정했다.<br />
<br />
통상적으로 HVDC 송전망 건설에는 9년 이상의 기간이 소요되나 한전은 과감한 공정의 혁신과 정부·지자체·제조사와 긴밀하게 협력해 1단계 사업의 2030년 준공을 위해 전사적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br />
<br />
우선 기존 2년 이상 걸리던 기본설계 절차를 획기적인 공정 개선을 통해 연내 완료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초 해저케이블 공사를 발주해 계약자를 선정한다. 또한 과거에는 계약 후 케이블 제조사가 수행하던 해양조사를 한전이 연내에 미리 시행함으로써 제조사가 계약 즉시 케이블 생산에 착수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 충분한 시공 기간을 확보할 예정이다.<br />
<br />
해저케이블 건설에 따른 어업 지역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어민 지원 확대 방안도 검토 중이다. 아울러 최단기간 내 사업 인허가를 마칠 수 있도록 정부 및 지자체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br />
<br />
국내 케이블 제조사들과도 협의체를 구성해 대량의 해저케이블 생산능력을 사전에 확보하고 초대형 포설 선박 등 공사에 필요한 장비 도입을 추진 중이다. 한전은 제조사 간 소통을 바탕으로 ‘국가 핵심 전력망 적기 구축’과 ‘국내 HVDC 산업의 新 사업화’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br />
<br />
한전은 이번 사업은 향후 대한민국 전력망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상징적인 프로젝트로 미래 전력 시스템 구축을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1단계 에너지 고속도로의 2030년 준공이라는 도전적인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한재환 차장 061-345-3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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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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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44:45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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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30</guid>
		<title><![CDATA[K-AI 플랫폼 ‘에이크론’ 운영사 모피어스, 서울예대와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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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오른쪽)와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윤권수 단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 영화 VFX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순수 K-기술력으로 완성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한국의 AI 콘텐츠 전문 인력을 위한 교육에 본격 도입된다.

에이크론을 운영 중인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지난 3월 18일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교육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크론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화된 AI 플랫폼이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 클링(Kling) 등 200개 이상의 AI 기능을 계정 하나로 통합한 생산성과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생성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캔버스에서 중단 없이 작업할 수 있는 노드(Node) 기반의 워크플로가 특징이다. 한국과 할리우드 영화 VFX 프로듀서 출신의 이수영 대표와 VFX 슈퍼바이저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기획과 개발을 담당하고 천만 영화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이 자문으로 참여하는 등 영상 전문가들의 AI 툴로 정식 론칭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18일 협약식에는 모피어스 스튜디오의 이수영 대표와 서울예대 윤권수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모피어스와 서울예대가 AI 시대에 콘텐츠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에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AI 콘텐츠 기술을 공동 연구 및 개발하고, 우수한 기술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서울예대는 모피어스가 기획·운영 중인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AI 교육 툴로 채택했으며, 모피어스는 에이크론을 이용해 AI 교육을 직접 담당하는 것은 물론 우수 인력들의 콘텐츠 산업 진출도 지원한다. 향후 서울예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도 나설 예정이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는 “K-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인력을 국내 영상 전문가들이 K-기술력으로 완성한 AI 툴로 교육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의미 있다”고 밝혔다.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서울예대 산학협력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에서 시작해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이 K-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툴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더 폭넓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설립: 2019년 11월 20일. 핵심 역량: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제작)

언론연락처: 모피어스 스튜디오 임영주 프로듀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8964138_20260318164305_93498447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오른쪽)와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 윤권수 단장이 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 영화 VFX 전문가들이 기획하고 순수 K-기술력으로 완성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AICRON)’이 한국의 AI 콘텐츠 전문 인력을 위한 교육에 본격 도입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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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크론을 운영 중인 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지난 3월 18일 서울예술대학교 산학협력단과 AI 교육 및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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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크론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화된 AI 플랫폼이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 클링(Kling) 등 200개 이상의 AI 기능을 계정 하나로 통합한 생산성과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생성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캔버스에서 중단 없이 작업할 수 있는 노드(Node) 기반의 워크플로가 특징이다. 한국과 할리우드 영화 VFX 프로듀서 출신의 이수영 대표와 VFX 슈퍼바이저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기획과 개발을 담당하고 천만 영화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이 자문으로 참여하는 등 영상 전문가들의 AI 툴로 정식 론칭 때부터 주목을 받아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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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협약식에는 모피어스 스튜디오의 이수영 대표와 서울예대 윤권수 산학협력단장이 참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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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모피어스와 서울예대가 AI 시대에 콘텐츠 산업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에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같이 하면서 이뤄졌다.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AI 콘텐츠 기술을 공동 연구 및 개발하고, 우수한 기술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와 기술사업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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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예대는 모피어스가 기획·운영 중인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을 AI 교육 툴로 채택했으며, 모피어스는 에이크론을 이용해 AI 교육을 직접 담당하는 것은 물론 우수 인력들의 콘텐츠 산업 진출도 지원한다. 향후 서울예대의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에도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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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어스 스튜디오 이수영 대표는 “K-콘텐츠 산업을 이끌어갈 인력을 국내 영상 전문가들이 K-기술력으로 완성한 AI 툴로 교육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 의미 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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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어스 스튜디오는 서울예대 산학협력단과의 업무협약 체결에서 시작해 국내 기술력으로 완성한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이 K-콘텐츠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 툴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더 폭넓게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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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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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설립: 2019년 11월 20일. 핵심 역량: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제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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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피어스 스튜디오 임영주 프로듀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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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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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8964138_20260318164305_93498447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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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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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산업, 연근해 어업조합과 연안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19일 부산 중구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열린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 협약식’에서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왼쪽)와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연안 참다랑어의 체계적인 유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동원산업은 19일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하 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과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산업은 올해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연안 참다랑어 약 80톤을 매입해 상품화를 추진한다. 어획 후 10시간 내 머리와 내장 등을 제거한 후 자사 공장에서 급속 동결 및 가공해 이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와 호텔, 레스토랑, 백화점 등 다양한 경로에 공급할 예정이다. 참치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위판 경매 등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했다. 향후 유통 물량을 300톤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식품 계열사 동원F&B와 협업해 참다랑어를 활용한 프리미엄 참치캔도 개발할 예정이다. 
 
최근 기후변화와 수온 상승으로 국내 연안에서 참다랑어 어획량이 급증했으나, 늘어난 어획량에 대해 유통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상당량이 폐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해수부는 참다랑어의 상품화와 유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수산 업계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동원산업은 단순한 수산물 유통을 넘어 고부가가치 블루푸드 자원 확보를 위한 고민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식량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버려지던 수산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연근해 어업인과의 계약 조업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소득 증대도 기대된다. 더 나아가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참다랑어를 국내산으로 대체하고, 향후 수출까지 추진한다는 목표다. 
 
동원산업은 원양업을 선도하는 자사와 연근해 어업을 대표하는 대형선망수협이 상호 협력을 통해 식량 자원 확보 등에서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수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참고: 참다랑어는 세계적으로 고급 어종에 속하는 어류로, 지방이 풍부해 주로 횟감용으로 활용된다. 아가미 구조상 끊임없이 헤엄쳐야만 산소를 얻을 수 있어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헤엄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어획 직후 방혈(피 제거), 내장 분리, 저온 유지(급랭) 등 처리 작업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131610_98244019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일 부산 중구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열린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 협약식’에서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왼쪽)와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동원산업(대표이사 박상진)이 연안 참다랑어의 체계적인 유통을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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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19일 부산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동원산업 부산지사에서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이하 대형선망수협)과 국내산 참다랑어 유통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천금석 대형선망수협 협회장, 박상진 동원산업 대표이사 등 양사 임직원과 해양수산부, 부산광역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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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동원산업은 올해 시범 사업의 일환으로 연안 참다랑어 약 80톤을 매입해 상품화를 추진한다. 어획 후 10시간 내 머리와 내장 등을 제거한 후 자사 공장에서 급속 동결 및 가공해 이마트를 포함한 대형마트와 호텔, 레스토랑, 백화점 등 다양한 경로에 공급할 예정이다. 참치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위판 경매 등 중간 유통 단계를 최소화했다. 향후 유통 물량을 300톤까지 점진적으로 확대해 수출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종합식품 계열사 동원F&B와 협업해 참다랑어를 활용한 프리미엄 참치캔도 개발할 예정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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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후변화와 수온 상승으로 국내 연안에서 참다랑어 어획량이 급증했으나, 늘어난 어획량에 대해 유통 체계가 갖춰지지 않아 상당량이 폐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이에 해수부는 참다랑어의 상품화와 유통 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수산 업계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 <br />
 <br />
동원산업은 단순한 수산물 유통을 넘어 고부가가치 블루푸드 자원 확보를 위한 고민에서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 식량 자원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는 상황에서, 버려지던 수산 자원의 효율적 활용과 부가가치 창출은 물론 연근해 어업인과의 계약 조업을 통한 안정적인 판로 제공과 소득 증대도 기대된다. 더 나아가 현재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는 참다랑어를 국내산으로 대체하고, 향후 수출까지 추진한다는 목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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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은 원양업을 선도하는 자사와 연근해 어업을 대표하는 대형선망수협이 상호 협력을 통해 식량 자원 확보 등에서 큰 시너지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수산업 발전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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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참다랑어는 세계적으로 고급 어종에 속하는 어류로, 지방이 풍부해 주로 횟감용으로 활용된다. 아가미 구조상 끊임없이 헤엄쳐야만 산소를 얻을 수 있어 죽을 때까지 쉬지 않고 헤엄치는 특징이 있다. 따라서 어획 직후 방혈(피 제거), 내장 분리, 저온 유지(급랭) 등 처리 작업이 신속히 이루어져야 상품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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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산업 홍보실 전세원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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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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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131610_982440191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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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41:0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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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리테일, 상반기 공개채용 돌입… 청년 채용 물꼬 튼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리테일이 3월 23일부터 4월 6일(오전 10시)까지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GS리테일은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유통 사업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

GS리테일은 주력 사업인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필두로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에 돌입한다. GS25는 ‘영업 관리’ 직군, GS더프레시에서는 ‘점포 영업’ 직군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하며, 사업별 채용 규모는 각각 두 자릿수(00명) 규모다.

GS리테일은 올해 GS25, GS더프레시 상반기 공개채용에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전면 도입한다. 현장 중심의 유통 인재 발굴을 위한 결정이며, 지원자는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의 적합성, 만족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GS25의 경우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하며 지역 청년 인재 발굴에도 힘쓴다.

‘캠퍼스 리쿠르팅’은 지역 인재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 주요 대학캠퍼스를 채용 거점, 1차 면접 장소 활용하는 전형이다. 올해 ‘캠퍼스 리쿠르팅’은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내 대학캠퍼스에서 이뤄지며, 채용이 완료된 신입사원은 해당 지역의 사업을 맡는 유통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
 
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내달 6일(오전 10시)까지 GS리테일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AI 역량 검사 △1차 면접 △인턴십 △2차 면접을 거쳐 7월 내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정영태 GS리테일 인사총무본부장은 “이번 상반기 채용은 직무별 적합성 평가를 더욱 강화해 현장 중심의 유통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GS리테일과 유통 전문가로 발돋움하고 미래 유통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S리테일이 3월 23일부터 4월 6일(오전 10시)까지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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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은 회사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할 유통 사업 인재를 확보하고 청년 일자리 창출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이번 상반기 공개 채용을 추진하게 됐다.<br />
<br />
GS리테일은 주력 사업인 편의점 GS25, 슈퍼마켓 GS더프레시를 필두로 올해 상반기 공개채용에 돌입한다. GS25는 ‘영업 관리’ 직군, GS더프레시에서는 ‘점포 영업’ 직군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하며, 사업별 채용 규모는 각각 두 자릿수(00명) 규모다.<br />
<br />
GS리테일은 올해 GS25, GS더프레시 상반기 공개채용에 채용연계형 인턴십을 전면 도입한다. 현장 중심의 유통 인재 발굴을 위한 결정이며, 지원자는 인턴십 등 실무 경험을 통해 직무의 적합성, 만족도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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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의 경우 ‘캠퍼스 리쿠르팅’을 진행하며 지역 청년 인재 발굴에도 힘쓴다.<br />
<br />
‘캠퍼스 리쿠르팅’은 지역 인재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지방 주요 대학캠퍼스를 채용 거점, 1차 면접 장소 활용하는 전형이다. 올해 ‘캠퍼스 리쿠르팅’은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내 대학캠퍼스에서 이뤄지며, 채용이 완료된 신입사원은 해당 지역의 사업을 맡는 유통 전문가로 성장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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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은 내달 6일(오전 10시)까지 GS리테일의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AI 역량 검사 △1차 면접 △인턴십 △2차 면접을 거쳐 7월 내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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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태 GS리테일 인사총무본부장은 “이번 상반기 채용은 직무별 적합성 평가를 더욱 강화해 현장 중심의 유통 인재를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GS리테일과 유통 전문가로 발돋움하고 미래 유통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성장 잠재력이 높은 인재들의 많은 지원과 관심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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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하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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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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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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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34:4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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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efeyn, 구조생물학 연구를 위한 샘플 품질 평가 간소화 장비 ‘MyMas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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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yMassMP는 전 세계 주요 구조생물학 및 바이오치료제 연구실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Refeyn의 TwoMP 질량 광도계와 동일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질량 광도(mass photometry) 기술의 선도적 개발사인 Refeyn이 새로운 질량 광도계 ‘MyMass™ mass photometer(MyMassMP)’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형 장비는 ‘해당 샘플이 추가 분석을 진행하기에 충분히 적합한가?’라는 핵심 연구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구조 기반 신약 설계와 인공지능(AI) 기반 치료제 개발은 새로운 의약품 발견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그 전제 조건은 고품질의 샘플이다. 크라이오 전자현미경(cryo-EM), 네이티브 질량분석(native mass spectrometry, MS), 바이오 레이어 간섭법(BLI),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과 같은 구조 및 생물물리학적 분석 워크플로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며, 샘플 품질이 낮은 경우 실패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MyMassMP는 연구자들이 자원 집약적인 실험에 착수하기 전에 용액 상태에서 샘플의 순도, 균질성, 그리고 올리고머화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

MyMassMP는 전 세계 주요 구조생물학 및 바이오치료제 연구실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Refeyn의 TwoMP 질량 광도계와 동일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장비는 이러한 품질 검증 기능을 보다 간단하고 독립적인 벤치톱 장비 형태로 구현했다. 또한 통합 디스플레이와 컴퓨터를 통해 장비 내부에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전용 소모품을 사용해 샘플 준비부터 결과 확인까지 직관적인 워크플로를 제공한다.

Refeyn의 최고경영자(CEO) 게리 매케이(Gerry Mackay)는 “구조생물학과 AI 기반 신약 개발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 성과는 결국 이를 뒷받침하는 샘플의 품질에 달려 있다”며 “MyMassMP는 이러한 과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질량 광도 기술을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Refeyn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

Refeyn의 최고제품·마케팅책임자(CPMO) 피오나 코츠(Fiona Coats)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용자들은 보다 복잡한 실험에 착수하기 전에 샘플 품질을 신속하게 평가하는 데 질량 광도 기술이 얼마나 유용한지 꾸준히 보여줬다. MyMassMP를 통해 우리는 이 기능을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연구자들이 ‘내 샘플이 준비됐는가?’라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MyMassMP는 현재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refeyn.com/mymas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feyn 소개

Refeyn은 산업계와 학계를 대상으로 질량 광도(mass photometry) 기술의 개발, 생산,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Refeyn의 제품은 표지(label) 없이도 분자의 본래 상태에서 단일 분자의 질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하며, 기존 방식보다 더 빠르게 핵심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더 적은 샘플을 사용한다. Refeyn의 비전은 혁신을 통해 발견의 속도를 높이고, 기초 연구 분야의 최신 과학적 돌파구를 지원하며, 바이오치료제 개발과 제조 혁신을 이끄는 데 있다.

언론연락처: Refeyn Catie Lichten 과학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8181705_24258630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yMassMP는 전 세계 주요 구조생물학 및 바이오치료제 연구실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Refeyn의 TwoMP 질량 광도계와 동일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figcaption></figure></div>질량 광도(mass photometry) 기술의 선도적 개발사인 Refeyn이 새로운 질량 광도계 ‘MyMass™ mass photometer(MyMassMP)’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소형 장비는 ‘해당 샘플이 추가 분석을 진행하기에 충분히 적합한가?’라는 핵심 연구 질문에 답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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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기반 신약 설계와 인공지능(AI) 기반 치료제 개발은 새로운 의약품 발견 방식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지만, 그 전제 조건은 고품질의 샘플이다. 크라이오 전자현미경(cryo-EM), 네이티브 질량분석(native mass spectrometry, MS), 바이오 레이어 간섭법(BLI), 표면 플라즈몬 공명(SPR)과 같은 구조 및 생물물리학적 분석 워크플로는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며, 샘플 품질이 낮은 경우 실패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로 꼽힌다. MyMassMP는 연구자들이 자원 집약적인 실험에 착수하기 전에 용액 상태에서 샘플의 순도, 균질성, 그리고 올리고머화 상태를 빠르고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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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assMP는 전 세계 주요 구조생물학 및 바이오치료제 연구실에서 이미 널리 사용되고 있는 Refeyn의 TwoMP 질량 광도계와 동일한 검증된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이 장비는 이러한 품질 검증 기능을 보다 간단하고 독립적인 벤치톱 장비 형태로 구현했다. 또한 통합 디스플레이와 컴퓨터를 통해 장비 내부에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으며, 전용 소모품을 사용해 샘플 준비부터 결과 확인까지 직관적인 워크플로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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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yn의 최고경영자(CEO) 게리 매케이(Gerry Mackay)는 “구조생물학과 AI 기반 신약 개발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그 성과는 결국 이를 뒷받침하는 샘플의 품질에 달려 있다”며 “MyMassMP는 이러한 과제를 직접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질량 광도 기술을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은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한 Refeyn의 중요한 진전”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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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yn의 최고제품·마케팅책임자(CPMO) 피오나 코츠(Fiona Coats)는 “최근 몇 년 동안 사용자들은 보다 복잡한 실험에 착수하기 전에 샘플 품질을 신속하게 평가하는 데 질량 광도 기술이 얼마나 유용한지 꾸준히 보여줬다. MyMassMP를 통해 우리는 이 기능을 더욱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연구자들이 ‘내 샘플이 준비됐는가?’라는 단순하지만 중요한 질문에 자신 있게 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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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MassMP는 현재 구매가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refeyn.com/mymas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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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yn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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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yn은 산업계와 학계를 대상으로 질량 광도(mass photometry) 기술의 개발, 생산,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Refeyn의 제품은 표지(label) 없이도 분자의 본래 상태에서 단일 분자의 질량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도록 하며, 기존 방식보다 더 빠르게 핵심 분석 결과를 제공하고 더 적은 샘플을 사용한다. Refeyn의 비전은 혁신을 통해 발견의 속도를 높이고, 기초 연구 분야의 최신 과학적 돌파구를 지원하며, 바이오치료제 개발과 제조 혁신을 이끄는 데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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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efeyn Catie Lichten 과학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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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8181705_24258630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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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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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Pfeiffer Vacuum+Fab Solutions,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 신제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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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출처: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글로벌 기업 Busch Group의 계열사인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새로운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를 공개했다. 까다로운 반도체 응용 분야 용도로 설계된 UltiDry는 견고한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 및 공정 유연성을 제공한다.

UltiDry 진공 펌프는 부식성 가스와 공격적인 부산물 및 무거운 분말 부하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일프리 다단계 압축 방식은 오염 없이 깨끗하고 건조한 진공 생성을 보장하므로 화학기상증착(CVD), 원자층 증착(ALD) 및 물리적 증착(PVD)과 같은 공정에 이상적이다.

특허받은 퍼지 시스템 및 매우 높은 에너지 절감 효과

UltiDry의 핵심 혁신 중 하나는 진공 펌프 보호를 목적으로 개발해 특허받은 분말과 같은 오염 물질을 세척하는 퍼지 주입 시스템이다. 이 기능은 파우더 집약적 공정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과 원활한 작동을 보장한다.

반도체 제조 시 에너지 소비 비용은 주요한 요소다. UltiDry는 최적화된 다단계 루츠 설계 덕분에 동급의 다른 진공 펌프 대비 최대 87%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탄소 발자국을 줄일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지속 가능성 및 비용 효율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진공 펌프는 50°C에서 270°C까지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해 다양한 공정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따라서 온도에 민감한 코팅 공정 및 부식성 반도체 응용 분야 모두에 적합하다. 다양한 온도 조건 하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유지함으로써 UltiDry는 일관된 제품 품질 및 긴 서비스 간격 지지대 역할을 한다. UltiDry는 내부식성 코팅과 세척 가스 사용 감소, 높은 에너지 효율성으로 까다로운 제조 환경을 위한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지 보수 부담이 적은 솔루션이다.

Busch Group 소개

Busch Group은 진공 펌프, 진공 시스템, 블로어, 컴프레서 및 가스 저감 시스템을 제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 중 하나다. 그룹 산하에는 잘 알려진 두 개의 브랜드 Busch(부쉬) 진공 솔루션과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포함돼 있다. Busch Group의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로는 식품, 반도체, 분석, 화학, 플라스틱 등 모든 산업 분야의 진공, 압력 및 저감 응용 분야를 위한 솔루션 등이 있다. 또한 맞춤형 진공 시스템의 설계 및 제작, 그리고 전 세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도 포함된다. Busch Group은 Busch(부쉬) 일가가 경영하는 가족 기업이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직원이 Busch Group에서 근무하고 있다. Busch(부쉬)의 본사는 독일, 프랑스 및 스위스의 3개국 접경 지역에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마울부르크에 위치하고 있다. Busch Group은 중국, 체코, 프랑스, 독일, 인도, 루마니아, 한국, 스위스, 영국, 미국 및 베트남에 위치한 23개의 자체 생산 플랜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Busch Group의 연간 통합 매출은 약 20억유로다.

언론연락처: Busch Group Sandra Thirtle Hoeck Head of Communications  +49 (0)6441 802 – 14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090355_933762418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새로운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출처: Pfeiffer Vacuum+Fab Solutions)</figcaption></figure></div>글로벌 기업 Busch Group의 계열사인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새로운 UltiDry 다단 회전 로브 진공 펌프를 공개했다. 까다로운 반도체 응용 분야 용도로 설계된 UltiDry는 견고한 성능과 높은 에너지 효율성 및 공정 유연성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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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Dry 진공 펌프는 부식성 가스와 공격적인 부산물 및 무거운 분말 부하를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일프리 다단계 압축 방식은 오염 없이 깨끗하고 건조한 진공 생성을 보장하므로 화학기상증착(CVD), 원자층 증착(ALD) 및 물리적 증착(PVD)과 같은 공정에 이상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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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퍼지 시스템 및 매우 높은 에너지 절감 효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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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tiDry의 핵심 혁신 중 하나는 진공 펌프 보호를 목적으로 개발해 특허받은 분말과 같은 오염 물질을 세척하는 퍼지 주입 시스템이다. 이 기능은 파우더 집약적 공정 시에도 안정적인 성능과 원활한 작동을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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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 시 에너지 소비 비용은 주요한 요소다. UltiDry는 최적화된 다단계 루츠 설계 덕분에 동급의 다른 진공 펌프 대비 최대 87%의 에너지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 이는 탄소 발자국을 줄일 뿐만 아니라 고객이 지속 가능성 및 비용 효율성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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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진공 펌프는 50°C에서 270°C까지의 넓은 온도 범위에서 안정적으로 작동해 다양한 공정 요구 사항에 유연하게 적응한다. 따라서 온도에 민감한 코팅 공정 및 부식성 반도체 응용 분야 모두에 적합하다. 다양한 온도 조건 하에서 안정적인 작동을 유지함으로써 UltiDry는 일관된 제품 품질 및 긴 서비스 간격 지지대 역할을 한다. UltiDry는 내부식성 코팅과 세척 가스 사용 감소, 높은 에너지 효율성으로 까다로운 제조 환경을 위한 내구성이 뛰어나고 유지 보수 부담이 적은 솔루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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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ch Group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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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sch Group은 진공 펌프, 진공 시스템, 블로어, 컴프레서 및 가스 저감 시스템을 제조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제조업체 중 하나다. 그룹 산하에는 잘 알려진 두 개의 브랜드 Busch(부쉬) 진공 솔루션과 Pfeiffer Vacuum+Fab Solutions가 포함돼 있다. Busch Group의 광범위한 제품 및 서비스로는 식품, 반도체, 분석, 화학, 플라스틱 등 모든 산업 분야의 진공, 압력 및 저감 응용 분야를 위한 솔루션 등이 있다. 또한 맞춤형 진공 시스템의 설계 및 제작, 그리고 전 세계적인 서비스 네트워크도 포함된다. Busch Group은 Busch(부쉬) 일가가 경영하는 가족 기업이다. 전 세계 44개국에서 8000명 이상의 직원이 Busch Group에서 근무하고 있다. Busch(부쉬)의 본사는 독일, 프랑스 및 스위스의 3개국 접경 지역에 위치한 바덴뷔르템베르크 주 마울부르크에 위치하고 있다. Busch Group은 중국, 체코, 프랑스, 독일, 인도, 루마니아, 한국, 스위스, 영국, 미국 및 베트남에 위치한 23개의 자체 생산 플랜트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Busch Group의 연간 통합 매출은 약 20억유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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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usch Group Sandra Thirtle Hoeck Head of Communications  +49 (0)6441 802 – 14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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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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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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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중앙대 이민혁 교수 연구실, 세계 최고 컴퓨터 비전·AI 학회 ‘CVPR 2026’에서 논문 3편 동시 채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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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이민혁 교수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세계 최고 권위의 컴퓨터 비전·인공지능(AI) 학회인 ‘CVPR 2026(IEEE/CVF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총 3편의 논문을 동시에 채택받았다고 밝혔다.

메인트랙(Main Track) 2편, Findings Workshop 1편이 각각 채택된 이번 성과는 ‘AI 모델이 어떻게, 언제, 왜 특정 판단에 도달하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대해 체계적 답을 제시한 연구로,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혁신할 수 있는 핵심 기반 기술을 담고 있다.

Nature 다음가는 세계 2위 영향력, CVPR은 어떤 학회인가

CVPR은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컴퓨터 비전·AI 분야의 최정상급 국제 학회다. Google Scholar h5-index 기준으로 Nature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높은 학술 출판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Science, The Lancet 등 세계적 학술지보다도 높은 순위다. 올해에는 총 1만6092편의 논문이 투고돼 약 25%만이 채택되는 극도로 경쟁적인 심사 과정을 거쳤다. 한 연구실에서 동시에 3편이 채택된 것은 연구의 깊이와 폭 모두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

논문 ①: AI 모델들이 의견이 갈리는 사진은 따로 있다

‘Consensus vs. Controversy: Mapping the Decision Space Where Architectures Diverge’

설계 방식이 서로 다른 AI 모델 12개를 동시에 테스트한 결과, 전체 이미지의 약 10%에 해당하는 ‘논쟁적 사진’에서 모델 간 의견 차이가 4.5배나 높게 나타남을 규명했다. 같은 계열(예: CNN끼리)은 비슷한 답을 내지만, 다른 계열 간에는 체계적으로 다른 판단을 내렸다. 나아가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할 때 계산량을 90% 절감하면서도 83.7%의 정확도를 유지하는 효율적 추론 전략을 제시해,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에지 디바이스에서의 실시간 AI 구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

논문 ②: AI는 언제 마음을 정할까

‘When Do Models Actually Decide? Mapping the Layer-Wise Decision Timeline in Pretrained Neural Networks’

AI 모델이 수십 개의 처리 단계(층) 중 몇 번째에서 답을 정하는지를 추적한 연구다. 소방차처럼 뚜렷한 사진은 초반에 이미 답이 정해지지만, 헷갈리는 사진은 마지막 층까지 가야 답이 나왔다. 전체 이미지의 약 39%는 네트워크 앞쪽 1/3 지점에서 결정이 이루어졌고, 실질적 판단 능력은 마지막 몇 개 층에서 15배 가까이 급격히 향상되는 ‘상전이’ 현상이 관찰됐다. 이는 쉬운 입력은 빠르게, 어려운 입력은 꼼꼼하게 처리하는 차세대 AI 경량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

논문 ③: AI의 1등 답만 보면 안 된다

‘Beyond Top-1: Forensic Analysis of Full Prediction Distributions Reveals Hidden Model Reasoning’

AI가 1등 답만이 아니라 나머지 999개 후보에 매긴 점수 분포를 함께 분석하면 AI의 실제 사고 과정에 대한 훨씬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을 밝혔다. 연구팀은 추가 학습 없이도 AI 예측의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Distribution Diagnostic Score(DDS)’ 지표를 제안해 의료 진단이나 자율주행 등 AI의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분야에서 예측 신뢰성을 사전 검증하는 안전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에 폭넓은 파급효과 기대

이번 연구 성과는 AI 산업 전반에 폭넓은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AI의 내부 추론을 해석하고 신뢰도를 정량화하는 기술은 의료, 자율주행, 금융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계산량을 최대 90% 절감하는 효율적 추론 기술은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탄소 발자국 감소에 직결되며, AI 모델 아키텍처별 강점과 약점에 대한 정밀 분석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AI 모델 설계의 방향을 제시한다.

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 이민혁 교수는 “AI가 점점 더 중요한 의사결정에 활용되면서 ‘정확도’만큼이나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와 ‘그 판단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체계적 답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생성형 AI와 로봇 학습 분야로 분석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소개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소속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이민혁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로,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컴퓨터 비전, 그리고 AI 기반 로보틱스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본 연구실에서는 3D Gaussian Splatting, NeRF, Vision Transformer 등 최신 컴퓨터 비전 기술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등 생성 AI 기반 기술을 폭넓게 연구하며, CVPR을 비롯한 국제 학술대회와 저명 학술지에 활발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아울러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로봇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이민혁 교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80986160_20260319110557_578159399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이민혁 교수</figcaption></figure></div>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세계 최고 권위의 컴퓨터 비전·인공지능(AI) 학회인 ‘CVPR 2026(IEEE/CVF 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에서 총 3편의 논문을 동시에 채택받았다고 밝혔다.<br />
<br />
메인트랙(Main Track) 2편, Findings Workshop 1편이 각각 채택된 이번 성과는 ‘AI 모델이 어떻게, 언제, 왜 특정 판단에 도달하는가’라는 근본적 질문에 대해 체계적 답을 제시한 연구로,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의 신뢰성과 효율성을 혁신할 수 있는 핵심 기반 기술을 담고 있다.<br />
<br />
Nature 다음가는 세계 2위 영향력, CVPR은 어떤 학회인가<br />
<br />
CVPR은 198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컴퓨터 비전·AI 분야의 최정상급 국제 학회다. Google Scholar h5-index 기준으로 Nature 다음으로 전 세계에서 두 번째로 영향력이 높은 학술 출판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Science, The Lancet 등 세계적 학술지보다도 높은 순위다. 올해에는 총 1만6092편의 논문이 투고돼 약 25%만이 채택되는 극도로 경쟁적인 심사 과정을 거쳤다. 한 연구실에서 동시에 3편이 채택된 것은 연구의 깊이와 폭 모두에서 세계적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평가된다.<br />
<br />
논문 ①: AI 모델들이 의견이 갈리는 사진은 따로 있다<br />
<br />
‘Consensus vs. Controversy: Mapping the Decision Space Where Architectures Diverge’<br />
<br />
설계 방식이 서로 다른 AI 모델 12개를 동시에 테스트한 결과, 전체 이미지의 약 10%에 해당하는 ‘논쟁적 사진’에서 모델 간 의견 차이가 4.5배나 높게 나타남을 규명했다. 같은 계열(예: CNN끼리)은 비슷한 답을 내지만, 다른 계열 간에는 체계적으로 다른 판단을 내렸다. 나아가 여러 모델을 함께 사용할 때 계산량을 90% 절감하면서도 83.7%의 정확도를 유지하는 효율적 추론 전략을 제시해,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에지 디바이스에서의 실시간 AI 구동에 직접 활용할 수 있는 기술적 토대를 마련했다.<br />
<br />
논문 ②: AI는 언제 마음을 정할까<br />
<br />
‘When Do Models Actually Decide? Mapping the Layer-Wise Decision Timeline in Pretrained Neural Networks’<br />
<br />
AI 모델이 수십 개의 처리 단계(층) 중 몇 번째에서 답을 정하는지를 추적한 연구다. 소방차처럼 뚜렷한 사진은 초반에 이미 답이 정해지지만, 헷갈리는 사진은 마지막 층까지 가야 답이 나왔다. 전체 이미지의 약 39%는 네트워크 앞쪽 1/3 지점에서 결정이 이루어졌고, 실질적 판단 능력은 마지막 몇 개 층에서 15배 가까이 급격히 향상되는 ‘상전이’ 현상이 관찰됐다. 이는 쉬운 입력은 빠르게, 어려운 입력은 꼼꼼하게 처리하는 차세대 AI 경량화 전략의 과학적 근거를 제공한다.<br />
<br />
논문 ③: AI의 1등 답만 보면 안 된다<br />
<br />
‘Beyond Top-1: Forensic Analysis of Full Prediction Distributions Reveals Hidden Model Reasoning’<br />
<br />
AI가 1등 답만이 아니라 나머지 999개 후보에 매긴 점수 분포를 함께 분석하면 AI의 실제 사고 과정에 대한 훨씬 풍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을 밝혔다. 연구팀은 추가 학습 없이도 AI 예측의 신뢰도를 판단할 수 있는 ‘Distribution Diagnostic Score(DDS)’ 지표를 제안해 의료 진단이나 자율주행 등 AI의 실수가 허용되지 않는 분야에서 예측 신뢰성을 사전 검증하는 안전장치로 활용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br />
<br />
자율주행·의료·금융 등 고위험 AI 분야에 폭넓은 파급효과 기대<br />
<br />
이번 연구 성과는 AI 산업 전반에 폭넓은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AI의 내부 추론을 해석하고 신뢰도를 정량화하는 기술은 의료, 자율주행, 금융 등 규제가 엄격한 산업에서 AI 도입을 가속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계산량을 최대 90% 절감하는 효율적 추론 기술은 클라우드 비용 절감과 탄소 발자국 감소에 직결되며, AI 모델 아키텍처별 강점과 약점에 대한 정밀 분석은 차세대 하이브리드 AI 모델 설계의 방향을 제시한다.<br />
<br />
중앙대학교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 이민혁 교수는 “AI가 점점 더 중요한 의사결정에 활용되면서 ‘정확도’만큼이나 ‘왜 그렇게 판단했는가’와 ‘그 판단을 얼마나 신뢰할 수 있는가’가 핵심 과제가 되고 있다”며 “이번 연구는 이 질문에 대한 체계적 답을 제시한 것으로, 향후 생성형 AI와 로봇 학습 분야로 분석 범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소개<br />
<br />
중앙대학교 전자전기공학부 소속 생성적인공지능연구실(Generative AI Lab, GAIL)은 이민혁 교수가 이끄는 연구실로, 생성 인공지능(Generative AI), 컴퓨터 비전, 그리고 AI 기반 로보틱스를 핵심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본 연구실에서는 3D Gaussian Splatting, NeRF, Vision Transformer 등 최신 컴퓨터 비전 기술과 대규모 언어모델(LLM), 비전-언어-행동(VLA) 모델 등 생성 AI 기반 기술을 폭넓게 연구하며, CVPR을 비롯한 국제 학술대회와 저명 학술지에 활발히 논문을 발표하고 있다. 아울러 산학협력 및 기술사업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로봇 학습을 위한 합성 데이터 생성,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응용 분야로 연구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중앙대학교 생성적AI연구실 이민혁 교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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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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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780986160_20260319110557_5781593995.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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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56: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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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디알젬 ‘KIMES 2026’서 원스톱 영상진단 솔루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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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IMES 2026’ 디알젬 부스 전경글로벌 영상진단 솔루션 선도 기업 디알젬(DRGEM)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엑스레이 시스템을 중심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대거 공개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회(부스 번호 D410)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AP System’과 모바일 엑스레이 ‘RAYMO’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전략 제품 C-arm 시스템 ‘PROVUE’를 비롯해 초음파 진단기 ‘DS30’, ‘DS20’ 라인업을 통합적으로 소개하며 엑스레이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One-stop) 진단 솔루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

특히 차세대 C-arm 시스템 ‘PROVUE’는 현재 개발 중인 제품으로, AI 기반 저선량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AI가 실시간으로 영상 노이즈를 지능적으로 제거해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시술 영상을 제공한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용적 성능과 효율적 운용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이번 전시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초음파 진단기 ‘DS30’은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하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초음파 진단 라인업이 디알젬의 주력 엑스레이 장비들과 함께 도입될 경우 관리 체계 일원화를 통한 운영 효율은 물론 도입 비용의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현장에서는 고정형 엑스레이 시스템부터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영상진단 소프트웨어와 교육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디알젬의 주요 포트폴리오가 폭넓게 구성된다. 부스 내 상담 공간에서는 국내외 주요 파트너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은 디알젬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C-arm과 초음파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 맞는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디알젬 소개

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5377824_20260319105428_51161895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IMES 2026’ 디알젬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영상진단 솔루션 선도 기업 디알젬(DRGEM)이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한다. 디알젬은 이번 전시를 통해 엑스레이 시스템을 중심으로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대거 공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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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이번 전시회(부스 번호 D410)에서 프리미엄 디지털 방사선 촬영 시스템 ‘AP System’과 모바일 엑스레이 ‘RAYMO’를 전면에 내세운다. 이와 함께 현재 개발 중인 차세대 전략 제품 C-arm 시스템 ‘PROVUE’를 비롯해 초음파 진단기 ‘DS30’, ‘DS20’ 라인업을 통합적으로 소개하며 엑스레이를 중심으로 한 원스톱(One-stop) 진단 솔루션 체계를 본격 가동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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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차세대 C-arm 시스템 ‘PROVUE’는 현재 개발 중인 제품으로, AI 기반 저선량 영상 처리 기술을 적용해 방사선 피폭량을 획기적으로 낮췄다. 또한 AI가 실시간으로 영상 노이즈를 지능적으로 제거해 더욱 선명하고 정밀한 시술 영상을 제공한다. 실제 의료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용적 성능과 효율적 운용 환경을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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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를 통해 첫선을 보이는 초음파 진단기 ‘DS30’은 정밀한 진단과 효율적인 워크플로를 지원하며, ‘DS20’은 콤팩트한 설계를 통해 다양한 의료 환경에서 높은 기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강점이다. 초음파 진단 라인업이 디알젬의 주력 엑스레이 장비들과 함께 도입될 경우 관리 체계 일원화를 통한 운영 효율은 물론 도입 비용의 경제성까지 확보할 수 있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인 운영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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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현장에서는 고정형 엑스레이 시스템부터 모바일 엑스레이 시스템, 영상진단 소프트웨어와 교육용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디알젬의 주요 포트폴리오가 폭넓게 구성된다. 부스 내 상담 공간에서는 국내외 주요 파트너 및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상담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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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 박정병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은 디알젬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C-arm과 초음파까지 확장된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의료 환경에 맞는 진단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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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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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알젬은 2003년 9월 창립 이래 엑스레이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해 온 의료영상 장비 기업으로, 일반 진단용 엑스레이를 비롯한 다양한 영상진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제품 혁신을 통해 우수한 의료영상 장비를 개발하고 있으며, 고객에 대한 책임과 의무를 다함으로써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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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디알젬 마케팅팀 이혁호 부장 070-8890-16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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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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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5377824_20260319105428_51161895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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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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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도레이첨단소재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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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서울 본사 전경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대표 강기원)은 도레이첨단소재의 임직원 건강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작업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건강검진 업무와 임직원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검진 대상자 관리부터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운영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건강검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별 건강 이력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은 웹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구현돼 관리자와 임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검진 현황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동해 임직원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건강검진 및 후속 조치 업무의 운영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레이첨단소재가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소개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TAK Information Systems Inc.)은 1997년 설립된 도레이첨단소재의 IT 계열사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견기업이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7 한국도레이알앤디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SI), 시스템 운영(SM), 네트워크 통합(NI), 전사적 자원 관리(ERP),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기업 통신 및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마케팅파트 조성규 책임 02-3279-79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10032_67659553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서울 본사 전경</figcaption></figure></div>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대표 강기원)은 도레이첨단소재의 임직원 건강 관리 체계 고도화를 위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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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진행됐으며, 임직원의 건강 증진과 작업 환경 개선을 목표로 추진됐다. 특히 기존에 분산 운영되던 건강검진 업무와 임직원 정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계해 검진 대상자 관리부터 사후 관리까지 일관된 운영 프로세스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통해 건강검진 데이터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임직원별 건강 이력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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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구축된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은 웹 애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형태로 구현돼 관리자와 임직원이 언제 어디서나 건강검진 현황과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아울러 인사정보 시스템과 연동해 임직원 정보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확보하고, 건강검진 및 후속 조치 업무의 운영 효율성도 함께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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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은 이번 시스템 구축을 통해 도레이첨단소재가 데이터 기반의 체계적인 건강 관리 환경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업무 효율성과 임직원 복지 향상을 동시에 지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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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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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TAK Information Systems Inc.)은 1997년 설립된 도레이첨단소재의 IT 계열사로, 스마트팩토리, 디지털 전환(DX),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IT 솔루션을 제공하는 중견기업이다. 본사는 서울 강서구 마곡동로10길 7 한국도레이알앤디센터에 위치하고 있다. 시스템 통합(SI), 시스템 운영(SM), 네트워크 통합(NI), 전사적 자원 관리(ERP), 통합 커뮤니케이션(UC), 기업 통신 및 인프라 구축 등 다양한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품질 향상을 통해 고객 만족을 추구하고 있으며, 스마트팩토리 및 디지털 전환 분야에서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외 다양한 산업 분야에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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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티에이케이정보시스템 마케팅파트 조성규 책임 02-3279-79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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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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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10032_67659553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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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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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텔레토비, 틱톡과 ‘기프트 마스터’ 디지털 캠페인 진행… Z세대 참여형 챌린지 확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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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텔레토비 기프트 마스터(Teletubbies Gift Master)’ 캠페인 포스터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WildBrain은 자사의 대표 IP인 텔레토비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과 협업해 한국과 대만에서 ‘텔레토비 기프트 마스터(Teletubbies Gift Master)’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한국에서는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대만에서는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양국 틱톡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디지털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업은 텔레토비 브랜드를 담당하는 WildBrain의 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 WildBrain CPLG가 주도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틱톡 플랫폼 내에서는 벚꽃 시즌을 테마로 한 다양한 텔레토비 디지털 기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벚꽃 콘셉트의 기프트 배너를 비롯해 랜덤 박스 형태의 기프트, 텔레토비 캐릭터 애니메이션 기프트 등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이 공개되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간 실시간 상호작용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틱톡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은 텔레토비를 상징하는 퍼플, 그린, 옐로우, 레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참여하며, 다양한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게임 형식으로 챌린지가 전개될 예정이다. 

캠페인 종료 이후에는 우수 성과를 기록한 상위 크리에이터들에게 한정판 텔레토비 에디션이 제공되며, 이들은 서울 강남역 일대 옥외 광고를 통해 추가적인 노출 기회도 얻게 된다.  

또한 크리에이터 및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프트마스터 #텔레토비챌린지’ 해시태그 활용 챌린지를 포함한 ‘일일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텔레토비 굿즈 추첨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이번 캠페인은 틱톡의 인터랙티브 기능과 텔레토비 특유의 컬러풀한 캐릭터 세계관을 결합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텔레토비 소개

약 30년간 와일드브레인(WildBrain)의 텔레토비는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전 세계 방송사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된 텔레토비는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재구성된 실사 시리즈와 CG 애니메이션 유튜브 시리즈인 ‘Teletubbies Let’s Go!’를 포함해 모든 연령대의 팬들을 위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텔레토비의 활기찬 모습과 호기심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기쁨이 가득한 탐험, 시각적 기대감, 그리고 유쾌한 놀라움으로 가득한 즐거운 세계를 선사한다. 광범위한 캠페인과 디지털 접점을 통해 텔레토비는 이제 유명 인사들과 문화 트렌드 리더들에게도 사랑받는 팝 컬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텔레토비는 계속해서 대중문화 속 대화에 참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텔레토비는 아동 및 가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WildBrain이 소유하고 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TeletubbiesHQ를 통해 텔레토비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와일드브레인 소개

와일드브레인(WildBrain)은 전 세계 가족 시청자를 위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장시키는 글로벌 기업이다. ‘Strawberry Shortcake’, ‘Teletubbies’, ‘Yo Gabba Gabba!’, ‘Inspector Gadget’, ‘Degrassi’ 등 인기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부터 오디언스 확장, 소비재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WildBrain 스튜디오는 Apple TV+, Netflix, BBC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과 협업해 ‘The Snoopy Show’, ‘Strawberry Shortcake: Berry in the Big City’, ‘Teletubbies(2015)’, ‘Yo Gabba GabbaLand!’, ‘Finding Her Edge’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YouTube, FAST, AVOD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키즈 및 패밀리 시청자에게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동시에 광고주에게는 대규모 디지털 미디어 인벤토리를 제공하고 있다. WildBrain의 글로벌 라이선싱 및 소비재 사업 부문인 WildBrain CPLG는 자사 및 파트너사의 브랜드를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전개하고 있다. WildBrain은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토론토 증권거래소(TSX)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와일드브레인씨피엘지 하유정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749147_20260319041800_74540281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텔레토비 기프트 마스터(Teletubbies Gift Master)’ 캠페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WildBrain은 자사의 대표 IP인 텔레토비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과 협업해 한국과 대만에서 ‘텔레토비 기프트 마스터(Teletubbies Gift Master)’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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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한국과 대만에서 동시 진행되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한국에서는 3월 19일부터 3월 25일까지, 대만에서는 3월 23일부터 3월 31일까지 운영된다. 양국 틱톡 이용자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참여형 디지털 이벤트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업은 텔레토비 브랜드를 담당하는 WildBrain의 글로벌 라이선싱 에이전시 WildBrain CPLG가 주도했다.<br />
<br />
캠페인 기간 동안 틱톡 플랫폼 내에서는 벚꽃 시즌을 테마로 한 다양한 텔레토비 디지털 기프트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벚꽃 콘셉트의 기프트 배너를 비롯해 랜덤 박스 형태의 기프트, 텔레토비 캐릭터 애니메이션 기프트 등 다양한 디지털 아이템이 공개되며, 이를 통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 간 실시간 상호작용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br />
<br />
틱톡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들은 텔레토비를 상징하는 퍼플, 그린, 옐로우, 레드 컬러에서 영감을 받은 4개 그룹으로 나뉘어 참여하며, 다양한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게임 형식으로 챌린지가 전개될 예정이다. <br />
<br />
캠페인 종료 이후에는 우수 성과를 기록한 상위 크리에이터들에게 한정판 텔레토비 에디션이 제공되며, 이들은 서울 강남역 일대 옥외 광고를 통해 추가적인 노출 기회도 얻게 된다.  <br />
<br />
또한 크리에이터 및 이용자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기프트마스터 #텔레토비챌린지’ 해시태그 활용 챌린지를 포함한 ‘일일 미션’ 이벤트도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3월 19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일일 미션을 완료하면 텔레토비 굿즈 추첨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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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틱톡의 인터랙티브 기능과 텔레토비 특유의 컬러풀한 캐릭터 세계관을 결합해 크리에이터와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형태의 팬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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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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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0년간 와일드브레인(WildBrain)의 텔레토비는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 있다. 전 세계 방송사와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방영된 텔레토비는 넷플릭스에서 새롭게 재구성된 실사 시리즈와 CG 애니메이션 유튜브 시리즈인 ‘Teletubbies Let’s Go!’를 포함해 모든 연령대의 팬들을 위한 풍부한 콘텐츠를 제공한다. 텔레토비의 활기찬 모습과 호기심은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기쁨이 가득한 탐험, 시각적 기대감, 그리고 유쾌한 놀라움으로 가득한 즐거운 세계를 선사한다. 광범위한 캠페인과 디지털 접점을 통해 텔레토비는 이제 유명 인사들과 문화 트렌드 리더들에게도 사랑받는 팝 컬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소셜 미디어에서 수백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텔레토비는 계속해서 대중문화 속 대화에 참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텔레토비는 아동 및 가족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WildBrain이 소유하고 있다. 틱톡과 인스타그램에서 @TeletubbiesHQ를 통해 텔레토비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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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브레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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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브레인(WildBrain)은 전 세계 가족 시청자를 위한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를 기반으로 브랜드를 구축하고 성장시키는 글로벌 기업이다. ‘Strawberry Shortcake’, ‘Teletubbies’, ‘Yo Gabba Gabba!’, ‘Inspector Gadget’, ‘Degrassi’ 등 인기 프랜차이즈를 보유하고 있으며, 콘텐츠 제작부터 오디언스 확장, 소비재 사업까지 아우르는 통합 프랜차이즈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WildBrain 스튜디오는 Apple TV+, Netflix, BBC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과 협업해 ‘The Snoopy Show’, ‘Strawberry Shortcake: Berry in the Big City’, ‘Teletubbies(2015)’, ‘Yo Gabba GabbaLand!’, ‘Finding Her Edge’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또한 YouTube, FAST, AVOD 등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전 세계 키즈 및 패밀리 시청자에게 프리미엄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동시에 광고주에게는 대규모 디지털 미디어 인벤토리를 제공하고 있다. WildBrain의 글로벌 라이선싱 및 소비재 사업 부문인 WildBrain CPLG는 자사 및 파트너사의 브랜드를 전 세계 주요 시장에서 전개하고 있다. WildBrain은 캐나다 토론토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토론토 증권거래소(TSX)에 상장돼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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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와일드브레인씨피엘지 하유정 파트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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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3749147_20260319041800_74540281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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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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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제로웹, 중장년 1인 가구 디지털 돌봄 협력 본격 착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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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이 ‘오늘도 괜찮은 하루’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사진=제로웹)부산 사하구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오늘도 괜찮은 하루’ 돌봄 체계 가동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응하는 선제적 움직임이다. 특히 부산시가 선포한 ‘부산형 통합 돌봄’ 비전과 궤를 같이하며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한다.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김민아 관장은 “그동안 전화나 가정 방문에 의존했던 인력 중심의 돌봄은 야간이나 공휴일 등 복지 공백 시간대에 발생하는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며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된 중장년층의 경우 실시간 생활 반응을 확인하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제로웹의 디지털 라이프케어 솔루션 ‘케어벨’ 도입을 통해 대상자의 일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24시간 깨어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게 돼 현장 업무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현장의 기대감을 전했다.

실제로 이번에 적용되는 ‘케어벨’ 서비스는 비접촉·무자각 방식의 AI·IoT 센서를 통해 활동, 수면 등 일상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관제 센터와 연계해 안부 확인 및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 시스템을 수행한다. 지난 3년간의 운영 결과,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도착 시간을 평균 15.25분으로 단축했다. 또한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오인 신고로 인한 119 불필요 출동을 80.43% 절감했다. 이는 불필요한 공공 자원 낭비를 막고 행정력을 꼭 필요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음을 수치로 입증한 결과다. 

나아가 이번 사업은 기술적 감지와 함께 전문 상담사의 텔레케어 서비스 ‘케어콜’을 병행한다. 주 1회 이상 안부를 묻는 정서적 케어로 고립된 가구가 느끼는 우울감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제로웹은 이번 사하구 중장년층 돌봄 체계와의 전략적 연계는 중장년층이 오늘도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의료·복지 영역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제로웹 소개

제로웹은 홀몸 노인, 혼자 지내는 가족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케어 모니터링 서비스 ‘케어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형 뉴딜의 핵심 사업인 스마트시티, 시니어 헬스케어, 사회 안전망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자사 기술을 적용하며 디지털 기술로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을 견인하는 벤처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제로웹 미래전략실 김지영 이사 070-4077-43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1482833_20260319110533_899294812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이 ‘오늘도 괜찮은 하루’ 사업설명회를 가졌다(사진=제로웹)</figcaption></figure></div>부산 사하구 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이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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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과 제로웹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오늘도 괜찮은 하루’ 돌봄 체계 가동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을 시작한다. 이번 협력은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돌봄통합지원법’에 대응하는 선제적 움직임이다. 특히 부산시가 선포한 ‘부산형 통합 돌봄’ 비전과 궤를 같이하며 지역 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주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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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운대종합사회복지관 김민아 관장은 “그동안 전화나 가정 방문에 의존했던 인력 중심의 돌봄은 야간이나 공휴일 등 복지 공백 시간대에 발생하는 위기 상황에 대응하는 데 분명한 한계가 있었다”며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된 중장년층의 경우 실시간 생활 반응을 확인하기가 매우 어려웠는데, 제로웹의 디지털 라이프케어 솔루션 ‘케어벨’ 도입을 통해 대상자의 일상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24시간 깨어 있는 안전망을 구축하게 돼 현장 업무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현장의 기대감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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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이번에 적용되는 ‘케어벨’ 서비스는 비접촉·무자각 방식의 AI·IoT 센서를 통해 활동, 수면 등 일상 라이프로그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즉각 관제 센터와 연계해 안부 확인 및 출동까지 이어지는 대응 시스템을 수행한다. 지난 3년간의 운영 결과, 긴급 상황 발생 시 현장 도착 시간을 평균 15.25분으로 단축했다. 또한 정밀한 데이터 분석을 통해 오인 신고로 인한 119 불필요 출동을 80.43% 절감했다. 이는 불필요한 공공 자원 낭비를 막고 행정력을 꼭 필요한 곳에 집중시킬 수 있음을 수치로 입증한 결과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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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이번 사업은 기술적 감지와 함께 전문 상담사의 텔레케어 서비스 ‘케어콜’을 병행한다. 주 1회 이상 안부를 묻는 정서적 케어로 고립된 가구가 느끼는 우울감까지 세심하게 관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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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은 이번 사하구 중장년층 돌봄 체계와의 전략적 연계는 중장년층이 오늘도 괜찮은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돌봄 사각지대 문제 해결을 위해 국내 의료·복지 영역과의 연계를 강화하고 디지털 기반의 지속 가능한 돌봄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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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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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웹은 홀몸 노인, 혼자 지내는 가족의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을 위한 케어 모니터링 서비스 ‘케어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형 뉴딜의 핵심 사업인 스마트시티, 시니어 헬스케어, 사회 안전망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 자사 기술을 적용하며 디지털 기술로 사회의 현안을 해결하고 혁신을 견인하는 벤처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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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로웹 미래전략실 김지영 이사 070-4077-438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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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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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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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고 컬러강판에 더해지는 건국대의 ‘AI 디자인 파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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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학교 산업협력 디자인 세미나’에서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및 포스코스틸리온 전문가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산업디자인학과는 포스코스틸리온과의 산업협력을 통해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INFINeLI)’의 글로벌 가전용 컬러강판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력은 기술 중심의 소재 경쟁을 넘어 디자인·감성·CMF(컬러·소재·마감, Color·Material·Finish) 역량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가전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인도 가전 시장을 타겟으로 현지 시장에 적합한 디자인 개발에 집중한다.

양 기관은 지난 3월 11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더샵갤러리 2.0에서 ‘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 산학협력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인도 시장을 겨냥한 냉기도어 CMF 디자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약 3~4개월 동안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수업을 통해 실제 산업 디자인 프로세스를 경험하게 된다.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 Zone’ 및 첨단 프로토타이핑 환경을 구축하고, AI 기반 커리큘럼과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확대해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는 미래 디자인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데이터 기반 리서치와 AI 도구를 활용한 디자인 탐색 과정을 통해 새로운 컬러와 패턴, 소재 표현 등을 적용한 CMF 디자인을 제안할 예정이다.

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대표이사는 “기술에 디자인과 감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철강 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원하연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디자인 과제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교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오는 6월 포스코스틸리온 본사에서 성과 발표회를 통해 공개되며, 장학금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본 협력은 산업 현장과 교육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로서, 미래 디자인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113158_807992157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학교 산업협력 디자인 세미나’에서 건국대 산업디자인학과 및 포스코스틸리온 전문가들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산업디자인학과는 포스코스틸리온과의 산업협력을 통해 컬러강판 브랜드 ‘인피넬리(INFINeLI)’의 글로벌 가전용 컬러강판 디자인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번 협력은 기술 중심의 소재 경쟁을 넘어 디자인·감성·CMF(컬러·소재·마감, Color·Material·Finish) 역량을 결합한 고부가가치 가전 소재 개발을 목표로 하며, 특히 인도 가전 시장을 타겟으로 현지 시장에 적합한 디자인 개발에 집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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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기관은 지난 3월 11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 더샵갤러리 2.0에서 ‘포스코스틸리온-건국대 산학협력 디자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기반으로 한 글로벌 디자인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프로젝트는 인도 시장을 겨냥한 냉기도어 CMF 디자인 개발을 주제로 진행되며, 학생들은 약 3~4개월 동안 기업 전문가의 멘토링과 수업을 통해 실제 산업 디자인 프로세스를 경험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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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AI Zone’ 및 첨단 프로토타이핑 환경을 구축하고, AI 기반 커리큘럼과 산학 연계 프로젝트를 확대해 글로벌 환경에 대응하는 미래 디자인 인재 양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러한 교육 환경을 바탕으로 디자인 개발 전 과정에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것이 특징이다. 학생들은 데이터 기반 리서치와 AI 도구를 활용한 디자인 탐색 과정을 통해 새로운 컬러와 패턴, 소재 표현 등을 적용한 CMF 디자인을 제안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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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스틸리온 천시열 대표이사는 “기술에 디자인과 감성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철강 산업의 중요한 경쟁력”이라며 “이번 산학협력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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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연 건국대학교 산업디자인학과장은 “이번 프로젝트는 학생들이 기업의 실제 디자인 과제를 기반으로 산업 현장을 이해하고 실무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학교와 기업 간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글로벌 산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디자인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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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오는 6월 포스코스틸리온 본사에서 성과 발표회를 통해 공개되며, 장학금 시상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본 협력은 산업 현장과 교육을 긴밀하게 연결하는 산학협력 모델로서, 미래 디자인 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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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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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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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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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AI 식재료 관리 강화한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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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모델이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삼성전자가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능이 적용돼 식자재 관리가 더 편리해졌으며, 음성 인식 제어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펠티어(Peltier) 반도체 소자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으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했다. 

신제품은 32형 대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프리스탠딩 모델과 9형 터치스크린에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갖춘 키친핏 타입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생성형 AI 기반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식생활 경험 강화

이번 신제품은 생성형 AI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AI 비전(AI Vision)’이 탑재됐다. 

‘AI 비전’은 냉장고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기존에는 신선식품 37종과 가공·포장 식품 50종으로 제한이 있었으나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인식 가능한 식품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

식품 종류의 개수 제한 없이 다양한 신선·가공 식품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포장 식품이나 사용자가 식품을 담은 용기에 직접 적은 라벨의 내용까지 인식해 자동으로 푸드리스트에 등록한다.

신제품은 인식된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차원이 다른 식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AI 푸드매니저(AI Food Manager)’도 지원한다. 

‘AI 푸드매니저’는 사용자의 냉장고 이용 패턴을 분석해 구매가 필요한 식재료를 알려주거나 △냉장고 속 식재료를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는 ‘오늘 뭐 먹지?(What’s for Today?)’ △한 주간 식재료 사용을 분석해 건강한 식생활 리포트를 제공하는 ‘푸드노트(FoodNote)’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업그레이드된 AI 음성비서 ‘빅스비(Bixby)’도 적용됐다. 

사용자가 ‘빅스비’에게 제품 사용법을 묻거나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로 요리 추천해 줘”, “음료수 넣었으니까 시원하게 보관해 줘”, “아이스크림 넣은 거 빠르게 얼려줘” 등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발화로 명령하면, ‘빅스비’는 사용자의 의도까지 파악해 맞춤형 설정과 기능을 작동시킨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냉각 기술로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 구현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상황과 사용 패턴에 따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쿨링’은 평소에는 컴프레서를 단독으로 운전해 냉각하고, 냉장고 온도가 올라가거나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함께 작동시켜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하는 기술이다.

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정리를 위해 문을 오래 열어둘 때처럼 내부 온도 상승 시 일반 냉장고 대비 냉장고 내 온도를 20% 더 빠르게 낮춰준다.
※ 인터텍(Intertek)사의 검증받은 자사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또 식재료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해 주는 ‘미세 정온’, 사용 패턴을 분석해 냉장고 온도 상승 폭을 줄여주는 ‘AI 정온’, 냉기 보존을 극대화하는 ‘메탈 쿨링’ 등 냉장고 본연의 성능을 강화하는 기능들을 두루 갖췄다. 

특히 냉장고가 늘 균일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하이브리드 정온 모드’를 통해 육류와 어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한다. 

신제품은 냉각 효율을 최적화하는 ‘AI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소비 전력을 최적화하고, 사용자가 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 모드’를 설정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25%까지 절감할 수 있다.

강화된 오토 도어 적용, 터치스크린 탑재로 사용자 편의 기능 확대

신제품에는 가벼운 터치나 음성으로 냉장고 문을 여는 것은 물론 자동 문 닫힘 기능을 추가한 ‘오토 도어(Auto Door)’가 적용됐다.

양손에 식재료를 들고 있을 때에도 도어 앞쪽 센서를 가볍게 터치하거나 “냉장고 문 열어줘”, “냉장고 문 닫아줘”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냉장고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문이 덜 닫혔을 경우 자동으로 문을 닫아주는 ‘안심 클로즈’ 기능도 지원한다.

프리스탠딩 타입과 키친핏 타입에는 각각 32형과 9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돼 개인 맞춤형 기능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사용자의 위치와 시간, 사용 습관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정보를 추천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를 지원한다. 특히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보이스 ID’를 기반으로 일정, 사진, 건강 정보 등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의 위치와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맵뷰(Map View)’ 기능과 함께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앱도 지원한다.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클린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프리스탠딩 타입이 584만원, 키친핏 타입이 464만원이다.

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새롭고 스마트한 주방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AI 기술을 통해 더욱 편리한 주방 환경과 스마트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4700_30496998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모델이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AI 기반의 고도화된 식재료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를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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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고도화된 AI 기능이 적용돼 식자재 관리가 더 편리해졌으며, 음성 인식 제어 기능도 지원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펠티어(Peltier) 반도체 소자를 활용한 ‘하이브리드 쿨링’ 기능으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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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32형 대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프리스탠딩 모델과 9형 터치스크린에 키친핏 맥스 디자인을 갖춘 키친핏 타입의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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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 AI 기반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식생활 경험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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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생성형 AI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와 결합돼 식품 인식 성능이 크게 향상된 ‘AI 비전(AI Vision)’이 탑재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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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비전’은 냉장고 내부 카메라를 통해 식재료를 인식하는 기능으로, 기존에는 신선식품 37종과 가공·포장 식품 50종으로 제한이 있었으나 ‘구글 제미나이’를 통해 인식 가능한 식품 범위가 크게 확대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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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종류의 개수 제한 없이 다양한 신선·가공 식품을 인식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포장 식품이나 사용자가 식품을 담은 용기에 직접 적은 라벨의 내용까지 인식해 자동으로 푸드리스트에 등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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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인식된 식재료 관리부터 레시피 추천까지 차원이 다른 식생활 경험을 제공하는 ‘AI 푸드매니저(AI Food Manager)’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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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푸드매니저’는 사용자의 냉장고 이용 패턴을 분석해 구매가 필요한 식재료를 알려주거나 △냉장고 속 식재료를 기반으로 레시피를 추천하는 ‘오늘 뭐 먹지?(What’s for Today?)’ △한 주간 식재료 사용을 분석해 건강한 식생활 리포트를 제공하는 ‘푸드노트(FoodNote)’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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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업그레이드된 AI 음성비서 ‘빅스비(Bixby)’도 적용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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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가 ‘빅스비’에게 제품 사용법을 묻거나 “냉장고 안에 있는 식재료로 요리 추천해 줘”, “음료수 넣었으니까 시원하게 보관해 줘”, “아이스크림 넣은 거 빠르게 얼려줘” 등 대화하듯 자연스러운 발화로 명령하면, ‘빅스비’는 사용자의 의도까지 파악해 맞춤형 설정과 기능을 작동시킨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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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하이브리드 냉각 기술로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 구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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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상황과 사용 패턴에 따라 효율적으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 쿨링’ 기술이 적용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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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쿨링’은 평소에는 컴프레서를 단독으로 운전해 냉각하고, 냉장고 온도가 올라가거나 강력한 냉각이 필요한 상황에서는 펠티어 반도체 소자를 함께 작동시켜 최적의 냉각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구현하는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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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문을 자주 여닫거나 정리를 위해 문을 오래 열어둘 때처럼 내부 온도 상승 시 일반 냉장고 대비 냉장고 내 온도를 20% 더 빠르게 낮춰준다.<br />
※ 인터텍(Intertek)사의 검증받은 자사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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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식재료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해 주는 ‘미세 정온’, 사용 패턴을 분석해 냉장고 온도 상승 폭을 줄여주는 ‘AI 정온’, 냉기 보존을 극대화하는 ‘메탈 쿨링’ 등 냉장고 본연의 성능을 강화하는 기능들을 두루 갖췄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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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냉장고가 늘 균일한 온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하이브리드 정온 모드’를 통해 육류와 어류 등 다양한 식재료를 최적의 온도로 보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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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냉각 효율을 최적화하는 ‘AI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소비 전력을 최적화하고, 사용자가 스마트싱스를 통해 ‘AI 절약 모드’를 설정하면 에너지 사용량을 최대 25%까지 절감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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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오토 도어 적용, 터치스크린 탑재로 사용자 편의 기능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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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는 가벼운 터치나 음성으로 냉장고 문을 여는 것은 물론 자동 문 닫힘 기능을 추가한 ‘오토 도어(Auto Door)’가 적용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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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에 식재료를 들고 있을 때에도 도어 앞쪽 센서를 가볍게 터치하거나 “냉장고 문 열어줘”, “냉장고 문 닫아줘”와 같은 음성 명령으로 냉장고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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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덜 닫혔을 경우 자동으로 문을 닫아주는 ‘안심 클로즈’ 기능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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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탠딩 타입과 키친핏 타입에는 각각 32형과 9형 터치스크린이 탑재돼 개인 맞춤형 기능과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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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사용자의 위치와 시간, 사용 습관 등을 바탕으로 맞춤형 정보를 추천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를 지원한다. 특히 사용자의 목소리를 인식하는 ‘보이스 ID’를 기반으로 일정, 사진, 건강 정보 등 개인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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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스마트싱스에 연결된 가전의 위치와 상태를 한눈에 확인하고 제어할 수 있는 ‘맵뷰(Map View)’ 기능과 함께 유튜브, 스포티파이 등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앱도 지원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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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클린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며, 출고가는 프리스탠딩 타입이 584만원, 키친핏 타입이 464만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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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A사업부 문종승 부사장은 “2026년형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는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새롭고 스마트한 주방 경험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AI 기술을 통해 더욱 편리한 주방 환경과 스마트홈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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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상우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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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094700_30496998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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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8: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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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마우저 일렉트로닉스,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2026 글로벌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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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우저,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2026 글로벌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 후원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Create the Future Design Contest)’ (https://www.mouser.kr/createthefuture)의 플래티넘 후원사로 올해도 후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전 세계 엔지니어 및 혁신가들이 차세대 혁신 설계에 도전하는 글로벌 챌린지로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 10년 이상 이 콘테스트를 후원해 온 마우저는 이번 행사에 주요 제조사 파트너인 인텔(Intel®)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tel/) 및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이하 ADI)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nalog-devices)와 함께 공동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 콘테스트는 SAE 인터내셔널 컴퍼니(SAE International Company)의 계열사인 SAE 미디어 그룹(SAE Media Group)과 테크 브리프(Tech Briefs) 매거진이 주관하며, 콤솔(COMSOL)도 주요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올해 콘테스트의 참가 신청은 2026년 3월 2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부터 접수가 시작됐으며, 신청서 접수 마감은 7월 1일까지이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여하는 혁신 제품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2만5000달러의 상금도 받게 된다. 지금까지 이 콘테스트에서는 100개국 이상의 엔지니어와 기업, 학생들이 1만6000건 이상의 설계 아이디어를 제출한 바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케빈 헤스(Kevin Hess)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마우저는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엔지니어 및 혁신가와 학생들이 각자의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SAE 미디어 그룹의 조셉 프램버거(Joseph Pramberger) 사장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혁신을 촉진하고 설계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이기도 하다. 올해로 13년 연속으로 이 대회를 위해 마우저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는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설계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전 콘테스트에서는 생분해 플라스틱과 독립형 장기 및 사지 이송 장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경제적이고 신속한 선별 검사기 등이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 콘테스트는 엔지니어링 혁신을 촉진 및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2년 테크 브리프 매거진 편집진들에 의해 기획됐다. 대상 수상자는 항공우주 및 방산, 자동차 및 운송, 제조 및 소재, 로보틱스 및 자동화, 전자, 의료, 그리고 에너지, 전력 및 추진체계 등 7개 부문 우승자 가운데 선정된다.

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createthefuture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0156447_20260319104835_250931451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2026 글로벌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 후원</figcaption></figure></div>혁신을 구현하는 신제품 소개(NPI) 선도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Create the Future Design Contest)’ (https://www.mouser.kr/createthefuture)의 플래티넘 후원사로 올해도 후원을 지속한다고 밝혔다. 이 콘테스트는 전 세계 엔지니어 및 혁신가들이 차세대 혁신 설계에 도전하는 글로벌 챌린지로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수상 기회를 제공한다. 10년 이상 이 콘테스트를 후원해 온 마우저는 이번 행사에 주요 제조사 파트너인 인텔(Intel®)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tel/) 및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이하 ADI) (https://www.mouser.kr/manufacturer/analog-devices)와 함께 공동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 콘테스트는 SAE 인터내셔널 컴퍼니(SAE International Company)의 계열사인 SAE 미디어 그룹(SAE Media Group)과 테크 브리프(Tech Briefs) 매거진이 주관하며, 콤솔(COMSOL)도 주요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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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콘테스트의 참가 신청은 2026년 3월 2일(미국 현지 시간 기준)부터 접수가 시작됐으며, 신청서 접수 마감은 7월 1일까지이다. 이번 대회 영예의 대상 수상자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을 뿐만 아니라 사회적, 경제적으로 기여하는 혁신 제품으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2만5000달러의 상금도 받게 된다. 지금까지 이 콘테스트에서는 100개국 이상의 엔지니어와 기업, 학생들이 1만6000건 이상의 설계 아이디어를 제출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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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의 케빈 헤스(Kevin Hess) 마케팅 부문 수석 부사장은 “마우저는 창립 이래 지속적으로 기술 혁신을 촉진하는 데 주력해 왔다. 특히 엔지니어 및 혁신가와 학생들이 각자의 창의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와 같은 프로그램을 후원하게 돼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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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 미디어 그룹의 조셉 프램버거(Joseph Pramberger) 사장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와 제품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혁신을 촉진하고 설계를 지원하는 대표적인 기업이기도 하다. 올해로 13년 연속으로 이 대회를 위해 마우저와 협력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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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여는 설계 콘테스트’는 인류의 삶을 발전시키고 의료 서비스의 질을 개선하며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 설계를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전 콘테스트에서는 생분해 플라스틱과 독립형 장기 및 사지 이송 장치, 식중독 예방을 위한 경제적이고 신속한 선별 검사기 등이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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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테스트는 엔지니어링 혁신을 촉진 및 장려하기 위해 지난 2002년 테크 브리프 매거진 편집진들에 의해 기획됐다. 대상 수상자는 항공우주 및 방산, 자동차 및 운송, 제조 및 소재, 로보틱스 및 자동화, 전자, 의료, 그리고 에너지, 전력 및 추진체계 등 7개 부문 우승자 가운데 선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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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createthefuture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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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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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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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유)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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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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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0156447_20260319104835_250931451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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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5:4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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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17</guid>
		<title><![CDATA[메타비아, 비만치료제 ‘DA-1726’ 단계적 용량 탐색을 위한 임상 1상 파트3 IRB 승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에스티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대표 김형헌)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DA-1726’의 단계적 용량 탐색을 위한 임상 1상 파트3가 미국 임상 기관 임상시험윤리심의원회(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메타비아는 이번 임상 1상 파트3를 통해 DA-1726의 고용량 투여를 안전하게 달성하기 위한 1단계(임상 1상 파트3A) 및 2단계(임상 1상 파트3B) 용량 적정성을 평가할 계획이다.

임상 1상 파트3는 비만이지만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두 개의 코호트로 나뉘어 각 20명씩 16주간 무작위로 DA-1726 또는 위약을 반복 투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임상 1상 파트 3A에서는 4주간 16mg 투여 후 48mg으로 증량해 12주간 유지하는 1단계 증량 방식을 평가한다.

임상 1상 파트 3B에서는 4주간 16mg 투여 후 32mg으로 증량해 4주간 투여하고 이후 64mg으로 증량해 8주간 유지하는 2단계 증량 방식을 평가한다.

메타비아는 오는 4월 DA-1726 임상 1상 파트 3A와 3B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6년 4분기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DA-1726은 옥신토모듈린 유사체(Oxyntomodulin analogue) 계열의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 물질이다. GLP-1 수용체와 Glucagon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억제와 인슐린 분비 촉진, 말초에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을 유도한다.

메타비아는 앞서 진행한 DA-1726 추가 임상 1상에서 투약 8주째 평균 체중 9.1%(9.6kg) 감소, 허리둘레 9.8cm(3.8인치) 감소, 공복혈당 개선, 간 경직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

메타비아 김형헌 대표는 “이번 IRB 승인은 DA-1726 개발을 진전시키고 기존 임상에서 확인된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DA-1726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임상을 통해 후속 임상 단계 진입을 가속화하고 차별화된 차세대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비만치료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아에스티 권희재 책임 02-920-8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아에스티의 관계사 메타비아(MetaVia, 대표 김형헌)는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DA-1726’의 단계적 용량 탐색을 위한 임상 1상 파트3가 미국 임상 기관 임상시험윤리심의원회(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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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는 이번 임상 1상 파트3를 통해 DA-1726의 고용량 투여를 안전하게 달성하기 위한 1단계(임상 1상 파트3A) 및 2단계(임상 1상 파트3B) 용량 적정성을 평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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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1상 파트3는 비만이지만 건강한 성인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두 개의 코호트로 나뉘어 각 20명씩 16주간 무작위로 DA-1726 또는 위약을 반복 투여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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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1상 파트 3A에서는 4주간 16mg 투여 후 48mg으로 증량해 12주간 유지하는 1단계 증량 방식을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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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1상 파트 3B에서는 4주간 16mg 투여 후 32mg으로 증량해 4주간 투여하고 이후 64mg으로 증량해 8주간 유지하는 2단계 증량 방식을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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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는 오는 4월 DA-1726 임상 1상 파트 3A와 3B의 첫 환자 투여를 시작할 예정이며 2026년 4분기 데이터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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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1726은 옥신토모듈린 유사체(Oxyntomodulin analogue) 계열의 비만치료제로 개발 중인 신약 후보 물질이다. GLP-1 수용체와 Glucagon 수용체에 동시에 작용해 식욕억제와 인슐린 분비 촉진, 말초에서 기초대사량을 증가시켜 궁극적으로 체중 감소와 혈당 조절을 유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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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는 앞서 진행한 DA-1726 추가 임상 1상에서 투약 8주째 평균 체중 9.1%(9.6kg) 감소, 허리둘레 9.8cm(3.8인치) 감소, 공복혈당 개선, 간 경직도 감소 효과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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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비아 김형헌 대표는 “이번 IRB 승인은 DA-1726 개발을 진전시키고 기존 임상에서 확인된 유효성, 안전성, 내약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DA-1726의 경쟁력이 더욱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임상을 통해 후속 임상 단계 진입을 가속화하고 차별화된 차세대 GLP-1, Glucagon 이중 작용제 비만치료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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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에스티 권희재 책임 02-920-83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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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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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3: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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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RISO ‘해양에너지 기반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국내 최초 실해역 실증 성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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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양에너지 기반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내부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해양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고정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누적 600여 시간의 실해역 실증을 통해 수소 생산의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늘고 있으나 기상 조건에 따른 전력 생산의 변동성과 저장의 어려움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러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그린수소’가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공급·운송할 수 있다는 점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없다는 점 때문이다.

한편 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이 필요하지만, 육상에서는 넓은 부지를 확보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 이에 따라 육상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바다의 풍부한 자원을 직접 활용하는 ‘해양그린수소 생산 기술’의 필요성이 세계적으로 더욱이 강조되고 있다.

해양그린수소 상용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연구에서 KRISO는 100kW급 고정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해상 실증에 성공했다. 이 시스템은 파력과 해상풍력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바닷물을 담수화한 뒤 이를 전기 분해해 해상에서 직접 수소를 생산한다. 이를 통해 생산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청정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

구체적으로 KRISO 연구진은 실제 해역에서 총 3차례의 실증을 수행해 기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2024년 12월 육지에서 약 1.2km 떨어진 해상에 시스템을 구축한 뒤 2025년 2월과 10월 실제 파력발전 전력과 해상풍력 발전 출력을 모사한 전력을 활용해 총 492시간의 실증을 진행했다. 이어 2026년 2월에는 두 에너지를 복합 적용해 99시간의 실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실증은 해양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해상에서 직접 수소 생산을 성공시킨 국내 최초의 사례다. 특히 100kW급 시스템의 안정성을 실해역에서 확인해냄으로써 향후 MW급 대규모 해양그린수소 생산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아울러 KRISO 연구진은 한국선급과 함께 해양그린수소 안전 평가 및 지침서를 마련했으며, 해양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그린수소 생산량을 실시간으로 예측·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수소 생산을 넘어 상태 예측, 운영 최적화 그리고 안전 관리까지 포함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연구책임자인 KRISO 김경환 책임연구원은 “하반기에는 해상에서 생산된 수소를 저장하고 연료전지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시스템까지 실해역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이를 위한 규제 특례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증이 마무리되면 해상에서 수소 생산·저장·활용까지 이어지는 해양그린수소 전반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에는 외해의 파도와 바람 등 해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소 생산이 가능하도록 부유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개발로 기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RISO 홍기용 소장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에너지 확보는 단순한 공급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번 실증은 바다를 활용한 수소 생산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에너지 자립 발판을 마련한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연구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한국중부발전, 한국선급, 서울대, 한국에너지공대 등이 참여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고 있다.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2205633_20260319102731_674515736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해양에너지 기반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내부</figcaption></figure></div>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소장 홍기용, 이하 KRISO)는 해양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고정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개발하고, 누적 600여 시간의 실해역 실증을 통해 수소 생산의 안정성을 확인했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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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탄소중립의 일환으로 재생에너지 보급이 늘고 있으나 기상 조건에 따른 전력 생산의 변동성과 저장의 어려움이 여전히 과제로 남아 있다. 이러한 문제를 보완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결책으로 ‘그린수소’가 주목받고 있다.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저장·공급·운송할 수 있다는 점과 재생에너지 전력으로 물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탄소 배출이 없다는 점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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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수소를 대량으로 생산하기 위해서는 대규모 재생에너지 발전단지 조성이 필요하지만, 육상에서는 넓은 부지를 확보하는 데 제약이 따른다. 이에 따라 육상의 공간적 한계를 극복하고 바다의 풍부한 자원을 직접 활용하는 ‘해양그린수소 생산 기술’의 필요성이 세계적으로 더욱이 강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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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그린수소 상용화 기반을 다지기 위해 추진된 이번 연구에서 KRISO는 100kW급 고정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해상 실증에 성공했다. 이 시스템은 파력과 해상풍력으로 생산한 전력을 활용해 바닷물을 담수화한 뒤 이를 전기 분해해 해상에서 직접 수소를 생산한다. 이를 통해 생산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진정한 의미의 ‘청정 그린수소’ 생산 모델을 성공적으로 구현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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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KRISO 연구진은 실제 해역에서 총 3차례의 실증을 수행해 기술의 유효성과 안정성을 입증했다. 연구진은 2024년 12월 육지에서 약 1.2km 떨어진 해상에 시스템을 구축한 뒤 2025년 2월과 10월 실제 파력발전 전력과 해상풍력 발전 출력을 모사한 전력을 활용해 총 492시간의 실증을 진행했다. 이어 2026년 2월에는 두 에너지를 복합 적용해 99시간의 실증까지 성공적으로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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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실증은 해양 재생에너지를 활용해 해상에서 직접 수소 생산을 성공시킨 국내 최초의 사례다. 특히 100kW급 시스템의 안정성을 실해역에서 확인해냄으로써 향후 MW급 대규모 해양그린수소 생산으로 확장할 수 있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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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KRISO 연구진은 한국선급과 함께 해양그린수소 안전 평가 및 지침서를 마련했으며, 해양 재생에너지 발전량과 그린수소 생산량을 실시간으로 예측·분석할 수 있는 디지털트윈 시스템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수소 생산을 넘어 상태 예측, 운영 최적화 그리고 안전 관리까지 포함하는 통합 운영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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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책임자인 KRISO 김경환 책임연구원은 “하반기에는 해상에서 생산된 수소를 저장하고 연료전지를 통해 전력을 생산하는 시스템까지 실해역 실증을 진행할 계획이며, 현재 이를 위한 규제 특례를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실증이 마무리되면 해상에서 수소 생산·저장·활용까지 이어지는 해양그린수소 전반의 핵심 기술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향후에는 외해의 파도와 바람 등 해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수소 생산이 가능하도록 부유식 해양그린수소 생산 시스템 개발로 기술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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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ISO 홍기용 소장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에너지 확보는 단순한 공급망의 문제가 아니라 국가 안보의 핵심 요소로 인식되고 있다”며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 상황에서 이번 실증은 바다를 활용한 수소 생산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에너지 자립 발판을 마련한 성과”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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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연구는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의 지원으로 수행됐으며 한국중부발전, 한국선급, 서울대, 한국에너지공대 등이 참여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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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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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는 1973년 설립돼 선박해양플랜트 분야에서 끊임없는 연구 개발을 통해 우리나라 조선해양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친환경/자율 운항 선박, 해양플랜트/해양 에너지, 해양 안전, 해양 시스템 분야의 원천 기술 개발과 응용 및 실용화 연구 등 종합 연구 역량 수월성 확보를 통해 국가 현안 문제를 해결하고, 국제 표준을 선도하는 창조적 연구를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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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KRISO)  홍보실 문정수 행정원 042-866-315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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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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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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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슈프리마,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현대건설과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 3자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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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미래 주거 단지에서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로봇 서비스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로봇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건축 설계,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외부인과 구분되는 AI 보안 체계, 그리고 이를 통합 운영하는 로봇 플랫폼이 하나로 설계돼야 한다.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보안, 로보틱스, 건축 인프라 분야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AI 보안 기능이 탑재된 서비스 로봇이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운영되는 미래 주거 단지 고도화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발굴하며 향후 실증(PoC)과 상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슈프리마는 주거 단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통합 보안 인프라를 담당한다. AI 얼굴인식과 통합 출입 통제 플랫폼인 바이오스타 X(BioStar X)를 기반으로 로봇 플랫폼과 건물 보안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 통합(SI) 역할을 수행한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과 RTS(로보틱스 토탈 솔루션)를 기반으로 주거 특화 로봇 서비스 전체를 설계하고 기술 표준을 주도한다. 현대건설은 자사 전략 사업지를 중심으로 로봇 친화 설계와 실증 무대를 제공해 로봇 서비스 수요를 창출하고 실제 입주 환경에서 로봇 친화 건축 설계와 주거 서비스를 함께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SECON 2026 공동 참가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로봇·보안·건축이 결합된 주거 서비스 시연과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서비스 로봇이 주거 단지 곳곳을 오가며 배송·안내·경비를 수행하는 시대에는 로봇과 입주민이 같은 보안 규칙 아래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AI 보안 인프라가 필수다. 슈프리마는 AI 통합 보안 플랫폼인 바이오스타 X와 AI 기반의 생체인증 및 모바일 기반의 출입 인증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함께 로봇과 보안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이를 국내에서 검증된 레퍼런스로 삼아 글로벌 주거 보안 시장으로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리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로보틱스사업실 상무는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는 로봇과 건축, 보안 시스템이 하나의 통합 인프라로 설계될 때 비로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로봇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주거 단지에 최적화된 로봇 서비스를 구현하고 슈프리마·현대건설과 함께 새로운 주거 로보틱스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오승민 현대건설 상무는 “미래 주거 단지에서 건설사의 중요한 역할은 다양한 서비스 로봇과 입주민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로봇 친화 주거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주거 단지의 서비스 로봇 수요를 창출하고 현대자동차의 로보틱스 기술과 슈프리마의 AI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입주민의 이동·편의·안전을 아우르는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I 기반 통합 보안 및 출입 통제 솔루션 전문 기업 슈프리마(대표 이재원, 김한철)가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 협력’을 위한 3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br />
<br />
미래 주거 단지에서 입주민들의 안전과 편안함을 위한 로봇 서비스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로봇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건축 설계, 입주민의 안전을 위해 외부인과 구분되는 AI 보안 체계, 그리고 이를 통합 운영하는 로봇 플랫폼이 하나로 설계돼야 한다.<br />
<br />
3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AI 보안, 로보틱스, 건축 인프라 분야의 핵심 역량을 결합해 AI 보안 기능이 탑재된 서비스 로봇이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운영되는 미래 주거 단지 고도화 모델을 공동으로 개발·발굴하며 향후 실증(PoC)과 상용화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슈프리마는 주거 단지 전 영역을 아우르는 AI 통합 보안 인프라를 담당한다. AI 얼굴인식과 통합 출입 통제 플랫폼인 바이오스타 X(BioStar X)를 기반으로 로봇 플랫폼과 건물 보안 시스템을 하나로 연결하는 시스템 통합(SI) 역할을 수행한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봇과 RTS(로보틱스 토탈 솔루션)를 기반으로 주거 특화 로봇 서비스 전체를 설계하고 기술 표준을 주도한다. 현대건설은 자사 전략 사업지를 중심으로 로봇 친화 설계와 실증 무대를 제공해 로봇 서비스 수요를 창출하고 실제 입주 환경에서 로봇 친화 건축 설계와 주거 서비스를 함께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또한 SECON 2026 공동 참가를 시작으로 현장에서 로봇·보안·건축이 결합된 주거 서비스 시연과 레퍼런스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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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서비스 로봇이 주거 단지 곳곳을 오가며 배송·안내·경비를 수행하는 시대에는 로봇과 입주민이 같은 보안 규칙 아래 안전하게 공존할 수 있는 AI 보안 인프라가 필수다. 슈프리마는 AI 통합 보안 플랫폼인 바이오스타 X와 AI 기반의 생체인증 및 모바일 기반의 출입 인증 기술을 바탕으로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함께 로봇과 보안이 결합된 새로운 주거 보안 시장을 선도하고 이를 국내에서 검증된 레퍼런스로 삼아 글로벌 주거 보안 시장으로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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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군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로보틱스사업실 상무는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는 로봇과 건축, 보안 시스템이 하나의 통합 인프라로 설계될 때 비로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은 로봇 플랫폼의 기술 고도화를 통해 주거 단지에 최적화된 로봇 서비스를 구현하고 슈프리마·현대건설과 함께 새로운 주거 로보틱스 표준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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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민 현대건설 상무는 “미래 주거 단지에서 건설사의 중요한 역할은 다양한 서비스 로봇과 입주민이 공간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는 로봇 친화 주거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에 주거 단지의 서비스 로봇 수요를 창출하고 현대자동차의 로보틱스 기술과 슈프리마의 AI 보안 솔루션을 결합해 입주민의 이동·편의·안전을 아우르는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 단지 고도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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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슈프리마 홍보담당 김경미 과장 031-710-49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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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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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30:5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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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숭실대학교 사업단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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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지난 3월 14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비전 공유 및 학교 문화 정착 지원 사업이다.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운영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했다. 숭실대학교를 주축으로 국내 에듀테크 대표기업인 베스트텍(대표 서우승)과 제주ICT기업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학교 상황에 맞춘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 교수·학습법 컨설팅을 진행했다.

3월 14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혁신 성과와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사업단장인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태진미 교수는 “이번 사업이 학교별 교육 환경과 요구를 세밀하게 반영해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수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총 8가지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원 지원이 가장 큰 핵심이지만,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교육도 시행됐다. 빠르게 발전하는 AI 디지털 기술들을 활용해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상담, 진로지도, 교육 프로그램 설계 등의 실무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
 
본 사업은 학교별 심층 면담과 요구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연수를 설계해 교사의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와 학생 참여 확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참여 학교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고 교사 간 수업 사례 공유와 협력이 활발해지는 등 교육 현장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만난 한 교사는 숭실대학교 사업단의 컨설팅 이후 학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작년에는 에듀테크 전문적 학습공동체 참여 교사를 모집하기 어려웠지만 올해는 개설과 동시에 정원이 바로 채워지고 추가 전학공 개설 요청까지 나올 정도로 교사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에듀테크 활용법에 관한 자발적 연구를 넘어 도움을 전하기 위한 저서 집필까지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내 온라인 교무실을 구축하는 등 여러 학교에서 교내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 참여 학교로 선정된 학교 가운데 석관중학교(서울), 송명초등학교(인천), 성사중학교(경기), 덕이고등학교(경기)가 교육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우수 코디네이터와 우수 강사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돼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해 노력해 온 교육 현장 전문가들의 공로를 격려했다.

숭실대학교 태진미 교수는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AX시대에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문화조성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베스트텍 소개

베스트텍은 AI와 XR 기반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교육 실감형 콘텐츠 개발·제작 및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잇는 창의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4차 산업 시대의 AI와 XR의 융합과 적용, 디지털 전환 시대의 창의융합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 방식을 구축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공간과 시간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확산을 통해 교육의 평등과 다양성을 증진하며 국가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 맞춤 교육의 ‘AI 미래교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초중등 교육부터 전문교육이 필요한 대학교, 고위험·고비용군의 선박, 자동차, 국방 MRO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베스트텍 김영하 이사 02-497-0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72980948_20260319102149_25795572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지난 3월 14일 숭실대학교 미래관에서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성과공유회’가 개최됐다.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 비전 공유 및 학교 문화 정착 지원 사업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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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는 ‘2025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 사업 운영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2025년 5월부터 2026년 3월까지 서울, 경기, 인천, 강원, 제주 지역의 초·중·고등학교 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수행했다. 숭실대학교를 주축으로 국내 에듀테크 대표기업인 베스트텍(대표 서우승)과 제주ICT기업협회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학교 상황에 맞춘 디지털 기기 활용 수업, 교수·학습법 컨설팅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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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4일 개최된 성과공유회에서는 학교 현장의 디지털 교육 혁신 성과와 우수 사례가 소개됐다. 사업단장인 숭실대학교 교육대학원 태진미 교수는 “이번 사업이 학교별 교육 환경과 요구를 세밀하게 반영해 맞춤형 컨설팅 방식으로 운영됐다는 점에서 기존의 연수 방식과 큰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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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총 8가지의 연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원 지원이 가장 큰 핵심이지만,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디지털 문해력 교육도 시행됐다. 빠르게 발전하는 AI 디지털 기술들을 활용해 수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학생 맞춤형 교육, 상담, 진로지도, 교육 프로그램 설계 등의 실무 중심의 연수가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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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학교별 심층 면담과 요구 분석을 바탕으로 맞춤형 연수를 설계해 교사의 디지털 수업 역량 강화와 학생 참여 확대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실제 참여 학교에서는 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수업이 확대되고 교사 간 수업 사례 공유와 협력이 활발해지는 등 교육 현장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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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공유회에서 만난 한 교사는 숭실대학교 사업단의 컨설팅 이후 학교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졌다며, 작년에는 에듀테크 전문적 학습공동체 참여 교사를 모집하기 어려웠지만 올해는 개설과 동시에 정원이 바로 채워지고 추가 전학공 개설 요청까지 나올 정도로 교사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고 전했다. 또 다른 학교에서는 에듀테크 활용법에 관한 자발적 연구를 넘어 도움을 전하기 위한 저서 집필까지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교내 온라인 교무실을 구축하는 등 여러 학교에서 교내의 분위기가 크게 달라졌다고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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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성과공유회에서는 우수 참여 학교로 선정된 학교 가운데 석관중학교(서울), 송명초등학교(인천), 성사중학교(경기), 덕이고등학교(경기)가 교육 혁신 사례를 발표했다. 또한 우수 코디네이터와 우수 강사에 대한 시상도 함께 진행돼 디지털 교육 혁신을 위해 노력해 온 교육 현장 전문가들의 공로를 격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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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태진미 교수는 “찾아가는 학교 컨설팅은 AX시대에 학교 현장의 디지털 기반 교육 혁신을 위한 문화조성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학교 맞춤형 지원을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을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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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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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텍은 AI와 XR 기반의 에듀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교육 실감형 콘텐츠 개발·제작 및 교육 플랫폼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미래를 잇는 창의융합교육’이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4차 산업 시대의 AI와 XR의 융합과 적용, 디지털 전환 시대의 창의융합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체험형 교육 방식을 구축하는 교육 혁신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디바이스에 종속되지 않고 공간과 시간 제약 없이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클라우드 형태의 서비스 및 콘텐츠 개발 확산을 통해 교육의 평등과 다양성을 증진하며 국가의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학생 맞춤 교육의 ‘AI 미래교실 및 지능형 과학실’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초중등 교육부터 전문교육이 필요한 대학교, 고위험·고비용군의 선박, 자동차, 국방 MRO 분야까지 다양한 산업군에 진출하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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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베스트텍 김영하 이사 02-497-009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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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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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72980948_20260319102149_257955724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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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내 AI 영화 ‘RED DOT’ Cannes World Film Festival서 최우수 AI 영화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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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3</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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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AI 영화 ‘RED DOT’이 프랑스 칸 기반 국제 영화제 Cannes World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AI 영화(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미지에는 2026년 수상자 명단 속 ‘Red Dot/BY GYUMIN KIM(South Korea)’ 표기가 담겨 있으며, 이는 김규민 감독(귬감독)과 스튜디오귬의 국제 수상 성과를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인증 자료다김규민 감독(활동명 귬감독)이 연출한 국내 AI 영화 ‘RED DOT’이 프랑스 칸에서 운영되는 ‘Cannes World Film Festival(칸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최우수 AI 영화)’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제의 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 부문 공식 수상작에는 ‘RED DOT/BY GYUMIN KIM(South Korea)’이 게재돼 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해외 영화제 수상을 넘어 국내 AI 영화가 국제무대에서 기술적 성취뿐 아니라 작품성, 주제의식, 연출력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RED DOT’은 검열과 감시, 표현의 자유 침해, 그리고 영화 만들기 자체가 저항이 되는 억압된 사회 배경을 다루며, AI를 단순 제작 효율화 도구가 아니라 창작자의 발화를 확장하는 영화적 수단으로 제시한다.

작품 브리프에서는 이 영화를 ‘창작자들이 자유로운 표현, 특히 자신이 만드는 영화로 말할 권리를 부정당한 나라’를 배경으로 불법 영화 제작 집단으로 낙인찍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억압 사회에서 AI 시네마가 가질 수 있는 가능성과 역할을 탐구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한다.

김규민 감독이 제시한 핵심 문제의식은 감독의 소개 글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감독이 직접 작성한 글에서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Jafar Panahi)를 직접 언급하며 사회 비판적 영화를 만든다는 이유로 감독들이 가택연금, 체포, 출국 금지, 자국 내 상영 금지, 생명의 위협까지 겪는 현실을 작품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 이어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갔듯, 이제는 디지털에서 AI 시네마로 넘어가는 시점”이라며, AI 영화는 실사 영화가 감당해야 했던 많은 현실적 제약을 줄여 개인 창작자가 관객에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밝힌다. 해당 작품의 핵심 메시지 역시 ‘I hope for a world where all creators can be free’로 명시돼 있다.

이 같은 문제의식은 현재의 이란 정세와 맞물리며 더욱 강한 시의성을 보인다. 자파르 파나히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카메라를 들 수 없는 조건에서도 발언은 가능한가’를 묻는 AI 단편영화인 ‘RED DOT’은 특정 국가의 현실을 차용한 추상적 알레고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술가와 시민의 발화를 억누르는 감시 체제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동시대적 영화로 읽힌다. 이 영화는 감시·통제·차단의 현실이 창작자에게 미치는 발언의 자유 침해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작품 제목 ‘RED DOT’ 역시 이러한 주제의식을 압축한다. 감독의 제작 저널에 따르면 이 제목은 네 겹의 의미를 품고 있다. 총기의 레드닷은 거대 권력의 폭력을, CCTV의 레드닷은 권력의 감시를, 카메라의 레드닷은 창작자와 시민의 시선을, 혈흔은 폭력의 희생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RED DOT’은 단순한 AI 제작 영화가 아니라, 폭력·감시·기록·저항이라는 네 개의 축 위에서 동시대 사회를 응시하는 정치적이고 영화적인 작품이다.

이번 수상은 ‘RED DOT’의 연속된 해외 성과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현재 이 작품은 ‘Best Actor & Director Awards(뉴욕)’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이후 글로벌 영화제 15관왕을 기록했다. 또 공식 영화제 페이지 기준으로 ‘Red Movie Awards 2025’에서 ‘Best AI’, ‘Rieti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국제 AI 단편 부문 공식 선정 등의 공식 선정 이력이 확인된다.

이러한 성과는 국내 AI 영화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아직 한국에서 AI 영화는 초기 산업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RED DOT’은 AI 영화가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짧은 실험 영상에 머무르지 않고, 국제 정세와 사회적 현실을 해석하는 서사 영화, 정치적 질문을 던지는 시네마, 작은 제작 예산으로도 국제영화제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 창작자들이 대규모 제작 인프라 없이도 세계적 이슈를 자기 언어로 번역해낼 수 있다는 뜻이며, 동시에 국내 AI 영화가 앞으로 독립영화, 광고, 브랜드 필름, 실험영화, 장편 개발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김규민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RED DOT은 AI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작품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창작자가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를 영화적으로 질문한 작업”이라며 “특히 현재 이란 정세처럼 예술과 표현의 자유가 직접적으로 위협받는 현실과 맞물려, 이 영화가 더 이상 추상적인 비유가 아니라 동시대의 이야기로 읽히길 바랐다”고 밝혔다.

이어 “AI를 편리한 자동화 도구로 보지 않는다.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 끝내 이미지를 만들게 하는 새로운 영화적 발화 장치라고 생각했다”며 “국내 AI 영화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창작자들이 적은 자원으로도 자신만의 메시지를 영화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AI 영화는 앞으로 더 중요한 흐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규민 감독이 이끄는 AI 기반 영상 스튜디오인 ‘스튜디오귬’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화뿐 아니라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 콘셉트 필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사 중심의 AI 연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AI를 단순한 제작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창작자의 문제의식과 세계관을 구현하는 감독의 도구로 다루는 작업을 이어가며, 국내 AI 영화의 미학적 수준과 산업적 기반을 동시에 넓혀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스튜디오귬 소개

스튜디오귬은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목표를 영상 언어로 정밀하게 설계하는 영상 제작 스튜디오다. 광고,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포맷에서 기획·연출·촬영·후반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콘셉트 개발부터 샷 설계, 비주얼 디렉팅, 사운드 톤까지 일관된 제작 기준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산업과 타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더 선명하게 전달하고, 실사 기반의 시네마틱 퀄리티와 생성형 AI 워크플로를 결합해 빠르면서도 밀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스튜디오귬 김규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82432087_20260319084604_48479005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 AI 영화 ‘RED DOT’이 프랑스 칸 기반 국제 영화제 Cannes World Film Festival에서 최우수 AI 영화(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이미지에는 2026년 수상자 명단 속 ‘Red Dot/BY GYUMIN KIM(South Korea)’ 표기가 담겨 있으며, 이는 김규민 감독(귬감독)과 스튜디오귬의 국제 수상 성과를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인증 자료다</figcaption></figure></div>김규민 감독(활동명 귬감독)이 연출한 국내 AI 영화 ‘RED DOT’이 프랑스 칸에서 운영되는 ‘Cannes World Film Festival(칸 월드 필름 페스티벌)’에서 ‘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최우수 AI 영화)’ 부문을 수상했다. 영화제의 Best Artificial Intelligence Film 부문 공식 수상작에는 ‘RED DOT/BY GYUMIN KIM(South Korea)’이 게재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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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단순한 해외 영화제 수상을 넘어 국내 AI 영화가 국제무대에서 기술적 성취뿐 아니라 작품성, 주제의식, 연출력으로 평가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RED DOT’은 검열과 감시, 표현의 자유 침해, 그리고 영화 만들기 자체가 저항이 되는 억압된 사회 배경을 다루며, AI를 단순 제작 효율화 도구가 아니라 창작자의 발화를 확장하는 영화적 수단으로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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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브리프에서는 이 영화를 ‘창작자들이 자유로운 표현, 특히 자신이 만드는 영화로 말할 권리를 부정당한 나라’를 배경으로 불법 영화 제작 집단으로 낙인찍힌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억압 사회에서 AI 시네마가 가질 수 있는 가능성과 역할을 탐구하는 작품이라고 설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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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감독이 제시한 핵심 문제의식은 감독의 소개 글에서 더욱 선명하게 드러난다. 감독이 직접 작성한 글에서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Jafar Panahi)를 직접 언급하며 사회 비판적 영화를 만든다는 이유로 감독들이 가택연금, 체포, 출국 금지, 자국 내 상영 금지, 생명의 위협까지 겪는 현실을 작품의 출발점으로 제시한다. 이어 “필름에서 디지털로 넘어갔듯, 이제는 디지털에서 AI 시네마로 넘어가는 시점”이라며, AI 영화는 실사 영화가 감당해야 했던 많은 현실적 제약을 줄여 개인 창작자가 관객에게 말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가 될 수 있다고 밝힌다. 해당 작품의 핵심 메시지 역시 ‘I hope for a world where all creators can be free’로 명시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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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문제의식은 현재의 이란 정세와 맞물리며 더욱 강한 시의성을 보인다. 자파르 파나히의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카메라를 들 수 없는 조건에서도 발언은 가능한가’를 묻는 AI 단편영화인 ‘RED DOT’은 특정 국가의 현실을 차용한 추상적 알레고리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예술가와 시민의 발화를 억누르는 감시 체제를 정면으로 응시하는 동시대적 영화로 읽힌다. 이 영화는 감시·통제·차단의 현실이 창작자에게 미치는 발언의 자유 침해를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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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제목 ‘RED DOT’ 역시 이러한 주제의식을 압축한다. 감독의 제작 저널에 따르면 이 제목은 네 겹의 의미를 품고 있다. 총기의 레드닷은 거대 권력의 폭력을, CCTV의 레드닷은 권력의 감시를, 카메라의 레드닷은 창작자와 시민의 시선을, 혈흔은 폭력의 희생을 상징한다. 다시 말해 ‘RED DOT’은 단순한 AI 제작 영화가 아니라, 폭력·감시·기록·저항이라는 네 개의 축 위에서 동시대 사회를 응시하는 정치적이고 영화적인 작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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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RED DOT’의 연속된 해외 성과 중 하나이기도 하다. 현재 이 작품은 ‘Best Actor & Director Awards(뉴욕)’에서 프리미어 상영된 이후 글로벌 영화제 15관왕을 기록했다. 또 공식 영화제 페이지 기준으로 ‘Red Movie Awards 2025’에서 ‘Best AI’, ‘Rieti International Film Festival’에서 국제 AI 단편 부문 공식 선정 등의 공식 선정 이력이 확인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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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는 국내 AI 영화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아직 한국에서 AI 영화는 초기 산업으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지만, ‘RED DOT’은 AI 영화가 단순한 기술 시연이나 짧은 실험 영상에 머무르지 않고, 국제 정세와 사회적 현실을 해석하는 서사 영화, 정치적 질문을 던지는 시네마, 작은 제작 예산으로도 국제영화제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는 한국 창작자들이 대규모 제작 인프라 없이도 세계적 이슈를 자기 언어로 번역해낼 수 있다는 뜻이며, 동시에 국내 AI 영화가 앞으로 독립영화, 광고, 브랜드 필름, 실험영화, 장편 개발 영역까지 확장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시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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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감독은 이번 작품에 대해 “RED DOT은 AI 기술을 보여주기 위한 작품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창작자가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를 영화적으로 질문한 작업”이라며 “특히 현재 이란 정세처럼 예술과 표현의 자유가 직접적으로 위협받는 현실과 맞물려, 이 영화가 더 이상 추상적인 비유가 아니라 동시대의 이야기로 읽히길 바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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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AI를 편리한 자동화 도구로 보지 않는다. 말할 수 없는 상황에서 끝내 이미지를 만들게 하는 새로운 영화적 발화 장치라고 생각했다”며 “국내 AI 영화는 아직 초기 단계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더 넓은 가능성이 있다. 한국의 창작자들이 적은 자원으로도 자신만의 메시지를 영화로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AI 영화는 앞으로 더 중요한 흐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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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민 감독이 이끄는 AI 기반 영상 스튜디오인 ‘스튜디오귬’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영화뿐 아니라 광고, 브랜디드 콘텐츠, 콘셉트 필름 등 다양한 영역에서 서사 중심의 AI 연출을 더욱 고도화할 계획이다. 또한 AI를 단순한 제작 자동화 기술이 아니라 창작자의 문제의식과 세계관을 구현하는 감독의 도구로 다루는 작업을 이어가며, 국내 AI 영화의 미학적 수준과 산업적 기반을 동시에 넓혀가겠다는 비전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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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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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귬은 브랜드와 아티스트의 목표를 영상 언어로 정밀하게 설계하는 영상 제작 스튜디오다. 광고, 영화, 뮤직비디오 등 다양한 포맷에서 기획·연출·촬영·후반까지 전 공정을 통합 운영하며, 콘셉트 개발부터 샷 설계, 비주얼 디렉팅, 사운드 톤까지 일관된 제작 기준으로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산업과 타깃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메시지를 더 선명하게 전달하고, 실사 기반의 시네마틱 퀄리티와 생성형 AI 워크플로를 결합해 빠르면서도 밀도 높은 결과물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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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튜디오귬 김규민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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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82432087_20260319084604_48479005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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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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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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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운선 지음, 좋은땅출판사, 372쪽, 3만5000원부동산을 바라보는 전통적 관점이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입지와 면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주도하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이 부상하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서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좋은땅출판사)이 출간됐다.

저자 박운선은 30여 년간 경제학과 부동산경제학, 금융학을 아우르며 축적한 연구를 바탕으로 부동산을 ‘공간’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재정의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ESG를 결합한 독창적 접근을 통해 기존 가치평가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고, 미래형 투자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다. 기존에는 입지와 면적 등 제한된 지표를 중심으로 자산 가치를 평가해 왔다면, 이 책은 다양한 정량·정성 데이터를 결합해 부동산을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해석하는 틀을 제안한다. 이는 전통적 평가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요구하는 접근으로 평가된다.

또한 AI 기술을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핵심 인프라로 설정한 점도 특징이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AI 기술을 부동산 금융에 접목해 투자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재구성하는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넘어 예측과 전략 설계까지 확장되는 ‘진화된 투자 체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적들과 차별화되고 있다.

프롭테크 산업 전반을 구조적으로 조망하는 시도도 눈에 띈다. 플랫폼 중심의 초기 단계에서 알고리즘 기반 자산 운영 단계로의 전환을 설명하며, 기술이 시장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독자가 단편적인 트렌드가 아닌 산업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기술 중심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윤리와 제도 문제를 함께 다룬 점도 주목된다. 알고리즘 편향, 데이터 리스크, 설명 가능성 문제 등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계를 짚고,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위한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기술 낙관론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평가된다.

AI와 프롭테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부동산 시장,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은 그 변화의 방향과 구조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독자에게 미래 자산 시장을 읽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8140753_487147352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운선 지음, 좋은땅출판사, 372쪽, 3만5000원</figcaption></figure></div>부동산을 바라보는 전통적 관점이 빠르게 해체되고 있다. 입지와 면적 중심의 평가 방식에서 벗어나 데이터와 알고리즘이 주도하는 새로운 투자 패러다임이 부상하는 가운데 이러한 변화를 체계적으로 정리한 이론서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좋은땅출판사)이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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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운선은 30여 년간 경제학과 부동산경제학, 금융학을 아우르며 축적한 연구를 바탕으로 부동산을 ‘공간’이 아닌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재정의한다. 특히 인공지능(AI)과 ESG를 결합한 독창적 접근을 통해 기존 가치평가 체계의 한계를 지적하고, 미래형 투자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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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두드러지는 특징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관점의 전환이다. 기존에는 입지와 면적 등 제한된 지표를 중심으로 자산 가치를 평가해 왔다면, 이 책은 다양한 정량·정성 데이터를 결합해 부동산을 ‘데이터 기반 자산’으로 해석하는 틀을 제안한다. 이는 전통적 평가 방식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를 요구하는 접근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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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AI 기술을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핵심 인프라로 설정한 점도 특징이다. 머신러닝, 자연어 처리, 컴퓨터 비전 등 다양한 AI 기술을 부동산 금융에 접목해 투자의사결정 구조 자체를 재구성하는 이론적 틀을 제시한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넘어 예측과 전략 설계까지 확장되는 ‘진화된 투자 체계’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기존 서적들과 차별화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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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산업 전반을 구조적으로 조망하는 시도도 눈에 띈다. 플랫폼 중심의 초기 단계에서 알고리즘 기반 자산 운영 단계로의 전환을 설명하며, 기술이 시장 구조를 어떻게 재편하는지 분석한다. 이를 통해 독자가 단편적인 트렌드가 아닌 산업 전체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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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중심 서적임에도 불구하고 윤리와 제도 문제를 함께 다룬 점도 주목된다. 알고리즘 편향, 데이터 리스크, 설명 가능성 문제 등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한계를 짚고, 책임 있는 기술 활용을 위한 프레임워크 필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기술 낙관론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시각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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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프롭테크가 만들어가는 새로운 부동산 시장, ‘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은 그 변화의 방향과 구조를 입체적으로 조망하며 독자에게 미래 자산 시장을 읽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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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롭테크 AI 부동산 금융투자론’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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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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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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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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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8140753_487147352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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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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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 ‘흑백요리사’ 이후 외식 소비 트렌드 분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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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카드 소셜미디어 언급 변화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시그니처’, ‘페어링’ 등 음식의 본질과 경험 자체에 집중하는 키워드로 변화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고가의 레스토랑을 단순한 식당이 아닌 하나의 즐길 거리인 ‘콘텐츠’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콘텐츠가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은 결제 데이터에서도 확인됐다. 2025년 미슐랭 레스토랑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특히 방송에 출연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의 이용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42.2%나 급증하며, 셰프의 개인 브랜드와 방송 콘텐츠가 실제 소비를 견인하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 효과를 입증했다.

셰프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도 변화했다. 소셜 연관어 분석 결과, 과거의 엄격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웃긴’, ‘존경하는’ 등 친근하고 다채로운 키워드가 등장하며 셰프를 하나의 스타이자 개성 있는 인물로 인식하는 팬덤 문화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식에 대한 관심은 특정 장르를 넘어 일상적인 메뉴 전반으로 확장되는 모습도 보였다.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메뉴를 선보인 흑수저 셰프 식당은 시즌 2 공개 전후 점심 시간대(11:00~14:59) 이용 건수가 105%나 급증하며 폭넓은 수요를 흡수했다. 프로그램 공개 전후의 장르별 식당 이용 건수 증가율을 살펴보면, 시즌1 공개 이후에는 중식(168.3%)과 양식(165.8%)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시즌2 이후에는 한식(85.6%)과 일식(75.9%)이 상위 증가율을 보이며 대중의 관심이 이동했다. 이를 통해 사찰음식, 갈비, 곰탕 등 친숙한 메뉴들이 미식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

이러한 미식 탐구 열풍은 예약 플랫폼 이용 행태의 변화로도 이어졌다. 외식 관련 소셜미디어 게시글 중 ‘예약’ 키워드의 비중은 2023년 12.6%에서 2025년 17.6%로 꾸준히 상승한 반면, 현장에서 기다리는 ‘웨이팅’ 비중은 소폭 감소했다. 특히 ‘캐치테이블’과 같은 예약 플랫폼은 인기 있는 식당을 선점해 미식 경험에 성공했다는 성취감을 얻기 위한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시즌1 대비 시즌2 공개 이후 SNS상에 ‘흑백요리사’와 ‘캐치테이블’이 함께 언급된 글이 488%나 급증하며 예약이 외식의 필수 단계가 됐음을 확인했다.

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번 분석을 통해 최근 외식 시장에서 ‘경험형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식 소비의 기준이 맛과 가격을 넘어 스토리·공간·셰프의 개성과 철학 등 경험적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6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154553_66019549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한카드 소셜미디어 언급 변화</figcaption></figure></div>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흥행이 방송 전후 실제 외식 소비 지형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분석한 결과, 미식 탐구가 하나의 여가 활동이자 ‘경험’을 소비하는 문화로 자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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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가 SNS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미슐랭과 파인 다이닝에 대한 언급량은 흑백요리사 방영 전인 2023년 대비 각각 43.2%, 11.4% 증가하며 미식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관어 비중도 과거 ‘기념일’ 중심에서 최근에는 ‘셰프’, ‘시그니처’, ‘페어링’ 등 음식의 본질과 경험 자체에 집중하는 키워드로 변화했다. 이는 소비자들이 고가의 레스토랑을 단순한 식당이 아닌 하나의 즐길 거리인 ‘콘텐츠’로 인식하기 시작했음을 의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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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콘텐츠가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흐름은 결제 데이터에서도 확인됐다. 2025년 미슐랭 레스토랑 이용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21.2% 증가했다. 특히 방송에 출연한 셰프들이 운영하는 식당의 이용 건수는 2024년 대비 2025년 42.2%나 급증하며, 셰프의 개인 브랜드와 방송 콘텐츠가 실제 소비를 견인하는 강력한 IP(지식재산권) 효과를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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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프를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도 변화했다. 소셜 연관어 분석 결과, 과거의 엄격한 이미지에서 벗어나 ‘웃긴’, ‘존경하는’ 등 친근하고 다채로운 키워드가 등장하며 셰프를 하나의 스타이자 개성 있는 인물로 인식하는 팬덤 문화가 형성된 것으로 확인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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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에 대한 관심은 특정 장르를 넘어 일상적인 메뉴 전반으로 확장되는 모습도 보였다. 비교적 접근성이 좋은 메뉴를 선보인 흑수저 셰프 식당은 시즌 2 공개 전후 점심 시간대(11:00~14:59) 이용 건수가 105%나 급증하며 폭넓은 수요를 흡수했다. 프로그램 공개 전후의 장르별 식당 이용 건수 증가율을 살펴보면, 시즌1 공개 이후에는 중식(168.3%)과 양식(165.8%)이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고, 시즌2 이후에는 한식(85.6%)과 일식(75.9%)이 상위 증가율을 보이며 대중의 관심이 이동했다. 이를 통해 사찰음식, 갈비, 곰탕 등 친숙한 메뉴들이 미식의 주인공으로 새롭게 주목받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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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미식 탐구 열풍은 예약 플랫폼 이용 행태의 변화로도 이어졌다. 외식 관련 소셜미디어 게시글 중 ‘예약’ 키워드의 비중은 2023년 12.6%에서 2025년 17.6%로 꾸준히 상승한 반면, 현장에서 기다리는 ‘웨이팅’ 비중은 소폭 감소했다. 특히 ‘캐치테이블’과 같은 예약 플랫폼은 인기 있는 식당을 선점해 미식 경험에 성공했다는 성취감을 얻기 위한 일상적 도구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시즌1 대비 시즌2 공개 이후 SNS상에 ‘흑백요리사’와 ‘캐치테이블’이 함께 언급된 글이 488%나 급증하며 예약이 외식의 필수 단계가 됐음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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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빅데이터연구소는 이번 분석을 통해 최근 외식 시장에서 ‘경험형 소비’가 빠르게 확대되는 흐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외식 소비의 기준이 맛과 가격을 넘어 스토리·공간·셰프의 개성과 철학 등 경험적 가치를 중시하는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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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6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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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19154553_660195499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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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7: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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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10</guid>
		<title><![CDATA[Walton Global Launches U.S. Land Fund for International Investo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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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Walton Global (“Walton”), a leading real estate investment, land banking and land asset management compan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U.S. Land Income & Growth Fund for offshore investors. The fund is a private investment vehicle focused on income generation and long-term capital appreciation through U.S. residential land aimed at resolving the housing supply imbalance across the country.

The fund completed its first close in October 2025 and is structured for international investors, seeking exposure to U.S. real assets. The launch follows Walton Global’s earlier introductions of a publicly offered fund in Japan and a registered investment vehicle in Hong Kong, reflecting continued overseas demand for U.S. land-backed strategies.

The hybrid strategy provides short- to mid-term financing to large national U.S. homebuilders in positions that are secured by first-lien interests in residential land, with the land title held as collateral, generating income from interest payments. At the same time, the fund acquires pre-development residential land in U.S. metropolitan areas characterized by population growth, housing undersupply, and sustained homebuilder demand

“The fund is intended for institutional and high-net-worth investors seeking stable income and long-term growth through U.S. real asset exposure,” said Tim Haywood, Managing Director, Middle East at Walton Global. “Walton Global has decades of experience identifying assets that are positioned for value creation through entitlement progress and eventual sale to builders.”

The strategy is designed for earlier opportunities in the housing value chain, where capital is secured by land rather than finished housing or consumer demand. For international investors, U.S. residential land offers exposure to long-term housing demand with a structure that emphasizes asset backing and capital discipline. The focus on land-secured positions is intended to limit reliance on leverage or market timing, which has become a priority for investors amid ongoing market volatility.

The fund has been certified as Shariah-compliant by Masryef Advisory, expanding access for investors with Islamic finance and ethical investment mandates that require tangible, asset-backed structures.

The U.S. Land Income & Growth Fund is available to qualified investors through multiple global investment platforms including: Swissquote, Moventum, Capital Platforms, Momentum, Capital International Group, Universal Platform, Veri-Global, and Veritas Life.

Additionally, the fund is registered in the Cayman Islands and regulated by the Cayman Islands Monetary Authority and is managed by U.S. Land Manager (BVI) Limited, an affiliate of Walton’s parent company, with Walton Global Holdings, LLC responsible for sourcing, structuring, and managing land-related activities.

About Walton Global

Walton Global is a privately-owned, leading land asset management and global real estate investment company with more than 85,000 acres of land under ownership,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totaling $4.54 billion. With more than 47 years of experience, Walton has a proven track record of land investment projects within the path of growth in the fastest-growing metropolitan areas. A total of $2.96 billion has been distributed to over 87,000 investors located in 91 countries. The company works closely with top U.S. home builders, developers and industry partners. Business lines include fixed-income products, builder land financing, development projects, DST offerings, and various fund structur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alton.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7482/en/

언론연락처: Walton Global Allison Worldwid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Walton Global (“Walton”), a leading real estate investment, land banking and land asset management compan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U.S. Land Income & Growth Fund for offshore investors. The fund is a private investment vehicle focused on income generation and long-term capital appreciation through U.S. residential land aimed at resolving the housing supply imbalance across the coun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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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d completed its first close in October 2025 and is structured for international investors, seeking exposure to U.S. real assets. The launch follows Walton Global’s earlier introductions of a publicly offered fund in Japan and a registered investment vehicle in Hong Kong, reflecting continued overseas demand for U.S. land-backed strate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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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ybrid strategy provides short- to mid-term financing to large national U.S. homebuilders in positions that are secured by first-lien interests in residential land, with the land title held as collateral, generating income from interest payments. At the same time, the fund acquires pre-development residential land in U.S. metropolitan areas characterized by population growth, housing undersupply, and sustained homebuilder dem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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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d is intended for institutional and high-net-worth investors seeking stable income and long-term growth through U.S. real asset exposure,” said Tim Haywood, Managing Director, Middle East at Walton Global. “Walton Global has decades of experience identifying assets that are positioned for value creation through entitlement progress and eventual sale to build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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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rategy is designed for earlier opportunities in the housing value chain, where capital is secured by land rather than finished housing or consumer demand. For international investors, U.S. residential land offers exposure to long-term housing demand with a structure that emphasizes asset backing and capital discipline. The focus on land-secured positions is intended to limit reliance on leverage or market timing, which has become a priority for investors amid ongoing market volatil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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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und has been certified as Shariah-compliant by Masryef Advisory, expanding access for investors with Islamic finance and ethical investment mandates that require tangible, asset-backed structur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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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Land Income & Growth Fund is available to qualified investors through multiple global investment platforms including: Swissquote, Moventum, Capital Platforms, Momentum, Capital International Group, Universal Platform, Veri-Global, and Veritas Lif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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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ly, the fund is registered in the Cayman Islands and regulated by the Cayman Islands Monetary Authority and is managed by U.S. Land Manager (BVI) Limited, an affiliate of Walton’s parent company, with Walton Global Holdings, LLC responsible for sourcing, structuring, and managing land-related activ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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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Walton Glob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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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lton Global is a privately-owned, leading land asset management and global real estate investment company with more than 85,000 acres of land under ownership, management and administration i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totaling $4.54 billion. With more than 47 years of experience, Walton has a proven track record of land investment projects within the path of growth in the fastest-growing metropolitan areas. A total of $2.96 billion has been distributed to over 87,000 investors located in 91 countries. The company works closely with top U.S. home builders, developers and industry partners. Business lines include fixed-income products, builder land financing, development projects, DST offerings, and various fund structur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alto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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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7482/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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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Walton Global Allison Worldwid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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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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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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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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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월튼 글로벌, 국제 투자자 대상 미국 토지 펀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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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동산 투자, 토지 뱅킹 및 토지 자산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인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이하 월튼)은 역외 투자자를 위한 ‘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U.S. Land Income & Growth Fund)’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펀드는 미국 전역의 주택 공급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하며, 미국 주거용 토지를 통해 수익 창출과 장기적인 자본 증식에 집중하는 사모 투자 기구다.

‘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는 2025년 10월에 1차 모집(First close)을 완료했으며, 미국의 실물 자산에 대한 노출을 희망하는 국제 투자자들을 위해 설계됐다. 이번 출시는 앞서 일본에서 선보인 공모 펀드와 홍콩의 등록 투자 기구(Registered investment vehicle)에 이은 것으로, 미국 토지 담보 전략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전략은 미국의 대형 국영 주택 건설사들에게 단기 및 중기 자금을 조달하며, 이는 주거용 토지에 대한 1순위 담보권(First-lien interests)으로 보장된다. 토지 소유권은 담보로 유지되어 이자 수익을 창출한다. 동시에 본 펀드는 인구 증가, 주택 공급 부족 및 건설사의 지속적인 수요가 특징인 미국 대도시 지역의 개발 전 단계(Pre-development) 주거용 토지를 직접 매입한다.

팀 헤이우드(Tim Haywood) 월튼 글로벌 중동 지역 총괄 이사는 “펀드는 미국의 실물 자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과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기관 투자자 및 고액 자산가(High-net-worth investors)를 대상으로 한다”라며 “월튼 글로벌은 인허가 단계(Entitlement progress)를 통한 가치 창출과 최종적인 주택 건설사 매각에 최적화된 자산을 식별하는 데 수십 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전략은 주택 가치 사슬(Housing value chain)의 초기 단계 기회를 겨냥하여 설계되었으며, 자본은 완공된 주택이나 소비자 수요가 아닌 ‘토지’ 자체에 의해 담보된다. 국제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거용 토지는 자산 담보(Asset backing)와 자본 규율(Capital discipline)을 강조하는 구조를 통해 장기적인 주택 수요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토지 담보 포지션에 집중하는 것은 레버리지나 시장 타이밍에 대한 의존도를 제한하기 위함이며, 이는 지속적인 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최우선 순위가 됐다.

펀드는 마스리예프 어드바이저리(Masryef Advisory)로부터 샤리아 준수(Shariah-compliant)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실물 자산 기반의 구조를 요구하는 이슬람 금융 및 윤리적 투자 원칙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접근성을 확대했다.

‘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는 스위스쿼트(Swissquote), 모벤텀(Moventum), 캐피탈 플랫폼(Capital Platforms), 모멘텀(Momentum), 캐피탈 인터내셔널 그룹(Capital International Group), 유니버설 플랫폼(Universal Platform), 베리 글로벌(Veri-Global) 및 베리타스 라이프(Veritas Life)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통해 적격 투자자(Qualified investors)들이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본 펀드는 케이맨 제도(Cayman Islands)에 등록되어 케이맨 제도 금융청(CIMA)의 규제를 받으며, 월튼의 모회사 계열사인 ‘U.S. Land Manager (BVI) Limited’가 운용을 담당한다. 토지 관련 자산의 소싱(Sourcing), 구조화 및 관리 활동은 ‘월튼 글로벌 홀딩스(Walton Global Holdings, LLC)’가 담당한다.

월튼 글로벌 소개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은 비상장 선도 기업으로, 토지 자산 관리 및 글로벌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한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45억4000만달러 규모에 달하는 8만5000에이커 이상의 토지의 소유, 관리 및 행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47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월튼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도시 지역의 성장 경로(Path of growth) 내에서 토지 투자 프로젝트의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91개국 8만7000명 이상의 투자자에게 총 29억6000만달러가 배당됐다. 당사는 미국의 주요 주택 건설사, 개발사 및 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로는 고정 수익 상품, 건설사 토지 금융, 개발 프로젝트, DST(Delaware Statutory Trust) 상품 및 다양한 펀드 구조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wal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앨리슨 월드와이드(Allison Worldwid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부동산 투자, 토지 뱅킹 및 토지 자산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인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이하 월튼)은 역외 투자자를 위한 ‘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U.S. Land Income & Growth Fund)’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펀드는 미국 전역의 주택 공급 불균형 해소를 목표로 하며, 미국 주거용 토지를 통해 수익 창출과 장기적인 자본 증식에 집중하는 사모 투자 기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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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는 2025년 10월에 1차 모집(First close)을 완료했으며, 미국의 실물 자산에 대한 노출을 희망하는 국제 투자자들을 위해 설계됐다. 이번 출시는 앞서 일본에서 선보인 공모 펀드와 홍콩의 등록 투자 기구(Registered investment vehicle)에 이은 것으로, 미국 토지 담보 전략에 대한 해외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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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 전략은 미국의 대형 국영 주택 건설사들에게 단기 및 중기 자금을 조달하며, 이는 주거용 토지에 대한 1순위 담보권(First-lien interests)으로 보장된다. 토지 소유권은 담보로 유지되어 이자 수익을 창출한다. 동시에 본 펀드는 인구 증가, 주택 공급 부족 및 건설사의 지속적인 수요가 특징인 미국 대도시 지역의 개발 전 단계(Pre-development) 주거용 토지를 직접 매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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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헤이우드(Tim Haywood) 월튼 글로벌 중동 지역 총괄 이사는 “펀드는 미국의 실물 자산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수익과 장기적인 성장을 추구하는 기관 투자자 및 고액 자산가(High-net-worth investors)를 대상으로 한다”라며 “월튼 글로벌은 인허가 단계(Entitlement progress)를 통한 가치 창출과 최종적인 주택 건설사 매각에 최적화된 자산을 식별하는 데 수십 년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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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은 주택 가치 사슬(Housing value chain)의 초기 단계 기회를 겨냥하여 설계되었으며, 자본은 완공된 주택이나 소비자 수요가 아닌 ‘토지’ 자체에 의해 담보된다. 국제 투자자들에게 미국 주거용 토지는 자산 담보(Asset backing)와 자본 규율(Capital discipline)을 강조하는 구조를 통해 장기적인 주택 수요에 대한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토지 담보 포지션에 집중하는 것은 레버리지나 시장 타이밍에 대한 의존도를 제한하기 위함이며, 이는 지속적인 시장 변동성 속에서 투자자들에게 최우선 순위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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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는 마스리예프 어드바이저리(Masryef Advisory)로부터 샤리아 준수(Shariah-compliant) 인증을 받았으며, 이를 통해 실물 자산 기반의 구조를 요구하는 이슬람 금융 및 윤리적 투자 원칙을 가진 투자자들에게 접근성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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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토지 수익 및 성장 펀드’는 스위스쿼트(Swissquote), 모벤텀(Moventum), 캐피탈 플랫폼(Capital Platforms), 모멘텀(Momentum), 캐피탈 인터내셔널 그룹(Capital International Group), 유니버설 플랫폼(Universal Platform), 베리 글로벌(Veri-Global) 및 베리타스 라이프(Veritas Life)를 포함한 다양한 글로벌 투자 플랫폼을 통해 적격 투자자(Qualified investors)들이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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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본 펀드는 케이맨 제도(Cayman Islands)에 등록되어 케이맨 제도 금융청(CIMA)의 규제를 받으며, 월튼의 모회사 계열사인 ‘U.S. Land Manager (BVI) Limited’가 운용을 담당한다. 토지 관련 자산의 소싱(Sourcing), 구조화 및 관리 활동은 ‘월튼 글로벌 홀딩스(Walton Global Holdings, LLC)’가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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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튼 글로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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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튼 글로벌(Walton Global)은 비상장 선도 기업으로, 토지 자산 관리 및 글로벌 부동산 투자를 전문으로 한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 전역에서 45억4000만달러 규모에 달하는 8만5000에이커 이상의 토지의 소유, 관리 및 행정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47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월튼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대도시 지역의 성장 경로(Path of growth) 내에서 토지 투자 프로젝트의 입증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까지 91개국 8만7000명 이상의 투자자에게 총 29억6000만달러가 배당됐다. 당사는 미국의 주요 주택 건설사, 개발사 및 업계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주요 사업 분야로는 고정 수익 상품, 건설사 토지 금융, 개발 프로젝트, DST(Delaware Statutory Trust) 상품 및 다양한 펀드 구조 등이 있다. 자세한 정보는 walt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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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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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월튼 글로벌(Walton Global) 앨리슨 월드와이드(Allison Worldwid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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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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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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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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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AI 기반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아동 정서 탐색 시나리오 등 임상 구조 설계와 AI 분석 결과 보고서의 전문성 검증 및 공식 인증을 담당한다. 더멤버스는 AI 기반 정서지원 플랫폼과 전용 기기 등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며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세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의 정서 상태를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사회 아동 보호와 정서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명숙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협약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술과 전문 임상 지식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 아동 정서지원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소개

‘편안한 동네,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네’를 위해 서울시에서 돌봄 특화 모델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성북구에 마련했다. 초등아동에 대한 돌봄 공간 부족과 돌봄 사각지대 발생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초등돌봄 시설의 공간, 인적·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해 통합 돌봄 플랫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놀이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돌봄연계팀  강상묵 대리 070-5220-366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72925514_20260319092205_88933804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업무 협약식</figcaption></figure></div>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센터장 최명숙)는 지난 3월 16일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 더멤버스와 함께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AI 기반 아동 정서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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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정서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통해 아동·청소년 보호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정서지원 모델을 지역사회에 도입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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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는 AI 기반 정서지원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한국폭력학대예방협회(KAVA)는 아동 정서 탐색 시나리오 등 임상 구조 설계와 AI 분석 결과 보고서의 전문성 검증 및 공식 인증을 담당한다. 더멤버스는 AI 기반 정서지원 플랫폼과 전용 기기 등 기술 인프라를 제공하며 사업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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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기관은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운영 과정과 결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아동의 정서 상태를 보다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지역사회 아동 보호와 정서지원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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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최명숙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아동들의 정서 상태를 보다 체계적으로 이해하고 필요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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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협약은 아동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AI 기술과 전문 임상 지식을 결합한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향후 지역사회 아동 정서지원 사업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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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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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동네, 아이 키우기 좋은 행복한 동네’를 위해 서울시에서 돌봄 특화 모델인 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를 성북구에 마련했다. 초등아동에 대한 돌봄 공간 부족과 돌봄 사각지대 발생으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사회 초등돌봄 시설의 공간, 인적·물적 자원의 틈새를 보완해 통합 돌봄 플랫폼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자 한다.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초등돌봄 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이 주도적이고 창의적으로 놀이하고 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문화, 예술,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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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 제5호 성북거점형 우리동네키움센터 돌봄연계팀  강상묵 대리 070-5220-366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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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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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72925514_20260319092205_889338046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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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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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TM,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 ‘올해의 라이징 스타 컨설팅 파트너’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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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인 LTM (https://www.ltm.com/)이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 ‘올해의 라이징 스타 컨설팅 파트너(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이 상은 엔비디아와의 강력한 협력과 더불어, 기업이 AI 실험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enterprise-ready) AI 도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LTM의 뛰어난 역량과 입지를 인정받은 결과다.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는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해 첨단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컨설팅 파트너 생태계다. LTM은 NPN 파트너로서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협업해 고객이 AI 파일럿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규모 배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첨단 AI 기술과 LTM의 산업 및 도메인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올해의 라이징 스타 컨설팅 파트너’ 상은 프로덕션(상용화) 수준의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분야에서 LTM의 독보적인 경쟁력과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한다. 이번 NPN 수상은 LTM에 대한 중요한 성과 지표로, 엔비디아와의 탄탄한 협력 역량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의미 있고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의지를 보여준다.

베누 람부(Venu Lambu) LTM 최고경영자 겸 매니징 디렉터는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는 것은 엔비디아 혁신 생태계의 중심에 설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엔비디아의 혁신가, 제품 리더,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협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축, 개선, 확장할 수 있으며, 콘셉트 기획부터 실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시간을 대폭 단축해 준다”라고 말했다.

AI가 기업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됨에 따라, 엔비디아의 신뢰받는 기술로 구축된 솔루션은 고객이 성능, 보안, 확장성을 보장하면서 확신을 갖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LTM은 다양한 산업의 기업이 책임감 있게 대규모로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LTM 소개

LTM은 AI 중심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및 컨설팅 기업이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다. 인간의 통찰력과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재구성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AI 중심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운영,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 AI에 걸친 역량을 통해 새로운 업무 방식,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길을 열어준다. 라슨 앤 투브로(Larsen & Toubro) 계열사인 LTM은 40개국 8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 및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700곳 이상의 고객 비즈니스 성과를 책임지며, 고객이 단순히 시장 성과를 능가(outperform)하는 것이 아니라 아웃크리에이트(outcreate)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LT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LTM 샴바비 레반드카르(Shambhavi Revandka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인 LTM (https://www.ltm.com/)이 엔비디아 GTC 2026에서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 ‘올해의 라이징 스타 컨설팅 파트너(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이 상은 엔비디아와의 강력한 협력과 더불어, 기업이 AI 실험 단계에서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enterprise-ready) AI 도입으로 성공적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해 온 LTM의 뛰어난 역량과 입지를 인정받은 결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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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는 엔비디아와 긴밀히 협력해 첨단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컨설팅 파트너 생태계다. LTM은 NPN 파트너로서 엔비디아와 긴밀하게 협업해 고객이 AI 파일럿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규모 배포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엔비디아의 첨단 AI 기술과 LTM의 산업 및 도메인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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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라이징 스타 컨설팅 파트너’ 상은 프로덕션(상용화) 수준의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분야에서 LTM의 독보적인 경쟁력과 가파른 성장세를 입증한다. 이번 NPN 수상은 LTM에 대한 중요한 성과 지표로, 엔비디아와의 탄탄한 협력 역량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고객에게 의미 있고 측정 가능한 가치를 창출하는 AI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의지를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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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누 람부(Venu Lambu) LTM 최고경영자 겸 매니징 디렉터는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의 일원이 되는 것은 엔비디아 혁신 생태계의 중심에 설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그 의미가 매우 크다”라며 “엔비디아의 혁신가, 제품 리더, 전문가와의 직접적인 협업을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축, 개선, 확장할 수 있으며, 콘셉트 기획부터 실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과 창출까지 이어지는 시간을 대폭 단축해 준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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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기업 전략의 핵심 기반이 됨에 따라, 엔비디아의 신뢰받는 기술로 구축된 솔루션은 고객이 성능, 보안, 확장성을 보장하면서 확신을 갖고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LTM은 다양한 산업의 기업이 책임감 있게 대규모로 AI를 도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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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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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은 AI 중심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및 컨설팅 기업이자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가장 혁신적인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다. 인간의 통찰력과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업들이 비즈니스 모델을 재구성하고 혁신을 가속화하며 AI 중심의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한다. 통합 운영, 트랜스포메이션, 비즈니스 AI에 걸친 역량을 통해 새로운 업무 방식,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 새로운 가치 창출의 길을 열어준다. 라슨 앤 투브로(Larsen & Toubro) 계열사인 LTM은 40개국 8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 및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700곳 이상의 고객 비즈니스 성과를 책임지며, 고객이 단순히 시장 성과를 능가(outperform)하는 것이 아니라 아웃크리에이트(outcreate)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내용은 LT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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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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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TM 샴바비 레반드카르(Shambhavi Revandka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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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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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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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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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XBOW Raises $120M to Scale its Autonomous Hack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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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XB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XBOW&index=1&md5=f5eac061816fd38333b9cd3c9a292d88), the leader in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today announced it has raised $120 million in Series C financing. The round, led by DFJ Growt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dfjgrowth.com%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DFJ+Growth&index=2&md5=4caa2313bbb3f6d2a2a986a0a48bc778) and Northz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orthzone.com%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orthzone&index=3&md5=f6ece75d706bb70d9cc4555c54fdcd26), values the company at over $1 billion.

As part of DFJ Growth’s investment, Ramin Say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raminsaya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amin+Sayar&index=4&md5=66d7c39eb145a0b464b9ce3ac0245cbe), Venture Partner, will join the XBOW Board of Directors. Drawing on his experience as the former CEO of Sumo Logic, he will help the company scale operations and expand in the enterprise market. The round also includes participation from new investors Sofi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ofinagroup.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Sofina&index=5&md5=c11f63599c231759b5d72dca9790b2ae) and Alkeon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lkeoncapital.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Alkeon+Capital&index=6&md5=ee52b5a9b9cd0f56e0f5d9d167b2dbd0), as well as existing investors Altimeter, NFDG Ventures, and Sequoia Capital.

Until now, attackers were constrained by talent. Even the most sophisticated adversaries could not target every system, every version, all the time. With AI, that constraint is gone. Attackers now operate continuously and at scale, probing every release, every environment, and every exposed surface. At the same time, engineering teams are shipping faster than ever. Traditional human-led penetration testing cannot keep pace with AI-driven attackers and modern development cycles.

“When I founded XBOW in January 2024, few believed AI could truly think like a hacker and operate at machine speed. We proved it. XBOW reached the top of the HackerOne leaderboard and is now deployed at some of the most security-forward companies in the world,” said Oege de Moor, Founder and CEO, XBOW. “Attackers are already using AI. Defenders need to move just as fast. XBOW provides that continuous speed, and this funding enables us to bring it to the entire industry.”

Cybersecurity Enters the Autonomous Era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is emerging as the next evolution of security testing. Rather than relying on point-in-time manual pentests, organizations are shifting toward continuous, intelligent coverage that mirrors how modern attackers operate.

XBOW applies AI reasoning and adversarial workflows modeled on real-world attack techniques to identify and validate vulnerabilities at machine speed. Its platform continuously tests applications, uncovering deep exploits often missed by manual testing, while maintaining a low false-positive rate.

“XBOW was the first to demonstrate how large language models could be applied to offensive security at scale,” said Barry Schuler, Co-founder and Managing Partner, DFJ Growth. “The company didn’t just prove the technology, it also proved market demand. By combining AI reasoning with real-world adversarial expertise, XBOW is bringing the autonomous hacker to life.”

“XBOW is rapidly emerging as a category leader, with Fortune 500 and global enterprises already relying on the platform as a mission-critical layer in their security stack,” said Sanjot Malhi, Partner, Northzone. “Oege and the team have built an extraordinarily capable AI-driven security platform in a remarkably short time, and we’re thrilled to partner with them as they scale.”

Proof Achieved. Now Scaling.

Over the past year, XBOW proved that autonomous systems can operate safely and effectively in live production environments. This investment will accelerate the company’s expansion across enterprise markets, continued product innovation, and international growth.

From day one, XBOW has paired autonomous systems with some of the world’s top hackers, who help train its autonomous hacker to think like a real adversary. The company was founded by Oege de Moo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oegedemoo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Oege+de+Moor&index=7&md5=7bf3e8c40bfd775912281da4fd555e7c), creator of GitHub Copilot and GitHub Advanced Security, and built alongside a core group of engineers from the original Copilot team.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Nico Waism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waisman%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ico+Waisman&index=8&md5=4a511b6f0f8f0f8549a83f06da79f00c), formerly CISO at Lyft, joined from the outset and has helped shape XBOW’s approach to deploying autonomous systems safely in complex environments. Nico assembled a team of some of the best human hackers in the world to teach the XBOW system its trade.

The company has further strengthened its leadership by naming Ron Gabrisk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databricks-cro-ron-gabrisko-to-its-board-of-directors&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on+Gabrisko&index=9&md5=7dcca485d886acf77e9478ec8f33093c) to its Board, Jonaki Egenol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naki-egenolf-a70b60%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Jonaki+Egenolf&index=10&md5=4d4dc8146782f635271be7006260cf69) as Chief Marketing Officer, Dean Bred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dean-breda-84bb117%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Dean+Breda&index=11&md5=81b4aa213683b3c6987d8b08cdae6d54) as General Counsel, and Niro Rajadur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iroshan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iro+Rajadurai&index=12&md5=da11904bc644d4012e6c9765cf8dab39) as Chief Revenue Officer. As part of its global expansion strategy, XBOW also appointed WonLae Le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wonlae-lee-as-general-manager-south-korea&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WonLae+Lee&index=13&md5=2d47a3358f40c732e18511ae9af22920) as General Manager, South Korea, at the beginning of 2026.

For more information about XBOW’s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platform, visit xbow.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xbow.com&index=14&md5=95fffd44aa5b09c1b95439021193b697) or stop by booth #1843 at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events%2Frsa-conference-usa-2026-rsac&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SAC%26%238482%3B+2026&index=15&md5=65e4af8018f33b95fa88ad1b38c63889) next week.

About XBOW

XBOW is the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company redefining cyber defense for the AI era. Combining AI reasoning with offensive security workflows, the XBOW platform delivers expert-level security testing at machine speed. XBOW empowers security teams to transform from reactive to proactive defense at AI scale. For XBOW customers, autonomous offense is the best defense.

About DFJ Growth

DFJ Growth is a prominent investor in emerging technology leaders during their scaling phase of development. Founded in 2005, DFJ Growth partners with extraordinary, mission-driven entrepreneurs disrupting the status quo with game-changing innovations that become iconic companies. Our investments include Anaplan, Anduril, Box, Cellares, Coinbase, Commonwealth Fusion Systems, Neuralink, OpenAI, Patreon, Ring (Amazon), ScaleAI, SolarCity (Tesla), SpaceX, Stripe, Tesla, Twitter, and Unity. DFJ Growth is a fearless investor and steadfast partner to founders who imagine the future and execute on their bold visions to define it.

About Northzone

Northzone is a global venture capital fund built on experience spanning multiple economic and disruptive technology cycles. Founded in 1996, Northzone has raised more than ten funds to date, with its most recent fundraise in excess of $1.2 billion and has invested in more than 175 companies, including category-defining businesses such as Trustpilot, Spotify, Klarna, iZettle, Kahoot!, Personio, TrueLayer, Spring Health, and Zopa.

Northzone is a full-stack investor from Seed to Growth stage, with transatlantic hubs out of London, New York, Amsterdam, Berlin, Stockholm and Oslo.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258057/en/

언론연락처: XBOW Cara Fol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XB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XBOW&index=1&md5=f5eac061816fd38333b9cd3c9a292d88), the leader in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today announced it has raised $120 million in Series C financing. The round, led by DFJ Growt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dfjgrowth.com%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DFJ+Growth&index=2&md5=4caa2313bbb3f6d2a2a986a0a48bc778) and Northz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orthzone.com%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orthzone&index=3&md5=f6ece75d706bb70d9cc4555c54fdcd26), values the company at over $1 bill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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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part of DFJ Growth’s investment, Ramin Say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raminsaya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amin+Sayar&index=4&md5=66d7c39eb145a0b464b9ce3ac0245cbe), Venture Partner, will join the XBOW Board of Directors. Drawing on his experience as the former CEO of Sumo Logic, he will help the company scale operations and expand in the enterprise market. The round also includes participation from new investors Sofi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ofinagroup.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Sofina&index=5&md5=c11f63599c231759b5d72dca9790b2ae) and Alkeon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lkeoncapital.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Alkeon+Capital&index=6&md5=ee52b5a9b9cd0f56e0f5d9d167b2dbd0), as well as existing investors Altimeter, NFDG Ventures, and Sequoia Capit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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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l now, attackers were constrained by talent. Even the most sophisticated adversaries could not target every system, every version, all the time. With AI, that constraint is gone. Attackers now operate continuously and at scale, probing every release, every environment, and every exposed surface. At the same time, engineering teams are shipping faster than ever. Traditional human-led penetration testing cannot keep pace with AI-driven attackers and modern development cycl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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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I founded XBOW in January 2024, few believed AI could truly think like a hacker and operate at machine speed. We proved it. XBOW reached the top of the HackerOne leaderboard and is now deployed at some of the most security-forward companies in the world,” said Oege de Moor, Founder and CEO, XBOW. “Attackers are already using AI. Defenders need to move just as fast. XBOW provides that continuous speed, and this funding enables us to bring it to the entire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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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security Enters the Autonomous Er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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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is emerging as the next evolution of security testing. Rather than relying on point-in-time manual pentests, organizations are shifting toward continuous, intelligent coverage that mirrors how modern attackers oper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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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W applies AI reasoning and adversarial workflows modeled on real-world attack techniques to identify and validate vulnerabilities at machine speed. Its platform continuously tests applications, uncovering deep exploits often missed by manual testing, while maintaining a low false-positive ra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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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W was the first to demonstrate how large language models could be applied to offensive security at scale,” said Barry Schuler, Co-founder and Managing Partner, DFJ Growth. “The company didn’t just prove the technology, it also proved market demand. By combining AI reasoning with real-world adversarial expertise, XBOW is bringing the autonomous hacker to lif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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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W is rapidly emerging as a category leader, with Fortune 500 and global enterprises already relying on the platform as a mission-critical layer in their security stack,” said Sanjot Malhi, Partner, Northzone. “Oege and the team have built an extraordinarily capable AI-driven security platform in a remarkably short time, and we’re thrilled to partner with them as they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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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of Achieved. Now Scali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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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past year, XBOW proved that autonomous systems can operate safely and effectively in live production environments. This investment will accelerate the company’s expansion across enterprise markets, continued product innovation, and international grow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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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day one, XBOW has paired autonomous systems with some of the world’s top hackers, who help train its autonomous hacker to think like a real adversary. The company was founded by Oege de Moo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oegedemoo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Oege+de+Moor&index=7&md5=7bf3e8c40bfd775912281da4fd555e7c), creator of GitHub Copilot and GitHub Advanced Security, and built alongside a core group of engineers from the original Copilot team. Chief Information Security Officer Nico Waism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waisman%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ico+Waisman&index=8&md5=4a511b6f0f8f0f8549a83f06da79f00c), formerly CISO at Lyft, joined from the outset and has helped shape XBOW’s approach to deploying autonomous systems safely in complex environments. Nico assembled a team of some of the best human hackers in the world to teach the XBOW system its tra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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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any has further strengthened its leadership by naming Ron Gabrisk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databricks-cro-ron-gabrisko-to-its-board-of-directors&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on+Gabrisko&index=9&md5=7dcca485d886acf77e9478ec8f33093c) to its Board, Jonaki Egenol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naki-egenolf-a70b60%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Jonaki+Egenolf&index=10&md5=4d4dc8146782f635271be7006260cf69) as Chief Marketing Officer, Dean Bred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dean-breda-84bb117%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Dean+Breda&index=11&md5=81b4aa213683b3c6987d8b08cdae6d54) as General Counsel, and Niro Rajadur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iroshanr%2F&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Niro+Rajadurai&index=12&md5=da11904bc644d4012e6c9765cf8dab39) as Chief Revenue Officer. As part of its global expansion strategy, XBOW also appointed WonLae Le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wonlae-lee-as-general-manager-south-korea&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WonLae+Lee&index=13&md5=2d47a3358f40c732e18511ae9af22920) as General Manager, South Korea, at the beginning of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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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re information about XBOW’s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platform, visit xbow.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xbow.com&index=14&md5=95fffd44aa5b09c1b95439021193b697) or stop by booth #1843 at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events%2Frsa-conference-usa-2026-rsac&esheet=54453409&newsitemid=20260318258057&lan=en-US&anchor=RSAC%26%238482%3B+2026&index=15&md5=65e4af8018f33b95fa88ad1b38c63889) next wee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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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XBO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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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OW is the 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company redefining cyber defense for the AI era. Combining AI reasoning with offensive security workflows, the XBOW platform delivers expert-level security testing at machine speed. XBOW empowers security teams to transform from reactive to proactive defense at AI scale. For XBOW customers, autonomous offense is the best defen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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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DFJ Grow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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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J Growth is a prominent investor in emerging technology leaders during their scaling phase of development. Founded in 2005, DFJ Growth partners with extraordinary, mission-driven entrepreneurs disrupting the status quo with game-changing innovations that become iconic companies. Our investments include Anaplan, Anduril, Box, Cellares, Coinbase, Commonwealth Fusion Systems, Neuralink, OpenAI, Patreon, Ring (Amazon), ScaleAI, SolarCity (Tesla), SpaceX, Stripe, Tesla, Twitter, and Unity. DFJ Growth is a fearless investor and steadfast partner to founders who imagine the future and execute on their bold visions to define i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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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Northzo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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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zone is a global venture capital fund built on experience spanning multiple economic and disruptive technology cycles. Founded in 1996, Northzone has raised more than ten funds to date, with its most recent fundraise in excess of $1.2 billion and has invested in more than 175 companies, including category-defining businesses such as Trustpilot, Spotify, Klarna, iZettle, Kahoot!, Personio, TrueLayer, Spring Health, and Zop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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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thzone is a full-stack investor from Seed to Growth stage, with transatlantic hubs out of London, New York, Amsterdam, Berlin, Stockholm and Osl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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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25805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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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XBOW Cara Foley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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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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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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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엑스보우, 자율 해커 확장 위해 1억2000만달러 투자 유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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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자율 공세적 보안(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기업 엑스보우(XB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XBOW&index=1&md5=f5eac061816fd38333b9cd3c9a292d88)가 시리즈 C 라운드에서 1억2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DFJ 그로스(DFJ Growt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dfjgrowth.com%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DFJ+Growth&index=2&md5=4caa2313bbb3f6d2a2a986a0a48bc778)와 노스존(Northz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orthzone.com%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orthzone&index=3&md5=f6ece75d706bb70d9cc4555c54fdcd26)이 공동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서 기업가치는 10억달러를 넘었다.

DFJ 그로스 투자의 일환으로 라민 사야르(Ramin Say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raminsaya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amin+Sayar&index=4&md5=66d7c39eb145a0b464b9ce3ac0245cbe) 벤처 파트너가 엑스보우 이사회에 합류한다. 그는 수모 로직(Sumo Logic)의 전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운영 확장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자인 소피나(Sofi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ofinagroup.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Sofina&index=5&md5=c11f63599c231759b5d72dca9790b2ae)와 알키온 캐피털(Alkeon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lkeoncapital.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Alkeon+Capital&index=6&md5=ee52b5a9b9cd0f56e0f5d9d167b2dbd0)을 비롯해 기존 투자자인 알티미터(Altimeter), NFDG 벤처스(NFDG Ventures),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도 참여했다.

지금까지 공격자는 인력에 의해 제약을 받았다. 가장 정교한 공격자라 해도 모든 시스템, 모든 버전을 항상 표적으로 삼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AI의 등장으로 이러한 제약이 사라졌다. 이제 공격자들은 모든 릴리스, 모든 환경, 외부로 노출된 모든 공격 표면을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노린다. 동시에 엔지니어링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기존의 인력 중심 모의 침투 테스트(penetration testing)로는 AI 기반 공격자와 현대적 개발 주기를 따라잡을 수 없다.

오에허 더 무어(Oege de Moor) 엑스보우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2024년 1월 엑스보우를 설립했을 때 AI가 진정으로 해커처럼 사고하고 기계 속도로 작동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우리가 이를 증명해 냈다. 엑스보우는 해커원(HackerOne) 리더보드 1위에 올랐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보안 의식이 높은 기업들에 배포되어 있다”며 “공격자들은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다. 방어자도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엑스보우는 이러한 지속적인 속도를 제공하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체 업계에 이를 확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자율형 시대에 진입한 사이버 보안

자율 공세적 보안이 보안 테스트의 차세대 진화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단발성(point-in-time) 수동 모의 침투 테스트에 의존하는 대신, 조직들은 현대 공격자의 운영 방식을 반영하는 지속적이고 지능적인 커버리지로 전환하고 있다.

엑스보우는 실제 공격 기법을 모델링한 AI 추론과 적대적(adversarial) 워크플로를 적용해 기계의 속도로 취약성을 식별하고 검증한다. 이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해 수동 테스트에서 종종 놓치는 심층 익스플로잇(exploits)을 발견하는 동시에 낮은 오탐률을 유지한다.

배리 슐러(Barry Schuler) DFJ 그로스 공동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는 “엑스보우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공세적 보안에 대규모로 적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입증했다”며 “이 회사는 기술만 증명한 것이 아니라 시장 수요도 증명했다. AI 추론과 실전 적대적 전문성을 결합해 엑스보우는 자율 해커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산조트 말히(Sanjot Malhi) 노스존 파트너는 “엑스보우는 카테고리 리더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보안 스택의 미션 크리티컬 계층으로 이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며 “오게 데 무어 CEO와 그의 팀은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비범하게 유능한 AI 기반 보안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그들의 확장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검증 완료, 이제는 확장

지난 1년 동안 엑스보우는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자율 시스템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투자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전반에 걸친 회사의 확장, 지속적인 제품 혁신 및 국제적인 성장을 가속할 것이다.

엑스보우는 설립 초기부터 자율 시스템과 세계 최고의 해커들을 결합해 자율 해커가 실제 공격자처럼 사고하도록 훈련시켰다. 이 회사는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과 깃허브 고급 보안(GitHub Advanced Security)의 창시자인 오에허 더 무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oegedemoo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Oege+de+Moor&index=7&md5=7bf3e8c40bfd775912281da4fd555e7c)가 설립했으며, 오리지널 코파일럿 팀의 핵심 엔지니어 그룹과 함께 구축됐다. 리프트(Lyft)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를 역임한 니코 와이스만(Nico Waism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waisman%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ico+Waisman&index=8&md5=4a511b6f0f8f0f8549a83f06da79f00c) CISO는 초기부터 합류해 복잡한 환경에서 자율 시스템을 안전하게 배포하는 엑스보우의 접근 방식을 구체적으로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와이스만 CISO는 엑스보우 시스템에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인간 해커들로 구성된 팀을 조직했다.

엑스보우는 론 가브리스코(Ron Gabrisk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databricks-cro-ron-gabrisko-to-its-board-of-directors&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on+Gabrisko&index=9&md5=7dcca485d886acf77e9478ec8f33093c)를 이사회 임원으로, 조나키 에게놀프(Jonaki Egenol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naki-egenolf-a70b60%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Jonaki+Egenolf&index=10&md5=4d4dc8146782f635271be7006260cf69)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딘 브레다(Dean Bred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dean-breda-84bb117%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Dean+Breda&index=11&md5=81b4aa213683b3c6987d8b08cdae6d54)를 법무총괄(General Counsel)로, 니로 라자두라이(Niro Rajadur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iroshan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iro+Rajadurai&index=12&md5=da11904bc644d4012e6c9765cf8dab39)를 최고수익책임자(CRO)로 선임해 리더십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엑스보우는 2026년 초 이원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wonlae-lee-as-general-manager-south-korea&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WonLae+Lee&index=13&md5=2d47a3358f40c732e18511ae9af22920)를 한국 총괄로 임명했다.

엑스보우의 자율 공세적 보안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xbow.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xbow.com&index=14&md5=95fffd44aa5b09c1b95439021193b697)을 방문하거나 다음 주 열리는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events%2Frsa-conference-usa-2026-rsac&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SAC%26%238482%3B+2026&index=15&md5=65e4af8018f33b95fa88ad1b38c63889)의 1843번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스보우 소개

엑스보우(XBOW)는 AI 시대를 위한 사이버 방어를 재정의하는 자율 공세적 보안 기업이다. 엑스보우 플랫폼은 AI 추론과 공세적 보안 워크플로를 결합하여 기계의 속도로 전문가 수준의 보안 테스트를 제공한다. 엑스보우는 보안 팀이 수동적인 방어에서 AI 규모의 선제적 방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스보우 고객에게 자율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

DFJ 그로스 소개 

DFJ 그로스(DFJ Growth)는 개발 확장 단계에 있는 신흥 기술 리더들에게 투자하는 저명한 투자자이다. 2005년에 설립된 DFJ 그로스는 기존의 틀을 깨고 판도를 바꾸는 혁신으로 아이코닉 기업이 되는 비범한 미션 중심의 기업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아나플랜(Anaplan), 안두릴(Anduril), 박스(Box), 셀라레스(Cellares), 코인베이스(Coinbase),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 뉴럴링크(Neuralink), 오픈AI(OpenAI), 패트리온(Patreon), 링(Ring, 아마존), 스케일AI(ScaleAI), 솔라시티(SolarCity, 테슬라), 스페이스X(SpaceX), 스트라이프(Stripe), 테슬라(Tesla), 트위터(Twitter), 유니티(Unity) 등이 포함되어 있다. DFJ 그로스는 미래를 상상하고 정의하기 위해 대담한 비전을 실행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두려움 없는 투자자이자 변함없는 파트너다.

노스존 소개 

노스존(Northzone)은 수많은 경기 변동과 파괴적 기술 혁신의 흐름을 관통하며 탄탄한 노하우를 쌓아온 글로벌 벤처캐피털 펀드다. 1996년에 설립된 노스존은 현재까지 10개 이상의 펀드를 조성했으며, 가장 최근 펀드레이즈는 12억달러를 넘었고, 트러스트파일럿(Trustpilot), 스포티파이(Spotify), 클라르나(Klarna), 아이제틀(iZettle), 카훗!(Kahoot!), 페르소니오(Personio), 트루레이어(TrueLayer), 스프링 헬스(Spring Health) 및 조파(Zopa) 등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기업을 포함해 175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다.

노스존은 런던, 뉴욕, 암스테르담, 베를린, 스톡홀름, 오슬로 등지에 대서양 횡단 허브를 갖추고 시드(Seed)에서 성장(Growth) 단계까지 투자하는 풀스택(full-stack) 투자자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엑스보우(XBOW) 카라 폴리(Cara Fol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선도적인 자율 공세적 보안(autonomous offensive security) 기업 엑스보우(XB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XBOW&index=1&md5=f5eac061816fd38333b9cd3c9a292d88)가 시리즈 C 라운드에서 1억2000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DFJ 그로스(DFJ Growth)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dfjgrowth.com%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DFJ+Growth&index=2&md5=4caa2313bbb3f6d2a2a986a0a48bc778)와 노스존(Northzo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orthzone.com%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orthzone&index=3&md5=f6ece75d706bb70d9cc4555c54fdcd26)이 공동 주도한 이번 라운드에서 기업가치는 10억달러를 넘었다.<br />
<br />
DFJ 그로스 투자의 일환으로 라민 사야르(Ramin Say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raminsaya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amin+Sayar&index=4&md5=66d7c39eb145a0b464b9ce3ac0245cbe) 벤처 파트너가 엑스보우 이사회에 합류한다. 그는 수모 로직(Sumo Logic)의 전 최고경영자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회사의 운영 확장과 엔터프라이즈 시장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라운드에는 신규 투자자인 소피나(Sofin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ofinagroup.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Sofina&index=5&md5=c11f63599c231759b5d72dca9790b2ae)와 알키온 캐피털(Alkeon Capit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lkeoncapital.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Alkeon+Capital&index=6&md5=ee52b5a9b9cd0f56e0f5d9d167b2dbd0)을 비롯해 기존 투자자인 알티미터(Altimeter), NFDG 벤처스(NFDG Ventures), 세쿼이아 캐피털(Sequoia Capital)도 참여했다.<br />
<br />
지금까지 공격자는 인력에 의해 제약을 받았다. 가장 정교한 공격자라 해도 모든 시스템, 모든 버전을 항상 표적으로 삼을 수는 없었다. 하지만 AI의 등장으로 이러한 제약이 사라졌다. 이제 공격자들은 모든 릴리스, 모든 환경, 외부로 노출된 모든 공격 표면을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노린다. 동시에 엔지니어링 팀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기존의 인력 중심 모의 침투 테스트(penetration testing)로는 AI 기반 공격자와 현대적 개발 주기를 따라잡을 수 없다.<br />
<br />
오에허 더 무어(Oege de Moor) 엑스보우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2024년 1월 엑스보우를 설립했을 때 AI가 진정으로 해커처럼 사고하고 기계 속도로 작동할 수 있다고 믿는 사람은 거의 없었지만, 우리가 이를 증명해 냈다. 엑스보우는 해커원(HackerOne) 리더보드 1위에 올랐으며 현재 세계에서 가장 보안 의식이 높은 기업들에 배포되어 있다”며 “공격자들은 이미 AI를 사용하고 있다. 방어자도 같은 속도로 움직여야 한다. 엑스보우는 이러한 지속적인 속도를 제공하며, 이번 투자를 통해 전체 업계에 이를 확산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br />
자율형 시대에 진입한 사이버 보안<br />
<br />
자율 공세적 보안이 보안 테스트의 차세대 진화 모델로 부상하고 있다. 단발성(point-in-time) 수동 모의 침투 테스트에 의존하는 대신, 조직들은 현대 공격자의 운영 방식을 반영하는 지속적이고 지능적인 커버리지로 전환하고 있다.<br />
<br />
엑스보우는 실제 공격 기법을 모델링한 AI 추론과 적대적(adversarial) 워크플로를 적용해 기계의 속도로 취약성을 식별하고 검증한다. 이 플랫폼은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테스트해 수동 테스트에서 종종 놓치는 심층 익스플로잇(exploits)을 발견하는 동시에 낮은 오탐률을 유지한다.<br />
<br />
배리 슐러(Barry Schuler) DFJ 그로스 공동창립자 겸 매니징 파트너는 “엑스보우는 대규모 언어 모델을 공세적 보안에 대규모로 적용할 수 있음을 최초로 입증했다”며 “이 회사는 기술만 증명한 것이 아니라 시장 수요도 증명했다. AI 추론과 실전 적대적 전문성을 결합해 엑스보우는 자율 해커를 현실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산조트 말히(Sanjot Malhi) 노스존 파트너는 “엑스보우는 카테고리 리더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으며,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기업들이 이미 보안 스택의 미션 크리티컬 계층으로 이 플랫폼을 활용하고 있다”며 “오게 데 무어 CEO와 그의 팀은 놀라울 정도로 짧은 시간에 비범하게 유능한 AI 기반 보안 플랫폼을 구축했으며, 그들의 확장을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br />
<br />
검증 완료, 이제는 확장<br />
<br />
지난 1년 동안 엑스보우는 실제 프로덕션 환경에서 자율 시스템이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이번 투자는 엔터프라이즈 시장 전반에 걸친 회사의 확장, 지속적인 제품 혁신 및 국제적인 성장을 가속할 것이다.<br />
<br />
엑스보우는 설립 초기부터 자율 시스템과 세계 최고의 해커들을 결합해 자율 해커가 실제 공격자처럼 사고하도록 훈련시켰다. 이 회사는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과 깃허브 고급 보안(GitHub Advanced Security)의 창시자인 오에허 더 무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oegedemoo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Oege+de+Moor&index=7&md5=7bf3e8c40bfd775912281da4fd555e7c)가 설립했으며, 오리지널 코파일럿 팀의 핵심 엔지니어 그룹과 함께 구축됐다. 리프트(Lyft)의 최고정보보안책임자(CISO)를 역임한 니코 와이스만(Nico Waisma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waisman%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ico+Waisman&index=8&md5=4a511b6f0f8f0f8549a83f06da79f00c) CISO는 초기부터 합류해 복잡한 환경에서 자율 시스템을 안전하게 배포하는 엑스보우의 접근 방식을 구체적으로 형성하는 데 기여했다. 와이스만 CISO는 엑스보우 시스템에 기술을 가르치기 위해 세계 최고의 인간 해커들로 구성된 팀을 조직했다.<br />
<br />
엑스보우는 론 가브리스코(Ron Gabrisk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databricks-cro-ron-gabrisko-to-its-board-of-directors&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on+Gabrisko&index=9&md5=7dcca485d886acf77e9478ec8f33093c)를 이사회 임원으로, 조나키 에게놀프(Jonaki Egenol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jonaki-egenolf-a70b60%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Jonaki+Egenolf&index=10&md5=4d4dc8146782f635271be7006260cf69)를 최고마케팅책임자(CMO)로, 딘 브레다(Dean Bred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dean-breda-84bb117%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Dean+Breda&index=11&md5=81b4aa213683b3c6987d8b08cdae6d54)를 법무총괄(General Counsel)로, 니로 라자두라이(Niro Rajadur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niroshanr%2F&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Niro+Rajadurai&index=12&md5=da11904bc644d4012e6c9765cf8dab39)를 최고수익책임자(CRO)로 선임해 리더십을 더욱 강화했다. 또한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엑스보우는 2026년 초 이원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news%2Fxbow-appoints-wonlae-lee-as-general-manager-south-korea&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WonLae+Lee&index=13&md5=2d47a3358f40c732e18511ae9af22920)를 한국 총괄로 임명했다.<br />
<br />
엑스보우의 자율 공세적 보안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xbow.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xbow.com&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xbow.com&index=14&md5=95fffd44aa5b09c1b95439021193b697)을 방문하거나 다음 주 열리는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bow.com%2Fevents%2Frsa-conference-usa-2026-rsac&esheet=54453409&newsitemid=54453409004&lan=en-US&anchor=RSAC%26%238482%3B+2026&index=15&md5=65e4af8018f33b95fa88ad1b38c63889)의 1843번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엑스보우 소개<br />
<br />
엑스보우(XBOW)는 AI 시대를 위한 사이버 방어를 재정의하는 자율 공세적 보안 기업이다. 엑스보우 플랫폼은 AI 추론과 공세적 보안 워크플로를 결합하여 기계의 속도로 전문가 수준의 보안 테스트를 제공한다. 엑스보우는 보안 팀이 수동적인 방어에서 AI 규모의 선제적 방어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엑스보우 고객에게 자율 공격은 최선의 방어다.<br />
<br />
DFJ 그로스 소개 <br />
<br />
DFJ 그로스(DFJ Growth)는 개발 확장 단계에 있는 신흥 기술 리더들에게 투자하는 저명한 투자자이다. 2005년에 설립된 DFJ 그로스는 기존의 틀을 깨고 판도를 바꾸는 혁신으로 아이코닉 기업이 되는 비범한 미션 중심의 기업가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아나플랜(Anaplan), 안두릴(Anduril), 박스(Box), 셀라레스(Cellares), 코인베이스(Coinbase), 커먼웰스 퓨전 시스템즈(Commonwealth Fusion Systems), 뉴럴링크(Neuralink), 오픈AI(OpenAI), 패트리온(Patreon), 링(Ring, 아마존), 스케일AI(ScaleAI), 솔라시티(SolarCity, 테슬라), 스페이스X(SpaceX), 스트라이프(Stripe), 테슬라(Tesla), 트위터(Twitter), 유니티(Unity) 등이 포함되어 있다. DFJ 그로스는 미래를 상상하고 정의하기 위해 대담한 비전을 실행하는 창업자들을 위한 두려움 없는 투자자이자 변함없는 파트너다.<br />
<br />
노스존 소개 <br />
<br />
노스존(Northzone)은 수많은 경기 변동과 파괴적 기술 혁신의 흐름을 관통하며 탄탄한 노하우를 쌓아온 글로벌 벤처캐피털 펀드다. 1996년에 설립된 노스존은 현재까지 10개 이상의 펀드를 조성했으며, 가장 최근 펀드레이즈는 12억달러를 넘었고, 트러스트파일럿(Trustpilot), 스포티파이(Spotify), 클라르나(Klarna), 아이제틀(iZettle), 카훗!(Kahoot!), 페르소니오(Personio), 트루레이어(TrueLayer), 스프링 헬스(Spring Health) 및 조파(Zopa) 등 카테고리를 정의하는 기업을 포함해 175개 이상의 기업에 투자했다.<br />
<br />
노스존은 런던, 뉴욕, 암스테르담, 베를린, 스톡홀름, 오슬로 등지에 대서양 횡단 허브를 갖추고 시드(Seed)에서 성장(Growth) 단계까지 투자하는 풀스택(full-stack) 투자자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엑스보우(XBOW) 카라 폴리(Cara Fole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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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204</guid>
		<title><![CDATA[LTM Named NVIDIA Partner Network ‘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 at NVIDIA GTC 2026]]></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TM (https://www.ltm.com/),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has been recognized as the NVIDIA Partner Network (NPN) ‘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 at NVIDIA GTC 2026. The award recognizes LTM’s strong collaboration with NVIDIA and its growing impact in helping enterprises move from AI experimentation to scalable, enterprise-ready adoption.

The NVIDIA Partner Network (NPN) brings together a global ecosystem of technology and consulting partners working closely with NVIDIA to deliver advanced AI solutions. Being an NPN partner is about collaborating deeply with NVIDIA to help clients transition from AI pilots to enterprise-scale deployments combining NVIDIA’s advanced AI technologies with LTM’s industry and domain expertise to drive real-world outcomes.

The 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 award highlights LTM’s momentum in delivering AI solutions that are production-grade, secure, and designed for enterprise scale. This NPN award is a significant recognition for LTM and reflects the strength of its collaboration with NVIDIA, as well as shared commitment to delivering AI solutions that create meaningful and measurable value for clients.

“Being part of the NVIDIA Partner Network is extremely meaningful because it places us at the centre of NVIDIA’s innovation ecosystem. Direct collaboration with NVIDIA’s innovators, product leaders, and experts enables us to rapidly build, refine, and scale enterprise-ready AI solutions, significantly accelerating the journey from concept to customer impact,” said Venu Lambu, Chief Executive Officer and Managing Director, LTM.

As AI becomes foundational to enterprise strategy, solutions built on NVIDIA’s trusted technology are expanding new opportunities for clients to innovate with confidence, while ensuring performance, security, and scalability. Through its collaboration with NVIDIA, LTM continues to support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in adopting AI responsibly and at scale.

About LTM

LTM is a global technology services and consulting company and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and most disruptive companies. We bring human insights and intelligent systems together to help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rewire their business models, accelerate innovation, and drive AI-centric growth. With our integrated operations, transformation, and business AI services, we design and deliver solutions that create new productivity paradigms and new roads to value. Together with 87,000 employees across 40 countries and our global network of hyperscaler partners, LTM - A Larsen & Toubro company - owns business outcomes for over 700 clients, helping them to not simply outperform the market, but to Outcreate it. Read more at LTM.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568371/en/

언론연락처: LTM Shambhavi Revandka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M (https://www.ltm.com/),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has been recognized as the NVIDIA Partner Network (NPN) ‘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 at NVIDIA GTC 2026. The award recognizes LTM’s strong collaboration with NVIDIA and its growing impact in helping enterprises move from AI experimentation to scalable, enterprise-ready adop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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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VIDIA Partner Network (NPN) brings together a global ecosystem of technology and consulting partners working closely with NVIDIA to deliver advanced AI solutions. Being an NPN partner is about collaborating deeply with NVIDIA to help clients transition from AI pilots to enterprise-scale deployments combining NVIDIA’s advanced AI technologies with LTM’s industry and domain expertise to drive real-world outco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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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sing Star Consulting Partner of the Year award highlights LTM’s momentum in delivering AI solutions that are production-grade, secure, and designed for enterprise scale. This NPN award is a significant recognition for LTM and reflects the strength of its collaboration with NVIDIA, as well as shared commitment to delivering AI solutions that create meaningful and measurable value for cli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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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ing part of the NVIDIA Partner Network is extremely meaningful because it places us at the centre of NVIDIA’s innovation ecosystem. Direct collaboration with NVIDIA’s innovators, product leaders, and experts enables us to rapidly build, refine, and scale enterprise-ready AI solutions, significantly accelerating the journey from concept to customer impact,” said Venu Lambu, Chief Executive Officer and Managing Director, LT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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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AI becomes foundational to enterprise strategy, solutions built on NVIDIA’s trusted technology are expanding new opportunities for clients to innovate with confidence, while ensuring performance, security, and scalability. Through its collaboration with NVIDIA, LTM continues to support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in adopting AI responsibly and a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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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LT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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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M is a global technology services and consulting company and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and most disruptive companies. We bring human insights and intelligent systems together to help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rewire their business models, accelerate innovation, and drive AI-centric growth. With our integrated operations, transformation, and business AI services, we design and deliver solutions that create new productivity paradigms and new roads to value. Together with 87,000 employees across 40 countries and our global network of hyperscaler partners, LTM - A Larsen & Toubro company - owns business outcomes for over 700 clients, helping them to not simply outperform the market, but to Outcreate it. Read more at LTM.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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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56837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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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TM Shambhavi Revandka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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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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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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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203</guid>
		<title><![CDATA[경북을 빛낼 캐릭터 IP 찾습니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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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지역 창작자의 창의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캐릭터 IP 공모전’을 개최한다캐릭터 IP가 콘텐츠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강력한 시장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티니핑’과 같은 인기 캐릭터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면서 캐릭터 IP의 산업적 가치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지역 창작자의 창의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캐릭터 IP 공모전’을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창작자의 독창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와 상품, 라이선싱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지식재산(IP)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주제는 사업화 연계를 고려한 신규 캐릭터 IP 기획 및 디자인이다. 캐릭터 세계관과 배경 설정, 성격 등 스토리 요소와 콘텐츠 제작·상품화 활용 계획을 포함한 캐릭터 IP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경북도민 또는 경북 도내 대학 재·휴학생이며, 경상북도 소재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5개 작품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수상자를 대상으로 캐릭터 설정 고도화, 스토리텔링 강화, 시각적 정체성 구축 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

이 가운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수 IP 5개를 별도로 선발해 최대 500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지원금을 지급하며, 창작 아이디어가 실제 콘텐츠와 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단계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3월 18일부터 4월 17일 오후 4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gbckl-contest.kr)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 내용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이번 캐릭터 IP 공모전은 지역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모전과 교육, 사업화 지원이 연계되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창작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IP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소개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경북지역 예비 창업자 및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교육 과정을 통해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창작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상상톡, 콘텐츠 교육 여건과 장비 등이 좋지 않은 지역 학교를 찾아가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콘텐츠 학교, 스토리·테크·미디어·디자인·콘텐츠 창업랩 등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된 콘텐츠랩 과정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운영기관 스마트크리에이터  미디어제작부 홍보팀  김보라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95133441_20260319143210_81521103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이 지역 창작자의 창의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캐릭터 IP 공모전’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캐릭터 IP가 콘텐츠 산업의 경계를 허물며 강력한 시장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최근 ‘티니핑’과 같은 인기 캐릭터의 성공 사례가 이어지면서 캐릭터 IP의 산업적 가치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br />
<br />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은 지역 창작자의 창의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2026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캐릭터 IP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br />
올해 처음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지역 창작자의 독창적인 캐릭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콘텐츠와 상품, 라이선싱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 가능한 지식재산(IP)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공모 주제는 사업화 연계를 고려한 신규 캐릭터 IP 기획 및 디자인이다. 캐릭터 세계관과 배경 설정, 성격 등 스토리 요소와 콘텐츠 제작·상품화 활용 계획을 포함한 캐릭터 IP 기획안을 제출하면 된다.<br />
<br />
참가 대상은 공고일 기준 만 19세 이상 경북도민 또는 경북 도내 대학 재·휴학생이며, 경상북도 소재 창업 3년 이내 초기 창업기업도 참여할 수 있다.<br />
<br />
이번 공모전에서는 총 15개 작품을 선정해 각 100만원의 상금을 지급한다. 또한 수상자를 대상으로 캐릭터 설정 고도화, 스토리텔링 강화, 시각적 정체성 구축 등을 위한 교육 및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지원한다.<br />
<br />
이 가운데 발전 가능성이 높은 우수 IP 5개를 별도로 선발해 최대 500만원 규모의 시제품 제작 지원금을 지급하며, 창작 아이디어가 실제 콘텐츠와 상품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화 단계까지 연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접수는 3월 18일부터 4월 17일 오후 4시까지 공모전 홈페이지(www.gbckl-contest.kr)를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공모 내용 또한 해당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종수 진흥원장은 “이번 캐릭터 IP 공모전은 지역 창작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사업화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공모전과 교육, 사업화 지원이 연계되는 단계별 지원을 통해 창작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새로운 IP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창작 생태계를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소개<br />
<br />
경북콘텐츠코리아랩은 경북지역 예비 창업자 및 경북도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분야별 교육 과정을 통해 창업자를 양성하기 위한 콘텐츠 창작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콘텐츠 창작 분야 저명인사를 초청해 관련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는 상상톡, 콘텐츠 교육 여건과 장비 등이 좋지 않은 지역 학교를 찾아가 콘텐츠 창작과 관련된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는 콘텐츠 학교, 스토리·테크·미디어·디자인·콘텐츠 창업랩 등 분야별 과정으로 구성된 콘텐츠랩 과정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북콘텐츠코리아랩 운영기관 스마트크리에이터  미디어제작부 홍보팀  김보라  1522-60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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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95133441_20260319143210_81521103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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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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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무디스 레이팅스, 신용평가사 최초로 블록체인 금융 인프라에 독립적 신용 분석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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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2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디스(Moody’s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소 MCO)는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가 특정 네트워크에 종속되지 않는(network-agnostic) 토큰 인테그레이션 엔진(Token Integration Engine™, 이하 TIE)을 출시해 신용평가사 최초로 온체인에서 분석 데이터를 수집하고 신용 인사이트를 공유한다고 발표했다. 첫 단계로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노드를 운영하는 최초의 신용평가사가 됐다. 이 이정표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무디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진전이며, 플랫폼 간 통합을 위해 구축된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규제에 부합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과 신용등급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파비앙 아스틱(Fabian Astic) 무디스 레이팅스 매니징 디렉터 겸 디지털 경제 글로벌 총괄은 “금융 시장이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리스크 분석 및 신용 인사이트에 대한 요구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무디스 레이팅스는 글로벌 규제 당국의 기대치와 당사의 거버넌스, 투명성, 컴플라이언스 관행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엄격한 평가 기준을 디지털 시장 인프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무디스 레이팅스의 TIE는 캔톤 네트워크의 노드를 활용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서 투명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반 통합 계층(foundational integration layer) 역할을 한다. 참여는 발행사 주도로(issuer-led) 이뤄지며, 시장 정합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디지털화된 글로벌 자본 시장 전반에서 무디스 레이팅스의 무결성, 통제력 및 핵심 역할을 유지한다.

