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standalone="yes"?>
<rss version="2.0"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kcustom="http://base.google.com/cns/1.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channel>
	<title>비즈페이퍼</title>
	<link>http://bizpaper.co.kr</link>
	<description>비즈페이퍼는 기업, 산업, 스타트업, 정책 이슈를 중심으로 한 비즈니스 전문 온라인 언론사로, 기업 활동과 시장 흐름을 빠르고 간결하게 전달하는 데 강점을 둔 매체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ue, 10 Mar 2026 05:36:05 +0900</pubDate>
	<lastBuildDate>Tue, 10 Mar 2026 05:36:05 +0900</lastBuildDate>
	<docs>http://bizpaper.co.kr/index.php</docs>
	<generator>BIZ PAPER RSS FEED Generator</generator>
	<managingEditor>hhj611@naver.com</managingEditor>
	<webMaster>hhj611@naver.com</webMaster>

		<item>
		<guid>2806</guid>
		<title><![CDATA[주식회사 국제트레이드, 상표 등록 완료…프랑스·일본 등 해외 수출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nbsp;
주식회사 국제트레이드(대표 김민희)가
자사의 상표 등록을 완료하며 브랜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
국제트레이드는 이번 상표 등록을 통해 브랜드의 고유성과 권리를 공식적으로 확보하며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브랜드 보호를 강화함과 동시에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국제트레이드는 브랜드 등록과 함께 여행용 캐리어 제품의 해외 수출을 본격화했다. 프랑스 시장으로의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대형 유통 채널인 돈키호테(동키호테)에도 오는 4월 초부터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 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아시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nbsp;

&nbsp;
이와 함께 두바이, 몽골, 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도 제품 공급과 관련한 협력 제안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해외 수출 비중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식회사 국제트레이드 김민희 대표는 “이번 상표 등록은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며 “프랑스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돈키호테 납품을 준비하고 있고, 중동과 동남아 시장에서도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올해는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트레이드는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nbsp;
&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63804_nnczcxkc.jpg" alt="VERGIA-최종1.jpg" style="width: 880px; height: 615px;" /></p>
<p>&nbsp;</p>
<p><br /></p>
<p>&nbsp;</p>
<p class="MsoNormal">주식회사 국제트레이드<span lang="EN-US">(</span>대표 김민희<span lang="EN-US">)</span>가
자사의 상표 등록을 완료하며 브랜드 보호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span lang="EN-US">.<o:p></o:p></span></p>
<p class="MsoNormal">국제트레이드는 이번 상표 등록을 통해 브랜드의 고유성과 권리를 공식적으로 확보하며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span lang="EN-US">. </span>회사 측은 브랜드 보호를 강화함과 동시에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사업 확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o:p></o:p></span></p>
<p style="text-align: left; ">특히 국제트레이드는 브랜드 등록과 함께 여행용 캐리어 제품의 해외 수출을 본격화했다<span lang="EN-US">. </span>프랑스 시장으로의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대형 유통 채널인 돈키호테<span lang="EN-US">(</span>동키호테<span lang="EN-US">)</span>에도 오는<span lang="EN-US"> 4</span>월 초부터 제품을 납품할 예정이다<span lang="EN-US">. </span>일본 시장 진출을 통해 아시아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span lang="EN-US">.</span></p>
<p style="text-align: left; ">&nbsp;</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3/20260306164214_fxndvvkw.png" alt="대표이미지.PNG" style="width: 557px; height: 557px;" /></p>
<p style="text-align: left;">&nbsp;</p>
<p class="MsoNormal">이와 함께 두바이<span lang="EN-US">, </span>몽골<span lang="EN-US">, </span>인도네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도 제품 공급과 관련한 협력 제안이 이어지고 있으며<span lang="EN-US">, </span>현재 다양한 해외 파트너들과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 중이다<span lang="EN-US">. </span>회사 측은 이러한 흐름을 바탕으로 올해 해외 수출 비중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span lang="EN-US">.<o:p></o:p></span></p>
<p class="MsoNormal">주식회사 국제트레이드 김민희 대표는 <span lang="EN-US">“</span>이번 상표 등록은 브랜드를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었다<span lang="EN-US">”</span>며 <span lang="EN-US">“</span>프랑스
수출을 시작으로 일본 돈키호테 납품을 준비하고 있고<span lang="EN-US">, </span>중동과 동남아 시장에서도 협의가 진행되고 있어
올해는 해외 시장에서의 성과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span lang="EN-US">”</span>고 밝혔다<span lang="EN-US">.<o:p></o:p></span></p>
<p class="MsoNormal">국제트레이드는 앞으로도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함께 글로벌 유통 채널 확대를 통해 해외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span lang="EN-US">.<o:p></o:p></span></p>
<p></p>
<p class="MsoNormal"><span lang="EN-US">&nbsp;</span></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hhj611@naver.com 한휘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_177278267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Fri, 06 Mar 2026 16:42: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3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5</guid>
		<title><![CDATA[AI오투오, KT와 손잡고 ‘MWC 2026’ 참가… 에이전틱 AI 마케팅 전주기 자동화 플랫폼 ‘ADO2’ 글로벌 첫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오투오가 ‘MWC 2026’ 전시 현장에서 에이전틱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DO2(애드오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버티컬 AI 솔루션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가 KT와 함께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해 AI 하이퍼로컬 마케팅 자동화 에이전트 ‘ADO2(애드오투)’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양사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상생협력형)을 통해 이를 공동 개발해왔다. MWC 2026에서는 KT 상생협력관 내에서 전시를 통해 KT-스타트업 협력 모델을 글로벌에 알리며, KT의 영업망을 활용한 유럽·동남아 통신사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 중이다.

실제로 MWC 현장에서 화웨이 페탈 애즈(Huawei Petal Ads), 유럽 최대 온라인 약국 독모리스(DocMorris) 등 글로벌 기업들이 ADO2와 AI 협상 에이전트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협력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글로벌 로컬 비즈니스 마케팅 시장은 거대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기존 솔루션이 대기업 조직을 전제로 설계돼 전 세계 수억 개 소규모 비즈니스에는 사실상 접근이 불가능했다. ADO2는 이 공백을 해소하는 AI 에이전틱 플랫폼이다. 비즈니스 URL만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매장 정보를 자동 수집·분석하고, 업종별 맞춤형 홍보 이미지·영상·노래를 멀티모달 방식으로 생성하며, 멀티채널 배포와 성과 관리까지 원클릭으로 완결한다.

KT 광고융합사업팀 박병준 팀장은 “ADO2는 단순한 콘텐츠 생성 도구가 아니라 AI가 마케팅 전주기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플랫폼”이라며 “KT가 전국에 구축한 B2B2C 사업 인프라와 대기업의 신뢰 기반 광고·마케팅 지원 역량이 더해지면 사업 확장의 포텐셜은 매우 크다”고 밝혔다.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리서치·기획·멀티모달 콘텐츠 생성·배포·성과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끊김 없이 자동화한 서비스는 ADO2가 세계 최초”라며 “마케팅 루프가 반복될수록 업종별 데이터가 쌓여 콘텐츠 효과가 스스로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먼저 시작한 만큼 데이터 경쟁력에서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MWC 2026을 전환점으로 전 세계 로컬 비즈니스가 마케팅 전문가 없이도 AI를 통해 고품질 캠페인을 실행할 수 있는 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다.

AI오투오는 ADO2가 글로벌 로컬 비즈니스 마케팅의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수억 소상공인이 AI와 함께 성장하는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I오투오 소개

AI오투오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기업의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비효율적인 의사결정, 복잡한 마케팅 과정을 AI로 자동화·최적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간 거래의 협상 자동화, 보험·금융사를 위한 고객 맞춤형 콘텐츠 자동 생성,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RAG 기반 의료 채팅시스템 등 산업별 특화 솔루션이 주요 사업 분야다. 태국, 베트남 등에 진출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훈 등 기술력과 산업적 영향력을 글로벌하게 인정받았다. 국내 최고의 AI 전문 연구소인 고려대 HI-AI 연구원과의 협력 아래 석·박사급 전문 인력들이 AI 솔루션의 고도화와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756866_20260305141229_77459514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오투오가 ‘MWC 2026’ 전시 현장에서 에이전틱 AI 마케팅 자동화 플랫폼 ‘ADO2(애드오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으로 글로벌 기술력을 입증한 버티컬 AI 솔루션 전문기업 AI오투오(AIO2O, 대표이사 안성민)가 KT와 함께 세계 최대 모바일 산업 전시회 ‘MWC 2026’에 참가해 AI 하이퍼로컬 마케팅 자동화 에이전트 ‘ADO2(애드오투)’를 글로벌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br />
<br />
양사는 중소기업기술혁신개발사업(상생협력형)을 통해 이를 공동 개발해왔다. MWC 2026에서는 KT 상생협력관 내에서 전시를 통해 KT-스타트업 협력 모델을 글로벌에 알리며, KT의 영업망을 활용한 유럽·동남아 통신사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 중이다.<br />
<br />
실제로 MWC 현장에서 화웨이 페탈 애즈(Huawei Petal Ads), 유럽 최대 온라인 약국 독모리스(DocMorris) 등 글로벌 기업들이 ADO2와 AI 협상 에이전트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협력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br />
<br />
글로벌 로컬 비즈니스 마케팅 시장은 거대한 잠재력에도 불구하고 기존 솔루션이 대기업 조직을 전제로 설계돼 전 세계 수억 개 소규모 비즈니스에는 사실상 접근이 불가능했다. ADO2는 이 공백을 해소하는 AI 에이전틱 플랫폼이다. 비즈니스 URL만 입력하면 AI 에이전트가 매장 정보를 자동 수집·분석하고, 업종별 맞춤형 홍보 이미지·영상·노래를 멀티모달 방식으로 생성하며, 멀티채널 배포와 성과 관리까지 원클릭으로 완결한다.<br />
<br />
KT 광고융합사업팀 박병준 팀장은 “ADO2는 단순한 콘텐츠 생성 도구가 아니라 AI가 마케팅 전주기를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에이전틱 플랫폼”이라며 “KT가 전국에 구축한 B2B2C 사업 인프라와 대기업의 신뢰 기반 광고·마케팅 지원 역량이 더해지면 사업 확장의 포텐셜은 매우 크다”고 밝혔다.<br />
<br />
AI오투오 안성민 대표는 “리서치·기획·멀티모달 콘텐츠 생성·배포·성과 관리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끊김 없이 자동화한 서비스는 ADO2가 세계 최초”라며 “마케팅 루프가 반복될수록 업종별 데이터가 쌓여 콘텐츠 효과가 스스로 높아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먼저 시작한 만큼 데이터 경쟁력에서 격차가 벌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MWC 2026을 전환점으로 전 세계 로컬 비즈니스가 마케팅 전문가 없이도 AI를 통해 고품질 캠페인을 실행할 수 있는 시대를 열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AI오투오는 ADO2가 글로벌 로컬 비즈니스 마케팅의 표준 인프라로 자리 잡아 전 세계 수억 소상공인이 AI와 함께 성장하는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br />
<br />
AI오투오 소개<br />
<br />
AI오투오는 에이전틱 AI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기업의 반복적인 업무 프로세스, 비효율적인 의사결정, 복잡한 마케팅 과정을 AI로 자동화·최적화하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기업간 거래의 협상 자동화, 보험·금융사를 위한 고객 맞춤형 콘텐츠 자동 생성, 콘텐츠 마케팅 자동화, RAG 기반 의료 채팅시스템 등 산업별 특화 솔루션이 주요 사업 분야다. 태국, 베트남 등에 진출해 글로벌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ITU ‘AI for Good - Innovate for Impact Awards 2025’ 수상, ‘대구시 미래신산업 고성장 기업’ 선정,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 수훈 등 기술력과 산업적 영향력을 글로벌하게 인정받았다. 국내 최고의 AI 전문 연구소인 고려대 HI-AI 연구원과의 협력 아래 석·박사급 전문 인력들이 AI 솔루션의 고도화와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AI오투오 전략마케팅팀 감해원 본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756866_20260305141229_77459514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4</guid>
		<title><![CDATA[동한춘당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개최… 전통 중의학 매력 소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한춘당 예원 지점 전경2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상하이의 중의약 브랜드 동한춘당이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특별 기획을 통해 상하이 전통 중의학의 매력을 세계에 소개했다.

동한춘당은 지난 3월 2일 상하이 대표 문화 관광지인 예원에서 한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중의학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전통 중의 진료 체험부터 한약 향기 테라피, 약선 음식 시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하이 특유의 중의학 문화와 치료 방식을 직접 경험했다.

상하이 중의약 업계를 대표하는 4대 전통 브랜드 중 하나인 동한춘당은 1783년에 창립된 전통 브랜드로, 오랜 기간 해외 방문객들이 중의학 문화를 접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해왔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과 함께 외국인이 중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는 이른바 ‘역방향 의료 관광’이 증가하면서 동한춘당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도 크게 늘고 있다.

예원미려건강그룹 공동 회장이자 동한춘당 회장인 천한은 “최근 동한춘당 중의 진료소를 방문하면 외국인 방문객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며 “동한춘당은 상하이를 방문하는 많은 해외 관광객이 중의학 문화를 처음 접하는 ‘첫 번째 방문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중의약 문화의 국제 교류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한 만큼, 동한춘당은 세계 각국의 방문객이 동양의 건강 철학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전용 중의 진료 예약 서비스도 공식적으로 개설됐으며, 앞으로 해외 방문객에게 맞춤형 중의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 해외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는 한국 인플루언서 6명이 맥진, 추나, 침 치료 등 중의학 진료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동한춘당의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병행하는 진료 방식을 경험했다.

천한 회장은 “외국인 방문객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며 “방문객이 중의학을 체험한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정말 신기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사가 맥을 짚고 문진을 통해 생활 습관이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짚어내면 놀라워하며 마치 마음을 읽는 것 같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행사에 참가한 한국인 방문객은 한국에도 한의학이 있지만 동한춘당에서 중의학을 경험해 보니 정말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이 200년 넘게 이어온 핵심 경쟁력은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함께 사용하는 통합 치료 방식”이라며 “침과 추나와 같은 물리적 치료와 한약 복용을 통한 체질 개선을 함께 진행해 몸의 균형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중의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중의약의 해외 진출은 단순히 기술이나 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체험과 정서적 공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 사람들이 중의약의 본질과 동양 건강 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동한춘당은 문화 교류와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며 “문화 교류와 정서적 공감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해 중국 건강 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중의약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

200년 전통을 지닌 상하이의 전통 중의약 브랜드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한 동한춘당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동한춘당은 전통을 기반으로 혁신을 더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하이 전통 중의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동양 건강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

동한춘당 소개

동한춘당은 서기 1783년에 창립돼 현재까지 240여 년의 긴 역사를 가지며, 상하이에서 역사가 오래된 중화로자호 기업이자 상하이 국약 4대 명가 중 하나다. 240여 년간 동한춘당은 언제나 중의약 국보의 전승과 홍보에 힘써 왔으며, 원료 고르기에 진정성을 다하며, 고법 제조를 준수하고 제조 과정에 정성을 쏟으며, 다양한 품종을 완비하고 있다는 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

언론연락처: 동한춘당 Liling Zhu +86-135640053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73544_42439035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한춘당 예원 지점 전경</figcaption></figure></div>2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상하이의 중의약 브랜드 동한춘당이 ‘중의학 문화 해외 미디어 데이’ 특별 기획을 통해 상하이 전통 중의학의 매력을 세계에 소개했다.<br />
<br />
동한춘당은 지난 3월 2일 상하이 대표 문화 관광지인 예원에서 한국의 유명 인플루언서와 미디어 관계자를 초청해 중의학 문화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는 전통 중의 진료 체험부터 한약 향기 테라피, 약선 음식 시식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상하이 특유의 중의학 문화와 치료 방식을 직접 경험했다.<br />
<br />
상하이 중의약 업계를 대표하는 4대 전통 브랜드 중 하나인 동한춘당은 1783년에 창립된 전통 브랜드로, 오랜 기간 해외 방문객들이 중의학 문화를 접하는 중요한 창구 역할을 해왔다. 최근 중국의 무비자 정책 시행과 함께 외국인이 중국에서 의료 서비스를 경험하는 이른바 ‘역방향 의료 관광’이 증가하면서 동한춘당을 찾는 외국인 방문객도 크게 늘고 있다.<br />
<br />
예원미려건강그룹 공동 회장이자 동한춘당 회장인 천한은 “최근 동한춘당 중의 진료소를 방문하면 외국인 방문객을 쉽게 볼 수 있을 정도로 방문객 수가 크게 증가했다”며 “동한춘당은 상하이를 방문하는 많은 해외 관광객이 중의학 문화를 처음 접하는 ‘첫 번째 방문지’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중의약 문화의 국제 교류가 새로운 기회를 맞이한 만큼, 동한춘당은 세계 각국의 방문객이 동양의 건강 철학을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날 행사에서는 외국인을 위한 전용 중의 진료 예약 서비스도 공식적으로 개설됐으며, 앞으로 해외 방문객에게 맞춤형 중의약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해외 미디어 데이 행사에서는 한국 인플루언서 6명이 맥진, 추나, 침 치료 등 중의학 진료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동한춘당의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병행하는 진료 방식을 경험했다.<br />
<br />
천한 회장은 “외국인 방문객의 반응이 매우 흥미롭다”며 “방문객이 중의학을 체험한 후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정말 신기하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의사가 맥을 짚고 문진을 통해 생활 습관이나 건강 상태를 정확히 짚어내면 놀라워하며 마치 마음을 읽는 것 같다는 농담을 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행사에 참가한 한국인 방문객은 한국에도 한의학이 있지만 동한춘당에서 중의학을 경험해 보니 정말 인상 깊었다고 밝혔다.<br />
<br />
이에 대해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이 200년 넘게 이어온 핵심 경쟁력은 침 치료와 한약 처방을 함께 사용하는 통합 치료 방식”이라며 “침과 추나와 같은 물리적 치료와 한약 복용을 통한 체질 개선을 함께 진행해 몸의 균형을 전반적으로 관리하는 중의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그는 “중의약의 해외 진출은 단순히 기술이나 제품을 수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체험과 정서적 공감을 통해 이루어져야 한다”며 “이번과 같은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각국 사람들이 중의약의 본질과 동양 건강 문화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천한 회장은 동한춘당의 글로벌 전략에 대해 “동한춘당은 문화 교류와 시장 확장을 동시에 추진하는 전략을 이어가고 있다”며 “문화 교류와 정서적 공감을 강화하는 한편 시장 확대와 사업화를 추진해 중국 건강 문화를 대표하는 글로벌 중의약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밝혔다.<br />
<br />
200년 전통을 지닌 상하이의 전통 중의약 브랜드에서 세계의 주목을 받는 브랜드로 성장한 동한춘당은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앞으로도 동한춘당은 전통을 기반으로 혁신을 더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상하이 전통 중의학을 세계에 널리 알리며 글로벌 시장에서 동양 건강 문화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br />
<br />
동한춘당 소개<br />
<br />
동한춘당은 서기 1783년에 창립돼 현재까지 240여 년의 긴 역사를 가지며, 상하이에서 역사가 오래된 중화로자호 기업이자 상하이 국약 4대 명가 중 하나다. 240여 년간 동한춘당은 언제나 중의약 국보의 전승과 홍보에 힘써 왔으며, 원료 고르기에 진정성을 다하며, 고법 제조를 준수하고 제조 과정에 정성을 쏟으며, 다양한 품종을 완비하고 있다는 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한춘당 Liling Zhu +86-1356400530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73544_42439035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3</guid>
		<title><![CDATA[Mavenir-Turkcell, 통신 혁신 위한 AI 기반 네트워크 서비스 도입 가속 협력… MWC26에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Turkcell의 최고기술책임자(CTO) Vehbi Çağrı Güngör 교수와 Mavenir의 클라우드·AI·IMS 사업 전략 총괄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Brandon LarsonAI 중심 설계(AI-by-design)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Mavenir와 튀르키예의 대표 통신·기술 기업 Turkcell(NYSE: TKC, BIST: TCELL)은 이동통신 사업자의 음성 및 메시징 AI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고객의 일상생활을 보다 간편하게 만들고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AI 기반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Turkcell의 전략적 방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아키텍처는 기존 음성 및 메시징 기능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첨단 서비스의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게 된다. 모바일 코어에 AI를 직접 통합함으로써 Mavenir는 Turkcell이 지속적인 혁신을 가속화하고,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통신사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AI 기반 통신 환경으로의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력을 통해 Turkcell과 Mavenir는 유연한 상품 구성과 단계별 요금 체계, 향상된 고객 경험을 위한 AI 기반 부가가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Turkcell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Vehbi Çağrı Güngör 교수는 “Turkcell은 네트워크 혁신이 어떻게 높은 수준의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Mavenir의 AI 중심 설계(AI-by-design) 접근 방식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도입하는 이번 협력은 최첨단 기술 제공을 한층 더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Mavenir의 클라우드·AI·IMS 사업 전략 총괄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Brandon Larson은 “AI는 문제 해결과 실제 고객 가치 창출이라는 명확한 목표와 함께 제공될 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며 “Turkcell은 특히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역량 확보 등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다. AI는 전통적인 음성 및 메시징 서비스의 경제 구조를 재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러한 변화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협력을 통해 통신 사업자들은 다음과 같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

· 프리미엄 AI 음성 및 메시징 서비스
· AI 기반 고객 지원 서비스 강화
· 단계형 소비자 AI 구독 서비스

AI는 통신 사업자가 Telco에서 TechCo로 진화하는 과정의 핵심 요소로, IM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 네트워크와 같은 기존 자산을 활용해 차별화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들어낸다.

Turkcell 소개

Turkcell은 튀르키예에 본사를 둔 기술 및 통신 기업으로, 모바일과 유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음성, 데이터, IPTV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소비자 서비스, 기업 서비스, 테크핀(techfin) 서비스 등 독자적인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Turkcell 그룹은 튀르키예, 벨라루스, 북키프로스 등 3개 국가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0년 7월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터키 증권거래소(BIST)에 동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두 거래소에 모두 상장된 유일한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Mavenir Systems Inc. 소개

Mavenir는 이동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중심 설계(AI-by-design)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의 깊은 통신 산업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와의 구축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에서의 경험에 클라우드와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제공한다. Mavenir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 중심 설계(AI-by-design)를 기반으로 하며, AI 네이티브 미래를 구현하고 통신 사업자의 TechCo 전환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Mavenir Systems  Emmanuela Spite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6010114_83940566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urkcell의 최고기술책임자(CTO) Vehbi Çağrı Güngör 교수와 Mavenir의 클라우드·AI·IMS 사업 전략 총괄 수석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 Brandon Larson</figcaption></figure></div>AI 중심 설계(AI-by-design)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소프트웨어 기업 Mavenir와 튀르키예의 대표 통신·기술 기업 Turkcell(NYSE: TKC, BIST: TCELL)은 이동통신 사업자의 음성 및 메시징 AI 애플리케이션 도입을 가속하기 위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력은 고객의 일상생활을 보다 간편하게 만들고 전반적인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AI 기반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Turkcell의 전략적 방향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br />
<br />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IMS 아키텍처는 기존 음성 및 메시징 기능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첨단 서비스의 개발과 출시를 지원하게 된다. 모바일 코어에 AI를 직접 통합함으로써 Mavenir는 Turkcell이 지속적인 혁신을 가속화하고, 향상된 고객 경험을 제공하며, 통신사 수준의 품질을 유지하는 동시에 AI 기반 통신 환경으로의 전환을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협력을 통해 Turkcell과 Mavenir는 유연한 상품 구성과 단계별 요금 체계, 향상된 고객 경험을 위한 AI 기반 부가가치 서비스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br />
<br />
Turkcell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Vehbi Çağrı Güngör 교수는 “Turkcell은 네트워크 혁신이 어떻게 높은 수준의 고객 경험과 운영 효율성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며 “Mavenir의 AI 중심 설계(AI-by-design) 접근 방식과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술을 도입하는 이번 협력은 최첨단 기술 제공을 한층 더 가속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Mavenir의 클라우드·AI·IMS 사업 전략 총괄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인 Brandon Larson은 “AI는 문제 해결과 실제 고객 가치 창출이라는 명확한 목표와 함께 제공될 때 진정한 힘을 발휘한다”며 “Turkcell은 특히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역량 확보 등 구체적인 목표를 갖고 있다. AI는 전통적인 음성 및 메시징 서비스의 경제 구조를 재정의하고 있으며, 이번 파트너십은 이러한 변화를 현실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 협력을 통해 통신 사업자들은 다음과 같은 기회를 얻을 수 있다.<br />
<br />
· 프리미엄 AI 음성 및 메시징 서비스<br />
· AI 기반 고객 지원 서비스 강화<br />
· 단계형 소비자 AI 구독 서비스<br />
<br />
AI는 통신 사업자가 Telco에서 TechCo로 진화하는 과정의 핵심 요소로, IMS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 네트워크와 같은 기존 자산을 활용해 차별화되고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만들어낸다.<br />
<br />
Turkcell 소개<br />
<br />
Turkcell은 튀르키예에 본사를 둔 기술 및 통신 기업으로, 모바일과 유선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음성, 데이터, IPTV 서비스를 포함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디지털 소비자 서비스, 기업 서비스, 테크핀(techfin) 서비스 등 독자적인 포트폴리오를 운영하고 있다. Turkcell 그룹은 튀르키예, 벨라루스, 북키프로스 등 3개 국가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2000년 7월부터 뉴욕증권거래소(NYSE)와 터키 증권거래소(BIST)에 동시에 상장된 기업으로, 두 거래소에 모두 상장된 유일한 기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
<br />
Mavenir는 이동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중심 설계(AI-by-design)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자동화·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 구현을 지원하고 있다. 회사의 깊은 통신 산업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와의 구축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절반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에서의 경험에 클라우드와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제공한다. Mavenir의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 중심 설계(AI-by-design)를 기반으로 하며, AI 네이티브 미래를 구현하고 통신 사업자의 TechCo 전환을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Mavenir Systems  Emmanuela Spiteri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6010114_83940566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2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2</guid>
		<title><![CDATA[Lantronix, MediaTek 기반 임베디드 컴퓨트 확장으로 플랫폼 확장 전략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Lantronix Inc.(Nasdaq: LTRX)는 엣지 AI와 산업용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 안전한 연결성, 원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이미지 출처: Lantronix 웹페이지)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컴퓨팅 및 연결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Lantronix Inc.  (https://shorturl.at/iSgji)(Nasdaq: LTRX)가 MediaTek Inc. (https://www.mediatek.com/)(TWSE: 2454)의 Genio 계열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온모듈(SOM) 솔루션을 통해 자사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대폭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MediaTek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20억 대 이상의 연결 기기를 구동하는 팹리스 반도체 설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이번 확장은 Lantronix의 임베디드 컴퓨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시장 커버리지를 넓히며 고성장 산업 및 상업용 엣지 AI 배치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리콘 기반을 확장함으로써 Lantronix는 다양한 배치 요구와 생산 규모에 맞춘 고성능·저전력 컴퓨팅 플랫폼을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

Lantronix의 최고전략책임자(CSO) 마티 구루사미(Mathi Gurusamy)는 “MediaTek과의 협력은 전력 효율성, 성능 대비 비용, 대량 생산 확장성을 중시하는 엣지 AI 배치 분야의 특정 시장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해 준다”며 “이러한 차별화된 워크로드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우리의 총 주소가능 시장(TAM)을 확대하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며, Lantronix가 전 세계 산업 및 상업 분야의 더 폭넓은 설계 프로젝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고 말했다.

MediaTek IoT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인 CK 왕(CK Wang)은 “Lantronix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Genio 기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며 “양사의 결합된 강점을 통해 글로벌 IoT 환경 전반에서 혁신을 이끌기 위한 고성능, 보안성, 에너지 효율을 갖춘 엣지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성장을 위한 확장형 플랫폼 전략

Lantronix의 임베디드 컴퓨팅 전략은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하면서도 수익성 유지와 공급망 회복력을 확보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멀티 실리콘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MediaTek 기반 SOM(System-on-Module)의 추가는 Lantronix 플랫폼을 고용량, 가치 최적화, 전력 효율 중심의 엣지 AI 배치 환경까지 확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산업 전반에서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된 고성능·효율적 추론(inferencing) 워크로드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적용 분야는 다음과 같다:

· 산업 자동화
· 로보틱스
· 스마트 카메라 및 비전 시스템
· HMI(휴먼 머신 인터페이스)
· 드론
· 물류창고 자동화
· 상업용 IoT 플랫폼
· 스마트 보안 및 비전 시스템

이번 확장은 Lantronix의 총 주소가능 시장(TAM)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더 폭넓은 설계 사이클과 글로벌 OEM 프로그램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

경쟁력 및 공급망 입지 강화

이번 멀티 실리콘 전략 확대를 통해 Lantronix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 더 넓은 범위의 설계 수주 확보
· 성능 등급 전반에서 총이익률 보호 및 최적화
· 공급망 회복력 강화
· 특정 공급업체 의존 리스크 감소
· 고객에게 장기적인 플랫폼 연속성 제공

이번 협약에 따라 Lantronix는 AI 모델 개발과 배포를 단순화하도록 최적화된 MediaTek 플랫폼을 통합하게 되며, 동시에 고급 멀티미디어 처리 기능과 산업용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새로운 SOM 플랫폼은 NVIDIA TAO 프레임워크를 지원해 AI 모델 개발을 간소화하고 엣지 환경 전반에서의 배포를 가속화한다. 또한 고급 멀티미디어 기능, 다양한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그리고 견고한 산업용 I/O 기능도 제공하게 된다.

시장 성장 모멘텀

Lantronix의 확장형 컴퓨팅 포트폴리오는 산업 및 상업 시장에서 지속되는 장기 성장 흐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IoT 시장 규모는 2030년대 초까지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드론 시장은 2030년까지 578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Drone Industry Insights, 2025-2030). 이러한 전망은 확장 가능하고 보안성이 높은 엣지 컴퓨팅 솔루션에 대한 장기적인 수요를 뒷받침한다.

투자자 주요 포인트

· Lantronix 임베디드 컴퓨팅 전략에서 중요한 플랫폼 확장 이정표 달성
· 대규모 산업 및 상업용 IoT 시장 전반에서 총 주소가능 시장(TAM) 확대
· 멀티 실리콘 생태계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
· 신규 및 기존 대형 엣지 AI 프로그램에서 수주 성공률 증가
·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수익성 보호 강화
· 확장 가능하고 반복적인 매출 성장 기반 확보

Embedded World 2026 시연

Lantronix는 2026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Embedded World 2026에서 Teledyne FLIR OEM과 공동 개발한 드론 기술 시연을 MediaTek 부스(3홀 539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연에서는 비전 기반 워크로드에서의 실시간 엣지 인텔리전스를 강조할 계획이다.

미래예측진술

1995년 ‘미국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 따른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고지: 이 보도자료에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으며, 여기에는 글로벌 드론 시장의 성장 전망과 드론 및 방위 기술 시장에서 장기적이고 높은 수익성을 갖춘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Lantronix의 전략적 위치에 관한 진술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반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 향후 사업, 재무 상태 또는 성과가 과거 실적이나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서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잠재적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악화나 시장 불안정이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고객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 포함), 미국 또는 해외 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최근 인상된 관세 또는 향후 관세 포함), 팬데믹이나 기타 전염병 발생, 유럽·아시아·중동 지역의 전쟁 및 최근 분쟁 등으로 인해 당사와 공급업체·협력업체의 공급망이 교란될 경우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능력,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향후 대응과 그 영향, 사이버보안 위험, 미국 및 해외 정부의 관련 법률 및 규제 변화, 인수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거나 인수 기업을 통합할 수 있는 능력,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따른 어려움과 비용, 당사의 부채 수준 및 부채 상환 능력과 부채 계약상의 제한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5년 6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Form 10-K 연례보고서(2025년 8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의 Part I, Item 1A ‘Risk Factors’ 항목과 기타 SEC 공시 문서에 포함된 추가 요인도 해당된다. 향후 공시를 통해 추가적인 위험 요인이 확인될 수 있다. 또한 현재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당사 사업에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추가적인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투자자들은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률이나 Nasdaq Stock Market LLC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 결과나 당사의 견해·기대 변화에 맞추어 이를 업데이트할 의도나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만약 당사가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하더라도,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업데이트나 수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추정해서는 안 된다.©2026 Lantronix, Inc. All rights reserved. Lantronix는 등록 상표이며, 기타 상표 및 상호는 각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

Lantronix 소개

Lantronix Inc.(Nasdaq: LTRX)는 엣지 AI와 산업용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 안전한 연결성, 원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시티, 기업 IT, 드론을 포함한 상업 및 국방용 무인 시스템 등 고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운영을 최적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antronix의 종합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안전한 영상 감시, 지능형 유틸리티 인프라, 안정적인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네트워크 엣지에 지능을 제공함으로써 Lantronix는 조직이 오늘날 AI 중심 환경에서 효율성, 보안성,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Lantronix E.E. Wang Director, Corporate Marketing and Investor Relations    언론 문의   애널리스트/투자자 문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6005639_65750404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antronix Inc.(Nasdaq: LTRX)는 엣지 AI와 산업용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 안전한 연결성, 원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이미지 출처: Lantronix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엣지 AI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컴퓨팅 및 연결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Lantronix Inc.  (https://shorturl.at/iSgji)(Nasdaq: LTRX)가 MediaTek Inc. (https://www.mediatek.com/)(TWSE: 2454)의 Genio 계열 시스템온칩(SO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시스템온모듈(SOM) 솔루션을 통해 자사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을 전략적으로 대폭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MediaTek은 전 세계적으로 매년 20억 대 이상의 연결 기기를 구동하는 팹리스 반도체 설계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br />
<br />
이번 확장은 Lantronix의 임베디드 컴퓨팅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시장 커버리지를 넓히며 고성장 산업 및 상업용 엣지 AI 배치 수요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실리콘 기반을 확장함으로써 Lantronix는 다양한 배치 요구와 생산 규모에 맞춘 고성능·저전력 컴퓨팅 플랫폼을 보다 폭넓게 제공할 수 있게 된다.<br />
<br />
Lantronix의 최고전략책임자(CSO) 마티 구루사미(Mathi Gurusamy)는 “MediaTek과의 협력은 전력 효율성, 성능 대비 비용, 대량 생산 확장성을 중시하는 엣지 AI 배치 분야의 특정 시장을 더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확대해 준다”며 “이러한 차별화된 워크로드 요구를 충족함으로써 우리의 총 주소가능 시장(TAM)을 확대하고 공급망 회복력을 강화하며, Lantronix가 전 세계 산업 및 상업 분야의 더 폭넓은 설계 프로젝트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고 말했다.<br />
<br />
MediaTek IoT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인 CK 왕(CK Wang)은 “Lantronix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Genio 기반 임베디드 컴퓨팅 플랫폼의 적용 범위를 더욱 확대할 수 있었다”며 “양사의 결합된 강점을 통해 글로벌 IoT 환경 전반에서 혁신을 이끌기 위한 고성능, 보안성, 에너지 효율을 갖춘 엣지 AI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성장을 위한 확장형 플랫폼 전략<br />
<br />
Lantronix의 임베디드 컴퓨팅 전략은 다양한 고객 요구를 충족하면서도 수익성 유지와 공급망 회복력을 확보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멀티 실리콘 플랫폼 구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MediaTek 기반 SOM(System-on-Module)의 추가는 Lantronix 플랫폼을 고용량, 가치 최적화, 전력 효율 중심의 엣지 AI 배치 환경까지 확장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산업 전반에서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된 고성능·효율적 추론(inferencing) 워크로드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 적용 분야는 다음과 같다:<br />
<br />
· 산업 자동화<br />
· 로보틱스<br />
· 스마트 카메라 및 비전 시스템<br />
· HMI(휴먼 머신 인터페이스)<br />
· 드론<br />
· 물류창고 자동화<br />
· 상업용 IoT 플랫폼<br />
· 스마트 보안 및 비전 시스템<br />
<br />
이번 확장은 Lantronix의 총 주소가능 시장(TAM)을 실질적으로 확대하고, 더 폭넓은 설계 사이클과 글로벌 OEM 프로그램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기반이 된다.<br />
<br />
경쟁력 및 공급망 입지 강화<br />
<br />
이번 멀티 실리콘 전략 확대를 통해 Lantronix는 다음과 같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br />
<br />
· 더 넓은 범위의 설계 수주 확보<br />
· 성능 등급 전반에서 총이익률 보호 및 최적화<br />
· 공급망 회복력 강화<br />
· 특정 공급업체 의존 리스크 감소<br />
· 고객에게 장기적인 플랫폼 연속성 제공<br />
<br />
이번 협약에 따라 Lantronix는 AI 모델 개발과 배포를 단순화하도록 최적화된 MediaTek 플랫폼을 통합하게 되며, 동시에 고급 멀티미디어 처리 기능과 산업용 수준의 성능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새로운 SOM 플랫폼은 NVIDIA TAO 프레임워크를 지원해 AI 모델 개발을 간소화하고 엣지 환경 전반에서의 배포를 가속화한다. 또한 고급 멀티미디어 기능, 다양한 디스플레이 인터페이스 그리고 견고한 산업용 I/O 기능도 제공하게 된다.<br />
<br />
시장 성장 모멘텀<br />
<br />
Lantronix의 확장형 컴퓨팅 포트폴리오는 산업 및 상업 시장에서 지속되는 장기 성장 흐름을 활용할 수 있도록 회사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Grand View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산업용 IoT 시장 규모는 2030년대 초까지 1조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드론 시장은 2030년까지 578억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Drone Industry Insights, 2025-2030). 이러한 전망은 확장 가능하고 보안성이 높은 엣지 컴퓨팅 솔루션에 대한 장기적인 수요를 뒷받침한다.<br />
<br />
투자자 주요 포인트<br />
<br />
· Lantronix 임베디드 컴퓨팅 전략에서 중요한 플랫폼 확장 이정표 달성<br />
· 대규모 산업 및 상업용 IoT 시장 전반에서 총 주소가능 시장(TAM) 확대<br />
· 멀티 실리콘 생태계 및 공급망 회복력 강화<br />
· 신규 및 기존 대형 엣지 AI 프로그램에서 수주 성공률 증가<br />
·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한 수익성 보호 강화<br />
· 확장 가능하고 반복적인 매출 성장 기반 확보<br />
<br />
Embedded World 2026 시연<br />
<br />
Lantronix는 2026년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Embedded World 2026에서 Teledyne FLIR OEM과 공동 개발한 드론 기술 시연을 MediaTek 부스(3홀 539번)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시연에서는 비전 기반 워크로드에서의 실시간 엣지 인텔리전스를 강조할 계획이다.<br />
<br />
미래예측진술<br />
<br />
1995년 ‘미국 민간증권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에 따른 ‘세이프 하버(Safe Harbor)’ 고지: 이 보도자료에는 연방 증권법의 의미 내에서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이 포함돼 있으며, 여기에는 글로벌 드론 시장의 성장 전망과 드론 및 방위 기술 시장에서 장기적이고 높은 수익성을 갖춘 성장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Lantronix의 전략적 위치에 관한 진술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의 기대에 기반하고 있으며, 실제 결과, 향후 사업, 재무 상태 또는 성과가 과거 실적이나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에서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달라질 수 있는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의 영향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잠재적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다음과 같은 요인이 포함되지만 이에 국한되지는 않는다. 지역 및 글로벌 경제 상황의 악화나 시장 불안정이 당사 사업에 미치는 영향(고객의 구매 결정에 미치는 영향 포함), 미국 또는 해외 정부의 무역 정책 변화(최근 인상된 관세 또는 향후 관세 포함), 팬데믹이나 기타 전염병 발생, 유럽·아시아·중동 지역의 전쟁 및 최근 분쟁 등으로 인해 당사와 공급업체·협력업체의 공급망이 교란될 경우 이를 완화할 수 있는 능력, 공중보건 위기에 대한 향후 대응과 그 영향, 사이버보안 위험, 미국 및 해외 정부의 관련 법률 및 규제 변화, 인수 전략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거나 인수 기업을 통합할 수 있는 능력, 특허 및 기타 지식재산권 보호에 따른 어려움과 비용, 당사의 부채 수준 및 부채 상환 능력과 부채 계약상의 제한 등이 포함된다. 또한 2025년 6월 30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Form 10-K 연례보고서(2025년 8월 29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의 Part I, Item 1A ‘Risk Factors’ 항목과 기타 SEC 공시 문서에 포함된 추가 요인도 해당된다. 향후 공시를 통해 추가적인 위험 요인이 확인될 수 있다. 또한 현재 인지하지 못하고 있거나 당사 사업에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추가적인 위험과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투자자들은 미래예측진술에 과도하게 의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본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발표 시점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관련 법률이나 Nasdaq Stock Market LLC 규정에 의해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실제 결과나 당사의 견해·기대 변화에 맞추어 이를 업데이트할 의도나 의무를 명시적으로 부인한다. 만약 당사가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하더라도, 투자자들은 향후 추가 업데이트나 수정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추정해서는 안 된다.©2026 Lantronix, Inc. All rights reserved. Lantronix는 등록 상표이며, 기타 상표 및 상호는 각각 해당 소유자의 자산이다.<br />
<br />
Lantronix 소개<br />
<br />
Lantronix Inc.(Nasdaq: LTRX)는 엣지 AI와 산업용 IoT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지능형 컴퓨팅, 안전한 연결성, 원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 시티, 기업 IT, 드론을 포함한 상업 및 국방용 무인 시스템 등 고성장 시장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고객이 운영을 최적화하고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antronix의 종합적인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서비스 포트폴리오는 안전한 영상 감시, 지능형 유틸리티 인프라, 안정적인 아웃오브밴드(out-of-band) 네트워크 관리 등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네트워크 엣지에 지능을 제공함으로써 Lantronix는 조직이 오늘날 AI 중심 환경에서 효율성, 보안성, 경쟁력을 확보하도록 돕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Lantronix E.E. Wang Director, Corporate Marketing and Investor Relations    언론 문의   애널리스트/투자자 문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6005639_65750404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12: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1</guid>
		<title><![CDATA[미래엔, 새 학기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 리뉴얼 오픈… 사용자 중심 새 단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래엔, 새 학기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  리뉴얼 오픈… 사용자 중심 새 단장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초·중·고 교사의 수업 준비와 학급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새롭게 개편된 엠티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초·중·고 교사를 위한 교수활동 자료를 한층 강화했다. 개정 교과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와 특화 자료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교사의 수업 스타일에 맞춰 수업 순서와 보충 자료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수업’ 기능도 고도화했다.

메인 화면 역시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실제 엠티처 이용 교사 인터뷰를 바탕으로 콘텐츠 중심의 직관적인 화면을 구현했으며, 즐겨찾기 과목과 교과서를 우선 노출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초등 교사는 담당 학년 기준으로 수업 및 보충 자료를, 중·고등 교사는 담당 과목을 지정해 특화 자료 게시판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쉬운 조작으로도 교사의 수업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업 도구 모음 서비스인 ‘툴박스’도 새롭게 추가됐다.

교사들의 수업 준비와 학습을 지원하는 엠티처의 에듀테크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됐다. 맞춤형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AI 코스웨어 ‘AI 클래스’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초·중·고 자동 채점 학습지를 제공하며, 교사가 문항 수와 난이도, 풀이 시간 등을 직접 설정해 맞춤형 디지털 문제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엔이 자체 개발한 교사용 저작도구 ‘MakeX’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수업 자료와 평가 문항을 제작·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학급 경영 자료 60여 종과 전국 교사가 제작한 자동 채점 문항 7000여 개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와 함께 카드 게임형 학습 도구 ‘카드톡’과 포인트 제도 ‘마인드(Mind)’도 새롭게 선보였다. ‘카드톡’은 플래시카드, 카드 짝 맞추기, OX 퀴즈 등 다양한 게임형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업 활동 도구로 전자칠판이나 개인 기기를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는 회원가입, 교사 인증, 로그인,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리워드 제도다.

엠티처는 리뉴얼 오픈과 2026학년도 새 학기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23일까지 ‘어드벤트 캘린더로 새 학기를 오픈하세요’ 이벤트를 통해 엠티처 수업 자료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확인하고 경품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가입, 회원 정보 수정, 친구 추천 활동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엠티처 챌린지’ 이벤트도 4월까지 운영한다.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엠티처 개편은 교사의 실제 수업 준비 과정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활동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85520_88829736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 새 학기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  리뉴얼 오픈… 사용자 중심 새 단장</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이 2026년 새 학기를 맞아 교수활동 지원 플랫폼 ‘엠티처’를 개편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초·중·고 교사의 수업 준비와 학급 운영을 보다 효율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새롭게 개편된 엠티처는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해 초·중·고 교사를 위한 교수활동 자료를 한층 강화했다. 개정 교과서 수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수업 자료와 특화 자료를 새롭게 탑재했으며, 교사의 수업 스타일에 맞춰 수업 순서와 보충 자료를 직접 구성할 수 있는 ‘스마트 수업’ 기능도 고도화했다.<br />
<br />
메인 화면 역시 사용자 편의성을 중심으로 재구성했다. 실제 엠티처 이용 교사 인터뷰를 바탕으로 콘텐츠 중심의 직관적인 화면을 구현했으며, 즐겨찾기 과목과 교과서를 우선 노출하는 ‘개인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했다. 초등 교사는 담당 학년 기준으로 수업 및 보충 자료를, 중·고등 교사는 담당 과목을 지정해 특화 자료 게시판을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쉬운 조작으로도 교사의 수업 편의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업 도구 모음 서비스인 ‘툴박스’도 새롭게 추가됐다.<br />
<br />
교사들의 수업 준비와 학습을 지원하는 엠티처의 에듀테크 서비스도 업그레이드됐다. 맞춤형 학습 관리를 지원하는 AI 코스웨어 ‘AI 클래스’는 2022 개정 교육과정에 맞춘 초·중·고 자동 채점 학습지를 제공하며, 교사가 문항 수와 난이도, 풀이 시간 등을 직접 설정해 맞춤형 디지털 문제지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미래엔이 자체 개발한 교사용 저작도구 ‘MakeX’는 별도 프로그램 설치 없이 수업 자료와 평가 문항을 제작·편집할 수 있는 서비스로, 학급 경영 자료 60여 종과 전국 교사가 제작한 자동 채점 문항 7000여 개를 무료로 제공한다.<br />
<br />
이와 함께 카드 게임형 학습 도구 ‘카드톡’과 포인트 제도 ‘마인드(Mind)’도 새롭게 선보였다. ‘카드톡’은 플래시카드, 카드 짝 맞추기, OX 퀴즈 등 다양한 게임형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수업 활동 도구로 전자칠판이나 개인 기기를 통해 학생 참여형 수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인드’는 회원가입, 교사 인증, 로그인, 이벤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리워드 제도다.<br />
<br />
엠티처는 리뉴얼 오픈과 2026학년도 새 학기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23일까지 ‘어드벤트 캘린더로 새 학기를 오픈하세요’ 이벤트를 통해 엠티처 수업 자료와 서비스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확인하고 경품 당첨 기회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가입, 회원 정보 수정, 친구 추천 활동에 따라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엠티처 챌린지’ 이벤트도 4월까지 운영한다.<br />
<br />
미래엔 김효정 디지털사업실장은 “이번 엠티처 개편은 교사의 실제 수업 준비 과정과 활용 편의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며 “앞으로도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수활동 자료와 에듀테크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교사들의 수업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김미선아 대리 02-3406-222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85520_88829736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02: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800</guid>
		<title><![CDATA[샘표, 한국식품연구원과 식품 및 기술 개발 협력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8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정부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과 시제품 생산, 제품 인증 △국내외 신시장 진출에 필요한 상품 개발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연구개발(R&D) 인프라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식품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기술 개발 및 기반 기술 고도화, 건강 기능 개선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 확산과 기술 지원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샘표는 오래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이 미생물 공학에 있다고 판단해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 설립한 샘표 R&D센터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연구 실적을 자랑한다. 3000여 종의 미생물을 활용해 제품의 맛·향·색을 조절하는 원천 기술과 더불어 기능성 물질 생산 기술, 90여 개의 관련 특허까지 보유하고 있다. 샘표가 확보한 핵심 미생물 자원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은행에 이중 보관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샘표의 ‘순식물성 천연 발효 조미 소재 개발’ 연구는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
 
샘표의 연구 역량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신시장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순식물성 제품임에도 고기를 넣은 것 같은 깊은 감칠맛이 난다는 호평을 받으며 현재 홀푸드, 알버트슨스, HEB 등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돼 있다. 뿐만 아니라 대두(콩) 알레르기가 있는 해외 소비자도 한국 간장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대두 대신 완두를 발효해 만든 ‘완두간장’은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인 독일 ‘아누가(Anuga)’와 프랑스 ‘시알 파리(SIAL Paris)’에서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고, 지난해 말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며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진출했다.
 
샘표는 축적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신소재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단백질 유래 기능성 소재 브랜드 펩리치(Peprich)와 천연 조미 소재 브랜드 세이버리치(Savorich)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글로벌 B2B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샘표는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온 기술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84353_31404428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한국식품연구원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식품 신시장 창출과 고부가가치 식품 및 관련 기술 개발 등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br />
 <br />
5일 서울 중구 샘표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진선 샘표식품 대표와 백현동 한국식품연구원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샘표는 한국식품연구원과 △정부과제 공동 기획 및 수행 △사업화를 위한 기술 이전과 시제품 생산, 제품 인증 △국내외 신시장 진출에 필요한 상품 개발 관련 기술 지원 및 정보 교류 △전문가 육성을 위한 교육 지원 및 연구개발(R&D) 인프라 교류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한국식품연구원은 1987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식품 분야 정부출연 연구기관이다. 식품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천 기술 개발 및 기반 기술 고도화, 건강 기능 개선 소재 개발 등을 통해 공익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 확산과 기술 지원 등으로 국가 산업 발전과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샘표는 오래전부터 미래 성장 동력이 미생물 공학에 있다고 판단해 매년 매출의 약 5%를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등 핵심 기술 개발에 힘써왔다. 2013년 설립한 샘표 R&D센터 우리발효연구중심은 아시아 유일의 식물성 발효 전문 연구소로,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연구 실적을 자랑한다. 3000여 종의 미생물을 활용해 제품의 맛·향·색을 조절하는 원천 기술과 더불어 기능성 물질 생산 기술, 90여 개의 관련 특허까지 보유하고 있다. 샘표가 확보한 핵심 미생물 자원은 국립농업과학원 농업미생물은행에 이중 보관될 정도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샘표의 ‘순식물성 천연 발효 조미 소재 개발’ 연구는 ‘2019 국가연구개발 우수성과 100선’에 선정되기도 했다.<br />
 <br />
샘표의 연구 역량은 혁신적인 제품 개발과 함께 신시장 창출로도 이어지고 있다. ‘요리에센스 연두’는 순식물성 제품임에도 고기를 넣은 것 같은 깊은 감칠맛이 난다는 호평을 받으며 현재 홀푸드, 알버트슨스, HEB 등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입점돼 있다. 뿐만 아니라 대두(콩) 알레르기가 있는 해외 소비자도 한국 간장의 풍미를 즐길 수 있도록 대두 대신 완두를 발효해 만든 ‘완두간장’은 세계적인 식품 박람회인 독일 ‘아누가(Anuga)’와 프랑스 ‘시알 파리(SIAL Paris)’에서 ‘혁신 제품’으로 선정됐고, 지난해 말 미국 코스트코에 입점하며 미국 주요 유통 채널에 진출했다.<br />
 <br />
샘표는 축적된 발효 기술을 바탕으로 신소재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단백질 유래 기능성 소재 브랜드 펩리치(Peprich)와 천연 조미 소재 브랜드 세이버리치(Savorich)를 성공적으로 론칭해 글로벌 B2B 시장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br />
 <br />
샘표는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쌓아온 기술과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한국식품연구원과 긴밀히 협력해 국내외 시장을 확대하고, 한국 식품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실질적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84353_31404428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8:55: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9</guid>
		<title><![CDATA[‘에너지·농식품 산업의 중심’ 알버타주, 한국과 실질적 협력 강화… ‘2026 알버타-한국 포럼’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캐나다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가 3월 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26 알버타-코리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캐나다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는 지난 3월 5일(목)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26 알버타-코리아 포럼(Alberta-Korea Forum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캐나다 알버타와 한국 간 지속가능한 식량안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 관계자, 주요 식품·농업·유통 기업인, 투자·무역·산업 기관 및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주 수상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기창 한국수입협회 상근부회장,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 기업과 알버타 주요 기관의 기조 발표, 한·캐나다 농식품 협력 사례 공유, 향후 협력 방향을 조망하는 세션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알버타의 안정적인 농축산 생산 기반과 한국의 기술·유통 역량을 결합한 협력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 양국 간 식량안보 협력, 농식품 교역 확대, 투자 및 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알버타와 한국 기업·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돼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투자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 체결 기업들은 이를 계기로 식품 수출입 협력, 공동 연구개발(R&D),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포럼 종료 후 열린 네트워킹 오찬과 B2B 미팅에서는 양국 참가 기업·기관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으며, 개별 논의를 이어가며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

빅터 리 알버타 주정부 대표(주한 캐나다대사관 참사관)는 “알버타는 에너지 자원뿐 아니라 캐나다 농식품 산업을 이끄는 중심지”라며 “한국의 전략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 파트너로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알버타-코리아 포럼’은 향후에도 양국 간 전략적 협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 류길환 수석상무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082621_67623113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캐나다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가 3월 5일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26 알버타-코리아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캐나다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는 지난 3월 5일(목)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2026 알버타-코리아 포럼(Alberta-Korea Forum 2026)’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캐나다 알버타와 한국 간 지속가능한 식량안보’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는 한국과 캐나다 정부 관계자, 주요 식품·농업·유통 기업인, 투자·무역·산업 기관 및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br />
<br />
포럼은 다니엘 스미스 알버타주 수상과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권기창 한국수입협회 상근부회장, 필립 라포르튠 주한 캐나다 대사의 축사로 시작됐다. 이어 한국 기업과 알버타 주요 기관의 기조 발표, 한·캐나다 농식품 협력 사례 공유, 향후 협력 방향을 조망하는 세션이 진행됐다.<br />
<br />
참석자들은 알버타의 안정적인 농축산 생산 기반과 한국의 기술·유통 역량을 결합한 협력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글로벌 공급망 불확실성 속 양국 간 식량안보 협력, 농식품 교역 확대, 투자 및 기술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br />
<br />
특히 알버타와 한국 기업·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식이 진행돼 향후 공동 프로젝트와 투자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 협약 체결 기업들은 이를 계기로 식품 수출입 협력, 공동 연구개발(R&D), 지속가능한 공급망 구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후속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포럼 종료 후 열린 네트워킹 오찬과 B2B 미팅에서는 양국 참가 기업·기관 간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으며, 개별 논의를 이어가며 비즈니스 협력 가능성을 모색했다.<br />
<br />
빅터 리 알버타 주정부 대표(주한 캐나다대사관 참사관)는 “알버타는 에너지 자원뿐 아니라 캐나다 농식품 산업을 이끄는 중심지”라며 “한국의 전략적이고 지속가능한 경제 파트너로서 실질적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알버타-코리아 포럼’은 향후에도 양국 간 전략적 협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알버타 주정부 한국대표부 류길환 수석상무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082621_67623113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8:56: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8</guid>
		<title><![CDATA[써모스 ‘캠퍼스 데일리 루틴 PICK’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써모스 온라인 공식몰 ‘캠퍼스 데일리 루틴 PICK’ 기획전 포스터(사진 제공: 써모스코리아)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새 학기를 맞아 3월 6일 오전 11시부터 10일까지 5일간 온라인 공식몰에서 ‘캠퍼스 데일리 루틴 PICK’ 기획전을 진행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써모스X이나피스퀘어’ 컬렉션 7종을 30%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컵타입 텀블러, 핸들 텀블러, 데일리 보냉백으로 구성됐으며, 써모스의 기능성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의 위트 있는 드로잉을 결합해 새 학기 캠퍼스 라이프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할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이나피스퀘어 리유저블백을 1:1로 증정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인생네컷’ 포토부스 5000원 금액권을 제공한다. 또한 ‘캠퍼스 루틴’ 인증 포토리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해 소비자 혜택을 더했다.

컵타입 텀블러는 ‘투고 컵앤텀블러 355ml’와 ‘더 콤팩트 스트로 컵앤텀블러 720ml(화이트·블랙)’로 구성됐다. 강의실이나 도서관 책상 위에 올려두면 작은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갖췄으며, 커플템이나 우정템으로도 적합하다. 투고 컵앤텀블러는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더 콤팩트 스트로 컵앤텀블러는 손잡이 설계를 적용해 넉넉한 용량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캐리 핸들 텀블러 600ml·800ml’는 대용량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캠퍼스 라이프에 적합한 휴대성과 우수한 보냉·보온 성능을 갖췄다. 심플 데일리 보냉백은 텀블러와 세트로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도시락, 간식, 음료 등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 등·하교 및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

써모스코리아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실용성에 감성을 더한 필수 루틴템을 제안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상황에 꼭 맞는 기능성을 갖춘 이번 컬렉션이 캠퍼스 루틴에 활기를 더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써모스코리아 소개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05182534_45567211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써모스 온라인 공식몰 ‘캠퍼스 데일리 루틴 PICK’ 기획전 포스터(사진 제공: 써모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보온병 브랜드 ‘써모스’가 새 학기를 맞아 3월 6일 오전 11시부터 10일까지 5일간 온라인 공식몰에서 ‘캠퍼스 데일리 루틴 PICK’ 기획전을 진행한다.<br />
<br />
이번 기획전에서는 ‘써모스X이나피스퀘어’ 컬렉션 7종을 30% 할인 혜택으로 선보인다. 컵타입 텀블러, 핸들 텀블러, 데일리 보냉백으로 구성됐으며, 써모스의 기능성과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이나피스퀘어의 위트 있는 드로잉을 결합해 새 학기 캠퍼스 라이프에 감각적인 포인트를 더할 아이템으로 제안한다. <br />
<br />
행사 기간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이나피스퀘어 리유저블백을 1:1로 증정하며, 2개 이상 구매 시 선착순 100명에게 ‘인생네컷’ 포토부스 5000원 금액권을 제공한다. 또한 ‘캠퍼스 루틴’ 인증 포토리뷰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을 증정해 소비자 혜택을 더했다.<br />
<br />
컵타입 텀블러는 ‘투고 컵앤텀블러 355ml’와 ‘더 콤팩트 스트로 컵앤텀블러 720ml(화이트·블랙)’로 구성됐다. 강의실이나 도서관 책상 위에 올려두면 작은 오브제로도 손색없는 디자인을 갖췄으며, 커플템이나 우정템으로도 적합하다. 투고 컵앤텀블러는 손에 착 감기는 편안한 그립감을, 더 콤팩트 스트로 컵앤텀블러는 손잡이 설계를 적용해 넉넉한 용량에도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캐리 핸들 텀블러 600ml·800ml’는 대용량 제품으로 이동이 잦은 캠퍼스 라이프에 적합한 휴대성과 우수한 보냉·보온 성능을 갖췄다. 심플 데일리 보냉백은 텀블러와 세트로 매치하기 좋은 디자인으로 도시락, 간식, 음료 등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어 등·하교 및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다.<br />
<br />
써모스코리아는 새 학기를 준비하는 대학생들을 위해 실용성에 감성을 더한 필수 루틴템을 제안하는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감각적인 디자인과 상황에 꼭 맞는 기능성을 갖춘 이번 컬렉션이 캠퍼스 루틴에 활기를 더해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써모스코리아 소개<br />
<br />
써모스는 1904년 유리제 보온병을 상품화한 이래,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보온병 브랜드다. 써모스코리아는 보온병뿐만 아니라 도시락, 머그, 포트 등 진공단열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제품군으로 사람과 사회, 환경에 도움을 주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며 ‘2025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텀블러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했다. 2025년에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관리를 통해 글로벌 보온병 시장에서 쌓은 명성을 바탕으로 높은 내구성을 자랑하는 프라이팬과 조리도구 등 키친웨어 컬렉션을 론칭했다. 또한 온라인 공식몰 판매 금액의 3%를 초록우산에 기부해 국내 아동을 후원하는 등 한국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써모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현정 대리 02-788-730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05182534_45567211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7</guid>
		<title><![CDATA[에스엠인포메이션, 엔큐씨와 ‘ClusterPlex v5’ 파트너 계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엔큐씨 유관우 대표(왼쪽), 에스엠인포메이션 유지훈 이사(오른쪽)서버 이중화(HA/DR)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엠인포메이션(대표 김유승, 이철환)은 IT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 엔큐씨(대표 유관우)와 서버 이중화 솔루션 ClusterPlex v5(클러스터플렉스) 사업 강화 및 확대를 위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에스엠인포메이션과 엔큐씨는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기술을 접목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으로 시장과 고객 니즈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서버 이중화 시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ClusterPlex v5는 에스엠인포메이션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서버 이중화 솔루션으로,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 데이터 복제를 통한 데이터 안정성, 재해 복구를 위한 DR 데이터 백업 지원 등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서버 이중화 솔루션들이 서버 모니터링을 위해 별도의 솔루션을 구매해야 했던 것에 반해 ClusterPlex v5는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제공하며, 통합 관리 툴도 무료로 제공해 고객의 투자 보호 및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다.

ClusterPlex v5는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고안하고 보완한 솔루션이라는 명성과 함께, 기존 서버 이중화 솔루션들이 가진 주요 기능들을 지원하는 기술적 강점은 물론 가격 경쟁력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가성비 좋은 이중화 솔루션으로 공공, 의료, 교육, 일반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되고 있다.

한편 엔큐씨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본사를 둔 IT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 설계부터 서버 구축, 보안 솔루션 적용까지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과 협력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과 맞춤형 인프라 설계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현장 대응력과 기술 전문성은 엔큐씨만의 강점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뢰할 수 있는 IT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

에스엠인포메이션 소개

에스엠인포메이션은 시스템 공급 및 통합 콘솔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인프라 솔루션, 데이터 위험 관리 솔루션, 보안 솔루션, 통합 유지보수 등의 사업 부문으로 고객의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다. 에스엠인포메이션은 안정된 장비와 서비스를 지원하고 모든 솔루션에 책임을 다하며, 디지털 지식 경영의 파트너로서 항상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정직한 기업으로 제반 사업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스엠인포메이션 솔루션사업부  유지훈 이사 02-3486-83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3047_23612171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엔큐씨 유관우 대표(왼쪽), 에스엠인포메이션 유지훈 이사(오른쪽)</figcaption></figure></div>서버 이중화(HA/DR) 솔루션 전문 기업 에스엠인포메이션(대표 김유승, 이철환)은 IT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 엔큐씨(대표 유관우)와 서버 이중화 솔루션 ClusterPlex v5(클러스터플렉스) 사업 강화 및 확대를 위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r />
<br />
에스엠인포메이션과 엔큐씨는 이번 파트너 계약을 통해 양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기술을 접목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으로 시장과 고객 니즈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서버 이중화 시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br />
<br />
ClusterPlex v5는 에스엠인포메이션의 독자 기술로 개발된 서버 이중화 솔루션으로, GS 인증 1등급을 획득했으며 안전하고 연속성 있는 서비스, 데이터 복제를 통한 데이터 안정성, 재해 복구를 위한 DR 데이터 백업 지원 등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서버 이중화 솔루션들이 서버 모니터링을 위해 별도의 솔루션을 구매해야 했던 것에 반해 ClusterPlex v5는 대시보드 기능을 통해 사용자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편의성을 제공하며, 통합 관리 툴도 무료로 제공해 고객의 투자 보호 및 비용 절감을 할 수 있다.<br />
<br />
ClusterPlex v5는 시장 수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설계 단계부터 고안하고 보완한 솔루션이라는 명성과 함께, 기존 서버 이중화 솔루션들이 가진 주요 기능들을 지원하는 기술적 강점은 물론 가격 경쟁력 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가성비 좋은 이중화 솔루션으로 공공, 의료, 교육, 일반 기업 등 다양한 산업군에서 도입되고 있다.<br />
<br />
한편 엔큐씨는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본사를 둔 IT 인프라 구축 및 유지보수 전문기업으로, 네트워크 설계부터 서버 구축, 보안 솔루션 적용까지 종합적인 IT 서비스를 제공하며,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과 협력하며 신속하고 안정적인 기술 지원과 맞춤형 인프라 설계를 통해 높은 고객 만족도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강력한 현장 대응력과 기술 전문성은 엔큐씨만의 강점으로, 고객의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하며, 신뢰할 수 있는 IT 파트너로서 고객의 성공을 함께 만들어 가고 있다.<br />
<br />
에스엠인포메이션 소개<br />
<br />
에스엠인포메이션은 시스템 공급 및 통합 콘솔 구축 사업을 시작으로 인프라 솔루션, 데이터 위험 관리 솔루션, 보안 솔루션, 통합 유지보수 등의 사업 부문으로 고객의 전산 시스템 구축 및 운영에 필요한 솔루션을 공급하는 전문 기업이다. 에스엠인포메이션은 안정된 장비와 서비스를 지원하고 모든 솔루션에 책임을 다하며, 디지털 지식 경영의 파트너로서 항상 현재보다 미래를 생각하는 정직한 기업으로 제반 사업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스엠인포메이션 솔루션사업부  유지훈 이사 02-3486-83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3047_23612171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6</guid>
		<title><![CDATA[하나은행, 한화오션과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 위해 맞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5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과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화오션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산업인 조선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및 투자·펀드 조성 △국내·외 제조 시설 투자 및 수출 관련 여신 지원 △협력사 대상 직·간접적 자금 지원 △협력사 맞춤형 금융컨설팅 공동 추진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대한민국 조선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사까지도 아우르는 상생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함께 대한민국이 글로벌 조선 산업의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나은행은 향후 5년간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실행을 통해 국가 기간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지난 5일 한화오션(대표이사 김희철)과 ‘K-조선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한화오션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국가 전략산업인 조선업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생산적 부문으로의 자금 공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하나은행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자금 지원 및 투자·펀드 조성 △국내·외 제조 시설 투자 및 수출 관련 여신 지원 △협력사 대상 직·간접적 자금 지원 △협력사 맞춤형 금융컨설팅 공동 추진 등 전방위적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br />
<br />
특히 대한민국 조선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 협력사까지도 아우르는 상생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조선 산업 생태계 전반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강화하고 나아가 대한민국 조선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경쟁력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호성 하나은행장은 “하나은행은 국가 핵심 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한화오션과 함께 대한민국이 글로벌 조선 산업의 선도 국가로 도약하는데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하나은행은 향후 5년간 84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및 16조원 규모의 포용 금융 등 총 100조원을 투입하는 하나금융그룹의 ‘하나 모두 성장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실행을 통해 국가 기간산업과 첨단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8:49: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5</guid>
		<title><![CDATA[LS일렉트릭, 대구시와 한국형 AI 팩토리 확산 맞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대구시와 함께 ABB(AI·Big Data·Block Chain; 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기반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대구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TP),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과 대구광역시는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의 지역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대구 지역 중견·중소 기업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을 제조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적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LS일렉트릭은 대구시를 시작으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전국 제조기업으로 확산해 국내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모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파워풀 ABB 사업’은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형 AI 팩토리를 구축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개선하고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대구광역시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 사업이다.

LS일렉트릭과 대구시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플랫폼을 배터리 소재 기업인 엘앤에프 구지 공장(달성군 소재)에서 실증했다.

LS일렉트릭은 ‘세계등대공장’을 구축한 스마트팩토리 노하우를 집약해 ABB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 표준을 정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실증을 완료한 엘앤에프 구지 공장은 공장 내 설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빅데이터 플랫폼에 저장·관리하고 AI가 이를 학습·분석해 생산 설비와 공정 흐름을 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자율형 공장’으로 재탄생했다.

LS일렉트릭은 생산효율 48% 향상을 목표로 △설비가 멈추기 전 진동을 감지해 수명을 예측하는 예지보전 시스템 △물리적 검사 없이도 데이터만으로 품질을 예측하는 가상 계측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이와 함께 실시간 탄소배출을 측정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 환경전과정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데이터 표준에 따라 탄소배출 정보를 해외 고객사와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국제 인증(Catena-X)도 확보했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생산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위변조하기 어렵게 기록, 데이터 신뢰성과 보안도 강화했다.

LS일렉트릭은 피지컬 AI 등 AX(AI 전환)를 통한 제조업 경쟁력 확보가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는 시대에 한국형 AI 공장 플랫폼 확산에 대구시와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이고은 과장 02-2034-41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대구시와 함께 ABB(AI·Big Data·Block Chain; 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기반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대구 지역 제조기업에 적용하고 국내 제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br />
<br />
LS일렉트릭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TP), 엘앤에프와 함께 ‘파워풀 ABB 사업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을 통해 LS일렉트릭과 대구광역시는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의 지역 확산을 본격 추진한다. 양측은 대구 지역 중견·중소 기업이 AI, 빅데이터, 블록체인 기술을 제조 현장에 안정적으로 도입할 수 있도록 기술 교육과 적용을 단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LS일렉트릭은 대구시를 시작으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을 전국 제조기업으로 확산해 국내 표준으로 정착시킨다는 전략이다. 이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모델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표준으로 발전시켜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파워풀 ABB 사업’은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형 AI 팩토리를 구축해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동시에 개선하고 중소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대구광역시의 대표적인 경제 정책 사업이다.<br />
<br />
LS일렉트릭과 대구시는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플랫폼을 배터리 소재 기업인 엘앤에프 구지 공장(달성군 소재)에서 실증했다.<br />
<br />
LS일렉트릭은 ‘세계등대공장’을 구축한 스마트팩토리 노하우를 집약해 ABB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한국형 AI 팩토리 모델 표준을 정립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br />
<br />
실증을 완료한 엘앤에프 구지 공장은 공장 내 설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산업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해 빅데이터 플랫폼에 저장·관리하고 AI가 이를 학습·분석해 생산 설비와 공정 흐름을 최적화하는 ‘데이터 기반 자율형 공장’으로 재탄생했다.<br />
<br />
LS일렉트릭은 생산효율 48% 향상을 목표로 △설비가 멈추기 전 진동을 감지해 수명을 예측하는 예지보전 시스템 △물리적 검사 없이도 데이터만으로 품질을 예측하는 가상 계측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br />
<br />
이와 함께 실시간 탄소배출을 측정하는 LCA(Life Cycle Assessment; 환경전과정평가) 시스템을 갖추고 글로벌 데이터 표준에 따라 탄소배출 정보를 해외 고객사와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는 국제 인증(Catena-X)도 확보했다.<br />
<br />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생산 과정에서 생성된 데이터를 위변조하기 어렵게 기록, 데이터 신뢰성과 보안도 강화했다.<br />
<br />
LS일렉트릭은 피지컬 AI 등 AX(AI 전환)를 통한 제조업 경쟁력 확보가 국가의 명운을 좌우하는 시대에 한국형 AI 공장 플랫폼 확산에 대구시와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제조업의 디지털 전환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고도화와 사업 확대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이고은 과장 02-2034-410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8:43: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4</guid>
		<title><![CDATA[블루로빈-액트, 휴머노이드 로봇 글로벌 인증 체계 구축 협력을 위한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블루로빈 허성문 공동대표와 액트 김동율 대표가 MOU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블루로빈과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인증·컨설팅 전문 기업 액트가 3월 5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인허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국내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미국, EU,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복잡한 규제 장벽을 선제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 특화된 안전 규격 및 국제표준 실무 적용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 개발 협력을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인허가 전략과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체계를 운영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해외 인증과 연계된 글로벌 사업화 모델을 함께 구축해 기술적 완성도와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블루로빈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우 고도의 기술만큼이나 안전과 신뢰성이 핵심이라며, 액트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로봇 산업의 규제 샌드박스와 국제 표준에 대응함으로써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액트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앞으로 의료기기, 재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큰 미래 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인증 및 안전 규격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의 국제 인허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단순한 업무 협조를 넘어,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블루로빈 경영지원팀 이성은 팀장 070-8890-2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95114436_20260305173926_982441888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블루로빈 허성문 공동대표와 액트 김동율 대표가 MOU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휴머노이드 로봇 전문 기업 블루로빈과 글로벌 의료기기 전문 인증·컨설팅 전문 기업 액트가 3월 5일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및 인허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급성장하는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에서 국내 기술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고, 미국, EU, 일본 등 주요 국가의 복잡한 규제 장벽을 선제적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에 특화된 안전 규격 및 국제표준 실무 적용 체계를 공동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 개발 협력을 위해 제품 기획 단계부터 인허가 전략과 기술 개발을 병행하는 체계를 운영해 글로벌 시장 진출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해외 인증과 연계된 글로벌 사업화 모델을 함께 구축해 기술적 완성도와 시장성을 동시에 확보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블루로빈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경우 고도의 기술만큼이나 안전과 신뢰성이 핵심이라며, 액트와의 협력을 통해 첨단 로봇 산업의 규제 샌드박스와 국제 표준에 대응함으로써 세계 시장에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액트는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은 앞으로 의료기기, 재활, 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로 확장될 가능성이 큰 미래 산업이라며, 이번 협력을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의 글로벌 인증 및 안전 규격 체계를 선제적으로 구축하고, 로봇 기반 의료기기의 국제 인허가와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전문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단순한 업무 협조를 넘어, 대한민국 휴머노이드 로봇이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긴밀한 파트너십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블루로빈 경영지원팀 이성은 팀장 070-8890-233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95114436_20260305173926_9824418881.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3</guid>
		<title><![CDATA[Strategy World 2026, 글로벌 AI 혁신의 장으로 떠오르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Strategy World 2026’ 로고글로벌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기업 Strategy Incorporated(나스닥: MSTR)는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라스베이거스(The Wynn Las Vegas)’에서 개최한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 ‘Strategy World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

Strategy World는 전 세계 6개 대륙의 기업 경영진과 데이터·AI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인공지능(AI) 전략과 데이터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Strategy의 대표 글로벌 행사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을 핵심 주제로 기업이 AI 시대에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하고 독립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행사 기간 동안 8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를 통한 데이터 일관성 확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민첩한 확장 전략,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거버넌스 고도화 등 실질적인 실행 중심의 어젠다가 다뤄졌다.

개막 기조연설에서 Strategy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퐁르(Phong Le)는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제 기업은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실행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Strategy의 수석부사장이자 최고제품책임자인 사우라브 아바얀카르(Saurabh Abhyankar)는 Strategy 플랫폼의 AI 및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 전략을 소개하며, 기업이 벤더 종속 없이 데이터 자산을 통제하고 장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같은 글로벌 혁신 무대에서 롯데백화점은 ‘Strategy Customer Awards 2026’의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다.

롯데백화점은 ‘DATA 활용으로 의사결정력 높이는 ‘롯데백화점 BI Agent’ 구축 여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리테일 산업에서 AI 기반 분석 자동화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세션은 기술 중심 설명을 넘어 AI가 현업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백화점은 Strategy의 AI 에이전트인 Strategy Auto 2.0을 글로벌 최초로 프로덕션 환경에 도입한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매출, 상품, 고객, 재고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BI 에이전트’ 체계를 구축했으며, 데이터 수집, 정제, 분석, 시각화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그 결과, 분석 프로세스 효율이 약 70% 향상됐으며, 현업 부서는 자연어 질의를 통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롯데백화점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현업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한 사례로 평가받았다.

Strategy 측은 Strategy World는 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롯데백화점과 같은 선도 기업이 보여준 혁신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Strategy는 AI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 전략을 통해 기업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Strategy Worl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trategy 공식 홈페이지(www.strategy.com/world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트래티지 코리아 소개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트래티지 코리아 최우영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877319038_20260305141704_40348297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trategy World 2026’ 로고</figcaption></figure></div>글로벌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플랫폼 기업 Strategy Incorporated(나스닥: MSTR)는 지난 2월 23일부터 26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윈 라스베이거스(The Wynn Las Vegas)’에서 개최한 연례 글로벌 컨퍼런스 ‘Strategy World 2026’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전했다.<br />
<br />
Strategy World는 전 세계 6개 대륙의 기업 경영진과 데이터·AI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차세대 인공지능(AI) 전략과 데이터 혁신 사례를 공유하는 Strategy의 대표 글로벌 행사다. 올해 행사는 ‘디지털 주권(Digital Sovereignty)’을 핵심 주제로 기업이 AI 시대에 데이터 통제권을 확보하고 독립적이면서도 확장 가능한 분석 환경을 구축하는 방안을 제시했다.<br />
<br />
행사 기간 동안 85개 이상의 전문가 세션과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AI 에이전트 기반 업무 혁신,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를 통한 데이터 일관성 확보,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민첩한 확장 전략,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거버넌스 고도화 등 실질적인 실행 중심의 어젠다가 다뤄졌다.<br />
<br />
개막 기조연설에서 Strategy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퐁르(Phong Le)는 “AI는 선택이 아닌 필수며, 이제 기업은 기술을 도입하는 단계를 넘어 실행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어 Strategy의 수석부사장이자 최고제품책임자인 사우라브 아바얀카르(Saurabh Abhyankar)는 Strategy 플랫폼의 AI 및 유니버설 시맨틱 레이어 전략을 소개하며, 기업이 벤더 종속 없이 데이터 자산을 통제하고 장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했다.<br />
<br />
이 같은 글로벌 혁신 무대에서 롯데백화점은 ‘Strategy Customer Awards 2026’의 Innovation Award를 수상했다.<br />
<br />
롯데백화점은 ‘DATA 활용으로 의사결정력 높이는 ‘롯데백화점 BI Agent’ 구축 여정’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며, 리테일 산업에서 AI 기반 분석 자동화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유했다. 해당 세션은 기술 중심 설명을 넘어 AI가 현업 의사결정 속도와 실행력 향상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br />
<br />
롯데백화점은 Strategy의 AI 에이전트인 Strategy Auto 2.0을 글로벌 최초로 프로덕션 환경에 도입한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매출, 상품, 고객, 재고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BI 에이전트’ 체계를 구축했으며, 데이터 수집, 정제, 분석, 시각화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그 결과, 분석 프로세스 효율이 약 70% 향상됐으며, 현업 부서는 자연어 질의를 통해 즉각적인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환경을 확보했다.<br />
<br />
특히 이번 수상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AI를 활용해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전사적으로 확산시킨 성과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롯데백화점은 데이터 거버넌스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분석 환경을 구축하고, AI 에이전트를 통해 현업 중심의 실행력을 강화한 사례로 평가받았다.<br />
<br />
Strategy 측은 Strategy World는 기업이 AI를 실제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공유하는 자리라며, 롯데백화점과 같은 선도 기업이 보여준 혁신 사례는 글로벌 시장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Strategy는 AI와 비즈니스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통합 플랫폼 전략을 통해 기업이 데이터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전 세계 주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br />
<br />
Strategy World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Strategy 공식 홈페이지(www.strategy.com/world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스트래티지 코리아 소개<br />
<br />
스트래티지(나스닥: MSTR)는 세계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트레저리 기업이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주요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상장 기업으로, 주식 및 채권 발행, 비즈니스 운영에서 발생하는 현금 흐름을 활용해 전략적으로 비트코인을 축적하고 있으며, 이를 디지털 자본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업계 최고의 AI 기반 엔터프라이즈 분석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Intelligence Everywhere’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데이터 분석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비트코인과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혁신을 탐색하며, 디지털 자산 성장과 데이터 분석 역량을 동시에 강화해 나가고 있다. 스트래티지는 뛰어난 운영 전략, 전략적 비트코인 보유, 그리고 기술 혁신을 기반으로 디지털 자산 및 엔터프라이즈 분석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고 있으며,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위한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트래티지 코리아 최우영 차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877319038_20260305141704_403482971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2</guid>
		<title><![CDATA[모노타입, 자연어 기반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노타입, AI 서치 기능 출시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kr.monotype-asia.com/monotype-fonts?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에서 제공된다.

기존의 폰트 검색은 필터나 태그, 분류 기준을 선택하며 원하는 서체를 하나씩 찾아야 하는 방식이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한계가 있었다. 모노타입의 ‘AI 서치’는 이러한 과정을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바꿔, 디자이너가 떠올린 무드(mood), 브랜드 성격, 스타일, 활용 목적 등을 문장으로 입력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입력된 내용을 바탕으로 맥락을 이해한 추천 결과와 함께 폰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까지 더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서치’가 폰트 추천 이유를 설명해 주고 바로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가 왜 해당 폰트가 적합한지 이해하고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다.

‘AI 서치’는 모노타입의 검색 기술과 타이포그래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능이다. 모노타입과 4500개 이상의 파운드리 파트너가 제공하는 25만 종 이상의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서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노타입은 이 기능을 Monotype Fonts 플랫폼 전반에 적용해,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 결과를 제공하고 실제 사용 가능한 폰트 여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마테오(Mike Matteo) 모노타입 최고 타이포그래피 책임자(Chief Typography Officer)는 “적합한 폰트를 찾는 과정은 종종 많은 폰트 가운데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어려운 작업처럼 느껴질 수 있다”며 “기존 검색 방식에서는 디자이너가 제한된 필터와 분류 기준에 맞춰 원하는 폰트를 찾아야 했다. 하지만 AI 서치는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무드, 감정, 의도 같은 표현을 이해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과 디자인 실행까지 더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서체를 고르는 일은 디자인 작업에서 중요한 단계다. 모노타입은 이러한 과정을 더 단순하게 만들면 조직이 디자인 작업에 쓰는 시간의 최대 35%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노타입 조사에 따르면 AI와 자동화를 활용하는 조직의 62%가 작업 효율과 창의성 모두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디자이너의 82%는 타이포그래피를 디자인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았고, 85%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차별화된 폰트 선택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

테런스 와인치얼(Terrance Weinzierl) 모노타입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xecutive Creative Director)는 “디자이너가 떠올린 아이디어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폰트 선택으로 이어지게 해주는,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검색 방식”이라고 강조했다.

모노타입은 ‘AI 서치’를 이미 실제 창작 작업에서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맥스 트루트(Max Trutt)는 텍스트와 아크릴 일러스트를 결합한 ‘리브르 다르티스트(livre d’artist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 서치’를 사용했다. 그는 기존처럼 복잡한 검색 필터를 사용하는 대신, 원하는 분위기나 아이디어를 문장으로 입력하며 다양한 폰트를 탐색했다.

맥스 트루트는 “AI 서치를 통해 기술적인 조건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참고 이미지나 느낌을 설명하면서 폰트를 찾을 수 있었다”며 “그 과정에서 내 작업에 어울리는 타이포그래피 스타일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모노타입은 앞으로도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와 디자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AI 기능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서체 가운데서 목적에 맞는 폰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새로운 디자인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노타입 소개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9027101_20260305124820_2162996130.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노타입, AI 서치 기능 출시</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이 인공지능(AI) 기반 자연어 폰트 검색 기능 ‘AI 서치(AI Searc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AI 서치’는 검색 필터와 태그 중심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창작 의도를 자연어 프롬프트로 설명해 더 빠르게 적합한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AI 서치’는 현재 모노타입의 클라우드 폰트 플랫폼인 Monotype Fonts (https://kr.monotype-asia.com/monotype-fonts?utm_source=aisearch&utm_medium=PR)에서 제공된다.<br />
<br />
기존의 폰트 검색은 필터나 태그, 분류 기준을 선택하며 원하는 서체를 하나씩 찾아야 하는 방식이어서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한계가 있었다. 모노타입의 ‘AI 서치’는 이러한 과정을 자연어 기반 검색으로 바꿔, 디자이너가 떠올린 무드(mood), 브랜드 성격, 스타일, 활용 목적 등을 문장으로 입력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입력된 내용을 바탕으로 맥락을 이해한 추천 결과와 함께 폰트를 보여주기 때문에,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까지 더 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 또한 ‘AI 서치’가 폰트 추천 이유를 설명해 주고 바로 미리보기를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가 왜 해당 폰트가 적합한지 이해하고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다.<br />
<br />
‘AI 서치’는 모노타입의 검색 기술과 타이포그래피 전문성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능이다. 모노타입과 4500개 이상의 파운드리 파트너가 제공하는 25만 종 이상의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서체를 더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모노타입은 이 기능을 Monotype Fonts 플랫폼 전반에 적용해,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에서 빠르고 정확하게 검색 결과를 제공하고 실제 사용 가능한 폰트 여부도 함께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마이크 마테오(Mike Matteo) 모노타입 최고 타이포그래피 책임자(Chief Typography Officer)는 “적합한 폰트를 찾는 과정은 종종 많은 폰트 가운데서 하나를 골라야 하는 어려운 작업처럼 느껴질 수 있다”며 “기존 검색 방식에서는 디자이너가 제한된 필터와 분류 기준에 맞춰 원하는 폰트를 찾아야 했다. 하지만 AI 서치는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무드, 감정, 의도 같은 표현을 이해해 그에 맞는 폰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디어 단계에서 실제 타이포그래피 선택과 디자인 실행까지 더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서체를 고르는 일은 디자인 작업에서 중요한 단계다. 모노타입은 이러한 과정을 더 단순하게 만들면 조직이 디자인 작업에 쓰는 시간의 최대 35%를 절약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 모노타입 조사에 따르면 AI와 자동화를 활용하는 조직의 62%가 작업 효율과 창의성 모두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했다고 답했다. 이 밖에도 디자이너의 82%는 타이포그래피를 디자인 의사결정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로 꼽았고, 85%는 브랜드 이미지를 만드는 데 차별화된 폰트 선택이 중요하다고 응답했다.<br />
<br />
테런스 와인치얼(Terrance Weinzierl) 모노타입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Executive Creative Director)는 “디자이너가 떠올린 아이디어나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면, 그에 맞는 폰트를 더 빠르게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막연한 아이디어를 실제 폰트 선택으로 이어지게 해주는, 사용자의 언어를 이해하는 검색 방식”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모노타입은 ‘AI 서치’를 이미 실제 창작 작업에서도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티스트 맥스 트루트(Max Trutt)는 텍스트와 아크릴 일러스트를 결합한 ‘리브르 다르티스트(livre d’artiste)’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AI 서치’를 사용했다. 그는 기존처럼 복잡한 검색 필터를 사용하는 대신, 원하는 분위기나 아이디어를 문장으로 입력하며 다양한 폰트를 탐색했다.<br />
<br />
맥스 트루트는 “AI 서치를 통해 기술적인 조건이 아니라 내가 생각한 참고 이미지나 느낌을 설명하면서 폰트를 찾을 수 있었다”며 “그 과정에서 내 작업에 어울리는 타이포그래피 스타일을 찾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br />
<br />
모노타입은 앞으로도 방대한 폰트 라이브러리와 디자인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AI 기능을 통해, 전 세계 다양한 서체 가운데서 목적에 맞는 폰트를 보다 효율적으로 탐색하고 새로운 디자인 영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모노타입 소개<br />
<br />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br />
<br />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9027101_20260305124820_216299613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1</guid>
		<title><![CDATA[구로구 청소년이 기록한 우리 마을 이야기 ‘청소년! 모두의 신문’ 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모두의 신문’ 발간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구로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해 완성한 ‘청소년! 모두의 신문’을 발간했다. 이번 신문은 기사 작성부터 사진 촬영, 편집 구성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주도해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신문에는 구로구 곳곳에서 펼쳐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생생한 이야기가 담겼다. 구로구 내 4개 기관이 연합해 구성한 ‘구로구 청소년 마을기획단’은 권역별 활동을 통해 마을을 직접 탐색하고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지면에 소개되며 지역사회와 공유됐다.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수상 소감과 지역주민 인터뷰, 성장형 오케스트라의 발자취를 기록한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소식,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보훈 문화를 확산한 ‘드림북프로젝트’ 이야기, 구로구 내 새롭게 개관한 청소년 이용시설 ‘모여구로’와 ‘놀구로’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이 고르게 수록됐다. 이를 통해 구로구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만들어가는 변화의 흐름과 활동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

이번 신문은 단순한 활동 결과물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목소리로 지역을 기록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공론의 장으로 기능했다. 청소년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을 스스로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의 성장과 도전을 한 장 한 장에 담아냈다.

발간된 신문은 구로구 내 초·중·고 54개교와 천왕동 일대 작은도서관 10곳, 지역사회 유관기관 22곳에 배포됐으며,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이번 마을신문 발간이 지역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청소년과 주민이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  장소진 02-2066-10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663670_20260305174924_44480874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모두의 신문’ 발간</figcaption></figure></div>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구로구 청소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취재해 완성한 ‘청소년! 모두의 신문’을 발간했다. 이번 신문은 기사 작성부터 사진 촬영, 편집 구성까지 전 과정을 청소년이 주도해 제작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 />
<br />
신문에는 구로구 곳곳에서 펼쳐진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과 생생한 이야기가 담겼다. 구로구 내 4개 기관이 연합해 구성한 ‘구로구 청소년 마을기획단’은 권역별 활동을 통해 마을을 직접 탐색하고 지역의 문제를 발견하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변화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이어왔다. 이러한 활동들은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지면에 소개되며 지역사회와 공유됐다.<br />
<br />
이와 함께 청소년들의 수상 소감과 지역주민 인터뷰, 성장형 오케스트라의 발자취를 기록한 천왕마을 오케스트라 소식, 장애·비장애 청소년이 함께 보훈 문화를 확산한 ‘드림북프로젝트’ 이야기, 구로구 내 새롭게 개관한 청소년 이용시설 ‘모여구로’와 ‘놀구로’ 소개 등 다양한 내용이 고르게 수록됐다. 이를 통해 구로구 청소년들이 마을 안에서 만들어가는 변화의 흐름과 활동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균형 있게 보여준다.<br />
<br />
이번 신문은 단순한 활동 결과물을 넘어, 청소년이 자신의 목소리로 지역을 기록하고 서로의 이야기를 연결하는 공론의 장으로 기능했다. 청소년들은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을 스스로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그 안에서의 성장과 도전을 한 장 한 장에 담아냈다.<br />
<br />
발간된 신문은 구로구 내 초·중·고 54개교와 천왕동 일대 작은도서관 10곳, 지역사회 유관기관 22곳에 배포됐으며,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에서도 열람할 수 있다. 이번 마을신문 발간이 지역 청소년 활동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더 많은 청소년과 주민이 공감과 참여로 이어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소개<br />
<br />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은 한국청소년재단이 구로구로부터 위탁받아 운영되고 있는 청소년수련시설이다. 우리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교육, 봉사, 수련 활동, 체험거리, 문화 행사, 동아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마을 안에서 안전하게 쉼을 얻고, 크고 작은 성공과 실패 속에서 청소년들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천왕동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사업팀  장소진 02-2066-102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663670_20260305174924_44480874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8:0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90</guid>
		<title><![CDATA[유디임팩트, 일본·인도·인도네시아 현지 코치 초청 아시아 창업 생태계 인사이트 세미나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언더독스 Coach Meetup Night 현장실전 창업 교육 전문 브랜드 ‘언더독스(underdogs)’를 기반으로 ESG 전략, 임팩트 측정, AI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가 지난 2월 27일(금) 서울 종로구 ‘더 룸 탁트인’에서 아시아 3개국 현지 코치를 초청한 ‘아시아 창업 생태계 인사이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유디임팩트는 그간 쌓아온 창업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거점으로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창업 코치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왔다. 이번 세미나는 유디임팩트가 육성한 현지 코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현지에서 직접 체감한 시장 인사이트를 나누고 국가 간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책이나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아시아 전역의 실전 창업 트렌드와 코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일본 - 초고령화 사회가 만드는 구조적 창업 기회

일본 세션은 현지 사업을 총괄하는 임재성 코치와 우에마에 마유코(Mayuko Uemae) 코치가 발표를 맡았다. 이들은 일본이 세계 4위 경제 대국임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자금조달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2%에 불과해 경제 규모 대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2027년까지 유니콘 기업 100개 창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추진 중이며,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배경으로 Physical AI(로봇)·자율주행·생성형 AI 분야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진출 전략으로는 △소규모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를 통한 신뢰 구축 △현지 인력 채용(필수) △지속적인 후속 팔로업(Follow-up)을 핵심 수칙으로 제시했다.

인도네시아 - ASEAN 최대 생태계, 로컬라이제이션이 핵심

인도네시아 세션은 현지 코치인 딘다 헤르비(Dinda Hervi)·쿠스마 숙마(Kusuma Sukma)가 참석해 발표했다. 두 코치는 인도네시아가 ASEAN 최대 스타트업 생태계(24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펀딩이 101%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핀테크·기후테크·애그리테크·헬스테크가 주목 산업으로 꼽혔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직접 운영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MAJU:ON’ 사례(8개 대학, 참가자 500명, 코치 13명)도 공유됐다. 진출 전략으로는 △싱가포르 법인을 통한 펀딩·인도네시아 법인으로 운영하는 이원화 구조 △WhatsApp·Bahasa Indonesia 기반의 하이퍼 로컬라이제이션 △현지 유통망·대기업 파트너십 구축이 강조됐다.

인도 - ‘빨리빨리’와 ‘Jugaad’의 결합이 승부처

인도 세션은 모하마드 사힐 사이피(Mohammad Sahil Saifi)·프라샨트 망나니(Prashant Manghnani) 코치가 참여해 발표했다. 두 코치는 인도가 인구 14억5000만 명, FY26 GDP 성장률 7.3%, 스타트업 15만9000개 이상을 보유한 ‘스케일 마켓’임을 강조했다. 특히 ‘인도는 단순히 테스트하는 시장이 아닌, 스케일을 검증하는 시장’이라고 역설하며, 한국의 ‘빨리빨리(속도감 있는 실행력)’ 문화와 인도의 ‘Jugaad(최소한의 자원으로 성과를 극대화하는 유연한 혁신)’를 결합하는 것이 진출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시장 진입 전략으로는 메트로 도시 중심의 단계적 접근과 현지 법률 자문·디지털 인프라(UPI: 통합결제시스템·Aadhaar: 국가 생체인증 ID) 활용이 제시됐다.

유디임팩트, 올해 AI 기반 창업 교육·아시아 생태계 확장 본격화

김정헌 유디임팩트 대표는 “4개국 현지 코치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현장 인사이트가 한국 코치들에게 아시아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다”며 “이번 세미나는 유디임팩트가 단순한 국내 창업 교육을 넘어 AI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유디임팩트는 올해 AI 솔로프러너(AI Solopreneur) 양성과 함께, 기존 비즈니스 코치들이 창업가와 기업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현장에서 이끄는 AX 코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사업 방향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아시아 전역의 창업가 육성 현장에 AI 기반 창업 방법론을 본격 접목하고, 자체 글로벌 크로스보더(Cross-Border)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간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러한 비전의 실행 첫 단계로, 유디임팩트는 아시아 전역에서 90명의 코치를 육성하는 ‘UCA(Underdogs Coach Academy) 4기’를 현재 모집 중이다. 3월 23일 시작되는 이번 기수는 국내외 창업 코치를 동시에 육성하는 아시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UCA 4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모집 링크(https://bit.ly/47bY0g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디임팩트 소개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의 새로운 사명으로, 10년간 2만50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육성해 온 실전형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ESG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창업가의 실행력을 키우는 ‘액트프러너십’ 교육을 넘어, ESG 전략 컨설팅, 디지털 전환, 임팩트 성과 측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일본(도쿄)·인도(뉴델리) 해외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의 창업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유디임팩트  우영승 02-3675-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1182055_20260305171252_94718063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언더독스 Coach Meetup Night 현장</figcaption></figure></div>실전 창업 교육 전문 브랜드 ‘언더독스(underdogs)’를 기반으로 ESG 전략, 임팩트 측정, AI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가 지난 2월 27일(금) 서울 종로구 ‘더 룸 탁트인’에서 아시아 3개국 현지 코치를 초청한 ‘아시아 창업 생태계 인사이트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br />
<br />
유디임팩트는 그간 쌓아온 창업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국을 거점으로 일본, 인도,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4개국에서 창업 코치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왔다. 이번 세미나는 유디임팩트가 육성한 현지 코치들을 한국으로 초청해 현지에서 직접 체감한 시장 인사이트를 나누고 국가 간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책이나 데이터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아시아 전역의 실전 창업 트렌드와 코치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는 점에서 참석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r />
<br />
일본 - 초고령화 사회가 만드는 구조적 창업 기회<br />
<br />
일본 세션은 현지 사업을 총괄하는 임재성 코치와 우에마에 마유코(Mayuko Uemae) 코치가 발표를 맡았다. 이들은 일본이 세계 4위 경제 대국임에도 글로벌 스타트업 자금조달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2%에 불과해 경제 규모 대비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고 분석했다. 특히 일본 정부가 2027년까지 유니콘 기업 100개 창출을 목표로 한 ‘스타트업 육성 5개년 계획’을 추진 중이며, 심각한 노동력 부족을 배경으로 Physical AI(로봇)·자율주행·생성형 AI 분야가 급부상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진출 전략으로는 △소규모 PoC(Proof of Concept, 개념 검증)를 통한 신뢰 구축 △현지 인력 채용(필수) △지속적인 후속 팔로업(Follow-up)을 핵심 수칙으로 제시했다.<br />
<br />
인도네시아 - ASEAN 최대 생태계, 로컬라이제이션이 핵심<br />
<br />
인도네시아 세션은 현지 코치인 딘다 헤르비(Dinda Hervi)·쿠스마 숙마(Kusuma Sukma)가 참석해 발표했다. 두 코치는 인도네시아가 ASEAN 최대 스타트업 생태계(2400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펀딩이 101% 증가했다고 소개했다. 핀테크·기후테크·애그리테크·헬스테크가 주목 산업으로 꼽혔으며, 인도네시아에서 직접 운영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 ‘MAJU:ON’ 사례(8개 대학, 참가자 500명, 코치 13명)도 공유됐다. 진출 전략으로는 △싱가포르 법인을 통한 펀딩·인도네시아 법인으로 운영하는 이원화 구조 △WhatsApp·Bahasa Indonesia 기반의 하이퍼 로컬라이제이션 △현지 유통망·대기업 파트너십 구축이 강조됐다.<br />
<br />
인도 - ‘빨리빨리’와 ‘Jugaad’의 결합이 승부처<br />
<br />
인도 세션은 모하마드 사힐 사이피(Mohammad Sahil Saifi)·프라샨트 망나니(Prashant Manghnani) 코치가 참여해 발표했다. 두 코치는 인도가 인구 14억5000만 명, FY26 GDP 성장률 7.3%, 스타트업 15만9000개 이상을 보유한 ‘스케일 마켓’임을 강조했다. 특히 ‘인도는 단순히 테스트하는 시장이 아닌, 스케일을 검증하는 시장’이라고 역설하며, 한국의 ‘빨리빨리(속도감 있는 실행력)’ 문화와 인도의 ‘Jugaad(최소한의 자원으로 성과를 극대화하는 유연한 혁신)’를 결합하는 것이 진출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했다. 시장 진입 전략으로는 메트로 도시 중심의 단계적 접근과 현지 법률 자문·디지털 인프라(UPI: 통합결제시스템·Aadhaar: 국가 생체인증 ID) 활용이 제시됐다.<br />
<br />
유디임팩트, 올해 AI 기반 창업 교육·아시아 생태계 확장 본격화<br />
<br />
김정헌 유디임팩트 대표는 “4개국 현지 코치들이 직접 공유한 생생한 현장 인사이트가 한국 코치들에게 아시아 시장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공했다”며 “이번 세미나는 유디임팩트가 단순한 국내 창업 교육을 넘어 AI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의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도약하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였다”고 밝혔다.<br />
<br />
유디임팩트는 올해 AI 솔로프러너(AI Solopreneur) 양성과 함께, 기존 비즈니스 코치들이 창업가와 기업의 AI 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현장에서 이끄는 AX 코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 체계를 구축하는 것을 핵심 사업 방향으로 설정했다. 아울러 아시아 전역의 창업가 육성 현장에 AI 기반 창업 방법론을 본격 접목하고, 자체 글로벌 크로스보더(Cross-Border) 프로그램을 통해 국가 간 창업 생태계를 연결하는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이러한 비전의 실행 첫 단계로, 유디임팩트는 아시아 전역에서 90명의 코치를 육성하는 ‘UCA(Underdogs Coach Academy) 4기’를 현재 모집 중이다. 3월 23일 시작되는 이번 기수는 국내외 창업 코치를 동시에 육성하는 아시아 통합 과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UCA 4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모집 링크(https://bit.ly/47bY0gv)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유디임팩트 소개<br />
<br />
유디임팩트(대표 김정헌)는 창업교육 기업 언더독스의 새로운 사명으로, 10년간 2만5000명 이상의 창업가를 육성해 온 실전형 교육의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반 ESG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다. 창업가의 실행력을 키우는 ‘액트프러너십’ 교육을 넘어, ESG 전략 컨설팅, 디지털 전환, 임팩트 성과 측정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국내외 기업과 함께 지속가능한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현재 서울 본사를 중심으로 일본(도쿄)·인도(뉴델리) 해외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시아 전역의 창업 생태계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유디임팩트  우영승 02-3675-642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1182055_20260305171252_94718063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8:0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9</guid>
		<title><![CDATA[신화인터텍, 자동차 디스플레이용 QD 시트 하만향 첫 출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자동차 디스플레이용 QD 시트 하만(HARMAN)향 첫 출하식신화인터텍(대표이사 안철흥)은 3월 5일 충남 천안 본사에서 자동차 디스플레이용 QD(Quantum Dot) 시트의 하만(HARMAN) 첫 출하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하는 가전용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소재·부품 시장에 진입한 첫 번째 실질적 성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모빌리티 소재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QD 시트는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를 활용해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성과 휘도를 높이는 광학 소재다.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고화질화 추세에 따라 기존 LCD의 시인성 한계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신화인터텍 제품은 구역별 밝기 조절로 명암비를 개선하는 로컬 디밍(Local Dimming) 기술과 결합해 OLED 수준의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차량용 내구 규격인 영하 40도~영상 85도 환경에서의 신뢰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된다.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하만의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주요 완성차 제조사의 차량에 탑재될 예정이다. 신화인터텍은 삼성전자 등에 대한 부품 공급 이력과 가전용 광학필름 분야에서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하만의 프리미엄 전장 솔루션 요건에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공급하게 됐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소재 및 부품 필수 품질 인증인 IATF 16949 인증과 더불어 독일 완성차 업계의 엄격한 기준인 VDA 6.3 공정 심사원(Process Auditor) 자격 및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다.

신화인터텍은 QD 시트 이외에도 자동차 소재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1년 미국 에피톤(Epitone)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자동차용 AR HUD 광학 모듈 사업 진입을 준비 중이며, 2024년부터는 이차전지용 소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 소재·HUD 광학 모듈·배터리 소재를 포괄하는 자동차 소재 및 부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가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2년 약 48억달러에서 2030년 약 214억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이중 로컬 디밍 LCD는 2030년 시장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되며, 관련 소재인 QD 시트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전망이다. 전장 부품 사업은 전자재료 대비 진입 장벽이 높고 공급 계약 기간이 긴 특성상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

안철흥 신화인터텍 대표이사는 “이번 하만향 QD 시트 출하는 전자재료 기술력을 자동차 소재 분야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향후 AR HUD 모듈, 이차전지 소재 등과의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소재 전문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화인터텍 소개

신화인터텍은 1977년 설립된 효성화학의 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056700)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LCD 광학필름 부문: LCD 백라이트 유닛(BLU)용 반사·확산·프리즘 필름을 생산하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 확장: OLED용 기능성 및 블랙 차광 테이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이차전지용 절연 테이프 등 에너지 소재와 전장 소재, 3D AR HUD 모듈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신화인터텍 전략기획팀 김교동 부장 041-590-327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50021378_20260306075829_42764149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자동차 디스플레이용 QD 시트 하만(HARMAN)향 첫 출하식</figcaption></figure></div>신화인터텍(대표이사 안철흥)은 3월 5일 충남 천안 본사에서 자동차 디스플레이용 QD(Quantum Dot) 시트의 하만(HARMAN) 첫 출하식을 개최했다. 이번 출하는 가전용 디스플레이 광학필름 사업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 소재·부품 시장에 진입한 첫 번째 실질적 성과로, 회사는 이를 계기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모빌리티 소재 영역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QD 시트는 나노미터 크기의 반도체 입자를 활용해 디스플레이의 색 재현성과 휘도를 높이는 광학 소재다. 차량용 디스플레이의 대형화·고화질화 추세에 따라 기존 LCD의 시인성 한계를 보완하는 대안으로 채택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신화인터텍 제품은 구역별 밝기 조절로 명암비를 개선하는 로컬 디밍(Local Dimming) 기술과 결합해 OLED 수준의 화질을 구현하면서도 차량용 내구 규격인 영하 40도~영상 85도 환경에서의 신뢰성을 확보한 것으로 확인된다.<br />
<br />
이번에 출하된 물량은 하만의 글로벌 공급망을 통해 주요 완성차 제조사의 차량에 탑재될 예정이다. 신화인터텍은 삼성전자 등에 대한 부품 공급 이력과 가전용 광학필름 분야에서의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하만의 프리미엄 전장 솔루션 요건에 대응하는 제품을 개발·공급하게 됐다. 이는 글로벌 자동차 소재 및 부품 필수 품질 인증인 IATF 16949 인증과 더불어 독일 완성차 업계의 엄격한 기준인 VDA 6.3 공정 심사원(Process Auditor) 자격 및 PMP(Project Management Professional)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있었기에 가능했다.<br />
<br />
신화인터텍은 QD 시트 이외에도 자동차 소재 사업 영역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2021년 미국 에피톤(Epitone)에 전략적 투자를 통해 자동차용 AR HUD 광학 모듈 사업 진입을 준비 중이며, 2024년부터는 이차전지용 소재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이를 통해 디스플레이 소재·HUD 광학 모듈·배터리 소재를 포괄하는 자동차 소재 및 부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가고 있다.<br />
<br />
글로벌 자동차 디스플레이 시장은 2022년 약 48억달러에서 2030년 약 214억달러 규모로 성장이 예상된다. 이중 로컬 디밍 LCD는 2030년 시장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분석되며, 관련 소재인 QD 시트의 수요도 함께 증가할 전망이다. 전장 부품 사업은 전자재료 대비 진입 장벽이 높고 공급 계약 기간이 긴 특성상 안정적 매출 기반 확보와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하고 있다.<br />
<br />
안철흥 신화인터텍 대표이사는 “이번 하만향 QD 시트 출하는 전자재료 기술력을 자동차 소재 분야로 확장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향후 AR HUD 모듈, 이차전지 소재 등과의 연계를 통해 모빌리티 소재 전문 기업으로 사업 구조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신화인터텍 소개<br />
<br />
신화인터텍은 1977년 설립된 효성화학의 자회사로, 코스닥 상장사(056700)다. 주요 사업 영역은 다음과 같다. △LCD 광학필름 부문: LCD 백라이트 유닛(BLU)용 반사·확산·프리즘 필름을 생산하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시장 내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차세대 소재 확장: OLED용 기능성 및 블랙 차광 테이프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통해 디스플레이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 이차전지용 절연 테이프 등 에너지 소재와 전장 소재, 3D AR HUD 모듈 개발을 통해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신화인터텍 전략기획팀 김교동 부장 041-590-327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50021378_20260306075829_4276414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8</guid>
		<title><![CDATA[도우정보, 컬러풀 RTX 50 시리즈 구매 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증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우정보, 컬러풀 RTX 50 시리즈 구매 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증정컬러풀 테크놀로지(Colorful Technology)의 국내 공식 유통사 도우정보(대표 조기수)는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컬러풀의 최신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신 게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증정하는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된 기간 동안 컬러풀 지포스 RTX 5080, 5070 Ti, 5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 도우정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된 ‘iGame 지포스 RTX 5080 ULTRA OC White D7 16GB’를 비롯해 ‘지포스 RTX 5070 Ti BATTLE-AX D7 16GB’, ‘지포스 RTX 5070 GAMING D7 12GB’ 등 모델들이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

번들로 제공되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심장을 멎게 할 극한의 공포와 시리즈 특유의 클래식한 서바이벌 플레이를 결합한 대작 호러 게임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성능을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등을 구현하는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지원한다. 또한 MFG(Multi Frame Generation) 기능을 갖춘 AI 기반 NVIDIA DLSS 4 기술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고 레이턴시를 줄여 궁극의 게임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후 컬러풀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필요 정보 및 서류를 업로드하면 담당자가 확인해 승인된 후 게임 리딤 코드를 받을 수 있다. NVIDIA APP을 통해 받은 리딤 코드를 입력하면 관련 플랫폼에서 게임을 등록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 리딤 코드가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컬러풀 그래픽카드에 관한 추가 정보는 도우정보 홈페이지 및 컬러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우정보 소개

도우정보는 1999년 PC 부품 유통 사업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는 동안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의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고용량 스토리지는 물론, 고도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까지 최적의 솔루션을 대한민국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2010년 글로벌 저장장치 제조사인 Western Digital과 공식 총판 계약, 2020년 SK하이닉스와 공식 대리점 계약, 2025년 키오시아 코리아와의 공식 총판 계약에 이어, 2026년에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인 컬러풀(Colorful)과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그래픽카드 및 메인보드 등 핵심 부품으로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이처럼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우정보 임석원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8282187_20260305150355_11307951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우정보, 컬러풀 RTX 50 시리즈 구매 시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증정</figcaption></figure></div>컬러풀 테크놀로지(Colorful Technology)의 국내 공식 유통사 도우정보(대표 조기수)는 엔비디아(NVIDIA)와 함께 컬러풀의 최신 그래픽카드 구매자를 대상으로 최신 게임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을 증정하는 번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된 기간 동안 컬러풀 지포스 RTX 5080, 5070 Ti, 5070 시리즈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최근 도우정보를 통해 국내에 정식 출시된 ‘iGame 지포스 RTX 5080 ULTRA OC White D7 16GB’를 비롯해 ‘지포스 RTX 5070 Ti BATTLE-AX D7 16GB’, ‘지포스 RTX 5070 GAMING D7 12GB’ 등 모델들이 이벤트 대상에 포함된다.<br />
<br />
번들로 제공되는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은 심장을 멎게 할 극한의 공포와 시리즈 특유의 클래식한 서바이벌 플레이를 결합한 대작 호러 게임이다. 특히 이번 타이틀은 지포스 RTX 50 시리즈의 성능을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정확한 그림자와 반사 등을 구현하는 패스 트레이싱 효과를 지원한다. 또한 MFG(Multi Frame Generation) 기능을 갖춘 AI 기반 NVIDIA DLSS 4 기술을 통해 프레임 속도를 향상시키고 레이턴시를 줄여 궁극의 게임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br />
<br />
프로모션 기간은 2026년 3월 4일부터 3월 16일까지 진행된다. 프로모션 대상 그래픽카드를 구매한 후 컬러풀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필요 정보 및 서류를 업로드하면 담당자가 확인해 승인된 후 게임 리딤 코드를 받을 수 있다. NVIDIA APP을 통해 받은 리딤 코드를 입력하면 관련 플랫폼에서 게임을 등록 및 다운로드할 수 있다. 단 리딤 코드가 소진될 경우 이벤트는 조기 종료될 수 있다.<br />
<br />
컬러풀 그래픽카드에 관한 추가 정보는 도우정보 홈페이지 및 컬러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도우정보 소개<br />
<br />
도우정보는 1999년 PC 부품 유통 사업을 시작해 오늘에 이르는 동안 다양한 스토리지 제품군의 공급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최신 기술을 기반으로 한 고성능·고용량 스토리지는 물론, 고도의 신뢰성과 안정성을 요구하는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까지 최적의 솔루션을 대한민국 전역에 공급하고 있다. 2010년 글로벌 저장장치 제조사인 Western Digital과 공식 총판 계약, 2020년 SK하이닉스와 공식 대리점 계약, 2025년 키오시아 코리아와의 공식 총판 계약에 이어, 2026년에는 글로벌 PC 하드웨어 브랜드인 컬러풀(Colorful)과 공식 유통 계약을 체결하며 그래픽카드 및 메인보드 등 핵심 부품으로까지 비즈니스 영역을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이처럼 국내외 정상급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술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며 업계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우정보 임석원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8282187_20260305150355_11307951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7</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현재 지음, 좋은땅출판사, 156쪽, 2만5000원좋은땅출판사가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를 펴냈다.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실제 입찰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실전 안내서다. 복잡하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경매 과정을 평가 기준과 산정표로 체계화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저자 이현재는 부동산학 석·박사 과정을 거쳐 대학 강의와 평생교육 강좌를 진행해 온 부동산 전문가다. 다년간의 강의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의 핵심을 ‘기준과 절차’로 정리했다. 이 책은 이론 나열에 그치지 않고, 물건 분석부터 입찰 금액 산정까지 전 과정을 구조화해 제시한다.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는 크게 경매 이해, 경매 물건 분석, 투자 적정성 평가표, 입찰 금액 산정표의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경매 절차와 권리 분석, 감정 가격과 대항력, 법정지상권 등 필수 개념을 짚은 뒤, 아파트·단독주택·상가·토지 등 물건 유형별 입지 조건과 투자 분석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특히 ‘물건별 투자 적정성 평가표’와 ‘입찰 금액 산정표’는 이 책의 핵심 장치다. 입지, 수요, 가격 경쟁력, 위험 요소 등을 점수화해 좋은 물건과 피해야 할 물건을 구분하도록 돕고, 시세와 보증금 구조에 따른 적정 입찰 금액을 계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감에 의존한 입찰이 아닌, 객관적 기준에 따른 합리적 판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 책은 경매를 ‘어렵고 위험한 투자’가 아닌, 절차와 기준을 갖추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영역으로 바라본다. 권리 분석과 현장 확인, 입찰 준비까지의 흐름을 단계별로 제시해 독자가 책의 내용을 실제 투자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이다.

출판사는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에 대해 경매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첫걸음을 제시하는 책이라며, 체계적인 판단 기준을 갖추고 싶은 초보 투자자와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04154803_37296906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현재 지음, 좋은땅출판사, 156쪽, 2만5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를 펴냈다.<br />
<br />
이 책은 경매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도 실제 입찰까지 실행할 수 있도록 구성한 단계별 실전 안내서다. 복잡하고 막막하게 느껴지는 경매 과정을 평가 기준과 산정표로 체계화해,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
<br />
저자 이현재는 부동산학 석·박사 과정을 거쳐 대학 강의와 평생교육 강좌를 진행해 온 부동산 전문가다. 다년간의 강의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경매의 핵심을 ‘기준과 절차’로 정리했다. 이 책은 이론 나열에 그치지 않고, 물건 분석부터 입찰 금액 산정까지 전 과정을 구조화해 제시한다.<br />
<br />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는 크게 경매 이해, 경매 물건 분석, 투자 적정성 평가표, 입찰 금액 산정표의 네 부분으로 구성된다. 경매 절차와 권리 분석, 감정 가격과 대항력, 법정지상권 등 필수 개념을 짚은 뒤, 아파트·단독주택·상가·토지 등 물건 유형별 입지 조건과 투자 분석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br />
<br />
특히 ‘물건별 투자 적정성 평가표’와 ‘입찰 금액 산정표’는 이 책의 핵심 장치다. 입지, 수요, 가격 경쟁력, 위험 요소 등을 점수화해 좋은 물건과 피해야 할 물건을 구분하도록 돕고, 시세와 보증금 구조에 따른 적정 입찰 금액을 계산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를 통해 감에 의존한 입찰이 아닌, 객관적 기준에 따른 합리적 판단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br />
이 책은 경매를 ‘어렵고 위험한 투자’가 아닌, 절차와 기준을 갖추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영역으로 바라본다. 권리 분석과 현장 확인, 입찰 준비까지의 흐름을 단계별로 제시해 독자가 책의 내용을 실제 투자 과정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점도 특징이다.<br />
<br />
출판사는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에 대해 경매를 시작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준비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첫걸음을 제시하는 책이라며, 체계적인 판단 기준을 갖추고 싶은 초보 투자자와 일반 투자자 모두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따라만 하면 입찰이 쉬운 경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04154803_372969063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6</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시집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상중 지음, 좋은땅출판사, 132쪽, 1만6800원좋은땅출판사가 시집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를 출간했다.

이 시집은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서사 대신 일상의 사소한 장면에서 출발해 감정이 마음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작동하는지를 탐색한다. 저자 박상중은 ‘괜찮아’라는 말 뒤에 머무는 감정, 고독과 외로움의 차이,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거리와 오해 등 구체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포착했다.

특히 ‘고독 vs 외로움’ 연작은 정서를 단순한 체험의 결과가 아닌 개념의 차원에서 구분하며, ‘내 안의 나’는 자아를 단일한 존재가 아닌 내면의 대화 구조로 바라본다. 이처럼 시편들은 감정을 격정적으로 드러내기보다 반복과 대비, 관찰의 방식을 통해 정서의 구조를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저자는 ‘나는 지금 무엇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서 나아가 ‘나는 왜 이렇게 느끼는가’라는 물음으로 사유의 방향을 확장한다.

총 132쪽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시집에는 ‘작가의 기도’, ‘마음의 무게’, ‘멈춰 선 기차역’ 등 다양한 시편과 함께 에세이 ‘콜라와 파르페’가 수록됐다. 일상의 언어를 바탕으로 감정의 정의와 내면의 구조를 탐색하는 방식은 현대 서정시의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는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의 시대에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집이다. 격한 위로 대신 조용한 사유의 시간을 건네며, 독자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할 여백을 제안한다.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04155023_26838926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상중 지음, 좋은땅출판사, 132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시집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를 출간했다.<br />
<br />
이 시집은 특별한 사건이나 극적인 서사 대신 일상의 사소한 장면에서 출발해 감정이 마음속에서 어떻게 형성되고 작동하는지를 탐색한다. 저자 박상중은 ‘괜찮아’라는 말 뒤에 머무는 감정, 고독과 외로움의 차이, 관계 속에서 발생하는 거리와 오해 등 구체적이면서도 보편적인 정서를 절제된 언어로 포착했다.<br />
<br />
특히 ‘고독 vs 외로움’ 연작은 정서를 단순한 체험의 결과가 아닌 개념의 차원에서 구분하며, ‘내 안의 나’는 자아를 단일한 존재가 아닌 내면의 대화 구조로 바라본다. 이처럼 시편들은 감정을 격정적으로 드러내기보다 반복과 대비, 관찰의 방식을 통해 정서의 구조를 드러내는 데 집중한다. 저자는 ‘나는 지금 무엇을 느끼는가’라는 질문에서 나아가 ‘나는 왜 이렇게 느끼는가’라는 물음으로 사유의 방향을 확장한다.<br />
<br />
총 132쪽 분량으로 구성된 이번 시집에는 ‘작가의 기도’, ‘마음의 무게’, ‘멈춰 선 기차역’ 등 다양한 시편과 함께 에세이 ‘콜라와 파르페’가 수록됐다. 일상의 언어를 바탕으로 감정의 정의와 내면의 구조를 탐색하는 방식은 현대 서정시의 또 다른 결을 보여준다.<br />
<br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는 빠르게 소비되는 감정의 시대에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시집이다. 격한 위로 대신 조용한 사유의 시간을 건네며, 독자에게 스스로의 마음을 이해할 여백을 제안한다.<br />
<br />
‘나도 가끔은 너로 살고 싶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 주요 온라인·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304155023_268389262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5</guid>
		<title><![CDATA[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속 김빵귤, 틱톡 90만 팔로워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빵귤(강민지)이 틱톡(TikTok) 팔로워 90만 명을 돌파했다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대표 조슈아 안) 소속 크리에이터 김빵귤(강민지)이 틱톡(TikTok) 팔로워 9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김빵귤은 특유의 밝고 친근한 캐릭터,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는 콘텐츠 기획력으로 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왔다. 특히 일상 속 소소한 상황을 위트 있게 풀어내는 숏폼 콘텐츠는 높은 체류 시간과 재시청률을 기록하며 플랫폼 내 알고리즘 확산을 이끌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한 바이럴을 넘어 안정적인 조회수 흐름과 탄탄한 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영상당 평균 조회수와 참여율(Engagement Rate)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광고주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단순한 팔로워 수를 넘어, 실제 반응과 소통이 강한 크리에이터라며, 90만 팔로워 달성을 기점으로 브랜드 협업, 콘텐츠 IP 확장, 글로벌 플랫폼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김빵귤은 틱톡을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등 멀티 플랫폼 전략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콘텐츠 생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숏폼 대표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콘텐츠·IP 전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체계적인 브랜딩 전략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속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661890187_20260224130402_677079164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빵귤(강민지)이 틱톡(TikTok) 팔로워 90만 명을 돌파했다</figcaption></figure></div>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대표 조슈아 안) 소속 크리에이터 김빵귤(강민지)이 틱톡(TikTok) 팔로워 90만 명을 돌파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김빵귤은 특유의 밝고 친근한 캐릭터, 공감대를 자극하는 스토리텔링, 그리고 트렌드를 빠르게 흡수하는 콘텐츠 기획력으로 Z세대를 중심으로 폭넓은 팬층을 확보해 왔다. 특히 일상 속 소소한 상황을 위트 있게 풀어내는 숏폼 콘텐츠는 높은 체류 시간과 재시청률을 기록하며 플랫폼 내 알고리즘 확산을 이끌고 있다.<br />
<br />
최근에는 단순한 바이럴을 넘어 안정적인 조회수 흐름과 탄탄한 팬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영상당 평균 조회수와 참여율(Engagement Rate) 역시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며 광고주들의 관심 또한 높아지고 있다.<br />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김빵귤은 단순한 팔로워 수를 넘어, 실제 반응과 소통이 강한 크리에이터라며, 90만 팔로워 달성을 기점으로 브랜드 협업, 콘텐츠 IP 확장, 글로벌 플랫폼 진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br />
<br />
김빵귤은 틱톡을 중심으로 인스타그램, 유튜브 쇼츠 등 멀티 플랫폼 전략을 통해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으며, 특유의 친근한 이미지와 안정적인 콘텐츠 생산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숏폼 대표 크리에이터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한편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디지털 콘텐츠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콘텐츠·IP 전문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체계적인 브랜딩 전략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소속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극대화하고 있다.<br />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소개<br />
<br />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는 글로벌 콘텐츠 제작, 연예인 및 인플루언서 IP 비즈니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사업을 중심으로 한국·일본·북미·중국 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엔터테인먼트 기업이다. 브랜드 협업, 영상 제작,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등 종합 엔터테인먼트 솔루션을 제공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타피쉬엔터테인먼트 C&C  박보경 본부장 02-793-77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661890187_20260224130402_677079164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4</guid>
		<title><![CDATA[LG에너지솔루션, 캐나다 단독 공장 ‘넥스트스타 에너지’ 준공식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준공식을 개최하며 북미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

5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수상 더그 포드(Doug Ford), 연방 산업부 장관 멜라니 졸리(Mélanie Joly)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 및 넥스트스타 에너지 이훈성 법인장 등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한 대규모 배터리 제조 시설로 북미 배터리 산업과 캐나다 첨단 제조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

공장 총면적은 423만 제곱피트(약 39만m²)로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AI 데이터센터·대규모 전력망 등 다양한 기술 인프라 분야에 활용되는 첨단 ESS 배터리 제품을 생산한다. 지난해 11월 셀 양산을 본격화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00만 개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을 이뤄내며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출범 이후 총 50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현재까지 직접 고용 인원은 약 1300명에 달한다. 향후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장기적으로 약 25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캐나다 온타리오주 수상 더그 포드는 “이번 넥스트스타 공장의 준공은 온타리오주의 중대한 이정표로 수천 개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 전역의 자동차 및 첨단 제조 공급망에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성과는 세금 및 규제 부담 감소, 역사적인 규모의 투자 유치 등 G7 국가 가운데 가장 경쟁력 있고 탄력적이며 자립적인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쏟아온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

캐나다 연방 산업부 장관 멜라니 졸리는 “이번 첨단 배터리 제조 시설은 차세대 차량 생산을 지원하고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파트너 및 동맹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는 미래 모빌리티와 전략 협력을 위한 한·캐나다 양해각서(MOU)를 기반에 둔 성과로 캐나다는 미래 모빌리티의 흐름에 단순히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캐나다는 한국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준 오랜 친구”임을 강조하며 “과거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고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파병한 지역 중 하나인 온타리오주에 양국 산업 협력의 상징이자 이정표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을 짓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이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단독 경영을 결정한 것은 확고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선택이었다”며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의 배터리 제조 시설로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전동화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이훈성 법인장은 “오늘 준공식은 윈저 지역에서 구축되고 있는 강력한 경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연방 및 주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설립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캐나다 경제에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3월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의 합작 발표로 출범, 같은 해 11월 윈저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후 2024년 모듈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5년 11월 전극 및 셀 양산을 본격화했다. 올해 2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분 100%를 인수해 단독 공장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누적 100만 번째 배터리 셀 생산을 달성했다.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 단독 생산법인 ‘넥스트스타 에너지(NextStar Energy)’가 준공식을 개최하며 북미 배터리 산업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br />
<br />
5일(현지 시각) LG에너지솔루션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윈저시에 위치한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수상 더그 포드(Doug Ford), 연방 산업부 장관 멜라니 졸리(Mélanie Joly)를 비롯해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 및 넥스트스타 에너지 이훈성 법인장 등 양국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br />
<br />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한 대규모 배터리 제조 시설로 북미 배터리 산업과 캐나다 첨단 제조 생태계의 핵심 거점으로 평가받는다.<br />
<br />
공장 총면적은 423만 제곱피트(약 39만m²)로 전기차 배터리를 비롯해 AI 데이터센터·대규모 전력망 등 다양한 기술 인프라 분야에 활용되는 첨단 ESS 배터리 제품을 생산한다. 지난해 11월 셀 양산을 본격화한 이후 현재까지 누적 100만 개 이상의 배터리 셀 생산을 이뤄내며 빠르게 성장하는 북미 ESS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압도적인 생산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br />
<br />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출범 이후 총 50억 캐나다 달러(한화 약 5조원) 이상을 투자했으며 현재까지 직접 고용 인원은 약 1300명에 달한다. 향후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장기적으로 약 2500명 규모의 고용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캐나다 온타리오주 수상 더그 포드는 “이번 넥스트스타 공장의 준공은 온타리오주의 중대한 이정표로 수천 개의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고 주 전역의 자동차 및 첨단 제조 공급망에 많은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이러한 성과는 세금 및 규제 부담 감소, 역사적인 규모의 투자 유치 등 G7 국가 가운데 가장 경쟁력 있고 탄력적이며 자립적인 경제를 구축하기 위해 쏟아온 노력의 결과”라고 말했다.<br />
<br />
캐나다 연방 산업부 장관 멜라니 졸리는 “이번 첨단 배터리 제조 시설은 차세대 차량 생산을 지원하고 에너지 인프라를 강화하며 파트너 및 동맹국이 필요로 하는 전략 기술 개발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이는 미래 모빌리티와 전략 협력을 위한 한·캐나다 양해각서(MOU)를 기반에 둔 성과로 캐나다는 미래 모빌리티의 흐름에 단순히 동참하는 것이 아니라 그 방향을 직접 만들어가고 있다”라고 강조했다.<br />
<br />
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캐나다는 한국이 가장 어려운 시기에 함께 해준 오랜 친구”임을 강조하며 “과거 대한민국의 자유를 수호하고 우리 국민을 지키기 위해 파병한 지역 중 하나인 온타리오주에 양국 산업 협력의 상징이자 이정표인 넥스트스타 에너지 공장을 짓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br />
<br />
LG에너지솔루션 CEO 김동명 사장은 “LG에너지솔루션이 넥스트스타 에너지의 단독 경영을 결정한 것은 확고한 자신감에서 비롯된 선택이었다”며 “캐나다 최초이자 유일의 배터리 제조 시설로서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캐나다 전동화 미래를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넥스트스타 에너지 이훈성 법인장은 “오늘 준공식은 윈저 지역에서 구축되고 있는 강력한 경제 성장 모멘텀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며 “연방 및 주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설립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캐나다 경제에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넥스트스타 에너지는 2022년 3월 LG에너지솔루션과 스텔란티스의 합작 발표로 출범, 같은 해 11월 윈저 공장 건설에 착수했다. 이후 2024년 모듈 생산을 시작했으며 2025년 11월 전극 및 셀 양산을 본격화했다. 올해 2월 LG에너지솔루션이 지분 100%를 인수해 단독 공장으로 전환할 예정이라고 발표했으며 누적 100만 번째 배터리 셀 생산을 달성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LG에너지솔루션 커뮤니케이션팀 김정필 선임 02-3773-658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3</guid>
		<title><![CDATA[알라딘,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특별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알라딘 인터넷 서점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삶과 목소리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 여성의 날 기획전에서는 ‘이야기’, ‘투쟁’, ‘일과 삶’, ‘건강’, ‘페미니즘’, ‘여성혐오’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각 도서에 담긴 인상적인 문장들도 함께 선보여 여성의 경험과 역사, 사유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와 함께 알라딘은 ‘여성적 글쓰기’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 고전이자 페미니즘 제2물결의 아이콘 엘렌 식수의 대표작 ‘메두사의 웃음’ 출간을 기념해 이혜인 작가와 김지승 작가가 함께하는 북토크를 마련했다. 또한 ‘뉴욕 타임스’ 여성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작으로 주목받은 ‘최초의 이브들’과 서로를 지지하는 여성들의 연대를 다룬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의 단독 북펀드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세계 여성의 날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세히 보기: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04118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02-6913-25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알라딘 인터넷 서점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의 삶과 목소리를 조명하는 특별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세계 여성의 날 기획전에서는 ‘이야기’, ‘투쟁’, ‘일과 삶’, ‘건강’, ‘페미니즘’, ‘여성혐오’ 등 다양한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한 추천 도서를 소개한다. 각 도서에 담긴 인상적인 문장들도 함께 선보여 여성의 경험과 역사, 사유를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br />
<br />
이와 함께 알라딘은 ‘여성적 글쓰기’의 시작을 알린 기념비적 고전이자 페미니즘 제2물결의 아이콘 엘렌 식수의 대표작 ‘메두사의 웃음’ 출간을 기념해 이혜인 작가와 김지승 작가가 함께하는 북토크를 마련했다. 또한 ‘뉴욕 타임스’ 여성 논픽션 부문 최종 후보작으로 주목받은 ‘최초의 이브들’과 서로를 지지하는 여성들의 연대를 다룬 ‘문제적 여성들의 북클럽’의 단독 북펀드도 함께 진행한다.<br />
<br />
이번 세계 여성의 날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라딘 인터넷 서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자세히 보기: https://www.aladin.co.kr/events/wevent.aspx?EventId=304118<br />
<br />
언론연락처: 알라딘  도서2팀 조선아  02-6913-252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40: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2</guid>
		<title><![CDATA[에이피 뷰티,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피 뷰티,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컬에이피 뷰티(AP BEAUTY)가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하이엔드 라인인 프라임 리저브(Prime Reserve)의 기술력을 집약한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이다.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에이피 뷰티 독자 성분 ‘플라보노이드 228K™’를 초고함량[1]으로 배합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보노이드 228K™는 에이피 뷰티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품종 228K 플랜트 추출물에 특허 성분인 레드 플라보노이드 및 다이아몬드와 함께 발효한 흑효모 부스터를 결합해 완성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깊숙이 작용해 새로 태어난 듯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돕는다.

이번 신제품은 프라임 리저브의 3단계 ‘리트리니티 시스템™’을 적용한 30일 집중 케어 프로그램이다. 리페어(REPAIR)-리버스(REVERSE)-리저브(RESERVE)로 이어지는 세 단계를 각각 10일씩 사용하는 방식으로 한 달 사용만으로도 오래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

처음 10일 동안 사용하는 리페어 단계는 피부 컨디션의 회복과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연약해진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 새로 태어난 피부처럼 젊고 건강한 상태로 가꾸며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다.

이어지는 리버스 단계에서는 피부 깊숙이 작용하는 핵심 성분이 주름·탄력·투명도를 집중적으로 개선해 한층 건강한 피부 상태로 끌어올린다.

마지막 10일 동안 사용하는 리저브 단계에서는 젊고 건강해진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초고함량으로 배합된 플라보노이드 228K™가 개선된 탄력과 광채를 견고하게 지켜 오래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완성한다.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에이피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프라임 리저브 라인 내 다른 제품 대비 플라보노이드 228K™ 함량 기준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093600_62811433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피 뷰티,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컬</figcaption></figure></div>에이피 뷰티(AP BEAUTY)가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을 출시한다. 이번 제품은 하이엔드 라인인 프라임 리저브(Prime Reserve)의 기술력을 집약한 30일 집중 안티에이징 프로그램이다.<br />
<br />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에이피 뷰티 독자 성분 ‘플라보노이드 228K™’를 초고함량[1]으로 배합해 설계한 것이 특징이다. 플라보노이드 228K™는 에이피 뷰티 연구팀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신품종 228K 플랜트 추출물에 특허 성분인 레드 플라보노이드 및 다이아몬드와 함께 발효한 흑효모 부스터를 결합해 완성한 복합 성분이다. 피부 깊숙이 작용해 새로 태어난 듯 젊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돕는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프라임 리저브의 3단계 ‘리트리니티 시스템™’을 적용한 30일 집중 케어 프로그램이다. 리페어(REPAIR)-리버스(REVERSE)-리저브(RESERVE)로 이어지는 세 단계를 각각 10일씩 사용하는 방식으로 한 달 사용만으로도 오래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경험할 수 있다.<br />
<br />
처음 10일 동안 사용하는 리페어 단계는 피부 컨디션의 회복과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연약해진 피부를 빠르게 회복시켜 새로 태어난 피부처럼 젊고 건강한 상태로 가꾸며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이끌어낸다.<br />
<br />
이어지는 리버스 단계에서는 피부 깊숙이 작용하는 핵심 성분이 주름·탄력·투명도를 집중적으로 개선해 한층 건강한 피부 상태로 끌어올린다.<br />
<br />
마지막 10일 동안 사용하는 리저브 단계에서는 젊고 건강해진 피부 상태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다. 초고함량으로 배합된 플라보노이드 228K™가 개선된 탄력과 광채를 견고하게 지켜 오래 지속되는 안티에이징 효과를 완성한다.<br />
<br />
신제품 ‘프라임 리저브 리트리니티 프로토콜’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주요 백화점 내 에이피 뷰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1] 프라임 리저브 라인 내 다른 제품 대비 플라보노이드 228K™ 함량 기준<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093600_62811433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40: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1</guid>
		<title><![CDATA[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 4월 국립극장서 공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안네의 일기’를 발레로 재해석한 무대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가 오는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숨어 지내던 13~15세 시절의 기록은 전쟁의 비극을 넘어 한 소녀의 성숙과 꿈, 그리고 살아 숨 쉬는 인간애를 전한다. 작품은 그 일기의 감정선을 비언어적 발레 움직임으로 재해석해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전한다.

안네 역은 실제로 사춘기 소녀인 계원예고 김하은이 맡는다. 제54회 동아무용콩쿠르 동상, 제44회 서울발레콩쿠르 금상, 2026 YGP KOREA 2위에 이어 ABT(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주니어 컴퍼니에 합격한 차세대 유망주로, 2025년 초연 당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

안네의 친구이자 연인 페터 역에는 무용수 문준온, 키티 역에는 댄스시어터샤하르 수석무용수이자 전 LA발레단의 스테파니 킴이 열연한다. 오토 프랑크(안네의 아버지)역에는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강준화, 독일 장교 역에는 ‘발레트롯’의 창시자로 알려진 정민찬, 히틀러 역에는 전 도쿄시티발레단 소속의 서기범이 출연한다.

안네와 페터의 아련한 파드되(pas de deux)는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안무를 맡은 지우영은 독일 하노버국립대학에서 수학 후 2003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안무상을 수상하며 창작 발레의 선두에 섰다. 20년 넘게 ‘사운드 오브 뮤직’, ‘레미제라블’,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 ‘마태수난곡’, ‘소월의 꿈’ 등 40여 편의 창작 발레를 무대에 올렸다.

비영리법인 사단법인 DTS행복들고나를 설립해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을 위한 예술대안학교(예룸·예하예술학교)를 운영하며, 예술과 복지가 만나는 지점을 확장하고 있다.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안네의 일기’는 전쟁과 증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한 소녀의 진솔한 기록이다. 공연 ‘안네 프랑크’는 그 감정을 춤으로 되살려,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살아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지우영 안무가는 “안네의 무대는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공간”이라고 공연을 소개했다.

공연 예매 정보

· 국립극장: : https://www.ntok.go.kr/ntok/pm/prfmng/performanceDetail.do?mi=21010&perfId=267105
·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2475
· 예매 가능 시간: 전일 17시까지

댄스시어터샤하르 소개

2003년 창단된 이후 발레 기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용 장르와 연극, 음악,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창작 순수공연예술단체다. 또한 문학 작품과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알려진 명작에 대한 무대 실현 외에 교육 콘텐츠 연구 등 대중과 함께하는 공연 예술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댄스시어터샤하르 홍보대행 예술배달부  홍보팀 이근삼 실장 02-437-3788   공연 문의 02-936-72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1365707_20260306080831_24368092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안네의 일기’를 발레로 재해석한 무대 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가 오는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figcaption></figure></div>서울문화재단 예술창작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 발레 ‘안네 프랑크’(주최·주관: 댄스시어터샤하르)가 오는 2026년 4월 4일(토)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3시와 6시 두 차례 공연으로 관객을 만난다.<br />
<br />
유대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남긴 ‘안네의 일기’를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배경으로, 절망 속에서도 꺼지지 않았던 인간의 빛과 희망을 발레의 언어로 풀어낸다.<br />
<br />
‘안네 프랑크’는 안네가 일기 속 ‘가상의 친구’ 키티(Kitty)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서사 구조를 따라간다.<br />
<br />
1942년부터 1944년까지 숨어 지내던 13~15세 시절의 기록은 전쟁의 비극을 넘어 한 소녀의 성숙과 꿈, 그리고 살아 숨 쉬는 인간애를 전한다. 작품은 그 일기의 감정선을 비언어적 발레 움직임으로 재해석해 세대를 초월한 감동을 전한다.<br />
<br />
안네 역은 실제로 사춘기 소녀인 계원예고 김하은이 맡는다. 제54회 동아무용콩쿠르 동상, 제44회 서울발레콩쿠르 금상, 2026 YGP KOREA 2위에 이어 ABT(아메리칸 발레 시어터) 주니어 컴퍼니에 합격한 차세대 유망주로, 2025년 초연 당시 섬세한 감정 연기로 호평을 받았다.<br />
<br />
안네의 친구이자 연인 페터 역에는 무용수 문준온, 키티 역에는 댄스시어터샤하르 수석무용수이자 전 LA발레단의 스테파니 킴이 열연한다. 오토 프랑크(안네의 아버지)역에는 전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강준화, 독일 장교 역에는 ‘발레트롯’의 창시자로 알려진 정민찬, 히틀러 역에는 전 도쿄시티발레단 소속의 서기범이 출연한다.<br />
<br />
안네와 페터의 아련한 파드되(pas de deux)는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꼽힌다. 안무를 맡은 지우영은 독일 하노버국립대학에서 수학 후 2003년 한국발레협회 신인안무상을 수상하며 창작 발레의 선두에 섰다. 20년 넘게 ‘사운드 오브 뮤직’, ‘레미제라블’, ‘이상한 챔버오케스트라’, ‘마태수난곡’, ‘소월의 꿈’ 등 40여 편의 창작 발레를 무대에 올렸다.<br />
<br />
비영리법인 사단법인 DTS행복들고나를 설립해 경계선지능 아동·청소년을 위한 예술대안학교(예룸·예하예술학교)를 운영하며, 예술과 복지가 만나는 지점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2009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된 ‘안네의 일기’는 전쟁과 증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한 소녀의 진솔한 기록이다. 공연 ‘안네 프랑크’는 그 감정을 춤으로 되살려, 단순한 역사적 재현을 넘어 살아 있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br />
<br />
지우영 안무가는 “안네의 무대는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희망이란 무엇인가’를 묻는 공간”이라고 공연을 소개했다.<br />
<br />
공연 예매 정보<br />
<br />
· 국립극장: : https://www.ntok.go.kr/ntok/pm/prfmng/performanceDetail.do?mi=21010&perfId=267105<br />
· 인터파크: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6002475<br />
· 예매 가능 시간: 전일 17시까지<br />
<br />
댄스시어터샤하르 소개<br />
<br />
2003년 창단된 이후 발레 기법을 중심으로 다양한 무용 장르와 연극, 음악,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표현하는 창작 순수공연예술단체다. 또한 문학 작품과 고전에 대한 새로운 해석과 알려진 명작에 대한 무대 실현 외에 교육 콘텐츠 연구 등 대중과 함께하는 공연 예술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댄스시어터샤하르 홍보대행 예술배달부  홍보팀 이근삼 실장 02-437-3788   공연 문의 02-936-725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1365707_20260306080831_24368092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9: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80</guid>
		<title><![CDATA[멘사코리아, 청소년 입회테스트 재개… 2026년부터 ‘만 14세 이상’ 응시 가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정백 영재청소년위원장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멘사코리아 입회테스트(MKA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국제 고지능자 단체 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가 2026년 1월부터 입회테스트 응시 연령을 기존 만 19세 이상에서 만 14세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 14세 이상이면 멘사코리아 입회테스트(MKAT, Mensa Korea Admission Test)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멘사코리아는 이번 연령 기준 완화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지능 인재들이 보다 폭넓게 멘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청소년 입회는 지난 1월 31일 진행된 청소년 멘사 테스트를 시작으로 재개됐다. 이날 신설된 영재청소년위원회(위원장 정백)는 예비 청소년 멘산들을 대상으로 멘사 활동과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영재청소년위원회 정백 위원장은 “청소년 멘산들이 서로 교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재청소년위원회를 통해 청소년 회원들이 다양한 지적 경험을 쌓고 건강한 커뮤니티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재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 멘산 회원들의 교류 프로그램과 활동 지원을 담당하며, 청소년 회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멘사코리아는 응시자 편의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입회테스트 및 오리엔테이션 신청을 전용 웹사이트(test.mensakorea.kr)에서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일정 확인, 온라인 접수, 결과 조회, 문의 접수 등 전 과정을 보다 일관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서울에서 진행하는 3월 14일 테스트 응시 신청을 받고 있다.

한편 멘사코리아는 기존 공식 홈페이지(mensakorea.org)를 통해 단체 소개와 공지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며, 입회테스트 관련 서비스는 전용 웹사이트에서 통합 운영한다. 또한 공식 쇼핑몰(store.mensakorea.kr)을 별도로 운영하며 일부 행사 참가 신청 등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멘사코리아 소개

멘사는 인류를 위한 인지의 증명과 육성, 지성의 본질, 특성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장려, 회원에게 지적·사회적 자극 환경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표준화된 지능 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 능력을 가입 조건으로 하는 대표적인 고지능자 국제단체다.

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4_20260306081842_55731341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정백 영재청소년위원장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멘사코리아 입회테스트(MKAT)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국제 고지능자 단체 멘사코리아(회장 송필재)가 2026년 1월부터 입회테스트 응시 연령을 기존 만 19세 이상에서 만 14세 이상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만 14세 이상이면 멘사코리아 입회테스트(MKAT, Mensa Korea Admission Test)에 응시할 수 있게 됐다. 멘사코리아는 이번 연령 기준 완화를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지능 인재들이 보다 폭넓게 멘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청소년 입회는 지난 1월 31일 진행된 청소년 멘사 테스트를 시작으로 재개됐다. 이날 신설된 영재청소년위원회(위원장 정백)는 예비 청소년 멘산들을 대상으로 멘사 활동과 향후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영재청소년위원회 정백 위원장은 “청소년 멘산들이 서로 교류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재청소년위원회를 통해 청소년 회원들이 다양한 지적 경험을 쌓고 건강한 커뮤니티 속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br />
영재청소년위원회는 청소년 멘산 회원들의 교류 프로그램과 활동 지원을 담당하며, 청소년 회원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멘사코리아는 응시자 편의 강화를 위해 지난 2월 26일부터 입회테스트 및 오리엔테이션 신청을 전용 웹사이트(test.mensakorea.kr)에서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일정 확인, 온라인 접수, 결과 조회, 문의 접수 등 전 과정을 보다 일관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현재는 서울에서 진행하는 3월 14일 테스트 응시 신청을 받고 있다.<br />
<br />
한편 멘사코리아는 기존 공식 홈페이지(mensakorea.org)를 통해 단체 소개와 공지 등 기본 정보를 제공하며, 입회테스트 관련 서비스는 전용 웹사이트에서 통합 운영한다. 또한 공식 쇼핑몰(store.mensakorea.kr)을 별도로 운영하며 일부 행사 참가 신청 등 관련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멘사코리아 소개<br />
<br />
멘사는 인류를 위한 인지의 증명과 육성, 지성의 본질, 특성 및 이용에 관한 연구 장려, 회원에게 지적·사회적 자극 환경 제공 등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표준화된 지능 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 능력을 가입 조건으로 하는 대표적인 고지능자 국제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멘사코리아  송필재 회장    사무국 김린 간사 이계헌 간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89344734_20260306081842_557313417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9</guid>
		<title><![CDATA[찾아가는 공연 ‘서커스디랩’ 학교 공연·진로 체험·자유학년제 프로그램으로 주목]]></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학교 운동장에서 자연과 함께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아이들최근 학교 현장에서 찾아가는 공연, 학교 공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활동을 결합한 교육형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공연 형태의 학교 공연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공연예술 단체 서커스디랩(Circus.D.Lab)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이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서커스디랩은 저글링, 오브제 서커스, 마임,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단체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창작 공연을 통해 새로운 무대 언어를 연구하는 팀이다. 국내외 거리예술 축제와 공연 무대에서 활동하며 공연예술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저글링 서커스 공연과 함께 공연예술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공연에서는 저글링과 오브제 서커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예술가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고, 이어지는 진로 강연에서는 공연예술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창작 활동, 실패와 도전의 경험 등을 학생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중학교 진로 체험 활동, 고등학교 진로 특강, 학교 행사 공연, 학교 축제 공연, 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또한 학교 체육관이나 강당 등 학교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학교 체육관 공연 형태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구성돼 있어 학교 현장에서 운영하기 쉽다는 것도 장점이다. 본 프로그램은 공연과 강연을 포함해 약 90~100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교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

교육 관계자들은 공연예술을 활용한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연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직접 듣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서커스디랩 측은 찾아가는 공연 형태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과 진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학교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circusdlab.com/thehappeningshow)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커스디랩 소개

서커스디랩(Circus.D.Lab)은 기존의 것을 탈피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서커스 크루다. 오브제 리서치와 창작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을 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장면을 찾는 것에 특화돼 있는 단체다. 가장 가까운 자신의 몸부터 저글링 도구, 무대 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브제를 다룬다. 새로움 속에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으며, 꾸준한 작품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커스디랩  함서율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38699561_20260305180740_15835778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학교 운동장에서 자연과 함께 서커스 공연을 관람하는 아이들</figcaption></figure></div>최근 학교 현장에서 찾아가는 공연, 학교 공연, 진로 체험 프로그램, 자유학년제 활동을 결합한 교육형 공연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단순한 공연 관람을 넘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체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로그램이 늘어나면서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교육 공연 형태의 학교 공연 프로그램이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런 가운데 공연예술 단체 서커스디랩(Circus.D.Lab)이 운영하는 찾아가는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이 학교 현장에서 진행되는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br />
<br />
서커스디랩은 저글링, 오브제 서커스, 마임,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창작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컨템포러리 서커스 단체로, 다양한 오브제를 활용한 창작 공연을 통해 새로운 무대 언어를 연구하는 팀이다. 국내외 거리예술 축제와 공연 무대에서 활동하며 공연예술의 새로운 표현 방식을 선보이고 있다. <br />
<br />
이번 찾아가는 공연 프로그램은 단순한 공연이 아니라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은 저글링 서커스 공연과 함께 공연예술 직업 세계를 소개하는 강연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문화예술 분야의 다양한 직업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공연에서는 저글링과 오브제 서커스를 활용한 퍼포먼스를 통해 예술가의 도전과 성장 과정을 보여주고, 이어지는 진로 강연에서는 공연예술가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창작 활동, 실패와 도전의 경험 등을 학생들과 공유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공연을 통해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청소년 진로 체험 프로그램으로서 의미 있는 시간을 갖게 된다.<br />
<br />
특히 이 프로그램은 자유학년제 프로그램, 중학교 진로 체험 활동, 고등학교 진로 특강, 학교 행사 공연, 학교 축제 공연, 학교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 다양한 학교 교육 활동과 연계해 운영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br />
<br />
또한 학교 체육관이나 강당 등 학교 공간에서 진행할 수 있는 학교 체육관 공연 형태의 찾아가는 공연으로 구성돼 있어 학교 현장에서 운영하기 쉽다는 것도 장점이다. 본 프로그램은 공연과 강연을 포함해 약 90~100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학교 행사나 교육 프로그램으로 활용하기 적합하다.<br />
<br />
교육 관계자들은 공연예술을 활용한 학교 진로 체험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진로 인식과 문화예술 경험을 동시에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공연을 통해 예술가의 삶과 창작 과정을 직접 듣는 경험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진로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평가다.<br />
<br />
서커스디랩 측은 찾아가는 공연 형태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공연과 진로 이야기를 함께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학교 공연과 진로 체험이 결합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과 만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찾아가는 학교 공연 ‘진로 체험 콘서트 - 저글링 서커스 My Dream’ 프로그램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https://circusdlab.com/thehappeningshow)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서커스디랩 소개<br />
<br />
서커스디랩(Circus.D.Lab)은 기존의 것을 탈피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서커스 크루다. 오브제 리서치와 창작이라는 키워드에 중점을 둔 작업을 통해 새로운 장면을 찾는 것에 특화돼 있는 단체다. 가장 가까운 자신의 몸부터 저글링 도구, 무대 세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오브제를 다룬다. 새로움 속에 현 시대가 공감할 수 있는 메시지를 담으며, 꾸준한 작품 창작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커스디랩  함서율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38699561_20260305180740_15835778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8</guid>
		<title><![CDATA[에이수스, 차세대 플래그십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Dark Hero 메인보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수스 ‘ROG Crosshair X870E Glacial’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편의성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플래그십 메인보드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를 출시했다.

ROG Crosshair 메인보드 시리즈는 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품, 풍부한 부가 기능과 전문적인 BIOS 컨트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라인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NitroPath DRAM 기술과 조립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O Q-Connector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NitroPath DRAM 기술은 기존 메모리 슬롯을 재설계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여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을 최대 400MT/s까지 향상시킨다. AIO Q-Connector 기술은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호환 수랭 쿨러를 메인보드 커넥터와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전원 및 신호를 전송해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했다.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극한의 성능과 확장성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제품이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스템 내부가 노출되는 PC 빌드를 고려했으며, I/O 실드에 5인치 풀컬러 LCD 스크린을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 맞춤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LN2 모드를 포함한 익스트림 OC 키트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

전원부는 24+2+2 페이즈의 강력한 구성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 13개의 케이스 팬 커넥터를 포함,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대해 높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3D 베이퍼 체임버 M.2 히트싱크를 통해 PCIe 5.0 SS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듀얼 10G 이더넷 포트와 WiFi7을 지원해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이밍 메인보드로, 20+2+2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보여준다. I/O 실드에는 Polymo Lighting II가 적용돼 ROG 로고와 함께 다이내믹한 RGB 조명 효과를 선사한다.

또한 최신 무선 규격인 WiFi7을 포함해 10G 및 5G 이더넷 포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USB 포트를 갖추고 있어 여러 외부 기기 연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

두 제품 모두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Q-Release, M.2 SSD를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M.2 Q-Latch, M.2 Q-Release, M.2 Q-Slide 등을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기존 대비 2배 확장된 64MB BIOS ROM을 탑재해 운영체제 설치 시 WiFi 드라이버 자동 지원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212708_20260305213357_56370340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 ‘ROG Crosshair X870E Glacial’</figcaption></figure></div>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혁신적인 편의성과 압도적인 성능으로 AMD 라이젠 9000 시리즈 프로세서의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플래그십 메인보드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를 출시했다.<br />
<br />
ROG Crosshair 메인보드 시리즈는 20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하이엔드 부품, 풍부한 부가 기능과 전문적인 BIOS 컨트롤, 사용자 친화적인 인터페이스와 뛰어난 성능을 갖춘 라인업이다. 특히 이번 신제품에는 DDR5 메모리 성능을 극대화하는 NitroPath DRAM 기술과 조립 편의성을 혁신적으로 개선한 AIO Q-Connector 등 최신 기술이 대거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br />
<br />
NitroPath DRAM 기술은 기존 메모리 슬롯을 재설계해 신호 품질을 개선하고 내구성을 높여 메모리 오버클럭 성능을 최대 400MT/s까지 향상시킨다. AIO Q-Connector 기술은 별도의 케이블 연결 없이 호환 수랭 쿨러를 메인보드 커넥터와 직접 연결하는 것만으로 전원 및 신호를 전송해 케이블 연결을 간소화했다.<br />
<br />
ROG의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ROG Crosshair X870E Glacial은 극한의 성능과 확장성은 물론, 독보적인 비주얼을 갖춘 제품이다. 실버와 화이트 컬러 조합으로 시스템 내부가 노출되는 PC 빌드를 고려했으며, I/O 실드에 5인치 풀컬러 LCD 스크린을 탑재해 시스템 정보를 확인하거나 사용자 맞춤 이미지를 출력할 수 있다. 또한 LN2 모드를 포함한 익스트림 OC 키트를 제공해 극한의 오버클럭킹이 가능하다.<br />
<br />
전원부는 24+2+2 페이즈의 강력한 구성으로 ‘CES 2026’에서 혁신상을 수상하며, 성능과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총 13개의 케이스 팬 커넥터를 포함, 공랭과 수랭 쿨링 솔루션에 대해 높은 유연성을 가지면서도 3D 베이퍼 체임버 M.2 히트싱크를 통해 PCIe 5.0 SSD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듀얼 10G 이더넷 포트와 WiFi7을 지원해 초고속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br />
<br />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블랙 컬러를 베이스로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게이밍 메인보드로, 20+2+2 전원부와 대형 히트싱크 설계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시스템에 최적화된 완성도를 보여준다. I/O 실드에는 Polymo Lighting II가 적용돼 ROG 로고와 함께 다이내믹한 RGB 조명 효과를 선사한다.<br />
<br />
또한 최신 무선 규격인 WiFi7을 포함해 10G 및 5G 이더넷 포트를 통해 초고속으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다수의 USB 포트를 갖추고 있어 여러 외부 기기 연결에도 유연하게 대응한다.<br />
<br />
두 제품 모두 그래픽카드를 쉽게 분리할 수 있는 PCIe Q-Release, M.2 SSD를 도구 없이 설치할 수 있는 M.2 Q-Latch, M.2 Q-Release, M.2 Q-Slide 등을 적용해 조립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더불어 기존 대비 2배 확장된 64MB BIOS ROM을 탑재해 운영체제 설치 시 WiFi 드라이버 자동 지원 등 사용자 편의성도 개선됐다.<br />
<br />
ROG Crosshair X870E Glacial 및 ROG Crosshair X870E Dark Hero는 온·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에이수스 소개<br />
<br />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212708_20260305213357_56370340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7</guid>
		<title><![CDATA[엘앤에프, 지역 제조업 디지털 전환 가속화 위한 ABB 기술 확산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앤에프,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 관계자들이 ‘파워풀 ABB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구 TP 강대익 AX산업본부장, 대구광역시 류동현 AI 정책과장, 엘앤에프 이영찬 정보보안부문장, LS일렉트릭 이유미 System 사업부장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과 함께 ‘파워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단일 기업 실증 단계를 넘어 지역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기 위한 것으로,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제조혁신 기술을 지역 테크·제조기업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개 기관은 지역 제조기업 대상 ABB 기술 교육·전파, ABB 기반 팩토리 구축 지원, 현장 수요 발굴 및 레퍼런스 확산,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엘앤에프는 이번 협약에서 실증 현장 레퍼런스 제공 역할을 담당한다. ‘파워풀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 사업’을 통해 △E2E 기반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AI 기반 품질경영 시스템 △E2E 기반 LCA 지향 탄소중립 시스템 등 총 6개 주요 Use-Case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AI 기반 품질경영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V&V(확인 및 검증 절차) 인증을 취득하며 기술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엘앤에프는 이 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도입 전·중·후 단계의 실제 이슈와 해결 방법을 체크포인트 형태로 정리해 공유하고, 타 기업의 벤치마킹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운영 사례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머지 기관들도 각자의 역할을 분담한다. 대구광역시는 사업 총괄 및 확산 전략 수립을 맡아 지원사업·컨설팅·인력 양성·홍보를 연계한 패키지형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대구테크노파크는 제조기업 대상 현장 수요 발굴,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컨설팅, 공급기업과 수요 기업 간 매칭 등 실무 지원을 담당한다. LS일렉트릭은 기술 주관사로서 실증 성과 기반의 ABB 표준 아키텍처와 솔루션 패키지를 정립하고 지역 기업으로의 기술 확산을 주도할 예정이다.

4개 기관은 MOU 체결 후 정기·비정기 협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올해 상반기 중 대상 기업 모집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한다. 하반기에는 시범 적용 기업을 선정해 단계별 구축 지원을 진행하고, 2027년 이후에는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엘앤에프 이영찬 정보보안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엘앤에프가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며 쌓아온 차별화된 기술력과 ABB 운영 역량을 지역 산업 생태계와 나누고, 동반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제조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2353_335431626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앤에프,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 관계자들이 ‘파워풀 ABB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대구 TP 강대익 AX산업본부장, 대구광역시 류동현 AI 정책과장, 엘앤에프 이영찬 정보보안부문장, LS일렉트릭 이유미 System 사업부장</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이차전지 소재 전문 기업 엘앤에프가 지난 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서 대구광역시, 대구테크노파크, LS일렉트릭과 함께 ‘파워풀 ABB(인공지능·빅데이터·블록체인) 기술 확산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단일 기업 실증 단계를 넘어 지역 제조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기 위한 것으로, AI·빅데이터·블록체인 기반 제조혁신 기술을 지역 테크·제조기업으로 확산하고 지속 가능한 제조혁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개 기관은 지역 제조기업 대상 ABB 기술 교육·전파, ABB 기반 팩토리 구축 지원, 현장 수요 발굴 및 레퍼런스 확산,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br />
<br />
엘앤에프는 이번 협약에서 실증 현장 레퍼런스 제공 역할을 담당한다. ‘파워풀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 사업’을 통해 △E2E 기반 설비 예지보전 시스템 △AI 기반 품질경영 시스템 △E2E 기반 LCA 지향 탄소중립 시스템 등 총 6개 주요 Use-Case를 선정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최근 AI 기반 품질경영 시스템과 블록체인 기반 데이터 관리 시스템에 대해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의 V&V(확인 및 검증 절차) 인증을 취득하며 기술 신뢰성을 인정받았다. 엘앤에프는 이 같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기술 도입 전·중·후 단계의 실제 이슈와 해결 방법을 체크포인트 형태로 정리해 공유하고, 타 기업의 벤치마킹 및 의사 결정에 필요한 운영 사례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나머지 기관들도 각자의 역할을 분담한다. 대구광역시는 사업 총괄 및 확산 전략 수립을 맡아 지원사업·컨설팅·인력 양성·홍보를 연계한 패키지형 지원 체계를 운영하며, 대구테크노파크는 제조기업 대상 현장 수요 발굴, 기술과 현장을 연결하는 교육·컨설팅, 공급기업과 수요 기업 간 매칭 등 실무 지원을 담당한다. LS일렉트릭은 기술 주관사로서 실증 성과 기반의 ABB 표준 아키텍처와 솔루션 패키지를 정립하고 지역 기업으로의 기술 확산을 주도할 예정이다.<br />
<br />
4개 기관은 MOU 체결 후 정기·비정기 협의를 통해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올해 상반기 중 대상 기업 모집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착수한다. 하반기에는 시범 적용 기업을 선정해 단계별 구축 지원을 진행하고, 2027년 이후에는 성공 모델을 전국으로 확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엘앤에프 이영찬 정보보안부문장은 “이번 협약은 엘앤에프가 현장에서 직접 검증하며 쌓아온 차별화된 기술력과 ABB 운영 역량을 지역 산업 생태계와 나누고, 동반 성장을 이루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 더 많은 지역 제조기업들이 디지털 전환 과정에서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력과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엘앤에프 홍보대행 KPR 이수민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2353_335431626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0: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6</guid>
		<title><![CDATA[서강대, CFA Institute와 UAP 제휴 체결… 글로벌 투자 인재 양성 박차]]></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강대학교 경영대학과 CFA Institute의 UAP 제휴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주 교수, 김도성 경영대학 학장, 정동우 CFA한국협회 회장, 강세환 전무, 김예슬 과장서강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도성)이 CFA Institute와 UAP(University Affiliation Program) 제휴를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제휴식은 3월 5일 서강대 경영대학에서 진행됐으며, 서강대에서는 김도성 경영대학 학장과 이영주 교수가 참석했다. CFA Institute를 대표해 CFA한국협회 정동우 회장, 강세환 전무, 김예슬 과장이 자리했다.

UAP는 CFA Institute가 전 세계 대학과 협력해 특정 학위 과정이 CFA® 프로그램 커리큘럼과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본 제휴를 통해 해당 학위 과정은 윤리(Ethics) 중심의 투자 교육을 공고히 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금융 전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현재 UAP에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싱가포르국립대(NUS) 등 세계 800여 개의 명문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KAIST, 부산대에 이어 서강대 경영대학이 글로벌 금융 교육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공식 합류했다.

이번 제휴로 서강대 경영대학의 해당 학위 과정은 CFA Institute 웹사이트에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등재되며, UAP 로고 사용 권한을 부여받는다. 또한 학생 및 교원은 CFA 프로그램 전 레벨(Level I~III)의 커리큘럼과 학습 자료,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 및 월간 뉴스레터 등 풍부한 교육 리소스를 제공받게 된다.

특히 매년 일정 인원의 학생들에게 CFA 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주는 장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자격과 연계된 환경에서 학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취업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동우 CFA한국협회 회장은 “이번 제휴는 글로벌 윤리 기준과 투자 전문성을 대학 교육 현장에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서강대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금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서강대와 CFA Institute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교육 협력, 전문가 특강, 커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CFA한국협회 소개

CFA한국협회(CFA Society Korea)는 전 세계 21만여 명의 투자 및 재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인 CFA Institute의 한국지역 협회로, 2000년 2월 정식 인가됐다. 협회는 투자 분야에서 윤리적 행동을 선도하고 글로벌 금융 분야에서 주목받는 지식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CFA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자격은 국제적으로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가장 명망 있는 전문자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CFA한국협회는 약 1200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CFA한국협회 강세환 전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9910_20260305175112_57718327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강대학교 경영대학과 CFA Institute의 UAP 제휴식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영주 교수, 김도성 경영대학 학장, 정동우 CFA한국협회 회장, 강세환 전무, 김예슬 과장</figcaption></figure></div>서강대학교 경영대학(학장 김도성)이 CFA Institute와 UAP(University Affiliation Program) 제휴를 체결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br />
<br />
이번 제휴식은 3월 5일 서강대 경영대학에서 진행됐으며, 서강대에서는 김도성 경영대학 학장과 이영주 교수가 참석했다. CFA Institute를 대표해 CFA한국협회 정동우 회장, 강세환 전무, 김예슬 과장이 자리했다.<br />
<br />
UAP는 CFA Institute가 전 세계 대학과 협력해 특정 학위 과정이 CFA® 프로그램 커리큘럼과 밀접하게 연계되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이다. 본 제휴를 통해 해당 학위 과정은 윤리(Ethics) 중심의 투자 교육을 공고히 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금융 전문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br />
<br />
현재 UAP에는 옥스퍼드, 캠브리지, 싱가포르국립대(NUS) 등 세계 800여 개의 명문 대학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KAIST, 부산대에 이어 서강대 경영대학이 글로벌 금융 교육 네트워크의 일원으로 공식 합류했다.<br />
<br />
이번 제휴로 서강대 경영대학의 해당 학위 과정은 CFA Institute 웹사이트에 공식 파트너 프로그램으로 등재되며, UAP 로고 사용 권한을 부여받는다. 또한 학생 및 교원은 CFA 프로그램 전 레벨(Level I~III)의 커리큘럼과 학습 자료, 글로벌 네트워킹 기회 및 월간 뉴스레터 등 풍부한 교육 리소스를 제공받게 된다.<br />
<br />
특히 매년 일정 인원의 학생들에게 CFA 시험 응시료 할인 혜택을 주는 장학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전문 자격과 연계된 환경에서 학업을 수행하며, 글로벌 금융 시장에서의 취업 경쟁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정동우 CFA한국협회 회장은 “이번 제휴는 글로벌 윤리 기준과 투자 전문성을 대학 교육 현장에 직접 연결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서강대 학생들이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금융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서강대와 CFA Institute는 이번 제휴를 계기로 교육 협력, 전문가 특강, 커리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CFA한국협회 소개<br />
<br />
CFA한국협회(CFA Society Korea)는 전 세계 21만여 명의 투자 및 재무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비영리단체인 CFA Institute의 한국지역 협회로, 2000년 2월 정식 인가됐다. 협회는 투자 분야에서 윤리적 행동을 선도하고 글로벌 금융 분야에서 주목받는 지식과 정보들을 제공하고 있다. CFA Institute에서 주관하는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 자격은 국제적으로 투자 및 재무 분야에서 가장 명망 있는 전문자격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CFA한국협회는 약 1200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CFA한국협회 강세환 전무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9910_20260305175112_5771832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5</guid>
		<title><![CDATA[월드쉐어, 국내 당원병 아동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 전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당원병 환아지원 캠페인 포스터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희귀질환 ‘당원병’을 앓고 있는 국내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해피빈 모금이 목표 금액 100%를 조기 달성하며 당원병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당원병은 체내에서 포도당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지 못해 저혈당이 반복되는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이다. 혈당 유지를 위해 2~4시간마다 소량의 식사를 해야 하며,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에도 엄격한 제한이 따른다. 특히 밤에는 음식 섭취가 어려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있어 수면 중에도 4시간마다 옥수수 전분물을 섭취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수면은 물론 성장과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

이때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 ‘특수전분’이다. 특수전분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돼 최대 8시간까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특수 식이 제품이다. 잠들기 전 섭취하면 밤사이 반복적으로 깨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정된 수면을 취할 수 있다.

하지만 비용 부담은 큰 것이 현실이다. 특수전분 1회 분 가격은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 수준이며, 한 아이가 하루 1팩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관련 관리 비용을 포함해 월 100만원 이상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많은 가정이 충분한 양을 사용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혈당 유지 시간이 짧은 일반 전분에 의존하고 있다.

당원병 환아의 부모는 특수전분을 넉넉히 준비해 줄 수 있다면 아이가 밤에 푹 잘 수 있을 텐데, 비용 때문에 충분히 사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고 밝혔다.

월드쉐어 대외협력부 박현경 책임은 “특수전분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품이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다. 아이들이 또래처럼 밤새 깨지 않고 잠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국내 당원병 환아들을 위한 캠페인은 월드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시후원 또는 정기후원으로 특수전분 지원에 동참할 수 있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9300145_20260305182708_188651762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 당원병 환아지원 캠페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선천성 희귀질환 ‘당원병’을 앓고 있는 국내 아동을 대상으로 특수전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 네이버 해피빈 모금이 목표 금액 100%를 조기 달성하며 당원병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br />
<br />
당원병은 체내에서 포도당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지 못해 저혈당이 반복되는 선천성 희귀난치질환이다. 혈당 유지를 위해 2~4시간마다 소량의 식사를 해야 하며, 음식 종류와 식사 시간에도 엄격한 제한이 따른다. 특히 밤에는 음식 섭취가 어려워 혈당이 급격히 떨어질 위험이 있어 수면 중에도 4시간마다 옥수수 전분물을 섭취하는 등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혈당이 안정되지 않으면 수면은 물론 성장과 일상생활에도 영향을 미친다.<br />
<br />
이때 아이들의 생명을 지키는 핵심이 ‘특수전분’이다. 특수전분은 체내에서 천천히 흡수돼 최대 8시간까지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돕는 특수 식이 제품이다. 잠들기 전 섭취하면 밤사이 반복적으로 깨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아이들이 안정된 수면을 취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비용 부담은 큰 것이 현실이다. 특수전분 1회 분 가격은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 수준이며, 한 아이가 하루 1팩을 꾸준히 섭취할 경우 관련 관리 비용을 포함해 월 100만원 이상이 필요하다. 이 때문에 많은 가정이 충분한 양을 사용하지 못하고, 상대적으로 혈당 유지 시간이 짧은 일반 전분에 의존하고 있다.<br />
<br />
당원병 환아의 부모는 특수전분을 넉넉히 준비해 줄 수 있다면 아이가 밤에 푹 잘 수 있을 텐데, 비용 때문에 충분히 사주지 못해 늘 미안하다고 밝혔다.<br />
<br />
월드쉐어 대외협력부 박현경 책임은 “특수전분은 아이들의 생명과 직결된 필수품이지만 비용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이 많다. 아이들이 또래처럼 밤새 깨지 않고 잠들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br />
<br />
국내 당원병 환아들을 위한 캠페인은 월드쉐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일시후원 또는 정기후원으로 특수전분 지원에 동참할 수 있다.<br />
<br />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br />
<br />
월드쉐어 소개<br />
<br />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9300145_20260305182708_188651762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4</guid>
		<title><![CDATA[KGM, ISO 37001 및 37301 인증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 경영 시스템 도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KGM이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은 황기영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

컴플라이언스 경영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해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규범을 지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 방식이다.

지난 5일 평택 본사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 법무법인 바른 이동훈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표이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사를 시작으로 한국준법진흥원장의 인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신고 및 조사 체계 구축과 함께 리스크 식별과 분석 및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규정을 새롭게 정비했으며, 이사회 승인을 거쳐 CFO를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로 선임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여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지난 1월 말 최종 심사를 받고 관련 ISO 인증을 획득했다. 

특히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앞으로 조직 전반의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경영 체계 확보 그리고 부패 방지 등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현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무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GM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 구축은 신뢰 받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기본 원칙이라며,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컴플라이언스를 경영의 기본 철학으로 확립하고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관련 규정 정비는 물론, 지속적인 안내와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준법 행동과 윤리경영 동참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한편, ISO 37001은 뇌물 수수 및 부패 행위를 방지하고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ISO가 제정한 기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청렴성과 투명경영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ISO 37301은 법률, 규제, 계약 등과 관련한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윤리적인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이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15443_20833363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M이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 사진은 황기영 대표이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ISO 37001과 37301 인증을 획득하고 컴플라이언스(Compliance) 경영 시스템을 도입하며 선포식을 가졌다.<br />
<br />
컴플라이언스 경영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를 구축해 기업 활동 전반에 걸쳐 규범을 지키며 신뢰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경영 방식이다.<br />
<br />
지난 5일 평택 본사에서 진행된 선포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와 노철 노동조합 위원장,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 전승재 경영지원본부장 그리고 한국준법진흥원 이용기 원장, 법무법인 바른 이동훈 대표 변호사를 비롯해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대표이사의 컴플라이언스 경영 선포사를 시작으로 한국준법진흥원장의 인증서 전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br />
<br />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 방침을 제정하고 신고 및 조사 체계 구축과 함께 리스크 식별과 분석 및 고위험 리스크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련 규정을 새롭게 정비했으며, 이사회 승인을 거쳐 CFO를 컴플라이언스 경영 책임자로 선임하는 등 지난해 10월부터 4개월여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지난 1월 말 최종 심사를 받고 관련 ISO 인증을 획득했다. <br />
<br />
특히 KGM은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 도입을 통해 앞으로 조직 전반의 리스크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투명한 경영 체계 확보 그리고 부패 방지 등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윤리경영 실현은 물론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업무 전반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br />
<br />
KGM은 법과 윤리를 기반으로 한 준법과 윤리경영 체계 구축은 신뢰 받는 기업으로 성장 발전하기 위한 기본 원칙이라며, 단순한 제도 도입을 넘어 컴플라이언스를 경영의 기본 철학으로 확립하고 조직 문화로 정착시키기 위해 관련 규정 정비는 물론, 지속적인 안내와 교육을 통해 임직원의 자발적 준법 행동과 윤리경영 동참을 유도해 나갈 방침이라고 전했다. <br />
<br />
한편, ISO 37001은 뇌물 수수 및 부패 행위를 방지하고 윤리경영 실현을 위해 ISO가 제정한 기준으로 공공기관과 기업 등 다양한 조직에서 리스크 관리와 함께 청렴성과 투명경영을 입증하는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br />
<br />
ISO 37301은 법률, 규제, 계약 등과 관련한 법적 리스크를 예방하고 윤리적인 조직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요구되는 ‘규범준수경영시스템(컴플라이언스경영시스템)’의 국제표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15443_20833363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1:5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3</guid>
		<title><![CDATA[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 골절 치료 제품 글로벌 확장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노보시스 트라우마(NOVOSIS TRAUMA)’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Medical Device Authority Malaysia, M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의 첫 해외 등록 사례로, 시지메드텍이 기존 척추 중심 재생의료 분야를 넘어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

노보시스(NOVOSIS)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를 기반으로 한 골 재생 의료기기 브랜드다. 그동안 척추 유합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해당 기술을 팔·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사고나 수술로 인해 뼈가 손실된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다. 체내에 이식되면 점차 흡수되면서 새로운 뼈 형성을 유도한다. 인공 뼈 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ydroxyapatite)와 rhBMP-2를 결합한 100% 합성 골 이식재로 실제 뼈와 유사한 구조를 통해 단백질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골 재생을 돕는다.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분류 중 최고 등급인 Class D다. 이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에 해당하는 고위험군 의료기기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말레이시아는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상(트라우마)으로 인한 골절 환자의 상당수가 공공의료 기관에서 치료받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특히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말레이시아(Johnson & Johnson MedTech Malaysia)와 판매 협력을 추진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의 현지 유통망과 결합해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지바이오와 시지메드텍은 각 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맞춰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시지바이오는 대만·태국·인도·홍콩·마카오 등에서 척추 및 트라우마 시장을 대상으로 ‘노보시스’ 공급 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시지메드텍은 골절 치료에 특화된 ‘노보시스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대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은 아세안 의료기기 지침(ASEAN Medical Device Directive, AMDD)을 준수하는 기관으로 이곳에서 최고 등급 허가를 획득한 것은 제품의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동남아를 포함한 주요 국가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지메드텍은 현재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ealth Sciences Authority, HSA),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y of Health, MOH),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PMDA),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 등 주요 국가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다.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이번 말레이시아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가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그동안 척추 분야에서 축적해 온 rhBMP-2 기반 골 재생 기술을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까지 확장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판매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골절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현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11748_197255256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시지메드텍, 노보시스 트라우마 말레이시아 허가</figcaption></figure></div>체내 임플란트 연구·제조 전문 기업 시지메드텍(CG MedTech, 대표이사 유현승)은 골절 치료용 골대체재 ‘노보시스 트라우마(NOVOSIS TRAUMA)’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Medical Device Authority Malaysia, MDA)으로부터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의 첫 해외 등록 사례로, 시지메드텍이 기존 척추 중심 재생의료 분야를 넘어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됐다.<br />
<br />
노보시스(NOVOSIS)는 뼈 재생을 촉진하는 유전자재조합 골형성 단백질 ‘rhBMP-2’를 기반으로 한 골 재생 의료기기 브랜드다. 그동안 척추 유합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왔으며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해당 기술을 팔·다리 등 사지 골절과 외상 치료 영역으로 확장한 제품이다.<br />
<br />
노보시스 트라우마는 사고나 수술로 인해 뼈가 손실된 부위를 채우는 골대체재다. 체내에 이식되면 점차 흡수되면서 새로운 뼈 형성을 유도한다. 인공 뼈 성분인 하이드록시아파타이트(Hydroxyapatite)와 rhBMP-2를 결합한 100% 합성 골 이식재로 실제 뼈와 유사한 구조를 통해 단백질이 서서히 방출되도록 설계돼 안정적인 골 재생을 돕는다.<br />
<br />
이번에 획득한 등급은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분류 중 최고 등급인 Class D다. 이는 한국 식품의약품안전처 4등급에 해당하는 고위험군 의료기기로 안전성과 유효성에 대한 엄격한 심사를 거쳐야 한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제품의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해외 규제 기관으로부터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br />
<br />
말레이시아는 교통사고와 낙상 등 외상(트라우마)으로 인한 골절 환자의 상당수가 공공의료 기관에서 치료받는 구조를 갖고 있다. 시지메드텍은 이러한 시장 특성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현지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다. 특히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 말레이시아(Johnson & Johnson MedTech Malaysia)와 판매 협력을 추진하며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의 현지 유통망과 결합해 시장 안착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시지바이오와 시지메드텍은 각 사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맞춰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다. 시지바이오는 대만·태국·인도·홍콩·마카오 등에서 척추 및 트라우마 시장을 대상으로 ‘노보시스’ 공급 계약을 체결해 왔으며 시지메드텍은 골절 치료에 특화된 ‘노보시스 트라우마’를 중심으로 한국·말레이시아·싱가포르를 대상으로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br />
<br />
말레이시아 의료기기 청은 아세안 의료기기 지침(ASEAN Medical Device Directive, AMDD)을 준수하는 기관으로 이곳에서 최고 등급 허가를 획득한 것은 제품의 기술적 신뢰도를 확보했다는 의미를 가진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향후 동남아를 포함한 주요 국가 인허가를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시지메드텍은 현재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ealth Sciences Authority, HSA), 인도네시아 보건부(Ministry of Health, MOH), 일본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Pharmaceuticals and Medical Devices Agency, PMDA),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ational Medical Products Administration, NMPA) 등 주요 국가 인허가 절차를 추진 중이다.<br />
<br />
유현승 시지메드텍 대표이사는 “이번 말레이시아 허가는 노보시스 트라우마가 글로벌 시장에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그동안 척추 분야에서 축적해 온 rhBMP-2 기반 골 재생 기술을 골절 및 외상 치료 영역까지 확장함으로써 제품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존슨앤드존슨 메드테크와의 판매 협력 경험을 바탕으로 각 국가의 규제 기준에 부합하는 품질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글로벌 골절 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조영현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11748_1972552565.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1:23: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2</guid>
		<title><![CDATA[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오이타·도쿄 테마파크서 벚꽃 시즌 맞이 봄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 상단부터 ‘컬러 블루밍!(The Colorful Blooming!)’ 공식 이미지, 하모니랜드 플라워 가든 이미지, 산리오 퓨로랜드 3층 입구 이미지, 에스터 버니 × 산리오 퓨로랜드 공식 협업 이미지 ©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본사: 도쿄도 다마시,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오이타와 도쿄에 위치한 두 테마파크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은 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도시와 자연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의 아름다움에 산리오 캐릭터, 음악, 라이브 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오직 이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봄 축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오이타와 도쿄의 테마파크는 각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살린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뜻깊은 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으로 물든 야외테마파크에서 즐기는 꽃놀이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
· 개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
- 기간: 2026년 3월 20일(금/공휴일)~6월 30일(화)
- 웹사이트: https://www.harmonyland.jp/sp/flower/index.html
· 테마: 꽃과 음악, 그리고 ‘카와이(KAWAII)’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웃음 속에 더욱 활짝 피어나는 봄!

오이타현 히지마치에 위치한 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이하 ‘하모니랜드’)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를 개최한다.

하모니랜드는 오이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계절별 공연과 캐릭터 그리팅을 즐길 수 있는 야외형 테마파크다. 약 500그루의 벚나무와 다채로운 봄꽃이 어우러져 대표적인 하나미(hanami, 벚꽃 구경) 명소로 손꼽힌다.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흥겨운 음악 속에서 꽃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플로리스트 콘셉트 의상을 입은 산리오 캐릭터와 라이브 공연가들이 함께하는 무대 공연 ‘컬러 블루밍!(The Colorful Blooming!)’, 특별 캐릭터 그리팅, 다양한 봄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이 밖에도 봄 시즌 한정 메뉴와 이벤트 한정 상품도 함께 출시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에서 날씨 걱정 없이 즐기는 봄 축제

산리오 퓨로랜드
· 개요: 퓨로 스프링 파티
- 기간: 2026년 3월 19일(목)~6월 2일(화)
- 웹사이트: https://www.puroland.jp/event-campaign/2026_purospringparty

도쿄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이하 ‘퓨로랜드’)에서는 봄맞이 특별 이벤트 ‘퓨로 스프링 파티(PUROSPRINGPARTY)’를 개최한다.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인 퓨로랜드는 날씨, 기온, 습도에 영향을 받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파스텔 색조의 장식들은 공간 전반에 봄 분위기를 더하고, 퍼레이드와 포토 스폿 등 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에스더 버니(Esther Bunny)가 봄 콘셉트로 등장해 포토존, 오리지널 굿즈, 특별 메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은 사진 촬영은 물론 SNS 공유에도 어울리는 장면을 연출한다.

퓨로랜드 특별 VIP 가이드 플랜
· 예약 개시일: 2026년 3월 1일(일)
· 투어 시작일: 2026년 3월 22일(일)

올해 봄, 산리오 퓨로랜드에서는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는 VIP 플랜을 새롭게 운영한다. 퓨로랜드 전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 가이드가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로 방문객을 안내한다.[1]

방문객은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 아이템을 착용하고 여유롭게 파크를 즐기고, 어트랙션 우선 이용, 퍼레이드 특별 좌석, 캐릭터 그리팅, 전용 식사 메뉴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일반 방문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안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통해 퓨로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어, 생일, 기념일, 일본 여행 중 특별한 하루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참여 요건, 요금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의 ‘VIP 플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en.puroland.jp/language

[1] 지원 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

*이미지 자료 사용 시 다음의 저작권 표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
©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다.
*이 보도자료의 내용(이미지 포함)은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변경될 수 있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소개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7월 1일 산리오 그룹의 테마파크 운영사로 설립됐으며, 도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1990년 개장)와 오이타현 히지정의 하모니랜드(1991년 개장)를 운영하고 있다. 쇼와 캐릭터, 이벤트, 공간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미소를 전하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Kawaii Entertainment)’를 선보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PR Office Momoka Tomiaw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955_90661398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 상단부터 ‘컬러 블루밍!(The Colorful Blooming!)’ 공식 이미지, 하모니랜드 플라워 가든 이미지, 산리오 퓨로랜드 3층 입구 이미지, 에스터 버니 × 산리오 퓨로랜드 공식 협업 이미지 ©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figcaption></figure></div>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본사: 도쿄도 다마시, 대표 겸 CEO: 코마키 아야)가 오이타와 도쿄에 위치한 두 테마파크에서 벚꽃 시즌을 기념하는 봄맞이 이벤트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봄을 상징하는 벚꽃은 매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도시와 자연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계절의 시작을 알린다.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벚꽃과 다양한 봄꽃의 아름다움에 산리오 캐릭터, 음악, 라이브 쇼 등 다채로운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더해 오직 이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봄 축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오이타와 도쿄의 테마파크는 각 공간의 특성과 분위기를 살린 연출로 방문객들에게 기억에 남는 뜻깊은 봄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벚꽃으로 물든 야외테마파크에서 즐기는 꽃놀이<br />
<br />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br />
· 개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br />
- 기간: 2026년 3월 20일(금/공휴일)~6월 30일(화)<br />
- 웹사이트: https://www.harmonyland.jp/sp/flower/index.html<br />
· 테마: 꽃과 음악, 그리고 ‘카와이(KAWAII)’의 세계에 빠져보세요! 웃음 속에 더욱 활짝 피어나는 봄!<br />
<br />
오이타현 히지마치에 위치한 산리오 캐릭터 파크 하모니랜드(이하 ‘하모니랜드’)에서는 봄의 시작을 알리는 ‘하모니랜드 플라워 판타지’를 개최한다.<br />
<br />
하모니랜드는 오이타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계절별 공연과 캐릭터 그리팅을 즐길 수 있는 야외형 테마파크다. 약 500그루의 벚나무와 다채로운 봄꽃이 어우러져 대표적인 하나미(hanami, 벚꽃 구경) 명소로 손꼽힌다.<br />
<br />
행사 기간 방문객들은 형형색색의 꽃과 흥겨운 음악 속에서 꽃놀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에는 플로리스트 콘셉트 의상을 입은 산리오 캐릭터와 라이브 공연가들이 함께하는 무대 공연 ‘컬러 블루밍!(The Colorful Blooming!)’, 특별 캐릭터 그리팅, 다양한 봄 테마 프로그램이 마련된다.<br />
<br />
이 밖에도 봄 시즌 한정 메뉴와 이벤트 한정 상품도 함께 출시돼 축제의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br />
<br />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에서 날씨 걱정 없이 즐기는 봄 축제<br />
<br />
산리오 퓨로랜드<br />
· 개요: 퓨로 스프링 파티<br />
- 기간: 2026년 3월 19일(목)~6월 2일(화)<br />
- 웹사이트: https://www.puroland.jp/event-campaign/2026_purospringparty<br />
<br />
도쿄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이하 ‘퓨로랜드’)에서는 봄맞이 특별 이벤트 ‘퓨로 스프링 파티(PUROSPRINGPARTY)’를 개최한다.<br />
<br />
완전 실내형 테마파크인 퓨로랜드는 날씨, 기온, 습도에 영향을 받지 않아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어린 자녀와 함께 방문하는 가족들에게 안심하고 머물 수 있는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br />
<br />
파스텔 색조의 장식들은 공간 전반에 봄 분위기를 더하고, 퍼레이드와 포토 스폿 등 봄을 테마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행사 기간에는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캐릭터 에스더 버니(Esther Bunny)가 봄 콘셉트로 등장해 포토존, 오리지널 굿즈, 특별 메뉴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방문객을 맞이한다.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실내 공간은 사진 촬영은 물론 SNS 공유에도 어울리는 장면을 연출한다.<br />
<br />
퓨로랜드 특별 VIP 가이드 플랜<br />
· 예약 개시일: 2026년 3월 1일(일)<br />
· 투어 시작일: 2026년 3월 22일(일)<br />
<br />
올해 봄, 산리오 퓨로랜드에서는 전담 가이드가 동행하는 VIP 플랜을 새롭게 운영한다. 퓨로랜드 전반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전문 가이드가 영어를 포함한 다국어로 방문객을 안내한다.[1]<br />
<br />
방문객은 하루 종일 진행되는 이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캐릭터 아이템을 착용하고 여유롭게 파크를 즐기고, 어트랙션 우선 이용, 퍼레이드 특별 좌석, 캐릭터 그리팅, 전용 식사 메뉴 등 다양한 혜택도 누릴 수 있다.<br />
<br />
일반 방문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운 특별한 체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안하고 체계적인 안내를 통해 퓨로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의 세계를 한층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어, 생일, 기념일, 일본 여행 중 특별한 하루를 계획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이다.<br />
<br />
참여 요건, 요금 등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의 ‘VIP 플랜’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https://en.puroland.jp/language<br />
<br />
[1] 지원 언어: 영어, 한국어, 중국어<br />
<br />
*이미지 자료 사용 시 다음의 저작권 표시를 반드시 포함해야 한다.<br />
© 2025 SANRIO CO., LTD. TOKYO, JAPAN Copyright: Sanrio Co., Ltd.<br />
*이미지는 참고용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다.<br />
*이 보도자료의 내용(이미지 포함)은 2026년 3월 5일 기준으로 작성된 것으로, 이후 변경될 수 있다.<br />
<br />
산리오 엔터테인먼트 소개<br />
<br />
산리오 엔터테인먼트는 2009년 7월 1일 산리오 그룹의 테마파크 운영사로 설립됐으며, 도쿄 다마시에 위치한 산리오 퓨로랜드(1990년 개장)와 오이타현 히지정의 하모니랜드(1991년 개장)를 운영하고 있다. 쇼와 캐릭터, 이벤트, 공간 디자인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세대와 국경을 넘어 미소를 전하는 ‘카와이 엔터테인먼트(Kawaii Entertainment)’를 선보이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산리오 엔터테인먼트(Sanrio Entertainment Co., Ltd.) PR Office Momoka Tomiaw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955_90661398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1: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1</guid>
		<title><![CDATA[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2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2종 출시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릿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안제은 대리는 “관자, 대게, 랍스터와 같은 고급 식재료의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원재료의 특징을 구현한 맛살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4719_68460507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원F&B, 프리미엄 맛살 ‘리얼 관자 크랩스’ 2종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원F&B(대표이사 김성용)가 관자를 담은 ‘리얼 관자 크랩스’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br />
<br />
‘리얼 관자 크랩스’는 생선 연육에 실제 키조개 관자를 더한 프리미엄 제품으로 △EPA와 DHA(합 120mg) △칼슘(166mg)이 들어있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았다. 리얼크랩스 2종은 담백한 맛의 ‘리얼 관자 크랩스 오리지널’과 고소한 버터가 더해진 ‘리얼 관자 크랩스 버터’로 구성됐다.<br />
<br />
‘리얼 관자 크랩스’는 기호에 맞춰 간식부터 안주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다. 별도의 조리 없이 바로 섭취할 수 있으며, 전자레인지 혹은 팬을 통해 조리하면 더욱 풍부한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전자레인지 전용 포장지로 포장되어 있어 별도의 용기 없이 간편하게 데울 수 있다.<br />
<br />
동원F&B는 리얼 관자 크랩스 외에도 차별화된 크기의 신제품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도 선보인다. 대게 앞다릿살 모양을 닮은 ‘리얼 메가 크랩스·랍스터’는 70g에 달하는 큰 사이즈가 특징이다. 실제 대게·랍스터 살이 들어있으며, 일반적인 맛살 제품과 달리 맛살을 감싼 얇은 비닐이 없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또한 저지방 식품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br />
<br />
동원F&B 신선냉동 CM팀 안제은 대리는 “관자, 대게, 랍스터와 같은 고급 식재료의 맛을 더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원재료의 특징을 구현한 맛살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원F&B 홍보팀 김영재 주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4719_68460507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5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70</guid>
		<title><![CDATA[무비블록, 칸국제영화제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개최… 내일의 거장을 미리 만나는 설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메인 포스터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Cannes La Cinef Awards Showcase on MovieBloc)’을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La Cinef)’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 학교의 단편 영화 중 선정된 우수작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신예들의 독보적인 등용문이다. 무비블록은 장차 세계 영화계를 이끌어갈 미래 거장들의 첫 번째 도약을 관객들에게 독점으로 공유한다.

거장의 원석을 발견하다… 창의적 영감이 살아있는 단편 6선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3년간(2023-2025) 글로벌 단편 영화계의 최신 흐름을 관통하는 6편의 수상작을 선보인다.

주요 상영작으로는 △마을의 수탉을 훔친 노파로 인해 어둠에 잠긴 마을의 혼란을 전편 야간 촬영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담아낸 2024년 1등상 수상작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국기 게양식을 앞두고 점차 차가운 현실과 내면의 갈등을 마주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2025년 2등상 수상작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장판 아래 숨겨진 맨홀이라는 기묘한 소재를 통해 아동 복지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든 2023년 2등상 수상작 ‘홀(Hole)’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전쟁의 무력감 속에 정든 집을 떠나 조지아로 향하는 연인의 초현실적인 악몽을 다룬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급변하는 러시아의 현실 속에서 길을 찾는 지도 제작자와 요양 시설에서 도망친 청년의 만남을 그린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의 가혹한 의존을 그린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라 시네프의 폭넓은 셀렉션을 통해 전 세계 감독들의 참신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

‘칸’이 선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비블록 시네마 파크’

이번 특별전은 칸이 선택하고 현재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며 시대를 담아낸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칸이 주목한 완성도 높은 단편 영화의 가치를 더 많은 관객에게 전하는 ‘연결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다.

특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라 시네프 수상작들을 무비블록만의 ‘디지털 시네마 파크’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영화제라는 특별한 경험이 일상 속에서도 더 풍성하게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관객과 신예 감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의 거장으로 거듭날 수상작 감독들의 의미 있는 순수한 첫 발자취를 대중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둔다. 

특별전을 기획한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지난해 칸 라 시네프에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의 ‘첫 여름’을 보며, 동시대 신진 감독들이 표현하는 세계를 담은 영화를 글로벌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다. 칸이 주목하고 세계가 기대하는 라이징 감독들의 찬란한 시작을 무비블록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년 무비블록의 야심 찬 기획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의 상세 정보 확인 및 관람은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event/CINEF/ko)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

◇ 주요 상영작 리스트

2025년 수상작
·2등상: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3등상: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2024년 수상작
·1등상: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2등상: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2등상: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2023년 수상작
·2등상: ‘홀(Hole)’

무비블록 소개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 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0758555_20260305115739_788735007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 메인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독립영화 플랫폼 무비블록(MovieBloc)이 오는 3월 9일부터 15일까지 세계 최고 권위의 칸국제영화제가 선택한 신예 감독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Cannes La Cinef Awards Showcase on MovieBloc)’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특별전은 칸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라 시네프(La Cinef)’에서 수상하며 독창적인 세계관을 인정받은 작품들을 엄선했다. 라 시네프는 전 세계 영화 학교의 단편 영화 중 선정된 우수작을 세계 무대에 소개하는 신예들의 독보적인 등용문이다. 무비블록은 장차 세계 영화계를 이끌어갈 미래 거장들의 첫 번째 도약을 관객들에게 독점으로 공유한다.<br />
<br />
거장의 원석을 발견하다… 창의적 영감이 살아있는 단편 6선<br />
<br />
이번 특별전에서는 최근 3년간(2023-2025) 글로벌 단편 영화계의 최신 흐름을 관통하는 6편의 수상작을 선보인다.<br />
<br />
주요 상영작으로는 △마을의 수탉을 훔친 노파로 인해 어둠에 잠긴 마을의 혼란을 전편 야간 촬영의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담아낸 2024년 1등상 수상작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 △국기 게양식을 앞두고 점차 차가운 현실과 내면의 갈등을 마주하는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2025년 2등상 수상작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 △장판 아래 숨겨진 맨홀이라는 기묘한 소재를 통해 아동 복지의 이면을 날카롭게 파고든 2023년 2등상 수상작 ‘홀(Hole)’이 이름을 올렸다. <br />
<br />
또한 △전쟁의 무력감 속에 정든 집을 떠나 조지아로 향하는 연인의 초현실적인 악몽을 다룬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 △급변하는 러시아의 현실 속에서 길을 찾는 지도 제작자와 요양 시설에서 도망친 청년의 만남을 그린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 △알코올 중독인 아버지와 자신의 꿈 사이에서 방황하는 여성의 가혹한 의존을 그린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라 시네프의 폭넓은 셀렉션을 통해 전 세계 감독들의 참신한 시각을 경험할 수 있다.<br />
<br />
‘칸’이 선택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는 ‘무비블록 시네마 파크’<br />
<br />
이번 특별전은 칸이 선택하고 현재 전 세계 영화계에서 가장 치열하게 탐구하며 시대를 담아낸 영화를 관객에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 칸이 주목한 완성도 높은 단편 영화의 가치를 더 많은 관객에게 전하는 ‘연결의 장’을 마련하는 취지다.<br />
<br />
특히 전 세계 어디에서도 쉽게 접하기 어려운 라 시네프 수상작들을 무비블록만의 ‘디지털 시네마 파크’를 통해 소개함으로써 영화제라는 특별한 경험이 일상 속에서도 더 풍성하게 이어지도록 기획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 세계 관객과 신예 감독을 잇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미래의 거장으로 거듭날 수상작 감독들의 의미 있는 순수한 첫 발자취를 대중과 공유하는 데 의미를 둔다. <br />
<br />
특별전을 기획한 무비블록 권윤화 매니저는 “지난해 칸 라 시네프에서 1등상을 수상한 허가영 감독의 ‘첫 여름’을 보며, 동시대 신진 감독들이 표현하는 세계를 담은 영화를 글로벌 관객에게 전하고 싶었다. 칸이 주목하고 세계가 기대하는 라이징 감독들의 찬란한 시작을 무비블록에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2026년 무비블록의 야심 찬 기획 ‘칸 라 시네프 수상작 특별전’의 상세 정보 확인 및 관람은 무비블록 공식 홈페이지(www.moviebloc.com/event/CINEF/ko)와 모바일 앱을 통해 가능하다.<br />
<br />
◇ 주요 상영작 리스트<br />
<br />
2025년 수상작<br />
·2등상: ‘열두 번의 숨을 고르며(12 Moments Before the Flag-Raising Ceremony)’<br />
·3등상: ‘3월의 겨울(Winter in March)’<br />
<br />
2024년 수상작<br />
·1등상: ‘아침을 찾아서(Sunflowers Were the First Ones to Know...)’<br />
·2등상: ‘창 넘고 벽 넘어(Out the Window Through the Wall)’<br />
·2등상: ‘남은 건 혼돈(The Chaos She Left Behind)’<br />
<br />
2023년 수상작<br />
·2등상: ‘홀(Hole)’<br />
<br />
무비블록 소개<br />
<br />
무비블록은 글로벌 Web3 독립/단편 영화 플랫폼이다. 전 세계의 독립 영화와 단편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을 운영하며, 글로벌 영화제와 협력해 독립 영화 제작자들이 자신의 작품을 선보일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영화 창작자들은 작품에 대한 펀딩 프로젝트를 개설할 수 있고, 시청자들은 영화나 감독에게 직접 후원해 리워드를 얻어갈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무비블록 마케팅팀 정성광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0758555_20260305115739_788735007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9</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Expands Capabilities Through Collaboration with Opinno]]></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Opinno, a global consultancy headquartered in Spain that integrates digital transformation with corporate innovation.

Founded in 2008, Opinno helps organizations rethink how they innovate, transform, and grow in the digital economy. The firm applies design thinking, agile methodologies, and open collaboration models to deliver results across three core areas: digital transformation, innovation, and content and ecosystems. Its digital transformation practice emphasizes AI from both strategic and design perspectives, while its innovation practice accelerates the development and market launch of products and services. Through its content and ecosystem programs, Opinno drives engagement and helps build connected, future-ready organizations.

“At Opinno, innova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are more than processes; they are channels for meaningful impact,” said Pedro Moneo, founder and CEO of Opinno. “Our hybrid consulting model combines entrepreneurial creativity with corporate rigor.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gives us the scale and reach to amplify that impact for organizations navigating transformation globally.”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Mark L. Vorsatz, added, “Opinno brings complementary capabilities that strengthen our consulting platform. The firm’s hybrid model reinforces our shared commitment to delivering integrated, sustainable solutions that create lasting value for clients.”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932&newsitemid=20260305322168&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ea3350d18e6e7c7189e316c6d3c2be4f)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932&newsitemid=20260305322168&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1f002be26076c867252fa029118cdb6),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5322168/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Opinno, a global consultancy headquartered in Spain that integrates digital transformation with corporate innovation.<br />
<br />
Founded in 2008, Opinno helps organizations rethink how they innovate, transform, and grow in the digital economy. The firm applies design thinking, agile methodologies, and open collaboration models to deliver results across three core areas: digital transformation, innovation, and content and ecosystems. Its digital transformation practice emphasizes AI from both strategic and design perspectives, while its innovation practice accelerates the development and market launch of products and services. Through its content and ecosystem programs, Opinno drives engagement and helps build connected, future-ready organizations.<br />
<br />
“At Opinno, innovation and digital transformation are more than processes; they are channels for meaningful impact,” said Pedro Moneo, founder and CEO of Opinno. “Our hybrid consulting model combines entrepreneurial creativity with corporate rigor.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gives us the scale and reach to amplify that impact for organizations navigating transformation globally.”<br />
<br />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Mark L. Vorsatz, added, “Opinno brings complementary capabilities that strengthen our consulting platform. The firm’s hybrid model reinforces our shared commitment to delivering integrated, sustainable solutions that create lasting value for clients.”<br />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932&newsitemid=20260305322168&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ea3350d18e6e7c7189e316c6d3c2be4f)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932&newsitemid=20260305322168&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1f002be26076c867252fa029118cdb6),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5322168/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8</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오피노와의 협력으로 역량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업 혁신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스페인 기반의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피노(Opinno)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2008년 설립된 오피노는 기업들이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춰 혁신하고, 비즈니스를 전환하며, 성장을 이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오피노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애자일(Agile) 방법론, 그리고 개방형 협업 모델을 적용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콘텐츠 및 에코시스템(생태계)이라는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부문은 전략 및 설계의 두 가지 관점 모두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을 극대화하며, 혁신 부문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및 시장 출시를 가속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콘텐츠 및 에코시스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미래 대응형(Future-ready)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고 있다.

페드로 모네오(Pedro Moneo) 오피노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오피노에게 있어 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단순한 프로세스를 넘어 시장에 실질적인 파급력을 창출하기 위한 핵심 경로”라며 “우리의 하이브리드 컨설팅 모델은 스타트업 특유의 기업가적 창의성과 대기업 수준의 체계적인 비즈니스 실행력(Corporate rigor)을 완벽하게 결합한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파급력을 증폭시킬 수 있는 글로벌 확장성과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오피노는 우리의 기존 컨설팅 플랫폼에 강력한 시너지를 불어넣을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오피노의 선진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목표를 더욱 굳건히 다져줄 것”이라고 밝혔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932&newsitemid=54438932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ea3350d18e6e7c7189e316c6d3c2be4f)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그리고 인적 자원(HR)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사업 부문(Practice)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932&newsitemid=54438932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1f002be26076c867252fa029118cdb6)의 다각적인 서비스 모델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거점을 둔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기업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로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최고 수준의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기업 혁신 솔루션을 통합 제공하는 스페인 기반의 글로벌 컨설팅 기업 오피노(Opinno)와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서비스 플랫폼을 한층 더 강화한다고 발표했다.<br />
<br />
2008년 설립된 오피노는 기업들이 디지털 경제 시대에 맞춰 혁신하고, 비즈니스를 전환하며, 성장을 이룩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재정의하도록 지원하는 전문 기업이다. 오피노는 디자인 씽킹(Design thinking), 애자일(Agile) 방법론, 그리고 개방형 협업 모델을 적용하여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혁신 △콘텐츠 및 에코시스템(생태계)이라는 세 가지 핵심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사업 부문은 전략 및 설계의 두 가지 관점 모두에서 인공지능(AI)의 활용을 극대화하며, 혁신 부문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의 개발 및 시장 출시를 가속하는 데 중점을 둔다. 또한 콘텐츠 및 에코시스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미래 대응형(Future-ready) 조직을 구축하도록 돕고 있다.<br />
<br />
페드로 모네오(Pedro Moneo) 오피노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오피노에게 있어 혁신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단순한 프로세스를 넘어 시장에 실질적인 파급력을 창출하기 위한 핵심 경로”라며 “우리의 하이브리드 컨설팅 모델은 스타트업 특유의 기업가적 창의성과 대기업 수준의 체계적인 비즈니스 실행력(Corporate rigor)을 완벽하게 결합한다. 앤더슨 컨설팅과의 이번 협력을 통해 전 세계적으로 트랜스포메이션을 추진하는 기업들에게 이러한 파급력을 증폭시킬 수 있는 글로벌 확장성과 네트워크를 확보하게 되었다”고 말했다.<br />
<br />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오피노는 우리의 기존 컨설팅 플랫폼에 강력한 시너지를 불어넣을 상호 보완적인 역량을 갖추고 있다”며 “오피노의 선진적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공동 목표를 더욱 굳건히 다져줄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932&newsitemid=54438932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ea3350d18e6e7c7189e316c6d3c2be4f)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AI 트랜스포메이션, 그리고 인적 자원(HR)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사업 부문(Practice)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932&newsitemid=54438932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21f002be26076c867252fa029118cdb6)의 다각적인 서비스 모델과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거점을 둔 글로벌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기업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로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최고 수준의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7</guid>
		<title><![CDATA[마우저, 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A8D2’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우저가 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A8D2’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공급한다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renesas/)의 새로운 ‘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예측 가능한 실행 일관성과 저지연 및 실시간 동작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IoT (https://resources.mouser.com/iot) 및 산업용 (https://resources.mouser.com/industrial)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고사양의 그래픽 주변장치를 탑재하고 있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싱글 코어 및 듀얼 코어 옵션으로 제공되며, 1GHz Arm® Cortex®-M85 프로세서와 250MHz Arm Cortex-M33 프로세서 옵션을 갖추고 있어 최대 7300 코어마크(Coremarks)에 달하는 탁월한 컴퓨팅 성능을 지원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Cortex-M33 프로세서는 효율적인 시스템 파티셔닝과 작업 분리를 가능하게 하며, 임베디드 MRAM은 뛰어난 내구성과 데이터 보존, 소거 과정이 필요 없는 빠른 쓰기 속도, 바이트 단위 주소 지정, 낮은 누설 전류 및 제조 비용 절감 등 플래시 메모리 대비 여러 장점을 제공한다. 

또한 RA8D2는 병렬 RGB 및 MIPI DSI 인터페이스를 갖춘 그래픽 LCD 컨트롤러와 2D 그래픽 드로잉 엔진 등 고해상도 그래픽 주변장치를 포함하고 있어 고성능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고집적 MCU는 카메라 센서로부터 이미지 및 비디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16비트 병렬 및 MIPI CSI-2 카메라 인터페이스도 갖추고 있다. RA8D2의 PDM 및 SSI 인터페이스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디오 및 음성 기능을 지원하며, 기가비트 이더넷, TSN 스위치, 8채널 SPI(octal SPI), USB, CAN FD 등 다양한 연결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온칩 암호화 엔진, 보안 부팅, 보안 디버그 및 공장 프로그래밍, DLM, 조작 방지 및 DPA/SPA 보호 등 첨단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RA8D2는 224핀 및 289핀 BGA 패키지로 제공된다.

마우저는 사용자가 르네사스의 FSP(Flexible Software Package) 및 e2 스튜디오 IDE를 활용해 RA8D2 MCU의 기능을 손쉽게 평가하고 임베디드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EK-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k-ra8d2-eval-kit/)’ 평가 키트도 공급한다. 사용자들은 풍부한 온보딩 기능과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다양한 에코시스템 애드온을 활용해 비전 AI 및 고사양 HMI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more-topics/human-machine-interface) 애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예제 프로젝트 번들을 다운로드해 주요 주변장치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개념 검증(proof-of-concept)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우저는 RX, RA, RE 및 RL78 MCU 제품군을 위한 경제적인 온칩 디버거 및 플래시 프로그래머인 E2 에뮬레이터 라이트(E2 Emulator Lite)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2-emulator-lite/)도 공급한다.

RA8D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06102135_94623907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가 IoT 및 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RA8D2’ 마이크로컨트롤러를 공급한다</figcaption></figure></div>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Renesas Electronic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renesas/)의 새로운 ‘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br />
<br />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예측 가능한 실행 일관성과 저지연 및 실시간 동작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성능을 제공하며, IoT (https://resources.mouser.com/iot) 및 산업용 (https://resources.mouser.com/industrial) 애플리케이션의 가장 까다로운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고사양의 그래픽 주변장치를 탑재하고 있다.<br />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르네사스의 RA8D2 MCU는 싱글 코어 및 듀얼 코어 옵션으로 제공되며, 1GHz Arm® Cortex®-M85 프로세서와 250MHz Arm Cortex-M33 프로세서 옵션을 갖추고 있어 최대 7300 코어마크(Coremarks)에 달하는 탁월한 컴퓨팅 성능을 지원한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Cortex-M33 프로세서는 효율적인 시스템 파티셔닝과 작업 분리를 가능하게 하며, 임베디드 MRAM은 뛰어난 내구성과 데이터 보존, 소거 과정이 필요 없는 빠른 쓰기 속도, 바이트 단위 주소 지정, 낮은 누설 전류 및 제조 비용 절감 등 플래시 메모리 대비 여러 장점을 제공한다. <br />
<br />
또한 RA8D2는 병렬 RGB 및 MIPI DSI 인터페이스를 갖춘 그래픽 LCD 컨트롤러와 2D 그래픽 드로잉 엔진 등 고해상도 그래픽 주변장치를 포함하고 있어 고성능 그래픽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고집적 MCU는 카메라 센서로부터 이미지 및 비디오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도록 16비트 병렬 및 MIPI CSI-2 카메라 인터페이스도 갖추고 있다. RA8D2의 PDM 및 SSI 인터페이스는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오디오 및 음성 기능을 지원하며, 기가비트 이더넷, TSN 스위치, 8채널 SPI(octal SPI), USB, CAN FD 등 다양한 연결 기능도 포함하고 있다. 아울러 온칩 암호화 엔진, 보안 부팅, 보안 디버그 및 공장 프로그래밍, DLM, 조작 방지 및 DPA/SPA 보호 등 첨단 보안 기능도 지원한다. RA8D2는 224핀 및 289핀 BGA 패키지로 제공된다.<br />
<br />
마우저는 사용자가 르네사스의 FSP(Flexible Software Package) 및 e2 스튜디오 IDE를 활용해 RA8D2 MCU의 기능을 손쉽게 평가하고 임베디드 시스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의 ‘EK-RA8D2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k-ra8d2-eval-kit/)’ 평가 키트도 공급한다. 사용자들은 풍부한 온보딩 기능과 업계에서 널리 사용되는 다양한 에코시스템 애드온을 활용해 비전 AI 및 고사양 HMI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more-topics/human-machine-interface) 애플리케이션 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예제 프로젝트 번들을 다운로드해 주요 주변장치를 신속하게 평가하고, 개념 검증(proof-of-concept)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마우저는 RX, RA, RE 및 RL78 MCU 제품군을 위한 경제적인 온칩 디버거 및 플래시 프로그래머인 E2 에뮬레이터 라이트(E2 Emulator Lite)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e2-emulator-lite/)도 공급한다.<br />
<br />
RA8D2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renesas/renesas-ra8d2-microcontroller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 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이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3797499_20260306102135_94623907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4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6</guid>
		<title><![CDATA[무주 천마 산업 개척한 포렘 오동주 회장, 2026 한국미디어일보 혁신 기업인 대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렘 오동주 회장, 2026 한국미디어일보 혁신 기업인 대상 수상무주군 천마연구소 농업회사법인 포렘 오동주 회장이 한국미디어일보가 선정한 ‘2026 혁신 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30여 년간 천마 연구와 재배, 산업화에 헌신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한국미디어일보 선정위원회는 오동주 회장은 한 작물에 대한 장기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의 산업적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건강 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

오동주 회장은 전북 무주의 산골에서 30년 넘게 천마와 함께해 온 농업인이다. 천마는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알려져 있지만 재배가 까다롭고 환경 조건에 민감해 농가에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작물로 꼽힌다. 토양과 기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재배 자체가 어려운 특성 때문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이유로 재배를 포기하는 상황에서도 오동주 회장은 천마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연구와 재배에 꾸준히 매진했다. 초기에는 작황 실패와 시장 환경의 변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농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산업이 아니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실패를 경험할 때마다 토양과 재배 환경을 연구하고 재배 방법을 개선하며 천마 재배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지역 농업 현장에서 천마 전문가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됐다.

오동주 회장은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천마가 가진 건강 기능과 식품 원료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재배뿐 아니라 가공과 산업화 가능성까지 모색해 왔다. 천마를 건강식품과 기능성 소재로 확장하려는 노력은 농업을 넘어 건강 산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지역 농업과의 협력 역시 그의 중요한 철학이다. 오 회장은 천마 재배 농가들과 경험과 재배 기술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만들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무주 지역이 천마 생산지로 알려지는 데에도 일정 부분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그의 인생에도 큰 시련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뇌졸중이었다. 오랜 시간 농업 현장을 지켜온 그에게 병상에서의 시간은 쉽지 않은 변화였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사업과 일상은 모두 멈춰 서야 했다.

하지만 그는 그 시간을 절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았다. 평생 천마의 건강 가치를 이야기해 왔지만 병을 겪은 이후 건강의 의미를 더욱 깊이 체감하게 됐기 때문이다.

회복 과정 역시 쉽지 않았지만 그는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병원이 아닌 천마밭이었다.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는 시간은 단순한 농사가 아니라 삶을 회복하는 과정이 됐다.

뇌졸중 이후 그의 삶은 또 다른 방향을 갖게 됐다. 천마 산업을 개척해 온 첫 번째 인생에 이어 이제는 농업과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자연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이 단순한 생산 산업이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 산업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농업 환경과 시장 구조는 크게 변화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좋은 땅에서 자란 좋은 천마가 사람의 건강을 돕는다는 믿음과 농업이 인간 삶을 지탱하는 근본 산업이라는 철학이다.

한국미디어일보는 오동주 회장이 한 작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지역 농업과 건강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농업을 생명 산업으로 바라보는 철학과 지속적인 현장 실천이 이번 혁신 기업인 대상 선정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

한국미디어일보 소개

한국미디어일보는 13년의 전통을 지닌 언론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보도를 실천해 왔다. 특히 제도와 여론의 중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뢰와 정직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전국 6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재·보도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과 현장을 잇는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권력 감시, 공익 수호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선임기자 1566-7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791754_20260306101213_63018819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렘 오동주 회장, 2026 한국미디어일보 혁신 기업인 대상 수상</figcaption></figure></div>무주군 천마연구소 농업회사법인 포렘 오동주 회장이 한국미디어일보가 선정한 ‘2026 혁신 기업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30여 년간 천마 연구와 재배, 산업화에 헌신하며 지역 농업의 가치를 높이고 건강식품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br />
<br />
한국미디어일보 선정위원회는 오동주 회장은 한 작물에 대한 장기적 연구와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농업의 산업적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건강 산업 자원으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고 밝혔다.<br />
<br />
오동주 회장은 전북 무주의 산골에서 30년 넘게 천마와 함께해 온 농업인이다. 천마는 예로부터 귀한 약재로 알려져 있지만 재배가 까다롭고 환경 조건에 민감해 농가에서 쉽게 도전하기 어려운 작물로 꼽힌다. 토양과 기후 조건이 맞지 않으면 재배 자체가 어려운 특성 때문에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구축하기까지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br />
<br />
많은 농가가 어려움을 이유로 재배를 포기하는 상황에서도 오동주 회장은 천마가 가진 가능성을 믿고 연구와 재배에 꾸준히 매진했다. 초기에는 작황 실패와 시장 환경의 변화 등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았다. 농업은 단기간에 성과가 나타나는 산업이 아니라는 점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br />
<br />
그는 실패를 경험할 때마다 토양과 재배 환경을 연구하고 재배 방법을 개선하며 천마 재배 노하우를 축적해 왔다. 이러한 노력은 결국 지역 농업 현장에서 천마 전문가로 자리 잡는 기반이 됐다.<br />
<br />
오동주 회장은 천마를 단순한 농산물로 보지 않았다. 그는 천마가 가진 건강 기능과 식품 원료로서의 가능성에 주목하며 재배뿐 아니라 가공과 산업화 가능성까지 모색해 왔다. 천마를 건강식품과 기능성 소재로 확장하려는 노력은 농업을 넘어 건강 산업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지역 농업과의 협력 역시 그의 중요한 철학이다. 오 회장은 천마 재배 농가들과 경험과 재배 기술을 공유하며 협력 기반을 만들어 왔다. 이러한 노력은 무주 지역이 천마 생산지로 알려지는 데에도 일정 부분 역할을 한 것으로 평가된다.<br />
<br />
그러나 그의 인생에도 큰 시련이 찾아왔다. 갑작스러운 뇌졸중이었다. 오랜 시간 농업 현장을 지켜온 그에게 병상에서의 시간은 쉽지 않은 변화였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이지 않는 상황 속에서 사업과 일상은 모두 멈춰 서야 했다.<br />
<br />
하지만 그는 그 시간을 절망으로만 받아들이지 않았다. 오히려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았다. 평생 천마의 건강 가치를 이야기해 왔지만 병을 겪은 이후 건강의 의미를 더욱 깊이 체감하게 됐기 때문이다.<br />
<br />
회복 과정 역시 쉽지 않았지만 그는 다시 일어섰다. 그리고 가장 먼저 찾은 곳은 병원이 아닌 천마밭이었다. 자연 속에서 흙을 만지고 작물을 돌보는 시간은 단순한 농사가 아니라 삶을 회복하는 과정이 됐다.<br />
<br />
뇌졸중 이후 그의 삶은 또 다른 방향을 갖게 됐다. 천마 산업을 개척해 온 첫 번째 인생에 이어 이제는 농업과 건강의 가치를 전하는 두 번째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그는 자연 농업과 건강한 먹거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농업이 단순한 생산 산업이 아니라 사람의 건강을 지키는 생명 산업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br />
<br />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농업 환경과 시장 구조는 크게 변화했다. 그러나 변하지 않은 것이 있다. 좋은 땅에서 자란 좋은 천마가 사람의 건강을 돕는다는 믿음과 농업이 인간 삶을 지탱하는 근본 산업이라는 철학이다.<br />
<br />
한국미디어일보는 오동주 회장이 한 작물에 대한 꾸준한 연구와 실천을 통해 지역 농업과 건강 산업의 가능성을 확장해 온 인물이라며, 농업을 생명 산업으로 바라보는 철학과 지속적인 현장 실천이 이번 혁신 기업인 대상 선정의 배경이 됐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미디어일보 소개<br />
<br />
한국미디어일보는 13년의 전통을 지닌 언론사로서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걸쳐 균형 잡힌 보도를 실천해 왔다. 특히 제도와 여론의 중심에서 소외되기 쉬운 계층의 목소리를 공론의 장으로 끌어올리며,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공정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신뢰와 정직이라는 언론의 기본 가치를 최우선에 두고 전국 6개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취재·보도 시스템을 운영하며, 지역과 현장을 잇는 책임 있는 저널리즘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사실에 근거한 보도와 권력 감시, 공익 수호라는 언론 본연의 사명을 통해 건강한 사회 형성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선임기자 1566-718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791754_20260306101213_63018819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38: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5</guid>
		<title><![CDATA[BLACKYAK Unveils “THIS IS HIMALAYAN” Global Campaign: Returning to the Himalayas, Where the Brand Was Built]]></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IS IS HIMALAYAN’ Global Campaign Film Opening Sequence Still (Image: BYN BLACKYAK Group)BLACKYAK (https://www.byn.kr/blackyak), a premium high-performance outdoor brand, has launched its global campaign “THIS IS HIMALAYAN,” built around the brand’s Himalayan Original spirit. Through this campaign, BLACKYAK aims to illuminate the essence of outdoor activity and further strengthen BLACKYAK’s brand identity.

On March 3, BLACKYAK unveiled its new global campaign film set in the Himalayas, where the brand’s identity was forged. It takes its name from the yak, often seen on Himalayan expeditions, and regards it as a symbol of dedication to both nature and people. The film features the stories of those who make mountaineering possible: Icefall doctors, who arrive first in dangerous terrain to establish routes; Sherpas, who steadfastly carry out their roles with a mission to ensure everyone’s safe return; and Alpinists, who conduct field tests in the harsh Himalayan environment to achieve peak performance.

Filmed during actual Himalayan expeditions, the campaign portrays with clarity and restraint the people who quietly carry out their duties in the service of safety in the world's harshest environments. By focusing on these “unsung heroes”, who devote themselves with a strong sense of mission and responsibility and ultimately help expeditions succeed, BLACKYAK brings its brand philosophy - along with its long-standing commitment to developing technologies for those who operate in the toughest environments - into sharper focus.

The campaign film features real athletes and expedition professionals connected to BLACKYAK’s field ecosystem, including the brand-sponsored Icefall Doctor team, Gelje Sherpa, and alpinist Uta Ibrahimi. Since 2024, BLACKYAK has supported the Icefall Doctor team operated by the Sagarmatha Pollution Control Committee (SPCC), a Nepal-based NGO. Beginning this year, the brand has also been supporting Gelje Sherpa, who has completed all the Himalayas‘ eight-thousanders, continuing its commitment to the values of alpinism. The film also features Uta Ibrahimi, the first woman in the Balkans to climb all 14 of the world’s highest peaks. BLACKYAK continues to work with these athletes and professionals to conduct repeated field testing in extreme conditions and improve product performance.

Following the renewal of its owned channels as part of a unified global brand vision, BLACKYAK is rolling out the campaign across key global markets via its official social media channels. China will receive additional exposure through retail stores and expanded out-of-home placements in Changchun from April.

Kim Iktae, Head of BLACKYAK Business Division said, “This campaign shows what BLACKYAK stands for. We focused on real mountaineering professionals because their work reflects the standards we design and test for. Through these stories, we want to make our ‘Himalayan Original’ identity more visible and strengthen BLACKYAK’s credibility as a premium outdoor brand.”

언론연락처: BLACKYAK Hwang Yeaseul +82 2 2286 931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936_52108584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IS IS HIMALAYAN’ Global Campaign Film Opening Sequence Still (Image: BYN BLACKYAK Group)</figcaption></figure></div>BLACKYAK (https://www.byn.kr/blackyak), a premium high-performance outdoor brand, has launched its global campaign “THIS IS HIMALAYAN,” built around the brand’s Himalayan Original spirit. Through this campaign, BLACKYAK aims to illuminate the essence of outdoor activity and further strengthen BLACKYAK’s brand identity.<br />
<br />
On March 3, BLACKYAK unveiled its new global campaign film set in the Himalayas, where the brand’s identity was forged. It takes its name from the yak, often seen on Himalayan expeditions, and regards it as a symbol of dedication to both nature and people. The film features the stories of those who make mountaineering possible: Icefall doctors, who arrive first in dangerous terrain to establish routes; Sherpas, who steadfastly carry out their roles with a mission to ensure everyone’s safe return; and Alpinists, who conduct field tests in the harsh Himalayan environment to achieve peak performance.<br />
<br />
Filmed during actual Himalayan expeditions, the campaign portrays with clarity and restraint the people who quietly carry out their duties in the service of safety in the world's harshest environments. By focusing on these “unsung heroes”, who devote themselves with a strong sense of mission and responsibility and ultimately help expeditions succeed, BLACKYAK brings its brand philosophy - along with its long-standing commitment to developing technologies for those who operate in the toughest environments - into sharper focus.<br />
<br />
The campaign film features real athletes and expedition professionals connected to BLACKYAK’s field ecosystem, including the brand-sponsored Icefall Doctor team, Gelje Sherpa, and alpinist Uta Ibrahimi. Since 2024, BLACKYAK has supported the Icefall Doctor team operated by the Sagarmatha Pollution Control Committee (SPCC), a Nepal-based NGO. Beginning this year, the brand has also been supporting Gelje Sherpa, who has completed all the Himalayas‘ eight-thousanders, continuing its commitment to the values of alpinism. The film also features Uta Ibrahimi, the first woman in the Balkans to climb all 14 of the world’s highest peaks. BLACKYAK continues to work with these athletes and professionals to conduct repeated field testing in extreme conditions and improve product performance.<br />
<br />
Following the renewal of its owned channels as part of a unified global brand vision, BLACKYAK is rolling out the campaign across key global markets via its official social media channels. China will receive additional exposure through retail stores and expanded out-of-home placements in Changchun from April.<br />
<br />
Kim Iktae, Head of BLACKYAK Business Division said, “This campaign shows what BLACKYAK stands for. We focused on real mountaineering professionals because their work reflects the standards we design and test for. Through these stories, we want to make our ‘Himalayan Original’ identity more visible and strengthen BLACKYAK’s credibility as a premium outdoor brand.”<br />
<br />
언론연락처: BLACKYAK Hwang Yeaseul +82 2 2286 931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936_52108584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22: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4</guid>
		<title><![CDATA[가볍지만 든든한 고단백 설계… 건국우유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 제품(180/450/930mL)건국유업·건국햄(이하 건국우유)이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충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은 강화하고, 지방은 낮춘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최근 급증하는 고단백 식이 조절 수요를 반영해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순수 우유 단백질을 담아 영양의 질을 높였다. 특히 지방과 유당을 제거해 순도를 높인 분리우유단백(MPI)을 적용해 칼로리 부담은 덜어내면서도 고밀도의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과학적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지방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1/4 수준으로 대폭 낮춰, 식단 관리 중에도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지방산의 에너지 전환을 돕는다고 알려진 L-카르니틴을 첨가했으며,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건국대에서 특허받은 유산균을 사균화한 유산균 사균체 분말을 배합해 유제품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더했다.

일반적으로 저지방 제품은 우유 특유의 풍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건국우유만의 노하우로 맛과 영양의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단백질은 높이고 지방은 낮추면서도,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맛과 영양을 조화롭게 설계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

건국우유는 이번 제품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고영양을 보충하려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전국 200여 개 보급소를 통해 각 가정 및 유통처에 공급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건국유업·건국햄  마케팅팀  문지환  02-2142-80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036_34493443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 제품(180/450/930mL)</figcaption></figure></div>건국유업·건국햄(이하 건국우유)이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단백질을 충전하고자 하는 현대인들을 위해 일반 우유 대비 단백질은 강화하고, 지방은 낮춘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을 출시했다.<br />
<br />
이번 제품은 최근 급증하는 고단백 식이 조절 수요를 반영해 과학적인 영양 설계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체내 흡수율이 높고, 필수 아미노산을 포함한 100% 순수 우유 단백질을 담아 영양의 질을 높였다. 특히 지방과 유당을 제거해 순도를 높인 분리우유단백(MPI)을 적용해 칼로리 부담은 덜어내면서도 고밀도의 단백질을 효율적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과학적 영양 설계를 완성했다. 또한, 지방 함량을 일반 우유 대비 1/4 수준으로 대폭 낮춰, 식단 관리 중에도 칼로리 부담 없이 누구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또 단순한 영양 보충을 넘어, 현대인의 건강 고민을 세심하게 고려했다. 지방산의 에너지 전환을 돕는다고 알려진 L-카르니틴을 첨가했으며, 식이섬유를 더해 포만감을 높였다. 여기에 건국대에서 특허받은 유산균을 사균화한 유산균 사균체 분말을 배합해 유제품 섭취 시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줄이고 편안함을 더했다.<br />
<br />
일반적으로 저지방 제품은 우유 특유의 풍미가 떨어질 수 있다는 인식이 있지만 건국우유만의 노하우로 맛과 영양의 최적의 밸런스를 구현했다. 단백질은 높이고 지방은 낮추면서도, 우유 본연의 고소하고 깔끔한 맛을 구현해 맛과 영양을 조화롭게 설계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한다.<br />
<br />
건국우유는 이번 제품은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바쁜 일상에서 간편하게 고영양을 보충하려는 현대인들에게 최적화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과학적 설계를 바탕으로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돕는 프리미엄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건국 헬스플러스 고단백&저지방’은 전국 200여 개 보급소를 통해 각 가정 및 유통처에 공급할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건국유업·건국햄  마케팅팀  문지환  02-2142-802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00036_34493443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21: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3</guid>
		<title><![CDATA[GTIG 제로데이 보고서 발표, 2025년 공격 절반은 기업 겨냥… 역대 최고 비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구글 클라우드 로고Google Threat Intelligence Group(GTIG)이 2025년 발생한 90건의 제로데이(Zero-day) 공격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 (https://cloud.google.com/blog/topics/threat-intelligence/2025-zero-day-review?hl=en)를 발표했다.

이번 보고서는 제로데이 공격 환경에서 나타난 구조적·기술적 변화를 조명한다.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공격자들의 핵심 타깃이 개인 사용자에서 엔터프라이즈로 본격 전환되면서 공격자들이 기업의 네트워크 장비나 서버 취약점을 직접 공략하는 사례가 급증했다는 점이다.

공격 주체에도 큰 변화가 포착됐다. 과거에는 주로 특정 국가의 지원을 받는 해커 조직들이 제로데이 공격을 주도했으나 이번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상업용 감시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CSV)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 사례가 국가 지원 해커 그룹의 공격 사례를 넘어섰다. 이는 민간 업체를 통해 해킹 기술의 상품화가 가속화되면서 이제 누구나 강력한 공격 수단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위험한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

본 보고서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

· 엔터프라이즈 인프라를 겨냥한 제로데이 공격의 상세 정보와 기업의 경계 솔루션이 주요 표적이 되는 이유
· 제로데이 공격 주체의 변화 양상과 핵심 공격자들에 대한 논의
· AI 기술이 사이버 공격과 방어 경쟁에 미칠 영향과 전망
· 정보(IP) 탈취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제로데이 공격 패러다임

◇ 주요 조사 결과

기업의 보안 사각지대 조준하는 제로데이 공격

2025년에 발생한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 사례(90개)는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던 2023년(100개)보다는 낮지만, 2024년(78개)보다 높아졌다. 이 가운데 약 절반(48%)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겨냥했다. 공격자들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기술이 부족한 보안 및 네트워킹 도구, 그중에서도 에지 디바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엔터프라이즈 공격의 증가 추세는 2024년부터 시작됐으며, 2025년에 취약점의 개수와 비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국가 지원 해커 앞지른 CSV-스파이웨어 활동

GTIG가 추적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상업용 감시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CSV)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이 기존 국가 지원 사이버 스파이 그룹보다 더 많이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이는 제로데이 공격 수단에 대한 접근 권한이 더 넓은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기존 추세와 마찬가지로 중국 연계 사이버 스파이 그룹은 2025년에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국가 지원 공격자로 파악됐으며, 장기적인 네트워크 거점 확보를 위해 에지 디바이스에 집중했다. 반면 북한 연계 위협 그룹의 경우 2024년 5건의 제로데이 공격 사례를 확인했으나 2025년에는 북한 그룹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이 감지되지 않았다.

AI가 앞당긴 보안 전쟁

GTIG는 AI가 2026년 공격자와 방어자 간 경쟁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AI는 정찰, 취약점 발견, 공격 코드 개발 속도를 높일 것이며, 이는 방어자들이 제로데이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데 더 큰 압박으로 작용할 것이다. 방어자들은 이에 맞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보안 결함을 선제적으로 찾고 패치 작업을 강화하면서 취약점이 악용되기 전 이를 무력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로데이 공격의 새로운 패러다임

일부 스파이 그룹이 기업의 소스 코드 및 독자적인 개발 문서와 같은 지식 재산(IP)을 탈취하는 행위가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피해 기업의 소프트웨어 및 고객을 겨냥한 새로운 제로데이 무기 개발로 이어지면서 장기적인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격자들이 탈취한 소스 코드를 분석해 해당 소프트웨어의 또 다른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다시 공격에 활용하는 악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연계 스파이 그룹의 소행으로 파악되는 2025년 브릭스톰(BRICKSTORM) 악성코드 캠페인은 바로 이와 같은 제로데이 공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3248_83756624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구글 클라우드 로고</figcaption></figure></div>Google Threat Intelligence Group(GTIG)이 2025년 발생한 90건의 제로데이(Zero-day) 공격을 분석한 연례 보고서 (https://cloud.google.com/blog/topics/threat-intelligence/2025-zero-day-review?hl=en)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보고서는 제로데이 공격 환경에서 나타난 구조적·기술적 변화를 조명한다. <br />
<br />
가장 주목할 만한 변화는 공격자들의 핵심 타깃이 개인 사용자에서 엔터프라이즈로 본격 전환되면서 공격자들이 기업의 네트워크 장비나 서버 취약점을 직접 공략하는 사례가 급증했다는 점이다.<br />
<br />
공격 주체에도 큰 변화가 포착됐다. 과거에는 주로 특정 국가의 지원을 받는 해커 조직들이 제로데이 공격을 주도했으나 이번 보고서에서 처음으로 상업용 감시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CSV)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 사례가 국가 지원 해커 그룹의 공격 사례를 넘어섰다. 이는 민간 업체를 통해 해킹 기술의 상품화가 가속화되면서 이제 누구나 강력한 공격 수단을 손에 넣을 수 있는 위험한 국면에 접어들었음을 시사한다.<br />
<br />
본 보고서는 다음의 내용을 다루고 있다.<br />
<br />
· 엔터프라이즈 인프라를 겨냥한 제로데이 공격의 상세 정보와 기업의 경계 솔루션이 주요 표적이 되는 이유<br />
· 제로데이 공격 주체의 변화 양상과 핵심 공격자들에 대한 논의<br />
· AI 기술이 사이버 공격과 방어 경쟁에 미칠 영향과 전망<br />
· 정보(IP) 탈취에서 시작되는 새로운 제로데이 공격 패러다임<br />
<br />
◇ 주요 조사 결과<br />
<br />
기업의 보안 사각지대 조준하는 제로데이 공격<br />
<br />
2025년에 발생한 제로데이 취약점 공격 사례(90개)는 역대 최고 수치를 기록했던 2023년(100개)보다는 낮지만, 2024년(78개)보다 높아졌다. 이 가운데 약 절반(48%)이 엔터프라이즈 기술을 겨냥했다. 공격자들은 엔드포인트 탐지 및 대응(EDR) 기술이 부족한 보안 및 네트워킹 도구, 그중에서도 에지 디바이스를 집중적으로 공략했다. 엔터프라이즈 공격의 증가 추세는 2024년부터 시작됐으며, 2025년에 취약점의 개수와 비율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br />
<br />
국가 지원 해커 앞지른 CSV-스파이웨어 활동<br />
<br />
GTIG가 추적을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상업용 감시 소프트웨어 제작 업체(CSV)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이 기존 국가 지원 사이버 스파이 그룹보다 더 많이 발생했음을 확인했다. 이는 제로데이 공격 수단에 대한 접근 권한이 더 넓은 대상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시사한다.<br />
<br />
한편 기존 추세와 마찬가지로 중국 연계 사이버 스파이 그룹은 2025년에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국가 지원 공격자로 파악됐으며, 장기적인 네트워크 거점 확보를 위해 에지 디바이스에 집중했다. 반면 북한 연계 위협 그룹의 경우 2024년 5건의 제로데이 공격 사례를 확인했으나 2025년에는 북한 그룹에 의한 제로데이 공격이 감지되지 않았다.<br />
<br />
AI가 앞당긴 보안 전쟁<br />
<br />
GTIG는 AI가 2026년 공격자와 방어자 간 경쟁을 더욱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한다. AI는 정찰, 취약점 발견, 공격 코드 개발 속도를 높일 것이며, 이는 방어자들이 제로데이 공격을 탐지하고 대응하는 데 더 큰 압박으로 작용할 것이다. 방어자들은 이에 맞서 AI 에이전트를 활용해 보안 결함을 선제적으로 찾고 패치 작업을 강화하면서 취약점이 악용되기 전 이를 무력화하는 데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제로데이 공격의 새로운 패러다임<br />
<br />
일부 스파이 그룹이 기업의 소스 코드 및 독자적인 개발 문서와 같은 지식 재산(IP)을 탈취하는 행위가 단순한 정보 유출을 넘어 피해 기업의 소프트웨어 및 고객을 겨냥한 새로운 제로데이 무기 개발로 이어지면서 장기적인 위협으로 부상하고 있다. 공격자들이 탈취한 소스 코드를 분석해 해당 소프트웨어의 또 다른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다시 공격에 활용하는 악순환 구조를 만들고 있다는 분석이다. 중국 연계 스파이 그룹의 소행으로 파악되는 2025년 브릭스톰(BRICKSTORM) 악성코드 캠페인은 바로 이와 같은 제로데이 공격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준다.<br />
<br />
언론연락처: 구글 클라우드 홍보대행 KPR 라은아 02-3406-21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3248_83756624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2</guid>
		<title><![CDATA[The Estée Lauder Companies and Forest Essentials to Enter a New Chapter in Their Long-Term Partnership]]></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Forest Essentials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announced today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subject to regulatory approvals, to acquire the remaining interests in Forest Essentials, the Indian beauty brand grounded in the science of modern Luxurious Ayurveda. Building on a trusted 18-year partnership, this milestone celebrate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long-term commitment to nurturing and growing this extraordinary Indian brand and to expanding its consumer reach globally. Today’s announcement reflects the company’s strong confidence in Forest Essentials’ highly trusted brand equity, its vertically integrated capabilities, and its sustainability ethos.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in the second half of calendar year 2026 and follow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minority investment in Forest Essentials, initially made in 2008 and increased to 49% in 2020.

Founded in 2000 by visionary entrepreneur Mira Kulkarni, Forest Essentials represents the soul and artistry of Indian beauty. The brand has redefined modern Luxurious Ayurveda for today’s world, transforming time-honored beauty rituals into exquisitely crafted formulations, immersive retail experiences with nearly 200 freestanding stores, and sensorial indulgences rooted in purity and craftsmanship. Its uncompromising commitment to authenticity has resonated deeply with consumers, establishing it as the top-ranked brand in prestige Skin Care in India[1]. The brand, which is forecasted to grow net sales low double digits, combined with The Estée Lauder Companies’ existing brand portfolio will make India the company’s largest emerging market. With this acquisition,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s well-positioned to gain prestige beauty share in one of the most dynamic beauty markets in the world.

Under the continued guidance and direction of Mrs. Kulkarni and her son, Executive Director Samrath Bedi, Forest Essentials will remain headquartered in New Delhi. The brand will maintain its fully integrated operational ecosystem in India, spanning Research & Development that is grounded in Ayurveda, responsible and local botanical sourcing, and in-house manufacturing. This Indian end-to-end model will continue to enable the brand to innovate with integrity, uphold exceptional quality, reduce its environmental impact, and continue cultivating enduring consumer trust.

Through this partnership with The Estée Lauder Companies, Forest Essentials will leverage global brand-building capabilities, a prestige distribution network, and operational expertise to drive long-term, sustainable growth while preserving the brand’s distinctive Luxurious Ayurvedic DNA and Indian heritage. The collaboration is a strategic investment in Forest Essentials’ future, creating a scalable platform that will broaden consumer reach and bring modern Luxurious Ayurveda to new audiences all over the world.

Stéphane de La Faveri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e Estée Lauder Companies, said: “Today marks a meaningful new chapter in a partnership built over the past 18 years on a foundation of mutual trust and respect. Forest Essentials is an exceptional brand, beloved in India and created and nurtured by its founder, Mira Kulkarni. Entrepreneurial spirit lives at the heart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nd we have a deep, inherent appreciation for the vision and tenacity required to build a brand of this caliber. We are honored to strengthen our partnership with Mira, who, like Mrs. Estée Lauder, has elevated the prestige beauty industry through a clear vision of authenticity and purpose.

“This next phase of partnership reflects our long-term commitment to India—one of our largest and most significant emerging markets—and our conviction in the global resonance of this remarkable brand. Together, our ambition is clear: to further strengthen the brand’s leadership at home while thoughtfully introducing it to a global audience. We are committed to expanding this reach without compromising the integrity, craftsmanship, and cultural soul that define Forest Essentials, and look forward to supporting Mira and her son Sam in the brand’s exciting future.”

Mira Kulkarni, Founder and Managing Director, Forest Essentials, said: “Over the past 25 years, we have built this brand with an uncompromising commitment to the authenticity, craftsmanship and wisdom of our heritage. For me, what has always se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part is their profound respect for a founder’s vision; they understand how to preserve a brand’s soul while providing the global expertise needed to scale.

“Our shared mission has always been to establish Luxury Ayurveda as a globally respected pillar of modern beauty. Ayurveda is not folklore; it is a sophisticated system of science, ritual, and holistic wellbeing. By combining our heritage with the operational strength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we have the opportunity to bring this wisdom to a global audience—presented with the same integrity, elegance, and uncompromising standards that define Forest Essentials today. This next phase is about continuity and growth. We continue to lead the brand from India, strengthening our operational excellence and commitment to our Indian consumers, while thoughtfully expanding internationally.”

For more than two decade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has played a meaningful role in contributing to India’s prestige beauty landscape, with 14 of its brands across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serving consumers nationwide. This milestone acquisition further reinforces the company’s long-term commitment to the market’s high-growth prestige beauty industry and reflects its founder-first strategy that champions distinctive, culturally rooted brands with global resonance. This strategy is also reflected in the Company’s BEAUTY&YOU India initiative, which discovers, propels, and supports the next generation of India-focused beauty entrepreneurs.

The company has also prioritized social investments in the market, with more than $14 million dedicated to strengthening health, education, leadership, and life skills through partnerships with local NGOs. Together, these strategic and social investments reinforce The Estée Lauder Companies’ long-term commitment to India, strengthening the company’s leadership in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beauty markets while bringing Indian innovation to a global audience.