캔톤 네트워크는 기관 금융의 개인정보 보호(프라이버시) 및 규제 준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분산형 인프라 전반에서 금융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동기화하기 위해 글로벌 선도 기관들을 결집하고 있다.

유발 루즈(Yuval Rooz) 디지털 에셋 최고경영자(CEO) 겸 캔톤 네트워크 공동 창립자는 “무디스 고객들은 이제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장 및 온체인 금융 워크플로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신용 인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확보하게 됐다”며 “독립적인 온체인 리스크 분석은 허가된 당사자(permissioned parties)에 대한 배포를 간소화하고, 업무 마찰을 줄이며, 거래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투명성을 개선함으로써, 프라이버시와 통제력,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시장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말했다.

무디스 레이팅스의 TIE는 시장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다른 디지털 금융 네트워크, 사업 부문, 상품 유형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

무디스 소개

점점 더 상호 연결되는 리스크로 형성되는 세계에서 무디스(Moody’s, 뉴욕증권거래소 MCO)의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 기술은 고객이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40개국 이상에 걸친 약 1만6000명의 다양한 인력을 갖춘 무디스는 고객이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번영하는 데 필요한 포괄적 시각을 제공한다.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에 따른 ‘세이프 하버’ 진술

본 문서에 포함된 특정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이며, 다수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무디스의 사업 및 운영에 대한 미래의 기대, 계획, 전망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실제 결과 또는 성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추정, 예측, 목표, 가정 및 불확실성이 포함된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문서의 미래예측진술 및 기타 정보는 본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디스는 관련 법률 또는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후속 전개, 변경된 기대치 또는 기타 이유의 결과로 인해 해당 진술을 공개적으로 보충, 업데이트 또는 수정할 의무가 없으며 그렇게 할 의도도 없다. 무디스의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은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무디스의 연례보고서(Form 10-K) 제1부 항목 1A의 “리스크 요인”과 회사가 수시로 SEC에 제출하거나 본 문서에 참조로 포함된 자료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의 발생이 회사의 실제 결과를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다르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중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무디스(Moody’s Corporation) 시바니 칵(Shivani Kak) 투자자 관계 담당 +1 212-553-0298      조 밀렌하우젠(Joe Mielenhausen)  커뮤니케이션 담당  +1 212-553-14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무디스(Moody’s Corporation, 뉴욕증권거래소 MCO)는 무디스 레이팅스(Moody’s Ratings)가 특정 네트워크에 종속되지 않는(network-agnostic) 토큰 인테그레이션 엔진(Token Integration Engine™, 이하 TIE)을 출시해 신용평가사 최초로 온체인에서 분석 데이터를 수집하고 신용 인사이트를 공유한다고 발표했다. 첫 단계로 캔톤 네트워크(Canton Network)에서 노드를 운영하는 최초의 신용평가사가 됐다. 이 이정표는 디지털 혁신에 대한 무디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중요한 진전이며, 플랫폼 간 통합을 위해 구축된 기술을 통해 안전하고 규제에 부합하며 효율적인 데이터 수집과 신용등급 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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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앙 아스틱(Fabian Astic) 무디스 레이팅스 매니징 디렉터 겸 디지털 경제 글로벌 총괄은 “금융 시장이 디지털화되는 과정에서, 독립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리스크 분석 및 신용 인사이트에 대한 요구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며 “무디스 레이팅스는 글로벌 규제 당국의 기대치와 당사의 거버넌스, 투명성, 컴플라이언스 관행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우리의 엄격한 평가 기준을 디지털 시장 인프라로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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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레이팅스의 TIE는 캔톤 네트워크의 노드를 활용해 디지털 금융 생태계에서 투명성과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기반 통합 계층(foundational integration layer) 역할을 한다. 참여는 발행사 주도로(issuer-led) 이뤄지며, 시장 정합성을 지원하는 동시에 디지털화된 글로벌 자본 시장 전반에서 무디스 레이팅스의 무결성, 통제력 및 핵심 역할을 유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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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톤 네트워크는 기관 금융의 개인정보 보호(프라이버시) 및 규제 준수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개발됐으며, 분산형 인프라 전반에서 금융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동기화하기 위해 글로벌 선도 기관들을 결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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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 루즈(Yuval Rooz) 디지털 에셋 최고경영자(CEO) 겸 캔톤 네트워크 공동 창립자는 “무디스 고객들은 이제 참여가 점차 확대되고 있는 디지털 시장 및 온체인 금융 워크플로 내에서 신뢰할 수 있는 신용 인사이트에 접근할 수 있는 새로운 통로를 확보하게 됐다”며 “독립적인 온체인 리스크 분석은 허가된 당사자(permissioned parties)에 대한 배포를 간소화하고, 업무 마찰을 줄이며, 거래 라이프사이클 전반의 투명성을 개선함으로써, 프라이버시와 통제력, 컴플라이언스를 유지하는 동시에 시장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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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레이팅스의 TIE는 시장 도입이 확대됨에 따라 다른 디지털 금융 네트워크, 사업 부문, 상품 유형으로 적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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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디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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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상호 연결되는 리스크로 형성되는 세계에서 무디스(Moody’s, 뉴욕증권거래소 MCO)의 데이터, 인사이트, 혁신 기술은 고객이 세계를 입체적으로 조망하고 기회를 발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40개국 이상에 걸친 약 1만6000명의 다양한 인력을 갖춘 무디스는 고객이 자신감 있게 행동하고 번영하는 데 필요한 포괄적 시각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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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에 따른 ‘세이프 하버’ 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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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문서에 포함된 특정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이며, 다수의 리스크와 불확실성을 수반하는 무디스의 사업 및 운영에 대한 미래의 기대, 계획, 전망에 기반한다. 이러한 진술에는 실제 결과 또는 성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할 수 있는 추정, 예측, 목표, 가정 및 불확실성이 포함된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본 문서의 미래예측진술 및 기타 정보는 본 문서의 날짜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무디스는 관련 법률 또는 규정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후속 전개, 변경된 기대치 또는 기타 이유의 결과로 인해 해당 진술을 공개적으로 보충, 업데이트 또는 수정할 의무가 없으며 그렇게 할 의도도 없다. 무디스의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은 2025년 12월 31일에 종료된 회계연도에 대한 무디스의 연례보고서(Form 10-K) 제1부 항목 1A의 “리스크 요인”과 회사가 수시로 SEC에 제출하거나 본 문서에 참조로 포함된 자료에 더 자세히 기술되어 있다. 주주와 투자자는 이러한 요인, 리스크 및 불확실성의 발생이 회사의 실제 결과를 미래예측진술에서 예상, 표현, 전망, 기대 또는 암시된 것과 중대하게 다르게 만들 수 있으며, 이는 회사의 사업, 영업실적 및 재무 상태에 중대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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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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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무디스(Moody’s Corporation) 시바니 칵(Shivani Kak) 투자자 관계 담당 +1 212-553-0298      조 밀렌하우젠(Joe Mielenhausen)  커뮤니케이션 담당  +1 212-553-14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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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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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oody’s Ratings Becomes First Credit Rating Agency to Bring Independent Credit Analysis to Blockchain Financial Infrastructu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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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oody’s Corporation (NYSE: MCO) today announced that Moody’s Ratings has launched its network-agnostic Token Integration Engine™ (TIE), becoming the first credit rating agency to ingest analytical data and share credit insights on-chain. As an inaugural step, it is the first rating agency to operate a node on the Canton Network. The milestone marks a significant step in Moody’s commitment to digital innovation, intending to enable secure, compliant, and efficient ingestion of data and dissemination of ratings enabled by technology built for integration across platforms.

“As financial markets digitize, the need for independent, trusted risk analysis and credit insights does not change,” said Fabian Astic, Managing Director and Global Head of Digital Economy at Moody’s Ratings. “Moody’s Ratings is extending that rigor to digital market infrastructure consistent with global regulatory expectations and our governance, transparency, and compliance practices.”

Moody’s Ratings’ TIE serves as the foundational integration layer, utilizing its node on Canton to enhance transparency and operational efficiency in the digital finance ecosystem. Participation will be issuer-led, supporting market alignment while preserving the integrity, control, and central role of Moody’s Ratings across digitized global capital markets.

The Canton Network was developed to support the privacy and regulatory needs of institutional finance and brings together leading global organizations to synchronize financial data and processes across a decentralized infrastructure.

“Moody’s customers now have a new way to access trusted credit insight within the digital markets and on-chain finance workflows where they increasingly operate,” said Yuval Rooz, CEO of Digital Asset, co-founder of the Canton Network. “On-chain independent risk analysis streamlines distribution to permissioned parties, reduces friction, and improves transparency across the transaction lifecycle which strengthens market efficiency while preserving privacy, control, and compliance.”

Moody’s Ratings’ TIE plans to expand coverage across other digital finance networks, lines of business and instrument types as adoption grows.

About Moody’s Corporation

In a world shaped by increasingly interconnected risks, Moody’s (NYSE:MCO) data, insight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help customers develop a holistic view of their world and unlock opportunities. With a rich history of experience in global markets and a diverse workforce of approximately 16,000 across more than 40 countries, Moody’s gives customers the comprehensive perspective needed to act with confidence and thrive.

“Safe Harbor” statement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Certain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documen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are based on future expectations, plans and prospects for Moody’s business and operations that involve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Such statements involve estimates, projections, goals, forecasts, assumption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or outcome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tockholders and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other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are made as of the date hereof, and Moody’s undertakes no obligation (nor does it intend) to publicly supplement, update or revise such statements on a going-forward basis, whether as a result of subsequent developments, changed expectation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or regulation.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as well as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Moody’s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described in greater detail under “Risk Factors” in Part I, Item 1A of Mood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in other filings made by the Company from time to time with the SEC or in materials incorporated herein or therein. Stockholders and investors are cautioned that the occurrence of any of these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may cause the Company’s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could have a material and adverse effect on the Company’s business,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06410/en/

언론연락처: Moody’s Corporation Shivani Kak Investor Relations +1 212-553-0298   Joe Mielenhausen Communications +1 212-553-14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oody’s Corporation (NYSE: MCO) today announced that Moody’s Ratings has launched its network-agnostic Token Integration Engine™ (TIE), becoming the first credit rating agency to ingest analytical data and share credit insights on-chain. As an inaugural step, it is the first rating agency to operate a node on the Canton Network. The milestone marks a significant step in Moody’s commitment to digital innovation, intending to enable secure, compliant, and efficient ingestion of data and dissemination of ratings enabled by technology built for integration across platfor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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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financial markets digitize, the need for independent, trusted risk analysis and credit insights does not change,” said Fabian Astic, Managing Director and Global Head of Digital Economy at Moody’s Ratings. “Moody’s Ratings is extending that rigor to digital market infrastructure consistent with global regulatory expectations and our governance, transparency, and compliance practi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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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Ratings’ TIE serves as the foundational integration layer, utilizing its node on Canton to enhance transparency and operational efficiency in the digital finance ecosystem. Participation will be issuer-led, supporting market alignment while preserving the integrity, control, and central role of Moody’s Ratings across digitized global capital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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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anton Network was developed to support the privacy and regulatory needs of institutional finance and brings together leading global organizations to synchronize financial data and processes across a decentralized infrastruc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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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customers now have a new way to access trusted credit insight within the digital markets and on-chain finance workflows where they increasingly operate,” said Yuval Rooz, CEO of Digital Asset, co-founder of the Canton Network. “On-chain independent risk analysis streamlines distribution to permissioned parties, reduces friction, and improves transparency across the transaction lifecycle which strengthens market efficiency while preserving privacy, control, and compli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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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dy’s Ratings’ TIE plans to expand coverage across other digital finance networks, lines of business and instrument types as adoption grow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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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ody’s Corpor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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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a world shaped by increasingly interconnected risks, Moody’s (NYSE:MCO) data, insights, and innovative technologies help customers develop a holistic view of their world and unlock opportunities. With a rich history of experience in global markets and a diverse workforce of approximately 16,000 across more than 40 countries, Moody’s gives customers the comprehensive perspective needed to act with confidence and thriv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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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 Harbor” statement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br />
<br />
Certain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documen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are based on future expectations, plans and prospects for Moody’s business and operations that involve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Such statements involve estimates, projections, goals, forecasts, assumption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or outcome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tockholders and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nd other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are made as of the date hereof, and Moody’s undertakes no obligation (nor does it intend) to publicly supplement, update or revise such statements on a going-forward basis, whether as a result of subsequent developments, changed expectation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or regulation.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as well as other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Moody’s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described in greater detail under “Risk Factors” in Part I, Item 1A of Moody’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and in other filings made by the Company from time to time with the SEC or in materials incorporated herein or therein. Stockholders and investors are cautioned that the occurrence of any of these factors, risks and uncertainties may cause the Company’s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expressed, projected, anticipated or impli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could have a material and adverse effect on the Company’s business,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condi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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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680641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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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oody’s Corporation Shivani Kak Investor Relations +1 212-553-0298   Joe Mielenhausen Communications +1 212-553-146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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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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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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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참메드, KIMES 2026 참가… ENT·영상·감염관리 경쟁력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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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동아참메드 KIMES 2026 부스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 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

KIMES는 1980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시회다. 올해에는 키노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전시회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ENT(이비인후과) 장비와 감염관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KIMES와 함께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 상담회(GMEP 2026)’에도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동아참메드는 2026년 5월 출시 예정인 연성 비디오 내시경 ‘V1 Smart Pro’와 2027년 1월 출시 예정인 올인원영상시스템 ‘New Qvion’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

‘V1 Smart Pro’는 인체공학적 좌우 대칭형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듀얼 광섬유 조명 구조를 적용해 내시경 시야를 밝고 균일하게 확보했으며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DNR(Digital Noise Reduction) 기술과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시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New Qvion’은 영상 장비와 광원 장치를 결합한 올인원 시스템으로 전용 카트뿐 아니라 기존 ENT 진료대 위에도 자유롭게 장착이 가능해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특히 경성 내시경(Rigid Scope)과 연성 비디오 내시경(Flexible Video Scope)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호환 구조를 적용해 장비 운용의 유연성을 높였다.

감염관리 대표 제품인 자동 내시경 세척기 ‘DCW-R’과 ‘MH NF-5000’도 선보인다. ‘DCW-R’과 ‘MH NF-5000’은 동아참메드의 고유한 ‘와류(渦流)’ 세척 방식을 적용해 세척 효율을 극대화했다. 기기 내부에서 강력한 회오리 흐름을 생성해 내시경의 복잡한 채널과 표면을 균일하게 세척하는 구조다. 또한 액상뿐 아니라 분말 소독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 편의성과 위생 관리 수준을 한층 높였다.

전략 품목 중 하나인 과산화수소(HP) 기반 환경 소독 티슈 ‘ED Wipes HP’도 전시한다. 과산화수소는 고위험균 대응에 탁월하지만 제어가 까다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동아참메드는 이를 안정화된 티슈 형태로 구현하고 교차 오염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동아참메드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동아참메드의 ENT, 영상 시스템, 감염 관리 분야 경쟁력을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세 분야의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 개발과 국내외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아참메드는 동아에스티 계열사로 이비인후과용 진료 장치, 의료용 영상 장치 등을 생산 및 판매, 수출하는 EMD(ENT 의료기기) 사업 부문, 채혈용 소모품, 체외 진단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IVD(체외 진단) 사업 부문, 공간 소독 시스템, 내시경 소독기, 전용 소독제, 소독 티슈 등의 HAI(감염 관리) 사업 부문을 전문적으로 하는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책임 02-920-836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0544_738295415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참메드 KIMES 2026 부스</figcaption></figure></div>동아참메드(대표이사 사장 정재훈)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 설비 전시회 ‘KIMES 2026’에 참가한다고 19일 밝혔다.<br />
<br />
KIMES는 1980년 처음 개최된 국내 최대 의료기기 및 병원 설비 전시회다. 올해에는 키노트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하며 단순 전시를 넘어 기술과 비즈니스 전략이 결합된 융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동아참메드는 이번 전시회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해 ENT(이비인후과) 장비와 감염관리 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KIMES와 함께 개최되는 ‘2026 글로벌 의료기기 수출 상담회(GMEP 2026)’에도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글로벌 시장 개척에 나설 예정이다.<br />
<br />
이번 전시회에서 동아참메드는 2026년 5월 출시 예정인 연성 비디오 내시경 ‘V1 Smart Pro’와 2027년 1월 출시 예정인 올인원영상시스템 ‘New Qvion’을 새롭게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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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1 Smart Pro’는 인체공학적 좌우 대칭형 핸들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듀얼 광섬유 조명 구조를 적용해 내시경 시야를 밝고 균일하게 확보했으며 영상 노이즈를 줄이는 DNR(Digital Noise Reduction) 기술과 열을 효과적으로 배출하는 구조를 적용해 장시간 시술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영상 품질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br />
<br />
‘New Qvion’은 영상 장비와 광원 장치를 결합한 올인원 시스템으로 전용 카트뿐 아니라 기존 ENT 진료대 위에도 자유롭게 장착이 가능해 공간 효율성이 뛰어나다. 특히 경성 내시경(Rigid Scope)과 연성 비디오 내시경(Flexible Video Scope)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듀얼 호환 구조를 적용해 장비 운용의 유연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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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관리 대표 제품인 자동 내시경 세척기 ‘DCW-R’과 ‘MH NF-5000’도 선보인다. ‘DCW-R’과 ‘MH NF-5000’은 동아참메드의 고유한 ‘와류(渦流)’ 세척 방식을 적용해 세척 효율을 극대화했다. 기기 내부에서 강력한 회오리 흐름을 생성해 내시경의 복잡한 채널과 표면을 균일하게 세척하는 구조다. 또한 액상뿐 아니라 분말 소독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사용 편의성과 위생 관리 수준을 한층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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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품목 중 하나인 과산화수소(HP) 기반 환경 소독 티슈 ‘ED Wipes HP’도 전시한다. 과산화수소는 고위험균 대응에 탁월하지만 제어가 까다로운 물질로 알려져 있다. 동아참메드는 이를 안정화된 티슈 형태로 구현하고 교차 오염을 최소화하는 구조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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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참메드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동아참메드의 ENT, 영상 시스템, 감염 관리 분야 경쟁력을 국내외 고객에게 선보일 예정이며 세 분야의 탄탄한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입지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맞춤형 제품 개발과 국내외 영업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글로벌 종합 의료기기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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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동아참메드는 동아에스티 계열사로 이비인후과용 진료 장치, 의료용 영상 장치 등을 생산 및 판매, 수출하는 EMD(ENT 의료기기) 사업 부문, 채혈용 소모품, 체외 진단 의료기기 등을 담당하는 IVD(체외 진단) 사업 부문, 공간 소독 시스템, 내시경 소독기, 전용 소독제, 소독 티슈 등의 HAI(감염 관리) 사업 부문을 전문적으로 하는 메디컬 헬스케어 전문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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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PR팀 권희재 책임 02-920-836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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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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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0544_738295415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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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09:3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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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우시와 ‘b’의 만남… 비츠와 나이키, 역사상 첫 협업 모델 파워비츠 프로 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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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츠(Beats)와 나이키가 양사 역사상 최초의 하드웨어 협업 제품인 ‘파워비츠 프로 2 -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을 발표했다. 획기적인 디자인 전환의 일환으로, 비츠는 사상 처음으로 자사의 상징적인 이어버드 외관을 파트너와 공유해 오른쪽 이어버드에 나이키 스우시(Nike Swoosh)를, 왼쪽에 비츠 시그니처 ‘b’를 배치했다.

이번 한정판은 나이키의 강렬한 ‘볼트(Volt)’ 컬러 팔레트와 파워비츠 프로 2의 업계 최고 수준 오디오 기술을 결합했다. 그 결과 엘리트 스포츠와 스트리트 스타일의 간극을 잇는 퍼포먼스 도구가 탄생했다.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은 볼트 색상 스펙클이 가미된 매트 블랙 충전 케이스로 출시된다. 케이스를 열면 뚜껑 안쪽에 나이키의 ‘JUST DO IT’ 문구가 새겨져 있다. 외관은 새롭지만 내부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 프로급 사운드: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및 주변음 허용 모드
· 생체 데이터 연동: 피트니스 앱 및 나이키 런 클럽(Nike Run Club)과 원활하게 동기화되는 내장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1] 
· 강력한 배터리: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45시간 배터리 수명과 IPX4 등급 땀·방수 기능[2] 
· 흔들림 없는 밀착감: 웨이트룸에서 골프장 18번 홀까지 흔들림 없는 시그니처 랩어라운드(wrap-around) 이어후크 

크리스 쏜(Chris Thorne) 비츠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것은 단순히 새로운 컬러의 추가가 아니라, 오늘날 스포츠 선수를 정의하는 퍼포먼스와 문화, 스포츠 자체를 대변하는 두 브랜드의 강력한 만남”이라며 “최초로 우리 하드웨어에 스우시를 배치함으로써 비츠와 나이키의 공유된 DNA를 기리고, 두 브랜드를 모두 체현하는 르브론 제임스 같은 앰배서더를 기념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투지, 스타일, 그리고 사운드에 대한 찬사”라고 말했다.

출시에 맞춰 비츠는 오랜 브랜드 앰배서더인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를 기용해 ‘완벽하지 않아도 스포츠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유쾌한 코미디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 집중하라(Keep Your Head in The Game)’ 캠페인에서 르브론 선수는 엘리트와는 거리가 먼 골프 실력으로 골프장에 나서지만, 파워비츠 프로 2와 함께 비평가들(프로 골퍼 김주형(Tom Kim)과 배우 라이오넬 보이즈(Lionel Boyce) 및 트래비스 ‘타코’ 베넷(Travis “Taco” Bennett) 분)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기를 즐긴다. 영상은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youtu.be%2FY-Gl6hhxymc%3Fsi%3DfLkRvLUWmjpzlsdY&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here&index=1&md5=547ecdff918c4958915db63108ff89b5)에서 시청할 수 있다.

르브론 제임스는 “비츠와 나이키 같은 두 상징적인 브랜드가 만나면 단순한 협업 이상이 된다. 나에게는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오리지널 파워비츠 시절부터 비츠의 여정에 함께해 왔으며, 파워비츠 프로 2는 훈련, 회복, 일상생활 등 내 일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단순히 내가 항상 쓰는 이어버드가 아니라 퍼포먼스에 타협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출시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Nike.Beat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eatsbydre.com%2Fnike-beats-powerbeats-pro-2%2F&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Nike.Beats&index=2&md5=01ccbab3ec52776aecb06f22cb0deb67)

프레스 키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pple.ent.box.com%2Fs%2Fnr18hgq1ouaewv8leyofgsqbnxtfshjk&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Press+Kit&index=3&md5=54d897eaa0d3a977ed1b477eeb695222)

가격 및 출시 정보 

파워비츠 프로 2 -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은 3월 20일 금요일부터 미화 249.99달러에 Appl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pple.com&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Apple.com&index=4&md5=0e859a5d8b00c01e29694cec468e3648)을 통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독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프랑스, 스페인, 인도, 스위스, 네덜란드, 홍콩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의 Nik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Nike.com&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Nike.com&index=5&md5=fedbee19af7586a5a604e98d3fc91976)과 아래 명시된 미국, 영국, 중국, 싱가포르의 일부 애플 스토어(Apple Store)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뉴욕
 소호(SoHo)
피프스 애비뉴(Fifth Avenue)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그랜드 센트럴(Grand Central)
다운타운 브루클린(Downtown Brooklyn)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
웨스트 14번가(West 14th Street)
어퍼 웨스트 사이드(Upper West Side)
어퍼 이스트 사이드(Upper East Side)

로스앤젤레스
 더 그로브(The Grove)
베벌리 센터(Beverly Center)
타워 시어터(Tower Theatre)
서드 스트리트 프롬나드(Third Street Promenade)
센추리 시티(Century City)
맨해튼 빌리지(Manhattan Village) 

시카고
미시간 애비뉴(Michigan Avenue)
링컨 파크(Lincoln Park) 

마이애미
아벤투라(Aventura)
데이드랜드(Dadeland)
링컨 로드(Lincoln Road)
브리켈 시티 센터(Brickell City Centre)
마이애미 월드센터(Miami Worldcenter)
더 폴스(The Falls)

런던
코번트 가든(Covent Garden)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
브렌트 크로스(Brent Cross)
브롬튼 로드(Brompton Road)
배터시(Battersea)
스트랫퍼드 시티(Stratford City) 
화이트 시티(White City)

상하이
상하이 iapm(Shanghai iapm)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오차드 로드(Orchard Road) 쥬얼 창이 공항(Jewel Changi Airport) 

[1] 호환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
[2] 파워비츠 프로 2는 수상 스포츠가 아닌 운동 시 땀과 물에 대한 저항성을 갖추고 있다. 파워비츠 프로 2는 통제된 실험실 환경에서 테스트됐으며, IEC 표준 60529에 따른 IPX4 등급을 획득했다. 땀과 방수 저항성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용에 따라 저하될 수 있다. 젖은 파워비츠 프로 2를 충전해서는 안 된다. 세척 및 건조 방법은 웹사이트(https://support.apple.com/en-us/102013)를 참조해야 한다. 충전 케이스는 땀과 방수 저항성이 없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9868/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비츠 PR(Beats PR) 알렉시스 존슨(Alexis John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비츠(Beats)와 나이키가 양사 역사상 최초의 하드웨어 협업 제품인 ‘파워비츠 프로 2 -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을 발표했다. 획기적인 디자인 전환의 일환으로, 비츠는 사상 처음으로 자사의 상징적인 이어버드 외관을 파트너와 공유해 오른쪽 이어버드에 나이키 스우시(Nike Swoosh)를, 왼쪽에 비츠 시그니처 ‘b’를 배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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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한정판은 나이키의 강렬한 ‘볼트(Volt)’ 컬러 팔레트와 파워비츠 프로 2의 업계 최고 수준 오디오 기술을 결합했다. 그 결과 엘리트 스포츠와 스트리트 스타일의 간극을 잇는 퍼포먼스 도구가 탄생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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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스페셜 에디션은 볼트 색상 스펙클이 가미된 매트 블랙 충전 케이스로 출시된다. 케이스를 열면 뚜껑 안쪽에 나이키의 ‘JUST DO IT’ 문구가 새겨져 있다. 외관은 새롭지만 내부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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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급 사운드: 적응형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ANC) 및 주변음 허용 모드<br />
· 생체 데이터 연동: 피트니스 앱 및 나이키 런 클럽(Nike Run Club)과 원활하게 동기화되는 내장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1] <br />
· 강력한 배터리: 충전 케이스 포함 최대 45시간 배터리 수명과 IPX4 등급 땀·방수 기능[2] <br />
· 흔들림 없는 밀착감: 웨이트룸에서 골프장 18번 홀까지 흔들림 없는 시그니처 랩어라운드(wrap-around) 이어후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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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쏜(Chris Thorne) 비츠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것은 단순히 새로운 컬러의 추가가 아니라, 오늘날 스포츠 선수를 정의하는 퍼포먼스와 문화, 스포츠 자체를 대변하는 두 브랜드의 강력한 만남”이라며 “최초로 우리 하드웨어에 스우시를 배치함으로써 비츠와 나이키의 공유된 DNA를 기리고, 두 브랜드를 모두 체현하는 르브론 제임스 같은 앰배서더를 기념하고 있다. 이는 사람들을 한계까지 밀어붙이는 투지, 스타일, 그리고 사운드에 대한 찬사”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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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에 맞춰 비츠는 오랜 브랜드 앰배서더인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를 기용해 ‘완벽하지 않아도 스포츠 자체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은 유쾌한 코미디 캠페인을 선보인다. ‘게임에 집중하라(Keep Your Head in The Game)’ 캠페인에서 르브론 선수는 엘리트와는 거리가 먼 골프 실력으로 골프장에 나서지만, 파워비츠 프로 2와 함께 비평가들(프로 골퍼 김주형(Tom Kim)과 배우 라이오넬 보이즈(Lionel Boyce) 및 트래비스 ‘타코’ 베넷(Travis “Taco” Bennett) 분)의 목소리를 차단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경기를 즐긴다. 영상은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youtu.be%2FY-Gl6hhxymc%3Fsi%3DfLkRvLUWmjpzlsdY&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here&index=1&md5=547ecdff918c4958915db63108ff89b5)에서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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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는 “비츠와 나이키 같은 두 상징적인 브랜드가 만나면 단순한 협업 이상이 된다. 나에게는 가족이나 다름없다”며 “오리지널 파워비츠 시절부터 비츠의 여정에 함께해 왔으며, 파워비츠 프로 2는 훈련, 회복, 일상생활 등 내 일과에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고 있다. 단순히 내가 항상 쓰는 이어버드가 아니라 퍼포먼스에 타협하지 않는 모든 사람을 위해 만들어진 제품”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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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업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출시 업데이트를 구독하려면 다음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Nike.Beat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eatsbydre.com%2Fnike-beats-powerbeats-pro-2%2F&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Nike.Beats&index=2&md5=01ccbab3ec52776aecb06f22cb0deb6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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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스 키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pple.ent.box.com%2Fs%2Fnr18hgq1ouaewv8leyofgsqbnxtfshjk&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Press+Kit&index=3&md5=54d897eaa0d3a977ed1b477eeb695222)<br />
<br />
가격 및 출시 정보 <br />
<br />
파워비츠 프로 2 - 나이키 스페셜 에디션은 3월 20일 금요일부터 미화 249.99달러에 Appl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pple.com&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Apple.com&index=4&md5=0e859a5d8b00c01e29694cec468e3648)을 통해 미국, 영국, 중국, 일본, 독일, 캐나다, 호주, 싱가포르, 프랑스, 스페인, 인도, 스위스, 네덜란드, 홍콩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한 미국의 Nik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Nike.com&esheet=54451969&newsitemid=54451969010&lan=en-US&anchor=Nike.com&index=5&md5=fedbee19af7586a5a604e98d3fc91976)과 아래 명시된 미국, 영국, 중국, 싱가포르의 일부 애플 스토어(Apple Store)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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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br />
 소호(SoHo)<br />
피프스 애비뉴(Fifth Avenue)<br />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br />
그랜드 센트럴(Grand Central)<br />
다운타운 브루클린(Downtown Brooklyn)<br />
윌리엄스버그(Williamsburg)<br />
웨스트 14번가(West 14th Street)<br />
어퍼 웨스트 사이드(Upper West Side)<br />
어퍼 이스트 사이드(Upper East S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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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br />
 더 그로브(The Grove)<br />
베벌리 센터(Beverly Center)<br />
타워 시어터(Tower Theatre)<br />
서드 스트리트 프롬나드(Third Street Promenade)<br />
센추리 시티(Century City)<br />
맨해튼 빌리지(Manhattan Village)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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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br />
미시간 애비뉴(Michigan Avenue)<br />
링컨 파크(Lincoln Park)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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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br />
아벤투라(Aventura)<br />
데이드랜드(Dadeland)<br />
링컨 로드(Lincoln Road)<br />
브리켈 시티 센터(Brickell City Centre)<br />
마이애미 월드센터(Miami Worldcenter)<br />
더 폴스(The Fal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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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br />
코번트 가든(Covent Garden) <br />
리젠트 스트리트(Regent Street)<br />
브렌트 크로스(Brent Cross)<br />
브롬튼 로드(Brompton Road)<br />
배터시(Battersea)<br />
스트랫퍼드 시티(Stratford City) <br />
화이트 시티(White C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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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br />
상하이 iapm(Shanghai iap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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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br />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 <br />
오차드 로드(Orchard Road) 쥬얼 창이 공항(Jewel Changi Airpor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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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호환되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가 필요하다.<br />
[2] 파워비츠 프로 2는 수상 스포츠가 아닌 운동 시 땀과 물에 대한 저항성을 갖추고 있다. 파워비츠 프로 2는 통제된 실험실 환경에서 테스트됐으며, IEC 표준 60529에 따른 IPX4 등급을 획득했다. 땀과 방수 저항성은 영구적이지 않으며 정상적인 사용에 따라 저하될 수 있다. 젖은 파워비츠 프로 2를 충전해서는 안 된다. 세척 및 건조 방법은 웹사이트(https://support.apple.com/en-us/102013)를 참조해야 한다. 충전 케이스는 땀과 방수 저항성이 없다. <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9868/en<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츠 PR(Beats PR) 알렉시스 존슨(Alexis Johnso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4:58: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98</guid>
		<title><![CDATA[The Swoosh Meets the ‘b’: Beats and Nike Unveil Historic First-Ever Collaboration for Powerbeats Pro 2]]></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Today, Beats and Nike announced the first hardware collaboration in their shared history: 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 In a landmark design shift, Beats has—for the first time—shared its iconic earbud real estate with a partner, featuring the Nike Swoosh on the right bud and the signature Beats “b” on the left.

The limited-edition release marries Nike’s high-energy “Volt” color palette with the industry-leading audio tech of the Powerbeats Pro 2. The result is a performance tool built to bridge the gap between elite sport and street style.

The Nike Special Edition arrives in a striking matte black, Volt-speckled charging case. Upon opening, users are greeted by Nike’s “JUST DO IT” mantra printed inside the lid. While the aesthetic is new, the internals are pure power:

·	Pro-Level Sound: Adaptive Active Noise Cancelling (ANC) and Transparency mode
·	Biometric Integration: Built-in Heart Rate Monitoring that syncs seamlessly with the Fitness app and Nike Run Club[1]
·	Athlete Endurance: Up to 45 hours of battery life with the charging case and IPX4-rated sweat and water resistance[2]
·	Secure Fit: Signature wrap-around earhooks designed to stay put from the weight room to the 18th green

“This isn't just a new colorway; it’s a collision of two brands that define performance, culture, and sports—the attributes of today’s athlete,” said Chris Thorne, CMO of Beats. “By placing the Swoosh on our hardware for the first time, we’re honoring the shared DNA of Beats and Nike—and celebrating ambassadors like LeBron James who embody both. It’s a tribute to the grit, style, and sound that push people to their limits.”

To accompany the launch, Beats tapped longtime brand ambassador LeBron James for a comedic campaign that proves you don't need to be perfect to play. In “Keep Your Head in The Game,” James hits the green with less-than-elite golf skills—but with Powerbeats Pro 2, he tunes out the critics (played by professional golfer Tom Kim and actors Lionel Boyce and Travis “Taco” Bennett) and embraces the game on his own terms. Watch it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youtu.be%2FY-Gl6hhxymc%3Fsi%3DfLkRvLUWmjpzlsdY&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here&index=1&md5=547ecdff918c4958915db63108ff89b5).

“When two iconic brands like Beats and Nike come together, it‘s more than a collaboration—for me, it’s family,” said LeBron James. “I’ve been part of the Beats journey since day one with the original Powerbeats, and the Powerbeats Pro 2 represent everything I need in my daily routine, whether I‘m training, recovering, or just living life. These aren’t just my go-to earbuds—they're built for anyone who refuses to compromise on performance.”
To learn more about the collaboration and sign up for launch updates, visit Nike.Beat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eatsbydre.com%2Fnike-beats-powerbeats-pro-2%2F&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Nike.Beats&index=2&md5=01ccbab3ec52776aecb06f22cb0deb67).

Press Ki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pple.ent.box.com%2Fs%2Fnr18hgq1ouaewv8leyofgsqbnxtfshjk&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Press+Kit&index=3&md5=54d897eaa0d3a977ed1b477eeb695222)

Pricing and Availability

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 will be available to purchase on Friday, March 20, for $249.99 USD at Appl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pple.com&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Apple.com&index=4&md5=0e859a5d8b00c01e29694cec468e3648) in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China, Japan, Germany, Canada, Australia, Singapore, France, Spain, India, Switzerland, the Netherlands, and Hong Kong. It will also be available at Nik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Nike.com&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Nike.com&index=5&md5=fedbee19af7586a5a604e98d3fc91976) in the United States and select Apple Store locations in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China, and Singapore.

New York
SoHo
Fifth Avenue
World Trade Center
Grand Central
Downtown Brooklyn
Williamsburg
West 14th Street
Upper West Side
Upper East Side

Los Angeles
The Grove
Beverly Center
Tower Theatre
Third Street Promenade
Century City
Manhattan Village

Chicago
Michigan Avenue
Lincoln Park

Miami
Aventura
Dadeland
Lincoln Road
Brickell City Centre
Miami Worldcenter
The Falls

London
Covent Garden
Regent Street
Brent Cross
Brompton Road
Battersea
Stratford City
White City

Shanghai
Shanghai iapm

Singapore
Marina Bay Sands
Orchard RoadJewel Changi Airport

[1] Compatible hardware and software required.
[2] Powerbeats Pro 2 are sweat and water resistant for non-water sports and exercise. Powerbeats Pro 2 were tested under controlled laboratory conditions, and have a rating of IPX4 under IEC standard 60529. Sweat and water resistance are not permanent conditions and resistance might decrease as a result of normal wear. Do not attempt to charge wet Powerbeats Pro 2; refer to https://support.apple.com/en-us/102013 for cleaning and drying instructions. The charging case is not sweat or water resistan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9868/en/

언론연락처: Beats by Dr. Dre Beats PR Alexis John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41936_14383476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figcaption></figure></div>Today, Beats and Nike announced the first hardware collaboration in their shared history: 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 In a landmark design shift, Beats has—for the first time—shared its iconic earbud real estate with a partner, featuring the Nike Swoosh on the right bud and the signature Beats “b” on the lef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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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mited-edition release marries Nike’s high-energy “Volt” color palette with the industry-leading audio tech of the Powerbeats Pro 2. The result is a performance tool built to bridge the gap between elite sport and street sty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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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ike Special Edition arrives in a striking matte black, Volt-speckled charging case. Upon opening, users are greeted by Nike’s “JUST DO IT” mantra printed inside the lid. While the aesthetic is new, the internals are pure pow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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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evel Sound: Adaptive Active Noise Cancelling (ANC) and Transparency mode<br />
·	Biometric Integration: Built-in Heart Rate Monitoring that syncs seamlessly with the Fitness app and Nike Run Club[1]<br />
·	Athlete Endurance: Up to 45 hours of battery life with the charging case and IPX4-rated sweat and water resistance[2]<br />
·	Secure Fit: Signature wrap-around earhooks designed to stay put from the weight room to the 18th gre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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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n't just a new colorway; it’s a collision of two brands that define performance, culture, and sports—the attributes of today’s athlete,” said Chris Thorne, CMO of Beats. “By placing the Swoosh on our hardware for the first time, we’re honoring the shared DNA of Beats and Nike—and celebrating ambassadors like LeBron James who embody both. It’s a tribute to the grit, style, and sound that push people to their limi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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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accompany the launch, Beats tapped longtime brand ambassador LeBron James for a comedic campaign that proves you don't need to be perfect to play. In “Keep Your Head in The Game,” James hits the green with less-than-elite golf skills—but with Powerbeats Pro 2, he tunes out the critics (played by professional golfer Tom Kim and actors Lionel Boyce and Travis “Taco” Bennett) and embraces the game on his own terms. Watch it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youtu.be%2FY-Gl6hhxymc%3Fsi%3DfLkRvLUWmjpzlsdY&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here&index=1&md5=547ecdff918c4958915db63108ff89b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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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two iconic brands like Beats and Nike come together, it‘s more than a collaboration—for me, it’s family,” said LeBron James. “I’ve been part of the Beats journey since day one with the original Powerbeats, and the Powerbeats Pro 2 represent everything I need in my daily routine, whether I‘m training, recovering, or just living life. These aren’t just my go-to earbuds—they're built for anyone who refuses to compromise on performance.”<br />
To learn more about the collaboration and sign up for launch updates, visit Nike.Beat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eatsbydre.com%2Fnike-beats-powerbeats-pro-2%2F&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Nike.Beats&index=2&md5=01ccbab3ec52776aecb06f22cb0deb6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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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Ki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apple.ent.box.com%2Fs%2Fnr18hgq1ouaewv8leyofgsqbnxtfshjk&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Press+Kit&index=3&md5=54d897eaa0d3a977ed1b477eeb695222)<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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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ing and Availability<br />
<br />
Powerbeats Pro 2 - Nike Special Edition will be available to purchase on Friday, March 20, for $249.99 USD at Appl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Apple.com&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Apple.com&index=4&md5=0e859a5d8b00c01e29694cec468e3648) in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China, Japan, Germany, Canada, Australia, Singapore, France, Spain, India, Switzerland, the Netherlands, and Hong Kong. It will also be available at Nike.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Nike.com&esheet=54451969&newsitemid=20260317159868&lan=en-US&anchor=Nike.com&index=5&md5=fedbee19af7586a5a604e98d3fc91976) in the United States and select Apple Store locations in the United States, United Kingdom, China, and Singapo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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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York<br />
SoHo<br />
Fifth Avenue<br />
World Trade Center<br />
Grand Central<br />
Downtown Brooklyn<br />
Williamsburg<br />
West 14th Street<br />
Upper West Side<br />
Upper East S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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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br />
The Grove<br />
Beverly Center<br />
Tower Theatre<br />
Third Street Promenade<br />
Century City<br />
Manhattan Villa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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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ago<br />
Michigan Avenue<br />
Lincoln Pa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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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br />
Aventura<br />
Dadeland<br />
Lincoln Road<br />
Brickell City Centre<br />
Miami Worldcenter<br />
The Fal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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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br />
Covent Garden<br />
Regent Street<br />
Brent Cross<br />
Brompton Road<br />
Battersea<br />
Stratford City<br />
White C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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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nghai<br />
Shanghai iap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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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gapore<br />
Marina Bay Sands<br />
Orchard RoadJewel Changi Airpo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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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patible hardware and software required.<br />
[2] Powerbeats Pro 2 are sweat and water resistant for non-water sports and exercise. Powerbeats Pro 2 were tested under controlled laboratory conditions, and have a rating of IPX4 under IEC standard 60529. Sweat and water resistance are not permanent conditions and resistance might decrease as a result of normal wear. Do not attempt to charge wet Powerbeats Pro 2; refer to https://support.apple.com/en-us/102013 for cleaning and drying instructions. The charging case is not sweat or water resista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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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15986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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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eats by Dr. Dre Beats PR Alexis Johns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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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41936_14383476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4:54:1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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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메틱, RV 에어컨 ‘FJX7’ 보상판매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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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메틱코리아가 RV 에어컨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RV 에어컨 ‘FJX7 시리즈’의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스웨덴의 글로벌 RV·아웃도어 브랜드 도메틱(DOMETIC) 그룹의 한국지사 도메틱코리아가 올여름을 대비한 RV 에어컨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RV 에어컨 ‘FJX7 시리즈’의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기존 RV 차량에 장착된 에어컨을 도메틱 FJX7 시리즈로 교체할 경우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 방식으로 진행된다.

도메틱코리아는 노후화된 에어컨이 설치된 RV를 사용 중인 고객들이 비용적인 부담을 덜면서도 최신 고효율 에어컨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이번 보상판매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정적인 냉방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보상판매는 도메틱코리아와 협약한 전국 20곳의 도메틱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기존 RV 차량에 장착된 노후 에어컨을 도메틱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점검 및 교체 설치할 수 있어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와 전문성을 갖춘 프리미엄 장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메틱코리아는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품 교체와 설치를 진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RV 여행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FJX7 시리즈는 RV 환경에 최적화된 루프톱 에어컨으로, 강력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Plus 모델은 약 3400W, Pro 모델은 약 2900W, Lite 모델은 약 2600W의 냉방 능력(ISO5151 기준)을 갖추고 있으며, LS35/35 조건 적용 시 기존 수치 대비 400~500W 이상의 냉각 성능을 나타낸다.

또한 첨단 가변 속도형 인버터 컴프레서와 듀얼 모터를 적용해 소비 전력을 줄이고 소음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냉난방 겸용 설계를 적용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취침 시 팬 속도를 80%까지 낮추는 슬립 모드를 통해 조용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차량 외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외관 LED 조명은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이번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도메틱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만 진행되며, 기존 RV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 최대 34%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금액은 부가세와 작업비가 포함된 가격 기준이다.

보상판매는 지역별 가까운 도메틱 서비스센터를 확인한 뒤 방문 전 재고 여부와 장착 일정을 예약하고 센터 상담을 통해 신품 에어컨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행사는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행사 내용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또한 FJX7 에어컨을 설치한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경 사용 후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메틱 공식 블로그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보상판매 구매 고객에 한정되지 않으며 FJX7 설치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도메틱코리아는 FJX7 시리즈가 RV 환경에 최적화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RV와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메틱은 RV 레저용 차량, 트럭, 보트 등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 제품과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다양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에서 운영 중인 제품 관련 정보는 도메틱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metic_official
※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Nvxhxgb

도메틱코리아 소개

2019년 1월 1일부터 도메틱 그룹의 정식 한국지사로 운영을 시작한 도메틱코리아는 아웃도어·캠핑용품과 차량용 냉장고 등 다양한 모바일 리빙 솔루션의 수입·유통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메틱코리아 홍보대행 에프엠투 기획팀 이은지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0017215_20260319114946_37474284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메틱코리아가 RV 에어컨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RV 에어컨 ‘FJX7 시리즈’의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스웨덴의 글로벌 RV·아웃도어 브랜드 도메틱(DOMETIC) 그룹의 한국지사 도메틱코리아가 올여름을 대비한 RV 에어컨 교체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RV 에어컨 ‘FJX7 시리즈’의 보상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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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기존 RV 차량에 장착된 에어컨을 도메틱 FJX7 시리즈로 교체할 경우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보상판매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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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틱코리아는 노후화된 에어컨이 설치된 RV를 사용 중인 고객들이 비용적인 부담을 덜면서도 최신 고효율 에어컨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이번 보상판매를 기획했다. 이를 통해 무더운 여름철에도 안정적인 냉방 성능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보상판매는 도메틱코리아와 협약한 전국 20곳의 도메틱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기존 RV 차량에 장착된 노후 에어컨을 도메틱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통해 점검 및 교체 설치할 수 있어 보다 신뢰도 높은 서비스와 전문성을 갖춘 프리미엄 장착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도메틱코리아는 고객들이 믿을 수 있는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제품 교체와 설치를 진행함으로써 안전하고 편안한 RV 여행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FJX7 시리즈는 RV 환경에 최적화된 루프톱 에어컨으로, 강력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Plus 모델은 약 3400W, Pro 모델은 약 2900W, Lite 모델은 약 2600W의 냉방 능력(ISO5151 기준)을 갖추고 있으며, LS35/35 조건 적용 시 기존 수치 대비 400~500W 이상의 냉각 성능을 나타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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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첨단 가변 속도형 인버터 컴프레서와 듀얼 모터를 적용해 소비 전력을 줄이고 소음을 최소화하도록 설계됐다. 냉난방 겸용 설계를 적용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도 활용할 수 있으며, 취침 시 팬 속도를 80%까지 낮추는 슬립 모드를 통해 조용한 숙면 환경을 제공한다. 차량 외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외관 LED 조명은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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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상판매 프로모션은 4월 30일까지 도메틱 공식 서비스센터에서만 진행되며, 기존 RV 에어컨을 교체하는 고객에게 최대 34%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금액은 부가세와 작업비가 포함된 가격 기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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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판매는 지역별 가까운 도메틱 서비스센터를 확인한 뒤 방문 전 재고 여부와 장착 일정을 예약하고 센터 상담을 통해 신품 에어컨으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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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며 상황에 따라 행사 내용이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또한 FJX7 에어컨을 설치한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오는 4월경 사용 후기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도메틱 공식 블로그와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이벤트는 보상판매 구매 고객에 한정되지 않으며 FJX7 설치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도메틱코리아는 FJX7 시리즈가 RV 환경에 최적화된 냉방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동시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RV와 아웃도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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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도메틱은 RV 레저용 차량, 트럭, 보트 등 다양한 아웃도어 관련 제품과 부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다양한 국제 디자인 어워드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에서 운영 중인 제품 관련 정보는 도메틱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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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metic_official<br />
※ 카카오 채널: https://pf.kakao.com/_Nvxhxgb<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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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메틱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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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일부터 도메틱 그룹의 정식 한국지사로 운영을 시작한 도메틱코리아는 아웃도어·캠핑용품과 차량용 냉장고 등 다양한 모바일 리빙 솔루션의 수입·유통 및 기술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편의성과 활용성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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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메틱코리아 홍보대행 에프엠투 기획팀 이은지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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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0017215_20260319114946_374742845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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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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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SCN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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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에서 펴낸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는 모델과 연기 활동 중인 22명을 소개하고 있다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가 시니어모델 22명의 프로필과 활동을 기록한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펴냈다고 20일 밝혔다.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의 제작에는 국내외 패션쇼 및 방송·영화·광고 등에서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 중인 시니어모델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모두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원이다. 각 인물의 프로필과 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다양한 삶의 경험을 지닌 회원들이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며 열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170×240 크기에 78쪽 분량이며, 비매품으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영화·패션위원회 회원에게 증정된다. 책의 일부 내용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홈페이지(www.simunne.co.kr)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작업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콘텐츠 프로젝트의 출발이다.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시작으로 무대, 녹음실, 스튜디오, 아틀리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시니어 창작과 활동을 도서와 영상 콘텐츠로 알리고 지원할 계획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니어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축적된 경험이 창작과 표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제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향후 출판, 전시,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시니어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소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각 분야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를 통한 예술품 전시회, 무료 공연, 영화 제작, 패션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이사장 고동락 사업국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2538_348395561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에서 펴낸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는 모델과 연기 활동 중인 22명을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KSCN)가 시니어모델 22명의 프로필과 활동을 기록한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펴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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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의 제작에는 국내외 패션쇼 및 방송·영화·광고 등에서 모델과 연기자로 활동 중인 시니어모델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모두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원이다. 각 인물의 프로필과 활동 중심으로 구성해 다양한 삶의 경험을 지닌 회원들이 새로운 무대에 도전하며 열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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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240 크기에 78쪽 분량이며, 비매품으로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영화·패션위원회 회원에게 증정된다. 책의 일부 내용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홈페이지(www.simunne.co.kr)에서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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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작업은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콘텐츠 프로젝트의 출발이다. ‘시니어모델 북 - Love My Life’를 시작으로 무대, 녹음실, 스튜디오, 아틀리에 등 다양한 공간에서 이뤄지는 시니어 창작과 활동을 도서와 영상 콘텐츠로 알리고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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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프로젝트는 단순한 기록을 넘어 시니어 문화의 확장 가능성을 모색하는 데 의미를 뒀다. 축적된 경험이 창작과 표현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제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지속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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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향후 출판, 전시,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통해 시니어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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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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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는 시니어 문화예술인의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교류를 활성화하며 재능기부를 통해 세대 간 소통을 돕는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각 분야의 시니어 문화예술인들이 함께 모여 재능기부를 통한 예술품 전시회, 무료 공연, 영화 제작, 패션쇼 개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시니어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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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김철수 이사장 고동락 사업국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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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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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2538_348395561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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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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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nternational Day of Forests: UNDP partnership connects communities and technology to restore Mongolia’s forest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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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NDP Seoul Policy Centre’s video ‘Connected by the Forest’, released to mark the International Day of Forests, highlights forest protection and restoration efforts in Mongolia (Provided by UNDP Seoul Policy Centre)The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Seoul Policy Centre has released a video and photo story titled ‘Connected by the Forest (https://www.youtube.com/watch?v=5AlOGVyq50g)’ to mark the International Day of Forests on 21 March. The project highlights efforts to protect and restore forests in Mongolia through community participation, digital innovation,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Vast grasslands cover around 80 percent of Mongolia’s land area. By contrast, the country’s forests are much smaller and highly fragile ecosystems that can take centuries to recover once damaged. Disease, forest fires, and deforestation continue to place pressure on the remaining forests.
 
In Selenge Province, local Forest User Groups have been established to live in harmony with the forest. Communities depend on forest resources for firewood, food and income, while also playing a leading role in protecting and restoring them.
 
“We collect pine nuts, mushrooms and a variety of berries, and harvest different kinds of plants for tea,” said Dolgor Dagva, Head of the Unur-Erdene Forest User Group. “We also use the forest for timber and, in return, we look after the forest.”

Forest User Groups also take part in reforestation and forest restoration efforts. They collect seeds from different tree species, raise seedlings and support the regeneration of degraded land. In some areas, the practice is to plant 100 new trees for every tree that is cut. At the same time, forests remain under constant threat. Forest User Groups deploy rangers to monitor pest outbreaks, illegal logging and forest fires.

“Because Forest User Groups work continuously in the forest, they are often the first to notice and report issues such as forest fires, pest infestations or illegal logging,” said Naranbaatar Buyandelger, Senior Forest Engineer for the Eroo Region in Selenge Province. “We then work together with the relevant authorities to take the necessary measures.”

UNDP in Mongolia works with the Government of Mongolia to advanc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including through improved forest management. To address complex environmental challenges, this work has also drawn on the development experience and expertise of the Republic of Korea.

During the 1970s, the Republic of Korea reversed decades of deforestation through nationwide restoration efforts. Today, it uses digital tools to manage forest resources more effectively.
 
“At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we share Korea’s development experience with other countries in support of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aid Soojin Jeong, Policy Analyst at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With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 our Centre helped UNDP Mongolia design an e-platform that can track forest resources and related issues.”

Through this cooperation, Mongolia developed the e-Forest digital platform, which is designed to help monitor and track the use of forest resources across the country.
 
“With the support of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the e-Forest digital platform has been developed in Mongolia to improve the monitoring and tracking of forest resources nationwide,” said Oyusanaa Byambasuren, Director General of the National Forest Agency of Mongolia.

The platform enables Forest User Groups and local communities to collect and upload information on forest-related activities from the field so that problems can be identified and acted on more quickly.

“When fully implemented, the e-Forest platform will greatly simplify the monitoring and tracking of timber-related activities,” said Erdenebat Erdenejav, Programme Analyst at UNDP Mongolia. “As a result, it is expected to help reduce illegal logging and strengthen forest protection.”

Under Mongolia’s Green Development Initiative, the country aims to plant one billion trees by 2030. Digital tools such as e-Forest are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not only in protecting existing forests, but also in safeguarding newly planted areas.
 
Mongolia’s forests remain under pressure, but they are not beyond recovery. The story of ‘Connected by the Forest’ shows how international cooperation, local participation, and digital innovation can come together to protect and restore forests for future generations.

The video and photo story were jointly produced by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and UNDP Mongolia as part of the SDG Partnership programme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
 
About the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is the leading United Nations organization fighting to end the injustice of poverty, inequality, and climate change. Working with our broad network of experts and partners in 170 countries, we help nations to build integrated, lasting solutions for people and planet. Learn more at undp.org or follow at @UNDP.

About UNDP Seoul Policy Centre

UNDP Seoul Policy Centre is a facilitator of innovative development cooperation to catalyse the achievement of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Through its SDG Partnerships programme and other South-South and Triangular Cooperation initiatives, the Centre supports countries by sharing innovative, tested-and-proven practices and policy tools on strategic development issues globally. Learn more at undp.org/policy-centre/seoul or follow at @UNDPSPC.

언론연락처: UNDP Seoul Policy Centre Sujin Kim +82-2-3290-52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092648_20863205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NDP Seoul Policy Centre’s video ‘Connected by the Forest’, released to mark the International Day of Forests, highlights forest protection and restoration efforts in Mongolia (Provided by UNDP Seoul Policy Centre)</figcaption></figure></div>The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 (UNDP) Seoul Policy Centre has released a video and photo story titled ‘Connected by the Forest (https://www.youtube.com/watch?v=5AlOGVyq50g)’ to mark the International Day of Forests on 21 March. The project highlights efforts to protect and restore forests in Mongolia through community participation, digital innovation,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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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st grasslands cover around 80 percent of Mongolia’s land area. By contrast, the country’s forests are much smaller and highly fragile ecosystems that can take centuries to recover once damaged. Disease, forest fires, and deforestation continue to place pressure on the remaining fores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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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lenge Province, local Forest User Groups have been established to live in harmony with the forest. Communities depend on forest resources for firewood, food and income, while also playing a leading role in protecting and restoring th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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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collect pine nuts, mushrooms and a variety of berries, and harvest different kinds of plants for tea,” said Dolgor Dagva, Head of the Unur-Erdene Forest User Group. “We also use the forest for timber and, in return, we look after the fore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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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st User Groups also take part in reforestation and forest restoration efforts. They collect seeds from different tree species, raise seedlings and support the regeneration of degraded land. In some areas, the practice is to plant 100 new trees for every tree that is cut. At the same time, forests remain under constant threat. Forest User Groups deploy rangers to monitor pest outbreaks, illegal logging and forest fir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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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cause Forest User Groups work continuously in the forest, they are often the first to notice and report issues such as forest fires, pest infestations or illegal logging,” said Naranbaatar Buyandelger, Senior Forest Engineer for the Eroo Region in Selenge Province. “We then work together with the relevant authorities to take the necessary measur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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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in Mongolia works with the Government of Mongolia to advance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including through improved forest management. To address complex environmental challenges, this work has also drawn on the development experience and expertise of the Republic of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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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ing the 1970s, the Republic of Korea reversed decades of deforestation through nationwide restoration efforts. Today, it uses digital tools to manage forest resources more effective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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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we share Korea’s development experience with other countries in support of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aid Soojin Jeong, Policy Analyst at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With support from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 our Centre helped UNDP Mongolia design an e-platform that can track forest resources and related issu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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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is cooperation, Mongolia developed the e-Forest digital platform, which is designed to help monitor and track the use of forest resources across the coun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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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support of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the e-Forest digital platform has been developed in Mongolia to improve the monitoring and tracking of forest resources nationwide,” said Oyusanaa Byambasuren, Director General of the National Forest Agency of Mongoli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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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latform enables Forest User Groups and local communities to collect and upload information on forest-related activities from the field so that problems can be identified and acted on more quick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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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en fully implemented, the e-Forest platform will greatly simplify the monitoring and tracking of timber-related activities,” said Erdenebat Erdenejav, Programme Analyst at UNDP Mongolia. “As a result, it is expected to help reduce illegal logging and strengthen forest prote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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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Mongolia’s Green Development Initiative, the country aims to plant one billion trees by 2030. Digital tools such as e-Forest are expected to play an important role not only in protecting existing forests, but also in safeguarding newly planted area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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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olia’s forests remain under pressure, but they are not beyond recovery. The story of ‘Connected by the Forest’ shows how international cooperation, local participation, and digital innovation can come together to protect and restore forests for future gener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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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ideo and photo story were jointly produced by the UNDP Seoul Policy Centre and UNDP Mongolia as part of the SDG Partnership programme supported by the Ministry of Foreign Affairs of the Republic of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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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United Nations Development Program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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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is the leading United Nations organization fighting to end the injustice of poverty, inequality, and climate change. Working with our broad network of experts and partners in 170 countries, we help nations to build integrated, lasting solutions for people and planet. Learn more at undp.org or follow at @UND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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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UNDP Seoul Policy Cent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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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P Seoul Policy Centre is a facilitator of innovative development cooperation to catalyse the achievement of the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Through its SDG Partnerships programme and other South-South and Triangular Cooperation initiatives, the Centre supports countries by sharing innovative, tested-and-proven practices and policy tools on strategic development issues globally. Learn more at undp.org/policy-centre/seoul or follow at @UNDPSP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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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UNDP Seoul Policy Centre Sujin Kim +82-2-3290-52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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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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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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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UNDP 서울정책센터, 세계 숲의 날 맞아 몽골 산림 협력 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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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숲의 날을 맞아 UNDP 서울정책센터가 공개한 ‘숲으로 이어지다’ 영상은 몽골 산림 보호와 복원 현장을 담고 있다3월 21일은 세계 숲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몽골에서 촬영한 ‘숲으로 이어지다’ 영상 (https://youtu.be/5AlOGVyq50g)과 사진 스토리를 엮었다.

몽골의 초원은 국토 전역에 걸쳐 펼쳐져 있다. 광활한 초원은 몽골 국토의 약 80%를 차지한다. 

하지만 몽골의 숲은 이보다 훨씬 작고, 한번 훼손되면 회복하는 데 수백 년이 걸릴 만큼 연약한 생태계다. 질병과 산불, 그리고 벌채로 인해 남아 있는 숲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곳 몽골 셀렝게주에는 숲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산림 이용자 단체가 있다. 이 단체의 주민들은 땔감과 식량, 생계의 일부를 숲에 의존한다.

동시에 숲을 보호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원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돌고르 다그바 씨는 우누르-에르데네 지역 산림이용자단체 대표다. 그는 숲이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삶의 기반이라고 말한다. 

다그바 씨는 “우리는 잣과 버섯, 다양한 베리를 채집하고 차로 마실 수 있는 식물들도 수확한다”며 “숲의 나무를 목재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그 대신 숲을 돌보고 가꾸는 일을 함께 한다”고 말했다.

산림 이용자 단체는 조림과 산림 복원 활동에도 참여한다. 숲에서 씨앗을 채집하고 묘목을 길러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데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나무 한 그루를 베면 100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방식으로 숲을 회복시키고 있다. 

하지만 그럼에도 숲은 여전히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다. 

산림 이용자 단체는 순찰대를 운영하며 산불과 해충 피해, 불법 벌목을 감시한다. 

셀렝게 주 에루지역 산림부의 나란바타르 부얀델게르 선임 산림기술관은 “산림 이용자 단체는 숲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산불이나 해충 피해, 불법 벌목 같은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UNDP 몽골 사무소는 몽골 정부와 협력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산림 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복합적인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국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참고하는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1970년대 대한민국은 산림 황폐화를 복원하는 국가적 노력을 진행했고, 오늘날에는 기술을 활용한 산림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정수진 UNDP 서울정책센터 환경정책 담당관은 “몽골에서는 산림이 매년 줄어들고 있다”며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산림 자원과 관련 문제를 추적할 수 있는 디지털 산림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협력을 통해 몽골에는 e-Forest 디지털 플랫폼이 개발됐다. 

몽골국가산림청 국장 오유사나 비암바수렌은 “UNDP 서울정책센터의 지원으로 몽골에서는 e-Forest 디지털 플랫폼이 개발됐으며, 이를 통해 전국 단위의 산림 자원 사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산림 이용자 단체가 현장에서 산림 활동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UNDP 몽골사무소 프로그램 담당관 에르데네바트 에르데네자브는 “e-Forest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목재 관련 활동의 감시와 추적이 크게 간소화될 것”이라며 “그 결과 불법 벌목 감소와 산림 보호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몽골 정부는 ‘녹색 개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10억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e-Forest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은 기존 산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새로 조성된 숲을 지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몽골의 숲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지만 회복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국가 간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 그리고 기술이 결합된다면 숲을 보호하고 복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이번 영상 및 사진 스토리는 UNDP 서울정책센터와 몽골 사무소가 공동 제작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의 지원으로 진행된 SDG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촬영됐다.

UNDP 소개

UNDP는 빈곤 종식, 불평등 감소 및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유엔 기구다. 170여 개 국가에서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류와 지구 모두를 위한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 해법 구축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UN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UNDP 서울정책센터 소개

UNDP 서울정책센터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혁신적인 개발 협력에 기여한다. SDG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남남삼각 협력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략적인 개발을 위한 혁신적이고 검증된 사례와 정책 도구를 공유함으로써 전 세계 국가들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UNDPSP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UNDP 서울정책센터 파트너십팀 김수진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02-3290-52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76690577_20260318154017_41614015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숲의 날을 맞아 UNDP 서울정책센터가 공개한 ‘숲으로 이어지다’ 영상은 몽골 산림 보호와 복원 현장을 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3월 21일은 세계 숲의 날이다. 이를 기념해 유엔개발계획(UNDP) 서울정책센터가 몽골에서 촬영한 ‘숲으로 이어지다’ 영상 (https://youtu.be/5AlOGVyq50g)과 사진 스토리를 엮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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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초원은 국토 전역에 걸쳐 펼쳐져 있다. 광활한 초원은 몽골 국토의 약 80%를 차지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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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몽골의 숲은 이보다 훨씬 작고, 한번 훼손되면 회복하는 데 수백 년이 걸릴 만큼 연약한 생태계다. 질병과 산불, 그리고 벌채로 인해 남아 있는 숲마저 위협받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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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몽골 셀렝게주에는 숲과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기 위해 만들어진 산림 이용자 단체가 있다. 이 단체의 주민들은 땔감과 식량, 생계의 일부를 숲에 의존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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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숲을 보호하는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자원을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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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르 다그바 씨는 우누르-에르데네 지역 산림이용자단체 대표다. 그는 숲이 지역 주민들에게 중요한 삶의 기반이라고 말한다. <br />
<br />
다그바 씨는 “우리는 잣과 버섯, 다양한 베리를 채집하고 차로 마실 수 있는 식물들도 수확한다”며 “숲의 나무를 목재로 활용하기도 하지만, 그 대신 숲을 돌보고 가꾸는 일을 함께 한다”고 말했다.<br />
<br />
산림 이용자 단체는 조림과 산림 복원 활동에도 참여한다. 숲에서 씨앗을 채집하고 묘목을 길러 새로운 숲을 조성하는 데 활용한다. 일반적으로 나무 한 그루를 베면 100그루의 나무를 새로 심는 방식으로 숲을 회복시키고 있다. <br />
<br />
하지만 그럼에도 숲은 여전히 다양한 위험에 노출돼 있다. <br />
<br />
산림 이용자 단체는 순찰대를 운영하며 산불과 해충 피해, 불법 벌목을 감시한다. <br />
<br />
셀렝게 주 에루지역 산림부의 나란바타르 부얀델게르 선임 산림기술관은 “산림 이용자 단체는 숲에서 활동하기 때문에 산불이나 해충 피해, 불법 벌목 같은 문제를 가장 먼저 발견하고 신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br />
<br />
UNDP 몽골 사무소는 몽골 정부와 협력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달성을 위한 산림 관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복합적인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국가의 경험과 전문성을 참고하는 협력도 이어지고 있다. <br />
<br />
1970년대 대한민국은 산림 황폐화를 복원하는 국가적 노력을 진행했고, 오늘날에는 기술을 활용한 산림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br />
<br />
정수진 UNDP 서울정책센터 환경정책 담당관은 “몽골에서는 산림이 매년 줄어들고 있다”며 “한국의 경험과 기술을 공유해 산림 자원과 관련 문제를 추적할 수 있는 디지털 산림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br />
<br />
이 협력을 통해 몽골에는 e-Forest 디지털 플랫폼이 개발됐다. <br />
<br />
몽골국가산림청 국장 오유사나 비암바수렌은 “UNDP 서울정책센터의 지원으로 몽골에서는 e-Forest 디지털 플랫폼이 개발됐으며, 이를 통해 전국 단위의 산림 자원 사용을 보다 효과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추적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br />
<br />
이 플랫폼은 산림 이용자 단체가 현장에서 산림 활동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기반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br />
<br />
UNDP 몽골사무소 프로그램 담당관 에르데네바트 에르데네자브는 “e-Forest 플랫폼이 본격적으로 도입되면 목재 관련 활동의 감시와 추적이 크게 간소화될 것”이라며 “그 결과 불법 벌목 감소와 산림 보호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몽골 정부는 ‘녹색 개발 이니셔티브’의 일환으로 2030년까지 10억 그루 나무 심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e-Forest와 같은 디지털 플랫폼은 기존 산림을 보호하는 것은 물론, 새로 조성된 숲을 지키는 데에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몽골의 숲은 여전히 위기에 처해 있지만 회복 불가능한 수준은 아니다. 국가 간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 그리고 기술이 결합된다면 숲을 보호하고 복원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설명이다. <br />
<br />
이번 영상 및 사진 스토리는 UNDP 서울정책센터와 몽골 사무소가 공동 제작했으며, 대한민국 외교부의 지원으로 진행된 SDG 파트너십 사업의 일환으로 촬영됐다.<br />
<br />
UNDP 소개<br />
<br />
UNDP는 빈곤 종식, 불평등 감소 및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서는 유엔 기구다. 170여 개 국가에서 폭넓은 파트너 네트워크를 활용해 인류와 지구 모두를 위한 통합적이고 지속가능한 개발 해법 구축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UN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UNDP 서울정책센터 소개<br />
<br />
UNDP 서울정책센터는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촉진하기 위한 혁신적인 개발 협력에 기여한다. SDG 파트너십 프로그램과 남남삼각 협력 이니셔티브를 통해 전략적인 개발을 위한 혁신적이고 검증된 사례와 정책 도구를 공유함으로써 전 세계 국가들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또는 @UNDPSP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UNDP 서울정책센터 파트너십팀 김수진 커뮤니케이션 담당관 02-3290-52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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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76690577_20260318154017_416140159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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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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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울산광역시-울산문화관광재단과 업무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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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1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울산 관광기념품 전시 및 판매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장창호 총지배인,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 지역 관광기념품 판로 지원에 나선다.

1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한호텔은 경주와 목포, 전주에 이어 울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

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대표 관광 명소에 입지한 라한호텔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라한호텔 전주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들을 위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방 도시 여행 및 숙박 경험을 가치 소비와 연결시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경주지점은 2024년부터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마련해 지역 청년 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경북도 내 첫 호텔 협업 모델 사례로 주목받기도 했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을 발굴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 ‘울산 굿즈 스토어’ 테마 매대를 조성하고 반구천 암각화의 고래를 본뜬 키링, 태화강 국가정원 내 꽃을 모티브로 한 슈비츠 등 역대 수상작들을 전시 및 판매해 새로운 판로를 열어줄 예정이다.

그뿐만 아니라 올해 열리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지역협력상’을 신설한다. 이는 라한호텔이 자리한 울산 지역의 관광 자원과 숨겨진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반구천 암각화나 공업탑 등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 외에도 울산만의 지역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응모작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장할 계획이다.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장창호 총지배인은 “울산 지역의 역사와 가치가 담긴 창작 상품들을 알리고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4230_14003660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에서 열린 울산 관광기념품 전시 및 판매 업무협약식에서 왼쪽부터 장창호 총지배인,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전국 랜드마크 호텔로 자리잡은 라한호텔이 ‘로컬상생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울산 지역 관광기념품 판로 지원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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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장창호 총지배인과 김미경 울산시 관광과장, 윤원도 울산문화관광재단 관광마이스본부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관광기념품 판로 개척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라한호텔은 경주와 목포, 전주에 이어 울산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협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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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주, 포항, 울산, 목포 등 국내 대표 관광 명소에 입지한 라한호텔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라한셀렉트 경주와 호텔현대 바이 라한 목포, 라한호텔 전주에서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청년 예술가와 창업자들을 위한 판로를 확대하고 지방 도시 여행 및 숙박 경험을 가치 소비와 연결시켜 고객과 지역사회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경주지점은 2024년부터 ‘청년감성상점’ 테마 매대를 마련해 지역 청년 예술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는 경북도 내 첫 호텔 협업 모델 사례로 주목받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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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울산시와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울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담은 기념품을 발굴하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 사업을 지원한다. 호텔 내 ‘울산 굿즈 스토어’ 테마 매대를 조성하고 반구천 암각화의 고래를 본뜬 키링, 태화강 국가정원 내 꽃을 모티브로 한 슈비츠 등 역대 수상작들을 전시 및 판매해 새로운 판로를 열어줄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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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만 아니라 올해 열리는 ‘울산 관광기념품 공모전’에 ‘지역협력상’을 신설한다. 이는 라한호텔이 자리한 울산 지역의 관광 자원과 숨겨진 매력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한 취지다. 반구천 암각화나 공업탑 등 울산을 대표하는 명소 외에도 울산만의 지역성과 스토리를 담아낸 응모작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울산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확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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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현대 바이 라한 울산 장창호 총지배인은 “울산 지역의 역사와 가치가 담긴 창작 상품들을 알리고 호텔을 찾은 고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협약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로컬상생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새로운 시도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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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한호텔 홍보대행 신시아 신수민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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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4230_140036601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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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8:48:03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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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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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
 
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해,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00g)당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잘 어우러지는 스모키한 풍미가 특징이다. ‘갈비구이맛’은 간장 베이스의 특제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내 중독성 강한 ‘단짠단짠’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
 
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직화 닭가슴살’ 3종은 하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하림은 ‘수비드 닭가슴살’ 및 ‘맛닭가슴살’ 등 풍부한 맛과 영양 성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냉장 닭가슴살 라인업에 이어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3824_61043140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림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figcaption></figure></div>종합식품기업 하림이 신제품 ‘직화 닭가슴살’ 3종(△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을 출시했다. 간편하고 맛있게 단백질 보충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맛과 식감을 더한 닭가슴살 제품이 대거 등장했으나, ‘진짜 불맛’을 느낄 수 없어 아쉬움을 느꼈던 소비자를 위한 제품이라 눈길을 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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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의 ‘직화 닭가슴살’은 3가지 공법 끝에 탄생했다. 신선한 닭가슴살을 특제 양념에 12시간 동안 냉장 숙성해 양념이 속까지 깊게 밸 수 있도록 했으며, 오븐에 두 번 익히는 초벌 과정을 거쳐 수분 손실 없이 부드러운 식감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직화구이 특유의 그윽한 향을 구현하기 위해 고온의 불로 직접 구워서 마무리해, 한 입 먹자마자 입안 가득 퍼지는 진한 숯불향이 특징이다. 그릴 마크만 찍거나 향을 옅게 입힌 시중 제품들과 달리, 진짜 직화 공법으로 풍성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제품 한 개(100g)당 21~23g의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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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화 닭가슴살’은 △소금구이맛 △바베큐구이맛 △갈비구이맛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소금구이맛’은 짭조름하면서 은은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바베큐구이맛’은 직화구이와 잘 어우러지는 스모키한 풍미가 특징이다. ‘갈비구이맛’은 간장 베이스의 특제 갈비 양념으로 맛을 내 중독성 강한 ‘단짠단짠’한 매력을 즐길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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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제품으로 해동할 필요 없이 포장지를 살짝 뜯은 뒤, 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간편하게 맛볼 수 있다. ‘직화 닭가슴살’ 3종은 하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전국 편의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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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은 ‘수비드 닭가슴살’ 및 ‘맛닭가슴살’ 등 풍부한 맛과 영양 성분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냉장 닭가슴살 라인업에 이어 진짜 불향에 촉촉한 식감까지 살린 ‘직화 닭가슴살’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하림만의 공법으로 외관뿐 아니라 맛으로도 직화의 제대로 된 풍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림 홍보대행 신시아 차강현 매니저 070-8852-257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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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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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3824_610431401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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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8:42:0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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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정책과 현장을 하나로’ 보훈공단, 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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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일(목)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2026년 국가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3월 19일(목) 충주 보훈휴양원에서 국가보훈부, 보훈공단 본사 경영진,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 및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보훈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훈요양원의 핵심 추진과제와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요양서비스 품질 향상 및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보훈가족과 국민을 위한 의료·복지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으로, 앞으로도 국가보훈부와 보훈요양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19163713_92128980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일(목)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2026년 국가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을 진행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3월 19일(목) 충주 보훈휴양원에서 국가보훈부, 보훈공단 본사 경영진, 전국 8개 보훈요양원장 및 관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국가보훈부-보훈요양원 현장소통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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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보훈 정책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구현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보훈요양원의 핵심 추진과제와 우수 혁신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현장에서 제기된 애로사항을 바탕으로 요양서비스 품질 향상 및 실질적인 정책 지원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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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보훈공단은 보훈가족과 국민을 위한 의료·복지서비스 전문 공공기관으로, 앞으로도 국가보훈부와 보훈요양원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정책 개선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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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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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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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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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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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19163713_921289808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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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7: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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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주민이 만든 생활문화 무대 ‘이달의 문화공감, 이달의 문화공방’ 3월 31일 첫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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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에서 지난해 진행한 찾아가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어울샘 링크’ 모습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31일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생활문화 행사 ‘이달의 문화공감, 이달의 문화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내용은 금천구민이 직접 제안해 선정된 ‘2026년 금천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 공간인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을 중심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매월 선보인다.

특히 금천구 생활문화 활동가로 구성된 ‘어울샘 주민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매월 마지막 수요일, 공연으로 만나는 ‘이달의 문화공감’

먼저 생활문화 공연 ‘이달의 문화공감’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어울샘과 관내 복지시설 등에서 진행된다. 어울샘 동아리와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현악, 밴드, 전통 공연,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 공연은 3월 31일 오전 11시 어울샘에서 개최된다. 어울샘 동아리 ‘금천뮤즈앙상블’, ‘어기동’과 전문 예술단체 ‘벨레차 트리오’가 참여해 한낮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현악 앙상블 음악회를 선보인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이달의 문화공방’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는 생활문화 체험 ‘이달의 문화공방’이 운영된다. 손뜨개, 공예, 미술 등 다양한 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생활문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어울샘뿐만 아니라 관내 복지시설 등 문화예술 소외 지역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달의 문화공감, 이달의 문화공방’는 금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생활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어울샘을 중심으로 주민과 예술가,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9144515_28267867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에서 지난해 진행한 찾아가는 생활문화 프로그램 ‘어울샘 링크’ 모습</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31일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생활문화 행사 ‘이달의 문화공감, 이달의 문화공방’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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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내용은 금천구민이 직접 제안해 선정된 ‘2026년 금천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역 내 생활문화 거점 공간인 ‘금천마을활력소 어울샘(이하 어울샘)’을 중심으로 주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매월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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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금천구 생활문화 활동가로 구성된 ‘어울샘 주민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참여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주민 참여형 생활문화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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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 공연으로 만나는 ‘이달의 문화공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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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생활문화 공연 ‘이달의 문화공감’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어울샘과 관내 복지시설 등에서 진행된다. 어울샘 동아리와 전문 예술단체가 함께 참여해 현악, 밴드, 전통 공연, 음악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며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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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공연은 3월 31일 오전 11시 어울샘에서 개최된다. 어울샘 동아리 ‘금천뮤즈앙상블’, ‘어기동’과 전문 예술단체 ‘벨레차 트리오’가 참여해 한낮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브런치 현악 앙상블 음악회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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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 ‘이달의 문화공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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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부터 11월까지는 생활문화 체험 ‘이달의 문화공방’이 운영된다. 손뜨개, 공예, 미술 등 다양한 생활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해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는 생활문화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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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어울샘뿐만 아니라 관내 복지시설 등 문화예술 소외 지역 공간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해 문화시설 접근이 어려운 주민들도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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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문화공감, 이달의 문화공방’는 금천구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어울샘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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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함께 생활문화를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재단은 어울샘을 중심으로 주민과 예술가,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생활문화 플랫폼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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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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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문의 지역문화팀 070-4105-475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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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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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19144515_282678677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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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WI DesalData, 중동 담수화 산업 분쟁 속에서도 견조 전망… 이란 물 위기 직면 가능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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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lobal Water Intelligence(GWI)는 국제 물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도적인 시장 정보 및 이벤트 전문 기업이다세계 최대 담수화 및 물 재이용 시장 정보 플랫폼인 GWI DesalData는 이란이 연루된 현재의 분쟁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의 담수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대체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

GWI DesalData의 글로벌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2035년까지 하루 1000만㎥ 이상의 신규 담수화 용량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10억달러(약 21조원) 이상의 투자 규모에 해당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에서 국가 주도의 프로그램이 근본적인 물 부족 문제를 배경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lobal Water Intelligence)의 담수화 및 재이용 부문 에디터인 휴고 버치(Hugo Birch)는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추가적인 물 확보에 대한 근본적인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며 “담수화는 중동 전역의 정부에게 여전히 전략적 우선순위이며, 주요 건설 프로젝트들은 장기적인 국가 계획에 기반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란은 단기적으로 가장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 약 하루 170만㎥ 규모의 담수화 설비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도하게 사용된 지하수와 지표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수십 년간의 투자 부족으로 인해 수자원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취약한 상태이며, 장기화된 분쟁은 이러한 취약성을 심각한 물 위기로 악화시킬 수 있다.

또한 GWI DesalData는 만약 분쟁이 수자원 인프라를 직접 겨냥하는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일부 국가들이 하루 25만㎥를 초과하는 대규모 중앙집중식 플랜트 대신 보다 분산된 소규모 시설의 회복력에 대해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까지 수자원 인프라를 의도적으로 겨냥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
* GCC 국가별 담수화 의존도 - 출처: GWI DesalData / AQUASTAT(2026년 추정치)

국가 / 담수화(%) / 지하수(%) / 지표수(%)
사우디아라비아 / 18.1 / 78.7 / 3.2
아랍에미리트 / 52.1 / 47.9 / 0
쿠웨이트 / 42.2 / 57.8 / 0
오만 / 31.0 / 64.6 / 4.3
카타르 / 77.3 / 22.7 / 0
바레인 / 67.5 / 32.5 / 0

GWI DesalData 소개

GWI DesalData는 담수화 및 물 재이용 분야의 프로젝트, 입찰, 파이프라인을 전 세계적으로 추적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다. 이 플랫폼은 유틸리티 기업, 개발사, 기술 공급업체, 금융기관에 필수적인 정보 자원으로, 주 2회 업데이트되며 전 세계 2만 개 이상의 담수화 및 재이용 시설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중동 및 글로벌 담수화 투자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GWI DesalData는 분석가, 기자, AI 기반 연구자들에게 권장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데이터셋 이용 또는 데모 신청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

Global Water Intelligence 소개

Global Water Intelligence는 국제 물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도적인 시장 정보 및 이벤트 전문 기업이다. 지난 25년 동안 GWI는 고객과 시장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서 역할을 해 왔으며, 고객이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고급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왔다. GWI는 지자체(공공) 물 시장, 산업용 수처리 전 분야, 기술, 금융, 경제에 이르기까지 물 산업 전반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언론연락처: Global Water Intelligence Hugo Birch 01865 2042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19154858_305671920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lobal Water Intelligence(GWI)는 국제 물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도적인 시장 정보 및 이벤트 전문 기업이다</figcaption></figure></div>세계 최대 담수화 및 물 재이용 시장 정보 플랫폼인 GWI DesalData는 이란이 연루된 현재의 분쟁에도 불구하고 중동 지역의 담수화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이 대체로 유지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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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I DesalData의 글로벌 프로젝트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해당 지역은 2035년까지 하루 1000만㎥ 이상의 신규 담수화 용량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210억달러(약 21조원) 이상의 투자 규모에 해당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 등에서 국가 주도의 프로그램이 근본적인 물 부족 문제를 배경으로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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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lobal Water Intelligence)의 담수화 및 재이용 부문 에디터인 휴고 버치(Hugo Birch)는 “지정학적 불안정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추가적인 물 확보에 대한 근본적인 필요성은 변하지 않는다”며 “담수화는 중동 전역의 정부에게 여전히 전략적 우선순위이며, 주요 건설 프로젝트들은 장기적인 국가 계획에 기반해 추진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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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은 단기적으로 가장 큰 위험에 직면해 있다. 약 하루 170만㎥ 규모의 담수화 설비를 운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과도하게 사용된 지하수와 지표수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수십 년간의 투자 부족으로 인해 수자원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취약한 상태이며, 장기화된 분쟁은 이러한 취약성을 심각한 물 위기로 악화시킬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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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WI DesalData는 만약 분쟁이 수자원 인프라를 직접 겨냥하는 수준으로 확대될 경우, 일부 국가들이 하루 25만㎥를 초과하는 대규모 중앙집중식 플랜트 대신 보다 분산된 소규모 시설의 회복력에 대해 재검토할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현재까지 수자원 인프라를 의도적으로 겨냥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다.<br />
* GCC 국가별 담수화 의존도 - 출처: GWI DesalData / AQUASTAT(2026년 추정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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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담수화(%) / 지하수(%) / 지표수(%)<br />
사우디아라비아 / 18.1 / 78.7 / 3.2<br />
아랍에미리트 / 52.1 / 47.9 / 0<br />
쿠웨이트 / 42.2 / 57.8 / 0<br />
오만 / 31.0 / 64.6 / 4.3<br />
카타르 / 77.3 / 22.7 / 0<br />
바레인 / 67.5 / 32.5 / 0<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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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I DesalData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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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WI DesalData는 담수화 및 물 재이용 분야의 프로젝트, 입찰, 파이프라인을 전 세계적으로 추적하는 권위 있는 글로벌 데이터베이스다. 이 플랫폼은 유틸리티 기업, 개발사, 기술 공급업체, 금융기관에 필수적인 정보 자원으로, 주 2회 업데이트되며 전 세계 2만 개 이상의 담수화 및 재이용 시설을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중동 및 글로벌 담수화 투자에 대한 최신 데이터를 확인하기 위해 GWI DesalData는 분석가, 기자, AI 기반 연구자들에게 권장되는 출발점으로 평가된다. 데이터셋 이용 또는 데모 신청은 웹사이트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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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Water Intelligence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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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Water Intelligence는 국제 물 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선도적인 시장 정보 및 이벤트 전문 기업이다. 지난 25년 동안 GWI는 고객과 시장을 연결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로서 역할을 해 왔으며, 고객이 비즈니스를 위한 최적의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는 고급 인텔리전스를 제공해 왔다. GWI는 지자체(공공) 물 시장, 산업용 수처리 전 분야, 기술, 금융, 경제에 이르기까지 물 산업 전반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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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lobal Water Intelligence Hugo Birch 01865 20420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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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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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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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oshiba Releases Photovoltaic-Output Photocoupler for Automotive Equip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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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shiba: TLX9920, a photovoltaic-output photocoupler in a thin, long-creepage-distance SO6L package for SSR in automotive equipment.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index=1&md5=6c3a6cf66290c0f8a8d714a19f6a30b9) (“Toshiba”) has launched a photovoltaic-output photocoupler,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LX9920&index=2&md5=bd06e35e8598522d3e88281a96f68ad1)”, in a thin, long-creepage-distance SO6L package, for solid state relays (SSR)[1] in automotive equipment. Volume shipments start today.

Demand is growing for automotive equipment relay units with a longer life, a trend that has led to increased use of SSR instead of mechanical relays. As automotive systems continue to evolve, the shift to SSR is expected to accelerate further.

TLX9920 is suitable for use as a gate driver for the high-voltage power MOSFET used in SSR. Combined with a high-voltage power MOSFET, it can achieve high-voltage and high-current switching that is difficult with photorelays. As SSR have no physical contacts, unlike mechanical relays, contact wear and the need for regular maintenance are eliminated. TLX9920 also complies with AEC-Q101, the automotive electronic component reliability standard.

It is housed in an SO6L package with a creepage distance of over 8mm, which realizes high isolation voltage (BVs=5000Vrms). For example, the IEC 60664-12[2] international standard requires a creepage distance of 5.6mm or more for application in environments with pollution degree 2 and an operating voltage of 400V or more. TLX9920 meets this requirement.

TLX9920 is suitable for application in high-voltage systems and harsh environmental conditions. It can be used in a wide range of switching applications in automotive equipment, energy storage systems (ESS) and industrial power equipment.

Toshiba will continue to contribute to building a safe and sustainable society by developing products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equipment that enhance reliability and advance technological innovation.

Notes:

[1]	Semiconductor relays that are used to control high-power loads (heating elements, motors) with low-voltage signals. The primary (control) side and the secondary (switching) side are electrically isolated by an isolation barrier, which allows switching of circuits directly connected to AC lines, or switching between devices with different ground potentials.

[2]	The standard that specifies principles, requirements, and test methods for insulation coordination for systems up to AC 1000V or DC 1500V.

Applications

·	Automotive equipment: Battery management systems (BMS), onboard chargers, inverters, etc.
·	Industrial equipment: Energy storage systems (ESS)

Features

·	Thin and long creepage package: SO6L (3.84×10.0×2.1 (mm))
·	Long creepage distance: 8mm (min)
·	High isolation voltage: BVS＝5000Vrms (min)
·	Open voltage: VOC＝13.5V (min)
·	Short-circuit current: ISC＝8μA (min)
·	AEC-Q101 qualified

Main Specifica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428805/en/)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he new product.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LX9920&index=6&md5=ec0fb8ce9a3c65c1325ded69f859cfcd)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oshiba’s isolators and solid state relays.
Isolators/Solid State Relay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isolators-solid-state-relays.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Isolators%2FSolid+State+Relays&index=7&md5=c8e7e9a9b572037d033018da8d9ece44)

To check availability of the new products at online distributors, visit:
TLX9920
Buy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where-to-buy%2Fstockcheck.TLX9920.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Buy+Online&index=8&md5=655d2e6ccb143ff1553899135ca318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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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a leading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and storage solutions, draws on over half a century of experience and innovation to offe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outstanding discrete semiconductors, system LSIs and HDD products.

Its 17,0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share a determination to maximize product value, and to promote close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in the co-creation of value and new markets. The company looks forward to building and to contributing to a better future for people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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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Media Inquiries C. Nagasawa Communications & Market Intelligence Dept.   Customer Inquiries Optoelectronic Device Sales & Marketing Dept. +81-44-548-22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4254_30221608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oshiba: TLX9920, a photovoltaic-output photocoupler in a thin, long-creepage-distance SO6L package for SSR in automotive equipment.</figcaption></figure></div>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index=1&md5=6c3a6cf66290c0f8a8d714a19f6a30b9) (“Toshiba”) has launched a photovoltaic-output photocoupler,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LX9920&index=2&md5=bd06e35e8598522d3e88281a96f68ad1)”, in a thin, long-creepage-distance SO6L package, for solid state relays (SSR)[1] in automotive equipment. Volume shipments start today.<br />
<br />
Demand is growing for automotive equipment relay units with a longer life, a trend that has led to increased use of SSR instead of mechanical relays. As automotive systems continue to evolve, the shift to SSR is expected to accelerate further.<br />
<br />
TLX9920 is suitable for use as a gate driver for the high-voltage power MOSFET used in SSR. Combined with a high-voltage power MOSFET, it can achieve high-voltage and high-current switching that is difficult with photorelays. As SSR have no physical contacts, unlike mechanical relays, contact wear and the need for regular maintenance are eliminated. TLX9920 also complies with AEC-Q101, the automotive electronic component reliability standard.<br />
<br />
It is housed in an SO6L package with a creepage distance of over 8mm, which realizes high isolation voltage (BVs=5000Vrms). For example, the IEC 60664-12[2] international standard requires a creepage distance of 5.6mm or more for application in environments with pollution degree 2 and an operating voltage of 400V or more. TLX9920 meets this requirement.<br />
<br />
TLX9920 is suitable for application in high-voltage systems and harsh environmental conditions. It can be used in a wide range of switching applications in automotive equipment, energy storage systems (ESS) and industrial power equipment.<br />
<br />
Toshiba will continue to contribute to building a safe and sustainable society by developing products for automotive and industrial equipment that enhance reliability and advance technological innovation.<br />
<br />
Notes:<br />
<br />
[1]	Semiconductor relays that are used to control high-power loads (heating elements, motors) with low-voltage signals. The primary (control) side and the secondary (switching) side are electrically isolated by an isolation barrier, which allows switching of circuits directly connected to AC lines, or switching between devices with different ground potentials.<br />
<br />
[2]	The standard that specifies principles, requirements, and test methods for insulation coordination for systems up to AC 1000V or DC 1500V.<br />
<br />
Applications<br />
<br />
·	Automotive equipment: Battery management systems (BMS), onboard chargers, inverters, etc.<br />
·	Industrial equipment: Energy storage systems (ESS)<br />
<br />
Features<br />
<br />
·	Thin and long creepage package: SO6L (3.84×10.0×2.1 (mm))<br />
·	Long creepage distance: 8mm (min)<br />
·	High isolation voltage: BVS＝5000Vrms (min)<br />
·	Open voltage: VOC＝13.5V (min)<br />
·	Short-circuit current: ISC＝8μA (min)<br />
·	AEC-Q101 qualified<br />
<br />
Main Specification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428805/en/)<br />
<br />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he new product.<br />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TLX9920&index=6&md5=ec0fb8ce9a3c65c1325ded69f859cfcd)<br />
<br />
Follow the link below for more on Toshiba’s isolators and solid state relays.<br />
Isolators/Solid State Relay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isolators-solid-state-relays.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Isolators%2FSolid+State+Relays&index=7&md5=c8e7e9a9b572037d033018da8d9ece44)<br />
<br />
To check availability of the new products at online distributors, visit:<br />
TLX9920<br />
Buy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where-to-buy%2Fstockcheck.TLX9920.html&esheet=54450456&newsitemid=20260317428805&lan=en-US&anchor=Buy+Online&index=8&md5=655d2e6ccb143ff1553899135ca31878)<br />
<br />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companies.<br />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urren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
<br />
About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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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a leading supplier of advanced semiconductor and storage solutions, draws on over half a century of experience and innovation to offer customers and business partners outstanding discrete semiconductors, system LSIs and HDD produc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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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17,000 employees around the world share a determination to maximize product value, and to promote close collaboration with customers in the co-creation of value and new markets. The company looks forward to building and to contributing to a better future for people everywhe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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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Media Inquiries C. Nagasawa Communications & Market Intelligence Dept.   Customer Inquiries Optoelectronic Device Sales & Marketing Dept. +81-44-548-221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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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19154254_30221608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87</guid>
		<title><![CDATA[도시바, 자동차 장비용 태양광 출력 포토커플러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index=1&md5=6c3a6cf66290c0f8a8d714a19f6a30b9),이하 도시바)는 자동차 장비용 태양광 출력 포토커플러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LX9920&index=2&md5=bd06e35e8598522d3e88281a96f68ad1)을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SSR)[1]용으로, 얇고 긴 연면거리의 SO6L 패키지로 출시했다. 양산 출하는 오늘부터 시작된다.

수명이 더 긴 자동차 장비용 릴레이 유닛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계식 릴레이 대신 SSR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자동차 시스템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SSR로의 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TLX9920은 SSR에 사용되는 고전압 파워 MOSFET의 게이트 드라이버로 적합하다. 고전압 파워 MOSFET과 결합하면 포토릴레이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고전압·고전류 스위칭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SSR은 기계식 릴레이와 달리 물리적 접점이 없어 접점 마모와 정기적인 유지보수 필요성이 제거된다. TLX9920은 자동차 전자부품 신뢰성 표준인 AEC-Q101도 충족한다.

이 제품은 8mm 이상의 연면거리를 갖는 SO6L 패키지에 탑재되어 높은 절연전압(BVs=5000Vrms)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국제 표준 IEC 60664-12[2]는 오염도 2 환경에서 동작 전압 400V 이상의 적용 시 5.6mm 이상의 연면거리를 요구한다. TLX9920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

TLX9920은 고전압 시스템 및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의 적용에 적합하다. 자동차 장비,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및 산업용 전력 장비의 다양한 스위칭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

도시바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기술 혁신을 진전시키는 자동차 및 산업용 장비용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

주석:

[1]	반도체 릴레이(SSR)는 저전압 신호로 고출력 부하(가열 소자, 모터 등)를 제어하는 데 사용된다. 제어측(입력)과 스위칭측(출력)은 절연벽(Isolation barrier)에 의해 전기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AC 라인에 직접 연결된 회로를 전환하거나 접지 전위가 서로 다른 장치 간의 스위칭이 가능하다.
[2]	교류(AC) 1000V 또는 직류(DC) 1500V 이하 시스템의 절연 협조(Insulation coordination)에 대한 원칙, 요구 사항 및 테스트 방법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애플리케이션

·	자동차 장비: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온보드 충전기, 인버터 등
·	산업용 장비: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특징

·	얇고 긴 연면거리 패키지: SO6L (3.84×10.0×2.1mm)
·	긴 연면거리: 8mm (최소)
·	높은 절연전압: BVs＝5000Vrms (최소)
·	개방 전압: VOC＝13.5V (최소)
·	단락 전류: ISC＝8μA (최소)
·	AEC-Q101 준수

주요 사양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bz8cB9)

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LX9920&index=6&md5=ec0fb8ce9a3c65c1325ded69f859cfcd)

도시바의 아이솔레이터 및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
Isolators/Solid State Relay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isolators-solid-state-relays.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Isolators%2FSolid+State+Relays&index=7&md5=c8e7e9a9b572037d033018da8d9ece44)

온라인 유통업체에서 신제품의 공급 여부를 확인하려면 다음을 방문하면 된다:
TLX9920
온라인 구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where-to-buy%2Fstockcheck.TLX9920.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Buy+Online&index=8&md5=655d2e6ccb143ff1553899135ca31878)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 이 문서에 포함된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 등은 발표일 기준의 정보이며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소개 

첨단 반도체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는 반세기가 넘는 경험과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뛰어난 개별 반도체, 시스템 LSI 및 HDD 제품을 제공한다.

전 세계 1만7000명의 직원들은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고 가치와 새로운 시장의 공동 창출을 위해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겠다는 결의를 공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고 그 미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

자세한 정보는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428805/en

언론연락처: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언론 문의 C. 나가사와  커뮤니케이션 및 시장 인텔리전스 부서      고객 문의 광전자 디바이스 영업·마케팅 부서  +81-44-548-22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top.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oshiba+Electronic+Devices+%26amp%3B+Storage+Corporation&index=1&md5=6c3a6cf66290c0f8a8d714a19f6a30b9),이하 도시바)는 자동차 장비용 태양광 출력 포토커플러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LX9920&index=2&md5=bd06e35e8598522d3e88281a96f68ad1)을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SSR)[1]용으로, 얇고 긴 연면거리의 SO6L 패키지로 출시했다. 양산 출하는 오늘부터 시작된다.<br />
<br />
수명이 더 긴 자동차 장비용 릴레이 유닛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기계식 릴레이 대신 SSR의 사용이 확대되고 있다. 자동차 시스템이 계속 발전함에 따라 SSR로의 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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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X9920은 SSR에 사용되는 고전압 파워 MOSFET의 게이트 드라이버로 적합하다. 고전압 파워 MOSFET과 결합하면 포토릴레이로는 구현하기 어려운 고전압·고전류 스위칭을 실현할 수 있다. 또한 SSR은 기계식 릴레이와 달리 물리적 접점이 없어 접점 마모와 정기적인 유지보수 필요성이 제거된다. TLX9920은 자동차 전자부품 신뢰성 표준인 AEC-Q101도 충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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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8mm 이상의 연면거리를 갖는 SO6L 패키지에 탑재되어 높은 절연전압(BVs=5000Vrms)을 구현한다. 예를 들어 국제 표준 IEC 60664-12[2]는 오염도 2 환경에서 동작 전압 400V 이상의 적용 시 5.6mm 이상의 연면거리를 요구한다. TLX9920은 이러한 요구 사항을 충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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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X9920은 고전압 시스템 및 열악한 환경 조건에서의 적용에 적합하다. 자동차 장비,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및 산업용 전력 장비의 다양한 스위칭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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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는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기술 혁신을 진전시키는 자동차 및 산업용 장비용 제품을 개발함으로써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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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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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반도체 릴레이(SSR)는 저전압 신호로 고출력 부하(가열 소자, 모터 등)를 제어하는 데 사용된다. 제어측(입력)과 스위칭측(출력)은 절연벽(Isolation barrier)에 의해 전기적으로 분리되어 있어, AC 라인에 직접 연결된 회로를 전환하거나 접지 전위가 서로 다른 장치 간의 스위칭이 가능하다.<br />
[2]	교류(AC) 1000V 또는 직류(DC) 1500V 이하 시스템의 절연 협조(Insulation coordination)에 대한 원칙, 요구 사항 및 테스트 방법을 규정하는 표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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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리케이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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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장비: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온보드 충전기, 인버터 등<br />
·	산업용 장비: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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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br />
<br />
·	얇고 긴 연면거리 패키지: SO6L (3.84×10.0×2.1mm)<br />
·	긴 연면거리: 8mm (최소)<br />
·	높은 절연전압: BVs＝5000Vrms (최소)<br />
·	개방 전압: VOC＝13.5V (최소)<br />
·	단락 전류: ISC＝8μA (최소)<br />
·	AEC-Q101 준수<br />
<br />
주요 사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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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bz8cB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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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br />
TLX9920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info%2Flookup.jsp%3Fpid%3DTLX9920&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TLX9920&index=6&md5=ec0fb8ce9a3c65c1325ded69f859cfc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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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의 아이솔레이터 및 솔리드 스테이트 릴레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면 된다.<br />
Isolators/Solid State Relay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product%2Fisolators-solid-state-relays.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Isolators%2FSolid+State+Relays&index=7&md5=c8e7e9a9b572037d033018da8d9ece4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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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업체에서 신제품의 공급 여부를 확인하려면 다음을 방문하면 된다:<br />
TLX9920<br />
온라인 구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oshiba.semicon-storage.com%2Fap-en%2Fsemiconductor%2Fwhere-to-buy%2Fstockcheck.TLX9920.html&esheet=54450456&newsitemid=54450456004&lan=en-US&anchor=Buy+Online&index=8&md5=655d2e6ccb143ff1553899135ca3187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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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
* 이 문서에 포함된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 등은 발표일 기준의 정보이며 사전 통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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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 소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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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 반도체 및 스토리지 솔루션의 선도적 공급업체인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는 반세기가 넘는 경험과 혁신을 바탕으로 고객과 비즈니스 파트너에게 뛰어난 개별 반도체, 시스템 LSI 및 HDD 제품을 제공한다.<br />
<br />
전 세계 1만7000명의 직원들은 제품 가치를 극대화하고 가치와 새로운 시장의 공동 창출을 위해 고객과의 긴밀한 협력을 촉진하겠다는 결의를 공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전 세계 사람들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건설하고 그 미래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br />
<br />
자세한 정보는 다음 주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toshiba.semicon-storage.com/ap-en/top.html<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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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42880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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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도시바 일렉트로닉 디바이스 앤 스토리지(Toshiba Electronic Devices & Storage Corporation) 언론 문의 C. 나가사와  커뮤니케이션 및 시장 인텔리전스 부서      고객 문의 광전자 디바이스 영업·마케팅 부서  +81-44-548-221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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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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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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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피쉬, 2026 런 스마터 어워드 수상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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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능형 콘텐츠 관리 분야의 선도적 SaaS 제공업체 레이저피쉬(Laserfiche) (https://www.laserfiche.com/?utm_source=businessnewswire&utm_medium=pr)가 ‘2026 레이저피쉬 런 스마터 어워드(Laserfiche Run Smarter® Awards)’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이 상은 레이저피쉬를 사용하여 운영 사일로(operational silos)를 허물고 전사적 생산성의 새로운 시대를 촉진하며 가능성을 재정의하는 비전가와 선구자들에게 시상한다. 형사 사법 제도를 재구상하는 대도시부터 더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를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에 이르기까지 이번 수상자들은 레이저피쉬 기술로 생산성을 높이고 프로세스를 재구상하며 삶을 개선하고 있다.

칼 찬(Karl Chan) 레이저피쉬 최고경영자는 “레이저피쉬의 진정한 힘은 언제나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그 방식은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 비용 절감,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 확보 등 다양하다”라며 “올해 수상자들은 정보 관리의 최전선에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스를 현대화하고 비즈니스 전환을 달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 런 스마터 어워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 더그 하우버트(Doug Haubert), 롱비치 시 검찰청 검사: 올해의 니엔링 와커 비전가(Nien-Ling Wacker Visionary of the Year)
· 영 리(Young Lee),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 시 정보 시스템 애널리스트: 올해의 디지털 혁신 리더(Digital Transformation Leader of the Year)
· 프리야 카르틱(Priya Karthick), 텍사스 A&M 테크노로지 서비스(Texas A&M Technology Services) 엔터프라이즈 IT 기술자: 올해의 레이저피쉬 챔피언(Laserfiche Champion of the Year)
· 촉토 네이션 IT 트라이벌 솔루션즈(Choctaw Nation IT Tribal Solutions): 최우수 프로그램 ROI(Best Program ROI)
· 팔로알토 통합 교육구 정보 서비스(Palo Alto Unified School District Information Services): 올해의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 of the Year)
· 캔자스 주립 대학교: 미국/캐나다 지역 올해의 레이저피쉬 프로그램(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U.S./Canada)
· 알바니 트러스티 컴퍼니(Albany Trustee Company Limited):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올해의 레이저피쉬 프로그램(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EMEA)
· 투손시 부서 애플리케이션팀(City of Tucson Department Applications Team): 올해의 레이저피쉬 팀(Laserfiche Team of the Year)

레이저피쉬 런 스마터 어워드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laserfiche-run-smarter-award-winners-2026-congratula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피쉬는 2026 임파워(Empower) 콘퍼런스에서 수상자들을 기념할 예정이다. 여기 (https://empower.laserfiche.com/event/a647f813-52c8-4d3d-947f-1d4b158020cf/home)에서 콘퍼런스에 등록할 수 있다.

레이저피쉬 소개

레이저피쉬(Laserfiche)는 조직이 운영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AI 기반 솔루션으로 콘텐츠를 관리하도록 돕는 선도적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다. 확장 가능한 워크플로, 맞춤형 양식, 노코드 템플릿, AI 지원 기능을 통해 레이저피쉬(Laserfiche®) 문서 관리 플랫폼은 업무 처리 속도를 가속화한다. 스타트업부터 포춘 500대(Fortune 500)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조직이 신뢰하는 레이저피쉬는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을 촉진하며 대규모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유럽, 아시아에 사무소를 두고 전 세계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레이저피쉬 소셜미디어:

레이저피쉬 블로그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 | X (https://x.com/laserfiche) |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Hpx1kpZxm7YwAAAZ0E1t9gDn_XQrBZhGr6JHlayVeI_JL34CvXyZQgkLDwU9_IA1hqaKFXD8VG_-IXONoZ7-EhMj9VCMUMaSYSr2RGBM7OW4GPlSLjeD8dkthnmmhGk-oNA8I=&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laserfiche)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serfiche)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Laserfich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레이저피쉬(Laserfiche) 린다 도밍고(Linda Domingo)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562-988-1688 x 2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능형 콘텐츠 관리 분야의 선도적 SaaS 제공업체 레이저피쉬(Laserfiche) (https://www.laserfiche.com/?utm_source=businessnewswire&utm_medium=pr)가 ‘2026 레이저피쉬 런 스마터 어워드(Laserfiche Run Smarter® Awards)’의 수상자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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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레이저피쉬를 사용하여 운영 사일로(operational silos)를 허물고 전사적 생산성의 새로운 시대를 촉진하며 가능성을 재정의하는 비전가와 선구자들에게 시상한다. 형사 사법 제도를 재구상하는 대도시부터 더 스마트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AI를 혁신적으로 활용하는 금융 서비스 기업에 이르기까지 이번 수상자들은 레이저피쉬 기술로 생산성을 높이고 프로세스를 재구상하며 삶을 개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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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찬(Karl Chan) 레이저피쉬 최고경영자는 “레이저피쉬의 진정한 힘은 언제나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에서 찾을 수 있다. 그 방식은 실행 가능한 인텔리전스, 비용 절감, 혁신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 확보 등 다양하다”라며 “올해 수상자들은 정보 관리의 최전선에 있으며, 이들 중 다수가 클라우드와 AI 기술을 활용해 프로세스를 현대화하고 비즈니스 전환을 달성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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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런 스마터 어워드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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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그 하우버트(Doug Haubert), 롱비치 시 검찰청 검사: 올해의 니엔링 와커 비전가(Nien-Ling Wacker Visionary of the Year)<br />
· 영 리(Young Lee), 캘리포니아주 카마릴로 시 정보 시스템 애널리스트: 올해의 디지털 혁신 리더(Digital Transformation Leader of the Year)<br />
· 프리야 카르틱(Priya Karthick), 텍사스 A&M 테크노로지 서비스(Texas A&M Technology Services) 엔터프라이즈 IT 기술자: 올해의 레이저피쉬 챔피언(Laserfiche Champion of the Year)<br />
· 촉토 네이션 IT 트라이벌 솔루션즈(Choctaw Nation IT Tribal Solutions): 최우수 프로그램 ROI(Best Program ROI)<br />
· 팔로알토 통합 교육구 정보 서비스(Palo Alto Unified School District Information Services): 올해의 체인지 메이커(Change Maker of the Year)<br />
· 캔자스 주립 대학교: 미국/캐나다 지역 올해의 레이저피쉬 프로그램(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U.S./Canada)<br />
· 알바니 트러스티 컴퍼니(Albany Trustee Company Limited):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지역 올해의 레이저피쉬 프로그램(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EMEA)<br />
· 투손시 부서 애플리케이션팀(City of Tucson Department Applications Team): 올해의 레이저피쉬 팀(Laserfiche Team of the Yea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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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런 스마터 어워드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laserfiche-run-smarter-award-winners-2026-congratulation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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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는 2026 임파워(Empower) 콘퍼런스에서 수상자들을 기념할 예정이다. 여기 (https://empower.laserfiche.com/event/a647f813-52c8-4d3d-947f-1d4b158020cf/home)에서 콘퍼런스에 등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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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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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Laserfiche)는 조직이 운영을 디지털 방식으로 전환하고 AI 기반 솔루션으로 콘텐츠를 관리하도록 돕는 선도적 엔터프라이즈 플랫폼이다. 확장 가능한 워크플로, 맞춤형 양식, 노코드 템플릿, AI 지원 기능을 통해 레이저피쉬(Laserfiche®) 문서 관리 플랫폼은 업무 처리 속도를 가속화한다. 스타트업부터 포춘 500대(Fortune 500) 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규모의 조직이 신뢰하는 레이저피쉬는 팀의 생산성을 높이고 협업을 촉진하며 대규모로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롱비치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북미, 유럽, 아시아에 사무소를 두고 전 세계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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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소셜미디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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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피쉬 블로그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 | X (https://x.com/laserfiche) | 링크드인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Hpx1kpZxm7YwAAAZ0E1t9gDn_XQrBZhGr6JHlayVeI_JL34CvXyZQgkLDwU9_IA1hqaKFXD8VG_-IXONoZ7-EhMj9VCMUMaSYSr2RGBM7OW4GPlSLjeD8dkthnmmhGk-oNA8I=&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laserfiche)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laserfiche)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Laserfich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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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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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피쉬(Laserfiche) 린다 도밍고(Linda Domingo)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562-988-1688 x 2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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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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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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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aserfiche Announces 2026 Run Smarter® Award Winn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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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aserfiche (https://www.laserfiche.com/?utm_source=businessnewswire&utm_medium=pr) — the leading SaaS provider of intelligent content management — today announced the winners of the 2026 Laserfiche Run Smarter® Awards.

These awards celebrate the visionaries and trailblazers who are redefining the possible, using Laserfiche to break down operational silos and catalyze a new era of enterprise-wide productivity. From a large city reimagining criminal justice to a financial services firm’s innovative use of AI for smarter service delivery: The winners enhance productivity, reimagine processes and improve lives with Laserfiche technology.

“The true power of Laserfiche has always been in how it unlocks value — whether that is through delivering actionable intelligence, cost savings, or reclaimed time to put toward innovation,” said Karl Chan, CEO of Laserfiche. “This year’s honorees are at the forefront of information management, with many of them leveraging cloud and AI technology to modernize processes and achieve business transformation.”

Congratulations to the 2026 Run Smarter Award winners:

·Doug Haubert, City Prosecutor, Long Beach City Prosecutor’s Office: Nien-Ling Wacker Visionary of the Year
·Young Lee, Information Systems Analyst, City of Camarillo, California: Digital Transformation Leader of the Year
·Priya Karthick, Enterprise IT Technologist, Texas A&M Technology Services: Laserfiche Champion of the Year
·Choctaw Nation IT Tribal Solutions: Best Program ROI
·Palo Alto Unified School District Information Services: Change Maker of the Year
·Kansas State University: 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U.S./Canada
·Albany Trustee Company Limited: 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EMEA
·City of Tucson Department Applications Team: Laserfiche Team of the Year

Learn more about the Laserfiche Run Smarter Award winners here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laserfiche-run-smarter-award-winners-2026-congratulations/).

Laserfiche will celebrate the winners during the 2026 Empower conference. Click here to register (https://empower.laserfiche.com/event/a647f813-52c8-4d3d-947f-1d4b158020cf/home) for the conference.

About Laserfiche

Laserfiche is the leading enterprise platform that helps organizations digitally transform operations and manage their content with AI-powered solutions. Through scalable workflows, customizable forms, no-code templates and AI-enabled capabilities, the Laserfiche® document management platform accelerates how business gets done. Trusted by organizations of all sizes — from startups to Fortune 500 enterprises — Laserfiche empowers teams to boost productivity, foster collaboration, and deliver a superior customer experience at scale. Headquartered in Long Beach, California, Laserfiche operates globally, with offices across North America, Europe, and Asia.

Connect with Laserfiche:

Laserfiche Blog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 | X (https://x.com/laserfiche) | LinkedIn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Hpx1kpZxm7YwAAAZ0E1t9gDn_XQrBZhGr6JHlayVeI_JL34CvXyZQgkLDwU9_IA1hqaKFXD8VG_-IXONoZ7-EhMj9VCMUMaSYSr2RGBM7OW4GPlSLjeD8dkthnmmhGk-oNA8I=&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laserfiche)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laserfiche) | YouTube (https://www.youtube.com/@Laserfich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642859/en/

언론연락처: Laserfiche Linda Domingo Director, Communications 562-988-1688 x 2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aserfiche (https://www.laserfiche.com/?utm_source=businessnewswire&utm_medium=pr) — the leading SaaS provider of intelligent content management — today announced the winners of the 2026 Laserfiche Run Smarter® Awar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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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awards celebrate the visionaries and trailblazers who are redefining the possible, using Laserfiche to break down operational silos and catalyze a new era of enterprise-wide productivity. From a large city reimagining criminal justice to a financial services firm’s innovative use of AI for smarter service delivery: The winners enhance productivity, reimagine processes and improve lives with Laserfiche technolo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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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ue power of Laserfiche has always been in how it unlocks value — whether that is through delivering actionable intelligence, cost savings, or reclaimed time to put toward innovation,” said Karl Chan, CEO of Laserfiche. “This year’s honorees are at the forefront of information management, with many of them leveraging cloud and AI technology to modernize processes and achieve business trans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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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gratulations to the 2026 Run Smarter Award win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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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ug Haubert, City Prosecutor, Long Beach City Prosecutor’s Office: Nien-Ling Wacker Visionary of the Year<br />
·Young Lee, Information Systems Analyst, City of Camarillo, California: Digital Transformation Leader of the Year<br />
·Priya Karthick, Enterprise IT Technologist, Texas A&M Technology Services: Laserfiche Champion of the Year<br />
·Choctaw Nation IT Tribal Solutions: Best Program ROI<br />
·Palo Alto Unified School District Information Services: Change Maker of the Year<br />
·Kansas State University: 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U.S./Canada<br />
·Albany Trustee Company Limited: Laserfiche Program of the Year, EMEA<br />
·City of Tucson Department Applications Team: Laserfiche Team of the Yea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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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rn more about the Laserfiche Run Smarter Award winners here (https://www.laserfiche.com/resources/blog/laserfiche-run-smarter-award-winners-2026-congratul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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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erfiche will celebrate the winners during the 2026 Empower conference. Click here to register (https://empower.laserfiche.com/event/a647f813-52c8-4d3d-947f-1d4b158020cf/home) for the confer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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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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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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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 일잘러 페스타’ 참가기업 얼리버드 3월 27일 마감 임박… Work Trends·GOV:Tech 프로그램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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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5 일잘러페스타 ‘GOV:Tech Conference’ 모습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은 오는 7월 코엑스 마곡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2026)’의 주요 컨퍼런스 프로그램인 ‘Work Trends Conference’와 ‘GOV:Tech Conference’의 주요 주제 및 프로그램 계획을 공개했다. 

‘2026 일잘러 페스타’는 AI와 자동화, 스마트워크, 공공 혁신 등 변화하는 업무 환경의 흐름을 조망하는 비즈니스 전시·컨퍼런스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 

첫날인 7월 2일 열리는 Work Trends Conference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생산성 혁신을 다루는 트렌드·사례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AI 에이전트, 자동화 워크플로, 협업, 성과관리 등 최근 업무 혁신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은 발표 세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7월 3일 열리는 GOV:Tech Conference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행정 혁신과 AI·데이터 기반 업무 고도화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DX) 방향성과 민간 기술의 접점을 살펴보는 자리로, 공공기관의 사례발표와 공공혁신 분야 기업들의 발표 참여를 모집하고 있다. 

현재 ‘2026 일잘러 페스타’는 전시 참가기업과 각 컨퍼런스 발표 기업을 모집 중이다. 특히 전시 참가기업 대상 15% 얼리버드 할인 혜택은 오는 3월 27일 종료된다.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피엠디 소개

‘People Making a Difference!’ 차별화된 기획을 추구하는 더피엠디는 MICE 산업 전문기업으로, 박람회, 콘퍼런스, 포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시·포럼 등 MICE 행사 대행과 민간기업 이벤트 운영 대행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도 함께 진행해 MICE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일잘러페스타 사무국(더피엠디) 이소현 매니저 02-2635-02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2154453_20260319140252_19392274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일잘러페스타 ‘GOV:Tech Conference’ 모습</figcaption></figure></div>더피엠디와 기고만장은 오는 7월 코엑스 마곡에서 공동 개최하는 ‘2026 일잘러 페스타(Skill-Up Festa 2026)’의 주요 컨퍼런스 프로그램인 ‘Work Trends Conference’와 ‘GOV:Tech Conference’의 주요 주제 및 프로그램 계획을 공개했다. <br />
<br />
‘2026 일잘러 페스타’는 AI와 자동화, 스마트워크, 공공 혁신 등 변화하는 업무 환경의 흐름을 조망하는 비즈니스 전시·컨퍼런스로, 7월 2일부터 4일까지 사흘간 코엑스 마곡에서 개최된다. <br />
<br />
첫날인 7월 2일 열리는 Work Trends Conference는 일하는 방식의 변화와 생산성 혁신을 다루는 트렌드·사례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AI 에이전트, 자동화 워크플로, 협업, 성과관리 등 최근 업무 혁신의 핵심 이슈를 중심으로 실무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공유할 예정이다. 관련 솔루션과 서비스를 보유한 기업은 발표 세션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br />
<br />
7월 3일 열리는 GOV:Tech Conference는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공 행정 혁신과 AI·데이터 기반 업무 고도화 사례를 공유하는 컨퍼런스다. 공공부문의 디지털 전환(DX) 방향성과 민간 기술의 접점을 살펴보는 자리로, 공공기관의 사례발표와 공공혁신 분야 기업들의 발표 참여를 모집하고 있다. <br />
<br />
현재 ‘2026 일잘러 페스타’는 전시 참가기업과 각 컨퍼런스 발표 기업을 모집 중이다. 특히 전시 참가기업 대상 15% 얼리버드 할인 혜택은 오는 3월 27일 종료된다.<br />
<br />
참가 신청 및 상세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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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엠디 소개<br />
<br />
‘People Making a Difference!’ 차별화된 기획을 추구하는 더피엠디는 MICE 산업 전문기업으로, 박람회, 콘퍼런스, 포럼, 세미나 등의 행사를 기획하고 운영한다. 전시·포럼 등 MICE 행사 대행과 민간기업 이벤트 운영 대행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또한 교육 프로그램 기획·운영도 함께 진행해 MICE 산업의 전문성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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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일잘러페스타 사무국(더피엠디) 이소현 매니저 02-2635-02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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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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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2154453_20260319140252_19392274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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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0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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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83</guid>
		<title><![CDATA[Elliptic Integrates With Tempo, the Payments-First Blockchai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Elliptic,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today announced full blockchain coverage for Tempo, the payments-first Layer-1 blockchain incubated by Stripe and Paradigm. With this integration, compliance and investigation teams gain full visibility into one of the most significant expansions of real-world financial activity onto blockchain infrastructure.

“We're excited to have Elliptic providing compliance infrastructure on Tempo from day one. As payments move onchain at scale, builders and their customers need real-time tools to meet regulatory requirements without slowing down.” - Nischay Upadhyayula, GTM, Tempo

Tempo is a Layer-1 blockchain designed for real-world payments at scale, with sub-second finality and high throughput. Incubated by Stripe and Paradigm, Tempo is built for the transaction volumes that global commerce demands. Elliptic’s blockchain analytics platform is purpose-built to analyse on-chain data at this scale.

“Tempo’s payment-specific blockchain infrastructure reflects what we've been saying for years: Digital assets are moving from experimental to foundational,” said Jackson Hull, CTO at Elliptic.

“Tempo isn‘t designed for thousands of transactions per day. It’s designed for more than 100,000 transactions per second, as agents, businesses and consumers increasingly transact on chain. Elliptic's infrastructure is purpose-built to handle data at this scale. Our Tempo integration gives compliance teams the visibility they need as blockchain payments grow exponentially.”

Through this integration, Elliptic’s customers gain the same comprehensive monitoring and investigation capabilities on Tempo as on other blockchains. Customers can:

·Screen wallet addresses in real time for exposure to sanctions and illicit activity
·Trace cross-chain fund flows between Tempo and other blockchains
·Monitor stablecoin transactions across Tempo’s high-throughput infrastructure
·Access historical and real-time data for compliance workflows and case management
·Maintain consistent compliance standards across blockchain networks

Elliptic continually expands coverage to support major blockchains, serving 500+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regulators worldwide.

About Elliptic

Elliptic is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we have built the most comprehensive platform for efficiently extracting crypto data and intelligence across blockchains with the greatest accuracy.

Our platform’s unrivalled uptime, scalability, depth and breadth of our data and intelligence means exacting organizations choose Elliptic for their compliance, risk management, intelligence operations and blockchain infrastructure needs.

Founded in 2013, Elliptic is headquartered in London with offices in New York, Washington D.C., Dubai, Singapore and Tokyo. To learn more, visit www.elliptic.co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692826/en/

언론연락처: Elliptic Rachel Matthew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Elliptic,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today announced full blockchain coverage for Tempo, the payments-first Layer-1 blockchain incubated by Stripe and Paradigm. With this integration, compliance and investigation teams gain full visibility into one of the most significant expansions of real-world financial activity onto blockchain infrastruc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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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e excited to have Elliptic providing compliance infrastructure on Tempo from day one. As payments move onchain at scale, builders and their customers need real-time tools to meet regulatory requirements without slowing down.” - Nischay Upadhyayula, GTM, Temp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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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 is a Layer-1 blockchain designed for real-world payments at scale, with sub-second finality and high throughput. Incubated by Stripe and Paradigm, Tempo is built for the transaction volumes that global commerce demands. Elliptic’s blockchain analytics platform is purpose-built to analyse on-chain data at this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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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s payment-specific blockchain infrastructure reflects what we've been saying for years: Digital assets are moving from experimental to foundational,” said Jackson Hull, CTO at Ellipt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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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mpo isn‘t designed for thousands of transactions per day. It’s designed for more than 100,000 transactions per second, as agents, businesses and consumers increasingly transact on chain. Elliptic's infrastructure is purpose-built to handle data at this scale. Our Tempo integration gives compliance teams the visibility they need as blockchain payments grow exponential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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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rough this integration, Elliptic’s customers gain the same comprehensive monitoring and investigation capabilities on Tempo as on other blockchains. Customers can:<br />
<br />
·Screen wallet addresses in real time for exposure to sanctions and illicit activity<br />
·Trace cross-chain fund flows between Tempo and other blockchains<br />
·Monitor stablecoin transactions across Tempo’s high-throughput infrastructure<br />
·Access historical and real-time data for compliance workflows and case management<br />
·Maintain consistent compliance standards across blockchain network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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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ptic continually expands coverage to support major blockchains, serving 500+ financial institutions, exchanges, and regulator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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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Ellipti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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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liptic is the leader in digital asset decisioning, we have built the most comprehensive platform for efficiently extracting crypto data and intelligence across blockchains with the greatest accurac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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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latform’s unrivalled uptime, scalability, depth and breadth of our data and intelligence means exacting organizations choose Elliptic for their compliance, risk management, intelligence operations and blockchain infrastructure need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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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ded in 2013, Elliptic is headquartered in London with offices in New York, Washington D.C., Dubai, Singapore and Tokyo. To learn more, visit www.elliptic.co and follow us on LinkedIn and X.<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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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69282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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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lliptic Rachel Matthew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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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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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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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82</guid>
		<title><![CDATA[엘립틱, 결제 특화 블록체인 ‘템포’와 통합]]></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선도 기업 엘립틱(Elliptic)이 템포(Tempo)에 대한 전면적인 블록체인 커버리지를 발표했다. 템포는 스트라이프(Stripe)와 패러다임(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결제 최우선(Payments-First)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및 조사팀은 실물 금융 활동이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되는 초유의 상황에서 거대한 자금 흐름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하게 된다.

니샤이 우파디야율라(Nischay Upadhyayula) 템포 시장 진출(GTM) 담당은 “출시 초기부터 엘립틱이 템포에서 컴플라이언스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결제가 대규모로 온체인(onchain)으로 이동함에 따라, 빌더와 그들의 고객은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실시간 도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템포는 대규모의 실제 결제를 위해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1초 미만의 완결성(sub-second finality)과 높은 처리량(high throughput)을 제공한다.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이 인큐베이팅한 템포는 글로벌 상거래가 요구하는 거래량에 맞춰 구축됐다. 엘립틱의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은 이 거대한 규모의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

잭슨 헐(Jackson Hull) 엘립틱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템포의 결제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는 우리가 수년간 말해 온 것을 반영한다. 즉 ‘디지털 자산이 실험적인 단계에서 기반 인프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 에이전트, 기업, 소비자가 점점 더 온체인에서 거래를 늘리는 상황에서, 템포는 하루에 수천 건이 아닌 초당 1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엘립틱의 인프라는 이러한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맞춤형으로 구축됐다. 우리는 템포 통합을 통해 블록체인 결제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컴플라이언스 팀이 필요로 하는 가시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통합을 통해 엘립틱 고객은 다른 블록체인과 동일한 포괄적인 모니터링 및 조사 역량을 템포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제재 및 불법 활동 노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실시간 지갑 주소 스크리닝
· 템포와 다른 블록체인 간의 크로스체인(cross-chain) 자금 흐름 추적
· 템포의 고처리량 인프라 전반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 모니터링
· 컴플라이언스 워크플로 및 조사 케이스(case) 관리를 위한 과거 및 실시간 데이터 접근
· 블록체인 네트워크 전반에서 일관된 컴플라이언스 기준 유지

엘립틱은 주요 블록체인에 대한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전 세계 500개 이상의 금융기관, 거래소, 규제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엘립틱 소개

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리더인 엘립틱(Elliptic)은 블록체인 전반에서 최고의 정확도로 암호화폐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효율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

독보적인 가동 시간과 확장성을 자랑하는 플랫폼, 그리고 심층적이고 방대한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 역량 덕분에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인텔리전스 운영, 블록체인 인프라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엘립틱을 선택하고 있다.

2013년에 설립된 엘립틱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워싱턴 D.C., 두바이, 싱가포르, 도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elliptic.co를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및 X를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엘립틱(Elliptic) 레이첼 매튜스(Rachel Matthew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선도 기업 엘립틱(Elliptic)이 템포(Tempo)에 대한 전면적인 블록체인 커버리지를 발표했다. 템포는 스트라이프(Stripe)와 패러다임(Paradigm)이 인큐베이팅한 결제 최우선(Payments-First) 레이어-1 블록체인이다. 이번 통합을 통해 컴플라이언스 및 조사팀은 실물 금융 활동이 블록체인 인프라로 확장되는 초유의 상황에서 거대한 자금 흐름에 대한 완전한 가시성을 확보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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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샤이 우파디야율라(Nischay Upadhyayula) 템포 시장 진출(GTM) 담당은 “출시 초기부터 엘립틱이 템포에서 컴플라이언스 인프라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 결제가 대규모로 온체인(onchain)으로 이동함에 따라, 빌더와 그들의 고객은 속도를 늦추지 않으면서 규제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실시간 도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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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포는 대규모의 실제 결제를 위해 설계된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1초 미만의 완결성(sub-second finality)과 높은 처리량(high throughput)을 제공한다. 스트라이프와 패러다임이 인큐베이팅한 템포는 글로벌 상거래가 요구하는 거래량에 맞춰 구축됐다. 엘립틱의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은 이 거대한 규모의 온체인 데이터를 분석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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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슨 헐(Jackson Hull) 엘립틱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템포의 결제 특화 블록체인 인프라는 우리가 수년간 말해 온 것을 반영한다. 즉 ‘디지털 자산이 실험적인 단계에서 기반 인프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이다. 에이전트, 기업, 소비자가 점점 더 온체인에서 거래를 늘리는 상황에서, 템포는 하루에 수천 건이 아닌 초당 1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도록 설계됐다. 엘립틱의 인프라는 이러한 규모의 데이터를 처리하도록 맞춤형으로 구축됐다. 우리는 템포 통합을 통해 블록체인 결제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는 가운데, 컴플라이언스 팀이 필요로 하는 가시성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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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합을 통해 엘립틱 고객은 다른 블록체인과 동일한 포괄적인 모니터링 및 조사 역량을 템포에서도 활용할 수 있다. 고객이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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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재 및 불법 활동 노출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실시간 지갑 주소 스크리닝<br />
· 템포와 다른 블록체인 간의 크로스체인(cross-chain) 자금 흐름 추적<br />
· 템포의 고처리량 인프라 전반에서 스테이블코인 거래 모니터링<br />
· 컴플라이언스 워크플로 및 조사 케이스(case) 관리를 위한 과거 및 실시간 데이터 접근<br />
· 블록체인 네트워크 전반에서 일관된 컴플라이언스 기준 유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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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립틱은 주요 블록체인에 대한 커버리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전 세계 500개 이상의 금융기관, 거래소, 규제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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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립틱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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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자산 의사결정 분야의 리더인 엘립틱(Elliptic)은 블록체인 전반에서 최고의 정확도로 암호화폐 데이터와 인텔리전스를 효율적으로 추출하기 위한 가장 포괄적인 플랫폼을 구축했다.<br />
<br />
독보적인 가동 시간과 확장성을 자랑하는 플랫폼, 그리고 심층적이고 방대한 데이터 및 인텔리전스 역량 덕분에 엄격한 기준을 요구하는 기업들이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 인텔리전스 운영, 블록체인 인프라 요구 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엘립틱을 선택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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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에 설립된 엘립틱은 런던에 본사를 두고 뉴욕, 워싱턴 D.C., 두바이, 싱가포르, 도쿄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www.elliptic.co를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및 X를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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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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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립틱(Elliptic) 레이첼 매튜스(Rachel Matthew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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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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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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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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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현대차그룹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 전시 성공적으로 마무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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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관람객들이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을 바라보는 모습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

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이 기간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해당 세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

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2735_54385527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관람객들이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디 올 뉴 넥쏘’ 충전 시연을 바라보는 모습</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그룹이 지난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 2026(H2 & FC Expo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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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수소 & 연료전지 엑스포는 수소 및 연료전지 산업의 최신 기술과 비즈니스 동향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대표 박람회로, 올해에는 330여 개 기업이 참가하고 7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했다.<br />
<br />
현대차그룹은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중심으로 부스를 마련하고 △수소 모빌리티 △수소 충전 및 저장 △산업 애플리케이션 등 수소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기술과 역량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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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상반기 일본 시장 출시 예정인 차세대 승용 수소전기차 모델 ‘디 올 뉴 넥쏘’를 전시하고, 자동 충전 로봇을 활용한 충전 시연과 시승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큰 관심을 모았다. 시승에 참여한 관람객들은 디 올 뉴 넥쏘의 뛰어난 주행 성능과 우수한 승차감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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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이혁 주일 한국대사가 현대차그룹 부스를 방문해 주요 전시물을 둘러본 뒤,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과 일본 내 수소 사업 발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기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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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대차그룹은 이번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수소위원회(Hydrogen Council) 네트워킹 세션’에 참여해 일본 위원회 회원사 및 글로벌 수소 기관 관계자들과 수소 생태계 확대를 위한 협력 필요성에 대해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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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세션에는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켄 라미레즈 현대차그룹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이바나 제멜코바 수소위원회 CEO, 야마가타 미쓰마사 토요타 사장 등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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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위원회 공동 의장인 장재훈 부회장은 “현대차그룹은 현재 생산과 수요를 결합한 수소 모델을 통해 시장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 중”이라며 “앞으로도 수소위원회 회원사들과 함께 글로벌 수소 생태계 가속화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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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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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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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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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27:5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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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로젝트 헤일메리’ 영화 개봉 효과로 알라딘 종합 주간 베스트셀러 1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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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로젝트 헤일메리’ 표지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앤디 위어의 SF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동명의 영화 개봉 영향으로 이번 주 종합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021년 국내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로, 치밀한 과학적 설정과 몰입감 있는 서사로 독자층을 확보해 왔다. 이후 영화 제작 및 개봉 소식이 전해지며 판매가 점차 증가했고, 지난 18일 영화 개봉을 기점으로 판매가 급증했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F 독자를 넘어 일반 독자층까지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며 단숨에 종합 1위에 올랐다. 주 구매층은 3040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알라딘 소설 담당 박동명 MD는 “영화 개봉으로 작품의 과학적 상상력과 서사적 긴장감이 다시 주목받으며 ‘영화-원작 동반 흥행’ 흐름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중심으로 ‘마션’, ‘아르테미스’ 등 앤디 위어의 전작 판매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알라딘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포함한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특별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구매 고객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금속 키링, 후드티 중 하나를 마일리지 차감 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2022791_20260320091319_26329475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로젝트 헤일메리’ 표지</figcaption></figure></div>인터넷 서점 알라딘은 앤디 위어의 SF 소설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동명의 영화 개봉 영향으로 이번 주 종합 주간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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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헤일메리’는 2021년 국내 출간 이후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스테디셀러로, 치밀한 과학적 설정과 몰입감 있는 서사로 독자층을 확보해 왔다. 이후 영화 제작 및 개봉 소식이 전해지며 판매가 점차 증가했고, 지난 18일 영화 개봉을 기점으로 판매가 급증했다. 영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SF 독자를 넘어 일반 독자층까지 수요가 빠르게 확산되며 단숨에 종합 1위에 올랐다. 주 구매층은 3040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알라딘 소설 담당 박동명 MD는 “영화 개봉으로 작품의 과학적 상상력과 서사적 긴장감이 다시 주목받으며 ‘영화-원작 동반 흥행’ 흐름이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중심으로 ‘마션’, ‘아르테미스’ 등 앤디 위어의 전작 판매도 동반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알라딘은 ‘프로젝트 헤일메리’를 포함한 국내도서 3만원 이상 구매 시 특별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구매 고객은 ‘프로젝트 헤일메리’ 금속 키링, 후드티 중 하나를 마일리지 차감 후 선택해 받을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2022791_20260320091319_26329475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2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79</guid>
		<title><![CDATA[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 투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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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공급된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
 
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 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완료했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
 
총 4000만달러(한화 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 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 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업 벤투스(Ventus)가 수소 생산과 수소충전소 운영을, △목재 물류 선도 기업 프레이로그(Fraylog)는 프로젝트의 물류 운영 전반을, △현대차의 우루과이 판매 대리점인 피도카(Fidocar)가 수소전기트럭의 수입·인허가·정비 등을 담당한다.
 
현대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총중량 37.2톤급 트랙터 모델로, 180kW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수소 탱크 10개로 총 68kg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배출가스 없이도 효율적인 장거리 운송이 가능하다*.

* 북미 사양 기준. 완전 충전 상태를 가정한 내부 테스트 기준으로, 주행거리 및 충전 시간은 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이번 프로젝트 내에서 물류 운송 과정의 탄소 감축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본격적인 사업 가동이 시작되면 총 8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가운데 6대가 우선 목재 운송에 투입되며, 연간 총 주행거리는 약 100만k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2대는 향후 운송 서비스 확대에 따라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중남미 지역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상업 목적으로 운행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리더십을 입증하고, 중남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유럽과 북미에 이어 중남미까지 수소 생태계에서의 영향력을 넓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운송 밸류체인의 핵심 영역을 탈탄소화하고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국내를 비롯해 스위스, 미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공급되며 우수한 친환경성과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처음 출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운행 시작 3년 8개월 만에 스위스 내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1000만km를 돌파했다. 현재는 유럽 전역에서 165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올해 1월 유럽 내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를 달성했다.
 
또한 북미 지역에서는 △항만 탈탄소화 사업인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친환경 물류 체계인 HTWO 로지스틱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등에서 63대가 운영 중이며, 올해 1월 기준으로 총 누적 주행거리 100만 마일(약 160만km)을 달성했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상품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글로벌 공급처를 확대해 물류 분야의 탈탄소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통해 그룹사 역량을 결집하고, 수소 생산부터 운송·저장·활용에 이르는 국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 및 투자를 통해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1549_96760904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공급된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이 우루과이 친환경 물류 구축 프로젝트에 투입된다.<br />
 <br />
현대자동차는 최근 ‘카이로스(Kahirós) 프로젝트’ 투입을 위해 우루과이 현지에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8대를 공급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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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에 본격 가동되는 이 프로젝트는 목재 물류 과정에서의 탈탄소화를 목표로 카이로스 컨소시엄이 우루과이에서 진행하는 민간 협력 사업으로 △운송 과정에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태양광 에너지를 활용해 그린수소를 직접 생산하는 등 목재 운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을 장기적으로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으로 한다.<br />
 <br />
이를 위해 수소전기트럭을 도입하고 4.8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구축을 완료했으며, 연간 77톤의 수소를 생산할 수 있는 수전해 설비와 수소충전소도 건설 중이다.<br />
 <br />
총 4000만달러(한화 약 600억) 규모로 추진되는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우루과이 현지 3개 기업이 컨소시엄을 설립했으며, 스페인 최대 은행인 산탄데르(Banco Santander)가 월드 뱅크 산하 국제금융공사(International Finance Corporation of the World Bank)와 유엔(UN) 재생에너지 혁신기금(Renewable Energy Innovation Fund)의 지원을 받아 주요 투자자로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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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친환경 에너지 기업 벤투스(Ventus)가 수소 생산과 수소충전소 운영을, △목재 물류 선도 기업 프레이로그(Fraylog)는 프로젝트의 물류 운영 전반을, △현대차의 우루과이 판매 대리점인 피도카(Fidocar)가 수소전기트럭의 수입·인허가·정비 등을 담당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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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총중량 37.2톤급 트랙터 모델로, 180kW급 수소연료전지 시스템과 최고 출력 350kW급 구동 모터를 탑재하고 있다. 수소 탱크 10개로 총 68kg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으며, 1회 충전 시 최대 720km까지 주행이 가능해 배출가스 없이도 효율적인 장거리 운송이 가능하다*.<br />
<br />
* 북미 사양 기준. 완전 충전 상태를 가정한 내부 테스트 기준으로, 주행거리 및 충전 시간은 외부 조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br />
<br />
현대자동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이번 프로젝트 내에서 물류 운송 과정의 탄소 감축을 위한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본격적인 사업 가동이 시작되면 총 8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가운데 6대가 우선 목재 운송에 투입되며, 연간 총 주행거리는 약 100만km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나머지 2대는 향후 운송 서비스 확대에 따라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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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중남미 지역에서 수소전기트럭이 상업 목적으로 운행되는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br />
 <br />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친환경 모빌리티 분야 리더십을 입증하고, 중남미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현대차는 이번 프로젝트 참여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이 유럽과 북미에 이어 중남미까지 수소 생태계에서의 영향력을 넓히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운송 밸류체인의 핵심 영역을 탈탄소화하고 깨끗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기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현대차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국내를 비롯해 스위스, 미국, 독일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공급되며 우수한 친환경성과 기술력을 입증하고 있다.<br />
 <br />
2020년 10월 스위스에서 처음 출시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운행 시작 3년 8개월 만에 스위스 내에서 총 누적 주행거리 1000만km를 돌파했다. 현재는 유럽 전역에서 165대가 운행되고 있으며, 올해 1월 유럽 내 총 누적 주행거리 2000만km를 달성했다.<br />
 <br />
또한 북미 지역에서는 △항만 탈탄소화 사업인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 친환경 물류 체계인 HTWO 로지스틱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주 등에서 63대가 운영 중이며, 올해 1월 기준으로 총 누적 주행거리 100만 마일(약 160만km)을 달성했다.<br />
 <br />
현대차는 앞으로도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상품성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키고 글로벌 공급처를 확대해 물류 분야의 탈탄소화에도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그룹의 수소 브랜드이자 비즈니스 플랫폼인 HTWO를 통해 그룹사 역량을 결집하고, 수소 생산부터 운송·저장·활용에 이르는 국내외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며, 외부 파트너사와의 협력 및 투자를 통해 생태계 확장을 더욱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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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1549_96760904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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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22:5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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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도비캔버스, 웹소설 전문 출판사 로크미디어와 AI 기반 웹소설 게임화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비캔버스×로크미디어 MOU 체결 현장AI 게임 스타트업 도비캔버스(대표이사 이재훈)는 국내 대형 웹소설·웹툰 출판사 로크미디어(대표이사 성경준)와 ‘AI 기반 웹소설 게임화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로크미디어가 보유한 3000여 개의 웹소설·웹툰 지적재산권(IP)과 도비캔버스의 AI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 제작 기술을 결합하는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국내 웹소설 IP의 대규모 게임화 가능성을 열어주는 의미 있는 파트너십으로 평가된다.

◇ 주요 협력 내용

이번 MOU는 단순한 개별 IP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장기적 협력 파트너십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주요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웹소설 IP 게임화 사업: 로크미디어 보유 웹소설 IP를 활용한 AI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서비스 운영
- 정부 R&D 과제 공동 참여: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등 정부 지원 AI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참여·수행
- AI 스토리 게임 기술 공동 연구: AI를 활용한 스토리 게임 제작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 및 노하우 공유
- IP 파이프라인 확보: 양사 합의를 통해 협력 대상 IP를 지속적으로 발굴·선정하고, 개별 계약을 통한 단계적 게임화 사업 추진

◇ 협력의 의의 및 기대 효과

로크미디어는 ‘비정규직 황후’, ‘판사 이한영’,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등 수천 편의 인기 웹소설·웹툰 IP를 보유한 국내 대형 콘텐츠 출판사로, 대규모 팬덤 기반의 검증된 IP 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도비캔버스는 이번 MOU를 통해 해당 IP들을 자사의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과 결합,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게임화 IP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

도비캔버스의 AI 인프라는 이미지, 애니메이션, BGM, 다국어 번역 등을 자동 생성하는 AI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대비 제작 비용을 80% 절감하고 개발 속도를 10배 향상시킨다. 자사의 출시작 ‘멸망한 세계의 신이 되었다(God of a Ruined World)’는 2025년 8월 글로벌 출시 후 일본 시장에서 설치 다음날 재접속률(Day 1 리텐션) 42%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고, 같은 해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스타트업 기업상을 수상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결실로는 현재 개발 중인 ‘비정규직 황후’가 있다. 도비캔버스는 2026년 2월 로크미디어로부터 동명의 인기 웹소설 독점 게임화 판권을 취득, 2026년 1분기 한국·일본·대만·미국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으로 신청하는 등 정부 R&D 협력도 병행 추진 중이다.

도비캔버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로크미디어가 보유한 방대한 IP 라이브러리는 도비캔버스의 AI 게임화 파이프라인과 최적의 시너지를 낼 것이다. 이번 MOU는 단순한 계약을 넘어, 동아시아 대형 IP들을 AI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연속 게임화하는 ‘AI 인터랙티브 유니버스’ 실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 향후 계획

도비캔버스는 ‘비정규직 황후’의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로크미디어 IP 파이프라인을 활용한 후속 게임 타이틀을 연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발판 삼아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게임화 선도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한다.

◇ 계약 상세 정보

· 계약 개요: AI 기반 웹소설 게임화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
· 체결일: 2026년 3월 4일
· 당사자: 로크미디어(대표 성경준)×도비캔버스(대표 이재훈)
· 협력 핵심: 로크미디어 보유 3000여 개 웹소설·웹툰 IP×도비캔버스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

로크미디어 소개

로크미디어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국내 대형 웹소설·웹툰 전문 출판사로, 30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수십 년간 축적한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K-스토리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고 있다.

도비캔버스 소개

도비캔버스(Dobby Canvas Inc.)는 2023년 5월 설립된 AI 콘텐츠·게임 전문 스타트업이다.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웹소설·웹툰 IP를 모바일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제작하는 ‘AI Game Studio’를 표방하며, 자체 개발한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대비 제작 비용 80% 절감·속도 10배 향상을 실현하고 있다. 대표작 ‘멸망한 세계의 신이 되었다’는 2025년 8월 한국·일본·대만·미국 등 글로벌 동시 출시돼 일본 1일 리텐션 42%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고,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스타트업 기업상을 수상했다. 현재 로크미디어와의 MOU 체결을 통해 3000여 개 대형 IP 게임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비캔버스 이재훈 대표 070-8866-10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367851_20260319164504_342695883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비캔버스×로크미디어 MOU 체결 현장</figcaption></figure></div>AI 게임 스타트업 도비캔버스(대표이사 이재훈)는 국내 대형 웹소설·웹툰 출판사 로크미디어(대표이사 성경준)와 ‘AI 기반 웹소설 게임화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로크미디어가 보유한 3000여 개의 웹소설·웹툰 지적재산권(IP)과 도비캔버스의 AI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 제작 기술을 결합하는 포괄적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국내 웹소설 IP의 대규모 게임화 가능성을 열어주는 의미 있는 파트너십으로 평가된다.<br />
<br />
◇ 주요 협력 내용<br />
<br />
이번 MOU는 단순한 개별 IP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장기적 협력 파트너십의 기반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주목받는다. 주요 협력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웹소설 IP 게임화 사업: 로크미디어 보유 웹소설 IP를 활용한 AI 기반 인터랙티브 게임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서비스 운영<br />
- 정부 R&D 과제 공동 참여: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문화체육관광 연구개발사업’ 등 정부 지원 AI 연구개발 과제에 공동 참여·수행<br />
- AI 스토리 게임 기술 공동 연구: AI를 활용한 스토리 게임 제작 기술의 공동 연구·개발 및 노하우 공유<br />
- IP 파이프라인 확보: 양사 합의를 통해 협력 대상 IP를 지속적으로 발굴·선정하고, 개별 계약을 통한 단계적 게임화 사업 추진<br />
<br />
◇ 협력의 의의 및 기대 효과<br />
<br />
로크미디어는 ‘비정규직 황후’, ‘판사 이한영’, ‘괴물 공작가의 계약 공녀’ 등 수천 편의 인기 웹소설·웹툰 IP를 보유한 국내 대형 콘텐츠 출판사로, 대규모 팬덤 기반의 검증된 IP 자산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도비캔버스는 이번 MOU를 통해 해당 IP들을 자사의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과 결합,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게임화 IP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br />
<br />
도비캔버스의 AI 인프라는 이미지, 애니메이션, BGM, 다국어 번역 등을 자동 생성하는 AI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대비 제작 비용을 80% 절감하고 개발 속도를 10배 향상시킨다. 자사의 출시작 ‘멸망한 세계의 신이 되었다(God of a Ruined World)’는 2025년 8월 글로벌 출시 후 일본 시장에서 설치 다음날 재접속률(Day 1 리텐션) 42%를 기록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했고, 같은 해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스타트업 기업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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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파트너십의 첫 번째 결실로는 현재 개발 중인 ‘비정규직 황후’가 있다. 도비캔버스는 2026년 2월 로크미디어로부터 동명의 인기 웹소설 독점 게임화 판권을 취득, 2026년 1분기 한국·일본·대만·미국 글로벌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양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연구개발사업에 공동으로 신청하는 등 정부 R&D 협력도 병행 추진 중이다.<br />
<br />
도비캔버스 이재훈 대표이사는 “로크미디어가 보유한 방대한 IP 라이브러리는 도비캔버스의 AI 게임화 파이프라인과 최적의 시너지를 낼 것이다. 이번 MOU는 단순한 계약을 넘어, 동아시아 대형 IP들을 AI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연속 게임화하는 ‘AI 인터랙티브 유니버스’ 실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 향후 계획<br />
<br />
도비캔버스는 ‘비정규직 황후’의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를 시작으로, 로크미디어 IP 파이프라인을 활용한 후속 게임 타이틀을 연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양사는 이번 MOU를 발판 삼아 한국을 넘어 일본, 대만, 미국 등 글로벌 시장에서 K-콘텐츠의 게임화 선도 파트너로 자리매김할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 계약 상세 정보<br />
<br />
· 계약 개요: AI 기반 웹소설 게임화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 양해각서(MOU)<br />
· 체결일: 2026년 3월 4일<br />
· 당사자: 로크미디어(대표 성경준)×도비캔버스(대표 이재훈)<br />
· 협력 핵심: 로크미디어 보유 3000여 개 웹소설·웹툰 IP×도비캔버스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br />
<br />
로크미디어 소개<br />
<br />
로크미디어는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국내 대형 웹소설·웹툰 전문 출판사로, 3000여 개에 달하는 다양한 장르의 웹소설·웹툰 IP를 보유하고 있다. 수십 년간 축적한 콘텐츠 기획·제작·유통 노하우를 바탕으로 K-스토리 콘텐츠의 글로벌 확산을 이끌고 있다.<br />
<br />
도비캔버스 소개<br />
<br />
도비캔버스(Dobby Canvas Inc.)는 2023년 5월 설립된 AI 콘텐츠·게임 전문 스타트업이다. 생성형 AI 기술을 기반으로 웹소설·웹툰 IP를 모바일 인터랙티브 게임으로 제작하는 ‘AI Game Studio’를 표방하며, 자체 개발한 AI 게임 자동 생성 파이프라인으로 기존 대비 제작 비용 80% 절감·속도 10배 향상을 실현하고 있다. 대표작 ‘멸망한 세계의 신이 되었다’는 2025년 8월 한국·일본·대만·미국 등 글로벌 동시 출시돼 일본 1일 리텐션 42%를 기록하며 시장 경쟁력을 입증했고,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스타트업 기업상을 수상했다. 현재 로크미디어와의 MOU 체결을 통해 3000여 개 대형 IP 게임화 파이프라인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비캔버스 이재훈 대표 070-8866-10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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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367851_20260319164504_3426958831.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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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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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브랜드 정렬 안 되면 성장 없다… 어번브랜딩, 매달 10개 기업 무료 진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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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번브랜딩의 브랜드 정렬(Alignment) 모델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인 어번브랜딩이 브랜드 정렬(Alignment)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매달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의 브랜드 혼선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 제공

이번 무료 진단 프로그램은 기업 브랜드 메시지, 고객 경험, 마케팅, IR 세일즈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성장 정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기기업 및 성장 단계 기업에서 자주 나타나는 ‘브랜드 혼선’을 구조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어번브랜딩은 많은 기업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커뮤니케이션과 실행에서 메시지와 경험이 서로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불일치는 매출 저하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진단은 어번브랜딩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얼라인먼트(Brand Alignment) 모델’(4·4E 기반)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모델은 브랜드 구조와 고객 경험 간의 정렬 상태를 분석하고, 기업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

진단은 Basic 수준으로 제공되며, 기업의 핵심 브랜드 리스크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제공 내용은 △중심 문제 진단 요약 △Score 측정 △주요 리스크 도출 등이다. 보다 구체적인 전략 설계 및 방안은 별도의 협의로 진행된다.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이번 무료 진단은 기업 스스로 브랜드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진입게이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진단에는 실행 전략과 개선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브랜드 컨설팅 경력 30년의 전문가로, 700여 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컨설팅 그리고 서울시 도시브랜드와 전주시 도시브랜드 등 공공브랜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다.

어번브랜딩은 이후 AI 기반 진단 자동화 시스템과 연계해 브랜드 진단을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진단을 원하는 기업은 어번브랜딩 웹사이트(www.urbanbranding.co.kr)를 통해 기업 브랜드 진단을 받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

어번브랜딩 소개

어번브랜딩은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이다. 어번브랜딩의 ‘Brand Alignment Platform’은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정렬 상태를 4R(Brand Structure)·4E(Brand Experience) 기반 100점 지표로 진단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기업의 홈페이지, 광고, IR 자료 등 다양한 채널의 메시지를 분석해 Brand Alignment Score와 채널 간 정렬도, 브랜드 왜곡 위험 구간을 도출하고 개선 전략을 제시한다.

언론연락처: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8720271_20260319164436_54527217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어번브랜딩의 브랜드 정렬(Alignment) 모델</figcaption></figure></div>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인 어번브랜딩이 브랜드 정렬(Alignment) 문제를 겪고 있는 기업을 위해 매달 10개사를 대상으로 무료 진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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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및 성장 단계 기업의 브랜드 혼선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회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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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 진단 프로그램은 기업 브랜드 메시지, 고객 경험, 마케팅, IR 세일즈의 불일치로 인해 발생하는 성장 정체 문제를 진단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초기기업 및 성장 단계 기업에서 자주 나타나는 ‘브랜드 혼선’을 구조적으로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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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은 많은 기업이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지만 실제 커뮤니케이션과 실행에서 메시지와 경험이 서로 어긋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러한 불일치는 매출 저하뿐만 아니라 투자 유치 과정에서도 신뢰를 떨어뜨리는 원인으로 작용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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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무료 진단은 어번브랜딩이 자체 개발한 ‘브랜드 얼라인먼트(Brand Alignment) 모델’(4·4E 기반)을 활용해 진행된다. 이 모델은 브랜드 구조와 고객 경험 간의 정렬 상태를 분석하고, 기업의 현재 위치를 진단하는 데 초점을 맞춘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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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은 Basic 수준으로 제공되며, 기업의 핵심 브랜드 리스크를 신속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주요 제공 내용은 △중심 문제 진단 요약 △Score 측정 △주요 리스크 도출 등이다. 보다 구체적인 전략 설계 및 방안은 별도의 협의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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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이번 무료 진단은 기업 스스로 브랜드 상태를 객관적으로 인식하도록 돕는 ‘진입게이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진단에는 실행 전략과 개선까지 연결되는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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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는 브랜드 컨설팅 경력 30년의 전문가로, 700여 기업의 브랜드 개발 및 컨설팅 그리고 서울시 도시브랜드와 전주시 도시브랜드 등 공공브랜드 개발 경험을 갖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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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은 이후 AI 기반 진단 자동화 시스템과 연계해 브랜드 진단을 보다 빠르고 정밀하게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진단을 원하는 기업은 어번브랜딩 웹사이트(www.urbanbranding.co.kr)를 통해 기업 브랜드 진단을 받고, 의견을 전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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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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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브랜딩은 브랜드 진단 및 브랜드 개발 기업이다. 어번브랜딩의 ‘Brand Alignment Platform’은 기업의 브랜드 전략과 커뮤니케이션 정렬 상태를 4R(Brand Structure)·4E(Brand Experience) 기반 100점 지표로 진단하는 AI 기반 서비스다. 기업의 홈페이지, 광고, IR 자료 등 다양한 채널의 메시지를 분석해 Brand Alignment Score와 채널 간 정렬도, 브랜드 왜곡 위험 구간을 도출하고 개선 전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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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어번브랜딩 신경환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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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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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8720271_20260319164436_545272172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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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해외 시장서 통했다… 신전떡볶이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 협업 제품 10만 개 판매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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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전떡볶이 해외 밀키트신전푸드시스가 운영하는 분식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가 모바일 게임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과 협업해 선보인 떡볶이 HMR 상품이 해외 5개국에서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1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판매 국가는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베트남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팬층이 구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신전떡볶이의 첫 해외 HMR 수출 사례이자 게임 IP와 식품을 결합한 협업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게임 콘텐츠 기반의 경험을 오프라인 제품으로 확장하며 팬덤 소비와 간편식 트렌드를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게임 세계관과 연계된 BTS 캐릭터 ‘타이니탄’ 요소를 반영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

해외 시장별 특징

- 미국·캐나다: K-POP 팬덤과 게임 이용자층, 떡볶이 제품 수요가 결합되며 출시 초기부터 빠른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 호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단기간에 목표 대비 판매량을 초과 달성했다.
- 일본·베트남: 게임 IP와 BTS 팬덤이 결합되며 충성도 높은 반복 구매층이 형성됐다.

글로벌 IP·게임 컬래버 마케팅 사례

이번 신전떡볶이와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의 협업은 게임과 K-POP, 한식 간편식을 결합한 대표적인 사례로, 글로벌 IP를 활용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평이다.

특히 BTS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공연 시점과 맞물려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더욱 확대되며,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전떡볶이는 게임 IP와 협업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인 것은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게임과 K-POP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례는 게임 IP와 한식 간편식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확장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해외 시장 판매 성과와 팬덤 기반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신전푸드시스 소개

신전푸드시스는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전떡볶이를 운영한다. 신전떡볶이는 매운 떡볶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식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1999년 창립 이후 전국 단위 가맹사업을 통해 성장해왔다. 본사는 대구에 위치해 있으며, 떡볶이, 튀김, 김밥, 어묵 등 분식 메뉴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약 2400평 규모의 브랜드 체험공간 ‘신전뮤지엄’을 개관했으며, 2023년에는 약 1만 평 규모의 자체 생산 공장을 설립해 HACCP 인증받은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전떡볶이는 특유의 매운 소스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약 70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동일한 맛과 품질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하고 있으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전푸드시스  박솔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293415_20260319152654_27446249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전떡볶이 해외 밀키트</figcaption></figure></div>신전푸드시스가 운영하는 분식 프랜차이즈 신전떡볶이가 모바일 게임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과 협업해 선보인 떡볶이 HMR 상품이 해외 5개국에서 출시 1개월 만에 누적 10만 개 판매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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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국가는 미국, 캐나다, 호주, 일본, 베트남으로, 북미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글로벌 팬층이 구매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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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신전떡볶이의 첫 해외 HMR 수출 사례이자 게임 IP와 식품을 결합한 협업 제품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게임 콘텐츠 기반의 경험을 오프라인 제품으로 확장하며 팬덤 소비와 간편식 트렌드를 동시에 겨냥했다. 특히 게임 세계관과 연계된 BTS 캐릭터 ‘타이니탄’ 요소를 반영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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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별 특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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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캐나다: K-POP 팬덤과 게임 이용자층, 떡볶이 제품 수요가 결합되며 출시 초기부터 빠른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br />
- 호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확산되며 단기간에 목표 대비 판매량을 초과 달성했다.<br />
- 일본·베트남: 게임 IP와 BTS 팬덤이 결합되며 충성도 높은 반복 구매층이 형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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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IP·게임 컬래버 마케팅 사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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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전떡볶이와 ‘BTS 쿠킹온: 타이니탄 레스토랑’의 협업은 게임과 K-POP, 한식 간편식을 결합한 대표적인 사례로, 글로벌 IP를 활용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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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BTS가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 예정인 공연 시점과 맞물려 글로벌 팬덤의 관심이 더욱 확대되며, 관련 제품에 대한 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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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떡볶이는 게임 IP와 협업해 제품을 해외 시장에 선보인 것은 브랜드의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게임과 K-POP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글로벌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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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례는 게임 IP와 한식 간편식의 결합을 통한 글로벌 확장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해외 시장 판매 성과와 팬덤 기반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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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푸드시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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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전푸드시스는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신전떡볶이를 운영한다. 신전떡볶이는 매운 떡볶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분식 메뉴를 제공하는 외식 프랜차이즈로, 1999년 창립 이후 전국 단위 가맹사업을 통해 성장해왔다. 본사는 대구에 위치해 있으며, 떡볶이, 튀김, 김밥, 어묵 등 분식 메뉴를 기반으로 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0년 약 2400평 규모의 브랜드 체험공간 ‘신전뮤지엄’을 개관했으며, 2023년에는 약 1만 평 규모의 자체 생산 공장을 설립해 HACCP 인증받은 제품을 생산 및 공급하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신전떡볶이는 특유의 매운 소스와 표준화된 조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약 700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동일한 맛과 품질을 제공하는 것을 강점으로 하고 있으며, 가맹점과의 상생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 운영 시스템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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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전푸드시스  박솔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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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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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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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래엔, 초등 전 과목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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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엔, 초등 전 과목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 진행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16일까지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디지털초코’는 AI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래엔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초등 입학을 앞둔 7세 예비 초등학생부터 전 학년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갖췄으며, 별도의 약정이나 전용 기기 없이 보유하고 있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디지털초코’ 신규 가입자 및 통합 이용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용권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디지털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상품은 6개월권과 연간권으로 구성되며, 최대 40% 할인과 함께 기간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

6개월 이용권은 정가 22만8000원에서 30% 할인된 1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월이 추가 제공된다. 연간 이용권은 정가 45만6000원에서 40% 할인된 27만3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2개월이 추가로 제공된다. 월 기준으로 환산하면 각각 약 2만2000원(7개월), 1만9000원(14개월) 수준이다. 추가 제공 혜택은 이용 기간의 50%를 초과한 시점에 포인트로 지급된다.

미래엔은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신규 영어 학습 서비스 ‘달달영어’도 선보였다. ‘달달영어’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어휘·독해·문법 영역별 기초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중학교 영어 학습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기반 학습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문항을 추천하고, 학습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3종의 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이용권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초코’를 경험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새롭게 론칭한 ‘달달영어’를 포함해 초코팝, 달달독해, 달달수학 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초코’가 균형 잡힌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0051_71167504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 초등 전 과목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 진행</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오는 4월 16일까지 초등 전 과목 온라인 학습 플랫폼 ‘디지털초코’ 이용권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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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초코’는 AI 기반으로 학습자의 수준과 성취도에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미래엔의 온라인 학습 플랫폼이다. 초등 입학을 앞둔 7세 예비 초등학생부터 전 학년을 아우르는 커리큘럼을 갖췄으며, 별도의 약정이나 전용 기기 없이 보유하고 있는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다양한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다. <br />
<br />
이번 프로모션은 ‘디지털초코’ 신규 가입자 및 통합 이용권 구매자를 대상으로 이용권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디지털 학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모션 상품은 6개월권과 연간권으로 구성되며, 최대 40% 할인과 함께 기간 연장 혜택이 제공된다.<br />
<br />
6개월 이용권은 정가 22만8000원에서 30% 할인된 15만90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1개월이 추가 제공된다. 연간 이용권은 정가 45만6000원에서 40% 할인된 27만3000원에 구매 가능하며, 2개월이 추가로 제공된다. 월 기준으로 환산하면 각각 약 2만2000원(7개월), 1만9000원(14개월) 수준이다. 추가 제공 혜택은 이용 기간의 50%를 초과한 시점에 포인트로 지급된다.<br />
<br />
미래엔은 이번 프로모션과 함께 신규 영어 학습 서비스 ‘달달영어’도 선보였다. ‘달달영어’는 학습자의 수준에 맞춰 어휘·독해·문법 영역별 기초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중학교 영어 학습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기반 학습 분석을 통해 개인별 맞춤 문항을 추천하고, 학습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3종의 분석 리포트도 제공한다.<br />
<br />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이용권 프로모션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디지털초코’를 경험하고,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형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새롭게 론칭한 ‘달달영어’를 포함해 초코팝, 달달독해, 달달수학 등 업그레이드된 ‘디지털초코’가 균형 잡힌 학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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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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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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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0051_711675044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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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10: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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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74</guid>
		<title><![CDATA[엘앤에프,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이어 실적 개선 통한 차별화 리튬 가격 상승·수출 확대·LFP로 모멘텀 강화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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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 구지 3공장 전경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15일 발표한 지자체별 NCM 수출 실적에 따르면, 2026년 2월 대구 지역 수출 중량은 약 6208톤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국 NCM 수출 중량(1만496톤)의 약 59%에 해당한다. 

대구는 엘앤에프의 주요 생산 공장이 위치한 지역으로 시장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엘앤에프 출하 흐름의 대표 지표로 해석하고 있다. 1~2월 누적 기준 대구 지역 수출 중량은 1만1760톤으로 전국 물량의 약 62%를 점유하며, 주요 업체 가운데 두드러진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제시한 ‘연간 출하량 20% 이상 증가’ 전망이 실제 지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엘앤에프의 2025년 연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량은 약 75% 확대돼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엘앤에프는 Ni95 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위를 기반으로 한 물량 성장에 더해,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과 지난해 말부터 출하를 시작한 46파이 원통형 양극재의 본격적인 공급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엘앤에프는 지난해 울트라 하이니켈의 단독 공급 지위를 통해 하이니켈 양극재의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2026년에는 출하량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실적·재무의 동반 개선을 본격화하고, 46파이 제품과 LFP 신사업을 축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5848_83415326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 구지 3공장 전경</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기업 엘앤에프가 지난해 4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한 데 이어, 올해 1분기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다. 하이니켈 양극재 중심의 물량 성장과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재고평가 이익, 주요 고객사의 견조한 수요가 맞물리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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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기차 보조금 축소에 따른 전기차 시장 수요 둔화로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체들의 물량 감소가 예상되는 가운데, 엘앤에프는 NCM 양극재 수출 물량 증가세를 선도하며 차별화된 실적 모멘텀을 입증하고 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둔화 국면에도 불구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지난 15일 발표한 지자체별 NCM 수출 실적에 따르면, 2026년 2월 대구 지역 수출 중량은 약 6208톤으로 집계됐으며, 이는 전국 NCM 수출 중량(1만496톤)의 약 59%에 해당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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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는 엘앤에프의 주요 생산 공장이 위치한 지역으로 시장에서는 해당 데이터를 엘앤에프 출하 흐름의 대표 지표로 해석하고 있다. 1~2월 누적 기준 대구 지역 수출 중량은 1만1760톤으로 전국 물량의 약 62%를 점유하며, 주요 업체 가운데 두드러진 증가세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4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제시한 ‘연간 출하량 20% 이상 증가’ 전망이 실제 지표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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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의 2025년 연간 출하량은 전년 대비 34% 증가했으며, 하이니켈 양극재 출하량은 약 75% 확대돼 역대 최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엘앤에프는 Ni95 하이니켈 단독 공급 지위를 기반으로 한 물량 성장에 더해, 올해 하반기 국내 최초 LFP 양극재 양산과 지난해 말부터 출하를 시작한 46파이 원통형 양극재의 본격적인 공급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과 수익성을 동시에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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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헌 엘앤에프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전기차 캐즘에도 불구하고 엘앤에프는 지난해 울트라 하이니켈의 단독 공급 지위를 통해 하이니켈 양극재의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다”며 “2026년에는 출하량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바탕으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과 함께 실적·재무의 동반 개선을 본격화하고, 46파이 제품과 LFP 신사업을 축으로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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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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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5848_83415326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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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6:27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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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uria, 글래스고 생산 능력 확대 및 세포주 개발 플랫폼 고도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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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Curia의 과학 및 공정 전문가들과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시설은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제조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지 출처: Curia)글로벌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기업인 Curia가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무균 의약품 생산 시설의 확장 진행 상황과 함께 자사의 세포주 개발 플랫폼 고도화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

영국 글래스고 사이트는 제형 개발, 동결건조(lyophilization) 개발, 무균 충전·완제(fill-finish) 역량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곳으로 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고활성 의약품 생산도 포함된다. 이번 확장은 2027년 초 완료될 예정이며, Annex 1 규정을 준수하는 아이솔레이터 기반 바이알 충전 라인과 동결건조 설비가 추가된다. 확장이 완료되면 글래스고 시설은 최대 2만 바이알 규모의 배치 충전이 가능해지며, 향후 소규모 상업 생산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Curia의 의약품 완제 사업부 운영 부사장 론 엉스트(Ron Aungst)는 “이번 글래스고 확장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상업용 의약품 생산 시설의 대규모 확장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Curia는 이미 장기 납기 장비를 확보해 글래스고 확장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했으며, 확장 기간 현재 운영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또한 Curia는 세포주 개발(CLD) 플랫폼 개선을 통해 임상용 원료의약품 개발 역량도 강화했다. 매사추세츠주 홉킨턴 시설에서 제공되는 CLD 서비스는 지식재산권(IP)에 구애받지 않는 반(半)표적 통합 기술을 도입해, 무작위 통합 기술 대비 약 6배 높은 생산 수율(titer)을 구현했다. Curia의 안정 세포주 플랫폼인 CHO-GSN®은 일시적 발현 플랫폼인 TunaCHO®와 동일한 모세포주를 기반으로 개발돼, 파트너들이 초기 연구 단계부터 GMP 생산까지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Curia 연구개발(R&D) 부문 사장 제이미 그라보우스키(Jamie Grabowski)는 “우리 바이오의약품 부문은 항상 엔드투엔드 역량을 갖추고 있었으며, 파트너들이 초기 임상 생산 단계로 보다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포주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바이오텍 기업에 유리한 라이선스 조건과 함께, 재설계된 세포주는 파트너들의 상업화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Curia 소개

Curia는 30년 이상의 경험과 20개 이상의 글로벌 사업장, 31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바이오제약 고객들과 협력해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제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소분자, 제네릭 원료의약품(API), 바이오의약품에 이르는 서비스는 신약 발견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규제 대응, 분석, 무균 충전·완제 역량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Curia의 과학 및 공정 전문가들과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시설은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제조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Curia는 ‘호기심에서 치료까지(From curiosity to cure)’라는 비전 아래 연구를 가속화하고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모든 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큐리아(Curia) Viana Bhagan +1 518 512 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20063454_601687746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uria의 과학 및 공정 전문가들과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시설은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제조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미지 출처: Curia)</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기업인 Curia가 영국 글래스고에 위치한 무균 의약품 생산 시설의 확장 진행 상황과 함께 자사의 세포주 개발 플랫폼 고도화에 대한 성과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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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글래스고 사이트는 제형 개발, 동결건조(lyophilization) 개발, 무균 충전·완제(fill-finish) 역량 분야에서 2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한 곳으로 업계에서 잘 알려져 있으며, 항체-약물 접합체(ADC) 등 고활성 의약품 생산도 포함된다. 이번 확장은 2027년 초 완료될 예정이며, Annex 1 규정을 준수하는 아이솔레이터 기반 바이알 충전 라인과 동결건조 설비가 추가된다. 확장이 완료되면 글래스고 시설은 최대 2만 바이알 규모의 배치 충전이 가능해지며, 향후 소규모 상업 생산까지 지원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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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a의 의약품 완제 사업부 운영 부사장 론 엉스트(Ron Aungst)는 “이번 글래스고 확장은 뉴멕시코주 앨버커키 상업용 의약품 생산 시설의 대규모 확장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시점에서 추진되고 있다”며 “Curia는 이미 장기 납기 장비를 확보해 글래스고 확장 프로젝트가 계획대로 진행되도록 했으며, 확장 기간 현재 운영에 차질은 없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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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Curia는 세포주 개발(CLD) 플랫폼 개선을 통해 임상용 원료의약품 개발 역량도 강화했다. 매사추세츠주 홉킨턴 시설에서 제공되는 CLD 서비스는 지식재산권(IP)에 구애받지 않는 반(半)표적 통합 기술을 도입해, 무작위 통합 기술 대비 약 6배 높은 생산 수율(titer)을 구현했다. Curia의 안정 세포주 플랫폼인 CHO-GSN®은 일시적 발현 플랫폼인 TunaCHO®와 동일한 모세포주를 기반으로 개발돼, 파트너들이 초기 연구 단계부터 GMP 생산까지 효율적으로 규모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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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a 연구개발(R&D) 부문 사장 제이미 그라보우스키(Jamie Grabowski)는 “우리 바이오의약품 부문은 항상 엔드투엔드 역량을 갖추고 있었으며, 파트너들이 초기 임상 생산 단계로 보다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세포주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바이오텍 기업에 유리한 라이선스 조건과 함께, 재설계된 세포주는 파트너들의 상업화 여정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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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a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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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ia는 30년 이상의 경험과 20개 이상의 글로벌 사업장, 3100여 명의 임직원을 보유한 위탁연구·개발·생산(CDMO) 기업으로, 바이오제약 고객들과 협력해 환자의 삶을 변화시키는 치료제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소분자, 제네릭 원료의약품(API), 바이오의약품에 이르는 서비스는 신약 발견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며, 규제 대응, 분석, 무균 충전·완제 역량을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Curia의 과학 및 공정 전문가들과 규제 기준을 충족하는 생산 시설은 원료의약품과 완제의약품 제조 전반에 걸쳐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Curia는 ‘호기심에서 치료까지(From curiosity to cure)’라는 비전 아래 연구를 가속화하고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데 필요한 모든 단계를 지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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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큐리아(Curia) Viana Bhagan +1 518 512 21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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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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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20063454_6016877465.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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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4: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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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횡성대성병원, 대웅제약과 함께 ‘씽크’로 초고령 지역 의료 스마트화 앞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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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횡성대성병원 전경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횡성대성병원(병원장 신형철)에 강원 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 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

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강원 지역에서 100병상 이상 규모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 도입한 첫 사례로 지역 의료 현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씽크는 환자에게 부착하는 소형 웨어러블 센서와 병실 및 복도에 설치된 데이터 수집 장치인 게이트웨이를 통해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단순한 생체 정보 수치 기록 자동화를 넘어 AI 알고리즘이 스스로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의료진에게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

초고령화·의료 취약 지역에서 체감되는 ‘24시간 모니터링’ 효과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횡성군은 올해 1월 기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39%에 나타나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로 인해 고령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지역 보도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의료인 수는 2.6명 수준으로 도내 평균(7.9명)에 비해 낮아 의료 인력 운영에 부담이 있는 여건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환경에서 환자의 상태를 상시 관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은 지역 의료 현장에서 중요한 과제로 꼽혀왔다. 이번 씽크 도입은 환자의 회복과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한적인 의료 인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료 현장에서 체감해 온 운영 부담을 기술로 보완하며 환자 중심 의료 체계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설명이다.

특히 신체 능력이 저하된 고령 환자나 만성질환 동반 환자처럼 이상 징후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군에서 효과가 크다. 심정지나 저산소증과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낙상이 감지될 경우 즉각적인 알람을 보내 신속한 판단 및 조치를 돕는다.

횡성대성병원 의료진은 “고령 환자의 경우 짧은 시간 내 급격한 상태 저하가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도 반복돼 왔다”며 “씽크 도입 이후에는 24시간 지속 관찰이 필요한 환자들의 이상 징후를 중앙 모니터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어 의료진의 대응 속도와 업무 효율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 의료 격차를 줄이는 스마트 병동 모델

횡성대성병원에 씽크가 도입되면서 △환자 안전 강화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 △의료진 업무 효율 증대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 향상 등 다각적인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횡성대성병원은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평가된다.

신형철 횡성대성병원 병원장은 “횡성대성병원은 지역에 필요한 진료 과목을 보강하고 의료 환경 발전 추세에 맞춰 최신 의료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며 “이번 스마트 병동 시스템 씽크 도입을 계기로 환자 중심 의료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 의료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본부장은 “횡성대성병원의 씽크 전 병상 도입은 지역 의료 환경에서도 상급 병원 수준의 안전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횡성대성병원은 횡성군 내 유일한 중형급 병원이자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거점병원으로 지역 주민의 필수 의료를 책임지고 있다. 만성질환 관리부터 응급 진료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위험군 환자 대상 왕진 서비스, 스마트 원격진료 등을 통해 병원 내·외를 아우르는 통합 의료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의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4736_638181261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횡성대성병원 전경</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이 횡성대성병원(병원장 신형철)에 강원 지역 2차 의료기관 최초로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thynC)’를 전 병상에 공급하며 초고령 지역 의료 모델 구축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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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성병원은 총 104병상에 씽크를 적용해 입원 환자의 상태를 24시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최첨단 의료 서비스 체계를 구축했다. 이는 강원 지역에서 100병상 이상 규모로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전 병상 도입한 첫 사례로 지역 의료 현장에서 디지털 헬스케어를 본격적으로 구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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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크는 환자에게 부착하는 소형 웨어러블 센서와 병실 및 복도에 설치된 데이터 수집 장치인 게이트웨이를 통해 심전도(ECG), 심박수, 호흡수, 산소포화도 등 주요 생체 정보를 수집·분석하는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단순한 생체 정보 수치 기록 자동화를 넘어 AI 알고리즘이 스스로 환자의 상태를 실시간 분석해 의료진에게 구체적인 데이터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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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령화·의료 취약 지역에서 체감되는 ‘24시간 모니터링’ 효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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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횡성군은 올해 1월 기준 전체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약 39%에 나타나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지역으로 분류된다. 이로 인해 고령 환자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과 관리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반면 지역 보도에 따르면 인구 1000명당 의료인 수는 2.6명 수준으로 도내 평균(7.9명)에 비해 낮아 의료 인력 운영에 부담이 있는 여건으로 전해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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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환경에서 환자의 상태를 상시 관찰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 구축은 지역 의료 현장에서 중요한 과제로 꼽혀왔다. 이번 씽크 도입은 환자의 회복과 안전을 강화하는 동시에 제한적인 의료 인력을 더욱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의료 현장에서 체감해 온 운영 부담을 기술로 보완하며 환자 중심 의료 체계 구축에 한 발 더 다가섰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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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신체 능력이 저하된 고령 환자나 만성질환 동반 환자처럼 이상 징후 발생 위험이 높은 환자군에서 효과가 크다. 심정지나 저산소증과 같은 응급 상황이 발생하거나 낙상이 감지될 경우 즉각적인 알람을 보내 신속한 판단 및 조치를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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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성병원 의료진은 “고령 환자의 경우 짧은 시간 내 급격한 상태 저하가 발생하는 사례가 적지 않아 즉각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도 반복돼 왔다”며 “씽크 도입 이후에는 24시간 지속 관찰이 필요한 환자들의 이상 징후를 중앙 모니터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어 의료진의 대응 속도와 업무 효율 역시 개선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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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의료 격차를 줄이는 스마트 병동 모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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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대성병원에 씽크가 도입되면서 △환자 안전 강화 △의료 서비스 품질 향상 △의료진 업무 효율 증대 △환자와 보호자의 만족도 향상 등 다각적인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이를 통해 횡성대성병원은 지역 거점 병원으로서의 역할과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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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철 횡성대성병원 병원장은 “횡성대성병원은 지역에 필요한 진료 과목을 보강하고 의료 환경 발전 추세에 맞춰 최신 의료 장비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왔다”며 “이번 스마트 병동 시스템 씽크 도입을 계기로 환자 중심 의료 시스템을 공고히 하고 지역 사회 의료의 미래를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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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철 대웅제약 ETC 마케팅본부장은 “횡성대성병원의 씽크 전 병상 도입은 지역 의료 환경에서도 상급 병원 수준의 안전 관리가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대웅제약은 디지털 헬스케어를 통해 지역 간 의료 격차를 줄이는 데 기여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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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횡성대성병원은 횡성군 내 유일한 중형급 병원이자 24시간 응급실을 운영하는 거점병원으로 지역 주민의 필수 의료를 책임지고 있다. 만성질환 관리부터 응급 진료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동시에 고위험군 환자 대상 왕진 서비스, 스마트 원격진료 등을 통해 병원 내·외를 아우르는 통합 의료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는 지역 특성에 맞는 새로운 의료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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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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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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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84736_6381812618.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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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K 팜테코, 글로벌 유전자 치료 사업에 투자 확대하며 3대 사업 부문 전략 방향 재확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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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K pharmteco는 총 1억달러(USD)를 투입해 바이럴 벡터 사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다(이미지 출처: SK pharmteco 웹페이지)SK 팜테코(SK pharmteco)가 자사의 바이럴 벡터 사업 내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자금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하며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등 세 가지 사업 부문에 걸친 장기 성장 전략을 재확인했다.

SK pharmteco는 제약 및 바이오테크 파트너들이 다양한 치료 방식(modality)에 걸쳐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무적 기반, 기술적 전문성,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소분자와 펩타이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바이럴 벡터 개발 및 생산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3개 사업 부문 중심의 전략을 통해 기존 치료제부터 첨단 치료제에 이르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바이오제약 기업들에게 유연하고 종합적인 CDMO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SK pharmteco는 총 1억달러(USD)를 투입해 바이럴 벡터 사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킹오브프러시아와 프랑스 코르베유에손에 위치한 핵심 거점 시설이 포함된다. SK pharmteco는 품질 시스템의 고도화, 공정 성능 최적화, 기술 이전(technology transfer)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 우수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서 혁신을 촉진해 보다 안정적인 개발, 후기 임상, 상업 생산 실행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SK pharmteco의 최고경영자(CEO) 요르크 알그림(Joerg Ahlgrimm)은 “우리의 전략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 부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파트너들은 다양한 치료 방식에 걸쳐 전문성, 기술적 정교함, 운영 신뢰성을 모두 갖춘 CDMO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바이럴 벡터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서 고객이 기대하는 역량, 품질, 상업화 준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

SK pharmteco는 이 같은 3개 사업 부문 중심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CDMO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소분자 제조 사업의 안정성과 규모, 펩타이드 사업의 전문 역량 그리고 바이럴 벡터 기반 치료제의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SK pharmteco 소개

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이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 pharmteco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 pharmteco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

언론연락처: SK 팜테코(SK pharmteco)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20013423_49398360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 pharmteco는 총 1억달러(USD)를 투입해 바이럴 벡터 사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다(이미지 출처: SK pharmteco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SK 팜테코(SK pharmteco)가 자사의 바이럴 벡터 사업 내 전략적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 위한 대규모 자금 투자를 단행한다고 발표하며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등 세 가지 사업 부문에 걸친 장기 성장 전략을 재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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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는 제약 및 바이오테크 파트너들이 다양한 치료 방식(modality)에 걸쳐 장기적인 성공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재무적 기반, 기술적 전문성, 운영 인프라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소분자와 펩타이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는 동시에 바이럴 벡터 개발 및 생산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강화하고 있으며, 이러한 3개 사업 부문 중심의 전략을 통해 기존 치료제부터 첨단 치료제에 이르는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운영하는 바이오제약 기업들에게 유연하고 종합적인 CDMO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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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 SK pharmteco는 총 1억달러(USD)를 투입해 바이럴 벡터 사업 전반의 역량을 강화하고 확장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킹오브프러시아와 프랑스 코르베유에손에 위치한 핵심 거점 시설이 포함된다. SK pharmteco는 품질 시스템의 고도화, 공정 성능 최적화, 기술 이전(technology transfer)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 우수성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서 혁신을 촉진해 보다 안정적인 개발, 후기 임상, 상업 생산 실행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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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의 최고경영자(CEO) 요르크 알그림(Joerg Ahlgrimm)은 “우리의 전략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라는 세 가지 핵심 사업 부문의 강점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며 “산업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파트너들은 다양한 치료 방식에 걸쳐 전문성, 기술적 정교함, 운영 신뢰성을 모두 갖춘 CDMO를 필요로 한다. 이러한 방향성은 바이럴 벡터 사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글로벌 네트워크 전반에서 고객이 기대하는 역량, 품질, 상업화 준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이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뒷받침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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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는 이 같은 3개 사업 부문 중심 전략을 통해 차별화된 글로벌 CDMO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회사는 기존 소분자 제조 사업의 안정성과 규모, 펩타이드 사업의 전문 역량 그리고 바이럴 벡터 기반 치료제의 개발 및 생산을 지원하는 첨단 기술력을 결합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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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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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pharmteco는 미국, 유럽, 한국 전역에 생산 시설과 연구개발(R&D) 센터, 분석 연구소를 갖춘 글로벌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이다. 이 회사의 핵심 역량은 소분자, 펩타이드, 바이럴 벡터 분야에 집중돼 있으며, 복잡한 치료제를 시장에 출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기반을 바탕으로 SK pharmteco는 다양한 규모의 바이오제약 파트너들에게 전 세계적으로 포괄적인 개발 및 생산 솔루션을 지원하고 있다. SK pharmteco는 한국 재계 2위인 SK그룹의 전략적 투자회사인 SK(SK Inc.)의 자회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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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 팜테코(SK pharmteco) Keith Bowermaster, APR, CCMP Communications Consultant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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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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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20013423_493983608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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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카드, 티빙과 함께 티빙 정기 구독 상품 ‘디지로카X티빙’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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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티빙(대표이사 최주희)과 제휴해 티빙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독할 수 있는 ‘디지로카X티빙’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지로카X티빙은 롯데카드로 매월 정기 결제하면 티빙 OTT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정기 구독 상품이다. 상품별 월 요금은 △광고형 스탠다드 4400원 △스탠다드 1만1000원 △프리미엄 1만4000원이고 디지로카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와 티빙은 출시를 기념해 디지로카X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을 첫 달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9월까지 진행한다.

금융사에서 티빙 정기 구독 상품을 출시한 것은 디지로카X티빙이 최초다. 또 카드사에서 OTT 구독 할인은 특정 카드 혜택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았다면 디지로카X티빙은 디지로카앱에서 롯데카드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에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한다는 ‘디지로카(Digi-LOCA)’ 전략의 일환으로 이 상품을 출시했다.

롯데카드는 최근 OTT 시청이 일상화되며 구독료도 고정 지출로 인식되고 있다며, 디지로카앱에서 티빙을 편리하게 신청하고 매달 할인 받아 구독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

한편 티빙에서는 4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비롯해 tvN 월화 드라마 ‘세이렌’, JTBC 주말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최신 인기 콘텐츠와 함께 MBC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26 KBO 리그’, ‘UFC’, ‘테니스’ 등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롯데카드 홍보팀 이정욱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롯데카드(대표이사 정상호)가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 티빙(대표이사 최주희)과 제휴해 티빙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독할 수 있는 ‘디지로카X티빙’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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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로카X티빙은 롯데카드로 매월 정기 결제하면 티빙 OTT 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정기 구독 상품이다. 상품별 월 요금은 △광고형 스탠다드 4400원 △스탠다드 1만1000원 △프리미엄 1만4000원이고 디지로카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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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와 티빙은 출시를 기념해 디지로카X티빙 광고형 스탠다드 상품을 첫 달 100원에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9월까지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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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에서 티빙 정기 구독 상품을 출시한 것은 디지로카X티빙이 최초다. 또 카드사에서 OTT 구독 할인은 특정 카드 혜택으로 제공되는 경우가 많았다면 디지로카X티빙은 디지로카앱에서 롯데카드 회원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롯데카드는 디지로카앱에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혜택을 제공한다는 ‘디지로카(Digi-LOCA)’ 전략의 일환으로 이 상품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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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는 최근 OTT 시청이 일상화되며 구독료도 고정 지출로 인식되고 있다며, 디지로카앱에서 티빙을 편리하게 신청하고 매달 할인 받아 구독할 수 있는 상품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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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티빙에서는 4월 공개 예정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를 비롯해 tvN 월화 드라마 ‘세이렌’, JTBC 주말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 최신 인기 콘텐츠와 함께 MBC 대표 예능 ‘나 혼자 산다’, ‘전지적 참견 시점’, 일일 드라마 ‘첫 번째 남자’, ‘2026 KBO 리그’, ‘UFC’, ‘테니스’ 등의 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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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롯데카드 홍보팀 이정욱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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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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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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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8:54:0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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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 아코디아·PGM, 서울서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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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니시후지 골프 클럽(시즈오카) 전경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인 아코디아골프그룹과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이 오는 4월 16일(목) 서울 롯데시티호텔 명동 비즈니스 룸에서 ‘2026년도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담회는 일본으로의 골프 투어리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해외 골프관광 업계와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특히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모회사인 헤이와(HEIWA) 그룹 산하에서 동일 그룹사로 통합 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의 골프장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해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에 이번 상담회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크다.

현재 아코디아골프는 일본 전국 172개의 골프장을, PGM은 149개의 골프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골프장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아코디아골프 인바운드추진부 신동천 매니저는 “그동안 인바운드 골프 고객은 오키나와, 규슈, 오사카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PGM과의 협업을 통해 홋카이도, 시코쿠 등 기존 아코디아골프 단독으로는 커버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해외 현지 골프 전문 여행사 등 관련 업계와 보다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상담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나 식순 없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업체별로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보다 심도 있는 1:1 비즈니스 상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는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및 카카오톡 상담(ID: accordia)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 일정이 안내된다.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소개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은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 기업인 아코디아 골프와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의 한국 내 여행업계 대상 골프 투어리즘 상담회의 미디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인터내셔날커뮤니케이션 이상직 부장 02-737-05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794407822_20260319162923_84870599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니시후지 골프 클럽(시즈오카) 전경</figcaption></figure></div>일본 최대 골프장 운영사인 아코디아골프그룹과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이 오는 4월 16일(목) 서울 롯데시티호텔 명동 비즈니스 룸에서 ‘2026년도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상담회는 일본으로의 골프 투어리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한국을 포함한 해외 골프관광 업계와의 협업을 보다 효율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br />
<br />
특히 아코디아골프와 PGM은 모회사인 헤이와(HEIWA) 그룹 산하에서 동일 그룹사로 통합 운영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다. 이를 계기로 양사의 골프장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너지를 창출해 일본 골프 투어리즘 시장을 확대할 예정이며, 이에 이번 상담회에 대한 업계의 기대가 크다.<br />
<br />
현재 아코디아골프는 일본 전국 172개의 골프장을, PGM은 149개의 골프장을 각각 운영하고 있으며, 양사의 협업을 통해 일본 전역을 아우르는 폭넓은 골프장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br />
<br />
아코디아골프 인바운드추진부 신동천 매니저는 “그동안 인바운드 골프 고객은 오키나와, 규슈, 오사카 등 일부 지역에 집중되는 경향이 있었으나 PGM과의 협업을 통해 홋카이도, 시코쿠 등 기존 아코디아골프 단독으로는 커버가 어려웠던 지역까지 확대가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를 통해 해외 현지 골프 전문 여행사 등 관련 업계와 보다 다양한 상품 개발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상담회는 별도의 공식 행사나 식순 없이 진행되며, 사전 예약을 통해 업체별로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보다 심도 있는 1:1 비즈니스 상담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아코디아·PGM 합동 비즈니스 상담회 참가는 이메일(inbound@accordiagolf.com) 및 카카오톡 상담(ID: accordia)을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개별 상담 일정이 안내된다.<br />
<br />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소개<br />
<br />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은 일본 최대의 골프장 운영 기업인 아코디아 골프와 PGM(퍼시픽 골프 매니지먼트)의 한국 내 여행업계 대상 골프 투어리즘 상담회의 미디어 홍보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코디아골프 골프투어리즘 상담회 사무국 인터내셔날커뮤니케이션 이상직 부장 02-737-05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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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794407822_20260319162923_848705998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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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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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이들과미래재단·우리금융미래재단, 고등학생 장학생 우리러너 및 우리미래서울러너 3기 모집 연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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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러너(고2-3) 3기 참여자 모집 연장 공고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장학사업 ‘우리러너’와 ‘우리미래서울러너’ 3기의 참여 학생 모집 기간을 오는 3월 27일(금) 14시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장학 사업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입시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진학 상담, 여름·겨울방학 진로 캠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연간 200만원 이내의 학습 비용 지원 등 고교 생활 전반에 걸친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 전액 무상으로 제공된다.

특히 입시 전략 수립이 막막한 고등학교 2~3학년 수험생들에게 제공되는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은 학생 스스로 본인의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사업은 단순한 장학 지원을 넘어 입시 전략 수립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정보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학업과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리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든든한 사다리가 되고자 한다며, 전국 곳곳의 고교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용기를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지원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은 오는 3월 27일(금) 14시까지 아이들과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상세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

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390627_20260319161313_48737008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러너(고2-3) 3기 참여자 모집 연장 공고</figcaption></figure></div>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이사장 이훈규)은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이 주최하고 재단이 주관하는 고등학생 대상 사회공헌 장학사업 ‘우리러너’와 ‘우리미래서울러너’ 3기의 참여 학생 모집 기간을 오는 3월 27일(금) 14시까지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br />
<br />
이번 장학 사업을 통해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입시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진학 상담, 여름·겨울방학 진로 캠프, 학습 역량 강화를 위한 연간 200만원 이내의 학습 비용 지원 등 고교 생활 전반에 걸친 밀착형 지원 프로그램이 전액 무상으로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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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입시 전략 수립이 막막한 고등학교 2~3학년 수험생들에게 제공되는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은 학생 스스로 본인의 가능성을 구체화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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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단순한 장학 지원을 넘어 입시 전략 수립이 어려운 소외계층 및 정보 취약 지역 학생들에게 맞춤형 교육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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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학업과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누리기 어려웠던 학생들에게 든든한 사다리가 되고자 한다며, 전국 곳곳의 고교생들이 자신의 꿈을 위해 용기를 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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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을 희망하는 고등학교 1~3학년 학생은 오는 3월 27일(금) 14시까지 아이들과미래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상세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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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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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미래재단은 벤처 기업들이 출연한 기금으로 2000년 3월 설립된 독립법인이다. 모든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미래를 꿈꾸는 사회를 만들겠다는 미션을 갖고 아동·청소년들에게 더 많은 경험과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기업 사회공헌활동(CSR)을 추진, 전문 CSR 사업 영역을 개척해왔다. 2025년 기준 연간 80여 개 파트너 기업과 사업 협약을 맺고 아동·청소년 복지 향상을 위해 지원하고 있으며, 60여 개의 전문 CSR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육, 환경 개선, 장학사업 등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사회적 지원과 인재 육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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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이들과미래재단 미래전략단 김미미 070-4360-03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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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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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3390627_20260319161313_48737008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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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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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책 한 권 30분, 팩트체크 정확도 99.6%’ 루미너리북스, 국내 최초 AI 사실검증 기반 교정·검수 시스템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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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기반 출판사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AI 기반 출판 기업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 지식 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AI 자동 교정·검수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기존 AI 교정 도구가 맞춤법·띄어쓰기 등 단순 문법 오류 교정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 시스템은 원고 속 사실관계의 진위 여부까지 자동으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서 한 권 분량의 원고를 30분 이내에 완전 검수하며, 자체평가 결과 사실검증(팩트체크) 정확도 99.6%를 달성했다. 루미너리북스는 지난 2월부터 자사가 출판하는 모든 도서에 이 시스템을 실제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단순 오타 교정이 아닌 사실의 진위를 검증하는 AI

시중의 AI 교정 도구 대부분은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 오류 등 표층적 문법 검사에 한정된다. 역사서에 잘못된 연도가 적혀 있거나, 과학 교양서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돼 있더라도 기존 도구로는 이를 잡아낼 방법이 없었다. 루미너리북스의 시스템은 이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한다.

시스템은 원고의 모든 문장에서 사실적 검증이 필요한 내용을 자동 추출한 뒤, 수백만 건의 검증된 지식 소스(학술 논문, 백과사전, 공인 통계)를 벡터 데이터베이스로 밀리초 단위로 검색해 근거를 대조한다.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닌 문맥적 의미 대조(Semantic Comparison) 방식을 사용해 미묘한 사실 오류까지 포착하며, 각 내용에 0~100점의 신뢰도 점수를 부여한다. 신뢰도 70점 미만 항목은 자동 플래깅돼 수정 제안과 근거 출처가 리포트에 첨부된다. 맞춤법·문법·띄어쓰기 교정은 물론이고, ‘이 문장에 적힌 사실이 실제로 맞는가’까지 검증하는 것이 이 시스템의 본질이다.

석박사급 전문가 7명이 동시에 검수하는 구조

루미너리북스의 검수 시스템은 OpenAI의 최신 모델 GPT-5.4 Pro를 베이스 엔진으로 채택했다. GPT-5.4 Pro는 박사급 과학 문제 벤치마크(GPQA Diamond)에서 94.4%의 정확도를 기록해 해당 분야 박사 학위 보유자(69.7%)를 24.7%p 상회했으며, 44개 전문 직종 업무 평가(GDPval)에서도 현직 전문가의 83%를 능가한 프론티어 AI 모델이다.

루미너리북스는 이 모델 위에 자체 개발한 7개 전문 AI 에이전트를 병렬 배치했다. 팩트체커(사실관계 검증), 그래머리안(맞춤법·문법), 스타일리스트(문체 분석), 컨시스턴시(용어 통일), 데이터가드(수치 검증), 컴플라이어(법적 리스크), 오케스트레이터(최종 판정)로 구성된 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은 각 분야 석박사급 전문가 7명이 동시에 원고를 교차 검증하는 것과 동등한 수준의 검수 품질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7개 에이전트는 독립적으로 검수를 수행한 뒤,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결과를 교차 대조한다. 다수결 투표와 신뢰도 가중 방식을 결합해 오탐(false positive)을 최소화하는 구조다.

실제 검수 결과, 장르별 리포트로 공개

루미너리북스는 시스템의 신뢰성을 입증하기 위해 역사서, 자기계발서, 교양 과학서 등 장르별 실제 검수 리포트를 일반에 공개했다. 리포트에는 AI가 탐지한 오류 항목, 수정 제안, 근거 출처가 카테고리별로 상세히 정리돼 있다. 이미 지난 2월부터 자사 출판 도서에 적용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단순 데모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출판 업계 패러다임 전환 기대

루미너리북스는 기존 출판 교정·교열 과정은 전문 인력 수 명이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수행하는 고비용 프로세스였고, 그마저도 사실관계 오류는 사람의 지식 범위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며, AI 자동 검수 시스템은 맞춤법 교정을 넘어 사실의 진위까지 근거와 함께 검증하는 출판 품질 보증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미 자사 출판물에 2월부터 실전 적용해 효과를 확인했으며, 앞으로 외부 출판사, 저자, 학술 기관 등을 대상으로 검수 시스템의 외부 제공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루미너리북스 소개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AI 기술과 출판을 결합한 차세대 출판 기업으로, RAG 기반 사실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자동 검수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출판물의 품질 보증을 혁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실관계 검증까지 수행하는 AI 교정·검수 파이프라인을 상용화했으며, 2026년 2월부터 자사 출판 도서 전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출판 기획, 원고 생성, 자동 검수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출판 프로세스를 통해 저자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루미너리북스 이소연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80986160_20260319150853_472210612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기반 출판사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figcaption></figure></div>AI 기반 출판 기업 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RAG(검색 증강 생성) 기반 지식 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협업 시스템을 결합한 국내 최초의 AI 자동 교정·검수 시스템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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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AI 교정 도구가 맞춤법·띄어쓰기 등 단순 문법 오류 교정에 머물렀던 것과 달리, 이 시스템은 원고 속 사실관계의 진위 여부까지 자동으로 검증하는 것이 핵심이다. 도서 한 권 분량의 원고를 30분 이내에 완전 검수하며, 자체평가 결과 사실검증(팩트체크) 정확도 99.6%를 달성했다. 루미너리북스는 지난 2월부터 자사가 출판하는 모든 도서에 이 시스템을 실제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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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오타 교정이 아닌 사실의 진위를 검증하는 A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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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AI 교정 도구 대부분은 맞춤법, 띄어쓰기, 조사 오류 등 표층적 문법 검사에 한정된다. 역사서에 잘못된 연도가 적혀 있거나, 과학 교양서에 부정확한 수치가 인용돼 있더라도 기존 도구로는 이를 잡아낼 방법이 없었다. 루미너리북스의 시스템은 이 한계를 정면으로 돌파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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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템은 원고의 모든 문장에서 사실적 검증이 필요한 내용을 자동 추출한 뒤, 수백만 건의 검증된 지식 소스(학술 논문, 백과사전, 공인 통계)를 벡터 데이터베이스로 밀리초 단위로 검색해 근거를 대조한다. 단순 키워드 매칭이 아닌 문맥적 의미 대조(Semantic Comparison) 방식을 사용해 미묘한 사실 오류까지 포착하며, 각 내용에 0~100점의 신뢰도 점수를 부여한다. 신뢰도 70점 미만 항목은 자동 플래깅돼 수정 제안과 근거 출처가 리포트에 첨부된다. 맞춤법·문법·띄어쓰기 교정은 물론이고, ‘이 문장에 적힌 사실이 실제로 맞는가’까지 검증하는 것이 이 시스템의 본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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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사급 전문가 7명이 동시에 검수하는 구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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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의 검수 시스템은 OpenAI의 최신 모델 GPT-5.4 Pro를 베이스 엔진으로 채택했다. GPT-5.4 Pro는 박사급 과학 문제 벤치마크(GPQA Diamond)에서 94.4%의 정확도를 기록해 해당 분야 박사 학위 보유자(69.7%)를 24.7%p 상회했으며, 44개 전문 직종 업무 평가(GDPval)에서도 현직 전문가의 83%를 능가한 프론티어 AI 모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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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는 이 모델 위에 자체 개발한 7개 전문 AI 에이전트를 병렬 배치했다. 팩트체커(사실관계 검증), 그래머리안(맞춤법·문법), 스타일리스트(문체 분석), 컨시스턴시(용어 통일), 데이터가드(수치 검증), 컴플라이어(법적 리스크), 오케스트레이터(최종 판정)로 구성된 이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은 각 분야 석박사급 전문가 7명이 동시에 원고를 교차 검증하는 것과 동등한 수준의 검수 품질을 제공한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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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개 에이전트는 독립적으로 검수를 수행한 뒤, 합의 알고리즘을 통해 결과를 교차 대조한다. 다수결 투표와 신뢰도 가중 방식을 결합해 오탐(false positive)을 최소화하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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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검수 결과, 장르별 리포트로 공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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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는 시스템의 신뢰성을 입증하기 위해 역사서, 자기계발서, 교양 과학서 등 장르별 실제 검수 리포트를 일반에 공개했다. 리포트에는 AI가 탐지한 오류 항목, 수정 제안, 근거 출처가 카테고리별로 상세히 정리돼 있다. 이미 지난 2월부터 자사 출판 도서에 적용된 실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단순 데모와는 차원이 다르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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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업계 패러다임 전환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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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는 기존 출판 교정·교열 과정은 전문 인력 수 명이 수일에서 수주에 걸쳐 수행하는 고비용 프로세스였고, 그마저도 사실관계 오류는 사람의 지식 범위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며, AI 자동 검수 시스템은 맞춤법 교정을 넘어 사실의 진위까지 근거와 함께 검증하는 출판 품질 보증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어 이미 자사 출판물에 2월부터 실전 적용해 효과를 확인했으며, 앞으로 외부 출판사, 저자, 학술 기관 등을 대상으로 검수 시스템의 외부 제공도 검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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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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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너리북스(Luminary Books)는 AI 기술과 출판을 결합한 차세대 출판 기업으로, RAG 기반 사실검증 엔진과 멀티 에이전트 자동 검수 시스템을 자체 개발해 출판물의 품질 보증을 혁신하고 있다. 국내 최초로 사실관계 검증까지 수행하는 AI 교정·검수 파이프라인을 상용화했으며, 2026년 2월부터 자사 출판 도서 전체에 해당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하고 있다. AI 기반 출판 기획, 원고 생성, 자동 검수에 이르는 엔드투엔드 출판 프로세스를 통해 저자가 창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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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루미너리북스 이소연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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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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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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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다이렉트 투명교정 ‘얼라인미라클’ 미국 최고 치의학연구소와 임상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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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디에스가 미국 최고 치의학연구기관 ADA Forsyth Institute와 자사의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현지 임상에 돌입한다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ODS, 대표 박성원)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 치과 연구기관인 ADA Forsyth Institute(AF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다이렉트 3D 프린팅 투명교정 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미국 현지 임상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후 레진 소재와 장비만을 판매하는 방식과 달리 오디에스는 AFI와의 공동 임상 연구를 통해 실제 환자 치료 데이터 기반의 임상 신뢰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며, AFI의 미국 현지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 승인을 받아 미국 환자들에게 제품의 안정성과 임상력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 AFI IRB 임상연구 진행

이번 임상 연구는 AFI 겸임 교수인 팅시 우(Tingxi Wu, DDS, PhD) 박사가 연구 책임자로 참여한다.

Angle Class I, II 또는 III 부정교합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3D 프린팅한 투명교정 장치(AlignMiracle)를 사용해 부정교합 치료 시 치아 이동의 효과 및 정확도를 엄격하게 평가할 예정이며, 교정 전 분야에 걸쳐 약 30개월 동안 약 25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기존 대중적인 투명교정 장치는 치아 모델을 출력한 뒤 플라스틱 시트를 열로 덧씌우는 열성형(TFA) 방식이었지만, 3D 프린터로 장치를 직접 제작하는 DPA(Direct 3D Printed Aligner) 방식은 치아의 모든 부위에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Aligner Shell Design이 가능해 사전에 계획된 방향으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치아를 이동시킬 수 있다.

◇ 오디에스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검증된 독자 기술력

오디에스의 Clear Miracle 레진은 2025년 9월 FDA 510K 승인을 획득한 검증된 소재다. 국내에서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교정치과에서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되고 있으며, 교정 치료 전 분야에 걸쳐 생체독성 사례 없이 우수한 임상 성과를 보이고 있다.

또한 글로벌 선도 기업 Straumann 등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열성형 방식 소재의 물성 한계를 극복한 DPA 전용 레진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교정력의 정밀한 전달, 빠른 치아 이동, 생체 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임상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소재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하게 됐다.

오디에스는 얼라이너 자체 셸(Shell) 디자인 역량을 보유해 실제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교정 장치를 직접 설계할 수 있으며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얼라이너를 직접 배송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의 최종 목표는 투명교정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Clear Aligner Total Solution Provider)로 굳건히 포지셔닝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오디에스 소개

오디에스(ODS)는 2015년 설립돼 구강용 스캐닝 향상제로 국내 유일의 KFDA 인증을 획득한 ‘스캔큐어’를 비롯해 KFDA에 의료기기로 인증된 덴탈 레진(Low Viscosity Dental Resin)을 제조·생산하는 회사다. ODS는 치과 디지털의 완성을 구현한다.

언론연락처: 오디에스(ODS) 영업마케팅 장현석 본부장 032-425-28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442524_20260320083702_637908724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디에스가 미국 최고 치의학연구기관 ADA Forsyth Institute와 자사의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현지 임상에 돌입한다</figcaption></figure></div>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ODS, 대표 박성원)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미국 치과 연구기관인 ADA Forsyth Institute(AF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사의 다이렉트 3D 프린팅 투명교정 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미국 현지 임상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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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 인증 후 레진 소재와 장비만을 판매하는 방식과 달리 오디에스는 AFI와의 공동 임상 연구를 통해 실제 환자 치료 데이터 기반의 임상 신뢰도를 선제적으로 확보하는 전략을 취하며, AFI의 미국 현지 임상시험 심사위원회(IRB) 승인을 받아 미국 환자들에게 제품의 안정성과 임상력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레퍼런스를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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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FI IRB 임상연구 진행<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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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임상 연구는 AFI 겸임 교수인 팅시 우(Tingxi Wu, DDS, PhD) 박사가 연구 책임자로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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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le Class I, II 또는 III 부정교합 환자를 대상으로 직접 3D 프린팅한 투명교정 장치(AlignMiracle)를 사용해 부정교합 치료 시 치아 이동의 효과 및 정확도를 엄격하게 평가할 예정이며, 교정 전 분야에 걸쳐 약 30개월 동안 약 25명의 환자가 참여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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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대중적인 투명교정 장치는 치아 모델을 출력한 뒤 플라스틱 시트를 열로 덧씌우는 열성형(TFA) 방식이었지만, 3D 프린터로 장치를 직접 제작하는 DPA(Direct 3D Printed Aligner) 방식은 치아의 모든 부위에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Aligner Shell Design이 가능해 사전에 계획된 방향으로 안전하고 정확하게 치아를 이동시킬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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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에스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검증된 독자 기술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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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의 Clear Miracle 레진은 2025년 9월 FDA 510K 승인을 획득한 검증된 소재다. 국내에서는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교정치과에서 실제 환자 치료에 적용되고 있으며, 교정 치료 전 분야에 걸쳐 생체독성 사례 없이 우수한 임상 성과를 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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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선도 기업 Straumann 등과의 협업 경험을 바탕으로 열성형 방식 소재의 물성 한계를 극복한 DPA 전용 레진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 이를 통해 다양한 교정력의 정밀한 전달, 빠른 치아 이동, 생체 안전성이라는 세 가지 임상적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소재 엔지니어링 역량을 보유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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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는 얼라이너 자체 셸(Shell) 디자인 역량을 보유해 실제 임상 환경에 최적화된 교정 장치를 직접 설계할 수 있으며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얼라이너를 직접 배송함으로써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며, 미국 시장 진출 전략의 최종 목표는 투명교정 토탈 솔루션 프로바이더(Clear Aligner Total Solution Provider)로 굳건히 포지셔닝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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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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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에스(ODS)는 2015년 설립돼 구강용 스캐닝 향상제로 국내 유일의 KFDA 인증을 획득한 ‘스캔큐어’를 비롯해 KFDA에 의료기기로 인증된 덴탈 레진(Low Viscosity Dental Resin)을 제조·생산하는 회사다. ODS는 치과 디지털의 완성을 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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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오디에스(ODS) 영업마케팅 장현석 본부장 032-425-280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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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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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3442524_20260320083702_637908724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13: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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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사, 미국 ‘Future Food-Tech 2026’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 첫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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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래 푸드 테크 콘퍼런스(Future Food-Tech 2026)에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소재를 소개하고 있다삼양사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래 푸드 테크 콘퍼런스 ‘Future Food-Tech San Francisco 2026(이하 FFT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식이섬유 소재 케스토스(Kestose)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

FFT 2026은 글로벌 식품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연구 기관 등이 참여해 식품 산업의 혁신 기술과 미래 식품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콘퍼런스로 올해는 40개국, 200개 기업, 15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

이번에 처음 참가한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를 세션 발표를 통해 소개했다. 삼양사 김혜림 책임연구원이 연사로 나선 가운데 글로벌 식이섬유 트렌드, 결정형 케스토스의 물리화학적 특징, 기능성, 카테고리별 응용 사례를 공유했다.

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Fructooligosaccharide, FOS)의 일종으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로 일반적인 분말 또는 액상형 식이섬유 소재와 달리, 결정 제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사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소재는 흡습성이 낮아 뭉침이 적고 빠르게 용해된다. 이러한 제형적 특성 덕분에 당과류, 분말 음료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용이하다.

케스토스는 성분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갖췄다. 99% 이상의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식이섬유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설탕 대비 약 30% 수준의 단맛을 내면서도 당류 함량은 1% 수준에 불과해 당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에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 저감과 식이섬유 보충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스낵바, 요거트, 단백질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고영양 프리미엄 제품에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삼양사는 콘퍼런스 기간 동안 부스에서 케스토스를 적용한 ‘이온음료 분말 스틱’ 시식을 제공하며 글로벌 식품기업 및 업계 관계자들과 제품 적용 및 활용 가능성 논의했다.

삼양사 한정숙 식품 연구소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삼양사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식품 소재 연구개발을 강화해 글로벌 식품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양사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기능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 분야 연구개발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5438_59416198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 푸드 테크 콘퍼런스(Future Food-Tech 2026)에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소재를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양사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미래 푸드 테크 콘퍼런스 ‘Future Food-Tech San Francisco 2026(이하 FFT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식이섬유 소재 케스토스(Kestose)를 처음 선보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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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T 2026은 글로벌 식품기업과 스타트업, 투자사, 연구 기관 등이 참여해 식품 산업의 혁신 기술과 미래 식품 시장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제 콘퍼런스로 올해는 40개국, 200개 기업, 1500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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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처음 참가한 삼양사는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를 세션 발표를 통해 소개했다. 삼양사 김혜림 책임연구원이 연사로 나선 가운데 글로벌 식이섬유 트렌드, 결정형 케스토스의 물리화학적 특징, 기능성, 카테고리별 응용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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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토스는 프락토올리고당(Fructooligosaccharide, FOS)의 일종으로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 소재로 일반적인 분말 또는 액상형 식이섬유 소재와 달리, 결정 제형으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삼양사의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이 소재는 흡습성이 낮아 뭉침이 적고 빠르게 용해된다. 이러한 제형적 특성 덕분에 당과류, 분말 음료 등 다양한 제품에 적용이 용이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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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스토스는 성분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갖췄다. 99% 이상의 프락토올리고당을 함유해 식이섬유 보충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설탕 대비 약 30% 수준의 단맛을 내면서도 당류 함량은 1% 수준에 불과해 당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다. 이에 단맛은 유지하면서도 당 저감과 식이섬유 보충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스낵바, 요거트, 단백질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고영양 프리미엄 제품에 활용하기에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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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콘퍼런스 기간 동안 부스에서 케스토스를 적용한 ‘이온음료 분말 스틱’ 시식을 제공하며 글로벌 식품기업 및 업계 관계자들과 제품 적용 및 활용 가능성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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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한정숙 식품 연구소장은 “이번 콘퍼런스는 삼양사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결정형 식이섬유 ‘케스토스’를 글로벌 무대에서 처음 공개한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기능성 식품 소재 연구개발을 강화해 글로벌 식품기업들과 협력을 확대하고 시장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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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삼양사는 대체 감미료 ‘알룰로스’와 기능성 식이섬유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 등 스페셜티 식품 소재 분야 연구개발을 강화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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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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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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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5438_594161982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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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전자, KB라이프·KB골든라이프케어와 시니어 헬스케어 혁신 선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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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삼성전자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

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KB라이프는 생명보험업을 운영하는 K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로, 위례·서초·은평·광교·강동 등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해 은평·강동 빌리지에 ‘스마트싱스 프로’와 AI 가전을 도입한 바 있다.

이번 협력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과 기술력, KB라이프의 시니어 케어 전문성과 KB골든라이프케어의 현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시니어에 특화된 △웨어러블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프로’ 기반의 주거 환경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규 서비스와 솔루션은 향후 새롭게 문을 열 요양시설 및 시니어타운에 적용될 예정이다.

시니어 특화 건강관리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요양시설 입주자의 심박수·혈중 산소포화도·활동량·수면 패턴 등을 갤럭시 워치를 통해 측정하고, 시니어에 특화 개발된 ‘삼성 헬스’로 측정된 건강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을 제공해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

또 삼성전자는 AI 기반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중심으로 시니어 거주 환경 관리를 위한 특화 솔루션을 고도화한다.

시니어 거주 공간에 있는 AI 가전을 ‘스마트싱스 프로’에 연결해 실내 온·습도 및 공기질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고, 가전 통합 제어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안전관리 기능도 강화된다. 예를 들어 입주자가 개인 화장실에 일정 시간 이상 체류할 경우 설치된 재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스마트싱스 프로’로 연동된 스피커와 조명을 통해 이상 상황을 알리고 담당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식이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프로’와 ‘삼성 헬스’가 시니어 케어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조찬빈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35223711_20260320092934_59536471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와 손잡고 시니어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고도화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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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와 KB라이프, KB골든라이프케어는 지난 18일 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 KB라이프 김효동 전무, KB골든라이프케어 조용범 대표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서울 강남구 KB라이프타워에서 ‘디지털 기반 시니어 헬스케어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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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라이프는 생명보험업을 운영하는 KB금융그룹의 계열사로, 시니어 라이프케어 플랫폼을 구축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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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골든라이프케어는 KB라이프의 요양사업 자회사로, 위례·서초·은평·광교·강동 등 도심형 요양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디지털 기반 돌봄 서비스 강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해 은평·강동 빌리지에 ‘스마트싱스 프로’와 AI 가전을 도입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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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삼성전자의 혁신 제품과 기술력, KB라이프의 시니어 케어 전문성과 KB골든라이프케어의 현장 운영 경험을 결합해 시니어에 특화된 △웨어러블 기반 건강관리 서비스 △AI 가전과 ‘스마트싱스 프로’ 기반의 주거 환경 솔루션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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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서비스와 솔루션은 향후 새롭게 문을 열 요양시설 및 시니어타운에 적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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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특화 건강관리 서비스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와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삼성 헬스’를 중심으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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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입주자의 심박수·혈중 산소포화도·활동량·수면 패턴 등을 갤럭시 워치를 통해 측정하고, 시니어에 특화 개발된 ‘삼성 헬스’로 측정된 건강 정보를 모니터링하며, 이상 징후 발생 시 알림을 제공해 보다 체계적으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만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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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삼성전자는 AI 기반 B2B 솔루션인 ‘스마트싱스 프로’를 중심으로 시니어 거주 환경 관리를 위한 특화 솔루션을 고도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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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거주 공간에 있는 AI 가전을 ‘스마트싱스 프로’에 연결해 실내 온·습도 및 공기질을 쾌적한 상태로 유지하고, 가전 통합 제어를 통해 에너지 사용량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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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기능도 강화된다. 예를 들어 입주자가 개인 화장실에 일정 시간 이상 체류할 경우 설치된 재실 센서가 이를 감지해 ‘스마트싱스 프로’로 연동된 스피커와 조명을 통해 이상 상황을 알리고 담당자가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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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한국총괄 오치오 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싱스 프로’와 ‘삼성 헬스’가 시니어 케어 현장에서 새로운 가치를 증명할 수 있을 것”이라며 “빠르게 성장하는 시니어 시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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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조찬빈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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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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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35223711_20260320092934_59536471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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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58: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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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공대 ‘SNU 메카노 인텔리전스 컨퍼런스’ 성료… 기계 지능의 미래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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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NU MIC 2026에 참석해 축사하는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공대)은 지난 13일 국내외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 약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SNU 메카노 인텔리전스 컨퍼런스(SNU Mechano Intelligence Conference 2026, 이하 SNU MIC 2026)’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피지컬 AI에 대한 뜨거운 사회적 관심 속에 올해 처음 개최된 SNU MIC 2026은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자율 제조의 융합 패러다임을 진단하고 국내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로 마련됐다.

이날 서울대와 타 대학의 연구자들이 기계 지능(Mechano Intelligence)에 대한 총 91편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아울러 기조 연사로 나선 기계공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8명이 단순한 기술적 성취를 넘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 및 기술 사업화 방안을 발표했다.

글로벌 혁신 기업의 무기는 디자인… AI 자동설계 시대 온다

SNU MIC 2026에서 이목을 끈 화두는 단연 ‘피지컬 AI와 설계의 혁신’이었다.

민태기 S&H 기술연구소장은 부품 및 공정 설계의 절대적 중요성을 역설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 공식을 분석했다. 민 소장은 “애플, 스페이스X, 다이슨 등 세계적 기업들의 원가 절감 비결은 결국 ‘디자인(설계)의 힘’에 있다”며 “과학자가 무언가를 발견하는 사람이라면 공학자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사람이며, 엔지니어는 진정한 설계 혁신을 위해 ‘인간’을 가장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AI가 이러한 설계를 주도하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강남우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교수는 “이제는 단순한 최적 설계나 생성형 설계의 단계를 넘어, AI가 스스로 설계를 수행하는 자동설계(Auto-design)의 시대가 오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신속하게 올라타야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로봇 AI 맹신 금물… 자율 제조, 공장 설계 초기부터 뒤집어야

생산 현장에 AI와 로봇을 도입하는 기업들을 향한 날카로운 지적도 이어졌다.

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前 IEEE RAS 회장)는 “로봇 데이터는 비전이나 언어 데이터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노이즈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데이터를 방대하게 모아 파운데이션 모델에 밀어 넣으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로봇 시스템의 물리적 특성을 반영한 ‘로보틱스를 위한 귀납적 편향(Inductive Bias for Robotics)’이 향후 산업용 AI 투자의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짚었다.

자율 제조 도입의 올바른 방향성도 제시됐다. 민정국 현대자동차·기아 제조SW개발실 상무는 “현재 가동 중인 생산 라인 위에 단순히 자동화를 얹는 방식으로는 진정한 자율 제조가 불가능하다”며 “공장 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연성 재료 그리핑 기술과 차량 도어 방수 고무 부품 자동 부착 등 현대차 라인에 적용된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AI 맞춤형 데이터가 경쟁력… 기술 사업화 이끌 ‘로보틱스 인스티튜트’ 필요

이날 학회에서는 성공적인 산업 혁신을 위한 데이터 전략과 대학의 역할 변화에 대한 강력한 제언도 나왔다.

특히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산업 현장의 잘못된 데이터 수집 관행을 꼬집었다. 특히 “가공되지 않은 로우 데이터(Raw Data)만 산업 현장에서 맹목적으로 끌어모으는 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지적하며 “AI가 제대로 알아듣고 학습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를 선별하고 구축하는 것만이 현장에서 통하는 진짜 경쟁력”이라고 역설했다.

기술이 실험실 밖으로 나와 실제 산업을 혁신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부 학부장(IEEE RAS 차기 회장)은 “우수한 연구가 논문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서울대가 앞장서서 기술 창업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주도할 거점으로써 제대로 된 ‘로보틱스 인스티튜트(Robotics Institute)’를 설립해야 한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좌교수가 딥러닝 기반의 시각 지능(Visual Intelligence)이 물리적 기계 시스템과 결합해 창출할 산업 시너지를 조망했으며, 주재형 상하이 자오퉁대(SJTU) 교수는 메타물질 및 4D 프린팅 기반의 지능형 구조 설계를 통해 차세대 하드웨어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번 SNU MIC 2026은 기계공학 기반의 융합 기술이 실제 산업의 원가 구조와 생산 방식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그 청사진을 제시하는 한편,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산학연 생태계 조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첫 컨퍼런스를 기획한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안성훈 소장(기계공학부 교수)은 “AI와 로보틱스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어떤 기술이 언제 실용화될지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공유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인간과 물리 세계의 작동 원리(메커니즘)를 깊이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AI 알고리즘을 접목할 때, 단순한 빅데이터 기반 AI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고효율의 ‘메카노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RISE 사업단  이경태 책임연구원 02-880-18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20093614_23693244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NU MIC 2026에 참석해 축사하는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공대)은 지난 13일 국내외 학계 및 산업계 관계자 약 3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관악캠퍼스 제1공학관에서 ‘SNU 메카노 인텔리전스 컨퍼런스(SNU Mechano Intelligence Conference 2026, 이하 SNU MIC 2026)’를 성료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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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에 대한 뜨거운 사회적 관심 속에 올해 처음 개최된 SNU MIC 2026은 미래 산업의 핵심 경쟁력인 로보틱스와 인공지능(AI), 자율 제조의 융합 패러다임을 진단하고 국내 기업들의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학술대회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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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서울대와 타 대학의 연구자들이 기계 지능(Mechano Intelligence)에 대한 총 91편의 포스터 발표를 진행했다. 아울러 기조 연사로 나선 기계공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 8명이 단순한 기술적 성취를 넘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생산성 혁신 및 기술 사업화 방안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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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혁신 기업의 무기는 디자인… AI 자동설계 시대 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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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 MIC 2026에서 이목을 끈 화두는 단연 ‘피지컬 AI와 설계의 혁신’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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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태기 S&H 기술연구소장은 부품 및 공정 설계의 절대적 중요성을 역설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성공 공식을 분석했다. 민 소장은 “애플, 스페이스X, 다이슨 등 세계적 기업들의 원가 절감 비결은 결국 ‘디자인(설계)의 힘’에 있다”며 “과학자가 무언가를 발견하는 사람이라면 공학자는 새로운 것을 창조해 내는 사람이며, 엔지니어는 진정한 설계 혁신을 위해 ‘인간’을 가장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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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AI가 이러한 설계를 주도하는 시대가 이미 도래했다는 의견도 나왔다. 강남우 KAIST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 교수는 “이제는 단순한 최적 설계나 생성형 설계의 단계를 넘어, AI가 스스로 설계를 수행하는 자동설계(Auto-design)의 시대가 오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이 거대한 변화의 흐름에 신속하게 올라타야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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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AI 맹신 금물… 자율 제조, 공장 설계 초기부터 뒤집어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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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 현장에 AI와 로봇을 도입하는 기업들을 향한 날카로운 지적도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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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우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前 IEEE RAS 회장)는 “로봇 데이터는 비전이나 언어 데이터에 비해 훨씬 복잡하고 노이즈가 많기 때문에, 단순히 데이터를 방대하게 모아 파운데이션 모델에 밀어 넣으면 해결될 것이라는 생각은 대단히 위험하다”고 경고했다. 그리고 로봇 시스템의 물리적 특성을 반영한 ‘로보틱스를 위한 귀납적 편향(Inductive Bias for Robotics)’이 향후 산업용 AI 투자의 성패를 가를 핵심이라고 짚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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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 제조 도입의 올바른 방향성도 제시됐다. 민정국 현대자동차·기아 제조SW개발실 상무는 “현재 가동 중인 생산 라인 위에 단순히 자동화를 얹는 방식으로는 진정한 자율 제조가 불가능하다”며 “공장 설계 단계부터 인공지능을 고려한 구조로 설계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연성 재료 그리핑 기술과 차량 도어 방수 고무 부품 자동 부착 등 현대차 라인에 적용된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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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맞춤형 데이터가 경쟁력… 기술 사업화 이끌 ‘로보틱스 인스티튜트’ 필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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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학회에서는 성공적인 산업 혁신을 위한 데이터 전략과 대학의 역할 변화에 대한 강력한 제언도 나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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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는 산업 현장의 잘못된 데이터 수집 관행을 꼬집었다. 특히 “가공되지 않은 로우 데이터(Raw Data)만 산업 현장에서 맹목적으로 끌어모으는 건 아무 소용이 없다”고 지적하며 “AI가 제대로 알아듣고 학습할 수 있는 형태의 데이터를 선별하고 구축하는 것만이 현장에서 통하는 진짜 경쟁력”이라고 역설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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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실험실 밖으로 나와 실제 산업을 혁신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구축의 중요성도 강조됐다. 조규진 서울대 기계공학부 학부장(IEEE RAS 차기 회장)은 “우수한 연구가 논문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서울대가 앞장서서 기술 창업과 사업화를 적극 지원하는 로봇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주도할 거점으로써 제대로 된 ‘로보틱스 인스티튜트(Robotics Institute)’를 설립해야 한다”고 비전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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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이경무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석좌교수가 딥러닝 기반의 시각 지능(Visual Intelligence)이 물리적 기계 시스템과 결합해 창출할 산업 시너지를 조망했으며, 주재형 상하이 자오퉁대(SJTU) 교수는 메타물질 및 4D 프린팅 기반의 지능형 구조 설계를 통해 차세대 하드웨어의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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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NU MIC 2026은 기계공학 기반의 융합 기술이 실제 산업의 원가 구조와 생산 방식을 어떻게 혁신할 수 있는지 그 청사진을 제시하는 한편, 성공적인 사업화를 위한 산학연 생태계 조성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는 평가를 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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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컨퍼런스를 기획한 서울대 정밀기계설계공동연구소 안성훈 소장(기계공학부 교수)은 “AI와 로보틱스가 세상을 변화시키는 거대한 메가트렌드 속에서, 어떤 기술이 언제 실용화될지에 대한 최고 전문가들의 통찰을 공유하고 선제적으로 대비하고자 이번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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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인간과 물리 세계의 작동 원리(메커니즘)를 깊이 이해하고 이에 적합한 AI 알고리즘을 접목할 때, 단순한 빅데이터 기반 AI로는 달성하기 어려운 고효율의 ‘메카노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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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RISE 사업단  이경태 책임연구원 02-880-189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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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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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2930462_20260320093614_23693244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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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울산웨일즈 공식 후원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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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TLC와 울산시체육회 관계자 및 울산웨일즈 선수, 코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는 울산광역시체육회와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단(이하 울산웨일즈) 공식 후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STLC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와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철욱 회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STLC는 2026 시즌 동안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 ‘토탈에너지스 쿼츠(TotalEnergies Quartz)’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토탈에너지스 쿼츠의 브랜드 로고는 울산웨일즈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장 외야 배너 등에 노출되며, 홈 경기에서는 브랜드 체험 부스, 시구·시타, 브랜드 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시민과 야구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

울산웨일즈는 2026년 2월 창단된 최초의 시민구단으로서, KBO 퓨처스리그에 참여한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을 지향하며, 울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스포츠 문화 형성과 지역 사회 참여 확대에 나서고 있다.

울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 STLC는 울산웨일즈와의 협업을 계기로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시민구단 간의 연대를 바탕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STLC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는 “울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 STLC가 울산웨일즈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철욱 회장은 “울산웨일즈가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STLC의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에 의미 있는 시너지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울산웨일즈는 3월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2026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치르며 첫 시즌을 시작한다. 퓨처스리그는 3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며, STLC는 후원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소개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OIL TotalEnergies Lubricants Co., Ltd)는 단일 공정 기준 세계 2위의 윤활 기유 생산 업체인 에쓰-오일(S-OIL)과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의 합작 법인으로, ‘에쓰-오일 세븐(S-OIL 7)’과 ‘쿼츠(Quartz)’ 양대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품질의 윤활유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국내 윤활유 선도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마케팅팀 하미애 사원 02-6320-20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2059809_20260320084854_72878758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TLC와 울산시체육회 관계자 및 울산웨일즈 선수, 코치단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이하 STLC)는 울산광역시체육회와 울산 웨일즈 프로야구단(이하 울산웨일즈) 공식 후원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에는 STLC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와 울산광역시체육회 김철욱 회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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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에 따라 STLC는 2026 시즌 동안 프리미엄 엔진오일 브랜드 ‘토탈에너지스 쿼츠(TotalEnergies Quartz)’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토탈에너지스 쿼츠의 브랜드 로고는 울산웨일즈 선수단 유니폼과 경기장 외야 배너 등에 노출되며, 홈 경기에서는 브랜드 체험 부스, 시구·시타, 브랜드 데이 이벤트 등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시민과 야구 팬과의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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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는 2026년 2월 창단된 최초의 시민구단으로서, KBO 퓨처스리그에 참여한다.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구단을 지향하며, 울산을 기반으로 새로운 스포츠 문화 형성과 지역 사회 참여 확대에 나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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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 STLC는 울산웨일즈와의 협업을 계기로 지역 사회와의 연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시민구단 간의 연대를 바탕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는 물론 지역 스포츠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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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C 올리비에 벨리옹 대표는 “울산에 생산 거점을 두고 있는 STLC가 울산웨일즈와 함께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와의 연결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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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체육회 김철욱 회장은 “울산웨일즈가 지역을 대표하는 시민구단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있어 STLC의 후원이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지역 스포츠 발전과 시민 참여 확대에 의미 있는 시너지가 창출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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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울산웨일즈는 3월 20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2026 퓨처스리그 개막전을 치르며 첫 시즌을 시작한다. 퓨처스리그는 3월부터 9월까지 이어지며, STLC는 후원 기간 동안 다양한 현장 마케팅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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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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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S-OIL TotalEnergies Lubricants Co., Ltd)는 단일 공정 기준 세계 2위의 윤활 기유 생산 업체인 에쓰-오일(S-OIL)과 글로벌 종합 에너지 기업인 토탈에너지스(TotalEnergies)의 합작 법인으로, ‘에쓰-오일 세븐(S-OIL 7)’과 ‘쿼츠(Quartz)’ 양대 브랜드를 중심으로 고품질의 윤활유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국내 윤활유 선도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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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쓰-오일토탈에너지스윤활유 마케팅팀 하미애 사원 02-6320-20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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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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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애질런트, 코리아랩 2026에서 미래 실험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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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는 코리아랩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한다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Inc. (https://www.agilent.com/ko), 뉴욕증권거래소: A)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고양에서 개최되는 ‘제20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이하 코리아랩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애질런트는 이번 전시에서 자동화 분야 선도 기업 ABB 로보틱스(ABB Robotics (https://www.abb.com/global/en/areas/robotics)), AI 플랫폼 기업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https://www.databricks.com/research/databricks-ai-research))와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애질런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다른 기업과 함께 전시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에서 애질런트는 AI와 로보틱스, 자동화 기술이 실험실 운영을 어떻게 혁신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는지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부스는 제약, 생명공학, 환경,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산업을 아우르는 ‘개방형·연결형 실험실 생태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미래형 디지털 실험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특히 참관객은 시연을 통해 실험 설계부터 자동 시료 준비, 분석, AI 기반 데이터 처리에 이르는 통합 시스템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애질런트는 실제 실험실 현장에 적용 가능한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은 미래형 무인 로보틱스 실험실 콘셉트다. 애질런트 인피니티 III LC 시리즈(Agilent Infinity III LC Series (https://www.agilent.com/en/product/liquid-chromatography/hplc-uhplc-upgrades/infinity-iii-lc-series-technology?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gRcAAFck-8dEauwarxX8fPdOTLxdXn4g8XZdNpLFUebKNC409Tms4aAu2WEALw_wcB)), 브라보 액체 처리 플랫폼(Bravo liquid handling platform (https://www.agilent.com/en/product/automated-liquid-handling/automated-liquid-handling-platforms/bravo-automated-liquid-handling-platform?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iDVKiMI4V9cz__rY1jFM_PXxgqhTzZV_HGXMLA0DZ9YJ6OBEV8z6IaAsKJEALw_wcB)), SLIMS 실험실 워크플로 관리 소프트웨어(SLIMS laboratory workflow management software (https://www.agilent.com/en/product/software-informatics/lab-workflow-management-software/slims?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gbo3Vbgg0v8XwreDRC1leZcg8vcHl29VxCl_T8QOhruNk9qBftJskaAtIREALw_wcB))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처리 속도, 정확성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애질런트 아시아·태평양 영업 부문 부사장 바랏 바르드와지(Bharat Bhardwaj)는 “애질런트는 엔드투엔드 디지털 최적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며 가능성을 연구 성과로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랩에서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만나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원하는 연구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애질런트의 디지털 실험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코리아랩 2026 참관객은 애질런트 부스(8홀 A401)를 방문해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디지털 실험실 혁신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애질런트는 전시회 첫날인 3월 31일(화) ABB 로보틱스, 데이터브릭스와 두 건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

· 자동화 실험실의 미래: 오전 11시~11시 40분(KST)
· 데이터 무결성: 실험실 운영을 위한 AI 중심 전략: 오후 2시~2시 40분(KST)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소개

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뉴욕증권거래소: A)는 분석 및 임상 실험실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고객이 의미 있는 과학적 성과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통찰과 혁신을 제공한다. 애질런트는 기기,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문 지식을 아우르는 포괄적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직면한 가장 복잡한 문제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애질런트는 2025회계연도에 69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1만8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애질런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은 애질런트 뉴스룸을 구독해 받아볼 수 있으며,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Grace Thong +65 9688 21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0084628_968843413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는 코리아랩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한다</figcaption></figure></div>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Inc. (https://www.agilent.com/ko), 뉴욕증권거래소: A)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고양에서 개최되는 ‘제20회 국제연구·실험 및 첨단분석장비전(이하 코리아랩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실험실 자동화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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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는 이번 전시에서 자동화 분야 선도 기업 ABB 로보틱스(ABB Robotics (https://www.abb.com/global/en/areas/robotics)), AI 플랫폼 기업 데이터브릭스(Databricks (https://www.databricks.com/research/databricks-ai-research))와 공동 부스를 운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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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다른 기업과 함께 전시에 참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전시에서 애질런트는 AI와 로보틱스, 자동화 기술이 실험실 운영을 어떻게 혁신하고 과학적 발견을 가속화하는지 집중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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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부스는 제약, 생명공학, 환경, 식품 안전 등 다양한 산업을 아우르는 ‘개방형·연결형 실험실 생태계’를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미래형 디지털 실험실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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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관객은 시연을 통해 실험 설계부터 자동 시료 준비, 분석, AI 기반 데이터 처리에 이르는 통합 시스템 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애질런트는 실제 실험실 현장에 적용 가능한 미래 기술의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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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의 핵심은 미래형 무인 로보틱스 실험실 콘셉트다. 애질런트 인피니티 III LC 시리즈(Agilent Infinity III LC Series (https://www.agilent.com/en/product/liquid-chromatography/hplc-uhplc-upgrades/infinity-iii-lc-series-technology?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gRcAAFck-8dEauwarxX8fPdOTLxdXn4g8XZdNpLFUebKNC409Tms4aAu2WEALw_wcB)), 브라보 액체 처리 플랫폼(Bravo liquid handling platform (https://www.agilent.com/en/product/automated-liquid-handling/automated-liquid-handling-platforms/bravo-automated-liquid-handling-platform?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iDVKiMI4V9cz__rY1jFM_PXxgqhTzZV_HGXMLA0DZ9YJ6OBEV8z6IaAsKJEALw_wcB)), SLIMS 실험실 워크플로 관리 소프트웨어(SLIMS laboratory workflow management software (https://www.agilent.com/en/product/software-informatics/lab-workflow-management-software/slims?Campaign_Source=PAN_PSM_Brand_G&gclsrc=aw.ds&gad_source=1&gad_campaignid=21858641709&gbraid=0AAAAADSHcWfm_pORgRfXWsKTgaPGEy9lP&gclid=Cj0KCQjwsdnNBhC4ARIsAA_3hegbo3Vbgg0v8XwreDRC1leZcg8vcHl29VxCl_T8QOhruNk9qBftJskaAtIREALw_wcB))를 유기적으로 통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정밀도와 처리 속도, 정확성을 동시에 제공하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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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아시아·태평양 영업 부문 부사장 바랏 바르드와지(Bharat Bhardwaj)는 “애질런트는 엔드투엔드 디지털 최적화를 선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며 가능성을 연구 성과로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리아랩에서 고객 및 파트너와 직접 만나 신뢰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원하는 연구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애질런트의 디지털 실험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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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랩 2026 참관객은 애질런트 부스(8홀 A401)를 방문해 전문가들과 함께 최신 디지털 실험실 혁신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애질런트는 전시회 첫날인 3월 31일(화) ABB 로보틱스, 데이터브릭스와 두 건의 공동 세미나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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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화 실험실의 미래: 오전 11시~11시 40분(KST)<br />
· 데이터 무결성: 실험실 운영을 위한 AI 중심 전략: 오후 2시~2시 40분(K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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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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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질런트 테크놀로지스(뉴욕증권거래소: A)는 분석 및 임상 실험실 기술을 선도하는 세계적 기업으로, 고객이 의미 있는 과학적 성과를 실제로 구현할 수 있도록 통찰과 혁신을 제공한다. 애질런트는 기기, 소프트웨어, 서비스, 전문 지식을 아우르는 포괄적 솔루션을 통해 고객이 직면한 가장 복잡한 문제에 대해 신뢰할 수 있는 해답을 제시한다. 애질런트는 2025회계연도에 69억5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적으로 약 1만80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애질런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신 소식은 애질런트 뉴스룸을 구독해 받아볼 수 있으며, 링크드인과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최신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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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애질런트테크놀로지스(Agilent Technologies) Grace Thong +65 9688 215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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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0084628_968843413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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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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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4월, 일상 속 쉼을 찾는 한 달… ‘2026릴랙스위크’ 전국에서 펼쳐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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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릴랙스위크’ 포스터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여한다.

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웰니스 축제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마음챙김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직접 경험하는 쉼’을 핵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이용권, 할인권, 증정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쉼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프로그램 구성을 대폭 강화해 참가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릴랙스 코스(Relax Course)’는 총 15개 테마로 구성된다.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지역이나 상황, 감정 등의 주제로 큐레이션된 코스를 통해 참가자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유 여정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닌 ‘경험 중심 동선’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또한 ‘릴랙스 줌인(Relax ZOOM-IN)’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릴랙스 스팟 중 5곳을 집중 조명한다. 영상 콘텐츠로 제작·배포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간의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전달해 참가자의 사전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유도한다.

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기반의 통합 플랫폼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지도와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전국 릴랙스 스팟을 한눈에 확인하고,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가장 적합한 치유 공간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다.

특히 이번 릴랙스위크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연계해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현장에서 ‘2026릴랙스위크’의 주요 프로그램과 릴랙스 스팟을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번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

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 측은 이번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쉼을 발견하는 경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자신의 리듬에 맞는 쉼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6릴랙스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relaxweek.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

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 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2026릴랙스위크’는 전국 곳곳에 위치한 7가지 전문분야의 ‘RELAX SPOT(릴랙스 스팟)’을 지정해 스팟 지도 제작부터 프로모션 운영까지 마음챙김 및 웰니스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

언론연락처: 릴랙스위크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84011692_20260319174417_67438352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릴랙스위크’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전국의 마음챙김 공간을 한눈에 경험할 수 있는 ‘2026릴랙스위크’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전국 각지에서 본격 운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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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앞서 선정된 ‘릴랙스 스팟 108선’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명상·요가, 상담, 한옥·웰니스 숙소, 카페·식당, 웰니스 체험, 문화공간, 자연치유공원 등 다양한 분야의 치유 공간이 참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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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위크는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불교신문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웰니스 축제로, 현대인의 스트레스와 불안을 완화하고 일상 속 지속 가능한 마음챙김 문화를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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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소개를 넘어 ‘직접 경험하는 쉼’을 핵심으로 구성된 참여형 축제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각지의 릴랙스 스팟에서는 무료 이용권, 할인권, 증정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방식으로 쉼을 선택하고 체험할 수 있다. 올해는 프로그램 구성을 대폭 강화해 참가자가 보다 쉽게 접근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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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릴랙스 코스(Relax Course)’는 총 15개 테마로 구성된다. ‘문득 떠나고 싶을 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등 지역이나 상황, 감정 등의 주제로 큐레이션된 코스를 통해 참가자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치유 여정을 직관적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는 단순 정보 나열이 아닌 ‘경험 중심 동선’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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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릴랙스 줌인(Relax ZOOM-IN)’ 프로그램을 통해 선정된 릴랙스 스팟 중 5곳을 집중 조명한다. 영상 콘텐츠로 제작·배포되는 이 프로그램은 공간의 분위기와 프로그램을 생생하게 전달해 참가자의 사전 이해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유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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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식 홈페이지 기반의 통합 플랫폼도 운영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지도와 위치 기반 서비스를 통해 전국 릴랙스 스팟을 한눈에 확인하고, 자신의 위치를 중심으로 가장 적합한 치유 공간을 손쉽게 탐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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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릴랙스위크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연계해 현장 홍보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울국제불교박람회 현장에서 ‘2026릴랙스위크’의 주요 프로그램과 릴랙스 스팟을 미리 만나볼 수 있으며,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이번 축제에 대한 관심과 참여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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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위크 운영사무국 측은 이번 릴랙스위크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각자의 방식으로 쉼을 발견하는 경험의 장이 될 것이라며, 누구나 자신의 리듬에 맞는 쉼을 선택하고 실천할 수 있는 생활형 축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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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릴랙스위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누리집(www.relaxweek.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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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위크 사무국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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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랙스위크는 몸과 마음이 지친 현대인에게 건강한 ‘나다움’을 제안해 온 마음챙김 및 힐링 전문 대규모 축제다. ‘2026릴랙스위크’는 전국 곳곳에 위치한 7가지 전문분야의 ‘RELAX SPOT(릴랙스 스팟)’을 지정해 스팟 지도 제작부터 프로모션 운영까지 마음챙김 및 웰니스 문화 확산을 도모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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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릴랙스위크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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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84011692_20260319174417_67438352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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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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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itPaw Edimakor 4.7 버전 출시… 최신 AIGC 모델 도입 및 새 영감 템플릿·화면전환 효과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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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HitPaw Edimakor 4.7 버전 출시… 최신 AIGC 모델 도입 및 영감 템플릿·화면전환 추가AI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HitPaw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가 4.7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신 AIGC 콘텐츠 생성 모델 연결을 비롯해 영감 템플릿, 화면 전환 효과, AI 아바타 모델 등이 업그레이드되며 영상 제작 효율성과 창작 자유도가 한층 강화됐다.

HitPaw의 대표 프로그램인 Edimakor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올인원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 기본적인 컷 편집과 효과 적용을 넘어 자동 자막 생성 및 번역, 텍스트 음성 변환, AI 이미지·영상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video.html), 화면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콘텐츠 제작자가 아이디어 기획부터 영상 완성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새 AIGC 생성 모델

· Kling 3.0 모델은 기존 2.6 버전 대비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최대 1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으며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음성 출력도 지원한다. 특히 광고 영상 제작이나 숏폼 드라마 제작에 적합한 지능형 장면 구성 기능이 강화돼 캐릭터 일관성과 실제 인물 표현, 음성 품질이 더욱 자연스럽게 구현된다.

· Vidu Q3 Turbo 및 Pro 모델도 새롭게 지원된다. 해당 모델은 최대 16초 길이의 영상 생성이 가능하며, 장면 분할 기능과 높은 수준의 음성·영상 동기화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3명까지 등장하는 대화 장면에서도 음성 구분이 명확해 웹툰 기반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콘텐츠 제작에 특히 적합하다.

· Banana 2 모델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nano-banana.html)은 기존 Banana Pro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8:1, 4:1, 1:4, 1:8 등 다양한 특수 비율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 동시에 이전 모델 대비 약 절반 수준의 크레딧만 사용해 효율적인 이미지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

· Seedream 5.0 모델은 4.0 버전의 성능을 기반으로 캐릭터 일관성, 텍스트 렌더링 능력, 현실 추론 능력 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인터넷 검색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한 이미지 생성이 가능해지면서 콘텐츠의 시의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됐다.

기타 업데이트

· 새로운 영감 템플릿: 30개 이상의 최신 인기 영상 템플릿이 새롭게 추가됐다. AI 춤, AI 동물, AI 아기 등 영감 템플릿을 포함해 다양한 SNS 콘텐츠 스타일을 반영한 템플릿을 통해 초보자도 빠르게 트렌디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 새로운 화면 전환 효과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video-transitions.html): 30가지 이상의 새로운 화면 전환 효과가 추가돼 영상 장면 간 연결을 더욱 자연스럽고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콘텐츠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전환 효과를 적용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

· AI 아바타 모델 업그레이드: 말하는 사진 만들기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talking-photo.html) 기능에서 OmniHuman 1.5 모델이 업그레이드돼 인물의 움직임과 표정 표현이 더욱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구현된다. 이를 통해 교육 영상, 설명 영상,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 및 라이선스

HitPaw Edimakor는 다양한 사용자의 필요에 맞춘 유연한 가격 정책 (https://edimakor.hitpaw.kr/buy-video-editor.html)을 제공한다. 개인의 경우 1개월 이용권은 2만9977원, 1년 이용권은 6만2777원으로 제공되며, 가장 인기 있는 평생 이용권은 8만2777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30일 환불 보장 제도를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

HitPaw 소개

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상·이미지 편집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직관적이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 크리에이터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도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콘텐츠 제작 환경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조가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6941863_20260319181540_19561863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itPaw Edimakor 4.7 버전 출시… 최신 AIGC 모델 도입 및 영감 템플릿·화면전환 추가</figcaption></figure></div>AI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 HitPaw Edimakor (https://edimakor.hitpaw.kr/)가 4.7 버전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최신 AIGC 콘텐츠 생성 모델 연결을 비롯해 영감 템플릿, 화면 전환 효과, AI 아바타 모델 등이 업그레이드되며 영상 제작 효율성과 창작 자유도가 한층 강화됐다.<br />
<br />
HitPaw의 대표 프로그램인 Edimakor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올인원 영상 편집 소프트웨어로, 기본적인 컷 편집과 효과 적용을 넘어 자동 자막 생성 및 번역, 텍스트 음성 변환, AI 이미지·영상 생성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text-to-video.html), 화면 녹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최근에는 생성형 AI 기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며 콘텐츠 제작자가 아이디어 기획부터 영상 완성까지 하나의 프로그램에서 효율적으로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새 AIGC 생성 모델<br />
<br />
· Kling 3.0 모델은 기존 2.6 버전 대비 기능이 크게 향상됐다. 최대 15초 길이의 영상을 생성할 수 있으며 한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음성 출력도 지원한다. 특히 광고 영상 제작이나 숏폼 드라마 제작에 적합한 지능형 장면 구성 기능이 강화돼 캐릭터 일관성과 실제 인물 표현, 음성 품질이 더욱 자연스럽게 구현된다.<br />
<br />
· Vidu Q3 Turbo 및 Pro 모델도 새롭게 지원된다. 해당 모델은 최대 16초 길이의 영상 생성이 가능하며, 장면 분할 기능과 높은 수준의 음성·영상 동기화 성능을 제공한다. 최대 3명까지 등장하는 대화 장면에서도 음성 구분이 명확해 웹툰 기반 영상이나 애니메이션 스타일의 콘텐츠 제작에 특히 적합하다.<br />
<br />
· Banana 2 모델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nano-banana.html)은 기존 Banana Pro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8:1, 4:1, 1:4, 1:8 등 다양한 특수 비율 이미지 생성이 가능하다. 동시에 이전 모델 대비 약 절반 수준의 크레딧만 사용해 효율적인 이미지 제작 환경을 제공한다.<br />
<br />
· Seedream 5.0 모델은 4.0 버전의 성능을 기반으로 캐릭터 일관성, 텍스트 렌더링 능력, 현실 추론 능력 등이 전반적으로 개선됐다. 특히 인터넷 검색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실시간 웹 정보를 반영한 이미지 생성이 가능해지면서 콘텐츠의 시의성과 정확성이 크게 향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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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업데이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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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영감 템플릿: 30개 이상의 최신 인기 영상 템플릿이 새롭게 추가됐다. AI 춤, AI 동물, AI 아기 등 영감 템플릿을 포함해 다양한 SNS 콘텐츠 스타일을 반영한 템플릿을 통해 초보자도 빠르게 트렌디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br />
<br />
· 새로운 화면 전환 효과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video-transitions.html): 30가지 이상의 새로운 화면 전환 효과가 추가돼 영상 장면 간 연결을 더욱 자연스럽고 역동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콘텐츠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전환 효과를 적용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br />
<br />
· AI 아바타 모델 업그레이드: 말하는 사진 만들기 (https://edimakor.hitpaw.kr/features/ai-talking-photo.html) 기능에서 OmniHuman 1.5 모델이 업그레이드돼 인물의 움직임과 표정 표현이 더욱 자연스럽고 생동감 있게 구현된다. 이를 통해 교육 영상, 설명 영상, 마케팅 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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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및 라이선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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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Paw Edimakor는 다양한 사용자의 필요에 맞춘 유연한 가격 정책 (https://edimakor.hitpaw.kr/buy-video-editor.html)을 제공한다. 개인의 경우 1개월 이용권은 2만9977원, 1년 이용권은 6만2777원으로 제공되며, 가장 인기 있는 평생 이용권은 8만2777원에 이용할 수 있다. 특히 30일 환불 보장 제도를 통해 사용자들이 부담 없이 제품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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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식 사이트: https://edimakor.hitpaw.kr<br />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hitpawofficial<br />
· X(옛 트위터): https://x.com/EdimakorKorea<br />
· 유튜브: https://www.youtube.com/@HitPawEdimakorKoreaOfficial<br />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itpawedimakor_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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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Paw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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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tPaw는 2019년 설립된 통합 콘텐츠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영상·이미지 편집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전 세계 160여 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으며, 직관적이면서도 강력한 기능을 통해 초보자부터 전문 크리에이터까지 폭넓은 사용자층을 확보하고 있다. 특히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도구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콘텐츠 제작 환경의 혁신을 이끌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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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itPaw Edimakor 해외 운영팀 조가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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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6941863_20260319181540_195618631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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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텐 코리아, 16x8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 ‘ATEN VW1608’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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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텐(ATEN)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가 16x8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 ‘ATEN VW1608’을 공개했다. ATEN VW1608은 4U 섀시에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수용할 수 있는 모듈형 4K 비디오 월 프로세서로, 고해상도 영상 품질과 유연한 화면 구성, 높은 확장성,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KVM 및 AV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에이텐(ATEN)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가 16x8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 ‘ATEN VW1608’을 공개했다.

ATEN VW1608은 4U 섀시에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수용할 수 있는 모듈형 4K 비디오 월 프로세서로, 고해상도 영상 품질과 유연한 화면 구성, 높은 확장성,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스를 동시에 표시하고 제어해야 하는 상황실, 관제 센터, 강당, 디지털 사이니지 환경에서 다중 화면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True 4K60 4:4:4를 지원해 모든 소스를 선명한 디테일과 정확한 색상으로 표현한다. FPGA 기반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FrameSync 기술을 적용해 빠른 소스 전환 상황에서도 화면 찢김 없이 안정적인 영상을 유지하며, 다양한 디스플레이 유형과 크기에 맞춰 콘텐츠를 업스케일링하고 최적화함으로써 비디오 월 전체에서 일관된 화질을 구현한다. 여러 소스가 혼합되는 환경에서도 각 화면의 가독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

화면 구성의 유연성도 ATEN VW1608의 중요한 강점이다. 오버레이, 화면 분할, 화면 속 화면(PiP) 등 다양한 레이아웃을 지원해 운영 목적에 따라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출력 포트 하나에서 최대 4개의 독립 캔버스(Canvas)를 운용할 수 있다. 

각 캔버스마다 서로 다른 소스와 해상도,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상황 모니터링 구역과 핵심 지표 구역, 프레젠테이션 구역을 분리해 구성하는 식의 맞춤형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픽셀 단위 크롭(pixel-level cropping) 기능을 더해 영상의 특정 영역만 정밀하게 잘라 확대·표시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더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데에도 유리하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많은 화면을 띄우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운영 환경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ATEN VW1608은 모듈형 설계를 기반으로 확장성과 유지보수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했다. 4U 섀시에 4개의 입력 보드 슬롯과 2개의 출력 보드 슬롯을 제공해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시스템 규모와 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이중화된 전원 모듈과 핫스왑 가능한 냉각 팬 모듈을 적용해 운영 중단 가능성을 낮추고, 장시간 연속 운용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가동을 지원한다.

대규모 설치 환경을 위한 확장성도 갖췄다. ATEN VW1608은 데이지체인 방식으로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어 총 24개의 디스플레이 출력 구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단일 비디오 월을 넘어 더 넓은 규모의 디스플레이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더라도 기존 구성을 기반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운영 제어 측면에서 보면 직관성과 실시간성까지 모두 고려했다. Web GUI를 통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레이아웃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로컬 HDMI 출력은 피드 위치 조정이나 오버레이 추가와 같은 변경 사항을 실제 운영에 반영하기 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프리뷰 기능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이를 통해 레이아웃 조정 결과를 즉시 점검하면서 보다 안정적으로 비디오 월을 제어할 수 있다.

또한 RESTful API, Telnet, RS-232를 지원해 다양한 서드파티 제어 플랫폼과의 통합이 가능하며, 기존 제어 시스템과 연계한 운영 환경 구성도 지원한다. 독립형 장비로서의 활용뿐 아니라 통합 AV 제어 환경의 일부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

에이텐 코리아는 ATEN VW1608이 다양한 전문 환경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기업 전략회의실(War Room)에서는 다중 소스 시각화와 유연한 다중창 레이아웃, 다중 캔버스 구성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중요한 화면을 강조해 표시할 수 있다. 관제실과 감시실 환경에서는 실시간 4K 다중 소스 전환과 주요 영상 중심의 화면 구성을 통해 연속적인 모니터링과 안정적인 24시간 운영을 지원한다. 강당이나 컨퍼런스홀에서는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출력과 유연한 창 레이아웃, 실시간 크롭 및 오버레이 기능을 통해 대형 화면 기반의 프레젠테이션과 다양한 시청각 소스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에이텐 코리아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은 “VW1608은 고해상도 비디오 월 환경에서 요구되는 영상 품질과 화면 구성의 유연성, 시스템 확장성, 운영 안정성을 균형 있게 갖춘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라며 “다양한 전문 환경에서 여러 영상 소스를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텐 코리아 소개

ATEN International Co., Ltd.는 IT 분야의 컴퓨터 간 통신 환경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다. 1979년 설립된 ATEN은 오늘날 KVM 스위치 개발의 주역인 세계적인 제조업체다. ATEN 연구소에서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수많은 특허 출원과 정교한 ASIC이 개발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이로 인해 ATEN의 수많은 제품들은 기본단계에서부터 기업 시장에 적합한 완성된 KVM 솔루션으로 탄생했다. ATEN International Co., Ltd.는 대만, 중국, 일본, 미국, 영국,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그중 ATEN의 한국 지사인 에이텐 코리아는 2007년 새롭게 설립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 에이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에이텐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 02-467-6789(내선 11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623774_20260319164954_129618666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텐(ATEN)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가 16x8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 ‘ATEN VW1608’을 공개했다. ATEN VW1608은 4U 섀시에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수용할 수 있는 모듈형 4K 비디오 월 프로세서로, 고해상도 영상 품질과 유연한 화면 구성, 높은 확장성,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figcaption></figure></div>KVM 및 AV 솔루션 글로벌 선도 기업 에이텐(ATEN)의 한국 지사 에이텐 코리아가 16x8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 ‘ATEN VW1608’을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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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N VW1608은 4U 섀시에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수용할 수 있는 모듈형 4K 비디오 월 프로세서로, 고해상도 영상 품질과 유연한 화면 구성, 높은 확장성, 안정적인 운영 구조를 함께 갖춘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소스를 동시에 표시하고 제어해야 하는 상황실, 관제 센터, 강당, 디지털 사이니지 환경에서 다중 화면 운영의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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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은 True 4K60 4:4:4를 지원해 모든 소스를 선명한 디테일과 정확한 색상으로 표현한다. FPGA 기반 하드웨어 아키텍처와 FrameSync 기술을 적용해 빠른 소스 전환 상황에서도 화면 찢김 없이 안정적인 영상을 유지하며, 다양한 디스플레이 유형과 크기에 맞춰 콘텐츠를 업스케일링하고 최적화함으로써 비디오 월 전체에서 일관된 화질을 구현한다. 여러 소스가 혼합되는 환경에서도 각 화면의 가독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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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구성의 유연성도 ATEN VW1608의 중요한 강점이다. 오버레이, 화면 분할, 화면 속 화면(PiP) 등 다양한 레이아웃을 지원해 운영 목적에 따라 화면을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으며, 출력 포트 하나에서 최대 4개의 독립 캔버스(Canvas)를 운용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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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캔버스마다 서로 다른 소스와 해상도, 레이아웃을 적용할 수 있어 하나의 화면 안에서 상황 모니터링 구역과 핵심 지표 구역, 프레젠테이션 구역을 분리해 구성하는 식의 맞춤형 운영이 가능하다. 여기에 픽셀 단위 크롭(pixel-level cropping) 기능을 더해 영상의 특정 영역만 정밀하게 잘라 확대·표시할 수 있어 필요한 정보를 더 선명하게 부각시키는 데에도 유리하다. 이를 통해 관리자는 많은 화면을 띄우는 데 그치지 않고, 무엇을 어떻게 보여줄 것인지까지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운영 환경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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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N VW1608은 모듈형 설계를 기반으로 확장성과 유지보수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했다. 4U 섀시에 4개의 입력 보드 슬롯과 2개의 출력 보드 슬롯을 제공해 최대 16개의 입력 소스와 8개의 디스플레이를 지원하며, 시스템 규모와 프로젝트 요구에 따라 유연하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또한 이중화된 전원 모듈과 핫스왑 가능한 냉각 팬 모듈을 적용해 운영 중단 가능성을 낮추고, 장시간 연속 운용이 필요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가동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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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규모 설치 환경을 위한 확장성도 갖췄다. ATEN VW1608은 데이지체인 방식으로 최대 3대까지 연결할 수 있어 총 24개의 디스플레이 출력 구성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단일 비디오 월을 넘어 더 넓은 규모의 디스플레이 환경으로 확장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더라도 기존 구성을 기반으로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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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제어 측면에서 보면 직관성과 실시간성까지 모두 고려했다. Web GUI를 통해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레이아웃을 실시간 제어할 수 있으며, 로컬 HDMI 출력은 피드 위치 조정이나 오버레이 추가와 같은 변경 사항을 실제 운영에 반영하기 전 미리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프리뷰 기능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이를 통해 레이아웃 조정 결과를 즉시 점검하면서 보다 안정적으로 비디오 월을 제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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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RESTful API, Telnet, RS-232를 지원해 다양한 서드파티 제어 플랫폼과의 통합이 가능하며, 기존 제어 시스템과 연계한 운영 환경 구성도 지원한다. 독립형 장비로서의 활용뿐 아니라 통합 AV 제어 환경의 일부로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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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코리아는 ATEN VW1608이 다양한 전문 환경에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기업 전략회의실(War Room)에서는 다중 소스 시각화와 유연한 다중창 레이아웃, 다중 캔버스 구성을 통해 실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공유하고 중요한 화면을 강조해 표시할 수 있다. 관제실과 감시실 환경에서는 실시간 4K 다중 소스 전환과 주요 영상 중심의 화면 구성을 통해 연속적인 모니터링과 안정적인 24시간 운영을 지원한다. 강당이나 컨퍼런스홀에서는 고해상도 멀티미디어 출력과 유연한 창 레이아웃, 실시간 크롭 및 오버레이 기능을 통해 대형 화면 기반의 프레젠테이션과 다양한 시청각 소스 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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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코리아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은 “VW1608은 고해상도 비디오 월 환경에서 요구되는 영상 품질과 화면 구성의 유연성, 시스템 확장성, 운영 안정성을 균형 있게 갖춘 모듈형 비디오 월 프로세서”라며 “다양한 전문 환경에서 여러 영상 소스를 보다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솔루션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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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텐 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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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EN International Co., Ltd.는 IT 분야의 컴퓨터 간 통신 환경 솔루션 개발 전문 업체다. 1979년 설립된 ATEN은 오늘날 KVM 스위치 개발의 주역인 세계적인 제조업체다. ATEN 연구소에서의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수많은 특허 출원과 정교한 ASIC이 개발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으며, 이로 인해 ATEN의 수많은 제품들은 기본단계에서부터 기업 시장에 적합한 완성된 KVM 솔루션으로 탄생했다. ATEN International Co., Ltd.는 대만, 중국, 일본, 미국, 영국, 한국 등 세계 여러 나라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그중 ATEN의 한국 지사인 에이텐 코리아는 2007년 새롭게 설립돼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한국 에이텐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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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텐 마케팅팀  전성훈 팀장 02-467-6789(내선 11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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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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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623774_20260319164954_129618666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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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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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수스, 엔비디아 Vera Rubin 플랫폼 기반 ‘수냉식 AI 인프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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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TC 2026 - 에이수스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NVIDIA GTC 2026에서 NVIDIA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기반의 풀 수냉식 AI 인프라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공개했다.

‘신뢰할 수 있는 AI와 높은 수준의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에이수스는 랙 스케일 AI 팩토리, 데스크탑 AI 슈퍼컴퓨터, 엣지 AI 및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에 이르는 맞춤형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업과 클라우드 업체는 압도적인 효율성으로 전력 사용 효율과 유지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고성능·고효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NVIDIA Vera Rubin NVL72 기반으로 구축된 플래그십 모델 ‘XA VR721-E3’이다. 이 시스템은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100% 수냉식 랙 스케일 솔루션으로, 최대 227kW 또는 187kW의 TDP를 지원하며 와트당 최대 10배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조 단위의 매개변수 모델 연산과 대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막대한 AI 성능 제공에 최적화됐다.

수냉 냉각 방식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수냉 시스템 ‘XA NR1I-E12L’과 100% 수냉 시스템인 ‘XA NR1I-E12LR’ 등 두 가지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Vertiv, Schneider Electric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과 협력해 풀스택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지원한다.

에이수스는 Physical AI를 위한 완벽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개발부터 최종 배포까지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NVIDIA Grace Blackwell Ultra 플랫폼 기반의 데스크탑 슈퍼컴퓨터 ASUS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NVIDIA NVLink-C2C와 775GB 용량의 통합 메모리를 통해 대규모 AI 모델 훈련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시된 초소형 시스템 ‘ASUS Ascent GX10’은 페타플롭급 성능을 바탕으로 빠른 모델 반복과 확장 가능한 엣지 환경에 적합하며,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러기드 솔루션 ‘PE3000N’은 2070TFLOPS의 성능으로 센서 융합 및 자율 주행에 필요한 실시간 컴퓨팅을 제공한다.

특히 ASUS Ascent GX10과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개발자가 샌드박스 환경과 로컬 추론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자율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이수스는 자체 AI 플랫폼인 ASUS AI Hub도 선보였다. ESC8000 시리즈 서버와 NVIDIA Nemotron, Gemma 등 오픈소스 LLM을 기반으로 하는 이 플랫폼은 기업이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구축하고 데이터 권한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이미 1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한 내부 테스트를 통해 80% 이상의 OCR 정확도와 30% 이상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입증했다.

한편 에이수스는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AI 플랫폼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관련 제품 및 하드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0902706_20260320081115_24651896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TC 2026 - 에이수스</figcaption></figure></div>I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 에이수스 코리아(인프라 솔루션 사업 그룹 지사장 강인석, 이하 에이수스)는 NVIDIA GTC 2026에서 NVIDIA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 기반의 풀 수냉식 AI 인프라와 엔드투엔드 솔루션을 공개했다.<br />
<br />
‘신뢰할 수 있는 AI와 높은 수준의 유연성(Trusted AI, Total Flexibility)’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에이수스는 랙 스케일 AI 팩토리, 데스크탑 AI 슈퍼컴퓨터, 엣지 AI 및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에 이르는 맞춤형 프레임워크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기업과 클라우드 업체는 압도적인 효율성으로 전력 사용 효율과 유지 비용을 대폭 절감하는 동시에, 고성능·고효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를 구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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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가장 주목받은 제품은 NVIDIA Vera Rubin NVL72 기반으로 구축된 플래그십 모델 ‘XA VR721-E3’이다. 이 시스템은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100% 수냉식 랙 스케일 솔루션으로, 최대 227kW 또는 187kW의 TDP를 지원하며 와트당 최대 10배 향상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조 단위의 매개변수 모델 연산과 대규모 AI 팩토리를 위한 막대한 AI 성능 제공에 최적화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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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냉 냉각 방식 도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수냉 시스템 ‘XA NR1I-E12L’과 100% 수냉 시스템인 ‘XA NR1I-E12LR’ 등 두 가지 솔루션을 함께 제공한다. 또한 Vertiv, Schneider Electric 등 글로벌 인프라 기업과 협력해 풀스택 전력 및 냉각 인프라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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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Physical AI를 위한 완벽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초기 개발부터 최종 배포까지 필요한 컴퓨팅 성능을 제공한다. NVIDIA Grace Blackwell Ultra 플랫폼 기반의 데스크탑 슈퍼컴퓨터 ASUS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NVIDIA NVLink-C2C와 775GB 용량의 통합 메모리를 통해 대규모 AI 모델 훈련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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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전시된 초소형 시스템 ‘ASUS Ascent GX10’은 페타플롭급 성능을 바탕으로 빠른 모델 반복과 확장 가능한 엣지 환경에 적합하며, NVIDIA Jetson Thor 기반의 러기드 솔루션 ‘PE3000N’은 2070TFLOPS의 성능으로 센서 융합 및 자율 주행에 필요한 실시간 컴퓨팅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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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ASUS Ascent GX10과 ExpertCenter Pro ET900N G3는 개발자가 샌드박스 환경과 로컬 추론을 기반으로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자율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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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는 자체 AI 플랫폼인 ASUS AI Hub도 선보였다. ESC8000 시리즈 서버와 NVIDIA Nemotron, Gemma 등 오픈소스 LLM을 기반으로 하는 이 플랫폼은 기업이 맞춤형 AI 어시스턴트를 구축하고 데이터 권한을 유지할 수 있게 돕는다. 이미 1만 명 이상의 임직원이 참여한 내부 테스트를 통해 80% 이상의 OCR 정확도와 30% 이상의 업무 효율성 향상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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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이수스는 NVIDIA와의 협력을 통해 AI 플랫폼의 저변확대를 위한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관련 제품 및 하드웨어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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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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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탑,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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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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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0902706_20260320081115_24651896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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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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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아제약, 히알루론산을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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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히알루론산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

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 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

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

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검가드 모이스처(380ml)는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과 네이버 생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마켓컬리 샛별 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동아제약은 검가드 모이스처는 건조한 구강 환경에서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며 일상 속 잇몸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검가드는 동아제약의 40년 이상 오랄케어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몸 전용 구강청결제, 치약, 칫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국내 최초로 구강청결제 의약외품 GMP 인증을 획득한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3457_820726896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히알루론산 더한 ‘검가드 모이스처’</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의 잇몸 관리 전문 브랜드 검가드가 ‘검가드 모이스처’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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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검가드만의 특허 5종 콤플렉스에 히알루론산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히알루론산은 수분을 끌어당기고 유지하는 특성을 지닌 성분으로 ‘수분 자석’이라고도 불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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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검가드 오리지널’ 대비 7배 점도가 높은 고밀도 액상 텍스처를 적용해 유효성분이 치아와 잇몸에 보다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등 구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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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치과대학병원에서 치은염 및 경도의 치주염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제품 사용 후 잇몸 염증 지수와 출혈 빈도가 개선되는 결과도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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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에 따르면 성인의 60% 이상이 구강 건조를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조한 구강 환경은 치주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일상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검가드 모이스처는 히알루론산을 더해 구강 내 촉촉한 사용감을 고려한 제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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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 ‘잇몸의 날’을 맞아 네이버에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베스트셀러 제품인 ‘검가드 오리지널’과 신제품 ‘검가드 모이스처’를 특별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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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가드 모이스처(380ml)는 동아제약 공식몰 ‘디몰(:Dmall)’과 네이버 생활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4월부터는 마켓컬리 샛별 배송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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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은 검가드 모이스처는 건조한 구강 환경에서도 편안한 사용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며 일상 속 잇몸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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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검가드는 동아제약의 40년 이상 오랄케어 연구 노하우를 바탕으로 잇몸 전용 구강청결제, 치약, 칫솔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검가드 오리지널은 국내 최초로 구강청결제 의약외품 GMP 인증을 획득한 동아제약 이천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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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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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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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093457_820726896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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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1:1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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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55</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Bolsters Cybersecurity Offering Through Collaboration with Trillium Information Security System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technology and risk management capabilities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Trillium Information Security Systems (TISS), a cybersecurity firm.

With a presence in Canada and Pakistan, TISS delivers comprehensive cybersecurity solutions to organizations across the financial services, telecommunications, and public sectors. The firm’s team offers a broad suite of services, including security assessments, managed security operations, red team services, digital forensics & incident response, and GRC advisory. With nearly two decades of experience, TISS provides adaptive, intelligence-driven defenses that help clients anticipate and respond to evolving cyber threats.

“At TISS, we work to create a safer digital environment by empowering organizations to operate securely and with confidence,” said Mahir Mohsin Sheikh, CEO of TISS.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Consulting allows us to combine our deep technical expertise with a global consulting framework, enabling clients across the globe to build cybersecurity strategies that are proactive, scalable, and resilient.”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Mark L. Vorsatz added, “TISS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eader in cybersecurity, safeguarding critical infrastructure and enterprise systems. Our collaboration strengthens our ability to deliver holistic technology and risk solutions that help clients protect, adapt, and grow in a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Andersen Consulting (https://global.andersen.com/consulting)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global.andersen.com/),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258416/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technology and risk management capabilities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Trillium Information Security Systems (TISS), a cybersecurity fi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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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a presence in Canada and Pakistan, TISS delivers comprehensive cybersecurity solutions to organizations across the financial services, telecommunications, and public sectors. The firm’s team offers a broad suite of services, including security assessments, managed security operations, red team services, digital forensics & incident response, and GRC advisory. With nearly two decades of experience, TISS provides adaptive, intelligence-driven defenses that help clients anticipate and respond to evolving cyber threa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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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TISS, we work to create a safer digital environment by empowering organizations to operate securely and with confidence,” said Mahir Mohsin Sheikh, CEO of TISS.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Consulting allows us to combine our deep technical expertise with a global consulting framework, enabling clients across the globe to build cybersecurity strategies that are proactive, scalable, and resili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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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Mark L. Vorsatz added, “TISS has established itself as a leader in cybersecurity, safeguarding critical infrastructure and enterprise systems. Our collaboration strengthens our ability to deliver holistic technology and risk solutions that help clients protect, adapt, and grow in a rapidly changing environ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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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en Consulting (https://global.andersen.com/consulting)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global.andersen.com/),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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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25841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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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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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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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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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54</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트릴리움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시스템즈와 협력… 사이버 보안 서비스 역량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사이버 보안 기업인 트릴리움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시스템즈(Trillium Information Security Systems, TISS)와의 협력 계약을 통해 기술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

캐나다와 파키스탄에 거점을 둔 TISS는 금융 서비스, 통신, 공공 부문 전반의 조직에 포괄적인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TISS 팀은 보안 평가, 매니지드 보안 운영, 레드팀(모의 해킹) 서비스, 디지털 포렌식 및 사고 대응, GRC(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자문 등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의 20년에 달하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TISS는 고객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적응형 방어 체계를 제공한다.

마히르 모신 셰이크(Mahir Mohsin Sheikh) TISS 최고경영자는 “TISS는 조직이 확신을 갖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심도 있는 기술 전문성을 글로벌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결합함으로써 전 세계 고객들이 선제적이고 유연하며 회복력 있는 사이버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TISS는 핵심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보호하는 사이버 보안 분야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협력은 고객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보호, 적응 및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합적인 기술 및 리스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말했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53388&newsitemid=54453388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60bb308f38147d0d22ff4b7181f60f9c)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인적 자원(HR)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53388&newsitemid=54453388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0a33b8b2945872228c4e850107fce8b)의 다각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전 세계 1000곳 이상의 거점에 진출한 회원사 및 협력사와 5만 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갖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사이버 보안 기업인 트릴리움 인포메이션 시큐리티 시스템즈(Trillium Information Security Systems, TISS)와의 협력 계약을 통해 기술 및 리스크 관리 역량을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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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와 파키스탄에 거점을 둔 TISS는 금융 서비스, 통신, 공공 부문 전반의 조직에 포괄적인 사이버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TISS 팀은 보안 평가, 매니지드 보안 운영, 레드팀(모의 해킹) 서비스, 디지털 포렌식 및 사고 대응, GRC(거버넌스·리스크·컴플라이언스) 자문 등 광범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거의 20년에 달하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TISS는 고객이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을 예측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인텔리전스 기반의 적응형 방어 체계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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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히르 모신 셰이크(Mahir Mohsin Sheikh) TISS 최고경영자는 “TISS는 조직이 확신을 갖고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의 심도 있는 기술 전문성을 글로벌 컨설팅 프레임워크와 결합함으로써 전 세계 고객들이 선제적이고 유연하며 회복력 있는 사이버보안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TISS는 핵심 인프라 및 엔터프라이즈 시스템을 보호하는 사이버 보안 분야의 리더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협력은 고객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보호, 적응 및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종합적인 기술 및 리스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역량을 한층 강화한다”고 말했다.<br />
<br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53388&newsitemid=54453388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60bb308f38147d0d22ff4b7181f60f9c)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인적 자원(HR)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조직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53388&newsitemid=54453388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0a33b8b2945872228c4e850107fce8b)의 다각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시너지를 내고 있다. 전 세계 1000곳 이상의 거점에 진출한 회원사 및 협력사와 5만 명 이상의 전문가 네트워크를 갖춘 글로벌 플랫폼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53</guid>
		<title><![CDATA[효성중공업,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 국내 최초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

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Gas Circuit Breaker,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을 완료하고 IEEE[1]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CB는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빠르게 전류를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전 설비다.

효성중공업은 이번에 개발한 362kV GCB에 국내 전력기기 업체 최초로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했다. 기존의 공기압 조작 방식 대비 5분의 1 수준의 에너지로 작동해 소음을 크게 줄이면서 품질 신뢰성도 높였다. 또한 완제품 상태로 운송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부품을 현장에서 조립할 필요가 없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시켰다.

특히 해당 제품은 개발 단계부터 이미 미국 고객사들로부터 1000억원 이상의 사전 수주를 확보했다. 동작 소음 감소, 설치 시간 단축 등에 대한 현지 고객의 VOC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이 차단기는 미국 변전소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전력망 투자가 확대되는 미국 시장에서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효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765kV 송전망에도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를 공급하고 있어 이번 개발로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를 통한 현지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효성중공업은 72.5kV부터 800kV에 이르는 초고압 차단기 전 제품군을 보유한 국내 유일 전력기기 제조사다.

한편 효성중공업은 지난달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국내 전력기기 기업 중 역대 최대인 7870억원 규모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미국 전력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미국 멤피스 공장에 총 3억달러(약 4400억원)을 투자해 오며 현지 공급망 주도권의 핵심 기지로 육성했다.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전력망 투자 규모는 1150억달러(약 153조원)로 이 중 초고압 전력기기 수요와 직결되는 송전 부문 투자는 2027년까지 연평균 16%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1] IEEE(전기전자공학회): 전기·전력 분야의 국제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로 미 전력망 시장 진출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필수 기술 규격 기준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효성중공업이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한 미국 수출용 가스절연차단기(GCB) 개발에 성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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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스프링 조작 방식 362kV GCB(Gas Circuit Breaker, 가스절연차단기) 개발을 완료하고 IEEE[1] 규격 인증 시험을 통과했다고 20일 밝혔다. GCB는 전력망의 부하를 관리해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 이상 발생 시 빠르게 전류를 차단해 정전이나 기기 파손을 막는 핵심 안전 설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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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이번에 개발한 362kV GCB에 국내 전력기기 업체 최초로 스프링 조작 방식을 적용했다. 기존의 공기압 조작 방식 대비 5분의 1 수준의 에너지로 작동해 소음을 크게 줄이면서 품질 신뢰성도 높였다. 또한 완제품 상태로 운송이 가능하도록 설계해 부품을 현장에서 조립할 필요가 없어 설치 시간을 기존 대비 80% 이상 단축시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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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해당 제품은 개발 단계부터 이미 미국 고객사들로부터 1000억원 이상의 사전 수주를 확보했다. 동작 소음 감소, 설치 시간 단축 등에 대한 현지 고객의 VOC를 선제적으로 반영한 결과다. 이 차단기는 미국 변전소에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제품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 등으로 전력망 투자가 확대되는 미국 시장에서 수요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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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중공업은 최근 미국 시장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765kV 송전망에도 초고압 변압기, 차단기를 공급하고 있어 이번 개발로 ‘초고압 전력기기 풀 패키지’를 통한 현지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됐다. 효성중공업은 72.5kV부터 800kV에 이르는 초고압 차단기 전 제품군을 보유한 국내 유일 전력기기 제조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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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효성중공업은 지난달 미국 유력 송전망 운영사와 국내 전력기기 기업 중 역대 최대인 7870억원 규모 전력기기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미국 전력시장에서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미국 멤피스 공장에 총 3억달러(약 4400억원)을 투자해 오며 현지 공급망 주도권의 핵심 기지로 육성했다. 블룸버그뉴에너지파이낸스(BNEF)에 따르면 2025년 미국 전력망 투자 규모는 1150억달러(약 153조원)로 이 중 초고압 전력기기 수요와 직결되는 송전 부문 투자는 2027년까지 연평균 16%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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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IEEE(전기전자공학회): 전기·전력 분야의 국제 표준을 제정하는 기구로 미 전력망 시장 진출을 위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필수 기술 규격 기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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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2팀 이성욱 PM 02-707-773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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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39:2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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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52</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참여… 디지털화폐 시장 확대 주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에 참여해 실증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화폐 시장 확대와 공공 금융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

KB국민은행은 지난해 4월 자체 기술력으로 ‘프로젝트 한강’ 1단계 사업에 참여했다. 지급 결제 수단인 ‘예금 토큰’을 활용해 세븐일레븐, 교보문고, 이디야커피, 현대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디지털화폐 결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했으며 실거래 테스트에서 약 30%의 전자지갑 개설 비중을 기록해 참여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결제 편의성을 더욱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KB국민은행은 국내 최대 PG사인 KG이니시스와 협력해 예금 토큰 결제의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가맹점이 별도의 단말기를 새로 도입하거나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기존 인프라 그대로 예금 토큰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 인해 가맹점 입장에서도 추가 비용이나 운영 부담 없이 정산 효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향후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이 확보되면 KG이니시스가 보유한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적용 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보다 폭넓은 사용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공공 영역에서도 국가적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KB국민은행은 ‘국고금 집행 시범 사업’에 참여해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추진비를 예금 토큰 기반으로 전환해 공공 예산 관리의 효율성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그동안 다양한 실증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디지털화폐 생태계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디지털 금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한국은행이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과 함께 주관하는 디지털화폐 실증 사업 ‘프로젝트 한강’ 2단계 사업에 참여해 실증 데이터 기반의 디지털화폐 시장 확대와 공공 금융 혁신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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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해 4월 자체 기술력으로 ‘프로젝트 한강’ 1단계 사업에 참여했다. 지급 결제 수단인 ‘예금 토큰’을 활용해 세븐일레븐, 교보문고, 이디야커피, 현대홈쇼핑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디지털화폐 결제 경험을 고객에게 제공했으며 실거래 테스트에서 약 30%의 전자지갑 개설 비중을 기록해 참여 은행 중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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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 2단계 사업에서는 고객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결제 편의성을 더욱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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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KB국민은행은 국내 최대 PG사인 KG이니시스와 협력해 예금 토큰 결제의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가맹점이 별도의 단말기를 새로 도입하거나 시스템을 바꾸지 않아도 기존 인프라 그대로 예금 토큰 결제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로 인해 가맹점 입장에서도 추가 비용이나 운영 부담 없이 정산 효율을 높이고 실질적인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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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테스트를 통해 서비스 안정성이 확보되면 KG이니시스가 보유한 가맹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적용 범위가 점진적으로 확대되며 보다 폭넓은 사용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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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 영역에서도 국가적 차원의 디지털 전환을 추진한다. KB국민은행은 ‘국고금 집행 시범 사업’에 참여해 중앙행정기관의 업무추진비를 예금 토큰 기반으로 전환해 공공 예산 관리의 효율성과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실무적 검증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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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그동안 다양한 실증 사업을 통해 축적한 데이터와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디지털화폐 생태계의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가맹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효율성을 높여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활용되는 디지털 금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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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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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09:35: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51</guid>
		<title><![CDATA[몬드리안AI, 반도체 CMP 부품 제조 혁신 위한 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AI 플랫폼 초도 구축 완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몬드리안AI, 반도체 CMP 부품 제조 혁신 위한 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AI 플랫폼 초도 구축 완료몬드리안AI(몬드리안에이아이)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소자용 CMP 부품의 AI 자율제조 기반 생산 공정 및 시스템 개발’ 사업에 참여해 주관기업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의 CMP 디스크 생산 공정을 대상으로 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AI 플랫폼 초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기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의 공정 데이터는 수기 기록과 사내 인트라넷 등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몬드리안AI는 이러한 비정형·분산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엣지 디바이스 기반의 AI 불량 탐지 및 중앙 관리 시스템을 갖춘 AI 플랫폼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

몬드리안AI가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완성한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데이터 라이브러리
· 수기 기록 데이터 및 사내 인트라넷에 분산된 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
·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정제·저장을 통한 AI 활용 기반 확보

2. 엣지 기반 AI 불량 탐지
· 생산 현장의 엣지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불량 탐지 AI 모델 구동
· 현장에서 즉각적인 불량 판정이 가능해 검사 속도 및 정확도 향상

3. 중앙 관리 시스템
· 각 엣지 디바이스의 AI 추론 결과를 중앙에서 통합 모니터링 및 관리
· 대시보드를 통한 불량 현황, 공정 상태, 주요 KPI의 실시간 시각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은 그동안 체계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공정 데이터를 AI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엣지-중앙 연계 구조의 AI 불량 탐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하게 됐다. 몬드리안AI는 향후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CMP 디스크 생산 공정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몬드리안AI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수기·분산 데이터 환경에서도 데이터 통합부터 엣지 기반 AI 추론, 중앙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부품 제조 현장에서 AI가 공정을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율제조(AX) 환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몬드리안AI는 ‘데이터 기술을 통해 인류의 도전 과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제조 AI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9823006_20260320095832_626898901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몬드리안AI, 반도체 CMP 부품 제조 혁신 위한 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AI 플랫폼 초도 구축 완료</figcaption></figure></div>몬드리안AI(몬드리안에이아이)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소자용 CMP 부품의 AI 자율제조 기반 생산 공정 및 시스템 개발’ 사업에 참여해 주관기업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의 CMP 디스크 생산 공정을 대상으로 데이터 라이브러리 및 AI 플랫폼 초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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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의 공정 데이터는 수기 기록과 사내 인트라넷 등에 분산돼 있어 체계적인 데이터 활용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몬드리안AI는 이러한 비정형·분산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하는 데이터 라이브러리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엣지 디바이스 기반의 AI 불량 탐지 및 중앙 관리 시스템을 갖춘 AI 플랫폼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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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가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완성한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br />
1. 데이터 라이브러리<br />
· 수기 기록 데이터 및 사내 인트라넷에 분산된 공정 데이터를 통합 관리<br />
· 데이터의 체계적 수집·정제·저장을 통한 AI 활용 기반 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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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엣지 기반 AI 불량 탐지<br />
· 생산 현장의 엣지 디바이스를 활용한 실시간 불량 탐지 AI 모델 구동<br />
· 현장에서 즉각적인 불량 판정이 가능해 검사 속도 및 정확도 향상<br />
<br />
3. 중앙 관리 시스템<br />
· 각 엣지 디바이스의 AI 추론 결과를 중앙에서 통합 모니터링 및 관리<br />
· 대시보드를 통한 불량 현황, 공정 상태, 주요 KPI의 실시간 시각화<br />
<br />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신한다이아몬드공업은 그동안 체계적으로 활용하지 못했던 공정 데이터를 AI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하고, 엣지-중앙 연계 구조의 AI 불량 탐지 시스템을 현장에 적용하게 됐다. 몬드리안AI는 향후 축적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CMP 디스크 생산 공정 전반으로 AI 적용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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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수기·분산 데이터 환경에서도 데이터 통합부터 엣지 기반 AI 추론, 중앙 관리까지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이를 바탕으로 반도체 부품 제조 현장에서 AI가 공정을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율제조(AX) 환경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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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는 ‘데이터 기술을 통해 인류의 도전 과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제조 AI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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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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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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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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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9823006_20260320095832_626898901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3: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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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디다스, 36년 만에 트레포일 로고 적용한 ‘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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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디다스가 36년 만에 트레포일 로고를 적용한 ‘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제공=아디다스 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13개국을 포함해 총 25개 파트너 축구협회의 공식 어웨이 저지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르헨티나,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적인 축구 강국들이 포함됐다.

이번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Trefoil)’ 로고가 36년 만에 다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트레포일 로고는 저지 오른쪽 가슴 상단에 새겨졌으며, 1990년대 축구 문화에 대한 경의를 담은 동시에 선수들과 팬들의 패셔너블한 풋볼 컬렉션에 대한 니즈를 반영했다.

25개의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각국의 문화와 정체성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아르헨티나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소용돌이치는 블루 컬러의 그래픽 패턴이 특징이며, 목깃에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5월의 태양(Sol de Mayo)’과 함께 ‘아르헨티나(Argentina)’ 문구를 새겼다. 독일은 대담한 블루 컬러와 셰브론(Chevron) 패턴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으며, 저지 하단에는 아디다스와 독일 대표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라벨이 더해졌다.

이탈리아는 고급스러운 직조 방식을 재현하고 마린 블루와 골드 컬러 디테일을 살렸으며,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을 모티프로 12가지 색상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11명의 선수와 하나의 팬을 상징하는 대표팀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멕시코는 고대 아즈텍 건축과 예술에서 볼 수 있는 ‘그레카스(Grecas)’ 패턴을, 스페인은 고전 서적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패턴에 골드와 버건디 컬러 디테일을 더했으며 목깃에는 ‘ESPAÑA’ 문구를 적용했다.

이번 컬렉션은 기술적으로도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멕시코·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 스트레치 원단에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를 적용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가벼운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경기 중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어깨의 시그니처 삼선(3-Stripes)은 헤링본 스티치 패턴으로 마감해 통기성을 극대화했다.

아디다스는 세 곳의 개최국에서 펼쳐지는 2026 월드컵에서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 로고를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반영하면서도 경기장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선수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은 3월 21일(토)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9131830_22535589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가 36년 만에 트레포일 로고를 적용한 ‘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을 공개했다(제공=아디다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2026 FIFA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한 13개국을 포함해 총 25개 파트너 축구협회의 공식 어웨이 저지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에는 아르헨티나, 독일, 이탈리아, 일본,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적인 축구 강국들이 포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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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Trefoil)’ 로고가 36년 만에 다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트레포일 로고는 저지 오른쪽 가슴 상단에 새겨졌으며, 1990년대 축구 문화에 대한 경의를 담은 동시에 선수들과 팬들의 패셔너블한 풋볼 컬렉션에 대한 니즈를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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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의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각국의 문화와 정체성 그리고 자연환경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제작됐다. 아르헨티나 월드컵 어웨이 저지는 소용돌이치는 블루 컬러의 그래픽 패턴이 특징이며, 목깃에 아르헨티나를 상징하는 ‘5월의 태양(Sol de Mayo)’과 함께 ‘아르헨티나(Argentina)’ 문구를 새겼다. 독일은 대담한 블루 컬러와 셰브론(Chevron) 패턴을 반복적으로 적용했으며, 저지 하단에는 아디다스와 독일 대표팀의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라벨이 더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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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는 고급스러운 직조 방식을 재현하고 마린 블루와 골드 컬러 디테일을 살렸으며, 일본은 하늘과 바다가 맞닿는 수평선을 모티프로 12가지 색상의 스트라이프 패턴을 통해 11명의 선수와 하나의 팬을 상징하는 대표팀의 정체성을 표현했다. 멕시코는 고대 아즈텍 건축과 예술에서 볼 수 있는 ‘그레카스(Grecas)’ 패턴을, 스페인은 고전 서적에서 영감을 받은 그래픽 패턴에 골드와 버건디 컬러 디테일을 더했으며 목깃에는 ‘ESPAÑA’ 문구를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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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컬렉션은 기술적으로도 월드컵 개최국인 캐나다·멕시코·미국의 다양한 기후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3D 스트레치 원단에 아디다스의 혁신 기술인 클라이마쿨+(CLIMACOOL+)를 적용해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최상의 쾌적함을 제공한다. 또한 가벼운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경기 중 자유로운 움직임을 지원하며, 어깨의 시그니처 삼선(3-Stripes)은 헤링본 스티치 패턴으로 마감해 통기성을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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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는 세 곳의 개최국에서 펼쳐지는 2026 월드컵에서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트레포일 로고를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각국의 문화와 정체성을 반영하면서도 경기장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선수와 팬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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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FIFA 월드컵™ ‘어웨이 저지 컬렉션’은 3월 21일(토)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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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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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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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19131830_22535589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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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몬드리안AI,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초도 구축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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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몬드리안AI,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초도 구축 완료몬드리안AI(몬드리안에이아이)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참여해 수요기업 코스모신소재를 대상으로 자사 산업용 AI 플랫폼 ‘MonPlant(몬플랜트)’ 기반의 공정 AI 시스템 초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몬드리안AI는 수요처인 코스모신소재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정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분석·AI 모델 학습·모델 추론·실시간 대시보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MonPlant 플랫폼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

MonPlant는 제조 현장의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학습·운영할 수 있는 제조형 AI 플랫폼이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공정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장 운영자가 별도의 AI 전문 지식 없이도 데이터 분석과 AI 모델 추론 결과를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몬드리안AI가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완성한 MonPlant의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공정 데이터 연동 및 분석
· 수요처의 HMI 시스템과 연동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정제
· 수집된 데이터의 자동 전처리 및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 기능 제공

2. AI 모델 학습 및 추론
· AI 비전 검사,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을 위한 노코딩 기반의 AI 모델 개발 및 학습
· MLOps 기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통한 모델 재학습 및 지속적 성능 관리

3. 대시보드
· 공정 상태, AI 추론 결과, 주요 KPI를 실시간으로 시각화
· 현장 운영자·관리자의 즉각적인 의사결정 지원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의 데이터 연동·분석 모듈, AI 모델 학습·추론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기능이 수요처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됐다. 몬드리안AI는 향후 현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몬드리안AI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운영,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MonPlant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AI가 공정을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율제조(AX) 환경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몬드리안AI는 ‘데이터 기술을 통해 인류의 도전 과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제조 AI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9823006_20260320095303_596422331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몬드리안AI,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초도 구축 완료</figcaption></figure></div>몬드리안AI(몬드리안에이아이)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참여해 수요기업 코스모신소재를 대상으로 자사 산업용 AI 플랫폼 ‘MonPlant(몬플랜트)’ 기반의 공정 AI 시스템 초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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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에서 몬드리안AI는 수요처인 코스모신소재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정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분석·AI 모델 학습·모델 추론·실시간 대시보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MonPlant 플랫폼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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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Plant는 제조 현장의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학습·운영할 수 있는 제조형 AI 플랫폼이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공정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장 운영자가 별도의 AI 전문 지식 없이도 데이터 분석과 AI 모델 추론 결과를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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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가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완성한 MonPlant의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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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정 데이터 연동 및 분석<br />
· 수요처의 HMI 시스템과 연동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정제<br />
· 수집된 데이터의 자동 전처리 및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 기능 제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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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AI 모델 학습 및 추론<br />
· AI 비전 검사,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을 위한 노코딩 기반의 AI 모델 개발 및 학습<br />
· MLOps 기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통한 모델 재학습 및 지속적 성능 관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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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대시보드<br />
· 공정 상태, AI 추론 결과, 주요 KPI를 실시간으로 시각화<br />
· 현장 운영자·관리자의 즉각적인 의사결정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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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의 데이터 연동·분석 모듈, AI 모델 학습·추론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기능이 수요처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됐다. 몬드리안AI는 향후 현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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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운영,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MonPlant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AI가 공정을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율제조(AX) 환경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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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AI는 ‘데이터 기술을 통해 인류의 도전 과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제조 AI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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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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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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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몬드리안에이아이 경영지원부 이인호 032-713-79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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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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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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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힐튼, 요텔과 독점 계약 체결로 라이프스타일 부문 글로벌 입지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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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힐튼(Hilton, 뉴욕증권거래소 HLT)이 요텔(YOTE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yotel.com&esheet=54454719&newsitemid=54454719013&lan=en-US&anchor=YOTEL&index=1&md5=d387fefca602950ae9f7c2080b6537d5)과의 독점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호스피탈리티 업계 리더인 힐튼은 성장하고 있는 자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내에서 고객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숙박 옵션을 제공하게 됐다. 도시 숙박 시장에서 매우 효율적인 호텔을 운영하는 요텔은 스마트한 객실 디자인과 기발한 기술 기반 기능을 갖춘 숙박을 통해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방법을 개척해 왔다.

요텔과의 프랜차이즈 계약은 힐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성장 중인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입증된 자산 경량화(asset-light) 모델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된 고객 수요를 충족한다. 요텔은 10개국 23개 호텔에서 계속 독립적으로 자사 브랜드를 관리하고 라이선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안에 포트폴리오를 3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요텔은 새롭게 출범한 ‘셀렉트 바이 힐튼(Select by Hilton)’의 첫 번째 브랜드가 된다. 셀렉트 바이 힐튼은 고객이 힐튼에 기대하는 신뢰, 확신 및 특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한 새로운 숙박 경험을 창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설계됐다. 셀렉트 바이 힐튼에 합류하는 고품질의 기존 호텔 브랜드는 자체 정체성과 브랜드 관리를 유지하면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 로열티 프로그램에 연결되고, 힐튼의 우수한 유통 및 기술 플랫폼의 혜택을 누린다.

2007년 런던에서 출범한 요텔은 혁신적인 브랜드를 뉴욕, 도쿄, 암스테르담, 글래스고 및 싱가포르와 같은 주요 시장의 호텔로 확장했다. 이 호텔들은 버튼 하나로 평면 침대에서 소파로 변신할 수 있는 요텔 스마트베드(YOTEL SmartBed™)와 자동화된 수하물 보관소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객실 디자인이 특징이다.

크리스천 샤르노(Christian Charnaux) 힐튼 총괄부사장 겸 최고개발책임자는 “힐튼 네트워크에 요텔이 합류한 것은 힐튼의 자본 효율적인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 이러한 성장은 우리의 기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동시에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고객에게 세심하게 설계되고 세련된 새로운 힐튼의 숙박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뤄진다”며 “이번 계약은 요텔과 같이 사랑받는 독립 브랜드를 강력한 힐튼 아너스 네트워크 및 상업적 유통 시스템에 연결함으로써 힐튼의 네트워크 효과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고유한 차별화 요소를 보존한다”고 말했다.

힐튼 브랜드는 요텔 브랜드를 규정짓는 고유한 경험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요텔에 대한 가시성과 수요를 증가시키며, 요텔은 동일한 품질, 지능적 디자인과 서비스 스타일로 계속 운영될 것이다.

필 안드레오풀로스(Phil Andreopoulos) 요텔 최고경영자는 “힐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글로벌 유통 및 로열티 규모를 요텔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제공한다”며 “요텔은 힐튼과의 관계를 통해 요텔의 본질적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도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요텔의 핵심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자산 경량화 방식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설명했다.

힐튼의 네트워크에 통합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요텔 숙박 시설에 머무는 힐튼 아너스 회원은 힐튼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을 위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선호하는 힐튼 채널을 통해 직접 예약하는 약 2억5000만 명의 힐튼 아너스 회원은 업계를 선도하는 힐튼 아너스 앱을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즉각적인 혜택과 비접촉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

첫 번째 호텔들은 2026년 하반기에 힐튼 채널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ilton.com%2Fen%2Fp%2Fselect-by-hilton%2F&esheet=54454719&newsitemid=54454719013&lan=en-US&anchor=Hilton+channels&index=2&md5=f1cbf530144b7b3bef84e0c46036f05b)을 통한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힐튼 소개

힐튼(Hilton, 뉴욕증권거래소 HLT)은 143개 국가 및 지역에 9100개 이상의 호텔과 130만 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27개의 세계적 수준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이다. 호스피탈리티의 빛과 따뜻함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겠다는 창립 비전 실현에 전념하는 힐튼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40억 명 이상의 고객을 맞이했다.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과 포춘(Fortune)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Workplace)’ 1위에 이름을 올린 힐튼은 전 세계 50만 명의 팀원들을 위한 최고의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힐튼은 디지털 키 공유(Digital Key Share), 자동화된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확정 연결 객실(connecting rooms) 예약 기능 등 업계 선도적인 기술 혁신을 도입해 고객 경험을 개선해 왔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를 통해 힐튼에 직접 예약하는 약 2억5000만 힐튼 아너스 회원은 호텔 숙박 포인트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적립할 수 있다. 무료 힐튼 아너스 앱을 사용하면 고객은 스마트폰 하나로 숙박 예약, 객실 선택, 체크인, 디지털 키를 이용한 도어 개방, 체크아웃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tories.hilton.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X,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힐튼과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요텔 소개

요텔(YOTEL)은 수요가 많은 인기 지역에 23개의 숙박 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호텔 그룹이다. 요텔은 고객이 더 잘 자고, 더 빨리 이동하며, 여행지를 더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한다. 활기찬 도시부터 번화한 공항에 이르기까지, 요텔은 시간적 여유(luxury of time), 탁월한 위치에 대한 접근성, 발견의 즐거움을 매 숙박마다 약속한다.

런던에 본사를 둔 이 그룹의 포트폴리오는 요텔(YOTEL, 도심 호텔), 요텔패드(YOTELPAD, 장기 숙박 옵션), 요텔에어(YOTELAIR, 공항 호텔)의 세 가지 브랜드로 구성된다. 요텔은 암스테르담, 보스턴, 에든버러, 제네바, 글래스고, 런던, 맨체스터, 마이애미, 뉴욕, 포르투,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 등 전 세계 도시와 런던 개트윅(London Gatwick), 암스테르담 스히폴(Amsterdam Schiphol), 파리 샤를 드 골(Paris Charles de Gaulle), 이스탄불, 싱가포르 창이(Singapore Changi) 공항에 위치한다. 쿠알라룸푸르(2026), 아테네(2027), 벨파스트(2028), 리스본(2028), 네옴(NEOM, 2029) 등에서 오픈을 앞두고 있다.

텔의 주요 주주로는 탈랄 자심 알-바하르 그룹(Talal Jassim Al-Bahar Group), 유나이티드 인베스트먼트 포르투갈(United Investment Portugal), 쿠웨이트 부동산회사 아카라트(AQARAT)가 있다.

요텔은 YO! 창립자 사이먼 우드로프(Simon Woodroffe) OBE(대영 제국 훈장 수훈자)가 퍼스트클래스 여행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그 정신, 언어, 디자인을 작지만 아름답게 설계된 객실로 구현하면서 탄생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yo.co.uk 및 www.yo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33년 증권법(개정) 제27A조 및 1934년 증권거래법(개정) 제21E조의 의미 내에서의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사업 성과, 미래 실적 및 기타 비역사적 진술에 대한 기대와 관련된 진술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전망’, ‘믿다’, ‘기대하다’, ‘예측하다’, ‘잠재적’, ‘지속하다’, ‘~일 수 있다’, ‘~하게 된다’, ‘~해야 한다’, ‘~할 수 있다’, ‘추구하다’, ‘예상하다’, ‘계획하다’, ‘추정하다’, ‘전망하다’와 같은 단어 또는 이러한 단어의 부정형이나 기타 유사한 단어의 사용으로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내재된 고유한 리스크 △인플레이션·금리 변동·노동력 부족 또는 분쟁·공급망 차질 등 통제 불가능한 거시경제적 요인 △핵심 경영진 인력 이탈 △호텔 고객 및 관리·프랜차이즈 계약을 둘러싼 경쟁 △제3자 호텔 소유주와의 사업 수행 관련 리스크 △당사의 정보기술 시스템 성능 △당사 시스템 외부 예약 채널의 성장 △미국 외 지역 사업 수행 리스크 △지정학적 분쟁 관련 리스크 △미국 및 글로벌 정치 동향·관세·기타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잠재적 여행·무역·이민 장벽 및 기타 지정학적 사건 포함) △당사의 부채 등 다양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당사의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 기술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추가 요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고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열람 가능한 2025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 연례보고서(Form 10-K)의 ‘제1부-항목 1A. 리스크 요인’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은 SEC에 제출하는 정기 보고서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결과나 성과가 이러한 진술에 명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존재하거나 앞으로 존재하게 될 수 있다. 이들 요인이 모든 것을 망라하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본 보도자료 및 당사의 SEC 제출 문서에 포함된 다른 경고 진술과 함께 읽어야 한다. 당사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전개 또는 다른 이유로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05963/en

언론연락처: 힐튼(HILTON)     요텔(YOTE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힐튼(Hilton, 뉴욕증권거래소 HLT)이 요텔(YOTE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yotel.com&esheet=54454719&newsitemid=54454719013&lan=en-US&anchor=YOTEL&index=1&md5=d387fefca602950ae9f7c2080b6537d5)과의 독점 계약 체결을 발표했다. 이번 계약으로 호스피탈리티 업계 리더인 힐튼은 성장하고 있는 자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 내에서 고객에게 또 하나의 새로운 숙박 옵션을 제공하게 됐다. 도시 숙박 시장에서 매우 효율적인 호텔을 운영하는 요텔은 스마트한 객실 디자인과 기발한 기술 기반 기능을 갖춘 숙박을 통해 변화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하는 방법을 개척해 왔다.<br />
<br />
요텔과의 프랜차이즈 계약은 힐튼의 네트워크를 확장하며, 성장 중인 라이프스타일 부문에서 입증된 자산 경량화(asset-light) 모델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차별화된 고객 수요를 충족한다. 요텔은 10개국 23개 호텔에서 계속 독립적으로 자사 브랜드를 관리하고 라이선스를 운영할 예정이며, 향후 몇 년 안에 포트폴리오를 3배 이상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요텔은 새롭게 출범한 ‘셀렉트 바이 힐튼(Select by Hilton)’의 첫 번째 브랜드가 된다. 셀렉트 바이 힐튼은 고객이 힐튼에 기대하는 신뢰, 확신 및 특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을 위한 새로운 숙박 경험을 창출하는 브랜드로 성장하도록 설계됐다. 셀렉트 바이 힐튼에 합류하는 고품질의 기존 호텔 브랜드는 자체 정체성과 브랜드 관리를 유지하면서 수상 경력에 빛나는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 로열티 프로그램에 연결되고, 힐튼의 우수한 유통 및 기술 플랫폼의 혜택을 누린다.<br />
<br />
2007년 런던에서 출범한 요텔은 혁신적인 브랜드를 뉴욕, 도쿄, 암스테르담, 글래스고 및 싱가포르와 같은 주요 시장의 호텔로 확장했다. 이 호텔들은 버튼 하나로 평면 침대에서 소파로 변신할 수 있는 요텔 스마트베드(YOTEL SmartBed™)와 자동화된 수하물 보관소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객실 디자인이 특징이다.<br />
<br />
크리스천 샤르노(Christian Charnaux) 힐튼 총괄부사장 겸 최고개발책임자는 “힐튼 네트워크에 요텔이 합류한 것은 힐튼의 자본 효율적인 성장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는 최신 사례다. 이러한 성장은 우리의 기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는 동시에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고객에게 세심하게 설계되고 세련된 새로운 힐튼의 숙박 옵션을 제공함으로써 이뤄진다”며 “이번 계약은 요텔과 같이 사랑받는 독립 브랜드를 강력한 힐튼 아너스 네트워크 및 상업적 유통 시스템에 연결함으로써 힐튼의 네트워크 효과를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고유한 차별화 요소를 보존한다”고 말했다.<br />
<br />
힐튼 브랜드는 요텔 브랜드를 규정짓는 고유한 경험을 변경하지 않으면서 요텔에 대한 가시성과 수요를 증가시키며, 요텔은 동일한 품질, 지능적 디자인과 서비스 스타일로 계속 운영될 것이다.<br />
<br />
필 안드레오풀로스(Phil Andreopoulos) 요텔 최고경영자는 “힐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글로벌 유통 및 로열티 규모를 요텔 브랜드와 비즈니스에 제공한다”며 “요텔은 힐튼과의 관계를 통해 요텔의 본질적인 정체성은 유지하면서 도달 범위를 확대할 수 있다. 요텔의 핵심 정체성은 그대로 유지하되, 자산 경량화 방식으로 고객의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장하는 것이 핵심이다”라고 설명했다.<br />
<br />
힐튼의 네트워크에 통합되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요텔 숙박 시설에 머무는 힐튼 아너스 회원은 힐튼의 세계적인 브랜드들을 위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의 혜택을 받게 된다. 선호하는 힐튼 채널을 통해 직접 예약하는 약 2억5000만 명의 힐튼 아너스 회원은 업계를 선도하는 힐튼 아너스 앱을 통해서만 독점적으로 제공되는 즉각적인 혜택과 비접촉 기술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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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호텔들은 2026년 하반기에 힐튼 채널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ilton.com%2Fen%2Fp%2Fselect-by-hilton%2F&esheet=54454719&newsitemid=54454719013&lan=en-US&anchor=Hilton+channels&index=2&md5=f1cbf530144b7b3bef84e0c46036f05b)을 통한 예약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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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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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Hilton, 뉴욕증권거래소 HLT)은 143개 국가 및 지역에 9100개 이상의 호텔과 130만 개 이상의 객실을 보유한 27개의 세계적 수준의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갖춘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기업이다. 호스피탈리티의 빛과 따뜻함으로 세상을 가득 채우겠다는 창립 비전 실현에 전념하는 힐튼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40억 명 이상의 고객을 맞이했다. 일하기 좋은 기업(Great Place to Work)과 포춘(Fortune)이 선정한 ‘세계 최고의 직장(World’s Best Workplace)’ 1위에 이름을 올린 힐튼은 전 세계 50만 명의 팀원들을 위한 최고의 문화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힐튼은 디지털 키 공유(Digital Key Share), 자동화된 무료 객실 업그레이드, 확정 연결 객실(connecting rooms) 예약 기능 등 업계 선도적인 기술 혁신을 도입해 고객 경험을 개선해 왔다. 수상 경력에 빛나는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힐튼 아너스(Hilton Honors)를 통해 힐튼에 직접 예약하는 약 2억5000만 힐튼 아너스 회원은 호텔 숙박 포인트와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을 적립할 수 있다. 무료 힐튼 아너스 앱을 사용하면 고객은 스마트폰 하나로 숙박 예약, 객실 선택, 체크인, 디지털 키를 이용한 도어 개방, 체크아웃까지 모두 수행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stories.hilton.com)를 방문하거나 페이스북, X,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에서 힐튼과 연결하여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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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텔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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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텔(YOTEL)은 수요가 많은 인기 지역에 23개의 숙박 시설을 보유한 글로벌 호텔 그룹이다. 요텔은 고객이 더 잘 자고, 더 빨리 이동하며, 여행지를 더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존재한다. 활기찬 도시부터 번화한 공항에 이르기까지, 요텔은 시간적 여유(luxury of time), 탁월한 위치에 대한 접근성, 발견의 즐거움을 매 숙박마다 약속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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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본사를 둔 이 그룹의 포트폴리오는 요텔(YOTEL, 도심 호텔), 요텔패드(YOTELPAD, 장기 숙박 옵션), 요텔에어(YOTELAIR, 공항 호텔)의 세 가지 브랜드로 구성된다. 요텔은 암스테르담, 보스턴, 에든버러, 제네바, 글래스고, 런던, 맨체스터, 마이애미, 뉴욕, 포르투, 샌프란시스코, 싱가포르, 도쿄, 워싱턴 DC 등 전 세계 도시와 런던 개트윅(London Gatwick), 암스테르담 스히폴(Amsterdam Schiphol), 파리 샤를 드 골(Paris Charles de Gaulle), 이스탄불, 싱가포르 창이(Singapore Changi) 공항에 위치한다. 쿠알라룸푸르(2026), 아테네(2027), 벨파스트(2028), 리스본(2028), 네옴(NEOM, 2029) 등에서 오픈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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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의 주요 주주로는 탈랄 자심 알-바하르 그룹(Talal Jassim Al-Bahar Group), 유나이티드 인베스트먼트 포르투갈(United Investment Portugal), 쿠웨이트 부동산회사 아카라트(AQARAT)가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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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텔은 YO! 창립자 사이먼 우드로프(Simon Woodroffe) OBE(대영 제국 훈장 수훈자)가 퍼스트클래스 여행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그 정신, 언어, 디자인을 작지만 아름답게 설계된 객실로 구현하면서 탄생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yo.co.uk 및 www.yote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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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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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에는 1933년 증권법(개정) 제27A조 및 1934년 증권거래법(개정) 제21E조의 의미 내에서의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사업 성과, 미래 실적 및 기타 비역사적 진술에 대한 기대와 관련된 진술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경우에 따라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전망’, ‘믿다’, ‘기대하다’, ‘예측하다’, ‘잠재적’, ‘지속하다’, ‘~일 수 있다’, ‘~하게 된다’, ‘~해야 한다’, ‘~할 수 있다’, ‘추구하다’, ‘예상하다’, ‘계획하다’, ‘추정하다’, ‘전망하다’와 같은 단어 또는 이러한 단어의 부정형이나 기타 유사한 단어의 사용으로 식별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호스피탈리티 산업에 내재된 고유한 리스크 △인플레이션·금리 변동·노동력 부족 또는 분쟁·공급망 차질 등 통제 불가능한 거시경제적 요인 △핵심 경영진 인력 이탈 △호텔 고객 및 관리·프랜차이즈 계약을 둘러싼 경쟁 △제3자 호텔 소유주와의 사업 수행 관련 리스크 △당사의 정보기술 시스템 성능 △당사 시스템 외부 예약 채널의 성장 △미국 외 지역 사업 수행 리스크 △지정학적 분쟁 관련 리스크 △미국 및 글로벌 정치 동향·관세·기타 정책에 따른 불확실성(잠재적 여행·무역·이민 장벽 및 기타 지정학적 사건 포함) △당사의 부채 등 다양한 리스크와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당사의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 기술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추가 요인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되고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열람 가능한 2025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 연례보고서(Form 10-K)의 ‘제1부-항목 1A. 리스크 요인’ 섹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러한 요인은 SEC에 제출하는 정기 보고서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결과나 성과가 이러한 진술에 명시된 것과 중대하게 달라지게 만들 수 있는 중요한 요인이 존재하거나 앞으로 존재하게 될 수 있다. 이들 요인이 모든 것을 망라하는 것으로 해석해서는 안 되며, 본 보도자료 및 당사의 SEC 제출 문서에 포함된 다른 경고 진술과 함께 읽어야 한다. 당사는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전개 또는 다른 이유로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검토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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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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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0596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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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힐튼(HILTON)     요텔(YOTE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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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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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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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1:42: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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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Hilton Announces Exclusive Agreement with YOTEL to Expand Global Footprint in Lifestyle Segme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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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YOTEL BostonHilton (NYSE: HLT) today announced an exclusive agreement with YOTE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yotel.com&esheet=54454719&newsitemid=20260318705963&lan=en-US&anchor=YOTEL&index=1&md5=d387fefca602950ae9f7c2080b6537d5) that will provide guests yet another way to stay within the hospitality leader’s growing global portfolio. With highly efficient hotels in urban markets, YOTEL has pioneered ways to meet changing guest needs through stays that feature smart room design, and clever tech-enabled features.

The franchise agreement with YOTEL expands Hilton’s network, filling a distinct customer need in the growing lifestyle segment in a manner consistent with its proven asset-light model. YOTEL will continue to independently manage and license its brand at 23 hotels across 10 countries, with a goal of more than tripling its portfolio in the coming years.

YOTEL will be the first brand in the newly established Select by Hilton. Select by Hilton is designed to grow into a brand that creates new ways to stay for guests, with the trust, confidence, and perks they expect from Hilton. High-quality, established hotel brands that join Select by Hilton will retain their own identity and brand management while they connect to the award-winning Hilton Honors loyalty program and enjoy the benefits of Hilton's superior distribution and technology platforms.

Launched in London in 2007, YOTEL has extended its innovative brand to hotels in key markets like New York, Tokyo, Amsterdam, Glasgow and Singapore with smart, efficient room designs that feature the YOTEL SmartBed™, which can transform from a flatbed to a sofa with the touch of a button, and tech-forward features like automated luggage storage.

“The addition of YOTEL to Hilton's network is the latest example of our commitment to capital efficient growth through a relationship that is both complementary to our existing brand portfolio and offers guests thoughtfully designed, sleek new ways to stay with Hilton in key urban locations around the world,” said Christian Charnaux,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development officer, Hilton. “This agreement further strengthens our network effect by connecting a beloved independent brand like YOTEL into the powerful Hilton Honors network and commercial distribution system, while preserving what makes the brand unique.”

The Hilton brand increases visibility and demand for YOTEL without altering the experience that defines YOTEL’s brand, which will continue to operate with the same quality, intelligent design, and service style.

“Hilton brings unmatched global distribution and loyalty scale to our brand and business,” said Phil Andreopoulos, chief executive officer, YOTEL. “YOTEL’s relationship with Hilton allows us to expand our reach while staying true to who we are. What changes for YOTEL is access - not identity - in a capital-light, and scalable way.”

Once integrated into Hilton’s network, Hilton Honors members staying at participating YOTEL properties will enjoy the benefits of Hilton Honors, the award-winning guest loyalty program for Hilton’s world-class brands. The nearly 250 million Hilton Honors members who book directly through preferred Hilton channels have access to instant benefits and contactless technology exclusively through the industry-leading Hilton Honors app.

The first hotels are expected to be available for booking through Hilton channel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ilton.com%2Fen%2Fp%2Fselect-by-hilton%2F&esheet=54454719&newsitemid=20260318705963&lan=en-US&anchor=Hilton+channels&index=2&md5=f1cbf530144b7b3bef84e0c46036f05b) later in 2026.

About Hilton

Hilton (NYSE: HLT) is a leading global hospitality company with a portfolio of 27 world-class brands comprising more than 9,100 properties and over 1.3 million rooms, in 143 countries and territories. Dedicated to fulfilling its founding vision to fill the earth with the light and warmth of hospitality, Hilton has welcomed over 4 billion guests in its more than 100-year history. Named as the No. 1 World’s Best Workplace by Great Place to Work and Fortune, Hilton aims to create the best culture for its 500,000 team members around the world. Hilton has introduced industry-leading technology enhancements to improve the guest experience, including Digital Key Share, automated complimentary room upgrades and the ability to book confirmed connecting rooms. Through the award-winning guest loyalty program Hilton Honors, the nearly 250 million Hilton Honors members who book directly with Hilton can earn Points for hotel stays and experiences money can't buy. With the free Hilton Honors app, guests can book their stay, select their room, check in, unlock their door with a Digital Key and check out, all from their smartphone. Visit stories.hilton.com for more information, and connect with Hilton on Facebook, X, LinkedIn, Instagram and YouTube.

About YOTEL

YOTEL is a global hotel group with 23 properties in sought-after locations. YOTEL exists so guests sleep better, move faster and enjoy the destination more. From buzzing cities to bustling airports, YOTEL promises the luxury of time, the access of brilliant locations and the fun of discovery. Every stay.

Headquartered in London, the group’s portfolio consists of three brands: YOTEL (city centre hotels), YOTELPAD (extended stay option) and YOTELAIR (airport hotels). YOTEL is in cities across the world, including Amsterdam, Boston, Edinburgh, Geneva, Glasgow, London, Manchester, Miami, New York, Porto, San Francisco, Singapore, Tokyo and Washington DC, and at London Gatwick, Amsterdam Schiphol, Paris Charles de Gaulle, Istanbul, and Singapore Changi airports. Upcoming openings include Kuala Lumpur (2026), Athens (2027), Belfast (2028), Lisbon (2028) and NEOM (2029).

YOTEL’s major shareholders include the Talal Jassim Al-Bahar Group, United Investment Portugal, and Kuwait Real Estate Company (AQARAT).

YOTEL was originally created by YO! founder Simon Woodroffe OBE who took inspiration from the experience of first-class travel and translated that ethos, language and design into small but beautifully designed rooms. www.yo.co.uk. www.yotel.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lated to our expectations regarding the performance of our business, future results, and other non-historical statements. In some cases, you can identif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by the use of words such as “outlook,” “believes,” “expects,” “forecasts,” “potential,” “continues,” “may,” “will,” “should,” “could,” “seeks,” “projects,” “predicts,” “intends,” “plans,” “estimates,” “anticipates” or the negative version of these words or other comparable words.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among others, risks inherent to the hospitality industry; macroeconomic factors beyond our control, such as inflation, changes in interest rates, challenges due to labor shortages or disputes and supply chain disruptions; the loss of key senior management personnel; competition for hotel guests and management and franchise contracts; risks related to doing business with third-party hotel owners; performance of our information technology systems; growth of reservation channels outside of our system; risks of doing business outside of the U.S.; risks associated with geopolitical conflicts; uncertainty resulting from U.S. and global political trends, tariffs and other policies, including potential barriers to travel, trade and immigration and other geopolitical events; and our indebtedness. Additional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describ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under the section entitled “Part I—Item 1A. 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December 31, 2025, which i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and is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our periodic filings with the SEC. Accordingly, there are or will b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or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in these statements. These factors should not be construed as exhaustive and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nd in our filings with the SEC.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by law.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05963/en/

언론연락처: HILTON   YOTE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0110537_61889068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YOTEL Boston</figcaption></figure></div>Hilton (NYSE: HLT) today announced an exclusive agreement with YOTE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yotel.com&esheet=54454719&newsitemid=20260318705963&lan=en-US&anchor=YOTEL&index=1&md5=d387fefca602950ae9f7c2080b6537d5) that will provide guests yet another way to stay within the hospitality leader’s growing global portfolio. With highly efficient hotels in urban markets, YOTEL has pioneered ways to meet changing guest needs through stays that feature smart room design, and clever tech-enabled features.<br />
<br />
The franchise agreement with YOTEL expands Hilton’s network, filling a distinct customer need in the growing lifestyle segment in a manner consistent with its proven asset-light model. YOTEL will continue to independently manage and license its brand at 23 hotels across 10 countries, with a goal of more than tripling its portfolio in the coming years.<br />
<br />
YOTEL will be the first brand in the newly established Select by Hilton. Select by Hilton is designed to grow into a brand that creates new ways to stay for guests, with the trust, confidence, and perks they expect from Hilton. High-quality, established hotel brands that join Select by Hilton will retain their own identity and brand management while they connect to the award-winning Hilton Honors loyalty program and enjoy the benefits of Hilton's superior distribution and technology platforms.<br />
<br />
Launched in London in 2007, YOTEL has extended its innovative brand to hotels in key markets like New York, Tokyo, Amsterdam, Glasgow and Singapore with smart, efficient room designs that feature the YOTEL SmartBed™, which can transform from a flatbed to a sofa with the touch of a button, and tech-forward features like automated luggage storage.<br />
<br />
“The addition of YOTEL to Hilton's network is the latest example of our commitment to capital efficient growth through a relationship that is both complementary to our existing brand portfolio and offers guests thoughtfully designed, sleek new ways to stay with Hilton in key urban locations around the world,” said Christian Charnaux, executive vice president and chief development officer, Hilton. “This agreement further strengthens our network effect by connecting a beloved independent brand like YOTEL into the powerful Hilton Honors network and commercial distribution system, while preserving what makes the brand unique.”<br />
<br />
The Hilton brand increases visibility and demand for YOTEL without altering the experience that defines YOTEL’s brand, which will continue to operate with the same quality, intelligent design, and service style.<br />
<br />
“Hilton brings unmatched global distribution and loyalty scale to our brand and business,” said Phil Andreopoulos, chief executive officer, YOTEL. “YOTEL’s relationship with Hilton allows us to expand our reach while staying true to who we are. What changes for YOTEL is access - not identity - in a capital-light, and scalable way.”<br />
<br />
Once integrated into Hilton’s network, Hilton Honors members staying at participating YOTEL properties will enjoy the benefits of Hilton Honors, the award-winning guest loyalty program for Hilton’s world-class brands. The nearly 250 million Hilton Honors members who book directly through preferred Hilton channels have access to instant benefits and contactless technology exclusively through the industry-leading Hilton Honors app.<br />
<br />
The first hotels are expected to be available for booking through Hilton channel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hilton.com%2Fen%2Fp%2Fselect-by-hilton%2F&esheet=54454719&newsitemid=20260318705963&lan=en-US&anchor=Hilton+channels&index=2&md5=f1cbf530144b7b3bef84e0c46036f05b) later in 2026.<br />
<br />
About Hilton<br />
<br />
Hilton (NYSE: HLT) is a leading global hospitality company with a portfolio of 27 world-class brands comprising more than 9,100 properties and over 1.3 million rooms, in 143 countries and territories. Dedicated to fulfilling its founding vision to fill the earth with the light and warmth of hospitality, Hilton has welcomed over 4 billion guests in its more than 100-year history. Named as the No. 1 World’s Best Workplace by Great Place to Work and Fortune, Hilton aims to create the best culture for its 500,000 team members around the world. Hilton has introduced industry-leading technology enhancements to improve the guest experience, including Digital Key Share, automated complimentary room upgrades and the ability to book confirmed connecting rooms. Through the award-winning guest loyalty program Hilton Honors, the nearly 250 million Hilton Honors members who book directly with Hilton can earn Points for hotel stays and experiences money can't buy. With the free Hilton Honors app, guests can book their stay, select their room, check in, unlock their door with a Digital Key and check out, all from their smartphone. Visit stories.hilton.com for more information, and connect with Hilton on Facebook, X, LinkedIn, Instagram and YouTube.<br />
<br />
About YOTEL<br />
<br />
YOTEL is a global hotel group with 23 properties in sought-after locations. YOTEL exists so guests sleep better, move faster and enjoy the destination more. From buzzing cities to bustling airports, YOTEL promises the luxury of time, the access of brilliant locations and the fun of discovery. Every stay.<br />
<br />
Headquartered in London, the group’s portfolio consists of three brands: YOTEL (city centre hotels), YOTELPAD (extended stay option) and YOTELAIR (airport hotels). YOTEL is in cities across the world, including Amsterdam, Boston, Edinburgh, Geneva, Glasgow, London, Manchester, Miami, New York, Porto, San Francisco, Singapore, Tokyo and Washington DC, and at London Gatwick, Amsterdam Schiphol, Paris Charles de Gaulle, Istanbul, and Singapore Changi airports. Upcoming openings include Kuala Lumpur (2026), Athens (2027), Belfast (2028), Lisbon (2028) and NEOM (202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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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EL’s major shareholders include the Talal Jassim Al-Bahar Group, United Investment Portugal, and Kuwait Real Estate Company (AQARA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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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TEL was originally created by YO! founder Simon Woodroffe OBE who took inspiration from the experience of first-class travel and translated that ethos, language and design into small but beautifully designed rooms. www.yo.co.uk. www.yote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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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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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lated to our expectations regarding the performance of our business, future results, and other non-historical statements. In some cases, you can identif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by the use of words such as “outlook,” “believes,” “expects,” “forecasts,” “potential,” “continues,” “may,” “will,” “should,” “could,” “seeks,” “projects,” “predicts,” “intends,” “plans,” “estimates,” “anticipates” or the negative version of these words or other comparable words.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ubject to various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ing, among others, risks inherent to the hospitality industry; macroeconomic factors beyond our control, such as inflation, changes in interest rates, challenges due to labor shortages or disputes and supply chain disruptions; the loss of key senior management personnel; competition for hotel guests and management and franchise contracts; risks related to doing business with third-party hotel owners; performance of our information technology systems; growth of reservation channels outside of our system; risks of doing business outside of the U.S.; risks associated with geopolitical conflicts; uncertainty resulting from U.S. and global political trends, tariffs and other policies, including potential barriers to travel, trade and immigration and other geopolitical events; and our indebtedness. Additional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describ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under the section entitled “Part I—Item 1A. 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fiscal year ended December 31, 2025, which i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and is accessible on the SEC's website at www.sec.gov. Such factors may be updated from time to time in our periodic filings with the SEC. Accordingly, there are or will b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outcomes or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indicated in these statements. These factors should not be construed as exhaustive and should be read in conjunction with the other cautionary statements that are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nd in our filings with the SEC.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ew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developments or otherwise, except as required by la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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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0596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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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ILTON   YOTEL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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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0110537_61889068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1:41: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46</guid>
		<title><![CDATA[ISS와 글라스루이스, LG화학 정기주주총회에서 팰리서 캐피탈의 주주제안에 대한 찬성 의결 권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 이하 팰리서)은 독립적인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글라스루이스(Glass, Lewis & Co)가 2026년 3월 31일 개최되는 LG화학(이하, LG화학 또는 회사)의 정기주주총회에서 팰리서의 주주제안에 대한 지지를 권고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

팰리서는 회사의 약 60조원 규모의 가치 격차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회사와 의미 있는 대화를 시도해왔으나, 여전히 회사의 의사결정은 소수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팰리서는 LG화학의 정관(이하, 정관) 개정을 위한 두 가지 안건을 제안했다. 먼저 권고적 주주제안을 도입해 소수주주의 목소리가 이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안건(제2-7호)과 이를 전제로 핵심 밸류업 원칙과 관련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개정안(제2-8조)도 함께 제안했다.

ISS는 두 가지 정관 개정안과 NAV할인율을 주요재무지표로 공개하도록 하는 안건을 포함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 글라스루이스는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안과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 중 두 가지 안건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

핵심적인 권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ISS

· ‘LG화학의 총주주수익률(TSR) 부진은 비배터리 부문 핵심 사업이 직면한 운영상 어려움뿐만 아니라,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심각한 대기업 디스카운트도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 최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이 제시되었으나 가치 격차를 의미 있게 축소하기에는 너무 보수적인 수준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
· ‘팰리서의 캠페인은 자본배분전략의 근본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해소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소극적인 태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 ‘ … 주주 측 제안 안건들은 LG화학의 실적 부진, 전략적 자본배분의 한계와 거버넌스 우려를 고려할 때 필요한 개입으로 평가된다.’

Glass Lewis

· ‘주주제안은 이사회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이나 재량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소수주주가 자신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할 것이다.’
·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이사회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들의 의견 표명을 촉진하는 균형 잡힌 거버넌스 개선 조치로 평가된다’
· ‘할인율이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공시를 통해 시장의 이해를 제고할 수 있다.’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의 지지와 더불어 일부 장기 기관투자자들의 찬성 의사 표시가 이미 공개된 가운데, 팰리서는 소수주주들이 더 강한 목소리 확보를 위해 찬성 투표할 것을 독려한다. 개인주주는 비사이드코리아(https://bside.ai/c/lgchem)를 통해 손쉽게 의결권을 위임할 수 있으며, 이는 LG화학의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 있는 경영을 촉구하는 데 중요한 힘이 된다.

팰리서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CIO인 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는 “ISS와 글라스루이스가 LG화학의 상당한 잠재력과 함께 거버넌스 개선의 시급성을 인식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회사는 주주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팰리서의 주주제안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충전된 가치, 방전된 주가 - NAV Discount를 해소하자’ 프레젠테이션 (https://www.bside.ai/c/lgchem/2026A-1)에서 확인 가능하다.

Palliser Capital 소개

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은 대체투자 운용사로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집단을 대상으로 피투자 회사와의 신중하고 건설적이며 장기적인 인게이지먼트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와 가치 제고를 실현할 수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차원에서 독립적이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일련의 전략을 기반으로 가치 지향적인 이벤트 기반 투자 철학을 적용한다.

언론연락처: 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 홍보대행 나인크로스비(Nine Crosby Media Lab Inc.) 김지은 대표 02-866-9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 이하 팰리서)은 독립적인 의결권 자문사인 ISS(Institutional Shareholder Services)와 글라스루이스(Glass, Lewis & Co)가 2026년 3월 31일 개최되는 LG화학(이하, LG화학 또는 회사)의 정기주주총회에서 팰리서의 주주제안에 대한 지지를 권고한 점을 환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팰리서는 회사의 약 60조원 규모의 가치 격차의 근본적인 원인에 대해 지속적으로 회사와 의미 있는 대화를 시도해왔으나, 여전히 회사의 의사결정은 소수주주들의 이익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판단한다. 팰리서는 LG화학의 정관(이하, 정관) 개정을 위한 두 가지 안건을 제안했다. 먼저 권고적 주주제안을 도입해 소수주주의 목소리가 이사회에 보다 효과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는 안건(제2-7호)과 이를 전제로 핵심 밸류업 원칙과 관련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을 제안했다. 아울러 선임독립이사 제도 도입을 위한 정관개정안(제2-8조)도 함께 제안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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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는 두 가지 정관 개정안과 NAV할인율을 주요재무지표로 공개하도록 하는 안건을 포함한 세 가지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 안건에 대해 모두 찬성할 것을 권고했다. 글라스루이스는 권고적 주주제안 도입을 위한 정관 개정안과 세부 권고적 주주제안 중 두 가지 안건에 대해 지지를 표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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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적인 권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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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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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화학의 총주주수익률(TSR) 부진은 비배터리 부문 핵심 사업이 직면한 운영상 어려움뿐만 아니라, 구조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심각한 대기업 디스카운트도 반영된 결과로 판단된다… 최근 이를 해소하기 위한 조치들이 제시되었으나 가치 격차를 의미 있게 축소하기에는 너무 보수적인 수준에 그친 것으로 보인다.’<br />
· ‘팰리서의 캠페인은 자본배분전략의 근본적인 문제를 인식하고 해소하는데 있어 경영진의 소극적인 태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 ‘ … 주주 측 제안 안건들은 LG화학의 실적 부진, 전략적 자본배분의 한계와 거버넌스 우려를 고려할 때 필요한 개입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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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ass Lewi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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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주제안은 이사회 의사결정에 대한 권한이나 재량을 제한하지 않으면서도 소수주주가 자신들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통로를 제공할 것이다.’<br />
· ‘…이러한 제도의 도입은 이사회의 유연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주들의 의견 표명을 촉진하는 균형 잡힌 거버넌스 개선 조치로 평가된다’<br />
· ‘할인율이 구조적이고 지속적인 것으로 확인될 경우 추가적인 공시를 통해 시장의 이해를 제고할 수 있다.’<br />
<br />
주요 의결권 자문사들의 지지와 더불어 일부 장기 기관투자자들의 찬성 의사 표시가 이미 공개된 가운데, 팰리서는 소수주주들이 더 강한 목소리 확보를 위해 찬성 투표할 것을 독려한다. 개인주주는 비사이드코리아(https://bside.ai/c/lgchem)를 통해 손쉽게 의결권을 위임할 수 있으며, 이는 LG화학의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 있는 경영을 촉구하는 데 중요한 힘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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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서 캐피탈의 설립자이자 CIO인 제임스 스미스(James Smith)는 “ISS와 글라스루이스가 LG화학의 상당한 잠재력과 함께 거버넌스 개선의 시급성을 인식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회사는 주주 보호를 강화하는 동시에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를 선도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를 보유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언급했다. <br />
<br />
팰리서의 주주제안과 관련된 더 자세한 정보는 ‘충전된 가치, 방전된 주가 - NAV Discount를 해소하자’ 프레젠테이션 (https://www.bside.ai/c/lgchem/2026A-1)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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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liser Capital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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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은 대체투자 운용사로서 다양한 이해관계자 집단을 대상으로 피투자 회사와의 신중하고 건설적이며 장기적인 인게이지먼트를 통해 긍정적인 변화와 가치 제고를 실현할 수 있는 상황에 초점을 맞춰 글로벌 차원에서 독립적이면서도 상호 보완적인 일련의 전략을 기반으로 가치 지향적인 이벤트 기반 투자 철학을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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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팰리서 캐피탈(Palliser Capital) 홍보대행 나인크로스비(Nine Crosby Media Lab Inc.) 김지은 대표 02-866-945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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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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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1:30: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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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B국민은행, 제2금융권 대환상품 ‘KB국민도약대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0일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 금융 확대를 위해 제2금융권 대환 전용 상품인 ‘KB국민도약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KB국민도약대출’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의 제1금융권 대출로 전환해주는 상품으로 2023년 출시한 '국민 희망 대출’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청 대상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6개월 이상 이용 중인 고객이다.

KB국민은행은 최대한 많은 금융소비자가 ‘KB국민도약대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연 소득 및 재직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의 고객들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실질적인 이자 부담 경감 효과를 위해 대출 최고금리는 연 9.5% 이하로 제한한다. 이는 대출 실행 이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상환기간 중 기준금리(금융채 12개월물)가 상승하더라도 연 9.5% 이하의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청년이나 중·저신용자 등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Thin Filer) 고객 특성을 고려해 대안 정보를 활용한 저신용자 특화 신용평가 모델을 도입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용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 차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 사례로 ‘신용대출 채무조정 상품 4종 신규 금리 인하’가 선정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KB 새희망홀씨 II’의 신규 대출 금리를 1%p 인하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0일 금융 취약계층에 대한 포용 금융 확대를 위해 제2금융권 대환 전용 상품인 ‘KB국민도약대출’을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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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도약대출’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보다 낮은 금리의 제1금융권 대출로 전환해주는 상품으로 2023년 출시한 '국민 희망 대출’을 개편해 새롭게 선보였다. 신청 대상은 제2금융권 신용대출을 6개월 이상 이용 중인 고객이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최대한 많은 금융소비자가 ‘KB국민도약대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 요건을 대폭 완화했다. 연 소득 및 재직 기간에 제한을 두지 않아 직장인뿐만 아니라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등 다양한 직군의 고객들도 대출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특히 실질적인 이자 부담 경감 효과를 위해 대출 최고금리는 연 9.5% 이하로 제한한다. 이는 대출 실행 이후에도 동일하게 적용돼 상환기간 중 기준금리(금융채 12개월물)가 상승하더라도 연 9.5% 이하의 금리로 대출을 이용할 수 있다.<br />
<br />
또한 청년이나 중·저신용자 등 금융거래 이력이 부족한 씬파일러(Thin Filer) 고객 특성을 고려해 대안 정보를 활용한 저신용자 특화 신용평가 모델을 도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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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금융 취약계층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포용 금융 프로그램을 통해 금융 지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취약 차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은행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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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국민은행은 지난 1월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제7회 상생·협력 금융 신상품’ 우수 사례로 ‘신용대출 채무조정 상품 4종 신규 금리 인하’가 선정된 데 이어 지난 6일에는 ‘KB 새희망홀씨 II’의 신규 대출 금리를 1%p 인하하는 등 금융 취약계층의 금융 부담 완화에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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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1:29:2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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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44</guid>
		<title><![CDATA[위안소프트, 경북도청 청년포털 ‘청년e끌림’에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위안미디어’ 성공적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안소프트가 경북도청 청년포털 구축 사업에 동영상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경상북도청의 청년포털 통합시스템 ‘청년e끌림’ 구축 사업에 자사의 동영상 스트리밍 구축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경북도청의 ‘청년e끌림’은 청년 지원 사업, 주요 행사 및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게시해 도내 청년들과 활발하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이다.

디지털 및 영상 매체에 익숙한 청년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웹과 모바일 환경을 아우르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영상 서비스가 필수적이다. 이에 경북도청은 대용량 미디어 처리부터 스트리밍까지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인 ‘위안미디어’를 도입해 최적의 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경북도청 청년포털에 도입된 ‘위안미디어’의 주요 기능 및 장점은 다음과 같다.

- 동영상 플랫폼 구축: 대용량 파일 업로더, 트랜스코더, 스트리머, HTML5 플레이어 등 동영상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구성요소 기본 제공
- 웹 접근성 및 호환성 준수: ‘노 플러그인(No Plug-in)’ 정책 및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충족하는 표준 HTML5 확장팩 지원
- 강력한 미디어 처리 성능: 초고성능 10배속 트랜스코딩 엔진과 10Gbps 영상 스트리밍 엔진 탑재
- 고화질 영상 서비스: 차세대 영상 압축 표준인 H.264, H.265(HEVC) 및 초고화질 UHD(4K) 해상도 완벽 지원
- 유연한 시스템 확장성: 풍부한 API 제공으로 기존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동 지원

위안소프트는 경상북도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뜻깊은 공간인 ‘청년e끌림’ 포털에 자사의 안정적인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트렌드에 발맞춰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안미디어’는 누적 판매량 700건을 달성했으며 300개 이상의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판매 1위 동영상 솔루션이다. TTA GS 1등급 획득은 물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위안미디어’ 동영상 솔루션에 관한 추가 정보나 도입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미디어’를 검색하면 된다.

위안소프트 소개

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사업팀 이희윤 대리 02-793-87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90456_20260320101309_13085903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안소프트가 경북도청 청년포털 구축 사업에 동영상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figcaption></figure></div>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경상북도청의 청년포털 통합시스템 ‘청년e끌림’ 구축 사업에 자사의 동영상 스트리밍 구축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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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청의 ‘청년e끌림’은 청년 지원 사업, 주요 행사 및 정책 홍보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게시해 도내 청년들과 활발하게 공유하고 소통하는 플랫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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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및 영상 매체에 익숙한 청년 세대에게 효과적으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는 웹과 모바일 환경을 아우르는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영상 서비스가 필수적이다. 이에 경북도청은 대용량 미디어 처리부터 스트리밍까지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완벽하게 갖춘 올인원(All-in-one) 솔루션인 ‘위안미디어’를 도입해 최적의 미디어 서비스 환경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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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북도청 청년포털에 도입된 ‘위안미디어’의 주요 기능 및 장점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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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플랫폼 구축: 대용량 파일 업로더, 트랜스코더, 스트리머, HTML5 플레이어 등 동영상 서비스에 필요한 핵심 구성요소 기본 제공<br />
- 웹 접근성 및 호환성 준수: ‘노 플러그인(No Plug-in)’ 정책 및 장애인 차별 금지법을 충족하는 표준 HTML5 확장팩 지원<br />
- 강력한 미디어 처리 성능: 초고성능 10배속 트랜스코딩 엔진과 10Gbps 영상 스트리밍 엔진 탑재<br />
- 고화질 영상 서비스: 차세대 영상 압축 표준인 H.264, H.265(HEVC) 및 초고화질 UHD(4K) 해상도 완벽 지원<br />
- 유연한 시스템 확장성: 풍부한 API 제공으로 기존 시스템과의 원활한 연동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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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는 경상북도 청년들의 참여와 소통을 이끄는 뜻깊은 공간인 ‘청년e끌림’ 포털에 자사의 안정적인 영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공공기관이 트렌드에 발맞춰 소통을 강화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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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미디어’는 누적 판매량 700건을 달성했으며 300개 이상의 고객 레퍼런스를 보유한 국내 판매 1위 동영상 솔루션이다. TTA GS 1등급 획득은 물론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에 등록돼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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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미디어’ 동영상 솔루션에 관한 추가 정보나 도입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미디어’를 검색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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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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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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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사업팀 이희윤 대리 02-793-879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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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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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90456_20260320101309_130859032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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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54: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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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노르딕, 초저전력 엣지 AI 분야의 중요한 기술적 진전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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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쟁 엣지 AI 솔루션 대비 최대 7배 더 높은 성능과 8배 더 향상된 에너지 효율 제공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새로운 최첨단 기능과 함께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탑재한 자사의 첫 번째 SoC(System-on-Chip)인 nRF54LM20B를 공식 출시하고, 차세대 초저전력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노르딕은 엣지 AI 전략에 있어 중대한 기술적 진전을 달성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

대용량 메모리와 함께 nRF54LM20B에 통합된 NPU는 텐서플로우 라이트(TensorFlow Lite)급 모델을 Arm Cortex CPU에서 실행하는 것보다 최대 15배 더 빠르게 처리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는 크게 낮출 수 있다. 또한 경쟁 엣지 AI 솔루션 대비 최대 7배 더 높은 성능과 8배 더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함으로써 고속 센서 데이터나 오디오 및 이벤트 기반 엣지 AI 워크로드를 소형 배터리 기반 기기에서도 실용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근거리 무선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외이빈드 스트롬(Øyvind Strøm)은 “이러한 차세대 엣지 AI 기능은 소형 배터리 기반 기기에서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전력 효율성 및 지연 시간을 저해하거나 시스템 복잡성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도 기기에 직접 강력한 인텔리전스를 구현함으로써 이전보다 훨씬 더 스마트하고, 뛰어난 반응성과 탁월한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제품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노르딕은 엣지 AI 모델의 생성 및 최적화, 구축 방식을 간소화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전력 소모를 늘리거나 추가적인 개발 부담 없이도 매우 유의미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제품에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노르딕은 첨단 하드웨어 가속 기능과 유연한 모델 지원, 직관적인 개발자 워크플로우 등을 결합해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범용 제품에서도 온디바이스 인텔리전스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엣지 AI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NPU가 탑재된 새로운 nRF54LM20B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웨어러블, 스마트 홈 및 오디오 기기, 산업 및 의료용 센서, 트래커 등에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별도의 프로세싱을 거치지 않고도 정확한 활동 감지, 주변의 소리 및 존재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이상징후 식별 및 움직임 해석 등이 가능하다.

노르딕은 확장된 초저전력 AI 솔루션으로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구현할 때 수반되는 개발 부담을 줄이고, 개념 단계에서 실제 프로토타입 구현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46534227_20260319120705_40028395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쟁 엣지 AI 솔루션 대비 최대 7배 더 높은 성능과 8배 더 향상된 에너지 효율 제공</figcaption></figure></div>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새로운 최첨단 기능과 함께 NPU(Neural Processing Unit)를 탑재한 자사의 첫 번째 SoC(System-on-Chip)인 nRF54LM20B를 공식 출시하고, 차세대 초저전력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노르딕은 엣지 AI 전략에 있어 중대한 기술적 진전을 달성하고,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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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용량 메모리와 함께 nRF54LM20B에 통합된 NPU는 텐서플로우 라이트(TensorFlow Lite)급 모델을 Arm Cortex CPU에서 실행하는 것보다 최대 15배 더 빠르게 처리하면서도, 에너지 소비는 크게 낮출 수 있다. 또한 경쟁 엣지 AI 솔루션 대비 최대 7배 더 높은 성능과 8배 더 향상된 에너지 효율을 제공함으로써 고속 센서 데이터나 오디오 및 이벤트 기반 엣지 AI 워크로드를 소형 배터리 기반 기기에서도 실용적으로 구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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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 세미컨덕터의 근거리 무선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외이빈드 스트롬(Øyvind Strøm)은 “이러한 차세대 엣지 AI 기능은 소형 배터리 기반 기기에서 현실 세계를 인식하고 해석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전력 효율성 및 지연 시간을 저해하거나 시스템 복잡성을 가중시키지 않으면서도 기기에 직접 강력한 인텔리전스를 구현함으로써 이전보다 훨씬 더 스마트하고, 뛰어난 반응성과 탁월한 에너지 효율성을 갖춘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제품을 구현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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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은 엣지 AI 모델의 생성 및 최적화, 구축 방식을 간소화함으로써 개발자들이 전력 소모를 늘리거나 추가적인 개발 부담 없이도 매우 유의미한 인텔리전스 기능을 그 어느 때보다 쉽게 제품에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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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은 첨단 하드웨어 가속 기능과 유연한 모델 지원, 직관적인 개발자 워크플로우 등을 결합해 일상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범용 제품에서도 온디바이스 인텔리전스를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엣지 AI 지원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NPU가 탑재된 새로운 nRF54LM20B는 배터리로 구동되는 웨어러블, 스마트 홈 및 오디오 기기, 산업 및 의료용 센서, 트래커 등에 실시간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클라우드에서 별도의 프로세싱을 거치지 않고도 정확한 활동 감지, 주변의 소리 및 존재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이상징후 식별 및 움직임 해석 등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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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딕은 확장된 초저전력 AI 솔루션으로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AI 기능을 구현할 때 수반되는 개발 부담을 줄이고, 개념 단계에서 실제 프로토타입 구현까지의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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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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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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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46534227_20260319120705_40028395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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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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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GM,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 체결…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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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GM이 지난 19일 대전 한국기계연구원에서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기계연 류석현 원장, ETRI 방승찬 원장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 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 

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류석현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방승찬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단장 박찬훈, 이하 전략연구단)’이 국책 과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 조기 확보는 물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전략연구단은 기계연, ETRI 등 연구기관과 국내 대학 그리고 글로벌 기술 융합을 위한 미국과 유럽의 해외 연구소와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인간과 함께 할 휴머노이드 동반자 실현’을 목표로 K-AI 휴머노이드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기술 협력을 통해 KGM과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KGM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과 현장 적응력 평가를 위한 자동차 검사 공정 및 부품 이송 조립 공정 등 실제 생산 공정을 실증 환경으로 제공하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게 된다.

또한, 기계연은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표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총괄 설계와 고하중 작업 및 정밀 제어가 가능한 구동 모듈, 전신 감각 시스템 등 고성능·고신뢰성 구동 하드웨어를 개발한다.

ETRI는 복잡한 제조 환경 인지 및 유동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을 개발하며, 작업자 언어 지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 작업 알고리즘을 로봇에 적용한다.

KGM은 기계연 및 ETRI 등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제조 과정 전반의 공정 자동화 등 패러다임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04450_12982820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M이 지난 19일 대전 한국기계연구원에서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을 위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MOU를 체결했다. 왼쪽부터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기계연 류석현 원장, ETRI 방승찬 원장</figcaption></figure></div>KG 모빌리티(이하 KGM)가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16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자율주행 AI 기술 관련 LOI를 체결한 데 이어 한국기계연구원 및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AI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MOU를 체결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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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한국기계연구원(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열린 MOU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한국기계연구원(이하 기계연) 류석현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 방승찬 원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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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자율성장 AI 휴머노이드 전략연구단(단장 박찬훈, 이하 전략연구단)’이 국책 과제로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가 로봇 기술 역량을 결집해 글로벌 수준의 기술 경쟁력 조기 확보는 물론 단순 요소 기술을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되는 로봇의 ‘임무 수행 능력’ 제고를 목표로 하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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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연구단은 기계연, ETRI 등 연구기관과 국내 대학 그리고 글로벌 기술 융합을 위한 미국과 유럽의 해외 연구소와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산업 현장과 일상생활에서 인간과 함께 할 휴머노이드 동반자 실현’을 목표로 K-AI 휴머노이드 개발에 연구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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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술 협력을 통해 KGM과 기계연 및 ETRI는 제조 현장의 요구사항을 기획 단계부터 반영한 맞춤형 로봇을 개발하게 되며, 특히 고난도 공정에서의 AI 휴머노이드 작업 수행 능력 검증은 물론 기존 작업자들과 협업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성 및 현장 적응력을 평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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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위해 KGM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성능과 현장 적응력 평가를 위한 자동차 검사 공정 및 부품 이송 조립 공정 등 실제 생산 공정을 실증 환경으로 제공하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하게 된다.<br />
<br />
또한, 기계연은 산업 현장에 최적화된 ‘표준 휴머노이드 로봇 플랫폼’ 총괄 설계와 고하중 작업 및 정밀 제어가 가능한 구동 모듈, 전신 감각 시스템 등 고성능·고신뢰성 구동 하드웨어를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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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RI는 복잡한 제조 환경 인지 및 유동적인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차세대 지능을 개발하며, 작업자 언어 지시를 이해하고 스스로 판단해 임무를 수행하는 자율 작업 알고리즘을 로봇에 적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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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은 기계연 및 ETRI 등 연구기관과의 기술 협력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기획 단계부터 제조 현장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로봇 개발에 함께 참여함으로써 제조 과정 전반의 공정 자동화 등 패러다임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04450_12982820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46: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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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어린이 미술대회 통해 유기동물 돕기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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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녹십자수의약품이 유기동물 기부 캠페인과 함께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

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매년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MyBrown) 펫보험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

이번 대회의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8절 도화지 평면 작품으로 크레파스,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다.

작품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며, G&Pet 어린이 미술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gnpet.gcvp.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5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함께 MyBrown 펫보험이 후원하는 특별상으로 마이브라운 펫동행상, 마이브라운 펫지킴이상이 새롭게 마련됐다.

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동행과 책임 있는 보호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이브라운 강상욱 상무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이 생명 존중 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의 그림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반려동물 및 산업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약품과 백신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반려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656033_20260320090527_58435947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녹십자수의약품이 유기동물 기부 캠페인과 함께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은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교감을 그림으로 표현하며 생명의 소중함을 배우는 ‘제4회 G&Pet 어린이 미술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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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참가 어린이 1명당 1000원을 적립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 캠페인이 함께 진행돼 어린이들의 참여가 실제 동물 보호 활동으로 이어지는 의미 있는 행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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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et 어린이 미술대회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일상 속에서 생명 존중과 올바른 반려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표현할 수 있도록 기획된 행사로, 매년 많은 어린이와 보호자의 참여 속에 진행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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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회는 마이브라운(MyBrown) 펫보험과 공동으로 진행하며, 반려동물 건강 관리와 보호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취지를 더욱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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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의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의 반려동물 건강 지키는 법’으로, 어린이들이 가정에서 반려동물이 건강하게 지내는 방법을 자유롭게 그림으로 표현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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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 대상은 전국 초등학생이며, 저학년부와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된다. 8절 도화지 평면 작품으로 크레파스, 수채화 등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표현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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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접수는 오는 4월 1일부터 5월 5일까지며, G&Pet 어린이 미술대회 공식 홈페이지(https://gnpet.gcvp.co.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5월 30일 발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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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에서는 부문별로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2명과 함께 MyBrown 펫보험이 후원하는 특별상으로 마이브라운 펫동행상, 마이브라운 펫지킴이상이 새롭게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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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나승식 대표는 “반려동물과 보호자가 함께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미술대회를 통해 어린이들이 반려동물과의 동행과 책임 있는 보호의 의미를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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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브라운 강상욱 상무는 “어린이들이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스스로 생각해 보는 과정이 생명 존중 교육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며 “참가자들의 그림이 유기동물을 돕는 기부로 이어지는 만큼 더욱 의미 있는 대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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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반려동물 및 산업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의약품과 백신을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반려 문화 확산과 동물복지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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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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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 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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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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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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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656033_20260320090527_58435947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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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제6기 정기주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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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오전 서울 LG트윈타워에서 CEO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김동명 사장은 이날 ‘CEO 키노트(Keynote)’ 발표를 통해 주주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지금은 산업의 성장 가치가 재편되는 ‘밸류 시프트(Value Shift)’의 시기”라며 “준비된 역량과 실행력으로 흔들림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ESS 시장 빠른 성장… 제한된 소수 업체에게 성장 모멘텀 집중될 것

우선 글로벌 ESS 시장의 경우 전력 수요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보다 더 빠르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정의했다.

이어 이러한 성장 모멘텀은 모든 배터리 업체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지 생산과 공급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제한된 소수의 업체에 집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역별로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이 같은 전례 없는 성장의 기회를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뜻이다.

김동명 사장은 “북미에서는 기존 EV 자산을 ESS로 신속하게 전환 활용해 유일한 비중국 현지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고객의 Non-PFE 공급망 니즈를 발 빠르게 충족시키고 있다”라며 “또한 유럽에서는 유휴 자산을 활용해 ESS를 현지 생산함과 동시에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공급망을 기반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글로벌 ESS 시장이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기록 90GWh를 상회하는 것으로 잡았다.

또한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 역량도 2배 가까이 확대해 올해 말까지 60GWh 이상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생산 역량 중 상당수는 가장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북미 지역에 집중한다.

EV 장기적 수요 성장 흐름 유효… 펀더멘털한 경쟁력으로 리더십 강화

EV(전기차) 시장의 경우, 보조금 및 규제 정책에 의해 성장해 온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획기적인 성능 및 경쟁력 있는 가격이 수요 회복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SW(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도입 확산 등을 통해 전기차의 성능 및 사용자 경험이 향상되고 내연기관차 대비 가격 동등성(Price Parity)을 갖추거나 급속충전 기술로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등 능동적인 성장 모멘텀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

김동명 사장은 “EV 시장의 장기적인 수요 성장 흐름은 유효하다. 차세대 전기차 모델들이 2029년~2030년 본격 양산에 들어가며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는 시기에 EV 수요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안정적인 제조 역량과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온 LG에너지솔루션은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기반으로 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탄탄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제품·미래 경쟁력 강화’·‘Free Cash Flow 창출 기반 구축’

김동명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추진 전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를 꼽았다.

먼저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ESS와 신사업 비중을 현재 약 20% 수준에서 향후 40% 중반까지 확대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V 사업에서는 중저가 라인업 확대와 신규 폼팩터 도입으로 제품 다양성을 강화하고 EREV·HEV 등 전동화 수요 대응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ESS 사업에서는 빠르게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북미 운영 경험과 SI(시스템 통합) 기반 턴키(Turn-key)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속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UAM(도심항공교통), 선박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전략도 제시했다. 우선 각형 ESS용 LFP 및 EV용 LMR 배터리, 원통형 하이니켈 46시리즈, 파우치형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등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도 지속 추진한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건식 전극 공정 개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소듐 이온 배터리 역시 현재 고객과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동명 사장은 “EV, ESS는 물론 휴머노이드와 같은 신사업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결합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End-to-end 가치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 관련해서는 “투자 방향을 규모 확대에서 효율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라며 “Capex는 2024년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도 필수적인 투자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투하 자본과 생산 효율을 높이고 수익성 중심 프로젝트의 매출화를 통해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 창출 기반을 구축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달성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됐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이 20일 오전 서울 LG트윈타워에서 CEO 김동명 사장 및 주요 경영진, 주주 및 기관 투자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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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사장은 이날 ‘CEO 키노트(Keynote)’ 발표를 통해 주주들에게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사업 전략을 공유하며 “지금은 산업의 성장 가치가 재편되는 ‘밸류 시프트(Value Shift)’의 시기”라며 “준비된 역량과 실행력으로 흔들림 없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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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ESS 시장 빠른 성장… 제한된 소수 업체에게 성장 모멘텀 집중될 것<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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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글로벌 ESS 시장의 경우 전력 수요 구조가 빠르게 변화하면서 기존보다 더 빠르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고 정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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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러한 성장 모멘텀은 모든 배터리 업체에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현지 생산과 공급망 요건을 충족할 수 있는 제한된 소수의 업체에 집중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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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안정적인 생산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LG에너지솔루션이 이 같은 전례 없는 성장의 기회를 ‘성과’로 연결할 수 있는 기업이라는 뜻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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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사장은 “북미에서는 기존 EV 자산을 ESS로 신속하게 전환 활용해 유일한 비중국 현지 ESS용 LFP 배터리 생산 업체로서 고객의 Non-PFE 공급망 니즈를 발 빠르게 충족시키고 있다”라며 “또한 유럽에서는 유휴 자산을 활용해 ESS를 현지 생산함과 동시에 가격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최적의 공급망을 기반으로 시장 수요에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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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올해 글로벌 ESS 시장이 ‘구조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사상 최대치였던 지난해 기록 90GWh를 상회하는 것으로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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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글로벌 ESS 배터리 생산 역량도 2배 가까이 확대해 올해 말까지 60GWh 이상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생산 역량 중 상당수는 가장 가파른 성장세가 예상되는 북미 지역에 집중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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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장기적 수요 성장 흐름 유효… 펀더멘털한 경쟁력으로 리더십 강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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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전기차) 시장의 경우, 보조금 및 규제 정책에 의해 성장해 온 과거와 달리 앞으로는 획기적인 성능 및 경쟁력 있는 가격이 수요 회복의 주요 원동력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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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소프트웨어) 중심 차량 기술 고도화, 자율주행 도입 확산 등을 통해 전기차의 성능 및 사용자 경험이 향상되고 내연기관차 대비 가격 동등성(Price Parity)을 갖추거나 급속충전 기술로 편의성을 대폭 높이는 등 능동적인 성장 모멘텀이 마련돼야 한다는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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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사장은 “EV 시장의 장기적인 수요 성장 흐름은 유효하다. 차세대 전기차 모델들이 2029년~2030년 본격 양산에 들어가며 차별적 가치를 제공하는 시기에 EV 수요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안정적인 제조 역량과 품질 관리 체계를 구축해 온 LG에너지솔루션은 고객과 시장으로부터 신뢰를 기반으로 한 수주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 같은 탄탄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리더십을 꾸준히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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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제품·미래 경쟁력 강화’·‘Free Cash Flow 창출 기반 구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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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의 핵심 추진 전략으로 △사업 포트폴리오 고도화 △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를 꼽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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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사업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ESS와 신사업 비중을 현재 약 20% 수준에서 향후 40% 중반까지 확대해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사업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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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 사업에서는 중저가 라인업 확대와 신규 폼팩터 도입으로 제품 다양성을 강화하고 EREV·HEV 등 전동화 수요 대응 범위를 넓힐 예정이다. ESS 사업에서는 빠르게 현지 생산 기반을 구축하고 북미 운영 경험과 SI(시스템 통합) 기반 턴키(Turn-key) 솔루션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 가속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UAM(도심항공교통), 선박 등 신사업 분야에서도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소프트웨어와 서비스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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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미래 경쟁력 강화’ 전략도 제시했다. 우선 각형 ESS용 LFP 및 EV용 LMR 배터리, 원통형 하이니켈 46시리즈, 파우치형 고전압 미드니켈 배터리 등 핵심 제품군을 중심으로 성능과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높여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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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배터리 기술 개발도 지속 추진한다.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으며 건식 전극 공정 개발도 계획대로 진행 중이다. 소듐 이온 배터리 역시 현재 고객과 기술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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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명 사장은 “EV, ESS는 물론 휴머노이드와 같은 신사업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결합해 안전성과 운영 효율을 높이고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End-to-end 가치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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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Free Cash Flow 창출 기반 확보’ 관련해서는 “투자 방향을 규모 확대에서 효율 중심으로 전환하고 있다”라며 “Capex는 2024년을 정점으로 감소 추세에 접어들었으며 앞으로도 필수적인 투자를 중심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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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투하 자본과 생산 효율을 높이고 수익성 중심 프로젝트의 매출화를 통해 EBITDA(법인세·이자·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Free Cash Flow(잉여현금흐름) 창출 기반을 구축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실질적인 주주가치 제고를 달성에 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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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6기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주요 안건이 상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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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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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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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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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 Celebrities Favorite: Unique Running Brand ‘Alex Zono’ Signs Strategic Partnership with MXN K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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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lex Zono and MXN KoreaAlex Zono, a premium running apparel brand with a powerful global fandom driven by unique design and functionality, has entered into a strategic business partnership with MXN KR, a global commerce integrated solution provider,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Asian Pacific market.