Forward-Looking Statement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ose in the quoted remarks and those relating to the closing of the transactions and benefits and other expectations for Forest Essentials involve risks and uncertainties.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o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current economic and other conditions, including volatility, in the global marketplace, actions by retailers, suppliers and consumers, competition, the transition and ongoing success of the collaborative relationship of the parties, contingencies set forth in the various transaction agreements, the abilities to implement the forward business plans, and those risk factors described in ELC’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June 30, 2025.

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

ELC-C
ELC-B

[1]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2024 ©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43103/en/

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nvestor Relations Rainey Mancini   Media Relations  Brendan Ril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3546_87229878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orest Essentials</figcaption></figure></div>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NYSE: EL) announced today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subject to regulatory approvals, to acquire the remaining interests in Forest Essentials, the Indian beauty brand grounded in the science of modern Luxurious Ayurveda. Building on a trusted 18-year partnership, this milestone celebrate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long-term commitment to nurturing and growing this extraordinary Indian brand and to expanding its consumer reach globally. Today’s announcement reflects the company’s strong confidence in Forest Essentials’ highly trusted brand equity, its vertically integrated capabilities, and its sustainability ethos. The transaction is expected to close in the second half of calendar year 2026 and follow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minority investment in Forest Essentials, initially made in 2008 and increased to 49% in 2020.<br />
<br />
Founded in 2000 by visionary entrepreneur Mira Kulkarni, Forest Essentials represents the soul and artistry of Indian beauty. The brand has redefined modern Luxurious Ayurveda for today’s world, transforming time-honored beauty rituals into exquisitely crafted formulations, immersive retail experiences with nearly 200 freestanding stores, and sensorial indulgences rooted in purity and craftsmanship. Its uncompromising commitment to authenticity has resonated deeply with consumers, establishing it as the top-ranked brand in prestige Skin Care in India[1]. The brand, which is forecasted to grow net sales low double digits, combined with The Estée Lauder Companies’ existing brand portfolio will make India the company’s largest emerging market. With this acquisition,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s well-positioned to gain prestige beauty share in one of the most dynamic beauty markets in the world.<br />
<br />
Under the continued guidance and direction of Mrs. Kulkarni and her son, Executive Director Samrath Bedi, Forest Essentials will remain headquartered in New Delhi. The brand will maintain its fully integrated operational ecosystem in India, spanning Research & Development that is grounded in Ayurveda, responsible and local botanical sourcing, and in-house manufacturing. This Indian end-to-end model will continue to enable the brand to innovate with integrity, uphold exceptional quality, reduce its environmental impact, and continue cultivating enduring consumer trust.<br />
<br />
Through this partnership with The Estée Lauder Companies, Forest Essentials will leverage global brand-building capabilities, a prestige distribution network, and operational expertise to drive long-term, sustainable growth while preserving the brand’s distinctive Luxurious Ayurvedic DNA and Indian heritage. The collaboration is a strategic investment in Forest Essentials’ future, creating a scalable platform that will broaden consumer reach and bring modern Luxurious Ayurveda to new audiences all over the world.<br />
<br />
Stéphane de La Faverie,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e Estée Lauder Companies, said: “Today marks a meaningful new chapter in a partnership built over the past 18 years on a foundation of mutual trust and respect. Forest Essentials is an exceptional brand, beloved in India and created and nurtured by its founder, Mira Kulkarni. Entrepreneurial spirit lives at the heart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nd we have a deep, inherent appreciation for the vision and tenacity required to build a brand of this caliber. We are honored to strengthen our partnership with Mira, who, like Mrs. Estée Lauder, has elevated the prestige beauty industry through a clear vision of authenticity and purpose.<br />
<br />
“This next phase of partnership reflects our long-term commitment to India—one of our largest and most significant emerging markets—and our conviction in the global resonance of this remarkable brand. Together, our ambition is clear: to further strengthen the brand’s leadership at home while thoughtfully introducing it to a global audience. We are committed to expanding this reach without compromising the integrity, craftsmanship, and cultural soul that define Forest Essentials, and look forward to supporting Mira and her son Sam in the brand’s exciting future.”<br />
<br />
Mira Kulkarni, Founder and Managing Director, Forest Essentials, said: “Over the past 25 years, we have built this brand with an uncompromising commitment to the authenticity, craftsmanship and wisdom of our heritage. For me, what has always se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apart is their profound respect for a founder’s vision; they understand how to preserve a brand’s soul while providing the global expertise needed to scale.<br />
<br />
“Our shared mission has always been to establish Luxury Ayurveda as a globally respected pillar of modern beauty. Ayurveda is not folklore; it is a sophisticated system of science, ritual, and holistic wellbeing. By combining our heritage with the operational strength of The Estée Lauder Companies, we have the opportunity to bring this wisdom to a global audience—presented with the same integrity, elegance, and uncompromising standards that define Forest Essentials today. This next phase is about continuity and growth. We continue to lead the brand from India, strengthening our operational excellence and commitment to our Indian consumers, while thoughtfully expanding internationally.”<br />
<br />
For more than two decades, The Estée Lauder Companies has played a meaningful role in contributing to India’s prestige beauty landscape, with 14 of its brands across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serving consumers nationwide. This milestone acquisition further reinforces the company’s long-term commitment to the market’s high-growth prestige beauty industry and reflects its founder-first strategy that champions distinctive, culturally rooted brands with global resonance. This strategy is also reflected in the Company’s BEAUTY&YOU India initiative, which discovers, propels, and supports the next generation of India-focused beauty entrepreneurs.<br />
<br />
The company has also prioritized social investments in the market, with more than $14 million dedicated to strengthening health, education, leadership, and life skills through partnerships with local NGOs. Together, these strategic and social investments reinforce The Estée Lauder Companies’ long-term commitment to India, strengthening the company’s leadership in one of the world’s most dynamic beauty markets while bringing Indian innovation to a global audience.<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br />
<br />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ose in the quoted remarks and those relating to the closing of the transactions and benefits and other expectations for Forest Essentials involve risks and uncertainties.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o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current economic and other conditions, including volatility, in the global marketplace, actions by retailers, suppliers and consumers, competition, the transition and ongoing success of the collaborative relationship of the parties, contingencies set forth in the various transaction agreements, the abilities to implement the forward business plans, and those risk factors described in ELC’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June 30, 2025.<br />
<br />
About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br />
<br />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s one of the world’s leading manufacturers, marketers, and sellers of quality skin care, makeup, fragrance, and hair care products, and is a steward of luxury and prestige brands globally. The company’s products are sold in approximately 150 countries and territories under brand names including: Estée Lauder, Aramis, Clinique, Lab Series, Origins, M·A·C, La Mer, Bobbi Brown Cosmetics, Aveda, Jo Malone London, Bumble and bumble, Darphin Paris, TOM FORD, Smashbox, AERIN Beauty, Le Labo, 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GLAMGLOW, KILIAN PARIS, Too Faced, Dr.Jart+, the DECIEM family of brands, including The Ordinary and NIOD, and BALMAIN Beauty.<br />
<br />
ELC-C<br />
ELC-B<br />
<br />
[1] Source: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2024 © All rights reserve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43103/en/<br />
<br />
언론연락처: 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Investor Relations Rainey Mancini   Media Relations  Brendan Rile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093546_87229878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1</guid>
		<title><![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 포레스트 에센셜, 장기적인 파트너십에서 새로운 장을 연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Estée Lauder Companies Inc.)(NYSE: EL)가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현대 럭셔리 아유르베다(Luxurious Ayurveda) 과학에 기반한 인도 뷰티 브랜드 포레스트 에센셜(Forest Essentials)에 대한 남은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18년간의 신뢰받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이 특별한 인도 브랜드를 육성하고 성장시키며 전 세계 소비자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장기적인 노력을 기념한다. 이번 발표는 포레스트 에센셜의 매우 신뢰받는 브랜드 주식지분, 수직으로 통합된 역량, 지속 가능성 철학에 대한 회사의 강한 확신을 반영한다. 이번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2008년에 처음 투자되어 2020년에 49%로 증가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포레스트 에센셜 소수 지분 투자에 이은 것이다. 

2000년 선견지명이 있는 기업가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에 의해 설립된 포레스트 에센셜은 인도 미의 영혼과 예술성을 대표한다. 이 브랜드는 현대의 럭셔리어스 아유르베다를 오늘날 세계에 맞게 재정의하며, 오랜 전통의 미용 의식을 정교하게 제작된 형식, 약 200개의 독립 매장과 함께하는 몰입형 소매 경험, 그리고 순수함과 장인정신에 뿌리를 둔 감각적 탐구로 탈바꿈시켰다. 진정성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은 소비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어 인도 내 명성 높은 스킨 케어에서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1] 이 브랜드는 순매출을 낮은 두 자릿수로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에스티 로더 컴퍼니의 기존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결합되어 인도를 회사의 최대 신흥 시장으로 만들 것이다. 이번 인수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 중 하나에서 고급 뷰티 점유율을 확보할 좋은 입지에 서게 된다.

쿨카르니와 쿨카르니의 아들인 전무이사 삼라트 베디(Samrath Bedi)의 지속적인 지도와 지휘 아래, 포레스트 에센셜은 뉴델리에 본사를 유지할 것이다. 이 브랜드는 아유르베다에 기반한 연구개발, 책임 있고 지역 내 식물 조달, 자체 제조에 걸쳐, 인도 내에서 완전히 통합된 운영 생태계를 유지할 것이다. 이 인도 종단간 모델은 브랜드가 진실성을 가지고 혁신하고, 탁월한 품질을 유지하며, 환경 영향을 줄이고, 지속적인 소비자 신뢰를 계속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포레스트 에센셜은 글로벌 브랜드 구축 역량, 명성 있는 유통망, 운영 전문성을 활용해 브랜드의 독특한 럭셔리한 아유르베다 DNA와 인도적 유산을 보존하면서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것이다. 이번 협업은 포레스트 에센셜의 미래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소비자 도달 범위를 넓히고 현대적인 럭셔리어스 아유르베다를 전세계의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만든다.

스테판 드 라 파베리(Stéphane de La Faverie) 에스티로더 컴퍼니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오늘은 18년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구축된 파트너십에 의미 있는 새로운 장을 의미한다. 포레스트 에센셜은 인도에서 사랑받는 탁월한 브랜드로, 창립자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가 창립하고 육성했다. 기업가 정신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는 이런 역량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비전과 끈기에 대해 깊고 본질적인 감사의 마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에스티 로더처럼 고급 뷰티 산업을 진정성과 목적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통해 그 수준을 고양시킨 미라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 다음 단계의 파트너십은 우리의 가장 크고 중요한 신흥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 대한 우리의 장기적인 헌신과, 이 놀라운 브랜드의 전 세계적 반향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반영한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브랜드의 국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신중하게 소개하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포레스트 에센셜을 정의하는 진실성, 장인정신, 문화적 영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 영향력을 확장할 것을 약속하며, 이 브랜드의 흥미로운 미래에서 미라와 미라의 아들 샘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 포레스트 에센셜의 창립자 겸 전무이사는 “25년간 우리의 유산의 진정성, 장인정신 및 지혜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으로 이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를 항상 특별하게 만든 것은 창립자의 비전에 대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깊은 존중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브랜드의 영혼을 보존하면서도 확장에 필요한 글로벌 전문성을 제공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공통된 사명은 항상 럭셔리 아유르베다를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현대적인 미의 기둥으로 확립하는 것이었다. 아유르베다는 민속이 아니다. 아유르베다는 과학, 의식, 그리고 전체론적 웰빙의 정교한 시스템이다. 우리의 유산과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운영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오늘날 포레스트 에센셜을 정의하는 동일한 진정성, 우아함 및 타협 없는 기준과 함께 제공되는 이 지혜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전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 다음 단계는 연속성과 성장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인도에서 브랜드를 계속 이끌며 운영 우수성과 인도 소비자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신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년 넘게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인도의 명망 있는 뷰티 시장에 대한 기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 케어에 걸쳐서 14개 브랜드가 전국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정표적인 인수는 시장의 고성장 고급 뷰티 산업에 대한 회사의 장기적인 노력을 더욱 강화하며, 전 세계적 공감을 통해 독특하고 문화적으로 뿌리를 둔 브랜드를 적극 응원하는 창업자 중심 전략을 반영한다. 이 전략은 인도에 집중하는 차세대 뷰티 기업가들을 발굴, 촉진 및 지원하는 회사의 뷰티앤유 인디아(BEAUTY&YOU India) 이니셔티브에도 반영된다.

회사는 또한 지역 NG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 교육, 리더십, 생활 기술 강화에 1400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시장에서 사회적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 및 사회적 투자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인도에 대한 장기적인 노력을 강화하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 중 하나에서 회사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도 혁신을 전 세계에 알린다.

전망적 진술

인용된 언급과 거래 종결, 혜택, 포레스트 에센셜에 기타 기대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여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전망적 진술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실제 결과가 그런 전망적 진술과 다르게 할 수 있는 요인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변동성을 포함한 현재 경제 및 기타 상황, 소매업체, 공급업체 및 소비자의 행동, 경쟁, 당사자 간 협력 관계의 전환 및 지속적인 성공, 다양한 거래 계약서에 명시된 비상 상황, 향후 사업 계획 이행 능력, 그리고 2025년 6월 30일로 끝나는 연도에 대한 Form 10-K 상의 ELC 연례 보고서에 기술된 그런 위험 요인들이 포함된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스킨 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 케어 제품군을 제조하고, 마케팅하고 판매하는 세계 선도 기업 중 하나,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럭셔리 및 고급 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클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맥(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스(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시옹 드 파르펭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 페이스드(Too Faced), 닥터 자르트+(Dr. Jart+)와 디 오디너리(The Ordinary) 및 니오드(NIOD)를 포함하는 데시엠(DECIEM) 패밀리 브랜드들을 포함한 브랜드 이름 하에 약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된다.

ELC-C
ELC-B

[1]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2024 © 모든 권리 보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43103/en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투자자 관계 레이니 맨시니(Rainey Mancini)     미디어 관계 브렌든 라일리(Brendan Ril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에스티 로더 컴퍼니즈(Estée Lauder Companies Inc.)(NYSE: EL)가 규제 승인을 조건으로 현대 럭셔리 아유르베다(Luxurious Ayurveda) 과학에 기반한 인도 뷰티 브랜드 포레스트 에센셜(Forest Essentials)에 대한 남은 지분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이정표는 18년간의 신뢰받는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가 이 특별한 인도 브랜드를 육성하고 성장시키며 전 세계 소비자 진출을 확대하기 위한 장기적인 노력을 기념한다. 이번 발표는 포레스트 에센셜의 매우 신뢰받는 브랜드 주식지분, 수직으로 통합된 역량, 지속 가능성 철학에 대한 회사의 강한 확신을 반영한다. 이번 거래는 2026년 하반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되며, 2008년에 처음 투자되어 2020년에 49%로 증가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포레스트 에센셜 소수 지분 투자에 이은 것이다. <br />
<br />
2000년 선견지명이 있는 기업가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에 의해 설립된 포레스트 에센셜은 인도 미의 영혼과 예술성을 대표한다. 이 브랜드는 현대의 럭셔리어스 아유르베다를 오늘날 세계에 맞게 재정의하며, 오랜 전통의 미용 의식을 정교하게 제작된 형식, 약 200개의 독립 매장과 함께하는 몰입형 소매 경험, 그리고 순수함과 장인정신에 뿌리를 둔 감각적 탐구로 탈바꿈시켰다. 진정성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은 소비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얻어 인도 내 명성 높은 스킨 케어에서 최고의 브랜드로서의 자리를 확고히 했다.[1] 이 브랜드는 순매출을 낮은 두 자릿수로 성장시킬 것으로 예상되며, 에스티 로더 컴퍼니의 기존 브랜드 포트폴리오와 결합되어 인도를 회사의 최대 신흥 시장으로 만들 것이다. 이번 인수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 중 하나에서 고급 뷰티 점유율을 확보할 좋은 입지에 서게 된다.<br />
<br />
쿨카르니와 쿨카르니의 아들인 전무이사 삼라트 베디(Samrath Bedi)의 지속적인 지도와 지휘 아래, 포레스트 에센셜은 뉴델리에 본사를 유지할 것이다. 이 브랜드는 아유르베다에 기반한 연구개발, 책임 있고 지역 내 식물 조달, 자체 제조에 걸쳐, 인도 내에서 완전히 통합된 운영 생태계를 유지할 것이다. 이 인도 종단간 모델은 브랜드가 진실성을 가지고 혁신하고, 탁월한 품질을 유지하며, 환경 영향을 줄이고, 지속적인 소비자 신뢰를 계속 키울 수 있도록 할 것이다.<br />
<br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와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포레스트 에센셜은 글로벌 브랜드 구축 역량, 명성 있는 유통망, 운영 전문성을 활용해 브랜드의 독특한 럭셔리한 아유르베다 DNA와 인도적 유산을 보존하면서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추진할 것이다. 이번 협업은 포레스트 에센셜의 미래에 대한 전략적 투자로, 소비자 도달 범위를 넓히고 현대적인 럭셔리어스 아유르베다를 전세계의 새로운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확장 가능한 플랫폼을 만든다.<br />
<br />
스테판 드 라 파베리(Stéphane de La Faverie) 에스티로더 컴퍼니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는 “오늘은 18년간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구축된 파트너십에 의미 있는 새로운 장을 의미한다. 포레스트 에센셜은 인도에서 사랑받는 탁월한 브랜드로, 창립자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가 창립하고 육성했다. 기업가 정신은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중심에 자리 잡고 있으며, 우리는 이런 역량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비전과 끈기에 대해 깊고 본질적인 감사의 마을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에스티 로더처럼 고급 뷰티 산업을 진정성과 목적에 대한 명확한 비전을 통해 그 수준을 고양시킨 미라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br />
<br />
그는 이어 “이 다음 단계의 파트너십은 우리의 가장 크고 중요한 신흥 시장 중 하나인 인도에 대한 우리의 장기적인 헌신과, 이 놀라운 브랜드의 전 세계적 반향에 대한 우리의 확신을 반영한다. 우리의 목표는 분명하다. 브랜드의 국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는 동시에 전 세계 소비자에게 신중하게 소개하는 것이 그것이다. 우리는 포레스트 에센셜을 정의하는 진실성, 장인정신, 문화적 영혼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이 영향력을 확장할 것을 약속하며, 이 브랜드의 흥미로운 미래에서 미라와 미라의 아들 샘을 지원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미라 쿨카르니(Mira Kulkarni) 포레스트 에센셜의 창립자 겸 전무이사는 “25년간 우리의 유산의 진정성, 장인정신 및 지혜에 대한 타협 없는 헌신으로 이 브랜드를 구축해 왔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를 항상 특별하게 만든 것은 창립자의 비전에 대한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깊은 존중이다.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브랜드의 영혼을 보존하면서도 확장에 필요한 글로벌 전문성을 제공하는 방법을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어 “우리의 공통된 사명은 항상 럭셔리 아유르베다를 전 세계적으로 존경받는 현대적인 미의 기둥으로 확립하는 것이었다. 아유르베다는 민속이 아니다. 아유르베다는 과학, 의식, 그리고 전체론적 웰빙의 정교한 시스템이다. 우리의 유산과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운영 강점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오늘날 포레스트 에센셜을 정의하는 동일한 진정성, 우아함 및 타협 없는 기준과 함께 제공되는 이 지혜를 전 세계 소비자에게 전할 기회를 갖게 되었다. 이 다음 단계는 연속성과 성장에 관한 것이다. 우리는 인도에서 브랜드를 계속 이끌며 운영 우수성과 인도 소비자에 대한 노력을 강화하고, 국제적으로 신중하게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20년 넘게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인도의 명망 있는 뷰티 시장에 대한 기여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왔으며,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 케어에 걸쳐서 14개 브랜드가 전국 소비자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이정표적인 인수는 시장의 고성장 고급 뷰티 산업에 대한 회사의 장기적인 노력을 더욱 강화하며, 전 세계적 공감을 통해 독특하고 문화적으로 뿌리를 둔 브랜드를 적극 응원하는 창업자 중심 전략을 반영한다. 이 전략은 인도에 집중하는 차세대 뷰티 기업가들을 발굴, 촉진 및 지원하는 회사의 뷰티앤유 인디아(BEAUTY&YOU India) 이니셔티브에도 반영된다.<br />
<br />
회사는 또한 지역 NGO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건강, 교육, 리더십, 생활 기술 강화에 1400만달러 이상을 투입해 시장에서 사회적 투자를 우선시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적 및 사회적 투자는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의 인도에 대한 장기적인 노력을 강화하며,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뷰티 시장 중 하나에서 회사의 리더십을 강화하는 동시에 인도 혁신을 전 세계에 알린다.<br />
<br />
전망적 진술<br />
<br />
인용된 언급과 거래 종결, 혜택, 포레스트 에센셜에 기타 기대에 관한 내용을 포함하여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전망적 진술은 위험과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실제 결과가 그런 전망적 진술과 다르게 할 수 있는 요인으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변동성을 포함한 현재 경제 및 기타 상황, 소매업체, 공급업체 및 소비자의 행동, 경쟁, 당사자 간 협력 관계의 전환 및 지속적인 성공, 다양한 거래 계약서에 명시된 비상 상황, 향후 사업 계획 이행 능력, 그리고 2025년 6월 30일로 끝나는 연도에 대한 Form 10-K 상의 ELC 연례 보고서에 기술된 그런 위험 요인들이 포함된다.<br />
<br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 소개<br />
<br />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는 스킨 케어, 메이크업, 향수 및 헤어 케어 제품군을 제조하고, 마케팅하고 판매하는 세계 선도 기업 중 하나, 전 세계적으로 탁월한 럭셔리 및 고급 브랜드를 관리하고 있다. 이 회사의 제품은 에스티 로더(Estée Lauder), 아라미스(Aramis), 클리니크(Clinique), 랩 시리즈(Lab Series), 오리진스(Origins), 맥(M·A·C), 라 메르(La Mer), 바비 브라운 코스메틱스(Bobbi Brown Cosmetics), 아베다(Aveda), 조 말론 런던(Jo Malone London),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달팡 파리(Darphin Paris), 톰 포드(TOM FORD), 스매쉬박스(Smashbox), 에이린 뷰티(AERIN Beauty), 르 라보(Le Labo), 에디시옹 드 파르펭 프레데릭 말(Editions de Parfums Frédéric Malle), 글램글로우(GLAMGLOW),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투 페이스드(Too Faced), 닥터 자르트+(Dr. Jart+)와 디 오디너리(The Ordinary) 및 니오드(NIOD)를 포함하는 데시엠(DECIEM) 패밀리 브랜드들을 포함한 브랜드 이름 하에 약 150개 국가 및 지역에서 판매된다.<br />
<br />
ELC-C<br />
ELC-B<br />
<br />
[1] 출처: Euromonitor International Limited 2024 © 모든 권리 보유<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43103/en<br />
<br />
언론연락처: 에스티 로더 컴퍼니즈(The Estée Lauder Companies Inc.)  투자자 관계 레이니 맨시니(Rainey Mancini)     미디어 관계 브렌든 라일리(Brendan Rile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60</guid>
		<title><![CDATA[공간·콘텐츠·사람으로 지역에 머물 이유를 만들다… 에어비앤비, 한국관광공사·전문가·지역사회와 ‘지역 살리기’ 맞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에어비앤비는 3월 5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지역에 머물게 하는 공간·콘텐츠·사람’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유현준 건축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비전포럼을 열고 ‘지역 여행 활성화’의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이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영업신고 미신고 숙소 전면 퇴출 등 굵직한 변화를 거치며 에어비앤비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더욱 깊이 고민했다”며 “올해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해서는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고, 그 이유는 머무르고 싶은 ‘공간’, 공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콘텐츠’,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와 샤론 챈(Sharon Chan)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국내 지역 여행[1](이하 국내 여행) 유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아태지역 내 지역 여행 트렌드를 각각 발표했다.

에어비앤비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여행은 강원·부산·제주 등 특정 지역과 미식, 호텔에 쏠린 ‘획일성’이 두드러졌으며, 응답자들은 높은 여행 물가와 체험 콘텐츠 부족을 여행의 제약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해외 수준으로 공유숙박 인프라가 갖춰질 경우 해당 응답자의 약 93%[2]가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해 공유숙박이 가성비와 로컬 경험을 동시에 충족할 대안으로 확인됐다. 아태지역 사례에서도 숙박 시설의 존재가 지역 여행 발생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임이 강조됐다.

이어진 2부 패널 토크에서는 ‘지역에 머물고 싶게 만드는 것들’을 주제로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유현준 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양경수 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관광의 집중과 양극화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제는 단순 방문객 수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만족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좋은 자원이 있어도 지속 가능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경험이 이어지지 않는 만큼 일회성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유현준 건축가는 “목적지가 되는 숙소는 단순한 수면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라이프스타일과 분위기를 압축해 체험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지역 여행의 경쟁력은 서울을 따라 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간 경험, 즉 ‘차이와 정체성’을 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빈집 등 유휴 공간 역시 기획과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훌륭한 로컬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부에서는 다가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성들을 조명하는 한편, 올해 ‘에어비앤비 커뮤니티 펀드’의 국내 지원 파트너로 선정된 제주올레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어비앤비는 커뮤니티 펀드 지원을 통해 제주올레가 시니어 여성들과 함께 추진해 온 ‘할망숙소’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시니어 여성 호스트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인근의 숙련된 호스트가 숙소 운영을 돕는 에어비앤비 ‘공동 호스트 네트워크’ 시스템을 연계할 예정이다.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이사는 “할망숙소는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여행자가 지역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머무는’ 여행의 시작점”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할망숙소 신규 호스트들이 함께해 설렘을 나눴다. 30년 수학 선생님에서 해녀로 변신한 김순희 호스트는 “인생의 전환점은 결국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제가 제주의 바다에서 해녀로 새롭게 거듭난 것처럼 할망숙소를 찾는 여행자들이 저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새로운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에어비앤비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올해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등과 협력해 각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로컬 숙소 및 체험을 발굴·홍보하고, 제주 등 로컬 숙소와 체험을 연계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검토해 나가는 한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는 ‘방방곡곡 원정대’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2.25)에서 발표된 ‘내국인 공유숙박(현행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제도화’ 및 ‘빈집 민박 제도화’ 등 정책 방향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로컬 숙소 공급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

[1] 서울 및 경기도를 제외한 지역에서의 축제, 투어 프로그램, 식도락, 문화/액티비티 체험 등을 포함하는 체류 및 방문 활동
[2] 해외 공유숙박이 국내와 유사하거나 국내보다 많다고 인식한 응답자 기준

에어비앤비 소개

에어비앤비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해 오늘날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50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20억 회 이상 게스트를 맞이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매일 독특한 숙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가 있기에 게스트는 더욱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만나고 교감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에어비앤비 홍보대행 미디컴 박미경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7240482_20260305233528_18152171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figcaption></figure></div>에어비앤비는 3월 5일 제주 서귀포시에서 ‘대한민국 방방곡곡: 지역에 머물게 하는 공간·콘텐츠·사람’을 주제로 한국관광공사, 유현준 건축가,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함께 비전포럼을 열고 ‘지역 여행 활성화’의 비전을 공유하는 한편, 이를 구현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br />
<br />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는 환영사를 통해 “지난해 영업신고 미신고 숙소 전면 퇴출 등 굵직한 변화를 거치며 에어비앤비가 한국 사회의 일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더욱 깊이 고민했다”며 “올해 집중하고자 하는 방향은 ‘지역을 살리는 일’”이라고 밝혔다. 이어 “사람들이 지역에 머물기 위해서는 분명한 이유가 필요하고, 그 이유는 머무르고 싶은 ‘공간’, 공간을 풍성하게 만드는 ‘콘텐츠’, 그리고 그곳을 채우는 ‘사람’에서 나온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행사는 총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됐다. 1부에서는 서가연 에어비앤비 코리아 컨트리 매니저와 샤론 챈(Sharon Chan) 아태지역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국내 지역 여행[1](이하 국내 여행) 유경험자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와 아태지역 내 지역 여행 트렌드를 각각 발표했다.<br />
<br />
에어비앤비가 시장조사 전문기업 엠브레인에 의뢰해 진행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인의 국내 여행은 강원·부산·제주 등 특정 지역과 미식, 호텔에 쏠린 ‘획일성’이 두드러졌으며, 응답자들은 높은 여행 물가와 체험 콘텐츠 부족을 여행의 제약 요인으로 꼽았다. 반면 해외 수준으로 공유숙박 인프라가 갖춰질 경우 해당 응답자의 약 93%[2]가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해 공유숙박이 가성비와 로컬 경험을 동시에 충족할 대안으로 확인됐다. 아태지역 사례에서도 숙박 시설의 존재가 지역 여행 발생 여부를 결정하는 핵심 동력임이 강조됐다.<br />
<br />
이어진 2부 패널 토크에서는 ‘지역에 머물고 싶게 만드는 것들’을 주제로 양경수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본부장, 유현준 건축가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br />
<br />
양경수 본부장은 “전 세계적으로 관광의 집중과 양극화가 문제로 떠오른 가운데 이제는 단순 방문객 수보다 얼마나 오래 머물고 만족했는지가 더 중요하다”며 “좋은 자원이 있어도 지속 가능하게 운영되지 않으면 경험이 이어지지 않는 만큼 일회성 유행이 아닌 지속 가능한 운영 구조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고 진단했다. <br />
<br />
유현준 건축가는 “목적지가 되는 숙소는 단순한 수면 공간이 아니라 그 지역의 라이프스타일과 분위기를 압축해 체험하는 곳이어야 한다”며 “지역 여행의 경쟁력은 서울을 따라 하는 데 있지 않고, 그 지역에서만 누릴 수 있는 공간 경험, 즉 ‘차이와 정체성’을 설계하는 데 있다”고 말했다. 또한 “빈집 등 유휴 공간 역시 기획과 스토리가 더해진다면 훌륭한 로컬 콘텐츠가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3부에서는 다가오는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지역 사회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여성들을 조명하는 한편, 올해 ‘에어비앤비 커뮤니티 펀드’의 국내 지원 파트너로 선정된 제주올레에 기부금을 전달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에어비앤비는 커뮤니티 펀드 지원을 통해 제주올레가 시니어 여성들과 함께 추진해 온 ‘할망숙소’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시니어 여성 호스트의 운영 부담을 덜기 위해 인근의 숙련된 호스트가 숙소 운영을 돕는 에어비앤비 ‘공동 호스트 네트워크’ 시스템을 연계할 예정이다. <br />
<br />
안은주 제주올레 대표이사는 “할망숙소는 단순한 숙박 시설이 아니라 여행자가 지역의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머무는’ 여행의 시작점”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br />
<br />
특히 이날 현장에는 할망숙소 신규 호스트들이 함께해 설렘을 나눴다. 30년 수학 선생님에서 해녀로 변신한 김순희 호스트는 “인생의 전환점은 결국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교감에서 시작된다고 믿는다”며 “제가 제주의 바다에서 해녀로 새롭게 거듭난 것처럼 할망숙소를 찾는 여행자들이 저와의 만남을 통해 삶의 새로운 영감을 얻기를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br />
<br />
한편 에어비앤비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올해 지역 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한국관광공사, 제주올레 등과 협력해 각 지역 고유의 매력을 담은 로컬 숙소 및 체험을 발굴·홍보하고, 제주 등 로컬 숙소와 체험을 연계해 합리적으로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검토해 나가는 한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는 ‘방방곡곡 원정대’ 프로젝트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2.25)에서 발표된 ‘내국인 공유숙박(현행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제도화’ 및 ‘빈집 민박 제도화’ 등 정책 방향에 기여하고, 이를 통해 로컬 숙소 공급 확대와 지역 활성화를 견인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1] 서울 및 경기도를 제외한 지역에서의 축제, 투어 프로그램, 식도락, 문화/액티비티 체험 등을 포함하는 체류 및 방문 활동<br />
[2] 해외 공유숙박이 국내와 유사하거나 국내보다 많다고 인식한 응답자 기준<br />
<br />
에어비앤비 소개<br />
<br />
에어비앤비는 2007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두 명의 호스트가 세 명의 게스트를 맞이하는 것으로 시작해 오늘날 전 세계 거의 모든 국가에서 500만 명 이상의 호스트가 20억 회 이상 게스트를 맞이하는 규모로 성장했다. 매일 독특한 숙소, 체험, 서비스를 제공하는 호스트가 있기에 게스트는 더욱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지역사회와 만나고 교감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어비앤비 홍보대행 미디컴 박미경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7240482_20260305233528_18152171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9</guid>
		<title><![CDATA[넬슨홀, LTM을 은행 부문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리더로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TM (https://www.ltm.com/)이 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로서, 2025년 은행 부문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넬슨홀 NEAT 평가(NelsonHall NEAT Evaluation)에서 ‘종합’ 시장 부문 리더로 선정되었다.

NEAT 프레임워크에서 리더는 고객의 즉각적인 이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고객 요건을 충족시키는 데 있어 동종 업체 대비 높은 역량을 입증한 벤더이다. 이번 인정으로 LTM은 은행 부문을 위한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에서 즉각적인 비즈니스 영향력과 장기적인 혁신 역량을 모두 제공하는 능력을 평가받아 최고 성과를 내는 벤더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평가는 전체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LTM의 풍부한 경험과 블루버스™(BlueVerse™)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GenAI, 에이전틱 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역량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강조한다. LTM은 소비자 금융, 기업 금융, 자본 시장 및 금융 산업 서비스 제공업체 전반의 은행 고객을 지원하며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를 관리하는 전담 디지털 에이전트를 보유하고 있다.

LTM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 하쉬 나이두(Harsh Naidu)는 “오늘날 은행들은 실험 단계를 넘어 AI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종합 부문 리더로 선정된 것은 고객이 미래에 대비한 AI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면서 즉각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사의 역량을 반영합니다. 블루버스™와 우리의 확장되는 구성 가능한 에이전틱 솔루션 라이브러리를 통해 우리는 은행들이 규정 준수, 초개인화, 결제 처리 및 운영 효율성을 책임감 있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넬슨홀 은행 부문 프로그램 디렉터 앤디 에프스타티우(Andy Efstathiou)는 “은행 부문의 GenAI 및 자동화를 위한 LTM의 서비스는 고객이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해 AI 기반 도구 포트폴리오와 업계별 솔루션 키트를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LTM의 블루버스™ AI 생태계는 지능형 에이전트, 모듈식 아키텍처 및 AI 거버넌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성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말했다.

넬슨홀은 업계별 데이터로 학습된 사전 구축형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LTM의 강점, 모니터링 및 위험 관리를 위한 AI 기반 규정 준수 도구, 그리고 신흥 AI 기술을 지원하는 독점 IP 및 파트너십 포트폴리오에 주목했다.

LTM 소개

LTM은 라르센 & 투브로 그룹(Larsen & Toubro Group) 회사로서 AI 중심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이자 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파트너이다. 이 회사는 인간의 통찰력과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하여 고객이 기술과 도메인 전문성의 교차점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의 역량은 통합 운영, 혁신 및 비즈니스 AI에 걸쳐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업무 방식,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 그리고 가치 창출의 새로운 경로를 가능하게 한다. 40개 국가에 걸쳐 8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LTM*은 고객을 위한 결과에 책임을 지며, 단순히 시장 성과를 뛰어넘는 것을 넘어 시장을 아웃크리에이트(Outcreate)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사이트: LTM.com.

* LTIMindtree Limited에서 LTM Limited로의 회사명 변경은 현재 주주 및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넬슨홀 소개

넬슨홀은 디지털 운영 혁신에서 ‘가능성의 기술(art of the possible)’을 이해하도록 조직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애널리스트 기업이다. 미국, 유럽, 인도에 애널리스트를 둔 넬슨홀은 구매 조직이 신속하고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소싱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시장 및 벤더에 대한 상세하고 중요한 정보(NEAT 평가 포함)를 제공한다. 또한 벤더를 위해 넬슨홀은 시장 역학 및 사용자 요구사항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제공하여 시장 진출 전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넬슨홀의 분석은 엄격한 1차 리서치를 기반으로 하며 그 통찰력의 질과 깊이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LTM 기탄잘리 스리팔(Gitanjali Sreep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M (https://www.ltm.com/)이 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Business Creativity) 파트너로서, 2025년 은행 부문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에 대한 넬슨홀 NEAT 평가(NelsonHall NEAT Evaluation)에서 ‘종합’ 시장 부문 리더로 선정되었다.<br />
<br />
NEAT 프레임워크에서 리더는 고객의 즉각적인 이점을 제공하는 동시에 향후 고객 요건을 충족시키는 데 있어 동종 업체 대비 높은 역량을 입증한 벤더이다. 이번 인정으로 LTM은 은행 부문을 위한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에서 즉각적인 비즈니스 영향력과 장기적인 혁신 역량을 모두 제공하는 능력을 평가받아 최고 성과를 내는 벤더 중 하나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이번 평가는 전체 매출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LTM의 풍부한 경험과 블루버스™(BlueVerse™)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GenAI, 에이전틱 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역량에 대한 집중적인 투자를 강조한다. LTM은 소비자 금융, 기업 금융, 자본 시장 및 금융 산업 서비스 제공업체 전반의 은행 고객을 지원하며 GenAI 및 프로세스 자동화 서비스를 관리하는 전담 디지털 에이전트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LTM 은행 및 금융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 하쉬 나이두(Harsh Naidu)는 “오늘날 은행들은 실험 단계를 넘어 AI를 대규모로 운영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종합 부문 리더로 선정된 것은 고객이 미래에 대비한 AI 프레임워크를 구축하면서 즉각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당사의 역량을 반영합니다. 블루버스™와 우리의 확장되는 구성 가능한 에이전틱 솔루션 라이브러리를 통해 우리는 은행들이 규정 준수, 초개인화, 결제 처리 및 운영 효율성을 책임감 있고 확장 가능한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넬슨홀 은행 부문 프로그램 디렉터 앤디 에프스타티우(Andy Efstathiou)는 “은행 부문의 GenAI 및 자동화를 위한 LTM의 서비스는 고객이 비즈니스를 혁신하기 위해 AI 기반 도구 포트폴리오와 업계별 솔루션 키트를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LTM의 블루버스™ AI 생태계는 지능형 에이전트, 모듈식 아키텍처 및 AI 거버넌스를 제공하여 고객이 AI 솔루션을 신속하게 구성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합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넬슨홀은 업계별 데이터로 학습된 사전 구축형 AI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하는 LTM의 강점, 모니터링 및 위험 관리를 위한 AI 기반 규정 준수 도구, 그리고 신흥 AI 기술을 지원하는 독점 IP 및 파트너십 포트폴리오에 주목했다.<br />
<br />
LTM 소개<br />
<br />
LTM은 라르센 & 투브로 그룹(Larsen & Toubro Group) 회사로서 AI 중심의 글로벌 기술 서비스 기업이자 세계 최대 기업들의 비즈니스 크리에이티비티파트너이다. 이 회사는 인간의 통찰력과 지능형 시스템을 결합하여 고객이 기술과 도메인 전문성의 교차점에서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회사의 역량은 통합 운영, 혁신 및 비즈니스 AI에 걸쳐 있으며 이를 통해 새로운 업무 방식, 새로운 생산성 패러다임, 그리고 가치 창출의 새로운 경로를 가능하게 한다. 40개 국가에 걸쳐 8만7000명 이상의 임직원과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와 함께 LTM*은 고객을 위한 결과에 책임을 지며, 단순히 시장 성과를 뛰어넘는 것을 넘어 시장을 아웃크리에이트(Outcreate)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웹사이트: LTM.com.<br />
<br />
* LTIMindtree Limited에서 LTM Limited로의 회사명 변경은 현재 주주 및 규제 기관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br />
<br />
넬슨홀 소개<br />
<br />
넬슨홀은 디지털 운영 혁신에서 ‘가능성의 기술(art of the possible)’을 이해하도록 조직을 지원하는 데 전념하는 선도적인 글로벌 애널리스트 기업이다. 미국, 유럽, 인도에 애널리스트를 둔 넬슨홀은 구매 조직이 신속하고 충분한 정보에 기반한 소싱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시장 및 벤더에 대한 상세하고 중요한 정보(NEAT 평가 포함)를 제공한다. 또한 벤더를 위해 넬슨홀은 시장 역학 및 사용자 요구사항에 대한 깊은 지식을 제공하여 시장 진출 전략을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넬슨홀의 분석은 엄격한 1차 리서치를 기반으로 하며 그 통찰력의 질과 깊이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LTM 기탄잘리 스리팔(Gitanjali Sreepal)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8</guid>
		<title><![CDATA[U.S. Tech Company Coupang Named a 2026 LexisNexis Top 100 Global Innovator]]></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Coupang has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to building its end-to-end logistics infrastructure, which integrates cutting-edge technology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ustom robotics.Coupang (https://www.aboutcoupang.com/), a U.S.-based technology leader in digital services, has been named to LexisNexis’ 2026 Top 100 list of global innovators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The LexisNexis list was included in the firm’s report, published today, “Innovation Momentum 2026: The Global Top 100 (https://www.lexisnexisip.com/most-innovative-companies-2026/).”

According to LexisNexis, inclusion on the Top 100 list reflects the measurable improvement in Coupang’s patent portfolio over the past two years, and appearing on the list for two years in a row highlights the company’s growing innovation momentum.

The Top 100 Global Innovators are identified by LexisNexis through an extensive analysis of the quantifiable improvement of each company’s patent portfolio over the prior two years, using the Innovation Momentum methodology adapted from the Patent Asset Index.

“We’re honored by this recognition, which reflects our efforts in advancing innovative technologies to redefine the future of commerce and expand the global reach of U.S. exports to new customers in new markets,” said Coupang Chief Global Affairs Officer Robert Porter. “We’re proud of our many employee inventors who are driving innovations that allow Coupang to serve our international customers with excellence and collaborate more closely with our selling partners.”

Coupang’s innovation program has been steadily growing in recent years, resulting in notable growth across the company’s patent program:

·The cumulative number of patents issued to Coupang worldwide has risen from 91 in 2015 to 3,919 in 2025, an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45%.
·Coupang has been issued 354 patents in the U.S. alone.
·>From 2024 to 2025, Coupang was issued 933 patents in South Korea.
·Since 2021, Taiwan has issued 1,132 patents to Coupang.
·The number of employee inventors named in Coupang patent filings reached an all-time high of 736 in 2025.

“Coupang’s second consecutive appearance on the Top 100 Global Innovators list reflects a patent portfolio that encompasses breadth across technologies and depth in quality,” said Marco Richter, Senior Director of IP Analytics and Strategy for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Coupang’s patent assets show that the company prioritizes intellectual property as a core strategic driver in the business, an approach which pays dividends in strengthening the business for continued success.”

Coupang employee inventors - and their inventions - are well-distributed across the company’s businesses and functions, including Global Operations, eCommerce Engineering, Ads & Marketplace, Customer Experience and Retail. For example:

·In Coupang’s retail business, machine learning enables systems to continuously analyze real-time purchase trends and intelligently manage the distribution and inventory of millions of products across the company’s network of fulfillment centers.
·For Coupang’s video streaming service, Coupang Play, the company developed a smart gateway system that monitors server loads and speeds in real-time, dynamically directing each video segment to stream from the most optimal server to enable more users to enjoy crisp, smooth video delivery even during peak traffic periods.
·For Coupang Eats, the company’s food delivery service, the company developed a system that intelligently adjusts the “recommended prep time” for restaurant orders by applying machine learning to each restaurant’s real-time workload and operating mode. By sharing accurate timing for each order, the system minimizes driver wait times and ensures customers receive their food while it’s still at its freshest and best.

Coupang has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to building its end-to-end logistics infrastructure, which integrates cutting-edge technology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ustom robotics. With technology underpinning every aspect of its global business, Coupang provides unmatched delivery speed and service quality to customers in the U.S. and 190 countries and regions around the world and exported more than $5 billion in U.S. goods and services in 2025.

In addition to this recognition from LexisNexis, Coupang recently earned second place on Fast Company’s list of the 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https://www.aboutcoupang.com/English/news/news-details/2025/coupang-named-a-fast-company-most-innovative-company-for-2025/) in the Retail category in 2025.

About Coupang

Coupang is a technology and Fortune 150 company listed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CPNG) that provides retail, restaurant delivery, video streaming and fintech services to customers around the world under the brands that include Coupang, Eats, Play, Rocket Now and FarFetch.

About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brings clarity to innovation for businesses worldwide. We enable innovators to accomplish more by helping them make informed decisions, be more productive, comply with regulations, and ultimately achieve a competitive advantage for their business. Our suite of search, workflow, and analytics solutions enables companies to be more efficient and effective at bringing meaningful innovations to our world. We are proud to directly support and serve these innovators in their endeavors to better humankin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317707/en/

언론연락처: Coup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44245_21840661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oupang has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to building its end-to-end logistics infrastructure, which integrates cutting-edge technology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ustom robotics.</figcaption></figure></div>Coupang (https://www.aboutcoupang.com/), a U.S.-based technology leader in digital services, has been named to LexisNexis’ 2026 Top 100 list of global innovators for the second year in a row. The LexisNexis list was included in the firm’s report, published today, “Innovation Momentum 2026: The Global Top 100 (https://www.lexisnexisip.com/most-innovative-companies-2026/).”<br />
<br />
According to LexisNexis, inclusion on the Top 100 list reflects the measurable improvement in Coupang’s patent portfolio over the past two years, and appearing on the list for two years in a row highlights the company’s growing innovation momentum.<br />
<br />
The Top 100 Global Innovators are identified by LexisNexis through an extensive analysis of the quantifiable improvement of each company’s patent portfolio over the prior two years, using the Innovation Momentum methodology adapted from the Patent Asset Index.<br />
<br />
“We’re honored by this recognition, which reflects our efforts in advancing innovative technologies to redefine the future of commerce and expand the global reach of U.S. exports to new customers in new markets,” said Coupang Chief Global Affairs Officer Robert Porter. “We’re proud of our many employee inventors who are driving innovations that allow Coupang to serve our international customers with excellence and collaborate more closely with our selling partners.”<br />
<br />
Coupang’s innovation program has been steadily growing in recent years, resulting in notable growth across the company’s patent program:<br />
<br />
·The cumulative number of patents issued to Coupang worldwide has risen from 91 in 2015 to 3,919 in 2025, an average annual growth rate of 45%.<br />
·Coupang has been issued 354 patents in the U.S. alone.<br />
·>From 2024 to 2025, Coupang was issued 933 patents in South Korea.<br />
·Since 2021, Taiwan has issued 1,132 patents to Coupang.<br />
·The number of employee inventors named in Coupang patent filings reached an all-time high of 736 in 2025.<br />
<br />
“Coupang’s second consecutive appearance on the Top 100 Global Innovators list reflects a patent portfolio that encompasses breadth across technologies and depth in quality,” said Marco Richter, Senior Director of IP Analytics and Strategy for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Coupang’s patent assets show that the company prioritizes intellectual property as a core strategic driver in the business, an approach which pays dividends in strengthening the business for continued success.”<br />
<br />
Coupang employee inventors - and their inventions - are well-distributed across the company’s businesses and functions, including Global Operations, eCommerce Engineering, Ads & Marketplace, Customer Experience and Retail. For example:<br />
<br />
·In Coupang’s retail business, machine learning enables systems to continuously analyze real-time purchase trends and intelligently manage the distribution and inventory of millions of products across the company’s network of fulfillment centers.<br />
·For Coupang’s video streaming service, Coupang Play, the company developed a smart gateway system that monitors server loads and speeds in real-time, dynamically directing each video segment to stream from the most optimal server to enable more users to enjoy crisp, smooth video delivery even during peak traffic periods.<br />
·For Coupang Eats, the company’s food delivery service, the company developed a system that intelligently adjusts the “recommended prep time” for restaurant orders by applying machine learning to each restaurant’s real-time workload and operating mode. By sharing accurate timing for each order, the system minimizes driver wait times and ensures customers receive their food while it’s still at its freshest and best.<br />
<br />
Coupang has invested billions of dollars into building its end-to-end logistics infrastructure, which integrates cutting-edge technology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nd custom robotics. With technology underpinning every aspect of its global business, Coupang provides unmatched delivery speed and service quality to customers in the U.S. and 190 countries and regions around the world and exported more than $5 billion in U.S. goods and services in 2025.<br />
<br />
In addition to this recognition from LexisNexis, Coupang recently earned second place on Fast Company’s list of the world’s most innovative companies (https://www.aboutcoupang.com/English/news/news-details/2025/coupang-named-a-fast-company-most-innovative-company-for-2025/) in the Retail category in 2025.<br />
<br />
About Coupang<br />
<br />
Coupang is a technology and Fortune 150 company listed on the New York Stock Exchange (NYSE: CPNG) that provides retail, restaurant delivery, video streaming and fintech services to customers around the world under the brands that include Coupang, Eats, Play, Rocket Now and FarFetch.<br />
<br />
About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br />
<br />
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 brings clarity to innovation for businesses worldwide. We enable innovators to accomplish more by helping them make informed decisions, be more productive, comply with regulations, and ultimately achieve a competitive advantage for their business. Our suite of search, workflow, and analytics solutions enables companies to be more efficient and effective at bringing meaningful innovations to our world. We are proud to directly support and serve these innovators in their endeavors to better humankin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317707/en/<br />
<br />
언론연락처: Coupa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44245_21840661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7</guid>
		<title><![CDATA[미국 기술 기업 쿠팡, 2026년 렉시스넥시스 상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으로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국 기반 디지털 서비스 기술 선도 기업 쿠팡(Coupang) (https://www.aboutcoupang.com/)이 2년 연속 렉시스넥시스(LexisNexis)의 2026년 상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 명단에 선정되었다. 렉시스넥시스의 이번 명단은 4일(현지 시간) 발표된 회사의 보고서 ‘이노베이션 모멘텀 2026(Innovation Momentum 2026): 더 글로벌 톱 100(The Global Top 100) (https://www.lexisnexisip.com/most-innovative-companies-2026/)’에 포함되었다.

렉시스넥시스에 따르면 상위 100대 리스트에 포함된 것은 지난 2년간 쿠팡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측정 가능한 개선을 이룬 것을 반영하며, 2년 연속 목록에 오른 것은 회사의 성장하는 혁신 모멘텀을 강조한다.

상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은 렉시스넥시스가 특허 자산 지수(Patent Asset Index)에서 변형된 혁신 모멘텀 방법론을 사용하여 지난 2년간 각 기업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정량적으로 개선된 현황을 광범위하게 분석하여 확인한다.

쿠팡 최고 글로벌 업무 책임자 로버트 포터(Robert Porter)는 “우리는 이 인정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 인정은 상거래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미국 수출의 글로벌 영향력을 새로운 시장의 새로운 고객에게 확장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반영한다”라며 “우리는 쿠팡이 우리의 국제 고객에게 탁월함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의 판매 파트너와 더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많은 직원 발명가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쿠팡의 혁신 프로그램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회사의 특허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쿠팡에 발급된 누적 특허 건수는 2015년 91건에서 2025년 3919건으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45%였다.
· 쿠팡은 미국에서만 354건의 특허를 발급받았다.
·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쿠팡에게 한국에서 933건의 특허가 발급됐다.
· 2021년 이후 대만은 쿠팡에 1132건의 특허를 발급했다.
· 2025년에 쿠팡 특허 출원에 명시된 직원 발명가 수는 사상 최고치인 736명에 달했다.

렉시스넥시스 지적 재산권 솔루션의 IP 분석 및 전략 수석 이사인 마르코 리히터는 “쿠팡이 글로벌 100대 혁신가 명단에 연속 2회 연속 등재한 것은 다양한 기술과 품질 깊이를 아우르는 특허 포트폴리오를 반영한다”라며 “쿠팡의 특허 자산은 회사가 지적 재산을 사업의 핵심 전략 동력으로 우선시하며, 이는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사업 강화에 큰 효과를 가져다주는 접근법임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쿠팡 직원 발명가들과 그 발명가들의 발명품은 글로벌 운영, 전자상거래 엔지니어링, 광고 및 마켓플레이스, 고객 경험, 소매 등 회사의 사업과 기능에 잘 분포되어 있다. 아래는 그 실례다.

· 쿠팡의 소매 사업에서는 머신 러닝이 실시간 구매 추세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수백만 개의 상품을 회사의 풀필먼트 센터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지능적으로 유통 및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
· 쿠팡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쿠팡 플레이(Coupang Play)를 위해 회사는 서버 부하와 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게이트웨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각 비디오 세그먼트를 가장 최적의 서버에서 동적으로 스트리밍하도록 유도하여 트래픽 피크 시간대에도 더 많은 사용자가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 전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 회사의 음식 배달 서비스인 쿠팡 이츠(Coupang Eats)를 위해 회사는 각 레스토랑의 실시간 업무량과 운영 모드에 머신러닝을 적용해 ‘권장 준비 시간’을 지능적으로 조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각 주문에 대해 정확한 타이밍을 공유함으로써 시스템은 운전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이 가장 신선하고 최상의 상태로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

쿠팡은 인공지능(AI)과 맞춤형 로봇공학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합한 종단간 물류 인프라 구축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을 기술을 통해 쿠팡은 미국 및 전 세계 190개국 및 지역 고객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배송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50억달러 이상의 미국 상품과 서비스를 수출했다.

렉시스넥시로로부터의 인정 외에도 쿠팡은 최근에 2025년 리테일 부문에서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목록 (https://www.aboutcoupang.com/English/news/news-details/2025/coupang-named-a-fast-company-most-innovative-company-for-2025/)의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

쿠팡 소개

쿠팡은 기술 기업이자 포춘 150대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CPNG)에 상장되어 있고, 쿠팡(Coupang), 이츠(Eats), 플레이(Play), 로켓나우(Rocket Now) 및 파페치(FarFetch)를 포함하는 브랜드 하에 전 세계 고객에게 소매, 음식 배달, 비디오 스트리밍 및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렉시스넥시스 인터렉추얼 프라퍼티 솔루션스 소개

렉시스넥시스® 인터렉추얼 프라퍼티 솔루션스(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는 전 세계 비즈니스의 혁신에 명확성을 제공한다. 회사는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규정을 준수하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에서 경쟁 우위를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혁신가들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게 한다. 검색, 워크플로 및 분석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기업들은 의미 있는 혁신을 세상에 선보이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회사는 인류를 더욱 풍요롭게 하려는 이러한 혁신 기업들의 노력을 직접 지원하고 그 노력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317707/en

언론연락처: 쿠팡(Coupa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미국 기반 디지털 서비스 기술 선도 기업 쿠팡(Coupang) (https://www.aboutcoupang.com/)이 2년 연속 렉시스넥시스(LexisNexis)의 2026년 상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 명단에 선정되었다. 렉시스넥시스의 이번 명단은 4일(현지 시간) 발표된 회사의 보고서 ‘이노베이션 모멘텀 2026(Innovation Momentum 2026): 더 글로벌 톱 100(The Global Top 100) (https://www.lexisnexisip.com/most-innovative-companies-2026/)’에 포함되었다.<br />
<br />
렉시스넥시스에 따르면 상위 100대 리스트에 포함된 것은 지난 2년간 쿠팡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측정 가능한 개선을 이룬 것을 반영하며, 2년 연속 목록에 오른 것은 회사의 성장하는 혁신 모멘텀을 강조한다.<br />
<br />
상위 100대 글로벌 혁신기업은 렉시스넥시스가 특허 자산 지수(Patent Asset Index)에서 변형된 혁신 모멘텀 방법론을 사용하여 지난 2년간 각 기업의 특허 포트폴리오가 정량적으로 개선된 현황을 광범위하게 분석하여 확인한다.<br />
<br />
쿠팡 최고 글로벌 업무 책임자 로버트 포터(Robert Porter)는 “우리는 이 인정을 영광으로 생각하며, 이 인정은 상거래의 미래를 재정의하고 미국 수출의 글로벌 영향력을 새로운 시장의 새로운 고객에게 확장하기 위한 우리의 노력을 반영한다”라며 “우리는 쿠팡이 우리의 국제 고객에게 탁월함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리의 판매 파트너와 더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혁신을 주도하고 있는 많은 직원 발명가들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쿠팡의 혁신 프로그램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성장하여 회사의 특허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눈에 띄는 성장을 이루고 있다.<br />
<br />
· 전 세계적으로 쿠팡에 발급된 누적 특허 건수는 2015년 91건에서 2025년 3919건으로 증가했으며 연평균 성장률은 45%였다.<br />
· 쿠팡은 미국에서만 354건의 특허를 발급받았다.<br />
· 2024년부터 2025년까지 쿠팡에게 한국에서 933건의 특허가 발급됐다.<br />
· 2021년 이후 대만은 쿠팡에 1132건의 특허를 발급했다.<br />
· 2025년에 쿠팡 특허 출원에 명시된 직원 발명가 수는 사상 최고치인 736명에 달했다.<br />
<br />
렉시스넥시스 지적 재산권 솔루션의 IP 분석 및 전략 수석 이사인 마르코 리히터는 “쿠팡이 글로벌 100대 혁신가 명단에 연속 2회 연속 등재한 것은 다양한 기술과 품질 깊이를 아우르는 특허 포트폴리오를 반영한다”라며 “쿠팡의 특허 자산은 회사가 지적 재산을 사업의 핵심 전략 동력으로 우선시하며, 이는 지속적인 성공을 위한 사업 강화에 큰 효과를 가져다주는 접근법임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br />
<br />
쿠팡 직원 발명가들과 그 발명가들의 발명품은 글로벌 운영, 전자상거래 엔지니어링, 광고 및 마켓플레이스, 고객 경험, 소매 등 회사의 사업과 기능에 잘 분포되어 있다. 아래는 그 실례다.<br />
<br />
· 쿠팡의 소매 사업에서는 머신 러닝이 실시간 구매 추세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수백만 개의 상품을 회사의 풀필먼트 센터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지능적으로 유통 및 재고를 관리할 수 있게 한다.<br />
· 쿠팡의 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인 쿠팡 플레이(Coupang Play)를 위해 회사는 서버 부하와 속도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스마트 게이트웨이 시스템을 개발했으며, 각 비디오 세그먼트를 가장 최적의 서버에서 동적으로 스트리밍하도록 유도하여 트래픽 피크 시간대에도 더 많은 사용자가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 전달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
· 회사의 음식 배달 서비스인 쿠팡 이츠(Coupang Eats)를 위해 회사는 각 레스토랑의 실시간 업무량과 운영 모드에 머신러닝을 적용해 ‘권장 준비 시간’을 지능적으로 조정하는 시스템을 개발했다. 각 주문에 대해 정확한 타이밍을 공유함으로써 시스템은 운전자의 대기 시간을 최소화하고, 고객이 가장 신선하고 최상의 상태로 음식을 받을 수 있도록 보장한다.<br />
<br />
쿠팡은 인공지능(AI)과 맞춤형 로봇공학 같은 첨단 기술을 통합한 종단간 물류 인프라 구축에 수십억달러를 투자했다. 글로벌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을 기술을 통해 쿠팡은 미국 및 전 세계 190개국 및 지역 고객에게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배송 속도와 서비스 품질을 제공하며, 2025년 한 해 동안 50억달러 이상의 미국 상품과 서비스를 수출했다.<br />
<br />
렉시스넥시로로부터의 인정 외에도 쿠팡은 최근에 2025년 리테일 부문에서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의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기업 목록 (https://www.aboutcoupang.com/English/news/news-details/2025/coupang-named-a-fast-company-most-innovative-company-for-2025/)의 두 번째 자리를 차지했다.<br />
<br />
쿠팡 소개<br />
<br />
쿠팡은 기술 기업이자 포춘 150대 기업으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CPNG)에 상장되어 있고, 쿠팡(Coupang), 이츠(Eats), 플레이(Play), 로켓나우(Rocket Now) 및 파페치(FarFetch)를 포함하는 브랜드 하에 전 세계 고객에게 소매, 음식 배달, 비디오 스트리밍 및 핀테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렉시스넥시스 인터렉추얼 프라퍼티 솔루션스 소개<br />
<br />
렉시스넥시스® 인터렉추얼 프라퍼티 솔루션스(LexisNexis® Intellectual Property Solutions)는 전 세계 비즈니스의 혁신에 명확성을 제공한다. 회사는 정보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지원하고, 생산성을 높이며, 규정을 준수하고, 궁극적으로 비즈니스에서 경쟁 우위를 성취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혁신가들이 더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게 한다. 검색, 워크플로 및 분석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기업들은 의미 있는 혁신을 세상에 선보이는 데 있어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회사는 인류를 더욱 풍요롭게 하려는 이러한 혁신 기업들의 노력을 직접 지원하고 그 노력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317707/en<br />
<br />
언론연락처: 쿠팡(Coupa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6</guid>
		<title><![CDATA[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국의 미래 여성 의료인에게 네 가지 조언 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국의 미래 여성 의료인에게 네 가지 조언 제시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

OECD 보건 인력 통계 (https://zipdo.co/south-korea-healthcare-industry-statistics/)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러한 조언은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방법부터 임상 진료를 넘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세대 의사들이 점차 세계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현실적인 일과 삶의 균형 실천

일과 삶의 균형은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체계적으로 일정을 관리하면 일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취미나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개인 시간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의료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한국에서 태어나 국제 학생으로 여러 국가에서 학업을 이어 온 줄리아 혜령 조 의학박사(2022년 졸업) (https://www.sgu.edu/graduate-success/julia-hweyryoung-cho-md/)는 “어릴 때부터 노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는 조부모님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메트로헬스(MetroHealth)에서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그는 “내과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임상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여러 전문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내과는 세부 전공을 탐색할 기회도 많아, 노인의학이나 내분비학이 내 진로로 적합한지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

환자 진료는 여전히 의료인의 핵심 역할이지만, 많은 의사들은 공중보건, 정책 옹호, 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는 국내외 보건 과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의 의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

성공적인 의료 커리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능력과 계획 역량이 필수적이다. 학업 요건 관리, 지원 과정 준비, 전문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과정을 미리 준비하면 예비 의사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

전략적인 진로 설계

전략적 진로 설계는 젊은 의사들이 의미 있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변화하는 관심 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의료 영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장기적으로 보람 있고 영향력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

전 세계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성취를 기념하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은 미래 의료 분야를 이끌어 갈 한국의 젊은 예비 의사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소개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32044_81368195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2026년 세계 여성의 날 맞아 한국의 미래 여성 의료인에게 네 가지 조언 제시</figcaption></figure></div>서인도 제도 그레나다에 위치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 의과대학이 2026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보건의료 분야에서 여성의 핵심적인 역할을 조명하고, 한국에서 여성 의사를 꿈꾸는 이들을 위한 전략적 로드맵을 제시했다.<br />
<br />
OECD 보건 인력 통계 (https://zipdo.co/south-korea-healthcare-industry-statistics/)에 따르면 한국 내 여성 의사의 비율은 지난 20여 년간 꾸준히 증가해 2000년대 초 20% 미만에서 최근에는 전체 의사 수의 4분의 1을 넘어섰다. 이는 전문 의료인으로 활동하는 여성의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SGU는 젊은 여성들이 의료 분야에서 경력을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네 가지 핵심 원칙을 제시했다. 이러한 조언은 일과 삶의 조화를 실천하는 방법부터 임상 진료를 넘어 다양한 진로를 모색하는 방안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내용을 담고 있으며, 차세대 의사들이 점차 세계화되는 의료 환경 속에서 지속 가능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커리어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br />
<br />
현실적인 일과 삶의 균형 실천<br />
<br />
일과 삶의 균형은 분명한 목표 설정, 철저한 계획,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해에서 시작된다. 체계적으로 일정을 관리하면 일상의 효율을 높일 수 있으며, 취미나 개인 활동을 위한 시간을 확보하는 것은 정신적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규칙적인 휴식과 충분한 개인 시간은 번아웃을 예방하고 의료 분야에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경력을 이어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br />
<br />
한국에서 태어나 국제 학생으로 여러 국가에서 학업을 이어 온 줄리아 혜령 조 의학박사(2022년 졸업) (https://www.sgu.edu/graduate-success/julia-hweyryoung-cho-md/)는 “어릴 때부터 노화로 인한 건강 문제를 겪는 조부모님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메트로헬스(MetroHealth)에서 내과 레지던트 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br />
<br />
그는 “내과는 다양하고 복합적인 임상 사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며, 특히 여러 전문 분야의 협력이 필요한 환자를 치료하는 과정에 큰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내과는 세부 전공을 탐색할 기회도 많아, 노인의학이나 내분비학이 내 진로로 적합한지 더 깊이 고민해 보고 싶다”고 덧붙였다.<br />
<br />
임상을 넘어 더 넓은 길로<br />
<br />
환자 진료는 여전히 의료인의 핵심 역할이지만, 많은 의사들은 공중보건, 정책 옹호, 연구, 의료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진로는 국내외 보건 과제에 대응하고, 지역사회는 물론 전 세계의 의료 취약 계층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br />
<br />
경력 설계 역량 조기 확보<br />
<br />
성공적인 의료 커리어를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 능력과 계획 역량이 필수적이다. 학업 요건 관리, 지원 과정 준비, 전문 네트워크 구축 등 모든 과정을 미리 준비하면 예비 의사로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장기적인 목표에 집중할 수 있다.<br />
<br />
전략적인 진로 설계<br />
<br />
전략적 진로 설계는 젊은 의사들이 의미 있는 기회를 주도적으로 모색하고, 변화하는 관심 분야와 새롭게 부상하는 의료 영역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면 장기적으로 보람 있고 영향력 있는 진로를 찾을 수 있다.<br />
<br />
전 세계가 의료 분야에서 활약하는 여성들의 성취를 기념하는 이 시점에서 이러한 경험에 기반한 조언은 미래 의료 분야를 이끌어 갈 한국의 젊은 예비 의사들에게 의미 있는 지침을 제공한다.<br />
<br />
SGU 의과대학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과 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SGU 웹사이트 (https://www.sgu.edu/international-students/?utm_source=press_release&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east_asia)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 소개<br />
<br />
1976년 설립된 세인트 조지 대학교(SGU)는 전 세계적으로 학문적 우수성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이다. 150여 개국 출신의 학생과 교수진으로 구성된 SGU는 차별화된 글로벌 관점을 갖춘 진정한 국제적 교육 기관으로 발돋움했다. 세인트 조지 의과대학은 세계의학교육연맹(World Federation for Medical Education, WFME)이 인정한 그레나다 의·치과위원회(Grenada Medical and Dental Council)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의과대학은 4년제 의학박사(MD) 과정을 운영하며, 전 세계 교육 시스템을 이수한 학생이면 누구나 5년, 6년, 7년제 과정을 통해 MD 과정에 진학할 수 있다. SGU는 미국과 영국 내 75곳 이상의 제휴 병원과 의료기관들로 구성된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학생들에게 그레나다 또는 영국에서 의학 경력을 시작할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세인트 조지 대학교 의과대학(St. George’s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 Quang Man H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32044_81368195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5</guid>
		<title><![CDATA[AI 시대 커뮤니티 컨퍼런스로 빛난 건국대 캠퍼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다오콘: 연결지능 2026’ 행사 현장평소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배움의 장이자 연구의 장인 건국대 캠퍼스가 새롭게 커뮤니티의 장으로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

건국대학교 미래의 일 연구소와 미래 조직 실험 커뮤니티인 다오랩(랩장 한재선)은 지난 2월 28일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다오콘: 연결지능 2026’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커뮤니티’를 단일 주제로 내건 전일 컨퍼런스로, 300명 이상의 유료 참석자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AI 시대 인간의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중심 메시지를 전달했다.

행사의 특징은 형식 그 자체였다. LG라이프집, 블랙야크 BAC, 넷플연가, 여행에미치다, 밑미, 해킹그로스길드 등 총 19개 커뮤니티가 연사와 패널, 운영 파트너로 직접 참여해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행사를 실제 커뮤니티들이 함께 만드는 구조로 운영해 주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이항심 건국대 교수(미래의 일 연구소장)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AI 시대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다양한 교류와 연결의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창업기업 수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건국대학교가 이러한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대학과 커뮤니티가 함께 혁신을 만들어가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컨퍼런스는 개인·기업·조직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역할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파트에서는 ‘개인의 삶과 커리어를 바꾸는 커뮤니티’를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송길영 작가는 “경량 문명의 시대, 핵개인화가 가속할수록 혼자 서는 힘과 함께 연대하는 구조를 동시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는 커뮤니티가 1.0에서 4.0까지 대체가 아닌 적층 구조로 진화해 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했다. 패널로 참여한 밑미, 오프피스트, 꿈꾸는요새 운영자들은 커뮤니티가 커리어 전환과 사업 기회, 정체성 형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 경험을 직접 나눴다.

두 번째 파트에서는 기업 관점에서 커뮤니티 전략이 소개됐다. 김정배 블랙야크 상무는 63만 명 규모의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시장 변화 속에서도 핵심 고객을 유지하는 장치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희재 넷플연가 대표는 “커뮤니티를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호스트 없이 멤버 간 자발적 만남이 이루어지는 ‘동행 서비스’ 성장 사례를 공유했다. LG라이프집, 여기어때, 아로마티카 등 기업들도 커뮤니티가 고객 경험 설계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

세 번째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일하는 조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논의됐다. 정성영 해킹그로스길드 파운더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누적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만든 사례를 소개하며 기여가 지분과 권리로 연결되는 구조가 조직의 지속성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트렌더스날, 여행에미치다, 셀피쉬클럽 등은 실제 사업을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커뮤니티의 조직화 가능성을 입증했다.

이항심 교수는 “이번 행사는 AI 시대에 밀도 있는 ‘연결’이 새로운 일자리와 혁신 창출에 얼마나 중요한지, 또 이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행사 이후 60여 명이 애프터 네트워킹에 참여해 늦은 시간까지 활발한 교류와 토론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는 본업이 따로 있는 다오랩 멤버 10명(리더 신지현)이 자발적으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커뮤니티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실제로 ‘일하는 조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행사 과정 자체로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40902_10400869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오콘: 연결지능 2026’ 행사 현장</figcaption></figure></div>평소 대학생과 대학원생들의 배움의 장이자 연구의 장인 건국대 캠퍼스가 새롭게 커뮤니티의 장으로 변신해 이목을 끌었다.<br />
<br />
건국대학교 미래의 일 연구소와 미래 조직 실험 커뮤니티인 다오랩(랩장 한재선)은 지난 2월 28일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프라임홀에서 ‘다오콘: 연결지능 2026’을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내 최초로 ‘커뮤니티’를 단일 주제로 내건 전일 컨퍼런스로, 300명 이상의 유료 참석자가 참여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AI 시대 인간의 경쟁력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누구와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가’에 달려 있다는 중심 메시지를 전달했다.<br />
<br />
행사의 특징은 형식 그 자체였다. LG라이프집, 블랙야크 BAC, 넷플연가, 여행에미치다, 밑미, 해킹그로스길드 등 총 19개 커뮤니티가 연사와 패널, 운영 파트너로 직접 참여해 커뮤니티를 주제로 한 행사를 실제 커뮤니티들이 함께 만드는 구조로 운영해 주목을 끌었다.<br />
<br />
이번 행사를 공동 주최한 이항심 건국대 교수(미래의 일 연구소장)는 행사 준비 과정에서 “AI 시대 대학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는 다양한 교류와 연결의 장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확신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창업기업 수 전국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건국대학교가 이러한 다양한 커뮤니티와의 협업을 통해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대학과 커뮤니티가 함께 혁신을 만들어가는 협업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컨퍼런스는 개인·기업·조직이라는 세 가지 관점에서 커뮤니티의 역할과 가능성을 탐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
<br />
첫 번째 파트에서는 ‘개인의 삶과 커리어를 바꾸는 커뮤니티’를 주제로 논의가 이어졌다. 송길영 작가는 “경량 문명의 시대, 핵개인화가 가속할수록 혼자 서는 힘과 함께 연대하는 구조를 동시에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영선 플라잉웨일 대표는 커뮤니티가 1.0에서 4.0까지 대체가 아닌 적층 구조로 진화해 왔다는 프레임을 제시했다. 패널로 참여한 밑미, 오프피스트, 꿈꾸는요새 운영자들은 커뮤니티가 커리어 전환과 사업 기회, 정체성 형성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친 경험을 직접 나눴다.<br />
<br />
두 번째 파트에서는 기업 관점에서 커뮤니티 전략이 소개됐다. 김정배 블랙야크 상무는 63만 명 규모의 블랙야크 알파인 클럽(BAC) 사례를 통해 커뮤니티가 시장 변화 속에서도 핵심 고객을 유지하는 장치로 기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희재 넷플연가 대표는 “커뮤니티를 이벤트가 아닌 일상으로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호스트 없이 멤버 간 자발적 만남이 이루어지는 ‘동행 서비스’ 성장 사례를 공유했다. LG라이프집, 여기어때, 아로마티카 등 기업들도 커뮤니티가 고객 경험 설계의 중심이 되는 과정을 소개했다.<br />
<br />
세 번째 파트에서는 커뮤니티가 ‘일하는 조직’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논의됐다. 정성영 해킹그로스길드 파운더는 커뮤니티 기반으로 누적 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만든 사례를 소개하며 기여가 지분과 권리로 연결되는 구조가 조직의 지속성을 만든다고 설명했다. 트렌더스날, 여행에미치다, 셀피쉬클럽 등은 실제 사업을 확장한 경험을 공유하며 커뮤니티의 조직화 가능성을 입증했다.<br />
<br />
이항심 교수는 “이번 행사는 AI 시대에 밀도 있는 ‘연결’이 새로운 일자리와 혁신 창출에 얼마나 중요한지, 또 이를 갈망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확인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행사 이후 60여 명이 애프터 네트워킹에 참여해 늦은 시간까지 활발한 교류와 토론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행사는 본업이 따로 있는 다오랩 멤버 10명(리더 신지현)이 자발적으로 기획부터 운영까지 전 과정을 만들어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며 “커뮤니티가 단순한 모임을 넘어 실제로 ‘일하는 조직’이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행사 과정 자체로 보여준 사례”라고 설명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40902_10400869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1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4</guid>
		<title><![CDATA[‘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 135만 대…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최다 판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시리즈 제품삼성전자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 대의 판매를 기록했다.

135만 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한번 경신했다.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하며 동반 신기록을 세웠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폰이다.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야간 촬영에 특화된 나이토그래피 등 뛰어난 카메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또, 국내외 SNS 등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하는 ‘슈퍼 스테디’ 기능을 선보이는 콘텐츠도 인기를 얻고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 적용된 ‘슈퍼 스테디’ 기능은 새롭게 수평 고정 옵션이 추가돼 흔들림이 있거나 360도 회전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구도를 유지해 소비자가 주목하는 핵심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의 화이트, 블랙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 코발트 바이올렛이 인기를 끌었다. 삼성닷컴, 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핑크 골드, 실버 셰도우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 중 30% 이상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3명 이상이 구독을 활용해 기기를 구매한 셈이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512GB 모델 기준가의 50%를 보장하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이 결합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구매 시 가입 가능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올해부터 삼성케어플러스 보장 항목에 사이버 금융범죄 및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을 추가하고, 기존 스마트폰 파손 보장에 분실 보장까지 더한 3년형 상품을 도입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 △케이스 및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5장)을 증정하고, ‘갤럭시 S26 울트라’ 구매 고객에게는 △60W 충전기 3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김수진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310933_20260306134115_94795873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시리즈 제품</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한 ‘갤럭시 S26 시리즈’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 대의 판매를 기록했다.<br />
<br />
135만 대는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판매 신기록이다.<br />
<br />
직전까지의 갤럭시 S 시리즈 최다 사전 판매 기록은 갤럭시 S25 시리즈로, 지난해 11일간 진행한 사전 판매에서 130만 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이 기록을 1년 만에 다시 한번 경신했다.<br />
<br />
이번 사전 판매 기간 내 ‘갤럭시 S26 울트라’ 판매 비중은 70% 수준으로, 울트라 모델의 선호가 뚜렷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 역시 역대 울트라 모델 중 가장 많은 판매를 달성하며 동반 신기록을 세웠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선보인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최신 AP 기반의 강력한 성능, 2억 화소 광각 등 전문 카메라 수준의 경험으로 갤럭시 S26 시리즈 흥행을 견인하고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폰이다.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야간 촬영에 특화된 나이토그래피 등 뛰어난 카메라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br />
<br />
또, 국내외 SNS 등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의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하는 ‘슈퍼 스테디’ 기능을 선보이는 콘텐츠도 인기를 얻고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에 적용된 ‘슈퍼 스테디’ 기능은 새롭게 수평 고정 옵션이 추가돼 흔들림이 있거나 360도 회전하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구도를 유지해 소비자가 주목하는 핵심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색상별로는 ‘갤럭시 S26 울트라’ 및 ‘갤럭시 S26’의 화이트, 블랙 비중이 높았고, ‘갤럭시 S26+’는 블랙, 코발트 바이올렛이 인기를 끌었다. 삼성닷컴, 삼성 강남 전용 컬러는 핑크 골드, 실버 셰도우 순으로 비중이 높았다.<br />
<br />
삼성닷컴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전 구매한 고객 중 30% 이상이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3명 이상이 구독을 활용해 기기를 구매한 셈이다.<br />
<br />
사전 판매 기간 동안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 용량으로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과 1년 뒤 기기를 반납하면 512GB 모델 기준가의 50%를 보장하는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혜택이 결합되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구매 시 가입 가능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올해부터 삼성케어플러스 보장 항목에 사이버 금융범죄 및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을 추가하고, 기존 스마트폰 파손 보장에 분실 보장까지 더한 3년형 상품을 도입했다.<br />
<br />
한편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 △케이스 및 액세서리 30% 할인 쿠폰(5장)을 증정하고, ‘갤럭시 S26 울트라’ 구매 고객에게는 △60W 충전기 30% 할인 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이달 11일부터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등을 시작으로 전 세계 120여 개국에 순차 출시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김수진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310933_20260306134115_9479587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1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3</guid>
		<title><![CDATA[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2026년 청소년 통합지원체계 본격 가동]]></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3월의 청소년축제 포스터서울시는 청소년에게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통합지원 기반을 강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서울시 청소년 쉼터 연합과 함께하는 연합거리상담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도림천 수변 무대 일대에서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 거리상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합형 거리상담 축제로, 다양한 심리검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의 상황과 욕구에 맞춘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연합 거리상담 축제는 청소년 기관이 연합해 진행하며, 서남권 지역 내 청소년쉼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센터 등 1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로 서남권 지역에서 운영해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마음건강 회복 지원 ‘행복동행학교 유스톡 프로젝트’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3월부터 6월까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유스톡 프로젝트’를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 2~3회(화·목요일) 놀이 및 맞춤형 활동을 통해 또래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거주 청소년이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재학생의 경우 학교 협의를 통해 출석 인정 승인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3·1절 107주년 기념, 지역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축제

사당3동주민센터와 사당청소년센터는 지난 3월 1일(일) 14시부터 16시 30분까지 삼일공원에서 ‘사당3동과 함께하는 3·1절 기념행사 ‘태극의 함성’’을 개최했다.

주요 내용은 △태극기 체험, 역사 미션·퀴즈, 독립운동가 스토리 체험 등 체험존 운영 △입장 퍼포먼스 및 난타·치어리딩·국악·성악 공연 등 기념식 △삼일절 역사관 및 태극기공원 조성 △독립운동가 판넬 포토존 운영 △먹거리존 등이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 및 동아리 연합 발대식

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3월 21일(토) 11시부터 13시까지 ‘구로ing페스티벌 3월 리셋데이’를 개최한다.

‘리셋데이’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3월의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문화축제로, 청소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체험·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

이어 같은 날 14시부터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화양연화’ 발대식을 진행한다. 센터 내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아리 소개, 협약식, 연합 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주도 활동 기반을 다지는 첫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

청소년 여가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3~4월 중 ‘하이서울 스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용객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연계한 참여형 할인 이벤트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청소년 자립·참여 기회 확대 프로그램 운영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17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맞춤형 인턴십’을 운영한다. 과정별 10명을 선발해 매주 수·목요일(15:00~18:00) 실무 중심 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또한 같은 기관에서 운영하는 ‘체크in드림’(3~12월, 매달 격주 토요일)은 또래관계 형성, 심리·정서 이해, 진로 탐색, 인권 교육, 생활·자립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위기 스크리닝을 통한 조기 개입 체계를 함께 운영한다.

개인상담 및 찾아가는 상담 운영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시 개인상담을 운영해 청소년기 전문 상담 기법을 기반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표현예술치유(미술)를 통해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도록 돕고 있으며, 상담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청소년 동반자’ 사업을 통해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서적 지지뿐 아니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처럼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권역 내 청소년시설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상담·보호·자립·문화 활동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위기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단계별 지원을 체계화하고, 역사·문화·정서·진로·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가 문의는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대표기관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미래사업팀으로 하면 된다.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김윤수 02-834-64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35529_24255315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월의 청소년축제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는 청소년에게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서울 전역을 4개 권역으로 나누어 권역별 청소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지역기관과의 연계를 확대하며 통합지원 기반을 강화시키기 위한 노력을 기울인다.<br />
<br />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서울시 청소년 쉼터 연합과 함께하는 연합거리상담<br />
<br />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오는 3월 27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도림천 수변 무대 일대에서 ‘서울시 청소년시설 연합 거리상담축제’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행사는 청소년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상담과 다양한 지원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된 연합형 거리상담 축제로, 다양한 심리검사와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소년의 상황과 욕구에 맞춘 통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연합 거리상담 축제는 청소년 기관이 연합해 진행하며, 서남권 지역 내 청소년쉼터, 상담복지센터, 청소년센터 등 10개 이상의 기관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분기별로 서남권 지역에서 운영해 청소년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기반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마음건강 회복 지원 ‘행복동행학교 유스톡 프로젝트’<br />
<br />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3월부터 6월까지 14~19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유스톡 프로젝트’를 대상자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사업은 주 2~3회(화·목요일) 놀이 및 맞춤형 활동을 통해 또래관계 형성과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이다. 서울시 거주 청소년이면 무료로 참여 가능하며, 재학생의 경우 학교 협의를 통해 출석 인정 승인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br />
<br />
3·1절 107주년 기념, 지역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축제<br />
<br />
사당3동주민센터와 사당청소년센터는 지난 3월 1일(일) 14시부터 16시 30분까지 삼일공원에서 ‘사당3동과 함께하는 3·1절 기념행사 ‘태극의 함성’’을 개최했다.<br />
<br />
주요 내용은 △태극기 체험, 역사 미션·퀴즈, 독립운동가 스토리 체험 등 체험존 운영 △입장 퍼포먼스 및 난타·치어리딩·국악·성악 공연 등 기념식 △삼일절 역사관 및 태극기공원 조성 △독립운동가 판넬 포토존 운영 △먹거리존 등이다.<br />
<br />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역사적 의미를 직접 체험하며 지역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br />
<br />
청소년 참여형 문화축제 및 동아리 연합 발대식<br />
<br />
시립구로청소년센터는 3월 21일(토) 11시부터 13시까지 ‘구로ing페스티벌 3월 리셋데이’를 개최한다.<br />
<br />
‘리셋데이’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3월의 특성을 반영한 참여형 문화축제로, 청소년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분위기 속에서 체험·놀이·문화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다.<br />
<br />
이어 같은 날 14시부터는 청소년동아리연합회 ‘화양연화’ 발대식을 진행한다. 센터 내 다양한 분야의 동아리들이 한자리에 모여 동아리 소개, 협약식, 연합 교류 활동을 통해 청소년 주도 활동 기반을 다지는 첫 출발을 알릴 예정이다.<br />
<br />
청소년 여가생활 지원 프로그램 운영<br />
<br />
하이서울유스호스텔은 개관 15주년을 맞아 3~4월 중 ‘하이서울 스토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용객의 이름과 생년월일을 연계한 참여형 할인 이벤트로, 청소년 및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청소년 자립·참여 기회 확대 프로그램 운영<br />
<br />
시립청소년드림센터는 17세부터 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맞춤형 인턴십’을 운영한다. 과정별 10명을 선발해 매주 수·목요일(15:00~18:00) 실무 중심 활동을 진행하며,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사회 적응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br />
<br />
또한 같은 기관에서 운영하는 ‘체크in드림’(3~12월, 매달 격주 토요일)은 또래관계 형성, 심리·정서 이해, 진로 탐색, 인권 교육, 생활·자립 역량 강화 등을 지원하는 특성화 프로그램으로, 위기 스크리닝을 통한 조기 개입 체계를 함께 운영한다.<br />
<br />
개인상담 및 찾아가는 상담 운영<br />
<br />
동작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상시 개인상담을 운영해 청소년기 전문 상담 기법을 기반으로 1:1 맞춤 상담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특히 표현예술치유(미술)를 통해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안전하게 해소하도록 돕고 있으며, 상담 접근성이 낮은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상담 청소년 동반자’ 사업을 통해 삶의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밀착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정서적 지지뿐 아니라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통해 위기 상황에 대한 통합적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br />
<br />
이처럼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권역 내 청소년시설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상담·보호·자립·문화 활동을 연계한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위기 예방부터 사후 관리까지 단계별 지원을 체계화하고, 역사·문화·정서·진로·자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이 지역사회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br />
프로그램별 세부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 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추가 문의는 서남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대표기관 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미래사업팀으로 하면 된다.<br />
<br />
보라매청소년센터 소개<br />
<br />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는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받아 ‘재단법인 서울가톨릭청소년회’가 운영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특별시립보라매청소년센터 김윤수 02-834-64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35529_24255315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14: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2</guid>
		<title><![CDATA[Radian Arc, VNPT and Blacknut Launch GPU Infrastructure in Vietnam, Enabling Cloud Gaming and AI Servic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Radian Arc, VNPT and Blacknut Launch GPU infrastructure in Vietnam, enabling cloud gaming and AI servicesRadian Arc, part of inferX, Submer’s AI cloud and GPU infrastructure platform has partnered with VNPT, and COMIT, to launch Cloud Gaming powered by Radian Arc’s GPU Edge Platform and Blacknut’s global cloud gaming service.

This deployment expands Radian Arc and Blacknut’s global cloud gaming partnership into the Vietnam market with VNPT and lays the foundation for future AI-native services and sovereign infrastructure together with COMIT. The deployment represents a commercial proof point of Radian Arc’s carrier-embedded GPU model, combining monetizable consumer services today with scalable AI infrastructure that can support sovereign AI workloads.

“With VNPT’s market reach and Blacknut’s premium gaming catalog we’re bringing the next generation of interactive entertainment and computing directly to Vietnam’s 5G users,” said David Cook, CEO of Radian Arc. “Cloud gaming is often the first large-scale consumer application of edge GPU infrastructure, and it creates the foundation for broader AI and enterprise services built on the same sovereign platform.”

“At Blacknut, we are always thrilled to work hand in hand with telecom operators to bring cloud gaming to new audiences. Expanding into Vietnam with VNPT is an important step for us, and a real pleasure to collaborate with such a strong and forward-looking partner,” said Olivier Avaro, CEO of Blacknut. “This launch reflects our shared ambition to make high-quality gaming accessible to everyone, across devices and without barriers.”

Through this launch, VNPT users can instantly stream and play over 1000 premium PC and console-quality games from Blacknut’s curated catalog, directly on mobile devices, smart TVs, and PCs without the need for expensive hardware or downloads. The service is bundled with VNPT’s consumer data plans, offering customers seamless access to cloud gaming as part of their existing connectivity packages.

The partnership also lays the groundwork for Radian Arc’s AI Points of Presence (AI PoPs) across Vietnam as part of its AI Sovereign Infrastructure model. These localized GPU deployments are designed to provide secure, in-country AI inferencing capacity for governments, enterprises, and developers, ensuring compliance with national data residency requirements while delivering low-latency performance.

“This collaboration represent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VNPT in expanding Vietnam’s digital media ecosystem,” said Mr. Nguyen Duc Hung, Director, VNPT. “By combining VNPT’s strong digital media platform with Radian Arc’s GPU-powered edge and Blacknut’s extensive gaming catalog, we are empowering Vietnam’s consumers with cutting-edge cloud gaming experiences while paving the way for future innovation in AI and digital entertainment.”

Mr. Le Hong Son, Chairman & CEO of COMIT: “As we evolve into a new-generation digital enterprise, COMIT is proud to be the integration partner bringing cloud gaming services powered by the world’s most advanced GPU infrastructure platform to Vietnam. This partnership exemplifies our new vision: delivering next-generation entertainment experiences to users today, while building a solid technological foundation for sovereign AI infrastructure and future cloud services.”

This launch forms part of Radian Arc’s broader Southeast Asia expansion strategy, following GPU edge deployments in India, Malaysia, Singapore, Thailand and Indonesia. As part of inferX and Submer, Radian Arc is building a unified core-to-edge AI platform across the region - combining carrier-edge GPU compute, AI cloud services, and infrastructure designed for sovereignty, performance, and energy efficiency.

About Radian Arc, inferX and Submer Technologies

Radian Arc delivers a carrier-embedded GPU edge computing platform already deployed across 70+ telecom and edge customers worldwide, enabling low-latency, sovereign AI inference directly within telecom networks. Radian Arc is a core pillar of inferX, Submer’s AI cloud and AI-as-a-Service platform, which empowers AI workloads to be deployed, operated, and monetized across enterprise, hyperscale, and telecom environments. Built on over a decade of leadership in liquid cooling, Submer designs, builds, and manages AI-ready datacenter infrastructure, taking full accountability - end to end.

Together, Radian Arc, inferX, and Submer deliver a unified core-to-edge AI platform, combining carrier-edge GPU compute, AI cloud services, and modular, high-density infrastructure. Learn more at radianarc.io and inferX.com.

About Blacknut

Blacknut is the world’s leading pure player cloud gaming service dedicated to the general public, distributed both Direct to consumers and B2B through ISPs, device manufacturers, OTT services & Media companies. Blacknut offers the largest catalog of premium games with over 1000 titles via 150+ licensing partnerships carefully selected for the whole family, all included in a monthly subscription. The service is available in more than 65 countries across Europe, Asia, LATAM, MENA, & North America on a wide range of devices, including mobiles, set-top-boxes and Smart TVs. Learn more at www.blacknut.com.

About VNPT

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NPT) is the leading digital services provider in Vietnam, at the forefront of the nation’s digital transformation. With a robust and seamless ecosystem spanning high-speed Mobile (5G), Fiber-to-the-home, and MyTV digital television platforms, VNPT serves millions of individual and household customers across the country. By pioneering the launch of cloud gaming for all three core segments, VNPT continues to redefine home entertainment, delivering world-class digital experiences and innovative technology solutions to every Vietnamese family.

About COMIT

Since its establishment, COMIT has grown into a leading regional provider of communications services and solutions, including Test & Measurement, RAN Planning & Optimization, and BSS/OSS support systems. With enthusiastic and creative employees, inspired by an experienced management team and subsidiaries in Vietnam, Myanmar, and the Philippines, COMIT serves clients across Southeast Asia and Africa, expanding into Smart Factory and AI-enabled security solutions.

COMIT is evolving into a new-generation digital enterprise and a premier integration partner for advanced technology in Southeast Asia. Specializing in deployment and integration of world-class GPU infrastructure, COMIT enables cloud gaming and sovereign AI workloads through strategic partnerships—delivering data residency, low-latency performance, and future-ready innovation for Vietnam’s digital econom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986657/en/

언론연락처: Submer Emilia Cloverdale Strategic Communications Direc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40248_42277174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adian Arc, VNPT and Blacknut Launch GPU infrastructure in Vietnam, enabling cloud gaming and AI services</figcaption></figure></div>Radian Arc, part of inferX, Submer’s AI cloud and GPU infrastructure platform has partnered with VNPT, and COMIT, to launch Cloud Gaming powered by Radian Arc’s GPU Edge Platform and Blacknut’s global cloud gaming service.<br />
<br />
This deployment expands Radian Arc and Blacknut’s global cloud gaming partnership into the Vietnam market with VNPT and lays the foundation for future AI-native services and sovereign infrastructure together with COMIT. The deployment represents a commercial proof point of Radian Arc’s carrier-embedded GPU model, combining monetizable consumer services today with scalable AI infrastructure that can support sovereign AI workloads.<br />
<br />
“With VNPT’s market reach and Blacknut’s premium gaming catalog we’re bringing the next generation of interactive entertainment and computing directly to Vietnam’s 5G users,” said David Cook, CEO of Radian Arc. “Cloud gaming is often the first large-scale consumer application of edge GPU infrastructure, and it creates the foundation for broader AI and enterprise services built on the same sovereign platform.”<br />
<br />
“At Blacknut, we are always thrilled to work hand in hand with telecom operators to bring cloud gaming to new audiences. Expanding into Vietnam with VNPT is an important step for us, and a real pleasure to collaborate with such a strong and forward-looking partner,” said Olivier Avaro, CEO of Blacknut. “This launch reflects our shared ambition to make high-quality gaming accessible to everyone, across devices and without barriers.”<br />
<br />
Through this launch, VNPT users can instantly stream and play over 1000 premium PC and console-quality games from Blacknut’s curated catalog, directly on mobile devices, smart TVs, and PCs without the need for expensive hardware or downloads. The service is bundled with VNPT’s consumer data plans, offering customers seamless access to cloud gaming as part of their existing connectivity packages.<br />
<br />
The partnership also lays the groundwork for Radian Arc’s AI Points of Presence (AI PoPs) across Vietnam as part of its AI Sovereign Infrastructure model. These localized GPU deployments are designed to provide secure, in-country AI inferencing capacity for governments, enterprises, and developers, ensuring compliance with national data residency requirements while delivering low-latency performance.<br />
<br />
“This collaboration represents a significant milestone for VNPT in expanding Vietnam’s digital media ecosystem,” said Mr. Nguyen Duc Hung, Director, VNPT. “By combining VNPT’s strong digital media platform with Radian Arc’s GPU-powered edge and Blacknut’s extensive gaming catalog, we are empowering Vietnam’s consumers with cutting-edge cloud gaming experiences while paving the way for future innovation in AI and digital entertainment.”<br />
<br />
Mr. Le Hong Son, Chairman & CEO of COMIT: “As we evolve into a new-generation digital enterprise, COMIT is proud to be the integration partner bringing cloud gaming services powered by the world’s most advanced GPU infrastructure platform to Vietnam. This partnership exemplifies our new vision: delivering next-generation entertainment experiences to users today, while building a solid technological foundation for sovereign AI infrastructure and future cloud services.”<br />
<br />
This launch forms part of Radian Arc’s broader Southeast Asia expansion strategy, following GPU edge deployments in India, Malaysia, Singapore, Thailand and Indonesia. As part of inferX and Submer, Radian Arc is building a unified core-to-edge AI platform across the region - combining carrier-edge GPU compute, AI cloud services, and infrastructure designed for sovereignty, performance, and energy efficiency.<br />
<br />
About Radian Arc, inferX and Submer Technologies<br />
<br />
Radian Arc delivers a carrier-embedded GPU edge computing platform already deployed across 70+ telecom and edge customers worldwide, enabling low-latency, sovereign AI inference directly within telecom networks. Radian Arc is a core pillar of inferX, Submer’s AI cloud and AI-as-a-Service platform, which empowers AI workloads to be deployed, operated, and monetized across enterprise, hyperscale, and telecom environments. Built on over a decade of leadership in liquid cooling, Submer designs, builds, and manages AI-ready datacenter infrastructure, taking full accountability - end to end.<br />
<br />
Together, Radian Arc, inferX, and Submer deliver a unified core-to-edge AI platform, combining carrier-edge GPU compute, AI cloud services, and modular, high-density infrastructure. Learn more at radianarc.io and inferX.com.<br />
<br />
About Blacknut<br />
<br />
Blacknut is the world’s leading pure player cloud gaming service dedicated to the general public, distributed both Direct to consumers and B2B through ISPs, device manufacturers, OTT services & Media companies. Blacknut offers the largest catalog of premium games with over 1000 titles via 150+ licensing partnerships carefully selected for the whole family, all included in a monthly subscription. The service is available in more than 65 countries across Europe, Asia, LATAM, MENA, & North America on a wide range of devices, including mobiles, set-top-boxes and Smart TVs. Learn more at www.blacknut.com.<br />
<br />
About VNPT<br />
<br />
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NPT) is the leading digital services provider in Vietnam, at the forefront of the nation’s digital transformation. With a robust and seamless ecosystem spanning high-speed Mobile (5G), Fiber-to-the-home, and MyTV digital television platforms, VNPT serves millions of individual and household customers across the country. By pioneering the launch of cloud gaming for all three core segments, VNPT continues to redefine home entertainment, delivering world-class digital experiences and innovative technology solutions to every Vietnamese family.<br />
<br />
About COMIT<br />
<br />
Since its establishment, COMIT has grown into a leading regional provider of communications services and solutions, including Test & Measurement, RAN Planning & Optimization, and BSS/OSS support systems. With enthusiastic and creative employees, inspired by an experienced management team and subsidiaries in Vietnam, Myanmar, and the Philippines, COMIT serves clients across Southeast Asia and Africa, expanding into Smart Factory and AI-enabled security solutions.<br />
<br />
COMIT is evolving into a new-generation digital enterprise and a premier integration partner for advanced technology in Southeast Asia. Specializing in deployment and integration of world-class GPU infrastructure, COMIT enables cloud gaming and sovereign AI workloads through strategic partnerships—delivering data residency, low-latency performance, and future-ready innovation for Vietnam’s digital economy.<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986657/en/<br />
<br />
언론연락처: Submer Emilia Cloverdale Strategic Communications Direct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40248_42277174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1</guid>
		<title><![CDATA[래디안 아크·VNPT·블랙넛, 베트남에 GPU 인프라 출시… 클라우드 게이밍 및 AI 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브머(Submer)의 AI 클라우드 및 GPU 인프라 플랫폼인 인퍼엑스(inferX)의 일원인 래디안 아크(Radian Arc)가 VNPT 및 코밋(COMIT)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래디안 아크의 GPU 엣지 플랫폼(GPU Edge Platform)과 블랙넛(Blacknut)의 글로벌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게이밍을 출시했다.

이번 구축은 래디안 아크와 블랙넛의 글로벌 클라우드 게이밍 파트너십을 VNPT와 함께 베트남 시장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코밋과 함께 향후 AI 네이티브 서비스 및 소버린(주권형) 인프라의 토대를 마련한다. 이 구축은 래디안 아크의 통신망 내장형(carrier-embedded) GPU 모델의 상업적 입증 사례로, 현재 수익화 가능한 소비자 서비스와 소버린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AI 인프라를 결합한 것이다.

데이비드 쿡(David Cook) 래디안 아크 최고경영자는 “VNPT의 시장 도달력과 블랙넛의 프리미엄 게이밍 카탈로그를 통해 차세대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컴퓨팅을 베트남 5G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게이밍은 엣지 GPU 인프라의 최초 대규모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인 경우가 많으며, 동일한 소버린 플랫폼 위에 구축되는 광범위한 AI 및 기업 서비스의 기반을 만든다”고 말했다.

올리비에 아바로(Olivier Avaro) 블랙넛 최고경영자는 “블랙넛은 통신 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고객층에게 클라우드 게이밍을 제공하는 일에 항상 큰 열정을 갖고 있다”라며 “VNPT와 함께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단계이며, 이렇게 강력하고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와 협력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 출시는 기기와 장벽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고품질 게이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공동 포부를 반영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시를 통해 VNPT 사용자는 고가의 하드웨어나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 기기, 스마트 TV 및 PC에서 직접 블랙넛의 엄선된 카탈로그에 있는 1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PC 및 콘솔급 게임을 즉시 스트리밍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VNPT의 소비자 데이터 요금제에 번들로 제공되며, 고객은 기존 연결 패키지의 일부로 클라우드 게이밍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은 또한 래디안 아크의 AI 소버린 인프라(AI Sovereign Infrastructure) 모델의 일환으로 베트남 전역에 AI 거점(AI Points of Presence, AI PoPs)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러한 현지화된 GPU 배치는 정부, 기업, 개발자를 위해 안전한 국내 AI 추론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가 데이터 상주(data residency) 요건을 준수하도록 보장한다.

응우옌 둑 훙(Nguyen Duc Hung) VNPT 디렉터는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확장에서 VNPT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VNPT의 강력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과 래디안 아크의 GPU 기반 엣지, 블랙넛의 광범위한 게이밍 카탈로그를 결합해 베트남 소비자에게 최첨단 클라우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AI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미래 혁신을 위한 길을 열고 있다”라고 말했다.

레 홍 손(Le Hong Son) 코밋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코밋이 차세대 디지털 기업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GPU 인프라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베트남에 도입하는 통합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사용자에게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버린 AI 인프라 및 미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견고한 기술 기반을 구축한다는 우리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이번 출시는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에서의 GPU 엣지 구축에 이은 래디안 아크의 광범위한 동남아시아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인퍼엑스와 서브머의 일원으로서 래디안 아크는 통신사 엣지 GPU 컴퓨팅, AI 클라우드 서비스, 주권·성능·에너지 효율을 위해 설계된 인프라를 결합해 역내 통합 코어-투-엣지(core-to-edge)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래디안 아크, 인퍼엑스, 서브머 테크놀로지스 소개

래디안 아크(Radian Arc)가 제공하는 통신망 내장형 GPU 엣지 컴퓨팅 플랫폼은 전 세계 70개 이상의 통신 및 엣지 고객에 이미 배포됐으며, 통신 네트워크 내에서 직접 저지연, 소버린 AI 추론을 지원한다. 래디안 아크는 서브머 테크놀로지스(Submer Technologies)의 AI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형(AI-as-a-Service) 플랫폼인 인퍼엑스(inferX)의 핵심 축으로, 엔터프라이즈, 하이퍼스케일, 통신 환경 전반에 걸쳐 AI 워크로드를 배포, 운영,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0년 이상의 액체 냉각 분야 리더십을 기반으로 서브머는 AI 대응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설계, 구축, 관리하며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책임을 진다.

래디안 아크, 인퍼엑스, 서브머는 함께 통신사 엣지 GPU 컴퓨팅, AI 클라우드 서비스, 모듈형 고밀도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코어-투-엣지(Core-to-Edge)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radianarc.io 및 infer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블랙넛 소개

블랙넛(Blacknut)은 일반 대중을 위한 세계 선도적인 클라우드 게이밍 전문(pure player) 서비스 기업으로, B2C(소비자 직접 제공) 및 ISP, 기기 제조업체, OTT 서비스, 미디어 기업을 통한 B2B 방식으로 유통된다. 블랙넛은 150개 이상의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통해 온 가족을 위해 엄선된 1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게임으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카탈로그를 월간 구독 형태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북아프리카(MENA), 북미 등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모바일, 셋톱박스, 스마트 TV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를 통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blacknu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VNPT 소개

베트남 우정통신그룹(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NPT)은 베트남의 선도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국가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 있다. 고속 모바일(5G), 가정용 광통신망(FTTH), 마이TV(MyTV) 디지털 텔레비전 플랫폼을 아우르는 강력하고 원활한 생태계를 갖추고 전국 수백만 개인 및 가정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NPT는 3대 핵심 세그먼트 모두에서 클라우드 게임 출시를 개척함으로써 홈 엔터테인먼트를 지속적으로 재정의하고 모든 베트남 가정에 세계적 수준의 디지털 경험과 혁신적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코밋 소개

코밋(COMIT)은 설립 이래 테스트·측정, RAN 계획·최적화, BSS/OSS 지원 시스템 등 통신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의 지역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직원들과 경험 풍부한 경영진, 베트남·미얀마·필리핀의 자회사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및 AI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코밋은 차세대 디지털 기업이자 동남아시아 첨단 기술의 프리미어 통합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GPU 인프라 배포 및 통합을 전문으로 하는 코밋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게이밍과 소버린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베트남 디지털 경제를 위한 데이터 상주, 저지연 성능, 미래 대응형 혁신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986657/en

언론연락처: 서브머(Submer) 에밀리아 클로버데일(Emilia Cloverdale) 전략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서브머(Submer)의 AI 클라우드 및 GPU 인프라 플랫폼인 인퍼엑스(inferX)의 일원인 래디안 아크(Radian Arc)가 VNPT 및 코밋(COMIT)과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래디안 아크의 GPU 엣지 플랫폼(GPU Edge Platform)과 블랙넛(Blacknut)의 글로벌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클라우드 게이밍을 출시했다.<br />
<br />
이번 구축은 래디안 아크와 블랙넛의 글로벌 클라우드 게이밍 파트너십을 VNPT와 함께 베트남 시장으로 확대하는 것으로, 코밋과 함께 향후 AI 네이티브 서비스 및 소버린(주권형) 인프라의 토대를 마련한다. 이 구축은 래디안 아크의 통신망 내장형(carrier-embedded) GPU 모델의 상업적 입증 사례로, 현재 수익화 가능한 소비자 서비스와 소버린 AI 워크로드를 지원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AI 인프라를 결합한 것이다.<br />
<br />
데이비드 쿡(David Cook) 래디안 아크 최고경영자는 “VNPT의 시장 도달력과 블랙넛의 프리미엄 게이밍 카탈로그를 통해 차세대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와 컴퓨팅을 베트남 5G 사용자에게 직접 제공하고 있다”라며 “클라우드 게이밍은 엣지 GPU 인프라의 최초 대규모 소비자 애플리케이션인 경우가 많으며, 동일한 소버린 플랫폼 위에 구축되는 광범위한 AI 및 기업 서비스의 기반을 만든다”고 말했다.<br />
<br />
올리비에 아바로(Olivier Avaro) 블랙넛 최고경영자는 “블랙넛은 통신 사업자와 긴밀히 협력해 새로운 고객층에게 클라우드 게이밍을 제공하는 일에 항상 큰 열정을 갖고 있다”라며 “VNPT와 함께 베트남으로 사업을 확장하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단계이며, 이렇게 강력하고 미래 지향적인 파트너와 협력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 이번 출시는 기기와 장벽에 관계없이 모든 사람이 고품질 게이밍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우리의 공동 포부를 반영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출시를 통해 VNPT 사용자는 고가의 하드웨어나 다운로드 없이 모바일 기기, 스마트 TV 및 PC에서 직접 블랙넛의 엄선된 카탈로그에 있는 1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PC 및 콘솔급 게임을 즉시 스트리밍하고 플레이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VNPT의 소비자 데이터 요금제에 번들로 제공되며, 고객은 기존 연결 패키지의 일부로 클라우드 게이밍에 원활하게 접근할 수 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은 또한 래디안 아크의 AI 소버린 인프라(AI Sovereign Infrastructure) 모델의 일환으로 베트남 전역에 AI 거점(AI Points of Presence, AI PoPs)을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한다. 이러한 현지화된 GPU 배치는 정부, 기업, 개발자를 위해 안전한 국내 AI 추론 용량을 제공하도록 설계됐으며, 저지연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국가 데이터 상주(data residency) 요건을 준수하도록 보장한다.<br />
<br />
응우옌 둑 훙(Nguyen Duc Hung) VNPT 디렉터는 “이번 협력은 베트남의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확장에서 VNPT에 중요한 이정표”라며 “VNPT의 강력한 디지털 미디어 플랫폼과 래디안 아크의 GPU 기반 엣지, 블랙넛의 광범위한 게이밍 카탈로그를 결합해 베트남 소비자에게 최첨단 클라우드 게이밍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AI와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미래 혁신을 위한 길을 열고 있다”라고 말했다.<br />
<br />
레 홍 손(Le Hong Son) 코밋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코밋이 차세대 디지털 기업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세계에서 가장 진보한 GPU 인프라 플랫폼으로 구동되는 클라우드 게이밍 서비스를 베트남에 도입하는 통합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은 사용자에게 차세대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소버린 AI 인프라 및 미래 클라우드 서비스를 위한 견고한 기술 기반을 구축한다는 우리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출시는 인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에서의 GPU 엣지 구축에 이은 래디안 아크의 광범위한 동남아시아 확장 전략의 일환이다. 인퍼엑스와 서브머의 일원으로서 래디안 아크는 통신사 엣지 GPU 컴퓨팅, AI 클라우드 서비스, 주권·성능·에너지 효율을 위해 설계된 인프라를 결합해 역내 통합 코어-투-엣지(core-to-edge) AI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래디안 아크, 인퍼엑스, 서브머 테크놀로지스 소개<br />
<br />
래디안 아크(Radian Arc)가 제공하는 통신망 내장형 GPU 엣지 컴퓨팅 플랫폼은 전 세계 70개 이상의 통신 및 엣지 고객에 이미 배포됐으며, 통신 네트워크 내에서 직접 저지연, 소버린 AI 추론을 지원한다. 래디안 아크는 서브머 테크놀로지스(Submer Technologies)의 AI 클라우드 및 AI 서비스형(AI-as-a-Service) 플랫폼인 인퍼엑스(inferX)의 핵심 축으로, 엔터프라이즈, 하이퍼스케일, 통신 환경 전반에 걸쳐 AI 워크로드를 배포, 운영,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10년 이상의 액체 냉각 분야 리더십을 기반으로 서브머는 AI 대응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설계, 구축, 관리하며 엔드투엔드(end-to-end) 통합 책임을 진다.<br />
<br />
래디안 아크, 인퍼엑스, 서브머는 함께 통신사 엣지 GPU 컴퓨팅, AI 클라우드 서비스, 모듈형 고밀도 인프라를 결합한 통합 코어-투-엣지(Core-to-Edge) AI 플랫폼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radianarc.io 및 inferX.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블랙넛 소개<br />
<br />
블랙넛(Blacknut)은 일반 대중을 위한 세계 선도적인 클라우드 게이밍 전문(pure player) 서비스 기업으로, B2C(소비자 직접 제공) 및 ISP, 기기 제조업체, OTT 서비스, 미디어 기업을 통한 B2B 방식으로 유통된다. 블랙넛은 150개 이상의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통해 온 가족을 위해 엄선된 1000개 이상의 프리미엄 게임으로 구성된 최대 규모의 카탈로그를 월간 구독 형태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유럽, 아시아, 중남미, 중동·북아프리카(MENA), 북미 등 65개 이상의 국가에서 모바일, 셋톱박스, 스마트 TV를 포함한 다양한 기기를 통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www.blacknu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VNPT 소개<br />
<br />
베트남 우정통신그룹(Vietnam Posts and Telecommunications Group, VNPT)은 베트남의 선도적인 디지털 서비스 제공업체로, 국가 디지털 전환의 최전선에 있다. 고속 모바일(5G), 가정용 광통신망(FTTH), 마이TV(MyTV) 디지털 텔레비전 플랫폼을 아우르는 강력하고 원활한 생태계를 갖추고 전국 수백만 개인 및 가정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VNPT는 3대 핵심 세그먼트 모두에서 클라우드 게임 출시를 개척함으로써 홈 엔터테인먼트를 지속적으로 재정의하고 모든 베트남 가정에 세계적 수준의 디지털 경험과 혁신적 기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코밋 소개<br />
<br />
코밋(COMIT)은 설립 이래 테스트·측정, RAN 계획·최적화, BSS/OSS 지원 시스템 등 통신 서비스 및 솔루션 분야의 지역 선도 기업으로 성장했다. 열정적이고 창의적인 직원들과 경험 풍부한 경영진, 베트남·미얀마·필리핀의 자회사를 기반으로 동남아시아와 아프리카 전역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스마트 팩토리(Smart Factory) 및 AI 기반 보안 솔루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코밋은 차세대 디지털 기업이자 동남아시아 첨단 기술의 프리미어 통합 파트너로 진화하고 있다. 세계적 수준의 GPU 인프라 배포 및 통합을 전문으로 하는 코밋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클라우드 게이밍과 소버린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베트남 디지털 경제를 위한 데이터 상주, 저지연 성능, 미래 대응형 혁신을 제공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986657/en<br />
<br />
언론연락처: 서브머(Submer) 에밀리아 클로버데일(Emilia Cloverdale) 전략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50</guid>
		<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표지. 챗GPT를 이용해 평양 속 신도시, 합장강 강변에서 조성된 화성구역 풍경을 추상화로 그렸다도서출판 은누리가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을 출간했다.
 
◇ 책 소개

평양에는 어떤 강들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동강’이라고만 하면 평양을 조금 아는 사람, ‘대동강, 보통강’이라고 하면 평양에 대해 제법 알고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대동강, 보통강, 그리고 합장강’이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그 사람은 평양의 최근 변화까지 꿰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은 건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북한의 수도 평양과 주요 도시들의 최근 변화를 에세이 풍으로 소개한 책이다. 놀라운 점은 정작 저자는 평양에는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평양과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를 5권이나 발간한 바 있다.

이전에 발간한 책들과 달리 이번에는 관점을 도시의 배경인 강, 더 정확히 말한다면 강의 수계를 따라 도시들의 변화상을 추적했다는 점이다. 현지답사를 할 수 없는 대신 구글어스(Google Earth), 38 North, RFA Korea 등의 최신 자료를 참고해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이 책에 실린 글은 계간지 ‘통일 코리아’에 연재했던 것으로,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뉜다. 1부는 ‘북중 국경의 강: 압록강, 두만강’, 2부는 ‘평양의 강: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3부는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편이다.

함흥의 성천강을 비롯해 동해로 흐르는 강들은 ‘통일 코리아’에 연재가 끝나는 2년 후에 속간할 예정이다. 

◇ 이 책의 특징

첫째, 위성 사진으로 북한의 변화상을 추적한다.
(점쟁이도 아닌데) 평양에 가보지도 않고 어떻게 평양을 말할 수 있습니까? 저자는 “못 가봤다고 못 본 건 아니다”고 말한다. 우문현답이 따로 없다. 저자의 익살스런 답변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구글어스는 제 ‘헬리콥터’, 탈북민 증언은 ‘현장 가이드’, 위성 사진의 시계열 분석은 ‘타임머신’이다. 세 가지를 겹치면 평양이든 다른 도시든 간에 더 이상 금단의 도시가 아니라 확대할 수 있는 설계 도면이 되는 셈”이라고.

◇ 목차

북한 주요 인프라 연표 5
프롤로그 6

1부 북중 국경의 강 - 압록강, 두만강

압록강·두만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0
압록강 유람선에서 위화도 주택단지를 바라보다 13
신의주 대홍수, 압록강 댐들은 왜 막지 못했을까? 28
위성정보 1: 양어장과 뗏목, 압록강의 두 얼굴 40
위화도 신축 주택단지는 왜 텅 비어 있을까? 43
압록강 대홍수부터 두만강대교까지 47
‘광역 두만강 개발(GTI)’, 동북아의 활로가 되는 날! 50

위성정보 2: 무산철산의 개발은 누가 주도하는가? 66
북·러 간 두만강대교, 건설의 기대효과 정말 가능할까? 70
북한 전문여행사 ‘영 파이어니어(Young Pioneers, YPT)’를 아시나요? 74
훈춘은 날고, 나선시(나진·선봉)는 기는가? 76
위성정보 3: 두만강 하구, 2012년 이후의 주요 변화 78

2부 평양의 강 -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평양의 강들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84
대동강 위에 수상택시가 달리는 날! 87
대동강 운하의 빛과 그늘 101
대동강 위에 다리는 몇 개인가? 103

위성정보 4: 평양과기대의 발전 잠재력 105
보통강 운하에서 다락식주택구(경루동)까지 108
합장강 연안 개발, 평양의 미래가 보인다. 122
합장강, 평양의 숨은 강이 깨어나다 135
합장강과 평양의 미래 137
평양 - 희천 고속도로는 어디를 향해 달리는가? 140

위성정보 5: 평양 속 신도시, 화성구역에 관하여 142
위성정보 6: 위성사진을 통한 평양의 변화에 대하여 145

3부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재령강·예성강·임진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50
재령강, 대동강 그늘에 가려진 보배 153

위성정보 7: 위성으로 본 재령강과 은파호 168
예성강과 한강 하구, 뱃길로 통하는 날 171

위성정보 8: 예성강의 개성 vs 임진강의 파주 187

북한의 쇼윈도풍 관광 도시(삼지연 포스터 외) 190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개발 잠재력을 묻는다 193
계단식 댐(소수력), 왜 갈수록 존재감이 없어질까? 207

위성정보 9: 보이지 않는 댐 vs 보이는 위성 209
에필로그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12

◇ 저자 소개

박원호 (기술사,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남북물류포럼 회원)

-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
- ‘자전거 도시, 평양’이라는 칼럼을 쓴 이후 자전거를 타고 평양 시내를 구석구석 누비고, ‘원산갈마 국제관광단지’에 대한 칼럼을 쓴 이후 원조 명사십리가 있는 원산 갈마까지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갖고 산다.
- 2015년 두만강 하구 훈춘에서 열린 국제물류포럼(한국엔지니어링협회, 남북물류포럼)에 참가한 뒤 북한에 꽂혔다. 그때 이후 북한 인프라 탐구를 ‘한량 풍류’ 삼아 지속하고 있다.
- 저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2019),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2019), ‘피양 풍류’(2023), ‘가까운 미래, 평양’(공저/2023), ‘평양몽의 하늘’(2024) 외 다수.
- 여행기: ‘실크로드 차이나에서 일주일을’(2023), ‘낯설어도 훈훈한 페르시아 실크로드를 가다’(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2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
-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

◇ 책 속으로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이 책은 북한 인프라를 다룬 필자의 여섯 번째 책이다. 먼저 이력부터 솔직히 밝혀야겠다. 북한 방문 경력은 단 두 번. 2007년 금강산 관광, 2008년 개성 관광이 전부다. 그 이후로는 압록강 하구 단둥에서 두만강 하구 훈춘까지 국경 밖에서 국경을 바라보는 이른바 ‘메뚜기식 답사’를 이어왔다.

다행히도 군복무 시절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휴전선 인근이었다. 덕분에 지도 위의 선들이 몸의 기억과 어설프게 겹치는 경험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현장 전문가를 자처할 처지는 아니다. 이런 얄팍한 경험으로 북한의 강과 인프라를 논한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꽤 무모하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 나이 일흔을 훌쩍 넘긴 건설기술인으로서 ‘그래도 내가 남북통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 앞에서 펜을 내려놓는 쪽이 오히려 비겁해 보였기 때문이다. _ 본문 212쪽

◇ 도서 개요

· 도서명: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 부제: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 저자: 박원호
· 출판사: 도서출판 은누리
· ISBN: 979-11-94718-49-9
· 규격(size): 125 x 200
· 가격: 2만원
· 도서 분류: 기행/답사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3461345_20260306113248_99979807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합장강과 평양의 선택’ 표지. 챗GPT를 이용해 평양 속 신도시, 합장강 강변에서 조성된 화성구역 풍경을 추상화로 그렸다</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은누리가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을 출간했다.<br />
 <br />
◇ 책 소개<br />
<br />
평양에는 어떤 강들이 있나요? 이 질문에 ‘대동강’이라고만 하면 평양을 조금 아는 사람, ‘대동강, 보통강’이라고 하면 평양에 대해 제법 알고 있는 사람, 마지막으로 ‘대동강, 보통강, 그리고 합장강’이라고 한다면 십중팔구 그 사람은 평양의 최근 변화까지 꿰고 있는 사람일 것이다.<br />
<br />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은 건설 엔지니어의 관점에서 북한의 수도 평양과 주요 도시들의 최근 변화를 에세이 풍으로 소개한 책이다. 놀라운 점은 정작 저자는 평양에는 단 한 번도 가본 적이 없다는 점이다. 그런데도 평양과 북한 인프라 관련 저서를 5권이나 발간한 바 있다.<br />
<br />
이전에 발간한 책들과 달리 이번에는 관점을 도시의 배경인 강, 더 정확히 말한다면 강의 수계를 따라 도시들의 변화상을 추적했다는 점이다. 현지답사를 할 수 없는 대신 구글어스(Google Earth), 38 North, RFA Korea 등의 최신 자료를 참고해 입체적으로 조망했다.<br />
<br />
이 책에 실린 글은 계간지 ‘통일 코리아’에 연재했던 것으로, 책의 구성은 3부로 나뉜다. 1부는 ‘북중 국경의 강: 압록강, 두만강’, 2부는 ‘평양의 강: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 3부는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 편이다.<br />
<br />
함흥의 성천강을 비롯해 동해로 흐르는 강들은 ‘통일 코리아’에 연재가 끝나는 2년 후에 속간할 예정이다. <br />
<br />
◇ 이 책의 특징<br />
<br />
첫째, 위성 사진으로 북한의 변화상을 추적한다.<br />
(점쟁이도 아닌데) 평양에 가보지도 않고 어떻게 평양을 말할 수 있습니까? 저자는 “못 가봤다고 못 본 건 아니다”고 말한다. 우문현답이 따로 없다. 저자의 익살스런 답변은 다음과 같이 이어진다. “구글어스는 제 ‘헬리콥터’, 탈북민 증언은 ‘현장 가이드’, 위성 사진의 시계열 분석은 ‘타임머신’이다. 세 가지를 겹치면 평양이든 다른 도시든 간에 더 이상 금단의 도시가 아니라 확대할 수 있는 설계 도면이 되는 셈”이라고.<br />
<br />
◇ 목차<br />
<br />
북한 주요 인프라 연표 5<br />
프롤로그 6<br />
<br />
1부 북중 국경의 강 - 압록강, 두만강<br />
<br />
압록강·두만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0<br />
압록강 유람선에서 위화도 주택단지를 바라보다 13<br />
신의주 대홍수, 압록강 댐들은 왜 막지 못했을까? 28<br />
위성정보 1: 양어장과 뗏목, 압록강의 두 얼굴 40<br />
위화도 신축 주택단지는 왜 텅 비어 있을까? 43<br />
압록강 대홍수부터 두만강대교까지 47<br />
‘광역 두만강 개발(GTI)’, 동북아의 활로가 되는 날! 50<br />
<br />
위성정보 2: 무산철산의 개발은 누가 주도하는가? 66<br />
북·러 간 두만강대교, 건설의 기대효과 정말 가능할까? 70<br />
북한 전문여행사 ‘영 파이어니어(Young Pioneers, YPT)’를 아시나요? 74<br />
훈춘은 날고, 나선시(나진·선봉)는 기는가? 76<br />
위성정보 3: 두만강 하구, 2012년 이후의 주요 변화 78<br />
<br />
2부 평양의 강 - 대동강, 보통강, 합장강<br />
<br />
평양의 강들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84<br />
대동강 위에 수상택시가 달리는 날! 87<br />
대동강 운하의 빛과 그늘 101<br />
대동강 위에 다리는 몇 개인가? 103<br />
<br />
위성정보 4: 평양과기대의 발전 잠재력 105<br />
보통강 운하에서 다락식주택구(경루동)까지 108<br />
합장강 연안 개발, 평양의 미래가 보인다. 122<br />
합장강, 평양의 숨은 강이 깨어나다 135<br />
합장강과 평양의 미래 137<br />
평양 - 희천 고속도로는 어디를 향해 달리는가? 140<br />
<br />
위성정보 5: 평양 속 신도시, 화성구역에 관하여 142<br />
위성정보 6: 위성사진을 통한 평양의 변화에 대하여 145<br />
<br />
3부 황해도 및 남북 간의 강 - 재령강, 예성강, 임진강<br />
<br />
재령강·예성강·임진강에 대한 오해 바루기(7문 7답) 150<br />
재령강, 대동강 그늘에 가려진 보배 153<br />
<br />
위성정보 7: 위성으로 본 재령강과 은파호 168<br />
예성강과 한강 하구, 뱃길로 통하는 날 171<br />
<br />
위성정보 8: 예성강의 개성 vs 임진강의 파주 187<br />
<br />
북한의 쇼윈도풍 관광 도시(삼지연 포스터 외) 190<br />
임진강 상류, 황강댐의 개발 잠재력을 묻는다 193<br />
계단식 댐(소수력), 왜 갈수록 존재감이 없어질까? 207<br />
<br />
위성정보 9: 보이지 않는 댐 vs 보이는 위성 209<br />
에필로그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 212<br />
<br />
◇ 저자 소개<br />
<br />
박원호 (기술사, 하우엔지니어링 부사장, 남북물류포럼 회원)<br />
<br />
-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br />
- ‘자전거 도시, 평양’이라는 칼럼을 쓴 이후 자전거를 타고 평양 시내를 구석구석 누비고, ‘원산갈마 국제관광단지’에 대한 칼럼을 쓴 이후 원조 명사십리가 있는 원산 갈마까지 기차 타고 가는 꿈을 갖고 산다.<br />
- 2015년 두만강 하구 훈춘에서 열린 국제물류포럼(한국엔지니어링협회, 남북물류포럼)에 참가한 뒤 북한에 꽂혔다. 그때 이후 북한 인프라 탐구를 ‘한량 풍류’ 삼아 지속하고 있다.<br />
- 저서: ‘북한의 도시를 미리 가봅니다’(2019),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2019), ‘피양 풍류’(2023), ‘가까운 미래, 평양’(공저/2023), ‘평양몽의 하늘’(2024) 외 다수.<br />
- 여행기: ‘실크로드 차이나에서 일주일을’(2023), ‘낯설어도 훈훈한 페르시아 실크로드를 가다’(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2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br />
-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br />
<br />
◇ 책 속으로<br />
<br />
북한의 강들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br />
<br />
이 책은 북한 인프라를 다룬 필자의 여섯 번째 책이다. 먼저 이력부터 솔직히 밝혀야겠다. 북한 방문 경력은 단 두 번. 2007년 금강산 관광, 2008년 개성 관광이 전부다. 그 이후로는 압록강 하구 단둥에서 두만강 하구 훈춘까지 국경 밖에서 국경을 바라보는 이른바 ‘메뚜기식 답사’를 이어왔다.<br />
<br />
다행히도 군복무 시절은 임진강과 한탄강이 만나는 휴전선 인근이었다. 덕분에 지도 위의 선들이 몸의 기억과 어설프게 겹치는 경험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 현장 전문가를 자처할 처지는 아니다. 이런 얄팍한 경험으로 북한의 강과 인프라를 논한다니 스스로 생각해도 꽤 무모하다. 그럼에도 멈추지 않았다. 나이 일흔을 훌쩍 넘긴 건설기술인으로서 ‘그래도 내가 남북통일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 앞에서 펜을 내려놓는 쪽이 오히려 비겁해 보였기 때문이다. _ 본문 212쪽<br />
<br />
◇ 도서 개요<br />
<br />
· 도서명: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br />
· 부제: 북한의 강과 도시 시리즈 1권<br />
· 저자: 박원호<br />
· 출판사: 도서출판 은누리<br />
· ISBN: 979-11-94718-49-9<br />
· 규격(size): 125 x 200<br />
· 가격: 2만원<br />
· 도서 분류: 기행/답사<br />
<br />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3461345_20260306113248_99979807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9</guid>
		<title><![CDATA[예지네트웍스, 전국 장례식장 전담팀 매칭형 근조화환 플랫폼 ‘빈소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예지네트웍스가 전국 장례식장 근조화환 직배송 전문 플랫폼 ‘빈소로’를 공식 론칭했다추모 서비스 전문 기업 예지네트웍스(대표 전창식)가 장례식장 정보와 현장 전담팀을 실시간으로 매칭해 근조화환을 직배송하는 전문 플랫폼 ‘빈소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빈소로’는 일반적인 꽃배달 쇼핑몰과 달리 오직 장례식장 근조화환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특화 플랫폼이다.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한 고객이 장례식장의 정확한 주소나 빈소 번호를 몰라도 장례식장 명칭 검색만으로 해당 지역의 전담 배송팀과 즉시 매칭되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 화환 배송 서비스들이 주소 오기입이나 복잡한 주문 절차로 불편을 줬다면 ‘빈소로’는 전국 1200여 곳 이상의 장례식장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자동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이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고객은 장례식장 이름 하나만으로 가장 정확한 배송지에 정성을 보낼 수 있다. 

특히 ‘빈소로’만의 차별점은 ‘전담팀 직배송’ 체계에 있다. 일반 꽃배달 서비스가 아닌 각 장례식장의 특성과 동선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는 전용 배송팀이 매칭돼 운영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유가족이 상주하는 빈소 앞까지 가장 품격 있게 책임 전달하는 서비스를 실현했다. 

품질 관리와 투명성도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이다. 주문한 화환이 빈소에 설치된 실제 사진을 촬영해 고객에게 즉시 전송함으로써 직접 조문을 가지 못하는 고객도 안심하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엄선한 신선한 국화만을 사용해 근조화환의 격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예지네트웍스 측은 ‘빈소로’는 단순히 꽃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IT 기술과 전국 장례 네트워크를 결합해 슬픔의 현장에 가장 빠르게 닿는 추모 전문 플랫폼이라며, 장례식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최적화된 매칭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장례 문화의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빈소로’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향후 장례 및 추모 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종합 추모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

예지네트웍스 소개

2024년 4월 1일 설립한 예지네트웍스는 추모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이다. 무료 모바일 부고 서비스 ‘예지부고’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해주는 ‘예지유품정리’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IT 기반의 서비스와 장례, 추모를 연계한 장례식장 연계 플랫폼, 상조회사 연계 플랫폼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예지네트웍스 전창식 대표이사 1661-75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7563288_20260306130958_70385071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예지네트웍스가 전국 장례식장 근조화환 직배송 전문 플랫폼 ‘빈소로’를 공식 론칭했다</figcaption></figure></div>추모 서비스 전문 기업 예지네트웍스(대표 전창식)가 장례식장 정보와 현장 전담팀을 실시간으로 매칭해 근조화환을 직배송하는 전문 플랫폼 ‘빈소로’를 공식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br />
<br />
‘빈소로’는 일반적인 꽃배달 쇼핑몰과 달리 오직 장례식장 근조화환만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특화 플랫폼이다. 갑작스러운 부고를 접한 고객이 장례식장의 정확한 주소나 빈소 번호를 몰라도 장례식장 명칭 검색만으로 해당 지역의 전담 배송팀과 즉시 매칭되는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했다. <br />
<br />
기존 화환 배송 서비스들이 주소 오기입이나 복잡한 주문 절차로 불편을 줬다면 ‘빈소로’는 전국 1200여 곳 이상의 장례식장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자동 매칭 알고리즘’을 통해 이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축했다. 고객은 장례식장 이름 하나만으로 가장 정확한 배송지에 정성을 보낼 수 있다. <br />
<br />
특히 ‘빈소로’만의 차별점은 ‘전담팀 직배송’ 체계에 있다. 일반 꽃배달 서비스가 아닌 각 장례식장의 특성과 동선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는 전용 배송팀이 매칭돼 운영된다. 이를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유가족이 상주하는 빈소 앞까지 가장 품격 있게 책임 전달하는 서비스를 실현했다. <br />
<br />
품질 관리와 투명성도 플랫폼의 핵심 경쟁력이다. 주문한 화환이 빈소에 설치된 실제 사진을 촬영해 고객에게 즉시 전송함으로써 직접 조문을 가지 못하는 고객도 안심하고 마음을 전할 수 있다. 전문 플로리스트가 엄선한 신선한 국화만을 사용해 근조화환의 격을 높인 점도 특징이다. <br />
<br />
예지네트웍스 측은 ‘빈소로’는 단순히 꽃을 판매하는 쇼핑몰이 아니라 IT 기술과 전국 장례 네트워크를 결합해 슬픔의 현장에 가장 빠르게 닿는 추모 전문 플랫폼이라며, 장례식장이라는 특수한 공간에 최적화된 매칭 시스템을 통해 대한민국 장례 문화의 디지털 전환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br />
<br />
한편 ‘빈소로’는 이번 정식 출시를 기점으로 향후 장례 및 추모 관련 콘텐츠를 강화해 종합 추모 플랫폼으로 거듭날 계획이다.<br />
<br />
예지네트웍스 소개<br />
<br />
2024년 4월 1일 설립한 예지네트웍스는 추모와 관련된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이다. 무료 모바일 부고 서비스 ‘예지부고’와 고인의 유품을 정리해주는 ‘예지유품정리’ 서비스를 론칭했으며, IT 기반의 서비스와 장례, 추모를 연계한 장례식장 연계 플랫폼, 상조회사 연계 플랫폼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예지네트웍스 전창식 대표이사 1661-757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7563288_20260306130958_70385071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3:50: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8</guid>
		<title><![CDATA[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셀렉션 리스트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단체사진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을 발표했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에디션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 178곳, 부산 55곳으로 구성됐다.

서울에는 총 42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이 중 ‘미쉐린 3스타’는 1곳, ‘미쉐린 2스타’는 10곳이며, ‘미쉐린 1스타’ 총 31곳이 포함됐다. 부산에서는 1곳이 ‘미쉐린 1스타’로 새롭게 승급하고 기존 3곳이 유지되면서 총 4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 자리하게 됐다. 또한 서울과 부산을 합쳐 이번 2026 에디션에 등재된 빕 구르망은 71곳이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은 116곳이다.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 발간 1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10년간 한국이 성숙하고 자신감 있으며 다층적인 미식 생태계로 발전해 온 변화에 주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다이닝은 양적·질적으로 폭넓은 성장을 이뤘다. 서울은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섬세한 균형을 이루며 고도로 완성된 미식 수도로 자리매김했으며, 부산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요리적 창의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미식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 10주년을 기념하며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전통 한식의 지속성과 성숙도”라며 “전통 한식은 겉으로 보이는 단순함 이면에 자리한 뛰어난 숙련도를 보여주며, 특정 분야에 깊이 집중해 온 전문성을 통해 자부심과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 선정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Mingle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하며 한국 미식의 정점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하며, 세련된 창의성과 팀의 지속적인 헌신을 바탕으로 한 높은 일관성을 보여준다.

미쉐린 2스타로 승급된 ‘소수헌’

박경재 셰프가 운영하는 ‘소수헌(Sosuheon)’은 도심 속에서 조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단 8석만 운영되는 곳이다. 카운터에서 묵묵히 집중하며 니기리를 쥐는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니기리 전에 대게와 어란, 벚꽃도미 찜, 갈치 구이 등 완성도 높은 요리가 차례로 이어진다. 넉넉하게 쥐어낸 니기리는 전어와 부드러운 한치가 특히 인상적이며, 마지막에 제공되는 말차 한 잔이 기억에 남는 저녁을 마무리한다.

미쉐린 2스타로 등장한 레스토랑 ‘모수’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Mosu)’는 상상력, 정확함, 그리고 균형감을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 예상을 넘어서는 풍미와 흥미로운 식감이 지속적인 즐거움을 자아낸다. 전복 타코, 참깨 두부, 우엉 타르트 등 시그니처 메뉴는 여전히 건재하며, 사워 도우는 특히 인상적이고, 생선 요리 역시 우아하게 구성돼 있다.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섬세한 서비스와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와인 페어링이 더해져 잊지 못할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

미쉐린 1스타로 승급된 레스토랑 4곳(서울 3곳, 부산 1곳)

최현아·원진희 두 셰프가 운영하는 ‘가겐 바이 최준호(GAGGEN by Choi Junho)’는 일본식 계절감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요리가 특징이다. 손으로 직접 뽑은 소면, 즉석에서 빻은 깨 무침, 고사리 전분으로 만든 와라비모치 등 흔치 않은 구성들이 오감을 즐겁게 한다. 저녁 식사는 모든 손님이 오후 7시 정시에 시작하며, 각 요리는 눈앞에서 펼쳐지듯 제공돼 셰프의 장인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식사 경험을 이끈다.

청담에서 새로운 장을 연 ‘하쿠시(Hakusi)’는 과감하게 오픈된 주방 구조와 함께 모던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우나기는 먼저 산쇼와 함께 제공되고, 이어 전병과 바질을 곁들여 바질 식초와 함께 또 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 각각의 구성은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균형을 이룬다. 8시 이후에는 단품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코스 메뉴도 마련돼 있다.

‘레스토랑 주은(JUEUN)’은 한국의 계절과 절기를 정제된 방식으로 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유행이나 과한 장식보다 클래식하고 절제된 접근을 택하며, 다양한 장류와 발효 소스를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에 자연스러운 깊이와 조화를 더한다. 코스 요리는 맛의 기승전결이 돋보이도록 구성돼 있고, 마지막은 다양한 한식의 풍미를 보여주는 전통 한상 차림으로 마무리된다. 엄선된 전통주와 와인 페어링은 이러한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

부산 출신의 젊은 셰프 김창욱이 이끄는 ‘르도헤(Le DORER)’는 전통 한식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제철 지역 식재료를 요리의 중심에 둔다. 원래 한식당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프렌치와 일본 요리의 영향을 은은하게 더한 컨템퍼러리 스타일로 발전했다. 작은 골목을 지나 도착하면 스피크이지 분위기의 다이닝룸과 탁 트인 바다 전망이 펼쳐진다. 정교하게 구성된 와인 페어링이 식사의 깊이를 더한다.

서울에서 미쉐린 1스타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 4곳

다양한 재료를 조합하는 시각 예술 기법에서 이름을 따온 ‘꼴라쥬(Collage)’는 노진성 셰프가 식재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풍미의 균형을 요리 안에 담아낸다. 그의 정교한 조리 기술은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밀도 있는 소스의 조화로 표현된다.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발효 기법을 활용해 전통적인 프렌치 퀴진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

‘기와강(GiwaKang)’에서는 프렌치 요리의 뚜렷한 개성을 지닌 강민철 셰프가 한식을 바탕으로 대담한 접근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한식의 맛에 세련된 프렌치 테크닉과 독창적인 감각을 더해 자칫 어울리지 않을 법한 맛의 조합을 정교하고 조화롭게 풀어낸다. 동치미와 캐비어, 오징어 만두, 간장게장밥과 트러플 등은 의외의 조합이면서도 세련되고 균형감 있게 완성된다.

조승현 셰프의 레스토랑 ‘산(SAN)’은 모던 퀴진을 바탕으로 창의적 감각을 더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제철 식재료의 맛을 살리면서도 소스와의 조화를 통해 복합미와 절제미의 균형을 구현한다. 랍스터 젓갈과 참외 동치미는 셰프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밀면과 돼지국밥은 한식의 진한 풍미를 담아내면서도 셰프만의 해석이 돋보이는 요리다. 절제된 서비스와 세심한 와인 페어링이 식사 경험에 깊이를 더하며,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 분위기가 이를 한층 돋운다.

‘스시 카네사카(Sushi Kanesaka)’는 히노츠키(Hinotsuki) 내부에 자리한 8석 규모의 편백 카운터에서 일본인인 마츠히로 타마루 셰프와 한국인 팀이 정교한 스시를 선보인다. 샤리는 소금과 두 종류의 붉은 식초만으로 간을 해 깔끔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해산물은 주로 한국산 제철 어획물을 사용해 뛰어난 품질을 보여준다. 런치와 디너 모두 스시 구성은 동일하지만, 디너 코스는 더욱 정교하고 풍성한 흐름으로 구성된다.

부산 기존 3곳 미쉐린 1스타 유지, ‘르도헤’ 승급으로 총 4곳 선정

부산의 ‘모리(Mori)’, ‘팔레트(Palette)’, ‘피오또(Fiotto)’는 2024년 첫 부산 에디션 발표 이후 3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르도헤(Le DORER)’가 새롭게 미쉐린 1스타로 승급하며 부산 지역에는 총 4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리게 됐다.

지속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4곳

미쉐린 가이드는 환경과 지역 사회를 고려한 책임 있는 운영을 실천하며 미식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는 레스토랑에 ‘미쉐린 그린 스타’를 부여해 그 노력을 조명하고 있다.

서울의 ‘기가스(GIGAS)’와 부산의 ‘피오또(Fiotto)’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그린 스타를 유지했으며, 서울의 ‘미토우(Mitou, 미쉐린 2스타)’와 ‘고사리 익스프레스(Gosari Express, 빕 구르망)’가 새롭게 선정돼 총 4곳이 올해의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이 됐다.

4개 부문 미쉐린 가이드 특별상(MICHELIN Guide Special Awards) 선정

미쉐린 가이드는 특별상을 통해 미식 업계에서의 역할의 다양성을 알림과 동시에 셰프 및 전문가들의 열정과 노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

공식 파트너인 페리에주에(Perrier-Jouët)와 함께하는 ‘2026 미쉐린 가이드 소믈리에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Sommelier Award)’에는 ‘기와강’(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의 이정인 소믈리에가 수상했다. 그는 열정적이면서도 세심한 와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자신감 있고 유연한 페어링 제안을 통해 각 코스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와인과 요리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더해 팀과 함께 다이닝 경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현대 한식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 미쉐린 가이드 서비스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Service Award)’는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김일우 매니저에게 돌아갔다. 그는 해외 레스토랑들에서 쌓은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함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을 세심하게 읽고 식사의 흐름을 조율하는 그의 능력은 주방과 테이블 사이의 호흡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서비스는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2026 미쉐린 가이드 영 셰프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Young Chef Award)’는 ‘르도헤’(미쉐린 1스타 승급 레스토랑)의 김창욱 셰프가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진 그는 차분하고 사려 깊은 시선으로 동시대 한식을 풀어내고 있다. 화려한 기교를 앞세우기보다 정교함과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중시하며, 익숙한 맛 안에서 절제된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계절성과 지역 식재료에 대한 꾸준한 존중은 그가 자신만의 분명한 요리적 색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해 처음 신설된 ‘오프닝 오브 더 이어 어워드(Opening of the Year Award)’에는 ‘이안’(신규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이안 셰프가 수상했다. 이안은 개업과 동시에 뚜렷한 비전과 안정적인 실행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일관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는 셰프 오너의 철학 아래 요리와 공간, 서비스가 하나의 정체성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자신감 있는 출발과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부산 미식 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또한 기대를 모은다.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24곳 신규 추가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는 24곳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합류했으며, 이에 따라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은 총 116곳으로 늘어났다.

미식 분야의 기준으로 활동해 온 미쉐린 가이드는 이제 호텔과 와인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 선정된 모든 레스토랑 정보와 엄선된 호텔 예약은 미쉐린 가이드 공식 웹사이트(https://guide.michelin.com/kr/ko)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iOS 및 안드로이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년 레스토랑 셀렉션 한눈에 보기

· 2026년 서울(총 178개 레스토랑)
-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1곳
-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10곳(1곳 미쉐린 1스타에서 승급, 1곳 신규 선정)
-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31곳(4곳 신규 선정 및 3곳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에서 승급)
- 빕 구르망 레스토랑 51곳(5곳 신규 선정)
-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3곳(2곳 신규 선정 및 1곳 유지)
-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85곳(13곳 신규 선정)

· 2026년 부산(총 55개 레스토랑)
-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4곳(1곳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에서 승급, 3곳 유지)
- 빕 구르망 레스토랑 20곳(3곳 신규 선정)
-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1곳(유지)
-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31곳(11곳 신규 선정)

미쉐린 가이드 서울 소개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에서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한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로, 오늘날까지 엄격하고 공정한 방식을 유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전문 평가원은 일본, 미국, 중국, 유럽 어디에서든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파리, 도쿄, 뉴욕 등 어느 곳의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동일한 등급의 레스토랑에서는 같은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쉐린 가이드 서울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02-788-73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4461122_20260306112801_88878257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 단체사진</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전체 레스토랑 셀렉션을 발표했다.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은 이번 에디션에는 총 233개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렸으며, 서울 178곳, 부산 55곳으로 구성됐다.<br />
<br />
서울에는 총 42개의 미쉐린 스타 레스토랑이 선정됐다. 이 중 ‘미쉐린 3스타’는 1곳, ‘미쉐린 2스타’는 10곳이며, ‘미쉐린 1스타’ 총 31곳이 포함됐다. 부산에서는 1곳이 ‘미쉐린 1스타’로 새롭게 승급하고 기존 3곳이 유지되면서 총 4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 자리하게 됐다. 또한 서울과 부산을 합쳐 이번 2026 에디션에 등재된 빕 구르망은 71곳이며,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은 116곳이다.<br />
<br />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 발간 10주년을 맞이하며 지난 10년간 한국이 성숙하고 자신감 있으며 다층적인 미식 생태계로 발전해 온 변화에 주목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10년 동안 한국의 다이닝은 양적·질적으로 폭넓은 성장을 이뤘다. 서울은 전통과 혁신 사이에서 섬세한 균형을 이루며 고도로 완성된 미식 수도로 자리매김했으며, 부산은 지역 고유의 특성과 요리적 창의성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미식 허브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또한 그는 “한국에서 미쉐린 가이드 10주년을 기념하며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전통 한식의 지속성과 성숙도”라며 “전통 한식은 겉으로 보이는 단순함 이면에 자리한 뛰어난 숙련도를 보여주며, 특정 분야에 깊이 집중해 온 전문성을 통해 자부심과 장인정신을 이어가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밍글스’, 2년 연속 미쉐린 3스타 선정<br />
<br />
강민구 셰프가 이끄는 ‘밍글스(Mingles)’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3스타를 유지하며 한국 미식의 정점을 대표하는 레스토랑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적 미학이 반영된 공간에서 선보이는 요리는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하며, 세련된 창의성과 팀의 지속적인 헌신을 바탕으로 한 높은 일관성을 보여준다.<br />
<br />
미쉐린 2스타로 승급된 ‘소수헌’<br />
<br />
박경재 셰프가 운영하는 ‘소수헌(Sosuheon)’은 도심 속에서 조용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단 8석만 운영되는 곳이다. 카운터에서 묵묵히 집중하며 니기리를 쥐는 장인의 섬세한 손길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니기리 전에 대게와 어란, 벚꽃도미 찜, 갈치 구이 등 완성도 높은 요리가 차례로 이어진다. 넉넉하게 쥐어낸 니기리는 전어와 부드러운 한치가 특히 인상적이며, 마지막에 제공되는 말차 한 잔이 기억에 남는 저녁을 마무리한다.<br />
<br />
미쉐린 2스타로 등장한 레스토랑 ‘모수’<br />
<br />
안성재 셰프가 이끄는 파인다이닝 레스토랑 ‘모수(Mosu)’는 상상력, 정확함, 그리고 균형감을 담은 요리를 선보인다. 예상을 넘어서는 풍미와 흥미로운 식감이 지속적인 즐거움을 자아낸다. 전복 타코, 참깨 두부, 우엉 타르트 등 시그니처 메뉴는 여전히 건재하며, 사워 도우는 특히 인상적이고, 생선 요리 역시 우아하게 구성돼 있다. 층마다 다른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며, 섬세한 서비스와 음식과 조화를 이루는 와인 페어링이 더해져 잊지 못할 다이닝 경험을 완성한다.<br />
<br />
미쉐린 1스타로 승급된 레스토랑 4곳(서울 3곳, 부산 1곳)<br />
<br />
최현아·원진희 두 셰프가 운영하는 ‘가겐 바이 최준호(GAGGEN by Choi Junho)’는 일본식 계절감을 섬세하게 드러내는 요리가 특징이다. 손으로 직접 뽑은 소면, 즉석에서 빻은 깨 무침, 고사리 전분으로 만든 와라비모치 등 흔치 않은 구성들이 오감을 즐겁게 한다. 저녁 식사는 모든 손님이 오후 7시 정시에 시작하며, 각 요리는 눈앞에서 펼쳐지듯 제공돼 셰프의 장인정신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다. 여기에 따뜻하고 세심한 환대가 더해져 완성도 높은 식사 경험을 이끈다.<br />
<br />
청담에서 새로운 장을 연 ‘하쿠시(Hakusi)’는 과감하게 오픈된 주방 구조와 함께 모던한 분위기를 선보인다. 시그니처 메뉴인 우나기는 먼저 산쇼와 함께 제공되고, 이어 전병과 바질을 곁들여 바질 식초와 함께 또 다른 방식으로 선보인다. 각각의 구성은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균형을 이룬다. 8시 이후에는 단품 메뉴를 즐길 수 있으며, 기존 시그니처 메뉴로 구성된 코스 메뉴도 마련돼 있다.<br />
<br />
‘레스토랑 주은(JUEUN)’은 한국의 계절과 절기를 정제된 방식으로 해석한 요리를 선보인다. 유행이나 과한 장식보다 클래식하고 절제된 접근을 택하며, 다양한 장류와 발효 소스를 통해 식재료 본연의 맛에 자연스러운 깊이와 조화를 더한다. 코스 요리는 맛의 기승전결이 돋보이도록 구성돼 있고, 마지막은 다양한 한식의 풍미를 보여주는 전통 한상 차림으로 마무리된다. 엄선된 전통주와 와인 페어링은 이러한 경험을 한층 더 끌어올린다.<br />
<br />
부산 출신의 젊은 셰프 김창욱이 이끄는 ‘르도헤(Le DORER)’는 전통 한식의 정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테이스팅 메뉴를 선보이며, 제철 지역 식재료를 요리의 중심에 둔다. 원래 한식당으로 시작했으나 현재는 프렌치와 일본 요리의 영향을 은은하게 더한 컨템퍼러리 스타일로 발전했다. 작은 골목을 지나 도착하면 스피크이지 분위기의 다이닝룸과 탁 트인 바다 전망이 펼쳐진다. 정교하게 구성된 와인 페어링이 식사의 깊이를 더한다.<br />
<br />
서울에서 미쉐린 1스타로 새롭게 이름을 올린 레스토랑 4곳<br />
<br />
다양한 재료를 조합하는 시각 예술 기법에서 이름을 따온 ‘꼴라쥬(Collage)’는 노진성 셰프가 식재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다양한 풍미의 균형을 요리 안에 담아낸다. 그의 정교한 조리 기술은 식재료 본연의 풍미와 밀도 있는 소스의 조화로 표현된다. 한국의 제철 식재료와 발효 기법을 활용해 전통적인 프렌치 퀴진에 현대적이고 세련된 감각을 더한다.<br />
<br />
‘기와강(GiwaKang)’에서는 프렌치 요리의 뚜렷한 개성을 지닌 강민철 셰프가 한식을 바탕으로 대담한 접근을 선보인다. 클래식한 한식의 맛에 세련된 프렌치 테크닉과 독창적인 감각을 더해 자칫 어울리지 않을 법한 맛의 조합을 정교하고 조화롭게 풀어낸다. 동치미와 캐비어, 오징어 만두, 간장게장밥과 트러플 등은 의외의 조합이면서도 세련되고 균형감 있게 완성된다.<br />
<br />
조승현 셰프의 레스토랑 ‘산(SAN)’은 모던 퀴진을 바탕으로 창의적 감각을 더한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제철 식재료의 맛을 살리면서도 소스와의 조화를 통해 복합미와 절제미의 균형을 구현한다. 랍스터 젓갈과 참외 동치미는 셰프의 상상력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다. 밀면과 돼지국밥은 한식의 진한 풍미를 담아내면서도 셰프만의 해석이 돋보이는 요리다. 절제된 서비스와 세심한 와인 페어링이 식사 경험에 깊이를 더하며, 숲을 연상시키는 공간 분위기가 이를 한층 돋운다.<br />
<br />
‘스시 카네사카(Sushi Kanesaka)’는 히노츠키(Hinotsuki) 내부에 자리한 8석 규모의 편백 카운터에서 일본인인 마츠히로 타마루 셰프와 한국인 팀이 정교한 스시를 선보인다. 샤리는 소금과 두 종류의 붉은 식초만으로 간을 해 깔끔한 감칠맛을 살렸으며, 해산물은 주로 한국산 제철 어획물을 사용해 뛰어난 품질을 보여준다. 런치와 디너 모두 스시 구성은 동일하지만, 디너 코스는 더욱 정교하고 풍성한 흐름으로 구성된다.<br />
<br />
부산 기존 3곳 미쉐린 1스타 유지, ‘르도헤’ 승급으로 총 4곳 선정<br />
<br />
부산의 ‘모리(Mori)’, ‘팔레트(Palette)’, ‘피오또(Fiotto)’는 2024년 첫 부산 에디션 발표 이후 3년 연속 미쉐린 1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여기에 ‘르도헤(Le DORER)’가 새롭게 미쉐린 1스타로 승급하며 부산 지역에는 총 4곳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이 이름을 올리게 됐다.<br />
<br />
지속가능한 미식을 실천하는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4곳<br />
<br />
미쉐린 가이드는 환경과 지역 사회를 고려한 책임 있는 운영을 실천하며 미식의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는 레스토랑에 ‘미쉐린 그린 스타’를 부여해 그 노력을 조명하고 있다.<br />
<br />
서울의 ‘기가스(GIGAS)’와 부산의 ‘피오또(Fiotto)’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쉐린 그린 스타를 유지했으며, 서울의 ‘미토우(Mitou, 미쉐린 2스타)’와 ‘고사리 익스프레스(Gosari Express, 빕 구르망)’가 새롭게 선정돼 총 4곳이 올해의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이 됐다.<br />
<br />
4개 부문 미쉐린 가이드 특별상(MICHELIN Guide Special Awards) 선정<br />
<br />
미쉐린 가이드는 특별상을 통해 미식 업계에서의 역할의 다양성을 알림과 동시에 셰프 및 전문가들의 열정과 노력을 널리 알리고 있다.<br />
<br />
공식 파트너인 페리에주에(Perrier-Jouët)와 함께하는 ‘2026 미쉐린 가이드 소믈리에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Sommelier Award)’에는 ‘기와강’(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의 이정인 소믈리에가 수상했다. 그는 열정적이면서도 세심한 와인 서비스를 선보이며, 자신감 있고 유연한 페어링 제안을 통해 각 코스를 명확하고 설득력 있게 전달한다. 와인과 요리에 대한 흥미로운 설명을 더해 팀과 함께 다이닝 경험의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리고, 현대 한식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2026 미쉐린 가이드 서비스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Service Award)’는 ‘구찌 오스테리아 다 마시모 보투라’(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김일우 매니저에게 돌아갔다. 그는 해외 레스토랑들에서 쌓은 탄탄한 경험을 바탕으로 따뜻함과 전문성이 돋보이는 세련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고객을 세심하게 읽고 식사의 흐름을 조율하는 그의 능력은 주방과 테이블 사이의 호흡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며,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서비스는 다이닝 경험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br />
<br />
‘2026 미쉐린 가이드 영 셰프 어워드(2026 MICHELIN Guide Young Chef Award)’는 ‘르도헤’(미쉐린 1스타 승급 레스토랑)의 김창욱 셰프가 수상했다. 국내외에서 탄탄한 기반을 다진 그는 차분하고 사려 깊은 시선으로 동시대 한식을 풀어내고 있다. 화려한 기교를 앞세우기보다 정교함과 식재료 본연의 가치를 중시하며, 익숙한 맛 안에서 절제된 세련미를 자연스럽게 드러낸다. 계절성과 지역 식재료에 대한 꾸준한 존중은 그가 자신만의 분명한 요리적 색을 꾸준히 쌓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올해 처음 신설된 ‘오프닝 오브 더 이어 어워드(Opening of the Year Award)’에는 ‘이안’(신규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의 이안 셰프가 수상했다. 이안은 개업과 동시에 뚜렷한 비전과 안정적인 실행력을 보여주며 주목받았다. ‘일관성’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삼는 셰프 오너의 철학 아래 요리와 공간, 서비스가 하나의 정체성으로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자신감 있는 출발과 안정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부산 미식 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으며,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 또한 기대를 모은다.<br />
<br />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24곳 신규 추가<br />
<br />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는 24곳이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으로 새롭게 합류했으며, 이에 따라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은 총 116곳으로 늘어났다.<br />
<br />
미식 분야의 기준으로 활동해 온 미쉐린 가이드는 이제 호텔과 와인 분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에 선정된 모든 레스토랑 정보와 엄선된 호텔 예약은 미쉐린 가이드 공식 웹사이트(https://guide.michelin.com/kr/ko)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iOS 및 안드로이드)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년 레스토랑 셀렉션 한눈에 보기<br />
<br />
· 2026년 서울(총 178개 레스토랑)<br />
-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1곳<br />
-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10곳(1곳 미쉐린 1스타에서 승급, 1곳 신규 선정)<br />
-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31곳(4곳 신규 선정 및 3곳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에서 승급)<br />
- 빕 구르망 레스토랑 51곳(5곳 신규 선정)<br />
-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3곳(2곳 신규 선정 및 1곳 유지)<br />
-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85곳(13곳 신규 선정)<br />
<br />
· 2026년 부산(총 55개 레스토랑)<br />
-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4곳(1곳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에서 승급, 3곳 유지)<br />
- 빕 구르망 레스토랑 20곳(3곳 신규 선정)<br />
- 미쉐린 그린 스타 레스토랑 1곳(유지)<br />
- 미쉐린 선정 레스토랑 31곳(11곳 신규 선정)<br />
<br />
미쉐린 가이드 서울 소개<br />
<br />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에서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한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로, 오늘날까지 엄격하고 공정한 방식을 유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전문 평가원은 일본, 미국, 중국, 유럽 어디에서든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파리, 도쿄, 뉴욕 등 어느 곳의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동일한 등급의 레스토랑에서는 같은 가치를 느낄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미쉐린 가이드 서울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02-788-735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4461122_20260306112801_88878257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3:29: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7</guid>
		<title><![CDATA[5만원권 속 대나무 그림의 비밀, 무대 위에서 불멸의 예술혼으로 피어나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풍죽도’는 5만원권 뒷면에 수록된 한국 묵죽화의 최고 명작으로, 강한 바람에 꺾이지 않고 맞서는 대나무의 기개를 비장하고 힘찬 필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세종의 현손인 이정은 임진왜란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붓을 놓지 않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굳건한 선비 정신을 형상화했다지역의 굵직한 역사성을 웰메이드 무대 예술로 승화시켜 온 전문 창작 집단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의 신작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이 2026년 충남문화관광재단 ‘지역특화문화브랜드기획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필통창작센터는 해당 브랜드 공모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단체로서 탄탄한 기획력과 창작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에 선정된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전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5만원권 지폐 뒷면 ‘풍죽도’의 주인공이자 세종대왕의 현손인 조선 최고의 묵죽화가 ‘탄은 이정’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2026년은 이정 선생의 서거 400주년을 맞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작품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라는 참혹한 전란으로 국력이 바닥에 떨어진 1606년 조선의 예술을 조롱하려 당도한 명나라 최고의 시서화 권위자 ‘주지번’과 공주에서 은둔 중이던 이정이 편전에서 맞붙는 숨 막히는 대결로 포문을 연다. 불의에 맞서다 화가의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이 끊어져 공주 탄천(검은여울)으로 숨어들었던 이정은 그곳에서 도공 ‘이삼평’과 염색 장인 ‘설매’를 만나 진정한 심안(心眼)을 뜨게 된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절망 속에서 설매가 찢어준 검은 비단 치마 위에 상처를 이겨내며 찬란한 금빛 대나무를 그려내 불멸의 국보 ‘삼청첩(三淸帖)’을 완성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다.

특히 이번 공연은 전쟁으로 국토가 짓밟히고 군사·정치적으로 나약해졌던 조선이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가진 ‘문화강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었는지를 이정의 묵죽화를 통해 묵직하게 조명한다. 타국의 권위자인 주지번의 혹평과 사대주의에 빠진 조정 앞에서도 결코 굽히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선포하는 이정의 숭고한 예술혼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출적인 면에서도 화려한 물리적 장치에 의존하기보다 꺾이지 않는 대나무처럼 단단한 인물의 내면과 예술혼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한다. 밀도 높은 정극 연기와 웅장한 사운드트랙(OST)으로 대극장의 거대한 공간을 꽉 채울 계획이다. 이정이 붓을 휘두를 때마다 무대 위에 번져가는 묵향과 거대한 금빛 대나무 숲의 이미지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피어나는 끈질긴 예술적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극작·연출)는 “전쟁으로 나라의 힘은 쇠약해졌을지언정 우리 민족의 문화와 예술적 기개는 결코 꺾이지 않았음을 탄은 이정의 꼿꼿한 대나무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대극장의 웅장함을 가득 채우는 음악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를 통해 오늘날 고립과 좌절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큰 위로와 자긍심을 전하겠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기획 고도화 작업을 거쳐 오는 하반기 공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역사적인 초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전란을 이겨낸 위대한 예술혼이 어떻게 공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뻗어 나갈지 지역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돼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 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지예은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320841_20260306103133_30842709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풍죽도’는 5만원권 뒷면에 수록된 한국 묵죽화의 최고 명작으로, 강한 바람에 꺾이지 않고 맞서는 대나무의 기개를 비장하고 힘찬 필치로 표현한 작품이다. 세종의 현손인 이정은 임진왜란 중 부상을 당했음에도 붓을 놓지 않았으며, 이 작품을 통해 굳건한 선비 정신을 형상화했다</figcaption></figure></div>지역의 굵직한 역사성을 웰메이드 무대 예술로 승화시켜 온 전문 창작 집단 필통창작센터(대표 김효섭)의 신작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이 2026년 충남문화관광재단 ‘지역특화문화브랜드기획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필통창작센터는 해당 브랜드 공모 사업에 연속으로 선정되는 결실을 거두며, 지역을 대표하는 예술 단체로서 탄탄한 기획력과 창작 저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이번에 선정된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전 국민이 매일 사용하는 5만원권 지폐 뒷면 ‘풍죽도’의 주인공이자 세종대왕의 현손인 조선 최고의 묵죽화가 ‘탄은 이정’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특히 2026년은 이정 선생의 서거 400주년을 맞는 해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br />
<br />
작품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이라는 참혹한 전란으로 국력이 바닥에 떨어진 1606년 조선의 예술을 조롱하려 당도한 명나라 최고의 시서화 권위자 ‘주지번’과 공주에서 은둔 중이던 이정이 편전에서 맞붙는 숨 막히는 대결로 포문을 연다. 불의에 맞서다 화가의 생명과도 같은 오른팔이 끊어져 공주 탄천(검은여울)으로 숨어들었던 이정은 그곳에서 도공 ‘이삼평’과 염색 장인 ‘설매’를 만나 진정한 심안(心眼)을 뜨게 된다. 전쟁으로 모든 것이 잿더미가 된 절망 속에서 설매가 찢어준 검은 비단 치마 위에 상처를 이겨내며 찬란한 금빛 대나무를 그려내 불멸의 국보 ‘삼청첩(三淸帖)’을 완성하는 과정을 드라마틱하게 담아낸다.<br />
<br />
특히 이번 공연은 전쟁으로 국토가 짓밟히고 군사·정치적으로 나약해졌던 조선이 어떻게 흔들리지 않는 뿌리를 가진 ‘문화강국’으로서 자존심을 지켜낼 수 있었는지를 이정의 묵죽화를 통해 묵직하게 조명한다. 타국의 권위자인 주지번의 혹평과 사대주의에 빠진 조정 앞에서도 결코 굽히지 않고 독자적인 예술 세계를 선포하는 이정의 숭고한 예술혼은 관객들에게 뜨거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br />
<br />
연출적인 면에서도 화려한 물리적 장치에 의존하기보다 꺾이지 않는 대나무처럼 단단한 인물의 내면과 예술혼 그 자체에 온전히 집중한다. 밀도 높은 정극 연기와 웅장한 사운드트랙(OST)으로 대극장의 거대한 공간을 꽉 채울 계획이다. 이정이 붓을 휘두를 때마다 무대 위에 번져가는 묵향과 거대한 금빛 대나무 숲의 이미지는 전쟁의 폐허 속에서도 피어나는 끈질긴 예술적 생명력을 입체적으로 보여줄 것이다.<br />
<br />
필통창작센터 김효섭 대표(극작·연출)는 “전쟁으로 나라의 힘은 쇠약해졌을지언정 우리 민족의 문화와 예술적 기개는 결코 꺾이지 않았음을 탄은 이정의 꼿꼿한 대나무를 통해 보여주고 싶었다”며 “대극장의 웅장함을 가득 채우는 음악과 배우들의 폭발적인 연기를 통해 오늘날 고립과 좌절을 겪는 현대인들에게 큰 위로와 자긍심을 전하겠다”고 연출 의도를 밝혔다.<br />
<br />
음악 서사극 ‘검은여울 금빛묵향’은 기획 고도화 작업을 거쳐 오는 하반기 공주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역사적인 초연의 막을 올릴 예정이다. 전란을 이겨낸 위대한 예술혼이 어떻게 공주를 대표하는 킬러 콘텐츠로 뻗어 나갈지 지역 문화예술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br />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 소개<br />
<br />
극단 필통창작센터는 Feel(필:느낌)이 通(통할 통)하는 사람들이 예술로 공감하고 표현하는 문화공동체다. 필통창작센터는 예술 관련 분야를 전공한 전문가들로 구성돼 공연과 문화예술교육을 주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에 예술을 접목시켜 문화의 향기로 살 맛이 나는 세상을 꿈꾸는 문화예술 공연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극단 필통창작센터 홍보팀 지예은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320841_20260306103133_30842709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6</guid>
		<title><![CDATA[3만3000여명 신청, 5500여명 교육… 경기대 디지털새싹 컨소시엄, 전국 SW·AI 교육 확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이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통해 목표 대비 113.5%의 교육 참여 성과를 기록했다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이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통해 목표 대비 113.5%의 교육 참여 성과를 기록하며 전국 단위 SW·AI 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강사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1·2·3기 운영을 마무리했다.

이번 사업에서 경기대학교는 총 6개 프로그램을 286회 운영했으며 목표 인원 4880명을 크게 넘어선 5543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신청 인원이 3만3804명에 달해 SW·AI 교육을 진행하는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지역별 참여 인원 분석 결과, 교육은 경기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됐다. 총 참여 인원 5543명 기준 경기 2887명(52.1%), 서울·인천 714명(12.9%), 강원·충청 817명(14.7%), 전라·제주 525명(9.5%), 경상 600명(10.8%)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교육이 진행됐다.

세부적으로는 서울(401)·인천(313), 강원(173)·충남(166)·충북(109)·대전(175)·세종(194), 전북(127)·전남(88)·광주(109)·제주(201), 경북(79)·경남(282)·부산(178)·대구(61) 등 전국적으로 빠짐없이 교육이 이뤄졌다.

학교급별 참여 인원은 초등 2356명(42.5%), 중등 1001명(18.1%), 고등 406명(7.3%), 특성화·마이스터고 468명(8.4%)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문화 422명, 도서벽지 390명, 학교 밖 청소년 332명, 늘봄학교 114명, 특수교육 54명 등 교육 취약 계층까지 참여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

강사 구성에서도 교육 현장의 전문성이 반영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345명의 강사가 참여했으며 현직 교원 비율은 61%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55%보다 높은 수준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향하는 현장 중심 교육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 사례로 평가된다.

교육 성과는 전국 대회에서도 나타났다.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교육페스티벌 해커톤 전국대회’에서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의 교육을 받은 오남고등학교 팀이 고등부 전국 2위를 수상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경기대학교 이병대 교수(AI컴퓨터공학부, PM)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SW·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SW 교육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기준: 2026년 2월 14일 디지털새싹 대시보드

경기대학교 소개

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임채정 연구교수(AI컴퓨터공학부 ) 031-249-16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2095336_20260306111628_21869125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이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통해 목표 대비 113.5%의 교육 참여 성과를 기록했다</figcaption></figure></div>경기대학교(총장 이윤규)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이 ‘2025년 디지털새싹 사업’ 운영을 통해 목표 대비 113.5%의 교육 참여 성과를 기록하며 전국 단위 SW·AI 교육 확산 성과를 거뒀다.<br />
<br />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은 2025년 5월 강사 교육을 시작으로 2026년 2월까지 1·2·3기 운영을 마무리했다.<br />
<br />
이번 사업에서 경기대학교는 총 6개 프로그램을 286회 운영했으며 목표 인원 4880명을 크게 넘어선 5543명의 학생이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신청 인원이 3만3804명에 달해 SW·AI 교육을 진행하는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br />
<br />
지역별 참여 인원 분석 결과, 교육은 경기권을 넘어 전국으로 확산됐다. 총 참여 인원 5543명 기준 경기 2887명(52.1%), 서울·인천 714명(12.9%), 강원·충청 817명(14.7%), 전라·제주 525명(9.5%), 경상 600명(10.8%) 등 전국 5개 권역에서 교육이 진행됐다.<br />
<br />
세부적으로는 서울(401)·인천(313), 강원(173)·충남(166)·충북(109)·대전(175)·세종(194), 전북(127)·전남(88)·광주(109)·제주(201), 경북(79)·경남(282)·부산(178)·대구(61) 등 전국적으로 빠짐없이 교육이 이뤄졌다.<br />
<br />
학교급별 참여 인원은 초등 2356명(42.5%), 중등 1001명(18.1%), 고등 406명(7.3%), 특성화·마이스터고 468명(8.4%)으로 나타났다. 또한 다문화 422명, 도서벽지 390명, 학교 밖 청소년 332명, 늘봄학교 114명, 특수교육 54명 등 교육 취약 계층까지 참여하며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도 기여했다.<br />
<br />
강사 구성에서도 교육 현장의 전문성이 반영됐다. 프로그램에는 총 345명의 강사가 참여했으며 현직 교원 비율은 61%로 나타났다. 이는 전국 평균 55%보다 높은 수준으로,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향하는 현장 중심 교육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교육 성과는 전국 대회에서도 나타났다. 교육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교육페스티벌 해커톤 전국대회’에서 경기대학교 디지털새싹 컨소시엄의 교육을 받은 오남고등학교 팀이 고등부 전국 2위를 수상하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br />
<br />
경기대학교 이병대 교수(AI컴퓨터공학부, PM)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통해 전국의 다양한 학생들에게 SW·AI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디지털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AI·SW 교육 확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데이터 기준: 2026년 2월 14일 디지털새싹 대시보드<br />
<br />
경기대학교 소개<br />
<br />
경기대학교(京畿大學校, Kyonggi University)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에 위치한 수원캠퍼스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충정로2가에 위치한 서울캠퍼스로 이뤄진 대한민국의 사립대학이다. 6개 단과대학에 64개 학과가 설치돼 있고 대학원에 9개 대학원이 설치돼 있다. 13개의 부속기관, 부설교육기관인 평생교육원과 국제교육원, 19개의 부설연구소는 활발한 연구 활동으로 학문과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대학교 ICT안전융합인재양성센터 임채정 연구교수(AI컴퓨터공학부 ) 031-249-16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2095336_20260306111628_218691251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3:0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5</guid>
		<title><![CDATA[바른북스, 전 대한항공 승무원의 유쾌한 암 극복기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 김은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20쪽, 1만7800원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을 출간했다. 저자 김은영은 전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출신으로, 우리은행 서비스 아카데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인재개발팀 등 다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이미지 컨설팅 강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와 이미지 컨설팅’ 과목을 다년간 강의하기도 했다.

이 책은 단순한 암 투병기가 아니다. 20대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시절 비행기 레스트룸과 해외 호텔에서 마주친 정체불명의 존재들, 1997년 괌 폭파 사고로 절친했던 동료를 잃은 경험, 이마를 30바늘이나 꿰매야 했던 밤의 교통사고, 칼을 든 젊은 도둑과 반지하방에서 나눈 기묘한 새벽의 대화까지, 저자는 그렇게 20대 이후 예고 없는 난기류의 연속인 삶을 살아왔다. 그 긴 세월의 종착지는 유방암 3기 진단이었고,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와 불면증을 얻었다. 오랜 강사 생활에서 터득한 회복 탄력성 이론도,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도, 급기야 찾아간 마음 수련 단체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수면제 두 알을 삼켜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깨어나 새벽 아파트 정원을 서성이던 그날들, 그 입에서 절로 나온 한마디는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였다. 그것이 신앙의 시작이었다.

저자는 평생 하나님을 부정하며 살아왔다. 승무원 시절에는 점집과 철학관을 찾아다녔고, 강사로 활동할 때는 자기계발서의 내용들로 스스로를 다잡았으며, 때로는 고요한 절을 찾아 마음을 정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A/C와 탁솔이라는 항암 주사의 독한 고통 속에서 공황장애와 불면증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한다. 이 책은 ‘위암을 이겨낸 아버지에게는 매일 병원을 찾아온 제자들의 사랑이, 항암 병동의 젊은 환자에게는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던 어머니의 헌신이 회복의 힘이 되었다면, 나에게 그 역할을 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 답이 이 책의 핵심이다.

이 책에는 암 극복기에 그치지 않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 승무원을 그만두고 장당 500원의 꿈을 좇아 애니메이터에 도전했다가 텅 빈 통장으로 현실과 마주한 20대, 이후 강사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와 같이 저자는 평생 꿈을 향해 달려온 사람이었다. 그러나 암을 통과한 뒤 꿈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꿈은 더 이상 성취와 성공을 향해가는 지난한 여정이 아니라는 것을. 사뮤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고 말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기 시작한다고. 암 병동을 빠져나온 그가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인생 2회차의 시작이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과 비교하며 우위에 서는 대신, 꿈을 향해 가는 여정 그 자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알게 됐다. 100세 시대, 진짜 젊음과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은 가슴속에 꿈을 품은 사람에게서 온다. 꿈이야말로 마음속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항산화제임을 이 책은 말한다.

이 책이 여타 투병기와 다른 점은 단연 ‘유쾌함’이다. 항암약 이름이 욕설처럼 들리는 에이씨(A/C)라는 사실에서 웃음을 찾고, 생수처럼 맑아 보이던 탁솔에 더 독하게 당한 이야기를 자조적으로 풀어낸다. ADHD 자녀, 알코올에 기댄 남편, 지난한 현실 앞에 믿었던 십자가를 세 번이나 버렸다가 다시 찾아온 자신의 이야기도 무겁지 않게 담아낸다. 다년간 수천 명 앞에서 강의해 온 특유의 입담으로 쓰인, 솔직하고 유쾌한 생존기이자 삶의 극복기다.

이 책은 인생의 난기류 한복판에 있는 당신에게, 반드시 착륙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유쾌하고 담담하게 증명해 낸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06113120_51408614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 김은영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20쪽, 1만78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가 에세이 신간 ‘난기류 지나, 드디어 착륙!’을 출간했다. 저자 김은영은 전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출신으로, 우리은행 서비스 아카데미,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인재개발팀 등 다수 대기업과 공공기관에서 커뮤니케이션과 스피치, 이미지 컨설팅 강사로 활동해 온 인물이다. 경희사이버대학교에서 ‘성공을 부르는 스피치와 이미지 컨설팅’ 과목을 다년간 강의하기도 했다.<br />
<br />
이 책은 단순한 암 투병기가 아니다. 20대 대한항공 국제선 승무원 시절 비행기 레스트룸과 해외 호텔에서 마주친 정체불명의 존재들, 1997년 괌 폭파 사고로 절친했던 동료를 잃은 경험, 이마를 30바늘이나 꿰매야 했던 밤의 교통사고, 칼을 든 젊은 도둑과 반지하방에서 나눈 기묘한 새벽의 대화까지, 저자는 그렇게 20대 이후 예고 없는 난기류의 연속인 삶을 살아왔다. 그 긴 세월의 종착지는 유방암 3기 진단이었고, 그 충격으로 공황장애와 불면증을 얻었다. 오랜 강사 생활에서 터득한 회복 탄력성 이론도, 수십 권의 자기계발서도, 급기야 찾아간 마음 수련 단체도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수면제 두 알을 삼켜도 30분을 넘기지 못하고 깨어나 새벽 아파트 정원을 서성이던 그날들, 그 입에서 절로 나온 한마디는 ‘하나님, 제발 살려주세요’였다. 그것이 신앙의 시작이었다.<br />
<br />
저자는 평생 하나님을 부정하며 살아왔다. 승무원 시절에는 점집과 철학관을 찾아다녔고, 강사로 활동할 때는 자기계발서의 내용들로 스스로를 다잡았으며, 때로는 고요한 절을 찾아 마음을 정리하기도 했다. 그런 그가 A/C와 탁솔이라는 항암 주사의 독한 고통 속에서 공황장애와 불면증이 기적처럼 사라지는 경험을 한다. 이 책은 ‘위암을 이겨낸 아버지에게는 매일 병원을 찾아온 제자들의 사랑이, 항암 병동의 젊은 환자에게는 딸의 짜증을 묵묵히 받아주던 어머니의 헌신이 회복의 힘이 되었다면, 나에게 그 역할을 한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 답이 이 책의 핵심이다.<br />
<br />
이 책에는 암 극복기에 그치지 않는 또 하나의 메시지가 있다. 승무원을 그만두고 장당 500원의 꿈을 좇아 애니메이터에 도전했다가 텅 빈 통장으로 현실과 마주한 20대, 이후 강사로 다시 일어선 이야기와 같이 저자는 평생 꿈을 향해 달려온 사람이었다. 그러나 암을 통과한 뒤 꿈을 대하는 방식이 달라졌다. 꿈은 더 이상 성취와 성공을 향해가는 지난한 여정이 아니라는 것을. 사뮤엘 울만은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가 아니라 마음의 상태”라고 말했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 늙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잃어버릴 때 늙기 시작한다고. 암 병동을 빠져나온 그가 다시 꿈을 꾸기 시작했을 때 그것은 인생 2회차의 시작이었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 남과 비교하며 우위에 서는 대신, 꿈을 향해 가는 여정 그 자체를 아름답게 만드는 법을 알게 됐다. 100세 시대, 진짜 젊음과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은 가슴속에 꿈을 품은 사람에게서 온다. 꿈이야말로 마음속 주름을 없애는 가장 좋은 항산화제임을 이 책은 말한다.<br />
<br />
이 책이 여타 투병기와 다른 점은 단연 ‘유쾌함’이다. 항암약 이름이 욕설처럼 들리는 에이씨(A/C)라는 사실에서 웃음을 찾고, 생수처럼 맑아 보이던 탁솔에 더 독하게 당한 이야기를 자조적으로 풀어낸다. ADHD 자녀, 알코올에 기댄 남편, 지난한 현실 앞에 믿었던 십자가를 세 번이나 버렸다가 다시 찾아온 자신의 이야기도 무겁지 않게 담아낸다. 다년간 수천 명 앞에서 강의해 온 특유의 입담으로 쓰인, 솔직하고 유쾌한 생존기이자 삶의 극복기다.<br />
<br />
이 책은 인생의 난기류 한복판에 있는 당신에게, 반드시 착륙의 순간이 온다는 것을 유쾌하고 담담하게 증명해 낸다.<br />
<br />
바른북스 소개<br />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5744558_20260306113120_51408614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1:58: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4</guid>
		<title><![CDATA[Medical Korea 2026 Spotlights AI-Powered Global Healthcare Transformation and Cross-Border Medical Servic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Medical Korea 2026 will take place at Coex, Seoul, from March 19 (Thu) to 22 (Sun), themed on ‘AI-Powered Global Healthcare: Bringing the Future and the World Closer.’ (Image: Medical Korea)Medical Korea 2026 (https://www.mkconf.org/fairDash.do?hl=ENG), the 16th Global Healthcare & Medical Tourism Conference, will take place March 19-22, 2026, at COEX in Seoul. 

Hos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https://www.mohw.go.kr/eng/) and organized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https://www.khidi.or.kr/eps) (KHIDI), the conference will bring together global healthcare leaders, policymakers, and industry experts to discuss the future of AI-powered healthcare and cross-border medical services.

Since its launch in 2010, Medical Korea has provided a platform for global dialogue on healthcare innovation and medical tourism. This year’s conference is themed on “AI-Powered Global Healthcare: Bringing the Future and the World Closer,” focusing on how artificial intelligence (AI) is influencing healthcare delivery, digital transformation, and international medical collaboration.

The program includes an Opening Ceremony, eight Conference Sessions, Business Meetings, G2G Meetings, an Exhibition, FAM Tours, and the Medical Korea Gala Dinner.

At the Opening Ceremony, keynote speeches will be delivered by Eun-Young Jung, Director General for Healthcare Industry Policy a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Edward Marx, CEO of Marx Advisory. In his keynote address, “The Healthcare World is Flat: How New Technologies Impact Global Health,” Marx will examine how emerging technologies, including AI, are influencing the structure, accessibility, and equity of global healthcare systems.

The Conference Sessions will feature more than 40 domestic and international speakers discussing AI-driven healthcare innovation, medical tourism strategies, digital health trends, and developments in AI-based medical technologies.

Business Meetings will provide structured networking opportunities for overseas patient attraction and international expansion. G2G Meetings will facilitate discussions on healthcare and medical tourism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s and related organizations.

The Exhibition will operate through three pavilions highlighting global healthcare collab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Korea’s medical services industry, and the Medical Korea platform, offering a comprehensive overview of international medical capabilities and partnership opportunities.

The Medical Korea Gala Dinner, scheduled for March 19, will serve as a networking event for global healthcare leaders. The evening will feature the 1st Global Medical Advertising Awards Ceremony and a Celebration Event for the Medical Charity Program.

Andy Hong, Director of the Department of Global Healthcare Business (Inbound) at KHIDI, stated, “Medical Korea 2026 will bring together global leaders and experts to address the latest trends and key issues in AI-driven healthcare. Through AI-powered innovation, the conference aims to strengthen global collaboration and bring the future of healthcare closer.”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mkconf.org

언론연락처: Medical Korea Medical Korea Secretariat +82-2-6215-02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60220_15929444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edical Korea 2026 will take place at Coex, Seoul, from March 19 (Thu) to 22 (Sun), themed on ‘AI-Powered Global Healthcare: Bringing the Future and the World Closer.’ (Image: Medical Korea)</figcaption></figure></div>Medical Korea 2026 (https://www.mkconf.org/fairDash.do?hl=ENG), the 16th Global Healthcare & Medical Tourism Conference, will take place March 19-22, 2026, at COEX in Seoul. <br />
<br />
Host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https://www.mohw.go.kr/eng/) and organized by the Korea Health Industry Development Institute (https://www.khidi.or.kr/eps) (KHIDI), the conference will bring together global healthcare leaders, policymakers, and industry experts to discuss the future of AI-powered healthcare and cross-border medical services.<br />
<br />
Since its launch in 2010, Medical Korea has provided a platform for global dialogue on healthcare innovation and medical tourism. This year’s conference is themed on “AI-Powered Global Healthcare: Bringing the Future and the World Closer,” focusing on how artificial intelligence (AI) is influencing healthcare delivery, digital transformation, and international medical collaboration.<br />
<br />
The program includes an Opening Ceremony, eight Conference Sessions, Business Meetings, G2G Meetings, an Exhibition, FAM Tours, and the Medical Korea Gala Dinner.<br />
<br />
At the Opening Ceremony, keynote speeches will be delivered by Eun-Young Jung, Director General for Healthcare Industry Policy at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Edward Marx, CEO of Marx Advisory. In his keynote address, “The Healthcare World is Flat: How New Technologies Impact Global Health,” Marx will examine how emerging technologies, including AI, are influencing the structure, accessibility, and equity of global healthcare systems.<br />
<br />
The Conference Sessions will feature more than 40 domestic and international speakers discussing AI-driven healthcare innovation, medical tourism strategies, digital health trends, and developments in AI-based medical technologies.<br />
<br />
Business Meetings will provide structured networking opportunities for overseas patient attraction and international expansion. G2G Meetings will facilitate discussions on healthcare and medical tourism cooperation between governments and related organizations.<br />
<br />
The Exhibition will operate through three pavilions highlighting global healthcare collaboration, the competitiveness of Korea’s medical services industry, and the Medical Korea platform, offering a comprehensive overview of international medical capabilities and partnership opportunities.<br />
<br />
The Medical Korea Gala Dinner, scheduled for March 19, will serve as a networking event for global healthcare leaders. The evening will feature the 1st Global Medical Advertising Awards Ceremony and a Celebration Event for the Medical Charity Program.<br />
<br />
Andy Hong, Director of the Department of Global Healthcare Business (Inbound) at KHIDI, stated, “Medical Korea 2026 will bring together global leaders and experts to address the latest trends and key issues in AI-driven healthcare. Through AI-powered innovation, the conference aims to strengthen global collaboration and bring the future of healthcare closer.”<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mkconf.org<br />
<br />
언론연락처: Medical Korea Medical Korea Secretariat +82-2-6215-026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60220_15929444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22: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3</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A3Sec과 협력해 사이버 보안 역량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데이터 기반 위협 탐지, 사고 대응, 노출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A3Sec과 협력 계약을 맺고 사이버 보안 및 기술 트랜스포메이션(Technology Transformation) 서비스를 강화한다.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멕시코와 콜롬비아에 사무소를 운영하는 A3Sec은 14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 통신, 에너지, 정부 및 일반 기업 부문의 공공 및 민간 조직이 디지털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180명 이상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연중무휴 24시간 보안 및 디지털 감시 센터(Security and Digital Surveillance Center®, CSVD®)를 운영하며 전 세계 280곳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리형 탐지 및 대응, 사이버 텔레메트리, 위협 인텔리전스, 위기 관리를 포함한 통합 사이버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전략적 이점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노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하비에르 로페스-테요(Javier López-Tello) A3Sec 최고경영자 겸 창업자는 “우리의 목적은 항상 혁신과 책임을 통해 디지털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었다”며 “앤더슨의 글로벌 플랫폼과 자원을 통해 이제 고객에게 엔드투엔드 전문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Andersen)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A3Sec의 데이터 기반 사이버 보안 접근 방식은 차세대 문제 해결 방식을 보여준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갈수록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솔루션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029&newsitemid=54438029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e05dd927feb32c2861faddffa8b27b6)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인공지능(AI) 혁신과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029&newsitemid=54438029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945298b1a332b0792eae338d38dbe80c)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하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데이터 기반 위협 탐지, 사고 대응, 노출 관리를 전문으로 하는 A3Sec과 협력 계약을 맺고 사이버 보안 및 기술 트랜스포메이션(Technology Transformation) 서비스를 강화한다.<br />
<br />
스페인에 본사를 두고 멕시코와 콜롬비아에 사무소를 운영하는 A3Sec은 14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금융 서비스, 통신, 에너지, 정부 및 일반 기업 부문의 공공 및 민간 조직이 디지털 자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180명 이상의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구성된 팀이 연중무휴 24시간 보안 및 디지털 감시 센터(Security and Digital Surveillance Center®, CSVD®)를 운영하며 전 세계 280곳 이상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관리형 탐지 및 대응, 사이버 텔레메트리, 위협 인텔리전스, 위기 관리를 포함한 통합 사이버 보안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이 사이버 복원력을 강화하고 리스크를 전략적 이점으로 전환하는 동시에 노출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하비에르 로페스-테요(Javier López-Tello) A3Sec 최고경영자 겸 창업자는 “우리의 목적은 항상 혁신과 책임을 통해 디지털 환경을 보호하는 것이었다”며 “앤더슨의 글로벌 플랫폼과 자원을 통해 이제 고객에게 엔드투엔드 전문 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br />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Andersen)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A3Sec의 데이터 기반 사이버 보안 접근 방식은 차세대 문제 해결 방식을 보여준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갈수록 복잡해지는 환경 속에서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솔루션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029&newsitemid=54438029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e05dd927feb32c2861faddffa8b27b6)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및 인공지능(AI) 혁신과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029&newsitemid=54438029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945298b1a332b0792eae338d38dbe80c)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하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지역에 진출한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합자회사(limited partnership)로,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2</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Cybersecurity Capabilities Through Collaboration with A3Sec]]></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enhances its cybersecurity and technology transformation offerings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A3Sec, a firm specializing in data-driven threat detection, incident response, and exposure management.

Headquartered in Spain with offices in Mexico and Colombia, A3Sec has more than 14 years of experience helping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across the financial services, telecommunications, energy, government, and enterprise sectors secure their digital assets. Operating its Security and Digital Surveillance Center® (CSVD®) 24/7 with a team of more than 180 cybersecurity professionals and serving more than 280 clients worldwide, the firm delivers integrated cybersecurity services, including 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 cyber telemetry, threat intelligence, and crisis management, helping clients strengthen resilience and transform risk into strategic advantage while effectively managing exposure and minimizing risk.

“Our purpose has always been to protect the digital environment through innovation and accountability,” said Javier López-Tello, CEO and founder of A3Sec. “Through Andersen’s global platform and resources, we can now deliver end-to-end professional services to our clients seamlessly.”

“A3Sec’s data-driven approach to cybersecurity reflects a new generation of problem solving,” adde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is collaboration enhances our ability to deliver solutions that strengthen client confidence in an increasingly complex environment.”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029&newsitemid=20260304549466&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e05dd927feb32c2861faddffa8b27b6)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029&newsitemid=20260304549466&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945298b1a332b0792eae338d38dbe80c),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549466/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enhances its cybersecurity and technology transformation offerings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A3Sec, a firm specializing in data-driven threat detection, incident response, and exposure management.<br />
<br />
Headquartered in Spain with offices in Mexico and Colombia, A3Sec has more than 14 years of experience helping public and private organizations across the financial services, telecommunications, energy, government, and enterprise sectors secure their digital assets. Operating its Security and Digital Surveillance Center® (CSVD®) 24/7 with a team of more than 180 cybersecurity professionals and serving more than 280 clients worldwide, the firm delivers integrated cybersecurity services, including managed detection and response, cyber telemetry, threat intelligence, and crisis management, helping clients strengthen resilience and transform risk into strategic advantage while effectively managing exposure and minimizing risk.<br />
<br />
“Our purpose has always been to protect the digital environment through innovation and accountability,” said Javier López-Tello, CEO and founder of A3Sec. “Through Andersen’s global platform and resources, we can now deliver end-to-end professional services to our clients seamlessly.”<br />
<br />
“A3Sec’s data-driven approach to cybersecurity reflects a new generation of problem solving,” adde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is collaboration enhances our ability to deliver solutions that strengthen client confidence in an increasingly complex environment.”<br />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38029&newsitemid=20260304549466&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e05dd927feb32c2861faddffa8b27b6)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38029&newsitemid=20260304549466&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945298b1a332b0792eae338d38dbe80c),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549466/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1</guid>
		<title><![CDATA[한화생명,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생명 x KeSPA 아시안 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협약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 마포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화생명 엄성민 부사장과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연말까지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금융 분야 독점 공식 후원사로 함께한다. 

한화생명은 아시안게임 평가전 타이틀 후원 등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총 9개 종목 50여 명의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

또한 e스포츠를 매개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LIFEPLUS TRIBES’ 앱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대국민 응원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한화생명은 2018년 금융 업계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게임단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창단해 운영하며 금융과 e스포츠를 결합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e스포츠를 단순한 후원 영역이 아닌 미래 세대와의 접점으로 삼고 e스포츠 산업의 주류 문화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

한화생명은 그간 e스포츠를 통해 미래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관련 산업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해 왔다며,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등 세계적인 금융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에 진심을 다해온 한화생명과의 이번 협약은 아시안게임을 향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가 함께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협회는 한화생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54926_68074727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생명 x KeSPA 아시안 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 협약</figcaption></figure></div>한화생명(대표이사 권혁웅·이경근)이 한국e스포츠협회(KeSPA)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br />
<br />
서울 마포구 한국e스포츠협회에서 진행된 이번 체결식에는 한화생명 엄성민 부사장과 한국e스포츠협회 김영만 회장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협약을 통해 한화생명은 연말까지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금융 분야 독점 공식 후원사로 함께한다. <br />
<br />
한화생명은 아시안게임 평가전 타이틀 후원 등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는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총 9개 종목 50여 명의 국가대표팀 선수단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 준비를 뒷받침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e스포츠를 매개로 글로벌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LIFEPLUS TRIBES’ 앱 등 디지털 채널을 활용해 대국민 응원 분위기 확산에 기여하고, 브랜드 존재감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br />
<br />
한화생명은 2018년 금융 업계 최초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게임단 ‘한화생명e스포츠(HLE)’를 창단해 운영하며 금융과 e스포츠를 결합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를 통해 e스포츠를 단순한 후원 영역이 아닌 미래 세대와의 접점으로 삼고 e스포츠 산업의 주류 문화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왔다.<br />
<br />
한화생명은 그간 e스포츠를 통해 미래 세대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관련 산업의 주류 문화화를 선도해 왔다며, 이번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가대표팀 후원을 통해 글로벌 e스포츠 팬들을 대상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등 세계적인 금융사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e스포츠협회는 e스포츠에 진심을 다해온 한화생명과의 이번 협약은 아시안게임을 향한 대한민국 e스포츠 국가대표팀의 여정에 든든한 파트너가 함께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협회는 한화생명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국가대표팀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대회 준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e스포츠 홍보대행 KPR 원동욱 과장 02-3406-214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6154926_68074727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04: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40</guid>
		<title><![CDATA[오디에스, 다이렉트 투명교정 ‘AlignMiracle’ 온라인 세미나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번 세미나는 유튜브(YouTube) 라이브로 진행된다. 덴탈빈 카카오톡 채널 또는 유뷰트 채널을 구독하면 방송 10분 전 시청 링크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30분 치과 교육 플랫폼 덴탈빈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다이렉트 투명교정’이다. 오디에스는 다이렉트 방식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며 투명교정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자 한다.

연자로 나서는 추현희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의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원리 △임상적 우수성 △치과 내 도입 전략 등을 상세히 다룬다. 오디에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비용과 고난도로 인식되던 투명교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쉽게 진료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오디에스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치과 의사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입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YouTube) 라이브로 진행되며, 덴탈빈 카카오톡 채널 또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면 방송 10분 전 시청 링크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오디에스 소개

ODS는 2015년에 설립돼 구강용 스캐닝 향상제로 국내 유일의 KFDA 인증을 획득한 ‘스캔큐어’를 비롯해 KFDA에 의료기기로 인증된 덴탈 레진(Low Viscosity Dental Resin)을 제조·생산하는 회사다. ODS는 치과 디지털의 완성을 구현한다.

언론연락처: 오디에스 영업마케팅 장현석 본부장 032-425-28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93442524_20260306152301_5289028651.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번 세미나는 유튜브(YouTube) 라이브로 진행된다. 덴탈빈 카카오톡 채널 또는 유뷰트 채널을 구독하면 방송 10분 전 시청 링크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디지털 덴티스트리 전문기업 오디에스(대표 박성원)가 오는 3월 10일 오후 7시 30분 치과 교육 플랫폼 덴탈빈을 통해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한다.<br />
<br />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다이렉트 투명교정’이다. 오디에스는 다이렉트 방식의 임상 적용 노하우를 공유하며 투명교정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자 한다.<br />
<br />
연자로 나서는 추현희 교수(중앙대학교 광명병원)는 다이렉트 투명교정 장치인 ‘얼라인미라클(AlignMiracle)’의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개원의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시할 예정이다.<br />
<br />
세미나에서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의 원리 △임상적 우수성 △치과 내 도입 전략 등을 상세히 다룬다. 오디에스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고비용과 고난도로 인식되던 투명교정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보다 쉽게 진료 영역으로 확장할 계획이다.<br />
<br />
오디에스는 다이렉트 투명교정은 디지털 덴티스트리의 핵심 기술 중 하나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많은 치과 의사들이 투명교정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도입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세미나는 유튜브(YouTube) 라이브로 진행되며, 덴탈빈 카카오톡 채널 또는 유튜브 채널을 구독하면 방송 10분 전 시청 링크와 알림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오디에스 소개<br />
<br />
ODS는 2015년에 설립돼 구강용 스캐닝 향상제로 국내 유일의 KFDA 인증을 획득한 ‘스캔큐어’를 비롯해 KFDA에 의료기기로 인증된 덴탈 레진(Low Viscosity Dental Resin)을 제조·생산하는 회사다. ODS는 치과 디지털의 완성을 구현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디에스 영업마케팅 장현석 본부장 032-425-280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93442524_20260306152301_5289028651.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5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9</guid>
		<title><![CDATA[안리쓰, MWC 2026에서 첨단 7GHz 대역 검증 기술 시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리쓰, MWC 2026에서 첨단 7GHz 대역 검증 기술 시연안리쓰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 2026)’에서 퀄컴 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7GHz 대역 기기 검증 기능을 선보인다.

7GHz 대역의 상위 중간대역은 기존 5G 중간대역 구축과 세계 전파통신회의(WRC-23)에서 할당된 차세대 6G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 이 대역은 커버리지, 용량, 구현 복잡성 측면에서 최적의 균형을 제공해 증강현실(AR) 및 고급 센싱 기술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

안리쓰는 이러한 상위 중간대역 기반을 바탕으로 자사의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에 새로운 RF 하드웨어 옵션을 추가해 미래 6G 이동통신 시스템의 목표 주파수 대역인 FR3 대역을 지원하도록 했다. 이 새로운 옵션은 현재 WRC-27에서 활발히 국제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인 16GHz까지의 하위 FR3 대역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6G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안리쓰와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동통신 생태계에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하며 포괄적인 7GHz 대역 테스트 및 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안리쓰의 MT8000A에 새롭게 적용된 FR3 지원 기능과 7GHz 대역 작동을 지원하는 퀄컴® 모뎀-RF 시스템 기반 테스트 장치 플랫폼을 활용한다.
 
안리쓰 모바일 솔루션 사업부의 요코오 다이자부로 총괄매니저는 “7GHz 대역 스펙트럼은 6G로 가는 가교며, 퀄컴 테크놀로지스와의 협력을 통해 업계는 혁신을 확신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도구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7GHz 대역 성능 검증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수닐 파틸 제품 관리 부사장은 “FR3는 6G에 필요한 새롭고 넓은 대역폭을 구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안리쓰와 협력해 첨단 7GHz 대역 검증이 업계에 미래 무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필요한 확신과 도구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 퀄컴 브랜드 제품은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 및/또는 그 자회사의 제품이다. 퀄컴은 퀄컴 주식회사(Qualcomm Incorporated)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68349315_20260306111351_69288323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리쓰, MWC 2026에서 첨단 7GHz 대역 검증 기술 시연</figcaption></figure></div>안리쓰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WC 2026)’에서 퀄컴 테크놀로지스와 공동으로 개발한 기술을 공개했다. 이번 협력을 통해 차세대 무선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첨단 7GHz 대역 기기 검증 기능을 선보인다.<br />
<br />
7GHz 대역의 상위 중간대역은 기존 5G 중간대역 구축과 세계 전파통신회의(WRC-23)에서 할당된 차세대 6G 주파수 대역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다. 이 대역은 커버리지, 용량, 구현 복잡성 측면에서 최적의 균형을 제공해 증강현실(AR) 및 고급 센싱 기술과 같은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안리쓰는 이러한 상위 중간대역 기반을 바탕으로 자사의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에 새로운 RF 하드웨어 옵션을 추가해 미래 6G 이동통신 시스템의 목표 주파수 대역인 FR3 대역을 지원하도록 했다. 이 새로운 옵션은 현재 WRC-27에서 활발히 국제 표준화 작업이 진행 중인 16GHz까지의 하위 FR3 대역을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확장성을 고려해 설계됐으며, 향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6G 개발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개선될 예정이다.<br />
<br />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안리쓰와 퀄컴 테크놀로지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이동통신 생태계에 안정적이고 반복 가능하며 포괄적인 7GHz 대역 테스트 및 검증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안리쓰의 MT8000A에 새롭게 적용된 FR3 지원 기능과 7GHz 대역 작동을 지원하는 퀄컴® 모뎀-RF 시스템 기반 테스트 장치 플랫폼을 활용한다.<br />
 <br />
안리쓰 모바일 솔루션 사업부의 요코오 다이자부로 총괄매니저는 “7GHz 대역 스펙트럼은 6G로 가는 가교며, 퀄컴 테크놀로지스와의 협력을 통해 업계는 혁신을 확신 있게 추진할 수 있는 도구를 확보하게 됐다.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7GHz 대역 성능 검증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보여드리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br />
<br />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수닐 파틸 제품 관리 부사장은 “FR3는 6G에 필요한 새롭고 넓은 대역폭을 구현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안리쓰와 협력해 첨단 7GHz 대역 검증이 업계에 미래 무선 혁신을 가속화하는 데 필요한 확신과 도구를 어떻게 제공할 수 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 퀄컴 브랜드 제품은 퀄컴 테크놀로지스(Qualcomm Technologies, Inc.) 및/또는 그 자회사의 제품이다. 퀄컴은 퀄컴 주식회사(Qualcomm Incorporated)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다.<br />
<br />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br />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레거시(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768349315_20260306111351_69288323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8</guid>
		<title><![CDATA[키넥시스, 최고재무책임자 사임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넥시스(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TSX:KXS)는 오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블레인 피츠제럴드(Blaine Fitzgerald)가 공급망 소프트웨어 분야 외의 비상장 기업에서 새로운 경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CFO 직에서 물러날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CFO를 물색하는 절차는 즉시 시작될 것이다. 피츠제럴드는 원활한 인수인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인 5월 8일까지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을 유지할 예정이다.

키넥시스의 최고경영자인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지난 6년간 블레인의 리더십과 공헌에 감사드린다. 그는 우리의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재무 리더십 팀을 구축하며, 인공지능 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고위 경영진 덕분에 우리는 차기 재무 책임자를 물색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블레인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데 있어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블레인 피츠제럴드 최고재무책임자는 “키넥시스에 재직하는 동안, 회사는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으며 강력한 사업 모멘텀을 구축했다. 라자트의 리더십 아래 회사는 공급망 관리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계속해서 포착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과거와 현재의 모든 고위 경영진에게 그들의 파트너십과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독특한 키넥시스 문화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우리를 지지해 준 주주, 애널리스트, 그리고 전체 투자 커뮤니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 여정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

키넥시스 소개 
키넥시스(Kinaxis)는 현대적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기반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는 다년간 전략 계획부터 라스트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서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적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유명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으며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보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

미래예측진술 
본 보도 자료에는 관련 증권법에서 정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치를 반영하며,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리스크,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실제 결과, 성과 또는 업적이 그러한 진술에서 명시적 또는 묵시적으로 표현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흔히 ‘예상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의도한다’, ‘계획한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할지도 모른다’, ‘해야 한다’와 같은 단어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식별된다. 실제 결과가 예상과 크게 다를 수 있게 만드는 요인에는 전반적인 경제 및 시장 상황, 산업 동향, 경쟁 구도, 기술 변화, 고객 수요 및 채택, 핵심 인력 유치 및 유지 능력, 그리고 키넥시스가 최근 SEDAR+(www.sedarplus.ca)에 제출한 연례 정보 양식 및 경영진 논의 및 분석에 설명된 기타 위험 요소 등이 포함된다. 본 보도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 자료 발표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키넥시스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

출처: 키넥시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Inc.) 바네사 코헨(Vanessa Cohen) 미디어 관계 647-822-8540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투자자 관계 613-907-7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키넥시스(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TSX:KXS)는 오늘 최고재무책임자(CFO)인 블레인 피츠제럴드(Blaine Fitzgerald)가 공급망 소프트웨어 분야 외의 비상장 기업에서 새로운 경력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CFO 직에서 물러날 의사를 밝혔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CFO를 물색하는 절차는 즉시 시작될 것이다. 피츠제럴드는 원활한 인수인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분기 실적 발표 이후인 5월 8일까지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을 유지할 예정이다.<br />
<br />
키넥시스의 최고경영자인 라자트 가우라브(Razat Gaurav)는 “지난 6년간 블레인의 리더십과 공헌에 감사드린다. 그는 우리의 재정 기반을 강화하고, 재무 리더십 팀을 구축하며, 인공지능 전략을 발전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뛰어난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고위 경영진 덕분에 우리는 차기 재무 책임자를 물색하는 동안에도 지속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며 “블레인이 새로운 시작을 하는 데 있어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br />
<br />
블레인 피츠제럴드 최고재무책임자는 “키넥시스에 재직하는 동안, 회사는 성장을 가속화하고, 사상 최고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했으며 강력한 사업 모멘텀을 구축했다. 라자트의 리더십 아래 회사는 공급망 관리 및 인공지능 분야에서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계속해서 포착할 것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것은 개인적으로 어려운 결정이었다”며 “과거와 현재의 모든 고위 경영진에게 그들의 파트너십과 우리가 함께 만들어온 독특한 키넥시스 문화에 대해 감사를 드리고 싶다. 또한 오랜 기간 동안 우리를 지지해 준 주주, 애널리스트, 그리고 전체 투자 커뮤니티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 여정에 함께할 수 있었던 것은 큰 영광이었다”고 말했다.<br />
<br />
키넥시스 소개 <br />
키넥시스(Kinaxis)는 현대적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복잡한 글로벌 공급망을 움직이고 관리하는 사람들을 지원한다. 키넥시스의 강력한 AI 기반 공급망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마에스트로(Maestro)는 다년간 전략 계획부터 라스트마일 배송에 이르기까지 전체 공급망에서 완전한 투명성과 민첩성을 제공하는 독점적 기술과 기법을 결합한다. 키넥시스는 유명 글로벌 브랜드의 신뢰를 받으며 변동성과 혼란을 헤쳐 나가는 데 필요한 민첩성과 예측 가능성을 제공하고 있다. 더 많은 뉴스와 정보를 보려면 kinaxis.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에서 키넥시스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미래예측진술 <br />
본 보도 자료에는 관련 증권법에서 정의하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경영진의 현재 기대치를 반영하며, 알려지거나 알려지지 않은 리스크,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으로 인해 실제 결과, 성과 또는 업적이 그러한 진술에서 명시적 또는 묵시적으로 표현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흔히 ‘예상한다’, ‘믿는다’, ‘기대한다’, ‘의도한다’, ‘계획한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할지도 모른다’, ‘해야 한다’와 같은 단어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으로 식별된다. 실제 결과가 예상과 크게 다를 수 있게 만드는 요인에는 전반적인 경제 및 시장 상황, 산업 동향, 경쟁 구도, 기술 변화, 고객 수요 및 채택, 핵심 인력 유치 및 유지 능력, 그리고 키넥시스가 최근 SEDAR+(www.sedarplus.ca)에 제출한 연례 정보 양식 및 경영진 논의 및 분석에 설명된 기타 위험 요소 등이 포함된다. 본 보도 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 자료 발표일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키넥시스는 관련 법률에서 요구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를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가 없다.<br />
<br />
출처: 키넥시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키넥시스(Kinaxis Inc.) 바네사 코헨(Vanessa Cohen) 미디어 관계 647-822-8540    릭 워즈워스(Rick Wadsworth) 투자자 관계 613-907-76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7</guid>
		<title><![CDATA[Kinaxis Announces Departure of Chief Financial Officer]]></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 (TSX:KXS), a global leader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today announced that Blaine Fitzgerald, Chief Financial Officer (CFO), has advised of his intention to step down from his role to pursue a new career opportunity with a private company outside the supply chain software space. A search will begin for a new CFO immediately. Fitzgerald remains with the company as CFO through May 8, following the company’s first quarter 2026 earnings call, to support a smooth transition.

“We are grateful for Blaine’s leadership and contributions over the past six years. He has played a key role in strengthening our financial foundation, building out the financial leadership team, and advancing our AI strategy. Thanks to the depth and capability of our Senior Leadership Team, we remain well-positioned for continued success as we begin the search for our next finance leader,” said Razat Gaurav, Chief Executive Officer, Kinaxis. “We wish Blaine every success as he embarks on his next chapter.”

“During my time at Kinaxis, we’ve accelerated growth, achieved record profitability, and built strong business momentum. Under Razat’s leadership,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seize the opportunities ahead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and AI, which made this a difficult personal decision,” said Blaine Fitzgerald, Chief Financial Officer. “I want to thank the Senior Leadership Team, past and present, for their partnership and for the unique Kinaxis culture we’ve built together. I am also grateful to our shareholders, analysts, and the broader investment community for their support over the years. It has been a privilege to be part of this journey.”

About Kinaxis
Kinaxis is a global leader in modern supply chain orchestration, powering complex global supply chains and supporting the people who manage them. Our powerful, AI-infused supply chain orchestration platform, Maestro, combin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techniques that provide full transparency and agility across the entire supply chain — from multi-year strategic planning to last-mile delivery. We are trusted by renowned global brands to provide the agility and predictability needed to navigate today’s volatility and disruption. For more news and information, please visit kinaxis.com or follow us on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new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are subject to known and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results,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such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ften identif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s,” “believes,” “expects,” “intends,” “plans,” “will,” “may,” “could,” “should,” or similar expressions.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include, among others, general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industry trends, competitive developments, technological change, customer demand and adoption, the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key personnel, and other risks described in Kinaxis’ most recently filed Annual Information Form and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 available on SEDAR+ at www.sedarplus.ca.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made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Kinaxi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them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SOURCE: Kinaxis In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95108/en/

언론연락처: Kinaxis Inc. Vanessa Cohen Media Relations 647-822-8540   Rick Wadsworth Investor Relations 613-907-76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inaxis® Inc. (https://www.kinaxis.com/en) (TSX:KXS), a global leader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today announced that Blaine Fitzgerald, Chief Financial Officer (CFO), has advised of his intention to step down from his role to pursue a new career opportunity with a private company outside the supply chain software space. A search will begin for a new CFO immediately. Fitzgerald remains with the company as CFO through May 8, following the company’s first quarter 2026 earnings call, to support a smooth transition.<br />
<br />
“We are grateful for Blaine’s leadership and contributions over the past six years. He has played a key role in strengthening our financial foundation, building out the financial leadership team, and advancing our AI strategy. Thanks to the depth and capability of our Senior Leadership Team, we remain well-positioned for continued success as we begin the search for our next finance leader,” said Razat Gaurav, Chief Executive Officer, Kinaxis. “We wish Blaine every success as he embarks on his next chapter.”<br />
<br />
“During my time at Kinaxis, we’ve accelerated growth, achieved record profitability, and built strong business momentum. Under Razat’s leadership, the company will continue to seize the opportunities ahead in supply chain orchestration and AI, which made this a difficult personal decision,” said Blaine Fitzgerald, Chief Financial Officer. “I want to thank the Senior Leadership Team, past and present, for their partnership and for the unique Kinaxis culture we’ve built together. I am also grateful to our shareholders, analysts, and the broader investment community for their support over the years. It has been a privilege to be part of this journey.”<br />
<br />
About Kinaxis<br />
Kinaxis is a global leader in modern supply chain orchestration, powering complex global supply chains and supporting the people who manage them. Our powerful, AI-infused supply chain orchestration platform, Maestro, combines proprietary technologies and techniques that provide full transparency and agility across the entire supply chain — from multi-year strategic planning to last-mile delivery. We are trusted by renowned global brands to provide the agility and predictability needed to navigate today’s volatility and disruption. For more news and information, please visit kinaxis.com or follow us on LinkedIn.<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This new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are subject to known and unknown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that may cause actual results,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such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often identif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s,” “believes,” “expects,” “intends,” “plans,” “will,” “may,” “could,” “should,” or similar expressions. Factor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include, among others, general economic and market conditions, industry trends, competitive developments, technological change, customer demand and adoption, the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key personnel, and other risks described in Kinaxis’ most recently filed Annual Information Form and Management’s Discussion and Analysis available on SEDAR+ at www.sedarplus.ca.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made as of the date of this release and Kinaxi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them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br />
<br />
SOURCE: Kinaxis Inc.<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995108/en/<br />
<br />
언론연락처: Kinaxis Inc. Vanessa Cohen Media Relations 647-822-8540   Rick Wadsworth Investor Relations 613-907-76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6</guid>
		<title><![CDATA[Svante Acquires Carbon Dioxide Removal Project Developer, Carbon Alpha Corp.]]></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vante Technologies Inc. (Svante), a leader in carbon management, and Calgary-based Carbon Alpha Corporation (Carbon Alpha) today announced that Svante has acquired Carbon Alpha and its related subsidiaries, including Carbon Alpha Development Corp. and its ownership interests in North Star Carbon Solutions Corp. and North Star Carbon Solutions Limited Partnership, a project developer for 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 in Western Canada. With this transaction, Carbon Alpha’s flagship North Star Bioenergy Carbon Capture and Storage (BECCS) project,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the 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 in Saskatchewan, joins Svante’s business unit portfolio alongside Svante Development Inc.

This transaction strengthens Svante’s expertise in geological CO2 storage as part of a fully integrated carbon management company ready to build, own, and operate all elements of the CCS value chain from source to sink. Svante’s combined offering now includes a portfolio of engineering solutions for carbon capture and removal across various market segments and a major CO2 storage hub asset in Western Canada.

Carbon Alpha’s North Star Project will add carbon capture and storage (BECCS) at the existing MLTC Bioenergy Centre, a forestry biomass cogeneration facility, permanently and safely storing captured biogenic CO₂ deep underground in a saline aquifer -- measuring, monitoring and generating high‑quality, durable carbon dioxide removal (CDR) credits. MLTC represents nine First Nations in Saskatchewan. MLTC will be co-owner with Svante in the BECCS facility. Additionally, a new CO2 pipeline developed by Carbon Alpha will connect the capture facility to permanent geological storage southwest of Meadow Lake, SK. This major CO2 hub asset offers expansion opportunities to aggregate and service other biogenic CO2 emitters in the region.

The MLTC Bioenergy Centre generates renewable electricity and heat by burning sustainable waste biomass from the neighboring sawmill. Phase 1 of the North Star Project will capture up to 140,000 tonnes of CO2 per year from the Bioenergy Centre’s flue gas (the main source of the facility’s biogenic CO2 emissions) and other onsite sources.

“This project is a game changer for Svante and a pivotal moment for scaling verifiable, durable engineered carbon removal solutions working in tandem with nature,” said Claude Letourneau, President & CEO of Svante. “By integrating Carbon Alpha’s team, we’re accelerating the delivery of high‑integrity CDR credits at commercial scale in partnership with the MLTC leadership, who is closely coordinating with us on the North Star Project.”

“Today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for Carbon Alpha as we join forces with Svante Development. Our mission has been to accelerate high-integrity carbon dioxide removal through the development of scalable, durable BECCS projects. Joining with a globally respected and well capitalized organization strengthens our ability to advance that mission with greater scale, certainty, and impact,” said Simon Bregazzi, former CEO of Carbon Alpha.

“The 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 is excited to embark on the next stage of the North Star BECCS Project, in partnership with Svante and Carbon Alpha. North Star provides economic development, full-cycle carbon sustainability, and added value to MLTC’s existing green energy infrastructure and forestry-based operations. It enables the MLTC First Nations to create ongoing economic development, jobs, environmental leadership and optimism for our people,” said Tribal Chief Jeremy Norman of MLTC.

The next steps for this advanced carbon capture project will be to conduct a FEED (front end engineering design) study and test well drilling campaign. The lease of the space and test well license have already been obtained. The final investment decision (FID) for the project is expected in Q1-2027.

Transaction Highlights

·Business Unit integration: Carbon Alpha’s team and North Star BECCS project (Meadow Lake, SK), have become part of Svante Development Inc.
·Indigenous partnership: Svante reaffirms North Star’s partnership model with MLTC, prioritizing local jobs, skills development, and enduring economic benefits for participating First Nations.
·Standards & integrity: North Star remains aligned to Puro.earth’s Geologically Stored Carbon methodology pathway and will continue to advance a rigorous MRV framework.
·Schedule: FID is expected in Q1-2027. An updated development and commissioning schedule will be established following test drilling program, permitting and regulatory approvals.

About North Star (Meadow Lake, Saskatchewan)

North Star integrates BECCS with the existing MLTC Bioenergy Centre. The project design aims to capture biogenic CO₂ from biomass to power, compressing and transporting it to a dedicated injection well for safe, permanent geological storage, producing durable carbon removal credits. North Star has been listed as a Future Facility on the Puro.earth platform following preliminary assessment and is recognized in Canada’s CDR landscape for Indigenous ownership and community benefit design. Read more about the North Star project here: https://www.carbonalpha.com/northstar.

About 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 was formed in 1981 and represents 9 First Nations located in Northwest Saskatchewan. MLTC invests in businesses to meaningfully participate in Saskatchewan’s economy, supporting economic reconciliation in a rural and remote area of the province. 100% of the distributions flow to the 9 First Nations, to foster local economic growth; enhance on-reserve education; healthcare; youth and elder programs; housing; and other community social and infrastructure needs.

About Svante

Svante is a purpose-driven, leading carbon capture and removal solutions provider. The company makes nanoengineered filters and modular rotating contactor machines that capture and remove CO2 in an environmentally responsible way from industrial emissions and the air. Svante is on the 2025 Global Cleantech 100 Hall of Fame and TIME & Statista’s list of Top Greentech Companies of 2025.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svanteinc.com.

About Carbon Alpha

Carbon Alpha is a Canadian leader in carbon dioxide removal, specializing in the design, development, and operation of BECCS projects that generate durable, high-quality carbon removals. Headquartered in Calgary and founded in 2021, its multidisciplinary team of technical experts delivers fully integrated carbon storage solutions from early-stage feasibility and engineering through construction, operations, and credit generatio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605629/en/

언론연락처: Svante Technologies Inc. Colleen Nitta Director, Marketing &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51904_41321351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figure></div>Svante Technologies Inc. (Svante), a leader in carbon management, and Calgary-based Carbon Alpha Corporation (Carbon Alpha) today announced that Svante has acquired Carbon Alpha and its related subsidiaries, including Carbon Alpha Development Corp. and its ownership interests in North Star Carbon Solutions Corp. and North Star Carbon Solutions Limited Partnership, a project developer for carbon capture and storage (CCS) in Western Canada. With this transaction, Carbon Alpha’s flagship North Star Bioenergy Carbon Capture and Storage (BECCS) project, developed in partnership with the 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 in Saskatchewan, joins Svante’s business unit portfolio alongside Svante Development Inc.<br />
<br />
This transaction strengthens Svante’s expertise in geological CO2 storage as part of a fully integrated carbon management company ready to build, own, and operate all elements of the CCS value chain from source to sink. Svante’s combined offering now includes a portfolio of engineering solutions for carbon capture and removal across various market segments and a major CO2 storage hub asset in Western Canada.<br />
<br />
Carbon Alpha’s North Star Project will add carbon capture and storage (BECCS) at the existing MLTC Bioenergy Centre, a forestry biomass cogeneration facility, permanently and safely storing captured biogenic CO₂ deep underground in a saline aquifer -- measuring, monitoring and generating high‑quality, durable carbon dioxide removal (CDR) credits. MLTC represents nine First Nations in Saskatchewan. MLTC will be co-owner with Svante in the BECCS facility. Additionally, a new CO2 pipeline developed by Carbon Alpha will connect the capture facility to permanent geological storage southwest of Meadow Lake, SK. This major CO2 hub asset offers expansion opportunities to aggregate and service other biogenic CO2 emitters in the region.<br />
<br />
The MLTC Bioenergy Centre generates renewable electricity and heat by burning sustainable waste biomass from the neighboring sawmill. Phase 1 of the North Star Project will capture up to 140,000 tonnes of CO2 per year from the Bioenergy Centre’s flue gas (the main source of the facility’s biogenic CO2 emissions) and other onsite sources.<br />
<br />
“This project is a game changer for Svante and a pivotal moment for scaling verifiable, durable engineered carbon removal solutions working in tandem with nature,” said Claude Letourneau, President & CEO of Svante. “By integrating Carbon Alpha’s team, we’re accelerating the delivery of high‑integrity CDR credits at commercial scale in partnership with the MLTC leadership, who is closely coordinating with us on the North Star Project.”<br />
<br />
“Today marks an important milestone for Carbon Alpha as we join forces with Svante Development. Our mission has been to accelerate high-integrity carbon dioxide removal through the development of scalable, durable BECCS projects. Joining with a globally respected and well capitalized organization strengthens our ability to advance that mission with greater scale, certainty, and impact,” said Simon Bregazzi, former CEO of Carbon Alpha.<br />
<br />
“The 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 is excited to embark on the next stage of the North Star BECCS Project, in partnership with Svante and Carbon Alpha. North Star provides economic development, full-cycle carbon sustainability, and added value to MLTC’s existing green energy infrastructure and forestry-based operations. It enables the MLTC First Nations to create ongoing economic development, jobs, environmental leadership and optimism for our people,” said Tribal Chief Jeremy Norman of MLTC.<br />
<br />
The next steps for this advanced carbon capture project will be to conduct a FEED (front end engineering design) study and test well drilling campaign. The lease of the space and test well license have already been obtained. The final investment decision (FID) for the project is expected in Q1-2027.<br />
<br />
Transaction Highlights<br />
<br />
·Business Unit integration: Carbon Alpha’s team and North Star BECCS project (Meadow Lake, SK), have become part of Svante Development Inc.<br />
·Indigenous partnership: Svante reaffirms North Star’s partnership model with MLTC, prioritizing local jobs, skills development, and enduring economic benefits for participating First Nations.<br />
·Standards & integrity: North Star remains aligned to Puro.earth’s Geologically Stored Carbon methodology pathway and will continue to advance a rigorous MRV framework.<br />
·Schedule: FID is expected in Q1-2027. An updated development and commissioning schedule will be established following test drilling program, permitting and regulatory approvals.<br />
<br />
About North Star (Meadow Lake, Saskatchewan)<br />
<br />
North Star integrates BECCS with the existing MLTC Bioenergy Centre. The project design aims to capture biogenic CO₂ from biomass to power, compressing and transporting it to a dedicated injection well for safe, permanent geological storage, producing durable carbon removal credits. North Star has been listed as a Future Facility on the Puro.earth platform following preliminary assessment and is recognized in Canada’s CDR landscape for Indigenous ownership and community benefit design. Read more about the North Star project here: https://www.carbonalpha.com/northstar.<br />
<br />
About Meadow Lake Tribal Council<br />
<br />
MLTC was formed in 1981 and represents 9 First Nations located in Northwest Saskatchewan. MLTC invests in businesses to meaningfully participate in Saskatchewan’s economy, supporting economic reconciliation in a rural and remote area of the province. 100% of the distributions flow to the 9 First Nations, to foster local economic growth; enhance on-reserve education; healthcare; youth and elder programs; housing; and other community social and infrastructure needs.<br />
<br />
About Svante<br />
<br />
Svante is a purpose-driven, leading carbon capture and removal solutions provider. The company makes nanoengineered filters and modular rotating contactor machines that capture and remove CO2 in an environmentally responsible way from industrial emissions and the air. Svante is on the 2025 Global Cleantech 100 Hall of Fame and TIME & Statista’s list of Top Greentech Companies of 2025.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svanteinc.com.<br />
<br />
About Carbon Alpha<br />
<br />
Carbon Alpha is a Canadian leader in carbon dioxide removal, specializing in the design, development, and operation of BECCS projects that generate durable, high-quality carbon removals. Headquartered in Calgary and founded in 2021, its multidisciplinary team of technical experts delivers fully integrated carbon storage solutions from early-stage feasibility and engineering through construction, operations, and credit generatio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605629/en/<br />
<br />
언론연락처: Svante Technologies Inc. Colleen Nitta Director, Marketing & Communic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6151904_41321351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5</guid>
		<title><![CDATA[스반테, 이산화탄소 제거 프로젝트 개발사 카본 알파 인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탄소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 스반테 테크놀로지스(Svante Technologies Inc., 이하 스반테)와 캐나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카본 알파(Carbon Alpha Corporation)는 스반테가 카본 알파와 카본 알파 디벨롭먼트 콥(Carbon Alpha Development Corp.)을 포함한 관련 자회사들, 그리고 노스 스타 카본 솔루션즈(North Star Carbon Solutions Corp.) 및 노스 스타 카본 솔루션즈 유한 파트너십(North Star Carbon Solutions Limited Partnership)의 소유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서부 캐나다의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 개발사인 카본 알파 인수를 통해 카본 알파의 대표 프로젝트인 ‘노스 스타 바이오에너지 탄소 포집·저장(BECCS)’이 스반테 디벨롭먼트(Svante Development Inc.)와 함께 스반테의 사업부 포트폴리오에 합류하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서스캐처원주의 메도우 레이크 부족 협의회(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됐다.

이번 거래는 탄소 배출원(source)에서 저장소(sink)에 이르기까지 CCS 가치 사슬의 모든 요소를 구축, 소유, 운영할 준비가 된 완전 통합 탄소 관리 기업으로 도약하는 스반테의 CO2 지중 저장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제 스반테의 통합 서비스에는 다양한 시장 부문에 걸친 탄소 포집 및 제거를 위한 엔지니어링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캐나다 서부의 대규모 CO2 저장 허브 자산이 포함된다.

카본 알파의 노스 스타 프로젝트는 기존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MLTC Bioenergy Centre)에 탄소 포집·저장(BECCS) 설비를 추가한다. 산림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 시설인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에서 포집된 생물 유래(biogenic) CO₂를 지하 깊은 염수 대수층(saline aquifer)에 영구적이고 안전하게 저장함으로써 고품질의 내구성 있는 이산화탄소 제거(CDR) 크레딧을 측정, 모니터링 및 생성한다. 서스캐처원주의 9개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 원주민 부족)을 대표하는 MLTC는 BECCS 시설에서 스반테와 공동 소유주가 될 것이다. 또한 카본 알파가 개발한 새로운 CO2 파이프라인은 포집 시설을 메도우 레이크 남서쪽의 영구 지중 저장소와 연결할 예정이다. 이 핵심 CO2 허브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 내 다른 바이오 기반 탄소 배출원들의 CO2까지 한데 모아 처리해 주는 비즈니스로 확장할 기회가 열린다.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는 인근 제재소에서 나오는 지속 가능한 폐기물 바이오매스를 연소해 재생 가능 전력과 열을 생산한다. 노스 스타 프로젝트의 1단계는 바이오에너지 센터의 배기가스(시설의 생물 유래 CO2 배출의 주요 원천) 및 기타 현장 배출원에서 연간 최대 14만톤의 CO2를 포집할 예정이다.

클로드 르투르노(Claude Letourneau) 스반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 프로젝트는 스반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게임 체인저)이며, 자연과 함께 작동하는 검증 가능하고 내구성 있는 공학적 탄소 제거 솔루션을 확대하는 결정적 순간”이라며 “카본 알파의 팀을 통합하고 노스 스타 프로젝트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MLTC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상업 규모의 무결성 높은(high-integrity) CDR 크레딧 제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먼 브레가치(Simon Bregazzi) 카본 알파 전 CEO는 “스반테 디벨롭먼트와 힘을 합치게 된 오늘은 카본 알파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우리의 미션은 확장 가능하고 내구성 있는 BECCS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무결성 높은 이산화탄소 제거를 가속화하는 것이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자본력이 탄탄한 조직에 합류함으로써 더 큰 규모, 확실성, 영향력으로 이 미션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됐다”고 말했다.

제레미 노먼(Jeremy Norman) MLTC 부족 대표(Tribal Chief)는 “MLTC는 스반테 및 카본 알파와 협력해 노스 스타 BECCS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스 스타는 MLTC의 기존 녹색 에너지 인프라와 임업 기반 운영에 경제 개발, 전 주기 탄소 지속 가능성을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퍼스트 네이션이 지속적인 경제 개발을 이루고 일자리를 창출해 환경 리더십을 구축하고 구성원들에게 낙관주의를 선사하게 해준다”고 말했다.

이 첨단 탄소 포집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는 프런트엔드 엔지니어링 설계(FEED) 연구 및 시험 시추(test well drilling) 캠페인을 수행하는 것이다. 부지 임차와 시험 시추 허가는 이미 취득했다.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 결정(FID)은 2027년 1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거래 하이라이트

· 사업부 통합: 카본 알파 팀과 노스 스타 BECCS 프로젝트(서스캐처원주 메도우 레이크)가 스반테 디벨롭먼트(Svante Development Inc.)의 일부가 됐다.
· 원주민 파트너십: 스반테는 MLTC와의 노스 스타 파트너십 모델을 재확인하며, 참여하는 퍼스트 네이션을 위한 현지 일자리, 역량 개발, 지속적 경제적 혜택을 우선시한다.
· 표준 및 무결성(Standards & integrity): 노스 스타는 퓨로 어스(Puro.earth)의 지중 저장 탄소(Geologically Stored Carbon) 방법론 경로에 계속 부합하며 엄격한 측정, 보고 및 검증(MRV) 프레임워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
· 일정: 최종 투자 결정(FID)은 2027년 1분기로 예상된다. 시험 시추 프로그램, 허가 및 규제 승인 후 업데이트된 개발 및 시운전 일정이 수립될 예정이다.

노스 스타(서스캐처원주 메도우 레이크) 소개

노스 스타(North Star)는 기존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에 BECCS를 통합한다. 이 프로젝트 설계는 바이오매스 발전에서 생물 기원 CO₂를 포집해 압축·운송한 후 전용 주입정을 통해 안전하고 영구적인 지중 저장을 수행함으로써 내구성 있는 탄소 제거 크레딧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노스 스타는 예비 평가를 거쳐 퓨로 어스(Puro.earth) 플랫폼에 미래 시설(Future Facility)로 등재됐으며, 원주민 소유권과 지역사회 혜택 설계로 캐나다 CDR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노스 스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carbonalpha.com/north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도우 레이크 부족 협의회 소개

MLTC는 1981년에 결성됐으며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북서부에 위치한 9개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을 대표한다. MLTC는 서스캐처원주 경제에 의미 있게 참여하기 위해 사업에 투자하며, 주의 농촌 및 외딴 지역에서 경제적 화해를 지원한다. 분배금의 100%가 9개 퍼스트 네이션에 유입되어 지역 경제 성장 촉진, 보호구역 내 교육·의료·청소년 및 어르신 프로그램·주거 및 기타 지역사회 사회·인프라 수요 강화에 사용된다.

스반테 소개

스반테(Svante)는 목적 지향적인 탄소 포집 및 제거 솔루션의 선도적인 제공업체이다. 산업 배출과 대기에서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CO2를 포집하고 제거하는 나노 엔지니어링 필터와 모듈형 회전 접촉기를 제조한다. 스반테는 ‘2025 글로벌 클린테크 100 명예의 전당(2025 Global Cleantech 100 Hall of Fame)’과 타임(TIME) 및 스태티스타(Statista)가 선정한 ‘2025년 최고 그린테크 기업(Top Greentech Companies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정보는 www.svantei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본 알파 소개

카본 알파(Carbon Alpha)는 이산화탄소 제거 분야의 캐나다 선도 기업으로, 내구성 있는 고품질 탄소 제거를 생성하는 BECCS 프로젝트의 설계, 개발 및 운영을 전문으로 한다.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2021년에 설립됐으며, 다학제적 기술 전문가 팀이 초기 타당성 조사 및 엔지니어링부터 건설, 운영, 크레딧 생성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통합된 탄소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605629/en

언론연락처: 스반테(Svante) 콜린 니타(Colleen Nitta)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탄소 관리 분야의 선도 기업 스반테 테크놀로지스(Svante Technologies Inc., 이하 스반테)와 캐나다 캘거리에 본사를 둔 카본 알파(Carbon Alpha Corporation)는 스반테가 카본 알파와 카본 알파 디벨롭먼트 콥(Carbon Alpha Development Corp.)을 포함한 관련 자회사들, 그리고 노스 스타 카본 솔루션즈(North Star Carbon Solutions Corp.) 및 노스 스타 카본 솔루션즈 유한 파트너십(North Star Carbon Solutions Limited Partnership)의 소유 지분을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서부 캐나다의 탄소 포집·저장(CCS) 프로젝트 개발사인 카본 알파 인수를 통해 카본 알파의 대표 프로젝트인 ‘노스 스타 바이오에너지 탄소 포집·저장(BECCS)’이 스반테 디벨롭먼트(Svante Development Inc.)와 함께 스반테의 사업부 포트폴리오에 합류하게 됐다. 이 프로젝트는 서스캐처원주의 메도우 레이크 부족 협의회(Meadow Lake Tribal Council, MLTC)와의 파트너십으로 개발됐다.<br />
<br />
이번 거래는 탄소 배출원(source)에서 저장소(sink)에 이르기까지 CCS 가치 사슬의 모든 요소를 구축, 소유, 운영할 준비가 된 완전 통합 탄소 관리 기업으로 도약하는 스반테의 CO2 지중 저장 전문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제 스반테의 통합 서비스에는 다양한 시장 부문에 걸친 탄소 포집 및 제거를 위한 엔지니어링 솔루션 포트폴리오와 캐나다 서부의 대규모 CO2 저장 허브 자산이 포함된다.<br />
<br />
카본 알파의 노스 스타 프로젝트는 기존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MLTC Bioenergy Centre)에 탄소 포집·저장(BECCS) 설비를 추가한다. 산림 바이오매스 열병합 발전 시설인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에서 포집된 생물 유래(biogenic) CO₂를 지하 깊은 염수 대수층(saline aquifer)에 영구적이고 안전하게 저장함으로써 고품질의 내구성 있는 이산화탄소 제거(CDR) 크레딧을 측정, 모니터링 및 생성한다. 서스캐처원주의 9개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 원주민 부족)을 대표하는 MLTC는 BECCS 시설에서 스반테와 공동 소유주가 될 것이다. 또한 카본 알파가 개발한 새로운 CO2 파이프라인은 포집 시설을 메도우 레이크 남서쪽의 영구 지중 저장소와 연결할 예정이다. 이 핵심 CO2 허브 인프라를 바탕으로 해당 지역 내 다른 바이오 기반 탄소 배출원들의 CO2까지 한데 모아 처리해 주는 비즈니스로 확장할 기회가 열린다.<br />
<br />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는 인근 제재소에서 나오는 지속 가능한 폐기물 바이오매스를 연소해 재생 가능 전력과 열을 생산한다. 노스 스타 프로젝트의 1단계는 바이오에너지 센터의 배기가스(시설의 생물 유래 CO2 배출의 주요 원천) 및 기타 현장 배출원에서 연간 최대 14만톤의 CO2를 포집할 예정이다.<br />
<br />
클로드 르투르노(Claude Letourneau) 스반테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 프로젝트는 스반테에 있어 중대한 전환점(게임 체인저)이며, 자연과 함께 작동하는 검증 가능하고 내구성 있는 공학적 탄소 제거 솔루션을 확대하는 결정적 순간”이라며 “카본 알파의 팀을 통합하고 노스 스타 프로젝트에서 긴밀히 협력하고 있는 MLTC 리더십과 파트너십을 구축함으로써 상업 규모의 무결성 높은(high-integrity) CDR 크레딧 제공을 가속화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사이먼 브레가치(Simon Bregazzi) 카본 알파 전 CEO는 “스반테 디벨롭먼트와 힘을 합치게 된 오늘은 카본 알파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라며 “우리의 미션은 확장 가능하고 내구성 있는 BECCS 프로젝트 개발을 통해 무결성 높은 이산화탄소 제거를 가속화하는 것이었다. 세계적으로 존경받고 자본력이 탄탄한 조직에 합류함으로써 더 큰 규모, 확실성, 영향력으로 이 미션을 추진할 수 있는 역량이 강화됐다”고 말했다.<br />
<br />
제레미 노먼(Jeremy Norman) MLTC 부족 대표(Tribal Chief)는 “MLTC는 스반테 및 카본 알파와 협력해 노스 스타 BECCS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에 착수하게 되어 기쁘다”며 “노스 스타는 MLTC의 기존 녹색 에너지 인프라와 임업 기반 운영에 경제 개발, 전 주기 탄소 지속 가능성을 제공하고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퍼스트 네이션이 지속적인 경제 개발을 이루고 일자리를 창출해 환경 리더십을 구축하고 구성원들에게 낙관주의를 선사하게 해준다”고 말했다.<br />
<br />
이 첨단 탄소 포집 프로젝트의 다음 단계는 프런트엔드 엔지니어링 설계(FEED) 연구 및 시험 시추(test well drilling) 캠페인을 수행하는 것이다. 부지 임차와 시험 시추 허가는 이미 취득했다. 프로젝트의 최종 투자 결정(FID)은 2027년 1분기에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거래 하이라이트<br />
<br />
· 사업부 통합: 카본 알파 팀과 노스 스타 BECCS 프로젝트(서스캐처원주 메도우 레이크)가 스반테 디벨롭먼트(Svante Development Inc.)의 일부가 됐다.<br />
· 원주민 파트너십: 스반테는 MLTC와의 노스 스타 파트너십 모델을 재확인하며, 참여하는 퍼스트 네이션을 위한 현지 일자리, 역량 개발, 지속적 경제적 혜택을 우선시한다.<br />
· 표준 및 무결성(Standards & integrity): 노스 스타는 퓨로 어스(Puro.earth)의 지중 저장 탄소(Geologically Stored Carbon) 방법론 경로에 계속 부합하며 엄격한 측정, 보고 및 검증(MRV) 프레임워크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예정이다.<br />
· 일정: 최종 투자 결정(FID)은 2027년 1분기로 예상된다. 시험 시추 프로그램, 허가 및 규제 승인 후 업데이트된 개발 및 시운전 일정이 수립될 예정이다.<br />
<br />
노스 스타(서스캐처원주 메도우 레이크) 소개<br />
<br />
노스 스타(North Star)는 기존 MLTC 바이오에너지 센터에 BECCS를 통합한다. 이 프로젝트 설계는 바이오매스 발전에서 생물 기원 CO₂를 포집해 압축·운송한 후 전용 주입정을 통해 안전하고 영구적인 지중 저장을 수행함으로써 내구성 있는 탄소 제거 크레딧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노스 스타는 예비 평가를 거쳐 퓨로 어스(Puro.earth) 플랫폼에 미래 시설(Future Facility)로 등재됐으며, 원주민 소유권과 지역사회 혜택 설계로 캐나다 CDR 분야에서 인정받고 있다. 노스 스타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s://www.carbonalpha.com/northsta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메도우 레이크 부족 협의회 소개<br />
<br />
MLTC는 1981년에 결성됐으며 캐나다 서스캐처원주 북서부에 위치한 9개 퍼스트 네이션(First Nations)을 대표한다. MLTC는 서스캐처원주 경제에 의미 있게 참여하기 위해 사업에 투자하며, 주의 농촌 및 외딴 지역에서 경제적 화해를 지원한다. 분배금의 100%가 9개 퍼스트 네이션에 유입되어 지역 경제 성장 촉진, 보호구역 내 교육·의료·청소년 및 어르신 프로그램·주거 및 기타 지역사회 사회·인프라 수요 강화에 사용된다.<br />
<br />
스반테 소개<br />
<br />
스반테(Svante)는 목적 지향적인 탄소 포집 및 제거 솔루션의 선도적인 제공업체이다. 산업 배출과 대기에서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방식으로 CO2를 포집하고 제거하는 나노 엔지니어링 필터와 모듈형 회전 접촉기를 제조한다. 스반테는 ‘2025 글로벌 클린테크 100 명예의 전당(2025 Global Cleantech 100 Hall of Fame)’과 타임(TIME) 및 스태티스타(Statista)가 선정한 ‘2025년 최고 그린테크 기업(Top Greentech Companies of 2025)’에 이름을 올렸다. 자세한 정보는 www.svantein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카본 알파 소개<br />
<br />
카본 알파(Carbon Alpha)는 이산화탄소 제거 분야의 캐나다 선도 기업으로, 내구성 있는 고품질 탄소 제거를 생성하는 BECCS 프로젝트의 설계, 개발 및 운영을 전문으로 한다. 캘거리에 본사를 두고 2021년에 설립됐으며, 다학제적 기술 전문가 팀이 초기 타당성 조사 및 엔지니어링부터 건설, 운영, 크레딧 생성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통합된 탄소 저장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605629/en<br />
<br />
언론연락처: 스반테(Svante) 콜린 니타(Colleen Nitta)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4</guid>
		<title><![CDATA[TV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메뉴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12월 13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오는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

먼저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가 된 에렌과 미카사, 리바이, 엘빈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가 되어 등장한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의 거인들도 손수건과 아크릴 키홀더, 에코백 등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나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진격의 거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요소를 담은 오리지널 굿즈 총 36종을 판매한다. 

또한 에렌의 거인에 대한 증오와 결의를 담은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 사샤가 작중에서 몰래 먹었던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따뜻한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에 더해 청소 후 휴식에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까지 총 11종의 메뉴를 출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재현한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 및 메뉴들과 함께 에렌과 조사병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험에 나설 수 있다.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어 에렌 예거,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곳곳에 설치된 오리지널 일러스트 4명의 캐릭터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은 참가자에게 굿즈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3월 14일(토)부터 시작한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체험을 한다.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 시기에 따라 입장권 요금은 변동 가능
※ 자세한 사항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 1명 이상 동반 필요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는 4세 이하 무료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입장권은 시간 지정제로 운영

※ 비고: 위 내용은 현 시점 기준이며, 변경 가능성 있음
※ 티켓 구매: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s/FJwHR7DnL7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1_20260306133313_77984636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12월 13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figcaption></figure></div>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가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오는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고 예고한 가운데 이벤트 시작과 동시에 판매하는 제1탄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와 오리지널 컬래버 메뉴를 공개했다.<br />
<br />
먼저 오리지널 신규 일러스트가 된 에렌과 미카사, 리바이, 엘빈이 캔 배지와 아크릴 스탠드가 되어 등장한다. 또한 오리지널 일러스트의 거인들도 손수건과 아크릴 키홀더, 에코백 등으로 등장한다. 그 외에 ‘리바이 병장의 명대사 메모’나 ‘아르민의 ‘평생을 다 바쳐도 담을 수 없을 정도의’ 소금’ 등 진격의 거인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소소한 요소를 담은 오리지널 굿즈 총 36종을 판매한다. <br />
<br />
또한 에렌의 거인에 대한 증오와 결의를 담은 ‘에렌의 결의 마파두부 덮밥’, 사샤가 작중에서 몰래 먹었던 식재료를 모티프로 한 ‘사샤의 몰래 먹기 플레이트’,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를 형상화한 ‘따뜻한 미카사의 빨간 목도리 케이크’ 등의 컬래버 푸드에 더해 청소 후 휴식에 어울리는 ‘리바이 병장의 청소 후 밀크티’ 등 컬래버 음료까지 총 11종의 메뉴를 출시한다.<br />
<br />
이벤트 기간 동안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재현한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리지널 컬래버 굿즈 및 메뉴들과 함께 에렌과 조사병단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모험에 나설 수 있다.<br />
<br />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br />
<br />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 <br />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시마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br />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대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즐길 수 있다.<br />
<br />
1. 야간 이벤트<br />
<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br />
<br />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어 에렌 예거,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br />
<br />
2. 주간 이벤트<br />
<br />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br />
<br />
니지겐노모리 곳곳에 설치된 오리지널 일러스트 4명의 캐릭터 스탬프를 전용 책자에 모은 참가자에게 굿즈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3월 14일(토)부터 시작한다.<br />
<br />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 편/자택 편’<br />
<br />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수수께끼를 풀어가는 체험을 한다. 시작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 시기에 따라 입장권 요금은 변동 가능<br />
※ 자세한 사항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br />
※ 어린이는 성인 보호자 1명 이상 동반 필요<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는 4세 이하 무료<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입장권은 시간 지정제로 운영<br />
<br />
※ 비고: 위 내용은 현 시점 기준이며, 변경 가능성 있음<br />
※ 티켓 구매: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s/FJwHR7DnL7<br />
※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ko/awaji_shingeki<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9645521_20260306133313_77984636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3</guid>
		<title><![CDATA[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국공립 어린이집과 함께 통합복지 환경을 조성하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장애인·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3월 6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장애인 및 아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장애 인식개선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및 아동, 그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보육 교직원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프로그램 강화 지원 △상호 기관 사업 홍보 협력 △기타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관 간의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기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육 현장과 복지 현장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가족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이어가며 서로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강승숙 분과장은 “국공립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 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7086242_20260306150309_77205014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이 장애인·아동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안은경)은 3월 6일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와 장애인 및 아동의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그 가족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 보육 현장에서의 장애 인식개선과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장애인 및 아동, 그 가족의 복지 증진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 및 공동사업 추진 △보육 교직원과 아동을 대상으로 한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프로그램 강화 지원 △상호 기관 사업 홍보 협력 △기타 업무 연계 및 협력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특히 이번 협약은 지역 내 국공립 어린이집과 장애인복지관 간의 체계적인 연계를 통해 통합적 복지 환경을 조성하고, 영유아기부터 장애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확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안은경 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보육 현장과 복지 현장이 더욱 긴밀하게 협력해 장애인과 아동, 그리고 가족 모두가 존중받는 지역사회를 함께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공동사업을 이어가며 서로 성장하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수원시어린이집연합회 국공립분과 강승숙 분과장은 “국공립 어린이집의 공공성과 사회적 책임을 바탕으로 장애인식개선 교육과 지역사회 연계 활동을 적극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장애인의 권익 증진과 사회 통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소개<br />
<br />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인간 존엄의 가톨릭 정신을 바탕으로 서수원권 장애인 복지 인프라 구축을 통해 균형 발전은 물론, 지역 장애인 및 당사자 가족에 대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복지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기획홍보팀 이연주 031-893-21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7086242_20260306150309_77205014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1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2</guid>
		<title><![CDATA[Binarly Announces Leadership Transition as Enterprise Demand Accelerates for Supply-Chain Securit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narly (https://www.binarly.io/), the industry leader in software and firmware supply‑chain security, today announced a leadership transition as the company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 Founder and current CEO Alex Matrosov has joined the company’s Board, and Gwenyth Castro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GFghg5VXFKHAAAAZzBtof4AU1dHGAeI26RQYBASCdMQnLdIZk6llwGrh3eo7rh7-WTTO7rZBmOzpIHQngLtY-Q8fC2VsX4A4T1eBWn34XDwuR3oZ3bWAQlDQJ_K31vOYfa_c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gwenythcastro%2F) has joined as Chief Executive Officer to scale global go-to-market and enterprise growth.

Binarly developed its Transparency Platform on a unique, patented technology core designed to help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identify and reduce third-party software risk across complex environments. The platform is trusted by organizations including Meta and Dell, among others.

“We built Binarly to solve a problem the industry kept ignoring: you can’t secure what you can’t see,” said Alex Matrosov, Founder of Binarly. “Over the last five years, this team turned deep program analysis and vulnerability research into a platform trusted by some of the world’s most demanding enterprises. Now, as AI accelerates how software is built and shipped, the mission is only getting bigger.”

A proven cybersecurity operator, Castro brings 15+ years of experience helping build and scale Bishop Fox, most recently serving as Chief of Staff to the CEO, where she led cross-functional strategic initiatives and supported global expansion. As CEO of Binarly, Castro will focus on accelerating go-to-market momentum, strengthening customer and partner engagement, and advancing the company’s platform to meet evolving software supply-chain threats.

“It’s an honor to step into this role and build on the strong foundation Alex and the team have created,” said Gwenyth Castro, Chief Executive Officer of Binarly. “Binarly is uniquely positioned to deliver the transparency enterprises need to manage third-party risk and application security at scale. My focus will be on deepening customer partnerships, delivering an exceptional platform experience, and executing with urgency as we expand into new markets.”

“Gwenyth’s appointment as CEO is a defining milestone for Binarly as demand accelerates for supply-chain security and clearer visibility into third-party risk,” said Mike Goguen, Founder of Two Bear Capital and Binarly Board Member. “Binarly’s Transparency Platform is uniquely positioned to bring measurable trust to the software supply chain. Gwenyth is a proven operator with the discipline to scale execution without compromising technical excellence.”

About Binarly

Binarly is a U.S.‑based software and firmware supply‑chain security company founded in 2021. The Binarly Transparency Platform helps device manufacturers, OEMs and enterprise security teams detect vulnerabilities, misconfigurations, secrets and malicious code in firmware and software components—while accelerating the shift to post‑quantum cryptography. Visit https://binarly.io for more informatio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23369/en/

언론연락처: Binarl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inarly (https://www.binarly.io/), the industry leader in software and firmware supply‑chain security, today announced a leadership transition as the company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 Founder and current CEO Alex Matrosov has joined the company’s Board, and Gwenyth Castro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GFghg5VXFKHAAAAZzBtof4AU1dHGAeI26RQYBASCdMQnLdIZk6llwGrh3eo7rh7-WTTO7rZBmOzpIHQngLtY-Q8fC2VsX4A4T1eBWn34XDwuR3oZ3bWAQlDQJ_K31vOYfa_c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gwenythcastro%2F) has joined as Chief Executive Officer to scale global go-to-market and enterprise growth.<br />
<br />
Binarly developed its Transparency Platform on a unique, patented technology core designed to help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identify and reduce third-party software risk across complex environments. The platform is trusted by organizations including Meta and Dell, among others.<br />
<br />
“We built Binarly to solve a problem the industry kept ignoring: you can’t secure what you can’t see,” said Alex Matrosov, Founder of Binarly. “Over the last five years, this team turned deep program analysis and vulnerability research into a platform trusted by some of the world’s most demanding enterprises. Now, as AI accelerates how software is built and shipped, the mission is only getting bigger.”<br />
<br />
A proven cybersecurity operator, Castro brings 15+ years of experience helping build and scale Bishop Fox, most recently serving as Chief of Staff to the CEO, where she led cross-functional strategic initiatives and supported global expansion. As CEO of Binarly, Castro will focus on accelerating go-to-market momentum, strengthening customer and partner engagement, and advancing the company’s platform to meet evolving software supply-chain threats.<br />
<br />
“It’s an honor to step into this role and build on the strong foundation Alex and the team have created,” said Gwenyth Castro, Chief Executive Officer of Binarly. “Binarly is uniquely positioned to deliver the transparency enterprises need to manage third-party risk and application security at scale. My focus will be on deepening customer partnerships, delivering an exceptional platform experience, and executing with urgency as we expand into new markets.”<br />
<br />
“Gwenyth’s appointment as CEO is a defining milestone for Binarly as demand accelerates for supply-chain security and clearer visibility into third-party risk,” said Mike Goguen, Founder of Two Bear Capital and Binarly Board Member. “Binarly’s Transparency Platform is uniquely positioned to bring measurable trust to the software supply chain. Gwenyth is a proven operator with the discipline to scale execution without compromising technical excellence.”<br />
<br />
About Binarly<br />
<br />
Binarly is a U.S.‑based software and firmware supply‑chain security company founded in 2021. The Binarly Transparency Platform helps device manufacturers, OEMs and enterprise security teams detect vulnerabilities, misconfigurations, secrets and malicious code in firmware and software components—while accelerating the shift to post‑quantum cryptography. Visit https://binarly.io for more informatio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23369/en/<br />
<br />
언론연락처: Binarl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1</guid>
		<title><![CDATA[바이널리, 공급망 보안에 대한 엔터프라이즈 수요 급증에 따른 리더십 전환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분야의 업계 리더 바이널리(Binarly) (https://www.binarly.io/)가 차기 성장 단계에 진입하면서 리더십 전환을 발표했다. 창업자이자 현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가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GFghg5VXFKHAAAAZzBtof4AU1dHGAeI26RQYBASCdMQnLdIZk6llwGrh3eo7rh7-WTTO7rZBmOzpIHQngLtY-Q8fC2VsX4A4T1eBWn34XDwuR3oZ3bWAQlDQJ_K31vOYfa_c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gwenythcastro%2F)가 글로벌 시장 진출(GTM) 및 기업 성장 확대를 위해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했다.

바이널리는 세계 최대 기업들이 복잡한 환경 전반에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리스크를 식별하고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핵심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성 플랫폼(Transparency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메타(Meta), 델(Dell) 등 다수의 조직이 신뢰하고 있다.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 바이널리 창업자는 “우리는 업계가 계속 무시해 온 문제, 즉 볼 수 없는 것은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널리를 설립했다”며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심층적인 프로그램 분석 및 취약성 연구를 수행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업들이 신뢰하는 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이제 AI가 소프트웨어의 구축과 배포 방식을 가속화하면서 우리의 미션은 더욱 거대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검증된 사이버 보안 운영 전문가인 캐스트로 신임 CEO는 비숍 폭스(Bishop Fox)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 일조한 1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CEO 비서실장(Chief of Staff)으로서 다기능(cross-functional) 전략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글로벌 확장을 지원했다. 바이널리 신임 CEO로서 캐스트로는 시장 진출 모멘텀 가속화, 고객 및 파트너 참여 강화,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 플랫폼 발전에 주력할 예정이다.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 바이널리 신임 CEO는 “이 직책을 맡아 알렉스와 팀이 만든 강력한 기반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게 돼 영광”이라며 “바이널리는 기업이 서드파티 리스크와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대규모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 회사가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함에 따라 고객 파트너십을 심화하고, 탁월한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며, 신속한 실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 고겐(Mike Goguen) 투 베어 캐피탈(Two Bear Capital) 창업자 겸 바이널리 이사회 멤버는 “공급망 보안과 서드파티 리스크를 더 투명하게 파악하려는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캐스트로 CEO 선임은 바이널리에게 중대한 이정표”라며 “바이널리의 ‘투명성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측정 가능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캐스트로 CEO는 기술적 탁월함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실행을 확장할 수 있는 규율을 갖춘 검증된 운영 전문가”라고 말했다.

바이널리 소개

바이널리(Binarly)는 2021년에 설립된 미국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기업이다. 바이널리 투명성 플랫폼(Binarly Transparency Platform)은 기기 제조업체, OEM, 기업 보안 팀이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서 취약점, 구성 오류, 시크릿, 악성 코드를 탐지하고,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로의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narl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바이널리(Binarl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분야의 업계 리더 바이널리(Binarly) (https://www.binarly.io/)가 차기 성장 단계에 진입하면서 리더십 전환을 발표했다. 창업자이자 현 최고경영자인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가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 (https://www.linkedin.com/authwall?trk=bf&trkInfo=AQGFghg5VXFKHAAAAZzBtof4AU1dHGAeI26RQYBASCdMQnLdIZk6llwGrh3eo7rh7-WTTO7rZBmOzpIHQngLtY-Q8fC2VsX4A4T1eBWn34XDwuR3oZ3bWAQlDQJ_K31vOYfa_c8=&original_referer=&sessionRedirect=https%3A%2F%2Fwww.linkedin.com%2Fin%2Fgwenythcastro%2F)가 글로벌 시장 진출(GTM) 및 기업 성장 확대를 위해 신임 최고경영자(CEO)로 합류했다.<br />
<br />
바이널리는 세계 최대 기업들이 복잡한 환경 전반에서 서드파티 소프트웨어 리스크를 식별하고 줄일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인 핵심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투명성 플랫폼(Transparency Platform)’을 개발했다. 이 플랫폼은 메타(Meta), 델(Dell) 등 다수의 조직이 신뢰하고 있다.<br />
<br />
알렉스 마트로소프(Alex Matrosov) 바이널리 창업자는 “우리는 업계가 계속 무시해 온 문제, 즉 볼 수 없는 것은 보호할 수 없다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바이널리를 설립했다”며 “지난 5년 동안 우리는 심층적인 프로그램 분석 및 취약성 연구를 수행해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기업들이 신뢰하는 플랫폼을 탄생시켰다. 이제 AI가 소프트웨어의 구축과 배포 방식을 가속화하면서 우리의 미션은 더욱 거대해지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검증된 사이버 보안 운영 전문가인 캐스트로 신임 CEO는 비숍 폭스(Bishop Fox)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데 일조한 15년 이상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최근에는 CEO 비서실장(Chief of Staff)으로서 다기능(cross-functional) 전략 이니셔티브를 이끌고 글로벌 확장을 지원했다. 바이널리 신임 CEO로서 캐스트로는 시장 진출 모멘텀 가속화, 고객 및 파트너 참여 강화, 진화하는 소프트웨어 공급망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회사 플랫폼 발전에 주력할 예정이다.<br />
<br />
그웬니스 캐스트로(Gwenyth Castro) 바이널리 신임 CEO는 “이 직책을 맡아 알렉스와 팀이 만든 강력한 기반을 토대로 회사를 성장시켜 나가게 돼 영광”이라며 “바이널리는 기업이 서드파티 리스크와 애플리케이션 보안을 대규모로 관리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위치에 있다. 회사가 새로운 시장으로 확장함에 따라 고객 파트너십을 심화하고, 탁월한 플랫폼 경험을 제공하며, 신속한 실행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마이크 고겐(Mike Goguen) 투 베어 캐피탈(Two Bear Capital) 창업자 겸 바이널리 이사회 멤버는 “공급망 보안과 서드파티 리스크를 더 투명하게 파악하려는 시장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번 캐스트로 CEO 선임은 바이널리에게 중대한 이정표”라며 “바이널리의 ‘투명성 플랫폼’은 소프트웨어 공급망에 측정 가능한 신뢰를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인 위치에 있으며, 캐스트로 CEO는 기술적 탁월함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실행을 확장할 수 있는 규율을 갖춘 검증된 운영 전문가”라고 말했다.<br />
<br />
바이널리 소개<br />
<br />
바이널리(Binarly)는 2021년에 설립된 미국 기반의 소프트웨어 및 펌웨어 공급망 보안 기업이다. 바이널리 투명성 플랫폼(Binarly Transparency Platform)은 기기 제조업체, OEM, 기업 보안 팀이 펌웨어 및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에서 취약점, 구성 오류, 시크릿, 악성 코드를 탐지하고, 포스트 양자 암호(post-quantum cryptography)로의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https://binarly.i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이널리(Binarl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30</guid>
		<title><![CDATA[NelsonHall Recognizes LTM as a Leader in GenAI & Process Automation for Banking]]></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LTM (https://www.ltm.com/),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er in the ‘Overall’ market segment in the NelsonHall NEAT Evaluation for GenAI & Process Automation in Banking 2025.

In the NEAT framework, Leaders are vendors that demonstrate high capability relative to peers in delivering immediate client benefit while also meeting future client requirements. The recognition positions LTM among the top-performing vendors evaluated for their ability to deliver both immediate business impact and long-term innovation capability in GenAI and process automation services for the banking sector.

The evaluation highlights LTM’s depth of experience in financial services, which accounts for a large portion of its overall revenues, and its focused investments in GenAI, agentic AI, and process automation capabilities delivered through its BlueVerse™ platform. LTM has digital agents dedicated to manage GenAI and process automation services, supporting banking clients across consumer banking, commercial banking, capital markets, and financial industry service providers.

“Banks today are moving beyond experimentation and are focused on operationalizing AI at scale. Our recognition as a Leader in the Overall segment reflects our ability to help clients generate immediate value while building future-ready AI frameworks. Through BlueVerse™ and our expanding library of composable agentic solutions, we are enabling banks to improve compliance, hyper-personalization, payment processing, and operational efficiency in a responsible and scalable way,” said Harsh Naidu, Senior Vice President, Banking and Financial Services, LTM.

“LTM’s services for GenAI and automation in banking enable clients to utilize a portfolio of AI-enabled tools and industry-specific solution kits to transform their business. Its BlueVerse™ AI ecosystem provides intelligent agents, modular architecture, and AI governance to enable clients to quickly compose and deploy AI solutions,” said Andy Efstathiou, Program Director for Banking, NelsonHall.

NelsonHall noted LTM’s strengths in building an ecosystem of pre-built AI agents trained on industry-specific data, its AI-enabled compliance tools for monitoring and risk management, and its portfolio of proprietary IP and partnerships supporting emerging AI technologies.

About LTM

LTM — a Larsen & Toubro Group Company — is an AI-centric global technology services company and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We bring human insights and intelligent systems together to help clients create greater value at the intersection of technology and domain expertise. Our capabilities span integrated operations, transformation, and business AI — enabling new ways of working, new productivity paradigms, and new roads to value. Together with over 87,000 employees across 40 countries and our global network of partners, LTM* owns outcomes for our clients, helping them not just outperform the market, but Outcreate it. Read more at LTM.com.

* Company name change from LTIMindtree Limited to LTM Limited is currently pending shareholder and regulatory approvals.

About NelsonHall

NelsonHall is the leading global analyst firm dedicated to helping organizations understand the ‘art of the possible’ in digital operations transformation. With analysts in the U.S., Europe, and India, NelsonHall provides buy-side organizations with detailed, critical information on markets and vendors (including NEAT assessments) that helps them make fast and highly informed sourcing decisions. And for vendors, NelsonHall provides deep knowledge of market dynamics and user requirements to help them hone their go-to-market strategies. NelsonHall's analysis is based on rigorous, primary research, and is widely respected for the quality and depth of its insigh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559464/en/

언론연락처: LTM Gitanjali Sreepal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TM (https://www.ltm.com/),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has been recognized as a Leader in the ‘Overall’ market segment in the NelsonHall NEAT Evaluation for GenAI & Process Automation in Banking 2025.<br />
<br />
In the NEAT framework, Leaders are vendors that demonstrate high capability relative to peers in delivering immediate client benefit while also meeting future client requirements. The recognition positions LTM among the top-performing vendors evaluated for their ability to deliver both immediate business impact and long-term innovation capability in GenAI and process automation services for the banking sector.<br />
<br />
The evaluation highlights LTM’s depth of experience in financial services, which accounts for a large portion of its overall revenues, and its focused investments in GenAI, agentic AI, and process automation capabilities delivered through its BlueVerse™ platform. LTM has digital agents dedicated to manage GenAI and process automation services, supporting banking clients across consumer banking, commercial banking, capital markets, and financial industry service providers.<br />
<br />
“Banks today are moving beyond experimentation and are focused on operationalizing AI at scale. Our recognition as a Leader in the Overall segment reflects our ability to help clients generate immediate value while building future-ready AI frameworks. Through BlueVerse™ and our expanding library of composable agentic solutions, we are enabling banks to improve compliance, hyper-personalization, payment processing, and operational efficiency in a responsible and scalable way,” said Harsh Naidu, Senior Vice President, Banking and Financial Services, LTM.<br />
<br />
“LTM’s services for GenAI and automation in banking enable clients to utilize a portfolio of AI-enabled tools and industry-specific solution kits to transform their business. Its BlueVerse™ AI ecosystem provides intelligent agents, modular architecture, and AI governance to enable clients to quickly compose and deploy AI solutions,” said Andy Efstathiou, Program Director for Banking, NelsonHall.<br />
<br />
NelsonHall noted LTM’s strengths in building an ecosystem of pre-built AI agents trained on industry-specific data, its AI-enabled compliance tools for monitoring and risk management, and its portfolio of proprietary IP and partnerships supporting emerging AI technologies.<br />
<br />
About LTM<br />
<br />
LTM — a Larsen & Toubro Group Company — is an AI-centric global technology services company and the Business Creativity partner to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We bring human insights and intelligent systems together to help clients create greater value at the intersection of technology and domain expertise. Our capabilities span integrated operations, transformation, and business AI — enabling new ways of working, new productivity paradigms, and new roads to value. Together with over 87,000 employees across 40 countries and our global network of partners, LTM* owns outcomes for our clients, helping them not just outperform the market, but Outcreate it. Read more at LTM.com.<br />
<br />
* Company name change from LTIMindtree Limited to LTM Limited is currently pending shareholder and regulatory approvals.<br />
<br />
About NelsonHall<br />
<br />
NelsonHall is the leading global analyst firm dedicated to helping organizations understand the ‘art of the possible’ in digital operations transformation. With analysts in the U.S., Europe, and India, NelsonHall provides buy-side organizations with detailed, critical information on markets and vendors (including NEAT assessments) that helps them make fast and highly informed sourcing decisions. And for vendors, NelsonHall provides deep knowledge of market dynamics and user requirements to help them hone their go-to-market strategies. NelsonHall's analysis is based on rigorous, primary research, and is widely respected for the quality and depth of its insight.<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559464/en/<br />
<br />
언론연락처: LTM Gitanjali Sreepal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06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9</guid>
		<title><![CDATA[글로벌 생산 경험 기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런허(RHUNHER)’ 런칭]]></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
&nbsp;
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런허(RHUNHER) 가 공식 런칭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런허는 약 25년간 ODM·OEM 방식으로 국내외 브랜드에 원단과 의류를 공급해 온 생산 기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브랜드다. 오랜 기간 축적된 소재 개발 경험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한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런허는 소재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글로벌 공급망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중국, 유럽, 동남아시아, 대만,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축적한 소재 소싱 및 생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단 개발, 패턴 설계,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
이를 통해 기능성과 착용감, 실루엣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특히 ‘제2의 피부(Second Skin)’처럼 느껴지는 착용감 구현에 집중했다. 부드러운 터치와 안정적인 복원력을 갖춘 원단을 적용하고, 착용 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실루엣을 고려해 패턴과 구조를 설계했다. 운동과 일상 사이에서 활동하는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압박이나 거슬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런허는 브랜드 철학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To remove every distraction for the focused woman)’으로 정의한다. 운동 중이든 일상 속이든 어떤 순간에도 옷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애슬레저의 기준이다.

또한 런허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선다. 브랜드는 판매되는 모든 제품 1장당 300원을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

런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의류 생산 현장에서 소재와 제품 개발을 경험하며 여성의 움직임과 착용감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며
“런허는 기능성과 편안함을 넘어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런허는 브랜드 공식 런칭을 기념해 오는 16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런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rhun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data/editor/2603/20260305204002_wprclaqs.jpg" alt="런허 보도자료 이미지.jpg" style="width: 800px; height: 534px;" /></p>
<p style="text-align: center;">&nbsp;</p>
<p style="text-align: left;">여성 액티브웨어 브랜드 런허(RHUNHER) 가 공식 런칭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런허는 약 25년간 ODM·OEM 방식으로 국내외 브랜드에 원단과 의류를 공급해 온 생산 기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출범한 브랜드다. 오랜 기간 축적된 소재 개발 경험과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능성과 착용감을 동시에 구현한 애슬레저 제품을 선보인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특히 런허는 소재 개발부터 생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글로벌 공급망 경험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중국, 유럽, 동남아시아, 대만, 중남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축적한 소재 소싱 및 생산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제품 기획부터 원단 개발, 패턴 설계, 생산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한다.</p>
<p style="text-align: left;">이를 통해 기능성과 착용감, 실루엣 완성도를 동시에 높인 제품들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제품 개발 과정에서는 특히 ‘제2의 피부(Second Skin)’처럼 느껴지는 착용감 구현에 집중했다. 부드러운 터치와 안정적인 복원력을 갖춘 원단을 적용하고, 착용 시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실루엣을 고려해 패턴과 구조를 설계했다. 운동과 일상 사이에서 활동하는 현대 여성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기능성은 유지하면서도 불필요한 압박이나 거슬림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런허는 브랜드 철학을 ‘몰입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는 것(To remove every distraction for the focused woman)’으로 정의한다. 운동 중이든 일상 속이든 어떤 순간에도 옷이 움직임을 방해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애슬레저의 기준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또한 런허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나선다. 브랜드는 판매되는 모든 제품 1장당 300원을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하며 지속 가능한 소비와 생명 존중의 가치를 실천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left;">런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의류 생산 현장에서 소재와 제품 개발을 경험하며 여성의 움직임과 착용감에 대해 깊이 고민해 왔다”며</p>
<p style="text-align: left;">“런허는 기능성과 편안함을 넘어 자신의 몸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며 움직일 수 있도록 돕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p style="text-align: center;"></p>
<p style="text-align: left;">한편 런허는 브랜드 공식 런칭을 기념해 오는 16일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런칭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rhunh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br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hhj611@naver.com 한휘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_17727107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Thu, 05 Mar 2026 20:40:25 +0900</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20:3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7</guid>
		<title><![CDATA[한전, 2025년 결산 실적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025년 결산 결과 매출액 97조4345억원, 영업비용 83조909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조1601억원 증가한 13조5248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연료가격 안정화와 2024년 요금조정 영향, 재정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 등으로 인한 결과이다.

우선 연결기준 재무현황을 살펴보면, 전기 판매 수익 판매량이 0.1% 감소했으나 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4.6% 상승해 전기 판매 수익이 4조1148억원 증가했다.

연료비·구입전력비 자회사 연료비는 3조1014억원 감소했고, 민간발전사 구입전력비는 6072억원 감소했다.

연료비 원전, LNG 등 자회사 발전량 감소와 연료 가격 하락으로 연료비는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구입 전력비 구입량 증가에도 SMP 하락 등으로 구입 전력비는 감소했다.

기타 영업비용은 자회사 해외사업비용이 1조4161억원 증가하고, 발전 및 송배전 설비 자산 증가에 따라 감가상각비 및 수선유지비가 6528억원 증가하는 등 2조5841억원 증가했다.

다만 이러한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부채와 130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있어 하루 이자비용으로만 119억원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전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차입금 이자지급과 원금상환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전력 수요 증가에 충실히 대응하기 위해 미래 투자에도 매진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매년 10조원 규모로 송배전망에 투자하는 등 20조원 이상의 추가자금 소요가 발생하고 있어, 국가 핵심 산업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투자를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재무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한전은 지속적으로 구입전력비 절감을 위한 전력시장 제도 개선과 고강도 자구 노력을 추진하고, 다각적인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 개편, 지역별 요금 도입 등 산업계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인 요금체계 개편 추진을 검토하고, 재생 에너지 연계 및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국가 전력망 적기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전력(사장 김동철, 이하 한전)은 2025년 결산 결과 매출액 97조4345억원, 영업비용 83조9097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조1601억원 증가한 13조5248억원을 기록했다.<br />
<br />
이는 연료가격 안정화와 2024년 요금조정 영향, 재정건전화 계획의 충실한 이행 노력 등으로 인한 결과이다.<br />
<br />
우선 연결기준 재무현황을 살펴보면, 전기 판매 수익 판매량이 0.1% 감소했으나 판매단가는 전년 대비 4.6% 상승해 전기 판매 수익이 4조1148억원 증가했다.<br />
<br />
연료비·구입전력비 자회사 연료비는 3조1014억원 감소했고, 민간발전사 구입전력비는 6072억원 감소했다.<br />
<br />
연료비 원전, LNG 등 자회사 발전량 감소와 연료 가격 하락으로 연료비는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구입 전력비 구입량 증가에도 SMP 하락 등으로 구입 전력비는 감소했다.<br />
<br />
기타 영업비용은 자회사 해외사업비용이 1조4161억원 증가하고, 발전 및 송배전 설비 자산 증가에 따라 감가상각비 및 수선유지비가 6528억원 증가하는 등 2조5841억원 증가했다.<br />
<br />
다만 이러한 영업이익에도 불구하고 206조원의 부채와 130조원에 달하는 차입금이 남아있어 하루 이자비용으로만 119억원을 부담하고 있는 실정이다.<br />
<br />
한전은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차입금 이자지급과 원금상환 등을 통해 재무건전성 회복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재생에너지 확대와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전력 수요 증가에 충실히 대응하기 위해 미래 투자에도 매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에 따라 매년 10조원 규모로 송배전망에 투자하는 등 20조원 이상의 추가자금 소요가 발생하고 있어, 국가 핵심 산업에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투자를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재무개선이 필요한 상황이다.<br />
<br />
이에 한전은 지속적으로 구입전력비 절감을 위한 전력시장 제도 개선과 고강도 자구 노력을 추진하고, 다각적인 재원 조달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아울러 계절별·시간대별 요금제 개편, 지역별 요금 도입 등 산업계 부담을 고려한 합리적인 요금체계 개편 추진을 검토하고, 재생 에너지 연계 및 AI,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 육성에 필수적인 국가 전력망 적기 구축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전 언론홍보실 김동섭 차장 061-345-315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7:0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6</guid>
		<title><![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호주 현지 공장서 AS9 자주포 첫 출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출하한 첫 AS9 자주포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AS9 자주포를 처음으로 출하했다. AS9은 글로벌 자주포 시장에서 점유율 50%가 넘는 K9의 호주 맞춤형 개조 모델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호주 질롱시 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에서 AS9 자주포 3문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첫 호주산 AS10 탄약 운반차도 현지 공장에서 출고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육군에 총 AS9 30문과 AS10 15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호주 H-ACE는 2024년 8월 완공된 대한민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다. 약 15만㎡ 규모 부지에 본관, 생산동, 조립장, 주행시험장, 사격장 등 총 11개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의 성공적인 가동을 발판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방산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현지 공장을 호주뿐 아니라 주요 동맹국의 생산 거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AUKUS(미·호·영 안보 협의체) 및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정보동맹) 시장 공략도 가속화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생산기지에서 만든 자주포의 첫 출하는 K-방산 수출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호주 현지 공장을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65156_48176682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출하한 첫 AS9 자주포</figcaption></figure></div>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호주 현지 공장에서 AS9 자주포를 처음으로 출하했다. AS9은 글로벌 자주포 시장에서 점유율 50%가 넘는 K9의 호주 맞춤형 개조 모델이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26일 호주 질롱시 H-ACE(Hanwha Armoured vehicle Centre of Excellence)에서 AS9 자주포 3문 출하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올해 안에 첫 호주산 AS10 탄약 운반차도 현지 공장에서 출고될 예정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육군에 총 AS9 30문과 AS10 15대를 공급할 계획이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호주 H-ACE는 2024년 8월 완공된 대한민국 방산업체 최초의 해외 생산기지다. 약 15만㎡ 규모 부지에 본관, 생산동, 조립장, 주행시험장, 사격장 등 총 11개 시설을 갖추고 있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호주 현지 공장의 성공적인 가동을 발판으로 인도·태평양 지역의 방산 수요에 본격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현지 공장을 호주뿐 아니라 주요 동맹국의 생산 거점으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AUKUS(미·호·영 안보 협의체) 및 파이브 아이즈(Five Eyes: 미국,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정보동맹) 시장 공략도 가속화한다.<br />
<br />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해외 생산기지에서 만든 자주포의 첫 출하는 K-방산 수출이 새로운 단계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호주 현지 공장을 인도·태평양 지역의 핵심 생산기지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커뮤니케이션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65156_48176682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6:57: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5</guid>
		<title><![CDATA[중화문학도서관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 2년 연속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중화문학도서관 전경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화문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과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반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상주작가는 매년 공개 매칭 절차를 통해 선정된다.

중화문학도서관은 2025년 개관 이후 문학 중심 장서 구성과 창작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문학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지난해에는 상주작가 프로그램을 총 45회 운영해 133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주민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2026년에는 상주작가와 함께 북큐레이션, 독서 모임, 글쓰기 창작 워크숍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의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 공간을 살아있는 창작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조민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문학 상주작가 2년 연속 선정은 중화문학도서관이 지역 문학 거점으로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상주작가와 협력해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읽고 쓰고 나누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학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중 작가 매칭 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중화문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

중랑문화재단 소개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를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주임 02-3407-6515   중화문학도서관 02-3407-14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713281_20260226163655_67333774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중화문학도서관 전경</figcaption></figure></div>중랑문화재단(이사장 조민구) 중화문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다.<br />
<br />
문학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문학 작가가 도서관에 상주하며 창작 활동과 시민 대상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으로, 지역 기반 문학 생태계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상주작가는 매년 공개 매칭 절차를 통해 선정된다.<br />
<br />
중화문학도서관은 2025년 개관 이후 문학 중심 장서 구성과 창작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문학 특화 도서관으로서의 정체성을 구축해 왔다. 지난해에는 상주작가 프로그램을 총 45회 운영해 1339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주민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br />
<br />
2026년에는 상주작가와 함께 북큐레이션, 독서 모임, 글쓰기 창작 워크숍 프로그램 등 다양한 형식의 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도서관 공간을 살아있는 창작 플랫폼으로 확장할 예정이다.<br />
<br />
조민구 중랑문화재단 이사장은 “문학 상주작가 2년 연속 선정은 중화문학도서관이 지역 문학 거점으로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며 “상주작가와 협력해 지역 주민이 일상 속에서 문학을 읽고 쓰고 나누는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문학 상주작가 프로그램은 2026년 상반기 중 작가 매칭 후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세부 일정은 중화문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계획이다.<br />
<br />
중랑문화재단 소개<br />
<br />
‘문화로 가꾸는 행복한 중랑! 예술을 일상으로, 문화를 생활로’를 이끄는 중랑문화재단은 지역의 문화예술 진흥과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설립된 공공기관이다. 대표적으로 중랑서울장미축제, 취학 전 1000권 읽기,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 등을 추진하며 지역 문화의 성장과 소통을 이끌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중랑문화재단 경영지원팀 박승연 주임 02-3407-6515   중화문학도서관 02-3407-1403<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713281_20260226163655_67333774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6:56: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4</guid>
		<title><![CDATA[대한항공-영국 스카이포츠, 상용 eVTOL 운영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항공은 26일 영국 첨단항공모빌리티(A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 인프라스트럭처(Skyports Infrastructure, 이하 스카이포츠)와 도심 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

양사는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드론쇼코리아(DSK) 2026’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서명식에는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 안킷 다스(Ankit Dass) 스카이포츠 최고기술경영자(CT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VTOL은 전기 에너지를 동력으로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이착륙한다. 헬기보다 100배 이상 조용해 도심 운용을 포함한 미래 항공교통에 적합한 항공기로 꼽힌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eVTOL을 운용할 수 있는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키로 했다. 여기에는 양사가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이 활용된다. 대한항공의 ‘ACROSS(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AAM의 운항 관리와 교통관리 부문에 특화돼 있다. 스카이포츠의 ‘VAS(Vertiport Automation System)’는 버티포트 운영에 강점을 두고 있다. 이들 기술을 결합해 승객이 버티포트에 도착한 순간부터 항공기 탑승, 목적지 도착, 하기, 보안 검색대 통과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운영을 총괄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세계 최초로 AAM을 상용화하는 지역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장기적으로는 급성장하는 AAM 산업에 통합 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양사가 개발한 플랫폼을 상용화할 경우 글로벌 AAM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

대한항공은 ACROSS는 AAM을 비롯한 저고도 항공 교통 관리의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위해 AAM 분야에서 ‘공항’ 역할을 하는 버티포트와의 긴밀한 연동은 필수이고, 버티포트 설계 및 운영의 글로벌 선도 주자인 스카이포츠와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이번 파트너십의 의의를 밝혔다.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4년 AAM 통합 관제 시스템 ACROSS를 개발했다. ACROSS는 AAM 기체, 드론, 헬기 등 저고도 운항 항공기의 비행경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체 경로를 제공하는 등 복잡한 운항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국내 최초 도심항공교통(UAM) 교통관리 실증 사업자 지위를 획득하고 국토교통부의 K-UAM 그랜드 챌린지 1·2단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ACROSS의 성능을 입증했다.

스카이포츠는 eVTOL 상용 운항을 위해 전 세계 곳곳에 버티포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두바이에서 올해 안에 상용 버티포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며 아부다비 등에도 유사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 헬리포트를 AAM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대한항공은 26일 영국 첨단항공모빌리티(AAM) 인프라 전문 기업 스카이포츠 인프라스트럭처(Skyports Infrastructure, 이하 스카이포츠)와 도심 항공용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통합 운영 플랫폼 개발을 위한 파트너십을 맺었다.<br />
<br />
양사는 이날 오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드론쇼코리아(DSK) 2026’ 행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MOU 서명식에는 김경남 대한항공 항공기술연구원장, 안킷 다스(Ankit Dass) 스카이포츠 최고기술경영자(CTO)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eVTOL은 전기 에너지를 동력으로 활주로 없이 수직으로 이착륙한다. 헬기보다 100배 이상 조용해 도심 운용을 포함한 미래 항공교통에 적합한 항공기로 꼽힌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으로 양사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eVTOL을 운용할 수 있는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키로 했다. 여기에는 양사가 자체 개발한 핵심 기술이 활용된다. 대한항공의 ‘ACROSS(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는 AAM의 운항 관리와 교통관리 부문에 특화돼 있다. 스카이포츠의 ‘VAS(Vertiport Automation System)’는 버티포트 운영에 강점을 두고 있다. 이들 기술을 결합해 승객이 버티포트에 도착한 순간부터 항공기 탑승, 목적지 도착, 하기, 보안 검색대 통과까지 모든 과정에 대한 운영을 총괄하는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세계 최초로 AAM을 상용화하는 지역에서 공동 실증을 진행하고 파일럿 프로그램을 가동하는 등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br />
<br />
장기적으로는 급성장하는 AAM 산업에 통합 운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이번에 양사가 개발한 플랫폼을 상용화할 경우 글로벌 AAM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를 확보할 수 있을 전망이다.<br />
<br />
대한항공은 ACROSS는 AAM을 비롯한 저고도 항공 교통 관리의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이를 위해 AAM 분야에서 ‘공항’ 역할을 하는 버티포트와의 긴밀한 연동은 필수이고, 버티포트 설계 및 운영의 글로벌 선도 주자인 스카이포츠와 협력은 매우 중요하다고 이번 파트너십의 의의를 밝혔다.<br />
<br />
대한항공은 항공기 운항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24년 AAM 통합 관제 시스템 ACROSS를 개발했다. ACROSS는 AAM 기체, 드론, 헬기 등 저고도 운항 항공기의 비행경로를 실시간 모니터링해 교통 흐름을 최적화하고 비상 상황 발생 시 대체 경로를 제공하는 등 복잡한 운항 스케줄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대한항공은 지난해 국내 최초 도심항공교통(UAM) 교통관리 실증 사업자 지위를 획득하고 국토교통부의 K-UAM 그랜드 챌린지 1·2단계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해 ACROSS의 성능을 입증했다.<br />
<br />
스카이포츠는 eVTOL 상용 운항을 위해 전 세계 곳곳에 버티포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두바이에서 올해 안에 상용 버티포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며 아부다비 등에도 유사한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미국 뉴욕 맨해튼 헬리포트를 AAM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작업도 진행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6:56: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3</guid>
		<title><![CDATA[인피니, 건축가의 조명 야마기와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가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는 1923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YAMAGIWA)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야마기와의 대표 조명 컬렉션은 행복관(1F, Hall B)과 VIP 라운지(3F, Hall D)에서 전시된다.

‘The Art of Lighting’을 슬로건으로 내건 야마기와는 정교한 일본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과 협업해 일본 디자인 조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브랜드의 철학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기구를 넘어 빛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공간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다.

이번 페어에서는 빛의 조형미를 극대화한 ‘마유하나(MAYUHANA)’ 시리즈를 포함해 건축적 미학이 돋보이는 ‘탈리에신(TALIESIN)’ 시리즈와 북유럽 감성의 ‘야콥손 램프(JAKOBSSON LAMP)’ 등 상징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마유하나’는 일본어로 고치를 뜻하는 ‘MAYU’와 꽃을 의미하는 ‘HANA’의 합성어로, 한 가닥의 실(유리섬유를 포함한 복합수지 실)을 틀에 감아 완성한 유기적 조형이 특징이다. 이중 또는 삼중의 셰이드를 통과한 빛은 부드럽게 확산되며, 화이트 셰이드와 블랙 셰이드에 따라 전혀 다른 빛의 표정을 연출한다. 해당 시리즈는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이토 도요(Ito Toyo)의 작품으로, ‘빛 그 자체가 오브제를 대신한다’는 그의 철학을 담고 있다.

‘탈리에신’ 시리즈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건축 언어를 조명으로 정교하게 번역한 컬렉션이다. 블록 구조 사이로 제어된 수직의 빛이 차광판에 반사되며 부드러운 간접광을 형성하고, 추상적인 나무 형태의 조형은 공간에 리듬감 있는 실루엣과 안정감을 더한다.

‘야콥손 램프’는 스웨덴 디자이너 한스-아그네 야콥손(Hans-Agne Jakobsson)의 대표작으로, 소나무 셰이드 사이로 퍼지는 따스한 빛이 마치 모닥불 같은 온기를 자아낸다. 오랜 시간 스칸디나비아의 생활 공간을 밝혀온 이 작품은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부드러운 광원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한편 야마기와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인피니는 국내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주요 컬렉션을 꾸준히 소개하며, 야마기와의 조명 세계를 한국 시장에 전하고 있다.

인피니 소개

인피니는 1989년 설립 이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 녹여왔다. 선구적인 감각과 세월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인피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자 유산이며, 인피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모든 가치와 철학을 밀도 있게 구현함으로써 인피니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사람과 디자인 간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람이 사는 공간과 그 공간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전통적인 리빙 퍼니처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왔다. 이는 기술 및 소재에 대한 애정, 디자이너들을 향한 존중, 시대와 사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선구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인피니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글로벌 리빙 디자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 홍보대행 손느피알(Sonne PR) 손지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9917450_20260226153704_70010089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가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는 1923년 설립된 일본의 대표 조명 브랜드 야마기와(YAMAGIWA)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며, 야마기와의 대표 조명 컬렉션은 행복관(1F, Hall B)과 VIP 라운지(3F, Hall D)에서 전시된다.<br />
<br />
‘The Art of Lighting’을 슬로건으로 내건 야마기와는 정교한 일본의 기술력과 혁신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디자이너 및 건축가들과 협업해 일본 디자인 조명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해왔다. 브랜드의 철학은 단순히 공간을 밝히는 기구를 넘어 빛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새로운 공간 가치를 제안하는 것이다.<br />
<br />
이번 페어에서는 빛의 조형미를 극대화한 ‘마유하나(MAYUHANA)’ 시리즈를 포함해 건축적 미학이 돋보이는 ‘탈리에신(TALIESIN)’ 시리즈와 북유럽 감성의 ‘야콥손 램프(JAKOBSSON LAMP)’ 등 상징적인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마유하나’는 일본어로 고치를 뜻하는 ‘MAYU’와 꽃을 의미하는 ‘HANA’의 합성어로, 한 가닥의 실(유리섬유를 포함한 복합수지 실)을 틀에 감아 완성한 유기적 조형이 특징이다. 이중 또는 삼중의 셰이드를 통과한 빛은 부드럽게 확산되며, 화이트 셰이드와 블랙 셰이드에 따라 전혀 다른 빛의 표정을 연출한다. 해당 시리즈는 프리츠커상 수상 건축가 이토 도요(Ito Toyo)의 작품으로, ‘빛 그 자체가 오브제를 대신한다’는 그의 철학을 담고 있다.<br />
<br />
‘탈리에신’ 시리즈는 20세기를 대표하는 미국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의 건축 언어를 조명으로 정교하게 번역한 컬렉션이다. 블록 구조 사이로 제어된 수직의 빛이 차광판에 반사되며 부드러운 간접광을 형성하고, 추상적인 나무 형태의 조형은 공간에 리듬감 있는 실루엣과 안정감을 더한다.<br />
<br />
‘야콥손 램프’는 스웨덴 디자이너 한스-아그네 야콥손(Hans-Agne Jakobsson)의 대표작으로, 소나무 셰이드 사이로 퍼지는 따스한 빛이 마치 모닥불 같은 온기를 자아낸다. 오랜 시간 스칸디나비아의 생활 공간을 밝혀온 이 작품은 자연 소재 특유의 질감과 부드러운 광원이 어우러져 아늑한 분위기를 완성한다.<br />
<br />
한편 야마기와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인피니는 국내에서 브랜드의 철학과 주요 컬렉션을 꾸준히 소개하며, 야마기와의 조명 세계를 한국 시장에 전하고 있다.<br />
<br />
인피니 소개<br />
<br />
인피니는 1989년 설립 이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 녹여왔다. 선구적인 감각과 세월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인피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자 유산이며, 인피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모든 가치와 철학을 밀도 있게 구현함으로써 인피니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사람과 디자인 간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람이 사는 공간과 그 공간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전통적인 리빙 퍼니처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왔다. 이는 기술 및 소재에 대한 애정, 디자이너들을 향한 존중, 시대와 사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선구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인피니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글로벌 리빙 디자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 홍보대행 손느피알(Sonne PR) 손지성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9917450_20260226153704_70010089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6: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2</guid>
		<title><![CDATA[글로우픽, 일본 최대 뷰티 페스타 ‘뷰티미츠’ 성료… K뷰티 열기 도쿄를 달구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우픽, 뷰티미츠 행사에서 성공적인 부스 운영대한민국 대표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GLOWPICK)’을 운영하는 글로우데이즈(대표 공준식)가 일본 최대 뷰티 SNS 미디어 ‘미미뷰티(Mimi Beauty)’가 주관한 오프라인 행사 ‘뷰티미츠(Beauty Meets)’에 참가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도쿄 오다이바 TFT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글로우픽은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일본 내 뷰티 고관여층 및 SNS 활성 유저 1500여 명이 방문해 한국 화장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글로우픽은 이번 전시에서 ‘2025 글로우픽 어워드’와 일본 최대 뷰티 커뮤니티인 ‘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를 동시에 석권한 15개 브랜드의 핵심 제품들을 선보였다. 선정된 브랜드는 △슬로먼트 △온그리디언츠 △스킨푸드 △스킨시그널 △셀퓨전씨 △VDL △어바웃톤 △삐아 △더샘 △나르카 △자빈드서울 △깜빡 △앤디얼 △메이크프렘 △약손명가 헬스케어 등이다.

특히 ‘한국 현지에서 가장 사랑받은 제품’이라는 공신력에 일본 내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앳코스메’ 타이틀을 결합한 전시 전략은 보수적인 일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신뢰도를 심어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단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존’도 큰 인기를 끌었다. 각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통해 상세한 어워드 정보와 실제 리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디지털 경험을 극대화했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자발적인 리뷰 콘텐츠가 쏟아지며 온라인상에서도 강력한 바이럴 효과가 나타났다.

이번 행사는 일본의 대형 쇼핑 시즌인 3월 ‘큐텐(Qoo10) 메가와리’를 앞두고 진행된 만큼 참가 브랜드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안착을 돕는 마케팅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우픽 측은 이번 뷰티미츠 참가는 일본 시장 내 ‘뷰티 오타쿠’라 불리는 핵심 소비층에게 K뷰티의 경쟁력을 직접 각인시킨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미뷰티 소개

미미뷰티(Mimi Beauty)는 총 6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 No.1 뷰티 특화 SNS 미디어다.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일본 뷰티 고관여층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K뷰티의 일본 시장 진입 시 필수 미디어로 꼽힌다.

글로우데이즈 소개

글로우데이즈(GLOWDAYZ)는 데이터 기반 K뷰티 플랫폼 ‘글로우픽(GLOWPICK)’을 운영하는 뷰티 테크 기업이다. 600만 건에 육박하는 소비자 리뷰를 바탕으로 한 ‘글로우픽 어워드’를 통해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사의 마케팅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글로우데이즈 경영관리팀 임효진 이사 02-538-96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9679233_20260226194356_70797104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우픽, 뷰티미츠 행사에서 성공적인 부스 운영</figcaption></figure></div>대한민국 대표 뷰티 리뷰 플랫폼 ‘글로우픽(GLOWPICK)’을 운영하는 글로우데이즈(대표 공준식)가 일본 최대 뷰티 SNS 미디어 ‘미미뷰티(Mimi Beauty)’가 주관한 오프라인 행사 ‘뷰티미츠(Beauty Meets)’에 참가해 K뷰티의 글로벌 영향력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고 밝혔다.<br />
<br />
지난 2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도쿄 오다이바 TFT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 글로우픽은 K뷰티 대표 플랫폼으로서 단독 부스를 운영했다. 현장에는 일본 내 뷰티 고관여층 및 SNS 활성 유저 1500여 명이 방문해 한국 화장품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br />
<br />
글로우픽은 이번 전시에서 ‘2025 글로우픽 어워드’와 일본 최대 뷰티 커뮤니티인 ‘앳코스메 코리아 어워드’를 동시에 석권한 15개 브랜드의 핵심 제품들을 선보였다. 선정된 브랜드는 △슬로먼트 △온그리디언츠 △스킨푸드 △스킨시그널 △셀퓨전씨 △VDL △어바웃톤 △삐아 △더샘 △나르카 △자빈드서울 △깜빡 △앤디얼 △메이크프렘 △약손명가 헬스케어 등이다.<br />
<br />
특히 ‘한국 현지에서 가장 사랑받은 제품’이라는 공신력에 일본 내 대중적 인지도가 높은 ‘앳코스메’ 타이틀을 결합한 전시 전략은 보수적인 일본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신뢰도를 심어주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br />
<br />
단순 전시를 넘어 방문객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할 수 있는 ‘터치업 존’도 큰 인기를 끌었다. 각 제품에 부착된 QR 코드를 통해 상세한 어워드 정보와 실제 리뷰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디지털 경험을 극대화했다. 현장 이벤트에 참여한 일본 유저들 사이에서는 자발적인 리뷰 콘텐츠가 쏟아지며 온라인상에서도 강력한 바이럴 효과가 나타났다.<br />
<br />
이번 행사는 일본의 대형 쇼핑 시즌인 3월 ‘큐텐(Qoo10) 메가와리’를 앞두고 진행된 만큼 참가 브랜드들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와 시장 안착을 돕는 마케팅 교두보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글로우픽 측은 이번 뷰티미츠 참가는 일본 시장 내 ‘뷰티 오타쿠’라 불리는 핵심 소비층에게 K뷰티의 경쟁력을 직접 각인시킨 중요한 계기였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강력한 팬덤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미미뷰티 소개<br />
<br />
미미뷰티(Mimi Beauty)는 총 6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일본 No.1 뷰티 특화 SNS 미디어다.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일본 뷰티 고관여층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K뷰티의 일본 시장 진입 시 필수 미디어로 꼽힌다.<br />
<br />
글로우데이즈 소개<br />
<br />
글로우데이즈(GLOWDAYZ)는 데이터 기반 K뷰티 플랫폼 ‘글로우픽(GLOWPICK)’을 운영하는 뷰티 테크 기업이다. 600만 건에 육박하는 소비자 리뷰를 바탕으로 한 ‘글로우픽 어워드’를 통해 공신력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브랜드사의 마케팅과 글로벌 진출을 돕는 매개체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글로우데이즈 경영관리팀 임효진 이사 02-538-966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9679233_20260226194356_707971049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1</guid>
		<title><![CDATA[동화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경성인터내셔널,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 전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성인터내셔널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경성인터내셔널(대표 박형종)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에 2월 26일(목)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성인터내셔널과 2월 23일(월) 체결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배경으로 한다. 경성인터내셔널은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합니다’라는 주제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

보여주기식 후원에 머물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이행하는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실천적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경성인터내셔널 박형종 대표는 디퓨저, 테이블, 의자 등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종사자들과 당사자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경성인터내셔널은 현재 문화예술 분야의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무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정을 목표로 단계별 요건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이 제한적인 현실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도약에 기여할 전망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경성인터내셔널의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

경성인터내셔널은 이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남양주와 고양 지역 시각장애인 쉼터 및 지회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형종 대표는 “기업의 성공은 사회와의 동반 성장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예술 분야의 참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홍보 담당) 031-856-5300(내선 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73550_43794277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성인터내셔널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에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figcaption></figure></div>경성인터내셔널(대표 박형종)이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관장 양순분)에 2월 26일(목)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br />
<br />
이번 후원은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경성인터내셔널과 2월 23일(월) 체결한 장애인 고용 활성화 및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배경으로 한다. 경성인터내셔널은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합니다’라는 주제로 후원품 전달식을 진행하며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br />
<br />
보여주기식 후원에 머물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구조를 실현하고자 하는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이행하는 기업’이라는 철학 아래 장애인 복지 발전을 위한 실천적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이날 경성인터내셔널 박형종 대표는 디퓨저, 테이블, 의자 등 총 500만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기부가 아닌 복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하는 종사자들과 당사자를 위해 실질적인 지원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br />
<br />
경성인터내셔널은 현재 문화예술 분야의 장애인 고용 확대와 직무 다각화를 추진 중이며, 장애인 표준사업장 지정을 목표로 단계별 요건을 갖춰가고 있다. 특히 예술 분야에서 장애인 채용이 제한적인 현실 속에서 새로운 일자리 창출이 기대되고, 이를 통해 장애인의 사회적 자립과 도약에 기여할 전망이다.<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양순분 관장은 “경성인터내셔널의 ‘동화 같은 미래를 나눔으로 실현’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희망을 전하고, 질 높은 복지서비스 제공에 큰 도움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밝혔다.<br />
<br />
경성인터내셔널은 이번 후원에 그치지 않고 향후 남양주와 고양 지역 시각장애인 쉼터 및 지회를 대상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구축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br />
<br />
박형종 대표는 “기업의 성공은 사회와의 동반 성장 속에서 완성된다고 생각한다. 장애인 일자리 확대와 문화예술 분야의 참여는 단순한 사회공헌을 넘어 모두가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일이라 믿는다. 앞으로도 경성인터내셔널은 ‘약속을 지키는 기업’으로서 진정성 있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히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운영기획지원팀 김보건 사회복지사(홍보 담당) 031-856-5300(내선 3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73550_43794277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20</guid>
		<title><![CDATA[한국항공대학교,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안전 국가 R&D 수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항공대 캠퍼스 전경한국항공대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안전 혁신연구센터’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6년간 총 80.1억원을 투입해 교내에 에너지혁신연구센터(연구책임자 한국항공대 곽재수 교수)를 구축하고,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 분야의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

에너지혁신연구센터는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연료를 활용하는 가스터빈의 설계·제작·안전·운용 기술 분야 국가 R&D 사업의 거점 역할을 한다.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상용화에 대비해 고온 부품의 소재·제조·품질평가 기술을 확보하고, 디지털트윈 등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시스템 운용 기술을 연구하며, 무탄소 연료 전환 시 응용 가능한 호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 연구 분야다. 아울러 관련 안전 기술과 운용 기술을 체계화하고, 해당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연구개발과 교육을 연계할 예정이다.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과 항공·방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평가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9년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 보유국이 된 이후 관련 기술의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무탄소 연료 적용은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사업은 한국항공대가 중심이 돼 대학·산업체·정부출연연구기관·에너지 공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운영된다. 인하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가 교육·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인턴십·현장실습 운영과 설계 전문인력의 교육 참여를 통해 산업 연계형 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개발 과제 도출과 연구 데이터 검증을 수행한다.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한국전력, 한국서부발전 등 에너지 공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에너지·방산 기업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연구 교류와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

연구책임자인 곽재수 교수는 가스터빈 및 열유체 분야 전문가로, 한국유체기계학회 부회장과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항공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UB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수의 정부 및 기업 출연 개발과제를 수행하고 특허 등록 등 연구 성과를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혁신연구센터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체계를 이끌 예정이다.

한국항공대학교는 이번 에너지혁신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안전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에너지기술 핵심인재 배출과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국항공대학교 소개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2394470_20260226173739_96504969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항공대 캠퍼스 전경</figcaption></figure></div>한국항공대학교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에너지인력양성사업의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안전 혁신연구센터’에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6년부터 6년간 총 80.1억원을 투입해 교내에 에너지혁신연구센터(연구책임자 한국항공대 곽재수 교수)를 구축하고,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 분야의 연구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본격 추진한다.<br />
<br />
에너지혁신연구센터는 수소·암모니아 등 무탄소 연료를 활용하는 가스터빈의 설계·제작·안전·운용 기술 분야 국가 R&D 사업의 거점 역할을 한다.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상용화에 대비해 고온 부품의 소재·제조·품질평가 기술을 확보하고, 디지털트윈 등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시스템 운용 기술을 연구하며, 무탄소 연료 전환 시 응용 가능한 호환 기술을 개발하는 것이 주요 연구 분야다. 아울러 관련 안전 기술과 운용 기술을 체계화하고, 해당 분야 전문 인력을 양성해 연구개발과 교육을 연계할 예정이다.<br />
<br />
무탄소 연료 기반 가스터빈은 인공지능(AI) 시대 전력 수요 급증과 항공·방위 산업 성장을 뒷받침할 차세대 에너지 기술로 평가된다. 특히 우리나라는 2019년 발전용 가스터빈 기술 보유국이 된 이후 관련 기술의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무탄소 연료 적용은 이러한 기술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번 사업은 한국항공대가 중심이 돼 대학·산업체·정부출연연구기관·에너지 공기업이 참여하는 산·학·연 컨소시엄으로 운영된다. 인하대학교와 국립강릉원주대학교가 교육·연구 분야에서 협력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인턴십·현장실습 운영과 설계 전문인력의 교육 참여를 통해 산업 연계형 인력 양성을 지원하며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개발 과제 도출과 연구 데이터 검증을 수행한다. △한국기계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항공우주연구원 등 정부출연연구기관 △한국전력, 한국서부발전 등 에너지 공기업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에너지·방산 기업도 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연구 교류와 인재 양성을 지원한다.<br />
<br />
연구책임자인 곽재수 교수는 가스터빈 및 열유체 분야 전문가로, 한국유체기계학회 부회장과 항공우주시스템공학회 부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국항공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UB센터 센터장을 역임하고 있다. 다수의 정부 및 기업 출연 개발과제를 수행하고 특허 등록 등 연구 성과를 축적해 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에너지혁신연구센터의 연구개발과 인력양성 체계를 이끌 예정이다.<br />
<br />
한국항공대학교는 이번 에너지혁신연구센터 운영을 통해 무탄소 연료 가스터빈 설계·제작·안전 분야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양성하고, 탄소중립 시대를 이끌 에너지기술 핵심인재 배출과 국가 전략기술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br />
<br />
한국항공대학교 소개<br />
<br />
1952년 개교한 한국항공대학교(KOREA AEROSPACE UNIVERSITY)는 대한민국 유일의 항공우주 종합대학이다. 항공기와 인공위성의 제작과 설계, 정비(MRO), 소프트웨어, 인공지능(AI) 등의 공학부터 운항, 항공교통관제, 물류, 경영학에 이르기까지, 항공우주 전 분야를 교육하고 연구하는 강소(强小) 대학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항공대학교 기획홍보팀 최세미 과장  02-300-004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2394470_20260226173739_96504969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9</guid>
		<title><![CDATA[피아이이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참가… 자율 제조 및 AX 전환 위한 엔드 투 엔드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피아이이 로고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PIE·대표 최정일)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자율 제조 및 AX 전환을 위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피아이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현장에 적용 중인 △AI 비전검사 △AI 기반 비파괴검사(NDT) △데이터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조 지능화 핵심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자회사인 제조 데이터 및 산업용 AI 솔루션 전문기업 ‘아하랩스’, AI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 로보틱스’와 기술 협업을 통해 설계·구축·운영·통합 관제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스마트 팩토리 구현 역량을 제시한다. 이 같은 역량을 통해 피아이이는 자율 제조 및 AX 실현으로 무인화는 물론, 고객의 고품질·고효율 제조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피아이이는 이번 전시회 슬로건인 ‘자율화, 지속 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에 맞춰 △피지컬 AI △인텔리전스 AI △엔터프라이즈 AI 3가지 존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피지컬 AI 존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에 도입 가능한 로봇·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CNC 드릴러 로봇 핸들러(Driller Robot Handler)는 자율주행 로봇(AMR)과 다관절 협동 로봇을 결합해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공정에서 자재 이송 및 공급을 자동화한다. AI와 로봇, AMR, 비전 기술이 융합돼 반복 작업을 대체하고 생산 효율을 높인다. 협동 로봇과 비전검사가 결합된 오토모티브 헤드램프 자동 검사기와 비정형 제품을 식별·이송하는 물류 픽 앤 플레이스(Pick & Place) 로봇도 함께 전시된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다용도 소프트 그리퍼도 소개될 예정이다. 

인텔리전스 AI 존에서는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분석·예측을 수행하는 지능형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기종 설비 데이터를 수집·분석·모니터링·예측하는 데이터캠프(DataCAMP)와 수집된 데이터 기반으로 AIOps(AI for IT Operations) 및 관찰(AI Observability)하는 데이지(DAISY), 실시간 질의응답 및 보고서 생성을 지원하는 AI 챗봇 ARA가 대표적이다. 

엔터프라이즈 AI 존에서는 AI 기반으로 외관을 보는 비전검사와 비파괴검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자율 제조 완성 단계를 제시한다. 제조 현장에 직접 적용해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분석하고 최적의 설계와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실증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피아이이 그룹의 기술 시너지를 강화하고 자율 제조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AI, 로봇, 자동화, 인프라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AX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핵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리기판, 반도체, PCB, 오토모티브,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자율 제조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아시아 대표 스마트공장 및 산업자동화 전문 박람회이자 국내 대표 제조 혁신 전시회로, 올해는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피아이이 부스는 D500에 위치한다.

언론연락처: 피아이이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91254_14681807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피아이이 로고</figcaption></figure></div>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PIE·대표 최정일)가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AW 2026)’에 참가해 자율 제조 및 AX 전환을 위한 엔드 투 엔드(End-to-End)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을 선보인다. <br />
<br />
피아이이는 AI 소프트웨어 기술 기반으로 글로벌 기업들의 제조 현장에 적용 중인 △AI 비전검사 △AI 기반 비파괴검사(NDT) △데이터 기반 스마트 팩토리 솔루션 등 다양한 제조 지능화 핵심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다. <br />
<br />
특히 자회사인 제조 데이터 및 산업용 AI 솔루션 전문기업 ‘아하랩스’, AI 로봇 및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 로보틱스’와 기술 협업을 통해 설계·구축·운영·통합 관제까지 아우르는 엔드 투 엔드 스마트 팩토리 구현 역량을 제시한다. 이 같은 역량을 통해 피아이이는 자율 제조 및 AX 실현으로 무인화는 물론, 고객의 고품질·고효율 제조 경쟁력 확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br />
<br />
피아이이는 이번 전시회 슬로건인 ‘자율화, 지속 가능성을 이끄는 힘(Autonomy, The Driver of Sustainability)’에 맞춰 △피지컬 AI △인텔리전스 AI △엔터프라이즈 AI 3가지 존으로 전시 부스를 운영한다. <br />
<br />
피지컬 AI 존에서는 실제 제조 현장에 도입 가능한 로봇·자동화 솔루션을 선보인다. CNC 드릴러 로봇 핸들러(Driller Robot Handler)는 자율주행 로봇(AMR)과 다관절 협동 로봇을 결합해 인쇄회로기판(PCB) 제조 공정에서 자재 이송 및 공급을 자동화한다. AI와 로봇, AMR, 비전 기술이 융합돼 반복 작업을 대체하고 생산 효율을 높인다. 협동 로봇과 비전검사가 결합된 오토모티브 헤드램프 자동 검사기와 비정형 제품을 식별·이송하는 물류 픽 앤 플레이스(Pick & Place) 로봇도 함께 전시된다.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안정적으로 취급할 수 있는 다용도 소프트 그리퍼도 소개될 예정이다. <br />
<br />
인텔리전스 AI 존에서는 제조 현장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운영·분석·예측을 수행하는 지능형 솔루션을 공개한다. 이기종 설비 데이터를 수집·분석·모니터링·예측하는 데이터캠프(DataCAMP)와 수집된 데이터 기반으로 AIOps(AI for IT Operations) 및 관찰(AI Observability)하는 데이지(DAISY), 실시간 질의응답 및 보고서 생성을 지원하는 AI 챗봇 ARA가 대표적이다. <br />
<br />
엔터프라이즈 AI 존에서는 AI 기반으로 외관을 보는 비전검사와 비파괴검사를 통해 확보한 데이터를 통합 관제 시스템으로 연결해 자율 제조 완성 단계를 제시한다. 제조 현장에 직접 적용해 고객의 페인 포인트를 분석하고 최적의 설계와 운영 방안을 도출하는 실증 사례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br />
<br />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피아이이 그룹의 기술 시너지를 강화하고 자율 제조 전문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할 것”이라며 “AI, 로봇, 자동화, 인프라 기술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AX 적용 사례를 중심으로 핵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유리기판, 반도체, PCB, 오토모티브, 이차전지 등 첨단 산업 분야에서 자율 제조를 구현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br />
<br />
한편,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은 아시아 대표 스마트공장 및 산업자동화 전문 박람회이자 국내 대표 제조 혁신 전시회로, 올해는 약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 규모로 참가한다. 피아이이 부스는 D500에 위치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피아이이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91254_14681807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2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8</guid>
		<title><![CDATA[대봉엘에스 ‘1000억 클럽’ 첫 진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2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매출은 전년 940억원 대비 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6% 증가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2025년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화장품 소재 부문이었다. 국내 고객사의 생산 계획 조정과 브랜드 전략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대봉엘에스는 단순 원료 공급을 넘어 복합 솔루션 제안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며 차별화를 강화했다.

첫 번째는 에스테틱 및 시술 기반(Clinic-inspired) 스킨케어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트렌드형 상품과 고기능 처방 소재를 매칭해 제안한 전략이 주요 채널에서 성과로 이어졌다. 이 같은 접근은 병원·약국·올리브영 등 더마 코스메틱 채널에서 반복 발주를 확대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펩타이드 제품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됐다.

수출은 또 하나의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았다. 동남아에서는 가성비 중심 원료 적용 확대를 바탕으로 물량 성장이 나타났고, 유럽에서는 지속가능성 및 장벽·진정 콘셉트 원료 채택이 확대되며 거래선 다변화도 이뤄졌다. 지역별 소비 특성에 맞춘 포트폴리오 운영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연결됐다는 설명이다.

원료의약품 부문에서는 고혈압 치료제 원료 올메사탄 메독소밀(Olmesartan Medoxomil)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됐고 호흡기 계열 SCMC 원료의 수출이 성과를 보이며 매출 기반을 뒷받침했다. 대봉엘에스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바탕으로 고령 친화 소재 및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

대봉엘에스는 2025년은 연결 매출 1000억원을 처음 달성한 의미 있는 해라며, 화장품 소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의료기기와 개량신약 분야 확대를 통해 메디컬 뷰티 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차장 02-2135-07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원료의약품 및 화장품 소재 전문 기업 대봉엘에스(대표 박진오)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1021억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처음으로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br />
<br />
매출은 전년 940억원 대비 8.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3.6% 증가하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br />
<br />
2025년 실적 성장을 이끈 핵심 동력은 화장품 소재 부문이었다. 국내 고객사의 생산 계획 조정과 브랜드 전략 변화로 시장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대봉엘에스는 단순 원료 공급을 넘어 복합 솔루션 제안 중심으로 사업 전략을 전환하며 차별화를 강화했다.<br />
<br />
첫 번째는 에스테틱 및 시술 기반(Clinic-inspired) 스킨케어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트렌드형 상품과 고기능 처방 소재를 매칭해 제안한 전략이 주요 채널에서 성과로 이어졌다. 이 같은 접근은 병원·약국·올리브영 등 더마 코스메틱 채널에서 반복 발주를 확대로 이어지며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형성했다. 특히 프리미엄 펩타이드 제품들의 사용이 늘어나면서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이 확대됐다.<br />
<br />
수출은 또 하나의 핵심 성장 축으로 자리 잡았다. 동남아에서는 가성비 중심 원료 적용 확대를 바탕으로 물량 성장이 나타났고, 유럽에서는 지속가능성 및 장벽·진정 콘셉트 원료 채택이 확대되며 거래선 다변화도 이뤄졌다. 지역별 소비 특성에 맞춘 포트폴리오 운영이 실질적인 매출 증가로 연결됐다는 설명이다.<br />
<br />
원료의약품 부문에서는 고혈압 치료제 원료 올메사탄 메독소밀(Olmesartan Medoxomil)의 안정적 수요가 유지됐고 호흡기 계열 SCMC 원료의 수출이 성과를 보이며 매출 기반을 뒷받침했다. 대봉엘에스는 선택과 집중 전략을 바탕으로 고령 친화 소재 및 개량신약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경쟁력 강화도 병행하고 있다.<br />
<br />
대봉엘에스는 2025년은 연결 매출 1000억원을 처음 달성한 의미 있는 해라며, 화장품 소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의료기기와 개량신약 분야 확대를 통해 메디컬 뷰티 기업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봉엘에스 홍보실 박지혜 차장 02-2135-07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1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7</guid>
		<title><![CDATA[오토인사이드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제공=오토핸즈)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부문별로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소비자 만족도, 브랜드 신뢰도, 서비스 품질, 기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각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있다.

오토인사이드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량을 직접 매입한 뒤 205개 항목의 자체 진단과 품질 검증을 거쳐 판매한다. 이외에도 △내차팔기 △홈서비스 △7일 환불제 △중고차 트레이드-인 △보증 연장 서비스 △잔가 보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2월 정식 출시한 인증중고차 서비스는 연식 8년 미만,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무사고 차량만을 선별해 고객 신뢰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1만km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등 판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사후관리 체계를 갖췄다. 

또한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장소까지 차량을 배송하는 ‘홈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홈서비스 이용 시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한 제도를 적용해 일정 기간 실제 운행 후 최종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비대면 중고차 거래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오토인사이드의 철학이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전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732_92777384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제공=오토핸즈)</figcaption></figure></div>모빌리티 서비스 전문기업 오토핸즈의 직영·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중고차 유통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부문별로 소비자 리서치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산업 전반에서 최고의 가치를 인정받은 브랜드를 선정해 시상한다. 소비자 만족도, 브랜드 신뢰도, 서비스 품질, 기업의 지속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매년 각 분야에서 우수한 기업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고 있다.<br />
<br />
오토인사이드는 직영 시스템을 기반으로 차량을 직접 매입한 뒤 205개 항목의 자체 진단과 품질 검증을 거쳐 판매한다. 이외에도 △내차팔기 △홈서비스 △7일 환불제 △중고차 트레이드-인 △보증 연장 서비스 △잔가 보장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특히 지난해 2월 정식 출시한 인증중고차 서비스는 연식 8년 미만, 주행거리 10만km 이하의 무사고 차량만을 선별해 고객 신뢰 제고에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구매일로부터 6개월 또는 1만km까지 무상 보증을 제공하는 등 판매 이후까지 책임지는 사후관리 체계를 갖췄다. <br />
<br />
또한 온라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원하는 장소까지 차량을 배송하는 ‘홈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홈서비스 이용 시 7일 이내 환불이 가능한 제도를 적용해 일정 기간 실제 운행 후 최종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비대면 중고차 거래에 대한 부담을 낮추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했다. <br />
<br />
오토핸즈 김성준 대표는 “이번 수상은 고객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오토인사이드의 철학이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은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모빌리티 전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기준을 제시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함께 실현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토핸즈 윤종혁 과장   오토핸즈 홍보대행 KPR 윤재우 A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732_92777384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9: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6</guid>
		<title><![CDATA[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간편하게 발을 세정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삼각형 모양의 용기로 변경해 펌프 손잡이를 더욱 쉽게 당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품을 180도 거꾸로 들어도 분사가 가능한 역립형 펌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

또한 400ml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99.9% 항균 효과와 머스크향을 더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항균 테스트 결과, 1회 사용만으로 칸디다균 99.9% 감소하는 효과도 확인했다.

특히 가정 내에서 기어다니거나 걸음마를 하는 영유아가 있는 경우 바닥 접촉이 많은 만큼 어른의 발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발 세균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다 청결한 실내 환경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병풀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티트리잎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했다.

동아제약의 남성 퍼스널 케어 브랜드 ‘필리더스’는 바디워시와 로션을 비롯해 스포츠 쿨링 바디워시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

동아제약은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용기와 펌프를 리뉴얼했다며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로 발의 불쾌한 냄새를 케어하고 개운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은 1932년 설립 이래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창업 정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및 제조 과정에서 품질 경영을 실천하며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443_963149382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분사력 높인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간편하게 발을 세정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 리뉴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이번 리뉴얼을 통해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삼각형 모양의 용기로 변경해 펌프 손잡이를 더욱 쉽게 당길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제품을 180도 거꾸로 들어도 분사가 가능한 역립형 펌프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다.<br />
<br />
또한 400ml의 컴팩트한 용량으로 보관과 사용이 간편하며, 99.9% 항균 효과와 머스크향을 더해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항균 테스트 결과, 1회 사용만으로 칸디다균 99.9% 감소하는 효과도 확인했다.<br />
<br />
특히 가정 내에서 기어다니거나 걸음마를 하는 영유아가 있는 경우 바닥 접촉이 많은 만큼 어른의 발 위생 관리가 더욱 중요하다.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는 발 세균을 효과적으로 케어해 보다 청결한 실내 환경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br />
이와 함께 병풀추출물, 알로에베라잎추출물, 티트리잎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했다.<br />
<br />
동아제약의 남성 퍼스널 케어 브랜드 ‘필리더스’는 바디워시와 로션을 비롯해 스포츠 쿨링 바디워시 등 다양한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동아제약은 더욱 만족스러운 사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용기와 펌프를 리뉴얼했다며 허리를 숙이지 않고도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필리더스 프레시 풋워시로 발의 불쾌한 냄새를 케어하고 개운함을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동아제약은 1932년 설립 이래 ‘우리가 만드는 모든 제품은 국민 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창업 정신을 기반으로 제품 개발 및 제조 과정에서 품질 경영을 실천하며 소비자 건강 증진을 위한 제품 공급에 주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443_963149382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5</guid>
		<title><![CDATA[Learning Tree International USA, 2월 26일자 보도자료 철회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Learning Tree International USA, Inc는 언론인과 기타 독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26일(한국 시간) 배포된 ‘Learning Tree International, NATO NCIA 상업 교육 서비스 다년 계약 단독 수주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238)(Learning Tree International Awarded Multi-Year Sole-Award NATO NCIA Commercial Training Services Contract)’ 보도자료를 철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earning Tree International 소개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50년 이상 Learning Tree는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회사의 강사 주도 및 하이브리드 학습 프로그램은 개인과 조직이 전환을 가속화하고 성과를 향상시키며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언론연락처: Learning Tree International  Madison Houser Marketing Coordina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227013502_37764228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figcaption></figure></div>Learning Tree International USA, Inc는 언론인과 기타 독자들을 대상으로 2026년 2월 26일(한국 시간) 배포된 ‘Learning Tree International, NATO NCIA 상업 교육 서비스 다년 계약 단독 수주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1029238)(Learning Tree International Awarded Multi-Year Sole-Award NATO NCIA Commercial Training Services Contract)’ 보도자료를 철회한다고 공식 발표했다.<br />
<br />
Learning Tree International 소개<br />
<br />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50년 이상 Learning Tree는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 왔다. 회사의 강사 주도 및 하이브리드 학습 프로그램은 개인과 조직이 전환을 가속화하고 성과를 향상시키며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언론연락처: Learning Tree International  Madison Houser Marketing Coordinat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227013502_37764228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3: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4</guid>
		<title><![CDATA[다크아테나 X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공식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다크아테나’ 포스터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아테나’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첫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다크아테나’가 2024년 8월 1일 정식 오픈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컬래버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해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

컬래버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이벤트 기간 컬래버 관련 소식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

컬래버 인게임 콘텐츠 및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컬래버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에스카노르, 반으로 구성된 컬래버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해 각 캐릭터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충실히 구현했다.

특히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는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며, 멜리오다스와 반 등 다른 컬래버 캐릭터 역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호크는 탈것 형태로 등장해 전투와 이동을 지원한다.

이번 컬래버 캐릭터는 원작 성우 음성을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외형과 음성뿐 아니라 스킬 연출 전반에 걸쳐 원작의 감성을 반영했다.

컬래버 기간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컬래버 이벤트 참여 시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컬래버 전용 채팅 이모티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엘리자베스·리오네스 한정 스킨 ‘은방울꽃 신부’, ‘부활절 토끼’와 멜리오다스 한정 스킨 ‘마신 멜리오다스’가 출시되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신규 스킬 이펙트와 전용 버프가 적용된다.

이 외에도 랭킹 이벤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전용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 상점에서는 컬래버 한정 신상 무기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 전용 보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보스 처치 시 컬래버 보상이 드롭된다.

이펀컴퍼니는 이번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컬래버레이션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컬래버 콘텐츠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원작 캐릭터와 서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 캐릭터의 외형과 음성, 전투 연출을 게임에 충실히 구현해 이용자들이 컬래버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

‘다크아테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이펀컴퍼니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673412_20260227010103_89563127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크아테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는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MMORPG ‘다크아테나’와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첫 컬래버레이션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br />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다크아테나’가 2024년 8월 1일 정식 오픈한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첫 컬래버 콘텐츠다.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의 인기 캐릭터들이 ‘다크아테나’의 세계관에 합류해 크로스오버 콘텐츠를 선보인다.<br />
<br />
컬래버를 기념한 사전 이벤트는 2월 26일부터 3월 11일까지 공식 카페를 통해 진행된다. 사전 이벤트 기간 컬래버 관련 소식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컬래버 인게임 콘텐츠 및 이벤트는 3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이용자는 매일 로그인만 해도 컬래버 한정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추가 보상을 받을 수 있다.<br />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이 등장한다. 멜리오다스, 엘리자베스, 호크, 에스카노르, 반으로 구성된 컬래버 캐릭터는 원작 설정을 기반으로 제작해 각 캐릭터의 개성과 전투 스타일을 충실히 구현했다.<br />
<br />
특히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는 이벤트 참여만으로 무료 획득이 가능하며, 멜리오다스와 반 등 다른 컬래버 캐릭터 역시 플레이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호크는 탈것 형태로 등장해 전투와 이동을 지원한다.<br />
<br />
이번 컬래버 캐릭터는 원작 성우 음성을 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한다. 외형과 음성뿐 아니라 스킬 연출 전반에 걸쳐 원작의 감성을 반영했다.<br />
<br />
컬래버 기간 다양한 한정 콘텐츠도 함께 제공된다. 컬래버 이벤트 참여 시 엘리자베스와 에스카노르를 비롯해 컬래버 전용 채팅 이모티콘을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엘리자베스·리오네스 한정 스킨 ‘은방울꽃 신부’, ‘부활절 토끼’와 멜리오다스 한정 스킨 ‘마신 멜리오다스’가 출시되며, 해당 스킨 착용 시 신규 스킬 이펙트와 전용 버프가 적용된다.<br />
<br />
이 외에도 랭킹 이벤트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전용 칭호를 획득할 수 있으며, 교환 상점에서는 컬래버 한정 신상 무기와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컬래버 전용 보스 이벤트를 통해서는 보스 처치 시 컬래버 보상이 드롭된다.<br />
<br />
이펀컴퍼니는 이번 ‘다크아테나’와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컬래버레이션은 서비스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공식 컬래버 콘텐츠로, 다크 판타지 세계관에 원작 캐릭터와 서사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라며, 원작 캐릭터의 외형과 음성, 전투 연출을 게임에 충실히 구현해 이용자들이 컬래버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br />
<br />
‘다크아테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펀컴퍼니 홍보대행 마더네스트  이미형 실장 070-4866-43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673412_20260227010103_89563127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8:58: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3</guid>
		<title><![CDATA[Holafly for Business 보고서: 기업의 79%, 디지털 중심의 기업 출장 유형이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 잡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업무 환경이 점점 더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업이 해외에서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도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접근성은 이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미지 출처: Holafly)오랫동안 출장 업무에 있어 직원 지원은 눈에 보이는 기본적인 요소에 집중돼 왔다. 항공편이 정확히 예약돼 있는지, 호텔이 회의 장소와 가까운지 그리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보험이 준비돼 있는지 등이 주요 관심사였다. 그 외의 부분은 대부분 출장자의 몫이었기에 현지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했던 게 일반적이다.

하지만 업무 환경이 점점 더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업이 해외에서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도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접근성은 이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Holafly (https://partners.holafly.com/es/esim-partners) Global eSIM & Travel Report에 따르면, 현재 기업의 79%가 해외 출장 직원에게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접근 수단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날의 출장은 새로운 국가에 도착하자마자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을 즉시 이용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교통, 지도, 결제, 인증 앱,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 그리고 본사에서 오는 긴급 요청까지 모두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때 모바일 연결이 원활하지 않으면 단순히 생산성 저하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스트레스와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직원이 가장 취약한 순간에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든다.

이 때문에 해외에서의 연결성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으며, 이제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회의를 위한 온라인 접속을 넘어 직원이 안전하고 자율적이며 충분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호텔까지 이동 경로를 찾고, 일정이 변경될 경우 지원을 요청하며, 비용을 관리하고, 회사 시스템에 접근하고, 업무 및 개인 네트워크와 계속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러한 순간들은 어떤 공식 정책보다도 직원이 얼마나 지원받고 있다고 느끼는지를 크게 좌우한다. 출장자의 약 80%는 출장 중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단순한 편의성 때문이 아니라 업무를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Holafly for Business는 조직이 기존의 획일적인 출장 정책을 넘어, 실제 직원들의 출장 및 업무 방식에 맞춘 목적 중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18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는 24시간 고객 지원, 통합 관리 도구, 예상치 못한 요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월별 요금제 그리고 1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의 네트워크 지원을 제공한다.

Holafly for Business의 부사장 알렉스 브리슈코프스키(Alex Bryszkowski)는 “해외에서 디지털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은 이제 많은 기업에서 일상적인 일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변화하고 있는 것은 그 이면에 있는 기대 수준이다. 사람들은 단순한 접속을 넘어, 업무로 인해 어디를 가든 불편함이나 숨겨진 노력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일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

Volvo, Nike, Idealista, Puma, Airbnb와 같은 기업들은 모바일 근무 팀을 지원하는 방식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 접근성을 단순한 기술적 기능이 아니라 전반적인 직원 경험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다. 기업들이 직원 복지, 유연성, 글로벌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가운데, 해외에서의 디지털 접근성은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신호로 자리 잡고 있다. 즉 기업이 직원에게 이동을 기대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부상하고 있다.

Holafly 소개

Holafly는 여행자를 위한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rustpilot에서 4.5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자를 위한 대표적인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Holafly의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 안정적인 연결과 편리함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Holafly Daniela Prad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227000313_84309975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업무 환경이 점점 더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업이 해외에서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도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접근성은 이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이미지 출처: Holafly)</figcaption></figure></div>오랫동안 출장 업무에 있어 직원 지원은 눈에 보이는 기본적인 요소에 집중돼 왔다. 항공편이 정확히 예약돼 있는지, 호텔이 회의 장소와 가까운지 그리고 ‘만일의 상황’을 대비한 보험이 준비돼 있는지 등이 주요 관심사였다. 그 외의 부분은 대부분 출장자의 몫이었기에 현지에서 스스로 해결해야 했던 게 일반적이다.<br />
<br />
하지만 업무 환경이 점점 더 모바일 중심으로 변화하면서, 기업이 해외에서 직원을 지원하는 방식도 확대되고 있으며, 디지털 접근성은 이제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Holafly (https://partners.holafly.com/es/esim-partners) Global eSIM & Travel Report에 따르면, 현재 기업의 79%가 해외 출장 직원에게 어떤 형태로든 디지털 접근 수단을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오늘날의 출장은 새로운 국가에 도착하자마자 익숙하지 않은 시스템을 즉시 이용해야 하는 상황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다. 교통, 지도, 결제, 인증 앱, 갑작스러운 일정 변경 그리고 본사에서 오는 긴급 요청까지 모두 즉각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이때 모바일 연결이 원활하지 않으면 단순히 생산성 저하에 그치지 않는다. 이는 스트레스와 불확실성을 초래하고, 직원이 가장 취약한 순간에 충분한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느끼게 만든다.<br />
<br />
이 때문에 해외에서의 연결성에 대한 인식도 변화하고 있으며, 이제 연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은 단순히 회의를 위한 온라인 접속을 넘어 직원이 안전하고 자율적이며 충분한 지원을 받고 있다고 느끼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은 호텔까지 이동 경로를 찾고, 일정이 변경될 경우 지원을 요청하며, 비용을 관리하고, 회사 시스템에 접근하고, 업무 및 개인 네트워크와 계속 연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br />
<br />
이러한 순간들은 어떤 공식 정책보다도 직원이 얼마나 지원받고 있다고 느끼는지를 크게 좌우한다. 출장자의 약 80%는 출장 중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매우 중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단순한 편의성 때문이 아니라 업무를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br />
<br />
Holafly for Business는 조직이 기존의 획일적인 출장 정책을 넘어, 실제 직원들의 출장 및 업무 방식에 맞춘 목적 중심 인프라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 서비스는 18개 이상의 언어로 제공되는 24시간 고객 지원, 통합 관리 도구, 예상치 못한 요금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월별 요금제 그리고 16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의 네트워크 지원을 제공한다.<br />
<br />
Holafly for Business의 부사장 알렉스 브리슈코프스키(Alex Bryszkowski)는 “해외에서 디지털 접근성을 제공하는 것은 이제 많은 기업에서 일상적인 일이 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 변화하고 있는 것은 그 이면에 있는 기대 수준이다. 사람들은 단순한 접속을 넘어, 업무로 인해 어디를 가든 불편함이나 숨겨진 노력 없이 자유롭게 이동하고, 일하고, 의사결정을 할 수 있기를 원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Volvo, Nike, Idealista, Puma, Airbnb와 같은 기업들은 모바일 근무 팀을 지원하는 방식을 재검토하고 있으며, 해외에서의 디지털 접근성을 단순한 기술적 기능이 아니라 전반적인 직원 경험의 일부로 인식하고 있다. 기업들이 직원 복지, 유연성, 글로벌 근무 환경을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가운데, 해외에서의 디지털 접근성은 점점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닌 신호로 자리 잡고 있다. 즉 기업이 직원에게 이동을 기대하는 만큼 그 과정에서 충분한 지원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부상하고 있다.<br />
<br />
Holafly 소개<br />
<br />
Holafly는 여행자를 위한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rustpilot에서 4.5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자를 위한 대표적인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Holafly의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는 전 세계 어디에서든 안정적인 연결과 편리함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Holafly Daniela Prad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227000313_84309975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8:57: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2</guid>
		<title><![CDATA[신한카드, 미화 2.5억달러 규모 해외 ABS 발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카드 본사 전경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미화 2억5000만달러(한화 약 3652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ABS는 소시에테제네랄 단독 투자로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 속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성공했다.
 
ABS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이용 대금 채권으로 평균 만기는 3년 6개월이다. 신한카드는 조달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높은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해외 신디케이티드론과 해외 ABS 발행을 통해 미화 총 7억달러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달한 바 있다.
 
신한카드는 이번 해외 ABS 발행은 국내 채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해외 조달을 통해 자금 조달을 안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조달 시장을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통해 국내 조달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신용카드 ABS(Asset-Backed Securitization, 자산유동화증권):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카드사는 신용카드 사용 대금과 현금 서비스 이용 대금 채권을 담보로 유동화 사채를 발행하고, 이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발행사는 유동성과 재무 구조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실물 자산을 담보로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84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435_72613889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한카드 본사 전경</figcaption></figure></div>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미화 2억5000만달러(한화 약 3652억원) 규모의 해외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에 성공했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이번 ABS는 소시에테제네랄 단독 투자로 금융 시장 변동성 확대 속 대규모 유동성 확보에 성공했다.<br />
 <br />
ABS 기초자산은 신용카드 이용 대금 채권으로 평균 만기는 3년 6개월이다. 신한카드는 조달한 자금을 기존 차입금 상환과 운영 자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한편, 신한카드는 높은 신인도와 우수한 자산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해외 신디케이티드론과 해외 ABS 발행을 통해 미화 총 7억달러 규모를 성공적으로 조달한 바 있다.<br />
 <br />
신한카드는 이번 해외 ABS 발행은 국내 채권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는 상황 속에서 해외 조달을 통해 자금 조달을 안정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해외 조달을 통해 조달 시장을 다변화하고 안정적인 유동성 확보를 통해 국내 조달 의존도를 낮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br />
※ 신용카드 ABS(Asset-Backed Securitization, 자산유동화증권): 자산유동화법에 따라 카드사는 신용카드 사용 대금과 현금 서비스 이용 대금 채권을 담보로 유동화 사채를 발행하고, 이를 통해 자금을 조달하는 금융 기법. 발행사는 유동성과 재무 구조의 건전성을 확보하고, 투자자는 실물 자산을 담보로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음.<br />
<br />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845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85435_72613889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8:55: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1</guid>
		<title><![CDATA[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한희 총장(왼쪽)과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박래호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총장 한희)와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회장 박래호)는 2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KGIT센터에서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방 혁신 4.0 및 스마트 국방 체계 구축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국방 AI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학의 학술적 인프라와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효율적으로 결합해 국방 무기체계 적용 및 유무인 복합체계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방 AI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수준의 우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희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은 “AI와 디지털 리터러시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신속한 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미래 교육의 실험적 모델을 선도하는 우리 대학이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밀착형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은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군·산·학·연이 참여하는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AI를 중심으로 국방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방 AI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향후 AI 핵심 기술의 무기체계 적용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방 분야의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국방 AI 정책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MOU)
· 일시: 2026. 2. 25.(수) 14:00
· 장소: KGIT센터 4층 컨퍼런스룸
· 주최 및 주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 협약 주요 내용

· 국방 AI 기술 연구개발
· 산·학·연 협력 및 인재 양성
· 국방 혁신 세미나 및 학술 교류
· 응용 분야 협력
·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소개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비즈니스 역량을 기반으로 예술적 능력과 기술적 능력이 조화를 이룬 미디어 산업의 전문 융합 인력의 육성을 목표로 2009년 3월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개교한 미디어 전문 고등교육기관이다. 특히 미디어 디자인, 미디어 제작에 중점을 두고 경영, IT의 실용적인 융합 학문을 추구하는 석사학위과정 대학원이다.

언론연락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홍보팀  정지향 02-6953-35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40024879_20260226163030_17843320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한희 총장(왼쪽)과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박래호 회장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총장 한희)와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회장 박래호)는 2월 25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KGIT센터에서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국방 혁신 4.0 및 스마트 국방 체계 구축에 대응하기 위한 혁신 동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실무형 국방 AI 인재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산업 현장에 즉시 투입 가능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대학의 학술적 인프라와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효율적으로 결합해 국방 무기체계 적용 및 유무인 복합체계 공동연구 등 실질적인 시너지를 창출하고, 산·학·연 협력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양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방 AI 기술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글로벌 수준의 우수 인재를 배출하기 위한 체계적인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br />
<br />
한희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총장은 “AI와 디지털 리터러시를 핵심 역량으로 삼아 신속한 혁신과 스타트업 육성을 통해 미래 교육의 실험적 모델을 선도하는 우리 대학이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밀착형 교육 시스템을 고도화하고, 미래 국방 기술을 선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박래호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회장은 “양 기관의 강점을 결합해 군·산·학·연이 참여하는 유기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해 AI를 중심으로 국방 혁신을 선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방 AI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양 기관은 향후 AI 핵심 기술의 무기체계 적용 및 사업화 지원을 통해 국방 분야의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국방 AI 정책 발전에 앞장설 예정이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국방 AI 유무인 복합체계 연구 및 인재 양성 업무협약(MOU)<br />
· 일시: 2026. 2. 25.(수) 14:00<br />
· 장소: KGIT센터 4층 컨퍼런스룸<br />
· 주최 및 주관: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br />
<br />
◇ 협약 주요 내용<br />
<br />
· 국방 AI 기술 연구개발<br />
· 산·학·연 협력 및 인재 양성<br />
· 국방 혁신 세미나 및 학술 교류<br />
· 응용 분야 협력<br />
· 기타 양 기관의 상호 발전과 우호 증진에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br />
<br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소개<br />
<br />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는 비즈니스 역량을 기반으로 예술적 능력과 기술적 능력이 조화를 이룬 미디어 산업의 전문 융합 인력의 육성을 목표로 2009년 3월 서울 상암동 디지털미디어시티에 개교한 미디어 전문 고등교육기관이다. 특히 미디어 디자인, 미디어 제작에 중점을 두고 경영, IT의 실용적인 융합 학문을 추구하는 석사학위과정 대학원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홍보팀  정지향 02-6953-356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40024879_20260226163030_17843320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10</guid>
		<title><![CDATA[윤창렬 국무조정실장, 서울시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 내방… 정신응급 대응 표준 모델 적극 격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무조정실, 서울특별시,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정신응급 및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이하 센터)는 2월 26일(목)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센터를 방문해 정신응급 및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정부의 핵심 정책인 자살 예방 ‘생명지키기’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찰·소방 등 자살위기 현장기관 간의 긴밀한 초기 합동 대응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자살 시도는 초기 현장 대응과 위험도 평가, 치료 연계가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며, 현장 대응 기관 간 즉각·긴급 개입 등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야간과 휴일에도 공백 없이 24시간 대응하는 ‘서울시 정신응급 합동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로 확산할 가치가 있는 선도적 사례”라고 평가했다.

센터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찰청이 협력해 구축한 전국 최초의 광역 단위 합동 대응 모델이다.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발생한 정신응급 상황에 대해 정신건강전문요원과 경찰관으로 구성된 합동대응팀이 출동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소방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환자를 이송하는 등 정신응급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센터의 운영 성과도 뚜렷하다. 전체 출동률은 2023년 19.4%에서 2025년 35.8%로 약 85% 증가했으며, 전체 출동 중 자살 문제 비중 또한 2023년 30.3%에서 2025년 42.5%로 증가하며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개입이 실제 현장에서 확대됐다. 출동 중 자살 위기군의 대다수(81.2%)가 현장 대응 과정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위기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서비스 연계와 동의 확보가 핵심 개입 요소임이 확인됐다.

이날 현장 방문에 참석한 서울특별시,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정책적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승연 부센터장은 “이번 국무조정실 방문은 우리 센터가 쌓아온 정신응급 대응 성과를 인정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한 뜻깊은 계기”라며 “서울시의 자살위기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신응급 인프라 확충 및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795090810_20260226162141_70570399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와 국무조정실, 서울특별시,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정신응급 및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정신응급합동대응센터(이하 센터)는 2월 26일(목)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이 센터를 방문해 정신응급 및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현장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방문은 정부의 핵심 정책인 자살 예방 ‘생명지키기’ 행보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센터를 중심으로 이뤄지는 경찰·소방 등 자살위기 현장기관 간의 긴밀한 초기 합동 대응 현황을 직접 확인하고 점검하기 위해 진행됐다.<br />
<br />
이날 현장을 점검한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자살 시도는 초기 현장 대응과 위험도 평가, 치료 연계가 동시에 이뤄져야 하는 긴박한 상황이며, 현장 대응 기관 간 즉각·긴급 개입 등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야간과 휴일에도 공백 없이 24시간 대응하는 ‘서울시 정신응급 합동대응 모델’은 타 지자체로 확산할 가치가 있는 선도적 사례”라고 평가했다.<br />
<br />
센터는 서울특별시와 서울경찰청이 협력해 구축한 전국 최초의 광역 단위 합동 대응 모델이다. 평일 야간 및 주말·공휴일에 발생한 정신응급 상황에 대해 정신건강전문요원과 경찰관으로 구성된 합동대응팀이 출동해 전문적으로 대응하고, 소방과의 유기적 협조를 통해 환자를 이송하는 등 정신응급 안전망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br />
<br />
센터의 운영 성과도 뚜렷하다. 전체 출동률은 2023년 19.4%에서 2025년 35.8%로 약 85% 증가했으며, 전체 출동 중 자살 문제 비중 또한 2023년 30.3%에서 2025년 42.5%로 증가하며 자살위기 상황에 대한 개입이 실제 현장에서 확대됐다. 출동 중 자살 위기군의 대다수(81.2%)가 현장 대응 과정에서 지역사회 서비스 이용에 동의한 것으로 나타나 위기 현장에서의 적극적인 서비스 연계와 동의 확보가 핵심 개입 요소임이 확인됐다.<br />
<br />
이날 현장 방문에 참석한 서울특별시, 서울경찰청,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들은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중앙정부 차원의 제도적 지원과 정책적 대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br />
<br />
이승연 부센터장은 “이번 국무조정실 방문은 우리 센터가 쌓아온 정신응급 대응 성과를 인정받고, 현장의 목소리를 중앙정부에 직접 전달한 뜻깊은 계기”라며 “서울시의 자살위기 대응 체계를 더욱 견고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정부는 이번 현장 방문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신응급 인프라 확충 및 관련 제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br />
<br />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는 2005년 전국 최초로 개소한 광역형 정신건강복지센터다. 서울시민들의 정신건강 향상과 정신질환 예방, 정신건강의 어려움이 있는 시민도 더불어 살며 회복되는 행복한 서울을 만들기 위해 정신건강증진기관들과 협력해 다양하고 전문적인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시정신건강복지센터 정신건강예방팀 조연정 02-3444-9934(내선 27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795090810_20260226162141_70570399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9</guid>
		<title><![CDATA[부산대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올해 첫 태양광 산업전환 세미나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 포스터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2026년 첫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태양광 산업의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신사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를 오는 3월 17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에 따라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화 가능한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태양광 산업은 단순 발전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제로에너지빌딩(ZEB),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BIPV), 태양광 모듈 재활용, 영농형 태양광 등 다양한 산업 융합형 모델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발전 분야를 넘어 건설, 농업, 자원순환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신시장 창출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이사이자 한국 RE100협의체 정성훈 부회장이 연사로 참여해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 △제로에너지빌딩 및 BIPV 기술 동향 △태양광 모듈 재활용 시장 전망 △영농형 태양광 사업화 모델 등 산업전환 대응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업화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세미나 참여 기업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변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교육 및 전문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이번 세미나는 산업 동향과 사업화 전략을 종합적으로 공유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본 세미나는 에너지 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링크 또는 홈페이지의 강좌 신청서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확인 후 참가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면서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 변화에 따른 직무 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59712305_20260226164218_25941424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2026년 첫 세미나 프로그램으로 태양광 산업의 구조 변화에 대응하고 기업의 신사업 발굴을 지원하기 위한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세미나’를 오는 3월 17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세미나는 기술 고도화와 시장 확대에 따라 빠르게 재편되고 있는 태양광 산업의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사업화 가능한 융합 비즈니스 모델 및 시장 진출 전략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최근 태양광 산업은 단순 발전 설비 구축 중심에서 벗어나 제로에너지빌딩(ZEB), 건물 일체형 태양광 발전(BIPV), 태양광 모듈 재활용, 영농형 태양광 등 다양한 산업 융합형 모델을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다. 발전 분야를 넘어 건설, 농업, 자원순환 산업과의 연계를 통한 신시장 창출 가능성이 확대되면서 기업의 전략적 대응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br />
<br />
이번 세미나는 한국건물태양광협회 이사이자 한국 RE100협의체 정성훈 부회장이 연사로 참여해 △국내외 태양광 산업 현황 △제로에너지빌딩 및 BIPV 기술 동향 △태양광 모듈 재활용 시장 전망 △영농형 태양광 사업화 모델 등 산업전환 대응에 필요한 핵심 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사업화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세미나 참여 기업 간 정보 교류와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산업 변화에 공동 대응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발굴할 수 있는 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직무교육 및 전문강좌를 운영하고 있고, 이번 세미나는 산업 동향과 사업화 전략을 종합적으로 공유하는 교류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기업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본 세미나는 에너지 산업 분야에 관심 있는 기업체 임직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 신청은 포스터 내 QR코드 링크 또는 홈페이지의 강좌 신청서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접수 확인 후 참가자에게는 개별 안내가 이뤄질 예정이다.<br />
<br />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소개<br />
<br />
최근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 등에 따라 기업의 생산기술·생산품목·업종 등이 변화하면서 기업 구성의 인식 변화와 기술 변화에 따른 R&D 교육, 생산방식 변화에 따른 직무훈련, 기술 변화에 따른 직무 전환 지원 등이 필요하다.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이러한 과정에서 재직자에게 필요한 모든 형태의 교육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새롭게 운영하는 훈련 플랫폼이다.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산업인력공단의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사업의 공동훈련센터로, 재직근로자 교육훈련 지원 사업인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사업’을 승인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친환경 에너지 분야 교육훈련을 정부 지원을 받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부산대학교 산업전환 공동훈련센터 산업전환공동훈련센터 한희탁 팀장 051-510-710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759712305_20260226164218_25941424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8</guid>
		<title><![CDATA[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 다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에서 인유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레드캡투어가 지난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으로, 임직원들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CP는 ESG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며,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

이날 선포식은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CP 도입의 의미와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레드캡투어는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기준과 절차를 정립하고,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 기준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서별·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과 위험성을 사전 공유하고, 선제적 예방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더불어 CP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함께 지켜야 할 공통의 기준이자 행동 원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 △준법 지원을 위한 자율준수협의체 운영 △정기적 리스크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레드캡투어는 앞서 12일 진행된 정기이사회에서 CP 도입을 포함한 ESG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CP 운영을 총괄할 자율준수관리자(Chief Compliance Officer, CCO)로 레드캡투어 정희현 ESG위원장을 선임했다. 선포식은 인유성 대표이사의 CP 도입 선언문 낭독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 실천 의지 다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준법·윤리 경영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존의 문제”라며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회사가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레드캡투어는 탄소 감축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운영 등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레드캡투어 소개

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8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레드캡투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박경랑 선임 02-2001-459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70148_365850509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드캡투어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도입 선포식’에서 인유성 대표이사(가운데)와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레드캡투어가 지난 26일 서울 을지로 본사에서 공정거래 문화 확산과 준법경영 실천을 위한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도입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CP는 기업이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해 자체적으로 도입·운영하는 내부 준법 시스템으로, 임직원들에게 명확한 행동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불공정거래 및 법 위반 행위를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CP는 ESG 경영의 핵심 지표 중 하나로 평가되며, 기업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가늠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된다.<br />
<br />
이날 선포식은 인유성 레드캡투어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임직원이 참석해 CP 도입의 의미와 방향을 공유하고, 공정거래 관련 법규의 자율적 준수와 준법·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레드캡투어는 공정거래 문화 정착을 위한 행동 기준과 절차를 정립하고, 모든 임직원이 스스로 판단 기준을 점검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부서별·직무별로 발생할 수 있는 법 위반 가능성과 위험성을 사전 공유하고, 선제적 예방과 즉각적인 조치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br />
<br />
더불어 CP가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전 임직원이 함께 지켜야 할 공통의 기준이자 행동 원칙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임직원 대상 정기 교육 △준법 지원을 위한 자율준수협의체 운영 △정기적 리스크 점검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br />
<br />
레드캡투어는 앞서 12일 진행된 정기이사회에서 CP 도입을 포함한 ESG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CP 운영을 총괄할 자율준수관리자(Chief Compliance Officer, CCO)로 레드캡투어 정희현 ESG위원장을 선임했다. 선포식은 인유성 대표이사의 CP 도입 선언문 낭독과 자율준수관리자 임명장 수여, 실천 의지 다짐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br />
<br />
레드캡투어 인유성 대표이사는 “준법·윤리 경영은 이제 선택의 문제가 아닌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생존의 문제”라며 “CP 도입을 통해 공정거래 문화를 조직 전반에 정착시키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회사가 전폭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레드캡투어는 탄소 감축을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 제3자 검증, 경북 산불 피해지 복원을 위한 숲 조성, 소비자 권익 보호를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운영 등 ESG(환경·사회·거버넌스) 경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레드캡투어 소개<br />
<br />
레드캡투어는 1977년 여행 사업을 시작으로 1997년 렌터카 사업을 출범한 코스닥 상장사로, 기업 출장, 렌터카, MICE 사업을 펼치고 있다. 기업 출장 사업은 48년 동안 축적된 전문 노하우로 각 고객사의 출장 관리 규정에 맞춰 스마트한 출장관리시스템(BTMS)을 제공한다. 최근 기업 출장 앱을 출시해 언제 어디서든 레드캡의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현재 ‘Business Travel No.1’을 목표로 출장 관리 통합 솔루션 서비스 기업으로 순항 중이다. 렌터카 사업은 B2B 시장에서의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기업 전문 렌터카 회사’로 입지를 공고히 했으며, B2G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100% 직영 순회 정비 서비스를 운영 중이며, 24시간 콜센터 운영, 철저한 고객 만족 지수 관리로 고객에게 최고의 정비·서비스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레드캡투어 브랜드커뮤니케이션팀 박경랑 선임 02-2001-459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226170148_365850509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7</guid>
		<title><![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 ‘올해의 교육인’ 교육부 장관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이 2월 26일(목)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의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문휘창 총장이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문휘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은 2월 26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신문사 주최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받았다.

문 총장은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과 성인 고등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온 교육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재직 당시 다양한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학위 과정을 확대함으로써 대학 및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과 깊이를 갖춘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문 총장이 제시해 온 교육 리더십의 방향은 이달 초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밝힌 미래형 고등교육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시간·공간·신체적 제약이 학습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학사 시스템과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단순히 온라인 교육의 확대를 넘어 사이버 고등교육의 역할과 책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대학 측은 이번 수상이 문휘창 총장의 교육 철학과 실천적 리더십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향하는 미래형 고등교육 모델의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

문휘창 총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우리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주어진 영예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AI와 디지털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학습의 기회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화하고 대중화해 구현한 교육 모델이 사이버대학”이라며 “직장인과 해외 거주 학습자, 신체적 제약이 있는 이들까지 모든 학습자가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421037180_20260227110202_88784199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문휘창 총장이 2월 26일(목)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의 수상 소감을 발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문휘창 총장이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문휘창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은 2월 26일(목)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여성신문사 주최 ‘제21회 학부모가 뽑은 교육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수여하는 ‘올해의 교육인’ 상을 받았다.<br />
<br />
문 총장은 연구와 교육 분야에서의 탁월한 학문적 성과를 바탕으로 평생교육과 성인 고등교육의 혁신을 이끌어온 교육 경영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총장 재직 당시 다양한 학습자의 수요를 반영한 유연한 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직장인을 위한 맞춤형 학위 과정을 확대함으로써 대학 및 대학원 수준의 전문성과 깊이를 갖춘 평생교육 체계를 강화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br />
<br />
문 총장이 제시해 온 교육 리더십의 방향은 이달 초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제7대 총장으로 취임하며 밝힌 미래형 고등교육의 비전과도 맞닿아 있다. 시간·공간·신체적 제약이 학습의 장벽이 되지 않도록 학사 시스템과 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는 단순히 온라인 교육의 확대를 넘어 사이버 고등교육의 역할과 책무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br />
<br />
대학 측은 이번 수상이 문휘창 총장의 교육 철학과 실천적 리더십이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자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지향하는 미래형 고등교육 모델의 방향성을 재확인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br />
<br />
문휘창 총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 상은 개인이 아닌 우리 교육 공동체 모두에게 주어진 영예라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AI와 디지털 기술은 시간과 공간의 한계를 넘어 학습의 기회를 확장하고 있으며, 이를 일반화하고 대중화해 구현한 교육 모델이 사이버대학”이라며 “직장인과 해외 거주 학습자, 신체적 제약이 있는 이들까지 모든 학습자가 배움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421037180_20260227110202_88784199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24: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6</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달릴수록 혜택이 커지는 ‘달리자’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6일 KB스타뱅킹에 러닝(Running)을 연계한 ‘달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달리자’는 만 14세 이상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러닝 기록을 관리하고 누적 거리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의 삼성헬스 또는 애플의 건강 앱과 연동해 러닝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해당 서비스 내 ‘자판기’에서는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타 포인트와 경품을 제공하고 러닝 관련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 서비스는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KB국민은행은 상반기 중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랭킹 서비스와 챌린지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KB국민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서비스 가입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신세계 이마트 3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1km 이상 달린 고객 전원에게는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 가능한 스타 포인트 5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가민 스마트 워치(1명) △GS25 모바일 상품권 1000원(1만 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0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은행은 이번 ‘달리자’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이 건강과 혜택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금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지난 26일 KB스타뱅킹에 러닝(Running)을 연계한 ‘달리자’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달리자’는 만 14세 이상 KB스타뱅킹 이용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고객의 러닝 기록을 관리하고 누적 거리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안드로이드의 삼성헬스 또는 애플의 건강 앱과 연동해 러닝 데이터를 자동으로 불러올 수 있어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br />
<br />
특히 해당 서비스 내 ‘자판기’에서는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할 수 있는 스타 포인트와 경품을 제공하고 러닝 관련 정보도 함께 안내한다. 서비스는 출시 하루 만에 가입자 10만 명을 돌파하며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얻고 있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상반기 중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적금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적인 서비스 업데이트를 통해 랭킹 서비스와 챌린지 등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고객에게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KB국민은행은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서비스 가입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신세계 이마트 30만원 상품권을 제공하며 1km 이상 달린 고객 전원에게는 금융상품 가입 시 사용 가능한 스타 포인트 5포인트를 지급한다. 이 외에도 러닝 누적 거리에 따라 △가민 스마트 워치(1명) △GS25 모바일 상품권 1000원(1만 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1000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1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br />
<br />
서비스 및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스타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이번 ‘달리자’ 서비스로 많은 고객들이 건강과 혜택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이 자연스럽게 금융 혜택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와 콘텐츠를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2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5</guid>
		<title><![CDATA[소프라노 박소영 귀국 독창회, 3월 15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소프라노 박소영 귀국 독창회 포스터독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소프라노 박소영이 오는 3월 15일(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창회는 유럽 무대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숙한 해석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다.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박소영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잘츠부르크 Grand Prize Virtuoso 국제 콩쿠르 1위, Anton Rubinstein 국제 성악 콩쿠르 2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Deutsche Oper Berlin 정단원으로 활동하며 유럽 무대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쌓아왔다.

박소영은 독일 루돌슈타트 극장에서 스트라빈스키 오페라 ‘The Rake’s Progress’의 Anne Trulove 역으로 데뷔한 이후 모차르트 ‘Die Zauberflöte’, ‘Don Giovanni’, 쳄린스키 ‘Der Zwerg’, 푸치니 ‘Madama Butterfly’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과 ‘Carmina Burana’ 등 오라토리오 무대에서도 솔리스트로 활약했다.

이번 독창회 프로그램은 바로크부터 후기 낭만, 프랑스 가곡, 한국 가곡, 오페라 아리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마련된다. △A. Scarlatti의 ‘3 Neapolitan Songs’ △R. Strauss의 ‘5 Kleine Lieder, Op. 69’를 비롯해 △C. Gounod 오페라 ‘Faust’ 중 ‘보석의 노래’ △R. Hahn의 프랑스 가곡 △김홍의 ‘꽃잎 인연’, 그리고 △A. Catalani 오페라 ‘La Wally’ 중 ‘Ebben? Ne andrò lontana’가 연주되며 섬세한 무대를 완성한다.

본 공연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티켓은 전석 2만원(학생 50% 할인)으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0041017_20260227105852_84027756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소프라노 박소영 귀국 독창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독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소프라노 박소영이 오는 3월 15일(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독창회는 유럽 무대에서 축적한 경험과 성숙한 해석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는 자리다.<br />
<br />
선화예술중·고등학교와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박소영은 독일 뒤셀도르프 국립음대 석사과정과 마인츠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마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잘츠부르크 Grand Prize Virtuoso 국제 콩쿠르 1위, Anton Rubinstein 국제 성악 콩쿠르 2위 등 국내외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기량을 인정받았으며, Deutsche Oper Berlin 정단원으로 활동하며 유럽 무대에서 폭넓은 레퍼토리를 쌓아왔다.<br />
<br />
박소영은 독일 루돌슈타트 극장에서 스트라빈스키 오페라 ‘The Rake’s Progress’의 Anne Trulove 역으로 데뷔한 이후 모차르트 ‘Die Zauberflöte’, ‘Don Giovanni’, 쳄린스키 ‘Der Zwerg’, 푸치니 ‘Madama Butterfly’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베토벤 교향곡 제9번 ‘합창’과 ‘Carmina Burana’ 등 오라토리오 무대에서도 솔리스트로 활약했다.<br />
<br />
이번 독창회 프로그램은 바로크부터 후기 낭만, 프랑스 가곡, 한국 가곡, 오페라 아리아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구성으로 마련된다. △A. Scarlatti의 ‘3 Neapolitan Songs’ △R. Strauss의 ‘5 Kleine Lieder, Op. 69’를 비롯해 △C. Gounod 오페라 ‘Faust’ 중 ‘보석의 노래’ △R. Hahn의 프랑스 가곡 △김홍의 ‘꽃잎 인연’, 그리고 △A. Catalani 오페라 ‘La Wally’ 중 ‘Ebben? Ne andrò lontana’가 연주되며 섬세한 무대를 완성한다.<br />
<br />
본 공연은 리드예술기획이 주최하며 티켓은 전석 2만원(학생 50% 할인)으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와 NOL 인터파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리드예술기획 이한울 02-518-97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0041017_20260227105852_84027756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21: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4</guid>
		<title><![CDATA[한국쉘석유, 3년 연속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전개… 고속도로 안전망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행사 관계자가 대형 트럭 운전자에게 안전 패키지를 전달하고 있다한국쉘석유(대표이사 이승봉, www.shell.co.kr)는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럭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쉘 리무라(Shell Rimula) 로드쇼 -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인 ‘강력한 엔진 보호’와 ‘운전자 안전 최우선’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캠페인은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휴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본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물류 거점의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

한국쉘석유는 캠페인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영휴게소 전역에서 졸음 예방 영상을 상영하고 안내 방송을 진행하며 휴게소를 ‘안전 인식 확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휴게소에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냈다.

현장에서는 캠페인에 참여한 트럭 운전자 300여 명에게 ‘리무라 안전 패키지’를 전달했다. 패키지는 졸음 예방에 효과적인 캔커피, 에너지바 등 간식류와 스포츠 양말, 차량용 방향제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실용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체감형 휴식 지원’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국쉘석유의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은 남해고속도로 물류 흐름의 핵심 거점인 진영휴게소를 중심으로 매년 진행되며,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형 화물차는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운전자 피로 관리와 충분한 휴식 문화 확산은 교통 안전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한국쉘석유는 이러한 현장 수요를 반영해 물류 운전자 대상 맞춤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한국쉘석유 이승봉 대표이사는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은 그 길을 함께 이용하는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 쉘 리무라 로드쇼를 통해 고속도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도로 위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쉘 리무라는 글로벌 상용차 시장을 위한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로, 최신 국제 규격 및 유수한 OEM 승인 규격을 취득한 제품군을 통해 장거리·고하중 운행 조건에서 안정적인 엔진 보호 성능과 연비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

한국쉘석유 소개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 그룹의 윤활유 전문 한국 법인이다.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 및 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 수출하고 있다. 쉘 그룹은 19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쉘석유 홍보대행 KPR 최유경 대리 02-3406-22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6039425_20260227103237_25613236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 행사 관계자가 대형 트럭 운전자에게 안전 패키지를 전달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쉘석유(대표이사 이승봉, www.shell.co.kr)는 27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부산방향)에서 대형 트럭 운전자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쉘 리무라(Shell Rimula) 로드쇼 -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는 글로벌 상용차 엔진오일 브랜드 ‘쉘 리무라’ 로드쇼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장거리 운행이 잦은 화물차 운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브랜드 철학인 ‘강력한 엔진 보호’와 ‘운전자 안전 최우선’ 가치를 현장에서 실천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캠페인은 고속도로 대형 사고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되는 졸음운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장거리 운전자들의 자발적인 휴식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4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를 맞은 본 활동은 단순한 일회성 이벤트를 넘어 지역 물류 거점의 교통사고 예방과 도로 위 안전 문화 정착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br />
<br />
한국쉘석유는 캠페인 당일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영휴게소 전역에서 졸음 예방 영상을 상영하고 안내 방송을 진행하며 휴게소를 ‘안전 인식 확산 공간’으로 조성했다. 특히 휴게소에 정차 중인 대형 트럭 운전자들을 직접 찾아가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안내하는 현장 밀착형 소통을 통해 참여를 이끌어냈다.<br />
<br />
현장에서는 캠페인에 참여한 트럭 운전자 300여 명에게 ‘리무라 안전 패키지’를 전달했다. 패키지는 졸음 예방에 효과적인 캔커피, 에너지바 등 간식류와 스포츠 양말, 차량용 방향제 등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실용 품목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체감형 휴식 지원’을 제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br />
<br />
한국쉘석유의 ‘리무라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은 남해고속도로 물류 흐름의 핵심 거점인 진영휴게소를 중심으로 매년 진행되며, 고속도로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특히 대형 화물차는 사고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만큼 운전자 피로 관리와 충분한 휴식 문화 확산은 교통 안전의 핵심 과제로 꼽힌다. 한국쉘석유는 이러한 현장 수요를 반영해 물류 운전자 대상 맞춤형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br />
<br />
한국쉘석유 이승봉 대표이사는 “장거리 운전자의 안전은 그 길을 함께 이용하는 시민 모두의 안전과 직결된다”며 “앞으로 쉘 리무라 로드쇼를 통해 고속도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안전 활동을 지속 확대해 도로 위 사고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쉘 리무라는 글로벌 상용차 시장을 위한 디젤 엔진오일 브랜드로, 최신 국제 규격 및 유수한 OEM 승인 규격을 취득한 제품군을 통해 장거리·고하중 운행 조건에서 안정적인 엔진 보호 성능과 연비 향상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한국쉘석유 소개<br />
<br />
한국쉘석유주식회사는 세계적인 에너지 기업인 쉘 그룹의 윤활유 전문 한국 법인이다. 자동차용 엔진, 산업용 기계 및 선박용 엔진 등에 사용되는 고품질 윤활유 및 그리스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 판매, 수출하고 있다. 쉘 그룹은 19년 연속 세계 윤활유 판매 부문 1위를 기록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쉘석유 홍보대행 KPR 최유경 대리 02-3406-22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6039425_20260227103237_25613236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56: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3</guid>
		<title><![CDATA[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도쿄 디즈니 여행 동선 최적화…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편의성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도쿄 디즈니 여행 동선 최적화… 무료 셔틀·24시간 로커·2nd Room까지, 테마파크 특화 체류 설계를 전개하는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도쿄 디즈니 여행을 계획할 때 많은 여행자가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파크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가’다. 특히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파크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하는 여행객에게는 숙소 선택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드 아메리칸 감성을 콘셉트로 한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테마파크 특화 호텔로 주목받고 있다. 

1955년 미국 디즈니랜드 탄생 당시의 시대감을 모티브로 기획된 이 호텔은 여행자의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니즈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투숙 시 파크 방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선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설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

호텔은 이른 아침 도착객을 위한 편의를 갖췄다. 약 170개의 대용량 무료 로커를 24시간 운영해 체크인 전에도 짐 보관이 가능하며 오전 6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24시간 운영되는 Food & Drink Station을 통해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호텔과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파크 오픈 시간에 맞춘 이동이 용이하다. 늦은 시간 호텔로 복귀하는 일정도 고려했다. 

태블릿 접수 기반의 프리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해 오후 3시 이후에는 키 수령만으로 신속한 입실이 가능하다. 1층 Food & Drink Station과 로손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돼 야간에도 간편한 식사 이용이 가능하다. 연속 체류 동선 설계도 눈에 띈다. 이른 조식 후 곧바로 파크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파크 이용 후에는 공용 공간 ‘2nd Room’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이 공간은 제2의 객실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해 여행 정리나 동반자 간 교류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다. 체크아웃 절차 역시 간소화했다. 키를 회수함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퇴실할 수 있으며 체크아웃 이후에도 2nd Room 이용이 가능해 마지막 일정까지 여유로운 동선 유지가 가능하다.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는 △디즈니 오픈런을 계획하는 여행자 △파크 중심 동선을 원하는 방문객 △가족 동반 도쿄 디즈니 여행객 △늦은 밤까지 편하게 머물 숙소를 찾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평가된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99302484_20260227051524_27246161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도쿄 디즈니 여행 동선 최적화… 무료 셔틀·24시간 로커·2nd Room까지, 테마파크 특화 체류 설계를 전개하는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figcaption></figure></div>도쿄 디즈니 여행을 계획할 때 많은 여행자가 가장 먼저 고민하는 것은 ‘파크를 얼마나 효율적이고 편하게 즐길 수 있는가’다. 특히 오픈런부터 폐장까지 파크를 중심으로 일정을 구성하는 여행객에게는 숙소 선택이 여행 만족도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꼽힌다. 이러한 수요에 맞춰 올드 아메리칸 감성을 콘셉트로 한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가 테마파크 특화 호텔로 주목받고 있다. <br />
<br />
1955년 미국 디즈니랜드 탄생 당시의 시대감을 모티브로 기획된 이 호텔은 여행자의 ‘이런 게 있으면 좋겠다’는 니즈를 실제 서비스로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 투숙 시 파크 방문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동선 스트레스를 최소화한 설계가 강점으로 평가된다.<br />
<br />
호텔은 이른 아침 도착객을 위한 편의를 갖췄다. 약 170개의 대용량 무료 로커를 24시간 운영해 체크인 전에도 짐 보관이 가능하며 오전 6시부터 이용할 수 있는 레스토랑과 24시간 운영되는 Food & Drink Station을 통해 간단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다. 또한 호텔과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연결하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파크 오픈 시간에 맞춘 이동이 용이하다. 늦은 시간 호텔로 복귀하는 일정도 고려했다. <br />
<br />
태블릿 접수 기반의 프리 체크인 시스템을 도입해 오후 3시 이후에는 키 수령만으로 신속한 입실이 가능하다. 1층 Food & Drink Station과 로손 편의점은 24시간 운영돼 야간에도 간편한 식사 이용이 가능하다. 연속 체류 동선 설계도 눈에 띈다. 이른 조식 후 곧바로 파크로 이동할 수 있는 구조를 갖췄으며 파크 이용 후에는 공용 공간 ‘2nd Room’을 통해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신발을 벗고 이용하는 이 공간은 제2의 객실과 같은 편안함을 제공해 여행 정리나 동반자 간 교류 시간으로 활용하기 좋다. 체크아웃 절차 역시 간소화했다. 키를 회수함에 반납하는 방식으로 빠르게 퇴실할 수 있으며 체크아웃 이후에도 2nd Room 이용이 가능해 마지막 일정까지 여유로운 동선 유지가 가능하다.<br />
<br />
1955 도쿄베이 by 호시노 리조트는 △디즈니 오픈런을 계획하는 여행자 △파크 중심 동선을 원하는 방문객 △가족 동반 도쿄 디즈니 여행객 △늦은 밤까지 편하게 머물 숙소를 찾는 여행객에게 적합한 선택지로 평가된다.<br />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99302484_20260227051524_2724616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2</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상수 지음, 좋은땅출판사, 176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를 펴냈다.

이 책은 33년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이상수 저자가 인생 2막을 준비하며 5년에 걸쳐 실행해 온 구체적인 은퇴 설계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은퇴를 단순한 퇴장이 아닌 ‘주도권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정의하며, 생각-준비-실행의 흐름 속에서 자기 분석, 독서를 통한 성향 파악, 소소한 실행의 반복,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설계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저자 이상수는 Alex부동산투자연구소장이자 에이치케이밸류업, 에이치케이자산운영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33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에이치케이그룹을 설립해 부동산 밸류업, 부실채권(NPL) 투자, 자산운용, 금융·세무·법률 구조 설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부동산 가치투자 및 NPL·GPL 채권운용, 리모델링·리밸류업 프로젝트 기획, 은퇴 후 커리어 전환 및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며 건축특급기술자, 부동산자산관리사(FP), 리모델링사업관리사(RMP)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책은 사업 실패와 가족과의 이별, 조직 안에서의 공허함 등 저자가 직접 겪은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막연한 위로나 낭만 대신 구체적인 계획과 태도를 강조한다. 하루 단위의 계획 수립, 지속 가능한 루틴 구축, 해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전략 등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은퇴를 앞둔 독자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진다.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225141108_485625626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상수 지음, 좋은땅출판사, 176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를 펴냈다.<br />
<br />
이 책은 33년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이상수 저자가 인생 2막을 준비하며 5년에 걸쳐 실행해 온 구체적인 은퇴 설계 과정을 담은 기록이다. 저자는 은퇴를 단순한 퇴장이 아닌 ‘주도권을 회복하는 과정’으로 정의하며, 생각-준비-실행의 흐름 속에서 자기 분석, 독서를 통한 성향 파악, 소소한 실행의 반복, 지속 가능한 수익 구조 설계 방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했다.<br />
<br />
저자 이상수는 Alex부동산투자연구소장이자 에이치케이밸류업, 에이치케이자산운영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33년간 기업에서 근무한 뒤 에이치케이그룹을 설립해 부동산 밸류업, 부실채권(NPL) 투자, 자산운용, 금융·세무·법률 구조 설계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왔다. 부동산 가치투자 및 NPL·GPL 채권운용, 리모델링·리밸류업 프로젝트 기획, 은퇴 후 커리어 전환 및 퍼스널 브랜딩 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며 건축특급기술자, 부동산자산관리사(FP), 리모델링사업관리사(RMP)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책은 사업 실패와 가족과의 이별, 조직 안에서의 공허함 등 저자가 직접 겪은 시간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막연한 위로나 낭만 대신 구체적인 계획과 태도를 강조한다. 하루 단위의 계획 수립, 지속 가능한 루틴 구축, 해낼 수 있는 일에 집중하는 전략 등 실천 가능한 방법을 제시해 현실적인 길잡이 역할을 한다.<br />
<br />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은퇴를 앞둔 독자뿐 아니라 삶의 방향을 다시 점검하고 싶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한다. 은퇴는 끝이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설계하는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분명하게 전해진다.<br />
<br />
‘나는 5년간 은퇴를 준비했다’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308124_20260225141108_485625626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1</guid>
		<title><![CDATA[LG Display and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Strengthen Two-Decade OLED Partnership with Extended Long-Term Agreement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led.com&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Universal+Display+Corporation&index=1&md5=b1296c8971b8b18aabd4b1283f6e7a62) (UDC) (Nasdaq: OLED), a global leader in energy-efficient OLED technologies and materials, today announced the extension of its long-term OLED material supply and license agreements with LG Display Co. Ltd., one of the world’s premier innovators in display technology.

Building on more than 20 years of successful collaboration, the extended agreements reinforce a shared vision to accelerate OLED innovation and expand next-generation display applications worldwide. Under these agreements, Universal Display will continue supplying its industry-leading UniversalPHOLED® materials and OLED technologies to support LG Display’s cutting-edge OLED product roadmap through UDC’s wholly owned subsidiary, UDC Ireland Limited. Further details and financial terms of the agreements have not been disclosed.

“Extending our long‑term agreements with LG Display marks another important milestone in a partnership that has helped shape the OLED industry for more than two decades,” said Steven V. Abramso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LG Display has long been a pioneer in OLED innovation, and together we have continuously pushed the boundaries of what OLED technology can achieve. We are excited to continue working together as LG Display advances its next generation of OLED panels, supported by the exceptional efficiency, performance, and reliability of our phosphorescent OLED materials and technologies.”

Abou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Nasdaq: OLED) is a leader in the research,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OLED) technologies and materials for use in display and solid-state lighting applications. Founded in 1994 and with subsidiaries and offices around the world, the Company currently owns, exclusively licenses or has the sole right to sublicense more than 7,000 patents issued and pending worldwide. Universal Display licenses its proprietary technologies, including its breakthrough high-efficiency UniversalPHOLED® phosphorescent OLED technology that can enable the development of energy-efficient and eco-friendly displays and solid-state lighting. The Company also develops and offers high-quality, state-of-the-art UniversalPHOLED materials that are recognized as key ingredients in the fabrication of OLEDs with peak performance. In addition, Universal Display delivers innovative and customized solutions to its clients and partners through technology transfer, collaborative technology development and on-site training. To learn more abou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please visit https://oled.com/.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and the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logo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All other Company, brand or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All statements in this document that are not historical, such as those relating to the projected adoption, development and advancement of the Company’s technologies, and the Company’s expected results and future declaration of dividends, as well as the growth of the OLED market and the Company’s opportunities in that market, are forward-looking financial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You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this document, as they reflec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future event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discussed in greater detail in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periodic reports on Form 10-K and Form 10-Q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in particular, the section entitled “Risk Factors” in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disclaims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contained in this document.

Follow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udcoled&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X&index=3&md5=4a597b6ec2916a2d07fcc9767691e069)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universal-display-corporation%2F&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f7492a329222c34d6179dabce1bf4fbd)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pages%2FUniversal-Display-Corporation%2F146745208695745&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Facebook&index=5&md5=da051a5def0dbbbcbad6db8878b39562)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user%2FUniversalDisplayCorp&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YouTube&index=6&md5=af65e7c3b5e6b692299f6966215f1419)

(OLED-C)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6508478/en/

언론연락처: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Darice Liu +1 609-964-5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led.com&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Universal+Display+Corporation&index=1&md5=b1296c8971b8b18aabd4b1283f6e7a62) (UDC) (Nasdaq: OLED), a global leader in energy-efficient OLED technologies and materials, today announced the extension of its long-term OLED material supply and license agreements with LG Display Co. Ltd., one of the world’s premier innovators in display technology.<br />
<br />
Building on more than 20 years of successful collaboration, the extended agreements reinforce a shared vision to accelerate OLED innovation and expand next-generation display applications worldwide. Under these agreements, Universal Display will continue supplying its industry-leading UniversalPHOLED® materials and OLED technologies to support LG Display’s cutting-edge OLED product roadmap through UDC’s wholly owned subsidiary, UDC Ireland Limited. Further details and financial terms of the agreements have not been disclosed.<br />
<br />
“Extending our long‑term agreements with LG Display marks another important milestone in a partnership that has helped shape the OLED industry for more than two decades,” said Steven V. Abramson,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of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LG Display has long been a pioneer in OLED innovation, and together we have continuously pushed the boundaries of what OLED technology can achieve. We are excited to continue working together as LG Display advances its next generation of OLED panels, supported by the exceptional efficiency, performance, and reliability of our phosphorescent OLED materials and technologies.”<br />
<br />
Abou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br />
<br />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Nasdaq: OLED) is a leader in the research,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organic light emitting diode (OLED) technologies and materials for use in display and solid-state lighting applications. Founded in 1994 and with subsidiaries and offices around the world, the Company currently owns, exclusively licenses or has the sole right to sublicense more than 7,000 patents issued and pending worldwide. Universal Display licenses its proprietary technologies, including its breakthrough high-efficiency UniversalPHOLED® phosphorescent OLED technology that can enable the development of energy-efficient and eco-friendly displays and solid-state lighting. The Company also develops and offers high-quality, state-of-the-art UniversalPHOLED materials that are recognized as key ingredients in the fabrication of OLEDs with peak performance. In addition, Universal Display delivers innovative and customized solutions to its clients and partners through technology transfer, collaborative technology development and on-site training. To learn more abou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please visit https://oled.com/.<br />
<br />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and the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logo ar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 of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All other Company, brand or product names may be trademarks or registered trademarks.<br />
<br />
All statements in this document that are not historical, such as those relating to the projected adoption, development and advancement of the Company’s technologies, and the Company’s expected results and future declaration of dividends, as well as the growth of the OLED market and the Company’s opportunities in that market, are forward-looking financial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You are cautioned not to place undue reliance on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this document, as they reflect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current views with respect to future events and are subject to risks and uncertaintie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contemplated.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are discussed in greater detail in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periodic reports on Form 10-K and Form 10-Q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cluding, in particular, the section entitled “Risk Factors” in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s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5.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disclaims any obligation to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contained in this document.<br />
<br />
Follow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br />
<br />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udcoled&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X&index=3&md5=4a597b6ec2916a2d07fcc9767691e069)<br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universal-display-corporation%2F&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LinkedIn&index=4&md5=f7492a329222c34d6179dabce1bf4fbd)<br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pages%2FUniversal-Display-Corporation%2F146745208695745&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Facebook&index=5&md5=da051a5def0dbbbcbad6db8878b39562)<br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user%2FUniversalDisplayCorp&esheet=54434289&newsitemid=20260226508478&lan=en-US&anchor=YouTube&index=6&md5=af65e7c3b5e6b692299f6966215f1419)<br />
<br />
(OLED-C)<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6508478/en/<br />
<br />
언론연락처: 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Darice Liu +1 609-964-51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700</guid>
		<title><![CDATA[LG디스플레이-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장기 계약 연장 통해 20년 이상 이어온 OLED 파트너십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7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너지 효율적인 OLED 기술 및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https://oled.com/), UDC)(나스닥: OLED)은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 기업인 LG디스플레이(LG Display Co., Ltd.)와 체결한 장기 OLED 소재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

20년이 넘는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계약 연장은 OLED 혁신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응용 분야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양사의 공동 비전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이 계약에 따라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100% 자회사인 UDC 아일랜드 리미티드(UDC Ireland Limited)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UniversalPHOLED® 소재 및 OLED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LG디스플레이의 최첨단 OLED 제품 로드맵을 지원할 예정이다.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 및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븐 V. 아브람슨(Steven V. Abramson)은 “LG디스플레이와의 장기 계약 연장은 20년 이상 OLED 산업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파트너십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랫동안 OLED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이며, 양사는 함께 OLED 기술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당사의 인광 OLED 소재와 기술이 제공하는 탁월한 효율성, 성능, 신뢰성을 토대로 LG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패널 발전에 계속해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소셜 미디어

X (https://twitter.com/udcoled)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universal-display-corporation/)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ages/Universal-Display-Corporation/146745208695745)
YouTube (https://www.youtube.com/user/UniversalDisplayCorp)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소개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나스닥: OLED)은 디스플레이 및 고체 조명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및 소재의 연구, 개발, 상용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1994년에 설립된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전 세계에 자회사 및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7000건 이상의 등록 및 출원 중인 특허를 보유하거나 독점적으로 라이선스하거나 재라이선스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고효율 UniversalPHOLED® 인광 OLED 기술을 포함한 독자적인 기술을 라이선스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스플레이 및 고체 조명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OLED 제조에 필수적인 고품질의 최첨단 UniversalPHOLED 소재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 이전, 공동 기술 개발 및 현장 교육을 통해 고객 및 파트너사에 혁신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ol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및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로고는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기타 모든 회사명, 브랜드명 또는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일 수 있다.

이 문서에 포함된 역사적 사실이 아닌 모든 진술(회사의 기술 채택, 개발 및 발전 전망, 예상 실적 및 향후 배당 선언, OLED 시장의 성장 및 해당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등)은 1995년 제정된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따른 미래예측 재무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 시점에서의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견해를 반영한 것으로, 다양한 위험 및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는 본 문서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위험 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연례보고서(Form 10-K, 2025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 및 분기보고서(Form 10-Q)에 포함된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조하면 된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은 본 문서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OLED-C)

언론연락처: 유니버설 디스플레이(Universal Display) 		 Darice Liu		 +1 609-964-51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에너지 효율적인 OLED 기술 및 소재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Universal Display Corporation (https://oled.com/), UDC)(나스닥: OLED)은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기술 혁신 기업인 LG디스플레이(LG Display Co., Ltd.)와 체결한 장기 OLED 소재 공급 및 라이선스 계약을 연장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20년이 넘는 성공적인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이번  계약 연장은 OLED 혁신을 가속화하고 차세대 디스플레이 응용 분야를 전 세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는 양사의 공동 비전을 재확인하는 것이다. 이 계약에 따라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100% 자회사인 UDC 아일랜드 리미티드(UDC Ireland Limited)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UniversalPHOLED® 소재 및 OLED 기술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LG디스플레이의 최첨단 OLED 제품 로드맵을 지원할 예정이다. 계약의 구체적인 내용 및 재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br />
<br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인 스티븐 V. 아브람슨(Steven V. Abramson)은 “LG디스플레이와의 장기 계약 연장은 20년 이상 OLED 산업의 발전을 함께 이끌어온 파트너십에 있어 또 하나의 중요한 이정표다. LG디스플레이는 오랫동안 OLED 혁신을 선도해 온 기업이며, 양사는 함께 OLED 기술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왔다. 당사의 인광 OLED 소재와 기술이 제공하는 탁월한 효율성, 성능, 신뢰성을 토대로 LG디스플레이의  차세대 OLED 패널 발전에 계속해서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소셜 미디어<br />
<br />
X (https://twitter.com/udcoled)<br />
LinkedIn (https://www.linkedin.com/company/universal-display-corporation/)<br />
Facebook (https://www.facebook.com/pages/Universal-Display-Corporation/146745208695745)<br />
YouTube (https://www.youtube.com/user/UniversalDisplayCorp)<br />
<br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소개<br />
<br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나스닥: OLED)은 디스플레이 및 고체 조명 응용 분야에 사용되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기술 및 소재의 연구, 개발, 상용화를 선도하는 기업이다. 1994년에 설립된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전 세계에 자회사 및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현재 전 세계적으로 7000건 이상의 등록 및 출원 중인 특허를 보유하거나 독점적으로 라이선스하거나 재라이선스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는 고효율 UniversalPHOLED® 인광 OLED 기술을 포함한 독자적인 기술을 라이선스하며,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스플레이 및 고체 조명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최고 수준의 성능을 구현하는 OLED 제조에 필수적인 고품질의 최첨단 UniversalPHOLED 소재를 개발 및 공급하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 이전, 공동 기술 개발 및 현장 교육을 통해 고객 및 파트너사에 혁신적인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ole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및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 로고는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이다. 기타 모든 회사명, 브랜드명 또는 제품명은 해당 소유자의 상표 또는 등록상표일 수 있다.<br />
<br />
이 문서에 포함된 역사적 사실이 아닌 모든 진술(회사의 기술 채택, 개발 및 발전 전망, 예상 실적 및 향후 배당 선언, OLED 시장의 성장 및 해당 시장에서의 사업 기회 등)은 1995년 제정된 미국 증권민사소송개혁법(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에 따른 미래예측 재무진술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현재 시점에서의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견해를 반영한 것으로, 다양한 위험 및 불확실성으로 인해 실제 결과는 본 문서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내용과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위험 요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의 연례보고서(Form 10-K, 2025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 및 분기보고서(Form 10-Q)에 포함된 ‘위험 요인(Risk Factors)’ 항목을 참조하면 된다. 유니버설 디스플레이 코퍼레이션은 본 문서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
<br />
(OLED-C)<br />
<br />
언론연락처: 유니버설 디스플레이(Universal Display) 		 Darice Liu		 +1 609-964-51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9</guid>
		<title><![CDATA[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새 앨범 ‘Lost Pieces’ 발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ost Pieces’ 앨범 커버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Youn Sun Nah, 소속사 엔플러그)이 13번째 앨범 ‘Lost Pieces’를 발매했다.

나윤선의 새 앨범 ‘Lost Pieces’는 그동안 그녀가 꾸준히 탐구해온 음악적 방향성이 응축된 작품이자 예술적 정체성을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중요한 전환점이다.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곡을 나윤선이 직접 작사·작곡했다. 사랑에 대한 상실과 관계의 균열, 그 이후의 회복과 자기 성찰을 중심 주제로 삼아 음악을 통해 자기 수용과 내면의 재구성을 향한 메시지를 섬세하게 펼쳐낸다.

타이틀곡 ‘Lost Pieces’는 미니멀리즘 음악의 거장 스티브 라이히의 접근 방식에서 출발했지만 결과적으로 브라스와 스트링, 마림바가 어우러져 앨범 중 가장 밀도 높은 편곡으로 완성됐다. 반복과 여백, 절제된 긴장감 속에서 나윤선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확장된 보컬 표현이 인상적으로 드러난다.

오프닝 트랙 ‘Shell of Me’는 거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 위에 차분한 음성으로 시작해 점차 감정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며, ‘Where’d You Hide’에서는 사랑의 부재를 드라마틱한 감정선으로 담아낸다. 마지막 곡 ‘WTH is Love!’에서는 인간 내면의 갈등을 통과한 뒤 도달하는 해방과 희망을 노래하며 앨범의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작품에는 Matthis Pascaud(마티스 파스코, 기타), Laurent Vernerey(로랑 베르느레, 베이스), Raphaël Chassin(라파엘 샤쎙, 드럼), Tony Paeleman(토니 팰만, 피아노·키보드), Guillaume Latil(기욤 라틸, 첼로) 등 유럽 재즈 신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스트링과 브라스, 마림바가 어우러진 섬세한 앙상블은 현대 재즈를 중심으로 팝과 포크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Lost Pieces’만의 독창적인 사운드 세계를 완성한다. 

2022년 발표된 ‘Waking World’가 새로운 미학적 확장의 신호탄이었다면 ‘Lost Pieces’는 그 모든 방향성을 한층 더 깊고 정교하게 완성한 작품이다. 이 앨범은 가수이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로서 나윤선의 예술 세계를 가장 밀도 있게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한다.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봄 시즌에 프랑스와 독일에서 발매 공연이 예정돼 있고, 한국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청남대 재즈토닉과 광주 ACC를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최종 한국 투어 일정은 3월 말 공개된다.

※ ‘우리는 이번 앨범에서 나윤선의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를 발견할 수 있다. 이전에는 없던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더욱 풍성해진, 그야말로 걸작이다.’ _ Télérama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화매거진, 별점 최고점)

◇ 음원 

·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2850357 
· 애플뮤직: https://music.apple.com/kr/album/lost-pieces/1851234515
· Spotify: https://open.spotify.com/intl-fr/album/6se9CvfskawVxCslsdaINh?si=_OE1t3j-R9aH3ZZ-YbHCBg

◇ 티저영상 

· I Can’t Sleep: https://www.youtube.com/watch?v=IzMeHNaYtxU
· Lost Pieces: https://www.youtube.com/watch?v=NiZqv_8xiLM
· My Home: https://www.youtube.com/watch?v=lQDKkNI23Zo

엔플러그 소개

엔플러그는 공연 에이전시로서 공연 활로 개척 및 공연 제작, 기획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블랙스트링, 첼로가야금이 있으며, 2018년 시작한 오티움 프로젝트까지 포함해 이들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원해 한국의 컨템포러리 음악을 활성화하며 해외에 알리고 있다. 나아가 소속 아티스트의 브랜딩을 진행하고, 한국의 다른 연주자들과 함께 새로운 공연 작품 또는 음악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연 제작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국내외 페스티벌 상품 개발을 통해 현장에서의 감동을 관객들의 일상에서도 추억하며 간직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아티스트와 음악 그리고 문화를 알리려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엔플러그 아티스트 매니저  박정연 02-540-81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666988263_20260226193159_53070068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ost Pieces’ 앨범 커버</figcaption></figure></div>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Youn Sun Nah, 소속사 엔플러그)이 13번째 앨범 ‘Lost Pieces’를 발매했다.<br />
<br />
나윤선의 새 앨범 ‘Lost Pieces’는 그동안 그녀가 꾸준히 탐구해온 음악적 방향성이 응축된 작품이자 예술적 정체성을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내는 중요한 전환점이다.<br />
<br />
이번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돼 있으며, 전곡을 나윤선이 직접 작사·작곡했다. 사랑에 대한 상실과 관계의 균열, 그 이후의 회복과 자기 성찰을 중심 주제로 삼아 음악을 통해 자기 수용과 내면의 재구성을 향한 메시지를 섬세하게 펼쳐낸다.<br />
<br />
타이틀곡 ‘Lost Pieces’는 미니멀리즘 음악의 거장 스티브 라이히의 접근 방식에서 출발했지만 결과적으로 브라스와 스트링, 마림바가 어우러져 앨범 중 가장 밀도 높은 편곡으로 완성됐다. 반복과 여백, 절제된 긴장감 속에서 나윤선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확장된 보컬 표현이 인상적으로 드러난다.<br />
<br />
오프닝 트랙 ‘Shell of Me’는 거친 일렉트릭 기타 사운드 위에 차분한 음성으로 시작해 점차 감정의 스펙트럼을 확장해 나가며, ‘Where’d You Hide’에서는 사랑의 부재를 드라마틱한 감정선으로 담아낸다. 마지막 곡 ‘WTH is Love!’에서는 인간 내면의 갈등을 통과한 뒤 도달하는 해방과 희망을 노래하며 앨범의 여정을 마무리한다.<br />
<br />
이번 작품에는 Matthis Pascaud(마티스 파스코, 기타), Laurent Vernerey(로랑 베르느레, 베이스), Raphaël Chassin(라파엘 샤쎙, 드럼), Tony Paeleman(토니 팰만, 피아노·키보드), Guillaume Latil(기욤 라틸, 첼로) 등 유럽 재즈 신을 대표하는 연주자들이 참여했다. 스트링과 브라스, 마림바가 어우러진 섬세한 앙상블은 현대 재즈를 중심으로 팝과 포크적 감성을 자연스럽게 녹여내며 ‘Lost Pieces’만의 독창적인 사운드 세계를 완성한다. <br />
<br />
2022년 발표된 ‘Waking World’가 새로운 미학적 확장의 신호탄이었다면 ‘Lost Pieces’는 그 모든 방향성을 한층 더 깊고 정교하게 완성한 작품이다. 이 앨범은 가수이자 작사가, 작곡가, 편곡가로서 나윤선의 예술 세계를 가장 밀도 있게 마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선사한다.<br />
<br />
이번 앨범 발매를 기념해 봄 시즌에 프랑스와 독일에서 발매 공연이 예정돼 있고, 한국에서도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청남대 재즈토닉과 광주 ACC를 비롯해 주요 도시에서 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최종 한국 투어 일정은 3월 말 공개된다.<br />
<br />
※ ‘우리는 이번 앨범에서 나윤선의 완전히 새로운 사운드를 발견할 수 있다. 이전에는 없던 또 다른 아름다움으로 더욱 풍성해진, 그야말로 걸작이다.’ _ Télérama (프랑스 최고 권위의 문화매거진, 별점 최고점)<br />
<br />
◇ 음원 <br />
<br />
· 멜론: https://www.melon.com/album/detail.htm?albumId=12850357 <br />
· 애플뮤직: https://music.apple.com/kr/album/lost-pieces/1851234515<br />
· Spotify: https://open.spotify.com/intl-fr/album/6se9CvfskawVxCslsdaINh?si=_OE1t3j-R9aH3ZZ-YbHCBg<br />
<br />
◇ 티저영상 <br />
<br />
· I Can’t Sleep: https://www.youtube.com/watch?v=IzMeHNaYtxU<br />
· Lost Pieces: https://www.youtube.com/watch?v=NiZqv_8xiLM<br />
· My Home: https://www.youtube.com/watch?v=lQDKkNI23Zo<br />
<br />
엔플러그 소개<br />
<br />
엔플러그는 공연 에이전시로서 공연 활로 개척 및 공연 제작, 기획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소속 아티스트로는 재즈 보컬리스트 나윤선, 블랙스트링, 첼로가야금이 있으며, 2018년 시작한 오티움 프로젝트까지 포함해 이들의 다양한 예술활동을 지원해 한국의 컨템포러리 음악을 활성화하며 해외에 알리고 있다. 나아가 소속 아티스트의 브랜딩을 진행하고, 한국의 다른 연주자들과 함께 새로운 공연 작품 또는 음악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 공연 제작도 적극적으로 진행 중이다. 국내외 페스티벌 상품 개발을 통해 현장에서의 감동을 관객들의 일상에서도 추억하며 간직할 수 있도록 하며, 그 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아티스트와 음악 그리고 문화를 알리려 노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엔플러그 아티스트 매니저  박정연 02-540-813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666988263_20260226193159_53070068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8</guid>
		<title><![CDATA[지역혁신사업 AI 분야도 선도하는 건국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 전경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가 2026 서울RISE 신규 사업에서 AI 전략 분야 2개 과제에 동시 선정됐다.

서울시가 발표한 2026 서울RISE 신규 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건국대학교는 △AI 관련학과 지원사업(PM 컴퓨터공학부 하영국 교수)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지원사업(PM 첨단바이오공학부 송혁 교수)에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건국대학교는 향후 4년간 연 15억원씩 총 6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2026년 서울 지역 4년제 대학 중 신규 과제 선정액 1위에 해당하는 성과다.

AI 관련학과 지원사업은 4년간 20억원 규모로, △AI 교육과정 고도화 △실무형 인재 양성 △산업 수요 기반 교과 혁신을 목표로 추진된다.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지원사업은 4년간 40억원 규모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계약학과를 운영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서울 지역에서 소수 대학만 선정된 사업으로, 건국대학교의 산학 연계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

건국대학교는 2025년 RISE사업에 이어 2026년 신규 사업까지 연속 선정되며, 2025~2026년 RISE 과제 수주액으로 5년간 264억원을 확보했다. 이중 과제 참여대학 배정분을 제외한 실질 확보액은 195억2000만원으로, 서울 지역 대학 가운데 선정액 기준 상위 4위권에 해당한다.

건국대의 이번 RISE사업 선정은 AI·바이오·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중장기 전략 및 산학협력 체계가 서울시 전략 산업 정책 방향과 맞물리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

건국대 원종필 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이번 2026 서울RISE AI 전 분야 동시 선정은 건국대학교의 교육 혁신 역량과 산업 연계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RISE 신규 사업을 기반으로 AI 연계 확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대형 국책 사업과 산업 연계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건국대학교 AI 전략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반 사업으로 발전시켜 서울 전략 산업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AI 인재 양성·산학협력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건국대학교는 향후 AI 특화 교육과정 고도화, 기업 참여형 교육 모델 확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고도화를 통해 서울 전략 산업과 연계된 AI 혁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101219_421920221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가 2026 서울RISE 신규 사업에서 AI 전략 분야 2개 과제에 동시 선정됐다.<br />
<br />
서울시가 발표한 2026 서울RISE 신규 사업 선정 결과에 따르면 건국대학교는 △AI 관련학과 지원사업(PM 컴퓨터공학부 하영국 교수)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지원사업(PM 첨단바이오공학부 송혁 교수)에 선정됐다.<br />
<br />
이번 선정으로 건국대학교는 향후 4년간 연 15억원씩 총 60억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2026년 서울 지역 4년제 대학 중 신규 과제 선정액 1위에 해당하는 성과다.<br />
<br />
AI 관련학과 지원사업은 4년간 20억원 규모로, △AI 교육과정 고도화 △실무형 인재 양성 △산업 수요 기반 교과 혁신을 목표로 추진된다. AI 분야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지원사업은 4년간 40억원 규모로, 기업 수요에 기반한 맞춤형 계약학과를 운영해 졸업과 동시에 취업으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특히 해당 사업은 서울 지역에서 소수 대학만 선정된 사업으로, 건국대학교의 산학 연계 역량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br />
<br />
건국대학교는 2025년 RISE사업에 이어 2026년 신규 사업까지 연속 선정되며, 2025~2026년 RISE 과제 수주액으로 5년간 264억원을 확보했다. 이중 과제 참여대학 배정분을 제외한 실질 확보액은 195억2000만원으로, 서울 지역 대학 가운데 선정액 기준 상위 4위권에 해당한다.<br />
<br />
건국대의 이번 RISE사업 선정은 AI·바이오·첨단산업을 중심으로 구축해 온 중장기 전략 및 산학협력 체계가 서울시 전략 산업 정책 방향과 맞물리며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로 해석된다.<br />
<br />
건국대 원종필 총장 겸 RISE사업단장은 “이번 2026 서울RISE AI 전 분야 동시 선정은 건국대학교의 교육 혁신 역량과 산업 연계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RISE 신규 사업을 기반으로 AI 연계 확장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대형 국책 사업과 산업 연계 프로젝트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건국대학교 AI 전략 고도화를 위한 핵심 기반 사업으로 발전시켜 서울 전략 산업과 연계된 지속 가능한 AI 인재 양성·산학협력 체계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건국대학교는 향후 AI 특화 교육과정 고도화, 기업 참여형 교육 모델 확대, 조기취업형 계약학과 운영 고도화를 통해 서울 전략 산업과 연계된 AI 혁신 생태계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101219_421920221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1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7</guid>
		<title><![CDATA[프리메라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프리메라,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는 붓기[1] 특화 신제품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이하 ‘워터리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비타티놀’과 ‘PDRN-나이아10’에 이어 ‘워터리’ 제품을 추가하며 고기능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리 겔 마스크’는 초저분자[2]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를 담은 하이드로 겔 제형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충전하고 붓기[1]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 마스크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수분을 공급하고 고순도 카페인은 수분 부스팅을 통해 피부 속 수분 순환에 도움을 준다.

또한 ‘워터리 겔 마스크’는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매끄럽고 촉촉한 수분 입체 광 피부로 가꿔준다. 아침에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퀵 모닝 마스크’로도 활용 가능해 일상 속 실용성을 강화했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도 수분량 152% 증가, 붓기[1] 5% 감소, 피부 보습 6.4배 증가 효과를 확인[3]했다. 사용 직후 붉은기[4] 61% 진정, 피부 온도 -5.9℃가 감소[5]하는 효과를 통해 즉각적인 수분 충전과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마스크임을 확인했다.

마스크 하단에는 차별화된 V컷 구조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마스크의 성분 전달력을 높였으며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 걱정 없이 수분 붓기[1] 케어가 가능하다.

신제품 ‘워터리 겔 마스크’는 2월 23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

[1] 쿨링 효능에 의한 일시적 붓기 완화
[2] 10kDa 미만
[3] 시험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시험기간: 2025.12.01~2025.12.04 시험대상: 25~45 여성 33명
[4] 외부 자극에 의한 일시적인 붉은기
[5] 가온 직후 대비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담당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95024_89129409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메라,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figcaption></figure></div>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는 붓기[1] 특화 신제품 ‘워터리 HC 디퍼프 메가 샷 겔 마스크’(이하 ‘워터리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비타티놀’과 ‘PDRN-나이아10’에 이어 ‘워터리’ 제품을 추가하며 고기능 스킨케어 성분을 담은 ‘메가 샷 겔 마스크’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br />
<br />
새롭게 선보이는 ‘워터리 겔 마스크’는 초저분자[2] 히알루론산과 고순도 카페인 성분의 시너지를 담은 하이드로 겔 제형으로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피부 속 수분 에너지를 충전하고 붓기[1] 개선에 도움을 주는 고기능 마스크다.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피부에 신속하게 흡수돼 수분을 공급하고 고순도 카페인은 수분 부스팅을 통해 피부 속 수분 순환에 도움을 준다.<br />
<br />
또한 ‘워터리 겔 마스크’는 피부 온도를 즉각 낮추고 수분을 충분히 공급해 매끄럽고 촉촉한 수분 입체 광 피부로 가꿔준다. 아침에 빠르게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키는 ‘퀵 모닝 마스크’로도 활용 가능해 일상 속 실용성을 강화했다.<br />
<br />
인체적용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도 수분량 152% 증가, 붓기[1] 5% 감소, 피부 보습 6.4배 증가 효과를 확인[3]했다. 사용 직후 붉은기[4] 61% 진정, 피부 온도 -5.9℃가 감소[5]하는 효과를 통해 즉각적인 수분 충전과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는 마스크임을 확인했다.<br />
<br />
마스크 하단에는 차별화된 V컷 구조를 적용해 얼굴 굴곡에도 빈틈없이 밀착되도록 설계했다. 이를 통해 마스크의 성분 전달력을 높였으며 일차 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자극 걱정 없이 수분 붓기[1] 케어가 가능하다.<br />
<br />
신제품 ‘워터리 겔 마스크’는 2월 23일 아모레몰을 시작으로 올리브영, 네이버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1] 쿨링 효능에 의한 일시적 붓기 완화<br />
[2] 10kDa 미만<br />
[3] 시험기관: 글로벌의학연구센터 시험기간: 2025.12.01~2025.12.04 시험대상: 25~45 여성 33명<br />
[4] 외부 자극에 의한 일시적인 붉은기<br />
[5] 가온 직후 대비<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담당 02-6040-54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095024_89129409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03: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6</guid>
		<title><![CDATA[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개관 10주년 기념 SNS 이벤트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누림센터 10주년 일러스트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도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10주년 축하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지난 10년간 누림센터를 향한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누림센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채널에 접속해 10주년 기념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누림센터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2월 27일부터 3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이벤트 게시물에는 누림센터의 1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일러스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 삽화는 누림센터 ‘누림아트앤워크’ 소속으로 활동했던 발달장애 미술작가 4인(황진호, 백종하, 최명은, 박승혁)이 협업해 완성한 작품이다. 그림에는 누림센터 건물을 배경으로 악기를 연주하며 신나게 행진하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등이 경쾌하게 담겨 있어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축하하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센터의 밝은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누림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경기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발맞춰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발달장애 미술작가들의 훌륭한 작품과 함께하는 이번 10주년 기념 이벤트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누림센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조사부 최나리과장 031-299-5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135126_677233729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누림센터 10주년 일러스트</figcaption></figure></div>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이하 누림센터)가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도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한 ‘10주년 축하 SNS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br />
<br />
이번 이벤트는 지난 10년간 누림센터를 향한 도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br />
<br />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누림센터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채널에 접속해 10주년 기념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누림센터의 10주년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2월 27일부터 3월 24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경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이벤트 게시물에는 누림센터의 10주년을 축하하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일러스트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이 삽화는 누림센터 ‘누림아트앤워크’ 소속으로 활동했던 발달장애 미술작가 4인(황진호, 백종하, 최명은, 박승혁)이 협업해 완성한 작품이다. 그림에는 누림센터 건물을 배경으로 악기를 연주하며 신나게 행진하는 사람들과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하는 모습 등이 경쾌하게 담겨 있어 지난 10년의 발자취를 축하하고 앞으로 힘차게 나아갈 센터의 밝은 미래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 />
<br />
누림센터는 지난 10년 동안 경기도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함께 발맞춰 걸어와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발달장애 미술작가들의 훌륭한 작품과 함께하는 이번 10주년 기념 이벤트에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br />
<br />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참여 방법은 누림센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br />
<br />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조사부 최나리과장 031-299-506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227135126_677233729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5</guid>
		<title><![CDATA[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개시… KT플라자에서 AI 신기능과 최대 혜택 한 번에 잡는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울트라삼성전자가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언팩 행사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식 공개했다. AI 기능을 전면 강화하고 모델별 하드웨어 차별화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의 사전예약이 시작된 가운데,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는 사전예약을 개시하며 고객을 위한 ‘더블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사은품, 결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실속 혜택을 선보인다.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 모델에 걸쳐 AI 경험을 대폭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단말기 내 저장된 사진, 문서,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는 ‘Finder’, 일정과 예약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Now Brief’, 사용자 상황에 맞는 정보와 행동을 능동적으로 추천하는 ‘Now Nudge’ 등 스마트한 일상 관리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또한 음성 명령만으로 택시 호출이나 음식 주문까지 처리할 수 있는 ‘AI Agent’와 나만의 스티커·초대장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Creative Studio’ 등 콘텐츠 창작 영역에서도 AI 활용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모델별 프로세서 차별화 전략이 눈에 띈다. 갤럭시 S26와 갤럭시 S26 플러스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최상위 라인업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돼 NPU·GPU·CPU 전반의 성능이 전작 대비 향상됐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최대 60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앱별로 개별 설정이 가능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 수준으로 적용해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점이 주목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전예약 혜택과 구매처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플라자는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비롯해, 무선충전기, 충전기&케이블, 보조배터리, 젤리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을 함께 증정한다. 또한 인터넷·TV 결합 가입 고객에게는 백화점상품권,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다이슨 에어랩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특히 kt m&s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을 통해 중고폰 최대 보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실질적인 교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

kt m&s는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 기능과 하드웨어 모두 한 단계 도약한 제품으로 소비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개통 안정성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에서 갤럭시 S26를 가장 합리적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226163204_307727872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울트라</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언팩 행사를 통해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식 공개했다. AI 기능을 전면 강화하고 모델별 하드웨어 차별화를 적용한 이번 신제품의 사전예약이 시작된 가운데,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는 사전예약을 개시하며 고객을 위한 ‘더블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프리미엄 사은품, 결합 프로모션’ 등 다양한 실속 혜택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 모델에 걸쳐 AI 경험을 대폭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단말기 내 저장된 사진, 문서, 연락처 등 다양한 정보를 한 번에 통합 검색할 수 있는 ‘Finder’, 일정과 예약을 자동으로 정리해 주는 ‘Now Brief’, 사용자 상황에 맞는 정보와 행동을 능동적으로 추천하는 ‘Now Nudge’ 등 스마트한 일상 관리 기능이 대거 탑재됐다. 또한 음성 명령만으로 택시 호출이나 음식 주문까지 처리할 수 있는 ‘AI Agent’와 나만의 스티커·초대장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는 ‘Creative Studio’ 등 콘텐츠 창작 영역에서도 AI 활용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br />
<br />
하드웨어 측면에서는 모델별 프로세서 차별화 전략이 눈에 띈다. 갤럭시 S26와 갤럭시 S26 플러스에는 엑시노스 프로세서가, 최상위 라인업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각각 탑재돼 NPU·GPU·CPU 전반의 성능이 전작 대비 향상됐다. 특히 울트라 모델은 최대 60W 초고속 충전을 지원하며, 앱별로 개별 설정이 가능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세계 최초 수준으로 적용해 보안성과 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높인 점이 주목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사전예약 혜택과 구매처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KT플라자는 256GB 모델 구매 시 512GB로 무상 업그레이드해주는 ‘더블 스토리지’ 혜택을 비롯해, 무선충전기, 충전기&케이블, 보조배터리, 젤리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을 함께 증정한다. 또한 인터넷·TV 결합 가입 고객에게는 백화점상품권, 아이패드 미니 7세대, 다이슨 에어랩 중 하나를 선택해 받을 수 있는 프리미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 특히 kt m&s의 중고폰 브랜드 ‘리본’을 통해 중고폰 최대 보상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해 실질적인 교체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했다.<br />
<br />
kt m&s는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 기능과 하드웨어 모두 한 단계 도약한 제품으로 소비자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며, 개통 안정성과 사후 관리까지 책임지는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에서 갤럭시 S26를 가장 합리적으로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
<br />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466644245_20260226163204_307727872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10: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4</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비교 체험 공간 ‘갤럭시 스튜디오’ 오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 강남에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 전경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2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며 보안·성능·카메라 등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 기능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체험존에서는 비치된 태블릿에 입력된 보이스피싱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방문객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실제 피싱 상황을 연출한다.

이때 방문객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을 자신의 기기와 대조하며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사진 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을 통해 AI와 자연어로 간편하게 소통하며 사진을 편집하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해 볼 수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각각 촬영한 결과물을 비교하며 2억 화소 카메라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객에게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일상 속 편의성을 높여주는 AI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갤럭시 AI 라이브 쇼’를 운영한다.

△크리에이티브 △프라이버시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갤럭시 AI 라이브 쇼’는 약 15분간 하루 총 10회 이상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 1층 외벽의 대형 LED 디지털 파사드를 통해 ‘포토 어시스트’ 기능으로 감각적인 사진이 완성되는 과정도 선보인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자신의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만의 놀라운 하드웨어 경쟁력과 AI 사용성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902522_20260227093510_41725629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 강남에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 전경</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새롭게 선보인 ‘갤럭시 S26 울트라’를 만나볼 수 있는 ‘갤럭시 스튜디오’를 26일부터 삼성 강남과 삼성스토어 홍대에서 운영한다.<br />
<br />
이번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이 사용 중인 스마트폰을 직접 비교하며 보안·성능·카메라 등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혁신 기술을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먼저 방문객들은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을 동일한 각도로 기울여보면서 특정 상황이나 실행 앱에 따라 화면의 측면 시야를 차단해 개인정보 노출을 막아주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 기능을 비교 체험해 볼 수 있다.<br />
<br />
또, 체험존에서는 비치된 태블릿에 입력된 보이스피싱 프로그램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와 방문객의 스마트폰에 전화를 걸어 실제 피싱 상황을 연출한다.<br />
<br />
이때 방문객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사용자 대신 AI가 받아 자동으로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해 주는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을 자신의 기기와 대조하며 직접 경험할 수 있다.<br />
<br />
한층 업그레이드된 카메라와 사진 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는 카메라 체험존에서는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을 통해 AI와 자연어로 간편하게 소통하며 사진을 편집하고,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를 활용해 촬영한 사진을 스티커로 제작해 공유해 볼 수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와 자신의 스마트폰으로 각각 촬영한 결과물을 비교하며 2억 화소 카메라의 뛰어난 성능을 경험하는 것도 가능하다.<br />
<br />
이외에도 삼성전자는 ‘갤럭시 스튜디오’ 방문객에게 새로운 갤럭시 스마트폰의 기능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고, 일상 속 편의성을 높여주는 AI 활용법을 안내하기 위해 ‘갤럭시 AI 라이브 쇼’를 운영한다.<br />
<br />
△크리에이티브 △프라이버시 두 가지 테마로 구성된 ‘갤럭시 AI 라이브 쇼’는 약 15분간 하루 총 10회 이상 진행되며, 별도 사전 신청 없이도 참여할 수 있다.<br />
<br />
한편 삼성전자는 삼성 강남 1층 외벽의 대형 LED 디지털 파사드를 통해 ‘포토 어시스트’ 기능으로 감각적인 사진이 완성되는 과정도 선보인다.<br />
<br />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새롭게 오픈한 ‘갤럭시 스튜디오’는 방문객이 자신의 스마트폰과 직접 비교하며 ‘갤럭시 S26 울트라’의 차별화된 성능을 직관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공간”이라며 “이곳에서 ‘갤럭시 S26 울트라’만의 놀라운 하드웨어 경쟁력과 AI 사용성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신주원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902522_20260227093510_41725629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59: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3</guid>
		<title><![CDATA[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새로운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한 두 번째 ‘슈퍼스타’ 캠페인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로,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지난 캠페인이 시간을 정의하는 존재로서 슈퍼스타의 의미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슈퍼스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적 흐름을 이끄는 존재임을 표현한다.

캠페인에는 현재 컬처 신의 중심에 선 제니(Jennie)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이 다시 한번 함께한 가운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Kendal Jenner),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등 다양한 글로벌 아이콘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증명한다.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인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로 설정됐다.

영상 속 사무엘 L. 잭슨은 호텔의 복도와 객실을 가로지르며, 저마다의 개성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한 아이콘들과 조우한다. 시네마틱한 무드로 그려낸 이들의 만남은 시간의 흐름에 상관없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온 주역들 그리고 그들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영향력을 증명해 온 슈퍼스타에 대한 상징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

이번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를 시작으로 거리와 무대, 런웨이를 넘나들며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급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디테일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되면서, 오늘날 자신의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컬러웨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수트 스타일의 경계를 한층 확장했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기도 했다. 첫 출시 이후 5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등 트랙수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227091655_252226299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 오리지널스 슈퍼스타 캠페인</figcaption></figure></div>남들과 다른 새로움을 추구하며 스트릿 컬처와 패션을 리드하고 있는 아디다스 오리지널스(adidas Originals 이하, 오리지널스)가 글로벌 아이콘들과 함께 자신만의 슈퍼스타를 찾아 나서는 여정을 담은 ‘슈퍼스타(Superstar)’ 캠페인을 공개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8월 선보인 ‘슈퍼스타: 디 오리지널(Superstar: The Original)’ 캠페인의 두 번째 챕터로, 농구 코트에서 출발해 패션과 음악, 스트리트 문화 전반에 깊게 뿌리내린 슈퍼스타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조명했다. 지난 캠페인이 시간을 정의하는 존재로서 슈퍼스타의 의미를 강조했다면, 이번에는 슈퍼스타가 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문화적 흐름을 이끄는 존재임을 표현한다.<br />
<br />
캠페인에는 현재 컬처 신의 중심에 선 제니(Jennie)와 할리우드 레전드 배우 사무엘 L. 잭슨(Samuel L. Jackson)이 다시 한번 함께한 가운데, 스타일 아이콘 켄달 제너(Kendal Jenner), 세계적인 스케이터 타이숀 존스(Tyshawn Jones) 등 다양한 글로벌 아이콘이 새롭게 합류했다. 이들은 슈퍼스타와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를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로 완벽하게 소화하며, 세대를 뛰어넘는 아이콘임을 증명한다.<br />
<br />
사무엘 L. 잭슨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 영상은 저명한 포토그래퍼이자 감독인 티보 그레베(Thibaut Grevet)가 연출을 맡았다. 영상의 배경이 되는 ‘호텔(The Hotel)’은 시간의 개념이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공간으로, 서로 다른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문화적 아이콘들이 교차하는 무대로 설정됐다.<br />
<br />
영상 속 사무엘 L. 잭슨은 호텔의 복도와 객실을 가로지르며, 저마다의 개성으로 슈퍼스타를 재해석한 아이콘들과 조우한다. 시네마틱한 무드로 그려낸 이들의 만남은 시간의 흐름에 상관없이 독보적인 스타일을 구축해 온 주역들 그리고 그들과 마찬가지로 시대를 관통하는 영향력을 증명해 온 슈퍼스타에 대한 상징적인 은유를 담고 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슈퍼스타’는 50년 넘게 농구 코트를 시작으로 거리와 무대, 런웨이를 넘나들며 스트리트 신을 대표하는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 고급 가죽 어퍼와 3-스트라이프, 쉘 토 디테일 등 상징적인 디자인 요소를 유지하면서도 동시대적 감각을 더해 재해석되면서, 오늘날 자신의 개성과 진정성을 표현하는 오리지널 아이콘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함께 선보인 파이어버드 트랙수트는 레더와 크로셰 등 다양한 소재와 새로운 컬러웨이, 실루엣을 적용해 기존 트랙수트 스타일의 경계를 한층 확장했다. 또한 블랙 앤 화이트 대비에 강렬한 레드 포인트를 더한 디테일로 레트로 에슬레틱 무드를 강조하기도 했다. 첫 출시 이후 50년이 넘도록 사랑받아 온 여유로운 실루엣과 가슴의 트레포일 로고 등 트랙수트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현대적 감성을 더해, 일상과 스트리트를 모두 아우르는 스타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한편 캠페인 영상 및 화보는 오리지널스 공식 SNS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캠페인 제품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아디다스 강남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홍대 브랜드센터 △아디다스 롯데월드몰 브랜드센터 △ 아디다스 북촌 헤리티지 스토어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성수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도산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플래그십 가로수길 등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227091655_252226299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7 Feb 2026 09:57: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2</guid>
		<title><![CDATA[기린 효케츠, 현지 생산을 통해 미국 RDT 음용 시장 진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린 그룹(Kirin Group)의 미국 주류 사업을 이끄는 뉴벨지움 브루잉(New Belgium Brewing)이 기린 맥주 주식회사(Kirin Brewery Company, Limited)(기린 맥주)가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린 효케츠(KIRIN HYOKETSU)(효케츠) 브랜드 하의 오리지널 신제품 ‘기린 효케츠 스트로베리(KIRIN HYOKETSU STRAWBERRY)’와 ‘기린 효케츠 파인애플(KIRIN HYOKETSU PINEAPPLE)’ 2종을 출시한다. 이 RDT(ready to drink) 칵테일은 3월 2일(현지 시간)부터 하와이, 플로리다주 탬파, 그리고 미츠코시(Mitsukoshi)가 운영하는 엡콧(EPCOT) 테마파크 내 더 재팬 파빌리온(The Japan Pavilion)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국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새로운 맛들은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깔끔하고 과일 맛 중심의 맛을 미국의 두 주요 시장에 선보인다. 미국에서 현지 생산 및 판매되는 이 음료는 신선한 과일 맛을 간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

미국은 세계 최대의 RTD 시장으로, 글로벌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1]. 과일 맛 중심의 풍미와 편의성은 계속해서 RTD를 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만들고 있다.

[1] IWSR (2024)
2001년 출시 이후 효케츠는 싱싱한 과일 맛 중심의 프로필로 알려진 일본의 선도적 RTD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일본에서 이 브랜드는 누적 총 판매량 약 150억 병[2]을 기록하며 장기적인 소비자 수요와 브랜드 파워를 반영한다.

[2] 2025년 12월 31일 기준, 350ml 환산 기준
기린 맥주는 미국 내 현지 제조 및 판매를 통해 신선한 과일 풍미를 간편한 형태로 제공함과 동시에 효케츠를 확장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로 구축해 나가려 한다.

제품 세부 정보

제품

· 미국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딸기와 파인애플 두 가지 풍미가 출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
· 미국인의 입맛에 맞게 설계된 이 RTD는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과일 맛 위주의 프로필에 신선한 과일 풍미와 가볍고 마시기 쉬운 끝맛을 더했다.

패키지 디자인

· 패키지는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파란색과 은색 색조를 사용하여 신선함과 과일의 특성을 나타냈다.
· ‘기린’과 효케츠 브랜드 이름이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으며 ‘CHU-HI’라는 설명은 제품의 일본적 뿌리를 나타낸다.

기린 홀딩스 소개

기린 홀딩스(Kirin Holdings Company)는 주류,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제약이라는 세 가지 핵심 비즈니스 영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회사의 뿌리는 1885년에 설립된 저팬 브루어리(Japan Brewery)로 이후 1907년 기린맥주가 되었다. 그 이후로 기린은 발효 및 생명공학 기술을 핵심 강점으로 활용하여 사업 범위를 확장해 왔다. 회사는 1980년대에는 제약 분야에 진출했으며, 이는 이후 글로벌 사업으로 성장했다. 2007년에는 기린 홀딩스로 순수 지주회사 구조로 전환했으며 현재는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

‘이노베이트2035!(Innovate2035!)’라는 장기 비전 하에 기린 그룹은 소비자와 환자들의 행동 변화를 장려하고 식품 및 건강 분야에서 새로운 생활 습관을 창출하는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주류,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제약에 걸치는 독특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그룹은 정신적, 육체적 웰빙을 모두 지원하는 그룹 차원의 이니셔티브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

기린 그룹은 임직원과 기술의 결합된 힘을 통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CSV*의 글로벌 리더로서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모두 창출하는 동시에 기업 가치의 지속 가능한 장기적 성장을 추구할 것이다.

*공유 가치 창출: 소비자와 사회 전반을 위한 결합된 부가가치.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374991/en

언론연락처: 기린 홀딩스(Kirin Holdings Company, Limited) 기업 커뮤니케이션부 +81-3-6837-70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린 그룹(Kirin Group)의 미국 주류 사업을 이끄는 뉴벨지움 브루잉(New Belgium Brewing)이 기린 맥주 주식회사(Kirin Brewery Company, Limited)(기린 맥주)가 제조하고 판매하는 기린 효케츠(KIRIN HYOKETSU)(효케츠) 브랜드 하의 오리지널 신제품 ‘기린 효케츠 스트로베리(KIRIN HYOKETSU STRAWBERRY)’와 ‘기린 효케츠 파인애플(KIRIN HYOKETSU PINEAPPLE)’ 2종을 출시한다. 이 RDT(ready to drink) 칵테일은 3월 2일(현지 시간)부터 하와이, 플로리다주 탬파, 그리고 미츠코시(Mitsukoshi)가 운영하는 엡콧(EPCOT) 테마파크 내 더 재팬 파빌리온(The Japan Pavilion)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미국 소비자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새로운 맛들은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깔끔하고 과일 맛 중심의 맛을 미국의 두 주요 시장에 선보인다. 미국에서 현지 생산 및 판매되는 이 음료는 신선한 과일 맛을 간편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br />
<br />
미국은 세계 최대의 RTD 시장으로, 글로벌 시장의 약 절반을 차지한다[1]. 과일 맛 중심의 풍미와 편의성은 계속해서 RTD를 해당 카테고리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분야 중 하나로 만들고 있다.<br />
<br />
[1] IWSR (2024)<br />
2001년 출시 이후 효케츠는 싱싱한 과일 맛 중심의 프로필로 알려진 일본의 선도적 RTD 브랜드 중 하나가 되었다. 일본에서 이 브랜드는 누적 총 판매량 약 150억 병[2]을 기록하며 장기적인 소비자 수요와 브랜드 파워를 반영한다.<br />
<br />
[2] 2025년 12월 31일 기준, 350ml 환산 기준<br />
기린 맥주는 미국 내 현지 제조 및 판매를 통해 신선한 과일 풍미를 간편한 형태로 제공함과 동시에 효케츠를 확장 가능한 글로벌 브랜드로 구축해 나가려 한다.<br />
<br />
제품 세부 정보<br />
<br />
제품<br />
<br />
· 미국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딸기와 파인애플 두 가지 풍미가 출시 제품으로 선정되었다.<br />
· 미국인의 입맛에 맞게 설계된 이 RTD는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과일 맛 위주의 프로필에 신선한 과일 풍미와 가볍고 마시기 쉬운 끝맛을 더했다.<br />
<br />
패키지 디자인<br />
<br />
· 패키지는 효케츠의 시그니처인 파란색과 은색 색조를 사용하여 신선함과 과일의 특성을 나타냈다.<br />
· ‘기린’과 효케츠 브랜드 이름이 선명하게 표시되어 있으며 ‘CHU-HI’라는 설명은 제품의 일본적 뿌리를 나타낸다.<br />
<br />
기린 홀딩스 소개<br />
<br />
기린 홀딩스(Kirin Holdings Company)는 주류,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제약이라는 세 가지 핵심 비즈니스 영역에서 사업을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회사의 뿌리는 1885년에 설립된 저팬 브루어리(Japan Brewery)로 이후 1907년 기린맥주가 되었다. 그 이후로 기린은 발효 및 생명공학 기술을 핵심 강점으로 활용하여 사업 범위를 확장해 왔다. 회사는 1980년대에는 제약 분야에 진출했으며, 이는 이후 글로벌 사업으로 성장했다. 2007년에는 기린 홀딩스로 순수 지주회사 구조로 전환했으며 현재는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분야를 강화하고 있다.<br />
<br />
‘이노베이트2035!(Innovate2035!)’라는 장기 비전 하에 기린 그룹은 소비자와 환자들의 행동 변화를 장려하고 식품 및 건강 분야에서 새로운 생활 습관을 창출하는 가치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주류, 비주류 및 헬스 사이언스, 제약에 걸치는 독특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그룹은 정신적, 육체적 웰빙을 모두 지원하는 그룹 차원의 이니셔티브를 더욱 확대할 것이다.<br />
<br />
기린 그룹은 임직원과 기술의 결합된 힘을 통해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CSV*의 글로벌 리더로서 사회적, 경제적 가치를 모두 창출하는 동시에 기업 가치의 지속 가능한 장기적 성장을 추구할 것이다.<br />
<br />
*공유 가치 창출: 소비자와 사회 전반을 위한 결합된 부가가치.<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374991/en<br />
<br />
언론연락처: 기린 홀딩스(Kirin Holdings Company, Limited) 기업 커뮤니케이션부 +81-3-6837-70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1</guid>
		<title><![CDATA[아웃핏코드, 포브스 코리아 ‘스타일 테크’ 부문 최고 브랜드 대상 수상… 현업 전문성과 AI 기술의 결합으로 산업 표준 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가 포브스 코리아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아웃핏코드)아웃핏코드(대표 박민철)가 포브스 코리아의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스타일 테크(Style Tech)’ 부문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스타일 컨설팅을 넘어 실제 현업 전문성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산업의 구조 자체를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웃핏코드는 남성 전문 스타일 컨설팅 서비스 ‘아웃핏메이트’로 출발한 스타일 테크 기업이다.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800회 이상의 오프라인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직 장관 2명과 서울시장 후보 등을 대상으로 스타일 컨설팅을 수행했을 만큼 공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현업 경험은 아웃핏코드 기술 개발의 핵심 기반이다.

기존 스타일 추천 서비스들이 ‘소프트웨어 기능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면 아웃핏코드는 현장에서 축적된 실제 컨설팅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기술 설계 단계부터 반영한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다르다.

대표는 매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헤어·패션·뷰티 영역에서의 실질적인 니즈와 불편 요소를 수집한다. 이 데이터는 곧바로 소프트웨어 고도화에 반영되며, 개발된 기능은 다시 현장에 적용돼 검증된다.

이처럼 현업-데이터-기술-재검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는 기존 추천 서비스들과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힌다.

기술력에서도 공신력을 확보했다.

관련 기술 특허 2건을 등록하고 1건의 출원을 완료했으며, 한국인 성인 남녀 약 5000명의 안면·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자체 진단 기준을 구축했다. 팀은 컴퓨터공학 및 데이터·AI 전공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400편 이상의 관련 논문을 정리·분석해 알고리즘 설계에 반영했다.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AI 솔루션은 얼굴 비율, 골격 구조, 체형 밸런스를 정량 분석해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시한다. 단순히 ‘어울린다’는 감각적 표현이 아니라 왜 해당 스타일이 구조적으로 적합한지를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웃핏코드는 현재 헤어숍 대상 B2B SaaS 공급을 진행 중이며, 향후에는 헤어·패션·뷰티 브랜드와 결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산업 전반에 ‘테크 인프라’를 공급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이는 단순 소비자 서비스 기업을 넘어 스타일 산업의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

포브스 코리아 측은 아웃핏코드는 현업 전문성을 기반으로 AI를 구현한 보기 드문 사례로, 감성 산업을 데이터 산업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스타일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연출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기술로 구현해 헤어·패션·뷰티 산업의 표준을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웃핏코드는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을 병행하며 스타일 산업의 AI 전환(AX)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7678413_20260303113519_45240824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가 포브스 코리아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스타일 테크’ 부문 대상 수상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아웃핏코드)</figcaption></figure></div>아웃핏코드(대표 박민철)가 포브스 코리아의 ‘2026 소비자 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스타일 테크(Style Tech)’ 부문 최고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단순한 스타일 컨설팅을 넘어 실제 현업 전문성과 인공지능(AI) 기술을 결합해 산업의 구조 자체를 재정의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아웃핏코드는 남성 전문 스타일 컨설팅 서비스 ‘아웃핏메이트’로 출발한 스타일 테크 기업이다.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800회 이상의 오프라인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직 장관 2명과 서울시장 후보 등을 대상으로 스타일 컨설팅을 수행했을 만큼 공신력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br />
<br />
이러한 현업 경험은 아웃핏코드 기술 개발의 핵심 기반이다.<br />
<br />
기존 스타일 추천 서비스들이 ‘소프트웨어 기능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면 아웃핏코드는 현장에서 축적된 실제 컨설팅 데이터와 고객 피드백을 기술 설계 단계부터 반영한다는 점에서 구조적으로 다르다.<br />
<br />
대표는 매일 고객과 직접 소통하며 헤어·패션·뷰티 영역에서의 실질적인 니즈와 불편 요소를 수집한다. 이 데이터는 곧바로 소프트웨어 고도화에 반영되며, 개발된 기능은 다시 현장에 적용돼 검증된다.<br />
<br />
이처럼 현업-데이터-기술-재검증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는 기존 추천 서비스들과 가장 큰 차별점으로 꼽힌다.<br />
<br />
기술력에서도 공신력을 확보했다.<br />
<br />
관련 기술 특허 2건을 등록하고 1건의 출원을 완료했으며, 한국인 성인 남녀 약 5000명의 안면·체형 데이터를 분석해 자체 진단 기준을 구축했다. 팀은 컴퓨터공학 및 데이터·AI 전공 인력으로 구성돼 있으며, 400편 이상의 관련 논문을 정리·분석해 알고리즘 설계에 반영했다.<br />
<br />
이를 기반으로 개발된 AI 솔루션은 얼굴 비율, 골격 구조, 체형 밸런스를 정량 분석해 헤어·패션·뷰티 솔루션을 제시한다. 단순히 ‘어울린다’는 감각적 표현이 아니라 왜 해당 스타일이 구조적으로 적합한지를 설명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아웃핏코드는 현재 헤어숍 대상 B2B SaaS 공급을 진행 중이며, 향후에는 헤어·패션·뷰티 브랜드와 결합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산업 전반에 ‘테크 인프라’를 공급하는 방향으로 확장할 계획이다.<br />
<br />
이는 단순 소비자 서비스 기업을 넘어 스타일 산업의 기술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하겠다는 전략이다.<br />
<br />
포브스 코리아 측은 아웃핏코드는 현업 전문성을 기반으로 AI를 구현한 보기 드문 사례로, 감성 산업을 데이터 산업으로 전환하는 실질적 모델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br />
<br />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는 “스타일은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연출하고자 하는 이미지에 맞게 설계하는 것”이라며 “현장에서 검증된 전문성을 기술로 구현해 헤어·패션·뷰티 산업의 표준을 만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수상을 계기로 아웃핏코드는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확장을 병행하며 스타일 산업의 AI 전환(AX)을 선도하는 기술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웃핏코드 박민철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7678413_20260303113519_45240824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4:34: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90</guid>
		<title><![CDATA[건국대 연구팀, 췌장암 ‘15분 신속 진단’ 신기술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15분 만에 췌장암을 진단하는 SELFI 기술 개념도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2월 온라인 게재됐으며, 국내 과학기술 연구 성과 소개 플랫폼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현재 영상 검사나 침습적 검사 방법은 환자 부담이 크고, 혈액검사 역시 분석 시간이 길거나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조기진단에 한계가 있었다.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증폭형 측방유동면역분석법인 ‘SELFI(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검사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SELFI는 금 나노입자를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에 고도로 조립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해, 나노입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핫스폿’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신속 진단 키트 대비 검출 민감도를 약 28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를 0.15 U/mL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

췌장암 환자 혈청 샘플을 활용한 임상 검증에서도 SELFI의 성능이 확인됐다. 정상인과 조기·말기 췌장암 환자 샘플을 비교 분석한 결과, SELFI는 조기 환자와 정상인을 구분하는 진단 정확도에서 기존 검사법에 속하는 ‘ELISA’ 및 신속 진단 키트 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특히 조기 췌장암 진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입증돼, 조기 선별검사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

이번 연구는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 해외 연구진이 참여한 다학제·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장소현(건국대), 신민섭(건국대), 한지석(한밭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김재희 교수(건국대), 송지환 교수(한밭대, 현 서강대), 이종찬 교수(서울대 분당병원), 루크리 교수(하버드 의과대학)가 전봉현 교수와 함께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다.

이번 연구에서는 Bridge 3.0 과제 지원을 통해 해당 기술의 다양한 질병 진단 확장 가능성도 검토됐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봉현 교수는 “SELFI는 신속성·민감도·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진단 플랫폼”이라며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전봉현 교수는 글로벌 학술 분석기관 ‘ScholarGPS’가 2025년 발표한 세계 상위 0.5% 연구자(2024년 실적 기준)에 선정돼, 생명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 논문 바로가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69204-7): Early diagnosis of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by 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SELFI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41357_30981133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15분 만에 췌장암을 진단하는 SELFI 기술 개념도</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 전봉현 교수(시스템생명공학과) 연구팀이 혈액 속 췌장암 표지자를 15분 만에 정밀 분석할 수 있는 차세대 신속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췌장암 조기진단의 오랜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기술로 평가된다. 연구 성과는 국제 저명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IF=15.7)에 2월 온라인 게재됐으며, 국내 과학기술 연구 성과 소개 플랫폼 ‘한빛사(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도 소개됐다.<br />
<br />
췌장암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발견 시 이미 병이 진행된 경우가 많으며, 5년 생존율이 10% 미만에 머무는 대표적인 난치암이다. 현재 영상 검사나 침습적 검사 방법은 환자 부담이 크고, 혈액검사 역시 분석 시간이 길거나 민감도가 충분하지 않아 조기진단에 한계가 있었다.<br />
<br />
연구팀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신호 증폭형 측방유동면역분석법인 ‘SELFI(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검사법을 새롭게 개발했다. SELFI는 금 나노입자를 실리카 나노입자 표면에 고도로 조립한 나노구조체를 활용해, 나노입자 사이에서 발생하는 ‘핫스폿’ 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기존 신속 진단 키트 대비 검출 민감도를 약 28배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췌장암 표지자인 ‘CA19-9’를 0.15 U/mL 수준까지 검출할 수 있으며, 분석 시간은 15분에 불과하다.<br />
<br />
췌장암 환자 혈청 샘플을 활용한 임상 검증에서도 SELFI의 성능이 확인됐다. 정상인과 조기·말기 췌장암 환자 샘플을 비교 분석한 결과, SELFI는 조기 환자와 정상인을 구분하는 진단 정확도에서 기존 검사법에 속하는 ‘ELISA’ 및 신속 진단 키트 방식보다 높은 성능을 보였다. 특히 조기 췌장암 진단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향상이 입증돼, 조기 선별검사 도구로서의 가능성을 명확히 제시했다.<br />
<br />
이번 연구는 여러 대학과 의료기관, 해외 연구진이 참여한 다학제·국제 공동연구로 수행됐다. 장소현(건국대), 신민섭(건국대), 한지석(한밭대) 연구원이 공동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김재희 교수(건국대), 송지환 교수(한밭대, 현 서강대), 이종찬 교수(서울대 분당병원), 루크리 교수(하버드 의과대학)가 전봉현 교수와 함께 공동 교신저자로 연구를 이끌었다.<br />
<br />
이번 연구에서는 Bridge 3.0 과제 지원을 통해 해당 기술의 다양한 질병 진단 확장 가능성도 검토됐다. 연구진은 췌장암뿐 아니라 다양한 암 및 질환 바이오마커 진단으로 SELFI 기술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번 연구 성과가 예방의학 및 정밀의료 분야 연구에 기초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전봉현 교수는 “SELFI는 신속성·민감도·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한 진단 플랫폼”이라며 “다기관 공동연구를 통해 기술적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한편, 전봉현 교수는 글로벌 학술 분석기관 ‘ScholarGPS’가 2025년 발표한 세계 상위 0.5% 연구자(2024년 실적 기준)에 선정돼, 생명과학 및 생물학 분야에서의 연구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 논문 바로가기 (https://www.nature.com/articles/s41467-026-69204-7): Early diagnosis of pancreatic ductal adenocarcinoma by signal-enhanced lateral flow immunoassay: SELFI<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41357_309811339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4:24: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9</guid>
		<title><![CDATA[바이오사이토젠, 아이디야의 동종 최초의 B7H3/PTK7 이중특이적 TOP1 ADC IDE034의 제1상 임상시험 첫 환자 투여 완료에 따른 임상적 이정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의약품의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가 파트너사인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스(IDEAYA Biosciences, Inc.)(‘아이디야’, Nasdaq: IDYA)가 임상시험용 B7H3/PTK7 이중특이적 TOP1 ADC인 IDE034에 대한 아이디야의 제1상 용량 증량/확장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에게 투여를 완료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양사 간의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이번 첫 환자 투여로 바이오사이토젠은 500만달러의 마일스톤 지급금을 수령하게 된다.

아이디야에 따르면, 이번 제1상 시험은 단독요법으로서 IDE034의 안전성 프로파일, 내약성 및 PK를 특성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아이디야는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자사의 경구용 PARG 억제제인 IDE161과 같은 DNA 손상 반응(DDR) 표적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도 평가할 계획이다.

IDE034는 바이오사이토젠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2024년 7월에 아이디야에 라이센스가 부여된 잠재적으로 동종 최초의 이중특이적 B7H3/PTK7 TOP1 ADC이다. 아이디야는 IDE034가 B7H3와 PTK7을 동시에 발현하는 종양 세포 내로 우선적으로 내재화되도록 설계되어 선택성과 내약성을 뒷받침하며 여러 주요 고형 종양에서 30-40%의 동시발현율을 보이고 정상 조직에서는 이러한 이중 발현이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바이오사이토젠의 회장 겸 CEO인 유엘라이 센(Yuelei Shen) 박사는 “IDE034 제1상 임상시험의 첫 환자 투여에 도달한 것은 이중특이적 TOP1 ADC 컨셉을 임상 평가 단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합니다”라며 “우리는 IDE034를 임상 단계로 진전시키기 위한 아이디야의 강력한 실행력에 감사드리며, 진행 중인 1상 시험으로부터 초기 안전성 및 PK 데이터 판독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바이오사이토젠 소개

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겟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클론/이중특이성/다중특이성 항체 발견,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 발견, hu-VHH 발견 및 TCR 모방 항체 발견을 위해 독점 렌마이스®(렌맵TM/렌라이트®/렌나노®/렌TCR™/렌TCR-미믹™((RenMice®)(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개발했으며 1000개 이상의 표적에 대해 100만 개가 넘는 완전 인간 항체 염기서열로 구성된 기성 라이브러리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탐색하기 위해 하위 브랜드인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구축했다. 2025년 06월 30일 현재,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여러 파트너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280개의 치료용 항체 및 여러 임상 자산 공동 개발/라이선스 아웃/이전 계약과 50개 이상의 표적 후보 렌마이스®(RenMice®) 라이선스 프로젝트가 수립되었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유전자 삽입(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와 함께 회사의 하위 브랜드인 바이오마이스TM(BioMiceTM) 아래에 수천 개의 기성 동물 및 세포 모델을 제공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하이먼 장쑤,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및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더 알아보기: https://biocytogen.co.kr/.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연락처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바이오사이토젠(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의약품의 연구개발을 선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가 파트너사인 아이디야 바이오사이언스(IDEAYA Biosciences, Inc.)(‘아이디야’, Nasdaq: IDYA)가 임상시험용 B7H3/PTK7 이중특이적 TOP1 ADC인 IDE034에 대한 아이디야의 제1상 용량 증량/확장 임상시험에서 첫 환자에게 투여를 완료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양사 간의 옵션 및 라이선스 계약에 따라 이번 첫 환자 투여로 바이오사이토젠은 500만달러의 마일스톤 지급금을 수령하게 된다.<br />
<br />
아이디야에 따르면, 이번 제1상 시험은 단독요법으로서 IDE034의 안전성 프로파일, 내약성 및 PK를 특성화하기 위해 설계되었으며 아이디야는 프로그램이 진행됨에 따라 자사의 경구용 PARG 억제제인 IDE161과 같은 DNA 손상 반응(DDR) 표적 치료제와의 병용 요법도 평가할 계획이다.<br />
<br />
IDE034는 바이오사이토젠이 독자적으로 개발하고 2024년 7월에 아이디야에 라이센스가 부여된 잠재적으로 동종 최초의 이중특이적 B7H3/PTK7 TOP1 ADC이다. 아이디야는 IDE034가 B7H3와 PTK7을 동시에 발현하는 종양 세포 내로 우선적으로 내재화되도록 설계되어 선택성과 내약성을 뒷받침하며 여러 주요 고형 종양에서 30-40%의 동시발현율을 보이고 정상 조직에서는 이러한 이중 발현이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br />
<br />
바이오사이토젠의 회장 겸 CEO인 유엘라이 센(Yuelei Shen) 박사는 “IDE034 제1상 임상시험의 첫 환자 투여에 도달한 것은 이중특이적 TOP1 ADC 컨셉을 임상 평가 단계로 전환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합니다”라며 “우리는 IDE034를 임상 단계로 진전시키기 위한 아이디야의 강력한 실행력에 감사드리며, 진행 중인 1상 시험으로부터 초기 안전성 및 PK 데이터 판독치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br />
<br />
바이오사이토젠 소개<br />
<br />
바이오사이토젠(상하이증권거래소 688796, 홍콩증권거래소 02315)은 혁신적인 기술로 신규 항체 기반 약물의 연구 개발을 주도하는 글로벌 생명공학 기업이다. 유전자 편집 기술을 기반으로 설립된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항체 라이브러리와 광범위한 타겟 인간화 마우스 모델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듀얼 엔진 플랫폼을 구축해 글로벌 신약 발굴 및 개발을 가속화하는 체계적인 접근 방식을 가능하게 했다.<br />
<br />
바이오사이토젠은 완전 인간 단일클론/이중특이성/다중특이성 항체 발견, 이중특이성 항체-약물 접합체 발견, hu-VHH 발견 및 TCR 모방 항체 발견을 위해 독점 렌마이스®(렌맵TM/렌라이트®/렌나노®/렌TCR™/렌TCR-미믹™((RenMice®)(RenMab®/RenLite®/RenNano®/RenTCR™/RenTCR mimic™))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개발했으며 1000개 이상의 표적에 대해 100만 개가 넘는 완전 인간 항체 염기서열로 구성된 기성 라이브러리를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탐색하기 위해 하위 브랜드인 렌슈퍼™ 바이오로직스(RenSuper™ Biologics)를 구축했다. 2025년 06월 30일 현재, 다국적 제약사(MNC)와의 여러 파트너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약 280개의 치료용 항체 및 여러 임상 자산 공동 개발/라이선스 아웃/이전 계약과 50개 이상의 표적 후보 렌마이스®(RenMice®) 라이선스 프로젝트가 수립되었다. 바이오사이토젠은 전임상 연구를 위한 약물 표적 유전자 삽입(knock-in) 인간화 모델 생성을 개척했으며 현재 전 세계 고객을 위한 전임상 약리학 및 유전자 편집 서비스와 함께 회사의 하위 브랜드인 바이오마이스TM(BioMiceTM) 아래에 수천 개의 기성 동물 및 세포 모델을 제공한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바이오사이토젠은 중국(하이먼 장쑤, 상하이), 미국(보스턴, 샌프란시스코, 샌디에이고) 및 독일(하이델베르크)에 지사를 두고 있다. 더 알아보기: https://biocytogen.co.kr/.<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이오사이토젠 파마슈티컬스(베이징)(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연락처  항체 자산 및 플랫폼     미디어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8</guid>
		<title><![CDATA[Biocytogen Announces Clinical Milestone with First Patient Dosed in Phase 1 Trial of IDEAYA’s First-in-Class B7H3/PTK7 Bispecific TOP1 ADC IDE034]]></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that its partner IDEAYA Biosciences, Inc. (“IDEAYA”; Nasdaq: IDYA) has dosed the first patient in IDEAYA’s Phase 1 dose-escalation/expansion clinical trial of IDE034, an investigational B7H3/PTK7 bispecific TOP1 ADC. Pursuant to the companies’ option and license agreement, first patient dosing triggers a $5 million milestone payment to Biocytogen.

According to IDEAYA, the Phase 1 study is designed to characterize IDE034’s safety profile, tolerability, and PK as a monotherapy, and IDEAYA also intends to evaluate combination regimens with DNA damage response (DDR) -targeting agents such as its oral PARG inhibitor IDE161 as the program advances.

IDE034 is a potential first-in-class bispecific B7H3/PTK7 TOP1 ADC, independently developed by Biocytogen and licensed to IDEAYA in July 2024. IDEAYA has stated that IDE034 is designed to preferentially internalize in tumor cells co-expressing B7H3 and PTK7, supporting selectivity and tolerability, and estimates 30-40% co-expression across several major solid tumors with limited dual expression in normal tissues.

“Reaching first dosing in the IDE034 Phase 1 trial marks an important step in translating this bispecific TOP1 ADC concept into clinical evaluation,” said 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We appreciate IDEAYA’s strong execution in advancing IDE034 into the clinic and look forward to the readout of initial safety and PK data from the ongoing Phase 1 study.”

About Biocytogen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

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 RenLite®/ RenNano®/RenTCR™/ 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June 30, 2025, approximately 280 therapeutic antibody and multiple clinical asset co-development/out-licensing/transfer agreements and over 50 target-nominated RenMice® licensing projects have been established around the globe, including several partnership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206909/en/

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today announced that its partner IDEAYA Biosciences, Inc. (“IDEAYA”; Nasdaq: IDYA) has dosed the first patient in IDEAYA’s Phase 1 dose-escalation/expansion clinical trial of IDE034, an investigational B7H3/PTK7 bispecific TOP1 ADC. Pursuant to the companies’ option and license agreement, first patient dosing triggers a $5 million milestone payment to Biocytogen.<br />
<br />
According to IDEAYA, the Phase 1 study is designed to characterize IDE034’s safety profile, tolerability, and PK as a monotherapy, and IDEAYA also intends to evaluate combination regimens with DNA damage response (DDR) -targeting agents such as its oral PARG inhibitor IDE161 as the program advances.<br />
<br />
IDE034 is a potential first-in-class bispecific B7H3/PTK7 TOP1 ADC, independently developed by Biocytogen and licensed to IDEAYA in July 2024. IDEAYA has stated that IDE034 is designed to preferentially internalize in tumor cells co-expressing B7H3 and PTK7, supporting selectivity and tolerability, and estimates 30-40% co-expression across several major solid tumors with limited dual expression in normal tissues.<br />
<br />
“Reaching first dosing in the IDE034 Phase 1 trial marks an important step in translating this bispecific TOP1 ADC concept into clinical evaluation,” said Dr. Yuelei Shen, President and CEO of Biocytogen. “We appreciate IDEAYA’s strong execution in advancing IDE034 into the clinic and look forward to the readout of initial safety and PK data from the ongoing Phase 1 study.”<br />
<br />
About Biocytogen<br />
<br />
Biocytogen (SSE: 688796; HKEX: 02315) is a global biotechnology company that drives th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novel antibody-based drugs with innovative technologies. Founded on gene editing technology, Biocytogen has established a dual-engine platform combining a fully human antibody library with an extensive target-humanized mouse model portfolio, enabling a systematic approach to accelerating global drug discovery and development.<br />
<br />
Biocytogen has independently developed its proprietary RenMice® (RenMab®/ RenLite®/ RenNano®/RenTCR™/ RenTCR mimic™) platforms for fully human monoclonal/bispecific/multispecific antibody discovery, bispecific antibody-drug conjugate discovery, hu-VHH discovery, and TCR mimic antibody discovery, and has established a sub-brand, RenSuper™ Biologics, to explore global partnerships for an off-the-shelf library of >1,000,000 fully human antibody sequences against over 1000 targets for worldwide collaboration. As of June 30, 2025, approximately 280 therapeutic antibody and multiple clinical asset co-development/out-licensing/transfer agreements and over 50 target-nominated RenMice® licensing projects have been established around the globe, including several partnerships with multi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ies (MNCs). Biocytogen pioneered the generation of drug target knock-in humanized models for preclinical research, and currently provides a few thousand off-the-shelf animal and cell models under the company's sub-brand, BioMice™, along with preclinical pharmacology and gene-editing services for clients worldwide. Headquartered in Beijing, Biocytogen has branches in China (Haimen, Jiangsu, Shanghai), the USA (Boston, San Francisco, San Diego), and Germany (Heidelberg).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https://biocytogen.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206909/en/<br />
<br />
언론연락처: Biocytogen Pharmaceuticals (Beijing) Co., Ltd. Antibody assets and platforms   Medi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7</guid>
		<title><![CDATA[‘손끝에서 피어나는 봄’ 케이스티파이, 2026 스프링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케이스티파이 스프링 컬렉션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활기찬 변화와 성장을 상징하는 계절인 봄을 맞아 ‘스프링 컬렉션(Spring in Bloom)’을 출시한다.

이번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프트 터치 실리콘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케이스티파이의 베스트셀러 ‘에센셜 바이 케이스티파이(Essentials by CASETiFY™)’ 리플 라인업에 신규 컬러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봄의 감성을 담은 색상인 페블 그레이(Pebble Grey)와 라벤더(Lavender) 두 가지 시즈널 컬러의 리플 케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인다.

구체적으로 맥세이프 기반 액세서리 스내피™(Snappy™) 라인업(△리플 카드지갑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스냅&스틱 그립 스탠드 △퍼피 플라워 그립 스탠드)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벚꽃을 구현한 플라워 비즈 스트랩, 폰 팔찌, 키체인 참, 큐브 참은 케이스티파이가 큐레이팅한 테크 액세서리로, 케이스와 완벽한 톤온톤 매치를 이루며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

봄의 활기찬 무드를 담은 플라워 패턴 프린트 케이스도 선보인다. 꾸준히 사랑받는 우아한 클래식 디자인을 비롯해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 디자인과 새로움의 설렘을 담은 이국적인 패턴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프린트 옵션이 어떤 룩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어우러진다.

화사한 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아이폰 시리즈 및 갤럭시 최신 기종과 호환 가능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https://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03103504_99004294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스티파이 스프링 컬렉션</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활기찬 변화와 성장을 상징하는 계절인 봄을 맞아 ‘스프링 컬렉션(Spring in Bloom)’을 출시한다.<br />
<br />
이번 컬렉션은 프리미엄 소프트 터치 실리콘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사랑받는 케이스티파이의 베스트셀러 ‘에센셜 바이 케이스티파이(Essentials by CASETiFY™)’ 리플 라인업에 신규 컬러를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 봄의 감성을 담은 색상인 페블 그레이(Pebble Grey)와 라벤더(Lavender) 두 가지 시즈널 컬러의 리플 케이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를 함께 선보인다.<br />
<br />
구체적으로 맥세이프 기반 액세서리 스내피™(Snappy™) 라인업(△리플 카드지갑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스냅&스틱 그립 스탠드 △퍼피 플라워 그립 스탠드)은 실용성과 디자인을 모두 잡았다. 벚꽃을 구현한 플라워 비즈 스트랩, 폰 팔찌, 키체인 참, 큐브 참은 케이스티파이가 큐레이팅한 테크 액세서리로, 케이스와 완벽한 톤온톤 매치를 이루며 한층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한다.<br />
<br />
봄의 활기찬 무드를 담은 플라워 패턴 프린트 케이스도 선보인다. 꾸준히 사랑받는 우아한 클래식 디자인을 비롯해 자유로운 보헤미안 감성 디자인과 새로움의 설렘을 담은 이국적인 패턴 등 수십 가지의 다양한 프린트 옵션이 어떤 룩에도 스타일리시하게 어우러진다.<br />
<br />
화사한 봄의 싱그러운 에너지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컬렉션은 아이폰 시리즈 및 갤럭시 최신 기종과 호환 가능하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https://www.CASETiFY.com)와 국내 12개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컬렉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나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X(옛 트위터) 등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br />
케이스티파이 소개<br />
<br />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81883779_20260303103504_9900429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6</guid>
		<title><![CDATA[한국수자원공사, MWC 2026에서 지능형 물관리로 글로벌 시장 정조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의 실증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공유한다.

MWC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함께 세계 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지난해 기준 205개국에서 10만9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디지털 기술이 집결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

이번 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CES를 통해 확인한 AI 물관리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무대다. 전시 주제인 ‘지능의 시대(The IQ Era)’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물관리 솔루션을 통해 AI 전환의 성과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산업 발달로 2050년까지 물 수요가 129% 급증할 것으로 예측[1]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물 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 보고서, 2026년 1월

현장에 마련한 전용 홍보관 ‘K-water관’과 기술 세션을 통해 지난 1월 국제표준 확정 단계에 진입한 AI 정수장[3]을 비롯해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2],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4]을 소개한다. 첨단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직결되는 물 이슈를 AI로 실시간 관리하는 모델을 제시하며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

[2] 물관리 디지털트윈: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해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
[3] AI 정수장: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
[4] 스마트 관망관리: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

이러한 기술력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MWC 기간 중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에 초격차 기술 2건이 최종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에서 단 30개 기술에만 수여되는 이 상의 후보로 물관리 디지털트윈, 스마트 관망관리가 각각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와 같은 역량을 발판 삼아 국내 혁신 물 기업 8개 사와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4FYN관’ 참여를 지원하고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으로 연결한다. △에셈블 △드로미 △지오그리드 △이노온 △세르딕 △스텔라비전 △토이코스 △위플랫 등 AI 정수장 및 지능형 누수 관리기업을 비롯해 디지털트윈 및 위성 분석 분야의 유망 기업들이 함께한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 이어 MWC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 참여하는 것은 AI 기반 물관리 전환의 실행 성과를 세계 시장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축적된 물관리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물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 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 참가해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물관리 기술의 실증 역량을 글로벌 무대에 공유한다.<br />
<br />
MWC는 지난 1월 미국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와 함께 세계 디지털 산업의 흐름을 이끄는 대표 행사다. 지난해 기준 205개국에서 10만9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900여 개 기업이 참여하며 전 세계 디지털 기술이 집결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 잡고 있다.<br />
<br />
이번 전시는 한국수자원공사가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삼고 CES를 통해 확인한 AI 물관리 기술의 경쟁력을 한 단계 확장하는 무대다. 전시 주제인 ‘지능의 시대(The IQ Era)’에 맞춰, 데이터를 기반으로 스스로 판단하고 운영을 최적화하는 지능형 물관리 솔루션을 통해 AI 전환의 성과와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산업 발달로 2050년까지 물 수요가 129% 급증할 것으로 예측[1]되는 글로벌 환경에서 물 위기에 대응하는 현실적 해법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1] 글로벌 워터 인텔리전스(GWI) 보고서, 2026년 1월<br />
<br />
현장에 마련한 전용 홍보관 ‘K-water관’과 기술 세션을 통해 지난 1월 국제표준 확정 단계에 진입한 AI 정수장[3]을 비롯해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2], 스마트 관망관리(SWNM) 등 초격차 물관리 기술[4]을 소개한다. 첨단산업의 안정적 운영에 직결되는 물 이슈를 AI로 실시간 관리하는 모델을 제시하며 구글(Google), 메타(Meta) 등 글로벌 기업과 기술협력 가능성도 함께 모색한다.<br />
<br />
[2] 물관리 디지털트윈: 댐 상·하류를 가상공간에 복제해 댐 운영 의사결정 지원<br />
[3] AI 정수장: AI 알고리즘 분석으로 정수장 자율 운영<br />
[4] 스마트 관망관리: 사물인터넷(IoT) 등 활용 누수 저감·관로 안정화<br />
<br />
이러한 기술력은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에서도 인정받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이번 MWC 기간 중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에 초격차 기술 2건이 최종 후보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전 세계에서 단 30개 기술에만 수여되는 이 상의 후보로 물관리 디지털트윈, 스마트 관망관리가 각각 선정되며 우수성을 입증했다.<br />
<br />
이와 같은 역량을 발판 삼아 국내 혁신 물 기업 8개 사와의 동반 진출도 추진한다. 스타트업 전용 전시관 ‘4FYN관’ 참여를 지원하고 현지 비즈니스 매칭과 마케팅을 통해 실질적인 해외 판로 개척으로 연결한다. △에셈블 △드로미 △지오그리드 △이노온 △세르딕 △스텔라비전 △토이코스 △위플랫 등 AI 정수장 및 지능형 누수 관리기업을 비롯해 디지털트윈 및 위성 분석 분야의 유망 기업들이 함께한다.<br />
<br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CES에 이어 MWC까지 연속으로 세계 무대에 참여하는 것은 AI 기반 물관리 전환의 실행 성과를 세계 시장과 공유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넓히기 위한 과정”이라며 “공공부문 AI 전환 선도기관으로서 축적된 물관리 데이터와 기술 역량을 바탕으로 물 산업의 글로벌 확장과 국내 기업들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3: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5</guid>
		<title><![CDATA[금천문화재단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사업설명회 3월 9일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사업설명회 홍보물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9일 오후 7시에 금천뮤지컬센터 3층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금천구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오케스트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금천문화재단은 2025년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부터 6년간 지역 밀착형 오케스트라 교육을 운영한다. 음악 교육과 또래 간 공동체 경험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다. 주요 내용은 △사업 소개 및 연간 운영 일정 안내 △단원 신청 방법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비전 공유 △신규 강사로 구성된 앙상블 공연 등을 진행한다.

특히 장한솔 음악감독이 타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음악 교육과 오케스트라를 매개로 한 아동·청소년의 성장 과정과 지역사회 변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취지와 교육 효과를 구체적으로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설명회는 금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보호자, 교사 등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구글 폼(https://url.kr/nmmcuh)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등 오케스트라 전 파트에 참여할 단원 55명을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 금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 9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음악이론, 파트 교육, 합주, 정기연주회 등 오케스트라 전 과정이 무상으로 제공된다.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과 함께 변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사업설명회가 금천의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사업의 취지를 공감하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7701-2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03130907_62543577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문화재단에서 진행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사업설명회 홍보물</figcaption></figure></div>금천문화재단(대표이사 서영철)은 오는 3월 9일 오후 7시에 금천뮤지컬센터 3층에서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예술단’ 사업의 일환으로, 금천구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오케스트라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br />
<br />
금천문화재단은 2025년 ‘꿈의 예술단’ 신규 거점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6년부터 6년간 지역 밀착형 오케스트라 교육을 운영한다. 음악 교육과 또래 간 공동체 경험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성장과 지역문화 활성화를 이루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이번 사업설명회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의 비전과 운영 방향을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다. 주요 내용은 △사업 소개 및 연간 운영 일정 안내 △단원 신청 방법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 비전 공유 △신규 강사로 구성된 앙상블 공연 등을 진행한다.<br />
<br />
특히 장한솔 음악감독이 타 지역 ‘꿈의 오케스트라’ 운영 사례를 소개하며, 음악 교육과 오케스트라를 매개로 한 아동·청소년의 성장 과정과 지역사회 변화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참석자들은 사업의 취지와 교육 효과를 구체적으로 공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사업설명회는 금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과 학부모, 보호자, 교사 등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홍보물 내 QR코드 또는 온라인 구글 폼(https://url.kr/nmmcuh) 링크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br />
<br />
한편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콘트라베이스, 클라리넷, 플루트, 트럼펫, 타악기 등 오케스트라 전 파트에 참여할 단원 55명을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 금천구 거주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 9세부터 18세까지의 아동·청소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단원에게는 음악이론, 파트 교육, 합주, 정기연주회 등 오케스트라 전 과정이 무상으로 제공된다.<br />
<br />
서영철 금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꿈의 오케스트라 금천은 음악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배우고 성장하며, 지역과 함께 변화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라며 “이번 사업설명회가 금천의 아동·청소년과 학부모가 사업의 취지를 공감하며 아이들의 가능성을 함께 응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자세한 사항은 금천문화재단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지역문화팀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금천문화재단  경영기획팀 홍지형 대리 070-8891-2666   지역문화팀 070-7701-209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618625_20260303130907_62543577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3:26: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4</guid>
		<title><![CDATA[CGTN, 중국의 신질 생산력 지역 관점서 분석한 심층 기사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질 생산력: 중국 혁신 전환의 시각화(이미지 출처: CGTN)CGTN은 중국 전역의 신질 생산력(新質生產力)을 지역 간 관점에서 분석한 심층 기사를 공개했다. 중국 본토 31개 성급 지역의 정부 업무보고를 종합 분석한 이번 기사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장강삼각주,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등 중국의 주요 혁신 허브가 어떻게 통합된 ‘혁신 모자이크’로 진화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2026년 전국 양회(兩會)를 앞두고, 이번 기사는 향후 5년간 중국이 추진할 첨단 기술 자립과 전문화된 산업 발전 전략을 글로벌 독자들에게 조망할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

올해 춘제 갈라에서는 가수나 코미디언이 아니라 ‘Seedance 2.0’의 안무 로봇 군단과 AI로 생성된 시각 효과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중국은 유효한 국내 발명 특허 500만 건을 돌파한 최초의 국가가 됐으며, 전 세계 AI 특허의 약 5분의 3, 로봇 관련 특허의 3분의 2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혁신 역동성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려면, 갈라의 화려한 조명을 넘어 전국 각지의 지방 양회(兩會)에서 발표된 데이터 중심의 정부 업무 보고서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 보고서들은 중국의 기술 전략이 더 이상 중앙 주도의 단일한 구조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대신 각 성(省)과 자치구, 직할시가 저마다의 강점을 살려 ‘신질 생산력’(고품질·고효율·혁신 중심 산업을 의미하는 개념)을 육성하는 확장된 고도의 분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이고 환경 오염을 동반한 성장 방식 대신 혁신을 우선하는 산업 발전 모델을 지향하는 전략을 뜻한다.

통합을 이끄는 세 개의 엔진

올해 보고서에서 가장 두드러진 흐름은 혁신의 ‘집적화(clumping)’다. 전통적인 핵심 지역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 장강삼각주, 베이징-톈진-허베이 클러스터는 단순한 경제권을 넘어 통합형 혁신 회랑으로 진화하고 있다.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 중국 남부 연안에 위치한 GBA는 연구실의 시제품과 대중 시장용 제품을 연결하는 ‘중간 시험 단계(mid-test)’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드론 생산이 전국 생산량의 90%, 산업용 로봇이 40%를 차지하는 이 지역은 체화형 AI(embodied AI)와 심해 탐사 분야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

장강삼각주: 중국 동부 연안에서 확장된 이 지역은 거대한 단일 R&D 연구소처럼 움직이고 있다. 상하이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6G 기술의 최전선을 개척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업 중심지로 여겨졌던 안후이는 양자 컴퓨팅과 핵융합 연구의 허브로 탈바꿈했다. 특히 장쑤성은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로 대표되는 ‘신 3대 산업’에 집중하며 잠재적 유니콘 기업 수에서 전국 선두를 달리고 있다.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베이징은 여전히 중국 혁신의 ‘대뇌 피질’ 역할을 하며, 지난해에만 210건이 넘는 핵심 병목 기술을 돌파했다. 현재는 톈진의 제조 역량, 특히 신뢰 기반 컴퓨팅 분야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허베이성 슝안 신구에서 급성장 중인 디지털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통합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

전략적 심층 지대의 디지털 도약

각 성의 보고서는 첨단 기술이 연해 지역에만 국한된다는 통념도 깨고 있다. 국가 차원의 ‘동수서산(東數西算, East Data, West Computing)’ 전략에 힘입어, 데이터와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서부로의 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내몽골과 구이저우는 서늘한 기후와 저렴한 에너지를 활용해 중국의 ‘디지털 지하실’로 부상하고 있다. 내몽골의 컴퓨팅 파워 규모는 22만페타플롭스(PetaFLOPS)에 달하며, 구이저우는 150개 이상의 화웨이 클라우드 생태계 파트너를 유치했다.

한때 석탄이나 소금 산업으로 알려졌던 닝샤와 칭하이도 이제는 친환경 수소와 탄소 제로 컴퓨팅의 거점으로 변모하고 있다. 닝샤는 ‘수소-암모니아 밸리(Hydrogen-Ammonia Valley)’를 구축 중이며, 칭하이는 청정에너지 설비 용량 비중이 93%를 넘어 새로운 세대의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뒷받침하고 있다.

지역 특화와 제15차 5개년 계획

올해 보고서에서 두드러지는 또 다른 특징은 각 성(省)의 세분화된 특화 전략이다. 산시는 아토초(attosecond) 레이저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둥은 해안선을 활용해 해상 위성 발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동방항천항(Oriental Aerospace Port)에서 137기의 위성이 발사됐다. 후베이는 ‘광곡(Optics Valley)’을 세계적 수준의 광전자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 차원의 활발한 움직임은 우연이 아니다. 이는 2026~2030년을 아우르는 제15차 5개년 계획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다. 해당 계획은 고수준의 기술 자립을 중국 현대화 전략의 핵심에 두고 있다. 2026년까지 헤이룽장성의 스마트 농기계 산업, 장시성의 ‘코어-광-디스플레이-터치(core-light-screen-touch)’ 전자 산업 체인과 같은 지역 특화 클러스터들이 국가 차원의 탄탄한 산업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

전국 양회로 가는 길

이 같은 지역 차원의 활력은 3월 4일과 5일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2026년 전국 양회(兩會)의 중요한 전조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표와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각 성이 보내는 신호는 분명하다. 초점은 더 이상 추격 성장에 있지 않고, 미래 산업의 최전선을 정의하는 데 맞춰져 있다. 이번 주 후반 베이징에서 전국 차원의 의사봉이 울릴 때, 각 지역의 ‘하드코어 퍼즐’은 하나의 전략적 청사진으로 맞춰지며, 중국의 차세대 자립 전략을 구체화하게 될 것이다.

추가 정보가 필요할 경우 링크 (https://news.cgtn.com/news/2026-03-01/The-innovation-mosaic-Mapping-China-s-new-quality-productive-forces-1L9VhC4zuP6/p.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가지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3130645_327710372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질 생산력: 중국 혁신 전환의 시각화(이미지 출처: CGTN)</figcaption></figure></div>CGTN은 중국 전역의 신질 생산력(新質生產力)을 지역 간 관점에서 분석한 심층 기사를 공개했다. 중국 본토 31개 성급 지역의 정부 업무보고를 종합 분석한 이번 기사는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 장강삼각주,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등 중국의 주요 혁신 허브가 어떻게 통합된 ‘혁신 모자이크’로 진화하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 2026년 전국 양회(兩會)를 앞두고, 이번 기사는 향후 5년간 중국이 추진할 첨단 기술 자립과 전문화된 산업 발전 전략을 글로벌 독자들에게 조망할 수 있는 창을 제공한다.<br />
<br />
올해 춘제 갈라에서는 가수나 코미디언이 아니라 ‘Seedance 2.0’의 안무 로봇 군단과 AI로 생성된 시각 효과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밝힌 바에 따르면, 중국은 유효한 국내 발명 특허 500만 건을 돌파한 최초의 국가가 됐으며, 전 세계 AI 특허의 약 5분의 3, 로봇 관련 특허의 3분의 2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그러나 이러한 혁신 역동성이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해하려면, 갈라의 화려한 조명을 넘어 전국 각지의 지방 양회(兩會)에서 발표된 데이터 중심의 정부 업무 보고서를 들여다볼 필요가 있다. 이 보고서들은 중국의 기술 전략이 더 이상 중앙 주도의 단일한 구조가 아니라는 점을 보여준다. 대신 각 성(省)과 자치구, 직할시가 저마다의 강점을 살려 ‘신질 생산력’(고품질·고효율·혁신 중심 산업을 의미하는 개념)을 육성하는 확장된 고도의 분업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이는 전통적이고 환경 오염을 동반한 성장 방식 대신 혁신을 우선하는 산업 발전 모델을 지향하는 전략을 뜻한다.<br />
<br />
통합을 이끄는 세 개의 엔진<br />
<br />
올해 보고서에서 가장 두드러진 흐름은 혁신의 ‘집적화(clumping)’다. 전통적인 핵심 지역인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 장강삼각주, 베이징-톈진-허베이 클러스터는 단순한 경제권을 넘어 통합형 혁신 회랑으로 진화하고 있다.<br />
<br />
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GBA): 중국 남부 연안에 위치한 GBA는 연구실의 시제품과 대중 시장용 제품을 연결하는 ‘중간 시험 단계(mid-test)’에 집중하고 있다. 이미 드론 생산이 전국 생산량의 90%, 산업용 로봇이 40%를 차지하는 이 지역은 체화형 AI(embodied AI)와 심해 탐사 분야에 대한 투자를 더욱 확대하고 있다.<br />
<br />
장강삼각주: 중국 동부 연안에서 확장된 이 지역은 거대한 단일 R&D 연구소처럼 움직이고 있다. 상하이는 뇌-컴퓨터 인터페이스와 6G 기술의 최전선을 개척하고 있으며, 전통적으로 농업 중심지로 여겨졌던 안후이는 양자 컴퓨팅과 핵융합 연구의 허브로 탈바꿈했다. 특히 장쑤성은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로 대표되는 ‘신 3대 산업’에 집중하며 잠재적 유니콘 기업 수에서 전국 선두를 달리고 있다.<br />
<br />
베이징-톈진-허베이 지역: 베이징은 여전히 중국 혁신의 ‘대뇌 피질’ 역할을 하며, 지난해에만 210건이 넘는 핵심 병목 기술을 돌파했다. 현재는 톈진의 제조 역량, 특히 신뢰 기반 컴퓨팅 분야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고 있으며, 허베이성 슝안 신구에서 급성장 중인 디지털 인프라와의 연계를 통해 통합 발전을 모색하고 있다.<br />
<br />
전략적 심층 지대의 디지털 도약<br />
<br />
각 성의 보고서는 첨단 기술이 연해 지역에만 국한된다는 통념도 깨고 있다. 국가 차원의 ‘동수서산(東數西算, East Data, West Computing)’ 전략에 힘입어, 데이터와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 ‘서부로의 이동’이 본격화되고 있다.<br />
<br />
내몽골과 구이저우는 서늘한 기후와 저렴한 에너지를 활용해 중국의 ‘디지털 지하실’로 부상하고 있다. 내몽골의 컴퓨팅 파워 규모는 22만페타플롭스(PetaFLOPS)에 달하며, 구이저우는 150개 이상의 화웨이 클라우드 생태계 파트너를 유치했다.<br />
<br />
한때 석탄이나 소금 산업으로 알려졌던 닝샤와 칭하이도 이제는 친환경 수소와 탄소 제로 컴퓨팅의 거점으로 변모하고 있다. 닝샤는 ‘수소-암모니아 밸리(Hydrogen-Ammonia Valley)’를 구축 중이며, 칭하이는 청정에너지 설비 용량 비중이 93%를 넘어 새로운 세대의 친환경 데이터센터를 뒷받침하고 있다.<br />
<br />
지역 특화와 제15차 5개년 계획<br />
<br />
올해 보고서에서 두드러지는 또 다른 특징은 각 성(省)의 세분화된 특화 전략이다. 산시는 아토초(attosecond) 레이저 기술에 집중하고 있으며, 산둥은 해안선을 활용해 해상 위성 발사를 추진하고 있다. 지금까지 동방항천항(Oriental Aerospace Port)에서 137기의 위성이 발사됐다. 후베이는 ‘광곡(Optics Valley)’을 세계적 수준의 광전자 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고 있다.<br />
<br />
이러한 지역 차원의 활발한 움직임은 우연이 아니다. 이는 2026~2030년을 아우르는 제15차 5개년 계획의 기반을 다지는 과정이다. 해당 계획은 고수준의 기술 자립을 중국 현대화 전략의 핵심에 두고 있다. 2026년까지 헤이룽장성의 스마트 농기계 산업, 장시성의 ‘코어-광-디스플레이-터치(core-light-screen-touch)’ 전자 산업 체인과 같은 지역 특화 클러스터들이 국가 차원의 탄탄한 산업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이 목표다.<br />
<br />
전국 양회로 가는 길<br />
<br />
이 같은 지역 차원의 활력은 3월 4일과 5일 베이징에서 개막하는 2026년 전국 양회(兩會)의 중요한 전조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표와 자문위원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가운데, 각 성이 보내는 신호는 분명하다. 초점은 더 이상 추격 성장에 있지 않고, 미래 산업의 최전선을 정의하는 데 맞춰져 있다. 이번 주 후반 베이징에서 전국 차원의 의사봉이 울릴 때, 각 지역의 ‘하드코어 퍼즐’은 하나의 전략적 청사진으로 맞춰지며, 중국의 차세대 자립 전략을 구체화하게 될 것이다.<br />
<br />
추가 정보가 필요할 경우 링크 (https://news.cgtn.com/news/2026-03-01/The-innovation-mosaic-Mapping-China-s-new-quality-productive-forces-1L9VhC4zuP6/p.htm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소개<br />
<br />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CGTN)는 국영 중국 미디어 그룹의 세 가지 지사 중 하나이자 중국 중앙 텔레비전(CCTV)의 국제 사업부다. 베이징에 본사를 둔 CGTN은 여러 언어로 뉴스를 방송 중이다. CGTN은 2000년 CCTV-9 또는 CCTV International로 알려진 CCTV의 전 영어 채널에서 시작해 2010년 CCTV News로 이름을 변경했으며, 다른 언어로 된 채널은 2000년대 중반과 후반에 시작됐다. 2016년 12월 CCTV 인터내셔널 산하의 6개 비중국어 텔레비전 채널은 CGTN이라는 이름으로 리브랜딩됐다. 2018년 CGTN은 차이나 미디어 그룹의 산하에 편입됐다.<br />
<br />
언론연락처: 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Victoria Hoskyns Media Operations Manage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3130645_327710372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3:2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3</guid>
		<title><![CDATA[LIG넥스원, 2026년 상반기 대규모 ‘신입·경력사원 공개 채용’ 시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LIG넥스원이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 3월 3일(화)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했으며 18일(수)까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https://lignex1.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

미사일 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융합, 위성, AI 등 LIG넥스원 각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인재를 선발한다. HW, SW, 기계 부문 연구 개발자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관리, 품질관리, 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직무 담당자를 선발하는 데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 이상이 될 전망이다. 모집 분야별 상세 직무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 ‘리쿠르팅 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입사 지원자는 온라인 AI 역량 검사 및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 SW 코딩 테스트(SW 분야)→분야별 실무진 면접→리더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LIG넥스원은 K-방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전국 31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도 함께 진행한다.

한편 LIG넥스원은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종사자의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R&D 중심 기업’으로 국내외 사업 확대와 함께 고용 인원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올해 2월 기준 5748명으로 2년 만에 1204명이 증가(26%↑)하며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일자리 으뜸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전 임직원이 업무에 자율성을 갖고 개개인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율출근제’와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Fresh 휴가제도’, 임직원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는 ‘패밀리데이’ 등을 시행해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이번 대규모 신규 채용을 통해 빠르게 첨단화·고도화되고 있는 방위산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커뮤니케이션팀 신동규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IG넥스원이 2026년 상반기 대규모 공개 채용에 나선다. 3월 3일(화)부터 원서 접수를 시작했으며 18일(수)까지 LIG넥스원 채용 홈페이지(https://lignex1.recruiter.co.kr)를 통해 지원이 가능하다.<br />
<br />
미사일 시스템, 전자기전, 레이다, 해양, 무인/로봇, 광정보융합, 위성, AI 등 LIG넥스원 각 사업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인재를 선발한다. HW, SW, 기계 부문 연구 개발자를 비롯해 국내외 사업관리, 품질관리, 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직무 담당자를 선발하는 데 채용 규모는 세 자릿수 이상이 될 전망이다. 모집 분야별 상세 직무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 ‘리쿠르팅 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입사 지원자는 온라인 AI 역량 검사 및 서류전형을 통과한 후 SW 코딩 테스트(SW 분야)→분야별 실무진 면접→리더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br />
<br />
LIG넥스원은 K-방산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우수 인재를 적극 유치하기 위해 전국 31개 대학교에서 캠퍼스 리쿠르팅도 함께 진행한다.<br />
<br />
한편 LIG넥스원은 전체 임직원 중 연구개발 종사자의 비중이 약 60%에 달하는 ‘R&D 중심 기업’으로 국내외 사업 확대와 함께 고용 인원을 계속해서 늘려가고 있다. 올해 2월 기준 5748명으로 2년 만에 1204명이 증가(26%↑)하며 고용노동부가 발표한 ‘일자리 으뜸 기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br />
<br />
전 임직원이 업무에 자율성을 갖고 개개인 삶의 균형을 맞추기 위한 ‘자율출근제’와 자기 계발과 재충전의 시간으로 활용할 수 있는 ‘L-Fresh 휴가제도’, 임직원 가족들을 초대해 함께 즐기는 ‘패밀리데이’ 등을 시행해 업무 효율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br />
<br />
LIG넥스원은 이번 대규모 신규 채용을 통해 빠르게 첨단화·고도화되고 있는 방위산업 전 분야에 걸쳐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를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커뮤니케이션팀 신동규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3:2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2</guid>
		<title><![CDATA[지난 세월의 영웅들·청춘의 이상… 현객의 신작 소설 ‘역사를 재판하다’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객의 신작 소설 ‘역사를 재판하다’가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에 선정됐다페스트북은 현객 작가의 ‘역사를 재판하다: 영웅들의 이야기 몽결 초한송’을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역사를 재판하다’는 중국 명나라 시대의 소설 ‘몽결초한송(夢決楚漢訟)’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다. 이 책은 유방, 항우, 한신 등 초한지의 주요 인물들을 저승의 법정에 소환해 그들의 생전 행적에 대한 공(功)과 과(過)를 심판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러한 심판 과정에서 저자는 공자, 석가, 예수 등 성현의 가르침을 판결의 준거로 활용한다. 책은 이를 통해 충성과 배신, 직업적 성취와 인간다운 삶 등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를 다루며, 인성 회복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

현객 작가는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세대로서 성장 과정에서 놓쳐버린 인성과 도덕적 가치의 회복에 주목했다. 난세 영웅들의 공과를 다룬 이 책이 독자들이 삶의 주권과 올바른 가치 기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고전 소설 몽결초한송을 법정 드라마 형식으로 재해석해 역사 속 인물들의 갈등을 현대적 관점에서 조명했다며, 직업적 성취와 인간다운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인 사유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

‘역사를 재판하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2217545_20260303121244_757753864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객의 신작 소설 ‘역사를 재판하다’가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에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페스트북은 현객 작가의 ‘역사를 재판하다: 영웅들의 이야기 몽결 초한송’을 페스트북 추천 인문 교양서로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역사를 재판하다’는 중국 명나라 시대의 소설 ‘몽결초한송(夢決楚漢訟)’을 모티프로 한 작품이다. 이 책은 유방, 항우, 한신 등 초한지의 주요 인물들을 저승의 법정에 소환해 그들의 생전 행적에 대한 공(功)과 과(過)를 심판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br />
<br />
이러한 심판 과정에서 저자는 공자, 석가, 예수 등 성현의 가르침을 판결의 준거로 활용한다. 책은 이를 통해 충성과 배신, 직업적 성취와 인간다운 삶 등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를 다루며, 인성 회복과 도덕적 가치에 대한 메시지를 전한다.<br />
<br />
현객 작가는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세대로서 성장 과정에서 놓쳐버린 인성과 도덕적 가치의 회복에 주목했다. 난세 영웅들의 공과를 다룬 이 책이 독자들이 삶의 주권과 올바른 가치 기준을 정립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선정 소감을 밝혔다.<br />
<br />
페스트북 편집부는 이 책은 고전 소설 몽결초한송을 법정 드라마 형식으로 재해석해 역사 속 인물들의 갈등을 현대적 관점에서 조명했다며, 직업적 성취와 인간다운 삶 사이에서 고민하는 현대인들에게 실질적인 사유의 기회를 제공한다고 추천 이유를 밝혔다.<br />
<br />
‘역사를 재판하다’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페스트북 소개<br />
<br />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2217545_20260303121244_757753864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3:09: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1</guid>
		<title><![CDATA[한국요꼬가와전기, InterBattery 2026서 배터리 전 공정 디지털 혁신 전략 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요꼬가와전기 ‘InterBattery 2026’ 부스 조감도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는 오는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배터리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전략과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올해로 14회를 맞는 ‘InterBattery 2026’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전시회로, 배터리 셀 제조사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산업 전반의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에서 배터리 산업의 고도화 흐름에 발맞춘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운영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요꼬가와는 원재료 관리부터 전극,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에 이르기까지 배터리 제조 전 단계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계측·제어·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소개한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회 부스에서 △전극 도공 측정 시스템 △배터리 소재 온도 모니터링 솔루션 △코리올리 효과를 이용한 배터리 공정의 질량유량 및 밀도 측정 유량계 △자산 성능 관리 솔루션 △AR 기반 배치 운영 솔루션 △배치 공정 제조 실행 시스템 △BMS 및 배터리 시험을 위한 고정밀 전력 분석·데이터 수집 솔루션 △고속 신호 및 시리얼 통신 분석 솔루션 △다채널 데이터 로깅 및 무선 모니터링 솔루션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

요꼬가와는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자동화 기술과 산업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배터리 제조의 전 밸류체인을 연결하는 통합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계측, 제어, 데이터 분석, 운영 최적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배터리 제조 전 공정을 연결하여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

요꼬가와는 배터리 산업은 고도화와 대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정밀 계측과 데이터 기반 운영은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면서 InterBattery 2026에서 요꼬가와의 기술 역량과 디지털 혁신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요꼬가와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2개국에 걸쳐 있는 128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Corporate Marketing팀  이주은 대리 02-2628-64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9337955_20260303103632_58734537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요꼬가와전기 ‘InterBattery 2026’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한국요꼬가와전기(이하 요꼬가와)는 오는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배터리 산업 전시회 ‘InterBattery 2026’에 참가해 배터리 제조 전 공정을 아우르는 통합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X) 전략과 핵심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br />
올해로 14회를 맞는 ‘InterBattery 2026’은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는 대표 전시회로, 배터리 셀 제조사부터 소재·부품·장비 기업까지 산업 전반의 주요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에서 배터리 산업의 고도화 흐름에 발맞춘 자동화 및 데이터 기반 운영 혁신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br />
<br />
요꼬가와는 원재료 관리부터 전극, 조립, 활성화, 모듈·팩 공정에 이르기까지 배터리 제조 전 단계에 적용 가능한 다양한 계측·제어·운영 최적화 솔루션을 소개한다.<br />
<br />
요꼬가와는 이번 전시회 부스에서 △전극 도공 측정 시스템 △배터리 소재 온도 모니터링 솔루션 △코리올리 효과를 이용한 배터리 공정의 질량유량 및 밀도 측정 유량계 △자산 성능 관리 솔루션 △AR 기반 배치 운영 솔루션 △배치 공정 제조 실행 시스템 △BMS 및 배터리 시험을 위한 고정밀 전력 분석·데이터 수집 솔루션 △고속 신호 및 시리얼 통신 분석 솔루션 △다채널 데이터 로깅 및 무선 모니터링 솔루션 등 최신 기술을 반영한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br />
<br />
요꼬가와는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자동화 기술과 산업별 노하우를 바탕으로 단순한 제품 공급을 넘어 배터리 제조의 전 밸류체인을 연결하는 통합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계측, 제어, 데이터 분석, 운영 최적화를 유기적으로 결합해 배터리 제조 전 공정을 연결하여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고객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요꼬가와는 배터리 산업은 고도화와 대형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으며, 정밀 계측과 데이터 기반 운영은 필수 요소가 되고 있다면서 InterBattery 2026에서 요꼬가와의 기술 역량과 디지털 혁신 방향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요꼬가와는 전시 기간 동안 부스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한국요꼬가와전기 소개<br />
<br />
한국요꼬가와전기는 62개국에 걸쳐 있는 128개 회사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진 세계 굴지의 계장 톱메이커(Top-Maker)인 Yokogawa가 100% 투자한 회사다. 1978년 설립 이래 ‘계측, 제어, 정보 서비스를 통한 더 풍요로운 사회 발전에 공헌’을 기업 이념으로 삼아 공업 계측 및 계장 기기 분야에서 국내 기간 산업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담당해 온 선도적 위치에 있는 전문 기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요꼬가와전기 Corporate Marketing팀  이주은 대리 02-2628-644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9337955_20260303103632_58734537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2: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80</guid>
		<title><![CDATA[다나까귀금속공업, 소결 금 접합 기술 ‘AuRoFUSE™ Preforms’ 전사 기술 확립]]></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다나까귀금속공업, 소결 금 접합 기술 ‘AuRoFUSE™ Preforms’ 전사 기술 확립TANAKA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까 코이치로)이 소결 금(Au) 접합 기술 ‘AuRoFUSE™(오로퓨즈) Preforms’에서 금 범프[1] 전사 기술을 확립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을 통해 복잡한 구조의 반도체 칩과 서브스트레이트[2]에도 AuRoFUSE™ Preforms(이하 금 범프)을 형성할 수 있다.