Alex Zono selected MXN KR as its strategic gateway to the rapidly growing East and Southeast Asian markets, including Japan and Singapore, as its core partner. At the heart of this collaboration are MXN KR’s innovative solutions—MINT Pay and MINT Fulfillment—based in the Incheon Free Trade Zone (FTZ).

MINT Pay is a service where MXN KR acts as the Korean branch for global brands. Since South Korea does not operate IOR (Importer of Record) or ACP (Attorney for Customs Procedure) systems similar to those in the U.S. and Japan, global brands often face significant barriers. MXN KR provides payment agency services as the importer and seller of record. Through MINT Pay, global brands can hold stocks in Korea and achieve rapid market expansion across both B2C and B2B sectors,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

MINT Fulfillment is an integrated fulfillment service based on BWT (Bonded Warehouse Transaction) and CBE (Cross-Border e-Commerce) spaces, designed to protect and optimize global brand assets. Alex Zono will leverage MXN KR’s 27,400-square-meter Incheon FTZ facility to maintain its stock in a bonded (duty-free) state via BWT. When orders are placed from Korea or other Asian countries, the MINT system streamlines real-time customs clearance and shipping processes. This allows Alex Zono to drastically reduce initial customs duty burdens while securing an “Asia-Pacific K-Logistics Hub” allowing 1-2 day express delivery across the region.

“We are keeping a close watch on the explosive growth of the Asian Pacific market, including Japan and Singapore,” said Alex, Founder and CEO of Alex Zono. “The geographical advantages of the Incheon FTZ, combined with MXN KR’s sophisticated systems, will be the most powerful engine for Alex Zono as we expand beyond Asia-Pacific and into the European market.”

MXN KR will precisely integrate Alex Zono’s order management system (shopping cart) with the MINT system to meticulously control complex duty-deferred inventory and country-specific customs processes. This enables Alex Zono to provide a premium brand experience to Asia-Pacific customers while minimizing operational resources.

MXN KR highlighted, “The partnership with Alex Zono proves that Korea is a ‘Smart Hub’ for global brands entering Asia Pacific region. We will continue to focus on system enhancement, including inventory integrity and automated customs logic, to maintain the trust of our global brand partners.”

About MXN Korea

MXN Korea is the Korean subsidiary of MXN Commerce Group, an innovator (Enabler) in cross-border e-commerce (CBE) platform modules. Located in Seoul, MXN Korea specializes in providing Fulfillment Services for its Korean clients.

언론연락처: MXN Korea Doyoung Yang OneTwoN Team Lead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77402800_20260320095730_36246260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lex Zono and MXN Korea</figcaption></figure></div>Alex Zono, a premium running apparel brand with a powerful global fandom driven by unique design and functionality, has entered into a strategic business partnership with MXN KR, a global commerce integrated solution provider, to expand its presence in the Asian Pacific mark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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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 Zono selected MXN KR as its strategic gateway to the rapidly growing East and Southeast Asian markets, including Japan and Singapore, as its core partner. At the heart of this collaboration are MXN KR’s innovative solutions—MINT Pay and MINT Fulfillment—based in the Incheon Free Trade Zone (FTZ).<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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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Pay is a service where MXN KR acts as the Korean branch for global brands. Since South Korea does not operate IOR (Importer of Record) or ACP (Attorney for Customs Procedure) systems similar to those in the U.S. and Japan, global brands often face significant barriers. MXN KR provides payment agency services as the importer and seller of record. Through MINT Pay, global brands can hold stocks in Korea and achieve rapid market expansion across both B2C and B2B sectors, domestically and internationall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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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 Fulfillment is an integrated fulfillment service based on BWT (Bonded Warehouse Transaction) and CBE (Cross-Border e-Commerce) spaces, designed to protect and optimize global brand assets. Alex Zono will leverage MXN KR’s 27,400-square-meter Incheon FTZ facility to maintain its stock in a bonded (duty-free) state via BWT. When orders are placed from Korea or other Asian countries, the MINT system streamlines real-time customs clearance and shipping processes. This allows Alex Zono to drastically reduce initial customs duty burdens while securing an “Asia-Pacific K-Logistics Hub” allowing 1-2 day express delivery across the reg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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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keeping a close watch on the explosive growth of the Asian Pacific market, including Japan and Singapore,” said Alex, Founder and CEO of Alex Zono. “The geographical advantages of the Incheon FTZ, combined with MXN KR’s sophisticated systems, will be the most powerful engine for Alex Zono as we expand beyond Asia-Pacific and into the European mark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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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 KR will precisely integrate Alex Zono’s order management system (shopping cart) with the MINT system to meticulously control complex duty-deferred inventory and country-specific customs processes. This enables Alex Zono to provide a premium brand experience to Asia-Pacific customers while minimizing operational 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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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 KR highlighted, “The partnership with Alex Zono proves that Korea is a ‘Smart Hub’ for global brands entering Asia Pacific region. We will continue to focus on system enhancement, including inventory integrity and automated customs logic, to maintain the trust of our global brand part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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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XN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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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XN Korea is the Korean subsidiary of MXN Commerce Group, an innovator (Enabler) in cross-border e-commerce (CBE) platform modules. Located in Seoul, MXN Korea specializes in providing Fulfillment Services for its Korean cli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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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XN Korea Doyoung Yang OneTwoN Team Lead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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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77402800_20260320095730_36246260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30: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38</guid>
		<title><![CDATA[스노우플레이크, 에이전틱 AI 시대 비즈니스 혁신 전략 제시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 서울’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3월 19일 열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 서울’에서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3월 19일 서울에서 국내 주요 기업 리더들을 초청해 개최한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에이전틱 AI 시대, 데이터로 증명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전략적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제조, 금융, 게임, 리테일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실질적인 재무적 성과(ROI)를 창출하는 AI 에이전트 구축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2026년 AI 트렌드의 핵심, ‘에이전틱 AI’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이날 환영사를 맡은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를 인용하며, “2025년이 AI ROI에 대한 갈증의 시기였다면, 2026년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AI의 성공은 결국 보안과 거버넌스가 보장된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막론하고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할 수 있는 스노우플레이크만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데이터 분석 병목 해소와 SCM 혁신… 국내 기업의 ‘에이전트’ 도입 성과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의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도입해 업무 방식을 혁신한 국내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가 공개돼 주목받았다.

네오위즈 김성민 데이터서비스실 실장은 “게임 산업에서는 데이터 분석 속도가 곧 의사결정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이에 네오위즈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반 AI 에이전트 도입을 통해 과거 1~2주일이 소요되던 데이터 분석 업무를 단 10분으로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민 실장은 기술 조직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현업의 데이터 갈증을 해소한 실질적인 ROI 달성 경로도 공유했다.

풀무원 안순식 상무(SCM 담당)는 기존 물량 중심의 공급망 운영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는 ‘SCM Intelligence’ 사례를 발표했다. 안 상무는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공급망 전반을 분석하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SKU 단위의 재고, 유통기한, 수요 변동성을 분석해 재고 운영과 수익성 간 관계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에는 최적화 엔진 기반 시뮬레이션과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Cortex AI)’를 활용해 공급망과 수요 의사결정을 함께 분석하는 체계로까지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국내 주요 기업들의 비정형 데이터(사내 매뉴얼, 이미지 등)를 활용해 구축한 실시간 인사이트 도출 에이전트 데모가 시연돼 에이전틱 AI가 현업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은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단순한 AI 도입 여부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동하는 AI’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어떻게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많은 리더들이 AI 기술 자체보다 ‘AI로 무엇을 이룰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고 있는 만큼, 스노우플레이크는 임원들이 현장의 비즈니스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술적 장벽을 해결해 주는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식 세션 이후 진행된 네트워킹 만찬에서는 업계 리더들 간의 활발한 경험과 인사이트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변화하는 AI 생태계 속에서 데이터 주권을 지키며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00852_20908616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3월 19일 열린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 서울’에서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이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가 3월 19일 서울에서 국내 주요 기업 리더들을 초청해 개최한 ‘이그제큐티브 라운드테이블 서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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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AI 시대, 데이터로 증명하는 비즈니스 가치와 전략적 혁신’을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제조, 금융, 게임, 리테일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 경영진이 참석해 단순한 기술 트렌드를 넘어 실질적인 재무적 성과(ROI)를 창출하는 AI 에이전트 구축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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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AI 트렌드의 핵심, ‘에이전틱 AI’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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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환영사를 맡은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은 ‘AI + 데이터 예측 2026 보고서’를 인용하며, “2025년이 AI ROI에 대한 갈증의 시기였다면, 2026년은 스스로 계획하고 실행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가 비즈니스의 판도를 바꾸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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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자로 나선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은 “엔터프라이즈 AI의 성공은 결국 보안과 거버넌스가 보장된 데이터에 달려 있다”고 말하며,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막론하고 AI 에이전트가 안전하게 비즈니스 로직을 수행할 수 있는 스노우플레이크만의 혁신적인 아키텍처를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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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 병목 해소와 SCM 혁신… 국내 기업의 ‘에이전트’ 도입 성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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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반의 AI 데이터 클라우드를 도입해 업무 방식을 혁신한 국내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가 공개돼 주목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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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김성민 데이터서비스실 실장은 “게임 산업에서는 데이터 분석 속도가 곧 의사결정 경쟁력으로 이어진다. 이에 네오위즈는 스노우플레이크 기반 AI 에이전트 도입을 통해 과거 1~2주일이 소요되던 데이터 분석 업무를 단 10분으로 단축시켰다”고 밝혔다. 이어 김성민 실장은 기술 조직의 운영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현업의 데이터 갈증을 해소한 실질적인 ROI 달성 경로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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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안순식 상무(SCM 담당)는 기존 물량 중심의 공급망 운영을 데이터 분석을 통해 수익성 중심의 의사결정 체계로 전환하는 ‘SCM Intelligence’ 사례를 발표했다. 안 상무는 “스노우플레이크를 통해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하고 공급망 전반을 분석하는 데이터 환경을 구축했다”며 “이를 통해 SKU 단위의 재고, 유통기한, 수요 변동성을 분석해 재고 운영과 수익성 간 관계를 보다 정밀하게 파악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추후에는 최적화 엔진 기반 시뮬레이션과 스노우플레이크 ‘코텍스 AI(Cortex AI)’를 활용해 공급망과 수요 의사결정을 함께 분석하는 체계로까지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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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국내 주요 기업들의 비정형 데이터(사내 매뉴얼, 이미지 등)를 활용해 구축한 실시간 인사이트 도출 에이전트 데모가 시연돼 에이전틱 AI가 현업에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작동하는지에 대한 실질적인 로드맵을 확인하는 자리가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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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은 “이제 기업의 경쟁력은 단순한 AI 도입 여부가 아닌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행동하는 AI’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어떻게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많은 리더들이 AI 기술 자체보다 ‘AI로 무엇을 이룰 것인가’를 깊이 고민하고 있는 만큼, 스노우플레이크는 임원들이 현장의 비즈니스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술적 장벽을 해결해 주는 강력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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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공식 세션 이후 진행된 네트워킹 만찬에서는 업계 리더들 간의 활발한 경험과 인사이트 교환이 이루어졌으며, 변화하는 AI 생태계 속에서 데이터 주권을 지키며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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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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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00852_209086160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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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18: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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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아나로그디바이스, 태국에 신규 생산 시설 설립으로 글로벌 제조 회복력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빈센트 로쉬(Vincent Roche) 아나로그디바이스 CEO 겸 이사회 의장(왼쪽)과 위랏 스리-아몬킷쿨(Wirat Sri-amonkitkul) 아나로그디바이스 태국 매니징 디렉터(오른쪽)가 ADI의 태국 신규 첨단 제조 시설 설립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 행사에 참석했다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는 ADI의 첨단 제조 및 테스트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아태지역에서 공급망 회복력을 공고히 하며 지속 가능한 반도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태국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확장은 ADI 자체 공장과 외부 파운드리 및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OSAT) 파트너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ADI의 하이브리드 제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확장으로 ADI는 고객에게 안정적이면서도 고성능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조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태국은 ADI의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시장의 고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회복력, 유연성, 규모를 갖춘 생산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 신규 시설은 첨단 자동화, 디지털 제조 기술, 그리고 효율성과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최적화한 운영 체계를 결합함으로써 ADI가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역동적인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고객이 기대하는 품질, 신뢰성, 성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설계된 스마트 팩토리이자 지속 가능한 제조 시설이다.

ADI 빈센트 로쉬(Vincent Roche) CEO 겸 이사회 의장은 “태국은 ADI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의 전략적 허브 중 하나이다. 이번 확장은 ADI의 세계 정상급 기술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데 있어서 태국과 아시아 지역이 핵심적인 연결고리가 되도록 하겠다는 ADI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준다”며 “고객의 요구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ADI의 이번 투자는 차별화된 혁신을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ADI 비벡 제인(Vivek Jain) 글로벌 운영 및 기술 총괄 부사장은 “이번 신규 시설은 테스트 운영을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ADI의 역량을 크게 강화한다”며 “우수한 엔지니어링 인재와 공급망 경쟁력, 그리고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갖춘 태국은 보다 민첩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지향적인 제조 네트워크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패키징 및 테스트 허브 강화

2000년에 설립된 아나로그디바이스 태국(ADTH)은 산업, 자동차, 통신, 소비가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지원하는 ADI의 핵심적인 백엔드 제조 거점 중 하나이다. 이번 신규 시설은 대규모 클린룸과 제조 역량을 추가해 테스트, 웨이퍼 레벨 공정, 칩 스케일 패키징(CSP), 최종 IC 테스트 역량을 확대했다.

혁신과 자동화의 허브로 설계된 이 시설은 효율성과 정밀도, 지능형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는 첨단 제조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보다 스마트한 공정을 구현하고 ADI의 제조 역량을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강화

이번 태국 사업 확장은 지리적 생산 기반을 다변화하고, 운영 민첩성과 제조 네트워크 전반의 유연성을 강화함으로써 ADI의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한다. 태국 EEC(Eastern Economic Corridor)에 위치한 이 시설은 우수한 인프라, 숙련된 엔지니어링 인력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안정적이고 중립적인 운영 환경의 이점을 활용해 ADI의 전 세계 고객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

지속 가능한 첨단 반도체 제조 환경

이 시설은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 Green Building Council)의 LEED 친환경 건축 인증 기준에 맞춰 개발됐으며, 이는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제조에 대한 ADI의 의지를 나타낸다. 또한 이는 ADI 제조 네트워크 중에서 LEED 플래티넘 인증 획득을 목표로 건설된 최초의 시설이다. 

에너지 효율적인 시스템과 자원 최적화에서부터 직원 복지 증진을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 배치에 이르기까지, 이 시설은 성능뿐 아니라 지구 환경을 고려한 작업 공간으로 구현됐다. 이번 확장은 100% 재생 가능 전력 사용, 에너지 효율적인 시설 설계, 향상된 용수 재활용 시스템, 실시간 환경 성능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 ADI의 광범위한 지속 가능성 목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

또한 ADTH는 태국 최초로 저탄소 액체 질소를 도입한 반도체 제조회사로서, 테스트 공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더욱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ADI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태국 반도체 인재 생태계 육성

ADI는 ADI 태국 아카데미(ADI Thailand Academy)와 태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태국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테스트 엔지니어링, 자동화, 고장 분석, 스마트 팩토리 기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및 기술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 신규 시설은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와 장기적인 인력 개발 노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ADI의 지역 및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ADI의 하이브리드 제조 모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analog.com/en/who-we-are/resilient-hybrid-manufacturing.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나로그디바이스 소개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는 인텔리전트 엣지에서 혁신이 가능하도록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기업이다. ADI는 아날로그, 디지털, AI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술을 솔루션으로 결합해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사람들과 세상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자동화 및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촉진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회계연도에 1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ADI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가능성 그 이상(Ahead of What’s Possible)으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표와 등록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언론연락처: 아나로그디바이스 홍보대행 페리엔 한덕선 상무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20095633_83093129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빈센트 로쉬(Vincent Roche) 아나로그디바이스 CEO 겸 이사회 의장(왼쪽)과 위랏 스리-아몬킷쿨(Wirat Sri-amonkitkul) 아나로그디바이스 태국 매니징 디렉터(오른쪽)가 ADI의 태국 신규 첨단 제조 시설 설립을 축하하는 리본 커팅식 행사에 참석했다</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반도체 선도기업인 아나로그디바이스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 (https://finance.yahoo.com/quote/ADI/?ltr=1))는 ADI의 첨단 제조 및 테스트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아태지역에서 공급망 회복력을 공고히 하며 지속 가능한 반도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태국에 새로운 첨단 제조 시설을 설립했다고 발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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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확장은 ADI 자체 공장과 외부 파운드리 및 외주 반도체 조립·테스트(OSAT) 파트너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ADI의 하이브리드 제조 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이번 확장으로 ADI는 고객에게 안정적이면서도 고성능의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는 제조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br />
<br />
태국은 ADI의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시장의 고객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회복력, 유연성, 규모를 갖춘 생산 기반을 확대함으로써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이 신규 시설은 첨단 자동화, 디지털 제조 기술, 그리고 효율성과 환경적 지속 가능성을 최적화한 운영 체계를 결합함으로써 ADI가 수요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역동적인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고객이 기대하는 품질, 신뢰성, 성능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도록 설계된 스마트 팩토리이자 지속 가능한 제조 시설이다.<br />
<br />
ADI 빈센트 로쉬(Vincent Roche) CEO 겸 이사회 의장은 “태국은 ADI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의 전략적 허브 중 하나이다. 이번 확장은 ADI의 세계 정상급 기술을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제공하는 데 있어서 태국과 아시아 지역이 핵심적인 연결고리가 되도록 하겠다는 ADI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준다”며 “고객의 요구가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ADI의 이번 투자는 차별화된 혁신을 대규모로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ADI 비벡 제인(Vivek Jain) 글로벌 운영 및 기술 총괄 부사장은 “이번 신규 시설은 테스트 운영을 보다 효율적이고 책임감 있게 수행할 수 있도록 ADI의 역량을 크게 강화한다”며 “우수한 엔지니어링 인재와 공급망 경쟁력, 그리고 장기적인 성장을 지원하는 환경을 갖춘 태국은 보다 민첩하고 회복력 있는 미래지향적인 제조 네트워크 구축에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br />
<br />
글로벌 패키징 및 테스트 허브 강화<br />
<br />
2000년에 설립된 아나로그디바이스 태국(ADTH)은 산업, 자동차, 통신, 소비가전,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을 지원하는 ADI의 핵심적인 백엔드 제조 거점 중 하나이다. 이번 신규 시설은 대규모 클린룸과 제조 역량을 추가해 테스트, 웨이퍼 레벨 공정, 칩 스케일 패키징(CSP), 최종 IC 테스트 역량을 확대했다.<br />
<br />
혁신과 자동화의 허브로 설계된 이 시설은 효율성과 정밀도, 지능형 운영 능력을 향상시키는 첨단 제조 기술을 통합하고 있다. 또한 보다 스마트한 공정을 구현하고 ADI의 제조 역량을 강화하며 직원들이 일상 업무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고객 수요에 보다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강화<br />
<br />
이번 태국 사업 확장은 지리적 생산 기반을 다변화하고, 운영 민첩성과 제조 네트워크 전반의 유연성을 강화함으로써 ADI의 글로벌 공급망 회복력 전략을 더욱 공고히 한다. 태국 EEC(Eastern Economic Corridor)에 위치한 이 시설은 우수한 인프라, 숙련된 엔지니어링 인력에 대한 접근성, 그리고 안정적이고 중립적인 운영 환경의 이점을 활용해 ADI의 전 세계 고객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한다.<br />
<br />
지속 가능한 첨단 반도체 제조 환경<br />
<br />
이 시설은 미국 그린빌딩위원회(U.S. Green Building Council)의 LEED 친환경 건축 인증 기준에 맞춰 개발됐으며, 이는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제조에 대한 ADI의 의지를 나타낸다. 또한 이는 ADI 제조 네트워크 중에서 LEED 플래티넘 인증 획득을 목표로 건설된 최초의 시설이다. <br />
<br />
에너지 효율적인 시스템과 자원 최적화에서부터 직원 복지 증진을 고려해 세심하게 설계된 공간 배치에 이르기까지, 이 시설은 성능뿐 아니라 지구 환경을 고려한 작업 공간으로 구현됐다. 이번 확장은 100% 재생 가능 전력 사용, 에너지 효율적인 시설 설계, 향상된 용수 재활용 시스템, 실시간 환경 성능 모니터링 등을 포함한 ADI의 광범위한 지속 가능성 목표를 적극 반영하고 있다.<br />
<br />
또한 ADTH는 태국 최초로 저탄소 액체 질소를 도입한 반도체 제조회사로서, 테스트 공정 전반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더욱 줄이고 지속 가능한 반도체 제조 분야에서 ADI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br />
<br />
태국 반도체 인재 생태계 육성<br />
<br />
ADI는 ADI 태국 아카데미(ADI Thailand Academy)와 태국 주요 대학들과의 협력을 통해 태국의 반도체 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테스트 엔지니어링, 자동화, 고장 분석, 스마트 팩토리 기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엔지니어링 및 기술 역량 개발을 지원한다. 이번 신규 시설은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와 장기적인 인력 개발 노력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인재를 육성하는 동시에 ADI의 지역 및 글로벌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ADI의 하이브리드 제조 모델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analog.com/en/who-we-are/resilient-hybrid-manufacturing.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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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로그디바이스 소개<br />
<br />
아나로그디바이스(Analog Devices, Inc., 나스닥: ADI)는 인텔리전트 엣지에서 혁신이 가능하도록 물리적 세계와 디지털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반도체 선도기업이다. ADI는 아날로그, 디지털, AI 그리고 소프트웨어 기술을 솔루션으로 결합해 기후 변화에 대처하고, 사람들과 세상을 안정적으로 연결하며, 자동화 및 로보틱스, 모빌리티, 헬스케어, 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촉진하도록 돕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2025회계연도에 110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달성한 ADI는 오늘날의 혁신가들이 가능성 그 이상(Ahead of What’s Possible)으로 앞서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와 링크드인, X에서 확인할 수 있다. 모든 상표와 등록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나로그디바이스 홍보대행 페리엔 한덕선 상무 02-565-66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20095633_830931290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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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0:13:5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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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시민의 기억으로 다시 만나는 노무현’ 노무현재단, 탄생 80주년 기념 시민기억수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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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통령 탄생 80주년 기념 시민참여형 아카이브 포스터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은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시민참여형 기록 프로젝트 ‘내 삶에 들어온 노무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노무현 대통령 생애는 시민참여의 기록

노무현 대통령의 생애는 시민과 함께한 시민의 역사이자 우리 사회 진보와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참여의 기록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노무현과 함께 역사의 주인공으로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전진했던 그 뜨거운 참여의 기억을 우리 시대의 서사로 기록한다.

노무현재단은 그간 대통령 재임기 공식 기록 외에 은사, 친구, 함께 일한 참모진의 구술 수집을 통해 노무현과 참여정부 정책 연구 기반을 닦아왔다. 이번에는 시민의 일상에 남아있는 흔적까지 그 범위를 넓혀 대통령의 생애와 시대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기록한다. 수집된 시민의 기억 중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해 기록화하고, 추후 연구·전시·콘텐츠 제작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 기억을 담은 글, 사진, 물건

수집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대통령에 대한 기억(한 문장, 짧은 글) △대통령 관련 사진(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찍거나 본인이 찍은 사진) △대통령 관련 물건(친필, 명함, 문서, 2002년 이전 발행 책자, 노사모 기념품, 유세 물품 등)이다. 이중 물건은 소장품을 직접 보내는 대신 사진을 촬영해 먼저 접수하고, 추후 심사를 통해 실물 기증이나 대여가 필요한 경우 개별 연락한다.

참여는 온라인 접수폼(https://naver.me/GM3XlOj5)을 통해 가능하다. 수집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상세 내용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www.knowho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노무현재단 차성수 이사장은 “노무현에 대한 기억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기억들이 모이면 한 시대를 설명하는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 된다”며 “이번 시민기억수집이 각자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대통령을 다시 떠올리고,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의 새로운 길을 열었던 서로의 기억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무현재단 소개

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

언론연락처: 노무현재단 사료연구팀 최인선 책임 070-7931-092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0629288_20260320141705_25262265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통령 탄생 80주년 기념 시민참여형 아카이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이사장 차성수)은 노무현 대통령 탄생 80주년을 맞아 시민참여형 기록 프로젝트 ‘내 삶에 들어온 노무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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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대통령 생애는 시민참여의 기록<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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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의 생애는 시민과 함께한 시민의 역사이자 우리 사회 진보와 민주주의를 향한 시민참여의 기록이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노무현과 함께 역사의 주인공으로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전진했던 그 뜨거운 참여의 기억을 우리 시대의 서사로 기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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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은 그간 대통령 재임기 공식 기록 외에 은사, 친구, 함께 일한 참모진의 구술 수집을 통해 노무현과 참여정부 정책 연구 기반을 닦아왔다. 이번에는 시민의 일상에 남아있는 흔적까지 그 범위를 넓혀 대통령의 생애와 시대사를 보다 입체적으로 기록한다. 수집된 시민의 기억 중 의미 있는 자료를 선별해 기록화하고, 추후 연구·전시·콘텐츠 제작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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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을 담은 글, 사진, 물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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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 분야는 크게 세 가지로 △대통령에 대한 기억(한 문장, 짧은 글) △대통령 관련 사진(노무현 대통령과 함께 찍거나 본인이 찍은 사진) △대통령 관련 물건(친필, 명함, 문서, 2002년 이전 발행 책자, 노사모 기념품, 유세 물품 등)이다. 이중 물건은 소장품을 직접 보내는 대신 사진을 촬영해 먼저 접수하고, 추후 심사를 통해 실물 기증이나 대여가 필요한 경우 개별 연락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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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는 온라인 접수폼(https://naver.me/GM3XlOj5)을 통해 가능하다. 수집은 오는 5월 31일까지 진행한다. 상세 내용은 노무현재단 홈페이지(www.knowho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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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차성수 이사장은 “노무현에 대한 기억은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그 기억들이 모이면 한 시대를 설명하는 중요한 역사적 자산이 된다”며 “이번 시민기억수집이 각자의 마음속에 남아있는 대통령을 다시 떠올리고, 참여를 통해 민주주의의 새로운 길을 열었던 서로의 기억에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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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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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사는세상 노무현재단은 제16대 대통령 노무현의 철학과 가치를 계승하기 위해 2009년 9월 23일 설립됐다. 노무현 대통령이 맞닥뜨렸던 시대의 질문과 남겨진 과제를 이제는 우리의 몫으로 짊어지고, 시민과 함께 답을 찾아가고자 한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 민주주의를 성숙하게 만든다는 믿음 아래 우리는 기억하고, 배우고, 연결하며 다양한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추모를 넘어서 삶으로, 슬픔의 연대를 희망의 연대로 바꾸며, 더 많은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을 기억하고, 그가 품었던 세상을 구현할 수 있도록 우리는 묵묵히, 그러나 단단하게 이 길을 걷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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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노무현재단 사료연구팀 최인선 책임 070-7931-092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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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0629288_20260320141705_252622658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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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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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버셀, 하시코프 공동 설립자이자 테라폼 개발자인 미첼 하시모토를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전트 기반 인프라 기업인 버셀(Vercel)은 오늘 하시코프(HashiCorp)의 공동 설립자이자 테라폼(Terraform)과 베이그런트(Vagrant)를 포함한 업계 최고 오픈 소스 도구의 개발자인 미첼 하시모토(Mitchell Hashimoto)를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하시모토는 개발자 커뮤니티에서의 신뢰도, 오픈 소스 리더십, 그리고 대규모 기업 구축 경험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을 갖추고 있다.

하시모토는 2012년에 하시코프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곳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인프라 도구들을 설계 및 개발을 이끌었던 선임 아키텍트 겸 엔지니어링 리더였다. 그가 개발한 테라폼은 코드형 인프라의 사실상 표준이 되어 버셀을 포함한 모든 규모의 조직에서 사용되고 있다. IBM은 2024년에 약 64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하시코프를 인수했다. 하시코프를 떠난 후, 하시모토는 GPU 가속형 플랫폼 네이티브 터미널 에뮬레이터인 고스티(Ghostty)를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2024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AI 개발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버셀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기예르모 라우흐(Guillermo Rauch)는 “미첼은 자문가로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그는 거의 모든 개발자가 사용하는 도구를 개발했고, 회사를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으며, 그 후 다시 개발자로서 현장으로 돌아왔다”며 “그는 버셀의 고객이자 Next.js 사용자로서 회사 설립 초기부터 함께해 왔다. 당사의 사명을 그만큼 잘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그를 이사회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

하시모토는 또한 버셀 제품과의 오랜 개인적인 인연을 이사회 합류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그는 버셀이 93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3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F 투자를 유치하고, GAAP 매출 런레이트 3억 4천만 달러 및 전년 대비 84% 성장을 기록하는 등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는 시점에 회사에 합류한다.

하시모토는 “버셀은 강력한 개발자 기반,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그리고 에이전트 기반의 미래를 구축하는 팀 등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창업자, 엔지니어,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 버셀의 성장을 지켜봐 왔으며, 프런트엔드, 백엔드, 그리고 에이전트를 위한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하시모토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으로, 10년 이상 동안 전 세계 깃허브(GitHub)에서 가장 활발한 기여자 중 한 명으로 꾸준히 꼽혀왔다. 그의 업적은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 스택의 모든 계층에서 소프트웨어를 구축, 배포 및 운영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또한 오픈 소스 지속 가능성을 열렬히 옹호해 왔으며, 지그(Zig) 프로그래밍 언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자선 기부를 해왔다.

버셀의 최고제품책임자인 톰 오치노(Tom Occhino)는 “미첼은 말보다 행동이 어려운 것, 즉 개발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오랜 기간에 걸쳐 그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며 “그는 누구를 특정 도구에 종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수한 기능을 갖추어 현대 인프라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들었다. 그러한 철학은 우리가 생태계에서 버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과 깊이 일치한다”고 말했다.

하시모토는 스트라이프(Stripe)의 최고재무책임자인 스테판 톰린슨(Steffan Tomlinson)과 하시코프의 전 세계 현장 운영 부문 사장이었던 수잔 세인트 레저(Susan St. Ledger) 등 세상이 AI를 통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속도, 보안 및 확장성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버셀의 사명을 뒷받침하는 저명한 이사회 및 자문위원 그룹에 합류한다.

버셀 소개

버셀은 모든 앱과 에이전트를 위한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이다. AI SDK, Next.js, v0을 개발한 버셀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배포하면서 인프라가 이를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플랫폼이다. AI 네이티브 웹용 제품을 출시하려면 vercel.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57008/en

언론연락처: 버셀(Vercel) 크리스틴 사우착(Kristin Saucha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에이전트 기반 인프라 기업인 버셀(Vercel)은 오늘 하시코프(HashiCorp)의 공동 설립자이자 테라폼(Terraform)과 베이그런트(Vagrant)를 포함한 업계 최고 오픈 소스 도구의 개발자인 미첼 하시모토(Mitchell Hashimoto)를 이사회 임원으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하시모토는 개발자 커뮤니티에서의 신뢰도, 오픈 소스 리더십, 그리고 대규모 기업 구축 경험이라는 보기 드문 조합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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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는 2012년에 하시코프를 공동 설립했으며, 그곳에서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인프라 도구들을 설계 및 개발을 이끌었던 선임 아키텍트 겸 엔지니어링 리더였다. 그가 개발한 테라폼은 코드형 인프라의 사실상 표준이 되어 버셀을 포함한 모든 규모의 조직에서 사용되고 있다. IBM은 2024년에 약 64억 달러 규모의 거래를 통해 하시코프를 인수했다. 하시코프를 떠난 후, 하시모토는 GPU 가속형 플랫폼 네이티브 터미널 에뮬레이터인 고스티(Ghostty)를 출시했으며, 이 제품은 2024년 12월 정식 출시 이후 AI 개발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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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 기예르모 라우흐(Guillermo Rauch)는 “미첼은 자문가로서 독보적인 존재이다. 그는 거의 모든 개발자가 사용하는 도구를 개발했고, 회사를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시켰으며, 그 후 다시 개발자로서 현장으로 돌아왔다”며 “그는 버셀의 고객이자 Next.js 사용자로서 회사 설립 초기부터 함께해 왔다. 당사의 사명을 그만큼 잘 이해하는 사람은 많지 않으며, 그를 이사회에 모시게 되어 영광”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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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는 또한 버셀 제품과의 오랜 개인적인 인연을 이사회 합류의 주요 이유로 꼽았다. 그는 버셀이 93억 달러의 기업 가치로 3억 달러 규모의 시리즈 F 투자를 유치하고, GAAP 매출 런레이트 3억 4천만 달러 및 전년 대비 84% 성장을 기록하는 등 상당한 성장세를 보이는 시점에 회사에 합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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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는 “버셀은 강력한 개발자 기반, 업계를 선도하는 제품, 그리고 에이전트 기반의 미래를 구축하는 팀 등 내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며 “창업자, 엔지니어, 그리고 고객의 입장에서 버셀의 성장을 지켜봐 왔으며, 프런트엔드, 백엔드, 그리고 에이전트를 위한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으로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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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시모토는 오픈 소스 커뮤니티에서 가장 잘 알려진 인물 중 한 명으로, 10년 이상 동안 전 세계 깃허브(GitHub)에서 가장 활발한 기여자 중 한 명으로 꾸준히 꼽혀왔다. 그의 업적은 개발자들이 소프트웨어 스택의 모든 계층에서 소프트웨어를 구축, 배포 및 운영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았다. 그는 또한 오픈 소스 지속 가능성을 열렬히 옹호해 왔으며, 지그(Zig) 프로그래밍 언어를 포함한 여러 프로젝트에 상당한 자선 기부를 해왔다.<br />
<br />
버셀의 최고제품책임자인 톰 오치노(Tom Occhino)는 “미첼은 말보다 행동이 어려운 것, 즉 개발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려면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통해 오랜 기간에 걸쳐 그들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는 점을 이해하고 있다”며 “그는 누구를 특정 도구에 종속시키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우수한 기능을 갖추어 현대 인프라를 정의하는 데 도움이 되는 도구를 만들었다. 그러한 철학은 우리가 생태계에서 버셀의 역할에 대해 생각하는 방식과 깊이 일치한다”고 말했다.<br />
<br />
하시모토는 스트라이프(Stripe)의 최고재무책임자인 스테판 톰린슨(Steffan Tomlinson)과 하시코프의 전 세계 현장 운영 부문 사장이었던 수잔 세인트 레저(Susan St. Ledger) 등 세상이 AI를 통해 성공하는 데 필요한 속도, 보안 및 확장성을 갖추도록 지원한다는 버셀의 사명을 뒷받침하는 저명한 이사회 및 자문위원 그룹에 합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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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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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셀은 모든 앱과 에이전트를 위한 에이전트 기반 인프라이다. AI SDK, Next.js, v0을 개발한 버셀은 사람과 에이전트가 소프트웨어를 구축하고 배포하면서 인프라가 이를 자율적으로 개선하는 플랫폼이다. AI 네이티브 웹용 제품을 출시하려면 vercel.com을 방문하기 바란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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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5700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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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버셀(Vercel) 크리스틴 사우착(Kristin Sauchak)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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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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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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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ercel Appoints Mitchell Hashimoto, Co-Founder of HashiCorp and Creator of Terraform, to Board of Directo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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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Guillermo Rauch, Mitchell Hashimoto, and Tom OcchinoVercel, the agentic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Mitchell Hashimoto, co-founder of HashiCorp and creator of industry-defining open source tools including Terraform and Vagrant, to its board of directors. Hashimoto brings a rare combination of developer community credibility, open source leadership, and company-building experience at scale.

Hashimoto co-founded HashiCorp in 2012, where he served as a principal architect and engineering leader behind some of the most widely adopted infrastructure tools in the world. Terraform, which he created, has become the de facto standard for infrastructure-as-code and is used by organizations of every scale, including Vercel itself. IBM acquired HashiCorp in 2024 in a transaction valued at approximately $6.4 billion. After departing HashiCorp, Hashimoto launched Ghostty, a GPU-accelerated, platform-native terminal emulator that quickly became a market leader among AI developers since its public release in December 2024.

“Mitchell is inimitable as an advisor: he’s built tools that nearly every developer uses, grown a company to a multi-billion dollar outcome, and then stepped back into the arena as a builder,” said Guillermo Rauch, founder and CEO of Vercel. “He has been a Vercel customer and Next.js user since our earliest days. There aren’t many people who understand our mission more, and we’re honored to have him on the board.”

Hashimoto also cited his long personal history with Vercel’s products as a key reason for joining the board. He joins at a moment of significant momentum for Vercel, following its $300 million Series F fundraise at a $9.3 billion valuation, and as reflected in the company’s $340M GAAP Revenue run-rate and 84% YoY growth.

“Vercel checks every box for what I care most about: a powerful developer presence, industry-defining products, and a team building for our agentic future,” said Hashimoto. “I’ve watched Vercel grow from the perspective of a founder, an engineer, and a customer, and I’m excited to help in every way I can as they build the agentic infrastructure for frontends, backends, and agents.”

Hashimoto is one of the most recognized figures in the open source community, consistently ranked among the most active contributors on GitHub globally over more than a decade. His work has shaped how developers build, deploy, and operate software at every layer of the stack. He has also been a committed advocate for open source sustainability, making significant philanthropic contributions to projects including the Zig programming language.

“Mitchell understands something that is easy to say but hard to actually do: winning developers means earning their trust over many years through great software,” said Tom Occhino, Chief Product Officer at Vercel. “He built the tools that helped define modern infrastructure by making them genuinely excellent, not by locking anyone in. That philosophy is deeply aligned with how we think about Vercel’s role in the ecosystem.”

Hashimoto joins a distinguished group of board members and advisors supporting Vercel’s mission to enable the world to build with the speed, security, and scalability required to win with AI, including Stripe CFO Steffan Tomlinson and Susan St. Ledger, former President of Worldwide Field Operations at HashiCorp.

About Vercel

Vercel is the agentic infrastructure for every app and agent. As the team behind AI SDK, Next.js, and v0, Vercel is the platform where humans and agents build and deploy software, while infrastructure improves it autonomously. To ship for the AI-native web, visit vercel.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57008/en/

언론연락처: Vercel Kristin Sauchak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50957_98088916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uillermo Rauch, Mitchell Hashimoto, and Tom Occhino</figcaption></figure></div>Vercel, the agentic infrastructure company, today announced the appointment of Mitchell Hashimoto, co-founder of HashiCorp and creator of industry-defining open source tools including Terraform and Vagrant, to its board of directors. Hashimoto brings a rare combination of developer community credibility, open source leadership, and company-building experience at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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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moto co-founded HashiCorp in 2012, where he served as a principal architect and engineering leader behind some of the most widely adopted infrastructure tools in the world. Terraform, which he created, has become the de facto standard for infrastructure-as-code and is used by organizations of every scale, including Vercel itself. IBM acquired HashiCorp in 2024 in a transaction valued at approximately $6.4 billion. After departing HashiCorp, Hashimoto launched Ghostty, a GPU-accelerated, platform-native terminal emulator that quickly became a market leader among AI developers since its public release in December 202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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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ll is inimitable as an advisor: he’s built tools that nearly every developer uses, grown a company to a multi-billion dollar outcome, and then stepped back into the arena as a builder,” said Guillermo Rauch, founder and CEO of Vercel. “He has been a Vercel customer and Next.js user since our earliest days. There aren’t many people who understand our mission more, and we’re honored to have him on the boar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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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moto also cited his long personal history with Vercel’s products as a key reason for joining the board. He joins at a moment of significant momentum for Vercel, following its $300 million Series F fundraise at a $9.3 billion valuation, and as reflected in the company’s $340M GAAP Revenue run-rate and 84% YoY grow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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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checks every box for what I care most about: a powerful developer presence, industry-defining products, and a team building for our agentic future,” said Hashimoto. “I’ve watched Vercel grow from the perspective of a founder, an engineer, and a customer, and I’m excited to help in every way I can as they build the agentic infrastructure for frontends, backends, and ag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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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moto is one of the most recognized figures in the open source community, consistently ranked among the most active contributors on GitHub globally over more than a decade. His work has shaped how developers build, deploy, and operate software at every layer of the stack. He has also been a committed advocate for open source sustainability, making significant philanthropic contributions to projects including the Zig programming languag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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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chell understands something that is easy to say but hard to actually do: winning developers means earning their trust over many years through great software,” said Tom Occhino, Chief Product Officer at Vercel. “He built the tools that helped define modern infrastructure by making them genuinely excellent, not by locking anyone in. That philosophy is deeply aligned with how we think about Vercel’s role in the ecosyste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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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shimoto joins a distinguished group of board members and advisors supporting Vercel’s mission to enable the world to build with the speed, security, and scalability required to win with AI, including Stripe CFO Steffan Tomlinson and Susan St. Ledger, former President of Worldwide Field Operations at HashiCorp.<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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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erce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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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rcel is the agentic infrastructure for every app and agent. As the team behind AI SDK, Next.js, and v0, Vercel is the platform where humans and agents build and deploy software, while infrastructure improves it autonomously. To ship for the AI-native web, visit vercel.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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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57008/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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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Vercel Kristin Sauchak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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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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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50957_98088916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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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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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로코 왕립 축구 연맹, 아프리카 축구 연맹 항소 위원회의 결정 수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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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로코 왕립 축구 연맹(FRMF)은 이번 항소가 본 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스포츠적 성과나 경기력을 부정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었으며, 오직 대회 규정의 적절한 집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

연맹은 규정을 준수하고 경쟁 체계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아프리카 축구 대회의 안정성을 유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

또한 연맹은 아프리카 축구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된 올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 참가한 모든 국가에 경의를 표한다.

FRMF는 예정된 운영 기구 회의를 거친 후, 수일 내로 더욱 상세한 공식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출처: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frmf1832026)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모로코 왕립 축구 연맹 (FRMF)  오마르 키야리 (Omar KHYARI)  +212-661-4358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로코 왕립 축구 연맹(FRMF)은 이번 항소가 본 대회에 참가한 팀들의 스포츠적 성과나 경기력을 부정하기 위한 것이 결코 아니었으며, 오직 대회 규정의 적절한 집행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이었음을 다시 한번 강조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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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맹은 규정을 준수하고 경쟁 체계의 투명성을 확보하며, 아프리카 축구 대회의 안정성을 유지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재확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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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연맹은 아프리카 축구의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된 올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 참가한 모든 국가에 경의를 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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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MF는 예정된 운영 기구 회의를 거친 후, 수일 내로 더욱 상세한 공식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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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frmf183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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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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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로코 왕립 축구 연맹 (FRMF)  오마르 키야리 (Omar KHYARI)  +212-661-43584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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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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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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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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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oyal Moroccan Football Federation Acknowledges Decision Rendered by the CAF Appeals Committe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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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Royal Moroccan Football Federation (FRMF) wishes to reiterate that its appeal was never aimed at contesting the sporting merit or performance of the teams involved in this tournament, but solely to ensure the proper enforcement of competition regulations.

The federation reaffirms its commitment to respecting the regulations, ensuring the clarity of the competitive framework and maintaining the stability of African football competitions.

The Federation also wishes to commend all the nations that participated in this year’s edition of the Africa Cup of Nations (AFCON), which served as a significant moment for African football.

The FRMF will issue a more comprehensive official statement in the coming days after a scheduled meeting of its governing bodies.

Source: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frmf1832026)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63307/en/

언론연락처: Royal Moroccan Football Federation (FRMF) Omar KHYARI +212-661-4358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Royal Moroccan Football Federation (FRMF) wishes to reiterate that its appeal was never aimed at contesting the sporting merit or performance of the teams involved in this tournament, but solely to ensure the proper enforcement of competition regul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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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eration reaffirms its commitment to respecting the regulations, ensuring the clarity of the competitive framework and maintaining the stability of African football competi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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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ederation also wishes to commend all the nations that participated in this year’s edition of the Africa Cup of Nations (AFCON), which served as a significant moment for African footbal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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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RMF will issue a more comprehensive official statement in the coming days after a scheduled meeting of its governing bod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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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AETOSWire (https://www.aetoswire.com/en/news/frmf183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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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763307/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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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oyal Moroccan Football Federation (FRMF) Omar KHYARI +212-661-43584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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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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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미, 가트너 12회 연속 리더 선정 및 2026년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iPaaS 부문 ‘실행 능력’ 최고점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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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데이터 활성화(Data activation) 기업인 부미(Boomi™) (https://boomi.com/)는 오늘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Paa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는 동시에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미는 12회 연속 리더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는 해당 보고서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리더 자리를 지킨 기록이다.

부미는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는 이유로 혁신, 고객 성공, 그리고 생태계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꼽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부미는 통합 및 자동화, API 관리(APIM), 에이전트 관리 및 데이터 관리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해 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파편화된 시스템과 데이터를 조율된 프로세스 및 거버넌스가 결합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최근의 혁신 사례는 다음과 같다:

· 부미 데이터 통합 및 MFT - 현재 ‘부미 데이터 통합(Boomi Data Integration)’으로 명칭이 변경된 리버리(Rivery)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rivery-data-management/)인수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수집(Ingestion) 및 분석용 파이프라인 기능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운영 데이터와 분석 데이터를 대규모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또한 쓰루(Thru, Inc.)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thru/) 인수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전송 관리(MFT) 기능을 추가하여 보안이 강화된 대용량 워크로드(High-volume workloads)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인수 후 해당 분야의 고객 도입률은 270% 이상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SAP용 변경 데이터 캡처(CDC) 수집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launches-cdc-ingestion-for-sap/)을 포함한 추가 혁신을 통해 복잡한 기업 환경과 현대화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부미의 역량을 더욱 확장했다.
· API 관리 및 MCP 지원 - 부미는 기업들이 통합 및 AI 워크플로우와 함께 API를 안전하게 공개하고 관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API 관리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unveils-comprehensive-api-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했다. 또한 부미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에 대한 지원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gains-ai-momentum-ai-agents/)을 확대하여 기업용 API, 통합 시스템 및 데이터에 대해 더욱 안전하고 에이전트 준비가 완료된(Agent-ready)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Boomi Agentstudio) - 출시 이후 부미의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AMP)인 부미 에이전트 스튜디오 (https://boomi.com/platform/agentstudio/)는 기업들이 내장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에이전트 기반 AI(Agentic AI)를 확장함에 따라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현재 7만5000개 이상의 에이전트가 실제 배포(프로덕션) 환경에 도입되었으며, 파트너들은 부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수백 개의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자산을 공개하여 실제 사용 사례 전반에서 가치 창출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있다.
· 컨텍스트 기반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부미 메타 허브(Boomi Meta Hub)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data-activation-for-the-enterprise/) - 공유된 단일 진실 공급원(Shared source of truth)을 구축한다. 메타 허브(Meta Hub)는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및 기업 연결성 분야에서 검증된 부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중앙 기록 시스템(System of record)을 통해 전체 AI 생태계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컨텍스트를 확장한다. 메타 허브는 기업 전체의 데이터 표준을 일치시킴으로써, AI 에이전트와 사용자가 파편화된 데이터 해석이 아닌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로직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

고객 및 파트너 모멘텀 가속화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한 부미(Boomi)는 트로피카나(Tropicana), 도요타 호주(Toyota Australia), BNP 파리바(BNP Paribas), 셰브론 연방 신용조합(Chevron Federal Credit Union), 모더나(Moderna) 등 전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성화 파트너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 기업은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자동화하기 위해 부미의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

부미는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GSI),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의 동맹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며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AWS, 서비스나우(ServiceNow), DXC, EY 등과의 파트너십은 기업들이 에이전트 기반 AI 이니셔티브를 도입하도록 지원하며, 고객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데이터 활성화 분야의 리더

부미(Boomi)의 스티브 루카스(Steve Lucas) 회장 겸 CEO는 “기업들이 AI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데이터 활성화’는 전략적 필수 과제(Strategic imperative)가 되었습니다”라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iPaa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고, 특히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것은 부미가 단순히 시장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정의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12회 연속 리더 선정은 우리의 끊임없는 혁신, 플랫폼의 강력한 성능, 그리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일관되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

2026년 가트너 iPaaS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여기 (https://boomi.com/content/report/gartner-magic-quadrant-ipaas/)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추가 자료

· 부미가 가트너 iPaaS 매직 쿼드런트 리더로 선정된 이유는 여기 (https://boomi.com/blog/gartner-magic-quadrant-ipaas-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상세 정보 확인하기: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 (https://boomi.com/platform/)
· 부미(Boomi) 공식 소셜 미디어 팔로우하기: X (https://x.com/boomi), 링크드인(LinkedIn)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FJ3DGdXu39ZAAAAZ0Jvckw0Ifi-ST1Yy0fRYWplGyKr4DR9Ri6viowyIUSMsxvDdZlR27CAXdckzM4isgwQhfjHpm-B5SrZjoLW9WSXxldTS2HZH3ONwXNmYN_9e3iuy6xmG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2Fmycompany%2F), 페이스북(Facebook) (https://www.facebook.com/Boomi.Official), 및 유튜브(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fOKB8hDOYHdf1j47mKQMw)

가트너 면책 조항

가트너(Gartner®) 매직 쿼드런트™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PaaS) 부문, 앤드류 험프리스(Andrew Humphreys), 키스 거트리지(Keith Guttridge), 앨런 윌킨스(Allan Wilkins), 슈레이 파스리차(Shrey Pasricha), 2026년 3월 16일.

가트너(Gartner)는 자사 연구 간행물에 묘사된 어떠한 벤더, 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들에게 가장 높은 등급 또는 기타 지정을 받은 벤더들만을 선택하도록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 연구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에 대한 진술로 해석되어서는 안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본 연구와 관련하여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가트너는 가트너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며,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는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가트너(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며 본 문서에서는 허가를 받아 사용됐다. 모든 권리 보유.

부미 소개

데이터 활성화 전문 기업인 부미(Boomi)는 AI부터 BI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데이터를 통합하고 관리함으로써 데이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데이터 준비, 통합 및 자동화, 그리고 에이전트 관리를 하나의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결합하여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고객사가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가 지원하는 부미는 기업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스마트하게 운영하며, 대규모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에이전트 중심의 전환(Agentic transformation)’을 선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boo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이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87091/en

언론연락처: 부미(Boomi) 기업 분석가 케이트 마우저 (Kate Mauser)  기업 분석가 관계 부서  +1.760.351.6780     미디어 문의 자스민 이 (Jasmine Ee)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데이터 활성화(Data activation) 기업인 부미(Boomi™) (https://boomi.com/)는 오늘 ‘2026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Paa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는 동시에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부미는 12회 연속 리더로 이름을 올리게 되었으며, 이는 해당 보고서 역사상 가장 오랜 기간 리더 자리를 지킨 기록이다.<br />
<br />
부미는 업계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는 이유로 혁신, 고객 성공, 그리고 생태계 성장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꼽았다. 지난 한 해 동안 부미는 통합 및 자동화, API 관리(APIM), 에이전트 관리 및 데이터 관리 분야에 대한 투자를 가속화해 왔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파편화된 시스템과 데이터를 조율된 프로세스 및 거버넌스가 결합된 에이전틱 워크플로우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최근의 혁신 사례는 다음과 같다:<br />
<br />
· 부미 데이터 통합 및 MFT - 현재 ‘부미 데이터 통합(Boomi Data Integration)’으로 명칭이 변경된 리버리(Rivery)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rivery-data-management/)인수를 통해 실시간 데이터 수집(Ingestion) 및 분석용 파이프라인 기능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운영 데이터와 분석 데이터를 대규모로 통합할 수 있게 됐다.또한 쓰루(Thru, Inc.)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thru/) 인수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파일 전송 관리(MFT) 기능을 추가하여 보안이 강화된 대용량 워크로드(High-volume workloads)를 지원하게 되었으며, 인수 후 해당 분야의 고객 도입률은 270% 이상 증가했다. 이와 더불어 SAP용 변경 데이터 캡처(CDC) 수집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launches-cdc-ingestion-for-sap/)을 포함한 추가 혁신을 통해 복잡한 기업 환경과 현대화 이니셔티브를 지원하는 부미의 역량을 더욱 확장했다.<br />
· API 관리 및 MCP 지원 - 부미는 기업들이 통합 및 AI 워크플로우와 함께 API를 안전하게 공개하고 관리 및 확장할 수 있도록 포괄적인 API 관리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unveils-comprehensive-api-management/) 솔루션을 도입했다. 또한 부미는 모델 컨텍스트 프로토콜(MCP)에 대한 지원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gains-ai-momentum-ai-agents/)을 확대하여 기업용 API, 통합 시스템 및 데이터에 대해 더욱 안전하고 에이전트 준비가 완료된(Agent-ready)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br />
· 부미 에이전트스튜디오(Boomi Agentstudio) - 출시 이후 부미의 에이전트 관리 플랫폼(AMP)인 부미 에이전트 스튜디오 (https://boomi.com/platform/agentstudio/)는 기업들이 내장된 거버넌스를 바탕으로 에이전트 기반 AI(Agentic AI)를 확장함에 따라 빠르게 도입되고 있다. 현재 7만5000개 이상의 에이전트가 실제 배포(프로덕션) 환경에 도입되었으며, 파트너들은 부미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수백 개의 재사용 가능한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자산을 공개하여 실제 사용 사례 전반에서 가치 창출 시간(Time to value)을 단축하고 있다.<br />
· 컨텍스트 기반 에이전트 구축을 위한 부미 메타 허브(Boomi Meta Hub)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data-activation-for-the-enterprise/) - 공유된 단일 진실 공급원(Shared source of truth)을 구축한다. 메타 허브(Meta Hub)는 마스터 데이터 관리(MDM) 및 기업 연결성 분야에서 검증된 부미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구축되었으며, 중앙 기록 시스템(System of record)을 통해 전체 AI 생태계에 걸쳐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컨텍스트를 확장한다. 메타 허브는 기업 전체의 데이터 표준을 일치시킴으로써, AI 에이전트와 사용자가 파편화된 데이터 해석이 아닌 일관되고 신뢰할 수 있는 비즈니스 로직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br />
<br />
고객 및 파트너 모멘텀 가속화<br />
<br />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고객사를 보유한 부미(Boomi)는 트로피카나(Tropicana), 도요타 호주(Toyota Australia), BNP 파리바(BNP Paribas), 셰브론 연방 신용조합(Chevron Federal Credit Union), 모더나(Moderna) 등 전 산업 분야의 기업들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활성화 파트너로서 입지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 기업은 비즈니스에 핵심적인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자동화하기 위해 부미의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br />
<br />
부미는 글로벌 시스템 통합업체(GSI),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의 동맹을 강화하는 동시에, 기존 기술 및 서비스 제공업체와의 전략적 협력을 심화하며 글로벌 파트너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AWS, 서비스나우(ServiceNow), DXC, EY 등과의 파트너십은 기업들이 에이전트 기반 AI 이니셔티브를 도입하도록 지원하며, 고객이 가시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데이터 활성화 분야의 리더<br />
<br />
부미(Boomi)의 스티브 루카스(Steve Lucas) 회장 겸 CEO는 “기업들이 AI 중심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함에 따라 ‘데이터 활성화’는 전략적 필수 과제(Strategic imperative)가 되었습니다”라며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iPaa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되고, 특히 ‘실행 능력(Ability to Execute)’ 항목에서 최고점을 기록한 것은 부미가 단순히 시장의 흐름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시장을 정의하고 있음을 입증한다고 생각합니다. 12회 연속 리더 선정은 우리의 끊임없는 혁신, 플랫폼의 강력한 성능, 그리고 전 세계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일관되게 인정받은 결과라고 믿습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2026년 가트너 iPaaS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는 여기 (https://boomi.com/content/report/gartner-magic-quadrant-ipaa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추가 자료<br />
<br />
· 부미가 가트너 iPaaS 매직 쿼드런트 리더로 선정된 이유는 여기 (https://boomi.com/blog/gartner-magic-quadrant-ipaas-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 상세 정보 확인하기: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 (https://boomi.com/platform/)<br />
· 부미(Boomi) 공식 소셜 미디어 팔로우하기: X (https://x.com/boomi), 링크드인(LinkedIn)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FJ3DGdXu39ZAAAAZ0Jvckw0Ifi-ST1Yy0fRYWplGyKr4DR9Ri6viowyIUSMsxvDdZlR27CAXdckzM4isgwQhfjHpm-B5SrZjoLW9WSXxldTS2HZH3ONwXNmYN_9e3iuy6xmG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2Fmycompany%2F), 페이스북(Facebook) (https://www.facebook.com/Boomi.Official), 및 유튜브(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fOKB8hDOYHdf1j47mKQM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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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 면책 조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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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Gartner®) 매직 쿼드런트™ 서비스형 통합 플랫폼(iPaaS) 부문, 앤드류 험프리스(Andrew Humphreys), 키스 거트리지(Keith Guttridge), 앨런 윌킨스(Allan Wilkins), 슈레이 파스리차(Shrey Pasricha), 2026년 3월 16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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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트너(Gartner)는 자사 연구 간행물에 묘사된 어떠한 벤더, 제품 또는 서비스를 보증하지 않으며, 기술 사용자들에게 가장 높은 등급 또는 기타 지정을 받은 벤더들만을 선택하도록 권고하지 않는다. 가트너 연구 간행물은 가트너 연구 조직의 의견으로 구성되며 사실에 대한 진술로 해석되어서는 안된다. 가트너는 상품성 또는 특정 목적에의 적합성에 대한 보증을 포함하여 본 연구와 관련하여 명시적 또는 묵시적인 모든 보증을 부인한다. 가트너는 가트너의 등록 상표 및 서비스 마크이며,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는 미국 및 전 세계적으로 가트너(Gartner, Inc.) 및/또는 그 계열사의 등록 상표이며 본 문서에서는 허가를 받아 사용됐다. 모든 권리 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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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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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활성화 전문 기업인 부미(Boomi)는 AI부터 BI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데이터를 통합하고 관리함으로써 데이터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 부미 엔터프라이즈 플랫폼(Boomi Enterprise Platform)은 데이터 준비, 통합 및 자동화, 그리고 에이전트 관리를 하나의 포괄적인 솔루션으로 결합하여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움직이게 한다. 전 세계 3만 개 이상의 고객사가 신뢰하고 800개 이상의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가 지원하는 부미는 기업이 더 빠르게 움직이고, 더 스마트하게 운영하며, 대규모 혁신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 ‘에이전트 중심의 전환(Agentic transformation)’을 선도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boomi.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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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Boomi, LP. Boomi, ‘B’ 로고 및 Boomiverse는 Boomi, LP 또는 그 자회사나 계열사의 상표이다. 모든 권리 보유. 기타 명칭이나 마크는 해당 소유자의 상표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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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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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8709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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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미(Boomi) 기업 분석가 케이트 마우저 (Kate Mauser)  기업 분석가 관계 부서  +1.760.351.6780     미디어 문의 자스민 이 (Jasmine Ee)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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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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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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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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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oomi, a 12X Leader,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in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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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oomi, a 12X Leader,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in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Boomi™ (https://boomi.com/), the data activation company, today announced it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er and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in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iPaaS). This marks the 12th consecutive time Boomi has been named a Leader - the longest recognized vendor in the report’s history.

Boomi attributes its continued industry recognition to its unwavering commitment to innovation, customer success, and ecosystem growth. Over the past year, Boomi has accelerated its investments in integration and automation, APIM, agent management, and data management to help enterprises transform fragmented systems and data into orchestrated processes and governed agentic workflows.

Recent innovations include:

·Boomi Data Integration and MFT - The acquisition of Rivery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rivery-data-management/), now Boomi Data Integration, enhanced real-time data ingestion and analytics-ready pipelines, enabling customers to unify operational and analytical data at scale. Boomi’s acquisition of Thru, Inc.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thru/) added enterprise-grade managed file transfer (MFT) capabilities, supporting secure, high-volume workloads — an expansion that has increased customer adoption by more than 270% following the acquisition. Additional innovations — including change data capture (CDC) ingestion for SAP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launches-cdc-ingestion-for-sap/) — further expanded Boomi’s ability to support complex enterprise environments and modernization initiatives.
·API Management and MCP Support - Boomi introduced comprehensive API management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unveils-comprehensive-api-management/) to help organizations securely expose, manage, and scale APIs alongside integrations and AI workflows. Boomi also broadened support for Model Context Protocol (MCP)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gains-ai-momentum-ai-agents/) to enable more secure, agent-ready access to enterprise APIs, integrations, and data.
·Boomi Agentstudio - Since its launch, Boomi Agentstudio (https://boomi.com/platform/agentstudio/)), Boomi’s agent management platform (AMP), has seen rapid enterprise adoption as organizations scale agentic AI with built-in governance. More than 75,000 agents are now deployed in production, and partners have published hundreds of reusable agentic workflow assets through the Boomi Marketplace, accelerating time to value across real-world use cases.
·Context Grounded Agents With Boomi Meta Hub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data-activation-for-the-enterprise/) - Establish a shared source of truth. Meta Hub builds on Boomi's proven foundation in master data management and enterprise connectivity, extending trusted data context across the entire AI ecosystem with a central system of record. By aligning data standards across the enterprise, Meta Hub ensures that AI agents and humans operate on consistent, trusted business logic rather than fragmented interpretations of data.

Customer and Partner Momentum Accelerates
With more than 30,000 customers globally, Boomi continues to serve as the trusted data activation partner for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including customers like Tropicana, Toyota Australia, BNP Paribas, Chevron Federal Credit Union, and Moderna, who rely on Boomi to connect and automate their business-critical applications and data.

Boomi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partner ecosystem, strengthening alliances with leading global system integrators (GSIs), independent software vendors (ISVs) while deepening strategic collaborations with established technology and services providers. Partnerships with AWS, ServiceNow, DXC, EY, and more are supporting enterprise adoption of agentic AI initiatives and helping customers drive measurable business outcomes.

A Leader in Data Activation
“As organizations accelerate their shift to becoming AI-driven enterprises, data activation has emerged as a strategic imperative,” said Steve Lucas, Chairman and CEO at Boomi. “Our continued recognition as a Leader in the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 and being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 in our opinion, reinforces that Boomi is not just keeping pace with the market, we’re defining it. We believe being recognized for the 12th consecutive year reflects the consistency of our innovation, the strength of our platform, and the measurable outcomes we deliver for customers worldwide.”

View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here (https://boomi.com/content/report/gartner-magic-quadrant-ipaas/).

Additional Resources

·See why Boomi was recognized as a Leader in the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here (https://boomi.com/blog/gartner-magic-quadrant-ipaas-2026/)
·Learn more about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https://boomi.com/platform/)
·Follow Boomi on X (https://x.com/boomi), LinkedIn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FJ3DGdXu39ZAAAAZ0Jvckw0Ifi-ST1Yy0fRYWplGyKr4DR9Ri6viowyIUSMsxvDdZlR27CAXdckzM4isgwQhfjHpm-B5SrZjoLW9WSXxldTS2HZH3ONwXNmYN_9e3iuy6xmG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boomi-inc%2Fmycompany%2F), Facebook (https://www.facebook.com/Boomi.Official), and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fOKB8hDOYHdf1j47mKQMw)

Gartner Disclaimer: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Andrew Humphreys, Keith Guttridge, Allan Wilkins, Shrey Pasricha, March 16, 2026.

Gartner does not endorse any vendor, product or service depicted in its research publications and does not advise technology users to select only those vendors with the highest ratings or other designation. Gartner research publications consist of the opinions of Gartner’s research organization and should not be construed as statements of fact. Gartner disclaims all warranties, expressed or implied, with respect to this research, including any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GARTNE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service mark of Gartner and Magic Quadran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in the U.S. and internationally and are used herein with permission. All rights reserved.

About Boomi
Boomi, the data activation company, brings data to life by integrating and governing it to power everything from AI to BI.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puts data in motion, uniting data readiness, integration and automation, and agent management in one comprehensive solution. Trusted by more than 30,000 customers and supported by a global network of 800+ partners, Boomi is driving agentic transformation — helping organizations of all sizes move faster, operate smarter, and innovate at scale. Discover more at boomi.com.

© 2026 Boomi, LP. Boomi, the ‘B’ logo, and Boomiverse are trademarks of Boomi, LP or its subsidiaries or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ther names or marks may be th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87091/en/

언론연락처: Boomi Analyst Relations Kate Mauser Analyst Relations +1.760.351.6780   Media Relations Jasmine Ee Global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43143_58753826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oomi, a 12X Leader,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in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figcaption></figure></div>Boomi™ (https://boomi.com/), the data activation company, today announced it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er and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in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iPaaS). This marks the 12th consecutive time Boomi has been named a Leader - the longest recognized vendor in the report’s histo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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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 attributes its continued industry recognition to its unwavering commitment to innovation, customer success, and ecosystem growth. Over the past year, Boomi has accelerated its investments in integration and automation, APIM, agent management, and data management to help enterprises transform fragmented systems and data into orchestrated processes and governed agentic workflow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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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ent innovations inclu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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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 Data Integration and MFT - The acquisition of Rivery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rivery-data-management/), now Boomi Data Integration, enhanced real-time data ingestion and analytics-ready pipelines, enabling customers to unify operational and analytical data at scale. Boomi’s acquisition of Thru, Inc.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acquires-thru/) added enterprise-grade managed file transfer (MFT) capabilities, supporting secure, high-volume workloads — an expansion that has increased customer adoption by more than 270% following the acquisition. Additional innovations — including change data capture (CDC) ingestion for SAP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launches-cdc-ingestion-for-sap/) — further expanded Boomi’s ability to support complex enterprise environments and modernization initiatives.<br />
·API Management and MCP Support - Boomi introduced comprehensive API management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unveils-comprehensive-api-management/) to help organizations securely expose, manage, and scale APIs alongside integrations and AI workflows. Boomi also broadened support for Model Context Protocol (MCP)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boomi-gains-ai-momentum-ai-agents/) to enable more secure, agent-ready access to enterprise APIs, integrations, and data.<br />
·Boomi Agentstudio - Since its launch, Boomi Agentstudio (https://boomi.com/platform/agentstudio/)), Boomi’s agent management platform (AMP), has seen rapid enterprise adoption as organizations scale agentic AI with built-in governance. More than 75,000 agents are now deployed in production, and partners have published hundreds of reusable agentic workflow assets through the Boomi Marketplace, accelerating time to value across real-world use cases.<br />
·Context Grounded Agents With Boomi Meta Hub (https://boomi.com/resources/resources-library/data-activation-for-the-enterprise/) - Establish a shared source of truth. Meta Hub builds on Boomi's proven foundation in master data management and enterprise connectivity, extending trusted data context across the entire AI ecosystem with a central system of record. By aligning data standards across the enterprise, Meta Hub ensures that AI agents and humans operate on consistent, trusted business logic rather than fragmented interpretations of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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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stomer and Partner Momentum Accelerates<br />
With more than 30,000 customers globally, Boomi continues to serve as the trusted data activation partner for enterprises across industries, including customers like Tropicana, Toyota Australia, BNP Paribas, Chevron Federal Credit Union, and Moderna, who rely on Boomi to connect and automate their business-critical applications and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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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mi continues to expand its global partner ecosystem, strengthening alliances with leading global system integrators (GSIs), independent software vendors (ISVs) while deepening strategic collaborations with established technology and services providers. Partnerships with AWS, ServiceNow, DXC, EY, and more are supporting enterprise adoption of agentic AI initiatives and helping customers drive measurable business outco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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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Leader in Data Activation<br />
“As organizations accelerate their shift to becoming AI-driven enterprises, data activation has emerged as a strategic imperative,” said Steve Lucas, Chairman and CEO at Boomi. “Our continued recognition as a Leader in the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 and being positioned highest for Ability to Execute — in our opinion, reinforces that Boomi is not just keeping pace with the market, we’re defining it. We believe being recognized for the 12th consecutive year reflects the consistency of our innovation, the strength of our platform, and the measurable outcomes we deliver for customer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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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the 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here (https://boomi.com/content/report/gartner-magic-quadrant-ipaa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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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ditional 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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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why Boomi was recognized as a Leader in the Gartner Magic Quadrant for iPaaS here (https://boomi.com/blog/gartner-magic-quadrant-ipaas-2026/)<br />
·Learn more about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https://boomi.com/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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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Disclaimer:<br />
Gartner® Magic Quadrant™ for Integration Platform as a Service, Andrew Humphreys, Keith Guttridge, Allan Wilkins, Shrey Pasricha, March 16, 202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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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rtner does not endorse any vendor, product or service depicted in its research publications and does not advise technology users to select only those vendors with the highest ratings or other designation. Gartner research publications consist of the opinions of Gartner’s research organization and should not be construed as statements of fact. Gartner disclaims all warranties, expressed or implied, with respect to this research, including any warranties of merchantability or fitness for a particular purpose. GARTNER is a registered trademark and service mark of Gartner and Magic Quadran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Gartner, Inc. and/or its affiliates in the U.S. and internationally and are used herein with permission. All rights reserv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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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oomi<br />
Boomi, the data activation company, brings data to life by integrating and governing it to power everything from AI to BI. The Boomi Enterprise Platform puts data in motion, uniting data readiness, integration and automation, and agent management in one comprehensive solution. Trusted by more than 30,000 customers and supported by a global network of 800+ partners, Boomi is driving agentic transformation — helping organizations of all sizes move faster, operate smarter, and innovate at scale. Discover more at boom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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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Boomi, LP. Boomi, the ‘B’ logo, and Boomiverse are trademarks of Boomi, LP or its subsidiaries or affiliates. All rights reserved. Other names or marks may be th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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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987091/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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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oomi Analyst Relations Kate Mauser Analyst Relations +1.760.351.6780   Media Relations Jasmine Ee Global Communic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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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43143_587538262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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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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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 달간 하루마다 쌓여가는, 우리들의 수다스러운 사랑… 바루 첫 장편소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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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월하나루’, 바루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896쪽, 2만2500원죽음을 등지고 어른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성장 소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출판사: 바른북스)가 출간됐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벼랑 끝에서 죽음을 앞둔 소년과 오묘한 비밀을 품은 소녀가 처음 만나는 겨울 산속을 무대로 막을 연다. 12월 동안 사귀기로 약속한 두 사람이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둘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짜 연인으로서 한 달간 같이 지내면서 밝혀지는 과거의 비밀, 지난 날의 상처, 그리고 애틋한 진심,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소년과 소녀가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내일로 함께 발돋움하는 마법 같은 기적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책의 목차는 ‘달빛이 이끄는 곳에서 만나’, ‘그늘 아래에서 총총 헤매다’, ‘서로의 빛을 자세히 살피며’, ‘이윽고 줄로 맺어지는 운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목차는 순서대로 ‘월하나루’의 ‘월(月)’, ‘하(下)’, ‘나(覶)’, ‘루(縷)’와 의미가 대응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목차를 차례대로 이어서 읽으면 책의 전체 줄거리를 드러내는 한 문장이 된다는 특징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고통이 걷잡을 수 없게 상당해져 삶 자체를 포기하도록 부추기기도 한다. 살아가는 방법, 살아가는 이유를 잃어버리고 헤매기만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조그마한 위로와 희망의 불씨를 건넨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사로잡힌 주인공들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미래로 도약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사랑의 존재를 확인하고, 어른의 의미를 고찰하는 이야기를 접하며 기적을 일으켜내는 마음의 잠재력을 깨닫고, 나아가 삶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힘과 온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책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그 이야기에 특별한 마법을 숨겨 놓았다. 그것은 바로, 주인공들이 수시로 경계를 넘나든다는 것이다. 주인공인 소년과 소녀는 각각 삶과 죽음 사이에서 방황하고, 서로의 마음에 발을 들여놓고 떼기를 반복한다. 또한 그들은 둘이 함께 현실과 꿈,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를 오가며 기적이라는 말이 실로 어울리는 여러 순간을 경험한다. 단순한 전지적 시점의 묘사가 아닌 두 사람이 독자들에게 직접 말을 걸고 질문을 던지는 대목은 소설과 현실의 벽을 허무는 극적인 요소로 작용해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그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에도 특별함을 한 숟가락 더했다. 우선 편지 글 위주로 사건이 전개되는 특징은 주인공의 마음을 세심히 드러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거기에 더해 공간을 시각화하고, 상황을 형상화한 글맵시는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실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글의 배치 및 정렬을 다양하게 취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이야기에 쉽게 빠져드는 마법을 독자들에게 건다.

저자 바루는 독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읽고 희로애락을 느끼며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 나갈 의지를 다지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에게 기적을 안겨줄 글의 위력을 믿으며 앞으로도 마음을 탐구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강력히 드러낸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0141946_76205782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월하나루’, 바루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896쪽, 2만2500원</figcaption></figure></div>죽음을 등지고 어른을 향해 나아가는 청소년들의 아름다운 사랑을 다룬 성장 소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출판사: 바른북스)가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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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벼랑 끝에서 죽음을 앞둔 소년과 오묘한 비밀을 품은 소녀가 처음 만나는 겨울 산속을 무대로 막을 연다. 12월 동안 사귀기로 약속한 두 사람이 서로의 세계에 발을 들이며 둘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짜 연인으로서 한 달간 같이 지내면서 밝혀지는 과거의 비밀, 지난 날의 상처, 그리고 애틋한 진심, 어둠 속에서 방황하던 소년과 소녀가 서로의 마음을 깨닫고 내일로 함께 발돋움하는 마법 같은 기적을 섬세하게 그려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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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목차는 ‘달빛이 이끄는 곳에서 만나’, ‘그늘 아래에서 총총 헤매다’, ‘서로의 빛을 자세히 살피며’, ‘이윽고 줄로 맺어지는 운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각 목차는 순서대로 ‘월하나루’의 ‘월(月)’, ‘하(下)’, ‘나(覶)’, ‘루(縷)’와 의미가 대응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또한 목차를 차례대로 이어서 읽으면 책의 전체 줄거리를 드러내는 한 문장이 된다는 특징도 눈여겨볼 만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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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은 저마다의 아픈 과거를 하나씩 가지고 있다. 그리고 때로는 그 고통이 걷잡을 수 없게 상당해져 삶 자체를 포기하도록 부추기기도 한다. 살아가는 방법, 살아가는 이유를 잃어버리고 헤매기만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조그마한 위로와 희망의 불씨를 건넨다. 돌이킬 수 없는 과거에 사로잡힌 주인공들이 힘을 합쳐 아름다운 미래로 도약하는 모습은 독자들에게 세상을 헤쳐 나갈 용기를 불어 넣어준다. 사랑의 존재를 확인하고, 어른의 의미를 고찰하는 이야기를 접하며 기적을 일으켜내는 마음의 잠재력을 깨닫고, 나아가 삶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수 있는 힘과 온기를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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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그 이야기에 특별한 마법을 숨겨 놓았다. 그것은 바로, 주인공들이 수시로 경계를 넘나든다는 것이다. 주인공인 소년과 소녀는 각각 삶과 죽음 사이에서 방황하고, 서로의 마음에 발을 들여놓고 떼기를 반복한다. 또한 그들은 둘이 함께 현실과 꿈, 일상과 판타지의 경계를 오가며 기적이라는 말이 실로 어울리는 여러 순간을 경험한다. 단순한 전지적 시점의 묘사가 아닌 두 사람이 독자들에게 직접 말을 걸고 질문을 던지는 대목은 소설과 현실의 벽을 허무는 극적인 요소로 작용해 강한 인상을 남길 것으로 보인다. ‘월하나루: 달빛 아래의 수다’는 그 내용뿐만 아니라 형식에도 특별함을 한 숟가락 더했다. 우선 편지 글 위주로 사건이 전개되는 특징은 주인공의 마음을 세심히 드러낸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거기에 더해 공간을 시각화하고, 상황을 형상화한 글맵시는 마치 그림을 보는 듯한 실감을 선사한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글의 배치 및 정렬을 다양하게 취해 읽는 재미를 더하고 이야기에 쉽게 빠져드는 마법을 독자들에게 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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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바루는 독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읽고 희로애락을 느끼며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 나갈 의지를 다지기를 바란다. 많은 이들에게 기적을 안겨줄 글의 위력을 믿으며 앞으로도 마음을 탐구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강력히 드러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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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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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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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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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0141946_762057823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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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47: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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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벤틀리 시스템즈, 2026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 및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활용 사례를 기리는 YII 어워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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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Bentley Systems가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인프라 설계, 구축, 운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기리는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 및 YII 어워드 프로그램의 제출 접수 시작을 발표했다. 접수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5월 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이미지 제공: Bentley Systems, 크레딧: PT. Wika Tirta Jaya Jatiluhur(WTJJ), Voyants Solutions Private Limited, EGIS 및 Baosteel Engineering & Technology Group Co., Ltd.)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회사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https://www.bentley.com/)(NASDAQ: BSY)가 오늘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 및 YII 어워드 (https://yii.bentley.com/awards/) 프로그램의 후보 접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인프라 설계, 구축, 운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기리는 어워드다. 접수는 미국 동부 서머타임 기준 5월 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

슈니트거 코퍼레이션(Schnitger Corporation)의 창립자이자 사장 겸 수석 분석가인 모니카 슈니트거(Monica Schnitger)는 “원래 Bentley 어워드는 3D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인 설계자를 인정하는 상이었다”며 “이제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초기 재무 의사 결정부터 설계 및 시공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체 생애 주기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 자산을 어떻게 구축하고 활용하는지를 평가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 5500여 개가 Bentley의 어워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바티칸 시국 성 베드로 대성당의 구조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프랑스 세느 노르드 유럽 운하, 영국 템스 조로 터널, 독일 지멘스슈타트 스퀘어, 호주 시드니 공항, 인도 페어몬트 우다이푸르 팰리스, 중국 베이징-장자커우 고속철도, 캐나다 온타리오 라인 지하철, 미국 최대 규모 농업용 수자원 재활용 시설 중 하나인 에코워터와 같은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들은 디지털 혁신이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으로 측정 가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

벤틀리 시스템즈(Bentley System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케이트 록헤드(Cate Lochead)는 “전 세계 인프라 전문가들은 더욱 탄력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하기 위해 Bentley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고 있다”며 “YII 어워드는 지반 정보 기반 설계, 연결된 데이터, AI 등의 분야에서 혁신을 이끄는 팀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기념한다. 이러한 성취는 인프라 생태계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의 기준을 제시하는 만큼, 이를 모범 사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출작은 효율성, 비용 성과, 복원력, 지속 가능성 향상을 포함한 디지털 발전과 정량적 성과를 기준으로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단이 평가한다.

YII 어워드 2026은 교량 및 터널, 도시 및 시설, 건설, 에너지 생산, 지리 공간 및 현실 모델링, 프로젝트 납품, 철도 및 수송, 도로 및 고속도로, 구조 엔지니어링, 지반 모델링 및 해석, 송전 및 배전, 상하수 및 오수 등의 부문을 포함하여 인프라 전 분야의 탁월한 성과와 혁신을 기린다. 결선 진출 프로젝트는 어워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유되는 상세한 프로젝트 스토리, 디지털 플레이북, 발표 자료를 통해 업계에 기여한다.

제출 세부 정보:

· 시작: 2026년 3월 18일
· 마감: 2026년 5월 3일, 오후 11시 59분(미국 동부 서머타임 기준)
· 자격 요건: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모든 규모 및 단계의 프로젝트
· 결선 진출자 및 수상자: 결선 진출자는 2026년 8월에 발표된다. 결선 진출자는 10월 6~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도록 초청되며, 이 자리에서 부문별 수상자가 발표된다.

자세한 정보 확인이나 프로젝트 제출은 어워드 | Year in Infrastructure | Bentley Systems (https://yii.bentley.com/awards/)를 방문하면 된다.

벤틀리 시스템즈 소개

전 세계의 인프라 전문가들은 운송, 수자원, 에너지, 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나은 복원력을 갖춘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하는 데 Bentley Systems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엔지니어를 위해, 엔지니어에 의해 1984년에 설립된 Bentley는 엔지니어링 분야, 산업 부문 및 인프라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 세계 엔지니어링 기업과 소유 운영자가 선택하는 파트너다. 당사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 전문가가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여 프로젝트 납품 및 자산 성과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559906/en

© 2026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Bentley 및 Bentley 로고는 Bentley Systems, Incorporated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브랜드 및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이다.

언론연락처: 벤틀리 시스템즈(Bentley Systems, Incorporated) 보도 담당 크리스 필립스(Chris Phillips)    투자자 담당 에릭 보이어(Eric Boy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34311_76909148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entley Systems가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인프라 설계, 구축, 운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기리는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 및 YII 어워드 프로그램의 제출 접수 시작을 발표했다. 접수는 미국 동부 시간 기준 5월 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이미지 제공: Bentley Systems, 크레딧: PT. Wika Tirta Jaya Jatiluhur(WTJJ), Voyants Solutions Private Limited, EGIS 및 Baosteel Engineering & Technology Group Co., Ltd.)</figcaption></figure></div>인프라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회사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https://www.bentley.com/)(NASDAQ: BSY)가 오늘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 및 YII 어워드 (https://yii.bentley.com/awards/) 프로그램의 후보 접수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그램은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인프라 설계, 구축, 운영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기리는 어워드다. 접수는 미국 동부 서머타임 기준 5월 3일 오후 11시 59분까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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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니트거 코퍼레이션(Schnitger Corporation)의 창립자이자 사장 겸 수석 분석가인 모니카 슈니트거(Monica Schnitger)는 “원래 Bentley 어워드는 3D 기술을 활용하여 효율성을 높인 설계자를 인정하는 상이었다”며 “이제는 대규모 프로젝트가 초기 재무 의사 결정부터 설계 및 시공에 이르기까지 프로젝트 전체 생애 주기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방대한 데이터 자산을 어떻게 구축하고 활용하는지를 평가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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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인프라 프로젝트 5500여 개가 Bentley의 어워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역대 수상작으로는 바티칸 시국 성 베드로 대성당의 구조 모니터링 디지털 트윈, 프랑스 세느 노르드 유럽 운하, 영국 템스 조로 터널, 독일 지멘스슈타트 스퀘어, 호주 시드니 공항, 인도 페어몬트 우다이푸르 팰리스, 중국 베이징-장자커우 고속철도, 캐나다 온타리오 라인 지하철, 미국 최대 규모 농업용 수자원 재활용 시설 중 하나인 에코워터와 같은 대표적인 프로젝트가 있다. 이 프로젝트들은 디지털 혁신이 경제적, 환경적, 사회적으로 측정 가능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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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틀리 시스템즈(Bentley Systems)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케이트 록헤드(Cate Lochead)는 “전 세계 인프라 전문가들은 더욱 탄력적이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하기 위해 Bentley 소프트웨어에 의존하고 있다”며 “YII 어워드는 지반 정보 기반 설계, 연결된 데이터, AI 등의 분야에서 혁신을 이끄는 팀들의 실질적인 성과를 기념한다. 이러한 성취는 인프라 생태계 전반에서 새로운 가능성의 기준을 제시하는 만큼, 이를 모범 사례로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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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작은 효율성, 비용 성과, 복원력, 지속 가능성 향상을 포함한 디지털 발전과 정량적 성과를 기준으로 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독립 심사단이 평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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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I 어워드 2026은 교량 및 터널, 도시 및 시설, 건설, 에너지 생산, 지리 공간 및 현실 모델링, 프로젝트 납품, 철도 및 수송, 도로 및 고속도로, 구조 엔지니어링, 지반 모델링 및 해석, 송전 및 배전, 상하수 및 오수 등의 부문을 포함하여 인프라 전 분야의 탁월한 성과와 혁신을 기린다. 결선 진출 프로젝트는 어워드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공유되는 상세한 프로젝트 스토리, 디지털 플레이북, 발표 자료를 통해 업계에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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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세부 정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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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 2026년 3월 18일<br />
· 마감: 2026년 5월 3일, 오후 11시 59분(미국 동부 서머타임 기준)<br />
· 자격 요건: Bentley 소프트웨어를 활용하는 모든 규모 및 단계의 프로젝트<br />
· 결선 진출자 및 수상자: 결선 진출자는 2026년 8월에 발표된다. 결선 진출자는 10월 6~7일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Year in Infrastructure 행사에서 프로젝트를 발표하도록 초청되며, 이 자리에서 부문별 수상자가 발표된다.<br />
<br />
자세한 정보 확인이나 프로젝트 제출은 어워드 | Year in Infrastructure | Bentley Systems (https://yii.bentley.com/awards/)를 방문하면 된다.<br />
<br />
벤틀리 시스템즈 소개<br />
<br />
전 세계의 인프라 전문가들은 운송, 수자원, 에너지, 도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나은 복원력을 갖춘 인프라를 설계, 구축, 운영하는 데 Bentley Systems의 소프트웨어를 활용하고 있다. 엔지니어를 위해, 엔지니어에 의해 1984년에 설립된 Bentley는 엔지니어링 분야, 산업 부문 및 인프라 수명 주기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 세계 엔지니어링 기업과 소유 운영자가 선택하는 파트너다. 당사의 디지털 트윈 솔루션을 통해 인프라 전문가가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하여 프로젝트 납품 및 자산 성과를 혁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8559906/en<br />
<br />
© 2026 Bentley Systems, Incorporated. Bentley 및 Bentley 로고는 Bentley Systems, Incorporated의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브랜드 및 제품명은 각 소유자의 상표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벤틀리 시스템즈(Bentley Systems, Incorporated) 보도 담당 크리스 필립스(Chris Phillips)    투자자 담당 에릭 보이어(Eric Boyer)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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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34311_769091485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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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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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공식 진출… 남해안 호텔 산업의 새 지평 연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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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3월 19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JW 메리어트 여수 경도 호텔’ 운영 계약 체결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채창선 미래에셋컨설팅 대표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라남도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JW Marriott)’ 브랜드를 선보인다. 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은 메리어트의 한국 남해안 시장 첫 진출이자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럭셔리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 계약 체결식에는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채창선 미래에셋컨설팅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국내 럭셔리 세그먼트 확장을 본격화하는 상징적 이정표다. 총 261실 규모로 계획된 호텔은 시그니처 다이닝, 연회·컨벤션 시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및 스파 등 글로벌 럭셔리 호텔의 핵심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기업 행사와 국제 이벤트를 수용하는 MICE 기능은 물론, 레저 휴양 수요까지 아우르는 복합 목적지형 리조트로 개발된다.

특히 인근 27홀 규모 세이지우드 여수 골프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해양·휴양 경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남해안의 자연 경관과 온화한 기후를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 수요를 흡수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된다.

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은 “한국은 강한 내수 수요와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아지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태평양 성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JW 메리어트 여수 경도 호텔 계약 체결은 지역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JW 메리어트의 품격 있는 우아함과 탁월한 서비스를 여수 남해안의 특별한 매력과 결합함으로써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의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도 약 40개 호텔을 운영하며 전략적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목적지형 리조트 개발 전략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한국 내 럭셔리 여행의 지리적 확장을 대표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45420642_20260320114120_69651153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월 19일 서울 서초구 JW 메리어트 서울에서 ‘JW 메리어트 여수 경도 호텔’ 운영 계약 체결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채창선 미래에셋컨설팅 대표</figcaption></figure></div>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미래에셋자산운용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라남도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JW Marriott)’ 브랜드를 선보인다. 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은 메리어트의 한국 남해안 시장 첫 진출이자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럭셔리 관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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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경도 JW 메리어트 호텔 계약 체결식에는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 최창훈 미래에셋자산운용 부회장, 채창선 미래에셋컨설팅 대표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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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는 호남권 최초의 JW 메리어트 호텔로, 국내 럭셔리 세그먼트 확장을 본격화하는 상징적 이정표다. 총 261실 규모로 계획된 호텔은 시그니처 다이닝, 연회·컨벤션 시설, 야외 수영장, 피트니스 센터 및 스파 등 글로벌 럭셔리 호텔의 핵심 인프라를 갖출 예정이다. 기업 행사와 국제 이벤트를 수용하는 MICE 기능은 물론, 레저 휴양 수요까지 아우르는 복합 목적지형 리조트로 개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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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근 27홀 규모 세이지우드 여수 골프장과의 연계를 통해 골프·해양·휴양 경험을 결합한 프리미엄 리조트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남해안의 자연 경관과 온화한 기후를 기반으로 글로벌 럭셔리 여행 수요를 흡수하는 차별화 전략으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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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지브 메논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사장은 “한국은 강한 내수 수요와 글로벌 여행객들 사이에서 높아지는 인지도를 바탕으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아시아 태평양 성장 전략에서 핵심적인 시장으로 자리하고 있다”며 “JW 메리어트 여수 경도 호텔 계약 체결은 지역 확장의 중요한 이정표로, 미래에셋자산운용과의 협력을 통해 JW 메리어트의 품격 있는 우아함과 탁월한 서비스를 여수 남해안의 특별한 매력과 결합함으로써 럭셔리 호스피탈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한국의 아시아 최고 여행지로서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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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현재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럭셔리 및 프리미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한국 시장에서도 약 40개 호텔을 운영하며 전략적 입지를 강화해왔다. 이번 여수 경도 프로젝트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목적지형 리조트 개발 전략을 구체화하는 동시에 한국 내 럭셔리 여행의 지리적 확장을 대표하는 사례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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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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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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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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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45420642_20260320114120_69651153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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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0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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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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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웹포스터(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교육 현장에서 이뤄지는 장애이해수업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의 올바른 장애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운영된 장애이해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실천 중심 장애이해교육을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됐다.

공모 분야는 △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구분되며,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애이해수업 운영 사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 창의적인 교수·학습 방법,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사례가 중점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22일까지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사례집 제작 및 공유를 통해 전국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

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민욱 주임 02-784-97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901359_20260320132725_61633501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 웹포스터(제공=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figcaption></figure></div>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이사장 이수성)는 교육 현장에서 이뤄지는 장애이해수업의 질적 향상과 학생들의 올바른 장애인식 제고를 위해 ‘2026년 교육과정 연계 장애이해수업 우수사례 공모전’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공모전은 유·초·중·고등학교 교원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과정과 연계해 실제 수업 현장에서 운영된 장애이해수업 사례를 발굴하고 이를 공유함으로써 학교 현장의 실천 중심 장애이해교육을 확산하는 것을 목적으로 지난 2023년부터 시작됐다.<br />
<br />
공모 분야는 △유아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로 구분되며, 교과 및 창의적 체험활동 등 교육과정과 연계한 장애이해수업 운영 사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학생 참여 중심 수업, 장애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높이는 창의적인 교수·학습 방법, 학교 현장 적용 가능성이 높은 사례가 중점적으로 평가될 예정이다.<br />
<br />
접수 기간은 2026년 9월 2일부터 9월 22일까지며, 심사를 통해 선정된 우수사례에 대해서는 상장과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사례집 제작 및 공유를 통해 전국 학교 현장에 확산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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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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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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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먼저실천운동은 장애인을 배려하고 함께 살아가는 국민운동으로, 장애인의 사회통합 촉진을 위한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 대한민국 1교시, 뽀꼬 아 뽀꼬 캠프 및 음악회, 비바챔버앙상블 운영, 모니터 사업, 장애인식 개선 드라마 제작 등 다양한 인식 개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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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장애인먼저실천운동본부 김민욱 주임 02-784-972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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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901359_20260320132725_61633501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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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01: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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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25</guid>
		<title><![CDATA[커리어넷, 한국연구재단·식품안전정보원·공무원연금공단·인천공항시설관리·한국보건의료정보원·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성남시복지재단 채용 소식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연구재단, 식품안전정보원, 공무원연금공단, 인천공항시설관리,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남시복지재단 채용 소식을 20일 발표했다.

한국연구재단에서 2026년도 제1차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직(원급) △공무직(연구관리직) △공무직(사무지원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2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1일(수)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식품안전정보원에서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 △무기계약직 △기간제로, 채용 인원은 총 4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31일(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공무원연금공단에서 2026년 기술직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술직에서 △건설안전 △건축 △전기 △토목으로, 채용 인원은 총 6명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2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인천공항시설관리에서 2026년 제2차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에서 △토목 △기계 △전기 △정보통신/IT △수하물운영, 경력직에서 △자기부상철도궤도 △공항통신영상PD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26일(목)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2026년 제2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간제근로자 △행정 △전산 △청년인턴 △연구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3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2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위촉연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위촉연구원(계약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30일(월)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성남시복지재단에서 2026년도 제1회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경영기획실장), 정규직(부장, 대리, 주임)으로, 채용 인원은 총 9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7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커리어넷 소개

‘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14042_22090639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커리어넷이 발표한 채용 공고</figcaption></figure></div>취업 포털 커리어가 한국연구재단, 식품안전정보원, 공무원연금공단, 인천공항시설관리, 한국보건의료정보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성남시복지재단 채용 소식을 20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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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연구재단에서 2026년도 제1차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연구직(원급) △공무직(연구관리직) △공무직(사무지원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22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1일(수)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br />
식품안전정보원에서 2026년 제1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정규직 △무기계약직 △기간제로, 채용 인원은 총 44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31일(화)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br />
공무원연금공단에서 2026년 기술직 경력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술직에서 △건설안전 △건축 △전기 △토목으로, 채용 인원은 총 6명이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4월 2일(목)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br />
인천공항시설관리에서 2026년 제2차 계약직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신입직에서 △토목 △기계 △전기 △정보통신/IT △수하물운영, 경력직에서 △자기부상철도궤도 △공항통신영상PD로, 채용 인원은 총 15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26일(목) 10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br />
한국보건의료정보원에서 2026년 제2차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기간제근로자 △행정 △전산 △청년인턴 △연구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36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4월 2일(목) 17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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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위촉연구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위촉연구원(계약직)으로, 채용 인원은 총 8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서류 전형, 면접 전형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는 3월 30일(월) 14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br />
성남시복지재단에서 2026년도 제1회 직원 채용을 진행한다. 채용 분야는 계약직(경영기획실장), 정규직(부장, 대리, 주임)으로, 채용 인원은 총 9명이다. 자세한 지원 자격 및 우대 사항 등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형 절차는 각각 상이하므로 공고문 참조가 필수다. 지원서는 3월 27일(금) 18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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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넷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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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온·오프라인 HR 서비스를 통해 기업과 인재를 잇는 토탈 HR 플랫폼’ 커리어넷은 지난 2003년 11월 다음커뮤니케이션의 사내벤처로 시작해 다양한 산업군의 채용 정보를 제공하며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 중이며, 현재는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간 시너지 창출에 초점을 두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온라인 부문에서는 시장 흐름에 발맞춰 AI 인재 매칭 시스템 및 AI 직무역량검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인 고도화를 진행 중이다. 단순 채용 정보를 넘어 차별화된 취업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것을 장기 전략으로 삼고 있다. 오프라인 부문에서는 채용 대행 및 통합관리 솔루션인 ‘RAMS’를 비롯해 대학 취업 지원 사업, 채용박람회 운영, 정부 및 각 지자체 취업지원 프로그램 등을 수행한다. 이처럼 커리어넷은 고도화된 AI 기술력과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비즈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기업에는 최적의 인재를,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기회를 제공하며 국내 HR 서비스 시장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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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커리어넷 기업영업팀 박금이 차장 02-2006-618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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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0114042_220906399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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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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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려사이버대 ‘생성형 AI 활용 지침’ 제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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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3월 19일 대학 구성원이 생성형 AI를 윤리적이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활용 지침’을 제정해 발표했다.

이번 지침은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에 대응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학문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대학 차원의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다. ‘창조와 봉사’라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교육이념과 6CORE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켜야 할 6대 원칙을 포함하고 있다.

① 창의: 생성형 AI를 사고를 확장하는 창의적 도구로 사용하며, 인간의 고유한 판단과 표현을 대체하지 않도록 한다.
② 융합: 생성형 AI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와 관점을 통합하되 편향 가능성을 인지하고 다각적으로 검토한다.
③ 자기주도: 생성형 AI 활용 여부와 범위를 스스로 판단하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다.
④ 실천: 전문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며, 사실 검증과 윤리적 판단을 우선으로 한다.
⑤ 소통: 생성형 AI 활용 사실을 투명하게 밝히며, 학문 공동체의 신뢰를 유지한다.
⑥ 공동체: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또한 지침은 교수자, 학습자, 교직원 등 대학의 각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맞춤형 AI 활용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 교수자: 수업별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를 설정하고, 학습자에게 이를 사전에 명확히 안내하며, 학습자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평가를 설계한다.
· 학습자: 교수자의 생성형 AI 활용 방침을 확인하고 이를 준수한다. 생성형 AI 활용 시 반드시 출처를 명시하고, 최종 결과물은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한다. 
· 교직원: 업무 효율성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하되 개인정보 및 기밀 문서, 민감 정보 등은 입력하지 않으며, 모든 결과물은 검증 후 활용한다.

이와 더불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생성형 AI 활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 도구, 활용 목적, 생성 내용 등에 대한 명시 및 출처 표기 의무를 수립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이원규 총장은 “생성형 AI는 교육의 방식과 학습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지침은 기술 활용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학 공동체가 신뢰를 기반으로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리터러시 교육과 제도 고도화를 통해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학 구성원의 AI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신입생을 오는 5월 중순부터 모집한다.

일반대학원은 AI·빅데이터 기반의 연구·실무 통합 교육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해석 역량을 갖춘 융합형 연구 인재를 양성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영전문대학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원했으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석·박사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해 정통 경영학 교육에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경영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수준 높은 연구와 교육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로봇공학부를 포함한 22개 학부와 마이크로디그리(신설과정) 그리고 일반대학원 및 경영전문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한귀탁 02-6361-2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482107_20260320112247_867055389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는 3월 19일 대학 구성원이 생성형 AI를 윤리적이고 책임 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생성형 AI 활용 지침’을 제정해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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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침은 생성형 AI의 급속한 확산에 대응해 교육·연구·행정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윤리적·학문적 이슈를 선제적으로 관리하고, 대학 차원의 일관된 기준을 마련하기 위해 수립됐다. ‘창조와 봉사’라는 고려사이버대학교의 교육이념과 6CORE 핵심 역량을 기반으로 대학 구성원 모두가 지켜야 할 6대 원칙을 포함하고 있다.<br />
<br />
① 창의: 생성형 AI를 사고를 확장하는 창의적 도구로 사용하며, 인간의 고유한 판단과 표현을 대체하지 않도록 한다.<br />
② 융합: 생성형 AI를 활용해 다양한 정보와 관점을 통합하되 편향 가능성을 인지하고 다각적으로 검토한다.<br />
③ 자기주도: 생성형 AI 활용 여부와 범위를 스스로 판단하며,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진다.<br />
④ 실천: 전문성을 강화하는 도구로 생성형 AI를 활용하며, 사실 검증과 윤리적 판단을 우선으로 한다.<br />
⑤ 소통: 생성형 AI 활용 사실을 투명하게 밝히며, 학문 공동체의 신뢰를 유지한다.<br />
⑥ 공동체: 생성형 AI 활용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와 공동체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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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침은 교수자, 학습자, 교직원 등 대학의 각 구성원을 대상으로 다음과 같이 맞춤형 AI 활용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br />
<br />
· 교수자: 수업별 생성형 AI의 활용 범위를 설정하고, 학습자에게 이를 사전에 명확히 안내하며, 학습자의 종합적인 사고 능력을 확인할 수 있도록 평가를 설계한다.<br />
· 학습자: 교수자의 생성형 AI 활용 방침을 확인하고 이를 준수한다. 생성형 AI 활용 시 반드시 출처를 명시하고, 최종 결과물은 자신의 언어로 재구성한다. <br />
· 교직원: 업무 효율성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생성형 AI를 활용하되 개인정보 및 기밀 문서, 민감 정보 등은 입력하지 않으며, 모든 결과물은 검증 후 활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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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생성형 AI 활용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사용 도구, 활용 목적, 생성 내용 등에 대한 명시 및 출처 표기 의무를 수립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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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이원규 총장은 “생성형 AI는 교육의 방식과 학습 경험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며 “이번 지침은 기술 활용을 제한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대학 공동체가 신뢰를 기반으로 AI를 올바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최소한의 기준”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AI 리터러시 교육과 제도 고도화를 통해 미래 교육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지침 제정을 통해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학 구성원의 AI 리터러시 교육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에 맞춰 지속적으로 제도를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한편 고려사이버대학교는 2026학년도 2학기 일반대학원과 경영전문대학원 신입생을 오는 5월 중순부터 모집한다.<br />
<br />
일반대학원은 AI·빅데이터 기반의 연구·실무 통합 교육을 통해 데이터 분석과 해석 역량을 갖춘 융합형 연구 인재를 양성하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경영전문대학원은 2026학년도 1학기에 개원했으며 국내 사이버대학 최초로 석·박사통합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AX(AI Transformation)’ 기반 교육과정을 도입해 정통 경영학 교육에 AI·빅데이터 분석 역량을 결합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I 시대를 선도하는 글로벌 경영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여해 수준 높은 연구와 교육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고려사이버대학교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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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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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로봇공학부를 포함한 22개 학부와 마이크로디그리(신설과정) 그리고 일반대학원 및 경영전문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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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한귀탁 02-6361-20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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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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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482107_20260320112247_8670553893.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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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핸더랜드 팬이라면 주목… ‘니지겐노모리에서 다시 시작되는 핸더랜드의 대모험’ 3월 20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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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며 팬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3월 20일(금)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며 팬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3월 20일(금)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번 이벤트의 제1탄 콘텐츠로 어트랙션 구역 내 ‘짱구의 천방지축! 얼렁뚱땅! 부리부리 하우스’에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오리지널 포토존과 캐릭터 패널이 3월 20일(금·공휴일)부터 설치된다.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니지겐노모리, #짱구는못말려, #핸더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된다.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 스태프에게 게시 화면을 인증하면 작중 전설의 아이템인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를 모티브로 한 니지겐노모리 오리지널 카드(마카오&조마 디자인)를 증정한다.

또한 제2탄 이후의 콘텐츠로 작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컬래버 푸드와 굿즈 등 핸더랜드의 독특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획들이 준비돼 있다. 니지겐노모리 공식 숙박 시설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의 컬래버 룸인 ‘짱구의 코쿤’과 ‘핸더 코쿤’ 숙박객에게는 오직 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엽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오직 니지겐노모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핸더랜드의 각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어트랙션 기획 개요

시작일: 2026년 3월 20일(금)
내용: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 개최

· 어트랙션
3월 20일 개시. ‘짱구의 천방지축! 얼렁뚱땅! 부리부리 하우스’ 내 특설 코너에 포토존과 캐릭터 패널 설치. SNS 게시 확인 시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 오리지널 카드 증정
· 컬래버 푸드
4월 이후 인기 캐릭터 컬래버 메뉴 등장. 메뉴 1개당 오리지널 카드 1장 증정
· 컬래버 굿즈
4월 이후 핸더랜드 컬래버 오리지널 굿즈. 굿즈 1개당 오리지널 카드 1장 증정
· 컬래버 룸
4월 이후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 숙박 시 전용 카드와 한정 엽서 증정

굿즈: 각 콘텐츠 이용 시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 디자인의 니지겐노모리 한정 카드 증정
- 어트랙션 체험 시: ‘마카오&조마’ 디자인
- 컬래버 푸드 구매 시: ‘짱구&토페마’ 디자인
- 컬래버 굿즈 구매 시: ‘스 노우맨’ 디자인
- 컬래버 룸 숙박 시: ‘전 캐릭터 집합’ 디자인

주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니지겐노모리 내)
URL: https://nijigennomori.com/ko/crayonshinchan_adventurepark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20103717_55326596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며 팬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3월 20일(금)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일본 효고현 아와지섬 ‘니지겐노모리’의 인기 어트랙션인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에서 1996년 개봉 이후 지금까지도 ‘레전드’라 불리며 팬들의 인생작으로 꼽히는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만끽할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를 3월 20일(금)부터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br />
<br />
이번 이벤트의 제1탄 콘텐츠로 어트랙션 구역 내 ‘짱구의 천방지축! 얼렁뚱땅! 부리부리 하우스’에 팬들의 향수를 자극할 오리지널 포토존과 캐릭터 패널이 3월 20일(금·공휴일)부터 설치된다. 포토존에서 찍은 인증샷을 #니지겐노모리, #짱구는못말려, #핸더랜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공유하면 된다. ‘짱구는 못말려 어드벤처 파크’ 스태프에게 게시 화면을 인증하면 작중 전설의 아이템인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를 모티브로 한 니지겐노모리 오리지널 카드(마카오&조마 디자인)를 증정한다.<br />
<br />
또한 제2탄 이후의 콘텐츠로 작품 속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을 모티브로 한 컬래버 푸드와 굿즈 등 핸더랜드의 독특한 분위기를 온몸으로 즐길 수 있는 기획들이 준비돼 있다. 니지겐노모리 공식 숙박 시설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의 컬래버 룸인 ‘짱구의 코쿤’과 ‘핸더 코쿤’ 숙박객에게는 오직 이곳에서만 구할 수 있는 오리지널 엽서를 선물로 증정한다. 오직 니지겐노모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핸더랜드의 각 콘텐츠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어트랙션 기획 개요<br />
<br />
시작일: 2026년 3월 20일(금)<br />
내용: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 핸더랜드의 대모험’의 세계관을 즐길 수 있는 스페셜 이벤트 개최<br />
<br />
· 어트랙션<br />
3월 20일 개시. ‘짱구의 천방지축! 얼렁뚱땅! 부리부리 하우스’ 내 특설 코너에 포토존과 캐릭터 패널 설치. SNS 게시 확인 시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 오리지널 카드 증정<br />
· 컬래버 푸드<br />
4월 이후 인기 캐릭터 컬래버 메뉴 등장. 메뉴 1개당 오리지널 카드 1장 증정<br />
· 컬래버 굿즈<br />
4월 이후 핸더랜드 컬래버 오리지널 굿즈. 굿즈 1개당 오리지널 카드 1장 증정<br />
· 컬래버 룸<br />
4월 이후 ‘GRAND CHARIOT 북두칠성 135°’ 숙박 시 전용 카드와 한정 엽서 증정<br />
<br />
굿즈: 각 콘텐츠 이용 시 ‘굉장해 엄청나 트럼프 카드’ 디자인의 니지겐노모리 한정 카드 증정<br />
- 어트랙션 체험 시: ‘마카오&조마’ 디자인<br />
- 컬래버 푸드 구매 시: ‘짱구&토페마’ 디자인<br />
- 컬래버 굿즈 구매 시: ‘스 노우맨’ 디자인<br />
- 컬래버 룸 숙박 시: ‘전 캐릭터 집합’ 디자인<br />
<br />
주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니지겐노모리 내)<br />
URL: https://nijigennomori.com/ko/crayonshinchan_adventurepark<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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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0_20260320103717_55326596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22</guid>
		<title><![CDATA[멋쟁이사자처럼, 제네시스랩과 AI Agent 기반 AX 확산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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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멋쟁이사자처럼과 제네시스랩이 ‘AI Agent 및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AI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이 AI 기술 기업 제네시스랩(대표 이영복)과 AI Agent 기반 기업 AX(AI Transformation)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

멋쟁이사자처럼과 제네시스랩은 3월 18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제네시스랩 사무실에서 ‘AI Agent 및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Agent 기반 기업 AX 확산과 AI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사는 AI Agent 교육 사업, 기업 AX 전환 지원, AX 전문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먼저 양사는 AI Agent 기반 AX 교육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제네시스랩의 AI Agent 플랫폼 ‘에이전트리아(Agentria)’를 기반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AI Agent 구축 및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워크플로 설계와 Agent 실습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사는 AX 전문 인재 양성 및 기업 연계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의 교육 과정에 AI Agent 개발 교육을 도입하고, 제네시스랩의 AI 영상 면접 솔루션 ‘뷰인터 HR(ViewInterHR)’을 활용해 교육생의 역량을 평가한다. 또한 AX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교육 수료생을 기업 고객과 연결하는 AX 전문 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양사는 AI Agent 및 AX 분야 공동 브랜드 사업도 추진한다. 공동 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교육 및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 기업 AX 성공 사례 발굴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멋쟁이사자처럼 나성영 대표는 “이번 협력은 AI Agent 기술과 교육을 결합해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X 역량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부터 실무, 기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AI 인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네시스랩 이영복 대표는 “멋쟁이사자처럼의 교육 인프라와 에이전트리아를 결합하면 기업이 AI Agent를 직접 구축하고 활용하는 AX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교육부터 실제 도입까지 이어지는 AX 확산 모델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대상 AI Agent 기반 AX 확산, AX 전문 인재 양성, 그리고 교육·실무·기업 연계로 이어지는 AI 인재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차세대 업무 혁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제네시스랩 소개

제네시스랩은 AI Agent 빌더 플랫폼 ‘에이전트리아(Agentria)’와 AI 영상 면접 솔루션 ‘뷰인터 HR(ViewInterHR)’을 제공하는 AI 기술 기업으로, LG그룹·현대백화점그룹을 비롯한 250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에 AI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멋쟁이사자처럼 소개

2013년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멋쟁이사자처럼 HR Team 김혜미 02-6203-0222   제네시스랩 경영전략실  김진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29915826_20260320102555_43344282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멋쟁이사자처럼과 제네시스랩이 ‘AI Agent 및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AI 교육 전문 기업 멋쟁이사자처럼(대표 나성영)이 AI 기술 기업 제네시스랩(대표 이영복)과 AI Agent 기반 기업 AX(AI Transformation) 확산을 위한 전략적 협력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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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과 제네시스랩은 3월 18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제네시스랩 사무실에서 ‘AI Agent 및 AX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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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AI Agent 기반 기업 AX 확산과 AI 전문 인재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다. 양사는 AI Agent 교육 사업, 기업 AX 전환 지원, AX 전문 인재 양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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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사는 AI Agent 기반 AX 교육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제네시스랩의 AI Agent 플랫폼 ‘에이전트리아(Agentria)’를 기반으로 기업 고객을 위한 AI Agent 구축 및 활용 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고, 워크플로 설계와 Agent 실습 중심의 실무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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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AX 전문 인재 양성 및 기업 연계 프로그램도 공동 운영한다. 멋쟁이사자처럼의 교육 과정에 AI Agent 개발 교육을 도입하고, 제네시스랩의 AI 영상 면접 솔루션 ‘뷰인터 HR(ViewInterHR)’을 활용해 교육생의 역량을 평가한다. 또한 AX 프로젝트 기반 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을 강화하고 교육 수료생을 기업 고객과 연결하는 AX 전문 인력풀을 구축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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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양사는 AI Agent 및 AX 분야 공동 브랜드 사업도 추진한다. 공동 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교육 및 컨설팅 사업 공동 추진, 기업 AX 성공 사례 발굴 등 다양한 협력을 통해 AI 기반 업무 혁신 모델을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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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나성영 대표는 “이번 협력은 AI Agent 기술과 교육을 결합해 기업이 실제로 활용할 수 있는 AX 역량을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교육부터 실무, 기업 연계까지 이어지는 AI 인재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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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랩 이영복 대표는 “멋쟁이사자처럼의 교육 인프라와 에이전트리아를 결합하면 기업이 AI Agent를 직접 구축하고 활용하는 AX 생태계를 실질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교육부터 실제 도입까지 이어지는 AX 확산 모델을 함께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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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기업 대상 AI Agent 기반 AX 확산, AX 전문 인재 양성, 그리고 교육·실무·기업 연계로 이어지는 AI 인재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며 차세대 업무 혁신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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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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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랩은 AI Agent 빌더 플랫폼 ‘에이전트리아(Agentria)’와 AI 영상 면접 솔루션 ‘뷰인터 HR(ViewInterHR)’을 제공하는 AI 기술 기업으로, LG그룹·현대백화점그룹을 비롯한 250여 개 기업 및 공공기관에 AI 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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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쟁이사자처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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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시작한 멋쟁이사자처럼은 ‘사람과 기술을 연결한다’는 미션으로 성장 의지를 가진 누구나 새로운 기회를 갖고 목표를 이뤄낼 수 있다고 믿는다. IT와 함께 한 단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도록 IT 교양 콘텐츠부터 IT 직무 전환을 돕는 부트캠프까지 다양한 교육을 제공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 IT 프로덕트 빌딩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래밍, 디자인, 기획, 비즈니스 등)과 커뮤니티를 제공해 글로벌 차원에서 비전을 실현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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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멋쟁이사자처럼 HR Team 김혜미 02-6203-0222   제네시스랩 경영전략실  김진욱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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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29915826_20260320102555_43344282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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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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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뱅앤올룹슨,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팝업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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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뱅앤올룹슨,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팝업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 확대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3월 17일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이하 대전신세계)에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전신세계 2층 발렛 라운지 옆에 자리해 뱅앤올룹슨만의 독보적인 사운드와 미학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하는 사운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프리미엄 오디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 라인업은 뱅앤올룹슨의 장인정신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핵심 제품들로 구성된다. 예술적인 구동 방식이 돋보이는 비주얼 사운드의 정점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강력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베오랩 50(Beolab 50)’, ‘베오랩 28(Beolab 28)’, ‘베오랩 8(Beolab 8)’ 등 하이엔드 스피커의 정수를 선보인다.

또한 압도적인 사운드와 존재감으로 주거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신제품 ‘베오사운드 프리미어(Beosound Premiere)’를 비롯해 어떤 공간에서도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감도 높은 플렉시블(Flexible) 라인업 그리고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제품군까지 폭넓게 전시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아울러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한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초콜릿을 증정하며 브랜드 경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정교하게 제작한 ‘베오랩 펜(Beolab Pen)’을 증정한다.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이 특별한 증정품은 고객에게 브랜드 소장 가치를 더한다. 또한 사운드바 패키지 및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대전 지역 고객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안한다.

뱅앤올룹슨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고객들이 브랜드의 디자인과 사운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깊이 있게 체감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뱅앤올룹슨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288169_20260320180149_12568882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뱅앤올룹슨, 대전신세계 Art & Science 팝업스토어 오픈…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 확대</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3월 17일 대전신세계 Art & Science(이하 대전신세계)에 새로운 팝업스토어를 오픈하고 지역 고객들과의 접점을 확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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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비주얼 머천다이징(VM)으로 꾸며진 이번 팝업스토어는 대전신세계 2층 발렛 라운지 옆에 자리해 뱅앤올룹슨만의 독보적인 사운드와 미학적 가치를 일상 속에서 보다 가까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운영한다.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자랑하는 사운드 시스템을 직접 체험하며, 프리미엄 오디오가 제안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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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라인업은 뱅앤올룹슨의 장인정신과 디자인 철학이 집약된 핵심 제품들로 구성된다. 예술적인 구동 방식이 돋보이는 비주얼 사운드의 정점 ‘베오비전 하모니(Beovision Harmony)’와 ‘베오비전 시어터(Beovision Theatre)’를 비롯해 강력한 사운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베오랩 50(Beolab 50)’, ‘베오랩 28(Beolab 28)’, ‘베오랩 8(Beolab 8)’ 등 하이엔드 스피커의 정수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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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압도적인 사운드와 존재감으로 주거 공간의 품격을 완성하는 신제품 ‘베오사운드 프리미어(Beosound Premiere)’를 비롯해 어떤 공간에서도 인테리어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감도 높은 플렉시블(Flexible) 라인업 그리고 야외 활동이나 이동 중에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포터블 제품군까지 폭넓게 전시된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 솔루션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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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한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신규 고객으로 등록하는 고객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은 초콜릿을 증정하며 브랜드 경험의 즐거움을 더한다.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프로모션도 운영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대형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아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소재로 정교하게 제작한 ‘베오랩 펜(Beolab Pen)’을 증정한다. 뱅앤올룹슨의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이 특별한 증정품은 고객에게 브랜드 소장 가치를 더한다. 또한 사운드바 패키지 및 전시 제품을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대전 지역 고객에게 실질적인 구매 혜택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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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은 신세계백화점 대전점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 고객들이 브랜드의 디자인과 사운드를 보다 가까이에서 깊이 있게 체감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오프라인 접점을 통해 뱅앤올룹슨의 헤리티지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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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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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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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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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288169_20260320180149_125688829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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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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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등기부등본 위조 잔혹사, 이제 ‘데이터’가 내 집 주인임을 증명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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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해자산인증센터의 BM 특허 기반 HAD 시스템이 적용된 ‘안심 거래 인증 단지’의 개념도. 위·변조가 불가능한 HADC(Hwanhae Asset Data Certificate) 방패가 아파트를 ‘데이터 결계’로 감싸 부동산 사기를 원천 봉쇄하는 모습을 시각화했다(제공=환해자산인증센터)정교하게 위조된 등기부등본으로 실소유주 행세를 하며 수십억 원의 계약금을 가로채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국가가 발행하는 공문서조차 사기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

◇ 사람은 속여도 데이터는 속이지 못한다

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프롭테크 혁신 기업 환해(대표이사 이수민)가 환해자산인증센터를 통해 선보인 자산 안심 거래 인증 시스템 HAD(Hwanhae Asset Data)에 ‘소유 권리 및 시스템 유지 이력’을 기반으로 한 실소유주 판별 모듈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단순히 집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해당 세대가 시스템의 보호 아래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이력을 데이터화해 점유 및 소유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혁신 기술이다.

HAD 시스템의 최대 강점은 환해자산인증센터가 보증하는 ‘위조 불가능한 데이터 주권’에 있다. 환해 인증 단지의 세대주는 본인만이 인출 가능한 보안 홀로그램 탑재 HAD 증명서와 환해자산인증센터에서 발행하는 HADC(Hwanhae Asset Data Certificate) 자산관리 인증서를 통해 자신이 정당한 권리자임을 입증할 수 있다. 기존 행정 시스템이 담지 못하는 ‘실시간 관리 주체 이력’이 무결성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는 직거래에서도 사기 범죄가 끼어들 틈이 없다. 데이터가 곧 세대주의 신분증이자 자산의 안전장치가 되는 셈이다.

◇ 수분양자들이 먼저 찾는 ‘환해 인증 단지’

최근 자신이 분양 받은 자산에 환해 HAD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소식을 접한 한 수분양자는 HAD 시스템 도입으로 거래의 투명성이 높아져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 같다며, 데이터로 명확히 증명된다면 하자 분쟁도 줄어들고 거래 주체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최고의 해법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환해 팬덤’으로 이어지며 분양 시장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

◇ 부동산 사기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한 데이터 결계

이수민 환해 대표는 이번 시스템 강화의 배경에 대해 개인적인 사명감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 대표는 “평생을 일궈 마련한 전 재산이 서류 한 장의 위조로 사라지는 비극을 보며 깊은 통증을 느꼈다”며 “부동산 사기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더 이상 눈물 흘리는 시민이 없도록 만들겠다는 의지가 환해 시스템의 시작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름만 믿고 지갑을 열던 시대는 끝났다”고 단언하며 “위조가 불가능한 무결성 데이터로 가격 방어막을 세운 안심 단지를 구축해 시민들이 사기 걱정 없이 정당한 자산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가장 강력한 데이터 결계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환해는 HAD 시스템을 지속 고도화해 HAD 시스템이 도입된 단지는 부동산 거래 시 서류 위조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사기 제로 구역’으로 각인시켜 나갈 계획이다. 

환해 소개

환해는 주거 자산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하고 인증하는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을 제시하는 프롭테크 혁신 기업이다. 독자적인 BM 특허(제10-2026-0048977호)를 기반으로 구축된 ‘환해 시그니처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주거 단지의 유지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Hwanhae Asset Data, HAD)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 가치 인증서(HADC)를 발급하는 ‘환해자산인증센터’를 산하에 두고 있다. 환해자산인증센터의 데이터 아키텍처는 국가별 주거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적 구조로 설계돼 국경을 넘는 부동산 거래 시 객관적인 신뢰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등기부등본과 유사한 HAD 증명서는 실소유 권리 검증 및 하자 분쟁 시 법적 증빙 자료로서의 효력을 발휘한다. 환해는 단순한 관리를 넘어 주거 자산의 투명한 이력 관리와 가치 보존을 위한 글로벌 자산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환해(HWANHAE) 환해자산인증센터 이수민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81261605_20260321142911_77901342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해자산인증센터의 BM 특허 기반 HAD 시스템이 적용된 ‘안심 거래 인증 단지’의 개념도. 위·변조가 불가능한 HADC(Hwanhae Asset Data Certificate) 방패가 아파트를 ‘데이터 결계’로 감싸 부동산 사기를 원천 봉쇄하는 모습을 시각화했다(제공=환해자산인증센터)</figcaption></figure></div>정교하게 위조된 등기부등본으로 실소유주 행세를 하며 수십억 원의 계약금을 가로채는 사건이 반복되면서 국가가 발행하는 공문서조차 사기의 도구로 전락할 수 있다는 불안이 커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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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속여도 데이터는 속이지 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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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 프롭테크 혁신 기업 환해(대표이사 이수민)가 환해자산인증센터를 통해 선보인 자산 안심 거래 인증 시스템 HAD(Hwanhae Asset Data)에 ‘소유 권리 및 시스템 유지 이력’을 기반으로 한 실소유주 판별 모듈을 강화한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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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단순히 집을 관리하는 차원을 넘어 해당 세대가 시스템의 보호 아래 실시간으로 관리되고 있음을 입증하는 이력을 데이터화해 점유 및 소유의 신뢰도를 판별하는 혁신 기술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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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D 시스템의 최대 강점은 환해자산인증센터가 보증하는 ‘위조 불가능한 데이터 주권’에 있다. 환해 인증 단지의 세대주는 본인만이 인출 가능한 보안 홀로그램 탑재 HAD 증명서와 환해자산인증센터에서 발행하는 HADC(Hwanhae Asset Data Certificate) 자산관리 인증서를 통해 자신이 정당한 권리자임을 입증할 수 있다. 기존 행정 시스템이 담지 못하는 ‘실시간 관리 주체 이력’이 무결성 데이터로 증명되기 때문에 공인중개사를 통하지 않는 직거래에서도 사기 범죄가 끼어들 틈이 없다. 데이터가 곧 세대주의 신분증이자 자산의 안전장치가 되는 셈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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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분양자들이 먼저 찾는 ‘환해 인증 단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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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자신이 분양 받은 자산에 환해 HAD 시스템이 도입된다는 소식을 접한 한 수분양자는 HAD 시스템 도입으로 거래의 투명성이 높아져 서로 신뢰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될 것 같다며, 데이터로 명확히 증명된다면 하자 분쟁도 줄어들고 거래 주체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최고의 해법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특히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가 ‘환해 팬덤’으로 이어지며 분양 시장의 지형을 바꾸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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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동산 사기로 고통받는 시민들을 위한 데이터 결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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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환해 대표는 이번 시스템 강화의 배경에 대해 개인적인 사명감을 강하게 피력했다. 이 대표는 “평생을 일궈 마련한 전 재산이 서류 한 장의 위조로 사라지는 비극을 보며 깊은 통증을 느꼈다”며 “부동산 사기로 고통받는 이들을 돕고, 더 이상 눈물 흘리는 시민이 없도록 만들겠다는 의지가 환해 시스템의 시작점”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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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이름만 믿고 지갑을 열던 시대는 끝났다”고 단언하며 “위조가 불가능한 무결성 데이터로 가격 방어막을 세운 안심 단지를 구축해 시민들이 사기 걱정 없이 정당한 자산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도록 가장 강력한 데이터 결계를 완성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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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해는 HAD 시스템을 지속 고도화해 HAD 시스템이 도입된 단지는 부동산 거래 시 서류 위조 리스크로부터 자유로운 ‘사기 제로 구역’으로 각인시켜 나갈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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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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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해는 주거 자산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하고 인증하는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을 제시하는 프롭테크 혁신 기업이다. 독자적인 BM 특허(제10-2026-0048977호)를 기반으로 구축된 ‘환해 시그니처 자산관리 시스템’을 통해 주거 단지의 유지관리 이력을 체계적으로 기록(Hwanhae Asset Data, HAD)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산 가치 인증서(HADC)를 발급하는 ‘환해자산인증센터’를 산하에 두고 있다. 환해자산인증센터의 데이터 아키텍처는 국가별 주거 환경에 구애받지 않는 범용적 구조로 설계돼 국경을 넘는 부동산 거래 시 객관적인 신뢰 지표로 활용된다. 특히 등기부등본과 유사한 HAD 증명서는 실소유 권리 검증 및 하자 분쟁 시 법적 증빙 자료로서의 효력을 발휘한다. 환해는 단순한 관리를 넘어 주거 자산의 투명한 이력 관리와 가치 보존을 위한 글로벌 자산 행정의 새로운 표준을 수립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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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환해(HWANHAE) 환해자산인증센터 이수민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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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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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81261605_20260321142911_779013423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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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더픽트-엔알티,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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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더픽트와 엔알티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AI·디지털트윈 전문기업 더픽트(대표 전창대)와 의료 현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엔알티(대표 서신초)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춘천 픽트스퀘어에서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기반 3D 시각화 기술과 엔알티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의료 데이터 검증 역량을 융합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과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3D 시각화 기술을 의료 분야에 본격 접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 디지털트윈 및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R&D) △의료 교육용 3D 시각화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공동 개발 △의료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서비스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부 R&D 과제 및 지원사업 공동 수주 △양사 주요 사업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더픽트는 디지털트윈·시뮬레이션 기반의 3D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과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바 있다. 엔알티는 5개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한 의료 기반 기술기업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를 바탕으로 의료 기술 R&D와 서비스 개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양사의 기술 융합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 적용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픽트 주민재 이사는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기술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의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교육·진단·관리 전 영역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엔알티 서신초 대표는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시각화 기술과 당사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검증 역량이 결합되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정부 과제 수주를 기반으로 국내 의료 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장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과 무인드론 운용에 특화된 기술기업으로, 사람(People)·혁신(Innovation)·기후(Climate)·기술(Technology)을 핵심 가치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시각화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선정 등 헬스케어와 디자인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더픽트 소개

더픽트는 강원 기반의 디지털트윈·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웹 기반 3D 기술과 AI·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고 있다. VR·실감형 콘텐츠 개발로 출발해 코로나 시기에는 웹 메타버스 전시·박람회 플랫폼을 구축하며 MICE 산업의 온라인·하이브리드 전환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산업용 디지털트윈, 드론 데이터 기반 3D 모델링, 생성형 AI 시각화 기술과 더불어 로봇·무인시스템을 연계한 현장 운영 및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로봇, 무인드론,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형 디지털트윈 운영 모델을 통해 안전관리, 관제, 안내, 시설 운영 등 실증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산업부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등 다수의 정부 R&D를 수행하며 비정형 데이터 분석, 디자인 전략 플랫폼, 해양·도시 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및 로봇 연계 기술을 개발 중이다.

언론연락처: 더픽트 전창대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2114211_48779389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픽트와 엔알티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AI·디지털트윈 전문기업 더픽트(대표 전창대)와 의료 현장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엔알티(대표 서신초)가 의료 현장의 디지털 전환 및 디지털 헬스케어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춘천 픽트스퀘어에서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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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기반 3D 시각화 기술과 엔알티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의료 데이터 검증 역량을 융합해 실제 의료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의료 서비스 혁신과 지역 의료산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4차산업혁명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AI), 디지털트윈, 3D 시각화 기술을 의료 분야에 본격 접목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 디지털트윈 및 AI 기반 헬스케어 솔루션 공동 연구개발(R&D) △의료 교육용 3D 시각화 콘텐츠 및 시뮬레이션 플랫폼 공동 개발 △의료 데이터 시각화 및 분석 서비스 개발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정부 R&D 과제 및 지원사업 공동 수주 △양사 주요 사업의 공동 홍보 및 마케팅 협력 등 6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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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는 디지털트윈·시뮬레이션 기반의 3D 데이터 시각화 솔루션과 AI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5년 ‘데이터 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사업’에 선정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를 개발한 바 있다. 엔알티는 5개 진료과 전문의가 참여한 의료 기반 기술기업으로, 실제 임상 현장에서 도출된 문제를 바탕으로 의료 기술 R&D와 서비스 개발, 사업화까지 연결하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 양사의 기술 융합을 통해 의료 현장에서의 디지털 전환과 실질적 적용을 가속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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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 주민재 이사는 “의료 분야의 디지털 전환은 기술력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으며, 의료 현장에 대한 깊은 이해와 융합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의료 교육·진단·관리 전 영역에서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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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알티 서신초 대표는 “더픽트의 디지털트윈·AI 시각화 기술과 당사의 임상 기반 문제 정의 및 검증 역량이 결합되면 의료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솔루션을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양사의 협력을 통해 공동 연구개발과 정부 과제 수주를 기반으로 국내 의료 기술의 사업화와 산업 확장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헬스케어 모델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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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픽트는 AI·디지털트윈과 무인드론 운용에 특화된 기술기업으로, 사람(People)·혁신(Innovation)·기후(Climate)·기술(Technology)을 핵심 가치로 공공 및 산업 분야에서 AI 기반 시각화 모듈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방사선 치료 교육용 시뮬레이터 개발,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선정 등 헬스케어와 디자인테크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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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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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픽트는 강원 기반의 디지털트윈·메타버스 전문기업으로, 웹 기반 3D 기술과 AI·데이터 시각화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수행하고 있다. VR·실감형 콘텐츠 개발로 출발해 코로나 시기에는 웹 메타버스 전시·박람회 플랫폼을 구축하며 MICE 산업의 온라인·하이브리드 전환을 이끌었으며, 현재는 산업용 디지털트윈, 드론 데이터 기반 3D 모델링, 생성형 AI 시각화 기술과 더불어 로봇·무인시스템을 연계한 현장 운영 및 자동화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AI 기반 로봇, 무인드론, 키오스크 등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통합형 디지털트윈 운영 모델을 통해 안전관리, 관제, 안내, 시설 운영 등 실증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다. 또한 산업부 디자인산업기술개발 사업 등 다수의 정부 R&D를 수행하며 비정형 데이터 분석, 디자인 전략 플랫폼, 해양·도시 문제 해결형 디지털트윈 및 로봇 연계 기술을 개발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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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픽트 전창대 대표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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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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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엔젤투자포럼 3월 행사 성황리 개최… 지역 투자생태계 활성화 기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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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이 3월 19일(목)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 산업 및 라이프스타일·친환경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 강연, 투자사 소개, 스타트업 IR, 자율 1:1 미팅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이 지난 3월 19일(목) 소셜캠퍼스온 경북 이벤트홀에서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 산업 및 라이프스타일·친환경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 강연, 투자사 소개, 스타트업 IR, 자율 1:1 미팅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지역 내 엔젤투자에 관심 있는 (예비)투자자, 스타트업, 일반인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 1부에서는 지역과소셜비즈 박철훈 대표이사의 ‘로컬-임팩트 관련 최신 트렌드’ 주제 강연이 진행됐다. 로컬 기후테크, 로컬 재생, 로컬 사회 혁신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동향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투자사 소개 및 IR 발표에서는 MYSC, HGI, 페인터즈엔벤처스, 큐네스티, 소풍벤처스 등 전문 투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피움, 울르미, 시아, 탤런트링크, 투마루, 에이포에이아이 등 유망 스타트업 6개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한 투자사와 참여 기업 간의 심도 있는 1:1 미팅이 이어졌다. 특히 로컬 특화 아이템부터 AI 기반 혁신 서비스까지 각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이 다뤄졌다.

이후 진행된 참석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자유로운 교류가 이어졌다.

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상담과 후속 미팅이 논의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발표 중심의 행사가 아니라 대경권 로컬 임팩트 기업과 투자자를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스타트업이 투자로 성장하고, 엔젤투자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이번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을 기점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자생적인 대경권 투자 네트워크가 조성될 전망이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2018535_20260321141321_506422033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이 3월 19일(목)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 산업 및 라이프스타일·친환경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 강연, 투자사 소개, 스타트업 IR, 자율 1:1 미팅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figcaption></figure></div>‘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이 지난 3월 19일(목) 소셜캠퍼스온 경북 이벤트홀에서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지역 특화 산업 및 라이프스타일·친환경 분야의 유망 스타트업 발굴을 위해 마련됐으며, 주제 강연, 투자사 소개, 스타트업 IR, 자율 1:1 미팅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네트워킹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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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가 주관한 이번 포럼에는 지역 내 엔젤투자에 관심 있는 (예비)투자자, 스타트업, 일반인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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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1부에서는 지역과소셜비즈 박철훈 대표이사의 ‘로컬-임팩트 관련 최신 트렌드’ 주제 강연이 진행됐다. 로컬 기후테크, 로컬 재생, 로컬 사회 혁신 등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최신 동향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br />
<br />
이어 진행된 투자사 소개 및 IR 발표에서는 MYSC, HGI, 페인터즈엔벤처스, 큐네스티, 소풍벤처스 등 전문 투자사들이 참여한 가운데 피움, 울르미, 시아, 탤런트링크, 투마루, 에이포에이아이 등 유망 스타트업 6개사가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며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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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에서는 사전 매칭을 기반으로 한 투자사와 참여 기업 간의 심도 있는 1:1 미팅이 이어졌다. 특히 로컬 특화 아이템부터 AI 기반 혁신 서비스까지 각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과 비전이 다뤄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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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진행된 참석자 네트워킹 프로그램에서는 참여 기업과 투자자 간 자유로운 교류가 이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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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정보 전달을 넘어 실제 상담과 후속 미팅이 논의되는 등 실질적인 투자 연계 가능성을 확인하는 자리로 평가받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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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단순한 발표 중심의 행사가 아니라 대경권 로컬 임팩트 기업과 투자자를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스타트업이 투자로 성장하고, 엔젤투자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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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창업생태계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은 이번 ‘2026 대경권 엔젤투자포럼(3월)’을 기점으로 더욱 역동적이고 자생적인 대경권 투자 네트워크가 조성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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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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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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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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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2018535_20260321141321_506422033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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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SDS, 국내 최초 B300 GPU 서비스 출시… 기업용 AI 추론 성능 극대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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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SDS가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B300(Blackwell Ultra)’ 기반 GPUaaS(GPU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이번 ‘SCP B300 GPUaaS’ 출시는 최근 기업들이 AI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AI 추론’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급증하는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B300 GPU는 12단 HBM3E(고대역폭메모리)를 탑재해 GPU당 288GB의 메모리 용량과 초당 8TB의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AI 추론 영역에서 H100 대비 용량은 3.6배, 대역폭은 2.4배로 메모리 성능이 향상됐다. 

이에 따라 대규모 언어 모델(LLM) 실행 시 GPU의 빠른 연산 처리 속도 대비 느린 메모리의 데이터 전송 속도로 인해 전반적인 성능이 저하되는 데이터 병목 현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삼성SDS는 2021년 A100, 2023년 H100 기반 GPUaaS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 운영, 고객 서비스 등에 GPU가 AI 전용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도록 GPUaaS 생태계 구성을 이끌어 오고 있다. 

‘SCP B300 GPUaaS’를 도입하는 고객은 고용량 메모리를 통해 거대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AI 에이전트, 이미지/영상/코드 생성 및 분석 등 고성능이 필요한 AI 서비스의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또한 필요한 만큼 쓰고 지불하는 구독형 모델을 이용하면 초기 투자 리스크를 낮추고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 GPU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SCP를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를 즉시 업무에 도입할 수 있으며, 삼성SDS의 보안 역량이 결합된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민감한 기업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

삼성SDS는 AI 모델을 적용할 때 별도의 인프라 사용료 없이 사용한 토큰 양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버리스(Serverless) 추론 서비스’와 개발자가 코드와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즉시 AI를 분산 학습시키는 ‘AI 학습 서비스’ 등을 올 3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다.

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SCP가 보유한 자원 최적화·에너지 절감 등 GPU 효율화 역량을 바탕으로 대기업, 중견/중소, 공공 등 AI를 업무에 적용하려는 고객에게 국내 최초 B300 GPU 서비스를 제공해 AX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SDS는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대구센터에 H100 기반 GPUaaS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정부 AI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 수행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로서 60여 개의 AI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 연구 기관, 대학교 등에 GPU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GPUaaS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SDS가 국내 최초로 자사 클라우드 ‘SCP(삼성 클라우드 플랫폼)’을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GPU인 ‘B300(Blackwell Ultra)’ 기반 GPUaaS(GPU 구독형 서비스)를 출시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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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SCP B300 GPUaaS’ 출시는 최근 기업들이 AI 모델 개발을 넘어 실제 서비스에 적용하는 ‘AI 추론’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급증하는 고성능 컴퓨팅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br />
<br />
B300 GPU는 12단 HBM3E(고대역폭메모리)를 탑재해 GPU당 288GB의 메모리 용량과 초당 8TB의 대역폭을 제공함으로써 복잡한 연산이 필요한 AI 추론 영역에서 H100 대비 용량은 3.6배, 대역폭은 2.4배로 메모리 성능이 향상됐다. <br />
<br />
이에 따라 대규모 언어 모델(LLM) 실행 시 GPU의 빠른 연산 처리 속도 대비 느린 메모리의 데이터 전송 속도로 인해 전반적인 성능이 저하되는 데이터 병목 현상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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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2021년 A100, 2023년 H100 기반 GPUaaS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며 클라우드 기반의 인프라 구축, 운영, 고객 서비스 등에 GPU가 AI 전용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도록 GPUaaS 생태계 구성을 이끌어 오고 있다. <br />
<br />
‘SCP B300 GPUaaS’를 도입하는 고객은 고용량 메모리를 통해 거대 AI 모델을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어 AI 에이전트, 이미지/영상/코드 생성 및 분석 등 고성능이 필요한 AI 서비스의 지연 시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 <br />
<br />
또한 필요한 만큼 쓰고 지불하는 구독형 모델을 이용하면 초기 투자 리스크를 낮추고 비용을 효율화할 수 있다. GPU 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SCP를 통해 엔비디아의 최신 아키텍처를 즉시 업무에 도입할 수 있으며, 삼성SDS의 보안 역량이 결합된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에서 민감한 기업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다.<br />
<br />
삼성SDS는 AI 모델을 적용할 때 별도의 인프라 사용료 없이 사용한 토큰 양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는 ‘서버리스(Serverless) 추론 서비스’와 개발자가 코드와 데이터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즉시 AI를 분산 학습시키는 ‘AI 학습 서비스’ 등을 올 3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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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이호준 클라우드서비스사업부장(부사장)은 “SCP가 보유한 자원 최적화·에너지 절감 등 GPU 효율화 역량을 바탕으로 대기업, 중견/중소, 공공 등 AI를 업무에 적용하려는 고객에게 국내 최초 B300 GPU 서비스를 제공해 AX 전환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한편, 삼성SDS는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 서비스 사업자로서 대구센터에 H100 기반 GPUaaS를 최초로 도입했으며,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구현,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정부 AI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고성능 컴퓨팅 지원사업 수행 CSP(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로서 60여 개의 AI 관련 중소기업, 스타트업, 연구 기관, 대학교 등에 GPU를 공급하는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 GPUaaS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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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SDS 커뮤니케이션팀 이세건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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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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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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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샘표, 10만 요리 플랫폼 솔루션 담은 요리 초보 가이드 ‘새미네부엌 레시피북’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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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샘표, 10만 요리 플랫폼 솔루션 담은 요리 초보 가이드 ‘새미네부엌 레시피북’ 출간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0일 우리맛 연구팀이 10년 이상 연구하고 개발한 요리 레시피와 솔루션을 한 권으로 엮은 도서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를 출간했다. 창립 80주년을 맞아 그간 축적해 온 우리맛 노하우를 담은 샘표 새미네부엌의 첫 레시피 북이다.

샘표는 누구나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시도를 계속해 왔다.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20% 상당을 차지하는 연구원들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

특히 2016년부터는 셰프와 과학자, 영양학자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요리과학연구방법론(Culinary Research Method)을 바탕으로 장(醬)과 식재료, 조리법을 체계적으로 분석·연구하는 ‘우리맛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요리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새미네부엌’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이듬해에는 온라인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열어 10만 명 넘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아이를 둔 부모와 신혼부부, 1인 가구는 물론 집밥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요리 가이드다. ‘미역국’, ‘콩나물국’, ‘배추된장국’, ‘시금치무침’ 등 자주 먹지만 맛내기 어려운 집밥 메뉴부터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두두부구이’, ‘냉이김밥’, ‘스프링오이’, ‘가지덮밥’, 기름과 밀가루 없이 만드는 ‘달걀양배추찜전’, 생크림과 토치 없이 만드는 ‘크림브륄레’ 등 한 번쯤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었던 요리들의 초간단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샘표 우리맛연구원들이 일반 가정의 조리 도구와 양념 상황을 고려해 직접 검증하고, 조리 과정을 5단계 이하로 최소화해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메뉴마다 ‘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그뿐만 아니라 칼 잡는 법과 밥 짓는 법, 주요 양념 활용법, 식재료 손질 및 보관법 등 검색으로는 시원한 답을 찾기 어려운 요리 기초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요리의 기본까지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물론, QR 코드를 통해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의 800여 가지 요리 솔루션도 확인할 수 있다.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샘표는 우리맛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요리 솔루션을 꾸준히 소개해 온 가운데, 이를 요리 초보를 위한 기본서로 정리해 보자는 제안을 받아 한 권의 레시피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가 누군가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추억’ 그리고 일상에서 다시 요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5631_668614130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10만 요리 플랫폼 솔루션 담은 요리 초보 가이드 ‘새미네부엌 레시피북’ 출간</figcaption></figure></div>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20일 우리맛 연구팀이 10년 이상 연구하고 개발한 요리 레시피와 솔루션을 한 권으로 엮은 도서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를 출간했다. 창립 80주년을 맞아 그간 축적해 온 우리맛 노하우를 담은 샘표 새미네부엌의 첫 레시피 북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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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누구나 요리를 즐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채로운 시도를 계속해 왔다.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R&D)에 투자하고 있으며, 전체 직원의 20% 상당을 차지하는 연구원들이 누구나 맛있는 요리를 만들 수 있게 돕는 혁신적인 제품 및 솔루션 개발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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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6년부터는 셰프와 과학자, 영양학자 등 30여 명의 전문가가 요리과학연구방법론(Culinary Research Method)을 바탕으로 장(醬)과 식재료, 조리법을 체계적으로 분석·연구하는 ‘우리맛연구’를 이어오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2021년에는 요리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개선한 ‘새미네부엌’ 브랜드를 선보였으며, 이듬해에는 온라인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을 열어 10만 명 넘는 회원들과 소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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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아이를 둔 부모와 신혼부부, 1인 가구는 물론 집밥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을 위한 실용적인 요리 가이드다. ‘미역국’, ‘콩나물국’, ‘배추된장국’, ‘시금치무침’ 등 자주 먹지만 맛내기 어려운 집밥 메뉴부터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두두부구이’, ‘냉이김밥’, ‘스프링오이’, ‘가지덮밥’, 기름과 밀가루 없이 만드는 ‘달걀양배추찜전’, 생크림과 토치 없이 만드는 ‘크림브륄레’ 등 한 번쯤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었던 요리들의 초간단 레시피를 만날 수 있다. 샘표 우리맛연구원들이 일반 가정의 조리 도구와 양념 상황을 고려해 직접 검증하고, 조리 과정을 5단계 이하로 최소화해 요리 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다. 조리법은 간단하지만 완성도 높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메뉴마다 ‘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그뿐만 아니라 칼 잡는 법과 밥 짓는 법, 주요 양념 활용법, 식재료 손질 및 보관법 등 검색으로는 시원한 답을 찾기 어려운 요리 기초들을 이해하기 쉽게 정리해, 요리의 기본까지 탄탄하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누가 만들어도 맛있는 초간단 집밥 레시피는 물론, QR 코드를 통해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의 800여 가지 요리 솔루션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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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는 교보문고, 예스24, 알라딘 등 전국 주요 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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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우리맛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어른부터 아이까지 부담 없이 도전할 수 있는 요리 솔루션을 꾸준히 소개해 온 가운데, 이를 요리 초보를 위한 기본서로 정리해 보자는 제안을 받아 한 권의 레시피북으로 선보이게 됐다며,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 레시피’가 누군가에게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사랑하는 이들과 함께하는 ‘맛있는 추억’ 그리고 일상에서 다시 요리하는 즐거움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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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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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5631_6686141305.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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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05:4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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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샵 ‘집에서 출발해 집으로 돌아오는’ 진짜 프리미엄 여행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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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샵이 3월 29일(일) 밤 9시 35분에 프리미엄 여행상품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을 소개한다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GS샵은 3월 29일(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GS샵이 하이클래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위해 공항까지 왕복하는 부담을 아예 없앤 것이다. 단,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호수마을 호텔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
 
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하는 등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
 
박찬우 GS샵 여행MD는 “이번 상품은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여행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0122_76175732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샵이 3월 29일(일) 밤 9시 35분에 프리미엄 여행상품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을 소개한다</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홈쇼핑 채널 GS샵이 모두투어와 함께 집에서부터 시작되는 프리미엄 동유럽 여행 상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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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샵은 3월 29일(일) 밤 9시 35분 TV홈쇼핑 방송에서 ‘모두투어 하이클래스 동유럽 7박 9일’ 여행 상품을 소개한다. ‘모두투어 하이클래스’는 여행 여정과 콘텐츠 경험 전반을 고려해 설계한 모두투어의 프리미엄 여행 브랜드다. GS샵이 하이클래스 상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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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품의 가장 큰 차별점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공항이 아닌 집으로 확장한 점이다. 서울 및 수도권 거주 고객에게는 좌석 등급과 관계없이 자택과 공항을 오가는 왕복 송영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위해 공항까지 왕복하는 부담을 아예 없앤 것이다. 단, 부산 거주 고객은 인천공항까지 왕복 국내선 비행기를 제공하고, 기타 지역 고객은 송영 서비스에 상응하는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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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은 대한항공 왕복 직항을 이용한다. 숙소는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동유럽 핵심 도시의 정체성과 고유의 품격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호텔을 엄선해 구성했다. 특히 주요 관광지와 가까운 도심 숙박 비중을 높이고, 잘츠카머구트(Salzkammergut) 호수마을 호텔과 브라티슬라바(Bratislava) 숙박도 일정에 포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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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과 식사에도 공을 들였다. 프라하, 비엔나, 부다페스트 등 주요 도시에서는 자유 시간을 제공하고, 비엔나 벨베데레(Belvedere) 상궁과 쉔부른(Schönbrunn) 궁전, 프라하성 등 핵심 명소는 전문 도슨트의 설명과 함께 내부에 입장해 관람한다. 식사는 할슈타트(Hallstatt) 호숫가 식당과 프라하 카를 다리(Charles Bridge)가 보이는 식당에서 즐기는 파인 다이닝,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콘서트 디너, 부다페스트 디너 크루즈 등 현지 경험을 극대화하도록 준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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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하이클래스 전문 상담사를 배정하고 유럽 전문 인솔자를 동반하는 등 서비스 수준은 높이고, 쇼핑센터 방문과 선택 관광, 기사·가이드 경비,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 부담은 없애 고객이 여행 자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상품 가격은 비즈니스석 1200만원대, 이코노미석은 600만원 후반대부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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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우 GS샵 여행MD는 “이번 상품은 좌석이나 호텔만 고급화한 여행이 아니라 집에서 출발해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전 과정을 하나의 프리미엄 경험으로 설계한 상품”이라며 “여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이동 편의부터 숙박, 콘텐츠, 식사까지 완성도를 높인 만큼 차별화된 유럽 여행을 찾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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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서주희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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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0122_76175732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01: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114</guid>
		<title><![CDATA[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미래 성장 견인할 ‘Top 50 Technologies 2026’ 보고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발표한 ‘상위 50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보고서’ 인포그래픽. 9개 기술 분야에서 미래 성장을 이끌 주요 기술 트렌드를 시각화했다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 Sullivan)이 매년 발행하는 ‘상위 50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보고서(Top 50 Technologies, 2026 Edition)’의 16번째 판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기술 연구 조직인 테크비전(TechVision) 팀이 주도해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정보통신기술(ICT) △의료·웰빙 △의료기기·영상의학 △센서·계측 △화학·첨단 소재 △첨단 제조·자동화 △환경·지속가능성 △에너지·유틸리티 등 9개 핵심 분야에서 410개 이상의 기술을 평가해 상위 50개 기술을 선정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차세대 반도체 아키텍처, 청정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혁신이 실제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기술들이 향후 5년간 약 1.25조~1.35조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분석했다.

기술 평가는 △특허(IP) △글로벌 투자 현황 △산업별 잠재력 △메가트렌드 영향력 △지역별 도입 가능성 △경제적 영향력 △기술 파괴력 △혁신 수준 등 8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다.

불확실한 환경 속 성장 방향 제시

· 헬스케어 혁신, 치료 효율성과 개발 속도 동시 개선

테크비전 연구 디렉터 반다나 아이어(Vandana Iyer)는 “의료 기술 혁신은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제약 개발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며 “특히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eceptor agonists)와 AI 기반 신약 발굴 기술은 확장 가능한 질병 관리와 보다 빠른 치료 혁신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이러한 기술은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규제 승인 확대와 라이선스 확대를 통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강력한 임상 통합 시스템(Clinical Integration)과 높은 의료 접근성이 기술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지속가능 기술, 에너지 전환 가속

모빌리티 부문 총괄 파트너 비벡 바이디야(Vivek Vaidya)는 지속가능성 기술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속가능 기술은 청정 에너지의 저장, 운송, 활용을 효율적으로 만들며 글로벌 탈탄소화와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e-Fuel(탄소중립 연료) 분야가 꼽힌다. 그는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해당 분야에서 3000건 이상의 특허가 출원됐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이 탈탄소 규제 정책을 기반으로 기술 도입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AI 중심에서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 흐름 변화

이노베이션 서비스 부문 총괄 수딥 바수(Sudeep Basu)는 “2025년에는 AI가 기술 담론의 중심이었다면 2026년에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기술, 특히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차세대 반도체 기술은 AI 연산 속도를 향상시키고, 전력 효율을 개선하며, 지능형 엣지(Edge)와 클라우드 시스템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Edge AI 가속기(Edge AI Accelerators) 분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강력한 반도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은 산업 자동화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테크비전 기술 연구조사 부문 부사장 안킷 슈클라(Ankit A. Shukla)는 “점점 더 복잡하고 ‘소음이 많은(Noisy)’ 환경 속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블랙 스완(Black Swan)’ 사건이 잇따르면서 기술 개발과 도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Top 50 Technologies 연구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업들에게 장기적인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안정적인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이번 연구는 이러한 근본적 변화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며, 2026년 Top 50 기술은 향후 5년 동안 1.25조~1.35조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박세준 대표는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 혁신 흐름에 맞춰 기술 로드맵을 전략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적 불확실성, 지정학적 변화, 무역 갈등, 불안정한 공급망 등 다양한 변수 속에서 기술 기반 성장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이 자사와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기술을 직접 개발(Build)할 것인지, 외부에서 도입(Buy)할 것인지, 또는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Borrow)할 것인지에 대한 보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해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672899_20260320124127_99373669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이 발표한 ‘상위 50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보고서’ 인포그래픽. 9개 기술 분야에서 미래 성장을 이끌 주요 기술 트렌드를 시각화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https://www.frost.com/)(Frost & Sullivan)이 매년 발행하는 ‘상위 50개 미래 유망 기술 분석 보고서(Top 50 Technologies, 2026 Edition)’의 16번째 판을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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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보고서는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의 기술 연구 조직인 테크비전(TechVision) 팀이 주도해 △마이크로 일렉트로닉스 △정보통신기술(ICT) △의료·웰빙 △의료기기·영상의학 △센서·계측 △화학·첨단 소재 △첨단 제조·자동화 △환경·지속가능성 △에너지·유틸리티 등 9개 핵심 분야에서 410개 이상의 기술을 평가해 상위 50개 기술을 선정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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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공지능(AI) 기반 신약 개발, 차세대 반도체 아키텍처, 청정 에너지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의 기술 혁신이 실제 시장 성장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은 이러한 기술들이 향후 5년간 약 1.25조~1.35조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잠재력을 지닌 것으로 분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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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평가는 △특허(IP) △글로벌 투자 현황 △산업별 잠재력 △메가트렌드 영향력 △지역별 도입 가능성 △경제적 영향력 △기술 파괴력 △혁신 수준 등 8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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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한 환경 속 성장 방향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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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케어 혁신, 치료 효율성과 개발 속도 동시 개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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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비전 연구 디렉터 반다나 아이어(Vandana Iyer)는 “의료 기술 혁신은 치료 성과를 개선하는 동시에 제약 개발 효율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며 “특히 GLP-1 수용체 작용제(GLP-1 receptor agonists)와 AI 기반 신약 발굴 기술은 확장 가능한 질병 관리와 보다 빠른 치료 혁신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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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재 이러한 기술은 미국과 영국을 중심으로 인도, 중국, 일본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규제 승인 확대와 라이선스 확대를 통해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강력한 임상 통합 시스템(Clinical Integration)과 높은 의료 접근성이 기술 확산을 가속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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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가능 기술, 에너지 전환 가속<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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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빌리티 부문 총괄 파트너 비벡 바이디야(Vivek Vaidya)는 지속가능성 기술이 글로벌 에너지 전환에서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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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속가능 기술은 청정 에너지의 저장, 운송, 활용을 효율적으로 만들며 글로벌 탈탄소화와 장기적인 에너지 안보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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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사례로 e-Fuel(탄소중립 연료) 분야가 꼽힌다. 그는 “2023년부터 2025년 사이 해당 분야에서 3000건 이상의 특허가 출원됐으며, 유럽과 북미 지역이 탈탄소 규제 정책을 기반으로 기술 도입을 주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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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중심에서 반도체 중심으로 기술 흐름 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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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베이션 서비스 부문 총괄 수딥 바수(Sudeep Basu)는 “2025년에는 AI가 기술 담론의 중심이었다면 2026년에는 이를 가능하게 하는 하드웨어 기술, 특히 차세대 반도체 기술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차세대 반도체 기술은 AI 연산 속도를 향상시키고, 전력 효율을 개선하며, 지능형 엣지(Edge)와 클라우드 시스템 확장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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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Edge AI 가속기(Edge AI Accelerators) 분야에서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강력한 반도체 제조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북미와 유럽은 산업 자동화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기술 도입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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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비전 기술 연구조사 부문 부사장 안킷 슈클라(Ankit A. Shukla)는 “점점 더 복잡하고 ‘소음이 많은(Noisy)’ 환경 속에서 예측하기 어려운 ‘블랙 스완(Black Swan)’ 사건이 잇따르면서 기술 개발과 도입의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Top 50 Technologies 연구는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업들에게 장기적인 성장 방향을 제시하는 안정적인 가이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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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어 “이번 연구는 이러한 근본적 변화를 면밀히 분석한 결과며, 2026년 Top 50 기술은 향후 5년 동안 1.25조~1.35조달러 규모의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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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박세준 대표는 “기업들은 이러한 기술 혁신 흐름에 맞춰 기술 로드맵을 전략적으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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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치적 불확실성, 지정학적 변화, 무역 갈등, 불안정한 공급망 등 다양한 변수 속에서 기술 기반 성장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보고서를 통해 기업들이 자사와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을 면밀히 분석하고, 기술을 직접 개발(Build)할 것인지, 외부에서 도입(Buy)할 것인지, 또는 파트너십을 통해 확보(Borrow)할 것인지에 대한 보다 전략적인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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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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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트 앤드 설리번(Frost & Sullivan)은 196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글로벌 시장조사 및 컨설팅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29개국 47개 지사에서 약 2000명의 전문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본사는 실리콘밸리 인근에 위치하며, 모빌리티, 에너지, 정보통신기술(ICT), 제약·바이오 등 다양한 산업 분야를 대상으로 시장 분석, 전략 자문, 실행 지원, 벤치마킹 툴(Frost Radar™) 등을 제공한다. 또한 ‘성장 파이프라인 서비스(Growth Pipeline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디지털 전환 및 기술 기반 메가트렌드 분석을 수행하고, 기업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한국에는 2003년 서울 사무소를 개설해 국내 기업과의 협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포용성과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 문화를 바탕으로 글로벌 네트워크와의 연계를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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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 한국지사 홍보팀 안광민 매니저 02-6710-20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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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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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672899_20260320124127_993736696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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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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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임팩트스퀘어 ‘2025 임팩트리포트’ 발간… 생존 너머 봄을 준비하는 돌봄의 투자 실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임팩트스퀘어가 발간한 ‘2025 임팩트리포트’ 표지임팩트 비즈니스 전문 투자사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투자 성과와 철학을 담은 ‘2025 임팩트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리포트는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초기 소셜벤처의 회복력을 키우고, 다가올 시장 회복기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임팩트스퀘어만의 투자 전략과 주요 포트폴리오사의 사회적 가치 창출 데이터를 상세히 담고 있다.

임팩트스퀘어는 2025년까지 6개의 펀드로 66개 소셜벤처에 총 169억7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임팩트스퀘어가 투자한 기업들의 투자 시점 기준 평균 업력은 2.1년으로 나타났다. 이는 설립 초기의 유망 소셜벤처를 발굴해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는 초기 투자자로서의 정체성을 지킨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2025 임팩트리포트’에서는 ‘생존에서 준비로’의 전략 전환을 강조했다. 임팩트스퀘어는 단기간에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J 커브’보다는 거센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폭낭(팽나무)처럼 척박한 땅에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 즉 ‘S 커브’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기업이 겪을 위험을 미리 걸러내는 ‘돌봄의 투자’를 실천해 왔다는 설명이다.

임팩트스퀘어의 투자기업이 창출하고 있는 임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14개 목표와 매칭된다. 그 중에서도 지속 가능한 소비·생산 목표(Goal 12)가 31.8%, 포용적·양질의 일자리 목표(Goal 8)가 27.3%로 집계됐다.

임팩트 영역 구분으로는 환경 영역이 39.4%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환경 영역의 신규 투자기업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농업 솔루션인 회전식 수경재배 기술을 개발한 ‘토노팜’이 있다.

소득 영역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25.8%로 나타났으며, 신규 투자기업으로 여성 청각장애인 플로리스트를 양성·고용하는 ‘플립’, 로컬 관광 디지털전환 촉진으로 지역 기반 관광 사업자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바바그라운드’가 포함된다.

접근성 영역은 24.2%며, AI 기반 배리어프리 자막 및 음성해설로 시각·청각장애인의 미디어 향유권을 넓히는 ‘카멜라이언’에 신규 투자했다.

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는 “시장과 투자 생태계의 불확실성 및 변동성이 여전히 높지만, 임팩트스퀘어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여정에 함께하며 성장의 궤적에서 비롯된 ‘희망과 확신’을 발견해왔다”며 “더 빠른 성과가 아닌 더 오래, 더 깊이 함께하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 임팩트리포트’ 전문은 임팩트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다.

임팩트스퀘어 소개

임팩트스퀘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임팩트 비즈니스를 소비하도록 한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이 시대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혁신을 촉발하고, 또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창출하는지 연구·분석한다.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임팩트 액셀러레이팅 및 기업 ESG 이행전략 컨설팅, 임팩트 투자 및 임팩트 측정·평가가 있으며, 전 과정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임팩트스퀘어 김민주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709005_20260319180219_41912131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임팩트스퀘어가 발간한 ‘2025 임팩트리포트’ 표지</figcaption></figure></div>임팩트 비즈니스 전문 투자사 임팩트스퀘어(대표 도현명)가 2025년 한 해 동안의 투자 성과와 철학을 담은 ‘2025 임팩트리포트’를 발간했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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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포트는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초기 소셜벤처의 회복력을 키우고, 다가올 시장 회복기를 선제적으로 준비해 온 임팩트스퀘어만의 투자 전략과 주요 포트폴리오사의 사회적 가치 창출 데이터를 상세히 담고 있다.<br />
<br />
임팩트스퀘어는 2025년까지 6개의 펀드로 66개 소셜벤처에 총 169억7000만원의 투자를 집행했다. 임팩트스퀘어가 투자한 기업들의 투자 시점 기준 평균 업력은 2.1년으로 나타났다. 이는 설립 초기의 유망 소셜벤처를 발굴해 성장의 발판을 제공하는 초기 투자자로서의 정체성을 지킨 결과로 풀이된다.<br />
<br />
특히 ‘2025 임팩트리포트’에서는 ‘생존에서 준비로’의 전략 전환을 강조했다. 임팩트스퀘어는 단기간에 급격한 성장을 보이는 ‘J 커브’보다는 거센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폭낭(팽나무)처럼 척박한 땅에 단단하게 뿌리내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 즉 ‘S 커브’를 추구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통해 포트폴리오 기업이 겪을 위험을 미리 걸러내는 ‘돌봄의 투자’를 실천해 왔다는 설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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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퀘어의 투자기업이 창출하고 있는 임팩트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14개 목표와 매칭된다. 그 중에서도 지속 가능한 소비·생산 목표(Goal 12)가 31.8%, 포용적·양질의 일자리 목표(Goal 8)가 27.3%로 집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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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 영역 구분으로는 환경 영역이 39.4%로 나타나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환경 영역의 신규 투자기업으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농업 솔루션인 회전식 수경재배 기술을 개발한 ‘토노팜’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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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 영역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25.8%로 나타났으며, 신규 투자기업으로 여성 청각장애인 플로리스트를 양성·고용하는 ‘플립’, 로컬 관광 디지털전환 촉진으로 지역 기반 관광 사업자의 소득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바바그라운드’가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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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근성 영역은 24.2%며, AI 기반 배리어프리 자막 및 음성해설로 시각·청각장애인의 미디어 향유권을 넓히는 ‘카멜라이언’에 신규 투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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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현명 임팩트스퀘어 대표는 “시장과 투자 생태계의 불확실성 및 변동성이 여전히 높지만, 임팩트스퀘어는 포트폴리오 기업의 여정에 함께하며 성장의 궤적에서 비롯된 ‘희망과 확신’을 발견해왔다”며 “더 빠른 성과가 아닌 더 오래, 더 깊이 함께하는 장기적 파트너십을 통해 생태계를 강화하는 역할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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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임팩트리포트’ 전문은 임팩트스퀘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내려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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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퀘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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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팩트스퀘어는 ‘더 많은 사람들이 임팩트 비즈니스를 소비하도록 한다’는 미션을 기반으로 이 시대의 비즈니스가 어떻게 사회 혁신을 촉발하고, 또 사회적 가치가 어떻게 비즈니스 경쟁력을 창출하는지 연구·분석한다. 대표적인 사업 분야로 임팩트 액셀러레이팅 및 기업 ESG 이행전략 컨설팅, 임팩트 투자 및 임팩트 측정·평가가 있으며, 전 과정에서 기업의 사회적·환경적 가치가 비즈니스 경쟁력이 되도록 돕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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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임팩트스퀘어 김민주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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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709005_20260319180219_419121315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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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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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112</guid>
		<title><![CDATA[삼성물산, 대치쌍용1차 혁신 설계로 새 주거 패러다임 제시하며 대치동 재건축 사업 선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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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래미안 르네아르 대치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

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 기존 15층·5개 동·630세대 단지를 최고 49층·6개 동·999가구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며 대치동 일대 재건축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다.

삼성물산은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차별화 제안을 통해 일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디자인을 제안하기 위해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Daniel Libeskind)’와 손을 잡았다. 다니엘 리베스킨트는 정적인 기존 건축 방식을 벗어나 건물의 비대칭성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이른바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이며 뉴욕 세계무역센터, 독일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등을 설계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건물 외관은 수직적 실루엣에 겹쳐진 원형의 선들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듯한 역동적 곡선 패턴이 더해져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다채로운 입면을 구현했다.

양재천 수변공원과 연계한 조망형 아트라운지 ‘스파이럴 쉘’은 단지의 상징적 오브제로 단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이 되도록 계획했다.

최상의 조망·커뮤니티·공간 등 대안 설계로 완성한 프리미엄 주거 혁신

대안 설계를 통해 최적화한 단지 배치로 조합원 690명 모두가 양재천과 탄천, 대모산 등 단지 주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약 1만5000㎡(45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확보하는 등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세대당 약 13.2㎡(4.0평)에 커뮤니티는 강남권 최고 수준의 규모이며 아쿠아파크·골프클럽·다이닝 카페테리아 등 최상급 복합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특히 압도적인 조망과 개방감을 살린 3개 층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는 양재천과 탄천, 한강 등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며 입주민들이 일상 속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여기에 각 동의 지하공간에는 교육·취미·스포츠 등을 아우르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도 차별화 항목이다.

세대 내 천장고는 강남권 최고 수준인 2.82m 높이로 계획해 내부 공간의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또한 △1등급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일반 쓰레기 이송 설비 △AI 주차 관리 시스템 적용 등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미래 주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RAEMIAN ReneAr Daechi)’를 제시했다. 프랑스어로 부활·재생을 뜻하는 ‘르네(Rene)’와 예술을 뜻하는 ‘아르(Art)’를 결합해 ‘새롭게 태어난 대치의 얼굴이자 하나의 고귀한 예술적 단지’라는 의미를 담았다.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 영업본부장은 “기존 주거의 모든 기준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제안을 통해 대치쌍용1차를 강남권 대표 주거 단지로 조성할 예정” 이라며 “대한민국 아파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끄는 명품 단지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4112_74680854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래미안 르네아르 대치</figcaption></figure></div>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대치쌍용1차 재건축 사업 수주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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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쌍용1차 재건축은 서울 강남구 대치동 66번지 일대 기존 15층·5개 동·630세대 단지를 최고 49층·6개 동·999가구로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이며 대치동 일대 재건축 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첫 프로젝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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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조경 등 차별화 제안을 통해 일대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단지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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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단지의 미래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상의 디자인을 제안하기 위해 폴란드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다니엘 리베스킨트(Daniel Libeskind)’와 손을 잡았다. 다니엘 리베스킨트는 정적인 기존 건축 방식을 벗어나 건물의 비대칭성과 역동성을 강조하는 이른바 ‘해체주의’ 건축의 거장이며 뉴욕 세계무역센터, 독일 베를린 유대인 박물관 등을 설계한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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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외관은 수직적 실루엣에 겹쳐진 원형의 선들이 회전하며 상승하는 듯한 역동적 곡선 패턴이 더해져 보는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다채로운 입면을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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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재천 수변공원과 연계한 조망형 아트라운지 ‘스파이럴 쉘’은 단지의 상징적 오브제로 단지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예술 작품이 되도록 계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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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조망·커뮤니티·공간 등 대안 설계로 완성한 프리미엄 주거 혁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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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설계를 통해 최적화한 단지 배치로 조합원 690명 모두가 양재천과 탄천, 대모산 등 단지 주변의 우수한 자연환경을 막힘없이 조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약 1만5000㎡(4500평) 규모의 중앙광장을 확보하는 등 단지의 쾌적함을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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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당 약 13.2㎡(4.0평)에 커뮤니티는 강남권 최고 수준의 규모이며 아쿠아파크·골프클럽·다이닝 카페테리아 등 최상급 복합 문화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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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압도적인 조망과 개방감을 살린 3개 층 높이의 스카이 커뮤니티는 양재천과 탄천, 한강 등 파노라마 뷰가 펼쳐지며 입주민들이 일상 속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는 품격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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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각 동의 지하공간에는 교육·취미·스포츠 등을 아우르는 입주민 전용 프라이빗 커뮤니티도 차별화 항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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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내 천장고는 강남권 최고 수준인 2.82m 높이로 계획해 내부 공간의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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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등급 층간소음 저감 기술 △음식물·일반 쓰레기 이송 설비 △AI 주차 관리 시스템 적용 등 입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미래 주거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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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신규 단지명으로 ‘래미안 르네아르 대치(RAEMIAN ReneAr Daechi)’를 제시했다. 프랑스어로 부활·재생을 뜻하는 ‘르네(Rene)’와 예술을 뜻하는 ‘아르(Art)’를 결합해 ‘새롭게 태어난 대치의 얼굴이자 하나의 고귀한 예술적 단지’라는 의미를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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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임철진 주택 영업본부장은 “기존 주거의 모든 기준을 뛰어넘는 차별화된 제안을 통해 대치쌍용1차를 강남권 대표 주거 단지로 조성할 예정” 이라며 “대한민국 아파트의 새로운 패러다임 변화를 이끄는 명품 단지로 재탄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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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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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4112_746808547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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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두산 전자BG, 고성능 PCB 적용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High-End 동박세계적 수준의 CCL(Copper Clad Laminate, 동박적층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 전자BG와 HVLP(Hyper Very Low Profile, 초극저조도) 4급 회로박 기술을 보유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PCB (Printed Circuit Board, 인쇄회로기판) 생산에 필요한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사는 AI 반도체 및 5G 통신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사로서 AI 반도체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 AI 및 네트워크 장비의 고속화·고다층화 중요성에 공감하고 신호 손실을 줄이고 신뢰성을 확보하는 소재 개발, 공급에 협력하기로 했다.

두산 전자BG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고성능 PCB 적용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 MOU’를 지난 2월 체결했으며 △AI 가속기·서버·스위치 등 고속 전송 환경에서 요구되는 초극저조도(HVLP) 동박의 개발 및 적용 협력 △저손실 CCL(수지·글라스 조합)과 동박의 최적화 △양산 적용을 위한 품질·납기 기반 안정 공급 체계 구축 △국내외 고객사 대상 평가·인증 및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두산 전자BG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 신뢰성· 양산성·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소재 솔루션을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소재사들의 협업으로 특정 품목의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망 안정과 기술 확보 등 소재 국산화에도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대표이사는 “초극저조도 동박과 저손실 CCL은 AI 네트워크 시대 핵심 소재”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하는 Top-tier 두산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 공급 체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홍보팀 정승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3831_31256113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High-End 동박</figcaption></figure></div>세계적 수준의 CCL(Copper Clad Laminate, 동박적층판)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두산 전자BG와 HVLP(Hyper Very Low Profile, 초극저조도) 4급 회로박 기술을 보유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및 네트워크 장비용 고성능 PCB (Printed Circuit Board, 인쇄회로기판) 생산에 필요한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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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AI 반도체 및 5G 통신 등 첨단 산업의 핵심 소재 공급사로서 AI 반도체가 방대한 양의 데이터 처리를 위해 AI 및 네트워크 장비의 고속화·고다층화 중요성에 공감하고 신호 손실을 줄이고 신뢰성을 확보하는 소재 개발, 공급에 협력하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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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전자BG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고성능 PCB 적용 동박 개발 평가 및 공급 협력 MOU’를 지난 2월 체결했으며 △AI 가속기·서버·스위치 등 고속 전송 환경에서 요구되는 초극저조도(HVLP) 동박의 개발 및 적용 협력 △저손실 CCL(수지·글라스 조합)과 동박의 최적화 △양산 적용을 위한 품질·납기 기반 안정 공급 체계 구축 △국내외 고객사 대상 평가·인증 및 확대 적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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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을 통해 두산 전자BG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고객이 요구하는 성능· 신뢰성· 양산성·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충족하는 소재 솔루션을 신속히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국내 소재사들의 협업으로 특정 품목의 수입 의존도를 줄이고 공급망 안정과 기술 확보 등 소재 국산화에도 일조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김연섭 대표이사는 “초극저조도 동박과 저손실 CCL은 AI 네트워크 시대 핵심 소재”라며 “글로벌 네트워크 시장을 선도하는 Top-tier 두산전자와의 협업을 통해 안정 공급 체계를 고도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홍보팀 정승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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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83831_31256113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8:42: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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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학제간 포럼’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한국청소년사업총연합회 권준근 회장,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이해국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김동일 교수, 법률사무소 사월 노윤호 변호사,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이 지정토론에 참여하고 있다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사랑의열매 지원으로 ‘2026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학제간 포럼’을 지난 3월 17일 서울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해 예방·발굴·상담·치료·복지·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관련 분야 실무자와 시민 등 약 2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

주제 발표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이해국 교수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의 통합 개입과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의 정신건강적 영향과 조기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의료·상담·교육·복지 분야가 연계된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한국청소년사업총연합회 권준근 회장이 좌장을 맡고,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김동일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 법률사무소 사월 노윤호 변호사,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이 참여해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에 대한 정책적·실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토론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공공 대응이 필요한 사회적 문제라는 점이 강조됐으며, 예방·발굴·상담·치료로 이어지는 연속적 개입 체계 마련과 제도적 기반 구축 필요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

또한 사단법인 중독포럼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한국형 SOC(K-SOC-DM) 기반 통합 사회처방 개입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사회 다학제 협력 기반 개입 모델을 제시했다. 해당 모델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스템으로 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자원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협력하는 관계망이며,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2025년 시범운영을 진행한 결과, 청소년들의 문제해결력 향상과 가족 역할 확립의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는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사회적 과제”라며 “센터는 예방교육과 상담, 치료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 대응을 위한 학계·현장·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통합 개입 모델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됐다.

한편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26년에도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및 가족 대상 심리·정서 및 예방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종합심리검사, 청소년상담, 가족상담 총 27회기)과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학급별 2회기)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개

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는 서울시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해 전문적인 예방교육, 대안활동, 상담, 연구, 사회적 인식개선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기관이다. 그 중 2009년 4월 개소한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디지털미디어 중독 예방 및 상담을 위한 청소년기관으로, 연중 상시 청소년 및 보호자 대상 개인상담, 매체상담, 가족상담, 찾아가는 매체상담, 종합심리검사, 집단상담, 부모교육, 예방교육, 대안활동, 가족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자문위원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자 및 교사 대상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이해 전문 교육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프로그램 및 실태에 대한 연구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안내 및 문의는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김희주 02-836-13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916612_20260320164501_122176384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청소년사업총연합회 권준근 회장,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이해국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김동일 교수, 법률사무소 사월 노윤호 변호사,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이 지정토론에 참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지역사회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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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사랑의열매 지원으로 ‘2026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 구축을 위한 다학제간 포럼’을 지난 3월 17일 서울성모병원 옴니버스파크에서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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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해 예방·발굴·상담·치료·복지·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기반 통합 대응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사회복지사, 보육교사 등 관련 분야 실무자와 시민 등 약 2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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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발표에서는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이해국 교수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의 통합 개입과 거버넌스의 중요성’을 주제로 발표하며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의 정신건강적 영향과 조기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의료·상담·교육·복지 분야가 연계된 지역사회 협력 기반 개입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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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지정토론에서는 한국청소년사업총연합회 권준근 회장이 좌장을 맡고,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김동일 교수,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상담심리학과 권선중 교수, 법률사무소 사월 노윤호 변호사,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이 참여해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에 대한 정책적·실천적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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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가 단순한 개인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 공공 대응이 필요한 사회적 문제라는 점이 강조됐으며, 예방·발굴·상담·치료로 이어지는 연속적 개입 체계 마련과 제도적 기반 구축 필요성이 주요 쟁점으로 논의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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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사단법인 중독포럼에서는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예방을 위한 한국형 SOC(K-SOC-DM) 기반 통합 사회처방 개입 모델을 소개하며 지역사회 다학제 협력 기반 개입 모델을 제시했다. 해당 모델은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스템으로 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활동 등 다양한 영역의 자원과 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결돼 협력하는 관계망이며,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와 2025년 시범운영을 진행한 결과, 청소년들의 문제해결력 향상과 가족 역할 확립의 성과를 나타낸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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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박세라 센터장은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과의존 문제는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하는 사회적 과제”라며 “센터는 예방교육과 상담, 치료 연계,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서울시 청소년 디지털안전망 구축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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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사랑의열매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청소년 디지털미디어 문제 대응을 위한 학계·현장·지자체 협력 네트워크 형성과 지역사회 통합 개입 모델 마련을 위한 논의의 장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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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2026년에도 청소년 디지털 과의존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 및 가족 대상 심리·정서 및 예방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중학교 3학년 및 학교밖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종합심리검사, 청소년상담, 가족상담 총 27회기)과 자기조절력 및 자기효능감 향상을 위한 예방교육 ‘안녕 마음싸인’(학급별 2회기)에 대한 신청을 접수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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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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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아이윌센터)는 서울시 아동, 청소년의 건강한 디지털미디어 사용을 위해 전문적인 예방교육, 대안활동, 상담, 연구, 사회적 인식개선 등을 지원하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공공기관이다. 그 중 2009년 4월 개소한 시립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는 서울시로부터 수탁받아 서울가톨릭청소년회에서 운영하는 디지털미디어 중독 예방 및 상담을 위한 청소년기관으로, 연중 상시 청소년 및 보호자 대상 개인상담, 매체상담, 가족상담, 찾아가는 매체상담, 종합심리검사, 집단상담, 부모교육, 예방교육, 대안활동, 가족캠프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자문위원회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소년지도자 및 교사 대상으로 진행하는 청소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이해 전문 교육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프로그램 및 실태에 대한 연구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프로그램 안내 및 문의는 홈페이지, SNS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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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보라매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 김희주 02-836-138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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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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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916612_20260320164501_122176384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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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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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로드 러닝의 패러다임을 바꾸다… 아디다스 ‘하이퍼부스트 엣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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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디다스가 로드 러닝의 패러다임을 바꿀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Hyperboost Edge)’를 출시한다(제공=아디다스 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로드 러닝의 패러다임을 바꿀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Hyperboost Edge)’를 전격 출시한다.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압도적인 쿠셔닝과 강력한 에너지 리턴, 그리고 경량성 등 세 가지 혁신 기술을 결합한 슈퍼 트레이너 러닝화다. 딱딱한 플레이트나 보강재 없이 제작돼 발의 움직임에 맞춘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제공하며, 255g의 가벼운 무게로 최상의 편안함과 높은 에너지 리턴을 선사한다.