금 범프 전사 기술의 장점

이 기술은 사전에 금 범프가 형성된 기판(이하 전사 기판)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대상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로 범프를 전사하는 방법이다. 전사 기판으로 사용하는 실리콘 기판에 개구부를 마련하고, 그 개구부에 금 범프를 형성한다. 금 범프를 개구부 전체에 충전하도록 형성함으로써 기판에 안정적으로 유지돼 핸들링 중에 금 범프가 탈락할 우려가 없다. 한편 전사 시에는 가열에 의해 금 범프가 수축하면서 개구부와 금 범프 사이에 미세한 간극이 발생한다. 따라서 수직 방향의 힘을 가하면 쉽게 분리할 수 있다.

기존 금 범프 형성 프로세스는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에 직접 범프를 형성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요철이나 관통홀 등 복잡한 형상을 가진 대상물에서는 레지스트 높이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지 않는 등의 과제가 있어 적용이 어려웠다.

이번 전사 기술에서는 금 범프를 별도로 제작한 후 필요한 위치에만 금 범프를 전사할 수 있으므로 복잡한 형상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박리액 등에 의한 손상이 우려돼 포토리소그래피[3] 공정을 진행하기 어려운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에도 대응할 수 있다.

전사 기판의 제작, 전사 및 접합 프로세스

(1) 전사 기판으로 사용할 실리콘 기판 준비
(2) 실리콘 기판 위에 포토레지스트 도포
(3) 목표 패턴으로 노광, 현상
(4) 실리콘 기판에 에칭으로 개구부 형성
(5) 스퀴지 등을 사용해 AuRoFUSE™ 충전
(6) AuRoFUSE™를 상온 및 진공 상태에서 건조시킨 후 레지스트 위의 잉여 금 입자 제거
(7) 레지스트를 박리하면 전사 기판 완성
(8) 금 범프를 형성할 대상(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을 전사 기판에 밀착시키고 10MPa, 150℃, 1분간 가압 가열. 그 후 수직으로 기판을 들어 올리면 금 범프 전사
(9) 전사 후 기판을 20MPa, 200℃, 10초간 가압 가열해 접합

소결 금 접합 기술 ‘AuRoFUSE™ Preforms’

TANAKA가 개발한 ‘AuRoFUSE™ Preforms’은 금 미립자와 유기 용제로 구성된 페이스트 재료를 미리 범프 형상으로 성형하는 접합 기술이다. 200℃, 20MPa, 10초의 가압 가열 후 압축 방향으로 약 10%의 수축률을 보이면서도 수평 방향 변형은 적고, 실용화에 충분한 접합 강도[4]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한 금을 주성분으로 해 실장 후에도 높은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다.

이 기술은 반도체 배선의 미세화 및 다종 칩의 집적(고밀도화)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LED(발광다이오드)와 LD(반도체 레이저) 등 옵티컬 디바이스(광 디바이스)를 비롯해 PC와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디바이스, 차량용 부품, MEMS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도체 소형화 및 고성능화 수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범프 형성 기술은 기존에는 솔더 범프와 도금 범프가 주요 방식으로 사용돼 왔다. 그러나 솔더 범프는 범프 피치의 미세화에 따라 용융 시 솔더 재료가 수평 방향으로 퍼져 전극 간 접촉으로 인한 쇼트 위험이 있었다. 또한 도금 범프는 미세 피치 구현이 가능하지만 접합 시에 비교적 높은 압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칩 손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다. 이 기술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차세대 고밀도 실장 및 광전 융합 디바이스 적용을 목표로 개발됐다.

‘AuRoFUSE™’ 및 TANAKA의 금 소재

‘AuRoFUSE™’는 서브마이크론 크기로 입경을 제어한 금 입자에 유기 용매를 혼합한 페이스트 형태의 접합 재료다. 금의 융점(약 1064℃)에 비해 약 200℃의 저온에서 접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금은 전기 저항이 낮고 열전도율이 매우 높은 재료다. 따라서 대전류를 사용하는 파워 반도체나 발열이 큰 고밀도 칩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방출하고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귀금속 중에서도 특히 산화되기 어려운 안정적인 물질이기 때문에 실장 후 부식이나 이온 마이그레이션(금속이 이동해 단락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어렵고 장기간 높은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다.

TANAKA는 창업 이래 축적해 온 귀금속 소재 개발 기술을 강점으로, 반도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금을 비롯한 귀금속 소재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또한 원료 조달부터 소재 개발, 제조, 재활용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정된 귀금속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반도체 기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

[1] 범프: 돌출형 전극
[2] 서브스트레이트: 반도체 칩을 탑재하고 전기적 및 기계적으로 지지하는 기판
[3] 포토리소그래피: 기판상에 미세한 회로 패턴을 형성하는 기술
[4] 접합 강도: 전단 강도(횡방향 하중 시험으로 측정한 강도)

TANAKA 소개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도(2024년 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GROUP Co., Ltd.) Tokyo Head Office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81-3-6859-85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13640_96103177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다나까귀금속공업, 소결 금 접합 기술 ‘AuRoFUSE™ Preforms’ 전사 기술 확립</figcaption></figure></div>TANAKA의 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다나까귀금속공업(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까 코이치로)이 소결 금(Au) 접합 기술 ‘AuRoFUSE™(오로퓨즈) Preforms’에서 금 범프[1] 전사 기술을 확립했다고 발표했다. 이 기술을 통해 복잡한 구조의 반도체 칩과 서브스트레이트[2]에도 AuRoFUSE™ Preforms(이하 금 범프)을 형성할 수 있다.<br />
<br />
금 범프 전사 기술의 장점<br />
<br />
이 기술은 사전에 금 범프가 형성된 기판(이하 전사 기판)을 제작하고, 이를 통해 대상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로 범프를 전사하는 방법이다. 전사 기판으로 사용하는 실리콘 기판에 개구부를 마련하고, 그 개구부에 금 범프를 형성한다. 금 범프를 개구부 전체에 충전하도록 형성함으로써 기판에 안정적으로 유지돼 핸들링 중에 금 범프가 탈락할 우려가 없다. 한편 전사 시에는 가열에 의해 금 범프가 수축하면서 개구부와 금 범프 사이에 미세한 간극이 발생한다. 따라서 수직 방향의 힘을 가하면 쉽게 분리할 수 있다.<br />
<br />
기존 금 범프 형성 프로세스는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에 직접 범프를 형성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요철이나 관통홀 등 복잡한 형상을 가진 대상물에서는 레지스트 높이가 안정적으로 형성되지 않는 등의 과제가 있어 적용이 어려웠다.<br />
<br />
이번 전사 기술에서는 금 범프를 별도로 제작한 후 필요한 위치에만 금 범프를 전사할 수 있으므로 복잡한 형상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한 박리액 등에 의한 손상이 우려돼 포토리소그래피[3] 공정을 진행하기 어려운 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에도 대응할 수 있다.<br />
<br />
전사 기판의 제작, 전사 및 접합 프로세스<br />
<br />
(1) 전사 기판으로 사용할 실리콘 기판 준비<br />
(2) 실리콘 기판 위에 포토레지스트 도포<br />
(3) 목표 패턴으로 노광, 현상<br />
(4) 실리콘 기판에 에칭으로 개구부 형성<br />
(5) 스퀴지 등을 사용해 AuRoFUSE™ 충전<br />
(6) AuRoFUSE™를 상온 및 진공 상태에서 건조시킨 후 레지스트 위의 잉여 금 입자 제거<br />
(7) 레지스트를 박리하면 전사 기판 완성<br />
(8) 금 범프를 형성할 대상(반도체 칩이나 서브스트레이트)을 전사 기판에 밀착시키고 10MPa, 150℃, 1분간 가압 가열. 그 후 수직으로 기판을 들어 올리면 금 범프 전사<br />
(9) 전사 후 기판을 20MPa, 200℃, 10초간 가압 가열해 접합<br />
<br />
소결 금 접합 기술 ‘AuRoFUSE™ Preforms’<br />
<br />
TANAKA가 개발한 ‘AuRoFUSE™ Preforms’은 금 미립자와 유기 용제로 구성된 페이스트 재료를 미리 범프 형상으로 성형하는 접합 기술이다. 200℃, 20MPa, 10초의 가압 가열 후 압축 방향으로 약 10%의 수축률을 보이면서도 수평 방향 변형은 적고, 실용화에 충분한 접합 강도[4]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화학적 안정성이 우수한 금을 주성분으로 해 실장 후에도 높은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다.<br />
<br />
이 기술은 반도체 배선의 미세화 및 다종 칩의 집적(고밀도화)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로, LED(발광다이오드)와 LD(반도체 레이저) 등 옵티컬 디바이스(광 디바이스)를 비롯해 PC와 스마트폰 등의 디지털 디바이스, 차량용 부품, MEMS 등 최근 증가하고 있는 반도체 소형화 및 고성능화 수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범프 형성 기술은 기존에는 솔더 범프와 도금 범프가 주요 방식으로 사용돼 왔다. 그러나 솔더 범프는 범프 피치의 미세화에 따라 용융 시 솔더 재료가 수평 방향으로 퍼져 전극 간 접촉으로 인한 쇼트 위험이 있었다. 또한 도금 범프는 미세 피치 구현이 가능하지만 접합 시에 비교적 높은 압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반도체 칩 손상으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다. 이 기술은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고 차세대 고밀도 실장 및 광전 융합 디바이스 적용을 목표로 개발됐다.<br />
<br />
‘AuRoFUSE™’ 및 TANAKA의 금 소재<br />
<br />
‘AuRoFUSE™’는 서브마이크론 크기로 입경을 제어한 금 입자에 유기 용매를 혼합한 페이스트 형태의 접합 재료다. 금의 융점(약 1064℃)에 비해 약 200℃의 저온에서 접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금은 전기 저항이 낮고 열전도율이 매우 높은 재료다. 따라서 대전류를 사용하는 파워 반도체나 발열이 큰 고밀도 칩에서 효율적으로 열을 방출하고 에너지 손실을 줄일 수 있다. 또한 귀금속 중에서도 특히 산화되기 어려운 안정적인 물질이기 때문에 실장 후 부식이나 이온 마이그레이션(금속이 이동해 단락되는 현상)이 발생하기 어렵고 장기간 높은 신뢰성을 유지할 수 있다.<br />
<br />
TANAKA는 창업 이래 축적해 온 귀금속 소재 개발 기술을 강점으로, 반도체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금을 비롯한 귀금속 소재 개발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또한 원료 조달부터 소재 개발, 제조, 재활용까지 일관되게 수행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으며, 한정된 귀금속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반도체 기술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예정이다.<br />
<br />
[1] 범프: 돌출형 전극<br />
[2] 서브스트레이트: 반도체 칩을 탑재하고 전기적 및 기계적으로 지지하는 기판<br />
[3] 포토리소그래피: 기판상에 미세한 회로 패턴을 형성하는 기술<br />
[4] 접합 강도: 전단 강도(횡방향 하중 시험으로 측정한 강도)<br />
<br />
TANAKA 소개<br />
<br />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4년도(2024년 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GROUP Co., Ltd.) Tokyo Head Office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81-3-6859-857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13640_96103177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53: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9</guid>
		<title><![CDATA[우리은행, 게임하고 금리도 받는 최고 연 10% ‘우리 빙고 적금’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빙고 게임을 접목해 미션 수행에 따라 최고 연 1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빙고 적금’을 출시했다.

‘우리 빙고 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납입 한도는 50만원이다. 기본 금리 연 2.5%에 더해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을 빙고 게임과 접목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빙고판은 △반가워요 △소비생활 △소득 입금 △생활 요금 △생일 축하 △해외여행 △소중한 나의 집 △자산관리 첫걸음 △또 만나요 우리 등 총 9개의 빙고 칸으로 구성됐으며 각 미션을 수행해 완성된 빙고 줄 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생활비 입금, 여행 환전, 생일 축하 보너스 등 일상적인 금융거래만으로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미션들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연 7.5%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0% 금리가 제공된다.

우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상품 가입 고객 선착순 4000명에게는 △올리브영 쿠폰(3000원) △다이소 쿠폰(3000원)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빙고 달성의 재미를 더했다.

※ 신청 경로 : 우리WON뱅킹 → 혜택 →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 직장인 셀럽

우리은행 개인 상품마케팅부 이영 팀장은 “우리은행을 꾸준히 이용해 주시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미션으로 금리 혜택을 드리는 상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거래를 보다 재미있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박회범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이 빙고 게임을 접목해 미션 수행에 따라 최고 연 10%의 고금리를 제공하는 ‘우리 빙고 적금’을 출시했다.<br />
<br />
‘우리 빙고 적금’은 1인 1계좌에 한해 가입할 수 있는 12개월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으로 월 최대 납입 한도는 50만원이다. 기본 금리 연 2.5%에 더해 고객의 일상적인 금융 활동을 빙고 게임과 접목해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빙고판은 △반가워요 △소비생활 △소득 입금 △생활 요금 △생일 축하 △해외여행 △소중한 나의 집 △자산관리 첫걸음 △또 만나요 우리 등 총 9개의 빙고 칸으로 구성됐으며 각 미션을 수행해 완성된 빙고 줄 수에 따라 우대금리가 차등 적용된다.<br />
<br />
생활비 입금, 여행 환전, 생일 축하 보너스 등 일상적인 금융거래만으로도 충분히 달성 가능한 미션들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연 7.5%p의 우대금리를 더해 최고 연 10% 금리가 제공된다.<br />
<br />
우리은행은 상품 출시를 기념해 상품 가입 고객 선착순 4000명에게는 △올리브영 쿠폰(3000원) △다이소 쿠폰(3000원) 중 하나를 선택해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해 빙고 달성의 재미를 더했다.<br />
<br />
※ 신청 경로 : 우리WON뱅킹 → 혜택 → 생애주기별 맞춤형 서비스 → 직장인 셀럽<br />
<br />
우리은행 개인 상품마케팅부 이영 팀장은 “우리은행을 꾸준히 이용해 주시는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쉽게 달성할 수 있는 미션으로 금리 혜택을 드리는 상품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금융거래를 보다 재미있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는 상품을 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박회범 차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4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8</guid>
		<title><![CDATA[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는 지난 27일 K-팝 걸그룹 ITZY(잇지)의 멤버 유나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

이번 선정은 ‘즐거움의 기술, 한계는 없다(Joy Tech, Beyond Limits)’라는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 개성,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이는 인피닉스의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

유나는 “인피닉스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삶은 기쁨으로 가득해야 하며, 진정한 나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줄 용기가 중요하다고 항상 믿어왔다. 인피닉스가 같은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며,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들을 하루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

인피닉스, 유나와 함께 새로운 이정표 마련

글로벌 K-팝 아이콘인 유나는 꾸준한 자기 관리와 자기 발견, 두려움 없는 도전을 통해 정상에 올랐다. ITZY의 막내 멤버인 유나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자신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로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변신을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한다.

특히 유나와의 이번 협업은 인피닉스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략적 진화를 상징한다.

인피닉스는 유나와 함께 하드웨어를 넘어서는 통합적 브랜드 서사를 구축해 기쁨을 창출하는 촉매이자 강력한 자기표현의 도구로서 기술을 재정의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유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노트 60 시리즈’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전 세계 사용자들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플래그십 수준의 완성도와 대담한 자기표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이다.

티티 리우(TT Liu) 인피닉스 모빌리티(Infinix Mobility) CMO는 “유나와의 협업은 전 세계 젊은 팬들에게 즐겁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려는 우리의 사명에 새로운 원동력을 제공한다. 인피닉스는 ‘즐거움의 기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히 휴대폰의 기술 사양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어떻게 즐거움을 만들어내는지에 주목한다. 브랜드와 사용자, 그리고 유나가 함께할 때 각자가 지닌 개성과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본격 진출

유나와의 동행은 인피닉스의 프리미엄 시장 진출과 플래그십 스마트폰 ‘노트 60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에 맞춰 이뤄졌다.

이러한 전략적 변화는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에 기반한다. ‘노트 60 시리즈’는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이 탑재된 인피닉스 최초의 노트(NOTE) 모델이며, 이탈리아의 자동차·디자인 명가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구현한 세련된 디자인, JBL의 몰입감 넘치는 오디오 기술이 결합돼 완성도를 높였다.

인피닉스는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를 정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목소리가 전 세계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

‘즐거움의 기술’로 젊은 세대 공략

유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맞은 인피닉스는 새로운 세대가 인피닉스 브랜드 철학이 제시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설렘을 직접 경험하도록 이끌고,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개성 넘치는 자기표현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인피닉스는 더욱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나 또한 이러한 기술적 진보를 통해 구현되는 즐거움, 창의성, 무한한 잠재력을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

인피닉스 소개

2013년 설립된 인피닉스(Infinix)는 혁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 과감한 디자인, 뛰어난 성능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하고 즐거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TWS 이어버드, 스마트워치,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 TV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폭넓은 스마트 디바이스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인피닉스 제품은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닉스(Infinix)  글로벌 PR  Danhong Li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095102_24638559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는 지난 27일 K-팝 걸그룹 ITZY(잇지)의 멤버 유나를 브랜드 최초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앞으로 유나는 특유의 자신감과 에너지, 대담한 자기표현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인피닉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하게 된다.<br />
<br />
이번 선정은 ‘즐거움의 기술, 한계는 없다(Joy Tech, Beyond Limits)’라는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을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 개성,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의 사용자 역량을 강화하겠다는 브랜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 또한 이는 인피닉스의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NOTE 60 SERIES)’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br />
<br />
유나는 “인피닉스 브랜드의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새로운 방식으로 팬들에게 다가갈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 삶은 기쁨으로 가득해야 하며, 진정한 나의 모습을 세상에 보여줄 용기가 중요하다고 항상 믿어왔다. 인피닉스가 같은 에너지를 공유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놀라웠다.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되며, 함께 만들어갈 특별한 이야기들을 하루빨리 선보이고 싶다”고 밝혔다.<br />
<br />
인피닉스, 유나와 함께 새로운 이정표 마련<br />
<br />
글로벌 K-팝 아이콘인 유나는 꾸준한 자기 관리와 자기 발견, 두려움 없는 도전을 통해 정상에 올랐다. ITZY의 막내 멤버인 유나는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자신감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넘치는 열정과 에너지로 음악, 연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과 변신을 이어가며 전 세계 팬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이러한 면모는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한다.<br />
<br />
특히 유나와의 이번 협업은 인피닉스가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전략적 진화를 상징한다.<br />
<br />
인피닉스는 유나와 함께 하드웨어를 넘어서는 통합적 브랜드 서사를 구축해 기쁨을 창출하는 촉매이자 강력한 자기표현의 도구로서 기술을 재정의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유나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노트 60 시리즈’를 결합해 브랜드 정체성을 새롭게 정립하고, 전 세계 사용자들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바탕으로 플래그십 수준의 완성도와 대담한 자기표현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키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티티 리우(TT Liu) 인피닉스 모빌리티(Infinix Mobility) CMO는 “유나와의 협업은 전 세계 젊은 팬들에게 즐겁고 혁신적인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려는 우리의 사명에 새로운 원동력을 제공한다. 인피닉스는 ‘즐거움의 기술’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단순히 휴대폰의 기술 사양을 강조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어떻게 즐거움을 만들어내는지에 주목한다. 브랜드와 사용자, 그리고 유나가 함께할 때 각자가 지닌 개성과 매력이 더욱 빛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br />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 본격 진출<br />
<br />
유나와의 동행은 인피닉스의 프리미엄 시장 진출과 플래그십 스마트폰 ‘노트 60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에 맞춰 이뤄졌다.<br />
<br />
이러한 전략적 변화는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에 기반한다. ‘노트 60 시리즈’는 퀄컴 테크놀로지스의 스냅드래곤(Snapdragon)이 탑재된 인피닉스 최초의 노트(NOTE) 모델이며, 이탈리아의 자동차·디자인 명가 피닌파리나(Pininfarina)가 구현한 세련된 디자인, JBL의 몰입감 넘치는 오디오 기술이 결합돼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인피닉스는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스스로를 정의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젊은 세대에게 영감을 주고, 그들의 목소리가 전 세계로 확산되도록 지원하고자 한다.<br />
<br />
‘즐거움의 기술’로 젊은 세대 공략<br />
<br />
유나를 글로벌 앰배서더로 맞은 인피닉스는 새로운 세대가 인피닉스 브랜드 철학이 제시하는 무한한 가능성과 설렘을 직접 경험하도록 이끌고, ‘노트 60 시리즈’를 통해 개성 넘치는 자기표현을 선호하는 젊은 세대와의 공감대를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br />
<br />
앞으로도 인피닉스는 더욱 풍부하고 몰입감 있는 사용자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유나 또한 이러한 기술적 진보를 통해 구현되는 즐거움, 창의성, 무한한 잠재력을 전 세계 사용자들에게 널리 알릴 예정이다.<br />
<br />
인피닉스 소개<br />
<br />
2013년 설립된 인피닉스(Infinix)는 혁신을 기반으로 첨단 기술, 과감한 디자인, 뛰어난 성능을 선보이는 브랜드다. 일상에 가치를 더하는 스마트하고 즐거운 모바일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TWS 이어버드, 스마트워치, 노트북, 태블릿, 스마트 TV 등으로 제품군을 확장하며 폭넓은 스마트 디바이스 생태계를 구축해왔다. 현재 인피닉스 제품은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남아시아,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전 세계 7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피닉스(Infinix)  글로벌 PR  Danhong Li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095102_2463855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1: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7</guid>
		<title><![CDATA[KGM, 2월 8237대 판매… 내수 전년 동월 대비 38.3% 증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GM 무쏘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 

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수출은 조업 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출시를 기념한 ‘화천 산천어축제’ 경품 제공, 문화 이벤트 ‘KGM 시네마 데이’,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고객과의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에는 독일에서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을 초대해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KGM의 브랜드 및 마케팅 계획 등 올해의 중점 추진 전략과 함께 무쏘와 다양한 튜닝(Tuning) 모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

KGM은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쏘 판매 물량 증대에 힘입어 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 등 공격적인 내수 시장 대응과 무쏘 등 신모델 론칭과 수출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71254_92657851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GM 무쏘</figcaption></figure></div>KG 모빌리티(www.kg-mobility.com, 이하 KGM)가 지난 2월 내수 3701대, 수출 4536대를 포함해 총 8237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러한 실적은 설 연휴로 인한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지난 1월 출시한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내수가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누계 대비 3.3% 증가한 것이다. <br />
<br />
특히 내수는 지난해 9월(4100대) 이후 5개월 만에 최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38.3%, 누계 대비로도 38.4% 증가했다.<br />
<br />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달 1123대에 이어 1393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24%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br />
<br />
수출은 조업 일수 축소로 생산 물량이 줄며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으나, 토레스 EVX가 1445대로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2%, 68%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판매 물량이 늘며 호조세를 이었다. <br />
<br />
튀르키예는 2024년과 2025년 KGM 최대 수출국으로 신모델 출시 등 제품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2024년 1만1122대에 이어 지난해에도 1만3337대를 수출하는 등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br />
<br />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무쏘 출시를 기념한 ‘화천 산천어축제’ 경품 제공, 문화 이벤트 ‘KGM 시네마 데이’, ‘무쏘맨을 활용한 AI 영상 콘텐츠’ 공모전 등 고객과의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추진하고 있다.<br />
<br />
또한, 지난 2월에는 독일에서 현지 딜러와 기자단 등 220여 명을 초대해 대규모 딜러콘퍼런스를 갖고 KGM의 브랜드 및 마케팅 계획 등 올해의 중점 추진 전략과 함께 무쏘와 다양한 튜닝(Tuning) 모델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신형 ‘무쏘’는 국내 최초의 SUT(Sports Utility Truck)인 ‘무쏘 스포츠(2002)’의 헤리티지를 계승해 선보이는 오리지널 스타일 픽업으로, 전면 디자인과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을 중심으로 멀티 라인업을 갖춰 고객이 원하는 맞춤형 픽업을 제공한다.<br />
<br />
KGM은 생산 및 영업 일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무쏘 판매 물량 증대에 힘입어 내수가 전년 대비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고객 접점 및 브랜드 소통 강화 등 공격적인 내수 시장 대응과 무쏘 등 신모델 론칭과 수출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KG 모빌리티 커뮤니케이션실 차기웅 팀장 02-3469-205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71254_92657851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7:13: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6</guid>
		<title><![CDATA[기아, 2026년 2월 24만7401대 판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아는 2026년 2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2002대, 해외 20만5005대, 특수 39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4만7401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7% 감소하고 해외는 1.5% 감소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08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430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

기아는 2026년 2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7% 감소한 4만2002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693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3241대, K5 2175대, K8 1384대 등 총 9896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3800대, 카니발 3712대, EV3 3469대 등 총 2만5447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PV5 3967대, 봉고Ⅲ 2607대 등 총 6659대가 판매됐다.

전기차는 1만4488대가 팔리며 최초로 월 1만 대 판매 돌파와 함께 역대 월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PV5가 396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EV3가 3469대, EV5가 2524대로 뒤를 이었다. 이전 월간 최다 전기차 판매는 2023년 2월로 7686대를 판매했다.

해외 판매

기아의 2026년 2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20만500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328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287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

특수 판매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64대, 해외에서 330대 등 총 394대를 판매했다.

기아는 지난달 설 연휴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 일수가 줄어들어 국내 판매가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며, 셀토스 하이브리드, PV5, EV5 등 신차와 친환경차를 앞세워 판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기아는 2026년 2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2002대, 해외 20만5005대, 특수 394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24만7401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br />
<br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8.7% 감소하고 해외는 1.5% 감소한 수치다(특수 판매 제외).<br />
<br />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081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430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br />
<br />
국내 판매<br />
<br />
기아는 2026년 2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8.7% 감소한 4만2002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7693대가 판매됐다.<br />
<br />
승용은 레이 3241대, K5 2175대, K8 1384대 등 총 9896대가 판매됐다.<br />
<br />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3800대, 카니발 3712대, EV3 3469대 등 총 2만5447대가 판매됐다.<br />
<br />
상용은 PV5 3967대, 봉고Ⅲ 2607대 등 총 6659대가 판매됐다.<br />
<br />
전기차는 1만4488대가 팔리며 최초로 월 1만 대 판매 돌파와 함께 역대 월 최다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br />
<br />
PV5가 3967대로 가장 많이 팔렸고, EV3가 3469대, EV5가 2524대로 뒤를 이었다. 이전 월간 최다 전기차 판매는 2023년 2월로 7686대를 판매했다.<br />
<br />
해외 판매<br />
<br />
기아의 2026년 2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1.5% 감소한 20만5005대를 기록했다.<br />
<br />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3281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됐고 셀토스가 2만2875대, K4가 1만8434대로 뒤를 이었다.<br />
<br />
특수 판매<br />
<br />
특수 차량은 국내에서 64대, 해외에서 330대 등 총 394대를 판매했다.<br />
<br />
기아는 지난달 설 연휴로 전년 동기 대비 영업 일수가 줄어들어 국내 판매가 일시적으로 감소했다며, 셀토스 하이브리드, PV5, EV5 등 신차와 친환경차를 앞세워 판매를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7:04: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5</guid>
		<title><![CDATA[Transforming Africa’s Future Farmers: Satellite-Enabled IoT Powers Data-Driven Agribusiness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SES,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along with IoT technology provider Advannotech and additional service providers are collaborating to bring technology to South Africa’s next generation of farmers.

The project would enable young farmers to get a feel for data-driven agribusiness while participating in the Enterprising Africa Regional Network (EARN), a hands-on program combining practical farming, business skills and innovation for success.

The program aims to leverage technology to tackle food insecurity and economic growth through a climate-smart training farm in Centurion, South Africa and has successfully completed a three-month proof-of-concept trial.

Using IoT over satellite and LoRaWAN (Long Range Wide Area Network) sensors, the project monitors soil moisture and temperature, water levels, and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light, CO₂, humidity and air temperature. Connected through SES satellites to a cloud-based backend, this system bypasses cellular networks to deliver consistent, real-time data even in remote locations.

“Before these IoT devices were put in the field, everything was guesswork,” said Joshua Ngoma, Founder & Chief Enabler of Enterprising Africa Regional Network (Pty) Ltd (EARN), the holding company of African Greeneurs, EARN’s youth agribusiness training subsidiary. “We used to water three times a day. But with the information you get on your phone or computer, you know exactly when to water. That saves power and conserves water, a very limited resource.”

In the past, the farm faced tech challenges due to inconsistent cellular connectivity, hindering effective monitoring of growing conditions, water management and timely response to climate shifts. But satellite connectivity has been a gamechanger. Now sensors provide alerts when conditions fall outside optimal ranges, enabling immediate action.

“Through this project we have demonstrated that satellite-enabled IoT in agriculture will assist farmers in making data-driven decisions for higher yields and sustainability, irrespective of location,” said Hans Geldenhuys, Director, Africa, SES.

Follow us on: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es%2F&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LinkedIn&index=1&md5=f08e6fd46ae3342c261f85017074a9a9)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SES.Satellit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Facebook&index=2&md5=14ad8616bd72ceaedd5402377ea335c8)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s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YouTube&index=3&md5=5f856c0aa375687b36cc3c5a8c32aa35) |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SES_Satellit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X&index=4&md5=9f763c621f11544fba01932a5716f985)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ses_satellites%2F&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9c48894e2f0a6403a6ca0dd05813ed56)

Read our Blog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news%2Fblog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Read+our+Blogs&index=6&md5=8b0bca81e600d1e094887b8b24065f23) >

Visit the Media Gall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media-gallery&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Visit+the+Media+Gallery&index=7&md5=ffb6b48bcc842a66534a6e4e07947295) >

About SES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971592/en/

언론연락처: SES Steven Lott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S, a leading space solutions company, along with IoT technology provider Advannotech and additional service providers are collaborating to bring technology to South Africa’s next generation of farmers.<br />
<br />
The project would enable young farmers to get a feel for data-driven agribusiness while participating in the Enterprising Africa Regional Network (EARN), a hands-on program combining practical farming, business skills and innovation for success.<br />
<br />
The program aims to leverage technology to tackle food insecurity and economic growth through a climate-smart training farm in Centurion, South Africa and has successfully completed a three-month proof-of-concept trial.<br />
<br />
Using IoT over satellite and LoRaWAN (Long Range Wide Area Network) sensors, the project monitors soil moisture and temperature, water levels, and environmental factors such as light, CO₂, humidity and air temperature. Connected through SES satellites to a cloud-based backend, this system bypasses cellular networks to deliver consistent, real-time data even in remote locations.<br />
<br />
“Before these IoT devices were put in the field, everything was guesswork,” said Joshua Ngoma, Founder & Chief Enabler of Enterprising Africa Regional Network (Pty) Ltd (EARN), the holding company of African Greeneurs, EARN’s youth agribusiness training subsidiary. “We used to water three times a day. But with the information you get on your phone or computer, you know exactly when to water. That saves power and conserves water, a very limited resource.”<br />
<br />
In the past, the farm faced tech challenges due to inconsistent cellular connectivity, hindering effective monitoring of growing conditions, water management and timely response to climate shifts. But satellite connectivity has been a gamechanger. Now sensors provide alerts when conditions fall outside optimal ranges, enabling immediate action.<br />
<br />
“Through this project we have demonstrated that satellite-enabled IoT in agriculture will assist farmers in making data-driven decisions for higher yields and sustainability, irrespective of location,” said Hans Geldenhuys, Director, Africa, SES.<br />
<br />
Follow us on:<br />
<br />
LinkedI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ses%2F&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LinkedIn&index=1&md5=f08e6fd46ae3342c261f85017074a9a9) | Faceboo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facebook.com%2FSES.Satellit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Facebook&index=2&md5=14ad8616bd72ceaedd5402377ea335c8) | YouTub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s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YouTube&index=3&md5=5f856c0aa375687b36cc3c5a8c32aa35) |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witter.com%2FSES_Satellite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X&index=4&md5=9f763c621f11544fba01932a5716f985) | Insta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ses_satellites%2F&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9c48894e2f0a6403a6ca0dd05813ed56)<br />
<br />
Read our Blog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news%2Fblogs&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Read+our+Blogs&index=6&md5=8b0bca81e600d1e094887b8b24065f23) ><br />
<br />
Visit the Media Gall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es.com%2Fmedia-gallery&esheet=54436603&newsitemid=20260302971592&lan=en-US&anchor=Visit+the+Media+Gallery&index=7&md5=ffb6b48bcc842a66534a6e4e07947295) ><br />
<br />
About SES<br />
<br />
At SES, we believe that space has the power to make a difference. That’s why we design space solutions that help governments protect, businesses grow, and people stay connected—no matter where they are. With integrated multi-orbit satellites and our global terrestrial network, we deliver resilient, seamless connectivity and the highest quality video content to those shaping what’s next. Following our Intelsat acquisition, we now offer more than 100 years of combined global industry leadership—backed by a track record of bringing innovation “firsts” to market. As a trusted partner to customers and the global space ecosystem, SES is driving impact that goes far beyond coverage.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Luxembourg and listed on Paris and Luxembourg stock exchanges (Ticker: SESG).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www.ses.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971592/en/<br />
<br />
언론연락처: SES Steven Lott Communications +352 710 725 5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7:0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4</guid>
		<title><![CDATA[Omdia: Xiaomi Reclaims Wearable Band Crown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Global wearable band market share, by category, 2024-2025Global wearable device shipments climbed past 200 million units in 2025, growing 6% year on year according to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according+to+Omdia&index=1&md5=7a895114c6557484e2eb5ff50fa73149). Xiaomi has reclaimed the top spot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 capturing an 18% market share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wearable vendor by annual shipments. Apple followed closely in second place with 17%, while Huawei secured third with 16%. The market is also seeing increased consolidation, with the top five vendors, including Samsung (9%) and Garmin (5%), with the top three in a tight race.

“Wearables are moving from a hardware-driven race to an ecosystem-led competition,” said Omdia Research Manager Cynthia C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cynthia-chen&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Omdia+Research+Manager+Cynthia+Chen&index=2&md5=5e83be3a43ed949b85e52a351e4a483c). “With less than one percentage point separating the top three vendors, competitive advantage now depends on seamless cross-device integration and the ability to deliver monetizable, value-added data services.” Xiaomi’s rise reflects a structured multi-category strategy rather than reliance on a single flagship product. Its bands continue to anchor volume in the mass market, while its basic watches, supported by in-house chip development and deeper ecosystem integration, are enabling the brand to move up the value chain. Apple retains a strong premium position, leveraging 5G connectivity and advanced health features, including hypertension monitoring, to sustain high loyalty among its high-value users. Huawei has consolidated its mainstream presence through a broad portfolio, while intensifying its focus on professional sports and medical-grade health applications.

AI and subscription services are reshaping competition, transforming from nice-to-have features into essential revenue drivers of growth and profitability. Wearable bands are increasingly optimized for continuous health monitoring, with some vendors exploring screenless or reduced-screen designs to improve comfort and data continuity. “The wearables profit model is undergoing structural change,” said Omdia Research Director Jason L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jason-low&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Omdia+Research+Director+Jason+Low&index=3&md5=580e5ddc32c1c0b2f40a4a50ce7551f3). “Algorithms and services are becoming standalone profit centers, with advanced health insights, professional training plans, and AI-powered coaching generating recurring subscription revenue.” For vendors with a higher-priced portfolio, subscription services represent more than just additional revenue. They are becoming essential to maintaining profitability as hardware margins compress due to rising component costs. This recurring revenue model provides a critical buffer against the volatility of hardware pricing. Meanwhile, improved insights into health and sport tracking are designed to increase usage and stickiness, which, in turn, provides more data points for more tailored services.

Looking ahead, Omdia expects the global wearables market to deliver modest single-digit growth in 2026, reflecting not only continued expansion in shipment volume but also a gradual shift in industry value dynamics. Growth will increasingly be driven by on-device AI advancements and the rising demand for more professional-grade sports and health management. Meaningful upgrade cycles will rely on real breakthroughs in substantive health monitoring capabilities. For leading smartwatch vendors, such as Apple, Samsung, and Huawei, progress in key physiological metrics, particularly blood glucose and blood pressure monitoring, will become the primary catalyst for renewed growth. Among the three major categories, smartwatches are expected to show the strongest momentum, combining advanced sensing, AI analytics, and deeper ecosystem connectivity to serve as the most scalable platform for AI agent integration. At the same time, improving subscription and service monetization is strengthening profitability and enabling reinvestment in technology and ecosystem development. Over time, competitive advantage will depend less on shipment scale alone and more on the depth of AI capability and the strength of cross-device ecosystem integratio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bwnews.pr/3MRqvcz)

ABOUT OMDIA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s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981313/en/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4907_84932474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lobal wearable band market share, by category, 2024-2025</figcaption></figure></div>Global wearable device shipments climbed past 200 million units in 2025, growing 6% year on year according to Om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according+to+Omdia&index=1&md5=7a895114c6557484e2eb5ff50fa73149). Xiaomi has reclaimed the top spot for the first time since 2020, capturing an 18% market share to become the world’s largest wearable vendor by annual shipments. Apple followed closely in second place with 17%, while Huawei secured third with 16%. The market is also seeing increased consolidation, with the top five vendors, including Samsung (9%) and Garmin (5%), with the top three in a tight race.<br />
<br />
“Wearables are moving from a hardware-driven race to an ecosystem-led competition,” said Omdia Research Manager Cynthia C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cynthia-chen&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Omdia+Research+Manager+Cynthia+Chen&index=2&md5=5e83be3a43ed949b85e52a351e4a483c). “With less than one percentage point separating the top three vendors, competitive advantage now depends on seamless cross-device integration and the ability to deliver monetizable, value-added data services.” Xiaomi’s rise reflects a structured multi-category strategy rather than reliance on a single flagship product. Its bands continue to anchor volume in the mass market, while its basic watches, supported by in-house chip development and deeper ecosystem integration, are enabling the brand to move up the value chain. Apple retains a strong premium position, leveraging 5G connectivity and advanced health features, including hypertension monitoring, to sustain high loyalty among its high-value users. Huawei has consolidated its mainstream presence through a broad portfolio, while intensifying its focus on professional sports and medical-grade health applications.<br />
<br />
AI and subscription services are reshaping competition, transforming from nice-to-have features into essential revenue drivers of growth and profitability. Wearable bands are increasingly optimized for continuous health monitoring, with some vendors exploring screenless or reduced-screen designs to improve comfort and data continuity. “The wearables profit model is undergoing structural change,” said Omdia Research Director Jason L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jason-low&esheet=54435131&newsitemid=20260227981313&lan=en-US&anchor=Omdia+Research+Director+Jason+Low&index=3&md5=580e5ddc32c1c0b2f40a4a50ce7551f3). “Algorithms and services are becoming standalone profit centers, with advanced health insights, professional training plans, and AI-powered coaching generating recurring subscription revenue.” For vendors with a higher-priced portfolio, subscription services represent more than just additional revenue. They are becoming essential to maintaining profitability as hardware margins compress due to rising component costs. This recurring revenue model provides a critical buffer against the volatility of hardware pricing. Meanwhile, improved insights into health and sport tracking are designed to increase usage and stickiness, which, in turn, provides more data points for more tailored services.<br />
<br />
Looking ahead, Omdia expects the global wearables market to deliver modest single-digit growth in 2026, reflecting not only continued expansion in shipment volume but also a gradual shift in industry value dynamics. Growth will increasingly be driven by on-device AI advancements and the rising demand for more professional-grade sports and health management. Meaningful upgrade cycles will rely on real breakthroughs in substantive health monitoring capabilities. For leading smartwatch vendors, such as Apple, Samsung, and Huawei, progress in key physiological metrics, particularly blood glucose and blood pressure monitoring, will become the primary catalyst for renewed growth. Among the three major categories, smartwatches are expected to show the strongest momentum, combining advanced sensing, AI analytics, and deeper ecosystem connectivity to serve as the most scalable platform for AI agent integration. At the same time, improving subscription and service monetization is strengthening profitability and enabling reinvestment in technology and ecosystem development. Over time, competitive advantage will depend less on shipment scale alone and more on the depth of AI capability and the strength of cross-device ecosystem integration.<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bwnews.pr/3MRqvcz)<br />
<br />
ABOUT OMDIA<br />
<br />
Omdia, part of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Nasdaq: TTGT), is a technology research and advisory group. Our deep knowledge of tech markets grounded in real conversations with industry leaders and hundreds of thousands of data points, makes our market intelligence our clients’ strategic advantage. From R&D to ROI, we identify the greatest opportunities and move the industry forwar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981313/en/<br />
<br />
언론연락처: Omdia Fasiha Khan    Eric Tho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4907_84932474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3</guid>
		<title><![CDATA[옴디아: 샤오미, 2020년 이후 처음으로 웨어러블 밴드 시장 1위 탈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according+to+Omdia&index=1&md5=7a895114c6557484e2eb5ff50fa73149) 2025년 글로벌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이 전년 대비 6% 성장하며 2억 대를 돌파했다. 샤오미(Xiaomi)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1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연간 출하량 기준 세계 최대 웨어러블 벤더로 올라섰다. 애플(Apple)이 17%의 점유율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Huawei)가 16%로 3위를 확보했다. 시장의 통합 현상도 뚜렷해지고 있는데, 삼성(Samsung)(9%)과 가민(Garmin)(5%)을 포함한 상위 5개 업체의 점유율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상위 3개 업체 간의 경쟁은 매우 치열하다.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신시아 첸(Cynthia C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cynthia-chen&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Omdia+Research+Manager+Cynthia+Chen&index=2&md5=5e83be3a43ed949b85e52a351e4a483c)은 “웨어러블 기기는 하드웨어 주도의 경쟁에서 생태계 기반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상위 3개 업체 간의 점유율 차이가 1% 포인트 미만인 상황에서 경쟁 우위는 이제 원활한 기기 간 통합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샤오미의 부상은 단일 플래그십 제품 의존보다는 체계적인 다중 카테고리 전략 반영에 있다. 특히 샤오미의 미밴드가 계속해서 시장 물량을 굳히는 동시에 자체 칩 개발 및 다양한 생태계 통합을 지원하는 기본형 워치들을 통해 브랜드 가치 사슬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애플은 5G 연결성과 고혈압 모니터링을 포함한 고급 건강 기능을 활용하여 고 가치 사용자층의 높은 충성도를 유지하며 강력한 프리미엄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화웨이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전문 스포츠 및 의료 수준의 건강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력을 강화하고 있다.

AI와 구독 서비스는 경쟁을 재편하고 있고 ‘있으면 좋은’ 기능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핵심 동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웨어러블 밴드는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에 최적화되는 추세이며, 일부 벤더들은 편안함과 데이터 연속성을 개선하기 위해 화면이 없거나 화면을 축소한 디자인을 탐색하고 있다. 이에 옴디아의 연구 디렉터 제이슨 로(Jason L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jason-low&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Omdia+Research+Director+Jason+Low&index=3&md5=580e5ddc32c1c0b2f40a4a50ce7551f3)는 “웨어러블 수익 모델은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알고리즘과 서비스는 독립적인 수익 창출의 창구가 되고 있으며, 고급 건강 인사이트, 전문 훈련 계획, AI 기반 코칭 등은 반복적인 구독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 높은 가격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벤더들에게 구독 서비스는 단순한 추가 수익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구독 서비스는 부품 비용 상승으로 인한 하드웨어 마진 압박 속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반복 수익 모델은 하드웨어 가격 변동성에 대한 중요한 완충 장치를 제공한다. 한편 건강 및 스포츠 트래킹에 대한 개선된 인사이트는 사용 빈도와 충성도를 높이도록 설계되며, 이는 다시 더 맞춤화된 서비스를 위한 더 많은 데이터 포인트를 제공한다.

옴디아는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이 2026년에도 한 자릿수 중반대의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지속적인 단순한 출하량 증가 뿐만 아니라 산업 가치 역학의 점진적인 변화를 반영한다. 성장은 점점 더 온디바이스 AI의 발전과 보다 전문적인 스포츠 및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 주기는 실질적인 건강 모니터링 기능의 진정한 돌파구에 달려 있을 것이다. 애플, 삼성 및 화웨이와 같은 선두 스마트워치 벤더들에게 있어, 특히 혈당 및 혈압 모니터링과 같은 핵심 생리학적 지표의 진전은 새로운 성장의 주요 촉매제가 될 것이다.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 중에서는 스마트 워치가 가장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센싱, AI 분석, 더 깊은 생태계 연결성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 통합을 위한 가장 확장성 높은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이다. 동시에, 구독 및 서비스 수익화의 개선은 수익성을 강화하고 기술 및 생태계 개발에 재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쟁 우위는 단순한 출하량 규모보다는 AI 역량의 깊이와 기기 간 생태계 통합의 강도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6ypa10)

옴디아 소개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TTGT)의 일원으로, 글로벌 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리서치 및 자문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981313/en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옴디아(Omdia)의 최신 분석에 따르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dvance-your-business%2Fconsumer-electronics-and-pro-av&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according+to+Omdia&index=1&md5=7a895114c6557484e2eb5ff50fa73149) 2025년 글로벌 웨어러블 기기 출하량이 전년 대비 6% 성장하며 2억 대를 돌파했다. 샤오미(Xiaomi)는 2020년 이후 처음으로 1위 자리를 탈환하며 18%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 연간 출하량 기준 세계 최대 웨어러블 벤더로 올라섰다. 애플(Apple)이 17%의 점유율로 근소한 차이의 2위를 차지했으며, 화웨이(Huawei)가 16%로 3위를 확보했다. 시장의 통합 현상도 뚜렷해지고 있는데, 삼성(Samsung)(9%)과 가민(Garmin)(5%)을 포함한 상위 5개 업체의 점유율이 집중되고 있으며, 특히 상위 3개 업체 간의 경쟁은 매우 치열하다.<br />
<br />
옴디아 리서치 매니저 신시아 첸(Cynthia Che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cynthia-chen&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Omdia+Research+Manager+Cynthia+Chen&index=2&md5=5e83be3a43ed949b85e52a351e4a483c)은 “웨어러블 기기는 하드웨어 주도의 경쟁에서 생태계 기반의 경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상위 3개 업체 간의 점유율 차이가 1% 포인트 미만인 상황에서 경쟁 우위는 이제 원활한 기기 간 통합과 수익 창출이 가능한 부가가치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는 능력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샤오미의 부상은 단일 플래그십 제품 의존보다는 체계적인 다중 카테고리 전략 반영에 있다. 특히 샤오미의 미밴드가 계속해서 시장 물량을 굳히는 동시에 자체 칩 개발 및 다양한 생태계 통합을 지원하는 기본형 워치들을 통해 브랜드 가치 사슬을 높이는데 일조하고 있다. 한편 애플은 5G 연결성과 고혈압 모니터링을 포함한 고급 건강 기능을 활용하여 고 가치 사용자층의 높은 충성도를 유지하며 강력한 프리미엄 입지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화웨이는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주류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전문 스포츠 및 의료 수준의 건강 애플리케이션에 집중력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AI와 구독 서비스는 경쟁을 재편하고 있고 ‘있으면 좋은’ 기능에서 성장과 수익성의 핵심 동력으로 진화하고 있다. 웨어러블 밴드는 지속적인 건강 모니터링에 최적화되는 추세이며, 일부 벤더들은 편안함과 데이터 연속성을 개선하기 위해 화면이 없거나 화면을 축소한 디자인을 탐색하고 있다. 이에 옴디아의 연구 디렉터 제이슨 로(Jason Low)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omdia.tech.informa.com%2Fauthors%2Fjason-low&esheet=54435131&newsitemid=54435131004&lan=en-US&anchor=Omdia+Research+Director+Jason+Low&index=3&md5=580e5ddc32c1c0b2f40a4a50ce7551f3)는 “웨어러블 수익 모델은 구조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알고리즘과 서비스는 독립적인 수익 창출의 창구가 되고 있으며, 고급 건강 인사이트, 전문 훈련 계획, AI 기반 코칭 등은 반복적인 구독 수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더 높은 가격의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벤더들에게 구독 서비스는 단순한 추가 수익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구독 서비스는 부품 비용 상승으로 인한 하드웨어 마진 압박 속에서 수익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이러한 반복 수익 모델은 하드웨어 가격 변동성에 대한 중요한 완충 장치를 제공한다. 한편 건강 및 스포츠 트래킹에 대한 개선된 인사이트는 사용 빈도와 충성도를 높이도록 설계되며, 이는 다시 더 맞춤화된 서비스를 위한 더 많은 데이터 포인트를 제공한다.<br />
<br />
옴디아는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이 2026년에도 한 자릿수 중반대의 완만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이는 지속적인 단순한 출하량 증가 뿐만 아니라 산업 가치 역학의 점진적인 변화를 반영한다. 성장은 점점 더 온디바이스 AI의 발전과 보다 전문적인 스포츠 및 건강 관리에 대한 수요 증가에 의해 주도될 것이다. 의미 있는 업그레이드 주기는 실질적인 건강 모니터링 기능의 진정한 돌파구에 달려 있을 것이다. 애플, 삼성 및 화웨이와 같은 선두 스마트워치 벤더들에게 있어, 특히 혈당 및 혈압 모니터링과 같은 핵심 생리학적 지표의 진전은 새로운 성장의 주요 촉매제가 될 것이다. 세 가지 주요 카테고리 중에서는 스마트 워치가 가장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첨단 센싱, AI 분석, 더 깊은 생태계 연결성을 결합하여 AI 에이전트 통합을 위한 가장 확장성 높은 플랫폼으로 기능할 것이다. 동시에, 구독 및 서비스 수익화의 개선은 수익성을 강화하고 기술 및 생태계 개발에 재투자를 가능하게 하고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경쟁 우위는 단순한 출하량 규모보다는 AI 역량의 깊이와 기기 간 생태계 통합의 강도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bit.ly/46ypa10)<br />
<br />
옴디아 소개 <br />
<br />
Omdia는 나스닥 상장사인 Informa TechTarget, Inc. d/b/a Informa TechTarget (TTGT)의 일원으로, 글로벌 기술 산업을 선도하는 리서치 및 자문 기관이다. Omdia는 업계 리더들과의 심도 깊은 대화를 바탕으로, 수십만 개의 데이터 포인트에 기반한 기술 시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략적 시장 인텔리전스는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한다. R&D부터 ROI까지 Omdia는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가장 유망한 기회를 발굴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7981313/en<br />
<br />
언론연락처: 옴디아(Omdia)  파시하 칸(Fasiha Khan)     에릭 투(Eric Tho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7: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2</guid>
		<title><![CDATA[윈드리버, 임베디드월드 2026에서 지능형 엣지를 위한 AI 솔루션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앱티브(Aptiv)의 자회사이자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인 윈드리버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월드 2026(Embedded World 2026)’에서 엣지 AI 전환을 위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엣지 AI 활용 사례에서 보안, 안전성, 신뢰성을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유지하도록 고안된 엔드 투 엔드 기반 기술을 시연할 계획이다(전시 부스 4번 홀, 부스 번호 4-112).

샌딥 모드바디아(Sandeep Modhvadia)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CPO)는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의 융합은 기술 생태계를 재편하며 엣지 AI를 통한 전례 없는 변혁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항공우주, 자율주행, 의료 시스템과 같이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미션 크리티컬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향후 AI 혁신은 단일 지점을 넘어 분산된 시스템 전반에서 스스로 감지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물리적 영역’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윈드리버는 고객이 가장 핵심적인 업무 영역에서 AI와 인텔리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신뢰성 있고 확장 가능한 모듈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AI 기반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시연할 예정이다. 

· 통합형 엣지 AI: 엣지 환경에서 임베디드 시스템을 통합 및 현대화해 안전 필수(Safety-critical) 워크로드와 AI 기반 non-safety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비용, 공간, 무게 및 소비 전력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 지능형 리테일: 분산된 리테일 환경 전반에 걸쳐 대규모로 엣지 워크로드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매장 인프라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화 및 VM 워크로드를 배포, 업데이트, 모니터링하며 엣지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지원한다.
· 앱티브 펄스(Aptiv PULSE™) 센서: 컴퓨터 비전과 센서 융합으로 창고를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구축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특히 컴퓨터 비전과 레이더가 협력해 재고 워크플로를 개선하고, 운영 안전성을 높이며, 하드웨어 복잡성과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을 선보인다.
· 클라우드 환경의 임베디드 QA: 안전성과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스템을 신속하게 출시해야 하는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위험을 제거하고 출시를 가속화할 수 있다. 테스트를 초기 단계로 이동시켜 라이프사이클 초기에 검증하고,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테스트 캠페인을 실행하며, 소프트웨어가 생산 하드웨어에 적용되기 훨씬 전에 문제를 포착하는 것이 가능하다. 
· AI 지원 모델링: 생성형 AI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복잡한 시스템의 가상 모델링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 AI-코봇: 엣지 AI, 로컬 인프라, 데이터 기반 개인화를 시연하는 로봇 팔은 물리적 데이터를 주변 환경에서 포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적용하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형 엣지 인프라를 선보인다. 

윈드리버는 다양한 컨퍼런스 세션에도 참여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 Yocto에서의 ROS 유지 관리: 임베디드 오픈소스 통합자를 위한 생존 가이드 - 3월 10일 오후 2시 15분(CET)
· 실시간성과 클라우드의 만남: 쿠버네티스 기반의 RTOS와 리눅스 오케스트레이션 - 3월 10일 오후 4시 30분(CET)
· 커넥티드 차량에서 도로 이용자 안전 강화: 실제 5G C-V2X 애플리케이션 - 3월 11일 오전 10시(CET)
· RISC-V 기반 CHERI 산업화: 안전이 중요한 엣지 시스템을 위한 VxWorks 및 하이퍼바이저 지원 - 3월 12일 오후 3시 30분(CET)
· 세이프티 크리티컬 임베디드 시스템에서의 웹 어셈블리: 다양화된 미래를 위한 런타임 - 3월 12일 오후 3시 30분(CET)

윈드리버가 참여하는 포럼 세션은 다음과 같다.

· RTOS에서 리눅스로: 지능형 엣지를 위한 OS 옵션 탐색 - 3월 10일 오후 1시 30분(CET), Hall 5
· 분리에서 시너지로: IT/OT 융합을 통한 제조 우수성 실현 - 3월 10일 오후 2시 30분(CET), Hall 5
· vECU와의 자연어 상호작용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기반 시뮬레이션 - 3월 11일 오후 2시 30분(CET), Hall 3

행사 기간 중 윈드리버 전문가와의 개별 미팅을 통해 실시간 운영체제(RTOS)부터 자율 시스템 설계·배포를 위한 전체 라이프사이클 도구까지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임베디드 월드 2026에서의 미팅 예약은 웹사이트(https://explore.windriver.com/Embedded-World-2026)에서 신청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차장 02-3672-6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앱티브(Aptiv)의 자회사이자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인 윈드리버가 오는 3월 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리는 ‘임베디드 월드 2026(Embedded World 2026)’에서 엣지 AI 전환을 위한 기술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엣지 AI 활용 사례에서 보안, 안전성, 신뢰성을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쳐 유지하도록 고안된 엔드 투 엔드 기반 기술을 시연할 계획이다(전시 부스 4번 홀, 부스 번호 4-112).<br />
<br />
샌딥 모드바디아(Sandeep Modhvadia)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CPO)는 “OT(운영기술)와 IT(정보기술)의 융합은 기술 생태계를 재편하며 엣지 AI를 통한 전례 없는 변혁의 시대를 예고하고 있다. 특히 항공우주, 자율주행, 의료 시스템과 같이 요구사항이 까다로운 미션 크리티컬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복합적인 위기에 직면해 있는 상황”이라고 진단하며 “향후 AI 혁신은 단일 지점을 넘어 분산된 시스템 전반에서 스스로 감지하고 판단하며 행동하는 ‘물리적 영역’을 중심으로 전개될 것이다. 윈드리버는 고객이 가장 핵심적인 업무 영역에서 AI와 인텔리전스를 실현할 수 있도록 신뢰성 있고 확장 가능한 모듈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AI 기반의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다음과 같은 내용에 대해 시연할 예정이다. <br />
<br />
· 통합형 엣지 AI: 엣지 환경에서 임베디드 시스템을 통합 및 현대화해 안전 필수(Safety-critical) 워크로드와 AI 기반 non-safety 애플리케이션을 통합 운영한다. 이를 통해 비용, 공간, 무게 및 소비 전력을 효율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br />
· 지능형 리테일: 분산된 리테일 환경 전반에 걸쳐 대규모로 엣지 워크로드를 운영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한다. 매장 인프라 전반에 걸쳐 컨테이너화 및 VM 워크로드를 배포, 업데이트, 모니터링하며 엣지에서의 애플리케이션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지원한다.<br />
· 앱티브 펄스(Aptiv PULSE™) 센서: 컴퓨터 비전과 센서 융합으로 창고를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구축한다. 이번 시연에서는 특히 컴퓨터 비전과 레이더가 협력해 재고 워크플로를 개선하고, 운영 안전성을 높이며, 하드웨어 복잡성과 비용을 절감하는 방식을 선보인다.<br />
· 클라우드 환경의 임베디드 QA: 안전성과 품질을 저하시키지 않으면서 점점 더 복잡해지는 시스템을 신속하게 출시해야 하는 압박을 해결하기 위해 클라우드 환경에 대한 테스트를 통해 위험을 제거하고 출시를 가속화할 수 있다. 테스트를 초기 단계로 이동시켜 라이프사이클 초기에 검증하고, 클라우드에서 대규모 테스트 캠페인을 실행하며, 소프트웨어가 생산 하드웨어에 적용되기 훨씬 전에 문제를 포착하는 것이 가능하다. <br />
· AI 지원 모델링: 생성형 AI와 시뮬레이션을 활용해 복잡한 시스템의 가상 모델링 속도를 높일 수 있는 강력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br />
· AI-코봇: 엣지 AI, 로컬 인프라, 데이터 기반 개인화를 시연하는 로봇 팔은 물리적 데이터를 주변 환경에서 포착하고 비즈니스 로직을 적용하는 온프레미스 클라우드형 엣지 인프라를 선보인다. <br />
<br />
윈드리버는 다양한 컨퍼런스 세션에도 참여해 인사이트를 공유할 계획이다. <br />
<br />
· Yocto에서의 ROS 유지 관리: 임베디드 오픈소스 통합자를 위한 생존 가이드 - 3월 10일 오후 2시 15분(CET)<br />
· 실시간성과 클라우드의 만남: 쿠버네티스 기반의 RTOS와 리눅스 오케스트레이션 - 3월 10일 오후 4시 30분(CET)<br />
· 커넥티드 차량에서 도로 이용자 안전 강화: 실제 5G C-V2X 애플리케이션 - 3월 11일 오전 10시(CET)<br />
· RISC-V 기반 CHERI 산업화: 안전이 중요한 엣지 시스템을 위한 VxWorks 및 하이퍼바이저 지원 - 3월 12일 오후 3시 30분(CET)<br />
· 세이프티 크리티컬 임베디드 시스템에서의 웹 어셈블리: 다양화된 미래를 위한 런타임 - 3월 12일 오후 3시 30분(CET)<br />
<br />
윈드리버가 참여하는 포럼 세션은 다음과 같다.<br />
<br />
· RTOS에서 리눅스로: 지능형 엣지를 위한 OS 옵션 탐색 - 3월 10일 오후 1시 30분(CET), Hall 5<br />
· 분리에서 시너지로: IT/OT 융합을 통한 제조 우수성 실현 - 3월 10일 오후 2시 30분(CET), Hall 5<br />
· vECU와의 자연어 상호작용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기반 시뮬레이션 - 3월 11일 오후 2시 30분(CET), Hall 3<br />
<br />
행사 기간 중 윈드리버 전문가와의 개별 미팅을 통해 실시간 운영체제(RTOS)부터 자율 시스템 설계·배포를 위한 전체 라이프사이클 도구까지 상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임베디드 월드 2026에서의 미팅 예약은 웹사이트(https://explore.windriver.com/Embedded-World-2026)에서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차장 02-3672-659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54: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1</guid>
		<title><![CDATA[MWC서 국제 시장 확장 간소화 위한 새로운 글로벌 MVNO 컨소시엄 출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번 협업은 네트워크 범위, 운영 전문성, 디지털 비즈니스 시스템, 그리고 즉시 시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역량을 하나의 통합된 프레임워크로 결합한 현대적인 MVNO 출범 모델을 제시한다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Jersey Telecom, MVNE Pty Ltd, MDS Global, Ycorp가 새로운 글로벌 컨소시엄 출범을 발표한다. 이번 협력은 모바일 가상망 사업자(MVNO)가 국제 시장에서 사업을 출시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협업은 네트워크 범위, 운영 전문성, 디지털 비즈니스 시스템, 그리고 즉시 시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역량을 하나의 통합된 프레임워크로 결합한 현대적인 MVNO 출범 모델을 제시한다. 이는 그동안 가상망 사업자의 해외 확장을 복잡하고 느리며 자본 집약적으로 만들었던 마찰 요인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MVNO 성장의 실질적 장벽 해결

많은 MVNO에게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확장하는 과정은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고, 로밍 계약을 재협상하며, 복잡한 규제를 대응하고, 시스템 통합에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하는 과제를 의미해 왔다. 동시에 마진 압박과 고객 확보 비용 증가로 인해 단순한 가격 경쟁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려워지고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됐다.

이 모델은 브랜드와 사업자가 새로운 시장마다 핵심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지 않고도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설계, 출시,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확장 경로를 제공한다.

또한 MVNO를 단순한 저가 대안으로 포지셔닝하기보다는, 고객 경험, 브랜드 가치, 서비스 혁신, 디지털 차별화를 기반으로 경쟁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4개 파트너, 하나의 통합 생태계

각 파트너는 이 생태계 내에서 고유한 역량을 제공하게 된다.

우선 Jersey Telecom은 연결성의 기반을 담당한다. 500개 이상의 글로벌 모바일 및 로밍 파트너십과 보안이 강화된 통신사업자급(carrier-grade)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JT는 원활한 국제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 해당 인프라는 사기 방지, 신원 기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안전한 디지털 상호작용 등 미션 크리티컬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글로벌 연결 계층은 MVNO가 즉시 확립된 국제 경로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JT의 제품 혁신 총괄 마커스 어윈(Marcus Irwin)은 “우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적인 MVNO가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보안이 강화된 통신사업자급 연결성과 이미 구축된 로밍 관계를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인 성장 장벽을 제거하고, 사업자가 자신감을 갖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

MVNE Pty Ltd는 심층적인 운영 지원 전문성을 제공한다.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MVNO를 지원해 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MVNE는 실제 고객 행동에 부합하는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서비스 모델을 설계한다. 가입 절차와 출시 준비부터 서비스 생애주기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MVNE는 네트워크 역량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로 이어지도록 보장한다. 

DSG 및 MVNE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야론 아사비(Yaron Assabi)는 “우리의 사명은 MVNO가 서비스 제공과 장기적 성장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강력한 운영 실행력과 상업적 통찰을 결합함으로써, 사업자에게 보다 명확하고 신속한 지속 가능한 확장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

MDS Global은 이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디지털 중심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민첩한 BSS 플랫폼은 실시간 과금, 복잡한 요금 구조, 파트너 모델, 신속한 서비스 설정을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은 도매, 소매, 하이브리드 구조 전반에 걸친 다층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업자가 기술적 제약 없이 차별화된 번들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MDS Global의 글로벌 영업 부문 부사장 라이언 오핸론(Ryan O’Hanlon)은 “이번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현대적 MVNO 성장을 촉진하는 촉매 역할을 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디지털 중심 BSS 플랫폼은 사업자가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제약 없이 혁신하고 차별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Ycorp는 컨소시엄 내에서 MVNA 역할을 수행하며, 이 생태계 안에서 MVNO 출범을 추진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과 프라이빗 라벨링 분야의 전통을 갖춘 Ycorp는 강력한 규제 대응 역량과 브랜드 중심 제품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Ycorp는 2024년 영국 최초의 디지털 전용 MVNO인 Ymobile을 출시했으며, 앱 기반 경험을 통해 고객 가입을 3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르고 규정을 준수하며 완전한 브랜드화가 적용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해 온 경험은 이번 컨소시엄 모델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Ycorp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스탠 탕(Stan Tang)은 “우리는 차세대 MVNO의 디지털 최전선에 서게 돼 기쁘다”며 “완전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를 직접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컨소시엄에 합류한 다른 사업자들이 신속하고 자신감 있게 출시, 확장,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차세대 MVNO를 위한 플랫폼

이번 통합 생태계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모델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는 소비자 브랜드, 여행 특화 사업자, 핀테크 연계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 특정 산업에 특화된 디지털 비즈니스 등이 포함된다.

오늘날 MVNO는 점점 더 하나의 기술 제품처럼 운영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앱 중심 구조, 즉시 개통, 높은 투명성, 빠른 대응 능력이 기본 요건이 되고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자본 투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국제적 확장을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국가에 진출할 때마다 시스템을 재설계하지 않고도 국경을 넘는 확장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공동 목표다.

글로벌 가상망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청사진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중심 통신 환경에서 가상망 사업자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

글로벌 연결성, 현장 중심의 운영 전문성, 유연한 디지털 시스템, 실제 시장에 대한 통찰을 결합함으로써 Jersey Telecom, MVNE Pty Ltd, MDS Global, Ycorp는 국경을 넘어 성장하고자 하는 야심 찬 MVNO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 플랫폼을 구축했다.

MDS Global Ltd 소개

MDS Global은 디지털 통신사의 매출 성장, 고객 만족,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B2B, B2C, B2B2X 및 IoT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설계된 수익화, 고객 경험, eSIM 및 AI 기반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비롯한 업계 최고의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을 제공한다. iD Mobile과 같은 성공적인 MVNO부터 BT와 같은 티어 1 사업자에 이르기까지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모바일, 고정 및 융합 서비스 전반에 걸쳐 MVNO, MVNE, 네트워크 사업자 및 도매 제공업체를 지원한다. 원래 B2B MVNO로 출발했으며 35년 이상 쌓아온 우수한 결제 솔루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친절하게 대응하는 국제 팀이 고객의 성공을 돕는 장기적인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MDS Global은 Lumin Group(TSXV:LMN) 계열사이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할 경우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링크드인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MDS Global Ryan O’Hanlon VP Global Sal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3162257_13876189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번 협업은 네트워크 범위, 운영 전문성, 디지털 비즈니스 시스템, 그리고 즉시 시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역량을 하나의 통합된 프레임워크로 결합한 현대적인 MVNO 출범 모델을 제시한다</figcaption></figure></div>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Jersey Telecom, MVNE Pty Ltd, MDS Global, Ycorp가 새로운 글로벌 컨소시엄 출범을 발표한다. 이번 협력은 모바일 가상망 사업자(MVNO)가 국제 시장에서 사업을 출시하고 확장하는 방식을 재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이번 협업은 네트워크 범위, 운영 전문성, 디지털 비즈니스 시스템, 그리고 즉시 시장에 적용 가능한 혁신 역량을 하나의 통합된 프레임워크로 결합한 현대적인 MVNO 출범 모델을 제시한다. 이는 그동안 가상망 사업자의 해외 확장을 복잡하고 느리며 자본 집약적으로 만들었던 마찰 요인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MVNO 성장의 실질적 장벽 해결<br />
<br />
많은 MVNO에게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확장하는 과정은 인프라를 새로 구축하고, 로밍 계약을 재협상하며, 복잡한 규제를 대응하고, 시스템 통합에 막대한 투자를 해야 하는 과제를 의미해 왔다. 동시에 마진 압박과 고객 확보 비용 증가로 인해 단순한 가격 경쟁만으로는 지속 가능한 성장이 어려워지고 있다.<br />
<br />
이번 컨소시엄은 이러한 과제에 대응하기 위해 결성됐다.<br />
<br />
이 모델은 브랜드와 사업자가 새로운 시장마다 핵심 시스템을 다시 구축하지 않고도 여러 국가에서 서비스를 설계, 출시,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확장 경로를 제공한다.<br />
<br />
또한 MVNO를 단순한 저가 대안으로 포지셔닝하기보다는, 고객 경험, 브랜드 가치, 서비스 혁신, 디지털 차별화를 기반으로 경쟁하고자 하는 사업자를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4개 파트너, 하나의 통합 생태계<br />
<br />
각 파트너는 이 생태계 내에서 고유한 역량을 제공하게 된다.<br />
<br />
우선 Jersey Telecom은 연결성의 기반을 담당한다. 500개 이상의 글로벌 모바일 및 로밍 파트너십과 보안이 강화된 통신사업자급(carrier-grade) 네트워크 인프라를 바탕으로, JT는 원활한 국제 서비스 제공을 지원한다. 해당 인프라는 사기 방지, 신원 기반 네트워크 인텔리전스, 안전한 디지털 상호작용 등 미션 크리티컬 기능을 지원한다. 이 글로벌 연결 계층은 MVNO가 즉시 확립된 국제 경로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성능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 <br />
<br />
JT의 제품 혁신 총괄 마커스 어윈(Marcus Irwin)은 “우리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혁신적인 MVNO가 국제적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돼 기쁘다”며 “보안이 강화된 통신사업자급 연결성과 이미 구축된 로밍 관계를 제공함으로써 전통적인 성장 장벽을 제거하고, 사업자가 자신감을 갖고 확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MVNE Pty Ltd는 심층적인 운영 지원 전문성을 제공한다. 경쟁이 치열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MVNO를 지원해 온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MVNE는 실제 고객 행동에 부합하는 상업적으로 실행 가능한 서비스 모델을 설계한다. 가입 절차와 출시 준비부터 서비스 생애주기 최적화에 이르기까지, MVNE는 네트워크 역량이 지속 가능한 수익 모델로 이어지도록 보장한다. <br />
<br />
DSG 및 MVNE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야론 아사비(Yaron Assabi)는 “우리의 사명은 MVNO가 서비스 제공과 장기적 성장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것”이라며 “이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강력한 운영 실행력과 상업적 통찰을 결합함으로써, 사업자에게 보다 명확하고 신속한 지속 가능한 확장 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MDS Global은 이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디지털 중심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을 제공한다. 이 회사의 민첩한 BSS 플랫폼은 실시간 과금, 복잡한 요금 구조, 파트너 모델, 신속한 서비스 설정을 지원한다. 해당 시스템은 도매, 소매, 하이브리드 구조 전반에 걸친 다층적 비즈니스 모델을 구현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사업자가 기술적 제약 없이 차별화된 번들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
<br />
MDS Global의 글로벌 영업 부문 부사장 라이언 오핸론(Ryan O’Hanlon)은 “이번 컨소시엄의 일원으로서 우리는 현대적 MVNO 성장을 촉진하는 촉매 역할을 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디지털 중심 BSS 플랫폼은 사업자가 기존 레거시 시스템의 제약 없이 혁신하고 차별화하며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Ycorp는 컨소시엄 내에서 MVNA 역할을 수행하며, 이 생태계 안에서 MVNO 출범을 추진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과 프라이빗 라벨링 분야의 전통을 갖춘 Ycorp는 강력한 규제 대응 역량과 브랜드 중심 제품 설계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Ycorp는 2024년 영국 최초의 디지털 전용 MVNO인 Ymobile을 출시했으며, 앱 기반 경험을 통해 고객 가입을 3분 이내에 완료할 수 있도록 했다. 빠르고 규정을 준수하며 완전한 브랜드화가 적용된 모바일 서비스를 구축해 온 경험은 이번 컨소시엄 모델이 실제로 구현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br />
<br />
Ycorp의 최고운영책임자(COO) 스탠 탕(Stan Tang)은 “우리는 차세대 MVNO의 디지털 최전선에 서게 돼 기쁘다”며 “완전 디지털 모바일 서비스를 직접 구축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이 컨소시엄에 합류한 다른 사업자들이 신속하고 자신감 있게 출시, 확장,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게 돼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br />
<br />
차세대 MVNO를 위한 플랫폼<br />
<br />
이번 통합 생태계는 다양한 형태의 서비스 모델을 지원하도록 설계됐다. 여기에는 소비자 브랜드, 여행 특화 사업자, 핀테크 연계 서비스, 기업용 솔루션, 특정 산업에 특화된 디지털 비즈니스 등이 포함된다.<br />
<br />
오늘날 MVNO는 점점 더 하나의 기술 제품처럼 운영될 것이 요구되고 있다. 앱 중심 구조, 즉시 개통, 높은 투명성, 빠른 대응 능력이 기본 요건이 되고 있다. 이번 컨소시엄은 이러한 기대를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시장 출시 기간을 단축하고 자본 투입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국제적 확장을 위한 확장 가능한 기반을 제공한다.<br />
<br />
장기적으로는 새로운 국가에 진출할 때마다 시스템을 재설계하지 않고도 국경을 넘는 확장을 일관되게 추진할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는 것이 공동 목표다.<br />
<br />
글로벌 가상망 사업자를 위한 새로운 청사진<br />
<br />
이번 파트너십은 디지털 중심 통신 환경에서 가상망 사업자를 구축하고 확장하는 새로운 청사진을 제시한다.<br />
<br />
글로벌 연결성, 현장 중심의 운영 전문성, 유연한 디지털 시스템, 실제 시장에 대한 통찰을 결합함으로써 Jersey Telecom, MVNE Pty Ltd, MDS Global, Ycorp는 국경을 넘어 성장하고자 하는 야심 찬 MVNO를 위한 실질적인 출발 플랫폼을 구축했다.<br />
<br />
MDS Global Ltd 소개<br />
<br />
MDS Global은 디지털 통신사의 매출 성장, 고객 만족, 비용 절감을 지원하고 있다. B2B, B2C, B2B2X 및 IoT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설계된 수익화, 고객 경험, eSIM 및 AI 기반 의사 결정 인텔리전스 솔루션을 비롯한 업계 최고의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을 제공한다. iD Mobile과 같은 성공적인 MVNO부터 BT와 같은 티어 1 사업자에 이르기까지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은 모바일, 고정 및 융합 서비스 전반에 걸쳐 MVNO, MVNE, 네트워크 사업자 및 도매 제공업체를 지원한다. 원래 B2B MVNO로 출발했으며 35년 이상 쌓아온 우수한 결제 솔루션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친절하게 대응하는 국제 팀이 고객의 성공을 돕는 장기적인 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MDS Global은 Lumin Group(TSXV:LMN) 계열사이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할 경우 회사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링크드인 계정을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MDS Global Ryan O’Hanlon VP Global Sale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3162257_138761891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51: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70</guid>
		<title><![CDATA[고대도 마을, 돌봄여행사와 ‘귀츨라프 성지순례’ 관광 활성화 맞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령시 고대도 마을회와 돌봄여행사가 고대도 ‘귀츨라프 성지순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보령시 고대도 마을회(이장 김동옥)와 돌봄여행사(대표 김정관)가 고대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

고대도 마을회와 돌봄여행사는 지난 2월 23일 고대도 ‘귀츨라프 성지순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대도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독교 역사 자원과 돌봄여행사의 전문적인 여행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고대도를 차별화된 성지순례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고대도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은 성지순례 특화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고대도 관광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고대도는 1832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역사적 발자취를 활용해 관광객 유입과 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문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

2009년 설립된 돌봄여행사는 17년간 기독교인과 교회를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 기반의 힐링·치유 여행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강소 여행사다. 크리스천 힐링·치유여행, 소규모 효도·돌봄여행, 지자체 협업 관광상품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

고대도 마을 김동옥 이장은 “돌봄여행사의 전문적인 역량이 고대도의 관광 자원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방문객들에게 고대도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돌봄여행사 김정관 대표는 “고대도는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성지”라며 “고대도 마을과 협업해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대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고대도 마을회 홍보대행 큐브커뮤니케이션 컨설팅팀 이해인 과장 031-212-064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53566462_20260227124406_38403574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령시 고대도 마을회와 돌봄여행사가 고대도 ‘귀츨라프 성지순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보령시 고대도 마을회(이장 김동옥)와 돌봄여행사(대표 김정관)가 고대도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관광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했다.<br />
<br />
고대도 마을회와 돌봄여행사는 지난 2월 23일 고대도 ‘귀츨라프 성지순례’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고대도가 보유한 독보적인 기독교 역사 자원과 돌봄여행사의 전문적인 여행 서비스 역량을 결합해 고대도를 차별화된 성지순례 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고대도만의 독창적인 스토리를 담은 성지순례 특화 상품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운영하는 등 고대도 관광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br />
<br />
충남 보령시에 위치한 고대도는 1832년 한국을 최초로 방문한 개신교 선교사 ‘칼 귀츨라프’의 역사적 발자취를 활용해 관광객 유입과 마을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 역시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문 여행사와의 협력을 통해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현하고자 마련됐다.<br />
<br />
2009년 설립된 돌봄여행사는 17년간 기독교인과 교회를 대상으로 기독교 신앙 기반의 힐링·치유 여행을 전문으로 운영해온 강소 여행사다. 크리스천 힐링·치유여행, 소규모 효도·돌봄여행, 지자체 협업 관광상품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고대도 마을 김동옥 이장은 “돌봄여행사의 전문적인 역량이 고대도의 관광 자원과 만나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방문객들에게 고대도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돌봄여행사 김정관 대표는 “고대도는 한국 기독교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성지”라며 “고대도 마을과 협업해 국내외에 널리 알릴 수 있는 차별화된 성지순례 프로그램을 구축하고,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고대도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고대도 마을회 홍보대행 큐브커뮤니케이션 컨설팅팀 이해인 과장 031-212-064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53566462_20260227124406_38403574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44:2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9</guid>
		<title><![CDATA[Telkomsel, Synchronoss와 함께 Capsyl Cloud 서비스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인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Synchronoss Technologies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입자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미지: Synchronoss)개인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혁신 기업인 Synchronoss Technologies, Inc.(이하 Synchronoss 또는 회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사 Telkomsel (https://www.telkomsel.com/en)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Telkomsel은 모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Capsyl Cloud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해당 서비스를 프리미엄 요금제와 선불 요금제 혜택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OTT(Over-the-Top) 서비스와 차별화된 통신사 주도형(operator-led)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을 강화하는 것이다.

2025년 3월 초기 도입 이후 Capsyl Cloud 서비스는 Telkomsel의 모바일 가입자 전반으로 꾸준히 확대돼 왔다. 2025년 6월 Telkomsel은 일부 모바일 요금제에 50GB 클라우드 저장 공간 혜택을 추가했으며, 2025년 9월에는 100GB 및 200GB 프리미엄 요금제를 도입해 고객이 사진, 동영상 및 기타 개인 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안전하게 저장·관리·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Telkomsel은 2026년 1분기에도 기존 서비스를 기반으로 선불 요금제 혜택 확대, 번들 상품 추가, 점진적 기능 개선 등을 도입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모바일 가입자 전반의 참여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Telkomsel은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모든 모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요금제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 가입자에게 안전한 클라우드 저장 및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할 방침이다.

Synchronoss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수석부사장인 팻 도런(Pat Doran)은 “Telkomsel의 Capsyl 서비스 지속 확대는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가 후불 및 선불 모바일 경험 전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후불과 선불 가입자 모두에게 클라우드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Telkomsel은 고객을 위한 보다 통합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참여도와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높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Telkomsel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부문 부사장 레슬리 심슨(Lesley Simpson)은 “디지털 도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클라우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Telkomsel은 고객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Capsyl Cloud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후불 가입자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게 됐고, 향후 프리미엄 요금제를 통해 모든 모바일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선된 5G 환경과 함께 이러한 진화는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Capsyl Cloud는 안전한 크로스플랫폼 개인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전반에서 사진, 동영상, 파일을 백업·정리·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단계별 저장 용량 모델, 번들 상품, 프리미엄 업그레이드를 지원해 서비스 제공자가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Telkomsel 소개

Telkomsel은 인도네시아 최대의 디지털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로, 전국 수억 명의 모바일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elkom Group의 일원으로서 Telkomsel은 연결성,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소비자, 기업,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Synchronoss Technologies, Inc. 소개

Synchronoss Technologies는 개인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입자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사의 SaaS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기타 첨단 기능을 활용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입자 참여를 촉진하며, 이를 통해 수익 증대, 비용 절감,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을 실현한다. 수백만 명의 가입자가 소중한 추억과 중요한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Synchronoss를 신뢰하고 있다. 클라우드 중심 솔루션이 디지털 세상과의 연결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Synchronoss Technologies 홍보대행 Springboard Domenick Cile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3161800_80119348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개인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Synchronoss Technologies는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입자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미지: Synchronoss)</figcaption></figure></div>개인 클라우드 플랫폼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자 혁신 기업인 Synchronoss Technologies, Inc.(이하 Synchronoss 또는 회사)는 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사 Telkomsel (https://www.telkomsel.com/en)과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br />
<br />
Telkomsel은 모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한 Capsyl Cloud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반으로 해당 서비스를 프리미엄 요금제와 선불 요금제 혜택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OTT(Over-the-Top) 서비스와 차별화된 통신사 주도형(operator-led) 클라우드 경험을 제공하려는 전략을 강화하는 것이다.<br />
<br />
2025년 3월 초기 도입 이후 Capsyl Cloud 서비스는 Telkomsel의 모바일 가입자 전반으로 꾸준히 확대돼 왔다. 2025년 6월 Telkomsel은 일부 모바일 요금제에 50GB 클라우드 저장 공간 혜택을 추가했으며, 2025년 9월에는 100GB 및 200GB 프리미엄 요금제를 도입해 고객이 사진, 동영상 및 기타 개인 디지털 콘텐츠를 다양한 기기에서 안전하게 저장·관리·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Telkomsel은 2026년 1분기에도 기존 서비스를 기반으로 선불 요금제 혜택 확대, 번들 상품 추가, 점진적 기능 개선 등을 도입해 고객 선택권을 넓히고 모바일 가입자 전반의 참여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장기 로드맵의 일환으로 Telkomsel은 2026년 상용화를 목표로 모든 모바일 가입자를 대상으로 프리미엄 요금제까지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전 가입자에게 안전한 클라우드 저장 및 콘텐츠 관리 기능을 제공할 방침이다.<br />
<br />
Synchronoss의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수석부사장인 팻 도런(Pat Doran)은 “Telkomsel의 Capsyl 서비스 지속 확대는 개인 클라우드 서비스가 후불 및 선불 모바일 경험 전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후불과 선불 가입자 모두에게 클라우드 기능을 확장함으로써 Telkomsel은 고객을 위한 보다 통합된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는 동시에 참여도와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를 높일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Telkomsel의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부문 부사장 레슬리 심슨(Lesley Simpson)은 “디지털 도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클라우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가운데 Telkomsel은 고객이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디지털 라이프스타일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Capsyl Cloud의 성공적인 출시를 통해 후불 가입자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할 수 있게 됐고, 향후 프리미엄 요금제를 통해 모든 모바일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확대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개선된 5G 환경과 함께 이러한 진화는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안전하고 실용적인 디지털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br />
<br />
Capsyl Cloud는 안전한 크로스플랫폼 개인 클라우드 솔루션으로, 사용자가 스마트폰, 태블릿, 컴퓨터 전반에서 사진, 동영상, 파일을 백업·정리·보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플랫폼은 단계별 저장 용량 모델, 번들 상품, 프리미엄 업그레이드를 지원해 서비스 제공자가 다양한 고객 세그먼트에 맞춰 클라우드 서비스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Telkomsel 소개<br />
<br />
Telkomsel은 인도네시아 최대의 디지털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로, 전국 수억 명의 모바일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Telkom Group의 일원으로서 Telkomsel은 연결성,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아우르는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며, 소비자, 기업, 지역사회 전반에 걸친 인도네시아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Synchronoss Technologies, Inc. 소개<br />
<br />
Synchronoss Technologies는 개인 클라우드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서비스 제공업체가 가입자와 안전하고 의미 있는 연결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사의 SaaS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은 인공지능(AI), 머신러닝 및 기타 첨단 기능을 활용해 가입 절차를 간소화하고 가입자 참여를 촉진하며, 이를 통해 수익 증대, 비용 절감, 시장 출시 기간 단축을 실현한다. 수백만 명의 가입자가 소중한 추억과 중요한 디지털 콘텐츠를 보호하기 위해 Synchronoss를 신뢰하고 있다. 클라우드 중심 솔루션이 디지털 세상과의 연결 방식을 어떻게 재정의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ynchronoss Technologies 홍보대행 Springboard Domenick Cile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3161800_80119348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37: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8</guid>
		<title><![CDATA[Quectel Introduces FGH200M Wi-Fi HaLow Module for massive IoT Deployment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Quectel introduces FGH200M Wi-Fi HaLow module for massive IoT deployments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FGH200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wi-fi-halow-fgh200m%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FGH200M&index=1&md5=63b884ece3720a66483a79f6ea7fd888) long range, low power Wi-Fi HaLow module. Based on the Morse Micro MM8108 chipset and operating in the sub-1GHz license exempt frequency band, the module delivers enhanced penetration and broader coverage, over a range of approximately 1km, while supporting low power consumption and large-scale device connectivity.

The FGH200M module adopts the IEEE 802.11ah wireless networking protocol, also known as Wi-Fi HaLow, operating in the license-exempt Sub-1GHz spectrum. Designed to meet the evolving requirements of IoT connectivity, the FGH200M delivers extended Sub-1GHz signal coverage, enabling reliable device control at distances of up to one kilometer.

“We’re excited to unveil the Quectel FGH200M,”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Quectel Wireless Solutions. “This ultra-compact module combines long-range transmission with low power consumption, large capacity and good penetration performance for mass-scale IoT deployments.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customers with the FGH200M’s attractive blend of capabilities across network performance, efficiency and robustness.”

With up to ten times the range of traditional 2.4 GHz Wi-Fi, the FGH200M is ideally suited for both indoor and outdoor IoT deployments. Its long-range, low-power performance makes it an excellent choice for applications including home and industrial automation, smart agriculture, smart cities, smart buildings, warehouses, retail environments, campuses, and other large-area IoT networks.

Achieving a maximum physical data rate of 43.3Mbps, the Quectel FGH200M operates in the 850-950MHz frequency band with a channel width of 1,2,4 or 8 MHz and a maximum output power of 26dBm. A single Quetel FGH200M access point can, in theory, support up to 8,191 IoT devices, making it suitable for massive IoT use cases. The module also supports USB 2.0, SDIO and SPI interfaces to provide maximized integration choices.

With an ultra-compact size of 11.0mm x 10.0mm x 2.0mm and weight of just 0.51g, the Quectel FGH200M can help to optimize end product size and design cost, fully meeting the needs of size-sensitive applications. Robustness is also assured with the module able to operate in the -40 °C to +85 °C temperature range with security maintained thanks to AES, SHA-256, SHA-384, SHA-512, WPA3 and OWE encryption modes.

With this short-range module release, Quectel also offers a comprehensive portfolio of high-performance antennas designed to ensure optimal RF performance and simplified integration. By providing both the module and matched antenna solutions, Quectel enables customers to accelerate development, reduce design complexity, and achieve reliable connectivity across Wi-Fi, Bluetooth, and other short-range technologies. This end-to-end approach helps streamline certification, improve time to market, and deliver robust wireless performance in demanding applications. Examples of antennas appropriate for the FGH200M module include the YECN009A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cn009aa-5g-hinged-swivel-terminal-mount-antenna%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YECN009AA&index=2&md5=6ffd95de1d32c379a0a7750af9e5bc9a) and YENT065W1B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nt065w1bm-lpwa-ism-rubber-dipole-antenna%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YENT065W1BM&index=3&md5=ef54f99b3a661ca31b46cbe7d2226e49).

Visitors to MWC Barcelona can find out more about the FGH200M Wi-Fi HaLow module and the complete end-to-end IoT solutions portfolio from Quectel on the Quectel stand - booth 5A19 at the show.

About Quectel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5,8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200601/en/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1035_957977932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ectel introduces FGH200M Wi-Fi HaLow module for massive IoT deployments</figcaption></figure></div>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today announces the launch of the FGH200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wi-fi-halow-fgh200m%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FGH200M&index=1&md5=63b884ece3720a66483a79f6ea7fd888) long range, low power Wi-Fi HaLow module. Based on the Morse Micro MM8108 chipset and operating in the sub-1GHz license exempt frequency band, the module delivers enhanced penetration and broader coverage, over a range of approximately 1km, while supporting low power consumption and large-scale device connectivity.<br />
<br />
The FGH200M module adopts the IEEE 802.11ah wireless networking protocol, also known as Wi-Fi HaLow, operating in the license-exempt Sub-1GHz spectrum. Designed to meet the evolving requirements of IoT connectivity, the FGH200M delivers extended Sub-1GHz signal coverage, enabling reliable device control at distances of up to one kilometer.<br />
<br />
“We’re excited to unveil the Quectel FGH200M,” said Delbert Sun, Vice General Manager, Product, Quectel Wireless Solutions. “This ultra-compact module combines long-range transmission with low power consumption, large capacity and good penetration performance for mass-scale IoT deployments. We look forward to supporting customers with the FGH200M’s attractive blend of capabilities across network performance, efficiency and robustness.”<br />
<br />
With up to ten times the range of traditional 2.4 GHz Wi-Fi, the FGH200M is ideally suited for both indoor and outdoor IoT deployments. Its long-range, low-power performance makes it an excellent choice for applications including home and industrial automation, smart agriculture, smart cities, smart buildings, warehouses, retail environments, campuses, and other large-area IoT networks.<br />
<br />
Achieving a maximum physical data rate of 43.3Mbps, the Quectel FGH200M operates in the 850-950MHz frequency band with a channel width of 1,2,4 or 8 MHz and a maximum output power of 26dBm. A single Quetel FGH200M access point can, in theory, support up to 8,191 IoT devices, making it suitable for massive IoT use cases. The module also supports USB 2.0, SDIO and SPI interfaces to provide maximized integration choices.<br />
<br />
With an ultra-compact size of 11.0mm x 10.0mm x 2.0mm and weight of just 0.51g, the Quectel FGH200M can help to optimize end product size and design cost, fully meeting the needs of size-sensitive applications. Robustness is also assured with the module able to operate in the -40 °C to +85 °C temperature range with security maintained thanks to AES, SHA-256, SHA-384, SHA-512, WPA3 and OWE encryption modes.<br />
<br />
With this short-range module release, Quectel also offers a comprehensive portfolio of high-performance antennas designed to ensure optimal RF performance and simplified integration. By providing both the module and matched antenna solutions, Quectel enables customers to accelerate development, reduce design complexity, and achieve reliable connectivity across Wi-Fi, Bluetooth, and other short-range technologies. This end-to-end approach helps streamline certification, improve time to market, and deliver robust wireless performance in demanding applications. Examples of antennas appropriate for the FGH200M module include the YECN009A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cn009aa-5g-hinged-swivel-terminal-mount-antenna%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YECN009AA&index=2&md5=6ffd95de1d32c379a0a7750af9e5bc9a) and YENT065W1B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nt065w1bm-lpwa-ism-rubber-dipole-antenna%2F&esheet=54436336&newsitemid=20260302200601&lan=en-US&anchor=YENT065W1BM&index=3&md5=ef54f99b3a661ca31b46cbe7d2226e49).<br />
<br />
Visitors to MWC Barcelona can find out more about the FGH200M Wi-Fi HaLow module and the complete end-to-end IoT solutions portfolio from Quectel on the Quectel stand - booth 5A19 at the show.<br />
<br />
About Quectel<br />
<br />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br />
<br />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5,8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br />
<br />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br />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200601/en/<br />
<br />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1035_957977932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6: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7</guid>
		<title><![CDATA[Quectel Expands Small Cell Antennas Portfolio With Five New Product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Quectel expands small cell antennas portfolio with five new products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has introduced five new small cell antennas to add further functionality and provide greater flexibility and choice for customers designing and implementing small cell deployments. The new antennas bring an additional range of form factors, mounting options and performance characteristics to the Quectel antenna range.

“Whether you’re looking for an antenna to support critical wireless communications, dense stadium usage scenarios or ultimate capacity, these five new Quectel antennas have been designed to meet your needs,” says David Wei, Antenna Product Head, Quectel Wireless Solutions. “The new antennas augment our already comprehensive range of antennas, bring further choice and add capabilities for developers and engineers.”

The YECJ095J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cj095jpam-5g-ceiling-mount-omni-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CJ095JPAM&index=1&md5=9f55893a739e9a2d9982e65c54848f8a) is a 5G ceiling mount omnidirectional antenna that operates in the 380-6000MHz frequency band. With a diameter of 300mm and height of 139mm, the RoHS compliant antenna supports 5G, LTE, 3G, 2G and Wi-Fi. The antenna features consistent vertical polarization and a 360° omnidirectional horizontal radiation pattern to provide reliable wide-area coverage in indoor environments. Built for easy ceiling mounting, the YECJ095JPAM offers future-proof, reliable and compliant connectivity for demanding indoor wireless infrastructure deployments.

The YEMG496K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g496kpam-5g-4in1-combo-directional-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G496KPAM&index=2&md5=ef005ab31ee3fd784d0bc40fc9117bfe) is a 5G 4in1 wall and pole mount combo directional antenna designed to deliver robust performance across an exceptionally wide 617-4200MHz frequency range. Offering 4x4 MIMO directional antenna capability, the YEMG496KPAM supports LTE, 5G, IoT and public safety bands, making it ideal for applications that require high-capacity connectivity. The antenna has dimensions of 590mm x 419mm x 143mm and the robust grey UPVC housing ensures durability for indoor and outdoor use.

The YEMG492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g492wpam-5g-combo-stadium-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G492WPAM&index=3&md5=e3480137e36b33221e4b761e5d3e3e7f) is a 5G 4in1 wall and pole mount combo antenna for stadium use cases. Operating in the 1695-2690MHz and 3300-4200MHz frequency bands, the antenna measures 595mm x 419mm x143mm. Optimized for LTE and 5G networks, the YEMG492WPAM has been designed to ensure reliable connectivity and enhanced data throughput for thousands of simultaneous users. This antenna offers the capacity, reliability and performance needed for next generation, high-density wireless deployments.

The YEME491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e491wpam-4g-combo-single-beam-lens-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E491WPAM&index=4&md5=4eef6c8a5dd2ebea138fa7fc5a674c03) is a 4G 4in1 pole mount combo single beam lens antenna designed for advanced cellular networks and operates in the 1710-2690MHz frequency range. The antenna covers key bands for 3G, 4G and early 5G deployments, offering excellent sector precision and reduced interference. Measuring 774 × 400 × 400 mm, the antenna is engineered for harsh outdoor environments. It features a rugged UPVC radome and supports mechanical downtilt of up to 20°, making the YEME491WPAM well suited for demanding deployments.

The YEME490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e490wpam-4g-combo-dual-beam-lens-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E490WPAM&index=5&md5=9dbdbda8895742d9f81a84da6317f761) is a 4G 4in1 pole mount combo dual beam lens antenna that operates in the 698-960MHz frequency range and is ideally suited for LTE, NB-IoT and other mid-band applications that require robust and focused signal delivery. The antenna’s standout feature is the generation of two independent beams, each with a ±45° polarization and a beam center at ±33° in the horizontal plane, allowing for sophisticated sectorization and enhanced capacity in dense deployment scenarios. With dimensions of 850mm x 645mm x 850mm and featuring an ASA radome for durability, the YEME490WPAM is ideal for critical outdoor wireless infrastructure.

In addition to the antenna products, Quectel also provides comprehensive antenna design support such as simulation, testing and manufacturing for custom antenna solutions to meet specific application needs. Quectel has regional R&D centers across the globe to ensure it can respond rapidly to customer requirements and ensure smooth antenna integrations.

Attendees to MWC Barcelona can find out more about the complete Quectel end-to-end IoT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the antenna range, at stand 5A19.

About Quectel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n end-to-end global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5,8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915004/en/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0434_30942755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ectel expands small cell antennas portfolio with five new products</figcaption></figure></div>Quectel Wireless Solutions, a global end-to-end IoT solutions provider, has introduced five new small cell antennas to add further functionality and provide greater flexibility and choice for customers designing and implementing small cell deployments. The new antennas bring an additional range of form factors, mounting options and performance characteristics to the Quectel antenna range.<br />
<br />
“Whether you’re looking for an antenna to support critical wireless communications, dense stadium usage scenarios or ultimate capacity, these five new Quectel antennas have been designed to meet your needs,” says David Wei, Antenna Product Head, Quectel Wireless Solutions. “The new antennas augment our already comprehensive range of antennas, bring further choice and add capabilities for developers and engineers.”<br />
<br />
The YECJ095J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cj095jpam-5g-ceiling-mount-omni-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CJ095JPAM&index=1&md5=9f55893a739e9a2d9982e65c54848f8a) is a 5G ceiling mount omnidirectional antenna that operates in the 380-6000MHz frequency band. With a diameter of 300mm and height of 139mm, the RoHS compliant antenna supports 5G, LTE, 3G, 2G and Wi-Fi. The antenna features consistent vertical polarization and a 360° omnidirectional horizontal radiation pattern to provide reliable wide-area coverage in indoor environments. Built for easy ceiling mounting, the YECJ095JPAM offers future-proof, reliable and compliant connectivity for demanding indoor wireless infrastructure deployments.<br />
<br />
The YEMG496K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g496kpam-5g-4in1-combo-directional-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G496KPAM&index=2&md5=ef005ab31ee3fd784d0bc40fc9117bfe) is a 5G 4in1 wall and pole mount combo directional antenna designed to deliver robust performance across an exceptionally wide 617-4200MHz frequency range. Offering 4x4 MIMO directional antenna capability, the YEMG496KPAM supports LTE, 5G, IoT and public safety bands, making it ideal for applications that require high-capacity connectivity. The antenna has dimensions of 590mm x 419mm x 143mm and the robust grey UPVC housing ensures durability for indoor and outdoor use.<br />
<br />
The YEMG492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g492wpam-5g-combo-stadium-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G492WPAM&index=3&md5=e3480137e36b33221e4b761e5d3e3e7f) is a 5G 4in1 wall and pole mount combo antenna for stadium use cases. Operating in the 1695-2690MHz and 3300-4200MHz frequency bands, the antenna measures 595mm x 419mm x143mm. Optimized for LTE and 5G networks, the YEMG492WPAM has been designed to ensure reliable connectivity and enhanced data throughput for thousands of simultaneous users. This antenna offers the capacity, reliability and performance needed for next generation, high-density wireless deployments.<br />
<br />
The YEME491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e491wpam-4g-combo-single-beam-lens-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E491WPAM&index=4&md5=4eef6c8a5dd2ebea138fa7fc5a674c03) is a 4G 4in1 pole mount combo single beam lens antenna designed for advanced cellular networks and operates in the 1710-2690MHz frequency range. The antenna covers key bands for 3G, 4G and early 5G deployments, offering excellent sector precision and reduced interference. Measuring 774 × 400 × 400 mm, the antenna is engineered for harsh outdoor environments. It features a rugged UPVC radome and supports mechanical downtilt of up to 20°, making the YEME491WPAM well suited for demanding deployments.<br />
<br />
The YEME490WP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quectel.com%2Fproduct%2Fyeme490wpam-4g-combo-dual-beam-lens-antenna%2F&esheet=54436384&newsitemid=20260302915004&lan=en-US&anchor=YEME490WPAM&index=5&md5=9dbdbda8895742d9f81a84da6317f761) is a 4G 4in1 pole mount combo dual beam lens antenna that operates in the 698-960MHz frequency range and is ideally suited for LTE, NB-IoT and other mid-band applications that require robust and focused signal delivery. The antenna’s standout feature is the generation of two independent beams, each with a ±45° polarization and a beam center at ±33° in the horizontal plane, allowing for sophisticated sectorization and enhanced capacity in dense deployment scenarios. With dimensions of 850mm x 645mm x 850mm and featuring an ASA radome for durability, the YEME490WPAM is ideal for critical outdoor wireless infrastructure.<br />
<br />
In addition to the antenna products, Quectel also provides comprehensive antenna design support such as simulation, testing and manufacturing for custom antenna solutions to meet specific application needs. Quectel has regional R&D centers across the globe to ensure it can respond rapidly to customer requirements and ensure smooth antenna integrations.<br />
<br />
Attendees to MWC Barcelona can find out more about the complete Quectel end-to-end IoT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the antenna range, at stand 5A19.<br />
<br />
About Quectel<br />
<br />
Quectel’s passion for a smarter world drives us to accelerate IoT innovation. A highly customer-centric organization, we are an end-to-end global IoT solutions provider backed by outstanding support and services.<br />
<br />
With a worldwide team of over 5,800 professionals, we lead the way in delivering end-to-end IoT solutions, spanning cellular, GNSS, satellite, Wi-Fi and Bluetooth modules, high-performance antennas, value-added services and full turnkey offerings including ODM services and system integration.<br />
<br />
With regional offices and support across the globe, our international leadership is devoted to advancing IoT and helping build a smarter world.<br />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quectel.com or LinkedI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915004/en/<br />
<br />
언론연락처: Quectel Wireless Solu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3160434_30942755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6: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6</guid>
		<title><![CDATA[Korea Newswire Launches MediaBee, an Intelligent PR Platform Powered by Korea’s Largest Media Databas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Korea Newswire (https://www.koreanewswire.co.kr/), a leading provider of press release distribution service, has launched MediaBee (https://www.mediabee.com/), a comprehensive PR intelligence platform that leverages Korea’s largest media database to streamline complex local market dynamics for global companies and agencies.

While South Korea remains a pivotal Asian market, its fast-paced media landscape often presents entry barriers for global organizations. MediaBee mitigates these complexities by unifying journalist discovery, distribution, real-time monitoring, and team collaboration into a high-performance strategic workspace.

Precision Targeting with Korea’s Largest Media Database

MediaBee integrates an exhaustive database of 40,000 journalists and 7,000 media outlets, kept current through 900+ daily automated profile updates. By tracking real-time article activity, the platform provides PR teams with deep-dive profiles—from specific beats to outlet influence—enabling them to execute highly personalized and effective media strategies.

Dynamic Media Monitoring and Sentiment Intelligence

With a processing capacity of 200,000 articles per day, MediaBee offers unparalleled oversight of South Korea’s media output. The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engine evaluates sentiment trends and media resonance, enabling PR professionals to measure campaign efficacy and mitigate reputational risks through data-driven insights.

Seamless Integration and Context-Aware PR Automation

MediaBee centralizes the PR value chain by unifying press release orchestration with targeted media relations and real-time impact tracking. Its integrated AI suite is purpose-built to navigate the unique nuances of Korean journalism, offering sophisticated support for content architecture and headline engineering that aligns perfectly with local editorial standards.

Dong-Ho Shin, CEO of Korea Newswire, stated, “Success in Korea’s dynamic media environment requires more than just data; it demands actionable, localized intelligence. MediaBee integrates our decades of trusted media expertise with cutting-edge AI to empower global brands to execute PR campaigns with the same strategic precision as seasoned local insiders.”

MediaBee is now accessible to global organizations and PR agencies aiming to amplify their media impact in South Korea. To explore the platform’s full capabilities, please visit www.mediabee.com.

About Korea Newswire

Established in 2004, Korea Newswire pioneered online press release distribution in South Korea and has since empowered more than 45,000 companies and agencies. The company maintains direct distribution channels with over 4,300 newsrooms nationwide and operates as the exclusive partner of Business Wire to disseminate press releases to more than 160 countries globally. www.koreanewswire.co.kr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96561/en/

언론연락처: Korea Newswire Yongjae Shi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orea Newswire (https://www.koreanewswire.co.kr/), a leading provider of press release distribution service, has launched MediaBee (https://www.mediabee.com/), a comprehensive PR intelligence platform that leverages Korea’s largest media database to streamline complex local market dynamics for global companies and agencies.<br />
<br />
While South Korea remains a pivotal Asian market, its fast-paced media landscape often presents entry barriers for global organizations. MediaBee mitigates these complexities by unifying journalist discovery, distribution, real-time monitoring, and team collaboration into a high-performance strategic workspace.<br />
<br />
Precision Targeting with Korea’s Largest Media Database<br />
<br />
MediaBee integrates an exhaustive database of 40,000 journalists and 7,000 media outlets, kept current through 900+ daily automated profile updates. By tracking real-time article activity, the platform provides PR teams with deep-dive profiles—from specific beats to outlet influence—enabling them to execute highly personalized and effective media strategies.<br />
<br />
Dynamic Media Monitoring and Sentiment Intelligence<br />
<br />
With a processing capacity of 200,000 articles per day, MediaBee offers unparalleled oversight of South Korea’s media output. The platform’s advanced analytics engine evaluates sentiment trends and media resonance, enabling PR professionals to measure campaign efficacy and mitigate reputational risks through data-driven insights.<br />
<br />
Seamless Integration and Context-Aware PR Automation<br />
<br />
MediaBee centralizes the PR value chain by unifying press release orchestration with targeted media relations and real-time impact tracking. Its integrated AI suite is purpose-built to navigate the unique nuances of Korean journalism, offering sophisticated support for content architecture and headline engineering that aligns perfectly with local editorial standards.<br />
<br />
Dong-Ho Shin, CEO of Korea Newswire, stated, “Success in Korea’s dynamic media environment requires more than just data; it demands actionable, localized intelligence. MediaBee integrates our decades of trusted media expertise with cutting-edge AI to empower global brands to execute PR campaigns with the same strategic precision as seasoned local insiders.”<br />
<br />
MediaBee is now accessible to global organizations and PR agencies aiming to amplify their media impact in South Korea. To explore the platform’s full capabilities, please visit www.mediabee.com.<br />
<br />
About Korea Newswire<br />
<br />
Established in 2004, Korea Newswire pioneered online press release distribution in South Korea and has since empowered more than 45,000 companies and agencies. The company maintains direct distribution channels with over 4,300 newsrooms nationwide and operates as the exclusive partner of Business Wire to disseminate press releases to more than 160 countries globally. www.koreanewswire.co.kr<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96561/en/<br />
<br />
언론연락처: Korea Newswire Yongjae Shi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3: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5</guid>
		<title><![CDATA[Venture Global Announces LNG Purchase Agreement with Trafigura]]></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Today, Venture Global, Inc. (NYSE: VG) and Trafigura announced the execution of a new, binding agreement for the purchase of approximately 0.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from Venture Global for five years commencing in 2026. This mid-term agreement offers greater flexibility to customers in the global LNG market and provides greater diversification for Venture Global’s LNG portfolio.

“Trafigura is a global leader in LNG trading, and we are pleased to execute this mid-term LNG supply agreement with them to provide the market with flexible and reliable U.S. LNG,” said Venture Global CEO Mike Sabel. “Global energy demand is stronger than ever, and this is an important step in executing our strategy of adding more mid-term agreements, which will diversify the tenor of our LNG portfolio. Venture Global looks forward to helping ensure the world remains well-supplied in the short, medium, and long term.”

Igor Marin, Global Head of Gas, Power & Renewables at Trafigura, commented: “This agreement with Venture Global, a leading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NG, further strengthens and diversifies our global portfolio - reinforcing our ability to connect U.S. supply with customers across key international markets. US LNG supply is increasingly critical to global energy security, and we look forward to building on this collaboration with Venture Global.”

About Venture Global

Venture Global is an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ow-cost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with over 100 MTPA of capacity in production, construction, or development. Venture Global began producing LNG from its first facility in 2022 and is now one of the largest LNG exporters in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business includes assets across the LNG supply chain including LNG production, natural gas transport, shipping and regasification. The company’s first three projects, Calcasieu Pass, Plaquemines LNG, and CP2 LNG, are located in Louisiana along the Gulf of America. Venture Global is developing 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 projects at each of its LNG facilities.

About Trafigura

Trafigura is a leading commodities group, owned by its employees and founded over 30 years ago. At the heart of global supply, Trafigura connects vital resources to power and build the world. We deploy infrastructure, market expertise and our worldwide logistics network to move oil and petroleum products, metals and minerals, gas and power from where they are produced to where they are needed, forming strong relationships that make supply chains more efficient, secure and sustainable. We invest in renewable energy projects and technologies to facilitate the transition to a low-carbon economy, including through MorGen Energy and joint venture Nala Renewables.

The Trafigura Group also comprises industrial assets and operating businesses including multi-metals producer Nyrstar, fuel storage and distribution company Puma Energy, the Impala Terminals joint venture and Greenergy, supplier and distributor of transportation fuels and biofuels. The Group employs approximately 14,500 people, of which over 1,400 are shareholders, and operates in over 150 countries.

Visit: www.trafigura.com

Forward-looking Statements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intend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provisions for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the “Securities Act”),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 “Exchange Ac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included herein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might,” “will,” “could,” “should,” “expect,” “plan,” “project,”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potential,” “pursue,” “target,” “continue,” the negative of such terms or other comparable terminology.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about us, may include statements about our future performance, our contracts, our anticipated growth strategies and anticipated trends impacting our business. These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re ar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ose factors include our need for significant additional capital to construct and complete future projects and related assets, and our potential inability to secure such financing on acceptable terms, or at all; our potential inability to accurately estimate costs for our projects, and the risk that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natural gas pipelines and pipeline connections for our projects suffer cost overruns and delays related to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development risks, labor costs, unavailability of skilled workers, operational hazards and other risks; the uncertainty regarding the future of global trade dynamics, international trade agreements and the United States’ posi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cluding the effects of tariffs; our dependence on our EPC and other contractors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our projects, including the potential inability of our contractors to perform their obligations under their contracts; various economic and political factors, including opposition by environmental or other public interest groups, or the lack of local government and community support required for our projects, which could negatively affect the permitting status, timing or overall development,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our projects; and risks related to other factors discussed under “Item 1A.—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a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and any subsequent reports filed with the SE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herein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are based on assumptions that we believe to be reasonable as of this dat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these statements to reflect subsequent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law.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491665/en/

언론연락처: Venture Global Inc. Ben Nolan Investor    Shaylyn Hynes Medi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oday, Venture Global, Inc. (NYSE: VG) and Trafigura announced the execution of a new, binding agreement for the purchase of approximately 0.5 million tonnes per annum (MTPA) of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from Venture Global for five years commencing in 2026. This mid-term agreement offers greater flexibility to customers in the global LNG market and provides greater diversification for Venture Global’s LNG portfolio.<br />
<br />
“Trafigura is a global leader in LNG trading, and we are pleased to execute this mid-term LNG supply agreement with them to provide the market with flexible and reliable U.S. LNG,” said Venture Global CEO Mike Sabel. “Global energy demand is stronger than ever, and this is an important step in executing our strategy of adding more mid-term agreements, which will diversify the tenor of our LNG portfolio. Venture Global looks forward to helping ensure the world remains well-supplied in the short, medium, and long term.”<br />
<br />
Igor Marin, Global Head of Gas, Power & Renewables at Trafigura, commented: “This agreement with Venture Global, a leading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NG, further strengthens and diversifies our global portfolio - reinforcing our ability to connect U.S. supply with customers across key international markets. US LNG supply is increasingly critical to global energy security, and we look forward to building on this collaboration with Venture Global.”<br />
<br />
About Venture Global<br />
<br />
Venture Global is an American producer and exporter of low-cost U.S. liquefied natural gas (LNG) with over 100 MTPA of capacity in production, construction, or development. Venture Global began producing LNG from its first facility in 2022 and is now one of the largest LNG exporters in the United States. The company’s vertically integrated business includes assets across the LNG supply chain including LNG production, natural gas transport, shipping and regasification. The company’s first three projects, Calcasieu Pass, Plaquemines LNG, and CP2 LNG, are located in Louisiana along the Gulf of America. Venture Global is developing Carbon Capture and Sequestration projects at each of its LNG facilities.<br />
<br />
About Trafigura<br />
<br />
Trafigura is a leading commodities group, owned by its employees and founded over 30 years ago. At the heart of global supply, Trafigura connects vital resources to power and build the world. We deploy infrastructure, market expertise and our worldwide logistics network to move oil and petroleum products, metals and minerals, gas and power from where they are produced to where they are needed, forming strong relationships that make supply chains more efficient, secure and sustainable. We invest in renewable energy projects and technologies to facilitate the transition to a low-carbon economy, including through MorGen Energy and joint venture Nala Renewables.<br />
<br />
The Trafigura Group also comprises industrial assets and operating businesses including multi-metals producer Nyrstar, fuel storage and distribution company Puma Energy, the Impala Terminals joint venture and Greenergy, supplier and distributor of transportation fuels and biofuels. The Group employs approximately 14,500 people, of which over 1,400 are shareholders, and operates in over 150 countries.<br />
<br />
Visit: www.trafigura.com<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e intend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provisions for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the “Securities Act”),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the “Exchange Act”). All statements, other than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included herein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 some cas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identified by terminology such as “may,” “might,” “will,” “could,” “should,” “expect,” “plan,” “project,”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potential,” “pursue,” “target,” “continue,” the negative of such terms or other comparable terminology.<br />
<br />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about us, may include statements about our future performance, our contracts, our anticipated growth strategies and anticipated trends impacting our business. These statements are only predictions based on our current expectations and projections about future events. There are important factors that could cause our actual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e results, level of activity, performance or achievements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ose factors include our need for significant additional capital to construct and complete future projects and related assets, and our potential inability to secure such financing on acceptable terms, or at all; our potential inability to accurately estimate costs for our projects, and the risk that the construction and operations of natural gas pipelines and pipeline connections for our projects suffer cost overruns and delays related to obtaining regulatory approvals, development risks, labor costs, unavailability of skilled workers, operational hazards and other risks; the uncertainty regarding the future of global trade dynamics, international trade agreements and the United States’ posi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cluding the effects of tariffs; our dependence on our EPC and other contractors for the successful completion of our projects, including the potential inability of our contractors to perform their obligations under their contracts; various economic and political factors, including opposition by environmental or other public interest groups, or the lack of local government and community support required for our projects, which could negatively affect the permitting status, timing or overall development, construction and operation of our projects; and risks related to other factors discussed under “Item 1A.—Risk Factors” of our annual report on Form 10-K for the year ended December 31, 2024 as filed with the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 and any subsequent reports filed with the SEC.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herein speak only as of the date of this press release and are based on assumptions that we believe to be reasonable as of this date. We undertake no obligation to update these statements to reflect subsequent events or circumstances,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law.<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491665/en/<br />
<br />
언론연락처: Venture Global Inc. Ben Nolan Investor    Shaylyn Hynes Medi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4</guid>
		<title><![CDATA[벤처글로벌, 트라피구라와 LNG 구매 계약 체결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일(현지 시간)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NYSE: VG)과 트라피구라(Trafigura)는 2026년부터 5년간 벤처글로벌로부터 연간 약 50만 톤(MTPA)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는 신규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기 계약은 글로벌 LNG 시장의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벤처글로벌의 LNG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벤처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세이블(Mike Sabel)은 “트라피구라는 LNG 트레이딩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이번 중기 LNG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해 시장에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국산 LNG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에너지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이번 계약은 중기 계약을 확대해 LNG 포트폴리오의 계약 기간 구조를 다각화하려는 우리의 전략을 실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다. 벤처글로벌은 단기, 중기, 장기에 걸쳐 전 세계가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트라피구라의 가스·전력·재생에너지 부문 글로벌 총괄 이고르 마린(Igor Marin)은 “미국의 선도적인 LNG 생산 및 수출 기업인 벤처글로벌과의 이번 계약은 우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다각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미국 내 공급을 주요 국제 시장의 고객들과 연결하는 우리의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한다. 미국산 LNG 공급은 글로벌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벤처글로벌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벤처 글로벌 소개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은 저비용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업체이자 수출업체로, 현재 생산, 건설 또는 개발 중인 설비의 총생산 능력은 100MTPA가 넘는다. 2022년 첫 설비에서 LNG 생산을 시작한 벤처글로벌은 현재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 중 하나이다. 수직적으로 통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LNG 생산, 천연가스 운송, 선적 및 재기화를 포함한 LNG 공급망 전반의 자산을 운영하고 있다. 첫 세 개의 프로젝트인 칼카시우 패스(Calcasieu Pass), 플라크마인즈(Plaquemines) LNG, CP2 LNG는 모두 루이지애나주 멕시코만 연안에 위치한다. 벤처글로벌은 각 LNG 설비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

트라피구라 소개

트라피구라(Trafigura)는 30여 년 전에 설립된 직원 소유의 선도적인 종합 원자재 기업이다.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에서 트라피구라는 세계를 움직이고 건설하는 데 필수적인 자원을 연결한다. 회사는 인프라, 시장 전문성, 전 세계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유 및 석유제품, 금속 및 광물, 가스 및 전력을 생산지에서 수요지로 운송하며, 이를 통해 공급망의 효율성, 안정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모젠 에너지(MorGen Energy)와 합작사 날라 리뉴어블스(Nala Renewables)를 통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및 기술에 투자함으로써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

트라피구라 그룹은 또한 다중 금속 생산업체 니스타(Nyrstar), 연료 저장 및 유통 기업 퓨마 에너지(Puma Energy), 합작사 임팔라 터미널스(Impala Terminals), 운송용 연료 및 바이오연료 공급·유통업체 그린에너지(Greenergy) 등 산업 자산과 운영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트라피구라 그룹은 약 1만45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중 1400명 이상이 주주이다. 또한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www.trafigura.com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

본 보도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개정된 1933년 증권법(Securities Act) 제27A조 및 개정된 1934년 증권거래법(Exchange Act) 제21E조에 규정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면책 조항(safe harbor provisions)의 적용을 받도록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의도하고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진술 중 과거 사실에 관한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경우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은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하다’, ‘계획하다’, ‘전망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믿다’, ‘추정하다’, ‘예측하다’, ‘잠재력’, ‘추구하다’, ‘목표’, ‘계속하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나 그 부정형을 통해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당사에 관한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을 전제로 하며, 당사의 향후 실적, 계약, 예상 성장 전략 및 당사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세에 관한 진술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향후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에 불과하다.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달성 내용과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달성 내용이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요인에는 향후 프로젝트 및 관련 자산의 건설과 완공을 위해 상당한 추가 자본이 필요하다는 점과, 당사가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해당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거나 전혀 조달하지 못할 가능성; 프로젝트 비용을 정확히 추정하지 못할 가능성; 당사 프로젝트와 관련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연결 설비의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규제 승인 취득 지연, 개발 리스크, 인건비 상승, 숙련 인력 부족, 운영상 위험 및 기타 위험으로 인해 비용 초과 및 지연이 발생할 위험; 관세의 영향 등을 포함한 글로벌 무역 역학, 국제 무역 협정 및 미국의 국제 무역 정책의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를 위해 EPC 및 기타 계약업체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해당 계약업체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 환경단체 또는 기타 공익 단체의 반대, 프로젝트에 필요한 지방정부 및 지역사회의 지원 부족을 포함한 다양한 경제적·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인허가 상태, 일정 또는 전반적인 개발·건설·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그리고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당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중 ‘Item 1A.—Risk Factors’ 항목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이후 보고서에 기재된 기타 요인들과 관련된 위험이 포함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시점에서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 투자자 문의 벤 놀런(Ben Nolan)     언론 문의 샤일린 하인즈(Shaylyn Hyn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2일(현지 시간)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NYSE: VG)과 트라피구라(Trafigura)는 2026년부터 5년간 벤처글로벌로부터 연간 약 50만 톤(MTPA)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를 구매하는 신규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중기 계약은 글로벌 LNG 시장의 고객들에게 보다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벤처글로벌의 LNG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벤처글로벌 최고경영자(CEO) 마이크 세이블(Mike Sabel)은 “트라피구라는 LNG 트레이딩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이번 중기 LNG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를 통해 시장에 유연하고 신뢰할 수 있는 미국산 LNG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글로벌 에너지 수요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며, 이번 계약은 중기 계약을 확대해 LNG 포트폴리오의 계약 기간 구조를 다각화하려는 우리의 전략을 실행하는 데 있어 중요한 진전이다. 벤처글로벌은 단기, 중기, 장기에 걸쳐 전 세계가 안정적으로 에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도록 기여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트라피구라의 가스·전력·재생에너지 부문 글로벌 총괄 이고르 마린(Igor Marin)은 “미국의 선도적인 LNG 생산 및 수출 기업인 벤처글로벌과의 이번 계약은 우리의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하고 다각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는 미국 내 공급을 주요 국제 시장의 고객들과 연결하는 우리의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한다. 미국산 LNG 공급은 글로벌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우리는 벤처글로벌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벤처 글로벌 소개<br />
<br />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은 저비용의 미국산 액화천연가스(LNG) 생산업체이자 수출업체로, 현재 생산, 건설 또는 개발 중인 설비의 총생산 능력은 100MTPA가 넘는다. 2022년 첫 설비에서 LNG 생산을 시작한 벤처글로벌은 현재 미국 최대 LNG 수출 기업 중 하나이다. 수직적으로 통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LNG 생산, 천연가스 운송, 선적 및 재기화를 포함한 LNG 공급망 전반의 자산을 운영하고 있다. 첫 세 개의 프로젝트인 칼카시우 패스(Calcasieu Pass), 플라크마인즈(Plaquemines) LNG, CP2 LNG는 모두 루이지애나주 멕시코만 연안에 위치한다. 벤처글로벌은 각 LNG 설비에서 탄소 포집 및 저장(CCS) 프로젝트도 개발 중이다.<br />
<br />
트라피구라 소개<br />
<br />
트라피구라(Trafigura)는 30여 년 전에 설립된 직원 소유의 선도적인 종합 원자재 기업이다. 글로벌 공급망의 중심에서 트라피구라는 세계를 움직이고 건설하는 데 필수적인 자원을 연결한다. 회사는 인프라, 시장 전문성, 전 세계 물류 네트워크를 활용해 원유 및 석유제품, 금속 및 광물, 가스 및 전력을 생산지에서 수요지로 운송하며, 이를 통해 공급망의 효율성, 안정성 및 지속가능성을 강화하는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모젠 에너지(MorGen Energy)와 합작사 날라 리뉴어블스(Nala Renewables)를 통해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및 기술에 투자함으로써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촉진하고 있다.<br />
<br />
트라피구라 그룹은 또한 다중 금속 생산업체 니스타(Nyrstar), 연료 저장 및 유통 기업 퓨마 에너지(Puma Energy), 합작사 임팔라 터미널스(Impala Terminals), 운송용 연료 및 바이오연료 공급·유통업체 그린에너지(Greenergy) 등 산업 자산과 운영 사업을 보유하고 있다. 트라피구라 그룹은 약 1만45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이중 1400명 이상이 주주이다. 또한 전 세계 150개국 이상에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웹사이트:www.trafigura.com<br />
<br />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본 보도자료에는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회사는 개정된 1933년 증권법(Securities Act) 제27A조 및 개정된 1934년 증권거래법(Exchange Act) 제21E조에 규정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면책 조항(safe harbor provisions)의 적용을 받도록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의도하고 있다. 본 자료에 포함된 진술 중 과거 사실에 관한 진술을 제외한 모든 진술은 ‘미래예측진술’에 해당한다. 경우에 따라 미래예측진술은 ‘~일 수 있다’, ‘~일 것이다’, ‘~할 것이다’, ‘~할 수 있다’, ‘~해야 한다’, ‘기대하다’, ‘계획하다’, ‘전망하다’, ‘의도하다’, ‘예상하다’, ‘믿다’, ‘추정하다’, ‘예측하다’, ‘잠재력’, ‘추구하다’, ‘목표’, ‘계속하다’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이나 그 부정형을 통해 식별될 수 있다.<br />
<br />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당사에 관한 위험, 불확실성 및 가정을 전제로 하며, 당사의 향후 실적, 계약, 예상 성장 전략 및 당사 사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세에 관한 진술을 포함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향후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바탕으로 한 예측에 불과하다.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되거나 암시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달성 내용과 실제 결과, 활동 수준, 성과 또는 달성 내용이 중대하게 달라질 수 있는 중요한 요인들이 존재한다. 이러한 요인에는 향후 프로젝트 및 관련 자산의 건설과 완공을 위해 상당한 추가 자본이 필요하다는 점과, 당사가 수용 가능한 조건으로 해당 자금을 조달하지 못하거나 전혀 조달하지 못할 가능성; 프로젝트 비용을 정확히 추정하지 못할 가능성; 당사 프로젝트와 관련된 천연가스 파이프라인 및 연결 설비의 건설 및 운영 과정에서 규제 승인 취득 지연, 개발 리스크, 인건비 상승, 숙련 인력 부족, 운영상 위험 및 기타 위험으로 인해 비용 초과 및 지연이 발생할 위험; 관세의 영향 등을 포함한 글로벌 무역 역학, 국제 무역 협정 및 미국의 국제 무역 정책의 향방에 대한 불확실성; 프로젝트의 성공적 완료를 위해 EPC 및 기타 계약업체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과, 해당 계약업체가 계약상 의무를 이행하지 못할 가능성; 환경단체 또는 기타 공익 단체의 반대, 프로젝트에 필요한 지방정부 및 지역사회의 지원 부족을 포함한 다양한 경제적·정치적 요인으로 인해 인허가 상태, 일정 또는 전반적인 개발·건설·운영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 그리고 2024년 12월 31일 종료 회계연도에 대한 당사의 연차보고서(Form 10-K) 중 ‘Item 1A.—Risk Factors’ 항목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이후 보고서에 기재된 기타 요인들과 관련된 위험이 포함된다. 본 자료에 포함된 모든 미래예측진술은 본 보도자료 작성일 현재를 기준으로 하며, 해당 시점에서 합리적이라고 판단되는 가정을 기반으로 한다. 법률상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당사는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진술을 업데이트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벤처글로벌(Venture Global, Inc.) 투자자 문의 벤 놀런(Ben Nolan)     언론 문의 샤일린 하인즈(Shaylyn Hyne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3</guid>
		<title><![CDATA[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 페인터즈 관람… 문화 격차 해소 위한 예술 체험 참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KT&G복지재단 지원으로 진행된 ‘2026 아름드리 아동문화체험’에 참여한 함께하는사랑밭독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아동 12명이 지난 2월 24일 KT&G복지재단이 지원하는 ‘2026 아름드리 아동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 티켓과 중식, 이동을 위한 버스 대절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아동들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페인팅이 결합된 신개념 미술 공연 뮤지컬 ‘페인터즈’를 관람하며, 배우들의 표현력과 다양한 미술 기법을 통해 예술이 완성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했다.

공연 관람 이후 참여 아동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현장 중심의 예술 체험은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

또한 연세대학교 학식 체험을 통해 대학 문화를 접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학의 마무리 시점에 진행된 이번 활동은 문화 접근성을 넓히고,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의미를 더했다.

김연정 센터장은 “문화예술 경험은 아동의 정서 발달과 시야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활동을 지원해 준 KT&G복지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소개

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 보호와 가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다문화·맞벌이 가정 등 부모 역할 수행이 어려운 가정을 돕고 있으며, 아동들에게 무료 급식, 안전한 보호 관리, 방과 후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적응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지원한다. 센터는 아동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밝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함께하는사랑밭독산지역아동센터 주재연 복지사  02-851-38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43354219_20260303153421_42457832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G복지재단 지원으로 진행된 ‘2026 아름드리 아동문화체험’에 참여한 함께하는사랑밭독산지역아동센터 아동들</figcaption></figure></div>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아동 12명이 지난 2월 24일 KT&G복지재단이 지원하는 ‘2026 아름드리 아동문화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했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공연 티켓과 중식, 이동을 위한 버스 대절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아동들은 퍼포먼스와 라이브 페인팅이 결합된 신개념 미술 공연 뮤지컬 ‘페인터즈’를 관람하며, 배우들의 표현력과 다양한 미술 기법을 통해 예술이 완성되는 과정을 현장에서 경험했다.<br />
<br />
공연 관람 이후 참여 아동들은 전반적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현장 중심의 예술 체험은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br />
<br />
또한 연세대학교 학식 체험을 통해 대학 문화를 접하며 진로에 대한 관심을 확장하는 시간도 가졌다. 방학의 마무리 시점에 진행된 이번 활동은 문화 접근성을 넓히고, 아동들의 정서적 성장 기반을 다지는 기회로 의미를 더했다.<br />
<br />
김연정 센터장은 “문화예술 경험은 아동의 정서 발달과 시야 확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활동을 지원해 준 KT&G복지재단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다양한 문화자원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 소개<br />
<br />
함께하는사랑밭 독산지역아동센터는 지역 아동 보호와 가정 지원을 위해 다양한 복지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 어려움, 다문화·맞벌이 가정 등 부모 역할 수행이 어려운 가정을 돕고 있으며, 아동들에게 무료 급식, 안전한 보호 관리, 방과 후 학습 지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서적 안정과 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사회 적응력과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지원한다. 센터는 아동들이 단순한 복지 수혜자가 아닌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밝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함께하는사랑밭독산지역아동센터 주재연 복지사  02-851-380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43354219_20260303153421_42457832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03 Mar 2026 16:11: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2</guid>
		<title><![CDATA[Pet Lifestyle Brand MUHLENGIA Honored with CIPS 2025 Innovation Award for Zero-Electricity Cooling Technolog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MUHLENGIA’s Ultra Cooling Pet Bed delivers an instant surface temperature reduction of up to –7°C without electricity (Image: MUHLENGIA)MUHLENGIA (https://en.muhlengia.com/), a premium South Korean pet lifestyle brand, has received the Innovation Award at CIPS 2025 (https://www.cips-global.com/)—one of the world’s largest pet industry exhibitions—for its advanced ‘Ultra Cooling Pet Bed.’ This recognition highlights MUHLENGIA’s commitment to creating innovative, practical solutions for pet health and comfort.

As summer temperatures rise across Japan and other regions, heatstroke among pets has become a growing concern. This is particularly relevant to cats and dogs, whose body temperatures are naturally higher than those of humans. MUHLENGIA’s pet cooling bed addresses this problem by offering a safe, energy-efficient, and effective method to help pets stay cool during extreme heat.

In Japan, where rising electricity costs are a concern, the Ultra Cooling Pet Bed allows households to keep pets comfortably cool without lowering air-conditioner settings excessively, thereby reducing energy consumption.

MUHLENGIA is actively developing additional products utilizing its proprietary cooling technology and will launch a pre-sale on Japan’s leading crowdfunding platform, Makuake (https://www.makuake.com/), in April 2026. Founder Yeoju Lee emphasized the brand’s goal to provide practical solutions that help prevent heatstroke in pets worldwide.

Product and Technology Highlight

· Validated Cooling Efficiency: Passed the Q-max (Peak Heat Flux) test with a high value of 0.43, ensuring a superior cooling sensation far above standard cooling products
· Instant surface temperature reduction of up to -7°C
· Proprietary heat-dissipation technology regulates body temperature
· Designed with internal cooling on all five contact surfaces, ensuring immediate coolness from any resting angle
· No electricity, water, or refrigerants required, ensuring both sustainability and cost-effectiveness

Key Features

· No power required: supports pet health while reducing energy consumption
· Advanced weaving structure minimizes pet hair adhesion and ensures cooling performance even after washing
· Ideal for cats with sensitive thermoregulation and active dogs requiring effective physiological recovery

About MUHLENGIA

Founded in 2022, MUHLENGIA blends advanced Korean technology with the high-end couture design expertise of its London-based founder to deliver innovative, high-quality pet products. The company showcases its offerings at leading global trade shows, including SUPERZOO (USA) and INTERZOO (Germany), and is expanding into Japan, North America, and Europe.

언론연락처: MUHLENGIA General Inquiries Marketing Lead YEOJU LEE   B2B / Wholesal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3618_193712435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UHLENGIA’s Ultra Cooling Pet Bed delivers an instant surface temperature reduction of up to –7°C without electricity (Image: MUHLENGIA)</figcaption></figure></div>MUHLENGIA (https://en.muhlengia.com/), a premium South Korean pet lifestyle brand, has received the Innovation Award at CIPS 2025 (https://www.cips-global.com/)—one of the world’s largest pet industry exhibitions—for its advanced ‘Ultra Cooling Pet Bed.’ This recognition highlights MUHLENGIA’s commitment to creating innovative, practical solutions for pet health and comfort.<br />
<br />
As summer temperatures rise across Japan and other regions, heatstroke among pets has become a growing concern. This is particularly relevant to cats and dogs, whose body temperatures are naturally higher than those of humans. MUHLENGIA’s pet cooling bed addresses this problem by offering a safe, energy-efficient, and effective method to help pets stay cool during extreme heat.<br />
<br />
In Japan, where rising electricity costs are a concern, the Ultra Cooling Pet Bed allows households to keep pets comfortably cool without lowering air-conditioner settings excessively, thereby reducing energy consumption.<br />
<br />
MUHLENGIA is actively developing additional products utilizing its proprietary cooling technology and will launch a pre-sale on Japan’s leading crowdfunding platform, Makuake (https://www.makuake.com/), in April 2026. Founder Yeoju Lee emphasized the brand’s goal to provide practical solutions that help prevent heatstroke in pets worldwide.<br />
<br />
Product and Technology Highlight<br />
<br />
· Validated Cooling Efficiency: Passed the Q-max (Peak Heat Flux) test with a high value of 0.43, ensuring a superior cooling sensation far above standard cooling products<br />
· Instant surface temperature reduction of up to -7°C<br />
· Proprietary heat-dissipation technology regulates body temperature<br />
· Designed with internal cooling on all five contact surfaces, ensuring immediate coolness from any resting angle<br />
· No electricity, water, or refrigerants required, ensuring both sustainability and cost-effectiveness<br />
<br />
Key Features<br />
<br />
· No power required: supports pet health while reducing energy consumption<br />
· Advanced weaving structure minimizes pet hair adhesion and ensures cooling performance even after washing<br />
· Ideal for cats with sensitive thermoregulation and active dogs requiring effective physiological recovery<br />
<br />
About MUHLENGIA<br />
<br />
Founded in 2022, MUHLENGIA blends advanced Korean technology with the high-end couture design expertise of its London-based founder to deliver innovative, high-quality pet products. The company showcases its offerings at leading global trade shows, including SUPERZOO (USA) and INTERZOO (Germany), and is expanding into Japan, North America, and Europe.<br />
<br />
언론연락처: MUHLENGIA General Inquiries Marketing Lead YEOJU LEE   B2B / Wholesal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3618_193712435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0:04: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1</guid>
		<title><![CDATA[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한국 기업·글로벌 리더십 결집… 수소·ESS 기술 트렌드 집중 조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마트 에너지 위크 컨퍼런스 참여 연사RX Japan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에너지 전문 전시회 ‘스마트 에너지 위크(Smart Energy Week)’의 봄 전시회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이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한다. 주요 글로벌 기업 및 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다.

최근 한국 에너지 시장에서는 △수소 에코시스템 구축 △ESS 안전성 및 계통 안정화 △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운영·효율화 등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IEA 등에서도 아시아 지역의 전력 수요 증가와 탈탄소 정책 확산에 따라 수소·ESS 중심 투자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관련 기술과 산업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 한국 기업 20여 곳 참가… 에너지 전환 핵심 테마 중심 교류 확대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에너지 관리·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 테마 기반 솔루션을 소개한다.

※ 참가 한국 기업: △AXBIS △Hanseong Plant Engineering △Taesung △Hansol Chemical △PNT △DYPNF △Hydrochem △Hyundai Mobility △GASDNA / SNCHIPS △MiCo Power △I Solar Energy △리셋컴퍼니 △SB Electric △International Electric △Green Power Monitor △LS ELECTRIC △dotsenergy △SAMIL C&S △GS Entec △SPICO Corporation

한국 기업들은 수소·전력 인프라·ESS·배터리·에너지 관리 등 핵심 분야에서 기술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바이어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 수소·전력망·ESS를 아우르는 글로벌 컨퍼런스

또한 전시회 기간 중 개최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을 비롯해 Honda R&D, IHI, TEPCO Power Grid, MHI Vestas Japan, JERA 등 주요 기관과 기업의 리더들이 참여해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밀도 세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일본의 GX 전략, 수소 기술 개발 동향, 전기 항공으로의 전환 경로, 차세대 전력망 설계, 해상풍력 확대, 제로에미션 화력 발전의 최신 트렌드 등을 폭넓게 다룬다. 이러한 논의는 정책, 기술, 산업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에너지 산업의 지형을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시 기간 동안 주요 글로벌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핵심 세션은 다음과 같다.

· 수소 에코시스템 확대 전략(METI·JERA·IHI 등)
일본 정부(METI)와 주요 대기업이 참여해 차세대 수소 공급망 및 청정수소 인증제의 확대 방향을 공유할 예정으로, 아시아 수소벨트 구상에 관심 있는 국내 업계 관계자에게 유용한 세션이다.

· 고도화된 전력망·ESS 통합 운영 기술(TEPCO·BYD·GS Yuasa 등)
전력망 안정성과 ESS 고효율화 기술, 전력 수요 예측 기반 스마트 운영 사례가 공유될  예정으로, ESS·전력망 통합 운영을 준비하는 업계에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 클린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MHI Vestas Japan·Honda R&D 등)
탈탄소 기술 상용화 및 해외 진출 전략을 실제 기업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아시아·유럽 중심 시장 확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세션이다.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전시회의 참관 등록은 현재 진행 중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관리직급 이상을 대상으로 한 VIP 등록은 보다 폭넓은 접근 권한과 혜택을 제공한다. 에너지 혁신과 지속가능성 리더십이 한 공간에 집결하는 만큼 우선 입장과 주요 미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조기 등록이 권장된다.

행사 개요

- 행사명: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 기간: 2026년 3월 17일(화)~19일(목)
-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
- 참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
- 전시 정보: www.wsew.jp/spring/en-gb.html

RX 소개

RX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X Japan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106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RX Japa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RX Japan 이영은 +81-80-3690-17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3151833_167124886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마트 에너지 위크 컨퍼런스 참여 연사</figcaption></figure></div>RX Japan이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 에너지 전문 전시회 ‘스마트 에너지 위크(Smart Energy Week)’의 봄 전시회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이 오는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된다. <br />
<br />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 등 에너지 전환 핵심 기술을 중심으로 글로벌 파트너들과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한다. 주요 글로벌 기업 및 정부 기관이 참여하는 컨퍼런스를 통해 아시아 에너지 시장의 방향성도 함께 제시될 예정이다.<br />
<br />
최근 한국 에너지 시장에서는 △수소 에코시스템 구축 △ESS 안전성 및 계통 안정화 △재생에너지 하이브리드 운영·효율화 등이 주요 키워드로 떠오르고 있다. 한국에너지공단, IEA 등에서도 아시아 지역의 전력 수요 증가와 탈탄소 정책 확산에 따라 수소·ESS 중심 투자가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번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은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관련 기술과 산업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루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br />
<br />
◇ 한국 기업 20여 곳 참가… 에너지 전환 핵심 테마 중심 교류 확대<br />
<br />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에는 한국 기업 20여 곳이 참가해 수소·전력망·ESS·에너지 관리·태양광 등 다양한 에너지 테마 기반 솔루션을 소개한다.<br />
<br />
※ 참가 한국 기업: △AXBIS △Hanseong Plant Engineering △Taesung △Hansol Chemical △PNT △DYPNF △Hydrochem △Hyundai Mobility △GASDNA / SNCHIPS △MiCo Power △I Solar Energy △리셋컴퍼니 △SB Electric △International Electric △Green Power Monitor △LS ELECTRIC △dotsenergy △SAMIL C&S △GS Entec △SPICO Corporation<br />
<br />
한국 기업들은 수소·전력 인프라·ESS·배터리·에너지 관리 등 핵심 분야에서 기술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어 글로벌 바이어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br />
◇ 수소·전력망·ESS를 아우르는 글로벌 컨퍼런스<br />
<br />
또한 전시회 기간 중 개최되는 컨퍼런스 프로그램에서는 일본 경제산업성(METI)을 비롯해 Honda R&D, IHI, TEPCO Power Grid, MHI Vestas Japan, JERA 등 주요 기관과 기업의 리더들이 참여해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밀도 세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일본의 GX 전략, 수소 기술 개발 동향, 전기 항공으로의 전환 경로, 차세대 전력망 설계, 해상풍력 확대, 제로에미션 화력 발전의 최신 트렌드 등을 폭넓게 다룬다. 이러한 논의는 정책, 기술, 산업이 어떻게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에너지 산업의 지형을 재정의하고 있는지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전시 기간 동안 주요 글로벌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는 핵심 세션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수소 에코시스템 확대 전략(METI·JERA·IHI 등)<br />
일본 정부(METI)와 주요 대기업이 참여해 차세대 수소 공급망 및 청정수소 인증제의 확대 방향을 공유할 예정으로, 아시아 수소벨트 구상에 관심 있는 국내 업계 관계자에게 유용한 세션이다.<br />
<br />
· 고도화된 전력망·ESS 통합 운영 기술(TEPCO·BYD·GS Yuasa 등)<br />
전력망 안정성과 ESS 고효율화 기술, 전력 수요 예측 기반 스마트 운영 사례가 공유될  예정으로, ESS·전력망 통합 운영을 준비하는 업계에 실질적 인사이트를 제공한다.<br />
<br />
· 클린테크 기업의 글로벌 확장 전략(MHI Vestas Japan·Honda R&D 등)<br />
탈탄소 기술 상용화 및 해외 진출 전략을 실제 기업 사례 중심으로 소개해 아시아·유럽 중심 시장 확대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세션이다.<br />
<br />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 전시회의 참관 등록은 현재 진행 중이며, 사전 등록을 통해 무료 참관이 가능하다. 관리직급 이상을 대상으로 한 VIP 등록은 보다 폭넓은 접근 권한과 혜택을 제공한다. 에너지 혁신과 지속가능성 리더십이 한 공간에 집결하는 만큼 우선 입장과 주요 미팅 기회를 확보하기 위해 조기 등록이 권장된다.<br />
<br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2026 스마트 에너지 위크 3월<br />
- 기간: 2026년 3월 17일(화)~19일(목)<br />
- 장소: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br />
- 참관: 사전 등록 시 무료 입장<br />
- 전시 정보: www.wsew.jp/spring/en-gb.html<br />
<br />
RX 소개<br />
<br />
RX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br />
<br />
RX Japan 소개<br />
<br />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106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RX Japan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언론연락처: RX Japan 이영은 +81-80-3690-178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3151833_16712488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60</guid>
		<title><![CDATA[AP위성, 한화시스템 ‘초고해상도 SAR 시험위성’ 사업 참여… 탑재컴퓨터 등 핵심 장비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P위성 로고국내 우주시스템 및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 선도기업인 AP위성(대표이사 이성희, 코스닥 211270)은 한화시스템과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개발/발사’ 사업의 탑재컴퓨터 및 전기지상지원장비 등 5건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화시스템의 ‘UHR 소형 SAR 위성’ 사업은 지구 상공 400km 이하 초저궤도(Very Low Earth Orbit)에서 15cm(0.15m)급 초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다(SAR) 영상을 획득하는 차세대 지구관측 프로그램으로, 국내 우주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상용 우주 산업 확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현재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25cm급 SAR 위성의 해상도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국방·재난·환경·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정밀 위성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초고해상도 영상의 안정적 처리와 AI 분석 서비스 연계를 위해서는 위성의 임무 전반을 제어하는 탑재컴퓨터(OBC)와 발사 전 이를 검증하는 EGSE의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AP위성은 RT(Real-Time) CPU와 FPGA 기반의 고신뢰성 아키텍처, 모듈화 설계 기술을 적용해 개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AP위성은 2022년 누리호 성능검증위성(PVSAT) 플랫폼 설계·제작과 달 궤도선(KPLO) 탑재컴퓨터 개발에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다목적실용위성 7호 영상자료처리장치(IDHU) 및 EGSE 공급을 수행했다. 현재는 차세대 위성항법시스템(KPS) EGSE 개발에 이르기까지 주요 국가 위성 프로그램에 연속 참여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번 계약은 AP위성이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헤리티지를 민간 상용 위성 프로그램으로 확대·적용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시험위성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통해 향후 양산 사업 참여 가능성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AP위성 이성희 대표이사는 “다수의 국가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탑재컴퓨터 및 EGSE 기술이 민간 위성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탑재체 전장품부터 지상시험장비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성 시스템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기술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AP위성은 위성 탑재체 전자장비와 본체 시스템을 독자 설계·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본격 가동되는 AIT(Assembly, Integration & Test) 센터를 통해 위성 제조부터 시험·검증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민간 상용 위성 및 차기 국가 우주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AP위성 홍보디자인팀 유지훈 팀장(부장) 02-2026-77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97660926_20260303171516_96564219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P위성 로고</figcaption></figure></div>국내 우주시스템 및 위성통신 단말기 분야 선도기업인 AP위성(대표이사 이성희, 코스닥 211270)은 한화시스템과 ‘UHR 소형 SAR 시험위성 개발/발사’ 사업의 탑재컴퓨터 및 전기지상지원장비 등 5건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한화시스템의 ‘UHR 소형 SAR 위성’ 사업은 지구 상공 400km 이하 초저궤도(Very Low Earth Orbit)에서 15cm(0.15m)급 초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다(SAR) 영상을 획득하는 차세대 지구관측 프로그램으로, 국내 우주 기술 경쟁력을 높이고 민간 상용 우주 산업 확장을 견인할 핵심 사업으로 평가된다. 현재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되는 25cm급 SAR 위성의 해상도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국방·재난·환경·도시 인프라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고정밀 위성 데이터 활용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이러한 초고해상도 영상의 안정적 처리와 AI 분석 서비스 연계를 위해서는 위성의 임무 전반을 제어하는 탑재컴퓨터(OBC)와 발사 전 이를 검증하는 EGSE의 신뢰성 확보가 필수적이다. AP위성은 RT(Real-Time) CPU와 FPGA 기반의 고신뢰성 아키텍처, 모듈화 설계 기술을 적용해 개발 위험 요소를 최소화할 계획이다.<br />
<br />
AP위성은 2022년 누리호 성능검증위성(PVSAT) 플랫폼 설계·제작과 달 궤도선(KPLO) 탑재컴퓨터 개발에 참여했으며, 2025년에는 다목적실용위성 7호 영상자료처리장치(IDHU) 및 EGSE 공급을 수행했다. 현재는 차세대 위성항법시스템(KPS) EGSE 개발에 이르기까지 주요 국가 위성 프로그램에 연속 참여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이번 계약은 AP위성이 국가 주도 프로젝트에서 축적한 헤리티지를 민간 상용 위성 프로그램으로 확대·적용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시험위성의 성공적인 임무 수행을 통해 향후 양산 사업 참여 가능성도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AP위성 이성희 대표이사는 “다수의 국가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탑재컴퓨터 및 EGSE 기술이 민간 위성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며 “탑재체 전장품부터 지상시험장비까지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위성 시스템 기업으로서 대한민국 우주 산업의 기술 기반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AP위성은 위성 탑재체 전자장비와 본체 시스템을 독자 설계·제작할 수 있는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1분기 본격 가동되는 AIT(Assembly, Integration & Test) 센터를 통해 위성 제조부터 시험·검증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체계를 완성함으로써 민간 상용 위성 및 차기 국가 우주 프로젝트 수주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AP위성 홍보디자인팀 유지훈 팀장(부장) 02-2026-778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97660926_20260303171516_96564219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9</guid>
		<title><![CDATA[아모레퍼시픽, 자외선 차단제 개발 역량 국제 인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이 자외선 차단제 개발 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검증받으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의 과학적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최근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외 시장에서는 선케어 제품 간 성능 차이와 시험 방식의 신뢰도가 주요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SPF와 PA 수치가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도출되는지에 대한 투명성과 객관성이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장품 업계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관하는 자외선 차단 숙련도 평가를 통해 시험 결과의 객관성과 재현성을 확보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국제 표준에 기반한 자외선 차단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최근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제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 BIPEA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숙련도 시험 전문 기관으로 이번 평가는 아모레퍼시픽의 자외선 차단 평가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며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음을 의미한다.

이번에 인증받은 평가법은 자외선 A(UVA) 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시험법인 ISO 24443이다. ISO 24443은 자외선 차단제의 UVA 보호 성능을 체외(in vitro) 방식으로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BIPEA 숙련도 평가에서 블라인드 시료 3종에 대해 UVA 차단 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도출하며 데이터의 신뢰도와 일관성을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자외선 차단제의 SPF 지수를 측정하는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 시험 체계도 새롭게 구축했다. ISO 23675는 실험실 환경에서 자외선 차단 성능을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험법으로 이번 체계 구축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평가 신뢰도를 국제 수준으로 관리 및 검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오랜 기간 국제 표준에 기반한 자외선 차단 평가 체계를 운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케어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이번 숙련도 평가는 평가 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객관적으로 재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자외선 차단제는 일상적으로 피부 건강과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능의 우수성뿐 아니라 수치의 정확성과 신뢰성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피부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선케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1959년 국내 최초의 선크림 ‘파라솔 크림’을 개발한 이후 자외선 차단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제 부문 ‘현재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케어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이 자외선 차단제 개발 역량을 국제적으로 다시 한번 검증받으며 글로벌 선케어 시장에서의 과학적 신뢰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br />
<br />
최근 자외선 차단제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며 국내외 시장에서는 선케어 제품 간 성능 차이와 시험 방식의 신뢰도가 주요 이슈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SPF와 PA 수치가 어떤 기준과 절차를 통해 도출되는지에 대한 투명성과 객관성이 중요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화장품 업계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기관이 주관하는 자외선 차단 숙련도 평가를 통해 시험 결과의 객관성과 재현성을 확보하고 있다.<br />
<br />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국제 표준에 기반한 자외선 차단 평가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왔으며 최근 프랑스 BIPEA(Bureau Interprofessionnel d'Etudes Analytiques)가 주관한 자외선 차단제 숙련도 평가에서 ‘satisfactory’ 등급을 획득했다. BIPEA는 국제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는 숙련도 시험 전문 기관으로 이번 평가는 아모레퍼시픽의 자외선 차단 평가 역량이 국제 기준에 부합하며 높은 신뢰도를 확보했음을 의미한다.<br />
<br />
이번에 인증받은 평가법은 자외선 A(UVA) 차단 성능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시험법인 ISO 24443이다. ISO 24443은 자외선 차단제의 UVA 보호 성능을 체외(in vitro) 방식으로 평가하는 국제 표준으로 유럽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폭넓게 활용되고 있다. 아모레퍼시픽은 BIPEA 숙련도 평가에서 블라인드 시료 3종에 대해 UVA 차단 지수를 높은 정확도로 도출하며 데이터의 신뢰도와 일관성을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다시 한번 입증했다.<br />
<br />
이와 함께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자외선 차단제의 SPF 지수를 측정하는 최신 국제 표준 시험법, ISO 23675 시험 체계도 새롭게 구축했다. ISO 23675는 실험실 환경에서 자외선 차단 성능을 보다 정밀하고 안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시험법으로 이번 체계 구축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연구·개발 단계에서부터 자외선 차단제 제품의 평가 신뢰도를 국제 수준으로 관리 및 검증하고 있음을 확인했다.<br />
<br />
아모레퍼시픽 R&I 센터는 오랜 기간 국제 표준에 기반한 자외선 차단 평가 체계를 운영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선케어 제품을 개발해 왔다며, 이번 숙련도 평가는 평가 결과의 정확성과 재현성을 외부 전문 기관을 통해 객관적으로 재확인한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이어 자외선 차단제는 일상적으로 피부 건강과 보호를 위해 사용하는 제품인 만큼 성능의 우수성뿐 아니라 수치의 정확성과 신뢰성까지 책임 있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피부 건강을 최우선 가치로,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고품질 선케어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한편 아모레퍼시픽은 1959년 국내 최초의 선크림 ‘파라솔 크림’을 개발한 이후 자외선 차단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 왔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외선 차단제 부문 ‘현재세계일류상품 생산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 시장에서 축적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글로벌 선케어 시장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조용환 02-6040-54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49: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8</guid>
		<title><![CDATA[동아제약,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주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 증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번 신제품에는 오디프스(OD!FS)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소량의 침만으로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아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약물을 미세 입자 구조로 설계하고 표면을 특수 처리해 쓴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춰 쓴맛을 최소화했으며 레몬 향을 더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

간편한 스틱형 파우더 형태로 휴대가 쉬우며 복용이 편리해 만 2세 이상부터 고령층까지 복용할 수 있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

동아제약은 판피린타임 산제는 특수 제형 기술을 적용해 입안에서 빠르게 녹고 쓴맛이 적어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감기약이라며, 판피린은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로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4094237_73214921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물 없이 입에서 바로 녹는 파우더 감기약 판피린타임 산제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br />
<br />
판피린타임 산제는 감기 증상 발현 시 언제 어디서든 물 없이 바로 복용할 수 있는 파우더형 감기약이다. 주성분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클로르페니라민, 리보플라빈, 티페피딘, DL-메틸에페드린 등을 함유해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br />
설탕, 색소, 카페인, 보존제를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으며 비타민 B2를 함유해 감기 증상 회복에 도움을 준다.<br />
<br />
이번 신제품에는 오디프스(OD!FS) 특허 제형 기술을 적용해 소량의 침만으로도 입안에서 빠르게 녹아 복용 편의성이 뛰어나다. 또한 약물을 미세 입자 구조로 설계하고 표면을 특수 처리해 쓴맛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능을 갖춰 쓴맛을 최소화했으며 레몬 향을 더해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다.<br />
<br />
간편한 스틱형 파우더 형태로 휴대가 쉬우며 복용이 편리해 만 2세 이상부터 고령층까지 복용할 수 있다. 판피린타임 산제는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 가능하다.<br />
<br />
동아제약은 판피린타임 산제는 특수 제형 기술을 적용해 입안에서 빠르게 녹고 쓴맛이 적어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는 감기약이라며, 판피린은 판피린타임 산제 출시로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확장해 소비자 기호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br />
<br />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4094237_7321492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4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7</guid>
		<title><![CDATA[SES Announces Annual General Meeting of Shareholder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SES:

Société Anonyme
RCS Luxembourg B 81267

Notice is hereby given of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SES, Société Anonyme, to be held at the Company’s registered office at Château de Betzdorf, L-6815 Betzdorf (the “Company”), Luxembourg, on

Thursday 2 April 2026 at 10:30 a.m. CET

AGENDA

1.	Attendance list, quorum and adoption of the agenda
2.	Nomination of a secretary and of two scrutineers
3.	Presentation by the Chairman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2025 activities report of the Board of Directors
4.	Presentation of the main developments during 2025 and of the outlook
5.	Presentation of the audit report
6.	Approval of annual financial statements, balance sheet and profit and loss account as of 31 December 2025
7.	Approval of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s of 31 December 2025
8.	Allocation of 2025 profits and transfers between reserve accounts
9.	Discharge of the members of the Board of Directors
10.	Determination of the number of Directors
11.	Confirmation of the co-optation of Joseph Cohen and determination of the term
12.	Election of Joseph Cohen as Director for a three-year term
13.	Re-election of Frank Esser as Director for a three-year term
14.	Re-election of Anne-Catherine Ries as Director for a one-year term
15.	Approval of the Remuneration Policy
16.	Determination of the remuneration of the members of the Board of Directors
17.	Approval of the Remuneration Report
18.	Appointment of the external auditor for the year 2026 and determination of its remuneration
19.	Resolution on Company acquiring its own FDRs and/or its own A, or B shares
20.	Miscellaneous

Attendance

The right of a shareholder to attend the Annual General Meeting (“AGM”) and to participate in the vote will be determined at midnight on the fourteenth day preceding the AGM, i.e. 19 March 2026 (the “Registration Date”). If a Fiduciary Depositary Receipts (“FDR”) holder wishes to attend the meeting he has to be recorded as a shareholder in the share register of the Company prior to the Registration Date. Anyone not being a shareholder on the Registration Date may not attend or vote at the AGM.

Withdrawal of FDRs and Conversion into A-shares

An FDR holder who wants to convert FDRs into A-shares has to request this conversion in accordance with conditions 12 and 16 of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Amended and Restated Fiduciary Deposit Agreement dated 26 September 2001. This document is available at the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No charge for conversion will be requested for natural persons who are not yet shareholders of category A and who proceed to a conversion of a maximum of 10,000 FDRs into A-shares, allowing them to participate in the AGM of 2 April 2026.

The latest date for withdrawing FDRs and converting into A-shares for attendance at the AGM is 19 March 2026 at 4:30 p.m. CET. Shareholders who have converted their FDRs into A-shares prior to that date will receive a copy of the AGM documents and details required to attend this year’s AGM. Please feel free to contact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ecuritisation.irm@spuerkeess.lu

Voting instructions

The FDR holder is entitled, subject to any applicable provisions (e.g. Luxembourg law, articles of association, shareholders’ thresholds and concession agreement) to instruct the Fiduciary via his bank as to the exercise of the voting rights by means of a voting certificate available on request at the bank where the FDRs are held.

In order for the voting instructions to be valid, the voting certificate form must be completed and duly signed by the FDR holder or, as the case may be, the beneficial owner. Please feel free to contact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ecuritisation.irm@spuerkeess.lu

Upon receipt of the voting certificate on or before the date determined by the Fiduciary (being at the latest 1 April 2026 at 10:30 a.m. CET) with such certification and evidence as requested by the Fiduciary or by the Company, the Fiduciary shall transmit to the Company the relevant certifications and supporting evidence and the Company shall verify whether the relevant holders of FDRs or the beneficial owners thereof would qualify as an A-shareholder of the Company if in lieu of FDRs they would hold the corresponding number of A-shares.

If within eight Luxembourg business days from the receipt of such certification and supporting evidence, the Company has not notified the Fiduciary of its rejection of the request of a holder to exercise its voting rights pertaining to the A-shares underlying its FDRs, the Company shall be deemed to have accepted the relevant voting request.

After receipt of the written approval of the voting request by the Company, the Fiduciary shall vote or cause to be voted in accordance with the instructions set forth in such requests. The Fiduciary may designate and appoint authorized representatives to attend the meeting and vote on behalf of the FDR holders.

The voting instructions are deemed to be irrevocable and definitive 48 hours prior to the time for which the meeting has been convened, i.e. at the latest on 31 March 2026 at 10:30 a.m. CET. If the Fiduciary has not received voting instructions from the FDR holder, the Fiduciary shall be deemed to have been instructed to vote in the manner proposed by the Board of Directors in the relevant meeting.

There will be no vote under item 20. Miscellaneous

Amendments to the Agenda

One or more shareholders owning together at least 5% of the share capital of SES have the right to add items to the agenda of the AGM and may deposit draft resolutions regarding items listed on the agenda or proposed to be added to the agenda. This request will need to be received at the latest the twenty-second day (i.e. 11 March 2026) preceding the AGM and made in writing via mail (SES, Attn. Ms Sarah Gavin, Château de Betzdorf, L-6815 Betzdorf, Luxembourg) or email (shareholders@ses.com) and will need to include a justification or draft resolution to be adopted at the AGM. The written request will need to include a contact address (mail or email) to which the Company can confirm receipt within 48 hours from the receipt of the request.

At the latest fifteen days (i.e. 18 March 2026) preceding the AGM, the Company will then publish a revised agenda.

Documents made available by SES

Documents made available by the Company (including the recommendations of the Board of Directors) for the purpose of this meeting may be inspected during normal working hours by the FDR holders at the offices of the Fiduciary,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Issuer Services/IRM, 16 rue Zithe, L-2954 Luxembourg, or alternatively at the offices of the Listing Agents, BGL BNP Paribas S.A., 50 avenue J.F. Kennedy, L-2951 Luxembourg, and Société Générale, GSSI/GIS/CMO/AGL, 32 rue du Champ de Tir, F-44312 Nantes Cedex 3, France, and are available on the following websites www.ses.com and www.spuerkeess.lu/SES

Please feel free to contact SES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hareholders@se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92114/en/

언론연락처: SE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ES:<br />
<br />
Société Anonyme<br />
RCS Luxembourg B 81267<br />
<br />
Notice is hereby given of the<br />
<br />
Annual General Meeting<br />
<br />
of SES, Société Anonyme, to be held at the Company’s registered office at Château de Betzdorf, L-6815 Betzdorf (the “Company”), Luxembourg, on<br />
<br />
Thursday 2 April 2026 at 10:30 a.m. CET<br />
<br />
AGENDA<br />
<br />
1.	Attendance list, quorum and adoption of the agenda<br />
2.	Nomination of a secretary and of two scrutineers<br />
3.	Presentation by the Chairman of the Board of Directors of the 2025 activities report of the Board of Directors<br />
4.	Presentation of the main developments during 2025 and of the outlook<br />
5.	Presentation of the audit report<br />
6.	Approval of annual financial statements, balance sheet and profit and loss account as of 31 December 2025<br />
7.	Approval of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s of 31 December 2025<br />
8.	Allocation of 2025 profits and transfers between reserve accounts<br />
9.	Discharge of the members of the Board of Directors<br />
10.	Determination of the number of Directors<br />
11.	Confirmation of the co-optation of Joseph Cohen and determination of the term<br />
12.	Election of Joseph Cohen as Director for a three-year term<br />
13.	Re-election of Frank Esser as Director for a three-year term<br />
14.	Re-election of Anne-Catherine Ries as Director for a one-year term<br />
15.	Approval of the Remuneration Policy<br />
16.	Determination of the remuneration of the members of the Board of Directors<br />
17.	Approval of the Remuneration Report<br />
18.	Appointment of the external auditor for the year 2026 and determination of its remuneration<br />
19.	Resolution on Company acquiring its own FDRs and/or its own A, or B shares<br />
20.	Miscellaneous<br />
<br />
Attendance<br />
<br />
The right of a shareholder to attend the Annual General Meeting (“AGM”) and to participate in the vote will be determined at midnight on the fourteenth day preceding the AGM, i.e. 19 March 2026 (the “Registration Date”). If a Fiduciary Depositary Receipts (“FDR”) holder wishes to attend the meeting he has to be recorded as a shareholder in the share register of the Company prior to the Registration Date. Anyone not being a shareholder on the Registration Date may not attend or vote at the AGM.<br />
<br />
Withdrawal of FDRs and Conversion into A-shares<br />
<br />
An FDR holder who wants to convert FDRs into A-shares has to request this conversion in accordance with conditions 12 and 16 of the Terms and Conditions of the Amended and Restated Fiduciary Deposit Agreement dated 26 September 2001. This document is available at the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No charge for conversion will be requested for natural persons who are not yet shareholders of category A and who proceed to a conversion of a maximum of 10,000 FDRs into A-shares, allowing them to participate in the AGM of 2 April 2026.<br />
<br />
The latest date for withdrawing FDRs and converting into A-shares for attendance at the AGM is 19 March 2026 at 4:30 p.m. CET. Shareholders who have converted their FDRs into A-shares prior to that date will receive a copy of the AGM documents and details required to attend this year’s AGM. Please feel free to contact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ecuritisation.irm@spuerkeess.lu<br />
<br />
Voting instructions<br />
<br />
The FDR holder is entitled, subject to any applicable provisions (e.g. Luxembourg law, articles of association, shareholders’ thresholds and concession agreement) to instruct the Fiduciary via his bank as to the exercise of the voting rights by means of a voting certificate available on request at the bank where the FDRs are held.<br />
<br />
In order for the voting instructions to be valid, the voting certificate form must be completed and duly signed by the FDR holder or, as the case may be, the beneficial owner. Please feel free to contact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ecuritisation.irm@spuerkeess.lu<br />
<br />
Upon receipt of the voting certificate on or before the date determined by the Fiduciary (being at the latest 1 April 2026 at 10:30 a.m. CET) with such certification and evidence as requested by the Fiduciary or by the Company, the Fiduciary shall transmit to the Company the relevant certifications and supporting evidence and the Company shall verify whether the relevant holders of FDRs or the beneficial owners thereof would qualify as an A-shareholder of the Company if in lieu of FDRs they would hold the corresponding number of A-shares.<br />
<br />
If within eight Luxembourg business days from the receipt of such certification and supporting evidence, the Company has not notified the Fiduciary of its rejection of the request of a holder to exercise its voting rights pertaining to the A-shares underlying its FDRs, the Company shall be deemed to have accepted the relevant voting request.<br />
<br />
After receipt of the written approval of the voting request by the Company, the Fiduciary shall vote or cause to be voted in accordance with the instructions set forth in such requests. The Fiduciary may designate and appoint authorized representatives to attend the meeting and vote on behalf of the FDR holders.<br />
<br />
The voting instructions are deemed to be irrevocable and definitive 48 hours prior to the time for which the meeting has been convened, i.e. at the latest on 31 March 2026 at 10:30 a.m. CET. If the Fiduciary has not received voting instructions from the FDR holder, the Fiduciary shall be deemed to have been instructed to vote in the manner proposed by the Board of Directors in the relevant meeting.<br />
<br />
There will be no vote under item 20. Miscellaneous<br />
<br />
Amendments to the Agenda<br />
<br />
One or more shareholders owning together at least 5% of the share capital of SES have the right to add items to the agenda of the AGM and may deposit draft resolutions regarding items listed on the agenda or proposed to be added to the agenda. This request will need to be received at the latest the twenty-second day (i.e. 11 March 2026) preceding the AGM and made in writing via mail (SES, Attn. Ms Sarah Gavin, Château de Betzdorf, L-6815 Betzdorf, Luxembourg) or email (shareholders@ses.com) and will need to include a justification or draft resolution to be adopted at the AGM. The written request will need to include a contact address (mail or email) to which the Company can confirm receipt within 48 hours from the receipt of the request.<br />
<br />
At the latest fifteen days (i.e. 18 March 2026) preceding the AGM, the Company will then publish a revised agenda.<br />
<br />
Documents made available by SES<br />
<br />
Documents made available by the Company (including the recommendations of the Board of Directors) for the purpose of this meeting may be inspected during normal working hours by the FDR holders at the offices of the Fiduciary, Banque et Caisse d’Épargne de l’État, Luxembourg, Issuer Services/IRM, 16 rue Zithe, L-2954 Luxembourg, or alternatively at the offices of the Listing Agents, BGL BNP Paribas S.A., 50 avenue J.F. Kennedy, L-2951 Luxembourg, and Société Générale, GSSI/GIS/CMO/AGL, 32 rue du Champ de Tir, F-44312 Nantes Cedex 3, France, and are available on the following websites www.ses.com and www.spuerkeess.lu/SES<br />
<br />
Please feel free to contact SES for further queries in this respect at the following address: shareholders@ses.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92114/en/<br />
<br />
언론연락처: SE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43: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6</guid>
		<title><![CDATA[독일 미쉐린 셰프 알렉산더 헤르만, 샘표 ‘우리맛연구중심’ 방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맛 연구센터 ‘우리맛연구중심’을 방문한 알렉산더 헤르만 셰프(사진 기준 가장 오른쪽)샘표는 지난 3일 독일 미쉐린 2스타 셰프 알렉산더 헤르만(Alexander Herrmann)이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맛 연구센터 ‘우리맛연구중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알렉산더 헤르만 셰프는 독일 비어스베르크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우라(AURA)’의 오너 셰프로, 지역의 식문화 유산을 글로벌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온 인물이다. 80곳이 넘는 지역 생산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받고, 자체 연구 공간인 ‘퓨처랩 아니마(Future Lab ANIMA)’에서 이를 분석·연구해 새로운 메뉴로 발전시켜 왔다. 전통을 존중하되 연구를 통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독일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샘표 방문은 세계 미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K-푸드의 근간인 ‘장(醬)과 발효’를 직접 경험하고 깊이 이해하고자 한 헤르만 셰프의 관심에서 비롯됐다.
 
헤르만 셰프는 한국이 OECD 국가 중 채소 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그 배경에 자리한 ‘장 문화’에 주목했다. 장을 더해 채소의 부족한 감칠맛을 보완하고, 나물·장아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채소를 요리해 온 식문화가 자연스럽게 채소 중심 식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그는 특히 콩이 발효되는 과정과 감칠맛이 형성되는 원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발효를 통해 생성되는 아미노산과 풍미 성분이 재료 본연의 맛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에 대해 질문을 이어가며 탐구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샘표가 준비한 다양한 장으로 양념한 시금치를 시식하며 장이 지닌 다층적인 맛에 감탄했다. 헤르만 셰프는 “식재료의 맛이 콩 발효의 감칠맛과 만나 더욱 풍부하게 살아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고추장의 맛있는 매운맛이 길게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며, 메주를 활용한 콩 발효를 통해 깊은 매운맛이 형성된다는 설명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아울러 헤르만 셰프의 연구 및 헤드 셰프 팀 또한 간장을 자체적으로 담그며 맛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을 전했고, 직접 만든 간장도 전달하겠다고 약속하며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헤르만 셰프는 전통 식문화를 존중하는 동시에, 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현대적으로 확장해 온 샘표의 연구 방향에도 공감을 표했다. 대표적으로 샘표가 2010년 글로벌 ‘장 프로젝트(Jang Project)’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 요리과학연구소 알리시아(Alicia Foundation)와 협업해 간장, 된장, 연두 등을 세계 각지의 식재료에 적용한 수백 가지 레시피와 ‘장 콘셉트 맵’을 개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해외 현지 식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대두(콩) 대신 완두를 발효해 알레르기 부담을 낮춘 ‘완두간장’,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은 살린 ‘유기농 고추장’ 등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
 
샘표는 우리맛에 대한 철학과 이를 체계화해 온 샘표의 연구 기반이 해외 셰프들에게 의미 있게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셰프 및 연구자들과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의 건강한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3511_16964448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맛 연구센터 ‘우리맛연구중심’을 방문한 알렉산더 헤르만 셰프(사진 기준 가장 오른쪽)</figcaption></figure></div>샘표는 지난 3일 독일 미쉐린 2스타 셰프 알렉산더 헤르만(Alexander Herrmann)이 서울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샘표 맛 연구센터 ‘우리맛연구중심’을 방문했다고 밝혔다.<br />
 <br />
알렉산더 헤르만 셰프는 독일 비어스베르크에 위치한 레스토랑 ‘아우라(AURA)’의 오너 셰프로, 지역의 식문화 유산을 글로벌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온 인물이다. 80곳이 넘는 지역 생산자와의 협력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선한 식재료를 공급받고, 자체 연구 공간인 ‘퓨처랩 아니마(Future Lab ANIMA)’에서 이를 분석·연구해 새로운 메뉴로 발전시켜 왔다. 전통을 존중하되 연구를 통해 확장하는 방식으로 독일 미식계를 대표하는 셰프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이번 샘표 방문은 세계 미식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K-푸드의 근간인 ‘장(醬)과 발효’를 직접 경험하고 깊이 이해하고자 한 헤르만 셰프의 관심에서 비롯됐다.<br />
 <br />
헤르만 셰프는 한국이 OECD 국가 중 채소 섭취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그 배경에 자리한 ‘장 문화’에 주목했다. 장을 더해 채소의 부족한 감칠맛을 보완하고, 나물·장아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채소를 요리해 온 식문화가 자연스럽게 채소 중심 식단으로 이어졌다는 점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는 설명이다.<br />
 <br />
그는 특히 콩이 발효되는 과정과 감칠맛이 형성되는 원리에 깊은 관심을 보였다. 발효를 통해 생성되는 아미노산과 풍미 성분이 재료 본연의 맛을 어떻게 끌어올리는지에 대해 질문을 이어가며 탐구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샘표가 준비한 다양한 장으로 양념한 시금치를 시식하며 장이 지닌 다층적인 맛에 감탄했다. 헤르만 셰프는 “식재료의 맛이 콩 발효의 감칠맛과 만나 더욱 풍부하게 살아나는 점이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또한 “고추장의 맛있는 매운맛이 길게 이어지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하다”고 질문하며, 메주를 활용한 콩 발효를 통해 깊은 매운맛이 형성된다는 설명에 놀라움을 나타냈다.<br />
 <br />
아울러 헤르만 셰프의 연구 및 헤드 셰프 팀 또한 간장을 자체적으로 담그며 맛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며 장에 대한 깊은 관심과 열정을 전했고, 직접 만든 간장도 전달하겠다고 약속하며 의미 있는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br />
 <br />
헤르만 셰프는 전통 식문화를 존중하는 동시에, 장을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현대적으로 확장해 온 샘표의 연구 방향에도 공감을 표했다. 대표적으로 샘표가 2010년 글로벌 ‘장 프로젝트(Jang Project)’를 시작으로, 세계 최초 요리과학연구소 알리시아(Alicia Foundation)와 협업해 간장, 된장, 연두 등을 세계 각지의 식재료에 적용한 수백 가지 레시피와 ‘장 콘셉트 맵’을 개발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br />
 <br />
또한 해외 현지 식문화 연구를 바탕으로 대두(콩) 대신 완두를 발효해 알레르기 부담을 낮춘 ‘완두간장’, 짠맛과 매운맛은 부드럽게 조절하고 콩 발효의 깊은 감칠맛은 살린 ‘유기농 고추장’ 등에 대해서도 기대감을 나타냈다.<br />
 <br />
샘표는 우리맛에 대한 철학과 이를 체계화해 온 샘표의 연구 기반이 해외 셰프들에게 의미 있게 받아들여졌다는 점에서 뜻깊은 자리였다면서, 앞으로도 세계 각국의 셰프 및 연구자들과 교류를 이어가며 한국의 건강한 식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계속해서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3511_16964448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40: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5</guid>
		<title><![CDATA[Quantexa, QuanCon 2026에서 차세대 AI 기반 조직을 구현하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Quantexa가 자사의 연례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 생태계 행사인 ‘QuanCon 2026’에서 플랫폼 및 산업 생태계 혁신을 공개했다(이미지=QuanCon 2026 웹페이지)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Quantexa가 자사의 연례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 생태계 행사인 ‘QuanCon 2026’에서 플랫폼 및 산업 생태계 혁신을 공개했다. 이번 성과는 데이터, 분석, AI, 인간의 역량을 결합해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성장, 운영 혁신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 기반의 차세대 AI 준비형 조직에 대한 Quantexa의 비전을 강화한다.

기업들이 데이터 파편화와 가속화되는 AI 도입에 대응하는 가운데 Quantexa는 서로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실제 환경에 기반한 맥락을 창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대규모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의사결정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

Quantexa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비샬 마리아(Vishal Marria)는 “조직은 오랫동안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AI의 등장으로 맥락의 부재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QuanCon에서 우리는 기업들이 데이터와 분석의 사일로를 넘어 진정으로 연결되고 맥락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나아가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향후 10년간 신뢰할 수 있는 AI, 회복력 있는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맥락 기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로의 전환 가속화

Quantexa는 최근 2026년 Gartner® Magic Quadrant™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Decision Intelligence Platforms (https://www.quantexa.com/resources/2026-gartner-magic-quadrant-for-decision-intelligence-platform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데 이어 QuanCon 2026에서 은행, 보험,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역량을 선보였다.

주요 테마는 다음과 같다.

· AI 기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복잡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고 고도화하면서도 투명성과 신뢰를 유지할 수 있도록 Quantexa의 AI 역량을 확장
·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레거시 MDM(마스터 데이터 관리) 접근 방식 없이도 파편화된 기업 데이터를 맥락 기반의 연결된 네트워크로 통합해 보다 정확한 인사이트와 확장 가능한 AI 도입을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 (https://www.quantexa.com/solutions/data-modernization)
· 대규모 운영 의사결정: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가치 창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

Moody’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Quantexa는 이번 행사에서 무디스(Moody’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이는 점점 더 복잡해지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금융기관이 리스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Quantexa는 자사의 그래프 기술을 Moody’s의 데이터와 통합해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 전반에 걸친 개인, 기업, 관계에 대한 최신의 통합적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고도화된 맥락 기반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이 통찰에서 실행으로 명확하고 정밀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하는 동시에 신뢰, 투명성, 규제 준수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

Moody’s의 뱅킹 솔루션 부문 총괄인 앤드루 보켈만(Andrew Bockelman)은 “상호 연결된 리스크를 일관성 있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관계에 대한 명확하고 총체적인 시각이 필수적”이라며 “Quantexa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함으로써 조직이 파편화된 리스크 관점에서 벗어나 업계 최고 수준의 전사적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확산을 이끄는 파트너 생태계의 모멘텀

Quantexa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도입을 가속화한 전략적 파트너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역별로 혁신, 확장 가능한 솔루션, 측정 가능한 고객 성과를 창출한 조직들을 조명한다.

· KPMG: 올해의 혁신 파트너
차세대 관리형 디지털 포렌식과 자동화된 그래프 분석을 통해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고도화하며, 조사 속도·규모·정확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
· PwC: 올해의 성장 파트너
산업화된 솔루션, 국경 간 협업,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통해 글로벌 및 지역 차원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고, 기업 전반의 도입을 확대
· Deloitte: 2026 미주 지역 올해의 파트너
심도 있는 기술 전문성, 강력한 지역 리더십, 대규모 고품질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및 상업 부문 전반에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확산
· NTT Data Luweave: APAC 올해의 파트너
일본 시장에서 획기적인 확장을 실현하고, 신뢰 기반의 현지 실행력과 강력한 생태계 리더십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도입을 가속화
· PwC: 2026 Quantexa EMEA 올해의 파트너
EMEA 전역의 조직에 측정 가능한 성과와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며, 통합적이고 성과 중심의 솔루션을 통해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도입을 가속화

QuanCon: AI 시대, 의사결정 인텔리전스의 미래를 설계하다

QuanCon 2026은 전 세계의 경영진, 기술 전문가,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맥락 기반 데이터와 AI가 기업 혁신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논의하는 자리다.

이번 행사는 3월 3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11시(그리니치표준시 오후 4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이후 90일간 다시보기가 제공된다. 등록은 웹사이트(www.quancon.com)에서 가능하다.

Quantexa 소개

Quantexa는 맥락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를 선도하는 글로벌 데이터·분석·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최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연결되고 맥락화된 인사이트로 전환해 조직이 데이터 중심(data-driven)에서 의사결정 중심(decision-centric) 조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Quantexa 기술을 활용해 현대적 데이터 관리, 고객 인텔리전스, KYC(고객확인), 금융 및 경제 범죄 대응, 리스크 관리, 사기 방지, 보안 등 조직 전반의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며 보호, 최적화,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Quantexa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기존 방식 대비 90% 이상 높은 정확도와 60배 빠른 분석 모델 처리 속도를 통해 운영 성과를 향상시킨다. 독립적으로 의뢰된 Forrester TEI 연구에 따르면 고객은 3년간 228%의 투자수익률(ROI)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설립된 Quantexa는 전 세계 900명 이상의 직원과 수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십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Quantexa 웹사이트 또는 링크드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Quantexa Michael Lane VP of External Communications +1-917-450-7387   Ben Davies SourceCode Communications (+44)-7963-5581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4023304_21023449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Quantexa가 자사의 연례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 생태계 행사인 ‘QuanCon 2026’에서 플랫폼 및 산업 생태계 혁신을 공개했다(이미지=QuanCon 2026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Quantexa가 자사의 연례 글로벌 고객 및 파트너 생태계 행사인 ‘QuanCon 2026’에서 플랫폼 및 산업 생태계 혁신을 공개했다. 이번 성과는 데이터, 분석, AI, 인간의 역량을 결합해 리스크 및 컴플라이언스, 성장, 운영 혁신 전반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맥락(context)’ 기반의 차세대 AI 준비형 조직에 대한 Quantexa의 비전을 강화한다.<br />
<br />
기업들이 데이터 파편화와 가속화되는 AI 도입에 대응하는 가운데 Quantexa는 서로 분산된 데이터를 연결해 가치를 극대화하고, 실제 환경에 기반한 맥락을 창출하며, 신뢰할 수 있는 인텔리전스를 대규모로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 의사결정 접근 방식을 발전시키고 있다.<br />
<br />
Quantexa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비샬 마리아(Vishal Marria)는 “조직은 오랫동안 연결되지 않은 데이터 문제로 어려움을 겪어왔으며, AI의 등장으로 맥락의 부재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 “QuanCon에서 우리는 기업들이 데이터와 분석의 사일로를 넘어 진정으로 연결되고 맥락 기반의 의사결정으로 나아가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향후 10년간 신뢰할 수 있는 AI, 회복력 있는 운영,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맥락 기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로의 전환 가속화<br />
<br />
Quantexa는 최근 2026년 Gartner® Magic Quadrant™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2026 Gartner® Magic Quadrant™ for Decision Intelligence Platforms (https://www.quantexa.com/resources/2026-gartner-magic-quadrant-for-decision-intelligence-platforms)) 부문에서 리더로 선정된 데 이어 QuanCon 2026에서 은행, 보험, 공공 부문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운영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플랫폼 역량을 선보였다.<br />
<br />
주요 테마는 다음과 같다.<br />
<br />
· AI 기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복잡한 의사결정을 자동화하고 고도화하면서도 투명성과 신뢰를 유지할 수 있도록 Quantexa의 AI 역량을 확장<br />
·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 레거시 MDM(마스터 데이터 관리) 접근 방식 없이도 파편화된 기업 데이터를 맥락 기반의 연결된 네트워크로 통합해 보다 정확한 인사이트와 확장 가능한 AI 도입을 지원하는 신규 솔루션 (https://www.quantexa.com/solutions/data-modernization)<br />
· 대규모 운영 의사결정: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할 수 있도록 기능을 강화해 가치 창출까지의 시간을 단축하고 비즈니스 성과를 가속화<br />
<br />
Moody’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br />
<br />
Quantexa는 이번 행사에서 무디스(Moody’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이는 점점 더 복잡해지는 글로벌 환경 속에서 금융기관이 리스크를 보다 효과적으로 이해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협약에 따라 Quantexa는 자사의 그래프 기술을 Moody’s의 데이터와 통합해 글로벌 비즈니스 생태계 전반에 걸친 개인, 기업, 관계에 대한 최신의 통합적 시각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와 고도화된 맥락 기반 분석을 결합함으로써 고객이 통찰에서 실행으로 명확하고 정밀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의사결정 수준의 인텔리전스를 업무 프로세스에 직접 내재화하는 동시에 신뢰, 투명성, 규제 준수에 대한 확신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br />
<br />
Moody’s의 뱅킹 솔루션 부문 총괄인 앤드루 보켈만(Andrew Bockelman)은 “상호 연결된 리스크를 일관성 있고 책임감 있게, 그리고 신뢰를 바탕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비즈니스 관계에 대한 명확하고 총체적인 시각이 필수적”이라며 “Quantexa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함으로써 조직이 파편화된 리스크 관점에서 벗어나 업계 최고 수준의 전사적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로 전환하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글로벌 확산을 이끄는 파트너 생태계의 모멘텀<br />
<br />
Quantexa는 또한 전 세계적으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도입을 가속화한 전략적 파트너들을 선정해 시상했다. 이번 시상은 지역별로 혁신, 확장 가능한 솔루션, 측정 가능한 고객 성과를 창출한 조직들을 조명한다.<br />
<br />
· KPMG: 올해의 혁신 파트너<br />
차세대 관리형 디지털 포렌식과 자동화된 그래프 분석을 통해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고도화하며, 조사 속도·규모·정확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br />
· PwC: 올해의 성장 파트너<br />
산업화된 솔루션, 국경 간 협업, 확장 가능한 프레임워크를 통해 글로벌 및 지역 차원의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창출하고, 기업 전반의 도입을 확대<br />
· Deloitte: 2026 미주 지역 올해의 파트너<br />
심도 있는 기술 전문성, 강력한 지역 리더십, 대규모 고품질 실행 역량을 바탕으로 공공 및 상업 부문 전반에서 의사결정 인텔리전스를 확산<br />
· NTT Data Luweave: APAC 올해의 파트너<br />
일본 시장에서 획기적인 확장을 실현하고, 신뢰 기반의 현지 실행력과 강력한 생태계 리더십을 통해 아시아·태평양 지역 전반에서 도입을 가속화<br />
· PwC: 2026 Quantexa EMEA 올해의 파트너<br />
EMEA 전역의 조직에 측정 가능한 성과와 탁월한 가치를 제공하며, 통합적이고 성과 중심의 솔루션을 통해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도입을 가속화<br />
<br />
QuanCon: AI 시대, 의사결정 인텔리전스의 미래를 설계하다<br />
<br />
QuanCon 2026은 전 세계의 경영진, 기술 전문가, 업계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맥락 기반 데이터와 AI가 기업 혁신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논의하는 자리다.<br />
<br />
이번 행사는 3월 3일(미국 동부시간 기준) 오전 11시(그리니치표준시 오후 4시)에 온라인으로 생중계됐으며, 이후 90일간 다시보기가 제공된다. 등록은 웹사이트(www.quancon.com)에서 가능하다.<br />
<br />
Quantexa 소개<br />
<br />
Quantexa는 맥락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조직이 신뢰할 수 있는 의사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의사결정 인텔리전스(Decision Intelligence)를 선도하는 글로벌 데이터·분석·AI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최신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Quantexa의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사일로화된 데이터를 연결되고 맥락화된 인사이트로 전환해 조직이 데이터 중심(data-driven)에서 의사결정 중심(decision-centric) 조직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고객들은 Quantexa 기술을 활용해 현대적 데이터 관리, 고객 인텔리전스, KYC(고객확인), 금융 및 경제 범죄 대응, 리스크 관리, 사기 방지, 보안 등 조직 전반의 복잡한 과제를 해결하며 보호, 최적화, 성장을 실현하고 있다. Quantexa 의사결정 인텔리전스 플랫폼은 기존 방식 대비 90% 이상 높은 정확도와 60배 빠른 분석 모델 처리 속도를 통해 운영 성과를 향상시킨다. 독립적으로 의뢰된 Forrester TEI 연구에 따르면 고객은 3년간 228%의 투자수익률(ROI)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6년 설립된 Quantexa는 전 세계 900명 이상의 직원과 수만 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수십억 개의 데이터 포인트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Quantexa 웹사이트 또는 링크드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Quantexa Michael Lane VP of External Communications +1-917-450-7387   Ben Davies SourceCode Communications (+44)-7963-55812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4023304_21023449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38: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4</guid>
		<title><![CDATA[125주년 맞은 영국 왕실 침대 브랜드 바이스프링, 프리미엄 티 브랜드 하운과 숙면 위한 컬래버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올해 125주년을 맞은 영국 왕실 침대 바이스프링(VISRING)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가 영국 왕실의 수면 철학을 이어온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바이스프링(VISPRING)의 125주년을 맞아 현대인의 숙면을 위한 제안으로 프리미엄 티 브랜드 하운(HAWOON)과 협업을 전개한다.

1901년 영국에서 설립된 바이스프링은 세계 최초로 포켓 스프링 시스템을 도입하며 현대 침대의 기준을 만든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현재까지 영국 왕실 직계 가족이 3대째 사용하는 특별한 침대로 알려져 있다. 2012년 ‘Queen’s Award’ 수상에 이어, 찰스 3세 국왕 즉위 후인 2024년에는 ‘King’s Award’까지 수상하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최상위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20여 년간 영국 본사에서 장인의 수작업과 총 천연 소재 원칙을 고수하며, ‘콰이어트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급 침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함께한 하운은 매 시즌 최고급 국산 찻잎과 재료를 선별해 한정 수량의 병배 티를 선보이는 하이엔드 티 브랜드다. 노을 하(霞), 구름 운(雲)을 담은 이름처럼 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하운의 티는 200년 이상 야생으로 자란 하동 차나무의 찻잎만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인위적인 관리나 농약, 화학 비료 없이 자란 찻잎 특유의 구수하고 쌉싸래한 맛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

하운은 이번 바이스프링과의 협업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회복과 수면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티라는 감각적 매개를 통해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바이스프링 침대의 경험처럼 숙면으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을 위해 향과 온도, 여운이 절제된 병배차를 큐레이션했다고 밝혔다.

이번 디카페인 티 컬렉션에는 숲속의 고요한 바람처럼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깊은 휴식으로 이끄는 티 ‘天 Breathing Sky’와, 커피를 대신할 수 있는 따뜻하고 고소한 풍미의 티 ‘漫 Evening Soil’이 포함됐다. ‘天 Breathing Sky’는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漫 Evening Soil’은 곡물을 연상시키는 로스티 향과 부드러운 깊이가 특징이다.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숙면을 위한 완성된 루틴’을 제안한다. 바이스프링 침대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하운의 디카페인 티 컬렉션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에서 진행 중이다. 증정 제품은 하운 디카페인 티 2종(각 8사셰)과 대나무 차집게로 구성된다.

왕실의 품격 있는 휴식을 상징하는 바이스프링과 자연의 결을 담은 하운의 만남은 현대인에게 진정한 휴식과 숙면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피니 소개

인피니는 1989년 설립 이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 녹여왔다. 선구적인 감각과 세월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인피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자 유산이며, 인피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모든 가치와 철학을 밀도 있게 구현함으로써 인피니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사람과 디자인 간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람이 사는 공간과 그 공간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전통적인 리빙 퍼니처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왔다. 이는 기술 및 소재 대한 애정, 디자이너들을 향한 존중, 시대와 사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선구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인피니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글로벌 리빙 디자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 홍보대행 손느피알(Sonne PR) 김태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9917450_20260303150422_96602070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올해 125주년을 맞은 영국 왕실 침대 바이스프링(VISRING)</figcaption></figure></div>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Infini)가 영국 왕실의 수면 철학을 이어온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 바이스프링(VISPRING)의 125주년을 맞아 현대인의 숙면을 위한 제안으로 프리미엄 티 브랜드 하운(HAWOON)과 협업을 전개한다.<br />
<br />
1901년 영국에서 설립된 바이스프링은 세계 최초로 포켓 스프링 시스템을 도입하며 현대 침대의 기준을 만든 프리미엄 침대 브랜드다. 현재까지 영국 왕실 직계 가족이 3대째 사용하는 특별한 침대로 알려져 있다. 2012년 ‘Queen’s Award’ 수상에 이어, 찰스 3세 국왕 즉위 후인 2024년에는 ‘King’s Award’까지 수상하며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최상위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120여 년간 영국 본사에서 장인의 수작업과 총 천연 소재 원칙을 고수하며, ‘콰이어트 럭셔리’를 대표하는 세계 최고급 침대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이번 컬래버레이션에 함께한 하운은 매 시즌 최고급 국산 찻잎과 재료를 선별해 한정 수량의 병배 티를 선보이는 하이엔드 티 브랜드다. 노을 하(霞), 구름 운(雲)을 담은 이름처럼 자연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하운의 티는 200년 이상 야생으로 자란 하동 차나무의 찻잎만을 사용해 만들어진다. 인위적인 관리나 농약, 화학 비료 없이 자란 찻잎 특유의 구수하고 쌉싸래한 맛과 은은한 단맛이 특징이다.<br />
<br />
하운은 이번 바이스프링과의 협업은 현대인들에게 가장 중요한 회복과 수면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을 티라는 감각적 매개를 통해 확장하는 의미 있는 시도였다며, 바이스프링 침대의 경험처럼 숙면으로 이어지는 휴식의 순간을 위해 향과 온도, 여운이 절제된 병배차를 큐레이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디카페인 티 컬렉션에는 숲속의 고요한 바람처럼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감싸 깊은 휴식으로 이끄는 티 ‘天 Breathing Sky’와, 커피를 대신할 수 있는 따뜻하고 고소한 풍미의 티 ‘漫 Evening Soil’이 포함됐다. ‘天 Breathing Sky’는 상쾌하면서도 은은한 단맛이, ‘漫 Evening Soil’은 곡물을 연상시키는 로스티 향과 부드러운 깊이가 특징이다.<br />
<br />
두 브랜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숙면을 위한 완성된 루틴’을 제안한다. 바이스프링 침대 상담 고객을 대상으로 하운의 디카페인 티 컬렉션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이 현재 청담동에 위치한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인피니에서 진행 중이다. 증정 제품은 하운 디카페인 티 2종(각 8사셰)과 대나무 차집게로 구성된다.<br />
<br />
왕실의 품격 있는 휴식을 상징하는 바이스프링과 자연의 결을 담은 하운의 만남은 현대인에게 진정한 휴식과 숙면의 가치를 다시 한번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인피니 소개<br />
<br />
인피니는 1989년 설립 이래 본질적인 가치에 기반한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을 공간 속에 녹여왔다. 선구적인 감각과 세월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인피니만의 고유한 경쟁력이자 유산이며, 인피니 청담 플래그십 스토어는 이러한 모든 가치와 철학을 밀도 있게 구현함으로써 인피니가 지향하는 삶의 방식과 미학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쳐 사람과 디자인 간의 유대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사람이 사는 공간과 그 공간을 탐구하는 사람들을 조명하며 전통적인 리빙 퍼니처의 경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해 왔다. 이는 기술 및 소재 대한 애정, 디자이너들을 향한 존중, 시대와 사람에 대한 통찰, 그리고 조화를 만드는 과정을 통해 선구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방향으로 이어진다. 인피니는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높은 안목을 가진 고객들에게 사랑받으며, 글로벌 리빙 디자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 홍보대행 손느피알(Sonne PR) 김태은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9917450_20260303150422_96602070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3</guid>
		<title><![CDATA[GS25, 스프린트와 협업해 ‘진격의 거인’ 컬래버 프리미엄 이온음료 2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가 스프린트와 협업해 출시하는 ‘진격의 거인’ 이온음료 2종 상품GS25가 트렌드 음료 브랜드 ‘스프린트’와 협업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한 프리미엄 이온음료 2종을 단독 출시한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5일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자몽 500ML’,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머스캣 500ML’를 선보인다. 가격은 각 2800원이다.

최근 러닝, 헬스 등 스포츠 활동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하면서 이온음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실제 GS25의 이온음료 카테고리 매출은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0% 신장했으며, 전체 음료 매출에서 이온음료가 차지하는 구성비 또한 2022년 8.5%에서 2025년 11.3%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GS25는 스프린트와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보유한 메가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해 차별화된 이온음료를 출시한다. 기존 이온음료의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100ml당 4kcal 미만) 사양으로 개발했으며, 고함량 전해질을 더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상품 패키지에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인 조사병단 4인(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의 이미지를 랜덤으로 디자인하고, 극 중 주요 대사를 인쇄해 팬들에게 추억과 수집의 즐거움을 더했다. 단순 음료를 넘어 ‘굿즈형 음료’로 소장 가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진격의 거인’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단순 콘텐츠를 넘어 대중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GS25는 단독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1+1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굿즈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행사 상품을 GS Pay로 구매하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스탬프가 적립되며,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굿즈를 증정한다. 경품은 조사병단 군번줄 500개, 조사병단 아크릴 컵코스터 500개, 주요 캐릭터 증명사진 3800개다.

GS25는 스포츠 음료 시장 내 프리미엄, 제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인기 IP를 접목한 팬덤 마케팅을 강화해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종혁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GS25에서 선보이는 ‘진격의 거인’ 협업 이온음료는 기능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담아낸 전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기 IP 컬래버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음료 라인업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2301_10691631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스프린트와 협업해 출시하는 ‘진격의 거인’ 이온음료 2종 상품</figcaption></figure></div>GS25가 트렌드 음료 브랜드 ‘스프린트’와 협업해 일본 인기 애니메이션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한 프리미엄 이온음료 2종을 단독 출시한다.<br />
<br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3월 5일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자몽 500ML’, ‘스프린트 진격의 거인 이온머스캣 500ML’를 선보인다. 가격은 각 2800원이다.<br />
<br />
최근 러닝, 헬스 등 스포츠 활동이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로 정착하면서 이온음료 수요가 지속 확대되고 있다. 실제 GS25의 이온음료 카테고리 매출은 2월 기준 전년 동기 대비 24.0% 신장했으며, 전체 음료 매출에서 이온음료가 차지하는 구성비 또한 2022년 8.5%에서 2025년 11.3%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br />
<br />
GS25는 스프린트와 협업을 통해 대중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보유한 메가 IP ‘진격의 거인’을 활용해 차별화된 이온음료를 출시한다. 기존 이온음료의 당 함량에 부담을 느끼는 소비자를 타깃으로 제로 슈거, 제로 칼로리(100ml당 4kcal 미만) 사양으로 개발했으며, 고함량 전해질을 더해 운동 전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
<br />
상품 패키지에는 작품 속 주요 캐릭터인 조사병단 4인(에렌, 미카사, 리바이, 엘빈)의 이미지를 랜덤으로 디자인하고, 극 중 주요 대사를 인쇄해 팬들에게 추억과 수집의 즐거움을 더했다. 단순 음료를 넘어 ‘굿즈형 음료’로 소장 가치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진격의 거인’은 전 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기록한 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단순 콘텐츠를 넘어 대중문화 전반에 영향을 미치며 다양한 산업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GS25는 단독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일까지 1+1 행사를 진행하고, 한정판 굿즈 증정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행사 상품을 GS Pay로 구매하면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스탬프가 적립되며, 스탬프 4개를 모으면 추첨을 통해 굿즈를 증정한다. 경품은 조사병단 군번줄 500개, 조사병단 아크릴 컵코스터 500개, 주요 캐릭터 증명사진 3800개다.<br />
<br />
GS25는 스포츠 음료 시장 내 프리미엄, 제로 트렌드를 선도하는 한편 글로벌 인기 IP를 접목한 팬덤 마케팅을 강화해 편의점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이종혁 GS리테일 음용식품팀 MD는 “GS25에서 선보이는 ‘진격의 거인’ 협업 이온음료는 기능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담아낸 전략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인기 IP 컬래버 상품을 통해 차별화된 음료 라인업과 새로운 고객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2301_10691631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27: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2</guid>
		<title><![CDATA[대구북구시니어클럽-정직유부,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채정 관계자들이 ‘노인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과 유부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대표 조현홍)가 3월 3일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3일 정직유부와 ‘사회공헌 기반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정직유부는 기업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ESG 경영을 실천하며, 브랜드 사용권 부여와 노하우 전수는 물론, 시니어 맞춤형 매뉴얼과 품질 관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업의 브랜드 철학인 ‘정직함’을 사회적 책임과 연결하는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약은 단순 업무 중심의 기존 시니어 일자리에서 벗어나, △전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참여자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 △질 높은 서비스를 참여자들이 직접 제공 △본사 지원 교육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의 전문성 향상 △지역 소비와 사회적 가치가 연결되는 착한 소비 모델을 구현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주요 협약 내용은 △시니어 맞춤형 직무 교육 및 매뉴얼 지원 △시니어 적합형 매장 운영 시스템 구축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 및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풍국면에 이어 정직유부와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조현홍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 대표는 “정직유부의 체계적인 매뉴얼과 시스템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손맛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정직유부 신규 매장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시니어 인력 선발 및 맞춤형 직무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3276939_20260303174012_25944821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구북구시니어클럽과 채정 관계자들이 ‘노인 일자리 창출 및 기업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이숙희)과 유부초밥 전문 프랜차이즈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대표 조현홍)가 3월 3일 시니어들의 활기찬 노후와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br />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3일 정직유부와 ‘사회공헌 기반의 시니어 일자리 창출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정직유부는 기업의 비즈니스 노하우를 활용한 차별화된 ESG 경영을 실천하며, 브랜드 사용권 부여와 노하우 전수는 물론, 시니어 맞춤형 매뉴얼과 품질 관리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는 기업의 브랜드 철학인 ‘정직함’을 사회적 책임과 연결하는 차별화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실천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이번 협약은 단순 업무 중심의 기존 시니어 일자리에서 벗어나, △전문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도입해 참여자들이 직접 매장을 운영 △질 높은 서비스를 참여자들이 직접 제공 △본사 지원 교육을 통한 시니어 일자리의 전문성 향상 △지역 소비와 사회적 가치가 연결되는 착한 소비 모델을 구현하는 ‘사회공헌형 매장’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br />
<br />
주요 협약 내용은 △시니어 맞춤형 직무 교육 및 매뉴얼 지원 △시니어 적합형 매장 운영 시스템 구축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 모델 개발 및 홍보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클럽의 일자리 참여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기업에게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장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숙희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풍국면에 이어 정직유부와의 협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전문적인 환경을 조성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시니어 일자리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조현홍 정직유부(주식회사 채정) 대표는 “정직유부의 체계적인 매뉴얼과 시스템이 어르신들의 숙련된 손맛과 결합해 큰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단순한 후원을 넘어 어르신들이 현장에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제2의 인생을 설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 />
<br />
또한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정직유부 신규 매장 오픈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며, 시니어 인력 선발 및 맞춤형 직무 교육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br />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 소개<br />
<br />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및 여가 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 변화에 대응해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구북구시니어클럽 박세은  053-341-43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3276939_20260303174012_25944821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1</guid>
		<title><![CDATA[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중독포럼, MOU 체결…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중독 ‘전문 솔루션’ 처방한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 중독포럼 이해국 상임이사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지난 3월 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사단법인 중독포럼(대표 신영철)과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중독 문제 해결 및 다학제적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및 디지털 미디어 중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중독포럼이 개발한 ‘한국형 SOC(K-SOC-DM)’ 모델을 기반으로 강남구 지역 특색에 맞춘 디지털 중독 사회적 처방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했다.

업무협약의 핵심인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과사용과 중독 문제 조기 개입 솔루션’은 센터가 대상자 발굴과 현장 중심의 사례 관리를 총괄하고, 중독포럼이 정신의학·심리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CORE팀’을 통해 다면평가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협력 모델이다. 양 기관은 중독포럼이 개발한 매뉴얼을 활용해 강남구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고도화된 개입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양 기관은 △복합 고난도 사례에 대한 전문가 자문 △중독 예방 및 회복과 관련된 교육, 정보 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중독포럼의 고도화된 학술 자문과 전문가 풀이 센터의 실무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중독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특히 디지털 미디어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근거 중심의 선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

중독포럼 신영철 대표는 “학술적 연구 결과가 지역사회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우수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미디어 중독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학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협약은 정책 연구와 실천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연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의 질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강남형 ‘디지털 미디어 중독 통합 지원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정신건강복지법’ 제15조의3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공공 전문기관으로, 중독 고위험군의 발굴·조기 선별과 단기 개입을 통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등록·사례 관리부터 재활 프로그램, 가족 지원까지 회복 전 과정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청소년·청년층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운영하고, 중독 폐해 예방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경찰·검찰·교육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 실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중독포럼은 ‘중독 없는 세상’ 구현을 목표로 의학·심리·복지 등 각계 전문가가 모여 결성한 다학제적 연구 네트워크다.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학술 연구와 정책 제안, 혁신적인 중독 대응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중독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이용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ngnamon.or.kr)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 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 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문의 02-3443-03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37779489_20260303173613_83225435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 중독포럼 이해국 상임이사</figcaption></figure></div>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센터장 변기환)가 지난 3월 3일 서울성모병원에서 사단법인 중독포럼(대표 신영철)과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중독 문제 해결 및 다학제적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 및 디지털 미디어 중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양 기관은 중독포럼이 개발한 ‘한국형 SOC(K-SOC-DM)’ 모델을 기반으로 강남구 지역 특색에 맞춘 디지털 중독 사회적 처방 프로그램을 공동 운영하기로 합의했다.<br />
<br />
업무협약의 핵심인 ‘청소년 디지털 미디어 과사용과 중독 문제 조기 개입 솔루션’은 센터가 대상자 발굴과 현장 중심의 사례 관리를 총괄하고, 중독포럼이 정신의학·심리 등 다양한 영역의 전문가로 구성된 ‘CORE팀’을 통해 다면평가 기반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문 협력 모델이다. 양 기관은 중독포럼이 개발한 매뉴얼을 활용해 강남구 지역 특성에 최적화된 고도화된 개입 체계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이외에도 양 기관은 △복합 고난도 사례에 대한 전문가 자문 △중독 예방 및 회복과 관련된 교육, 정보 교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중독포럼의 고도화된 학술 자문과 전문가 풀이 센터의 실무 역량을 결합함으로써 더욱 체계적인 중독 안전망을 구축하게 됐다”며 “특히 디지털 미디어 중독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근거 중심의 선도적인 재활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질적인 회복을 돕겠다”고 밝혔다.<br />
<br />
중독포럼 신영철 대표는 “학술적 연구 결과가 지역사회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는 우수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디지털 미디어 중독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학제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정책 연구와 실천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새로운 연대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통해 솔루션의 질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강남형 ‘디지털 미디어 중독 통합 지원 모델’을 단계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정신건강복지법’ 제15조의3에 따라 설치·운영되는 공공 전문기관으로, 중독 고위험군의 발굴·조기 선별과 단기 개입을 통해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등록·사례 관리부터 재활 프로그램, 가족 지원까지 회복 전 과정을 지역사회 안에서 통합적으로 지원한다. 또한 청소년·청년층을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을 운영하고, 중독 폐해 예방 콘텐츠 개발을 추진하는 한편 경찰·검찰·교육기관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 실현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br />
중독포럼은 ‘중독 없는 세상’ 구현을 목표로 의학·심리·복지 등 각계 전문가가 모여 결성한 다학제적 연구 네트워크다. 중독 문제 해결을 위한 학술 연구와 정책 제안, 혁신적인 중독 대응 서비스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br />
<br />
중독 관련 상담 및 서비스 이용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gangnamon.or.kr)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 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 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문의 02-3443-034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37779489_20260303173613_83225435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50</guid>
		<title><![CDATA[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 AI 기반 비즈니스 최적화 플랫폼 ‘빌리언’과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3일 화상으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도모 이선종 대표와 빌리언 박기범 대표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대표 이선종)가 AI 기반 비즈니스 최적화 플랫폼 빌리언(Villion, 대표 박기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EO 기반 브랜딩 솔루션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GEO 기반 솔루션 고도화 △GEO 기반 솔루션을 통한 실증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기술, 인력, 커뮤니케이션 자산의 상호 지원 등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

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브랜드 저널리즘에 전문성을 보유한 도모와 AI 가시성을 최적화하는 GEO 자동화 솔루션 ‘빌리언 GEO’를 제공하는 빌리언의 협약으로 양사는 AI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양사는 ‘GEO TODAY’ 커뮤니티를 링크드인에 개설해 GEO 트렌드와 분석 정보를 나누고 있다. 

도모 이선종 대표는 “검색의 시대에서 대답의 시대로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파트너들과 함께 할 생각에 설렌다”며 “도모와 빌리언의 시너지로 파트너들의 AI 생태계 대응을 돕겠다”고 밝혔다.

빌리언 박기범 대표는 “도모와 함께 기업의 AI 가시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는 구조적 대응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도모 소개

1993년 설립된 인컴기획을 모태로 2000년 설립된 도모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라는 미션 아래 PR, PA, SNS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저널리즘, BX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빌딩 등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9년에는 ‘Content for Earth’라는 ESG캠페인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다양한 기업의 ESG 커뮤니케이션을 기획, 실행해 왔다.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관심을 바탕으로 ESG 전문 매거진 ESG.ONL(ESG오늘)을 창간했다.

언론연락처: 도모 김소연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80923_324131506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일 화상으로 진행된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도모 이선종 대표와 빌리언 박기범 대표</figcaption></figure></div>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도모(대표 이선종)가 AI 기반 비즈니스 최적화 플랫폼 빌리언(Villion, 대표 박기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GEO 기반 브랜딩 솔루션 서비스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br />
<br />
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맞는 새로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환경 구축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사는 △GEO 기반 솔루션 고도화 △GEO 기반 솔루션을 통한 실증 프로젝트 실행을 위해 기술, 인력, 커뮤니케이션 자산의 상호 지원 등 전략적 협업 체계를 구축한다.<br />
<br />
PR,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브랜드 저널리즘에 전문성을 보유한 도모와 AI 가시성을 최적화하는 GEO 자동화 솔루션 ‘빌리언 GEO’를 제공하는 빌리언의 협약으로 양사는 AI 환경에서 실질적으로 ‘선택받는 구조’를 설계하는 브랜딩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그 시작으로 양사는 ‘GEO TODAY’ 커뮤니티를 링크드인에 개설해 GEO 트렌드와 분석 정보를 나누고 있다. <br />
<br />
도모 이선종 대표는 “검색의 시대에서 대답의 시대로 변화하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새로운 표준을 만들어갈 파트너들과 함께 할 생각에 설렌다”며 “도모와 빌리언의 시너지로 파트너들의 AI 생태계 대응을 돕겠다”고 밝혔다.<br />
<br />
빌리언 박기범 대표는 “도모와 함께 기업의 AI 가시성과 브랜드 신뢰도를 동시에 높이는 구조적 대응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고객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AI 환경에서도 지속적으로 선택받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도모 소개<br />
<br />
1993년 설립된 인컴기획을 모태로 2000년 설립된 도모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솔루션’이라는 미션 아래 PR, PA, SNS 커뮤니케이션, 브랜드저널리즘, BX 커뮤니케이션, 커뮤니티빌딩 등 영역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9년에는 ‘Content for Earth’라는 ESG캠페인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다양한 기업의 ESG 커뮤니케이션을 기획, 실행해 왔다. 이를 통해 축적된 경험과 관심을 바탕으로 ESG 전문 매거진 ESG.ONL(ESG오늘)을 창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모 김소연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80923_324131506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9</guid>
		<title><![CDATA[헤라, 디자이너 ‘마크공’과 함께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헤라X마크공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MARKGONG)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마크공 26 S/S 컬렉션의 자유롭고 관능적인 도시적 무드를 헤라의 감각적인 메이크업 제품에 투영한 한정판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마크공이 제시하는 페르소나 ‘공 걸(Gong Girl)’과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리스타(Seoulista)’가 공유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두 아이콘은 ‘나다움’을 중심에 둔 주체적 미학이라는 공통된 지점을 가진다. 디자이너 마크공 또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업을 “자유를 향한 선택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제품 디자인은 마크공 26 S/S 상하이 컬렉션의 시그니처 무드를 기반으로 했다. 워시드 데님 텍스처 위에 자수를 더한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 2종은 마크공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았다. 해당 케이스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블랙 쿠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모두와 호환된다.

또한 헤라의 아이코닉 립 제품인 센슈얼 누드 글로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가지 리미티드 케이스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중 신규 컬러 ‘런어웨이(Runaway)’는 마크공 디자이너가 직접 선택한 색상으로, 핑크빛 라즈베리 로즈 톤이 돋보이며 감성을 더 강조한다.

협업 무드를 완성하는 ‘온 더 고 룩 키트(On-the-go Look Kit)’ 또한 주목할 만하다. 마크공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 데님 파우치와 함께 미니 쿠션·미니 글로스 등 휴대성을 고려한 사이즈 구성으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춘 세트다. 해당 키트는 패션과 뷰티를 하나의 룩으로 제안하는 이번 협업의 정수를 보여준다.

2월 23일 29CM를 통해 단독 선론칭한 헤라와 마크공의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은 일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3월 2일부터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4091419_158302943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헤라X마크공 26 SS 리미티드 컬렉션</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의 컨템포러리 뷰티 브랜드 헤라(HERA)가 글로벌 패션 신에서 주목받고 있는 디자이너 브랜드 마크공(MARKGONG)과 협업한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마크공 26 S/S 컬렉션의 자유롭고 관능적인 도시적 무드를 헤라의 감각적인 메이크업 제품에 투영한 한정판 컬렉션이다.<br />
<br />
이번 컬렉션은 마크공이 제시하는 페르소나 ‘공 걸(Gong Girl)’과 헤라가 추구하는 ‘서울리스타(Seoulista)’가 공유하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타인의 기준에 흔들리지 않고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정의하는 두 아이콘은 ‘나다움’을 중심에 둔 주체적 미학이라는 공통된 지점을 가진다. 디자이너 마크공 또한 인터뷰를 통해 이번 협업을 “자유를 향한 선택과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태도에서 비롯된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br />
<br />
제품 디자인은 마크공 26 S/S 상하이 컬렉션의 시그니처 무드를 기반으로 했다. 워시드 데님 텍스처 위에 자수를 더한 리미티드 쿠션 케이스 2종은 마크공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그대로 담았다. 해당 케이스는 헤라의 베스트셀러 ‘블랙 쿠션’과 ‘리플렉션 스킨 글로우 쿠션’ 모두와 호환된다.<br />
<br />
또한 헤라의 아이코닉 립 제품인 센슈얼 누드 글로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가지 리미티드 케이스 버전으로 재탄생했다. 이 중 신규 컬러 ‘런어웨이(Runaway)’는 마크공 디자이너가 직접 선택한 색상으로, 핑크빛 라즈베리 로즈 톤이 돋보이며 감성을 더 강조한다.<br />
<br />
협업 무드를 완성하는 ‘온 더 고 룩 키트(On-the-go Look Kit)’ 또한 주목할 만하다. 마크공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 데님 파우치와 함께 미니 쿠션·미니 글로스 등 휴대성을 고려한 사이즈 구성으로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모두 갖춘 세트다. 해당 키트는 패션과 뷰티를 하나의 룩으로 제안하는 이번 협업의 정수를 보여준다.<br />
<br />
2월 23일 29CM를 통해 단독 선론칭한 헤라와 마크공의 26 S/S 리미티드 컬렉션은 일시 품절 사태를 빚기도 했다. 3월 2일부터 전국 백화점 헤라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02-6040-54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4091419_158302943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19: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8</guid>
		<title><![CDATA[에이치에너지, 지붕 태양광 세일즈 파트너 ‘우리동네 라이더’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치에너지는 ‘우리동네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 ©에이치에너지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가능한 전국 공장·창고·축사 등의 빈 지붕을 확보하는 ‘우리동네 라이더(이하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솔라쉐어는 건축물의 빈 지붕을 임차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건물주에 임대 수익을 제공하는 에이치에너지의 ‘지붕 태양광 임대 플랫폼’이다.

이번에 모집하는 라이더는 지붕 발굴 및 영업, 중개 역할을 맡게 된다. 태양광 설비 관련 전문 지식이나 행정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의 임대차 계약이 성사되면 설치 용량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본업 외 부수입을 원하는 투잡러, 프리랜서, 기존 영업 인력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라이더의 업무는 단순하다. 60평 이상의 유휴 지붕 자원을 발굴하고 건물주·공장주 등 고객에게 솔라쉐어를 소개하면 된다. 이후 계약 설득, 인허가 행정 절차, 실제 시공 및 준공 등 기술적 업무는 에이치에너지의 솔라쉐어가 맡아 일괄 처리하는 구조다.

보상 체계는 데이터에 기반해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된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이 임대차 계약까지 완료될 경우, 1kW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확정 지급된다. 200kW 규모의 지붕 계약 시 400만원, 500kW 규모 시 1000만원이 주어진다. 지붕 면적이 넓어질수록 보상도 비례해 확대된다.

지역 소규모 전기공사 업체(시공사)도 라이더로 활동 가능하며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장을 발굴하면 설계와 인허가 등 복잡한 과정 및 리스크는 에이치에너지가 맡게 된다. 시공사는 시공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계약 성사 시 해당 지붕의 시공권이 보장되며, 업계 최대 수준인 kW당 45만원의 시공비 및 1kW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여기에 에이치에너지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소를 추가 시공할 수 있는 ‘1+1’ 시공권도 부여된다.

에이치에너지는 라이더 모집을 시작으로 전국에 산재한 지붕 자산 모집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소규모 시공사 외에도 공인중개사, 일반인 등 전문 지식 없는 지역 구성원을 시장에 참여시켜 수익이 지역 내 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 등 거대 자본이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자원을 확보하는 상황에서, 전국에 흩어진 지붕 자원을 자사의 플랫폼에 흡수해 전력망에 편입시키는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모집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국내 태양광 시장은 기존의 복잡한 전기 설계와 까다로운 행정 절차로 진입장벽이 높았다. 에이치에너지는 솔라쉐어 플랫폼을 통해 기술적·행정적 허들을 낮추며, 개인 누구나 지역 내 지붕 부지 발굴에 참여하고 정당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시장 구조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에이치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에이치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0243_45336849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치에너지는 ‘우리동네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 ©에이치에너지</figcaption></figure></div>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는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가능한 전국 공장·창고·축사 등의 빈 지붕을 확보하는 ‘우리동네 라이더(이하 라이더)’를 신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br />
<br />
솔라쉐어는 건축물의 빈 지붕을 임차해 태양광 발전소를 설치하고 건물주에 임대 수익을 제공하는 에이치에너지의 ‘지붕 태양광 임대 플랫폼’이다.<br />
<br />
이번에 모집하는 라이더는 지붕 발굴 및 영업, 중개 역할을 맡게 된다. 태양광 설비 관련 전문 지식이나 행정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의 임대차 계약이 성사되면 설치 용량에 따라 인센티브가 지급된다. 본업 외 부수입을 원하는 투잡러, 프리랜서, 기존 영업 인력 등 누구나 제약 없이 활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라이더의 업무는 단순하다. 60평 이상의 유휴 지붕 자원을 발굴하고 건물주·공장주 등 고객에게 솔라쉐어를 소개하면 된다. 이후 계약 설득, 인허가 행정 절차, 실제 시공 및 준공 등 기술적 업무는 에이치에너지의 솔라쉐어가 맡아 일괄 처리하는 구조다.<br />
<br />
보상 체계는 데이터에 기반해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운영된다. 라이더가 발굴한 지붕이 임대차 계약까지 완료될 경우, 1kW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확정 지급된다. 200kW 규모의 지붕 계약 시 400만원, 500kW 규모 시 1000만원이 주어진다. 지붕 면적이 넓어질수록 보상도 비례해 확대된다.<br />
<br />
지역 소규모 전기공사 업체(시공사)도 라이더로 활동 가능하며 특별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장을 발굴하면 설계와 인허가 등 복잡한 과정 및 리스크는 에이치에너지가 맡게 된다. 시공사는 시공 품질에만 집중할 수 있다. 계약 성사 시 해당 지붕의 시공권이 보장되며, 업계 최대 수준인 kW당 45만원의 시공비 및 1kW당 2만원의 인센티브가 주어진다. 여기에 에이치에너지가 보유한 태양광 발전소를 추가 시공할 수 있는 ‘1+1’ 시공권도 부여된다.<br />
<br />
에이치에너지는 라이더 모집을 시작으로 전국에 산재한 지붕 자산 모집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소규모 시공사 외에도 공인중개사, 일반인 등 전문 지식 없는 지역 구성원을 시장에 참여시켜 수익이 지역 내 순환되는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br />
<br />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현재 글로벌 사모펀드 등 거대 자본이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자원을 확보하는 상황에서, 전국에 흩어진 지붕 자원을 자사의 플랫폼에 흡수해 전력망에 편입시키는 구조적 전환이 시급하다”고 모집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국내 태양광 시장은 기존의 복잡한 전기 설계와 까다로운 행정 절차로 진입장벽이 높았다. 에이치에너지는 솔라쉐어 플랫폼을 통해 기술적·행정적 허들을 낮추며, 개인 누구나 지역 내 지붕 부지 발굴에 참여하고 정당한 수익을 가져갈 수 있도록 재생에너지 시장 구조를 혁신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치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에이치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4090243_45336849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04 Mar 2026 09:18: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7</guid>
		<title><![CDATA[Xsolla SDK Now Available for Game Developers Globall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Graphic: XsollaXsolla,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hat has helped developers launch, grow, and monetize their games, today announced the availability of Xsolla SDK, a unified, cross-platform software development kit that consolidates the company's PC, mobile, and web monetization tools into a single download. Launching at GDC Festival of Games 2026, the Xsolla SDK introduces built-in Payments, Login, Catalog, and Offerwall integration for developers, enabling them to configure their pricing and inventory once and deploy across every supported platform with no reconfiguration required.

Xsolla is building all the things to help developers monetize cross-platform with the industry’s best-in-class, battle-tested technical foundation built specifically for games. The Xsolla SDK is powered by two decades of building payment and monetization tools exclusively for game developers, more than $10B in total payments processed, and the same payment infrastructure trusted by over 60% of the top 100 highest-grossing games globally. This depth of experience, spanning thousands of titles, regulatory environments, and platform shifts, is now accessible to developers of all sizes through a single integration.

“Game developers need tools to work seamlessly across every platform without adding complexity,” said Chris Hewish, President at Xsolla. “Xsolla has a long history of solving the most challenging problems in game commerce, across platforms, regions, and business models. Game developers can trust the Xsolla SDK because it is built on a proven infrastructure already scaling with some of the world's biggest games. No matter where developers are building, they now have access to the same powerful monetization tools that streamline revenue and simplify payment integration.”

Xsolla SDK Benefits:

· Launch cross-platform with a single integration: Deploy to iOS, Android, PC, and the web, including support for out-of-store distribution
· Monetize every player: Activate Offerwall to generate incremental revenue from non-paying users through advertiser-funded rewarded tasks with no upfront cost
· Unify your commerce operations: Manage a single catalog and shared inventory across in-app purchases, bundles, subscriptions, Offerwall, and Web Shop without reconfiguring between channels
· Retain full ownership and control: Set pricing, manage offers, and maintain direct relationships with your players
· Connect player identity across platforms: Maintain a unified player profile and inventory across devices to reduce churn from fragmented experiences
· Integrate directly into your engine: Use drop-in SDKs for Unity, Unreal Engine, and Cocos Creator to accelerate your time-to-market
· Scale globally with localized payments: Offer 1,000+ payment methods across 200+ regions and 130+ currencies, with Xsolla managing tax, fraud, and compliance as Merchant of Record

The Xsolla SDK and integrated Offerwall are available now to developers of all siz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xsolla.com/mobile-sdk

About Xsolla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075966/en/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2657_98967120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raphic: Xsolla</figcaption></figure></div>Xsolla,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hat has helped developers launch, grow, and monetize their games, today announced the availability of Xsolla SDK, a unified, cross-platform software development kit that consolidates the company's PC, mobile, and web monetization tools into a single download. Launching at GDC Festival of Games 2026, the Xsolla SDK introduces built-in Payments, Login, Catalog, and Offerwall integration for developers, enabling them to configure their pricing and inventory once and deploy across every supported platform with no reconfiguration required.<br />
<br />
Xsolla is building all the things to help developers monetize cross-platform with the industry’s best-in-class, battle-tested technical foundation built specifically for games. The Xsolla SDK is powered by two decades of building payment and monetization tools exclusively for game developers, more than $10B in total payments processed, and the same payment infrastructure trusted by over 60% of the top 100 highest-grossing games globally. This depth of experience, spanning thousands of titles, regulatory environments, and platform shifts, is now accessible to developers of all sizes through a single integration.<br />
<br />
“Game developers need tools to work seamlessly across every platform without adding complexity,” said Chris Hewish, President at Xsolla. “Xsolla has a long history of solving the most challenging problems in game commerce, across platforms, regions, and business models. Game developers can trust the Xsolla SDK because it is built on a proven infrastructure already scaling with some of the world's biggest games. No matter where developers are building, they now have access to the same powerful monetization tools that streamline revenue and simplify payment integration.”<br />
<br />
Xsolla SDK Benefits:<br />
<br />
· Launch cross-platform with a single integration: Deploy to iOS, Android, PC, and the web, including support for out-of-store distribution<br />
· Monetize every player: Activate Offerwall to generate incremental revenue from non-paying users through advertiser-funded rewarded tasks with no upfront cost<br />
· Unify your commerce operations: Manage a single catalog and shared inventory across in-app purchases, bundles, subscriptions, Offerwall, and Web Shop without reconfiguring between channels<br />
· Retain full ownership and control: Set pricing, manage offers, and maintain direct relationships with your players<br />
· Connect player identity across platforms: Maintain a unified player profile and inventory across devices to reduce churn from fragmented experiences<br />
· Integrate directly into your engine: Use drop-in SDKs for Unity, Unreal Engine, and Cocos Creator to accelerate your time-to-market<br />
· Scale globally with localized payments: Offer 1,000+ payment methods across 200+ regions and 130+ currencies, with Xsolla managing tax, fraud, and compliance as Merchant of Record<br />
<br />
The Xsolla SDK and integrated Offerwall are available now to developers of all siz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xsolla.com/mobile-sdk<br />
<br />
About Xsolla<br />
<br />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075966/en/<br />
<br />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2657_98967120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6</guid>
		<title><![CDATA[삼성전자, 고효율·대용량 제습 성능 갖춘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가 뛰어난 에너지소비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춘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삼성전자가 에너지소비효율이 뛰어나고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춘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 올해 출시되는 전 모델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 대용량 제습 성능을 갖춘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으로 제습할 수 있는 ‘연속 배수’, 기기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물통 라이팅’ 등 신규 기능을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다.

전 모델 에너지 1등급 지원… AI로 에너지 최대 30% 더 절약

삼성전자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여기에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일 수 있어, 사용자는 덥고 습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도서관 수준(50dB)보다 낮은 32dB 이하로 작동하는 ‘저소음 모드’를 지원해 수면 중에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 저소음 모드 동작 시 소음 32dB: KRAAC(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의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

대용량 모델 추가… ‘연속 배수’, ‘물통 라이팅’ 등 신규 기능 탑재

삼성전자는 기존 제습 용량 18L 모델에 21L, 23L의 대용량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사용자는 세탁실이나 드레스룸 등 빠르고 강력한 제습이 필요한 공간부터 넓은 거실까지 사용 환경에 맞춰 제습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

또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연속적으로 제습할 수 있도록 ‘연속 배수’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제품 후면의 배수 캡에 연속 배수 호스를 연결해 두면 물통을 매번 비우는 번거로움 없이 장시간 공간을 제습할 수 있다. 
※ 연속 배수를 위한 배수 호스(내경 15mm) 별매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물통 라이팅’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만수 시 불빛이 깜빡이며 알람을 주어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8가지 색상의 빛을 내는 ‘무드 라이팅’ 기능도 갖춰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에 맞춰 감각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

또 스마트싱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퀵 리모트’ 기능도 지원해 희망 습도나 작동 시간 예약 설정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은 공간에 녹아드는 ‘빅토리 그레이’와 ‘어스 브라운’의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삼성전자의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라인업과 패밀리룩처럼 조화롭게 어울린다. 

출고가는 제습 용량에 따라 67만9000원~81만9000원이다.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높은 에너지 효율로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대용량 제습·연속 배수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제공해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4106_57277912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가 뛰어난 에너지소비효율과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춘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에너지소비효율이 뛰어나고 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춘 2026년형 고효율 인버터 제습기를 출시했다. 올해 출시되는 전 모델은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 라인업에 대용량 제습 성능을 갖춘 모델을 추가해 소비자들이 다양한 공간과 사용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br />
<br />
또 물통을 비우지 않고 연속으로 제습할 수 있는 ‘연속 배수’, 기기 정보를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물통 라이팅’ 등 신규 기능을 탑재해 사용성을 높였다.<br />
<br />
전 모델 에너지 1등급 지원… AI로 에너지 최대 30% 더 절약<br />
<br />
삼성전자 인버터 제습기는 제습 효율을 높이는 ‘디지털 인버터 컴프레서’가 탑재돼 전 모델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지원한다. <br />
<br />
여기에 스마트싱스 기반의 ‘AI 절약모드’를 활용하면 전력 사용량을 최대 30% 줄일 수 있어, 사용자는 덥고 습한 여름철은 물론 사계절 내내 사용해도 전기료 걱정을 덜 수 있다. <br />
<br />
이번 신제품은 도서관 수준(50dB)보다 낮은 32dB 이하로 작동하는 ‘저소음 모드’를 지원해 수면 중에도 소음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br />
※ 저소음 모드 동작 시 소음 32dB: KRAAC(한국냉동공조인증센터)의 시험 결과로, 실사용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음<br />
<br />
대용량 모델 추가… ‘연속 배수’, ‘물통 라이팅’ 등 신규 기능 탑재<br />
<br />
삼성전자는 기존 제습 용량 18L 모델에 21L, 23L의 대용량 모델을 새롭게 추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br />
<br />
사용자는 세탁실이나 드레스룸 등 빠르고 강력한 제습이 필요한 공간부터 넓은 거실까지 사용 환경에 맞춰 제습 용량을 선택할 수 있다.<br />
<br />
또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은 환경에서 연속적으로 제습할 수 있도록 ‘연속 배수’ 기능도 새롭게 적용했다. 제품 후면의 배수 캡에 연속 배수 호스를 연결해 두면 물통을 매번 비우는 번거로움 없이 장시간 공간을 제습할 수 있다. <br />
※ 연속 배수를 위한 배수 호스(내경 15mm) 별매<br />
<br />
삼성전자는 이번 신제품에 ‘물통 라이팅’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만수 시 불빛이 깜빡이며 알람을 주어 상태를 즉시 확인할 수 있고, 8가지 색상의 빛을 내는 ‘무드 라이팅’ 기능도 갖춰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에 맞춰 감각적인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다.<br />
<br />
또 스마트싱스를 통해 스마트폰으로 제품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퀵 리모트’ 기능도 지원해 희망 습도나 작동 시간 예약 설정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br />
<br />
2026년형 인버터 제습기 신제품은 공간에 녹아드는 ‘빅토리 그레이’와 ‘어스 브라운’의 2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며, 삼성전자의 ‘블루스카이’ 공기청정기 라인업과 패밀리룩처럼 조화롭게 어울린다. <br />
<br />
출고가는 제습 용량에 따라 67만9000원~81만9000원이다.<br />
<br />
삼성전자 DA사업부 임성택 부사장은 “이번 신제품은 높은 에너지 효율로 전기요금 부담을 낮추고 대용량 제습·연속 배수 기능으로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라며 “혁신적인 기술로 사계절 내내 쾌적하고 건강한 실내 환경을 제공해 소비자의 삶의 질을 높이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박세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4106_57277912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4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5</guid>
		<title><![CDATA[엑솔라, 전 세계 게임 개발자 대상 ‘엑솔라 SDK’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게임 개발사의 출시, 성장, 수익화를 지원해 온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엑솔라 SDK 출시를 발표했다. 엑솔라 SDK는 자사의 PC, 모바일, 웹 수익화 도구를 단일 다운로드 패키지로 묶은 통합 크로스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다. ‘GDC 페스티벌 오브 게임즈(GDC Festival of Games) 2026’에서 출시되는 엑솔라 SDK는 결제, 로그인, 카탈로그 및 오퍼월(Offerwall) 통합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가격과 인벤토리를 한 번만 설정하면 재설정 없이 모든 지원 플랫폼에 배포할 수 있다.

엑솔라는 게임에 특화된 업계 최고 수준의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크로스 플랫폼 수익화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제공한다. 엑솔라 SDK는 오직 게임 개발자만을 위한 결제 및 수익화 도구를 개발해 온 20년의 경험과 총 100억달러 이상의 결제 처리 실적, 전 세계 매출 상위 100대 게임 중 60% 이상이 신뢰하는 동일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수천 개의 타이틀, 규제 환경, 플랫폼 변화를 아우르는 이러한 깊이 있는 경험이 이제 단일 통합을 통해 모든 규모의 개발자에게 제공된다.

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게임 개발자는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으면서 모든 플랫폼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도구를 필요로 한다”며 “엑솔라는 플랫폼, 지역, 비즈니스 모델 전반에서 게임 커머스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온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게임 개발자가 엑솔라 SDK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세계 최대 게임들과 함께 이미 확장되고 있는 검증된 인프라 위에 구축됐기 때문이다. 개발 환경과 관계없이, 이제 모든 개발자가 수익을 극대화하고 결제 연동을 간소화하는 이 강력한 수익화 도구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엑솔라 SDK의 주요 이점

· 단일 통합으로 크로스 플랫폼 출시: 외부 앱스토어 배포 지원을 포함해 iOS, 안드로이드, PC, 웹에 배포 가능
· 모든 플레이어 수익화: 오퍼월을 활성화해 비결제 사용자로부터 광고주 자금 기반 보상형 미션을 통해 초기 비용 없이 추가 수익 창출
· 커머스 운영 통합: 인앱 구매, 번들, 구독, 오퍼월, 웹숍 전반에서 채널 간 재설정의 번거로움 없이 단일 카탈로그와 공유 인벤토리 관리
· 완전한 소유권 및 통제권 유지: 가격 설정, 오퍼 관리, 플레이어와의 직접적인 관계 유지
· 플랫폼 간 플레이어 ID 연결: 기기 간 통합 플레이어 프로필과 인벤토리를 유지해 분절된 경험으로 인한 이탈 감소
· 엔진 직접 통합: 유니티(Unity),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코코스 크리에이터(Cocos Creator)용 드롭인 SDK를 사용하여 시장 출시 기간 단축
· 현지화된 결제로 글로벌 확장: 200개 이상 지역, 130개 이상 통화에서 1000개 이상의 결제 수단을 제공하며, 엑솔라가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서 세금, 사기 방지 및 규정 준수를 관리한다.

엑솔라 SDK와 통합 오퍼월은 현재 모든 규모의 개발자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xsolla.com/mobile-sdk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솔라 소개

엑솔라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자세한 정보는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075966/en

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데릭 스템브릿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게임 개발사의 출시, 성장, 수익화를 지원해 온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엑솔라 SDK 출시를 발표했다. 엑솔라 SDK는 자사의 PC, 모바일, 웹 수익화 도구를 단일 다운로드 패키지로 묶은 통합 크로스 플랫폼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다. ‘GDC 페스티벌 오브 게임즈(GDC Festival of Games) 2026’에서 출시되는 엑솔라 SDK는 결제, 로그인, 카탈로그 및 오퍼월(Offerwall) 통합 기능을 기본으로 제공해 가격과 인벤토리를 한 번만 설정하면 재설정 없이 모든 지원 플랫폼에 배포할 수 있다.<br />
<br />
엑솔라는 게임에 특화된 업계 최고 수준의 검증된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자의 크로스 플랫폼 수익화에 필요한 모든 환경을 제공한다. 엑솔라 SDK는 오직 게임 개발자만을 위한 결제 및 수익화 도구를 개발해 온 20년의 경험과 총 100억달러 이상의 결제 처리 실적, 전 세계 매출 상위 100대 게임 중 60% 이상이 신뢰하는 동일한 결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다. 수천 개의 타이틀, 규제 환경, 플랫폼 변화를 아우르는 이러한 깊이 있는 경험이 이제 단일 통합을 통해 모든 규모의 개발자에게 제공된다.<br />
<br />
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게임 개발자는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으면서 모든 플랫폼에서 원활하게 작동하는 도구를 필요로 한다”며 “엑솔라는 플랫폼, 지역, 비즈니스 모델 전반에서 게임 커머스의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 온 오랜 역사를 갖고 있다. 게임 개발자가 엑솔라 SDK를 신뢰할 수 있는 이유는 세계 최대 게임들과 함께 이미 확장되고 있는 검증된 인프라 위에 구축됐기 때문이다. 개발 환경과 관계없이, 이제 모든 개발자가 수익을 극대화하고 결제 연동을 간소화하는 이 강력한 수익화 도구를 동일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엑솔라 SDK의 주요 이점<br />
<br />
· 단일 통합으로 크로스 플랫폼 출시: 외부 앱스토어 배포 지원을 포함해 iOS, 안드로이드, PC, 웹에 배포 가능<br />
· 모든 플레이어 수익화: 오퍼월을 활성화해 비결제 사용자로부터 광고주 자금 기반 보상형 미션을 통해 초기 비용 없이 추가 수익 창출<br />
· 커머스 운영 통합: 인앱 구매, 번들, 구독, 오퍼월, 웹숍 전반에서 채널 간 재설정의 번거로움 없이 단일 카탈로그와 공유 인벤토리 관리<br />
· 완전한 소유권 및 통제권 유지: 가격 설정, 오퍼 관리, 플레이어와의 직접적인 관계 유지<br />
· 플랫폼 간 플레이어 ID 연결: 기기 간 통합 플레이어 프로필과 인벤토리를 유지해 분절된 경험으로 인한 이탈 감소<br />
· 엔진 직접 통합: 유니티(Unity),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 코코스 크리에이터(Cocos Creator)용 드롭인 SDK를 사용하여 시장 출시 기간 단축<br />
· 현지화된 결제로 글로벌 확장: 200개 이상 지역, 130개 이상 통화에서 1000개 이상의 결제 수단을 제공하며, 엑솔라가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서 세금, 사기 방지 및 규정 준수를 관리한다.<br />
<br />
엑솔라 SDK와 통합 오퍼월은 현재 모든 규모의 개발자에게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xsolla.com/mobile-sdk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엑솔라 소개<br />
<br />
엑솔라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br />
<br />
자세한 정보는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075966/en<br />
<br />
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데릭 스템브릿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4</guid>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멤버십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적용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한국 시장에 대한 메리어트 본보이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국내 멤버들에게 한층 강화된 혜택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과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사는 올해 말 국내 회원의 해외 여행과 관련된 니즈에 맞춘 여행 특화 리워드를 강화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카드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 강화는 물론,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의 포인트 사용과 해외 여행에 최적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리어트 본보이의 글로벌 호텔 네트워크와 다양한 여행 경험, 그리고 삼성카드의 금융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될 전망이다.

또한 양사는 메리어트 본보이의 광범위한 글로벌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와 삼성카드의 고객 참여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회원의 해외 여행 수요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은 “삼성카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게 돼 기쁘다”며 “메리어트 본보이는 멤버들에게 더욱 풍부한 여행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리어트의 글로벌 여행 생태계와 삼성카드의 시장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고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05092923_5871160789.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figcaption></figure></div>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삼성카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자사의 멤버십 프로그램 ‘메리어트 본보이(Marriott Bonvoy)’가 적용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이번 협업은 한국 시장에 대한 메리어트 본보이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국내 멤버들에게 한층 강화된 혜택과 여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식에는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과 삼성카드 마케팅본부장 김대순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br />
<br />
양사는 올해 말 국내 회원의 해외 여행과 관련된 니즈에 맞춘 여행 특화 리워드를 강화한 공동 브랜드 신용카드를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카드는 메리어트 본보이 포인트 적립 혜택 강화는 물론, 전 세계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호텔에서의 포인트 사용과 해외 여행에 최적화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메리어트 본보이의 글로벌 호텔 네트워크와 다양한 여행 경험, 그리고 삼성카드의 금융 및 마케팅 역량이 결합될 전망이다.<br />
<br />
또한 양사는 메리어트 본보이의 광범위한 글로벌 호텔 및 리조트 포트폴리오와 삼성카드의 고객 참여 플랫폼을 활용한 공동 마케팅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양사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 회원의 해외 여행 수요와 라이프스타일 트렌드에 맞춘 다양한 서비스와 혜택을 선보이며 고객 경험을 한층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중화권 제외) 지역 커머셜 부문 존 투미(John Toomey) 부사장은 “삼성카드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의 입지를 한층 더 강화하게 돼 기쁘다”며 “메리어트 본보이는 멤버들에게 더욱 풍부한 여행 경험과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메리어트의 글로벌 여행 생태계와 삼성카드의 시장 전문성을 결합함으로써 한국 소비자들에게 의미 있고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074826_20260305092923_5871160789.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3</guid>
		<title><![CDATA[한국수자원공사, MWC ‘글로모 어워즈’ 수상으로 세계 최고 AI 물관리 기술 입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 했다. 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1]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 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것으로 대한민국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 관리(SWNM)

행사 3일 차인 현지 시각 4일에 발표된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파급력을 평가하는 ‘테크포굿(Tech4Good)’ 부문에서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수상작인 스마트 관망 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장 윤석대)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의 주요 시상식인 제31회 글로모 어워즈(GLOMO Awards) 시상식에서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br />
<br />
글로모 어워즈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는 모바일·정보기술(IT) 분야 최고 권위의 상으로 전 세계 혁신 기술 중 30개 분야만을 엄선해 상을 수여한다. 그간 국내에서는 삼성전자, SK텔레콤 등 대기업이 주로 수상해 왔으며 공공부문에서 기관 단독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br />
<br />
올해를 ‘물관리 AI 전환의 글로벌 선도 실행 원년’으로 선언한 한국수자원공사는 글로벌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이번 MWC에 첫 출전 했다. 첫 출전에도 출품한 기술 2건[1]이 최종 후보에 올랐으며 이 중 스마트 관망 관리는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수상은 한국수자원공사가 보유한 인공지능(AI) 기술의 혁신성을 세계 무대에서 입증한 것으로 대한민국 물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1] 물관리 디지털트윈(디지털 가람+), 스마트 관망 관리(SWNM)<br />
<br />
행사 3일 차인 현지 시각 4일에 발표된 이번 수상은 사회적 가치와 기술적 파급력을 평가하는 ‘테크포굿(Tech4Good)’ 부문에서 이뤄졌다. 한국수자원공사는 각 분야의 글로벌 혁신기업 후보작들과 경합한 끝에 AI 물관리 기술을 통해 인류 공통의 사회적 난제 해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br />
수상작인 스마트 관망 관리는 누수 저감에 특화된 지능형 시스템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20여 년간 전국 23개 지방상수도 운영관리 수탁사업 및 116개의 노후 상수관망 정비 수탁사업 등을 수행하며 축적한 물관리 노하우를 디지털화했다. AI와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접목해 실시간으로 누수 지점을 진단하고 모니터링하는 이 모델은 현재 필리핀, 베트남 등과 현지 도입 및 기술협력을 논의 중이다.<br />
<br />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이번 수상은 MWC라는 세계 무대에서 우리의 AI 물관리 기술이 인류의 난제를 해결할 실질적인 이정표로 인정받은 성과”라며 “세계가 인정한 AI 기술 경쟁력을 마중물 삼아 대한민국이 글로벌 물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이은진 차장 042-629-25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37: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2</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 채용 실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전문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생성형 AI 모델링·기술 연구 △플랫폼 엔지니어 △생산적 금융 투·융자 △해외 펀드 수탁 등 총 4개 분야에서 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 소지자 및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 등이다.

기업은행은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ibk.incruit.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으로의 채용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정책 금융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기업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160명 규모의 신입 행원 공개 채용에 이어 4월 말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영업점 현장 업무 경험은 물론 ‘IBK창공’ 혁신기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전문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정규직 수시 채용’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br />
<br />
이번 모집에는 △생성형 AI 모델링·기술 연구 △플랫폼 엔지니어 △생산적 금융 투·융자 △해외 펀드 수탁 등 총 4개 분야에서 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채용 분야별 관련 전공 학위 소지자 및 유관 업무 경력 보유자 등이다.<br />
<br />
기업은행은 3월 4일부터 19일까지 채용 홈페이지(ibk.incruit.com)를 통해 지원서를 접수한다. 서류심사, 실기시험,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5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관련 규정에 따라 석·박사 학위 및 업무 경력 등을 인정해 과장급으로의 채용도 적극 검토할 계획이다.<br />
<br />
기업은행은 생산적 금융을 통한 중소기업 성장 지원 등 정책 금융기관의 역할 강화를 위해 관련 분야 채용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기업은행은 현재 진행 중인 160명 규모의 신입 행원 공개 채용에 이어 4월 말 청년인턴 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 청년인턴은 영업점 현장 업무 경험은 물론 ‘IBK창공’ 혁신기업과 협업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33: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1</guid>
		<title><![CDATA[자피 그룹, 콘엑스포/AGG 2026에서 새로운 전동화 솔루션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자피 그룹(ZAPI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zapigroup.com%2Fen%2F&esheet=54436674&newsitemid=54436674010&lan=en-US&anchor=ZAPI+GROUP&index=1&md5=f4b083c83edcac487dfbedf35cc47d55)이 3월 3~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콘엑스포(ConExpo/AG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nexpoconagg.com%2F&esheet=54436674&newsitemid=54436674010&lan=en-US&anchor=ConExpo%2FAGG&index=2&md5=abb3e783337b776794f8fd3023b46cdf)’에서 산업용 차량 전동화 분야의 새로운 솔루션 역량을 시연한다.

전동화 건설 장비가 더 크고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발전함에 따라, 자피 그룹은 이러한 성능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더 높은 출력의 온보드 DC/DC 컨버터, 인버터, 전기 모터, 배터리 충전기를 새롭게 개발하는 동시에 콤팩트한 폼팩터에 부가적인 유틸리티 기능을 통합했다. 주요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

구동용(motive power) 애플리케이션용으로는 향상된 성능을 위한 맞춤형 제어 소프트웨어를 갖춘 3세대 고전압 인버터(ACH3)와 통합 수랭식 전력 전자 인버터를 탑재한 영구자석 전기 모터 솔루션(IMI)이 전시된다.

배터리 충전 부문에서는 100V, 400V 또는 800V 리튬이온 배터리 팩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고전압·고출력 7.2kW 및 22kW 수랭식 온보드 솔루션이 공개된다. 7.2kW 솔루션은 1kW DC-DC 컨버터와 전기차(EV) 충전소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모듈형 3-in-1 솔루션이다. 22kW 솔루션은 2kW DC-DC 컨버터, EV 충전소 인터페이스, 직류 급속 충전(DCFC) 및 전력선 통신(PLC)을 결합한 모듈형 4-in-1 솔루션이다.

충전기 라인업을 완성하는 제품으로 양방향 충전 모드, 범용 그리드 호환성(UGC), 기능적 안전성(Functional Safety)을 갖춘 22kW OBC V2X 온보드 충전기도 전시된다.

자피 그룹은 통합 파워트레인 및 전동화 역량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 덤퍼 개념 증명(PoC, proof-of-concept) 플랫폼을 처음 공개한다. 이 플랫폼은 그룹의 모터, 인버터, 충전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해 기존 디젤 덤퍼를 고성능 무공해(zero-emission) 기계로 전환한다. 이 프로토타입은 자피 그룹의 기술적 강점과 차세대 건설 장비를 위한 턴키 양산 준비를 마친 전동화 솔루션을 OEM에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마테오 아르티올리(Matteo Artioli) 자피 그룹 글로벌 영업 이사는 “차량 전동화 분야에서 오랜 성공 이력을 보유한 자피 그룹은 건설 및 산업 분야를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운영으로 이끌고 있다”며 “우리는 OEM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전동화 접근성을 높이고 확장을 용이하게 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콘엑스포/AGG 2026 참관객은 자피 그룹 부스(S-83617,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사우스 홀)에서 이러한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자피 그룹은 모든 콘엑스포/AGG 참관객을 2026년 4월 21~22일에 열리는 제5회 연례 ‘전동화의 미래(Future of Electrification)’ 가상 콘퍼런스에 초대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 전반에 걸쳐 전기 솔루션을 통합하기 위한 실제 성공 사례와 실용적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현재 웹사이트(www.futureofelectrification.org)에서 무료 등록을 진행 중이다.

자피 그룹 소개

자피 그룹(ZAPI GROUP)은 완전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되는 모션 컨트롤러(인버터), 전기 모터, 고주파 배터리 충전기 등을 포함한 고도로 통합된 제품 포트폴리오로 완전 전기화 미래로의 전환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턴키 시스템 통합, 자율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차량 관리를 위한 안전 및 자산 추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계열사로는 자피(Zapi), 인모션(Inmotion), 샤브뮐러(Schabmueller), 베스트 모터(Best Motor), 델타큐(Delta-Q), 지반(ZIVAN), 스터컴(Stercom), 블루보틱스(BlueBotics), 유비퀴컴(Ubiquicom), ZTP, 4e 컨설팅(4e Consulting)이 있다.

깊이 있는 시스템 경험, 선도적 혁신, 고객 성공 추진에 대한 열정을 가진 글로벌 전기화 리더로서 자피 그룹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17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총매출은 7억달러 이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zapi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자피 그룹(ZAPI GROUP)  커뮤니케이션 PR(Communiqué PR) 칼리 그레이(Carley Gray)  (206) 282-4923(내선: 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동화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자피 그룹(ZAPI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zapigroup.com%2Fen%2F&esheet=54436674&newsitemid=54436674010&lan=en-US&anchor=ZAPI+GROUP&index=1&md5=f4b083c83edcac487dfbedf35cc47d55)이 3월 3~7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콘엑스포(ConExpo/AG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nexpoconagg.com%2F&esheet=54436674&newsitemid=54436674010&lan=en-US&anchor=ConExpo%2FAGG&index=2&md5=abb3e783337b776794f8fd3023b46cdf)’에서 산업용 차량 전동화 분야의 새로운 솔루션 역량을 시연한다.<br />
<br />
전동화 건설 장비가 더 크고 까다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하는 방향으로 발전함에 따라, 자피 그룹은 이러한 성능 요구사항을 지원하기 위해 더 높은 출력의 온보드 DC/DC 컨버터, 인버터, 전기 모터, 배터리 충전기를 새롭게 개발하는 동시에 콤팩트한 폼팩터에 부가적인 유틸리티 기능을 통합했다. 주요 솔루션은 다음과 같다.<br />
<br />
구동용(motive power) 애플리케이션용으로는 향상된 성능을 위한 맞춤형 제어 소프트웨어를 갖춘 3세대 고전압 인버터(ACH3)와 통합 수랭식 전력 전자 인버터를 탑재한 영구자석 전기 모터 솔루션(IMI)이 전시된다.<br />
<br />
배터리 충전 부문에서는 100V, 400V 또는 800V 리튬이온 배터리 팩을 위해 설계된 새로운 고전압·고출력 7.2kW 및 22kW 수랭식 온보드 솔루션이 공개된다. 7.2kW 솔루션은 1kW DC-DC 컨버터와 전기차(EV) 충전소 인터페이스를 결합한 모듈형 3-in-1 솔루션이다. 22kW 솔루션은 2kW DC-DC 컨버터, EV 충전소 인터페이스, 직류 급속 충전(DCFC) 및 전력선 통신(PLC)을 결합한 모듈형 4-in-1 솔루션이다.<br />
<br />
충전기 라인업을 완성하는 제품으로 양방향 충전 모드, 범용 그리드 호환성(UGC), 기능적 안전성(Functional Safety)을 갖춘 22kW OBC V2X 온보드 충전기도 전시된다.<br />
<br />
자피 그룹은 통합 파워트레인 및 전동화 역량을 보여주는 순수 전기 덤퍼 개념 증명(PoC, proof-of-concept) 플랫폼을 처음 공개한다. 이 플랫폼은 그룹의 모터, 인버터, 충전 시스템, 엔지니어링 전문성을 결합해 기존 디젤 덤퍼를 고성능 무공해(zero-emission) 기계로 전환한다. 이 프로토타입은 자피 그룹의 기술적 강점과 차세대 건설 장비를 위한 턴키 양산 준비를 마친 전동화 솔루션을 OEM에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br />
<br />
마테오 아르티올리(Matteo Artioli) 자피 그룹 글로벌 영업 이사는 “차량 전동화 분야에서 오랜 성공 이력을 보유한 자피 그룹은 건설 및 산업 분야를 더 안전하고 효율적이며 생산적인 운영으로 이끌고 있다”며 “우리는 OEM 고객과 파트너를 위해 전동화 접근성을 높이고 확장을 용이하게 하는 기술을 제공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콘엑스포/AGG 2026 참관객은 자피 그룹 부스(S-83617,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사우스 홀)에서 이러한 솔루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br />
<br />
자피 그룹은 모든 콘엑스포/AGG 참관객을 2026년 4월 21~22일에 열리는 제5회 연례 ‘전동화의 미래(Future of Electrification)’ 가상 콘퍼런스에 초대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 전반에 걸쳐 전기 솔루션을 통합하기 위한 실제 성공 사례와 실용적 전략에 초점을 맞춘다. 현재 웹사이트(www.futureofelectrification.org)에서 무료 등록을 진행 중이다.<br />
<br />
자피 그룹 소개<br />
<br />
자피 그룹(ZAPI GROUP)은 완전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에 적용되는 모션 컨트롤러(인버터), 전기 모터, 고주파 배터리 충전기 등을 포함한 고도로 통합된 제품 포트폴리오로 완전 전기화 미래로의 전환을 설계하고 있다. 또한 턴키 시스템 통합, 자율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 차량 관리를 위한 안전 및 자산 추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계열사로는 자피(Zapi), 인모션(Inmotion), 샤브뮐러(Schabmueller), 베스트 모터(Best Motor), 델타큐(Delta-Q), 지반(ZIVAN), 스터컴(Stercom), 블루보틱스(BlueBotics), 유비퀴컴(Ubiquicom), ZTP, 4e 컨설팅(4e Consulting)이 있다.<br />
<br />
깊이 있는 시스템 경험, 선도적 혁신, 고객 성공 추진에 대한 열정을 가진 글로벌 전기화 리더로서 자피 그룹은 현재 전 세계적으로 17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총매출은 7억달러 이상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zapigrou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자피 그룹(ZAPI GROUP)  커뮤니케이션 PR(Communiqué PR) 칼리 그레이(Carley Gray)  (206) 282-4923(내선: 11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40</guid>
		<title><![CDATA[ZAPI GROUP to Showcase New Electrification Solutions at ConExpo/AGG 2026]]></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ZAPI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zapigroup.com%2Fen%2F&esheet=54436674&newsitemid=20260303698078&lan=en-US&anchor=ZAPI+GROUP&index=1&md5=f4b083c83edcac487dfbedf35cc47d55), a global leader in electrification, will demonstrate new solution capabilities within industrial vehicle electrification at ConExpo/AG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nexpoconagg.com%2F&esheet=54436674&newsitemid=20260303698078&lan=en-US&anchor=ConExpo%2FAGG&index=2&md5=abb3e783337b776794f8fd3023b46cdf), taking place (March 3-7) in Las Vegas.

As electrified construction equipment evolves to include larger, more demanding applications, the group has developed new higher-powered on-board DC/DC converters, inverters, electrical motors, and battery chargers to support those performance requirements, while combining additional utility functions within a compact form-factor. Featured solutions include:

For motive power applications, a third-generation high-voltage inverter (ACH3) with customizable control software for enhanced performance, and a permanent magnet, electrical motor solution (IMI), with an integrated, liquid-cooled power-electronic inverter.

On the battery-charging front, there will be new high-voltage, high-powered 7.2 kW and 22 kW liquid-cooled on-board solutions designed for 100, 400 or 800V lithium-ion battery packs. The 7.2 kW is a modular 3-in-1 solution, combining a 1 kW DC-DC converter, EV charging station interface. The 22 kW is a modular 4-in-1 solution, combining a 2 kW DC-DC converter, EV charging station interface, DCFC and PLC.

Rounding out the charger offering, there will be a 22 kW OBC V2X on-board charger with bi-directional charging mode, Universal Grid Compatibility (UGC) and Functional Safety features.

The group will also debut a fully electric dumper proof-of-concept platform that showcases its integrated powertrain integration and electrification capabilities. The platform combines the group’s motors, inverters, charging systems, and engineering expertise to convert a traditional diesel dumper into a high-performance, zero-emission machine. The prototype highlights ZAPI GROUP’s technical strength and commitment to providing OEMs with turnkey, production-ready electrification solutions for next generation construction equipment.

“With a long history of success in vehicle electrification, ZAPI GROUP is driving the construction and industrial sectors toward safer, more efficient, and productive operations,” said Mr. Matteo Artioli, Global Sales Director, ZAPI GROUP. “We’re focused on delivering technologies that make electrification more accessible and scalable for our OEM customers and partners.”

ConExpo/AGG 2026 attendees can learn more about these solutions at the ZAPI GROUP Booth S-83617 (Las Vegas Convention Center - South Hall).

ZAPI GROUP invites all CONEXPO/CONAGG attendees to attend its upcoming fifth annual Future of Electrification virtual conference on April 21-22, 2026. The event will focus on real-world successes and practical strategies for integrating electric solutions across industries. Free registration is now open at www.futureofelectrification.org.

About ZAPI GROUP

ZAPI GROUP is engineering the transition to an all-electric future with a highly integrated product portfolio, including motion controllers (inverters), electric motors, and high-frequency battery chargers for application in full-electric and hybrid vehicles. We provide turnkey system integration, autonomous navigation software, and safety and asset tracking for fleet management. Our companies include Zapi, Inmotion, Schabmueller, Best Motor, Delta-Q, ZIVAN, Stercom, BlueBotics, Ubiquicom, ZTP, and 4e Consulting.

As a global electrification leader with deep systems experience, leading innovations, and an obsession with driving customers' success, ZAPI GROUP now counts more than 1,700 employees worldwide with a total annual revenue of more than 700 million US dollar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zapigroup.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698078/en/

언론연락처: ZAPI GROUP Carley Gray  Communiqué PR (206) 282-4923 ext. 1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ZAPI GROU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zapigroup.com%2Fen%2F&esheet=54436674&newsitemid=20260303698078&lan=en-US&anchor=ZAPI+GROUP&index=1&md5=f4b083c83edcac487dfbedf35cc47d55), a global leader in electrification, will demonstrate new solution capabilities within industrial vehicle electrification at ConExpo/AG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onexpoconagg.com%2F&esheet=54436674&newsitemid=20260303698078&lan=en-US&anchor=ConExpo%2FAGG&index=2&md5=abb3e783337b776794f8fd3023b46cdf), taking place (March 3-7) in Las Vegas.<br />
<br />
As electrified construction equipment evolves to include larger, more demanding applications, the group has developed new higher-powered on-board DC/DC converters, inverters, electrical motors, and battery chargers to support those performance requirements, while combining additional utility functions within a compact form-factor. Featured solutions include:<br />
<br />
For motive power applications, a third-generation high-voltage inverter (ACH3) with customizable control software for enhanced performance, and a permanent magnet, electrical motor solution (IMI), with an integrated, liquid-cooled power-electronic inverter.<br />
<br />
On the battery-charging front, there will be new high-voltage, high-powered 7.2 kW and 22 kW liquid-cooled on-board solutions designed for 100, 400 or 800V lithium-ion battery packs. The 7.2 kW is a modular 3-in-1 solution, combining a 1 kW DC-DC converter, EV charging station interface. The 22 kW is a modular 4-in-1 solution, combining a 2 kW DC-DC converter, EV charging station interface, DCFC and PLC.<br />
<br />
Rounding out the charger offering, there will be a 22 kW OBC V2X on-board charger with bi-directional charging mode, Universal Grid Compatibility (UGC) and Functional Safety features.<br />
<br />
The group will also debut a fully electric dumper proof-of-concept platform that showcases its integrated powertrain integration and electrification capabilities. The platform combines the group’s motors, inverters, charging systems, and engineering expertise to convert a traditional diesel dumper into a high-performance, zero-emission machine. The prototype highlights ZAPI GROUP’s technical strength and commitment to providing OEMs with turnkey, production-ready electrification solutions for next generation construction equipment.<br />
<br />
“With a long history of success in vehicle electrification, ZAPI GROUP is driving the construction and industrial sectors toward safer, more efficient, and productive operations,” said Mr. Matteo Artioli, Global Sales Director, ZAPI GROUP. “We’re focused on delivering technologies that make electrification more accessible and scalable for our OEM customers and partners.”<br />
<br />
ConExpo/AGG 2026 attendees can learn more about these solutions at the ZAPI GROUP Booth S-83617 (Las Vegas Convention Center - South Hall).<br />
<br />
ZAPI GROUP invites all CONEXPO/CONAGG attendees to attend its upcoming fifth annual Future of Electrification virtual conference on April 21-22, 2026. The event will focus on real-world successes and practical strategies for integrating electric solutions across industries. Free registration is now open at www.futureofelectrification.org.<br />
<br />
About ZAPI GROUP<br />
<br />
ZAPI GROUP is engineering the transition to an all-electric future with a highly integrated product portfolio, including motion controllers (inverters), electric motors, and high-frequency battery chargers for application in full-electric and hybrid vehicles. We provide turnkey system integration, autonomous navigation software, and safety and asset tracking for fleet management. Our companies include Zapi, Inmotion, Schabmueller, Best Motor, Delta-Q, ZIVAN, Stercom, BlueBotics, Ubiquicom, ZTP, and 4e Consulting.<br />
<br />
As a global electrification leader with deep systems experience, leading innovations, and an obsession with driving customers' success, ZAPI GROUP now counts more than 1,700 employees worldwide with a total annual revenue of more than 700 million US dollar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zapigroup.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698078/en/<br />
<br />
언론연락처: ZAPI GROUP Carley Gray  Communiqué PR (206) 282-4923 ext. 11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9</guid>
		<title><![CDATA[LG CNS, 6개월만에 짓는 AI 데이터센터 ‘AI 박스’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 CNS AI 박스 투시도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

AI 박스는 별도의 건물을 지을 필요가 없어 구축 기간이 짧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되는 데 비해 AI 박스는 약 6개월 내 구축이 가능하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한 국내외 기업 고객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

모듈형 방식을 적용해 확장성도 뛰어나다. 단일 컨테이너 단위로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십 개 컨테이너를 단계적으로 결합해 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로 확장 구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대할 수 있다.

AI 박스는 LG그룹의 노하우가 집약된 ‘원(One) LG’ 기술력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컨테이너에 집약한 소형 AI 데이터센터다. LG CNS는 약 40년간 축적한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을 활용해 AI 플랫폼, 전력·냉각 인프라, IT 장비를 통합 설계했다. 특히 LG전자의 냉각수 분배 장치(CDU, Coolant Distribution Unit), 항온항습기, 냉동기와 LG에너지솔루션의 UPS(무정전 전원장치)용 배터리 등 고품질 냉각·전력 설비를 패키지 형태로 적용해 고전력·고밀도 AI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AI 박스는 전력 인프라를 담당하는 전기실(UPS, 변압기, 수배전반)과 IT 장비 운영 공간인 전산실(서버 및 GPU, 냉각 설비)로 구성되며, 외부에 발전기, 배터리실, 냉동기를 갖춰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효율적인 열 관리가 가능하다. AI 박스 1개당 서버 전력(IT 로드)은 1.2MW* 규모이며, 최대 576장의 GPU를 수용할 수 있다.

AI 박스의 장점은 데이터센터 시장 변화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는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단순 서버 수용을 넘어 고전력·고밀도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의 대형 데이터센터는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전력·냉각 설계 등에 시간이 오래 걸려 급증하는 AI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AI 박스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다.

LG CNS는 첫 번째 AI 박스를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부지에 구축한다. 향후 2만7179㎡(약 8221평) 부지에 약 50개의 AI 박스를 집적한 대규모 캠퍼스를 조성해 국내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

LG CNS 데이터센터사업담당 조헌혁 상무는 “AI 서버부터 전력, 냉각, 운영까지 통합 제공하는 AI 박스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국내 시장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장 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7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 DBO 사업 모델을 도입하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도해 온 LG CNS는 앞으로 AI 박스를 통해 설계·구축·운영을 아우르는 DBO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AI 인프라 패키지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

* AI 박스의 1.2MW IT 로드는 서울시 약 3500가구가 동시에 사용하는 전력과 맞먹는 수준임(지난해 서울 기준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 약 247kWh)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1353_572412359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 CNS AI 박스 투시도</figcaption></figure></div>LG CNS(064400, 대표 현신균)가 컨테이너 하나에 GPU 576장을 수용하는 소형 데이터센터 ‘AI 박스’를 선보이며 국내외 AI 데이터센터 시장 확대를 가속화한다.<br />
<br />
AI 박스는 별도의 건물을 지을 필요가 없어 구축 기간이 짧다.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구축에 약 2년이 소요되는 데 비해 AI 박스는 약 6개월 내 구축이 가능하다. 표준화된 패키지형 모델을 기반으로 단기간 내 데이터센터 구축이 필요한 국내외 기업 고객 수요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다.<br />
<br />
모듈형 방식을 적용해 확장성도 뛰어나다. 단일 컨테이너 단위로 운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수십 개 컨테이너를 단계적으로 결합해 하이퍼스케일급 AI 데이터센터로 확장 구축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고객은 초기 투자 부담을 줄이면서도 필요에 따라 유연하게 인프라를 확대할 수 있다.<br />
<br />
AI 박스는 LG그룹의 노하우가 집약된 ‘원(One) LG’ 기술력 기반으로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핵심 인프라를 컨테이너에 집약한 소형 AI 데이터센터다. LG CNS는 약 40년간 축적한 데이터센터 설계·구축·운영(DBO) 역량을 활용해 AI 플랫폼, 전력·냉각 인프라, IT 장비를 통합 설계했다. 특히 LG전자의 냉각수 분배 장치(CDU, Coolant Distribution Unit), 항온항습기, 냉동기와 LG에너지솔루션의 UPS(무정전 전원장치)용 배터리 등 고품질 냉각·전력 설비를 패키지 형태로 적용해 고전력·고밀도 AI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AI 박스는 전력 인프라를 담당하는 전기실(UPS, 변압기, 수배전반)과 IT 장비 운영 공간인 전산실(서버 및 GPU, 냉각 설비)로 구성되며, 외부에 발전기, 배터리실, 냉동기를 갖춰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효율적인 열 관리가 가능하다. AI 박스 1개당 서버 전력(IT 로드)은 1.2MW* 규모이며, 최대 576장의 GPU를 수용할 수 있다.<br />
<br />
AI 박스의 장점은 데이터센터 시장 변화와 맞물려 더욱 주목받는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AI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단순 서버 수용을 넘어 고전력·고밀도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해지고 있다. 기존의 대형 데이터센터는 부지 확보와 인허가, 전력·냉각 설계 등에 시간이 오래 걸려 급증하는 AI 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AI 박스는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는 솔루션이다.<br />
<br />
LG CNS는 첫 번째 AI 박스를 부산 글로벌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부지에 구축한다. 향후 2만7179㎡(약 8221평) 부지에 약 50개의 AI 박스를 집적한 대규모 캠퍼스를 조성해 국내 AI 인프라 수요에 대응할 계획이다.<br />
<br />
LG CNS 데이터센터사업담당 조헌혁 상무는 “AI 서버부터 전력, 냉각, 운영까지 통합 제공하는 AI 박스는 데이터센터 사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 갈 것”이라며 “국내 시장의 성공 사례를 바탕으로 동남아시아, 북미 등 글로벌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장 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시장 규모는 2030년까지 약 700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2019년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 DBO 사업 모델을 도입하며, 국내 데이터센터 시장을 선도해 온 LG CNS는 앞으로 AI 박스를 통해 설계·구축·운영을 아우르는 DBO 역량을 한층 고도화하고, AI 인프라 패키지 사업자로 도약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 AI 박스의 1.2MW IT 로드는 서울시 약 3500가구가 동시에 사용하는 전력과 맞먹는 수준임(지난해 서울 기준 가구당 월평균 전력 사용량: 약 247kWh)<br />
<br />
언론연락처: LG CNS 홍보팀 김예지 책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1353_572412359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1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8</guid>
		<title><![CDATA[K-뷰티 시장 검증, AI가 바꾼다… 트렌디어AI ‘트렌드 검증 AI’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트렌디어AI(trendier AI)가 공개한 ‘트렌드 검증 AI’ 메인 화면K-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검증 방식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던 글로벌 시장 검증 과정을 AI가 하루 만에 처리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

메저커머스(공동대표 손정욱·천계성)가 운영하는 뷰티 산업 특화 AI 기업 트렌디어AI(trendier AI)는 지난 2월 26일 ‘Beauty AI Bootcamp 2026’에서 ‘트렌드 검증 AI’를 공개했다. 트렌드 정보를 단순 나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수요 검증부터 실행 전략 설계까지 하나의 대화 안에서 완결하는 구조다.

트렌디어AI는 공식 공개에 앞서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상위 K-뷰티 기업 20개 팀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선배포했다. 기존에는 검색으로 트렌드 정보를 수집하고 엑셀로 데이터를 정리한 뒤 별도 리포트를 통해 사업성을 판단해야 했지만 이러한 다단계 시장 검증 과정을 AI 하나로 통합한 결과, 반복적인 시장 조사 업무 시간이 최대 90%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트렌디어AI의 시스템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판매 데이터, 소비자 리뷰, 가격 구조, 공급 변화량 등을 연결 분석한다. 일반적인 AI가 학습된 지식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데 그친다면 트렌디어AI는 실제 시장 데이터 위에서 ‘지금 이 카테고리에 진입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검증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에서 시연된 사례가 이를 보여준다. 트렌디어AI는 미국 아마존(Amazon)에서 제품의 68%가 20달러 미만 가격대에 집중된 반면 세포라(Sephora)에서는 5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이 46%를 차지한다는 채널별 가격 구조를 도출했다. 이는 동일한 미국 시장이라도 유통 채널에 따라 가격 구조와 소비자 기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를 기반으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K-뷰티 브랜드의 진입이 아직 부족한 카테고리를 식별하고, Lip Sunscreens(성장률 +16.5%), Eye Balms(+11.9%) 등 구체적인 기회 영역과 진입 전략을 한 대화 안에서 도출하는 과정이 공개됐다.

R&D 단계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한국과 미국에서 특정 성분 조합이 실제 반복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지, 소비자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미충족 수요가 무엇인지 제품 개발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

트렌디어AI는 현재 20개국 3000개 이상의 유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리테일 행사인 ‘NRF Big Show 2026’에서 ‘Innovators Showcase’에 선정됐고, 아시아 최대 뷰티 전시회 ‘Cosmoprof Asia 2025’에서는 글로벌 뷰티 기업 대상 AI Bootcamp를 운영하며 산업 내 AI 도입 논의를 이끌었다.

메저커머스 천계성 공동대표는 “뷰티 시장은 노출과 실제 수요를 혼동하는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100만 건의 숏폼 바이럴이 100만 건의 판매 기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이 시행착오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트렌디어AI 서비스 체험 및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trendier.ai)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저커머스 소개

트렌디어AI는 글로벌 뷰티 산업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이다. 전 세계 30개 이상의 주요 마켓플레이스에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들이 ‘감’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글로벌 시장 기회를 식별하고 실행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한국을 넘어 글로벌 20개 국, 3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뷰티 산업에 특화된 AI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메저커머스 백서연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9844390_20260305072022_42212424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트렌디어AI(trendier AI)가 공개한 ‘트렌드 검증 AI’ 메인 화면</figcaption></figure></div>K-뷰티 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검증 방식이 바뀌고 있다. 그동안 수주에서 수개월이 걸리던 글로벌 시장 검증 과정을 AI가 하루 만에 처리하는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다.<br />
<br />
메저커머스(공동대표 손정욱·천계성)가 운영하는 뷰티 산업 특화 AI 기업 트렌디어AI(trendier AI)는 지난 2월 26일 ‘Beauty AI Bootcamp 2026’에서 ‘트렌드 검증 AI’를 공개했다. 트렌드 정보를 단순 나열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수요 검증부터 실행 전략 설계까지 하나의 대화 안에서 완결하는 구조다.<br />
<br />
트렌디어AI는 공식 공개에 앞서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의 상위 K-뷰티 기업 20개 팀을 대상으로 시스템을 선배포했다. 기존에는 검색으로 트렌드 정보를 수집하고 엑셀로 데이터를 정리한 뒤 별도 리포트를 통해 사업성을 판단해야 했지만 이러한 다단계 시장 검증 과정을 AI 하나로 통합한 결과, 반복적인 시장 조사 업무 시간이 최대 90%까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트렌디어AI의 시스템은 전 세계 30개 이상의 글로벌 마켓플레이스 판매 데이터, 소비자 리뷰, 가격 구조, 공급 변화량 등을 연결 분석한다. 일반적인 AI가 학습된 지식 기반으로 답변을 생성하는 데 그친다면 트렌디어AI는 실제 시장 데이터 위에서 ‘지금 이 카테고리에 진입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검증된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행사에서 시연된 사례가 이를 보여준다. 트렌디어AI는 미국 아마존(Amazon)에서 제품의 68%가 20달러 미만 가격대에 집중된 반면 세포라(Sephora)에서는 50달러 이상 프리미엄 제품이 46%를 차지한다는 채널별 가격 구조를 도출했다. 이는 동일한 미국 시장이라도 유통 채널에 따라 가격 구조와 소비자 기대치가 크게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이를 기반으로 수요는 빠르게 증가하고 있지만 K-뷰티 브랜드의 진입이 아직 부족한 카테고리를 식별하고, Lip Sunscreens(성장률 +16.5%), Eye Balms(+11.9%) 등 구체적인 기회 영역과 진입 전략을 한 대화 안에서 도출하는 과정이 공개됐다.<br />
<br />
R&D 단계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한국과 미국에서 특정 성분 조합이 실제 반복 수요로 이어지고 있는지, 소비자 리뷰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미충족 수요가 무엇인지 제품 개발 이전 단계에서 선제적으로 검증할 수 있다.<br />
<br />
트렌디어AI는 현재 20개국 3000개 이상의 유료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세계 최대 리테일 행사인 ‘NRF Big Show 2026’에서 ‘Innovators Showcase’에 선정됐고, 아시아 최대 뷰티 전시회 ‘Cosmoprof Asia 2025’에서는 글로벌 뷰티 기업 대상 AI Bootcamp를 운영하며 산업 내 AI 도입 논의를 이끌었다.<br />
<br />
메저커머스 천계성 공동대표는 “뷰티 시장은 노출과 실제 수요를 혼동하는 구조적 문제가 반복되고 있다”며 “100만 건의 숏폼 바이럴이 100만 건의 판매 기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기업들이 시행착오 비용을 줄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더 빠르게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트렌디어AI 서비스 체험 및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trendier.a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메저커머스 소개<br />
<br />
트렌디어AI는 글로벌 뷰티 산업에 특화된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솔루션을 제공하는 버티컬 AI 스타트업이다. 전 세계 30개 이상의 주요 마켓플레이스에서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들이 ‘감’이 아닌 ‘데이터’에 기반해 글로벌 시장 기회를 식별하고 실행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돕는다. 현재 한국을 넘어 글로벌 20개 국, 3000여 개 이상의 고객사를 대상으로 뷰티 산업에 특화된 AI 기술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메저커머스 백서연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9844390_20260305072022_42212424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7</guid>
		<title><![CDATA[피아이이 최정일 대표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최정일 피아이이(PIE) 대표가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왼쪽)과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PIE)는 최정일 대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경기도 수윈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정일 대표는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참석해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정일 대표를 포함한 모범납세자 13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

최정일 대표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 및 표창 수상을 통해 최정일 대표와 피아이이는 향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

행사에서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사회와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 경영과 기술 혁신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모범납세자 명단을 각 지방청과 세무서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소개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피아이이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095747_65571149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최정일 피아이이(PIE) 대표가 지난 4일 경기도 수원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왼쪽)과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 기반 제조 지능화 통합 솔루션 전문기업 피아이이(PIE)는 최정일 대표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영예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지난 4일 경기도 수윈시 중부지방국세청 청사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최정일 대표는 모범납세자 대통령 표창 수상자로 참석해 표창장을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정일 대표를 포함한 모범납세자 13명과 세정협조자 2명에 대한 표창 수여가 진행됐다.<br />
<br />
최정일 대표는 어려운 경제 환경 속에서도 납세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국가 재정 확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모범납세자 선정 및 표창 수상을 통해 최정일 대표와 피아이이는 향후 국세청으로부터 세무조사 유예, 납세담보 제공 면제, 금융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는다.<br />
<br />
행사에서 이승수 중부지방국세청장은 영예로운 표창을 수상한 모범납세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성실 납세자가 존경과 우대를 받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성숙한 납세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최정일 피아이이 대표는 “성실 납세는 기업이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책무이자 사회와의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 경영과 기술 혁신으로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한편, 기업 시민으로서 책임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한편 국세청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성실 납세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모범납세자 명단을 각 지방청과 세무서 홈페이지 및 게시판에 소개할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피아이이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095747_65571149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10: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6</guid>
		<title><![CDATA[Carta Launches CRM with Acquisition of ListAlpha]]></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437108&newsitemid=20260303307760&lan=en-US&anchor=Carta&index=1&md5=a11aaf91c00bc5fb07d4449c18a57c12), the world’s first fully interconnected system for private capital, today announced it has acquired ListAlpha, the AI-powered CRM and relationship intelligence platform. The acquisition marks the launch of Carta CRM, a major expansion of the Carta ERP that further unifies front-to-back office workflows for the private markets.

Private equity and venture capital firms have long operated in a fragmented way, keeping relationship context in siloed CRMs while fund performance data remains trapped in back-office ledgers. This information silo quietly erodes clarity for deal teams and GPs, slowing down teams and decreasing capital velocity.

By integrating ListAlpha’s specialized CRM directly into the Carta ecosystem, firms can unify front-office intelligence with back-office execution on a single platform. Effectively, Carta now provides the industry’s first comprehensive ERP for private capital, managing the entire investment lifecycle—seamlessly linking workflows from initial investor outreach and deal sourcing through portfolio management and the final distribution of a successful exit.

“Last year, I wrote about our shift to build a vertical ERP for private markets—the NetSuite for our industry. While we had the core accounting and data stores, we were missing the front-office engine,” said Henry Ward, Chief Executive Officer, Carta. “As fund administration is to CFOs and finance teams, CRM is the foundational product for the GPs, deal teams, and IR teams. By bringing ListAlpha into the Carta ERP, we are removing the gap between relationship context and fund reality. Now, firms can own their entire fund lifecycle, from idea to investment to distribution, in one place.”

One Platform, Two Fronts: Bridging the Deal Team and IR

Unlike traditional, high-friction CRMs that often feel like a data-entry tax on deal teams, Carta’s networked CRM is a multi-use engine designed for the high-stakes, “many-to-many” relationships of private capital. It serves as the connective tissue between the deal team’s sourcing efforts and the IR team’s fundraising efforts:

· ForDeal Teams: CRM turns into a proactive sourcing tool. By automating interaction capture across Outlook and Google Workplace, deal teams leverage a networked CRM to identify proprietary leads, track targets through the funnel, and use AI to generate Investment Committee one-pagers in seconds.
· For Investor Relations: Investor Relations (IR) teams can now pitch with precision. By syncing live accounting data from the Carta Ledger directly to Limited Partner (LP) records, IR professionals can view real-time metrics like IRR, TVPI, and DPI alongside contact notes. This ensures they walk into every meeting with total confidence and the ability to match opportunities to LP appetite and liquidity.

The AI-Powered CRM: Unified Intelligence for Private Capital

Carta CRM gives mid-to-large cap firms access to a financial-grade system designed to modernize every interaction, including:

· Institutional-grade relationship intelligence and automated capture: Native integrations with Outlook, Gmail, and Calendar eliminate manual data entry. Every meeting, email, and sentiment is automatically logged, turning individual networks into a permanent firm-wide asset and preventing the “crossed wires” of uncoordinated outreach.
· Real-time fund performance synced directly to LP records: The live sync between the Carta Ledger and the CRM removes the “fragmented brain” of private capital. IR teams can instantly surface live metrics—including IRR, TVPI, DPI, and Carry—directly on LP records to provide data-backed answers in seconds.
· AI-powered deal evaluation and IC-ready outputs: Leveraging a specialized AI agent and MCP server architecture, deal teams can query years of history to identify proprietary leads and evaluate targets using qualitative judgment to render an “Investment Committee one-pager” in under 10 seconds.
· A single, flexible solution from sourcing to exit: The CRM provides customizable deal and fundraising pipelines within a financial-grade cloud environment. This ensures compliance with leading industry security standards while providing instant tracebacks from CRM notes to the underlying fund data.

“Joining Carta represents an exciting next chapter for the ListAlpha team,” said Ihar Valodzin,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ListAlpha. “Most firms are frustrated by manual reconciliation between their CRM and existing data silos. By unifying firm-wide interactions with real-time economic data from Carta, we are giving investors the authority of a shared institutional memory — whether it’s identifying proprietary leads or responding to LPs in minutes rather than days.”

Over the coming months, ListAlpha’s technology will be fully integrated into Carta’s platform. Existing ListAlpha clients will now be able to leverage the full power of the Carta ecosystem, including world-class fund administration, tax solutions, and compliance tools, which are already trusted by nearly 9,000 funds representing more than $203B in assets.

To learn more, visit https://carta.com/blog/listalpha-acquisition/. To learn more about Carta, follow us on LinkedIn, X, Instagram, Youtube, or visit carta.com

About Carta

Carta is the ERP for private capital, connecting the entire ecosystem—from GPs and LPs to CEOs, CFOs, employees, and advisors. Trusted by 50,000 companies in 160+ countries, our platform streamlines every ownership workflow, making it easier to understand, manage, and grow equity. With software and services built to scale, Carta empowers you to build, invest, and grow with confidence. Carta’s Fund Administration platform supports 9,000 funds and SPVs, representing $203B+ in assets under management, with tools designed to enhance the strategic impact of Fund CFOs. Recognized by Fortune, Forbes, Fast Company, Inc. and Great Places to Work, Carta is transforming how private capital operat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cart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307760/en/

언론연락처: Carta Amanda Taggart  VP 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437108&newsitemid=20260303307760&lan=en-US&anchor=Carta&index=1&md5=a11aaf91c00bc5fb07d4449c18a57c12), the world’s first fully interconnected system for private capital, today announced it has acquired ListAlpha, the AI-powered CRM and relationship intelligence platform. The acquisition marks the launch of Carta CRM, a major expansion of the Carta ERP that further unifies front-to-back office workflows for the private markets.<br />
<br />
Private equity and venture capital firms have long operated in a fragmented way, keeping relationship context in siloed CRMs while fund performance data remains trapped in back-office ledgers. This information silo quietly erodes clarity for deal teams and GPs, slowing down teams and decreasing capital velocity.<br />
<br />
By integrating ListAlpha’s specialized CRM directly into the Carta ecosystem, firms can unify front-office intelligence with back-office execution on a single platform. Effectively, Carta now provides the industry’s first comprehensive ERP for private capital, managing the entire investment lifecycle—seamlessly linking workflows from initial investor outreach and deal sourcing through portfolio management and the final distribution of a successful exit.<br />
<br />
“Last year, I wrote about our shift to build a vertical ERP for private markets—the NetSuite for our industry. While we had the core accounting and data stores, we were missing the front-office engine,” said Henry Ward, Chief Executive Officer, Carta. “As fund administration is to CFOs and finance teams, CRM is the foundational product for the GPs, deal teams, and IR teams. By bringing ListAlpha into the Carta ERP, we are removing the gap between relationship context and fund reality. Now, firms can own their entire fund lifecycle, from idea to investment to distribution, in one place.”<br />
<br />
One Platform, Two Fronts: Bridging the Deal Team and IR<br />
<br />
Unlike traditional, high-friction CRMs that often feel like a data-entry tax on deal teams, Carta’s networked CRM is a multi-use engine designed for the high-stakes, “many-to-many” relationships of private capital. It serves as the connective tissue between the deal team’s sourcing efforts and the IR team’s fundraising efforts:<br />
<br />
· ForDeal Teams: CRM turns into a proactive sourcing tool. By automating interaction capture across Outlook and Google Workplace, deal teams leverage a networked CRM to identify proprietary leads, track targets through the funnel, and use AI to generate Investment Committee one-pagers in seconds.<br />
· For Investor Relations: Investor Relations (IR) teams can now pitch with precision. By syncing live accounting data from the Carta Ledger directly to Limited Partner (LP) records, IR professionals can view real-time metrics like IRR, TVPI, and DPI alongside contact notes. This ensures they walk into every meeting with total confidence and the ability to match opportunities to LP appetite and liquidity.<br />
<br />
The AI-Powered CRM: Unified Intelligence for Private Capital<br />
<br />
Carta CRM gives mid-to-large cap firms access to a financial-grade system designed to modernize every interaction, including:<br />
<br />
· Institutional-grade relationship intelligence and automated capture: Native integrations with Outlook, Gmail, and Calendar eliminate manual data entry. Every meeting, email, and sentiment is automatically logged, turning individual networks into a permanent firm-wide asset and preventing the “crossed wires” of uncoordinated outreach.<br />
· Real-time fund performance synced directly to LP records: The live sync between the Carta Ledger and the CRM removes the “fragmented brain” of private capital. IR teams can instantly surface live metrics—including IRR, TVPI, DPI, and Carry—directly on LP records to provide data-backed answers in seconds.<br />
· AI-powered deal evaluation and IC-ready outputs: Leveraging a specialized AI agent and MCP server architecture, deal teams can query years of history to identify proprietary leads and evaluate targets using qualitative judgment to render an “Investment Committee one-pager” in under 10 seconds.<br />
· A single, flexible solution from sourcing to exit: The CRM provides customizable deal and fundraising pipelines within a financial-grade cloud environment. This ensures compliance with leading industry security standards while providing instant tracebacks from CRM notes to the underlying fund data.<br />
<br />
“Joining Carta represents an exciting next chapter for the ListAlpha team,” said Ihar Valodzin,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ListAlpha. “Most firms are frustrated by manual reconciliation between their CRM and existing data silos. By unifying firm-wide interactions with real-time economic data from Carta, we are giving investors the authority of a shared institutional memory — whether it’s identifying proprietary leads or responding to LPs in minutes rather than days.”<br />
<br />
Over the coming months, ListAlpha’s technology will be fully integrated into Carta’s platform. Existing ListAlpha clients will now be able to leverage the full power of the Carta ecosystem, including world-class fund administration, tax solutions, and compliance tools, which are already trusted by nearly 9,000 funds representing more than $203B in assets.<br />
<br />
To learn more, visit https://carta.com/blog/listalpha-acquisition/. To learn more about Carta, follow us on LinkedIn, X, Instagram, Youtube, or visit carta.com<br />
<br />
About Carta<br />
<br />
Carta is the ERP for private capital, connecting the entire ecosystem—from GPs and LPs to CEOs, CFOs, employees, and advisors. Trusted by 50,000 companies in 160+ countries, our platform streamlines every ownership workflow, making it easier to understand, manage, and grow equity. With software and services built to scale, Carta empowers you to build, invest, and grow with confidence. Carta’s Fund Administration platform supports 9,000 funds and SPVs, representing $203B+ in assets under management, with tools designed to enhance the strategic impact of Fund CFOs. Recognized by Fortune, Forbes, Fast Company, Inc. and Great Places to Work, Carta is transforming how private capital operates.<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carta.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307760/en/<br />
<br />
언론연락처: Carta Amanda Taggart  VP Communic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5</guid>
		<title><![CDATA[카르타, 리스트알파 인수로 CRM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모 자본을 위한 세계 최초의 완전 상호 연결 시스템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Carta&index=1&md5=a11aaf91c00bc5fb07d4449c18a57c12)가 AI 기반 CRM 및 관계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리스트알파(ListAlpha)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사모 시장의 프런트오피스와 백오피스 워크플로를 더욱 통합하는 카르타 ERP의 주요 확장판인 카르타 CRM의 출시를 알리는 신호탄이다.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털(VC) 기업들은 오랫동안 파편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펀드 실적 데이터가 백오피스 원장에 갇혀 있는 동안 관계적인 맥락은 이와 격리된 CRM에 보관됐다. 이러한 정보 사일로 현상은 딜 팀과 무한책임투자자(GP)의 명확성을 서서히 저하시키고, 팀의 속도를 늦추며, 자본 효율성을 떨어뜨린다.

리스트알파의 전문 CRM을 카르타 생태계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기업은 단일 플랫폼에서 프런트오피스 인텔리전스와 백오피스 실행을 통합할 수 있다. 카르타는 사실상 사모 자본을 위한 업계 최초의 종합 ERP를 제공하게 됐다. 이 솔루션은 초기 투자자 홍보와 딜 소싱부터 포트폴리오 관리 및 성공적인 자금 회수(Exit)의 최종 분배에 이르기까지 전체 투자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고 워크플로를 원활하게 연결한다.

헨리 워드(Henry Ward) 카르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사모 시장을 위한 수직형 ERP, 즉 우리 업계의 넷스위트(NetSuite)를 구축하겠다는 전환에 대해 썼다. 핵심 회계 및 데이터 저장소는 갖추고 있었지만 프런트오피스 엔진이 없었다”며 “펀드 행정이 최고재무책임자와 재무 팀에게 핵심이듯 CRM은 GP, 딜 팀, IR 팀을 위한 기반 제품이다. 리스트알파를 카르타 ERP에 도입함으로써 관계 맥락과 펀드 실제 데이터 간의 격차를 제거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아이디어에서 투자, 분배에 이르기까지 전체 펀드 라이프사이클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하나의 플랫폼, 두 개의 전선: 딜 팀과 IR의 가교 역할

딜 팀에게 데이터 입력이라는 번거로운 숙제처럼 느껴졌던 기존의 불편한 CRM과 달리 카르타의 네트워크형 CRM은 사모 자본의 고위험 ‘다대다(many-to-many)’ 관계를 위해 설계된 다목적 엔진이다. 이는 딜 팀의 소싱 노력과 IR 팀의 펀딩 노력을 잇는 핵심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

·	딜 팀: CRM이 선제적인 소싱 도구로 변모한다. 아웃룩(Outlook)과 구글 워크플레이스(Google Workplace) 전반에서 상호작용 캡처를 자동화함으로써 딜 팀은 네트워크형 CRM을 활용해 독점적인 리드를 식별하고 퍼널을 통해 타깃을 추적하며, AI를 사용해 몇 초 만에 1페이지 분량의 투자심의위원회(IC) 요약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
·	투자자 관계(IR): IR 팀은 이제 더욱 정교하게 투자 유치(피칭)에 나설 수 있다. 카르타 원장(Carta Ledger)의 실시간 회계 데이터를 유한책임투자자(LP) 기록에 직접 동기화함으로써 IR 전문가는 연락처 메모와 함께 내부수익률(IRR), 투자배수(TVPI), 회수배수(DPI)와 같은 실시간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미팅에 완벽한 자신감을 가지고 참석하며 LP의 리스크 애피타이트와 유동성에 맞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AI 기반 CRM: 사모 자본을 위한 통합 인텔리전스

카르타 CRM은 중대형 기업에 모든 상호작용을 현대화하도록 설계된 금융급 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기관급 관계 인텔리전스 및 자동 캡처: 아웃룩, 지메일(Gmail), 캘린더와 네이티브로 통합돼 있어 수동 데이터 입력을 제거한다. 모든 미팅, 이메일, 감정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개별 네트워크를 영구적인 전사적 자산으로 전환하고, 조율되지 않은 접촉으로 인한 ‘연락 혼선’을 방지한다.
·	LP 기록에 직접 동기화되는 실시간 펀드 실적: 카르타 원장과 CRM 간의 실시간 동기화는 사모 자본의 ‘파편화된 정보’ 문제를 해결한다. IR 팀은 LP 기록에서 즉시 IRR, TVPI, DPI, 캐리(성공보수)를 포함한 실시간 지표를 확인해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몇 초 만에 제공할 수 있다.
·	AI 기반 딜 평가 및 IC 대응 결과물: 특화된 AI 에이전트와 MCP 서버 아키텍처를 활용해 딜 팀은 수년간의 이력을 쿼리하여 독점 리드를 식별하고 정성적 판단을 사용해 타깃을 평가함으로써 10초 이내에 ‘투자심의위원회 요약 보고서’를 렌더링할 수 있다.
·	소싱부터 자금 회수까지의 유연한 단일 솔루션: CRM은 금융급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맞춤형 딜 및 펀딩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표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CRM 메모에서 기본 펀드 데이터까지 즉각적인 역추적이 가능하다.

이하르 발로진(Ihar Valodzin) 리스트알파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카르타 합류는 리스트알파 팀에게 흥미로운 새 장을 의미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CRM과 기존 데이터 사일로 간의 수동 대사에 불만을 갖고 있다. 전사적 상호작용을 카르타의 실시간 경제 데이터와 통합함으로써 투자자에게 전사적 정보 자산(institutional memory)이 가진 권위를 제공하며, 독점 리드 식별이나 LP에 며칠이 아닌 몇 분 만에 응답하는 작업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

향후 수개월 동안 리스트알파의 기술은 카르타 플랫폼에 완전히 통합될 예정이다. 기존 리스트알파 고객은 이제 203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대표하는 약 9000개 펀드가 이미 신뢰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펀드 행정, 세무 솔루션, 컴플라이언스 도구를 포함한 카르타 생태계의 모든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https://carta.com/blog/listalpha-acquis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carta--%2Fposts%2F%3FfeedView%3Dall&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LinkedIn&index=3&md5=d1edeb454968a164bc025a216855363e),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com%2Fcartainc&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X&index=4&md5=d78f24923d95c4f007fdabbe888fa66b), 인스타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cartainc%2F%3Fhl%3Den&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74e6352121e921ed8e1fefcccc3e9f02), 유튜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40cartainc&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Youtube&index=6&md5=7ae1a1b3ed69f5778d949c1d8ed2df9c)를 팔로우하거나 웹사이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carta.com&index=7&md5=acf3bd691721bef5681308ccd724d82e)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 소개

카르타(Carta)는 무한책임투자자(GP)와 유한책임투자자(LP)부터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원, 고문까지 전체 생태계를 연결하는 사모 자본용 ERP이다. 160개 이상 국가의 5만개 기업이 신뢰하는 카르타 플랫폼은 모든 소유권 워크플로를 간소화해 지분을 더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며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카르타는 사용자가 자신 있게 구축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르타의 펀드 행정 플랫폼은 2030억달러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대표하는 9000개의 펀드와 특수목적법인(SPV)을 지원하며, 펀드 CFO의 전략적 영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제공한다.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인크(Inc.) 및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s to Work)에서 인정받은 카르타는 사모 자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아만다 태거트(Amanda Taggart)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사모 자본을 위한 세계 최초의 완전 상호 연결 시스템인 카르타(Cart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arta.com%2F&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Carta&index=1&md5=a11aaf91c00bc5fb07d4449c18a57c12)가 AI 기반 CRM 및 관계 인텔리전스 플랫폼인 리스트알파(ListAlpha)를 인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인수는 사모 시장의 프런트오피스와 백오피스 워크플로를 더욱 통합하는 카르타 ERP의 주요 확장판인 카르타 CRM의 출시를 알리는 신호탄이다.<br />
<br />
사모펀드(PE)와 벤처캐피털(VC) 기업들은 오랫동안 파편화된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펀드 실적 데이터가 백오피스 원장에 갇혀 있는 동안 관계적인 맥락은 이와 격리된 CRM에 보관됐다. 이러한 정보 사일로 현상은 딜 팀과 무한책임투자자(GP)의 명확성을 서서히 저하시키고, 팀의 속도를 늦추며, 자본 효율성을 떨어뜨린다.<br />
<br />
리스트알파의 전문 CRM을 카르타 생태계에 직접 통합함으로써 기업은 단일 플랫폼에서 프런트오피스 인텔리전스와 백오피스 실행을 통합할 수 있다. 카르타는 사실상 사모 자본을 위한 업계 최초의 종합 ERP를 제공하게 됐다. 이 솔루션은 초기 투자자 홍보와 딜 소싱부터 포트폴리오 관리 및 성공적인 자금 회수(Exit)의 최종 분배에 이르기까지 전체 투자 라이프사이클을 관리하고 워크플로를 원활하게 연결한다.<br />
<br />
헨리 워드(Henry Ward) 카르타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사모 시장을 위한 수직형 ERP, 즉 우리 업계의 넷스위트(NetSuite)를 구축하겠다는 전환에 대해 썼다. 핵심 회계 및 데이터 저장소는 갖추고 있었지만 프런트오피스 엔진이 없었다”며 “펀드 행정이 최고재무책임자와 재무 팀에게 핵심이듯 CRM은 GP, 딜 팀, IR 팀을 위한 기반 제품이다. 리스트알파를 카르타 ERP에 도입함으로써 관계 맥락과 펀드 실제 데이터 간의 격차를 제거하고 있다. 이제 기업은 아이디어에서 투자, 분배에 이르기까지 전체 펀드 라이프사이클을 한 곳에서 관리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하나의 플랫폼, 두 개의 전선: 딜 팀과 IR의 가교 역할<br />
<br />
딜 팀에게 데이터 입력이라는 번거로운 숙제처럼 느껴졌던 기존의 불편한 CRM과 달리 카르타의 네트워크형 CRM은 사모 자본의 고위험 ‘다대다(many-to-many)’ 관계를 위해 설계된 다목적 엔진이다. 이는 딜 팀의 소싱 노력과 IR 팀의 펀딩 노력을 잇는 핵심 연결 고리 역할을 한다.<br />
<br />
·	딜 팀: CRM이 선제적인 소싱 도구로 변모한다. 아웃룩(Outlook)과 구글 워크플레이스(Google Workplace) 전반에서 상호작용 캡처를 자동화함으로써 딜 팀은 네트워크형 CRM을 활용해 독점적인 리드를 식별하고 퍼널을 통해 타깃을 추적하며, AI를 사용해 몇 초 만에 1페이지 분량의 투자심의위원회(IC) 요약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다.<br />
·	투자자 관계(IR): IR 팀은 이제 더욱 정교하게 투자 유치(피칭)에 나설 수 있다. 카르타 원장(Carta Ledger)의 실시간 회계 데이터를 유한책임투자자(LP) 기록에 직접 동기화함으로써 IR 전문가는 연락처 메모와 함께 내부수익률(IRR), 투자배수(TVPI), 회수배수(DPI)와 같은 실시간 지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모든 미팅에 완벽한 자신감을 가지고 참석하며 LP의 리스크 애피타이트와 유동성에 맞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br />
<br />
AI 기반 CRM: 사모 자본을 위한 통합 인텔리전스<br />
<br />
카르타 CRM은 중대형 기업에 모든 상호작용을 현대화하도록 설계된 금융급 시스템에 대한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br />
·	기관급 관계 인텔리전스 및 자동 캡처: 아웃룩, 지메일(Gmail), 캘린더와 네이티브로 통합돼 있어 수동 데이터 입력을 제거한다. 모든 미팅, 이메일, 감정이 자동으로 기록되어 개별 네트워크를 영구적인 전사적 자산으로 전환하고, 조율되지 않은 접촉으로 인한 ‘연락 혼선’을 방지한다.<br />
·	LP 기록에 직접 동기화되는 실시간 펀드 실적: 카르타 원장과 CRM 간의 실시간 동기화는 사모 자본의 ‘파편화된 정보’ 문제를 해결한다. IR 팀은 LP 기록에서 즉시 IRR, TVPI, DPI, 캐리(성공보수)를 포함한 실시간 지표를 확인해 데이터에 기반한 답변을 몇 초 만에 제공할 수 있다.<br />
·	AI 기반 딜 평가 및 IC 대응 결과물: 특화된 AI 에이전트와 MCP 서버 아키텍처를 활용해 딜 팀은 수년간의 이력을 쿼리하여 독점 리드를 식별하고 정성적 판단을 사용해 타깃을 평가함으로써 10초 이내에 ‘투자심의위원회 요약 보고서’를 렌더링할 수 있다.<br />
·	소싱부터 자금 회수까지의 유연한 단일 솔루션: CRM은 금융급 클라우드 환경 내에서 맞춤형 딜 및 펀딩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업계를 선도하는 보안 표준을 준수하는 동시에 CRM 메모에서 기본 펀드 데이터까지 즉각적인 역추적이 가능하다.<br />
<br />
이하르 발로진(Ihar Valodzin) 리스트알파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카르타 합류는 리스트알파 팀에게 흥미로운 새 장을 의미한다”며 “대부분의 기업이 CRM과 기존 데이터 사일로 간의 수동 대사에 불만을 갖고 있다. 전사적 상호작용을 카르타의 실시간 경제 데이터와 통합함으로써 투자자에게 전사적 정보 자산(institutional memory)이 가진 권위를 제공하며, 독점 리드 식별이나 LP에 며칠이 아닌 몇 분 만에 응답하는 작업도 가능하게 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향후 수개월 동안 리스트알파의 기술은 카르타 플랫폼에 완전히 통합될 예정이다. 기존 리스트알파 고객은 이제 2030억달러 이상의 자산을 대표하는 약 9000개 펀드가 이미 신뢰하고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펀드 행정, 세무 솔루션, 컴플라이언스 도구를 포함한 카르타 생태계의 모든 역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https://carta.com/blog/listalpha-acquisition/에서 확인할 수 있다. 카르타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드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linkedin.com%2Fcompany%2Fcarta--%2Fposts%2F%3FfeedView%3Dall&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LinkedIn&index=3&md5=d1edeb454968a164bc025a216855363e), X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x.com%2Fcartainc&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X&index=4&md5=d78f24923d95c4f007fdabbe888fa66b), 인스타그램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nstagram.com%2Fcartainc%2F%3Fhl%3Den&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Instagram&index=5&md5=74e6352121e921ed8e1fefcccc3e9f02), 유튜브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youtube.com%2F%40cartainc&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Youtube&index=6&md5=7ae1a1b3ed69f5778d949c1d8ed2df9c)를 팔로우하거나 웹사이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3A%2F%2Fcarta.com&esheet=54437108&newsitemid=54437108010&lan=en-US&anchor=carta.com&index=7&md5=acf3bd691721bef5681308ccd724d82e)를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카르타 소개<br />
<br />
카르타(Carta)는 무한책임투자자(GP)와 유한책임투자자(LP)부터 최고경영자(CEO), 최고재무책임자(CFO), 직원, 고문까지 전체 생태계를 연결하는 사모 자본용 ERP이다. 160개 이상 국가의 5만개 기업이 신뢰하는 카르타 플랫폼은 모든 소유권 워크플로를 간소화해 지분을 더 쉽게 이해하고 관리하며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확장 가능하도록 설계된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통해 카르타는 사용자가 자신 있게 구축하고 투자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카르타의 펀드 행정 플랫폼은 2030억달러 이상의 운용자산(AUM)을 대표하는 9000개의 펀드와 특수목적법인(SPV)을 지원하며, 펀드 CFO의 전략적 영향력을 강화하도록 설계된 도구를 제공한다. 포춘(Fortune), 포브스(Forbes), 패스트 컴퍼니(Fast Company), 인크(Inc.) 및 일하기 좋은 직장(Great Places to Work)에서 인정받은 카르타는 사모 자본의 운영 방식을 혁신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카르타(Carta) 아만다 태거트(Amanda Taggart)  커뮤니케이션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4</guid>
		<title><![CDATA[파수, N2SF 포트폴리오 확대… 정부 및 공공기관 N2SF 시장 공략 가속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자사의 대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에 국가망 보안 체계(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연달아 출시했다. 파수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핵심 보안 과제인 N2SF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공공 N2SF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N2SF는 정부 핵심 추진 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AI 및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공부문의 망 분리 정책 대신 추진되는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다. 파수는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대상 국가망 보안 체계 시범 실증’ 등 다수의 N2SF 시범 사업에 참여하며 N2SF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검증하고 있다. 최근 파수는 플래그십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이하 FED)’과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이하 FDR)’ 등에 N2SF를 위한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 등을 연달아 선 뵀다.

먼저 파수의 FED는 로컬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일원화된 정책 관리가 가능한 Hyper DRM으로 일반 텍스트, 설계도면(CAD 파일), PDF, 이미지 등의 다양한 문서를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보호한다. FED 신규 버전은 DRM 문서도 문서 등급(C/S/O) 체계를 연동해 정책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무시스템에서 부여된 문서 등급(C/S/O)을 다운로드 시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이를 기준으로 AI 등에 문서 업로드 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내용 복사 붙여넣기를 할 때에도 원본 문서와 붙여 넣는 문서나 브라우저 URL의 등급을 비교해 제어하는 등, CSO 등급에 따른 철저한 문서 관리를 지원한다.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하는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이다. 역시 신규 버전을 통해 N2SF의 등급 분류 기준을 토대로 전사의 데이터 현황 파악을 지원한다. 나아가 등급별 관련 정책을 추가하고 암호화나 레이블링 등의 후처리도 적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파수는 지난해 말에는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AI-R DLP’의 신규 버전 기능으로 N2SF를 위한 데이터 검출 및 통제 기능을 선뵌 바 있으며 화면 보안 솔루션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 FSS)’도 N2SF 등급별로 다른 정책 적용이 가능한 신규 버전을 내놓았다.

고동현 파수 상무는 “N2SF는 정부의 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관문으로 보안 등급에 따라 차등화된 보안 대책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파수는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N2SF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 공공 N2SF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주식회사 파수(이하 파수, 대표 조규곤)가 자사의 대표 데이터 보호 및 관리 솔루션에 국가망 보안 체계(N2SF) 지원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을 연달아 출시했다. 파수는 정부 및 공공기관의 핵심 보안 과제인 N2SF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공공 N2SF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br />
<br />
N2SF는 정부 핵심 추진 전략인 ‘AI 3대 강국 도약’ 지원을 위해 AI 및 클라우드 등 신기술을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 공공부문의 망 분리 정책 대신 추진되는 새로운 보안 프레임워크다. 파수는 ‘범정부 초거대 AI 공통 기반 대상 국가망 보안 체계 시범 실증’ 등 다수의 N2SF 시범 사업에 참여하며 N2SF 실행 방안을 제시하고 검증하고 있다. 최근 파수는 플래그십 데이터 보안 솔루션 ‘파수 엔터프라이즈 디알엠(Fasoo Enterprise DRM, 이하 FED)’과 개인정보 보호 솔루션 ‘파수 데이터 레이더(Fasoo Data Radar, 이하 FDR)’ 등에 N2SF를 위한 기능을 추가한 신규 버전 등을 연달아 선 뵀다.<br />
<br />
먼저 파수의 FED는 로컬과 클라우드 환경에서 일원화된 정책 관리가 가능한 Hyper DRM으로 일반 텍스트, 설계도면(CAD 파일), PDF, 이미지 등의 다양한 문서를 생성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보호한다. FED 신규 버전은 DRM 문서도 문서 등급(C/S/O) 체계를 연동해 정책 일관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업무시스템에서 부여된 문서 등급(C/S/O)을 다운로드 시에도 그대로 유지하며 이를 기준으로 AI 등에 문서 업로드 시 제어가 가능하다. 또한 내용 복사 붙여넣기를 할 때에도 원본 문서와 붙여 넣는 문서나 브라우저 URL의 등급을 비교해 제어하는 등, CSO 등급에 따른 철저한 문서 관리를 지원한다.<br />
<br />
FDR은 Windows, Mac, 파일서버 등 모든 저장소의 데이터 보유 현황을 파악하고 자동 분류하는 데이터 식별·분류 솔루션이다. 역시 신규 버전을 통해 N2SF의 등급 분류 기준을 토대로 전사의 데이터 현황 파악을 지원한다. 나아가 등급별 관련 정책을 추가하고 암호화나 레이블링 등의 후처리도 적용할 수 있다.<br />
<br />
이 외에도 파수는 지난해 말에는 AI 사용을 위한 민감정보 관리 솔루션 ‘AI-R DLP’의 신규 버전 기능으로 N2SF를 위한 데이터 검출 및 통제 기능을 선뵌 바 있으며 화면 보안 솔루션 ‘파수 스마트 스크린(Fasoo Smart Screen, FSS)’도 N2SF 등급별로 다른 정책 적용이 가능한 신규 버전을 내놓았다.<br />
<br />
고동현 파수 상무는 “N2SF는 정부의 보안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AI 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필수 관문으로 보안 등급에 따라 차등화된 보안 대책을 적용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파수는 글로벌 데이터 관리 및 보안 시장을 이끌어온 기술력과 경험을 기반으로 N2SF를 위한 포트폴리오를 적극 확대, 공공 N2SF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파수 GS사업팀 이주영 부장 02-300-917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00: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3</guid>
		<title><![CDATA[인피니언, AURIX™ TC3x 제품군에 400MHz 디바이스 추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피니언, AURIX™ TC3x 제품군에 400MHz 디바이스 추가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AURIX™ TC3x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에 400MHz 성능 등급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400MHz 성능 옵션은 파워트레인, 섀시, 존 또는 도메인 제어 설계에서 증가하는 소프트웨어 복잡성과 실시간 처리 요구에 대응하며, OEM과 1차 협력 업체가 비용이 큰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없이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증된 AURIX™ TC3x 아키텍처 내에서 성능을 확장함으로써 400MHz 디바이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안전 개념, 하드웨어 설계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면서 더 빠른 개발과 낮은 통합 리스크를 가능하게 한다.

400MHz AURIX™ TC3x 마이크로컨트롤러는 기존 TC3x 모델 대비 최대 3분의 1까지 CPU 주파수를 높여 증가하는 실시간 연산 작업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성능 헤드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는 더욱 복잡한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진단 기능을 확장하며, 새로운 통신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안전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인 결정론적 실시간 동작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성능 업그레이드에 따른 마이그레이션 리스크와 재설계 부담을 크게 줄여 개발 일정 준수와 ECU 기능 고도화를 동시에 지원한다.

400MHz AURIX™ TC3x의 대표적인 적용 분야는 엔진 관리 시스템(EMS), 섀시 제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다. 예를 들어 EMS에서는 추가된 연산 헤드룸을 통해 보다 정밀한 실시간 제어 루프를 통합하면서 유로 7, 중국 7과 같은 배출가스 및 진단 규제를 충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후처리 시스템을 지연이나 타이밍 저하 없이 운용할 수 있다.

섀시 및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와 같은 안전 필수 시스템에서 향상된 성능은 안전 주행 시나리오에서 응답 시간을 단축해 더 많은 센서 입력과 강력한 진단 기능을 지원한다. ADAS 및 도메인 컨트롤러 또한 더 향상된 인지 및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아키텍처로의 진화를 지원한다.

※ 참고: www.infineon.com/aurix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093948_240087767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피니언, AURIX™ TC3x 제품군에 400MHz 디바이스 추가</figcaption></figure></div>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AURIX™ TC3x 자동차용 마이크로컨트롤러 제품군에 400MHz 성능 등급을 추가한다고 발표했다.<br />
<br />
400MHz 성능 옵션은 파워트레인, 섀시, 존 또는 도메인 제어 설계에서 증가하는 소프트웨어 복잡성과 실시간 처리 요구에 대응하며, OEM과 1차 협력 업체가 비용이 큰 플랫폼 마이그레이션 없이 기능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검증된 AURIX™ TC3x 아키텍처 내에서 성능을 확장함으로써 400MHz 디바이스는 기존 소프트웨어, 안전 개념, 하드웨어 설계에 대한 투자를 유지하면서 더 빠른 개발과 낮은 통합 리스크를 가능하게 한다.<br />
<br />
400MHz AURIX™ TC3x 마이크로컨트롤러는 기존 TC3x 모델 대비 최대 3분의 1까지 CPU 주파수를 높여 증가하는 실시간 연산 작업 요구를 충족하는 데 필요한 성능 헤드룸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 제조사는 더욱 복잡한 제어 알고리즘을 구현하고, 진단 기능을 확장하며, 새로운 통신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동시에 안전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인 결정론적 실시간 동작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성능 업그레이드에 따른 마이그레이션 리스크와 재설계 부담을 크게 줄여 개발 일정 준수와 ECU 기능 고도화를 동시에 지원한다.<br />
<br />
400MHz AURIX™ TC3x의 대표적인 적용 분야는 엔진 관리 시스템(EMS), 섀시 제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이다. 예를 들어 EMS에서는 추가된 연산 헤드룸을 통해 보다 정밀한 실시간 제어 루프를 통합하면서 유로 7, 중국 7과 같은 배출가스 및 진단 규제를 충족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복잡한 후처리 시스템을 지연이나 타이밍 저하 없이 운용할 수 있다.<br />
<br />
섀시 및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와 같은 안전 필수 시스템에서 향상된 성능은 안전 주행 시나리오에서 응답 시간을 단축해 더 많은 센서 입력과 강력한 진단 기능을 지원한다. ADAS 및 도메인 컨트롤러 또한 더 향상된 인지 및 의사결정 시스템을 구동할 수 있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아키텍처로의 진화를 지원한다.<br />
<br />
※ 참고: www.infineon.com/aurix<br />
<br />
인피니언 소개<br />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093948_240087767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09:5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2</guid>
		<title><![CDATA[한국체육산업개발, 직장민방위대 모범 기관 ‘송파구청장 표창’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체육산업개발, ‘직장민방위대 모범 기관’ 송파구청장 표창 수상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 이하 체육산업)은 지난 4일 직장민방위대 조직 운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직장민방위대 모범 기관’ 송파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체육산업은 전 직원의 민방위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자체 훈련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등 직장민방위대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왔다.

또한 비상연락망과 재난 대응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해왔다.

특히 민방위 사태를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올림픽공원 등 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한 점이 이번 표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체육산업 민방위대장은 직장민방위대가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 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529590329_20260305104433_69597375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체육산업개발, ‘직장민방위대 모범 기관’ 송파구청장 표창 수상</figcaption></figure></div>한국체육산업개발(대표이사 신치용, 이하 체육산업)은 지난 4일 직장민방위대 조직 운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 성과를 인정받아 ‘직장민방위대 모범 기관’ 송파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체육산업은 전 직원의 민방위 교육 참여를 독려하고,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의 자체 훈련을 정기적으로 시행하는 등 직장민방위대 운영의 실효성을 높여왔다.<br />
<br />
또한 비상연락망과 재난 대응 매뉴얼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시설 안전 점검을 병행함으로써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해왔다.<br />
<br />
특히 민방위 사태를 대비한 실전형 훈련과 안전관리 활동을 통해 임직원의 위기 대응 능력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올림픽공원 등 시설 이용객의 안전 확보에도 기여한 점이 이번 표창의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br />
<br />
체육산업 민방위대장은 직장민방위대가 재난 상황에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적극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체육산업개발 소개<br />
<br />
한국체육산업개발은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기타 공공기관으로, 올림픽공원, 미사리 경정공원 등 88서울올림픽 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 및 스포츠·문화 공간 제공을 통한 국민 건강과 행복 증진을 위해 1990년 7월 설립됐다. 현재는 올림픽시설물 및 분당·일산스포츠센터 관리·운영과 경륜·경정시설물, 에콜리안 골프장,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시설 관리와 12개 장외 지점 등을 관리하는 스포츠·문화 사업 전문 기관이다. 본부는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체육산업개발 총무팀  박새미 과장 02-2180-34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529590329_20260305104433_69597375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1</guid>
		<title><![CDATA[Axi, Buy Crypto 출시로 암호화폐 거래 간소화… 투자자 위한 번거로움 없는 암호화폐 거래 솔루션 제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Axi는 Buy Crypto 서비스를 통해 18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 한다(이미지 출처: Axi 웹페이지)신뢰받는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딩 브로커인 Axi가 암호화폐 거래의 복잡성을 해소하도록 설계된 직관적이고 간편한 플랫폼인 ‘Buy Crypto’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암호화폐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여전히 과도한 기대, 높은 변동성, 불확실성으로 특징지어지고 있다. Axi는 Buy Crypto 서비스를 통해 18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암호화폐 투자 과정을 단순화하고, 트레이더들이 가장 중요한 것인 포트폴리오 성장을 보다 쉽게 달성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xi의 신사업 총괄 스튜어트 쿡(Stuart Cooke)은 “Axi의 목표는 항상 마찰 없고(frictionless), 신뢰할 수 있으며 투명한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며 “Buy Crypto 제품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 전 과정을 간소화하고 있다. 우리 플랫폼은 복잡한 절차를 제거해 투자자들이 더 큰 확신과 명확성을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Axi Buy Crypto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 단일 플랫폼: 하나의 플랫폼에서 주요 암호화폐를 모두 거래할 수 있다.
· 시장 선도 수준의 가격 경쟁력: 고객이 동일한 자금으로 더 많은 암호화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투명한 브로커가 제공하는 거래 서비스.
· 통합 지원 도구: 거래 전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다양한 자료, 도구,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

스튜어트 쿡은 “Axi는 신뢰성, 투명성, 혁신을 기반으로 명성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거래와 투자 역시 동일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Axi Buy Crypto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플랫폼을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이 그동안 제공해 온 전문적인 도구와 신뢰 수준의 지원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는 전 세계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시장 접근성, 더 스마트한 도구, 더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겠다는 Axi의 장기 전략을 강화하는 조치다.

또한 이번 확장은 혁신, 고객 역량 강화, 파트너 성장에 대한 Axi의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변화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xi Buy Crypto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 (https://www.axi.com/int/blog/education/cryptocurrencies/spot-trading-cryptocurrency)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내용은 AxiTrader LLC가 홍보한 것이다. 거래에는 투자 손실의 높은 위험이 따른다. 암호화폐 자산은 복잡하고 변동성이 높은 상품이다.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는 모든 관할 지역에서 규제되는 것은 아니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상품의 작동 방식과 높은 투자 손실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여부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

Axi 소개

Axi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거래 브랜드다. Axi는 외환, 주식, 금, 원유, 커피,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CFD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Axi  Kevin Tunne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5114153_469160885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xi는 Buy Crypto 서비스를 통해 18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자 한다(이미지 출처: Axi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신뢰받는 글로벌 온라인 트레이딩 브로커인 Axi가 암호화폐 거래의 복잡성을 해소하도록 설계된 직관적이고 간편한 플랫폼인 ‘Buy Crypto’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암호화폐 시장은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여전히 과도한 기대, 높은 변동성, 불확실성으로 특징지어지고 있다. Axi는 Buy Crypto 서비스를 통해 18년 이상의 업계 경험을 바탕으로 원활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암호화폐 투자 과정을 단순화하고, 트레이더들이 가장 중요한 것인 포트폴리오 성장을 보다 쉽게 달성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Axi의 신사업 총괄 스튜어트 쿡(Stuart Cooke)은 “Axi의 목표는 항상 마찰 없고(frictionless), 신뢰할 수 있으며 투명한 거래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며 “Buy Crypto 제품을 통해 암호화폐 거래 전 과정을 간소화하고 있다. 우리 플랫폼은 복잡한 절차를 제거해 투자자들이 더 큰 확신과 명확성을 가지고 암호화폐 시장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br />
<br />
Axi Buy Crypto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br />
<br />
· 단일 플랫폼: 하나의 플랫폼에서 주요 암호화폐를 모두 거래할 수 있다.<br />
· 시장 선도 수준의 가격 경쟁력: 고객이 동일한 자금으로 더 많은 암호화폐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투명한 브로커가 제공하는 거래 서비스.<br />
· 통합 지원 도구: 거래 전 과정에서 도움을 주는 다양한 자료, 도구, 분석 기능을 제공한다.<br />
<br />
스튜어트 쿡은 “Axi는 신뢰성, 투명성, 혁신을 기반으로 명성을 쌓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 거래와 투자 역시 동일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Axi Buy Crypto를 통해 디지털 자산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플랫폼을 확장하는 동시에, 고객이 그동안 제공해 온 전문적인 도구와 신뢰 수준의 지원을 그대로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출시는 전 세계 트레이더와 투자자들에게 더 많은 시장 접근성, 더 스마트한 도구, 더 높은 유연성을 제공하겠다는 Axi의 장기 전략을 강화하는 조치다.<br />
<br />
또한 이번 확장은 혁신, 고객 역량 강화, 파트너 성장에 대한 Axi의 지속적인 의지를 반영한 것으로, 변화하는 시장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br />
<br />
Axi Buy Crypto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링크 (https://www.axi.com/int/blog/education/cryptocurrencies/spot-trading-cryptocurrency)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본 내용은 AxiTrader LLC가 홍보한 것이다. 거래에는 투자 손실의 높은 위험이 따른다. 암호화폐 자산은 복잡하고 변동성이 높은 상품이다. 가격 변동성이 매우 커 단기간에 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는 모든 관할 지역에서 규제되는 것은 아니며 모든 투자자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상품의 작동 방식과 높은 투자 손실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지 여부를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br />
<br />
Axi 소개<br />
<br />
Axi는 전 세계 100개국 이상에서 수천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온라인 외환(FX) 및 CFD 거래 브랜드다. Axi는 외환, 주식, 금, 원유, 커피, 암호화폐 등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CFD 거래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Axi  Kevin Tunne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472907_20260305114153_469160885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57: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30</guid>
		<title><![CDATA[노르딕 세미컨덕터, MWC 2026에서 대규모 신제품 출시로 셀룰러 IoT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새로운 셀룰러 IoT 시대를 예고하는 노르딕의 차세대 포트폴리오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네트워크 및 위성 NTN의 진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안전한 글로벌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초저전력 셀룰러 IoT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베가르드 울란(Vegard Wollan) CEO는 “노르딕은 전 세계 수십억 개의 IoT 기기를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전력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연결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셀룰러 IoT 시대를 열고 있다. 또한 글로벌 연결 제품을 보다 쉽게 구현, 구축, 확장할 수 있도록 칩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솔루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솔루션 확장을 통해 노르딕은 nRF91 시리즈의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는 물론, 업계 선도적인 nRF91 시리즈의 검증된 기반 위에 구현된 nRF92, nRF93 두 종의 새로운 셀룰러 제품 시리즈를 출시했다.

nRF92 시리즈 - 차세대 LTE-M/NB-IoT 및 위성 NTN

nRF92 시리즈는 가장 작은 크기와 최고 수준의 집적도, 가장 뛰어난 전력 효율을 제공하는 셀룰러 솔루션이다. 이 시리즈는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MCU를 비롯해 노르딕의 액손(Axon) NPU(Neural Processing Unit) 기반 초저전력 엣지 AI, 다중 위성군을 지원하는 GNSS 수신기, 와이파이(Wi-Fi) 위치 확인 및 센서 코프로세싱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년간의 배터리 수명을 필요로 하는 스마트 계량기, 트래커, 라벨, 산업용 센서 및 웨어러블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

현재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샘플이 제공되고 있으며, 2027년 초부터 공식 공급될 예정이다.

nRF93 시리즈 - LTE Cat 1 bis 셀룰러 IoT

nRF93M1 모듈은 노르딕의 독보적인 저전력 특성과 콤팩트한 폼팩터를 유지하면서도 10Mbps 다운링크 및 5Mbps 업링크의 높은 전송 속도, 뛰어난 성능, 글로벌 LTE 지원, 통합 와이파이 위치 확인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시리즈는 자산 추적, 게이트웨이, 기기 관리 시스템, 보안 장치, 첨단 계량 시스템 및 컨슈머 기기 등에 최적화돼 있으며, 보다 쉽게 LTE Cat 1 bis 기반 설계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nRF93M1은 nRF 클라우드(nRF Cloud)와 완벽하게 통합돼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FOTA), 관측성(Observability), 원격 디버깅 및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 모듈은 2026년 중반부터 공식 공급될 예정이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nRF93M1 기반 제품을 개발 중이다.

nRF91 시리즈 - 신규 기능 및 모듈 추가

선도적인 LTE-M/NB-IoT 모듈인 nRF9151은 물류, 스마트 농업, 에너지 및 원격 인프라 환경에 필수적인 3GPP 준수 정지궤도(GEO) 및 저궤도(LEO) 위성 NTN 연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nRF9151은 퍼블릭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브 GHz 대역의 폴백(Fallback) 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노르딕은 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셀룰러 연결을 추가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콤팩트하고 사용이 용이한 스마트 모뎀(Smart Modem) 솔루션인 nRF91M1 모듈도 새롭게 출시했다. 노르딕의 검증된 저전력 모뎀 스택과 AT 명령 인터페이스 및 안전한 클라우드 통합 기능을 지원하는 이 모듈은 전통적인 호스트 모뎀 아키텍처에 적합하며, 신속한 시장 출시를 가능하게 한다.

5G eRedCap - 노르딕의 차세대 초저전력 5G 연결을 위한 기반 기술

노르딕은 주요 고객사들과 협력해 향후 더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지원하게 될 차세대 5G eRedCap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IoT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초저전력 셀룰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르딕의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장거리 무선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오이빈드 버케네스(Oyvind Birkenes)는 “이번 솔루션 확장은 노르딕의 장거리 무선 전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 네트워크 환경과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업계 선도적인 통합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명확한 방향성과 신뢰성, 그리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846534227_20260305114229_29283997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새로운 셀룰러 IoT 시대를 예고하는 노르딕의 차세대 포트폴리오</figcaption></figure></div>노르딕 세미컨덕터(Nordic Semiconductor)는 네트워크 및 위성 NTN의 진화하는 환경에 대응해 안전한 글로벌 연결성을 제공하기 위해 초저전력 셀룰러 IoT 기술 및 제품 포트폴리오를 대폭 확장했다고 밝혔다.<br />
<br />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베가르드 울란(Vegard Wollan) CEO는 “노르딕은 전 세계 수십억 개의 IoT 기기를 지원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고 전력 효율적이며 확장 가능한 연결 플랫폼을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새로운 셀룰러 IoT 시대를 열고 있다. 또한 글로벌 연결 제품을 보다 쉽게 구현, 구축, 확장할 수 있도록 칩에서 클라우드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인 솔루션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솔루션 확장을 통해 노르딕은 nRF91 시리즈의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는 물론, 업계 선도적인 nRF91 시리즈의 검증된 기반 위에 구현된 nRF92, nRF93 두 종의 새로운 셀룰러 제품 시리즈를 출시했다.<br />
<br />
nRF92 시리즈 - 차세대 LTE-M/NB-IoT 및 위성 NTN<br />
<br />
nRF92 시리즈는 가장 작은 크기와 최고 수준의 집적도, 가장 뛰어난 전력 효율을 제공하는 셀룰러 솔루션이다. 이 시리즈는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MCU를 비롯해 노르딕의 액손(Axon) NPU(Neural Processing Unit) 기반 초저전력 엣지 AI, 다중 위성군을 지원하는 GNSS 수신기, 와이파이(Wi-Fi) 위치 확인 및 센서 코프로세싱 기능 등을 포함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년간의 배터리 수명을 필요로 하는 스마트 계량기, 트래커, 라벨, 산업용 센서 및 웨어러블 등과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할 수 있다.<br />
<br />
현재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샘플이 제공되고 있으며, 2027년 초부터 공식 공급될 예정이다.<br />
<br />
nRF93 시리즈 - LTE Cat 1 bis 셀룰러 IoT<br />
<br />
nRF93M1 모듈은 노르딕의 독보적인 저전력 특성과 콤팩트한 폼팩터를 유지하면서도 10Mbps 다운링크 및 5Mbps 업링크의 높은 전송 속도, 뛰어난 성능, 글로벌 LTE 지원, 통합 와이파이 위치 확인 기능 등을 제공한다. 이 시리즈는 자산 추적, 게이트웨이, 기기 관리 시스템, 보안 장치, 첨단 계량 시스템 및 컨슈머 기기 등에 최적화돼 있으며, 보다 쉽게 LTE Cat 1 bis 기반 설계를 통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또한 nRF93M1은 nRF 클라우드(nRF Cloud)와 완벽하게 통합돼 무선 펌웨어 업데이트(FOTA), 관측성(Observability), 원격 디버깅 및 위치 확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br />
<br />
이 모듈은 2026년 중반부터 공식 공급될 예정이며, 주요 고객사들은 이미 nRF93M1 기반 제품을 개발 중이다.<br />
<br />
nRF91 시리즈 - 신규 기능 및 모듈 추가<br />
<br />
선도적인 LTE-M/NB-IoT 모듈인 nRF9151은 물류, 스마트 농업, 에너지 및 원격 인프라 환경에 필수적인 3GPP 준수 정지궤도(GEO) 및 저궤도(LEO) 위성 NTN 연결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nRF9151은 퍼블릭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없는 환경에서도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서브 GHz 대역의 폴백(Fallback) 기능을 제공한다.<br />
<br />
이외에도 노르딕은 보다 간단하고 빠르게 셀룰러 연결을 추가하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콤팩트하고 사용이 용이한 스마트 모뎀(Smart Modem) 솔루션인 nRF91M1 모듈도 새롭게 출시했다. 노르딕의 검증된 저전력 모뎀 스택과 AT 명령 인터페이스 및 안전한 클라우드 통합 기능을 지원하는 이 모듈은 전통적인 호스트 모뎀 아키텍처에 적합하며, 신속한 시장 출시를 가능하게 한다.<br />
<br />
5G eRedCap - 노르딕의 차세대 초저전력 5G 연결을 위한 기반 기술<br />
<br />
노르딕은 주요 고객사들과 협력해 향후 더욱 광범위한 애플리케이션 영역을 지원하게 될 차세대 5G eRedCap 기술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은 IoT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초저전력 셀룰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한 노르딕의 장기 전략의 일환이다.<br />
<br />
노르딕 세미컨덕터의 장거리 무선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오이빈드 버케네스(Oyvind Birkenes)는 “이번 솔루션 확장은 노르딕의 장거리 무선 전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전 세계 네트워크 환경과 요구사항이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상황에서도 기술 전반을 아우르는 업계 선도적인 통합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발자들에게 명확한 방향성과 신뢰성, 그리고 장기적인 로드맵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노르딕 세미컨덕터 홍보대행 올포칩미디어 진선옥 0505-342-34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846534227_20260305114229_29283997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55: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9</guid>
		<title><![CDATA[대박 예감… ‘공놀이’로 만나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프로그램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포스터지난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불교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올해는 ‘공(空)’을 직접 뽑고, 쓰고,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는 대승불교의 핵심 교리인 ‘공(空)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불교 콘텐츠를 선보인다.

올해 박람회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사상’을 설명 중심의 개념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사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참여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미를 이해하도록 주요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박람회의 대표 프로그램은 ‘공(空) 뽑기’ 체험이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코인을 활용해 무작위로 공을 뽑고, 공 안에 담긴 메시지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거나 기념품을 교환할 수 있다. 공에는 △스님과의 문답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 △‘공(空)’을 뒤집으면 ‘운(運)’이 드러나는 메시지 카드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마련된 ‘행운 전달자’의 사인볼로 교환 가능한 ‘행운의 공 당첨지’ 등 세 가지 유형이 담겨 있다.

전시에 마련된 ‘공(空) 질문지’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스님과 직접 문답을 나누며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참가자는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답을 찾고, 정답을 확인한 뒤 ‘가피박스’를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사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수행문화를 현대적인 체험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스님과 젊은 불자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공(空) 수거’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전시장에서 뽑은 공(球)을 행사장 내 또는 인근 봉은사에 마련된 조형물에 다시 봉안(奉安)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다. 참여자는 자신의 서원과 마음을 담아 공을 완성하고 이를 설치물에 더함으로써 개인의 염원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상징적 조형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조성된 설치물은 사찰과 경내를 아름답게 채우는 공공미술 작품으로 자리하며, 참여자 개개인의 마음이 모여 공동체적 의미를 확장하는 ESG형 체험으로 기획됐다. 환경과 공동체,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적 방식으로 불교의 ‘공(空)사상’과 지속가능한 가치 실천을 연결하는 특별한 시도다. 

‘공(空) 뽑기’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운의 전당’은 스님을 비롯해 연예·체육계 인사, 인플루언서 등이 ‘행운 전달자’로 참여하는 특별 전시다. 이들은 직접 작성한 행운의 메시지와 자필 사인이 담긴 ‘행운공’을 기부해 관람객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각 행운 메시지에는 인생의 좌우명, 마음에 남는 한 문장, 혹은 삶을 지탱했던 명언이 담겨 있어 이를 받은 이에게 또 다른 ‘행운’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본 전시는 현장에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돼 행사 이후에도 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전파되는 구조로 기획됐다.

올해 포스터와 전시 디자인은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구조, 울림, 파동의 이미지를 확장해 구현했다. 원형의 반복과 흐름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 구조를 공간 전반에 적용해 관람객이 전시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空)’의 개념을 체감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포스터와 전시 그래픽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即是空 空即是色)’ 등 ‘반야심경’의 구절을 시각 요소로 활용해 경전이 담고 있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현대적 경험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이러한 시각적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람객의 디자인부터 현장 이벤트까지 완성형 경험으로 체감하도록 구성됐다.

행사 주최사인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번 전시는 ‘공(空)사상’을 처음 접하는 관람객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설명 중심이 아닌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관람객이 직접 공을 뽑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철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체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담마토크’, ‘야단법석’, ‘릴랙스위크’, ‘국제선명상대회’ 등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불교의 달’을 여는 4월의 첫 번째 행사로 운영된다.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누리집(www.bexpo.kr)과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유선전화 및 카카오톡 채널 1:1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

전통문화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불교와 고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지속적인 MICE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가며 전통·불교 문화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주제로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84011692_20260305102430_491873544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지난해 약 20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불교 문화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 ‘서울국제불교박람회’가 올해는 ‘공(空)’을 직접 뽑고, 쓰고, 완성하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관람객을 맞는다.<br />
<br />
오는 4월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Seoul International Buddhism Expo 2026)’는 대승불교의 핵심 교리인 ‘공(空)사상’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참여형 불교 콘텐츠를 선보인다.<br />
<br />
올해 박람회는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사상’을 설명 중심의 개념 전달에 머무르지 않고, 관람객이 직접 체험하고 사유하는 경험으로 확장했다. 단순 관람형 전시를 넘어 참여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미를 이해하도록 주요 프로그램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이번 박람회의 대표 프로그램은 ‘공(空) 뽑기’ 체험이다. 관람객은 현장에서 코인을 활용해 무작위로 공을 뽑고, 공 안에 담긴 메시지에 따라 미션을 수행하거나 기념품을 교환할 수 있다. 공에는 △스님과의 문답을 통해 답을 찾아가는 ‘공 질문지’ △‘공(空)’을 뒤집으면 ‘운(運)’이 드러나는 메시지 카드 ‘행운지’ △‘행운의 전당’에 마련된 ‘행운 전달자’의 사인볼로 교환 가능한 ‘행운의 공 당첨지’ 등 세 가지 유형이 담겨 있다.<br />
<br />
전시에 마련된 ‘공(空) 질문지’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현장에서 스님과 직접 문답을 나누며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의 의미를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참가자는 스님과의 대화를 통해 스스로의 답을 찾고, 정답을 확인한 뒤 ‘가피박스’를 교환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사상을 보다 깊이 이해하게 된다. 본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수행문화를 현대적인 체험 형식으로 재구성한 것으로, 스님과 젊은 불자들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고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br />
<br />
‘공(空) 수거’ 프로그램은 관람객이 전시장에서 뽑은 공(球)을 행사장 내 또는 인근 봉은사에 마련된 조형물에 다시 봉안(奉安)하는 참여형 예술 프로젝트다. 참여자는 자신의 서원과 마음을 담아 공을 완성하고 이를 설치물에 더함으로써 개인의 염원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상징적 조형물로 완성되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조성된 설치물은 사찰과 경내를 아름답게 채우는 공공미술 작품으로 자리하며, 참여자 개개인의 마음이 모여 공동체적 의미를 확장하는 ESG형 체험으로 기획됐다. 환경과 공동체, 예술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이 프로그램은 현대적 방식으로 불교의 ‘공(空)사상’과 지속가능한 가치 실천을 연결하는 특별한 시도다. <br />
<br />
‘공(空) 뽑기’ 체험 프로그램 중 하나인 ‘행운의 전당’은 스님을 비롯해 연예·체육계 인사, 인플루언서 등이 ‘행운 전달자’로 참여하는 특별 전시다. 이들은 직접 작성한 행운의 메시지와 자필 사인이 담긴 ‘행운공’을 기부해 관람객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한다. 각 행운 메시지에는 인생의 좌우명, 마음에 남는 한 문장, 혹은 삶을 지탱했던 명언이 담겨 있어 이를 받은 이에게 또 다른 ‘행운’으로 이어지도록 설계됐다. 본 전시는 현장에서도 감상할 수 있으며, SNS와 온라인 채널을 통해 확산돼 행사 이후에도 메시지가 지속적으로 전파되는 구조로 기획됐다.<br />
<br />
올해 포스터와 전시 디자인은 불교의 핵심 사상인 ‘공(空)’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기 위해 구조, 울림, 파동의 이미지를 확장해 구현했다. 원형의 반복과 흐름을 모티프로 한 디자인 구조를 공간 전반에 적용해 관람객이 전시장 안에서 자연스럽게 ‘공(空)’의 개념을 체감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포스터와 전시 그래픽에는 ‘색즉시공 공즉시색(色即是空 空即是色)’ 등 ‘반야심경’의 구절을 시각 요소로 활용해 경전이 담고 있는 깊은 철학적 의미를 현대적 경험 디자인으로 재해석했다.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은 이러한 시각적 흐름 속에서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관람객의 디자인부터 현장 이벤트까지 완성형 경험으로 체감하도록 구성됐다.<br />
<br />
행사 주최사인 대한불교조계종은 이번 전시는 ‘공(空)사상’을 처음 접하는 관람객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며, 설명 중심이 아닌 체험 중심의 구성으로 관람객이 직접 공을 뽑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불교철학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느끼고 체감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는 ‘담마토크’, ‘야단법석’, ‘릴랙스위크’, ‘국제선명상대회’ 등 연계 프로그램과 함께 ‘불교의 달’을 여는 4월의 첫 번째 행사로 운영된다.<br />
<br />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온라인 누리집(www.bexpo.kr)과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유선전화 및 카카오톡 채널 1:1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불교박람회 사무국 소개<br />
<br />
전통문화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는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불교와 고유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관련 산업의 발전을 위해 지난 2013년부터 운영되고 있으며, 10년 이상 지속적인 MICE 사업으로 외연을 넓혀가며 전통·불교 문화산업 발전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다. 올해 서울국제불교박람회와 붓다아트페어는 코엑스 B홀에서 열리며, ‘당신이 좋아하는 공놀이, 색즉시공 공즉시색’을 주제로 다채로운 불교문화 콘텐츠가 펼쳐질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국제불교박람회 사무국 최보경 팀장 02-2231-20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84011692_20260305102430_491873544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8</guid>
		<title><![CDATA[고려사이버대학교, 교육부 사이버대학 2주기 기관평가인증 ‘전 영역 충족’ 획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가 교육부에서 실시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과정, 수업, 학생, 교직원, 원격교육 설비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인증 대학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

특히 이번 2주기 평가는 1주기보다 대폭 강화된 인증 기준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는 6개 평가 영역의 모든 세부 지표에서 ‘충족’ 판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

대학 측은 교육 목표부터 성과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과정 및 명확한 수업 개발 모형 운영, 학생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과 장애 학생 전담 조직 등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학생 지원 체계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개발 관리 시스템 및 최고 수준의 원격교육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친 빈틈없는 질 관리가 이번 성과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인증 성과를 동력 삼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비전 2025’의 성과를 잇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2030’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혁신의 청사진이 될 ‘비전 2030’은 △학생 성공을 위한 교육 혁신 △실용적 연구 역량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확대 △AI 기반 원격교육 플랫폼 고도화 △ESG 경영 및 대학 행·재정 인프라 혁신 등 5대 영역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미래형 원격교육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복안이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이원규 총장은 “이번 평가 인증 결과는 우리 대학이 원격교육 기관으로서 최상의 품질을 갖췄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전 영역 ‘충족’ 판정이라는 탄탄한 기초 위에 기존 발전계획의 성과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릴 ‘비전 2030’의 5대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학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학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로봇공학부를 포함한 22개 학부와 마이크로디그리(신설과정) 그리고 일반대학원 및 경영전문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한귀탁 02-6361-20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10335_55040433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려사이버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이원규)가 교육부에서 실시한 ‘사이버대학 2주기(2025~2029) 기관평가인증’에서 전 영역 ‘충족’ 판정을 받으며 우수한 교육 경쟁력을 공식 인정받았다.<br />
<br />
‘사이버대학 기관평가인증’은 대학 경영, 교육과정, 수업, 학생, 교직원, 원격교육 설비 등 대학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교육의 질을 보장하고 공신력을 부여하는 제도다.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평가를 통해 향후 5년간 인증 대학의 지위를 유지하게 됐다.<br />
<br />
특히 이번 2주기 평가는 1주기보다 대폭 강화된 인증 기준이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고려사이버대학교는 6개 평가 영역의 모든 세부 지표에서 ‘충족’ 판정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뒀다.<br />
<br />
대학 측은 교육 목표부터 성과 평가까지 유기적으로 연계된 체계적인 교육과정 및 명확한 수업 개발 모형 운영, 학생 맞춤형 비교과 프로그램과 장애 학생 전담 조직 등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학생 지원 체계 구축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개발한 콘텐츠 개발 관리 시스템 및 최고 수준의 원격교육 인프라 등 전 영역에 걸친 빈틈없는 질 관리가 이번 성과를 견인했다고 분석했다.<br />
<br />
고려사이버대학교는 이번 인증 성과를 동력 삼아 성공적으로 마무리된 ‘비전 2025’의 성과를 잇는 새로운 ‘중장기 발전계획: 비전 2030’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새로운 혁신의 청사진이 될 ‘비전 2030’은 △학생 성공을 위한 교육 혁신 △실용적 연구 역량 강화 △글로벌 인재 양성 확대 △AI 기반 원격교육 플랫폼 고도화 △ESG 경영 및 대학 행·재정 인프라 혁신 등 5대 영역을 골자로 하며, 이를 통해 미래형 원격교육의 표준을 제시한다는 복안이다.<br />
<br />
고려사이버대학교 이원규 총장은 “이번 평가 인증 결과는 우리 대학이 원격교육 기관으로서 최상의 품질을 갖췄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한 성과”라며 “전 영역 ‘충족’ 판정이라는 탄탄한 기초 위에 기존 발전계획의 성과를 한 차원 더 끌어올릴 ‘비전 2030’의 5대 핵심 과제들을 차질 없이 수행해 학생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대학이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교육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br />
고려사이버대학교 소개<br />
<br />
고려사이버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표 명문대학인 고려대학교와 함께 고려중앙학원에 소속된 국내 최초 4년제 사이버대학교로, 2001년 ‘창조와 봉사’의 교육이념 아래 설립돼 체계적인 온라인 교육과 학생 지원을 제공해왔다. 모든 교육 과정을 100% 온라인으로 운영하며, 로봇공학부를 포함한 22개 학부와 마이크로디그리(신설과정) 그리고 일반대학원 및 경영전문대학원을 통해 미래지향적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한귀탁 02-6361-200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10335_550404331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7</guid>
		<title><![CDATA[HD현대 정기선 회장, 한국과 필리핀 잇는 가교 역할 앞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현대 정기선 회장이 한·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

HD현대는 우리 정부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필리핀을 방문 중인 정기선 회장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와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HD현대필리핀조선(이하 HD현대필리핀)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5일(목) 밝혔다.

먼저 정기선 회장은 지난 4일(수) 마닐라 국립 영웅 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먼저 전투부대를 편성, 가장 많은 7420명의 병력을 파병한 바 있다.

앞서 4일(수) 오전에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필리핀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5일(목) 정기선 회장은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을 방문, 직원 기숙사 신축 현장 및 야드를 둘러보며 현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정기선 회장은 이날 현지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주거와 의료, 치안 등 분야를 더욱 각별히 챙기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024년 5월 미국의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필리핀 조선소 일부 부지에 대한 임차 계약을 체결, HD현대필리핀을 출범시킨 바 있다.

지난해 9월에는 HD현대필리핀이 건조하는 첫 선박인 11만5000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건조를 위한 강재절단식을 갖기도 했다.

HD현대중공업은 2016년 이후 필리핀으로부터 총 12척의 함정을 수주, 필리핀 해군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다. 또한 2022년 현지에 군수 지원센터를 설립, 기 인도한 호위함과 초계함 등 함정의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펼치고 있다.

HD현대 정기선 회장은 “HD현대는 필리핀과의 단순한 사업 협력 관계를 넘어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필리핀과 깊은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D현대 정기선 회장이 한·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가교’ 역할에 나섰다.<br />
<br />
HD현대는 우리 정부의 경제사절단 일원으로 필리핀을 방문 중인 정기선 회장이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참배와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 참석, HD현대필리핀조선(이하 HD현대필리핀) 점검 등을 실시했다고 5일(목) 밝혔다.<br />
<br />
먼저 정기선 회장은 지난 4일(수) 마닐라 국립 영웅 묘지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비를 찾아 헌화했다. 필리핀은 한국전쟁 당시 아시아 국가 중 제일 먼저 전투부대를 편성, 가장 많은 7420명의 병력을 파병한 바 있다.<br />
<br />
앞서 4일(수) 오전에는 한국경제인협회와 필리핀상공회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한-필리핀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 양국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세부 방안을 모색했다. 이어 5일(목) 정기선 회장은 필리핀 수빅만에 위치한 HD현대필리핀을 방문, 직원 기숙사 신축 현장 및 야드를 둘러보며 현지 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br />
<br />
정기선 회장은 이날 현지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 하는 자리에서 “임직원들이 불편이 없도록 주거와 의료, 치안 등 분야를 더욱 각별히 챙기겠다”며 “무엇보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맡은 바 일에 최선을 다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br />
<br />
한편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 지주사인 HD한국조선해양은 지난 2024년 5월 미국의 서버러스 캐피탈(Cerberus Capital)과 필리핀 조선소 일부 부지에 대한 임차 계약을 체결, HD현대필리핀을 출범시킨 바 있다.<br />
<br />
지난해 9월에는 HD현대필리핀이 건조하는 첫 선박인 11만5000톤 급 석유화학제품운반선 건조를 위한 강재절단식을 갖기도 했다.<br />
<br />
HD현대중공업은 2016년 이후 필리핀으로부터 총 12척의 함정을 수주, 필리핀 해군 현대화에 앞장서고 있기도 하다. 또한 2022년 현지에 군수 지원센터를 설립, 기 인도한 호위함과 초계함 등 함정의 MRO(유지·보수·정비) 사업을 펼치고 있다.<br />
<br />
HD현대 정기선 회장은 “HD현대는 필리핀과의 단순한 사업 협력 관계를 넘어 대한민국과 필리핀 간 우호 증진을 위한 핵심적인 가교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으로 필리핀과 깊은 신뢰를 쌓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HD현대 홍보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43: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6</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울트라, MWC 2026서 ‘최고 전시 제품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한 갤럭시 S26 울트라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obile World Congress 2026,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며,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산업 박람회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매년 MWC 기간에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열어 모바일 업계에 탁월한 혁신을 이뤄낸 제품들을 시상한다. 

특히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은 전 세계의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시상식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시된 수많은 제품 중 업계를 선도하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돼 작동하며, 한층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직관적인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첨단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더욱 빠른 갤럭시 AI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갤럭시 전용 칩셋을 탑재했으며, 누구나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해 영광”이라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삼성전자의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 폰으로,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을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2714_24248636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한 갤럭시 S26 울트라</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의 ‘갤럭시 S26 울트라’가 4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26(Mobile World Congress 2026, MWC26)’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을 수상했다. <br />
<br />
MWC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가 주관하며, 매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동통신 산업 박람회다. <br />
<br />
세계이동통신사업자연합회(GSMA)는 매년 MWC 기간에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Global Mobile Awards)’를 열어 모바일 업계에 탁월한 혁신을 이뤄낸 제품들을 시상한다. <br />
<br />
특히 ‘최고 전시 제품상(Best in Show)’은 전 세계의 애널리스트, 기자, 인플루언서로 구성된 전문 심사위원단이 선정하는 시상식 최고의 영예로 꼽힌다. 전시된 수많은 제품 중 업계를 선도하는 가장 혁신적인 제품에 수여된다. <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첨단 하드웨어와 One UI 8.5 기반 소프트웨어가 유기적으로 결합돼 작동하며, 한층 강화된 갤럭시 AI와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기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필요를 예측해 도움을 주는 직관적인 모바일 AI 경험을 구현했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세계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선명한 화질을 유지하면서도 사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첨단 디스플레이 엔지니어링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더욱 빠른 갤럭시 AI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갤럭시 전용 칩셋을 탑재했으며, 누구나 손쉽게 AI를 활용할 수 있는 모바일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r />
<br />
삼성전자 MX사업부 마케팅센터장 최승은 부사장은 “갤럭시 S26 울트라가 올해 글로벌 모바일 어워드에서 최고 전시 제품상인 ‘Best in Show’를 수상해 영광”이라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삼성전자의 역량이 집약된 에이전틱 AI 폰으로,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뛰어넘는 모바일 혁신을 이루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2714_24248636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27:3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5</guid>
		<title><![CDATA[LG화학, 배터리 안전 통합 솔루션 선보인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LG화학이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는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
 
LG화학이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열폭주를 지연·차단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으로 배터리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안전성 확보는 기술 경쟁력을 넘어 시장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특히, 글로벌 OEM의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 규제가 강화되며 배터리 열폭주 대응 기술은 배터리 설계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
 
LG화학이 선보이는 열폭주 지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SFB : Super Flame Barrier)은 화염 노출 시 표면이 단단하고 치밀한 장벽으로 변하면서 화염과 압력 전이를 동시에 늦춘다. 또한 가볍고 가공성이 우수해 배터리 팩 설계 자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해당 기술은 글로벌 열 전이 규제 강화 흐름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안전 솔루션으로 평가받아 이번 전시회에서 ‘인터배터리 어워즈’ 신뢰성·안전성 및 지속가능성 부문을 수상했다.
 
또, 에어로젤(Aerogel) 기반 열 차단 소재 ‘넥슐라(Nexula® : Aerogel Thermal Barrier)’도 함께 전시한다. 열 차단 특성을 지닌 에어로젤은 셀 간은 물론, 모듈 사이와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 확산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이로써 LG화학은 열폭주 지연 소재와 에어로젤 두 소재를 결합해 열을 ‘지연하고 차단하는’ 이중 안전 체계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열을 빠르게 분산시키며 셀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방열 접착제, 금속·플라스틱 등 이종 소재를 견고하게 접합해 배터리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구조용 접착제, 외부 충격·습기·발화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는 포팅제 등 다양한 접착 솔루션을 선보인다.
 
LG화학은 코엑스 3층 전시 부스에서 ‘Beyond EV, Creating Tomorrow’를 주제로 전기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UAM 등 미래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첨단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하이니켈(High Ni)·고전압 미드니켈(HV Mid Ni)·리튬인산철(LFP)·리튬망간리치(LMR) 등 다양한 양극재를 비롯해 탄소나노튜브(CNT), 음극 바인더, 리사이클 소재까지 배터리 전체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공개해 성능·안전·지속가능성을 모두 충족하는 통합 소재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제시한다.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우리 일상에서 배터리가 확대될수록 안전성과 신뢰성은 핵심 경쟁력”이라며 “LG화학은 핵심 소재 경쟁력과 기술 기반의 통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마켓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박용성 책임 02-3773-3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2140_64512451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 ‘인터배터리 2026’ 부스 조감도</figcaption></figure></div>LG화학이 배터리 화재 위험을 낮추는 통합 안전 솔루션을 선보인다.<br />
 <br />
LG화학이 11일부터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인터배터리 2026’에 참가해 열폭주를 지연·차단하는 통합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5일 밝혔다.<br />
 <br />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확산으로 배터리가 일상과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되면서 안전성 확보는 기술 경쟁력을 넘어 시장 신뢰를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br />
 <br />
특히, 글로벌 OEM의 열 전이(Thermal Propagation) 규제가 강화되며 배터리 열폭주 대응 기술은 배터리 설계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 잡고 있다.<br />
 <br />
LG화학이 선보이는 열폭주 지연 엔지니어링 플라스틱(SFB : Super Flame Barrier)은 화염 노출 시 표면이 단단하고 치밀한 장벽으로 변하면서 화염과 압력 전이를 동시에 늦춘다. 또한 가볍고 가공성이 우수해 배터리 팩 설계 자유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br />
 <br />
해당 기술은 글로벌 열 전이 규제 강화 흐름에 대응하는 차별화된 안전 솔루션으로 평가받아 이번 전시회에서 ‘인터배터리 어워즈’ 신뢰성·안전성 및 지속가능성 부문을 수상했다.<br />
 <br />
또, 에어로젤(Aerogel) 기반 열 차단 소재 ‘넥슐라(Nexula® : Aerogel Thermal Barrier)’도 함께 전시한다. 열 차단 특성을 지닌 에어로젤은 셀 간은 물론, 모듈 사이와 배터리팩 내부에서 발생하는 열 확산까지 효과적으로 차단한다. 이로써 LG화학은 열폭주 지연 소재와 에어로젤 두 소재를 결합해 열을 ‘지연하고 차단하는’ 이중 안전 체계를 구현했다.<br />
<br />
이 밖에도 열을 빠르게 분산시키며 셀을 안정적으로 고정하는 방열 접착제, 금속·플라스틱 등 이종 소재를 견고하게 접합해 배터리 시스템의 신뢰성을 높이는 구조용 접착제, 외부 충격·습기·발화로부터 배터리를 보호하는 포팅제 등 다양한 접착 솔루션을 선보인다.<br />
 <br />
LG화학은 코엑스 3층 전시 부스에서 ‘Beyond EV, Creating Tomorrow’를 주제로 전기차를 넘어 휴머노이드, UAM 등 미래 산업 전반에 적용되는 첨단 소재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특히, 하이니켈(High Ni)·고전압 미드니켈(HV Mid Ni)·리튬인산철(LFP)·리튬망간리치(LMR) 등 다양한 양극재를 비롯해 탄소나노튜브(CNT), 음극 바인더, 리사이클 소재까지 배터리 전체 밸류체인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공개해 성능·안전·지속가능성을 모두 충족하는 통합 소재 경쟁력을 한자리에서 제시한다.<br />
 <br />
LG화학 CEO 김동춘 사장은 “우리 일상에서 배터리가 확대될수록 안전성과 신뢰성은 핵심 경쟁력”이라며 “LG화학은 핵심 소재 경쟁력과 기술 기반의 통합 솔루션으로 글로벌 마켓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박용성 책임 02-3773-359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12140_64512451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24: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4</guid>
		<title><![CDATA[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5년 연속 현금배당 차등배당으로 주주가치 제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1위 피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5년 결산에 대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P&K는 상장 이후 5년 연속 배당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이번 배당은 보통주 1주당 일반주주 50원,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40원으로 책정됐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억원, 시가배당률은 1.98% 수준이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 지급 예정일은 4월 17일이다. 

P&K는 특히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제외한 일반주주에 더 높은 배당을 적용하는 ‘차등배당’ 방식을 유지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이번 배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고배당 기업 주식 배당소득 과세특례’ 요건 충족 여부를 함께 고려해 결정됐다. P&K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제1항 제3호 나목(직전 사업연도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전 사업연도 대비 이익배당 금액 10% 이상 증가)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요건 충족 시 세제 혜택을 통한 주주의 실질 세후 수익률 제고가 기대된다.

P&K는 K-뷰티 시장에서 제품 콘셉트·마케팅 메시지 경쟁이 고도화되는 동시에 효능·안전성 ‘검증 데이터’ 요구가 확대되는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사의 목적에 맞춘 프로토콜 설계, 피부 평가 데이터의 해석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규제·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컨설팅형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P&K는 기존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웨어러블, 다이어트랩 등 스마트 헬스케어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의 규제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P&K는 회사의 성장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주주와 더 직접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차등배당을 포함한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며, 고배당 기업 과세특례 등 제도 변화까지 고려해 주주의 실질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 투자자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P&K 피부임상연구센타 홍보실 박지혜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내 1위 피부 인체 적용 시험 전문 기업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각자대표 박진오·이해광, 이하 P&K)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2025년 결산에 대한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P&K는 상장 이후 5년 연속 배당을 이어가며 안정적인 사업 기반과 성장 전략을 바탕으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배당은 보통주 1주당 일반주주 50원,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 40원으로 책정됐다. 배당금 총액은 약 13억원, 시가배당률은 1.98% 수준이다. 배당 기준일은 2025년 12월 31일, 지급 예정일은 4월 17일이다. <br />
<br />
P&K는 특히 최대 주주 및 특수관계인을 제외한 일반주주에 더 높은 배당을 적용하는 ‘차등배당’ 방식을 유지하며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강조했다.<br />
<br />
특히 이번 배당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고배당 기업 주식 배당소득 과세특례’ 요건 충족 여부를 함께 고려해 결정됐다. P&K는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제1항 제3호 나목(직전 사업연도 배당 성향 25% 이상 및 전전 사업연도 대비 이익배당 금액 10% 이상 증가) 요건에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따라 관련 요건 충족 시 세제 혜택을 통한 주주의 실질 세후 수익률 제고가 기대된다.<br />
<br />
P&K는 K-뷰티 시장에서 제품 콘셉트·마케팅 메시지 경쟁이 고도화되는 동시에 효능·안전성 ‘검증 데이터’ 요구가 확대되는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 변화에 대응해 글로벌 시장과 고객사의 목적에 맞춘 프로토콜 설계, 피부 평가 데이터의 해석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규제·제도 변화에 대응하는 컨설팅형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br />
<br />
또한 P&K는 기존 화장품, 뷰티 디바이스, 건강기능식품뿐 아니라 웨어러블, 다이어트랩 등 스마트 헬스케어 영역으로 적용 범위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의 규제 환경 변화에 발맞춘 서비스 라인업을 강화해 성장 기반을 다지고 있다는 설명이다.<br />
<br />
P&K는 회사의 성장을 통해 창출된 성과를 주주와 더 직접적으로 공유하기 위해 차등배당을 포함한 주주 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며, 고배당 기업 과세특례 등 제도 변화까지 고려해 주주의 실질 세후 수익률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는 한편 앞으로도 본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폭넓게 검토해 투자자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P&K 피부임상연구센타 홍보실 박지혜 차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2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3</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기미·주름·노란기 한 번에 케어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제품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 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파스텔톤 퍼플 컬러로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하는 제품이다. 실제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톤업 효과를 확인했다[1]. 또한 백탁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 제형으로, 메이크업 첫 단계에 사용하면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2]’를 담았다. 또한 기미, 색소침착 개선을 위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진 ‘트라넥삼산’을 함유했다. 제품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임상 결과도 확보했다[3].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이다. 제품 사용 2주 만에 자외선 손상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은 10.3%가 개선되는 광노화 개선 효과[4]가 나타났다.
 
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는 이번 신제품은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광노화 개선까지 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오휘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의 피부 고민 완화를 돕겠다고 밝혔다.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제품 용량 및 가격
·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50ml): 권장소비자가격 4만8000원 

[1]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커버에 의한 트리플 톤 개선
[2] 비타민C·비타민E·코큐텐
[3]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4]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일시적 광노화 완화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24-61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5920_11910039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제품</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의 디에이징(De Aging) 솔루션 뷰티 브랜드 ‘오휘’가 자외선으로 인한 기미·잡티를 집중 관리하는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SPF 50+ / PA++++)을 출시했다.<br />
 <br />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파스텔톤 퍼플 컬러로 노란 피부톤을 화사하게 보정하는 제품이다. 실제 피부 밝기를 개선하고, 노란기와 붉은기를 완화해, 피부 톤 균일도를 18.4% 개선하는 톤업 효과를 확인했다[1]. 또한 백탁 없이 촉촉하게 발리는 수분 제형으로, 메이크업 첫 단계에 사용하면 완성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
주요 성분으로는 인체 콜라겐과 동일한 삼중 나선 구조의 ‘3D 코어 콜라겐™’과 항산화 성분으로 알려진 ‘슈퍼 비타민 콤플렉스[2]’를 담았다. 또한 기미, 색소침착 개선을 위한 미백 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브라이트닝 케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으로 알려진 ‘트라넥삼산’을 함유했다. 제품 사용 4주 만에 기미·잡티 면적이 41.13% 개선되는 임상 결과도 확보했다[3].<br />
 <br />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무기자차와 유기자차의 장점을 결합한 ‘혼합자차’ 제형이다. 제품 사용 2주 만에 자외선 손상 피부가 38.4% 진정되고, 피부 결은 10.3%가 개선되는 광노화 개선 효과[4]가 나타났다.<br />
 <br />
LG생활건강 오휘 브랜드는 이번 신제품은 선크림의 기본 기능인 자외선 차단 기능은 물론 광노화 개선까지 하는 차별화된 제품이라며, 오휘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능성 선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며 고객의 피부 고민 완화를 돕겠다고 밝혔다.<br />
 <br />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은 전국 백화점 오휘 매장과 온라인 브랜드 직영몰,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제품 용량 및 가격<br />
·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50ml): 권장소비자가격 4만8000원 <br />
<br />
[1]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커버에 의한 트리플 톤 개선<br />
[2] 비타민C·비타민E·코큐텐<br />
[3]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br />
[4] 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 기간: 2025.12.01~2025.12.31 / 대상: 만 33~58세 성인 여성 / 일시적 광노화 완화<br />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이철호 책임 02-6924-619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5920_1191003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4: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2</guid>
		<title><![CDATA[한화시스템, 국방반도체 국산화에 속도… 서울대·성균관대와 공동 연구개발 돌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시스템이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방반도체 기술의 빠른 국산화를 위해 국내 유수 대학들과 협력에 나선다.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5일 서울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와 각각 국방우주반도체 설계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센터 설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센터는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정보통신대학 내에 조성된다.
 
한화시스템과 서울대는 오는 2031년까지 통신용 고주파수 반도체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해당 반도체는 통신위성, 이동형 단말기, 무인기 등에 적용 가능한 핵심 소자로, 미래 전장에서 육·해·공·우주 영역을 연결하는 초고속·저지연·고성능 군 통신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통신용 반도체 중 하나인 ‘저궤도 통신위성용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개발 과제를 수주한 바 있다.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군 저궤도 위성통신 구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과 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한다.
※ 트랜시버(transceiver): 송신기(transmitter)와 수신기(receiver) 기능을 하나로 합친 장치로, 통신 환경에서 데이터의 송수신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기
 
한편, 성균관대와는 레이다용 고출력·고효율·광대역 국산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다. 해당 반도체는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와 전투기, 관측위성 등의 ‘눈’에 해당하는 레이다의 안테나를 구성하는 핵심 소자로, 전파 생성 및 수신 신호 증폭을 통해 표적 탐색과 추적 기능을 수행한다. 천궁-II 및 L-SAM에 적용되는 다기능레이다(MFR)를 비롯해 전투기용 AESA 레이다, 관측위성의 SAR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
 
이를 위해 한화시스템은 각 대학과 공동연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핵심 기술에 대한 선행 연구부터 기술 확보, 부품 제품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학 인적교류 확대와 우수 인력 채용 등 중장기 협력도 병행한다.
 
국방반도체는 미사일·레이다·군용 통신 등 첨단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특수 반도체로, 타 산업용 반도체보다 훨씬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된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질의 국산 국방반도체 설계 기술을 빠르고 체계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부품 단위부터 체계 종합까지 전 단계에 걸친 국방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국방반도체 국산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협력은 국방반도체 핵심 기술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통해 국방 분야 핵심 반도체 기술의 자립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연 02-729-21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한화시스템이 해외 의존도가 높은 국방반도체 기술의 빠른 국산화를 위해 국내 유수 대학들과 협력에 나선다.<br />
 <br />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손재일)은 5일 서울대학교 및 성균관대학교와 각각 국방우주반도체 설계 기술 확보를 위한 공동 연구개발(R&D)센터 설립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동연구센터는 서울대 반도체공동연구소와 성균관대 자연과학캠퍼스 정보통신대학 내에 조성된다.<br />
 <br />
한화시스템과 서울대는 오는 2031년까지 통신용 고주파수 반도체 설계 기술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를 수행한다. 해당 반도체는 통신위성, 이동형 단말기, 무인기 등에 적용 가능한 핵심 소자로, 미래 전장에서 육·해·공·우주 영역을 연결하는 초고속·저지연·고성능 군 통신 구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앞서 한화시스템은 지난해 12월 통신용 반도체 중 하나인 ‘저궤도 통신위성용 트랜시버 우주반도체’ 개발 과제를 수주한 바 있다. 트랜시버 우주반도체는 군 저궤도 위성통신 구현을 위한 핵심 소자로, 극한의 우주 환경에서 지상과 우주 간 위성통신을 안정적으로 송수신하는 역할을 한다.<br />
※ 트랜시버(transceiver): 송신기(transmitter)와 수신기(receiver) 기능을 하나로 합친 장치로, 통신 환경에서 데이터의 송수신을 동시에 수행하는 기기<br />
 <br />
한편, 성균관대와는 레이다용 고출력·고효율·광대역 국산 반도체를 공동 개발한다. 해당 반도체는 지대공 유도무기체계와 전투기, 관측위성 등의 ‘눈’에 해당하는 레이다의 안테나를 구성하는 핵심 소자로, 전파 생성 및 수신 신호 증폭을 통해 표적 탐색과 추적 기능을 수행한다. 천궁-II 및 L-SAM에 적용되는 다기능레이다(MFR)를 비롯해 전투기용 AESA 레이다, 관측위성의 SAR 등에 폭넓게 활용될 수 있다.<br />
 <br />
이를 위해 한화시스템은 각 대학과 공동연구를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고, 핵심 기술에 대한 선행 연구부터 기술 확보, 부품 제품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산학 인적교류 확대와 우수 인력 채용 등 중장기 협력도 병행한다.<br />
 <br />
국방반도체는 미사일·레이다·군용 통신 등 첨단 무기체계에 적용되는 특수 반도체로, 타 산업용 반도체보다 훨씬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이 요구된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질의 국산 국방반도체 설계 기술을 빠르고 체계적으로 내재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공동연구를 바탕으로 부품 단위부터 체계 종합까지 전 단계에 걸친 국방반도체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내 국방반도체 국산화 선도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를 내세웠다.<br />
 <br />
한화시스템은 이번 산학협력은 국방반도체 핵심 기술을 국내에서 안정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을 통해 국방 분야 핵심 반도체 기술의 자립도를 높이고, 대한민국 방위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시스템 커뮤니케이션팀 김정연 02-729-21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52: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1</guid>
		<title><![CDATA[농민단체, 농지 전수조사 환영… 농지 보전 중심 제도 개혁 필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국농민회총연맹과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살림연합, 환경농업단체연합회는 2026년 제6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 관리 제도 개혁 의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지난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입장문에서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농지를 빼앗기고 있는 농업인들의 현실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 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단체들은 농지 보전의 시급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000년 189만ha였던 농지 면적이 2025년에는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하는 등 농업 생산 기반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며,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논란이 지속돼 온 ‘8년 이상 자경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의 근본적인 개편 필요성도 지적했다. 단체들은 매년 1조원이 넘는 세제 혜택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용한 위장 자경 사례가 존재하며, 이러한 구조가 농지 제도의 왜곡과 농업 정책 추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제도를 농지를 장기간 유지·보전하거나 실제 경작 농가에게 임대하는 경우 보상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아울러 단체들은 △농지 전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와 농지 보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철저한 농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한 비농업인 소유 농지 관리 제도 도입 △임차농의 영농 지속권 보장과 친환경 임차농 문제의 시급한 해결 △‘자경 8년’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를 농지 장기 보유 및 임대 인센티브 체계로 전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농지 관리 기구 도입 등을 요구했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이다.

입장문 전문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

2월 24일 제6회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높은 농지 가격으로 인한 귀농·귀촌의 어려움과 경자유전 원칙이 무너진 농지 관리 등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농지 관리의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3월 중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그만큼 농지 관리 제도를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가 분명해 보이며, 이를 깊이 환영한다. 덧붙여 농지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빼앗기는 농업인들의 참상을 해결하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

농지 문제의 첫 번째는 농지 면적의 감소다. 전국의 농지 면적은 2000년 189만ha에서 2020년 156만ha였다가 2025년에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했다. 농지 면적 감소의 주범은 농지 전용이다. 매년 평균 1만2000ha의 농지가 전용된다. 우량농지인 농업진흥지역 농지도 연평균 2000~3000ha씩 전용된다. 농업생산의 기반인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농지 전용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농지보전에 따르는 지가 차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농지는 농업에만 이용한다는 농지농용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농지 가격 상승이 억제돼 농지 투기도 사라질 것이다.

두 번째는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확대다. 경자유전 원칙에도 불구하고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는 확대돼 전체 농지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머지않아 농지 대부분이 상속을 통해 비농업인 소유가 되면서 그 비율이 80% 이상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제는 압도적 비율을 차지하게 될 비농업인 소유 농지를 농지로 보전하고, 농지임대차를 농민의 농지 이용 확대와 미래 농업 육성, 생산성 제고를 위한 수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엄격한 관리 체계를 다각도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

세 번째는 농지는 경작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원칙의 부재다. 비농업인 소유 농지가 확대될수록 임대차 농지와 농가의 비율도 그 수준 이상이 될 것이다. 영농 수입으로는 농지를 매입할 수 없을 만큼 농지 가격이 높아 농업인이 농지를 취득하는 방법은 농지임대차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헌법 제121조 2항은 ‘농업 생산성의 제고와 농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농지의 임대차와 위탁경영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인정된다고 명시했다. 이는 곧 경자유전 원칙의 틀 안에서 이뤄지는 임대차, 다시 말해 경자 간 임대차는 법률에 따라 허용될 수 있음을 뜻한다. 경자유전의 원칙은 분명히 하면서 농지임대차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활용되도록 해야 한다.

네 번째는 8년 이상 자경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 문제다. 이는 자경 농업인에게 부여하는 세제 혜택으로, 그 총액이 매년 1조원을 넘는다고 한다. 문제는 이 혜택을 받기 위해 자경한다고 위장하는 농지 임대자가 존재해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금 지급, 농지대장 작성 등의 농업정책을 추진하는 데 커다란 암적 존재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제도는 폐지하고 대신 농지를 장기간 유지 보전 및 임대하는 데에 대한 보상 제도를 도입해 일정 기간마다 보상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지 매각에 대한 혜택보다 장기 보유·임대에 대한 혜택이 더 크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

다섯 번째는 농지관리기구의 도입이다. 우량농지를 보전하고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기능과 권한을 농지관리기구에 부여해야 한다. 상속 농지를 포함한 모든 농지의 취득과 임대차는 농지관리기구를 통해 허가 및 신고하도록 해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을 상시 감독하며, 필요한 경우 매각 또는 임대 농지에 대해 농지관리기구가 우선 매수 또는 선취득권을 갖고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농지관리기구는 농지의 전용, 특히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전용에 대해 심의하며, 유휴농지의 발생을 예방하고 재활용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농지대장의 작성·관리와 농지 정보의 수집·보급 등을 담당하도록 한다.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첫째, 농지 보전을 위하여 농지 전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농지 보전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라.
둘째, 철저하게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비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엄격한 관리 제도를 도입하라.
셋째, 임차농의 영농지속권을 보장하고, 특히 친환경 임차농 문제는 시급히 제도적으로 해결하라.
넷째, 자경 8년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를 농지 장기 보유·임대 혜택으로 전환하라.
다섯째, 농업인들의 농지 이용과 이용 집적 등 체계적으로 농지를 관리하는 농지관리기구를 도입하라.

농지제도의 개혁과 공공성 강화는 농민과 농업을 지키는 일이며, 곧 국민의 먹거리와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한다.

전국농민회총연맹·한국친환경농업협회·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살림연합·환경농업단체연합회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전국농민회총연맹과 한국친환경농업협회, 한살림생산자연합회, 한살림연합, 환경농업단체연합회는 2026년 제6차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밝힌 농지 전수조사와 농지 관리 제도 개혁 의지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며, 지난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는 제목의 입장문을 발표했다.<br />
<br />
이들 단체는 입장문에서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라며, 이번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농지를 빼앗기고 있는 농업인들의 현실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 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단체들은 농지 보전의 시급성을 최우선 과제로 제시했다. 2000년 189만ha였던 농지 면적이 2025년에는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하는 등 농업 생산 기반이 빠르게 약화되고 있다며,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특히 논란이 지속돼 온 ‘8년 이상 자경 농지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의 근본적인 개편 필요성도 지적했다. 단체들은 매년 1조원이 넘는 세제 혜택이 투입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악용한 위장 자경 사례가 존재하며, 이러한 구조가 농지 제도의 왜곡과 농업 정책 추진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해당 제도를 농지를 장기간 유지·보전하거나 실제 경작 농가에게 임대하는 경우 보상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안했다.<br />
<br />
아울러 단체들은 △농지 전용에 대한 엄격한 규제와 농지 보전을 위한 정책적 지원 강화 △철저한 농지 전수조사를 바탕으로 한 비농업인 소유 농지 관리 제도 도입 △임차농의 영농 지속권 보장과 친환경 임차농 문제의 시급한 해결 △‘자경 8년’ 양도소득세 감면 제도를 농지 장기 보유 및 임대 인센티브 체계로 전환 △국가 차원의 체계적인 농지 관리 기구 도입 등을 요구했다.<br />
<br />
아래는 입장문 전문이다.<br />
<br />
입장문 전문<br />
<br />
이재명 대통령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리제도 개혁 의지를 환영한다.<br />
<br />
2월 24일 제6회 국무회의에서 이재명 대통령은 높은 농지 가격으로 인한 귀농·귀촌의 어려움과 경자유전 원칙이 무너진 농지 관리 등의 문제를 강하게 지적한 후 이를 해결하기 위해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농지 관리의 정상화 방안을 마련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3월 중 농지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발표했다.<br />
<br />
대통령이 직접 농지 문제와 그 해법을 공개적으로 언급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그만큼 농지 관리 제도를 바로 세우겠다는 의지가 분명해 보이며, 이를 깊이 환영한다. 덧붙여 농지 전수조사가 일회성 조사에 그치지 않고 당장 농지를 얻지 못하거나 빼앗기는 농업인들의 참상을 해결하고, 나아가 장기적이고 종합적인 농지제도 개혁의 출발점이 되기를 기대한다.<br />
<br />
농지 문제의 첫 번째는 농지 면적의 감소다. 전국의 농지 면적은 2000년 189만ha에서 2020년 156만ha였다가 2025년에 150만ha 미만으로 감소했다. 농지 면적 감소의 주범은 농지 전용이다. 매년 평균 1만2000ha의 농지가 전용된다. 우량농지인 농업진흥지역 농지도 연평균 2000~3000ha씩 전용된다. 농업생산의 기반인 농지를 보전하기 위해서는 농지 전용 규제를 강화하는 한편 농지보전에 따르는 지가 차손에 대한 보상을 강화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농지는 농업에만 이용한다는 농지농용 원칙을 확립해야 한다. 그럼으로써 농지 가격 상승이 억제돼 농지 투기도 사라질 것이다.<br />
<br />
두 번째는 비농업인의 농지소유 확대다. 경자유전 원칙에도 불구하고 비농업인의 농지 소유는 확대돼 전체 농지의 50%를 차지하고 있다. 머지않아 농지 대부분이 상속을 통해 비농업인 소유가 되면서 그 비율이 80% 이상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제는 압도적 비율을 차지하게 될 비농업인 소유 농지를 농지로 보전하고, 농지임대차를 농민의 농지 이용 확대와 미래 농업 육성, 생산성 제고를 위한 수단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엄격한 관리 체계를 다각도로 재설계할 필요가 있다.<br />
<br />
세 번째는 농지는 경작을 위해 사용돼야 한다는 원칙의 부재다. 비농업인 소유 농지가 확대될수록 임대차 농지와 농가의 비율도 그 수준 이상이 될 것이다. 영농 수입으로는 농지를 매입할 수 없을 만큼 농지 가격이 높아 농업인이 농지를 취득하는 방법은 농지임대차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헌법 제121조 2항은 ‘농업 생산성의 제고와 농지의 합리적인 이용’을 위하거나 ‘불가피한 사정으로 발생하는’ 농지의 임대차와 위탁경영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인정된다고 명시했다. 이는 곧 경자유전 원칙의 틀 안에서 이뤄지는 임대차, 다시 말해 경자 간 임대차는 법률에 따라 허용될 수 있음을 뜻한다. 경자유전의 원칙은 분명히 하면서 농지임대차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해 활용되도록 해야 한다.<br />
<br />
네 번째는 8년 이상 자경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 문제다. 이는 자경 농업인에게 부여하는 세제 혜택으로, 그 총액이 매년 1조원을 넘는다고 한다. 문제는 이 혜택을 받기 위해 자경한다고 위장하는 농지 임대자가 존재해 농업경영체 등록, 직불금 지급, 농지대장 작성 등의 농업정책을 추진하는 데 커다란 암적 존재가 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 제도는 폐지하고 대신 농지를 장기간 유지 보전 및 임대하는 데에 대한 보상 제도를 도입해 일정 기간마다 보상을 늘리는 방식으로 전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농지 매각에 대한 혜택보다 장기 보유·임대에 대한 혜택이 더 크도록 제도를 설계해야 한다.<br />
<br />
다섯 번째는 농지관리기구의 도입이다. 우량농지를 보전하고 농지를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데 필요한 기능과 권한을 농지관리기구에 부여해야 한다. 상속 농지를 포함한 모든 농지의 취득과 임대차는 농지관리기구를 통해 허가 및 신고하도록 해 비농업인의 농지 취득을 상시 감독하며, 필요한 경우 매각 또는 임대 농지에 대해 농지관리기구가 우선 매수 또는 선취득권을 갖고 농업인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br />
<br />
또한 농지관리기구는 농지의 전용, 특히 농업진흥지역 농지의 전용에 대해 심의하며, 유휴농지의 발생을 예방하고 재활용 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농지대장의 작성·관리와 농지 정보의 수집·보급 등을 담당하도록 한다.<br />
<br />
이에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br />
<br />
첫째, 농지 보전을 위하여 농지 전용을 엄격히 규제하고, 농지 보전에 대한 혜택을 강화하라.<br />
둘째, 철저하게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비농업인 소유 농지에 대한 엄격한 관리 제도를 도입하라.<br />
셋째, 임차농의 영농지속권을 보장하고, 특히 친환경 임차농 문제는 시급히 제도적으로 해결하라.<br />
넷째, 자경 8년 농지의 양도소득세 면제를 농지 장기 보유·임대 혜택으로 전환하라.<br />
다섯째, 농업인들의 농지 이용과 이용 집적 등 체계적으로 농지를 관리하는 농지관리기구를 도입하라.<br />
<br />
농지제도의 개혁과 공공성 강화는 농민과 농업을 지키는 일이며, 곧 국민의 먹거리와 미래를 지키는 일이다. 농지가 투기의 대상이 아니라 농민의 삶터이자 국민의 먹거리를 지키는 공적 기반이 되도록 국가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한다.<br />
<br />
전국농민회총연맹·한국친환경농업협회·한살림생산자연합회<br />
한살림연합·환경농업단체연합회<br />
<br />
한살림연합 소개<br />
<br />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왔다. 전국 95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을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유다솜 02-6715-946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20</guid>
		<title><![CDATA[써니사이드업, AI 3D 애니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로 ‘지역 상생형 IP 비즈니스’ 시동]]></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3D 애니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타이틀미디어아트 및 실감형 콘텐츠 전문 기업 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이 첨단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기술을 전면 도입해 제작한 3D 단편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5 충북 지역특화 AI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음성 품바축제’의 유래가 된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이를 토대로 버려진 장난감을 필요한 아이에게 몰래 선물하는 귀동할배와 그의 든든한 조력자인 ‘찡이’(쥐), ‘짱이’(거미)가 펼치는 ‘좌충우돌 장난감 자동차 배달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3D 동화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작품이 기획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합성, 영상 및 음향 생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최신 AI 툴을 복합적으로 활용한 ‘AI 기반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구글 ‘제미니(Gemini)’로 캐릭터 디자인을 정교화하고, ‘컴피UI(ComfyUI)’를 활용해 음성군의 역말, 수정교 등 실사 배경을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변환했다. 이어 ‘클링(Kling)’의 옴니 주체 생성 기능을 통해 기존 AI 영상의 한계였던 일관성 유지와 스마트 멀티샷을 활용한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을 완벽하게 극복했다.

특히 이번 작품은 ‘핑크퐁 원더스타’, ‘느릿느릿나무늘보 늘’ 등 다수의 인기작을 거친 14년 차 3D 애니메이션 및 VFX 전문가 배순철 감독이 공동감독으로 참여해 영상의 예술적 퀄리티를 대폭 끌어올렸다. 배 감독은 탄탄한 기술력과 감각을 바탕으로 최신 AI 기술을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극 도입하며, 효율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는 혁신적인 제작 방식을 선보였다.

써니사이드업 최미경 대표는 “최신 AI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실사 지역 배경을 따뜻한 아트 스타일로 재해석해 기존 지자체 홍보 콘텐츠와 차별화된 예술적 깊이를 담아냈다”며 “차가운 첨단 기술로 가장 따뜻한 휴머니즘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써니사이드업은 이번 파일럿 영상을 마중물 삼아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후속 시리즈물을 연이어 선보이며 지역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각적인 온라인 홍보를 전개하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대중을 유튜브 채널로 자연스럽게 유입시키는 O2O(Offline to Online) 전략을 병행해 시리즈물의 장기적인 팬덤을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

더 나아가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IP를 음성군 도시 브랜딩, 공공 캠페인, 지역 특산물 패키지 디자인 등에 접목하는 B2G(기업-정부 간 거래) 비즈니스로 확대해 지역 대표 핵심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

써니사이드업 소개

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0502-1927-25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8617364_20260303235553_556811604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3D 애니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타이틀</figcaption></figure></div>미디어아트 및 실감형 콘텐츠 전문 기업 써니사이드업(대표 최미경)이 첨단 인공지능(AI) 영상 생성 기술을 전면 도입해 제작한 3D 단편 애니메이션 ‘귀동할배와 찡이짱이’를 선보인다고 밝혔다.<br />
<br />
충북과학기술혁신원의 ‘2025 충북 지역특화 AI영상 콘텐츠 제작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음성 품바축제’의 유래가 된 실존 인물인 고(故) 최귀동 할아버지의 숭고한 ‘나눔’ 정신을 모티브로 기획됐다. 이를 토대로 버려진 장난감을 필요한 아이에게 몰래 선물하는 귀동할배와 그의 든든한 조력자인 ‘찡이’(쥐), ‘짱이’(거미)가 펼치는 ‘좌충우돌 장난감 자동차 배달기’를 따뜻하고 유쾌한 3D 동화 애니메이션으로 담아냈다.<br />
<br />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이 작품이 기획부터 캐릭터 디자인, 배경 합성, 영상 및 음향 생성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최신 AI 툴을 복합적으로 활용한 ‘AI 기반 애니메이션’이라는 점이다. 구글 ‘제미니(Gemini)’로 캐릭터 디자인을 정교화하고, ‘컴피UI(ComfyUI)’를 활용해 음성군의 역말, 수정교 등 실사 배경을 애니메이션 스타일로 변환했다. 이어 ‘클링(Kling)’의 옴니 주체 생성 기능을 통해 기존 AI 영상의 한계였던 일관성 유지와 스마트 멀티샷을 활용한 역동적인 카메라 워킹을 완벽하게 극복했다.<br />
<br />
특히 이번 작품은 ‘핑크퐁 원더스타’, ‘느릿느릿나무늘보 늘’ 등 다수의 인기작을 거친 14년 차 3D 애니메이션 및 VFX 전문가 배순철 감독이 공동감독으로 참여해 영상의 예술적 퀄리티를 대폭 끌어올렸다. 배 감독은 탄탄한 기술력과 감각을 바탕으로 최신 AI 기술을 실제 제작 파이프라인에 적극 도입하며, 효율성과 작품성을 모두 잡는 혁신적인 제작 방식을 선보였다.<br />
<br />
써니사이드업 최미경 대표는 “최신 AI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제작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실사 지역 배경을 따뜻한 아트 스타일로 재해석해 기존 지자체 홍보 콘텐츠와 차별화된 예술적 깊이를 담아냈다”며 “차가운 첨단 기술로 가장 따뜻한 휴머니즘을 그려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br />
<br />
써니사이드업은 이번 파일럿 영상을 마중물 삼아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후속 시리즈물을 연이어 선보이며 지역 상생형 비즈니스 모델을 견고히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각적인 온라인 홍보를 전개하는 것은 물론, 오프라인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대중을 유튜브 채널로 자연스럽게 유입시키는 O2O(Offline to Online) 전략을 병행해 시리즈물의 장기적인 팬덤을 형성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더 나아가 ‘귀동할배와 찡이짱이’ IP를 음성군 도시 브랜딩, 공공 캠페인, 지역 특산물 패키지 디자인 등에 접목하는 B2G(기업-정부 간 거래) 비즈니스로 확대해 지역 대표 핵심 문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는 포부다.<br />
<br />
써니사이드업 소개<br />
<br />
써니사이드업의 비전은 예술과 기술을 통해 인간 경험에 공명을 일으키는 연결의 장을 창조하는 것이다. 공명이란 콘텐츠(작품)가 관객과 만나 상호작용함으로써 새로운 경험과 감각적 현실을 창조하며, 이를 통해 깊은 감동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써니사이드업은 실감형 콘텐츠, 인공지능, 공연 영상, 인터랙션 등 첨단 기술을 융합해 관람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체험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써니사이드업 문화콘텐츠팀 최미경 0502-1927-258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8617364_20260303235553_556811604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9</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 ‘2027 아이오닉 9’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2027 아이오닉 9’ 외장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아이오닉 9’을 5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

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하는 디자인 패키지다.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

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세제 혜택 적용 가격).

이에 따라 아이오닉 9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국비 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6000만원 초반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이 선정한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드라이빙라운지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달 5일(목)부터 31일(화)까지 전국 드라이빙라운지에서 아이오닉 9을 시승한 후 개인 SNS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IONIQ 9 x 보스(BOSE) 리미티드 에디션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2월 출시한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00km 이상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아이오닉 9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평가 결과에서 평가 차종 중 최고 점수 획득 등 글로벌 주요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동화 안전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9은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라며,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4742_57299410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자동차 ‘2027 아이오닉 9’ 외장</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연식 변경 모델인 ‘2027 아이오닉 9’을 5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br />
<br />
2027 아이오닉 9은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2열 통풍시트 △2열 스위블링 시트,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발수 적용 1열 유리,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3열 열선시트를 기본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 <br />
<br />
또한 기존 최상위 트림에만 적용되던 메탈 페달, 메탈 도어 스커프 등을 프레스티지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화했다.<br />
<br />
이 밖에도 현대차는 캘리그래피 전용 ‘블랙잉크 패키지’를 신규 운영한다.<br />
<br />
블랙잉크 패키지는 스키드 플레이트, 휠, 엠블럼, 크래쉬패드 등에 블랙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세련되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하는 디자인 패키지다. <br />
<br />
현대차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격 경쟁력을 강화했다.<br />
<br />
2027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59만원 △프레스티지 7325만원 △캘리그래피 7811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817만원 △프레스티지 7374만원 △캘리그래피 7960만원이다(※ 세제 혜택 적용 가격).<br />
<br />
이에 따라 아이오닉 9 익스클루시브 트림의 경우 국비 보조금과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6000만원 초반대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br />
<br />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한국자동차기자협회 등이 선정한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드라이빙라운지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br />
<br />
이달 5일(목)부터 31일(화)까지 전국 드라이빙라운지에서 아이오닉 9을 시승한 후 개인 SNS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IONIQ 9 x 보스(BOSE) 리미티드 에디션 스피커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br />
<br />
한편 지난해 2월 출시한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동화 플래그십 SUV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00km 이상을 확보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br />
<br />
또한, 아이오닉 9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충돌 안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톱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 △유럽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The 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me)’에서 최고 등급인 별 다섯(★★★★★)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자동차안전도평가(KNCAP)’ 종합평가 결과에서 평가 차종 중 최고 점수 획득 등 글로벌 주요 안전 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전동화 안전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 <br />
<br />
현대차는 2027 아이오닉 9은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모델이라며, 입증된 안전성과 함께 전동화 대형 SU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04742_57299410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49: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8</guid>
		<title><![CDATA[‘잠만 자는 호텔은 재미없지’ 체험형 디지털 콘텐츠로 호텔 공간 활성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폭(apoc)으로 제작된 게임 및 AR 필터 디지털 콘텐츠 화면팜피의 웹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아폭(apoc)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목시 서울 인사동(Moxy Seoul Insadong)’과 협업해 호텔 이용 고객을 위한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크인부터 투숙 전반에 걸친 고객의 동선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호텔에서의 경험을 하나의 인터랙티브한 여정으로 재구성한 것이 핵심이다.

목시 서울 인사동을 방문한 고객은 프론트 체크인 시 제공되는 안내문 QR코드를 스캔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즉시 디지털 컨시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호텔 정보를 한곳에 모은 모바일 안내 콘텐츠로, 호텔 시설 및 서비스 안내, 운영 정보, 이용 팁과 함께 진행 중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를 지원해 글로벌 방문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객실 내 전화기나 리모컨 등 주요 기물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관련 정보가 즉시 나타나는 ‘이미지 인식’ 기능을 탑재해 고객이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 자체를 흥미로운 호텔 디지털 체험으로 연결했다.

또한 신규 3인 객실 ‘디럭스 프리플룸’ 론칭을 기념해 목시 서울 인사동 투숙객에게는 호텔 16층 키오스크에서 NFC 카드 형태로 출력되는 ‘포토카드 기브어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카드를 휴대폰에 태깅하면 디지털 콘텐츠가 다시 실행돼 투숙 중의 경험이 체크아웃 이후에도 지속되도록 설계했다.

NFC 포토카드에 탑재된 ‘나의 서울 여행 타입은?’ 유형 테스트를 통해 개인 성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맞춰 맞춤형 서울 여행지를 추천함으로써 호텔에서의 경험을 도시 전체로 확장하는 연결고리를 마련한 셈이다. 이러한 참여형 구조는 고객의 체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호텔 브랜드 경험을 도시 여행의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호텔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하나의 ‘살아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변모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아폭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키오스크 연동 및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호텔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다.

아폭은 호텔 공간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더욱 즐겁고 몰입감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호텔, 리테일 등 다양한 공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팜피 소개

팜피는 IT/콘텐츠 기업으로 ‘고객에게 현실과 디지털을 이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콘텐츠 DB를 토대로 XR Engine이라는 자체 기술을 개발해 2D 디지털 콘텐츠를 넘어 3D/AR/VR 콘텐츠를 융합해 제작할 수 있는 웹 기반, 노코딩 콘텐츠 제작 저작툴과 XR 콘텐츠를 공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플랫폼 ‘아폭(apoc)’을 개발했으며, AI 기술까지 플랫폼에 탑재해 비전문가도 손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할 수 있다. 팜피는 XR 및 메타버스에 최적화된 실무 중심의 국내 최고 수준 인하우스 XR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

언론연락처: 팜피 CX 파트  이엘리 메이트  02-6959-70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034378829_20260305102145_109148650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폭(apoc)으로 제작된 게임 및 AR 필터 디지털 콘텐츠 화면</figcaption></figure></div>팜피의 웹 기반 인터랙티브 콘텐츠 플랫폼 아폭(apoc)은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호텔 브랜드 ‘목시 서울 인사동(Moxy Seoul Insadong)’과 협업해 호텔 이용 고객을 위한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br />
<br />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체크인부터 투숙 전반에 걸친 고객의 동선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호텔에서의 경험을 하나의 인터랙티브한 여정으로 재구성한 것이 핵심이다.<br />
<br />
목시 서울 인사동을 방문한 고객은 프론트 체크인 시 제공되는 안내문 QR코드를 스캔해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즉시 디지털 컨시어지에 접속할 수 있다. 이 페이지는 호텔 정보를 한곳에 모은 모바일 안내 콘텐츠로, 호텔 시설 및 서비스 안내, 운영 정보, 이용 팁과 함께 진행 중인 프로모션 및 이벤트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특히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 4개국어를 지원해 글로벌 방문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객실 내 전화기나 리모컨 등 주요 기물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비추면 관련 정보가 즉시 나타나는 ‘이미지 인식’ 기능을 탑재해 고객이 공간을 탐색하는 과정 자체를 흥미로운 호텔 디지털 체험으로 연결했다.<br />
<br />
또한 신규 3인 객실 ‘디럭스 프리플룸’ 론칭을 기념해 목시 서울 인사동 투숙객에게는 호텔 16층 키오스크에서 NFC 카드 형태로 출력되는 ‘포토카드 기브어웨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카드를 휴대폰에 태깅하면 디지털 콘텐츠가 다시 실행돼 투숙 중의 경험이 체크아웃 이후에도 지속되도록 설계했다.<br />
<br />
NFC 포토카드에 탑재된 ‘나의 서울 여행 타입은?’ 유형 테스트를 통해 개인 성향을 분석하고, 그 결과에 맞춰 맞춤형 서울 여행지를 추천함으로써 호텔에서의 경험을 도시 전체로 확장하는 연결고리를 마련한 셈이다. 이러한 참여형 구조는 고객의 체류 몰입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호텔 브랜드 경험을 도시 여행의 맥락까지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호텔이라는 물리적 공간을 하나의 ‘살아있는 인터랙티브 콘텐츠’로 변모시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아폭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키오스크 연동 및 현장 운영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호텔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구현했다.<br />
<br />
아폭은 호텔 공간을 디지털 콘텐츠로 재해석해 고객의 체류 시간을 더욱 즐겁고 몰입감 있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호텔, 리테일 등 다양한 공간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온·오프라인이 경계 없이 연결되는 체험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팜피 소개<br />
<br />
팜피는 IT/콘텐츠 기업으로 ‘고객에게 현실과 디지털을 이어주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는 사명을 가지고 다양한 콘텐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콘텐츠 DB를 토대로 XR Engine이라는 자체 기술을 개발해 2D 디지털 콘텐츠를 넘어 3D/AR/VR 콘텐츠를 융합해 제작할 수 있는 웹 기반, 노코딩 콘텐츠 제작 저작툴과 XR 콘텐츠를 공유하고 수익화할 수 있는 플랫폼 ‘아폭(apoc)’을 개발했으며, AI 기술까지 플랫폼에 탑재해 비전문가도 손쉽고 빠르게 콘텐츠를 제작 및 배포할 수 있다. 팜피는 XR 및 메타버스에 최적화된 실무 중심의 국내 최고 수준 인하우스 XR 엔지니어와 디자이너 그룹으로 구성돼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팜피 CX 파트  이엘리 메이트  02-6959-707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034378829_20260305102145_109148650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0:47: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7</guid>
		<title><![CDATA[그래미 수상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 한국인 첼리스트 성채은 종신 단원 임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휴스턴 그랜드 오페라 종신 단원으로 임명된 첼리스트 성채은미국을 대표하는 오페라 단체인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Houston Grand Opera)가 지난 2월 1일(현지시간)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Best Opera Recording’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 오페라계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한국인 첼리스트 성채은(소속사 DH Artist Management)을 종신 단원(tenured member)으로 임명했다.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Metropolitan Opera), 시카고 리릭 오페라(Lyric Opera of Chicago) 등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4대 오페라 극장(Big Four)’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세계적인 수준의 제작과 녹음 프로젝트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이 단체는 이번 그래미 수상을 통해 미국 오페라계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이어 같은 달 20일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첼리스트 성채은이 종신 단원으로 승격됐다. 이로써 성채은 첼리스트는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첼로 파트 역사상 동양인 최초의 종신 단원이 됐다.

이번 종신 임명은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음악감독이자 세계적인 오페라 지휘자인 패트릭 서머스(Patrick Summers)의 승인 아래 이뤄졌다. 서머스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San Francisco Opera) 등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해 온 지휘자로, 오랜 기간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미국 오페라계를 대표하는 지휘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엄격한 음악적 기준으로 알려진 그의 승인 아래 이뤄진 이번 임명은 첼로 파트에서 약 6년간 공석이었던 종신 단원 자리가 새롭게 채워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서머스 감독은 성채은 단원의 합류에 대해 오케스트라에 함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오디션 심사위원 중 한 명인 배럿 실즈(Barrett Sills)는 “탁월하고 대체 불가능한 기량을 지닌 연주자가 종신 단원으로 오케스트라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첼리스트 성채은은 현재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와 휴스턴 발레 오케스트라(Houston Ballet Orchestra)의 종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이스대학교 셰퍼드 음악대학(Rice University Shepherd School of Music)에 출강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과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국제적인 음악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

이번 임명은 세계적인 오페라 단체에서 활동하는 한국 연주자의 국제적 활약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DH Artist Management 소개

DH Artist Management는 1991년부터 이어져 온 동현(Donghyun) 브랜드의 철학과 신뢰를 기반으로 설립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가치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의 전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당사는 전략적 커리어 설계, 공연 기획 및 협업 조율, 미디어 및 언론 대응, 장기적 이미지 및 브랜드 관리 등 아티스트의 전반적인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예술적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문화적 교류와 국제적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DH Artist Management Media Relations 한경애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637244153_20260304152258_98583493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휴스턴 그랜드 오페라 종신 단원으로 임명된 첼리스트 성채은</figcaption></figure></div>미국을 대표하는 오페라 단체인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Houston Grand Opera)가 지난 2월 1일(현지시간) 열린 ‘제68회 그래미 어워드(Grammy Awards)’에서 ‘Best Opera Recording’ 부문을 수상하며 세계 오페라계에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한국인 첼리스트 성채은(소속사 DH Artist Management)을 종신 단원(tenured member)으로 임명했다.<br />
<br />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Metropolitan Opera), 시카고 리릭 오페라(Lyric Opera of Chicago) 등과 함께 미국을 대표하는 ‘4대 오페라 극장(Big Four)’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세계적인 수준의 제작과 녹음 프로젝트로 국제적인 명성을 쌓아온 이 단체는 이번 그래미 수상을 통해 미국 오페라계에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br />
<br />
이어 같은 달 20일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 첼리스트 성채은이 종신 단원으로 승격됐다. 이로써 성채은 첼리스트는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첼로 파트 역사상 동양인 최초의 종신 단원이 됐다.<br />
<br />
이번 종신 임명은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음악감독이자 세계적인 오페라 지휘자인 패트릭 서머스(Patrick Summers)의 승인 아래 이뤄졌다. 서머스는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샌프란시스코 오페라(San Francisco Opera) 등 세계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활동해 온 지휘자로, 오랜 기간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의 음악감독을 맡으며 미국 오페라계를 대표하는 지휘자 중 한 명으로 평가된다. 엄격한 음악적 기준으로 알려진 그의 승인 아래 이뤄진 이번 임명은 첼로 파트에서 약 6년간 공석이었던 종신 단원 자리가 새롭게 채워졌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서머스 감독은 성채은 단원의 합류에 대해 오케스트라에 함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감사의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또한 오디션 심사위원 중 한 명인 배럿 실즈(Barrett Sills)는 “탁월하고 대체 불가능한 기량을 지닌 연주자가 종신 단원으로 오케스트라에 합류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br />
<br />
첼리스트 성채은은 현재 휴스턴 그랜드 오페라와 휴스턴 발레 오케스트라(Houston Ballet Orchestra)의 종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라이스대학교 셰퍼드 음악대학(Rice University Shepherd School of Music)에 출강하며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의 다양한 음악 페스티벌과 오케스트라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며 국제적인 음악 경력을 쌓아가고 있다.<br />
<br />
이번 임명은 세계적인 오페라 단체에서 활동하는 한국 연주자의 국제적 활약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br />
<br />
DH Artist Management 소개<br />
<br />
DH Artist Management는 1991년부터 이어져 온 동현(Donghyun) 브랜드의 철학과 신뢰를 기반으로 설립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회사다. 오랜 시간 축적된 브랜드 가치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클래식 음악 분야에서 국제적으로 활동하는 연주자들의 전문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당사는 전략적 커리어 설계, 공연 기획 및 협업 조율, 미디어 및 언론 대응, 장기적 이미지 및 브랜드 관리 등 아티스트의 전반적인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특히 글로벌 무대에서 활동하는 클래식 음악가들의 예술적 정체성과 전문성을 존중하며, 문화적 교류와 국제적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지향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DH Artist Management Media Relations 한경애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637244153_20260304152258_98583493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6</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 “원팀으로 협업하며 차세대 모빌리티 선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AVP본부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지난달 23일(월) 취임한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본부 임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박민우 사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을 통해 AVP본부 임직원들에게 첫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 같이 이뤄낼 혁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타운홀 미팅은 5일(목)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박민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남양연구소, 해외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AVP본부 임직원 500여 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참여했다.

‘비전 & 디렉션(Vision & Direc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타운홀 미팅은 박민우 사장이 신임 AVP본부장으로서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였다. 

박민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께 인정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서두를 열었다. 

이어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한 조직의 비전을 공유했다. 

AVP본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실제 양산 차량에 오차 없이 적용하는 ‘실행(Execution)’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특히 △전문성 △집요함 △민첩한 실행을 핵심 실천 과제로 꼽았다. 

이날 박민우 사장은 ‘원팀(One Team)’으로서의 협업에 대해 강조했다.

박민우 사장은 “수많은 충돌과 이견이 발생하겠지만 피하지 말아야 한다. 그 충돌은 가장 완벽한 프로덕트(Product)를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갈등(Positive Conflict)이 돼야 한다”며 “AVP본부와 포티투닷 간 협업뿐 아니라 R&D본부, 디자인, 상품 등 그룹 내 다양한 부서들과도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때 진짜 혁신이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또한, 유연한 조직 문화와 민첩한 의사결정을 독려하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박민우 사장의 인사말 이후에는 AVP본부 직원들로부터 취합한 질문과 현장 즉석 질문이 이어졌다. 

조직의 ‘사일로’ 해소 방안에 대한 질문에 박민우 사장은 “각 조직 간 유연한 협업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함께 답을 찾아 나갈 계획이며, 불필요한 위계와 복잡한 의사결정 단계를 줄여 목표에 집중하고 실행 속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리더십 철학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측정 가능하고 투명한 목표 설정과 예측 가능성 기반의 신뢰 구축”이라며 “명확한 성공 기준을 설정하고 모든 팀이 그 기준을 향해 정렬된 상태로 자율적으로 움직이며, 조직 전체의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

타운홀 미팅을 마무리하며 박민우 사장은 “현대차그룹이 기술과 사람을 조화롭게 하는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선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0357_661148636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VP본부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에서 메시지를 전달하는 모습</figcaption></figure></div>지난달 23일(월) 취임한 현대자동차·기아 AVP본부장 박민우 사장이 타운홀 미팅 자리를 갖고 본부 임직원들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박민우 사장은 이날 타운홀 미팅을 통해 AVP본부 임직원들에게 첫인사와 함께 앞으로 다 같이 이뤄낼 혁신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br />
<br />
타운홀 미팅은 5일(목) AVP본부 연구 거점인 판교 테크원에서 박민우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150여 명이 현장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남양연구소, 해외 연구소 등에서 근무하는 AVP본부 임직원 500여 명도 온라인 생중계로 함께 참여했다.<br />
<br />
‘비전 & 디렉션(Vision & Direction)’을 주제로 열린 이번 타운홀 미팅은 박민우 사장이 신임 AVP본부장으로서 비전과 전략 방향성을 제시하고, 임직원들과 자유롭게 질의응답을 주고받으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자리였다. <br />
<br />
박민우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먼저 자동차 산업의 거대한 패러다임 전환기 속에서 SDV 플랫폼의 뼈대와 기술력을 구축한 여러분께 인정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서두를 열었다. <br />
<br />
이어 “진정한 모빌리티 혁신은 확장 가능한 하드웨어와 우수한 소프트웨어 기술력이 완전히 유기적으로 융합될 때 이룰 수 있다”며 현대차그룹이 가진 세계 최고 수준의 하드웨어 제조 경쟁력과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결합하기 위한 조직의 비전을 공유했다. <br />
<br />
AVP본부의 일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우리가 개발한 기술을 실제 양산 차량에 오차 없이 적용하는 ‘실행(Execution)’ 조직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특히 △전문성 △집요함 △민첩한 실행을 핵심 실천 과제로 꼽았다. <br />
<br />
이날 박민우 사장은 ‘원팀(One Team)’으로서의 협업에 대해 강조했다.<br />
<br />
박민우 사장은 “수많은 충돌과 이견이 발생하겠지만 피하지 말아야 한다. 그 충돌은 가장 완벽한 프로덕트(Product)를 만들기 위한 긍정적인 갈등(Positive Conflict)이 돼야 한다”며 “AVP본부와 포티투닷 간 협업뿐 아니라 R&D본부, 디자인, 상품 등 그룹 내 다양한 부서들과도 적극적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할 때 진짜 혁신이 시작될 것”이라고 피력했다. <br />
<br />
또한, 유연한 조직 문화와 민첩한 의사결정을 독려하며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최고의 기술을 만드는 데 집중해달라”고 말했다. <br />
<br />
박민우 사장의 인사말 이후에는 AVP본부 직원들로부터 취합한 질문과 현장 즉석 질문이 이어졌다. <br />
<br />
조직의 ‘사일로’ 해소 방안에 대한 질문에 박민우 사장은 “각 조직 간 유연한 협업 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함께 답을 찾아 나갈 계획이며, 불필요한 위계와 복잡한 의사결정 단계를 줄여 목표에 집중하고 실행 속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또 리더십 철학은 무엇인지에 대한 질문에 “측정 가능하고 투명한 목표 설정과 예측 가능성 기반의 신뢰 구축”이라며 “명확한 성공 기준을 설정하고 모든 팀이 그 기준을 향해 정렬된 상태로 자율적으로 움직이며, 조직 전체의 협업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답했다.<br />
<br />
타운홀 미팅을 마무리하며 박민우 사장은 “현대차그룹이 기술과 사람을 조화롭게 하는 차세대 지능형 모빌리티 선도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기아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2102∼21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0357_661148636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1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5</guid>
		<title><![CDATA[엑솔라, 6개 신뢰받는 현지 결제 수단으로 18개 시장에서 글로벌 결제 범위 확대… 개발자의 전 세계 신규 플레이어 확보 지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개발자의 게임 출시, 성장, 수익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18개 시장에서 글로벌 결제 포트폴리오의 대대적인 확장을 발표했다. 개발자들이 고성장 및 신흥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제 범위 확장은 개발자가 신규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고 전환율을 개선하며 현지 플레이어 성향에 맞춘 결제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

새롭게 지원되는 결제 수단은 다음과 같다.

· 일본 아마존 페이(Amazon Pay): 1억개 이상의 등록된 아마존 재팬 계정을 바탕으로 일본 엔화로 완전히 현지화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

· 이라크 자인 캐시(Zain Cash): 모바일 번호가 주요 디지털 신분증으로 사용되고 모바일 보급률이 높은 4000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경제 성장국 이라크에서 모바일 중심 결제 옵션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다.
·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에미리트 타마라(Tamara): 중동에서 지출이 가장 많은 두 시장에서 1500만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유연한 선구매 후결제(BNPL) 옵션을 제공한다. 이 시장에서 BNPL 도입률은 소비자의 31~42%에 달해 선호되는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
· 탄자니아 엠페사(M-Pesa): 2600만 개 이상의 계좌를 보유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탄자니아 최대 모바일 머니 생태계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
· 잠비아 잠텔(Zamtel): 점점 더 연결되는 시장에서 모바일 머니 거래를 지원하며 430만 명 이상의 가입자와 20.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더 넓은 인구 계층에 디지털 결제 접근성을 제공한다.
·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12개국에서 에어캐시(Aircash) 앱 및 바우처: 현지화된 디지털 월렛과 바우처 옵션을 제공한다. 크로아티아에서 약 12.6%의 선도적 시장 점유율과 유럽 전역 20만곳 이상의 현금 충전 포인트 네트워크를 갖춘 에어캐시는 중동유럽(CEE) 및 유럽 주요 시장으로 확장해 디지털 금융 분야의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이러한 통합은 현지화된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익숙한 통화와 신뢰할 수 있는 현지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게임 내 구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전환율을 개선한다.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현지 인프라나 맞춤형 결제 통합의 필요성을 없애고 운영을 간소화하면서 신흥 및 고성장 시장 전반에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

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현지화된 결제는 비디오 게임 개발자의 전환율과 성장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중 하나”라며 “18개 시장에서 결제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개발자가 운영에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도 플레이어가 이미 신뢰하는 결제 수단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다가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엑솔라 결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xsolla.pro/rn26payments (https://xsolla.com/release-notes/march-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엑솔라 소개

엑솔라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16373/en

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데릭 스템브릿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개발자의 게임 출시, 성장, 수익화를 지원하는 글로벌 비디오 게임 커머스 기업 엑솔라(Xsolla)가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18개 시장에서 글로벌 결제 포트폴리오의 대대적인 확장을 발표했다. 개발자들이 고성장 및 신흥 시장으로 지속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결제 범위 확장은 개발자가 신규 유료 사용자를 확보하고 전환율을 개선하며 현지 플레이어 성향에 맞춘 결제 경험을 제공하도록 지원한다.<br />
<br />
새롭게 지원되는 결제 수단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일본 아마존 페이(Amazon Pay): 1억개 이상의 등록된 아마존 재팬 계정을 바탕으로 일본 엔화로 완전히 현지화된 결제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 이라크 자인 캐시(Zain Cash): 모바일 번호가 주요 디지털 신분증으로 사용되고 모바일 보급률이 높은 4000만명 이상의 인구를 가진 경제 성장국 이라크에서 모바일 중심 결제 옵션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한다.<br />
· 사우디아라비아 및 아랍에미리트 타마라(Tamara): 중동에서 지출이 가장 많은 두 시장에서 1500만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유연한 선구매 후결제(BNPL) 옵션을 제공한다. 이 시장에서 BNPL 도입률은 소비자의 31~42%에 달해 선호되는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자리 잡았다.<br />
· 탄자니아 엠페사(M-Pesa): 2600만 개 이상의 계좌를 보유해 시장의 약 40%를 차지하는 탄자니아 최대 모바일 머니 생태계를 이용할 수 있게 한다.<br />
· 잠비아 잠텔(Zamtel): 점점 더 연결되는 시장에서 모바일 머니 거래를 지원하며 430만 명 이상의 가입자와 20.5%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확보해 더 넓은 인구 계층에 디지털 결제 접근성을 제공한다.<br />
·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폴란드, 오스트리아 등 유럽 12개국에서 에어캐시(Aircash) 앱 및 바우처: 현지화된 디지털 월렛과 바우처 옵션을 제공한다. 크로아티아에서 약 12.6%의 선도적 시장 점유율과 유럽 전역 20만곳 이상의 현금 충전 포인트 네트워크를 갖춘 에어캐시는 중동유럽(CEE) 및 유럽 주요 시장으로 확장해 디지털 금융 분야의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br />
<br />
이러한 통합은 현지화된 매끄러운 결제 경험을 제공하여 플레이어가 익숙한 통화와 신뢰할 수 있는 현지 수단으로 결제할 수 있게 함으로써 게임 내 구매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전환율을 개선한다. 게임 개발자 입장에서는 현지 인프라나 맞춤형 결제 통합의 필요성을 없애고 운영을 간소화하면서 신흥 및 고성장 시장 전반에서 글로벌 진출을 확대하는 것을 의미한다.<br />
<br />
크리스 휴이시(Chris Hewish) 엑솔라 사장은 “현지화된 결제는 비디오 게임 개발자의 전환율과 성장을 이끄는 가장 강력한 동력 중 하나”라며 “18개 시장에서 결제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개발자가 운영에 복잡성을 추가하지 않고도 플레이어가 이미 신뢰하는 결제 수단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다가가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엑솔라 결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xsolla.pro/rn26payments (https://xsolla.com/release-notes/march-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엑솔라 소개<br />
<br />
엑솔라는 비디오 게임 산업 고유의 과제를 해결하도록 돕는 강력한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커머스 기업이다. 인디 게임부터 AAA급 게임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엑솔라와 파트너십을 맺고 게임의 자금 조달, 배포, 마케팅 및 수익화 부문에서 지원을 받고 있다. 비디오 게임의 미래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엑솔라는 새로운 기회를 창출하고 연결하여 크리에이터에게 혁신적인 리소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한다는 사명에 전념하고 있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본사를 두고 법인으로 설립된 엑솔라는 공식 판매자(Merchant of Record)로 운영되며 1500여 개의 게임 개발사가 전 세계에서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도달하고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도록 지원해왔다. 엑솔라는 더 많은 수익 경로와 성공 전략을 제공함으로써 개발자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한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xsoll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16373/en<br />
<br />
언론연락처: 엑솔라(Xsolla) 데릭 스템브릿지(Derrick Stembridge)  글로벌 홍보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4</guid>
		<title><![CDATA[Xsolla Expands Global Payment Coverage Across 18 Markets With 6 Trusted Local Payment Methods to Help Developers Reach New Players Worldwid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Graphic: XsollaXsolla,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hat helps developers launch, grow, and monetize their games, today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its global payments portfolio across 18 markets in Europe, the Middle East, Africa, and Asia. As developers continue to expand into high-growth and emerging markets, this expansion enables developers to reach new paying users, improve conversion rates, and deliver payment experiences tailored to local player preferences.

The newly supported payment methods include:

·Local Amazon Pay in Japan, with over 100 million registered Amazon Japan accounts, provides fully localized checkout experiences in Japanese Yen
·Zain Cash in Iraq is expanding access to mobile-first payment options in a rapidly growing economy, where mobile numbers serve as primary digital identities and mobile adoption is broad across a population of 40+ million
·Tamara operates in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offering flexible buy now, pay later (BNPL) options that serve more than 15 million users in two of the Middle East’s highest-spending markets, where BNPL adoption rates reach 31-42% among consumers, making it a preferred online payment method
·M-Pesa in Tanzania, unlocking access to the country's leading mobile money ecosystems with over 26 million accounts - representing about 40% of the market
·Zamtel in Zambia supports mobile money transactions in an increasingly connected market, reaching over 4.3 million subscribers and accounting for a 20.5%+ market share, helping bring digital payment access to broader parts of the population
·The Aircash app and vouchers are available across 12 European countries, including Germany, Italy, Spain, Poland, and Austria, offering localized digital wallet and voucher options. With a leading ~12.6% market share in Croatia and a network of 200,000+ cash-loading points across Europe, Aircash is expanding across CEE and key European markets to reach new users in digital finance

These integrations provide a localized, frictionless checkout experience, enabling players to pay in familiar currencies and with trusted local methods, thereby increasing confidence and improving conversion rates for in-game purchases. For game developers, this translates into expanded global reach across emerging and high-growth markets while simplifying operations and removing the need for local infrastructure or custom payment integrations.

“Localized payments are one of the most powerful drivers of conversion and growth for video game developers,” said Chris Hewish, President at Xsolla. “By expanding our payment coverage across 18 markets, we’re giving developers all the things they need to reach players with the payment methods they already trust without adding complexity to their operations.”

For more information about Xsolla Payments, please visit: xsolla.pro/rn26payments (https://xsolla.com/release-notes/march-2026)

About Xsolla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16373/en/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44617_17732303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raphic: Xsolla</figcaption></figure></div>Xsolla, a global video game commerce company that helps developers launch, grow, and monetize their games, today announced a major expansion of its global payments portfolio across 18 markets in Europe, the Middle East, Africa, and Asia. As developers continue to expand into high-growth and emerging markets, this expansion enables developers to reach new paying users, improve conversion rates, and deliver payment experiences tailored to local player preferences.<br />
<br />
The newly supported payment methods include:<br />
<br />
·Local Amazon Pay in Japan, with over 100 million registered Amazon Japan accounts, provides fully localized checkout experiences in Japanese Yen<br />
·Zain Cash in Iraq is expanding access to mobile-first payment options in a rapidly growing economy, where mobile numbers serve as primary digital identities and mobile adoption is broad across a population of 40+ million<br />
·Tamara operates in Saudi Arabia and the United Arab Emirates, offering flexible buy now, pay later (BNPL) options that serve more than 15 million users in two of the Middle East’s highest-spending markets, where BNPL adoption rates reach 31-42% among consumers, making it a preferred online payment method<br />
·M-Pesa in Tanzania, unlocking access to the country's leading mobile money ecosystems with over 26 million accounts - representing about 40% of the market<br />
·Zamtel in Zambia supports mobile money transactions in an increasingly connected market, reaching over 4.3 million subscribers and accounting for a 20.5%+ market share, helping bring digital payment access to broader parts of the population<br />
·The Aircash app and vouchers are available across 12 European countries, including Germany, Italy, Spain, Poland, and Austria, offering localized digital wallet and voucher options. With a leading ~12.6% market share in Croatia and a network of 200,000+ cash-loading points across Europe, Aircash is expanding across CEE and key European markets to reach new users in digital finance<br />
<br />
These integrations provide a localized, frictionless checkout experience, enabling players to pay in familiar currencies and with trusted local methods, thereby increasing confidence and improving conversion rates for in-game purchases. For game developers, this translates into expanded global reach across emerging and high-growth markets while simplifying operations and removing the need for local infrastructure or custom payment integrations.<br />
<br />
“Localized payments are one of the most powerful drivers of conversion and growth for video game developers,” said Chris Hewish, President at Xsolla. “By expanding our payment coverage across 18 markets, we’re giving developers all the things they need to reach players with the payment methods they already trust without adding complexity to their operations.”<br />
<br />
For more information about Xsolla Payments, please visit: xsolla.pro/rn26payments (https://xsolla.com/release-notes/march-2026)<br />
<br />
About Xsolla<br />
<br />
Xsolla is a global commerce company with robust tools and services to help developers solve the inherent challenges of the video game industry. From indie to AAA, companies partner with Xsolla to help them fund, distribute, market, and monetize their games. Grounded in the belief in the future of video games, Xsolla is resolute in the mission to bring opportunities together, and continually make new resources available to creators. Headquartered and incorporated in Los Angeles, California, Xsolla operates as the merchant of record and has helped over 1,500+ game developers to reach more players and grow their businesses around the world. With more paths to profits and ways to win, developers have all the things needed to enjoy the game.<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xsolla.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16373/en/<br />
<br />
언론연락처: Xsolla Derrick Stembridge Vice President of Global Public Rel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44617_17732303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3</guid>
		<title><![CDATA[사우스코, 고하중 로터리 래치 출시… 운전자 안전 강화하는 동시에 캐빈 출입 간소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R4-50 로터리 래치비포장도로 및 농업 장비 운전자에게 캐빈 출입은 매일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험난한 환경은 진동을 유발하고, 실수로 문이 열리면 안전에 위협받을 수 있으며, 복잡한 출입 장치는 현장 작업 속도를 저하할 수 있다. 중장비는 보호 대상 장비만큼이나 견고하고 안정적이며 사용하기 쉬운 래치 시스템을 요구한다.

사우스코(Southco) (https://southco.com/ko_kr_int)는 이러한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하기 위해 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R4-50 로터리 래치’ 새로운 솔루션를 선보였다.

까다로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R4-50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실내외 독립 작동 - 장비 캐빈에 출입할 때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
· 프리로드형 실내 손잡이 레버 - 충격이 큰 환경을 위해 설계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작동 보장
· 우발적 작동 방지 - 의도치 않은 움직임을 최소화해 작업자 안전과 장비 보호 강화
· 유연한 해제 옵션 - 케이블 또는 로드를 통한 원격 액추에이터 연결, 또는 직접 푸시 해제 방식 등 다양한 캐빈 설계 요구에 대응

사우스코의 R4 로터리 래치 시리즈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고객의 요구를 거의 또는 전혀 수정 없이 충족하는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된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된 컴팩트한 기계식 및 전기기계식 디자인은 어떤 환경에도 적합하다. 듀얼 트리거가 있는 R4-50 로터리 래치는 FMVSS 206 충격 표준, IP65 방진 및 방수 표준, EN 45545-3 방화 표준 및 관련 진동 표준을 준수한다.

사우스코의 R4 로터리 래치 제품군을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듀얼 트리거 R4-50은 작업자 안전, 견고한 내구성, 그리고 간편한 접근 방식을 하나의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결합했다. 이 래치는 Southco AC 액추에이터와도 호환돼 OEM 업체에게 낮은 투자 비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캐빈 출입 솔루션 옵션을 제공한다.

조호상 한국 영업개발 매니저는 “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새로운 R4-50 로터리 래치는 대형 건설 및 농업 차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하고 매우 다재다능한 캐빈 도어 출입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래치는 사우스코 AC 액추에이터와 호환돼, 설계자들이 기존 디자인을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R4-50 로터리 래치의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우스코 웹사이트 (https://southco.com/en_us_int/)를 방문하거나,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info@southco.com)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

사우스코 소개

사우스코는 엔지니어링 액세스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품질 및 성능부터 디자인 및 인간공학 요소까지 제품 설계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이 첫눈에 반해 오래도록 사용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우스코는 75년 넘게 자동차 및 산업, 의료 기기,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각 제품의 접점을 향상시킬 혁신적인 액세스 솔루션으로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최고의 엔지니어링 리소스, 혁신적인 제품, 전문 글로벌 팀을 갖춘 사우스코는 전 세계 장비 설계자들을 위해 최상의 액세스 솔루션으로 구성된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사우스코(SOUTHCO) 아시아  Costa Hon (852) 3127-15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33608_73154685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R4-50 로터리 래치</figcaption></figure></div>비포장도로 및 농업 장비 운전자에게 캐빈 출입은 매일 골칫거리가 될 수 있다. 험난한 환경은 진동을 유발하고, 실수로 문이 열리면 안전에 위협받을 수 있으며, 복잡한 출입 장치는 현장 작업 속도를 저하할 수 있다. 중장비는 보호 대상 장비만큼이나 견고하고 안정적이며 사용하기 쉬운 래치 시스템을 요구한다.<br />
<br />
사우스코(Southco) (https://southco.com/ko_kr_int)는 이러한 과제를 정면으로 해결하기 위해 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R4-50 로터리 래치’ 새로운 솔루션를 선보였다.<br />
<br />
까다로운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R4-50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br />
<br />
· 실내외 독립 작동 - 장비 캐빈에 출입할 때 보다 쉽고 안전하게 사용 가능<br />
· 프리로드형 실내 손잡이 레버 - 충격이 큰 환경을 위해 설계돼 소음과 진동을 줄이고, 보다 부드럽고 안정적인 작동 보장<br />
· 우발적 작동 방지 - 의도치 않은 움직임을 최소화해 작업자 안전과 장비 보호 강화<br />
· 유연한 해제 옵션 - 케이블 또는 로드를 통한 원격 액추에이터 연결, 또는 직접 푸시 해제 방식 등 다양한 캐빈 설계 요구에 대응<br />
<br />
사우스코의 R4 로터리 래치 시리즈는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며, 고객의 요구를 거의 또는 전혀 수정 없이 충족하는 다양한 구성으로 제공된다. 내구성이 뛰어난 소재로 제작된 컴팩트한 기계식 및 전기기계식 디자인은 어떤 환경에도 적합하다. 듀얼 트리거가 있는 R4-50 로터리 래치는 FMVSS 206 충격 표준, IP65 방진 및 방수 표준, EN 45545-3 방화 표준 및 관련 진동 표준을 준수한다.<br />
<br />
사우스코의 R4 로터리 래치 제품군을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듀얼 트리거 R4-50은 작업자 안전, 견고한 내구성, 그리고 간편한 접근 방식을 하나의 비용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결합했다. 이 래치는 Southco AC 액추에이터와도 호환돼 OEM 업체에게 낮은 투자 비용으로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캐빈 출입 솔루션 옵션을 제공한다.<br />
<br />
조호상 한국 영업개발 매니저는 “듀얼 트리거가 적용된 새로운 R4-50 로터리 래치는 대형 건설 및 농업 차량에 사용할 수 있는 완전하고 매우 다재다능한 캐빈 도어 출입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 래치는 사우스코 AC 액추에이터와 호환돼, 설계자들이 기존 디자인을 신속하고 경제적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br />
<br />
R4-50 로터리 래치의 기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사우스코 웹사이트 (https://southco.com/en_us_int/)를 방문하거나,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info@southco.com)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br />
<br />
사우스코 소개<br />
<br />
사우스코는 엔지니어링 액세스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선두 기업이다. 품질 및 성능부터 디자인 및 인간공학 요소까지 제품 설계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이 첫눈에 반해 오래도록 사용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우스코는 75년 넘게 자동차 및 산업, 의료 기기,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각 제품의 접점을 향상시킬 혁신적인 액세스 솔루션으로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최고의 엔지니어링 리소스, 혁신적인 제품, 전문 글로벌 팀을 갖춘 사우스코는 전 세계 장비 설계자들을 위해 최상의 액세스 솔루션으로 구성된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사우스코(SOUTHCO) 아시아  Costa Hon (852) 3127-158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33608_73154685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2</guid>
		<title><![CDATA[IBK포인트 카드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포인트 카드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5일 자사의 대표 상품인 ‘IBK포인트 카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130여 명의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고 있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독창성,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

기업은행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IBK포인트 카드 3종’ 중 ‘IBK포인트 카드’와 ‘IBK포인트 체크카드’ 디자인으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파벳을 활용한 카드 디자인이 세련되고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은 혜택을 담아낸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고객과 꾸밈없이 소통해 온 결과며 향후에도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카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4년 12월 출시된 ‘IBK포인트 카드 3종’은 국내·외 전 카드 가맹점에서 자사의 멤버십 포인트인 ‘IBK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특히 ‘IBK포인트3.8 카드’는 한도 제한 없이 최대 6.5%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1포인트는 1원의 가치를 지니며 카드 대금 결제, 항공마일리지 전환, 포인트 캐시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43220_47434287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BK포인트 카드</figcaption></figure></div>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5일 자사의 대표 상품인 ‘IBK포인트 카드’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6’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130여 명의 글로벌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이 수상작을 선정하는 세계적인 디자인상으로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디자인 등 총 9개 부문에서 독창성, 디자인 완성도 등을 종합해 평가한다.<br />
<br />
기업은행은 커뮤니케이션 부문에서 ‘IBK포인트 카드 3종’ 중 ‘IBK포인트 카드’와 ‘IBK포인트 체크카드’ 디자인으로 본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알파벳을 활용한 카드 디자인이 세련되고 직관적인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기업은행은 혜택을 담아낸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고객과 꾸밈없이 소통해 온 결과며 향후에도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카드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2024년 12월 출시된 ‘IBK포인트 카드 3종’은 국내·외 전 카드 가맹점에서 자사의 멤버십 포인트인 ‘IBK포인트’를 적립해 주며 특히 ‘IBK포인트3.8 카드’는 한도 제한 없이 최대 6.5%까지 적립이 가능하다. 1포인트는 1원의 가치를 지니며 카드 대금 결제, 항공마일리지 전환, 포인트 캐시백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이 가능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홍보부 공보팀 임동영 팀장 02-729-678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43220_47434287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35: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1</guid>
		<title><![CDATA[넷스카우트, DDoS 공격 정교화·인프라 용량·위협 행위자 역량의 질적 변화 밝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나스닥 NTCT)가 2025년 하반기 ‘분산서비스거부(DDoS)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정교한 공격자 간 협력, 복원력 있는 봇넷, 침해된 사물인터넷(IoT) 인프라가 전 세계적으로 800만 건 이상의 DDoS 공격을 유발했으며, 일부는 초당 30테라비트(Tbps) 규모에 달했다. 이는 글로벌 테이크다운(서버 폐쇄) 노력을 계속해서 앞지르는 하이퍼스케일의 조직적인 위협 활동의 새로운 시대를 알린다. 한편 DDoS 대행(DDoS-for-hire) 서비스의 가속화된 성장은 더 광범위한 위협 행위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디지털로 연결된 조직과 기업에 대한 운영 리스크를 심화시키고 있다.

이는 보안 전문가들에게 단순한 볼류메트릭(대용량) 공격에 대한 우려라는 범위를 넘어서, 기존 방어 패러다임을 무력화하는 정찰 및 적응형 회피 기술까지 포함됨을 시사한다. 조직은 적대적 혁신(adversarial innovation)에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방어로 대응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과거에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했던 수준의 치명적인 운영 중단 사태를 겪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

리처드 험멜(Richard Hummel) 넷스카우트 위협 인텔리전스 디렉터는 “위협 행위자들은 정교하고 조직화된 DDoS 공격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적절한 방어에 투자하지 않은 조직을 식별해 핵심 인프라를 마비시킨다”며 “전통적인 보안 방어는 더 이상 효과가 없으며, 공격자들이 공격 규모와 복잡성의 새로운 한계를 돌파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화되고 선제적인 방어를 구현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보안 전문가의 기술적 문제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차원의 필수 리스크 관리 요건이 됐다”고 밝혔다.

주요 연구 결과:

· 글로벌 규모의 대규모 공격: 전 세계 203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800만 건 이상의 공격이 확인됐다.
· 다중 벡터 공격의 지속적인 사용: DDoS 공격의 약 42%가 2~5개의 개별 공격 벡터를 사용했으며, 일부는 탐지와 완화를 어렵게 하기 위해 공격 도중 동적으로 적응했다.
· 브로드밴드 및 모바일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아웃바운드 공격: 광범위한 직접 경로(direct-path) 공격은 손상된 IoT 및 고객 댁내 장비가 1Tbps를 초과하는 아웃바운드 플러드(트래픽 폭주)를 생성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이는 광대역 및 모바일 제공업체에 법적 책임, 서비스, 평판 리스크를 야기한다.
· 주요 인프라 표적화: NTP 및 DNS와 같은 고부가가치 서비스는 지속적인 공격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서비스 연속성 유지를 위해 복원력 있는 글로벌 분산 아키텍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 위협 행위자 간 협력 확대: 2025년 7월 2만 건 이상의 봇넷 주도 공격이 급증한 사례는 조직화된 위협 활동이 어떻게 방어를 신속하게 무력화하고 핵심 정부, 금융, 교통 서비스를 마비시킬 수 있는지 보여줬다.
· 위협 행위자의 지속성: 국제 법 집행기관이 여러 DDoS 대행 플랫폼을 해체했음에도 핵티비스트 그룹과 봇넷은 복원력을 유지하며 증가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
· 운영 및 협력 속도를 높이는 AI 통합: AI가 운영상 현실로 전환됐으며, 다크웹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취약점 악용과 봇넷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언더그라운드 포럼에서 악성 AI 도구 언급이 2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마우스플러스(Keymous+) 같은 그룹은 위협 행위자 간 파트너십이 공격력을 증폭시키며 대역폭이 거의 4배 증가한 사례를 보여줬다.

넷스카우트는 수동적 인터넷 관측 지점을 통해 DDoS 환경을 매핑하며 글로벌 공격 동향에 대한 비할 데 없는 가시성을 제공한다. 15년 이상 넷스카우트는 직접 관측되고 검증 가능한 공격 트래픽에만 기반한 신뢰할 수 있고 일관된 DDoS 인텔리전스를 제공해왔다. 넷스카우트는 다중 경고나 지리적으로 분산된 이벤트를 복합 피크값(peak values)으로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보고 기간 전반에 걸쳐 정확성, 반복성, 진정한 비교 가능성을 보장한다. 피크 지표는 정의된 완화 및 모니터링 지점에서 측정된 단일 초 기준 최대 초당 비트(bps) 및 초당 패킷(pps) 속도를 반영한다.

넷스카우트는 라우팅된 IPv4 공간의 3분의 2를 보호하고, 800Tbps 이상의 글로벌 피크 트래픽을 전송하는 네트워크 엣지의 보안을 보장하며, 2025년 하반기 기준 376개 산업 버티컬과 1만2698개 자율시스템번호(ASN)를 커버한다. 수백만 대의 악용되거나 침해된 기기를 활용하는 다수의 봇넷과 DDoS 대행 서비스를 추적해 매일 수만 건의 DDoS 공격을 모니터링한다.

리소스: 

· 넷스카우트의 2025년 하반기 DDoS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scout.com%2Fthreatreport&esheet=54435678&newsitemid=54435678010&lan=en-US&anchor=NETSCOUT%26%238217%3Bs+DDoS+Threat+Intelligence+Report+H2+2025&index=1&md5=ecde44345de6ff814f3befa219ac297b) 다운로드
· 넷스카우트 사이버 위협 호라이즌(NETSCOUT Cyber Threat Horiz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rizon.netscout.com%2F&esheet=54435678&newsitemid=54435678010&lan=en-US&anchor=NETSCOUT+Cyber+Threat+Horizon&index=2&md5=7ffafcd239c5a1d9f81f7437cac8ec18)을 방문하여 실시간 DDoS 공격 통계 및 인사이트 확인

넷스카우트 소개 

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나스닥: NTCT)는 선구적인 대규모 심층 패킷 검사 기술로 구동되는 고유의 가시성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해 사이버 공격, 성능 및 가용성 저하로부터 연결된 세상을 보호한다. 넷스카우트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공공 부문 조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netscout.com 또는 소셜 미디어 팔로우 @NETSCOUT: 링크드인, X, 페이스북.

©2026 NETSCOUT SYSTEMS, INC. 모든 권리 보유. 언급된 타사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자산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크리스 루카스(Chris Lucas) +1 978 614 4124     홍보대행 핀 파트너스(Finn Partners) 크리스 섀턱(Chris Shattuck)  +1 404 502 67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나스닥 NTCT)가 2025년 하반기 ‘분산서비스거부(DDoS)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정교한 공격자 간 협력, 복원력 있는 봇넷, 침해된 사물인터넷(IoT) 인프라가 전 세계적으로 800만 건 이상의 DDoS 공격을 유발했으며, 일부는 초당 30테라비트(Tbps) 규모에 달했다. 이는 글로벌 테이크다운(서버 폐쇄) 노력을 계속해서 앞지르는 하이퍼스케일의 조직적인 위협 활동의 새로운 시대를 알린다. 한편 DDoS 대행(DDoS-for-hire) 서비스의 가속화된 성장은 더 광범위한 위협 행위자들에게 힘을 실어주며, 디지털로 연결된 조직과 기업에 대한 운영 리스크를 심화시키고 있다.<br />
<br />
이는 보안 전문가들에게 단순한 볼류메트릭(대용량) 공격에 대한 우려라는 범위를 넘어서, 기존 방어 패러다임을 무력화하는 정찰 및 적응형 회피 기술까지 포함됨을 시사한다. 조직은 적대적 혁신(adversarial innovation)에 지능적이고 자율적인 방어로 대응해야 하며, 그렇지 못할 경우 과거에는 이론상으로만 존재했던 수준의 치명적인 운영 중단 사태를 겪게 될 위험에 처하게 된다.<br />
<br />
리처드 험멜(Richard Hummel) 넷스카우트 위협 인텔리전스 디렉터는 “위협 행위자들은 정교하고 조직화된 DDoS 공격보다 앞서 나갈 수 있는 적절한 방어에 투자하지 않은 조직을 식별해 핵심 인프라를 마비시킨다”며 “전통적인 보안 방어는 더 이상 효과가 없으며, 공격자들이 공격 규모와 복잡성의 새로운 한계를 돌파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동화되고 선제적인 방어를 구현하는 것은 이제 더 이상 보안 전문가의 기술적 문제만이 아니라 비즈니스 차원의 필수 리스크 관리 요건이 됐다”고 밝혔다.<br />
<br />
주요 연구 결과:<br />
<br />
· 글로벌 규모의 대규모 공격: 전 세계 203개 국가 및 지역에 걸쳐 800만 건 이상의 공격이 확인됐다.<br />
· 다중 벡터 공격의 지속적인 사용: DDoS 공격의 약 42%가 2~5개의 개별 공격 벡터를 사용했으며, 일부는 탐지와 완화를 어렵게 하기 위해 공격 도중 동적으로 적응했다.<br />
· 브로드밴드 및 모바일 서비스에 영향을 미치는 아웃바운드 공격: 광범위한 직접 경로(direct-path) 공격은 손상된 IoT 및 고객 댁내 장비가 1Tbps를 초과하는 아웃바운드 플러드(트래픽 폭주)를 생성할 수 있음을 보여줬으며, 이는 광대역 및 모바일 제공업체에 법적 책임, 서비스, 평판 리스크를 야기한다.<br />
· 주요 인프라 표적화: NTP 및 DNS와 같은 고부가가치 서비스는 지속적인 공격 압박에 직면해 있으며, 이는 서비스 연속성 유지를 위해 복원력 있는 글로벌 분산 아키텍처의 필요성을 강조한다.<br />
· 위협 행위자 간 협력 확대: 2025년 7월 2만 건 이상의 봇넷 주도 공격이 급증한 사례는 조직화된 위협 활동이 어떻게 방어를 신속하게 무력화하고 핵심 정부, 금융, 교통 서비스를 마비시킬 수 있는지 보여줬다.<br />
· 위협 행위자의 지속성: 국제 법 집행기관이 여러 DDoS 대행 플랫폼을 해체했음에도 핵티비스트 그룹과 봇넷은 복원력을 유지하며 증가된 압력을 행사하고 있다.<br />
· 운영 및 협력 속도를 높이는 AI 통합: AI가 운영상 현실로 전환됐으며, 다크웹의 대규모 언어 모델(LLM)이 취약점 악용과 봇넷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언더그라운드 포럼에서 악성 AI 도구 언급이 2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키마우스플러스(Keymous+) 같은 그룹은 위협 행위자 간 파트너십이 공격력을 증폭시키며 대역폭이 거의 4배 증가한 사례를 보여줬다.<br />
<br />
넷스카우트는 수동적 인터넷 관측 지점을 통해 DDoS 환경을 매핑하며 글로벌 공격 동향에 대한 비할 데 없는 가시성을 제공한다. 15년 이상 넷스카우트는 직접 관측되고 검증 가능한 공격 트래픽에만 기반한 신뢰할 수 있고 일관된 DDoS 인텔리전스를 제공해왔다. 넷스카우트는 다중 경고나 지리적으로 분산된 이벤트를 복합 피크값(peak values)으로 집계하지 않기 때문에, 보고 기간 전반에 걸쳐 정확성, 반복성, 진정한 비교 가능성을 보장한다. 피크 지표는 정의된 완화 및 모니터링 지점에서 측정된 단일 초 기준 최대 초당 비트(bps) 및 초당 패킷(pps) 속도를 반영한다.<br />
<br />
넷스카우트는 라우팅된 IPv4 공간의 3분의 2를 보호하고, 800Tbps 이상의 글로벌 피크 트래픽을 전송하는 네트워크 엣지의 보안을 보장하며, 2025년 하반기 기준 376개 산업 버티컬과 1만2698개 자율시스템번호(ASN)를 커버한다. 수백만 대의 악용되거나 침해된 기기를 활용하는 다수의 봇넷과 DDoS 대행 서비스를 추적해 매일 수만 건의 DDoS 공격을 모니터링한다.<br />
<br />
리소스: <br />
<br />
· 넷스카우트의 2025년 하반기 DDoS 위협 인텔리전스 보고서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scout.com%2Fthreatreport&esheet=54435678&newsitemid=54435678010&lan=en-US&anchor=NETSCOUT%26%238217%3Bs+DDoS+Threat+Intelligence+Report+H2+2025&index=1&md5=ecde44345de6ff814f3befa219ac297b) 다운로드<br />
· 넷스카우트 사이버 위협 호라이즌(NETSCOUT Cyber Threat Horiz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rizon.netscout.com%2F&esheet=54435678&newsitemid=54435678010&lan=en-US&anchor=NETSCOUT+Cyber+Threat+Horizon&index=2&md5=7ffafcd239c5a1d9f81f7437cac8ec18)을 방문하여 실시간 DDoS 공격 통계 및 인사이트 확인<br />
<br />
넷스카우트 소개 <br />
<br />
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나스닥: NTCT)는 선구적인 대규모 심층 패킷 검사 기술로 구동되는 고유의 가시성 플랫폼과 솔루션을 통해 사이버 공격, 성능 및 가용성 저하로부터 연결된 세상을 보호한다. 넷스카우트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기업, 서비스 제공업체, 공공 부문 조직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웹사이트: www.netscout.com 또는 소셜 미디어 팔로우 @NETSCOUT: 링크드인, X, 페이스북.<br />
<br />
©2026 NETSCOUT SYSTEMS, INC. 모든 권리 보유. 언급된 타사 상표는 각 소유권자의 자산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넷스카우트 시스템스(NETSCOUT SYSTEMS, INC.) 크리스 루카스(Chris Lucas) +1 978 614 4124     홍보대행 핀 파트너스(Finn Partners) 크리스 섀턱(Chris Shattuck)  +1 404 502 67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10</guid>
		<title><![CDATA[NETSCOUT Reveals Qualitative Shifts in DDoS Attack Sophistication, Infrastructure Capacity, and Threat Actor Capabiliti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TSCOUT® SYSTEMS, INC. (NASDAQ: NTCT), today released its second half of the year 2025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Threat Intelligence Report, revealing sophisticated attacker collaboration, resilient botnets, and compromised IoT infrastructure that drove more than eight million DDoS attacks worldwide - some as large as 30 terabits per second (Tbps) - marking a new era of hyper-scale, coordinated threat activity that continues to outpace global takedown efforts. Meanwhile, the accelerating growth of DDoS-for-hire services is empowering a broader range of threat actors, intensifying operational risk to digitally connected organizations and enterprises.

Implications for security professionals extend far beyond volumetric concerns and include reconnaissance and adaptive evasion which challenge traditional defense paradigms. Organizations must match adversarial innovation with intelligent, autonomous defenses, or risk operational disruption at levels previously considered theoretical.

“Threat actors identify organizations that haven’t invested in the right defenses to stay ahead of sophisticated and coordinated DDoS attacks to take down critical infrastructure,” stated Richard Hummel, director, threat intelligence, NETSCOUT. “Traditional security defenses are no longer working, and with attackers hitting new attack size and complexity ceilings, implementing automated and proactive defenses has become a business-level risk mandate - not just a technical concern for security professionals.”

Key research findings include:

· Massive Attacks on a Global Scale - More than eight million attacks were identified across 203 countries and territories globally.
· Continued Use of Multi-Vector Attacks - approximately 42% of DDoS attacks employed two to five distinct attack vectors, with some adapting dynamically throughout the attack to complicate detection and mitigation.
· Outbound Attacks Impact Broadband and Mobile Services - Extensive direct-path attacks revealed that compromised IoT and customer-premises equipment can generate outbound floods exceeding 1 Tbps, creating liability, service, and reputational risk for broadband and mobile providers.
· Critical Infrastructure Targeted - High-value services such as NTP and DNS continue to face sustained attack pressure, emphasizing the need for resilient, globally distributed architectures to maintain service continuity.
· Threat Actors Scale Up Collaboration - A surge of more than 20,000 botnet-driven attacks in July 2025 exemplified how coordinated threat activity can rapidly overwhelm defenses and disrupt critical government, finance, and transportation services.
· Threat Actor Persistence - Despite international law enforcement dismantling multiple DDoS-for-hire platforms, hacktivist groups and botnets remain resilient, exerting increased pressure.
· AI Integration Accelerates Operations and Collaboration - AI has transitioned to an operational reality, with large language models (LLMs) on the dark web accelerating vulnerability exploitation and botnet expansion, and underground forums documenting a 219% increase in mentions of malicious AI tools. Groups like Keymous+ have demonstrated how partnerships between threat actors amplify attack power, with bandwidth increasing nearly fourfold.

NETSCOUT maps the DDoS landscape through passive, internet vantage points, providing unparalleled visibility into global attack trends. For more than 15 years, NETSCOUT has delivered trusted, consistent DDoS Intelligence based exclusively on directly observed, verifiable attack traffic. NETSCOUT does not aggregate multiple alerts or geographically distributed events into composite peak values, ensuring accuracy, repeatability, and true comparability across reporting periods. Peak metrics reflect single-second maximum bits-per-second (bps) and packets-per-second (pps) rates measured at defined mitigation and monitoring points.

NETSCOUT protects two-thirds of the routed IPv4 space, securing network edges that carried global peak traffic of over 800 Tbps, covering 376 industry verticals and 12,698 Autonomous System Numbers (ASNs) in the second half of 2025. It monitors tens of thousands of daily DDoS attacks by tracking multiple botnets and DDoS-for-hire services that leverage millions of abused or compromised devices.

Resources:

· Download the NETSCOUT’s DDoS Threat Intelligence Report H2 2025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scout.com%2Fthreatreport&esheet=54435678&newsitemid=20260304014007&lan=en-US&anchor=NETSCOUT%26%238217%3Bs+DDoS+Threat+Intelligence+Report+H2+2025&index=1&md5=ecde44345de6ff814f3befa219ac297b)
· See real-time DDoS attack stats and insights by visiting NETSCOUT Cyber Threat Horiz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rizon.netscout.com%2F&esheet=54435678&newsitemid=20260304014007&lan=en-US&anchor=NETSCOUT+Cyber+Threat+Horizon&index=2&md5=7ffafcd239c5a1d9f81f7437cac8ec18)

About NETSCOUT
NETSCOUT SYSTEMS, INC. (NASDAQ: NTCT) protects the connected world from cyberattacks and performance and availability disruptions through its unique visibility platform and solutions powered by its pioneering deep packet inspection at scale technology. NETSCOUT serves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service providers, and public sector organizations. Learn more at www.netscout.com or follow @NETSCOUT on LinkedIn, X, or Facebook.

©2026 NETSCOUT SYSTEMS, INC. All rights reserved. Third-party trademarks mentioned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014007/en/

언론연락처: NETSCOUT SYSTEMS, INC Editorial Contacts Chris Lucas +1 978 614 4124   Finn Partners for NETSCOUT Chris Shattuck +1 404 502 67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NETSCOUT® SYSTEMS, INC. (NASDAQ: NTCT), today released its second half of the year 2025 Distributed Denial-of-Service (DDoS) Threat Intelligence Report, revealing sophisticated attacker collaboration, resilient botnets, and compromised IoT infrastructure that drove more than eight million DDoS attacks worldwide - some as large as 30 terabits per second (Tbps) - marking a new era of hyper-scale, coordinated threat activity that continues to outpace global takedown efforts. Meanwhile, the accelerating growth of DDoS-for-hire services is empowering a broader range of threat actors, intensifying operational risk to digitally connected organizations and enterprises.<br />
<br />
Implications for security professionals extend far beyond volumetric concerns and include reconnaissance and adaptive evasion which challenge traditional defense paradigms. Organizations must match adversarial innovation with intelligent, autonomous defenses, or risk operational disruption at levels previously considered theoretical.<br />
<br />
“Threat actors identify organizations that haven’t invested in the right defenses to stay ahead of sophisticated and coordinated DDoS attacks to take down critical infrastructure,” stated Richard Hummel, director, threat intelligence, NETSCOUT. “Traditional security defenses are no longer working, and with attackers hitting new attack size and complexity ceilings, implementing automated and proactive defenses has become a business-level risk mandate - not just a technical concern for security professionals.”<br />
<br />
Key research findings include:<br />
<br />
· Massive Attacks on a Global Scale - More than eight million attacks were identified across 203 countries and territories globally.<br />
· Continued Use of Multi-Vector Attacks - approximately 42% of DDoS attacks employed two to five distinct attack vectors, with some adapting dynamically throughout the attack to complicate detection and mitigation.<br />
· Outbound Attacks Impact Broadband and Mobile Services - Extensive direct-path attacks revealed that compromised IoT and customer-premises equipment can generate outbound floods exceeding 1 Tbps, creating liability, service, and reputational risk for broadband and mobile providers.<br />
· Critical Infrastructure Targeted - High-value services such as NTP and DNS continue to face sustained attack pressure, emphasizing the need for resilient, globally distributed architectures to maintain service continuity.<br />
· Threat Actors Scale Up Collaboration - A surge of more than 20,000 botnet-driven attacks in July 2025 exemplified how coordinated threat activity can rapidly overwhelm defenses and disrupt critical government, finance, and transportation services.<br />
· Threat Actor Persistence - Despite international law enforcement dismantling multiple DDoS-for-hire platforms, hacktivist groups and botnets remain resilient, exerting increased pressure.<br />
· AI Integration Accelerates Operations and Collaboration - AI has transitioned to an operational reality, with large language models (LLMs) on the dark web accelerating vulnerability exploitation and botnet expansion, and underground forums documenting a 219% increase in mentions of malicious AI tools. Groups like Keymous+ have demonstrated how partnerships between threat actors amplify attack power, with bandwidth increasing nearly fourfold.<br />
<br />
NETSCOUT maps the DDoS landscape through passive, internet vantage points, providing unparalleled visibility into global attack trends. For more than 15 years, NETSCOUT has delivered trusted, consistent DDoS Intelligence based exclusively on directly observed, verifiable attack traffic. NETSCOUT does not aggregate multiple alerts or geographically distributed events into composite peak values, ensuring accuracy, repeatability, and true comparability across reporting periods. Peak metrics reflect single-second maximum bits-per-second (bps) and packets-per-second (pps) rates measured at defined mitigation and monitoring points.<br />
<br />
NETSCOUT protects two-thirds of the routed IPv4 space, securing network edges that carried global peak traffic of over 800 Tbps, covering 376 industry verticals and 12,698 Autonomous System Numbers (ASNs) in the second half of 2025. It monitors tens of thousands of daily DDoS attacks by tracking multiple botnets and DDoS-for-hire services that leverage millions of abused or compromised devices.<br />
<br />
Resources:<br />
<br />
· Download the NETSCOUT’s DDoS Threat Intelligence Report H2 2025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netscout.com%2Fthreatreport&esheet=54435678&newsitemid=20260304014007&lan=en-US&anchor=NETSCOUT%26%238217%3Bs+DDoS+Threat+Intelligence+Report+H2+2025&index=1&md5=ecde44345de6ff814f3befa219ac297b)<br />
· See real-time DDoS attack stats and insights by visiting NETSCOUT Cyber Threat Horiz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horizon.netscout.com%2F&esheet=54435678&newsitemid=20260304014007&lan=en-US&anchor=NETSCOUT+Cyber+Threat+Horizon&index=2&md5=7ffafcd239c5a1d9f81f7437cac8ec18)<br />
<br />
About NETSCOUT<br />
NETSCOUT SYSTEMS, INC. (NASDAQ: NTCT) protects the connected world from cyberattacks and performance and availability disruptions through its unique visibility platform and solutions powered by its pioneering deep packet inspection at scale technology. NETSCOUT serves the world’s largest enterprises, service providers, and public sector organizations. Learn more at www.netscout.com or follow @NETSCOUT on LinkedIn, X, or Facebook.<br />
<br />
©2026 NETSCOUT SYSTEMS, INC. All rights reserved. Third-party trademarks mentioned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014007/en/<br />
<br />
언론연락처: NETSCOUT SYSTEMS, INC Editorial Contacts Chris Lucas +1 978 614 4124   Finn Partners for NETSCOUT Chris Shattuck +1 404 502 67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9</guid>
		<title><![CDATA[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 참여 청소년들, 플리마켓 수익금 지역 청소년 위해 기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이윤슬(13), 이정원(12), 권예은(12) 청소년이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을 대표해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서울시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지역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20명이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17만6800원의 수익금을 양천구 내 사회배려대상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 전역의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환경’을 주제로 운영된 이번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물품 분류와 가격 책정, 판매 활동은 물론 홍보물 제작과 거리 홍보까지 플리마켓 운영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캠프에 참여한 권예은(12), 이정원(12), 이윤슬(13) 청소년이 대표로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권예은 양은 “우리가 한 작은 노력이 이렇게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뜻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측은 청소년들이 직접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기부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매우 인상 깊었다며, 모금된 금액의 크기보다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모은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 동행캠프를 비롯해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서울시 청소년 전용시간요일제’ 등 다양한 시책 사업을 운영하며 서울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소개

시립목동청소년센터(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43)는 한국청소년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설립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사업 및 프로그램,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쾌적한 시설을 제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특성화사업팀 배기정 팀장 02-2642-1318(내선 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31674250_20260305133153_951028771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이윤슬(13), 이정원(12), 권예은(12) 청소년이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청소년들을 대표해 후원금 전달식에 참여했다</figcaption></figure></div>서울시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운영한 플리마켓 수익금을 지역 청소년을 위해 기부하며 나눔을 실천했다.<br />
<br />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지난 2월 27일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에 참여한 초등학생 20명이 플리마켓을 통해 마련한 17만6800원의 수익금을 양천구 내 사회배려대상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목동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br />
서울시 청소년 동행캠프는 서울시 청소년 정책 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기간 동안 보호자의 돌봄 부담을 덜고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학업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해 서울시 전역의 시립청소년센터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br />
<br />
‘환경’을 주제로 운영된 이번 캠프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자원순환의 의미를 배우고, 이를 실천하기 위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플리마켓을 직접 기획·운영했다. 청소년들은 물품 분류와 가격 책정, 판매 활동은 물론 홍보물 제작과 거리 홍보까지 플리마켓 운영 전 과정에 참여했으며, 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을 위해 기부하기로 뜻을 모았다.<br />
<br />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는 캠프에 참여한 권예은(12), 이정원(12), 이윤슬(13) 청소년이 대표로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br />
<br />
권예은 양은 “우리가 한 작은 노력이 이렇게 뜻깊은 곳에 쓰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좋은 뜻을 나누는 활동을 계속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측은 청소년들이 직접 플리마켓을 운영하며 기부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매우 인상 깊었다며, 모금된 금액의 크기보다 누군가를 위해 마음을 모은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시립목동청소년센터는 서울시 동행캠프를 비롯해 ‘서울시 행복동행학교’, ‘서울시 청소년 전용시간요일제’ 등 다양한 시책 사업을 운영하며 서울시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시립목동청소년센터 소개<br />
<br />
시립목동청소년센터(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143)는 한국청소년재단이 서울특별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설립한 청소년수련시설로, 청소년사업 및 프로그램, 생활스포츠, 평생교육 등 다양한 사업 운영과 쾌적한 시설을 제공해 청소년과 지역 주민의 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시립목동청소년센터 특성화사업팀 배기정 팀장 02-2642-1318(내선 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31674250_20260305133153_951028771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15: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8</guid>
		<title><![CDATA[바운더리엑스-AI미래교육연구회, 피지컬AI 및 미래 교육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가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쪽부터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한승표 팀장, 바운더리엑스 권현중 대표에듀테크 스타트업 바운더리엑스(공동대표 권현중·이승미)와 AI미래교육연구회(회장 이건호)가 혁신적인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기술력을 결합해 공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산시키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 및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교육 콘텐츠 제작 및 보급 △AI 활용 교육의 저변 확대 △교원 대상 AI 연수 프로그램 운영 △교육 자료 공동 개발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

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이미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든 바 있다. 지난 2025년 12월 20일 연구회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AI포니봇(마이크로비트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AI 활용 교육’ 온라인 연수는 현장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은 “바운더리엑스의 혁신적인 에듀테크 기술력이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피지컬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운더리엑스 권현중·이승미 대표는 “지난 연수에서 보여주신 선생님들의 열정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AI 교육 모델과 협력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운더리엑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구와 AI 인식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비트런(BitRun)’, ‘AI포니봇’, ‘바운더리엑스 AI’ 융합형 AX 교육 솔루션을 통해 교육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

바운더리엑스 소개

바운더리엑스는 산업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 기술을 교실 위 책상으로 옮기는 교육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에듀테크)이다. 피지컬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를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제공한다. 학생과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풍부하며, 교육청·공공기관·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과 교육의 경계를 허물어 모든 학습자가 쉽고 재미있게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바운더리엑스(boundary X) 이승미 070-8211-11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717629906_20260305130007_594306969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가 온라인 화상 시스템을 통해 미래 교육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위쪽부터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한승표 팀장, 바운더리엑스 권현중 대표</figcaption></figure></div>에듀테크 스타트업 바운더리엑스(공동대표 권현중·이승미)와 AI미래교육연구회(회장 이건호)가 혁신적인 미래 교육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 인프라와 기술력을 결합해 공교육 현장에 최적화된 인공지능(AI) 활용 교육을 확산시키고, 양질의 교육 콘텐츠 및 연수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 교육 콘텐츠 제작 및 보급 △AI 활용 교육의 저변 확대 △교원 대상 AI 연수 프로그램 운영 △교육 자료 공동 개발 및 정보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바운더리엑스와 AI미래교육연구회는 이번 협약에 앞서 이미 성공적인 협업 사례를 만든 바 있다. 지난 2025년 12월 20일 연구회 소속 교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AI포니봇(마이크로비트 기반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AI 활용 교육’ 온라인 연수는 현장 교사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실질적인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br />
<br />
AI미래교육연구회 이건호 회장은 “바운더리엑스의 혁신적인 에듀테크 기술력이 공교육 현장의 디지털 전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선생님들이 학교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습 중심의 피지컬AI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바운더리엑스 권현중·이승미 대표는 “지난 연수에서 보여주신 선생님들의 열정을 통해 미래 교육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MOU를 계기로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담긴 실질적인 AI 교육 모델과 협력 방안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바운더리엑스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교구와 AI 인식 서비스 솔루션을 개발하는 에듀테크 기업으로, ‘비트런(BitRun)’, ‘AI포니봇’, ‘바운더리엑스 AI’ 융합형 AX 교육 솔루션을 통해 교육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바운더리엑스 소개<br />
<br />
바운더리엑스는 산업 변화의 중심에서 미래 기술을 교실 위 책상으로 옮기는 교육 콘텐츠 전문 스타트업(에듀테크)이다. 피지컬 AI, 로보틱스, 모빌리티 등 신산업 분야를 실습 중심의 교육 콘텐츠로 제공한다. 학생과 교사 연수 프로그램 진행 경험이 풍부하며, 교육청·공공기관·기업 등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술과 교육의 경계를 허물어 모든 학습자가 쉽고 재미있게 미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운더리엑스(boundary X) 이승미 070-8211-113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717629906_20260305130007_594306969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4:15: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7</guid>
		<title><![CDATA[아크, 시리즈A 200억 규모 투자 유치… 매출·기술 기반 확보, 상장 준비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크 만성질환 토탈 관리 플랫폼 ‘OREUM’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2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우신벤처스 등이 참여했다.

아크는 영업 개시 1년 만에 전국 병·의원 1000여 곳으로부터 예약 및 주문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700곳 이상에 제품 공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아크의 솔루션은 대웅제약과의 유통 협력 체계를 통해 의료기관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

아크는 만성질환 환자의 합병증 예방 및 조기 관리에 특화된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만성질환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의료 AI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

주요 검사 기능은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 스크리닝 △심혈관질환(CVD) 및 만성신장질환(CKD) 위험도 평가 △HRV(심박변이도) 기반 자율신경 검사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고혈압·당뇨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스크리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

아크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제품 고도화, 임상 데이터 확대, 인허가 준비 및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아크는 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성과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투자가 이뤄졌다며,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관리 분야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 기반 예방 및 조기 진단 기술은 앞으로 사회적으로 더욱 필요한 의료 AI 분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크 소개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크 경영지원본부 최미현 선임매니저 02-719-74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26067937_20260305111604_214077476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크 만성질환 토탈 관리 플랫폼 ‘OREUM’</figcaption></figure></div>인공지능(AI) 기반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스크리닝 기업 아크(대표 김형회)는 시리즈A 라운드에서 총 200억 원 규모의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투자에는 DSC인베스트먼트, 키움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에스엘인베스트먼트, 플래티넘기술투자, 우신벤처스 등이 참여했다.<br />
<br />
아크는 영업 개시 1년 만에 전국 병·의원 1000여 곳으로부터 예약 및 주문을 확보했으며, 이 가운데 700곳 이상에 제품 공급을 완료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현재 아크의 솔루션은 대웅제약과의 유통 협력 체계를 통해 의료기관 공급이 확대되고 있다.<br />
<br />
아크는 만성질환 환자의 합병증 예방 및 조기 관리에 특화된 AI 헬스케어 기업으로, 고령화 사회에서 증가하는 만성질환 관리 수요에 대응하는 의료 AI 솔루션을 개발·공급하고 있다.<br />
<br />
주요 검사 기능은 △황반변성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등 3대 실명질환 스크리닝 △심혈관질환(CVD) 및 만성신장질환(CKD) 위험도 평가 △HRV(심박변이도) 기반 자율신경 검사 등을 포함한다.<br />
<br />
이를 통해 고혈압·당뇨 환자를 진료하는 의료기관에서 만성질환 합병증을 조기에 확인하기 위한 스크리닝 도구로 활용되고 있다.<br />
<br />
아크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제품 고도화, 임상 데이터 확대, 인허가 준비 및 국내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br />
아크는 의료 현장에서의 실제 사용성과 매출 기반을 바탕으로 투자가 이뤄졌다며, 만성질환 합병증 조기 관리 분야에서 사업 확장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초고령사회 진입과 함께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AI 기반 예방 및 조기 진단 기술은 앞으로 사회적으로 더욱 필요한 의료 AI 분야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아크 소개<br />
<br />
아크는 부산대기술지주 자회사로, 신뢰성 있는 국립대 병원 데이터로 임상 연구 시스템을 활용해 정확한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개발한다. 영상데이터를 활용, 인공지능 진단 스크리닝 플랫폼을 통해 국내 병원 및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크 경영지원본부 최미현 선임매니저 02-719-742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26067937_20260305111604_214077476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6</guid>
		<title><![CDATA[다나까귀금속 그룹, 100도 전후에서 높은 수소 투과 성능을 보이는 고성능 팔라듐 수소 투과막 세계 최초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팔라듐(Pd) 수소 투과막 ‘HPM-L111’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다나까귀금속 그룹(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이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사용 가능한 팔라듐(Pd) 수소 투과막 (https://tanaka-preciousmetals.com/kr/products/detail/hydrogen-permeable-films/) ‘HPM-L111’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높은 수소 투과 성능을 보이는 세계 최초[*] 금속막이다. 샘플 제공은 3월 5일(목) 이후 시작하며, 제공 수량은 월 약 100매까지 대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지바공업대학에서 개최되는 공익사단법인 일본금속학회 ‘2026년 춘계(제178회) 강연대회’에서 학회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3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H2&FC EXPO 수소연료전지전’에서 제품과 패널을 전시한다.

팔라듐 수소 투과막은 수소를 흡장하고 투과시키는 특성을 가진 팔라듐 합금을 박막화한 제품으로, 고순도 수소 분리 및 정제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금속막으로 수소 투과를 구현하려면 고온(300℃ 이상)에서 사용해야 했다. 이번에 TANAKA는 막 표면에 특수 처리를 해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도 높은 수소 투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금속막 개발에 성공했다.

금속막을 이용한 수소 정제의 과제와 ‘HPM-L111’ 개발 배경

기존 제품인 ‘PdCu40’(팔라듐 함유율 60%, 구리 함유율 40%의 합금)은 PdCu계 합금막 가운데 최고 수준의 수소 투과 성능을 보인다. 그러나 본래 성능을 발휘하려면 400℃ 전후 고온 영역에서 운용해야 했으며, 가열 설비 추가 설치 등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오랜 과제로 지적돼 왔다. 또한 최근 수소 관련 기술 발전에 따라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금속막을 이용한 수소 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금속막은 일반적으로 200℃ 이하에서는 표면에서 내부로 수소가 침투하는 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에 기존 금속막의 경우 수소 투과 성능이 크게 떨어져 실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HPM-L111’에는 TANAKA가 오랜 귀금속 소재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독자적인 표면 처리 기술이 적용됐다. 막 표면에 미세한 요철 구조를 형성해 비표면적을 확대함으로써 수소 침투 속도를 높이고,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수소 투과 성능을 크게 향상했다.

‘HPM-L111’ 특징

·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높은 수소 투과 성능 발휘
·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고순도 수소 정제가 가능한 세계 최초 금속막
· 수소 센서 고정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 기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고속으로 제거 가능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고순도 수소 투과 용도로는 수소 센서, 연료전지, 진공 장치의 수소 제거 등이 예상된다. 수소 센서에서는 불필요한 가스를 차단해 감지 정밀도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으며, 진공 장치 등에서는 상온 또는 저온에 가까운 가동 환경을 유지한 상태에서 내부 수소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필수적이었던 300℃ 이상의 가열 공정을 필요 없게 해 가열 에너지 절감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 TANAKA는 본 제품 제공을 통해 깨끗하고 효율적인 수소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것이다.

[*] 2026년 3월 5일 기준, 자사 조사(수소 투과막 관련 특허 및 논문 조사 기준)

TANAKA 소개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2024년 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이 있다.

언론연락처: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GROUP Co., Ltd.) Tokyo Head Office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81-3-6859-857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30915_75714295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팔라듐(Pd) 수소 투과막 ‘HPM-L111’</figcaption></figure></div>산업용 귀금속 사업을 전개하는 다나까귀금속 그룹(TANAKA PRECIOUS METAL TECHNOLOGIES Co., Ltd.)(본사: 도쿄도 주오구, 대표이사 사장: 다나카 코이치로)이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사용 가능한 팔라듐(Pd) 수소 투과막 (https://tanaka-preciousmetals.com/kr/products/detail/hydrogen-permeable-films/) ‘HPM-L111’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br />
<br />
이 제품은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높은 수소 투과 성능을 보이는 세계 최초[*] 금속막이다. 샘플 제공은 3월 5일(목) 이후 시작하며, 제공 수량은 월 약 100매까지 대응할 수 있다.<br />
<br />
이 제품은 3월 11일(수)부터 13일(금)까지 지바공업대학에서 개최되는 공익사단법인 일본금속학회 ‘2026년 춘계(제178회) 강연대회’에서 학회 발표될 예정이다. 또한 2026년 3월 17일(화)부터 19일(목)까지 도쿄 빅사이트에서 개최되는 ‘H2&FC EXPO 수소연료전지전’에서 제품과 패널을 전시한다.<br />
<br />
팔라듐 수소 투과막은 수소를 흡장하고 투과시키는 특성을 가진 팔라듐 합금을 박막화한 제품으로, 고순도 수소 분리 및 정제에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금속막으로 수소 투과를 구현하려면 고온(300℃ 이상)에서 사용해야 했다. 이번에 TANAKA는 막 표면에 특수 처리를 해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도 높은 수소 투과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금속막 개발에 성공했다.<br />
<br />
금속막을 이용한 수소 정제의 과제와 ‘HPM-L111’ 개발 배경<br />
<br />
기존 제품인 ‘PdCu40’(팔라듐 함유율 60%, 구리 함유율 40%의 합금)은 PdCu계 합금막 가운데 최고 수준의 수소 투과 성능을 보인다. 그러나 본래 성능을 발휘하려면 400℃ 전후 고온 영역에서 운용해야 했으며, 가열 설비 추가 설치 등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오랜 과제로 지적돼 왔다. 또한 최근 수소 관련 기술 발전에 따라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금속막을 이용한 수소 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한편 금속막은 일반적으로 200℃ 이하에서는 표면에서 내부로 수소가 침투하는 속도가 저하되기 때문에 기존 금속막의 경우 수소 투과 성능이 크게 떨어져 실용화에 어려움이 있었다.<br />
<br />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HPM-L111’에는 TANAKA가 오랜 귀금속 소재 연구개발을 통해 축적한 독자적인 표면 처리 기술이 적용됐다. 막 표면에 미세한 요철 구조를 형성해 비표면적을 확대함으로써 수소 침투 속도를 높이고,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수소 투과 성능을 크게 향상했다.<br />
<br />
‘HPM-L111’ 특징<br />
<br />
·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높은 수소 투과 성능 발휘<br />
· 100℃ 전후 저온 영역에서 고순도 수소 정제가 가능한 세계 최초 금속막<br />
· 수소 센서 고정밀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br />
· 기기 내부에서 발생하는 수소를 고속으로 제거 가능<br />
<br />
100℃ 이하 저온 영역에서 고순도 수소 투과 용도로는 수소 센서, 연료전지, 진공 장치의 수소 제거 등이 예상된다. 수소 센서에서는 불필요한 가스를 차단해 감지 정밀도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으며, 진공 장치 등에서는 상온 또는 저온에 가까운 가동 환경을 유지한 상태에서 내부 수소 제거가 가능하다. 또한 기존에 필수적이었던 300℃ 이상의 가열 공정을 필요 없게 해 가열 에너지 절감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다. TANAKA는 본 제품 제공을 통해 깨끗하고 효율적인 수소 사회 실현에 이바지할 것이다.<br />
<br />
[*] 2026년 3월 5일 기준, 자사 조사(수소 투과막 관련 특허 및 논문 조사 기준)<br />
<br />
TANAKA 소개<br />
<br />
TANAKA 1885년 창업 이래 귀금속을 중심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해 왔다. 일본에서는 톱클래스의 귀금속 취급량을 자랑하며, 오랜 기간에 걸쳐 산업용 귀금속 제품의 제조·판매 및 자산용이나 보석품으로서의 귀금속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귀금속 분야에 종사하는 전문가 집단으로서 일본 내외의 그룹 각 사가 제조, 판매, 그리고 기술 개발에 연계 및 협력해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2024년도(2024년 12월 말 결산)의 연결 매출액은 8469억엔이며 5591명의 직원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다나까귀금속공업(TANAKA PRECIOUS METAL GROUP Co., Ltd.) Tokyo Head Office 카즈요 다케다(Kazuyo Takeda) +81-3-6859-857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30915_75714295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5</guid>
		<title><![CDATA[도서출판 은누리, 오키나와 여행에 관한 도발적 에세이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표지. 오키나와 문화유산에 관한 그림이다도서출판 은누리가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를 출간했다.
 
◇ 책 소개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는 건설 엔지니어이자 시인 박하, 관광기획 전문가 최복룡 박사가 의기투합한 도발적 공동 에세이다.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역사를 현재형으로 호출한다.

이 책은 ‘모든 역사는 오늘, 우리의 의식과 연결돼야 한다’는 명제 아래 쓴 여행기다. 오키나와와 한국, 변방과 중심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닮은꼴의 기억을 발굴한다. 특히 나하와 부산이라는 항구 도시의 공통분모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는 관광 안내서도, 학술서도 아닌 질문하는 여행기다. 읽는 순간 오키나와는 남의 섬이 아니라 우리의 거울이 된다. 만국의 나루가 되고, 다리가 되는 꿈(萬國津梁)! 이 말은 오키나와의 전신(前身), 류큐왕국(琉球國)의 국가적 이상이었다. 그 꿈은 지금도 유효할까? 오키나와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이 말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이다.

이 책은 역사적 현장을 따라 오키나와의 과거와 현재를 더듬고, 미래까지 토론을 통해 담아낸 탐방의 기록이다. 또한 여행 내내 백가쟁명 다양한 전문가 25명의 일행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집단지성 버전 류큐왕국 해설서’다. 말하자면 이번 여행단 덕분에 그야말로 집단지성의 힘으로 ‘오키나와의 뿌리, 류큐왕국의 재발견’이 가능했다. 

◇ 이 책의 특징

어서 오라. 여기는 세계를 잇는 다리였고,
지금도 누군가의 새로운 길이 열리는 자리라오.

이 책의 특징은 ‘역사는 언제나 오늘의 역사’라는 관점이다. 류큐왕국의 과거를 탐색했지만, 단 한 번도 과거만 이야기하지 않았다.

슈리성의 붉은 기둥 앞에서는 일본군의 지하 사령부와 오키나와 전투, 사키마 미술관에서는 평화와 기지 문제, 시키나엔 왕실 정원에서는 중국 전통 조경과 일본 전통 조경의 절묘한 조화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고 자연스레 한국 이야기가 따라왔다. 제주와 오키나와의 닮은 듯 다른 운명, 개발과 보존의 딜레마, 외세와 지역 정체성의 충돌…. 오키나와를 들여다본다는 것은 동시에 우리 자신의 거울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또 다른 특징은 이 책이 품은 조용한 로망이다. 바로 ‘만국진량(萬國津梁)’의 꿈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다. 류큐왕국은 작은 섬나라였지만 큰 꿈을 꿨다. 세계의 나루가 되고, 다리가 되겠다는 꿈, 중국·조선·동남아·일본을 잇는 교역의 중심이 되겠다는 꿈이다.

놀랍게도 그 꿈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살아 있다. 관광으로 먹고사는 시대, 지역이 세계와 손잡아야 생존하는 시대, 문화로 소통하는 시대에 오키나와의 오래된 로망은 오늘 우리에게도 유의미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도시와 나라의 ‘만국진량’은 무엇인가요?

슈리성에서 시작된 우리의 걸음은 시키나엔으로 이어지고, 다시 오키나와의 골목과 해안, 동굴과 시장을 지나 한국 독자 여러분 곁으로 돌아온다. 돌담의 곡선, 해류의 방향, 조공길의 작은 디테일, 마을 어르신의 한마디까지 모든 것이 서로 연결돼 있다.

그리고 우리는 깨닫는다. 역사는 스스로 드러내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것, 다만 그 이야기를 들어줄 여행자와 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독자들의 차례다. 이 책을 펼치며 500년 전 그 바람이 전해주는 속삭임을 함께 들을 수 있다.

◇ 목차

프롤로그-만국진량의 종
오키나와 주요연표
오키 상식 1: 오키나와와 류큐(琉球), 오해 바루기 (7가지)

1부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길 따라

1. 류큐왕국은 ‘산성 요새의 나라’였나?
오키 상식 2: 류큐왕국과 오키나와 사이
2. 기적의 1마일, 나하시 국제거리 산책
3. 220년 전, 홍어 장수 문순득도 국제거리를 걸었을까?
4. 삼별초는 류큐왕국으로 도피했을까?
5.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길, 어떻게 3년 2개월이나 걸렸을까?
오키 상식 3: 쿠로시오(黑潮) 해류와 표류 루트
*조선시대 표류 주요 표류 사건
6. 문순득은 알아도, 이예는 모른다?
오키나와 전문가 대담: 이성혜 교수
조선과 유구(오키나와) 사이, 한시(漢詩)를 거울삼아 미래를 비춰보다

2부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전통문화 유산)

7. 슈리성이 아름다운 진짜 이유
오키 상식 4: 하이타이와 하이사이, 오키나와 인사말
8. 류큐의 거북등 무덤과 한국 서해안의 초분은 닮은꼴
9. 류큐무라의 사자춤, 고의 퇴장인가?
10. 류큐무라, 전통의 재현은 시대를 따르는가?
11. 전통 공연에서 ‘진짜’란 무엇인가?
12. 류큐무라와 제주 성읍민속촌 사이
오키 상식 5: 오키나와와 제주도, 전통 건축은 무엇이 다를까?
13. 류큐왕국의 사탕수수 산업, 달콤함 뒤의 그늘
14. 시키나엔(識名園), 이중 조공의 접대 무대였나?

3부 오키나와, 관광으로 부활하다

*詩-평화와 치유의 섬나라, 오키나와 예찬
15. 오키나와 전투와 슈리성, 철옹성은 환상이었나?
오키 상식 6: 오키나와 전투, 왜 그토록 처절했는가?
16. 핵소고지, 오키나와 전투는 얼마나 참혹했나?
17. 오키나와 전투의 억울한 조선인 희생자들
오키 상식 7: 희메유리(희메유리 학도대에 관하여)
18. 오키나와의 슬픈 아리랑
*추모시(노산 이은상): 영령들에게 바치는 노래
19. 츄라우미 수족관의 이면
오키 상식 8: 오키나와의 미군기지에 관하여

4부 부산과 나하, 닮은꼴 두 도시

20. 전통 음식 참푸르와 구워 먹는 두부
21. 명주 아와모리(泡盛)와 돼지고기 안주
오키 상식 9: 풍속화 속의 ‘두부 구워 먹기’
22. 류큐의 고구마, 어디서 와서 어디로 전파되었는가?
23. 이시가키섬(石垣島) 오키나와의 또 다른 매력
오키 상식 10: 오키나와의 섬들의 변신
24. 오키나와의 유네스코 문화유산들
오키 상식 11: 요나구니섬과 불침항모?
25. 부산과 나하, 닮은꼴 두 도시
오키 상식 12: 섬나라의 운명-류큐, 베네치아, 싱가포르의 경우
26. 만국진량(萬國津梁)의 꿈, 지금도 유효한가?

에필로그-‘홍어장수 문순득’을 그리며

◇ 공저자 소개

박하 시인 (본명 박원호)

-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
- 건설 전문가의 논리와 시인의 감성으로 국내외 탐사 여행을 즐기는 한편 다양한 여행기를 발간한 바 있다. 
- 저서: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1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2026) 등 

최복룡 대표 (관광경영학 박사. 부산세중 여행사 대표. 부산외국어대 겸임교수)

- ‘만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만리길 여행이 훨씬 낫다’는 철학의 소유자.
- 여행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부산외국어대학에서 관광경영 실무를 강의하고 있다.
- 저서: ‘여행사 실무경영론’

◇ 책 속으로

세상 모든 파도는 / 부서지며 길을 내듯이 // 세상 모든 상처는 / 흉터 위, 새살로 돋아나듯이 // 조센삐*, 슬픈 아리랑의 노래여 / 히메유리*, 피다가 스러진 한이여 / 산산이 부서졌던 꿈의 조각들 / 시나브로 산호초 숲으로 부활하는가 // 사통팔달, 만국의 나루가 되고,  미래로 가는 다리가 되고 있는가 // 평화와 치유의 파라다이스. / 류큐(琉球)의 꿈이여, / 오오, 오키나와여 _ 박하 詩, 평화와 치유의 파라다이스
*오키나와 예찬 전문
*조센삐: 일본군 위안부 중 조선 처녀를 비하하며 일컫는 말
*히메유리(姫百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오키나와에서 학도병으로 희생된 여학생들을 일컫는 말

◇ 도서 개요

· 도서명: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 부제: 오키나와 여행에 관한 도발적 에세이
· 저자: 박하, 최복룡 공저
· 출판사: 도서출판 은누리
· ISBN: 979-11-94718-25-3
· 규격: 125 x 200
· 가격: 1만2000원
· 분류: 기행/답사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3461345_20260305104854_17767422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표지. 오키나와 문화유산에 관한 그림이다</figcaption></figure></div>도서출판 은누리가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를 출간했다.<br />
 <br />
◇ 책 소개<br />
<br />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는 건설 엔지니어이자 시인 박하, 관광기획 전문가 최복룡 박사가 의기투합한 도발적 공동 에세이다.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오키나와의 구석구석을 걸으며 역사를 현재형으로 호출한다.<br />
<br />
이 책은 ‘모든 역사는 오늘, 우리의 의식과 연결돼야 한다’는 명제 아래 쓴 여행기다. 오키나와와 한국, 변방과 중심의 시선을 교차시키며 닮은꼴의 기억을 발굴한다. 특히 나하와 부산이라는 항구 도시의 공통분모를 발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br />
<br />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는 관광 안내서도, 학술서도 아닌 질문하는 여행기다. 읽는 순간 오키나와는 남의 섬이 아니라 우리의 거울이 된다. 만국의 나루가 되고, 다리가 되는 꿈(萬國津梁)! 이 말은 오키나와의 전신(前身), 류큐왕국(琉球國)의 국가적 이상이었다. 그 꿈은 지금도 유효할까? 오키나와 곳곳을 여행하다 보면 이 말이 새록새록 되살아나는 느낌이다.<br />
<br />
이 책은 역사적 현장을 따라 오키나와의 과거와 현재를 더듬고, 미래까지 토론을 통해 담아낸 탐방의 기록이다. 또한 여행 내내 백가쟁명 다양한 전문가 25명의 일행이 더해지면서 단순한 여행기가 아니라 ‘집단지성 버전 류큐왕국 해설서’다. 말하자면 이번 여행단 덕분에 그야말로 집단지성의 힘으로 ‘오키나와의 뿌리, 류큐왕국의 재발견’이 가능했다. <br />
<br />
◇ 이 책의 특징<br />
<br />
어서 오라. 여기는 세계를 잇는 다리였고,<br />
지금도 누군가의 새로운 길이 열리는 자리라오.<br />
<br />
이 책의 특징은 ‘역사는 언제나 오늘의 역사’라는 관점이다. 류큐왕국의 과거를 탐색했지만, 단 한 번도 과거만 이야기하지 않았다.<br />
<br />
슈리성의 붉은 기둥 앞에서는 일본군의 지하 사령부와 오키나와 전투, 사키마 미술관에서는 평화와 기지 문제, 시키나엔 왕실 정원에서는 중국 전통 조경과 일본 전통 조경의 절묘한 조화를 발견할 수 있다.<br />
<br />
그리고 자연스레 한국 이야기가 따라왔다. 제주와 오키나와의 닮은 듯 다른 운명, 개발과 보존의 딜레마, 외세와 지역 정체성의 충돌…. 오키나와를 들여다본다는 것은 동시에 우리 자신의 거울을 들여다보는 일이다.<br />
<br />
또 다른 특징은 이 책이 품은 조용한 로망이다. 바로 ‘만국진량(萬國津梁)’의 꿈이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이다. 류큐왕국은 작은 섬나라였지만 큰 꿈을 꿨다. 세계의 나루가 되고, 다리가 되겠다는 꿈, 중국·조선·동남아·일본을 잇는 교역의 중심이 되겠다는 꿈이다.<br />
<br />
놀랍게도 그 꿈은 21세기에도 여전히 살아 있다. 관광으로 먹고사는 시대, 지역이 세계와 손잡아야 생존하는 시대, 문화로 소통하는 시대에 오키나와의 오래된 로망은 오늘 우리에게도 유의미한 질문을 던진다. 당신의 도시와 나라의 ‘만국진량’은 무엇인가요?<br />
<br />
슈리성에서 시작된 우리의 걸음은 시키나엔으로 이어지고, 다시 오키나와의 골목과 해안, 동굴과 시장을 지나 한국 독자 여러분 곁으로 돌아온다. 돌담의 곡선, 해류의 방향, 조공길의 작은 디테일, 마을 어르신의 한마디까지 모든 것이 서로 연결돼 있다.<br />
<br />
그리고 우리는 깨닫는다. 역사는 스스로 드러내고 싶어 하는 존재라는 것, 다만 그 이야기를 들어줄 여행자와 독자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제 독자들의 차례다. 이 책을 펼치며 500년 전 그 바람이 전해주는 속삭임을 함께 들을 수 있다.<br />
<br />
◇ 목차<br />
<br />
프롤로그-만국진량의 종<br />
오키나와 주요연표<br />
오키 상식 1: 오키나와와 류큐(琉球), 오해 바루기 (7가지)<br />
<br />
1부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길 따라<br />
<br />
1. 류큐왕국은 ‘산성 요새의 나라’였나?<br />
오키 상식 2: 류큐왕국과 오키나와 사이<br />
2. 기적의 1마일, 나하시 국제거리 산책<br />
3. 220년 전, 홍어 장수 문순득도 국제거리를 걸었을까?<br />
4. 삼별초는 류큐왕국으로 도피했을까?<br />
5. 홍어장수 문순득의 표류길, 어떻게 3년 2개월이나 걸렸을까?<br />
오키 상식 3: 쿠로시오(黑潮) 해류와 표류 루트<br />
*조선시대 표류 주요 표류 사건<br />
6. 문순득은 알아도, 이예는 모른다?<br />
오키나와 전문가 대담: 이성혜 교수<br />
조선과 유구(오키나와) 사이, 한시(漢詩)를 거울삼아 미래를 비춰보다<br />
<br />
2부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 (전통문화 유산)<br />
<br />
7. 슈리성이 아름다운 진짜 이유<br />
오키 상식 4: 하이타이와 하이사이, 오키나와 인사말<br />
8. 류큐의 거북등 무덤과 한국 서해안의 초분은 닮은꼴<br />
9. 류큐무라의 사자춤, 고의 퇴장인가?<br />
10. 류큐무라, 전통의 재현은 시대를 따르는가?<br />
11. 전통 공연에서 ‘진짜’란 무엇인가?<br />
12. 류큐무라와 제주 성읍민속촌 사이<br />
오키 상식 5: 오키나와와 제주도, 전통 건축은 무엇이 다를까?<br />
13. 류큐왕국의 사탕수수 산업, 달콤함 뒤의 그늘<br />
14. 시키나엔(識名園), 이중 조공의 접대 무대였나?<br />
<br />
3부 오키나와, 관광으로 부활하다<br />
<br />
*詩-평화와 치유의 섬나라, 오키나와 예찬<br />
15. 오키나와 전투와 슈리성, 철옹성은 환상이었나?<br />
오키 상식 6: 오키나와 전투, 왜 그토록 처절했는가?<br />
16. 핵소고지, 오키나와 전투는 얼마나 참혹했나?<br />
17. 오키나와 전투의 억울한 조선인 희생자들<br />
오키 상식 7: 희메유리(희메유리 학도대에 관하여)<br />
18. 오키나와의 슬픈 아리랑<br />
*추모시(노산 이은상): 영령들에게 바치는 노래<br />
19. 츄라우미 수족관의 이면<br />
오키 상식 8: 오키나와의 미군기지에 관하여<br />
<br />
4부 부산과 나하, 닮은꼴 두 도시<br />
<br />
20. 전통 음식 참푸르와 구워 먹는 두부<br />
21. 명주 아와모리(泡盛)와 돼지고기 안주<br />
오키 상식 9: 풍속화 속의 ‘두부 구워 먹기’<br />
22. 류큐의 고구마, 어디서 와서 어디로 전파되었는가?<br />
23. 이시가키섬(石垣島) 오키나와의 또 다른 매력<br />
오키 상식 10: 오키나와의 섬들의 변신<br />
24. 오키나와의 유네스코 문화유산들<br />
오키 상식 11: 요나구니섬과 불침항모?<br />
25. 부산과 나하, 닮은꼴 두 도시<br />
오키 상식 12: 섬나라의 운명-류큐, 베네치아, 싱가포르의 경우<br />
26. 만국진량(萬國津梁)의 꿈, 지금도 유효한가?<br />
<br />
에필로그-‘홍어장수 문순득’을 그리며<br />
<br />
◇ 공저자 소개<br />
<br />
박하 시인 (본명 박원호)<br />
<br />
- 빼어난 자연에 감동하기보다 빼어난 인공(人工)에 감동하는 건설 엔지니어 겸 시인.<br />
- 건설 전문가의 논리와 시인의 감성으로 국내외 탐사 여행을 즐기는 한편 다양한 여행기를 발간한 바 있다. <br />
- 저서: 시선집 ‘귀신고래의 꿈’(2023), ‘나일강은 지중해로 흐른다’(2015), ‘몽골 초원에서 바이칼까지’(2025), ‘합장강과 평양의 선택’(2026) 등 <br />
<br />
최복룡 대표 (관광경영학 박사. 부산세중 여행사 대표. 부산외국어대 겸임교수)<br />
<br />
- ‘만 권의 책을 읽는 것보다 만리길 여행이 훨씬 낫다’는 철학의 소유자.<br />
- 여행사를 직접 운영하면서 부산외국어대학에서 관광경영 실무를 강의하고 있다.<br />
- 저서: ‘여행사 실무경영론’<br />
<br />
◇ 책 속으로<br />
<br />
세상 모든 파도는 / 부서지며 길을 내듯이 // 세상 모든 상처는 / 흉터 위, 새살로 돋아나듯이 // 조센삐*, 슬픈 아리랑의 노래여 / 히메유리*, 피다가 스러진 한이여 / 산산이 부서졌던 꿈의 조각들 / 시나브로 산호초 숲으로 부활하는가 // 사통팔달, 만국의 나루가 되고,  미래로 가는 다리가 되고 있는가 // 평화와 치유의 파라다이스. / 류큐(琉球)의 꿈이여, / 오오, 오키나와여 _ 박하 詩, 평화와 치유의 파라다이스<br />
*오키나와 예찬 전문<br />
*조센삐: 일본군 위안부 중 조선 처녀를 비하하며 일컫는 말<br />
*히메유리(姫百合):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오키나와에서 학도병으로 희생된 여학생들을 일컫는 말<br />
<br />
◇ 도서 개요<br />
<br />
· 도서명: 슈리성에서 시키나엔까지<br />
· 부제: 오키나와 여행에 관한 도발적 에세이<br />
· 저자: 박하, 최복룡 공저<br />
· 출판사: 도서출판 은누리<br />
· ISBN: 979-11-94718-25-3<br />
· 규격: 125 x 200<br />
· 가격: 1만2000원<br />
· 분류: 기행/답사<br />
<br />
도서출판 은누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은누리는 영리법인 은누리디지털문화원의 자매회사다. 기출판 도서는 북한 관련 도서인 △평양몽의 하늘(2024), 평양의 변신, 평등의 도시에서 욕망의 도시로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2023) △가까운 미래 평양-남북물류포럼 칼럼집  등이 있으며, 옛 詩따라 시리즈인 △좌수영 수군, 절영도 사냥을 나가다 △합강정 아래 놀이배 띄운 뜻은 △피양 풍류, 구글어스로 옛 시 속 평양 산책, 무지갯빛 코카서스(2025) 등이 있다. 전자책 시리즈인 두바퀴 사랑 고백-자전거 매니아 11인 대담집(2025), 무지갯빛 코카서스(2024), 뱃길의 조선, 터널의 한국(2025), 어깨동무하고 보릿고개 넘다(2025), 로봇도 웃는다-챗봇 풍자시집, 노옥분 시선집 이만하면 괜찮아, 한여름 밤의 뱀 소동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도서출판 은누리 편집주간 박원호 부사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3461345_20260305104854_17767422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4</guid>
		<title><![CDATA[이브자리 ‘제60회 납세자의 날’ 모범납세자 국세청장 표창 수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세무서에서 진행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이브자리 고춘홍 대표이사를 대신해 홍명식 부사장(오른쪽)이 참석해 표창장을 전달받았다토털 슬립 케어 브랜드 이브자리의 고춘홍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훈했다.