하이퍼부스트 엣지의 핵심은 아디다스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퍼부스트 프로(Hyperboost Pro)’ 폼 미드솔에 있다. 45mm의 두툼한 뒤꿈치와 6mm 드롭(앞코와 뒤꿈치의 높이 차)으로 설계돼 데일리 러닝부터 고강도 장거리 훈련까지 모든 러닝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아디다스가 독일 쾰른대학교와 진행한 소비자 연구 결과, 러너들의 73%가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77%가 더 부드러운 쿠셔닝을 경험했다고 답하며 성능을 입증했다.

소재와 디자인에서도 혁신을 담았다. ‘하이퍼부스트 엣지’ 갑피(Upper)에 적용된 가볍고 부드러운 ‘프라임위브(PRIMEWEAVE)’ 소재는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며, 뒤꿈치의 힐 포드(heel pods)가 안정성을 더해 향상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아디다스 아디제로의 DNA를 이어받은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 아웃솔이 접지력을 높여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러닝을 돕는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입체적인 미드솔 실루엣을 통해 ‘하이퍼부스트 프로’ 폼의 기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고, 미드솔에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3-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더했다. 여기에 끈 구멍을 숨긴 절제된 디테일을 더해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디다스 러닝 총괄 매니저 패트릭 나바(Patrick Nava)는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쿠셔닝, 에너지 리턴, 경량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한 러닝화”라며 “이번 제품은 하이퍼부스트 프로(Hyperboost Pro)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23일(월)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퍼포먼스 서촌 △OYM 경복궁 및 일부 ABC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adidas.com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www.youtube.com/adidaskorea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20134731_12425178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가 로드 러닝의 패러다임을 바꿀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Hyperboost Edge)’를 출시한다(제공=아디다스 코리아)</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가 로드 러닝의 패러다임을 바꿀 초경량 데일리 러닝화 ‘하이퍼부스트 엣지(Hyperboost Edge)’를 전격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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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부스트 엣지’는 압도적인 쿠셔닝과 강력한 에너지 리턴, 그리고 경량성 등 세 가지 혁신 기술을 결합한 슈퍼 트레이너 러닝화다. 딱딱한 플레이트나 보강재 없이 제작돼 발의 움직임에 맞춘 자연스러운 추진력을 제공하며, 255g의 가벼운 무게로 최상의 편안함과 높은 에너지 리턴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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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부스트 엣지의 핵심은 아디다스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하이퍼부스트 프로(Hyperboost Pro)’ 폼 미드솔에 있다. 45mm의 두툼한 뒤꿈치와 6mm 드롭(앞코와 뒤꿈치의 높이 차)으로 설계돼 데일리 러닝부터 고강도 장거리 훈련까지 모든 러닝에서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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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가 독일 쾰른대학교와 진행한 소비자 연구 결과, 러너들의 73%가 뛰어난 에너지 리턴을, 77%가 더 부드러운 쿠셔닝을 경험했다고 답하며 성능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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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디자인에서도 혁신을 담았다. ‘하이퍼부스트 엣지’ 갑피(Upper)에 적용된 가볍고 부드러운 ‘프라임위브(PRIMEWEAVE)’ 소재는 발을 안정적으로 감싸주며, 뒤꿈치의 힐 포드(heel pods)가 안정성을 더해 향상된 착화감을 선사한다. 또한 아디다스 아디제로의 DNA를 이어받은 ‘라이트트락시온(LIGHTTRAXION)’ 아웃솔이 접지력을 높여 다양한 지면 환경에서도 안전하고 쾌적한 러닝을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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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측면에서는 입체적인 미드솔 실루엣을 통해 ‘하이퍼부스트 프로’ 폼의 기능을 시각적으로 극대화하고, 미드솔에 아디다스를 상징하는 3-스트라이프 디테일을 더했다. 여기에 끈 구멍을 숨긴 절제된 디테일을 더해 미래지향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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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러닝 총괄 매니저 패트릭 나바(Patrick Nava)는 “‘하이퍼부스트 엣지’는 쿠셔닝, 에너지 리턴, 경량성이라는 세 가지 핵심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한 러닝화”라며 “이번 제품은 하이퍼부스트 프로(Hyperboost Pro) 기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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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부스트 엣지’는 23일(월)부터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퍼포먼스 서촌 △OYM 경복궁 및 일부 ABC마트에서 만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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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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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www.adidas.com<br />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www.youtube.com/adidaskorea <br />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adidask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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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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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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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제조 AX 본격화… SSPA 2026서 반도체·전자 최첨단 트렌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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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SPA 2025’ 전시회 전경모바일, 반도체 패키징, 전기차, AI 서버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견인하는 전자 제조 핵심 기술 SMT(표면실장기술)와 차세대 전자 제조 토탈 솔루션의 최신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스마트 SMT&PCB 어셈블리(약칭 SSPA 2026, 주최 제이엑스포)’ 전시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5회차를 맞는 ‘SSPA’는 올해 글로벌 전자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제조 AX(AI Transformation) 흐름에 발맞춰 한층 고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전자 제조 산업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기반 공정 최적화, 데이터 기반 품질 예측, 무인 물류 시스템, 자율형 공정 운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SSPA 2026’은 이러한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는 190개 참가업체, 56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수원컨벤션센터의 가용 면적을 최대한 활용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SMT의 핵심 장비인 칩마운터 분야에서는 한화세미텍, 야마하, 후지,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고속·고정밀·고유연성 생산 환경을 구현하는 최신 장비를 선보인다.

특히 올해 전시는 제조 로봇과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이 주요 전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협동로봇 기반 부품 핸들링, AMR(자율주행 물류로봇)을 활용한 무인 이송 시스템 등 AI와 로봇이 결합된 지능형 전자 제조 솔루션이 주요 관전 포인트며, 관람객들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신세대 제조 현장을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SSPA 2026의 주요 관람객은 모바일 및 전자기기 제조사, 반도체 패키징 기업, 자동차 전장 및 전기차 부품 제조사, AI 서버 관련 기업 등으로, 첨단 산업 설비 도입과 기술 협력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동시 개최된다. 한국실장산업협회(KPIA)의 ‘AI 반도체 시대의 Advanced Packaging & Glass Substrate 기술’과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확보 기술’, 로봇신문의 ‘반도체 및 전자 제조 공정 로봇 컨퍼런스’, 한국산업기술협회의 ‘반도체 불량 분석 및 트러블 대책’, 글로벌전자협회의 ‘IPC CIT 교류회 및 회원사 회의’, 참가업체 기술세미나 등이 마련돼 산업 트렌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전시 기간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광명역, 동탄역, 대구, 구미에서는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운행되며, 전시장과 광교중앙역,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상시 순환하는 노선도 새롭게 마련된다. 대구·구미 노선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무국에 제출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

전시회 관람 및 부대행사 참여, 단체 관람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시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

제이엑스포 소개

제이엑스포는 2003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B2B 및 B2C 전시회를 전문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민간 전시 주최사다. 오랜 경험과 풍부한 산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시회 및 행사 기획과 실행 외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순수 전문 정예 인력으로 구성돼 프로젝트 진행 유연성 및 신속성을 보유한 Exhibitions Organizer다.

언론연락처: 제이엑스포 전시사업팀 신현섭 팀장 02-6285-91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3982290_20260316175953_30443377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SPA 2025’ 전시회 전경</figcaption></figure></div>모바일, 반도체 패키징, 전기차, AI 서버 등 고부가가치 산업을 견인하는 전자 제조 핵심 기술 SMT(표면실장기술)와 차세대 전자 제조 토탈 솔루션의 최신 동향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스마트 SMT&PCB 어셈블리(약칭 SSPA 2026, 주최 제이엑스포)’ 전시회가 오는 4월 1일부터 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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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차를 맞는 ‘SSPA’는 올해 글로벌 전자 제조 산업의 디지털 전환과 제조 AX(AI Transformation) 흐름에 발맞춰 한층 고도화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근 전자 제조 산업은 단순 자동화를 넘어 AI 기반 공정 최적화, 데이터 기반 품질 예측, 무인 물류 시스템, 자율형 공정 운영으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SSPA 2026’은 이러한 변화를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국내 유일 오프라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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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190개 참가업체, 560부스 규모로 개최되며, 수원컨벤션센터의 가용 면적을 최대한 활용하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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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T의 핵심 장비인 칩마운터 분야에서는 한화세미텍, 야마하, 후지, 파나소닉디바이스세일즈코리아 등 글로벌 주요 기업들이 참가해 고속·고정밀·고유연성 생산 환경을 구현하는 최신 장비를 선보인다.<br />
<br />
특히 올해 전시는 제조 로봇과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이 주요 전시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협동로봇 기반 부품 핸들링, AMR(자율주행 물류로봇)을 활용한 무인 이송 시스템 등 AI와 로봇이 결합된 지능형 전자 제조 솔루션이 주요 관전 포인트며, 관람객들은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끌어올리는 신세대 제조 현장을 전시회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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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PA 2026의 주요 관람객은 모바일 및 전자기기 제조사, 반도체 패키징 기업, 자동차 전장 및 전기차 부품 제조사, AI 서버 관련 기업 등으로, 첨단 산업 설비 도입과 기술 협력을 위한 실질적 비즈니스 교류가 활발히 이뤄질 전망이다.<br />
<br />
전시회와 함께 다양한 전문 컨퍼런스와 세미나도 동시 개최된다. 한국실장산업협회(KPIA)의 ‘AI 반도체 시대의 Advanced Packaging & Glass Substrate 기술’과 ‘미래차 시스템반도체 신뢰성 확보 기술’, 로봇신문의 ‘반도체 및 전자 제조 공정 로봇 컨퍼런스’, 한국산업기술협회의 ‘반도체 불량 분석 및 트러블 대책’, 글로벌전자협회의 ‘IPC CIT 교류회 및 회원사 회의’, 참가업체 기술세미나 등이 마련돼 산업 트렌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br />
<br />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전시 기간 무료 셔틀버스가 운영된다. 광명역, 동탄역, 대구, 구미에서는 정해진 스케줄에 따라 운행되며, 전시장과 광교중앙역, 수원월드컵경기장을 상시 순환하는 노선도 새롭게 마련된다. 대구·구미 노선은 전시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사무국에 제출하면 무료 이용이 가능하다.<br />
<br />
전시회 관람 및 부대행사 참여, 단체 관람 관련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전시회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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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엑스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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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엑스포는 2003년 창립 이래 현재까지 B2B 및 B2C 전시회를 전문적으로 주최하고 있는 민간 전시 주최사다. 오랜 경험과 풍부한 산업 이해도를 바탕으로 전시회 및 행사 기획과 실행 외 다양한 분야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순수 전문 정예 인력으로 구성돼 프로젝트 진행 유연성 및 신속성을 보유한 Exhibitions Organizer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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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이엑스포 전시사업팀 신현섭 팀장 02-6285-913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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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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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3982290_20260316175953_30443377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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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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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푸마, 뉴욕시 거리에서 역대 가장 강력한 국제 축구 유니폼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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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는 뉴욕시 도미노 스퀘어에서의 거리 이벤트에서 11개국을 위한 새로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축구를 중심으로 음악, 음식, 문화를 전면에 내세워 경기를 기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

푸마는 경기장 환경이나 영화 같은 브랜드 필름에서 출시하는 대신 뉴욕 거리에서 각 국가의 지역 커뮤니티 선수들이 먼저 착용하는 유니폼을 공개하기로 선택했다.

11개국은 포르투갈, 모로코, 가나, 파라과이,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체코, 스위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및 이집트 등 11개국은 4개 대륙을 아우르며 하나로 연결돼 있다. 이는 푸마가 스포츠 분야에서 모든 유니폼 브랜드의 가장 유명한 아프리카 팀들과 함께 치르는 이번 여름의 가장 큰 대회에 나가는 모든 국가의 약 4분의 1에 유니폼을 입히는 국제 축구에서 선도적인 영향력으로서의 위치를 확인한다.

푸마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 나디아 콕니(Nadia Kokni)는 “우리는 이벤트 현장에 참여함으로써 팬 커뮤니티와 연결되고 팬 커뮤너티에 중요한 순간들과 연결되기를 원했다. 이 이벤트는 그 믿음 위에 세워졌으며, 지역 축구 선수들에게 누구보다 먼저 이 신선한 유니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바로 자신의 도시 경기장에서요”라고 말했다.

이 이벤트는 맞춤형으로 디자인된 트럭 시리즈를 중심으로 각 트럭이 시각적 정체성, 지역 음식, 음악 및 문화 유물을 통해 푸마의 11개 국가 중 하나를 대표했으며, 여러 트럭이 지역 사회 예술가들에 의해 직접 생생하게 구현되었다. 팬들은 누구보다 먼저 국가대표 유니폼을 보고 입을 수 있었으며, 엔와이시 푸티(NYC Footy)가 주관한 구조화된 4v4 토너먼트를 통해 처음으로 시내 경기장에서 유니폼이 공개되었다.

축구 전설인 리카르도 콰레스마(Ricardo Quaresma, 포르투갈), 아사모아 기안(Asamoah Gyan, 가나), 엘 하지 디우프(El Hadji Diouf, 세네갈)가 각국 대표로 참석해 스포츠의 세대들을 연결했다.

라이브 음악 코너가 이벤트에 생기의 동력이 되었으며, 여러 국가를 대표하는 DJ 라인업과 유명한 가나 아티스트 블랙 셰리프의 라이브 공연(Black Sherif)이 있었다. 소셜 미디어 스트리머 파넘(Fanum)과 데일리 페이퍼(Daily Paper) 팀(제퍼슨 & 압데(Jefferson & Abde))도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

푸마 팀스포츠 부문 부사장 도미니크 가티에(Dominique Gathier)는 “축구 문화가 우리를 움직이게 하며, 이 컬렉션은 그 노력을 반영한다. 4개 대륙의 국가들에 장비를 갖추게 하며, 올여름 최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국가의 거의 4분의 1이 푸마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축구의 가장 큰 순간에 등장하며 푸마가 국제 축구의 선도 브랜드 중 하나로서의 위치를 강화한다. 최첨단 퍼포먼스 혁신과 문화적 정체성을 결합한 이 컬렉션은 기술적 우수성과 세계 최대 무대에서 국가들을 하나로 묶는 정신을 결합한다”라고 말했다.

올여름 국제 무대에서 최대 11개국이 푸마를 착용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푸마는 이번 여름 대회에 강력한 모습으로 참가한다. 가나,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모로코 및 이집트로 구성된 푸마의 아프리카 파트너 연맹들이 다가오는 대회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한편 사랑받는 유럽 국가들 속에는 구성으로 볼 때 역대 최고의 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포르투갈이 있다.

푸마는 펠레(Pelé), 유세비오(Eusébio), 마라도나(Maradona), 크루이프(Cruyff) 및 마태우스(Matthäus)를 포함한 축구 전설들의 의상을 입혔으며, 그 풍부한 아카이브 유산은 이번 이벤트에서 공개되는 모든 유니폼의 DNA에 깊이 새겨져 있다.

2026년 컬렉션은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출시되며,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울트라웨이브(ULTRAWEAVE) 기술과 모든 유니폼에 적용된 드라이셀(dryCELL) 땀 배출 원단을 선보이는 푸마의 국가대표팀 전체 유니폼 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복제품 유니폼이 푸마의 RE:FIBRE 이니셔티브를 통해 생산되며, 이는 브랜드의 책임 있는 제품 혁신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다.

전체 제품 및 혁신 세부사항은 3월 24일 전용 제품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미지 다운로드: 링크 (https://bfa.com/events/53678/share/9547ef98d0667e)
웹사이트: https://mediahub.puma.com 

푸마 소개

푸마(PUMA)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를 디자인, 개발 및 판매를 하는 세계 선도적 스포츠 브랜드 중 하나이다. 1948년에 설립된 푸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와 팀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징적인 고양이 로고와 폼스트립(Formstrip)으로 알려진 푸마는 축구, 러닝 및 트레이닝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퍼포먼스 제품을 제공한다. 스포츠스타일 컬렉션은 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스포츠 문화를 기념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준다. 오랜 역사와 강한 유산을 가진 푸마는 스웨이드(Suede)와 스피드캣(Speedcat) 같은 많은 상징적인 제품들을 보유한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아카이브 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푸마 그룹(PUMA Group)은 푸마(PUMA), 코브라 골프(Cobra Golf) 및 stichd라는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회사는 120개국 이상에 제품을 유통하고 전 세계적으로 2만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에 본사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s://about.puma.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0641449/en

언론연락처: 푸마(PUMA) 마리오 알메이다(Mario Almeida) 글로벌 브랜드 홍보 및 활성화 담당 이사     크세니아 일류시나(Kseniia Iliushina) 수석 브랜드 홍보 관리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스포츠 기업 푸마(PUMA)는 뉴욕시 도미노 스퀘어에서의 거리 이벤트에서 11개국을 위한 새로운 국가대표팀 유니폼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는 축구를 중심으로 음악, 음식, 문화를 전면에 내세워 경기를 기념하는 형태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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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는 경기장 환경이나 영화 같은 브랜드 필름에서 출시하는 대신 뉴욕 거리에서 각 국가의 지역 커뮤니티 선수들이 먼저 착용하는 유니폼을 공개하기로 선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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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국은 포르투갈, 모로코, 가나, 파라과이,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체코, 스위스, 뉴질랜드, 오스트리아 및 이집트 등 11개국은 4개 대륙을 아우르며 하나로 연결돼 있다. 이는 푸마가 스포츠 분야에서 모든 유니폼 브랜드의 가장 유명한 아프리카 팀들과 함께 치르는 이번 여름의 가장 큰 대회에 나가는 모든 국가의 약 4분의 1에 유니폼을 입히는 국제 축구에서 선도적인 영향력으로서의 위치를 확인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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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 부사장 나디아 콕니(Nadia Kokni)는 “우리는 이벤트 현장에 참여함으로써 팬 커뮤니티와 연결되고 팬 커뮤너티에 중요한 순간들과 연결되기를 원했다. 이 이벤트는 그 믿음 위에 세워졌으며, 지역 축구 선수들에게 누구보다 먼저 이 신선한 유니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바로 자신의 도시 경기장에서요”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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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벤트는 맞춤형으로 디자인된 트럭 시리즈를 중심으로 각 트럭이 시각적 정체성, 지역 음식, 음악 및 문화 유물을 통해 푸마의 11개 국가 중 하나를 대표했으며, 여러 트럭이 지역 사회 예술가들에 의해 직접 생생하게 구현되었다. 팬들은 누구보다 먼저 국가대표 유니폼을 보고 입을 수 있었으며, 엔와이시 푸티(NYC Footy)가 주관한 구조화된 4v4 토너먼트를 통해 처음으로 시내 경기장에서 유니폼이 공개되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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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전설인 리카르도 콰레스마(Ricardo Quaresma, 포르투갈), 아사모아 기안(Asamoah Gyan, 가나), 엘 하지 디우프(El Hadji Diouf, 세네갈)가 각국 대표로 참석해 스포츠의 세대들을 연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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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음악 코너가 이벤트에 생기의 동력이 되었으며, 여러 국가를 대표하는 DJ 라인업과 유명한 가나 아티스트 블랙 셰리프의 라이브 공연(Black Sherif)이 있었다. 소셜 미디어 스트리머 파넘(Fanum)과 데일리 페이퍼(Daily Paper) 팀(제퍼슨 & 압데(Jefferson & Abde))도 특별 게스트로 함께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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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팀스포츠 부문 부사장 도미니크 가티에(Dominique Gathier)는 “축구 문화가 우리를 움직이게 하며, 이 컬렉션은 그 노력을 반영한다. 4개 대륙의 국가들에 장비를 갖추게 하며, 올여름 최대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국가의 거의 4분의 1이 푸마를 착용하고 있는 가운데 우리는 축구의 가장 큰 순간에 등장하며 푸마가 국제 축구의 선도 브랜드 중 하나로서의 위치를 강화한다. 최첨단 퍼포먼스 혁신과 문화적 정체성을 결합한 이 컬렉션은 기술적 우수성과 세계 최대 무대에서 국가들을 하나로 묶는 정신을 결합한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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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 국제 무대에서 최대 11개국이 푸마를 착용할 가능성이 있는 가운데 푸마는 이번 여름 대회에 강력한 모습으로 참가한다. 가나, 세네갈, 코트디부아르, 모로코 및 이집트로 구성된 푸마의 아프리카 파트너 연맹들이 다가오는 대회에서 가장 두드러지며, 한편 사랑받는 유럽 국가들 속에는 구성으로 볼 때 역대 최고의 팀 중 하나로 평가받는 포르투갈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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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는 펠레(Pelé), 유세비오(Eusébio), 마라도나(Maradona), 크루이프(Cruyff) 및 마태우스(Matthäus)를 포함한 축구 전설들의 의상을 입혔으며, 그 풍부한 아카이브 유산은 이번 이벤트에서 공개되는 모든 유니폼의 DNA에 깊이 새겨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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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컬렉션은 3월 24일(이하 현지 시간)부터 출시되며, 이번 이벤트는 브랜드의 혁신적인 울트라웨이브(ULTRAWEAVE) 기술과 모든 유니폼에 적용된 드라이셀(dryCELL) 땀 배출 원단을 선보이는 푸마의 국가대표팀 전체 유니폼 라인을 처음으로 공개한다. 복제품 유니폼이 푸마의 RE:FIBRE 이니셔티브를 통해 생산되며, 이는 브랜드의 책임 있는 제품 혁신에 대한 의지를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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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제품 및 혁신 세부사항은 3월 24일 전용 제품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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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다운로드: 링크 (https://bfa.com/events/53678/share/9547ef98d0667e)<br />
웹사이트: https://mediahub.puma.co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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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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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마(PUMA)는 신발, 의류 및 액세서리를 디자인, 개발 및 판매를 하는 세계 선도적 스포츠 브랜드 중 하나이다. 1948년에 설립된 푸마는 혁신적인 제품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와 팀들이 최고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상징적인 고양이 로고와 폼스트립(Formstrip)으로 알려진 푸마는 축구, 러닝 및 트레이닝과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퍼포먼스 제품을 제공한다. 스포츠스타일 컬렉션은 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스포츠 문화를 기념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영감을 준다. 오랜 역사와 강한 유산을 가진 푸마는 스웨이드(Suede)와 스피드캣(Speedcat) 같은 많은 상징적인 제품들을 보유한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아카이브 중 하나를 가지고 있는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푸마 그룹(PUMA Group)은 푸마(PUMA), 코브라 골프(Cobra Golf) 및 stichd라는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회사는 120개국 이상에 제품을 유통하고 전 세계적으로 2만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독일 헤르초게나우라흐에 본사를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s://about.pum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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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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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064144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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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푸마(PUMA) 마리오 알메이다(Mario Almeida) 글로벌 브랜드 홍보 및 활성화 담당 이사     크세니아 일류시나(Kseniia Iliushina) 수석 브랜드 홍보 관리자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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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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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Sun, 22 Mar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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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BS, 5월 말 발행 ‘2027학년도 수능완성’ 표지 선정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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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BS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진행한다EBS(사장 김유열)가 5월 말 발행 예정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3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2027학년도 수능완성’은 지난 1월 발행된 ‘수능특강’에 이은 두 번째 수능 연계교재 시리즈로, 총 23책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감수를 거쳐 발행된다. ‘수능완성’은 최신 수능 출제 경향을 철저히 반영한 다양한 문제 유형과 테마별 학습 코너를 수록하고 있으며, 수험생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어 수험생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

‘수능완성’은 ‘수능특강’과 함께 수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핵심 교재로, 2027학년도 수능에도 ‘수능특강’, ‘수능완성’ 교재가 50% 이상 연계 출제된다. 실제 지난 2026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 53.3%(45문항 중 24문항), 수학 50%(30문항 중 15문항), 영어 55.6%(45문항 중 25문항)가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에서 연계 출제됐다. EBSi 사이트에서는 전 문항 풀이 강좌, 핵심 요약 강좌, 고난도 대비 강좌로 이어지는 3단계 맞춤 강좌를 통해 연계교재에 대한 밀도 높은 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

수능 연계교재의 표지는 EBSi 사이트에서 수험생의 참여로 결정되는데, 한 해 동안 함께하는 교재의 표지를 직접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많은 수험생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7학년도 수능완성 표지 선정 이벤트’는 3월 23일(월)부터 4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EBSi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3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 정관장 아이패스 시크릿 공부부적+아이패스 로켓샷, 스탠리 텀블러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

‘2027학년도 수능완성’은 5월 말 발행되며, 수험생의 학습 편의를 위해 오는 6월 초 eBook으로도 발행된다. eBook 단권 또는 ‘수능패스’ 이용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수능패스’는 수험생 대상의 EBS eBook 구독 서비스로, 이용자는 수능 및 논술 일정이 마무리되는 11월 30일까지 수능 연계교재와 발행 예정인 모의고사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교재를 무제한으로 학습할 수 있다. 구독권은 수능패스 외에도 학습 플랜에 맞춰 연간 또는 월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현재 EBSi 사이트에서는 3월 31일까지 ‘수능특강 30주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수능 공부 다짐을 작성하며 수능을 준비하는 각오를 되새기고, 추첨을 통해 인생네컷 촬영권을 비롯한 선물도 받아볼 수 있다. EBSi 사이트에서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대한 강의를 비롯한 모든 고교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EBS 수능완성 표지 선정 이벤트’와 고교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사이트(ebs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

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40756486_20260320093441_21416389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S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EBS(사장 김유열)가 5월 말 발행 예정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연계교재 ‘2027학년도 수능완성’의 표지 선정 이벤트를 3월 23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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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완성’은 지난 1월 발행된 ‘수능특강’에 이은 두 번째 수능 연계교재 시리즈로, 총 23책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감수를 거쳐 발행된다. ‘수능완성’은 최신 수능 출제 경향을 철저히 반영한 다양한 문제 유형과 테마별 학습 코너를 수록하고 있으며, 수험생의 선호도가 특히 높은 실전 모의고사를 수록하고 있어 수험생이 실전 감각을 익히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수능완성’은 ‘수능특강’과 함께 수능과 밀접하게 연계되는 핵심 교재로, 2027학년도 수능에도 ‘수능특강’, ‘수능완성’ 교재가 50% 이상 연계 출제된다. 실제 지난 2026학년도 수능에서도 국어 53.3%(45문항 중 24문항), 수학 50%(30문항 중 15문항), 영어 55.6%(45문항 중 25문항)가 EBS 연계교재인 ‘수능특강’과 ‘수능완성’에서 연계 출제됐다. EBSi 사이트에서는 전 문항 풀이 강좌, 핵심 요약 강좌, 고난도 대비 강좌로 이어지는 3단계 맞춤 강좌를 통해 연계교재에 대한 밀도 높은 학습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수능 연계교재의 표지는 EBSi 사이트에서 수험생의 참여로 결정되는데, 한 해 동안 함께하는 교재의 표지를 직접 결정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년 많은 수험생의 관심을 끌고 있다. ‘2027학년도 수능완성 표지 선정 이벤트’는 3월 23일(월)부터 4월 12일(일)까지 진행되며, EBSi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중 35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어팟 맥스, 정관장 아이패스 시크릿 공부부적+아이패스 로켓샷, 스탠리 텀블러 등 다양한 상품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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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완성’은 5월 말 발행되며, 수험생의 학습 편의를 위해 오는 6월 초 eBook으로도 발행된다. eBook 단권 또는 ‘수능패스’ 이용을 통해 학습할 수 있다. 특히 ‘수능패스’는 수험생 대상의 EBS eBook 구독 서비스로, 이용자는 수능 및 논술 일정이 마무리되는 11월 30일까지 수능 연계교재와 발행 예정인 모의고사 시리즈를 포함한 모든 교재를 무제한으로 학습할 수 있다. 구독권은 수능패스 외에도 학습 플랜에 맞춰 연간 또는 월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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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EBSi 사이트에서는 3월 31일까지 ‘수능특강 30주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수능 공부 다짐을 작성하며 수능을 준비하는 각오를 되새기고, 추첨을 통해 인생네컷 촬영권을 비롯한 선물도 받아볼 수 있다. EBSi 사이트에서는 ‘수능특강’, ‘수능완성’에 대한 강의를 비롯한 모든 고교 강의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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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수능완성 표지 선정 이벤트’와 고교 강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EBSi 사이트(ebsi.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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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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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 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 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 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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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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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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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40756486_20260320093441_214163894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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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0:05: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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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IBK기업은행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발급 재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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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3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발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기반으로 한도를 부여하는 기업 카드로 이번 재개를 통해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기업은행은 신용 점수 요건을 기존 NCB 595점~879점에서 595점~964점으로 확대하고 업력 기준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의류, 잡화 등 도소매 업종을 포함한 약 190개 사용처를 추가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

카드 이용 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와 연회비 면제 혜택을 유지하며 이용 1년 차에는 3% 캐시백(연 최대 10만원)에 더해 2~5년 차에는 1% 캐시백(연 최대 6만원)을 제공한다. 다만 올해 신규 신청 고객은 보증서 발급에 따른 보증료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

발급 대상은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특례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이용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이용 기간은 1년 단위 연장으로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

보증 신청은 오늘(23일)부터 신용보증재단에서 가능하며 카드 발급은 24일부터 전국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진행된다.

기업은행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개선한 만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3일 소상공인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 발급을 재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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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비즈플러스 카드’는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보증서를 기반으로 한도를 부여하는 기업 카드로 이번 재개를 통해 지원 대상과 사용처를 확대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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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신용 점수 요건을 기존 NCB 595점~879점에서 595점~964점으로 확대하고 업력 기준도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완화했다. 또한 의류, 잡화 등 도소매 업종을 포함한 약 190개 사용처를 추가해 활용 범위를 넓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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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이용 시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와 연회비 면제 혜택을 유지하며 이용 1년 차에는 3% 캐시백(연 최대 10만원)에 더해 2~5년 차에는 1% 캐시백(연 최대 6만원)을 제공한다. 다만 올해 신규 신청 고객은 보증서 발급에 따른 보증료를 직접 부담해야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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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급 대상은 지역 신용보증재단의 특례 보증서를 발급받은 소상공인으로 이용 한도는 최대 1000만원이며 이용 기간은 1년 단위 연장으로 최대 5년까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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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 신청은 오늘(23일)부터 신용보증재단에서 가능하며 카드 발급은 24일부터 전국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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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제도를 개선한 만큼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지원하는 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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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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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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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58: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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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수 미국 법인, AI 기업 Konsilix와 합병… 글로벌 AI 전문 기업 Symbologic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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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X(AI 혁신) 지원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파수가 미국 법인을 현지의 AI 전문 기업과 합병하고 글로벌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는 23일 자사의 미국 법인을 미국의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Konsilix와 합병하고 기업용 AI 전문 기업 ‘Symbologic(이하 심볼로직)’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파수 미국 법인과 합병하는 Konsilix(이하 컨실릭스)는 PwC, AWS, Google Cloud 등을 거친 기업용 AI 전문가 롭 마라노(Rob Marano)를 중심으로 Trellus Health의 CTO, Accenture의 Industry X 출신 등이 공동 설립한 기업용 AI 플랫폼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특히 설립자뿐 아니라 임직원 모두 구글, 아마존, AT&T, EY, Viacom 등에서 기업용 AI,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쌓은 최정예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컨실릭스는 미드마켓 기업에 최적화된 경량·고효율 AI 아키텍처와 빠른 구축을 앞세워 중견 및 성장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

심볼로직은 파수의 데이터 관리·보안 역량과 AI 포트폴리오에 컨실릭스 전문인력의 AI 컨설팅 및 서비스를 결합해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적으로는 AX 실현과 AI 보안 위협이라는 두 가지 중요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 컨설팅과 AI·데이터·거버넌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전문성과 인력, 경험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 기업 및 기관들에게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 가능한(Business-Ready)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매우 높은 만큼 해당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파수 미국 법인과 컨실릭스는 4월 말까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심볼로직의 초대 CEO는 미국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롭 마라노 현 컨실릭스 CEO가 맡는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시장을 이끌어 온 파수는 최근 ‘고객의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전환 중으로 이번 미국 법인 합병도 그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AI와 데이터, 보안 분야에서 파수가 가진 강력한 경쟁력이 컨실릭스의 뛰어난 전문인력 및 컨설팅 역량과 만나는 만큼 심볼로직의 적극적인 AI 시장 공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X(AI 혁신) 지원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파수가 미국 법인을 현지의 AI 전문 기업과 합병하고 글로벌 AI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는 23일 자사의 미국 법인을 미국의 AI 플랫폼 및 컨설팅 기업 Konsilix와 합병하고 기업용 AI 전문 기업 ‘Symbologic(이하 심볼로직)’을 새롭게 출범한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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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미국 법인과 합병하는 Konsilix(이하 컨실릭스)는 PwC, AWS, Google Cloud 등을 거친 기업용 AI 전문가 롭 마라노(Rob Marano)를 중심으로 Trellus Health의 CTO, Accenture의 Industry X 출신 등이 공동 설립한 기업용 AI 플랫폼 및 컨설팅 전문 기업이다. 특히 설립자뿐 아니라 임직원 모두 구글, 아마존, AT&T, EY, Viacom 등에서 기업용 AI, 머신러닝,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쌓은 최정예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컨실릭스는 미드마켓 기업에 최적화된 경량·고효율 AI 아키텍처와 빠른 구축을 앞세워 중견 및 성장 기업의 AI 도입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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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볼로직은 파수의 데이터 관리·보안 역량과 AI 포트폴리오에 컨실릭스 전문인력의 AI 컨설팅 및 서비스를 결합해 미국을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우선적으로는 AX 실현과 AI 보안 위협이라는 두 가지 중요 과제를 해결해야 하는 고객을 위해 전문 컨설팅과 AI·데이터·거버넌스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미국 현지에서 전문성과 인력, 경험 등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견 기업 및 기관들에게 비즈니스에 바로 적용 가능한(Business-Ready) 에이전틱 AI 애플리케이션의 수요가 매우 높은 만큼 해당 시장을 선제적으로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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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수 미국 법인과 컨실릭스는 4월 말까지 최종 계약을 체결하고 합병을 완료할 계획이다. 심볼로직의 초대 CEO는 미국 엔터프라이즈 시장에서 풍부한 경험을 가진 롭 마라노 현 컨실릭스 CEO가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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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곤 파수 대표는 “글로벌 데이터 보안 및 관리 시장을 이끌어 온 파수는 최근 ‘고객의 AX를 지원하는 기업’으로 전환 중으로 이번 미국 법인 합병도 그 일환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AI와 데이터, 보안 분야에서 파수가 가진 강력한 경쟁력이 컨실릭스의 뛰어난 전문인력 및 컨설팅 역량과 만나는 만큼 심볼로직의 적극적인 AI 시장 공략을 기대해달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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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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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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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56:5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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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신한DS, 인지소프트와 AI 기반 콘텐츠 관리 플랫폼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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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한DS 민복기 대표(왼쪽)와 인지소프트 정정기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신한금융그룹의 ICT 전문기업인 신한DS(대표 민복기)는 금융권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해 인지소프트(대표 정정기)와 제품 개발, 공동 영업, 기술 지원 등 포괄적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양사 대표와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한DS의 금융 IT 사업 역량과 인지소프트의 AI 솔루션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금융권에 특화된 협력모델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사업 기회 발굴 및 솔루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금융권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관련 사업 기회 발굴 △공동 제안 △솔루션 협력 가능성 검토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신한DS는 금융 비즈니스 영역을 중심으로 금융권 고객 요구사항 정의와 업무적 관점에서의 사업 추진을 주도하고, 인지소프트는 기술 및 솔루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관련 기술 협력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양사는 사용자 인터뷰 및 요건 정의 등 단계별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AI 기술 및 솔루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금융권에 특화된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점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DS 민복기 대표는 “이번 인지소프트와의 업무협약은 금융권 AI 기반 콘텐츠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모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한DS의 금융 IT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한DS 소개

신한DS는 1991년 설립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 IT 전문 기업으로, 신한금융그룹 산하에서 금융권 IT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그룹 내외부의 디지털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한다. 신한금융그룹 내 IT 시너지를 강화하고 금융권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외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금융 IT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한DS 경영기획팀 이도영 프로 02-2010-19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2008318_20260323084316_60805515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한DS 민복기 대표(왼쪽)와 인지소프트 정정기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신한금융그룹의 ICT 전문기업인 신한DS(대표 민복기)는 금융권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분야의 전략적 협력을 위해 인지소프트(대표 정정기)와 제품 개발, 공동 영업, 기술 지원 등 포괄적 사업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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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은 양사 대표와 주요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신한DS의 금융 IT 사업 역량과 인지소프트의 AI 솔루션 개발 역량을 결합해 금융권에 특화된 협력모델을 공동으로 모색하고, 관련 사업 기회 발굴 및 솔루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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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금융권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관련 사업 기회 발굴 △공동 제안 △솔루션 협력 가능성 검토 등 다양한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신한DS는 금융 비즈니스 영역을 중심으로 금융권 고객 요구사항 정의와 업무적 관점에서의 사업 추진을 주도하고, 인지소프트는 기술 및 솔루션 개발 역량을 바탕으로 AI 기반 지능형 콘텐츠 관리 플랫폼 관련 기술 협력에 참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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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양사는 사용자 인터뷰 및 요건 정의 등 단계별 협력 과제를 중심으로 AI 기술 및 솔루션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금융권에 특화된 실질적인 협력모델을 점진적으로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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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S 민복기 대표는 “이번 인지소프트와의 업무협약은 금융권 AI 기반 콘텐츠 관리 분야에서 새로운 협력모델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신한DS의 금융 IT 사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의 업무 혁신과 서비스 고도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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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S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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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DS는 1991년 설립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금융 IT 전문 기업으로, 신한금융그룹 산하에서 금융권 IT 서비스와 솔루션을 제공하며 그룹 내외부의 디지털 시스템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한다. 신한금융그룹 내 IT 시너지를 강화하고 금융권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핵심 역할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금융 시스템 구축 및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외 경쟁력도 갖추고 있어 금융 IT 업계에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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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신한DS 경영기획팀 이도영 프로 02-2010-192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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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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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2008318_20260323084316_608055158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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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대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508쪽, 2만2000원좋은땅출판사가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을 출간했다.

구약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

성경을 읽다 멈춰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던져봤을 것이다. 이 질문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이 책은 신학자의 연구서가 아니라, 한 평신도가 구약을 읽으며 품었던 질문과 묵상,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을 담아낸 기록이다.

저자 김대진은 전문적인 신학 이론이나 학문적 해석을 앞세우기보다, 성경을 읽는 한 신자의 자리에서 마주한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이해되지 않는 본문 앞에서 멈추는 경험, 낯선 이야기 속에서 길을 잃는 순간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에 집중하는 태도를 책 전반에 담았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평신도의 시선’과 ‘질문 중심의 접근’이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독자의 사유를 이끌어 내며, 구약 읽기를 부담스러운 학문적 과제가 아닌 신앙적 성찰의 과정으로 풀어낸다.

또한 이 책은 구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신앙의 흐름’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등 다양한 장르를 구분해 설명하면서도, 각각의 이야기를 분절시키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구약을 고대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이어져 온 역사로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은 구약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 성경 앞에서 질문하고 묵상하는 태도의 가치를 강조하는 책이다.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가 스스로 읽고 고민하며 다시 구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구약을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고, 다시 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

구약 읽기에서 자주 멈춰 서는 독자, 여러 번 읽었지만 흐름을 잡지 못했던 독자, 그리고 다시 한번 성경을 읽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

한편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8141009_505852709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대진 지음, 좋은땅출판사, 508쪽, 2만2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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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은 왜 이렇게 어려울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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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을 읽다 멈춰 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던져봤을 것이다. 이 질문에서 이 책은 출발한다. 이 책은 신학자의 연구서가 아니라, 한 평신도가 구약을 읽으며 품었던 질문과 묵상, 그리고 그 과정을 통해 얻은 통찰을 담아낸 기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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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대진은 전문적인 신학 이론이나 학문적 해석을 앞세우기보다, 성경을 읽는 한 신자의 자리에서 마주한 고민을 솔직하게 풀어낸다. 이해되지 않는 본문 앞에서 멈추는 경험, 낯선 이야기 속에서 길을 잃는 순간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 자리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바라볼 것인가에 집중하는 태도를 책 전반에 담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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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평신도의 시선’과 ‘질문 중심의 접근’이다. 정답을 제시하기보다 질문을 통해 독자의 사유를 이끌어 내며, 구약 읽기를 부담스러운 학문적 과제가 아닌 신앙적 성찰의 과정으로 풀어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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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 책은 구약을 단편적인 이야기들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신앙의 흐름’으로 바라보도록 안내한다. 율법서, 역사서, 시가서, 예언서 등 다양한 장르를 구분해 설명하면서도, 각각의 이야기를 분절시키지 않고 하나의 큰 이야기로 연결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구약을 고대의 기록이 아니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이어져 온 역사로 새롭게 이해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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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은 구약을 완전히 이해하는 데 목적을 두기보다, 성경 앞에서 질문하고 묵상하는 태도의 가치를 강조하는 책이다. 해답을 제시하기보다 방향을 제시하며, 독자가 스스로 읽고 고민하며 다시 구약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책은 구약을 설명하는 데 머물지 않고, 다시 읽게 만드는 데 초점을 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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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 읽기에서 자주 멈춰 서는 독자, 여러 번 읽었지만 흐름을 잡지 못했던 독자, 그리고 다시 한번 성경을 읽고자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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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난해한 구약에 대한 평신도의 생각들’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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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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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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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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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8141009_505852709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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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EU 비즈니스 허브 ‘키메스 2026’ 참가 성료… 한-EU 헬스케어·의료기기 비즈니스 협력 기반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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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1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EU 비즈니스 허브 ‘키메스 2026(KIMES 2026)’ 비즈니스 전시회 현장 모습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지난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 내 대규모 ‘EU 파빌리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분야 전시는 국내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인 ‘키메스 2026’ 내에 파빌리온 형태로 참가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전시 기간 중 국내 유관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은 유럽의 선진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유의미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

코엑스 3층 D홀 내 마련된 EU 파빌리온에는 헬스케어 ICT, 원격 의료, 나노 기술, 의료 분야 인공지능(AI), 재생의학 등 헬스케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유럽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약 50개사가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한국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EU 비즈니스 허브는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대를 지원했다.

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및 종료 직후에는 유럽 기업과 국내 기관 간의 구체적인 협력 성과도 도출됐다. 실내 공간을 지능적이고 과학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해 사용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스마트 플랫폼을 개발하는 이탈리아 기업 Respira는 전시회 기간 중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연구 및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AI 기반 고도 심장 진단 기술에 특화된 폴란드 메드테크 기업 Medicalgorithmics는 전시 종료 직후 웨어러블 ECG 기술 분야의 선도적인 한국 기업과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성과는 EU 비즈니스 허브 프로그램이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창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지난 3월 20일 오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에서는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와 유럽 및 한국의 주요 산업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견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럽 기업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1:1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통역 지원과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으며, 친절하고 상세한 체험형 설명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차기 전시회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주요 분야는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순환 경제, 환경 및 기후 변화 완화 기술 및 솔루션 등이다.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내 EU 파빌리온에서 유럽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EU 비즈니스 허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EU 비즈니스 허브 커뮤니케이션 담당 신다정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4145_31237208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U 비즈니스 허브 ‘키메스 2026(KIMES 2026)’ 비즈니스 전시회 현장 모습</figcaption></figure></div>EU 비즈니스 허브(EU Business Hub) 프로그램이 지난 3월 19일(목)부터 22일(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키메스 2026(KIMES 2026)’ 내 대규모 ‘EU 파빌리온’ 운영을 성황리에 마쳤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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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분야 전시는 국내 최대 의료산업 전시회인 ‘키메스 2026’ 내에 파빌리온 형태로 참가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전시 기간 중 국내 유관 기업 및 기관 관계자들은 유럽의 선진 기술력을 직접 체험하고 현장에서 유의미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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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엑스 3층 D홀 내 마련된 EU 파빌리온에는 헬스케어 ICT, 원격 의료, 나노 기술, 의료 분야 인공지능(AI), 재생의학 등 헬스케어 전 분야를 아우르는 유럽 유망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약 50개사가 참가했다. 참여 기업들은 한국 기업들과 기술 협력 및 파트너십 구축 가능성을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EU 비즈니스 허브는 원활한 소통을 위해 전문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확대를 지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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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전시회 기간 및 종료 직후에는 유럽 기업과 국내 기관 간의 구체적인 협력 성과도 도출됐다. 실내 공간을 지능적이고 과학 기반의 환경으로 전환해 사용자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스마트 플랫폼을 개발하는 이탈리아 기업 Respira는 전시회 기간 중 아주대학교(총장 최기주)와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연구 및 기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AI 기반 고도 심장 진단 기술에 특화된 폴란드 메드테크 기업 Medicalgorithmics는 전시 종료 직후 웨어러블 ECG 기술 분야의 선도적인 한국 기업과 새로운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이러한 성과는 EU 비즈니스 허브 프로그램이 단순 전시 참여를 넘어 실질적인 비즈니스 협력 창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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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0일 오후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비즈니스 네트워킹 리셉션’에서는 주한 유럽연합(EU) 대표부와 유럽 및 한국의 주요 산업계 인사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글로벌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산업의 혁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견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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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에 참여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럽 기업들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직접 확인하고 1:1 미팅을 통해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특히 통역 지원과 높은 접근성을 바탕으로 이해를 넓히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었으며, 친절하고 상세한 체험형 설명이 인상적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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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차기 전시회 ‘EU 비즈니스 허브 - ENVEX 2026’은 5월 20일부터 22일까지 진행 예정이며, 주요 분야는 청정에너지 기술, 에너지 시스템, 순환 경제, 환경 및 기후 변화 완화 기술 및 솔루션 등이다. ‘ENVEX 2026(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내 EU 파빌리온에서 유럽 기업들과의 비즈니스 미팅을 희망하는 기업 및 관계자는 EU 비즈니스 허브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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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EU 비즈니스 허브 커뮤니케이션 담당 신다정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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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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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4145_312372089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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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가민 ‘2026 스포엑스’ 참가… 데이터 기반 트레이닝 파트너로서 혁신적인 기술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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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민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한다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이하 스포엑스)’에 참가한다.

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 아웃도어, 헬스케어, 스포츠 영양 등 다양한 스포츠 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 산업 전문 전시회다. 약 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가민은 대회 준비뿐 아니라 일상 속 트레이닝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훈련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러닝, 근력 운동, 실내 트레이닝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필수 파트너로서 종목 간 경계를 허물고 모든 운동 영역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내는 통합적인 트레이닝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가민은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이 운동 전 준비 단계부터 퍼포먼스, 회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총 4개 도슨트 체험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닝 및 스키에르그(SkiErg)존에서는 가민 워치를 착용한 상태로 트레드밀 러닝과 스키 동작 기반의 유산소·근지구력 운동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참가자는 운동 중 측정되는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실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 가능하다.

근력 운동존에서는 안내에 따라 근력 운동 동작을 수행하며 심박수 변화와 운동 횟수 등 다양한 피트니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실시간 데이터는 가민의 프리미엄 건강·운동 데이터 앱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존에서는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영양 관리’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운동량과 섭취 영양소, 수면 패턴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동과 영양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

이 밖에도 로잉 머신 체험을 통해 가민 워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유 체험존도 마련된다.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슨트 투어를 모두 완료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 전원에게 가민 한정판 리유저블 백과 함께 러닝용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970(Forerunner 970)’과 ‘포러너 570’,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4(Venu 4)’와 ‘베뉴 X1’에 적용 가능한 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가민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왜, 언제,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까지 데이터로 안내하는 통합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훈련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며 “일상 속 트레이닝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가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가민은 다이빙 파트너사 부스에서 보상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엑스 3층 홀(Hall) C에 위치한 퐁당닷컴(CA100)과 헬시온코리아(SNSI, CC300) 부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기존 다이빙 컴퓨터를 반납하면 브랜드와 관계없이 가민 다이빙 컴퓨터 ‘디센트(Descent)’ 시리즈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디센트 G2, 디센트 X50i, 디센트 X30, 디센트 MK3·MK3i와 T2 트랜스미터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3143_39268125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민이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에 참가한다</figcaption></figure></div>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이하 스포엑스)’에 참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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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엑스는 헬스·피트니스, 아웃도어, 헬스케어, 스포츠 영양 등 다양한 스포츠 산업 분야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아시아 3대 스포츠·레저 산업 전문 전시회다. 약 500개 기업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에서 가민은 대회 준비뿐 아니라 일상 속 트레이닝까지 아우르는 데이터 기반의 개인화된 훈련 경험을 선보인다. 특히 러닝, 근력 운동, 실내 트레이닝 등 다양한 종목을 통합한 ‘하이브리드 트레이닝’의 필수 파트너로서 종목 간 경계를 허물고 모든 운동 영역에서 최적의 퍼포먼스를 이끌어내는 통합적인 트레이닝 경험을 제시할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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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은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이 운동 전 준비 단계부터 퍼포먼스, 회복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데이터로 이해할 수 있도록 총 4개 도슨트 체험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러닝 및 스키에르그(SkiErg)존에서는 가민 워치를 착용한 상태로 트레드밀 러닝과 스키 동작 기반의 유산소·근지구력 운동을 직접 해볼 수 있다. 참가자는 운동 중 측정되는 주요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실제 데이터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확인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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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력 운동존에서는 안내에 따라 근력 운동 동작을 수행하며 심박수 변화와 운동 횟수 등 다양한 피트니스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실시간 데이터는 가민의 프리미엄 건강·운동 데이터 앱 ‘가민 커넥트 플러스(Garmin Connect+)’를 통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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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민 커넥트 플러스존에서는 올해 초 새롭게 선보인 ‘영양 관리’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관람객은 AI 이미지 인식과 바코드 스캔 기능을 활용해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한 음식의 칼로리와 영양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가민 커넥트 플러스의 ‘액티브 인텔리전스(Active Intelligence)’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운동량과 섭취 영양소, 수면 패턴 사이의 상관관계를 분석해 깊이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받는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동과 영양 관리를 통합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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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로잉 머신 체험을 통해 가민 워치를 경험할 수 있는 자유 체험존도 마련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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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도슨트 투어를 모두 완료하고 설문조사에 참여한 관람객 전원에게 가민 한정판 리유저블 백과 함께 러닝용 GPS 스마트워치 ‘포러너 970(Forerunner 970)’과 ‘포러너 570’, 웰니스 스마트워치 ‘베뉴 4(Venu 4)’와 ‘베뉴 X1’에 적용 가능한 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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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가민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사용자가 왜, 언제, 어떻게 훈련해야 하는지까지 데이터로 안내하는 통합 트레이닝 플랫폼으로 개인 맞춤형 훈련 방향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퍼포먼스 향상을 가능하게 한다”며 “일상 속 트레이닝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서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가민의 가치를 직접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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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가민은 다이빙 파트너사 부스에서 보상판매 이벤트도 진행한다. 코엑스 3층 홀(Hall) C에 위치한 퐁당닷컴(CA100)과 헬시온코리아(SNSI, CC300) 부스에서는 오전 10시부터 기존 다이빙 컴퓨터를 반납하면 브랜드와 관계없이 가민 다이빙 컴퓨터 ‘디센트(Descent)’ 시리즈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행사 대상 제품은 디센트 G2, 디센트 X50i, 디센트 X30, 디센트 MK3·MK3i와 T2 트랜스미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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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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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3143_39268125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47:3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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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99</guid>
		<title><![CDATA[다재다능한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호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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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펠즈(FELZ)의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공급한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 실내를 최첨단 검진 센터로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베코 데일리 밴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

펠즈는 반려동물 건강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해 집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 https://peting.me)’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이해 다재다능한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한 이동 검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갖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특장했다. 수의사가 동승해 방문하는 펫팅 이동 검진 서비스는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된다. 펠즈의 펫팅 이동 검진 서비스는 반려동물의 기본 신체검사, 혈액 및 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 시 인근 동물병원과의 빠른 연계를 제공한다.

펠즈의 이베코 데일리 밴 이동 검진 차량은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

펠즈 측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모두 갖춘 검진 센터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측면에서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이베코 데일리 밴의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베코 데일리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폭넓은 라인업과 낮은 총소유비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목적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최상의 운행 경험을 선사한다.

2018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베코 데일리는 밴 타입과 섀시캡 타입 두 가지다. 뛰어난 주행 성능, 승용차와 같은 편안함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다재다능함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캠핑카부터 앰뷸런스, 소방지휘차, 지질 탐사 차량, 냉장·냉동차량,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반려동물 장례차까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되고 있다.

이베코 데일리는 최고 수준의 내구성과 뛰어난 기동성을 위해 엔지니어링됐으며, 강력한 서스펜션과 대용량 적재량을 처리할 수 있는 섀시를 갖추고 있다. 폭넓은 비즈니스에 맞춰 다양한 축간거리, 출력, 실내 공간의 내부 높이 및 적재 용량의 조합이 가능하며 실내 공간을 최대 19.6㎥까지 제공한다. 또, 차량 후면 도어의 가용 높이는 최대 2m로 작업자의 업무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이베코 데일리는 국내 유일의 세미-보닛 타입 상용차로, 충돌 시 보닛에서 충격을 흡수해 탑승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승용차와 같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30Nm)과 8단 하이매틱(Hi-Matic) 자동변속기 장착으로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실내는 장시간 운행에도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으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최상의 착좌감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통체증이 심한 도심 주행은 물론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편안한 운행이 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안전사양 역시 월등하다. 충돌 예방을 위해 낮은 속도에서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프로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Proactive Lane Keeping Assist), 시티 브레이크 프로(City Brake Pro),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등 폭넓은 운전자 지원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

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베코 브랜드 소개

이베코(IVECO)는 이베코 그룹 N.V.(EXM: IVG)의 브랜드다. 이베코는 다양한 소형·중형·대형 상용차, 오프로드 트럭 및 다양한 특장 적용이 가능한 차량을 설계하고 제조·판매하고 있다. 이베코는 각 고객의 미션에 정확하게 맞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확장하고 있다. 이베코의 제품 라인업은 운전자의 니즈를 중심으로 디자인되며, 안전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우수한 경험을 보장한다. 플릿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광범위한 첨단 디지털, 연결 가능한 서비스들은 이베코의 완벽한 운송 솔루션을 강력하게 해준다. 이베코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젤 및 HVO, 천연가스 및 바이오-메탄, 전기 배터리 및 수소 기술로 구성된 멀티-에너지 접근 방식을 통해 탈탄소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베코는 7개의 생산 시설과 8개의 연구개발 센터를 포함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했다.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 있는 3300개의 판매 및 서비스 지점은 어느 곳이든 이베코 차량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보장한다. ‘Spirito in Movimento’를 가이드로 이베코는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지속가능성, 디자인을 통해 운송 산업을 변혁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및 프리미엄, 풀-라인 플레이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베코그룹코리아 소개

2014년 설립된 이베코그룹코리아(Iveco Group Korea)는 소형, 중형, 대형 세그먼트로 구성된 풀 레인지의 상용차를 제공하며 다양한 운송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은 △대형 상용 라인 ‘이베코 S-WAY 트랙터’, ‘X-WAY 카고’, ‘T-WAY 덤프트럭’ △중형 상용 라인 ‘유로카고(EuroCargo)’ △중소형 상용 라인 ‘데일리(Daily)’ 다목적 섀시캡과 상용 밴으로 구성돼 있다. 2026년 현재 전국 10개 영업지점과 1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베코의 글로벌 네트워크 일원으로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한국 시장을 위한 뛰어난 성능의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이베코그룹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687870_20260323085850_52091264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펠즈(FELZ)의 ‘이베코 데일리 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figcaption></figure></div>이베코코리아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펠즈(FELZ)에 ‘이베코 데일리 밴’을 공급한다. 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 실내를 최첨단 검진 센터로 특장해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이베코 데일리 밴 공급은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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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즈는 반려동물 건강 검진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25년부터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해 집 앞으로 찾아가는 이동 검진 서비스 ‘펫팅(PETing, https://peting.me)’을 운영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1500만 반려동물 시대를 맞이해 다재다능한 이베코 데일리 밴을 활용한 이동 검진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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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즈는 이베코 데일리 밴을 진료실과 검진 장비를 갖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으로 특장했다. 수의사가 동승해 방문하는 펫팅 이동 검진 서비스는 전장 7280mm, 전고 2990mm의 넉넉하고 편안한 실내 공간에서 진행된다. 펠즈의 펫팅 이동 검진 서비스는 반려동물의 기본 신체검사, 혈액 및 소변 검사, 영상 검사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정밀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 시 인근 동물병원과의 빠른 연계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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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즈의 이베코 데일리 밴 이동 검진 차량은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받은 국내 유일의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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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즈 측은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은 편의성과 접근성을 모두 갖춘 검진 센터 기능을 수행해야 하는데 이베코 데일리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차체 구조 측면에서 특장 설계에 탁월하다며, 1호차 운영을 통해 이베코 데일리 밴의 안전성과 활용도를 확인한 후 2호차 구입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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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는 동급 세그먼트에서 가장 폭넓은 라인업과 낮은 총소유비용을 바탕으로 다양한 목적에 맞춘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최상의 운행 경험을 선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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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국내에 첫 선을 보인 이베코 데일리는 밴 타입과 섀시캡 타입 두 가지다. 뛰어난 주행 성능, 승용차와 같은 편안함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다재다능함으로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으며 캠핑카부터 앰뷸런스, 소방지휘차, 지질 탐사 차량, 냉장·냉동차량, 반려동물 이동 검진 차량, 반려동물 장례차까지 다양한 용도에 활용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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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는 최고 수준의 내구성과 뛰어난 기동성을 위해 엔지니어링됐으며, 강력한 서스펜션과 대용량 적재량을 처리할 수 있는 섀시를 갖추고 있다. 폭넓은 비즈니스에 맞춰 다양한 축간거리, 출력, 실내 공간의 내부 높이 및 적재 용량의 조합이 가능하며 실내 공간을 최대 19.6㎥까지 제공한다. 또, 차량 후면 도어의 가용 높이는 최대 2m로 작업자의 업무 환경에 맞춰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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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는 국내 유일의 세미-보닛 타입 상용차로, 충돌 시 보닛에서 충격을 흡수해 탑승자를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며, 승용차와 같은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3.0리터 F1C 디젤 엔진(최대 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430Nm)과 8단 하이매틱(Hi-Matic) 자동변속기 장착으로 최적의 주행 성능과 연료 효율성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실내는 장시간 운행에도 피로를 줄일 수 있도록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됐으며, Hi-ADAPTIVE 시트와 AIR-PRO 지능형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해 최상의 착좌감과 승차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교통체증이 심한 도심 주행은 물론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도 편안한 운행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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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중요한 안전사양 역시 월등하다. 충돌 예방을 위해 낮은 속도에서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자동 긴급 제동 장치(AEBS, 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프로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PLKA, Proactive Lane Keeping Assist), 시티 브레이크 프로(City Brake Pro), 속도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등 폭넓은 운전자 지원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의 부담을 줄이고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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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데일리 밴은 전국 이베코 영업지점에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베코코리아 SNS 채널(카카오 채널,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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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 브랜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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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IVECO)는 이베코 그룹 N.V.(EXM: IVG)의 브랜드다. 이베코는 다양한 소형·중형·대형 상용차, 오프로드 트럭 및 다양한 특장 적용이 가능한 차량을 설계하고 제조·판매하고 있다. 이베코는 각 고객의 미션에 정확하게 맞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혁신하고 확장하고 있다. 이베코의 제품 라인업은 운전자의 니즈를 중심으로 디자인되며, 안전성과 편의성에 중점을 둔 우수한 경험을 보장한다. 플릿 고객들이 차량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개발된 광범위한 첨단 디지털, 연결 가능한 서비스들은 이베코의 완벽한 운송 솔루션을 강력하게 해준다. 이베코는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디젤 및 HVO, 천연가스 및 바이오-메탄, 전기 배터리 및 수소 기술로 구성된 멀티-에너지 접근 방식을 통해 탈탄소화 전략을 추구하고 있다. 이베코는 7개의 생산 시설과 8개의 연구개발 센터를 포함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했다.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 있는 3300개의 판매 및 서비스 지점은 어느 곳이든 이베코 차량을 위한 기술적 지원을 보장한다. ‘Spirito in Movimento’를 가이드로 이베코는 획기적으로 발전하는 기술, 지속가능성, 디자인을 통해 운송 산업을 변혁시키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 및 프리미엄, 풀-라인 플레이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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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코그룹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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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설립된 이베코그룹코리아(Iveco Group Korea)는 소형, 중형, 대형 세그먼트로 구성된 풀 레인지의 상용차를 제공하며 다양한 운송 니즈를 충족하고 있다. 제품 라인업은 △대형 상용 라인 ‘이베코 S-WAY 트랙터’, ‘X-WAY 카고’, ‘T-WAY 덤프트럭’ △중형 상용 라인 ‘유로카고(EuroCargo)’ △중소형 상용 라인 ‘데일리(Daily)’ 다목적 섀시캡과 상용 밴으로 구성돼 있다. 2026년 현재 전국 10개 영업지점과 16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며 종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이베코의 글로벌 네트워크 일원으로서 이베코그룹코리아는 한국 시장을 위한 뛰어난 성능의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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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베코그룹코리아  홍보대행 PR인사이트 조인욱 이사 02-734-29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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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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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687870_20260323085850_520912640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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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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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공신굿즈, 실시간 견적·PDF 발급 시스템 도입… 기업 판촉물 시장 진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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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신굿즈 홈페이지 갈무리웨이더스의 판촉물 플랫폼 ‘공신굿즈(Gongshin Goods)’가 기업 및 단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견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기업 홍보나 행사용 기념품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은 여러 업체에 전화를 걸어 견적을 비교하고 서류를 기다리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공신굿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상품과 수량, 인쇄 옵션을 선택하면 즉시 단가를 확인하고 보고용 PDF 견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

해당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는 업체 측의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24시간 언제든 업무를 완결할 수 있어 실무적인 업무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상품의 다양성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신굿즈는 가성비 높은 판촉용 라미(LAMY) 볼펜부터 최근 선호도가 높은 스탠리(STANLEY) 등 프리미엄 정품 브랜드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확보하며 품질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검증된 제조사 네트워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

공신굿즈 최용희 대표는 “판촉물 구매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가장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다양한 기념품 정보는 공신굿즈 공식 홈페이지(https://gongshingoo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웨이더스 소개

웨이더스가 운영하는 공신굿즈는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판촉물 및 기업 기프트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친 최신 트렌드 상품 기획부터 고품질 맞춤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속한 납기 시스템을 바탕으로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파트너사의 신뢰 구축과 매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웨이더스 홍보팀 박정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611763_20260322170421_10412271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공신굿즈 홈페이지 갈무리</figcaption></figure></div>웨이더스의 판촉물 플랫폼 ‘공신굿즈(Gongshin Goods)’가 기업 및 단체 실무자들의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실시간 견적 시스템’을 도입하고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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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기업 홍보나 행사용 기념품을 준비하는 실무자들은 여러 업체에 전화를 걸어 견적을 비교하고 서류를 기다리는 번거로운 과정을 거쳐야 했다. 공신굿즈는 이러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자가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상품과 수량, 인쇄 옵션을 선택하면 즉시 단가를 확인하고 보고용 PDF 견적서를 발급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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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시스템을 통해 담당자는 업체 측의 회신을 기다릴 필요 없이 24시간 언제든 업무를 완결할 수 있어 실무적인 업무 시간을 실질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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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의 다양성과 신뢰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했다. 공신굿즈는 가성비 높은 판촉용 라미(LAMY) 볼펜부터 최근 선호도가 높은 스탠리(STANLEY) 등 프리미엄 정품 브랜드까지 폭넓은 카테고리를 확보하며 품질에 대한 불확실성을 제거했다. 검증된 제조사 네트워크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며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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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신굿즈 최용희 대표는 “판촉물 구매를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닌 기업의 가치를 전달하는 브랜딩의 과정으로 보고 있다”며 “실무자들이 가장 빠르고 믿을 수 있는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큐레이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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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서비스 내용과 다양한 기념품 정보는 공신굿즈 공식 홈페이지(https://gongshingood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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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더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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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더스가 운영하는 공신굿즈는 기업과 단체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마케팅 성과를 극대화하는 판촉물 및 기업 기프트 전문 기업이다. 엄격한 품질 검증을 거친 최신 트렌드 상품 기획부터 고품질 맞춤 제작까지 원스톱 솔루션을 제공하며 고객사의 성공적인 프로모션을 지원한다. 차별화된 전문성과 신속한 납기 시스템을 바탕으로 단순한 물품 공급을 넘어 파트너사의 신뢰 구축과 매출 성장을 실질적으로 견인하는 전략적 비즈니스 파트너를 지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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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웨이더스 홍보팀 박정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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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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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42:3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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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97</guid>
		<title><![CDATA[HD현대 ‘용접 휴머노이드 로봇’ 본격 실증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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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가 용접용 휴머노이드의 실증과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HD현대는 최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미국 페르소나 AI(Persona AI)가 ‘조선소 특화 용접용 휴머노이드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동주 HD한국조선해양 제조 혁신연구소 부문장, 송영훈 HD현대로보틱스 솔루션개발부문장, 닉 래드포드(Nicolaus Radford) 페르소나 AI CE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 체결한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 업무협약의 후속 단계로 지난해부터 개발 중인 시제품이 기술 유용성과 가능성 부분에서 합격점을 받으면서 후속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

이번 공동개발 협약에 따라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소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용 용접 교육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실제 선박 건조 작업에 용접 공정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적용,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

HD현대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의 조선소 적용을 위한 시스템 통합을 총괄하면서 용접 품질 분석·제어 기술 개발 및 현장 테스트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페르소나 AI는 조선소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2족 보행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개발한다.

이를 통해 HD현대는 용접·이동·인지·정밀 제어 등 고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조선소 특화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완료하고 실제 선박 건조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특히 HD현대로보틱스가 그간 축적해 온 피지컬 AI 기반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용접 고숙련자의 작업 노하우와 패턴을 반영한 정밀 제어 기술을 구현, 조선소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용접 솔루션의 개발 및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HD현대는 조선소 특화 휴머노이드는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면서 생산 효율을 높이는 미래 스마트 조선소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며 선박 건조 현장에 휴머노이드 도입을 통해 조선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가 용접용 휴머노이드의 실증과 상용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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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최근 경기도 판교에 위치한 HD현대글로벌R&D센터에서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로보틱스, 미국 페르소나 AI(Persona AI)가 ‘조선소 특화 용접용 휴머노이드의 실증 및 상용화를 위한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월)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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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체결식에는 이동주 HD한국조선해양 제조 혁신연구소 부문장, 송영훈 HD현대로보틱스 솔루션개발부문장, 닉 래드포드(Nicolaus Radford) 페르소나 AI CEO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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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지난해 5월 체결한 ‘조선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 업무협약의 후속 단계로 지난해부터 개발 중인 시제품이 기술 유용성과 가능성 부분에서 합격점을 받으면서 후속 개발을 추진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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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동개발 협약에 따라 HD한국조선해양은 조선소 현장에서 축적된 데이터를 활용해 로봇용 용접 교육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실제 선박 건조 작업에 용접 공정 데이터를 학습한 AI 모델을 적용, 실증을 수행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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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로보틱스는 휴머노이드의 조선소 적용을 위한 시스템 통합을 총괄하면서 용접 품질 분석·제어 기술 개발 및 현장 테스트 지원 역할을 담당한다. 페르소나 AI는 조선소 환경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2족 보행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개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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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HD현대는 용접·이동·인지·정밀 제어 등 고난도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조선소 특화 용접용 휴머노이드 개발을 완료하고 실제 선박 건조 현장에 단계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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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HD현대로보틱스가 그간 축적해 온 피지컬 AI 기반 용접 기술을 바탕으로 용접 고숙련자의 작업 노하우와 패턴을 반영한 정밀 제어 기술을 구현, 조선소 요구 사항에 부합하는 용접 솔루션의 개발 및 고도화를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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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조선소 특화 휴머노이드는 작업자의 안전을 강화하면서 생산 효율을 높이는 미래 스마트 조선소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며 선박 건조 현장에 휴머노이드 도입을 통해 조선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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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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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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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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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41:5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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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프리메라,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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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메라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 35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레티놀 립케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기존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티놀 함량을 1300IU로 강화하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함량 레티놀 성분이 입술 탄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볼륨감을 선사한다. 또한 비타민의 항산화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 주는 것은 물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햇빛 노출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입술 피부의 광노화까지 케어할 수 있다.

인체 적용 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입술 볼륨이 20.84%, 탄력이 42.3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1주 사용 시 입술 수분량은 61.46%, 윤기는 24.72%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1]. 민감·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고함량 레티놀 제품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뮤트 핑크 ‘로지’ △코랄빛 오렌지 브라운 ‘모카’ △쿨 모브 ‘베리’ △맑고 화사한 ‘레드’ △투명 컬러 ‘베어’ 등 총 5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다. 립스틱 단면에서 착안해 정교하게 설계된 립 어플리케이터가 입술 곡선에 맞춰 고밀도 젤 제형을 밀착시켜 윤기 있고 볼륨감 있는 립을 완성해 준다.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는 아모레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시작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시험 기관: 더마 프로 / 시험 기간: 25.08.28~09.10 / 시험 대상: 23~49세의 여성 피험자 31명(평균 38.226 ± 8.823세)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736_99158751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메라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 35</figcaption></figure></div>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레티놀 립케어에 자외선 차단 기능을 더한 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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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기존 ‘프리메라 레티놀 볼륨 립 세럼’의 인기에 힘입어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레티놀 함량을 1300IU로 강화하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고함량 레티놀 성분이 입술 탄력을 개선하고 자연스러운 오버립 볼륨감을 선사한다. 또한 비타민의 항산화 효과로 입술을 촉촉하고 부드럽게 유지해 주는 것은 물론 SPF35 자외선 차단 기능을 통해 햇빛 노출로 인해 손상되기 쉬운 입술 피부의 광노화까지 케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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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적용 시험 결과 제품 사용 직후 입술 볼륨이 20.84%, 탄력이 42.39%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1주 사용 시 입술 수분량은 61.46%, 윤기는 24.72%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1]. 민감·자극 테스트도 완료해 고함량 레티놀 제품임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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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뮤트 핑크 ‘로지’ △코랄빛 오렌지 브라운 ‘모카’ △쿨 모브 ‘베리’ △맑고 화사한 ‘레드’ △투명 컬러 ‘베어’ 등 총 5가지 트렌디한 컬러로 출시된다. 립스틱 단면에서 착안해 정교하게 설계된 립 어플리케이터가 입술 곡선에 맞춰 고밀도 젤 제형을 밀착시켜 윤기 있고 볼륨감 있는 립을 완성해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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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비타티놀 바운시 벌룬 립 세럼 SPF35’는 아모레몰과 네이버 브랜드 스토어를 시작으로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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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험 기관: 더마 프로 / 시험 기간: 25.08.28~09.10 / 시험 대상: 23~49세의 여성 피험자 31명(평균 38.226 ± 8.823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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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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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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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736_991587513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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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39:1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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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 변경, 도서관 정책의 근간 흔들어’ 도서관계, 연대 성명서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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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 이하 협회)는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 변경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추진 과정에서 도서관계 의견 수렴이 부재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을 변경하는 도서관법 개정을 즉각 철회하라’는 연대 성명서를 발표했다.

협회는 해당 개정안이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소속을 대통령에서 국무총리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국가 도서관 정책 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중대 사안이자 국민의 정보 접근권과 공공 지식 생태계에 직결되는 엄중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 입법예고부터 대안의결까지… 일관된 반대에도 강행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4년 8월 국가도서관위원회를 대통령에서 문체부 장관 소속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도서관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에 대해 협회를 비롯한 도서관계는 즉각 반대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했으나 정부는 해당 내용을 유지한 채 2024년 12월 법안을 발의했다.

이후 해당 법안은 2025년 2월 국회 소관위원회에 상정된 뒤 장기간 계류됐으며, 2026년 2월 2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대안’ 형태로 수정돼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을 국무총리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의결됐다. 이어 2026년 3월 11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 내용 변경된 법안, 의견 수렴 없이 통과

협회는 이번 개정안이 최초 정부 발의안이었던 문체부 장관이 아닌 국무총리 소속으로 변경되며 정책의 추진 주체와 위상을 바꾸는 수준으로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공청회 등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 없이 처리된 점을 중대한 문제로 지적했다. 

◇ 도서관계 내부 공유 부족, 절차적 정당성 훼손

또한 협회는 도서관계 현장과 전문가 집단과의 최소한의 공유조차 부족한 상태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강조했다.

◇ 격상이 아닌 실질적 격하

아울러 협회는 문체부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개정 입법안이 ‘문체부 장관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변경되는 것은 격상’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이는 현행 법률상 대통령 소속임을 감안할 때 국무총리 소속으로의 변경은 실질적으로 위상을 낮추는 것이라고 말했다.

◇ 국가 지식 인프라의 근간 흔드는 문제

협회는 ‘국가도서관위원회는 단순한 행정기구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아우르는 국가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임을 밝혔다. 따라서 이번 개정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닌 ‘국민의 정보 접근권과 지식 주권, 공공 지식 생태계의 미래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협회는 전국 2만2000여 도서관과 3000만 도서관 등록 회원을 대표해 여러 단체와 뜻을 모았으며, 연대 성명을 통해 아래와 같이 요구했다. 

1.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즉각 철회
2. 국가도서관위원회의 대통령 소속 유지
3. 위원회의 기능과 권한 강화를 위한 재논의
4. 향후 입법 과정에서 도서관계 의견 수렴 절차 제도화

한국도서관협회 소개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6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총 13개 부회 및 지구협의회(부회 9개, 지구협의회 4개)를 두고 있으며, 도서관계 주요 현안을 연구 조사하기 위해 교수 및 현장 사서 등으로 구성된 12개 전문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기획정책본부 강원영 본부장 02-535-4868   정책기획팀 정광훈 팀장 02-535-44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 이하 협회)는 국회 본회의 상정을 앞둔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과 관련해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 변경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하고, 추진 과정에서 도서관계 의견 수렴이 부재한 것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을 변경하는 도서관법 개정을 즉각 철회하라’는 연대 성명서를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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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해당 개정안이 국가도서관위원회의 소속을 대통령에서 국무총리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국가 도서관 정책 체계의 근간을 바꾸는 중대 사안이자 국민의 정보 접근권과 공공 지식 생태계에 직결되는 엄중한 사안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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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법예고부터 대안의결까지… 일관된 반대에도 강행<br />
<br />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24년 8월 국가도서관위원회를 대통령에서 문체부 장관 소속으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은 도서관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br />
<br />
이에 대해 협회를 비롯한 도서관계는 즉각 반대 성명을 발표하며 강하게 반발했으나 정부는 해당 내용을 유지한 채 2024년 12월 법안을 발의했다.<br />
<br />
이후 해당 법안은 2025년 2월 국회 소관위원회에 상정된 뒤 장기간 계류됐으며, 2026년 2월 26일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대안’ 형태로 수정돼 국가도서관위원회 소속을 국무총리로 변경하는 내용으로 의결됐다. 이어 2026년 3월 11일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하며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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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용 변경된 법안, 의견 수렴 없이 통과<br />
<br />
협회는 이번 개정안이 최초 정부 발의안이었던 문체부 장관이 아닌 국무총리 소속으로 변경되며 정책의 추진 주체와 위상을 바꾸는 수준으로 변경됐음에도 불구하고 별도의 공청회 등 사회적 논의와 의견 수렴 없이 처리된 점을 중대한 문제로 지적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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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관계 내부 공유 부족, 절차적 정당성 훼손<br />
<br />
또한 협회는 도서관계 현장과 전문가 집단과의 최소한의 공유조차 부족한 상태로 추진됐다는 점에서 절차적 정당성이 심각하게 훼손됐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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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상이 아닌 실질적 격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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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협회는 문체부가 이번 개정안에 대해 개정 입법안이 ‘문체부 장관 소속에서 국무총리 소속으로 변경되는 것은 격상’이라는 입장을 밝히고 있으나 이는 현행 법률상 대통령 소속임을 감안할 때 국무총리 소속으로의 변경은 실질적으로 위상을 낮추는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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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지식 인프라의 근간 흔드는 문제<br />
<br />
협회는 ‘국가도서관위원회는 단순한 행정기구가 아니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를 아우르는 국가 도서관 정책의 컨트롤타워’임을 밝혔다. 따라서 이번 개정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닌 ‘국민의 정보 접근권과 지식 주권, 공공 지식 생태계의 미래에 직결되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br />
<br />
협회는 전국 2만2000여 도서관과 3000만 도서관 등록 회원을 대표해 여러 단체와 뜻을 모았으며, 연대 성명을 통해 아래와 같이 요구했다. <br />
<br />
1. ‘도서관법 일부개정법률안’ 즉각 철회<br />
2. 국가도서관위원회의 대통령 소속 유지<br />
3. 위원회의 기능과 권한 강화를 위한 재논의<br />
4. 향후 입법 과정에서 도서관계 의견 수렴 절차 제도화<br />
<br />
한국도서관협회 소개<br />
<br />
한국도서관협회(회장 이진우)는 ‘도서관법’ 제18조에 의거해 설립된 사단법인으로, 1945년 설립 이래 80년간 우리나라 도서관계의 발전과 권익 증진, 이를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2026년 현재 전국의 국가도서관, 공공도서관, 대학도서관, 전문도서관, 학교도서관, 병영도서관, 작은도서관 등 2만2000여 개 도서관과 10만 도서관인을 대표하는 단체다. 총 13개 부회 및 지구협의회(부회 9개, 지구협의회 4개)를 두고 있으며, 도서관계 주요 현안을 연구 조사하기 위해 교수 및 현장 사서 등으로 구성된 12개 전문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도서관협회 기획정책본부 강원영 본부장 02-535-4868   정책기획팀 정광훈 팀장 02-535-445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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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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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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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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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모두투어 ‘북유럽 여행을 특별하게’ 기획전 출시… 여름 장거리 수요 공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4</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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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 스톡홀름 구시가지 전경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북유럽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풍부한 일조량과 선선한 기후 덕분에 여름철 대표 장거리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노르웨이 피오르드의 웅장한 자연경관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매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영국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해 여행 기간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하는 상품이 마련돼 있으며, 북유럽 베테랑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해 여행의 편의와 안정감을 높였다.

대표 상품은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이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핀란드 등 북유럽 핵심 4개국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육로와 해로, 항공을 아우르는 ‘육해공’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

노르웨이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등을 탑승해 북유럽 대자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등 대표 도시 관광도 포함했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북유럽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해상 이동 구간의 차별화도 돋보인다. 코펜하겐-오슬로, 스톡홀름-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단순한 지역 간 이동을 넘어 북유럽 크루즈 여행의 매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차례 크루즈 모두 오션뷰 객실 숙박을 포함했으며 특히 탈린크 실자라인(Tallink Silja Line)은 발트해를 운항하는 북유럽 대표 크루즈 가운데 하나로 최대 2800명 탑승 규모와 13층 높이의 선박에 면세점,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색다른 선상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일정 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고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모두투어 프리미엄 전용 차량 서비스도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까지 강화했다.

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북유럽은 여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청정 자연과 피오르드 절경,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비즈니스석 탑승과 럭셔리 크루즈,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동 경험, 가격 안정성까지 모두 갖춘 상품으로 더 편안하고 특별한 북유럽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411_5556470004.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웨덴 스톡홀름 구시가지 전경</figcaption></figure></div>모두투어는 다가오는 여름 시즌을 앞두고 특별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북유럽’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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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매년 5월부터 9월까지가 여행하기 가장 좋은 시기로 풍부한 일조량과 선선한 기후 덕분에 여름철 대표 장거리 여행지로 꼽힌다. 특히 노르웨이 피오르드의 웅장한 자연경관과 스칸디나비아 특유의 감성적인 도시 분위기를 동시에 경험할 수 있어 매년 꾸준한 관심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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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를 비롯해 △북유럽 4국 9일 △북유럽 7국 12일 △아이슬란드+영국 △비즈니스석 탑승 상품 등 다양한 일정으로 구성해 여행 기간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대한항공, 스칸디나비아 항공 등 다양한 항공사를 이용하는 상품이 마련돼 있으며, 북유럽 베테랑 인솔자가 전 일정 동행하고 개별 수신기를 제공해 여행의 편의와 안정감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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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상품은 ‘비즈니스석 탑승 북유럽 4국 10일’이다. 스칸디나비아 항공 비즈니스석을 이용해 장거리 이동의 편안함을 높였으며 노르웨이·스웨덴·덴마크·핀란드 등 북유럽 핵심 4개국을 둘러보는 일정으로 구성됐다. 특히 육로와 해로, 항공을 아우르는 ‘육해공’ 이동 동선을 통해 북유럽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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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에서는 플롬 산악열차와 피오르드 유람선, 플뢰엔산 후니쿨라 등을 탑승해 북유럽 대자연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베르겐과 오슬로 등 대표 도시 관광도 포함했다. 스웨덴에서는 스톡홀름 시청사와 감라스탄, 바사 박물관 등을 방문하고 덴마크 코펜하겐과 핀란드 헬싱키까지 북유럽 주요 도시를 고르게 둘러보는 일정으로 완성도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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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상 이동 구간의 차별화도 돋보인다. 코펜하겐-오슬로, 스톡홀름-핀란드 구간은 럭셔리 크루즈를 이용해 단순한 지역 간 이동을 넘어 북유럽 크루즈 여행의 매력까지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두 차례 크루즈 모두 오션뷰 객실 숙박을 포함했으며 특히 탈린크 실자라인(Tallink Silja Line)은 발트해를 운항하는 북유럽 대표 크루즈 가운데 하나로 최대 2800명 탑승 규모와 13층 높이의 선박에 면세점, 레스토랑, 키즈카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춰 색다른 선상 경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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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전 일정 노쇼핑 구성으로 여행 본연의 경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했고 최근 환율 변동성이 확대되는 가운데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요금 없이 상품가를 확정해 가격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아울러 비즈니스석 이용 고객에게는 모두투어 프리미엄 전용 차량 서비스도 제공해 자택과 인천공항 간 이동 편의성까지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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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혁 모두투어 상품본부장은 “북유럽은 여름 시즌에만 만날 수 있는 청정 자연과 피오르드 절경, 감성적인 도시 풍경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대표 장거리 여행지”라며 “이번 기획전은 비즈니스석 탑승과 럭셔리 크루즈,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이동 경험, 가격 안정성까지 모두 갖춘 상품으로 더 편안하고 특별한 북유럽 여행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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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의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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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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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411_5556470004.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2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93</guid>
		<title><![CDATA[동원F&B, 네이버 전용 제품 2종 출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상위크’ 프로모션도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동원F&B의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 제품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네이버 전용 제품을 출시하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동원F&B는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선보인다. 두 제품은 고객들의 구매 후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동원F&B는 국탕찌개 제품 구매 후기에서 ‘진한 곰탕’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파악해 기존 자사 제품보다 사골 엑기스 함량을 두 배 높인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을 출시했다. 또한 딤섬 제품 구매 후기에서 ‘해산물 딤섬’에 대한 수요를 확인해, 기존 샤오롱바오 제품에 게살을 더한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기획했다.
 
이번 네이버 전용 제품 출시 배경에는 양사가 동원F&B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성장을 위해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있다. 동원F&B는 네이버 전용 제품을 개발하고, 네이버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예정이다.
 
또한 동원F&B는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쿠폰도 증정하는 ‘신상위크’를 진행한다. 이후 30일 21시에는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신상잇쇼’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동원F&B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원F&B는 올해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채널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457_10478958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동원F&B의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 제품</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네이버 전용 제품을 출시하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할인 판매하는 ‘신상위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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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네이버에서만 구매 가능한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과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선보인다. 두 제품은 고객들의 구매 후기에서 착안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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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국탕찌개 제품 구매 후기에서 ‘진한 곰탕’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것을 파악해 기존 자사 제품보다 사골 엑기스 함량을 두 배 높인 ‘양반 두배진한 사골곰탕’을 출시했다. 또한 딤섬 제품 구매 후기에서 ‘해산물 딤섬’에 대한 수요를 확인해, 기존 샤오롱바오 제품에 게살을 더한 ‘동원 딤섬 게살 샤오롱바오’를 기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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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네이버 전용 제품 출시 배경에는 양사가 동원F&B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의 성장을 위해 맺은 전략적 파트너십이 있다. 동원F&B는 네이버 전용 제품을 개발하고, 네이버는 마케팅 활동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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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동원F&B는 오는 29일까지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신제품들을 최대 5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쿠폰도 증정하는 ‘신상위크’를 진행한다. 이후 30일 21시에는 네이버 라이브 커머스 ‘신상잇쇼’를 통해 실시간으로 고객과 소통하며 동원F&B의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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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F&B는 올해 출시한 다양한 신제품을 알리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채널의 특성에 맞는 제품을 개발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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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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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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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092457_10478958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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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25:4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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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이수스, 한계를 뛰어넘은 차세대 하이엔드 OLED 게이밍 모니터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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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수스 ‘ROG Swift OLED PG32UCDM3’ OLED 게이밍 모니터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고성능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32UCDM3’, ‘ROG Swift OLED PG34WCDN’ 2종을 출시했다.

ROG Swift OLED PG32UCDM3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완성도로 호평받았던 전작의 명성을 잇는 게이밍 모니터다. 3세대 32인치, 4K QD-OLED 패널을 기반으로 240Hz의 초고속 주사율과 0.03ms의 응답 속도를 지원하며, 새롭게 개발된 ROG 블랙쉴드(BlackShield) 필름을 패널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혁신적인 블랙쉴드 기술은 기존 QD-OLED 대비 2.5배 향상된 표면 경도를 가지고 있어 스크래치와 오염으로부터 패널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블랙 레벨을 최대 40배까지 향상시켜 밝은 환경에서도 빛 반사를 최소화하고, 더욱 깊이 있는 리얼 블랙 표현과 명암비를 구현한다. 돌비 비전을 포함해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획득해 최상급 HDR 컬러 퍼포먼스를 입증받았다. 이와 함께 80Gbps 대역폭의 DisplayPort™ 2.1a(UHBR20), 90W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USB-C®, HDMI® 2.1 등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완벽히 지원한다.

ROG Swift OLED PG34WCDN은 게이머가 게임에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는 1800R 곡률의 34인치 WQHD(3440 x 1440) 해상도를 가진 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다. 세계 최초로 RGB 스타라이프 픽셀 기술이 적용된 모니터로, OLED 기반의 텍스트 가독성을 향상시켜 선명하고 또렷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제공한다.

360Hz의 초고주사율과 0.03ms의 응답 속도를 지원해 FPS 및 레이싱 장르의 게임 등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선명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 제품 역시 블랙쉴드 기술이 적용됐으며, 10bit 컬러와 Delta 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0902706_20260322200156_27525912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 ‘ROG Swift OLED PG32UCDM3’ OLED 게이밍 모니터</figcaption></figure></div>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을 집약한 하이엔드 고성능 OLED 게이밍 모니터 ‘ROG Swift OLED PG32UCDM3’, ‘ROG Swift OLED PG34WCDN’ 2종을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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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 Swift OLED PG32UCDM3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완성도로 호평받았던 전작의 명성을 잇는 게이밍 모니터다. 3세대 32인치, 4K QD-OLED 패널을 기반으로 240Hz의 초고속 주사율과 0.03ms의 응답 속도를 지원하며, 새롭게 개발된 ROG 블랙쉴드(BlackShield) 필름을 패널에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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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혁신적인 블랙쉴드 기술은 기존 QD-OLED 대비 2.5배 향상된 표면 경도를 가지고 있어 스크래치와 오염으로부터 패널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또한 블랙 레벨을 최대 40배까지 향상시켜 밝은 환경에서도 빛 반사를 최소화하고, 더욱 깊이 있는 리얼 블랙 표현과 명암비를 구현한다. 돌비 비전을 포함해 VESA DisplayHDR™ True Black 500 인증을 획득해 최상급 HDR 컬러 퍼포먼스를 입증받았다. 이와 함께 80Gbps 대역폭의 DisplayPort™ 2.1a(UHBR20), 90W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USB-C®, HDMI® 2.1 등 차세대 인터페이스를 완벽히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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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G Swift OLED PG34WCDN은 게이머가 게임에 완벽하게 집중할 수 있는 1800R 곡률의 34인치 WQHD(3440 x 1440) 해상도를 가진 울트라 와이드 게이밍 모니터다. 세계 최초로 RGB 스타라이프 픽셀 기술이 적용된 모니터로, OLED 기반의 텍스트 가독성을 향상시켜 선명하고 또렷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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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Hz의 초고주사율과 0.03ms의 응답 속도를 지원해 FPS 및 레이싱 장르의 게임 등 빠른 화면 전환이 요구되는 상황에서도 선명한 비주얼을 선사한다. 이 제품 역시 블랙쉴드 기술이 적용됐으며, 10bit 컬러와 Delta E<2의 뛰어난 색 정확도를 보여준다.<br />
<br />
두 제품 모두 OLED 패널의 수명을 향상시키는 에이수스 OLED Care Pro가 적용돼 장시간 작업이나 게임 플레이에도 선명하고 일관된 비주얼을 보여주도록 설계됐다. 더불어 사용자의 위치를 감지해 자리를 비울 경우 자동으로 화면을 블랙으로 전환해 번인을 예방하는 Neo Proximity Sensor가 탑재돼 패널의 수명을 연장한다.<br />
<br />
ROG Swift OLED PG32UCDM3와 ROG Swift OLED PG34WCDN은 3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하며, 국내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에이수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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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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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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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0902706_20260322200156_27525912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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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혼자가 아니라는 위로… 송파구청소년센터 꿈드림, 고립·은둔 자녀 부모 위한 힐링 산책 프로그램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 동네 이런 곳이?’ 산책 활동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3월 21일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이런 곳이?’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지역의 숨은 명소인 방이습지와 분위기 좋은 카페 등을 탐방하면서 자녀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공감·지지하며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해 성내천을 따라 걷다가 방이생태학습관, 방이습지, 근처 카페 명소를 탐방한 후 출발지였던 올림픽공원역으로 돌아왔다. 먼저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자유롭게 성내천가를 걷다가 벤치에서 쉬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들꽃을 보며 사진을 찍거나 간식을 나눠 먹으며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생태학습관의 전시물과 스마트팜을 관람하고, 방이습지의 나무데크를 따라 산책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곳곳에 보이는 새와 식물의 이름을 휴대폰 앱으로 찾아보며 즐거워하고, 잠시 멈춰 서서 다양한 새소리를 조용히 듣기도 했다. 이후 방문한 카페에서는 차를 마시며 자녀 양육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면서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은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산책해서 즐거웠다’, ‘몰랐던 곳도 가보고 다른 부모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부모님들과 산책하며 맛있는 차도 마시고, 대화를 하면서 힐링도 되고 기분 전환도 됐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앞서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싱잉볼명상’과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미술치료, 힐링독서, 은둔 청년 경험과의 대화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나만의 팔레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립·은둔 지원서비스를 처음 신청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자녀 양육 기초교육과 함께 기존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심화 형태의 부모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고립·은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가정방문상담’, 베이킹·공예·악기 연주 등의 소규모 체험활동 ‘일단나와봄’,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력 향상 프로그램 ‘리프레시 체인지’,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소감을 나누는 ‘도시 속 힐링데이’, 꿈과 희망을 그리는 단체 미술활동 ‘드림캔버스’, 자신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퓨처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산책활동 ‘같이나와봄’, 연말 가족모임 ‘해넘이나눔’ 등 가족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그만두고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청소년의 공간’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심리상담, 문화활동 등 개인적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전문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송파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강석중 02-3402-131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73980_20260323114713_13634731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 동네 이런 곳이?’ 산책 활동</figcaption></figure></div>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지난 3월 21일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들을 대상으로 ‘우리 동네 이런 곳이?’를 진행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들이 지역의 숨은 명소인 방이습지와 분위기 좋은 카페 등을 탐방하면서 자녀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참가자들이 서로 공감·지지하며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참가자들은 올림픽공원역에서 출발해 성내천을 따라 걷다가 방이생태학습관, 방이습지, 근처 카페 명소를 탐방한 후 출발지였던 올림픽공원역으로 돌아왔다. 먼저 참가자들은 삼삼오오 자유롭게 성내천가를 걷다가 벤치에서 쉬면서 이야기를 나누고, 들꽃을 보며 사진을 찍거나 간식을 나눠 먹으며 방이동 생태경관보전지역에 도착했다. 이곳에서 생태학습관의 전시물과 스마트팜을 관람하고, 방이습지의 나무데크를 따라 산책했다. 참가자들은 습지 곳곳에 보이는 새와 식물의 이름을 휴대폰 앱으로 찾아보며 즐거워하고, 잠시 멈춰 서서 다양한 새소리를 조용히 듣기도 했다. 이후 방문한 카페에서는 차를 마시며 자녀 양육의 고충을 허심탄회하게 나누면서 서로 공감하고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프로그램에 참여한 부모들은 ‘좋은 날씨에 좋은 사람들과 산책해서 즐거웠다’, ‘몰랐던 곳도 가보고 다른 부모님들과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어서 좋았다’, ‘다른 부모님들과 산책하며 맛있는 차도 마시고, 대화를 하면서 힐링도 되고 기분 전환도 됐다’ 등의 소감을 남기며 이런 기회가 자주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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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고립·은둔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싱잉볼명상’과 ‘푸드테라피’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앞으로도 미술치료, 힐링독서, 은둔 청년 경험과의 대화 등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나만의 팔레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고립·은둔 지원서비스를 처음 신청한 부모들을 대상으로 한 자녀 양육 기초교육과 함께 기존에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한 심화 형태의 부모교육도 실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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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고립·은둔 청소년을 지원하기 위해 직접 가정을 방문하는 ‘가정방문상담’, 베이킹·공예·악기 연주 등의 소규모 체험활동 ‘일단나와봄’, 전문가와 함께하는 체력 향상 프로그램 ‘리프레시 체인지’, 또래 청소년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하고 소감을 나누는 ‘도시 속 힐링데이’, 꿈과 희망을 그리는 단체 미술활동 ‘드림캔버스’, 자신의 관심사를 기반으로 진로를 탐색하는 ‘퓨처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족 산책활동 ‘같이나와봄’, 연말 가족모임 ‘해넘이나눔’ 등 가족 교류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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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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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를 그만두고 세상으로 나온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당당하게 미래를 설계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학교 밖 청소년의 공간’이다.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학업 및 심리상담, 문화활동 등 개인적 특성과 적성을 고려한 전문 프로그램까지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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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송파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강석중 02-3402-131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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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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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73980_20260323114713_136347318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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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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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에도… RAD Studio 13.1 플로렌스 ‘한국 특별 할인 가격’ 유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90</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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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에도… RAD Studio 13.1 플로렌스, ‘한국 특별 가격’ 유지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개발도구 기업 엠바카데로(Embarcadero Technologies)가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동결된 특별 할인 가격’ 정책을 최신 버전에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환율 급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해외 소프트웨어 및 기술 인프라 도입 시 비용 예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엠바카데로는 지난 2025년 11월 발표한 ‘한국 특별 가격’ 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국내 개발자와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

당시 한국 공식 총판사 데브기어의 박범용 대표는 “환율 변동성으로 인한 예산 수립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프로젝트 계획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 RAD Studio 13.1 플로렌스 출시… 가격 정책 그대로 적용

엠바카데로는 이번에 RAD Studio(라드 스튜디오) 최신 버전 13.1 플로렌스를 공식 출시했다.

이번 버전은 개발자 생산성과 플랫폼 대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술적 개선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기존과 동일한 ‘특별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또한 3월 30일까지 보안 검사 도구를 무료로 제공해 강화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RAD Studio 13.1 플로렌스 핵심 변화

특히 이번 13.1 버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플랫폼인 Windows ARM 환경을 위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처음으로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이 높다.

※ RAD Studio 13.1 세부 기능: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0825

◇ 엠바카데로 개발도구 소개

RAD Studio는 시각적 디자인, 데이터 접근, 컴포넌트 기반 아키텍처를 갖춘 프리미엄 개발 환경으로, 단일 코드 기반으로 Windows, macOS, iOS, Android, Linux용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

Delphi(델파이)는 1995년 등장한 대표적인 개발 언어이자 도구로, 최근 TIOBE 지수에서 상위 10위권에 재진입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충성도 높은 개발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C++Builder(C++빌더)는 최신 C++ 표준인 C++23을 지원하며, 고성능 Windows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엠바카데로는 이번 가격 정책 유지와 새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개발자와 기업의 개발 환경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데브기어 소개

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 툴 제품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박범용 02-595-42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836813259_20260323133924_328547706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원·달러 환율 1500원 돌파에도… RAD Studio 13.1 플로렌스, ‘한국 특별 가격’ 유지</figcaption></figure></div>원·달러 환율이 1500원을 넘어서는 등 변동성이 커지는 가운데 글로벌 개발도구 기업 엠바카데로(Embarcadero Technologies)가 한국 시장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동결된 특별 할인 가격’ 정책을 최신 버전에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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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환율 급등으로 인해 국내 기업들은 해외 소프트웨어 및 기술 인프라 도입 시 비용 예측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엠바카데로는 지난 2025년 11월 발표한 ‘한국 특별 가격’ 정책을 변함없이 유지하며 국내 개발자와 기업의 부담을 최소화하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했다.<br />
<br />
당시 한국 공식 총판사 데브기어의 박범용 대표는 “환율 변동성으로 인한 예산 수립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프로젝트 계획의 안정성을 높이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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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D Studio 13.1 플로렌스 출시… 가격 정책 그대로 적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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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카데로는 이번에 RAD Studio(라드 스튜디오) 최신 버전 13.1 플로렌스를 공식 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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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버전은 개발자 생산성과 플랫폼 대응력을 강화하는 다양한 기술적 개선이 포함돼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기존과 동일한 ‘특별 할인 가격’이 적용된다. 또한 3월 30일까지 보안 검사 도구를 무료로 제공해 강화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보안 규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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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D Studio 13.1 플로렌스 핵심 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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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13.1 버전에서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플랫폼인 Windows ARM 환경을 위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처음으로 가능해졌다는 점에서 국내 개발자들의 관심이 높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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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D Studio 13.1 세부 기능: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30825<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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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바카데로 개발도구 소개<br />
<br />
RAD Studio는 시각적 디자인, 데이터 접근, 컴포넌트 기반 아키텍처를 갖춘 프리미엄 개발 환경으로, 단일 코드 기반으로 Windows, macOS, iOS, Android, Linux용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br />
<br />
Delphi(델파이)는 1995년 등장한 대표적인 개발 언어이자 도구로, 최근 TIOBE 지수에서 상위 10위권에 재진입하며 다시 주목받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충성도 높은 개발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C++Builder(C++빌더)는 최신 C++ 표준인 C++23을 지원하며, 고성능 Windows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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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바카데로는 이번 가격 정책 유지와 새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개발자와 기업의 개발 환경 안정성과 경쟁력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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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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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기어는 미국 엠바카데로 테크놀로지의 한국 지사가 독립·분사한 엠바카데로 솔루션 전문 공급 및 기술 서비스 기업이다.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개발 툴 제품과 ER/Studio, DB ChangeManager, DB Optimizer 등의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툴 제품을 한국 시장에 공급하며 기술지원 및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제품에 대한 문의는 메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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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박범용 02-595-428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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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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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836813259_20260323133924_3285477069.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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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21:3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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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법 신간 ‘음주운전·도주운전 억울하거나 과한 처벌, 막는 법’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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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음주운전·도주운전 억울하거나 과한 처벌, 막는 법’, 김현태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416쪽, 6만7000원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위험운전치사상, 도주운전에 대한 처벌은 해마다 강화되고 있다. 과거의 정보에 의존해 대응하면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4000건 이상의 형사 재판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실제 판결 결과를 통해 검증된 대응 전략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이다.

이 책은 범죄를 옹호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음주운전과 도주운전은 분명 중대한 범죄다. 다만 모든 사건이 동일하게 평가돼서는 안 되며, 사실관계가 왜곡되거나 책임 범위를 넘어 과도한 처벌이 내려지는 경우 역시 존재한다.

책은 경찰 조사부터 검찰 송치, 재판 대응, 피해자 합의, 양형자료 준비까지 단계별 실무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음주 측정 거부의 정당한 사유, 도주운전의 사고 인식 판단, 음주운전의 운전 시점 음주 상태 판단 구조 등 핵심 쟁점을 정리했다.

이 책은 책임을 회피하는 기술서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현실적인 대응 지침서다. 잘못된 한마디 진술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제대로 알고 대응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

◇ 저자

김현태

전) 21세 사법고시 1차 합격
전) 제9회 대법원 가인법정변론대회 평등상
전) 법무부 공익법무관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인천(부천)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김포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
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형사국선변호인
전) 대전지방법원 형사국선변호인
전) 대전고등법원 형사국선변호인
현) 대법원 형사국선변호인
현) 헌법재판소 국선대리인
현)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
현)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
현) 부산지방변호사협회 소명완료 4000건 재판
현) 법률사무소 나인(부산) 대표변호사
현)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tbn 고정패널

◇ 차례

1. 형사사건 중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의 특이성
가. 초기 대응이 모든 결과를 결정합니다 : 첫 조사와 첫 사과가 형사결론을 좌우합니다
나. 자동차보험이 도와주는 것과 도와주지 못하는 것 : 민사와 형사의 분리
다.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이 함께 따라오는 특이성
라. 피해자가 존재하는 경우 실형가능성이 높은 특이성
마. 형사처벌 외 사회봉사 등 ‘부가 부담’이 점점 두꺼워지는 경향

2. 이 책의 활용방법
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법률용어
나. 본 책을 본인의 ‘입장’과 ‘단계별 시기’에 맞는 ‘쟁점’별로 발췌하세요

3. 입장별 전체적인 절차 이해 및 하는 일
가. 죄를 인정하는 피의자 등 형사소송절차의 전체적인 흐름
나. 무죄를 주장하는 피의자 등 형사소송절차의 전체적인 흐름
다. 무죄를 주장하는 피의자의 검찰 단계 주요 절차
라.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 형사소송절차에서 피의자 등만이 할 수 있는 일
마.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 형사소송절차에서 변호사가 하는 일

4. 각 죄명별 성립요건 및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주요 쟁점
가. 서설
나.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등)
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운전 등)

5.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를 인정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
가. 서설
나. 음주운전의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
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
라. 반성문 작성방법
마. 선처탄원서 작성방법
바. 기타 양형자료 준비방법
사. 선처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
아. 구속 전 피의자신문(구속영장실질심사) 대비방법(임의)
자. 판결 전 조사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준비방법(임의)
차. 법원 유죄인정 최후진술 준비방법
카. 피해자가 있는 경우 사죄메시지 작성방법
타. 피해자가 있는 경우 합의시 주의사항

6.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
가. 서설
나.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가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
다.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가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
라. 사실관계 정리 및 무죄를 입증할 증거자료 확보 및 예시
마.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
바. 법원단계 무죄 재판준비

7. 음주운전방조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
가. 서설
나. 음주방조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
다. 음주방조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
라.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

8. 도주운전을 인정하는 경우 대응솔루션
가. 서설
나. 도주운전의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
다. 도주운전의 보험처리
라.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
마. 피해자에게 사죄편지 또는 사죄메시지 작성방법
바. 피해자와 합의시 주의사항
사. 반성문 작성방법
아. 선처탄원서 작성방법
자. 기타 양형자료 준비방법
차. 선처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
카. 구속 전 피의자신문(구속영장실질심사) 대비방법
타. 법원 유죄인정 최후진술 준비방법

9. 도주운전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
가. 서설
나. 도주치상죄가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
다. 도주치상죄가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
라. 사실관계 정리 및 무죄를 입증할 증거자료 확보 및 예시
마. 본인진술서 작성방법
바.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
사. 법원단계 무죄 재판준비

◇ 추천사

서울형사전문변호사 장현준
“해당 책은 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도주운전 형사사건을 위한 실무 지침서입니다. 수사나 재판을 받게 된 사람들에게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훌륭한 길잡이입니다. 이 책은 형사절차 속에서 권리를 지키고, 법과 책임의 범위 안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받도록 돕는 든든한 기준서가 될 것입니다”

수원형사전문변호사 김태형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 책은 수사 단계에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쟁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절차상 실수나 불필요한 오해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남양주형사전문변호사 김현수
“사건에 연루되면 대부분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에 빠집니다. 이 책은 음주운전·음주 측정 거부·도주운전 사건에서 경찰 조사부터 재판까지의 흐름을 명확히 설명하여, 혼란을 줄이고 냉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

부천형사전문변호사 김경수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법적 판단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변호사뿐 아니라 사건 당사자도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쟁점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한 실무 중심 지침서입니다”

대전형사전문변호사 박세원
“이 분야 사건은 감정적 대응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과 법리에 기반한 합리적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형사전문변호사로서 신중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구형사전문변호사 구회석
“수많은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을 다루며 느낀 것은 사실관계 정리의 중요성입니다. 이 책은 사건 당사자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실무적인 참고서입니다”

전주형사전문변호사 이선우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사와 재판에서 문제 되는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운전 사건에서 자주 다투어지는 부분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창원형사전문변호사 박해생
“초기 진술과 대응 방향은 판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사건 초기 단계에서 어떤 태도와 준비가 필요한지를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울산형사전문변호사 김시완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사실관계 정리와 법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실제 재판 경험을 토대로, 과도한 평가나 오해를 줄이기 위한 실무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3134443_50018798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음주운전·도주운전 억울하거나 과한 처벌, 막는 법’, 김현태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416쪽, 6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위험운전치사상, 도주운전에 대한 처벌은 해마다 강화되고 있다. 과거의 정보에 의존해 대응하면 예상보다 훨씬 무거운 결과를 마주할 수 있다. 이 책은 4000건 이상의 형사 재판 경험을 바탕으로 최근 실제 판결 결과를 통해 검증된 대응 전략을 정리한 실전 매뉴얼이다.<br />
<br />
이 책은 범죄를 옹호하기 위한 책이 아니다. 음주운전과 도주운전은 분명 중대한 범죄다. 다만 모든 사건이 동일하게 평가돼서는 안 되며, 사실관계가 왜곡되거나 책임 범위를 넘어 과도한 처벌이 내려지는 경우 역시 존재한다.<br />
<br />
책은 경찰 조사부터 검찰 송치, 재판 대응, 피해자 합의, 양형자료 준비까지 단계별 실무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음주 측정 거부의 정당한 사유, 도주운전의 사고 인식 판단, 음주운전의 운전 시점 음주 상태 판단 구조 등 핵심 쟁점을 정리했다.<br />
<br />
이 책은 책임을 회피하는 기술서가 아니라 정확한 판단을 받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현실적인 대응 지침서다. 잘못된 한마디 진술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 제대로 알고 대응하면 결과는 달라질 수 있다.<br />
<br />
◇ 저자<br />
<br />
김현태<br />
<br />
전) 21세 사법고시 1차 합격<br />
전) 제9회 대법원 가인법정변론대회 평등상<br />
전) 법무부 공익법무관<br />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인천(부천)<br />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김포<br />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대전<br />
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형사국선변호인<br />
전) 대전지방법원 형사국선변호인<br />
전) 대전고등법원 형사국선변호인<br />
현) 대법원 형사국선변호인<br />
현) 헌법재판소 국선대리인<br />
현)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형사전문변호사<br />
현)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전문변호사<br />
현) 부산지방변호사협회 소명완료 4000건 재판<br />
현) 법률사무소 나인(부산) 대표변호사<br />
현)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방송 tbn 고정패널<br />
<br />
◇ 차례<br />
<br />
1. 형사사건 중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의 특이성<br />
가. 초기 대응이 모든 결과를 결정합니다 : 첫 조사와 첫 사과가 형사결론을 좌우합니다<br />
나. 자동차보험이 도와주는 것과 도와주지 못하는 것 : 민사와 형사의 분리<br />
다. 면허취소 등 행정처분이 함께 따라오는 특이성<br />
라. 피해자가 존재하는 경우 실형가능성이 높은 특이성<br />
마. 형사처벌 외 사회봉사 등 ‘부가 부담’이 점점 두꺼워지는 경향<br />
<br />
2. 이 책의 활용방법<br />
가. 반드시 알아야 하는 법률용어<br />
나. 본 책을 본인의 ‘입장’과 ‘단계별 시기’에 맞는 ‘쟁점’별로 발췌하세요<br />
<br />
3. 입장별 전체적인 절차 이해 및 하는 일<br />
가. 죄를 인정하는 피의자 등 형사소송절차의 전체적인 흐름<br />
나. 무죄를 주장하는 피의자 등 형사소송절차의 전체적인 흐름<br />
다. 무죄를 주장하는 피의자의 검찰 단계 주요 절차<br />
라.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 형사소송절차에서 피의자 등만이 할 수 있는 일<br />
마. 음주운전 또는 도주운전 형사소송절차에서 변호사가 하는 일<br />
<br />
4. 각 죄명별 성립요건 및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주요 쟁점<br />
가. 서설<br />
나.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등)<br />
다.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도주운전 등)<br />
<br />
5.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를 인정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br />
가. 서설<br />
나. 음주운전의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br />
다.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br />
라. 반성문 작성방법<br />
마. 선처탄원서 작성방법<br />
바. 기타 양형자료 준비방법<br />
사. 선처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br />
아. 구속 전 피의자신문(구속영장실질심사) 대비방법(임의)<br />
자. 판결 전 조사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준비방법(임의)<br />
차. 법원 유죄인정 최후진술 준비방법<br />
카. 피해자가 있는 경우 사죄메시지 작성방법<br />
타. 피해자가 있는 경우 합의시 주의사항<br />
<br />
6.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br />
가. 서설<br />
나.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가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br />
다. 음주운전 또는 음주 측정 거부가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br />
라. 사실관계 정리 및 무죄를 입증할 증거자료 확보 및 예시<br />
마.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br />
바. 법원단계 무죄 재판준비<br />
<br />
7. 음주운전방조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br />
가. 서설<br />
나. 음주방조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br />
다. 음주방조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br />
라.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br />
<br />
8. 도주운전을 인정하는 경우 대응솔루션<br />
가. 서설<br />
나. 도주운전의 형사처벌 및 면허취소<br />
다. 도주운전의 보험처리<br />
라.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일<br />
마. 피해자에게 사죄편지 또는 사죄메시지 작성방법<br />
바. 피해자와 합의시 주의사항<br />
사. 반성문 작성방법<br />
아. 선처탄원서 작성방법<br />
자. 기타 양형자료 준비방법<br />
차. 선처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br />
카. 구속 전 피의자신문(구속영장실질심사) 대비방법<br />
타. 법원 유죄인정 최후진술 준비방법<br />
<br />
9. 도주운전 무죄를 주장하는 경우 대응솔루션(구체적 대처방법★)<br />
가. 서설<br />
나. 도주치상죄가 무죄가 나올 수 있는 유형<br />
다. 도주치상죄가 무죄가 나오기 힘든 유형<br />
라. 사실관계 정리 및 무죄를 입증할 증거자료 확보 및 예시<br />
마. 본인진술서 작성방법<br />
바. 무죄를 위한 경찰 또는 검찰조사 받는 방법<br />
사. 법원단계 무죄 재판준비<br />
<br />
◇ 추천사<br />
<br />
서울형사전문변호사 장현준<br />
“해당 책은 음주운전, 음주 측정 거부, 도주운전 형사사건을 위한 실무 지침서입니다. 수사나 재판을 받게 된 사람들에게 절차를 정확히 이해하도록 돕는 훌륭한 길잡이입니다. 이 책은 형사절차 속에서 권리를 지키고, 법과 책임의 범위 안에서 합리적인 판단을 받도록 돕는 든든한 기준서가 될 것입니다”<br />
<br />
수원형사전문변호사 김태형<br />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초기 대응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이 책은 수사 단계에서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핵심 쟁점을 구체적으로 정리하고 있어, 절차상 실수나 불필요한 오해로 인한 불이익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br />
<br />
남양주형사전문변호사 김현수<br />
“사건에 연루되면 대부분 ‘이제 어떻게 해야 하지?’라는 막막함에 빠집니다. 이 책은 음주운전·음주 측정 거부·도주운전 사건에서 경찰 조사부터 재판까지의 흐름을 명확히 설명하여, 혼란을 줄이고 냉정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입니다”<br />
<br />
부천형사전문변호사 김경수<br />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법적 판단 구조를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변호사뿐 아니라 사건 당사자도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핵심 쟁점을 쉽고 명확하게 정리한 실무 중심 지침서입니다”<br />
<br />
대전형사전문변호사 박세원<br />
“이 분야 사건은 감정적 대응이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하기 쉽습니다. 이 책은 감정을 배제하고, 사실과 법리에 기반한 합리적 대응 전략을 세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형사전문변호사로서 신중히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br />
<br />
대구형사전문변호사 구회석<br />
“수많은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을 다루며 느낀 것은 사실관계 정리의 중요성입니다. 이 책은 사건 당사자가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실무적인 참고서입니다”<br />
<br />
전주형사전문변호사 이선우<br />
“이론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수사와 재판에서 문제 되는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음주 측정 거부와 도주운전 사건에서 자주 다투어지는 부분을 현실적으로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br />
<br />
창원형사전문변호사 박해생<br />
“초기 진술과 대응 방향은 판결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이 책은 사건 초기 단계에서 어떤 태도와 준비가 필요한지를 단계별로 제시하고 있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입니다”<br />
<br />
울산형사전문변호사 김시완<br />
“음주운전과 도주운전 사건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큰 영역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정확한 사실관계 정리와 법적 판단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실제 재판 경험을 토대로, 과도한 평가나 오해를 줄이기 위한 실무적 기준을 제시하고 있습니다”<br />
<br />
바른북스 소개<br />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3134443_50018798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19: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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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성북구립미술관 기획전시 ‘1946, 성북회화연구소’展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1946, 성북회화연구소’ 포스터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 성북구립미술관(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은 2026년 ‘1946, 성북회화연구소’ 전시를 3월 26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

성북회화연구소는 성북구 보문동에 거주하던 화가 이쾌대(李快大, 1916-1965)가 광복 후 돈암동에 설립해 운영했다. 연구소는 한국전쟁 전까지 짧은 기간 존재했지만, 단순히 지역의 작은 연구소를 넘어 이후 한국 미술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이번 전시에는 성북회화연구소에 몸담았던 30여 명의 예술가 중, 12명의 작가를 조명한다. 설립자인 이쾌대를 비롯해 남관(南寬, 1911-1990), 조덕환(趙德煥, 1915-2006), 이봉상(李鳳商, 1916-1970), 권진규(權鎭圭, 1922-1973), 신영헌(申榮憲, 1923-1995), 김창열(金昌烈, 1929-2021), 전뢰진(田雷鎭, 1929- ), 심죽자(沈竹子, 1929-2023), 이용환(李容煥, 1929-2004), 김서봉(金瑞鳳, 1930-2005), 정정희(鄭晶姬, 1930- ) 등 연구생뿐 아니라 강사진도 고루 포함했다. 

해방공간에서 정치적 노선을 내세우는 미술 단체가 여럿 나왔으나, 성북회화연구소는 정세에 휩쓸리지 않았다. 그저 그림을 그릴 장소가 절실했던 예술가들의 화실이자 소통의 공간이었다. 연구소에 머물며 종일 그림에 몰두하는가 하면, 서로 조언을 구하고 때로는 자신의 미술 지식을 강의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성북회화연구소는 그림을 그리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안식처였다. 전시에는 이러한 성북회화연구소의 존재와 의미를 조명할 작품과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는 ‘성북회화연구소의 시작’, ‘현실을 그리다’, ‘예술의 부흥’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 ‘성북회화연구소의 시작’은 설립자인 이쾌대의 작품을 중심으로 채워진다. 이쾌대가 1948년 성북회화연구소에서 제작한 ‘군상’ 작품과 그의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 등이 전시돼 그가 성북회화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계기를 보여준다. 또한 성북회화연구소의 풍경을 담은 사진, 당시 신문 기사 등 귀중한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공개해 전시를 다채롭게 채웠다.

2부 ‘현실을 그리다’에서는, 성북회화연구소에서의 인물 데생 수업과 예술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했던 이쾌대의 예술관이 반영된 성북회화연구소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남관의 ‘귀로’, 심죽자의 ‘어머니와 두 아이’ 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전쟁 이후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참상을 담은 1950-60년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3부 ‘예술의 부흥’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성북회화연구소의 정신이라고 볼 수 있는 ‘예술적 자유’는 훗날 작가마다 개성 있는 양식을 펼치고 여러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었다. 김창열의 ‘물방울’ 연작, 권진규의 조각, 정정희의 섬유예술 등을 통해 성북회화연구소 작가들의 독자적이고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성북구립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성북 지역에 존재했던 회화연구소의 존재와 의미를 되짚어 보고, 연구소가 남긴 유산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성북구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은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

◇ 전시 개요
· 전시 제목(국문): ‘1946, 성북회화연구소’
· 전시 제목(영문): Seongbuk Painting Academy, 1946
 · 전시 기간: 2026.03.26.(목)~2026.5.24.(일) ※매주 월요일 휴관 
· 전시 장소: 성북구립미술관 2, 3층 전시실(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
· 전시 작가: 이쾌대, 김창열, 남관, 권진규, 이봉상, 신영헌, 전뢰진, 심죽자, 김서봉, 정정희, 이용환, 조덕환
· 운영 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30 
· 전시 해설: 매일 15시(1회)
· 관람료: 무료
· 관람 방법: 현장 방문 관람 가능, 단체 관람 시 전화 예약 필수

성북문화재단 소개

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421163_20260323134819_89440751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946, 성북회화연구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성북문화재단(대표: 서노원) 성북구립미술관(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은 2026년 ‘1946, 성북회화연구소’ 전시를 3월 26일(목)부터 5월 24일(일)까지 개최한다.<br />
<br />
성북회화연구소는 성북구 보문동에 거주하던 화가 이쾌대(李快大, 1916-1965)가 광복 후 돈암동에 설립해 운영했다. 연구소는 한국전쟁 전까지 짧은 기간 존재했지만, 단순히 지역의 작은 연구소를 넘어 이후 한국 미술계에 상당한 영향을 끼쳤다. 이번 전시에는 성북회화연구소에 몸담았던 30여 명의 예술가 중, 12명의 작가를 조명한다. 설립자인 이쾌대를 비롯해 남관(南寬, 1911-1990), 조덕환(趙德煥, 1915-2006), 이봉상(李鳳商, 1916-1970), 권진규(權鎭圭, 1922-1973), 신영헌(申榮憲, 1923-1995), 김창열(金昌烈, 1929-2021), 전뢰진(田雷鎭, 1929- ), 심죽자(沈竹子, 1929-2023), 이용환(李容煥, 1929-2004), 김서봉(金瑞鳳, 1930-2005), 정정희(鄭晶姬, 1930- ) 등 연구생뿐 아니라 강사진도 고루 포함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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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공간에서 정치적 노선을 내세우는 미술 단체가 여럿 나왔으나, 성북회화연구소는 정세에 휩쓸리지 않았다. 그저 그림을 그릴 장소가 절실했던 예술가들의 화실이자 소통의 공간이었다. 연구소에 머물며 종일 그림에 몰두하는가 하면, 서로 조언을 구하고 때로는 자신의 미술 지식을 강의를 통해 공유하기도 했다. 성북회화연구소는 그림을 그리고 서로 대화할 수 있는 안식처였다. 전시에는 이러한 성북회화연구소의 존재와 의미를 조명할 작품과 자료가 공개될 예정이다. 전시는 ‘성북회화연구소의 시작’, ‘현실을 그리다’, ‘예술의 부흥’ 총 3부로 구성된다.<br />
<br />
1부 ‘성북회화연구소의 시작’은 설립자인 이쾌대의 작품을 중심으로 채워진다. 이쾌대가 1948년 성북회화연구소에서 제작한 ‘군상’ 작품과 그의 강한 의지를 나타내는 ‘두루마기를 입은 자화상’ 등이 전시돼 그가 성북회화연구소를 설립하게 된 계기를 보여준다. 또한 성북회화연구소의 풍경을 담은 사진, 당시 신문 기사 등 귀중한 아카이브 자료를 함께 공개해 전시를 다채롭게 채웠다.<br />
<br />
2부 ‘현실을 그리다’에서는, 성북회화연구소에서의 인물 데생 수업과 예술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자 했던 이쾌대의 예술관이 반영된 성북회화연구소 작가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남관의 ‘귀로’, 심죽자의 ‘어머니와 두 아이’ 등의 작품을 통해 한국전쟁 이후 분단의 아픔과 전쟁의 참상을 담은 1950-60년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br />
<br />
3부 ‘예술의 부흥’은 다양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성북회화연구소의 정신이라고 볼 수 있는 ‘예술적 자유’는 훗날 작가마다 개성 있는 양식을 펼치고 여러 장르를 아우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었다. 김창열의 ‘물방울’ 연작, 권진규의 조각, 정정희의 섬유예술 등을 통해 성북회화연구소 작가들의 독자적이고 다채로운 예술 세계를 살펴볼 수 있다. <br />
<br />
성북구립미술관은 이번 전시를 통해 성북 지역에 존재했던 회화연구소의 존재와 의미를 되짚어 보고, 연구소가 남긴 유산은 무엇인지 확인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
<br />
전시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성북구립미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람은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가능하다.<br />
<br />
◇ 전시 개요<br />
· 전시 제목(국문): ‘1946, 성북회화연구소’<br />
· 전시 제목(영문): Seongbuk Painting Academy, 1946<br />
 · 전시 기간: 2026.03.26.(목)~2026.5.24.(일) ※매주 월요일 휴관 <br />
· 전시 장소: 성북구립미술관 2, 3층 전시실(서울시 성북구 성북로 134)<br />
· 전시 작가: 이쾌대, 김창열, 남관, 권진규, 이봉상, 신영헌, 전뢰진, 심죽자, 김서봉, 정정희, 이용환, 조덕환<br />
· 운영 시간: 10:00~18:00 ※입장 마감 17:30 <br />
· 전시 해설: 매일 15시(1회)<br />
· 관람료: 무료<br />
· 관람 방법: 현장 방문 관람 가능, 단체 관람 시 전화 예약 필수<br />
<br />
성북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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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문화재단은 도서관, 영화관, 미술관, 공연장, 교육센터, 문화회관 등의 다양한 문화 시설을 운영하며, ‘문화로 풍요로운 도시, 성북’이라는 미션 아래 지역 대표 축제, 생활문화와 시각예술 활성화 등 여러 프로그램 및 문화 정책 등을 통해 성북구민의 삶과 문화 발전 및 공동체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성북문화재단 문화정책팀 전수희 02-6906-923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421163_20260323134819_894407517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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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11:0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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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니쉬테크놀로지, 제16회 미니쉬코스 성료… 누적 수료생 375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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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16회 미니쉬코스’에 참가한 수료생들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니쉬코스의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으로 늘어났다.

미니쉬코스는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치료 등의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16회 미니쉬코스는 3월 14~15일, 21~22일에 걸쳐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

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 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에 가입할 수 있다. 3월 현재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3곳,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곳이다.

오는 4월 16~18일에는 국내에서 일본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미니쉬코스, 5월 8~10일에는 미국인 치과의사 대상 교육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측은 미니쉬코스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라 함께 치료 철학을 실현할 파트너를 발굴하는 과정이라며, 자연 치아를 보존하는 인식을 넓히고 치아 복구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

미니쉬테크놀로지(MINISH Technology)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기반으로 치과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만의 초정밀 가공 기술로 손상된 치아의 기능과 심미성을 원래대로 복구한다. 이를 위해 치과의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미니쉬코스’를 운영하며 일관된 치료 품질을 보장하는 미니쉬 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치과 재료 및 장비, 구강 제품의 R&D를 비롯해 고객 관리·데이터 경영·치아 건강 플랫폼 등 IT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0154953_20260323120841_30047067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16회 미니쉬코스’에 참가한 수료생들과 미니쉬테크놀로지 관계자가 교육 과정을 마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헬스테크 기업 미니쉬테크놀로지는 23일 ‘제16회 미니쉬코스’를 통해 수료생 33명을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니쉬코스의 누적 수료생은 총 375명으로 늘어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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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코스는 치아 복구 솔루션인 ‘미니쉬’ 치료를 하려면 반드시 수료해야 하는 교육과정이다. 생체모방이론(Biomimetics)을 기반으로 손상된 치아를 원래 건강한 상태로 복구하는 미니쉬 치료의 이론 교육과 △프렙 △스캔 △본딩 △교합 △세팅 실습 △원데이 치료 등의 실습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제16회 미니쉬코스는 3월 14~15일, 21~22일에 걸쳐 서울 강남구 미니쉬치과병원과 신흥 교육장에서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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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생들은 임상 숙련도 및 자격심사, 병원 시설 실사를 거쳐 미니쉬 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에 가입할 수 있다. 3월 현재 미니쉬 프로바이더 치과는 한국 43곳, 일본 46곳, 미국 9곳, 캐나다 1곳 등 총 99곳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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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6~18일에는 국내에서 일본인 치과의사를 대상으로 글로벌 미니쉬코스, 5월 8~10일에는 미국인 치과의사 대상 교육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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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 측은 미니쉬코스는 단순한 기술 교육이 아니라 함께 치료 철학을 실현할 파트너를 발굴하는 과정이라며, 자연 치아를 보존하는 인식을 넓히고 치아 복구의 장점을 누릴 수 있도록 네트워크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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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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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쉬테크놀로지(MINISH Technology)는 치아 복구 솔루션 ‘미니쉬’를 기반으로 치과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헬스테크 기업이다. 미니쉬테크놀로지만의 초정밀 가공 기술로 손상된 치아의 기능과 심미성을 원래대로 복구한다. 이를 위해 치과의사 대상 교육 프로그램 ‘미니쉬코스’를 운영하며 일관된 치료 품질을 보장하는 미니쉬 프로바이더(MINISH Provider)를 확대하고 있다. 또한 치과 재료 및 장비, 구강 제품의 R&D를 비롯해 고객 관리·데이터 경영·치아 건강 플랫폼 등 IT 솔루션 개발에도 주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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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미니쉬테크놀로지 PR실 성유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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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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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0154953_20260323120841_300470672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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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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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브라운코리아, 제주서 감귤 수확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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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브라운코리아가 3월 11일~13일 제주에서 ‘Korea Kickoff 2026’을 개최했다. 행사 마지막 날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천혜향 수확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천혜향 10kg 30박스와 응원의 메시지를 성남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노인정에 전달했다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는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에서 2박 3일간 ‘Korea Kickoff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천혜향 수확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천혜향 10kg 30박스와 응원의 메시지는 한우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포함한 성남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정에 전달됐다. 이후 해당 기관으로부터 감사의 뜻이 전해졌다.

전체 행사는 친환경 ‘그린 이벤트(Green Event)’ 방식으로 운영됐다.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적극 활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제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을 실현했다.

비브라운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브라운코리아 소개

비브라운(B. Braun)은 전 세계 64개국, 6만4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독일의 의료기술 기업이다. 비브라운코리아는 1990년 설립돼 약 36년간 국내 의료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비브라운 그룹의 한국법인이다. 심혈관, 외과, 투석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에서 검증된 제품과 의료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효율적인 진료와 환자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비브라운코리아 기업홍보팀 정영선 차장 02-3459-19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672500_20260323120301_71741906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비브라운코리아가 3월 11일~13일 제주에서 ‘Korea Kickoff 2026’을 개최했다. 행사 마지막 날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천혜향 수확 봉사활동을 통해 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천혜향 10kg 30박스와 응원의 메시지를 성남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과 노인정에 전달했다</figcaption></figure></div>비브라운코리아(B. Braun Korea)는 지난 3월 11일부터 13일까지 제주에서 2박 3일간 ‘Korea Kickoff 2026’을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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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한 해의 전략 방향을 공유하고 임직원 간 소통을 강화하는 동시에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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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마지막 날에는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천혜향 수확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임직원들이 직접 수확한 천혜향 10kg 30박스와 응원의 메시지는 한우리 장애인 주간보호센터를 포함한 성남시 내 장애인 복지시설 및 노인정에 전달됐다. 이후 해당 기관으로부터 감사의 뜻이 전해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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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행사는 친환경 ‘그린 이벤트(Green Event)’ 방식으로 운영됐다. 재사용 가능한 물품을 적극 활용하고, 일회용품 사용을 최소화하는 등 제주 환경을 고려한 지속가능한 행사 운영을 실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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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운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환경을 함께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활동과 사회공헌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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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운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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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라운(B. Braun)은 전 세계 64개국, 6만4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함께하는 독일의 의료기술 기업이다. 비브라운코리아는 1990년 설립돼 약 36년간 국내 의료 산업과 함께 성장해 온 비브라운 그룹의 한국법인이다. 심혈관, 외과, 투석 등 다양한 분야의 의료기기와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에서 검증된 제품과 의료 솔루션을 한국 시장에 맞춰 제공함으로써 의료진의 효율적인 진료와 환자 안전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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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브라운코리아 기업홍보팀 정영선 차장 02-3459-197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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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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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베스타스, 한국 해상풍력 역량 강화 위해 한전KPS·KMC해운과 전략적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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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스타스가 한국의 해상풍력 역량 강화를 위해 한전KPS·KMC해운과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베스타스(Vestas)가 한전KPS, KMC해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략적 협약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숙련된 인력 양성과 고품질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O&M)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따라 베스타스, 한전KPS, KMC해운은 해상풍력 서비스 기술자를 대상으로 한 풍력 교육센터 설립과 전문 O&M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O&M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

베스타스 코리아 앤더스 브롬(Anders Brohm)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베스타스의 글로벌 풍력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 한전KPS의 발전소 운영 경험, KMC해운의 해양 분야 역량이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 성장에 필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뒷받침할 견고한 O&M 생태계를 구축해 풍력 산업에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력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해상풍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베스타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3사의 협력은 세계적 수준의 터빈 서비스 솔루션과 한국의 산업 역량의 결합을 통해 한국 풍력 산업의 성장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페이지 (https://www.vestas.com/en/media/imag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소개

베스타스(Vesta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1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161GW 이상의 풍력 터빈과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199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까지 총 678MW를 설치했으며, 추가로 304MW를 건설 중이다. 이 중 545MW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2025년 한 해 동안 166MW의 풍력 터빈을 설치하고 477MW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한국의 지속가능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기여를 더욱 강화했다.

언론연락처: 베스타스(Vestas) 사쿠마 메구미(Megumi Sakuma)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81-90-6723-53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05920_13623802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스타스가 한국의 해상풍력 역량 강화를 위해 한전KPS·KMC해운과 전략적 MOU를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베스타스(Vestas)가 한전KPS, KMC해운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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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략적 협약은 한국의 재생에너지 전환과 해상풍력 산업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숙련된 인력 양성과 고품질 해상풍력 운영·유지보수(O&M) 역량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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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베스타스, 한전KPS, KMC해운은 해상풍력 서비스 기술자를 대상으로 한 풍력 교육센터 설립과 전문 O&M 교육 프로그램 개발을 공동 추진한다. 또한 국내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O&M 분야에서 추가적인 협력 기회도 모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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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코리아 앤더스 브롬(Anders Brohm) 대표는 “이번 파트너십은 베스타스의 글로벌 풍력 기술과 서비스 전문성, 한전KPS의 발전소 운영 경험, KMC해운의 해양 분야 역량이 결합해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이를 통해 한국 해상풍력 산업 성장에 필수적인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 장기적인 프로젝트 성과를 뒷받침할 견고한 O&M 생태계를 구축해 풍력 산업에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이번 협력은 한국 해상풍력 산업의 발전을 위해 한국 기업과 협력을 확대하고 해상풍력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베스타스의 의지를 보여준다. 3사의 협력은 세계적 수준의 터빈 서비스 솔루션과 한국의 산업 역량의 결합을 통해 한국 풍력 산업의 성장과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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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타스의 최신 사진과 영상은 미디어 페이지 (https://www.vestas.com/en/media/images)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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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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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타스(Vestas)는 지속가능한 에너지 솔루션을 제공하는 에너지 산업의 글로벌 파트너다. 전 세계에서 육상 및 해상 풍력 터빈의 설계·제조·설치·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재까지 88개국에서 총 201GW 이상의 풍력 터빈을 설치해 업계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하는 161GW 이상의 풍력 터빈과 업계를 선도하는 스마트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풍력 자원을 분석·예측·활용해 최적의 풍력 발전 솔루션을 공급한다. 전 세계 3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이 고객과 함께 지속 가능한 에너지로 더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베스타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와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 소개<br />
<br />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는 1991년 한국에 첫 풍력 터빈을 설치한 이후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까지 총 678MW를 설치했으며, 추가로 304MW를 건설 중이다. 이 중 545MW는 장기 유지보수 계약을 통해 관리되고 있다. 베스타스 코리아 윈드 테크놀러지는2025년 한 해 동안 166MW의 풍력 터빈을 설치하고 477MW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수주하며 한국의 지속가능 재생에너지 기반 사회로의 전환에 대한 기여를 더욱 강화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베스타스(Vestas) 사쿠마 메구미(Megumi Sakuma) 마케팅 &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81-90-6723-53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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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05920_13623802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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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84</guid>
		<title><![CDATA[Vestas Signs Strategic MOU with KPS and KMC to Strengthen Korea’s Offshore Wind Capabil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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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Vestas Signs Strategic MOU with KPS and KMC to Strengthen Korea’s Offshore Wind CapabilitiesVestas, the global leader i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has announced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KEPCO Plant Service & Engineering Co., Ltd. (KPS) and KMC Line Co., Ltd. (KMC). This strategic agreement aim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a skilled workforce and high‑quality offshore wind operation and maintenance (O&M) capabilities in Korea, supporting the nation’s renewable energy transition and the growth of its offshore wind industry.

Under the MOU, Vestas, KPS, and KMC will collaborate on establishing a wind power training center and specialized O&M training programs targeted for offshore wind service technicians. The parties will also explore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in O&M activities in offshore wind projects in Korea.

Anders Brohm, General Manager of Vestas Korea, commented, “This partnership brings together complementary strengths: Vestas’ global expertise in wind turbine technology and services, KPS’ deep experience in power plant operations, and KMC’s capabilities in the maritime sector. By working together, we aim to develop the specialized talent essential for the growth of Korea’s offshore wind industry, build a robust O&M ecosystem that supports long‑term project performance, and create lasting value for Korea’s wind energy industry.”

The partnership underscores Vestas’ continued commitment to advancing Korea’s offshore wind sector through strong local collaboration and strategic capability building. By integrating world‑class turbine service solutions with Korea’s industrial strengths, the alliance will contribute to the growth and advancement of Korea’s wind energy industry.

For updated Vestas photographs and videos, please visit our media images page on:
https://www.vestas.com/en/media/images.

About Vestas

Vestas is the energy industry’s global partner o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We design, manufacture, install, and service onshore and offshore wind turbines across the globe, and with more than 201 GW of wind turbines in 88 countries, we have installed more wind power than anyone else. Through our industry-leading smart data capabilities and unparalleled more than 161 GW of wind turbines under service, we use data to interpret, forecast, and exploit wind resources and deliver best-in-class wind power solutions. Together with our customers, Vestas’ more than 37,000 employees are bringing the world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to power a bright future.

About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has been active in South Korea since the first turbine installed in 1991. Since then, we have installed 678 MW, and an additional 304 MW is under construction. 545 MW is under our long-term service contracts. In 2025 alone, we delivered 166 MW of wind turbines and secured 477 MW of new projects, further strengthening our contribution to South Korea’s transition toward a sustainable, renewable energy-powered society.

언론연락처: Vestas Megumi Sakuma Marketing & Communications Manager +81 90 6723 53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03245_19087009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Vestas Signs Strategic MOU with KPS and KMC to Strengthen Korea’s Offshore Wind Capabilities</figcaption></figure></div>Vestas, the global leader i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has announced the signing of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 with KEPCO Plant Service & Engineering Co., Ltd. (KPS) and KMC Line Co., Ltd. (KMC). This strategic agreement aims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a skilled workforce and high‑quality offshore wind operation and maintenance (O&M) capabilities in Korea, supporting the nation’s renewable energy transition and the growth of its offshore wind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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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MOU, Vestas, KPS, and KMC will collaborate on establishing a wind power training center and specialized O&M training programs targeted for offshore wind service technicians. The parties will also explore opportunities for collaboration in O&M activities in offshore wind projects in Kore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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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ers Brohm, General Manager of Vestas Korea, commented, “This partnership brings together complementary strengths: Vestas’ global expertise in wind turbine technology and services, KPS’ deep experience in power plant operations, and KMC’s capabilities in the maritime sector. By working together, we aim to develop the specialized talent essential for the growth of Korea’s offshore wind industry, build a robust O&M ecosystem that supports long‑term project performance, and create lasting value for Korea’s wind energy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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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artnership underscores Vestas’ continued commitment to advancing Korea’s offshore wind sector through strong local collaboration and strategic capability building. By integrating world‑class turbine service solutions with Korea’s industrial strengths, the alliance will contribute to the growth and advancement of Korea’s wind energy industr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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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updated Vestas photographs and videos, please visit our media images page on:<br />
https://www.vestas.com/en/media/imag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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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esta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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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is the energy industry’s global partner on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We design, manufacture, install, and service onshore and offshore wind turbines across the globe, and with more than 201 GW of wind turbines in 88 countries, we have installed more wind power than anyone else. Through our industry-leading smart data capabilities and unparalleled more than 161 GW of wind turbines under service, we use data to interpret, forecast, and exploit wind resources and deliver best-in-class wind power solutions. Together with our customers, Vestas’ more than 37,000 employees are bringing the world sustainable energy solutions to power a bright fu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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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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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stas Korea Wind Technology Ltd. has been active in South Korea since the first turbine installed in 1991. Since then, we have installed 678 MW, and an additional 304 MW is under construction. 545 MW is under our long-term service contracts. In 2025 alone, we delivered 166 MW of wind turbines and secured 477 MW of new projects, further strengthening our contribution to South Korea’s transition toward a sustainable, renewable energy-powered socie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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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Vestas Megumi Sakuma Marketing & Communications Manager +81 90 6723 53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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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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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03245_190870098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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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 RAD Studio 13.1 플로렌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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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크린샷: 새로 도입된 타겟 플랫폼인 Windows on Arm을 Platform Manager에서 볼 수 있다.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가 Delphi(델파이), C++Builder(C++빌더), RAD Studio(라드 스튜디오)의 새 버전 13.1 플로렌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새 버전의 주요 새 기능으로는 Delphi ARM64EC 네이티브 컴파일러 도구체인, Windows 11 고유 VCL 스타일들, Android API 레벨 36과 iOS 26 지원,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 DelphiLSP LSIF, Bookmarks 애드-온을 IDE에 내장, 기타 다양한 향상: C++Builder 64‑bit 컴파일러 도구체인, IDE 품질, 디버거, VCL, FireMonkey, FireDAC, 웹 도구 활용 등을 꼽을 수 있다.

◇ ARM64EC 네이티브 컴파일러 도구체인(Delphi 전용)

개발자들은 차세대 Windows on ARM 장치용 네이티브 앱을 구축할 수 있다. 기존 코드 기반에서 다시 컴파일하는 방식으로 옮길 수도 있다. 생성되는 바이너리는 Windows의 Intel 에뮬레이션에 의존하지 않고 Windows ARM 장치(ARM 기반 Mac의 Windows on ARM 가상 머신 포함)에서 실행된다.

◇ Android API 레벨 36 및 iOS 26 지원(Delphi 전용)

최신 모바일 OS와 앱 스토어 요구 사항들을 준수한다. RAD Studio 13.1은 Android API 레벨 36.1 지원을 추가했다. 레벨 36은 Google Play 스토어에 앱을 게시하기 위해 2026년 8월부터 적용되는 요구 사항이다. 이에 따라 이번 릴리스는 빌드 시스템과 플랫폼 JAR 파일도 업데이트했다.

RAD Studio 13.1은 iOS 26를 추가로 공식 지원한다. 또한 지원하는 기본 최소 iOS 버전을 상향했다. 그래서 App Store 요구 사항을 지속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 Bookmarks 애드-온이 IDE에 통합됨

내장된 소스 코드 북마크 기능들을 확장했다. RAD Studio 13.1은 Bookmarks 애드-온을 IDE에 완전히 통합했다. 원래 Parnassus에서 개발됐으며, 이전까지는 GetIt을 통해 제공됐던 플러그-인이다. 이 구현은 IDE 안에 있던 기본 북마크 시스템을 대체한다. 기존 내장 기능보다 훨씬 더 유능한 기능으로는 자동 번호 매기기, 키보드 중심 빠른 탐색, 구조화 뷰를 통해 미리보기 제공 등이 있다. 또한 임시 캐럿(caret) 북마크 지원을 통해 북마크를 놓았다가 Esc 키를 눌러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 특히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탐색하거나 원하는 소스 코드로 돌아가고 싶을 때 더 유용하다.

◇ Windows 11 전용 VCL 스타일(IDE용도 포함)

Windows 애플리케이션들의 룩앤필을 쉽게 현대화한다. 이번 RAD Studio 13.1 Florence에는 새 Windows 11 전용 VCL 스타일 6 세트가 새로 추가됐다. 또한 그 영향으로 RAD Studio IDE 자체도 Windows 11의 룩앤필과 더욱 일치한다. IDE는 운영체제에 따라 적절한 스타일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즉 Windows 10에서 실행 시 Windows 10 스타일을 사용하고, Windows 11에서는 Windows 11 스타일로 전환된다. 그 외에 둥근 창 모서리 지원, IDE 검색 컨트롤 향상 등 다양한 현대화가 반영됐다.

◇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

더 빠르고 더 유연하게 현대적인 UI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RAD Studio 13.1에는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가 들어 있다. 이것은 FireMonkey 전용이다(기존 Bitmap Style Designer와는 다르다). 그리고 더욱 현대적인 디자인 원칙들을 바탕으로 한다. 이 새 디자이너는 독립 실행형 애플리케이션이다. 또한 보다 디자인 중심 접근 방식으로 설계됐다. 즉 사용자는 색상, 배경, 타이포그래피, 상호작용 상태 등 상위 수준 개념들을 중심으로 접근한다. 사용자가 작업을 마치면, 이 도구가 자동으로 ‘FireMonkey 스타일 형식’으로 변환한다.

이 Style Designer 자체 역시 FireMonkey로 구축됐다. 비록 주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것이지만, UI/UX 디자이너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래서 개발팀과 협업할 수 있다.

◇ DelphiLSP LSIF

라이브러리 소스 코드 안에서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Delphi 13.1은 확장된 아키텍처를 DelphiLSP(델파이LSP) 코드 완성과 탐색 엔진을 위해 도입했다. DelphiLSP(언어 서버 프로토콜, Language Server Protocol) 엔진에는 LSIF(Language Server Index Format) 지원이 들어갔다. 이 아키텍처 변경은 컴파일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로 Code Insight의 성능, 안정성, 정확성을 향상한다.

LSIF(언어 서버 색인 형식, Language Server Index Format) 시스템은 DelphiLSP가 탐색 및 Code Insight 기능을 제공할 때, 컴파일러에 의존하기보다는, 미리 생성된 인덱스 파일들을 사용한다. 따라서 LSIF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이 언어 서버는 더 빠르고 더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즉 Go To Definition, 마우스를 올렸을 때의 정보 제공 등이 더 향상된다. LSIF 지원은 응답성을 높이고, 일시 멈춤을 줄인다. 이는 반복되는 백그라운드 컴파일 때문이었다. 또한 DelphiLSP 안정성이 향상된다. 컴파일러로 보내는 요청 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

◇ C++Builder / Modern Win64 품질 향상(C++Builder 전용)

Clang 20과 C++23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은 13.0이었다. 이번 RAD Studio 13.1에서 주로 집중한 작업은 C++(Modern) 64비트 컴파일러 도구체인 전반의 품질 향상이다. 특히 이번 릴리스는 clang-scan-deps 유틸리티를 도입했다. 이는 더 빠르게 의존성을 분석하기 위해서다. 또한 링커 호출 시 유니코드 경로 처리를 향상했다.

◇ IDE 및 디버거 품질 향상

이 버전에서 High DPI 디자인 경험이 크게 향상됐다. 이제 디자인 타임 DPI에 관계없이 ‘폼을 96 DPI로 저장’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이는 특히 팀 작업 시 유용하다. 또한 오브젝트 인스펙터(Object Inspector)의 숫자 필드들 중 몇몇(특히 VCL TControl 및 파생 클래스의 Left, Top, Height, Width 프로퍼티)에 간단한 계산 기능이 들어갔다. 디버거 품질 향상은 특히 64비트 디버거에 집중했다.

◇ VCL 및 FireMonkey를 위한 품질 향상

FireMonkey에서 Tinted Glyph 지원을 추가했다. 그래서 ImageList 안에서 아이콘 색상 재지정이 가능하다. 이는 TSpeedButton 컨트롤에서 이미 제공하던 기능과 맞춘 것이다. 이 기능은 새 FireMonkey Style Designer 안에서도 사용된다. 게다가 Linux 스타일들과 뷰들을 IDE 디자이너 안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을 추가했다. 또한 DirectX 텍스처 필터링 지원을 추가했으며, FireMonkey 폼 안에 임베드되는 TFrame의 정렬 및 마진 관리 방식을 향상했다.

◇ FireDAC 및 데이터베이스 향상

데이터베이스 접근은 RAD Studio의 핵심 뿌리이다. FireDAC 라이브러리는 최신 데이터베이스 버전을 지원하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SAP ASE Server 16.1, IBM DB2 12.1, MariaDB Server 12.1 지원을 추가했다.

◇ 웹 도구 사용 향상

RAD Studio 13.1은 HTTP Server-Sent Events(SSE) 모델 지원을 도입했다. 이는 웹 서버와 웹 클라이언트 둘 다를 위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새로 추가된 클래스들이 있다. TWebResponseStream, THTTPEvent, THTTPEventSource다. 이를 통해 SSE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졌다. 즉 MCP와 같은 프로토콜 등이 지원된다. 또한 WebBroker에는 C++Builder용 Apache 구성 지원을 추가했다. 그리고 RAD Server Lite는 이제 TLS 1.3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

위 내용은 수많은 새 기능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제품 관련 문의는 엠바카데로의 한국 공식 총판사인 데브기어 이메일로 하면 된다. 또한 데브기어의 기술 포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데브기어 소개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엠바카데로의 개발 도구 제품과 ER/Studio 등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도구 제품과 관련 교육 등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데브기어로부터 엠바카데로 개발 도구를 구입한 기업 고객은 2300곳이 넘는다.

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박범용 02-595-42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836813259_20260323121609_342126120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크린샷: 새로 도입된 타겟 플랫폼인 Windows on Arm을 Platform Manager에서 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엠바카데로 테크놀러지스가 Delphi(델파이), C++Builder(C++빌더), RAD Studio(라드 스튜디오)의 새 버전 13.1 플로렌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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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 버전의 주요 새 기능으로는 Delphi ARM64EC 네이티브 컴파일러 도구체인, Windows 11 고유 VCL 스타일들, Android API 레벨 36과 iOS 26 지원,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 DelphiLSP LSIF, Bookmarks 애드-온을 IDE에 내장, 기타 다양한 향상: C++Builder 64‑bit 컴파일러 도구체인, IDE 품질, 디버거, VCL, FireMonkey, FireDAC, 웹 도구 활용 등을 꼽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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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M64EC 네이티브 컴파일러 도구체인(Delphi 전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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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들은 차세대 Windows on ARM 장치용 네이티브 앱을 구축할 수 있다. 기존 코드 기반에서 다시 컴파일하는 방식으로 옮길 수도 있다. 생성되는 바이너리는 Windows의 Intel 에뮬레이션에 의존하지 않고 Windows ARM 장치(ARM 기반 Mac의 Windows on ARM 가상 머신 포함)에서 실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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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droid API 레벨 36 및 iOS 26 지원(Delphi 전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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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모바일 OS와 앱 스토어 요구 사항들을 준수한다. RAD Studio 13.1은 Android API 레벨 36.1 지원을 추가했다. 레벨 36은 Google Play 스토어에 앱을 게시하기 위해 2026년 8월부터 적용되는 요구 사항이다. 이에 따라 이번 릴리스는 빌드 시스템과 플랫폼 JAR 파일도 업데이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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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 Studio 13.1은 iOS 26를 추가로 공식 지원한다. 또한 지원하는 기본 최소 iOS 버전을 상향했다. 그래서 App Store 요구 사항을 지속적으로 준수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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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marks 애드-온이 IDE에 통합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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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장된 소스 코드 북마크 기능들을 확장했다. RAD Studio 13.1은 Bookmarks 애드-온을 IDE에 완전히 통합했다. 원래 Parnassus에서 개발됐으며, 이전까지는 GetIt을 통해 제공됐던 플러그-인이다. 이 구현은 IDE 안에 있던 기본 북마크 시스템을 대체한다. 기존 내장 기능보다 훨씬 더 유능한 기능으로는 자동 번호 매기기, 키보드 중심 빠른 탐색, 구조화 뷰를 통해 미리보기 제공 등이 있다. 또한 임시 캐럿(caret) 북마크 지원을 통해 북마크를 놓았다가 Esc 키를 눌러 원래 위치로 돌아갈 수 있다. 특히 대규모 코드베이스를 탐색하거나 원하는 소스 코드로 돌아가고 싶을 때 더 유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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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dows 11 전용 VCL 스타일(IDE용도 포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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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애플리케이션들의 룩앤필을 쉽게 현대화한다. 이번 RAD Studio 13.1 Florence에는 새 Windows 11 전용 VCL 스타일 6 세트가 새로 추가됐다. 또한 그 영향으로 RAD Studio IDE 자체도 Windows 11의 룩앤필과 더욱 일치한다. IDE는 운영체제에 따라 적절한 스타일을 자동으로 선택한다. 즉 Windows 10에서 실행 시 Windows 10 스타일을 사용하고, Windows 11에서는 Windows 11 스타일로 전환된다. 그 외에 둥근 창 모서리 지원, IDE 검색 컨트롤 향상 등 다양한 현대화가 반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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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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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빠르고 더 유연하게 현대적인 UI 스타일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 RAD Studio 13.1에는 FireMonkey 스타일 디자이너가 들어 있다. 이것은 FireMonkey 전용이다(기존 Bitmap Style Designer와는 다르다). 그리고 더욱 현대적인 디자인 원칙들을 바탕으로 한다. 이 새 디자이너는 독립 실행형 애플리케이션이다. 또한 보다 디자인 중심 접근 방식으로 설계됐다. 즉 사용자는 색상, 배경, 타이포그래피, 상호작용 상태 등 상위 수준 개념들을 중심으로 접근한다. 사용자가 작업을 마치면, 이 도구가 자동으로 ‘FireMonkey 스타일 형식’으로 변환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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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Style Designer 자체 역시 FireMonkey로 구축됐다. 비록 주로 개발자들을 대상으로 만든 것이지만, UI/UX 디자이너들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래서 개발팀과 협업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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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lphiLSP LSI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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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러리 소스 코드 안에서 더 빠르게 탐색할 수 있다. Delphi 13.1은 확장된 아키텍처를 DelphiLSP(델파이LSP) 코드 완성과 탐색 엔진을 위해 도입했다. DelphiLSP(언어 서버 프로토콜, Language Server Protocol) 엔진에는 LSIF(Language Server Index Format) 지원이 들어갔다. 이 아키텍처 변경은 컴파일러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는 것이 목표로 Code Insight의 성능, 안정성, 정확성을 향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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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IF(언어 서버 색인 형식, Language Server Index Format) 시스템은 DelphiLSP가 탐색 및 Code Insight 기능을 제공할 때, 컴파일러에 의존하기보다는, 미리 생성된 인덱스 파일들을 사용한다. 따라서 LSIF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는 경우, 이 언어 서버는 더 빠르고 더 안정적으로 동작한다. 즉 Go To Definition, 마우스를 올렸을 때의 정보 제공 등이 더 향상된다. LSIF 지원은 응답성을 높이고, 일시 멈춤을 줄인다. 이는 반복되는 백그라운드 컴파일 때문이었다. 또한 DelphiLSP 안정성이 향상된다. 컴파일러로 보내는 요청 수가 줄어들기 때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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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uilder / Modern Win64 품질 향상(C++Builder 전용)<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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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g 20과 C++23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은 13.0이었다. 이번 RAD Studio 13.1에서 주로 집중한 작업은 C++(Modern) 64비트 컴파일러 도구체인 전반의 품질 향상이다. 특히 이번 릴리스는 clang-scan-deps 유틸리티를 도입했다. 이는 더 빠르게 의존성을 분석하기 위해서다. 또한 링커 호출 시 유니코드 경로 처리를 향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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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E 및 디버거 품질 향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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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버전에서 High DPI 디자인 경험이 크게 향상됐다. 이제 디자인 타임 DPI에 관계없이 ‘폼을 96 DPI로 저장’하도록 선택할 수 있다. 이는 특히 팀 작업 시 유용하다. 또한 오브젝트 인스펙터(Object Inspector)의 숫자 필드들 중 몇몇(특히 VCL TControl 및 파생 클래스의 Left, Top, Height, Width 프로퍼티)에 간단한 계산 기능이 들어갔다. 디버거 품질 향상은 특히 64비트 디버거에 집중했다.<br />
<br />
◇ VCL 및 FireMonkey를 위한 품질 향상<br />
<br />
FireMonkey에서 Tinted Glyph 지원을 추가했다. 그래서 ImageList 안에서 아이콘 색상 재지정이 가능하다. 이는 TSpeedButton 컨트롤에서 이미 제공하던 기능과 맞춘 것이다. 이 기능은 새 FireMonkey Style Designer 안에서도 사용된다. 게다가 Linux 스타일들과 뷰들을 IDE 디자이너 안에서 볼 수 있도록 지원을 추가했다. 또한 DirectX 텍스처 필터링 지원을 추가했으며, FireMonkey 폼 안에 임베드되는 TFrame의 정렬 및 마진 관리 방식을 향상했다.<br />
<br />
◇ FireDAC 및 데이터베이스 향상<br />
<br />
데이터베이스 접근은 RAD Studio의 핵심 뿌리이다. FireDAC 라이브러리는 최신 데이터베이스 버전을 지원하도록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고 있다. 이번 릴리스에서는 SAP ASE Server 16.1, IBM DB2 12.1, MariaDB Server 12.1 지원을 추가했다.<br />
<br />
◇ 웹 도구 사용 향상<br />
<br />
RAD Studio 13.1은 HTTP Server-Sent Events(SSE) 모델 지원을 도입했다. 이는 웹 서버와 웹 클라이언트 둘 다를 위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새로 추가된 클래스들이 있다. TWebResponseStream, THTTPEvent, THTTPEventSource다. 이를 통해 SSE 기반 애플리케이션 개발이 가능해졌다. 즉 MCP와 같은 프로토콜 등이 지원된다. 또한 WebBroker에는 C++Builder용 Apache 구성 지원을 추가했다. 그리고 RAD Server Lite는 이제 TLS 1.3을 기본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위 내용은 수많은 새 기능들 중 일부에 불과하다. 제품 관련 문의는 엠바카데로의 한국 공식 총판사인 데브기어 이메일로 하면 된다. 또한 데브기어의 기술 포럼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데브기어 소개<br />
<br />
데브기어는 Delphi, C++Builder, RAD Studio 등 엠바카데로의 개발 도구 제품과 ER/Studio 등 프리미엄급 데이터베이스 도구 제품과 관련 교육 등 서비스를 한국 시장에 제공하고 있다. 지금까지 데브기어로부터 엠바카데로 개발 도구를 구입한 기업 고객은 2300곳이 넘는다.<br />
<br />
언론연락처: 데브기어 박범용 02-595-428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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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836813259_20260323121609_342126120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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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3:51:3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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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IP성형외과 이명주 원장,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으로 글로벌 의료 경쟁력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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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명주 VIP성형외과 대표원장이 ‘2026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장관표창을 수여받고 있다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VIP성형외과(대표원장 이명주 MD·PhD)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3월 19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렸으며, 제주 소재 성형외과가 해당 부문에서 장관표창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은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경쟁력 강화와 의료한류 확산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국가 공인 포상으로, 이명주 원장은 제주를 거점으로 50여 개국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고 통합형 의료관광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 제주에서 설계한 새로운 의료관광 모델

VIP성형외과는 수술·숙박·사후 관리를 하나의 동선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왔다. 수도권 편중의 기존 의료관광 구조를 지역으로 분산시킨 선도적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의 입국부터 귀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명주 원장은 “자연과 첨단 의료가 공존하는 제주만의 강점을 살려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의료관광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제주가 아시아 의료관광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딥플레인 안면거상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

이명주 원장은 딥플레인 안면거상술과 재수술 코성형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개별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 분석한 맞춤형 수술 플랜과 장기적 자연스러움을 우선하는 진료 철학으로 국내외 환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국내외 학술 활동 및 전문의 교육에도 적극 참여하며 한국 성형외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제주 의료관광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

이번 수상은 VIP성형외과가 지역 의료기관을 넘어 국가 의료경쟁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제주 의료관광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VIP성형외과는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수술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 제주를 세계적 의료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VIP성형외과 소개

VIP성형외과는 이명주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안면거상·코성형·안면윤곽·눈성형·체형성형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난이도 수술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성형외과다. 2001년 서울 개원 이후 탁월한 의료기술과 환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로 전 세계 50개국 이상 환자들이 찾는 글로벌 의료 목적지로 성장했다. 2020년 제주로 이전해 현재 수술·치료·숙박·식사를 한 건물 안에서 완결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 자연에서 회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원스톱 의료관광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의료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언론연락처: VIP성형외과  마케팅팀  이수민 매니저  064-713-1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1110898_20260323111202_876652348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명주 VIP성형외과 대표원장이 ‘2026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장관표창을 수여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제주특별자치도에 위치한 VIP성형외과(대표원장 이명주 MD·PhD)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6 메디컬코리아 글로벌 헬스케어 유공포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지난 3월 19일 서울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렸으며, 제주 소재 성형외과가 해당 부문에서 장관표창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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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은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 경쟁력 강화와 의료한류 확산에 기여한 의료인에게 수여되는 국가 공인 포상으로, 이명주 원장은 제주를 거점으로 50여 개국 외국인 환자를 유치하고 통합형 의료관광 인프라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으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으로부터 직접 표창장을 수여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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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에서 설계한 새로운 의료관광 모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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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성형외과는 수술·숙박·사후 관리를 하나의 동선에서 제공하는 원스톱 케어 시스템을 자체 구축해 왔다. 수도권 편중의 기존 의료관광 구조를 지역으로 분산시킨 선도적 사례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외국인 환자의 입국부터 귀국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운영 체계를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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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원장은 “자연과 첨단 의료가 공존하는 제주만의 강점을 살려 세계 어디서도 경험하기 어려운 의료관광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제주가 아시아 의료관광의 새로운 기준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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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딥플레인 안면거상 분야 국내 최고 권위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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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주 원장은 딥플레인 안면거상술과 재수술 코성형 분야의 국내 최고 권위자로, 개별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를 정밀 분석한 맞춤형 수술 플랜과 장기적 자연스러움을 우선하는 진료 철학으로 국내외 환자의 신뢰를 쌓아왔다. 국내외 학술 활동 및 전문의 교육에도 적극 참여하며 한국 성형외과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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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 의료관광 산업의 새로운 이정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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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수상은 VIP성형외과가 지역 의료기관을 넘어 국가 의료경쟁력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공식 인정받았음을 의미하며, 제주 의료관광 생태계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VIP성형외과는 앞으로도 환자 안전과 수술 완성도를 최우선으로 삼아 제주를 세계적 의료관광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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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성형외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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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P성형외과는 이명주 대표원장을 중심으로 안면거상·코성형·안면윤곽·눈성형·체형성형 등 전 분야에 걸쳐 고난이도 수술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성형외과다. 2001년 서울 개원 이후 탁월한 의료기술과 환자 경험 중심의 서비스로 전 세계 50개국 이상 환자들이 찾는 글로벌 의료 목적지로 성장했다. 2020년 제주로 이전해 현재 수술·치료·숙박·식사를 한 건물 안에서 완결하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제주 자연에서 회복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원스톱 의료관광 시스템으로 대한민국 의료관광을 선도하고 있다. 2026년 글로벌 헬스케어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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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VIP성형외과  마케팅팀  이수민 매니저  064-713-10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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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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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1110898_20260323111202_8766523489.jpe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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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3:4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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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타디엑스, 젠트리와 수의학 데이터 기반 협력 위한 전략적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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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타디엑스 김진욱 대표(오른쪽)와 젠트리 장현호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젠트리(대표 장현호)와 수의학 데이터 기반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메타디엑스는 반려동물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동물병원의 진료 효율성과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젠트리는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 기반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연계해 수의학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사는 각 사의 서비스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기존에 분산돼 있던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의료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의 진료 환경을 강화하고, 현장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협력한다.

또한 이번 협력을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영역에서 데이터의 연속성과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데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메타디엑스 김진욱 대표는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수의학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젠트리 장현호 대표는 “양사의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보다 정교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료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사는 향후 데이터 표준화 및 분석 기반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의학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메타디엑스 소개

메타디엑스(MetaDx)는 반려동물 질환의 조기 발견과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수의학 헬스케어 기업이다. 혈액 기반 종양 스크리닝 서비스 ‘CancerVET’과 마취 리스크 예측 솔루션 ‘VitalVET’을 통해 동물병원의 진료 품질 향상과 의료 데이터 기반 진료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타디엑스 윤소희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8765066_20260323124814_36553712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타디엑스 김진욱 대표(오른쪽)와 젠트리 장현호 대표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플랫폼 기업 젠트리(대표 장현호)와 수의학 데이터 기반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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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엑스는 반려동물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료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동물병원의 진료 효율성과 운영 환경 개선을 위한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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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는 반려동물의 일상 건강 데이터를 관리하고 보호자와 수의사를 연결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을 운영하며, 지속적인 데이터 축적 기반의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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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과 데이터를 연계해 수의학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고, 보다 통합적인 데이터 관리 환경을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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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각 사의 서비스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기존에 분산돼 있던 정보를 보다 체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의료 전반에서 데이터 기반의 진료 환경을 강화하고, 현장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동시에 높이는 데 협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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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협력을 계기로 반려동물 헬스케어 영역에서 데이터의 연속성과 활용 가능성을 확대하고, 향후 다양한 서비스와의 연계를 통해 데이터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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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엑스 김진욱 대표는 “이번 협약은 데이터 기반 수의학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할 수 있는 중요한 기회”라며 “현장에서 실제로 활용 가능한 기술과 서비스를 중심으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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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트리 장현호 대표는 “양사의 데이터와 기술을 결합함으로써 보다 정교한 반려동물 헬스케어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데이터 기반 의료의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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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향후 데이터 표준화 및 분석 기반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수의학 헬스케어 모델 구축을 목표로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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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엑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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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디엑스(MetaDx)는 반려동물 질환의 조기 발견과 임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AI 기반 수의학 헬스케어 기업이다. 혈액 기반 종양 스크리닝 서비스 ‘CancerVET’과 마취 리스크 예측 솔루션 ‘VitalVET’을 통해 동물병원의 진료 품질 향상과 의료 데이터 기반 진료 환경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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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타디엑스 윤소희 CMO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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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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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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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양패키징, 제12기 정기주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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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삼양패키징(대표 김재홍)은 23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삼양패키징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4189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제1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

김재홍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경기둔화와 내수 소비 위축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실적이 목표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라며 “올해는 고객 니즈에 밀착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략적 수요 발굴을 통해 아셉틱 사업은 물론 용기와 재활용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이어 “생산 구조 최적화와 공정 효율 개선, 합리적인 투자 등을 통해 수익 구조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삼양패키징은 이날 주총을 통해 새로 선임된 윤석환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윤석환 대표는 2014년 삼양패키징에 입사해 삼양패키징 CFO, 삼양홀딩스 미래 전략실장 등을 역임했다.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양패키징(대표 김재홍)은 23일 서울 종로구 삼양그룹 본사 1층 강당에서 제12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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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제12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 한도 승인 등 6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br />
<br />
삼양패키징은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 4189억원, 영업이익 246억원을 달성했다고 보고했으며 제12기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에 따라 보통주 1주당 500원을 현금 배당하기로 했다.<br />
<br />
김재홍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지난해 글로벌 경기둔화와 내수 소비 위축 등 대내외 경영 환경의 불확실성으로 실적이 목표에 다소 미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었다”라며 “올해는 고객 니즈에 밀착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략적 수요 발굴을 통해 아셉틱 사업은 물론 용기와 재활용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김 대표는 이어 “생산 구조 최적화와 공정 효율 개선, 합리적인 투자 등을 통해 수익 구조도 근본적으로 개선하겠다”라며 “본원적 경쟁력 강화를 통해 기업 재도약의 기반을 마련하고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삼양패키징은 이날 주총을 통해 새로 선임된 윤석환 사내이사가 대표이사를 맡아 운영하게 된다. 윤석환 대표는 2014년 삼양패키징에 입사해 삼양패키징 CFO, 삼양홀딩스 미래 전략실장 등을 역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양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진채린 매니저 02-740-717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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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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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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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OSP, ISO 국제표준화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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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OSP, ISO 국제표준화 착수ams OSRAM이 다이내믹 조명 및 지능형 차량 네트워크를 위해 개발한 오픈 시스템 프로토콜(Open System Protocol, OSP)이 국제 표준화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ams OSRAM (https://ams-osram.co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 (https://ams-osram.com/))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기술위원회의 도로 차량 부문인 TC22가 ISO/TC22/SC31/WG3 내의 새로운 항목으로 OSP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OSP 표준화 작업은 2026년 1월 ISO 회원국 간 투표를 통해 안건 승인이 완료됐으며, 2월부로 공식적인 작업이 시작됐다. 표준화 최종 완료 시점은 2028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표준화 작업은 ISO 26341-1에 등재돼 있으며,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인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 가능한 통신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 

ams OSRAM 모빌리티 및 조명 사업부 책임자인 요르그 슈트라우스(Jörg Strauß) 박사는 “많은 기업이 OSP를 새로운 국제 표준의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는 데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든 OSP 후원자 및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OSP를 통해 관련 업계와 계속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독자적인 솔루션에서 개방형 산업 표준으로

OSP는 ams OSRAM이 개발한 개방형 프로토콜로, 오늘날 차량 전장시스템에서 증가하고 있는 RGB LED, 드라이버, 센서, 액추에이터 등 차량 네트워크의 엣지(edge)에 위치한 다양한 지능형 엔드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제어해야 하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OSP를 활용하면 1개의 중앙 컨트롤러(통상적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용)로 최대 1000개의 지능형 노드를 관리할 수 있다. 자동차 아키텍처에서 OSP는 조명 요소 및 기타 스마트 장치를 CAN 또는 이더넷과 같은 차량용 상위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하는 ‘라스트 마일’ 네트워크 역할을 한다. 10BASE-T1S를 기반으로 하는 구현은 이미 시연까지 마친 상태로, 이는 OSP가 차세대 존(zone) 기반 및 도메인(domain) 기반 전기/전자(E/E) 아키텍처에 적합하다는 것을 입증한다.

생태계와 시장 수용도 역시 이미 구축된 상태

OSP는 이미 양산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 ams OSRAM은 지능형 RGB LED OSIRE™ E3731i 및 독립적 지능형 드라이버(SAID)와 같은 OSP 지원 디바이스를 제공하며, 두 제품 모두 현재 도로 주행 승인을 받은 차량에 탑재돼 있다. 또한 여러 LED 및 IC 제조회사들이 자사 제품에 OSP를 통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공급회사들은 이미 OSP 스택이 통합된 컨트롤러 또는 게이트웨이 IC 소자를 제공하고 있다.

애초부터 OSP는 개방형, 라이선스 프리 프로토콜로 설계됐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프로토콜만 표준화돼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는 사용자가 혁신과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여지를 의도적으로 남겨뒀다.

OSP 규격은 공개돼 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는 GitHub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ISO로 이관됨으로써 OSP는 이제 공식적인 표준화 절차를 밟게 됐다. 관련 절차는 안전이 중시되는 자동차 환경에 있어서 많은 OEM 및 부품 공급사가 장기적으로 채택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인식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다.

ams OSRAM의 OSP 지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ams-osram.com/innovation/technology/open-system-protoc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 OSRAM 소개

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90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증강 현실,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

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0606551_20260323111650_52609096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OSP, ISO 국제표준화 착수</figcaption></figure></div>ams OSRAM이 다이내믹 조명 및 지능형 차량 네트워크를 위해 개발한 오픈 시스템 프로토콜(Open System Protocol, OSP)이 국제 표준화를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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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ams OSRAM (https://ams-osram.com/)(한국 대표 강석원, SIX: AMS (https://ams-osram.com/))은 국제표준화기구인 ISO 기술위원회의 도로 차량 부문인 TC22가 ISO/TC22/SC31/WG3 내의 새로운 항목으로 OSP 표준화 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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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 표준화 작업은 2026년 1월 ISO 회원국 간 투표를 통해 안건 승인이 완료됐으며, 2월부로 공식적인 작업이 시작됐다. 표준화 최종 완료 시점은 2028년 초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표준화 작업은 ISO 26341-1에 등재돼 있으며,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인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에서 개방적이고 상호 운용 가능한 통신 기술에 대한 수요 증가를 반영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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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모빌리티 및 조명 사업부 책임자인 요르그 슈트라우스(Jörg Strauß) 박사는 “많은 기업이 OSP를 새로운 국제 표준의 필수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는 데 대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모든 OSP 후원자 및 파트너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OSP를 통해 관련 업계와 계속 협력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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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적인 솔루션에서 개방형 산업 표준으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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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는 ams OSRAM이 개발한 개방형 프로토콜로, 오늘날 차량 전장시스템에서 증가하고 있는 RGB LED, 드라이버, 센서, 액추에이터 등 차량 네트워크의 엣지(edge)에 위치한 다양한 지능형 엔드포인트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제어해야 하는 핵심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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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를 활용하면 1개의 중앙 컨트롤러(통상적으로 마이크로컨트롤러 사용)로 최대 1000개의 지능형 노드를 관리할 수 있다. 자동차 아키텍처에서 OSP는 조명 요소 및 기타 스마트 장치를 CAN 또는 이더넷과 같은 차량용 상위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하는 ‘라스트 마일’ 네트워크 역할을 한다. 10BASE-T1S를 기반으로 하는 구현은 이미 시연까지 마친 상태로, 이는 OSP가 차세대 존(zone) 기반 및 도메인(domain) 기반 전기/전자(E/E) 아키텍처에 적합하다는 것을 입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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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계와 시장 수용도 역시 이미 구축된 상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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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는 이미 양산 차량에 적용되고 있다. ams OSRAM은 지능형 RGB LED OSIRE™ E3731i 및 독립적 지능형 드라이버(SAID)와 같은 OSP 지원 디바이스를 제공하며, 두 제품 모두 현재 도로 주행 승인을 받은 차량에 탑재돼 있다. 또한 여러 LED 및 IC 제조회사들이 자사 제품에 OSP를 통합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컨트롤러(MCU) 공급회사들은 이미 OSP 스택이 통합된 컨트롤러 또는 게이트웨이 IC 소자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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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부터 OSP는 개방형, 라이선스 프리 프로토콜로 설계됐기 때문에 누구나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본 프로토콜만 표준화돼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에는 사용자가 혁신과 차별화를 도모할 수 있는 여지를 의도적으로 남겨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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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P 규격은 공개돼 있으며, 관련 소프트웨어는 GitHub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ISO로 이관됨으로써 OSP는 이제 공식적인 표준화 절차를 밟게 됐다. 관련 절차는 안전이 중시되는 자동차 환경에 있어서 많은 OEM 및 부품 공급사가 장기적으로 채택하기 위한 필수요건이라고 인식한다는 점에서 매우 중요한 이정표라 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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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의 OSP 지원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https://ams-osram.com/innovation/technology/open-system-protoco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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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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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s OSRAM 그룹(SIX: AMS)은 혁신적인 조명 및 센서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디지털 포토닉스 분야의 전문 기업으로서 ams OSRAM은 탁월한 엔지니어링 역량과 최첨단 글로벌 제조 능력을 통해 고객에게 가장 폭넓은 디지털 조명 및 센싱 기술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있다. ‘감동적인 빛의 힘을 전하는 ams OSRAM’의 성공은 빛의 잠재력에 대한 깊은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120년 동안 ams OSRAM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에서부터 산업용 제조, 의료, 소비가전 기기에 이르기까지 시장을 움직이는 혁신 기술을 개발해왔다. OSRAM 브랜드 창립 이래 전 세계 약 1만9000명의 직원들이 스마트 모빌리티, 인공지능, 증강 현실, 스마트 의료, 로봇공학 등 사회적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1만2000개가 넘는 특허 등록 및 출원이 이러한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 프렘슈테텐/그라츠(오스트리아)와 뮌헨(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ams OSRAM 그룹은 2025년 33억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스위스 증권거래소에 ams-OSRAM AG로 상장돼 있다(ISIN: AT0000A3EPA4).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ms와 OSRAM은 ams OSRAM AG의 등록 상표다. 이와 함께 많은 제품과 서비스가 ams OSRAM 그룹의 상표로 등록되거나 출원됐다. 여기에 언급된 기타 회사명과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이거나 등록 상표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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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ms OSRAM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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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0606551_20260323111650_526090964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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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54:16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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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썬그룹과 전략적 협력 강화… 베트남 푸꾸옥·붕따우에 10개 호텔 신규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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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양사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베트남 대표 복합 관광·리조트 개발 기업인 썬그룹(Sun Group)과 다수의 호텔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 지역에 총 10개의 호텔 및 리조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넘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썬그룹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이정표다.

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Dang Minh Truong)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본 프로젝트는 총 약 4500개 객실 규모로, 메리어트의 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특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W 호텔과 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목시 호텔이 베트남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호텔들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

신규 호텔로는 목시 푸꾸옥 혼텀(501객실, 2026년 개장 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 혼텀(353객실, 2026년 개장 예정), W 푸꾸옥(526객실, 2027년 개장 예정), 푸꾸옥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826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더 웨스틴 푸꾸옥(527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르 메르디앙 푸꾸옥(432객실, 2027년 개장 예정),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300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붕따우 메리어트 호텔(300객실, 2030년 개장 예정), 목시 붕따우(350객실, 2030년 개장 예정),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붕따우(350객실, 2030년 개장 예정)가 포함된다.

푸꾸옥 남부 루비 비치에는 약 88.4헥타르 규모의 복합 개발 프로젝트 내에 W 호텔,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르 메르디앙, 코트야드 등 5개 브랜드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2027년 APEC 개최를 위한 핵심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혼텀 지역에는 목시 호텔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가 해변 입지에 조성된다.

‘진주섬’으로 불리는 푸꾸옥은 썬그룹이 개발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관광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메리어트 호텔들은 세계 최장 3선식 케이블카, 테마파크 및 워터파크, 멀티미디어 공연, 키스 브리지, 선셋 타운 등 주요 관광시설과 연계된 핵심 숙박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썬그룹의 ‘썬 푸꾸옥 항공’ 출범으로 국제 접근성도 강화되고 있다.

한편 베트남 남동부 해안 도시 붕따우에서는 ‘붕따우 블랑카 시티’ 개발 계획을 통해 메리어트 호텔, 목시 호텔,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등 3개 호텔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롱탄 국제공항 개항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은 “베트남은 글로벌 여행 및 관광 산업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로, 썬그룹과 협력해 이번 10개 호텔 및 리조트를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메리어트의 베트남 포트폴리오는 2022년 이후 두 배로 성장했고 국제 여행객 증가와 함께 베트남 내수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썬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특히 아시아 주요 관광지로 부상 중인 푸꾸옥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은 “이번 협약은 베트남을 글로벌 관광·MICE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대형 이벤트 시설이 결합된 통합 개발 프로젝트에 접목해 푸꾸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7년 APEC 개최를 계기로 푸꾸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된 10개의 신규 호텔은 현재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32개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과 함께 11개 브랜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50개 이상의 호텔이 개발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어 베트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23104641_10221038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사 관계자들이 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베트남 대표 복합 관광·리조트 개발 기업인 썬그룹(Sun Group)과 다수의 호텔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베트남 푸꾸옥과 붕따우 지역에 총 10개의 호텔 및 리조트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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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단순한 포트폴리오 확장을 넘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과 썬그룹 간 전략적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는 이정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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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사장 겸 CEO 앤서니 카푸아노(Anthony Capuano)와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Rajeev Menon), 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Dang Minh Truong)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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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총 약 4500개 객실 규모로, 메리어트의 8개 브랜드가 포함된다. 특히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W 호텔과 젊고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목시 호텔이 베트남에 처음으로 진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해당 호텔들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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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호텔로는 목시 푸꾸옥 혼텀(501객실, 2026년 개장 예정),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 혼텀(353객실, 2026년 개장 예정), W 푸꾸옥(526객실, 2027년 개장 예정), 푸꾸옥 메리어트 리조트 앤 스파(826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더 웨스틴 푸꾸옥(527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르 메르디앙 푸꾸옥(432객실, 2027년 개장 예정),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푸꾸옥(300객실, 2027년 개장 예정), 붕따우 메리어트 호텔(300객실, 2030년 개장 예정), 목시 붕따우(350객실, 2030년 개장 예정),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붕따우(350객실, 2030년 개장 예정)가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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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꾸옥 남부 루비 비치에는 약 88.4헥타르 규모의 복합 개발 프로젝트 내에 W 호텔, 메리어트 호텔, 웨스틴, 르 메르디앙, 코트야드 등 5개 브랜드 호텔이 들어설 예정이다. 이는 2027년 APEC 개최를 위한 핵심 사업의 일환이다. 또한 혼텀 지역에는 목시 호텔과 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가 해변 입지에 조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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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섬’으로 불리는 푸꾸옥은 썬그룹이 개발한 다양한 관광 인프라를 기반으로 아시아 주요 관광지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메리어트 호텔들은 세계 최장 3선식 케이블카, 테마파크 및 워터파크, 멀티미디어 공연, 키스 브리지, 선셋 타운 등 주요 관광시설과 연계된 핵심 숙박 거점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썬그룹의 ‘썬 푸꾸옥 항공’ 출범으로 국제 접근성도 강화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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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베트남 남동부 해안 도시 붕따우에서는 ‘붕따우 블랑카 시티’ 개발 계획을 통해 메리어트 호텔, 목시 호텔, 포 포인츠 바이 쉐라톤 등 3개 호텔이 새롭게 들어설 예정이다. 해당 지역은 롱탄 국제공항 개항으로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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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지역(중화권 제외) 사장 라지브 메논은 “베트남은 글로벌 여행 및 관광 산업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장 중 하나로, 썬그룹과 협력해 이번 10개 호텔 및 리조트를 발표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메리어트의 베트남 포트폴리오는 2022년 이후 두 배로 성장했고 국제 여행객 증가와 함께 베트남 내수 수요도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가운데 썬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베트남, 특히 아시아 주요 관광지로 부상 중인 푸꾸옥의 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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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그룹 회장 당 민 쯔엉은 “이번 협약은 베트남을 글로벌 관광·MICE 중심지로 도약시키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이라며 “세계적인 호텔 브랜드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 대형 이벤트 시설이 결합된 통합 개발 프로젝트에 접목해 푸꾸옥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7년 APEC 개최를 계기로 푸꾸옥을 세계 무대에 알리는 전환점으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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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발표된 10개의 신규 호텔은 현재 베트남에서 운영 중인 32개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과 함께 11개 브랜드로 구성된 포트폴리오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50개 이상의 호텔이 개발 파이프라인에 포함돼 있어 베트남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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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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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 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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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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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23104641_102210384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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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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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uid>3077</guid>
		<title><![CDATA[제주 허브동산, 4~5월 ‘반려견 동반 방문객’ 입장료 50% 할인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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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 허브동산과 함께 봄을 맞은 반려견제주도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 제주 허브동산이 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반려견을 동반해 방문하는 고객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제주 자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제주 허브동산은 다양한 허브와 꽃, 자연 정원이 어우러진 관광지로, 산책로와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봄철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과 싱그러운 허브 향기가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시기다.