납세자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투명한 회계 운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고춘홍 대표는 49년간 성실납세를 바탕으로 정도 경영을 실천하고, 연구개발(R&D) 투자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며 국가 재정 기반 확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고 대표는 이브자리 창립 50주년인 올해가 되기까지 성실납세 원칙을 지켜온 동시에, 업계 선제적으로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해 과학적 수면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 유래 소재의 기능성 제품 개발과 품질 고도화를 추진하며 국내 침구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써 왔다.

또한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침구 기부 등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을 이어오며 누구나 건강한 수면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는 이브자리의 핵심 역량인 수면 환경 개선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고춘홍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성실납세는 사회와 맺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건강한 수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935665731_20260305130123_85830636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난 4일 서울 강남구 삼성세무서에서 진행된 제60회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 이브자리 고춘홍 대표이사를 대신해 홍명식 부사장(오른쪽)이 참석해 표창장을 전달받았다</figcaption></figure></div>토털 슬립 케어 브랜드 이브자리의 고춘홍 대표이사가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로 선정돼 국세청장 표창을 수훈했다.<br />
<br />
납세자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성실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국가 재정에 기여한 개인과 기업을 격려하기 위한 제정된 법정기념일이다. 모범납세자는 성실한 세금 납부는 물론 투명한 회계 운영과 사회적 책임 실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br />
<br />
고춘홍 대표는 49년간 성실납세를 바탕으로 정도 경영을 실천하고, 연구개발(R&D) 투자와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며 국가 재정 기반 확충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br />
<br />
고 대표는 이브자리 창립 50주년인 올해가 되기까지 성실납세 원칙을 지켜온 동시에, 업계 선제적으로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해 과학적 수면 연구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바탕으로 자연 유래 소재의 기능성 제품 개발과 품질 고도화를 추진하며 국내 침구 산업의 경쟁력 제고에 힘써 왔다.<br />
<br />
또한 ‘아름다움과 건강’이라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취약계층과 지역사회를 위한 침구 기부 등 기업 사회공헌 캠페인을 이어오며 누구나 건강한 수면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 왔다. 이는 이브자리의 핵심 역량인 수면 환경 개선과 연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br />
<br />
고춘홍 이브자리 대표이사는 “성실납세는 사회와 맺는 가장 기본적인 약속”이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을 통해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건강한 수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브자리 홍보대행 스트래티지샐러드 임하은 코치 02-544-09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935665731_20260305130123_85830636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20:5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3</guid>
		<title><![CDATA[만민중앙교회, 태국 치앙라이 지교회 15주년 맞아 문화교류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만민중앙교회, 태국 치앙라이 지교회 15주년 맞아 문화교류 확대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 www.manmin.org)는 지난 1일 태국 지교회인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하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류를 확대했다. 

이날 1부 예배에서는 교역자회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푯대를 향하여’를 주제로 설교를 맡았다. 교회 측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예배 이후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태국 대표 음식인 ‘솜땀(태국식 그린 파파야 샐러드)’ 만들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 측은 그동안 태국을 비롯한 해외 성도들이 만민하계수련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할 때 K-푸드 행사를 통해 한국 음식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상호 문화교류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같은 날 선교팀 소속 메이크업 전문가를 초청해 K-뷰티 강의도 진행됐으며, 한국의 미용 문화 흐름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현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교회 측은 창립예배를 계기로 신앙과 문화를 접목한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교회와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만민중앙교회 소개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0878737_20260305123931_851942228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만민중앙교회, 태국 치앙라이 지교회 15주년 맞아 문화교류 확대</figcaption></figure></div>만민중앙교회(당회장 이수진 목사, www.manmin.org)는 지난 1일 태국 지교회인 치앙라이만민교회에서 창립 15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하고, 이를 계기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해 교류를 확대했다. <br />
<br />
이날 1부 예배에서는 교역자회 부회장 이미영 목사가 ‘푯대를 향하여’를 주제로 설교를 맡았다. 교회 측은 창립 15주년을 맞아 그간의 사역을 돌아보고 향후 비전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br />
<br />
예배 이후에는 문화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태국 대표 음식인 ‘솜땀(태국식 그린 파파야 샐러드)’ 만들기에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회 측은 그동안 태국을 비롯한 해외 성도들이 만민하계수련회 기간 동안 한국을 방문할 때 K-푸드 행사를 통해 한국 음식을 소개해 왔으며, 이번 프로그램 역시 상호 문화교류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br />
<br />
같은 날 선교팀 소속 메이크업 전문가를 초청해 K-뷰티 강의도 진행됐으며, 한국의 미용 문화 흐름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돼 현지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br />
<br />
교회 측은 창립예배를 계기로 신앙과 문화를 접목한 교류를 확대하고, 현지 교회와의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만민중앙교회 소개<br />
<br />
만민중앙교회는 1982년 10월 창립했다. 2000년 1월 만민TV를 설립했고, 2005년 GCN(세계 기독 방송 네트워크)을 개국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지·협력교회를 보유한 대교회로 성장했다. 다국어 책자와 WCDN(세계기독의사네트워크), MIS(만민국제신학교) 등 전 세계를 아우르는 네트워크를 통해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성령의 역사를 활발히 전파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만민중앙교회 김정길 팀장 02-818-70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0878737_20260305123931_851942228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3:0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2</guid>
		<title><![CDATA[넥서스이음, 3월 5일 공식 출범… ‘연결이 곧 가치다’ 융합 플랫폼 기업 선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넥서스이음, 3월 5일 공식 출범… ‘연결이 곧 가치다’ 융합 플랫폼 기업 선언유통·여행·패션·콘텐츠 산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기업 모델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넥서스이음(NEXUS EUM)은 3월 5일 공식 출범식을 열고 ‘연결(Connection)을 통한 가치 창출’을 핵심 철학으로 한 융합 플랫폼 기업 전략을 발표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넥서스이음 김병혁·김선유 공동대표이사를 비롯해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원장, 무주군 천마연구소 농업회사법인 포렘 오동주 회장, 미쁨생활건강 정철광 대표이사, 더원라인 지영근 대표이사 등 관련 기업·협력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업 간 협력 기반의 글로벌 플랫폼 기업 구축에 뜻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유통, 헬스케어, 건강소재, 전문가 네트워크 등 각 분야의 역량을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

넥서스이음이 제시한 전략의 핵심은 ‘연결’이다. 상품 판매나 중개에 머무르는 기존 비즈니스 구조를 넘어 브랜드, 전문가, 소비자, 글로벌 시장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유통·여행·패션·콘텐츠 등 서로 다른 산업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출범식에서 공개된 첫 번째 전략 축은 플랫폼 중심 유통 구조 개편이다. 넥서스이음은 건강식품, 생활건강 제품, 가공식품 등을 아우르는 ‘셀업유니온 유통사업부’를 기반으로 OEM 전용 생산라인 확보와 PB(Private Brand) 브랜드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도매·총판 중심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브랜드 중심의 고부가가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전문가 협업 브랜딩 모델이 눈길을 끈다. 의사, 한의사 등 전문 분야 인력과 콘텐츠 협업을 통해 신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온라인 건강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대형 온라인몰, 해외 수출 채널을 동시에 활용하는 다채널 유통 전략을 더해 시장 확장성을 높일 방침이다.

여행사업 역시 넥서스이음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여행사업부 ‘넥서스트래블(NEXUS TRAVEL)’은 프리미엄 골프투어, 의료·웰니스 연계 여행 상품, 동남아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존 관광 중심 여행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여행 모델’을 제시했다. 건강식품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여행 상품은 넥서스이음이 추구하는 산업 융합 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도 동시에 추진된다. 넥서스이음은 동남아시아와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K-헬스와 K-푸드 브랜드를 육성하고 현지 파트너십 기반 확장형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단순 수출이 아닌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중장기 목표로 연 매출 300억 원 달성, 자체 브랜드 5개 이상 확보, 해외 3개국 이상 진출, 플랫폼 회원 10만 명 확보 등을 제시했다. 플랫폼과 브랜드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전략을 통해 유통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

넥서스이음 측은 오늘날 기업 경쟁력은 단일 상품 판매 능력이 아니라 산업 간 연결을 통해 새로운 생태계를 설계하는 능력에서 나온다며, 넥서스이음은 유통과 여행, 패션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새로운 산업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연결이 곧 가치’라는 철학을 내세운 넥서스이음의 도전은 단순한 기업 출범을 넘어 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플랫폼 실험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가 실제 산업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

넥서스이음 소개

넥서스이음(NEXUS EUM)은 ‘연결(Connection)’을 핵심 가치로 삼아 유통·여행·패션·콘텐츠 산업을 융합하는 글로벌 플랫폼형 기업이다. 단순 상품 판매나 여행 상품 중개를 넘어 산업과 산업, 브랜드와 소비자, 국내와 해외를 연결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넥서스이음 홍보대행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선임기자 1566-718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791754_20260305160244_48240703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넥서스이음, 3월 5일 공식 출범… ‘연결이 곧 가치다’ 융합 플랫폼 기업 선언</figcaption></figure></div>유통·여행·패션·콘텐츠 산업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하는 새로운 기업 모델이 본격적인 첫발을 내디뎠다. 넥서스이음(NEXUS EUM)은 3월 5일 공식 출범식을 열고 ‘연결(Connection)을 통한 가치 창출’을 핵심 철학으로 한 융합 플랫폼 기업 전략을 발표했다.<br />
<br />
이날 출범식에는 넥서스이음 김병혁·김선유 공동대표이사를 비롯해 통합자세의학회 홍진석 원장, 무주군 천마연구소 농업회사법인 포렘 오동주 회장, 미쁨생활건강 정철광 대표이사, 더원라인 지영근 대표이사 등 관련 기업·협력사 및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해 산업 간 협력 기반의 글로벌 플랫폼 기업 구축에 뜻을 모았다. <br />
<br />
참석자들은 유통, 헬스케어, 건강소재, 전문가 네트워크 등 각 분야의 역량을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통해 새로운 산업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공유했다.<br />
<br />
넥서스이음이 제시한 전략의 핵심은 ‘연결’이다. 상품 판매나 중개에 머무르는 기존 비즈니스 구조를 넘어 브랜드, 전문가, 소비자, 글로벌 시장을 하나의 생태계로 묶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유통·여행·패션·콘텐츠 등 서로 다른 산업 영역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융합형 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출범식에서 공개된 첫 번째 전략 축은 플랫폼 중심 유통 구조 개편이다. 넥서스이음은 건강식품, 생활건강 제품, 가공식품 등을 아우르는 ‘셀업유니온 유통사업부’를 기반으로 OEM 전용 생산라인 확보와 PB(Private Brand) 브랜드 확대를 추진한다. 이를 통해 기존 도매·총판 중심 유통 구조에서 벗어나 자체 브랜드 중심의 고부가가치 구조를 만들겠다는 전략이다.<br />
<br />
특히 전문가 협업 브랜딩 모델이 눈길을 끈다. 의사, 한의사 등 전문 분야 인력과 콘텐츠 협업을 통해 신뢰 기반 마케팅을 강화하고, 경쟁이 치열한 온라인 건강식품 시장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전략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여기에 홈쇼핑, 라이브커머스, 대형 온라인몰, 해외 수출 채널을 동시에 활용하는 다채널 유통 전략을 더해 시장 확장성을 높일 방침이다.<br />
<br />
여행사업 역시 넥서스이음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았다. 여행사업부 ‘넥서스트래블(NEXUS TRAVEL)’은 프리미엄 골프투어, 의료·웰니스 연계 여행 상품, 동남아 장기 체류형 프로그램 등을 통해 기존 관광 중심 여행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제안형 여행 모델’을 제시했다. 건강식품과 웰니스 프로그램을 결합한 여행 상품은 넥서스이음이 추구하는 산업 융합 전략의 대표적인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도 동시에 추진된다. 넥서스이음은 동남아시아와 일본, 중국을 중심으로 K-헬스와 K-푸드 브랜드를 육성하고 현지 파트너십 기반 확장형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단순 수출이 아닌 현지 네트워크와 협력 구조를 통해 안정적인 시장 확장을 추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회사 측은 중장기 목표로 연 매출 300억 원 달성, 자체 브랜드 5개 이상 확보, 해외 3개국 이상 진출, 플랫폼 회원 10만 명 확보 등을 제시했다. 플랫폼과 브랜드를 동시에 성장시키는 전략을 통해 유통 기반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넥서스이음 측은 오늘날 기업 경쟁력은 단일 상품 판매 능력이 아니라 산업 간 연결을 통해 새로운 생태계를 설계하는 능력에서 나온다며, 넥서스이음은 유통과 여행, 패션과 콘텐츠를 연결하는 융합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새로운 산업 가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연결이 곧 가치’라는 철학을 내세운 넥서스이음의 도전은 단순한 기업 출범을 넘어 산업 간 경계를 허무는 새로운 플랫폼 실험으로 평가된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구조가 실제 산업 생태계로 확장될 수 있을지 기대된다.<br />
<br />
넥서스이음 소개<br />
<br />
넥서스이음(NEXUS EUM)은 ‘연결(Connection)’을 핵심 가치로 삼아 유통·여행·패션·콘텐츠 산업을 융합하는 글로벌 플랫폼형 기업이다. 단순 상품 판매나 여행 상품 중개를 넘어 산업과 산업, 브랜드와 소비자, 국내와 해외를 연결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합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넥서스이음 홍보대행 한국미디어일보 최예원 선임기자 1566-718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791754_20260305160244_48240703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21: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1</guid>
		<title><![CDATA[Galderma Delivers Record 2025 Results With Net Sales of 5.207 Billion USD, up 17.7% at Constant Currency, and Core EBITDA of 1.211 billion USD, Growing 18.9% at Constant Currenc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Galderma Group AG (SIX: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announced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ull year 2025.

· Record net sales of 5,207 million USD, surpassing 5 billion USD in a year for the first time and representing 17.7% year-on-year growth on a constant currency[1] basis, primarily driven by volume.
· Broad-based net sales growth, growing double-digits in both International markets and the U.S.
· Outperforming the market in each product category, with strong net sales growth in Injectable Aesthetics (11.5%), Dermatological Skincare (9.3%) and Therapeutic Dermatology (50.2%), all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 Strong launch momentum across future growth drivers, including Nemluvio® (nemolizumab) delivering 452 million USD in net sales; Relfydess™ (RelabotulinumtoxinA) outperforming expectations in 17 International markets; Sculptra® gaining significant market share in its first year in China; and continued new product launches across Galderma’s full portfolio of flagship brands.
· Significant progress and strategic investments across a robust innovation pipeline, highlighted by key submissions and approvals from the broadest pipeline in the industry in Injectable Aesthetics, the introduction of scientifically-differentiated products in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 initiation of clinical trials for new nemolizumab indications in Therapeutic Dermatology.
· Extended scientific leadership in dermatology, with a strong presence at key congresses and industry events as well as market leadership in education.
· Core EBITDA grew to 1,211 million USD, up 18.9%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ahead of net sales growth.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as 23.3%, representing a year-on-year margin expansion of 24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which exceeded initial expectations in a year of major launches and reinvestments in growth.
· Core EPS[3] grew to 3.69 USD, up 76.7% year-on-year, driven by strong Core EBITDA growth, reduced financing and tax expenses, as well as share repurchases.
· Strengthened balance sheet and cash flow generation, with net leverage[4] reduced to 1.5x at the end of December 2025, alongside lowered interest payments and improvements in net working capital.
· 2026 full-year guidance with attractive top- and bottom-line growth, expecting net sales growth of 17-20% at constant currency and a Core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26% at constant currency.
· Sustained confidence in the mid-term outlook, specifying 2023-2027 guidance within or above the previously communicated ranges and raising the peak sales guidance for Nemluvio from above 2 billion USD to above 4 billion USD for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globally.

“2025 was an outstanding year for Galderma and a defining step in our journey towards becoming the undisputed dermatology powerhouse. We delivered record financial results with broad-based net sales growth across all product categories and geographies, driven by clear strategic focus, disciplined execution, science-driven innovation and the successful scaling of our proven Integrated Dermatology Strategy. With a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global scale and the world’s broadest dermatology portfolio, we enter our next phase of growth with clarity, confidence and ambition.”

FLEMMING ØRNSKOV, M.D., MPH
CHIEF EXECUTIVE OFFICER
GALDERMA

Commercial performance

For the full year 2025, Galderma delivered record net sales of 5,207 million USD, exceeding 5 billion USD for the first year. Year-on-year net sales growth for the year was 17.7% at constant currency. Growth overall was predominantly volume-driven, with a favorable product mix more than offsetting pricing effects from the competitive environment. In the fourth quarter, net sales grew 25.2%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reflecting an acceleration in each product category.

Net sales growth for the year was widespread across geographies and product categories. Both geographies’ net sales grew double-digits while all product categories outpaced their respective markets.

International sustained its strong net sales growth momentum in highly attractive, largely underpenetrated markets. Injectable Aesthetics delivered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and outperformed the market in both Neuromodulators and Fillers & Biostimulators. Both Restylane and Sculptra delivered net sales growth with market share gains in most key countries despite continued softness in the Filler market. Dermatological Skincare also delivered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with outstanding growth particularly in India and China. Therapeutic Dermatology net sales growth was driven by Nemluvio, with strong launch trajectories also in its first European markets.

The U.S. delivered net sales growth in each product category. Net sales growth was especially strong for Neuromodulators as well as for Therapeutic Dermatology, driven by Nemluvio. Injectable Aesthetics outgrew a soft market and gained share in both Neuromodulators and Fillers & Biostimulators. Neuromodulators and Biostimulators net sales grew double-digit while Fillers continued to be impacted by market softness. Dermatological Skincare net sales growth was mainly driven by Alastin, growing double-digits, while Cetaphil had a strong fourth quarter from the ramp-up of recent launches and year-end activations. Therapeutic Dermatology had outstanding net sales growth driven by Nemluvio’s strong trajectory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more than offsetting the anticipated decline in mature products.

Overall, Galderma capitalized on its five key opportunity areas for 2025, including 1) significant launches, including the strong uptake of Nemluvio and Relfydess in first markets and of Sculptra in China, 2) market share gains, 3) a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4) a shift to long-term growth, and 5) dynamic commercial investments to continue to drive growth.

Injectable Aesthetics

Injectable Aesthetics net sales for the full year were 2,572 million USD, up 11.5%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Galderma remained on a strong growth trajectory, consistently outpacing the market, driven by focused execution, new product launches and further geographic penetration.

Neuromodulators net sales were 1,471 million USD, up 14.3%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geographies delivered double-digit growth and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ysport® continued to outperform globally, with strong growth in top markets. Relfydess had a strong year of launches, gaining significant share as a next generation neuromodulator recognized for its superior profile, while setting a high comparable base for 2026. Demonstrating focused execution of its Neuromodulator portfolio strategy, with net sales increasing for both Relfydess and Dysport in markets where Relfydess was launched.

Fillers & Biostimulators net sales were 1,101 million USD, up 8.0%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geographies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riven especially by Sculptra and the uptake of new launches, including Sculptra in China and Restylane® SHAYPE™ in Brazil. Fillers globally continued to be impacted by market softness with important pricing pressures, as a result of lower consumer demand and aggressive promotional activity from competitors in the mid-face. Biostimulators maintained its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momentum in both geographies, as Sculptra continued to strengthen its position as the leading brand with proven regenerative capabilities. Sculptra growth was particularly high in key International markets and especially in China thanks to a strong launch trajectory.

Galderma also made progress in preparing the next frontier of growth in Injectable Aesthetics, maintaining its commercial and regulatory momentum.

In Neuromodulators, Relfydess is quickly ramping up and is now approved in 23 International markets. On February 2, 2026, Galderma announced that the U.S. Food & Drug Administration (FDA) accepted the resubmission of Relfydess’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 for the temporary improvement of moderate to severe glabellar lines (frown lines) and lateral canthal lines (crow’s feet) in adults.

In Fillers, the U.S. FDA approved Restylane Lyft™ with Lidocaine in November 2025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to improve the chin profile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 with mild-to-moderate chin retrusion. In Biostimulators, Galderma continues to demonstrate leadership in regenerative aesthetics. Beyond the important launch of Sculptra in China, a new chapter opened for the brand in December 2025, with the European Union (EU) Medical Device Regulation (MDR) certification expanding its approved clinical applications beyond the face to include the gluteal area, posterior thighs, décolletage, and upper arms.

Galderma is also shaping the aesthetics journey for patients undergo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based on its proven Restylane and Sculptra portfolio. With its dedicated scientific agenda for market-leading education and training activities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Galderma also saw strong conversion of new patients to its portfolio in the U.S. from its SCULPT & LIFT™ direct-to-consumer campaign.

Dermatological Skincare

Dermatological Skincare net sales for the full year were 1,449 million USD, up 9.3%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Cetaphil and Alastin continued on their strong growth trajectories, outpacing their respective segments globally.

Growth was very strong in International markets, with Cetaphil gaining share and delivering exceptional performance in Asia. Notably, China and India continued to deliver outstanding net sales growth, with particularly strong performance from year-end activations. Alastin continued to ramp-up in International markets. In the U.S., growth was driven by Alastin, which continued to deliver double-digit growth and to be the fastest growing top physician-dispensed skincare brand. Cetaphil in the U.S., in a year of constrained consumer spending, had a strong fourth quarter from the ramp-up of recent launches and year-end activations.

Galderma’s digital-first strategy remained a powerful growth engine for Cetaphil, with e-commerce its fastest growing channel. Growth was particularly strong in the fourth quarter for Cetaphil in China, with strong year-end activations. This included another record performance during the Double 11 shopping festival, outperforming the skincare market online, a major Zootopia 2 campaign, and celebrity endorsements. Globally, Cetaphil also had over 100 million impressions from key global activations, including CetaSphere - one of the world’s largest skincare advocacy networks - and Derm on Tour - an immersive, science-driven pop-up experience offering free dermatology consultations in select cities. Alastin grew across channels, with a focus on physician-first engagement.

Galderma also launched differentiated innovation in Dermatological Skincare to drive further growth, starting in the U.S. with the opportunity to expand in International markets. Among key Cetaphil launches were the Skin Activator Hydrating & Firming line for aging, fragile skin and the Nourishing Oil to Foam Cleanser for sensitive skin, both creating entirely new categories based on strong science delivering breakthrough benefits. Alastin® also further strengthened its portfolio with the launch of Restorative Skin Complex featuring Next Generation TriHex Technology (TriHex+™). This formula includes two groundbreaking additions, proven to help visibly restore facial radiance and plumping by supporting the skin’s own regenerative abilities. In International markets, Galderma continued to roll-out key innovation, such as Cetaphil’s Bright Healthy Radiance or Gentle Exfoliating lines.

Therapeutic Dermatology

Therapeutic Dermatology net sales were 1,185 million USD, up 50.2%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Net sales growth was very strong, driven by an outstanding launch trajectory of Nemluvio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This more than offset the anticipated decline in the mature Therapeutic Dermatology portfolio in the U.S., along with modest growth from the mature portfolio in International markets.

For the year, Nemluvio contributed 452 million USD in net sales. The vast majority of Nemluvio sales were recorded in the U.S., split roughly equally betwee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with the share of the latter increasing quickly. The launch trajectory has been very strong in the U.S., and even stronger in Nemluvio’s first International launch markets despite representing a small share of sales.

Nemluvio’s significant market share gains in the U.S. are underpinned by a differentiated profile, salesforce expansion, market-leading education, and enhanced market access. In the U.S., Nemluvio paid new patient starts (NBRx), from the end of December 2025 to the end of January 2026, was trending at about 35% market share in prurigo nodularis and about 8% in atopic dermatitis. The majority of patients starting treatment continue to be new to biologics. Following broad first-line biologic access for Nemluvio across commercial plans in 2025, Galderma secured its first major Medicare access win beginning January 2026. An important gross-to-net impact is expected in the first quarter of the year, driven both by access expansion and typical seasonal copay resets in the period.

Beyond launching Nemluvio in five International markets in 2025, Galderma continued to make regulatory progress, with approvals now secured in Canada and South Korea, and additional submissions underway.

Scientific leadership and excellence in medical education

In 2025, Galderma reaffirmed its leadership in dermatology, supported by an innovative, science based portfolio, continued progress on its scientific agenda, and a strong presence at scientific congresses and key industry events.

Among the highlights, Galderma presented long term Nemluvio data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reinforcing its consistent safety profile and durable clinical efficacy across both indications up to two years, at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EADV) 2025, the Revolutionizing Atopic Dermatitis (RAD) Conference, and the XIV International Congress of Dermatology (ICD). In addition, Galderma announced the initiation of two new clinical trials evaluating nemolizumab in Systemic Sclerosis (SSc) and Chronic Pruritus of Unknown Origin (CPUO), with the first patient enrolled in the CPUO trial in December 2025.

As well as presenting new Relfydess data throughout the year, Galderma unveiled final nine-month data from a phase IV first-of-its-kind trial showing lasting efficacy and patient satisfaction with Restylane Lyft or Contour® in combination with Sculptra when addressing facial aesthetic changes follow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his work supported the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consensus based guidelines.

Galderma also had a strong presence at additional major medical congresses, including the IMCAS World Congress 2025, the 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AMWC) Monaco, AMWC Dubai, and the 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 (ASDS) 2025 Annual Meeting.

During the year, over 290,000 healthcare professionals were reached through education, training and medical awareness activities,[5] including the Galderma Aesthetic Injector Network (GAIN) - which celebrated its 10th anniversary in 2025 - the Global Sensitive Skincare Faculty (GSSF), and the Skin Knowledge and Innovation Network (SKIN).

Financial scorecard

For the full year 2025, Galderma delivered 1,211 million USD in Core EBITDA, up 18.9%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The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as 23.3%, representing a margin expansion of 24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compared to 2024. Core EBITDA grew ahead of net sales, in a year of major launches with reinvestments into growth, thanks to ongoing operating leverage as well as a reduced adverse P&L impact from nemolizumab as a result of greater sales. Improvements in operating expenses also offset the impact of pricing effects and unfavorable product mix on gross margin.

Galderma delivered even greater growth in Core net income for the full year. Core net income was 871 million USD, up 75.4% year-on-year, driven by strong Core EBITDA growth as well as reduced financing and tax expenses. The latter include a one-time, non-cash benefit on the effective tax rate, from recognizing deferred tax assets on past tax losses in Switzerland.

Galderma demonstrated very strong cash generation for the year, due to significant Core EBITDA growth, favorable net working capital movements, and lower interest payments. Net working capital positions improved significantly behind effective net working capital management, structural improvements driven by shifts in market and product mix and phasing benefits.

Core CapEx benefitted from improved phasing of project spend as well as continued focus on spend efficiencies and site operating performance. Core CapEx as a percentage of sales continues to come down due to the high net sales growth. Investments significantly increased capacity at all of Galderma’s manufacturing sites, including the build-out of the biologics production site for Relfydess in Uppsala, Sweden. Beyond CapEx, Galderma also committed to spend more than 650 million USD on U.S. manufacturing through 2030, via contract manufacturing partners. Additional technology transfers to the U.S. focused on key growth drivers have also been initiated.

Core EPS was 3.69 USD per share, up 76.7% year-on-year, benefitting from the share repurchases executed in the year. Galderma repurchased shares for 363 million USD in the accelerated bookbuild offerings of Galderma shares by Sunshine SwissCo GmbH (“EQT”), 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 and Auba Investment Pte. Ltd. (“Auba”) which took place throughout the year. Funded from existing liquidity on hand, they are to be held in treasury to support Galderma’s employee participation plans, business development activities and/or treasury management.

Continuing on a rapid deleveraging trajectory, net leverage came down to 1.5x at the end of December 2025. For the full year, Galderma’s ambitious deleveraging and refinancing was underpinned by further partial repayment of its Term Loan of 1.5 billion USD. This was based on an early debt repayment of 240 million USD and debt refinancing of 1,260 million USD, which included several CHF and EUR bond issuances.

Building on its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headlined by investment grade ratings from S&P (BBB, positive) and Fitch (BBB, stable), Galderma swiftly replaced in February 2026 its Revolving Credit Facility originally implemented at the time of the IPO in 2024, with significantly improved terms and a size increase from 0.7 to 1 billion USD.

Galderma continued to demonstrate its commitment to superior shareholder returns, including through share repurchases and dividend payment. Following another record year, Galderma’s Board will propose, for approval at the upcoming Annual General Meeting, a dividend payment out of reserves from capital contributions of 0.35 CHF (gross) per share.[6]

Galderma continued to diversify and strengthen its long term shareholder base. This included an additional 10% equity investment from L’Oréal, bringing their total shareholding in Galderma to 20%, with the transaction closed in February 2026.

ESG remains an integral pillar of Galderma’s strategy. In 2025, Galderma focused on strengthening the three constitutive elements of its ESG Strategy. This included streamlining its ESG Framework through an inaugural double materiality assessment, strengthening its ESG Governance to support auditable non-financial reporting, and delivering against a clear ESG Ambition. Galderma’s ESG Strategy has gained external recognition through improvements in key ESG ratings. For instance, in 2025, Galderma received an AA rating (on a scale of AAA-CCC) in the MSCI ESG Ratings assessment, up from BBB in 2024.

Outlook

Galderma expects 2026 to be another year of opportunities, with very strong top-line growth and significant Core EBITDA margin expansion. Galderma expects net sales growth of 17-20% at constant currency and a Core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26% at constant currency for the full year.

Galderma’s proven integrated dermatology strategy is underpinning net sales growth, expected to be ahead of the market in each product category. It also continues to drive operating leverage, while allocating appropriate level of investments into growth in a competitive environment. Confident in the ability to deliver, the guidance also reflects existing uncertainties. Galderma’s dynamic approach to commercial investments provides resilience and flexibility to capture opportunities, leveraging a broad portfolio and geographic reach.

In terms of foreign exchange impacts, while guidance is at constant currency, based on spot rates as of the end of February 2026, USD depreciation is expected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reported net sales and a negative impact on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hich is due to headquarter costs denominated mainly in CHF. A table with Galderma’s exposure to key foreign exchange currency pairs is available in the Appendix. As for tariffs, exposure remains manageable, with the guidance assuming a 15% U.S. tariff on the import value of Restylane and Sculptra.

Following a stronger than originally anticipated first year on the market in the U.S. and in European markets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Galderma is raising its peak sales guidance for Nemluvio from above 2 billion USD to above 4 billion USD for both indications globally. This reflects its strong launch trajectory with higher demand than expected based on positive real-world experience in addition to an already differentiated clinical profile.

In light of its greater expectation for Nemluvio and confidence in its broad-based growth trajectory, Galderma is specifying its 2023-2027 mid-term guidance to be within or above the previously stated ranges as per the table available in the Appendix, along with additional modelling metrics for 2026. Guidance for the mid-term is based on the same tariff assumption as for 2026[7], and subject to the same expected impact from foreign exchange.

Webcast details

Galderma will host its financial results call today at 14:00 CET to discuss the full year 2025 results and respond to questions from financial analysts. Investors and the public may access the webcast by registering on the Galderma Investor Relations website at https://investors.galderma.com/events-presentations.

2025 Annual Report

Galderma issued its 2025 Annual Report today, and it is available at https://investors.galderma.com/financial-reports.

About Galderma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

Appendices

Appendix 1: Full year 2025 net sales by product category and geography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2: Q4 2025 net sales by product category and geography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3: Reconciliation of FY 2025 P&L from IFRS to Core reporting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4: Reconciliation of FY 2025 of Core EBITDA to IFRS Net Incom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5: Reconciliation of FY 2025 from IFRS Net Income to Core Net Incom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6: FY 2025 Total Net Indebtednes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7: Additional modelling metric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8: Mid-term guidance, based on assumed tariffs7 & all at constant currency (CC)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Appendix 9: Overview of foreign exchange rate exposu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Notes and references

[1] Constant currency (CC) year-on-year growth is defined as the annual growth rate of net sales excluding the impact of exchange rates movements and excluding hyperinflation economies. The impact of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re excluded by translating all reported revenues during the two periods at average exchange rates in effect during the previous year.
[2] Core EBITDA is defined as EBITDA excluding the following items that are deemed non-core: acquisition and disposal; integration and carve-out related income and expenses; onerous contracts; business disposal gains and losses; restructuring and reorganization related items; litigation related items; impairment of PPE and intangible assets; IPO-related incentive plans as well as other income and expense items that management deems exceptional and that are expected to accumulate within the year to be over 2 M USD threshold (2024: 1 M USD threshold). These include transformation, carve-out and build-up related project costs as well as post-acquisition related accounting impacts.
[3] Core EPS is calculated as Core net income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utstanding shares.
[4] Leverage is defined as Total Net Indebtedness divided by Core EBITDA on a twelve-months rolling basis.
[5] Single training contact points, one healthcare professional can be trained more than once.
[6] Dividend-bearing shares are all shares issued except for treasury shares held by Galderma Group AG or its direct or indirect fully owned subsidiaries as of the record date. The dividend will be paid in CHF. The distribution of 0.35 CHF per share is subject to the overall cap of 135 million USD converted into CHF two business days prior to the Annual General Meeting divided by the number of outstanding shares. Provided that the proposed dividend payment out of reserves from capital contributions is approved, the payment will be made as of April 28, 2026 to holders of shares on the record date April 27, 2026. The shares will be traded ex-dividend as of April 24, 2026 and, accordingly, the last day on which the shares may be traded with entitlement to receive the dividend will be April 23, 2026.
[7] Assumes a 15% U.S. tariff on the import value of Restylane and Sculptra.
[8] 2024 adjustments include 48 M USD for IPO related incentive plans, 4 M USD for VCB bonus, 12 M USD litigation, 9 M USD restructuring, 8 M USD for platform transformation costs, 6 M USD for IPO, 4 M USD for operating FX. 2025 adjustments include 18 M USD impairment, 13 M USD restructuring, 12 M USD litigation, 7 M onerous items, 2 M USD M&A, 19 M USD for operating FX; offset by income of 12M from pension accounting and 2M impairment reversal.
[9] Value Creation Bonus (VCB): Non-cash item, settled and discontinued at IPO: pre-IPO long-term incentive (LTI) plan open to selected management employees. Post IPO: VCB has been replaced by LTI plan, which was included in Galderma’s 2025 and mid-term Core EBITDA margin guidance.
[10] Core Net Income is defined as net income adjusted for the same items that are treated as exceptional for purposes of defining Core EBITDA, as well a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and foreign exchange gains and losses on financing activities. Taxes on the adjustments between IFRS net income and Core Net Income take into account, for each individual item included in the adjustment, the tax rate that will finally be applicable to the item based on the jurisdiction where the adjustment will finally have a tax impact.
[11] Indebtedness includes financial debt and lease liabilities.
[12] Includes assumptions for other income and expenses related to tangible asset impairments, ongoing litigation and onerous items, restructuring charges and others, excluding M&A fees and the impact from Operating Fx.
[13] On reported profit before tax.
[14] Includes interest income and interest expense, excluding Fx impact.
[15] Includes a one-time, non-cash benefit from recognizing deferred tax assets on past tax losses.
[16] ‘Teens’ defined as numbers greater than 10% and lower than 20%.
[17] Factors in the simulation of all foreign exchange rate exposures, including for currencies not listed in the table of exchange rates for significant FX exposures.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 this announcemen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and may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plans”, “targets”, “aims”, “ believes”, “expects”, “anticipates”, “intends”, “estimates”, “will”, “may”, “continues”, “should” and simila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at the time, Galderma’s beliefs, intentions and current targets/ aims concerning, among other things, Galderma’s results of operations, financial condition, industry, liquidity, prospects, growth and strategies and are subject to change. The estimated financial information is based on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is subject to change. By their natu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a number of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or ev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could adversely affect the outcome and financial consequences of the plans and events described herein. Actual results may differ from those set forth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various factor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future global economic conditions, changed market conditions, intense competition in the markets in which Galderma operates, costs of compliance with applicable laws, regulations and standards, diverse political, legal, economic and other conditions affecting Galderma’s markets, and other factors beyond the control of Galderma). Neither Galderma nor any of their respective shareholders (as applicable), directors, officers, employees, advisors, or any other person is under any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speak of the date of this announcement.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announcement regarding past trends or events should not be taken as a representation that such trends or events will continue in the future. Some of the information presented herein is based on statements by third parties, and no representation or warranty, express or implied, is made as to, and no reliance should be placed on, the fairness, reasonableness, accuracy, completeness or correctness of this information or any other information or opinions contained herein, for any purpose whatsoever.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Galderma has no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keep updated or revise this announcement or any parts thereof.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

언론연락처: Galderma Group AG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alderma Group AG (SIX:GALD),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today announced its financial results for the full year 2025.<br />
<br />
· Record net sales of 5,207 million USD, surpassing 5 billion USD in a year for the first time and representing 17.7% year-on-year growth on a constant currency[1] basis, primarily driven by volume.<br />
· Broad-based net sales growth, growing double-digits in both International markets and the U.S.<br />
· Outperforming the market in each product category, with strong net sales growth in Injectable Aesthetics (11.5%), Dermatological Skincare (9.3%) and Therapeutic Dermatology (50.2%), all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br />
· Strong launch momentum across future growth drivers, including Nemluvio® (nemolizumab) delivering 452 million USD in net sales; Relfydess™ (RelabotulinumtoxinA) outperforming expectations in 17 International markets; Sculptra® gaining significant market share in its first year in China; and continued new product launches across Galderma’s full portfolio of flagship brands.<br />
· Significant progress and strategic investments across a robust innovation pipeline, highlighted by key submissions and approvals from the broadest pipeline in the industry in Injectable Aesthetics, the introduction of scientifically-differentiated products in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 initiation of clinical trials for new nemolizumab indications in Therapeutic Dermatology.<br />
· Extended scientific leadership in dermatology, with a strong presence at key congresses and industry events as well as market leadership in education.<br />
· Core EBITDA grew to 1,211 million USD, up 18.9%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ahead of net sales growth.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as 23.3%, representing a year-on-year margin expansion of 24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which exceeded initial expectations in a year of major launches and reinvestments in growth.<br />
· Core EPS[3] grew to 3.69 USD, up 76.7% year-on-year, driven by strong Core EBITDA growth, reduced financing and tax expenses, as well as share repurchases.<br />
· Strengthened balance sheet and cash flow generation, with net leverage[4] reduced to 1.5x at the end of December 2025, alongside lowered interest payments and improvements in net working capital.<br />
· 2026 full-year guidance with attractive top- and bottom-line growth, expecting net sales growth of 17-20% at constant currency and a Core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26% at constant currency.<br />
· Sustained confidence in the mid-term outlook, specifying 2023-2027 guidance within or above the previously communicated ranges and raising the peak sales guidance for Nemluvio from above 2 billion USD to above 4 billion USD for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globally.<br />
<br />
“2025 was an outstanding year for Galderma and a defining step in our journey towards becoming the undisputed dermatology powerhouse. We delivered record financial results with broad-based net sales growth across all product categories and geographies, driven by clear strategic focus, disciplined execution, science-driven innovation and the successful scaling of our proven Integrated Dermatology Strategy. With a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global scale and the world’s broadest dermatology portfolio, we enter our next phase of growth with clarity, confidence and ambition.”<br />
<br />
FLEMMING ØRNSKOV, M.D., MPH<br />
CHIEF EXECUTIVE OFFICER<br />
GALDERMA<br />
<br />
Commercial performance<br />
<br />
For the full year 2025, Galderma delivered record net sales of 5,207 million USD, exceeding 5 billion USD for the first year. Year-on-year net sales growth for the year was 17.7% at constant currency. Growth overall was predominantly volume-driven, with a favorable product mix more than offsetting pricing effects from the competitive environment. In the fourth quarter, net sales grew 25.2%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reflecting an acceleration in each product category.<br />
<br />
Net sales growth for the year was widespread across geographies and product categories. Both geographies’ net sales grew double-digits while all product categories outpaced their respective markets.<br />
<br />
International sustained its strong net sales growth momentum in highly attractive, largely underpenetrated markets. Injectable Aesthetics delivered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and outperformed the market in both Neuromodulators and Fillers & Biostimulators. Both Restylane and Sculptra delivered net sales growth with market share gains in most key countries despite continued softness in the Filler market. Dermatological Skincare also delivered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with outstanding growth particularly in India and China. Therapeutic Dermatology net sales growth was driven by Nemluvio, with strong launch trajectories also in its first European markets.<br />
<br />
The U.S. delivered net sales growth in each product category. Net sales growth was especially strong for Neuromodulators as well as for Therapeutic Dermatology, driven by Nemluvio. Injectable Aesthetics outgrew a soft market and gained share in both Neuromodulators and Fillers & Biostimulators. Neuromodulators and Biostimulators net sales grew double-digit while Fillers continued to be impacted by market softness. Dermatological Skincare net sales growth was mainly driven by Alastin, growing double-digits, while Cetaphil had a strong fourth quarter from the ramp-up of recent launches and year-end activations. Therapeutic Dermatology had outstanding net sales growth driven by Nemluvio’s strong trajectory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more than offsetting the anticipated decline in mature products.<br />
<br />
Overall, Galderma capitalized on its five key opportunity areas for 2025, including 1) significant launches, including the strong uptake of Nemluvio and Relfydess in first markets and of Sculptra in China, 2) market share gains, 3) a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4) a shift to long-term growth, and 5) dynamic commercial investments to continue to drive growth.<br />
<br />
Injectable Aesthetics<br />
<br />
Injectable Aesthetics net sales for the full year were 2,572 million USD, up 11.5%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Galderma remained on a strong growth trajectory, consistently outpacing the market, driven by focused execution, new product launches and further geographic penetration.<br />
<br />
Neuromodulators net sales were 1,471 million USD, up 14.3%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geographies delivered double-digit growth and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ysport® continued to outperform globally, with strong growth in top markets. Relfydess had a strong year of launches, gaining significant share as a next generation neuromodulator recognized for its superior profile, while setting a high comparable base for 2026. Demonstrating focused execution of its Neuromodulator portfolio strategy, with net sales increasing for both Relfydess and Dysport in markets where Relfydess was launched.<br />
<br />
Fillers & Biostimulators net sales were 1,101 million USD, up 8.0%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geographies continued to gain market share, driven especially by Sculptra and the uptake of new launches, including Sculptra in China and Restylane® SHAYPE™ in Brazil. Fillers globally continued to be impacted by market softness with important pricing pressures, as a result of lower consumer demand and aggressive promotional activity from competitors in the mid-face. Biostimulators maintained its double-digit net sales growth momentum in both geographies, as Sculptra continued to strengthen its position as the leading brand with proven regenerative capabilities. Sculptra growth was particularly high in key International markets and especially in China thanks to a strong launch trajectory.<br />
<br />
Galderma also made progress in preparing the next frontier of growth in Injectable Aesthetics, maintaining its commercial and regulatory momentum.<br />
<br />
In Neuromodulators, Relfydess is quickly ramping up and is now approved in 23 International markets. On February 2, 2026, Galderma announced that the U.S. Food & Drug Administration (FDA) accepted the resubmission of Relfydess’ Biologics License Application (BLA) for the temporary improvement of moderate to severe glabellar lines (frown lines) and lateral canthal lines (crow’s feet) in adults.<br />
<br />
In Fillers, the U.S. FDA approved Restylane Lyft™ with Lidocaine in November 2025 for augmentation of the chin region to improve the chin profile in patients over the age of 21 with mild-to-moderate chin retrusion. In Biostimulators, Galderma continues to demonstrate leadership in regenerative aesthetics. Beyond the important launch of Sculptra in China, a new chapter opened for the brand in December 2025, with the European Union (EU) Medical Device Regulation (MDR) certification expanding its approved clinical applications beyond the face to include the gluteal area, posterior thighs, décolletage, and upper arms.<br />
<br />
Galderma is also shaping the aesthetics journey for patients undergo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based on its proven Restylane and Sculptra portfolio. With its dedicated scientific agenda for market-leading education and training activities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Galderma also saw strong conversion of new patients to its portfolio in the U.S. from its SCULPT & LIFT™ direct-to-consumer campaign.<br />
<br />
Dermatological Skincare<br />
<br />
Dermatological Skincare net sales for the full year were 1,449 million USD, up 9.3%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Both Cetaphil and Alastin continued on their strong growth trajectories, outpacing their respective segments globally.<br />
<br />
Growth was very strong in International markets, with Cetaphil gaining share and delivering exceptional performance in Asia. Notably, China and India continued to deliver outstanding net sales growth, with particularly strong performance from year-end activations. Alastin continued to ramp-up in International markets. In the U.S., growth was driven by Alastin, which continued to deliver double-digit growth and to be the fastest growing top physician-dispensed skincare brand. Cetaphil in the U.S., in a year of constrained consumer spending, had a strong fourth quarter from the ramp-up of recent launches and year-end activations.<br />
<br />
Galderma’s digital-first strategy remained a powerful growth engine for Cetaphil, with e-commerce its fastest growing channel. Growth was particularly strong in the fourth quarter for Cetaphil in China, with strong year-end activations. This included another record performance during the Double 11 shopping festival, outperforming the skincare market online, a major Zootopia 2 campaign, and celebrity endorsements. Globally, Cetaphil also had over 100 million impressions from key global activations, including CetaSphere - one of the world’s largest skincare advocacy networks - and Derm on Tour - an immersive, science-driven pop-up experience offering free dermatology consultations in select cities. Alastin grew across channels, with a focus on physician-first engagement.<br />
<br />
Galderma also launched differentiated innovation in Dermatological Skincare to drive further growth, starting in the U.S. with the opportunity to expand in International markets. Among key Cetaphil launches were the Skin Activator Hydrating & Firming line for aging, fragile skin and the Nourishing Oil to Foam Cleanser for sensitive skin, both creating entirely new categories based on strong science delivering breakthrough benefits. Alastin® also further strengthened its portfolio with the launch of Restorative Skin Complex featuring Next Generation TriHex Technology (TriHex+™). This formula includes two groundbreaking additions, proven to help visibly restore facial radiance and plumping by supporting the skin’s own regenerative abilities. In International markets, Galderma continued to roll-out key innovation, such as Cetaphil’s Bright Healthy Radiance or Gentle Exfoliating lines.<br />
<br />
Therapeutic Dermatology<br />
<br />
Therapeutic Dermatology net sales were 1,185 million USD, up 50.2%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Net sales growth was very strong, driven by an outstanding launch trajectory of Nemluvio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This more than offset the anticipated decline in the mature Therapeutic Dermatology portfolio in the U.S., along with modest growth from the mature portfolio in International markets.<br />
<br />
For the year, Nemluvio contributed 452 million USD in net sales. The vast majority of Nemluvio sales were recorded in the U.S., split roughly equally betwee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with the share of the latter increasing quickly. The launch trajectory has been very strong in the U.S., and even stronger in Nemluvio’s first International launch markets despite representing a small share of sales.<br />
<br />
Nemluvio’s significant market share gains in the U.S. are underpinned by a differentiated profile, salesforce expansion, market-leading education, and enhanced market access. In the U.S., Nemluvio paid new patient starts (NBRx), from the end of December 2025 to the end of January 2026, was trending at about 35% market share in prurigo nodularis and about 8% in atopic dermatitis. The majority of patients starting treatment continue to be new to biologics. Following broad first-line biologic access for Nemluvio across commercial plans in 2025, Galderma secured its first major Medicare access win beginning January 2026. An important gross-to-net impact is expected in the first quarter of the year, driven both by access expansion and typical seasonal copay resets in the period.<br />
<br />
Beyond launching Nemluvio in five International markets in 2025, Galderma continued to make regulatory progress, with approvals now secured in Canada and South Korea, and additional submissions underway.<br />
<br />
Scientific leadership and excellence in medical education<br />
<br />
In 2025, Galderma reaffirmed its leadership in dermatology, supported by an innovative, science based portfolio, continued progress on its scientific agenda, and a strong presence at scientific congresses and key industry events.<br />
<br />
Among the highlights, Galderma presented long term Nemluvio data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reinforcing its consistent safety profile and durable clinical efficacy across both indications up to two years, at the European Academy of Dermatology and Venereology (EADV) 2025, the Revolutionizing Atopic Dermatitis (RAD) Conference, and the XIV International Congress of Dermatology (ICD). In addition, Galderma announced the initiation of two new clinical trials evaluating nemolizumab in Systemic Sclerosis (SSc) and Chronic Pruritus of Unknown Origin (CPUO), with the first patient enrolled in the CPUO trial in December 2025.<br />
<br />
As well as presenting new Relfydess data throughout the year, Galderma unveiled final nine-month data from a phase IV first-of-its-kind trial showing lasting efficacy and patient satisfaction with Restylane Lyft or Contour® in combination with Sculptra when addressing facial aesthetic changes following medication-driven weight loss. This work supported the development of international consensus based guidelines.<br />
<br />
Galderma also had a strong presence at additional major medical congresses, including the IMCAS World Congress 2025, the 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AMWC) Monaco, AMWC Dubai, and the American Society for Dermatologic Surgery (ASDS) 2025 Annual Meeting.<br />
<br />
During the year, over 290,000 healthcare professionals were reached through education, training and medical awareness activities,[5] including the Galderma Aesthetic Injector Network (GAIN) - which celebrated its 10th anniversary in 2025 - the Global Sensitive Skincare Faculty (GSSF), and the Skin Knowledge and Innovation Network (SKIN).<br />
<br />
Financial scorecard<br />
<br />
For the full year 2025, Galderma delivered 1,211 million USD in Core EBITDA, up 18.9% year-on-year at constant currency. The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as 23.3%, representing a margin expansion of 24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compared to 2024. Core EBITDA grew ahead of net sales, in a year of major launches with reinvestments into growth, thanks to ongoing operating leverage as well as a reduced adverse P&L impact from nemolizumab as a result of greater sales. Improvements in operating expenses also offset the impact of pricing effects and unfavorable product mix on gross margin.<br />
<br />
Galderma delivered even greater growth in Core net income for the full year. Core net income was 871 million USD, up 75.4% year-on-year, driven by strong Core EBITDA growth as well as reduced financing and tax expenses. The latter include a one-time, non-cash benefit on the effective tax rate, from recognizing deferred tax assets on past tax losses in Switzerland.<br />
<br />
Galderma demonstrated very strong cash generation for the year, due to significant Core EBITDA growth, favorable net working capital movements, and lower interest payments. Net working capital positions improved significantly behind effective net working capital management, structural improvements driven by shifts in market and product mix and phasing benefits.<br />
<br />
Core CapEx benefitted from improved phasing of project spend as well as continued focus on spend efficiencies and site operating performance. Core CapEx as a percentage of sales continues to come down due to the high net sales growth. Investments significantly increased capacity at all of Galderma’s manufacturing sites, including the build-out of the biologics production site for Relfydess in Uppsala, Sweden. Beyond CapEx, Galderma also committed to spend more than 650 million USD on U.S. manufacturing through 2030, via contract manufacturing partners. Additional technology transfers to the U.S. focused on key growth drivers have also been initiated.<br />
<br />
Core EPS was 3.69 USD per share, up 76.7% year-on-year, benefitting from the share repurchases executed in the year. Galderma repurchased shares for 363 million USD in the accelerated bookbuild offerings of Galderma shares by Sunshine SwissCo GmbH (“EQT”), Abu Dhabi Investment Authority (“ADIA”) and Auba Investment Pte. Ltd. (“Auba”) which took place throughout the year. Funded from existing liquidity on hand, they are to be held in treasury to support Galderma’s employee participation plans, business development activities and/or treasury management.<br />
<br />
Continuing on a rapid deleveraging trajectory, net leverage came down to 1.5x at the end of December 2025. For the full year, Galderma’s ambitious deleveraging and refinancing was underpinned by further partial repayment of its Term Loan of 1.5 billion USD. This was based on an early debt repayment of 240 million USD and debt refinancing of 1,260 million USD, which included several CHF and EUR bond issuances.<br />
<br />
Building on its strengthened financial profile headlined by investment grade ratings from S&P (BBB, positive) and Fitch (BBB, stable), Galderma swiftly replaced in February 2026 its Revolving Credit Facility originally implemented at the time of the IPO in 2024, with significantly improved terms and a size increase from 0.7 to 1 billion USD.<br />
<br />
Galderma continued to demonstrate its commitment to superior shareholder returns, including through share repurchases and dividend payment. Following another record year, Galderma’s Board will propose, for approval at the upcoming Annual General Meeting, a dividend payment out of reserves from capital contributions of 0.35 CHF (gross) per share.[6]<br />
<br />
Galderma continued to diversify and strengthen its long term shareholder base. This included an additional 10% equity investment from L’Oréal, bringing their total shareholding in Galderma to 20%, with the transaction closed in February 2026.<br />
<br />
ESG remains an integral pillar of Galderma’s strategy. In 2025, Galderma focused on strengthening the three constitutive elements of its ESG Strategy. This included streamlining its ESG Framework through an inaugural double materiality assessment, strengthening its ESG Governance to support auditable non-financial reporting, and delivering against a clear ESG Ambition. Galderma’s ESG Strategy has gained external recognition through improvements in key ESG ratings. For instance, in 2025, Galderma received an AA rating (on a scale of AAA-CCC) in the MSCI ESG Ratings assessment, up from BBB in 2024.<br />
<br />
Outlook<br />
<br />
Galderma expects 2026 to be another year of opportunities, with very strong top-line growth and significant Core EBITDA margin expansion. Galderma expects net sales growth of 17-20% at constant currency and a Core EBITDA margin of approximately 26% at constant currency for the full year.<br />
<br />
Galderma’s proven integrated dermatology strategy is underpinning net sales growth, expected to be ahead of the market in each product category. It also continues to drive operating leverage, while allocating appropriate level of investments into growth in a competitive environment. Confident in the ability to deliver, the guidance also reflects existing uncertainties. Galderma’s dynamic approach to commercial investments provides resilience and flexibility to capture opportunities, leveraging a broad portfolio and geographic reach.<br />
<br />
In terms of foreign exchange impacts, while guidance is at constant currency, based on spot rates as of the end of February 2026, USD depreciation is expected to have a positive impact on reported net sales and a negative impact on reported Core EBITDA margin, which is due to headquarter costs denominated mainly in CHF. A table with Galderma’s exposure to key foreign exchange currency pairs is available in the Appendix. As for tariffs, exposure remains manageable, with the guidance assuming a 15% U.S. tariff on the import value of Restylane and Sculptra.<br />
<br />
Following a stronger than originally anticipated first year on the market in the U.S. and in European markets in prurigo nodularis and atopic dermatitis, Galderma is raising its peak sales guidance for Nemluvio from above 2 billion USD to above 4 billion USD for both indications globally. This reflects its strong launch trajectory with higher demand than expected based on positive real-world experience in addition to an already differentiated clinical profile.<br />
<br />
In light of its greater expectation for Nemluvio and confidence in its broad-based growth trajectory, Galderma is specifying its 2023-2027 mid-term guidance to be within or above the previously stated ranges as per the table available in the Appendix, along with additional modelling metrics for 2026. Guidance for the mid-term is based on the same tariff assumption as for 2026[7], and subject to the same expected impact from foreign exchange.<br />
<br />
Webcast details<br />
<br />
Galderma will host its financial results call today at 14:00 CET to discuss the full year 2025 results and respond to questions from financial analysts. Investors and the public may access the webcast by registering on the Galderma Investor Relations website at https://investors.galderma.com/events-presentations.<br />
<br />
2025 Annual Report<br />
<br />
Galderma issued its 2025 Annual Report today, and it is available at https://investors.galderma.com/financial-reports.<br />
<br />
About Galderma<br />
<br />
Galderma (SIX: GALD) is the pure-play dermatology category leader, present in approximately 90 countries. We deliver an innovative, science-based portfolio of premium flagship brands and services that span the full spectrum of the fast-growing dermatology market through Injectable Aesthetics, Dermatological Skincare and Therapeutic Dermatology. Since our foundation in 1981, we have dedicated our focus and passion to the human body’s largest organ - the skin - meeting individual consumer and patient needs with superior outcomes in partnership with healthcare professionals. Because we understand that the skin we are in shapes our lives, we are advancing dermatology for every skin story. For more information: www.galderma.com.<br />
<br />
Appendices<br />
<br />
Appendix 1: Full year 2025 net sales by product category and geography<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2: Q4 2025 net sales by product category and geography<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3: Reconciliation of FY 2025 P&L from IFRS to Core reporting<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4: Reconciliation of FY 2025 of Core EBITDA to IFRS Net Incom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5: Reconciliation of FY 2025 from IFRS Net Income to Core Net Incom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6: FY 2025 Total Net Indebtednes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7: Additional modelling metric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8: Mid-term guidance, based on assumed tariffs7 & all at constant currency (CC)<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Appendix 9: Overview of foreign exchange rate exposur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Notes and references<br />
<br />
[1] Constant currency (CC) year-on-year growth is defined as the annual growth rate of net sales excluding the impact of exchange rates movements and excluding hyperinflation economies. The impact of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re excluded by translating all reported revenues during the two periods at average exchange rates in effect during the previous year.<br />
[2] Core EBITDA is defined as EBITDA excluding the following items that are deemed non-core: acquisition and disposal; integration and carve-out related income and expenses; onerous contracts; business disposal gains and losses; restructuring and reorganization related items; litigation related items; impairment of PPE and intangible assets; IPO-related incentive plans as well as other income and expense items that management deems exceptional and that are expected to accumulate within the year to be over 2 M USD threshold (2024: 1 M USD threshold). These include transformation, carve-out and build-up related project costs as well as post-acquisition related accounting impacts.<br />
[3] Core EPS is calculated as Core net income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outstanding shares.<br />
[4] Leverage is defined as Total Net Indebtedness divided by Core EBITDA on a twelve-months rolling basis.<br />
[5] Single training contact points, one healthcare professional can be trained more than once.<br />
[6] Dividend-bearing shares are all shares issued except for treasury shares held by Galderma Group AG or its direct or indirect fully owned subsidiaries as of the record date. The dividend will be paid in CHF. The distribution of 0.35 CHF per share is subject to the overall cap of 135 million USD converted into CHF two business days prior to the Annual General Meeting divided by the number of outstanding shares. Provided that the proposed dividend payment out of reserves from capital contributions is approved, the payment will be made as of April 28, 2026 to holders of shares on the record date April 27, 2026. The shares will be traded ex-dividend as of April 24, 2026 and, accordingly, the last day on which the shares may be traded with entitlement to receive the dividend will be April 23, 2026.<br />
[7] Assumes a 15% U.S. tariff on the import value of Restylane and Sculptra.<br />
[8] 2024 adjustments include 48 M USD for IPO related incentive plans, 4 M USD for VCB bonus, 12 M USD litigation, 9 M USD restructuring, 8 M USD for platform transformation costs, 6 M USD for IPO, 4 M USD for operating FX. 2025 adjustments include 18 M USD impairment, 13 M USD restructuring, 12 M USD litigation, 7 M onerous items, 2 M USD M&A, 19 M USD for operating FX; offset by income of 12M from pension accounting and 2M impairment reversal.<br />
[9] Value Creation Bonus (VCB): Non-cash item, settled and discontinued at IPO: pre-IPO long-term incentive (LTI) plan open to selected management employees. Post IPO: VCB has been replaced by LTI plan, which was included in Galderma’s 2025 and mid-term Core EBITDA margin guidance.<br />
[10] Core Net Income is defined as net income adjusted for the same items that are treated as exceptional for purposes of defining Core EBITDA, as well a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and foreign exchange gains and losses on financing activities. Taxes on the adjustments between IFRS net income and Core Net Income take into account, for each individual item included in the adjustment, the tax rate that will finally be applicable to the item based on the jurisdiction where the adjustment will finally have a tax impact.<br />
[11] Indebtedness includes financial debt and lease liabilities.<br />
[12] Includes assumptions for other income and expenses related to tangible asset impairments, ongoing litigation and onerous items, restructuring charges and others, excluding M&A fees and the impact from Operating Fx.<br />
[13] On reported profit before tax.<br />
[14] Includes interest income and interest expense, excluding Fx impact.<br />
[15] Includes a one-time, non-cash benefit from recognizing deferred tax assets on past tax losses.<br />
[16] ‘Teens’ defined as numbers greater than 10% and lower than 20%.<br />
[17] Factors in the simulation of all foreign exchange rate exposures, including for currencies not listed in the table of exchange rates for significant FX exposures.<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Certain statements in this announcemen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statements that are not historical facts and may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plans”, “targets”, “aims”, “ believes”, “expects”, “anticipates”, “intends”, “estimates”, “will”, “may”, “continues”, “should” and simila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reflect, at the time, Galderma’s beliefs, intentions and current targets/ aims concerning, among other things, Galderma’s results of operations, financial condition, industry, liquidity, prospects, growth and strategies and are subject to change. The estimated financial information is based on management’s current expectations and is subject to change. By their natur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volve a number of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or even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risks, uncertainties and assumptions could adversely affect the outcome and financial consequences of the plans and events described herein. Actual results may differ from those set forth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as a result of various factors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future global economic conditions, changed market conditions, intense competition in the markets in which Galderma operates, costs of compliance with applicable laws, regulations and standards, diverse political, legal, economic and other conditions affecting Galderma’s markets, and other factors beyond the control of Galderma). Neither Galderma nor any of their respective shareholders (as applicable), directors, officers, employees, advisors, or any other person is under any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s,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You should not place undue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speak of the date of this announcement.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announcement regarding past trends or events should not be taken as a representation that such trends or events will continue in the future. Some of the information presented herein is based on statements by third parties, and no representation or warranty, express or implied, is made as to, and no reliance should be placed on, the fairness, reasonableness, accuracy, completeness or correctness of this information or any other information or opinions contained herein, for any purpose whatsoever. Except as required by applicable law, Galderma has no intention or obligation to update, keep updated or revise this announcement or any parts thereof.<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261230/en/<br />
<br />
언론연락처: Galderma Group AG Christian Marcoux, M.Sc. Chief Communications Officer +41 76 315 26 50   Richard Harbinson Corporate Communications Director +41 76 210 60 62   Emil Ivanov Head of Strategy, Investor Relations and ESG +41 21 642 78 12   Jessica Cohen Investor Relations and Strategy Director +41 21 642 76 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04: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600</guid>
		<title><![CDATA[킨드레드 랩스, IPX와 파트너십 체결… 캐릭터를 일상의 AI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6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킨드레드 랩스는 오늘 IPX(구 라인프렌즈, LINE FRIEND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IPX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 BT21, ZO&FRIENDS 등 다양한 IP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레드 랩스와 IPX는 AI 기반 컴패니언(동반자) 경험을 공동으로 제작한다. 반응성이 뛰어나고 감정적으로 공감되는 인터랙션을 바탕으로 표현력 있는 캐릭터의 개성을 일상적인 디지털 라이프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예정이다.

해당 컴패니언은 새로운 폼팩터로 설계된다. 즉 화면 위에 상시로 존재하는 ‘지속적인 캐릭터 프레즌스(상주형 캐릭터)’로서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마트 글래스 등 새로운 디바이스 환경으로도 확장된다. 또한 개성과 표현력에 더해 이 컴패니언은 강력한 개인 비서로도 기능하도록 구축되어 친근하고 익숙한 존재감을 통해 사람들이 하루 동안 AI를 사용하는 주요 방식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본 파트너십은 2026년 4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BROWN) 탄생 15주년과도 맞물려 팬들이 일상 속에서 브라운(BROWN)과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한다.

이번 파트너십은 IPX의 인터랙티브 분야 라이선싱 에이전트로 IPX를 대표하는 CAA Brand Management 산하 Beanstalk이 협상을 주도했다.

인용문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 AI를 경험하는 가장 주된 방식은, 매일 보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는 무언가를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브라운(BROWN)이 일상 속에 등장하기 시작할 때 팬들이 느낄 기쁨을 저는 이미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마치 만나면 반가운 익숙한 존재처럼요. 우리는 이 캐릭터들을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옮기고 있으며, 그 과정은 우리가 처음부터 이들을 사랑해온 이유에 더 가까워지게 해줍니다.”

Max Giammario, CEO, Kindred Labs

킨드레드 랩스 소개

킨드레드 랩스는 Sei 위에 구축된 캐릭터 기반 AI 네트워크로,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상징적인 IP를 언제나 곁에 있는 감정적으로 지능적인 ‘지속적인 존재’로 구현한다. 킨드레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컴패니언 스타트업 중 하나이며, 대기자 명단에 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kindredlabs.ai를 방문하고, X에서 @kindred_AI를 팔로우하면 된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35585/en

언론연락처: 킨드레드 랩스(Kindred Labs) 레이첼 아이린(Rachelle Iren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킨드레드 랩스는 오늘 IPX(구 라인프렌즈, LINE FRIENDS)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IPX는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 BT21, ZO&FRIENDS 등 다양한 IP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레드 랩스와 IPX는 AI 기반 컴패니언(동반자) 경험을 공동으로 제작한다. 반응성이 뛰어나고 감정적으로 공감되는 인터랙션을 바탕으로 표현력 있는 캐릭터의 개성을 일상적인 디지털 라이프 속으로 자연스럽게 확장할 예정이다.<br />
<br />
해당 컴패니언은 새로운 폼팩터로 설계된다. 즉 화면 위에 상시로 존재하는 ‘지속적인 캐릭터 프레즌스(상주형 캐릭터)’로서 데스크톱과 모바일에서 시작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스마트 글래스 등 새로운 디바이스 환경으로도 확장된다. 또한 개성과 표현력에 더해 이 컴패니언은 강력한 개인 비서로도 기능하도록 구축되어 친근하고 익숙한 존재감을 통해 사람들이 하루 동안 AI를 사용하는 주요 방식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본 파트너십은 2026년 4월,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를 대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는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대표 캐릭터 브라운(BROWN) 탄생 15주년과도 맞물려 팬들이 일상 속에서 브라운(BROWN)과 연결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소개한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은 IPX의 인터랙티브 분야 라이선싱 에이전트로 IPX를 대표하는 CAA Brand Management 산하 Beanstalk이 협상을 주도했다.<br />
<br />
인용문<br />
<br />
“사람들이 자신의 개인 AI를 경험하는 가장 주된 방식은, 매일 보는 것만으로도 진심으로 좋아할 수 있는 무언가를 통해 이루어질 것입니다. 브라운(BROWN)이 일상 속에 등장하기 시작할 때 팬들이 느낄 기쁨을 저는 이미 상상할 수 있습니다. 마치 만나면 반가운 익숙한 존재처럼요. 우리는 이 캐릭터들을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옮기고 있으며, 그 과정은 우리가 처음부터 이들을 사랑해온 이유에 더 가까워지게 해줍니다.”<br />
<br />
Max Giammario, CEO, Kindred Labs<br />
<br />
킨드레드 랩스 소개<br />
<br />
킨드레드 랩스는 Sei 위에 구축된 캐릭터 기반 AI 네트워크로, 공식 라이선스를 받은 상징적인 IP를 언제나 곁에 있는 감정적으로 지능적인 ‘지속적인 존재’로 구현한다. 킨드레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AI 컴패니언 스타트업 중 하나이며, 대기자 명단에 800만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www.kindredlabs.ai를 방문하고, X에서 @kindred_AI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35585/en<br />
<br />
언론연락처: 킨드레드 랩스(Kindred Labs) 레이첼 아이린(Rachelle Iren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9</guid>
		<title><![CDATA[The Next Global AI Trend Has a Face: Kindred Labs Partners With IPX (LINE FRIENDS, BT21) to Turn Characters Into Everyday AI]]></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LINE FRIENDS characters, now living across your devices with Kindred.Kindred Lab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IPX (formerly known as LINE FRIENDS), the globally recognized character brand LINE FRIENDS, BT21, ZO&FRIENDS and more.

Through the partnership, Kindred Labs and IPX will create AI-powered companion experiences that bring expressive character personalities into everyday digital life through responsive, emotionally resonant interaction.

The companions are being designed in a new form factor: a persistent character presence that lives on top of your screen, showing up in the flow of everyday moments, from desktop and mobile to emerging surfaces like smart glasses over time. Beyond personality and expression, these companions are being built to function as powerful personal assistants, designed to become a primary way people use AI throughout their day, expressed through a friendly and familiar presence.

Planned to launch in April 2026 globally excluding China, the partnership aligns with the 15th anniversary of LINE FRIENDS’ iconic character BROWN, introducing a new way for fans to connect with BROWN in daily life.

The partnership was negotiated by Beanstalk, a division of CAA Brand Management, which represents IPX as its interactive licensing agent.

Quote

“The primary way people will experience their personal AI will be through something they genuinely love seeing every day. I can already imagine the delight fans will have when BROWN start showing up in their daily lives, like this familiar presence you're happy to see. We’re taking these characters into a whole new paradigm, one that brings us closer to why we love them in the first place.”

Max Giammario, CEO, Kindred Labs

About Kindred Labs

Kindred Labs is the character-powered AI network built on Sei, bringing officially licensed iconic IP to life as a constant, emotionally intelligent presence by your side. Kindred is among the world’s fastest-growing AI companion startups, with over 8 million users on its waitlist.

To learn more about Kindred labs, visit www.kindredlabs.ai and follow @kindred_AI on X.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35585/en/

언론연락처: Kindred Labs Rachelle Iren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4005_86428481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INE FRIENDS characters, now living across your devices with Kindred.</figcaption></figure></div>Kindred Labs today announced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IPX (formerly known as LINE FRIENDS), the globally recognized character brand LINE FRIENDS, BT21, ZO&FRIENDS and more.<br />
<br />
Through the partnership, Kindred Labs and IPX will create AI-powered companion experiences that bring expressive character personalities into everyday digital life through responsive, emotionally resonant interaction.<br />
<br />
The companions are being designed in a new form factor: a persistent character presence that lives on top of your screen, showing up in the flow of everyday moments, from desktop and mobile to emerging surfaces like smart glasses over time. Beyond personality and expression, these companions are being built to function as powerful personal assistants, designed to become a primary way people use AI throughout their day, expressed through a friendly and familiar presence.<br />
<br />
Planned to launch in April 2026 globally excluding China, the partnership aligns with the 15th anniversary of LINE FRIENDS’ iconic character BROWN, introducing a new way for fans to connect with BROWN in daily life.<br />
<br />
The partnership was negotiated by Beanstalk, a division of CAA Brand Management, which represents IPX as its interactive licensing agent.<br />
<br />
Quote<br />
<br />
“The primary way people will experience their personal AI will be through something they genuinely love seeing every day. I can already imagine the delight fans will have when BROWN start showing up in their daily lives, like this familiar presence you're happy to see. We’re taking these characters into a whole new paradigm, one that brings us closer to why we love them in the first place.”<br />
<br />
Max Giammario, CEO, Kindred Labs<br />
<br />
About Kindred Labs<br />
<br />
Kindred Labs is the character-powered AI network built on Sei, bringing officially licensed iconic IP to life as a constant, emotionally intelligent presence by your side. Kindred is among the world’s fastest-growing AI companion startups, with over 8 million users on its waitlist.<br />
<br />
To learn more about Kindred labs, visit www.kindredlabs.ai and follow @kindred_AI on X.<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835585/en/<br />
<br />
언론연락처: Kindred Labs Rachelle Iren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4005_86428481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8</guid>
		<title><![CDATA[안리쓰의 MT8000A 및 MT8821C, ETS-Lindgren의 CTIA 인증 5G mmWave OTA 테스트 시스템으로 채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리쓰의 MT8000A 및 MT8821C, ETS-Lindgren의 CTIA 인증 5G mmWave(FR2) OTA 테스트 시스템으로 채택안리쓰는 자사의 무선 통신 테스트 장비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와 무선 통신 분석기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가 OTA(Over-The-Air) 무선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ETS-Lindgren의 FR2 OTA 테스트 시스템에 채택됐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미국 통신 산업 협회인 CTIA(Cellular Telecommunications and Internet Association)에서 정의한 FR2 OTA 테스트 표준에 따라 인증됐으며, 5G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무선 성능의 공간적 평가를 지원한다.

이 시스템은 ETS-Lindgren의 소형 안테나 테스트 범위(CATR) 챔버인 AMS-5703을 안리쓰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및 MT8821C와 통합해 고정밀 빔포밍 및 신호 테스트를 위한 제어된 RF 차폐 환경을 구성한다.

최대 43.5GHz의 고주파 밀리미터파(mmWave) 테스트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AMS-5703과 28GHz, 39GHz, 43.5GHz 대역에서 6GHz 이하(FR1) 및 밀리미터파(FR2) 대역 모두에 대한 5G NR을 지원하는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그리고 LTE 및 기존 셀룰러 기술을 통합 지원하는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은 무선 장치 제조업체의 인증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안리쓰 솔루션은 5G NR 및 LTE 기능을 모두 요구하는 NSA 모드 및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시나리오에서 강력한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ETS-Lindgren의 EMQuest EMQ-100 안테나 측정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 시스템은 OTA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CTIA, 3GPP, GCF 및 PTCRB 표준 준수를 지원한다.

ETS-Lindgren의 앤디 워너 사장은 “안리쓰와의 오랜 협력을 바탕으로,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및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를 탑재한 AMS-5703의 CTIA FR2 인증 획득은 mmWave OTA 테스트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당사의 공동 솔루션은 테스트 연구소와 OEM 업체들이 탁월한 정확성과 효율성으로 실제 5G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혁신을 주도한다”고 말했다. 

안리쓰 모바일 솔루션 사업부 솔루션 마케팅 부서 이사인 야마다 마코토는 “MT8000A와 MT8821C를 ETS-Lindgren의 AMS-5703 챔버와 통합함으로써 빔 관리 및 포괄적인 FR1/FR2 커버리지를 포함한 진화하는 5G 요구 사항을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증은 글로벌 인증 기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확장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테스트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당사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ETS-Lindgren 소개

ETS-Lindgren은 전자기 및 음향 에너지를 측정, 차폐 및 제어하는 부품과 시스템을 제조하는 국제적인 기업이다. 이 회사의 제품은 전자기 호환성(EMC), 마이크로파, 무선 및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전자기장(EMF) 측정, 무선 주파수(RF) 개인 안전 모니터링 및 음향 환경 제어에 사용된다. 텍사스주 시더파크에 본사를 둔 ETS-Lindgren은 아시아, 북미 및 유럽에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성장하는 산업 및 상업 시장을 위한 엔지니어링 제품 공급업체인 ESCO Technologies의 완전 자회사이다. ESCO는 뉴욕 증권 거래소(종목 코드 ESE)에 상장된 회사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ETS-Lindgren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X 및 유튜브에서 ETS-Lindgren을 팔로우하면 된다. ESCO 및 자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768349315_20260305133005_25786761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리쓰의 MT8000A 및 MT8821C, ETS-Lindgren의 CTIA 인증 5G mmWave(FR2) OTA 테스트 시스템으로 채택</figcaption></figure></div>안리쓰는 자사의 무선 통신 테스트 장비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와 무선 통신 분석기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가 OTA(Over-The-Air) 무선 테스트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ETS-Lindgren의 FR2 OTA 테스트 시스템에 채택됐다고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미국 통신 산업 협회인 CTIA(Cellular Telecommunications and Internet Association)에서 정의한 FR2 OTA 테스트 표준에 따라 인증됐으며, 5G 밀리미터파 대역에서 무선 성능의 공간적 평가를 지원한다.<br />
<br />
이 시스템은 ETS-Lindgren의 소형 안테나 테스트 범위(CATR) 챔버인 AMS-5703을 안리쓰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및 MT8821C와 통합해 고정밀 빔포밍 및 신호 테스트를 위한 제어된 RF 차폐 환경을 구성한다.<br />
<br />
최대 43.5GHz의 고주파 밀리미터파(mmWave) 테스트를 지원하도록 설계된 AMS-5703과 28GHz, 39GHz, 43.5GHz 대역에서 6GHz 이하(FR1) 및 밀리미터파(FR2) 대역 모두에 대한 5G NR을 지원하는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그리고 LTE 및 기존 셀룰러 기술을 통합 지원하는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를 포함하는 포괄적인 솔루션은 무선 장치 제조업체의 인증 및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턴키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안리쓰 솔루션은 5G NR 및 LTE 기능을 모두 요구하는 NSA 모드 및 캐리어 어그리게이션 시나리오에서 강력한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ETS-Lindgren의 EMQuest EMQ-100 안테나 측정 소프트웨어를 통해 이 시스템은 OTA 워크플로우를 간소화하고 CTIA, 3GPP, GCF 및 PTCRB 표준 준수를 지원한다.<br />
<br />
ETS-Lindgren의 앤디 워너 사장은 “안리쓰와의 오랜 협력을 바탕으로,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및 MT8821C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821c)를 탑재한 AMS-5703의 CTIA FR2 인증 획득은 mmWave OTA 테스트 분야에서 중요한 진전을 의미한다. 당사의 공동 솔루션은 테스트 연구소와 OEM 업체들이 탁월한 정확성과 효율성으로 실제 5G 성능을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해 고대역폭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혁신을 주도한다”고 말했다. <br />
<br />
안리쓰 모바일 솔루션 사업부 솔루션 마케팅 부서 이사인 야마다 마코토는 “MT8000A와 MT8821C를 ETS-Lindgren의 AMS-5703 챔버와 통합함으로써 빔 관리 및 포괄적인 FR1/FR2 커버리지를 포함한 진화하는 5G 요구 사항을 강력하게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인증은 글로벌 인증 기관의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확장 가능하고 미래 지향적인 테스트 플랫폼을 제공하려는 당사의 노력을 보여준다”고 밝혔다.<br />
<br />
ETS-Lindgren 소개<br />
<br />
ETS-Lindgren은 전자기 및 음향 에너지를 측정, 차폐 및 제어하는 부품과 시스템을 제조하는 국제적인 기업이다. 이 회사의 제품은 전자기 호환성(EMC), 마이크로파, 무선 및 자기공명영상(MRI) 검사, 전자기장(EMF) 측정, 무선 주파수(RF) 개인 안전 모니터링 및 음향 환경 제어에 사용된다. 텍사스주 시더파크에 본사를 둔 ETS-Lindgren은 아시아, 북미 및 유럽에 제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 이 회사는 성장하는 산업 및 상업 시장을 위한 엔지니어링 제품 공급업체인 ESCO Technologies의 완전 자회사이다. ESCO는 뉴욕 증권 거래소(종목 코드 ESE)에 상장된 회사로,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본사를 두고 있다. ETS-Lindgren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X 및 유튜브에서 ETS-Lindgren을 팔로우하면 된다. ESCO 및 자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br />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768349315_20260305133005_25786761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7</guid>
		<title><![CDATA[예술경영지원센터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 참가 기업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페인터즈앤벤처스가 보육사로 참가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확장에 필요한 맞춤 창업보육이 필요한 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3월 9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업력과 성장 단계에 따라 ‘초기창업’과 ‘창업도약’, ‘성장도약’ 총 3개의 유형으로 나뉜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도약’ 단계의 보육사로 참여해 예술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육사로 선정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축적된 창업 보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약기 예술기업들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인 컨설팅과 투자 유치, 외부 자원 연계 등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업력과 성장 단계, 조건에 따라 3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예술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도약기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예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 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2949752627_20260304173835_446180019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인터즈앤벤처스가 보육사로 참가하는 ‘2026 예술기업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모집한다</figcaption></figure></div>문화체육관광부와 예술경영지원센터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사업 고도화 및 확장에 필요한 맞춤 창업보육이 필요한 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2026 예술분야 창업도약 지원사업’의 참가 기업을 3월 9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이번 공모는 예술분야 창업기업의 업력과 성장 단계에 따라 ‘초기창업’과 ‘창업도약’, ‘성장도약’ 총 3개의 유형으로 나뉜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업력 3년 이상 7년 이내의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창업도약’ 단계의 보육사로 참여해 예술 기업의 실질적인 성장을 도울 예정이다.<br />
<br />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보육사로 선정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축적된 창업 보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약기 예술기업들이 시장에서 자생력을 확보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전문적인 컨설팅과 투자 유치, 외부 자원 연계 등 밀착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참가를 희망하는 창업기업은 업력과 성장 단계, 조건에 따라 3개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신청은 3월 9일 오후 3시까지 e나라도움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예술 산업의 허리 역할을 하는 도약기 기업들이 이번 사업을 통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실질적이고 전문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역량을 갖춘 예술 기업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이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 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송은경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2949752627_20260304173835_446180019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6</guid>
		<title><![CDATA[Mary Kay Goes for Gold in Global Manufacturing Standard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Chaun Harper, Chief Supply Chain Officer at Mary Kay Inc., emphasized the broader significance of the milestone: At Mary Kay, quality is not a checkbox – it is a promise, an operational framework, and a culture. (Photo Credit: Mary Kay Inc.)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has achieved ISO 22716 certification, the internationally recognized gold standard for 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 reinforcing the company’s unwavering commitment to product quality, safety, and consumer trust worldwide.

Key Data Points About Mary Kay’s Global Manufacturing:

·Built on 26 acres of land, Mary Kay’s state-of-the-art, Silver LEED-certified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 and R&D Center (R3) is located in Lewisville, Texas.
·R3 is a $100+ million investment and is a 453,000-square-foot building.
·R3 has the capability to produce up to 1 million units of product daily across its 21 packaging lines.
·Nearly 60 percent of products manufactured at the facility are exported to international markets, supporting the company’s presence in more than 40 markets around the world.

ISO 22716 provides comprehensive global guidelines aligned with EU standards for the production, control, storage, and shipment of cosmetic products, ensuring safety and quality at every stage of the manufacturing process. The certification comes at a pivotal time for the beauty industry as the 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 (MoCRA) strengthens regulatory oversight in the United States and establishes mandatory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for cosmetics.

Chaun Harper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chaun-harper/), Chief Supply Chain Officer at Mary Kay Inc. emphasized the broader significance of the milestone: “At Mary Kay, quality is not a checkbox - it is a promise, an operational framework, and a culture. ISO 22716 certification matters as it is a global standard recognizing what we have always strived for: manufacture products with care, consistency, and accountability from raw materials to finished goods. It reflects our culture of empowering people to do things the right way every day and reinforces our long-term commitment to safe, reliable, and responsibly made beauty products.”

ISO 22716 is recognized globally as the benchmark for cosmetic GMPs. It requires rigorous documentation, traceability of every batch, structured training, supplier quality management, and clearly defined processes to ensure products are manufactured in a safe, controlled, and transparent manner.

For consumers, the certification signals confidence. For regulators and partners, it demonstrates preparedness and alignment with evolving global standards. For Mary Kay, it affirms a culture built on accountability, teamwork, and excellence - values rooted in the Golden Rule philosophy of founder Mary Kay Ash.

As the beauty industry enters a new era of regulation and accountability, Mary Kay’s ISO 22716 certification underscores how global standards, strong governance, and human-centered quality culture come together to shape the future of cosmetics.

About Mary Kay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more tha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or follow us on X.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100367/en/

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53500_65876730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haun Harper, Chief Supply Chain Officer at Mary Kay Inc., emphasized the broader significance of the milestone: At Mary Kay, quality is not a checkbox – it is a promise, an operational framework, and a culture. (Photo Credit: Mary Kay Inc.)</figcaption></figure></div>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 a global direct sales leader in beauty and skincare innovation, has achieved ISO 22716 certification, the internationally recognized gold standard for 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GMP), reinforcing the company’s unwavering commitment to product quality, safety, and consumer trust worldwide.<br />
<br />
Key Data Points About Mary Kay’s Global Manufacturing:<br />
<br />
·Built on 26 acres of land, Mary Kay’s state-of-the-art, Silver LEED-certified Richard R. Rogers Manufacturing and R&D Center (R3) is located in Lewisville, Texas.<br />
·R3 is a $100+ million investment and is a 453,000-square-foot building.<br />
·R3 has the capability to produce up to 1 million units of product daily across its 21 packaging lines.<br />
·Nearly 60 percent of products manufactured at the facility are exported to international markets, supporting the company’s presence in more than 40 markets around the world.<br />
<br />
ISO 22716 provides comprehensive global guidelines aligned with EU standards for the production, control, storage, and shipment of cosmetic products, ensuring safety and quality at every stage of the manufacturing process. The certification comes at a pivotal time for the beauty industry as the 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 (MoCRA) strengthens regulatory oversight in the United States and establishes mandatory Good Manufacturing Practices for cosmetics.<br />
<br />
Chaun Harper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chaun-harper/), Chief Supply Chain Officer at Mary Kay Inc. emphasized the broader significance of the milestone: “At Mary Kay, quality is not a checkbox - it is a promise, an operational framework, and a culture. ISO 22716 certification matters as it is a global standard recognizing what we have always strived for: manufacture products with care, consistency, and accountability from raw materials to finished goods. It reflects our culture of empowering people to do things the right way every day and reinforces our long-term commitment to safe, reliable, and responsibly made beauty products.”<br />
<br />
ISO 22716 is recognized globally as the benchmark for cosmetic GMPs. It requires rigorous documentation, traceability of every batch, structured training, supplier quality management, and clearly defined processes to ensure products are manufactured in a safe, controlled, and transparent manner.<br />
<br />
For consumers, the certification signals confidence. For regulators and partners, it demonstrates preparedness and alignment with evolving global standards. For Mary Kay, it affirms a culture built on accountability, teamwork, and excellence - values rooted in the Golden Rule philosophy of founder Mary Kay Ash.<br />
<br />
As the beauty industry enters a new era of regulation and accountability, Mary Kay’s ISO 22716 certification underscores how global standards, strong governance, and human-centered quality culture come together to shape the future of cosmetics.<br />
<br />
About Mary Kay<br />
<br />
One of the original glass ceiling breakers, Mary Kay Ash founded her dream beauty brand in Texas in 1963 with one goal: to enrich women’s lives. That dream has blossomed into a global company with millions of independent sales force members in more than 40 markets. For over 60 years, the Mary Kay opportunity has empowered women to define their own futures through education, mentorship, advocacy, and innovation. Mary Kay is dedicated to investing in the science behind beauty and manufacturing cutting-edge skincare, color cosmetics, nutritional supplements, and fragrances. Mary Kay believes in preserving our planet for future generations, protecting women impacted by cancer and domestic abuse, and encouraging youth to follow their dreams. Learn more at marykayglobal.com. Find us on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or follow us on X.<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100367/en/<br />
<br />
언론연락처: Mary Kay Inc.  Corporate Communications 972.687.53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53500_65876730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5</guid>
		<title><![CDATA[메리케이, 글로벌 제조 표준에서 최고 수준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는 뷰티 및 스킨케어 혁신 분야의 글로벌 직접판매 선도 기업으로서 화장품 우수제조관리기준(GMP)에 대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골드 스탠다드’인 ISO 22716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제품 품질과 안전성, 그리고 소비자 신뢰에 대한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화하는 의미를 지닌다.

메리케이의 글로벌 제조 주요 지표:

· 26에이커(약 10만5000㎡) 부지에 건립된 메리케이의 최첨단 실버 등급 LEED 인증 시설인 리처드 R. 로저스 제조 및 R&D 센터(R3)는 미국 텍사스주 루이스빌에 위치해 있다.
· R3는 1억달러 이상이 투자된 시설로, 연면적 45만3000제곱피트 규모의 건물이다.
· R3는 21개의 패키징 라인을 통해 하루 최대 100만 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
· 해당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약 60%는 해외 시장으로 수출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지원하고 있다.

ISO 22716은 화장품의 생산, 품질 관리, 보관 및 출하 전 과정에 대해 EU 기준에 부합하는 포괄적인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제조 공정의 모든 단계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2022년 제정된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 MoCRA)에 따라 미국 내 규제 감독이 강화되고 화장품에 대한 GMP가 의무화되는 등 뷰티 산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숀 하퍼(Chaun Harper)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chaun-harper/) 메리케이 최고공급망책임자(CSCO)는 이번 성과의 보다 폭넓은 의미를 강조하며 “메리케이에서 품질은 단순히 체크리스트를 충족하는 항목이 아니다. 그것은 약속이자 운영 프레임워크이며, 우리 기업 문화 그 자체이다. ISO 22716 인증은 우리가 항상 추구해 온 가치를 인정하는 글로벌 기준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원자재 단계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세심함과 일관성, 그리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조하는 것, 이는 구성원들이 매일 올바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부여하는 우리의 문화를 반영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책임 있게 생산된 뷰티 제품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을 더욱 공고히 한다”라고 말했다.

ISO 22716은 화장품 GMP의 글로벌 벤치마크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기준은 엄격한 문서화 체계, 모든 배치에 대한 추적 가능성 확보, 체계적인 교육, 공급업체 품질 관리, 그리고 명확히 정의된 프로세스를 요구하며, 이를 통해 제품이 안전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투명하게 제조되도록 보장한다.

소비자에게 이번 인증은 신뢰의 신호를 의미한다. 규제 기관과 파트너에게는 변화하는 글로벌 기준에 대한 준비와 정합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리케이에게는 책임감, 팀워크, 그리고 탁월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 문화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이는 창립자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의 ‘황금률(Golden Rule)’ 철학에 뿌리를 둔 가치들이다.

뷰티 산업이 규제와 책임성이 강화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메리케이의 ISO 22716 인증은 글로벌 기준, 강력한 거버넌스, 그리고 사람 중심의 품질 문화가 어떻게 결합되어 화장품 산업의 미래를 형성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메리케이 소개

최초의 유리 천장 파괴자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에 미국 텍사스에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꿈의 뷰티 브랜드 메리케이(Mary Kay)를 설립했다.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목표였다. 그 꿈은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적인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피어났다. 60년이 넘게 메리케이는 교육, 멘토십, 옹호, 혁신을 통해 여성 자신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메리케이는 뷰티 분야를 뒷받침하는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조제 및 향수 제조를 전문으로 한다. 메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도록 장려하는 것의 힘을 믿는다. 웹사이트: marykayglobal.com,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팔로우: X.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100367/en

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기업 커뮤니케이션팀  972.687.5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메리케이(Mary Kay Inc.) (https://newsroom.marykay.com/)는 뷰티 및 스킨케어 혁신 분야의 글로벌 직접판매 선도 기업으로서 화장품 우수제조관리기준(GMP)에 대한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골드 스탠다드’인 ISO 22716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전 세계적으로 제품 품질과 안전성, 그리고 소비자 신뢰에 대한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 한번 강화하는 의미를 지닌다.<br />
<br />
메리케이의 글로벌 제조 주요 지표:<br />
<br />
· 26에이커(약 10만5000㎡) 부지에 건립된 메리케이의 최첨단 실버 등급 LEED 인증 시설인 리처드 R. 로저스 제조 및 R&D 센터(R3)는 미국 텍사스주 루이스빌에 위치해 있다.<br />
· R3는 1억달러 이상이 투자된 시설로, 연면적 45만3000제곱피트 규모의 건물이다.<br />
· R3는 21개의 패키징 라인을 통해 하루 최대 100만 개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br />
· 해당 시설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약 60%는 해외 시장으로 수출되며, 이를 통해 전 세계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회사의 입지를 지원하고 있다.<br />
<br />
ISO 22716은 화장품의 생산, 품질 관리, 보관 및 출하 전 과정에 대해 EU 기준에 부합하는 포괄적인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며, 제조 공정의 모든 단계에서 안전성과 품질을 보장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번 인증은 2022년 제정된 화장품 규제 현대화법(Modernization of Cosmetics Regulation Act of 2022, MoCRA)에 따라 미국 내 규제 감독이 강화되고 화장품에 대한 GMP가 의무화되는 등 뷰티 산업이 중대한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에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br />
<br />
숀 하퍼(Chaun Harper) (https://marykayglobal.com/leadership/chaun-harper/) 메리케이 최고공급망책임자(CSCO)는 이번 성과의 보다 폭넓은 의미를 강조하며 “메리케이에서 품질은 단순히 체크리스트를 충족하는 항목이 아니다. 그것은 약속이자 운영 프레임워크이며, 우리 기업 문화 그 자체이다. ISO 22716 인증은 우리가 항상 추구해 온 가치를 인정하는 글로벌 기준이라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원자재 단계부터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세심함과 일관성, 그리고 책임감을 바탕으로 제품을 제조하는 것, 이는 구성원들이 매일 올바른 방식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역량을 부여하는 우리의 문화를 반영하며,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고 책임 있게 생산된 뷰티 제품에 대한 장기적인 약속을 더욱 공고히 한다”라고 말했다.<br />
<br />
ISO 22716은 화장품 GMP의 글로벌 벤치마크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이 기준은 엄격한 문서화 체계, 모든 배치에 대한 추적 가능성 확보, 체계적인 교육, 공급업체 품질 관리, 그리고 명확히 정의된 프로세스를 요구하며, 이를 통해 제품이 안전하고 통제된 환경에서 투명하게 제조되도록 보장한다.<br />
<br />
소비자에게 이번 인증은 신뢰의 신호를 의미한다. 규제 기관과 파트너에게는 변화하는 글로벌 기준에 대한 준비와 정합성을 갖추고 있음을 보여준다. 메리케이에게는 책임감, 팀워크, 그리고 탁월성을 기반으로 한 기업 문화를 재확인하는 계기가 된다. 이는 창립자 메리 케이 애시(Mary Kay Ash)의 ‘황금률(Golden Rule)’ 철학에 뿌리를 둔 가치들이다.<br />
<br />
뷰티 산업이 규제와 책임성이 강화되는 새로운 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메리케이의 ISO 22716 인증은 글로벌 기준, 강력한 거버넌스, 그리고 사람 중심의 품질 문화가 어떻게 결합되어 화장품 산업의 미래를 형성해 나가는지를 보여준다.<br />
<br />
메리케이 소개<br />
<br />
최초의 유리 천장 파괴자 중 한 명인 메리 케이 애쉬(Mary Kay Ash)는 1963년에 미국 텍사스에 단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꿈의 뷰티 브랜드 메리케이(Mary Kay)를 설립했다. 여성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목표였다. 그 꿈은 40개 이상의 시장에서 수백만 명의 독립적인 영업 인력을 보유한 글로벌 기업으로 피어났다. 60년이 넘게 메리케이는 교육, 멘토십, 옹호, 혁신을 통해 여성 자신이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 메리케이는 뷰티 분야를 뒷받침하는 과학에 투자하고 최첨단 스킨케어, 색조 화장품, 영양 보조제 및 향수 제조를 전문으로 한다. 메리케이는 미래 세대를 위해 지구를 보존하고, 암과 가정 폭력의 영향을 받는 여성을 보호하며,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추구하도록 장려하는 것의 힘을 믿는다. 웹사이트: marykayglobal.com,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링크드인, 팔로우: X.<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100367/en<br />
<br />
언론연락처: 메리케이(Mary Kay Inc.)  기업 커뮤니케이션팀  972.687.53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4</guid>
		<title><![CDATA[Avanci Launches Wi-Fi Licensing Platform and Inaugural License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vanci, the independent global leader in joint licens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vanci Wi-Fi, a new licensing platform for standard essential patents (SEPs) covering the Wi-Fi 6 and Wi-Fi 7 standards. The first program established under the platform is Avanci Wi-Fi 6 Vehicle, which has already brought together ten patent owners and signed its inaugural patent sublicense agreement with Mercedes Benz AG. This makes the Avanci Wi-Fi 6 Vehicle license program the largest joint licensing program for Wi-Fi 6 SEPs with regard to the number of participating patent owners, and the only joint licensing program to have publicly announced a major automaker as a licensee. By consolidating essential Wi-Fi 6 patent rights into a single license, the program simplifies licensing for automotive manufacturers and supports the continued adoption of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in vehicles. Additional licensors and licensees are expected to join the platform in the near future.

“Our licensing standard essential patents for cellular connectivity through our 4G and 5G Vehicle programs positioned Avanci as the natural choice when the automotive industry began seeking an efficient solution for Wi-Fi licensing,” said Kasim Alfalahi,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vanci. “Having established a trusted platform for cellular connectivity in vehicles, we are extending that same transparent and balanced approach to Wi-Fi to support continued innovation in connected vehicles.”

The new Avanci Wi-Fi platform builds on the success of Avanci’s 4G and 5G Vehicle programs, which together cover more than 250 million connected vehicles worldwide, including more than 140 automotive brands across both programs.

“Following cellular, Wi-Fi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ireless technologies integrated into modern vehicles. It enables efficient delivery of software updates, diagnostics, mapping data, and other high-bandwidth services that enhance the driving experience,” said Qudus Olaniran, Senior Vice President, and Head of Avanci Wi-Fi. “The launch of Avanci Wi-Fi reflects both the growing importance of this standard and our commitment to simplifying licensing of essential Wi-Fi technologies.”

Avanci Wi-Fi 6 Vehicle offers a single license covering thousands of patented technologies essential to implementing Wi-Fi 6 connectivity. The per-vehicle royalty rate is available to prospective licensees on a confidential basis. An early licensee discount may apply for companies that conclude a license agreement before their first sale of a Wi-Fi 6 compliant vehicle, or within six months of the launch of the Avanci Wi-Fi 6 Vehicle program. Additional information, including initial participants and program details, can be found at www.avanci.com/wi-fi.

About Avanci

Avanci is an independent licensing platform that simplifies access to patented technologies essential to global standards. By bringing licensors and licensees together through efficient, transparent solutions, Avanci helps companies deliver transformative technologies to market while ensuring innovators are fairly rewarded.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vanci.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519110/en/

언론연락처: Avanci Ryan Peal SVP Marketing & Communication +1 310-490-1915   Kekst CNC James Lindsay +1 917-842-41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vanci, the independent global leader in joint licensing solution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Avanci Wi-Fi, a new licensing platform for standard essential patents (SEPs) covering the Wi-Fi 6 and Wi-Fi 7 standards. The first program established under the platform is Avanci Wi-Fi 6 Vehicle, which has already brought together ten patent owners and signed its inaugural patent sublicense agreement with Mercedes Benz AG. This makes the Avanci Wi-Fi 6 Vehicle license program the largest joint licensing program for Wi-Fi 6 SEPs with regard to the number of participating patent owners, and the only joint licensing program to have publicly announced a major automaker as a licensee. By consolidating essential Wi-Fi 6 patent rights into a single license, the program simplifies licensing for automotive manufacturers and supports the continued adoption of advanced wireless connectivity in vehicles. Additional licensors and licensees are expected to join the platform in the near future.<br />
<br />
“Our licensing standard essential patents for cellular connectivity through our 4G and 5G Vehicle programs positioned Avanci as the natural choice when the automotive industry began seeking an efficient solution for Wi-Fi licensing,” said Kasim Alfalahi, 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vanci. “Having established a trusted platform for cellular connectivity in vehicles, we are extending that same transparent and balanced approach to Wi-Fi to support continued innovation in connected vehicles.”<br />
<br />
The new Avanci Wi-Fi platform builds on the success of Avanci’s 4G and 5G Vehicle programs, which together cover more than 250 million connected vehicles worldwide, including more than 140 automotive brands across both programs.<br />
<br />
“Following cellular, Wi-Fi is one of the most important wireless technologies integrated into modern vehicles. It enables efficient delivery of software updates, diagnostics, mapping data, and other high-bandwidth services that enhance the driving experience,” said Qudus Olaniran, Senior Vice President, and Head of Avanci Wi-Fi. “The launch of Avanci Wi-Fi reflects both the growing importance of this standard and our commitment to simplifying licensing of essential Wi-Fi technologies.”<br />
<br />
Avanci Wi-Fi 6 Vehicle offers a single license covering thousands of patented technologies essential to implementing Wi-Fi 6 connectivity. The per-vehicle royalty rate is available to prospective licensees on a confidential basis. An early licensee discount may apply for companies that conclude a license agreement before their first sale of a Wi-Fi 6 compliant vehicle, or within six months of the launch of the Avanci Wi-Fi 6 Vehicle program. Additional information, including initial participants and program details, can be found at www.avanci.com/wi-fi.<br />
<br />
About Avanci<br />
<br />
Avanci is an independent licensing platform that simplifies access to patented technologies essential to global standards. By bringing licensors and licensees together through efficient, transparent solutions, Avanci helps companies deliver transformative technologies to market while ensuring innovators are fairly rewarded.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vanci.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2519110/en/<br />
<br />
언론연락처: Avanci Ryan Peal SVP Marketing & Communication +1 310-490-1915   Kekst CNC James Lindsay +1 917-842-41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3</guid>
		<title><![CDATA[아반치, Wi-Fi 라이선싱 플랫폼 및 최초 라이선시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공동 라이선싱 솔루션 분야의 독립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반치(Avanci)가 4일(현지 시간) 와이파이 6 및 와이파이 7 표준을 포함하는 표준 필수 특허(SEP)를 위한 새로운 라이선싱 플랫폼인 ‘아반치 와이파이(Avanci Wi-Fi)’의 출시를 발표했다.

이 플랫폼 아래 확정된 첫 번째 프로그램은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Avanci Wi-Fi 6 Vehicle)’로, 이미 10개의 특허 보유자를 확보하고 메르세데스-벤츠 AG(Mercedes Benz AG)와 최초의 특허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 라이선스 프로그램은 참여 특허 소유자 수 기준으로 와이파이 6 SEP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이 되었으며, 주요 완성차 업체를 라이선시로 공개적으로 발표한 유일한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이 되었다. 필수적인 와이파이 6 특허권을 단일 라이선스로 통합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자동차 제조사의 라이선싱 절차를 간소화하고 차량 내 고급 무선 연결 기술의 지속적인 채택을 지원한다. 가까운 시일 내에 추가적인 라이선서 및 라이선시들이 플랫폼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반치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인 카심 알팔라히(Kasim Alfalahi)는 “4G 및 5G 비히클 프로그램을 통해 셀룰러 연결을 위한 우리의 표준 필수 특허 라이선싱은 자동차 업계가 와이파이 라이선싱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시작했을 때 아반치가 자연스러운 선택으로서 자리매김하게 했다”라며 “차량 내 셀룰러 연결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우리는 연결된 차량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와이파이에 대한 동일한 투명하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확장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새로운 아반치 와이파이 플랫폼은 아반치의 4G 및 5G 차량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며, 이 두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두 프로그램 전체에서 140개 이상의 자동차 브랜드를 포함하여 총 2억5000만 대 이상의 연결된 차량을 포괄한다.

아반치 와이파이의 수석 부사장 겸 책임자인 쿠두스 올라니란(Qudus Olaniran)은 “셀룰러에 이어 와이파이는 현대 자량에 통합되는 가장 중요한 무선 기술 중 하나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단, 데이터 매핑 및 운전 경험을 향상시키는 기타 고대역폭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아반치 와이파이의 출시는 이 표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필수 Wi-Fi 기술의 라이선싱을 간소화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은 와이파이 6 연결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수천 개의 특허 기술을 포괄하는 단일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차량당 로열티 요율은 잠재적 라이선시에게 비공개로 제공된다. 와이파이 6 준수 차량을 최초로 판매하기 전 또는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 프로그램 출시 후 6개월 이내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에게는 조기 라이선시 할인이 적용될 수 있다. 초기 참가자 및 프로그램 세부 사항을 포함한 추가 정보는 www.avanci.com/wi-fi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반치 소개

아반치(Avanci)는 글로벌 표준에 필수적인 특허 기술에 대한 접근을 간소화하는 독립적인 라이선싱 플랫폼이다. 아반치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솔루션을 통해 라이선서와 라이선시를 한데 모아 혁신가가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보장하면서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더 알아보기: www.avanci.com.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아반치(Avanci) 라이언 필(Ryan Peal)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 +1 310-490-1915    Kekst CNC 제임스 린지(James Lindsay) +1 917-842-41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공동 라이선싱 솔루션 분야의 독립 글로벌 선도 기업인 아반치(Avanci)가 4일(현지 시간) 와이파이 6 및 와이파이 7 표준을 포함하는 표준 필수 특허(SEP)를 위한 새로운 라이선싱 플랫폼인 ‘아반치 와이파이(Avanci Wi-Fi)’의 출시를 발표했다.<br />
<br />
이 플랫폼 아래 확정된 첫 번째 프로그램은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Avanci Wi-Fi 6 Vehicle)’로, 이미 10개의 특허 보유자를 확보하고 메르세데스-벤츠 AG(Mercedes Benz AG)와 최초의 특허 서브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 라이선스 프로그램은 참여 특허 소유자 수 기준으로 와이파이 6 SEP 분야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이 되었으며, 주요 완성차 업체를 라이선시로 공개적으로 발표한 유일한 공동 라이선싱 프로그램이 되었다. 필수적인 와이파이 6 특허권을 단일 라이선스로 통합함으로써 이 프로그램은 자동차 제조사의 라이선싱 절차를 간소화하고 차량 내 고급 무선 연결 기술의 지속적인 채택을 지원한다. 가까운 시일 내에 추가적인 라이선서 및 라이선시들이 플랫폼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아반치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인인 카심 알팔라히(Kasim Alfalahi)는 “4G 및 5G 비히클 프로그램을 통해 셀룰러 연결을 위한 우리의 표준 필수 특허 라이선싱은 자동차 업계가 와이파이 라이선싱을 위한 효율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기 시작했을 때 아반치가 자연스러운 선택으로서 자리매김하게 했다”라며 “차량 내 셀룰러 연결을 위한 신뢰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우리는 연결된 차량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와이파이에 대한 동일한 투명하고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을 확장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br />
<br />
새로운 아반치 와이파이 플랫폼은 아반치의 4G 및 5G 차량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반으로 하며, 이 두 프로그램은 전 세계적으로 두 프로그램 전체에서 140개 이상의 자동차 브랜드를 포함하여 총 2억5000만 대 이상의 연결된 차량을 포괄한다.<br />
<br />
아반치 와이파이의 수석 부사장 겸 책임자인 쿠두스 올라니란(Qudus Olaniran)은 “셀룰러에 이어 와이파이는 현대 자량에 통합되는 가장 중요한 무선 기술 중 하나이다. 이는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진단, 데이터 매핑 및 운전 경험을 향상시키는 기타 고대역폭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게 해준다”라며 “아반치 와이파이의 출시는 이 표준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을 반영할 뿐만 아니라 필수 Wi-Fi 기술의 라이선싱을 간소화하려는 우리의 노력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br />
<br />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은 와이파이 6 연결을 구현하는 데 필수적인 수천 개의 특허 기술을 포괄하는 단일 라이선스를 제공한다. 차량당 로열티 요율은 잠재적 라이선시에게 비공개로 제공된다. 와이파이 6 준수 차량을 최초로 판매하기 전 또는 아반치 와이파이 6 비히클 프로그램 출시 후 6개월 이내에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는 기업에게는 조기 라이선시 할인이 적용될 수 있다. 초기 참가자 및 프로그램 세부 사항을 포함한 추가 정보는 www.avanci.com/wi-fi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아반치 소개<br />
<br />
아반치(Avanci)는 글로벌 표준에 필수적인 특허 기술에 대한 접근을 간소화하는 독립적인 라이선싱 플랫폼이다. 아반치는 효율적이고 투명한 솔루션을 통해 라이선서와 라이선시를 한데 모아 혁신가가 정당한 보상을 받도록 보장하면서 기업이 혁신적인 기술을 시장에 선보일 수 있도록 돕는다. 더 알아보기: www.avanci.com.<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반치(Avanci) 라이언 필(Ryan Peal)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수석 부사장 +1 310-490-1915    Kekst CNC 제임스 린지(James Lindsay) +1 917-842-41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2</guid>
		<title><![CDATA[WHOOP Announces 2026 Hiring Surge, Adding More Than 600 Roles as It Scales Wearable Health Platform Globall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WHOOP Announces 2026 Hiring Surge, Adding More Than 600 Roles as It Scales Wearable Health Platform GloballyWHOOP (https://www.whoop.com/kr/en/), the human performance company, today announced plans to add more than 600 new roles across Software, Research & Design, Hardware, Product, and Marketing as the company continues to scale globally. The hiring expansion reflects a clear strategic priority: bolstering a team that will define the future of human performance and health technology.

“Right now, companies are debating whether to hire more people or just invest in AI,” said Will Ahmed, Founder and CEO of WHOOP. “We are doing both. We are doubling down on exceptional talent and doubling down on world-class AI tools because the combination is what wins. Health monitoring is becoming one of the most important platforms in the world, and WHOOP intends to own the category.”

The hiring expansion comes alongside the launch of a new employer campaign, underscoring the company’s commitment to building a world-class team as it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

The over 600 roles, which will be opened throughout 2026, span technical, scientific, creative, and commercial functions, reflecting the continued investment from WHOOP across hardware innovation, advanced research, product development, and global brand growth. The majority of new roles will be based at the company’s iconic Boston headquarters in the heart of Kenmore Square, with additional hiring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GCC, and Asia.

The culture at WHOOP is defined by its core values:

·We focus on our mission: unlock human performance and healthspan.
·Our work is grounded in research, design, and privacy.
·We operate at the intersection of high intensity and high humility.
·Our differences are a source of strength.
·The best idea wins.
·We have a bias for action.
·We are obsessed with the member experience.

With approximately one hire for every 750 applicants and an acceptance rate of .13%, WHOOP maintains an extremely selective hiring process. This deliberate approach enables the company to sustain high standards while expanding its global footprint. WHOOP remains focused on attracting individuals motivated not only by growth, but by purpose: advancing a wearable technology platform that empowers millions of members to better understand their health, optimize performance, and achieve extraordinary outcomes.

To access visuals, please visit the Digital Press Kit (https://www.dropbox.com/scl/fo/vvczido8gmcs5tnudpy3y/AEw1qeLtiJc5yG61PqmaB5c?rlkey=d4oz1x1l7f71irinp8nedc8zw&e=1&st=a0j8h9hy&dl=0). To explore open roles, visit WHOOP careers page (https://www.whoop.com/kr/en/careers/?srsltid=AfmBOoqPa0Alm6zKJ5Bs0ARUFii5iDaRW9wSfaE9jbAmnIUVEtxRUeRU).

About WHOOP

WHOOP delivers a wearable membership to help people live healthier, longer lives and unlock extraordinary potential. Through a powerful 24/7 wearable with a 14-day battery life, WHOOP provides intelligent health guidance across sleep, recovery, strain, fitness, and long-term wellbeing. The health platform includes an FDA-cleared ECG, a Healthspan longevity feature, Blood Pressure Insights, and Advanced Labs blood biomarker analysis. Peer-reviewed research shows: that members who wear WHOOP daily increase their weekly exercise by more than 90 minutes, gain over two hours of additional sleep per week, and improve heart rate variability by 10%.

Trusted by millions of members worldwide including athletes, global leaders, military operators, executives, and artists, WHOOP has become a modern symbol of disciplined, intentional living. WHOOP was founded in 2012 and is headquartered in Boston. The company has raised more than $400 million in venture capital, ships to 56 countries, and operates in six languages. To learn more or start a one-month free trial, visit whoop.com and connect with WHOOP on Instagram, X, Facebook, LinkedIn, and YouTub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866977/en/

언론연락처: WHOOP Jack Taylor Worldwide Taylor (Georgeson) Bonn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1655_31292647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WHOOP Announces 2026 Hiring Surge, Adding More Than 600 Roles as It Scales Wearable Health Platform Globally</figcaption></figure></div>WHOOP (https://www.whoop.com/kr/en/), the human performance company, today announced plans to add more than 600 new roles across Software, Research & Design, Hardware, Product, and Marketing as the company continues to scale globally. The hiring expansion reflects a clear strategic priority: bolstering a team that will define the future of human performance and health technology.<br />
<br />
“Right now, companies are debating whether to hire more people or just invest in AI,” said Will Ahmed, Founder and CEO of WHOOP. “We are doing both. We are doubling down on exceptional talent and doubling down on world-class AI tools because the combination is what wins. Health monitoring is becoming one of the most important platforms in the world, and WHOOP intends to own the category.”<br />
<br />
The hiring expansion comes alongside the launch of a new employer campaign, underscoring the company’s commitment to building a world-class team as it enters its next phase of growth.<br />
<br />
The over 600 roles, which will be opened throughout 2026, span technical, scientific, creative, and commercial functions, reflecting the continued investment from WHOOP across hardware innovation, advanced research, product development, and global brand growth. The majority of new roles will be based at the company’s iconic Boston headquarters in the heart of Kenmore Square, with additional hiring across North America, Europe, the GCC, and Asia.<br />
<br />
The culture at WHOOP is defined by its core values:<br />
<br />
·We focus on our mission: unlock human performance and healthspan.<br />
·Our work is grounded in research, design, and privacy.<br />
·We operate at the intersection of high intensity and high humility.<br />
·Our differences are a source of strength.<br />
·The best idea wins.<br />
·We have a bias for action.<br />
·We are obsessed with the member experience.<br />
<br />
With approximately one hire for every 750 applicants and an acceptance rate of .13%, WHOOP maintains an extremely selective hiring process. This deliberate approach enables the company to sustain high standards while expanding its global footprint. WHOOP remains focused on attracting individuals motivated not only by growth, but by purpose: advancing a wearable technology platform that empowers millions of members to better understand their health, optimize performance, and achieve extraordinary outcomes.<br />
<br />
To access visuals, please visit the Digital Press Kit (https://www.dropbox.com/scl/fo/vvczido8gmcs5tnudpy3y/AEw1qeLtiJc5yG61PqmaB5c?rlkey=d4oz1x1l7f71irinp8nedc8zw&e=1&st=a0j8h9hy&dl=0). To explore open roles, visit WHOOP careers page (https://www.whoop.com/kr/en/careers/?srsltid=AfmBOoqPa0Alm6zKJ5Bs0ARUFii5iDaRW9wSfaE9jbAmnIUVEtxRUeRU).<br />
<br />
About WHOOP<br />
<br />
WHOOP delivers a wearable membership to help people live healthier, longer lives and unlock extraordinary potential. Through a powerful 24/7 wearable with a 14-day battery life, WHOOP provides intelligent health guidance across sleep, recovery, strain, fitness, and long-term wellbeing. The health platform includes an FDA-cleared ECG, a Healthspan longevity feature, Blood Pressure Insights, and Advanced Labs blood biomarker analysis. Peer-reviewed research shows: that members who wear WHOOP daily increase their weekly exercise by more than 90 minutes, gain over two hours of additional sleep per week, and improve heart rate variability by 10%.<br />
<br />
Trusted by millions of members worldwide including athletes, global leaders, military operators, executives, and artists, WHOOP has become a modern symbol of disciplined, intentional living. WHOOP was founded in 2012 and is headquartered in Boston. The company has raised more than $400 million in venture capital, ships to 56 countries, and operates in six languages. To learn more or start a one-month free trial, visit whoop.com and connect with WHOOP on Instagram, X, Facebook, LinkedIn, and YouTube.<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866977/en/<br />
<br />
언론연락처: WHOOP Jack Taylor Worldwide Taylor (Georgeson) Bonne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1028147215_20260305151655_31292647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1</guid>
		<title><![CDATA[후프, 웨어러블 건강 플랫폼 글로벌 확장 맞춰 2026년 600개 이상 직무 대규모 채용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휴먼 퍼포먼스 기업 후프(WHOOP) (https://www.whoop.com/kr/en/)가 회사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연구·디자인, 하드웨어, 제품, 마케팅 부문에 걸쳐 600개 이상의 신규 직무를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 확대는 휴먼 퍼포먼스와 건강 기술의 미래를 정의할 팀 강화라는 명확한 전략적 우선순위를 반영한다.

윌 아메드(Will Ahmed) 후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금 기업들은 사람을 더 채용할지 아니면 단순히 인공지능(AI)에 투자할지를 두고 논쟁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두 가지를 모두 수행하고 있다. 즉, 뛰어난 인재와 세계적 수준의 AI 도구 모두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 둘의 시너지가 곧 성공을 이끌기 때문이다. 건강 모니터링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후프는 이 카테고리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채용 확대는 새로운 채용 브랜드 캠페인 출시와 함께 이뤄지며, 차기 성장 단계에 진입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팀 구축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

2026년 연중 신설될 600개 이상의 직무는 기술, 과학,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직군 전반에 걸쳐 있으며, 이는 하드웨어 혁신, 첨단 연구, 제품 개발, 글로벌 브랜드 성장에 대한 후프의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한다. 신규 직무의 대부분은 켄모어 스퀘어(Kenmore Square) 중심부에 위치한 보스턴 본사에 배치되며, 북미, 유럽,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아시아에서도 추가 채용이 진행된다.

후프의 기업 문화는 다음과 같은 핵심 가치로 정의된다.

· 우리는 휴먼 퍼포먼스와 건강 수명 극대화라는 미션에 집중한다.
· 우리의 업무는 연구, 디자인, 프라이버시에 기반한다.
· 우리는 강렬한 열정과 깊은 겸손함을 동시에 추구한다.
· 우리의 차별성은 힘의 원천이다.
· 최고의 아이디어가 승리한다.
· 우리는 실행을 우선한다.
· 우리는 회원 경험에 집착한다.

지원자 약 750명당 1명을 채용하고 합격률이 0.13%에 불과한 후프는 매우 선별적인 채용 과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신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면서도 높은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 후프는 성장뿐만 아니라 뚜렷한 목적 의식을 가진 인재를 유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백만 회원이 자신의 건강을 더 잘 이해하고 퍼포먼스를 최적화하며 탁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웨어러블 기술 플랫폼을 발전시키겠다는 목적이다.

비주얼 자료를 보려면 디지털 프레스 키트(Digital Press Kit) (https://www.dropbox.com/scl/fo/vvczido8gmcs5tnudpy3y/AEw1qeLtiJc5yG61PqmaB5c?rlkey=d4oz1x1l7f71irinp8nedc8zw&e=1&st=a0j8h9hy&dl=0)를 방문하면 된다. 채용 중인 직무는 후프 채용 페이지 (https://www.whoop.com/kr/en/careers/?srsltid=AfmBOoqPa0Alm6zKJ5Bs0ARUFii5iDaRW9wSfaE9jbAmnIUVEtxRUeRU)에서 확인할 수 있다.

후프 소개

후프(WHOOP)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비범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웨어러블 멤버십을 제공한다. 14일 배터리 수명의 강력한 24시간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면, 회복, 신체 부하(Strain), 피트니스 및 장기적인 웰빙 전반에 걸쳐 지능형 건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건강 플랫폼에는 FDA 승인 심전도(ECG), 건강 수명(Healthspan) 장수 기능, 혈압 분석(Insights) 및 어드밴스드 랩스(Advanced Labs) 혈액 바이오마커 분석이 포함돼 있다. 동료 심사(peer-reviewed) 연구에 따르면, 후프를 매일 착용하는 회원은 주간 운동량이 90분 이상 증가하고, 주간 수면 시간이 2시간 이상 늘어나며, 심박변이도가 1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선수, 글로벌 리더, 군 작전요원, 기업 임원, 예술가 등 전 세계 수백만 회원의 신뢰를 받고 있는 후프는 절제되고 목적 있는 삶의 모던한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후프는 2012년에 설립됐으며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는 4억달러 이상의 벤처 캐피털을 유치했으며, 56개국에 배송하고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거나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시작하려면 웹사이트(whoop.com)를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X,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후프와 소통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866977/en

언론연락처: 후프(WHOOP) 잭 테일러 월드와이드(Jack Taylor Worldwide) 테일러 (조지슨) 보너(Taylor (Georgeson) Bonn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휴먼 퍼포먼스 기업 후프(WHOOP) (https://www.whoop.com/kr/en/)가 회사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에 발맞춰 소프트웨어, 연구·디자인, 하드웨어, 제품, 마케팅 부문에 걸쳐 600개 이상의 신규 직무를 추가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채용 확대는 휴먼 퍼포먼스와 건강 기술의 미래를 정의할 팀 강화라는 명확한 전략적 우선순위를 반영한다.<br />
<br />
윌 아메드(Will Ahmed) 후프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지금 기업들은 사람을 더 채용할지 아니면 단순히 인공지능(AI)에 투자할지를 두고 논쟁하고 있다”라며 “우리는 두 가지를 모두 수행하고 있다. 즉, 뛰어난 인재와 세계적 수준의 AI 도구 모두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이 둘의 시너지가 곧 성공을 이끌기 때문이다. 건강 모니터링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플랫폼 중 하나가 되고 있으며, 후프는 이 카테고리를 선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채용 확대는 새로운 채용 브랜드 캠페인 출시와 함께 이뤄지며, 차기 성장 단계에 진입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팀 구축에 대한 회사의 의지를 보여준다.<br />
<br />
2026년 연중 신설될 600개 이상의 직무는 기술, 과학, 크리에이티브, 비즈니스 직군 전반에 걸쳐 있으며, 이는 하드웨어 혁신, 첨단 연구, 제품 개발, 글로벌 브랜드 성장에 대한 후프의 지속적인 투자를 반영한다. 신규 직무의 대부분은 켄모어 스퀘어(Kenmore Square) 중심부에 위치한 보스턴 본사에 배치되며, 북미, 유럽, 걸프협력회의(GCC) 지역, 아시아에서도 추가 채용이 진행된다.<br />
<br />
후프의 기업 문화는 다음과 같은 핵심 가치로 정의된다.<br />
<br />
· 우리는 휴먼 퍼포먼스와 건강 수명 극대화라는 미션에 집중한다.<br />
· 우리의 업무는 연구, 디자인, 프라이버시에 기반한다.<br />
· 우리는 강렬한 열정과 깊은 겸손함을 동시에 추구한다.<br />
· 우리의 차별성은 힘의 원천이다.<br />
· 최고의 아이디어가 승리한다.<br />
· 우리는 실행을 우선한다.<br />
· 우리는 회원 경험에 집착한다.<br />
<br />
지원자 약 750명당 1명을 채용하고 합격률이 0.13%에 불과한 후프는 매우 선별적인 채용 과정을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신중한 접근 방식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확대하면서도 높은 기준을 유지할 수 있다. 후프는 성장뿐만 아니라 뚜렷한 목적 의식을 가진 인재를 유치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수백만 회원이 자신의 건강을 더 잘 이해하고 퍼포먼스를 최적화하며 탁월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 웨어러블 기술 플랫폼을 발전시키겠다는 목적이다.<br />
<br />
비주얼 자료를 보려면 디지털 프레스 키트(Digital Press Kit) (https://www.dropbox.com/scl/fo/vvczido8gmcs5tnudpy3y/AEw1qeLtiJc5yG61PqmaB5c?rlkey=d4oz1x1l7f71irinp8nedc8zw&e=1&st=a0j8h9hy&dl=0)를 방문하면 된다. 채용 중인 직무는 후프 채용 페이지 (https://www.whoop.com/kr/en/careers/?srsltid=AfmBOoqPa0Alm6zKJ5Bs0ARUFii5iDaRW9wSfaE9jbAmnIUVEtxRUeRU)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후프 소개<br />
<br />
후프(WHOOP)는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오래 살며 비범한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웨어러블 멤버십을 제공한다. 14일 배터리 수명의 강력한 24시간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수면, 회복, 신체 부하(Strain), 피트니스 및 장기적인 웰빙 전반에 걸쳐 지능형 건강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 건강 플랫폼에는 FDA 승인 심전도(ECG), 건강 수명(Healthspan) 장수 기능, 혈압 분석(Insights) 및 어드밴스드 랩스(Advanced Labs) 혈액 바이오마커 분석이 포함돼 있다. 동료 심사(peer-reviewed) 연구에 따르면, 후프를 매일 착용하는 회원은 주간 운동량이 90분 이상 증가하고, 주간 수면 시간이 2시간 이상 늘어나며, 심박변이도가 10%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운동선수, 글로벌 리더, 군 작전요원, 기업 임원, 예술가 등 전 세계 수백만 회원의 신뢰를 받고 있는 후프는 절제되고 목적 있는 삶의 모던한 상징으로 자리 잡았다. 후프는 2012년에 설립됐으며 보스턴에 본사를 두고 있다. 회사는 4억달러 이상의 벤처 캐피털을 유치했으며, 56개국에 배송하고 6개 언어로 서비스를 운영한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거나 1개월 무료 평가판을 시작하려면 웹사이트(whoop.com)를 방문하고 인스타그램, X, 페이스북, 링크드인, 유튜브에서 후프와 소통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4866977/en<br />
<br />
언론연락처: 후프(WHOOP) 잭 테일러 월드와이드(Jack Taylor Worldwide) 테일러 (조지슨) 보너(Taylor (Georgeson) Bonne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90</guid>
		<title><![CDATA[보훈공단, 원주 지역 보훈단체와 소통 회의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 여섯째)이 원주지역 보훈단체장과 소통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5일(목) 윤종진 이사장 주재로 원주 관내 9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훈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주요 원주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보훈단체장들은 고령 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지역 연계 협력 강화, 보훈가족 예우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훈공단은 논의된 사항을 검토해 향후 보훈공단의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은 시대를 넘어 존중받아야 할 국가의 기본 가치”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훈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보훈단체와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05142135_28387529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윤종진 이사장(왼쪽 여섯째)이 원주지역 보훈단체장과 소통 회의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이사장 윤종진, 이하 ‘보훈공단’)은 5일(목) 윤종진 이사장 주재로 원주 관내 9개 보훈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보훈 현안과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간담회에는 광복회, 전몰군경유족회, 무공수훈자회, 고엽제전우회 등 주요 원주 지역 보훈단체장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날 보훈단체장들은 고령 보훈대상자 지원 확대, 지역 연계 협력 강화, 보훈가족 예우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보훈공단은 논의된 사항을 검토해 향후 보훈공단의 사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br />
<br />
보훈공단 윤종진 이사장은 “보훈은 시대를 넘어 존중받아야 할 국가의 기본 가치”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바탕으로 보훈가족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보훈공단은 앞으로도 지역 보훈단체와의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강화하고 긴밀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소개<br />
<br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공공기관이다.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전국에 걸쳐 전문 보훈의료기관과 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국가를 위해 헌신한 분들의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전문성과 따뜻한 돌봄을 바탕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복지·의료 서비스 혁신을 통해 신뢰받는 기관으로 나아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홍보실 구자경 실장   허두영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991790483_20260305142135_28387529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9</guid>
		<title><![CDATA[FIFA World Cup 2026™ Mascots and Representatives from the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U.S. Soccer Federation, Mexico Football Federation and Canada Soccer Light the Empire State Building to Celebrate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FIFA World Cup 2026™ Mascots and Representatives from the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U.S. Soccer Federation, Mexico Football Federation and Canada Soccer Light the Empire State Building to Celebrate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On Tuesday, March 3, the Empire State Building will rotate in the colors of the flags of the three host countries - the United States, Canada, and Mexico - to mark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

Earlier today, the Empire State Building hosted a special tower lighting ceremony with Alex Lasry, CEO of the FIFA World Cup 26™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JT Batson, CEO and Secretary General of the U.S. Soccer Federation; Peter Augruso, President of Canada Soccer; Iñigo Riestra López, Secretary General of the Mexican Football Federation; and The FIFA World Cup 2026™ Mascots - Maple™, Zayu™, and Clutch™. After the ceremony, the special guests toured the Observatory Experience - which was named the #1 Top Attraction in New York City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in 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 and posed for photos on the building’s 86th and 102nd Floor observation decks.

“The Empire State Building has long served as a global gathering place and an iconic New York landmark, and there is no event that brings people together quite like the World Cup,” said Tony Malkin, Empire State Realty Trust chairman and CEO. “As we prepare for 2026, we are proud to shine our tower lights in honor of the three host nations and look forward to the arrival of fans from around the world at our iconic observation decks.”

The FIFA World Cup 2026™ will mark the first time the tournament is hosted by three countries - Canada,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 and will expand to 48 teams that compete across 16 host cities throughout North America. The tournament will kick off on Thursday, June 11, 2026. The New York New Jersey region will host multiple matches, which will include the FIFA World Cup 2026™ Final at MetLife Stadium.

“Today marks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 and there’s no more iconic place to celebrate than the Empire State Building, illuminated tonight in the colors of the three host nations,” said Alex Lasry, CEO of the FIFA World Cup 26™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We’re proud to host eight matches in New Jersey, culminating with the Final. From skyline to shoreline, the energy is building across our region as we prepare to welcome the world for the largest sporting event in history.”

More information about the tower lights and Empire State Building tickets can be found online (https://www.esbnyc.com/visit/birthday-celebrations-esb), or text CONNECT to 274-16 for real time updates. Hi-res imagery and b-roll of the lighting ceremony and tower lights can be downloaded here (https://esrtreit.bynder.com/share/B173F756-9F59-41CC-989A71352663E5E8/).

About the Empire State Building

The Empire State Building, the “World’s Most Famous Building,” owned by 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ESRT: NYSE), soars 1,454 feet above Midtown Manhattan from base to antenna. The $165 million reimagination of the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Experience created an all-new experience with a dedicated guest entrance, an interactive museum with nine galleries, and a redesigned 102nd Floor Observatory with floor-to-ceiling windows. The journey to the world-famous 86th Floor Observatory, the only 360-degree, open-air observatory with views of New York and beyond, orients visitors for their entire New York City experience and covers everything from the building’s iconic history to its current place in pop culture. The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Experience welcomes millions of visitors each year and is ranked the #1 Top Attraction in New York City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in 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America’s Favorite Building” by the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the world’s most popular travel destination by Uber, and the #1 New York City attraction in Lonely Planet’s Ultimate Travel List.

Since 2011, the building has been fully powered by renewable wind electricity, and its many floors house a diverse array of office tenants such as LinkedIn and Shutterstock, as well as retail options like STATE Grill and Bar, Tacombi, and Starbucks. For more information and Observatory Experience tickets visit esbnyc.com or follow the building’s Facebook, X (formerly Twitter), Instagram, Weibo, YouTube, or TikTok.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05064/en/

언론연락처: 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Jamie Heitner 212-400-33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50338_111768798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FA World Cup 2026™ Mascots and Representatives from the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U.S. Soccer Federation, Mexico Football Federation and Canada Soccer Light the Empire State Building to Celebrate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figcaption></figure></div>On Tuesday, March 3, the Empire State Building will rotate in the colors of the flags of the three host countries - the United States, Canada, and Mexico - to mark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br />
<br />
Earlier today, the Empire State Building hosted a special tower lighting ceremony with Alex Lasry, CEO of the FIFA World Cup 26™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JT Batson, CEO and Secretary General of the U.S. Soccer Federation; Peter Augruso, President of Canada Soccer; Iñigo Riestra López, Secretary General of the Mexican Football Federation; and The FIFA World Cup 2026™ Mascots - Maple™, Zayu™, and Clutch™. After the ceremony, the special guests toured the Observatory Experience - which was named the #1 Top Attraction in New York City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in 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 and posed for photos on the building’s 86th and 102nd Floor observation decks.<br />
<br />
“The Empire State Building has long served as a global gathering place and an iconic New York landmark, and there is no event that brings people together quite like the World Cup,” said Tony Malkin, Empire State Realty Trust chairman and CEO. “As we prepare for 2026, we are proud to shine our tower lights in honor of the three host nations and look forward to the arrival of fans from around the world at our iconic observation decks.”<br />
<br />
The FIFA World Cup 2026™ will mark the first time the tournament is hosted by three countries - Canada, Mexico, and the United States - and will expand to 48 teams that compete across 16 host cities throughout North America. The tournament will kick off on Thursday, June 11, 2026. The New York New Jersey region will host multiple matches, which will include the FIFA World Cup 2026™ Final at MetLife Stadium.<br />
<br />
“Today marks 100 days to go until the FIFA World Cup 2026, and there’s no more iconic place to celebrate than the Empire State Building, illuminated tonight in the colors of the three host nations,” said Alex Lasry, CEO of the FIFA World Cup 26™ 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We’re proud to host eight matches in New Jersey, culminating with the Final. From skyline to shoreline, the energy is building across our region as we prepare to welcome the world for the largest sporting event in history.”<br />
<br />
More information about the tower lights and Empire State Building tickets can be found online (https://www.esbnyc.com/visit/birthday-celebrations-esb), or text CONNECT to 274-16 for real time updates. Hi-res imagery and b-roll of the lighting ceremony and tower lights can be downloaded here (https://esrtreit.bynder.com/share/B173F756-9F59-41CC-989A71352663E5E8/).<br />
<br />
About the Empire State Building<br />
<br />
The Empire State Building, the “World’s Most Famous Building,” owned by 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ESRT: NYSE), soars 1,454 feet above Midtown Manhattan from base to antenna. The $165 million reimagination of the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Experience created an all-new experience with a dedicated guest entrance, an interactive museum with nine galleries, and a redesigned 102nd Floor Observatory with floor-to-ceiling windows. The journey to the world-famous 86th Floor Observatory, the only 360-degree, open-air observatory with views of New York and beyond, orients visitors for their entire New York City experience and covers everything from the building’s iconic history to its current place in pop culture. The Empire State Building Observatory Experience welcomes millions of visitors each year and is ranked the #1 Top Attraction in New York City for the fourth consecutive year in 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America’s Favorite Building” by the 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the world’s most popular travel destination by Uber, and the #1 New York City attraction in Lonely Planet’s Ultimate Travel List.<br />
<br />
Since 2011, the building has been fully powered by renewable wind electricity, and its many floors house a diverse array of office tenants such as LinkedIn and Shutterstock, as well as retail options like STATE Grill and Bar, Tacombi, and Starbucks. For more information and Observatory Experience tickets visit esbnyc.com or follow the building’s Facebook, X (formerly Twitter), Instagram, Weibo, YouTube, or TikTok.<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05064/en/<br />
<br />
언론연락처: 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Jamie Heitner 212-400-33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3/newswire/31017998_20260305150338_111768798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8</guid>
		<title><![CDATA[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FIFA 월드컵 2026™ 마스코트 및 뉴욕 뉴저지 개최위원회·미국축구연맹·멕시코축구연맹·캐나다축구협회 대표들과 대회 개막 100일 앞두고 점등식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난 3월 3일(현지 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은 FIFA 월드컵 2026™ 개막 100일 전을 기념해 3개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국기 색상으로 번갈아 점등했다.

앞서 이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알렉스 라스리(Alex Lasry) FIFA 월드컵 26™ 뉴욕 뉴저지 개최위원회(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최고경영자(CEO), JT 뱃슨(JT Batson) 미국축구연맹(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CEO 겸 사무총장, 피터 오그루소(Peter Augruso) 캐나다축구협회(Canada Soccer) 회장, 이니고 리에스트라 로페스(Iñigo Riestra López) 멕시코축구연맹(Mexico Football Federation) 사무총장, 그리고 FIFA 월드컵 2026™ 마스코트인 메이플(Maple™), 자유(Zayu™), 클러치(Clutch™)와 함께 특별 타워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식 이후 특별 게스트들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2025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의 즐길 거리(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부문에서 4년 연속 뉴욕시 1위 명소로 선정된 전망대 체험관(Observatory Experience)을 관람하고 86층과 102층 전망대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

토니 맬킨(Tony Malkin)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회장 겸 CEO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오랫동안 글로벌 모임의 장소이자 뉴욕의 상징적 랜드마크 역할을 해왔으며, 월드컵만큼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행사는 없다”라며 “2026년을 준비하면서 3개 개최국을 기념하기 위해 타워 조명을 밝히게 되어 자랑스럽고, 전 세계 팬들이 우리의 상징적인 전망대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FIFA 월드컵 2026™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역사상 최초의 대회로, 48개 팀이 북미 전역 16개 개최 도시에서 경쟁하는 규모로 확대된다. 대회는 2026년 6월 11일(목)에 개막한다. 뉴욕 뉴저지 지역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을 포함해 여러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알렉스 라스리 FIFA 월드컵 26™ 뉴욕 뉴저지 개최위원회 CEO는 “오늘로 FIFA 월드컵 2026 개막이 100일 남았으며, 오늘 밤 3개 개최국의 색상으로 점등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상징적인 축하 장소는 없다”며 “뉴저지에서 결승전으로 대미를 장식할 8경기를 개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도심 스카이라인에서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위해 전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우리 지역 전체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

타워 점등 및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티켓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https://www.esbnyc.com/visit/birthday-celebrations-esb)에서 확인하거나 274-16으로 CONNECT라는 문자를 보내 실시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점등식과 타워 조명의 고해상도 이미지 및 B롤 영상은 여기 (https://esrtreit.bynder.com/share/B173F756-9F59-41CC-989A71352663E5E8/?viewType=grid)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소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The Empire State Building)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뉴욕증권거래소 ESRT) 소유로,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지상 층부터 안테나까지 1454피트 높이로 우뚝 솟아 있다. 1억6500만달러를 투자해 재구성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관은 전용 게스트 입구, 9개 갤러리를 갖춘 인터랙티브 박물관,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으로 재설계된 102층 전망대로 구성된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뉴욕과 그 너머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유일한 360도 야외 전망대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까지의 여정은 방문자에게 뉴욕시 전체 경험의 방향을 제시하며 빌딩의 상징적 역사부터 대중문화에서의 현재 위치까지 모든 것을 다룬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자를 맞이하며 트립어드바이저 ‘2025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의 즐길 거리(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부문 뉴욕시 1위 명소 4년 연속 선정,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선정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건물’, 우버(Uber) 선정 ‘세계 최고 인기 여행지’,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 ‘궁극의 여행 리스트(Lonely Planet’s Ultimate Travel List)’ 뉴욕시 1위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2011년부터 이 건물은 재생 풍력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여러 층에 걸쳐 링크드인(LinkedIn), 셔터스톡(Shutterstock)과 같은 다양한 사무실 임차인과 스테이트 그릴 앤 바(STATE Grill and Bar), 타콤비(Tacombi), 스타벅스(Starbucks)와 같은 소매 매장이 입주해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전망대 체험 티켓은 esbnyc.com을 방문하거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페이스북,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웨이보, 유튜브 또는 틱톡을 팔로우하면 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05064/en

언론연락처: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lnc.) 제이미 하이트너(Jamie Heitner)  212-400-33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난 3월 3일(현지 시간)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Empire State Building)은 FIFA 월드컵 2026™ 개막 100일 전을 기념해 3개 공동 개최국인 미국, 캐나다, 멕시코의 국기 색상으로 번갈아 점등했다.<br />
<br />
앞서 이날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알렉스 라스리(Alex Lasry) FIFA 월드컵 26™ 뉴욕 뉴저지 개최위원회(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최고경영자(CEO), JT 뱃슨(JT Batson) 미국축구연맹(New York New Jersey Host Committee) CEO 겸 사무총장, 피터 오그루소(Peter Augruso) 캐나다축구협회(Canada Soccer) 회장, 이니고 리에스트라 로페스(Iñigo Riestra López) 멕시코축구연맹(Mexico Football Federation) 사무총장, 그리고 FIFA 월드컵 2026™ 마스코트인 메이플(Maple™), 자유(Zayu™), 클러치(Clutch™)와 함께 특별 타워 점등식을 개최했다. 점등식 이후 특별 게스트들은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의 ‘2025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의 즐길 거리(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부문에서 4년 연속 뉴욕시 1위 명소로 선정된 전망대 체험관(Observatory Experience)을 관람하고 86층과 102층 전망대에서 기념 촬영을 했다.<br />
<br />
토니 맬킨(Tony Malkin)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회장 겸 CEO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은 오랫동안 글로벌 모임의 장소이자 뉴욕의 상징적 랜드마크 역할을 해왔으며, 월드컵만큼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행사는 없다”라며 “2026년을 준비하면서 3개 개최국을 기념하기 위해 타워 조명을 밝히게 되어 자랑스럽고, 전 세계 팬들이 우리의 상징적인 전망대를 방문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FIFA 월드컵 2026™은 캐나다, 멕시코, 미국 3개국이 공동 개최하는 역사상 최초의 대회로, 48개 팀이 북미 전역 16개 개최 도시에서 경쟁하는 규모로 확대된다. 대회는 2026년 6월 11일(목)에 개막한다. 뉴욕 뉴저지 지역은 메트라이프 스타디움(MetLife Stadium)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2026™ 결승전을 포함해 여러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br />
<br />
알렉스 라스리 FIFA 월드컵 26™ 뉴욕 뉴저지 개최위원회 CEO는 “오늘로 FIFA 월드컵 2026 개막이 100일 남았으며, 오늘 밤 3개 개최국의 색상으로 점등되는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더 상징적인 축하 장소는 없다”며 “뉴저지에서 결승전으로 대미를 장식할 8경기를 개최하게 되어 자랑스럽다. 도심 스카이라인에서 해안가에 이르기까지 역사상 최대 규모의 스포츠 이벤트를 위해 전 세계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우리 지역 전체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타워 점등 및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티켓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온라인 (https://www.esbnyc.com/visit/birthday-celebrations-esb)에서 확인하거나 274-16으로 CONNECT라는 문자를 보내 실시간 업데이트를 받을 수 있다. 점등식과 타워 조명의 고해상도 이미지 및 B롤 영상은 여기 (https://esrtreit.bynder.com/share/B173F756-9F59-41CC-989A71352663E5E8/?viewType=grid)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br />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소개<br />
<br />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빌딩’인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The Empire State Building)은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Inc., 뉴욕증권거래소 ESRT) 소유로, 맨해튼 미드타운에서 지상 층부터 안테나까지 1454피트 높이로 우뚝 솟아 있다. 1억6500만달러를 투자해 재구성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관은 전용 게스트 입구, 9개 갤러리를 갖춘 인터랙티브 박물관, 바닥부터 천장까지 유리창으로 재설계된 102층 전망대로 구성된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선사한다. 뉴욕과 그 너머의 전경을 조망할 수 있는 유일한 360도 야외 전망대인 세계적으로 유명한 86층 전망대까지의 여정은 방문자에게 뉴욕시 전체 경험의 방향을 제시하며 빌딩의 상징적 역사부터 대중문화에서의 현재 위치까지 모든 것을 다룬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전망대 체험은 매년 수백만 명의 방문자를 맞이하며 트립어드바이저 ‘2025 트래블러스 초이스 어워즈: 최고의 즐길 거리(Tripadvisor’s 2025 Travelers’ Choice Awards: Best of the Best Things to Do)’ 부문 뉴욕시 1위 명소 4년 연속 선정, 미국건축가협회(American Institute of Architects) 선정 ‘미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건물’, 우버(Uber) 선정 ‘세계 최고 인기 여행지’, 론리 플래닛(Lonely Planet) ‘궁극의 여행 리스트(Lonely Planet’s Ultimate Travel List)’ 뉴욕시 1위 명소로 인정받고 있다.<br />
<br />
2011년부터 이 건물은 재생 풍력 발전으로 전력을 공급받고 있으며, 여러 층에 걸쳐 링크드인(LinkedIn), 셔터스톡(Shutterstock)과 같은 다양한 사무실 임차인과 스테이트 그릴 앤 바(STATE Grill and Bar), 타콤비(Tacombi), 스타벅스(Starbucks)와 같은 소매 매장이 입주해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전망대 체험 티켓은 esbnyc.com을 방문하거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의 페이스북, X(옛 트위터), 인스타그램, 웨이보, 유튜브 또는 틱톡을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303105064/en<br />
<br />
언론연락처: 엠파이어 스테이트 리얼티 트러스트(Empire State Realty Trust, lnc.) 제이미 하이트너(Jamie Heitner)  212-400-33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05 Mar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7</guid>
		<title><![CDATA[마몽드, 앰플팩 2종 출시하며 ‘리퀴드 마스크’ 라인 확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앰플팩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화잘먹’ 키워드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로즈 리퀴드 마스크’에 이어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각질, 피지, 미백 케어 등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잘먹 루틴을 제안한다.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맞춘 특정 성분을 10% 이상 함유하는 고효능 앰플팩으로 시트 마스크처럼 붙이고 기다릴 필요 없이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마스크 루틴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 성분을 담아내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 12시간 과잉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 적용 시험 결과 4주 사용 시 과잉 피지량 31.3% 감소[1]가 확인돼 지속적인 사용을 통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12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가 더해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는 지성 피부 고객에게 적합하다.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트라넥삼산 대비 150%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구현하는 비타-트라넥삼산™ 10% 성분을 적용해 맑고 균일한 피부를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마스크다. 특히 7일 만에 잡티 얼룩[2]을 집중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의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로 메이크업 커버 단계를 줄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미백 효과 지속력을 입증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톤 케어를 원하는 고객의 데일리 솔루션으로 적합하다.

마몽드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 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행사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

[1] 2025년 11월 24일~12월 30일, 평균 연령 만 25세 이하의 지성 피부 여성 32명
[2] 잡티, 기미, 주근깨, 멜라닌 색소 등의 얼룩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담당 02-6040-542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4407_25502704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몽드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figcaption></figure></div>아모레퍼시픽 뷰티 브랜드 마몽드가 ‘리퀴드 마스크’ 라인업을 확장해 앰플팩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화잘먹’ 키워드로 품절 대란을 일으킨 ‘로즈 리퀴드 마스크’에 이어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와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를 선보인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각질, 피지, 미백 케어 등 고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화잘먹 루틴을 제안한다.<br />
<br />
마몽드 ‘리퀴드 마스크’는 피부 고민에 맞춘 특정 성분을 10% 이상 함유하는 고효능 앰플팩으로 시트 마스크처럼 붙이고 기다릴 필요 없이 스킨케어 단계에서 바르는 마스크 루틴이 특징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시간과 장소 제약 없이 스페셜 케어가 가능한 제품군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포어 컨트롤 피어니 리퀴드 마스크’는 번들거림과 과잉 피지로 고민하는 피부를 위해 징크-나이아신아마이드™ 10.5% 성분을 담아내 피지 케어에 도움을 준다. 12시간 과잉 피지와 유분을 케어해주는 것이 특징이며 인체 적용 시험 결과 4주 사용 시 과잉 피지량 31.3% 감소[1]가 확인돼 지속적인 사용을 통한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또한 12시간 메이크업 지속 효과가 더해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지는 지성 피부 고객에게 적합하다.<br />
<br />
‘플래시 토닝 데이지 리퀴드 마스크’는 트라넥삼산 대비 150% 강력한 브라이트닝 효과를 구현하는 비타-트라넥삼산™ 10% 성분을 적용해 맑고 균일한 피부를 선사하는 브라이트닝 마스크다. 특히 7일 만에 잡티 얼룩[2]을 집중적으로 완화하는 데 도움을 주며 붉은기·노란기·어두운 톤의 3대 언더톤 보정 효과로 메이크업 커버 단계를 줄여주는 것이 장점이다. 또한 미백 효과 지속력을 입증한 인체 적용 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꾸준한 톤 케어를 원하는 고객의 데일리 솔루션으로 적합하다.<br />
<br />
마몽드 신제품 2종은 올리브영, 네이버, 아모레 몰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또한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네이버 신상위크 행사를 통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1] 2025년 11월 24일~12월 30일, 평균 연령 만 25세 이하의 지성 피부 여성 32명<br />
[2] 잡티, 기미, 주근깨, 멜라닌 색소 등의 얼룩<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박윤진 담당 02-6040-542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4407_25502704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52: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6</guid>
		<title><![CDATA[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3월 19일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지원하는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3월 19일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지원하는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Data for Breakfast)’ 개최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로드맵을 연례 컨퍼런스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Data for Breakfast)’를 오는 3월 1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공개한다.

이 행사는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 100여 곳에서 열리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위해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이 방한해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 이수현 스노우플레이크 테크 에반젤리스트와 함께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행사의 주제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시대 업무 혁신을 높일 수 있는 데이터 전략을 지원하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플랫폼의 강화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실제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AI를 기반으로 유지 보수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과학적 혁신 가속화 및 맞춤형 마케팅 전략 개선을 이룬 고객 사례도 소개한다. 패션, 유통, 외식, 호텔/레저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이랜드 계열사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로 통합해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한 이랜드의 AI 전환(AX) 여정을 이랜드이노플 AI사업부 홍슬기 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기업 내 AI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스노우플레이크 구축을 고려하고 있거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사용 사례에 대해 알고 싶은 데이터·AI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혁신 기술을 통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AI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으로 실제 엔터프라이즈에서 활용하고 있는 AI 전략 및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AW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컨플루언트(Confluent), 파이브트랜(Fivetran), SAP, 클릭(Qlik) 등 다양한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사와 업계 데이터 전문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AI 전략 접근 방식과 데이터 활용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은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분절된 데이터와 파편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를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과 도구,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보안이 보장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소개하며 고객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하고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사례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행사 등록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 (https://www.snowflake.com/events/data-for-breakfast/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1645_63900078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3월 19일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지원하는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Data for Breakfast)’ 개최</figcaption></figure></div>AI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 스노우플레이크가 기업의 AI 데이터 활용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로드맵을 연례 컨퍼런스 ‘데이터 포 브렉퍼스트(Data for Breakfast)’를 오는 3월 19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공개한다.<br />
<br />
이 행사는 매년 전 세계 주요 도시 100여 곳에서 열리는 행사로, 이번 행사를 위해 크리스티안 클레이너만(Christian Kleinerman) 스노우플레이크 제품 담당 수석부사장이 방한해 최기영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지사장, 이수현 스노우플레이크 테크 에반젤리스트와 함께 기조연설을 진행한다. 행사의 주제는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는 엔터프라이즈 AI 플랫폼’으로,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시대 업무 혁신을 높일 수 있는 데이터 전략을 지원하는 스노우플레이크 데이터 플랫폼의 강화된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실제 스노우플레이크를 도입해 AI를 기반으로 유지 보수 및 운영 비용을 절감하고, 과학적 혁신 가속화 및 맞춤형 마케팅 전략 개선을 이룬 고객 사례도 소개한다. 패션, 유통, 외식, 호텔/레저 등의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기업 이랜드 계열사들의 방대한 데이터를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클라우드로 통합해 비즈니스 성장을 가속화한 이랜드의 AI 전환(AX) 여정을 이랜드이노플 AI사업부 홍슬기 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이 행사는 기업 내 AI를 위한 데이터 플랫폼으로 스노우플레이크 구축을 고려하고 있거나 새로운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 사용 사례에 대해 알고 싶은 데이터·AI 실무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온라인 사전 등록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참석자들은 스노우플레이크의 최신 혁신 기술을 통해 조직 구성원 모두가 활용할 수 있는 AI와 데이터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방법과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구현으로 실제 엔터프라이즈에서 활용하고 있는 AI 전략 및 결과를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AW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컨플루언트(Confluent), 파이브트랜(Fivetran), SAP, 클릭(Qlik) 등 다양한 스노우플레이크 파트너사와 업계 데이터 전문가들을 한자리에서 만나, 스노우플레이크 생태계를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AI 전략 접근 방식과 데이터 활용 문화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br />
<br />
스노우플레이크 코리아 최기영 지사장은 “AI는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많은 기업이 분절된 데이터와 파편화된 시스템으로 인해 실질적인 성과를 실현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행사에서는 조직과 도구, 데이터를 하나로 통합해 보안이 보장된 스노우플레이크 플랫폼을 소개하며 고객들이 핵심 비즈니스에 AI를 적용하고 엔터프라이즈 인텔리전스를 통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사례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행사 등록 및 보다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 (https://www.snowflake.com/events/data-for-breakfast/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노우플레이크 홍보대행 KPR 류혜지 02-3406-218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1645_63900078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28: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5</guid>
		<title><![CDATA[에이수스, 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ROG 게이밍 기어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ROG 게이밍 기어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과 협업한 한정판 게이밍 기어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CES 2026에서 첫 공개 후 많은 관심을 받은 코지마 에디션 게이밍 기어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갖춘 게이밍 헤드셋,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돼 있으며, △ROG Delta II △ROG Keris II Origin △ROG Scabbard II XXL 제품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

ROG의 브랜드 슬로건인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자들을 위해(For Those Who Dare)’와 코지마 프로덕션의 비전 ‘호모 사피엔스에서 루덴스로(From Sapiens to Ludens)’를 결합한 ‘도전하는 루덴스를 위해(For Ludens Who Dare)’라는 콘셉트로 코지마 프로덕션의 아트 디렉터인 요지 신카와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해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

‘ROG Delta II-KJP’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골드 포인트를 적용한 게이밍 헤드셋으로, ROG 게이밍 기어다운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블루투스, 2.4GHz 무선, 유선 등 3가지 연결 모드를 가지고 있으며, ROG SpeedNova 무선 기술을 통해 초저지연 오디오 전송으로 빠른 응답성을 제공한다. 50mm 티타늄 코팅 드라이버, 318g의 무게로 가벼우면서 넓은 주파수 범위의 사운드를 들려준다.

‘ROG Keris II Origin-KJP’는 프로 FPS 게이머들과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4만2000dpi의 정밀도와 8000Hz의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게이머의 움직임에 빠르게 대응해 정확한 움직임과 반응성을 보여준다. 또한 65g의 초경량으로 장시간 플레이 환경에서도 손목 부담을 최소화했다.

‘ROG Scabbard II XXL-KJP’는 게이머가 승리하기 위해 키보드, 마우스 등 게이밍 장비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규격의 마우스패드다. 물, 기름, 먼지를 차단하는 밀리터리 등급의 나노 코팅이 적용된 높은 내구성의 원단으로 제작해 최적화된 마우스 글라이딩 표면을 제공한다. 마모 방지 그리고 플랫 스티치 마감으로 정확한 슬라이딩 및 움직임을 위한 고성능 마우스패드로, 화이트 컬러의 미려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코지마 프로덕션 에디션은 24일부터 에이수스 공식 네이버 스토어, 하이마트(잠실점), 일렉트로마트(영등포점)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5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ROG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212708_20260223195224_34628142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지마 프로덕션 한정판 ROG 게이밍 기어</figcaption></figure></div>에이수스 코리아(오픈플랫폼 비즈니스그룹 지사장 David Fu, 이하 에이수스)는 세계적인 게임 스튜디오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과 협업한 한정판 게이밍 기어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CES 2026에서 첫 공개 후 많은 관심을 받은 코지마 에디션 게이밍 기어는 강력한 게이밍 성능을 갖춘 게이밍 헤드셋, 마우스, 마우스패드로 구성돼 있으며, △ROG Delta II △ROG Keris II Origin △ROG Scabbard II XXL 제품을 베이스로 하고 있다.<br />
<br />
ROG의 브랜드 슬로건인 ‘두려움 없이 도전하는 자들을 위해(For Those Who Dare)’와 코지마 프로덕션의 비전 ‘호모 사피엔스에서 루덴스로(From Sapiens to Ludens)’를 결합한 ‘도전하는 루덴스를 위해(For Ludens Who Dare)’라는 콘셉트로 코지마 프로덕션의 아트 디렉터인 요지 신카와가 디자인 작업에 참여해 독창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냈다.<br />
<br />
‘ROG Delta II-KJP’는 화이트 컬러를 베이스로 골드 포인트를 적용한 게이밍 헤드셋으로, ROG 게이밍 기어다운 강력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블루투스, 2.4GHz 무선, 유선 등 3가지 연결 모드를 가지고 있으며, ROG SpeedNova 무선 기술을 통해 초저지연 오디오 전송으로 빠른 응답성을 제공한다. 50mm 티타늄 코팅 드라이버, 318g의 무게로 가벼우면서 넓은 주파수 범위의 사운드를 들려준다.<br />
<br />
‘ROG Keris II Origin-KJP’는 프로 FPS 게이머들과의 협력으로 개발됐다. 4만2000dpi의 정밀도와 8000Hz의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게이머의 움직임에 빠르게 대응해 정확한 움직임과 반응성을 보여준다. 또한 65g의 초경량으로 장시간 플레이 환경에서도 손목 부담을 최소화했다.<br />
<br />
‘ROG Scabbard II XXL-KJP’는 게이머가 승리하기 위해 키보드, 마우스 등 게이밍 장비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하는 대형 규격의 마우스패드다. 물, 기름, 먼지를 차단하는 밀리터리 등급의 나노 코팅이 적용된 높은 내구성의 원단으로 제작해 최적화된 마우스 글라이딩 표면을 제공한다. 마모 방지 그리고 플랫 스티치 마감으로 정확한 슬라이딩 및 움직임을 위한 고성능 마우스패드로, 화이트 컬러의 미려한 디자인이 적용됐다.<br />
<br />
코지마 프로덕션 에디션은 24일부터 에이수스 공식 네이버 스토어, 하이마트(잠실점), 일렉트로마트(영등포점)에서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25일부터 순차 배송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에이수스 ROG 공식 홈페이지 및 네이버 공식 스토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에이수스 소개<br />
<br />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티샷 정지은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212708_20260223195224_34628142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4</guid>
		<title><![CDATA[삼성물산,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입찰 참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반포 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시공사의 재무 건전성은 사업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며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AA+)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압도적 금융 조건, 중단 없는 신속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경쟁력 역시 단연 돋보인다. 반포동 일대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 원베일리, 원펜타스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래미안 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매김하는 등 독보적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

삼성물산은 이번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를 통해 사업지 인근의 ‘래미안신반포팰리스’와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그리고 지난해 수주한 ‘래미안 헤리븐 반포(신반포4차 재건축)’ 등과 연계해 반포권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래미안 타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 영업본부장은 “잠원동 일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혁신적 대안 설계와 압도적 기술력 등 삼성물산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조합은 4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5월 30일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5856_35139122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반포 19∙25차 조감도(조합원안설계)</figcaption></figure></div>삼성물산 건설부문(이하 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입찰에 참여한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삼성물산은 한강 변에 인접한 사업지 특성과 조합원 니즈에 최적화한 설계·금융·사업 조건 등을 아우르는 최상의 제안서를 준비 중인 가운데 ‘사업 안전성과 프리미엄’을 핵심 전략으로 내세웠다.<br />
<br />
먼저 래미안 원베일리와 래미안 헤리븐 반포의 설계를 협업한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SMDP와 함께 혁신적인 대안 설계에 착수했다. 한강 변에 위치한 신반포 19·25차의 입지적 강점을 극대화한 독창적 외관 디자인과 특화 평면 등을 통해 하이엔드 주거 예술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또한 대규모 정비사업에서 시공사의 재무 건전성은 사업 안정성과 직결되는 핵심 요소이며 삼성물산은 업계 유일 최고 신용등급(AA+)을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조합원 분담금을 최소화하는 압도적 금융 조건, 중단 없는 신속한 사업 추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브랜드 경쟁력 역시 단연 돋보인다. 반포동 일대에 위치한 래미안 퍼스티지, 원베일리, 원펜타스 등을 중심으로 형성된 ‘래미안 타운’은 지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주거 벨트로 자리매김하는 등 독보적인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삼성물산은 이번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수주를 통해 사업지 인근의 ‘래미안신반포팰리스’와 ‘래미안신반포리오센트’, 그리고 지난해 수주한 ‘래미안 헤리븐 반포(신반포4차 재건축)’ 등과 연계해 반포권역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래미안 타운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삼성물산 임철진 주택 영업본부장은 “잠원동 일대의 새로운 중심이 되는 랜드마크로 조성하기 위한 혁신적 대안 설계와 압도적 기술력 등 삼성물산이 보유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조합은 4월 10일 입찰을 마감하고 5월 30일 총회를 통해 최종 시공사를 선정할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물산 커뮤니케이션팀 신해윤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5856_35139122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06: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3</guid>
		<title><![CDATA[현대자동차, LACMA 파트너십 2037년까지 연장… 장기 협력 통해 예술의 경계 허문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LACMA BCAM 건물 전경(출처: Photo ©Museum Associates/LACMA; Gary Leonard)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이하 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장기 협력을 이어 나간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차와 LACMA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현대차는 LACM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15년 ‘Rain Room’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개막한 ‘타바레스 스트란: The Day Tomorrow Began’까지,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확장한 전시와 한국 미술사 연구 기반의 한국 서예·근대미술 기획전 등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해 왔다. 

또한 예술과 기술 융합에서의 새로운 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LACMA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트 + 테크놀로지 랩(Art + Technology Lab)’ 후원을 통해 지난 10년간 45개의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파트너십 연장 발표와 함께 현대차와 LACMA는 새로운 전시 시리즈인 ‘현대 프로젝트(Hyundai Project)’를 공개했다. 

새롭게 개편된 현대 프로젝트는 로스앤젤레스 및 환태평양 지역과 연계성을 지닌 세계적 작가의 작업 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망하고 LACMA에서 작가의 신작을 함께 소개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2028년부터 격년으로 진행 예정이다. 

전시 개막에 앞서서는 현대 프로젝트가 진행될 LACMA의 BCAM 건물 외벽에 작가의 대형 배너 작품을 설치해, 관객의 예술적 경험이 전시장 밖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아트 + 테크놀로지 랩’에 대한 후원을 이어가며,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트 + 테크놀로지 랩은 올해 봄부터 격년 공모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실천하는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선정·지원한다. 

또한 심포지엄과 데모 데이 등 작가의 연구 및 실험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하는 공공 프로그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LACMA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지원하고, 관객들이 예술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동시대에 영감을 주는 다각적인 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LACMA 마이클 고반(Michael Govan) 관장은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시와 소장품의 깊이를 더하고, 연구와 실험을 통해 신진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예술적 혁신과 글로벌 담론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이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돼  기쁘고, 미래 세대 창작자 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LACMA와의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등 전 세계 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를 통해 국내 미술관 활성화 및 국제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5258_487781949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ACMA BCAM 건물 전경(출처: Photo ©Museum Associates/LACMA; Gary Leonard)</figcaption></figure></div>현대자동차는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이하 LACMA)과의 파트너십을 2037년까지 연장하고 장기 협력을 이어 나간다고 24일 밝혔다. <br />
<br />
현대차와 LACMA는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을 실험하고 실천하는 지속 가능한 예술 생태계의 확장을 지원하고자 2015년부터 파트너십을 이어오고 있다. <br />
<br />
현대차는 LACMA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2015년 ‘Rain Room’을 시작으로 지난 10월 개막한 ‘타바레스 스트란: The Day Tomorrow Began’까지, 예술과 기술의 경계를 확장한 전시와 한국 미술사 연구 기반의 한국 서예·근대미술 기획전 등 총 8회의 전시를 후원해 왔다. <br />
<br />
또한 예술과 기술 융합에서의 새로운 시도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된 LACMA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트 + 테크놀로지 랩(Art + Technology Lab)’ 후원을 통해 지난 10년간 45개의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포함한 폭넓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br />
<br />
이번 파트너십 연장 발표와 함께 현대차와 LACMA는 새로운 전시 시리즈인 ‘현대 프로젝트(Hyundai Project)’를 공개했다. <br />
<br />
새롭게 개편된 현대 프로젝트는 로스앤젤레스 및 환태평양 지역과 연계성을 지닌 세계적 작가의 작업 세계를 심층적으로 조망하고 LACMA에서 작가의 신작을 함께 소개하는 전시 프로그램으로 2028년부터 격년으로 진행 예정이다. <br />
<br />
전시 개막에 앞서서는 현대 프로젝트가 진행될 LACMA의 BCAM 건물 외벽에 작가의 대형 배너 작품을 설치해, 관객의 예술적 경험이 전시장 밖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br />
<br />
또한 현대차는 ‘아트 + 테크놀로지 랩’에 대한 후원을 이어가며, 예술을 매개로 소통하는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이 강화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br />
<br />
아트 + 테크놀로지 랩은 올해 봄부터 격년 공모를 통해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실천하는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선정·지원한다. <br />
<br />
또한 심포지엄과 데모 데이 등 작가의 연구 및 실험 과정을 관객에게 공개하는 공공 프로그램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br />
<br />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LACMA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현대차는 예술과 기술의 융합을 지원하고 한국 미술의 지평을 넓혀왔다”며 “앞으로도 예술가들의 창의적인 시도를 지원하고, 관객들이 예술과 교감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는 등 동시대에 영감을 주는 다각적인 협업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LACMA 마이클 고반(Michael Govan) 관장은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시와 소장품의 깊이를 더하고, 연구와 실험을 통해 신진 창작자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해 왔다”며 “예술적 혁신과 글로벌 담론 확장을 목표로 하는 현대차와의 파트너십이 새로운 장을 맞이하게 돼  기쁘고, 미래 세대 창작자 지원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한편 현대차는 LACMA와의 파트너십뿐만 아니라 영국 테이트 미술관(Tate), 미국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등 전 세계 예술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대 트랜스로컬 시리즈(Hyundai Translocal Series)’를 통해 국내 미술관 활성화 및 국제 교류를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자동차 커뮤니케이션센터 02-3464-858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5258_4877819498.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58: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2</guid>
		<title><![CDATA[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 15개국 바이어 초청 사전 온라인상담회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전경아인글로벌은 ‘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www.koaashow.com)’ 참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15개국 해외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3월 10일(화)~12일(목)간 1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초청 바이어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반면 우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글로벌사우스 지역 바이어들이다.

이들 지역 바이어 선정의 사유는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가 비용 및 시간 투자 대비 마케팅 효율이 떨어지는 북미 및 유럽 시장 대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브랜드 고착화가 저조하고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대한 국내 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다.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참가자 및 참관객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전시회이다.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을 전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업체간 사전 상호 품목 확인을 통해 1:1 매칭을 진행하고 3월 10일(화)~12일(목)간 사무실, 자택, 차량 및 실내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은 오는 6월 중 추가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참가 기업들이 해외 전략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아인글로벌 소개

재단법인 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래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해외 진출 지원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 전시회(국제모빌리티산업전) 주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바이어 발굴, 각종 해외 마케팅 관련 사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인글로벌  전시사업팀  김준석 대리  031-384-409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8908977_20260223152334_24100912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전경</figcaption></figure></div>아인글로벌은 ‘2026 국제모빌리티산업전(KOAA SHOW, www.koaashow.com)’ 참가 신청 업체를 대상으로 15개국 해외 바이어를 온라인으로 초청, 3월 10일(화)~12일(목)간 1차 수출 상담회를 개최한다. 초청 바이어는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시장 잠재력이 높은 반면 우리 기업의 마케팅 활동이 중국 등 경쟁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조한 글로벌사우스 지역 바이어들이다.<br />
<br />
이들 지역 바이어 선정의 사유는 경쟁이 치열하고 시장이 포화 상태인데다가 비용 및 시간 투자 대비 마케팅 효율이 떨어지는 북미 및 유럽 시장 대신 전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거주하며 브랜드 고착화가 저조하고 빠른 경제 성장을 보이는 글로벌 사우스 지역에 대한 국내 업체의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것이다.<br />
 <br />
‘국제모빌리티산업전’은 2004년 시작해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국내 최대의 자동차 부품 및 액세서리 B2B 전시회 중 하나로, 참가자 및 참관객 수가 가장 많은 전문 전시회이다.<br />
<br />
국내 업체 외에도 중국, 인도, 대만, 베트남, 일본, 홍콩 등 해외 업체가 IT 및 전장 부품, 구동 및 제동 장치, 조향 및 외장부품 등 다양한 종류의 OEM 및 A/S 제품을 전시해 국제 전시회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br />
<br />
온라인 수출 상담회는 바이어와 참가 업체간 사전 상호 품목 확인을 통해 1:1 매칭을 진행하고 3월 10일(화)~12일(목)간 사무실, 자택, 차량 및 실내 등 인터넷 접속이 가능한 가장 편리한 공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br />
<br />
아인글로벌은 오는 6월 중 추가 온라인 수출 상담회를 개최해 보다 많은 참가 기업들이 해외 전략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아인글로벌 소개<br />
<br />
재단법인 아인글로벌은 2000년 설립 이래 우리 중소기업의 글로벌화와 해외 진출 지원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국내 전시회(국제모빌리티산업전) 주최, 해외 전시회 한국관 참가, 온라인 및 오프라인 수출 상담회 개최, 해외 시장 개척단 파견, 바이어 발굴, 각종 해외 마케팅 관련 사업 등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 및 수출 지원 업무를 수행해 오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인글로벌  전시사업팀  김준석 대리  031-384-409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8908977_20260223152334_24100912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1</guid>
		<title><![CDATA[﻿시야인사이트 ‘독거노인 이상 징후 탐지 AI 모니터링 기술’ 특허 등록 완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가 ‘독거노인 이상징후 탐지 AI 모니터링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가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특허(제10-2922272호)는 2026년 1월 29일 정식 등록됐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독거노인의 복약 여부와 이상 징후를 정밀 분석하는 기술이 핵심이다.

이번 특허는 고령화 심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 안전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돌봄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의 단순 움직임 감지 방식과 달리, 생활 패턴 학습과 행동·생체 신호의 복합 분석을 통해 평소와 다른 변화를 조기에 탐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술은 사용자와 약물 간 거리 변화, 얼굴 및 손의 움직임, 음성·체온·심박수 등 생체 정보를 단계적으로 분석해 실제 복약 여부를 판단한다.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축적된 데이터 변화를 추가 분석해 이상 발생 가능성까지 감지함으로써 오탐을 줄이고 실생활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정밀 모니터링 체계를 구현했다.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독거노인 안전사고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예방·예측형 돌봄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지자체 독거노인 안전관리 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 플랫폼, 스마트 복약관리 시스템 등 공공·의료 연계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야인사이트는 그간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건강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데이터 처리, 보안 설계, 시스템 통합 역량을 축적해 왔다. 이번 특허는 이러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자사 돌봄 솔루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은 AI 기반 디지털 돌봄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공 돌봄 정책과 연계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해당 기술을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한 실증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 및 민간 돌봄 시장으로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야인사이트 소개

시야인사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응용 업무 시스템, 빅데이터 모니터링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의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솔루션으로는 MilkyWay(밀키웨이 : 빅데이터 모니터링 관제 솔루션), 시야 History(시야 히스토리 : 정보보호 증적 관리 시스템), SavePeople(세이브 피플 : 데이터 기반 구급 및 재난예측 솔루션), SaveCare(세이브 케어 : 취약계층 케어 플랫폼), CareBridge(케어브릿지 : 헬스케어 플랫폼)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시야인사이트 솔루션사업본부 주경숙 본부장 033-734-04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31969238_20260223120927_377237414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가 ‘독거노인 이상징후 탐지 AI 모니터링 기술’ 특허를 획득했다</figcaption></figure></div>﻿디지털 헬스케어 전문기업 시야인사이트(대표 임형준)가 ‘독거노인의 이상 징후 탐지를 위한 모니터링 방법 및 장치’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특허(제10-2922272호)는 2026년 1월 29일 정식 등록됐으며,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독거노인의 복약 여부와 이상 징후를 정밀 분석하는 기술이 핵심이다.<br />
<br />
이번 특허는 고령화 심화로 증가하는 독거노인 안전관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AI 기반 돌봄 기술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기존의 단순 움직임 감지 방식과 달리, 생활 패턴 학습과 행동·생체 신호의 복합 분석을 통해 평소와 다른 변화를 조기에 탐지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br />
<br />
기술은 사용자와 약물 간 거리 변화, 얼굴 및 손의 움직임, 음성·체온·심박수 등 생체 정보를 단계적으로 분석해 실제 복약 여부를 판단한다. 이후 일정 시간 동안 축적된 데이터 변화를 추가 분석해 이상 발생 가능성까지 감지함으로써 오탐을 줄이고 실생활 환경에서도 적용 가능한 정밀 모니터링 체계를 구현했다.<br />
<br />
우리나라가 초고령사회에 진입함에 따라 독거노인 안전사고 예방과 만성질환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데이터 기반 예방·예측형 돌봄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되는 추세다. 회사 측은 해당 기술이 지자체 독거노인 안전관리 사업, 지역사회 통합돌봄 플랫폼, 스마트 복약관리 시스템 등 공공·의료 연계 서비스에 폭넓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시야인사이트는 그간 공공기관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의료·건강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을 수행하며 데이터 처리, 보안 설계, 시스템 통합 역량을 축적해 왔다. 이번 특허는 이러한 기술 역량을 기반으로 자사 돌봄 솔루션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는 점에서 전략적 의미를 갖는다.<br />
<br />
시야인사이트 임형준 대표는 “이번 특허 등록은 AI 기반 디지털 돌봄 기술의 상용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공공 돌봄 정책과 연계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솔루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회사는 향후 해당 기술을 자사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과 연계한 실증 사업을 확대하고, 공공 및 민간 돌봄 시장으로 단계적 확산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시야인사이트 소개<br />
<br />
시야인사이트는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개발 전문기업으로, 지능형 응용 업무 시스템, 빅데이터 모니터링 솔루션, 디지털 헬스케어 모니터링 솔루션 분야의 핵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주력 솔루션으로는 MilkyWay(밀키웨이 : 빅데이터 모니터링 관제 솔루션), 시야 History(시야 히스토리 : 정보보호 증적 관리 시스템), SavePeople(세이브 피플 : 데이터 기반 구급 및 재난예측 솔루션), SaveCare(세이브 케어 : 취약계층 케어 플랫폼), CareBridge(케어브릿지 : 헬스케어 플랫폼)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시야인사이트 솔루션사업본부 주경숙 본부장 033-734-043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31969238_20260223120927_377237414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80</guid>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고르곤졸라·말차 풍미 더한 ‘바스크 치즈 케이크’ 라인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고르곤졸라·말차 풍미 더한 ‘바스크 치즈 케이크’ 라인업 출시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최근 커피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 시리즈를 출시하고, 치즈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한다.

케이크를 즐기는 상황이 특별한 날에서 일상으로, 커피와 함께 먹는 미니 디저트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보다 다양하고 프리미엄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치즈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 2종과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 1종으로, 차세대 프리미엄 매장 ‘투썸 2.0’에서 전용 메뉴로 첫선을 보인 뒤 높은 완성도로 큰 호응을 얻어 전국 매장 정식 출시로 이어지게 됐다.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바스크 스타일의 묵직하고 스모키한 풍미를 살린 구움 치즈 케이크로,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한 치즈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을린 겉면과 부드럽고 꾸덕한 식감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여기에 고르곤졸라 피칸테 치즈를 넣어 고급스러운 블루치즈 향을 더했다.

또한 최근 디저트를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조합으로 즐기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반영해 조각 케이크 구매 시 꿀을 함께 제공한다. 케이크 단독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진한 치즈 케이크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고, 꿀을 곁들일 경우 고르곤졸라 피칸테와 어우러지는 단짠의 매력이 돋보여 취향에 따라 직접 곁들여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는 앞서 선보였던 ‘투썸 브라우니’ 메뉴가 SNS상에서 아이스크림이나 에스프레소 샷을 옵션으로 추가해 즐기는 방식으로 자기만의 조합을 만들어내 공유하는 사례가 늘며 커스텀 가능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은 데 이은 구성이다.

함께 출시되는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묵직한 바스크 치즈에 진한 말차 가나슈와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치즈의 농도감과 말차의 쌉싸름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

한편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홀케이크와 조각 케이크 2종으로,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조각 케이크로 출시되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투썸플레이스는 바스크 치즈 케이크 라인업은 치즈의 풍미를 깊이 있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와 취향에 따라 디저트를 선택해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라며, 입안 가득 달콤하고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함께 커피 한 모금의 행복을 더욱 만끽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067992463_20260224083058_27297230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고르곤졸라·말차 풍미 더한 ‘바스크 치즈 케이크’ 라인업 출시</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 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최근 커피와 함께 즐기는 디저트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 시리즈를 출시하고, 치즈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한다.<br />
<br />
케이크를 즐기는 상황이 특별한 날에서 일상으로, 커피와 함께 먹는 미니 디저트로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함에 따라 투썸플레이스는 보다 다양하고 프리미엄한 디저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치즈 케이크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 2종과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 1종으로, 차세대 프리미엄 매장 ‘투썸 2.0’에서 전용 메뉴로 첫선을 보인 뒤 높은 완성도로 큰 호응을 얻어 전국 매장 정식 출시로 이어지게 됐다.<br />
<br />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바스크 스타일의 묵직하고 스모키한 풍미를 살린 구움 치즈 케이크로, 한층 더 진하고 풍부한 치즈 본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그을린 겉면과 부드럽고 꾸덕한 식감이 완벽한 균형을 이루며, 여기에 고르곤졸라 피칸테 치즈를 넣어 고급스러운 블루치즈 향을 더했다.<br />
<br />
또한 최근 디저트를 취향에 따라 자신만의 조합으로 즐기는 커스터마이징 트렌드를 반영해 조각 케이크 구매 시 꿀을 함께 제공한다. 케이크 단독으로 먹으면 부드럽고 진한 치즈 케이크 맛을 풍성하게 느낄 수 있고, 꿀을 곁들일 경우 고르곤졸라 피칸테와 어우러지는 단짠의 매력이 돋보여 취향에 따라 직접 곁들여 먹는 재미를 선사한다. 이는 앞서 선보였던 ‘투썸 브라우니’ 메뉴가 SNS상에서 아이스크림이나 에스프레소 샷을 옵션으로 추가해 즐기는 방식으로 자기만의 조합을 만들어내 공유하는 사례가 늘며 커스텀 가능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호평을 얻은 데 이은 구성이다.<br />
<br />
함께 출시되는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묵직한 바스크 치즈에 진한 말차 가나슈와 마스카포네 생크림을 더해 깊은 풍미를 강조했다. 최근 지속되고 있는 말차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으로, 치즈의 농도감과 말차의 쌉싸름한 향이 조화를 이루며 색다른 디저트 경험을 제안한다.<br />
<br />
한편 ‘고르곤졸라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홀케이크와 조각 케이크 2종으로, ‘말차 바스크 치즈 케이크’는 조각 케이크로 출시되며 전국 투썸플레이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
<br />
투썸플레이스는 바스크 치즈 케이크 라인업은 치즈의 풍미를 깊이 있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 수요와 취향에 따라 디저트를 선택해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라며, 입안 가득 달콤하고 부드러운 치즈 케이크와 함께 커피 한 모금의 행복을 더욱 만끽해보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067992463_20260224083058_27297230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49: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9</guid>
		<title><![CDATA[동구바이오제약-슈퍼노바바이오-아름메딕스, 채우고 빼는 데코보코 전략으로 에스테틱 판도 바꾼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피부과 전문의약품 처방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과 혁신 바이오 벤처 슈퍼노바바이오, 국내 최고 수준의 필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름메딕스가 기존 에스테틱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차세대 전략을 전개한다.

​의료용 나노 입자 전문 기업 슈퍼노바바이오는 지난 10일, 동구바이오제약 및 아름메딕스와 ‘지방 분해-채움-재생’으로 이어지는 차세대 피부 미용 토탈 에스테틱 제품 개발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볼륨을 채우는 것(Filling)’에만 치중해 온 에스테틱 시장에 ‘채우고 빼는(Decoboco, 凹凸)’ 전략을 도입한다는 점이다.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과 처방 1위 기업으로서 쌓아온 강력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지방은 정교하게 제거하고 필요한 부위는 탄탄하게 채워주는 입체적인 ‘데코보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진화된 미적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

슈퍼노바바이오는 나노 입자를 활용해 특정 부위의 지방을 비침습적으로 제거하는 원천 기술을 공급한다. 이 기술은 기존 지방 분해 주사보다 통증이 적고 효과가 정밀할 뿐만 아니라 초음파를 통해 분해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술의 완성도를 높인다.

​여기에 동구바이오제약이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아름메딕스의 ‘미라클(MIRACLE) 공법’이 더해진다. 아름메딕스의 고탄성·고응집력 히알루론산 필러 기술은 슈퍼노바바이오의 지방 분해 기술과 결합해 얼굴의 굴곡을 섬세하게 디자인하는 ‘토탈 컨투어링’ 제품군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3사는 이번 MOU를 통해 △나노 입자 기반 미용 소재 공동 연구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슈퍼노바바이오는 단순히 부족한 곳을 메우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나노 기술로 정교하게 ‘빼고 채우는’ 입체적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며 피부과 처방 1위인 동구바이오제약의 사업화 역량과 결합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국내 피부과 전문의약품 처방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고수하고 있는 동구바이오제약과 혁신 바이오 벤처 슈퍼노바바이오, 국내 최고 수준의 필러 플랫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아름메딕스가 기존 에스테틱 시장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차세대 전략을 전개한다.<br />
<br />
​의료용 나노 입자 전문 기업 슈퍼노바바이오는 지난 10일, 동구바이오제약 및 아름메딕스와 ‘지방 분해-채움-재생’으로 이어지는 차세대 피부 미용 토탈 에스테틱 제품 개발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의 가장 큰 특징은 지금까지 ‘볼륨을 채우는 것(Filling)’에만 치중해 온 에스테틱 시장에 ‘채우고 빼는(Decoboco, 凹凸)’ 전략을 도입한다는 점이다.<br />
<br />
​동구바이오제약은 피부과 처방 1위 기업으로서 쌓아온 강력한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불필요한 지방은 정교하게 제거하고 필요한 부위는 탄탄하게 채워주는 입체적인 ‘데코보코’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층 진화된 미적 가치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슈퍼노바바이오는 나노 입자를 활용해 특정 부위의 지방을 비침습적으로 제거하는 원천 기술을 공급한다. 이 기술은 기존 지방 분해 주사보다 통증이 적고 효과가 정밀할 뿐만 아니라 초음파를 통해 분해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시술의 완성도를 높인다.<br />
<br />
​여기에 동구바이오제약이 최대 주주 지위를 확보하며 협력을 강화하고 있는 아름메딕스의 ‘미라클(MIRACLE) 공법’이 더해진다. 아름메딕스의 고탄성·고응집력 히알루론산 필러 기술은 슈퍼노바바이오의 지방 분해 기술과 결합해 얼굴의 굴곡을 섬세하게 디자인하는 ‘토탈 컨투어링’ 제품군으로 탄생할 예정이다.<br />
<br />
3사는 이번 MOU를 통해 △나노 입자 기반 미용 소재 공동 연구 △차세대 에스테틱 제품 공동 개발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br />
<br />
​슈퍼노바바이오는 단순히 부족한 곳을 메우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나노 기술로 정교하게 ‘빼고 채우는’ 입체적 아름다움을 구현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며 피부과 처방 1위인 동구바이오제약의 사업화 역량과 결합해 글로벌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구바이오제약 IPR팀 구나영 주임 02-2684-54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47: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8</guid>
		<title><![CDATA[샘표, 봄동겉절이를 위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샘표, 봄동겉절이를 위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 진행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제철 채소 ‘봄동’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봄동겉절이’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을 진행한다.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봄동겉절이에 밥을 비벼 달걀프라이와 참기름을 곁들여 먹는 ‘봄동비빔밥’이 화제다. 제철을 맞은 봄동으로 저렴하면서도 든든한 집밥 한 끼를 차릴 수 있다는 점과 ‘지금 아니면 즐기기 어렵다’는 계절성이 맞물리며 직접 만들어 보려는 움직임도 확산하는 분위기다. 썸트렌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봄동비빔밥’ 언급량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봄동겉절이를 만들려고 하면 액젓 등 양념을 따로 준비해야 하고, 직접 만들어보면 양념 비율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이에 샘표는 겉절이에 필요한 모든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어 고춧가루와 섞어서 버무리기만 하면 5분 만에 ‘꿀맛 보장’ 봄동겉절이를 완성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을 요리 킥(Kick)으로 제안한다.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양파와 마늘, 액젓, 풀 등 김치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한 팩에 들어 있어 고춧가루만 준비하면 누구나 5분 만에 김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가열하지 않는 ‘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신선한 김치나 겉절이를 만들어 먹고 싶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선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전 제품(△겉절이 △보쌈김치 △깍두기 △부추 파김치 △오이소박이 △물김치)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개당 1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제철 봄동은 물론 양배추, 얼갈이, 미나리 등 다양한 채소로 입맛에 맞는 겉절이를 즐기기 좋다.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손쉽게 맛있는 봄철 집밥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3월 2일까지 새미네부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새미네부엌 응원 메시지와 ‘#봄동겉절이’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조선고추장 등을 선물한다.

샘표는 SNS에서 봄동비빔밥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막상 요리하려면 겉절이 양념에 필요한 재료 준비부터 맛내기가 걱정스러워 직접 만들어 먹기는 쉽지 않다며, 제철이 지나기 전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으로 갓 버무려 더욱 신선한 봄동겉절이를 맛있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3449_18640534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봄동겉절이를 위한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 진행</figcaption></figure></div>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제철 채소 ‘봄동’으로 누구나 쉽고 맛있게 ‘봄동겉절이’를 만들어 즐길 수 있도록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1+1 기획전’을 진행한다.<br />
<br />
최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봄동겉절이에 밥을 비벼 달걀프라이와 참기름을 곁들여 먹는 ‘봄동비빔밥’이 화제다. 제철을 맞은 봄동으로 저렴하면서도 든든한 집밥 한 끼를 차릴 수 있다는 점과 ‘지금 아니면 즐기기 어렵다’는 계절성이 맞물리며 직접 만들어 보려는 움직임도 확산하는 분위기다. 썸트렌드 데이터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13일부터 지난 12일까지 ‘봄동비빔밥’ 언급량은 같은 기간 전년 대비 6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br />
<br />
하지만 봄동겉절이를 만들려고 하면 액젓 등 양념을 따로 준비해야 하고, 직접 만들어보면 양념 비율을 맞추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반응도 적지 않다. 이에 샘표는 겉절이에 필요한 모든 양념이 한 팩에 다 들어 있어 고춧가루와 섞어서 버무리기만 하면 5분 만에 ‘꿀맛 보장’ 봄동겉절이를 완성할 수 있는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을 요리 킥(Kick)으로 제안한다.<br />
<br />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은 양파와 마늘, 액젓, 풀 등 김치에 필요한 모든 재료가 한 팩에 들어 있어 고춧가루만 준비하면 누구나 5분 만에 김치를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가열하지 않는 ‘프레시 공법’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향과 맛이 살아 있어 필요할 때마다 조금씩 신선한 김치나 겉절이를 만들어 먹고 싶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br />
<br />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진행하는 이번 기획전에선 새미네부엌 김치양념 전 제품(△겉절이 △보쌈김치 △깍두기 △부추 파김치 △오이소박이 △물김치)을 저렴하게 만날 수 있다. 개당 1000원대에 구매할 수 있어 제철 봄동은 물론 양배추, 얼갈이, 미나리 등 다양한 채소로 입맛에 맞는 겉절이를 즐기기 좋다.<br />
<br />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손쉽게 맛있는 봄철 집밥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오는 3월 2일까지 새미네부엌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새미네부엌 응원 메시지와 ‘#봄동겉절이’ 해시태그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15명에게 새미네부엌 김치양념과 조선고추장 등을 선물한다.<br />
<br />
샘표는 SNS에서 봄동비빔밥이 화제가 되고 있지만 막상 요리하려면 겉절이 양념에 필요한 재료 준비부터 맛내기가 걱정스러워 직접 만들어 먹기는 쉽지 않다며, 제철이 지나기 전 새미네부엌 김치양념으로 갓 버무려 더욱 신선한 봄동겉절이를 맛있게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3449_18640534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40: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7</guid>
		<title><![CDATA[뱅앤올룹슨, 신학기 시즌 맞이 ‘백 투 스쿨’ 인기 제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뱅앤올룹슨, 신학기 시즌 맞이 ‘백 투 스쿨’ 인기 제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백 투 스쿨(Back to School)’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단 7일간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이어폰과 헤드폰 등 학습과 일상에 활용도 높은 인기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프로모션 대상에는 젠지(Gen Z)에게 사랑받는 ANC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Beoplay Eleven)’과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Beoplay H95)’ 등이 포함됐다. 학업은 물론 음악 감상, 콘텐츠 시청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

프리미엄 오버 이어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는 정밀하게 설계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탁월한 음질로 교실과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몰입감 높은 사운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무선 ANC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은 향상된 소음 제거 기술과 멀티포인트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온라인 강의나 통학 중에도 끊김 없이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뛰어난 내구성과 고성능 배터리로 야외 사용에 특화된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Beosound Explore)’, 유니크한 디자인에 놀라운 360도 사운드를 자랑하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Beosound A1 3rd Gen.)’,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오버 이어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X(Beoplay HX)’, 강력한 성능으로 리빙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하이엔드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A5(Beosound A5)’, 상징적인 원형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스피커 △‘베오사운드 A9(Beosound A9)’까지 총 7가지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뱅앤올룹슨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더욱 몰입감 있는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헤드폰과 이어폰 등 인기 제품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해 새 출발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최상의 사운드와 함께 신학기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더 자세한 ‘백 투 스쿨’ 신학기 프로모션 내용은 뱅앤올룹슨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www.bang-olufsen.com/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뱅앤올룹슨 소개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288169_20260223112456_486858359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뱅앤올룹슨, 신학기 시즌 맞이 ‘백 투 스쿨’ 인기 제품 할인 프로모션 진행</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홈 엔터테인먼트 브랜드 뱅앤올룹슨(Bang & Olufsen)이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을 위한 ‘백 투 스쿨(Back to School)’ 프로모션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프로모션은 2월 24일부터 3월 2일까지 단 7일간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이어폰과 헤드폰 등 학습과 일상에 활용도 높은 인기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br />
<br />
프로모션 대상에는 젠지(Gen Z)에게 사랑받는 ANC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Beoplay Eleven)’과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Beoplay H95)’ 등이 포함됐다. 학업은 물론 음악 감상, 콘텐츠 시청 등 다양한 일상 속에서 활용 가능한 제품들로 구성해 실용성을 더했다.<br />
<br />
프리미엄 오버 이어 헤드폰 베오플레이 H95는 정밀하게 설계된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기능과 탁월한 음질로 교실과 도서관, 카페 등 다양한 환경에서도 몰입감 높은 사운드를 제공하며, 프리미엄 소재와 편안한 착용감으로 장시간 착용에도 피로감을 줄여준다. 또한 무선 ANC 이어버드 베오플레이 일레븐은 향상된 소음 제거 기술과 멀티포인트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온라인 강의나 통학 중에도 끊김 없이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한다.<br />
<br />
이외에도 뛰어난 내구성과 고성능 배터리로 야외 사용에 특화된 아웃도어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익스플로어(Beosound Explore)’, 유니크한 디자인에 놀라운 360도 사운드를 자랑하는 포터블 블루투스 스피커 △‘베오사운드 A1 3세대(Beosound A1 3rd Gen.)’,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오버 이어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베오플레이 HX(Beoplay HX)’, 강력한 성능으로 리빙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하이엔드 포터블 스피커 △‘베오사운드 A5(Beosound A5)’, 상징적인 원형 디자인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스피커 △‘베오사운드 A9(Beosound A9)’까지 총 7가지 제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뱅앤올룹슨은 신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더욱 몰입감 있는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백 투 스쿨’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헤드폰과 이어폰 등 인기 제품을 특별 혜택으로 제공해 새 출발을 준비하는 모든 이들이 최상의 사운드와 함께 신학기를 시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더 자세한 ‘백 투 스쿨’ 신학기 프로모션 내용은 뱅앤올룹슨 공식 글로벌 홈페이지(www.bang-olufsen.com/k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뱅앤올룹슨 소개<br />
<br />
뱅앤올룹슨은 1925년 덴마크 스트루에르에서 피터 뱅과 스벤드 올룹슨에 의해 설립된 럭셔리 오디오 브랜드다. 한 세기 동안 뱅앤올룹슨은 오디오 기술의 경계를 넘어섰고, 지속적으로 음향 혁신의 선두에 서 있다. 오늘날 모든 뱅앤올룹슨 제품은 여전히 아름다운 사운드,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그리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인정신의 고유한 조합을 자랑한다. 뱅앤올룹슨의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제품은 뱅앤올룹슨 스토어와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일부 소매점에서 전 세계적으로 판매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뱅앤올룹슨 홍보대행 더 레이어 02-545-3934  김미현 이사   기샛별나 과장   이지안 사원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288169_20260223112456_486858359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2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6</guid>
		<title><![CDATA[시와 음악, 미디어아트의 조우…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 프리뷰 공연 ‘추일서정’ 서울 상륙]]></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추일서정’ 공식 포스터(제공=하슬라국제예술제)사단법인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Hasla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 Arts, HASLA, 예술감독 조재혁)’의 서막을 알리는 프리뷰 공연 ‘하슬라 in 서울 ‘추일서정(秋日抒情) : 김광균’’(이하 추일서정)을 4월 1일 서울 GS아트센터 무대에 올린다.

‘추일서정’은 지난해 하슬라국제예술제를 통해 세계 초연돼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작품이다. 서울 관객들에게는 이번이 첫 만남으로, 10월 16일 강릉에서 막을 올리는 본 예술제의 지향점인 ‘장르 간 융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

◇ 시인의 문장이 음악이 되다: 모더니즘의 선구자 김광균의 삶을 감각적으로 재구성

‘추일서정’은 한국 모더니즘 시문학의 선구자 시인 김광균의 세계를 음악과 시 낭송, 타이포그래피, 미디어아트로 확장한 종합예술 작품이다. 작곡가 최우정과 연출가 박상연이 시인의 절제된 문장을 무대 언어로 재창조해 관객이 시 속을 산책하는 듯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

공연은 시인의 대표작 8편을 바탕으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김환기, 이중섭 등 시인과 교류했던 예술가들의 작품이 미디어아트로 구현된다. 흑백의 대비로 나뉜 무대는 예술가이자 가장으로서 갈등했던 시인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우정 작곡가는 “‘시를 믿고 어떻게 살아가나’라는 시인의 고뇌를 ‘예술을 믿고 어떻게 살아가나’라는 질문으로 확장했다”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

◇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완성한 깊이 있는 무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만난다. 국민 배우 김미숙의 시 낭송을 필두로 소프라노 이명주,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조재혁까지 이름만으로 설레는 예술가들의 조화가 박상연이 구현한 입체적인 연출 속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특히 배우 이제훈이 작품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노신(魯迅)’의 낭독에 녹음 음성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제훈은 “여러 역할을 연기하는 예술의 영역에서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깊이 공감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예술가의 삶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에 목소리로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 10월 강릉에서 펼쳐질 ‘사랑과 우정’의 향연: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

프리뷰 공연 ‘추일서정’에 이어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강릉 전역에서 열리는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주제 아래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릉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초당성당, 갈바리의원, 강릉아산병원 등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들을 선율로 물들이며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조재혁 예술감독은 “‘추일서정’은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추구하는 예술적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서울에서 시작된 감동이 가을날 강릉에서 펼쳐질 하슬라국제예술제의 ‘사랑과 우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서울 초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추일서정’의 티켓은 2월 26일(목)부터 NOL 티켓과 GS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 전체 일정과 상세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hasla.or.kr/) 및 인스타그램(@hasla_festival)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하슬라국제예술제 소개

하슬라국제예술제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지명을 일컫는 말로,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을 통해 강릉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한층 강화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탄탄한 예술적 기량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예술제다.

언론연락처: 하슬라국제예술제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0699969_20260223160221_13616838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추일서정’ 공식 포스터(제공=하슬라국제예술제)</figcaption></figure></div>사단법인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오는 10월 열리는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Hasla International Festival of the Arts, HASLA, 예술감독 조재혁)’의 서막을 알리는 프리뷰 공연 ‘하슬라 in 서울 ‘추일서정(秋日抒情) : 김광균’’(이하 추일서정)을 4월 1일 서울 GS아트센터 무대에 올린다.<br />
<br />
‘추일서정’은 지난해 하슬라국제예술제를 통해 세계 초연돼 뜨거운 찬사를 받았던 작품이다. 서울 관객들에게는 이번이 첫 만남으로, 10월 16일 강릉에서 막을 올리는 본 예술제의 지향점인 ‘장르 간 융합’을 미리 맛볼 수 있는 특별한 무대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 시인의 문장이 음악이 되다: 모더니즘의 선구자 김광균의 삶을 감각적으로 재구성<br />
<br />
‘추일서정’은 한국 모더니즘 시문학의 선구자 시인 김광균의 세계를 음악과 시 낭송, 타이포그래피, 미디어아트로 확장한 종합예술 작품이다. 작곡가 최우정과 연출가 박상연이 시인의 절제된 문장을 무대 언어로 재창조해 관객이 시 속을 산책하는 듯한 감각적 경험을 선사한다.<br />
<br />
공연은 시인의 대표작 8편을 바탕으로 한 타이포그래피와 김환기, 이중섭 등 시인과 교류했던 예술가들의 작품이 미디어아트로 구현된다. 흑백의 대비로 나뉜 무대는 예술가이자 가장으로서 갈등했던 시인의 내면을 상징적으로 드러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할 예정이다. 최우정 작곡가는 “‘시를 믿고 어떻게 살아가나’라는 시인의 고뇌를 ‘예술을 믿고 어떻게 살아가나’라는 질문으로 확장했다”고 제작 의도를 전했다.<br />
<br />
◇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만남으로 완성한 깊이 있는 무대<br />
<br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하나의 무대에서 만난다. 국민 배우 김미숙의 시 낭송을 필두로 소프라노 이명주,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첼리스트 송영훈, 피아니스트 조재혁까지 이름만으로 설레는 예술가들의 조화가 박상연이 구현한 입체적인 연출 속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br />
<br />
특히 배우 이제훈이 작품의 처음과 끝을 장식하는 ‘노신(魯迅)’의 낭독에 녹음 음성으로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이제훈은 “여러 역할을 연기하는 예술의 영역에서 일하는 한 사람으로서 깊이 공감이 되는 시간이었다”며 “예술가의 삶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뜻깊은 무대에 목소리로 함께하게 돼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 10월 강릉에서 펼쳐질 ‘사랑과 우정’의 향연: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br />
<br />
프리뷰 공연 ‘추일서정’에 이어 오는 10월 16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강릉 전역에서 열리는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는 ‘사랑과 우정’이라는 주제 아래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릉아트센터를 중심으로 초당성당, 갈바리의원, 강릉아산병원 등 지역의 상징적인 공간들을 선율로 물들이며 관객과 가까이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br />
<br />
조재혁 예술감독은 “‘추일서정’은 하슬라국제예술제가 추구하는 예술적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서울에서 시작된 감동이 가을날 강릉에서 펼쳐질 하슬라국제예술제의 ‘사랑과 우정’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서울 초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추일서정’의 티켓은 2월 26일(목)부터 NOL 티켓과 GS아트센터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또한 제3회 하슬라국제예술제 전체 일정과 상세 프로그램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https://hasla.or.kr/) 및 인스타그램(@hasla_festival)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하슬라국제예술제 소개<br />
<br />
하슬라국제예술제는 클래식 음악을 기반으로 다양한 장르의 예술을 연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하슬라’는 강릉의 옛 지명을 일컫는 말로, 클래식을 비롯한 다양한 예술을 통해 강릉을 문화예술의 도시로 한층 강화하고자 하는 포부를 담았다.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탄탄한 예술적 기량과 내실 있는 프로그램으로 관객들과 호흡하는 예술제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슬라국제예술제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0699969_20260223160221_13616838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5</guid>
		<title><![CDATA[모노타입, AI 영상 편집 툴 ‘필모라’에 폰트 200종 탑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노타입의 고품질 폰트 200종이 원더쉐어의 AI 기반 영상 편집 툴 ‘필모라(Filmora)’에 탑재됐다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wondershare&utm_medium=PR)은 200종의 고품질 모노타입 폰트를 원더쉐어(Wondershare)의 AI 기반 영상 편집 툴 ‘필모라(Filmora)’에 탑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폰트 탑재로 필모라 사용자는 별도의 외부 툴을 거치지 않고 편집 화면 내에서 바로 모노타입 폰트를 선택·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서체는 필모라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수요를 반영해 원더쉐어가 직접 선별했다. 강렬한 타이틀, 로어서드(lower-thirds), 자막, 온스크린 그래픽 등 다양한 영상 구성 요소에 적합하도록 구성됐으며, DIN® Next, Tsukushi™ 등을 포함한다. 또한 한국어를 포함해 번체 중국어, 일본어, 힌디어 등 글로벌 폰트를 지원해 다양한 언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

필모라는 전 세계 누적 4억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교육 종사자, 기업 사용자들이 소셜 플랫폼, 교육, 마케팅 등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고품질 타이포그래피를 편집 환경에 직접 탑재함으로써 사용자가 툴을 전환하지 않고도 적합한 서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반적인 제작 워크플로를 간소화한다.

유지 첸(Yujie Chen) 모노타입 APAC 총괄 부사장은 “AI 기반 툴의 확산으로 디자인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경쟁이 치열한 콘텐츠 환경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차별화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원더쉐어와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매끄러운 작업 환경과 높은 시각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

영상이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구축의 핵심 형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온스크린 텍스트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모노타입의 ‘Fonts, Feels, & Reels (https://kr.monotype-asia.com/2025-generational-attitudes-to-type-survey?utm_source=wondershare&utm_medium=PR)’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만들 때 디자인 툴을 사용하는 이유로 ‘더 다양한 폰트를 쓸 수 있고,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만큼 폰트 선택과 디테일한 제어가 콘텐츠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

크리스티 우(Christy Wu) 원더쉐어 필모라 제품 리드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배경과 언어, 기술 수준에 관계없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며 “모노타입의 세계적 수준 타이포그래피를 필모라에 직접 탑재함으로써 전문적인 스토리텔링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명확성과 일관성, 임팩트를 갖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

글로벌 이용자와 분산된 협업 환경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포맷과 디바이스, 언어에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필모라에 폰트를 직접 탑재함으로써 사용자는 폰트 선택과 적용을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설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스토리텔링과 영상 제작 본연의 작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

이번에 큐레이션된 200종의 모노타입 폰트 라이브러리는 현재 필모라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

모노타입 소개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 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39027101_20260223105419_6919924702.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모노타입의 고품질 폰트 200종이 원더쉐어의 AI 기반 영상 편집 툴 ‘필모라(Filmora)’에 탑재됐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폰트 및 서체 기술 선도 기업 모노타입(Monotype) (https://kr.monotype-asia.com/?utm_source=wondershare&utm_medium=PR)은 200종의 고품질 모노타입 폰트를 원더쉐어(Wondershare)의 AI 기반 영상 편집 툴 ‘필모라(Filmora)’에 탑재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폰트 탑재로 필모라 사용자는 별도의 외부 툴을 거치지 않고 편집 화면 내에서 바로 모노타입 폰트를 선택·적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영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동시에 작업 효율 또한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해당 서체는 필모라의 글로벌 크리에이터 커뮤니티 수요를 반영해 원더쉐어가 직접 선별했다. 강렬한 타이틀, 로어서드(lower-thirds), 자막, 온스크린 그래픽 등 다양한 영상 구성 요소에 적합하도록 구성됐으며, DIN® Next, Tsukushi™ 등을 포함한다. 또한 한국어를 포함해 번체 중국어, 일본어, 힌디어 등 글로벌 폰트를 지원해 다양한 언어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br />
<br />
필모라는 전 세계 누적 4억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교육 종사자, 기업 사용자들이 소셜 플랫폼, 교육, 마케팅 등을 위한 영상 콘텐츠 제작에 활용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고품질 타이포그래피를 편집 환경에 직접 탑재함으로써 사용자가 툴을 전환하지 않고도 적합한 서체를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전반적인 제작 워크플로를 간소화한다.<br />
<br />
유지 첸(Yujie Chen) 모노타입 APAC 총괄 부사장은 “AI 기반 툴의 확산으로 디자인 접근성이 크게 높아졌다”며 “경쟁이 치열한 콘텐츠 환경에서 타이포그래피는 차별화를 만드는 핵심 요소”라고 말했다. 이어 “원더쉐어와의 파트너십은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매끄러운 작업 환경과 높은 시각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구현하도록 지원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밝혔다.<br />
<br />
영상이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구축의 핵심 형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온스크린 텍스트의 역할도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모노타입의 ‘Fonts, Feels, & Reels (https://kr.monotype-asia.com/2025-generational-attitudes-to-type-survey?utm_source=wondershare&utm_medium=PR)’ 연구에 따르면 응답자의 71%가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만들 때 디자인 툴을 사용하는 이유로 ‘더 다양한 폰트를 쓸 수 있고,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그만큼 폰트 선택과 디테일한 제어가 콘텐츠 완성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다.<br />
<br />
크리스티 우(Christy Wu) 원더쉐어 필모라 제품 리드는 “전 세계 크리에이터가 배경과 언어, 기술 수준에 관계없이 아이디어를 명확하고 창의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우리의 미션”이라며 “모노타입의 세계적 수준 타이포그래피를 필모라에 직접 탑재함으로써 전문적인 스토리텔링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명확성과 일관성, 임팩트를 갖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한다”고 말했다.<br />
<br />
글로벌 이용자와 분산된 협업 환경이 늘어나면서 다양한 포맷과 디바이스, 언어에서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는 콘텐츠 자산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고 있다. 필모라에 폰트를 직접 탑재함으로써 사용자는 폰트 선택과 적용을 보다 간편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디자인 설정에 소요되는 시간을 줄이고 스토리텔링과 영상 제작 본연의 작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다.<br />
<br />
이번에 큐레이션된 200종의 모노타입 폰트 라이브러리는 현재 필모라 플랫폼에서 이용할 수 있다.<br />
<br />
모노타입 소개<br />
<br />
모노타입은 폰트 및 서체 기술 전문 글로벌 기업으로, 전 세계 폰트 제작사들과 협력해 다양한 고품질의 폰트를 제공한다. Helvetica, Times New Roman, Gotham, Arial, Avenir, Gilroy, Frutiger를 포함해 25만 개가 넘는 폰트를 보유하고 있는 타이포그래피 분야의 글로벌 리더다.<br />
<br />
언론연락처: 모노타입코리아 마케팅팀 김근원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39027101_20260223105419_6919924702.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4</guid>
		<title><![CDATA[KOTRA, 세계 최대 모바일 통신박람회 MWC에 통합 한국관 운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KOTRA MWC 한국관 전경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

MWC는 미국의 CES(Consumer Electronic Show)와 함께 세계 양대 ICT 전시회로 모바일 통신 전문전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AI·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대표 전시회로 평가받는다. 39회를 맞는 올해도 세계 유수의 통신사, 빅테크, 네트워크 장비사를 포함해 205개국에서 2900여 개 전시기업,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몰릴 예정이다.

특히 이번 MWC는 ‘The IQ Era(지능화 시대)’라는 주제 아래 AI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글로벌 기술·산업 생태계를 조명한다. 과거 AI는 5G/6G, 첨단 네트워크와 함께 다뤄졌지만 이제 MWC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로 전면에 부각된 것이다.

세부 테마 역시 △지능형 인프라(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의 전략 자산화) △기업형 AI(산업별 맞춤형 AI 기술 적용) △연결형 AI(네트워크와 인공지능의 결합) △모두를 위한 기술(디지털 전환 혜택의 사회 전반 확산) △AI 넥서스(인공지능의 방향성과 규범) △게임 체인저(우주 기반 통신망 등 산업 근간을 변화시킬 기술)에서 보듯 AI를 빼면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올해 MWC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SKT, KT, LG유플러스 등 약 180개 한국기업이 참가하며 코트라는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등 10개 기관과 함께 131개 기업이 참여하는 통합 한국관을 마련했다. 참가기업들은 ‘KOREA’라는 통일된 BI(Brand Identity)를 활용해 한국의 혁신 기술을 공동으로 홍보하며 IT·모바일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K-테크기업들은 미국 CES를 계기로 투자유치 및 협력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자동화 반품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 K사는 CES 참가를 통해 약 3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지난달 21일 개최된 CES 후속 사업 ‘CES AI 혁신 플라자’에서도 AI 웨어러블 기기 기술·제조 기업 V사가 해외 기업과 체결한 투자 협력 MOU를 포함 7건의 현장 MOU도 체결됐다.

코트라는 MWC에서도 이러한 투자유치·글로벌 협력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수자원공사 등 통합 한국관 참여기관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피칭 행사도 개최한다. AI, 무선통신 분야 등의 우리 스타트업 10개사가 네슬레(Nestle), 인드라(Indra), 렌페(Renfe) 등 유럽 지역 유력 투자가 및 VC(벤처 투자) 50여 개사를 대상으로 집중 피칭을 통해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한 ‘랭코드’, 반도체 패키징용 구리도금 글래스 기판으로 2026년 CES 혁신상을 거머쥔 ‘씨아이티(CIT)’ 등 우리 기업의 현장 성과가 기대된다.

한편 한국관 참가기업으로 네트워크가 필요 없는 생체 복합 인증 솔루션을 개발한 ‘앤오픈’이 IT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Glomo(Global Mobile) Awards 최우수 디지털 기술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 또한 주목된다.

코트라는 통합 한국관 참가기업의 정보를 담은 ‘디지털 MWC 통합 한국관’을 구축하고 SNS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코트라 유럽 각 지역 무역관과 협업해 한국관 참가기업과 현지 바이어의 현장 상담을 마련, AI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MWC는 전 세계 테크 기업의 의사결정자가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인 B2B 비즈니스 협력의 장으로 특히 AI·무선통신 분야의 투자유치와 수출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코트라는 CES에 이어 MWC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OTRA 홍보실 유병우 팀장 02-3460-72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4852_778686210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OTRA MWC 한국관 전경</figcaption></figure></div>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이하 코트라, 사장 강경성)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MWC(Mobile World Congress) 2026에서 통합 한국관을 운영한다.<br />
<br />
MWC는 미국의 CES(Consumer Electronic Show)와 함께 세계 양대 ICT 전시회로 모바일 통신 전문전으로 출발했지만 현재는 AI·로보틱스 등 첨단기술을 아우르는 대표 전시회로 평가받는다. 39회를 맞는 올해도 세계 유수의 통신사, 빅테크, 네트워크 장비사를 포함해 205개국에서 2900여 개 전시기업, 10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몰릴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MWC는 ‘The IQ Era(지능화 시대)’라는 주제 아래 AI를 중심으로 새롭게 재편되는 글로벌 기술·산업 생태계를 조명한다. 과거 AI는 5G/6G, 첨단 네트워크와 함께 다뤄졌지만 이제 MWC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로 전면에 부각된 것이다.<br />
<br />
세부 테마 역시 △지능형 인프라(차세대 네트워크 인프라의 전략 자산화) △기업형 AI(산업별 맞춤형 AI 기술 적용) △연결형 AI(네트워크와 인공지능의 결합) △모두를 위한 기술(디지털 전환 혜택의 사회 전반 확산) △AI 넥서스(인공지능의 방향성과 규범) △게임 체인저(우주 기반 통신망 등 산업 근간을 변화시킬 기술)에서 보듯 AI를 빼면 얘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br />
<br />
올해 MWC에는 삼성전자를 비롯해 SKT, KT, LG유플러스 등 약 180개 한국기업이 참가하며 코트라는 서울경제진흥원, 한국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등 10개 기관과 함께 131개 기업이 참여하는 통합 한국관을 마련했다. 참가기업들은 ‘KOREA’라는 통일된 BI(Brand Identity)를 활용해 한국의 혁신 기술을 공동으로 홍보하며 IT·모바일 강국 대한민국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br />
<br />
K-테크기업들은 미국 CES를 계기로 투자유치 및 협력 계기를 마련한 바 있다. 자동화 반품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기업 K사는 CES 참가를 통해 약 3억원 규모의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 지난달 21일 개최된 CES 후속 사업 ‘CES AI 혁신 플라자’에서도 AI 웨어러블 기기 기술·제조 기업 V사가 해외 기업과 체결한 투자 협력 MOU를 포함 7건의 현장 MOU도 체결됐다.<br />
<br />
코트라는 MWC에서도 이러한 투자유치·글로벌 협력 성과를 이어가기 위해 기술보증기금, 정보통신기술산업협회, 수자원공사 등 통합 한국관 참여기관과 공동으로 스타트업 피칭 행사도 개최한다. AI, 무선통신 분야 등의 우리 스타트업 10개사가 네슬레(Nestle), 인드라(Indra), 렌페(Renfe) 등 유럽 지역 유력 투자가 및 VC(벤처 투자) 50여 개사를 대상으로 집중 피칭을 통해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를 모색한다. AI 기반 업무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한 ‘랭코드’, 반도체 패키징용 구리도금 글래스 기판으로 2026년 CES 혁신상을 거머쥔 ‘씨아이티(CIT)’ 등 우리 기업의 현장 성과가 기대된다.<br />
<br />
한편 한국관 참가기업으로 네트워크가 필요 없는 생체 복합 인증 솔루션을 개발한 ‘앤오픈’이 IT업계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는 Glomo(Global Mobile) Awards 최우수 디지털 기술 부문 후보에 올라 수상 여부 또한 주목된다.<br />
<br />
코트라는 통합 한국관 참가기업의 정보를 담은 ‘디지털 MWC 통합 한국관’을 구축하고 SNS 마케팅을 통해 전 세계에 선보이고 있다. 또한 코트라 유럽 각 지역 무역관과 협업해 한국관 참가기업과 현지 바이어의 현장 상담을 마련, AI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강경성 코트라 사장은 “MWC는 전 세계 테크 기업의 의사결정자가 대거 참여하는 세계적인 B2B 비즈니스 협력의 장으로 특히 AI·무선통신 분야의 투자유치와 수출 접점을 넓힐 수 있는 기회”라며 “코트라는 CES에 이어 MWC에서도 우리 기업들이 투자유치 및 해외 진출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KOTRA 홍보실 유병우 팀장 02-3460-729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84852_77868621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3</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젠틀뉴트리 지음, 권영은 감수, 좋은땅출판사, 188쪽, 2만2000원좋은땅출판사가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를 펴냈다.

이 책은 만성콩팥병 3단계(eGFR 30~59)에 해당하는 환자들을 위한 실천형 영양 안내서다. ‘콩팥병이면 무조건 칼륨과 인을 제한해야 한다’는 오래된 통념에서 벗어나 혈액검사 수치와 개인 상태에 따라 식사를 개별화해야 한다는 최신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구성됐다.

저자 젠틀뉴트리는 의료진과 임상영양사가 함께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질병 맞춤 식사를 안내하는 팀이다. ‘정확한 정보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믿음 아래 치료 여정이 보다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감수는 연세대학교 의학박사이자 신장내과 전문의·영양사인 권영은 교수가 맡았다. 권 교수는 현 한양의대 교육협력 명지병원 신장내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

책은 콩팥의 기능과 질환 단계를 이해하는 기초부터 시작해 단백질·나트륨·칼륨·인 등 주요 영양소를 질문 중심으로 풀어낸다. ‘잡곡밥을 먹어도 되는지’, ‘단백뇨가 있으면 단백질을 줄여야 하는지’, ‘해독주스가 도움이 되는지’ 등 실제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또한 식사 일기 평가법, 식품교환표 활용법, 외식 메뉴 선택 요령, 저염식 레시피까지 담아 병원 상담실에서 듣는 내용을 일상 식탁으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는 막연한 공포 대신 기준을 제시하며, 알고 먹는 식사 관리를 통해 신장 기능을 지키고 삶의 질을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3단계 환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칼륨과 단백질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현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을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3163942_22196329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젠틀뉴트리 지음, 권영은 감수, 좋은땅출판사, 188쪽, 2만2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를 펴냈다.<br />
<br />
이 책은 만성콩팥병 3단계(eGFR 30~59)에 해당하는 환자들을 위한 실천형 영양 안내서다. ‘콩팥병이면 무조건 칼륨과 인을 제한해야 한다’는 오래된 통념에서 벗어나 혈액검사 수치와 개인 상태에 따라 식사를 개별화해야 한다는 최신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구성됐다.<br />
<br />
저자 젠틀뉴트리는 의료진과 임상영양사가 함께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질병 맞춤 식사를 안내하는 팀이다. ‘정확한 정보가 환자의 건강을 지키는 가장 큰 힘’이라는 믿음 아래 치료 여정이 보다 편안해지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감수는 연세대학교 의학박사이자 신장내과 전문의·영양사인 권영은 교수가 맡았다. 권 교수는 현 한양의대 교육협력 명지병원 신장내과 부교수로 재직 중이다.<br />
<br />
책은 콩팥의 기능과 질환 단계를 이해하는 기초부터 시작해 단백질·나트륨·칼륨·인 등 주요 영양소를 질문 중심으로 풀어낸다. ‘잡곡밥을 먹어도 되는지’, ‘단백뇨가 있으면 단백질을 줄여야 하는지’, ‘해독주스가 도움이 되는지’ 등 실제 환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문제에 구체적이고 명확한 답을 제시한다. 또한 식사 일기 평가법, 식품교환표 활용법, 외식 메뉴 선택 요령, 저염식 레시피까지 담아 병원 상담실에서 듣는 내용을 일상 식탁으로 자연스럽게 옮길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는 막연한 공포 대신 기준을 제시하며, 알고 먹는 식사 관리를 통해 신장 기능을 지키고 삶의 질을 유지하도록 안내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3단계 환자들이 가장 혼란스러워하는 칼륨과 단백질 문제를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정리해 현실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지침을 제시하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만성콩팥병 3단계 식사가이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3163942_22196329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2</guid>
		<title><![CDATA[S-OIL, 임원인사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S-OIL이 24일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부사장 승진

△이정익(샤힌프로젝트본부장)
△정영광(화학생산본부장)
△이건명(국내영업본부장)

상무 승진

△이경문(신사업부문장)
△이욱용(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
△허성훈(프로젝트기술부문장)
△이정일(중부지역본부장)
△김승후(수급부문장)
△신종철(윤활영업부문장)
△서경섭(총무부문장)
△신봉수(RFCC1공장장)

상무보 승진

△안정우(경영기획부문장)
△이현민(남부지역본부장)
△양현준(물류부문장)
△김현우(국내판매부문장)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김건우 02-3772-59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OIL이 24일 임원인사를 발표했다.<br />
<br />
부사장 승진<br />
<br />
△이정익(샤힌프로젝트본부장)<br />
△정영광(화학생산본부장)<br />
△이건명(국내영업본부장)<br />
<br />
상무 승진<br />
<br />
△이경문(신사업부문장)<br />
△이욱용(샤힌 Operations Representative)<br />
△허성훈(프로젝트기술부문장)<br />
△이정일(중부지역본부장)<br />
△김승후(수급부문장)<br />
△신종철(윤활영업부문장)<br />
△서경섭(총무부문장)<br />
△신봉수(RFCC1공장장)<br />
<br />
상무보 승진<br />
<br />
△안정우(경영기획부문장)<br />
△이현민(남부지역본부장)<br />
△양현준(물류부문장)<br />
△김현우(국내판매부문장)<br />
<br />
언론연락처: S-OIL 홍보팀 김건우 02-3772-592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41: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1</guid>
		<title><![CDATA[대한민국 리더 29인이 예측한 10년 후 미래… 신간 ‘넥스트 챕터’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 올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리더 29인의 현장 생존 전략 ‘넥스트 챕터’가 YES24 경제 분야 Top100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페스트북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리더 29인의 미래 전략과 인사이트를 담은 신간 ‘넥스트 챕터: 대한민국 리더 29인의 다음 10년에 대한 전략과 인사이트’가 YES24 경제 분야 Top100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

‘넥스트 챕터’는 금융, 제조, IT, 법률, 공공 등 각 산업 분야 리더 29인의 경험과 미래 전략을 담은 도서다. 이 책은 각 저자가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 발전과 인구 구조 변화 등 산업 환경의 변동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을 분야별로 기술하고 있다.

책은 은행업의 존폐 위기와 대응, 기술 평준화 시대의 차별화 전략, 시스템 붕괴에 대비한 회복탄력성 확보 등의 주제들을 폭넓게 다뤘다. 각 분야에서 리더 위치에 있는 저자들은 향후 10년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과거의 효율성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민순홍 교수는 “이 책은 흔한 트렌드 해설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해 온 리더들의 사유와 성찰을 담은 기록”이라며 “리더들의 책상 위에 오래 곁에 둘 만한 이유가 분명한 책”이라고 권장 사유를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AI와 불확실성의 안갯속에서 현장 리더들의 통찰은 가장 강력하고 실질적인 전략서가 될 것이라며, 막연한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독자들의 호응이 베스트셀러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

‘넥스트 챕터’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32217545_20260224100812_5614298662.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민국 리더 29인의 현장 생존 전략 ‘넥스트 챕터’가 YES24 경제 분야 Top100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figcaption></figure></div>페스트북은 대한민국 각 분야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리더 29인의 미래 전략과 인사이트를 담은 신간 ‘넥스트 챕터: 대한민국 리더 29인의 다음 10년에 대한 전략과 인사이트’가 YES24 경제 분야 Top100 등 주요 서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고 밝혔다.<br />
<br />
‘넥스트 챕터’는 금융, 제조, IT, 법률, 공공 등 각 산업 분야 리더 29인의 경험과 미래 전략을 담은 도서다. 이 책은 각 저자가 현장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AI 기술 발전과 인구 구조 변화 등 산업 환경의 변동 요인을 분석하고, 이에 따른 대응 전략을 분야별로 기술하고 있다.<br />
<br />
책은 은행업의 존폐 위기와 대응, 기술 평준화 시대의 차별화 전략, 시스템 붕괴에 대비한 회복탄력성 확보 등의 주제들을 폭넓게 다뤘다. 각 분야에서 리더 위치에 있는 저자들은 향후 10년의 핵심 생존 전략으로 과거의 효율성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인간 중심적 가치와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이 책의 추천사를 쓴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민순홍 교수는 “이 책은 흔한 트렌드 해설서가 아니라 현장에서 치열하게 고민하고 결정해 온 리더들의 사유와 성찰을 담은 기록”이라며 “리더들의 책상 위에 오래 곁에 둘 만한 이유가 분명한 책”이라고 권장 사유를 밝혔다.<br />
<br />
페스트북 편집부는 AI와 불확실성의 안갯속에서 현장 리더들의 통찰은 가장 강력하고 실질적인 전략서가 될 것이라며, 막연한 불안을 확신으로 바꾸고 싶은 독자들의 호응이 베스트셀러 선정으로 이어진 것 같다고 밝혔다.<br />
<br />
‘넥스트 챕터’는 전국 주요 서점에서 종이책과 전자책으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페스트북 소개<br />
<br />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과 음반,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 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32217545_20260224100812_5614298662.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30: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70</guid>
		<title><![CDATA[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UpharmPass)’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 사고 보장)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해보험 등 각 분야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약국의 운영 환경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기존에는 약국이 인프라별로 개별 업체와 상담, 계약, 설치, 관리를 각각 진행해야 했지만,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연계하고 지원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의 전문 인력이 담당하는 구조로, 약국은 복잡한 초기 준비 과정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
 
유팜패스는 신규 개국 약국뿐 아니라 기존 유팜시스템을 사용하는 약국도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 약국의 경우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 구성과 비용 점검 과정에서 유팜패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서비스 구성에 따라 정상가 대비 연간 최대 약 70만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약국은 IT, 보안, 설비,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인프라를 동시에 관리해야 해 초기 준비와 운영 과정이 복잡한 편”이라며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정리해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단순한 묶음 할인 상품이 아니라 약국 인프라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통합 구독 모델”이라고 말했다.

유팜패스는 유팜시스템 고객 전용 서비스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약국 대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유비케어 IPR팀 조지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02106_28862542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유비케어, 약국 인프라 통합 구독 서비스 ‘유팜패스’ 출시</figcaption></figure></div>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대표기업 유비케어(대표 김진태)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주요 인프라를 하나의 구독 형태로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인 ‘유팜패스(UpharmPass)’를 공식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br />
 <br />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수적인 인터넷, CCTV, 정수기, 약국 안심 케어(유팜시스템 케어 및 화재·약화 사고 보장) 등을 제공하는 업계 최초 약국 전용 인프라 통합 서비스다. 통신 서비스는 LG유플러스와 제휴해 제공되며, CCTV 및 보안 서비스는 KT텔레캅과 협력을 통해 구성됐다. 이와 함께 쿠쿠, 한화손해보험 등 각 분야 전문기업과 협업을 통해 서비스 완성도를 높였다. 약국의 운영 환경과 상황에 따라 필요한 서비스만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br />
 <br />
기존에는 약국이 인프라별로 개별 업체와 상담, 계약, 설치, 관리를 각각 진행해야 했지만, 유팜패스는 유비케어가 1차 안내 창구 역할을 맡아 서비스 구성과 이용 절차를 연계하고 지원한다. 실제 설치와 사후 관리는 각 제휴사의 전문 인력이 담당하는 구조로, 약국은 복잡한 초기 준비 과정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다.<br />
 <br />
유팜패스는 신규 개국 약국뿐 아니라 기존 유팜시스템을 사용하는 약국도 가입이 가능하다. 기존 약국의 경우 노후화된 인프라 교체, 현재 이용 중인 서비스 구성과 비용 점검 과정에서 유팜패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회사는 서비스 구성에 따라 정상가 대비 연간 최대 약 70만원 수준의 비용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김진태 유비케어 대표이사는 “약국은 IT, 보안, 설비,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인프라를 동시에 관리해야 해 초기 준비와 운영 과정이 복잡한 편”이라며 “유팜패스는 약국 운영에 필요한 인프라를 하나의 서비스 흐름으로 정리해 운영 부담을 완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고, 단순한 묶음 할인 상품이 아니라 약국 인프라를 보다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한 통합 구독 모델”이라고 말했다.<br />
<br />
유팜패스는 유팜시스템 고객 전용 서비스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약국 대리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유비케어 IPR팀 조지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02106_28862542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26:3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9</guid>
		<title><![CDATA[바른북스 출판사, 소설 ‘붉은 만다라’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붉은 만다라’, 유신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28쪽, 1만5000원바른북스가 소설 ‘붉은 만다라’를 출간했다.

◇ 저자의 말

지금 이 순간에도 원치 않는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저 역시 이별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붙잡아 봤다. 그러나 결국 이별은 삶 속에서 어느 누구도 비켜갈 수 없는 필연처럼 다가왔다. 때로는 인간의 의지를 한참 벗어난 사건인 듯 비춰지기도 했다.

티베트 불교에서 만다라는 의식이 끝난 뒤엔 강에 흘려보낸다고 알려져 있다. 예술적 아름다움, 그 또한 세상 속 모든 아름다움이 덧없음을 알려주는 역할로만 사용될 뿐이다.

즉, 본 작품은 이별을 부정하거나 서두르지 않는다. 다만 이별을 어떠한 방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더 나아가 이별이 끝이 아닌 다른 형태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독자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서 깨닫게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작품을 바친다.

◇ 저자

· 소설가 유신

해병대 병 1305기 만기 전역했다. 작가 유신은 하나의 이름으로 규정되기를 거부한다. 장르와 형식을 초월해 세상 그 자체를 표현한다.

◇ 차례

1장 - 핏방울
2장 - 달을 향하여
3장 - 하극상
4장 - 라온 신을 위하여
5장 - 소위 우세린
6장 - 창세기의 마침표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5744558_20260224100734_43225966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붉은 만다라’, 유신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228쪽, 1만5000원</figcaption></figure></div>바른북스가 소설 ‘붉은 만다라’를 출간했다.<br />
<br />
◇ 저자의 말<br />
<br />
지금 이 순간에도 원치 않는 이별을 마주한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저 역시 이별을 피하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붙잡아 봤다. 그러나 결국 이별은 삶 속에서 어느 누구도 비켜갈 수 없는 필연처럼 다가왔다. 때로는 인간의 의지를 한참 벗어난 사건인 듯 비춰지기도 했다.<br />
<br />
티베트 불교에서 만다라는 의식이 끝난 뒤엔 강에 흘려보낸다고 알려져 있다. 예술적 아름다움, 그 또한 세상 속 모든 아름다움이 덧없음을 알려주는 역할로만 사용될 뿐이다.<br />
<br />
즉, 본 작품은 이별을 부정하거나 서두르지 않는다. 다만 이별을 어떠한 방법으로 받아들일 것인가에 대한 질문이다. 더 나아가 이별이 끝이 아닌 다른 형태의 시작이 될 수 있음을 독자 여러분의 마음 깊은 곳에서 깨닫게 됐으면 하는 바람으로 본 작품을 바친다.<br />
<br />
◇ 저자<br />
<br />
· 소설가 유신<br />
<br />
해병대 병 1305기 만기 전역했다. 작가 유신은 하나의 이름으로 규정되기를 거부한다. 장르와 형식을 초월해 세상 그 자체를 표현한다.<br />
<br />
◇ 차례<br />
<br />
1장 - 핏방울<br />
2장 - 달을 향하여<br />
3장 - 하극상<br />
4장 - 라온 신을 위하여<br />
5장 - 소위 우세린<br />
6장 - 창세기의 마침표<br />
<br />
바른북스 소개<br />
<br />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른북스 김병호 대표이사 070-7857-97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5744558_20260224100734_43225966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25: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8</guid>
		<title><![CDATA[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 성공적으로 종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취업 컨설팅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후원한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All-in-One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이 공식 종료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연구 전문성을 산업 수요 중심의 직무 역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단계부터 면접 실전 대응까지 채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고급 전문인력의 실질적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3주간 1:1 심층 컨설팅… 서류 경쟁력 구조적 개선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1:1 온라인 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산업·공공기관 채용 평가체계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전략 코칭 방식으로 운영됐다. 컨설팅은 △환경·에너지 산업 채용 동향 및 직무 역량 분석 △공공기관 평가 기준 대응 전략 △연구 성과의 직무·정책 가치 전환 표현 △기술 중심 퍼스널 브랜딩 설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연구 성과를 단순 학문적 성취가 아닌 ‘직무 수행 역량’과 ‘정책 실행 기여도’ 관점에서 재구조화하는 능력을 강화했으며, 서류 완성도와 직무 적합성 표현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됐다.

◇ 6시간 집중 실전 훈련… 면접 대응 체계 정교화

2월 13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진행된 ‘One Day 취업 마스터 컨설팅’은 6시간 집중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산업별 채용 트렌드 및 평가요소 분석 △면접 이미지 전략 및 프로필 촬영 △연구 기반 1분 PR 구조화 △정책·산업 연계형 심층 면접 대응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연구 주제를 탄소중립, 자원순환, 폐자원에너지화 정책과 연계해 설명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술 전문성을 정책 실행 맥락 속에서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응답 구조를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정책 연계형 인재 양성… 탄소중립 전략 산업 공급 체계 고도화

폐자원에너지화 분야는 온실가스 감축,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 자원순환 고도화 등 국가 기후·환경정책 이행의 핵심 실행 영역이다. 이에 석·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의 안정적 공급은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기반으로 평가된다.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정책 방향과 정합성을 갖춘 통합형 핵심 인재 양성사업으로, ‘교과과정-연구활동-취업지원’을 연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정책 실행 역량을 내재화한 전략 산업 전문인력 배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의가 크다.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전문인력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는 기후·환경 전략 산업 인재 공급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소개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환경·폐자원·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공익을 우선한다. 우리 협의회는 1996년 12월 발족 이후 산학연 연구자들이 뜻을 모아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및 자원순환 분야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폐자원에너지화, 자원화, 재이용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폐자원 및 자원순환 분야 자문, 워크숍·세미나·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녹색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산업시찰·기술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교류를 촉진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과 미래를 연결하는 ‘Green Innovation Platform’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사무국 김정희 실장 02-761-83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01199305_20260223174811_71547359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취업 컨설팅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제공=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figcaption></figure></div>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가 후원한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 All-in-One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이 공식 종료됐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연구 전문성을 산업 수요 중심의 직무 역량으로 전환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자기소개서 작성 단계부터 면접 실전 대응까지 채용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고급 전문인력의 실질적 취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 3주간 1:1 심층 컨설팅… 서류 경쟁력 구조적 개선<br />
<br />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1:1 온라인 자기소개서 컨설팅은 산업·공공기관 채용 평가체계 분석을 기반으로 맞춤형 전략 코칭 방식으로 운영됐다. 컨설팅은 △환경·에너지 산업 채용 동향 및 직무 역량 분석 △공공기관 평가 기준 대응 전략 △연구 성과의 직무·정책 가치 전환 표현 △기술 중심 퍼스널 브랜딩 설계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은 연구 성과를 단순 학문적 성취가 아닌 ‘직무 수행 역량’과 ‘정책 실행 기여도’ 관점에서 재구조화하는 능력을 강화했으며, 서류 완성도와 직무 적합성 표현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됐다.<br />
<br />
◇ 6시간 집중 실전 훈련… 면접 대응 체계 정교화<br />
<br />
2월 13일 서울 중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진행된 ‘One Day 취업 마스터 컨설팅’은 6시간 집중 과정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산업별 채용 트렌드 및 평가요소 분석 △면접 이미지 전략 및 프로필 촬영 △연구 기반 1분 PR 구조화 △정책·산업 연계형 심층 면접 대응 등 실전 중심 내용으로 운영됐다. 특히 연구 주제를 탄소중립, 자원순환, 폐자원에너지화 정책과 연계해 설명하는 전략적 커뮤니케이션 역량을 강화함으로써 기술 전문성을 정책 실행 맥락 속에서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응답 구조를 체계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 정책 연계형 인재 양성… 탄소중립 전략 산업 공급 체계 고도화<br />
<br />
폐자원에너지화 분야는 온실가스 감축, 바이오가스 생산 확대, 자원순환 고도화 등 국가 기후·환경정책 이행의 핵심 실행 영역이다. 이에 석·박사급 고급 전문인력의 안정적 공급은 탄소중립 정책의 지속가능성을 뒷받침하는 구조적 기반으로 평가된다.<br />
<br />
폐자원에너지화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탄소중립 및 순환경제 정책 방향과 정합성을 갖춘 통합형 핵심 인재 양성사업으로, ‘교과과정-연구활동-취업지원’을 연계한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는 단순 취업 지원을 넘어 정책 실행 역량을 내재화한 전략 산업 전문인력 배출 플랫폼으로 기능하고 있다는 점에서 정책적 의의가 크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전문인력의 취업 경쟁력 강화와 함께 국가 탄소중립 실현을 뒷받침하는 기후·환경 전략 산업 인재 공급 기반을 한층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소개<br />
<br />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환경·폐자원·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 공익을 우선한다. 우리 협의회는 1996년 12월 발족 이후 산학연 연구자들이 뜻을 모아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및 자원순환 분야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폐자원에너지화, 자원화, 재이용 관련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폐자원 및 자원순환 분야 자문, 워크숍·세미나·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녹색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산업시찰·기술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교류를 촉진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과 미래를 연결하는 ‘Green Innovation Platform’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사무국 김정희 실장 02-761-835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01199305_20260223174811_71547359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7</guid>
		<title><![CDATA[헬셋, 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 ‘메디버드’ 멕시코에 이어  미국 추가 수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 전문 기업 헬셋은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인 ‘메디버드’ 제품을 중남미 지역에 이어 2026년 1월 미국 시장으로 추가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

헬셋은 앞서 중남미 시장에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를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왔다.