제주 허브동산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반려견 동반 고객들이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제주 여행 중 반려견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속 산책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제주 허브동산은 반려견 동반 방문 시 기본적인 펫티켓 준수를 요청하고 있다며,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목줄 착용 등 이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이번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 허브동산 공식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 허브동산 반려견 동반 할인 이벤트는 5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이 제주의 정취를 느낄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제주허브동산 소개

제주 허브동산은 약 2만6000평의 동산 속에 150여 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가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과 작은 테마파크다.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SHOP, 카페 등 연인들의 최고 데이트 코스 및 가족 사랑의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최적의 공간이다. 번잡한 일상과 긴장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에 쉼을 주자,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하나 바쁠 것 없는 느리게 사는 여유를 마음껏 누리자’는 것이 허브동산이 추구하는 바이며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선물이다.

언론연락처: 제주허브동산 홍보팀 조대돈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2580662_20260322173053_77493244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 허브동산과 함께 봄을 맞은 반려견</figcaption></figure></div>제주도의 대표적인 자연 관광지 제주 허브동산이 봄 시즌을 맞아 반려견과 함께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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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이벤트는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진행되며, 반려견을 동반해 방문하는 고객에게 입장료 5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따뜻한 봄 날씨 속에서 반려견과 함께 제주 자연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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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은 다양한 허브와 꽃, 자연 정원이 어우러진 관광지로, 산책로와 포토존 등이 조성돼 있어 반려견과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로 알려져 있다. 특히 봄철에는 화사하게 피어나는 꽃과 싱그러운 허브 향기가 어우러져 많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시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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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은 최근 반려동물과 함께 여행을 즐기는 ‘펫팸족’이 늘어나면서 반려견 동반 고객들이 더욱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제주 여행 중 반려견과 함께 아름다운 자연 속 산책을 즐기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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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제주 허브동산은 반려견 동반 방문 시 기본적인 펫티켓 준수를 요청하고 있다며,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목줄 착용 등 이용 수칙을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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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주 허브동산 공식 홈페이지 및 현장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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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 반려견 동반 할인 이벤트는 5월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반려견과 함께 여행하는 고객이 제주의 정취를 느낄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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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허브동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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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허브동산은 약 2만6000평의 동산 속에 150여 종의 허브와 우리 산하의 야생화가 채워진 각양각색의 정원과 작은 테마파크다. 허브동산을 휘어감은 산책로, 허브SHOP, 카페 등 연인들의 최고 데이트 코스 및 가족 사랑의 공간으로 손색이 없는 최적의 공간이다. 번잡한 일상과 긴장된 도시 생활의 피로를 털어버리고 ‘몸과 마음에 쉼을 주자, 실컷 게으름을 피워도 하나 바쁠 것 없는 느리게 사는 여유를 마음껏 누리자’는 것이 허브동산이 추구하는 바이며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선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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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제주허브동산 홍보팀 조대돈 부사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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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2580662_20260322173053_774932444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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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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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t m&s, MDM 기반 기업 전용 스마트폰 ‘리본 커스텀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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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 m&s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 로고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이 기업·공공기관의 업무 몰입 환경 구축을 위한 1:1 맞춤형 스마트폰 ‘리본 커스텀폰’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리본 커스텀폰은 모바일 기기 관리(MDM) 솔루션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탑재해 기업이 지정한 앱만 설치하고 업무 외 앱 사용을 원격으로 차단하는 특수 목적용 단말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기본 브라우저(Chrome) 실행, 특정 URL 접속 제한, 개발자 모드 진입, USB 디버깅 차단, 비인가 소프트웨어 설치 방지 등 업무 집중도를 저해하는 앱을 원천 차단하고 사전 승인된 앱만 표시되도록 제어할 수 있다.

또한 리본 커스텀폰은 업종별 최적화 앱 구성도 가능하다. 배달·운수 업종에는 콜 접수·물류 관리 앱 중심으로 구성하고, 콜센터에는 음성 녹음·설문 관리 앱 중심으로 세팅이 가능하다. 갤럭시부터 아이폰까지 국내 출시된 대부분의 단말기에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다.

특히 기존 이동통신사 법인 단말과 달리 통신사 약정 없이 기존 유심(USIM)을 그대로 사용해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 100회선 이상 구매 시 기업별 전용 요금제 설계도 지원하고, 구매 후 180일 이내 디스플레이·배터리 등 주요 부품 결함 발생 시 1:1 신품 교환을 보장하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kt m&s는 리본 커스텀폰은 스마트폰을 단순한 통신 기기가 아닌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전용 도구로 재정의한 상품이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사후 관리 편의성을 높여 기업 전용 단말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리본 커스텀폰’은 오프라인 매장인 ‘리본 신촌점’과 온라인 채널 ‘리본 모바일’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리본의 다양한 중고폰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323152615_444908095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 m&s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 로고</figcaption></figure></div>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대표이사 최찬기)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이 기업·공공기관의 업무 몰입 환경 구축을 위한 1:1 맞춤형 스마트폰 ‘리본 커스텀폰’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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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본 커스텀폰은 모바일 기기 관리(MDM) 솔루션을 클라우드 방식으로 탑재해 기업이 지정한 앱만 설치하고 업무 외 앱 사용을 원격으로 차단하는 특수 목적용 단말이다. 예를 들어 인터넷 기본 브라우저(Chrome) 실행, 특정 URL 접속 제한, 개발자 모드 진입, USB 디버깅 차단, 비인가 소프트웨어 설치 방지 등 업무 집중도를 저해하는 앱을 원천 차단하고 사전 승인된 앱만 표시되도록 제어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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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리본 커스텀폰은 업종별 최적화 앱 구성도 가능하다. 배달·운수 업종에는 콜 접수·물류 관리 앱 중심으로 구성하고, 콜센터에는 음성 녹음·설문 관리 앱 중심으로 세팅이 가능하다. 갤럭시부터 아이폰까지 국내 출시된 대부분의 단말기에 솔루션을 적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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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기존 이동통신사 법인 단말과 달리 통신사 약정 없이 기존 유심(USIM)을 그대로 사용해 즉시 도입이 가능하다. 100회선 이상 구매 시 기업별 전용 요금제 설계도 지원하고, 구매 후 180일 이내 디스플레이·배터리 등 주요 부품 결함 발생 시 1:1 신품 교환을 보장하는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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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m&s는 리본 커스텀폰은 스마트폰을 단순한 통신 기기가 아닌 기업의 생산성을 높이는 전용 도구로 재정의한 상품이라며, 클라우드 기반의 실시간 업데이트를 통해 사후 관리 편의성을 높여 기업 전용 단말 시장을 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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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본 커스텀폰’은 오프라인 매장인 ‘리본 신촌점’과 온라인 채널 ‘리본 모바일’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리본의 다양한 중고폰 역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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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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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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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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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323152615_444908095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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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NCO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 개최… 젊은 감각·새로운 전통의 개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NCO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 포스터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 산하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을 3월 31일(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개혁(Reformation)’이라는 주제로, 멘델스존과 모차르트가 20~30대에 작곡한 작품에 담긴 시대적 열망을 오늘의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조명한다.

프로그램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으로 시작해 극적인 긴장과 명료한 구조로 공연의 밀도를 끌어올린다. 이어지는 피아노 협주곡 24번은 작곡 당시 30세의 모차르트의 진지한 표정과 심오한 서정이 깃든 작품이다. 드물게 단조로 쓰인 작품으로, 각 악기군과 협연자 간 세밀한 앙상블을 요한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신영호가 나선다. 19세의 나이로 2025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2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멘델스존 교향곡 5번 ‘종교개혁’은 멘델스존이 21세에 작곡한 천재성이 엿보이는 수작이다. 엄격한 구조와 상징적 선율이 결합된 작품으로, 코랄을 중심으로 한 마지막 악장에서 음악적 신념과 시대적 메시지를 집약하며 프로그램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한다.

2기 음악감독으로는 김성진 지휘자가 선임됐다. 그는 2019년부터 6년간 김천시립교향악단을 이끌며 음악적 완성도와 오케스트라 운영의 안정성을 동시에 구축해왔다. 그의 재임 기간 김천시향은 17년 만에 교향악축제 무대에 복귀하며, 지역 오케스트라의 존재감과 성취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연주자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음악적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진 음악감독은 “이번 무대는 단순한 출발을 넘어 200년 전 음악을 다시 바라보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KNCO 2기의 젊은 에너지와 함께, 전통적인 레퍼토리를 지금의 감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KNCO는 평균 연령 28세의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돼 전통적 형식 위에 지금 세대의 감각을 더한 무대 언어를 모색하는 국립청년예술단이다. KNCO는 클래식 음악이 오늘날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끊임없이 탐구하며, 연주 활동은 물론, 교육·사회공헌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예매·문의는 세종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jac.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예매·문의 044-215-345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8304498_20260320135013_71410699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NCO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 산하 국립청년예술단 국립심포니콘서트오케스트라(이하 KNCO)가 2026 시즌 오프닝 콘서트 ‘리포메이션’을 3월 31일(화) 세종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다. ‘개혁(Reformation)’이라는 주제로, 멘델스존과 모차르트가 20~30대에 작곡한 작품에 담긴 시대적 열망을 오늘의 청년 예술가들의 시선으로 조명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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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은 모차르트 오페라 ‘돈 지오반니’ 서곡으로 시작해 극적인 긴장과 명료한 구조로 공연의 밀도를 끌어올린다. 이어지는 피아노 협주곡 24번은 작곡 당시 30세의 모차르트의 진지한 표정과 심오한 서정이 깃든 작품이다. 드물게 단조로 쓰인 작품으로, 각 악기군과 협연자 간 세밀한 앙상블을 요한다. 협연자로는 피아니스트 신영호가 나선다. 19세의 나이로 2025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2위를 기록하며 주목받았다.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멘델스존 교향곡 5번 ‘종교개혁’은 멘델스존이 21세에 작곡한 천재성이 엿보이는 수작이다. 엄격한 구조와 상징적 선율이 결합된 작품으로, 코랄을 중심으로 한 마지막 악장에서 음악적 신념과 시대적 메시지를 집약하며 프로그램 전체를 하나의 흐름으로 완성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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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음악감독으로는 김성진 지휘자가 선임됐다. 그는 2019년부터 6년간 김천시립교향악단을 이끌며 음악적 완성도와 오케스트라 운영의 안정성을 동시에 구축해왔다. 그의 재임 기간 김천시향은 17년 만에 교향악축제 무대에 복귀하며, 지역 오케스트라의 존재감과 성취를 다시 한 번 각인시켰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연주자들의 역량을 하나로 결집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소통하는 음악적 중심축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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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진 음악감독은 “이번 무대는 단순한 출발을 넘어 200년 전 음악을 다시 바라보고 새롭게 만들어가는 과정”이라며 “KNCO 2기의 젊은 에너지와 함께, 전통적인 레퍼토리를 지금의 감각으로 살아 숨 쉬게 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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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NCO는 평균 연령 28세의 청년 연주자들로 구성돼 전통적 형식 위에 지금 세대의 감각을 더한 무대 언어를 모색하는 국립청년예술단이다. KNCO는 클래식 음악이 오늘날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끊임없이 탐구하며, 연주 활동은 물론, 교육·사회공헌 등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의 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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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문의는 세종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jac.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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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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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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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예매·문의 044-215-345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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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8304498_20260320135013_714106991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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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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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인형이 춤추고 사물놀이 하는 전통 인형극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4월 서울남산국악당 공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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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포스터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

‘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진행하는 전문 창작 단체다. 전통 연희와 인형극을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이 전통 인형극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

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가 만나 어떤 새로운 재미와 에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관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남산국악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 인형극과 연희가 결합한 새로운 공연 형식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전통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은 4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남산국악당 소개

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이혜인 PD 02-6358-55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3886310_20260319100945_86742160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를 결합한 옴니버스 인형극 ‘음마갱깽 인형극장’이 오는 4월 18일 서울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관객을 만난다. 이번 공연은 연희공방 음마갱깽과 서울남산국악당의 공동기획으로 진행되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창작주체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제작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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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마갱깽 인형극장’은 덜미 인형을 비롯한 전통 캐릭터를 활용해 사물놀이, 버나, 재담 등 다양한 전통 연희 요소를 인형극으로 풀어낸 옴니버스형 공연이다. 덜미 인형이 직접 춤을 추고 사물놀이를 연주하며, 연희자의 얼굴을 그대로 깎아 만든 인형과 실연 연주가 결합된 라이브 퍼포먼스 형식으로 구성된다. 관객은 인형과 연희자의 호흡, 국악의 리듬, 생동감 있는 움직임을 가까이에서 경험하며 공연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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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덜미 인형과 이시미 캐릭터가 펼치는 다양한 퍼포먼스를 통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마련됐다. 전통 인형극의 익살스러운 매력과 전통 연희의 흥겨운 에너지가 어우러져 관객에게 색다른 무대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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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를 바탕으로 인형 제작과 공연 창작을 함께 진행하는 전문 창작 단체다. 전통 연희와 인형극을 결합한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관객들이 전통 인형극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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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공방 음마갱깽은 전통 인형극 ‘덜미’와 전통 연희가 만나 어떤 새로운 재미와 에너지가 만들어질 수 있는지 보여주고, 아이들뿐만 아니라 가족 관객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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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이번 공연을 통해 전통 인형극과 연희가 결합한 새로운 공연 형식을 관객들에게 소개하고자 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작 전통공연을 통해 시민들이 전통예술을 더욱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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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은 4월 18일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티켓은 전석 2만원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예매는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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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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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은 2007년 전통공연예술의 진흥과 국악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건립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한국의 역사적 전통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전통 한옥의 미감을 살리기 위해 지상 1층의 한옥 건축물을 기반으로 공연장을 지하에 배치한 구조는 주변 자연환경과 어우러져 다른 공연장과는 차별되는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지하 1층 공연장 로비와 연결된 선큰가든(sunken garden) ‘침상원’은 경복궁 교태전(交泰殿, 왕의 비거주 공간)의 느낌을 살린 계단식 정원으로 꾸며져 지하 공연장이지만 자연 채광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2022년 9월 개관 15주년을 맞이해 진행된 극장 리모델링 이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공연 관람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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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공연사업팀 이혜인 PD 02-6358-550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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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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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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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에세이 신간 ‘쇠청’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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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쇠청(金淸)’, 김애순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00쪽, 1만6800원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쇠청’을 출간했다.

‘쇠청’은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서술한 치매병 환자의 간병기로, 치매 초기부터 치매 말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으로 기록한 믿음의 고백서이다. 이 책은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며 100만 명의 치매 환자를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의 격변기를 맞아 치매와 파킨슨병을 앓은 시어머니를 17년간 간병한 저자의 간병기를 다루며, 고난과 도전, 치매중증 환자와 간병자의 치유 과정, 그 외 여러 경험 등을 나누고자 쓰여진 글이다.

이 책에는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초기-중기-말기의 구체적인 증상들이 적나라하게 기술돼 치매 질병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치매병이 유발한 치매 환자의 병적 의심증과 망상, 치매 환자의 말을 그대로 믿는 환자 가족과 돌보고 있던 저자와의 끊임없는 갈등·오해·충돌 등을 나눔으로써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여타 가정들에게도 발생 가능한 갈등과 오해를 피할 수 있는 지식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환자와 동거하며 간병하는 자녀의 애로와 고난을 통해 치매병의 심각성과 폐해를 보여주며, 어떠한 경로로 한 가정이 무너질 수 있는지 나타내는 위험한 연결고리들을 보여주고 있다. 일천만의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오늘날, 고령의 독거노인들의 질병과 빈곤한 처지, 고독한 현실을 곁에서 함께 걸어가며 재조명해 줌으로써 노인의 만성 질환과 인간 생명의 안전에 대한 인권 문제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며, 노인 봉사 활동에 대한 실례를 통해 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돌봄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쇠청’에는 인간의 육체는 한 송이 꽃처럼 노쇠해 가지만, 그 영혼의 가치는 영원하며 무엇보다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글이 실렸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인적 치유와 타력구원에 대한 놀라운 은혜가 담겨 있는 신앙의 간증서이기도 하다. 인생의 손을 잡고 가시는 성령하나님의 입체적이고 세밀한 인도하심에 대해 생생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특별히 개인주의, 이기주의화 되어 가는 사회현상 속에서 타인을 위한 배려, 희생 등을 통해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체감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책의 전체 흐름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믿음과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기술하고 있기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는 영적인 도전장이 될 것으로 본다. 

저자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부산 초대형교회의 교회학교에서 기독교 교육 부분을 담당했던 사역자이다. 결혼과 더불어 시작된 시어머니의 치매병과 파킨슨병의 기나긴 간병기를 겪으며 집안에 찾아온 환난과 죽음의 고통을 통해 저자 본인의 믿음이 보석처럼 영글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신(信), 불신(不信)을 초월해 약 100만 명의 치매 환자 가족 및 수많은 예비 노인을 위해 예방적인 차원에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오롯이 배어 있다. 저자는 노인 돌봄의 효율적인 봉사를 위해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치매전문 교육 과정등을 이수함으로써 자격증을 취득했고, 관계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임상적인 경험을 쌓기도 했다.

◇ 차례

프롤로그

제1부: 치매 초기
1. 치매 초기 증상
2. Y 님과의 만남
3. 하나님을 만나다!
4. 어린이 사역자가 되다
5. 말씀으로 이끄신 결혼
6. 새로운 출발점

제2부: 치매와의 전쟁
7. 치매와의 전쟁
8. 득원하우스 시대
9. 짐승 퇴치의 꿈과 착한 치매
10. 투약 지도 문제와 수면장애
11. 요양병원을 발견하다
12. 친정어머니의 소천
13. 치매 그리고 파킨슨병
14. 요양병원 1인실 동행
15. 기독 윤금요양원
16. 치명적인 노인 질병

제3부: 간병자의 고난과 은혜!
17. 며느리가 병이 들었다
18. 성령님의 인도와 교훈
19. 합병증으로 와전되다
20. 성령님의 인도와 약속
21. 네 번의 119 구급차
22. 생각의 늪지대, 사망의 유혹
23. 나의 형제들
24. 보호자의 권리 행사
25. 중보 기도자!
26. 하나님의 타력구원
27. 마음의 훈련
28. 다시 부산의 집으로
29. 성령님의 전인적 치유

제4부: 치매 말기
30. 치매 말기의 시어머니
31. 평안한 임종을 위한 귀가
32. 어머니와 함께 간 요양원
33. 나도 집으로 데리고 가줘!
34. 집으로 돌아오신 어머니
35. 마지막 행복
36.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
37. 본향으로 돌아가신 어머니

제5부: 노인 돌봄, 봉사 사역으로
38. 사후, 노인 학대 고발 사건
39. 노인 돌봄, 봉사 사역으로 이어지다

에필로그

부록: 치매, 국가 책임제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3165012_61439204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쇠청(金淸)’, 김애순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00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쇠청’을 출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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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청’은 기독교 신앙의 관점에서 서술한 치매병 환자의 간병기로, 치매 초기부터 치매 말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직접 체험으로 기록한 믿음의 고백서이다. 이 책은 빠르게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며 100만 명의 치매 환자를 바라보고 있는 우리나라의 격변기를 맞아 치매와 파킨슨병을 앓은 시어머니를 17년간 간병한 저자의 간병기를 다루며, 고난과 도전, 치매중증 환자와 간병자의 치유 과정, 그 외 여러 경험 등을 나누고자 쓰여진 글이다.<br />
<br />
이 책에는 치매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의 초기-중기-말기의 구체적인 증상들이 적나라하게 기술돼 치매 질병의 이해를 도울 뿐만 아니라, 치매병이 유발한 치매 환자의 병적 의심증과 망상, 치매 환자의 말을 그대로 믿는 환자 가족과 돌보고 있던 저자와의 끊임없는 갈등·오해·충돌 등을 나눔으로써 치매 환자를 돌보고 있는 여타 가정들에게도 발생 가능한 갈등과 오해를 피할 수 있는 지식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환자와 동거하며 간병하는 자녀의 애로와 고난을 통해 치매병의 심각성과 폐해를 보여주며, 어떠한 경로로 한 가정이 무너질 수 있는지 나타내는 위험한 연결고리들을 보여주고 있다. 일천만의 초고령화 시대로 접어든 오늘날, 고령의 독거노인들의 질병과 빈곤한 처지, 고독한 현실을 곁에서 함께 걸어가며 재조명해 줌으로써 노인의 만성 질환과 인간 생명의 안전에 대한 인권 문제를 고민하게 하는 책이며, 노인 봉사 활동에 대한 실례를 통해 이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인 노인 돌봄의 필요성에 대해서 강조하고 있다. <br />
<br />
‘쇠청’에는 인간의 육체는 한 송이 꽃처럼 노쇠해 가지만, 그 영혼의 가치는 영원하며 무엇보다 소중함을 깨닫게 해주는 글이 실렸다. 그리고 전능하신 하나님의 전인적 치유와 타력구원에 대한 놀라운 은혜가 담겨 있는 신앙의 간증서이기도 하다. 인생의 손을 잡고 가시는 성령하나님의 입체적이고 세밀한 인도하심에 대해 생생하게 표현해 주고 있다. 특별히 개인주의, 이기주의화 되어 가는 사회현상 속에서 타인을 위한 배려, 희생 등을 통해 예수님의 이웃사랑을 체감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책의 전체 흐름을 통해 그리스도인의 진실한 믿음과 기도 생활의 중요성을 심도 있게 기술하고 있기에, 진정한 그리스도인에게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는 영적인 도전장이 될 것으로 본다. <br />
<br />
저자는 총신신대원을 졸업하고 부산 초대형교회의 교회학교에서 기독교 교육 부분을 담당했던 사역자이다. 결혼과 더불어 시작된 시어머니의 치매병과 파킨슨병의 기나긴 간병기를 겪으며 집안에 찾아온 환난과 죽음의 고통을 통해 저자 본인의 믿음이 보석처럼 영글어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신(信), 불신(不信)을 초월해 약 100만 명의 치매 환자 가족 및 수많은 예비 노인을 위해 예방적인 차원에서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오롯이 배어 있다. 저자는 노인 돌봄의 효율적인 봉사를 위해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치매전문 교육 과정등을 이수함으로써 자격증을 취득했고, 관계기관 등에서 근무하며 임상적인 경험을 쌓기도 했다.<br />
<br />
◇ 차례<br />
<br />
프롤로그<br />
<br />
제1부: 치매 초기<br />
1. 치매 초기 증상<br />
2. Y 님과의 만남<br />
3. 하나님을 만나다!<br />
4. 어린이 사역자가 되다<br />
5. 말씀으로 이끄신 결혼<br />
6. 새로운 출발점<br />
<br />
제2부: 치매와의 전쟁<br />
7. 치매와의 전쟁<br />
8. 득원하우스 시대<br />
9. 짐승 퇴치의 꿈과 착한 치매<br />
10. 투약 지도 문제와 수면장애<br />
11. 요양병원을 발견하다<br />
12. 친정어머니의 소천<br />
13. 치매 그리고 파킨슨병<br />
14. 요양병원 1인실 동행<br />
15. 기독 윤금요양원<br />
16. 치명적인 노인 질병<br />
<br />
제3부: 간병자의 고난과 은혜!<br />
17. 며느리가 병이 들었다<br />
18. 성령님의 인도와 교훈<br />
19. 합병증으로 와전되다<br />
20. 성령님의 인도와 약속<br />
21. 네 번의 119 구급차<br />
22. 생각의 늪지대, 사망의 유혹<br />
23. 나의 형제들<br />
24. 보호자의 권리 행사<br />
25. 중보 기도자!<br />
26. 하나님의 타력구원<br />
27. 마음의 훈련<br />
28. 다시 부산의 집으로<br />
29. 성령님의 전인적 치유<br />
<br />
제4부: 치매 말기<br />
30. 치매 말기의 시어머니<br />
31. 평안한 임종을 위한 귀가<br />
32. 어머니와 함께 간 요양원<br />
33. 나도 집으로 데리고 가줘!<br />
34. 집으로 돌아오신 어머니<br />
35. 마지막 행복<br />
36. 노인요양 공동생활 가정<br />
37. 본향으로 돌아가신 어머니<br />
<br />
제5부: 노인 돌봄, 봉사 사역으로<br />
38. 사후, 노인 학대 고발 사건<br />
39. 노인 돌봄, 봉사 사역으로 이어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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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필로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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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치매, 국가 책임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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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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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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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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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23165012_6143920484.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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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7:22: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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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 우리 함께 이해해봄’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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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장애주간행사 ‘장애, 우리함께 이해해봄’을 운영한다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이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장애, 우리함께 이해해봄’을 주제로 장애주간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프로그램은 4월 11일(토) 금호동 백운그린랜드에서 열리는 ‘제4회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이다. 이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뛰며 서로를 이해하는 통합형 행사로,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함께하는 경험’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걷기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족 단위부터 지역 주민까지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복지관은 ‘같이봄 마라톤’이라는 이름에 ‘같이해서, 가치 있는 행복한 발걸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하며,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경험이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며 광양시를 대표하는 통합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장애주간 동안에는 SNS를 활용한 장애이해 및 ESG 챌린지, 장애이해 영화상영회, 지역사회 커피 및 음료 나눔 행사, 장애인식개선 거리캠페인, 찾아가는 장애이해 교육, 장애친화마을 만들기, 장애인 어울마당 큰잔치, 이용자 나들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진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보다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은 특별한 계기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장애주간행사가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돼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장애주간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jmsw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소개

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전략기획팀 한은지 사회복지사 061-795-0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2472121_20260323163104_228195107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이 제46회 장애인의날을 기념해 장애주간행사 ‘장애, 우리함께 이해해봄’을 운영한다</figcaption></figure></div>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관장 정헌주)이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24일까지 ‘장애, 우리함께 이해해봄’을 주제로 장애주간행사를 운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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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획됐으며,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공감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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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행사에서 가장 주목되는 프로그램은 4월 11일(토) 금호동 백운그린랜드에서 열리는 ‘제4회 광양시 같이봄 마라톤’이다. 이 마라톤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걷고 뛰며 서로를 이해하는 통합형 행사로, 단순한 체육활동을 넘어 ‘함께하는 경험’ 자체에 의미를 두고 있다.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걷기 중심으로 운영되며, 가족 단위부터 지역 주민까지 폭넓은 참여가 가능하다. 행사장에는 다양한 체험부스와 먹거리 부스, 푸드트럭도 함께 운영될 예정으로,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펼쳐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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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관은 ‘같이봄 마라톤’이라는 이름에 ‘같이해서, 가치 있는 행복한 발걸음’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하며, 서로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는 경험이 장애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끄는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 행사는 해를 거듭할수록 지역주민의 관심과 참여가 확대되며 광양시를 대표하는 통합형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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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장애주간 동안에는 SNS를 활용한 장애이해 및 ESG 챌린지, 장애이해 영화상영회, 지역사회 커피 및 음료 나눔 행사, 장애인식개선 거리캠페인, 찾아가는 장애이해 교육, 장애친화마을 만들기, 장애인 어울마당 큰잔치, 이용자 나들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이 이어진다. 각 프로그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일상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장애에 대한 이해를 보다 자연스럽게 확산시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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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정헌주 관장은 “장애에 대한 인식은 특별한 계기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작은 노력에서부터 시작된다”며 “이번 장애주간행사가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돼 더 따뜻하고 포용적인 지역사회로 나아가는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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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애주간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jmswc.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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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중마장애인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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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마장애인복지관은 전라남도 광양시 중마동에 자리한 사회복지기관으로, 사회복지법인 삼동회가 광양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2020년 6월 1일부터 개관을 준비해 각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광양시의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복지 증진과 재활 자립을 위해 다양한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를 실시하고, 비장애인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장애에 대한 인식개선사업과 조사, 연구를 주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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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 전략기획팀 한은지 사회복지사 061-795-04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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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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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2472121_20260323163104_228195107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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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7:06: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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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구미전자공고,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률 ‘96%’ 돌파… 자동화설비 100% ‘전원 합격’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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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에서 전자산업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를 취득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 177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자격 취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올해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에서 전자산업기사는 121명 응시 중 114명 취득(취득률 94.2%),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63명 응시 중 63명 전원 취득(취득률 100%)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재학생 기준 종합 취득률은 96.2%로, 전국 평균 취득률인 6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

구미전자공고의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률은 2024년 89.1%, 2025년 95.8%에 이어 올해 96.2%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은 단순 지필시험 중심의 평가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성이 핵심인 평가방식으로,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의 결실로 평가된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미전자공고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교육기관 평가에서 5년 연속(2021~2025)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 교육·훈련과정’에 선정되며 직업교육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에 전자산업기사를 취득한 전자과 3학년 황의석 학생은 “처음에는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산업기사 자격까지 취득해 전력·전자 직무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전자공고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왔다. 특히 반도체와 로봇 등 신기술 교육, 방과 후 및 주말 자격증 집중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영어 교육 확대, 맞춤형 취업 준비반 운영 등 진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며 기술과 자격증 취득을 넘어 취업 경쟁력까지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정성창 교장은 “산업기사 자격은 일반적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자격을 충분히 취득한 것은 뛰어난 학생들과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의 지도 덕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 교장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 역량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전자공고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첫 입학설명회를 오는 5월 30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며,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취업 성과를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최지혜 054-470-38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70172395_20260323151523_58834962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에서 전자산업기사, 자동화설비산업기사를 취득한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3학년 학생 177명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립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교장 정성창)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자격 취득에서 전국 최고 수준의 기록을 달성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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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는 올해 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에서 전자산업기사는 121명 응시 중 114명 취득(취득률 94.2%), 자동화설비산업기사는 63명 응시 중 63명 전원 취득(취득률 100%)이라는 뛰어난 성과를 달성했다. 재학생 기준 종합 취득률은 96.2%로, 전국 평균 취득률인 64%를 크게 웃도는 수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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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의 과정평가형 자격 취득률은 2024년 89.1%, 2025년 95.8%에 이어 올해 96.2%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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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평가형 국가기술 자격은 단순 지필시험 중심의 평가를 넘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능력과 문제 해결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학교 교육과 산업 현장의 연계성이 핵심인 평가방식으로, 이번 성과는 학생 개인의 노력뿐 아니라 학교의 체계적인 교육과정 운영과 현장 중심 교육의 결실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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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구미전자공고는 고용노동부가 선정하는 과정평가형 자격 운영 교육기관 평가에서 5년 연속(2021~2025) ‘과정평가형 자격 우수 교육·훈련과정’에 선정되며 직업교육 분야의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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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자산업기사를 취득한 전자과 3학년 황의석 학생은 “처음에는 산업기사를 취득하는 것이 부담스럽게 느껴졌지만, 선생님들의 세심한 지도 덕분에 자신감을 얻게 됐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전기산업기사 자격까지 취득해 전력·전자 직무에 필요한 기술 인재로 성장하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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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고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혁신해왔다. 특히 반도체와 로봇 등 신기술 교육, 방과 후 및 주말 자격증 집중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역량을 체계적으로 향상시키고 있다. 이와 함께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영어 교육 확대, 맞춤형 취업 준비반 운영 등 진로 맞춤형 교육을 병행하며 기술과 자격증 취득을 넘어 취업 경쟁력까지 갖춘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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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창 교장은 “산업기사 자격은 일반적으로 전문대 졸업 이상의 학력을 필요로 하지만, 우리 학생들이 이러한 자격을 충분히 취득한 것은 뛰어난 학생들과 경험이 풍부한 교사들의 지도 덕분”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 교장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 취득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 역량으로 연결하는 중요한 지표”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실무 중심 교육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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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미전자공고는 2027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위한 첫 입학설명회를 오는 5월 30일부터 개최할 예정이며, 중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취업 성과를 직접 소개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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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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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龜尾電子工業高等學校)는 경상북도 구미시 임수동에 위치한 국립 고등학교다. 1954년 구미농업고등학교로 개교한 후 1967년 구미공업고등학교, 1976년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로 전환했으며 1977년 국립으로 전환했다. 이후 특수목적 고등학교 지정(1987년), 남녀공학 실시(1997년), 한국형 마이스터고 선정(2008년) 등의 과정을 거쳐 2010년 전자분야 마이스터고로 개교했다. 구미전자공고는 산업 맞춤형 기술인재 육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취업처 다변화와 진로 선택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기업이 요구하는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해 특화교육과정을 운영해 미래산업의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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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마이스터부 최지혜 054-470-380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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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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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 최초 픽셀아트 온리전 ‘점집 JumpZip’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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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첫 픽셀아트 온리전 ‘점집(JumpZip)’ 공식 포스터한국 최초의 픽셀아트 온리전 ‘점집(JumpZip)’이 오는 4월 25~26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개최된다. ‘박물관도 미술관도 아닌 장터’를 표방하는 이 행사는 픽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굿즈 형태로 직접 판매하는 장터형 전시다.

한국의 픽셀아트 신은 개별 작가의 뛰어난 역량에 비해 작가들이 한데 모여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장이 부재했다. 일러스트나 만화 분야에는 온리전과 아트페어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지만, 픽셀아트만을 위한 행사는 국내에서 전례가 없었다.

행사를 기획한 플레이타르트(대표 이건우)는 대부분의 픽셀 아티스트들이 인디게임 개발이나 게임 회사 취업으로 진로가 결정돼 버리는 세태를 지적한다. 플레이타르트 이건우 대표는 “픽셀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그 첫 발판으로써 상상력으로 빚어진 창작물이 상상력의 주체인 관객에게 건네지면서 전시가 아니라 교환이 이뤄지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

현재 총 20여 팀의 픽셀 아티스트가 참가를 확정한 상태며, 추가 전시자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참가 작가들의 작품과 굿즈를 한 권에 담은 앤솔로지 책자 ‘PAN(Pixel Artist Network) Vol.1’도 행사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점집은 4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이태원 소재의 1289BUNKER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시 현장 또는 텀블벅에서 3월 30일까지 열리는 크라우드펀딩 페이지를 통해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점집’ 행사 홈페이지 (https://www.jumpzip.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플레이타르트 소개

플레이타르트는 2024년 9월 설립돼 인디게임 개발, 픽셀아트 외주, AI 강의까지 다루는 개인 창작자 중심의 커뮤니티를 선도하는 미니 플랫폼 운영사다. 현재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AI 활용 개발 프로세스 강의인 ‘인디개발 생존키트’를 판매 중이며, 한국 픽셀아티스트 전시행사인 ‘점집’ 또한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플레이타르트 이건우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5587997_20260323161519_24143523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 첫 픽셀아트 온리전 ‘점집(JumpZip)’ 공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 최초의 픽셀아트 온리전 ‘점집(JumpZip)’이 오는 4월 25~26일 서울 이태원동에서 개최된다. ‘박물관도 미술관도 아닌 장터’를 표방하는 이 행사는 픽셀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굿즈 형태로 직접 판매하는 장터형 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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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픽셀아트 신은 개별 작가의 뛰어난 역량에 비해 작가들이 한데 모여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장이 부재했다. 일러스트나 만화 분야에는 온리전과 아트페어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지만, 픽셀아트만을 위한 행사는 국내에서 전례가 없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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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기획한 플레이타르트(대표 이건우)는 대부분의 픽셀 아티스트들이 인디게임 개발이나 게임 회사 취업으로 진로가 결정돼 버리는 세태를 지적한다. 플레이타르트 이건우 대표는 “픽셀 아티스트들이 더 많은 기회를 통해 새로운 판로를 찾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그 첫 발판으로써 상상력으로 빚어진 창작물이 상상력의 주체인 관객에게 건네지면서 전시가 아니라 교환이 이뤄지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기획 의도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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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총 20여 팀의 픽셀 아티스트가 참가를 확정한 상태며, 추가 전시자 모집이 이뤄지고 있다. 참가 작가들의 작품과 굿즈를 한 권에 담은 앤솔로지 책자 ‘PAN(Pixel Artist Network) Vol.1’도 행사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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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집은 4월 25일(토)과 26일(일) 양일간 이태원 소재의 1289BUNKER에서 열리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입장권은 전시 현장 또는 텀블벅에서 3월 30일까지 열리는 크라우드펀딩 페이지를 통해 1만원에 구매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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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자세한 내용은 ‘점집’ 행사 홈페이지 (https://www.jumpzip.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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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르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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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타르트는 2024년 9월 설립돼 인디게임 개발, 픽셀아트 외주, AI 강의까지 다루는 개인 창작자 중심의 커뮤니티를 선도하는 미니 플랫폼 운영사다. 현재 인디게임 개발자들을 위한 AI 활용 개발 프로세스 강의인 ‘인디개발 생존키트’를 판매 중이며, 한국 픽셀아티스트 전시행사인 ‘점집’ 또한 진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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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플레이타르트 이건우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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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5587997_20260323161519_241435232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6:50:12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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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행안부·지방재정공제회 ‘2026년 지방정부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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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워크숍 참가자들이 각 기관의 공유재산 업무 비전을 담은 핸드피켓을 들고 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에서 ‘2026년 지방정부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주최, 재정공제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공유재산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과 더불어 전국 지방정부 공유재산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약 280명이 참석했다.

워크숍 첫째 날에는 행안부에서 2026년도 공유재산 정책 기조와 향후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서 참여 기관별 대표 공유재산 지원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정공제회는 지방정부 대상 공유재산 전문 지원사업과 공제사업을 소개하며 지방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유재산 관리 효율화 방안,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위탁개발을 통한 지방정부 건립 사업 추진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

둘째 날에는 행안부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법령 개정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 행안부, 재정공제회,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회가 진행되며 지방정부 질의 및 의견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충남 아산시와 경남 창원시가 지난해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사례를 발표해 지방정부의 창의적인 공유재산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공유재산 정책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재정공제회는 앞으로도 지방정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80353_20260323145651_79830041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워크숍 참가자들이 각 기관의 공유재산 업무 비전을 담은 핸드피켓을 들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재정공제회)는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강원 강릉시 라카이샌드파인에서 ‘2026년 지방정부 공유재산 제도개선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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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주최, 재정공제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워크숍은 공유재산 정책 방향과 주요 현안 과제를 공유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김민재 행안부 차관, 정선용 재정공제회 이사장과 더불어 전국 지방정부 공유재산 담당자와 유관기관 관계자 약 280명이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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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숍 첫째 날에는 행안부에서 2026년도 공유재산 정책 기조와 향후 추진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서 참여 기관별 대표 공유재산 지원사업과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재정공제회는 지방정부 대상 공유재산 전문 지원사업과 공제사업을 소개하며 지방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확대했다. 한국국토정보공사는 공유재산 관리 효율화 방안, 한국자산관리공사는 위탁개발을 통한 지방정부 건립 사업 추진 사례를 각각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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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날에는 행안부가 공유재산 관리 분석·진단, 법령 개정 등 주요 현안 과제를 설명했다. 이어 행안부, 재정공제회,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등 관련 기관 전문가들이 참여한 토론회가 진행되며 지방정부 질의 및 의견을 중심으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마지막으로 충남 아산시와 경남 창원시가 지난해 공유재산 우수사례 경진대회 수상 사례를 발표해 지방정부의 창의적인 공유재산 관리 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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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를 주관한 재정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유관기관이 함께 모여 공유재산 정책 방향과 현안 과제를 논의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재정공제회는 앞으로도 지방정부 공유재산 관리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정책 지원과 현장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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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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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해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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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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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80353_20260323145651_798300416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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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alderma Receives U.S. FDA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for the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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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announced that the U.S. FDA has approved Restylane Contour for the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1,2] This builds on its previous approvals for cheek augmentation and midface contour deficiencies, helping injectors address volume loss across key structural areas.[1-3]

With the broadest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in the industry, this follows the recent U.S. approval of Restylane Lyft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adding to its indications to treat the midface, facial folds and wrinkles, back of hands, and the chin.[4,5] Together, these approvals demonstrate Galderma’s ongoing commitment to evolving the versatile Restylane portfolio to deliver personalized, natural-looking outcomes that meet diverse patient needs.[1,4,6,7]

The volume of the temples can diminish with age, which can disrupt facial balance and harmony, and contribute to a tired, sunken, and aged appearance.[3,8,9] These facial changes can be accelerated in people undergo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a phenomenon which has increased rapidly in recent years resulting in a growing area of aesthetic need.[3,8,9] Galderma is spearheading efforts to address these concerns, including with this latest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which provides a new option for increasing volume in the temples to help restore balance for a more refreshed, youthful look.[1-3] With a dual-layer patent-pending technique leveraging both needle and cannula, Restylane Contour enables healthcare professionals to provide precise, customized, and safe product placement in line with each patient’s aesthetic goals.[1-3] Restylane Contour is powered by OBT™/XpresHAn™ technology, which integrates into the skin and balances support and flexibility, to provide long-lasting, natural-looking results that move with facial expressions.[1-3,6]

“Despite the temples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maintaining a youthful, balanced appearance, they are often overlooked as an aesthetic treatment area. I’m pleased to have a new treatment option that I can recommend to my patients to help restore youthful proportions by effectively improving temple hollowing. This latest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offering dual-depth injection flexibility, will help me deliver harmonious, natural-looking results across the midface and temples that suit my patients’ unique features.”

MARK NESTOR, M.D., Ph.D.
BOARD CERTIFIED DERMATOLOGIST AND DERMATOLOGIC SURGEON**
UNITED STATES

The approval is based on clinical results showing that Restylane Contour improved temple hollowing compared with no treatment at three months, with results lasting for up to 18 months, and high investigator and patient (clinical trial participant) satisfaction:[1,2]

·	Efficacy:
-	91% of patients were considered treatment responders at three months and over 85% were considered treatment responders up to 18 months after initial treatment[1,2]
-	Clinical investigators rated 100% of patients as having improved from baseline at three months, with 98% at six months and 89% at 18 months[1,2]

·	Patient satisfaction:
-	Over 70% of patients felt they looked younger, less tired, and more refreshed 18 months after treatment, and 85% felt their temples looked natural at Month 18[1,2]
-	Over 84% of patients were satisfied with their temples for a full 18 months as assessed by the FACE-Q patient-reported outcome tool1,2
-	99% of investigators felt the results were natural looking three months after treatment[1,2]

·	Safety:
-	All treatment-related adverse events were mild to moderate, with no serious events[1,2]

“This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with an innovative injection technique is yet another demonstration of our ongoing commitment to ensuring our trusted products deliver what healthcare professionals need to meet diverse aesthetic goals. For example, as rates of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expand, we’re seeing greater need for treatments that can address associated facial volume changes. Restylane Contour for temples aligns with this rising demand, providing a natural and authentic way to restore harmony.”

BILL ANDRIOPOULOS, PH.D.
HEAD OF GLOBAL MEDICAL AFFAIRS
GALDERMA

With over 30 years of innovation and more than 77 million treatments administered worldwide, Restylane remains highly relevant in addressing some of today’s most significant aesthetic trends and needs, from changes follow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o growing concerns related to menopause and skin health.[10-14] As patient expectations shift toward more effortless, always-on rejuvenation, Galderma’s new ‘Wake Up To Restylane’ campaign positions Restylane as an everyday natural beauty ally for the face and body, highlighting Galderma’s commitment to meeting emerging needs. Focused on the growing desire for natural, authentic results, the campaign underscores Restylane’s ability to deliver personalized outcomes that move naturally with expression, helping people look refreshed and feel confident in their skin.[6,7,14,15]

*Restylane Contour is known as Restylane Volyme™ in countries outside of the U.S.
**Spokesperson is a paid Galderma consultant

Important safety information

Restylane Contour is indicated for cheek augmentation and the correction of midface contour deficiencies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 Restylane Contour is also indicated for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

Restylane Contour contains traces of gram-positive bacterial protein and is contraindicated for patients with allergies to such material or for patients with severe allergies that have required in- hospital treatment. Restylane Contour should not be used by people with bleeding disorders, with hypersensitivity to amide-type local anesthetics, such as lidocaine, or by women who are pregnant or breastfeeding.

The most common side effects include bruising, redness, swelling, pain, tenderness, and itching at the injection site. Use at the site of skin sores, pimples, rashes, hives, cysts, or infection should be postponed until healing is complete. The safety or effectiveness of treatment in areas other than the cheek, midface or temple has not been established in controlled clinical studies.

Delayed-onset inflammation near the site of dermal filler injections is one of the known adverse events associated with dermal fillers, and cases have been reported to occur at the dermal filler treatment site following viral or bacterial illnesses or infections, vaccinations, or dental procedures. Typically, the reported inflammation was responsive to treatment or resolved on its own. Serious but rare side effects include delayed onset infections, recurrence of herpetic eruptions, superficial necrosis, and scarring at the injection site. Do not implant into blood vessels. Use with caution in patients recently treated with anticoagulant or platelet inhibitors to avoid bleeding and bruising.

Restylane Contour is only available through a licensed practitioner. Complete Instructions for Use are available at www.RestylaneUSA.com.

About the Restylane portfolio

Restylane hyaluronic acid injectables are designed differently to go beyond volumizing for natural-looking results.1,14,16 Our hyaluronic acid is exceptionally pure and our innovative manufacturing process preserves its biocompatibility while creating individual products designed for a specific purpose.17-19 Restylane’s unique technologies, NASHA HD™, NASHA™ and OBT™/XpresHAn™, are meaningfully designed to mimic the diverse range of facial structures and skin layers.5,14,16,20 With the highest G’ and highest flexibility, Restylane can provide structural support, natural expressions and a healthy glow.6,16,19-23 Trusted for almost three decades, our hyaluronic acid gels work in sync with your skin for natural looking results.14,24,25

About Galderma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

References

[1] Restylane® Contour™.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estylaneusa.com%2Fdocs%2FRestylane-Contour-IFU&esheet=54460167&newsitemid=20260322108467&lan=en-US&anchor=online&index=3&md5=40fd3aee29fe8a6f398213374c8edd89). Accessed March 2026
[2] Galderma Laboratories, L.P. Data on file. MA-63365 Study Report. 2025
[3] Galderma. Data on file. Restylane Contour temple investigator closeout meeting executive summary. 2025
[4] Restylane® Lyft™.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estylaneusa.com%2Fdocs%2FRestylane-Lyft-IFU&esheet=54460167&newsitemid=20260322108467&lan=en-US&anchor=online&index=4&md5=ee8bb879d9916152f09eaa7bb28d26f3). Accessed March 2026
[5] Galderma Data on file. MA-56724. X-strain and G’ including Shaype
[6] Öhrlund Å, et al. Differentiation of NASHA and OBT hyaluronic acid gels according to strength, flexibility, and associated clinical significance. J Drugs Dermatol. 2024;23(1):1332-1336
[7] Belmontesi M, et al. Injectable 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 as a skin quality booster: An expert panel consensus. J Drugs Dermatol. 2018;17(1):83-88
[8] Humphrey CD & Lawrence AC. Implications of Ozempic and other GLP-1 receptor agonists for facial plastic surgeons. Facial Plast Surg. 2023;39:719- 72
[9] Qin J. Ozempic face: A new challenge for facial plastic surgeons. JPRAS. 2023;81:97-98
[10] Galderma. Data on file. MA-57232 [Updated]. 77 Million treated
[11] Galderma. Data on file. MA-55607. Restylane® 27 years data publications analysis
[12] Fabi SG, et al. The potential role of biostimulators/dermal fillers to address menopause-related skin conditions. Poster presented at IMCAS 2026; January 29-31, 2026; France
[13] Lorenc ZP, et al. Synergistic efficacy and safety of poly-L-lactic acid biostimulator and hyaluronic acid filler for facial fullness post weight loss due to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medication. Presented at the ASDS 2025 Annual Meeting; November 13-16; United States
[14] Di Gregorio C, et al. 25+ years of experience with the Restylane portfolio of injectable HA fillers for facial aesthetic treatment. E-poster presented at AMWC; March 27-29, 2024; Monaco
[15] Galderma. Data on file. Global report: Aesthetics treatments and hyaluronic acid injectables. Consumers & HCPs. 2025
[16] Galderma. Data on file. MA-48544 Subject satisfaction (GAIS) - NASHA and OBT Fillers. 2021
[17] Edsman K, et al. Ge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12;38:1170-1179.
[18] Galderma. Data on file. MA-58650. Degree of modification of HA fillers
[19] Kablik J, et al. Comparative physical properties of HA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09; 35, 302-312
[20] Nikolis A, et al. The role of clinical examination in midface volume correction using hyaluronic acid fillers: should patients be stratified by skin thickness? Aesthet Surg J Open Forum. 2020;2(1):1-12
[21] Bromée T, et al. A new hyaluronic acid injectable, HASHA, sets new G-prime standards. Abstract presented at AMWC 2025; Mar 27-29, 2025; Monaco
[22] Narins RS, et al. Persistence of nasolabial fold correction with a HA dermal filler with retreatment: results of an 18-month extension study. Dermatol Surg. 2011;37: 644-650
[23] Talarico S, et al. High patient satisfaction of a HA filler producing enduring full-facial volume restoration: an 18-month open multicenter study. Dermatol Surg. 2015;41: 1361-1369
[24] Solish N, et al. Dynamics of HA fillers formulated to maintain natural facial expression. J Cosmet Dermatol. 2019;18(3): 738-746
[25] Philip-Dormston WG, Schuster B, and Podda M. Perceived naturalness of facial expression after HA filler injection in nasolabial folds and lower face. J Cosmet Dermatol. 2020;19(7): 1600-1606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2108467/en/

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announced that the U.S. FDA has approved Restylane Contour for the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1,2] This builds on its previous approvals for cheek augmentation and midface contour deficiencies, helping injectors address volume loss across key structural areas.[1-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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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 the broadest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in the industry, this follows the recent U.S. approval of Restylane Lyft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adding to its indications to treat the midface, facial folds and wrinkles, back of hands, and the chin.[4,5] Together, these approvals demonstrate Galderma’s ongoing commitment to evolving the versatile Restylane portfolio to deliver personalized, natural-looking outcomes that meet diverse patient needs.[1,4,6,7]<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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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olume of the temples can diminish with age, which can disrupt facial balance and harmony, and contribute to a tired, sunken, and aged appearance.[3,8,9] These facial changes can be accelerated in people undergo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a phenomenon which has increased rapidly in recent years resulting in a growing area of aesthetic need.[3,8,9] Galderma is spearheading efforts to address these concerns, including with this latest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which provides a new option for increasing volume in the temples to help restore balance for a more refreshed, youthful look.[1-3] With a dual-layer patent-pending technique leveraging both needle and cannula, Restylane Contour enables healthcare professionals to provide precise, customized, and safe product placement in line with each patient’s aesthetic goals.[1-3] Restylane Contour is powered by OBT™/XpresHAn™ technology, which integrates into the skin and balances support and flexibility, to provide long-lasting, natural-looking results that move with facial expressions.[1-3,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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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pite the temples playing an important role in maintaining a youthful, balanced appearance, they are often overlooked as an aesthetic treatment area. I’m pleased to have a new treatment option that I can recommend to my patients to help restore youthful proportions by effectively improving temple hollowing. This latest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offering dual-depth injection flexibility, will help me deliver harmonious, natural-looking results across the midface and temples that suit my patients’ unique features.”<br />
<br />
MARK NESTOR, M.D., Ph.D.<br />
BOARD CERTIFIED DERMATOLOGIST AND DERMATOLOGIC SURGEON**<br />
UNITED STATES<br />
<br />
The approval is based on clinical results showing that Restylane Contour improved temple hollowing compared with no treatment at three months, with results lasting for up to 18 months, and high investigator and patient (clinical trial participant) satisfaction:[1,2]<br />
<br />
·	Efficacy:<br />
-	91% of patients were considered treatment responders at three months and over 85% were considered treatment responders up to 18 months after initial treatment[1,2]<br />
-	Clinical investigators rated 100% of patients as having improved from baseline at three months, with 98% at six months and 89% at 18 months[1,2]<br />
<br />
·	Patient satisfaction:<br />
-	Over 70% of patients felt they looked younger, less tired, and more refreshed 18 months after treatment, and 85% felt their temples looked natural at Month 18[1,2]<br />
-	Over 84% of patients were satisfied with their temples for a full 18 months as assessed by the FACE-Q patient-reported outcome tool1,2<br />
-	99% of investigators felt the results were natural looking three months after treatment[1,2]<br />
<br />
·	Safety:<br />
-	All treatment-related adverse events were mild to moderate, with no serious events[1,2]<br />
<br />
“This approval for Restylane Contour with an innovative injection technique is yet another demonstration of our ongoing commitment to ensuring our trusted products deliver what healthcare professionals need to meet diverse aesthetic goals. For example, as rates of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expand, we’re seeing greater need for treatments that can address associated facial volume changes. Restylane Contour for temples aligns with this rising demand, providing a natural and authentic way to restore harmony.”<br />
<br />
BILL ANDRIOPOULOS, PH.D.<br />
HEAD OF GLOBAL MEDICAL AFFAIRS<br />
GALDERMA<br />
<br />
With over 30 years of innovation and more than 77 million treatments administered worldwide, Restylane remains highly relevant in addressing some of today’s most significant aesthetic trends and needs, from changes follow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o growing concerns related to menopause and skin health.[10-14] As patient expectations shift toward more effortless, always-on rejuvenation, Galderma’s new ‘Wake Up To Restylane’ campaign positions Restylane as an everyday natural beauty ally for the face and body, highlighting Galderma’s commitment to meeting emerging needs. Focused on the growing desire for natural, authentic results, the campaign underscores Restylane’s ability to deliver personalized outcomes that move naturally with expression, helping people look refreshed and feel confident in their skin.[6,7,14,15]<br />
<br />
*Restylane Contour is known as Restylane Volyme™ in countries outside of the U.S.<br />
**Spokesperson is a paid Galderma consultant<br />
<br />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br />
Restylane Contour is indicated for cheek augmentation and the correction of midface contour deficiencies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 Restylane Contour is also indicated for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br />
<br />
Restylane Contour contains traces of gram-positive bacterial protein and is contraindicated for patients with allergies to such material or for patients with severe allergies that have required in- hospital treatment. Restylane Contour should not be used by people with bleeding disorders, with hypersensitivity to amide-type local anesthetics, such as lidocaine, or by women who are pregnant or breastfeeding.<br />
<br />
The most common side effects include bruising, redness, swelling, pain, tenderness, and itching at the injection site. Use at the site of skin sores, pimples, rashes, hives, cysts, or infection should be postponed until healing is complete. The safety or effectiveness of treatment in areas other than the cheek, midface or temple has not been established in controlled clinical studies.<br />
<br />
Delayed-onset inflammation near the site of dermal filler injections is one of the known adverse events associated with dermal fillers, and cases have been reported to occur at the dermal filler treatment site following viral or bacterial illnesses or infections, vaccinations, or dental procedures. Typically, the reported inflammation was responsive to treatment or resolved on its own. Serious but rare side effects include delayed onset infections, recurrence of herpetic eruptions, superficial necrosis, and scarring at the injection site. Do not implant into blood vessels. Use with caution in patients recently treated with anticoagulant or platelet inhibitors to avoid bleeding and bruising.<br />
<br />
Restylane Contour is only available through a licensed practitioner. Complete Instructions for Use are available at www.RestylaneUSA.com.<br />
<br />
About the Restylane portfolio<br />
<br />
Restylane hyaluronic acid injectables are designed differently to go beyond volumizing for natural-looking results.1,14,16 Our hyaluronic acid is exceptionally pure and our innovative manufacturing process preserves its biocompatibility while creating individual products designed for a specific purpose.17-19 Restylane’s unique technologies, NASHA HD™, NASHA™ and OBT™/XpresHAn™, are meaningfully designed to mimic the diverse range of facial structures and skin layers.5,14,16,20 With the highest G’ and highest flexibility, Restylane can provide structural support, natural expressions and a healthy glow.6,16,19-23 Trusted for almost three decades, our hyaluronic acid gels work in sync with your skin for natural looking results.14,24,25<br />
<br />
About Galderma<br />
<br />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br />
<br />
References<br />
<br />
[1] Restylane® Contour™.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estylaneusa.com%2Fdocs%2FRestylane-Contour-IFU&esheet=54460167&newsitemid=20260322108467&lan=en-US&anchor=online&index=3&md5=40fd3aee29fe8a6f398213374c8edd89). Accessed March 2026<br />
[2] Galderma Laboratories, L.P. Data on file. MA-63365 Study Report. 2025<br />
[3] Galderma. Data on file. Restylane Contour temple investigator closeout meeting executive summary. 2025<br />
[4] Restylane® Lyft™. Instructions for Use. Available onlin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estylaneusa.com%2Fdocs%2FRestylane-Lyft-IFU&esheet=54460167&newsitemid=20260322108467&lan=en-US&anchor=online&index=4&md5=ee8bb879d9916152f09eaa7bb28d26f3). Accessed March 2026<br />
[5] Galderma Data on file. MA-56724. X-strain and G’ including Shaype<br />
[6] Öhrlund Å, et al. Differentiation of NASHA and OBT hyaluronic acid gels according to strength, flexibility, and associated clinical significance. J Drugs Dermatol. 2024;23(1):1332-1336<br />
[7] Belmontesi M, et al. Injectable non-animal stabilized hyaluronic acid as a skin quality booster: An expert panel consensus. J Drugs Dermatol. 2018;17(1):83-88<br />
[8] Humphrey CD & Lawrence AC. Implications of Ozempic and other GLP-1 receptor agonists for facial plastic surgeons. Facial Plast Surg. 2023;39:719- 72<br />
[9] Qin J. Ozempic face: A new challenge for facial plastic surgeons. JPRAS. 2023;81:97-98<br />
[10] Galderma. Data on file. MA-57232 [Updated]. 77 Million treated<br />
[11] Galderma. Data on file. MA-55607. Restylane® 27 years data publications analysis<br />
[12] Fabi SG, et al. The potential role of biostimulators/dermal fillers to address menopause-related skin conditions. Poster presented at IMCAS 2026; January 29-31, 2026; France<br />
[13] Lorenc ZP, et al. Synergistic efficacy and safety of poly-L-lactic acid biostimulator and hyaluronic acid filler for facial fullness post weight loss due to glucagon-like peptide-1 receptor agonist medication. Presented at the ASDS 2025 Annual Meeting; November 13-16; United States<br />
[14] Di Gregorio C, et al. 25+ years of experience with the Restylane portfolio of injectable HA fillers for facial aesthetic treatment. E-poster presented at AMWC; March 27-29, 2024; Monaco<br />
[15] Galderma. Data on file. Global report: Aesthetics treatments and hyaluronic acid injectables. Consumers & HCPs. 2025<br />
[16] Galderma. Data on file. MA-48544 Subject satisfaction (GAIS) - NASHA and OBT Fillers. 2021<br />
[17] Edsman K, et al. Gel properties of hyaluronic acid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12;38:1170-1179.<br />
[18] Galderma. Data on file. MA-58650. Degree of modification of HA fillers<br />
[19] Kablik J, et al. Comparative physical properties of HA dermal fillers. Dermatol Surg. 2009; 35, 302-312<br />
[20] Nikolis A, et al. The role of clinical examination in midface volume correction using hyaluronic acid fillers: should patients be stratified by skin thickness? Aesthet Surg J Open Forum. 2020;2(1):1-12<br />
[21] Bromée T, et al. A new hyaluronic acid injectable, HASHA, sets new G-prime standards. Abstract presented at AMWC 2025; Mar 27-29, 2025; Monaco<br />
[22] Narins RS, et al. Persistence of nasolabial fold correction with a HA dermal filler with retreatment: results of an 18-month extension study. Dermatol Surg. 2011;37: 644-650<br />
[23] Talarico S, et al. High patient satisfaction of a HA filler producing enduring full-facial volume restoration: an 18-month open multicenter study. Dermatol Surg. 2015;41: 1361-1369<br />
[24] Solish N, et al. Dynamics of HA fillers formulated to maintain natural facial expression. J Cosmet Dermatol. 2019;18(3): 738-746<br />
[25] Philip-Dormston WG, Schuster B, and Podda M. Perceived naturalness of facial expression after HA filler injection in nasolabial folds and lower face. J Cosmet Dermatol. 2020;19(7): 1600-1606<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2108467/en/<br />
<br />
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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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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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5:50: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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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우리금융 임종룡 회장, 첨단 전략기업 방문으로 2기 경영 첫 행보]]></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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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되며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임 회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는 대신 첫 공식 일정으로 첨단 전략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이번 일정은 ‘실물경제와 금융의 동반성장’이라는 우리금융의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임 회장은 2025년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 혁신기업 100’으로 선정된 우주 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를 찾아 기술 개발 현황과 사업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기업공개(IPO)를 앞둔 텔레픽스가 혁신기업으로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그룹 전체의 생산적 금융 역량을 결집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

방문을 마친 임 회장은 “현장에서 첨단 전략산업의 역동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으며 생산적 금융이 갖는 국가적 의미와 금융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2기 경영 핵심 전략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 △AX 본격화 △그룹 시너지 강화 등 제시

이날 임 회장은 그룹 임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2기 경영의 핵심 전략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본격화 △그룹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은 생산적·포용 금융을 위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우리금융의 차별화된 성장 전략으로 삼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 전략산업 등 국가 미래성장동력 기업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금융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첨단 전략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사적 AX를 본격 추진한다. 임 회장은 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올해 초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도 “AX는 금융의 판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준”이라며 ‘우리는 AI 회사다’라고 선언한 임 회장은 향후 3년간 ‘그룹 AX 마스터플랜’ 실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비은행 부문 강화를 통한 그룹 시너지 확대에도 한층 탄력이 붙는다. 종합 금융그룹 포트폴리오가 구축된 만큼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과 보험 등 모든 계열사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임 회장은 “각 자회사의 경쟁력이 곧 우리금융 전체의 경쟁력”이라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

내부통제, 소비자 보호 등 원칙 바로 세우고 더 자랑스러운 우리금융 물려줄 터

임종룡 회장은 “무거운 책임을 먼저 새긴다”며 지난 3년이 △완전 민영화 △자본 비율 개선 △종합 금융그룹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구축해 종합 금융그룹의 기틀을 다진 시기였다면 앞으로 3년은 축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도 금융그룹’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나갈 시기라며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금융의 본질인 신뢰를 확고히 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며 앞으로의 3년 임기를 ‘더 자랑스러운 우리금융을 물려주기 위한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편지를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주총에서 임종룡 회장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79.39%가 참석한 가운데 참여 주주의 99.3% 찬성으로 연임이 확정됐으며 류정혜, 정용건 등 신임 사외이사 안건, 3연임시 주총 특별결의 정관 개정 안건을 비롯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말 주당배당금은 760원(비과세)으로 확정됐다.

언론연락처: 우리금융그룹 홍보팀 오수현 부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되며 2기 경영을 시작했다. 임 회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는 대신 첫 공식 일정으로 첨단 전략기업 현장을 방문하며 생산적 금융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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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은 ‘실물경제와 금융의 동반성장’이라는 우리금융의 경영방침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후 임 회장은 2025년 방위사업청 주관 ‘방산 혁신기업 100’으로 선정된 우주 AI(인공지능)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를 찾아 기술 개발 현황과 사업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기업공개(IPO)를 앞둔 텔레픽스가 혁신기업으로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그룹 전체의 생산적 금융 역량을 결집해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약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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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을 마친 임 회장은 “현장에서 첨단 전략산업의 역동성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으며 생산적 금융이 갖는 국가적 의미와 금융의 역할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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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 경영 핵심 전략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 △AX 본격화 △그룹 시너지 강화 등 제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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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 회장은 그룹 임직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2기 경영의 핵심 전략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 △AX(AI Transformation, AI 전환) 본격화 △그룹 시너지 강화를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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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우리금융은 생산적·포용 금융을 위한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우리금융의 차별화된 성장 전략으로 삼아 더욱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첨단 전략산업 등 국가 미래성장동력 기업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금융 지원을 강화함으로써 첨단 전략산업 생태계 조성과 산업 경쟁력 제고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br />
<br />
또한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전사적 AX를 본격 추진한다. 임 회장은 그룹의 디지털 역량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AI 중심 경영체제’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해 왔다. 올해 초 그룹 경영전략 워크숍에서도 “AX는 금융의 판도를 좌우하는 핵심 기준”이라며 ‘우리는 AI 회사다’라고 선언한 임 회장은 향후 3년간 ‘그룹 AX 마스터플랜’ 실행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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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은행 부문 강화를 통한 그룹 시너지 확대에도 한층 탄력이 붙는다. 종합 금융그룹 포트폴리오가 구축된 만큼 은행을 중심으로 증권과 보험 등 모든 계열사가 유기적으로 결합해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금융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 신뢰를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임 회장은 “각 자회사의 경쟁력이 곧 우리금융 전체의 경쟁력”이라며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위해 전 임직원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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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통제, 소비자 보호 등 원칙 바로 세우고 더 자랑스러운 우리금융 물려줄 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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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회장은 “무거운 책임을 먼저 새긴다”며 지난 3년이 △완전 민영화 △자본 비율 개선 △종합 금융그룹 체계 구축 등 지속가능한 성장의 토대를 구축해 종합 금융그룹의 기틀을 다진 시기였다면 앞으로 3년은 축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선도 금융그룹’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나갈 시기라며 비전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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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금융의 본질인 신뢰를 확고히 하기 위해 “내부통제와 소비자 보호는 어떤 경우에도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당부하며 앞으로의 3년 임기를 ‘더 자랑스러운 우리금융을 물려주기 위한 시간’으로 만들겠다고 다짐하며 편지를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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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주총에서 임종룡 회장은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79.39%가 참석한 가운데 참여 주주의 99.3% 찬성으로 연임이 확정됐으며 류정혜, 정용건 등 신임 사외이사 안건, 3연임시 주총 특별결의 정관 개정 안건을 비롯한 모든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말 주당배당금은 760원(비과세)으로 확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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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우리금융그룹 홍보팀 오수현 부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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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5:44:19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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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 광주보훈병원·요양원 현장 점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이 광주보훈병원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윤종진 이사장이 23일(월) 광주 지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광주보훈병원을 찾은 윤 이사장은 병원장 등 주요 관리자들과 현안을 논의한 뒤, 복권기금이 투입된 중증·응급 기반시설 확충 공사 현장을 살폈다. 윤 이사장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훈가족의 진료 불편 최소화와 현장 근로자의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이어 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안전 관리 체계와 입소자 돌봄 환경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입소자 돌봄을 위한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혁신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광주보훈병원의 중증 의료 기반 시설 확충과 진료 체계 고도화는 보훈가족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광주보훈요양원 역시 따뜻한 돌봄과 지능형 기술이 어우러져, 입소자와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요양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23144934_20827710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이 광주보훈병원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윤종진 이사장이 23일(월) 광주 지역 보훈병원과 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광주보훈병원을 찾은 윤 이사장은 병원장 등 주요 관리자들과 현안을 논의한 뒤, 복권기금이 투입된 중증·응급 기반시설 확충 공사 현장을 살폈다. 윤 이사장은 공사 진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훈가족의 진료 불편 최소화와 현장 근로자의 철저한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br />
<br />
이어 광주보훈요양원을 방문해 시설 안전 관리 체계와 입소자 돌봄 환경을 꼼꼼히 점검했다. 특히 입소자 돌봄을 위한 종사자의 인권 감수성 향상과 인공지능 기반 서비스 혁신 등 실질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현장 직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br />
<br />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광주보훈병원의 중증 의료 기반 시설 확충과 진료 체계 고도화는 보훈가족에게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든든한 토대가 될 것”이라며 “광주보훈요양원 역시 따뜻한 돌봄과 지능형 기술이 어우러져, 입소자와 직원 모두가 존중받는 요양 환경이 조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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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23144934_208277105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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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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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건국대, 취업과 동시에 실무 가능한 바이오·제약 분야 인재 양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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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학년도 동계 바이오·제약 GMP(QC) 직무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건국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25학년도 동계 바이오·제약 GMP(QC)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건국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교육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관련한 △이론과 실습 교육 △현직자 특강 △전문가 자문단이 설계한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분석 실습과 실제 연구 환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총 4회에 걸친 현직자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실제 직무와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분석 과정을 직접 실습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실제 현장을 경험한 현직자만이 공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특강이 실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바이오 및 제약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7월 바이오·제약 QA(품질보증) 직무를 중심으로 한 하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53422_404303495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학년도 동계 바이오·제약 GMP(QC) 직무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이 팀 프로젝트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이 바이오·제약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한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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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2025학년도 동계 바이오·제약 GMP(QC) 직무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거점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건국대 재학생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에게도 참여 기회를 확대해 실질적인 취업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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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GMP)과 관련한 △이론과 실습 교육 △현직자 특강 △전문가 자문단이 설계한 팀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고성능 액체 크로마토그래피(HPLC) 분석 실습과 실제 연구 환경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해 현장 이해도를 높였으며, 총 4회에 걸친 현직자 특강을 통해 산업 현장의 실제 직무와 취업 준비 전략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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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은 ‘이론으로만 접했던 분석 과정을 직접 실습하고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직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다’, ‘실제 현장을 경험한 현직자만이 공유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된 특강이 실제 취업 준비에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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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원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장은 “바이오 및 제약 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직무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산업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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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건국대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오는 7월 바이오·제약 QA(품질보증) 직무를 중심으로 한 하계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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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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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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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53422_404303495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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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5:38:2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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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라네즈, 네오 쿠션 업그레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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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 네오 쿠션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대표 제품 ‘네오 쿠션’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이후 3년만으로 ‘더 매트(The Matte)’와 ‘더 글로우(The Glow)’ 두 라인을 각각 피부 니즈에 맞게 한층 강화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네오 쿠션 더 매트’는 커버력과 지속력을 한층 높였다.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모공과 요철을 다각도로 커버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하고 삼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가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밀착시켜 첫 터치 그대로의 커버력과 밀착력을 오랜 시간 유지해 준다. 또한 핵심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매트한 마무리감에도 속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매끄러워지는 피부결과 속부터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의 조합으로 기존 대비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깨끗하고 촉촉한 광채 표현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한편 라네즈는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네오 쿠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쿠션은 결국, 네오 혹은 네오로’라는 메시지 아래 진이 댄디하고 세련된 매트 룩과 부드럽고 따뜻한 글로우 룩을 각각의 무드로 선보이며 두 제품의 상반된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진은 “라네즈 네오 쿠션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게 돼 설렌다”며 “저는 앞으로 앨범 활동과 콘서트 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저와 방탄소년단, 그리고 라네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라네즈 네오 쿠션 더 매트와 더 글로우는 23일부터 올리브영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진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라네즈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44857_26881666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모레퍼시픽 네오 쿠션</figcaption></figure></div>새로운 뷰티 경험을 제공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 라네즈가 대표 제품 ‘네오 쿠션’을 업그레이드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2023년 이후 3년만으로 ‘더 매트(The Matte)’와 ‘더 글로우(The Glow)’ 두 라인을 각각 피부 니즈에 맞게 한층 강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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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이는 ‘네오 쿠션 더 매트’는 커버력과 지속력을 한층 높였다. 모공 맞춤 3종 파우더가 모공과 요철을 다각도로 커버해 매끄럽고 보송한 피부를 완성하고 삼중 밀착 부스팅 레이어가 메이크업을 탄탄하게 밀착시켜 첫 터치 그대로의 커버력과 밀착력을 오랜 시간 유지해 준다. 또한 핵심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매트한 마무리감에도 속당김 없이 편안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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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 쿠션 더 글로우’는 글로우 리파이닝 기술™을 적용해 사용할수록 매끄러워지는 피부결과 속부터 자연스럽게 빛나는 광채 피부를 연출한다. 다이아몬드 파우더와 하이드라 글로우 오일의 조합으로 기존 대비 밀착력을 높였으며 시간이 지나도 들뜸 없이 깨끗하고 촉촉한 광채 표현을 오래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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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라네즈는 브랜드 글로벌 앰배서더인 방탄소년단 ‘진’과 함께 ‘네오 쿠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쿠션은 결국, 네오 혹은 네오로’라는 메시지 아래 진이 댄디하고 세련된 매트 룩과 부드럽고 따뜻한 글로우 룩을 각각의 무드로 선보이며 두 제품의 상반된 매력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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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은 “라네즈 네오 쿠션의 새로운 광고를 선보이게 돼 설렌다”며 “저는 앞으로 앨범 활동과 콘서트 등 다양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뵐 예정이다. 저와 방탄소년단, 그리고 라네즈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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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네즈 네오 쿠션 더 매트와 더 글로우는 23일부터 올리브영 및 주요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진과 함께한 캠페인 영상과 화보는 라네즈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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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홍보실 조용환 02-6040-541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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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44857_26881666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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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54:4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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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4월 직무 교육 과정 수강생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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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4월 교육 일정 안내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4월 산업전환 분야 재직자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배관 설계 및 소재, 연료전지 기술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관련 분야 기업 재직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먼저 4월 9일에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 제품 개발을 위한 배관 실무’ 과정이 진행된다. 해당 과정에서는 실무 배관 및 플랜트 배관 재료 규격과 ASME 압력용기 규격 등을 중심으로 배관 설계 및 재료 이해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

이어 4월 16일에는 ‘배관벤더 제품 규격 및 재료 특성 적용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배관 제품 규격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파이프, 피팅, 플랜지 규격과 재료 특성 등을 중심으로 배관 관련 실무 지식을 교육할 예정이다.

4월 22일에는 ‘연료전지의 개요와 발전사업 실무’ 과정이 열린다. 해당 교육에서는 SOFC 발전용 연료전지 시스템의 주요 구성 요소와 핵심 기술, 그리고 연료전지 기술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다룬다.

또한 4월 24일에는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 세미나는 수소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산업 전략, 미래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교육은 부산대학교 본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8시간 전문 직무훈련 과정과 부산 소재 호텔 세미나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과정으로 운영된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번 교육이 배관과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 산업전환 시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교육이라며, 관련 분야 기업 재직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교육과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

교육 신청 및 세부 일정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 인원에 따라 교육 일정이나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면서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 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43946_39464320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4월 교육 일정 안내</figcaption></figure></div>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오는 4월 산업전환 분야 재직자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과정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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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교육은 배관 설계 및 소재, 연료전지 기술 등 산업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실무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관련 분야 기업 재직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br />
<br />
먼저 4월 9일에는 ‘친환경 에너지 분야 제품 개발을 위한 배관 실무’ 과정이 진행된다. 해당 과정에서는 실무 배관 및 플랜트 배관 재료 규격과 ASME 압력용기 규격 등을 중심으로 배관 설계 및 재료 이해에 필요한 내용을 다룬다.<br />
<br />
이어 4월 16일에는 ‘배관벤더 제품 규격 및 재료 특성 적용 실무’ 교육이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는 배관 제품 규격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파이프, 피팅, 플랜지 규격과 재료 특성 등을 중심으로 배관 관련 실무 지식을 교육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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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에는 ‘연료전지의 개요와 발전사업 실무’ 과정이 열린다. 해당 교육에서는 SOFC 발전용 연료전지 시스템의 주요 구성 요소와 핵심 기술, 그리고 연료전지 기술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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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4월 24일에는 ‘수소에너지와 재생에너지 연계 발전 전략’을 주제로 한 세미나가 개최된다. 이 세미나는 수소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지속가능성과 산업 전략, 미래 전망 등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br />
<br />
교육은 부산대학교 본원 교육장에서 진행되는 8시간 전문 직무훈련 과정과 부산 소재 호텔 세미나홀에서 진행되는 세미나 과정으로 운영된다.<br />
<br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번 교육이 배관과 연료전지, 수소에너지 등 산업전환 시대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구성된 실무 교육이라며, 관련 분야 기업 재직자들의 직무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원하는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교육과 세미나를 운영하고 있다.<br />
<br />
교육 신청 및 세부 일정은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수강 신청 인원에 따라 교육 일정이나 장소 등 세부 사항은 일부 변경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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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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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면서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 변화에 따른 직무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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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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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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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43946_394643201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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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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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리액트리, 부산 중구청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입주기업 최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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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리액트리(대표 김성언)는 부산광역시 중구청이 운영하는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입주기업 면접심사 결과 최종합격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청년마루 창업오피스는 부산 중구 청년창업 지원 거점으로, 입주기업에 업무 공간과 초기 사업화 기반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리액트리는 KAIST 전산학부 김태균 교수 연구실과 함께 영유아 행동 변화를 기록·분석하는 Vision AI 기반 모바일 서비스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촬영한 행동 영상을 바탕으로 행동 특징을 분석하고 행동 히스토리를 데이터로 축적해 변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입주를 통해 서비스 기획, MVP 개발, 대외 협력, 초기 사업화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업무 기반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부산 지역 발달센터 협력과 서비스 검증, 초기 고객 접점 확대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Vision AI 기반 영유아 행동 히스토리 분석 서비스 SNUGII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는 “이번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최종 선정은 리액트리가 지역 기반에서 사업화 실행력을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라며 “SNUGII의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검증을 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리액트리 소개

리액트리는 Vision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기업이다. 영유아 행동 변화를 영상 기반으로 기록하고 분석해 보호자가 아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KAIST 전산학부 Vision AI 연구팀과 협력해 영유아 행동 분석 알고리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를 개발하고 있다. 리액트리는 행동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영유아 행동 변화에 대한 객관적 기록과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리액트리(대표 김성언)는 부산광역시 중구청이 운영하는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입주기업 면접심사 결과 최종합격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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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마루 창업오피스는 부산 중구 청년창업 지원 거점으로, 입주기업에 업무 공간과 초기 사업화 기반을 제공하는 창업 지원 프로그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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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리는 KAIST 전산학부 김태균 교수 연구실과 함께 영유아 행동 변화를 기록·분석하는 Vision AI 기반 모바일 서비스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촬영한 행동 영상을 바탕으로 행동 특징을 분석하고 행동 히스토리를 데이터로 축적해 변화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구조를 개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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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이번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입주를 통해 서비스 기획, MVP 개발, 대외 협력, 초기 사업화 준비를 위한 안정적인 업무 기반을 확보하게 됐으며, 향후 부산 지역 발달센터 협력과 서비스 검증, 초기 고객 접점 확대에도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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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n AI 기반 영유아 행동 히스토리 분석 서비스 SNUGII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는 “이번 청년마루 창업오피스 최종 선정은 리액트리가 지역 기반에서 사업화 실행력을 인정받은 중요한 계기”라며 “SNUGII의 기술 고도화와 서비스 검증을 통해 보호자의 실질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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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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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액트리는 Vision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유아 행동 데이터를 분석하는 모바일 서비스 기업이다. 영유아 행동 변화를 영상 기반으로 기록하고 분석해 보호자가 아이 상태를 객관적으로 이해하고 상담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KAIST 전산학부 Vision AI 연구팀과 협력해 영유아 행동 분석 알고리즘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자가 아이 행동 변화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는 모바일 서비스 ‘SNUGII’를 개발하고 있다. 리액트리는 행동 데이터 기반 분석 기술을 통해 영유아 행동 변화에 대한 객관적 기록과 분석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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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리액트리 김성언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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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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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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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Mon, 23 Mar 2026 14:5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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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화생명e스포츠, 더 플라자와 2026년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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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화생명e스포츠 x 더 플라자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 상품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THE PLAZA)와 손잡고,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독보적인 휴식 경험인 ‘2026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 패키지는 올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슬로건을 활용한 ‘Beyond the challenge with HLE(비욘드 더 챌린지 위드 HLE)’라는 명칭으로 팬들을 찾아간다.

e스포츠 경기 직관과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패키지 상품으로, 이제는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놓칠 수 없는 대표 테마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패키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가 열리는 종로 ‘롤파크(LoL Park)’와 도보 이동이 가능한 더 플라자의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했다.

경기 관람의 편의성은 물론 서촌, 북촌, 을지로 등 서울 핫플레이스와의 접근성이 좋아 국내 MZ세대뿐만 아니라 LCK 직관을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팬들에게도 최적의 관광 환경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더 플라자 디럭스 객실 1박 △2026 LCK 정규 시즌 경기 티켓 2매가 기본 구성이며, 투숙일마다 무작위로 선정된 1개 객실에는 ‘선수단 전원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비치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포함돼 객실에 입장하는 순간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패키지 예약은 메리어트(Marriot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일인 4월 1일부터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 일정에 맞춰 투숙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해마다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팬들 덕분에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가 매 시즌을 대표하는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치열한 티켓팅 걱정 없이 경기를 관람하고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가 팬들에게 특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한화생명e스포츠 소개

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 게임단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LCK 서머 우승에 이어 2025 LCK 컵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잇따라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최정상급 팀으로 도약했다. 또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전 세계 팬들의 일상에 열정과 영감을 더하며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Beyond th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게임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hle.official) 등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3741_17166551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생명e스포츠 x 더 플라자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 상품</figcaption></figure></div>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ttps://www.hle.kr)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더 플라자(THE PLAZA)와 손잡고, e스포츠 팬들을 위한 독보적인 휴식 경험인 ‘2026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를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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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 첫선을 보인 이후 매 시즌 조기 완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은 이 패키지는 올해 한화생명e스포츠의 슬로건을 활용한 ‘Beyond the challenge with HLE(비욘드 더 챌린지 위드 HLE)’라는 명칭으로 팬들을 찾아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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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경기 직관과 특급 호텔의 서비스를 결합한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패키지 상품으로, 이제는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 사이에서 놓칠 수 없는 대표 테마 상품으로 자리 잡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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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경기가 열리는 종로 ‘롤파크(LoL Park)’와 도보 이동이 가능한 더 플라자의 뛰어난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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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관람의 편의성은 물론 서촌, 북촌, 을지로 등 서울 핫플레이스와의 접근성이 좋아 국내 MZ세대뿐만 아니라 LCK 직관을 위해 한국을 찾은 글로벌 팬들에게도 최적의 관광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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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는 △더 플라자 디럭스 객실 1박 △2026 LCK 정규 시즌 경기 티켓 2매가 기본 구성이며, 투숙일마다 무작위로 선정된 1개 객실에는 ‘선수단 전원의 친필 사인 유니폼’이 비치되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가 포함돼 객실에 입장하는 순간 팬들에게 예상치 못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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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키지 예약은 메리어트(Marriott)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된다. 2026 LCK 정규 시즌 개막일인 4월 1일부터 한화생명e스포츠의 경기 일정에 맞춰 투숙 날짜를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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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는 해마다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팬들 덕분에 e스포츠 호캉스 패키지가 매 시즌을 대표하는 문화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치열한 티켓팅 걱정 없이 경기를 관람하고 도심 속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이번 패키지가 팬들에게 특별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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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민국 최초 생명보험사 한화생명이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미래 세대와 소통하며 e스포츠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의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발판 삼아 전 세계 팬들에게도 삶의 가치를 더하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전파하며 글로벌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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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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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e스포츠(Hanwha Life Esports, HLE)는 2018년 한화생명이 창단한 프로 e스포츠 게임단으로, 현재 리그 오브 레전드(LoL) 팀을 운영하고 있다. 2024 LCK 서머 우승에 이어 2025 LCK 컵과 퍼스트 스탠드에서 잇따라 정상을 차지하며, 글로벌 무대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최정상급 팀으로 도약했다. 또한 ‘삶의 가치를 더하는 LIFEPLUS’라는 한화생명의 비전 아래 전 세계 팬들의 일상에 열정과 영감을 더하며 새로운 e스포츠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2026년에는 ‘비욘드 더 챌린지(Beyond the Challenge)’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를 넘어 글로벌 e스포츠 산업의 저변을 확대하고 새로운 전성기를 구축할 계획이다. 게임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스타그램(@hle.official) 등 공식 소셜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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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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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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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3741_171665519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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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56: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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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하나은행, NEW 하나원큐 통해 ‘AI 연금 투자 솔루션’ 통합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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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새로워진 NEW 하나원큐를 통해 연금 자산의 적립부터 인출까지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AI 연금 투자 솔루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종합 연금 투자 관리 서비스로 손님이 설정한 연금 관리 목표를 반영해 AI가 투자성향과 보유 자산을 진단하고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와 연금 인출·운용 전략을 동시에 제공한다.

‘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적립기 솔루션’과 ‘인출기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DC·IRP 손님이 ‘적립기 솔루션’을 통해 △은퇴 시점 △목표 연금 자산 △적립 금액 등을 입력하면 AI가 주식·채권·대체 자산 등 5개 자산으로 구성된 연금 적립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목표 관리 컨설팅을 수행한다.

또한 만 55세 이상의 개인형 IRP 손님은 ‘인출기 솔루션’을 통해 연금 수령 단계의 투자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손님이 연금 수령의 주기·기간·금액 등을 목표로 설정하면 AI가 펀드·ETF·예금 등 6개 자산으로 구성된 연금 인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

특히 ‘인출기 솔루션’은 투자성향과 연금 수령 목표를 분석해 1000여 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조합을 생성하며 포트폴리오 내 투자상품 후보군은 시장 환경에 따라 매일 업데이트 된다.

조영순 하나은행 퇴직연금 그룹 부행장은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손님의 연금 자산을 단순한 투자상품이 아닌 생애주기와 연금 관리 목표를 반영한 운용 솔루션으로 확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인출기’ 손님의 연금 관리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인 하나금융 융합기술원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AI 기반 연금 관리 서비스로 기존 연금 투자 적립기 서비스와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시한 AI 연금 투자 인출기 서비스를 하나의 비대면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이주성 과장 02-729-01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새로워진 NEW 하나원큐를 통해 연금 자산의 적립부터 인출까지 전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 ‘AI 연금 투자 솔루션’ 통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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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생애주기 전반을 고려한 종합 연금 투자 관리 서비스로 손님이 설정한 연금 관리 목표를 반영해 AI가 투자성향과 보유 자산을 진단하고 맞춤형 투자 포트폴리오와 연금 인출·운용 전략을 동시에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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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적립기 솔루션’과 ‘인출기 솔루션’으로 구성된다. DC·IRP 손님이 ‘적립기 솔루션’을 통해 △은퇴 시점 △목표 연금 자산 △적립 금액 등을 입력하면 AI가 주식·채권·대체 자산 등 5개 자산으로 구성된 연금 적립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목표 관리 컨설팅을 수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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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만 55세 이상의 개인형 IRP 손님은 ‘인출기 솔루션’을 통해 연금 수령 단계의 투자 관리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손님이 연금 수령의 주기·기간·금액 등을 목표로 설정하면 AI가 펀드·ETF·예금 등 6개 자산으로 구성된 연금 인출 포트폴리오를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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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인출기 솔루션’은 투자성향과 연금 수령 목표를 분석해 1000여 개 이상의 포트폴리오 조합을 생성하며 포트폴리오 내 투자상품 후보군은 시장 환경에 따라 매일 업데이트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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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순 하나은행 퇴직연금 그룹 부행장은 “이번 서비스의 핵심은 손님의 연금 자산을 단순한 투자상품이 아닌 생애주기와 연금 관리 목표를 반영한 운용 솔루션으로 확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하나은행은 ‘인출기’ 손님의 연금 관리 니즈를 선제적으로 파악해 혁신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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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AI 연금 투자 솔루션’은 AI 연구개발 전담 조직인 하나금융 융합기술원의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AI 기반 연금 관리 서비스로 기존 연금 투자 적립기 서비스와 지난해 12월 새롭게 출시한 AI 연금 투자 인출기 서비스를 하나의 비대면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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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이주성 과장 02-729-0125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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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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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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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53:0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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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부산대학교 ‘전기에너지,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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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2개 강좌를 각각 4월 9일과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

에너지 진단은 건물 및 산업체,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에너지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측정을 통해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 수단을 제시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수요 감축과 운영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의 감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전기 설비 에너지 절약 기법 해설, 전력관리(부하, 역률, 전압 외)/전원관리측면(수배전, 변압기 외)/설비관리측면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동력, 배전 외)/기술관리측면(D·C, P·C, P·S 외)/신재생에너지측면(태양광, ESS, 풍력)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에 대한 주제로 구성된다.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에너지 진단의 개요 및 관련 법령 이해, 에너지 진단 착안 사항, 가열로·열처리로 및 ORC 발전의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항온항습실 및 냉동기 설비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EHP 및 GHP 설비의 경제성과 효율적 운용 등 주제로 구성된다.

이번 강좌는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종사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에너지 절감 관련 직무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

참가비는 무료(협약 중소기업 고용보험 가입자)며, 사전신청 후 참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로,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는 곳으로,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곳이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풍력발전미래기술연구센터 오상욱 팀장 051-510-3694    참가문의 051-510-31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가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실무자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2개 강좌를 각각 4월 9일과 10일 부산대학교에서 진행한다. 이번 실무 강좌는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에너지공단이 후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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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진단은 건물 및 산업체, 1차 에너지를 이용하는 모든 분야에서 에너지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측정을 통해 개선을 유도함으로써 에너지 이용 효율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온실가스 감축 수단을 제시함으로써 국가적 에너지 수요 감축과 운영비를 절감하고 온실가스의 감축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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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전기 설비 에너지 절약 기법 해설, 전력관리(부하, 역률, 전압 외)/전원관리측면(수배전, 변압기 외)/설비관리측면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동력, 배전 외)/기술관리측면(D·C, P·C, P·S 외)/신재생에너지측면(태양광, ESS, 풍력) 에너지 절약기법과 실무에 대한 주제로 구성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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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에너지 다소비 설비의 진단 및 에너지 절감 기술’ 강좌는 에너지 진단의 개요 및 관련 법령 이해, 에너지 진단 착안 사항, 가열로·열처리로 및 ORC 발전의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항온항습실 및 냉동기 설비 개요와 에너지 절감 기술, EHP 및 GHP 설비의 경제성과 효율적 운용 등 주제로 구성된다.<br />
<br />
이번 강좌는 에너지 다소비 설비 산업 분야 종사자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에너지 절감 관련 직무 능력을 향상시킬 기회가 될 것이다.<br />
<br />
참가비는 무료(협약 중소기업 고용보험 가입자)며, 사전신청 후 참가 가능하다. 홈페이지에서 보다 상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참가 문의는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br />
<br />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소개<br />
<br />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는 고용노동부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산업맞춤형 공동훈련센터로, 기업체 맞춤식 수요조사에 의거한 에너지와 환경 분야 강좌를 개설해 무료로 교육하는 곳으로, 기업체 재직자들의 직무 능력 향상을 지원하고 산업체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곳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에너지기술인력양성센터 풍력발전미래기술연구센터 오상욱 팀장 051-510-3694    참가문의 051-510-3146<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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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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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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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톰슨로이터코리아, 온라인 주석서 ‘온주’ 상법 회사편 ‘회사법’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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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톰슨로이터코리아는 법률정보 플랫폼 로앤비(LAWnB)의 온라인 주석서 서비스 ‘온주’를 통해 상법 회사편 ‘회사법’을 신규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출간은 단순한 신간 주석서 발간을 넘어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회사법·기업지배구조·기업재무·주주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해석과 적용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상법 개정으로 주주총회 운영, 이사회 구성, 이사의 책임, 소수주주권 강화 등 회사법 실무 전반의 기준이 변화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주석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온주 ‘회사법’은 회사의 설립부터 주식과 기관 운영, 신주 발행, 정관 변경, 자본 감소, 회사 회계, 사채, 해산 및 청산에 이르기까지 회사법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한편 합병·분할·분할합병·포괄적 주식 교환 및 이전, 지배주주에 의한 소수주식 전부 취득 등 구조 개편 거래 전반을 폭넓게 포함한다. 또한 유한회사, 유한책임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등 다양한 회사 형태에 관한 주요 쟁점도 함께 다뤄 기업 활동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이슈를 종합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주석서의 공동 집필대표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지평 변호사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준혁 교수가 맡았다. 집필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비롯해 법무법인 세종·태평양·광장·율촌 등 주요 로펌 출신 변호사, 법원·법무부 실무진, 학계 연구자 등 총 124명의 전문가 집필진이 참여해 학문적 깊이와 실무 현실감, 제도 운영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

공동 집필대표인 김지평 변호사는 “회사법은 기업의 설립, 자본조달, 영업 수행, 인수·합병, 해산 및 청산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을 규율하는 기본법”이라며 “온라인 주석서라는 유연한 형식을 통해 회사법 개정과 실무 환경 변화를 신속히 반영하고, 새로운 환경에 걸맞은 실질적인 해석과 적용을 지원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정준혁 교수는 “급격한 회사법 제도 변화로 인해 새로운 법률 문제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법률 실무가와 기업지배구조 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온주 회사편을 마련했다”며 “법제와 실무 변화에 맞춰 내용을 시의적절하게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톰슨로이터코리아는 ‘회사법’ 출간을 기념해 최근 4개년 변호사시험 합격 변호사(제15기 포함)를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온주 ‘회사법’을 포함한 온주 주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로앤비 프로페셔널 유료 계정 4개월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톰슨로이터 교육센터의 미국변호사 시험 준비 과정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신청은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로앤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톰슨로이터코리아 소개

톰슨로이터코리아는 법률 전문 콘텐츠와 AI 기술을 결합한 리걸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정보 서비스 기업 톰슨로이터의 한국 법인이다. 생성형 AI 법무 어시스턴트 ‘CoCounsel’, 법무 비용 관리 솔루션 ‘Legal Tracker’, 그리고 ‘로앤비’, ‘Westlaw’, ‘Practical Law’ 등 법률 정보 서비스를 통해 법률 전문가들의 업무 혁신과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톰슨로이터코리아 마케팅팀 김신희 과장 02-6936-13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톰슨로이터코리아는 법률정보 플랫폼 로앤비(LAWnB)의 온라인 주석서 서비스 ‘온주’를 통해 상법 회사편 ‘회사법’을 신규 출간했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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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간은 단순한 신간 주석서 발간을 넘어 최근 빠르게 변화하는 회사법·기업지배구조·기업재무·주주권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신뢰도 높은 해석과 적용 기준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상법 개정으로 주주총회 운영, 이사회 구성, 이사의 책임, 소수주주권 강화 등 회사법 실무 전반의 기준이 변화하면서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형 주석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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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 ‘회사법’은 회사의 설립부터 주식과 기관 운영, 신주 발행, 정관 변경, 자본 감소, 회사 회계, 사채, 해산 및 청산에 이르기까지 회사법 전반을 체계적으로 다루는 한편 합병·분할·분할합병·포괄적 주식 교환 및 이전, 지배주주에 의한 소수주식 전부 취득 등 구조 개편 거래 전반을 폭넓게 포함한다. 또한 유한회사, 유한책임회사, 합명회사, 합자회사 등 다양한 회사 형태에 관한 주요 쟁점도 함께 다뤄 기업 활동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실무 이슈를 종합적으로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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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석서의 공동 집필대표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김지평 변호사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정준혁 교수가 맡았다. 집필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비롯해 법무법인 세종·태평양·광장·율촌 등 주요 로펌 출신 변호사, 법원·법무부 실무진, 학계 연구자 등 총 124명의 전문가 집필진이 참여해 학문적 깊이와 실무 현실감, 제도 운영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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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 집필대표인 김지평 변호사는 “회사법은 기업의 설립, 자본조달, 영업 수행, 인수·합병, 해산 및 청산에 이르기까지 기업의 생애주기 전반을 규율하는 기본법”이라며 “온라인 주석서라는 유연한 형식을 통해 회사법 개정과 실무 환경 변화를 신속히 반영하고, 새로운 환경에 걸맞은 실질적인 해석과 적용을 지원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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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혁 교수는 “급격한 회사법 제도 변화로 인해 새로운 법률 문제가 지속적으로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법률 실무가와 기업지배구조 관련 종사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온주 회사편을 마련했다”며 “법제와 실무 변화에 맞춰 내용을 시의적절하게 업데이트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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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톰슨로이터코리아는 ‘회사법’ 출간을 기념해 최근 4개년 변호사시험 합격 변호사(제15기 포함)를 대상으로 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대상자는 온주 ‘회사법’을 포함한 온주 주요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는 로앤비 프로페셔널 유료 계정 4개월 무료 이용 혜택과 함께 톰슨로이터 교육센터의 미국변호사 시험 준비 과정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프로모션 신청은 오는 4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가능하며, 로앤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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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로이터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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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슨로이터코리아는 법률 전문 콘텐츠와 AI 기술을 결합한 리걸테크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정보 서비스 기업 톰슨로이터의 한국 법인이다. 생성형 AI 법무 어시스턴트 ‘CoCounsel’, 법무 비용 관리 솔루션 ‘Legal Tracker’, 그리고 ‘로앤비’, ‘Westlaw’, ‘Practical Law’ 등 법률 정보 서비스를 통해 법률 전문가들의 업무 혁신과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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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톰슨로이터코리아 마케팅팀 김신희 과장 02-6936-130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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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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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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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한상사중재원, 창립 60주년 기념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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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상사중재원이 오는 3월 27일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 이하 중재원)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7일(금)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번 기념식은 신현윤 원장의 개회사와 윤진식 이사장(한국무역협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중재원 미래비전 선포식과 60주년 기념영상 상영, 그리고 기념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기념식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기념 세미나는 중재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제1세션에서는 ‘중재산업 진흥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목영준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좌장을 맡고, 이수형 법률신문 대표, 장경순 전 조달청 차장, 최승재 세종대 교수, 이준상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안건형 경기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

제2세션에서는 ‘차세대 국제중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장승화 국제중재센터 의장이 좌장을 맡으며, 김갑유 법무법인 피터앤김 대표변호사, 윤병철 김앤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그룹장, 김준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종찬 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실장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대한상사중재원 소개

대한상사중재원은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 기관으로 1966년 설립됐으며, 국내외 민·상사 분쟁에 대한 중재 절차 진행 등 분쟁 해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재는 단심제, 심리 비공개, 민간 전문가에 의한 판정, 중재법과 유엔 협약에 따른 판정의 국내외적 집행력 등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대체적 분쟁 해결 제도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 사건 처리 외에 조정·알선·상담 등을 통한 분쟁 해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ISD, NCP 등 각종 정부 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대한상사중재원  홍보교육팀 김동혁 대리 02-551-2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1674678_20260323150133_50943940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상사중재원이 오는 3월 27일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대한상사중재원(원장 신현윤, 이하 중재원)은 창립 60주년을 맞아 오는 3월 27일(금) 오후 2시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6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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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념식은 신현윤 원장의 개회사와 윤진식 이사장(한국무역협회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중재원 미래비전 선포식과 60주년 기념영상 상영, 그리고 기념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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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기념식의 주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는 기념 세미나는 중재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자리로 마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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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세션에서는 ‘중재산업 진흥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목영준 전 헌법재판소 재판관이 좌장을 맡고, 이수형 법률신문 대표, 장경순 전 조달청 차장, 최승재 세종대 교수, 이준상 법무법인 화우 변호사, 안건형 경기대 교수가 패널로 참여한다.<br />
<br />
제2세션에서는 ‘차세대 국제중재 생태계 구축을 위한 과제와 추진방안’을 주제로 장승화 국제중재센터 의장이 좌장을 맡으며, 김갑유 법무법인 피터앤김 대표변호사, 윤병철 김앤장 법률사무소 국제중재그룹장, 김준기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박종찬 미래에셋자산운용 법무실장이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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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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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사중재원은 국내 유일의 상설 법정 중재 기관으로 1966년 설립됐으며, 국내외 민·상사 분쟁에 대한 중재 절차 진행 등 분쟁 해결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중재는 단심제, 심리 비공개, 민간 전문가에 의한 판정, 중재법과 유엔 협약에 따른 판정의 국내외적 집행력 등을 특징으로 하는 대표적인 대체적 분쟁 해결 제도다. 대한상사중재원은 중재 사건 처리 외에 조정·알선·상담 등을 통한 분쟁 해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으며 ISD, NCP 등 각종 정부 위탁 사업도 수행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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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한상사중재원  홍보교육팀 김동혁 대리 02-551-200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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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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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1674678_20260323150133_509439401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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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러브앤프리’ 다카하시 아유무 x ‘오징어 게임’ 김영미, 한일 예술가들의 특별한 ‘조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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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작가 다카하시 아유무(왼쪽)와 배우 김영미전 세계 자유인들의 필독서 ‘러브앤프리’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가 오는 5월 1일~3일 특별한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번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3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영미와의 협업으로 성사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

◇ 문화 예술로 잇는 한일 양국의 마음

오는 5월 진행되는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는 서울과 파주 등 한국의 매력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자유로운 철학과 배우 김영미의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이번 투어는 △남한산성, 파주 DMZ(비무장지대), 이태원 해방촌 등 한국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함께 걷고, 먹고, 웃으며 친구가 되는 시간 △스페셜 토크 라이브,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평화 기원 훌라 공연, 네트워킹 파티 등 Peace & Adventure 한일 교류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국경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되길

배우 김영미(라운드어바웃 대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다카하시 아유무와 함께 한일 양국의 마음을 잇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러브앤프리’와 사랑에 빠져 열정과 도전으로 삶을 살아온 그 시절의 모두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카하시 아유무 또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 많은 친구를 만들고 싶다”며 내한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의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은 두 아티스트의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다카하시 아유무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kahashiayumu
※ 김영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gandmi
※ 세부 내용 및 참가자 모집: https://wds.world/trueblue/tour_korea_202605_kr
※ 5월 2일의 한일 교류회는 추후 별도 신청도 가능하며, 4월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예정

라운드어바웃 소개

라운드어바웃은 공연 및 예술 문화 기획사다.

언론연락처: 라운드어바웃 김영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2622352_20260323103558_124921165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작가 다카하시 아유무(왼쪽)와 배우 김영미</figcaption></figure></div>전 세계 자유인들의 필독서 ‘러브앤프리’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가 오는 5월 1일~3일 특별한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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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3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영미와의 협업으로 성사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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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예술로 잇는 한일 양국의 마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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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진행되는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는 서울과 파주 등 한국의 매력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자유로운 철학과 배우 김영미의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이번 투어는 △남한산성, 파주 DMZ(비무장지대), 이태원 해방촌 등 한국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함께 걷고, 먹고, 웃으며 친구가 되는 시간 △스페셜 토크 라이브,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평화 기원 훌라 공연, 네트워킹 파티 등 Peace & Adventure 한일 교류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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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경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되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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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미(라운드어바웃 대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다카하시 아유무와 함께 한일 양국의 마음을 잇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러브앤프리’와 사랑에 빠져 열정과 도전으로 삶을 살아온 그 시절의 모두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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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카하시 아유무 또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 많은 친구를 만들고 싶다”며 내한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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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의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은 두 아티스트의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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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카하시 아유무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kahashiayumu<br />
※ 김영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gandmi<br />
※ 세부 내용 및 참가자 모집: https://wds.world/trueblue/tour_korea_202605_kr<br />
※ 5월 2일의 한일 교류회는 추후 별도 신청도 가능하며, 4월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예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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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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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어바웃은 공연 및 예술 문화 기획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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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라운드어바웃 김영미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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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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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2622352_20260323103558_1249211656.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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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위즈온센, 영국 대표 연극 실황 브랜드 ‘NT Live’ 국내 독점 배급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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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즈온센이 국내 독점 배급하는 영국 국립극장 NT Live 2026~2027시즌 포스터공연 콘텐츠 전문 제작·배급사 위즈온센(WYS EN SCÈNE)이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의 라이브 시네마 프로젝트 NT Live(National Theatre Live)와 국내 독점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즈온센은 NT Live 주요 작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2026~2027시즌 포스터도 함께 공개했다.

2026~2027시즌 라인업에는 ‘햄릿(Hamlet)’, ‘디 오디언스(The Audience)’,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 ‘서쪽나라의 멋쟁이(The Playboy of the Western World)’, ‘위험한 관계(Les Liaisons Dangereuses)’,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 ‘인터 알리아(Inter Alia)’, ‘워렌 부인의 직업(Mrs. Warren’s Profession)’, ‘더 피프스 스텝(The Fifth Step)’, ‘플리백(Fleabag)’,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등 주요 작품이 포함된다.

NT Live는 영국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라이브 시네마 프로젝트로, 2009년 시작 이후 전 세계 65개국, 2000여 상영처에서 소개되며 누적 11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글로벌 브랜드다. 영국을 대표하는 화제작과 세계적인 배우들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확장해온 NT Live는 공연 실황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

국내에서도 NT Live는 꾸준히 관객과 만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국립극장은 2014년 NT Live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33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약 10만 명의 관객에게 세계적인 연극 무대를 소개해왔다. 위즈온센은 이러한 국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그간 국립극장 중심으로 간헐적·제한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NT Live를 보다 다양한 플랫폼과 유통망으로 확장해 더 많은 관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NT Live는 글로벌 영화·TV 스타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작품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영화 ‘Gone Girl’의 로자먼드 파이크(Rosamund Pike), 넷플릭스 시리즈 ‘Bridgerton’으로 잘 알려진 니콜라 코클란(Nicola Coughlan), 미드 ‘Breaking Bad’의 브라이언 크랜스턴(Bryan Cranston)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배우들이 참여한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의 무대 연기를 스크린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점은 NT Live만의 강점이다.

배급의 첫 시작은 오는 4월 국립극장에서 진행되며, ‘햄릿’과 ‘워렌 부인의 직업’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후 위즈온센은 시즌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국립극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 공연장으로 상영을 확대하고, 향후에는 멀티플렉스 상영도 추진해 배급 플랫폼을 다각화할 계획이다.

신예지 위즈온센 부대표는 “NT Live는 오랜 시간 전 세계 관객과 만나며 공연 실황의 가능성을 확장해온 상징적인 브랜드”라며 “이번 국내 독점 배급을 통해 국립극장을 넘어 더 많은 관객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상영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수의 작품에 머무르지 않고 더 폭넓은 시즌 편성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세계적인 연극 무대의 감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세부 상영 일정 및 추가 작품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국립극장 소개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은 창의성, 전문성, 그리고 독보적인 파급력을 바탕으로 관객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공연을 제작한다. 대담한 방식으로 웅장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자체 공연장, 투어 공연, 학교 프로그램, 영화관 상영, 그리고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영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관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가장 폭넓게 제공한다. 국립극장은 고전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신선한 동시대의 목소리와 결합해 세계를 국립극장으로 초대하는 동시에 국립극장을 세계로 확장한다. 또한 영국 연극계의 대담한 창작자들을 조명하고 지원한다는 미션 아래 다양한 레지던트 컴퍼니(Resident Companies)를 운영하며 협업, 성장, 혁신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국립극장은 작품 투어, 지역 극장 및 학교 방문, 전국 단위의 교육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전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인재와 혁신에 투자하며, 국립극장으로서의 역할을 진지하게 수행하고 있다. 또한 수백 개의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고취한다. 국립극장 스킬 센터(National Theatre Skills Centre)는 매년 수천 명의 청년들에게 연극 분야의 기술과 진로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tionalTheatre @NT_PressOffice

위즈온센 소개

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최희숙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517482_20260320192241_245542904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즈온센이 국내 독점 배급하는 영국 국립극장 NT Live 2026~2027시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공연 콘텐츠 전문 제작·배급사 위즈온센(WYS EN SCÈNE)이 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의 라이브 시네마 프로젝트 NT Live(National Theatre Live)와 국내 독점 배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즈온센은 NT Live 주요 작품을 국내에 독점 공급하며, 2026~2027시즌 포스터도 함께 공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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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027시즌 라인업에는 ‘햄릿(Hamlet)’, ‘디 오디언스(The Audience)’, ‘모두가 나의 아들(All My Sons)’, ‘서쪽나라의 멋쟁이(The Playboy of the Western World)’, ‘위험한 관계(Les Liaisons Dangereuses)’,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A Streetcar Named Desire)’, ‘인터 알리아(Inter Alia)’, ‘워렌 부인의 직업(Mrs. Warren’s Profession)’, ‘더 피프스 스텝(The Fifth Step)’, ‘플리백(Fleabag)’, ‘프랑켄슈타인(Frankenstein)’ 등 주요 작품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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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Live는 영국 국립극장의 대표적인 라이브 시네마 프로젝트로, 2009년 시작 이후 전 세계 65개국, 2000여 상영처에서 소개되며 누적 1100만 명 이상이 관람한 글로벌 브랜드다. 영국을 대표하는 화제작과 세계적인 배우들의 무대를 스크린으로 확장해온 NT Live는 공연 실황 분야에서 독보적인 인지도를 쌓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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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NT Live는 꾸준히 관객과 만나며 존재감을 넓혀왔다. 국립극장은 2014년 NT Live를 국내 최초로 도입한 이후 현재까지 33편의 작품을 상영하며 약 10만 명의 관객에게 세계적인 연극 무대를 소개해왔다. 위즈온센은 이러한 국내 인지도를 바탕으로 그간 국립극장 중심으로 간헐적·제한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NT Live를 보다 다양한 플랫폼과 유통망으로 확장해 더 많은 관객에게 선보일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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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NT Live는 글로벌 영화·TV 스타들이 직접 무대에 오른 작품들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영화 ‘Gone Girl’의 로자먼드 파이크(Rosamund Pike), 넷플릭스 시리즈 ‘Bridgerton’으로 잘 알려진 니콜라 코클란(Nicola Coughlan), 미드 ‘Breaking Bad’의 브라이언 크랜스턴(Bryan Cranston) 등 세계적으로 알려진 배우들이 참여한 작품들이 포함돼 있다. 이들의 무대 연기를 스크린을 통해 접할 수 있다는 점은 NT Live만의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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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급의 첫 시작은 오는 4월 국립극장에서 진행되며, ‘햄릿’과 ‘워렌 부인의 직업’이 상영될 예정이다. 이후 위즈온센은 시즌 작품들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국립극장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거점 공연장으로 상영을 확대하고, 향후에는 멀티플렉스 상영도 추진해 배급 플랫폼을 다각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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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지 위즈온센 부대표는 “NT Live는 오랜 시간 전 세계 관객과 만나며 공연 실황의 가능성을 확장해온 상징적인 브랜드”라며 “이번 국내 독점 배급을 통해 국립극장을 넘어 더 많은 관객이 보다 다양한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상영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소수의 작품에 머무르지 않고 더 폭넓은 시즌 편성을 국내에 소개함으로써 세계적인 연극 무대의 감동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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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상영 일정 및 추가 작품 정보는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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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극장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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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국립극장(National Theatre)은 창의성, 전문성, 그리고 독보적인 파급력을 바탕으로 관객에게 즐거움과 영감을 주는 공연을 제작한다. 대담한 방식으로 웅장한 이야기를 전달하며, 자체 공연장, 투어 공연, 학교 프로그램, 영화관 상영, 그리고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영국 전역은 물론 전 세계 수백만 명의 관객에게 수준 높은 공연을 가장 폭넓게 제공한다. 국립극장은 고전 작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신선한 동시대의 목소리와 결합해 세계를 국립극장으로 초대하는 동시에 국립극장을 세계로 확장한다. 또한 영국 연극계의 대담한 창작자들을 조명하고 지원한다는 미션 아래 다양한 레지던트 컴퍼니(Resident Companies)를 운영하며 협업, 성장, 혁신의 플랫폼을 제공한다. 국립극장은 작품 투어, 지역 극장 및 학교 방문, 전국 단위의 교육 및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영국 전역의 모든 지방자치단체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무대 안팎에서 인재와 혁신에 투자하며, 국립극장으로서의 역할을 진지하게 수행하고 있다. 또한 수백 개의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상상력을 자극하고 창의성을 고취한다. 국립극장 스킬 센터(National Theatre Skills Centre)는 매년 수천 명의 청년들에게 연극 분야의 기술과 진로 개발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NationalTheatre @NT_PressOff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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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온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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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온센(WYS EN SCÈNE)은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무대 예술을 기반으로 실황 영화를 기획, 제작, 배급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공연 예술 전문 영상 제작 및 배급사다. 뮤지컬, 발레, 콘서트 등 다양한 무대의 실황 영화를 제작하고, OTT 및 신기술 영상 콘텐츠로 확장하며, 예술과 기술, 공연과 영상,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공연 경험을 창조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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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위즈온센 신예지 부대표   최희숙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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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517482_20260320192241_245542904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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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채꽃부터 올레길까지… 제주 서쪽 봄 여행 추천 숙소 ‘제주 루체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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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주 루체빌 전경완연한 봄기운이 제주 전역에 퍼지며 제주의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과 4월 절정을 이루는 노란 유채꽃의 향연부터 5월 제주의 자연을 깊이 있게 걷는 올레길 축제까지 서부권 지역에 제주를 상징하는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인근 숙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 루체빌은 제주 서부권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베이스캠프로 주목받고 있다. 산방산 일대와 용머리해안 등 서부권 대표 유채꽃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며, 5월 올레길 축제 기간에도 서귀포 권역의 주요 올레 코스를 탐방하기에 탁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

루체빌은 활기찬 축제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9㎡ 이상의 여유로운 객실은 하루 종일 걷고 사진을 찍으며 누적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또한 루체빌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차량 5분 거리의 디아넥스 호텔에서 우윳빛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할인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

제주 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투숙객 대상 식음 혜택이다. 루체빌 내 해밀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된 조식 뷔페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품격 다이닝을 자랑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다이닝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축제 관람 후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완벽한 미식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

루체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다이렉트 예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가성비 만점의 ‘패밀리 러브(Family Love)’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객실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 경우 합리적인 요금과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루체빌은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다채로운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이 편리하고 미식과 휴식이 보장되는 숙소 선택이 필수라며,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속 있는 패키지를 예약하시고 레스토랑 할인 혜택이 더해진 미식 힐링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휘찬이 운영하는 제주 서부권 봄 축제 연계 추천 숙소인 제주 루체빌의 객실 예약 및 패키지, 레스토랑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휘찬 소개

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리조트로 맑은 공기와 여유와 즐거움을 간직하고 있다. 호텔 내 최고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길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늘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휘찬 마케팅팀 김민정 매니저 064-793-60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605250_20260320145905_93258134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주 루체빌 전경</figcaption></figure></div>완연한 봄기운이 제주 전역에 퍼지며 제주의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한 여행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3월과 4월 절정을 이루는 노란 유채꽃의 향연부터 5월 제주의 자연을 깊이 있게 걷는 올레길 축제까지 서부권 지역에 제주를 상징하는 행사들이 예정돼 있어 인근 숙소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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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제주 루체빌은 제주 서부권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에 가장 완벽한 베이스캠프로 주목받고 있다. 산방산 일대와 용머리해안 등 서부권 대표 유채꽃 명소들과 인접해 있어 이동 동선이 효율적이며, 5월 올레길 축제 기간에도 서귀포 권역의 주요 올레 코스를 탐방하기에 탁월한 지리적 요건을 갖추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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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빌은 활기찬 축제를 즐긴 후 편안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49㎡ 이상의 여유로운 객실은 하루 종일 걷고 사진을 찍으며 누적된 여행의 피로를 풀기에 제격이다. 또한 루체빌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차량 5분 거리의 디아넥스 호텔에서 우윳빛 ‘아라고나이트 고온천’을 할인 혜택으로 이용할 수 있어 완벽한 힐링을 경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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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봄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키는 것은 투숙객 대상 식음 혜택이다. 루체빌 내 해밀 레스토랑에서 정성스럽게 준비된 조식 뷔페로 든든한 아침을 시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품격 다이닝을 자랑하는 디아넥스 레스토랑과 비오토피아 레스토랑 이용 시 1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제주의 신선한 식재료를 활용한 프리미엄 다이닝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어 축제 관람 후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완벽한 미식 여행을 완성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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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빌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다이렉트 예약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판매 중인 가성비 만점의 ‘패밀리 러브(Family Love)’ 패키지를 비롯한 다양한 객실 상품을 공식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 경우 합리적인 요금과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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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체빌은 3월부터 5월까지 이어지는 제주의 다채로운 봄 축제를 온전히 즐기기 위해서는 이동이 편리하고 미식과 휴식이 보장되는 숙소 선택이 필수라며, 루체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속 있는 패키지를 예약하시고 레스토랑 할인 혜택이 더해진 미식 힐링을 함께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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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이 운영하는 제주 서부권 봄 축제 연계 추천 숙소인 제주 루체빌의 객실 예약 및 패키지, 레스토랑 이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lucevill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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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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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찬이 운영하는 루체빌은 제주 서귀포시 안덕면에 위치한 리조트로 맑은 공기와 여유와 즐거움을 간직하고 있다. 호텔 내 최고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여행길 고객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늘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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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휘찬 마케팅팀 김민정 매니저 064-793-606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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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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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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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광역새일센터, 2026년 제6회 서울여성 창업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총상금 1740만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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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제6회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공모전은 여성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발굴함과 동시에, 초기 창업 기업의 사업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검증해 실질적인 사업 도약(Scale-up)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는 지식·정보산업,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산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 주제다.

공모전에서는 총 15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대상 2건(각 300만원), 최우수상 2건(각 200만원), 우수상 2건(각 100만원), 창의상 9건(각 60만원) 등 총 174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

수상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서울여성 창업 네트워킹데이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서울시 내 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공간 입주 지원 시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 대표다. 예비창업자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창업 분야는 여성 대표자가 있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서울지역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동아리, 창업컨설팅 등 관련 프로그램 참여 이력이 있는 신청자에게는 발표 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광역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서민순 서울광역새일센터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여성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되고, 초기 창업기업에게는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581391_20260318132856_37199948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6회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서울광역새일센터)는 여성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2026년 제6회 서울여성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공모전은 여성의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 창업자를 발굴함과 동시에, 초기 창업 기업의 사업 실현 가능성과 경쟁력을 검증해 실질적인 사업 도약(Scale-up)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성 경제활동 참여를 활성화하고자 한다. 공모 주제는 지식·정보산업, 제조, 서비스, 유통 등 산업 전 분야를 대상으로 하는 자유 주제다.<br />
<br />
공모전에서는 총 15건의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다. 대상 2건(각 300만원), 최우수상 2건(각 200만원), 우수상 2건(각 100만원), 창의상 9건(각 60만원) 등 총 1740만원 규모의 사업화 지원금이 지급된다.<br />
<br />
수상팀에는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전문가 1:1 맞춤형 컨설팅이 제공된다. 또한 서울여성 창업 네트워킹데이 참여 기회가 주어지며, 서울시 내 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공간 입주 지원 시 가산점도 받을 수 있다.<br />
<br />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서울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여성 예비창업자 또는 창업 3년 이내 기업 대표다. 예비창업자는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으며, 기창업 분야는 여성 대표자가 있는 기업만 신청할 수 있다. 서울지역 새일센터 직업교육훈련, 창업동아리, 창업컨설팅 등 관련 프로그램 참여 이력이 있는 신청자에게는 발표 심사 시 가산점이 부여된다.<br />
<br />
참가 신청은 3월 30일부터 4월 23일 오후 3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신청자는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서울광역새일센터 누리집에서 신청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구글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이후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하며 결과는 6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br />
<br />
서민순 서울광역새일센터 센터장은 “이번 공모전이 여성 예비창업자에게는 창업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실현하는 계기가 되고, 초기 창업기업에게는 사업 경쟁력을 점검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여성 창업가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 소개<br />
<br />
서울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성평등가족부·고용노동부의 지정을 받아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운영하고, 서울시 24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통합·허브 역할과 경력단절예방지원 사업을 수행한다. 서울지역 여성 일자리 사업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중소기업 대상 조직문화 더하기 프로젝트 운영, 경력단절예방 표준 프로그램 개발, 시민 대상 경력단절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여성능력개발원 서울광역새일팀 최예리 책임 070-4148-193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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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581391_20260318132856_371999480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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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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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세계 물의 날 맞아 중랑천 수중·지상 정화 활동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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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계 물의 날’ 맞이 플로깅에 참가한 멘사코리아 회원, ‘성난 고래의 노래’, ‘런 위드 주디’, ‘PLLI(플리)’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 사회공헌위원회 ‘멘사랑’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중랑천 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멘사코리아 회원 60여 명을 포함해 YB(윤도현밴드) 팬클럽 ‘성난 고래의 노래’, 권은주 전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런 위드 주디’,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팬덤 ‘PLLI(플리)’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서로 다른 배경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호를 위해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참가자들은 하천 산책로와 하천 내부에 쌓인 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며 약 3시간 동안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장화를 착용하고 하천 내부에 직접 들어가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어린이 참가자들은 토양을 정비하고 씨앗을 심는 활동에 참여했다. 아동·청소년을 동반한 부모들은 식생 복원을 통해 탄소 흡수와 제방 안정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며 환경 교육의 의미를 체감했다.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오정환 위원장은 “멘사는 지능 상위 2%의 모임이지만,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중랑천을 위해 직접 몸을 움직인 이번 활동은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환경과 동물 보호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재능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멘사코리아 소개

멘사(Mensa)는 전 세계 상위 2%의 지능 지수를 가진 인재들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100개국 이상에서 1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한국 지부인 멘사코리아는 1996년 창립돼 현재 약 3000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2_20260323184844_402645871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계 물의 날’ 맞이 플로깅에 참가한 멘사코리아 회원, ‘성난 고래의 노래’, ‘런 위드 주디’, ‘PLLI(플리)’가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 사회공헌위원회 ‘멘사랑’은 지난 21일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해 서울 성동구 중랑천 일대에서 환경 정화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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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중랑천 생태계를 보호하고 환경보호에 대한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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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는 멘사코리아 회원 60여 명을 포함해 YB(윤도현밴드) 팬클럽 ‘성난 고래의 노래’, 권은주 전 마라톤 국가대표 감독이 이끄는 ‘런 위드 주디’, 가상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 팬덤 ‘PLLI(플리)’ 등 다양한 단체가 참여해 총 200여 명이 함께했으며, 서로 다른 배경의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환경보호를 위해 협력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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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은 하천 산책로와 하천 내부에 쌓인 쓰레기 및 부유물을 수거하며 약 3시간 동안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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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부 참가자들은 장화를 착용하고 하천 내부에 직접 들어가 수중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어린이 참가자들은 토양을 정비하고 씨앗을 심는 활동에 참여했다. 아동·청소년을 동반한 부모들은 식생 복원을 통해 탄소 흡수와 제방 안정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며 환경 교육의 의미를 체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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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 오정환 위원장은 “멘사는 지능 상위 2%의 모임이지만, 생각에 그치지 않고 행동으로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많은 생명이 살아가는 중랑천을 위해 직접 몸을 움직인 이번 활동은 매우 뜻깊었고,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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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사회공헌위원회는 앞으로도 환경과 동물 보호를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재능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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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사코리아 소개<br />
<br />
멘사(Mensa)는 전 세계 상위 2%의 지능 지수를 가진 인재들이 가입할 수 있는 국제 비영리 단체로, 100개국 이상에서 10만 명 이상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한국 지부인 멘사코리아는 1996년 창립돼 현재 약 3000명의 정회원이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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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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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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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2_20260323184844_402645871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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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51:0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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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삼성물산-아토스터디, 래미안 단지 내 에듀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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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공간 기반 에듀테크[1]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아토스터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래미안 단지 내에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삼성물산은 24일 서울 강남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토스터디와 ‘주택 상품 에듀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 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 김은정 상품디자인팀장(상무), 임홍상 주택마케팅팀장과 아토스터디 이동준 대표이사, 정인원 이사, 박선욱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인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는 기존 강남·송파·목동 등지의 상가에만 입점해 있었으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파트 단지에 최초로 도입된다. 단순한 학습 공간 제공을 넘어 IoT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의 출결 상태, 순수 공부 시간, 집중도 등을 실시간 분석한다. 여기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2] 요소를 도입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래미안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에 아토스터디의 관리 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 자녀들은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는 것과 같은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삼성물산의 차세대 홈 플랫폼 ‘홈닉’과 연계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예약·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교육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 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고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주거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아토스터디와의 협업을 통해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교육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주거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 에듀테크(Edutech):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어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을 의미
[2]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게임이 아닌 것에 게임적 사고와 게임 기법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를 몰입시키는 과정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공간 기반 에듀테크[1] 솔루션 전문 기업인 아토스터디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래미안 단지 내에 데이터 중심의 차세대 교육 환경을 구축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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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24일 서울 강남구 문정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아토스터디와 ‘주택 상품 에듀케어 서비스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삼성물산 김명석 주택 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 김은정 상품디자인팀장(상무), 임홍상 주택마케팅팀장과 아토스터디 이동준 대표이사, 정인원 이사, 박선욱 본부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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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스터디는 시스템 기반 관리형 독서실인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를 운영하는 에듀테크 전문 기업이다. 그린램프 라이브러리는 기존 강남·송파·목동 등지의 상가에만 입점해 있었으나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아파트 단지에 최초로 도입된다. 단순한 학습 공간 제공을 넘어 IoT 기기를 통해 수집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생의 출결 상태, 순수 공부 시간, 집중도 등을 실시간 분석한다. 여기에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2] 요소를 도입해 학습 동기를 부여하는 차별화된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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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래미안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시설에 아토스터디의 관리 시스템을 접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입주민 자녀들은 단지를 벗어나지 않고 전문가의 밀착 관리를 받는 것과 같은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특히 삼성물산의 차세대 홈 플랫폼 ‘홈닉’과 연계해 학부모가 자녀의 학습 현황을 확인하고 예약·결제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교육 환경을 구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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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김명석 주택 상품마케팅본부장(부사장)은 “단순히 공간을 제공하던 시대를 지나 이제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설계하고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경쟁력이 주거 가치를 결정하는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며 “아토스터디와의 협업을 통해 래미안만의 차별화된 교육 특화 상품을 선보이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주거 가치를 전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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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에듀테크(Edutech): 교육(education)과 기술(technology)의 결합어로 빅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정보 통신 기술(ICT)을 활용한 차세대 교육을 의미<br />
[2]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게임이 아닌 것에 게임적 사고와 게임 기법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사용자를 몰입시키는 과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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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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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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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48:2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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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해광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 KIMES서 SAI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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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1위 피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가 피부 노화지수(SAI·Skin Aging Index)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뷰티 기술을 선보이며 뷰티 테크 고도화를 가속하고 있다.

특히 이번 발표는 KIMES 2026현장에서 이해광 대표가 직접 발표를 진행하며 기술 방향성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피부 상태를 정량 데이터로 해석하고 이를 개인 맞춤형 화장품 추천과 피부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SAI 기반 진단 방식을 소개했다. SAI는 주름, 피부결, 모공, 색소침착, 광택, 탄력, 유분, 수분 등 피부 측정 데이터에 연령, 성별, 설문 정보를 결합해 종합적인 피부 나이를 산출하는 구조다.

P&K는 기존 피부 나이 연구가 예측 모델 제시에 집중했던 것에서 나아가 연령 기준 평가 체계와 항목별 가중치, 데이터 축적 구조를 반영해 정밀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특허와 임상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피부 노화 상태를 정량화하고 이를 주름형, 색소형, 탄력 저하형, 건조형 등 노화 유형 분석과 맞춤형 추천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SAI의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 분야에서는 피부 진단과 제품 추천, 전후 비교 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며, 피부과와 병원에서는 상담 보조 지표 및 시술 후 변화 추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

이번 발표는 P&K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을 넘어 임상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진단, 추천, 효능 검증을 연결하는 뷰티 테크 기업으로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해광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는 “SAI는 피부 데이터를 단순히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석 가능한 지표와 개인 맞춤형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임상 빅데이터와 검증 역량을 기반으로 뷰티 테크 고도화를 지속하고 향후 웰니스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P&K 피부임상연구센타 박지혜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내 1위 피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가 피부 노화지수(SAI·Skin Aging Index) 빅데이터 기반 개인화 뷰티 기술을 선보이며 뷰티 테크 고도화를 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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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발표는 KIMES 2026현장에서 이해광 대표가 직접 발표를 진행하며 기술 방향성과 사업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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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표는 피부 상태를 정량 데이터로 해석하고 이를 개인 맞춤형 화장품 추천과 피부관리 프로그램으로 연결하는 SAI 기반 진단 방식을 소개했다. SAI는 주름, 피부결, 모공, 색소침착, 광택, 탄력, 유분, 수분 등 피부 측정 데이터에 연령, 성별, 설문 정보를 결합해 종합적인 피부 나이를 산출하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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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K는 기존 피부 나이 연구가 예측 모델 제시에 집중했던 것에서 나아가 연령 기준 평가 체계와 항목별 가중치, 데이터 축적 구조를 반영해 정밀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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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와 임상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통해 피부 노화 상태를 정량화하고 이를 주름형, 색소형, 탄력 저하형, 건조형 등 노화 유형 분석과 맞춤형 추천으로 연결하고 있다는 설명이다.<br />
<br />
SAI의 활용 범위도 확대되고 있다. 뷰티 브랜드와 리테일 분야에서는 피부 진단과 제품 추천, 전후 비교 서비스에 적용 가능하며, 피부과와 병원에서는 상담 보조 지표 및 시술 후 변화 추적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향후 의료기기 및 디지털 헬스 분야로의 확장도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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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발표는 P&K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을 넘어 임상 빅데이터와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진단, 추천, 효능 검증을 연결하는 뷰티 테크 기업으로 경쟁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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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광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대표는 “SAI는 피부 데이터를 단순히 측정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해석 가능한 지표와 개인 맞춤형 솔루션으로 연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임상 빅데이터와 검증 역량을 기반으로 뷰티 테크 고도화를 지속하고 향후 웰니스 분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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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P&K 피부임상연구센타 박지혜 차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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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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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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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42:3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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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커피 한 잔 미리 사두듯, 동료의 병원비를 선결제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일, 낸다’ 캠페인 24일 시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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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 낸다’ 캠페인 심볼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이하 전태일의료센터)는 아픈 노동자가 병원비 걱정 없이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민이 입원비를 미리 결제해 두는 시민 참여 캠페인 ‘일, 낸다’를 24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돕는 시혜적 ‘기부’를 넘어 동료 시민으로서 서로의 내일을 챙겨주는 ‘선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누군가를 위해 커피값을 미리 치러두는 ‘서스펜디드 커피(Suspended Coffee)’ 운동처럼 배달원, 환경미화원 등 필수 노동자들이 당장의 생계와 병원비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시민들이 십시일반 하루치 입원비를 미리 채워두는 형태다.

캠페인에 동참하는 시민은 월 2만1000원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아픈 노동자의 ‘병원비 1일 치’를 선결제하게 된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이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정기 후원자 3500명을 확보해 1년 365일 중단 없는 ‘사회적 치료 비축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캠페인명인 ‘일, 낸다’에는 4가지 다각적인 의미가 담겼다. △아픈 동료를 위해 나의 ‘하루(日)’를 기꺼이 내어준다는 마음 △가장 작은 ‘하나(1)’의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 △전태일의 정신이자 우리 일터의 ‘노동(Work)’을 존중하는 태도 △평범한 시민들이 힘을 모아 기적 같은 ‘일(사건·Event)’을 낸다는 역동성을 뜻한다.

시민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노동조합, 시민단체 등의 참여도 열려 있다. 조직의 이름으로 90일(한 계절)이나 365일(1년) 단위의 병실 입원비를 통째로 약정하는 ‘묶음 연대’ 방식을 통해 건강한 노동과 회복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동참할 수 있다.

아울러 전태일의료센터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업재해 노동자의 회복과 일터 복귀를 돕는 ‘그린손가락’ 프로젝트를 동시 전개한다. ‘그린손가락’은 작업 중 손가락 절단 상처나 화상 등을 입은 산재 노동자 10명에게 타투유니온과 협력해 ‘파라메디컬 타투(손톱 묘사 등)’를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신체적 상처를 가리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프로젝트다. 이와 함께 영세 사업장과 1인 공방 등 안전 사각지대에 수지 접합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응급 키트’와 ‘안전 장갑’을 보급한다. 이는 치료부터 예방, 그리고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태일의료센터만의 ‘통합적 치료 모델’을 대중에게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우리가 누리는 쾌적한 출근길과 따뜻한 밥 한 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으로 땀 흘린 누군가의 노동 위에 세워져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선결제한 작은 하루가 동료의 건강한 복귀를 돕고, 내일 그가 다시 우리의 일상을 지탱하는 따뜻한 연대의 스위치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연결이 다시 서로의 일상을 따뜻하게 지탱하는 연대의 스위치로 작동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일, 낸다’ 캠페인의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선결제(정기후원) 참여는 공식 웹사이트(https://taeilhospital.org/give1day)에서 가능하다.

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소개

전태일의료센터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강할 권리가 있다’는 믿음으로 2028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중인 병원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돌보고, 산재·직업병 치료 및 상담, 노동환경 연구 등 일터에서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따뜻한 공익 의료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전태일의료센터  사무국 임오윤 02-490-20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25187855_20260320104144_39958679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 낸다’ 캠페인 심볼</figcaption></figure></div>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이하 전태일의료센터)는 아픈 노동자가 병원비 걱정 없이 즉시 치료받을 수 있도록 시민이 입원비를 미리 결제해 두는 시민 참여 캠페인 ‘일, 낸다’를 24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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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돕는 시혜적 ‘기부’를 넘어 동료 시민으로서 서로의 내일을 챙겨주는 ‘선결제’ 방식을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누군가를 위해 커피값을 미리 치러두는 ‘서스펜디드 커피(Suspended Coffee)’ 운동처럼 배달원, 환경미화원 등 필수 노동자들이 당장의 생계와 병원비 걱정 때문에 치료를 미루지 않도록 시민들이 십시일반 하루치 입원비를 미리 채워두는 형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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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에 동참하는 시민은 월 2만1000원을 정기 후원함으로써 아픈 노동자의 ‘병원비 1일 치’를 선결제하게 된다. 전태일의료센터는 이를 통해 올해 12월까지 정기 후원자 3500명을 확보해 1년 365일 중단 없는 ‘사회적 치료 비축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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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명인 ‘일, 낸다’에는 4가지 다각적인 의미가 담겼다. △아픈 동료를 위해 나의 ‘하루(日)’를 기꺼이 내어준다는 마음 △가장 작은 ‘하나(1)’의 손길이 모여 큰 변화를 만든다는 믿음 △전태일의 정신이자 우리 일터의 ‘노동(Work)’을 존중하는 태도 △평범한 시민들이 힘을 모아 기적 같은 ‘일(사건·Event)’을 낸다는 역동성을 뜻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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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개인뿐만 아니라 기업, 노동조합, 시민단체 등의 참여도 열려 있다. 조직의 이름으로 90일(한 계절)이나 365일(1년) 단위의 병실 입원비를 통째로 약정하는 ‘묶음 연대’ 방식을 통해 건강한 노동과 회복을 위한 생태계 조성에 동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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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전태일의료센터는 이번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업재해 노동자의 회복과 일터 복귀를 돕는 ‘그린손가락’ 프로젝트를 동시 전개한다. ‘그린손가락’은 작업 중 손가락 절단 상처나 화상 등을 입은 산재 노동자 10명에게 타투유니온과 협력해 ‘파라메디컬 타투(손톱 묘사 등)’를 무료로 지원함으로써 신체적 상처를 가리고 잃어버린 자존감을 되찾아주는 프로젝트다. 이와 함께 영세 사업장과 1인 공방 등 안전 사각지대에 수지 접합 골든타임을 지킬 수 있는 ‘응급 키트’와 ‘안전 장갑’을 보급한다. 이는 치료부터 예방, 그리고 복귀까지 책임지는 전태일의료센터만의 ‘통합적 치료 모델’을 대중에게 상징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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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는 우리가 누리는 쾌적한 출근길과 따뜻한 밥 한 끼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밤낮으로 땀 흘린 누군가의 노동 위에 세워져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오늘 선결제한 작은 하루가 동료의 건강한 복귀를 돕고, 내일 그가 다시 우리의 일상을 지탱하는 따뜻한 연대의 스위치가 되기를 바란다며, 이 연결이 다시 서로의 일상을 따뜻하게 지탱하는 연대의 스위치로 작동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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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낸다’ 캠페인의 상세한 내용 확인 및 선결제(정기후원) 참여는 공식 웹사이트(https://taeilhospital.org/give1day)에서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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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 건립위원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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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일의료센터는 ‘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건강할 권리가 있다’는 믿음으로 2028년 개원을 목표로 건립 중인 병원이다. 시민들의 힘을 모아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노동자를 돌보고, 산재·직업병 치료 및 상담, 노동환경 연구 등 일터에서 다친 몸과 마음을 치료하는 따뜻한 공익 의료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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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전태일의료센터  사무국 임오윤 02-490-201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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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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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25187855_20260320104144_39958679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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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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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추진… 융자 시범사업 공모 4월 7일까지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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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융자) 공모 포스터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정책융자 공모를 진행 중이다.

이번 융자 시범사업은 민간예술시설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연장·전시장 등 예술시설의 개보수 및 확충, 장비 구축 등 시설 투자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대상으로 한다.

이 사업은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한 은행 대출 형태로 운영된다. 신청 기업의 사업 계획과 재무 여건, 상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취급 은행의 심사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 한도가 결정된다.

융자 금리의 경우 변동 금리를 기본으로 하며, 대상별 우대 조건을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기준 중소기업 등은 연 2.75%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며,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은 연 2.5%의 고정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취급 은행(엔에이치(NH)농협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사전 대출 상담을 거쳐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예경에 융자 추천을 신청하면 된다. 해당 확인서는 대출 가능 여부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이며, 최종 대출 여부와 한도는 예경의 추천 이후 취급 은행의 대출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사전 상담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기본 서류와 담보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하면 보다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영업점별로 확인서 발급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접수 마감일이 임박하기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융자 공모 신청은 오는 4월 7일(화) 오후 4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예경은 이번 융자 공모를 통해 예술기업이 시설 투자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운용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특성상 보조금 지원과 달리 상환 의무가 필수이며, 금융기관의 심사에 따라 최종 대출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신청 전 충분한 사전 상담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소개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관·단체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 인력 양성, 정보 지원, 컨설팅 분야의 다양한 매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

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금융지원팀 심혜리 02-708-227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3154159_10862737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융자) 공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예술경영지원센터(대표 김장호, 이하 예경)는 예술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2026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정책융자 공모를 진행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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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융자 시범사업은 민간예술시설업체와 예술서비스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공연장·전시장 등 예술시설의 개보수 및 확충, 장비 구축 등 시설 투자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대상으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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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업은 금융기관과의 협약을 통한 은행 대출 형태로 운영된다. 신청 기업의 사업 계획과 재무 여건, 상환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취급 은행의 심사를 통해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 한도가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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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 금리의 경우 변동 금리를 기본으로 하며, 대상별 우대 조건을 제공한다. 2026년 1분기 기준 중소기업 등은 연 2.75% 수준의 금리가 적용되며, 만 39세 이하 청년기업은 연 2.5%의 고정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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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취급 은행(엔에이치(NH)농협은행, 하나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사전 대출 상담을 거쳐 ‘대출심사 사전 확인서’를 발급받은 후, 예경에 융자 추천을 신청하면 된다. 해당 확인서는 대출 가능 여부에 대한 사전 검토 결과이며, 최종 대출 여부와 한도는 예경의 추천 이후 취급 은행의 대출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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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상담 시에는 사업자등록증 등 기본 서류와 담보 관련 자료를 미리 준비하면 보다 원활한 상담이 가능하다. 특히 영업점별로 확인서 발급에 일정 기간이 소요될 수 있으므로, 접수 마감일이 임박하기 전 충분한 시간을 두고 상담을 진행하는 것이 필요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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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자 공모 신청은 오는 4월 7일(화) 오후 4시까지 국가문화예술지원시스템(NCAS)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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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경은 이번 융자 공모를 통해 예술기업이 시설 투자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 운용 부담을 일부 완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사업 특성상 보조금 지원과 달리 상환 의무가 필수이며, 금융기관의 심사에 따라 최종 대출 가능 여부가 결정되는 만큼, 신청 전 충분한 사전 상담을 통해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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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예술경영지원센터 누리집(www.gokams.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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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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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기관·단체들의 경영 활성화 지원 시스템 구축과 국제 교류, 인력 양성, 정보 지원, 컨설팅 분야의 다양한 매개 지원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2006년 1월 12일 설립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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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예술경영지원센터  금융지원팀 심혜리 02-708-2277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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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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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불가리 이터널리 아이코닉 팝업 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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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스테이지 불가리 이터널리 아이코닉 팝업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불가리 이터널리 아이코닉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스테이지에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2026년 새롭게 선보인 불가리의 대표적 아이콘 ‘세르펜티(Serpenti)’ 신제품 주얼리를 비롯해 메종을 대표하는 다양한 아이코닉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중심에서 불가리는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 불가리 팝업 스토어는 마주하는 첫 시선부터 부드럽고 조형적인 곡선의 미학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유려하게 흐르는 건축적 제스처로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한다.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지난 팝업에서 직선적인 콘셉트가 강조됐던 공간적 요소와 달리, 올해의 디자인은 마치 살아 움직임을 담아낸 듯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중심으로 완성됐다. 이는 극적인 로만 바로크 건축의 곡선미와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위치한 빌라 말라파르테(Villa Malaparte)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이다.

불가리 팝업 전반에는 메종의 요람인 로마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트래버틴 톤과 깊이 있는 대리석 포인트, 텍스처가 살아 있는 표면이 어우러져 세련된 공간감을 완성하며, 골드 리프 디테일은 빛을 은은하게 반사해 섬세한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앰버와 테라코타, 부드러운 브론즈 톤의 따뜻한 색감이 더해지며 공간 전체를 감싸고, 전시된 각각의 제품들이 지닌 빛과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이처럼 곡선과 따뜻한 색감, 그리고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으로 재해석된 황금빛 로마의 세계를 담아낸 공간 속에서 방문객들은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선보이는 최신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새롭게 선보인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뱀 모티브를 기하학적 언어로 정제해 표현하며 끊임없이 진화해온 불가리의 상징을 우아하게 드러낸다. 이와 함께 메종의 혁신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비제로원(B. zero1), 다채로운 우아함이 돋보이는 디바스 드림(Divas’ Dream),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안 미학이 조화를 이루는 옥토(Octo) 워치 컬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불가리의 선구적인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

불가리코리아 소개

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 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퍼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불가리코리아  홍보팀 이예은 02-6105-21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77808786_20260323140509_17146816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스테이지 불가리 이터널리 아이코닉 팝업</figcaption></figure></div>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불가리 이터널리 아이코닉 팝업 스토어’를 오픈했다. 서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1층 팝업 스테이지에서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2026년 새롭게 선보인 불가리의 대표적 아이콘 ‘세르펜티(Serpenti)’ 신제품 주얼리를 비롯해 메종을 대표하는 다양한 아이코닉 컬렉션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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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중심에서 불가리는 또 하나의 새로운 장을 펼친다. 불가리 팝업 스토어는 마주하는 첫 시선부터 부드럽고 조형적인 곡선의 미학이 고스란히 드러나며, 유려하게 흐르는 건축적 제스처로 방문객을 따뜻하게 맞이한다. 같은 장소에서 열렸던 지난 팝업에서 직선적인 콘셉트가 강조됐던 공간적 요소와 달리, 올해의 디자인은 마치 살아 움직임을 담아낸 듯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중심으로 완성됐다. 이는 극적인 로만 바로크 건축의 곡선미와 이탈리아 카프리 섬에 위치한 빌라 말라파르테(Villa Malaparte)의 아이코닉한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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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 팝업 전반에는 메종의 요람인 로마에서 영감을 받은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브랜드의 헤리티지와 현대적 감각이 자연스럽게 교차한다. 트래버틴 톤과 깊이 있는 대리석 포인트, 텍스처가 살아 있는 표면이 어우러져 세련된 공간감을 완성하며, 골드 리프 디테일은 빛을 은은하게 반사해 섬세한 광채를 더한다. 여기에 앰버와 테라코타, 부드러운 브론즈 톤의 따뜻한 색감이 더해지며 공간 전체를 감싸고, 전시된 각각의 제품들이 지닌 빛과 아름다움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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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곡선과 따뜻한 색감, 그리고 이탈리아 특유의 우아함으로 재해석된 황금빛 로마의 세계를 담아낸 공간 속에서 방문객들은 로만 하이 주얼러 불가리가 선보이는 최신 컬렉션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정을 만나 볼 수 있다. 특히 화이트 골드와 옐로 골드로 새롭게 선보인 세르펜티 바이퍼 네크리스와 이어링은 뱀 모티브를 기하학적 언어로 정제해 표현하며 끊임없이 진화해온 불가리의 상징을 우아하게 드러낸다. 이와 함께 메종의 혁신과 건축적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비제로원(B. zero1), 다채로운 우아함이 돋보이는 디바스 드림(Divas’ Dream), 스위스 워치메이킹 기술과 이탈리안 미학이 조화를 이루는 옥토(Octo) 워치 컬렉션까지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불가리의 선구적인 디자인과 장인 정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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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코리아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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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MH 그룹의 일원인 불가리는 1884년 로마 중심부에 설립됐다. 140년간 정교한 장인 정신, 선구적인 디자인, 그리고 대담한 컬러 조합을 통해 로마의 하이 주얼리 브랜드이자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의 아이콘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확립해 온 불가리는 창립 이래 브랜드 DNA에 내재된 미래지향적인 비전을 통해 국제적인 성공을 거두었으며 파인 주얼리와 하이엔드 워치, 액세서리와 퍼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럭셔리 기업으로 발전했다. 전 세계의 가장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지역에 부티크와 호텔 네트워크를 확장해 나가고 있는 불가리는 수많은 자선 사업 파트너십을 통해 사회 및 환경적 책임에 대한 헌신과 자연과 지역사회에 대한 환원을 보여주고 있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혁신한다는 신념을 깊이 간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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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불가리코리아  홍보팀 이예은 02-6105-212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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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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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77808786_20260323140509_171468160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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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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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그룹코칭 SPARK’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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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민철 지음, 좋은땅출판사, 444쪽, 2만2000원좋은땅출판사가 ‘그룹코칭 SPARK’를 펴냈다.

이 책은 그룹코칭을 단순한 교육 기법이 아닌 ‘집단지성의 작동 원리’로 재정의하며, 한국 조직문화에 최적화된 실천형 코칭 방법론을 제시한다.

저자는 18년간 2000시간이 넘는 그룹코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코칭의 구조와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경영학과 상담심리학을 아우르는 학문적 배경을 토대로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과 개인의 내면 성장을 동시에 다루는 통합적 접근이 특징이다.

이 책의 핵심은 저자가 개발한 ‘SPARK-DEEP’ 프레임워크다. SPARK(Start·Probe·Activate·Realize·Keep) 5단계는 세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설계하고, DEEP(Discover·Explore·Evaluate·Plan) 4단계는 참여자의 통찰과 실행을 이끌어내는 질문 기법을 구체화한다. 이 두 축은 코칭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경험 있는 실무자에게는 보다 깊이 있는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그룹코칭 SPARK’는 한국 조직 특유의 위계질서, 눈치 문화, 쓴소리를 아끼는 정(情)의 관계를 단순한 장애물이 아닌 ‘성장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기존 서구 중심의 코칭 이론서와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국내 조직 환경에서의 현실적인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

그리고 책은 코칭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의 소극적 태도, 특정 인물의 과도한 발언, 그룹 내 갈등, 몰입도 저하 등 실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27가지 도전과제 형태로 정리해 독자가 필요에 따라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성을 강조한다.

또한 저자는 자신의 실패 사례를 숨김없이 공개하며, 코칭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어떻게 성장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성공 사례 중심의 기존 코칭 서적과 달리 현실적인 공감과 학습의 깊이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부록 역시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세션 단계별 체크리스트, 참여자 성찰 일지, 실패 유형 진단 도구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자는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코칭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행 중심 매뉴얼’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그룹코칭 SPARK’는 그룹코칭을 시작하거나 깊이를 더하고 싶은 코치, 조직 내 코칭 체계를 구축하려는 HR 전문가, 팀의 집단지성을 깨우고 싶은 리더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실전 지침서다.

‘혼자서는 보이지 않던 답이 그룹에서는 보인다’는 이 책의 메시지처럼 한국 조직 현장에서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룹코칭 SPARK’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9171849_75611200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민철 지음, 좋은땅출판사, 444쪽, 2만2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그룹코칭 SPARK’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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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룹코칭을 단순한 교육 기법이 아닌 ‘집단지성의 작동 원리’로 재정의하며, 한국 조직문화에 최적화된 실천형 코칭 방법론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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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8년간 2000시간이 넘는 그룹코칭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코칭의 구조와 흐름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경영학과 상담심리학을 아우르는 학문적 배경을 토대로 성과 중심의 조직 운영과 개인의 내면 성장을 동시에 다루는 통합적 접근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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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핵심은 저자가 개발한 ‘SPARK-DEEP’ 프레임워크다. SPARK(Start·Probe·Activate·Realize·Keep) 5단계는 세션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설계하고, DEEP(Discover·Explore·Evaluate·Plan) 4단계는 참여자의 통찰과 실행을 이끌어내는 질문 기법을 구체화한다. 이 두 축은 코칭을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경험 있는 실무자에게는 보다 깊이 있는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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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룹코칭 SPARK’는 한국 조직 특유의 위계질서, 눈치 문화, 쓴소리를 아끼는 정(情)의 관계를 단순한 장애물이 아닌 ‘성장의 자산’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이는 기존 서구 중심의 코칭 이론서와 차별화되는 지점으로, 국내 조직 환경에서의 현실적인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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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책은 코칭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참여자의 소극적 태도, 특정 인물의 과도한 발언, 그룹 내 갈등, 몰입도 저하 등 실무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27가지 도전과제 형태로 정리해 독자가 필요에 따라 바로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구성은 단순한 이론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용성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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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저자는 자신의 실패 사례를 숨김없이 공개하며, 코칭 과정에서의 시행착오를 어떻게 성장의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을 제공한다. 이는 성공 사례 중심의 기존 코칭 서적과 달리 현실적인 공감과 학습의 깊이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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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역시 실무 활용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 세션 단계별 체크리스트, 참여자 성찰 일지, 실패 유형 진단 도구 등 다양한 자료를 통해 독자는 책을 읽는 데서 그치지 않고 실제 코칭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 이러한 구성은 이 책이 단순한 이론서가 아닌 ‘실행 중심 매뉴얼’임을 분명히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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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코칭 SPARK’는 그룹코칭을 시작하거나 깊이를 더하고 싶은 코치, 조직 내 코칭 체계를 구축하려는 HR 전문가, 팀의 집단지성을 깨우고 싶은 리더까지 폭넓은 독자층을 겨냥한 실전 지침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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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는 보이지 않던 답이 그룹에서는 보인다’는 이 책의 메시지처럼 한국 조직 현장에서 집단지성을 이끌어내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실질적인 나침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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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코칭 SPARK’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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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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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3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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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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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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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19171849_7561120057.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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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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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회수다옥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 첫 서울 팝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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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회수다옥 첫 번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서촌에서 차(茶)오르다’ 포스터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서울 팝업을 오픈한다.
 
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 관광지는 매년 88개의 관광지 중 재심사를 거쳐 유지와 탈락을 결정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곳은 회수다옥을 포함해 전국에 4곳으로, 제주도에서는 회수다옥이 유일하다.

회수다옥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차와 제철 밭작물을 활용해 만드는 다양한 티푸드를 제주 흙으로 빚은 다구에 담아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주 특유의 맛과 멋을 선보여 왔다.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 2025년 ‘제주 MICE 관광 상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한국관광공사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되며 오픈 2년 만에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인정받게 됐다. 

회수다옥은 이를 기념해 전국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제주의 특별한 봄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서울 서촌에서 진행한다.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회수다옥 제주 매장에서만 선보였던 맡김 차림을 재해석한 차(茶)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제주의 정취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도예 작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팝업 기간 무료 상설전시를 통해 제주의 멋을 보여주게 될 작가는 아라도예 김수현, 제주 명인 김성실 작가다. 제주의 돌, 바람, 바다에 영감을 받은 다양한 도예 작업으로 인지도가 높은 김수현 작가와 제주 화산토로 전통 장작 가마에 유약 없이 구워내는 작업으로 유명한 김성실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회수다옥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해온 두 작가의 작품은 체험 프로그램에서 다기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회수다옥 차(茶)림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매주 평일과 주말에 선보이며, 제주의 봄을 주제로 갓 수확된 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기별 구성을 달리해 진행할 계획이다.

4월 한 달간 선보이는 차(茶)림 프로그램에는 봄의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대표 꽃차 2종과 함께 제주 덖음차를 다양한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5월에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수확한 우전녹차와 백차가 포함된 제주 햇차 3종이 준비된다. 모든 차는 제주 로컬 농부들이 재배한 밭작물로 만든 티푸드와 함께 제공되며, 전 과정에 회수다옥의 팽주가 직접 차를 우리고 설명한다. 모든 차는 제주도 삼다수가 사용된다.
 
회수다옥 서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공공 한옥인 ‘서촌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서촌라운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세계인에게 우리 고유 주거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운영돼왔다. 

서울시의 협조로 회수다옥의 첫 서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일정은 서촌라운지와 회수다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서촌라운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
 
회수다옥 서경애 대표는 “회수다옥 2주년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기념해 제주의 봄 정취를 서울에서도 느낄 수 있는 팝업을 준비했다”며 “제주의 청정한 물로 재배한 차, 밭작물 그리고 제주 현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제주의 멋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회수다옥 064-739-2794  회수다옥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92423_64199184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회수다옥 첫 번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서촌에서 차(茶)오르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제주 로컬 프리미엄 티하우스 회수다옥이 한국관광공사로부터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서울 팝업을 오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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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우수웰니스 관광지는 매년 88개의 관광지 중 재심사를 거쳐 유지와 탈락을 결정한다. 이번에 신규로 선정된 곳은 회수다옥을 포함해 전국에 4곳으로, 제주도에서는 회수다옥이 유일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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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다옥은 제주에서 나고 자란 차와 제철 밭작물을 활용해 만드는 다양한 티푸드를 제주 흙으로 빚은 다구에 담아내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제주 특유의 맛과 멋을 선보여 왔다. 2024년 ‘제주 웰니스 관광 인증’, 2025년 ‘제주 MICE 관광 상품’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한국관광공사 ‘2026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지정되며 오픈 2년 만에 제주를 넘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광지로 인정받게 됐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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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다옥은 이를 기념해 전국에서 봄이 가장 먼저 오는 제주의 특별한 봄을 경험할 수 있는 팝업을 서울 서촌에서 진행한다.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번 팝업에서는 회수다옥 제주 매장에서만 선보였던 맡김 차림을 재해석한 차(茶)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제주의 정취와 멋을 느낄 수 있는 제주 도예 작가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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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 기간 무료 상설전시를 통해 제주의 멋을 보여주게 될 작가는 아라도예 김수현, 제주 명인 김성실 작가다. 제주의 돌, 바람, 바다에 영감을 받은 다양한 도예 작업으로 인지도가 높은 김수현 작가와 제주 화산토로 전통 장작 가마에 유약 없이 구워내는 작업으로 유명한 김성실 작가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회수다옥 오픈 이후 지속적으로 협력해온 두 작가의 작품은 체험 프로그램에서 다기로도 사용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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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다옥 차(茶)림 프로그램은 4월 7일부터 매주 평일과 주말에 선보이며, 제주의 봄을 주제로 갓 수확된 차를 체험할 수 있도록 시기별 구성을 달리해 진행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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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한 달간 선보이는 차(茶)림 프로그램에는 봄의 향기를 즐길 수 있는 대표 꽃차 2종과 함께 제주 덖음차를 다양한 형식으로 경험할 수 있다. 5월에는 한국에서 가장 먼저 수확한 우전녹차와 백차가 포함된 제주 햇차 3종이 준비된다. 모든 차는 제주 로컬 농부들이 재배한 밭작물로 만든 티푸드와 함께 제공되며, 전 과정에 회수다옥의 팽주가 직접 차를 우리고 설명한다. 모든 차는 제주도 삼다수가 사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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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다옥 서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는 3월 25일부터 5월 31일까지 서울 공공 한옥인 ‘서촌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서촌라운지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서울 시민뿐만 아니라 한국을 방문하는 모든 세계인에게 우리 고유 주거 문화의 가치와 매력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운영돼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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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 협조로 회수다옥의 첫 서울 팝업 ‘물(水)오른 제주의 봄, 차(茶)오르다’가 진행될 예정이며, 전시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세부 일정은 서촌라운지와 회수다옥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 가능하며, 체험 프로그램은 서촌라운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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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수다옥 서경애 대표는 “회수다옥 2주년과 한국관광공사 우수 웰니스 관광지 선정을 기념해 제주의 봄 정취를 서울에서도 느낄 수 있는 팝업을 준비했다”며 “제주의 청정한 물로 재배한 차, 밭작물 그리고 제주 현지 작가들의 작품을 감상하며 제주의 멋을 제대로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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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회수다옥 064-739-2794  회수다옥 홍보대행 신시아 박진아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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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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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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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한정판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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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한정판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 출시네슬레코리아의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시나모롤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기존 고객은 물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나모롤이 돌체구스토와 만나 나만의 홈카페를 연다’는 콘셉트 아래, 밝고 호기심 많은 시나모롤의 매력과 돌체구스토의 감성적인 홈카페 경험을 결합해 한층 더 친근하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캠페인 기간 컬래버레이션 굿즈가 포함된 2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먼저 ‘지니오S 터치 시나모롤 홈카페 세트’는 지니오 S 터치 화이트 커피 머신과 함께 △1.2L 대용량 텀블러 △시나모롤 허그 인형 △머신 꾸미기 스티커 등 시나모롤 굿즈로 구성된 머신 번들 팩이다. 집에서도 시나모롤 감성의 귀엽고 특별한 홈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베스트셀러 캡슐인 아메리카노와 룽고를 각각 15개씩 담은 ‘시나모롤 버라이어티 캡슐 팩’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시나모롤 키링을 랜덤으로 포함해 제품을 개봉하는 설렘과 색다른 재미까지 챙겼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캠페인 기간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 출시와 함께 시나모롤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과 온라인 콘텐츠,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이번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은 젊은 고객층에게 새로운 홈카페 경험을 제안하고 브랜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했다며, 사랑스러운 시나모롤과 함께 집에서 나만의 돌체구스토 홈카페를 여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는 3월 24일 네이버 신상잇쇼 선 론칭을 시작으로, 네슬레 공식몰과 카카오 선물하기를 비롯해 대형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지난 2월 진행한 ‘돌체구스토 네오’ 팝업 스토어 등 같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93140_65272605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네스카페 돌체구스토, 한정판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 출시</figcaption></figure></div>네슬레코리아의 캡슐 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가 산리오의 인기 캐릭터인 시나모롤과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캠페인을 전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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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기존 고객은 물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나모롤이 돌체구스토와 만나 나만의 홈카페를 연다’는 콘셉트 아래, 밝고 호기심 많은 시나모롤의 매력과 돌체구스토의 감성적인 홈카페 경험을 결합해 한층 더 친근하고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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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캠페인 기간 컬래버레이션 굿즈가 포함된 2종의 제품을 선보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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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지니오S 터치 시나모롤 홈카페 세트’는 지니오 S 터치 화이트 커피 머신과 함께 △1.2L 대용량 텀블러 △시나모롤 허그 인형 △머신 꾸미기 스티커 등 시나모롤 굿즈로 구성된 머신 번들 팩이다. 집에서도 시나모롤 감성의 귀엽고 특별한 홈카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구성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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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베스트셀러 캡슐인 아메리카노와 룽고를 각각 15개씩 담은 ‘시나모롤 버라이어티 캡슐 팩’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시나모롤 키링을 랜덤으로 포함해 제품을 개봉하는 설렘과 색다른 재미까지 챙겼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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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캠페인 기간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 출시와 함께 시나모롤 캐릭터를 활용한 다채로운 영상과 온라인 콘텐츠, 라이브 방송 등을 선보이며 소비자와 더욱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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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이번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은 젊은 고객층에게 새로운 홈카페 경험을 제안하고 브랜드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준비했다며, 사랑스러운 시나모롤과 함께 집에서 나만의 돌체구스토 홈카페를 여는 즐거움을 느끼며 일상 속 작은 행복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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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스카페 돌체구스토의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굿즈 세트는 3월 24일 네이버 신상잇쇼 선 론칭을 시작으로, 네슬레 공식몰과 카카오 선물하기를 비롯해 대형마트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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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시나모롤 컬래버레이션 외에도 지난 2월 진행한 ‘돌체구스토 네오’ 팝업 스토어 등 같은 다양한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에 가까이 다가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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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네슬레코리아 홍보대행 웨버샌드윅 김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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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93140_65272605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3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43</guid>
		<title><![CDATA[국내 페데스탈 시장 개척자 화석엔지니어링 ‘건식 공법으로 K-건축의 새로운 100년 표준 세울 것’]]></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종시 레이캐슬CC 리조트 옥상 수영장 주변 페데스탈 시공 현장대한민국 건식 페데스탈 공법의 태동기부터 개척정신으로 시장을 일궈온 화석엔지니어링이 ‘방수와 페데스탈의 융합’을 통해 건축물의 내구성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선구자적 비전을 선포했다.

화석엔지니어링은 약 20년 전인 2007년, 불모지에 가깝던 국내 페데스탈 시장에 뛰어들어 한국의 사계절 기후 특성에 최적화된 시공 매뉴얼을 정립해 온 1세대 리더 기업이다.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 건물의 생명인 ‘방수’ 기술력을 기반으로 그 위에 페데스탈 시스템을 구축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업계의 신뢰를 쌓아왔다.

국내 건축업계는 현재 친환경 공법 도입과 유지보수 효율화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화석엔지니어링은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고 건물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페데스탈 공법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K-건축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

이러한 자신감의 원천은 제품과 데이터에 있다. 사업 시작 당시 유럽산 수입에만 의존하던 페데스탈 자재를 직접 개발해 2007년 대한민국에서 특허를 취득하고 처음으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대기업의 프리미엄 신재(Virgin) 원료를 사용한 화석엔지니어링의 페데스탈 제품은 10년이 지나도 제품에 변형이 없는 고품질 제품이다. 또한 20년 동안 쌓인 시공 데이터로 시공 품질 규격화를 실현해 하자 없는 시공 품질을 보여준다.

화석엔지니어링 신행철 대표는 “페데스탈 공법은 단순히 바닥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건축물의 숨통을 틔워주고 수명을 연장하는 생명 공학적 접근”이라며 “우리가 개척해 온 길은 곧 국내 건식 공법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저가 제품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는 데 대해서는 “무분별한 저가 경쟁보다는 오직 실력과 데이터로 승부하는 장인정신을 고집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시공 인력 양성과 기술 고도화에 투자해 대한민국 건축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

화석엔지니어링 소개

화석엔지니어링은 EPDM & TPO 시트방수와 페데스탈 분야에서 20년의 역사를 가진 전문 기술기업이다. ‘완벽한 방수 시스템 위에 구현하는 공간의 미학’을 경영 철학으로 삼아, 국내 최정상급 프리미엄 자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완성한 시공 경험을 통해 건축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시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숙박시설, 종교시설 등 주요 도심 랜드마크의 성공적인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시트방수와 건식 페데스탈 공법의 표준화를 이끄는 마켓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화석엔지니어링 마케팅팀 김성민 팀장 031-321-87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8899253_20260323175746_23609293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종시 레이캐슬CC 리조트 옥상 수영장 주변 페데스탈 시공 현장</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 건식 페데스탈 공법의 태동기부터 개척정신으로 시장을 일궈온 화석엔지니어링이 ‘방수와 페데스탈의 융합’을 통해 건축물의 내구성과 가치를 극대화하는 선구자적 비전을 선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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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엔지니어링은 약 20년 전인 2007년, 불모지에 가깝던 국내 페데스탈 시장에 뛰어들어 한국의 사계절 기후 특성에 최적화된 시공 매뉴얼을 정립해 온 1세대 리더 기업이다. 단순한 자재 유통을 넘어, 건물의 생명인 ‘방수’ 기술력을 기반으로 그 위에 페데스탈 시스템을 구축하는 차별화된 전략으로 업계의 신뢰를 쌓아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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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건축업계는 현재 친환경 공법 도입과 유지보수 효율화라는 거대한 변화의 흐름 속에 있다. 화석엔지니어링은 자원 재활용이 가능하고 건물 관리의 편의성을 극대화하는 페데스탈 공법이야말로 지속 가능한 K-건축의 핵심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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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자신감의 원천은 제품과 데이터에 있다. 사업 시작 당시 유럽산 수입에만 의존하던 페데스탈 자재를 직접 개발해 2007년 대한민국에서 특허를 취득하고 처음으로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내 대기업의 프리미엄 신재(Virgin) 원료를 사용한 화석엔지니어링의 페데스탈 제품은 10년이 지나도 제품에 변형이 없는 고품질 제품이다. 또한 20년 동안 쌓인 시공 데이터로 시공 품질 규격화를 실현해 하자 없는 시공 품질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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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엔지니어링 신행철 대표는 “페데스탈 공법은 단순히 바닥을 띄우는 것이 아니라, 건축물의 숨통을 틔워주고 수명을 연장하는 생명 공학적 접근”이라며 “우리가 개척해 온 길은 곧 국내 건식 공법의 표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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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저가 제품들이 시장을 혼탁하게 만들고 있는 데 대해서는 “무분별한 저가 경쟁보다는 오직 실력과 데이터로 승부하는 장인정신을 고집하겠다”며 “앞으로도 전문 시공 인력 양성과 기술 고도화에 투자해 대한민국 건축이 세계적인 수준으로 도약하는 데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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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엔지니어링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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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엔지니어링은 EPDM & TPO 시트방수와 페데스탈 분야에서 20년의 역사를 가진 전문 기술기업이다. ‘완벽한 방수 시스템 위에 구현하는 공간의 미학’을 경영 철학으로 삼아, 국내 최정상급 프리미엄 자재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완성한 시공 경험을 통해 건축물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전시시설, 업무시설, 상업시설, 숙박시설, 종교시설 등 주요 도심 랜드마크의 성공적인 시공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시트방수와 건식 페데스탈 공법의 표준화를 이끄는 마켓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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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화석엔지니어링 마케팅팀 김성민 팀장 031-321-870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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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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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8899253_20260323175746_236092930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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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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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케시 ‘금융 AI Agent Conference 2026’ 개최…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 시장 내 입지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웹케시가 금융 AI 에이전트 상용화 전략을 공개하는 ‘금융 AI Agent Conference 2026’을 개최한다웹케시가 오는 4월 2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웹케시 금융 AI Agent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순 기술 발표를 넘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자리다. 웹케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 AI 에이전트 기술의 상용화 및 확장 단계 진입을 선언하고,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사업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행사는 ‘RDB 기반 에이전트 구축 핵심 전략 공개’를 슬로건으로, 실제 금융 현장에서 검증된 구축 사례와 기술 혁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개념 설명이 아닌 실서비스 적용 기준의 기술을 공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키노트에서는 ‘고객 대신 에이전트가 금융을 수행하는 시대’를 주제로 금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한다. 기업 고객이 SW를 통해 직접 하던 반복적 금융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구조로의 전환 방향이 핵심이다.

1부 세션에서는 웹케시가 금융기관과 함께 구축한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와 기술 구조를 공개한다. △AI Banking △Branch Q 등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RDB(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기반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방식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

2부 세션에서는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과 에이전트 학습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금융권의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핵심 기술과 이를 최적화하기 위한 AI 에이전트 학습 전략을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NL2SQL 리더보드 ‘Spider 2.0’에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노하우와 기술적 방법론을 중점으로 다룬다.

현장에서는 OPERIA 플랫폼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도 운영된다. 참석자는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된 금융 업무 자동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AI로 진화하는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

컨퍼런스 당일 오전에는 주요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도 별도로 진행된다. 웹케시는 이 자리에서 AI 에이전트 사업의 중장기 전략과 체질 전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웹케시의 지난 26년이 기업 자금 관리의 디지털화를 이끈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AI 에이전트를 통한 업무 자동화가 핵심”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는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7004727_20260323173159_81318185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웹케시가 금융 AI 에이전트 상용화 전략을 공개하는 ‘금융 AI Agent Conference 2026’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웹케시가 오는 4월 23일 서울 여의도 FKI 타워 그랜드볼룸에서 ‘웹케시 금융 AI Agent 컨퍼런스 2026’을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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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단순 기술 발표를 넘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자리다. 웹케시는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금융 AI 에이전트 기술의 상용화 및 확장 단계 진입을 선언하고, 금융권을 중심으로 한 사업 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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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RDB 기반 에이전트 구축 핵심 전략 공개’를 슬로건으로, 실제 금융 현장에서 검증된 구축 사례와 기술 혁신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개념 설명이 아닌 실서비스 적용 기준의 기술을 공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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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트에서는 ‘고객 대신 에이전트가 금융을 수행하는 시대’를 주제로 금융 서비스 패러다임 변화를 제시한다. 기업 고객이 SW를 통해 직접 하던 반복적 금융 업무를 AI 에이전트가 수행하는 구조로의 전환 방향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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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세션에서는 웹케시가 금융기관과 함께 구축한 AI 에이전트 적용 사례와 기술 구조를 공개한다. △AI Banking △Branch Q 등 실제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RDB(관계형 데이터베이스) 기반 환경에서 AI 에이전트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방식과 구현 전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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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세션에서는 실제 프로젝트를 수행한 개발진과 에이전트 학습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선다. 이들은 금융권의 대용량 데이터를 처리하는 핵심 기술과 이를 최적화하기 위한 AI 에이전트 학습 전략을 상세히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글로벌 NL2SQL 리더보드 ‘Spider 2.0’에서 1위를 기록할 수 있었던 구체적인 노하우와 기술적 방법론을 중점으로 다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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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는 OPERIA 플랫폼과 AI 에이전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도 운영된다. 참석자는 실제 서비스 환경에서 구현된 금융 업무 자동화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AI로 진화하는 산업 생태계를 주제로 한 특별 강연도 진행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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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퍼런스 당일 오전에는 주요 언론을 대상으로 기자간담회도 별도로 진행된다. 웹케시는 이 자리에서 AI 에이전트 사업의 중장기 전략과 체질 전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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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웹케시의 지난 26년이 기업 자금 관리의 디지털화를 이끈 과정이었다면 앞으로는 AI 에이전트를 통한 업무 자동화가 핵심”이라며 “이번 컨퍼런스는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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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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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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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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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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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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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파충류 맞춤형 영양 솔루션 ‘지렙 용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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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녹십자수의약품에서 파충류 맞춤형 영양 솔루션 ‘지렙(G-REP) 용과’를 출시했다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파충류 전용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지렙(G-REP)’의 신제품 ‘지렙 용과(Dragon Frui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충류의 식습관과 영양 요구를 고려해 설계된 기능성 보조사료로, 기존 곤충 위주의 식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보완하고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지렙 용과’는 수분 함량이 높은 레드 용과를 베이스로 구성해 파충류의 자연스러운 수분 섭취를 유도하며, 과일 특유의 향과 색감을 활용해 섭취 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건조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파충류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수분 공급 측면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식단 로테이션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곤충 중심 식단에 변화를 주고, 다양한 먹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바나나, 무화과 등과 비교했을 때 낮은 열량 구조(100g 기준 약 50~60kcal)를 적용해 체중 관리가 필요한 개체에도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

단백질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지렙 용과’는 100% 귀뚜라미 기반의 곤충 단백질을 활용해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공급하며, 자연에서 섭취하는 먹이와 유사한 구조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성장기 및 산란기 개체의 영양 보충에도 적합하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제품 개발 과정에서 총 1만6000여 건 이상의 급여 테스트를 통해 기호성과 섭취 안정성을 검증했으며, 실제 테스트 결과에서 높은 섭취 반응과 기호도를 확인했다.

이와 함께 ‘지렙(G-REP)’ 라인업은 곤충 단백질 기반의 인섹트(Insect), 기호성 중심의 무화과(Fig), 수분 보충 기능을 강화한 용과(Dragon Fruit)로 구성돼 사육 환경과 개체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

녹십자수의약품 특수동물사업팀 김동현 팀장은 “지렙은 파충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과학적 식단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특수동물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동물 복지와 사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산업동물 및 특수동물까지 아우르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연구개발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656033_20260323174604_45413735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녹십자수의약품에서 파충류 맞춤형 영양 솔루션 ‘지렙(G-REP) 용과’를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대표 나승식)은 파충류 전용 프리미엄 사료 브랜드 ‘지렙(G-REP)’의 신제품 ‘지렙 용과(Dragon Frui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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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파충류의 식습관과 영양 요구를 고려해 설계된 기능성 보조사료로, 기존 곤충 위주의 식단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영양 불균형을 보완하고 기호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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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렙 용과’는 수분 함량이 높은 레드 용과를 베이스로 구성해 파충류의 자연스러운 수분 섭취를 유도하며, 과일 특유의 향과 색감을 활용해 섭취 유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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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건조 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파충류의 생태적 특성을 고려해 수분 공급 측면에서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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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식단 로테이션을 고려한 설계를 통해 곤충 중심 식단에 변화를 주고, 다양한 먹이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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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무화과 등과 비교했을 때 낮은 열량 구조(100g 기준 약 50~60kcal)를 적용해 체중 관리가 필요한 개체에도 부담 없이 급여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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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지렙 용과’는 100% 귀뚜라미 기반의 곤충 단백질을 활용해 필수 아미노산을 균형 있게 공급하며, 자연에서 섭취하는 먹이와 유사한 구조를 구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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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성장기 및 산란기 개체의 영양 보충에도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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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제품 개발 과정에서 총 1만6000여 건 이상의 급여 테스트를 통해 기호성과 섭취 안정성을 검증했으며, 실제 테스트 결과에서 높은 섭취 반응과 기호도를 확인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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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지렙(G-REP)’ 라인업은 곤충 단백질 기반의 인섹트(Insect), 기호성 중심의 무화과(Fig), 수분 보충 기능을 강화한 용과(Dragon Fruit)로 구성돼 사육 환경과 개체 특성에 따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영양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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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특수동물사업팀 김동현 팀장은 “지렙은 파충류의 건강한 삶을 위한 과학적 식단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라며 “앞으로도 특수동물 시장에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연구를 통해 동물 복지와 사육 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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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용 의약품 전문 기업으로 반려동물뿐만 아니라 산업동물 및 특수동물까지 아우르는 제품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동물 건강 증진을 위한 연구개발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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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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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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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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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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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656033_20260323174604_45413735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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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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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 ‘우구송’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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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량예 그룹이 개발한 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 ‘우구송(Wugusong, 五谷松)’우량예 공식수입사 금용이 ‘우구송(Wugusong, 五谷松)’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우구송은 우량예 그룹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로, 백주에 낯선 해외 소비자들도 파티나 바(Bar)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미 유럽과 서구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우량예 그룹은 6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중국 최대 백주 양조회사다. ‘다섯 가지 곡식으로 빚은 술’이란 뜻의 우량예(五粮液)는 1368년 명나라 진씨 가문이 ‘진씨비법’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양조법을 정립하면서 역사가 시작됐다. 고량(수수), 쌀, 찹쌀, 밀, 옥수수의 다섯 가지 곡식에 독특한 ‘포포곡(包包曲)’ 누룩을 혼합해 발효 및 장기간 숙성해 양조한다. 당시부터 사용해 온 지하 발효지는 현재까지 이어지며 우량예만의 독특한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 핵심 자산으로, 중국 국가유산으로 지정이 되고 국가박물관에 영구 소장되는 등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와인보다 매력 있고, 위스키보다 순하다

우구송은 우량예 고유의 깊은 맛과 향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과 동방의 운치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병 디자인 역시 기존 백주와 차별화된 감각적인 외형으로 눈길을 끈다. 투명한 병에 백주를 담아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마시는 동안 심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우구송은 수려한 외관만큼이나 뛰어난 내실을 갖췄다. 알코올 도수 40%로 기존 백주 대비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며, 우량예 특유의 향긋한 열대과일 향(농향)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과실주의 산미나 탄닌감, 위스키의 짙은 오크 향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곡물 발효 과정에서 피어난 순수한 천연 향미와 깔끔한 뒷맛 덕분에 고도수 주류 애주가들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우량예와 캄파리의 컬래버 칵테일, ‘우그로니(Wugroni)’

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로 개발된 우구송은 중국 우량예 그룹과 이탈리아 캄파리 그룹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우그로니(Wugroni)’ 칵테일을 통해 백주 칵테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우그로니는 얼음이 든 잔에 우구송 20ml, 캄파리 25ml, 친자노 로쏘 40ml를 넣고 가볍게 저은 뒤 오렌지 껍질로 장식해 완성한다. 우구송의 은은한 단맛과 캄파리의 허브 향과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가벼운 모임이나 디너의 식전주로 제격이다.

칵테일 외에도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좋다. 얼음 잔에 우구송과 토닉워터 또는 진저에일을 1:3 비율로 섞고 레몬 슬라이스로 장식하면 완성된다. 어떤 자리에서든 무난하게 어울리며,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

그동안 높게 느껴졌던 백주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정통 백주의 음주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우구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우구송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 이마트, 롯데마트, 보틀벙커, 가자주류 등 대형마트 및 전문 주류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마트오더(GS 와인25플러스, 이마트 와인그랩, 롯데 보틀벙커)를 통한 사전 주문 후 픽업도 가능하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수입사 금용으로 하면 된다.