이번 미국 추가 수출은 중남미 수출 경험을 토대로 추진된 것으로, 미국 소비자 시장의 품질 기준과 제품 신뢰성을 충족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헬셋은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헬셋은 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해외 시장 경험이 미국 추가 수출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헬셋은 이번 미국 수출을 계기로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추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수출 확대 전략도 검토 중이다.

헬셋 소개

헬셋은 균일전하 전기장을 이용한 고유의 미세전류 조절기술을 바탕으로 파킨슨 환자, 본태떨림환자의 손떨림과 뚜렛증후군의 틱장애 증상 개선 등 이상운동질환 환자의 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생체신호이론과 전자기장 미세조절기술을 융합한 특허와 기술 플랫폼을 축적하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헬셋 곽대용 대표 02-445-80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 전문 기업 헬셋은 자사의 새로운 브랜드인 ‘메디버드’ 제품을 중남미 지역에 이어 2026년 1월 미국 시장으로 추가 수출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br />
헬셋은 앞서 중남미 시장에 자사의 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를 수출하며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이를 통해 현지 파트너사와의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해왔다.<br />
<br />
이번 미국 추가 수출은 중남미 수출 경험을 토대로 추진된 것으로, 미국 소비자 시장의 품질 기준과 제품 신뢰성을 충족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헬셋은 현지 파트너와 협력해 다양한 유통 채널을 중심으로 단계적인 시장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헬셋은 웨어러블 헬스 디바이스 분야에서 축적해온 기술력과 해외 시장 경험이 미국 추가 수출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해외 판로 개척에 힘쓰겠다고 밝혔다.<br />
<br />
헬셋은 이번 미국 수출을 계기로 북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는 한편, 향후 추가 국가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수출 확대 전략도 검토 중이다.<br />
<br />
헬셋 소개<br />
<br />
헬셋은 균일전하 전기장을 이용한 고유의 미세전류 조절기술을 바탕으로 파킨슨 환자, 본태떨림환자의 손떨림과 뚜렛증후군의 틱장애 증상 개선 등 이상운동질환 환자의 치료기기를 개발하고 있다. 생체신호이론과 전자기장 미세조절기술을 융합한 특허와 기술 플랫폼을 축적하고 있으며, 저렴한 비용으로 개인화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헬셋 곽대용 대표 02-445-800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6</guid>
		<title><![CDATA[GLN, 싱가포르 ‘DeCard’와 업무 제휴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 해외 QR 결제 서비스 확장 나선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싱가포르 ‘DeCard’ 앱과 업무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QR 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싱가포르 ‘DeCard’ 앱에서도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가 연결되며 싱가포르 자국민들은 GLN이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태국,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편리하게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이미 미국의 모레타 페이(MoretaPay) 앱, 대만의 타이신 페이(TaishinPay+) 앱 등과 연결돼 GLN의 해외 결제 네트워크의 우수성과 안정성이 입증된 바 있다.

싱가포르의 ‘DeCard’ 앱 역시 이러한 해외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GLN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면서 GLN은 미국,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해외 앱 연계를 확대하며 글로벌 QR 결제 네트워크 입지를 강화했다.

이석 GLN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DeCard의 GLN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참여는 GLN QR 결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서비스 우수성을 전 세계 해외 결제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일본,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편리한 모바일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GLN은 대한민국 외국환 선도은행인 하나은행의 자회사로 2021년 7월 설립 이후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QR 결제, QR ATM 출금, 해외송금, 유학생 등록금 납부, 의료비 결제 등 다양한 해외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국내외 금융사와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베트남, 중국, 홍콩, 마카오,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우경준 차장 02-729-00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GLN 인터내셔널(대표 이석, 이하 GLN)은 싱가포르 ‘DeCard’ 앱과 업무 제휴를 통해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해외 QR 결제 서비스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제휴로 싱가포르 ‘DeCard’ 앱에서도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가 연결되며 싱가포르 자국민들은 GLN이 결제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는 태국, 라오스, 필리핀, 캄보디아, 몽골 등 주요 동남아 국가에서 편리하게 QR 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br />
<br />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이미 미국의 모레타 페이(MoretaPay) 앱, 대만의 타이신 페이(TaishinPay+) 앱 등과 연결돼 GLN의 해외 결제 네트워크의 우수성과 안정성이 입증된 바 있다.<br />
<br />
싱가포르의 ‘DeCard’ 앱 역시 이러한 해외 성공 사례를 기반으로 GLN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면서 GLN은 미국, 대만에 이어 싱가포르까지 해외 앱 연계를 확대하며 글로벌 QR 결제 네트워크 입지를 강화했다.<br />
<br />
이석 GLN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DeCard의 GLN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참여는 GLN QR 결제 네트워크의 안정성과 서비스 우수성을 전 세계 해외 결제 시장에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 일본, 베트남, 태국 등 다양한 해외 파트너십을 확대해, 전 세계 이용자들이 어디서든 편리한 모바일 결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GLN은 대한민국 외국환 선도은행인 하나은행의 자회사로 2021년 7월 설립 이후 글로벌 주요 지역에서 QR 결제, QR ATM 출금, 해외송금, 유학생 등록금 납부, 의료비 결제 등 다양한 해외 지급결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특히 GLN의 해외 QR 결제 서비스는 국내외 금융사와 플랫폼 기업과의 협력을 기반으로 베트남, 중국, 홍콩, 마카오, 태국, 필리핀, 라오스,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지역에서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우경준 차장 02-729-00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19: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5</guid>
		<title><![CDATA[AOP 헬스, 희귀질환에 대한 입장 발표… 정보·협력·혁신 강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럽 내 2700만~3600만 명[1]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지만, 현재 승인된 치료제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는 약 6%에 불과하다.[2] 진단과 치료의 발전은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환자 친화적인 정보의 부족 등 지식 격차로 인해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

AOP 헬스(AOP Health)는 희귀질환 치료제 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30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계 전반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Rare Disease Day)을 맞아 AOP 헬스는 의료 전문가, 연구자, 환자 대표들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를 개선하기 위해 희소한 데이터를 생성 및 공유하고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한다.

멜리사 펠너(Melissa Fellner) AOP 헬스 글로벌 치료 영역 부사장은 “1996년부터 희귀질환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통해 혁신은 결코 혼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개방적 협력, 그리고 환자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접근 방식에 따라 AOP 헬스는 희귀질환 분야에서 5건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유수의 여러 국제 대학 연구진은 물론 대부분 희귀질환에 초점을 맞춘 58개 환자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시너지를 활용하고 증거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협력이 핵심

하이파 카트린 알-알리(Haifa Kathrin Al-Ali) 할레(잘레) 대학병원 내과 교수 겸 할레 크루켄베르크 암센터(Krukenberg Cancer Center Halle) 센터장은 AOP 헬스의 관점에 동의한다. 알-알리 교수는 “충분한 정보를 갖춘 환자가 없다면 일상적인 임상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근거를 생성하기 어렵다”며 “긴밀한 협력과 대등한 입장에서의 교류가 필수적이며, 이는 특히 희귀질환 분야에서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

따라서 의사, 환자, 제약업계 간의 협력은 연구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

새로운 EU 규정, 충분한 정보를 갖춘 환자 참여 요구

한편 환자 참여는 유럽의 평가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점점 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공동 임상 평가(JCA, Joint Clinical Assessments) 등 새로운 프레임워크와 대상 인구, 비교 대상, 환자 관련 결과를 정의하는 PICO(Populations, Comparators, and Patient-relevant Outcomes) 같은 구조화된 평가 접근법은 실제 현장의 필요와 경험을 반영하는 근거에 명시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견고하고 환자 관련성이 높은 데이터와 정보에 입각한 환자의 관점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 환자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려면 적절한 지식과 역량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전 세계 폐동맥 고혈압 환자를 대표하는 환자 옹호 단체 PHA 유럽(PHA Europe)의 에바 오터(Eva Otter) 부회장은 “유럽의 요건을 충족하고 평가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하려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공되는 신뢰할 수 있고 근거에 기반한 정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환자 친화적인 전문 정보는 부가적인 요소가 아니라 정보에 입각한 참여와 신뢰할 수 있는 평가를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 환자 중심 정보에 대한 접근 확대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AOP 헬스는 환자가 진단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을 돕기 위해 독일어 환자 팟캐스트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 에피소드는 건강 정보 이해력(health literacy)에 초점을 맞추며, 환자가 어떻게 충분한 정보를 갖추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가라는 핵심 질문을 다룬다.

링크

2026년 2월 26일~3월 2일에 AOP 헬스 웹사이트(aop-health.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op-health.com%2Fglobal_en%2F&esheet=54429786&newsitemid=54429786010&lan=en-US&anchor=aop-health.com&index=1&md5=cd04c9476911364f13f5d6ffdf14cbf4))에서 세계 희귀질환의 날 특집을 확인하고, 팟캐스트 ‘이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중증 진단 이후의 삶(Ab jetzt ist alles anders? Leben nach und mit einer schwerwiegenden Diagnose)’을 이곳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b-jetzt-anders.de%2F%23latest-episode-player&esheet=54429786&newsitemid=54429786010&lan=en-US&anchor=here&index=2&md5=cad166718baac8f258134db962d1e2d4)에서 청취할 수 있다.

AOP 헬스 소개 

AOP 헬스(AOP Health)는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AOP 오펀 파마슈티컬스(AOP Orphan Pharmaceuticals GmbH, AOP 헬스)가 그 핵심이다. 1996년부터 AOP 헬스 그룹은 특히 희귀 질환 및 중환자 의학 분야에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전념해 왔다. 그룹은 국제적으로 통합 치료 솔루션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자회사, 대표 사무소, 강력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서 운영되고 있다. ‘니즈. 과학. 신뢰.(Needs. Science. Trust.)’라는 슬로건을 내건 AOP 헬스 그룹은 연구개발에 대한 헌신과 더불어 이해관계자들의 요구가 회사 활동의 모든 측면에 반영되도록 의사 및 환자 옹호 단체와의 관계 구축을 중시한다.(aop-health.com)

[1] https://health.ec.europa.eu/european-reference-networks/rare-diseases_en
[2] https://www.eurordis.org/rare-disease-policy/european-policy/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7500/en

언론연락처: AOP 헬스(AOP Health) 이졸데 팔리(DI Isolde Fall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유럽 내 2700만~3600만 명[1]이 희귀질환을 앓고 있지만, 현재 승인된 치료제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는 약 6%에 불과하다.[2] 진단과 치료의 발전은 정보에 입각한 의사결정을 뒷받침하는 데 필요한 명확하고 신뢰할 수 있으며 환자 친화적인 정보의 부족 등 지식 격차로 인해 더디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다.<br />
<br />
AOP 헬스(AOP Health)는 희귀질환 치료제 연구 및 개발 분야에서 30년간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의료계 전반의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Rare Disease Day)을 맞아 AOP 헬스는 의료 전문가, 연구자, 환자 대표들과 함께 희귀질환 환자의 치료를 개선하기 위해 희소한 데이터를 생성 및 공유하고 더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의 필요성을 역설한다.<br />
<br />
멜리사 펠너(Melissa Fellner) AOP 헬스 글로벌 치료 영역 부사장은 “1996년부터 희귀질환 분야에서 일해 온 경험을 통해 혁신은 결코 혼자서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달았다”며 “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 개방적 협력, 그리고 환자가 활용할 수 있는 형태의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러한 접근 방식에 따라 AOP 헬스는 희귀질환 분야에서 5건의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다. 회사는 전 세계 유수의 여러 국제 대학 연구진은 물론 대부분 희귀질환에 초점을 맞춘 58개 환자 단체와 협력하고 있다. 이러한 파트너십은 시너지를 활용하고 증거 기반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협력이 핵심<br />
<br />
하이파 카트린 알-알리(Haifa Kathrin Al-Ali) 할레(잘레) 대학병원 내과 교수 겸 할레 크루켄베르크 암센터(Krukenberg Cancer Center Halle) 센터장은 AOP 헬스의 관점에 동의한다. 알-알리 교수는 “충분한 정보를 갖춘 환자가 없다면 일상적인 임상 현실을 제대로 반영하는 근거를 생성하기 어렵다”며 “긴밀한 협력과 대등한 입장에서의 교류가 필수적이며, 이는 특히 희귀질환 분야에서 더욱 그렇다”고 말했다.<br />
<br />
따라서 의사, 환자, 제약업계 간의 협력은 연구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한다.<br />
<br />
새로운 EU 규정, 충분한 정보를 갖춘 환자 참여 요구<br />
<br />
한편 환자 참여는 유럽의 평가 및 의사결정 과정에서 점점 더 중심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공동 임상 평가(JCA, Joint Clinical Assessments) 등 새로운 프레임워크와 대상 인구, 비교 대상, 환자 관련 결과를 정의하는 PICO(Populations, Comparators, and Patient-relevant Outcomes) 같은 구조화된 평가 접근법은 실제 현장의 필요와 경험을 반영하는 근거에 명시적으로 의존하고 있다. 이에 따라 견고하고 환자 관련성이 높은 데이터와 정보에 입각한 환자의 관점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br />
<br />
그러나 이러한 과정에 환자가 실질적으로 참여하려면 적절한 지식과 역량에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전 세계 폐동맥 고혈압 환자를 대표하는 환자 옹호 단체 PHA 유럽(PHA Europe)의 에바 오터(Eva Otter) 부회장은 “유럽의 요건을 충족하고 평가 과정에 효과적으로 참여하려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제공되는 신뢰할 수 있고 근거에 기반한 정보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며 “환자 친화적인 전문 정보는 부가적인 요소가 아니라 정보에 입각한 참여와 신뢰할 수 있는 평가를 위한 전제 조건”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 환자 중심 정보에 대한 접근 확대<br />
<br />
2026년 세계 희귀질환의 날에 맞춰 AOP 헬스는 환자가 진단 결과를 받아들이는 것을 돕기 위해 독일어 환자 팟캐스트의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이 에피소드는 건강 정보 이해력(health literacy)에 초점을 맞추며, 환자가 어떻게 충분한 정보를 갖추고 치료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가라는 핵심 질문을 다룬다.<br />
<br />
링크<br />
<br />
2026년 2월 26일~3월 2일에 AOP 헬스 웹사이트(aop-health.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op-health.com%2Fglobal_en%2F&esheet=54429786&newsitemid=54429786010&lan=en-US&anchor=aop-health.com&index=1&md5=cd04c9476911364f13f5d6ffdf14cbf4))에서 세계 희귀질환의 날 특집을 확인하고, 팟캐스트 ‘이제 모든 것이 달라졌다? 중증 진단 이후의 삶(Ab jetzt ist alles anders? Leben nach und mit einer schwerwiegenden Diagnose)’을 이곳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b-jetzt-anders.de%2F%23latest-episode-player&esheet=54429786&newsitemid=54429786010&lan=en-US&anchor=here&index=2&md5=cad166718baac8f258134db962d1e2d4)에서 청취할 수 있다.<br />
<br />
AOP 헬스 소개 <br />
<br />
AOP 헬스(AOP Health)는 오스트리아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헬스케어 그룹으로, AOP 오펀 파마슈티컬스(AOP Orphan Pharmaceuticals GmbH, AOP 헬스)가 그 핵심이다. 1996년부터 AOP 헬스 그룹은 특히 희귀 질환 및 중환자 의학 분야에서 미충족 의료 수요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인 솔루션 개발에 전념해 왔다. 그룹은 국제적으로 통합 치료 솔루션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으며, 자회사, 대표 사무소, 강력한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서 운영되고 있다. ‘니즈. 과학. 신뢰.(Needs. Science. Trust.)’라는 슬로건을 내건 AOP 헬스 그룹은 연구개발에 대한 헌신과 더불어 이해관계자들의 요구가 회사 활동의 모든 측면에 반영되도록 의사 및 환자 옹호 단체와의 관계 구축을 중시한다.(aop-health.com)<br />
<br />
[1] https://health.ec.europa.eu/european-reference-networks/rare-diseases_en<br />
[2] https://www.eurordis.org/rare-disease-policy/european-policy/<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7500/en<br />
<br />
언론연락처: AOP 헬스(AOP Health) 이졸데 팔리(DI Isolde Fall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4</guid>
		<title><![CDATA[AOP Health on Rare Diseases: Information. Collaboration. Innovatio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Rare Diseases: Collaboration is key. image: AdobeStock_1308212316Between 27 and 36 million[1] people in Europe are living with a rare disease, yet only around six percent currently have access to an approved treatment[2]. Progress in diagnosis and treatment is often slowed by knowledge gaps, including the lack of clear, reliable, and patient-friendly information needed to support informed decision-making. Drawing on 30 years of experience in researching and developing therapies for rare diseases, AOP Health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across the healthcare community. On Rare Disease Day 2026, the company joins healthcare professionals, researchers and patient representatives in highlighting the need for closer cooperation to generate, share and better use scarce data to improve care for people living with rare diseases.

“Working in rare diseases since 1996 has shown us that innovation is never a solo effort,” emphasized Melissa Fellner, Vice President Global Therapeutic Areas at AOP Health. “It requires continuous investment in data, open collaboration and information that reaches patients in a form they can use.”

Consistent with this approach, AOP Health is conducting five clinical studies in the field of rare diseases. The company collaborates with researchers at numerous renowned international universities, as well as 58 patient organizations, most of which focus on rare diseases. These partnerships aim to leverage synergies and to strengthen the evidence base.

Collaboration is key

Prof. Dr. med. Haifa Kathrin Al-Ali, a professor of internal medicine at Halle (Saale) University Hospital and Director of the Krukenberg Cancer Center Halle, shares AOP Health’s perspectives. “Without informed patients, it is difficult to generate evidence that truly represents daily clinical reality,” she said. “Close collaboration and an exchange on equal footing are therefore essential, especially in rare diseases.”

Thus, cooperation between physicians, patients and the pharmaceutical industry plays a crucial role in advancing research.

New EU regulations require informed patients

Furthermore, patient involvement is becoming increasingly central to European evaluation and decision-making processes. New frameworks, such as joint clinical assessments (JCAs), and structured evaluation approaches, such as PICO (which defines populations, comparators, and patient-relevant outcomes), explicitly rely on evidence that reflects real-world needs and experiences. Therefore, robust, patient-relevant data and informed patient perspectives are becoming increasingly critical.

However, meaningful patient participation in these processes requires access to appropriate knowledge and competencies. Eva Otter, Vice President of PHA Europe, a patient advocacy group representing people living with pulmonary hypertension globally emphasizes, “To meet European requirements and participate effectively in evaluation processes, we need access to reliable, evidence-based information presented in a language we can understand. Patient-friendly expert information is therefore not an add-on, but a prerequisite for informed participation and credible assessments.”

Rare Disease Day 2026: Extending access to patient-centred information

To coincide with Rare Disease Day 2026, AOP Health is releasing a new episode of its German-language patient podcast to support patients in processing their diagnosis. This episode focuses on health literacy and addresses a central question: How can patients become well-informed and actively engaged in their care?

Links

Take a look at aop-health.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op-health.com%2Fglobal_en%2F&esheet=54429786&newsitemid=20260223167500&lan=en-US&anchor=aop-health.com&index=1&md5=cd04c9476911364f13f5d6ffdf14cbf4) from 26.2.-2.3.2026 for a Rare Disease Day special and listen to the podcast “Ab jetzt ist alles anders? Leben nach und mit einer schwerwiegenden Diagnose”. (“Everything’s Different Now? Life After and With a Serious Diagnosis”)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b-jetzt-anders.de%2F%23latest-episode-player&esheet=54429786&newsitemid=20260223167500&lan=en-US&anchor=here&index=2&md5=cad166718baac8f258134db962d1e2d4).

About AOP Health

AOP Health is a global enterprise group with roots in Austria, where the headquarters of AOP Orphan Pharmaceuticals GmbH (“AOP Health”) is located. Since 1996, the AOP Health Group has been dedicated to developing innovative solutions to address unmet medical needs, particularly in the fields of rare diseases and intensive care medicine. The group has established itself internationally as a pioneer in integrated therapy solutions and operates worldwide through subsidiaries, representations, and a strong network of partners. With the claim “Needs. Science. Trust.” the AOP Health Group emphasizes its commitment to research and development, as well as the importance of building relationships with physicians and patient advocacy groups to ensure that the needs of these stakeholders are reflected in all aspects of the company’s actions. (aop-health.com)

[1] https://health.ec.europa.eu/european-reference-networks/rare-diseases_en
[2] https://www.eurordis.org/rare-disease-policy/european-polic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7500/en/

언론연락처: AOP Health DI Isolde Fally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00741_918432318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Rare Diseases: Collaboration is key. image: AdobeStock_1308212316</figcaption></figure></div>Between 27 and 36 million[1] people in Europe are living with a rare disease, yet only around six percent currently have access to an approved treatment[2]. Progress in diagnosis and treatment is often slowed by knowledge gaps, including the lack of clear, reliable, and patient-friendly information needed to support informed decision-making. Drawing on 30 years of experience in researching and developing therapies for rare diseases, AOP Health underscores the importance of collaboration across the healthcare community. On Rare Disease Day 2026, the company joins healthcare professionals, researchers and patient representatives in highlighting the need for closer cooperation to generate, share and better use scarce data to improve care for people living with rare diseases.<br />
<br />
“Working in rare diseases since 1996 has shown us that innovation is never a solo effort,” emphasized Melissa Fellner, Vice President Global Therapeutic Areas at AOP Health. “It requires continuous investment in data, open collaboration and information that reaches patients in a form they can use.”<br />
<br />
Consistent with this approach, AOP Health is conducting five clinical studies in the field of rare diseases. The company collaborates with researchers at numerous renowned international universities, as well as 58 patient organizations, most of which focus on rare diseases. These partnerships aim to leverage synergies and to strengthen the evidence base.<br />
<br />
Collaboration is key<br />
<br />
Prof. Dr. med. Haifa Kathrin Al-Ali, a professor of internal medicine at Halle (Saale) University Hospital and Director of the Krukenberg Cancer Center Halle, shares AOP Health’s perspectives. “Without informed patients, it is difficult to generate evidence that truly represents daily clinical reality,” she said. “Close collaboration and an exchange on equal footing are therefore essential, especially in rare diseases.”<br />
<br />
Thus, cooperation between physicians, patients and the pharmaceutical industry plays a crucial role in advancing research.<br />
<br />
New EU regulations require informed patients<br />
<br />
Furthermore, patient involvement is becoming increasingly central to European evaluation and decision-making processes. New frameworks, such as joint clinical assessments (JCAs), and structured evaluation approaches, such as PICO (which defines populations, comparators, and patient-relevant outcomes), explicitly rely on evidence that reflects real-world needs and experiences. Therefore, robust, patient-relevant data and informed patient perspectives are becoming increasingly critical.<br />
<br />
However, meaningful patient participation in these processes requires access to appropriate knowledge and competencies. Eva Otter, Vice President of PHA Europe, a patient advocacy group representing people living with pulmonary hypertension globally emphasizes, “To meet European requirements and participate effectively in evaluation processes, we need access to reliable, evidence-based information presented in a language we can understand. Patient-friendly expert information is therefore not an add-on, but a prerequisite for informed participation and credible assessments.”<br />
<br />
Rare Disease Day 2026: Extending access to patient-centred information<br />
<br />
To coincide with Rare Disease Day 2026, AOP Health is releasing a new episode of its German-language patient podcast to support patients in processing their diagnosis. This episode focuses on health literacy and addresses a central question: How can patients become well-informed and actively engaged in their care?<br />
<br />
Links<br />
<br />
Take a look at aop-health.co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op-health.com%2Fglobal_en%2F&esheet=54429786&newsitemid=20260223167500&lan=en-US&anchor=aop-health.com&index=1&md5=cd04c9476911364f13f5d6ffdf14cbf4) from 26.2.-2.3.2026 for a Rare Disease Day special and listen to the podcast “Ab jetzt ist alles anders? Leben nach und mit einer schwerwiegenden Diagnose”. (“Everything’s Different Now? Life After and With a Serious Diagnosis”)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ab-jetzt-anders.de%2F%23latest-episode-player&esheet=54429786&newsitemid=20260223167500&lan=en-US&anchor=here&index=2&md5=cad166718baac8f258134db962d1e2d4).<br />
<br />
About AOP Health<br />
<br />
AOP Health is a global enterprise group with roots in Austria, where the headquarters of AOP Orphan Pharmaceuticals GmbH (“AOP Health”) is located. Since 1996, the AOP Health Group has been dedicated to developing innovative solutions to address unmet medical needs, particularly in the fields of rare diseases and intensive care medicine. The group has established itself internationally as a pioneer in integrated therapy solutions and operates worldwide through subsidiaries, representations, and a strong network of partners. With the claim “Needs. Science. Trust.” the AOP Health Group emphasizes its commitment to research and development, as well as the importance of building relationships with physicians and patient advocacy groups to ensure that the needs of these stakeholders are reflected in all aspects of the company’s actions. (aop-health.com)<br />
<br />
[1] https://health.ec.europa.eu/european-reference-networks/rare-diseases_en<br />
[2] https://www.eurordis.org/rare-disease-policy/european-policy/<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7500/en/<br />
<br />
언론연락처: AOP Health DI Isolde Fally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00741_918432318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3</guid>
		<title><![CDATA[‘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 2월 28일 니지겐노모리서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는 2월 28일(토) 글로벌 코스프레 이벤트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이하 제2회 아와코스)이 열린다.

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orld Cosplay Summit, 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

제2회 아와코스는 참가자 간 교류를 한층 강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가자 특별 기획 프로그램 운영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2회 아와코스 기념 단체 사진 촬영 & 교류 공간’을 운영한다.

니지겐노모리 내 레스토랑 ‘모리노 테라스’의 실내 공간을 개방해 따뜻한 환경에서 휴식과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정 컬래버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

12시에는 공식 포토그래퍼가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한다. 이어 12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게스트 코스플레이어와의 교류회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원 제한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일본 및 해외 유명 게스트 코스플레이어 3인 참가

이번 행사에는 일본과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코스플레이어 3인이 게스트로 참가한다.

모코로스는 ‘신 고질라’, ‘고질라 -1.0’, ‘모스라’ 등 고질라 시리즈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수제 의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스플레이어다. 해외 이벤트 및 코스프레 서밋 애프터파티 게스트로도 활약했으며, 이바라키현 공식 버튜버(VTuber) ‘이바라 히요리’의 공식 의상 제작을 맡아 지역 홍보와 코스프레 문화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alina는 WCS 2025의 일본 대표 코스플레이어로, 특수분장과 조형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WCS 2024 일본대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의상상을 수상했으며, 각종 미디어 출연과 무대 활동, 심사위원,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Julipan은 튀르키예에서 출생해 일본에서 성장한 코스플레이어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캐릭터 의상을 제작했다. TV 프로그램 출연과 해외 관련 이벤트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참가자 전원 특전 제공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3000엔 상당의 ‘니지겐노모리 라이트 티켓(4개 어트랙션)’이 제공된다. 해당 티켓은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코스프레 위그 전문 브랜드 ‘어시스트 위그’의 협찬으로 ‘클렌징 시트 AS 미니 사이즈’가 증정된다.

◇ 행사 개요

· 행사명: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
· 날짜: 2026년 2월 28일(토)
· 시간: 10:00~19:00(탈의실 이용 및 대형 잔디광장 촬영 가능)
· 장소: 니지겐노모리(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파크)
· 주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
· 주최: 주식회사 WCS
· 후원: 아와지섬 관광협회
· 협력: 니지겐노모리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worldcosplaysummit.jp/awacos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1301_6750903808.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figcaption></figure></div>일본 효고현 아와지섬의 애니메이션 테마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오는 2월 28일(토) 글로벌 코스프레 이벤트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이하 제2회 아와코스)이 열린다.<br />
<br />
이번 행사는 일본을 대표하는 국제 코스프레 행사 ‘세계 코스프레 서밋(World Cosplay Summit, WCS)’을 주최하는 주식회사 WCS가 주관하며, 니지겐노모리는 행사장 제공 및 운영 협력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한다.<br />
<br />
제2회 아와코스는 참가자 간 교류를 한층 강화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구성됐다.<br />
<br />
참가자 특별 기획 프로그램 운영<br />
<br />
행사 참가자를 대상으로 ‘제2회 아와코스 기념 단체 사진 촬영 & 교류 공간’을 운영한다.<br />
<br />
니지겐노모리 내 레스토랑 ‘모리노 테라스’의 실내 공간을 개방해 따뜻한 환경에서 휴식과 교류가 가능하도록 했다. 한정 컬래버 메뉴도 함께 운영한다.<br />
<br />
12시에는 공식 포토그래퍼가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단체 기념 촬영을 진행한다. 이어 12시 10분부터 12시 30분까지 게스트 코스플레이어와의 교류회가 열린다. 해당 프로그램은 인원 제한이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br />
<br />
일본 및 해외 유명 게스트 코스플레이어 3인 참가<br />
<br />
이번 행사에는 일본과 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코스플레이어 3인이 게스트로 참가한다.<br />
<br />
모코로스는 ‘신 고질라’, ‘고질라 -1.0’, ‘모스라’ 등 고질라 시리즈를 중심으로 독창적인 수제 의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스플레이어다. 해외 이벤트 및 코스프레 서밋 애프터파티 게스트로도 활약했으며, 이바라키현 공식 버튜버(VTuber) ‘이바라 히요리’의 공식 의상 제작을 맡아 지역 홍보와 코스프레 문화를 연결하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Salina는 WCS 2025의 일본 대표 코스플레이어로, 특수분장과 조형 기술을 강점으로 한다. WCS 2024 일본대회에서 심사위원 특별상과 의상상을 수상했으며, 각종 미디어 출연과 무대 활동, 심사위원, MC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br />
<br />
Julipan은 튀르키예에서 출생해 일본에서 성장한 코스플레이어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중심으로 30개 이상의 캐릭터 의상을 제작했다. TV 프로그램 출연과 해외 관련 이벤트 홍보 활동에도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참가자 전원 특전 제공<br />
<br />
행사 참가자 전원에게는 1만3000엔 상당의 ‘니지겐노모리 라이트 티켓(4개 어트랙션)’이 제공된다. 해당 티켓은 오는 3월 1일부터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br />
<br />
또한 코스프레 위그 전문 브랜드 ‘어시스트 위그’의 협찬으로 ‘클렌징 시트 AS 미니 사이즈’가 증정된다.<br />
<br />
◇ 행사 개요<br />
<br />
· 행사명: ‘제2회 아와지섬 COSPLAY ~ 아와코스 ~ Powered by World Cosplay Summit’<br />
· 날짜: 2026년 2월 28일(토)<br />
· 시간: 10:00~19:00(탈의실 이용 및 대형 잔디광장 촬영 가능)<br />
· 장소: 니지겐노모리(아와지섬 애니메이션 파크)<br />
· 주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쿠스모토 2425-2<br />
· 주최: 주식회사 WCS<br />
· 후원: 아와지섬 관광협회<br />
· 협력: 니지겐노모리<br />
· 공식 홈페이지: https://www.worldcosplaysummit.jp/awacos<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김휘원 차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091301_6750903808.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2</guid>
		<title><![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주관한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을 성료하고 2월 12일(목) 수료식을 개최했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최근 한미교육위원단(Fulbright Korea)이 주관하고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수행한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의 수료식을 열고 전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중순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될 미국인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ETA, English Teaching Assistant)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장 진정란 교수와 송은정 교수가 전체 교육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으며, 총 80시간의 정규 한국어 통합수업을 중심으로 보충수업과 Office Hour 등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됐다.

한국어 통합수업은 핵심 문법과 어휘를 토대로 의사소통 과업을 수행하도록 설계했으며, 프로젝트 기반 발표와 역할극 활동을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표현 중심의 한국어 사용을 강화했다. 특히 일선 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할 ETA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CUFS한국어학교’라는 콘셉트를 도입하고 교장·교감·교무실·담임교사·교실·책거리 등 실제 학교 환경 요소를 반영해 몰입형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한자어·조사 등 주제 중심 보충수업으로 학습 내용을 보완하고, K-POP·10대 문화·K-뷰티·옷차림 TPO·식사 예절 등 한국 문화 주제를 다룬 Office Hour를 통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경험을 확장했다. 이 과정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의 한국어교육 전공생들이 참여해 소그룹 대화와 상호작용을 지원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2월 12일(목) 열린 수료식에서는 반별 프로젝트 발표와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과정을 성료한 한 참가자는 4주간의 경험을 통해 한국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생겼고, 다양한 배경의 동료들과 교류하는 것도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과정의 총괄 책임연구원인 진정란 교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실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함양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교육과정을 설계했다”며 “모쪼록 이번 과정이 ETA들에게 한국 생활의 출발점이자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421037180_20260224094441_416554086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한미교육위원단이 주관한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을 성료하고 2월 12일(목) 수료식을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최근 한미교육위원단(Fulbright Korea)이 주관하고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가 수행한 ‘PY2025 풀브라이트 ETA 한국어 교육과정’의 수료식을 열고 전체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br />
지난 1월 중순부터 4주간 진행된 이번 교육과정은 한국 초·중·고등학교에 배치될 미국인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ETA, English Teaching Assistant) 65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장 진정란 교수와 송은정 교수가 전체 교육과정의 기획과 운영을 맡았으며, 총 80시간의 정규 한국어 통합수업을 중심으로 보충수업과 Office Hour 등 학습 지원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구조로 운영됐다.<br />
<br />
한국어 통합수업은 핵심 문법과 어휘를 토대로 의사소통 과업을 수행하도록 설계했으며, 프로젝트 기반 발표와 역할극 활동을 통해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표현 중심의 한국어 사용을 강화했다. 특히 일선 학교에서 교사로 활동할 ETA의 현장 적응을 돕기 위해 ‘CUFS한국어학교’라는 콘셉트를 도입하고 교장·교감·교무실·담임교사·교실·책거리 등 실제 학교 환경 요소를 반영해 몰입형 학습 환경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br />
<br />
아울러 한자어·조사 등 주제 중심 보충수업으로 학습 내용을 보완하고, K-POP·10대 문화·K-뷰티·옷차림 TPO·식사 예절 등 한국 문화 주제를 다룬 Office Hour를 통해 자연스러운 의사소통 경험을 확장했다. 이 과정에는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학부의 한국어교육 전공생들이 참여해 소그룹 대화와 상호작용을 지원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br />
<br />
2월 12일(목) 열린 수료식에서는 반별 프로젝트 발표와 수료증 수여가 진행됐다. 과정을 성료한 한 참가자는 4주간의 경험을 통해 한국어로 말하는 자신감이 생겼고, 다양한 배경의 동료들과 교류하는 것도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br />
<br />
과정의 총괄 책임연구원인 진정란 교수는 “짧은 기간이지만 실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함양해 학교와 지역사회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춰 교육과정을 설계했다”며 “모쪼록 이번 과정이 ETA들에게 한국 생활의 출발점이자 의미 있는 배움의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421037180_20260224094441_416554086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0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1</guid>
		<title><![CDATA[펄사 게이밍 기어, 견고하고 안정적인 그립 위한 새로운 쉐입 마우스 ‘Pulsar X2N Crazylight’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Pulsar X2N Crazylight’ 마우스에이플러스엑스(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Pulsar Gaming Gears(펄사 게이밍 기어)가 초경량 라인업 ‘Crazylight’ 시리즈의 신제품 ‘Pulsar X2N Crazylight’를 공식 출시했다.

‘X2N Crazylight’는 기존 X2의 쉐입을 변형한 새로운 대칭형 마우스로,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컨트롤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췄다. 특히 기존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청됐던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에는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XS-1’이 탑재돼 최대 3만2000DPI,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펄사의 ‘Optical Switch’를 적용해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클릭감을 구현했다.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에 더해 오션 컬러가 추가됐다. 오션 컬러는 ‘X2N Crazylight’ 전용 색상으로,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

펄사 게이밍 기어는 제품 성능은 물론 쉐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가치에 맞춰 새로운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과 함께 색상, 디자인 등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플러스엑스 소개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

언론연락처: 에이플러스엑스  마케팅PR 김민수 팀장 070-7797-747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6740244_20260223125550_94096848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ulsar X2N Crazylight’ 마우스</figcaption></figure></div>에이플러스엑스(대표 심건희)의 글로벌 게이밍 기어 브랜드 Pulsar Gaming Gears(펄사 게이밍 기어)가 초경량 라인업 ‘Crazylight’ 시리즈의 신제품 ‘Pulsar X2N Crazylight’를 공식 출시했다.<br />
<br />
‘X2N Crazylight’는 기존 X2의 쉐입을 변형한 새로운 대칭형 마우스로, 높은 후면 범프와 슬림한 허리 라인을 적용해 클로우 그립에 최적화된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정밀한 컨트롤과 균형 잡힌 접지감을 구현했으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피로도를 낮췄다. 특히 기존 펄사 테스트데이에 초청됐던 유저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을 받았던 제품으로, 다양한 사용자 니즈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br />
<br />
신제품에는 펄사의 플래그십 센서 ‘XS-1’이 탑재돼 최대 3만2000DPI, 720IPS의 추적 성능을 지원한다. 기본 제공되는 8K 동글을 통해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하며, 펄사의 ‘Optical Switch’를 적용해 1억 회 클릭 수명을 기반으로 한 뛰어난 클릭감을 구현했다.<br />
<br />
색상은 블랙과 화이트 기본 컬러에 더해 오션 컬러가 추가됐다. 오션 컬러는 ‘X2N Crazylight’ 전용 색상으로, 제품별 익스클루시브 컬러 전략이 처음 적용된 사례다.<br />
<br />
펄사 게이밍 기어는 제품 성능은 물론 쉐입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브랜드 가치에 맞춰 새로운 쉐입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쉐입과 함께 색상, 디자인 등 유저들이 즐길 수 있는 요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에이플러스엑스 소개<br />
<br />
에이플러스엑스(APLUSX Inc.)는 2020년 7월 2일 설립된 컴퓨터 및 관련기기 제조 기업이다. 개인 취향을 극대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혁신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며, 유통 구조를 직판화·단순화해 소비자들의 합리적 소비를 지원함으로써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소비자에게 더 나은 가격 대비 성능이 뛰어난 하이테크 제품을 제공하고, 고성능 게이밍 및 스트리밍 제품의 세계 선도 제공업체 중 하나가 돼 모두가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PC 장비 브랜드 가운데 하나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에이플러스엑스는 게이머들의 삶을 개선해 사회 및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치기를 바란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플러스엑스  마케팅PR 김민수 팀장 070-7797-747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6740244_20260223125550_94096848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60</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거룩한 유산’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석원 지음, 좋은땅출판사, 224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거룩한 유산’을 펴냈다.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삶의 가치와 태도를 100가지 메시지로 정리한 세대를 잇는 인생 안내서다. 성공이나 재산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라는 점을 중심에 두고 있다.

저자 오석원은 인생을 거친 바다를 건너는 항해에 비유한다. 순풍이 부는 날도 있지만, 예기치 못한 폭풍과 파도를 마주하는 순간도 있기 때문이다. ‘거룩한 유산’은 이러한 삶의 여정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선택의 기준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태도를 차분하게 풀어낸다. 각 글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 독자가 자신의 삶에 비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책은 시간과 기회, 관계와 사랑, 실패와 고난, 마음 관리와 삶의 태도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를 다룬다. ‘인생은 속도전이 아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다름을 인정하라’, ‘마음을 다스려라’와 같은 메시지들은 선택의 순간마다 중심을 잡아주는 삶의 나침반으로 기능한다.

‘거룩한 유산’의 가장 큰 특징은 전달하는 방식에 있다. 교훈이나 훈계의 형식이 아니라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따뜻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한다. 경쟁과 성취를 강조하기보다 정직함과 성실함, 배려와 책임, 그리고 자신을 믿는 힘과 같은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강조하며, 독자가 스스로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

이 책은 특정 세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기준이 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어떤 가치를 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을 제공한다. 또한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있는 독자에게도 흔들린 마음을 정리하고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선사한다.

출판사는 ‘거룩한 유산’에 대해 가장 값진 유산은 물질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힘이라며,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 같은 책이라고 설명했다.

‘거룩한 유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3115909_700063924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석원 지음, 좋은땅출판사, 224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거룩한 유산’을 펴냈다.<br />
<br />
이 책은 부모가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삶의 가치와 태도를 100가지 메시지로 정리한 세대를 잇는 인생 안내서다. 성공이나 재산보다 더 오래 남는 것은 삶을 대하는 마음가짐과 스스로를 지키는 기준이라는 점을 중심에 두고 있다.<br />
<br />
저자 오석원은 인생을 거친 바다를 건너는 항해에 비유한다. 순풍이 부는 날도 있지만, 예기치 못한 폭풍과 파도를 마주하는 순간도 있기 때문이다. ‘거룩한 유산’은 이러한 삶의 여정 속에서 방향을 잃지 않기 위해 필요한 선택의 기준과 마음의 균형을 잡는 태도를 차분하게 풀어낸다. 각 글은 짧지만 깊은 울림을 담아 독자가 자신의 삶에 비춰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br />
<br />
책은 시간과 기회, 관계와 사랑, 실패와 고난, 마음 관리와 삶의 태도 등 인생 전반을 아우르는 주제를 다룬다. ‘인생은 속도전이 아니다’, ‘이 또한 지나가리니’, ‘다름을 인정하라’, ‘마음을 다스려라’와 같은 메시지들은 선택의 순간마다 중심을 잡아주는 삶의 나침반으로 기능한다.<br />
<br />
‘거룩한 유산’의 가장 큰 특징은 전달하는 방식에 있다. 교훈이나 훈계의 형식이 아니라 자녀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따뜻하고 조용한 목소리로 이야기를 전한다. 경쟁과 성취를 강조하기보다 정직함과 성실함, 배려와 책임, 그리고 자신을 믿는 힘과 같은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강조하며, 독자가 스스로 삶을 돌아보게 만든다.<br />
<br />
이 책은 특정 세대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진로와 삶의 방향을 고민하는 청소년에게는 기준이 되고, 자녀를 키우는 부모에게는 어떤 가치를 전해야 하는지에 대한 성찰을 제공한다. 또한 인생의 어느 시점에 있는 독자에게도 흔들린 마음을 정리하고 삶의 중심을 다시 세우는 시간을 선사한다.<br />
<br />
출판사는 ‘거룩한 유산’에 대해 가장 값진 유산은 물질이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힘이라며, 사랑하는 이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오래도록 곁에 두고 읽을 수 있는 인생의 동반자 같은 책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거룩한 유산’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3115909_700063924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9</guid>
		<title><![CDATA[봄과 함께 에코랜드가 달린다… 트레일 런·공연·미식·체험·목장 리뉴얼까지 전면 개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국적인 풍차와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에코랜드의 봄 전경. 오는 28일 동물 교감 콘텐츠를 강화한 ‘곶자왈 팜 빌리지’로의 목장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다제주 자연 생태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이색 스포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대규모 콘텐츠 개편에 나선다. 에코랜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참여형 자연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 곶자왈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는 ‘제1회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

이번 봄 시즌은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 오전 10시 ‘2026 제1회 에코랜드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와 함께 그 시작을 알린다. 교래삼다수마을의 청정 가치를 나누는 이번 대회는 삼다수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곶자왈 숲길과 화산송이 오프로드, 호숫가와 목초지를 아우르는 약 5km의 이색 코스를 통해 제주의 태고적 신비를 만끽할 수 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삼다수가 제공되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호텔 숙박권 등 풍성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총 2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에코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

◇ ‘다그닥 목장’ 2월 28일 리뉴얼 오픈…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 출시

오는 2월 28일에는 ‘다그닥 목장’이 ‘곶자왈 팜 빌리지’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알파카와 흑비양 두 종류의 새 식구가 합류하며, 아이들의 체험 동선과 포토존을 대폭 보강해 가족형 체험 목장으로 거듭난다. 에코랜드 호텔은 테마파크 목장 오픈에 맞춰 호텔 숙박권과 테마파크 입장권, 동물 먹이 교환권을 하나로 묶은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를 출시해 더욱 풍성한 동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 레이크사이드역 ‘버스킹 콘테스트’ 개최… 봄의 선율 더한다

3월 매주 주말에는 레이크사이드역 클라우드 스테이지에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콘테스트’가 열린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뮤지션들이 총 8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며,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무대로 운영된다. 우수 팀에게는 호텔 숙박권 및 향후 야간 콘텐츠와 연계한 공연 정식 출연 기회가 부여된다.

◇ ‘곶자왈 키즈 탐험대’ 및 무료 숲해설… 생태 교육 프로그램 강화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자연 학습 콘텐츠도 대폭 확대된다. 이번 시즌 주력 프로그램인 ‘곶자왈 키즈 탐험대’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 돋보기, 나침반 등 탐험 키트를 활용해 숲을 탐방하고 직접 자연 도감을 완성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3월 20일부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며 곶자왈의 생태적 특징과 화산암반 지형 등을 설명해 제주 자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 론칭… 퇴장로에서 즐기는 이색 로컬 푸드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위한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도 문을 연다. 관람을 마친 뒤 마주하는 메인역 퇴장로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제주의 붉은 땅을 형상화한 ‘화산송이 치킨’과 ‘구좌 당근 치즈볼’ 등 독창적인 로컬 메뉴를 선보인다. 관람의 여운을 이색적인 맛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

에코랜드 호텔은 이번 봄 시즌 이벤트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트 트레일 런’과 ‘버스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두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전용 할인 코드를 통해 에코랜드 호텔 숙박 예약 시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에코랜드는 봄 시즌을 맞아 공연, 교육, 스포츠, 동물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자연 속에서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테마파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에코랜드 소개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

언론연락처: 에코랜드 마케팅팀 고수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458770_20260224125144_550222059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국적인 풍차와 푸른 초원이 어우러진 에코랜드의 봄 전경. 오는 28일 동물 교감 콘텐츠를 강화한 ‘곶자왈 팜 빌리지’로의 목장 리뉴얼 오픈을 앞두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제주 자연 생태 테마파크 에코랜드가 봄 시즌을 맞아 이색 스포츠와 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아우르는 대규모 콘텐츠 개편에 나선다. 에코랜드는 이번 개편을 통해 단순 관람형 공간을 넘어 ‘참여형 자연 복합 문화공간’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br />
◇ 곶자왈의 숨결을 느끼며 달리는 ‘제1회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br />
<br />
이번 봄 시즌은 ‘세계 물의 날’인 3월 22일 오전 10시 ‘2026 제1회 에코랜드 소프트 트레일 런’ 개최와 함께 그 시작을 알린다. 교래삼다수마을의 청정 가치를 나누는 이번 대회는 삼다수와의 협업으로 진행된다. 곶자왈 숲길과 화산송이 오프로드, 호숫가와 목초지를 아우르는 약 5km의 이색 코스를 통해 제주의 태고적 신비를 만끽할 수 있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기념 메달과 삼다수가 제공되며, 상위 입상자에게는 호텔 숙박권 등 풍성한 경품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는 총 200명 한정으로 진행되며, 현재 에코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선착순 모집 중이다.<br />
<br />
◇ ‘다그닥 목장’ 2월 28일 리뉴얼 오픈…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 출시<br />
<br />
오는 2월 28일에는 ‘다그닥 목장’이 ‘곶자왈 팜 빌리지’ 콘셉트로 새롭게 단장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알파카와 흑비양 두 종류의 새 식구가 합류하며, 아이들의 체험 동선과 포토존을 대폭 보강해 가족형 체험 목장으로 거듭난다. 에코랜드 호텔은 테마파크 목장 오픈에 맞춰 호텔 숙박권과 테마파크 입장권, 동물 먹이 교환권을 하나로 묶은 ‘우리의 초원 이야기’ 패키지를 출시해 더욱 풍성한 동물 교감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 레이크사이드역 ‘버스킹 콘테스트’ 개최… 봄의 선율 더한다<br />
<br />
3월 매주 주말에는 레이크사이드역 클라우드 스테이지에서 실력 있는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버스킹 콘테스트’가 열린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된 뮤지션들이 총 8회에 걸쳐 공연을 펼치며, 방문객이 주인공이 되는 참여형 무대로 운영된다. 우수 팀에게는 호텔 숙박권 및 향후 야간 콘텐츠와 연계한 공연 정식 출연 기회가 부여된다.<br />
<br />
◇ ‘곶자왈 키즈 탐험대’ 및 무료 숲해설… 생태 교육 프로그램 강화<br />
<br />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자연 학습 콘텐츠도 대폭 확대된다. 이번 시즌 주력 프로그램인 ‘곶자왈 키즈 탐험대’는 전문 숲해설사와 함께 돋보기, 나침반 등 탐험 키트를 활용해 숲을 탐방하고 직접 자연 도감을 완성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아울러 3월 20일부터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는 ‘무료 숲해설 프로그램’을 재개한다. 전문 해설사가 동행하며 곶자왈의 생태적 특징과 화산암반 지형 등을 설명해 제주 자연의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전달할 예정이다.<br />
<br />
◇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 론칭… 퇴장로에서 즐기는 이색 로컬 푸드<br />
<br />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위한 신규 F&B 브랜드 ‘네아임닭’도 문을 연다. 관람을 마친 뒤 마주하는 메인역 퇴장로에 위치한 이곳에서는 제주의 붉은 땅을 형상화한 ‘화산송이 치킨’과 ‘구좌 당근 치즈볼’ 등 독창적인 로컬 메뉴를 선보인다. 관람의 여운을 이색적인 맛과 함께 마무리할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br />
<br />
에코랜드 호텔은 이번 봄 시즌 이벤트를 찾는 관람객들을 위해 호텔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소프트 트레일 런’과 ‘버스킹 콘테스트’ 참가자 모두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 게시된 전용 할인 코드를 통해 에코랜드 호텔 숙박 예약 시 10% 특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br />
<br />
에코랜드는 봄 시즌을 맞아 공연, 교육, 스포츠, 동물 체험을 아우르는 복합 콘텐츠를 강화했다며, 자연 속에서 머무르고 체험하는 체류형 테마파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에코랜드 소개<br />
<br />
제주 에코랜드 테마파크는 제주 곶자왈 숲속의 기차여행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로, 제주도 관광의 최대 명소다. 4.5km의 기차여행을 즐기는 동안 신비의 숲 곶자왈에서 서식하는 곤충과 동물 그리고 다양한 식물을 체험할 수 있다.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무한한 혜택을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코랜드 마케팅팀 고수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458770_20260224125144_550222059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8</guid>
		<title><![CDATA[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본격 출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포스터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이하 누림센터)은 ‘2026년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교육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도내 장애인복지 시설·기관·단체의 장 1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리더스 포럼은 국가 책임 돌봄 강화, 돌봄통합 정책 추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확대, 장애인 평생교육 및 AI 기반 복지 전환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정책 리더의 전략적 사고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선정된 교육생들은 오는 2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첫 번째 세션을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총 6회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첫 세션은 ‘장애인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김용익 돌봄과미래 이사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북토크 형식으로 운영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돌봄통합 시대 장애인 정책의 방향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후 과정에서는 △평생교육과 경계선 지능인(이미지 교수, 대구교대) △전환기 장애인복지 새로운 리더십(김용득 교수, 성공회대) △AI와 장애인복지(김동우 교수, KAIST)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김미옥 교수, 전북대) △돌봄 통합(김진우 교수, 덕성여대) 등 주요 정책 의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이어진다.

전체 진행은 남세현 한신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현장성과 정책성을 연결할 예정이다.

포럼은 단순 강의형 교육을 넘어 주제별 발제 후 참여자 중심의 심층 토론을 병행하는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통찰을 결합한 실행 전략을 도출하고, 회차별 논의 내용은 향후 책으로 정리해 확산할 계획이다.

누림센터는 제1기 리더스 포럼은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관, 시설, 단체의 장들이 정책 변화를 함께 읽고, 미래 전략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장이라며,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정책 네트워크와 멤버십 기반 리더 그룹을 형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럼 수료자에게는 경기복지재단 공식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참여자에 대해서는 정책 기획 칼럼 제작 및 언론 연계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조사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33259_75466700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이하 누림센터)은 ‘2026년 제1기 장애인 정책 리더스 포럼’ 교육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도내 장애인복지 시설·기관·단체의 장 15명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리더스 포럼은 국가 책임 돌봄 강화, 돌봄통합 정책 추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 지원 확대, 장애인 평생교육 및 AI 기반 복지 전환 등 급변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 경기도 장애인복지 현장을 이끌어갈 정책 리더의 전략적 사고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선정된 교육생들은 오는 2월 25일(수) 오전 10시 30분 누림센터 211호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첫 번째 세션을 시작으로 5월 7일까지 총 6회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br />
<br />
첫 세션은 ‘장애인 돌봄의 미래’를 주제로 김용익 돌봄과미래 이사장이 강연을 진행한다. 북토크 형식으로 운영되는 이번 회차에서는 돌봄통합 시대 장애인 정책의 방향성과 지방정부의 역할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br />
<br />
이후 과정에서는 △평생교육과 경계선 지능인(이미지 교수, 대구교대) △전환기 장애인복지 새로운 리더십(김용득 교수, 성공회대) △AI와 장애인복지(김동우 교수, KAIST)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김미옥 교수, 전북대) △돌봄 통합(김진우 교수, 덕성여대) 등 주요 정책 의제를 중심으로 전문가 강연과 라운드테이블 토론이 이어진다.<br />
<br />
전체 진행은 남세현 한신대학교 교수가 참여해 현장성과 정책성을 연결할 예정이다.<br />
<br />
포럼은 단순 강의형 교육을 넘어 주제별 발제 후 참여자 중심의 심층 토론을 병행하는 라운드테이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현장의 경험과 정책적 통찰을 결합한 실행 전략을 도출하고, 회차별 논의 내용은 향후 책으로 정리해 확산할 계획이다.<br />
<br />
누림센터는 제1기 리더스 포럼은 경기도 장애인복지 기관, 시설, 단체의 장들이 정책 변화를 함께 읽고, 미래 전략을 공동으로 설계하는 장이라며, 형식적인 교육을 넘어 지속 가능한 정책 네트워크와 멤버십 기반 리더 그룹을 형성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포럼 수료자에게는 경기복지재단 공식 수료증이 수여되며, 우수 참여자에 대해서는 정책 기획 칼럼 제작 및 언론 연계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br />
<br />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소개<br />
<br />
‘경기도 장애인 한 사람 한 사람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개발 지원하겠습니다.’ 누림센터는 장애인의 선택과 권리를 존중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동반자적 역할 수행과 경기도 장애인복지 발전의 미래를 열어가는 전문 기관이다. 경기도민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부응하고 복지서비스의 전문성을 증진해 내실 있는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기도에서 설립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 누림 교육조사부 최나리 과장 031-299-506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33259_75466700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7</guid>
		<title><![CDATA[온라인 MD 채용 대신 AI 에이전트… 칸그림, 패션 유통 OS ‘브랜드집AI’ 론칭]]></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브랜드집AI’ 프로세스국내 패션 유통 전문기업 칸그림(대표 이민호)이 AI 기반 제휴몰 운영 플랫폼 ‘브랜드집AI’를 전면 가동하며 K-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 구조 혁신에 나섰다.

이번에 론칭한 브랜드집AI는 기존의 온라인 MD(머천다이저) 채용 중심 운영 방식을 AI 에이전트 기반의 ‘유통 운영체제(OS)’ 구조로 대체한 것이 특징이다.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이 증가할 경우 일반적으로 채널별 MD를 추가로 채용해야 한다.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MD의 연봉은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할수록 고정 인건비 부담도 함께 커지는 구조다. 여기에 CS 인력과 경영 지원 정산 인력까지 추가로 필요해지면서 조직 비대화와 비용 상승이 반복되는 것이 업계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브랜드집AI는 이러한 인력 중심 구조를 AI 기반 협업 구조로 전환했다. 상품 등록, 채널별 가격 및 재고 관리, 기획전 자동 매칭, 매출 및 반품률 예측, 이상 거래 탐지(AI FDS), 정산 데이터 자동화 등 온라인 유통 전반을 AI가 처리하며, 전문 MD는 전략 수립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CS 및 정산 업무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된다.

회사는 매출이 증가해도 추가 MD, CS, 정산 인력을 채용할 필요가 없는 구조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브랜드는 고정비 증가 없이 스케일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브랜드집AI는 월 99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모델과 매출 발생 시 선(先)정산을 지원하는 선정산형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된다. 구독형 모델은 반복 매출(MRR) 기반의 안정적 구조를 제공하며, 선정산형 모델은 브랜드의 현금 흐름 개선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

도입 브랜드의 평균 매출은 30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AI 기반 노출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 운영을 통해 ‘노출=매출’ 구조를 자동화했다고 밝혔다.

칸그림은 2024~2025년 서울시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며 유통, 정산, AI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단순 유통 대행을 넘어 ‘패션·유통·금융’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칸그림은 현재 국내 70여 개 유통 채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 중이며, 향후 해외 커머스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 OS’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호 칸그림 대표는 “온라인 유통은 이제 사람을 더 채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구조로 전환되는 유통 3.0 단계”라며 “브랜드집AI는 K-패션 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유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칸그림 소개

칸그림은 2015년 설립해 △누적 거래액 1000억원 이상 △500여 개 K-패션 브랜드 유통 데이터 △AI 엠디(MD) 에이전트 시스템 자체 보유 △국내외 10개국 70여 개 채널 연동 노하우 등을 보유하고 있는 K-패션 브랜드 퍼블리싱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테크 기반 유통사다.

언론연락처: 칸그림 경영총괄 이민호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890265062_20260224122654_391295136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브랜드집AI’ 프로세스</figcaption></figure></div>국내 패션 유통 전문기업 칸그림(대표 이민호)이 AI 기반 제휴몰 운영 플랫폼 ‘브랜드집AI’를 전면 가동하며 K-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 구조 혁신에 나섰다.<br />
<br />
이번에 론칭한 브랜드집AI는 기존의 온라인 MD(머천다이저) 채용 중심 운영 방식을 AI 에이전트 기반의 ‘유통 운영체제(OS)’ 구조로 대체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패션 브랜드의 온라인 매출이 증가할 경우 일반적으로 채널별 MD를 추가로 채용해야 한다.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 MD의 연봉은 4000만원에서 5000만원 수준으로, 매출이 증가할수록 고정 인건비 부담도 함께 커지는 구조다. 여기에 CS 인력과 경영 지원 정산 인력까지 추가로 필요해지면서 조직 비대화와 비용 상승이 반복되는 것이 업계의 고질적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br />
<br />
브랜드집AI는 이러한 인력 중심 구조를 AI 기반 협업 구조로 전환했다. 상품 등록, 채널별 가격 및 재고 관리, 기획전 자동 매칭, 매출 및 반품률 예측, 이상 거래 탐지(AI FDS), 정산 데이터 자동화 등 온라인 유통 전반을 AI가 처리하며, 전문 MD는 전략 수립과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다. CS 및 정산 업무도 자동화 시스템으로 통합 관리된다.<br />
<br />
회사는 매출이 증가해도 추가 MD, CS, 정산 인력을 채용할 필요가 없는 구조가 핵심 경쟁력이라며, 브랜드는 고정비 증가 없이 스케일업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브랜드집AI는 월 99만원부터 시작하는 구독형 모델과 매출 발생 시 선(先)정산을 지원하는 선정산형 모델 두 가지로 운영된다. 구독형 모델은 반복 매출(MRR) 기반의 안정적 구조를 제공하며, 선정산형 모델은 브랜드의 현금 흐름 개선을 동시에 겨냥하고 있다.<br />
<br />
도입 브랜드의 평균 매출은 300% 이상 성장한 것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AI 기반 노출 최적화와 데이터 분석 운영을 통해 ‘노출=매출’ 구조를 자동화했다고 밝혔다.<br />
<br />
칸그림은 2024~2025년 서울시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며 유통, 정산, AI를 결합한 사업 모델을 구축했다. 단순 유통 대행을 넘어 ‘패션·유통·금융’ 영역으로 확장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br />
<br />
칸그림은 현재 국내 70여 개 유통 채널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 중이며, 향후 해외 커머스 플랫폼과의 연계를 확대해 K-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까지 지원하는 ‘글로벌 유통 OS’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이민호 칸그림 대표는 “온라인 유통은 이제 사람을 더 채용하는 구조가 아니라 AI와 협업하는 구조로 전환되는 유통 3.0 단계”라며 “브랜드집AI는 K-패션 브랜드가 국내를 넘어 해외까지 확장할 수 있는 기술 기반 유통 인프라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칸그림 소개<br />
<br />
칸그림은 2015년 설립해 △누적 거래액 1000억원 이상 △500여 개 K-패션 브랜드 유통 데이터 △AI 엠디(MD) 에이전트 시스템 자체 보유 △국내외 10개국 70여 개 채널 연동 노하우 등을 보유하고 있는 K-패션 브랜드 퍼블리싱 서비스를 전개하고 있는 테크 기반 유통사다.<br />
<br />
언론연락처: 칸그림 경영총괄 이민호 대표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890265062_20260224122654_39129513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6</guid>
		<title><![CDATA[우클라-에릭슨, 5G 네트워크 슬라이스 테스트 위한 업계 최초의 방법론으로 성능 측정 혁신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연결 인텔리전스 선도 기업 우클라(Ookl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ookla.com%2F&esheet=54429389&newsitemid=54429389010&lan=en-US&anchor=Ookla&index=1&md5=25275a5d539319f34af19e3f7eb904f6)와 통신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에릭슨(Ericsson)이 사용자가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성능을 측정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번 협업은 5G 어드밴스드(5G-Advanced) 시대의 주요 이정표로,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사례에 필수적인 체감 품질(QoE, Quality of Experience)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공한다.

그동안 소비자 또는 기업용 기기에서 개별 네트워크 슬라이스의 성능을 측정하는 것은 상당한 기술적 과제였다. 기존 속도 테스트는 기본 인터넷 연결망만을 측정하기 때문이다.

이번 협업을 통해 우클라와 에릭슨은 스피드테스트(Speedtest) 앱이 특정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식별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개발했다. 이 획기적인 성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수준 계약(SLA, Service Level Agreements)을 스피드테스트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

결정적으로 이는 검증 권한을 소비자에게 직접 부여하여, 소비자가 전용 스피드테스트 앱을 통해 자신이 구매한 성능이 약속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티보르 라토니(Tibor Rathonyi) 우클라 수석 고문은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상용화된 현실이다. 그러나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도 없다”며 “에릭슨과의 협업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러한 프리미엄 5G 서비스의 가치를 입증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배포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5G 수익화의 핵심 촉매제로 부상했다. 이 기술을 통해 통신사업자는 단일 물리적 인프라 위에 여러 가상 네트워크(슬라이스)를 생성할 수 있으며, 각 네트워크는 다음과 같은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춰 조정된다.

· 게임을 위한 초저지연
· 8K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한 고대역폭
·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및 긴급 서비스를 위한 미션 크리티컬 안정성

MWC 2026 라이브 시연 

우클라와 에릭슨의 이번 협업 결과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 2026에서 공개된다. 참석자들은 홀 2의 에릭슨 전시관을 방문해 Speedtest® 앱의 특화된 테스트 버전 라이브 시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나란히 비교(Side-by-Side Comparison): 행사장 내 에릭슨의 라이브 5G 네트워크에서 표준 5G 연결과 서비스별 슬라이스 간의 성능 차이를 시각화
· SLA 검증: 보장된 서비스 품질을 입증하기 위해 전용 슬라이스 내에서 핵심 성과 지표(KPI)를 실시간으로 보고

우클라(Ookla®) 소개

연결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우클라(Ookla)는 스피드테스트(Speedtest®), 다운디텍터(Downdetector®), 에카하우(Ekahau®), 루트메트릭스(RootMetrics®)의 신뢰받는 전문성을 활용해 우수한 네트워크 및 연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다중 소스 데이터와 업계 최고의 전문성을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 지표를 전략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우클라(Ookla) 라켈 산스(Raquel Sanz)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연결 인텔리전스 선도 기업 우클라(Ookl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ookla.com%2F&esheet=54429389&newsitemid=54429389010&lan=en-US&anchor=Ookla&index=1&md5=25275a5d539319f34af19e3f7eb904f6)와 통신 기술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에릭슨(Ericsson)이 사용자가 5G 네트워크 슬라이싱(network slicing) 성능을 측정하고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시연한다. 이번 협업은 5G 어드밴스드(5G-Advanced) 시대의 주요 이정표로,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사용 사례에 필수적인 체감 품질(QoE, Quality of Experience)을 검증하는 방법을 제공한다.<br />
<br />
그동안 소비자 또는 기업용 기기에서 개별 네트워크 슬라이스의 성능을 측정하는 것은 상당한 기술적 과제였다. 기존 속도 테스트는 기본 인터넷 연결망만을 측정하기 때문이다.<br />
<br />
이번 협업을 통해 우클라와 에릭슨은 스피드테스트(Speedtest) 앱이 특정 네트워크 슬라이스를 식별하고 테스트할 수 있는 방법론을 개발했다. 이 획기적인 성과는 차별화된 서비스에 대한 서비스 수준 계약(SLA, Service Level Agreements)을 스피드테스트 앱을 사용하는 소비자와 서비스 제공업체 모두가 실시간으로 검증할 수 있는 방법을 보여준다.<br />
<br />
결정적으로 이는 검증 권한을 소비자에게 직접 부여하여, 소비자가 전용 스피드테스트 앱을 통해 자신이 구매한 성능이 약속대로 제공되고 있는지 독립적으로 검증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티보르 라토니(Tibor Rathonyi) 우클라 수석 고문은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더 이상 미래의 개념이 아니라 상용화된 현실이다. 그러나 측정할 수 없다면 관리할 수도 없다”며 “에릭슨과의 협업은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이러한 프리미엄 5G 서비스의 가치를 입증하는 데 필요한 투명성을 제공하기 위한 핵심적인 첫걸음”이라고 말했다.<br />
<br />
5G 단독모드(SA, Standalone) 배포가 전 세계적으로 확대되면서 네트워크 슬라이싱은 5G 수익화의 핵심 촉매제로 부상했다. 이 기술을 통해 통신사업자는 단일 물리적 인프라 위에 여러 가상 네트워크(슬라이스)를 생성할 수 있으며, 각 네트워크는 다음과 같은 특정 요구 사항에 맞춰 조정된다.<br />
<br />
· 게임을 위한 초저지연<br />
· 8K 비디오 스트리밍을 위한 고대역폭<br />
·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및 긴급 서비스를 위한 미션 크리티컬 안정성<br />
<br />
MWC 2026 라이브 시연 <br />
<br />
우클라와 에릭슨의 이번 협업 결과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Mobile World Congress) 바르셀로나 2026에서 공개된다. 참석자들은 홀 2의 에릭슨 전시관을 방문해 Speedtest® 앱의 특화된 테스트 버전 라이브 시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 나란히 비교(Side-by-Side Comparison): 행사장 내 에릭슨의 라이브 5G 네트워크에서 표준 5G 연결과 서비스별 슬라이스 간의 성능 차이를 시각화<br />
· SLA 검증: 보장된 서비스 품질을 입증하기 위해 전용 슬라이스 내에서 핵심 성과 지표(KPI)를 실시간으로 보고<br />
<br />
우클라(Ookla®) 소개<br />
<br />
연결 인텔리전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 우클라(Ookla)는 스피드테스트(Speedtest®), 다운디텍터(Downdetector®), 에카하우(Ekahau®), 루트메트릭스(RootMetrics®)의 신뢰받는 전문성을 활용해 우수한 네트워크 및 연결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다중 소스 데이터와 업계 최고의 전문성을 결합해 네트워크 성능 지표를 전략적이고 실행 가능한 인사이트로 전환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클라(Ookla) 라켈 산스(Raquel Sanz)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3: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5</guid>
		<title><![CDATA[Revolutionizing Performance Measurement: Industry-First Methodology for Testing 5G Network Slices Enabled by Ookla and Ericsso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Ookl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ookla.com%2F&esheet=54429389&newsitemid=20260223609962&lan=en-US&anchor=Ookla&index=1&md5=25275a5d539319f34af19e3f7eb904f6)®, a global leader in connectivity intelligence, and Ericsson, a world leader in communications technology, demonstrate an innovative solution allowing users to measure and validate 5G network slicing performance. This collaboration marks a major milestone in the 5G-Advanced era, providing a way to validate the Quality of Experience (QoE) essential for the next generation of mobile applications and use cases.

Historically, measuring the performance of an individual network slice from a consumer or enterprise device has been a significant technical challenge. Traditional speed tests measure the default internet connection.

Through this collaboration, Ookla and Ericsson developed a methodology that enables the Speedtest app to identify and test specific network slices. This breakthrough demonstrates how Service Level Agreements (SLAs) for differentiated services can finally be verified in real-time by both consumers using the Speedtest app and service providers.

Crucially, this puts the power of verification directly into the hands of the consumer, allowing them to use the unique Speedtest app to independently validate that the performance they’ve purchased is being delivered as promised.

“Network slicing is no longer a future concept; it is a commercial reality. However, you cannot manage what you cannot measure,” said Tibor Rathonyi, Senior Advisor at Ookla. “Our work with Ericsson is a pivotal first step in providing the transparency needed to prove the value of these premium 5G services to both consumers and enterprises.”

As 5G Standalone (SA) deployments scale globally, network slicing has emerged as the critical catalyst for 5G monetization. The technology allows operators to create multiple virtual networks (slices) over a single physical infrastructure, each tailored to specific requirements:

· Ultra-low latency for gaming,
· High-bandwidth for 8K video streaming,
· Mission-critical reliability for industrial IoT and emergency services.

MWC 2026 Live Demonstration

The results of this collaboration between Ookla and Ericsson will debut during Mobile World Congress (MWC) Barcelona 2026. Attendees can visit the Ericsson pavilion, in Hall 2, to experience a live demonstration of a specialized test version of the Speedtest® app, featuring:

· Side-by-Side Comparison: Visualizing the performance gap between a standard 5G connection and a service-specific slice within Ericsson’s live 5G network at the venue.
· SLA Verification: Real-time reporting on Key Performance Indicators (KPIs) within a dedicated slice to prov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

About Ookla®

Ookla, a global leader in connectivity intelligence, brings together the trusted expertise of Speedtest®, Downdetector®, Ekahau®, and RootMetrics® to deliver unmatched network and connectivity insights. By combining multi-source data with industry-leading expertise, we transform network performance metrics into strategic, actionable insight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609962/en/

언론연락처: Ookla Raquel Sanz Communications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okl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ookla.com%2F&esheet=54429389&newsitemid=20260223609962&lan=en-US&anchor=Ookla&index=1&md5=25275a5d539319f34af19e3f7eb904f6)®, a global leader in connectivity intelligence, and Ericsson, a world leader in communications technology, demonstrate an innovative solution allowing users to measure and validate 5G network slicing performance. This collaboration marks a major milestone in the 5G-Advanced era, providing a way to validate the Quality of Experience (QoE) essential for the next generation of mobile applications and use cases.<br />
<br />
Historically, measuring the performance of an individual network slice from a consumer or enterprise device has been a significant technical challenge. Traditional speed tests measure the default internet connection.<br />
<br />
Through this collaboration, Ookla and Ericsson developed a methodology that enables the Speedtest app to identify and test specific network slices. This breakthrough demonstrates how Service Level Agreements (SLAs) for differentiated services can finally be verified in real-time by both consumers using the Speedtest app and service providers.<br />
<br />
Crucially, this puts the power of verification directly into the hands of the consumer, allowing them to use the unique Speedtest app to independently validate that the performance they’ve purchased is being delivered as promised.<br />
<br />
“Network slicing is no longer a future concept; it is a commercial reality. However, you cannot manage what you cannot measure,” said Tibor Rathonyi, Senior Advisor at Ookla. “Our work with Ericsson is a pivotal first step in providing the transparency needed to prove the value of these premium 5G services to both consumers and enterprises.”<br />
<br />
As 5G Standalone (SA) deployments scale globally, network slicing has emerged as the critical catalyst for 5G monetization. The technology allows operators to create multiple virtual networks (slices) over a single physical infrastructure, each tailored to specific requirements:<br />
<br />
· Ultra-low latency for gaming,<br />
· High-bandwidth for 8K video streaming,<br />
· Mission-critical reliability for industrial IoT and emergency services.<br />
<br />
MWC 2026 Live Demonstration<br />
<br />
The results of this collaboration between Ookla and Ericsson will debut during Mobile World Congress (MWC) Barcelona 2026. Attendees can visit the Ericsson pavilion, in Hall 2, to experience a live demonstration of a specialized test version of the Speedtest® app, featuring:<br />
<br />
· Side-by-Side Comparison: Visualizing the performance gap between a standard 5G connection and a service-specific slice within Ericsson’s live 5G network at the venue.<br />
· SLA Verification: Real-time reporting on Key Performance Indicators (KPIs) within a dedicated slice to prove guaranteed quality of service.<br />
<br />
About Ookla®<br />
<br />
Ookla, a global leader in connectivity intelligence, brings together the trusted expertise of Speedtest®, Downdetector®, Ekahau®, and RootMetrics® to deliver unmatched network and connectivity insights. By combining multi-source data with industry-leading expertise, we transform network performance metrics into strategic, actionable insights.<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609962/en/<br />
<br />
언론연락처: Ookla Raquel Sanz Communications Manage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3: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4</guid>
		<title><![CDATA[‘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및 엔젤투자 연계 설명회’ 성황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와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혁신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창업기업, 투자 희망 기업, (예비)엔젤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2026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및 엔젤투자 연계 설명회’가 지난 2월 23일(월)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산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엔젤투자 지원 정책 소개와 투자 사례 공유, 산업 트렌드 특강, 스타트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와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혁신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창업기업, 투자 희망 기업, (예비)엔젤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행사 1부에서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의 엔젤투자 지원 프로그램 소개가 진행됐다. 엔젤투자 지원 정책 및 제도,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운영 프로그램 등 실제 투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어 진행된 투자 사례 발표에서는 실제 투자 회수 사례와 조합 운영 전략,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이 공유되며 투자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

2부에서는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AI·AX 산업 트렌드 특강이 이어졌다.

특히 AI·AX 산업의 급격한 확산 속에서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기술 사업화 로드맵 설계, 시장 검증 기반 피칭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원 정책 안내 중심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투자 생태계를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스타트업이 투자로 성장하고, 엔젤투자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2026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및 엔젤투자 연계 설명회’는 지역 산업과 자본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지역 투자 생태계 확장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

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95133231_20260224122122_42590398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와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혁신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창업기업, 투자 희망 기업, (예비)엔젤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figcaption></figure></div>‘2026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및 엔젤투자 연계 설명회’가 지난 2월 23일(월) 지역 창업기업 및 (예비)엔젤투자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br />
<br />
이번 행사는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산업·투자 생태계 활성화를 목표로 마련됐으며, 엔젤투자 지원 정책 소개와 투자 사례 공유, 산업 트렌드 특강, 스타트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실질적인 연계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
<br />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와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혁신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이번 설명회에는 지역 내 창업기업, 투자 희망 기업, (예비)엔젤투자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 다수가 참석해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br />
<br />
행사 1부에서는 대경권 엔젤투자허브의 엔젤투자 지원 프로그램 소개가 진행됐다. 엔젤투자 지원 정책 및 제도,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운영 프로그램 등 실제 투자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정보들이 구체적으로 제시돼 참석자들의 호응을 얻었다.<br />
<br />
이어 진행된 투자 사례 발표에서는 실제 투자 회수 사례와 조합 운영 전략, 지역 기반 투자 활성화 방안 등이 공유되며 투자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했다.<br />
<br />
2부에서는 경북대학교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프로그램 소개와 함께 AI·AX 산업 트렌드 특강이 이어졌다.<br />
<br />
특히 AI·AX 산업의 급격한 확산 속에서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 기술 사업화 로드맵 설계, 시장 검증 기반 피칭 전략 등이 심도 있게 다뤄졌다.<br />
<br />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유지현 센터장은 “이번 설명회는 지원 정책 안내 중심의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지역 전략산업 분야의 투자 생태계를 구조적으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기반 스타트업이 투자로 성장하고, 엔젤투자가 활성화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2026 지역전략산업 기업지원 및 엔젤투자 연계 설명회’는 지역 산업과 자본을 연결하는 실질적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며, 2026년 지역 투자 생태계 확장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소개<br />
<br />
‘엔젤투자’란 개인 투자자가 초기 창업기업에 필요한 자금을 제공하는 투자 형태로, 투자한 기업이 성공적으로 성장해 기업가치가 상승하면 투자 회수를 할 수 있지만 실패할 경우 투자액 대부분이 손실되므로 기업 입장에서는 천사와 같은 투자라고 해서 ‘엔젤투자’라고 한다. 이런 투자를 성공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엔젤투자자들은 오랜 기간 동안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활용해 기업의 잠재력을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대경권 엔젤투자허브는 수도권에 집중된 엔젤투자의 불균형 해소를 목적으로 정부 및 지자체, 민간 전문가들이 힘을 모아 2024년 6월 개소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엔젤투자협회 대경권 엔젤투자허브 홍보대행 스마트크리에이터 김보라 실장 1522-608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95133231_20260224122122_42590398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3</guid>
		<title><![CDATA[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창립… 한살림괴산, 지역돌봄 나선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현장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2월 23일(월) 괴산군 소수면 산두레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돌봄 문제를 공동체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다.

이번 창립은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이하 한살림괴산)가 오랜 시간 실천해 온 생명 존중과 상호부조의 가치를 돌봄 영역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일상생활을 함께 돌보고 지역 안에서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모법인인 한살림괴산은 1980년대 중반부터 친환경 농업 운동을 실천해 온 지역 농민 중심 조직으로, 현재 9개 공동체와 21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생산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유통, 로컬푸드 매장 운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생산 공동체를 넘어 돌봄 공동체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한살림괴산은 돌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역 주민, 사회복지 전문가, 한살림 생산조직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괴산돌봄연구회’를 운영해 왔다. 연구회는 지역 주도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위해 우수 사례를 탐방하고 관련 정책과 제도를 연구하는 한편 다양한 학습과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왔다. 이어 2025년에는 ‘한살림괴산돌봄추진단’을 구성해 돌봄 수요 조사와 주민 대상 돌봄교육 ‘괴산돌봄학교’를 추진하는 등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을 구체화해 왔다.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설립 인가 이후 △먹거리 방문 돌봄을 통한 일상생활 지원 △지역 주민 대상 돌봄 역량 강화 교육 △돌봄 거점 마련 △중장기 사업 계획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안선영 초대 이사장은 “한살림괴산이 그동안 쌓아온 협동과 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서로 돌보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괴산형 지역주도 돌봄 모델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살림 돌봄 사업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이다. 전국 약 98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나누며 생태를 살리는 활동과 지역별 필요에 따른 다양한 돌봄 사업을 생산자·조합원·지역주민 참여형으로 펼쳐왔다. 2010년 전후로 지역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국공립어린이집 등 돌봄 사업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조합원 돌봄 의향조사 결과에 따라 방문형 아동·노인돌봄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20년 전후로 서울지역을 필두로 고양·파주, 성남·용인 등에서 사회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장기요양 사업 및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는 2025년 제주담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가 후 1차 의료기관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

한살림연합 소개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8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이진 02-6715-94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25967757_20260224093726_624771088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창립총회 현장</figcaption></figure></div>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이 2월 23일(월) 괴산군 소수면 산두레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 주민의 돌봄 문제를 공동체의 힘으로 해결하기 위한 공식 출범을 알렸다.<br />
<br />
이번 창립은 한살림괴산생산자연합회(이하 한살림괴산)가 오랜 시간 실천해 온 생명 존중과 상호부조의 가치를 돌봄 영역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지역 주민이 주체가 돼 일상생활을 함께 돌보고 지역 안에서 지속가능한 돌봄 체계를 만들어 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의 모법인인 한살림괴산은 1980년대 중반부터 친환경 농업 운동을 실천해 온 지역 농민 중심 조직으로, 현재 9개 공동체와 210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생산자 간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생산과 유통, 로컬푸드 매장 운영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의 신뢰를 쌓아왔고, 이를 기반으로 생산 공동체를 넘어 돌봄 공동체로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한살림괴산은 돌봄 사업을 준비하기 위해 2022년부터 지역 주민, 사회복지 전문가, 한살림 생산조직 등이 함께 참여하는 ‘괴산돌봄연구회’를 운영해 왔다. 연구회는 지역 주도 통합돌봄 모델 구축을 위해 우수 사례를 탐방하고 관련 정책과 제도를 연구하는 한편 다양한 학습과 교류의 장을 꾸준히 만들어 왔다. 이어 2025년에는 ‘한살림괴산돌봄추진단’을 구성해 돌봄 수요 조사와 주민 대상 돌봄교육 ‘괴산돌봄학교’를 추진하는 등 지역 기반 돌봄 모델을 구체화해 왔다.<br />
<br />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은 설립 인가 이후 △먹거리 방문 돌봄을 통한 일상생활 지원 △지역 주민 대상 돌봄 역량 강화 교육 △돌봄 거점 마련 △중장기 사업 계획 수립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한살림괴산돌봄사회적협동조합 안선영 초대 이사장은 “한살림괴산이 그동안 쌓아온 협동과 연대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안에서 서로 돌보는 돌봄 공동체를 만들어 가고자 한다”며 “괴산형 지역주도 돌봄 모델을 차근차근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살림 돌봄 사업 소개<br />
<br />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비영리 생활협동조합이다. 전국 약 98만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나누며 생태를 살리는 활동과 지역별 필요에 따른 다양한 돌봄 사업을 생산자·조합원·지역주민 참여형으로 펼쳐왔다. 2010년 전후로 지역살림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국공립어린이집 등 돌봄 사업을 운영하기 시작한 이후 조합원 돌봄 의향조사 결과에 따라 방문형 아동·노인돌봄서비스를 개시했으며, 2020년 전후로 서울지역을 필두로 고양·파주, 성남·용인 등에서 사회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사회적협동조합을 설립해 장기요양 사업 및 돌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제주는 2025년 제주담을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인가 후 1차 의료기관 설립을 준비 중에 있다.<br />
<br />
한살림연합 소개<br />
<br />
한살림은 ‘밥상살림·농업살림·지역살림·생명살림’ 가치를 내걸고 도시와 농촌이 더불어 사는 생명 세상을 지향하는 생활협동조합이다. 1986년 한살림농산으로 출발한 이후 꾸준히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왔다. 전국 98만여 세대의 소비자 조합원과 2300여 세대의 생산자가 친환경 먹거리를 직거래하고, 유기농지를 확대하며, 지구 생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온라인 장보기와 전국 234개 매장에서 유기농 쌀과 친환경 물품을 만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살림연합 홍보1팀 이진 02-6715-94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25967757_20260224093726_624771088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2</guid>
		<title><![CDATA[서울소셜벤처허브, 사회문제 해결 이끌 소셜벤처 모집… 7개 기업 선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 기업 모집’ 공식 포스터(제공=서울소셜벤처허브)서울소셜벤처허브가 소셜임팩트 확산을 위한 소셜벤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입주기업 7곳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주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스퀘어의 소셜벤처기업 판별 결과 통지서를 보유한 기업이다.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의 경우 10년 이내) 기업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60일 이내 사업장 주소를 서울소셜벤처허브로 이전 가능한 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선정 기업에게는 서울소셜벤처허브 내 입주 공간이 제공되며, 입주 기간은 기본 2년이다. 이외에도 △전문가 멘토링 및 투자 연계 △기업별 맞춤형 성장 지원 △소셜벤처 생태계 협력 기회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

접수는 오는 3월 6일(금) 오후 1시까지 이메일(svhc@svhc.or.kr)로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제출 서류는 서울소셜벤처허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영우 센터장은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소셜벤처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종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와 사업성을 겸비한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공동으로 조성한 소셜벤처 지원 플랫폼으로, 2019년 5월 개소 이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6138-164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273979_20260224131234_619265933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소셜벤처허브 입주 기업 모집’ 공식 포스터(제공=서울소셜벤처허브)</figcaption></figure></div>서울소셜벤처허브가 소셜임팩트 확산을 위한 소셜벤처 발굴 및 지원을 위해 입주기업 7곳을 새롭게 모집한다고 밝혔다.<br />
<br />
모집 대상은 주요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로, 기술보증기금 소셜벤처스퀘어의 소셜벤처기업 판별 결과 통지서를 보유한 기업이다. 공고일 기준 창업 7년 이내(신산업 분야의 경우 10년 이내) 기업으로 서울시에 소재하거나 입주 후 60일 이내 사업장 주소를 서울소셜벤처허브로 이전 가능한 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br />
<br />
선정 기업에게는 서울소셜벤처허브 내 입주 공간이 제공되며, 입주 기간은 기본 2년이다. 이외에도 △전문가 멘토링 및 투자 연계 △기업별 맞춤형 성장 지원 △소셜벤처 생태계 협력 기회 등 다양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 지원된다.<br />
<br />
접수는 오는 3월 6일(금) 오후 1시까지 이메일(svhc@svhc.or.kr)로 진행되며, 자세한 모집 요강 및 제출 서류는 서울소셜벤처허브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서울소셜벤처허브 서영우 센터장은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소셜벤처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한 종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며 “사회적 가치와 사업성을 겸비한 역량 있는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서울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등이 공동으로 조성한 소셜벤처 지원 플랫폼으로, 2019년 5월 개소 이후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소셜벤처허브 홍보 담당 이나래 매니저 02-6138-164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273979_20260224131234_619265933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3:34: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1</guid>
		<title><![CDATA[Tune Talk, Mavenir와 ASEAN 최초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로 도약]]></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OSS와 BSS 계층을 현대화함으로써 Tune Talk는 이제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defined network)를 운영하게 됐다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모바일 브랜드 중 하나인 Tune Talk가 AI 기반 모바일 인프라를 구축하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Mavenir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완전한 독립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MNO)로의 전환을 완료했다. 

이번 구축을 통해 Tune Talk는 자사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다음 성장 단계에 앞서 더 빠른 속도, 높은 민첩성, 그리고 혁신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

이번 전환 조치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OSS 및 BSS 솔루션 도입으로 가능했으며, 이를 통해 Tune Talk는 네트워크 운영과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확보하고 향후 성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기반을 마련했다.

Tune Talk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OSS와 BSS 계층을 현대화함으로써 이제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defined network)를 운영하게 됐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서비스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AI 기반의 보다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신뢰성도 향상됐다.

새로운 아키텍처는 이미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출시를 가속하고 있다. 여기에는 MyDigital ID 통합, Mastercard 신원 도용 보호 서비스, 무료 개인 상해 보험, foodpanda 혜택, 그리고 앱 내 드라마 및 게임 구독 등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포함된다.

Tune Talk의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은 제로 터치(zero-touch) 프로세스와 자가 복구(self-healing) 자동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운영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2단계에서는 Tune Talk의 AI 기반 전환이 더욱 심화될 예정이며, 고급 오케스트레이션과 차세대 BSS가 도입된다. 이러한 기능은 네트워크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고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며, 상황과 사용자에 맞춘 개인화된 제안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Tune Talk의 CEO인 구르타즈 싱 파다(Gurtaj Singh Padda)는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로 전환한 것은 Tune Talk에게 새로운 장의 시작을 의미하며,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에서 보다 지능적이고 민첩한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기반을 통해 우리는 더 빠르게 움직이고, 대규모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증가하는 고객 기반을 위해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Mavenir의 사장 겸 CEO인 파르딥 콜리(Pardeep Kohli)는 “Tune Talk와의 파트너십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들의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로의 진화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Tune Talk 팀은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한계를 뛰어넘고 있으며, 우리의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은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속도, 유연성, 그리고 효율성을 가능하게 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밝혔다.

이번 구축을 통해 Tune Talk는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아세안(ASEAN) 지역 전반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 운영의 모범 사례(reference model)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최신 OSS/BSS 아키텍처가 통신 사업자의 독립성, 민첩성, 그리고 장기적인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Mavenir는 Mobile World Live와 협력해 MWC 2026에서 ‘더 많은 가능성을 위해 구축되고, 제약은 최소화하다: AI, 클라우드, 5G를 수용하는 새로운 유형의 MNO의 부상(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이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3월 2일 월요일 오후 1시 15분부터 1시 45분까지 Hall 2, 부스 2H60에 위치한 Mavenir 부스에서 열린다.

이번 세션에는 Tune Talk의 CEO 구르타즈 싱 파다(Gurtaj Singh Padda), TextNow의 임원 연사, 그리고 Mavenir의 산딥 싱(Sandeep Singh)이 참여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AI 기반 인사이트, 그리고 유연한 수익화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모바일 네트워크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조명하게 된다. 또한 가격 경쟁이 아닌 사용자 경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장 참석 또는 라이브 스트리밍 참여를 원할 경우 하단의 링크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
· 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 (https://www.mavenir.com/built-for-more-bound-by-less-the-rise-of-a-new-breed-of-mno-embracing-ai-cloud-and-5g)

Tune Talk 소개

Tune Talk는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MNO)이다. 2009년 출범 이후 합리적인 요금과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전념해 왔다.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통신 기업으로서 Tune Talk는 무제한 통화, 문자(SMS), 그리고 고속 인터넷 패키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간편하고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유통 범위를 강화하고 있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Tune Talk는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첨단 통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

Mavenir Systems Inc. 소개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Mavenir  PR Emmanuela Spiteri     Tune Talk  Ahmad Zhafir Zulkifili(Brand representative)   통합문의  Team Continuum PR Michelle Bridget   Kashantha Ravindra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4113247_44616786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OSS와 BSS 계층을 현대화함으로써 Tune Talk는 이제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defined network)를 운영하게 됐다</figcaption></figure></div>말레이시아에서 가장 잘 알려진 모바일 브랜드 중 하나인 Tune Talk가 AI 기반 모바일 인프라를 구축하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 Mavenir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완전한 독립형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MNO)로의 전환을 완료했다. <br />
<br />
이번 구축을 통해 Tune Talk는 자사의 네트워크 시스템을 엔드 투 엔드(end-to-end)로 직접 운영할 수 있게 됐으며, 다음 성장 단계에 앞서 더 빠른 속도, 높은 민첩성, 그리고 혁신 역량을 확보하게 됐다.<br />
<br />
이번 전환 조치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OSS 및 BSS 솔루션 도입으로 가능했으며, 이를 통해 Tune Talk는 네트워크 운영과 디지털 서비스 플랫폼에 대한 완전한 통제권을 확보하고 향후 성장을 위한 소프트웨어 중심 기반을 마련했다.<br />
<br />
Tune Talk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으로 OSS와 BSS 계층을 현대화함으로써 이제 독립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oftware-defined network)를 운영하게 됐다. 이러한 업그레이드를 통해 서비스 출시 속도가 빨라지고, AI 기반의 보다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신뢰성도 향상됐다.<br />
<br />
새로운 아키텍처는 이미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 출시를 가속하고 있다. 여기에는 MyDigital ID 통합, Mastercard 신원 도용 보호 서비스, 무료 개인 상해 보험, foodpanda 혜택, 그리고 앱 내 드라마 및 게임 구독 등 스트리밍 콘텐츠 서비스가 포함된다.<br />
<br />
Tune Talk의 새로운 클라우드 네이티브 운영 환경은 제로 터치(zero-touch) 프로세스와 자가 복구(self-healing) 자동화 기능을 갖추고 있어 네트워크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운영 비용 부담을 줄이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br />
<br />
2단계에서는 Tune Talk의 AI 기반 전환이 더욱 심화될 예정이며, 고급 오케스트레이션과 차세대 BSS가 도입된다. 이러한 기능은 네트워크 성능을 더욱 향상시키고 서비스 제공 속도를 높이며, 상황과 사용자에 맞춘 개인화된 제안을 통해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Tune Talk의 CEO인 구르타즈 싱 파다(Gurtaj Singh Padda)는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로 전환한 것은 Tune Talk에게 새로운 장의 시작을 의미하며, 말레이시아와 그 너머에서 보다 지능적이고 민첩한 모바일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우리의 의지를 더욱 강화하는 것”이라며 “이러한 기반을 통해 우리는 더 빠르게 움직이고, 대규모로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며, 증가하는 고객 기반을 위해 AI 기반 혁신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br />
Mavenir의 사장 겸 CEO인 파르딥 콜리(Pardeep Kohli)는 “Tune Talk와의 파트너십 첫 단계를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이들의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로의 진화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Tune Talk 팀은 고객을 위해 끊임없이 혁신하고 한계를 뛰어넘고 있으며, 우리의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접근 방식은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데 필요한 속도, 유연성, 그리고 효율성을 가능하게 하는 데 필수적인 요소”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구축을 통해 Tune Talk는 말레이시아뿐 아니라 아세안(ASEAN) 지역 전반에서 클라우드 네이티브 MNO 운영의 모범 사례(reference model)로 자리매김하게 됐으며, 최신 OSS/BSS 아키텍처가 통신 사업자의 독립성, 민첩성, 그리고 장기적인 디지털 전환을 어떻게 가속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br />
<br />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obile World Congress에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br />
<br />
Mavenir는 Mobile World Live와 협력해 MWC 2026에서 ‘더 많은 가능성을 위해 구축되고, 제약은 최소화하다: AI, 클라우드, 5G를 수용하는 새로운 유형의 MNO의 부상(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이라는 주제의 패널 토론을 개최할 예정이다. 행사는 3월 2일 월요일 오후 1시 15분부터 1시 45분까지 Hall 2, 부스 2H60에 위치한 Mavenir 부스에서 열린다.<br />
<br />
이번 세션에는 Tune Talk의 CEO 구르타즈 싱 파다(Gurtaj Singh Padda), TextNow의 임원 연사, 그리고 Mavenir의 산딥 싱(Sandeep Singh)이 참여하며,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AI 기반 인사이트, 그리고 유연한 수익화 전략을 결합함으로써 모바일 네트워크가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를 조명하게 된다. 또한 가격 경쟁이 아닌 사용자 경험 차별화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전략도 소개할 예정이다.<br />
<br />
현장 참석 또는 라이브 스트리밍 참여를 원할 경우 하단의 링크를 통해 등록이 가능하다.<br />
· 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 (https://www.mavenir.com/built-for-more-bound-by-less-the-rise-of-a-new-breed-of-mno-embracing-ai-cloud-and-5g)<br />
<br />
Tune Talk 소개<br />
<br />
Tune Talk는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완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네트워크 사업자(MNO)이다. 2009년 출범 이후 합리적인 요금과 매력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지속적으로 전념해 왔다. 디지털 라이프스타일 통신 기업으로서 Tune Talk는 무제한 통화, 문자(SMS), 그리고 고속 인터넷 패키지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간편하고 높은 가치를 제공하는 상품에 대한 수요를 충족할 수 있도록 접근성과 유통 범위를 강화하고 있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는 Tune Talk는 고객의 변화하는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첨단 통신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계 선도 기업으로서의 위치를 유지하고 있다.<br />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
<br />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Mavenir  PR Emmanuela Spiteri     Tune Talk  Ahmad Zhafir Zulkifili(Brand representative)   통합문의  Team Continuum PR Michelle Bridget   Kashantha Ravindra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4113247_446167865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5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50</guid>
		<title><![CDATA[Lenovo Unlocks Data Potential with Next Generation of AI-Driven ThinkEdge Solution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ThinkEdge SE10n Gen 2Lenovo™ expanded its ThinkEdge portfolio with a new generation of AI-driven edge computing solutions, including the compact and reliable ThinkEdge SE10n Gen 2, the AI-ready ThinkEdge SE30n Gen 2, the AI-powerhouse ThinkEdge SE60n Gen 2, and Lenovo’s first industrial all-in-one (AIO) Panel PC, the ThinkEdge SE50a.

As enterprises push intelligence closer to operations to improve resilience, reduce latency, and keep sensitive data local, edge computing has become a critical layer between devices, infrastructure, and cloud. Lenovo’s ThinkEdge solutions are purpose-built, industrial-grade edge systems designed to run reliably in harsh, space-constrained environments where traditional servers or PCs are impractical.

Powered by Intel Core processors with scalable AI options, the fanless rugged lineup features industrial design ideal for 24/7 operation in factories and warehouses, seamless connectivity with options for Wi-Fi 6E, cellular connectivity and more. Backed by Lenovo’s global supply chain, long lifecycle support, and enterprise-grade services, ThinkEdge solutions are engineered not just to deploy at scale, but to operate consistently over years of continuous use.

“Edge computing is where we turn insights into outcomes, and our next-generation ThinkEdge solutions place the power of AI exactly where decision making happens,” says Marc Godin, Vice President & General Manager, WW OEM Solutions - IDG Commercial. “Powering real-world AI applications delivering real-time data means loss prevention and instant inventory insights in retail; visual inspection and predictive maintenance in manufacturing; imaging workflow support and operation insights in healthcare; and even crowd management and infrastructure monitoring in cities and venues.”

“Our latest ThinkEdge portfolio delivers a truly comprehensive suite of solutions designed with AI in mind, from intelligent gateways to high-performance edge computing systems,” states Sanjeev Menon, Vice President & General Manager, Desktop Computing Business. “AI at the edge must be intelligent, protected and manageable at scale, and our lineup delivers by combining the latest computing core components, critical manageability and protection capabilities, and vertical industry ruggedization to help customers turn insights into recommendations and action.”

Edge AI - More Adaptability and Less Latency

Lenovo’s newest ThinkEdge lineup delivers optimized on-device AI, enabling businesses to act faster while removing reliance on cloud connectivity, decreasing latency, strengthening data privacy, and lowering operational costs. Spanning lightweight gateways to high-performance AI edge systems and operator interfaces, the ThinkEdge portfolio integrates seamlessly into existing environments and can be remotely managed, allowing customers to start small and scale edge intelligence with confidence as their use cases evolve. The latest ThinkEdge portfolio includes:

·	ThinkEdge SE10n Gen 2, a compact intelligent gateway that provides reliable mobile management where needed. Built for connectivity, data capture and lightweight edge analytics, the fanless nano gateway is easy to deploy and delivers essential performance for customers of all sizes without the commitment of large investments.

·	ThinkEdge SE30n Gen 2, a versatile AI-ready gateway that turns data into decisions with real-time inferencing right next to the equipment. A rugged yet compact device built for real-world edge conditions, the fanless gateway optimizes the Intel Core processor to streamline device orchestration and fleet-level manageability for complex edge deployments.

·	ThinkEdge SE60n Gen 2, a high-performance edge computer solution with AI capability that supports multi-camera vision, predictive analysis and autonomous workflows across industry and enterprise edge deployments. Powered by Intel Core Ultra processors with integrated AI accelerators delivering up to 97 TOPS, the device brings reliable edge AI to the most demanding conditions, including industry automation, commercial autonomous robots, smart retail, healthcare, transportation, and more.

·	ThinkEdge SE50a, Lenovo’s first industrial all-in-one Panel PC that embeds local AI intelligence into operator stations, reducing complexity while enhancing visibility, control, and insight at the point of interaction. Built for demanding environments, the rugged AIO is available in three different sizes (12.1”, 15.6” or 21.5”). It can be expanded to fit individual needs and is Lenovo’s most intuitive interface for frontline operations.

With its latest ThinkEdge portfolio, Lenovo is extending AI from the data center to the point of action, helping businesses turn operational data into real-world outcomes at the edge.

Lenovo’s latest generation of ThinkEdge devices now on display at EuroShop 2026, a major international retail fair held in Düsseldorf, Germany from February 22nd to 26th. To experience a complete ecosystem of solutions, including 11 interactive demos, visit the Lenovo booth at Hall 6 A22.

Availability [1]

·	Lenovo ThinkEdge SE1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July 2026.
·	Lenovo ThinkEdge SE3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April 2026.
·	Lenovo ThinkEdge SE50n Gen 1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June 2026.
·	Lenovo ThinkEdge SE6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April 2026.

Visit the ThinkEdge web p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echtoday.lenovo.com%2Fus%2Fen%2Fsolutions%2Fsmb%2Fthinkedge&esheet=54429969&newsitemid=20260223166717&lan=en-US&anchor=ThinkEdge+web+page&index=1&md5=39fb157a92fd8e09c74e73dcf5eb2472) to find out more or contact your local Lenovo sales representative.

[1] On-shelf dates and color options may vary by geography and products may only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All offers subject to availability. Lenovo reserves the right to alter product offerings, features and specifications at any time without notice.

About Lenovo

Lenovo is a US$69 billion revenue global technology powerhouse, ranked #196 in the Fortune Global 500, and serving millions of customers every day in 180 markets. Focused on a bold vision to deliver Smarter Technology for All, Lenovo has built on its success as the world’s largest PC company with a full-stack portfolio of AI-enabled, AI-ready, and AI-optimized devices (PCs, workstations, smartphones, tablets), infrastructure (server, storage, edge,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software, solutions, and services. Lenovo’s continued investment in world-changing innovation is building a more equitable, trustworthy, and smarter future for everyone, everywhere. Lenovo is listed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under Lenovo Group Limited (HKSE: 992) (ADR: LNVGY). To find out more visit https://www.lenovo.com, and read about the latest news via our StoryHub.

LENOVO and THINKEDGE are trademarks of Lenovo. ©Intel, the Intel logo and other Intel marks are trademarks of Intel Corporation or its subsidiaries. Wi-Fi is a trademark of Wi-Fi Alliance.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2026 Lenovo Group Limited.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6717/en/

언론연락처: Lenovo Pedro Che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12530_19314666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hinkEdge SE10n Gen 2</figcaption></figure></div>Lenovo™ expanded its ThinkEdge portfolio with a new generation of AI-driven edge computing solutions, including the compact and reliable ThinkEdge SE10n Gen 2, the AI-ready ThinkEdge SE30n Gen 2, the AI-powerhouse ThinkEdge SE60n Gen 2, and Lenovo’s first industrial all-in-one (AIO) Panel PC, the ThinkEdge SE50a.<br />
<br />
As enterprises push intelligence closer to operations to improve resilience, reduce latency, and keep sensitive data local, edge computing has become a critical layer between devices, infrastructure, and cloud. Lenovo’s ThinkEdge solutions are purpose-built, industrial-grade edge systems designed to run reliably in harsh, space-constrained environments where traditional servers or PCs are impractical.<br />
<br />
Powered by Intel Core processors with scalable AI options, the fanless rugged lineup features industrial design ideal for 24/7 operation in factories and warehouses, seamless connectivity with options for Wi-Fi 6E, cellular connectivity and more. Backed by Lenovo’s global supply chain, long lifecycle support, and enterprise-grade services, ThinkEdge solutions are engineered not just to deploy at scale, but to operate consistently over years of continuous use.<br />
<br />
“Edge computing is where we turn insights into outcomes, and our next-generation ThinkEdge solutions place the power of AI exactly where decision making happens,” says Marc Godin, Vice President & General Manager, WW OEM Solutions - IDG Commercial. “Powering real-world AI applications delivering real-time data means loss prevention and instant inventory insights in retail; visual inspection and predictive maintenance in manufacturing; imaging workflow support and operation insights in healthcare; and even crowd management and infrastructure monitoring in cities and venues.”<br />
<br />
“Our latest ThinkEdge portfolio delivers a truly comprehensive suite of solutions designed with AI in mind, from intelligent gateways to high-performance edge computing systems,” states Sanjeev Menon, Vice President & General Manager, Desktop Computing Business. “AI at the edge must be intelligent, protected and manageable at scale, and our lineup delivers by combining the latest computing core components, critical manageability and protection capabilities, and vertical industry ruggedization to help customers turn insights into recommendations and action.”<br />
<br />
Edge AI - More Adaptability and Less Latency<br />
<br />
Lenovo’s newest ThinkEdge lineup delivers optimized on-device AI, enabling businesses to act faster while removing reliance on cloud connectivity, decreasing latency, strengthening data privacy, and lowering operational costs. Spanning lightweight gateways to high-performance AI edge systems and operator interfaces, the ThinkEdge portfolio integrates seamlessly into existing environments and can be remotely managed, allowing customers to start small and scale edge intelligence with confidence as their use cases evolve. The latest ThinkEdge portfolio includes:<br />
<br />
·	ThinkEdge SE10n Gen 2, a compact intelligent gateway that provides reliable mobile management where needed. Built for connectivity, data capture and lightweight edge analytics, the fanless nano gateway is easy to deploy and delivers essential performance for customers of all sizes without the commitment of large investments.<br />
<br />
·	ThinkEdge SE30n Gen 2, a versatile AI-ready gateway that turns data into decisions with real-time inferencing right next to the equipment. A rugged yet compact device built for real-world edge conditions, the fanless gateway optimizes the Intel Core processor to streamline device orchestration and fleet-level manageability for complex edge deployments.<br />
<br />
·	ThinkEdge SE60n Gen 2, a high-performance edge computer solution with AI capability that supports multi-camera vision, predictive analysis and autonomous workflows across industry and enterprise edge deployments. Powered by Intel Core Ultra processors with integrated AI accelerators delivering up to 97 TOPS, the device brings reliable edge AI to the most demanding conditions, including industry automation, commercial autonomous robots, smart retail, healthcare, transportation, and more.<br />
<br />
·	ThinkEdge SE50a, Lenovo’s first industrial all-in-one Panel PC that embeds local AI intelligence into operator stations, reducing complexity while enhancing visibility, control, and insight at the point of interaction. Built for demanding environments, the rugged AIO is available in three different sizes (12.1”, 15.6” or 21.5”). It can be expanded to fit individual needs and is Lenovo’s most intuitive interface for frontline operations.<br />
<br />
With its latest ThinkEdge portfolio, Lenovo is extending AI from the data center to the point of action, helping businesses turn operational data into real-world outcomes at the edge.<br />
<br />
Lenovo’s latest generation of ThinkEdge devices now on display at EuroShop 2026, a major international retail fair held in Düsseldorf, Germany from February 22nd to 26th. To experience a complete ecosystem of solutions, including 11 interactive demos, visit the Lenovo booth at Hall 6 A22.<br />
<br />
Availability [1]<br />
<br />
·	Lenovo ThinkEdge SE1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July 2026.<br />
·	Lenovo ThinkEdge SE3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April 2026.<br />
·	Lenovo ThinkEdge SE50n Gen 1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June 2026.<br />
·	Lenovo ThinkEdge SE60n Gen 2 will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worldwide starting April 2026.<br />
<br />
Visit the ThinkEdge web pag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echtoday.lenovo.com%2Fus%2Fen%2Fsolutions%2Fsmb%2Fthinkedge&esheet=54429969&newsitemid=20260223166717&lan=en-US&anchor=ThinkEdge+web+page&index=1&md5=39fb157a92fd8e09c74e73dcf5eb2472) to find out more or contact your local Lenovo sales representative.<br />
<br />
[1] On-shelf dates and color options may vary by geography and products may only be available in select markets. All offers subject to availability. Lenovo reserves the right to alter product offerings, features and specifications at any time without notice.<br />
<br />
About Lenovo<br />
<br />
Lenovo is a US$69 billion revenue global technology powerhouse, ranked #196 in the Fortune Global 500, and serving millions of customers every day in 180 markets. Focused on a bold vision to deliver Smarter Technology for All, Lenovo has built on its success as the world’s largest PC company with a full-stack portfolio of AI-enabled, AI-ready, and AI-optimized devices (PCs, workstations, smartphones, tablets), infrastructure (server, storage, edge, high performance computing and software defined infrastructure), software, solutions, and services. Lenovo’s continued investment in world-changing innovation is building a more equitable, trustworthy, and smarter future for everyone, everywhere. Lenovo is listed on the Hong Kong stock exchange under Lenovo Group Limited (HKSE: 992) (ADR: LNVGY). To find out more visit https://www.lenovo.com, and read about the latest news via our StoryHub.<br />
<br />
LENOVO and THINKEDGE are trademarks of Lenovo. ©Intel, the Intel logo and other Intel marks are trademarks of Intel Corporation or its subsidiaries. Wi-Fi is a trademark of Wi-Fi Alliance. All other trademarks are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2026 Lenovo Group Limited. All rights reserve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6717/en/<br />
<br />
언론연락처: Lenovo Pedro Che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12530_19314666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9</guid>
		<title><![CDATA[레노버, 차세대 AI 기반 씽크엣지 솔루션으로 데이터 잠재력 실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노버™(Lenovo™)가 콤팩트하고 신뢰성 높은 싱크엣지 SE10n 젠2(ThinkEdge SE10n Gen 2), AI 지원 기능을 갖춘 싱크엣지 SE30n 젠2(ThinkEdge SE30n Gen 2), AI 성능의 집약체인 싱크엣지 SE60n 젠2(ThinkEdge SE60n Gen 2), 그리고 레노버 최초의 산업용 올인원(AIO) 패널 PC인 싱크엣지 SE50a(ThinkEdge SE50a)를 포함한 차세대 AI 기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출시하며 자사의 씽크엣지(ThinkEdge)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민감한 데이터를 현지에 보관하기 위해 지능형 기술을 운영 현장으로 전진 배치함에 따라 엣지 컴퓨팅은 장치, 인프라 및 클라우드 사이의 핵심 계층이 되었다. 레노버의 씽크엣지 솔루션은 기존 서버나 PC를 사용하기 어려운 좁고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산업용 등급의 목적 기반 엣지 시스템이다.

확장 가능한 AI 옵션과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튼튼한 팬리스(fanless) 저전력 제품군은 공장과 창고에서 24시간 내내 가동하기에 적합한 산업용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Wi-Fi 6E 셀룰러 연결 등 원활한 통신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레노버의 글로벌 공급망, 장기 수명 주기 지원 및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바탕으로 싱크엣지 솔루션은 대규모 배치뿐만 아니라 수년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

IDG Commercial 부사장 겸 WW OEM 솔루션 총괄 매니저 마크 고딘(Marc Godin)은 “엣지 컴퓨팅은 우리가 통찰력을 결과로 바꾸는 곳이며, 우리의 차세대 씽크엣지 솔루션은 의사 결정이 내려지는 바로 그 곳에 AI의 힘을 실어준다”며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한다는 것은 소매업에서는 손실 방지와 즉각적인 재고 파악을, 제조업에서는 육안 검사와 예측 유지보수를, 헬스케어에서는 영상검사 워크플로 지원과 운영 인사이트를, 그리고 도시와 행사장에서는 인파 관리와 인프라 모니터링까지 가능하게 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레노버 데스크톱 컴퓨팅 사업부 부사장인 산지브 메논(Sanjeev Menon)은 “우리의 최신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지능형 게이트웨이부터 고성능 엣지 컴퓨팅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AI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진정으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엣지 AI는 지능적이고 보호받아야 하며, 대규모 관리가 가능해야 하고, 우리 제품군은 최신 컴퓨팅 핵심 부품, 필수적인 관리가능성 및 보호 기능을 결합하여 고객이 통찰력을 권장사항 및 행동으로 전환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엣지 AI - 더 높은 적응성과 더 낮은 지연 시간

레노버의 최신 씽크엣지 라인업은 최적화된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제공하여 클라우드 연결 의존도를 없애고 지연 시간 단축, 데이터 프라이버시 강화 및 운영 비용 절감을 실현한다. 경량 게이트웨이부터 고성능 AI 엣지 시스템 및 운영자 인터페이스에 이르기까지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기존 환경에 매끄럽게 통합되며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어 고객이 작게 시작하여 사용 사례가 발전함에 따라 자신 있게 엣지 인텔리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다.

· 싱크엣지 SE10n 젠 2: 필요한 곳에 안정적인 모바일 관리를 제공하는 콤팩트한 인텔리전트 게이트웨이. 연결성, 데이터 캡처 및 경량 엣지 분석을 위해 설계된 무팬(fanless) 나노 게이트웨이는 배치가 간편하며, 대규모 투자 의무 없이 모든 규모의 고객에게 필수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 싱크엣지 SE30n 젠 2: 장비 바로 옆에서 실시간 추론으로 데이터를 의사 결정으로 전환하는 다목적 AI 기반(AI-ready) 게이트웨이이다. 실제 엣지 환경을 위해 제작된 견고하면서도 콤팩트한 장치로, 이 무팬 게이트웨이는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최적화하여 복잡한 엣지 배치를 위한 장치 오케스트레이션 및 플릿(Fleet) 수준의 관리성을 간소화한다.
· 싱크엣지 SE60n 젠 2: 업계 및 기업 엣지 배치 전반에서 멀티 카메라 비전, 예측 분석 및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기능을 갖춘 고성능 엣지 컴퓨터 솔루션이다. 최대 97TOPS를 제공하는 통합 AI 가속기가 탑재된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이 장치는 산업 자동화, 상업용 자율 로봇, 스마트 리테일, 헬스케어, 운송 등 가장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엣지 AI를 구현한다.
· 싱크엣지 SE50a: 레노버의 첫 번째 산업용 올인원 패널 PC로, 운영자 스테이션에 로컬 AI 인텔리전스를 내장하여 작업 현장에서 시야, 제어 및 인사이트를 강화하는 동시에 복잡성을 줄인다. 까다로운 환경을 위해 제작된 견고한 올인원(AIO) 제품으로, 12.1인치, 15.6인치, 21.5인치의 세 가지 크기로 제공된다. 개별 요구에 맞게 확장할 수 있으며, 일선 현장 작업을 레노버의 가장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이다.

최신 싱크엣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레노버는 데이터 센터에서 작업 현장으로 AI를 확장하여 기업이 엣지에서 운영 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노버의 차세대 싱크엣지 디바이스는 2월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 소매 박람회인 ‘유로샵 2026(EuroShop 2026)’에서 전시된다. 11개의 인터랙티브 데모를 포함한 완벽한 솔루션 생태계를 경험하려면 홀 6 A22에 위치한 레노버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

출시 정보[1]

· 레노버 싱크엣지 SE10n 젠 2는 2026년 7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
· 레노버 싱크엣지 SE30n 젠 2는 2026년 4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
· 레노버 싱크엣지 SE50n 젠 1은 2026년 6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
· 레노버 싱크엣지 SE60n 젠 2는 2026년 4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싱크패드 웹 페이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echtoday.lenovo.com%2Fus%2Fen%2Fsolutions%2Fsmb%2Fthinkedge&esheet=54429969&newsitemid=54429969010&lan=en-US&anchor=ThinkEdge+web+page&index=1&md5=39fb157a92fd8e09c74e73dcf5eb2472)를 방문하거나 현지 레노버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

[1] 진열 날짜 및 색상 옵션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제품은 일부 시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제공 서비스는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레노버는 사전 통지 없이 언제든지 제품 제공, 기능 및 사양을 변경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한다.

레노버 소개 

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 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

LENOVO와 THINKEDGE는 레노버의 상표이다. ©Intel, 인텔 로고 및 기타 인텔 마크는 인텔사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 Wi-Fi는 Wi-Fi Alliance의 상표이다. 모든 다른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재산이다. ©2026 Lenovo Group Limited. 모든 권리 보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6717/en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페드로 첸(Pedro Che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레노버™(Lenovo™)가 콤팩트하고 신뢰성 높은 싱크엣지 SE10n 젠2(ThinkEdge SE10n Gen 2), AI 지원 기능을 갖춘 싱크엣지 SE30n 젠2(ThinkEdge SE30n Gen 2), AI 성능의 집약체인 싱크엣지 SE60n 젠2(ThinkEdge SE60n Gen 2), 그리고 레노버 최초의 산업용 올인원(AIO) 패널 PC인 싱크엣지 SE50a(ThinkEdge SE50a)를 포함한 차세대 AI 기반 엣지 컴퓨팅 솔루션을 출시하며 자사의 씽크엣지(ThinkEdge)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br />
<br />
기업들이 회복탄력성을 높이고 지연 시간을 줄이며 민감한 데이터를 현지에 보관하기 위해 지능형 기술을 운영 현장으로 전진 배치함에 따라 엣지 컴퓨팅은 장치, 인프라 및 클라우드 사이의 핵심 계층이 되었다. 레노버의 씽크엣지 솔루션은 기존 서버나 PC를 사용하기 어려운 좁고 거친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된 산업용 등급의 목적 기반 엣지 시스템이다.<br />
<br />
확장 가능한 AI 옵션과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탑재한 이 튼튼한 팬리스(fanless) 저전력 제품군은 공장과 창고에서 24시간 내내 가동하기에 적합한 산업용 디자인을 갖추었으며, Wi-Fi 6E 셀룰러 연결 등 원활한 통신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레노버의 글로벌 공급망, 장기 수명 주기 지원 및 엔터프라이즈급 서비스를 바탕으로 싱크엣지 솔루션은 대규모 배치뿐만 아니라 수년간 지속적인 운영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다.<br />
<br />
IDG Commercial 부사장 겸 WW OEM 솔루션 총괄 매니저 마크 고딘(Marc Godin)은 “엣지 컴퓨팅은 우리가 통찰력을 결과로 바꾸는 곳이며, 우리의 차세대 씽크엣지 솔루션은 의사 결정이 내려지는 바로 그 곳에 AI의 힘을 실어준다”며 “실시간 데이터를 제공하는 실제 AI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한다는 것은 소매업에서는 손실 방지와 즉각적인 재고 파악을, 제조업에서는 육안 검사와 예측 유지보수를, 헬스케어에서는 영상검사 워크플로 지원과 운영 인사이트를, 그리고 도시와 행사장에서는 인파 관리와 인프라 모니터링까지 가능하게 함을 의미한다”고 말했다.<br />
<br />
레노버 데스크톱 컴퓨팅 사업부 부사장인 산지브 메논(Sanjeev Menon)은 “우리의 최신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지능형 게이트웨이부터 고성능 엣지 컴퓨팅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AI를 염두에 두고 설계된 진정으로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엣지 AI는 지능적이고 보호받아야 하며, 대규모 관리가 가능해야 하고, 우리 제품군은 최신 컴퓨팅 핵심 부품, 필수적인 관리가능성 및 보호 기능을 결합하여 고객이 통찰력을 권장사항 및 행동으로 전환하도록 돕는다”고 말했다. <br />
<br />
엣지 AI - 더 높은 적응성과 더 낮은 지연 시간<br />
<br />
레노버의 최신 씽크엣지 라인업은 최적화된 온디바이스(On-device) AI를 제공하여 클라우드 연결 의존도를 없애고 지연 시간 단축, 데이터 프라이버시 강화 및 운영 비용 절감을 실현한다. 경량 게이트웨이부터 고성능 AI 엣지 시스템 및 운영자 인터페이스에 이르기까지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기존 환경에 매끄럽게 통합되며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어 고객이 작게 시작하여 사용 사례가 발전함에 따라 자신 있게 엣지 인텔리전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최신 씽크엣지 포트폴리오는 다음과 같다.<br />
<br />
· 싱크엣지 SE10n 젠 2: 필요한 곳에 안정적인 모바일 관리를 제공하는 콤팩트한 인텔리전트 게이트웨이. 연결성, 데이터 캡처 및 경량 엣지 분석을 위해 설계된 무팬(fanless) 나노 게이트웨이는 배치가 간편하며, 대규모 투자 의무 없이 모든 규모의 고객에게 필수적인 성능을 제공한다.<br />
· 싱크엣지 SE30n 젠 2: 장비 바로 옆에서 실시간 추론으로 데이터를 의사 결정으로 전환하는 다목적 AI 기반(AI-ready) 게이트웨이이다. 실제 엣지 환경을 위해 제작된 견고하면서도 콤팩트한 장치로, 이 무팬 게이트웨이는 인텔 코어(Intel Core) 프로세서를 최적화하여 복잡한 엣지 배치를 위한 장치 오케스트레이션 및 플릿(Fleet) 수준의 관리성을 간소화한다.<br />
· 싱크엣지 SE60n 젠 2: 업계 및 기업 엣지 배치 전반에서 멀티 카메라 비전, 예측 분석 및 자동화된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기능을 갖춘 고성능 엣지 컴퓨터 솔루션이다. 최대 97TOPS를 제공하는 통합 AI 가속기가 탑재된 인텔 코어 울트라(Intel Core Ultra)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이 장치는 산업 자동화, 상업용 자율 로봇, 스마트 리테일, 헬스케어, 운송 등 가장 까다로운 조건에서도 안정적인 엣지 AI를 구현한다.<br />
· 싱크엣지 SE50a: 레노버의 첫 번째 산업용 올인원 패널 PC로, 운영자 스테이션에 로컬 AI 인텔리전스를 내장하여 작업 현장에서 시야, 제어 및 인사이트를 강화하는 동시에 복잡성을 줄인다. 까다로운 환경을 위해 제작된 견고한 올인원(AIO) 제품으로, 12.1인치, 15.6인치, 21.5인치의 세 가지 크기로 제공된다. 개별 요구에 맞게 확장할 수 있으며, 일선 현장 작업을 레노버의 가장 직관적인 인터페이스이다.<br />
<br />
최신 싱크엣지 포트폴리오를 통해 레노버는 데이터 센터에서 작업 현장으로 AI를 확장하여 기업이 엣지에서 운영 데이터를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레노버의 차세대 싱크엣지 디바이스는 2월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주요 국제 소매 박람회인 ‘유로샵 2026(EuroShop 2026)’에서 전시된다. 11개의 인터랙티브 데모를 포함한 완벽한 솔루션 생태계를 경험하려면 홀 6 A22에 위치한 레노버 부스를 방문하면 된다.<br />
<br />
출시 정보[1]<br />
<br />
· 레노버 싱크엣지 SE10n 젠 2는 2026년 7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br />
· 레노버 싱크엣지 SE30n 젠 2는 2026년 4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br />
· 레노버 싱크엣지 SE50n 젠 1은 2026년 6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br />
· 레노버 싱크엣지 SE60n 젠 2는 2026년 4월부터 전 세계 일부 시장에서 출시된다.<br />
<br />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싱크패드 웹 페이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techtoday.lenovo.com%2Fus%2Fen%2Fsolutions%2Fsmb%2Fthinkedge&esheet=54429969&newsitemid=54429969010&lan=en-US&anchor=ThinkEdge+web+page&index=1&md5=39fb157a92fd8e09c74e73dcf5eb2472)를 방문하거나 현지 레노버 영업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br />
<br />
[1] 진열 날짜 및 색상 옵션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제품은 일부 시장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모든 제공 서비스는 이용 가능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레노버는 사전 통지 없이 언제든지 제품 제공, 기능 및 사양을 변경할 수 있는 권리를 보유한다.<br />
<br />
레노버 소개 <br />
<br />
레노버는 포춘 글로벌 500(Lenovo는 Fortune Global 500)에서 196위의 순위를 차지한 690억달러의 매출 글로벌 기술 강자로,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Smarter Technology for All)을 제공한다는 대담한 비전에 중점을 둔 레노버는 AI 지원을 받고, AI 준비가 된 및 AI 최적화 장치(PC, 워크스테이션, 스마트폰, 태블릿), 인프라(서버, 스토리지, 에지, 고성능 컴퓨팅 및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서비스로 구성된 풀스택(full-stack) 포트폴리오를 통해 세계 최대의 PC 회사로서의 성공을 기반으로 구축되었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혁신에 대한 레노버의 지속적 투자는 모든 곳의 모든 사람을 위해 더 포괄적이고, 신뢰할 만하고, 더 스마트한 미래를 구축하고 있다. 레노버는 레노버 그룹(Lenovo Group Limited)(HKSE: 992)(ADR: LNVGY)이라는 이름으로 홍콩 증권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다.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려면 https://www.lenovo.com을 방문하고 당사의 스토리허브(StoryHub) 를 통해 최신 뉴스를 읽어보면 된다.<br />
<br />
LENOVO와 THINKEDGE는 레노버의 상표이다. ©Intel, 인텔 로고 및 기타 인텔 마크는 인텔사 또는 그 자회사의 상표이다. Wi-Fi는 Wi-Fi Alliance의 상표이다. 모든 다른 상표는 각 소유자의 재산이다. ©2026 Lenovo Group Limited. 모든 권리 보유.<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166717/en<br />
<br />
언론연락처: 레노버(Lenovo)  페드로 첸(Pedro Che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8</guid>
		<title><![CDATA[베이비뵨, 신생아 전용 ‘베이비 캐리어 미니’ 신규 컬러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니 크림 3D 메쉬’ 신생아 전용 아기띠65년 헤리티지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오는 25일 신생아 전용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신규 컬러 ‘크림’을 출시한다.

베이비뵨의 베스트셀러인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부모와 아기가 가장 가까이 교감하는 시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법과 탄탄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림 컬러를 미니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자연스러운 톤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나들이 시즌에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보다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스웨덴 특유의 미니멀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더욱 감각적인 아기띠 OOTD를 완성해준다.

본 제품은 통기성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3D 메쉬 소재로 열과 땀 배출이 용이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모든 소재는 세계적인 섬유 안전 인증인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해 아기가 입으로 물거나 빨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의 아기를 위해 별도의 패드 없이도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헤드 서포트를 적용했으며, 모든 버클이 전면에 위치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견갑골 사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백 버클이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부모의 어깨와 허리 부담을 줄여준다.

신생아 시기부터 약 12개월(최대 11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신생아 마주보기(0~4개월), 마주보기(4~12개월), 앞보기(5~12개월) 등 세 가지 포지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베이비뵨은 ‘베이비 캐리어 미니’의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2월 27일(금)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라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

베이비뵨은 봄 시즌에 맞춰 출시된 크림 컬러는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동시에 갖춰 임신·출산 선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베이비뵨은 65년간의 스웨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신제품은 2월 25일(수)부터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유통 채널, 백화점과 유아용품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베이비뵨 소개

베이비뵨은 뵨 야콥슨이 1961년 설립한 스웨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베이비뵨은 안전(Safety), 보살핌(Caring), 신뢰(Trusted), 즐거움(Enjoyable), 포용성(Inclusive), 단순함(Simplicity)을 핵심 이념으로 고품질의 육아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수년의 삶을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한다. 아기띠와 바운서를 대표 제품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1973년 아기띠가 처음 개발된 이후 500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사용했으며 전 세계 많은 소아과 전문의와 긴밀한 협력으로 개발돼 믿고 사용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베이비뵨 홍보대행 비라이트컴 최서영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948621148_20260224112530_28430765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베이비뵨 ‘베이비 캐리어 미니 크림 3D 메쉬’ 신생아 전용 아기띠</figcaption></figure></div>65년 헤리티지의 스웨덴 프리미엄 육아용품 브랜드 베이비뵨(BabyBjörn)이 오는 25일 신생아 전용 아기띠 ‘베이비 캐리어 미니 3D 메쉬’의 신규 컬러 ‘크림’을 출시한다.<br />
<br />
베이비뵨의 베스트셀러인 ‘베이비 캐리어 미니’는 부모와 아기가 가장 가까이 교감하는 시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간편한 착용법과 탄탄한 지지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부모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베이비뵨의 대표 제품 ‘베이비 캐리어 하모니’에서 많은 사랑을 받은 크림 컬러를 미니 제품으로 확대한 것이다. 자연스러운 톤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나들이 시즌에 스타일리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아이와 함께하는 순간을 보다 편안한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스웨덴 특유의 미니멀하고 따뜻한 감성을 담아 어떤 스타일에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더욱 감각적인 아기띠 OOTD를 완성해준다.<br />
<br />
본 제품은 통기성을 극대화한 고기능성 3D 메쉬 소재로 열과 땀 배출이 용이해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착용 가능하다. 특히 모든 소재는 세계적인 섬유 안전 인증인 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해 아기가 입으로 물거나 빨아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br />
<br />
목을 가누지 못하는 시기의 아기를 위해 별도의 패드 없이도 머리와 목을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헤드 서포트를 적용했으며, 모든 버클이 전면에 위치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견갑골 사이에 위치한 다이아몬드 형태의 백 버클이 무게를 효과적으로 분산해 부모의 어깨와 허리 부담을 줄여준다.<br />
<br />
신생아 시기부터 약 12개월(최대 11kg)까지 사용 가능하며, 성장 단계에 따라 신생아 마주보기(0~4개월), 마주보기(4~12개월), 앞보기(5~12개월) 등 세 가지 포지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br />
<br />
베이비뵨은 ‘베이비 캐리어 미니’의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2월 27일(금) 오전 11시 네이버 쇼핑 라이브를 진행하며, 라이브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할인과 사은품 혜택을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베이비뵨은 봄 시즌에 맞춰 출시된 크림 컬러는 모던한 디자인과 뛰어난 기능성을 동시에 갖춰 임신·출산 선물로도 추천하는 제품이라며, 베이비뵨은 65년간의 스웨덴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부모와 아이 모두를 위한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2월 25일(수)부터 베이비뵨 공식 온라인몰 및 주요 유통 채널, 백화점과 유아용품 전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베이비뵨 소개<br />
<br />
베이비뵨은 뵨 야콥슨이 1961년 설립한 스웨덴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다. 베이비뵨은 안전(Safety), 보살핌(Caring), 신뢰(Trusted), 즐거움(Enjoyable), 포용성(Inclusive), 단순함(Simplicity)을 핵심 이념으로 고품질의 육아용품을 개발하고 있다. 아이를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부모와 아기가 함께하는 수년의 삶을 더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한다. 아기띠와 바운서를 대표 제품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에 판매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1973년 아기띠가 처음 개발된 이후 500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사용했으며 전 세계 많은 소아과 전문의와 긴밀한 협력으로 개발돼 믿고 사용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베이비뵨 홍보대행 비라이트컴 최서영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948621148_20260224112530_28430765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50: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7</guid>
		<title><![CDATA[지역 혁신 중심된 건국대, 새 전략과 사업 고도화 논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 전경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는 지난 2월 12일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건국대학교 RISE 지산학연협력 총괄위원회’와 ‘건국RISE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KU-RISE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차년도 전략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겸 RISE사업단장,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 총괄부단장을 비롯해 유재욱 기획처장, 이남희 총무처장, 박재민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등 주요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RISE사업 내 각 단위과제의 책임교수(PM)를 맡고 있는 최영석 미래혁신본부장(첨단바이오공학부), 정혜정 캠퍼스타운사업본부장(경영학과), 박신애(산림조경전공) 교수, 김경모(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정화 RISE사업운영센터장 등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와 예·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

건국대학교의 ‘KU-RISE 사업’은 지역·산업·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산학연 기반 혁신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건국대는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서울 캠퍼스타운 등 6개 단위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 5년간 참여대학 제공분을 제외한 집행 예산 기준 2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운영 중이다.

1차년도에는 교육-연구-실증-사업화를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체계화하고, 단위과제 중심 실증 기반 프로젝트 운영과 지역 수요 연계 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지식재산권 창출 확대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기술 고도화 △기술 이전 및 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기술 사업화를 본격화했다. 또한 연구 성과의 특허 출원·등록 지원과 기술 이전 계약 추진, 창의자산 실용화 개발 지원 등을 통해 R&D 성과가 사업화 단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건국대는 기술 창출-고도화-기술 이전-창업으로 이어지는 실행형 기술 사업화 체계를 마련하며 지산학연 협력을 대학 운영의 핵심 구조로 정착시키는 기반을 다졌다.

원종필 총장은 “KU-RISE 1차년도는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한 시간이었다”며 “2차년도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를 구조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전환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산학연 협력을 일회성 사업이 아닌 대학의 작동 방식으로 정착시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행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2차년도 중점 과제로 △단위과제 간 연계 강화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 △지역 및 산업체 수요 기반 전략 정교화 등이 제시됐다.

한편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월 5일 ‘기업협업센터 성과 발표회’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과제 성과 발표회’, ‘가족기업 명패 수여식’을 개최해 2025학년도에 이뤄진 기업협업센터(ICC) 및 산학연 공동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물매개, 휴먼바이오, 모빌리티 ICT, 에코스마트시티로 구성된 건국대 4개 기업협업센터와 AI·데이터 분야를 융복합한 연구 성과 및 실증 사례가 발표됐으며,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기업 현장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 성과와 후속 협력 가능성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가족기업 명패 수여식’에서는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중장기 공동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

건국대학교는 향후 교육 및 연구-실증-취·창업-사업화가 선순환하는 건국형 RISE 모델을 정착시켜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주임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11957_438561748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학교 전경</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겸 RISE사업단장 원종필)는 지난 2월 12일 서울캠퍼스 행정관에서 ‘건국대학교 RISE 지산학연협력 총괄위원회’와 ‘건국RISE위원회’를 연이어 개최하고 ‘KU-RISE 사업’의 1차년도 성과를 점검하는 한편 2차년도 전략 고도화 방향을 논의했다.<br />
<br />
이번 회의에는 원종필 건국대 총장 겸 RISE사업단장, 곽진영 건국대 교학부총장 겸 RISE사업단 총괄부단장을 비롯해 유재욱 기획처장, 이남희 총무처장, 박재민 기술지주회사 대표이사 등 주요 학교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한 RISE사업 내 각 단위과제의 책임교수(PM)를 맡고 있는 최영석 미래혁신본부장(첨단바이오공학부), 정혜정 캠퍼스타운사업본부장(경영학과), 박신애(산림조경전공) 교수, 김경모(문화콘텐츠학과) 교수, 김정화 RISE사업운영센터장 등이 참석해 2025년 사업 성과와 예·결산을 공유하고 2026년 사업 계획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br />
<br />
건국대학교의 ‘KU-RISE 사업’은 지역·산업·대학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지산학연 기반 혁신 모델 구축을 목표로 한다. 건국대는 △글로벌 산학협력 선도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 △AI·BIO 클러스터 혁신 생태계 확산 △지역 현안 문제 해결 △서울 미래키움 교육지원 생태계 구축 △서울 캠퍼스타운 등 6개 단위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 5년간 참여대학 제공분을 제외한 집행 예산 기준 217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운영 중이다.<br />
<br />
1차년도에는 교육-연구-실증-사업화를 연결하는 협력 구조를 체계화하고, 단위과제 중심 실증 기반 프로젝트 운영과 지역 수요 연계 공동연구 확대를 통해 가시적 성과를 도출했다. 특히 △지식재산권 창출 확대 △공동기술개발을 통한 기술 고도화 △기술 이전 및 창업 연계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기술 사업화를 본격화했다. 또한 연구 성과의 특허 출원·등록 지원과 기술 이전 계약 추진, 창의자산 실용화 개발 지원 등을 통해 R&D 성과가 사업화 단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br />
<br />
이를 통해 건국대는 기술 창출-고도화-기술 이전-창업으로 이어지는 실행형 기술 사업화 체계를 마련하며 지산학연 협력을 대학 운영의 핵심 구조로 정착시키는 기반을 다졌다.<br />
<br />
원종필 총장은 “KU-RISE 1차년도는 도전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한 시간이었다”며 “2차년도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를 구조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전환의 시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산학연 협력을 일회성 사업이 아닌 대학의 작동 방식으로 정착시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실행 거점 대학으로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위원회에서는 2차년도 중점 과제로 △단위과제 간 연계 강화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지속가능한 협력 생태계 구축 △지역 및 산업체 수요 기반 전략 정교화 등이 제시됐다.<br />
<br />
한편 건국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2월 5일 ‘기업협업센터 성과 발표회’와 ‘산학연 공동기술개발 과제 성과 발표회’, ‘가족기업 명패 수여식’을 개최해 2025학년도에 이뤄진 기업협업센터(ICC) 및 산학연 공동 활동 성과를 공유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동물매개, 휴먼바이오, 모빌리티 ICT, 에코스마트시티로 구성된 건국대 4개 기업협업센터와 AI·데이터 분야를 융복합한 연구 성과 및 실증 사례가 발표됐으며,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을 통해 기업 현장에 적용된 다양한 기술 성과와 후속 협력 가능성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가족기업 명패 수여식’에서는 대학과 기업 간 협력 관계를 공식화하고, 중장기 공동기술개발 및 인력 양성 협력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 이어졌다.<br />
<br />
건국대학교는 향후 교육 및 연구-실증-취·창업-사업화가 선순환하는 건국형 RISE 모델을 정착시켜 지역 현안 해결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실질적인 성과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주임 02-450-313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11957_438561748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36: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6</guid>
		<title><![CDATA[서울투자진흥재단 ‘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참가 기업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참가 기업 모집 포스터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이 일본 시장 내 서울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Invest Seoul IR in Tokyo)’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

◇ 일본 시장 트렌드 변화… 한국 창조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기류 형성

최근 일본 시장은 콘텐츠를 포함한 창조산업 분야(패션, 뷰티, 게임, 영화, 미디어, 웹툰, XR 등)가 15조엔 규모로 추산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성장을 맞이하며 전략적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일본 대기업들은 단순한 상품 수입을 넘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과 고유 브랜드를 보유한 한국 창조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의 유망 기업들이 일본 자본과 결합해 현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 비즈니스 현지화부터 투자자 네트워킹까지… 단계별 맞춤 액셀러레이팅

본 프로그램은 서울 기업의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 역량을 일본 현지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체계적인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

· 역량 강화: 일본 시장 트렌드에 맞춘 IR 자료 지역화(Localization)와 피칭 코칭을 지원한다.
· 현지 IR 및 밋업: 4월 말 도쿄에서 핵심 CVC 및 VC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IR을 개최하고, 투자자-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자본 유치 기회를 마련한다.
· 글로벌 컨퍼런스 참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혁신 컨퍼런스인 ‘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확인하고 현지 생태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

◇ 패션·뷰티·XR 등 창조산업 전 분야 대상… 3월 6일 접수 마감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창조산업 분야(패션, 뷰티, 게임, 영화, 미디어, 웹툰, XR 등)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자본 유치 준비가 됐거나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이다.

최종 선발된 12개사에는 현지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기업당 100만원의 체재비를 지원하며, 행사 이후에도 후속 미팅 연계 및 성공 사례 홍보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한다.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지형 이사장은 “일본 투자자들이 한국의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번 IR을 통해 패션, 뷰티, XR 등 서울의 유망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6일 18시까지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투자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주요 추진 일정

· 모집 기간: 2026년 2월 23일(월) ~ 2026년 3월 6일(금) 18시까지
· 기업 선발(서면 및 대면): 2026년 3월 9일(월) ~ 3월 20일(금)
· 전문가 멘토링: 2026년 3월 25일(수) ~ 4월 17일(금)
· 도쿄 현지 IR 및 밋업: 2026년 4월 26일(일) ~ 4월 29일(수)
· 주최/주관: 서울시, 서울투자진흥재단, 플린토파트너스, 01Booster

플린토파트너스 소개

플린토파트너스는 유망 초기 창업가를 발굴, 투자, 보육하는 글로벌 액샐러레이터다. 투자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초기 창업가에 투자한다. 글로벌, 특히 일본과 중국에 특화돼 있으며, 크로스보더 투자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플린토파트너스 권순오 매니저 02-2039-24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6947171_20260224083744_118412579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참가 기업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시의 해외 투자유치 전담 기구인 서울투자진흥재단(이사장 이지형)이 일본 시장 내 서울 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투자 유치를 이끌어내기 위한 ‘2026 인베스트서울 도쿄 IR(Invest Seoul IR in Tokyo)’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오는 3월 6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 일본 시장 트렌드 변화… 한국 창조기업에 대한 직접 투자 기류 형성<br />
<br />
최근 일본 시장은 콘텐츠를 포함한 창조산업 분야(패션, 뷰티, 게임, 영화, 미디어, 웹툰, XR 등)가 15조엔 규모로 추산되는 등 사상 최대 규모의 성장을 맞이하며 전략적 육성에 집중하고 있다. 특히 일본 대기업들은 단순한 상품 수입을 넘어 우수한 비즈니스 모델과 고유 브랜드를 보유한 한국 창조기업에 직접 투자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다. 재단은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서울의 유망 기업들이 일본 자본과 결합해 현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 비즈니스 현지화부터 투자자 네트워킹까지… 단계별 맞춤 액셀러레이팅<br />
<br />
본 프로그램은 서울 기업의 핵심 기술과 비즈니스 역량을 일본 현지 투자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체계적인 단계별 지원을 제공한다.<br />
<br />
· 역량 강화: 일본 시장 트렌드에 맞춘 IR 자료 지역화(Localization)와 피칭 코칭을 지원한다.<br />
· 현지 IR 및 밋업: 4월 말 도쿄에서 핵심 CVC 및 VC를 대상으로 프라이빗 IR을 개최하고, 투자자-기업 간 네트워킹을 통해 실질적인 자본 유치 기회를 마련한다.<br />
· 글로벌 컨퍼런스 참관: 아시아 최대 규모의 혁신 컨퍼런스인 ‘SusHi Tech Tokyo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를 확인하고 현지 생태계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 패션·뷰티·XR 등 창조산업 전 분야 대상… 3월 6일 접수 마감<br />
<br />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창조산업 분야(패션, 뷰티, 게임, 영화, 미디어, 웹툰, XR 등) 스타트업으로, 글로벌 자본 유치 준비가 됐거나 투자유치 이력이 있는 기업이다.<br />
<br />
최종 선발된 12개사에는 현지 프로그램 참여를 위해 기업당 100만원의 체재비를 지원하며, 행사 이후에도 후속 미팅 연계 및 성공 사례 홍보 등 사후 관리를 지속한다.<br />
<br />
서울투자진흥재단 이지형 이사장은 “일본 투자자들이 한국의 창조적 비즈니스 모델과 기술력에 그 어느 때보다 관심을 보이고 있는 시점”이라며 “이번 IR을 통해 패션, 뷰티, XR 등 서울의 유망 기업들이 일본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비즈니스를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6일 18시까지 온라인 신청 폼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투자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 ‘2026 Invest Seoul IR in Tokyo’ 주요 추진 일정<br />
<br />
· 모집 기간: 2026년 2월 23일(월) ~ 2026년 3월 6일(금) 18시까지<br />
· 기업 선발(서면 및 대면): 2026년 3월 9일(월) ~ 3월 20일(금)<br />
· 전문가 멘토링: 2026년 3월 25일(수) ~ 4월 17일(금)<br />
· 도쿄 현지 IR 및 밋업: 2026년 4월 26일(일) ~ 4월 29일(수)<br />
· 주최/주관: 서울시, 서울투자진흥재단, 플린토파트너스, 01Booster<br />
<br />
플린토파트너스 소개<br />
<br />
플린토파트너스는 유망 초기 창업가를 발굴, 투자, 보육하는 글로벌 액샐러레이터다. 투자 전문성과 인문학적 소양, 글로벌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을 통해 더 나은 사회를 만드는 초기 창업가에 투자한다. 글로벌, 특히 일본과 중국에 특화돼 있으며, 크로스보더 투자와 시장 진출을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플린토파트너스 권순오 매니저 02-2039-249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6947171_20260224083744_118412579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5</guid>
		<title><![CDATA[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판피린타임은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어떤 타임(시간)에도 빠르고 편하게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품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특히 감기 면역을 돕는 아미노산 ‘글리신 30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글리신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 체계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감기 증상으로 흐트러진 수면 리듬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함유해 감기 회복을 돕는다.

레몬 유자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으며 따뜻한 차처럼 복용할 수 있어 수분 보충과 컨디션 회복의 시너지를 더했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판피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정제형 ‘판피린 티’, 액상형 ‘판피린 큐’, ‘판피린 나이트액’ 등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갖추며 소비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감기 증상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동아제약은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으로 감기 증상 완화는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판피린은 다양한 제형의 감기약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기호에 맞춘 맞춤형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10834_707110195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국내 최초 글리신 함유 차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동아제약 감기약 브랜드 판피린에서 새로 선보이는 ‘판피린타임’ 시리즈의 첫 번째 제품이다. 판피린타임은 감기 증상이 있을 때 어떤 타임(시간)에도 빠르고 편하게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았다.<br />
<br />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따뜻한 물에 타서 차처럼 마시는 제품이다. 아세트아미노펜, 슈도에페드린, DL-메틸에페드린, 덱스트로메토르판, 디펜히드라민 등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주는 주성분에 글리신과 비타민 2종을 더한 8중 복합 성분으로 콧물·목감기·발열·기침·근육통 등 주요 감기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br />
<br />
특히 감기 면역을 돕는 아미노산 ‘글리신 300mg’을 함유한 점이 특징이다. 글리신은 항염 및 항산화 작용을 통해 면역 체계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감기 증상으로 흐트러진 수면 리듬 회복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또한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를 함유해 감기 회복을 돕는다.<br />
<br />
레몬 유자향으로 소비자의 기호도를 높였으며 따뜻한 차처럼 복용할 수 있어 수분 보충과 컨디션 회복의 시너지를 더했다.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판피린은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정제형 ‘판피린 티’, 액상형 ‘판피린 큐’, ‘판피린 나이트액’ 등 다양한 제형의 라인업을 갖추며 소비자가 자신의 기호에 맞는 제품을 선택해 감기 증상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감기약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동아제약은 판피린타임 나이트플루 건조시럽은 국내 최초로 글리신 성분을 함유한 차 타입 감기약으로 감기 증상 완화는 물론 면역력 증진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며, 판피린은 다양한 제형의 감기약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소비자 기호에 맞춘 맞춤형 감기 케어 솔루션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동아제약 연구소는 소비자 니즈를 기반으로 문제의 해결책을 찾고, 과학적 근거와 가치를 더해 더 나은 삶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커뮤니케이션실 박민순 선임 02-920-83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10834_707110195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1:12: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4</guid>
		<title><![CDATA[Angelini Pharma and Quiver Bioscience Announce Strategic Research Collaboration and Licensing Agreement to Discover and Advance Novel Therapeutics for Genetic Epilepsie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gelini Pharma (https://www.angelinipharma.com/), part of the privately owned Angelini Industries, and Quiver Bioscience (https://www.quiverbioscience.com/) (“Quiver”), a discovery technology and therapeutics company advancing programs for the treatment of central nervous system (CNS) disorders, announced today that they have entered into a collaboration and licensing agreement to advance novel therapeutics for genetic epilepsies. The collaboration brings together Quiver’s unique drug discovery capabilities, data assets, and AI models with Angelini Pharma’s established expertise in brain health and epilepsy drug development.

Under the terms of the multi-year agreement, Quiver will receive an undisclosed advance payment and support for defined research activities along with additional licensing fees granting Angelini Pharma exclusive access to collaboration-generated data during the research term. Quiver is also eligible to receive additional milestones payments of up to $120 million and additional royalties upon Angelini’s election of drug targets identified through the collaboration.

“The prospects of our collaboration with Quiver Bioscience are very promising,” said Rafal Kaminski, MD, PhD, Chief Scientific Officer at Angelini Pharma. “The aim is to generate novel scientific insights on a scale and richness that has been unprecedented in this area of research. By applying cutting-edge technologies and advanced data analytics approaches, including AI, this partnership will generate a unique data set to inform the development of novel therapies in the future.”

In its latest collaboration, Angelini Pharma will leverage Quiver’s technology platform to break new grounds in deeper understanding a broad set of Developmental and Epileptic Encephalopathies (DEEs). DEEs are a group of rare diseases affecting children worldwide, causing a spectrum of neurodevelopmental symptoms and severe treatment-resistant seizures linked to genetic mutations. They are often caused by gene mutations, but functional and molecular consequences of such mutations are not well understood in most cases. Despite introduction of recently approved treatments for some DEEs, there is still a pressing unmet need for more effective therapies. Quiver Bioscience's advanced platform uses human neuronal models coupled with single-cell transcriptomic resolution, optical electrophysiology, and AI to accelerate the discovery of precision therapies for these complex conditions. The ultimate goal of the partnership is to discover and develop differentiated therapeutics that can address multiple DEEs.

“We’re excited to embark on this collaboration with the excellent team at Angelini Pharma,” said Graham T. Dempsey, PhD,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Quiver Bioscience. “Together we are pursuing a novel approach uniquely enabled by Quiver’s technology platform. By leveraging altered electrophysiology in response to genetic perturbations as the core neuronal classifier and integrating paired multi-modal data, we aim to link functional phenotypes with the underlying molecular drivers. We look forward to translating this science into new medicines for a disease area in urgent need of innovation.”

“This new partnership is another step forward to advance our strategic priorities, strengthen our global presence and potentially expand our pipeline of innovative medicines and promising candidates”, said Sergio Marullo di Condojanni, Chief Executive Officer at Angelini Pharma. “It follows a number of strategic acquisitions and collaboration agreements that we have enter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two years and will further boost our leadership and portfolio in brain health”.

Destum Partners acted as transaction advisor to Quiver Bioscience.

About Quiver Bioscience

Quiver Bioscience is a technology-driven biotechnology company focused on accelerating discovery of empirically grounded, AI-driven therapeutics that deliver transformative value to patients with neurological disease. Quiver has built the first-of-its kind perturbation atlas of neuronal behavior using its proprietary Genomic Positioning System (GPS) platform, enabling precise target identification, functional validation, and safety assessment. Their empirical-in-a-loop approach integrates scalable human neuronal models, advanced single-cell optical electrophysiology and multi-omics techniques, with machine learning and surrogate models, to identify novel therapeutic targets and optimal candidate molecules. For information, including scientific publications describing the application of Quiver’s GPS platform to drug discovery, visit www.quiverbioscience.com.

About Angelini Pharma

Angelini Pharma is an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part of the privately owned multi-business Angelini Industries. The Company researches, develops and commercializes health solutions with a focus on the areas of Brain Health, including Mental Health and Epilepsy, and Consumer Health. Founded in Italy at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Angelini Pharma operates directly in 20 countries, employing more than 3,000 people. Its products are marketed in over 70 countries through strategic alliances with leading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groups. More information: https://www.angelinipharma.com.

About Angelini Industries

Angelini Industries is a multinational industrial group founded in Ancona in 1919 by Francesco Angelini. Today, Angelini Industries represents a solid and diversified industrial reality that employs approximately 5,800 employees and operates in 21 countries around the world with revenues of over 2 billion euros, generated in the health, industrial technology, and consumer goods sectors. A targeted investment strategy for growth; constant commitment to research and development; deep knowledge of markets and business sectors, make Angelini Industries one of the Italian companies of excellence in the sectors in which it operates. To learn more visit https://www.angeliniindustries.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465174/en/

언론연락처: Angelini Pharma Chiara Antoniucci   Quiver Bioscience Noélle Germai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62159_267554798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figure></div>Angelini Pharma (https://www.angelinipharma.com/), part of the privately owned Angelini Industries, and Quiver Bioscience (https://www.quiverbioscience.com/) (“Quiver”), a discovery technology and therapeutics company advancing programs for the treatment of central nervous system (CNS) disorders, announced today that they have entered into a collaboration and licensing agreement to advance novel therapeutics for genetic epilepsies. The collaboration brings together Quiver’s unique drug discovery capabilities, data assets, and AI models with Angelini Pharma’s established expertise in brain health and epilepsy drug development.<br />
<br />
Under the terms of the multi-year agreement, Quiver will receive an undisclosed advance payment and support for defined research activities along with additional licensing fees granting Angelini Pharma exclusive access to collaboration-generated data during the research term. Quiver is also eligible to receive additional milestones payments of up to $120 million and additional royalties upon Angelini’s election of drug targets identified through the collaboration.<br />
<br />
“The prospects of our collaboration with Quiver Bioscience are very promising,” said Rafal Kaminski, MD, PhD, Chief Scientific Officer at Angelini Pharma. “The aim is to generate novel scientific insights on a scale and richness that has been unprecedented in this area of research. By applying cutting-edge technologies and advanced data analytics approaches, including AI, this partnership will generate a unique data set to inform the development of novel therapies in the future.”<br />
<br />
In its latest collaboration, Angelini Pharma will leverage Quiver’s technology platform to break new grounds in deeper understanding a broad set of Developmental and Epileptic Encephalopathies (DEEs). DEEs are a group of rare diseases affecting children worldwide, causing a spectrum of neurodevelopmental symptoms and severe treatment-resistant seizures linked to genetic mutations. They are often caused by gene mutations, but functional and molecular consequences of such mutations are not well understood in most cases. Despite introduction of recently approved treatments for some DEEs, there is still a pressing unmet need for more effective therapies. Quiver Bioscience's advanced platform uses human neuronal models coupled with single-cell transcriptomic resolution, optical electrophysiology, and AI to accelerate the discovery of precision therapies for these complex conditions. The ultimate goal of the partnership is to discover and develop differentiated therapeutics that can address multiple DEEs.<br />
<br />
“We’re excited to embark on this collaboration with the excellent team at Angelini Pharma,” said Graham T. Dempsey, PhD, Co-founder and Chief Executive Officer at Quiver Bioscience. “Together we are pursuing a novel approach uniquely enabled by Quiver’s technology platform. By leveraging altered electrophysiology in response to genetic perturbations as the core neuronal classifier and integrating paired multi-modal data, we aim to link functional phenotypes with the underlying molecular drivers. We look forward to translating this science into new medicines for a disease area in urgent need of innovation.”<br />
<br />
“This new partnership is another step forward to advance our strategic priorities, strengthen our global presence and potentially expand our pipeline of innovative medicines and promising candidates”, said Sergio Marullo di Condojanni, Chief Executive Officer at Angelini Pharma. “It follows a number of strategic acquisitions and collaboration agreements that we have entered over the course of the past two years and will further boost our leadership and portfolio in brain health”.<br />
<br />
Destum Partners acted as transaction advisor to Quiver Bioscience.<br />
<br />
About Quiver Bioscience<br />
<br />
Quiver Bioscience is a technology-driven biotechnology company focused on accelerating discovery of empirically grounded, AI-driven therapeutics that deliver transformative value to patients with neurological disease. Quiver has built the first-of-its kind perturbation atlas of neuronal behavior using its proprietary Genomic Positioning System (GPS) platform, enabling precise target identification, functional validation, and safety assessment. Their empirical-in-a-loop approach integrates scalable human neuronal models, advanced single-cell optical electrophysiology and multi-omics techniques, with machine learning and surrogate models, to identify novel therapeutic targets and optimal candidate molecules. For information, including scientific publications describing the application of Quiver’s GPS platform to drug discovery, visit www.quiverbioscience.com.<br />
<br />
About Angelini Pharma<br />
<br />
Angelini Pharma is an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company, part of the privately owned multi-business Angelini Industries. The Company researches, develops and commercializes health solutions with a focus on the areas of Brain Health, including Mental Health and Epilepsy, and Consumer Health. Founded in Italy at the beginning of the 20th century, Angelini Pharma operates directly in 20 countries, employing more than 3,000 people. Its products are marketed in over 70 countries through strategic alliances with leading international pharmaceutical groups. More information: https://www.angelinipharma.com.<br />
<br />
About Angelini Industries<br />
<br />
Angelini Industries is a multinational industrial group founded in Ancona in 1919 by Francesco Angelini. Today, Angelini Industries represents a solid and diversified industrial reality that employs approximately 5,800 employees and operates in 21 countries around the world with revenues of over 2 billion euros, generated in the health, industrial technology, and consumer goods sectors. A targeted investment strategy for growth; constant commitment to research and development; deep knowledge of markets and business sectors, make Angelini Industries one of the Italian companies of excellence in the sectors in which it operates. To learn more visit https://www.angeliniindustries.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465174/en/<br />
<br />
언론연락처: Angelini Pharma Chiara Antoniucci   Quiver Bioscience Noélle Germai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62159_267554798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26: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3</guid>
		<title><![CDATA[EBTS 순천지국,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에 200만원 상당의 후원 물품 지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EBTS 순천지국 후원품 전달식EBTS 순천지국이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식료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관 이용자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EBTS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도와야 한다’는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협동조합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EBTS 순천지국은 오는 4월부터 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약속하며, 단발성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미건 지국장은 “언제라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가복지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소개

맑고 밝고 훈훈하게라는 관훈 아래, 광양장애인복지관은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참여와 존중, 전문성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감동·희망·행복이 공존하는 순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함께하는 순간 감동, 함께하는 동안 희망, 함께할수록 행복’이라는 슬로건처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윤리 경영을 이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기획협력팀 김세희 사회복지사 061-761-443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0875994_20260224160443_377856893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TS 순천지국 후원품 전달식</figcaption></figure></div>EBTS 순천지국이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이용자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생필품 및 식료품을 지원했다.<br />
<br />
이번 후원은 도움이 필요한 복지관 이용자들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전달된 물품은 복지관을 통해 각 가정에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br />
<br />
EBTS는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서로 도와야 한다’는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고 있는 협동조합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EBTS 순천지국은 오는 4월부터 월 1회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실시하기로 약속하며, 단발성 후원을 넘어 지역사회와의 지속적인 교류와 실질적인 도움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박미건 지국장은 “언제라도 우리의 도움이 필요하다면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약속했다.<br />
<br />
한편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자립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재가복지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br />
<br />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소개<br />
<br />
맑고 밝고 훈훈하게라는 관훈 아래, 광양장애인복지관은 모두가 차별 없이 누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장애인의 자유로운 삶을 함께 만들어 가는 복지관’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참여와 존중, 전문성의 핵심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복지관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감동·희망·행복이 공존하는 순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 ‘함께하는 순간 감동, 함께하는 동안 희망, 함께할수록 행복’이라는 슬로건처럼,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적인 복지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 윤리 경영을 이어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광양시 광양장애인복지관 기획협력팀 김세희 사회복지사 061-761-443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0875994_20260224160443_377856893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26: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2</guid>
		<title><![CDATA[캐논,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23년 연속 1위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캐논코리아 주요 부문 시장 점유율캐논(Canon Inc.)이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003년부터 2025년까지 23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

◇ 글로벌 No.1 모멘텀으로 국내서도 ‘트리플 크라운’ 석권

캐논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함과 동시에, 국내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캐논코리아는 2025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47%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48%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주요 부문 1위를 모두 석권했다.

특히 입문자부터 서브 바디를 찾는 전문가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포진한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는 59%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을 구매한 소비자 10명 중 6명이 캐논 제품을 선택했다는 의미로, 카메라의 기본 성능과 범용성이 중시되는 엔트리 및 중급기 시장에서 캐논 제품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

◇ 베스트셀러 1위 ‘EOS R50’…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카메라도 ‘캐논’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강력한 ‘히트 모델’이 있었다. 2025년 캐논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 1위인 ‘EOS R50’을 포함해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4개 제품이 2025년 DILC 전체(렌즈교환식) 카메라 판매 순위 TOP 5에 이름을 올리며 캐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증명했다.

지난해 출시한 전략 신제품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2025년 5월 출시된 EOS V시리즈의 APS-C 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 V’는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조작성으로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으며, 11월 출시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Mark III’는 사진과 영상의 경계를 허무는 강력한 성능의 올라운더 모델로서 하반기 시장 점유율 상승을 견인했다.

◇ 23년 동안 이어온 독보적인 광학 기술력으로 23년 연속 1위 수성

캐논이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글로벌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쾌속·쾌적·고화질’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CMOS 이미지 센서, 디직(DIGIC) 이미지 프로세서, 그리고 교환식 렌즈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온 압도적인 기술력에 있다.

2003년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대중화의 포문을 연 캐논은, 이후 프로용 EOS-1D 시리즈와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의한 동영상 촬영을 보급시킨 EOS 5D 시리즈 등을 선보이며 시대를 선도해 왔다. 2018년 10월에는 촬영 영역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EOS R 시스템을 출범시켰으며, 2020년 7월에는 세계 최초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5’를, 2024년 11월에는 고성능 AF와 차세대 이미지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 ‘EOS R1’을 출시하며 끊임없이 영상 표현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

캐논은 다채로운 영상 표현을 지원하는 렌즈군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2025년에는 총 7개의 신규 RF 렌즈를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총 113개 기종에 달하는 풍부한 RF 및 EF 렌즈 라인업을 통해 EOS R 시스템의 확충을 도모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캐논은 앞으로도 독자적인 이미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진·영상 문화 발전에 공헌해나갈 계획이다.

캐논의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점유율 23년 연속 1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캐논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https://global.canon/ja/news/2026/20260224.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캐논코리아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박병호 차장  김진환 대리  최수민 AE 02-3477-64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5988565_20260224155932_26298166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캐논코리아 주요 부문 시장 점유율</figcaption></figure></div>캐논(Canon Inc.)이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에서 2003년부터 2025년까지 23년 연속 시장 점유율 1위를 달성했다.<br />
<br />
◇ 글로벌 No.1 모멘텀으로 국내서도 ‘트리플 크라운’ 석권<br />
<br />
캐논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시장을 주도함과 동시에, 국내 시장에서도 압도적인 점유율로 시장 지배력을 공고히 했다. 캐논코리아는 2025년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47%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48%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 39%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주요 부문 1위를 모두 석권했다.<br />
<br />
특히 입문자부터 서브 바디를 찾는 전문가까지 다양한 수요층이 포진한 APS-C 미러리스 카메라 시장에서는 59%라는 압도적인 점유율을 기록했다. 이는 해당 제품군을 구매한 소비자 10명 중 6명이 캐논 제품을 선택했다는 의미로, 카메라의 기본 성능과 범용성이 중시되는 엔트리 및 중급기 시장에서 캐논 제품이 ‘시장의 표준’으로 자리 잡았음을 시사한다.<br />
<br />
◇ 베스트셀러 1위 ‘EOS R50’… 소비자가 가장 많이 선택한 카메라도 ‘캐논’<br />
<br />
이러한 성과의 배경에는 소비자의 선택을 받은 강력한 ‘히트 모델’이 있었다. 2025년 캐논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 1위인 ‘EOS R50’을 포함해 캐논 미러리스 카메라 4개 제품이 2025년 DILC 전체(렌즈교환식) 카메라 판매 순위 TOP 5에 이름을 올리며 캐논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를 증명했다.<br />
<br />
지난해 출시한 전략 신제품들의 활약도 돋보였다. 2025년 5월 출시된 EOS V시리즈의 APS-C 사이즈 미러리스 카메라 ‘EOS R50 V’는 영상 촬영에 최적화된 직관적인 조작성으로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시했으며, 11월 출시된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Mark III’는 사진과 영상의 경계를 허무는 강력한 성능의 올라운더 모델로서 하반기 시장 점유율 상승을 견인했다.<br />
<br />
◇ 23년 동안 이어온 독보적인 광학 기술력으로 23년 연속 1위 수성<br />
<br />
캐논이 2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글로벌 1위를 수성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쾌속·쾌적·고화질’이라는 핵심 가치를 바탕으로 CMOS 이미지 센서, 디직(DIGIC) 이미지 프로세서, 그리고 교환식 렌즈를 독자적으로 개발해 온 압도적인 기술력에 있다.<br />
<br />
2003년 ‘EOS 300D’를 출시하며 DSLR 대중화의 포문을 연 캐논은, 이후 프로용 EOS-1D 시리즈와 일안반사식 카메라에 의한 동영상 촬영을 보급시킨 EOS 5D 시리즈 등을 선보이며 시대를 선도해 왔다. 2018년 10월에는 촬영 영역을 획기적으로 확대한 EOS R 시스템을 출범시켰으며, 2020년 7월에는 세계 최초 8K 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EOS R5’를, 2024년 11월에는 고성능 AF와 차세대 이미지 처리 시스템을 탑재한 플래그십 모델 ‘EOS R1’을 출시하며 끊임없이 영상 표현의 가능성을 확장해 왔다.<br />
<br />
캐논은 다채로운 영상 표현을 지원하는 렌즈군 확충에도 힘쓰고 있다. 2025년에는 총 7개의 신규 RF 렌즈를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총 113개 기종에 달하는 풍부한 RF 및 EF 렌즈 라인업을 통해 EOS R 시스템의 확충을 도모하고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br />
<br />
캐논은 앞으로도 독자적인 이미징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혁신적인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며 사진·영상 문화 발전에 공헌해나갈 계획이다.<br />
<br />
캐논의 전 세계 및 국내 렌즈교환식 카메라 시장 점유율 23년 연속 1위 관련 자세한 내용은 캐논 글로벌 공식 홈페이지(https://global.canon/ja/news/2026/20260224.html)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캐논코리아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박병호 차장  김진환 대리  최수민 AE 02-3477-642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5988565_20260224155932_26298166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25:5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1</guid>
		<title><![CDATA[Organon Enters into Agreement to License MIUDELLA®, Sebela Pharmaceuticals’ Hormone-Free Intrauterine Devic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Organon (NYSE: OGN), a global healthcare company with a mission to deliver impactful medicines and solutions for a healthier every day, announced today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exclusively license global rights to MIUDELLA, Sebela Pharmaceuticals’ hormone-free copper intrauterine device (IUD) contraceptive. The effectiveness of this transaction is subject to review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and to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al of MIUDELLA's alternate supply chain entities and certain other conditions.

MIUDELLA, the first hormone-free copper IUD approved in the U.S. in the last 40 years, is complementary to Organon’s commercial capabilities and would further Organon’s commitment to building a portfolio of products that meet women’s diverse reproductive health needs. MIUDELLA was approved by the FDA on February 24, 2025, for the prevention of pregnancy in females of reproductive potential for up to three years and is not yet commercially available. MIUDELLA offers an additional option for women seeking long-acting, reversible, hormone-free contraception. MIUDELLA contains a unique flexible frame and a fully preloaded inserter with a small, tapered insertion tube diameter of 3.7mm.[1]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Organon will pay $27.5 million at closing, with potential sales-based milestone payments of up to $505 million, as well as tiered double-digit royalties based on net sales.

INDICATION FOR MIUDELLA®
MIUDELLA® is a copper-containing intrauterine system (IUS) indicated for prevention of pregnancy in females of reproductive potential for up to 3 years.

IMPORTANT SAFETY INFORMATION

·WARNING: Improper insertion of intrauterine systems, including MIUDELLA®, increases the risk of complications.
·Proper training prior to first use of MIUDELLA® can minimize the risk of improper insertion.
·MIUDELLA® is available only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isk Evaluation and Mitigation Strategy (REMS) called the MIUDELLA® REMS program to ensure healthcare providers are trained on the proper insertion of MIUDELLA® prior to first use.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miudellarems.com and 1-855-337-0772.

CONTRAINDICATIONS:

·Use is contraindicated when one or more of the following conditions exist:
-Pregnancy or suspicion of pregnancy, congenital or acquired abnormalities of the uterus, including leiomyomas, resulting in distortion of the uterine cavity, acute 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 postpartum endometritis or postabortal endometritis in the past 3 months, known or suspected uterine or cervical malignancy, for use as post-coital contraception (emergency contraception), uterine bleeding of unknown etiology, untreated acute cervicitis or vaginitis or other lower genital tract infection, conditions associated with increased susceptibility to pelvic infections, Wilson’s disease, a previously placed IUS that has not been removed, hypersensitivity to any component of MIUDELLA®, including polypropylene, copper, nitinol, an alloy of nickel and titanium, or any trace elements present in the copper components of MIUDELLA®. Persons with allergic reactions to these components may suffer an allergic reaction to this intrauterine system. Prior to placement, patients should be counseled on the materials contained in the IUS, as well as potential for allergy/hypersensitivity to these materials.

WARNINGS AND PRECAUTIONS:

·Risk of Complications Due to Improper Insertion: Improper insertion of intrauterine systems, including MIUDELLA®, increases the risk of perforation, infection, undiagnosed abnormal bleeding, pregnancy loss (if pregnancy occurs with MIUDELLA® in situ), and expulsion. Proper training prior to first use can minimize the risk of improper insertion. MIUDELLA® is available only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EMS.
·MIUDELLA® REMS: MIUDELLA® is only available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EMS called MIUDELLA® REMS Program to ensure all healthcare providers are trained prior to first use. Notable requirements include the following:
-Healthcare providers must be certified with the program by enrolling and completing training on the proper insertion of MIUDELLA® prior to first use.
-Pharmacies and healthcare settings that dispense MIUDELLA® must be certified by enrolling in the REMS and must only dispense MIUDELLA® to certified healthcare providers.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miudellarems.com and 1-855-337-0772.
·Ectopic Pregnancy: Promptly evaluate females who become pregnant for ectopic pregnancy while using MIUDELLA®.
·Intrauterine Pregnancy: Increase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septic abortion, premature delivery, sepsis, septic shock, and death if pregnancy occurs. Remove MIUDELLA® if pregnancy occurs with MIUDELLA® in place and the thread ends are visible or can be retrieved from the cervical canal.
·Sepsis: Group A streptococcal infection has been reported following insertion of other IUSs; strict aseptic technique is essential during insertion.
·Pelvic Infection: Promptly evaluate patients with complaints of fever or lower abdominal pain after insertion of MIUDELLA®. Remove MIUDELLA® in cases of recurrent pelvic inflammatory disease or endometritis, or if an acute pelvic infection is severe or does not respond to treatment.
·Perforation: May reduce contraceptive effectiveness and require surgery. Risk is increased if inserted in postpartum and lactating females and may be increased if inserted in females with fixed, retroverted uteri or noninvoluted uteri. If perforation is suspected or occurs during placement, MIUDELLA® should be removed.
·Expulsion: Partial or complete expulsion may occur. Remove a partially expelled MIUDELLA®.
·Wilson’s Disease: MIUDELLA® may exacerbate Wilson’s disease, a rare genetic disease affecting copper excretion; therefore, the use of MIUDELLA® is contraindicated in females with Wilson’s disease.
·Bleeding Pattern Alterations: Menstrual bleeding may be altered and result in heavier and longer bleeding with spotting.
·MRI Safety Information: Patients using MIUDELLA® can be safely scanned with MRI only under certain conditions.
·Medical Diathermy: Medical equipment that contains high levels of Radiofrequency (RF) energy such as diathermy may cause health effects (by heating tissue) in females with a metal-containing IUS including MIUDELLA®. Avoid using high medical RF transmitter devices in females with MIUDELLA®.

ADVERSE REACTIONS: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5%) are: heavy menstrual bleeding, dysmenorrhea, intermenstrual bleeding, pelvic discomfort, procedural pain, pelvic pain, post procedural hemorrhage, dyspareunia.

MIUDELLA® does not protect against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 or other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STIs).

Before prescribing MIUDELLA®, please read th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https://sebelapharma.com/assets/media/miudella-PI.pdf), including Boxed Warning.

About Organon
Organon (NYSE: OGN) is a global healthcare company with a mission to deliver impactful medicines and solutions for a healthier every day. With a portfolio of over 70 products across Women’s Health and General Medicines, which includes biosimilars, Organon focuses on addressing health needs that uniquely, disproportionately or differently affect women, while expanding access to essential treatments in over 140 markets.

Headquartered in Jersey City, New Jersey, Organon is committed to advancing access, affordability, and innovation in healthcare. Learn more at www.organon.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Instagram, X, YouTube, TikTok and Facebook.

Cautionary Note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
Except for historical information,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statements about the potential benefits of Organon’s exclusive license of global rights to MIUDELLA®.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potential,” “future,” “can,” “may,” “would,” or words of similar meaning. These statements are based upon the current beliefs and expectations of the company’s management and are subject to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If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accurate, o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set forth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any review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failure to secure FDA approval of MIUDELLA's supply chain or otherwise satisfy the conditions of the transaction; weakening of economic conditions that could adversely affect the level of demand for MIUDELLA®; pricing pressures globally, including rules and practices of managed care groups, judicial decisions and governmental laws and regulations related to or affecting Medicare, Medicaid and healthcare reform, pharmaceutical pricing and reimbursement, access to the company’s products, international reference pricing, including most-favored-nation drug pricing, and other pricing related initiatives and policy efforts; the impact of tariffs and other trade restrictions or domestic sourcing requirements; expanded brand and class competition in the markets in which the company operates; the failure of any supplier to provide substances, materials, or services as agreed, or otherwise meet their obligations to the company; the increased cost of supply, manufacturing, packaging, and operations; difficulties developing and sustaining relationships with commercial counterparties, including Sebela Pharmaceuticals; the impact of higher selling and promotional costs; efficacy, safety or other quality concerns with respect to the company’s marketed products, whether or not scientifically justified, leading to product recalls, withdrawals, labeling changes or declining sales; future actions of third parties, including significant changes in customer relationships or changes in the behavior and spending patterns of purchasers of healthcare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delaying medical procedures, rationing prescription medications, reducing the frequency of physician visits and forgoing healthcare insurance coverage; the failure by the company or its third party collaborators and/or their suppliers to fulfill their or their regulatory or quality obligations; and volatility of commodity prices, fuel, and shipping rates that impact the costs and/or ability to supply the company’s products. The company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dditional factors that could cause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describ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the company’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subsequent SEC filings (including amendments thereto), available at the SEC’s Internet site (www.sec.gov). References and links to websites have been provided for convenience, and the information contained on any such website is not a part of, or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press release. Organon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s of third-party websites.

[1] Creinin MD, Gawron LM, Roe AH, et al.; Copper 175mm2 IUD Phase 3 Clinical Investigator Group. Three-year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utcomes from a phase 3 study of a low-dose copper intrauterine device. Contraception. 2024 Nov 22:110771. doi: 10.1016/j.contraception.2024.110771.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700923/en/

언론연락처: Organon & Co. Media Dawn Carty (353) 873865758  Kate Vossen (732) 675-8448  Investor Jennifer Halchak (201) 275-2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Organon (NYSE: OGN), a global healthcare company with a mission to deliver impactful medicines and solutions for a healthier every day, announced today that it has entered into an agreement to exclusively license global rights to MIUDELLA, Sebela Pharmaceuticals’ hormone-free copper intrauterine device (IUD) contraceptive. The effectiveness of this transaction is subject to review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and to U.S.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FDA) approval of MIUDELLA's alternate supply chain entities and certain other conditions.<br />
<br />
MIUDELLA, the first hormone-free copper IUD approved in the U.S. in the last 40 years, is complementary to Organon’s commercial capabilities and would further Organon’s commitment to building a portfolio of products that meet women’s diverse reproductive health needs. MIUDELLA was approved by the FDA on February 24, 2025, for the prevention of pregnancy in females of reproductive potential for up to three years and is not yet commercially available. MIUDELLA offers an additional option for women seeking long-acting, reversible, hormone-free contraception. MIUDELLA contains a unique flexible frame and a fully preloaded inserter with a small, tapered insertion tube diameter of 3.7mm.[1]<br />
<br />
Under the terms of the agreement, Organon will pay $27.5 million at closing, with potential sales-based milestone payments of up to $505 million, as well as tiered double-digit royalties based on net sales.<br />
<br />
INDICATION FOR MIUDELLA®<br />
MIUDELLA® is a copper-containing intrauterine system (IUS) indicated for prevention of pregnancy in females of reproductive potential for up to 3 years.<br />
<br />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br />
·WARNING: Improper insertion of intrauterine systems, including MIUDELLA®, increases the risk of complications.<br />
·Proper training prior to first use of MIUDELLA® can minimize the risk of improper insertion.<br />
·MIUDELLA® is available only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isk Evaluation and Mitigation Strategy (REMS) called the MIUDELLA® REMS program to ensure healthcare providers are trained on the proper insertion of MIUDELLA® prior to first use.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miudellarems.com and 1-855-337-0772.<br />
<br />
CONTRAINDICATIONS:<br />
<br />
·Use is contraindicated when one or more of the following conditions exist:<br />
-Pregnancy or suspicion of pregnancy, congenital or acquired abnormalities of the uterus, including leiomyomas, resulting in distortion of the uterine cavity, acute pelvic inflammatory disease (PID), postpartum endometritis or postabortal endometritis in the past 3 months, known or suspected uterine or cervical malignancy, for use as post-coital contraception (emergency contraception), uterine bleeding of unknown etiology, untreated acute cervicitis or vaginitis or other lower genital tract infection, conditions associated with increased susceptibility to pelvic infections, Wilson’s disease, a previously placed IUS that has not been removed, hypersensitivity to any component of MIUDELLA®, including polypropylene, copper, nitinol, an alloy of nickel and titanium, or any trace elements present in the copper components of MIUDELLA®. Persons with allergic reactions to these components may suffer an allergic reaction to this intrauterine system. Prior to placement, patients should be counseled on the materials contained in the IUS, as well as potential for allergy/hypersensitivity to these materials.<br />
<br />
WARNINGS AND PRECAUTIONS:<br />
<br />
·Risk of Complications Due to Improper Insertion: Improper insertion of intrauterine systems, including MIUDELLA®, increases the risk of perforation, infection, undiagnosed abnormal bleeding, pregnancy loss (if pregnancy occurs with MIUDELLA® in situ), and expulsion. Proper training prior to first use can minimize the risk of improper insertion. MIUDELLA® is available only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EMS.<br />
·MIUDELLA® REMS: MIUDELLA® is only available through a restricted program under a REMS called MIUDELLA® REMS Program to ensure all healthcare providers are trained prior to first use. Notable requirements include the following:<br />
-Healthcare providers must be certified with the program by enrolling and completing training on the proper insertion of MIUDELLA® prior to first use.<br />
-Pharmacies and healthcare settings that dispense MIUDELLA® must be certified by enrolling in the REMS and must only dispense MIUDELLA® to certified healthcare providers.<br />
-Further information is available at miudellarems.com and 1-855-337-0772.<br />
·Ectopic Pregnancy: Promptly evaluate females who become pregnant for ectopic pregnancy while using MIUDELLA®.<br />
·Intrauterine Pregnancy: Increased risk of spontaneous abortion, septic abortion, premature delivery, sepsis, septic shock, and death if pregnancy occurs. Remove MIUDELLA® if pregnancy occurs with MIUDELLA® in place and the thread ends are visible or can be retrieved from the cervical canal.<br />
·Sepsis: Group A streptococcal infection has been reported following insertion of other IUSs; strict aseptic technique is essential during insertion.<br />
·Pelvic Infection: Promptly evaluate patients with complaints of fever or lower abdominal pain after insertion of MIUDELLA®. Remove MIUDELLA® in cases of recurrent pelvic inflammatory disease or endometritis, or if an acute pelvic infection is severe or does not respond to treatment.<br />
·Perforation: May reduce contraceptive effectiveness and require surgery. Risk is increased if inserted in postpartum and lactating females and may be increased if inserted in females with fixed, retroverted uteri or noninvoluted uteri. If perforation is suspected or occurs during placement, MIUDELLA® should be removed.<br />
·Expulsion: Partial or complete expulsion may occur. Remove a partially expelled MIUDELLA®.<br />
·Wilson’s Disease: MIUDELLA® may exacerbate Wilson’s disease, a rare genetic disease affecting copper excretion; therefore, the use of MIUDELLA® is contraindicated in females with Wilson’s disease.<br />
·Bleeding Pattern Alterations: Menstrual bleeding may be altered and result in heavier and longer bleeding with spotting.<br />
·MRI Safety Information: Patients using MIUDELLA® can be safely scanned with MRI only under certain conditions.<br />
·Medical Diathermy: Medical equipment that contains high levels of Radiofrequency (RF) energy such as diathermy may cause health effects (by heating tissue) in females with a metal-containing IUS including MIUDELLA®. Avoid using high medical RF transmitter devices in females with MIUDELLA®.<br />
<br />
ADVERSE REACTIONS: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5%) are: heavy menstrual bleeding, dysmenorrhea, intermenstrual bleeding, pelvic discomfort, procedural pain, pelvic pain, post procedural hemorrhage, dyspareunia.<br />
<br />
MIUDELLA® does not protect against human immunodeficiency virus (HIV) or other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STIs).<br />
<br />
Before prescribing MIUDELLA®, please read the full Prescribing Information (https://sebelapharma.com/assets/media/miudella-PI.pdf), including Boxed Warning.<br />
<br />
About Organon<br />
Organon (NYSE: OGN) is a global healthcare company with a mission to deliver impactful medicines and solutions for a healthier every day. With a portfolio of over 70 products across Women’s Health and General Medicines, which includes biosimilars, Organon focuses on addressing health needs that uniquely, disproportionately or differently affect women, while expanding access to essential treatments in over 140 markets.<br />
<br />
Headquartered in Jersey City, New Jersey, Organon is committed to advancing access, affordability, and innovation in healthcare. Learn more at www.organon.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Instagram, X, YouTube, TikTok and Facebook.<br />
<br />
Cautionary Note Regarding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Except for historical information, this press release includes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of the 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statements about the potential benefits of Organon’s exclusive license of global rights to MIUDELLA®.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be identified by words such as “will,” “potential,” “future,” “can,” “may,” “would,” or words of similar meaning. These statements are based upon the current beliefs and expectations of the company’s management and are subject to significant risks and uncertainties. If underlying assumptions prove inaccurate, or risks or uncertainties materialize,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set forth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any review under the 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 failure to secure FDA approval of MIUDELLA's supply chain or otherwise satisfy the conditions of the transaction; weakening of economic conditions that could adversely affect the level of demand for MIUDELLA®; pricing pressures globally, including rules and practices of managed care groups, judicial decisions and governmental laws and regulations related to or affecting Medicare, Medicaid and healthcare reform, pharmaceutical pricing and reimbursement, access to the company’s products, international reference pricing, including most-favored-nation drug pricing, and other pricing related initiatives and policy efforts; the impact of tariffs and other trade restrictions or domestic sourcing requirements; expanded brand and class competition in the markets in which the company operates; the failure of any supplier to provide substances, materials, or services as agreed, or otherwise meet their obligations to the company; the increased cost of supply, manufacturing, packaging, and operations; difficulties developing and sustaining relationships with commercial counterparties, including Sebela Pharmaceuticals; the impact of higher selling and promotional costs; efficacy, safety or other quality concerns with respect to the company’s marketed products, whether or not scientifically justified, leading to product recalls, withdrawals, labeling changes or declining sales; future actions of third parties, including significant changes in customer relationships or changes in the behavior and spending patterns of purchasers of healthcare products and services, including delaying medical procedures, rationing prescription medications, reducing the frequency of physician visits and forgoing healthcare insurance coverage; the failure by the company or its third party collaborators and/or their suppliers to fulfill their or their regulatory or quality obligations; and volatility of commodity prices, fuel, and shipping rates that impact the costs and/or ability to supply the company’s products. The company undertakes no obligation to publicly update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dditional factors that could cause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described in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an be found in the company’s filings with the SEC, including the company’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10-K and subsequent SEC filings (including amendments thereto), available at the SEC’s Internet site (www.sec.gov). References and links to websites have been provided for convenience, and the information contained on any such website is not a part of, or incorporated by reference into, this press release. Organon is not responsible for the contents of third-party websites.<br />
<br />
[1] Creinin MD, Gawron LM, Roe AH, et al.; Copper 175mm2 IUD Phase 3 Clinical Investigator Group. Three-year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utcomes from a phase 3 study of a low-dose copper intrauterine device. Contraception. 2024 Nov 22:110771. doi: 10.1016/j.contraception.2024.110771.<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700923/en/<br />
<br />
언론연락처: Organon & Co. Media Dawn Carty (353) 873865758  Kate Vossen (732) 675-8448  Investor Jennifer Halchak (201) 275-2711<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40</guid>
		<title><![CDATA[오가논, 세벨라 파마슈티컬스의 비호르몬 자궁 내 피임장치 ‘미우델라’ 라이선스 계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영향력 있는 의약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Organon & Co.)(NYSE: OGN)은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의 비호르몬(hormone-free) 구리 자궁내 피임장치(IUD) 미우델라(MIUDELLA)의 글로벌 판권을 독점적으로 라이선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의 효력 발생은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 개선법(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심사 통과, 미우델라 대체 공급망 업체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그리고 기타 특정 조건의 충족을 조건으로 한다.

미우델라는 미국에서 40년 만에 처음으로 승인을 획득한 비호르몬 구리 IUD로, 오가논의 상업적 역량과 상호 보완적이며 여성의 다양한 생식 건강 요구를 충족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오가논의 의지를 한층 공고히 할 것이다. 미우델라는 2025년 2월 24일 가임기 여성의 임신 예방(최대 3년)을 목적으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다. 미우델라는 장기 지속형 가역적 비호르몬 피임법을 찾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한다. 미우델라는 독특하고 유연한 프레임과 직경 3.7mm의 작고 끝이 가늘어지는 삽입 튜브가 장착된 완전 사전 로드형 삽입기(fully preloaded inserter)를 포함한다.[1]

계약 조건에 따라 오가논은 거래 종료 시 2750만달러를 지불하며, 향후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 지급액으로 최대 5억500만달러와 순매출에 기반한 단계별 두 자릿수 로열티를 지불하게 된다.

MIUDELLA® 적응증
MIUDELLA®는 최대 3년간 가임기 여성의 임신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구리 함유 자궁내 시스템(IUS)이다.

중요 안전성 정보

· 경고: MIUDELLA®를 포함한 자궁 내 시스템의 부적절한 삽입은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 MIUDELLA®를 처음 사용하기 전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부적절한 삽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 MIUDELLA®는 미우델라 렘스(MIUDELLA® REMS) 프로그램이라는 위험 평가 및 완화 전략(REMS, Risk Evaluation and Mitigation Strategy)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어, 최초 사용 전 의료 제공자가 MIUDELLA®의 적절한 삽입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보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miudellarems.com 및 1-855-337-07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기사항(CONTRAINDICATIONS):

· 다음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사용이 금기된다.
- 임신 또는 임신이 의심되는 경우, 자궁강의 변형을 초래하는 평활근종(leiomyomas)을 포함한 자궁의 선천적 또는 후천적 기형, 급성 골반염(PID), 지난 3개월 이내의 산후 자궁내막염 또는 유산 후 자궁내막염, 알려졌거나 의심되는 자궁 또는 자궁경부 악성 종양, 성교 후 피임(응급 피임) 용도로의 사용, 원인 불명의 자궁 출혈, 치료되지 않은 급성 자궁경부염, 질염 또는 기타 하부 생식기 감염, 골반 감염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질환, 윌슨병(Wilson's disease), 제거되지 않은 기존 자궁내 시스템(IUS)이 있는 경우, 폴리프로필렌, 구리, 니티놀(니켈과 티타늄의 합금)을 포함한 미우델라의 구성 성분, 또는 MIUDELLA® 구리 구성 요소에 존재하는 미량 원소에 과민 반응이 있는 경우. 이러한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이 자궁내 시스템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시술 전 환자는 IUS에 포함된 재료와 해당 재료에 대한 잠재적 알레르기/과민 반응에 대해 상담받아야 한다.

경고 및 주의 사항:

· 부적절한 삽입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 MIUDELLA®를 포함한 자궁내 시스템을 부적절하게 삽입할 경우 천공, 감염, 진단되지 않은 비정상적 출혈, 임신 손실(MIUDELLA®를 삽입한 상태에서 임신이 발생한 경우), 배출(expulsion)의 위험이 증가한다. 처음 사용 전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부적절한 삽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MIUDELLA®는 REMS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
· MIUDELLA® REMS: MIUDELLA®는 모든 의료 제공자가 처음 사용 전 교육을 받도록 보장하기 위해 ‘MIUDELLA® REMS 프로그램’이라는 REMS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
- 의료 제공자는 최초 사용 전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MIUDELLA®의 적절한 삽입에 대한 교육을 등록하고 완료하여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야 한다.
- MIUDELLA®를 조제하는 약국 및 의료 기관은 REMS에 등록하여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인증된 의료 제공자에게만 MIUDELLA®를 조제해야 한다.
- 자세한 정보는 miudellarems.com 및 1-855-337-0772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자궁 외 임신: MIUDELLA® 사용 중 임신한 여성은 자궁 외 임신 여부를 신속히 평가해야 한다.
· 자궁 내 임신: 임신이 발생할 경우 자연 유산, 패혈성 유산, 조산, 패혈증, 패혈성 쇼크 및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 MIUDELLA® 삽입 상태에서 임신이 발생하고 실 끝이 보이거나 자궁경관에서 회수할 수 있는 경우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
· 패혈증: 다른 IUS 삽입 후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이 보고된 바 있다. 삽입 중 엄격한 무균 기법 준수가 필수적이다.
· 골반 감염: MIUDELLA® 삽입 후 발열이나 하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즉시 평가해야 한다. 재발성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는 경우, 또는 급성 골반 감염이 심각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
· 천공: 피임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산후 및 수유 중인 여성에게 삽입할 경우 위험이 증가하며, 자궁이 고정되어 있거나 후굴된 경우(retroverted uteri) 또는 퇴축되지 않은 자궁(noninvoluted uteri)에 삽입할 경우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삽입 중 천공이 의심되거나 발생하면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
· 배출(Expulsion): 부분적 또는 완전한 배출이 발생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배출된 MIUDELLA®는 제거해야 한다.
· 윌슨병(Wilson’s disease): MIUDELLA®는 구리 배설에 영향을 미치는 희귀 유전 질환인 윌슨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윌슨병이 있는 여성 환자에게 MIUDELLA® 사용은 금기된다.
· 출혈 패턴 변화: 월경 출혈이 변화하여 얼룩 출혈(spotting)과 함께 출혈량이 많아지거나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
· MRI 안전성 정보: MIUDELLA®를 사용하는 환자는 특정 조건에서만 안전하게 MRI 촬영을 받을 수 있다.
· 의료용 투과열 치료(diathermy): 투과열 치료와 같이 높은 수준의 고주파(RF) 에너지를 포함하는 의료 장비는 MIUDELLA®를 포함한 금속 함유 IUS를 사용하는 여성에게 조직 가열로 인한 건강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MIUDELLA®를 사용하는 여성에게는 고출력 의료용 RF 송신 장치 사용을 피해야 한다.

이상 반응(ADVERSE REACTIONS): 가장 흔한 이상 반응(≥5%)은 월경 과다, 월경통, 월경 간 출혈, 골반 불편감, 시술 통증, 골반 통증, 시술 후 출혈, 성교 통증이다.

MIUDELLA®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또는 기타 성병(STI)을 예방하지 않는다.

MIUDELLA® 처방 전에 박스 경고(Boxed Warning)를 포함한 전체 처방 정보 (https://sebelapharma.com/assets/media/miudella-PI.pdf)를 읽어야 한다.

오가논 소개
오가논(Organon, 뉴욕증권거래소 OGN)은 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영향력 있는 의약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해 여성 건강 및 기존 의약품 전반에 걸쳐 7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오가논은 여성에게 고유하거나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미치거나, 혹은 여성에게서 다르게 나타나는 건강 요구를 해결하는 한편, 140개 이상의 시장에서 필수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본사를 둔 오가논은 헬스케어 분야의 접근성, 경제성 및 혁신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organon.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X,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주의 사항
역사적 정보를 제외하고 이 보도자료에는 미우델라(MIUDELLA®)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오가논의 독점 라이선스의 잠재적 이점에 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미국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세이프 하버 조항 범위 내의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할 것이다’, ‘잠재적인’, ‘미래의’, ‘할 수 있다’, ‘일지도 모른다’, ‘하게 된다’ 등의 단어 또는 유사한 의미의 단어로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회사 경영진의 현재 신념과 기대에 기반하며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노출돼 있다. 근본적인 가정이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할 경우,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된 것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 개선법(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심사 △미우델라 공급망에 대한 FDA 승인 확보 실패 또는 거래 조건 미충족 △MIUDELLA®에 대한 수요 수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기 악화 △관리형 의료 기구의 규정 및 관행,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및 의료 개혁, 약가 책정 및 급여(상환), 자사 제품 접근성, 국제 참조 가격제(최혜국 약가 정책 포함)에 영향을 미치는 사법적 판결 및 정부 규제, 기타 가격 관련 정책적 노력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가격 압박 △관세 및 기타 무역 제한 또는 국내 소싱 요구 사항의 영향 △회사가 사업을 운영하는 시장에서 브랜드 및 제품군 경쟁 확대 △공급업체의 합의된 물질·자재·서비스 제공 실패 또는 회사에 대한 의무 불이행 △공급·제조·포장 및 운영 비용 증가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를 포함한 상업적 거래 상대방과의 관계 개발 및 유지의 어려움 △판매 및 판촉 비용 증가의 영향 △과학적으로 정당화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회사의 시판 제품에 대한 효능, 안전성 또는 기타 품질 문제로 초래된 제품 리콜, 회수, 라벨 변경 또는 매출 감소 △고객 관계의 중대한 변화, 또는 의료 시술 지연, 처방약 사용 제한(또는 복용량 조절), 병원 방문 빈도 축소, 의료 보험 가입 포기 등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구매자의 행동 양식 및 지출 패턴 변화를 포함한 제3자의 향후 행보 △회사 또는 제3자 협력업체 및/또는 그 공급업체의 규제 또는 품질 의무 이행 실패 △회사 제품 비용 및/또는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자재 가격, 연료 및 운임 요금의 변동성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의 결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에 기술된 것과 중대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추가 요인은 SEC 인터넷 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의 연례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SEC 제출 서류(수정본 포함)를 포함한 회사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 대한 참조 및 링크는 편의를 위해 제공된 것이며 해당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는 이 보도자료의 일부가 아니며 참조로 포함되지 않는다. 오가논은 제3자 웹사이트의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

[1] 크레이닌(Creinin) MD, 가론(Gawron) LM, 로(Roe) AH 외, 구리 175mm² 2IUD 3상 임상 연구자 그룹. 저용량 구리 자궁 내 장치의 3년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 결과에 관한 3상 연구. (Three-year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utcomes from a phase 3 study of a low-dose copper intrauterine device). 피임(Contraception). Contraception. 2024년 11월 22일:110771. doi: 10.1016/j.contraception.2024.110771.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오가논(Organon & Co.) 언론 던 카티(Dawn Carty)  (353) 873865758    케이트 보센(Kate Vossen)  (732) 675-8448    투자자 제니퍼 할착(Jennifer Halchak) (201) 275-2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영향력 있는 의약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오가논(Organon & Co.)(NYSE: OGN)은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의 비호르몬(hormone-free) 구리 자궁내 피임장치(IUD) 미우델라(MIUDELLA)의 글로벌 판권을 독점적으로 라이선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의 효력 발생은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 개선법(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심사 통과, 미우델라 대체 공급망 업체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승인, 그리고 기타 특정 조건의 충족을 조건으로 한다.<br />
<br />
미우델라는 미국에서 40년 만에 처음으로 승인을 획득한 비호르몬 구리 IUD로, 오가논의 상업적 역량과 상호 보완적이며 여성의 다양한 생식 건강 요구를 충족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겠다는 오가논의 의지를 한층 공고히 할 것이다. 미우델라는 2025년 2월 24일 가임기 여성의 임신 예방(최대 3년)을 목적으로 FDA 승인을 받았으며, 아직 상용화되지는 않았다. 미우델라는 장기 지속형 가역적 비호르몬 피임법을 찾는 여성들에게 새로운 옵션을 제공한다. 미우델라는 독특하고 유연한 프레임과 직경 3.7mm의 작고 끝이 가늘어지는 삽입 튜브가 장착된 완전 사전 로드형 삽입기(fully preloaded inserter)를 포함한다.[1]<br />
<br />
계약 조건에 따라 오가논은 거래 종료 시 2750만달러를 지불하며, 향후 매출에 따른 마일스톤 지급액으로 최대 5억500만달러와 순매출에 기반한 단계별 두 자릿수 로열티를 지불하게 된다.<br />
<br />
MIUDELLA® 적응증<br />
MIUDELLA®는 최대 3년간 가임기 여성의 임신 예방을 위해 사용되는 구리 함유 자궁내 시스템(IUS)이다.<br />
<br />
중요 안전성 정보<br />
<br />
· 경고: MIUDELLA®를 포함한 자궁 내 시스템의 부적절한 삽입은 합병증 위험을 증가시킨다.<br />
· MIUDELLA®를 처음 사용하기 전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부적절한 삽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br />
· MIUDELLA®는 미우델라 렘스(MIUDELLA® REMS) 프로그램이라는 위험 평가 및 완화 전략(REMS, Risk Evaluation and Mitigation Strategy)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어, 최초 사용 전 의료 제공자가 MIUDELLA®의 적절한 삽입에 대한 교육을 받도록 보장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miudellarems.com 및 1-855-337-077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금기사항(CONTRAINDICATIONS):<br />
<br />
· 다음 조건 중 하나 이상에 해당하는 경우 사용이 금기된다.<br />
- 임신 또는 임신이 의심되는 경우, 자궁강의 변형을 초래하는 평활근종(leiomyomas)을 포함한 자궁의 선천적 또는 후천적 기형, 급성 골반염(PID), 지난 3개월 이내의 산후 자궁내막염 또는 유산 후 자궁내막염, 알려졌거나 의심되는 자궁 또는 자궁경부 악성 종양, 성교 후 피임(응급 피임) 용도로의 사용, 원인 불명의 자궁 출혈, 치료되지 않은 급성 자궁경부염, 질염 또는 기타 하부 생식기 감염, 골반 감염에 대한 감수성을 증가시키는 질환, 윌슨병(Wilson's disease), 제거되지 않은 기존 자궁내 시스템(IUS)이 있는 경우, 폴리프로필렌, 구리, 니티놀(니켈과 티타늄의 합금)을 포함한 미우델라의 구성 성분, 또는 MIUDELLA® 구리 구성 요소에 존재하는 미량 원소에 과민 반응이 있는 경우. 이러한 성분에 알레르기 반응이 있는 사람은 이 자궁내 시스템에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 시술 전 환자는 IUS에 포함된 재료와 해당 재료에 대한 잠재적 알레르기/과민 반응에 대해 상담받아야 한다.<br />
<br />
경고 및 주의 사항:<br />
<br />
· 부적절한 삽입으로 인한 합병증 위험: MIUDELLA®를 포함한 자궁내 시스템을 부적절하게 삽입할 경우 천공, 감염, 진단되지 않은 비정상적 출혈, 임신 손실(MIUDELLA®를 삽입한 상태에서 임신이 발생한 경우), 배출(expulsion)의 위험이 증가한다. 처음 사용 전 적절한 교육을 받으면 부적절한 삽입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다. MIUDELLA®는 REMS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사용할 수 있다.<br />
· MIUDELLA® REMS: MIUDELLA®는 모든 의료 제공자가 처음 사용 전 교육을 받도록 보장하기 위해 ‘MIUDELLA® REMS 프로그램’이라는 REMS에 따른 제한된 프로그램을 통해서만 이용할 수 있다. 주요 요구 사항은 다음과 같다.<br />
- 의료 제공자는 최초 사용 전 프로그램에 등록하고 MIUDELLA®의 적절한 삽입에 대한 교육을 등록하고 완료하여 프로그램 인증을 받아야 한다.<br />
- MIUDELLA®를 조제하는 약국 및 의료 기관은 REMS에 등록하여 인증을 받아야 하며, 인증된 의료 제공자에게만 MIUDELLA®를 조제해야 한다.<br />
- 자세한 정보는 miudellarems.com 및 1-855-337-0772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 자궁 외 임신: MIUDELLA® 사용 중 임신한 여성은 자궁 외 임신 여부를 신속히 평가해야 한다.<br />
· 자궁 내 임신: 임신이 발생할 경우 자연 유산, 패혈성 유산, 조산, 패혈증, 패혈성 쇼크 및 사망 위험이 증가한다. MIUDELLA® 삽입 상태에서 임신이 발생하고 실 끝이 보이거나 자궁경관에서 회수할 수 있는 경우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br />
· 패혈증: 다른 IUS 삽입 후 A군 연쇄상구균 감염이 보고된 바 있다. 삽입 중 엄격한 무균 기법 준수가 필수적이다.<br />
· 골반 감염: MIUDELLA® 삽입 후 발열이나 하복부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는 즉시 평가해야 한다. 재발성 골반염이나 자궁내막염이 있는 경우, 또는 급성 골반 감염이 심각하거나 치료에 반응하지 않는 경우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br />
· 천공: 피임 효과를 감소시킬 수 있으며 수술이 필요할 수 있다. 산후 및 수유 중인 여성에게 삽입할 경우 위험이 증가하며, 자궁이 고정되어 있거나 후굴된 경우(retroverted uteri) 또는 퇴축되지 않은 자궁(noninvoluted uteri)에 삽입할 경우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 삽입 중 천공이 의심되거나 발생하면 MIUDELLA®를 제거해야 한다.<br />
· 배출(Expulsion): 부분적 또는 완전한 배출이 발생할 수 있다. 부분적으로 배출된 MIUDELLA®는 제거해야 한다.<br />
· 윌슨병(Wilson’s disease): MIUDELLA®는 구리 배설에 영향을 미치는 희귀 유전 질환인 윌슨병을 악화시킬 수 있으므로, 윌슨병이 있는 여성 환자에게 MIUDELLA® 사용은 금기된다.<br />
· 출혈 패턴 변화: 월경 출혈이 변화하여 얼룩 출혈(spotting)과 함께 출혈량이 많아지거나 기간이 길어질 수 있다.<br />
· MRI 안전성 정보: MIUDELLA®를 사용하는 환자는 특정 조건에서만 안전하게 MRI 촬영을 받을 수 있다.<br />
· 의료용 투과열 치료(diathermy): 투과열 치료와 같이 높은 수준의 고주파(RF) 에너지를 포함하는 의료 장비는 MIUDELLA®를 포함한 금속 함유 IUS를 사용하는 여성에게 조직 가열로 인한 건강 영향을 초래할 수 있다. MIUDELLA®를 사용하는 여성에게는 고출력 의료용 RF 송신 장치 사용을 피해야 한다.<br />
<br />
이상 반응(ADVERSE REACTIONS): 가장 흔한 이상 반응(≥5%)은 월경 과다, 월경통, 월경 간 출혈, 골반 불편감, 시술 통증, 골반 통증, 시술 후 출혈, 성교 통증이다.<br />
<br />
MIUDELLA®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 또는 기타 성병(STI)을 예방하지 않는다.<br />
<br />
MIUDELLA® 처방 전에 박스 경고(Boxed Warning)를 포함한 전체 처방 정보 (https://sebelapharma.com/assets/media/miudella-PI.pdf)를 읽어야 한다.<br />
<br />
오가논 소개<br />
오가논(Organon, 뉴욕증권거래소 OGN)은 더 건강한 일상을 위한 영향력 있는 의약품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이다. 바이오시밀러를 포함해 여성 건강 및 기존 의약품 전반에 걸쳐 70개 이상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한 오가논은 여성에게 고유하거나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미치거나, 혹은 여성에게서 다르게 나타나는 건강 요구를 해결하는 한편, 140개 이상의 시장에서 필수 치료제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br />
뉴저지주 저지시티에 본사를 둔 오가논은 헬스케어 분야의 접근성, 경제성 및 혁신 향상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www.organon.com을 방문하거나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X, 유튜브 틱톡, 페이스북 을 팔로우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주의 사항<br />
역사적 정보를 제외하고 이 보도자료에는 미우델라(MIUDELLA®)의 글로벌 판권에 대한 오가논의 독점 라이선스의 잠재적 이점에 대한 진술을 포함하되 이에 국한되지 않는 미국 1995년 민사증권소송개혁법(U.S.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의 세이프 하버 조항 범위 내의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되어 있다. 미래예측진술은 ‘할 것이다’, ‘잠재적인’, ‘미래의’, ‘할 수 있다’, ‘일지도 모른다’, ‘하게 된다’ 등의 단어 또는 유사한 의미의 단어로 식별될 수 있다. 이러한 진술은 회사 경영진의 현재 신념과 기대에 기반하며 상당한 위험과 불확실성에 노출돼 있다. 근본적인 가정이 부정확한 것으로 판명되거나 위험 또는 불확실성이 현실화할 경우,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 명시된 것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다. 이러한 위험과 불확실성에는 △하트-스콧-로디노 반독점 개선법(Hart-Scott-Rodino Antitrust Improvements Act)에 따른 심사 △미우델라 공급망에 대한 FDA 승인 확보 실패 또는 거래 조건 미충족 △MIUDELLA®에 대한 수요 수준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경기 악화 △관리형 의료 기구의 규정 및 관행, 메디케어·메디케이드 및 의료 개혁, 약가 책정 및 급여(상환), 자사 제품 접근성, 국제 참조 가격제(최혜국 약가 정책 포함)에 영향을 미치는 사법적 판결 및 정부 규제, 기타 가격 관련 정책적 노력을 포함한 전 세계적인 가격 압박 △관세 및 기타 무역 제한 또는 국내 소싱 요구 사항의 영향 △회사가 사업을 운영하는 시장에서 브랜드 및 제품군 경쟁 확대 △공급업체의 합의된 물질·자재·서비스 제공 실패 또는 회사에 대한 의무 불이행 △공급·제조·포장 및 운영 비용 증가 △세벨라 파마슈티컬스(Sebela Pharmaceuticals)를 포함한 상업적 거래 상대방과의 관계 개발 및 유지의 어려움 △판매 및 판촉 비용 증가의 영향 △과학적으로 정당화되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회사의 시판 제품에 대한 효능, 안전성 또는 기타 품질 문제로 초래된 제품 리콜, 회수, 라벨 변경 또는 매출 감소 △고객 관계의 중대한 변화, 또는 의료 시술 지연, 처방약 사용 제한(또는 복용량 조절), 병원 방문 빈도 축소, 의료 보험 가입 포기 등 헬스케어 제품 및 서비스 구매자의 행동 양식 및 지출 패턴 변화를 포함한 제3자의 향후 행보 △회사 또는 제3자 협력업체 및/또는 그 공급업체의 규제 또는 품질 의무 이행 실패 △회사 제품 비용 및/또는 공급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원자재 가격, 연료 및 운임 요금의 변동성 등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의 결과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에 기술된 것과 중대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추가 요인은 SEC 인터넷 사이트(www.sec.gov)에서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최근의 연례보고서(Form 10-K) 및 이후의 SEC 제출 서류(수정본 포함)를 포함한 회사의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제출 서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에 대한 참조 및 링크는 편의를 위해 제공된 것이며 해당 웹사이트에 포함된 정보는 이 보도자료의 일부가 아니며 참조로 포함되지 않는다. 오가논은 제3자 웹사이트의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는다.<br />
<br />
[1] 크레이닌(Creinin) MD, 가론(Gawron) LM, 로(Roe) AH 외, 구리 175mm² 2IUD 3상 임상 연구자 그룹. 저용량 구리 자궁 내 장치의 3년 유효성, 안전성 및 내약성 결과에 관한 3상 연구. (Three-year efficacy, safety, and tolerability outcomes from a phase 3 study of a low-dose copper intrauterine device). 피임(Contraception). Contraception. 2024년 11월 22일:110771. doi: 10.1016/j.contraception.2024.110771.<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가논(Organon & Co.) 언론 던 카티(Dawn Carty)  (353) 873865758    케이트 보센(Kate Vossen)  (732) 675-8448    투자자 제니퍼 할착(Jennifer Halchak) (201) 275-2711<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9</guid>
		<title><![CDATA[아카데미과학, 고 김순환 회장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 시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선교 과학교재 선생님 추모전 포스터아카데미과학(대표이사 김명관)이 2026년 2월 28일(토) 2025년 3월 1일 별세한 창업주 고(故) 김순환 회장을 기념하는 1주년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을 시작한다.

‘기억을 조립하다’라는 부제와 같이, 본 전시는 고 김순환 회장이 지난 50여 년간 만들어 온 아카데미과학의 역사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으며, 아카데미과학을 기억하는 이들의 시간 속에 흩어져 있던 기억을 다시금 모아 합칠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한다.

본 전시회에서는 70~90년대 연도별 아카데미과학 잡지 광고, 카탈로그, 고전 프라모델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김순환 회장의 실제 집무실이나 아카데미과학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시작점이었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교재사’를 재현한 1:1 스케일 디오라마를 관람할 수 있다.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부터 지금까지 57년간 국내에서 프라모델·완구를 직접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현재도 수많은 제품을 출시·수출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지정 ‘세계 일류상품 생산기업’이다.

전시 상세 정보

· 주최·주관: 아카데미과학
· 일시: 2026년 2월 28일(토)~4월 26일(일), 전시 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
· 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27-4,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갤러리 3층
※ 본 전시는 예약이나 입장 티켓 구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대기줄 발생 시 입장 인원이 통제될 수 있으며, 행사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추가 행사 안내

1. 아카데미과학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추모전 게시물에 추모나 소감 댓글을 남겨주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배포처 현장 확인).
2. 논스케일드 2층에서는 아카데미과학 팝업 스토어가 2월 28일(토)~3월 15일(일)까지 열린다.
3. 논스케일드 B1층에서는 유튜버 반창고TV의 ‘고전 프라 전시회’가 2월 28일, 3월 1일, 3월 7일, 3월 8일, 3월 14일, 3월 15일 주말에 열린다.

아카데미과학 소개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 아카데미 과학 교재사로 창립했다. 실물을 축소 모형화한 스케일 모형 완구를 시작으로 제품의 조립, 작동하는 과정을 통해 실물의 형태 및 구조 동작의 원리를 파악해 학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과학교재 및 독수리오형제 등 다양한 캐릭터 완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쇼에서 1989년 이래 매년 모형계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모델상(Modell des Jahnres)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아카데미과학  기획부 김생근 차장 031-850-86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076568652_20260224134452_67838150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선교 과학교재 선생님 추모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아카데미과학(대표이사 김명관)이 2026년 2월 28일(토) 2025년 3월 1일 별세한 창업주 고(故) 김순환 회장을 기념하는 1주년 추모 전시 ‘삼선교 과학교재사 선생님’을 시작한다.<br />
<br />
‘기억을 조립하다’라는 부제와 같이, 본 전시는 고 김순환 회장이 지난 50여 년간 만들어 온 아카데미과학의 역사에 대한 기록을 볼 수 있으며, 아카데미과학을 기억하는 이들의 시간 속에 흩어져 있던 기억을 다시금 모아 합칠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을 제공한다.<br />
<br />
본 전시회에서는 70~90년대 연도별 아카데미과학 잡지 광고, 카탈로그, 고전 프라모델들을 만나 볼 수 있으며, 김순환 회장의 실제 집무실이나 아카데미과학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시작점이었던 ‘삼선교 아카데미과학교재사’를 재현한 1:1 스케일 디오라마를 관람할 수 있다. <br />
<br />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부터 지금까지 57년간 국내에서 프라모델·완구를 직접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현재도 수많은 제품을 출시·수출하고 있는 지식경제부 지정 ‘세계 일류상품 생산기업’이다.<br />
<br />
전시 상세 정보<br />
<br />
· 주최·주관: 아카데미과학<br />
· 일시: 2026년 2월 28일(토)~4월 26일(일), 전시 시간 오전 11시~오후 6시<br />
· 장소: 서울시 마포구 합정동 427-4,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갤러리 3층<br />
※ 본 전시는 예약이나 입장 티켓 구매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단 대기줄 발생 시 입장 인원이 통제될 수 있으며, 행사 건물 내 주차는 불가하다.<br />
<br />
아카데미과학H 논스케일드 추가 행사 안내<br />
<br />
1. 아카데미과학 인스타를 팔로우하고 추모전 게시물에 추모나 소감 댓글을 남겨주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증정한다(재고 소진 시 조기 종료, 배포처 현장 확인).<br />
2. 논스케일드 2층에서는 아카데미과학 팝업 스토어가 2월 28일(토)~3월 15일(일)까지 열린다.<br />
3. 논스케일드 B1층에서는 유튜버 반창고TV의 ‘고전 프라 전시회’가 2월 28일, 3월 1일, 3월 7일, 3월 8일, 3월 14일, 3월 15일 주말에 열린다.<br />
<br />
아카데미과학 소개<br />
<br />
아카데미과학은 1969년 아카데미 과학 교재사로 창립했다. 실물을 축소 모형화한 스케일 모형 완구를 시작으로 제품의 조립, 작동하는 과정을 통해 실물의 형태 및 구조 동작의 원리를 파악해 학습의 효과를 가질 수 있는 과학교재 및 독수리오형제 등 다양한 캐릭터 완구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 투자와 해외시장 개척으로 독일 뉘른베르크 국제 완구 쇼에서 1989년 이래 매년 모형계의 가장 권위 있는 올해의 모델상(Modell des Jahnres)을 수상하는 등 국위 선양에도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카데미과학  기획부 김생근 차장 031-850-867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076568652_20260224134452_67838150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0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8</guid>
		<title><![CDATA[안리쓰-미디어텍,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를 통해 AI 가속 기술 검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안리쓰-미디어텍,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를 통해 AI 가속 기술 검증안리쓰코퍼레이션과 미디어텍은 안리쓰의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를 사용해 미디어텍의 T930 5G CPE 플랫폼에 탑재된 AI QoS 및 AI L4S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클라이언트와 게임 서버 간에 CPE와 MT8000A를 통해 종단 간 연결을 구축함으로써 클라우드 게임 환경을 재현할 수 있었다. 이 시나리오에서 AI 가속 기술이 제공하는 낮은 지연 시간 성능을 검증할 수 있었다.

미디어텍의 AI QoS 및 AI L4S를 탑재한 지능형 CPE는 온라인 게임과 같이 지연 시간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키는 고급 지연 보정 기술이다. 첨단 5G 및 향후 6G 기술이 온라인 게임, XR, 드론/원격 제어, 라이브 커머스 발전의 기반이 됨에 따라 이 기술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리쓰는 스마트폰, 태블릿, IoT 모듈, 칩셋 등 모바일 기기 연구 개발을 위해 설계된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를 통해 이러한 기능 검증을 지원한다. MT8000A는 5G NR(FR1/FR2), NR NTN, LTE를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측정 기능을 통해 단일 장비로 효율적인 RF 교정 및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MT8000A에 새로운 RF 하드웨어 카드가 탑재됨에 따라 이 플랫폼은 이제 FR3(최대 16GHz)를 지원해 6G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MWC 2026의 미디어텍 부스에서는 AI 가속 기술 데모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MT8000A를 사용해 클라우드 게임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한 이 영상은 AI 가속 기술이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향상시키는지 보여준다.

관련 링크
·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자세히 보기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
· MediaTek T930 5G CPE 플랫폼 자세히 보기 (https://www.mediatek.com/products/5g-broadband/mediatek-t930)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768349315_20260224133058_744653778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안리쓰-미디어텍,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를 통해 AI 가속 기술 검증</figcaption></figure></div>안리쓰코퍼레이션과 미디어텍은 안리쓰의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를 사용해 미디어텍의 T930 5G CPE 플랫폼에 탑재된 AI QoS 및 AI L4S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br />
<br />
클라이언트와 게임 서버 간에 CPE와 MT8000A를 통해 종단 간 연결을 구축함으로써 클라우드 게임 환경을 재현할 수 있었다. 이 시나리오에서 AI 가속 기술이 제공하는 낮은 지연 시간 성능을 검증할 수 있었다.<br />
<br />
미디어텍의 AI QoS 및 AI L4S를 탑재한 지능형 CPE는 온라인 게임과 같이 지연 시간에 민감한 애플리케이션에서 사용자 경험을 크게 향상시키는 고급 지연 보정 기술이다. 첨단 5G 및 향후 6G 기술이 온라인 게임, XR, 드론/원격 제어, 라이브 커머스 발전의 기반이 됨에 따라 이 기술은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안리쓰는 스마트폰, 태블릿, IoT 모듈, 칩셋 등 모바일 기기 연구 개발을 위해 설계된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를 통해 이러한 기능 검증을 지원한다. MT8000A는 5G NR(FR1/FR2), NR NTN, LTE를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지원하며, 사용자 친화적인 측정 기능을 통해 단일 장비로 효율적인 RF 교정 및 테스트를 가능하게 한다. MT8000A에 새로운 RF 하드웨어 카드가 탑재됨에 따라 이 플랫폼은 이제 FR3(최대 16GHz)를 지원해 6G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br />
<br />
MWC 2026의 미디어텍 부스에서는 AI 가속 기술 데모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MT8000A를 사용해 클라우드 게임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한 이 영상은 AI 가속 기술이 사용자 경험을 어떻게 향상시키는지 보여준다.<br />
<br />
관련 링크<br />
· 무선 통신 테스트 스테이션 MT8000A 자세히 보기 (https://www.anritsu.com/ko-kr/test-measurement/products/mt8000a)<br />
· MediaTek T930 5G CPE 플랫폼 자세히 보기 (https://www.mediatek.com/products/5g-broadband/mediatek-t930)<br />
<br />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br />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768349315_20260224133058_744653778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7</guid>
		<title><![CDATA[뉴몬트, 2025년 기준 금 1억1820만 온스·구리 1250만 톤의 광물 매장량 보유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뉴몬트 코퍼레이션(Newmont Corporation) (https://www.newmont.com/home/default.aspx)(NYSE: NEM, ASX: NGT, PNGX: NEM)(‘뉴몬트’ 또는 ‘회사’)은 주로 2025년 자산 매각에 따른 결과로 2025년 말 기준 금 광물 매장량(‘매장량’)이 1억1820만 귀속(attributable) 온스라고 발표했다(2024년 말 수치는 1억3410만 귀속 온스). 뉴몬트의 포트폴리오에는 1250만 귀속 톤의 구리 매장량과 4억4200만 귀속 온스의 은 매장량을 포함한 기타 금속의 상당한 매장량이 포함되어 있다.

뉴몬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나타샤 빌욘(Natascha Viljoen)은 “2025년 뉴몬트는 업계 최대 규모의 금 매장량 기반을 유지하며 1억1800만 온스의 매장량을 발표했는데, 이는 수십 년에 걸친 생산 수명과 유의미한 성장을 의미한다”라며 “선도적인 탐사 프로그램에 탁월한 기술력을 체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광산 수명 연장, 새로운 기회 발견,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운영 및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년 매장량(Reserves) 및 자원량(Resources) 주요 내용

· 금 산업에서 1억 1820만 귀속 온스에 달하는 가장 큰 매장량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1]
· 2024년 이후 변화는 주로 자산 매각(860만 온스)에 기인하며, 그 뒤를 이어 채굴로 인한 자원량 고갈, 야나코차 황화물(Yanacocha Sulfides) 프로젝트 매장량의 자원량으로의 재분류, 비용 상승 가정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금 가격 상승 가정, 자원량 전환 및 브루스잭(Brucejack), 타나미(Tanami), 리히르(Lihir), 아하포 노스(Ahafo North) 및 아하포 사우스(Ahafo South)의 긍정적인 수정 사항들이 이러한 영향을 상쇄했다.
· 금 매장량은 연례 가격 검토 후 온스당 2000달러의 금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었는데, 이는 지난 3년간의 평균 가격보다 20% 이상 낮고 현재 현물 가격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
· 뉴몬트는 리히르(Lihir), 카디아(Cadia), 타나미(Tanami), 보딩턴(Boddington), 아하포 노스(Ahafo North), 메리안(Merian), 세로 네그로(Cerro Negro), 브루스잭(Brucejack), 네바다 골드 마인즈(Nevada Gold Mines, NGM), 푸에블로 비에호(Pueblo Viejo) 등에서 10년 이상의 금 매장량 수명을 보유한 우수한 운영 자산 기반의 이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더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유기적 개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통해 더 강화된다.
· 확정(Measured) 및 개측(Indicated) 금 광물 자원량[2]은 8810만 귀속 온스이며, 추론(Inferred) 자원량은 6060만 귀속 온스이다(온스당 금 가격 2300달러를 기준으로 산정).
· 구리 매장량 1250만 귀속 톤, 확정 및 개측 구리 자원량 1310만 귀속 톤, 추론 구리 자원량 560만 귀속 톤을 비롯하여, 은 매장량 4억4200만 온스, 확정 및 개측은 자원량 5억800만 온스, 추론 은 자원량 1억2600만 온스 등 기타 금속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
· 납, 아연, 몰리브덴을 포함한 기타 금속에 대한 추가 노출

[1] 2025년 금 채굴 회사들이 공개한 2024년 매장량과 비교
[2] 광물 매장량 제외

관할 구역별 금 매장량 비율

뉴몬트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8개의 자체 관리 광산과 2개의 비관리 합작 투자 광산에서 10년 이상의 운영 매장량 수명을 확보하고, 유리한 광업 관할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유기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통해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매장량 기반에 있다.

확인(Proven) 및 추정(Probable) 금 매장량

뉴몬트는 2025년 금 매장량이 1억1820만 귀속 온스라고 발표했다(전년도 수치는 총 1억3410만 귀속 온스). 이 감소분 중 860만 온스는 자산 매각으로 인해 발생했으며[3], 채굴 감소로 인한 720만 온스, 순 마이너스 수정으로 인한 560만 온스(주로 야나코차 황화물이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결과), 그리고 비용 상승 가정으로 인한 310만 온스의 영향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가격 관련 조정으로 인한 660만 온스의 증가와 브루스잭(+70만 온스) 및 리히르(+50만 온스)를 중심으로 자원 전환 및 기타 추가로 인한 200만 온스의 증가를 상쇄했다.

[3] 2025년에 매각된 자산은 미국의 CC&V, 캐나다의 머슬화이트(Musselwhite), 캐나다의 포큐파인(Porcupine), 캐나다의 엘레오노르(Éléonore), 그리고 가나의 아키엠(Akyem)이다.

관리 자산

· 브루스잭 매장량은 100만 온스 증가한 29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70만 온스의 자원량 전환, 양호한 시추 결과에 따른 30만 온스의 포지티브 순 수정, 그리고 2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비용 상승 가정 차감 후)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했다.
· 메리안 매장량은 40만 온스 증가한 45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유리한 가격 관련 수정으로 인한 80만 온스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20만 온스의 순 수정 및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하고도 남았다.
· 리히르 매장량은 20만 온스 증가한 1,60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과 추가 시추를 통한 자원량 50만 온스의 전환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30만 온스의 순 마이너스 수정과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로 인해 일부 상쇄되었다.
· 타나미 매장량은 20만 온스 증가한 53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유리한 가격 영향(30만 온스의 비용 상승 차감 후), 순 포지티브 수정으로 인한 20만 온스 추가, 10만 온스의 추가 시추로 인한 자원량 전환에서 기인한 것이며 이는 4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하고도 남았다.
· 아하포 노스 매장량은 10만 온스 증가한 4.7백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업데이트된 광산 설계에 따른 20만 온스의 자원량 추가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일부 상쇄했다.
· 레드크리스 매장량은 10만 온스 감소한 36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1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다.
· 세로 네그로 매장량은 20만 온스 감소한 30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1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추가 시추를 통해 확보된 10만 온스의 자원량 전환으로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
· 아하포 사우스 매장량은 50만 온스 감소한 41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아펜수 사우스(Apensu South) 노천광산의 20만 온스 추가와 가격 상승에 따른 10만 온스에 의해 일부 상쇄되었다.
· 보딩턴 매장량은 60만 온스 감소한 102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6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1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관련 수정(비용 상승 가정 차감 후)으로 일부 상쇄되었다.
· 카디아 매장량은 60만 온스 감소한 135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5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다.
· 페냐스키토 매장량은 90만 온스 감소한 32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블록 모델 업데이트로 인한 2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에 의해 일부 상쇄되었다.
· 야나코차 매장량은 480만 온스 감소한 5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450만 온스의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 관련 매장량이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 이를 통해 뉴몬트는 해당 부지 내 다른 기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비운영 지역의 폐쇄 작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

비관리 자산

· 네바다 골드 마인즈에 대한 뉴몬트의 38.5% 지분은 연말 기준 1,740만 귀속 온스의 금 매장량을 나타내며 이는 2024년 말 기준 1,790만 온스보다 감소한 수치이다.
· 푸에블로 비에호에 대한 뉴몬트의 40% 지분은 연말 기준 820만 귀속 온스의 금 매장량을 나타내며 이는 2024년에 비해 변동이 없는 수치이다.

뉴몬트의 매장량 금 등급은 매각 자산을 고려한 조정 수치가 전년 대비 톤당 0.94그램으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금 자원량[4] [5]

뉴몬트는 2025년 말 기준 확정 및 개측 금 광물 자원량이 전년도의 총 9,940만 귀속 온스보다 11% 감소한 8,810만 귀속 온스라고 발표했다. 추론 금 광물 자원량은 전년도의 총 7,060만 귀속 온스보다 14% 감소한 총 6,060만 귀속 온스였다. 자원량 감소의 주요 동인은 2025년에 매각된 자산에서 제외되는 1,460만 온스이며[6] 다른 동인으로는 순 네거티브 수정, 자원량에서 매장량으로의 순 전환 및 업데이트된 비용 가정이 있다. 이는 가격 가정 관련 수정으로 인한 자원량 증가 및 추가로 인해 일부 상쇄되었다.

주요 변경 사항[7]

· 카디아 자원량은 850만 온스(44%) 감소한 1,10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광산 내 광미 처리 시설의 지질공학적 문제로 인한 570만 온스의 순 네거티브 수정과 블록 모델 업데이트, 그리고 업데이트된 시추 간격 연구에 따른 추론 자원량 분류 변경에 기인한 것이다. 향후 동굴 개발 비용 상승 예상에 따른 추가적인 부정적 영향(가격 상승 가정 차감 후)은 300만 온스에 달한다.
· 나모시 자원량 500만 온스는 뉴몬트의 프로젝트 추가 평가에 따라 자원량 수치에서 제외되었다.
· 야나코차 자원량은 430만 온스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뉴몬트가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야나코차 황화물 매장량에서 450만 온스가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
· 아하포 사우스 자원량은 45% 증가한 74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아펜수 지하 광산에서 170만 온스의 자원량이 추가된 데 기인한 것이다.

뉴몬트의 확정 및 개측 금 광물 자원량 등급은 전년의 톤당 0.59그램에서 톤당 0.58그램으로 감소했다. 추론 금 자원은 전년의 톤당 0.6g에서 톤당 0.9g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나모시 광산의 추론 자원량 제외와 자산 매각에 기인한 것이다.

[4] 표시된 총 자원량은 8,810만 귀속 금 온스의 확정 및 개측 자원량과 6,060만 귀속 금 온스의 추론 자원량을 포함한다. 본 보도자료 말미에 있는 주의 진술 참조.
[5] 순 변환에는 매장량에서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온스가 포함된다.
[6] 2025년에 매각된 자산은 미국의 CC&V, 캐나다의 머슬화이트(Musselwhite), 캐나다의 포큐파인(Porcupine), 캐나다의 엘레오노르(Éléonore), 그리고 가나의 아키엠(Akyem)이다.
[7]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을 모두 포함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 참조.

기타 금속

구리 매장량은 전년도 1350만 톤에서 1250만 톤으로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가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 확정 및 개측 구리 자원량은 1410만 톤에서 1310만 톤으로 감소했다. 추론 구리 자원량은 나모시 광산 제거로 인해 1100만 톤에서 560만 톤으로 감소했다.

은 매장량은 전년도 5억3000만 온스에서 4억4200만 온스로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가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것과 페냐스키토 광산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다. 확정 및 개측 은 자원량은 전년도 4억6900만 온스에서 5억 800만 온스로 증가했으며, 추론 은 자원량은 전년도 1억1300만 온스에서 1억2600만 온스로 증가했는데, 이는 모두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의 재분류에 기인한 것이다.

납 매장량은 주로 매장량 고갈로 인해 80만 톤에서 70만 톤으로 소폭 감소했다. 확정 및 개측 자원량은 50만 톤으로 변동이 없었다. 아연 매장량은 주로 매장량 고갈로 인해 170만 톤에서 150만 톤으로 감소했다. 확정 및 개측 아연 자원량은 120만 톤에서 140만 톤으로 증가했다.

몰리브덴 매장량은 20만 톤으로 변동이 없었다. 확정 및 개측 자원량은 10만 톤으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

탐사 전망

뉴몬트가 관리하는 운영 부문에 대한 귀속 탐사 지출은 2026년에 약 2억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탐사 투자액의 80%는 인근 광산 확장 프로그램 및 브라운필드에, 나머지 20%는 신규 광산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

또한 뉴몬트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 운영 부문에 대한 탐사 투자액은 약 3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26년 전체 탐사 비용은 2억4000만 달러로 전망된다.

뉴몬트는 탐사 자금의 상당 부분을 메리안, 세로 네그로, 아하포 사우스의 유망 지역에 투자할 계획이다.

광물 매장량 및 광물 자원량에 대한 금 가격 업데이트

뉴몬트는 연례 광물 매장량 및 광물 자원량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연말 매장량 및 자원량 계산에 사용되는 금속 가격 가정을 평가한다.

시장 상황에 맞춰 뉴몬트는 매장량 금 가격 가정을 2024년의 온스당 1700달러에서 2000달러로 18%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2025년 평균 실현 금 가격의 60%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뉴몬트의 업데이트된 매장량 금 가격은 지난 3년간의 평균 금 가격인 온스당 2586달러보다 약 23% 낮다. 지난 10년(2015년~2024년) 동안 뉴몬트는 3년 평균보다 약 13% 낮은 매장량 가격을 가정해 왔다. 뉴몬트의 과거 접근 방식과 일관되게, 자원량 금 가격은 매장량보다 높게 책정되어 자산 수명을 더욱 연장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을 파악하고 운영 중인 광산에서 추가 시추 및 연구 작업이 필요한 곳을 목표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 2025년 광물 자원량은 온스당 2300달러를 기준으로 산정되었다.

뉴몬트의 견고한 내부 프로세스와 책임감 있고 엄격하게 매장량 및 자원량을 정의해 온 입증된 실적은 세계적인 수준의 포트폴리오와 유기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다.

금 매장량 민감도

금 가격이 100달러 상승하면 금 매장량은 약 5% 증가하고, 100달러 하락하면 금 매장량은 약 2% 감소하게 된다. 이러한 민감도는 원유 가격이 배럴(WTI)당 75달러, 호주 달러 환율이 $0.70달러, 캐나다 달러 환율이 0.75달러인 경우를 가정한다. 이러한 민감도는 모든 비용 및 자본 가정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입력값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며, 이러한 가정은 예측 근사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29129&no=10600

매장량 및 자원량 표

확인(Proven) 및 추정(Probable) 매장량은 광범위한 시추, 샘플링, 광산 모델링 및 야금 테스트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뉴몬트는 경제적 타당성을 판단했다. 광물 매장량 산정의 기준점은 선광장으로의 배송 시점이다. 뉴몬트의 환율 가정을 반영하여 조정된 금속 가격 전망은 시장 예측, 업계 여론 및 경영진 추정치와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산출되었다. 매장량의 가격 민감도는 등급, 금속 회수율, 운영 비용, 폐기물 대 광석 비율 및 광석 유형을 포함한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금속 회수율은 각 광상의 야금 특성과 사용된 생산 공정에 따라 달라진다. 아래 매장량 표는 각 광상에 대해 관련 선광 방법을 고려한 평균 현장 금속 회수율 예상치를 나타낸다. 선광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광물 등급인 컷오프 등급은 전반적인 경제 상황, 광상의 채굴 가능성, 부산물, 금, 구리, 은, 납, 아연 또는 몰리브덴 추출 적합성, 그리고 이용 가능한 제련 또는 침출 시설의 종류에 따라 광상마다 다르다. 매장량 추정치는 분류 및 반올림 방법론의 차이로 인해 합작 투자 파트너와의 비교에서 미세한 차이를 보일 수 있다.

본 보고서에 표시된 확인 및 추정 매장량 수치는 계산 시점에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다. 금, 구리, 은, 납, 아연 및 몰리브덴의 회수율이 제시된 수준까지 달성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에 포함된 금 또는 은의 온스 수치 또는 구리, 납, 아연 또는 몰리브덴의 톤 수치는 야금 처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기 전의 양을 나타낸다. 매장량 추정치는 실제 생산량에 따라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 금, 구리, 은, 납, 아연, 몰리브덴 가격의 시장 변동뿐만 아니라 생산 비용 증가 또는 금속 회수율 감소는 비용이 많이 드는 매장량을 포함한 특정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의 개발을 비경제적으로 만들고 매장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

본 보고서에 표시된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은 계산 시점에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매장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광물 자원량’이란 지구 지각 내 또는 표면에 경제적 가치가 있는 고체 물질이 집중되어 있거나 존재하는 것으로, 그 형태, 등급, 품질 및 규모가 적절하여 궁극적으로 경제적으로 채굴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광물 자원량의 위치, 규모, 등급 또는 품질, 연속성 및 기타 지질학적 특성은 샘플링을 포함한 특정 지질학적 증거 및 지식을 통해 알려지거나 추정되거나 해석된다. 광물 자원량 산정의 기준점은 현장이다. 광물 자원량은 지질학적 신뢰도가 높아지는 순서대로 추론(Inferred), 개측(Indicated), 확정(Measured)의 세 가지 범주로 세분화된다.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에 포함된 금과 은의 온스 수치 또는 구리, 아연, 납 및 몰리브덴의 톤 수치는 야금 처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기 전의 양을 나타낸다. ‘확정 자원량’, ‘개측 자원량’ 및 ‘추론 자원량’이라는 용어는 각각 포괄적, 적절하거나 제한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지질학적 증거 및 샘플링을 기반으로 규모 및 등급 또는 품질이 추정된 광물 자원량 부분을 의미한다. 금, 은, 구리, 아연, 납, 몰리브덴 가격의 시장 변동뿐만 아니라 생산 비용 증가 또는 금속 회수율 감소는 향후 자원량 추정치를 변경할 수 있다.

뉴몬트는 매년 매장량을 발표하며, 금속 가격, 향후 생산량 및 자본 비용의 변동, 자산 매각 및 매장량 전환, 그리고 2026년 중 발생한 인수 및 추가량 등을 고려하여 2026년 12월 31일에 매장량을 재산정할 예정이다.

보도자료 말미에 있는 매장량 및 자원량에 대한 주의 진술을 참조하기 바란다.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29129&no=10601

뉴몬트 소개

뉴몬트는 세계 최고의 금 관련 회사이자 구리, 아연, 납 및 은 생산업체이다. 이 회사의 세계적 수준의 자산, 전망 및 인재 포트폴리오는 아프리카, 호주,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북미 및 파푸아 뉴기니의 유리한 광산 관할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몬트는 S&P 500 지수에 속하는 유일한 금 생산업체이며 원칙에 입각한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뉴몬트는 강력한 안전 표준, 우수한 실행 및 기술적 전문성으로 뒷받침되는 가치 창출 분야의 업계 리더이다. 192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1925년부터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몬트의 목적은 지속 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채굴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삶을 개선하는 것이다. 뉴몬트의 지속가능성 전략 및 이니셔티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newmont.com을 방문하면 된다.