금용 소개

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 공식수입사로서 백주(바이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 명주 우량예를 비롯해 노주노교,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 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 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용 디자이너  김진아 차장 031-907-7995 070-5173-42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236087_20260323174303_86234529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량예 그룹이 개발한 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 ‘우구송(Wugusong, 五谷松)’</figcaption></figure></div>우량예 공식수입사 금용이 ‘우구송(Wugusong, 五谷松)’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우구송은 우량예 그룹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로, 백주에 낯선 해외 소비자들도 파티나 바(Bar)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이미 유럽과 서구권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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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예 그룹은 650여 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중국 최대 백주 양조회사다. ‘다섯 가지 곡식으로 빚은 술’이란 뜻의 우량예(五粮液)는 1368년 명나라 진씨 가문이 ‘진씨비법’이라는 이름으로 공식 양조법을 정립하면서 역사가 시작됐다. 고량(수수), 쌀, 찹쌀, 밀, 옥수수의 다섯 가지 곡식에 독특한 ‘포포곡(包包曲)’ 누룩을 혼합해 발효 및 장기간 숙성해 양조한다. 당시부터 사용해 온 지하 발효지는 현재까지 이어지며 우량예만의 독특한 맛과 향을 만들어내는 핵심 자산으로, 중국 국가유산으로 지정이 되고 국가박물관에 영구 소장되는 등 그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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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보다 매력 있고, 위스키보다 순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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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구송은 우량예 고유의 깊은 맛과 향을 계승하면서도 현대적 감각과 동방의 운치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병 디자인 역시 기존 백주와 차별화된 감각적인 외형으로 눈길을 끈다. 투명한 병에 백주를 담아 시각적인 아름다움을 강조했으며, 마시는 동안 심미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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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구송은 수려한 외관만큼이나 뛰어난 내실을 갖췄다. 알코올 도수 40%로 기존 백주 대비 부드러운 목 넘김을 자랑하며, 우량예 특유의 향긋한 열대과일 향(농향)과 은은한 단맛이 조화를 이룬다. 특히 과실주의 산미나 탄닌감, 위스키의 짙은 오크 향에 익숙하지 않은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곡물 발효 과정에서 피어난 순수한 천연 향미와 깔끔한 뒷맛 덕분에 고도수 주류 애주가들 사이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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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량예와 캄파리의 컬래버 칵테일, ‘우그로니(Wugron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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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칵테일 전용 백주로 개발된 우구송은 중국 우량예 그룹과 이탈리아 캄파리 그룹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우그로니(Wugroni)’ 칵테일을 통해 백주 칵테일 시장을 개척하고 있다. 우그로니는 얼음이 든 잔에 우구송 20ml, 캄파리 25ml, 친자노 로쏘 40ml를 넣고 가볍게 저은 뒤 오렌지 껍질로 장식해 완성한다. 우구송의 은은한 단맛과 캄파리의 허브 향과 쌉싸름한 맛이 어우러져 가벼운 모임이나 디너의 식전주로 제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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칵테일 외에도 하이볼로 즐기기에도 좋다. 얼음 잔에 우구송과 토닉워터 또는 진저에일을 1:3 비율로 섞고 레몬 슬라이스로 장식하면 완성된다. 어떤 자리에서든 무난하게 어울리며, 가정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강점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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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높게 느껴졌던 백주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정통 백주의 음주 문화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을 우구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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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구송은 온·오프라인 전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오프라인의 경우 이마트, 롯데마트, 보틀벙커, 가자주류 등 대형마트 및 전문 주류숍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스마트오더(GS 와인25플러스, 이마트 와인그랩, 롯데 보틀벙커)를 통한 사전 주문 후 픽업도 가능하다. 제품 관련 문의는 공식수입사 금용으로 하면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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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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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용은 중국 우량예의 한국 공식수입사로서 백주(바이주) & 사케를 수입·유통하고 있다. 중국 명주 우량예를 비롯해 노주노교, 귀주시주, 고월용산, 북경홍성 등 프리미엄 중국 주류를 수입하고 있으며, 모모카와, 타이헤이잔, 에이쿤, 덴엔 등 프리미엄 사케와 일본 소주도 함께 수입·유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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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금용 디자이너  김진아 차장 031-907-7995 070-5173-428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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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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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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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계림바스, AI 헬스케어 비데 ‘KBI-600SA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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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I 헬스케어 비데 ‘KBI-600SAI’욕실 전문 기업 계림바스가 AI 기반 헬스케어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AI 헬스케어 비데 KBI-600SAI’를 출시하며, 와디즈 펀딩과 ‘KIMES 2026’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출품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에 선보인 KBI-600SAI는 사용자의 배변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계림바스는 이를 통해 욕실을 ‘헬스케어 데이터 공간’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

◇ 7000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 기반 ‘일상 속 건강관리 실현’

KBI-600SAI는 AI 기반 배변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배변 상태를 감지하고, 이를 데이터화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7000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해 보다 정교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배변 상태 변화는 장 건강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의 초기 신호로 알려져 있어 해당 기술은 일상 속에서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인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실제 사용자 기반 연구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확인됐다. 사용자 종합 평가 점수는 평균 91.23점을 기록했으며, △배변 상태 인식 개선 효과: 74.2% 긍정 응답 △장 건강 유지 도움: 87.1% 긍정 응답 △장 건강 개선 체감: 77.4% 긍정 응답 등의 결과를 통해 실질적인 헬스케어 기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 와디즈 펀딩 진행 및 KIMES 2026 출품… 소비자 접점 확대

계림바스는 현재 KBI-600SAI를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하고 펀딩을 진행 중이다.

※ 와디즈: www.wadiz.kr/web/campaign/detail/394493

이번 펀딩은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해 주요 기능 사용 시 청각적인 안내를 제공함으로써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보다 쉽게 배변 상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직관적인 터치 조작부와 결합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완성했다.

또한 유로, 노즐, 도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트리플 살균 시스템’을 통해 비데 내부 위생을 강화했다. 사용 전후 자동 살균 기능이 작동하며, 시험 결과 기준 99.9% 수준의 살균 성능을 확보해 위생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스테인리스 노즐, IPX5 등급 방수 설계, 자동 절전 기능 등 다양한 안전 설계도 적용됐다.

동시에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6에 해당 제품을 출품함으로써 욕실 기술과 헬스케어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기존 비데 시장을 의료·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계림바스의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

계림바스는 욕실이 하루 중 가장 자연스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AI 기술을 접목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이어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욕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계림 소개

‘자연을 담아, 공간을 빛내다.’ 좋은 욕실에 기준은 없지만, 우리는 더 오래 쓰이고 더 오래 사랑받을 욕실을 상상한다. 도면보다도 공간이 말하는 감각을 그리며, 수십 번의 스케치와 검토 그리고 현장의 수많은 손길이 계림의 철학을 현실로 만든다. 이제 계림은 60년간 이어온 헤리티지를 넘어 다음 세대의 욕실 문화를 이끌어간다.

언론연락처: 계림 홍보마케팅과 오세경 차장 02-6230-15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9111305_20260323132152_63024089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헬스케어 비데 ‘KBI-600SAI’</figcaption></figure></div>욕실 전문 기업 계림바스가 AI 기반 헬스케어 기능을 탑재한 신제품 ‘AI 헬스케어 비데 KBI-600SAI’를 출시하며, 와디즈 펀딩과 ‘KIMES 2026’ 국제 의료기기 박람회 출품을 통해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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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인 KBI-600SAI는 사용자의 배변 데이터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핵심이다. 계림바스는 이를 통해 욕실을 ‘헬스케어 데이터 공간’으로 확장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 7000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 기반 ‘일상 속 건강관리 실현’<br />
<br />
KBI-600SAI는 AI 기반 배변 분석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배변 상태를 감지하고, 이를 데이터화해 건강 상태를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7000건 이상의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개발된 분석 알고리즘을 적용해 보다 정교한 건강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배변 상태 변화는 장 건강뿐 아니라 다양한 질환의 초기 신호로 알려져 있어 해당 기술은 일상 속에서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인지할 수 있는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실제 사용자 기반 연구에서도 높은 만족도가 확인됐다. 사용자 종합 평가 점수는 평균 91.23점을 기록했으며, △배변 상태 인식 개선 효과: 74.2% 긍정 응답 △장 건강 유지 도움: 87.1% 긍정 응답 △장 건강 개선 체감: 77.4% 긍정 응답 등의 결과를 통해 실질적인 헬스케어 기기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br />
<br />
◇ 와디즈 펀딩 진행 및 KIMES 2026 출품… 소비자 접점 확대<br />
<br />
계림바스는 현재 KBI-600SAI를 와디즈 플랫폼을 통해 선공개하고 펀딩을 진행 중이다.<br />
<br />
※ 와디즈: www.wadiz.kr/web/campaign/detail/394493<br />
<br />
이번 펀딩은 소비자 반응을 직접 확인하고 제품 경쟁력을 검증하는 테스트베드 역할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음성 안내 기능을 탑재해 주요 기능 사용 시 청각적인 안내를 제공함으로써 기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도 보다 쉽게 배변 상태에 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며, 직관적인 터치 조작부와 결합해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완성했다.<br />
<br />
또한 유로, 노즐, 도기를 동시에 관리하는 ‘트리플 살균 시스템’을 통해 비데 내부 위생을 강화했다. 사용 전후 자동 살균 기능이 작동하며, 시험 결과 기준 99.9% 수준의 살균 성능을 확보해 위생 신뢰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스테인리스 노즐, IPX5 등급 방수 설계, 자동 절전 기능 등 다양한 안전 설계도 적용됐다.<br />
<br />
동시에 코엑스에서 열린 KIMES 2026에 해당 제품을 출품함으로써 욕실 기술과 헬스케어의 융합 가능성을 제시했다. 기존 비데 시장을 의료·헬스케어 영역으로 확장하려는 계림바스의 전략적 행보로 평가된다.<br />
<br />
계림바스는 욕실이 하루 중 가장 자연스럽게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AI 기술을 접목해 일상 속에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자 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향후에도 데이터 기반 헬스케어 욕실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계림 소개<br />
<br />
‘자연을 담아, 공간을 빛내다.’ 좋은 욕실에 기준은 없지만, 우리는 더 오래 쓰이고 더 오래 사랑받을 욕실을 상상한다. 도면보다도 공간이 말하는 감각을 그리며, 수십 번의 스케치와 검토 그리고 현장의 수많은 손길이 계림의 철학을 현실로 만든다. 이제 계림은 60년간 이어온 헤리티지를 넘어 다음 세대의 욕실 문화를 이끌어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계림 홍보마케팅과 오세경 차장 02-6230-154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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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9111305_20260323132152_630240893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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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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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북랩, 세계사의 흐름을 하나의 축으로 조망한 ‘지중해와 흑해 사이, 제국들의 역사’ 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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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중해와 흑해 사이, 제국들의 역사’, 전승민 지음, 410쪽, 2만4000원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문명 충돌과 제국의 흥망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역사서가 출간됐다.

북랩은 지중해와 흑해를 중심으로 전개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한 ‘지중해와 흑해 사이, 제국들의 역사’를 펴냈다.

이 책은 그리스와 페르시아, 로마와 이슬람, 오스만 제국에 이르러 서로 다른 문명과 종교가 충돌하고 교차해 온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내며, 오늘날 국제 질서의 기원을 짚어 낸다.

저자는 유대인과 페르시아의 관계를 통해 고대 제국의 통치 방식과 종교적 공존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키루스 대제가 바빌론 유수에서 유대인을 해방시킨 사건과 아케메네스 제국이 중동 전역을 포괄하는 통치 체계를 구축한 사실을 통해 제국이 다양한 민족과 종교를 어떻게 포용했는지를 보여 준다. 이어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대인 정책을 대비해 과거 이슬람 세계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의 관계가 반드시 적대적이지 않았음을 첨예하게 짚어 내며 역사 인식의 폭을 넓힌다.

또한 서방 세계의 부상이 공교육 제도의 정립과 사회 구조의 변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신대륙 발견, 산업혁명 등 복합적인 흐름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분석한다. 흑해 북부 지역에 대한 서술 역시 주목할 만하다. 오늘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 슬라브 국가가 자리한 이 지역이 과거에는 투르크계 유목 세력과 몽골 제국의 활동 무대였으며, 킵차크 칸국이 형성됐던 공간이라는 점을 짚는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크림 칸국을 복속시키며 흑해를 내해화했으나, 러시아가 크림 칸국을 정복하며 지역 패권이 이동하는 과정은 국제 질서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

나아가 오스만 제국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며, 오랜 기간 기독교 세계의 영향 아래 있던 지역이 이슬람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영토 확장을 넘어 문명과 종교, 정체성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복잡한 세계를 긴 역사적 흐름 속에서 읽어 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저자 전승민은 서울 출생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외교부에 들어갔다. 본부 감사 부서를 비롯해 아제르바이잔, 알마티 등에 소재하는 재외공관에서 근무했으며, 독일 괴테연구소와 레겐스부르크대학에서 수학했다. 주알마티 총영사 재직 시 카자흐스탄 관련 다양한 주제로 국내 언론에 기고했고, 알마티에 소재하는 투란 대학교에서 명예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퇴직 후 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라시아의 중심국 카자흐스탄 이야기’를 출간했으며, 현재 한국외교협회 이사와 ‘과천시니어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

북랩 소개

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509309_20260324082040_43717911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중해와 흑해 사이, 제국들의 역사’, 전승민 지음, 410쪽, 2만4000원</figcaption></figure></div>고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지는 문명 충돌과 제국의 흥망을 입체적으로 조망한 역사서가 출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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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은 지중해와 흑해를 중심으로 전개된 세계사의 흐름을 재구성한 ‘지중해와 흑해 사이, 제국들의 역사’를 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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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리스와 페르시아, 로마와 이슬람, 오스만 제국에 이르러 서로 다른 문명과 종교가 충돌하고 교차해 온 역사를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내며, 오늘날 국제 질서의 기원을 짚어 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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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대인과 페르시아의 관계를 통해 고대 제국의 통치 방식과 종교적 공존의 가능성을 조명한다. 키루스 대제가 바빌론 유수에서 유대인을 해방시킨 사건과 아케메네스 제국이 중동 전역을 포괄하는 통치 체계를 구축한 사실을 통해 제국이 다양한 민족과 종교를 어떻게 포용했는지를 보여 준다. 이어 기독교와 이슬람의 유대인 정책을 대비해 과거 이슬람 세계에서 유대인과 무슬림의 관계가 반드시 적대적이지 않았음을 첨예하게 짚어 내며 역사 인식의 폭을 넓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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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서방 세계의 부상이 공교육 제도의 정립과 사회 구조의 변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신대륙 발견, 산업혁명 등 복합적인 흐름 속에서 이루어졌음을 분석한다. 흑해 북부 지역에 대한 서술 역시 주목할 만하다. 오늘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등 슬라브 국가가 자리한 이 지역이 과거에는 투르크계 유목 세력과 몽골 제국의 활동 무대였으며, 킵차크 칸국이 형성됐던 공간이라는 점을 짚는다. 이후 오스만 제국이 크림 칸국을 복속시키며 흑해를 내해화했으나, 러시아가 크림 칸국을 정복하며 지역 패권이 이동하는 과정은 국제 질서의 변화를 상징적으로 보여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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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아가 오스만 제국의 역사적 의의를 조명하며, 오랜 기간 기독교 세계의 영향 아래 있던 지역이 이슬람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과정을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영토 확장을 넘어 문명과 종교, 정체성의 전환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복잡한 세계를 긴 역사적 흐름 속에서 읽어 내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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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전승민은 서울 출생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외교부에 들어갔다. 본부 감사 부서를 비롯해 아제르바이잔, 알마티 등에 소재하는 재외공관에서 근무했으며, 독일 괴테연구소와 레겐스부르크대학에서 수학했다. 주알마티 총영사 재직 시 카자흐스탄 관련 다양한 주제로 국내 언론에 기고했고, 알마티에 소재하는 투란 대학교에서 명예 역사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퇴직 후 아제르바이잔과 카자흐스탄에서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유라시아의 중심국 카자흐스탄 이야기’를 출간했으며, 현재 한국외교협회 이사와 ‘과천시니어신문’ 기자로 활동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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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랩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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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설립된 북랩은 지금까지 8000종이 넘는 도서를 출간하며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에 맞춰 새로운 출판 패러다임을 추구하고 있다. 출판포털과 주문형 출판장비(POD)를 보유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유익한 콘텐츠를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책을 출간할 수 있고 원하는 독자층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블리싱 서포터스(Publishing Supporters) 기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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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북랩  출판사업부 손일수 팀장 02-2026-556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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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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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509309_20260324082040_437179114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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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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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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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옵텍, KIMES서 ‘바스큐라589’ 첫선… 혈관 레이저 새 기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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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오른쪽)와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 최춘기 이사가 KIMES 현장에서 ‘바스큐라’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 세계 최초 고출력 589nm 고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를 선보였다.

바스큐라589는 혈관 치료에 특화된 고체 레이저 장비로, 고체 레이저 기반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589nm 황색 파장의 고출력을 세계 최초로 실현한 제품이다. 해당 파장은 혈관 내 산화헤모글로빈에 대한 흡수도가 높은 영역으로, 다양한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바스큐라589 공개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레이저옵텍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혈관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수십 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고체 레이저 기반 고출력 589nm 구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기존 혈관 레이저 기술의 한계를 넘어 기술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하는 전환점으로 주목된다.

이번 KIMES 전시 기간 레이저옵텍 부스에는 해외 각국의 파트너사와 의료진이 방문해 바스큐라589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 고출력 589nm 고체 레이저’라는 기술적 차별성을 중심으로 임상 적용 가능성과 시장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다.

레이저옵텍은 행사 기간 중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이사 최춘기)와 바스큐라589에 대한 선계약을 체결했다.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약 60개 병·의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의료기관 그룹으로,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시술 확산과 장비 도입에 강점을 갖고 있다.

특히 이번 선계약 체결은 초기 시장 수요와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바스큐라589는 수십 년간 업계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기술적 난제를 세계 최초로 구현한 성과”라며 “이번 KIMES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레이저옵텍은 이번 전시에서 색소 치료용 피코 레이저 ‘헬리오스785 피코(HELIOS 785 PICO)’와 피코윤곽술 플랫폼 ‘스컬피오(SCULPIO)’ 등 기존 주요 장비도 함께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레이저옵텍 소개

레이저옵텍 주식회사(LASEROPTEK Co., Ltd.)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109677343_20260323212157_53613025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이저옵텍 이창진 대표(오른쪽)와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 최춘기 이사가 KIMES 현장에서 ‘바스큐라’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레이저옵텍)</figcaption></figure></div>피부 미용 및 질환 치료용 레이저 기기 전문 기업 레이저옵텍(대표 이창진)이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6)’에 참가, 세계 최초 고출력 589nm 고체 혈관 레이저 ‘바스큐라589(VASCURA 589)’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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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큐라589는 혈관 치료에 특화된 고체 레이저 장비로, 고체 레이저 기반에서 구현이 어려웠던 589nm 황색 파장의 고출력을 세계 최초로 실현한 제품이다. 해당 파장은 혈관 내 산화헤모글로빈에 대한 흡수도가 높은 영역으로, 다양한 혈관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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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스큐라589 공개는 단순한 신제품 출시를 넘어 레이저옵텍이 독자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 혈관 레이저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사례로 평가된다. 특히 수십 년간 해결되지 않았던 고체 레이저 기반 고출력 589nm 구현에 성공했다는 점에서 기존 혈관 레이저 기술의 한계를 넘어 기술 패러다임 변화를 예고하는 전환점으로 주목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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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IMES 전시 기간 레이저옵텍 부스에는 해외 각국의 파트너사와 의료진이 방문해 바스큐라589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세계 최초 고출력 589nm 고체 레이저’라는 기술적 차별성을 중심으로 임상 적용 가능성과 시장성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인했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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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은 행사 기간 중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이사 최춘기)와 바스큐라589에 대한 선계약을 체결했다. 아가파클리닉네트워크는 국내를 비롯해 해외 약 60개 병·의원 네트워크를 보유한 의료기관 그룹으로, 글로벌 의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시술 확산과 장비 도입에 강점을 갖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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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선계약 체결은 초기 시장 수요와 제품 경쟁력을 동시에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글로벌 시장 진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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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진 레이저옵텍 대표는 “바스큐라589는 수십 년간 업계에서 해결하지 못했던 기술적 난제를 세계 최초로 구현한 성과”라며 “이번 KIMES를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인한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확산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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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레이저옵텍은 이번 전시에서 색소 치료용 피코 레이저 ‘헬리오스785 피코(HELIOS 785 PICO)’와 피코윤곽술 플랫폼 ‘스컬피오(SCULPIO)’ 등 기존 주요 장비도 함께 선보이며 참관객들의 관심을 끌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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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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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옵텍 주식회사(LASEROPTEK Co., Ltd.)는 경기도 성남시에 본사를 둔 대한민국 의료용 레이저 전문 기업이다. 피부과·미용 분야의 레이저 장비 개발 및 제조를 핵심 사업으로 하며, 독자적인 레이저 광학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꾸준히 성장해왔다. 레이저옵텍의 제품군 및 기술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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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레이저옵텍 홍보대행 브랜드셋 심우태 대표 070-8287-10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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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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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샘표 어린이 쿠킹클래스 ‘즐요일’ 참여 학생 5000명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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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샘표 어린이 쿠킹클래스 ‘즐요일’ 참여 학생 5000명 돌파우리맛연구중심 샘표의 초등생 대상 온라인 쿠킹클래스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 누적 참여자가 5000명을 넘어섰다. 샘표는 2023년 시작한 ‘즐요일’에 지금까지 5288명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초등학교와 지역교육복지센터 등 106개 교육 기관에서 ‘즐요일’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즐요일’은 샘표가 팬데믹을 겪은 아이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요리가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주며,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 식습관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점이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을 얻으며 참여자 수가 꾸준히 늘었다. ‘즐요일’은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칼이나 불 사용 등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 레시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계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샘표는 2023년 9월 경기도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과도 협력 관계를 맺었다.
 
실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즐요일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직접 요리를 해보니 더 맛있게 느껴지고 성취감도 컸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한 참여 부모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도 먹는 걸 보니 앞으로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다’고 밝혔다. 교육 전문가들 역시 즐요일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백명자 장학사는 “요리에는 많은 과학적 요소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우고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
 
다음달 16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고척도서관 어린이 이용자들과 함께 ‘즐요일’을 진행한다.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즐요일’을 아이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인 도서관으로까지 확장해 운영하는 것이다. 독서와 요리가 모두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활동이라는 공통점에 양 기관이 공감해 이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샘표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도서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겉절이와 멸치볶음,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는 계란밥찜을 만들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고척도서관 인스타그램 혹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샘표는 ‘즐요일’ 프로그램을 전국 교육기관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즐요일’ 관련 정보 및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즐겁게 요리해’ 마이크로 사이트(semiekids.cooking)가 개설된 이후 참여 학교도 전국적으로 늘어났다. 최근에는 학급 활동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교사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초등학교 교사라면 누구나 학급이나 학교 단위로 ‘즐요일’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마련했다.
 
샘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에는 학급 활동으로 참여하려는 개별 교사뿐 아니라 어린이 관련 기관에서도 프로그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가 요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5935_53024133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어린이 쿠킹클래스 ‘즐요일’ 참여 학생 5000명 돌파</figcaption></figure></div>우리맛연구중심 샘표의 초등생 대상 온라인 쿠킹클래스 ‘즐요일(즐겁게 요리하는 날)’ 누적 참여자가 5000명을 넘어섰다. 샘표는 2023년 시작한 ‘즐요일’에 지금까지 5288명이 참여했으며, 현재까지 초등학교와 지역교육복지센터 등 106개 교육 기관에서 ‘즐요일’을 신청했다고 밝혔다.<br />
 <br />
‘즐요일’은 샘표가 팬데믹을 겪은 아이들의 심리적 회복과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요리가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주며, 가족 간의 소통과 유대감 형성, 식습관 개선에도 기여한다는 점이 학생과 학부모의 공감을 얻으며 참여자 수가 꾸준히 늘었다. ‘즐요일’은 아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스스로 요리를 완성할 수 있도록 칼이나 불 사용 등 위험 요소를 최소화한 레시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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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에 대한 교육계의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샘표는 2023년 9월 경기도 시흥시, 시흥교육지원청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서울특별시중부교육지원청과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과도 협력 관계를 맺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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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즐요일에 참여한 한 어린이는 ‘직접 요리를 해보니 더 맛있게 느껴지고 성취감도 컸다’는 소감을 전했으며, 한 참여 부모도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평소 먹지 않던 음식도 먹는 걸 보니 앞으로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요리하는 시간을 자주 가져야겠다’고 밝혔다. 교육 전문가들 역시 즐요일의 교육적 효과를 높이 평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 백명자 장학사는 “요리에는 많은 과학적 요소가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을 배우고 논리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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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16일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고척도서관 어린이 이용자들과 함께 ‘즐요일’을 진행한다. 학교를 중심으로 운영해 온 ‘즐요일’을 아이들이 자주 찾는 문화공간인 도서관으로까지 확장해 운영하는 것이다. 독서와 요리가 모두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활동이라는 공통점에 양 기관이 공감해 이번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샘표는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도서관을 이용하는 초등학생들과 함께 겉절이와 멸치볶음, 한 끼 식사로도 손색 없는 계란밥찜을 만들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특별시교육청고척도서관 인스타그램 혹은 서울특별시교육청 평생학습포털 ‘에버러닝’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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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샘표는 ‘즐요일’ 프로그램을 전국 교육기관으로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즐요일’ 관련 정보 및 생생한 후기를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는 ‘즐겁게 요리해’ 마이크로 사이트(semiekids.cooking)가 개설된 이후 참여 학교도 전국적으로 늘어났다. 최근에는 학급 활동으로 참여하고 싶다는 교사들의 문의가 이어지며 초등학교 교사라면 누구나 학급이나 학교 단위로 ‘즐요일’을 직접 신청할 수 있는 별도의 페이지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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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교육 활동으로 주목받으면서 최근에는 학급 활동으로 참여하려는 개별 교사뿐 아니라 어린이 관련 기관에서도 프로그램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가 요리의 즐거움과 성취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참여 기회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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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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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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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5935_5302413358.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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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15: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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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Manhattan Associates’ 2026 Unified Commerce Benchmark Reveals the High Price of Standing Still in Ret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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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anhattan Associate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manh.com%2F&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Manhattan+Associates+Inc.&index=1&md5=4e08dc8421b0054db12d965b0e563822) (NASDAQ: MANH), today announced the findings of its 2026 Global Unified Commerce Benchmark for Specialty Retai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nh.com%2Four-insights%2Fresources%2Fresearch-reports%2Funified-commerce-leadership-202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2026+Global+Unified+Commerce+Benchmark+for+Specialty+Retail&index=2&md5=58fef9801f59b966b1ff199b7a2eb692), the industry’s most comprehensive assessment of how well retailers connect digital and physical experiences to drive growth, profitability and loyalty. Conducted by Incisiv, a leading retail research firm, the Benchmark is based on real-world purchases and returns. It analyzes more than 400 specialty retailers across EMEA, LATAM and North America on 330 capabilities spanning four key experience areas: Shopping, Checkout, Fulfillment, and Service.

The 2026 Benchmark reveals that while the industry has made steady progress in unified commerce maturity since 2023 when it was first launched, only 7% of retailers have achieved true unified commerce leadership while 33% are still stuck in the Basic category. Leaders are translating connected, data‑driven yet customer-centric experiences into nearly 2X higher growth rates than their basic peers.

The Benchmark highlights a new competitive reality in specialty retail, where scale, assortment and brand presence alone no longer guarantee growth. Key insights include:

·	AI is reshaping commerce: AI in retail is projected to unlock more than $500 billion in value globally by 2030, shifting the focus from simple task automation to intelligent systems that anticipate demand, personalize in real time and resolve friction before customers encounter it. AI shopping assistants, predictive fulfillment, in store personalization and intelligent cross‑channel support with context‑aware escalation are defining the new frontier. 
·	Consumer journeys are fragmented: More than 66% of consumers now use two or more channels before completing a purchase, moving fluidly between marketplaces, social platforms, messaging apps and retailers’ own sites and stores.
·	Execution economics are under pressure: Global logistics and fulfillment costs have risen by over 20% in the last three years, as customers expect faster delivery, flexible fulfillment and seamless service as standard.
·	Inventory intelligence: Real time visibility and dynamic allocation drive significantly higher inventory turns - 50% in NOAM, 45% in EMEA and 27% in LATAM - helping reduce stockouts and markdowns.
·	Yesterday’s differentiators are now table stakes. 38% of the capabilities that differentiated leaders in 2024 have become table stakes by 2026, including basic real‑time inventory visibility, digital wallets and cross‑channel support.

“Retailers are being asked to do something incredibly hard right now: deliver faster, more personalized experiences while also protecting margin,” said Katie Foote, SVP & CMO, Manhattan Associates. “What this benchmark makes clear is that the retailers pulling ahead are not doing it with one standout channel or a single capability. They are doing it by reimagining the entire customer journey and connecting the business end to end, from shopping and checkout to fulfillment and service.”

The 2026 Benchmark also reveals how unified commerce maturity is evolving by region:

·	NOAM retailers benefit from deep ecommerce foundations and mature data infrastructure, leading in shopping and checkout personalization and cart execution.
·	EMEA retailers stand out in operational consistency, cross‑border fulfillment and privacy conscious experiences shaped by a complex regulatory landscape.
·	LATAM retailers are closing the gap faster than any other region, driven by rapid adoption of alternative payments, messaging‑led service service via WhatsApp and mobile‑first fulfillment models.

“There is no single blueprint for winning in unified commerce. Different regions are moving at varied speeds and solving for different customer expectations. However, the common thread is clear: retailers that invest in connected experiences and precise execution are seeing the results in growth, resilience, and strong customer loyalty,” added Foote.

Click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nh.com%2Four-insights%2Fresources%2Fresearch-reports%2Funified-commerce-leadership-202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HERE&index=3&md5=ad0fcdf8f33ab9afd719c5d90e2f5e47) to view and download the complete 2026 Global Unified Commerce Benchmark for Specialty Retail. Receive up-to-date product, customer and partner news directly from Manhattan on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437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0c87bf482641b21ac34d88cce9b4cec1).

ABOUT MANHATTAN ASSOCIATES

Manhattan Associates is a global technology leader, providing supply chain and omnichannel commerce solutions with unmatched AI capabilities. We design, build and offer best-in-class, AI-powered, cloud-based solutions that drive resilience and efficiency for businesses. We enable enterprises to uniquely unify front-end sales with back-end supply chain execution.

Our commitment to innovation, cloud-native platform and API-first architecture create simpler experiences and faster paths to value for our customers. We empower them to preempt and react to emerging trends and global disruptions with technical expertise and operational confidence, transforming challenges into competitive advantag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manh.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854673/en/

언론연락처: Manhattan Associates Devika Goel +1 470-435-15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Manhattan Associate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manh.com%2F&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Manhattan+Associates+Inc.&index=1&md5=4e08dc8421b0054db12d965b0e563822) (NASDAQ: MANH), today announced the findings of its 2026 Global Unified Commerce Benchmark for Specialty Retai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nh.com%2Four-insights%2Fresources%2Fresearch-reports%2Funified-commerce-leadership-202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2026+Global+Unified+Commerce+Benchmark+for+Specialty+Retail&index=2&md5=58fef9801f59b966b1ff199b7a2eb692), the industry’s most comprehensive assessment of how well retailers connect digital and physical experiences to drive growth, profitability and loyalty. Conducted by Incisiv, a leading retail research firm, the Benchmark is based on real-world purchases and returns. It analyzes more than 400 specialty retailers across EMEA, LATAM and North America on 330 capabilities spanning four key experience areas: Shopping, Checkout, Fulfillment, and Serv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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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6 Benchmark reveals that while the industry has made steady progress in unified commerce maturity since 2023 when it was first launched, only 7% of retailers have achieved true unified commerce leadership while 33% are still stuck in the Basic category. Leaders are translating connected, data‑driven yet customer-centric experiences into nearly 2X higher growth rates than their basic pe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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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enchmark highlights a new competitive reality in specialty retail, where scale, assortment and brand presence alone no longer guarantee growth. Key insights inclu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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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is reshaping commerce: AI in retail is projected to unlock more than $500 billion in value globally by 2030, shifting the focus from simple task automation to intelligent systems that anticipate demand, personalize in real time and resolve friction before customers encounter it. AI shopping assistants, predictive fulfillment, in store personalization and intelligent cross‑channel support with context‑aware escalation are defining the new frontier. <br />
·	Consumer journeys are fragmented: More than 66% of consumers now use two or more channels before completing a purchase, moving fluidly between marketplaces, social platforms, messaging apps and retailers’ own sites and stores.<br />
·	Execution economics are under pressure: Global logistics and fulfillment costs have risen by over 20% in the last three years, as customers expect faster delivery, flexible fulfillment and seamless service as standard.<br />
·	Inventory intelligence: Real time visibility and dynamic allocation drive significantly higher inventory turns - 50% in NOAM, 45% in EMEA and 27% in LATAM - helping reduce stockouts and markdowns.<br />
·	Yesterday’s differentiators are now table stakes. 38% of the capabilities that differentiated leaders in 2024 have become table stakes by 2026, including basic real‑time inventory visibility, digital wallets and cross‑channel suppor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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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ers are being asked to do something incredibly hard right now: deliver faster, more personalized experiences while also protecting margin,” said Katie Foote, SVP & CMO, Manhattan Associates. “What this benchmark makes clear is that the retailers pulling ahead are not doing it with one standout channel or a single capability. They are doing it by reimagining the entire customer journey and connecting the business end to end, from shopping and checkout to fulfillment and servi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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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2026 Benchmark also reveals how unified commerce maturity is evolving by reg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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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AM retailers benefit from deep ecommerce foundations and mature data infrastructure, leading in shopping and checkout personalization and cart execution.<br />
·	EMEA retailers stand out in operational consistency, cross‑border fulfillment and privacy conscious experiences shaped by a complex regulatory landscape.<br />
·	LATAM retailers are closing the gap faster than any other region, driven by rapid adoption of alternative payments, messaging‑led service service via WhatsApp and mobile‑first fulfillment model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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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is no single blueprint for winning in unified commerce. Different regions are moving at varied speeds and solving for different customer expectations. However, the common thread is clear: retailers that invest in connected experiences and precise execution are seeing the results in growth, resilience, and strong customer loyalty,” added Foot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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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manh.com%2Four-insights%2Fresources%2Fresearch-reports%2Funified-commerce-leadership-202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HERE&index=3&md5=ad0fcdf8f33ab9afd719c5d90e2f5e47) to view and download the complete 2026 Global Unified Commerce Benchmark for Specialty Retail. Receive up-to-date product, customer and partner news directly from Manhattan on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4376&esheet=54458175&newsitemid=20260323854673&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0c87bf482641b21ac34d88cce9b4cec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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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hattan Associates is a global technology leader, providing supply chain and omnichannel commerce solutions with unmatched AI capabilities. We design, build and offer best-in-class, AI-powered, cloud-based solutions that drive resilience and efficiency for businesses. We enable enterprises to uniquely unify front-end sales with back-end supply chain execu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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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commitment to innovation, cloud-native platform and API-first architecture create simpler experiences and faster paths to value for our customers. We empower them to preempt and react to emerging trends and global disruptions with technical expertise and operational confidence, transforming challenges into competitive advantage.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manh.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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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85467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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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Manhattan Associates Devika Goel +1 470-435-156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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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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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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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중장년층 한국인들의 의대 진학 도전 위한 조언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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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중장년층 한국인들의 의대 진학 도전 위한 조언 제시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의료계로의 진로 변경을 고민 중인 한국의 중장년층 직장인들을 위한 전략적인 국제 진학 경로를 제공했다.

전 세계 의료 환경이 점점 더 전문화되면서 동아시아 전역에서는 이른바 ‘비전통적’ 의대생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의사라는 직업은 여전히 가장 안정적이고 존경받는 진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0% 이상이 자녀가 의대에 진학하기를 희망했으며, 약 70%는 장기적인 직업 안정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이는 치열한 입시 경쟁에도 불구하고 의사라는 직업이 여전히 높은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매력이 단순히 커리어의 출발점에 그치지 않고 의사로서의 경력 전반에 걸쳐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의대 도전, 나이의 장벽을 넘다

미국의과대학협회(AAMC)에 따르면 2024년 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의 중위 연령은 23세 (https://www.aamc.org/data-reports/students-residents/report/matriculating-student-questionnaire-msq)였으며, 전체의 16% 이상이 25세 이상이었다.

연령 분포는 학교마다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SGU 의과대학의 2024~2025학년도 입학생 (https://www.sgu.edu/news-and-events/meet-school-of-medicine-2024-25-class/)의 중위 연령은 24세였으며, 입학생의 약 9%가 30세 이상이었다. 이 가운데에는 50대나 60대에 의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었다.

기초과학에서 임상의학까지 이어지는 여정

아메드 후세인(Ahmed Hussein) 의학박사 (https://www.sgu.edu/graduate-success/ahmed-hussein-md/)(2022년 졸업)는 약리학 분야에서 먼저 경력을 쌓은 뒤 의학으로 진로를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싶다는 열망을 바탕으로 그레나다의 SGU 의과대학에서 오랫동안 품어온 의사라는 꿈에 도전했다.

그는 “환자 진료의 최전선에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일이 의학의 길을 선택한 가장 큰 동기였다”며 “매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여정을 이어갈 준비가 돼 있었다”고 말했다.

후세인 박사는 SGU가 제공하는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학업 지원과 상세한 기초의학 교육 과정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그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마이모니데스 메디컬 센터(Maimonides Medical Center)에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년 차로 근무 중이다.

해외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것을 고려하는 한국 학생들에게는 미국과 영국에서의 임상 실습 기회와 체계적인 USMLE 준비 프로그램이 의과대학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한국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진학 경로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affiliated-hospitals/?_affiliates_filter_1=uk-affiliated-hospitals) 및 의료기관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임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교육을 시작한 뒤 해외 임상 실습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진로 변경을 고려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이러한 국제적 교육 경험은 더욱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SGU는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의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32602_42206910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중장년층 한국인들의 의대 진학 도전 위한 조언 제시</figcaption></figure></div>서인도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의료계로의 진로 변경을 고민 중인 한국의 중장년층 직장인들을 위한 전략적인 국제 진학 경로를 제공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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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의료 환경이 점점 더 전문화되면서 동아시아 전역에서는 이른바 ‘비전통적’ 의대생이라는 새로운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한국에서도 의사라는 직업은 여전히 가장 안정적이고 존경받는 진로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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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60% 이상이 자녀가 의대에 진학하기를 희망했으며, 약 70%는 장기적인 직업 안정성을 주된 이유로 꼽았다. 이는 치열한 입시 경쟁에도 불구하고 의사라는 직업이 여전히 높은 매력을 지니고 있으며, 이러한 매력이 단순히 커리어의 출발점에 그치지 않고 의사로서의 경력 전반에 걸쳐 이어진다는 점을 보여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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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 도전, 나이의 장벽을 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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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과대학협회(AAMC)에 따르면 2024년 의대에 입학한 학생들의 중위 연령은 23세 (https://www.aamc.org/data-reports/students-residents/report/matriculating-student-questionnaire-msq)였으며, 전체의 16% 이상이 25세 이상이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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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 분포는 학교마다 다를 수 있다. 예를 들어 SGU 의과대학의 2024~2025학년도 입학생 (https://www.sgu.edu/news-and-events/meet-school-of-medicine-2024-25-class/)의 중위 연령은 24세였으며, 입학생의 약 9%가 30세 이상이었다. 이 가운데에는 50대나 60대에 의학 공부를 시작하는 학생들도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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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에서 임상의학까지 이어지는 여정<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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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드 후세인(Ahmed Hussein) 의학박사 (https://www.sgu.edu/graduate-success/ahmed-hussein-md/)(2022년 졸업)는 약리학 분야에서 먼저 경력을 쌓은 뒤 의학으로 진로를 전환한 대표적인 사례다. 그는 환자를 직접 진료하고 싶다는 열망을 바탕으로 그레나다의 SGU 의과대학에서 오랫동안 품어온 의사라는 꿈에 도전했다.<br />
<br />
그는 “환자 진료의 최전선에서 질병을 진단하고 치료하는 일이 의학의 길을 선택한 가장 큰 동기였다”며 “매일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었지만 그 여정을 이어갈 준비가 돼 있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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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인 박사는 SGU가 제공하는 미국 의사면허시험(USMLE) 대비 학업 지원과 상세한 기초의학 교육 과정을 높이 평가했다. 현재 그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있는 마이모니데스 메디컬 센터(Maimonides Medical Center)에서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1년 차로 근무 중이다.<br />
<br />
해외에서 의사로 활동하는 것을 고려하는 한국 학생들에게는 미국과 영국에서의 임상 실습 기회와 체계적인 USMLE 준비 프로그램이 의과대학 선택 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br />
<br />
한국 학생들을 위한 글로벌 진학 경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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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 (https://www.sgu.edu/school-of-medicine/affiliated-hospitals/?_affiliates_filter_1=uk-affiliated-hospitals) 및 의료기관으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통해 임상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학생들은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교육을 시작한 뒤 해외 임상 실습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br />
<br />
진로 변경을 고려하는 한국 학생들에게 이러한 국제적 교육 경험은 더욱 폭넓은 임상 경험을 쌓고 글로벌 의료 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진로를 모색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br />
<br />
SGU는 의대 진학을 꿈꾸는 학생들이 의사의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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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조지 의과대학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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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설립된 세인트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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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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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3132602_422069104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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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9:2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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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비투엔-바이낸스 페이,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표준 모델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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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한 뒤 가맹점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부분도 준비 중이다.

비투엔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자체 RAG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AI 분석 엔진 하이퍼글로리(HYPERGLORY)를 기반으로 가맹점별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결제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가맹점 유입 트렌드, 소비자 행동 패턴 리포트 등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가맹점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양사는 우선 한국을 방문하는 연간 약 20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동선을 고려해 고빈도 소비 접점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한다. 주요 대상은 K-메디컬 분야를 비롯해 면세점, 패션 및 뷰티 매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이다. 이후 결제 서비스 활용 영역을 교통과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국내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제도적으로 허용될 것에 대비한 결제 및 데이터 연계 모델을 개발해 국내외 사용자를 아우르는 결제 프레임워크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훈 비투엔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네트워크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장벽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겠다”며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분석과 소비 패턴 인사이트를 통해 가맹점과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비투엔 공시IR팀 고희진 전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빅데이터·인공지능(AI) 전문 기업 비투엔(B2EN)이 바이낸스 페이(Binance Pay)와 손잡고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의 표준 모델 구축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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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지난 2월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이후 추진되는 후속 프로젝트로 국내 환경에서 실제 활용 가능한 디지털자산 결제 구조를 설계하고 이를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하도록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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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 페이는 누적 결제액 2500억달러(약 345조원),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플랫폼이다. 스테이블코인 기반의 뛰어난 결제 편의성으로 국경 제한 없는 디지털 결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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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의 핵심은 단순히 새로운 결제 수단을 도입하는 것을 넘어 디지털자산 결제 인프라와 데이터 분석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서비스 모델을 만드는 데 있다. 외국인 관광객과 비거주자가 USD 기반 스테이블코인으로 국내 가맹점에서 즉시 결제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환전 과정의 번거로움과 해외 카드 결제 수수료 부담을 줄여 더 편리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결제 과정에서 생성되는 다양한 소비 방문 데이터를 AI 기술로 분석한 뒤 가맹점의 마케팅 전략 수립에 활용하는 부분도 준비 중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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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엔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자체 RAG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AI 분석 엔진 하이퍼글로리(HYPERGLORY)를 기반으로 가맹점별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할 계획이다. 결제 과정에서 축적되는 데이터를 분석해 가맹점 유입 트렌드, 소비자 행동 패턴 리포트 등 마케팅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가맹점이 매출을 극대화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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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우선 한국을 방문하는 연간 약 200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의 소비 동선을 고려해 고빈도 소비 접점을 중심으로 가맹점을 확대한다. 주요 대상은 K-메디컬 분야를 비롯해 면세점, 패션 및 뷰티 매장 등 관광객 밀집 지역이다. 이후 결제 서비스 활용 영역을 교통과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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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더불어 국내 규제 환경 변화에 따라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제도적으로 허용될 것에 대비한 결제 및 데이터 연계 모델을 개발해 국내외 사용자를 아우르는 결제 프레임워크로 진화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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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비투엔 대표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지털자산 결제 네트워크를 보유한 바이낸스 페이와 함께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장벽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을 구현하겠다”며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분석과 소비 패턴 인사이트를 통해 가맹점과 이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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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비투엔 공시IR팀 고희진 전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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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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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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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59:22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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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웅제약, 티알과 디지털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 공급 계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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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올해 폐기능검사가 일반 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된 가운데 대웅제약이 디지털 폐기능검사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

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티알(대표 김병수)은 지난 19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 및 건강검진 센터를 대상으로 제품 영업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알은 더스피로킷의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을 기반으로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

이번 협력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의 기술력과 제약사의 영업 인프라가 결합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티알은 안정적인 판매 채널과 마케팅 역량을 확보해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대웅제약은 혁신적인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를 사업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건강검진 폐기능검사 도입… 조기 진단 시장 수요 확대

특히 양사의 협력은 최근 국가건강검진 제도 변화에 따른 폐기능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 체계가 일부 개편되며 폐기능검사(PFT)가 일반 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됐다. 이에 따라 56세와 66세 국민은 검진을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주요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COPD는 대표적인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60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은 25.6%에 이른다. 60세 이상 인구의 4분의 1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셈이다. 반면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질병 인지율은 2.3%에 불과해 폐 기능이 약 50% 수준까지 저하된 이후에야 질환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 국가 차원의 조기 진단 체계 구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폐기능검사가 국가 검진 필수 항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의료기관에서는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사 장비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더스피로킷, 디지털 기반으로 더 정확하고 편리해진 ‘환자 중심 검사 환경’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은 검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가장 적절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만성 호흡기 질환의 최신 진료 지침(GOLD, GINA)에 맞춰 주요 임상 지표와 함께 COPD 및 천식 진단을 보조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검사 결과 판정 시간을 줄이고 진료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태블릿 PC를 통해 검사 진행 순서와 호흡 세기, 남은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검사 편의성과 피검사자 순응도를 동시에 높였다. 아울러 피검사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검사의 적절성을 즉각 판단하는 기능도 갖췄다.

더스피로킷은 구성품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3L 보정 실린지, 온습도 기압계, 태블릿 PC,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폐기능검사에서 중요한 보정 관리 역시 더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태블릿 PC 화면에서 보정 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보정 결과는 서버에 저장·관리된다. 의료진은 화면 안내에 따라 실린지를 조작하고 결과 그래프를 통해 보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검사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이 작고 가벼운 무선 핸디형 장비로 설계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사이즈는 약 16cm, 무게는 약 123g으로 사용 편의성과 이동성이 높아 입원 병동이나 출장 검진 등에서도 편리하게 폐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환자가 폐 기능 검사실로 이동해 검사받아야 했다면 더스피로킷은 장비가 환자에게로 이동하는 ‘환자 중심 검사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병수 티알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COPD와 천식 환자가 1차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진단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된 경우를 많이 경험했다”며 “더스피로킷을 통해 어디에서든 폐기능검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더스피로킷은 폐기능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1차 의료기관에서도 호흡기 질환의 조기 진단을 확산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을 국가건강검진은 물론 만성질환 관리 사업과도 연계해 더 빠르고, 더 가깝고, 더 스마트한 호흡기 질환의 검사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4942_140830800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figcaption></figure></div>올해 폐기능검사가 일반 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된 가운데 대웅제약이 디지털 폐기능검사기 시장 확대에 나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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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대표 이창재·박성수)과 티알(대표 김병수)은 지난 19일 대웅제약 본사에서 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The Spirokit)’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전국 병의원 및 건강검진 센터를 대상으로 제품 영업망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티알은 더스피로킷의 개발 및 제조를 담당하고 대웅제약은 전국 영업망을 기반으로 유통 및 영업, 마케팅을 맡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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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의료기기 개발 기업의 기술력과 제약사의 영업 인프라가 결합된 전략적 파트너십이다. 티알은 안정적인 판매 채널과 마케팅 역량을 확보해 시장 확대 기반을 마련하고 대웅제약은 혁신적인 디지털 기반 의료기기를 사업 포트폴리오에 추가해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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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건강검진 폐기능검사 도입… 조기 진단 시장 수요 확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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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양사의 협력은 최근 국가건강검진 제도 변화에 따른 폐기능검사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6년부터 국가건강검진 체계가 일부 개편되며 폐기능검사(PFT)가 일반 검진 항목에 정식 도입됐다. 이에 따라 56세와 66세 국민은 검진을 통해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등 주요 호흡기 질환을 조기에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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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D는 대표적인 만성 호흡기 질환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국내 60세 이상 성인의 유병률은 25.6%에 이른다. 60세 이상 인구의 4분의 1이 이 질환을 앓고 있는 셈이다. 반면 초기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질병 인지율은 2.3%에 불과해 폐 기능이 약 50% 수준까지 저하된 이후에야 질환을 인지하는 경우가 많아 국가 차원의 조기 진단 체계 구축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폐기능검사가 국가 검진 필수 항목으로 지정됨에 따라 의료기관에서는 더 정확하고 효율적인 검사 장비의 필요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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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피로킷, 디지털 기반으로 더 정확하고 편리해진 ‘환자 중심 검사 환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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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반 폐기능검사기 더스피로킷은 검사 데이터를 자동 분석해 가장 적절한 데이터를 선별하고 만성 호흡기 질환의 최신 진료 지침(GOLD, GINA)에 맞춰 주요 임상 지표와 함께 COPD 및 천식 진단을 보조한다. 이를 통해 의료진은 검사 결과 판정 시간을 줄이고 진료 편의성 및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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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태블릿 PC를 통해 검사 진행 순서와 호흡 세기, 남은 시간 등을 실시간으로 안내해 검사 편의성과 피검사자 순응도를 동시에 높였다. 아울러 피검사자의 호흡 패턴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검사의 적절성을 즉각 판단하는 기능도 갖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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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스피로킷은 구성품 측면에서도 강점을 갖는다. 3L 보정 실린지, 온습도 기압계, 태블릿 PC,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으며 폐기능검사에서 중요한 보정 관리 역시 더 편리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태블릿 PC 화면에서 보정 과정을 진행할 수 있고 보정 결과는 서버에 저장·관리된다. 의료진은 화면 안내에 따라 실린지를 조작하고 결과 그래프를 통해 보정 여부를 확인할 수 있어 검사 품질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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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이 작고 가벼운 무선 핸디형 장비로 설계됐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사이즈는 약 16cm, 무게는 약 123g으로 사용 편의성과 이동성이 높아 입원 병동이나 출장 검진 등에서도 편리하게 폐기능검사를 수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는 환자가 폐 기능 검사실로 이동해 검사받아야 했다면 더스피로킷은 장비가 환자에게로 이동하는 ‘환자 중심 검사 환경’을 구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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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티알 대표는 “임상 현장에서 COPD와 천식 환자가 1차 의료기관에서 적시에 진단되지 못하고 상태가 악화된 경우를 많이 경험했다”며 “더스피로킷을 통해 어디에서든 폐기능검사가 가능한 환경을 구축하고 대웅제약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까지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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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더스피로킷은 폐기능검사의 접근성을 높이고 1차 의료기관에서도 호흡기 질환의 조기 진단을 확산시킬 수 있는 솔루션”이라며 “대웅제약은 더스피로킷을 국가건강검진은 물론 만성질환 관리 사업과도 연계해 더 빠르고, 더 가깝고, 더 스마트한 호흡기 질환의 검사 환경을 구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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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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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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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084942_140830800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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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08:58:04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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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환절기마다 칙칙해지는 피부… ‘멜라닌 케어’가 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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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절기 광채 케어 루틴 제안 글루타넥스 아이템(제공: 글루타넥스)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환절기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

일교차가 커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 환절기에는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흔들린다. 건조한 환경과 외부 자극이 반복되면서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눈에 띄는 트러블이 없어도 전반적으로 생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계절적 영향으로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순한 ‘미백’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피부 톤과 컨디션을 함께 개선하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피부 표면을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춰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접근이다.

업계에 따르면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과 톤 개선 기능성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환절기에는 자외선과 건조함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멜라닌 생성과 피부 컨디션 저하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함께 관리하려는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런 가운데 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광채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

글루타넥스의 스킨케어 솔루션은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GLOW SCIENCE’ 철학에 기반해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특히 고함량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케어’ 루틴을 통해 시간대별 피부 컨디션 관리를 제안한다.

해당 솔루션은 글루타치온 최대 함량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와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을 중심으로 구현된다.

글로우 부스터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빠르게 전달해 피부 결을 정돈하고, 맑고 균일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광채 케어까지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고 집중적인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루틴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속광 케어가 가능하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배우 한지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도 나섰다. 맑고 건강한 피부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한지민의 이미지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

글루타넥스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피부를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컨디션과 톤을 함께 개선하는 스킨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환절기에는 항산화 기반의 관리와 멜라닌 케어를 병행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환절기 피부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추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멜라닌 케어 솔루션이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넥서스파마 소개

넥서스파마(Nexus Pharma)는 2016년 설립돼 최고 품질의 코스메슈티컬과 의료기기,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20명 이상의 현지인 위주 국제 전문가들과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생산 공장 설립을 통해 높은 품질의 코스메슈티컬 및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넥서스파마 홍보대행 Studios WWD PR 2팀 김지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4104842_64057895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환절기 광채 케어 루틴 제안 글루타넥스 아이템(제공: 글루타넥스)</figcaption></figure></div>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GLUTANEX)가 환절기 피부 관리 솔루션을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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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교차가 커지고 자외선이 강해지는 봄철 환절기에는 피부 컨디션이 급격히 흔들린다. 건조한 환경과 외부 자극이 반복되면서 피부 톤이 칙칙해지고, 눈에 띄는 트러블이 없어도 전반적으로 생기가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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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같은 계절적 영향으로 최근 뷰티 시장에서는 단순한 ‘미백’ 중심 관리에서 벗어나 피부 톤과 컨디션을 함께 개선하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피부 표면을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춰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접근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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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에 따르면 항산화 성분을 활용한 스킨케어 제품과 톤 개선 기능성 제품군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특히 환절기에는 자외선과 건조함이 동시에 작용하면서 멜라닌 생성과 피부 컨디션 저하가 복합적으로 나타나기 때문에 이를 함께 관리하려는 니즈가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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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넥서스파마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글루타넥스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광채 케어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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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의 스킨케어 솔루션은 피부 본연의 광채를 과학적으로 연구하는 ‘GLOW SCIENCE’ 철학에 기반해 고순도 글루타치온을 함유한 대표 제품을 기반으로 피부 컨디션 관리와 광채 케어를 동시에 충족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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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고함량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케어’ 루틴을 통해 시간대별 피부 컨디션 관리를 제안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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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솔루션은 글루타치온 최대 함량을 적용한 신제품 ‘글로우 부스터’와 ‘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을 중심으로 구현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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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우 부스터는 글루타치온을 기반으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빠르게 전달해 피부 결을 정돈하고, 맑고 균일한 피부 톤과 자연스러운 윤기를 끌어올리는 데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데일리 스킨케어 단계에서 자연스럽게 광채 케어까지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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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드로글로우 마스크 50은 순도 99% 글루타치온을 적용한 하이드로필름 마스크로, 피부에 밀착해 유효 성분 전달력을 높이고 집중적인 케어를 돕는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하는 루틴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속광 케어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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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는 최근 배우 한지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에도 나섰다. 맑고 건강한 피부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온 한지민의 이미지는 브랜드가 지향하는 ‘자연스러운 광채 피부’와 부합한다는 평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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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타넥스는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히 피부를 밝히는 것을 넘어 피부 컨디션과 톤을 함께 개선하는 스킨케어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하다며, 특히 환절기에는 항산화 기반의 관리와 멜라닌 케어를 병행하는 접근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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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 피부는 작은 환경 변화에도 쉽게 영향을 받는다. 이에 따라 피부 속부터 균형을 맞추는 ‘속광 케어’가 새로운 스킨케어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글루타치온 기반의 24시간 멜라닌 케어 솔루션이 하나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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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파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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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파마(Nexus Pharma)는 2016년 설립돼 최고 품질의 코스메슈티컬과 의료기기, 의약품을 제공하고 있다. 각국의 언어와 문화에 능통한 20명 이상의 현지인 위주 국제 전문가들과 자체 생산 시스템을 갖춘 생산 공장 설립을 통해 높은 품질의 코스메슈티컬 및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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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넥서스파마 홍보대행 Studios WWD PR 2팀 김지현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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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4104842_640578951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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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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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이미인, 글로벌 최대 뷰티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 2026’ 참가… K-뷰티 ODM 기술력 알린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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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미인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2026’ 부스 전경(제공=이미인)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이 세계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해 K-뷰티 ODM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운다.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 원료·패키징·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박람회로, 최신 시장 트렌드와 기술 혁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미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축적해 온 제형·소재 기술과 원스톱 ODM 역량을 기반으로 K-뷰티 제조 경쟁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와의 ODM·OEM 협력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부스는 이러한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업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그래픽 중심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스킨케어와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아이콘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제품 카테고리와 기술 영역을 구조적으로 구분했으며, 화이트·그레이 기반의 미니멀한 공간에 마젠타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이콘 그래픽과 제품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ODM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이미인은 시트 마스크, 하이드로겔, 패드, 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K-뷰티 제조 기술과 제형·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처방 개발, 생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5000여 건의 처방 데이터와 원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제품 콘셉트에 최적화된 소재와 제형을 동시에 설계하며, 기능성 원단과 제형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ODM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일본 소재 대기업과 협업해 코튼 린터를 활용한 프리미엄 비건·생분해 시트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소재와 고급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비건 극세사 원단 등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일본산 프리미엄 큐프라 소재와 자체 겔링 공법을 적용한 패드 제품으로 토너 패드와 진정 팩 기능을 결합한 2-in-1 구조를 구현하는 등 제형 기술과 제품 설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시장 접점을 넓혀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도 K-뷰티 ODM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세계 주요 뷰티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K-뷰티 ODM 기술력과 브랜드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조 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전략을 결합한 ODM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내 협력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미인은 2006년 ‘시트 마스크’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하이드로겔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글로벌 K-뷰티 ODM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자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현재는 ‘글로벌 토털 스킨케어 ODM’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력하며 글로벌 주요 유통 채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코스모프로프·메이크업 인 뉴욕 등 세계 주요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앞으로도 혁신과 품질을 바탕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ODM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이미인 소개

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석지혜 부장    채혜원 대리   노선우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1721040_20260324111356_36113976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미인 ‘볼로냐 코스모프로프 2026’ 부스 전경(제공=이미인)</figcaption></figure></div>화장품 ODM 전문기업 이미인이 세계 최대 뷰티 산업 박람회 ‘코스모프로프 볼로냐(Cosmoprof Bologna) 2026’에 참가해 K-뷰티 ODM 기술력을 전면에 내세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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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프로프 볼로냐는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와 제조사, 원료·패키징·유통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글로벌 대표 뷰티 산업 박람회로, 최신 시장 트렌드와 기술 혁신, 비즈니스 협력 기회를 확인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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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이번 전시를 통해 축적해 온 제형·소재 기술과 원스톱 ODM 역량을 기반으로 K-뷰티 제조 경쟁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브랜드와의 ODM·OEM 협력 확대와 신규 바이어 발굴을 위한 다양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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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 선보이는 부스는 이러한 기술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업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그래픽 중심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스킨케어와 라이프스타일을 상징하는 아이콘 그래픽 패턴을 활용해 제품 카테고리와 기술 영역을 구조적으로 구분했으며, 화이트·그레이 기반의 미니멀한 공간에 마젠타 핑크 컬러를 포인트로 적용해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했다. 아이콘 그래픽과 제품 디스플레이를 결합해 ODM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해 전시 현장에서 관람객의 시선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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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시트 마스크, 하이드로겔, 패드, 스킨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K-뷰티 제조 기술과 제형·소재 기술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처방 개발, 생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ODM 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5000여 건의 처방 데이터와 원단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제품 콘셉트에 최적화된 소재와 제형을 동시에 설계하며, 기능성 원단과 제형 기술을 결합한 맞춤형 ODM 솔루션을 통해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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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일본 소재 대기업과 협업해 코튼 린터를 활용한 프리미엄 비건·생분해 시트 라인업을 선보이는 등 친환경 소재와 고급 사용감을 구현했으며, 비건 극세사 원단 등 기능성 소재 개발을 통해 사용자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일본산 프리미엄 큐프라 소재와 자체 겔링 공법을 적용한 패드 제품으로 토너 패드와 진정 팩 기능을 결합한 2-in-1 구조를 구현하는 등 제형 기술과 제품 설계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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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주요 글로벌 전시에 꾸준히 참가하며 시장 접점을 넓혀왔으며, 이번 전시에서도 K-뷰티 ODM 기술 경쟁력을 앞세워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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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은 코스모프로프 볼로냐를 비롯한 세계 주요 뷰티 전시회에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왔다며, 이번 전시에서는 K-뷰티 ODM 기술력과 브랜드 역량을 직관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전시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제조 기술과 디자인, 브랜드 전략을 결합한 ODM 솔루션으로 글로벌 시장 내 협력 기회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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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미인은 2006년 ‘시트 마스크’ 전문 기업으로 출발해 하이드로겔이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개척하며 글로벌 K-뷰티 ODM 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축적된 노하우와 독자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스킨케어 전반으로 포트폴리오를 넓히며, 현재는 ‘글로벌 토털 스킨케어 ODM’으로 도약하고 있다. 전 세계 100여 개국, 240여 개 고객사와 협력하며 글로벌 주요 유통 채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코스모프로프·메이크업 인 뉴욕 등 세계 주요 전시회에도 꾸준히 참가하며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해 왔다. 앞으로도 혁신과 품질을 바탕으로 K-뷰티를 대표하는 ODM 리더십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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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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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설립된 이미인은 하이드로겔과 기초 스킨케어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한 화장품 연구·개발 및 OEM/ODM 전문 기업이다. 고분자 하이드로겔, 캡슐화 제형 등 차별화된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인 품질 관리와 혁신적인 포뮬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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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이미인 홍보대행 베이스컴퍼니 석지혜 부장    채혜원 대리   노선우 대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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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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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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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동원그룹, 글로벌 6위 해운사 ONE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DGT 항만 인프라 우수성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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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에 접안 중인 ONE 컨테이너선과 터미널 전경동원그룹이 글로벌 6위 해운사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cean Network Express, 이하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동원그룹 자회사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ongwon Global Terminal Busan, 이하 DGT)은 2024년 부산신항에 개장한 스마트항만 터미널의 운영사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DGT는 안정적인 물동량을 확보하고, ONE은 부산신항을 동북아 핵심 허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DGT는 ONE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기존의 2배 이상의 물동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DGT가 운영 중인 2-5단계 항만 외에도 피더 부두와 2-6단계가 완공되면, 현재 대비 3배 이상의 추가 물동량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
 
DGT는 세계 6위의 컨테이너 선사인 ONE을 전략적 파트너사로 유치함으로써, DGT 항만 인프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DGT는 컨테이너 하역부터 장치장에 옮겨 쌓는 이송, 적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100% 무인 자동화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기반의 자동화터미널운영시스템(TOS)과 최신 무인이송장비(AGV), 컨테이너크레인(STS) 등을 도입해 유인 항만 대비 생산성을 20% 이상 향상시켰고 정시성과 안전성도 개선했다.
 
ONE은 260여 척의 선단을 통해 200만 TEU 이상의 선복량을 보유한 글로벌 6위 해운사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부산항에서의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350만 TEU로 두 번째로 많다. ONE이 부산신항을 환적 화물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함으로써, 중국으로의 물동량 이탈을 방지하고 추가적인 환적 물량을 유치해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글로벌 1위 해운사 MSC가 2022년 부산신항 1부두 지분을 확보한 이후, 처리 물량이 크게 늘면서 항만의 위상이 높아진 바 있다. 
 
동원그룹은 ON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부산신항의 물동량 확대와 환적 허브로서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터미널인 DGT의 사업성 확보와 조기 안정화도 기대된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동원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3718_18018885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남 창원시 진해구 부산신항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GT)에 접안 중인 ONE 컨테이너선과 터미널 전경</figcaption></figure></div>동원그룹이 글로벌 6위 해운사인 ‘오션 네트워크 익스프레스(Ocean Network Express, 이하 ON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동원그룹 자회사 동원글로벌터미널부산(Dongwon Global Terminal Busan, 이하 DGT)은 2024년 부산신항에 개장한 스마트항만 터미널의 운영사다. 이번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DGT는 안정적인 물동량을 확보하고, ONE은 부산신항을 동북아 핵심 허브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br />
 <br />
특히 DGT는 ONE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통해 기존의 2배 이상의 물동량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향후 DGT가 운영 중인 2-5단계 항만 외에도 피더 부두와 2-6단계가 완공되면, 현재 대비 3배 이상의 추가 물동량 확보도 가능할 전망이다.<br />
 <br />
DGT는 세계 6위의 컨테이너 선사인 ONE을 전략적 파트너사로 유치함으로써, DGT 항만 인프라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DGT는 컨테이너 하역부터 장치장에 옮겨 쌓는 이송, 적치에 이르는 전 과정을 100% 무인 자동화로 운영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기반의 자동화터미널운영시스템(TOS)과 최신 무인이송장비(AGV), 컨테이너크레인(STS) 등을 도입해 유인 항만 대비 생산성을 20% 이상 향상시켰고 정시성과 안전성도 개선했다.<br />
 <br />
ONE은 260여 척의 선단을 통해 200만 TEU 이상의 선복량을 보유한 글로벌 6위 해운사로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다. 부산항에서의 물동량은 지난해 기준 350만 TEU로 두 번째로 많다. ONE이 부산신항을 환적 화물의 핵심 거점으로 활용함으로써, 중국으로의 물동량 이탈을 방지하고 추가적인 환적 물량을 유치해 항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글로벌 1위 해운사 MSC가 2022년 부산신항 1부두 지분을 확보한 이후, 처리 물량이 크게 늘면서 항만의 위상이 높아진 바 있다. <br />
 <br />
동원그룹은 ONE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함으로써 부산신항의 물동량 확대와 환적 허브로서의 위상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 최초의 완전 자동화 터미널인 DGT의 사업성 확보와 조기 안정화도 기대된다고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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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원그룹 커뮤니케이션실 김영재 주임 02-589-482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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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3718_18018885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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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41: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28</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제25기 정기주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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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등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주총에서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등 총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LG생활건강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7% 감소한 6조3555억원, 영업이익은 62.8% 감소한 1707억원, 당기순이익은 -85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으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라 주주 권한 강화를 위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 독립이사로 명칭 변경 등 정관 변경을 승인했다. 이 밖에도 사외이사 김재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고 이사 보수 한도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LG생활건강의 감사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
 
LG생활건강 이선주 사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건강 기업(Science-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특히 “해외 지역별 집중 전략을 통해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디지털 비중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면서 “고성장 채널 및 지역을 중심으로 10대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6년을 성장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2318_35164460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등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은 24일 오전 9시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제25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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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은 이날 주총에서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등 총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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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의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7% 감소한 6조3555억원, 영업이익은 62.8% 감소한 1707억원, 당기순이익은 -858억원으로 적자 전환했다. 1주당 배당금은 보통주 1000원, 우선주 1050원으로 의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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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주총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라 주주 권한 강화를 위해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 전자주주총회 제도 도입, 독립이사로 명칭 변경 등 정관 변경을 승인했다. 이 밖에도 사외이사 김재환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교수를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로 선임하고 이사 보수 한도도 원안대로 의결했다. LG생활건강의 감사위원회는 전원 사외이사로 구성돼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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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이선주 사장은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건강 기업(Science-Driven Beauty & Wellness Company)’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 사장은 특히 “해외 지역별 집중 전략을 통해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디지털 비중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면서 “고성장 채널 및 지역을 중심으로 10대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6년을 성장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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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최진성 팀장 02-6924-6191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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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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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2318_3516446050.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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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34: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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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araday, MCU 설계 위한 NOR 플래시 대체용 40nm SONOS eNVM 솔루션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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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ASIC 설계 서비스 및 IP 공급업체인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TWSE: 3035)은 자사의 40uLP SONOS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eNVM)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MCU 공급업체에 NOR 플래시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인 대안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 수명 주기가 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보장한다.

최근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서버 및 네트워킹 시스템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용 DRAM, NAND 및 NOR 플래시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 또한 증가하고 있다. 설비 증설을 위한 리드 타임(Lead Time)이 길어짐에 따라 NOR 플래시 시장은 구조적인 공급 제약과 가격 압박에 직면해 있다. 특히 외부 NOR 플래시에 의존하는 대다수 SiP(System-in-Package) 기반 MCU 솔루션의 경우, 공급망 리스크와 비용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

UMC의 40uLP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Faraday의 SONOS eNVM 솔루션은 추가 마스크 공정이 소수에 불과하여 제조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설계 통합 및 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Faraday의 40uLP SONOS 서브시스템이 함께 지원되며, 양산 시 eNVM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테스트 회로가 포함되어 있다. 이미 산업용 및 소비자용 MCU 분야에서 다수의 양산 실적을 보유한 Faraday의 SONOS eNVM ASIC 솔루션은 그 성숙도와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

Faraday Technology의 COO인 플래시 린(Flash Lin)은 “AI 중심의 수요가 메모리 공급 환경을 재편하고 있어,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자들에게 공급 안정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당사의 40uLP SONOS eNVM 솔루션은 비용 및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NRE 절감과 생산 기간 단축을 실현해 MCU 개발자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임베디드 플래시 옵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소개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TWSE: 3035)은 인류에 기여하고 모든 IC 설계에 있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당사는 토탈 3DIC 패키징, Neoverse CSS 설계, FPGA-Go-ASIC 및 설계 구현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ASIC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I/O, 셀 라이브러리(Cell Library), 메모리 컴파일러, ARM 호환 CPU를 비롯하여 LPDDR4/4X, DDR4/3, MIPI D-PHY, V-by-One, USB 3.1/2.0, 10/100 이더넷, 기가 이더넷, SATA3/2, PCIe Gen4/3 및 SerDes 등 업계 광범위한 실리콘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faraday-tech.com) 또는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Faraday Tech  Evan Ke  +886 3 578 7888(내선: 886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선도적인 ASIC 설계 서비스 및 IP 공급업체인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TWSE: 3035)은 자사의 40uLP SONOS 임베디드 비휘발성 메모리(eNVM) 솔루션을 발표했다. 이 솔루션은 MCU 공급업체에 NOR 플래시를 대체할 수 있는 경제적인 대안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품 수명 주기가 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안정적인 메모리 공급을 보장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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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I 도입이 가속화됨에 따라 AI 서버 및 네트워킹 시스템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소비자용 DRAM, NAND 및 NOR 플래시의 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시스템당 메모리 탑재량 또한 증가하고 있다. 설비 증설을 위한 리드 타임(Lead Time)이 길어짐에 따라 NOR 플래시 시장은 구조적인 공급 제약과 가격 압박에 직면해 있다. 특히 외부 NOR 플래시에 의존하는 대다수 SiP(System-in-Package) 기반 MCU 솔루션의 경우, 공급망 리스크와 비용 변동성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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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C의 40uLP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된 Faraday의 SONOS eNVM 솔루션은 추가 마스크 공정이 소수에 불과하여 제조 비용을 절감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한 설계 통합 및 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Faraday의 40uLP SONOS 서브시스템이 함께 지원되며, 양산 시 eNVM의 품질을 보장하기 위한 테스트 회로가 포함되어 있다. 이미 산업용 및 소비자용 MCU 분야에서 다수의 양산 실적을 보유한 Faraday의 SONOS eNVM ASIC 솔루션은 그 성숙도와 신뢰성을 입증해 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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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day Technology의 COO인 플래시 린(Flash Lin)은 “AI 중심의 수요가 메모리 공급 환경을 재편하고 있어, 임베디드 시스템 설계자들에게 공급 안정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당사의 40uLP SONOS eNVM 솔루션은 비용 및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는 것은 물론, NRE 절감과 생산 기간 단축을 실현해 MCU 개발자들에게 매우 실용적인 임베디드 플래시 옵션이 될 것이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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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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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TWSE: 3035)은 인류에 기여하고 모든 IC 설계에 있어 지속 가능한 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사명으로 삼고 있다. 당사는 토탈 3DIC 패키징, Neoverse CSS 설계, FPGA-Go-ASIC 및 설계 구현 서비스를 포함한 포괄적인 ASIC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I/O, 셀 라이브러리(Cell Library), 메모리 컴파일러, ARM 호환 CPU를 비롯하여 LPDDR4/4X, DDR4/3, MIPI D-PHY, V-by-One, USB 3.1/2.0, 10/100 이더넷, 기가 이더넷, SATA3/2, PCIe Gen4/3 및 SerDes 등 업계 광범위한 실리콘 IP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상세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www.faraday-tech.com) 또는 링크드인(LinkedI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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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Faraday Tech  Evan Ke  +886 3 578 7888(내선: 886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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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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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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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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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Faraday Highlights 40nm SONOS eNVM as NOR Flash Alternative for MCU Design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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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TWSE: 3035), a leading ASIC design service and IP provider, today highlighted its 40uLP SONOS embedded non-volatile memory (eNVM) solution, offering MCU vendors a cost-efficient alternative to NOR Flash while ensuring stable memory supply for long-lifecycle applications.

As AI adoption accelerates, demand from AI servers and networking systems is tightening supply for consumer DRAM, NAND, and NOR Flash while increasing memory content per system. With long lead times for capacity expansion, the NOR Flash market faces structural supply constraints and price pressure. In many SiP-based MCU solutions, reliance on external NOR Flash can introduce supply chain risks and cost fluctuations.

Built on UMC’s 40uLP platform, Faraday’s SONOS eNVM solution requires only a few additional masks, helping reduce manufacturing cost. The solution is supported by Faraday’s 40uLP SONOS subsystem for easy integration and use; in addition, the testing circuit is included to ensure eNVM quality in mass production. With several successful mass-production track records in both industrial and consumer MCU applications, Faraday’s SONOS eNVM ASIC solution demonstrates proven maturity and reliability.

“AI-driven demand is reshaping the memory supply landscape, making supply stability increasingly important for embedded system designers,” said Flash Lin, COO of Faraday Technology. “Our 40uLP SONOS eNVM solution helps stabilize cost and supply while enabling lower NRE and faster time-to-production, providing a practical embedded Flash option for MCU developers.”

About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TWSE: 3035) is dedicated to the mission of benefiting humanity and upholding sustainable values in every IC it handles. The company offers a comprehensive range of ASIC solutions, including total 3DIC packaging, Neoverse CSS design, FPGA-Go-ASIC, and design implementation services. Furthermore, its extensive silicon IP portfolio encompasses a wide array of offerings, such as I/O, Cell Library, Memory Compiler, ARM-compliant CPUs, LPDDR4/4X, DDR4/3, MIPI D-PHY, V-by-One, USB 3.1/2.0, 10/100 Ethernet, Giga Ethernet, SATA3/2, PCIe Gen4/3, and SerDes. For further details, visit www.faraday-tech.com or follow Faraday on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360124/en/

언론연락처: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Evan Ke  +886 3 578 7888 ext. 886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TWSE: 3035), a leading ASIC design service and IP provider, today highlighted its 40uLP SONOS embedded non-volatile memory (eNVM) solution, offering MCU vendors a cost-efficient alternative to NOR Flash while ensuring stable memory supply for long-lifecycle applications.<br />
<br />
As AI adoption accelerates, demand from AI servers and networking systems is tightening supply for consumer DRAM, NAND, and NOR Flash while increasing memory content per system. With long lead times for capacity expansion, the NOR Flash market faces structural supply constraints and price pressure. In many SiP-based MCU solutions, reliance on external NOR Flash can introduce supply chain risks and cost fluctuations.<br />
<br />
Built on UMC’s 40uLP platform, Faraday’s SONOS eNVM solution requires only a few additional masks, helping reduce manufacturing cost. The solution is supported by Faraday’s 40uLP SONOS subsystem for easy integration and use; in addition, the testing circuit is included to ensure eNVM quality in mass production. With several successful mass-production track records in both industrial and consumer MCU applications, Faraday’s SONOS eNVM ASIC solution demonstrates proven maturity and reliability.<br />
<br />
“AI-driven demand is reshaping the memory supply landscape, making supply stability increasingly important for embedded system designers,” said Flash Lin, COO of Faraday Technology. “Our 40uLP SONOS eNVM solution helps stabilize cost and supply while enabling lower NRE and faster time-to-production, providing a practical embedded Flash option for MCU develop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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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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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TWSE: 3035) is dedicated to the mission of benefiting humanity and upholding sustainable values in every IC it handles. The company offers a comprehensive range of ASIC solutions, including total 3DIC packaging, Neoverse CSS design, FPGA-Go-ASIC, and design implementation services. Furthermore, its extensive silicon IP portfolio encompasses a wide array of offerings, such as I/O, Cell Library, Memory Compiler, ARM-compliant CPUs, LPDDR4/4X, DDR4/3, MIPI D-PHY, V-by-One, USB 3.1/2.0, 10/100 Ethernet, Giga Ethernet, SATA3/2, PCIe Gen4/3, and SerDes. For further details, visit www.faraday-tech.com or follow Faraday on Linked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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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17360124/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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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Faraday Technology Corporation Evan Ke  +886 3 578 7888 ext. 8868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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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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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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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기념 국회 정책세미나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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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가 조명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이사장, 네번째가 이학영 국회부의장한국바이오가스협회(이사장 조명래)는 3월 23일 국회에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시행에 따른 정책과제’를 주제로 창립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안호영·강득구·송옥주·박해철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ESG 코리아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국회·정부 관계자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바이오가스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이학영 국회부의장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통해 “바이오가스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핵심 에너지”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에너지연구과 이동진 박사의 발제에서는 유기성 폐자원을 단순 처리에서 에너지 생산으로 전환하는 정책 방향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정부는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m³ 규모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 바이오가스화율은 6% 수준에 머물러 있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

정부 측도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과 김형준 사무관은 “정부는 현재 바이오가스 생산과 이용 확대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중”이라며 “앞으로 포럼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토론에서는 생산목표제 운영 과정에서의 구조적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참석자들은 지자체가 의무생산자로서의 책임을 민간에 전가하거나 위탁생산 및 생산실적 거래 기준이 불명확한 점, 바이오가스 생산 비용이 계약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 등을 주요 과제로 지적했다. 토론에서 한 산업계 관계자는 바이오가스 산업은 초기 투자비가 큰 구조인데도 생산실적에 대한 적정 보상이 없다면 민간 투자 위축이 불가피하다며, 제도 취지와 달리 현장에서는 산업 활성화를 저해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산실적 거래 기준 명확화 △비용 반영형 계약 기준 마련 △공공과 민간의 역할 재정립 등을 제시했다.

조명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이사장은 “바이오가스는 단순한 재생에너지가 아니라 순환 경제를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제도 왜곡을 바로잡고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협회는 향후 정책 개선과 제도 보완 건의, 기술 표준화, 산업계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바이오가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바이오가스는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해 생산되는 친환경 에너지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소개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열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출범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조사 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신윤관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94145956_20260324101639_11177879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미나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앞줄 왼쪽 세번째가 조명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이사장, 네번째가 이학영 국회부의장</figcaption></figure></div>한국바이오가스협회(이사장 조명래)는 3월 23일 국회에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시행에 따른 정책과제’를 주제로 창립기념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세미나는 이학영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안호영·강득구·송옥주·박해철 국회의원이 공동주최하고 사단법인 ESG 코리아가 후원했다. 행사에는 국회·정부 관계자 및 산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바이오가스 정책 방향과 제도 개선 과제를 논의했다. 특히 이학영 국회부의장은 현장에 직접 참석해 축사를 통해 “바이오가스는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핵심 에너지”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정책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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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국립환경과학원 환경에너지연구과 이동진 박사의 발제에서는 유기성 폐자원을 단순 처리에서 에너지 생산으로 전환하는 정책 방향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정부는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m³ 규모의 바이오가스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 바이오가스화율은 6% 수준에 머물러 있어 산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 전환이 필요한 상황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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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측도 제도 개선 의지를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생활폐기물과 김형준 사무관은 “정부는 현재 바이오가스 생산과 이용 확대를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 중”이라며 “앞으로 포럼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협회와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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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서는 생산목표제 운영 과정에서의 구조적 문제들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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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지자체가 의무생산자로서의 책임을 민간에 전가하거나 위탁생산 및 생산실적 거래 기준이 불명확한 점, 바이오가스 생산 비용이 계약에 반영되지 않는 문제 등을 주요 과제로 지적했다. 토론에서 한 산업계 관계자는 바이오가스 산업은 초기 투자비가 큰 구조인데도 생산실적에 대한 적정 보상이 없다면 민간 투자 위축이 불가피하다며, 제도 취지와 달리 현장에서는 산업 활성화를 저해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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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생산실적 거래 기준 명확화 △비용 반영형 계약 기준 마련 △공공과 민간의 역할 재정립 등을 제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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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이사장은 “바이오가스는 단순한 재생에너지가 아니라 순환 경제를 완성하는 핵심 인프라”라며 “현장에서 발생하는 제도 왜곡을 바로잡고 정책의 일관성을 확보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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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는 향후 정책 개선과 제도 보완 건의, 기술 표준화, 산업계 공동 대응 체계 구축 등을 통해 바이오가스 산업 생태계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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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바이오가스는 음식물류 폐기물, 가축분뇨, 하수찌꺼기 등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해 생산되는 친환경 에너지로, 탄소중립과 에너지 안보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핵심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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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가스협회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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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열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 사가 참여해 출범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조사 체계 구축 △전문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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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신윤관 이사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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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94145956_20260324101639_1117787936.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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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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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엘앤에프, 삼성SDI와 1.6조원 규모 LFP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중국 외 ‘최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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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 로고엘앤에프는 삼성SDI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품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1.6조원이며,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확정 물량에 추가 3년의 공급 옵션이 포함된 구조다.

이번 계약은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으로,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탈중국 흐름 속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함께 북미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LFP 양극재 신규 투자에 착수했으며, 현재 1, 2단계로 나누어 연간 6만 톤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을 진행 중이다. 1단계 3만 톤 생산시설은 올해 4월 준공 예정이며, 시험 가동 및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빠르면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 물량을 대응하기 위해 회사는 2단계 3만 톤 투자도 신속히 추진해 글로벌 탈중국 LFP 소재 시장에서 선도적 시장 지위를 조기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북미 LFP ESS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북미 ESS 시장 확대에 발맞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은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북미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중심 ESS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엘앤에프 류승헌 CFO는 “당사는 현재 중국 외 지역에서 LFP 소재 생산이 가능한 최초 업체”라며 “한국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업체 및 글로벌 ESS 업체들까지 공급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어 성장세 지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사별 물량 배정과 추가 라인 증설 등 전략적 성장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출하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을 선도하는 한편, ESS 및 중저가 전기차(EV)용 LFP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투트랙 성장으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엘앤에프는 하이니켈과 LFP를 아우르는 제품 믹스를 통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북미 중심의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지속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IR팀  070-4492-2743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2044_44204527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 로고</figcaption></figure></div>엘앤에프는 삼성SDI와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제품에 대한 중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 규모는 1.6조원이며, 2027년부터 2029년까지 3년간 확정 물량에 추가 3년의 공급 옵션이 포함된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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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은 중국 외 기업으로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LFP 양극재 공급계약으로, 글로벌 배터리 공급망의 탈중국 흐름 속에서 전략적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엘앤에프는 삼성SDI와 함께 북미 재생에너지 및 데이터센터용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에 본격 진출하게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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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중국 외 기업 중 최초로 LFP 양극재 신규 투자에 착수했으며, 현재 1, 2단계로 나누어 연간 6만 톤 규모의 생산설비 구축을 진행 중이다. 1단계 3만 톤 생산시설은 올해 4월 준공 예정이며, 시험 가동 및 고객사 테스트를 거쳐 빠르면 올해 3분기부터 본격적인 대량 양산에 돌입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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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 물량을 대응하기 위해 회사는 2단계 3만 톤 투자도 신속히 추진해 글로벌 탈중국 LFP 소재 시장에서 선도적 시장 지위를 조기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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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업을 강화해 국내 배터리 산업의 북미 LFP ESS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최근 북미 ESS 시장 확대에 발맞춰 한국 배터리 업체들은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생산라인을 ESS용으로 전환하며, 북미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중심 ESS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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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 류승헌 CFO는 “당사는 현재 중국 외 지역에서 LFP 소재 생산이 가능한 최초 업체”라며 “한국 배터리 업체뿐 아니라 해외 완성차 업체 및 글로벌 ESS 업체들까지 공급 가능성을 적극 타진하고 있어 성장세 지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고객사별 물량 배정과 추가 라인 증설 등 전략적 성장 방안을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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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하이니켈 양극재 분야에서의 안정적인 출하 및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 양산을 선도하는 한편, ESS 및 중저가 전기차(EV)용 LFP 사업을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투트랙 성장으로 글로벌 배터리 소재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간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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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에프는 하이니켈과 LFP를 아우르는 제품 믹스를 통해 시장 변동성에 대응하고, 북미 중심의 공급망 재편 흐름 속에서 지속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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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엘앤에프 IR팀  070-4492-2743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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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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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2044_442045275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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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26:58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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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소셜벤처허브, 소셜벤처 임팩트 측정 역량 강화 나선다… 사업설명회 참여기업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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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 서울시 소셜벤처 임팩트 측정 사업설명회(1차)’ 포스터(제공=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소셜벤처허브가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울시 소셜벤처 임팩트 측정 사업설명회(1차)’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ESG 경영 및 임팩트 투자의 확산에 따라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임팩트 측정에 대한 이해 제고와 보고서 작성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

설명회에서는 임팩트 측정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임팩트 측정 및 보고서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실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설명회는 오는 4월 15일(수) 오후 3시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 및 소셜벤처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예비창업자 포함)이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영우 센터장은 “소셜벤처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인 지표로 측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소셜벤처의 임팩트 창출 및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3일(월) 오후 5시까지 서울소셜벤처허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가치 측정지원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2019년 5월 1일 설립한 기관으로,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2138-1649   사회적가치 측정지원 담당 02-2138-16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273979_20260324110639_31138694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서울시 소셜벤처 임팩트 측정 사업설명회(1차)’ 포스터(제공=서울소셜벤처허브)</figcaption></figure></div>서울소셜벤처허브가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서울시 소셜벤처 임팩트 측정 사업설명회(1차)’를 개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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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설명회는 ESG 경영 및 임팩트 투자의 확산에 따라 소셜벤처의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업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기술보증기금과 협력해 임팩트 측정에 대한 이해 제고와 보고서 작성 역량 강화를 추진한다.<br />
<br />
설명회에서는 임팩트 측정 방법과 사례를 공유하고, 2026년 임팩트 측정 및 보고서 지원사업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해 실무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br />
<br />
설명회는 오는 4월 15일(수) 오후 3시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진행되며, 선착순 50명을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 소재 소셜벤처기업 및 소셜벤처 창업을 희망하는 기업(예비창업자 포함)이다.<br />
<br />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영우 센터장은 “소셜벤처가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객관적인 지표로 측정하고, 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은 지속가능한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라며 “이번 설명회가 소셜벤처의 임팩트 창출 및 관리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4월 13일(월) 오후 5시까지 서울소셜벤처허브 공식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회적가치 측정지원 담당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2019년 5월 1일 설립한 기관으로, 이윤 추구와 함께 사회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는 소셜벤처의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2138-1649   사회적가치 측정지원 담당 02-2138-1693<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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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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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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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22:1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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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유비케어 ‘KIMES 2026’ 성료… 의사랑 AI 공개로 AI 진료 및 운영 자동화 시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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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비케어 부스에 방문해 현장 투어중인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김진태)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이하 KIMES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전시 기간 보건복지부 장관 현장 투어가 진행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고, 신규 계약 및 도입 상담이 이어지며 신규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

국내 EMR 1위 기업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Beyond EMR, Medical AI Begins: 의사랑 AI’ 슬로건을 선포하고 ‘의사랑 AI’ 상용화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의사랑 AI’는 의료진이 진료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진료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이다. 고도화된 음성 인식(STT) 기술을 통해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SOAP 노트를 자동 생성하며, △과거 기록 및 검사 결과 요약 △보험 청구 코드 추천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한다.

특히 접수, 청구, 고객관리, 재고관리 등 병·의원 운영 전반의 업무 흐름을 AI가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진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진료와 처방에 집중할 수 있다.

유비케어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의료 행정 데이터와 제약·경영 분석 등 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실제 병·의원 운영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단계까지 제안하는 모델을 구현했다. 또한 의료진의 진료 패턴을 분석하는 ‘에이전틱 AI’를 적용해 입력과 검색 없이 진료가 이어지는 환경을 제공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AI 연동으로 판독 효율을 높인 의료 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UBPACS-Z(유비팍스 제트)’를 비롯해 DR(디지털 촬영 장치), All-in-one 디자인의 C-arm 등 하드웨어와 의약품 온라인몰 ‘미소몰닷컴’ 등 EMR 연동 부가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유비케어의 AI 전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이 진료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비케어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GC메디아이(GC MediAI)’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새 사명은 ‘메디컬(Medical)’과 ‘AI’의 결합으로, EMR을 넘어 AI 기반 의료 생태계를 주도하는 ‘메디컬 OS’ 기업으로의 전환 의지를 담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비케어 IPR팀 조지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0250_18447909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비케어 부스에 방문해 현장 투어중인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figcaption></figure></div>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김진태)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제41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 (이하 KIMES 2026)에 참가해 전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전시 기간 보건복지부 장관 현장 투어가 진행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고, 신규 계약 및 도입 상담이 이어지며 신규 계약 건수는 전년 대비 약 20% 증가했다.<br />
<br />
국내 EMR 1위 기업 유비케어는 이번 전시에서 ‘Beyond EMR, Medical AI Begins: 의사랑 AI’ 슬로건을 선포하고 ‘의사랑 AI’ 상용화 버전을 처음 공개했다. <br />
<br />
‘의사랑 AI’는 의료진이 진료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AI 기반 진료 및 운영 자동화 솔루션이다. 고도화된 음성 인식(STT) 기술을 통해 의사와 환자의 대화를 실시간으로 기록하고 SOAP 노트를 자동 생성하며, △과거 기록 및 검사 결과 요약 △보험 청구 코드 추천 등 진료 전 과정을 지원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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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접수, 청구, 고객관리, 재고관리 등 병·의원 운영 전반의 업무 흐름을 AI가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의료진은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서 벗어나 진료와 처방에 집중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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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는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의료 행정 데이터와 제약·경영 분석 등 복합 데이터를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실제 병·의원 운영 맥락을 이해하고 다음 단계까지 제안하는 모델을 구현했다. 또한 의료진의 진료 패턴을 분석하는 ‘에이전틱 AI’를 적용해 입력과 검색 없이 진료가 이어지는 환경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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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AI 연동으로 판독 효율을 높인 의료 영상 통합 관리 솔루션 ‘UBPACS-Z(유비팍스 제트)’를 비롯해 DR(디지털 촬영 장치), All-in-one 디자인의 C-arm 등 하드웨어와 의약품 온라인몰 ‘미소몰닷컴’ 등 EMR 연동 부가 솔루션도 함께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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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이번 KIMES 2026을 통해 유비케어의 AI 전환 방향을 구체적으로 제시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이 진료 본질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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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비케어는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명을 ‘GC메디아이(GC MediAI)’로 변경하는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새 사명은 ‘메디컬(Medical)’과 ‘AI’의 결합으로, EMR을 넘어 AI 기반 의료 생태계를 주도하는 ‘메디컬 OS’ 기업으로의 전환 의지를 담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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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유비케어 IPR팀 조지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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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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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10250_184479093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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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12:01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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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쿠콘-이엘온소프트-온클레브, 통합 레그테크 플랫폼 공동 개발 위한 3자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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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쿠콘이 이엘온소프트, 온클레브와 통합 레그테크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민선기 이엘온소프트 대표, 이재원 온클레브 대표, 김종현 쿠콘 대표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이엘온소프트(대표 민선기), 온클레브(대표 이재원)와 가상자산 시장 대응 및 레그테크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종현 쿠콘 대표와 민선기 이엘온소프트 대표, 이재원 온클레브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과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버티컬 레그테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쿠콘의 eKYC(비대면 고객확인) 솔루션과 이엘온소프트의 AML(자금세탁방지) 플랫폼을 연계해 고객 신원 정보와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심거래 패턴을 통합 분석하는 고도화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온클레브의 블록체인 거래 분석 기술을 접목해 VASP(가상자산사업자) 특화 레그테크 솔루션도 공동 발굴한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최적화된 규제 대응 솔루션을 개발해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최근 금융당국의 AML 및 FDS(이상금융거래탐지) 규제 강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맞물리며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지급수단 확산과 함께 자금세탁 리스크도 증가하는 추세다.

이번 협력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3사는 AML, FDS, KYT(거래 추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레그테크 역량을 강화해 VASP 및 관련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규제 대응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정적인 신규 수익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엘온소프트는 금융기관 및 전자금융업자를 대상으로 AML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의심거래 탐지와 내부통제 고도화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온클레브는 가상자산 거래 분석 전문 기업으로, 경찰청과 협력해 AI 기반 금융범죄 추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등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협력은 쿠콘이 단순 데이터 플랫폼 기업을 넘어 레그테크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가 확산될수록 거래 투명성과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레그테크 인프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업권별 규제 대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저비용·고효율의 규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24101414_73676417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쿠콘이 이엘온소프트, 온클레브와 통합 레그테크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3자 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민선기 이엘온소프트 대표, 이재원 온클레브 대표, 김종현 쿠콘 대표</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이 이엘온소프트(대표 민선기), 온클레브(대표 이재원)와 가상자산 시장 대응 및 레그테크 고도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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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김종현 쿠콘 대표와 민선기 이엘온소프트 대표, 이재원 온클레브 대표를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방향과 공동 비전을 공유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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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각 사의 전문성을 결합한 버티컬 레그테크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쿠콘의 eKYC(비대면 고객확인) 솔루션과 이엘온소프트의 AML(자금세탁방지) 플랫폼을 연계해 고객 신원 정보와 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심거래 패턴을 통합 분석하는 고도화된 컴플라이언스 체계를 구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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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온클레브의 블록체인 거래 분석 기술을 접목해 VASP(가상자산사업자) 특화 레그테크 솔루션도 공동 발굴한다. 특히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최적화된 규제 대응 솔루션을 개발해 변화하는 제도 환경에 대한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br />
<br />
최근 금융당국의 AML 및 FDS(이상금융거래탐지) 규제 강화와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가 맞물리며 시장 환경이 빠르게 재편되고 있다. 이에 따라 새로운 지급수단 확산과 함께 자금세탁 리스크도 증가하는 추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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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력은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3사는 AML, FDS, KYT(거래 추적)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 레그테크 역량을 강화해 VASP 및 관련 기업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 고객의 규제 대응 부담을 줄이는 한편, 안정적인 신규 수익 기반을 확보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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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엘온소프트는 금융기관 및 전자금융업자를 대상으로 AML 솔루션을 제공해 온 기업으로, 의심거래 탐지와 내부통제 고도화 분야에서 검증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온클레브는 가상자산 거래 분석 전문 기업으로, 경찰청과 협력해 AI 기반 금융범죄 추적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는 등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김종현 쿠콘 대표는 “이번 협력은 쿠콘이 단순 데이터 플랫폼 기업을 넘어 레그테크 생태계의 핵심 파트너로 도약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급결제가 확산될수록 거래 투명성과 자금세탁 방지를 위한 레그테크 인프라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어 “업권별 규제 대응이 고도화되는 상황에서 이번 협력을 통해 기업들이 저비용·고효율의 규제 대응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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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콘 소개<br />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20년간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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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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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1354241_20260324101414_736764178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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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2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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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GS25, 틱톡 화제의 레시피 ‘고추장 버터 파스타’ 상품화… SNS 트렌드 기반 상품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2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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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S25가 출시하는 틱톡 ‘고추장 버터 파스타’ 상품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화제를 모은 ‘고추장 버터 파스타’를 오는 25일 출시한다.

최근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는 매운맛과 단맛을 결합한 ‘스와이시(Swicy)’ 트렌드가 확산되며, 고추장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버터와 고추장을 섞은 ‘고추장 버터’를 파스타 소스나 스프레드 형태로 활용하는 콘텐츠가 틱톡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해당 레시피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해,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CJ 해찬들 태양초 고추장을 베이스로, 소스에 버터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여기에 치킨 토핑을 올려 식감을 살렸으며, 별도 포장된 버터를 통해 기호에 따라 풍미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700원이며, GS25는 4월 한 달간 GS ALL 멤버십을 연계한 고객 중 토스페이로 결제 시 50%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이번 틱톡과 제휴는 GS25가 추진 중인 트렌드 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 전략의 일환이다. 틱톡 내 콘텐츠 조회수와 이용자 반응 등을 분석해 상품 개발에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트렌드를 제품으로 구현한 것은 물론 보다 정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소셜 및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쇼핑 정보를 사전에 탐색한 뒤 방문하는 MZ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점에도 주목했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틱톡에서 확산된 최신 K-푸드 트렌드를 바탕으로 차별화 상품을 출시해, 외국인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GS25는 틱톡과 함께 ‘고추장’을 주제로 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 ‘나만의 킥(Kick) 레시피 챌린지’ 등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조찬 고추장 파스타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먹는 경험을 콘텐츠처럼 즐기는 ‘Play the Food’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구축한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팬덤을 바탕으로 GS25의 마케팅 역량을 틱톡까지 확장하고자 한다”며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트렌드를 실제 소비로 연결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03134_59269690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출시하는 틱톡 ‘고추장 버터 파스타’ 상품</figcaption></figure></div>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가 글로벌 콘텐츠 플랫폼 틱톡(TikTok)에서 화제를 모은 ‘고추장 버터 파스타’를 오는 25일 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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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글로벌 식품 시장에서는 매운맛과 단맛을 결합한 ‘스와이시(Swicy)’ 트렌드가 확산되며, 고추장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버터와 고추장을 섞은 ‘고추장 버터’를 파스타 소스나 스프레드 형태로 활용하는 콘텐츠가 틱톡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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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은 해당 레시피를 간편식 형태로 구현해, 별도의 조리 과정 없이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CJ 해찬들 태양초 고추장을 베이스로, 소스에 버터를 더해 매콤하면서도 고소한 풍미를 구현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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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치킨 토핑을 올려 식감을 살렸으며, 별도 포장된 버터를 통해 기호에 따라 풍미를 한층 더 강조할 수 있도록 했다. 가격은 4700원이며, GS25는 4월 한 달간 GS ALL 멤버십을 연계한 고객 중 토스페이로 결제 시 50% 페이백 행사도 진행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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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틱톡과 제휴는 GS25가 추진 중인 트렌드 데이터 기반 상품 개발 전략의 일환이다. 틱톡 내 콘텐츠 조회수와 이용자 반응 등을 분석해 상품 개발에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식품 트렌드를 제품으로 구현한 것은 물론 보다 정교하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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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셜 및 콘텐츠 플랫폼을 통해 쇼핑 정보를 사전에 탐색한 뒤 방문하는 MZ 외국인 관광객이 늘고 있는 점에도 주목했다. 글로벌 영향력을 지닌 틱톡에서 확산된 최신 K-푸드 트렌드를 바탕으로 차별화 상품을 출시해, 외국인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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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틱톡과 함께 ‘고추장’을 주제로 한 마케팅 활동도 전개한다. ‘나만의 킥(Kick) 레시피 챌린지’ 등 온라인 이벤트와 함께 Z세대 트렌드를 반영한 ‘조찬 고추장 파스타 모임’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먹는 경험을 콘텐츠처럼 즐기는 ‘Play the Food’ 캠페인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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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표 GS리테일 마케팅부문장은 “유튜브·인스타그램에서 구축한 업계 최고 수준의 디지털 팬덤을 바탕으로 GS25의 마케팅 역량을 틱톡까지 확장하고자 한다”며 “단순한 상품 출시를 넘어 트렌드를 실제 소비로 연결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경쟁력을 바탕으로 식문화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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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김태영 매니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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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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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03134_5926969072.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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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58:54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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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링크원, AOV 기반 24시간 상시 녹화 배터리 CCTV ‘리오링크 알타스 시리즈’ 국내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리오링크 알타스 시리즈는 배터리 충전식 CCTV로, AOV 24시간 상시녹화가 가능하다유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및 보안 카메라 전문기업 링크원(대표 김경오)은 리오링크(Reolink)의 차세대 배터리 기반 보안 카메라 ‘알타스(Altas) 시리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타스 시리즈는 AOV(Always-On Video) 기반 상시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배터리 CCTV 제품군으로 ‘Reolink Altas Go PT’, ‘Reolink Altas PT Ultra’, ‘Reolink Altas’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전원 및 네트워크 환경이 제한적인 장소에서도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 모델 모두 2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 배터리 보안 카메라 대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저전력 설계와 결합된 AOV 상시 녹화 기술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과 함께 사용할 경우 충전 없이 장기간 운용이 가능해 전원 설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하다.

알타스 시리즈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컬러 영상을 제공하는 ColorX 기술을 적용해 야간 감시 성능을 강화했으며, AI 기반 사람·차량·동물 감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제품별 특징도 다양하다.

‘Altas Go PT’는 4G LTE 통신 기반으로 인터넷 환경이 없는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팬·틸트 회전 기능으로 넓은 감시 범위를 제공한다. ‘Altas PT Ultra’는 고해상도 4K 영상과 회전형 구조를 적용해 넓은 지역을 하나의 카메라로 커버할 수 있다. ‘Altas’ 모델은 고정형 설계로 간편한 설치와 장시간 감시에 적합하다.

이번에 출시된 알타스 시리즈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AOV(Always-On Video) 상시 녹화 기술, 2만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
· 장시간 상시 녹화 지원
· 태양광 패널 연동 지속 운용 가능
· ColorX 컬러 야간 촬영 기술
· AI 사람/차량/동물 감지
· 스마트 알림 기능
· 양방향 오디오
· microSD 카드 저장 지원(최대 512GB)
· 리오링크 앱 및 PC 원격 모니터링
· 실외 설치를 위한 방수 설계
· 모델별 와이파이 연결, PT 회전 및 LTE 통신 지원

알타스 시리즈는 전원 설치가 어려운 현장 중심으로 활용도가 높다. 농장, 공사현장, 쓰레기 투기 감시, 산림 감시, 태양광 발전소, 외곽 시설, 무인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링크원 김경오 대표는 “알타스 시리즈는 2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기반으로 장시간 상시 녹화가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CCTV”라며 “전원과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해 현장형 보안 시장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또한 링크원은 알타스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스토어를 통해 최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 4일 동안 진행되며, 신제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할인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제품은 리오링크 공식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reo-link)에서 예약 및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링크원 IP 카메라 사업부를 통해 가능하다.

링크원 소개

링크원은 2018년 설립됐으며 리오링크 이노베이션(Reolink Innovation Limited) 및 큐디 인터내셔널(Cudy International Limited)의 국내 공식 디스트리뷰터다. 리오링크의 LTE 유심 CCTV 및 배터리 충전식 CCTV, 가정용 홈 CCTV 및 실내외 IP 카메라, NVR 및 PoE IP 카메라, 큐디의 LTE 라우터/5G 라우터, 네트워크 스위치 등을 국내에 공급·판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링크원 김준학 대리 02-2069-18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09361436_20260324083331_88064264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오링크 알타스 시리즈는 배터리 충전식 CCTV로, AOV 24시간 상시녹화가 가능하다</figcaption></figure></div>유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및 보안 카메라 전문기업 링크원(대표 김경오)은 리오링크(Reolink)의 차세대 배터리 기반 보안 카메라 ‘알타스(Altas) 시리즈’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출시되는 알타스 시리즈는 AOV(Always-On Video) 기반 상시 녹화 기능을 지원하는 배터리 CCTV 제품군으로 ‘Reolink Altas Go PT’, ‘Reolink Altas PT Ultra’, ‘Reolink Altas’ 총 3종으로 구성된다. 전원 및 네트워크 환경이 제한적인 장소에서도 24시간 감시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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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모델 모두 2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기존 배터리 보안 카메라 대비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저전력 설계와 결합된 AOV 상시 녹화 기술을 통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태양광 패널과 함께 사용할 경우 충전 없이 장기간 운용이 가능해 전원 설치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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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스 시리즈는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컬러 영상을 제공하는 ColorX 기술을 적용해 야간 감시 성능을 강화했으며, AI 기반 사람·차량·동물 감지 기능을 통해 불필요한 알림을 줄이고 효율적인 모니터링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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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별 특징도 다양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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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tas Go PT’는 4G LTE 통신 기반으로 인터넷 환경이 없는 장소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팬·틸트 회전 기능으로 넓은 감시 범위를 제공한다. ‘Altas PT Ultra’는 고해상도 4K 영상과 회전형 구조를 적용해 넓은 지역을 하나의 카메라로 커버할 수 있다. ‘Altas’ 모델은 고정형 설계로 간편한 설치와 장시간 감시에 적합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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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된 알타스 시리즈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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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OV(Always-On Video) 상시 녹화 기술, 2만mAh 대용량 배터리 탑재<br />
· 장시간 상시 녹화 지원<br />
· 태양광 패널 연동 지속 운용 가능<br />
· ColorX 컬러 야간 촬영 기술<br />
· AI 사람/차량/동물 감지<br />
· 스마트 알림 기능<br />
· 양방향 오디오<br />
· microSD 카드 저장 지원(최대 512GB)<br />
· 리오링크 앱 및 PC 원격 모니터링<br />
· 실외 설치를 위한 방수 설계<br />
· 모델별 와이파이 연결, PT 회전 및 LTE 통신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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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타스 시리즈는 전원 설치가 어려운 현장 중심으로 활용도가 높다. 농장, 공사현장, 쓰레기 투기 감시, 산림 감시, 태양광 발전소, 외곽 시설, 무인 시설 등 다양한 환경에서 효율적인 보안 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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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원 김경오 대표는 “알타스 시리즈는 2만mAh 대용량 배터리를 기반으로 장시간 상시 녹화가 가능한 차세대 배터리 CCTV”라며 “전원과 인터넷이 없는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감시가 가능해 현장형 보안 시장에서 활용도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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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링크원은 알타스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공식 스토어를 통해 최대 2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단 4일 동안 진행되며, 신제품을 가장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할인 이벤트는 준비된 수량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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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은 리오링크 공식 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reo-link)에서 예약 및 구매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링크원 IP 카메라 사업부를 통해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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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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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원은 2018년 설립됐으며 리오링크 이노베이션(Reolink Innovation Limited) 및 큐디 인터내셔널(Cudy International Limited)의 국내 공식 디스트리뷰터다. 리오링크의 LTE 유심 CCTV 및 배터리 충전식 CCTV, 가정용 홈 CCTV 및 실내외 IP 카메라, NVR 및 PoE IP 카메라, 큐디의 LTE 라우터/5G 라우터, 네트워크 스위치 등을 국내에 공급·판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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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링크원 김준학 대리 02-2069-1842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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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09361436_20260324083331_88064264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18</guid>
		<title><![CDATA[동국씨엠, 제3기 주주총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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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국제강 그룹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4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국씨엠은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에 대해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4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

의장을 맡은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이사는 주주 인사말을 통해 “유례없는 통상 이슈·내수 침체·불공정 수입재 유입 등으로 수익 악화를 겪었으나 손실 폭을 지속 개선하며 회복 중이다”라며 “중장기 전략 ‘DK 컬러 비전 2030’을 세분화·고도화 개정했고 2024년 유럽 지사에 이어 지난해 휴스턴, 호주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 성장 전략도 지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 사장은 10여 분간 영업 보고를 직접 진행하며 경영 실적·재무제표·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주주와 소통했다. 그는 동국씨엠이 2026년 1분기에도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아주스틸도 인수 전인 24년 대비 25년 실적이 개선됐음을 공유했다.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이 현 상황을 ‘성장을 위한 과도기’로 엄중히 여기고 있다며 조속히 실적 반등을 이뤄가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박상훈 사장은 “주주 중시 경영이 최우선 원칙”이라 강조하며 주당 300원의 배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정적 배당’과 ‘투명한 소통’을 두 개의 축으로 2026년 결산 배당부터 ‘주당 300원’의 결산 배당 하한선을 설정함과 동시에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IR을 정례화해 ‘신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국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정지욱 차장 02-317-10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동국제강 그룹 동국씨엠(대표이사 박상훈)이 24일 서울 수하동 본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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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씨엠은 당일 주주 대상 감사·영업·내부회계관리제도 운영 실태에 대해 보고하고 △재무제표 승인의 건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총 4개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승인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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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장을 맡은 박상훈 동국씨엠 대표이사는 주주 인사말을 통해 “유례없는 통상 이슈·내수 침체·불공정 수입재 유입 등으로 수익 악화를 겪었으나 손실 폭을 지속 개선하며 회복 중이다”라며 “중장기 전략 ‘DK 컬러 비전 2030’을 세분화·고도화 개정했고 2024년 유럽 지사에 이어 지난해 휴스턴, 호주 사무소를 개소하는 등 글로벌 성장 전략도 지속하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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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 사장은 10여 분간 영업 보고를 직접 진행하며 경영 실적·재무제표·주주가치 제고 방안에 대해 주주와 소통했다. 그는 동국씨엠이 2026년 1분기에도 실적 회복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고 아주스틸도 인수 전인 24년 대비 25년 실적이 개선됐음을 공유했다. 대표를 포함한 경영진이 현 상황을 ‘성장을 위한 과도기’로 엄중히 여기고 있다며 조속히 실적 반등을 이뤄가겠다고 약속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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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박상훈 사장은 “주주 중시 경영이 최우선 원칙”이라 강조하며 주당 300원의 배당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는 ‘안정적 배당’과 ‘투명한 소통’을 두 개의 축으로 2026년 결산 배당부터 ‘주당 300원’의 결산 배당 하한선을 설정함과 동시에 유튜브 등 뉴미디어를 활용한 디지털 IR을 정례화해 ‘신뢰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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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동국홀딩스 커뮤니케이션팀 정지욱 차장 02-317-1048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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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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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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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0:43:28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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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Venture Global and Vitol Announce New LNG Purchase Agreement]]></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7</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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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day, Venture Global, Inc. (NYSE: VG) and Vitol announced the execution of a new, binding agreement for the purchase of approximately 1.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from Venture Global for five years commencing in 2026, to be supplied from Venture Global’s portfolio.

“Global demand for flexible, reliable U.S. LNG is rapidly growing, and Venture Global is proud to work with premier LNG trading companies like Vitol to provide this critical supply to the market,” said Venture Global CEO Mike Sabel. “Thanks to our innovative model, we have the ability to provide our customers with short, medium, and long-term LNG supply, and this agreement is another important step in diversifying the tenor of our LNG portfolio.”

“Vitol is delighted to be working with Venture Global, a leading producer and supplier of LNG to world markets,” said Pablo Galante Escobar, Global Head of LNG at Vitol. “LNG is important to many economies worldwide. Through this transaction Vitol is expanding its supply base to be able to offer diverse and reliable sources of energy to our customers and partners around the world.”

About Venture Global

Venture Global is an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ow-cost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with over 100 MTPA of capacity in production, construction, or development. Venture Global began producing LNG from its first facility in 2022 and is now one of the largest LNG exporters in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business includes assets across the LNG supply chain including LNG production, natural gas transport, shipping and regasification. The company’s first three projects, Calcasieu Pass, Plaquemines LNG, and CP2 LNG, are located in Louisiana along the Gulf of America. Venture Global is developing 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 projects at each of its LNG facilities.

About Vitol

Vitol is a leader in energy and commodities. Vitol produces, manages and delivers energy and commodities, including metals, to consumers and industry worldwide. In addition to its primary business, trading, Vitol is invested in infrastructure globally, with $13+billion invested in long-term assets. Founded in Rotterdam in 1966, today Vitol serves its customers from some 40 offices worldwide. In 2025 Vitol delivered over 600mTOE of energy and had revenues of $340bn.

Vitol is a long-established participant in LNG markets, having commenced LNG trading in the mid-2000s. It has a diversified global LNG portfolio of contracts and equity positions, enabling it to provide customers with tailor-made supply solutions on a short and long-term basis. In 2025 Vitol delivered 23mMT of LNG and delivered 1,800TWh of natural gas.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intend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provisions for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the “Securities Act”),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 “Exchange Ac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included herein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might,” “will,” “could,” “should,” “expect,” “plan,” “project,”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potential,” “pursue,” “target,” “continue,” the negative of such terms or other comparable terminolog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about us, may include statements about our future performance, our contracts, our anticipated growth strategies and anticipated trends impacting our business. These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re ar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ose factors include our need for significant additional capital to construct and complete future projects and related assets, and our potential inability to secure such financing on acceptable terms, or at all; our potential inability to accurately estimate costs for our projects, and the risk that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natural gas pipelines and pipeline connections for our projects suffer cost overruns and delays related to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development risks, labor costs, unavailability of skilled workers, operational hazards and other risks; the uncertainty regarding the future of global trade dynamics, international trade agreements and the United States’ posi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cluding the effects of tariffs; our dependence on our EPC and other contractors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our projects, including the potential inability of our contractors to perform their obligations under their contracts; various economic and political factors, including opposition by environmental or other public interest groups, or the lack of local government and community support required for our projects, which could negatively affect the permitting status, timing or overall development,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our projects; and risks related to other factors discussed under “Item 1A.—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a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and any subsequent reports filed with the SE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herein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are based on assumptions that we believe to be reasonable as of this dat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these statements to reflect subsequent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law.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75503/en/

언론연락처: Venture Global Inc. Investor contact Ben Nolan   Media contact Shaylyn Hyn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Venture Global, Inc. (NYSE: VG) and Vitol announced the execution of a new, binding agreement for the purchase of approximately 1.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from Venture Global for five years commencing in 2026, to be supplied from Venture Global’s portfol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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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demand for flexible, reliable U.S. LNG is rapidly growing, and Venture Global is proud to work with premier LNG trading companies like Vitol to provide this critical supply to the market,” said Venture Global CEO Mike Sabel. “Thanks to our innovative model, we have the ability to provide our customers with short, medium, and long-term LNG supply, and this agreement is another important step in diversifying the tenor of our LNG portfoli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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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ol is delighted to be working with Venture Global, a leading producer and supplier of LNG to world markets,” said Pablo Galante Escobar, Global Head of LNG at Vitol. “LNG is important to many economies worldwide. Through this transaction Vitol is expanding its supply base to be able to offer diverse and reliable sources of energy to our customers and partners around the worl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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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enture Globa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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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ture Global is an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ow-cost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with over 100 MTPA of capacity in production, construction, or development. Venture Global began producing LNG from its first facility in 2022 and is now one of the largest LNG exporters in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business includes assets across the LNG supply chain including LNG production, natural gas transport, shipping and regasification. The company’s first three projects, Calcasieu Pass, Plaquemines LNG, and CP2 LNG, are located in Louisiana along the Gulf of America. Venture Global is developing 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 projects at each of its LNG facil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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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Vito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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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ol is a leader in energy and commodities. Vitol produces, manages and delivers energy and commodities, including metals, to consumers and industry worldwide. In addition to its primary business, trading, Vitol is invested in infrastructure globally, with $13+billion invested in long-term assets. Founded in Rotterdam in 1966, today Vitol serves its customers from some 40 offices worldwide. In 2025 Vitol delivered over 600mTOE of energy and had revenues of $340b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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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ol is a long-established participant in LNG markets, having commenced LNG trading in the mid-2000s. It has a diversified global LNG portfolio of contracts and equity positions, enabling it to provide customers with tailor-made supply solutions on a short and long-term basis. In 2025 Vitol delivered 23mMT of LNG and delivered 1,800TWh of natural ga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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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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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intend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provisions for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the “Securities Act”),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 “Exchange Ac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included herein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might,” “will,” “could,” “should,” “expect,” “plan,” “project,”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potential,” “pursue,” “target,” “continue,” the negative of such terms or other comparable terminolog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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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about us, may include statements about our future performance, our contracts, our anticipated growth strategies and anticipated trends impacting our business. These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re ar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ose factors include our need for significant additional capital to construct and complete future projects and related assets, and our potential inability to secure such financing on acceptable terms, or at all; our potential inability to accurately estimate costs for our projects, and the risk that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natural gas pipelines and pipeline connections for our projects suffer cost overruns and delays related to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development risks, labor costs, unavailability of skilled workers, operational hazards and other risks; the uncertainty regarding the future of global trade dynamics, international trade agreements and the United States’ posi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cluding the effects of tariffs; our dependence on our EPC and other contractors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our projects, including the potential inability of our contractors to perform their obligations under their contracts; various economic and political factors, including opposition by environmental or other public interest groups, or the lack of local government and community support required for our projects, which could negatively affect the permitting status, timing or overall development,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our projects; and risks related to other factors discussed under “Item 1A.—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a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and any subsequent reports filed with the SE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herein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are based on assumptions that we believe to be reasonable as of this dat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these statements to reflect subsequent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la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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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7550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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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Venture Global Inc. Investor contact Ben Nolan   Media contact Shaylyn Hyne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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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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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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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테스, 용인 양지천 EM 흙공 던지기 및 하천 정화 봉사활동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테스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테스는 지난 3월 13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사전 준비한 EM 흙공을 양지천에 던져 수질 개선 활동을 했으며, 하천 주변 산책로 4km를 따라 걸으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각종 유용한 미생물을 황토와 섞은 것으로, 하천 토양 내 오염 퇴적물을 분해해 생태환경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테스 ESG 사무국은 용인시 양지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테스는 이번 양지천 정화 활동 이외에 분기별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테스 소개

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를 목표로 설립한 테스는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투자를 지속했으며, 항상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최적의 장비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장비 기술 개발에서 얻어진 노하우와 경험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화학물 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테스 이지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8501414_20260324111242_347988178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지천 환경 정화 봉사활동에 참여한 테스 임직원들이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테스는 지난 3월 13일 용인시 처인구 양지천 일대에서 임직원 20여 명이 EM(Effective Micro-Organisms) 흙공 던지기와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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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직원들은 사전 준비한 EM 흙공을 양지천에 던져 수질 개선 활동을 했으며, 하천 주변 산책로 4km를 따라 걸으며 주변 환경을 깨끗하게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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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 흙공은 효모와 유산균, 누룩균 등 각종 유용한 미생물을 황토와 섞은 것으로, 하천 토양 내 오염 퇴적물을 분해해 생태환경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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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ESG 사무국은 용인시 양지면 지역의 깨끗한 환경을 위해 임직원들이 지속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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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스는 이번 양지천 정화 활동 이외에 분기별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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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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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를 목표로 설립한 테스는 지속적인 개발을 위한 투자를 지속했으며, 항상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최적의 장비 공급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또한 반도체 장비 기술 개발에서 얻어진 노하우와 경험을 기반으로 디스플레이, 화학물 반도체 제조용 장비의 국산화에도 전력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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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테스 이지성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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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8501414_20260324111242_347988178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15</guid>
		<title><![CDATA[블루닷에이아이, AI 검색 ‘콘텐츠 사각지대’ 진단·대응 콘텐츠 자동 생성 기능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루닷 인텔리전스’ 분석 도구 화면블루닷에이아이가 자사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분석·실행 도구 ‘블루닷 인텔리전스’에 AI 검색 내 브랜드 누락 구간을 진단하고 대응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블루닷에이아이는 3월 24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개방형 구독 모델로 전환해 기존 파트너 중심 운영에서 더 많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취약점 탐지에서 생성까지… AI 검색 사각지대 해소하는 3단계 프로세스

이번 기능은 AI 검색 결과에서 경쟁사는 언급되지만 자사 브랜드는 빠지는 이른바 ‘콘텐츠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해당 질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성한 뒤 발행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블루닷에이아이는 AI 검색 환경에서 브랜드 가시성과 인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행형 도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기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블루닷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설정한 핵심 고객 질문을 기준으로 AI 검색 답변을 분석해 자사 브랜드의 언급량과 인용 여부가 낮은 질문을 우선 식별한다. 이후 해당 질문에 직접 답할 수 있는 형태의 구조화된 콘텐츠 초안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지식 허브 구축 플랫폼 ‘블루닷CMS’로 즉시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이 기능이 단순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실행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한다. 사용자는 제품·브랜드 관련 핵심 정보와 원하는 톤앤매너를 설정할 수 있으며, 생성된 콘텐츠는 AI 검색 엔진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문서 형식에 맞춰 작성된다. 향후 FAQ, 가이드, How-to, 보도자료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분석에서 발행까지 1분… 블루닷CMS 연동으로 실행 속도 극대화

블루닷CMS와의 연동도 강화했다. 블루닷CMS는 GEO 최적화를 위한 헤드리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Headless CMS)으로, 스키마 마크업을 자동 적용하고 AI 기반 제목 및 썸네일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블루닷에이아이는 블루닷 인텔리전스에서 생성한 콘텐츠를 블루닷CMS로 바로 발행할 수 있도록 연동 절차를 단순화해 실무자가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블루닷에이아이는 AI 검색 시대에는 브랜드 공식 사이트뿐 아니라 지식 허브 형태의 신뢰도 높은 정보 자산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분석 도구인 블루닷 인텔리전스와 발행 플랫폼인 블루닷CMS의 연동을 강화해 고객이 진단에서 발행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제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있다.

지식 허브 구축, AI 검색 시대의 필수 전략

블루닷 인텔리전스를 개발 중인 이성규 블루닷에이아이 대표는 “GEO는 진단과 분석에 머무르면 안 되며, 실행을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고객들을 만나보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누가 써야 하는지,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늘 어려워한다”며 “블루닷 인텔리전스는 콘텐츠 사각지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

블루닷에이아이는 ‘GEO 취약점 분석은 정확하고 세밀하게, 실행은 더 빠르고 쉽게’라는 원칙 아래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에는 단순 AI 검색 가시성 최적화(GEO)를 넘어 구글의 UCP 및 오픈AI의 ACP 등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에 대응해 AI 에이전트가 구매 결정과 결제까지 수행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커머스 최적화(ACO)’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블루닷에이아이 소개

블루닷에이아이(대표 이성규)는 차세대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A to Z 솔루션을 개발하는 AI 검색 최적화 전문 스타트업이다. AI 검색 최적화 플랫폼인 ‘블루닷 인텔리전스’를 비롯해 저널리즘과 마케터를 위한 크리에이터 AI 도구 ‘오웰’과 ‘소포스’, 고품질 콘텐츠의 빠른 발견과 AI 검색 최적화를 돕는 ‘블루닷CMS’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AI와의 협업을 통해 인간이 더 스마트해지는 정보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2023년 카카오브레인으로부터 전략 투자를 받은 바 있다.

언론연락처: 블루닷에이아이 이성규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09140515_20260324115849_494618636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루닷 인텔리전스’ 분석 도구 화면</figcaption></figure></div>블루닷에이아이가 자사 GEO(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분석·실행 도구 ‘블루닷 인텔리전스’에 AI 검색 내 브랜드 누락 구간을 진단하고 대응 콘텐츠를 자동 생성하는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 블루닷에이아이는 3월 24일부터 해당 서비스를 개방형 구독 모델로 전환해 기존 파트너 중심 운영에서 더 많은 기업이 활용할 수 있는 구조로 확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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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약점 탐지에서 생성까지… AI 검색 사각지대 해소하는 3단계 프로세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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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능은 AI 검색 결과에서 경쟁사는 언급되지만 자사 브랜드는 빠지는 이른바 ‘콘텐츠 사각지대’를 찾아내고 해당 질문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생성한 뒤 발행까지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블루닷에이아이는 AI 검색 환경에서 브랜드 가시성과 인용률을 높이기 위한 실행형 도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기능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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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 인텔리전스는 기업이 설정한 핵심 고객 질문을 기준으로 AI 검색 답변을 분석해 자사 브랜드의 언급량과 인용 여부가 낮은 질문을 우선 식별한다. 이후 해당 질문에 직접 답할 수 있는 형태의 구조화된 콘텐츠 초안을 자동 생성하고, 이를 지식 허브 구축 플랫폼 ‘블루닷CMS’로 즉시 내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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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 기능이 단순 분석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실행까지 이어진다는 점을 차별점으로 제시한다. 사용자는 제품·브랜드 관련 핵심 정보와 원하는 톤앤매너를 설정할 수 있으며, 생성된 콘텐츠는 AI 검색 엔진이 이해하기 쉬운 구조와 문서 형식에 맞춰 작성된다. 향후 FAQ, 가이드, How-to, 보도자료 등 다양한 포맷으로 확장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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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에서 발행까지 1분… 블루닷CMS 연동으로 실행 속도 극대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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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CMS와의 연동도 강화했다. 블루닷CMS는 GEO 최적화를 위한 헤드리스 콘텐츠 관리 시스템(Headless CMS)으로, 스키마 마크업을 자동 적용하고 AI 기반 제목 및 썸네일 생성 기능을 지원한다. 블루닷에이아이는 블루닷 인텔리전스에서 생성한 콘텐츠를 블루닷CMS로 바로 발행할 수 있도록 연동 절차를 단순화해 실무자가 빠르게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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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에이아이는 AI 검색 시대에는 브랜드 공식 사이트뿐 아니라 지식 허브 형태의 신뢰도 높은 정보 자산이 중요해지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분석 도구인 블루닷 인텔리전스와 발행 플랫폼인 블루닷CMS의 연동을 강화해 고객이 진단에서 발행까지 하나의 흐름 안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제품 생태계를 고도화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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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 허브 구축, AI 검색 시대의 필수 전략<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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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 인텔리전스를 개발 중인 이성규 블루닷에이아이 대표는 “GEO는 진단과 분석에 머무르면 안 되며, 실행을 직접적으로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고객들을 만나보면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하는지, 누가 써야 하는지, 어떻게 작성해야 하는지 늘 어려워한다”며 “블루닷 인텔리전스는 콘텐츠 사각지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솔루션”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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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에이아이는 ‘GEO 취약점 분석은 정확하고 세밀하게, 실행은 더 빠르고 쉽게’라는 원칙 아래 생태계를 주도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최근에는 단순 AI 검색 가시성 최적화(GEO)를 넘어 구글의 UCP 및 오픈AI의 ACP 등 글로벌 표준 프로토콜에 대응해 AI 에이전트가 구매 결정과 결제까지 수행하는 환경에 최적화된 ‘에이전틱 커머스 최적화(ACO)’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공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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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에이아이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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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닷에이아이(대표 이성규)는 차세대 검색엔진 최적화를 위한 A to Z 솔루션을 개발하는 AI 검색 최적화 전문 스타트업이다. AI 검색 최적화 플랫폼인 ‘블루닷 인텔리전스’를 비롯해 저널리즘과 마케터를 위한 크리에이터 AI 도구 ‘오웰’과 ‘소포스’, 고품질 콘텐츠의 빠른 발견과 AI 검색 최적화를 돕는 ‘블루닷CMS’를 개발해 운영하고 있다. AI와의 협업을 통해 인간이 더 스마트해지는 정보 생태계 구축을 비전으로 삼고 있다. 2023년 카카오브레인으로부터 전략 투자를 받은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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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블루닷에이아이 이성규 대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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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09140515_20260324115849_494618636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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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워 인터그레이션스, 플라이백 토폴로지 440W까지 확장… 공진형 전원 설계 대체하는 간소화 대안 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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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PEC 2026 - 고효율 전력 변환용 고전압 집적회로 분야의 선도 기업인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https://www.power.com/?segment=none), 나스닥 POWI (https://investors.power.com/home/default.aspx))가 플라이백 토폴로지의 획기적 혁신을 통해 플라이백 컨버터의 전력 범위를 440W까지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에 더 복잡한 공진 및 LLC 토폴로지가 필요했던 한계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새로운 TOPSwitchGaN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 플라이백 IC 제품군은 회사의 획기적인 PowiGaN (https://www.power.com/company/our-innovations/powigan-technology?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innovation)™ 기술과 상징적인 TOPSwitch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class)™ IC 아키텍처를 결합해 복잡성을 줄이고 많은 경우 방열판을 제거하며 설계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용이성을 높이며 전체 시스템 비용을 낮춘다.

실베스트로 피미아니(Silvestro Fimiani)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제품 마케팅 디렉터는 “이것은 단순한 제품 진화가 아니라 엔지니어들의 전원 공급 장치 설계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뒤바꿀 혁신”이라며 “수십 년 동안 설계자들은 전력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어쩔 수 없이 LLC와 같은 공진형 토폴로지로 전환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TOPSwitchGaN을 통해 플라이백의 적용 범위를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전력 수준까지 확장해 냄으로써, 엔지니어들이 훨씬 단순한 아키텍처로도 고효율과 고성능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

TOPSwitchGaN IC는 부하 범위 전반, 즉 10%~100% 부하에서 92%의 효율을 제공하며 대기 및 오프 모드에서 50mW 미만의 전력 소비로 유럽 에너지 관련 제품(ErP) 규정을 손쉽게 충족한다. 이 디바이스는 동기식 정류(synchronous rectification) 회로 없이도 이러한 수준을 달성한다. 이 제품은 고급 가전, 전기자전거 충전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

PowiGaN 스위치는 실리콘보다 훨씬 낮은 온저항(RDS(ON))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도 손실이 줄어들어 플라이백 컨버터의 전력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된다. 이 신제품은 800V PowiGaN 스위치를 탑재해 우수한 서지(surge) 내구성과 낮은 스위칭 손실을 제공하며 최대 150kHz의 스위칭 주파수로 작동해 변압기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다.

무부하 소비 전력은 라인 감지를 포함해 230VAC에서 50mW 이하이며 대기 모드에서 시스템 유지(하우스키핑)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230VAC에서 300mW 입력 시 최대 210mW의 출력 전력을 여유 전력으로 확보할 수 있다.

피미아니 디렉터는 이어서 “오프라인 스위처를 소형 패키지에 최초로 결합한 제품으로서 1994년 이래 수십억 개가 판매된 TOPSwitch라는 이름은 전력 변환의 혁신을 상징한다”라며 “엔지니어들은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 때문에 TOPSwitch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제 이러한 이점은 훨씬 더 광범위한 설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TOPSwitchGaN은 플라이백 아키텍처의 전력 범위를 440W까지 확장했으며 이는 플라이백 아키텍처로는 전례 없는 것으로 이전에는 더 복잡한 토폴로지가 필요했던 애플리케이션으로 플라이백의 사용 범위를 넓혔다”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IC는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된다. 초슬림 설계를 위한 로우 프로파일 eSOP™-12 표면 실장형 패키징은 가전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방열판 없이 135W(85~265VAC)를 제공한다. eSIP™-7 패키지의 수직 방향 실장은 PCB 풋프린트를 최소화하며 TO-220 패키지 부품과 동등한 열 임피던스를 갖는다. 간단한 클립을 사용해 금속 방열판을 장착하면 전동 공구, 전기자전거, 차고 도어 오프너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된 전력 범위를 구현할 수 있다. TOPSwitchGaN IC는 TinySwitch™-5 오프라인 스위처 IC와 핀투핀(pin-to-pin) 호환되므로 설계자들은 10W에서 440W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에 동일한 방법론을 사용할 수 있다.

제품 출시 및 관련 자료

TOPSwitchGaN의 가격은 1만 개 단위 기준 1달러부터 시작한다. 다음과 같은 레퍼런스 설계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

· DER-107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79-60-w-isolated-flyback-appliances-using-topswitchgan) - TOP7074K를 사용해 가전용 60W 광범위 입력 절연형 플라이백 PSU를 제공하는 키트
· DER-101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19-356-w-isolated-flyback-industrial-power-supplies-using-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design) - TOP7078E 기반 356W 하이라인(89V/4A) 절연형 플라이백 산업용 PSU를 상세히 설명하는 키트
· RDK-1018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rdr-1018-168-w-isolated-flyback-ebike-chargers-using-topswitchgan) - TOP7075E를 사용한 168W 광범위 입력 절연형 플라이백 설계의 전기자전거 충전기 키트

자세한 정보는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영업 담당자 또는 공인된 글로벌 유통업체인 디지키(DigiKey) (https://www.digikey.com/en/supplier-centers/power-integrations), 뉴어크(Newark) (https://www.newark.com/b/power-integrations), 마우저(Mouser) (https://www.mouser.com/manufacturer/power-integrations/) 및 RS 컴포넌츠(RS Components) (https://uk.rs-online.com/web/b/power-integrations/)에 문의하거나 power.com (https://www.power.com/?segment=none)을 방문하면 된다.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소개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Inc.)는 고전압 전력 변환용 반도체 기술의 선도적 혁신 기업이다. 당사의 제품은 청정 전력 생태계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재생 에너지 발전은 물론 밀리와트에서 메가와트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전력의 효율적인 전송과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pow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Power Integrations, Power Integrations 로고, PowiGaN, TOPSwitchGaN, TOPSwitch, TinySwitch, EcoSmart는 Power Integrations, Inc.의 상표, 서비스 마크 또는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86299/en

언론연락처: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린다 윌리엄스(Linda Williams) 언론 문의처  (408) 414-9837      BWW 커뮤니케이션즈(BWW Communications) 닉 풋(Nick Foot) 홍보 대행사 +44-1491-636 3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PEC 2026 - 고효율 전력 변환용 고전압 집적회로 분야의 선도 기업인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https://www.power.com/?segment=none), 나스닥 POWI (https://investors.power.com/home/default.aspx))가 플라이백 토폴로지의 획기적 혁신을 통해 플라이백 컨버터의 전력 범위를 440W까지 확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기존에 더 복잡한 공진 및 LLC 토폴로지가 필요했던 한계를 크게 뛰어넘는 수준이다. 새로운 TOPSwitchGaN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 플라이백 IC 제품군은 회사의 획기적인 PowiGaN (https://www.power.com/company/our-innovations/powigan-technology?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innovation)™ 기술과 상징적인 TOPSwitch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class)™ IC 아키텍처를 결합해 복잡성을 줄이고 많은 경우 방열판을 제거하며 설계 시간을 단축하고 제조 용이성을 높이며 전체 시스템 비용을 낮춘다.<br />
<br />
실베스트로 피미아니(Silvestro Fimiani)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제품 마케팅 디렉터는 “이것은 단순한 제품 진화가 아니라 엔지니어들의 전원 공급 장치 설계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뒤바꿀 혁신”이라며 “수십 년 동안 설계자들은 전력 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어쩔 수 없이 LLC와 같은 공진형 토폴로지로 전환해야만 했다. 하지만 이제 TOPSwitchGaN을 통해 플라이백의 적용 범위를 과거에는 불가능했던 전력 수준까지 확장해 냄으로써, 엔지니어들이 훨씬 단순한 아키텍처로도 고효율과 고성능을 달성할 수 있게 됐다”라고 말했다.<br />
<br />
TOPSwitchGaN IC는 부하 범위 전반, 즉 10%~100% 부하에서 92%의 효율을 제공하며 대기 및 오프 모드에서 50mW 미만의 전력 소비로 유럽 에너지 관련 제품(ErP) 규정을 손쉽게 충족한다. 이 디바이스는 동기식 정류(synchronous rectification) 회로 없이도 이러한 수준을 달성한다. 이 제품은 고급 가전, 전기자전거 충전기,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이다.<br />
<br />
PowiGaN 스위치는 실리콘보다 훨씬 낮은 온저항(RDS(ON))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전도 손실이 줄어들어 플라이백 컨버터의 전력 처리 능력이 대폭 향상된다. 이 신제품은 800V PowiGaN 스위치를 탑재해 우수한 서지(surge) 내구성과 낮은 스위칭 손실을 제공하며 최대 150kHz의 스위칭 주파수로 작동해 변압기 크기를 최소화할 수 있다.<br />
<br />
무부하 소비 전력은 라인 감지를 포함해 230VAC에서 50mW 이하이며 대기 모드에서 시스템 유지(하우스키핑)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 230VAC에서 300mW 입력 시 최대 210mW의 출력 전력을 여유 전력으로 확보할 수 있다.<br />
<br />
피미아니 디렉터는 이어서 “오프라인 스위처를 소형 패키지에 최초로 결합한 제품으로서 1994년 이래 수십억 개가 판매된 TOPSwitch라는 이름은 전력 변환의 혁신을 상징한다”라며 “엔지니어들은 효율성과 사용 편의성 때문에 TOPSwitch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제 이러한 이점은 훨씬 더 광범위한 설계에서 사용할 수 있다. TOPSwitchGaN은 플라이백 아키텍처의 전력 범위를 440W까지 확장했으며 이는 플라이백 아키텍처로는 전례 없는 것으로 이전에는 더 복잡한 토폴로지가 필요했던 애플리케이션으로 플라이백의 사용 범위를 넓혔다”라고 덧붙였다.<br />
<br />
새로운 IC는 두 가지 스타일로 제공된다. 초슬림 설계를 위한 로우 프로파일 eSOP™-12 표면 실장형 패키징은 가전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방열판 없이 135W(85~265VAC)를 제공한다. eSIP™-7 패키지의 수직 방향 실장은 PCB 풋프린트를 최소화하며 TO-220 패키지 부품과 동등한 열 임피던스를 갖는다. 간단한 클립을 사용해 금속 방열판을 장착하면 전동 공구, 전기자전거, 차고 도어 오프너 등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확장된 전력 범위를 구현할 수 있다. TOPSwitchGaN IC는 TinySwitch™-5 오프라인 스위처 IC와 핀투핀(pin-to-pin) 호환되므로 설계자들은 10W에서 440W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에 동일한 방법론을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제품 출시 및 관련 자료<br />
<br />
TOPSwitchGaN의 가격은 1만 개 단위 기준 1달러부터 시작한다. 다음과 같은 레퍼런스 설계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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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R-107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79-60-w-isolated-flyback-appliances-using-topswitchgan) - TOP7074K를 사용해 가전용 60W 광범위 입력 절연형 플라이백 PSU를 제공하는 키트<br />
· DER-101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19-356-w-isolated-flyback-industrial-power-supplies-using-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design) - TOP7078E 기반 356W 하이라인(89V/4A) 절연형 플라이백 산업용 PSU를 상세히 설명하는 키트<br />
· RDK-1018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rdr-1018-168-w-isolated-flyback-ebike-chargers-using-topswitchgan) - TOP7075E를 사용한 168W 광범위 입력 절연형 플라이백 설계의 전기자전거 충전기 키트<br />
<br />
자세한 정보는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영업 담당자 또는 공인된 글로벌 유통업체인 디지키(DigiKey) (https://www.digikey.com/en/supplier-centers/power-integrations), 뉴어크(Newark) (https://www.newark.com/b/power-integrations), 마우저(Mouser) (https://www.mouser.com/manufacturer/power-integrations/) 및 RS 컴포넌츠(RS Components) (https://uk.rs-online.com/web/b/power-integrations/)에 문의하거나 power.com (https://www.power.com/?segment=none)을 방문하면 된다.<br />
<br />
파워 인터그레이션스 소개<br />
<br />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Inc.)는 고전압 전력 변환용 반도체 기술의 선도적 혁신 기업이다. 당사의 제품은 청정 전력 생태계의 핵심 구성 요소로 재생 에너지 발전은 물론 밀리와트에서 메가와트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에서 전력의 효율적인 전송과 소비를 가능하게 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pow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Power Integrations, Power Integrations 로고, PowiGaN, TOPSwitchGaN, TOPSwitch, TinySwitch, EcoSmart는 Power Integrations, Inc.의 상표, 서비스 마크 또는 등록 상표이다. 기타 모든 상표는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86299/en<br />
<br />
언론연락처: 파워 인터그레이션스(Power Integrations) 린다 윌리엄스(Linda Williams) 언론 문의처  (408) 414-9837      BWW 커뮤니케이션즈(BWW Communications) 닉 풋(Nick Foot) 홍보 대행사 +44-1491-636 39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13</guid>
		<title><![CDATA[Power Integrations Extends Flyback Topology to Enable 440 W, Offering Simpler Alternatives to Resonant Power Design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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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e new TOPSwitchGaN™ flyback IC family extends the power range of flyback converters to 440 W—well beyond the limits that traditionally required more complex resonant and LLC topologies.APEC 2026 - Power Integrations (https://www.power.com/?segment=none) (NASDAQ: POWI (https://investors.power.com/home/default.aspx)), the leader in high-voltage integrated circuits for energy-efficient power conversion, today introduced a breakthrough in flyback topology extending the power range of flyback converters to 440 W—well beyond the limits that traditionally required more complex resonant and LLC topologies. The new TOPSwitchGaN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 flyback IC family unites the company’s groundbreaking PowiGaN (https://www.power.com/company/our-innovations/powigan-technology?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innovation)™ technology with its iconic TOPSwitch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class)™ IC architecture, reducing complexity, eliminating heat sinks in many cases, shortening design time, improving manufacturability, and lowering total system cost.

“This is more than a product evolution—it’s a fundamental shift in how engineers can approach power supply design,” said Silvestro Fimiani, director of product marketing at Power Integrations. “For decades, designers have had to move to resonant topologies like LLC as power levels increased. With TOPSwitchGaN, we’re pushing flyback into a power range previously not possible, allowing engineers to achieve high efficiency and performance with a far simpler architecture.”

TOPSwitchGaN ICs provide 92 percent efficiency across the load range—from 10 percent to 100 percent load—and easily beat European Energy-related Products (ErP) regulations at less than 50 mW power consumption for standby and off modes. The device does this without the need for synchronous rectification. They are ideal for high-end appliances, e-bike chargers, and industrial applications.

PowiGaN switches deliver much lower RDS(ON) than silicon. This results in reduced conduction losses which dramatically increase the power capability of flyback converters. These new devices incorporate 800 V PowiGaN switches, which provide excellent surge withstand capabilities and low switching losses, meaning that they can operate at switching frequencies of up to 150 kHz to minimize transformer size.

No-load consumption is well below 50 mW at 230 VAC including line sense, and up to 210 mW of output power is available for 300 mW input at 230 VAC to run housekeeping functions when units are in standby mode.

Fimiani continued: “As the first device to combine offline switchers into small packages—and with billions of units sold since 1994—the TOPSwitch name stands for innovation in power conversion. Engineers rely on TOPSwitch for its efficiency and ease of use, and now those benefits are available for an even wider range of designs. TOPSwitchGaN expands the power range of the flyback architecture to 440 W—previously unheard of using a flyback architecture—expanding the use of flybacks into applications previously requiring more complex topologies.”

The new ICs are available in two styles. For ultra-slim designs, low-profile eSOP™-12 surface-mount packaging enables 135 W (85-265 VAC) to be delivered without a heat sink for applications such as appliances. The vertical orientation of the eSIP™-7 package minimizes PCB footprint and has a thermal impedance equivalent to a TO-220-packaged part. By mounting a metal heat sink using a simple clip, the extended power range is achieved for applications including power tools, e-bikes, and garage openers. Because TOPSwitchGaN ICs are pin-to-pin compatible with TinySwitch™-5 off-line switcher ICs, designers can use the same methodology for applications spanning 10 W up to 440 W.

Availability & Resources

Pricing for TOPSwitchGaN starts at $1.00 for 10,000-unit quantities. The following reference design materials are available:

·DER-107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79-60-w-isolated-flyback-appliances-using-topswitchgan) - this kit uses TOP7074K to deliver a 60 W, wide-range isolated flyback PSU for appliances;
·DER-101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19-356-w-isolated-flyback-industrial-power-supplies-using-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design) - this kit details a 356 W highline (89 V / 4 A) isolated flyback industrial PSU, based on TOP7078E;
·RDK-1018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rdr-1018-168-w-isolated-flyback-ebike-chargers-using-topswitchgan) - this e-bike charger kit is a 168 W wide-range isolated flyback design using TOP7075E.

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a Power Integrations sales representative or one of the company’s authorized worldwide distributors—DigiKey (https://www.digikey.com/en/supplier-centers/power-integrations), Newark (https://www.newark.com/b/power-integrations), Mouser (https://www.mouser.com/manufacturer/power-integrations/) and RS Components (https://uk.rs-online.com/web/b/power-integrations/), or visit power.com (https://www.power.com/?segment=none).

About Power Integrations

Power Integrations, Inc. is a leading innovator in semiconductor technologies for high-voltage power conversion. The company’s products are key building blocks in the clean-power ecosystem, enabling the generation of renewable energy as well as the efficient transmission and consumption of power in applications ranging from milliwatts to megawat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power.com.

Power Integrations, the Power Integrations logo, PowiGaN, TOPSwitchGaN, TOPSwitch, TinySwitch and EcoSmart are trademarks, service 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Power Integration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86299/en/

언론연락처: Power Integrations Linda Williams Media (408) 414-9837   BWW Communications Nick Foot Press Agency +44-1491-636 39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51543_36629068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e new TOPSwitchGaN™ flyback IC family extends the power range of flyback converters to 440 W—well beyond the limits that traditionally required more complex resonant and LLC topologies.</figcaption></figure></div>APEC 2026 - Power Integrations (https://www.power.com/?segment=none) (NASDAQ: POWI (https://investors.power.com/home/default.aspx)), the leader in high-voltage integrated circuits for energy-efficient power conversion, today introduced a breakthrough in flyback topology extending the power range of flyback converters to 440 W—well beyond the limits that traditionally required more complex resonant and LLC topologies. The new TOPSwitchGaN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 flyback IC family unites the company’s groundbreaking PowiGaN (https://www.power.com/company/our-innovations/powigan-technology?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innovation)™ technology with its iconic TOPSwitch (https://www.power.com/products/topswitch?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product-class)™ IC architecture, reducing complexity, eliminating heat sinks in many cases, shortening design time, improving manufacturability, and lowering total system co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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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more than a product evolution—it’s a fundamental shift in how engineers can approach power supply design,” said Silvestro Fimiani, director of product marketing at Power Integrations. “For decades, designers have had to move to resonant topologies like LLC as power levels increased. With TOPSwitchGaN, we’re pushing flyback into a power range previously not possible, allowing engineers to achieve high efficiency and performance with a far simpler architectu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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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SwitchGaN ICs provide 92 percent efficiency across the load range—from 10 percent to 100 percent load—and easily beat European Energy-related Products (ErP) regulations at less than 50 mW power consumption for standby and off modes. The device does this without the need for synchronous rectification. They are ideal for high-end appliances, e-bike chargers, and industrial applic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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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iGaN switches deliver much lower RDS(ON) than silicon. This results in reduced conduction losses which dramatically increase the power capability of flyback converters. These new devices incorporate 800 V PowiGaN switches, which provide excellent surge withstand capabilities and low switching losses, meaning that they can operate at switching frequencies of up to 150 kHz to minimize transformer siz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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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load consumption is well below 50 mW at 230 VAC including line sense, and up to 210 mW of output power is available for 300 mW input at 230 VAC to run housekeeping functions when units are in standby mo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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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iani continued: “As the first device to combine offline switchers into small packages—and with billions of units sold since 1994—the TOPSwitch name stands for innovation in power conversion. Engineers rely on TOPSwitch for its efficiency and ease of use, and now those benefits are available for an even wider range of designs. TOPSwitchGaN expands the power range of the flyback architecture to 440 W—previously unheard of using a flyback architecture—expanding the use of flybacks into applications previously requiring more complex topolo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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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new ICs are available in two styles. For ultra-slim designs, low-profile eSOP™-12 surface-mount packaging enables 135 W (85-265 VAC) to be delivered without a heat sink for applications such as appliances. The vertical orientation of the eSIP™-7 package minimizes PCB footprint and has a thermal impedance equivalent to a TO-220-packaged part. By mounting a metal heat sink using a simple clip, the extended power range is achieved for applications including power tools, e-bikes, and garage openers. Because TOPSwitchGaN ICs are pin-to-pin compatible with TinySwitch™-5 off-line switcher ICs, designers can use the same methodology for applications spanning 10 W up to 440 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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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ailability & 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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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ing for TOPSwitchGaN starts at $1.00 for 10,000-unit quantities. The following reference design materials are availab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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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107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79-60-w-isolated-flyback-appliances-using-topswitchgan) - this kit uses TOP7074K to deliver a 60 W, wide-range isolated flyback PSU for appliances;<br />
·DER-1019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der-1019-356-w-isolated-flyback-industrial-power-supplies-using-topswitchgan?utm_source=business-wire&utm_medium=pr&utm_campaign=PR-03-23-2026-GLOBAL-TOPSwitchGaN-Product-Launch&utm_content=acdc-design) - this kit details a 356 W highline (89 V / 4 A) isolated flyback industrial PSU, based on TOP7078E;<br />
·RDK-1018 (https://www.power.com/design-support/design-examples/rdr-1018-168-w-isolated-flyback-ebike-chargers-using-topswitchgan) - this e-bike charger kit is a 168 W wide-range isolated flyback design using TOP7075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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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further information, contact a Power Integrations sales representative or one of the company’s authorized worldwide distributors—DigiKey (https://www.digikey.com/en/supplier-centers/power-integrations), Newark (https://www.newark.com/b/power-integrations), Mouser (https://www.mouser.com/manufacturer/power-integrations/) and RS Components (https://uk.rs-online.com/web/b/power-integrations/), or visit power.com (https://www.power.com/?segment=no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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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ower Integr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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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Integrations, Inc. is a leading innovator in semiconductor technologies for high-voltage power conversion. The company’s products are key building blocks in the clean-power ecosystem, enabling the generation of renewable energy as well as the efficient transmission and consumption of power in applications ranging from milliwatts to megawatts.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power.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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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wer Integrations, the Power Integrations logo, PowiGaN, TOPSwitchGaN, TOPSwitch, TinySwitch and EcoSmart are trademarks, service 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Power Integrations, Inc.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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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86299/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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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Power Integrations Linda Williams Media (408) 414-9837   BWW Communications Nick Foot Press Agency +44-1491-636 39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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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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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51543_366290683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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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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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장애인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방문 상담 실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관계자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B1층 로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서비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지사장 곽재용)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서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종합진단서비스와 종합재무설계 상담을 실시한다.

국민연금공단은 2015년 12월부터 시행된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4개 분야의 노후 준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방문 상담도 그 일환이다.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에게 노후 준비는 소득 단절, 돌봄 공백, 건강 악화 등 복합적 위험에 대비해 안정적인 삶을 지속하기 위한 준비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와 함께하는 노후 준비 상담이 장애인과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노후 준비 종합진단서비스를 받은 윤세인(가명) 씨는 “직접 찾아오셔서 실질적인 상담을 해주시니 노후 준비에 대한 막연했던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2012년부터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한마음복지관 소개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김예은 031-725-95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794893346_20260324150349_98637087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 관계자가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B1층 로비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노후준비서비스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지사장 곽재용)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성남시 한마음복지관에서 시민들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위한 종합진단서비스와 종합재무설계 상담을 실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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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은 2015년 12월부터 시행된 ‘노후준비지원법’에 따라 재무, 건강, 대인관계, 여가 4개 분야의 노후 준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성남시 한마음복지관 방문 상담도 그 일환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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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마음복지관 허영미 관장은 “장애인에게 노후 준비는 소득 단절, 돌봄 공백, 건강 악화 등 복합적 위험에 대비해 안정적인 삶을 지속하기 위한 준비다. 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와 함께하는 노후 준비 상담이 장애인과 가족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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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준비 종합진단서비스를 받은 윤세인(가명) 씨는 “직접 찾아오셔서 실질적인 상담을 해주시니 노후 준비에 대한 막연했던 마음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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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분당지사는 2012년부터 한마음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후원을 지속하고 있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행사에 동참하며 지역사회의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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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음복지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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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한마음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복지시설이자 지역사회 문화공간이다. 장애인의 완전한 사회 통합을 목표로 사회적 약자들의 권리와 인간다운 삶을 지원하는 복지재단의 기본정신을 바탕으로 장애인에게 맞춤서비스를 제공하며 함께의 가치를 실현하는 복지전문기관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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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마음복지관  기획팀 김예은 031-725-951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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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794893346_20260324150349_98637087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36: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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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푸이그와의 잠재적 거래 관련 성명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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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뉴욕증권거래소: EL)는 푸이그(Puig)와의 잠재적 기업 합병에 대해 논의 중이며, 두 회사가 사업을 통합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최종 결정은 아직 내려지지 않았으며, 어떤 합의도 이루어지지 않았다. 양사 간에 계약이 체결될 때까지는 거래 또는 거래 조건에 대해 어떠한 보장도 할 수 없다.

미래예측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잠재적 거래 및 해당 거래의 예상 시기, 조건 및 완료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와 가정에 기초한 것이며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를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 필요한 규제 승인을 얻지 못할 가능성, 또는 잠재적 거래의 다른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가능성 등이 포함된다.

어떠한 거래도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며 성사되더라도 시기나 조건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는 고품질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케어 제품의 세계 최고 제조업체, 마케터, 셀러이며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및 고급 브랜드를 관리한다. 약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되는 회사의 제품에는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크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스(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페이스드(Too Faced), 닥터자르트플러스(Dr.Jart+), 디오디너리(The Ordinary)와 니오드(NIOD)를 포함한 디씨엠(DECIEM) 브랜드 제품군 및 발망 뷰티(BALMAIN Beauty)와 같은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다.

ELC-C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레이니 만치니(Rainey Mancini)   투자자 관계    브렌던 라일리(Brendan Riley)   미디어 관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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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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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에는 1995년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진술에는 잠재적 거래 및 해당 거래의 예상 시기, 조건 및 완료에 관한 진술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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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와 가정에 기초한 것이며 실제 결과가 크게 다를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는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가능성, 필요한 규제 승인을 얻지 못할 가능성, 또는 잠재적 거래의 다른 조건이 충족되지 않을 가능성 등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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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거래도 성사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으며 성사되더라도 시기나 조건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법률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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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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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는 고품질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케어 제품의 세계 최고 제조업체, 마케터, 셀러이며 전 세계적으로 럭셔리 및 고급 브랜드를 관리한다. 약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되는 회사의 제품에는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크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스(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션 드 퍼퓸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페이스드(Too Faced), 닥터자르트플러스(Dr.Jart+), 디오디너리(The Ordinary)와 니오드(NIOD)를 포함한 디씨엠(DECIEM) 브랜드 제품군 및 발망 뷰티(BALMAIN Beauty)와 같은 브랜드 이름이 포함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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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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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레이니 만치니(Rainey Mancini)   투자자 관계    브렌던 라일리(Brendan Riley)   미디어 관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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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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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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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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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Statement on Potential Transaction with Pui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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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confirms that it is in discussions regarding a potential business combination with Puig, in which the two companies would potentially merge their businesses. No final decision has been made, and no agreement has been reached. Unless and until an agreement is signed between the companies, there can be no assurances regarding the deal or its terms.

Forward-Looking Statement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a potential transaction and the anticipated timing, terms, and completion of any such transac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among others, the possibility that no agreement will be reached, that required regulatory approvals may not be obtained, or that other conditions to a potential transaction may not be satisfied.

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any transaction will be consummated or, if consummated, as to its timing or term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

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

ELC-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394990/en/

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v Rainey Mancini Investor Relations   Brendan Riley Media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confirms that it is in discussions regarding a potential business combination with Puig, in which the two companies would potentially merge their businesses. No final decision has been made, and no agreement has been reached. Unless and until an agreement is signed between the companies, there can be no assurances regarding the deal or its ter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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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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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These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a potential transaction and the anticipated timing, terms, and completion of any such transac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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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current expectations and assumption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among others, the possibility that no agreement will be reached, that required regulatory approvals may not be obtained, or that other conditions to a potential transaction may not be satisfi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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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can be no assurance that any transaction will be consummated or, if consummated, as to its timing or term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except as required by law.<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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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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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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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39499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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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v Rainey Mancini Investor Relations   Brendan Riley Media Relation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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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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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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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서울시자살예방센터, 4대 종단과 자살예방 협력 강화하는 ‘서울시 자살 예방을 위한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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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살사프로젝트 협약식 현장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매년 개최하는 ‘열린 포럼’, 올해는 기독교에서

종단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매년 순환 개최되는 ‘열린 포럼’은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다.

열린 포럼은 4대 종단이 순환 방식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기독교계인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을 맡아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종교계의 역할과 실천 전략을 중심으로 보다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시민 참여 확대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논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업무협약을 통한 협력적 자살예방 기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종교계는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다각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또한 종단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서울시와 4개 종단이 함께 만들어 온 협력 경험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일상 속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고, 실질적인 자살예방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

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임차연 02-3458-1062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248699_20260324133811_557820645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살사프로젝트 협약식 현장</figcaption></figure></div>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기독교·불교·원불교·천주교 등 4개 종단과 함께 ‘살(자)사(랑하자) 프로젝트(이하 살사 프로젝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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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기반 자살예방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견 및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종교기관의 현장 접근성과 신뢰를 바탕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대응 역량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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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 프로젝트’는 2015년부터 이어져 온 종교계 협력 자살예방 사업으로,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상담개발원, 원불교 둥근마음상담연구센터, 천주교 한마음한몸운동본부 자살예방센터가 참여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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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약에 따라 각 종단은 △자살 시도자 및 유족을 위한 종교예식 운영 △종교 특화 프로그램 제공 △종교지도자 대상 자살예방 전문교육 △자치구 중심 살사 프로젝트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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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종교지도자와 교인을 중심으로 한 생명지킴이 역할을 강화해 자살위기 신호를 조기에 인지하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지역 밀착형 대응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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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개최하는 ‘열린 포럼’, 올해는 기독교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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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단 간 협력을 바탕으로 매년 순환 개최되는 ‘열린 포럼’은 자살예방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형성하고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대표적인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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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 포럼은 4대 종단이 순환 방식으로 주관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기독교계인 라이프호프 기독교자살예방센터가 주관을 맡아 개최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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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포럼은 종교계의 역할과 실천 전략을 중심으로 보다 심층적인 논의를 진행하는 한편 시민 참여 확대와 현장 중심 프로그램 강화를 통해 실효성 있는 논의의 장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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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협약을 통한 협력적 자살예방 기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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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와 종교계는 생명존중 메시지 확산, 교육 및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연계 강화 등 다각적인 자살예방 활동을 추진하며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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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단별 특성을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고,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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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최남정 센터장은 “서울시와 4개 종단이 함께 만들어 온 협력 경험이 현장에서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종교계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 일상 속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고, 실질적인 자살예방 지원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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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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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서울시민의 자살을 막기 위해 24시간 위기상담 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형 생명지킴이 교육, 생명사랑 자살예방 캠페인, 생애주기별 자살예방 사업, 자살 유족 긴급서비스 사업, 서울시 25개 자치구 대상 교육/간담회/심리지원연수 등을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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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서울시자살예방센터  정책팀 임차연 02-3458-1062    24시간 위기상담 전화 1577-019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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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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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3248699_20260324133811_5578206454.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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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와 해피빈 연계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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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취약계층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위한 겨울철 난방 지원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나눔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모인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졌다.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가 가시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연탄을 가득 채워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29194773_20260324150727_18093658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 취약계층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위한 겨울철 난방 지원</figcaption></figure></div>한국청소년연맹(총재 김현집)은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의 일환으로 네이버 ‘해피빈’과 연계해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봉사활동은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기, 여전히 연탄에 의지해 겨울을 나고 있는 조손가정 및 독거노인 가구의 난방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이날 현장에는 한국청소년연맹 임직원들이 참여해 직접 연탄을 차량에서 하차하고, 좁은 골목길을 지나 대상 가구의 창고까지 줄지어 전달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이번 나눔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모인 시민들의 소중한 후원금이 더해져 더욱 뜻깊은 의미를 가졌다.<br />
<br />
연탄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추위가 가시지 않아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연탄을 가득 채워주니 마음까지 든든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br />
<br />
한국청소년연맹은 작은 연탄 한 장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따뜻한 봄을 맞이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희망사과나무’를 통해 청소년뿐만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사업으로 국내·외 극빈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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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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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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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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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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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29194773_20260324150727_1809365823.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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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Biocytogen Announces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oonlight Bio to Advance Cell Therapies Using Library of Antibody Binder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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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iocytogen Announces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oonlight Bio to Advance Cell Therapies Using Library of Antibody Binders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oonlight Bio, Inc., a Seattle-based biotech company pioneering advanced cell therapies. This partnership aims to develop cutting-edge cell therapies to address some of the most challenging and difficult-to-treat cancers.

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said, “We are thrilled to partner with Moonlight Bio, a pioneering leader in advanced cell therapies. This strategic collaboration leverages our proprietary off-the-shelf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cutting-edge cell therapies for difficult-to-treat cancers. It also demonstrates the versatility and broad applicability of Biocytogen’s antibody discovery platforms beyond traditional drug modalities. By combining our expertise, we are poised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transformative cell therapies that could overcome resistance and offer new hope to patients battling the toughest cancers.”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Biocytogen will provide its off-the-shelf antibody binders against therapeutic targets, and Moonlight Bio will oversee the preclinical development of cell therapies.

About Biocytogen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December 31, 2025, more than 350 agreements for therapeutic antibodies and clinical assets—spanning co-development, out-licensing, and transfers—have been established globally, including landmark partnerships with leading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

About Moonlight Bio, Inc.

Moonlight Bio, Inc. is a pre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based in Seattle, WA aiming to develop potency enhanced cell therapies that provide new hope for patients suffering from cancer. Moonlight’s core technologies were illuminated by nature itself and are designed to confront the disappointing reality that therapies for solid tumors are simply not potent enough to generate the deep and durable responses that patients urgently need. To learn more, connect with Moonlight Bio on LinkedIn and visit us at http://www.moonlightbio.u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18120/en/

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4151334_30336342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iocytogen Announces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oonlight Bio to Advance Cell Therapies Using Library of Antibody Binders</figcaption></figure></div>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collaboration with Moonlight Bio, Inc., a Seattle-based biotech company pioneering advanced cell therapies. This partnership aims to develop cutting-edge cell therapies to address some of the most challenging and difficult-to-treat canc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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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said, “We are thrilled to partner with Moonlight Bio, a pioneering leader in advanced cell therapies. This strategic collaboration leverages our proprietary off-the-shelf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cutting-edge cell therapies for difficult-to-treat cancers. It also demonstrates the versatility and broad applicability of Biocytogen’s antibody discovery platforms beyond traditional drug modalities. By combining our expertise, we are poised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transformative cell therapies that could overcome resistance and offer new hope to patients battling the toughest canc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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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Biocytogen will provide its off-the-shelf antibody binders against therapeutic targets, and Moonlight Bio will oversee the preclinical development of cell therap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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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Biocytog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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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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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December 31, 2025, more than 350 agreements for therapeutic antibodies and clinical assets—spanning co-development, out-licensing, and transfers—have been established globally, including landmark partnerships with leading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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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Moonlight Bio, In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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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Bio, Inc. is a preclinical-stage biotechnology company based in Seattle, WA aiming to develop potency enhanced cell therapies that provide new hope for patients suffering from cancer. Moonlight’s core technologies were illuminated by nature itself and are designed to confront the disappointing reality that therapies for solid tumors are simply not potent enough to generate the deep and durable responses that patients urgently need. To learn more, connect with Moonlight Bio on LinkedIn and visit us at http://www.moonlightbio.u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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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1812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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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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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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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24151334_3033634225.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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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바이오사이토젠-문라이트 바이오, 항체 바인더 라이브러리 활용 세포 치료제 개발 협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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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혁신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의약품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이하 바이오사이토젠, 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가 미국 시애틀 소재 첨단 세포 치료제 개척 기업인 문라이트 바이오(Moonlight Bio, Inc.)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가장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암을 해결하기 위한 최첨단 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션위에레이(Yuelei Shen) 바이오사이토젠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첨단 세포 치료제 분야를 선도하는 문라이트 바이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전략적 협력은 바이오사이토젠의 독점적인 기성형(off-the-shelf)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난치성 암을 위한 최첨단 세포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 또한 바이오사이토젠의 항체 발굴 플랫폼이 전통적인 의약품 모달리티(modalities)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다”라고 말했다. 션 사장은 이어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내성을 극복하고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과 싸우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적 세포 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

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사이토젠은 치료 표적에 대한 기성형 항체 바인더를 제공하고, 문라이트 바이오는 세포 치료제의 전임상 개발을 총괄한다.

바이오사이토젠 소개

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깃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클론/이중특이성/다중특이성 항체 발굴,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ADC) 발굴, hu-VHH 발굴, TCR 모방 항체 발굴을 위한 독자적 RenMice®(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0개 이상의 표적에 대한 100만 건 이상의 완전 인간 항체 서열로 구성된 기성형 라이브러리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위해 서브 브랜드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설립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바이오사이토젠은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5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치료용 항체 및 임상 자산에 대한 공동 개발, 기술 수출(out-licensing), 기술 이전 등이 포함된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녹인(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서브 브랜드 바이오마이스(BioMice™) 하에 수천 종의 기성형 동물 및 세포 모델과 함께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하이먼, 장쑤,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및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ocytog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라이트 바이오 소개

문라이트 바이오(Moonlight Bio, Inc.)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전임상 단계의 생명공학 기업으로,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하는 효능 강화 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문라이트의 핵심 기술은 자연 자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으며, 현재의 고형암 치료제가 환자들에게 절실한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충분한 효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에서 문라이트 바이오와 연결하거나 http://www.moonlightbio.us/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18120/en

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혁신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의약품의 연구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바이오테크 기업 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이하 바이오사이토젠, 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가 미국 시애틀 소재 첨단 세포 치료제 개척 기업인 문라이트 바이오(Moonlight Bio, Inc.)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가장 치료가 어려운 난치성 암을 해결하기 위한 최첨단 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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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위에레이(Yuelei Shen) 바이오사이토젠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첨단 세포 치료제 분야를 선도하는 문라이트 바이오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이번 전략적 협력은 바이오사이토젠의 독점적인 기성형(off-the-shelf)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를 활용해 난치성 암을 위한 최첨단 세포 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것이다. 또한 바이오사이토젠의 항체 발굴 플랫폼이 전통적인 의약품 모달리티(modalities)를 넘어 다양한 분야에 폭넓게 적용될 수 있음을 입증한다”라고 말했다. 션 사장은 이어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내성을 극복하고 가장 치료가 어려운 암과 싸우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시할 수 있는 혁신적 세포 치료제 개발을 앞당길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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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조건에 따라 바이오사이토젠은 치료 표적에 대한 기성형 항체 바인더를 제공하고, 문라이트 바이오는 세포 치료제의 전임상 개발을 총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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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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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깃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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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클론/이중특이성/다중특이성 항체 발굴,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ADC) 발굴, hu-VHH 발굴, TCR 모방 항체 발굴을 위한 독자적 RenMice®(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플랫폼을 자체 개발했다. 또한 1000개 이상의 표적에 대한 100만 건 이상의 완전 인간 항체 서열로 구성된 기성형 라이브러리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모색하기 위해 서브 브랜드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설립했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바이오사이토젠은 글로벌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획기적인 파트너십을 포함해 전 세계적으로 350건 이상의 계약을 체결했다. 여기에는 치료용 항체 및 임상 자산에 대한 공동 개발, 기술 수출(out-licensing), 기술 이전 등이 포함된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녹인(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서브 브랜드 바이오마이스(BioMice™) 하에 수천 종의 기성형 동물 및 세포 모델과 함께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국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하이먼, 장쑤,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및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ocytoge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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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바이오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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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라이트 바이오(Moonlight Bio, Inc.)는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에 본사를 둔 전임상 단계의 생명공학 기업으로, 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제공하는 효능 강화 세포 치료제 개발을 목표로 한다. 문라이트의 핵심 기술은 자연 자체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되었으며, 현재의 고형암 치료제가 환자들에게 절실한 깊고 지속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만큼 충분한 효능을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드인에서 문라이트 바이오와 연결하거나 http://www.moonlightbio.us/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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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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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1812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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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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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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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통영, 세계와 연결된 일주일… 클리퍼 레이스 기항지 행사 ‘PORT WEEK’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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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PORT TABLE’ 행사 현장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세계적인 요트대회 ‘클리퍼 2025-26 세계일주 요트대회(Clipper 2025-26 Round the World Yacht Race)’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기항지 행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통영 도남관광단지 일원에서 ‘PORT WEEK’라는 이름으로 개최됐으며,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해양·문화·관광·미식이 결합된 복합 해양 축제로 운영됐다.

한국 최초로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를 유치한 이번 행사는 약 200명의 해외 세일러가 통영에 머물며 도시와 교류하는 국제 이벤트로, 통영을 글로벌 해양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상징적인 계기가 됐다.

◇ PORT WEEK, ‘머무는 해양 축제’로 확장

행사 기간 동안 도남항 일대에는 레이스 빌리지가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됐다. 요트가 정박한 항만 공간과 육상 콘텐츠가 결합되며 기존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머무는 축제’로 확장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약 21m 길이의 동일 규격 요트 10척에 조명이 설치돼 밤마다 도남항 일대에 화려한 해상 경관을 연출하며 야간관광 콘텐츠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

◇ PORT TABLE, 통영의 바다를 ‘맛’으로 풀어내다

행사의 핵심 콘텐츠인 ‘PORT TABLE’은 통영의 해산물과 로컬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미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번 기항지 행사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자리했다.

특히 국내 대표 셰프 강레오가 이번 행사를 위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메뉴 개발에 직접 관여했으며, 통영의 대표 굴 기업인 대원식품과 협업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공동 개발했다. 이를 통해 통영 굴을 비롯한 지역 해산물을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미식 콘텐츠를 현장에서 선보였다.

PORT TABLE에는 경남을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통영 767’, ‘빛올양조장’, ‘라인도이치’, ‘통영아가씨 클럽’, ‘어쩌다 통영’ 등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지역 스토리를 풀어낸 메뉴와 상품을 선보였다. 해산물 요리부터 수제 맥주와 로컬 주류, 디저트와 감각적인 F&B 콘텐츠, 디자인 굿즈까지 다양한 구성이 더해지며 관람객들은 통영의 맛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

특히 각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메뉴 구성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지역을 경험하는 미식’으로 확장됐으며, 생산자와 셰프, 로컬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낸 협업 구조는 PORT TABLE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했다.

이러한 구성은 PORT TABLE을 단순한 식음 공간이 아닌 통영의 식문화와 콘텐츠가 결합된 ‘로컬 미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으며, 행사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체험·문화·포럼까지… 입체적 프로그램 구성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관람객 체류 시간을 확장했다. RC 무선조종 요트 체험, 한국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각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는 어린이와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3월 19일(목)에는 ‘국제해양레저포럼 by Clipper Connect’가 개최돼 마리나 개발과 해양레저 산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산업과 도시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클리퍼 레이스 참가 요트에 승선해 선수들에게 요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오픈보트 프로그램이 19일(목)~20일(금) 양일간 운영됐으며, 21일(토) 메인 무대에서는 항해의 전설 ‘로빈 녹스 존스턴 경의 클리퍼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돼 요트와 항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됐다.

◇ UK Zone, 영국 해양 산업과 문화를 경험하는 글로벌 콘텐츠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과 GREAT 캠페인이 함께 참여해 레이스 빌리지 내 ‘UK Zone(영국관)’을 운영하며, 영국 해양레저 산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를 선보였다.

‘See Things Differently’라는 메시지 아래 운영된 UK Zone에서는 세계적인 해양레저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rincess Yacht, Clipper, Spinlock, Warrant, MSC 등 총 5개 영국 브랜드가 참여해 요트, 해양 안전 장비, 크루즈 산업 등 영국 해양 산업의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소개했다.

이와 함께 영국차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방문객에게는 인생네컷 촬영과 영국 티타임(스콘 & 티)이 제공되는 리워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일 한정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

UK Zone은 단순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체험,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구성되며, 이번 기항지 행사의 국제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역할을 했다.

◇ 문화도시 통영… 전통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 운영

이번 기항지 행사에서는 통영문화재단과 통영국제음악당이 함께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행사의 깊이를 더했다.

통영문화재단은 PORT TABLE 현장에서 활쏘기, 노젓기 체험을 비롯해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이머시브(몰입형) 체험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외국인 선수단과 해외 방문객은 물론 어린이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통영을 찾은 이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통영국제음악당에서는 클리퍼 레이스의 통영 기항을 기념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공연이 열리며 해양과 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3월 21일 진행된 공연에서는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와 한국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가 함께 무대에 올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3월 27일부터 개최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2026 통영 프린지’는 PORT TABLE 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에 활력을 더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기능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

전통문화 체험부터 공연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이번 문화 프로그램은 통영이 지닌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국제 행사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해양·문화·예술이 결합된 통영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

◇ 지역과 연결된 기항… 실질적인 경제 효과

기항 동안 선수단은 통영 전통시장과 마트 등을 방문해 약 200명이 사용할 식재료와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과의 교류를 이어갔다. 

한 달간의 장기 항해에 대비한 식재료와 생활용품 구매가 이뤄지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소비 효과가 발생했고, 상인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통영의 생활문화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이는 기항지 행사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사례로 평가된다.

◇ 공연·야간 콘텐츠… 통영의 밤을 완성하다

행사 후반부에는 공연과 야간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DJ 공연과 함께 진행된 야간 프로그램은 젊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3월 21일(토) 밤 진행된 축하 불꽃쇼는 10척의 요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통영의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요트와 불꽃, 음악이 어우러진 풍경은 야간관광도시 통영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연출됐다.

◇ 출항식과 퍼레이드… 클라이맥스로 완성된 기항

행사의 마지막 날인 3월 22일(일)에는 공식 출항식과 함께 ‘퍼레이드 오브 세일(Parade of Sail)’이 진행됐다.

선수단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무대에서 인사를 나누고 요트에 승선했으며, 약 21m 길이의 동일 규격 요트 10척이 통영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출항을 기점으로 참가팀은 미국 시애틀을 향한 북태평양 횡단 항해에 나섰다.

◇ ‘더 빅 원’… 통영에서 시작된 가장 큰 도전

통영에서 출발하는 북태평양 구간은 ‘더 빅 원(The Big One)’으로 불리며, 클리퍼 레이스 전체 구간 중 가장 험난하고 도전적인 항해로 꼽힌다.

약 한 달간 이어지는 이 항해는 접근이 어려운 외딴 해역을 포함하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극한의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클리퍼 레이스는 약 11개월 동안 총 4만해리(약 7만4000㎞)를 항해하는 세계 최장 거리 요트대회로, 항해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훈련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통영,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

이번 대회는 스페인, 우루과이, 남아공, 호주, 필리핀, 중국, 한국(통영)을 거쳐 진행되고 있으며, 이후 북태평양을 횡단해 미국 시애틀, 파나마, 워싱턴DC, 영국을 지나 오는 7월 출발지인 영국 포츠머스로 복귀할 예정이다.

통영시는 이번 기항을 통해 해양·관광·문화·미식이 결합된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국제 해양 레저와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PORT WEEK 측은 이번 통영에서의 일주일은 단순한 기항을 넘어 도시와 세계가 연결된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연결은 이제 다시 바다 위에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통영시는 이번 기항지 행사를 통해 해양·관광·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 해양레저와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통영시청 소개

역사와 예향의 도시 통영시는 경상남도 서남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570여 개의 섬과 청정해역 한려수도를 품고 있는 해양 관광 휴양도시다.

언론연락처: 통영시청 홍보대행 이앤에이 문화사업팀 홍이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6506027_20260324132110_54628586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ORT TABLE’ 행사 현장</figcaption></figure></div>통영시(시장 천영기)가 세계적인 요트대회 ‘클리퍼 2025-26 세계일주 요트대회(Clipper 2025-26 Round the World Yacht Race)’ 기항지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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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항지 행사는 지난 3월 16일부터 22일까지 통영 도남관광단지 일원에서 ‘PORT WEEK’라는 이름으로 개최됐으며, 세계 각국 선수단과 관계자, 시민, 관광객이 함께한 가운데 해양·문화·관광·미식이 결합된 복합 해양 축제로 운영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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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로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를 유치한 이번 행사는 약 200명의 해외 세일러가 통영에 머물며 도시와 교류하는 국제 이벤트로, 통영을 글로벌 해양 네트워크와 연결하는 상징적인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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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 WEEK, ‘머무는 해양 축제’로 확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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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동안 도남항 일대에는 레이스 빌리지가 조성돼 시민과 관광객, 선수단이 함께 어우러지는 개방형 공간으로 운영됐다. 요트가 정박한 항만 공간과 육상 콘텐츠가 결합되며 기존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머무는 축제’로 확장된 점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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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약 21m 길이의 동일 규격 요트 10척에 조명이 설치돼 밤마다 도남항 일대에 화려한 해상 경관을 연출하며 야간관광 콘텐츠로서 큰 주목을 받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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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RT TABLE, 통영의 바다를 ‘맛’으로 풀어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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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핵심 콘텐츠인 ‘PORT TABLE’은 통영의 해산물과 로컬 식재료를 기반으로 한 미식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이번 기항지 행사의 정체성을 가장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으로 자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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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국내 대표 셰프 강레오가 이번 행사를 위해 기획 초기 단계부터 참여해 메뉴 개발에 직접 관여했으며, 통영의 대표 굴 기업인 대원식품과 협업해 지역 식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공동 개발했다. 이를 통해 통영 굴을 비롯한 지역 해산물을 보다 현대적인 방식으로 재해석한 미식 콘텐츠를 현장에서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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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TABLE에는 경남을 기반으로 한 로컬 브랜드들이 참여했다. ‘통영 767’, ‘빛올양조장’, ‘라인도이치’, ‘통영아가씨 클럽’, ‘어쩌다 통영’ 등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지역 스토리를 풀어낸 메뉴와 상품을 선보였다. 해산물 요리부터 수제 맥주와 로컬 주류, 디저트와 감각적인 F&B 콘텐츠, 디자인 굿즈까지 다양한 구성이 더해지며 관람객들은 통영의 맛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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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각 브랜드가 가진 개성과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메뉴 구성은 단순한 먹거리 소비를 넘어 ‘지역을 경험하는 미식’으로 확장됐으며, 생산자와 셰프, 로컬 브랜드가 함께 만들어낸 협업 구조는 PORT TABLE의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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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구성은 PORT TABLE을 단순한 식음 공간이 아닌 통영의 식문화와 콘텐츠가 결합된 ‘로컬 미식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게 했으며, 행사 전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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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험·문화·포럼까지… 입체적 프로그램 구성<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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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되며 관람객 체류 시간을 확장했다. RC 무선조종 요트 체험, 한국 전통문화 체험, 세계문화 체험 부스 등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각국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는 어린이와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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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9일(목)에는 ‘국제해양레저포럼 by Clipper Connect’가 개최돼 마리나 개발과 해양레저 산업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으며, 산업과 도시가 연결되는 플랫폼으로서의 의미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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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클리퍼 레이스 참가 요트에 승선해 선수들에게 요트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오픈보트 프로그램이 19일(목)~20일(금) 양일간 운영됐으며, 21일(토) 메인 무대에서는 항해의 전설 ‘로빈 녹스 존스턴 경의 클리퍼 라이브 토크쇼’가 진행돼 요트와 항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도 제공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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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K Zone, 영국 해양 산업과 문화를 경험하는 글로벌 콘텐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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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주한영국대사관과 GREAT 캠페인이 함께 참여해 레이스 빌리지 내 ‘UK Zone(영국관)’을 운영하며, 영국 해양레저 산업과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콘텐츠를 선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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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Things Differently’라는 메시지 아래 운영된 UK Zone에서는 세계적인 해양레저 브랜드를 소개하는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Princess Yacht, Clipper, Spinlock, Warrant, MSC 등 총 5개 영국 브랜드가 참여해 요트, 해양 안전 장비, 크루즈 산업 등 영국 해양 산업의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소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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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영국차 포토존과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람객 참여를 유도했다. 스탬프 투어를 완주한 방문객에게는 인생네컷 촬영과 영국 티타임(스콘 & 티)이 제공되는 리워드 프로그램이 마련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일 한정으로 운영된 프로그램은 조기 마감될 만큼 높은 참여도를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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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K Zone은 단순 전시를 넘어 브랜드, 체험, 참여형 콘텐츠가 결합된 공간으로 구성되며, 이번 기항지 행사의 국제성과 완성도를 한층 높이는 역할을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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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도시 통영… 전통과 음악이 어우러진 문화 프로그램 운영<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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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항지 행사에서는 통영문화재단과 통영국제음악당이 함께 참여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행사의 깊이를 더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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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문화재단은 PORT TABLE 현장에서 활쏘기, 노젓기 체험을 비롯해 전통의상 체험, 전통놀이, 이머시브(몰입형) 체험 콘텐츠 등을 운영하며 관람객들이 한국 문화를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은 외국인 선수단과 해외 방문객은 물론 어린이 관람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으며 통영을 찾은 이들에게 색다른 문화 경험을 선사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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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통영국제음악당에서는 클리퍼 레이스의 통영 기항을 기념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뮤직웨이브’ 기획공연이 열리며 해양과 음악이 결합된 특별한 무대가 펼쳐졌다. 3월 21일 진행된 공연에서는 ‘더재즈앰배서더스오케스트라’와 한국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가 함께 무대에 올라 웅장한 오케스트라 사운드와 파워풀하면서도 섬세한 보컬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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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3월 27일부터 개최되는 ‘2026 통영국제음악제’와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2026 통영 프린지’는 PORT TABLE 무대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행사장에 활력을 더했다. 다양한 장르의 공연팀이 참여해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관람객들이 자연스럽게 머무르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로 기능하며 축제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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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 체험부터 공연 콘텐츠까지 이어지는 이번 문화 프로그램은 통영이 지닌 문화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국제 행사와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해양·문화·예술이 결합된 통영형 콘텐츠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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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과 연결된 기항… 실질적인 경제 효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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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항 동안 선수단은 통영 전통시장과 마트 등을 방문해 약 200명이 사용할 식재료와 생필품을 직접 구매하며 지역 상권과의 교류를 이어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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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간의 장기 항해에 대비한 식재료와 생활용품 구매가 이뤄지며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소비 효과가 발생했고, 상인들과의 직접적인 교류를 통해 통영의 생활문화도 함께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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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기항지 행사가 단순한 스포츠 이벤트를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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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야간 콘텐츠… 통영의 밤을 완성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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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후반부에는 공연과 야간 콘텐츠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며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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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공연과 함께 진행된 야간 프로그램은 젊은 관람객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3월 21일(토) 밤 진행된 축하 불꽃쇼는 10척의 요트를 배경으로 펼쳐지며 통영의 밤바다를 화려하게 수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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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트와 불꽃, 음악이 어우러진 풍경은 야간관광도시 통영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장면으로 연출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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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항식과 퍼레이드… 클라이맥스로 완성된 기항<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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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마지막 날인 3월 22일(일)에는 공식 출항식과 함께 ‘퍼레이드 오브 세일(Parade of Sail)’이 진행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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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은 시민들의 환호 속에 무대에서 인사를 나누고 요트에 승선했으며, 약 21m 길이의 동일 규격 요트 10척이 통영 앞바다를 가로지르는 장관을 연출했다. 이날 출항을 기점으로 참가팀은 미국 시애틀을 향한 북태평양 횡단 항해에 나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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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빅 원’… 통영에서 시작된 가장 큰 도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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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서 출발하는 북태평양 구간은 ‘더 빅 원(The Big One)’으로 불리며, 클리퍼 레이스 전체 구간 중 가장 험난하고 도전적인 항해로 꼽힌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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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한 달간 이어지는 이 항해는 접근이 어려운 외딴 해역을 포함하고 있어 참가자들에게 극한의 도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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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퍼 레이스는 약 11개월 동안 총 4만해리(약 7만4000㎞)를 항해하는 세계 최장 거리 요트대회로, 항해 경험이 없는 일반인도 훈련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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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영,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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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회는 스페인, 우루과이, 남아공, 호주, 필리핀, 중국, 한국(통영)을 거쳐 진행되고 있으며, 이후 북태평양을 횡단해 미국 시애틀, 파나마, 워싱턴DC, 영국을 지나 오는 7월 출발지인 영국 포츠머스로 복귀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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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는 이번 기항을 통해 해양·관광·문화·미식이 결합된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으며, 향후 국제 해양 레저와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해양도시로 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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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RT WEEK 측은 이번 통영에서의 일주일은 단순한 기항을 넘어 도시와 세계가 연결된 시간이었다며, 이러한 연결은 이제 다시 바다 위에서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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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통영시는 이번 기항지 행사를 통해 해양·관광·문화가 결합된 글로벌 해양도시로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향후 국제 해양레저와 관광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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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청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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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예향의 도시 통영시는 경상남도 서남부에 자리하고 있으며, 570여 개의 섬과 청정해역 한려수도를 품고 있는 해양 관광 휴양도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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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통영시청 홍보대행 이앤에이 문화사업팀 홍이슬 팀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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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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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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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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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스타, IQUW 그룹 인수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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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투자 및 보험 조직인 스타(Strarr)가 오늘 IQUW 그룹(IQUW Group) 인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런던 시장, 버뮤다 및 영국 소매 자동차 전반에 걸쳐 역량을 강화한 보다 폭넓고 보다 다각화된 전문 (재)보험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

합병된 스타 사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전문가 계층과 시장 세그먼트에서 더 많은 고객과 중개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QUW 그룹과 함께 스타는 런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고 로이드에서 9번째로 큰 관리 대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중요한 것은 스타가 앞으로도 인수 전문 지식과 동종 최고의 중개인 및 고객 경험과 서비스에 매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것이라는 점이다. 고객과 중개인은 더 폭넓은 상품 제공, 신속한 의사결정, 더 큰 자본 역량, 그리고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의 혜택을 누릴 것이다.

이번 거래로 스타의 재보험 역량도 크게 향상되었다. IQUW 리 버뮤다(IQUW Re Bermuda)와 IQUW의 런던 재보험 사업은 이제 스타 리(Starr Re)로 거래되며 회사의 내부 재보험을 작성하고 지역과 사업 분야에 걸쳐 다각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스타 리는 스타의 자본 강점으로부터 혜택을 누릴 것이며, 이는 시장 주기 전반에 걸쳐 신중한 자본 배치를 가능하게 하고 그룹이 (재)보험 시장 전반에 걸쳐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할 것이다.

2025년에 IQUW 그룹은 IQUW(신디케이트 1856), 로이드에서 영국 최대 전문 자동차 보험사인 ERS(신디케이트 218), 그리고 IQUW 리 버뮤다가 인수한 비즈니스로 구성된 18억8000만달러의 총 수입보험료(GWP)를 기록했다. 신디케이트 1856은 스타로 리브랜딩되고, IQUW 리는 스타 리로 영업할 예정이다. ERS는 영국 자동차 시장에서 강력하고 확고한 입지를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로 계속 영업할 예정이다. 스타의 신디케이트 1919에는 브랜드 변경이 없다.

스타의 회장 겸 공동 최고경영자인 제프 그린버그(Jeff Greenberg)는 “이번 거래의 완료는 스타의 글로벌 다각화, 동종 최고의 인수 심사 사업을 구축하려는 전략을 진전시킨다. 스타에 새로 온 동료들을 환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함께라면 우리는 더 크고 더 탄력적인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승리하며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규모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

스타 인슈어런스 홀딩스(Starr Insurance Holdings)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블레이키(Steve Blakey)는 “우리는 우리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한데 모으고, 우리의 고객과 중개인들이 동일한 원활한 지원과 더 폭넓은 조합의 전문 솔루션에 대한 접근법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통합된 조직으로서 우리는 사업의 모든 요소에서 중개인과 고객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계속해서 끊임없이 집중할 것”이라고 논평했다.

스타의 국제 사업을 이끌 피터 빌스비(Peter Bilsby)는 “이번 거래의 완료는 설립 이후 IQUW 그룹의 구축에 기여한 모든 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처음부터 우리의 포부는 뛰어난 인재와 시장 선도적인 데이터 및 기술로 정의되는 고성능 전문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제 스타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더 강력하고 다각화된 글로벌 조직의 일원이 되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 거래는 모든 필요한 규제 승인을 받았다. 금융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디어 관련 질의처:

스타(Starr) 
media@starr.com 
조나단 왓슨(Jonathan Watson)(런던) 
jonathan.watson@starr.com

프로섹(Prosek)(스타의 홍보 고문) 
더그 캠벨(런던) 
dcampbell@prosek.com 
케이트 딜런(Kate Dillon)(뉴욕) 
kdillon@prosek.com

스타 소개

스타는 C. V. 스타 앤 컴퍼니(C. V. Starr & Co., Inc.)와 스타 인터내셔널 컴퍼니(Starr International Company, Inc.)의 보험 및 여행 지원 회사와 그 자회사들에 대한 마케팅 이름이다. 스타는 6개 대륙에 지사를 둔 선도적인 투자 및 보험 조직이다. 스타는 자신의 운영 보험회사를 통해 재산, 상해, 사고 및 건강 보험 상품과 항공, 해상, 에너지 및 초과 상해 보험을 포함한 다양한 특수 보장 상품을 제공한다. 미국, 버뮤다, 중국, 홍콩, 몰타, 싱가포르, 스위스 및 영국에 소재하는 스타의 보험 자회사들은 각각 A.M. 베스트(A.M. Best) 등급 ‘A(우수)’를 받았다. 스타의 로이드(Lloyd’s) 신디케이트는 스탠더드 앤 푸어스의 ‘AA(매우 강함)’ 등급의 혜택을 누린다.

웹사이트: www.starr.com 또는 링크드인 팔로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스타(Starr)  조나단 왓슨(Jonathan Wat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투자 및 보험 조직인 스타(Strarr)가 오늘 IQUW 그룹(IQUW Group) 인수를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런던 시장, 버뮤다 및 영국 소매 자동차 전반에 걸쳐 역량을 강화한 보다 폭넓고 보다 다각화된 전문 (재)보험 플랫폼을 만들었다고 발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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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병된 스타 사업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더 많은 전문가 계층과 시장 세그먼트에서 더 많은 고객과 중개인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QUW 그룹과 함께 스타는 런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했고 로이드에서 9번째로 큰 관리 대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중요한 것은 스타가 앞으로도 인수 전문 지식과 동종 최고의 중개인 및 고객 경험과 서비스에 매우 중점을 두고 운영할 것이라는 점이다. 고객과 중개인은 더 폭넓은 상품 제공, 신속한 의사결정, 더 큰 자본 역량, 그리고 확장된 글로벌 영향력의 혜택을 누릴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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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거래로 스타의 재보험 역량도 크게 향상되었다. IQUW 리 버뮤다(IQUW Re Bermuda)와 IQUW의 런던 재보험 사업은 이제 스타 리(Starr Re)로 거래되며 회사의 내부 재보험을 작성하고 지역과 사업 분야에 걸쳐 다각화된 상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한다. 스타 리는 스타의 자본 강점으로부터 혜택을 누릴 것이며, 이는 시장 주기 전반에 걸쳐 신중한 자본 배치를 가능하게 하고 그룹이 (재)보험 시장 전반에 걸쳐 고객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자리매김할 것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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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에 IQUW 그룹은 IQUW(신디케이트 1856), 로이드에서 영국 최대 전문 자동차 보험사인 ERS(신디케이트 218), 그리고 IQUW 리 버뮤다가 인수한 비즈니스로 구성된 18억8000만달러의 총 수입보험료(GWP)를 기록했다. 신디케이트 1856은 스타로 리브랜딩되고, IQUW 리는 스타 리로 영업할 예정이다. ERS는 영국 자동차 시장에서 강력하고 확고한 입지를 바탕으로 기존 브랜드로 계속 영업할 예정이다. 스타의 신디케이트 1919에는 브랜드 변경이 없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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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회장 겸 공동 최고경영자인 제프 그린버그(Jeff Greenberg)는 “이번 거래의 완료는 스타의 글로벌 다각화, 동종 최고의 인수 심사 사업을 구축하려는 전략을 진전시킨다. 스타에 새로 온 동료들을 환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함께라면 우리는 더 크고 더 탄력적인 플랫폼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고 승리하며 지속 가능하고 장기적인 성장을 실현할 수 있는 규모와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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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인슈어런스 홀딩스(Starr Insurance Holdings)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스티브 블레이키(Steve Blakey)는 “우리는 우리의 재능 있는 인재들을 한데 모으고, 우리의 고객과 중개인들이 동일한 원활한 지원과 더 폭넓은 조합의 전문 솔루션에 대한 접근법을 가질 수 있도록 보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통합된 조직으로서 우리는 사업의 모든 요소에서 중개인과 고객에게 탁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계속해서 끊임없이 집중할 것”이라고 논평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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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의 국제 사업을 이끌 피터 빌스비(Peter Bilsby)는 “이번 거래의 완료는 설립 이후 IQUW 그룹의 구축에 기여한 모든 이들에게 자랑스러운 순간이다. 처음부터 우리의 포부는 뛰어난 인재와 시장 선도적인 데이터 및 기술로 정의되는 고성능 전문가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었다. 이제 스타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더 강력하고 다각화된 글로벌 조직의 일원이 되는 이점을 누릴 수 있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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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거래는 모든 필요한 규제 승인을 받았다. 금융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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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관련 질의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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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tarr) <br />
media@starr.com <br />
조나단 왓슨(Jonathan Watson)(런던) <br />
jonathan.watson@starr.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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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섹(Prosek)(스타의 홍보 고문) <br />
더그 캠벨(런던) <br />
dcampbell@prosek.com <br />
케이트 딜런(Kate Dillon)(뉴욕) <br />
kdillon@prosek.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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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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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는 C. V. 스타 앤 컴퍼니(C. V. Starr & Co., Inc.)와 스타 인터내셔널 컴퍼니(Starr International Company, Inc.)의 보험 및 여행 지원 회사와 그 자회사들에 대한 마케팅 이름이다. 스타는 6개 대륙에 지사를 둔 선도적인 투자 및 보험 조직이다. 스타는 자신의 운영 보험회사를 통해 재산, 상해, 사고 및 건강 보험 상품과 항공, 해상, 에너지 및 초과 상해 보험을 포함한 다양한 특수 보장 상품을 제공한다. 미국, 버뮤다, 중국, 홍콩, 몰타, 싱가포르, 스위스 및 영국에 소재하는 스타의 보험 자회사들은 각각 A.M. 베스트(A.M. Best) 등급 ‘A(우수)’를 받았다. 스타의 로이드(Lloyd’s) 신디케이트는 스탠더드 앤 푸어스의 ‘AA(매우 강함)’ 등급의 혜택을 누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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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www.starr.com 또는 링크드인 팔로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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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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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스타(Starr)  조나단 왓슨(Jonathan Wats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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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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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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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tarr Completes Acquisition of IQUW Group]]></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tarr, a global investment and insurance organization, today announced that it has completed its acquisition of IQUW Group, creating a broader, more diversified specialty (re)insurance platform with enhanced capabilities across the London market, Bermuda and UK retail motor.

The combined Starr business now serves more clients and brokers in more specialist classes and market segments globally. With IQUW Group, Starr has strengthened its position in the London market and established its managing agency as the ninth-largest at Lloyd’s. Importantly, Starr will continue to operate with a strong emphasis on underwriting expertise and best-in-class broker and client experience and service. Clients and brokers will benefit from a broader product offering, quick decision-making, greater capital strength and expanded global reach.

Starr’s reinsurance capability is also significantly enhanced following this transaction. IQUW Re Bermuda and IQUW’s London reinsurance business will now trade as Starr Re, writing the Company’s inward reinsurance and strengthening its ability to offer a diversified portfolio of products across geographies and lines of business. Starr Re will benefit from Starr’s capital strength, which will enable thoughtful capital deployment across market cycles and position the Group to better serve clients across the (re)insurance market.

In 2025, IQUW Group wrote $1.88 billion of GWP, which is comprised of business written by IQUW (Syndicate 1856), ERS (Syndicate 218), the UK’s largest specialist motor insurer at Lloyd’s, and IQUW Re Bermuda. Syndicate 1856 will be rebranded as Starr and IQUW Re will trade as Starr Re. ERS will continue to trade under its existing brand given its strong and established presence in the UK motor market. There will be no brand change to Starr’s Syndicate 1919.

“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 advances Starr’s strategy to build a global, diversified, best-in-class underwriting business. I am delighted to welcome our new colleagues to Starr,” said Jeff Greenberg, chairman and co-chief executive officer of Starr. “Together, we are a larger, more resilient platform with the scale and expertise to compete and win across global markets and deliver sustainable, long-term growth.”

Steve Blakey,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Starr Insurance Holdings, commented: “We are thrilled to be bringing together our talented people and ensuring that our clients and brokers have the same seamless support and access to a broader suite of specialist solutions. As a combined organization, we will remain relentlessly focused on delivering exceptional service for our brokers and clients across all elements of our business.”

Peter Bilsby, who will lead Starr’s international business, said: “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 is a proud moment for everyone who has contributed to building the IQUW Group since its inception. From the outset, our ambition was to create a high-performing, specialist platform defined by great talent and market-leading data and technology. Now, as part of Starr, we can take advantage of being part of a stronger and more diversified global organization.”

The transaction has received all required regulatory approvals. Financial terms were not publicly disclosed.

Media enquiries:

Starr
media@starr.com
Jonathan Watson (London)
jonathan.watson@starr.com

Prosek (public relations adviser to Starr)
Doug Campbell (London)
dcampbell@prosek.com
Kate Dillon (New York)
kdillon@prosek.com

About Starr

Starr is the marketing name for the investment business of C. V. Starr & Co., Inc. and the insurance and travel assistance companies of Starr International Company, Inc., and their subsidiaries. Starr is a leading global investment and insurance organization with a presence on six continents. Through its operating insurance companies, Starr provides property, casualty, and accident and health insurance products, as well as a range of specialty coverages, including aviation, marine, energy, and excess casualty insurance. Starr’s insurance company subsidiaries domiciled in the U.S., Bermuda, China, Hong Kong, Malta, Singapore, Switzerland, and U.K. each have an A.M. Best rating of “A” (Excellent). Starr’s Lloyd’s syndicates benefit from Lloyd’s Standard & Poor’s rating of “AA-” (Very Strong).

Visit us at www.starr.com or follow us on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550926/en/

언론연락처: Starr Jonathan Wats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tarr, a global investment and insurance organization, today announced that it has completed its acquisition of IQUW Group, creating a broader, more diversified specialty (re)insurance platform with enhanced capabilities across the London market, Bermuda and UK retail moto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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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bined Starr business now serves more clients and brokers in more specialist classes and market segments globally. With IQUW Group, Starr has strengthened its position in the London market and established its managing agency as the ninth-largest at Lloyd’s. Importantly, Starr will continue to operate with a strong emphasis on underwriting expertise and best-in-class broker and client experience and service. Clients and brokers will benefit from a broader product offering, quick decision-making, greater capital strength and expanded global rea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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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s reinsurance capability is also significantly enhanced following this transaction. IQUW Re Bermuda and IQUW’s London reinsurance business will now trade as Starr Re, writing the Company’s inward reinsurance and strengthening its ability to offer a diversified portfolio of products across geographies and lines of business. Starr Re will benefit from Starr’s capital strength, which will enable thoughtful capital deployment across market cycles and position the Group to better serve clients across the (re)insurance marke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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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2025, IQUW Group wrote $1.88 billion of GWP, which is comprised of business written by IQUW (Syndicate 1856), ERS (Syndicate 218), the UK’s largest specialist motor insurer at Lloyd’s, and IQUW Re Bermuda. Syndicate 1856 will be rebranded as Starr and IQUW Re will trade as Starr Re. ERS will continue to trade under its existing brand given its strong and established presence in the UK motor market. There will be no brand change to Starr’s Syndicate 191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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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 advances Starr’s strategy to build a global, diversified, best-in-class underwriting business. I am delighted to welcome our new colleagues to Starr,” said Jeff Greenberg, chairman and co-chief executive officer of Starr. “Together, we are a larger, more resilient platform with the scale and expertise to compete and win across global markets and deliver sustainable, long-term growt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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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ve Blakey,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Starr Insurance Holdings, commented: “We are thrilled to be bringing together our talented people and ensuring that our clients and brokers have the same seamless support and access to a broader suite of specialist solutions. As a combined organization, we will remain relentlessly focused on delivering exceptional service for our brokers and clients across all elements of our busines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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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ter Bilsby, who will lead Starr’s international business, said: “The completion of this transaction is a proud moment for everyone who has contributed to building the IQUW Group since its inception. From the outset, our ambition was to create a high-performing, specialist platform defined by great talent and market-leading data and technology. Now, as part of Starr, we can take advantage of being part of a stronger and more diversified global organiz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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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ransaction has received all required regulatory approvals. Financial terms were not publicly disclos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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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enquir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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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br />
media@starr.com<br />
Jonathan Watson (London)<br />
jonathan.watson@starr.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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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sek (public relations adviser to Starr)<br />
Doug Campbell (London)<br />
dcampbell@prosek.com<br />
Kate Dillon (New York)<br />
kdillon@prosek.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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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tar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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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r is the marketing name for the investment business of C. V. Starr & Co., Inc. and the insurance and travel assistance companies of Starr International Company, Inc., and their subsidiaries. Starr is a leading global investment and insurance organization with a presence on six continents. Through its operating insurance companies, Starr provides property, casualty, and accident and health insurance products, as well as a range of specialty coverages, including aviation, marine, energy, and excess casualty insurance. Starr’s insurance company subsidiaries domiciled in the U.S., Bermuda, China, Hong Kong, Malta, Singapore, Switzerland, and U.K. each have an A.M. Best rating of “A” (Excellent). Starr’s Lloyd’s syndicates benefit from Lloyd’s Standard & Poor’s rating of “AA-” (Very Strong).<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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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 us at www.starr.com or follow us on Linked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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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55092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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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tarr Jonathan Watson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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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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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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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A Launches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The Next Level of High Assurance Identity Securit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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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oday at RSAC Conference 2026, RSA, the security-first identity leader, announced the launch of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solution-briefs%2Frsa-id-plus-sovereign-deployment%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Sovereign+Deployment&index=1&md5=b52e1ed440c640ea80dcc13fcc68c048), a groundbreaking evolution in high assurance identity solutions designed to meet the needs of organizations that must maintain constant availability, meet policy and data sovereignty laws, and defend themselves from advanced, persistent threats.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the next evolution in RSA® ID Plu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index=2&md5=e46051702d634f3348a4a3faceff0a4a), the market’s most secure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security platform featuring complete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SSO, and access capabilities.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features a new “deploy anywhere” capability that allow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still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in security, availability, and regulatory compliance.

Unlike other vendors that offer limited technology or reduced capabilities depending on an organization’s licenses and choices, RSA strongly believes in offering full-stack identity capabilities no matter the environment.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s deploy anywhere capability allows organizations to deploy modern, full stack identity capabilities wherever they choose, including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 This capability allow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still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in security, availability, and regulatory compliance.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a direct response to the intensifying regulatory landscape, operational realities, and emerging threats that our customers face,” said RSA CEO Greg Nelson. “We built this solution for high-assurance organizations where failure is not an option and where compromise is a non-starter.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ensures that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healthcare, and critical infrastructure maintain the highest standards for data sovereignty, regulatory compliance, and security integrity.”

“In a threat landscape where standing still is its own vulnerability, RSA is raising the bar,” said RSA Federal and Strategic President Kevin Orr.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the first and only full stack identity solution that enable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meeting regulatory requirements and supporting operational complexity—without ever compromising on security or availability.”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surpasses compliance requirements and is engineered to secure the organizations with the most to lose. The solution is aligned with Executive Order 14028, OMB M-22-09, OMB M2-24-14, NIS2, DORA, and global cybersecurity and data sovereignty mandates. Whether deployed in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puts organizations in control—defending sensitive data against the world’s most persistent and well-funded adversaries, even when connectivity fails. The solution delivers:

· Unified authentication, access, directory, and identity governance and administration (IGA) everywhere: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meeting organizations where their risk resides, not where a vendor’s limitations end
· End-to-end phishing resistant passwordless authentication that eliminates the most frequent and highest impact attack vector across cloud, desktop, and datacenter, with multiple options for offline passwordless—so security holds even if everything else breaks
· Secure access against advanced threats and bypass attacks that go beyond phishing with RSA® Mobile Loc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mobile-lock%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Mobile+Lock&index=3&md5=b16d3076b929de77137f085e626d698a) and RSA® Risk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risk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Risk+AI&index=4&md5=bf5815d545138fa304781876dc220b0f)
· Help Desk fraud prevention via RSA® Help Desk Live Verif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rsa-help-desk-live-verify%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Help+Desk+Live+Verify&index=5&md5=10c0764fcc239bad990e3beb08aa87e7)
· Enhanced resilience: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can be deployed with RSA Authentication Manager to provide redundant authentication and access capabilities during cloud outages

RSAC Conference attendees are welcome to join RSA at Booth N 625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sa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Booth+N+6253&index=6&md5=b5f81c4a3df0f456ffa681df0cdd806a) to preview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Resources

· Book a demo with RSA at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sa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Book+a+demo+with+RSA+at+RSAC+2026&index=7&md5=03a4cc1ddb50acb0972e0650e364d341)
·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solution brie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solution-briefs%2Frsa-id-plus-sovereign-deployment%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Sovereign+Deployment+solution+brief&index=8&md5=5acee4030a9334c4197b7ae8b3d484d0)
· RSA® Mobile Loc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mobile-lock%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Mobile+Lock&index=9&md5=24d165fde9d9fc730f652688757256a3)
· RSA® Risk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risk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Risk+AI&index=10&md5=b3adab5db98c9252a73723ecc4d7f16a)
· RSA® Help Desk Live Verif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rsa-help-desk-live-verify%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Help+Desk+Live+Verify&index=11&md5=46321a29aa7d1cfde1f5cd8722648728)

About RSA

The AI-powered RSA Unified Identity Platform protects the world’s most secure organizations from today’s and tomorrow’s highest-risk cyberattacks. RSA provides the identity intelligence, authentication, access, governance, and lifecycle capabilities needed to prevent threats, secure access, and enable compliance. More than 9,000 security-first organizations trust RSA to manage more than 60 million identities across on-premises, hybrid, and multi-cloud environments. For additional information, visit our website to contact sales, find a partner, or learn more about RSA.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041960/en/

언론연락처: RS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at RSAC Conference 2026, RSA, the security-first identity leader, announced the launch of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solution-briefs%2Frsa-id-plus-sovereign-deployment%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Sovereign+Deployment&index=1&md5=b52e1ed440c640ea80dcc13fcc68c048), a groundbreaking evolution in high assurance identity solutions designed to meet the needs of organizations that must maintain constant availability, meet policy and data sovereignty laws, and defend themselves from advanced, persistent threats.<br />
<br />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the next evolution in RSA® ID Plu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index=2&md5=e46051702d634f3348a4a3faceff0a4a), the market’s most secure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IAM) security platform featuring complete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SSO, and access capabilities.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features a new “deploy anywhere” capability that allow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still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in security, availability, and regulatory compliance.<br />
<br />
Unlike other vendors that offer limited technology or reduced capabilities depending on an organization’s licenses and choices, RSA strongly believes in offering full-stack identity capabilities no matter the environment.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s deploy anywhere capability allows organizations to deploy modern, full stack identity capabilities wherever they choose, including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 This capability allow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still maintaining the highest standards in security, availability, and regulatory compliance.<br />
<br />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a direct response to the intensifying regulatory landscape, operational realities, and emerging threats that our customers face,” said RSA CEO Greg Nelson. “We built this solution for high-assurance organizations where failure is not an option and where compromise is a non-starter.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ensures that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healthcare, and critical infrastructure maintain the highest standards for data sovereignty, regulatory compliance, and security integrity.”<br />
<br />
“In a threat landscape where standing still is its own vulnerability, RSA is raising the bar,” said RSA Federal and Strategic President Kevin Orr.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is the first and only full stack identity solution that enables government agencies, financial services, critical infrastructure,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to modernize their identity infrastructure while meeting regulatory requirements and supporting operational complexity—without ever compromising on security or availability.”<br />
<br />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surpasses compliance requirements and is engineered to secure the organizations with the most to lose. The solution is aligned with Executive Order 14028, OMB M-22-09, OMB M2-24-14, NIS2, DORA, and global cybersecurity and data sovereignty mandates. Whether deployed in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puts organizations in control—defending sensitive data against the world’s most persistent and well-funded adversaries, even when connectivity fails. The solution delivers:<br />
<br />
· Unified authentication, access, directory, and identity governance and administration (IGA) everywhere: private cloud, multi-cloud, on-premises, and air-gapped configurations—meeting organizations where their risk resides, not where a vendor’s limitations end<br />
· End-to-end phishing resistant passwordless authentication that eliminates the most frequent and highest impact attack vector across cloud, desktop, and datacenter, with multiple options for offline passwordless—so security holds even if everything else breaks<br />
· Secure access against advanced threats and bypass attacks that go beyond phishing with RSA® Mobile Loc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mobile-lock%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Mobile+Lock&index=3&md5=b16d3076b929de77137f085e626d698a) and RSA® Risk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risk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Risk+AI&index=4&md5=bf5815d545138fa304781876dc220b0f)<br />
· Help Desk fraud prevention via RSA® Help Desk Live Verif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rsa-help-desk-live-verify%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Help+Desk+Live+Verify&index=5&md5=10c0764fcc239bad990e3beb08aa87e7)<br />
· Enhanced resilience: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can be deployed with RSA Authentication Manager to provide redundant authentication and access capabilities during cloud outag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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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AC Conference attendees are welcome to join RSA at Booth N 6253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sa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Booth+N+6253&index=6&md5=b5f81c4a3df0f456ffa681df0cdd806a) to preview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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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ur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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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ok a demo with RSA at RSAC 2026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sac%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Book+a+demo+with+RSA+at+RSAC+2026&index=7&md5=03a4cc1ddb50acb0972e0650e364d341)<br />
· RSA® ID Plus Sovereign Deployment solution brie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solution-briefs%2Frsa-id-plus-sovereign-deployment%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ID+Plus+Sovereign+Deployment+solution+brief&index=8&md5=5acee4030a9334c4197b7ae8b3d484d0)<br />
· RSA® Mobile Loc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mobile-lock%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Mobile+Lock&index=9&md5=24d165fde9d9fc730f652688757256a3)<br />
· RSA® Risk AI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resources%2Fdatasheets%2Frsa-riskai%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Risk+AI&index=10&md5=b3adab5db98c9252a73723ecc4d7f16a)<br />
· RSA® Help Desk Live Verif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sa.com%2Fproducts%2Fid-plus%2Frsa-help-desk-live-verify%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BusinessWIre%26utm_campaign%3DRSAC2026&esheet=54458206&newsitemid=20260323041960&lan=en-US&anchor=RSA%26%23174%3B+Help+Desk+Live+Verify&index=11&md5=46321a29aa7d1cfde1f5cd872264872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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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RS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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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I-powered RSA Unified Identity Platform protects the world’s most secure organizations from today’s and tomorrow’s highest-risk cyberattacks. RSA provides the identity intelligence, authentication, access, governance, and lifecycle capabilities needed to prevent threats, secure access, and enable compliance. More than 9,000 security-first organizations trust RSA to manage more than 60 million identities across on-premises, hybrid, and multi-cloud environments. For additional information, visit our website to contact sales, find a partner, or learn more about RS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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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041960/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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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RS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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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4: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3001</guid>
		<title><![CDATA[더품 ‘버트온 GV 세미나’ 성료… 2026년 ‘고객 100사·파트너 100사’ 달성 로드맵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버트온 GV 세미나’ 현장.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가상화 솔루션 전문기업 더품(대표이사 안승남)은 ‘버트온 GV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일반적인 기술 설명회에서 벗어나 영화 GV 콘셉트의 형식을 도입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261명 중 154명의 IT 실무자가 참석해 ‘버트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 ‘버트온’의 실전 경쟁력 입증… 현장 소통형 GV 세션 눈길

더품은 이번 행사에서 Proxmox 기반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춘 강력한 보안 기능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버트온 GV’에서는 참석자들과의 가감 없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Proxmox와 국내외 경쟁사 솔루션 간의 객관적인 비교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차별화 포인트 등 실무적인 질문들에 더품 측의 명쾌한 답변이 이어지며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 2026년 ‘100-100’ 목표… 공공 시장 진출 가속화

더품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장 전략을 펼친다. 현재 누적 고객사 38개, 전문 파트너사 40개를 확보한 상태이며 올해 말까지 ‘누적 고객 100개, 전문 파트너 100개’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더품 서비스개발팀 안창균 팀장은 세미나 현장에서 버트온의 개발 철학을 공유하며 “현재 GS인증과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을 위한 심사 및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품은 이를 바탕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완료해 공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신규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

세미나 마무리에는 2026년 신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프로모션도 공개됐다. 2026년 버트온 도입을 확정한 고객사에 ‘버트온 무드등’을 증정하는 ‘Light On, VirtO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전문 파트너와 동반 성장을 위해 영업 실적 리워드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일타N피 신규 프로모션’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

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가상화 시장 내 버트온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석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밀착형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더품 소개

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72839874_20260324103222_12245683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버트온 GV 세미나’ 현장. 실제 구축 사례를 공유하며 참석객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가상화 솔루션 전문기업 더품(대표이사 안승남)은 ‘버트온 GV 세미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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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세미나는 일반적인 기술 설명회에서 벗어나 영화 GV 콘셉트의 형식을 도입해 참석자들과 자유롭게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사전 신청자 261명 중 154명의 IT 실무자가 참석해 ‘버트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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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트온’의 실전 경쟁력 입증… 현장 소통형 GV 세션 눈길<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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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은 이번 행사에서 Proxmox 기반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을 집중 소개했다. 특히 국내 기업 환경에 맞춘 강력한 보안 기능과 초보자도 쉽게 적응할 수 있는 직관적인 UI를 핵심 강점으로 내세웠다. ‘버트온 GV’에서는 참석자들과의 가감 없는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Proxmox와 국내외 경쟁사 솔루션 간의 객관적인 비교부터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차별화 포인트 등 실무적인 질문들에 더품 측의 명쾌한 답변이 이어지며 솔루션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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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00-100’ 목표… 공공 시장 진출 가속화<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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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은 이번 세미나를 기점으로 본격적인 시장 확장 전략을 펼친다. 현재 누적 고객사 38개, 전문 파트너사 40개를 확보한 상태이며 올해 말까지 ‘누적 고객 100개, 전문 파트너 100개’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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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 서비스개발팀 안창균 팀장은 세미나 현장에서 버트온의 개발 철학을 공유하며 “현재 GS인증과 보안기능확인서 획득을 위한 심사 및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더품은 이를 바탕으로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등록을 완료해 공공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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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고객 및 파트너를 위한 맞춤형 프로모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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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 마무리에는 2026년 신규 고객과 파트너를 위한 프로모션도 공개됐다. 2026년 버트온 도입을 확정한 고객사에 ‘버트온 무드등’을 증정하는 ‘Light On, VirtO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전문 파트너와 동반 성장을 위해 영업 실적 리워드와 재미 요소를 결합한 ‘일타N피 신규 프로모션’을 통해 파트너 생태계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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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 안승남 대표는 “이번 세미나는 가상화 시장 내 버트온의 입지를 다시 한번 확인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참석자분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기술 고도화와 밀착형 고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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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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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품은 가상화 및 IT 인프라 전문기업으로, Proxmox 기반 가상화 구축과 기술지원 서비스를 통해 국내 기업의 IT 효율화를 지원해 왔다. 특히 Proxmox 기반의 자체 가상화 플랫폼 ‘버트온(Virton)’을 개발해 국내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UI, 관리 기능, 안정적인 기술지원 체계를 갖춘 가상화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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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더품 컨설팅영업팀 안승남 대표 02-462-9419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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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72839874_20260324103222_12245683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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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키즈 플랫폼 ‘맘맘’ 롯데마트와 손잡고 오프라인 유통서 패밀리 고객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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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30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맘맘, 롯데마트와 제휴 확대(제공=원더윅스컴퍼니)키즈 플랫폼 ‘맘맘’을 운영하는 원더윅스컴퍼니(대표 강경윤)는 롯데마트와 멤버십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맘맘 이용 고객은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롯데마트 ‘메가통큰’ 행사 기간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맘맘 멤버십 구독 회원과 일반 맘맘 회원 간 차등 적용된다. 롯데마트와의 제휴 혜택은 매달 1회 제공되며, 맘맘 앱 내 바코드를 매장 계산 시 제시하면 즉시 적용된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도 4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추가될 예정이다.

‘맘맘 멤버십’은 전국 2000여 곳의 제휴 시설에서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로,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원하는 시설사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달 200여 곳씩 제휴처가 확대되고 있다. 맘맘 멤버십 회원은 △챔피언, 바운스, 캘리클럽, 히어로플레이파크, 주렁주렁 등 놀이시설 △플래뮤, 아트앤하트, 프로맘킨더, 블루타이거 등 교육시설 △아티제, 타르틴베이커리,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코코이찌방야 등 F&B 매장에 이르기까지 가족 고객 대상의 다양한 오프라인 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

이번 롯데마트와의 제휴를 총괄한 원더윅스컴퍼니 김재환 세일즈 리드는 “이번 제휴는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맘맘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맘맘은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필요로 하는 모든 연결고리를 만들어, 아이랑 갈 곳, 살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맘맘’을 운영하는 원더윅스컴퍼니는 2021년 3월 설립된 육아테크 스타트업이다. 창업 초기 실리콘밸리 소재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 Global, 디에스앤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GS리테일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원더윅스컴퍼니 소개

원더윅스컴퍼니는 임산부부터 미취학 아동 양육자를 위한 육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맘맘 서비스를 운영하는 육아테크 스타트업이다. 2021년 3월 창업 후 꾸준히 시장 신뢰와 성장성을 증명해 500 Global, 디에스앤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GS리테일 등으로부터 Seed 투자와 Pre-A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회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원더윅스컴퍼니 강경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6971774_20260323175343_515045184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맘맘, 롯데마트와 제휴 확대(제공=원더윅스컴퍼니)</figcaption></figure></div>키즈 플랫폼 ‘맘맘’을 운영하는 원더윅스컴퍼니(대표 강경윤)는 롯데마트와 멤버십 제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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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제휴에 따라 맘맘 이용 고객은 전국 롯데마트 매장에서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3월 26일부터 시작되는 이번 롯데마트 ‘메가통큰’ 행사 기간 최대 10%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맘맘 멤버십 구독 회원과 일반 맘맘 회원 간 차등 적용된다. 롯데마트와의 제휴 혜택은 매달 1회 제공되며, 맘맘 앱 내 바코드를 매장 계산 시 제시하면 즉시 적용된다. 오는 4월 1일부터는 전국 토이저러스 매장에서도 4000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혜택이 추가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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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 멤버십’은 전국 2000여 곳의 제휴 시설에서 현장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구독형 서비스로, 가족 단위 고객 유입을 원하는 시설사들의 호응에 힘입어 매달 200여 곳씩 제휴처가 확대되고 있다. 맘맘 멤버십 회원은 △챔피언, 바운스, 캘리클럽, 히어로플레이파크, 주렁주렁 등 놀이시설 △플래뮤, 아트앤하트, 프로맘킨더, 블루타이거 등 교육시설 △아티제, 타르틴베이커리, 캘리포니아피자키친, 코코이찌방야 등 F&B 매장에 이르기까지 가족 고객 대상의 다양한 오프라인 시설에서 할인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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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롯데마트와의 제휴를 총괄한 원더윅스컴퍼니 김재환 세일즈 리드는 “이번 제휴는 단순한 할인 혜택을 넘어,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의 모든 순간을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하는 맘맘의 비전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라며 “맘맘은 앞으로도 아이를 키우는 가정이 필요로 하는 모든 연결고리를 만들어, 아이랑 갈 곳, 살 것 그 이상의 가치를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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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맘’을 운영하는 원더윅스컴퍼니는 2021년 3월 설립된 육아테크 스타트업이다. 창업 초기 실리콘밸리 소재 글로벌 벤처캐피털 500 Global, 디에스앤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GS리테일 등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5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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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컴퍼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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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윅스컴퍼니는 임산부부터 미취학 아동 양육자를 위한 육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 맘맘 서비스를 운영하는 육아테크 스타트업이다. 2021년 3월 창업 후 꾸준히 시장 신뢰와 성장성을 증명해 500 Global, 디에스앤파트너스, 신용보증기금, GS리테일 등으로부터 Seed 투자와 Pre-A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5년 6월에는 현대해상화재보험과 한국산업은행으로부터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 회사는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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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원더윅스컴퍼니 강경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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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6971774_20260323175343_515045184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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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이저, e스포츠 게이밍 퍼포먼스의 새로운 정점 ‘Viper V4 Pro’·‘Gigantus V2 Pro’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이저 바이퍼 V4 프로(Razer Viper V4 Pro)’ 게이밍 마우스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Razer Gigantus V2 Pro)’ 게이밍 마우스 매트게이머를 위한 세계 선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Razer Viper V4 Pro)’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Razer Gigantus V2 Pro)’의 출시를 발표했다. 프로 게이머가 꼽은 1위 게이밍 마우스 브랜드가 선보이는 e스포츠 장비의 최신 진화형인 이 새로운 듀오는 오늘날 가장 까다로운 경쟁 게임 타이틀에서 플레이어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바이퍼 V4 프로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e스포츠 마우스 중 하나를 더 가볍고, 빠르며, 정밀하게 만들었고, 기간투스 V2 프로는 레이저의 플래그십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를 5가지의 뚜렷한 속도 등급으로 재창조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맞는 표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최고 수준의 경쟁 플레이에서는 밀리초가 라운드와 시리즈의 승패를 결정한다. 프로 선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작된 바이퍼 라인은 오랫동안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기간투스 라인은 안정적인 컨트롤을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여전히 신뢰받는 선택이다. 두 라인은 오늘날의 게임에서 가장 빠른 플레이를 압도하도록 설계된 프로 수준의 콤보를 형성해 그 어떤 조합보다 더 빠른 반응과 더 일관된 제어력을 제공한다.

Razer Viper V4 Pro: 최고가 더욱 완벽해지다

e스포츠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현재도 최고의 선택으로 꼽히는 1위 마우스인 바이퍼 V3 프로의 압도적인 입지를 이어받아 바이퍼 V4 프로는 단순히 느낌 좋은 클릭을 넘어 더 빠르고 일관된 조준을 제공함으로써 성공 공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클로 그립과 핑거팁 그립을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지연 시간, 트래킹 무결성, 클릭 일관성 등 프로 수준의 기본기를 날카롭게 다듬어 플레이어가 설정이 아닌 경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자인 이상혁(Faker, 페이커) 선수는 “바이퍼 V4 프로는 내 손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이 마우스의 반응성은 승패가 직결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정확히 필요한 요소”라고 평가했다.

레이저 바이퍼 V4 Pro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

· 8000Hz 폴링을 지원하는 Razer HyperSpeed Wireless Gen-2
이제 무선 및 유선 모드 모두에서 진정한 8000Hz 폴링을 제공하며, 클릭 시 평균 0.204ms, 모션 시 평균 0.36ms라는 초저지연 시간을 달성했다. 향상된 무선 효율성과 센서 최적화 덕분에 바이퍼 V4 프로는 모션 지연 시간이 약 2.5배 빨라졌으며, 1000Hz 기준 최대 18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달성해 동급 무선 게이밍 마우스 대비 플레이 시간이 거의 두 배에 달한다.

· 최대 5만DPI, 930IPS, 90G 가속도를 가진 Razer Focus Pro 50K Optical Sensor Gen-3
시장 최초로 센서 프레임을 마우스의 스캐닝 및 폴링 주기와 일치시켜 적시 스캐닝 및 보고를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 동기화(Frame Sync) 기술을 탑재했다. 이는 모션 지연 시간을 더욱 최소화해 더 빠르고 반응성 있는 조준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센서 업데이트를 제거해 배터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 내구성 중심의 설계, Razer Optical Scroll Wheel
e스포츠에 맞게 튜닝된 광학 스크롤 휠로, 기존 기계식 설계보다 3.3배 더 안정적이고 일관성이 있다. 더 정밀한 스크롤을 제공하며 무기 교체, 능력 전환 또는 인벤토리 탐색 중 의도치 않은 스크롤 입력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한다.

· 4세대 레이저 광학 마우스 스위치, Razer Optical Mouse Switches Gen-4
완전히 업데이트된 스위치 아키텍처로 재설계돼 초고속 응답 시간과 최대 1억 회의 클릭 수명을 제공한다. 진정한 기계식의 촉각 피드백을 유지하면서도 광학식 작동을 활용해 디바운스 지연이 전혀 없는 선명하고 일관된 클릭을 제공하며, 기계식 스위치에서 흔히 발생하는 더블클릭 문제를 완전히 없앴다.

· 초경량, 초균형
블랙 색상은 약 49g, 화이트 색상은 50g으로, 바이퍼 V3 프로보다 약 9% 더 가벼워졌다. 이러한 무게 감소는 쉘 두께의 개선과 더 콤팩트한 PCB 등 기계적 최적화를 통해 달성됐으며, 보강된 구조적 요소가 안정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그 결과, 손에 쥐었을 때 유난히 가벼우면서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한 느낌을 주는 마우스가 탄생했다.

· 즉시 꽂고 성능을 발휘할 준비 완료
최적화된 반구형 동글은 안정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며 통합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레이저 시냅스 웹(Razer Synapse Web)을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브라우저 기반의 간소화된 기기 튜닝이 가능하며, 빠른 온보드 조정을 통해 플레이어가 즉시 DPI와 폴링 레이트를 변경해 경기 중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다.

Razer Gigantus V2 Pro: 모든 플레이 스타일을 위한 정밀함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기간투스 라인의 최신 진화형이다. 플레이 성향에 맞는 5가지 폼(Foam)의 경도로 설계돼 플레이어는 이제 플레이 스타일에 관계없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마우스 매트를 선택할 수 있다.

카운터 스트라이크 챔피언십 10회 MVP인 니콜라 코바치(NiKo, 니코) 선수는 “이 제품은 내가 사용해 본 마우스 매트 중 가장 완벽하다. 그래서 내 컬렉션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니코, 페이커, 젤시스(Zellsis)와 같은 프로 플레이어들과 함께 개발되고 엄격하게 테스트된 각 속도 등급은 라이플러부터 듀얼리스트, ADC(원거리 딜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다.

특수 실과 직조 패턴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글라이드 프로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

- 맥스 컨트롤(Max Control): 플릭 정밀도를 위한 초고마찰
- 컨트롤(Control): 일관된 미세 조정을 위한 고마찰
- 밸런스(Balance): 하이브리드 글라이드를 위한 중간 마찰
- 스피드(Speed): 빠른 스와이프를 위한 저마찰
- 맥스 스피드(Max Speed): 번개처럼 빠른 움직임을 위한 초저마찰

· 레이저 독점 GlideCore™ 폼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폼의 단단함을 제공한다. 각 속도 등급은 특정 GlideCore 폼 유형과 짝을 이뤄 맥스 컨트롤의 쿠션감 있고 정밀한 제동력부터 맥스 스피드의 더 단단하고 빠른 응답성에 이르기까지 맞춤화된 느낌과 제동력을 제공한다.

· 광학 센서에 최적화된 패드
선도적인 광학 센서로 랩 테스트를 거쳐 픽셀 단위의 완벽한 트래킹을 보장하므로 매트 전체에서 모든 플릭, 미세 보정 및 넓은 스윙이 일관되게 느껴진다.

· 경쟁 및 이동을 위한 제작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해짐을 방지하는 로우 프로파일 스티칭 가장자리, 격렬한 매치 중에도 마우스 매트를 제자리에 유지하는 미끄럼 방지 베이스, 그리고 경쟁 환경을 위해 쉽게 짐을 꾸릴 수 있는 롤러블(말 수 있는) 형태 및 뒤틀림 방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

· 완벽한 셋업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함께 마우스, 표면, 튜닝을 모두 아우르는 궁극의 경쟁력 있는 페어링을 제공한다. 마우스는 초저지연, 고급 센서 제어, 프로가 검증한 형태에 중점을 둔다. 이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 라인업은 제어력과 속도 사이의 결정을 단순화하는 명확하고 플레이 스타일에 특화된 옵션을 제공한다. 단순히 더 빠른 클릭을 넘어서 이 조합은 성능 중심 디자인, e스포츠 전문가와의 협업 개발, 그리고 게이머가 연습을 큰 무대에서 일관된 성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장비에 대한 레이저의 지속적인 초점을 반영한다.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viper-v4-pro에서,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gigantus-v2-pr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레이저 소개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웨이코스 소개

웨이코스는 IT 제품과 브랜드를 육성, 유통하는 기업이다. 웨이코스는 레이저(Razer)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박준혁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40025421_20260323161600_22840106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이저 바이퍼 V4 프로(Razer Viper V4 Pro)’ 게이밍 마우스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Razer Gigantus V2 Pro)’ 게이밍 마우스 매트</figcaption></figure></div>게이머를 위한 세계 선도적인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레이저(Razer™)가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Razer Viper V4 Pro)’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Razer Gigantus V2 Pro)’의 출시를 발표했다. 프로 게이머가 꼽은 1위 게이밍 마우스 브랜드가 선보이는 e스포츠 장비의 최신 진화형인 이 새로운 듀오는 오늘날 가장 까다로운 경쟁 게임 타이틀에서 플레이어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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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퍼 V4 프로는 세계에서 가장 신뢰받는 e스포츠 마우스 중 하나를 더 가볍고, 빠르며, 정밀하게 만들었고, 기간투스 V2 프로는 레이저의 플래그십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를 5가지의 뚜렷한 속도 등급으로 재창조해 플레이어가 자신의 플레이 방식에 맞는 표면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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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수준의 경쟁 플레이에서는 밀리초가 라운드와 시리즈의 승패를 결정한다. 프로 선수들의 직접적인 피드백을 바탕으로 제작된 바이퍼 라인은 오랫동안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필수품으로 자리 잡아 왔으며, 기간투스 라인은 안정적인 컨트롤을 원하는 게이머들에게 여전히 신뢰받는 선택이다. 두 라인은 오늘날의 게임에서 가장 빠른 플레이를 압도하도록 설계된 프로 수준의 콤보를 형성해 그 어떤 조합보다 더 빠른 반응과 더 일관된 제어력을 제공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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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 Viper V4 Pro: 최고가 더욱 완벽해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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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프로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고 현재도 최고의 선택으로 꼽히는 1위 마우스인 바이퍼 V3 프로의 압도적인 입지를 이어받아 바이퍼 V4 프로는 단순히 느낌 좋은 클릭을 넘어 더 빠르고 일관된 조준을 제공함으로써 성공 공식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클로 그립과 핑거팁 그립을 위해 설계된 이 제품은 지연 시간, 트래킹 무결성, 클릭 일관성 등 프로 수준의 기본기를 날카롭게 다듬어 플레이어가 설정이 아닌 경쟁에만 집중할 수 있게 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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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6회 우승자인 이상혁(Faker, 페이커) 선수는 “바이퍼 V4 프로는 내 손의 연장선처럼 느껴진다. 이 마우스의 반응성은 승패가 직결되는 중요한 경기에서 정확히 필요한 요소”라고 평가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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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바이퍼 V4 Pro의 특징은 아래와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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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000Hz 폴링을 지원하는 Razer HyperSpeed Wireless Gen-2<br />
이제 무선 및 유선 모드 모두에서 진정한 8000Hz 폴링을 제공하며, 클릭 시 평균 0.204ms, 모션 시 평균 0.36ms라는 초저지연 시간을 달성했다. 향상된 무선 효율성과 센서 최적화 덕분에 바이퍼 V4 프로는 모션 지연 시간이 약 2.5배 빨라졌으며, 1000Hz 기준 최대 18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달성해 동급 무선 게이밍 마우스 대비 플레이 시간이 거의 두 배에 달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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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대 5만DPI, 930IPS, 90G 가속도를 가진 Razer Focus Pro 50K Optical Sensor Gen-3<br />
시장 최초로 센서 프레임을 마우스의 스캐닝 및 폴링 주기와 일치시켜 적시 스캐닝 및 보고를 가능하게 하는 프레임 동기화(Frame Sync) 기술을 탑재했다. 이는 모션 지연 시간을 더욱 최소화해 더 빠르고 반응성 있는 조준을 가능하게 하는 동시에 불필요한 센서 업데이트를 제거해 배터리 효율성을 향상시킨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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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구성 중심의 설계, Razer Optical Scroll Wheel<br />
e스포츠에 맞게 튜닝된 광학 스크롤 휠로, 기존 기계식 설계보다 3.3배 더 안정적이고 일관성이 있다. 더 정밀한 스크롤을 제공하며 무기 교체, 능력 전환 또는 인벤토리 탐색 중 의도치 않은 스크롤 입력이 발생하는 것을 방지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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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세대 레이저 광학 마우스 스위치, Razer Optical Mouse Switches Gen-4<br />
완전히 업데이트된 스위치 아키텍처로 재설계돼 초고속 응답 시간과 최대 1억 회의 클릭 수명을 제공한다. 진정한 기계식의 촉각 피드백을 유지하면서도 광학식 작동을 활용해 디바운스 지연이 전혀 없는 선명하고 일관된 클릭을 제공하며, 기계식 스위치에서 흔히 발생하는 더블클릭 문제를 완전히 없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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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경량, 초균형<br />
블랙 색상은 약 49g, 화이트 색상은 50g으로, 바이퍼 V3 프로보다 약 9% 더 가벼워졌다. 이러한 무게 감소는 쉘 두께의 개선과 더 콤팩트한 PCB 등 기계적 최적화를 통해 달성됐으며, 보강된 구조적 요소가 안정성과 내구성을 보장한다. 그 결과, 손에 쥐었을 때 유난히 가벼우면서도 안심할 수 있을 만큼 견고한 느낌을 주는 마우스가 탄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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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즉시 꽂고 성능을 발휘할 준비 완료<br />
최적화된 반구형 동글은 안정적인 연결성을 제공하며 통합된 LED 인디케이터를 통해 상태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레이저 시냅스 웹(Razer Synapse Web)을 통해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브라우저 기반의 간소화된 기기 튜닝이 가능하며, 빠른 온보드 조정을 통해 플레이어가 즉시 DPI와 폴링 레이트를 변경해 경기 중 최적화를 진행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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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zer Gigantus V2 Pro: 모든 플레이 스타일을 위한 정밀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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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기간투스 라인의 최신 진화형이다. 플레이 성향에 맞는 5가지 폼(Foam)의 경도로 설계돼 플레이어는 이제 플레이 스타일에 관계없이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마우스 매트를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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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스트라이크 챔피언십 10회 MVP인 니콜라 코바치(NiKo, 니코) 선수는 “이 제품은 내가 사용해 본 마우스 매트 중 가장 완벽하다. 그래서 내 컬렉션으로 선택했다”고 말했다. 니코, 페이커, 젤시스(Zellsis)와 같은 프로 플레이어들과 함께 개발되고 엄격하게 테스트된 각 속도 등급은 라이플러부터 듀얼리스트, ADC(원거리 딜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역할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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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실과 직조 패턴을 통해 플레이어는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글라이드 프로파일을 선택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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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맥스 컨트롤(Max Control): 플릭 정밀도를 위한 초고마찰<br />
- 컨트롤(Control): 일관된 미세 조정을 위한 고마찰<br />
- 밸런스(Balance): 하이브리드 글라이드를 위한 중간 마찰<br />
- 스피드(Speed): 빠른 스와이프를 위한 저마찰<br />
- 맥스 스피드(Max Speed): 번개처럼 빠른 움직임을 위한 초저마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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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저 독점 GlideCore™ 폼<br />
각 플레이 스타일에 맞는 폼의 단단함을 제공한다. 각 속도 등급은 특정 GlideCore 폼 유형과 짝을 이뤄 맥스 컨트롤의 쿠션감 있고 정밀한 제동력부터 맥스 스피드의 더 단단하고 빠른 응답성에 이르기까지 맞춤화된 느낌과 제동력을 제공한다.<br />
<br />
· 광학 센서에 최적화된 패드<br />
선도적인 광학 센서로 랩 테스트를 거쳐 픽셀 단위의 완벽한 트래킹을 보장하므로 매트 전체에서 모든 플릭, 미세 보정 및 넓은 스윙이 일관되게 느껴진다.<br />
<br />
· 경쟁 및 이동을 위한 제작<br />
편안함을 유지하면서 해짐을 방지하는 로우 프로파일 스티칭 가장자리, 격렬한 매치 중에도 마우스 매트를 제자리에 유지하는 미끄럼 방지 베이스, 그리고 경쟁 환경을 위해 쉽게 짐을 꾸릴 수 있는 롤러블(말 수 있는) 형태 및 뒤틀림 방지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br />
<br />
· 완벽한 셋업<br />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와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는 함께 마우스, 표면, 튜닝을 모두 아우르는 궁극의 경쟁력 있는 페어링을 제공한다. 마우스는 초저지연, 고급 센서 제어, 프로가 검증한 형태에 중점을 둔다. 이 소프트 게이밍 마우스 매트 라인업은 제어력과 속도 사이의 결정을 단순화하는 명확하고 플레이 스타일에 특화된 옵션을 제공한다. 단순히 더 빠른 클릭을 넘어서 이 조합은 성능 중심 디자인, e스포츠 전문가와의 협업 개발, 그리고 게이머가 연습을 큰 무대에서 일관된 성능으로 바꿀 수 있도록 돕는 장비에 대한 레이저의 지속적인 초점을 반영한다.<br />
<br />
레이저 바이퍼 V4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viper-v4-pro에서, 레이저 기간투스 V2 프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rzr.to/gigantus-v2-pr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레이저 소개<br />
<br />
레이저(Razer)는 미국 어바인과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게이머를 위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2005년 설립됐다. 전 세계 2억 명이 넘는 게이머에게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게이밍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PC 기반 게이밍은 물론 플레이스테이션, XBOX, 모바일에 이르기까지 여러 플랫폼에서 세계 최대의 게이머들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br />
<br />
웨이코스 소개<br />
<br />
웨이코스는 IT 제품과 브랜드를 육성, 유통하는 기업이다. 웨이코스는 레이저(Razer)의 공식 파트너로, 레이저 제품의 국내 공급과 공급된 정품에 대해 A/S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웨이코스 마케팅팀 박준혁 매니저 02-712-8999   고객센터 02-712-263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40025421_20260323161600_2284010681.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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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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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웹케시, 정기주총서 정관 변경 등 주요 안건 가결… 사업 확대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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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웹케시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수기 사외이사, 유시완 사외이사, 이석환 사내이사, 강원주 대표이사, 강남훈 사내이사, 박상온 감사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 구조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웹케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이번 주총의 핵심은 AI 중심 사업 확대를 위한 구조 정비다. 회사는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 △가상자산 관리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통신판매중개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이는 기존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에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자금관리의 자동화·지능화를 구현하려는 전략이다.

웹케시는 현재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경리나라 등 B2B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지배구조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독립이사 비율 역시 기존 4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상향했다.

이사회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유시완 사외이사가 재선임됐으며, 신현주 전 IBK기업은행 출신 인사가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

이날 승인된 2025년 실적은 매출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기순이익 약 125억원이다. 배당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을 기준으로 1주당 200원, 총 약 25억원 규모로 결정됐다.

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당사는 국내 유일의 B2B 핀테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올해는 AI 관련 사업을 본격화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웹케시 소개

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6030642_20260324162819_21232555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웹케시가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수기 사외이사, 유시완 사외이사, 이석환 사내이사, 강원주 대표이사, 강남훈 사내이사, 박상온 감사</figcaption></figure></div>B2B 금융 AI 에이전트 기업 웹케시(대표 강원주)가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사업 구조 확대와 지배구조 개편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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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24일 서울 영등포구 본사에서 제27기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및 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 △이사 및 감사 보수한도 승인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등 상정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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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총의 핵심은 AI 중심 사업 확대를 위한 구조 정비다. 회사는 정관 변경을 통해 △인공지능(AI) 솔루션 및 서비스 제공업 △가상자산 관리 시스템 개발 및 판매업 △통신판매중개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했다. 이는 기존 B2B 금융 핀테크 플랫폼에 AI 기술을 결합해 기업 자금관리의 자동화·지능화를 구현하려는 전략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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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는 현재 인하우스뱅크, 브랜치, 경리나라 등 B2B 금융 솔루션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생성형 AI를 접목한 ‘금융 AI 에이전트’ 사업을 미래 성장 축으로 삼고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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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배구조 개편도 함께 이뤄졌다. 이사의 충실의무 대상을 기존 ‘회사’에서 ‘회사 및 주주’로 확대하고, 사외이사 명칭을 ‘독립이사’로 변경했다. 독립이사 비율 역시 기존 4분의 1 이상에서 3분의 1 이상으로 상향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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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 구성도 일부 조정됐다. 유시완 사외이사가 재선임됐으며, 신현주 전 IBK기업은행 출신 인사가 신규 감사로 선임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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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승인된 2025년 실적은 매출 744억원, 영업이익 135억원, 당기순이익 약 125억원이다. 배당은 자기주식을 제외한 발행주식을 기준으로 1주당 200원, 총 약 25억원 규모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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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강원주 대표는 “당사는 국내 유일의 B2B 핀테크 솔루션 시장을 선도해왔다”며 “올해는 AI 관련 사업을 본격화해 금융 AI 에이전트 전문 기업으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증명하는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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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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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케시(대표 강원주)는 IMF 이전 부산, 경남 지역을 연고로 전자 금융을 선도하던 동남은행 출신들이 설립한 핀테크 전문 기업으로, 1999년 설립 이후 20년간 국내 최고 기술 및 전문 인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소프트웨어(SW) 분야의 혁신을 이뤄오고 있다. 웹케시는 설립 후 지금까지 다양한 혁신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여 왔다. 2000년 편의점 ATM 및 가상계좌 서비스, 2001년 국내 최초 기업 전용 인터넷 뱅킹, 2004년 자금관리서비스(CMS) 등은 현재 보편화한 기업 금융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B2B 핀테크 연구 센터를 설립해 사례 조사, 비즈니스 상품 개발 및 확산, 금융 기관 대상 핀테크 전략 수립 컨설팅 등 분야 전반에 걸친 연구 및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며 B2B 핀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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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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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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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6030642_20260324162819_212325550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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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 성과로 기관·개인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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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YDP창의예술교육센터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현장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술교육을 실험하는 ‘예술교육실험실 사업’,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공론의 장을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인식 확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YDP 미디어 탐험대’를 함께 추진했다.

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해 202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을 통해 창의적인 배움을 만나는 영등포구의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dpcf.or.kr) 또는 YDP창의예술교육센터 SNS(www.instagram.com/artsedu_y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등포문화재단 소개

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심은섭 주임 02-3667-90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8763905_20260324163457_980706063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YDP창의예술교육센터 결과공유축제 ‘둥둥제’ 현장</figcaption></figure></div>영등포문화재단과 YDP창의예술교육센터가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과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기관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개인상)을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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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의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의 사람·공간·이야기 등 다양한 지역 자원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적극 반영하고,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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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주도적으로 활동하는 ‘전지적청소년시점 사업’을 비롯해 청소년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사계절 ‘예술놀이터 사업’, 지역 밀착형 예술교육을 실험하는 ‘예술교육실험실 사업’, 지역 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으로서 공론의 장을 조성하는 ‘문화예술교육 인식 확산 사업’ 등을 운영하고 서울문화재단의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인 ‘YDP 미디어 탐험대’를 함께 추진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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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반 조성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상과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상을 나란히 수상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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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이건왕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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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YDP창의예술교육센터는 영등포구에서 설립해 2021년 11월 30일 개관했다. 청소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주민 누구나 자유롭고 재미있게 예술을 통해 창의적인 배움을 만나는 영등포구의 문화예술교육 공간이다.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영등포문화재단 홈페이지(www.ydpcf.or.kr) 또는 YDP창의예술교육센터 SNS(www.instagram.com/artsedu_ydp)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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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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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문화재단은 우정과 환대의 이웃, 다채로운 문화생산도시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가는 곳이다. 공연장, 도서관, 예술·청소년 지원센터 등 문화 공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의도 봄꽃축제, 문래예술창작촌 등 풍부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지역 문화예술을 활성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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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영등포문화재단 문화사업팀 심은섭 주임 02-3667-906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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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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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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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블루바이저시스템즈 ‘2026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전 산업 AX 전환 이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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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6</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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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AX) 도입과 활용을 희망하지만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요기업은 전문 공급기업과 협업해 AX 역량 진단, 기업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실행 전략 타당성 검증(PoC) 프로젝트 등을 일괄적으로 지원받아 중장기적인 역량 내재화를 이루게 된다.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에서도 자사의 복합 AI 기술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각 인식(영상·제스처 감지), 음성 인식(STT/TTS), 자연어 처리 등 폭넓은 AI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기술적 확장성이 뛰어나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유통, 제조 등 각 산업 현장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형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공공기관·학계·산업계를 대상으로 한 교육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고도화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부천시청 공무원 대상 AI 교육을 비롯해 고려대학교 법학과 교수진 및 대학원생 대상 법률 분야 생성형 AI 활용 사례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근로복지공단·건강보험공단 임직원 및 기업 노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AI 활용 전략 교육을 수행했다.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는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수요기업 스스로 AI 기술을 운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내재화 역량을 구축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며 “당사의 현장 밀착형 교육과 기술 검증(PoC) 노하우를 통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수요기업들이 확실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 투자 솔루션 ‘AI 재테크’, AI 면접 솔루션 ‘AI 인터뷰’, ‘AI 로봇 파일럿’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 패밀리 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보유했으며, GS인증 1등급을 취득해 AI 알고리즘의 안정성·신뢰성·적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뉴욕 나스닥 TV에 소개된 바 있다.

언론연락처: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마케팅팀  이보윤 차장  1855-45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87681350_20260324100533_97983733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루바이저시스템즈가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 알고리즘 개발 전문 기업 블루바이저시스템즈(대표 황용국)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주관하는 ‘2026년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최종 등록됐다고 밝혔다. <br />
<br />
산업맞춤형 혁신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반 디지털 전환(AX) 도입과 활용을 희망하지만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요기업은 전문 공급기업과 협업해 AX 역량 진단, 기업 맞춤형 교육 및 컨설팅, 실행 전략 타당성 검증(PoC) 프로젝트 등을 일괄적으로 지원받아 중장기적인 역량 내재화를 이루게 된다. <br />
<br />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이번 사업에서도 자사의 복합 AI 기술력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시각 인식(영상·제스처 감지), 음성 인식(STT/TTS), 자연어 처리 등 폭넓은 AI 원천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기술적 확장성이 뛰어나다. 이를 바탕으로 교육, 유통, 제조 등 각 산업 현장의 요구사항을 철저히 분석해 실무에 즉시 적용 가능한 문제 해결형 교육과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또한 공공기관·학계·산업계를 대상으로 한 교육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 커리큘럼을 고도화한다.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부천시청 공무원 대상 AI 교육을 비롯해 고려대학교 법학과 교수진 및 대학원생 대상 법률 분야 생성형 AI 활용 사례 교육을 진행한 바 있으며, 근로복지공단·건강보험공단 임직원 및 기업 노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AI 활용 전략 교육을 수행했다.<br />
<br />
황용국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대표는 “단순한 솔루션 공급을 넘어 수요기업 스스로 AI 기술을 운용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내재화 역량을 구축하는 것이 디지털 전환의 핵심”이라며 “당사의 현장 밀착형 교육과 기술 검증(PoC) 노하우를 통해 산업 현장의 실질적인 문제점을 정확히 진단하고, 수요기업들이 확실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전략적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블루바이저시스템즈 소개<br />
<br />
블루바이저시스템즈는 AI 기반 직접 투자 솔루션 ‘AI 재테크’, AI 면접 솔루션 ‘AI 인터뷰’, ‘AI 로봇 파일럿’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금융당국 RA 테스트베드 1위, 뉴욕 패밀리 오피스 챌린지 우승, 오라클 이노베이션 챌린지 우승 등의 성과를 보유했으며, GS인증 1등급을 취득해 AI 알고리즘의 안정성·신뢰성·적합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뉴욕 나스닥 TV에 소개된 바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블루바이저시스템즈 마케팅팀  이보윤 차장  1855-454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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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87681350_20260324100533_9798373387.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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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6:0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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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경희일생한의원,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 선정… AI 기술 접목한 ‘스마트 방문진료’ 시대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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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집으로 찾아가는 한의원 경희일생한의원경희일생한의원이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최종 선정되며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맞춤형 방문 진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지정은 전통적인 한의학 진료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환자가 머무는 집에서도 병원과 다름없는 고품질의 스마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경희일생한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재택의료 서비스는 철저한 환자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고령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제때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의 자택으로 한 달에 간호사가 2회, 한의사가 1회 직접 방문해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진행한다. 의료진이 환자의 생활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함으로써, 단발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방문 진료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최첨단 의료 장비다. 기존의 전통적인 문진이나 촉진의 한계를 넘어 AI 로봇 치료기를 비롯해 AI 청진기와 AI 맥진기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AI로 정밀하게 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맞춤형 한방 치료를 제공한다. 더불어 산소포화도 측정, 혈압 및 혈당 관리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수적인 기초 건강 관리도 방문 시마다 철저하게 이루어져 응급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질환 관리를 돕는다.

특히 이러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청이 든든한 지원에 나섰다. 오는 3월 28일부터는 동대문구청의 재정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적용돼 환자들은 한 달에 간호사 2회와 한의사 1회의 방문 진료를 모두 포함해 1만6000원 이하의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비용 부담과 이동의 제약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AI 기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지자체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의료기관의 기술적 혁신이 성공적으로 결합된 민관 협력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역 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다.

경희일생한의원은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한의학에 지속적으로 접목해 환자분들이 자택에서도 가장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첨단 AI 기술과 따뜻한 한방 돌봄이 만난 이번 융합 서비스는 동대문구 의료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전망이다.

경희일생한의원 소개

동대문구, 성동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희일생한의원은 365일 매일 진료·일요일 진료·공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현직 교수 등 의료진을 필두로 근골격계, 교통사고 후유증(입원&통원), 디스크·협착 비수술치료, 약침, 추나요법, 다이어트, 소아성장, 리프팅, 매선, 모공축소 특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

언론연락처: 경희일생한의원 한의팀 김가람 대표원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068028166_20260323201120_71460264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집으로 찾아가는 한의원 경희일생한의원</figcaption></figure></div>경희일생한의원이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최종 선정되며 거동이 불편한 지역 주민을 위한 첨단 맞춤형 방문 진료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이번 재택의료센터 지정은 전통적인 한의학 진료에 최신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환자가 머무는 집에서도 병원과 다름없는 고품질의 스마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지역 사회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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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일생한의원이 새롭게 선보이는 재택의료 서비스는 철저한 환자 밀착형 관리 시스템을 자랑한다. 고령이나 만성질환 등으로 거동이 불편해 제때 병원 방문이 어려운 환자의 자택으로 한 달에 간호사가 2회, 한의사가 1회 직접 방문해 주기적이고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진행한다. 의료진이 환자의 생활 환경을 직접 확인하고 소통함으로써, 단발성 진료에 그치지 않고 환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을 동시에 도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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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방문 진료 현장에 적극적으로 도입되는 최첨단 의료 장비다. 기존의 전통적인 문진이나 촉진의 한계를 넘어 AI 로봇 치료기를 비롯해 AI 청진기와 AI 맥진기를 활용한다. 이를 통해 환자의 생체 데이터를 AI로 정밀하게 분석해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맞춤형 한방 치료를 제공한다. 더불어 산소포화도 측정, 혈압 및 혈당 관리 등 만성질환자에게 필수적인 기초 건강 관리도 방문 시마다 철저하게 이루어져 응급 상황을 사전에 예방하고 안전한 질환 관리를 돕는다.<br />
<br />
특히 이러한 고품질의 의료 서비스를 누구나 경제적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동대문구청이 든든한 지원에 나섰다. 오는 3월 28일부터는 동대문구청의 재정 지원 사업이 본격적으로 적용돼 환자들은 한 달에 간호사 2회와 한의사 1회의 방문 진료를 모두 포함해 1만6000원 이하의 매우 저렴한 비용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그동안 비용 부담과 이동의 제약으로 인해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취약계층 및 독거노인 등에게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이 될 전망이다.<br />
<br />
경희일생한의원은 AI 기반 재택의료센터 운영을 지자체의 적극적인 행정적 지원과 의료기관의 기술적 혁신이 성공적으로 결합된 민관 협력의 훌륭한 모범 사례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는 초고령화 시대에 접어들며 필수 과제로 떠오른 지역 사회 통합 돌봄(커뮤니티 케어) 체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될 예정이다.<br />
<br />
경희일생한의원은 동대문구 한의과 재택의료센터로 선정돼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에 직접적으로 기여할 수 있게 돼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AI 등 다양한 첨단 기술을 한의학에 지속적으로 접목해 환자분들이 자택에서도 가장 편안하고 정확한 진료를 받으실 수 있도록 모든 의료진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br />
<br />
첨단 AI 기술과 따뜻한 한방 돌봄이 만난 이번 융합 서비스는 동대문구 의료 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갈 전망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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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일생한의원 소개<br />
<br />
동대문구, 성동구 주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경희일생한의원은 365일 매일 진료·일요일 진료·공휴일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현직 교수 등 의료진을 필두로 근골격계, 교통사고 후유증(입원&통원), 디스크·협착 비수술치료, 약침, 추나요법, 다이어트, 소아성장, 리프팅, 매선, 모공축소 특화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환자의 건강을 책임진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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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경희일생한의원 한의팀 김가람 대표원장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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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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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068028166_20260323201120_7146026450.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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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7:18:0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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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고용노동부, 사회적가치연구원과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위해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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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왼쪽)과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가 3월 24일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사회성과 측정 및 성과 기반 보상체계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사회적가치연구원(대표이사 나석권)이 3월 24일(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2015년부터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는 모델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10년간 468개 기업 대상으로 5000억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측정하고 71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실효성을 입증해왔다.

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민간의 축적된 경험과 성과 보상 모델을 정책적으로 연계해 올해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측정 및 검증 협력 △사회적 가치 기업 성과 데이터 공유 △사회적 가치 성장 생태계 발전 연구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사회적 성과 비례해 최대 1억원 사업비 지원

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은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성과를 측정해 성과에 비례해 인센티브 방식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본 사업은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세종·대전 제외)에서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경우 창출된 사회성과 가치의 15% 범위, 비수도권은 20%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

평가 지표는 △사회서비스 제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협력 △혁신·환경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별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 최근 3년 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이상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업당 최대 1억원, 그 외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연구개발(R&D), 판로 확대, 교육 훈련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확대에 활용 가능하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10년간 민간에서 검증된 사회성과 보상 모델을 정부 정책의 틀 안에서 더 넓고 단단하게 확산하고자 이뤄지는 것”이라며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창출한 노력이 온전히 평가받고 그 성과가 다시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SPC를 통해 축적한 사회성과 측정의 경험과 역량이 정부 정책으로 제도화돼 더 넓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고용노동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의 측정과 보상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한 사회성과가 객관적으로 평가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 소개

사회적가치연구원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SK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인센티브(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K재단 통합사무국 유안나 P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24160536_91691327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왼쪽)과 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가 3월 24일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양 기관은 사회성과 측정 및 성과 기반 보상체계 확산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figcaption></figure></div>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사회적가치연구원(대표이사 나석권)이 3월 24일(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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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사회적기업 등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하는 사회적 가치를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그 성과에 기반한 보상체계를 확산시키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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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연구원은 2015년부터 사회성과인센티브(SPC) 사업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화폐 단위로 측정하고 성과에 비례해 보상하는 모델을 운영해왔다. 이를 통해 10년간 468개 기업 대상으로 5000억원의 사회적 가치 창출을 측정하고 715억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하며 실효성을 입증해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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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이러한 민간의 축적된 경험과 성과 보상 모델을 정책적으로 연계해 올해부터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회적 가치 측정 및 검증 협력 △사회적 가치 기업 성과 데이터 공유 △사회적 가치 성장 생태계 발전 연구 등에서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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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과 비례해 최대 1억원 사업비 지원<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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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가 올해 새롭게 도입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 활성화 사업’은 기업이 창출한 사회적 성과를 측정해 성과에 비례해 인센티브 방식으로 사업비를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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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사업은 전국 15개 광역자치단체(세종·대전 제외)에서 추진된다. 지원 규모는 수도권(서울·경기·인천)의 경우 창출된 사회성과 가치의 15% 범위, 비수도권은 20% 범위 내에서 지급된다.<br />
<br />
평가 지표는 △사회서비스 제공 △일자리 창출 △지역사회 협력 △혁신·환경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평가 결과에 따라 기업별 지원 규모가 결정된다. 최근 3년 내 사회적가치지표(SVI) 평가에서 ‘양호’ 이상을 받은 (예비)사회적기업은 기업당 최대 1억원, 그 외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연구개발(R&D), 판로 확대, 교육 훈련 등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 확대에 활용 가능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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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이번 협약은 10년간 민간에서 검증된 사회성과 보상 모델을 정부 정책의 틀 안에서 더 넓고 단단하게 확산하고자 이뤄지는 것”이라며 “사회연대경제기업들이 창출한 노력이 온전히 평가받고 그 성과가 다시 혁신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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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권 사회적가치연구원 대표이사는 “지난 10년간 SPC를 통해 축적한 사회성과 측정의 경험과 역량이 정부 정책으로 제도화돼 더 넓은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게 돼 의미가 크다”며 “고용노동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회적 가치의 측정과 보상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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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연구원은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정책 및 현장 적용을 지원하고, 사회연대경제기업이 창출한 사회성과가 객관적으로 평가되고 활용될 수 있도록 관련 연구와 협력 사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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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연구원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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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가치연구원은 기업들이 자발적으로 더 많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시장 환경을 조성하려는 목적으로 SK가 설립한 비영리 재단법인이다. 사회적가치연구원은 사회적 가치 측정 체계를 개발하고, 사회적 가치에 기반한 인센티브(사회성과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관련 연구를 지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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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K재단 통합사무국 유안나 PM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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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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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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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7:15: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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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일가자, 임금 체불 사업주 원천 차단으로 일용직 근로자 보호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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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가자의 임금 체불, 폐업 사업주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 화면잡앤파트너의 신뢰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일용직 고용 알선 서비스인 일가자는 3월 24일부터 구인처가 임금 체불이나 폐업 사업주일 경우 회원 가입과 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전체 임금 체불액 2조448억원과 26.2만 명의 체불 피해 근로자 중에서도 고용이 불안정한 일용직 일자리에서 임금 체불이 상습적·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일가자 구직 회원의 임금 체불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정됐다.

구체적으로 임금 체불 사업주나 폐업 사업주는 앞으로 일가자 구인 서비스 내에서 △신규 구인 회원 가입 불가 △기존 가입 사업주 신규 구인 불가 등의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이를 통해 임금 체불 가능성이 높은 사업주의 구직자 알선을 원천 방지해 일가자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일가자는 이번 임금 체불 사업주 이용 제한 조치 이외에도 근본적으로 임금 지급을 전자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은행과 협력해 일용직 노임을 작업 완료 시 전자적으로 사업주 계좌에서 구직자 계좌로 바로 송금하는 국내 최초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이다.

일가자는 2019년부터 웹, 앱을 통한 일용직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2022년부터 전자노무시스템(전자 근로계약, 전자 임금명세서, 전자 노무대장) 지원, 2023년 인공지능 인력 추천 배정 서비스에 이어 2025년 소개요금 카드결제 서비스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선보일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현장의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고자 3년간의 기획 및 개발을 거쳐 국내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일가자는 특허 등록된 노임 직불, 소개요금 분리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전국 35만 일가자 구직 회원에겐 임금 체불 원천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10만 구인 회원에겐 구직자 송금 이력을 기반으로 전자근로계약, 임금명세서, 노무·세무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일가자 통합 노무 서비스를 전국 59개 일가자 지점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잡앤파트너 박종일 대표는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지난 3년간 기획, 개발 과정의 시행착오와 많은 시중 은행과의 공동 협력 제안 거절을 극복하고 알선부터 노무관리까지 새로운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100% 비대면 시스템을 완성한 결과로, 현재 대법원 판례 및 국토교통부 입법을 통해 불법으로 확인된 전국 직업소개소의 대불(대위변제) 노임 지급 방식을 100% 노임·소개요금 구분 직불 전자지급결제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서비스”라고 말했다.

잡앤파트너 소개

잡앤파트너는 전국 통합 일용직 중개 플랫폼 ‘일가자’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 인력 매칭 기술 고도화와 함께 노임 안심 전자결제, 노무 관리 자동화 등 긱워커를 위한 HR 혁신 기술들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2019년 8월 일가자 서비스 론칭 후 3년 연속 500% 이상 알선거래액 성장과 함께 전국 48개 일가자 지점을 통해 전국 10만 개 현장에 30만 건 이상의 일용직 알선 이력과 본점 기준 350억 이상의 누적거래액을 달성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잡앤파트너 경영팀 권성인 이사 1668-19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4272179_20260324162938_47094625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가자의 임금 체불, 폐업 사업주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 화면</figcaption></figure></div>잡앤파트너의 신뢰할 수 있는 전국 통합 일용직 고용 알선 서비스인 일가자는 3월 24일부터 구인처가 임금 체불이나 폐업 사업주일 경우 회원 가입과 구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도록 조치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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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해 전체 임금 체불액 2조448억원과 26.2만 명의 체불 피해 근로자 중에서도 고용이 불안정한 일용직 일자리에서 임금 체불이 상습적·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일가자 구직 회원의 임금 체불 피해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결정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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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 임금 체불 사업주나 폐업 사업주는 앞으로 일가자 구인 서비스 내에서 △신규 구인 회원 가입 불가 △기존 가입 사업주 신규 구인 불가 등의 서비스 이용 제한 조치가 취해진다. 이를 통해 임금 체불 가능성이 높은 사업주의 구직자 알선을 원천 방지해 일가자 플랫폼의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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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자는 이번 임금 체불 사업주 이용 제한 조치 이외에도 근본적으로 임금 지급을 전자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은행과 협력해 일용직 노임을 작업 완료 시 전자적으로 사업주 계좌에서 구직자 계좌로 바로 송금하는 국내 최초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도 론칭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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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가자는 2019년부터 웹, 앱을 통한 일용직 구인·구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2022년부터 전자노무시스템(전자 근로계약, 전자 임금명세서, 전자 노무대장) 지원, 2023년 인공지능 인력 추천 배정 서비스에 이어 2025년 소개요금 카드결제 서비스까지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 향후 선보일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현장의 문제를 집요하게 해결하고자 3년간의 기획 및 개발을 거쳐 국내 최초로 상용화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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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가자는 특허 등록된 노임 직불, 소개요금 분리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전국 35만 일가자 구직 회원에겐 임금 체불 원천 방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10만 구인 회원에겐 구직자 송금 이력을 기반으로 전자근로계약, 임금명세서, 노무·세무 신고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일가자 통합 노무 서비스를 전국 59개 일가자 지점과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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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앤파트너 박종일 대표는 “체불제로 바로송금 서비스는 지난 3년간 기획, 개발 과정의 시행착오와 많은 시중 은행과의 공동 협력 제안 거절을 극복하고 알선부터 노무관리까지 새로운 전자지급결제 시스템을 통해 100% 비대면 시스템을 완성한 결과로, 현재 대법원 판례 및 국토교통부 입법을 통해 불법으로 확인된 전국 직업소개소의 대불(대위변제) 노임 지급 방식을 100% 노임·소개요금 구분 직불 전자지급결제 방식으로 대체할 수 있는 유일한 대안 서비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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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앤파트너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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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앤파트너는 전국 통합 일용직 중개 플랫폼 ‘일가자’ 서비스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인공지능 기반 맞춤 인력 매칭 기술 고도화와 함께 노임 안심 전자결제, 노무 관리 자동화 등 긱워커를 위한 HR 혁신 기술들을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 2019년 8월 일가자 서비스 론칭 후 3년 연속 500% 이상 알선거래액 성장과 함께 전국 48개 일가자 지점을 통해 전국 10만 개 현장에 30만 건 이상의 일용직 알선 이력과 본점 기준 350억 이상의 누적거래액을 달성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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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잡앤파트너 경영팀 권성인 이사 1668-190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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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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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4272179_20260324162938_4709462529.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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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7:04:45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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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AD 2026: Galderma Showcases Latest Evidence Supporting Its Full-Spectrum, Science-Driven Solutions for Diverse Skin Need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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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will present the latest updates on its innovations across its broad portfolio at the 2026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 Annual Meeting, taking place from March 27-31 in Denver, Colorado. Twenty-two abstracts will be presented, including late-breaking data and three oral presentations spanning Therapeutic Dermatology, Injectable Aesthetics, and Dermatological Skincare.

“Galderma is on a path towards becoming the undisputed dermatology powerhouse and, as such, aims to set the bar for scientific excellence in the field. The range of data we are presenting at AAD shows the strength of our commitment to this across every part of our portfolio. Patients deserve sophisticated, effective solutions that meet their diverse and evolving needs, and our science is built to deliver exactly that.”

BALDO SCASSELLATI SFORZOLINI, M.D., PH.D.
GLOBAL HEAD OF R&D AND CORPORATE DEVELOPMENT
GALDERMA

Therapeutic Dermatology: Latest updates across atopic dermatitis and acne

Four presentations on Nemluvio (nemolizumab), the first approved monoclonal antibody that specifically targets and inhibits the signaling of IL-31, will explore its efficacy and safety in different patient population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1-4], [15-17] This includes a late-breaking presentation assessing the pharmacokinetics, safety and efficacy of nemolizumab in pediatric patients (aged 2 to 11 years) on Saturday, March 28 at 10:24-10:36 AM MDT / 5:24-5:36 PM CET in Bellco Theatre 3.[1] Additionally, an oral presentation of post hoc data from the ARCADIA long-term extension trial, taking place on Saturday, March 28 at 2:10-2:15 PM MDT / 9:10-9:15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2, will look at the long-term maintenance of itch and skin responses with Nemluvio up to 104 weeks.[2] Two other posters will display data on Nemluvio’s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up to two years in adolescents, and in patients with partial and minimal skin response at 16 weeks.[3], [4]

Our product theater on Sunday, March 29 at 10:30-11:15 AM MDT / 6:30-7:15 PM CET in Theatre 1 will delve into the critical role of neuroimmune interactions in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focusing on how targeted IL-31 treatment can improve patient outcomes.

Galderma will also present four e-posters on AKLIEF (trifarotene) cream, showcasing decades of innovation behind four generations of retinoids, including fourth-generation trifarotene, its role in acne and skin health, and its molecular design.[7], [8] Real-world data will further evaluate its impact on acne outcomes and skin quality through personalized regimens and assess its efficacy and safety for facial and truncal acne in Indian patients.[5], [6]

Dermatological Skincare: Nine presentations spanning sensitive skin, acne, eczema-prone and mature skin

Two oral presentations will be delivered at the congress: one exploring how high-risk factors for sensitive skin can be identified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Saturday March 28 at 1:05-1:10 PM MDT / 8:05-8:10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2), and another to share results from a survey of dermatology practitioners on post-isotretinoin acne management (Sunday March 29 at 3:10-3:15 PM MDT / 11:10-11:15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1).[9], [18]

Five e-posters will investigate the properties of Galderma’s Cetaphil portfolio in different skin types, including the time to itch relief with Cetaphil Restoraderm Eczema Soothing Moisturizer and Restoraderm Eczema Rapid Relief Cream for patients with eczema-prone skin, its efficacy in mature and aging skin, its blendability with Sun Protection Factor across a range of skin tones, and the mildness of Cetaphil Gentle Skin Cleanser.[19-21]

Ahead of AAD, Galderma will host the Cetaphil Innovation Forum 2026 in collaboration with Galderma’s Global Sensitive Skincare Faculty bringing together healthcare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globe to share how innovative biology-driven solutions, including AM/PM Serums and Skin Activator Hydrating & Firming Line, can improve skin health by mitigating two key biological drivers of skin aging: oxidative stress and cellular senescence. Together, these strategies support a broader vision of skin longevity and resilience over time.

Injectable Aesthetics: Exploring the ability of different treatment modalities to address needs across the face and body

Five e-posters will share the latest development updates from Galderma’s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including data:

·On the company’s versatile Restylane hyaluronic acid portfolio, with e-posters on Restylane Lyft™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Restylane Shaype™* in enhancing the jawline, Restylane Contour™* in the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and Restylane Skinboosters™* in smoothing wrinkles in the décolletage.[10-13]
·Investigating outcomes with RelabotulinumtoxinA*, Galderma’s ready-to-use liquid neuromodulator manufactured with PEARL™ Technology, across different age groups when treating moderate-to-severe frown lines and crow’s feet.[14]

More details on Galderma’s scientific presentations at AAD can be found here (https://www.galderma.com/news/aad-2026-galderma-scientific-presentations).

*RelabotulinumtoxinA, Restylane Skinboosters, and Restylane Shaype for the jawline are investigational products not approved in the United States.

About Galderma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

AKLIEF Important Safety Information

Indication: AKLIEF® (trifarotene) cream, 0.005% is a retinoid indicated for the topical treatment of acne vulgaris in patients 9 years of age and older. Adverse Events: The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incidence ≥ 1%) in patients treated with AKLIEF cream were application site irritation, application site pruritus (itching), and sunburn.

Warnings/Precautions: Patients using AKLIEF Cream may experience erythema, scaling, dryness, and stinging/burning. Use a moisturizer from the initiation of treatment, and, if appropriate, depending upon the severity of these adverse reactions, reduce the frequency of application of AKLIEF Cream, suspend or discontinue use. Avoid application of AKLIEF Cream to cuts, abrasions or eczematous or sunburned skin. Use of “waxing” as a depilatory method should be avoided on skin treated with AKLIEF Cream. Minimize exposure to sunlight and sunlamps. Use sunscreen and protective clothing over treated areas when exposure cannot be avoided.

You are encouraged to report negative side effects of prescription drugs to the FDA. Visit www.fda.gov/medwatch or call 1-800-FDA-1088.

Nemluvio Important Safety Information

Indications: NEMLUVIO® (nemolizumab-ilto) is an interleukin-31 receptor alpha antagonist indicated for:
· the treatment of adults and pediatric patients 12 years of age and older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in combination with topical corticosteroids and/or calcineurin inhibitors when the disease is not adequately controlled with topical prescription therapies.
· the treatment of adults with prurigo nodularis.
Contraindication: Known hypersensitivity to nemolizumab-ilto or to any of the excipients in NEMLUVIO. Warnings/Precautions: Hypersensitivity reactions have been reported with NEMLUVIO use. If a clinically significant hypersensitivity reaction occurs, immediately institute appropriate therapy, and discontinue NEMLUVIO. Avoid use of live vaccines during treatment with NEMLUVIO. Adverse Events: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incidence ≥1%) are:
· Atopic Dermatitis: headache (including migraine), arthralgia, urticaria, and myalgia.
· Prurigo Nodularis: headache, dermatitis atopic, eczema, and eczema nummular.
You are encouraged to report negative side effects of prescription drugs to the FDA. Visit
www.fda.gov/medwatch or call 1-800-FDA-1088.
Please se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4-12/Nemluvio_Dual%20PI%20for%20website%2013Dec24.pdf) including Patient Information.

References

[1] Eichenfield LF, et al. Pharmacokinetics, safety, and efficacy of nemolizumab in children (aged 2 to 11 year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bstract #79657. Late-breaking presentation at 2026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2] Thaçi D, et al. Long-term (up to 104 weeks) maintenance of itch and skin responses with nemolizumab treatment in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 post hoc analyses from the ARCADIA long-term extension (LTE) trial. Abstract #7670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3] Reich A, et al.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nemolizumab in adolesc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Post hoc analyses from ARCADIA LTE two-year cut-off. Abstract #7668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4] Silverberg JI, et al. Continuous response with nemolizumab - efficacy and safety up to 104 weeks in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with partial and minimal response (non-response) in skin at 16 weeks: post hoc analyses from ARCADIA LTE. Abstract #76623.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5] Chandrashekar BS, et al. A 12-week real-world evaluation of safety and efficacy of trifarotene treatment for facial and truncal acne in Indian subjects. Abstract #7561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6] Dreno B, et al. Real-world evidence for a holistic regimen with trifarotene in acne and acne sequelae: Improving acne treatment outcomes and skin quality through personalized regimens. Abstract #7376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7] Gold LS, et al. From tretinoin to trifarotene: Fifty years of innovation in acne and skin health. Abstract #73796.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8] Li MK, et al. The fourth-generation retinoid: Rational molecular design of trifarotene, selectivity, efficacy, and clinical outcomes. Abstract #7378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9] Farah M, et al. Identifying high-risk factors for sensitive skin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 cross-sectional analysis. Abstract #7621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0] Ablon G, et al. A randomized, comparator-controlled trial to evaluate a hyaluronic acid filler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Abstract #73111.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1] Fabi S, et al. A randomized, evaluator-blinded, multicenter study to assess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yaluronic acid skin quality injectable for correction of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area. Abstract #7294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2] George R, et al. Long-term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igh G’ hyaluronic acid injectable as a treatment for restoring and enhancing the jawline. Abstract #72944.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3] Siperstein R, et al.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using a hyaluronic acid filler: Safety and effectiveness results from a randomized controlled investigation. Abstract #73119.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4] Ablon G, et al. The influence of age on relabotulinumtoxinA outcomes in moderate-to-severe glabellar and lateral canthal lines: post-hoc analysis of three phase 3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s. Abstract #74752.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5] Silverberg JI, et al. Phase 2B randomized study of nemolizumab in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nd severe pruritus. J Allergy Clin Immunol. 2020;145(1):173-182. doi: 10.1016/j.jaci.2019.08.013.
[16] Nemluvio® U.S.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online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4-12/Nemluvio_Dual%20PI%20for%20website%2013Dec24.pdf). Accessed March 2026.
[17] Nemluvio® European Medicines Agency.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vailable online (https://www.ema.europa.eu/en/documents/product-information/nemluvio-epar-product-information_en.pdf). Accessed March 2026.
[18] Zarabian N, et al. Post-isotretinoin acne management: A survey of dermatology practitioners. Abstract #7634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19] Nguyen TQ, et al. Improvement in time to itch relief after use of both a lotion and cream for eczema patients. Abstract #7619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20] Nguyen TQ, et al. Blendability of a tinted moisturizer with SPF across many skin tones. Abstract #72440.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21]  Garimella S, et al. Assessing the mildness of cleansers using the corneosurfametery method. Abstract #7636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553707/en/

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alderma (SIX: 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will present the latest updates on its innovations across its broad portfolio at the 2026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 Annual Meeting, taking place from March 27-31 in Denver, Colorado. Twenty-two abstracts will be presented, including late-breaking data and three oral presentations spanning Therapeutic Dermatology, Injectable Aesthetics, and Dermatological Skincar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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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derma is on a path towards becoming the undisputed dermatology powerhouse and, as such, aims to set the bar for scientific excellence in the field. The range of data we are presenting at AAD shows the strength of our commitment to this across every part of our portfolio. Patients deserve sophisticated, effective solutions that meet their diverse and evolving needs, and our science is built to deliver exactly tha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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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DO SCASSELLATI SFORZOLINI, M.D., PH.D.<br />
GLOBAL HEAD OF R&D AND CORPORATE DEVELOPMENT<br />
GALDERM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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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apeutic Dermatology: Latest updates across atopic dermatitis and acn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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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r presentations on Nemluvio (nemolizumab), the first approved monoclonal antibody that specifically targets and inhibits the signaling of IL-31, will explore its efficacy and safety in different patient population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1-4], [15-17] This includes a late-breaking presentation assessing the pharmacokinetics, safety and efficacy of nemolizumab in pediatric patients (aged 2 to 11 years) on Saturday, March 28 at 10:24-10:36 AM MDT / 5:24-5:36 PM CET in Bellco Theatre 3.[1] Additionally, an oral presentation of post hoc data from the ARCADIA long-term extension trial, taking place on Saturday, March 28 at 2:10-2:15 PM MDT / 9:10-9:15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2, will look at the long-term maintenance of itch and skin responses with Nemluvio up to 104 weeks.[2] Two other posters will display data on Nemluvio’s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up to two years in adolescents, and in patients with partial and minimal skin response at 16 weeks.[3], [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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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product theater on Sunday, March 29 at 10:30-11:15 AM MDT / 6:30-7:15 PM CET in Theatre 1 will delve into the critical role of neuroimmune interactions in atopic dermatitis and prurigo nodularis, focusing on how targeted IL-31 treatment can improve patient outcom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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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derma will also present four e-posters on AKLIEF (trifarotene) cream, showcasing decades of innovation behind four generations of retinoids, including fourth-generation trifarotene, its role in acne and skin health, and its molecular design.[7], [8] Real-world data will further evaluate its impact on acne outcomes and skin quality through personalized regimens and assess its efficacy and safety for facial and truncal acne in Indian patients.[5], [6]<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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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rmatological Skincare: Nine presentations spanning sensitive skin, acne, eczema-prone and mature ski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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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o oral presentations will be delivered at the congress: one exploring how high-risk factors for sensitive skin can be identified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Saturday March 28 at 1:05-1:10 PM MDT / 8:05-8:10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2), and another to share results from a survey of dermatology practitioners on post-isotretinoin acne management (Sunday March 29 at 3:10-3:15 PM MDT / 11:10-11:15 PM CET in Lobby C, Poster Center 1).[9], [18]<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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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e-posters will investigate the properties of Galderma’s Cetaphil portfolio in different skin types, including the time to itch relief with Cetaphil Restoraderm Eczema Soothing Moisturizer and Restoraderm Eczema Rapid Relief Cream for patients with eczema-prone skin, its efficacy in mature and aging skin, its blendability with Sun Protection Factor across a range of skin tones, and the mildness of Cetaphil Gentle Skin Cleanser.[19-21]<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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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head of AAD, Galderma will host the Cetaphil Innovation Forum 2026 in collaboration with Galderma’s Global Sensitive Skincare Faculty bringing together healthcare professionals from around the globe to share how innovative biology-driven solutions, including AM/PM Serums and Skin Activator Hydrating & Firming Line, can improve skin health by mitigating two key biological drivers of skin aging: oxidative stress and cellular senescence. Together, these strategies support a broader vision of skin longevity and resilience over ti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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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jectable Aesthetics: Exploring the ability of different treatment modalities to address needs across the face and bod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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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ve e-posters will share the latest development updates from Galderma’s injectable aesthetics portfolio, including dat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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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 the company’s versatile Restylane hyaluronic acid portfolio, with e-posters on Restylane Lyft™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Restylane Shaype™* in enhancing the jawline, Restylane Contour™* in the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and Restylane Skinboosters™* in smoothing wrinkles in the décolletage.[10-13]<br />
·Investigating outcomes with RelabotulinumtoxinA*, Galderma’s ready-to-use liquid neuromodulator manufactured with PEARL™ Technology, across different age groups when treating moderate-to-severe frown lines and crow’s feet.[14]<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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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details on Galderma’s scientific presentations at AAD can be found here (https://www.galderma.com/news/aad-2026-galderma-scientific-present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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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botulinumtoxinA, Restylane Skinboosters, and Restylane Shaype for the jawline are investigational products not approved in the United Stat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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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Galderma<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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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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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LIEF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br />
Indication: AKLIEF® (trifarotene) cream, 0.005% is a retinoid indicated for the topical treatment of acne vulgaris in patients 9 years of age and older. Adverse Events: The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incidence ≥ 1%) in patients treated with AKLIEF cream were application site irritation, application site pruritus (itching), and sunburn.<br />
<br />
Warnings/Precautions: Patients using AKLIEF Cream may experience erythema, scaling, dryness, and stinging/burning. Use a moisturizer from the initiation of treatment, and, if appropriate, depending upon the severity of these adverse reactions, reduce the frequency of application of AKLIEF Cream, suspend or discontinue use. Avoid application of AKLIEF Cream to cuts, abrasions or eczematous or sunburned skin. Use of “waxing” as a depilatory method should be avoided on skin treated with AKLIEF Cream. Minimize exposure to sunlight and sunlamps. Use sunscreen and protective clothing over treated areas when exposure cannot be avoided.<br />
<br />
You are encouraged to report negative side effects of prescription drugs to the FDA. Visit www.fda.gov/medwatch or call 1-800-FDA-1088.<br />
<br />
Nemluvio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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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ications: NEMLUVIO® (nemolizumab-ilto) is an interleukin-31 receptor alpha antagonist indicated for:<br />
· the treatment of adults and pediatric patients 12 years of age and older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in combination with topical corticosteroids and/or calcineurin inhibitors when the disease is not adequately controlled with topical prescription therapies.<br />
· the treatment of adults with prurigo nodularis.<br />
Contraindication: Known hypersensitivity to nemolizumab-ilto or to any of the excipients in NEMLUVIO. Warnings/Precautions: Hypersensitivity reactions have been reported with NEMLUVIO use. If a clinically significant hypersensitivity reaction occurs, immediately institute appropriate therapy, and discontinue NEMLUVIO. Avoid use of live vaccines during treatment with NEMLUVIO. Adverse Events: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incidence ≥1%) are:<br />
· Atopic Dermatitis: headache (including migraine), arthralgia, urticaria, and myalgia.<br />
· Prurigo Nodularis: headache, dermatitis atopic, eczema, and eczema nummular.<br />
You are encouraged to report negative side effects of prescription drugs to the FDA. Visit<br />
www.fda.gov/medwatch or call 1-800-FDA-1088.<br />
Please se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4-12/Nemluvio_Dual%20PI%20for%20website%2013Dec24.pdf) including Patient In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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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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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Eichenfield LF, et al. Pharmacokinetics, safety, and efficacy of nemolizumab in children (aged 2 to 11 year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bstract #79657. Late-breaking presentation at 2026 American Academy of Dermatology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2] Thaçi D, et al. Long-term (up to 104 weeks) maintenance of itch and skin responses with nemolizumab treatment in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 post hoc analyses from the ARCADIA long-term extension (LTE) trial. Abstract #7670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3] Reich A, et al. Long-term efficacy and safety of nemolizumab in adolesc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Post hoc analyses from ARCADIA LTE two-year cut-off. Abstract #7668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4] Silverberg JI, et al. Continuous response with nemolizumab - efficacy and safety up to 104 weeks in patien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with partial and minimal response (non-response) in skin at 16 weeks: post hoc analyses from ARCADIA LTE. Abstract #76623.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5] Chandrashekar BS, et al. A 12-week real-world evaluation of safety and efficacy of trifarotene treatment for facial and truncal acne in Indian subjects. Abstract #7561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6] Dreno B, et al. Real-world evidence for a holistic regimen with trifarotene in acne and acne sequelae: Improving acne treatment outcomes and skin quality through personalized regimens. Abstract #7376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7] Gold LS, et al. From tretinoin to trifarotene: Fifty years of innovation in acne and skin health. Abstract #73796.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8] Li MK, et al. The fourth-generation retinoid: Rational molecular design of trifarotene, selectivity, efficacy, and clinical outcomes. Abstract #7378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9] Farah M, et al. Identifying high-risk factors for sensitive skin through artificial intelligence: A cross-sectional analysis. Abstract #7621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0] Ablon G, et al. A randomized, comparator-controlled trial to evaluate a hyaluronic acid filler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Abstract #73111.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1] Fabi S, et al. A randomized, evaluator-blinded, multicenter study to assess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yaluronic acid skin quality injectable for correction of wrinkles in the décolletage area. Abstract #7294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2] George R, et al. Long-term effectiveness and safety of a high G’ hyaluronic acid injectable as a treatment for restoring and enhancing the jawline. Abstract #72944.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3] Siperstein R, et al. Correction of temple hollowing using a hyaluronic acid filler: Safety and effectiveness results from a randomized controlled investigation. Abstract #73119.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4] Ablon G, et al. The influence of age on relabotulinumtoxinA outcomes in moderate-to-severe glabellar and lateral canthal lines: post-hoc analysis of three phase 3 double-blind, placebo-controlled trials. Abstract #74752.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5] Silverberg JI, et al. Phase 2B randomized study of nemolizumab in adults with moderate-to-severe atopic dermatitis and severe pruritus. J Allergy Clin Immunol. 2020;145(1):173-182. doi: 10.1016/j.jaci.2019.08.013.<br />
[16] Nemluvio® U.S. Prescribing Information. Available online (https://www.galderma.com/sites/default/files/2024-12/Nemluvio_Dual%20PI%20for%20website%2013Dec24.pdf). Accessed March 2026.<br />
[17] Nemluvio® European Medicines Agency.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Available online (https://www.ema.europa.eu/en/documents/product-information/nemluvio-epar-product-information_en.pdf). Accessed March 2026.<br />
[18] Zarabian N, et al. Post-isotretinoin acne management: A survey of dermatology practitioners. Abstract #76347.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19] Nguyen TQ, et al. Improvement in time to itch relief after use of both a lotion and cream for eczema patients. Abstract #76198.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20] Nguyen TQ, et al. Blendability of a tinted moisturizer with SPF across many skin tones. Abstract #72440.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21]  Garimella S, et al. Assessing the mildness of cleansers using the corneosurfametery method. Abstract #76365. Poster presented at 2026 AAD Annual Meeting; March 27-31, 2026; United States.<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553707/en/<br />
<br />
언론연락처: Galderma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Céline Buguet Franchises and R&D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49 90 87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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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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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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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39:57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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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ccess Advance Welcomes New VDP Pool Licensors and Releases Independent Economic Analysis Confirming FRAND Complianc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Access Advance LLC today announced that Sharp Corporation,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Inc have joined the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VDP Pool) as Licensors, further expanding the pool’s portfolio of patents for modern video codec technologies (HEVC, VVC, VP9, and AV1). The announcement coincides with the release of an independent economic analysis by Criterion Economics confirming that the VDP Pool’s royalty structure is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FRAND).

Sharp, a global leader in consumer electronics and display technologies, brings decades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n video processing and compression to the VDP Pool. The additions of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Inc further expand the pool’s patent coverage. These additions reinforce the VDP Pool’s position as the leading licensing program for modern video codec technologies powering the streaming experiences of consumers worldwide.

“Sharp,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each bring meaningful contributions to the VDP Pool. Their decision to join reflects the strength of the program and is a testimony to Access Advance’s balanced approach in the licensing of video codecs in the video streaming market,” said Peter Moller, CEO of Access Advance. “As we continue to grow the pool’s Licensor base, we remain committed to offering video service providers a transparent, efficient, and cost-effective path to licensing the patents that support modern video distribution.”

The additions of these new licensors to the VDP Pool come as Access Advance releases a landmark independent study that reinforces the program’s commitment to FRAND principles, underscoring for prospective Licensors and Licensees the balanced approach and economic soundness of the pool’s licensing framework.

The whitepaper, The Economics of Video Compression: Why the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Is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was authored by J. Gregory Sidak and Dr. Andrew P. Vassallo of Criterion Economics. Applying microeconomic theory and observed industry practices, the authors conclude that the VDP Pool’s royalty structure comfortably satisfies FRAND criteria across all business models including subscription, advertising-supported, and hybrid monetization strategies.

The analysis further demonstrates that the pool’s single-license structure, featuring one price for all four codecs, significantly reduces transaction costs and licensing friction for video service providers, offering them the flexibility to adopt the most efficient codec mix as market conditions evolve.

“This independent analysis provides objective, rigorous validation that the VDP Pool’s rates are not only FRAND-compliant but are in fact exceedingly modest relative to the value that modern codecs deliver,” said Moller. “As our Licensors continue to invest in the next generation of video technology, this report affirms that the VDP Pool is the right vehicle for ensuring that their innovations are fairly and efficiently compensated and the adoption of these innovations continue to grow and benefit consumers worldwide.”

The executive summary of the whitepaper is available on the Access Advance website. The full report is available upon request.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VDP Pool or to inquire about licensing, visit accessadvance.com (https://accessadvance.com/licensing-programs/vdp-pool/).

About Access Advance

About Access Advance: Access Advance LLC is an independent licensing administrator company formed to lead the development,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of patent pools for licensing essential patents of the most important video codec technologies. Access Advance provides a transparent and efficient licensing mechanism for both patent owners and patent implementers.

Access Advance manages and administers the HEVC Advance Patent Pool for licensing over 29,000 patents essential to HEVC/H.265 technology and the VVC Advance Patent Pool for licensing over 4,500 patents essential to VVC/H.266 technology. The company’s Multi-Codec Bridging Agreement provides eligible licensees with a single discounted royalty rate structure for licensees participating in both the HEVC Advance and VVC Advance pools. In addition, Access Advance offers th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a comprehensive licensing solution for video streaming services covering HEVC, VVC, VP9, and AV1 codecs. Access Advance has also acquired the administrator of Via LA’s HEVC/VVC patent pool, now named the VCL Advance (Video Codec Licensing) progra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accessadvance.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317976/en/

언론연락처: Access Advance LLC Meredith Hollander Director, Strategic Communications   Licensing Inquiri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ccess Advance LLC today announced that Sharp Corporation,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Inc have joined the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VDP Pool) as Licensors, further expanding the pool’s portfolio of patents for modern video codec technologies (HEVC, VVC, VP9, and AV1). The announcement coincides with the release of an independent economic analysis by Criterion Economics confirming that the VDP Pool’s royalty structure is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FR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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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 a global leader in consumer electronics and display technologies, brings decades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n video processing and compression to the VDP Pool. The additions of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Inc further expand the pool’s patent coverage. These additions reinforce the VDP Pool’s position as the leading licensing program for modern video codec technologies powering the streaming experiences of consumer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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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 CB Cline, SK Planet, and Telechips each bring meaningful contributions to the VDP Pool. Their decision to join reflects the strength of the program and is a testimony to Access Advance’s balanced approach in the licensing of video codecs in the video streaming market,” said Peter Moller, CEO of Access Advance. “As we continue to grow the pool’s Licensor base, we remain committed to offering video service providers a transparent, efficient, and cost-effective path to licensing the patents that support modern video distribu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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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dditions of these new licensors to the VDP Pool come as Access Advance releases a landmark independent study that reinforces the program’s commitment to FRAND principles, underscoring for prospective Licensors and Licensees the balanced approach and economic soundness of the pool’s licensing framework.<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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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hitepaper, The Economics of Video Compression: Why the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Is Fair, Reasonable, and Nondiscriminatory, was authored by J. Gregory Sidak and Dr. Andrew P. Vassallo of Criterion Economics. Applying microeconomic theory and observed industry practices, the authors conclude that the VDP Pool’s royalty structure comfortably satisfies FRAND criteria across all business models including subscription, advertising-supported, and hybrid monetization strateg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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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nalysis further demonstrates that the pool’s single-license structure, featuring one price for all four codecs, significantly reduces transaction costs and licensing friction for video service providers, offering them the flexibility to adopt the most efficient codec mix as market conditions evolv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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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ndependent analysis provides objective, rigorous validation that the VDP Pool’s rates are not only FRAND-compliant but are in fact exceedingly modest relative to the value that modern codecs deliver,” said Moller. “As our Licensors continue to invest in the next generation of video technology, this report affirms that the VDP Pool is the right vehicle for ensuring that their innovations are fairly and efficiently compensated and the adoption of these innovations continue to grow and benefit consumers worldwid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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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executive summary of the whitepaper is available on the Access Advance website. The full report is available upon request. For more information about the VDP Pool or to inquire about licensing, visit accessadvance.com (https://accessadvance.com/licensing-programs/vdp-poo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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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ccess Adva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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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Access Advance: Access Advance LLC is an independent licensing administrator company formed to lead the development, administration, and management of patent pools for licensing essential patents of the most important video codec technologies. Access Advance provides a transparent and efficient licensing mechanism for both patent owners and patent implement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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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Advance manages and administers the HEVC Advance Patent Pool for licensing over 29,000 patents essential to HEVC/H.265 technology and the VVC Advance Patent Pool for licensing over 4,500 patents essential to VVC/H.266 technology. The company’s Multi-Codec Bridging Agreement provides eligible licensees with a single discounted royalty rate structure for licensees participating in both the HEVC Advance and VVC Advance pools. In addition, Access Advance offers th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 a comprehensive licensing solution for video streaming services covering HEVC, VVC, VP9, and AV1 codecs. Access Advance has also acquired the administrator of Via LA’s HEVC/VVC patent pool, now named the VCL Advance (Video Codec Licensing) progra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accessadvance.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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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317976/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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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Access Advance LLC Meredith Hollander Director, Strategic Communications   Licensing Inquiries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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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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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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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Access Advance, 신규 VDP 풀 특허권자 합류 및 FRAND 준수 확증 독립 경제 분석 보고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ccess Advance LLC는 23일(현지 시간) Sharp Corporation, CB Cline, SK Planet, Telechips, Inc가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VDP 풀)에 라이선스 제공업체로 합류하여 최신 비디오 코덱 기술(HEVC, VVC, VP9, AV1) 관련 특허 포트폴리오가 한층 확대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와 더불어 Criterion Economics의 독립적인 경제성 분석 보고서도 함께 공개되면서 VDP 풀의 로열티 구조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FRAND)이라는 점이 입증됐다.

Sharp는 소비자 가전 및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비디오 처리 및 압축 분야에서 축적한 수십 년의 연구 개발 성과를 VDP 풀에 제공한다. 풀의 특허 보호 범위는 CB Cline, SK Planet 및 Telechips의 합류로 한층 더 넓어졌다. 이 합류는 전 세계 소비자의 스트리밍 경험을 뒷받침하는 최신 비디오 코덱 기술을 위한 선도적인 라이선스 프로그램으로서 VDP 풀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Access Advance의 CEO인 Peter Moller는 “Sharp, CB Cline, SK Planet, Telechips는 각각 VDP 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합류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에서 비디오 코덱 라이선싱에 대한 Access Advance의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언급했다. 

이어 “풀의 라이선스 제공업체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비디오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최신 비디오 배포를 지원하는 특허를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비용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새로운 라이선스 제공업체들의 VDP 풀 합류는 Access Advance의 FRAND 원칙 준수 의지를 강조하는 획기적인 독립 연구 발표 시점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잠재적 라이선스 제공업체와 사용자 모두에게 해당 풀의 라이선스 체계가 지닌 균형 잡힌 접근 방식과 경제적 타당성을 강조한다.

Criterion Economics의 J. Gregory Sidak과 Andrew P. Vassallo 박사가 집필한 백서 ‘비디오 압축의 경제학: Access Advance VDP 풀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인(FRAND) 이유’에서 저자들은 미시경제 이론과 업계 관행을 적용한 결과, VDP 풀의 로열티 구조는 구독형, 광고 기반형, 하이브리드 수익화 전략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 모델에 걸쳐 FRAND 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이 분석은 4가지 코덱 모두에 단일 가격을 책정하는 풀의 단일 라이선스 구조는 비디오 서비스 사업자의 거래 비용과 라이선싱 마찰을 현저히 줄여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사업자들이 가장 효율적인 코덱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Peter Moller CEO는 “이번 분석은 VDP 풀의 요율이 FRAND를 준수할 뿐만 아니라 최신 코덱이 창출하는 가치에 비해 매우 합리적인 수준임을 객관적이고 엄밀하게 검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이선스 제공업체들이 차세대 비디오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상황에서 본 보고서는 VDP 풀이 이들의 혁신에 대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보상을 보장하며, 이러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돕는 최적의 수단임을 확신시켜준다”라고 말했다.

백서의 요약본은 Access Advance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체 보고서는 요청 시 수령할 수 있다. VDP 풀이나 라이선싱에 관한 상세 정보는 accessadvance.com (https://accessadvance.com/licensing-programs/vdp-p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

Access Advance 소개

Access Advance LLC는 독립 라이선싱 관리 회사로, 중요한 비디오 코덱 기술의 필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특허 풀의 개발, 관리, 운영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됐다. Access Advance는 특허 소유자와 특허 실행자 모두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라이선스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Access Advance는 HEVC/H.265 기술에 필수적인 2만9000여 건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HEVC Advance 특허 풀과 VVC/H.266 기술에 필수적인 4500개 이상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VVC Advance 특허 풀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당사의 멀티-코덱 브리징 계약은 적격 라이선스 사용자에게 HEVC Advance 및 VVC Advance 풀 모두에 참여하는 경우 단일 할인 로열티 요율 구조를 제공한다. 또한 Access Advance는 HEVC, VVC, VP9 및 AV1 코덱을 포함하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포괄적인 라이선싱 솔루션인 비디오 배포 특허 풀을 제공한다. Access Advance는 또한 현재 VCL Advance(비디오 코덱 라이선싱)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Via LA의 HEVC/VVC 특허 풀의 관리자를 인수했다. 자세한 정보는 www.accessadvan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Access Advance LLC 메러디스 홀랜더(Meredith Hollander)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   라이선싱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ccess Advance LLC는 23일(현지 시간) Sharp Corporation, CB Cline, SK Planet, Telechips, Inc가 Access Advance Video Distribution Patent Pool(VDP 풀)에 라이선스 제공업체로 합류하여 최신 비디오 코덱 기술(HEVC, VVC, VP9, AV1) 관련 특허 포트폴리오가 한층 확대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와 더불어 Criterion Economics의 독립적인 경제성 분석 보고서도 함께 공개되면서 VDP 풀의 로열티 구조가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FRAND)이라는 점이 입증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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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p는 소비자 가전 및 디스플레이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비디오 처리 및 압축 분야에서 축적한 수십 년의 연구 개발 성과를 VDP 풀에 제공한다. 풀의 특허 보호 범위는 CB Cline, SK Planet 및 Telechips의 합류로 한층 더 넓어졌다. 이 합류는 전 세계 소비자의 스트리밍 경험을 뒷받침하는 최신 비디오 코덱 기술을 위한 선도적인 라이선스 프로그램으로서 VDP 풀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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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 Advance의 CEO인 Peter Moller는 “Sharp, CB Cline, SK Planet, Telechips는 각각 VDP 풀에 의미 있는 기여를 하고 있으며, 이들의 합류는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에서 비디오 코덱 라이선싱에 대한 Access Advance의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입증하는 증거”라고 언급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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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풀의 라이선스 제공업체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면서 비디오 서비스 사업자들에게 최신 비디오 배포를 지원하는 특허를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비용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로를 제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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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라이선스 제공업체들의 VDP 풀 합류는 Access Advance의 FRAND 원칙 준수 의지를 강조하는 획기적인 독립 연구 발표 시점에 이루어졌으며, 이는 잠재적 라이선스 제공업체와 사용자 모두에게 해당 풀의 라이선스 체계가 지닌 균형 잡힌 접근 방식과 경제적 타당성을 강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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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erion Economics의 J. Gregory Sidak과 Andrew P. Vassallo 박사가 집필한 백서 ‘비디오 압축의 경제학: Access Advance VDP 풀이 공정하고 합리적이며 비차별적인(FRAND) 이유’에서 저자들은 미시경제 이론과 업계 관행을 적용한 결과, VDP 풀의 로열티 구조는 구독형, 광고 기반형, 하이브리드 수익화 전략을 포함한 모든 비즈니스 모델에 걸쳐 FRAND 기준을 충족한다고 결론지었다.<br />
<br />
또한 이 분석은 4가지 코덱 모두에 단일 가격을 책정하는 풀의 단일 라이선스 구조는 비디오 서비스 사업자의 거래 비용과 라이선싱 마찰을 현저히 줄여 시장 상황 변화에 따라 사업자들이 가장 효율적인 코덱 조합을 선택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는 것을 보여준다.<br />
<br />
Peter Moller CEO는 “이번 분석은 VDP 풀의 요율이 FRAND를 준수할 뿐만 아니라 최신 코덱이 창출하는 가치에 비해 매우 합리적인 수준임을 객관적이고 엄밀하게 검증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라이선스 제공업체들이 차세대 비디오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는 상황에서 본 보고서는 VDP 풀이 이들의 혁신에 대해 공정하고 효율적인 보상을 보장하며, 이러한 혁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소비자들이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돕는 최적의 수단임을 확신시켜준다”라고 말했다.<br />
<br />
백서의 요약본은 Access Advance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전체 보고서는 요청 시 수령할 수 있다. VDP 풀이나 라이선싱에 관한 상세 정보는 accessadvance.com (https://accessadvance.com/licensing-programs/vdp-poo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Access Advance 소개<br />
<br />
Access Advance LLC는 독립 라이선싱 관리 회사로, 중요한 비디오 코덱 기술의 필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특허 풀의 개발, 관리, 운영을 주도하기 위해 설립됐다. Access Advance는 특허 소유자와 특허 실행자 모두에게 투명하고 효율적인 라이선스 메커니즘을 제공한다.<br />
<br />
Access Advance는 HEVC/H.265 기술에 필수적인 2만9000여 건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HEVC Advance 특허 풀과 VVC/H.266 기술에 필수적인 4500개 이상의 특허를 라이선싱하기 위한 VVC Advance 특허 풀을 관리 및 운영하고 있다. 당사의 멀티-코덱 브리징 계약은 적격 라이선스 사용자에게 HEVC Advance 및 VVC Advance 풀 모두에 참여하는 경우 단일 할인 로열티 요율 구조를 제공한다. 또한 Access Advance는 HEVC, VVC, VP9 및 AV1 코덱을 포함하는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한 포괄적인 라이선싱 솔루션인 비디오 배포 특허 풀을 제공한다. Access Advance는 또한 현재 VCL Advance(비디오 코덱 라이선싱) 프로그램으로 명명된 Via LA의 HEVC/VVC 특허 풀의 관리자를 인수했다. 자세한 정보는 www.accessadvanc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Access Advance LLC 메러디스 홀랜더(Meredith Hollander)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담당 디렉터   라이선싱 문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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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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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40:00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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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춘천 ‘글라스나인’ 나눔가게 현판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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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춘천 글라스나인 박경찬 대표(오른쪽)가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의 사회공헌 브랜드 ‘희망사과나무’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안경원 ‘글라스나인(대표 박경찬)’에서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학업, 의료,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춘천시 서부대성로에 위치한 글라스나인의 박경찬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공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

박경찬 대표는 “청소년들이 세상을 더 밝고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을 결정해 주신 글라스나인 박경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청소년들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눔과 배려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 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29194773_20260324153836_16052643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춘천 글라스나인 박경찬 대표(오른쪽)가 한국청소년연맹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 현판을 전달받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청소년연맹(총재 임호영)의 사회공헌 브랜드 ‘희망사과나무’는 24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안경원 ‘글라스나인(대표 박경찬)’에서 나눔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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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달식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희망사과나무 나눔가게’는 수익의 일부를 정기적으로 후원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들의 학업, 의료, 주거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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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서부대성로에 위치한 글라스나인의 박경찬 대표는 평소 지역사회 공헌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으며, 이번 참여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보다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기로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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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찬 대표는 “청소년들이 세상을 더 밝고 선명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돕는 일에 동참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아이들에게 큰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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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은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흔쾌히 나눔을 결정해 주신 글라스나인 박경찬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후원금은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청소년들을 위해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겠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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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으며, 나눔과 배려 사업의 일환으로 학교 및 어린이집 등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캠페인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 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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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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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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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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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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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29194773_20260324153836_1605264311.jp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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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03:1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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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FI 리테일, AI 기반 상품화 기능 강화를 위해 심포니AI와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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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시아의 선도적인 소매업체인 DFI 리테일(DFI Retail) (https://www.dfiretailgroup.com/)이 버티컬 AI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심포니AI(SymphonyAI) (https://www.symphonyai.com/)와 기업 상품 기획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고급 소매 인텔리전스 기능 (https://www.symphonyai.com/retail-cpg/)을 평가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DFI가 차세대 소매업 통찰력을 활용하여 프로모션, 상품 구성, 클러스터링 및 공간 계획 전반에 걸쳐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평가하는 데 있어 고객 중심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

경쟁이 심화되고 고객 기대치가 변화함에 따라 DFI는 소매업의 기본 요소를 강화하고 프로세스 효율성을 개선하며 더욱 민첩한 상품 기획 결정을 지원하는 검증되고 확장 가능한 AI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

DFI 리테일 그룹(DFI Retail Group)의 그룹 최고기술정보책임자인 크리스탈 찬(Crystal Chan)은 “심포니AI와의 이번 전략적 협력은 DFI가 팀원들을 위한 핵심 데이터 기반 및 기술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반영한다. 우리는 AI를 활용하여 아시아 전역의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더 나은 품질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 나은 상품 기획 결정을 더 빠르게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차세대 소매 인텔리전스 탐구

전 세계 소매업체들은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된 통찰력으로 전환하여 계획 수립, 대응력 향상 및 운영 명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DFI의 이니셔티브는 데이터, 계획 및 실행에 대한 통찰력이 결합되어 의사 결정 경로를 안내하고 소매업체의 우선순위를 지원하는 연결된 소매 인텔리전스라는 더 광범위한 산업 진화를 구현한다.

DFI가 심포니AI의 소매 플랫폼을 평가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

DFI가 심포니AI와 협력하기로 한 결정은 DFI의 미래 성과 목표와 플랫폼의 소매업 특화, 통합 데이터 및 아키텍처, 그리고 기업 소매 환경에서의 검증된 입지 간의 부합을 반영한다.

심포니AI 리테일의 마니시 초우다리(Manish Choudhary) 사장은 “선도적인 소매업체들은 계획과 실행을 조율하고 의사 결정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결되고 데이터 중심적인 플랫폼에 투자하고 있다”라며 “당사의 소매 플랫폼은 고객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고급 인텔리전스 기능을 평가하고 장기적인 혁신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했다.

소매업 영향의 맥락

심포니AI의 버티컬 AI의 경제적 영향(Economic Impact of Vertical AI) (https://resource.symphonyai.com/economic-impact-2025/) 연구 결과에서 강조된 DFI와 같은 투자의 중요성은 소매 기획 및 실행이 특정 분야의 정보에 기반할 때 얼마나 큰 기회가 생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해당 연구는 최적화된 판촉 계획, 상품 구성 및 개인화, 재고 관리를 통해 소매 및 식료품 부문에서만 연간 최대 540억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한다.

실제 고객 사례에서 버티컬 AI 플랫폼은 전 세계 식료품 및 기업 소매 조직이 수백만 달러의 수익 개선, 상당한 매출 증가, 더욱 효율적인 부서 간 협업과 같은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하여 소매업체가 연결된 통찰력을 핵심 운영 의사 결정에 활용할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었다.

DFI 리테일 소개

DFI 리테일 그룹(DFI Retail Group)은 ‘일상의 순간들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아시아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명을 추구하는 아시아 최고의 소매업체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그룹과 계열사는 12개 시장에서 75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7만9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그룹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강력한 현지 시장 입지, 광범위한 매장 네트워크, 디지털 역량 및 효율적인 공급망으로 뒷받침되는 폭넓은 소매 생태계를 통해 지역 전역의 소비자에게 품질, 가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DFI 리테일 그룹과 그 계열사들은 건강 및 미용, 편의점, 식품, 가정용품, 레스토랑 등 5개 주요 사업 부문에 걸쳐 잘 알려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심포니AI 소개

심포니AI는 기업들이 금융 범죄 차단, 매장 성과 개선, 제조 효율성 향상과 같은 가장 복잡하고 가치가 높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버티컬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200개의 최고 금융 기관, 상위 25대 CPG 기업,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유통업체 및 산업 제조업체 다수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심포니AI는 도메인별로 훈련된 애플리케이션과 첫날부터 바로 작업할 수 있는 사전 구축된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첫날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ymphonyai.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심포니AI(SymphonyA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시아의 선도적인 소매업체인 DFI 리테일(DFI Retail) (https://www.dfiretailgroup.com/)이 버티컬 AI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심포니AI(SymphonyAI) (https://www.symphonyai.com/)와 기업 상품 기획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고급 소매 인텔리전스 기능 (https://www.symphonyai.com/retail-cpg/)을 평가하기 위한 시범 사업을 시작했다. 이 이니셔티브는 DFI가 차세대 소매업 통찰력을 활용하여 프로모션, 상품 구성, 클러스터링 및 공간 계획 전반에 걸쳐 더 나은 의사 결정을 내리는 방법을 평가하는 데 있어 고객 중심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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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이 심화되고 고객 기대치가 변화함에 따라 DFI는 소매업의 기본 요소를 강화하고 프로세스 효율성을 개선하며 더욱 민첩한 상품 기획 결정을 지원하는 검증되고 확장 가능한 AI 솔루션에 투자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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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리테일 그룹(DFI Retail Group)의 그룹 최고기술정보책임자인 크리스탈 찬(Crystal Chan)은 “심포니AI와의 이번 전략적 협력은 DFI가 팀원들을 위한 핵심 데이터 기반 및 기술 솔루션을 개선하기 위해 기울이는 노력을 반영한다. 우리는 AI를 활용하여 아시아 전역의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더 나은 품질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 나은 상품 기획 결정을 더 빠르게 내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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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소매 인텔리전스 탐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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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소매업체들은 분산된 데이터를 통합된 통찰력으로 전환하여 계획 수립, 대응력 향상 및 운영 명확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DFI의 이니셔티브는 데이터, 계획 및 실행에 대한 통찰력이 결합되어 의사 결정 경로를 안내하고 소매업체의 우선순위를 지원하는 연결된 소매 인텔리전스라는 더 광범위한 산업 진화를 구현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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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가 심포니AI의 소매 플랫폼을 평가 대상으로 선정한 이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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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가 심포니AI와 협력하기로 한 결정은 DFI의 미래 성과 목표와 플랫폼의 소매업 특화, 통합 데이터 및 아키텍처, 그리고 기업 소매 환경에서의 검증된 입지 간의 부합을 반영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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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AI 리테일의 마니시 초우다리(Manish Choudhary) 사장은 “선도적인 소매업체들은 계획과 실행을 조율하고 의사 결정에 대한 확신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연결되고 데이터 중심적인 플랫폼에 투자하고 있다”라며 “당사의 소매 플랫폼은 고객이 실제 운영 환경에서 고급 인텔리전스 기능을 평가하고 장기적인 혁신을 위한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도록 설계되었다”라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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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매업 영향의 맥락<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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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AI의 버티컬 AI의 경제적 영향(Economic Impact of Vertical AI) (https://resource.symphonyai.com/economic-impact-2025/) 연구 결과에서 강조된 DFI와 같은 투자의 중요성은 소매 기획 및 실행이 특정 분야의 정보에 기반할 때 얼마나 큰 기회가 생기는지를 잘 보여준다. 해당 연구는 최적화된 판촉 계획, 상품 구성 및 개인화, 재고 관리를 통해 소매 및 식료품 부문에서만 연간 최대 540억달러의 경제적 효과가 발생할 수 있다고 추산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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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고객 사례에서 버티컬 AI 플랫폼은 전 세계 식료품 및 기업 소매 조직이 수백만 달러의 수익 개선, 상당한 매출 증가, 더욱 효율적인 부서 간 협업과 같은 측정 가능한 성과를 달성하도록 지원하여 소매업체가 연결된 통찰력을 핵심 운영 의사 결정에 활용할 때 무엇이 가능한지를 보여주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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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리테일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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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리테일 그룹(DFI Retail Group)은 ‘일상의 순간들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아시아에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사명을 추구하는 아시아 최고의 소매업체이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 그룹과 계열사는 12개 시장에서 7580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7만90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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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강력한 현지 시장 입지, 광범위한 매장 네트워크, 디지털 역량 및 효율적인 공급망으로 뒷받침되는 폭넓은 소매 생태계를 통해 지역 전역의 소비자에게 품질, 가치 및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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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리테일 그룹과 그 계열사들은 건강 및 미용, 편의점, 식품, 가정용품, 레스토랑 등 5개 주요 사업 부문에 걸쳐 잘 알려진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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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AI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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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AI는 기업들이 금융 범죄 차단, 매장 성과 개선, 제조 효율성 향상과 같은 가장 복잡하고 가치가 높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는 버티컬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200개의 최고 금융 기관, 상위 25대 CPG 기업, 그리고 세계 최대 규모의 식품 유통업체 및 산업 제조업체 다수를 포함하여 전 세계 2000개 이상의 기업 고객으로부터 신뢰를 받고 있는 심포니AI는 도메인별로 훈련된 애플리케이션과 첫날부터 바로 작업할 수 있는 사전 구축된 에이전트를 제공하여 첫날부터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symphonya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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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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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심포니AI(SymphonyAI)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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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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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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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DFI Retail Partners with SymphonyAI to Drive AI-Driven Merchandising Capabiliti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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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FI Retail (https://www.dfiretailgroup.com/), a leading Asian retailer has launched a pilot with SymphonyAI (https://www.symphonyai.com/), a global leader in Vertical AI platforms, to evaluate advanced retail intelligence capabilities (https://www.symphonyai.com/retail-cpg/) designed to enhance enterprise merchandise planning. The initiative reflects DFI’s disciplined, customer-first approach to assessing how next-generation retail insights can support better decisions across promotions, assortment, clustering, and space planning.

As competition intensifies and customer expectations evolve, DFI is investing in a proven and scaled AI solution that aims to strengthen retail fundamentals, improve process efficiency, and support more agile merchandising decisions.

Crystal Chan, Group Chief Technology and Information Officer, DFI Retail Group said,“This strategic initiative with SymphonyAI reflects DFI’s commitment to improve our core data foundation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our team members. We aim to make better and faster merchandising decisions to continuously improve quality and value for our customers across Asia, all enabled by AI.”

Exploring Next-Generation Retail Intelligence

Retailers around the world are embracing technologies that help turn disparate data into unified insight, enhancing planning, responsiveness, and operational clarity. DFI’s initiative embodies this broader industry evolution toward connected retail intelligence — where data, planning, and execution insights coalesce to inform decision pathways and support retailer priorities.

Why DFI Selected SymphonyAI’s Retail Platform for Evaluation

DFI’s decision to work with SymphonyAI reflects the alignment between DFI’s future performance aspirations and the platform’s retail specialization, unified data and architecture, and proven presence in enterprise retail environments.

“Leading retailers are investing in connected, data-centric platforms that help align planning and execution while strengthening decision confidence,” said Manish Choudhary, President, SymphonyAI Retail. “Our retail platform is designed to support customers as they evaluate advanced intelligence capabilities in real operating conditions and build foundations for longer-term transformation.”

Retail Impact Context

The importance of investments like DFI’s is underscored by findings from SymphonyAI’s Economic Impact of Vertical AI (https://resource.symphonyai.com/economic-impact-2025/) research, which highlights the scale of opportunity when retail planning and execution are informed by domain-specific intelligence. That study estimates up to $54 billion in annual economic impact in the retail and grocery sector alone, driven by optimized promotion planning, assortment & personalization, and inventory management.

In documented customer examples, Vertical AI platforms have helped global grocery and enterprise retail organizations achieve measurable results such as multi-million-dollar profit improvements, significant sales lift, and more efficient cross-functional coordination — showing what’s possible as retailers bring connected insight to core operational decisions.

About DFI Retail

DFI Retail Group is a leading Asian retailer driven by its purpose to ‘Sustainably Serve Asia for Generations with Everyday Moments’. As at 31 December 2025, the Group and its associates operated 7,580 outlets and employed more than 79,000 people across 12 markets.

The Group is committed to delivering quality, value and service to consumers across the region through trusted brands, strong local market positions, and a broad retail ecosystem supported by extensive store networks, digital capabilities and efficient supply chains.

DFI Retail Group and its associates operate a portfolio of well-known brands across five key divisions: health and beauty, convenience, food, home furnishings and restaurants.

About SymphonyAI

SymphonyAI delivers Vertical AI platforms that help enterprises solve their most complex, high-value challenges — from stopping financial crime to improving store -performance and boosting manufacturing efficiency. Trusted by more than 2,000 enterprise customers worldwide, including 200 of the top financial institutions, the top 25 CPG companies, and many of the world’s largest grocers and industrial manufacturers, SymphonyAI provides domain-trained applications and pre-built agents that are ready to work on day one. Learn more at https://www.symphonyai.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95245/en/

언론연락처: SymphonyA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FI Retail (https://www.dfiretailgroup.com/), a leading Asian retailer has launched a pilot with SymphonyAI (https://www.symphonyai.com/), a global leader in Vertical AI platforms, to evaluate advanced retail intelligence capabilities (https://www.symphonyai.com/retail-cpg/) designed to enhance enterprise merchandise planning. The initiative reflects DFI’s disciplined, customer-first approach to assessing how next-generation retail insights can support better decisions across promotions, assortment, clustering, and space planning.<br />
<br />
As competition intensifies and customer expectations evolve, DFI is investing in a proven and scaled AI solution that aims to strengthen retail fundamentals, improve process efficiency, and support more agile merchandising decisions.<br />
<br />
Crystal Chan, Group Chief Technology and Information Officer, DFI Retail Group said,“This strategic initiative with SymphonyAI reflects DFI’s commitment to improve our core data foundation and technology solutions for our team members. We aim to make better and faster merchandising decisions to continuously improve quality and value for our customers across Asia, all enabled by A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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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loring Next-Generation Retail Intellig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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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ers around the world are embracing technologies that help turn disparate data into unified insight, enhancing planning, responsiveness, and operational clarity. DFI’s initiative embodies this broader industry evolution toward connected retail intelligence — where data, planning, and execution insights coalesce to inform decision pathways and support retailer prioriti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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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FI Selected SymphonyAI’s Retail Platform for Evalu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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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s decision to work with SymphonyAI reflects the alignment between DFI’s future performance aspirations and the platform’s retail specialization, unified data and architecture, and proven presence in enterprise retail environ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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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ing retailers are investing in connected, data-centric platforms that help align planning and execution while strengthening decision confidence,” said Manish Choudhary, President, SymphonyAI Retail. “Our retail platform is designed to support customers as they evaluate advanced intelligence capabilities in real operating conditions and build foundations for longer-term transformati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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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tail Impact Contex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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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mportance of investments like DFI’s is underscored by findings from SymphonyAI’s Economic Impact of Vertical AI (https://resource.symphonyai.com/economic-impact-2025/) research, which highlights the scale of opportunity when retail planning and execution are informed by domain-specific intelligence. That study estimates up to $54 billion in annual economic impact in the retail and grocery sector alone, driven by optimized promotion planning, assortment & personalization, and inventory managemen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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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documented customer examples, Vertical AI platforms have helped global grocery and enterprise retail organizations achieve measurable results such as multi-million-dollar profit improvements, significant sales lift, and more efficient cross-functional coordination — showing what’s possible as retailers bring connected insight to core operational decis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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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DFI Retail<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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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Retail Group is a leading Asian retailer driven by its purpose to ‘Sustainably Serve Asia for Generations with Everyday Moments’. As at 31 December 2025, the Group and its associates operated 7,580 outlets and employed more than 79,000 people across 12 marke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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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roup is committed to delivering quality, value and service to consumers across the region through trusted brands, strong local market positions, and a broad retail ecosystem supported by extensive store networks, digital capabilities and efficient supply chai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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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FI Retail Group and its associates operate a portfolio of well-known brands across five key divisions: health and beauty, convenience, food, home furnishings and restaura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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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ymphonyAI<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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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phonyAI delivers Vertical AI platforms that help enterprises solve their most complex, high-value challenges — from stopping financial crime to improving store -performance and boosting manufacturing efficiency. Trusted by more than 2,000 enterprise customers worldwide, including 200 of the top financial institutions, the top 25 CPG companies, and many of the world’s largest grocers and industrial manufacturers, SymphonyAI provides domain-trained applications and pre-built agents that are ready to work on day one. Learn more at https://www.symphonyai.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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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3695245/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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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ymphonyAI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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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986</guid>
		<title><![CDATA[반야심경에 힙합·EDM까지… 봉은사에서 반야심경 ‘공 空’ 파티 열린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야단법석’ 포스터서울 도심 사찰을 무대로 반야심경과 현대 음악, 명상이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 ‘2026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개최된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최·주관하고 마인드디자인이 기획·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는 반야심경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문화 콘텐츠다.

‘야단법석’은 전통 사찰 공간을 기반으로 반야심경의 내용을 현대적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음악과 퍼포먼스, 참여형 체험을 결합해 관람객이 ‘공(空)’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1만2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반야심경 공(空) 파티’ 2000명과 상설 체험 프로그램 1만 명이 참여하는 구조다.

이번 행사는 일상의 번뇌와 고민을 ‘비움’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반야심경이 전하는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봉은사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空)’의 의미를 음악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

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봉은사 일주문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반야심경 공(空) 파티’다. 양일간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반야심경 독송과 목탁 소리로 시작해 몰입형 비주얼과 라이브 사운드가 결합된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독송 사운드는 리듬 기반 음악으로 확장되며, 반야심경의 구절과 ‘공(空)’의 메시지를 관객이 함께 체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날짜별로 장르를 구분한 공연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첫날인 4월 2일은 힙합을 테마로 래퍼 우원재와 DJ 웨건이 참여해 반야심경 사운드를 힙합과 DJ 퍼포먼스로 재해석한다. 4월 3일은 EDM을 중심으로 글로벌 DJ 소다가 참여해 반야심경과 리듬을 결합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각 공연은 반야심경 독송으로 시작해 리믹스 사운드로 확장되고, 관객이 함께 ‘공(空)’ 구호와 반야심경 구절을 외치며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입장 시 제공되는 ‘공(空)’ 풍선을 들고 공연에 참여하며, 음악과 리듬 속에서 반야심경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번뇌를 내려놓고, 해탈의 감각을 리듬과 호흡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봉은사 경내에서는 상설 프로그램 ‘마음 밝히기’가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마음 체크 스티커를 활용해 ‘오늘의 마음’을 점검하고, 선명상 애플리케이션 기반 5분 명상 체험을 통해 감정 변화를 확인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체험은 5~7분 내외로 구성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마음관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주최 측은 야단법석은 반야심경의 ‘공(空)’ 사상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문화적 시도라며, 전통 경전을 현대의 언어와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2026 야단법석’은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개방형 행사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관람객 동선 관리 및 안전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 및 외국인 참여 확대,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공문화 운영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2026 야단법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bexpo.kr/mind/fuss20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신청폼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 4월 2일 우원재&DJ 웨건 신청 : https://forms.gle/QrN1L572hb9r33nk9
※ 4월 3일 DJ 소다 신청 : https://forms.gle/jcdiG3igpu7wkTG59

마인드디자인 소개

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혀지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이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070-4722-737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84011692_20260324165349_931548123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야단법석’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 도심 사찰을 무대로 반야심경과 현대 음악, 명상이 결합된 문화 프로그램 ‘2026 야단법석 - 마음을 밝히는 밤’이 오는 4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서울 강남 봉은사에서 개최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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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불교신문이 주최·주관하고 마인드디자인이 기획·운영을 맡은 이번 행사는 반야심경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마련된 공공문화 콘텐츠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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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단법석’은 전통 사찰 공간을 기반으로 반야심경의 내용을 현대적 방식으로 풀어내는 데 중점을 둔다. 음악과 퍼포먼스, 참여형 체험을 결합해 관람객이 ‘공(空)’의 의미를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1만2000명 규모로 운영되며, ‘반야심경 공(空) 파티’ 2000명과 상설 체험 프로그램 1만 명이 참여하는 구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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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일상의 번뇌와 고민을 ‘비움’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고, 반야심경이 전하는 메시지를 보다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봉은사에서 펼쳐지는 프로그램을 통해 ‘공(空)’의 의미를 음악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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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의 핵심 프로그램은 봉은사 일주문 앞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반야심경 공(空) 파티’다. 양일간 저녁 7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며, 반야심경 독송과 목탁 소리로 시작해 몰입형 비주얼과 라이브 사운드가 결합된 공연으로 이어진다. 이후 독송 사운드는 리듬 기반 음악으로 확장되며, 반야심경의 구절과 ‘공(空)’의 메시지를 관객이 함께 체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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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행사는 날짜별로 장르를 구분한 공연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첫날인 4월 2일은 힙합을 테마로 래퍼 우원재와 DJ 웨건이 참여해 반야심경 사운드를 힙합과 DJ 퍼포먼스로 재해석한다. 4월 3일은 EDM을 중심으로 글로벌 DJ 소다가 참여해 반야심경과 리듬을 결합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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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공연은 반야심경 독송으로 시작해 리믹스 사운드로 확장되고, 관객이 함께 ‘공(空)’ 구호와 반야심경 구절을 외치며 참여하는 구조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입장 시 제공되는 ‘공(空)’ 풍선을 들고 공연에 참여하며, 음악과 리듬 속에서 반야심경으로 연결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번뇌를 내려놓고, 해탈의 감각을 리듬과 호흡 속에서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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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봉은사 경내에서는 상설 프로그램 ‘마음 밝히기’가 운영된다. 오후 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마음 체크 스티커를 활용해 ‘오늘의 마음’을 점검하고, 선명상 애플리케이션 기반 5분 명상 체험을 통해 감정 변화를 확인하는 참여형 콘텐츠다. 체험은 5~7분 내외로 구성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마음관리 방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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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측은 야단법석은 반야심경의 ‘공(空)’ 사상을 보다 쉽게 전달하기 위한 문화적 시도라며, 전통 경전을 현대의 언어와 방식으로 풀어내 누구나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발전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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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2026 야단법석’은 종교 유무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무료·개방형 행사로 운영되며, 사전 예약제와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통해 관람객 동선 관리 및 안전 운영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행사는 청년층 및 외국인 참여 확대, 온라인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공공문화 운영 모델로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2026 야단법석’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누리집(https://bexpo.kr/mind/fuss2026)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구글 신청폼을 통해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br />
<br />
※ 4월 2일 우원재&DJ 웨건 신청 : https://forms.gle/QrN1L572hb9r33nk9<br />
※ 4월 3일 DJ 소다 신청 : https://forms.gle/jcdiG3igpu7wkTG59<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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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디자인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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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디자인은 문화재청형 사회적기업으로, 전통문화 소비의 일상화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청년 소셜벤처다. 일상 속에서 잊혀지고 소외되고 있는 한국전통문화를 현대에 맞게 재해석해 좀 더 많은 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즐기는 전통문화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우리 스스로가 한국다움을 즐기는 것. 그것이 진정한 한류의 가치이며, 우리의 자부심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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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마인드디자인 최보경 팀장 070-4722-7376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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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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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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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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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셀리드,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 ‘미국 특허 등록’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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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9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셀리드(코스닥 299660)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 결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코로나19 백신 항원인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의 구조를 최적화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현재 국내, 일본, 러시아에서 등록이 완료됐으며 최근 베트남에서도 등록이 결정됐다.

SARS-CoV-2스파이크 단백질은 구조적으로 ‘퓨린 절단 부위(furin cleavage site)’를 포함하고 있어 백신 투여 후 체내에서 생성될 경우 효소에 의해 절단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단백질의 체내 유지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셀리드는 이번 항원 플랫폼 기술을 통해 스파이크 단백질의 안정성을 높이고 면역원성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

셀리드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는 독자적인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과 항원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순수 국산 백신이다. 벡터 플랫폼 특허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등록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항원 플랫폼 특허 확보로 미국에서도 백신 기술 전반에 대한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으며 향후 미국시장 진출 시 셀리드 자체 기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주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셀리드는 해당 플랫폼 기술들을 기반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AdCLD-CoV19-1 OMI’는 글로벌 제3상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 중이며 2025~2026년 권고 변이주를 반영한 ‘AdCLD-CoV19-1 LP.8.1’에 대해 제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IND)을 신청한 상태다. 이를 통해 국내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국산 코로나19 백신의 상용화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항원 플랫폼 특허가 주요 국가에서 잇따라 등록되며 벡터 플랫폼 기술과 함께 미국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는 향후 셀리드 백신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다. 이어 “셀리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달성하고 백신 주권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셀리드 IR/재무팀 황대혁 팀장 070-4267-5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셀리드(코스닥 299660)는 자사의 코로나19 백신에 적용된 항원 플랫폼 기술이 미국에서 특허 등록 결정됐다고 25일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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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허는 코로나19 백신 항원인 SARS-CoV-2 스파이크 단백질의 구조를 최적화하는 기술에 관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현재 국내, 일본, 러시아에서 등록이 완료됐으며 최근 베트남에서도 등록이 결정됐다.<br />
<br />
SARS-CoV-2스파이크 단백질은 구조적으로 ‘퓨린 절단 부위(furin cleavage site)’를 포함하고 있어 백신 투여 후 체내에서 생성될 경우 효소에 의해 절단될 가능성이 있다. 이로 인해 단백질의 체내 유지 기간이 짧아질 수 있다. 셀리드는 이번 항원 플랫폼 기술을 통해 스파이크 단백질의 안정성을 높이고 면역원성을 강화하는 데 성공했다.<br />
<br />
셀리드가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AdCLD-CoV19-1 OMI’는 독자적인 아데노바이러스 벡터 플랫폼과 항원 플랫폼 기술을 결합한 순수 국산 백신이다. 벡터 플랫폼 특허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유럽, 중국 등 주요 국가에서 등록이 완료된 상태다. 이번 항원 플랫폼 특허 확보로 미국에서도 백신 기술 전반에 대한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됐으며 향후 미국시장 진출 시 셀리드 자체 기술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주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셀리드는 해당 플랫폼 기술들을 기반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재 ‘AdCLD-CoV19-1 OMI’는 글로벌 제3상 임상시험 결과를 분석 중이며 2025~2026년 권고 변이주를 반영한 ‘AdCLD-CoV19-1 LP.8.1’에 대해 제2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IND)을 신청한 상태다. 이를 통해 국내 생산 및 공급이 가능한 국산 코로나19 백신의 상용화를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강창율 셀리드 대표이사는 “항원 플랫폼 특허가 주요 국가에서 잇따라 등록되며 벡터 플랫폼 기술과 함께 미국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성과는 향후 셀리드 백신의 글로벌 기술수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계기”라고 밝혔다. 이어 “셀리드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코로나19 백신 상용화를 달성하고 백신 주권 확보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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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셀리드 IR/재무팀 황대혁 팀장 070-4267-5613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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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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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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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9:20:11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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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IG넥스원-팔란티어 ‘통합 방공망 및 무인체계 솔루션 개발 협력 MOU’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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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과 AI 소프트웨어의 선두 주자인 미국의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Inc./이하 팔란티어)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통합방위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

LIG넥스원과 팔란티어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팔란티어 사무소에서 ‘통합 방공망 및 무인체계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라이언 테일러(Ryan Taylor) 팔란티어 최고수익책임자(CRO) 겸 최고법률책임자(CL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저고도에서 고고도를 아우르는 ‘통합 방공망’과 임무 유형별 ‘무인 플랫폼’을 비롯한 체계 종합 분야에서 LIG넥스원이 쌓아온 기술력에 팔란티어의 검증된 데이터 솔루션을 접목해 미래 전장 R&D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IG넥스원과 팔란티어는 2024년부터 양 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그만큼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 정확,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방공망 및 무인체계 확보를 위한 이번 MOU는 향후 UAE를 비롯한 글로벌 수출 대상 국가들의 방위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정밀 유도무기, 무인체계, 감시정찰 등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및 수출국 방위력의 첨단화/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팔란티어와의 협력 확대가 국방 R&D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전략커뮤니케이션실 신동규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과 AI 소프트웨어의 선두 주자인 미국의 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Palantir Technologies Inc./이하 팔란티어)가 아랍에미리트(UAE)의 통합방위 솔루션 고도화를 위해 뜻을 모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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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과 팔란티어는 24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팔로알토 팔란티어 사무소에서 ‘통합 방공망 및 무인체계 솔루션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와 라이언 테일러(Ryan Taylor) 팔란티어 최고수익책임자(CRO) 겸 최고법률책임자(CLO)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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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저고도에서 고고도를 아우르는 ‘통합 방공망’과 임무 유형별 ‘무인 플랫폼’을 비롯한 체계 종합 분야에서 LIG넥스원이 쌓아온 기술력에 팔란티어의 검증된 데이터 솔루션을 접목해 미래 전장 R&D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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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과 팔란티어는 2024년부터 양 사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차세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협력해 왔다. 그만큼 다양한 상황에서 신속, 정확,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통합 방공망 및 무인체계 확보를 위한 이번 MOU는 향후 UAE를 비롯한 글로벌 수출 대상 국가들의 방위력 제고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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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익현 LIG넥스원 대표이사는 “LIG넥스원은 정밀 유도무기, 무인체계, 감시정찰 등을 아우르는 종합 솔루션을 기반으로 대한민국 및 수출국 방위력의 첨단화/고도화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팔란티어와의 협력 확대가 국방 R&D 역량을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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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전략커뮤니케이션실 신동규 프로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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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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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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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9:19:09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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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SES Taps K2 Space to Accelerate Next-Gen MEO Satellite Network, meoSphe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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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ES, a space solutions company, today announced it will deploy meoSphere, a next-generation medium Earth orbit (MEO) satellite network targeted for operation by 2030 and designed to significantly boost the company’s MEO network capacity.

The program launches with a close collaboration designed for efficient satellite production. SES will pair its own software-defined payloads, being developed and manufactured in Luxembourg, with an initial 28 high-power satellite platforms developed by K2 Space, representing the first phase of the broader meoSphere rollout. The collaboration gives SES tighter control over key supply-chain elements, compresses the build timeline, and allows the company to manage schedules and costs with precision, laying the foundation for future scalability.

meoSphere is SES’s next generation MEO network, significantly boosting global broadband capacity, increasing user data speeds while reducing terminal sizes and costs. These step-change improvements come from advances in payload and terminal technologies, software-defined networking, 5G non-terrestrial network (5G NTN) standards and MEO’s inherent strengths: efficient geographic coverage, ability to steer capacity to the high-demand areas, optimizing ground-station deployment, and low latency. The network is designed to meet growing demand for secure, stable, reliable, and resilient connectivity across government, mobility, and fixed telecommunications markets. The meoSphere network will be compatible with Europe’s IRIS2 program.

Orbiting at about 8,000 kilometers above Earth, SES is designing meoSphere for adaptability across new missions, new use cases, and new customer segments. Beyond its core broadband mission, the network’s flexible architecture will support multiple missions simultaneously, including integration with sovereign networks, serving governments and other customers that require sovereign solutions. meoSphere will also support the growing space economy, functioning as a space-based host for customer payloads and as a “backbone network in space” that enables interconnections between constellations in all orbits to relay data to each other and to the ground in real time.

“Space is the invisible backbone of the global data economy and national security,” said Adel Al-Saleh, CEO of SES. “Together with K2 Space and other space partners, we’re building meoSphere as essential infrastructure—constructed faster, designed to handle massive data demands globally, and built to support the secure, resilient sovereign networks that our global government allies depend on.”

“The meoSphere partnership with SES is a clear validation of K2’s mission to build the highest power satellites on orbit to realize our partners’ and customers’ ambitions in space,” said Karan Kunjur, Co-Founder and CEO of K2 Space. “We’re incredibly proud to partner in this effort with SES, a longstanding and forward-leaning space industry leader who shares our commitment to building new, efficient space architectures at speed and scale.”

Over the next three years, SES plans to launch a series of MEO “pathfinder” missions with K2 Space to test and validate the satellite bus and SES payload components in orbit, refine operational concepts, and reduce risk ahead of full-scale deployment. Each mission will carry progressively greater payload complexity, incorporating lessons learned from earlier flights into the development cycle.

This announcement builds on SES’s collaboration with K2 to develop a next generation MEO network. This initiative is included in the company’s previously-announced capital expenditure guidance for full-year 2026 and is expected to conform to SES’s financial policy of disciplined capital deployment. The company is committed to using a disciplined mix of commercial and public-private approaches to mitigate financial risk. In addition, SES intends to maintain a dual supply chain across the Atlantic to strengthen resilience against potential constraints in parts availability, permitting, and logistics.

Designed for continuity, built for confidence

meoSphere is engineered for customers whose operations cannot afford uncertainty — where connectivity failures have real-world consequences and performance must be guaranteed.

For government and defense customers, that means command-and-control communications that are resilient in contested environments. MEO’s orbital geometry offers inherent resilience: a smaller number of widely-spaced satellites presents a fundamentally different threat profile than dense low-orbit constellations, while the network’s transparent payload architecture allows sovereign customers to operate their own waveforms and modems including in the “military Ka-Band” spectrum range, preserving the security and independence that classified and sensitive missions require. Space-based routings via optical intersatellite links (OISLs) ensure traffic always lands in secure gateways.

For mobility customers in aviation and maritime, meoSphere will deliver fiber-equivalent throughput to support passenger connectivity, crew communications, and operational systems, simultaneously across ocean routes where coverage gaps are not an option. For commercial aviation, its combination of high throughput and low latency is built to perform at scale. meoSphere’s flexible design will enable SES to offer mobility clients multi-orbit solutions in combination with LEO and GEO.

For telecommunications operators and enterprises, meoSphere will offer a high-performance connectivity layer based on a 5G-NTN network suited to customers seeking path diversity and extended network reach.

How meoSphere is built: architecture and the K2 Space platform

meoSphere is a multi-mission space network built for government and commercial customers that require a high degree of security, control, reliability and resilience.

The architecture is optimized to take advantage of inherent strengths of the payload and bus: the high-power K2 Space satellite bus, which handles power, propulsion, flight control, and other foundational platform systems; and the digital regenerative SES payload, which carries the mission equipment—radios, processors, and antennas—to connect users and networks on the ground. By developing payloads and related software in-house, SES can apply repeatable design and test methods to accelerate batch production and maintain direct oversight of the performance characteristics that matter most to customers.

meoSphere architecture will allow SES to scale the network over time beyond the first 28 satellites. Scaling of the network will be determined by market demand.

meoSphere specifications

· Architecture
- 8,000 km altitude
- 4 inclined orbital planes, 7 satellites per plane (for Phase 1) for global pole-to-pole coverage
· High-Power Platform, significantly more than previous generations
- Each satellite delivers 20 kW of power, significantly higher than previous generations.
· Long-Duration Mission Design
- Equipped with twin thrusters to support extended mission life and maneuverability.
· Flexible, Multi-Mission Bus
- K2’s satellite bus supports multiple payloads and mission types, including hosted payloads, sovereign network functions and in-space data connectivity
· Optical Intersatellite Links (OISLs)
- Enable direct satellite-to-satellite communication.
- Interoperable with other constellations and space-based missions.
- Provides enhanced network resilience and faster space-to-ground relay.
· Optical Networking for Ultra-Fast Relay
- Supports up to 100 Gbps optical data relay for:
meoSphere satellite crosslinks
Direct-to-device (D2D) missions
Earth observation data relay
LEO constellations data relay
Space stations and orbital data centers
· Edge Computing & Storage: Enables local processing of data for analytics and AI workloads.
- Offers ultra-secure storage for sovereign data management
- Reduces dependency on ground infrastructure by avoiding downlink-first workflows.
· User Access & Terminals
- Up to 1 Gbps using flat panel 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s (ESAs).
- Up to 4 Gbps using parabolic antennas for trunking applications.
· Terminal Options: Standard 50 × 50 cm and 25 × 25 cm ESAs to be available for governmental, mobility, and fixed data applications.
· 5G-NTN and 3GPP Compliance: Ensures seamless integration with terrestrial mobile networks and other NTN systems.

Follow us on:
Twitt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com%2FSES_Satellites&esheet=54460749&newsitemid=20260324966933&lan=en-US&anchor=Twitter&index=1&md5=510aec9062e366a201a5506ab3b39553)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SES.Satellites&esheet=54460749&newsitemid=20260324966933&lan=en-US&anchor=Facebook&index=2&md5=0a7538a411f4b40f7d70390bd1c4d855)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ses&esheet=54460749&newsitemid=20260324966933&lan=en-US&anchor=YouTube&index=3&md5=6fac477bfb0781118b2d6b6846116cc0)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es%2F&esheet=54460749&newsitemid=20260324966933&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f81838d0790e67eb0fefe15ac5a2c88a)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ses_satellites%2F&esheet=54460749&newsitemid=20260324966933&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8eca01b33c94134e85d6b25d3303f34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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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About K2 Space

K2 is building the largest and highest-power satellites ever flown, unlocking performance levels previously out of reach across every orbit. By scaling capability and production, K2 delivers systems ready for the most demanding missions - from national security and global communications to deep-space research - with reliable performance wherever they operate. Founded by former SpaceX engineers, K2 Space has raised more than $450M from leading investors including Altimeter, Redpoint, T. Rowe Price, Lightspeed, Alpine Space Ventures, and First Round.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and our officers and representatives may from time to time make,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plan,” “expect,” “intend,” “likely,” “believe,” “will,” and similar expressions or their negative. Examples of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among others,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meoSphere rollout, collaboration, and development and the expected timing, impacts and benefits thereof.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such as: risks relating to satellite launch delays or failures; in-orbit damage, failures, or degredations that could impair commercial performance of a satellite or lead to shorter-than-expected satellite life; dependence on a small number of manufacturers and suppliers and supply chain risk; operations in a highly competitive industry and GEO, MEO, and LEO competition; pursuit of growth opportunities or contracts may not yield expected benefits; and risks associated with strategic investments.

Other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F-4. Should one or more of these uncertainties or risks materialize,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anticipated. Therefore, you should not rely on any 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4966933/en/

언론연락처: SES Steven Lott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S, a space solutions company, today announced it will deploy meoSphere, a next-generation medium Earth orbit (MEO) satellite network targeted for operation by 2030 and designed to significantly boost the company’s MEO network capac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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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rogram launches with a close collaboration designed for efficient satellite production. SES will pair its own software-defined payloads, being developed and manufactured in Luxembourg, with an initial 28 high-power satellite platforms developed by K2 Space, representing the first phase of the broader meoSphere rollout. The collaboration gives SES tighter control over key supply-chain elements, compresses the build timeline, and allows the company to manage schedules and costs with precision, laying the foundation for future scalability.<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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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Sphere is SES’s next generation MEO network, significantly boosting global broadband capacity, increasing user data speeds while reducing terminal sizes and costs. These step-change improvements come from advances in payload and terminal technologies, software-defined networking, 5G non-terrestrial network (5G NTN) standards and MEO’s inherent strengths: efficient geographic coverage, ability to steer capacity to the high-demand areas, optimizing ground-station deployment, and low latency. The network is designed to meet growing demand for secure, stable, reliable, and resilient connectivity across government, mobility, and fixed telecommunications markets. The meoSphere network will be compatible with Europe’s IRIS2 progra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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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ing at about 8,000 kilometers above Earth, SES is designing meoSphere for adaptability across new missions, new use cases, and new customer segments. Beyond its core broadband mission, the network’s flexible architecture will support multiple missions simultaneously, including integration with sovereign networks, serving governments and other customers that require sovereign solutions. meoSphere will also support the growing space economy, functioning as a space-based host for customer payloads and as a “backbone network in space” that enables interconnections between constellations in all orbits to relay data to each other and to the ground in real tim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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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is the invisible backbone of the global data economy and national security,” said Adel Al-Saleh, CEO of SES. “Together with K2 Space and other space partners, we’re building meoSphere as essential infrastructure—constructed faster, designed to handle massive data demands globally, and built to support the secure, resilient sovereign networks that our global government allies depend o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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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eoSphere partnership with SES is a clear validation of K2’s mission to build the highest power satellites on orbit to realize our partners’ and customers’ ambitions in space,” said Karan Kunjur, Co-Founder and CEO of K2 Space. “We’re incredibly proud to partner in this effort with SES, a longstanding and forward-leaning space industry leader who shares our commitment to building new, efficient space architectures at speed and sca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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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 the next three years, SES plans to launch a series of MEO “pathfinder” missions with K2 Space to test and validate the satellite bus and SES payload components in orbit, refine operational concepts, and reduce risk ahead of full-scale deployment. Each mission will carry progressively greater payload complexity, incorporating lessons learned from earlier flights into the development cycl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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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nnouncement builds on SES’s collaboration with K2 to develop a next generation MEO network. This initiative is included in the company’s previously-announced capital expenditure guidance for full-year 2026 and is expected to conform to SES’s financial policy of disciplined capital deployment. The company is committed to using a disciplined mix of commercial and public-private approaches to mitigate financial risk. In addition, SES intends to maintain a dual supply chain across the Atlantic to strengthen resilience against potential constraints in parts availability, permitting, and logistic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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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igned for continuity, built for confid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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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Sphere is engineered for customers whose operations cannot afford uncertainty — where connectivity failures have real-world consequences and performance must be guarantee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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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government and defense customers, that means command-and-control communications that are resilient in contested environments. MEO’s orbital geometry offers inherent resilience: a smaller number of widely-spaced satellites presents a fundamentally different threat profile than dense low-orbit constellations, while the network’s transparent payload architecture allows sovereign customers to operate their own waveforms and modems including in the “military Ka-Band” spectrum range, preserving the security and independence that classified and sensitive missions require. Space-based routings via optical intersatellite links (OISLs) ensure traffic always lands in secure gateway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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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mobility customers in aviation and maritime, meoSphere will deliver fiber-equivalent throughput to support passenger connectivity, crew communications, and operational systems, simultaneously across ocean routes where coverage gaps are not an option. For commercial aviation, its combination of high throughput and low latency is built to perform at scale. meoSphere’s flexible design will enable SES to offer mobility clients multi-orbit solutions in combination with LEO and GEO.<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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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 telecommunications operators and enterprises, meoSphere will offer a high-performance connectivity layer based on a 5G-NTN network suited to customers seeking path diversity and extended network reach.<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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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meoSphere is built: architecture and the K2 Space platfor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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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Sphere is a multi-mission space network built for government and commercial customers that require a high degree of security, control, reliability and resilien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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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architecture is optimized to take advantage of inherent strengths of the payload and bus: the high-power K2 Space satellite bus, which handles power, propulsion, flight control, and other foundational platform systems; and the digital regenerative SES payload, which carries the mission equipment—radios, processors, and antennas—to connect users and networks on the ground. By developing payloads and related software in-house, SES can apply repeatable design and test methods to accelerate batch production and maintain direct oversight of the performance characteristics that matter most to customer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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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Sphere architecture will allow SES to scale the network over time beyond the first 28 satellites. Scaling of the network will be determined by market dema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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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Sphere specification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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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chitecture<br />
- 8,000 km altitude<br />
- 4 inclined orbital planes, 7 satellites per plane (for Phase 1) for global pole-to-pole coverage<br />
· High-Power Platform, significantly more than previous generations<br />
- Each satellite delivers 20 kW of power, significantly higher than previous generations.<br />
· Long-Duration Mission Design<br />
- Equipped with twin thrusters to support extended mission life and maneuverability.<br />
· Flexible, Multi-Mission Bus<br />
- K2’s satellite bus supports multiple payloads and mission types, including hosted payloads, sovereign network functions and in-space data connectivity<br />
· Optical Intersatellite Links (OISLs)<br />
- Enable direct satellite-to-satellite communication.<br />
- Interoperable with other constellations and space-based missions.<br />
- Provides enhanced network resilience and faster space-to-ground relay.<br />
· Optical Networking for Ultra-Fast Relay<br />
- Supports up to 100 Gbps optical data relay for:<br />
meoSphere satellite crosslinks<br />
Direct-to-device (D2D) missions<br />
Earth observation data relay<br />
LEO constellations data relay<br />
Space stations and orbital data centers<br />
· Edge Computing & Storage: Enables local processing of data for analytics and AI workloads.<br />
- Offers ultra-secure storage for sovereign data management<br />
- Reduces dependency on ground infrastructure by avoiding downlink-first workflows.<br />
· User Access & Terminals<br />
- Up to 1 Gbps using flat panel electronically steerable antennas (ESAs).<br />
- Up to 4 Gbps using parabolic antennas for trunking applications.<br />
· Terminal Options: Standard 50 × 50 cm and 25 × 25 cm ESAs to be available for governmental, mobility, and fixed data applications.<br />
· 5G-NTN and 3GPP Compliance: Ensures seamless integration with terrestrial mobile networks and other NTN system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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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SE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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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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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K2 Spac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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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2 is building the largest and highest-power satellites ever flown, unlocking performance levels previously out of reach across every orbit. By scaling capability and production, K2 delivers systems ready for the most demanding missions - from national security and global communications to deep-space research - with reliable performance wherever they operate. Founded by former SpaceX engineers, K2 Space has raised more than $450M from leading investors including Altimeter, Redpoint, T. Rowe Price, Lightspeed, Alpine Space Ventures, and First Round.<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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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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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press release contains, and our officers and representatives may from time to time make, cer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plan,” “expect,” “intend,” “likely,” “believe,” “will,” and similar expressions or their negative. Examples of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among others, statements we make regarding the meoSphere rollout, collaboration, and development and the expected timing, impacts and benefits thereof.<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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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not assurances of future performance and are subject to inherent uncertainties and risks that are difficult to predict such as: risks relating to satellite launch delays or failures; in-orbit damage, failures, or degredations that could impair commercial performance of a satellite or lead to shorter-than-expected satellite life; dependence on a small number of manufacturers and suppliers and supply chain risk; operations in a highly competitive industry and GEO, MEO, and LEO competition; pursuit of growth opportunities or contracts may not yield expected benefits; and risks associated with strategic investments.<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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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her factors that might cause such a difference include those discussed in our filings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our Form F-4. Should one or more of these uncertainties or risks materialize, or should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correct, actual results may vary materially from those anticipated. Therefore, you should not rely on any 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d in this press release are made only as of the date hereof and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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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24966933/en/<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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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SES Steven Lott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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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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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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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Mar 2026 09:18:43 +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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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Cloudera, 연례 글로벌 데이터·AI 콘퍼런스 EVOLVE26 통해 ‘애니웨어 클라우드 시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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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Cloudera의 EVOLVE26 콘퍼런스는 업계 선도 기업,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들이 AI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AI를 구현하는 유일한 기업인 클라우데라(Cloudera)가 연례 글로벌 데이터 및 AI 콘퍼런스 ‘EVOLVE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상파울루, 뉴욕, 두바이 등 세계 주요 기술 시장 네 곳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

Cloudera의 EVOLVE26 콘퍼런스는 업계 선도 기업,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들이 AI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엣지 환경 전반에서 AI를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들이 어디서든 AI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는 특히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규제 산업 기업들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보안 및 거버넌스를 강화하며 비용을 통제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활용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

기조연설, 산업별 세션, 인터랙티브 실습 랩 그리고 ‘Meet the Experts’ 미팅을 통해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혁신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게 된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레이크아웃 세션과 기술 발표가 진행된다.

·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AI 운영화: 파일럿 단계의 에이전트형 AI를 실제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한 선도 기업들의 검증된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융합의 시대(Era of Convergence)’를 설명하고 데이터 중력(data gravity)과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 등 현실적인 과제를 다루며,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 기업 역량 강화 및 생태계 경쟁력 구축: 데이터 아키텍트, 파트너, AI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 및 협업 중심의 실습 경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다. 전문가 주도의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 그리고 실제 고객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 요인, 기술이 어떻게 경쟁력으로 전환됐는지를 구체적으로 학습하며 커리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 측정 가능한 성과를 위한 고성능 데이터 전략 설계: 경영진 및 기술 전문가와의 1:1 미팅을 통해 맞춤형 고성능 데이터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관점과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 그리고 지속적인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혁신을 확장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또한 행사장에는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위한 업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전시 구역이 마련되며, 이를 통해 기업 핵심 AI 애플리케이션과 대규모 실시간 분석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

EVOLVE26에서는 Cloudera의 ‘데이터 임팩트 어워즈(Data Impact Awards)’도 발표된다. 이 권위 있는 상은 조직 내외, 산업 전반 그리고 글로벌 차원에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여된다.

EVOLVE26 일정 (https://www.cloudera.com/events/evolve.html)은 다음과 같다.

· 싱가포르: 8월 20일
· 상파울루: 9월 10일
· 뉴욕: 10월 14일
· 두바이: 11월 5일

Cloudera의 최고경영자(CEO) 찰스 샌즈버리(Charles Sansbury)는 “AI의 진정한 힘은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전략에 달려 있다”며 “올해 EVOLVE26은 기업들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성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타협 없이 AI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 파트너, 업계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데이터 애니웨어(data anywhere)’ 접근 방식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는 데 왜 중요한지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EVOLVE26 등록 (https://www.cloudera.com/events/evolve.html) 및 후원 관련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loudera 소개

Cloudera는 대기업들이 데이터가 존재하는 어디에서든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일한 하이브리드 데이터 및 AI 플랫폼 기업이다. 다른 공급업체들과 달리 Cloudera는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엣지를 통합하는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며, 검증된 오픈소스 기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Cloudera는 기업들이 모든 형태의 데이터를 100% 활용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보안과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실시간 및 예측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전 산업에 걸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의사결정을 혁신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나아가 생명을 구하는 데까지 Cloudera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클라우데라 홍보대행 V2 Communications Jess Hohn-Caban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25011132_59801326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loudera의 EVOLVE26 콘퍼런스는 업계 선도 기업,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들이 AI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figcaption></figure></div>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AI를 구현하는 유일한 기업인 클라우데라(Cloudera)가 연례 글로벌 데이터 및 AI 콘퍼런스 ‘EVOLVE26’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 상파울루, 뉴욕, 두바이 등 세계 주요 기술 시장 네 곳에서 순차적으로 열린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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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의 EVOLVE26 콘퍼런스는 업계 선도 기업, 고객,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들이 AI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다. 데이터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엣지 환경 전반에서 AI를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업들이 어디서든 AI를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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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번 콘퍼런스는 특히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운영되는 규제 산업 기업들을 중심으로 리스크를 줄이고 보안 및 거버넌스를 강화하며 비용을 통제하는 동시에 데이터를 활용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하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다룰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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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조연설, 산업별 세션, 인터랙티브 실습 랩 그리고 ‘Meet the Experts’ 미팅을 통해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해 혁신적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얻게 된다. 또한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세 가지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레이크아웃 세션과 기술 발표가 진행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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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의 AI 운영화: 파일럿 단계의 에이전트형 AI를 실제 운영 환경으로 전환하는 데 성공한 선도 기업들의 검증된 전략을 살펴볼 수 있다. 글로벌 전문가들이 ‘융합의 시대(Era of Convergence)’를 설명하고 데이터 중력(data gravity)과 데이터 주권(data sovereignty) 등 현실적인 과제를 다루며, 하이브리드 및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보다 현명한 의사결정을 위한 명확한 로드맵을 제시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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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 역량 강화 및 생태계 경쟁력 구축: 데이터 아키텍트, 파트너, AI 전문가로 구성된 글로벌 커뮤니티와의 네트워킹 및 협업 중심의 실습 경험을 통해 교류할 수 있다. 전문가 주도의 교육과 인증 프로그램 그리고 실제 고객 사례를 통해 성공과 실패 요인, 기술이 어떻게 경쟁력으로 전환됐는지를 구체적으로 학습하며 커리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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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정 가능한 성과를 위한 고성능 데이터 전략 설계: 경영진 및 기술 전문가와의 1:1 미팅을 통해 맞춤형 고성능 데이터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새로운 관점과 실행 가능한 다음 단계 그리고 지속적인 협력을 가능하게 하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혁신을 확장하고 실질적인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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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행사장에는 확장 가능하고 안전한 데이터 관리를 위한 업계의 혁신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전시 구역이 마련되며, 이를 통해 기업 핵심 AI 애플리케이션과 대규모 실시간 분석 구현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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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VE26에서는 Cloudera의 ‘데이터 임팩트 어워즈(Data Impact Awards)’도 발표된다. 이 권위 있는 상은 조직 내외, 산업 전반 그리고 글로벌 차원에서 의미 있는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한 데이터 기반 프로젝트를 선정해 수여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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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VE26 일정 (https://www.cloudera.com/events/evolve.html)은 다음과 같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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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8월 20일<br />
· 상파울루: 9월 10일<br />
· 뉴욕: 10월 14일<br />
· 두바이: 11월 5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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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의 최고경영자(CEO) 찰스 샌즈버리(Charles Sansbury)는 “AI의 진정한 힘은 이를 뒷받침하는 데이터 전략에 달려 있다”며 “올해 EVOLVE26은 기업들이 실험 단계를 넘어 실제 성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데이터가 어디에 있든 타협 없이 AI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고객, 파트너, 업계 리더들을 한자리에 모아 ‘데이터 애니웨어(data anywhere)’ 접근 방식이 측정 가능한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하는 데 왜 중요한지 공유하는 장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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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OLVE26 등록 (https://www.cloudera.com/events/evolve.html) 및 후원 관련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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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 소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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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udera는 대기업들이 데이터가 존재하는 어디에서든 AI를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유일한 하이브리드 데이터 및 AI 플랫폼 기업이다. 다른 공급업체들과 달리 Cloudera는 퍼블릭 클라우드, 온프레미스 데이터센터, 엣지를 통합하는 일관된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며, 검증된 오픈소스 기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야의 선도 기업으로서 Cloudera는 기업들이 모든 형태의 데이터를 100% 활용하고 통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보안과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실시간 및 예측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전 산업에 걸친 세계 유수의 기업들은 의사결정을 혁신하고 수익성을 개선하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나아가 생명을 구하는 데까지 Cloudera의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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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연락처: 클라우데라 홍보대행 V2 Communications Jess Hohn-Cabana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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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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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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