매장량 및 자원량 추정에 관한 주의 진술:

본 문서에 명시된 매장량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가 채택한 S-K 규정 1300항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매장량2025년 12월 31일 또는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해당 매장량 산정 시점에 경제적으로나 합법적으로 채굴 또는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 구리, 은, 납, 아연 및 몰리브덴의 양을 나타낸다. 이 정의에 사용된 “경제적”이라는 용어는 수익성 있는 추출 또는 생산이 확립되었거나, 최소한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합리적인 투자 및 시장 가정 하에 실행 가능하고 정당화될 수 있음이 분석적으로 입증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정의에 사용된 “합법적”이라는 용어는 채굴 및 가공에 필요한 모든 허가를 받았거나 기타 법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 매장량이 존재하려면 뉴몬트(또는 당사의 합작 투자 파트너사)는 관련 법률 및 규정에 근거하여 특정 광상에서의 채굴 및 가공에 필요한 허가 발급 또는 법적 문제 해결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뉴몬트(또는 당사의 합작 투자 파트너사)의 현재 광산 계획과 일치하는 기간 내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본 자료에 제시된 매장량은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을 합산한 것이다. 부록에 있는 표에 사용된 “확인 매장량”이라는 용어는 (a) 노두, 트렌치, 채굴 작업 또는 시추공에서 드러난 치수로부터 규모가 추정되고, (b) 상세 샘플링 결과로부터 등급 및/또는 품질이 추정되며, (c) 조사, 샘플링 및 측정 지점이 매우 밀접하게 배치되어 있고 지질학적 특성이 충분히 규명되어 매장량의 크기, 모양, 깊이 및 광물 함량이 명확하게 확립된 매장량을 의미한다. “추정 매장량”이라는 용어는 확인 매장량에 사용되는 정보와 유사한 정보를 바탕으로 규모와 등급을 추정한 매장량을 의미하지만, 샘플링 지점이 더 멀리 떨어져 있거나 간격이 덜 촘촘한 경우를 말한다. 확인 매장량보다는 확신도가 낮지만, 관측 지점 간의 연속성을 가정하기에 충분히 높은 수준이다. 뉴몬트는 개발 프로젝트의 모든 매장량을 1년간의 생산을 통해 매장량 추정에 사용된 모든 가정이 확인될 때까지 ‘추정’으로 분류한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에는 뉴몬트의 소유권 또는 경제적 이익에 귀속되는 금, 구리, 은,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이 포함된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은 컷오프 등급을 사용하여 계산되었다. “컷오프 등급”이라는 용어는 광물 가공이 경제성을 가지는 가장 낮은 등급을 의미한다. 컷오프 등급은 전반적인 경제 상황, 광상의 채굴 가능성, 부산물, 금, 구리, 은,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 추출 적합성, 그리고 이용 가능한 제련 또는 침출 시설의 종류에 따라 광상마다 다르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 추정치는 상당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추정치는 상당 부분 금, 은, 구리, 아연, 납, 몰리브덴의 가격과 시추공 및 기타 탐사 기법을 통해 얻은 지질학적 데이터 해석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미래의 결과를 반드시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원자재 가격 하락, 운영 비용 증가, 금속 회수율 감소 또는 기타 변동 요인으로 인해 대폭 낮아진 금, 은, 아연, 구리, 납 및 몰리브덴 가격을 사용하여 매장량 추정치를 수정해야 하는 경우, 이는 광산 자산 투자 및 영업권의 상당한 가치 감소 및 상각비, 복구비, 폐쇄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생산자들은 미개발 광체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 및 타당성 조사를 활용하여, 채굴 및 가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광석의 톤수와 등급, 광체의 예상 구성, 광석의 예상 금속 회수율, 유사 시설의 비용, 운영 및 가공 장비 비용 및 기타 요소를 기반으로 자본 및 운영 비용을 추정한다. 프로젝트의 실제 운영 및 자본 비용과 경제적 수익은 최초 추정치와 크게 다를 수 있다. 또한, 초기 탐사 단계부터 생산 개시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생산의 경제적 타당성이 변할 수도 있다. 자원량 추정치는 추가 탐사 및 개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궁극적으로 미래의 매장량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특히 추론 자원량은 그 존재 여부와 경제적 타당성 및 법적 타당성에 있어 상당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투자자는 추론 자원량의 일부 또는 전부가 실제로 존재하거나 경제적으로 또는 합법적으로 채굴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회사는 해당 자원량의 일부 또는 전체가 매장량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또한 금, 은, 구리,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의 가격이 최근 수준보다 하락하거나, 생산 비용이 증가하거나, 광석 등급이 저하되거나, 회수율이 감소하거나, 관련 법규가 불리하게 변경될 경우, 목표 회수율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광물 매장량 또는 자원량을 수익성 있게 채굴 또는 가공하지 못할 수 있다. 특정 광물 매장량이나 자원량이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궁극적으로 보고된 총 광물 매장량 및 자원량이 감소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광물 매장량 및 자원량이 현재 추정치보다 적을 경우, 당사의 사업, 전망, 운영 실적 및 재무 상태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의 ‘확인 및 추정 매장량’ 및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 표 참조할 수 있다.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주의 진술:

이 보도자료에는 1933년 증권법 제27A조 및 1934년 증권거래법 제21E조의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러한 진술은 해당 조항 및 기타 관련 법률에 의해 마련된 면책 조항의 적용을 받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미래의 생산량 추정치 및 기대치, 매장량 추정치, 탐사 전망 및 예상 지출, 운영 및 재무 성과 등이 포함될 수 있으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에서 미래의 사건이나 결과에 대한 기대 또는 믿음을 표현하거나 암시하는 경우, 그러한 기대 또는 믿음은 선의로 표현된 것이며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믿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진술은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이로 인해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표현, 예상 또는 암시된 미래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가정에는 본 문서 5페이지에 명시된 주요 가정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또한 투자자는 2026년 2월 19일경 뉴몬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양식의 ‘위험 요소’ 항목과 SEC 웹사이트 또는 www.newmo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는 뉴몬트의 기타 SEC 제출 서류를 참조할 것이 권장된다. 뉴몬트는 관련 증권법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 발표일 이후에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거나 예상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을 포함한 모든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수정 사항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이전에 발표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업데이트가 없다고 해서 해당 진술이 재확인된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미래예측진술’에 지속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

언론연락처: 뉴몬트 코퍼레이션(Newmont Corporation) 글로벌  투자자 연락처 닐 백하우스(Neil Backhouse)    아시아 태평양  투자자 연락처 클레어 카스퍼작(Clare Kasperzak) apac.   글로벌  미디어 연락처 섀넌 브러시(Shannon Brushe)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연락처 로잘리 코바이(Rosalie Coba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뉴몬트 코퍼레이션(Newmont Corporation) (https://www.newmont.com/home/default.aspx)(NYSE: NEM, ASX: NGT, PNGX: NEM)(‘뉴몬트’ 또는 ‘회사’)은 주로 2025년 자산 매각에 따른 결과로 2025년 말 기준 금 광물 매장량(‘매장량’)이 1억1820만 귀속(attributable) 온스라고 발표했다(2024년 말 수치는 1억3410만 귀속 온스). 뉴몬트의 포트폴리오에는 1250만 귀속 톤의 구리 매장량과 4억4200만 귀속 온스의 은 매장량을 포함한 기타 금속의 상당한 매장량이 포함되어 있다.<br />
<br />
뉴몬트의 사장 겸 최고경영자인 나타샤 빌욘(Natascha Viljoen)은 “2025년 뉴몬트는 업계 최대 규모의 금 매장량 기반을 유지하며 1억1800만 온스의 매장량을 발표했는데, 이는 수십 년에 걸친 생산 수명과 유의미한 성장을 의미한다”라며 “선도적인 탐사 프로그램에 탁월한 기술력을 체계적으로 적용함으로써, 우리는 광산 수명 연장, 새로운 기회 발견,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운영 및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쳐 가치를 창출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2025년 매장량(Reserves) 및 자원량(Resources) 주요 내용<br />
<br />
· 금 산업에서 1억 1820만 귀속 온스에 달하는 가장 큰 매장량 기반을 보유하고 있다.[1]<br />
· 2024년 이후 변화는 주로 자산 매각(860만 온스)에 기인하며, 그 뒤를 이어 채굴로 인한 자원량 고갈, 야나코차 황화물(Yanacocha Sulfides) 프로젝트 매장량의 자원량으로의 재분류, 비용 상승 가정 등이 영향을 미쳤다. 다만, 금 가격 상승 가정, 자원량 전환 및 브루스잭(Brucejack), 타나미(Tanami), 리히르(Lihir), 아하포 노스(Ahafo North) 및 아하포 사우스(Ahafo South)의 긍정적인 수정 사항들이 이러한 영향을 상쇄했다.<br />
· 금 매장량은 연례 가격 검토 후 온스당 2000달러의 금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었는데, 이는 지난 3년간의 평균 가격보다 20% 이상 낮고 현재 현물 가격보다도 훨씬 낮은 수준이다.<br />
· 뉴몬트는 리히르(Lihir), 카디아(Cadia), 타나미(Tanami), 보딩턴(Boddington), 아하포 노스(Ahafo North), 메리안(Merian), 세로 네그로(Cerro Negro), 브루스잭(Brucejack), 네바다 골드 마인즈(Nevada Gold Mines, NGM), 푸에블로 비에호(Pueblo Viejo) 등에서 10년 이상의 금 매장량 수명을 보유한 우수한 운영 자산 기반의 이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더 폭넓은 포트폴리오와 유기적 개발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통해 더 강화된다.<br />
· 확정(Measured) 및 개측(Indicated) 금 광물 자원량[2]은 8810만 귀속 온스이며, 추론(Inferred) 자원량은 6060만 귀속 온스이다(온스당 금 가격 2300달러를 기준으로 산정).<br />
· 구리 매장량 1250만 귀속 톤, 확정 및 개측 구리 자원량 1310만 귀속 톤, 추론 구리 자원량 560만 귀속 톤을 비롯하여, 은 매장량 4억4200만 온스, 확정 및 개측은 자원량 5억800만 온스, 추론 은 자원량 1억2600만 온스 등 기타 금속에도 상당한 비중을 두고 있다.<br />
· 납, 아연, 몰리브덴을 포함한 기타 금속에 대한 추가 노출<br />
<br />
[1] 2025년 금 채굴 회사들이 공개한 2024년 매장량과 비교<br />
[2] 광물 매장량 제외<br />
<br />
관할 구역별 금 매장량 비율<br />
<br />
뉴몬트의 핵심 차별화 요소는 8개의 자체 관리 광산과 2개의 비관리 합작 투자 광산에서 10년 이상의 운영 매장량 수명을 확보하고, 유리한 광업 관할 지역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유기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을 통해 상당한 성장 잠재력을 보유하고 있는 매장량 기반에 있다.<br />
<br />
확인(Proven) 및 추정(Probable) 금 매장량<br />
<br />
뉴몬트는 2025년 금 매장량이 1억1820만 귀속 온스라고 발표했다(전년도 수치는 총 1억3410만 귀속 온스). 이 감소분 중 860만 온스는 자산 매각으로 인해 발생했으며[3], 채굴 감소로 인한 720만 온스, 순 마이너스 수정으로 인한 560만 온스(주로 야나코차 황화물이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결과), 그리고 비용 상승 가정으로 인한 310만 온스의 영향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가격 관련 조정으로 인한 660만 온스의 증가와 브루스잭(+70만 온스) 및 리히르(+50만 온스)를 중심으로 자원 전환 및 기타 추가로 인한 200만 온스의 증가를 상쇄했다.<br />
<br />
[3] 2025년에 매각된 자산은 미국의 CC&V, 캐나다의 머슬화이트(Musselwhite), 캐나다의 포큐파인(Porcupine), 캐나다의 엘레오노르(Éléonore), 그리고 가나의 아키엠(Akyem)이다.<br />
<br />
관리 자산<br />
<br />
· 브루스잭 매장량은 100만 온스 증가한 29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70만 온스의 자원량 전환, 양호한 시추 결과에 따른 30만 온스의 포지티브 순 수정, 그리고 2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비용 상승 가정 차감 후)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했다.<br />
· 메리안 매장량은 40만 온스 증가한 45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유리한 가격 관련 수정으로 인한 80만 온스 증가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20만 온스의 순 수정 및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하고도 남았다.<br />
· 리히르 매장량은 20만 온스 증가한 1,60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과 추가 시추를 통한 자원량 50만 온스의 전환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30만 온스의 순 마이너스 수정과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로 인해 일부 상쇄되었다.<br />
· 타나미 매장량은 20만 온스 증가한 53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유리한 가격 영향(30만 온스의 비용 상승 차감 후), 순 포지티브 수정으로 인한 20만 온스 추가, 10만 온스의 추가 시추로 인한 자원량 전환에서 기인한 것이며 이는 4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상쇄하고도 남았다.<br />
· 아하포 노스 매장량은 10만 온스 증가한 4.7백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업데이트된 광산 설계에 따른 20만 온스의 자원량 추가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을 일부 상쇄했다.<br />
· 레드크리스 매장량은 10만 온스 감소한 36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1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다.<br />
· 세로 네그로 매장량은 20만 온스 감소한 30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2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1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추가 시추를 통해 확보된 10만 온스의 자원량 전환으로 부분적으로 상쇄되었다.<br />
· 아하포 사우스 매장량은 50만 온스 감소한 41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아펜수 사우스(Apensu South) 노천광산의 20만 온스 추가와 가격 상승에 따른 10만 온스에 의해 일부 상쇄되었다.<br />
· 보딩턴 매장량은 60만 온스 감소한 102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6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1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관련 수정(비용 상승 가정 차감 후)으로 일부 상쇄되었다.<br />
· 카디아 매장량은 60만 온스 감소한 135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5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다.<br />
· 페냐스키토 매장량은 90만 온스 감소한 320만 온스를 기록했다. 이는 주로 80만 온스의 매장량 고갈과 블록 모델 업데이트로 인한 20만 온스의 네거티브 순 수정에 기인한 것이며, 이는 10만 온스의 유리한 가격 영향에 의해 일부 상쇄되었다.<br />
· 야나코차 매장량은 480만 온스 감소한 5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450만 온스의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 관련 매장량이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 이를 통해 뉴몬트는 해당 부지 내 다른 기회에 우선순위를 두고 비운영 지역의 폐쇄 작업을 계속 진행할 수 있게 되었다.<br />
<br />
비관리 자산<br />
<br />
· 네바다 골드 마인즈에 대한 뉴몬트의 38.5% 지분은 연말 기준 1,740만 귀속 온스의 금 매장량을 나타내며 이는 2024년 말 기준 1,790만 온스보다 감소한 수치이다.<br />
· 푸에블로 비에호에 대한 뉴몬트의 40% 지분은 연말 기준 820만 귀속 온스의 금 매장량을 나타내며 이는 2024년에 비해 변동이 없는 수치이다.<br />
<br />
뉴몬트의 매장량 금 등급은 매각 자산을 고려한 조정 수치가 전년 대비 톤당 0.94그램으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br />
<br />
금 자원량[4] [5]<br />
<br />
뉴몬트는 2025년 말 기준 확정 및 개측 금 광물 자원량이 전년도의 총 9,940만 귀속 온스보다 11% 감소한 8,810만 귀속 온스라고 발표했다. 추론 금 광물 자원량은 전년도의 총 7,060만 귀속 온스보다 14% 감소한 총 6,060만 귀속 온스였다. 자원량 감소의 주요 동인은 2025년에 매각된 자산에서 제외되는 1,460만 온스이며[6] 다른 동인으로는 순 네거티브 수정, 자원량에서 매장량으로의 순 전환 및 업데이트된 비용 가정이 있다. 이는 가격 가정 관련 수정으로 인한 자원량 증가 및 추가로 인해 일부 상쇄되었다.<br />
<br />
주요 변경 사항[7]<br />
<br />
· 카디아 자원량은 850만 온스(44%) 감소한 1,10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광산 내 광미 처리 시설의 지질공학적 문제로 인한 570만 온스의 순 네거티브 수정과 블록 모델 업데이트, 그리고 업데이트된 시추 간격 연구에 따른 추론 자원량 분류 변경에 기인한 것이다. 향후 동굴 개발 비용 상승 예상에 따른 추가적인 부정적 영향(가격 상승 가정 차감 후)은 300만 온스에 달한다.<br />
· 나모시 자원량 500만 온스는 뉴몬트의 프로젝트 추가 평가에 따라 자원량 수치에서 제외되었다.<br />
· 야나코차 자원량은 430만 온스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뉴몬트가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를 무기한 연기하기로 한 결정에 따라 야나코차 황화물 매장량에서 450만 온스가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br />
· 아하포 사우스 자원량은 45% 증가한 740만 온스를 기록했는데, 이는 주로 아펜수 지하 광산에서 170만 온스의 자원량이 추가된 데 기인한 것이다.<br />
<br />
뉴몬트의 확정 및 개측 금 광물 자원량 등급은 전년의 톤당 0.59그램에서 톤당 0.58그램으로 감소했다. 추론 금 자원은 전년의 톤당 0.6g에서 톤당 0.9g으로 증가했는데, 이는 주로 나모시 광산의 추론 자원량 제외와 자산 매각에 기인한 것이다.<br />
<br />
[4] 표시된 총 자원량은 8,810만 귀속 금 온스의 확정 및 개측 자원량과 6,060만 귀속 금 온스의 추론 자원량을 포함한다. 본 보도자료 말미에 있는 주의 진술 참조.<br />
[5] 순 변환에는 매장량에서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온스가 포함된다.<br />
[6] 2025년에 매각된 자산은 미국의 CC&V, 캐나다의 머슬화이트(Musselwhite), 캐나다의 포큐파인(Porcupine), 캐나다의 엘레오노르(Éléonore), 그리고 가나의 아키엠(Akyem)이다.<br />
[7]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을 모두 포함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표 참조.<br />
<br />
기타 금속<br />
<br />
구리 매장량은 전년도 1350만 톤에서 1250만 톤으로 소폭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가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데 기인한 것이다. 확정 및 개측 구리 자원량은 1410만 톤에서 1310만 톤으로 감소했다. 추론 구리 자원량은 나모시 광산 제거로 인해 1100만 톤에서 560만 톤으로 감소했다.<br />
<br />
은 매장량은 전년도 5억3000만 온스에서 4억4200만 온스로 감소했는데, 이는 주로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가 자원량으로 재분류된 것과 페냐스키토 광산의 매장량 고갈에 기인한 것이다. 확정 및 개측 은 자원량은 전년도 4억6900만 온스에서 5억 800만 온스로 증가했으며, 추론 은 자원량은 전년도 1억1300만 온스에서 1억2600만 온스로 증가했는데, 이는 모두 야나코차 황화물 프로젝트의 재분류에 기인한 것이다.<br />
<br />
납 매장량은 주로 매장량 고갈로 인해 80만 톤에서 70만 톤으로 소폭 감소했다. 확정 및 개측 자원량은 50만 톤으로 변동이 없었다. 아연 매장량은 주로 매장량 고갈로 인해 170만 톤에서 150만 톤으로 감소했다. 확정 및 개측 아연 자원량은 120만 톤에서 140만 톤으로 증가했다.<br />
<br />
몰리브덴 매장량은 20만 톤으로 변동이 없었다. 확정 및 개측 자원량은 10만 톤으로 변동 없이 유지되었다.<br />
<br />
탐사 전망<br />
<br />
뉴몬트가 관리하는 운영 부문에 대한 귀속 탐사 지출은 2026년에 약 2억500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총 탐사 투자액의 80%는 인근 광산 확장 프로그램 및 브라운필드에, 나머지 20%는 신규 광산 개발 프로젝트에 투입될 예정이다.<br />
<br />
또한 뉴몬트가 직접 관리하지 않는 운영 부문에 대한 탐사 투자액은 약 3500만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2026년 전체 탐사 비용은 2억4000만 달러로 전망된다.<br />
<br />
뉴몬트는 탐사 자금의 상당 부분을 메리안, 세로 네그로, 아하포 사우스의 유망 지역에 투자할 계획이다.<br />
<br />
광물 매장량 및 광물 자원량에 대한 금 가격 업데이트<br />
<br />
뉴몬트는 연례 광물 매장량 및 광물 자원량 업데이트의 일환으로 연말 매장량 및 자원량 계산에 사용되는 금속 가격 가정을 평가한다.<br />
<br />
시장 상황에 맞춰 뉴몬트는 매장량 금 가격 가정을 2024년의 온스당 1700달러에서 2000달러로 18% 상향 조정했는데 이는 2025년 평균 실현 금 가격의 60%에도 못 미치는 수준이다. 뉴몬트의 업데이트된 매장량 금 가격은 지난 3년간의 평균 금 가격인 온스당 2586달러보다 약 23% 낮다. 지난 10년(2015년~2024년) 동안 뉴몬트는 3년 평균보다 약 13% 낮은 매장량 가격을 가정해 왔다. 뉴몬트의 과거 접근 방식과 일관되게, 자원량 금 가격은 매장량보다 높게 책정되어 자산 수명을 더욱 연장할 수 있는 최적의 지역을 파악하고 운영 중인 광산에서 추가 시추 및 연구 작업이 필요한 곳을 목표로 삼을 수 있도록 한다. 2025년 광물 자원량은 온스당 2300달러를 기준으로 산정되었다.<br />
<br />
뉴몬트의 견고한 내부 프로세스와 책임감 있고 엄격하게 매장량 및 자원량을 정의해 온 입증된 실적은 세계적인 수준의 포트폴리오와 유기적인 프로젝트 파이프라인 개발을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것이다.<br />
<br />
금 매장량 민감도<br />
<br />
금 가격이 100달러 상승하면 금 매장량은 약 5% 증가하고, 100달러 하락하면 금 매장량은 약 2% 감소하게 된다. 이러한 민감도는 원유 가격이 배럴(WTI)당 75달러, 호주 달러 환율이 $0.70달러, 캐나다 달러 환율이 0.75달러인 경우를 가정한다. 이러한 민감도는 모든 비용 및 자본 가정을 포함하여 다른 모든 입력값이 동일하다고 가정하며, 이러한 가정은 예측 근사치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29129&no=10600<br />
<br />
매장량 및 자원량 표<br />
<br />
확인(Proven) 및 추정(Probable) 매장량은 광범위한 시추, 샘플링, 광산 모델링 및 야금 테스트를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뉴몬트는 경제적 타당성을 판단했다. 광물 매장량 산정의 기준점은 선광장으로의 배송 시점이다. 뉴몬트의 환율 가정을 반영하여 조정된 금속 가격 전망은 시장 예측, 업계 여론 및 경영진 추정치와 같은 요소를 고려하여 산출되었다. 매장량의 가격 민감도는 등급, 금속 회수율, 운영 비용, 폐기물 대 광석 비율 및 광석 유형을 포함한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금속 회수율은 각 광상의 야금 특성과 사용된 생산 공정에 따라 달라진다. 아래 매장량 표는 각 광상에 대해 관련 선광 방법을 고려한 평균 현장 금속 회수율 예상치를 나타낸다. 선광 경제성을 확보하기 위한 최소 광물 등급인 컷오프 등급은 전반적인 경제 상황, 광상의 채굴 가능성, 부산물, 금, 구리, 은, 납, 아연 또는 몰리브덴 추출 적합성, 그리고 이용 가능한 제련 또는 침출 시설의 종류에 따라 광상마다 다르다. 매장량 추정치는 분류 및 반올림 방법론의 차이로 인해 합작 투자 파트너와의 비교에서 미세한 차이를 보일 수 있다.<br />
<br />
본 보고서에 표시된 확인 및 추정 매장량 수치는 계산 시점에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다. 금, 구리, 은, 납, 아연 및 몰리브덴의 회수율이 제시된 수준까지 달성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에 포함된 금 또는 은의 온스 수치 또는 구리, 납, 아연 또는 몰리브덴의 톤 수치는 야금 처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기 전의 양을 나타낸다. 매장량 추정치는 실제 생산량에 따라 수정이 필요할 수 있다. 금, 구리, 은, 납, 아연, 몰리브덴 가격의 시장 변동뿐만 아니라 생산 비용 증가 또는 금속 회수율 감소는 비용이 많이 드는 매장량을 포함한 특정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의 개발을 비경제적으로 만들고 매장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br />
<br />
본 보고서에 표시된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은 계산 시점에 이용 가능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추정치이며, 매장량은 포함하지 않는다. ‘광물 자원량’이란 지구 지각 내 또는 표면에 경제적 가치가 있는 고체 물질이 집중되어 있거나 존재하는 것으로, 그 형태, 등급, 품질 및 규모가 적절하여 궁극적으로 경제적으로 채굴될 가능성이 있는 것을 가리킨다. 광물 자원량의 위치, 규모, 등급 또는 품질, 연속성 및 기타 지질학적 특성은 샘플링을 포함한 특정 지질학적 증거 및 지식을 통해 알려지거나 추정되거나 해석된다. 광물 자원량 산정의 기준점은 현장이다. 광물 자원량은 지질학적 신뢰도가 높아지는 순서대로 추론(Inferred), 개측(Indicated), 확정(Measured)의 세 가지 범주로 세분화된다.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에 포함된 금과 은의 온스 수치 또는 구리, 아연, 납 및 몰리브덴의 톤 수치는 야금 처리 과정에서 손실이 발생하기 전의 양을 나타낸다. ‘확정 자원량’, ‘개측 자원량’ 및 ‘추론 자원량’이라는 용어는 각각 포괄적, 적절하거나 제한적인 것으로 간주되는 지질학적 증거 및 샘플링을 기반으로 규모 및 등급 또는 품질이 추정된 광물 자원량 부분을 의미한다. 금, 은, 구리, 아연, 납, 몰리브덴 가격의 시장 변동뿐만 아니라 생산 비용 증가 또는 금속 회수율 감소는 향후 자원량 추정치를 변경할 수 있다.<br />
<br />
뉴몬트는 매년 매장량을 발표하며, 금속 가격, 향후 생산량 및 자본 비용의 변동, 자산 매각 및 매장량 전환, 그리고 2026년 중 발생한 인수 및 추가량 등을 고려하여 2026년 12월 31일에 매장량을 재산정할 예정이다.<br />
<br />
보도자료 말미에 있는 매장량 및 자원량에 대한 주의 진술을 참조하기 바란다.<br />
<br />
표의 내용은 pdf 참조. 다운로드: https://file.newswire.co.kr/modules/download/downloadNewsFiles.php?newsid=1029129&no=10601<br />
<br />
뉴몬트 소개<br />
<br />
뉴몬트는 세계 최고의 금 관련 회사이자 구리, 아연, 납 및 은 생산업체이다. 이 회사의 세계적 수준의 자산, 전망 및 인재 포트폴리오는 아프리카, 호주, 라틴 아메리카 및 카리브해, 북미 및 파푸아 뉴기니의 유리한 광산 관할권에 기반을 두고 있다. 뉴몬트는 S&P 500 지수에 속하는 유일한 금 생산업체이며 원칙에 입각한 환경,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뉴몬트는 강력한 안전 표준, 우수한 실행 및 기술적 전문성으로 뒷받침되는 가치 창출 분야의 업계 리더이다. 1921년에 설립된 이 회사는 1925년부터 증권거래소에서 거래되고 있다. 뉴몬트의 목적은 지속 가능하고 책임감 있는 채굴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고 삶을 개선하는 것이다. 뉴몬트의 지속가능성 전략 및 이니셔티브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려면 www.newmont.com을 방문하면 된다.<br />
<br />
매장량 및 자원량 추정에 관한 주의 진술:<br />
<br />
본 문서에 명시된 매장량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SEC”)가 채택한 S-K 규정 1300항에 따라 작성되었으며, 매장량2025년 12월 31일 또는 2024년 12월 31일을 기준으로 해당 매장량 산정 시점에 경제적으로나 합법적으로 채굴 또는 생산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금, 구리, 은, 납, 아연 및 몰리브덴의 양을 나타낸다. 이 정의에 사용된 “경제적”이라는 용어는 수익성 있는 추출 또는 생산이 확립되었거나, 최소한 사전 타당성 조사에서 합리적인 투자 및 시장 가정 하에 실행 가능하고 정당화될 수 있음이 분석적으로 입증되었음을 의미한다. 이 정의에 사용된 “합법적”이라는 용어는 채굴 및 가공에 필요한 모든 허가를 받았거나 기타 법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었음을 의미하지 않는다. 단, 매장량이 존재하려면 뉴몬트(또는 당사의 합작 투자 파트너사)는 관련 법률 및 규정에 근거하여 특정 광상에서의 채굴 및 가공에 필요한 허가 발급 또는 법적 문제 해결이 통상적인 절차에 따라 뉴몬트(또는 당사의 합작 투자 파트너사)의 현재 광산 계획과 일치하는 기간 내에 이루어질 것이라는 정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본 자료에 제시된 매장량은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을 합산한 것이다. 부록에 있는 표에 사용된 “확인 매장량”이라는 용어는 (a) 노두, 트렌치, 채굴 작업 또는 시추공에서 드러난 치수로부터 규모가 추정되고, (b) 상세 샘플링 결과로부터 등급 및/또는 품질이 추정되며, (c) 조사, 샘플링 및 측정 지점이 매우 밀접하게 배치되어 있고 지질학적 특성이 충분히 규명되어 매장량의 크기, 모양, 깊이 및 광물 함량이 명확하게 확립된 매장량을 의미한다. “추정 매장량”이라는 용어는 확인 매장량에 사용되는 정보와 유사한 정보를 바탕으로 규모와 등급을 추정한 매장량을 의미하지만, 샘플링 지점이 더 멀리 떨어져 있거나 간격이 덜 촘촘한 경우를 말한다. 확인 매장량보다는 확신도가 낮지만, 관측 지점 간의 연속성을 가정하기에 충분히 높은 수준이다. 뉴몬트는 개발 프로젝트의 모든 매장량을 1년간의 생산을 통해 매장량 추정에 사용된 모든 가정이 확인될 때까지 ‘추정’으로 분류한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에는 뉴몬트의 소유권 또는 경제적 이익에 귀속되는 금, 구리, 은,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이 포함된다. 확인 및 추정 매장량은 컷오프 등급을 사용하여 계산되었다. “컷오프 등급”이라는 용어는 광물 가공이 경제성을 가지는 가장 낮은 등급을 의미한다. 컷오프 등급은 전반적인 경제 상황, 광상의 채굴 가능성, 부산물, 금, 구리, 은,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 추출 적합성, 그리고 이용 가능한 제련 또는 침출 시설의 종류에 따라 광상마다 다르다.<br />
<br />
확인 및 추정 매장량 추정치는 상당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이러한 추정치는 상당 부분 금, 은, 구리, 아연, 납, 몰리브덴의 가격과 시추공 및 기타 탐사 기법을 통해 얻은 지질학적 데이터 해석에 기반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미래의 결과를 반드시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원자재 가격 하락, 운영 비용 증가, 금속 회수율 감소 또는 기타 변동 요인으로 인해 대폭 낮아진 금, 은, 아연, 구리, 납 및 몰리브덴 가격을 사용하여 매장량 추정치를 수정해야 하는 경우, 이는 광산 자산 투자 및 영업권의 상당한 가치 감소 및 상각비, 복구비, 폐쇄비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 생산자들은 미개발 광체에 대한 예비 타당성 조사 및 타당성 조사를 활용하여, 채굴 및 가공될 것으로 예상되는 광석의 톤수와 등급, 광체의 예상 구성, 광석의 예상 금속 회수율, 유사 시설의 비용, 운영 및 가공 장비 비용 및 기타 요소를 기반으로 자본 및 운영 비용을 추정한다. 프로젝트의 실제 운영 및 자본 비용과 경제적 수익은 최초 추정치와 크게 다를 수 있다. 또한, 초기 탐사 단계부터 생산 개시까지는 수년이 걸릴 수 있으며, 그 기간 동안 생산의 경제적 타당성이 변할 수도 있다. 자원량 추정치는 추가 탐사 및 개발의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추가적인 위험에 노출되어 있고, 궁극적으로 미래의 매장량으로 전환될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특히 추론 자원량은 그 존재 여부와 경제적 타당성 및 법적 타당성에 있어 상당한 불확실성을 내포하고 있다. 투자자는 추론 자원량의 일부 또는 전부가 실제로 존재하거나 경제적으로 또는 합법적으로 채굴 가능하다고 가정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회사는 해당 자원량의 일부 또는 전체가 매장량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확신할 수 없다. 또한 금, 은, 구리, 아연, 납 또는 몰리브덴의 가격이 최근 수준보다 하락하거나, 생산 비용이 증가하거나, 광석 등급이 저하되거나, 회수율이 감소하거나, 관련 법규가 불리하게 변경될 경우, 목표 회수율을 달성하지 못하거나 광물 매장량 또는 자원량을 수익성 있게 채굴 또는 가공하지 못할 수 있다. 특정 광물 매장량이나 자원량이 경제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궁극적으로 보고된 총 광물 매장량 및 자원량이 감소할 수 있다. 따라서 실제 광물 매장량 및 자원량이 현재 추정치보다 적을 경우, 당사의 사업, 전망, 운영 실적 및 재무 상태에 중대한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본 문서의 ‘확인 및 추정 매장량’ 및 ‘확정, 개측 및 추론 자원량’ 표 참조할 수 있다.<br />
<br />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주의 진술:<br />
<br />
이 보도자료에는 1933년 증권법 제27A조 및 1934년 증권거래법 제21E조의 의미에 따른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될 수 있으며, 이러한 진술은 해당 조항 및 기타 관련 법률에 의해 마련된 면책 조항의 적용을 받는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는 미래의 생산량 추정치 및 기대치, 매장량 추정치, 탐사 전망 및 예상 지출, 운영 및 재무 성과 등이 포함될 수 있으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미래예측진술에서 미래의 사건이나 결과에 대한 기대 또는 믿음을 표현하거나 암시하는 경우, 그러한 기대 또는 믿음은 선의로 표현된 것이며 합리적인 근거가 있다고 믿어진다. 그러나 이러한 진술은 위험, 불확실성 및 기타 요인의 영향을 받으며, 이로 인해 실제 결과가 미래예측진술에서 표현, 예상 또는 암시된 미래 결과와 실질적으로 다를 수 있다. 이러한 가정에는 본 문서 5페이지에 명시된 주요 가정이 포함되나 이에 국한되지 않는다. 또한 투자자는 2026년 2월 19일경 뉴몬트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10-K 양식의 ‘위험 요소’ 항목과 SEC 웹사이트 또는 www.newmo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는 뉴몬트의 기타 SEC 제출 서류를 참조할 것이 권장된다. 뉴몬트는 관련 증권법에 따라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본 보도자료 발표일 이후에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을 반영하거나 예상치 못한 사건의 발생을 반영하기 위해, 전망을 포함한 모든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수정 사항을 공개적으로 발표할 의무를 지지 않는다. 투자자들은 이전에 발표된 ‘미래예측진술’에 대한 업데이트가 없다고 해서 해당 진술이 재확인된 것으로 간주해서는 안 된다. ‘미래예측진술’에 지속적으로 의존하는 것은 투자자 본인의 책임이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br />
<br />
언론연락처: 뉴몬트 코퍼레이션(Newmont Corporation) 글로벌  투자자 연락처 닐 백하우스(Neil Backhouse)    아시아 태평양  투자자 연락처 클레어 카스퍼작(Clare Kasperzak) apac.   글로벌  미디어 연락처 섀넌 브러시(Shannon Brushe)    아시아 태평양  미디어 연락처 로잘리 코바이(Rosalie Cobai)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6</guid>
		<title><![CDATA[Newmont Reports 2025 Mineral Reserves of 118.2 Million Gold Ounces and 12.5 Million Tonnes of Copper]]></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Percentage of Gold Reserves by JurisdictionNewmont Corporation (https://www.newmont.com/home/default.aspx) (NYSE: NEM, ASX: NGT, PNGX: NEM) (Newmont or the Company) reported gold Mineral Reserves (“reserves”) of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t the end of 2025 compared to 134.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t the end of 2024, mainly driven by the divestment of assets in 2025. Newmont's portfolio includes significant reserves from other metals, including 12.5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copper reserves and 44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silver reserves.

“In 2025, Newmont maintained its position of having the industry‘s largest gold reserve base, declaring 118 million ounces of reserves, representing decades of production life with meaningful upside,” said Natascha Viljoen, Newmont’s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rough the disciplined application of technical rigor in our leading exploration program, we remain focused on extending mine life, discovering new opportunities, and unlocking value across our world-class portfolio of operations and projects.”

2025 Reserves & Resources Highlights

· The gold industry's largest reserve base with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1]
· Changes since 2024 are mainly driven by divestments (8.6 million ounces), followed by depletion from mining,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reserves to resources, and cost escalation assumptions, offset by an increased gold price assumption, resource conversion and other positive revisions at Brucejack, Tanami, Lihir, Ahafo North and Ahafo South
· Gold reserves are determined based on a gold price of $2,000 per ounce following the annual pricing review, more than 20 percent below the three-year trailing average price and well below the current spot price
· Newmont benefits from a premier operating asset base with gold reserve life of ten years or more at Lihir, Cadia, Tanami, Boddington, Ahafo North, Merian, Cerro Negro, Brucejack, Nevada Gold Mines (NGM), and Pueblo Viejo further enhanced by a broader portfolio and organic project pipeline
· Measured &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s[2] of 88.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nd Inferred Resources of 6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determined based on a gold price of $2,300 per ounce
· Significant exposure to other metals including 12.5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copper reserves, 13.1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Measured & Indicated copper resources and 5.6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Inferred copper resources, along with 442 million ounces of silver reserves, 508 million ounces of Measured & Indicated silver resources and 126 million ounces of Inferred silver resources
· Additional exposure to other metals including lead, zinc and molybdenum

[1] Compared to 2024 reserves disclosed by gold mining companies in 2025
[2] Exclusive of Mineral Reserves

Percentage of Gold Reserves by Jurisdiction

Newmont’s reserve base is a key differentiator with an operating reserve life of more than ten years at eight managed sites and two non-managed joint ventures, anchored in favorable mining jurisdictions along with significant upside potential from a robust organic project pipeline.

PROVEN & PROBABLE GOLD RESERVES

For 2025, Newmont reported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compared to the prior year total of 134.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Divestment of assets accounted for 8.6 million ounces of this reduction[3], followed by depletion from mining of 7.2 million ounces, net negative revisions of 5.6 million ounces (primarily from Yanacocha Sulfides reclassified to resource) and cost escalation assumption impacts of 3.1 million ounces, offset by increases from price related revisions of 6.6 million ounces, as well as the addition of 2.0 million ounces from conversion of resources and other additions primarily at Brucejack (+0.7 million ounces) and Lihir (+0.5 million ounces).

[3] Assets divested in 2025 were CC&V, United States; Musselwhite, Canada; Porcupine, Canada; Éléonore, Canada; and Akyem, Ghana.

Managed Assets

· Brucejack reserves increased 1.0 million ounces to 2.9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conversion of resources of 0.7 million, positive net revisions of 0.3 million following favorable drilling results and a favorable price impact of 0.2 million ounces net of cost escalation assumptions, offsetting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
· Merian reserves increased 0.4 million ounces to 4.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related revisions of 0.8 million ounces, more than offsetting negative net revisions of 0.2 million ounces and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
· Lihir reserves increased 0.2 million ounces to 16.0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impacts of 0.8 million ounces and conversion from resources through infill drilling of 0.5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net negative revisions of 0.3 million ounces offsetting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
· Tanami reserves increased 0.2 million ounces to 5.3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impacts, net of cost escalation of 0.3 million ounces, additions from net positive revisions of 0.2 million ounces and resource conversion from infill drilling of 0.1 million ounces, more than offsetting depletion of 0.4 million ounces
· Ahafo North reserves increased 0.1 million ounces to 4.7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additions from resources through updated mine designs of 0.2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depletion of 0.1 million ounces
· Red Chris reserves decreased 0.1 million ounces to 3.6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1 million ounces
· Cerro Negro reserves decreased 0.2 million ounces to 3.0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 and negative net revisions of 0.1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0.1 million ounces of conversions from resources with infill drilling
· Ahafo South reserves decreased 0.5 million ounces to 4.1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the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0.2 million ounces added at the Apensu South open pit and positive price impacts of 0.1 million ounces
· Boddington reserves decreased 0.6 million ounces to 10.2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6 million ounces and negative net revisions of 0.1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favorable price related revisions 0.1 million ounces net of cost escalation assumptions
· Cadia reserves decreased 0.6 million ounces to 13.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5 million ounces
· Peñasquito reserves decreased 0.9 million ounces to 3.2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 along with negative net revisions from a block model update of 0.2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favorable price impact of 0.1 million ounces
· Yanacocha reserves decreased 4.8 million ounces to 0.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4.5 million ounces of reserves relating to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allowing Newmont to prioritize other opportunities at site and continue advancing closure activities in non-operating areas

Non-Managed Assets

· Newmont’s 38.5 percent interest in Nevada Gold Mines represented 17.4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at year end, compared to 17.9 million ounces at the end of 2024
· Newmont's 40 percent interest in Pueblo Viejo represented 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at year end with no change from 2024

Newmont's gold grade reserve remained unchanged at 0.94 grams per tonne year over year when adjusted for the divested assets.

GOLD RESOURCES[4] [5]

At the end of 2025, Newmont reported Measured and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s of 88.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n 11 percent decrease from the prior year total of 99.4 million attributable ounces. Inferred Gold Mineral Resources totaled 6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 14 percent decrease from the prior year total of 7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The main driver of lower resources is 14.6 million ounces removed from assets divested in 2025[6], together with net negative revisions, net resource conversions to reserves, and updated cost assumptions; partially offset by the resource increases from price assumption related revisions, as well as additions.

Notable Changes[7]

· Cadia resources decreased by 8.5 million ounces (44 percent) to 11.0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5.7 million ounces of net negative revisions related to a geotechnical standoff from the in-pit tailings facility as well as block model updates and changes to inferred resource classifications as a consequence of an updated drill spacing study. An additional 3.0 million ounces of negative impact from higher cost expectations for future caves net of benefits from higher price assumptions
· Namosi resources of 5.0 million ounces were removed from resources as Newmont further evaluates the project
· Yanacocha resources increased by 4.3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4.5 million ounces reclassified from reserves from Yanacocha Sulfides, aligned with Newmont's decision to indefinitely defer the project
· Ahafo South resources increased 45 percent to 7.4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1.7 million ounces of resource additions largely at Apensu underground

Newmont’s Measured and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 grade decreased to 0.58 grams per tonne compared to 0.59 grams per tonne in the prior year. Inferred Gold Mineral Resource increased to 0.9 grams per tonne compared to 0.6 grams per tonne in the prior year, largely due to the removal of inferred resources from Namosi and assets divested.

[4] Total resources presented includes Measured and Indicated resources of 88.1 million attributable gold ounces and Inferred resources of 60.6 million attributable gold ounces. See cautionary statement at the end of this release.
[5] Net Conversion inclusive of ounces reclassified from reserves to resources.
[6] Assets divested in 2025 were CC&V, United States; Musselwhite, Canada; Porcupine, Canada; Éléonore, Canada; and Akyem, Ghana.
[7] Includes Measured and Indicated as well as Inferred resources. See detailed tables that follow.

OTHER METALS

Copper reserves decreased slightly to 12.5 million tonnes from 13.5 million tonnes in the prior year, primarily due to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Measured and Indicated copper resources decreased to 13.1 million tonnes from 14.1 million tonnes. Inferred copper resources decreased to 5.6 million tonnes from 11.0 million tonnes driven almost entirely by the removal of Namosi.

Silver reserves decreased to 442 million ounces compared to 530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primarily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and depletion at Peñasquito. Measured and Indicated silver resources increased to 508 million ounces from 469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while inferred silver resources increased to 126 million ounces from 113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both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s.

Lead reserves decreased slightly to 0.7 million tonnes from 0.8 million tonn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Measured and Indicated lead resources were unchanged at 0.5 million tonnes. Zinc reserves decreased to 1.5 million tonnes from 1.7 million tonn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Measured and Indicated zinc resources increased to 1.4 million tonnes from 1.2 million tonnes.

Molybdenum reserves were unchanged at 0.2 million tonnes. Measured and Indicated molybdenum resources remained unchanged at 0.1 million tonnes.

EXPLORATION OUTLOOK

Newmont’s attributable exploration expenditure for managed operations is expected to be approximately $205 million in 2026 with 80 percent of total exploration investment dedicated to near-mine expansion programs and brownfields with the remaining 20 percent allocated to the advancement of greenfield projects.

Additionally, Newmont’s share of exploration investment for its non-managed operations is expected to be approximately $35 million, for a total consolidated exploration expense outlook of $240 million for 2026.

Newmont expects to invest the largest proportion of exploration funds in prospective targets at Merian, Cerro Negro, and Ahafo South.

UPDATED GOLD PRICE FOR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

As part of the annual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 update, Newmont assesses the metal price assumptions used for the calculation of year-end reserves and resources.

In line with market conditions, Newmont has increased its reserves gold price assumption by 18 percent to $2,000 per ounce from $1,700 per ounce in 2024; which is less than 60 percent of the 2025 average realized gold price. Newmont‘s updated reserves gold price is approximately 23 percent lower than the three-year trailing gold price average of $2,586 per ounce. Historically, over the last ten years (2015 - 2024), Newmont has assumed a reserve price approximately 13 percent below the three year trailing average. Consistent with Newmont’s historical approach, the resources gold price has been calibrated higher than reserves to allow identification of the optimum areas to further expand the life of its assets and to target where additional drilling and study work is required at its operating mines. For 2025, mineral resources are based on a $2,300 per ounce.

Newmont's robust internal processes and proven track record of responsibly and rigorously defining reserves and resources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its world-class portfolio and organic project pipeline.

GOLD RESERVE SENSITIVITY

A $100 increase in gold price would result in an approximate 5 percent increase in gold reserves while a $100 decrease in gold price would result in an approximate 2 percent decrease in gold reserves. These sensitivities assume an oil price of $75 per barrel (WTI), Australian dollar exchange rate of $0.70 and Canadian dollar exchange rate of $0.75. These sensitivities assume all other inputs remain equal, including all cost and capital assumptions, which may also have a material impact on these approximate estimat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

For additional details on Newmont’s reported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 please refer to the tables at the end of this release.

RESERVE AND RESOURCE TABLES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based on extensive drilling, sampling, mine modeling and metallurgical testing from which Newmont determined economic feasibility. The reference point for mineral reserves is the point of delivery to the process plant. Metal price assumptions, adjusted for Newmont's exchange rate assumption, are based on considering such factors as market forecasts, industry consensus and management estimates. The price sensitivity of reserves depends upon several factors including grade, metallurgical recovery, operating cost, waste-to-ore ratio and ore type.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vary depending on the metallurgical properties of each deposit and the production process used. The reserve tables below list the average estimated in-situ metallurgical recovery rate for each deposit, which takes into account the relevant processing methods. The cut-off grade, or lowest grade of mineralization considered economic to process, varies between deposits depending upon prevailing economic conditions, mineability of the deposit, by-products, amenability of the ore to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or molybdenum extraction and type of milling or leaching facilities available. Reserve estimates may have non-material differences in comparison to our joint venture partners due to differences in classification and rounding methodology.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 figures presented herein are estimates based on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calculation. No assurance can be given that the indicated levels of recovery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will be realized. Ounces of gold or silver or tonnes of copper, lead, zinc or molybdenum included in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those contained prior to losses during metallurgical treatment. Reserve estimates may require revision based on actual production. Market fluctuations in the price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as well as increased production costs or reduced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could render certain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containing higher cost reserves uneconomic to exploit and might result in a reduction of reserves.

The measure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 figures presented herein are estimates based on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calculation and are exclusive of reserves. A “mineral resource” is a concentration or occurrence of solid material of economic interest in or on the Earth’s crust in such form, grade, or quality and quantity that there are reasonable prospects for eventual economic extraction. The location, quantity, grade or quality, continuity and other geological characteristics of a mineral resource are known, estimated or interpreted from specific geological evidence and knowledge, including sampling. The reference point for mineral resources is in situ. Mineral resources are sub-divided, in order of increasing geological confidence, into inferred, indicated and measured categories. Ounces of gold and silver or tonnes of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included in the measure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s are those contained prior to losses during metallurgical treatment. The terms “measured resource,” “indicated resource,” and “inferred resource” mean that part of a mineral resource for which quantity and grade or quality are estimated on the basis of geological evidence and sampling that is considered to be comprehensive, adequate, or limited, respectively. Market fluctuations in the price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as well as increased production costs or reduced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could change future estimates of resources.

Newmont publishes reserves annually, and will recalculate reserves at December 31, 2026, taking into account metal prices, changes, if any, to future production and capital costs, divestments and conversion to reserves, as well as any acquisitions and additions during 2026.

Please refer to the reserves and resources cautionary statement at the end of the relea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

About Newmont

Newmont is the world’s leading gold company and a producer of copper, zinc, lead, and silver. The company’s world-class portfolio of assets, prospects and talent is anchored in favorable mining jurisdictions in Africa, Australia, Latin America & Caribbean, North America, and Papua New Guinea. Newmont is the only gold producer listed in the S&P 500 Index and is widely recognized for its principled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practices. Newmont is an industry leader in value creation, supported by robust safety standards, superior execution, and technical expertise. Founded in 1921, the company has been publicly traded since 1925. At Newmont, our purpose is to create value and improve lives through sustainable and responsible mining. To learn more about Newmont’s sustainability strategy and initiatives, go to www.newmont.com.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Reserve and Resource Estimates:

The reserves stated herein were prepared in compliance with Subpart 1300 of Regulation S-K adopted by the United States Securities and Exchanges Commission (“the SEC”) and represent the amount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estimated, at December 31, 2025 or December 31, 2024, as applicable, could be economically and legally extracted or produced at the time of the reserve determination. The term “economically,” as used in this definition, means that profitable extraction or production has been established or analytically demonstrated in at a minimum, a pre-feasibility study to be viable and justifiable under reasonable investment and market assumptions. The term “legally,” as used in this definition, does not imply that all permits needed for mining and processing have been obtained or that other legal issues have been completely resolved. However, for a reserve to exist, Newmont (or our joint venture partners) must have a justifiable expectation, based on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that issuance of permits or resolution of legal issues necessary for mining and processing at a particular deposit will be accomplished in the ordinary course and in a timeframe consistent with Newmont’s (or our joint venture partners') current mine plans. Reserves in this presentation are aggregated from the proven and probable classes. The term “Proven reserves” used in the tables of the appendix means reserves for which (a) quantity is estimated from dimensions revealed in outcrops, trenches, workings or drill holes; (b) grade and/or quality are estimated from the results of detailed sampling; and (c) the sites for inspection, sampling and measurements are spaced so closely and the geologic character is sufficiently defined that size, shape, depth and mineral content of reserves are well established. The term “Probable reserves” means reserves for which quantity and grade are estimated from information similar to that used for Proven reserves, but the sites for sampling are farther apart or are otherwise less closely spaced. The degree of assurance, although lower than that for Proven reserves, is high enough to assume continuity between points of observation. Newmont classifies all reserves as Probable on its development projects until a year of production has confirmed all assumptions made in the reserve estimates.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include gold, copper, silver, zinc, lead, or molybdenum attributable to Newmont’s ownership or economic interest.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were calculated using cut-off grades. The term “cutoff grade” means the lowest grade of mineralized material considered economic to process. Cut-off grades vary between deposits depending upon prevailing economic conditions, mineability of the deposit, by-products, amenability of the ore to gold, copper, silver, zinc, lead, or molybdenum extraction and type of milling or leaching facilities available.

Estimates of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subject to considerable uncertainty. Such estimates are, or will be, to a large extent, based on the prices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and interpretations of geologic data obtained from drill holes and other exploration techniques, which data may not necessarily be indicative of future results. If our reserve estimations are required to be revised using significantly lower gold, silver, zinc, copper, lead, and molybdenum prices as a result of a decrease in commodity prices, increases in operating costs, reductions in metallurgical recovery or other modifying factors, this could result in material write-downs of our investment in mining properties, goodwill and increased amortization, reclamation and closure charges. Producers use pre-feasibility and feasibility studies for undeveloped ore bodies to derive estimates of capital and operating costs based upon anticipated tonnage and grades of ore to be mined and processed, the predicted configuration of the ore body, expected recovery rates of metals from the ore, the costs of comparable facilities, the costs of operating and processing equipment and other factors. Actual operating and capital cost and economic returns on projects may differ significantly from original estimates. Further, it may take many years from the initial phases of exploration until commencement of production, during which time, the economic feasibility of production may change. Estimates of resources are subject to further exploration and development, are subject to additional risks, and no assurance can be given that they will eventually convert to future reserves. Inferred resources, in particular, have a great amount of uncertainty as to their existence and their economic and legal feasibility.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assume that any part of all of the Inferred resource exists or is economically or legally mineable. The Company cannot be certain that any part or parts of the resource will ever be converted into reserves. In addition, if the price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or molybdenum declines from recent levels, if production costs increase, grades decline, recovery rates decrease or if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are adversely changed, the indicated level of recovery may not be realized or mineral reserves or resources might not be mined or processed profitably. If we determine that certain of our mineral reserves or resources have become uneconomic, this may ultimately lead to a reduction in our aggregate reported mineral reserves and resources. Consequently, if our actual mineral reserves and resources are less than current estimates, our business, prospects,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position may be materially impaired. For additional information see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 and “Measured an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 tables herein.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 Looking Statements:

Thi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which are intended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created by such sections and other applicable laws.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include, without limitation, estimate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roduction, reserve estimates, exploration outlook and expected expenditure, and operational and financial performance. Where a forward-looking statement expresses or implies an expectation or belief as to future events or results, such expectation or belief is expressed in good faith and believed to have a reasonable basis. However, such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future results expressed, project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uch assumption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key assumptions set forth on page 5 herein. Investors are also encouraged to refer to the Company’s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or about February 19, 2026,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as well as Newmont's other SEC filings, available on the SEC website or at www.newmont.com. Newmont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release publicly revisions to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outlook, to reflect events or circumstances after the date of this news release, or to reflect the occurrence of unanticipated events, except as may be required under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vestors should not assume that any lack of update to a previously issued “forward-looking statement” constitutes a reaffirmation of that statement. Continued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is at investors’ own risk.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

언론연락처: Newmont Global Investor Contact  Neil Backhouse   Asia Pacific Investor Contact Clare Kasperzak apac.  Global Media Contact Shannon Brushe   Asia Pacific Media Contact Rosalie Coba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50752_573771255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ercentage of Gold Reserves by Jurisdiction</figcaption></figure></div>Newmont Corporation (https://www.newmont.com/home/default.aspx) (NYSE: NEM, ASX: NGT, PNGX: NEM) (Newmont or the Company) reported gold Mineral Reserves (“reserves”) of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t the end of 2025 compared to 134.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t the end of 2024, mainly driven by the divestment of assets in 2025. Newmont's portfolio includes significant reserves from other metals, including 12.5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copper reserves and 44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silver reserves.<br />
<br />
“In 2025, Newmont maintained its position of having the industry‘s largest gold reserve base, declaring 118 million ounces of reserves, representing decades of production life with meaningful upside,” said Natascha Viljoen, Newmont’s President and Chief Executive Officer. “Through the disciplined application of technical rigor in our leading exploration program, we remain focused on extending mine life, discovering new opportunities, and unlocking value across our world-class portfolio of operations and projects.”<br />
<br />
2025 Reserves & Resources Highlights<br />
<br />
· The gold industry's largest reserve base with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1]<br />
· Changes since 2024 are mainly driven by divestments (8.6 million ounces), followed by depletion from mining,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reserves to resources, and cost escalation assumptions, offset by an increased gold price assumption, resource conversion and other positive revisions at Brucejack, Tanami, Lihir, Ahafo North and Ahafo South<br />
· Gold reserves are determined based on a gold price of $2,000 per ounce following the annual pricing review, more than 20 percent below the three-year trailing average price and well below the current spot price<br />
· Newmont benefits from a premier operating asset base with gold reserve life of ten years or more at Lihir, Cadia, Tanami, Boddington, Ahafo North, Merian, Cerro Negro, Brucejack, Nevada Gold Mines (NGM), and Pueblo Viejo further enhanced by a broader portfolio and organic project pipeline<br />
· Measured &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s[2] of 88.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nd Inferred Resources of 6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determined based on a gold price of $2,300 per ounce<br />
· Significant exposure to other metals including 12.5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copper reserves, 13.1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Measured & Indicated copper resources and 5.6 million attributable tonnes of Inferred copper resources, along with 442 million ounces of silver reserves, 508 million ounces of Measured & Indicated silver resources and 126 million ounces of Inferred silver resources<br />
· Additional exposure to other metals including lead, zinc and molybdenum<br />
<br />
[1] Compared to 2024 reserves disclosed by gold mining companies in 2025<br />
[2] Exclusive of Mineral Reserves<br />
<br />
Percentage of Gold Reserves by Jurisdiction<br />
<br />
Newmont’s reserve base is a key differentiator with an operating reserve life of more than ten years at eight managed sites and two non-managed joint ventures, anchored in favorable mining jurisdictions along with significant upside potential from a robust organic project pipeline.<br />
<br />
PROVEN & PROBABLE GOLD RESERVES<br />
<br />
For 2025, Newmont reported 11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compared to the prior year total of 134.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Divestment of assets accounted for 8.6 million ounces of this reduction[3], followed by depletion from mining of 7.2 million ounces, net negative revisions of 5.6 million ounces (primarily from Yanacocha Sulfides reclassified to resource) and cost escalation assumption impacts of 3.1 million ounces, offset by increases from price related revisions of 6.6 million ounces, as well as the addition of 2.0 million ounces from conversion of resources and other additions primarily at Brucejack (+0.7 million ounces) and Lihir (+0.5 million ounces).<br />
<br />
[3] Assets divested in 2025 were CC&V, United States; Musselwhite, Canada; Porcupine, Canada; Éléonore, Canada; and Akyem, Ghana.<br />
<br />
Managed Assets<br />
<br />
· Brucejack reserves increased 1.0 million ounces to 2.9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conversion of resources of 0.7 million, positive net revisions of 0.3 million following favorable drilling results and a favorable price impact of 0.2 million ounces net of cost escalation assumptions, offsetting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br />
· Merian reserves increased 0.4 million ounces to 4.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related revisions of 0.8 million ounces, more than offsetting negative net revisions of 0.2 million ounces and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br />
· Lihir reserves increased 0.2 million ounces to 16.0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impacts of 0.8 million ounces and conversion from resources through infill drilling of 0.5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net negative revisions of 0.3 million ounces offsetting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br />
· Tanami reserves increased 0.2 million ounces to 5.3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favorable price impacts, net of cost escalation of 0.3 million ounces, additions from net positive revisions of 0.2 million ounces and resource conversion from infill drilling of 0.1 million ounces, more than offsetting depletion of 0.4 million ounces<br />
· Ahafo North reserves increased 0.1 million ounces to 4.7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additions from resources through updated mine designs of 0.2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depletion of 0.1 million ounces<br />
· Red Chris reserves decreased 0.1 million ounces to 3.6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1 million ounces<br />
· Cerro Negro reserves decreased 0.2 million ounces to 3.0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2 million ounces and negative net revisions of 0.1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0.1 million ounces of conversions from resources with infill drilling<br />
· Ahafo South reserves decreased 0.5 million ounces to 4.1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the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0.2 million ounces added at the Apensu South open pit and positive price impacts of 0.1 million ounces<br />
· Boddington reserves decreased 0.6 million ounces to 10.2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6 million ounces and negative net revisions of 0.1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favorable price related revisions 0.1 million ounces net of cost escalation assumptions<br />
· Cadia reserves decreased 0.6 million ounces to 13.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5 million ounces<br />
· Peñasquito reserves decreased 0.9 million ounces to 3.2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of 0.8 million ounces along with negative net revisions from a block model update of 0.2 million ounces partially offset by favorable price impact of 0.1 million ounces<br />
· Yanacocha reserves decreased 4.8 million ounces to 0.5 million ounces, primarily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4.5 million ounces of reserves relating to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allowing Newmont to prioritize other opportunities at site and continue advancing closure activities in non-operating areas<br />
<br />
Non-Managed Assets<br />
<br />
· Newmont’s 38.5 percent interest in Nevada Gold Mines represented 17.4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at year end, compared to 17.9 million ounces at the end of 2024<br />
· Newmont's 40 percent interest in Pueblo Viejo represented 8.2 million attributable ounces of gold reserves at year end with no change from 2024<br />
<br />
Newmont's gold grade reserve remained unchanged at 0.94 grams per tonne year over year when adjusted for the divested assets.<br />
<br />
GOLD RESOURCES[4] [5]<br />
<br />
At the end of 2025, Newmont reported Measured and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s of 88.1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n 11 percent decrease from the prior year total of 99.4 million attributable ounces. Inferred Gold Mineral Resources totaled 6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a 14 percent decrease from the prior year total of 70.6 million attributable ounces. The main driver of lower resources is 14.6 million ounces removed from assets divested in 2025[6], together with net negative revisions, net resource conversions to reserves, and updated cost assumptions; partially offset by the resource increases from price assumption related revisions, as well as additions.<br />
<br />
Notable Changes[7]<br />
<br />
· Cadia resources decreased by 8.5 million ounces (44 percent) to 11.0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5.7 million ounces of net negative revisions related to a geotechnical standoff from the in-pit tailings facility as well as block model updates and changes to inferred resource classifications as a consequence of an updated drill spacing study. An additional 3.0 million ounces of negative impact from higher cost expectations for future caves net of benefits from higher price assumptions<br />
· Namosi resources of 5.0 million ounces were removed from resources as Newmont further evaluates the project<br />
· Yanacocha resources increased by 4.3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4.5 million ounces reclassified from reserves from Yanacocha Sulfides, aligned with Newmont's decision to indefinitely defer the project<br />
· Ahafo South resources increased 45 percent to 7.4 million ounces, primarily driven by 1.7 million ounces of resource additions largely at Apensu underground<br />
<br />
Newmont’s Measured and Indicated Gold Mineral Resource grade decreased to 0.58 grams per tonne compared to 0.59 grams per tonne in the prior year. Inferred Gold Mineral Resource increased to 0.9 grams per tonne compared to 0.6 grams per tonne in the prior year, largely due to the removal of inferred resources from Namosi and assets divested.<br />
<br />
[4] Total resources presented includes Measured and Indicated resources of 88.1 million attributable gold ounces and Inferred resources of 60.6 million attributable gold ounces. See cautionary statement at the end of this release.<br />
[5] Net Conversion inclusive of ounces reclassified from reserves to resources.<br />
[6] Assets divested in 2025 were CC&V, United States; Musselwhite, Canada; Porcupine, Canada; Éléonore, Canada; and Akyem, Ghana.<br />
[7] Includes Measured and Indicated as well as Inferred resources. See detailed tables that follow.<br />
<br />
OTHER METALS<br />
<br />
Copper reserves decreased slightly to 12.5 million tonnes from 13.5 million tonnes in the prior year, primarily due to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Measured and Indicated copper resources decreased to 13.1 million tonnes from 14.1 million tonnes. Inferred copper resources decreased to 5.6 million tonnes from 11.0 million tonnes driven almost entirely by the removal of Namosi.<br />
<br />
Silver reserves decreased to 442 million ounces compared to 530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primarily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 to resources and depletion at Peñasquito. Measured and Indicated silver resources increased to 508 million ounces from 469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while inferred silver resources increased to 126 million ounces from 113 million ounces in the prior year; both due to the reclassification of the Yanacocha Sulfides projects.<br />
<br />
Lead reserves decreased slightly to 0.7 million tonnes from 0.8 million tonn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Measured and Indicated lead resources were unchanged at 0.5 million tonnes. Zinc reserves decreased to 1.5 million tonnes from 1.7 million tonnes primarily due to depletion. Measured and Indicated zinc resources increased to 1.4 million tonnes from 1.2 million tonnes.<br />
<br />
Molybdenum reserves were unchanged at 0.2 million tonnes. Measured and Indicated molybdenum resources remained unchanged at 0.1 million tonnes.<br />
<br />
EXPLORATION OUTLOOK<br />
<br />
Newmont’s attributable exploration expenditure for managed operations is expected to be approximately $205 million in 2026 with 80 percent of total exploration investment dedicated to near-mine expansion programs and brownfields with the remaining 20 percent allocated to the advancement of greenfield projects.<br />
<br />
Additionally, Newmont’s share of exploration investment for its non-managed operations is expected to be approximately $35 million, for a total consolidated exploration expense outlook of $240 million for 2026.<br />
<br />
Newmont expects to invest the largest proportion of exploration funds in prospective targets at Merian, Cerro Negro, and Ahafo South.<br />
<br />
UPDATED GOLD PRICE FOR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br />
<br />
As part of the annual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 update, Newmont assesses the metal price assumptions used for the calculation of year-end reserves and resources.<br />
<br />
In line with market conditions, Newmont has increased its reserves gold price assumption by 18 percent to $2,000 per ounce from $1,700 per ounce in 2024; which is less than 60 percent of the 2025 average realized gold price. Newmont‘s updated reserves gold price is approximately 23 percent lower than the three-year trailing gold price average of $2,586 per ounce. Historically, over the last ten years (2015 - 2024), Newmont has assumed a reserve price approximately 13 percent below the three year trailing average. Consistent with Newmont’s historical approach, the resources gold price has been calibrated higher than reserves to allow identification of the optimum areas to further expand the life of its assets and to target where additional drilling and study work is required at its operating mines. For 2025, mineral resources are based on a $2,300 per ounce.<br />
<br />
Newmont's robust internal processes and proven track record of responsibly and rigorously defining reserves and resources will continue to support the development of its world-class portfolio and organic project pipeline.<br />
<br />
GOLD RESERVE SENSITIVITY<br />
<br />
A $100 increase in gold price would result in an approximate 5 percent increase in gold reserves while a $100 decrease in gold price would result in an approximate 2 percent decrease in gold reserves. These sensitivities assume an oil price of $75 per barrel (WTI), Australian dollar exchange rate of $0.70 and Canadian dollar exchange rate of $0.75. These sensitivities assume all other inputs remain equal, including all cost and capital assumptions, which may also have a material impact on these approximate estimat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br />
<br />
For additional details on Newmont’s reported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Mineral Reserves and Mineral Resources, please refer to the tables at the end of this release.<br />
<br />
RESERVE AND RESOURCE TABLES<br />
<br />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based on extensive drilling, sampling, mine modeling and metallurgical testing from which Newmont determined economic feasibility. The reference point for mineral reserves is the point of delivery to the process plant. Metal price assumptions, adjusted for Newmont's exchange rate assumption, are based on considering such factors as market forecasts, industry consensus and management estimates. The price sensitivity of reserves depends upon several factors including grade, metallurgical recovery, operating cost, waste-to-ore ratio and ore type.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vary depending on the metallurgical properties of each deposit and the production process used. The reserve tables below list the average estimated in-situ metallurgical recovery rate for each deposit, which takes into account the relevant processing methods. The cut-off grade, or lowest grade of mineralization considered economic to process, varies between deposits depending upon prevailing economic conditions, mineability of the deposit, by-products, amenability of the ore to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or molybdenum extraction and type of milling or leaching facilities available. Reserve estimates may have non-material differences in comparison to our joint venture partners due to differences in classification and rounding methodology.<br />
<br />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 figures presented herein are estimates based on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calculation. No assurance can be given that the indicated levels of recovery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will be realized. Ounces of gold or silver or tonnes of copper, lead, zinc or molybdenum included in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those contained prior to losses during metallurgical treatment. Reserve estimates may require revision based on actual production. Market fluctuations in the price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as well as increased production costs or reduced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could render certain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containing higher cost reserves uneconomic to exploit and might result in a reduction of reserves.<br />
<br />
The measure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 figures presented herein are estimates based on information available at the time of calculation and are exclusive of reserves. A “mineral resource” is a concentration or occurrence of solid material of economic interest in or on the Earth’s crust in such form, grade, or quality and quantity that there are reasonable prospects for eventual economic extraction. The location, quantity, grade or quality, continuity and other geological characteristics of a mineral resource are known, estimated or interpreted from specific geological evidence and knowledge, including sampling. The reference point for mineral resources is in situ. Mineral resources are sub-divided, in order of increasing geological confidence, into inferred, indicated and measured categories. Ounces of gold and silver or tonnes of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included in the measure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s are those contained prior to losses during metallurgical treatment. The terms “measured resource,” “indicated resource,” and “inferred resource” mean that part of a mineral resource for which quantity and grade or quality are estimated on the basis of geological evidence and sampling that is considered to be comprehensive, adequate, or limited, respectively. Market fluctuations in the price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as well as increased production costs or reduced metallurgical recovery rates, could change future estimates of resources.<br />
<br />
Newmont publishes reserves annually, and will recalculate reserves at December 31, 2026, taking into account metal prices, changes, if any, to future production and capital costs, divestments and conversion to reserves, as well as any acquisitions and additions during 2026.<br />
<br />
Please refer to the reserves and resources cautionary statement at the end of the releas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br />
<br />
About Newmont<br />
<br />
Newmont is the world’s leading gold company and a producer of copper, zinc, lead, and silver. The company’s world-class portfolio of assets, prospects and talent is anchored in favorable mining jurisdictions in Africa, Australia, Latin America & Caribbean, North America, and Papua New Guinea. Newmont is the only gold producer listed in the S&P 500 Index and is widely recognized for its principled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practices. Newmont is an industry leader in value creation, supported by robust safety standards, superior execution, and technical expertise. Founded in 1921, the company has been publicly traded since 1925. At Newmont, our purpose is to create value and improve lives through sustainable and responsible mining. To learn more about Newmont’s sustainability strategy and initiatives, go to www.newmont.com.<br />
<br />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Reserve and Resource Estimates:<br />
<br />
The reserves stated herein were prepared in compliance with Subpart 1300 of Regulation S-K adopted by the United States Securities and Exchanges Commission (“the SEC”) and represent the amount of gold, copper, silver, lead, zinc, and molybdenum estimated, at December 31, 2025 or December 31, 2024, as applicable, could be economically and legally extracted or produced at the time of the reserve determination. The term “economically,” as used in this definition, means that profitable extraction or production has been established or analytically demonstrated in at a minimum, a pre-feasibility study to be viable and justifiable under reasonable investment and market assumptions. The term “legally,” as used in this definition, does not imply that all permits needed for mining and processing have been obtained or that other legal issues have been completely resolved. However, for a reserve to exist, Newmont (or our joint venture partners) must have a justifiable expectation, based on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that issuance of permits or resolution of legal issues necessary for mining and processing at a particular deposit will be accomplished in the ordinary course and in a timeframe consistent with Newmont’s (or our joint venture partners') current mine plans. Reserves in this presentation are aggregated from the proven and probable classes. The term “Proven reserves” used in the tables of the appendix means reserves for which (a) quantity is estimated from dimensions revealed in outcrops, trenches, workings or drill holes; (b) grade and/or quality are estimated from the results of detailed sampling; and (c) the sites for inspection, sampling and measurements are spaced so closely and the geologic character is sufficiently defined that size, shape, depth and mineral content of reserves are well established. The term “Probable reserves” means reserves for which quantity and grade are estimated from information similar to that used for Proven reserves, but the sites for sampling are farther apart or are otherwise less closely spaced. The degree of assurance, although lower than that for Proven reserves, is high enough to assume continuity between points of observation. Newmont classifies all reserves as Probable on its development projects until a year of production has confirmed all assumptions made in the reserve estimates.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include gold, copper, silver, zinc, lead, or molybdenum attributable to Newmont’s ownership or economic interest.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were calculated using cut-off grades. The term “cutoff grade” means the lowest grade of mineralized material considered economic to process. Cut-off grades vary between deposits depending upon prevailing economic conditions, mineability of the deposit, by-products, amenability of the ore to gold, copper, silver, zinc, lead, or molybdenum extraction and type of milling or leaching facilities available.<br />
<br />
Estimates of Proven and Probable reserves are subject to considerable uncertainty. Such estimates are, or will be, to a large extent, based on the prices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and molybdenum and interpretations of geologic data obtained from drill holes and other exploration techniques, which data may not necessarily be indicative of future results. If our reserve estimations are required to be revised using significantly lower gold, silver, zinc, copper, lead, and molybdenum prices as a result of a decrease in commodity prices, increases in operating costs, reductions in metallurgical recovery or other modifying factors, this could result in material write-downs of our investment in mining properties, goodwill and increased amortization, reclamation and closure charges. Producers use pre-feasibility and feasibility studies for undeveloped ore bodies to derive estimates of capital and operating costs based upon anticipated tonnage and grades of ore to be mined and processed, the predicted configuration of the ore body, expected recovery rates of metals from the ore, the costs of comparable facilities, the costs of operating and processing equipment and other factors. Actual operating and capital cost and economic returns on projects may differ significantly from original estimates. Further, it may take many years from the initial phases of exploration until commencement of production, during which time, the economic feasibility of production may change. Estimates of resources are subject to further exploration and development, are subject to additional risks, and no assurance can be given that they will eventually convert to future reserves. Inferred resources, in particular, have a great amount of uncertainty as to their existence and their economic and legal feasibility. Investors are cautioned not to assume that any part of all of the Inferred resource exists or is economically or legally mineable. The Company cannot be certain that any part or parts of the resource will ever be converted into reserves. In addition, if the price of gold, silver, copper, zinc, lead, or molybdenum declines from recent levels, if production costs increase, grades decline, recovery rates decrease or if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are adversely changed, the indicated level of recovery may not be realized or mineral reserves or resources might not be mined or processed profitably. If we determine that certain of our mineral reserves or resources have become uneconomic, this may ultimately lead to a reduction in our aggregate reported mineral reserves and resources. Consequently, if our actual mineral reserves and resources are less than current estimates, our business, prospects, results of operations and financial position may be materially impaired. For additional information see the “Proven and Probable Reserve” and “Measured and Indicated and Inferred Resource” tables herein.<br />
<br />
Cautionary Statement Regarding Forward Looking Statements:<br />
<br />
Thi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within the meaning of Section 27A of the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and Section 21E of the Securities Exchange Act of 1934, as amended, which are intended to be covered by the safe harbor created by such sections and other applicable laws.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may include, without limitation, estimates and expectations of future production, reserve estimates, exploration outlook and expected expenditure, and operational and financial performance. Where a forward-looking statement expresses or implies an expectation or belief as to future events or results, such expectation or belief is expressed in good faith and believed to have a reasonable basis. However, such statements are subject to risks, uncertainties and other factors,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future results expressed, project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Such assumption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the key assumptions set forth on page 5 herein. Investors are also encouraged to refer to the Company’s Form 10-K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the “SEC”) on or about February 19, 2026,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as well as Newmont's other SEC filings, available on the SEC website or at www.newmont.com. Newmont does not undertake any obligation to release publicly revisions to any “forward-looking statement,” including, without limitation, outlook, to reflect events or circumstances after the date of this news release, or to reflect the occurrence of unanticipated events, except as may be required under applicable securities laws. Investors should not assume that any lack of update to a previously issued “forward-looking statement” constitutes a reaffirmation of that statement. Continued reliance on “forward-looking statements” is at investors’ own risk.<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894602/en/<br />
<br />
언론연락처: Newmont Global Investor Contact  Neil Backhouse   Asia Pacific Investor Contact Clare Kasperzak apac.  Global Media Contact Shannon Brushe   Asia Pacific Media Contact Rosalie Cobai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50752_573771255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5</guid>
		<title><![CDATA[지방재정공제회,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화재 예방 안전점검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가 지역 내 고위험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대형 화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고위험시설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상으로 거둔 안전관리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공제회는 작년 한 해 농수산물도매시장 30개소의 전기·화기·소방시설 등 전 분야에 걸친 점검을 통해 총 615건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개선 권고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농수산물도매시장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폐기물 처리시설’을 점검 대상에 신규 추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

점검은 공제회, 행정안전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정밀 점검하며, 특히 전년도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이행률을 확인해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중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해 화재 위험 요소를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

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고위험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화재 예방 체계를 안착시키겠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 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여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5780353_20260224143154_235958431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지방재정공제회 관계자가 지역 내 고위험시설의 안전을 점검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이하 공제회)는 지방정부 고위험시설의 대형 화재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2026년도 고위험시설 화재 예방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안전점검은 지난해 농수산물도매시장을 대상으로 거둔 안전관리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공제회는 작년 한 해 농수산물도매시장 30개소의 전기·화기·소방시설 등 전 분야에 걸친 점검을 통해 총 615건의 위험 요인을 발굴하고, 현장에 실질적인 개선 권고 대책을 제시한 바 있다.<br />
<br />
올해는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점검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 농수산물도매시장뿐만 아니라 화재 발생 시 피해 규모가 큰 ‘폐기물 처리시설’을 점검 대상에 신규 추가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할 방침이다.<br />
<br />
점검은 공제회, 행정안전부, 한국화재보험협회와 합동으로 진행된다. 전문가들이 현장을 방문해 화재취약시설을 정밀 점검하며, 특히 전년도 지적사항에 대한 개선 이행률을 확인해 사후관리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점검 중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해 화재 위험 요소를 조기에 차단할 계획이다.<br />
<br />
공제회 정선용 이사장은 “유관기관과의 견고한 협력을 통해 고위험시설의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실질적인 화재 예방 체계를 안착시키겠다”며 “단순 점검을 넘어 현장 중심의 밀착형 안전관리를 통해 지역민의 안전을 지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소개<br />
<br />
한국지방재정공제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상 어려움을 해결하고 재정 건전성을 뒷받침하고자 공제 이념을 바탕으로 1964년 설립된 특수법인이다. 지방자치단체를 회원으로 하여 공제사업을 운영하고 지방재정지원금, 특별재난지원금을 관리하는 등 국내 유일의 지방재정 전문기관으로서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지방재정공제회 기획조정실 윤의광 과장 02-3274-204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5780353_20260224143154_235958431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5: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4</guid>
		<title><![CDATA[지씨셀, 차세대 동종 세포치료제 핵심 원천기술 특허 등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씨셀 로고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의 핵심이 되는 원천기술 특허를 국내와 일본에 등록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면역 거부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인 제2형 주조직적합복합체 전사활성화 인자(Class II MHC Transcription Activator,이하 ‘CIITA’)[1]를 제어하는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타인의 세포를 사용하는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는 환자의 면역계가 외부 세포로 인식해 공격하는 한계가 있다. 지씨셀은 해당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면역계의 인식을 낮추고, 면역 거부 반응을 줄일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

특히 이번 기술은 여러 유전자를 동시에 편집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저면역성 세포’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또한 특정 세포 종류나 적응증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포치료제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는 점에서 활용 범위가 넓다.

아울러 지씨셀은 다양한 유전자 가위를 활용한 제조 방법과 해당 기술을 적용해 만들어진 세포 자체에 대한 권리까지 폭넓게 확보했다.

이를 통해 향후 세포치료제 상용화 과정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성과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 ‘한-캐나다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2]’을 통해 캐나다의 펠단 테라퓨틱스(Feldan Therapeutics)와 협력해 도출됐다. 다만, 특허 권리는 지씨셀이 100% 보유하고 있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 연구 성과를 당사의 독자적인 지식재산(IP)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1] 제2형 주조직적합복합체(MHC class II) 전사활성화 인자(CIITA)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CD4 T세포에게 보여주는 분자인 MHC class II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전사 보조활성화 인자
[2] 과제 번호: 1415171292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50716_916225141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지씨셀 로고</figcaption></figure></div>지씨셀(대표 김재왕·원성용)은 차세대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의 핵심이 되는 원천기술 특허를 국내와 일본에 등록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br />
<br />
이번 특허는 면역 거부 반응을 조절하는 핵심 유전자인 제2형 주조직적합복합체 전사활성화 인자(Class II MHC Transcription Activator,이하 ‘CIITA’)[1]를 제어하는 기술이다.<br />
<br />
일반적으로 타인의 세포를 사용하는 ‘동종유래 세포치료제’는 환자의 면역계가 외부 세포로 인식해 공격하는 한계가 있다. 지씨셀은 해당 유전자를 조절함으로써 면역계의 인식을 낮추고, 면역 거부 반응을 줄일 수 있는 기반 기술을 확보했다.<br />
<br />
특히 이번 기술은 여러 유전자를 동시에 편집해야 하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도, 비교적 간단한 방식으로 ‘저면역성 세포’를 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또한 특정 세포 종류나 적응증에 제한되지 않고 다양한 세포치료제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기술이라는 점에서 활용 범위가 넓다.<br />
<br />
아울러 지씨셀은 다양한 유전자 가위를 활용한 제조 방법과 해당 기술을 적용해 만들어진 세포 자체에 대한 권리까지 폭넓게 확보했다.<br />
<br />
이를 통해 향후 세포치료제 상용화 과정에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번 성과는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이 주관한 ‘한-캐나다 국제공동기술개발사업[2]’을 통해 캐나다의 펠단 테라퓨틱스(Feldan Therapeutics)와 협력해 도출됐다. 다만, 특허 권리는 지씨셀이 100% 보유하고 있다.<br />
<br />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공동 연구 성과를 당사의 독자적인 지식재산(IP)으로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번 특허를 기반으로 글로벌 세포치료제 시장에서 기술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br />
<br />
[1] 제2형 주조직적합복합체(MHC class II) 전사활성화 인자(CIITA)는 ‘외부에서 들어온 항원’을 CD4 T세포에게 보여주는 분자인 MHC class II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핵심 전사 보조활성화 인자<br />
[2] 과제 번호: 1415171292<br />
<br />
언론연락처: 지씨셀 홍보팀 전예린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50716_916225141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5:07: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3</guid>
		<title><![CDATA[재담미디어, 웹툰런 오픈마켓 기능 오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웹툰런 오픈마켓 개설재담미디어(대표이사 황남용)가 운영하는 대학웹툰경연대회 플랫폼 ‘웹툰런’이 오픈마켓 기능을 추가하고 작가와 작품 모집에 나섰다. 대학 창작 문화 활성 및 조기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됐던 공모전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기성 작가와 작품이 참여할 수 있도록 외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기성 만화가와 웹툰작가, 데뷔를 준비 중인 신예작가와 학생작가, 타 매체를 통해 활동 중인 독립작가 등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만화와 웹툰 작품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작품을 접수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접수는 PC 웹에서만 가능하다. 등록된 작품은 작가의 선택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로 제공될 수 있고 판매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작가에게 지급된다.

재담미디어는 웹툰런 오픈마켓 기능 추가와 함께 ‘이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타 플랫폼과 연재 계약이 종료됐거나 비독점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작품, 타 매체를 통해 발표했거나 각종 공모전 등에 입상했지만 현재는 서비스되고 있지 않은 작품, 개인 블로그나 SNS 등에 게재한 작품을 웹툰런에 접수하면 내부 운영위원회 검토 결과에 따라 선불금 형식의 ‘이주 지원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하는 행사이다.

웹툰런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박석환 이사는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웹툰런 레이스(공모전)가 4회차를 맞이한다. 앞선 대회 참가자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기성 작가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 매체를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웹툰런 스타디움(오픈마켓)은 이들이 중견작가나 독립작가들과 함께 자유롭게 뛸 수 있는 운동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웹툰런은 대학웹툰창작경연대회를 모토로 2023년 1회 공모전이 진행됐다. 지난해까지 3회 공모전이 진행됐고 매년 300여 명의 대학생 작가들이 참여해 장학금 5000만원과 상금 5000만원을 놓고 온라인 경연을 펼치는 행사이다.

재담미디어 소개

재담미디어는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다’를 미션으로 2013년 설립된 웹툰 콘텐츠 기업이다. 웹툰 콘텐츠 기획 제작과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업으로, 오리지널 웹툰, 노블코믹스, 디지털 만화 등을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출판, 영상, 캐릭터, 인터넷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재담미디어의 대표 IP로는 ‘약한 영웅’, ‘궁’, ‘상남자’, ‘청춘블라썸’, ‘킹스메이커’ 등이 있으며 각종 웹툰 플랫폼 및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함께 일하고 있다. 최근 중단편형 웹툰 플랫폼 ‘재담쇼츠’를 오픈해 차별화된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매출액은 185억원으로 창사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재담미디어 IP&Global본부 왕하림 PD 070-7727-08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389318_20260224141845_29398480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웹툰런 오픈마켓 개설</figcaption></figure></div>재담미디어(대표이사 황남용)가 운영하는 대학웹툰경연대회 플랫폼 ‘웹툰런’이 오픈마켓 기능을 추가하고 작가와 작품 모집에 나섰다. 대학 창작 문화 활성 및 조기 인재 발굴을 목적으로 진행됐던 공모전의 성격은 그대로 유지하되 온라인 서비스에서는 기성 작가와 작품이 참여할 수 있도록 외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br />
<br />
기성 만화가와 웹툰작가, 데뷔를 준비 중인 신예작가와 학생작가, 타 매체를 통해 활동 중인 독립작가 등 자신이 저작권을 보유한 만화와 웹툰 작품이 있는 작가라면 누구나 작품을 접수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했다. 작품 접수는 PC 웹에서만 가능하다. 등록된 작품은 작가의 선택에 따라 유료 또는 무료로 제공될 수 있고 판매 수익은 수수료를 제외하고 전액 작가에게 지급된다.<br />
<br />
재담미디어는 웹툰런 오픈마켓 기능 추가와 함께 ‘이사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타 플랫폼과 연재 계약이 종료됐거나 비독점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작품, 타 매체를 통해 발표했거나 각종 공모전 등에 입상했지만 현재는 서비스되고 있지 않은 작품, 개인 블로그나 SNS 등에 게재한 작품을 웹툰런에 접수하면 내부 운영위원회 검토 결과에 따라 선불금 형식의 ‘이주 지원금’을 최대 200만원까지 지급하는 행사이다.<br />
<br />
웹툰런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박석환 이사는 “올해 하반기 진행되는 웹툰런 레이스(공모전)가 4회차를 맞이한다. 앞선 대회 참가자들이 대학을 졸업하고 기성 작가로 활동하고 있거나 활동 매체를 찾고 있는 상황”이라며 “웹툰런 스타디움(오픈마켓)은 이들이 중견작가나 독립작가들과 함께 자유롭게 뛸 수 있는 운동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웹툰런은 대학웹툰창작경연대회를 모토로 2023년 1회 공모전이 진행됐다. 지난해까지 3회 공모전이 진행됐고 매년 300여 명의 대학생 작가들이 참여해 장학금 5000만원과 상금 5000만원을 놓고 온라인 경연을 펼치는 행사이다.<br />
<br />
재담미디어 소개<br />
<br />
재담미디어는 ‘세상의 모든 재미를 담다’를 미션으로 2013년 설립된 웹툰 콘텐츠 기업이다. 웹툰 콘텐츠 기획 제작과 IP(지식재산권) 비즈니스에 특화된 기업으로, 오리지널 웹툰, 노블코믹스, 디지털 만화 등을 생산하고 이를 기반으로 출판, 영상, 캐릭터, 인터넷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재담미디어의 대표 IP로는 ‘약한 영웅’, ‘궁’, ‘상남자’, ‘청춘블라썸’, ‘킹스메이커’ 등이 있으며 각종 웹툰 플랫폼 및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 함께 일하고 있다. 최근 중단편형 웹툰 플랫폼 ‘재담쇼츠’를 오픈해 차별화된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2023년 기준 매출액은 185억원으로 창사 이래 지속적인 성장을 유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재담미디어 IP&Global본부 왕하림 PD 070-7727-087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389318_20260224141845_29398480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55: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2</guid>
		<title><![CDATA[﻿신개념 대전격투 카드 게임 ‘루멘콘덴서’ 6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개념 대전격투 카드 게임 ‘루멘콘덴서’ 6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 출시야오니코믹 개발 및 대원미디어에서 유통하는 오프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가 2월 24일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를 발매했다.

‘루멘콘덴서’는 격투 게임과 카드 게임을 융합한 ‘대전격투 카드 게임’으로, 격투 게임에서 자주 겪는 커맨드 미스나 카드 게임에서 상대 턴에 아무런 개입 없이 지켜만 봐야 하는 무력감 대신 격투 게임의 쫄깃한 ‘심리전’과 카드 게임의 ‘손맛’을 챙긴 신선한 플레이 감각으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2024년 2월 6종의 스타터 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종의 정규 부스터팩과 2종의 컬래버 팩을 발매, 이번에는 정규 부스터 6탄으로 이번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

이번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신규 캐릭터는 4탄 이후 오랜만에 2종 동시 수록으로 한국풍 검사인 ‘무영’과 육중한 메카를 조종하는 파일럿 ‘핀프’가 새롭게 참전한다.

재빠르고 날카로운 검술에 푸른 불꽃이 일렁이는 날개와 왼손을 가진 ‘무영’은 비교적 적은 체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신 강력한 연속 공격인 ‘귀섬’과 다양한 회피 기술을 활용한 플레이가 특징이다.

체력이 적어지면 ‘청염’이라는 특수 상태가 돼 일부 강화되는 기술이 있어 체력이 낮다고 해도 위협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반대로 육중한 메카 ‘솔다트’를 조종하는 ‘핀프’는 탱크, 기관총, 파일 벙커 등으로 무장한, 메카닉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취향 저격인 일러스트의 카드로 구성됐고, 메카닉 캐릭터 특성상 묵직하고 강력한 한 방의 맛이 있다.

특히 ‘핀프’만의 고유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파츠’는 플레이어가 사전에 원하는 구성으로 조합해 덱에 넣을 수 있어 이 구성에 따라 플레이가 판이하게 달라지는 재미가 있다.

미사일을 비처럼 쏟아내는 것에 중점을 맞춘다거나 반대로 육탄전을 메인으로 하는 콤보를 중요시하는 덱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

기존 캐릭터들의 신기술 또한 추가됐으며 이번에도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이는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시크릿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등의 고등급 희귀 카드 역시 다수 수록된다.

특히 ‘스페셜’ 등급을 가진 스킨 카드의 테마는 ‘사이버펑크’로 해당 테마를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구성이다.

루멘콘덴서의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수록 카드 종류는 총 58종, 레어도 별로 구분하면 총 139종이라는 큰 볼륨으로 나온다.

작년 11월 발매했던 컬래버 부스터 2탄 ‘잔칫날의 초담’을 구매한 유저라면 ‘잔칫날의 초담’의 부스터 박스 날개에 있던 ‘교환권’으로 공인 매장에서 6탄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프로모션 카드와 교환이 가능하다.

2장은 프로모션 카드 2종, 3장은 어나더 일러스트의 ‘중립’ 카드인 ‘제로-섬’과 교환할 수 있다. 해당 루멘콘덴서의 소식은 공식 디스코드나 공식 SNS를 통해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야오니코믹 소개

야오니코믹은 오프라인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 제작 및 서비스 업체다.

언론연락처: 야오니코믹 홍보대행 비케이매니아 김병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30044690_20260224124548_139636593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개념 대전격투 카드 게임 ‘루멘콘덴서’ 6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 출시</figcaption></figure></div>야오니코믹 개발 및 대원미디어에서 유통하는 오프라인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가 2월 24일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를 발매했다.<br />
<br />
‘루멘콘덴서’는 격투 게임과 카드 게임을 융합한 ‘대전격투 카드 게임’으로, 격투 게임에서 자주 겪는 커맨드 미스나 카드 게임에서 상대 턴에 아무런 개입 없이 지켜만 봐야 하는 무력감 대신 격투 게임의 쫄깃한 ‘심리전’과 카드 게임의 ‘손맛’을 챙긴 신선한 플레이 감각으로 유저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다.<br />
<br />
지난 2024년 2월 6종의 스타터 덱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5종의 정규 부스터팩과 2종의 컬래버 팩을 발매, 이번에는 정규 부스터 6탄으로 이번 2026년을 힘차게 시작할 만반의 준비를 하고 왔다.<br />
<br />
이번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신규 캐릭터는 4탄 이후 오랜만에 2종 동시 수록으로 한국풍 검사인 ‘무영’과 육중한 메카를 조종하는 파일럿 ‘핀프’가 새롭게 참전한다.<br />
<br />
재빠르고 날카로운 검술에 푸른 불꽃이 일렁이는 날개와 왼손을 가진 ‘무영’은 비교적 적은 체력을 가지고 있으나 대신 강력한 연속 공격인 ‘귀섬’과 다양한 회피 기술을 활용한 플레이가 특징이다.<br />
<br />
체력이 적어지면 ‘청염’이라는 특수 상태가 돼 일부 강화되는 기술이 있어 체력이 낮다고 해도 위협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br />
<br />
반대로 육중한 메카 ‘솔다트’를 조종하는 ‘핀프’는 탱크, 기관총, 파일 벙커 등으로 무장한, 메카닉을 좋아하는 유저에게 취향 저격인 일러스트의 카드로 구성됐고, 메카닉 캐릭터 특성상 묵직하고 강력한 한 방의 맛이 있다.<br />
<br />
특히 ‘핀프’만의 고유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파츠’는 플레이어가 사전에 원하는 구성으로 조합해 덱에 넣을 수 있어 이 구성에 따라 플레이가 판이하게 달라지는 재미가 있다.<br />
<br />
미사일을 비처럼 쏟아내는 것에 중점을 맞춘다거나 반대로 육탄전을 메인으로 하는 콤보를 중요시하는 덱으로 구성할 수도 있다.<br />
<br />
기존 캐릭터들의 신기술 또한 추가됐으며 이번에도 매력적인 일러스트를 선보이는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시크릿 어나더 익스텐드 레어’ 등의 고등급 희귀 카드 역시 다수 수록된다.<br />
<br />
특히 ‘스페셜’ 등급을 가진 스킨 카드의 테마는 ‘사이버펑크’로 해당 테마를 선호하는 유저들이라면 놓칠 수 없는 구성이다.<br />
<br />
루멘콘덴서의 여섯 번째 확장 부스터팩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수록 카드 종류는 총 58종, 레어도 별로 구분하면 총 139종이라는 큰 볼륨으로 나온다.<br />
<br />
작년 11월 발매했던 컬래버 부스터 2탄 ‘잔칫날의 초담’을 구매한 유저라면 ‘잔칫날의 초담’의 부스터 박스 날개에 있던 ‘교환권’으로 공인 매장에서 6탄 ‘리인포스드 소울즈’의 프로모션 카드와 교환이 가능하다.<br />
<br />
2장은 프로모션 카드 2종, 3장은 어나더 일러스트의 ‘중립’ 카드인 ‘제로-섬’과 교환할 수 있다. 해당 루멘콘덴서의 소식은 공식 디스코드나 공식 SNS를 통해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야오니코믹 소개<br />
<br />
야오니코믹은 오프라인 카드 게임(TCG) ‘루멘콘덴서’ 제작 및 서비스 업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야오니코믹 홍보대행 비케이매니아 김병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30044690_20260224124548_139636593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1</guid>
		<title><![CDATA[에이수스, KOJIMA PRODUCTIONS와 협업… 한정판 ‘ROG Flow Z13-KJP’ 게이밍 노트북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수스가 코지마 프로덕션과 협업해 게이밍 노트북 ‘ROG Flow Z13-KJP’를 선보인다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메탈기어 시리즈, 데스 스트랜딩으로 유명한 코지마 히데오 프로듀서가 설립한 게임 스튜디오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과 협업해 ‘ROG 플로우 Z13-KJP’ 게이밍 노트북과 한정판 주변기기 라인업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상징 ‘Ludens’에서 영감을 받아 ROG의 도전 정신을 담은 메시지 ‘For Ludens Who Dare’를 제품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ROG 플로우 Z13-KJP는 코지마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은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으로, 전설적인 아티스트 신카와 요지의 콘셉트 아트 기반 디자인 요소를 제품 디테일에 적용해 협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또한 전용 케이스와 커스텀 패키징, 맞춤형 전원 어댑터, Armoury Crate 전용 테마 등 스페셜 에디션만의 구성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프로세서로는 CPU와 GPU가 통합된 설계의 AMD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를 탑재해 고성능 게이밍 및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UMA) 기반으로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최대 128GB 메모리(RAM)를 탑재해 대용량 멀티태스킹과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 AI 활용 등 다양한 작업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한 50TOPS NPU 성능을 바탕으로 로컬 환경에서 AI 워크로드 구동이 가능해 한층 향상된 생산성과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휴대성을 갖춘 2-in-1 폼팩터로 사용 시나리오를 확장했다. 13.4인치 2.5K 네뷸라 디스플레이에 180Hz 주사율, DCI-P3 100% 색역을 지원해 게임 플레이는 물론 영상 감상과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몰입감 넘치는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탈착식 키보드를 적용해 태블릿과 노트북 간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한정판 주변기기 라인업도 공개됐다. 코지마 프로덕션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 콘셉트로 △ROG Delta II-KJP 헤드셋 △ROG Keris II Origin-KJP Edition 마우스 △ROG Scabbard II XXL-KJP 마우스패드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에는 이번 협업 메시지인 ‘For Ludens Who Dare’를 적용해 라인업 전반의 통일감을 강화했다.

에이수스는 이번 코지마 프로덕션과의 협업 및 제품 출시를 기념해 ‘STARTING POINT’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2일(목)까지 서울 남영동 ‘매치스’에서 진행되며, 테라리움 및 구조물 설치를 통해 베뉴 전반이 코지마 프로덕션의 ‘데스 스트랜딩(Death Stranding)’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다. 특히 27일 오픈 당일에는 ROG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 인원을 초청해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

협업 제품은 24일(화) 오후 11시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3월 4일(수) 정식 출시된다. 에이수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코지마 프로덕션 협업 및 신제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RO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에이수스 소개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임혜원 대리 02-3477-64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83631911_20260224135245_77936672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수스가 코지마 프로덕션과 협업해 게이밍 노트북 ‘ROG Flow Z13-KJP’를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컨슈머 노트북 및 게이밍 노트북 시장 리딩 브랜드인 에이수스(시스템 사업부 지사장 잭 황, 이하 에이수스)가 메탈기어 시리즈, 데스 스트랜딩으로 유명한 코지마 히데오 프로듀서가 설립한 게임 스튜디오 코지마 프로덕션(KOJIMA PRODUCTIONS)과 협업해 ‘ROG 플로우 Z13-KJP’ 게이밍 노트북과 한정판 주변기기 라인업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협업은 코지마 프로덕션의 상징 ‘Ludens’에서 영감을 받아 ROG의 도전 정신을 담은 메시지 ‘For Ludens Who Dare’를 제품 전반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ROG 플로우 Z13-KJP는 코지마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은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으로, 전설적인 아티스트 신카와 요지의 콘셉트 아트 기반 디자인 요소를 제품 디테일에 적용해 협업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 또한 전용 케이스와 커스텀 패키징, 맞춤형 전원 어댑터, Armoury Crate 전용 테마 등 스페셜 에디션만의 구성을 제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br />
<br />
프로세서로는 CPU와 GPU가 통합된 설계의 AMD 스트릭스 헤일로(Strix Halo)를 탑재해 고성능 게이밍 및 콘텐츠 제작을 지원한다. 특히 통합 메모리 아키텍처(UMA) 기반으로 시스템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최대 128GB 메모리(RAM)를 탑재해 대용량 멀티태스킹과 크리에이티브 워크로드, AI 활용 등 다양한 작업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또한 50TOPS NPU 성능을 바탕으로 로컬 환경에서 AI 워크로드 구동이 가능해 한층 향상된 생산성과 강력한 보안성을 제공한다.<br />
<br />
신제품은 휴대성을 갖춘 2-in-1 폼팩터로 사용 시나리오를 확장했다. 13.4인치 2.5K 네뷸라 디스플레이에 180Hz 주사율, DCI-P3 100% 색역을 지원해 게임 플레이는 물론 영상 감상과 크리에이티브 작업에서도 몰입감 넘치는 화면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탈착식 키보드를 적용해 태블릿과 노트북 간 손쉬운 전환이 가능하다.<br />
<br />
이와 함께 한정판 주변기기 라인업도 공개됐다. 코지마 프로덕션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스페셜 에디션 콘셉트로 △ROG Delta II-KJP 헤드셋 △ROG Keris II Origin-KJP Edition 마우스 △ROG Scabbard II XXL-KJP 마우스패드 등 3종으로 구성됐으며, 각 제품에는 이번 협업 메시지인 ‘For Ludens Who Dare’를 적용해 라인업 전반의 통일감을 강화했다.<br />
<br />
에이수스는 이번 코지마 프로덕션과의 협업 및 제품 출시를 기념해 ‘STARTING POINT’ 오프라인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벤트는 오는 2월 27일(금)부터 3월 12일(목)까지 서울 남영동 ‘매치스’에서 진행되며, 테라리움 및 구조물 설치를 통해 베뉴 전반이 코지마 프로덕션의 ‘데스 스트랜딩(Death Stranding)’ 세계관에서 영감을 받아 구성된다. 특히 27일 오픈 당일에는 ROG 팬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 인원을 초청해 프라이빗 파티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협업 제품은 24일(화) 오후 11시부터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하며, 오는 3월 4일(수) 정식 출시된다. 에이수스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br />
<br />
코지마 프로덕션 협업 및 신제품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에이수스 공식 ROG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에이수스 소개<br />
<br />
ASUS(에이수스)는 대만에 본사를 둔 글로벌 IT 기업으로, 1989년 설립됐다. 주로 컴퓨터 하드웨어 및 전자기기를 제조하며, 메인보드, 그래픽카드, 노트북, 데스크톱, 모니터, 네트워킹 장비, 모바일, 엔터프라이즈 서버 등을 생산한다. ASUS는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제품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지속적으로 기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ASUS는 게이밍 브랜드인 ‘ROG(Republic of Gamers)’를 통해 고성능 게이밍 하드웨어를 제공하며, 전 세계 게이머들 사이에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품질과 성능을 중시하는 ASUS는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신뢰받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수스 홍보대행 이오스커뮤니케이션스 임혜원 대리 02-3477-64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83631911_20260224135245_77936672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35: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30</guid>
		<title><![CDATA[세티, 광반도체 특허 승소… 미 법원, ‘유사 제품 및 직원’까지 영구 금지 명령]]></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광반도체 구조와 사용된 특허 기술미국 연방법원이 100년 역사의 글로벌 광 전문 기업 ‘레이저컴포넌츠’가 2025년(사반세기) 광반도체 연구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 ‘세티(SETi)’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2026년 2월 관련 제품의 영구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이번 판결은 침해 기술을 사용한 제조·판매는 물론 이에 협력한 임직원에게도 적용된다.

이 특허 기술은 향후 10년 내 메모리 시장의 4분의 1 규모인 500억달러로 성장할 광반도체 시장의 미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바꾸는 이 기술은 휴대폰을 대체할 AR 글라스(AR Glass)는 물론 AI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반도체 HBM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특허의 핵심은 반도체 전류 및 각 층 구조를 최적화해 광자를 최대한 만들고 이 만들어진 광자를 반도체 내 광자(Photon) 손실을 극소화하는 성능 향상 기술이다.

이번 판결의 중요한 특징은 침해 범위를 특정 제품에 한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법원은 특허 기술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한 모든 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입을 금지했을 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임원과 직원은 물론 침해 행위에 협력하거나 관여한 제3자에게까지 적용된다고 판결문에 명시했다.

또한 이번 판결은 2019년 세티의 유사 특허 침해 사건과 같은 맥락이다. 당시 세티에서 기술직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중국으로 건너가 광반도체 회사를 설립·운영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광반도체 기업 ‘볼브’사를 설립해 특허를 침해한 사건에서도 볼브사 직원 등에게 침해 행위 금지 명령이 내려진 바 있다. 이번 레이저 사건 역시 세티 제품을 OEM 생산하던 ‘서울바이오시스’의 전직 임원이 설립한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레이저사가 수입·판매한 경우로, 법원은 원천 기술 침해에 대해 엄정한 판결을 내렸다.

라케시 제인(Rakesh Jain) 세티 CEO는 “태어남은 불공정하나 기회는 공정해야 한다. 광반도체가 없으면 미국은 자동차도 비행기도 만들 수 없고, 모든 가정과 거리가 암흑천지가 될 것”이라며 “요즘 모두 실리콘 반도체와 AI만 이야기하며 광반도체의 국가 안보 리스크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그는 “일부 부자기업들이 특허를 침해한 저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세티는 미국에서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2만5000㎡의 부지를 확보하고 한국에 있는 서울바이오시스와 25년간 수십억달러를 투자했으나 현재 가동률이 10%도 안 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안보를 위해서라도 광반도체 특허 기술이 보호받고, 미국 특허가 외국 기업에 팔리지 않도록 정부가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

세티(SETi) 소개

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SETi는 미국에 기반을 둔 혁신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광반도체 Deep UV LED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회사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럼비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초 원천 특허를 중심으로 600개가 넘는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현재도 EPI를 자체 개발, 생산 중인 회사다. SETi는 의료, 산업, 환경 분야를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연간 약 1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 소개

서울바이오시스는 200nm부터 1400nm까지 6000개의 특허로 전 파장대 광반도체 칩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VCSEL(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과 레이저 다이오드까지 제조가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용 R·G·B를 하나의 칩에 구현한 ‘와이캅 픽셀(WICOP Pixel)’을 양산하고 있다. 2002년 설립해 현재 UV LED 분야 세계 1위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허 1만5000개를 보유한 모회사인 서울반도체와 연계해 세계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서울반도체 홍보팀 정진섭 팀장 070-4391-85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092405_17313726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광반도체 구조와 사용된 특허 기술</figcaption></figure></div>미국 연방법원이 100년 역사의 글로벌 광 전문 기업 ‘레이저컴포넌츠’가 2025년(사반세기) 광반도체 연구 개발과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미국 ‘세티(SETi)’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2026년 2월 관련 제품의 영구 판매 금지를 명령했다. 이번 판결은 침해 기술을 사용한 제조·판매는 물론 이에 협력한 임직원에게도 적용된다.<br />
<br />
이 특허 기술은 향후 10년 내 메모리 시장의 4분의 1 규모인 500억달러로 성장할 광반도체 시장의 미래 핵심 기술 중 하나다. 전기 에너지를 빛 에너지로 바꾸는 이 기술은 휴대폰을 대체할 AR 글라스(AR Glass)는 물론 AI 전력 소모를 줄이기 위해 반도체 HBM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특허의 핵심은 반도체 전류 및 각 층 구조를 최적화해 광자를 최대한 만들고 이 만들어진 광자를 반도체 내 광자(Photon) 손실을 극소화하는 성능 향상 기술이다.<br />
<br />
이번 판결의 중요한 특징은 침해 범위를 특정 제품에 한정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법원은 특허 기술과 유사한 공정을 사용한 모든 제품의 제조, 판매 및 수입을 금지했을 뿐 아니라, 해당 기업의 임원과 직원은 물론 침해 행위에 협력하거나 관여한 제3자에게까지 적용된다고 판결문에 명시했다.<br />
<br />
또한 이번 판결은 2019년 세티의 유사 특허 침해 사건과 같은 맥락이다. 당시 세티에서 기술직으로 근무하던 직원이 중국으로 건너가 광반도체 회사를 설립·운영한 후 다시 미국으로 돌아와 광반도체 기업 ‘볼브’사를 설립해 특허를 침해한 사건에서도 볼브사 직원 등에게 침해 행위 금지 명령이 내려진 바 있다. 이번 레이저 사건 역시 세티 제품을 OEM 생산하던 ‘서울바이오시스’의 전직 임원이 설립한 회사에서 만든 제품을 레이저사가 수입·판매한 경우로, 법원은 원천 기술 침해에 대해 엄정한 판결을 내렸다.<br />
<br />
라케시 제인(Rakesh Jain) 세티 CEO는 “태어남은 불공정하나 기회는 공정해야 한다. 광반도체가 없으면 미국은 자동차도 비행기도 만들 수 없고, 모든 가정과 거리가 암흑천지가 될 것”이라며 “요즘 모두 실리콘 반도체와 AI만 이야기하며 광반도체의 국가 안보 리스크는 언급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br />
<br />
그는 “일부 부자기업들이 특허를 침해한 저가 제품을 사용하고 있다”며 “세티는 미국에서 필요한 제품을 생산하기 위해 2만5000㎡의 부지를 확보하고 한국에 있는 서울바이오시스와 25년간 수십억달러를 투자했으나 현재 가동률이 10%도 안 되는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국가 안보를 위해서라도 광반도체 특허 기술이 보호받고, 미국 특허가 외국 기업에 팔리지 않도록 정부가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촉구했다.<br />
<br />
세티(SETi) 소개<br />
<br />
서울반도체의 자회사인 SETi는 미국에 기반을 둔 혁신 기업으로, 세계 최초로 광반도체 Deep UV LED 기술을 개발하고 상용화한 회사이다.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콜럼비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기초 원천 특허를 중심으로 600개가 넘는 강력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현재도 EPI를 자체 개발, 생산 중인 회사다. SETi는 의료, 산업, 환경 분야를 포함한 전 세계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연간 약 1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기술 발전을 선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서울바이오시스 소개<br />
<br />
서울바이오시스는 200nm부터 1400nm까지 6000개의 특허로 전 파장대 광반도체 칩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VCSEL(Vertical Cavity Surface Emitting Laser)과 레이저 다이오드까지 제조가 가능하다. 또한 세계 최초로 디스플레이용 R·G·B를 하나의 칩에 구현한 ‘와이캅 픽셀(WICOP Pixel)’을 양산하고 있다. 2002년 설립해 현재 UV LED 분야 세계 1위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특허 1만5000개를 보유한 모회사인 서울반도체와 연계해 세계시장에서 기술 우위를 선점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회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반도체 홍보팀 정진섭 팀장 070-4391-85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092405_17313726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9</guid>
		<title><![CDATA[SNU서울병원, 파주 프런티어 FC 출정식 참석 및 ‘공식 지정병원’으로 2026 시즌 동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이 파주 프런티어 FC 황보관 단장(가운데)과 함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리와 치료 전반을 총괄하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SNU서울병원은 시즌 개막 전 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감독을 대상으로 정밀 메디컬 체크를 이미 완료하며 본격적인 시즌 대비를 마쳤다.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이 축적해 온 스포츠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파주 프런티어 FC의 체계적인 선수 관리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본원의 선수 전담 메디컬 시스템으로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지원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SNU서울병원은 오는 3월 7일 파주 프런티어 FC의 홈경기부터 현장 의료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SNU서울병원 소개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

언론연락처: SNU서울병원 홍보팀 김슬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113049640_20260224152148_42355936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 자격으로 참석한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오른쪽)과 강태병 원장(왼쪽)이 파주 프런티어 FC 황보관 단장(가운데)과 함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사진=SNU서울병원)</figcaption></figure></div>SNU서울병원이 지난 21일 열린 파주 연고 축구단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공식 출정식에 ‘공식 지정병원’으로 참석해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br />
<br />
양측은 지난해 12월 2일 선수 보호와 경기력 극대화를 핵심 가치로 내걸고 공식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이날 출정식에서는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이 구단주 김경일 파주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전달받으며 양측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br />
<br />
출정식은 K리그2 무대에 도전하는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팬들과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SNU서울병원 서상교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족부외상·아킬레스건 센터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했다. 특히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팀닥터를 이상훈 대표원장과 함께 맡고 있다.<br />
<br />
SNU서울병원은 파주 프런티어 FC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이상훈 대표원장과 강태병 원장을 중심으로 한 전담 메디컬 시스템을 구축했다. 두 원장은 ‘공식 팀닥터’로서 홈경기 현장 의료지원은 물론 선수단 전반의 컨디션 관리와 치료 전반을 총괄하며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의료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특히 SNU서울병원은 시즌 개막 전 파주 프런티어 FC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감독을 대상으로 정밀 메디컬 체크를 이미 완료하며 본격적인 시즌 대비를 마쳤다.<br />
<br />
SNU서울병원 이상훈 대표원장은 “SNU서울병원이 축적해 온 스포츠의학 역량을 바탕으로 파주 프런티어 FC의 체계적인 선수 관리에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본원의 선수 전담 메디컬 시스템으로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의료 지원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강태병 원장은 “파주 프런티어 FC의 새로운 여정에 함께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도록 든든한 의료 지원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br />
<br />
SNU서울병원은 오는 3월 7일 파주 프런티어 FC의 홈경기부터 현장 의료 지원을 본격적으로 시작할 예정이다.<br />
<br />
SNU서울병원 소개<br />
<br />
서울시 강서구 발산역에 위치한 SNU서울병원은 관절, 족부, 수부, 척추 전문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스포츠재활센터, 내과를 운영 중이다.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가진 서울대 의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아산병원 교수 출신 의료진이 포진된 SNU서울병원은 내원하는 환자들의 치료와 재활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 그저 명문대 의료진이라는 명성이 아닌 진정성을 기반으로 환자와 눈높이를 맞추는 낮은 자세로 임하는 SNU서울병원의 의료진은 ‘환자는 나를 대신해 아픈 사람들’이라는 소명과 소신으로 진료와 치료를 위해 경주하고 있다. SNU서울병원은 환자의 치료와 안전을 위해 과감하게 투자된 병원이다. 고도청결구역(무균수술실)은 환자의 감염 예방과 안전한 수술을 위해 마련된 최첨단 시설이다. 또한 미끄럼 방지 타일과 각급 화장실, 병실 등에 비상 안전장치들을 마련해 위급 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돼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NU서울병원 홍보팀 김슬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113049640_20260224152148_42355936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8</guid>
		<title><![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 거주자우선주차 임산부 우선배정으로 출산 친화적 주차환경 조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거주자우선주차 임산부 우선배정으로 출산 친화적 주차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임산부의 주차 이용 편의를 높이고 교통약자 보호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운영지침 개정은 임산부의 이동 특성과 신체적 부담을 고려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이용 여건을 마련하고, 출산·양육 친화적 공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시 우선 고려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임신 기간뿐만 아니라 출산 후 1년까지 가점을 인정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

지원 적용을 위해서는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신고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임산부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차량을 소유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적용 기간은 신청일 기준 1년간 유효하며, 기간 경과 시 자동 소멸된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임산부의 주차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일상생활의 이동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 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45246_517277489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 거주자우선주차 임산부 우선배정으로 출산 친화적 주차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figcaption></figure></div>금천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병호)은 사회적 배려가 필요한 임산부의 주차 이용 편의를 높이고 교통약자 보호 및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지침’을 개정하고, 2026년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운영지침 개정은 임산부의 이동 특성과 신체적 부담을 고려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주차 이용 여건을 마련하고, 출산·양육 친화적 공공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개정안의 주요 내용은 금천구에 거주하는 임산부를 대상으로 거주자우선주차 배정 시 우선 고려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을 마련한 것이다. 특히 임신 기간뿐만 아니라 출산 후 1년까지 가점을 인정해 실질적인 양육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br />
<br />
지원 적용을 위해서는 임신확인서 또는 출생신고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며, 임산부 본인이나 배우자 명의의 차량을 소유한 경우에 한해 인정된다. 적용 기간은 신청일 기준 1년간 유효하며, 기간 경과 시 자동 소멸된다.<br />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임병호 이사장은 “임산부의 주차 접근성을 개선함으로써 일상생활의 이동 부담을 완화하고, 출산 친화적인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소개<br />
<br />
금천구시설관리공단은 2004년 10월 27일 공공시설물의 효율적 관리·운영을 위해 설립된 지방공기업으로, 금천구 공영주차장 및 노상주차장 운영, 거주자우선주차제 운영, 부정주차 차량 견인 및 보관, 금천구민문화체육센터·금빛휘트니스센터·금나래문화체육센터·잔디축구장 등 체육시설 운영, 금천구청종합청사 및 금천종합복지타운센터 시설관리, 공공시설물(동주민센터/구립어린이집/구립경로당 등) 시설관리 사업, 현수막 게시대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금천구시설관리공단  전산홍보팀 윤성운 02-809-0061~7 070-4633-313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4145246_517277489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7</guid>
		<title><![CDATA[세이지 ‘AW 2026’ 참가, 차세대 산업 AI 에이전트 및 올인원 비전 키트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이지가 ‘AW 2026’에 참가한다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 대표 박종우·홍영석)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A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세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AI 기반 통합 생산 인텔리전스 솔루션 ‘세이지 빔스(SAIGE VIMS)’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를 포함한 확장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검사를 넘어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차세대 기술과 도입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

가장 주목할 점은 새롭게 선보이는 ‘산업 AI 에이전트(Industrial AI AGENT)’ 기술이다. 기존의 머신 비전 시스템이 제품의 양품과 불량을 판별하는 단순 결함 검출에 그쳤다면 이번에 공개되는 ‘산업 AI 에이전트’는 결함 발생 시 문제의 근본 원인을 스스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세이지가 지향하는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AI’ 철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제조 공정의 완전 자율화를 앞당길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또한 세이지는 중소·중견 기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AI 비전 검사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터 키트 ‘세이지 비전 키트(SAIGE Vision Kit)’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세이지 비전 키트’는 고성능 하드웨어와 세이지의 최적화된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올인원(All-in-One) 머신 비전 키트다. 복잡한 시스템 구축 과정 없이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어 비용과 인력 문제로 AI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세이지 비전 엔터프라이즈(SAIGE VISION Enterprise)’의 강력한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기능 시연도 진행된다. 세이지는 AI 모델의 성능 모니터링부터 재학습, 자동 배포에 이르는 전체 운영 과정을 시연함으로써 제조 환경 변화에 따라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

세이지 마케팅 부문 이성우 이사는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에이전트’와 ‘세이지 비전 키트’는 보는 AI를 넘어 해결하고 행동하는 AI로 나아가는 세이지의 기술적 도약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제조 현장 특성에 맞춘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의 고도화를 선도하고 제조 품질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지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및 산업통상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되는 등 산업 특화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

세이지 소개

SAIGE(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 품질 검사부터 지능형 공정 및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한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제품 외관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는 ‘SAIGE VISION(세이지 비전)’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및 개선을 수행하는 ‘SAIGE VIMS(세이지 빔스)’ △지능형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인 ‘SAIGE SAFETY(세이지 세이프티)’가 있다. 세이지의 솔루션은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등 제조업에 특화된 알고리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고 있다.

언론연락처: 세이지(SAIGE) 마케팅 이성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2212717_20260224130839_219801720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이지가 ‘AW 2026’에 참가한다</figcaption></figure></div>산업 AX 기업 세이지(SAIGE, 대표 박종우·홍영석)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 스마트공장 및 자동화 산업 전시회 ‘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 2026(Automation World 2026, AW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br />
<br />
세이지는 이번 전시회에서 주력 제품인 △AI 기반 머신 비전 솔루션 ‘세이지 비전(SAIGE VISION)’ △AI 기반 통합 생산 인텔리전스 솔루션 ‘세이지 빔스(SAIGE VIMS)’ △AI 기반 안전 모니터링 솔루션 ‘세이지 세이프티(SAIGE SAFETY)’를 포함한 확장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단순 검사를 넘어 제조 현장의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차세대 기술과 도입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제품을 공개하며 관람객의 이목을 끌 예정이다.<br />
<br />
가장 주목할 점은 새롭게 선보이는 ‘산업 AI 에이전트(Industrial AI AGENT)’ 기술이다. 기존의 머신 비전 시스템이 제품의 양품과 불량을 판별하는 단순 결함 검출에 그쳤다면 이번에 공개되는 ‘산업 AI 에이전트’는 결함 발생 시 문제의 근본 원인을 스스로 진단하고 이에 대한 구체적인 해결책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세이지가 지향하는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는 AI’ 철학을 한 단계 발전시킨 것으로, 제조 공정의 완전 자율화를 앞당길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br />
<br />
또한 세이지는 중소·중견 기업들이 손쉽고 빠르게 AI 비전 검사를 도입할 수 있도록 돕는 스타터 키트 ‘세이지 비전 키트(SAIGE Vision Kit)’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세이지 비전 키트’는 고성능 하드웨어와 세이지의 최적화된 AI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올인원(All-in-One) 머신 비전 키트다. 복잡한 시스템 구축 과정 없이 즉시 현장에 투입할 수 있어 비용과 인력 문제로 AI 도입을 망설였던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이와 함께 ‘세이지 비전 엔터프라이즈(SAIGE VISION Enterprise)’의 강력한 MLOps(Machine Learning Operations) 기능 시연도 진행된다. 세이지는 AI 모델의 성능 모니터링부터 재학습, 자동 배포에 이르는 전체 운영 과정을 시연함으로써 제조 환경 변화에 따라 AI 모델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고 유지보수할 수 있는 기술력을 입증할 계획이다.<br />
<br />
세이지 마케팅 부문 이성우 이사는 “이번 AW 2026에서 선보이는 ‘산업 AI 에이전트’와 ‘세이지 비전 키트’는 보는 AI를 넘어 해결하고 행동하는 AI로 나아가는 세이지의 기술적 도약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사의 제조 현장 특성에 맞춘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솔루션을 통해 스마트 팩토리의 고도화를 선도하고 제조 품질 혁신의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세이지는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 등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며 기술력을 인정받아 왔으며,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 및 산업통상부의 ‘산업융합 혁신품목’에 선정되는 등 산업 특화 AI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지고 있다.<br />
<br />
세이지 소개<br />
<br />
SAIGE(세이지)는 스마트 팩토리 구현을 위한 AI 솔루션을 제공한다. 스마트 품질 검사부터 지능형 공정 및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까지 육안으로 확인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을 빠르고 정확하게 발견한다. 대표 솔루션으로는 △딥러닝을 기반으로 제품 외관 품질 검사를 자동화하는 ‘SAIGE VISION(세이지 비전)’ △AI 기반 공정 모니터링 및 개선을 수행하는 ‘SAIGE VIMS(세이지 빔스)’ △지능형 산업 현장 모니터링 시스템인 ‘SAIGE SAFETY(세이지 세이프티)’가 있다. 세이지의 솔루션은 특히 배터리와 반도체 등 제조업에 특화된 알고리즘으로 기술력과 신뢰성을 인정받아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과 같은 글로벌 기업의 품질 검사를 책임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세이지(SAIGE) 마케팅 이성우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2212717_20260224130839_219801720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6</guid>
		<title><![CDATA[SRC재활병원,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 2기 이어 연속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SRC재활병원 환자가 ‘Walkbot(워크봇)’을 활용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보건복지부가 최근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확정한 가운데 SRC재활병원이 공식 지정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정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

SRC재활병원은 지난 제2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에 이어 이번 제3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의료재활 전문기관으로서의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은 수술이나 급성기 치료(응급·입원 치료)를 마친 뒤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국가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뇌졸중이나 골절, 중추신경계 손상 등으로 걷기나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환자가 다시 몸을 움직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가 이뤄진다. 이는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 공백을 줄이고,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가 일정 기간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

지정된 의료기관은 전문 인력과 치료 체계를 갖춰야 하며, 기준에 해당하는 환자는 건강보험 적용 범위 안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도 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 및 인지치료와 함께 환자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재활치료가 진행된다. 환자는 하루 일정에 따라 여러 영역의 치료를 받으며 회복 단계를 이어간다. 일정 기간 집중 재활치료가 이뤄지며, 장기 재활이 필요한 경우에도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연속성을 유지한다. 특히 SRC재활병원은 로봇재활치료 등 환자에게 최신 재활의료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인 치료를 목표로 한다.

병원 측은 이러한 통합 재활 시스템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재활치료를 통해 지역 내 회복기 재활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SRC재활병원 소개

SRC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급성기 치료 이후 회복기에 필요한 집중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총 286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물리·작업·언어·인지치료사 등 154명의 전문 치료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로봇재활치료를 포함한 물리·작업치료와 기능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소아재활 낮병동을 통해 입원 이후 외래 재활까지 치료 연속성을 유지하고, 청소년 치료실과 호흡재활 프로그램 등 연령과 질환 특성에 맞춘 전문 치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인과 소아 재활을 아우르는 통합 재활 진료 체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주보영 주임 031-760-3679   입원상담 진료협력센터 031-799-38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77854115_20260223103104_38291468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RC재활병원 환자가 ‘Walkbot(워크봇)’을 활용한 재활치료를 받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보건복지부가 최근 제3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 지정을 확정한 가운데 SRC재활병원이 공식 지정 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지정은 2026년 3월 1일부터 2029년 2월 28일까지 3년간 유효하다.<br />
<br />
SRC재활병원은 지난 제2기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에 이어 이번 제3기에도 연속 선정되며 보건복지부가 인정한 의료재활 전문기관으로서의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br />
<br />
회복기 재활의료기관은 수술이나 급성기 치료(응급·입원 치료)를 마친 뒤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를 위해 국가가 지정하는 의료기관이다. 뇌졸중이나 골절, 중추신경계 손상 등으로 걷기나 일상생활이 어려워진 환자가 다시 몸을 움직이고 일상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가 이뤄진다. 이는 급성기 치료 이후 재활 공백을 줄이고, 기능 회복이 필요한 환자가 일정 기간 집중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마련된 제도다.<br />
<br />
지정된 의료기관은 전문 인력과 치료 체계를 갖춰야 하며, 기준에 해당하는 환자는 건강보험 적용 범위 안에서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장기간 치료가 필요한 환자도 지역 내에서 지속적인 치료를 받을 수 있다.<br />
<br />
이 과정에서는 물리치료, 작업치료, 언어 및 인지치료와 함께 환자 상태에 따라 다양한 재활치료가 진행된다. 환자는 하루 일정에 따라 여러 영역의 치료를 받으며 회복 단계를 이어간다. 일정 기간 집중 재활치료가 이뤄지며, 장기 재활이 필요한 경우에도 치료가 중단되지 않도록 연속성을 유지한다. 특히 SRC재활병원은 로봇재활치료 등 환자에게 최신 재활의료를 제공함으로써 더욱 적극적인 치료를 목표로 한다.<br />
<br />
병원 측은 이러한 통합 재활 시스템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환자 중심의 재활치료를 통해 지역 내 회복기 재활 거점병원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SRC재활병원 소개<br />
<br />
SRC재활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재활의료기관으로, 급성기 치료 이후 회복기에 필요한 집중 재활치료를 전문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총 286병상 규모로 운영되며, 재활의학과 전문의를 중심으로 물리·작업·언어·인지치료사 등 154명의 전문 치료 인력이 근무하고 있다. 로봇재활치료를 포함한 물리·작업치료와 기능 평가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다학제 협진 시스템을 운영하며, 환자 상태에 따른 맞춤형 치료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또한 소아재활 낮병동을 통해 입원 이후 외래 재활까지 치료 연속성을 유지하고, 청소년 치료실과 호흡재활 프로그램 등 연령과 질환 특성에 맞춘 전문 치료 환경을 갖추고 있다. 성인과 소아 재활을 아우르는 통합 재활 진료 체계를 기반으로 환자의 기능 회복과 일상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RC재활병원 기획홍보실 주보영 주임 031-760-3679   입원상담 진료협력센터 031-799-3813<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77854115_20260223103104_382914689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5</guid>
		<title><![CDATA[대한항공 ‘DSK 2026’ 참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한항공 ‘DSK(드론쇼코리아) 2026’ 전시 부스 전경대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드론쇼코리아)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

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무인기 기술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탄소중립(Net Zero), 공간정보 분야는 물론, AI 기반 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해외 기업 참가도 늘어나 지난해 15개국에 이어 올해 23개국이 참가를 확정했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복층 구조로 이뤄진 넓은 부스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더욱 효율적인 동선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1층은 대한항공의 기술력을 직접 살펴보고 교류하는 전시장 및 회의실로, 2층은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네트워킹 확장이 가능하게 했다.

전시장은 총 2개의 섹션으로 나눠 운영한다. 드론 존에서는 대한항공이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해 개발 중인 피지컬 AI 아음속 무인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AI 소형 다목적 무인기, 소형 타격 무인기, 통신 중계 드론, 군집 비행 드론 기술 기반 항공기 MRO(유지·보수·정비) 등이 전시된다.

AAM 존에서는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AAM 교통관리·운항통제 시스템 ‘ACROSS(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와 지난해 대한항공과 AAM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미국 도심항공교통 선도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이하 ‘아처’)의 기체 목업을 만나볼 수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와 함께 다양한 업무 협력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 대한항공의 무인기 기술 역량과 사업 로드맵을 소개하는 ‘무인기 기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26일 아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AAM 기술 세미나’, 글로벌 AAM 업체들과의 MOU 등을 계획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이번 DSK 참가가 대한항공이 현재 주력 생산하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기반 무인기 기술 역량과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관련 최신 기술을 산업계 전반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항공은 향후 세계 수준의 항공우주 종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84540_273373305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한항공 ‘DSK(드론쇼코리아) 2026’ 전시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대한항공은 25일부터 27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DSK(드론쇼코리아)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AI) 기반 차세대 무인기의 비전을 제시하고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기술 역량을 선보인다.<br />
<br />
DSK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국방부, 우주항공청, 부산광역시가 주최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드론 전문 전시회다. 올해는 무인기 기술을 중심으로 항공우주, 방산, 탄소중립(Net Zero), 공간정보 분야는 물론, AI 기반 융합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이 대거 참여한다. 해외 기업 참가도 늘어나 지난해 15개국에 이어 올해 23개국이 참가를 확정했다.<br />
<br />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에서 복층 구조로 이뤄진 넓은 부스 공간을 마련해 방문객들이 더욱 효율적인 동선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1층은 대한항공의 기술력을 직접 살펴보고 교류하는 전시장 및 회의실로, 2층은 라운지 공간으로 구성돼 실질적인 네트워킹 확장이 가능하게 했다.<br />
<br />
전시장은 총 2개의 섹션으로 나눠 운영한다. 드론 존에서는 대한항공이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즈(Anduril Industries)와 협력해 개발 중인 피지컬 AI 아음속 무인기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이 외에도 AI 소형 다목적 무인기, 소형 타격 무인기, 통신 중계 드론, 군집 비행 드론 기술 기반 항공기 MRO(유지·보수·정비) 등이 전시된다.<br />
<br />
AAM 존에서는 대한항공이 자체 개발한 AAM 교통관리·운항통제 시스템 ‘ACROSS(Air Control And Routing Orchestrated Skyway System)’와 지난해 대한항공과 AAM 개발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미국 도심항공교통 선도 기업 아처 에비에이션(Archer Aviation·이하 ‘아처’)의 기체 목업을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대한항공은 이번 전시와 함께 다양한 업무 협력 이벤트도 진행한다. 25일 대한항공의 무인기 기술 역량과 사업 로드맵을 소개하는 ‘무인기 기술 세미나’를 시작으로 26일 아처와 공동으로 개최하는 ‘AAM 기술 세미나’, 글로벌 AAM 업체들과의 MOU 등을 계획하고 있다.<br />
<br />
대한항공은 이번 DSK 참가가 대한항공이 현재 주력 생산하고 있는 AI 소프트웨어 기반 무인기 기술 역량과 차세대 항공 모빌리티 관련 최신 기술을 산업계 전반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대한항공은 향후 세계 수준의 항공우주 종합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한항공 홍보실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84540_273373305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5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4</guid>
		<title><![CDATA[노트 위에 미리 찾아온 봄… 몰스킨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몰스킨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일본 전통 예술 기법 ‘교타쿠’에서 영감을 받아 벚꽃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Sakura Limited Edition 2026)’을 선보인다.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짧은 순간 피었다 지는 벚꽃처럼, 덧없이 스쳐 가는 아름다움을 기록으로 오래 간직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에디션은 자연의 형태와 질감을 그대로 옮겨내는 일본의 전통 예술 기법 ‘교타쿠(Gyotaku)’에서 영감을 받아, 벚꽃이 피고 지는 시간의 흐름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

커버 디자인은 교타쿠 기법 특유의 질감을 살려 벚꽃잎의 결을 그대로 담아냈다. 핑크색 레이어를 겹겹이 쌓아 흩날리는 꽃잎을 표현했으며, 골드 디테일을 더해 벚꽃의 형태를 부각시켰다. 특히 금박으로 덮인 부분을 벗겨내면 아래에 숨겨진 색상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적용해, 순간의 아름다움이 주는 오랜 감동과 영감을 전한다.

이번 에디션은 노트와 다이어리 외에도 식물성 가죽 커버를 적용한 비제아 노트,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심볼 등 다양한 구성을 더해 기록의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활용할 수 있는 노트 키링, 파우치, 블랙윙 연필, 카웨코 만년필 등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아이템이 포함된 기프트 박스 구성은 봄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

몰스킨은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교타쿠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록의 즐거움과 스쳐 가는 순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벚꽃이 머무는 짧은 계절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순간의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일상에 아름다움을 더해 줄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8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83840_19157613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몰스킨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몰스킨(MOLESKINE)이 일본 전통 예술 기법 ‘교타쿠’에서 영감을 받아 벚꽃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Sakura Limited Edition 2026)’을 선보인다.<br />
<br />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짧은 순간 피었다 지는 벚꽃처럼, 덧없이 스쳐 가는 아름다움을 기록으로 오래 간직하자는 메시지를 담아 기획됐다. 이번 에디션은 자연의 형태와 질감을 그대로 옮겨내는 일본의 전통 예술 기법 ‘교타쿠(Gyotaku)’에서 영감을 받아, 벚꽃이 피고 지는 시간의 흐름을 디자인으로 풀어냈다.<br />
<br />
커버 디자인은 교타쿠 기법 특유의 질감을 살려 벚꽃잎의 결을 그대로 담아냈다. 핑크색 레이어를 겹겹이 쌓아 흩날리는 꽃잎을 표현했으며, 골드 디테일을 더해 벚꽃의 형태를 부각시켰다. 특히 금박으로 덮인 부분을 벗겨내면 아래에 숨겨진 색상이 드러나는 디자인을 적용해, 순간의 아름다움이 주는 오랜 감동과 영감을 전한다.<br />
<br />
이번 에디션은 노트와 다이어리 외에도 식물성 가죽 커버를 적용한 비제아 노트, 다이어리를 꾸밀 수 있는 심볼 등 다양한 구성을 더해 기록의 경험을 제공한다. 더불어 가방이나 파우치에 활용할 수 있는 노트 키링, 파우치, 블랙윙 연필, 카웨코 만년필 등 다양한 스테이셔너리 아이템이 포함된 기프트 박스 구성은 봄 시즌 선물로도 제격이다.<br />
<br />
몰스킨은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교타쿠 기법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록의 즐거움과 스쳐 가는 순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자 했다며, 벚꽃이 머무는 짧은 계절 동안 각자의 방식으로 일상을 기록하고 순간의 추억을 간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일상에 아름다움을 더해 줄 ‘벚꽃 리미티드 에디션 2026’은 몰스킨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moleskine.co.kr)와 교보문고, 영풍문고, 아크앤북 등 대형 서점에서 만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몰스킨 홍보대행 KPR 최현덕 02-3406-28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83840_19157613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50: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3</guid>
		<title><![CDATA[대웅제약, 289조 글로벌 비만 시장 정조준… 마이크로니들 통증 없는 주사로 패러다임 전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대웅테라퓨틱스가 개발한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약물층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대웅테라퓨틱스(대표이사 강복기)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2030년 289조 비만 시장 공략 본격화, ‘유지 요법’까지 적응증 확장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약 300억달러(약 43조원) 규모였던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오는 2030년 2000억달러(약 289조원)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 시장 역시 지난해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51% 급증한 2700억원 규모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세마글루타이드 등 GLP-1 계열 약물을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접목한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세마글루타이드 패치는 감량된 체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유지 요법’까지 적응증을 확장해 비만 치료 전 주기를 포괄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이는 약 55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동시에 수백조 원 규모의 비만 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중장기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

통증 없는 주사 치료, 패러다임 전환

그동안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20년 전부터 고안된 이론적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상업화에는 높은 장벽이 존재했다. 동전 크기의 좁은 면적에 충분한 약물을 담기 어려웠고 미세한 바늘 성형 과정에서 가해지는 열로 인해 약물의 핵심 성분이 쉽게 변질되는 한계가 있었다.

대웅테라퓨틱스의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글로벌 기업들이 넘지 못한 벽을 극복했다. 열을 가하지 않는 특수 공정으로 약물의 핵심 성분을 유지하고 동전 크기 면적에 100여 개의 니들 하나하나마다 정밀하게 고용량 약물을 주입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구현했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무균 제조 공정으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기존 패치의 한계를 넘어 주 1회 부착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이다.

이러한 혁신은 주사로만 가능하던 치료를 간편한 피부 부착 방식으로 전환한 ‘통증 없는 주사’ 개념을 현실로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번거로운 주사 준비나 소독, 폐기 과정을 최소화한 원스톱 치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주삿바늘에 대한 환자들의 공포와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편의성과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

상업화 부담 낮추고 기술 고도화 집중… ‘동반 성장’ 이끄는 윈-윈 오픈 이노베이션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임을 보여준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마케팅과 대규모 상업화라는 리스크가 크고 많은 투자가 필요한 영역을 전담함으로써 파트너사의 부담은 줄이고 명확한 사업권을 확보하는 윈-윈(Win-Win) 모델을 구축했다.

대웅테라퓨틱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플랫폼 기술의 특허권자로서 해당 기술을 활용한 독자적인 사업 전개와 기술 적용 범위 확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제품별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부담에서 벗어나 원천기술 고도화와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 플랫폼 자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연구 역량을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다.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기술력을 보유한 개발 전문 기업의 상업화 리스크를 분담하는 대신 전용실시권을 확보하는 전략적 오픈 이노베이션은 대웅제약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급성장하고 있는 비만 치료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강복기 대웅테라퓨틱스 대표는 “특허권자로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상업화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에 매진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83646_888121082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대웅테라퓨틱스가 개발한 마이크로니들 패치의 약물층</figcaption></figure></div>대웅제약(대표이사 박성수·이창재)은 대웅테라퓨틱스(대표이사 강복기)와 마이크로니들 기술을 활용한 제품에 대해 글로벌 전용실시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통해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분야에서 마이크로니들 패치를 중심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br />
<br />
2030년 289조 비만 시장 공략 본격화, ‘유지 요법’까지 적응증 확장<br />
<br />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2024년 약 300억달러(약 43조원) 규모였던 세계 비만 치료제 시장은 오는 2030년 2000억달러(약 289조원)로 가파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국내 시장 역시 지난해 상반기에만 전년 동기 대비 51% 급증한 2700억원 규모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br />
<br />
대웅제약은 이러한 시장 흐름에 발맞춰 세마글루타이드 등 GLP-1 계열 약물을 마이크로니들 패치에 접목한 비만 치료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임상 1상을 진행 중인 세마글루타이드 패치는 감량된 체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는 ‘유지 요법’까지 적응증을 확장해 비만 치료 전 주기를 포괄하는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이는 약 55억달러 규모로 추산되는 글로벌 마이크로니들 시장에서 기술적 우위를 점하는 동시에 수백조 원 규모의 비만 치료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중장기 핵심 성장 동력이 될 전망이다.<br />
<br />
통증 없는 주사 치료, 패러다임 전환<br />
<br />
그동안 마이크로니들 기술은 20년 전부터 고안된 이론적 기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상업화에는 높은 장벽이 존재했다. 동전 크기의 좁은 면적에 충분한 약물을 담기 어려웠고 미세한 바늘 성형 과정에서 가해지는 열로 인해 약물의 핵심 성분이 쉽게 변질되는 한계가 있었다.<br />
<br />
대웅테라퓨틱스의 마이크로니들 패치는 글로벌 기업들이 넘지 못한 벽을 극복했다. 열을 가하지 않는 특수 공정으로 약물의 핵심 성분을 유지하고 동전 크기 면적에 100여 개의 니들 하나하나마다 정밀하게 고용량 약물을 주입하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구현했다. 특히 설계 단계부터 무균 제조 공정으로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기존 패치의 한계를 넘어 주 1회 부착만으로도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핵심이다.<br />
<br />
이러한 혁신은 주사로만 가능하던 치료를 간편한 피부 부착 방식으로 전환한 ‘통증 없는 주사’ 개념을 현실로 구현해 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번거로운 주사 준비나 소독, 폐기 과정을 최소화한 원스톱 치료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주삿바늘에 대한 환자들의 공포와 통증을 줄일 수 있다. 이를 통해 의료진의 편의성과 환자의 복약 순응도를 개선하고 비만 치료의 패러다임을 바꿀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상업화 부담 낮추고 기술 고도화 집중… ‘동반 성장’ 이끄는 윈-윈 오픈 이노베이션<br />
<br />
이번 계약은 대웅제약의 오픈 이노베이션이 단순한 기술 도입을 넘어 실제 사업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적 파트너십임을 보여준다. 대웅제약은 글로벌 마케팅과 대규모 상업화라는 리스크가 크고 많은 투자가 필요한 영역을 전담함으로써 파트너사의 부담은 줄이고 명확한 사업권을 확보하는 윈-윈(Win-Win) 모델을 구축했다.<br />
<br />
대웅테라퓨틱스는 마이크로니들 패치 플랫폼 기술의 특허권자로서 해당 기술을 활용한 독자적인 사업 전개와 기술 적용 범위 확장을 지속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제품별 글로벌 개발 및 상업화 부담에서 벗어나 원천기술 고도화와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 등 플랫폼 자체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연구 역량을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됐다.<br />
<br />
박성수 대웅제약 대표는 “기술력을 보유한 개발 전문 기업의 상업화 리스크를 분담하는 대신 전용실시권을 확보하는 전략적 오픈 이노베이션은 대웅제약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이라며 “이번 계약을 통해 마이크로니들 패치로 급성장하고 있는 비만 치료제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강복기 대웅테라퓨틱스 대표는 “특허권자로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기술이 본격적인 사업화 단계로 진입하는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상업화에 대한 확신을 바탕으로 기술 고도화에 매진해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차세대 약물 전달 시스템을 완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대웅제약 홍보실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83646_888121082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47:5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2</guid>
		<title><![CDATA[경기도 청소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경기도 청소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업무협약(MOU) 체결식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권구연 센터장)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조기연 관장), 군포시청소년수련관(박윤정 관장), 수원청소년문화센터(함자영 센터장), 토당청소년수련관(황세연 관장)은 2월 24일 오전 11시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것으로, 도내 청소년들에게 종목별 예선과 본선 대회를 통해 스포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개 청소년 기관이 공동주관 체계를 구축해 기획 단계부터 운영 전반까지 협력함으로써 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다섯 기관이 모여 청소년들의 인생 한 페이지, 한 컷을 스포츠라는 매개로 채워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큰 의미가 있다”며 “어느 한 기관의 색이 아닌 공동주관의 이름에 걸맞게, 모두의 생각과 고민이 고르게 담긴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첫걸음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작 단계부터 더욱 세심히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6101420_20260224211141_76527221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경기도 청소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업무협약(MOU) 체결식</figcaption></figure></div>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권구연 센터장)와 광주시청소년수련관(조기연 관장), 군포시청소년수련관(박윤정 관장), 수원청소년문화센터(함자영 센터장), 토당청소년수련관(황세연 관장)은 2월 24일 오전 11시 광주시청소년수련관에서 업무협약(MOU) 체결식을 진행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경기도 스포츠 동아리 한마당’ 사업의 공동 추진을 위한 것으로, 도내 청소년들에게 종목별 예선과 본선 대회를 통해 스포츠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건강한 경쟁과 협력의 경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5개 청소년 기관이 공동주관 체계를 구축해 기획 단계부터 운영 전반까지 협력함으로써 사업의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을 강화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다섯 기관이 모여 청소년들의 인생 한 페이지, 한 컷을 스포츠라는 매개로 채워 갈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사업은 큰 의미가 있다”며 “어느 한 기관의 색이 아닌 공동주관의 이름에 걸맞게, 모두의 생각과 고민이 고르게 담긴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첫걸음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내년 그리고 그 이후로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시작 단계부터 더욱 세심히 준비해 나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30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6101420_20260224211141_76527221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44:2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1</guid>
		<title><![CDATA[SK행복나눔재단, 대전맹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 ‘독립 보행’ 돕는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SK행복나눔재단과 대전맹학교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대전맹학교와 손잡고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들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 교육’ 확대에 나선다.

S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24일 대전맹학교에서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 보행 교육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과 김주원 매니저,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과 보행 지도를 담당하게 될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세상파일이 진행하는 ‘시각장애 아동 보행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학령기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보행 교육 과정 및 흰지팡이를 개발하고, 맞춤형 보행 교육을 제공해 아동의 보행 능력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2024년 5월 론칭 이후 시각장애 아동·부모 31명에게 1:1 보행 교육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 아동 전원 보행 기술 습득 △독립 보행 경로 2개 이상 달성 등 유의미한 변화를 확인한 바 있다.

지금까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보행 교육은 보행지도사 등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수도권에서 우선 실행돼 왔다. 세상파일은 지역 간 교육 차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새롭게 대전을 교육 지역으로 정했다.

본격적인 교육은 대전맹학교 및 인근에서 일주일에 한 번, 90분씩 열릴 예정이다. 3월 초 부모 대상 교육(6회)을 시작으로 3월부터 6월까지는 흰지팡이 사용 기술을 익히는 ‘기초 과정(12회)’이 진행된다. 이어 8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보행 경로 실습 위주의 ‘기본 과정(12회)’을 차례대로 진행할 계획이다.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약 2년 만에 교육 대상 지역을 수도권에서 대전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좋은 선례가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시각장애 학생들이 독립 보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은 “시각장애인에게 독립 보행은 단순히 이동 기술을 익히는 재활의 차원을 넘어 스스로 자존감을 세우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힘으로 길을 찾고 선택하며 성장해 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시각장애 아동 보행 교육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상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K행복나눔재단 소개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943488286_20260224155105_43814119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SK행복나눔재단과 대전맹학교가 24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figcaption></figure></div>SK그룹의 사회공헌재단 SK행복나눔재단(이사장 최기원)이 대전맹학교와 손잡고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들이 혼자서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도록 돕는 ‘보행 교육’ 확대에 나선다.<br />
<br />
SK행복나눔재단은 지난 24일 대전맹학교에서 대전 지역 시각장애 학생 보행 교육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행복나눔재단 세상파일팀 이상현 본부장과 김주원 매니저,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과 보행 지도를 담당하게 될 선생님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세상파일이 진행하는 ‘시각장애 아동 보행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프로젝트는 학령기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보행 교육 과정 및 흰지팡이를 개발하고, 맞춤형 보행 교육을 제공해 아동의 보행 능력을 높이는 프로젝트다. 2024년 5월 론칭 이후 시각장애 아동·부모 31명에게 1:1 보행 교육을 제공했으며, 그 결과 △프로그램 참여 아동 전원 보행 기술 습득 △독립 보행 경로 2개 이상 달성 등 유의미한 변화를 확인한 바 있다.<br />
<br />
지금까지 시각장애 학생을 위한 보행 교육은 보행지도사 등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수도권에서 우선 실행돼 왔다. 세상파일은 지역 간 교육 차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새롭게 대전을 교육 지역으로 정했다.<br />
<br />
본격적인 교육은 대전맹학교 및 인근에서 일주일에 한 번, 90분씩 열릴 예정이다. 3월 초 부모 대상 교육(6회)을 시작으로 3월부터 6월까지는 흰지팡이 사용 기술을 익히는 ‘기초 과정(12회)’이 진행된다. 이어 8월부터 11월까지 다양한 보행 경로 실습 위주의 ‘기본 과정(12회)’을 차례대로 진행할 계획이다.<br />
<br />
프로젝트를 담당하는 세상파일팀 김주원 매니저는 “프로젝트를 시작한 지 약 2년 만에 교육 대상 지역을 수도권에서 대전 지역으로 확장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업무협약이 좋은 선례가 되어 앞으로 더 많은 지역의 시각장애 학생들이 독립 보행을 할 수 있도록 교육 준비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대전맹학교 문성준 교장은 “시각장애인에게 독립 보행은 단순히 이동 기술을 익히는 재활의 차원을 넘어 스스로 자존감을 세우고 세상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자신의 힘으로 길을 찾고 선택하며 성장해 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된 것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br />
<br />
‘시각장애 아동 보행 교육 프로젝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세상파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SK행복나눔재단 소개<br />
<br />
행복나눔재단은 창의적이고 지속 가능한 사회문제 해결 모델을 개발하는 사회공헌 전문 기관이다. 혁신에서 소외돼 있는 사회문제들 속에서 작고 구체적인 문제를 찾아 실험을 거듭하며 최적의 문제 해결 모델을 만들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K행복나눔재단  이솔이 매니저 070-7601-800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943488286_20260224155105_43814119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20</guid>
		<title><![CDATA[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표지북라이프가 옥스퍼드대 석좌교수 마커스 드 사토이가 추천한 영국수학경시대회 문제집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를 출간했다.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세계적인 수학경시대회를 주관하며 수학 교육과 영재 발굴을 선도해 온 영국수학재단(UKMT)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깨우는 문제들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옥스퍼드대 석좌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마커스 드 사토이는 이 책에 수록된 문제에 대해 “수학의 본질과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준다”고 극찬했다.

책에는 국내외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려는 독자를 위해 기초적인 수학 입문 문항부터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수준의 고난도 문항까지 총 365개 이상의 문제가 담겨 있다. 매주 7개씩 52주 구성으로, 대부분의 문제는 기초 수 개념과 논리력, 직관과 재치만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2주마다 등장하는 ‘Special Round’에서는 숫자 퍼즐, 논리 문제, 셔틀 문제, 숫자 만들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

문제 난이도는 1주차에서 2주차, 3주차, 4주차로 갈수록 단계적으로 높아지지만 문제 풀이 시간에는 제한이 없으니 깊게 고민한 후 해설을 통해 점검할 수 있다. 수학 지식이 녹슨 독자라면 책에 수록된 수학 용어 설명과 기초적인 기하학 지식을 정리한 용어집을 참고해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고 감각을 되살릴 수 있다.

자신의 수학 실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사고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부터 경시대회나 영재교육을 준비하며 난이도 높은 문제에 도전하려는 학생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무엇보다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풀수록 긴장감과 몰입감이 고조되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덧 올림피아드급 수학 머리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

비즈니스북스 소개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이다영 02-338-9449(내선 3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90306756_20260224151703_70333200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북라이프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 표지</figcaption></figure></div>북라이프가 옥스퍼드대 석좌교수 마커스 드 사토이가 추천한 영국수학경시대회 문제집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를 출간했다.<br />
<br />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세계적인 수학경시대회를 주관하며 수학 교육과 영재 발굴을 선도해 온 영국수학재단(UKMT)이 사고력과 창의력을 깨우는 문제들을 엄선해 엮은 책이다. 옥스퍼드대 석좌교수이자 세계적인 수학자 마커스 드 사토이는 이 책에 수록된 문제에 대해 “수학의 본질과 즐거움을 경험하게 해준다”고 극찬했다.<br />
<br />
책에는 국내외 수학경시대회를 준비하는 학생은 물론 수학적 사고력을 높이려는 독자를 위해 기초적인 수학 입문 문항부터 국제수학올림피아드(IMO) 수준의 고난도 문항까지 총 365개 이상의 문제가 담겨 있다. 매주 7개씩 52주 구성으로, 대부분의 문제는 기초 수 개념과 논리력, 직관과 재치만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하다. 2주마다 등장하는 ‘Special Round’에서는 숫자 퍼즐, 논리 문제, 셔틀 문제, 숫자 만들기 등 다양한 유형의 문제에 도전할 수 있다.<br />
<br />
문제 난이도는 1주차에서 2주차, 3주차, 4주차로 갈수록 단계적으로 높아지지만 문제 풀이 시간에는 제한이 없으니 깊게 고민한 후 해설을 통해 점검할 수 있다. 수학 지식이 녹슨 독자라면 책에 수록된 수학 용어 설명과 기초적인 기하학 지식을 정리한 용어집을 참고해 막히는 부분을 보완하고 감각을 되살릴 수 있다.<br />
<br />
자신의 수학 실력에 맞춰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학 문제 좀 풀어 봤니?’는 수학적 재능이 뛰어난 학생들만을 위한 책이 아니다. 사고의 기초를 탄탄히 다지고 싶은 학생부터 경시대회나 영재교육을 준비하며 난이도 높은 문제에 도전하려는 학생까지 폭넓게 아우른다. 무엇보다 수학을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풀수록 긴장감과 몰입감이 고조되는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하다 보면 어느덧 올림피아드급 수학 머리가 만들어져 있을 것이다.<br />
<br />
한편 북라이프는 비즈니스북스의 임프린트 브랜드다.<br />
<br />
비즈니스북스 소개<br />
<br />
비즈니스북스는 글로벌 경제를 선도하는 대한민국 비즈니스맨들에게 꼭 필요한 책만을 엄선해 출간하는 출판사로, 개인과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의 강화, 경제적 성공을 추구하는데 보탬이 되는 책들을 출간하고 있다. 비즈니스북스에서 운영하는 임프린트는 논픽션 전문 브랜드 ‘북라이프’, 여행 서적 전문 브랜드 ‘트래블라이크’가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즈니스북스/북라이프/트래블라이크 홍보팀  이다영 02-338-9449(내선 30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90306756_20260224151703_70333200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9</guid>
		<title><![CDATA[B2DTAINMENT,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운영 확대… 신규 지점 계약 및 전문 교육과정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B2DTAINMENT가 운영하는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자격 검정’ 현장. 1기 교육생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2DTAINMENT는 2007년부터 토탈댄스지도자 자격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공식 론칭했다. 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하며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 다양한 무대 및 현장 활동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B2DTAINMENT(대표 심아영)가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신규 지점 계약을 체결하며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

2007년부터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운영해온 B2DTAINMENT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문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해당 과정은 단순 취미 교육을 넘어 실제 지도 현장에 투입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B2DTAINMENT는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새롭게 론칭했다.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 1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댄스 강사와 물리치료 전공자 등이 참여했다. 총 23명이 교육 과정에 등록해 18명이 수료했으며, 최종 자격 검정을 통해 14명이 합격해 자격증이 발급됐다. 이는 댄스 지도 분야와 신체 전문 지식을 결합한 전문 과정으로,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검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현재 프랜차이즈 지점은 서울 구로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강서 ‘마이댄스’, 서울 목동 ‘에이치엠댄스’, 경기 안양 ‘비케이댄스핏’, 경기 부천 고강 ‘와이인댄스’, 경기 광주 ‘온댄스’, 인천 주안 ‘파워댄스’ 등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수도권 기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별 지도자 활동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

B2DTAINMENT는 앞서 2025년 말 댄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기반 문화 콘텐츠 교육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교육 구조를 통해 무대 경험과 실전 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B2DTAINMENT 산하 비투댄스스튜디오는 스포츠바우처 및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등록 업체로,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신규 지점 1곳과 추가 계약을 완료하며 지역 기반 교육 인프라 또한 확대했다.

B2DTAINMENT는 교육 과정이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배출 강사들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심아영 B2DTAINMENT 대표는 “단기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도자와 수강생 모두가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비투디테인먼트 소개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는 2007년 설립된 댄스 전문 브랜드로, 교육과 무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의 댄스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댄스 교육부터 대회, 공연, 오디션형 프로젝트까지 직접 기획·운영하며, 댄서들이 배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분기별 대회와 연 2~3회의 정기 공연, 강사 및 지도자 전문 교육, 자격 과정,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통해 무대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B2DTAINMENT는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플랫폼을 지향한다.

언론연락처: 비투디테인먼트(B2DTAINMENT) 심아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74991672_20260224004350_10181935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2DTAINMENT가 운영하는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자격 검정’ 현장. 1기 교육생들이 교육 과정을 마치고 수료증을 수여받은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B2DTAINMENT는 2007년부터 토탈댄스지도자 자격 과정을 운영해왔으며,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공식 론칭했다. 현장 중심 실습과 이론 교육을 병행하며 전문 지도자를 배출하고 있으며, 교육 수료 후 다양한 무대 및 현장 활동으로 연계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B2DTAINMENT(대표 심아영)가 토탈댄스지도자 자격증 과정 운영을 확대하고 신규 지점 계약을 체결하며 교육 기반을 강화했다.<br />
<br />
2007년부터 지도자 양성 시스템을 운영해온 B2DTAINMENT는 이론과 실기를 겸비한 실무형 커리큘럼을 기반으로 전문 지도자를 배출해왔다. 해당 과정은 단순 취미 교육을 넘어 실제 지도 현장에 투입 가능한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br />
<br />
B2DTAINMENT는 2026년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을 새롭게 론칭했다. ‘머슬트레이닝&컨디셔닝 지도자 과정’ 1기에는 다양한 장르의 댄스 강사와 물리치료 전공자 등이 참여했다. 총 23명이 교육 과정에 등록해 18명이 수료했으며, 최종 자격 검정을 통해 14명이 합격해 자격증이 발급됐다. 이는 댄스 지도 분야와 신체 전문 지식을 결합한 전문 과정으로,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한 검정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현재 프랜차이즈 지점은 서울 구로 본사를 중심으로 서울 강서 ‘마이댄스’, 서울 목동 ‘에이치엠댄스’, 경기 안양 ‘비케이댄스핏’, 경기 부천 고강 ‘와이인댄스’, 경기 광주 ‘온댄스’, 인천 주안 ‘파워댄스’ 등으로 확대됐다. 이를 통해 수도권 기반 교육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지역별 지도자 활동 기반을 넓혀가고 있다.<br />
<br />
B2DTAINMENT는 앞서 2025년 말 댄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선보이며 퍼포먼스 기반 문화 콘텐츠 교육 영역을 확대한 바 있다. 음악과 움직임을 결합한 교육 구조를 통해 무대 경험과 실전 감각을 함께 기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br />
<br />
또한 B2DTAINMENT 산하 비투댄스스튜디오는 스포츠바우처 및 어르신 스포츠상품권 사용이 가능한 등록 업체로,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수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신규 지점 1곳과 추가 계약을 완료하며 지역 기반 교육 인프라 또한 확대했다.<br />
<br />
B2DTAINMENT는 교육 과정이 문화예술 분야의 직업 활동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운영 구조를 설계하고 있으며, 배출 강사들이 현장에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br />
<br />
심아영 B2DTAINMENT 대표는 “단기 프로그램이 아닌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라며 “지도자와 수강생 모두가 현장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비투디테인먼트 소개<br />
<br />
B2DTAINMENT(비투디테인먼트)는 2007년 설립된 댄스 전문 브랜드로, 교육과 무대, 활동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현장 중심의 댄스 생태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비투댄스스튜디오를 기반으로 댄스 교육부터 대회, 공연, 오디션형 프로젝트까지 직접 기획·운영하며, 댄서들이 배움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왔다. 분기별 대회와 연 2~3회의 정기 공연, 강사 및 지도자 전문 교육, 자격 과정, 세미나와 워크숍 등을 꾸준히 운영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피트니스와 디제잉을 결합한 융합 커리큘럼을 통해 무대 중심의 실전형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B2DTAINMENT는 춤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오래도록 활동할 수 있는 놀이터이자 플랫폼을 지향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비투디테인먼트(B2DTAINMENT) 심아영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74991672_20260224004350_10181935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8</guid>
		<title><![CDATA[폴라리스쓰리디, AW 2026서 차세대 SMAR 공개… ‘오토메이션 갭’ 해법 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폴라리스쓰리디가 ‘AW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오토메이션 갭(Automation Gap)’을 해결할 솔루션으로서 차세대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공개한다폴라리스쓰리디(대표 곽인범)는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코엑스 3층 D홀 입구 LB410 부스에서 자사의 AMR 브랜드 모델인 SMAR의 2026년 신규 버전을 선보이며, 제조 현장의 ‘오토메이션 갭(Automation Gap)’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과 기술을 제시할 예정이다.

향후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산 현장에 본격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휴머노이드와 기존 생산 설비 사이에는 여전히 물류 연결의 공백이 존재한다. 설비 간 자동화는 발전했지만, 공정과 공정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이동·물류 자동화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 지점을 ‘오토메이션 갭’으로 정의하고, 이를 메우는 현실적인 해법으로 SMAR을 제안하고 있다.

폴라리스쓰리디 곽인범 대표는 “휴머노이드가 공정 내부의 작업을 담당하게 되더라도 설비 간 자재 이송과 공정 연결 문제는 별도의 자동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오토메이션 갭을 메우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차세대 SMAR은 반도체 및 전자 산업 수준의 정밀도로 엄격한 내구성과 안전 기준까지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고정밀 주행 제어 기술과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설계를 통해 다양한 제조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확장성을 확보했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AMR 공급 기업이 아닌 제조 현장의 자동화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전략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폴라리스쓰리디의 차세대 SMAR은 AW 2026 기간 동안 코엑스 3층 D홀 입구 LB410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폴라리스쓰리디 소개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는 ‘1인 1로봇’의 미래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서빙로봇, 배송로봇, SMAR 등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며 산업·서비스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은 생산·물류 현장에서의 끊김 없는 자동화와 효율화를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제조·물류 AI 솔루션 ‘Sync AI’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MCS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POLARIS3D의 SMAR은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운영 중이며, SMD 생산라인, 글로벌 전자(EMS)·자동차 제조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폴라리스쓰리디 마케팅팀 박경수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82955162_20260224121845_594368106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폴라리스쓰리디가 ‘AW 2026’ 전시회에 참가해 제조 현장의 ‘오토메이션 갭(Automation Gap)’을 해결할 솔루션으로서 차세대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공개한다</figcaption></figure></div>폴라리스쓰리디(대표 곽인범)는 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AW 2026(스마트공장·자동화산업전)’에 참가해 차세대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을 공개한다고 밝혔다.<br />
<br />
폴라리스쓰리디는 코엑스 3층 D홀 입구 LB410 부스에서 자사의 AMR 브랜드 모델인 SMAR의 2026년 신규 버전을 선보이며, 제조 현장의 ‘오토메이션 갭(Automation Gap)’을 해결하기 위한 전략과 기술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br />
향후 3년 내 휴머노이드 로봇이 생산 현장에 본격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휴머노이드와 기존 생산 설비 사이에는 여전히 물류 연결의 공백이 존재한다. 설비 간 자동화는 발전했지만, 공정과 공정을 유연하게 연결하는 이동·물류 자동화는 아직 완전하지 않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 지점을 ‘오토메이션 갭’으로 정의하고, 이를 메우는 현실적인 해법으로 SMAR을 제안하고 있다.<br />
<br />
폴라리스쓰리디 곽인범 대표는 “휴머노이드가 공정 내부의 작업을 담당하게 되더라도 설비 간 자재 이송과 공정 연결 문제는 별도의 자동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오토메이션 갭을 메우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에 공개되는 차세대 SMAR은 반도체 및 전자 산업 수준의 정밀도로 엄격한 내구성과 안전 기준까지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고정밀 주행 제어 기술과 산업 현장 맞춤형 안전 설계를 통해 다양한 제조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확장성을 확보했다.<br />
<br />
폴라리스쓰리디는 이번 전시를 통해 단순한 AMR 공급 기업이 아닌 제조 현장의 자동화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전략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폴라리스쓰리디의 차세대 SMAR은 AW 2026 기간 동안 코엑스 3층 D홀 입구 LB410 부스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폴라리스쓰리디 소개<br />
<br />
폴라리스쓰리디(POLARIS3D)는 ‘1인 1로봇’의 미래를 실현한다는 비전 아래 서빙로봇, 배송로봇, SMAR 등 다양한 로봇을 개발하며 산업·서비스 현장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SMAR(Seamless Manufacturing AI Robot)은 생산·물류 현장에서의 끊김 없는 자동화와 효율화를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제조·물류 AI 솔루션 ‘Sync AI’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MCS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 POLARIS3D의 SMAR은 전 세계 12개 국가에서 운영 중이며, SMD 생산라인, 글로벌 전자(EMS)·자동차 제조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폴라리스쓰리디 마케팅팀 박경수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82955162_20260224121845_594368106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7</guid>
		<title><![CDATA[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조화순 사외이사 선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조화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의 일환이다.

이번 결정으로 LG화학은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하게 됐으며, LG화학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LG화학의 첫 여성·사외이사 의장으로 선임된 조화순 의장은 이사회 대표로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사들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조정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2022년 3월부터 사외이사로 활동해 온 조화순 의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 교수이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책학부 정회원으로서 과학기술 정책과 미래 거버넌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업 경영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조 의장은 글로벌 통상정책과 경제·산업 전반의 트렌드에 정통한 사업전략 자문 경험과 학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이사회를 이끌며 회사의 경영 활동을 다각도로 점검할 것으로 기대된다.

LG화학 이사회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통 방안도 한층 강화한다. 독립적인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 확대에 맞춰 경영진과 투자자 중심의 주주 소통을 넘어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회와 주주간의 거버넌스 미팅 등 구체적인 소통 방안을 올해까지 마련할 계획이다.

조화순 이사회 의장은 “투명한 지배구조에 기반한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건설적인 소통을 통한 이사회 운영으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LG화학은 2021년 ESG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2025년 보상위원회를 추가로 신설하는 등 총 6개의 위원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경영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위원회는 관련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해 이사회의 감독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G화학이 24일 이사회를 열고 조화순 사외이사를 이사회 의장으로 선임했다. 사외이사가 LG화학 이사회 의장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이는 책임 있는 의사결정을 위한 지배구조 개선의 일환이다.<br />
<br />
이번 결정으로 LG화학은 이사회 의장과 대표이사를 분리하게 됐으며, LG화학 이사회의 독립성과 경영 투명성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LG화학의 첫 여성·사외이사 의장으로 선임된 조화순 의장은 이사회 대표로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결정하고 이사회를 소집해 회의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이사들 사이에서 의견을 조율하는 조정자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br />
<br />
2022년 3월부터 사외이사로 활동해 온 조화순 의장은 연세대 정치외교학 교수이자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정책학부 정회원으로서 과학기술 정책과 미래 거버넌스 분야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기업 경영 자문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조 의장은 글로벌 통상정책과 경제·산업 전반의 트렌드에 정통한 사업전략 자문 경험과 학문적 식견을 바탕으로 균형 잡힌 시각에서 이사회를 이끌며 회사의 경영 활동을 다각도로 점검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LG화학 이사회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소통 방안도 한층 강화한다. 독립적인 이사회의 책임과 역할 확대에 맞춰 경영진과 투자자 중심의 주주 소통을 넘어 사외이사를 포함한 이사회와 주주간의 거버넌스 미팅 등 구체적인 소통 방안을 올해까지 마련할 계획이다.<br />
<br />
조화순 이사회 의장은 “투명한 지배구조에 기반한 책임 있는 의사결정과 건설적인 소통을 통한 이사회 운영으로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LG화학은 2021년 ESG위원회 및 내부거래위원회를 설치한 데 이어 2025년 보상위원회를 추가로 신설하는 등 총 6개의 위원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경영위원회를 제외한 모든 위원회는 관련 전문성을 갖춘 사외이사를 위원장으로 선임해 이사회의 감독 기능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손준일 책임 02-3773-31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8:24: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6</guid>
		<title><![CDATA[윈드리버, MWC 바르셀로나에서 지능형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윈드리버가 MWC 2026에 참가해 통신 서비스를 위한 RAN, 코어, IT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앱티브(Aptiv)의 자회사이자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인 윈드리버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바르셀로나에서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통신 서비스를 위한 RAN, 코어, IT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부스위치: Hall 2, Stand 2F25)

윈드리버는 기업이 5G, 엣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AI 기반의 플랫폼 현대화 여정을 지원한다. 이 전환의 핵심은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고, 운영을 자동화하며, AI 기반 프레임워크를 위한 실시간 분석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복원력을 강화하는 윈드리버의 캐리어급 솔루션이다. 윈드리버는 통신, 엔터프라이즈, 자동차, 산업 분야 전반에서 엣지 AI와 지능형 네트워크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윈드리버의 CTO 폴 밀러(Paul Miller)는 “엣지 AI는 전례 없는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엣지 지능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단순한 추론과 최적화를 넘어, 다음 단계는 AI, 실시간 제어,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의 융합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윈드리버의 기술은 지능이 한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원칙을 반영한다. 고객이 스스로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실시간 시스템,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분석, 라이프사이클 관리의 융합을 통해 윈드리버는 미래를 정의하는 지능형 시스템의 설계, 구축, 진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주요 시연 내용

윈드리버는 몰입형 인터랙티브 데모를 포함한 다양한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자율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 구현: 실시간 분석,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자가 치유(Self-healing) 기능을 통해 운영을 자동화하고 시스템 복원력을 강화하여 네트워크 성능을 엔드투엔드로 최적화한다.
·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5G RAN, 코어, IT, 데이터센터 환경 전반에서 AI를 포함한 워크로드를 민첩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하게 배포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칙을 적용해 복잡성을 줄이고 혁신 속도를 높인다.
· 대규모 가상화 마이그레이션: 통신 업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가상 머신(VM) 마이그레이션 사례를 소개한다. 수만 개 사이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에 이전함으로써 운영 연속성, 효율성, 현대화를 전례 없는 규모로 달성했다.
· AI-RAN: 코어에서 엣지로 인텔리전스가 이동함에 따라,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에서 실시간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윈드리버는 단일 엣지 플랫폼에서 AI와 RAN 워크로드의 융합을 지원해 통신사업자가 혁신적인 효과를 실현하도록 돕는다.
· 차세대 5G 커넥티드 차량: 5G와 지능형 엣지 컴퓨팅으로 구동되는 첨단 C-V2X 및 몰입형 도로 사용자 센서 융합 데모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이 통신 산업의 미래에 가져올 영향과 기회를 소개한다.
· 엣지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 AI: 초저지연 제어 및 실시간 의사결정을 구현하는 로봇 팔 라이브 데모를 선보인다.
· 오픈소스 혁신: 분산 환경 전반에서 유연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배포를 지원하는 윈드리버 클라우드 플랫폼(Wind River Cloud Platform)과 eLxr Pro Linux의 최신 업데이트 사항을 소개한다.
· 소버린 클라우드 아키텍처: 코어 및 엣지 전반에서 안전하고 규제를 준수하며 통제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 옵션을 통해 진정한 디지털 주권을 구현하는 방안을 제시한다.

윈드리버는 MWC 바르셀로나 현장에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통신 및 IT 사업자가 AI 기반 전환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크 운영을 현대화하며, 차세대 지능형 엣지 시스템을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춰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또는 MWC 현장 미팅 예약은 웹사이트 (https://explore.windriver.com/MWC-2026)에서 가능하다.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부장 02-3672-659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49185562_20260224171812_61197674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윈드리버가 MWC 2026에 참가해 통신 서비스를 위한 RAN, 코어, IT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앱티브(Aptiv)의 자회사이자 지능형 엣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인 윈드리버가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열리는 MWC(모바일월드콩그레스) 바르셀로나에서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윈드리버는 통신 서비스를 위한 RAN, 코어, IT 및 엔터프라이즈 환경 전반에서 엣지 AI를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을 중점적으로 소개한다.(부스위치: Hall 2, Stand 2F25)<br />
<br />
윈드리버는 기업이 5G, 엣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서비스를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AI 기반의 플랫폼 현대화 여정을 지원한다. 이 전환의 핵심은 클라우드 도입을 가속화하고, 운영을 자동화하며, AI 기반 프레임워크를 위한 실시간 분석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통해 복원력을 강화하는 윈드리버의 캐리어급 솔루션이다. 윈드리버는 통신, 엔터프라이즈, 자동차, 산업 분야 전반에서 엣지 AI와 지능형 네트워크의 미래를 선도하고 있다. <br />
<br />
윈드리버의 CTO 폴 밀러(Paul Miller)는 “엣지 AI는 전례 없는 혁신의 기반을 마련하고 있으며, 엣지 지능화는 시작에 불과하다. 단순한 추론과 최적화를 넘어, 다음 단계는 AI, 실시간 제어, 자율 시스템, 로보틱스의 융합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윈드리버의 기술은 지능이 한 곳에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지하고, 사고하고, 행동할 수 있다는 원칙을 반영한다. 고객이 스스로 학습하고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지능형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함이다. 실시간 시스템, 엣지 컴퓨팅, 클라우드 분석, 라이프사이클 관리의 융합을 통해 윈드리버는 미래를 정의하는 지능형 시스템의 설계, 구축, 진화를 이끌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br />
<br />
주요 시연 내용<br />
<br />
윈드리버는 몰입형 인터랙티브 데모를 포함한 다양한 시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자율 네트워크를 위한 엣지 AI 구현: 실시간 분석,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자가 치유(Self-healing) 기능을 통해 운영을 자동화하고 시스템 복원력을 강화하여 네트워크 성능을 엔드투엔드로 최적화한다.<br />
· 클라우드 전환 가속화: 5G RAN, 코어, IT, 데이터센터 환경 전반에서 AI를 포함한 워크로드를 민첩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하게 배포한다. 최신 클라우드 네이티브 원칙을 적용해 복잡성을 줄이고 혁신 속도를 높인다.<br />
· 대규모 가상화 마이그레이션: 통신 업계 최대 규모로 알려진 가상 머신(VM) 마이그레이션 사례를 소개한다. 수만 개 사이트를 수개월이 아닌 수주 내에 이전함으로써 운영 연속성, 효율성, 현대화를 전례 없는 규모로 달성했다.<br />
· AI-RAN: 코어에서 엣지로 인텔리전스가 이동함에 따라, 데이터가 생성되는 지점에서 실시간 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다. 윈드리버는 단일 엣지 플랫폼에서 AI와 RAN 워크로드의 융합을 지원해 통신사업자가 혁신적인 효과를 실현하도록 돕는다.<br />
· 차세대 5G 커넥티드 차량: 5G와 지능형 엣지 컴퓨팅으로 구동되는 첨단 C-V2X 및 몰입형 도로 사용자 센서 융합 데모를 통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이 통신 산업의 미래에 가져올 영향과 기회를 소개한다.<br />
· 엣지 시스템을 위한 피지컬 AI: 초저지연 제어 및 실시간 의사결정을 구현하는 로봇 팔 라이브 데모를 선보인다.<br />
· 오픈소스 혁신: 분산 환경 전반에서 유연하고 안전하며 확장 가능한 배포를 지원하는 윈드리버 클라우드 플랫폼(Wind River Cloud Platform)과 eLxr Pro Linux의 최신 업데이트 사항을 소개한다.<br />
· 소버린 클라우드 아키텍처: 코어 및 엣지 전반에서 안전하고 규제를 준수하며 통제 가능한 클라우드 인프라 옵션을 통해 진정한 디지털 주권을 구현하는 방안을 제시한다.<br />
<br />
윈드리버는 MWC 바르셀로나 현장에 전문 컨설턴트가 상주하며 통신 및 IT 사업자가 AI 기반 전환을 가속화하고, 네트워크 운영을 현대화하며, 차세대 지능형 엣지 시스템을 신뢰성과 확장성을 갖춰 구축할 수 있는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 확인 또는 MWC 현장 미팅 예약은 웹사이트 (https://explore.windriver.com/MWC-2026)에서 가능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윈드리버 코리아 홍보대행 물결커뮤니케이션즈 정보람 부장 02-3672-659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49185562_20260224171812_61197674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7:59:1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5</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국방부와 군 장기 복무 간부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4일 국방부(장관 안규백)와 군 장기 복무 간부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장기간부 도약 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은 3월 3일 ‘KB 장기간부 도약 적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장기 복무 중인 군 간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으로 복무기간 중 1개의 금융기관을 선택해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자에게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제공하며 납입금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국방부에서 재정 지원금으로 추가로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외에도 양 기관은 군 간부들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간부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 간부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해 포용 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군 간부뿐만 아니라 현역 병사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KB밀리터리 클럽’은 참여형 챌린지 등을 통해 현역 병사들이 복무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금융·비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군 복지제도 등 군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장병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군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24일 국방부(장관 안규백)와 군 장기 복무 간부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과 금융 지원 강화를 위한 ‘장기간부 도약 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을 비롯한 참여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은 3월 3일 ‘KB 장기간부 도약 적금’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장기 복무 중인 군 간부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상품으로 복무기간 중 1개의 금융기관을 선택해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이 가능하다. 가입자에게 최고 연 6.0%의 금리를 제공하며 납입금의 100%에 해당하는 금액을 국방부에서 재정 지원금으로 추가로 지원해주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이 외에도 양 기관은 군 간부들의 금융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군 간부들이 안정적으로 자산을 형성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 간부 맞춤형 금융 지원을 확대해 포용 금융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KB국민은행은 군 간부뿐만 아니라 현역 병사들을 위한 멤버십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출시한 ‘KB밀리터리 클럽’은 참여형 챌린지 등을 통해 현역 병사들이 복무기간 동안 활용할 수 있는 금융·비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군 복지제도 등 군 생활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도 지속적으로 안내하며 장병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군 생활을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ue, 24 Feb 2026 16:33:5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4</guid>
		<title><![CDATA[Intersolar Europe: European Solar Industry Responds to Market Changes: Focus on Hybrid PV and New Financing Model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Intersolar Europe 2026 places greater focus on hybrid PV power plants.The European solar market continues to grow. According to SolarPower Europe’s latest European Market Outlook, 2025 marked another strong year for photovoltaics (PV) within the European Union. When it comes to annual expansion rates, Germany is at the top of the list, followed by Spain, France, Italy and Poland. The importance of solar energy in meeting Europe’s power needs continues to grow. At the same time, many countries are changing their subsidies and financing models, creating new challenges for investors. While regulatory instruments, such as contracts for difference (CFDs), provide a new order, the industry is responding with market-based solutions, such as hybrid PV power plants and hybrid power purchase agreements (PPAs). Intersolar Europe offers guidance: At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at Messe München, trade visitors can experience innovations, discuss new business models and meet project developers, manufacturers and investors from June 23-25, 2026. More than 2,800 exhibitors and over 100,000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expected to attend in 2026.

PV is now a vital part of the global power supply; Wood Mackenzie data indicates that by early 2026, cumulative worldwide PV capacity had reached nearly three terawatts. This growth creates new challenges for the power grid and for market mechanisms, such as negative prices during peak periods and a rise in redispatch measures. All of this makes large-scale storage systems a game changer because they store surplus solar power and later feed it back into the grid, contributing to more flexibility, better grid integration and more efficient utilization of the renewable energy system.

Stationary storage device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ofitable. According to BloombergNEF, the price of stationary storage plunged to 70 US dollars per kilowatt hour in 2025 - this is the largest drop across all battery segments. The price reductions were driven by overcapacities in cell manufacturing, fierce competition between Chinese manufacturers and the expanding use of lithium-iron-phosphate (LFP). Stationary storage devices can be combined to form hybrid PV systems, making them an integral part of the European - and the global - energy transition. They boost system stability, enable new business models and strengthen the profitability of projects under changed market conditions and new subsidy rules.

New financing models: CFD

In many EU countries, CFD models have started to replace conventional feed-in tariffs. They secure yields for project developers, stabilize consumer electricity prices and include clawback features for refunding excess revenues. The system is about to be changed in Germany, too: The government-approved feed-in tariff under the Renewable Energy Sources Act (EEG) is going to be discontinued at the end of 2026. Market players fear that without the EEG feed-in tariff, securing loans for new projects is going to become more difficult, and are calling for reliable framework conditions for secure investments in Germany and across Europe.

Meet an international crowd at Intersolar Europe

Hybrid PV power plants and new financing models will get much attention at Intersolar Europe 2026. The Intersolar Europe Conference starts on June 22, offering a high-level kickoff event for the exhibition, featuring renowned experts, strategic discussions and exclusive insights into market trends. From June 23-25,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se topics will be discussed at the Intersolar Forum, while exhibitors will be presenting concrete solutions in the exhibition halls. Intersolar Europe will take place as part of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alongside three other exhibitions, ees Europe, Power2Drive Europe and EM-Power Europe. More than 2,800 exhibitors and over 100,000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expected to attend in 2026. Intersolar Europe is organized by Solar Promotion GmbH and 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intersolar.de

www.TheSmarterE.d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3872/en/

언론연락처: Solar Promotion GmbH Contact Horst Dufner  +49 7231 58598-0    Press contact RYSM  Roberto Freiberger  +49 163 8430 943   Solar Promotion GmbH  Peggy Härter-Zilay  +49 7231 58598-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125_42927228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ntersolar Europe 2026 places greater focus on hybrid PV power plants.</figcaption></figure></div>The European solar market continues to grow. According to SolarPower Europe’s latest European Market Outlook, 2025 marked another strong year for photovoltaics (PV) within the European Union. When it comes to annual expansion rates, Germany is at the top of the list, followed by Spain, France, Italy and Poland. The importance of solar energy in meeting Europe’s power needs continues to grow. At the same time, many countries are changing their subsidies and financing models, creating new challenges for investors. While regulatory instruments, such as contracts for difference (CFDs), provide a new order, the industry is responding with market-based solutions, such as hybrid PV power plants and hybrid power purchase agreements (PPAs). Intersolar Europe offers guidance: At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at Messe München, trade visitors can experience innovations, discuss new business models and meet project developers, manufacturers and investors from June 23-25, 2026. More than 2,800 exhibitors and over 100,000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expected to attend in 2026.<br />
<br />
PV is now a vital part of the global power supply; Wood Mackenzie data indicates that by early 2026, cumulative worldwide PV capacity had reached nearly three terawatts. This growth creates new challenges for the power grid and for market mechanisms, such as negative prices during peak periods and a rise in redispatch measures. All of this makes large-scale storage systems a game changer because they store surplus solar power and later feed it back into the grid, contributing to more flexibility, better grid integration and more efficient utilization of the renewable energy system.<br />
<br />
Stationary storage devices are becoming more and more profitable. According to BloombergNEF, the price of stationary storage plunged to 70 US dollars per kilowatt hour in 2025 - this is the largest drop across all battery segments. The price reductions were driven by overcapacities in cell manufacturing, fierce competition between Chinese manufacturers and the expanding use of lithium-iron-phosphate (LFP). Stationary storage devices can be combined to form hybrid PV systems, making them an integral part of the European - and the global - energy transition. They boost system stability, enable new business models and strengthen the profitability of projects under changed market conditions and new subsidy rules.<br />
<br />
New financing models: CFD<br />
<br />
In many EU countries, CFD models have started to replace conventional feed-in tariffs. They secure yields for project developers, stabilize consumer electricity prices and include clawback features for refunding excess revenues. The system is about to be changed in Germany, too: The government-approved feed-in tariff under the Renewable Energy Sources Act (EEG) is going to be discontinued at the end of 2026. Market players fear that without the EEG feed-in tariff, securing loans for new projects is going to become more difficult, and are calling for reliable framework conditions for secure investments in Germany and across Europe.<br />
<br />
Meet an international crowd at Intersolar Europe<br />
<br />
Hybrid PV power plants and new financing models will get much attention at Intersolar Europe 2026. The Intersolar Europe Conference starts on June 22, offering a high-level kickoff event for the exhibition, featuring renowned experts, strategic discussions and exclusive insights into market trends. From June 23-25, the practical implications of these topics will be discussed at the Intersolar Forum, while exhibitors will be presenting concrete solutions in the exhibition halls. Intersolar Europe will take place as part of The smarter E Europe, Europe’s largest alliance of exhibitions for the energy industry, alongside three other exhibitions, ees Europe, Power2Drive Europe and EM-Power Europe. More than 2,800 exhibitors and over 100,000 visitors from all over the world are expected to attend in 2026. Intersolar Europe is organized by Solar Promotion GmbH and 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br />
<br />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br />
<br />
www.intersolar.de<br />
<br />
www.TheSmarterE.de<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3872/en/<br />
<br />
언론연락처: Solar Promotion GmbH Contact Horst Dufner  +49 7231 58598-0    Press contact RYSM  Roberto Freiberger  +49 163 8430 943   Solar Promotion GmbH  Peggy Härter-Zilay  +49 7231 58598-24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125_42927228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3</guid>
		<title><![CDATA[인터솔라 유럽,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유럽 태양광 산업… 하이브리드 PV와 새로운 금융 모델 주목]]></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유럽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솔라파워 유럽(SolarPower Europe)의 최신 유럽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25년은 유럽연합(EU) 태양광(PV) 부문에서 또다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한 해였다. 연간 설치 규모(expansion rates) 면에서는 독일이 1위를 차지했으며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가 그 뒤를 이었다. 유럽 전력 수급에서 태양광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다. 동시에 많은 국가가 보조금과 금융 모델을 개편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차액정산계약(CFD, Contracts for Difference)과 같은 규제 수단이 새로운 시장 질서를 형성하는 가운데, 업계는 하이브리드 PV 발전소와 하이브리드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s) 등 시장 기반 솔루션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rope)이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2026년 6월 23~25일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 연합인 ‘더 스마트 E 유럽(The smarter E Europe)’에서 참관객들은 혁신을 경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며, 프로젝트 개발사, 제조사, 투자자를 만날 수 있다. 2026년에는 2800개 이상의 전시업체와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태양광(PV)은 이제 전 세계 전력 공급의 필수적인 축을 담당한다.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초 기준 전 세계 누적 PV 용량은 거의 3테라와트(TW)에 육박했다. 이러한 성장은 피크 시간대의 마이너스 전력 가격 및 재급전(redispatch) 조치 빈도 증가와 같이 전력망 및 시장 메커니즘에 새로운 과제를 야기한다. 이 모든 상황이 대규모 스토리지 시스템을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시키고 있다. 대규모 스토리지 시스템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했다가 나중에 전력망에 재공급해 유연성을 높이고, 전력망 통합을 개선하며,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하기 때문이다.

고정형 스토리지의 수익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NEF(BloombergNEF)에 따르면 고정형 스토리지 가격은 2025년 킬로와트시(kWh)당 70달러까지 급락했으며, 이는 전체 배터리 부문에서 가장 큰 하락폭이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배터리 셀 제조 분야의 공급 과잉, 중국 제조사 간의 치열한 경쟁,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채택 확대가 주요 원인이다. 고정형 스토리지를 결합해 하이브리드 PV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으므로, 이는 유럽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하며, 변화된 시장 조건과 새로운 보조금 규정 하에서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강화한다.

새로운 금융 모델: CFD

많은 EU 국가에서 CFD 모델이 기존의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in tariffs)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CFD 모델은 프로젝트 개발사의 수익을 보장하고, 소비자 전기 요금을 안정시키며, 초과 수익을 환수(clawback)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독일에서도 제도 변경이 예정돼 있다. 재생에너지법(EEG, Renewable Energy Sources Act)에 따른 정부 보장 발전차액지원금이 2026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EEG 지원금 없이는 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대출 확보가 더 어려워질 것을 우려하며, 독일과 유럽 전역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담보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프레임워크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인터솔라 유럽에서 만나는 글로벌 네트워크

하이브리드 PV 발전소와 새로운 금융 모델은 인터솔라 유럽 2026에서 집중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6월 22일 시작되는 인터솔라 유럽 컨퍼런스(Intersolar Europe Conference)에서는 저명한 전문가, 전략적 토론, 시장 트렌드에 대한 독점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위급(high-level) 전시회 킥오프 행사가 열린다. 6월 23~25일 열리는 인터솔라 포럼(Intersolar Forum)에서는 이러한 주제의 실질적 의미가 논의될 예정이며, 전시업체들은 전시관에서 구체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터솔라 유럽은 에너지 산업을 위한 유럽 최대 규모의 전시회 연합인 ‘더 스마트 E 유럽’의 일환으로 ees 유럽(ees Europe), 파워투드라이브 유럽(Power2Drive Europe), EM-파워 유럽(EM-Power Europe) 등 3개의 다른 전시회와 함께 개최된다. 2026년에는 2800개 이상의 전시업체와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솔라 유럽은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과 프라이부르크 비르트샤프트 투리스틱 운트 메세(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가 주최한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www.intersolar.de
www.TheSmarterE.de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3872/en

언론연락처: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  일반 문의  호르스트 두프너(Horst Dufner)  +49 7231 58598-0     언론 문의  RYSM   로베르토 프라이베르거(Roberto Freiberger)  +49 163 8430 943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  페기 헤르터 질라이(Peggy Härter-Zilay)  +49 7231 58598-24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유럽 태양광 시장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솔라파워 유럽(SolarPower Europe)의 최신 유럽 시장 전망에 따르면, 2025년은 유럽연합(EU) 태양광(PV) 부문에서 또다시 괄목할 만한 성장을 기록한 해였다. 연간 설치 규모(expansion rates) 면에서는 독일이 1위를 차지했으며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폴란드가 그 뒤를 이었다. 유럽 전력 수급에서 태양광 에너지가 차지하는 비중은 날로 커지고 있다. 동시에 많은 국가가 보조금과 금융 모델을 개편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차액정산계약(CFD, Contracts for Difference)과 같은 규제 수단이 새로운 시장 질서를 형성하는 가운데, 업계는 하이브리드 PV 발전소와 하이브리드 전력구매계약(PPA, Power Purchase Agreements) 등 시장 기반 솔루션으로 대응하고 있다. 인터솔라 유럽(Intersolar Europe)이 이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2026년 6월 23~25일 메세 뮌헨(Messe München)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에너지 산업 전시회 연합인 ‘더 스마트 E 유럽(The smarter E Europe)’에서 참관객들은 혁신을 경험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논의하며, 프로젝트 개발사, 제조사, 투자자를 만날 수 있다. 2026년에는 2800개 이상의 전시업체와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태양광(PV)은 이제 전 세계 전력 공급의 필수적인 축을 담당한다.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 데이터에 따르면 2026년 초 기준 전 세계 누적 PV 용량은 거의 3테라와트(TW)에 육박했다. 이러한 성장은 피크 시간대의 마이너스 전력 가격 및 재급전(redispatch) 조치 빈도 증가와 같이 전력망 및 시장 메커니즘에 새로운 과제를 야기한다. 이 모든 상황이 대규모 스토리지 시스템을 게임 체인저로 급부상시키고 있다. 대규모 스토리지 시스템은 잉여 태양광 전력을 저장했다가 나중에 전력망에 재공급해 유연성을 높이고, 전력망 통합을 개선하며, 재생에너지 시스템의 효율적 활용에 기여하기 때문이다.<br />
<br />
고정형 스토리지의 수익성도 점점 높아지고 있다. 블룸버그NEF(BloombergNEF)에 따르면 고정형 스토리지 가격은 2025년 킬로와트시(kWh)당 70달러까지 급락했으며, 이는 전체 배터리 부문에서 가장 큰 하락폭이다. 이러한 가격 하락은 배터리 셀 제조 분야의 공급 과잉, 중국 제조사 간의 치열한 경쟁,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의 채택 확대가 주요 원인이다. 고정형 스토리지를 결합해 하이브리드 PV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으므로, 이는 유럽과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은 전력망 안정성을 높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가능하게 하며, 변화된 시장 조건과 새로운 보조금 규정 하에서 프로젝트의 수익성을 강화한다.<br />
<br />
새로운 금융 모델: CFD<br />
<br />
많은 EU 국가에서 CFD 모델이 기존의 발전차액지원제도(FIT, feed-in tariffs)를 대체하기 시작했다. CFD 모델은 프로젝트 개발사의 수익을 보장하고, 소비자 전기 요금을 안정시키며, 초과 수익을 환수(clawback)하는 기능을 포함한다. 독일에서도 제도 변경이 예정돼 있다. 재생에너지법(EEG, Renewable Energy Sources Act)에 따른 정부 보장 발전차액지원금이 2026년 말 종료될 예정이다. 시장 참여자들은 EEG 지원금 없이는 신규 프로젝트를 위한 대출 확보가 더 어려워질 것을 우려하며, 독일과 유럽 전역에서 안정적인 투자를 담보할 수 있는 신뢰할 만한 프레임워크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br />
<br />
인터솔라 유럽에서 만나는 글로벌 네트워크<br />
<br />
하이브리드 PV 발전소와 새로운 금융 모델은 인터솔라 유럽 2026에서 집중 조명을 받을 예정이다. 6월 22일 시작되는 인터솔라 유럽 컨퍼런스(Intersolar Europe Conference)에서는 저명한 전문가, 전략적 토론, 시장 트렌드에 대한 독점적 인사이트를 제공하는 고위급(high-level) 전시회 킥오프 행사가 열린다. 6월 23~25일 열리는 인터솔라 포럼(Intersolar Forum)에서는 이러한 주제의 실질적 의미가 논의될 예정이며, 전시업체들은 전시관에서 구체적인 솔루션을 선보인다. 인터솔라 유럽은 에너지 산업을 위한 유럽 최대 규모의 전시회 연합인 ‘더 스마트 E 유럽’의 일환으로 ees 유럽(ees Europe), 파워투드라이브 유럽(Power2Drive Europe), EM-파워 유럽(EM-Power Europe) 등 3개의 다른 전시회와 함께 개최된다. 2026년에는 2800개 이상의 전시업체와 전 세계 10만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터솔라 유럽은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과 프라이부르크 비르트샤프트 투리스틱 운트 메세(Freiburg Wirtschaft Touristik und Messe GmbH & Co. KG, FWTM)가 주최한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다음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www.intersolar.de<br />
www.TheSmarterE.de<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3872/en<br />
<br />
언론연락처: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  일반 문의  호르스트 두프너(Horst Dufner)  +49 7231 58598-0     언론 문의  RYSM   로베르토 프라이베르거(Roberto Freiberger)  +49 163 8430 943     솔라 프로모션(Solar Promotion GmbH)  페기 헤르터 질라이(Peggy Härter-Zilay)  +49 7231 58598-24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2</guid>
		<title><![CDATA[바이탈뷰티, 혈당 관리 기능을 더한 ‘메타그린 슬림업’ 리뉴얼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모레퍼시픽의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체지방 감소에 혈당 관리 기능성을 더한 ‘메타그린 슬림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바나바잎추출물을 새롭게 함유하고 섭취 방식을 하루 1정으로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메타그린 슬림업은 누계 판매량 1800만 개를 기록하고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슬리밍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추출물(카테킨)과 판토텐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식이 대사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식후 건강한 관리 루틴을 제안해 왔다.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추출물을 추가했다.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최대 1.3mg을 함유해 기존 체지방 감소 기능에 더해 식후 혈당 관리까지 함께 고려했다.

섭취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 식후 2정 섭취 방식에서 하루 1회 1정으로 변경해 식후 루틴을 간소화했다. 또한 카페인 저감화 공정을 적용한 녹차추출물 원료를 사용하고 글루텐프리 설계와 장용 코팅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농축 공정 기반의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비건 카테킨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

바이탈뷰티는 메타그린 슬림업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슬리밍 제품으로 최근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리뉴얼 했다며, 식사 후 관리 루틴을 더욱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과 편의성을 보완한 만큼 메타그린 슬림업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돕는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탈뷰티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한 달간 ‘#슬슬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식후 1정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바이탈뷰티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타그린 슬림업 본품과 다양한 굿즈가 담긴 키트를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 1인에게는 골드바 1돈을 증정할 예정이다.

리뉴얼된 메타그린 슬림업은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아모레퍼시픽의 건강식품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체지방 감소에 혈당 관리 기능성을 더한 ‘메타그린 슬림업’을 리뉴얼 출시한다. 이번 리뉴얼은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바나바잎추출물을 새롭게 함유하고 섭취 방식을 하루 1정으로 간소화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메타그린 슬림업은 누계 판매량 1800만 개를 기록하고 3년 연속 올리브영 어워즈를 수상한 바이탈뷰티의 대표 슬리밍 건강기능식품이다. 녹차추출물(카테킨)과 판토텐산을 함유한 제품으로 체지방 감소와 식이 대사 관리에 도움을 주며 식후 건강한 관리 루틴을 제안해 왔다.<br />
<br />
이번 리뉴얼 제품에는 식약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바나바잎추출물을 추가했다. 식약처 기준 일일섭취량 최대 1.3mg을 함유해 기존 체지방 감소 기능에 더해 식후 혈당 관리까지 함께 고려했다.<br />
<br />
섭취 편의성도 개선했다. 기존 식후 2정 섭취 방식에서 하루 1회 1정으로 변경해 식후 루틴을 간소화했다. 또한 카페인 저감화 공정을 적용한 녹차추출물 원료를 사용하고 글루텐프리 설계와 장용 코팅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다. 농축 공정 기반의 정제 기술을 적용한 고순도 비건 카테킨을 사용한 점도 특징이다.<br />
<br />
바이탈뷰티는 메타그린 슬림업은 꾸준히 사랑받아 온 슬리밍 제품으로 최근 체중 관리와 함께 혈당 관리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리뉴얼 했다며, 식사 후 관리 루틴을 더욱 간편하게 실천할 수 있도록 기능과 편의성을 보완한 만큼 메타그린 슬림업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관리를 돕는 선택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바이탈뷰티는 리뉴얼 출시를 기념해 한 달간 ‘#슬슬챌린지’를 운영한다. 이번 챌린지는 하루 식후 1정으로 가볍게 시작하는 관리 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바이탈뷰티 공식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게시된 링크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발된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메타그린 슬림업 본품과 다양한 굿즈가 담긴 키트를 제공하고 우수 활동자 1인에게는 골드바 1돈을 증정할 예정이다.<br />
<br />
리뉴얼된 메타그린 슬림업은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오지나 02-6040-54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32: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1</guid>
		<title><![CDATA[LS일렉트릭, AI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 중개 사업에 속도를 낸다.

LS일렉트릭은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풍력 발전은 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기상 변수에 따른 발전량 변동 폭이 커 정확한 예측이 어려운 분야에 속한다.

이 기술을 지난해 말 제주 풍력단지에 적용한 결과, 기상 변동성이 큰 11월에도 예측 정확도 약 92%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10% 수준인 예측 오차율을 8%까지 낮춘 것이다. 이는 전력거래소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서 발전 사업자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의 정확도에 해당한다.

LS일렉트릭은 △광범위한 기상 정보와 지형, 고도, 경사 등 지역적 특성 △개별 터빈의 미세한 특성에 따른 터빈별 성능 편차를 머신러닝과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통합 분석하는 ‘이중 예측 구조’를 통해 풍력 발전 출력 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

LS일렉트릭은 이번 기술을 기반으로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 등 전력 중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VPP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재생 에너지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AI를 기반으로 분산 자원의 발전량을 예측하고 공급 전략을 최적화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상쇄하는 역할을 한다.

AI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의 고도화는 최근 전력 중개 사업에서 필수다. 재생에너지 사업자는 예측 오차율이 낮을수록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VPP에 참여할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 따라 태양광·풍력 발전량을 하루 전에 예측하고, 다음날 실제 발전량과의 오차율이 기준치를 충족하면 정산금을 받게 된다.

LS일렉트릭은 한층 고도화된 풍력 발전량 예측 기술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전력계통망의 안정화, 효율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의 수익도 극대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육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행에 앞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확도 높은 예측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VPP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이고은 과장 02-2034-410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LS ELECTRIC(일렉트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하는 기술을 개발하고 전력 중개 사업에 속도를 낸다.<br />
<br />
LS일렉트릭은 ‘AI 기반 풍력 발전량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최근 실증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풍력 발전은 재생에너지 중에서도 기상 변수에 따른 발전량 변동 폭이 커 정확한 예측이 어려운 분야에 속한다.<br />
<br />
이 기술을 지난해 말 제주 풍력단지에 적용한 결과, 기상 변동성이 큰 11월에도 예측 정확도 약 92%를 기록했다. 통상적으로 10% 수준인 예측 오차율을 8%까지 낮춘 것이다. 이는 전력거래소의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서 발전 사업자가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는 수준의 정확도에 해당한다.<br />
<br />
LS일렉트릭은 △광범위한 기상 정보와 지형, 고도, 경사 등 지역적 특성 △개별 터빈의 미세한 특성에 따른 터빈별 성능 편차를 머신러닝과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통합 분석하는 ‘이중 예측 구조’를 통해 풍력 발전 출력 변화를 정밀하게 예측하는 데 성공했다.<br />
<br />
LS일렉트릭은 이번 기술을 기반으로 ‘가상발전소(VPP; Virtual Power Plant)’ 등 전력 중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VPP는 디지털 기술을 바탕으로 물리적으로 흩어져 있는 다양한 재생 에너지원을 하나의 발전소처럼 통합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AI를 기반으로 분산 자원의 발전량을 예측하고 공급 전략을 최적화해 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상쇄하는 역할을 한다.<br />
<br />
AI를 활용해 발전량 예측 정확도를 높이는 기술의 고도화는 최근 전력 중개 사업에서 필수다. 재생에너지 사업자는 예측 오차율이 낮을수록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br />
<br />
재생에너지 사업자가 VPP에 참여할 경우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 따라 태양광·풍력 발전량을 하루 전에 예측하고, 다음날 실제 발전량과의 오차율이 기준치를 충족하면 정산금을 받게 된다.<br />
<br />
LS일렉트릭은 한층 고도화된 풍력 발전량 예측 기술을 통해 재생에너지의 간헐성 문제를 해결하고 국내 전력계통망의 안정화, 효율화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재생에너지 발전 사업자의 수익도 극대화하는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한다며, 육지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행에 앞서, 재생에너지 사업자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정확도 높은 예측 기술과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VPP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LS일렉트릭 홍보실 이고은 과장 02-2034-410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41: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10</guid>
		<title><![CDATA[우리은행, 생성형 AI ‘심층 리서치’ 자체 개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3일 은행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반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 개발해 AX 가속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한 ‘심층 리서치’는 직원의 산업·기업 분석 요청에 따라 내부 금융 데이터를 수집·연계·분석해 단시간 내 전문가 수준의 보고서 초안을 제시하는 지능형 보고서 작성 지원 시스템이다. 단순 정보 나열에 그치던 기존 AI와 달리, 내부 핵심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맥락을 이해하는 분석 결과를 도출하며, 자료 수집·정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직원들이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글로벌 범용 AI인 MS 코파일럿과 자체 개발 ‘심층 리서치’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AI 업무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 코파일럿이 산업 동향·뉴스 등 외부 정보를 분석하는 데 강점이 있다면 ‘심층 리서치’는 은행 내부의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보고서를 생성한다. 외부 인사이트와 내부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분석의 정교함과 데이터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우리은행은 향후 ‘심층 리서치’를 고도화해 AI-Agent 기반 서비스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여신 심사 △자산관리 △내부통제 등 은행 핵심 업무 전반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인공지능 비서’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옥일진 우리은행 AX혁신그룹 부행장은 “이번 개발은 우리은행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AI 역량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무 밀착형 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포용 금융 확대와 AX 기반 경영 체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직원들의 분석·의사결정 역량을 고도화해 기업금융 실행력을 높이고 보다 정교한 리스크관리로 생산적 금융 추진의 기반을 견고하게 다지는 중이다.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23일 은행 내부 데이터를 활용해 보고서를 자동 생성하는 생성형 AI 기반 ‘심층 리서치(Deep Research)’ 개발해 AX 가속화에 나섰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도입한 ‘심층 리서치’는 직원의 산업·기업 분석 요청에 따라 내부 금융 데이터를 수집·연계·분석해 단시간 내 전문가 수준의 보고서 초안을 제시하는 지능형 보고서 작성 지원 시스템이다. 단순 정보 나열에 그치던 기존 AI와 달리, 내부 핵심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맥락을 이해하는 분석 결과를 도출하며, 자료 수집·정리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해 직원들이 더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의사결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이와 함께 우리은행은 글로벌 범용 AI인 MS 코파일럿과 자체 개발 ‘심층 리서치’를 전략적으로 결합해 AI 업무 환경을 한 단계 고도화했다. 코파일럿이 산업 동향·뉴스 등 외부 정보를 분석하는 데 강점이 있다면 ‘심층 리서치’는 은행 내부의 방대한 금융 데이터를 기반으로 최적화된 보고서를 생성한다. 외부 인사이트와 내부 데이터를 결합함으로써 분석의 정교함과 데이터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br />
우리은행은 향후 ‘심층 리서치’를 고도화해 AI-Agent 기반 서비스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여신 심사 △자산관리 △내부통제 등 은행 핵심 업무 전반으로 AI 활용 범위를 넓혀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지능형 인공지능 비서’ 체계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br />
<br />
옥일진 우리은행 AX혁신그룹 부행장은 “이번 개발은 우리은행에 최적화된 독자적인 AI 역량을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직원들이 고부가가치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실무 밀착형 AI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우리금융그룹은 ‘미래 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적·포용 금융 확대와 AX 기반 경영 체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AI 기반 업무 혁신으로 직원들의 분석·의사결정 역량을 고도화해 기업금융 실행력을 높이고 보다 정교한 리스크관리로 생산적 금융 추진의 기반을 견고하게 다지는 중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39: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9</guid>
		<title><![CDATA[신한카드, 조건 없이 심플하게 챙기는 혜택 ‘신한카드 Simple Plan’ 2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카드, 조건 없이 심플하게 챙기는 혜택 ‘신한카드 Simple Plan’ 2종 출시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복잡한 조건 없이 심플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심플 플랜(Simple Plan, 이하 심플 플랜)’과 ‘신한카드 심플 플랜 플러스(Simple Plan+, 이하 심플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심플 플랜 2종은 기존 신한카드 Simple 계열 상품의 직관적인 서비스 구조를 유지하며 혜택 수준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실적 조건 없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무제한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
 
우선 심플 플랜은 국내 이용 금액의 1%, 해외 이용 금액의 2%를 할인해 준다.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상시 제공한다.
 
심플 플랜 플러스는 심플 플랜보다 혜택을 한층 강화해 국내 이용 금액의 1.5%, 해외 이용 금액의 2%를 할인해 준다. 카드 최초 발급 고객에게는 마트, 병원, 주유 영역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을 돌려주는 웰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역시 동일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심플 플랜 플러스 가족 카드를 분기 기준 1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카드 1매당 1만원을 돌려준다. 최대 4매까지 혜택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심플 플랜 2종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심플 플랜 고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4월 30일까지 음식점·카페 업종 2만원을 포함해 누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돌려준다.
 
심플 플랜 플러스 고객이 마트, 병원, 주유 영역 3만원을 포함해 누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웰컴 서비스와는 별도로 2만원을 돌려준다. 본인 카드, 가족 카드를 각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추가로 혜택받을 수 있다.
 
심플 플랜, 심플 플랜 플러스의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1만5000원, 4만7000원이며, 해외 겸용(Mastercard)은 1만8000원, 5만원이다. 심플 플랜 플러스의 가족 카드 연회비는 2만원이다. 

카드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3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2306_309001390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한카드, 조건 없이 심플하게 챙기는 혜택 ‘신한카드 Simple Plan’ 2종 출시</figcaption></figure></div>신한카드(사장 박창훈)는 복잡한 조건 없이 심플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신한카드 심플 플랜(Simple Plan, 이하 심플 플랜)’과 ‘신한카드 심플 플랜 플러스(Simple Plan+, 이하 심플 플랜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심플 플랜 2종은 기존 신한카드 Simple 계열 상품의 직관적인 서비스 구조를 유지하며 혜택 수준을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실적 조건 없이 일상 소비 전반에서 무제한으로 할인받을 수 있다.<br />
 <br />
우선 심플 플랜은 국내 이용 금액의 1%, 해외 이용 금액의 2%를 할인해 준다. 국내 가맹점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도 상시 제공한다.<br />
 <br />
심플 플랜 플러스는 심플 플랜보다 혜택을 한층 강화해 국내 이용 금액의 1.5%, 해외 이용 금액의 2%를 할인해 준다. 카드 최초 발급 고객에게는 마트, 병원, 주유 영역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3만원을 돌려주는 웰컴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최대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 역시 동일하게 활용 가능하다. 또한 심플 플랜 플러스 가족 카드를 분기 기준 150만원 이상 이용하면 카드 1매당 1만원을 돌려준다. 최대 4매까지 혜택받을 수 있다.<br />
 <br />
신한카드는 심플 플랜 2종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먼저, 심플 플랜 고객이 오는 3월 31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고, 4월 30일까지 음식점·카페 업종 2만원을 포함해 누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돌려준다.<br />
 <br />
심플 플랜 플러스 고객이 마트, 병원, 주유 영역 3만원을 포함해 누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웰컴 서비스와는 별도로 2만원을 돌려준다. 본인 카드, 가족 카드를 각각 40만원 이상 이용하면 1만원을 추가로 혜택받을 수 있다.<br />
 <br />
심플 플랜, 심플 플랜 플러스의 연회비는 각각 국내 전용 1만5000원, 4만7000원이며, 해외 겸용(Mastercard)은 1만8000원, 5만원이다. 심플 플랜 플러스의 가족 카드 연회비는 2만원이다. <br />
<br />
카드 서비스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신한카드 커뮤니케이션부 02-6950-733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2306_309001390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25:5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8</guid>
		<title><![CDATA[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 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 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

동아제약은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자가 진단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체크는 여성 건강 영역에서 자가 진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과 쿠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92339_588655818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동아제약, 판독 편이성을 높인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figcaption></figure></div>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백상환)은 배란일 예측에 도움을 주는 체외 진단 의료기기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배란 테스트기는 임신 테스트기와 달리 결과선의 유무가 아닌, 대조선 대비 발색 농도를 비교해 배란 여부를 판단한다. 이로 인해 배란일이 아님에도 옅은 결과선이 나타날 수 있어 소비자가 즉각적으로 결과를 해석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br />
<br />
이체크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이러한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색상 차트’를 함께 제공한다. 사용자는 테스트 결과선의 발색 정도를 색상 차트와 즉각적으로 비교함으로써 보다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결과를 판독할 수 있다.<br />
<br />
동아제약은 약 10년 이상 임신 테스트기를 운영하며 축적해 온 품질 관리 역량과 소비자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배란 테스트기 시장에 새롭게 진출했다. 특히 기존 배란 테스트기 사용 과정에서 제기된 판독의 어려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동아제약의 자가 진단 테스트기 브랜드인 ‘이체크(E-CHECK)’가 기존 임신 테스트기와 갱년기 테스트기에 이어 약 3년 만에 선보이는 신규 라인업이다.<br />
<br />
동아제약은 이번 배란 테스트기 출시를 통해 임신 준비 단계부터 확인 단계까지 아우르는 통합 자가 진단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며, 이체크는 여성 건강 영역에서 자가 진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굿뉴스 배란 테스트기는 동아제약 공식 온라인몰 ‘디몰(:Dmall)’과 쿠팡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동아제약 PR팀 양이슬 02-920-85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92339_588655818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27: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7</guid>
		<title><![CDATA[미래엔 와이즈베리, 기시미 이치로 신작 ‘비교 해방’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래엔 와이즈베리, 기시미 이치로 신작 ‘비교 해방’ 출간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와이즈베리가 ‘미움받을 용기’로 한일 양국에서 아들러 심리학 열풍을 이끈 기시미 이치로의 신작 ‘비교 해방’을 출간했다.

기시미 이치로는 일본의 철학자이자 심리상담가, 아들러 심리학 전문가로 2013년 출간된 ‘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공저)를 통해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신작 ‘비교 해방’에서는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성공 강박을 ‘황금 티켓 증후군’이라는 개념으로 짚어 내며, 비교와 경쟁의 구조 속에서 흔들리는 내면을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한다.

‘비교 해방’은 남다른 삶을 꿈꾸면서도 결국 모두와 같은 기준을 좇는 현대인의 모순을 파고든다. 명문대 진학, 높은 연봉, 사회적 지위 등 사회가 정한 성공의 정답지를 따르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이 우리를 끊임없이 비교의 장으로 밀어 넣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비교의 근본 원인을 ‘특별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라는 오해에서 찾는다. 특별해지기 위해 타인의 저울에 자신을 올려두는 순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놓치게 된다고 지적한다.

특히 SNS를 통해 확산되는 화려한 타인의 삶은 비교를 일상화하고, 개인에게 결핍과 불안을 증폭시킨다. 책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외부의 점수판이 아닌 ‘자기만의 척도’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선언은 포기가 아니라,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재정립하겠다는 용기라는 설명이다.

책은 △뒤처질까 두려운 사람들에게 △끝없는 비교 속에서 산다면 △나의 개성을 발휘하는 삶 △인정, 기대, 불안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기 △있는 그대로의 나로부터 시작하기 △건강하게 삶의 욕망을 채우는 법 등 총 7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은 비교와 경쟁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실천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비교 해방은 성공과 경쟁 중심의 사회에서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책”이라며 “새해를 맞아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사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816_60658393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래엔 와이즈베리, 기시미 이치로 신작 ‘비교 해방’ 출간</figcaption></figure></div>교과서 발행 부수 1위 기업 미래엔의 성인 단행본 출판 브랜드 와이즈베리가 ‘미움받을 용기’로 한일 양국에서 아들러 심리학 열풍을 이끈 기시미 이치로의 신작 ‘비교 해방’을 출간했다.<br />
<br />
기시미 이치로는 일본의 철학자이자 심리상담가, 아들러 심리학 전문가로 2013년 출간된 ‘미움받을 용기’(고가 후미타케 공저)를 통해 ‘인간은 변할 수 있고 누구나 행복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 신작 ‘비교 해방’에서는 현대 사회를 지배하는 성공 강박을 ‘황금 티켓 증후군’이라는 개념으로 짚어 내며, 비교와 경쟁의 구조 속에서 흔들리는 내면을 아들러 심리학의 관점에서 분석한다.<br />
<br />
‘비교 해방’은 남다른 삶을 꿈꾸면서도 결국 모두와 같은 기준을 좇는 현대인의 모순을 파고든다. 명문대 진학, 높은 연봉, 사회적 지위 등 사회가 정한 성공의 정답지를 따르지 않으면 뒤처질 것 같은 불안이 우리를 끊임없이 비교의 장으로 밀어 넣는다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비교의 근본 원인을 ‘특별해야만 가치 있는 존재’라는 오해에서 찾는다. 특별해지기 위해 타인의 저울에 자신을 올려두는 순간, 우리는 삶의 주도권을 놓치게 된다고 지적한다.<br />
<br />
특히 SNS를 통해 확산되는 화려한 타인의 삶은 비교를 일상화하고, 개인에게 결핍과 불안을 증폭시킨다. 책은 이러한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외부의 점수판이 아닌 ‘자기만의 척도’를 세워야 한다고 강조한다. ‘특별하지 않아도 괜찮다’는 선언은 포기가 아니라, 타인의 기준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을 재정립하겠다는 용기라는 설명이다.<br />
<br />
책은 △뒤처질까 두려운 사람들에게 △끝없는 비교 속에서 산다면 △나의 개성을 발휘하는 삶 △인정, 기대, 불안에서 자유로워지는 법 △자신감을 가지고 성장하기 △있는 그대로의 나로부터 시작하기 △건강하게 삶의 욕망을 채우는 법 등 총 7장으로 구성됐다. 각 장은 비교와 경쟁 중심 사고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실천법을 단계적으로 제시한다.<br />
<br />
미래엔 위귀영 출판개발실장은 “비교 해방은 성공과 경쟁 중심의 사회에서 지쳐 있는 독자들에게 삶의 방향을 다시 묻는 책”이라며 “새해를 맞아 타인의 기준이 아닌 스스로의 기준으로 삶을 돌아보는 의미 있는 사유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미래엔 홍보대행 KPR 최하람 과장 02-3406-288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816_60658393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24: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6</guid>
		<title><![CDATA[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 팩, 글로벌 캠페인 플랫폼으로 변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GEEF 2026 로고가 인쇄된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 원장 안신기)과 연세유업이 오는 3월 개최되는 ‘제8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6)’을 앞두고 대학의 지적 자산과 수익 사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대학 주도형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은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국제사회의 핵심 과제인 지속가능발전(SDGs) 어젠다를 대중의 일상 접점인 ‘우유’를 통해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연세유업 측에 제안하며 성사됐다. 특히 대학 내부 자산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사회적 공익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협업의 결과로 탄생한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 900mL’ GEEF 2026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를 하나의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패키지 전면에는 GEEF 2026의 공식 로고를 배치하고, 측면에는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우유를 선택하고 마시는 일상적인 행위만으로도 글로벌 연대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며, 이는 ‘일상 속의 실천적 SDGs’라는 새로운 담론을 제시한다. 

이번 협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연세유업의 독특한 사업 구조에 있다. 연세유업은 수익금 전액을 교육 및 장학 재원으로 사용하는 국내 대표 비영리 기업이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수익금이 장학금으로 환원되는 ‘착한 우유’에 ‘지구촌 연대’라는 국제적 가치를 입힘으로써 지역 사회와 글로벌 사회를 동시에 아우르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안신기 원장은 “이번 협업은 대학이 가진 자원을 단순히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비전을 위해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대학 주도형 가치 창출의 새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유 한 팩이 단순한 식품을 넘어 지구촌의 미래를 위해 행동(Action)하게 만드는 강력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세유업은 글로벌 사회공헌의 핵심 플랫폼인 GEEF의 협업 제안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연세유업의 설립 취지와도 완벽히 부합한다며, 제품을 매개로 소비자들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여정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해당 컬래버 제품은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한편 GEEF 2026은 오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되며 ‘신흥 기술과 글로벌 연대(Time for Action: Emerging Technology & Global Solidarity)’를 주제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인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이 오프닝 연설을,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축사를 맡으며,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소개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은 학교의 ‘진리와 자유’ 정신을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해 실천하는 기관이다. 2017년 창설됐으며, 인류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SDGs)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의 학술적 역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홍보대행 화제인   조미호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32458766_20260224163553_70661753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EEF 2026 로고가 인쇄된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figcaption></figure></div>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 원장 안신기)과 연세유업이 오는 3월 개최되는 ‘제8회 글로벌지속가능발전포럼(GEEF 2026)’을 앞두고 대학의 지적 자산과 수익 사업 기반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대학 주도형 사회적 가치 창출’의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다. <br />
<br />
이번 협업은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이 국제사회의 핵심 과제인 지속가능발전(SDGs) 어젠다를 대중의 일상 접점인 ‘우유’를 통해 친숙하게 전달하고자 연세유업 측에 제안하며 성사됐다. 특히 대학 내부 자산의 시너지를 극대화해 사회적 공익 가치를 창출하는 혁신적인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협업의 결과로 탄생한 ‘세브란스 전용목장 A2단백우유 900mL’ GEEF 2026 에디션은 제품 패키지를 하나의 홍보 플랫폼으로 활용한다. 패키지 전면에는 GEEF 2026의 공식 로고를 배치하고, 측면에는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QR코드를 삽입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우유를 선택하고 마시는 일상적인 행위만으로도 글로벌 연대 캠페인에 자연스럽게 동참하게 되며, 이는 ‘일상 속의 실천적 SDGs’라는 새로운 담론을 제시한다. <br />
<br />
이번 협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연세유업의 독특한 사업 구조에 있다. 연세유업은 수익금 전액을 교육 및 장학 재원으로 사용하는 국내 대표 비영리 기업이다. 이번 컬래버 제품은 수익금이 장학금으로 환원되는 ‘착한 우유’에 ‘지구촌 연대’라는 국제적 가치를 입힘으로써 지역 사회와 글로벌 사회를 동시에 아우르는 상징성을 갖게 됐다.<br />
<br />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안신기 원장은 “이번 협업은 대학이 가진 자원을 단순히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을 넘어 하나의 비전을 위해 유기적으로 결합함으로써 사회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는 대학 주도형 가치 창출의 새 모델이 될 것”이라며 “우유 한 팩이 단순한 식품을 넘어 지구촌의 미래를 위해 행동(Action)하게 만드는 강력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br />
<br />
연세유업은 글로벌 사회공헌의 핵심 플랫폼인 GEEF의 협업 제안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연세유업의 설립 취지와도 완벽히 부합한다며, 제품을 매개로 소비자들이 건강을 챙기는 동시에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여정에 즐겁게 참여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br />
<br />
해당 컬래버 제품은 오는 3월 5일부터 20일까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주요 대형마트와 쿠팡, 마켓컬리 등 주요 온라인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br />
<br />
한편 GEEF 2026은 오는 3월 12일부터 13일까지 연세대학교 백양누리에서 개최되며 ‘신흥 기술과 글로벌 연대(Time for Action: Emerging Technology & Global Solidarity)’를 주제로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실천적인 해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반기문 전 UN 사무총장,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이 오프닝 연설을,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축사를 맡으며, 제니 시플리 전 뉴질랜드 총리가 기조연설자로 나서 글로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한다.<br />
<br />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소개<br />
<br />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IGEE)은 학교의 ‘진리와 자유’ 정신을 전 지구적 차원으로 확대해 실천하는 기관이다. 2017년 창설됐으며, 인류가 직면한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지속가능발전(SDGs)을 실현하기 위해 대학의 학술적 역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합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연세대학교 글로벌사회공헌원 홍보대행 화제인   조미호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32458766_20260224163553_70661753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5</guid>
		<title><![CDATA[솔라온케어, 2025년 연간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수 5000개소 돌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솔라온케어의 2025년 연간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수가 5000개소를 돌파했다 ©에이치에너지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 원격 운영·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2025년 기준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수 5000개소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솔라온케어가 관리하는 발전소는 전국 19개 시·군·구에 분산돼 있으며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구축된 발전소 운영·관리도 전담하고 있다. 지역별 점유율은 경북 25.6%, 수도권 18.1%, 경남 16.9%, 충남 11.7%, 충북 7.8%, 전남 7.5% 순이다.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광역 단위의 분산 자원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가상발전소(VPP)로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분산 운영 역량은 전력 시장의 구조 개편과 맞물려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은 생산 중심에서 예측·제어 역량이 수익을 좌우하는 실시간 입찰 시장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올해 3월 호남에서 시행되는 준중앙급전 발전 제도는 출력 제어 지시에 대한 응동 능력을 검증하는 단계로, 향후 도입될 ‘실시간 입찰 시장’의 전 단계 역할을 한다.

실시간 입찰 시장에서는 발전량 예측 오차나 입찰량 미달 시 임밸런스(Imbalances) 페널티가 부과된다. 분산된 발전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예측·제어하는 VPP 역량이 발전사업자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솔라온케어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발전소를 다년간 운영·관리하며 지역별 기상 패턴과 발전소 운전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예측-관제-제어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처리하고 있다.

AI 모델이 실시간 발전소 운전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출력 패턴을 예측한다. 시스템에서는 전력거래소의 급전 지시에 맞춰 플랫폼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천 개의 개별 발전소를 하나의 거대 발전 자원처럼 실시간으로 동시 제어한다. 개별 발전소 단위에서 대응하기 어려웠던 기술·행정적 진입 장벽을 전력 플랫폼 운영체제(OS)로 해결하는 방식이다.

실시간 입찰 시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설비 고장이 곧바로 페널티로 이어진다. 솔라온케어는 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발전소 상태를 실시간 관제하고 고장 징후를 감지해 가동률 저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예측 오차 및 설비 문제에 따른 발전 수익 손실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체계다.

에이치에너지는 준중앙급전 발전 제도를 시작으로 향후 실시간 입찰 시장 등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며 VPP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재생에너지 시장은 이제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고 신속하게 제어하느냐가 수익을 결정하는 ‘기술 경쟁’ 체제로 재편되고 있다. 솔라온케어는 이에 대응해 데이터와 AI 기반 예측·제어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며 VPP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재생에너지가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H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H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336_71182725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솔라온케어의 2025년 연간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수가 5000개소를 돌파했다 ©에이치에너지</figcaption></figure></div>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대표 함일한)가 운영하는 태양광 발전소 원격 운영·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2025년 기준 누적 운영·관리 발전소 수 5000개소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솔라온케어가 관리하는 발전소는 전국 19개 시·군·구에 분산돼 있으며 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을 통해 구축된 발전소 운영·관리도 전담하고 있다. 지역별 점유율은 경북 25.6%, 수도권 18.1%, 경남 16.9%, 충남 11.7%, 충북 7.8%, 전남 7.5% 순이다. 특정 지역에 편중되지 않은 광역 단위의 분산 자원을 단일 플랫폼으로 통합해 가상발전소(VPP)로 운영하고 있다.<br />
<br />
이러한 분산 운영 역량은 전력 시장의 구조 개편과 맞물려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국내 재생에너지 시장은 생산 중심에서 예측·제어 역량이 수익을 좌우하는 실시간 입찰 시장으로 전환을 앞두고 있다. 올해 3월 호남에서 시행되는 준중앙급전 발전 제도는 출력 제어 지시에 대한 응동 능력을 검증하는 단계로, 향후 도입될 ‘실시간 입찰 시장’의 전 단계 역할을 한다.<br />
<br />
실시간 입찰 시장에서는 발전량 예측 오차나 입찰량 미달 시 임밸런스(Imbalances) 페널티가 부과된다. 분산된 발전 자원을 하나의 체계로 묶어 예측·제어하는 VPP 역량이 발전사업자의 수익성을 결정짓는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br />
<br />
솔라온케어는 전국에 분산된 태양광 발전소를 다년간 운영·관리하며 지역별 기상 패턴과 발전소 운전 데이터를 축적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예측-관제-제어 전 과정을 하나의 시스템 안에서 처리하고 있다.<br />
<br />
AI 모델이 실시간 발전소 운전 데이터를 분석해 지역별 출력 패턴을 예측한다. 시스템에서는 전력거래소의 급전 지시에 맞춰 플랫폼 네트워크에 연결된 수천 개의 개별 발전소를 하나의 거대 발전 자원처럼 실시간으로 동시 제어한다. 개별 발전소 단위에서 대응하기 어려웠던 기술·행정적 진입 장벽을 전력 플랫폼 운영체제(OS)로 해결하는 방식이다.<br />
<br />
실시간 입찰 시장에서는 예기치 못한 설비 고장이 곧바로 페널티로 이어진다. 솔라온케어는 이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모든 발전소 상태를 실시간 관제하고 고장 징후를 감지해 가동률 저하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있다. 예측 오차 및 설비 문제에 따른 발전 수익 손실 리스크를 동시에 관리하는 체계다.<br />
<br />
에이치에너지는 준중앙급전 발전 제도를 시작으로 향후 실시간 입찰 시장 등 정책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플랫폼 완성도를 높이며 VPP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함일한 에이치에너지 대표는 “재생에너지 시장은 이제 얼마나 정확하게 예측하고 신속하게 제어하느냐가 수익을 결정하는 ‘기술 경쟁’ 체제로 재편되고 있다. 솔라온케어는 이에 대응해 데이터와 AI 기반 예측·제어 기술을 지속 고도화하며 VPP 인프라로서 입지를 강화하는 중”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기반 운영 체계를 고도화해 재생에너지가 장기적으로 신뢰받는 자산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H에너지 황성하 매니저   H에너지 홍보대행 KPR 조혜인 02-3406-226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0336_71182725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9: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4</guid>
		<title><![CDATA[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겨울 빙폭 온천부터 다가오는 봄 이끼 체험까지 시즌 프로그램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겨울 빙폭 온천부터 봄 이끼 체험까지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일본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에 속한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 기슭에 위치한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겨울부터 봄까지 계절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오이라세 계류는 맑은 청류와 이끼 낀 바위, 활엽수 숲이 어우러진 일본 대표 자연 명승지로, 특별 명승지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역이다. 계류 기슭에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인 오이라세 계류 호텔은 객실과 로비, 테라스 등 주요 공간에서 계류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머무는 순간 자체가 여행이 되는 체류 경험을 콘셉트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호텔의 온천 시설 역시 주요 체험 요소다. 핫코다산에서 솟는 온천수는 부드러운 감촉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류가 보이는 노천탕에서는 물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겨울 시즌 오이라세 계류 호텔은 한정 프로그램 ‘빙폭 노천 온천’, ‘계곡 설경 점심(계곡 유키미 점심)’을 운영한다. ‘빙폭 노천 온천’은 오이라세 계류의 얼음 폭포를 모티브로 조성된 노천탕으로, 차가운 겨울 공기와 따뜻한 온천, 눈앞에 펼쳐지는 계류 풍경의 대비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27일까지며,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계곡 설경 점심(계곡 유키미 점심)’은 눈 덮인 계류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특별석에서 코스 요리와 와인 페어링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눈의 솜모자’를 형상화한 요리가 제공되며, 하루 1팀(최대 2명) 한정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미식 콘텐츠다. 운영 기간은 3월 23일까지며, 이용 요금은 1인 9500엔이다. 단, 이용을 위해서는 7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봄 시즌에는 오이라세의 대표 생태인 이끼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끼꽃 디스커버리’에서는 계류 전문 컨시어지가 실물의 약 50배 크기로 제작된 이끼꽃 오브제를 활용해 이끼의 생태와 특징을 해설한다. 이어지는 ‘이끼 관찰 산책’에서는 계류를 따라 걸으며 이끼가 만들어내는 미시 세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작지만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끼의 모습을 통해 자연 생태의 연결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하루 6개 한정 제공되는 ‘이끼 관찰 디저트’는 이끼꽃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로 봄 시즌 체험을 미식 경험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예약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5040904_86542576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겨울 빙폭 온천부터 봄 이끼 체험까지 시즌 한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일본 도와다하치만타이 국립공원에 속한 아오모리 오이라세 계류 기슭에 위치한 ‘오이라세 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가 겨울부터 봄까지 계절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 />
<br />
오이라세 계류는 맑은 청류와 이끼 낀 바위, 활엽수 숲이 어우러진 일본 대표 자연 명승지로, 특별 명승지 및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지역이다. 계류 기슭에 자리한 유일한 리조트인 오이라세 계류 호텔은 객실과 로비, 테라스 등 주요 공간에서 계류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머무는 순간 자체가 여행이 되는 체류 경험을 콘셉트로 계절과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오이라세 계류의 자연을 가까이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br />
<br />
호텔의 온천 시설 역시 주요 체험 요소다. 핫코다산에서 솟는 온천수는 부드러운 감촉으로 알려져 있으며, 계류가 보이는 노천탕에서는 물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다.<br />
<br />
이번 겨울 시즌 오이라세 계류 호텔은 한정 프로그램 ‘빙폭 노천 온천’, ‘계곡 설경 점심(계곡 유키미 점심)’을 운영한다. ‘빙폭 노천 온천’은 오이라세 계류의 얼음 폭포를 모티브로 조성된 노천탕으로, 차가운 겨울 공기와 따뜻한 온천, 눈앞에 펼쳐지는 계류 풍경의 대비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다. 운영 기간은 오는 3월 27일까지며, 오전 6시부터 정오까지 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계곡 설경 점심(계곡 유키미 점심)’은 눈 덮인 계류를 정면으로 마주하는 특별석에서 코스 요리와 와인 페어링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눈의 솜모자’를 형상화한 요리가 제공되며, 하루 1팀(최대 2명) 한정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미식 콘텐츠다. 운영 기간은 3월 23일까지며, 이용 요금은 1인 9500엔이다. 단, 이용을 위해서는 7일 전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br />
<br />
봄 시즌에는 오이라세의 대표 생태인 이끼를 주제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끼꽃 디스커버리’에서는 계류 전문 컨시어지가 실물의 약 50배 크기로 제작된 이끼꽃 오브제를 활용해 이끼의 생태와 특징을 해설한다. 이어지는 ‘이끼 관찰 산책’에서는 계류를 따라 걸으며 이끼가 만들어내는 미시 세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다. 작지만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닌 이끼의 모습을 통해 자연 생태의 연결성을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하루 6개 한정 제공되는 ‘이끼 관찰 디저트’는 이끼꽃의 형태에서 영감을 받은 메뉴로 봄 시즌 체험을 미식 경험까지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 <br />
<br />
프로그램별 상세 일정과 예약 관련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5040904_86542576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3: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3</guid>
		<title><![CDATA[2026년 가장 주목받는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 순위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판의 최신 순위는 유럽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글로벌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투자 이민 환경이 뚜렷하게 재편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이미지: 헨리 앤드 파트너스 웹페이지)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 보고서(Residence and Citizenship Programs) (https://shorturl.at/6XN5f)’ 2026년 판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최신 순위는 유럽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글로벌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투자 이민 환경이 뚜렷하게 재편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럽의 경쟁력은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의 역동적인 경쟁 국가들에 의해 갈수록 도전을 받는 양상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이동 자본과 인재가 미래에 어디로 갈지 변화상을 시사한다.

몰타는 2026년 글로벌 시민권 프로그램 인덱스(Global Citizenship Program Index) (https://shorturl.at/mTUZ2)에서 11년 연속 1위를 지켰고, 그리스는 2026년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Global Residence Program Index) (https://shorturl.at/92VYR)에서 또 한 번 1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투자 이민 선택을 돕는 가장 전통 있는 상대적 벤치마크의 일환으로 발표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투자 및 시민권 전문가, 학자, 경제학자, 국가 리스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패널이 독립적으로 평가한다.

순위를 재편한 신규 국가와 급상승 국가

아랍에미리트(UAE)의 경우 올해 가장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여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의 순위가 5위에서 2위로 올라 최초로 3위권에 진입했다.

아시아태평양과 중앙아메리카에서도 강력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타리카, 뉴질랜드, 파나마, 싱가포르 모두 순위가 올랐고, 말레이시아, 모리셔스, 태국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에는 3개국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우루과이가 5위로 진입했고, 사우디아라비아는 9위, 몰디브는 11위에 올랐다. 이는 경쟁력 있는 거주권 프로그램의 지역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글로벌 시민권 프로그램 지수에서도 유사한 변화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카리브해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여러 프로그램 순위가 상승했고, 사모아와 상투메 프린시페 2개국이 처음 순위에 진입했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 회장인 Christian H. Kaelin 박사는 이번 결과가 정책 결정자들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종합적으로 볼 때 2026년 결과는 구조적 진화를 보여준다. 유럽은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지만 상대적 우위는 줄어들고 있다. 싱가포르, UAE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국가들이 글로벌한 이동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외국인 직접 투자, 기업가 인재, 재정 회복력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정책 안정성과 개방성은 결정적인 경쟁 우위가 됐다”고 말했다.

자본과 인재 경쟁에 뛰어드는 정부들

2026년 백만장자 이민 전망은 국경을 뛰어넘는 부유층 가족의 전례 없는 이동 물결을 예고한다. 순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목적지들은 모두 국제 투자자와 기업가를 유치하기 위해 설계한 거주권 및 시민권 제도를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속화되는 경쟁을 보여주듯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지난 12개월 동안 95개 국가 출신의 고객을 새롭게 유치했다. 이는 체계적인 거주지 포트폴리오 관리가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가족들 사이에서 주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말해준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 발표된 두 인덱스는 전 세계 100여 개 프로그램 중 40개 주요 프로그램을 엄선해 그것들을 대상으로 평판, 삶의 질, 규정 준수, 투자 요건, 세금 효율성, 처리 기준, 이동성 성과 등 핵심 기준을 평가한다. 종합적으로 이 순위는 국가들이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투자자와 인재를 유치하고 잡아두기 위해 얼마나 잘 자리매김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도록 돕는 척도가 된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CEO Juerg Steffen 박사는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이 수익 창출 수단을 뛰어넘어 경제 통치 전략의 핵심 도구로 진화했다고 말한다. 그는 “정부들은 이러한 제도를 활용해 혁신과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가, 투자자,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가족을 유치하고 장기적으로 우위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동시에 국제적 환경에 익숙한 가족 고객에게 이동성 계획은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창출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가 됐다. 거주권 및 시민권에 대한 명료성, 안정성, 매력적 경로를 제공하는 국가가 결국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동하는 부(富)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40개의 다양한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비교 (https://shorturl.at/vcQJT) 기능도 제공해 글로벌 투자자와 부유층 가족이 선택을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게 한다.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개인 고객 그룹 총괄 Dominic Volek는 데이터가 글로벌 규모의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는 “부(富)가 전례 없는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부가 어디로 모일지는 국가들이 투자자, 기업가, 부유층 가족을 위한 이민 제도를 얼마나 믿을 수 있게 설계하는지에 달렸다. 경제적 역동성, 법률적 확실성, 정치적 안정성, 강력한 인프라, 명확한 신청 경로를 보장하는 국가들이 주요 유입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즉 신뢰할 수 있는 이동성 선택지를 제공하는 곳에 자본과 인재가 뒤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번 결과가 리스크와 지속성에 대한 좀 더 깊은 차원의 재평가를 반영했다고 말한다. 그는 “거주권 및 시민권은 태생적 권리를 넘어 조립식 권리가 되고 있으며, 세대를 초월하는 회복탄력성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된 접근권 포트폴리오가 됐다. 자본과 인재 모두 고도로 유동적인 사회에서 이동성을 비상시 계획이 아닌 신중하게 고려한 장기 전략으로 접근하는 가족들이 결과적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선택권을 보존하는 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보도자료 전문은 여기 (https://www.henleyglobal.com/newsroom/press-releases/residence-citizenship-programs-report-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

Henley & Partners Holdings Ltd. 소개

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는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매년 수많은 고액 자산가와 그 자문인이 이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얻기 위해 헨리 앤드 파트너스를 이용한다. 전 세계 40여 개 지부에서 높은 수준의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은 1990년대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만들어 낸 개념이다. 세계화가 확대되면서 거주권과 시민권을 주요 관심사로 인식하는 투자자, 국제적으로 이동이 잦은 기업가가 늘어나고 있으며, 헨리 앤드 파트너스에서는 이와 같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또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120억달러 이상의 해외 직접 투자를 유치해 온 세계 최고의 투자 이민 정부 자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정부의 신뢰를 받으며 전략 컨설팅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설계, 설정,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Sarah Nicklin Group Head of PR +27 72 464 89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4184937_16054800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판의 최신 순위는 유럽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글로벌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투자 이민 환경이 뚜렷하게 재편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이미지: 헨리 앤드 파트너스 웹페이지)</figcaption></figure></div>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가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 보고서(Residence and Citizenship Programs) (https://shorturl.at/6XN5f)’ 2026년 판을 발표했다.<br />
<br />
이번에 발표된 최신 순위는 유럽 프로그램들이 계속해서 글로벌한 기준을 제시하고 있음에도 투자 이민 환경이 뚜렷하게 재편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유럽의 경쟁력은 중동,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카리브해 지역의 역동적인 경쟁 국가들에 의해 갈수록 도전을 받는 양상이다. 이는 세계적으로 이동 자본과 인재가 미래에 어디로 갈지 변화상을 시사한다.<br />
<br />
몰타는 2026년 글로벌 시민권 프로그램 인덱스(Global Citizenship Program Index) (https://shorturl.at/mTUZ2)에서 11년 연속 1위를 지켰고, 그리스는 2026년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Global Residence Program Index) (https://shorturl.at/92VYR)에서 또 한 번 1위에 올랐다. 이 순위는 투자 이민 선택을 돕는 가장 전통 있는 상대적 벤치마크의 일환으로 발표되며,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투자 및 시민권 전문가, 학자, 경제학자, 국가 리스크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패널이 독립적으로 평가한다.<br />
<br />
순위를 재편한 신규 국가와 급상승 국가<br />
<br />
아랍에미리트(UAE)의 경우 올해 가장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여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의 순위가 5위에서 2위로 올라 최초로 3위권에 진입했다.<br />
<br />
아시아태평양과 중앙아메리카에서도 강력한 상승세가 두드러졌다. 코스타리카, 뉴질랜드, 파나마, 싱가포르 모두 순위가 올랐고, 말레이시아, 모리셔스, 태국 역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글로벌 거주권 프로그램 인덱스에는 3개국이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우루과이가 5위로 진입했고, 사우디아라비아는 9위, 몰디브는 11위에 올랐다. 이는 경쟁력 있는 거주권 프로그램의 지역 범위가 넓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글로벌 시민권 프로그램 지수에서도 유사한 변화 패턴이 뚜렷하게 나타난다. 카리브해와 중동·북아프리카(MENA) 지역의 여러 프로그램 순위가 상승했고, 사모아와 상투메 프린시페 2개국이 처음 순위에 진입했다.<br />
<br />
헨리 앤드 파트너스 회장인 Christian H. Kaelin 박사는 이번 결과가 정책 결정자들에게 중요한 변곡점이 될 것이라고 진단한다. 그는 “종합적으로 볼 때 2026년 결과는 구조적 진화를 보여준다. 유럽은 여전히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지만 상대적 우위는 줄어들고 있다. 싱가포르, UAE와 같은 미래 지향적인 국가들이 글로벌한 이동을 고려하는 투자자들을 전략적으로 유치하고 있다. 외국인 직접 투자, 기업가 인재, 재정 회복력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정책 안정성과 개방성은 결정적인 경쟁 우위가 됐다”고 말했다.<br />
<br />
자본과 인재 경쟁에 뛰어드는 정부들<br />
<br />
2026년 백만장자 이민 전망은 국경을 뛰어넘는 부유층 가족의 전례 없는 이동 물결을 예고한다. 순 유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목적지들은 모두 국제 투자자와 기업가를 유치하기 위해 설계한 거주권 및 시민권 제도를 공식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가속화되는 경쟁을 보여주듯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지난 12개월 동안 95개 국가 출신의 고객을 새롭게 유치했다. 이는 체계적인 거주지 포트폴리오 관리가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가족들 사이에서 주류로 자리 잡고 있음을 말해준다.<br />
<br />
이러한 가운데 이번에 발표된 두 인덱스는 전 세계 100여 개 프로그램 중 40개 주요 프로그램을 엄선해 그것들을 대상으로 평판, 삶의 질, 규정 준수, 투자 요건, 세금 효율성, 처리 기준, 이동성 성과 등 핵심 기준을 평가한다. 종합적으로 이 순위는 국가들이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투자자와 인재를 유치하고 잡아두기 위해 얼마나 잘 자리매김하고 있는지를 비교하도록 돕는 척도가 된다.<br />
<br />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CEO Juerg Steffen 박사는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이 수익 창출 수단을 뛰어넘어 경제 통치 전략의 핵심 도구로 진화했다고 말한다. 그는 “정부들은 이러한 제도를 활용해 혁신과 성장에 기여하는 기업가, 투자자, 해외 이동이 자유로운 가족을 유치하고 장기적으로 우위를 확보하려 하고 있다. 동시에 국제적 환경에 익숙한 가족 고객에게 이동성 계획은 위험을 관리하고 기회를 창출하는 데 핵심적인 요소가 됐다. 거주권 및 시민권에 대한 명료성, 안정성, 매력적 경로를 제공하는 국가가 결국 우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동하는 부(富)<br />
<br />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40개의 다양한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인터랙티브 디지털 비교 (https://shorturl.at/vcQJT) 기능도 제공해 글로벌 투자자와 부유층 가족이 선택을 고민할 때 가장 중요한 것들을 놓치지 않게 한다.<br />
<br />
헨리 앤드 파트너스의 개인 고객 그룹 총괄 Dominic Volek는 데이터가 글로벌 규모의 근본적인 변화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그는 “부(富)가 전례 없는 속도로 이동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부가 어디로 모일지는 국가들이 투자자, 기업가, 부유층 가족을 위한 이민 제도를 얼마나 믿을 수 있게 설계하는지에 달렸다. 경제적 역동성, 법률적 확실성, 정치적 안정성, 강력한 인프라, 명확한 신청 경로를 보장하는 국가들이 주요 유입 국가로 떠오르고 있다. 즉 신뢰할 수 있는 이동성 선택지를 제공하는 곳에 자본과 인재가 뒤따르고 있다”고 설명했다.<br />
<br />
그는 이번 결과가 리스크와 지속성에 대한 좀 더 깊은 차원의 재평가를 반영했다고 말한다. 그는 “거주권 및 시민권은 태생적 권리를 넘어 조립식 권리가 되고 있으며, 세대를 초월하는 회복탄력성을 창출하기 위해 설계된 접근권 포트폴리오가 됐다. 자본과 인재 모두 고도로 유동적인 사회에서 이동성을 비상시 계획이 아닌 신중하게 고려한 장기 전략으로 접근하는 가족들이 결과적으로 충격을 흡수하고, 기회를 포착하고, 선택권을 보존하는 데 가장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 보도자료 전문은 여기 (https://www.henleyglobal.com/newsroom/press-releases/residence-citizenship-programs-report-2026)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Henley & Partners Holdings Ltd. 소개<br />
<br />
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는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을 전문으로 하는 글로벌 리더 기업이다. 매년 수많은 고액 자산가와 그 자문인이 이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얻기 위해 헨리 앤드 파트너스를 이용한다. 전 세계 40여 개 지부에서 높은 수준의 자격을 갖춘 전문가들이 활동하고 있다. 투자를 통한 거주권 및 시민권 취득은 1990년대 헨리 앤드 파트너스가 만들어 낸 개념이다. 세계화가 확대되면서 거주권과 시민권을 주요 관심사로 인식하는 투자자, 국제적으로 이동이 잦은 기업가가 늘어나고 있으며, 헨리 앤드 파트너스에서는 이와 같은 고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또 헨리 앤드 파트너스는 120억달러 이상의 해외 직접 투자를 유치해 온 세계 최고의 투자 이민 정부 자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여러 정부의 신뢰를 받으며 전략 컨설팅은 물론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거주권 및 시민권 프로그램의 설계, 설정, 운영에도 참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헨리 앤드 파트너스(Henley & Partners) Sarah Nicklin Group Head of PR +27 72 464 896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4184937_16054800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5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2</guid>
		<title><![CDATA[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 출시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담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출시했다.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는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전 과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한 100% 이탈리아산 제품이다. 유럽의 엄격한 유기농 품질 기준을 통과한 듀럼밀을 3번의 밀 클린(Clean) 공정으로 깐깐하게 선별해 더욱 안심하고 맛볼 수 있다.

또한 최적의 온도에서 10시간 동안 천천히 건조해 통밀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탄력 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토마토 베이스 소스는 물론 알리오 올리오, 까르보나라 등 다양한 파스타와도 잘 어울린다. 100g당 13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을 함유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

폰타나는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파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파스타 면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일·크림 소스의 풍미를 한층 살리는 ‘링귀니’, 토마토·미트 소스 등 진한 파스타에 활용하기 좋은 ‘펜네 리가테’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아울러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에 맞춰 ‘유기농 스파게티’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

폰타나는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는 맛있는 파스타 면이 파스타 요리의 맛을 완성한다고 여긴다며, 파스타 소스 부문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1위에 빛나는 폰타나 파스타 소스와 가장 잘 어우러지는 파스타 면을 골라 더욱 풍부한 맛의 이탈리안 파스타 요리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폰타나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84715_73906783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 출시</figcaption></figure></div>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자연 그대로의 건강함을 담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출시했다.<br />
<br />
‘폰타나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는 밀 재배부터 면 생산까지 전 과정을 이탈리아 현지에서 진행한 100% 이탈리아산 제품이다. 유럽의 엄격한 유기농 품질 기준을 통과한 듀럼밀을 3번의 밀 클린(Clean) 공정으로 깐깐하게 선별해 더욱 안심하고 맛볼 수 있다.<br />
<br />
또한 최적의 온도에서 10시간 동안 천천히 건조해 통밀 특유의 구수한 풍미와 탄력 있는 식감을 즐길 수 있다. 토마토 베이스 소스는 물론 알리오 올리오, 까르보나라 등 다양한 파스타와도 잘 어울린다. 100g당 13g의 단백질과 7g의 섬유질을 함유해 한 끼 식사로도 충분하다.<br />
<br />
폰타나는 집에서도 완성도 높은 파스타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파스타 면 라인업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일·크림 소스의 풍미를 한층 살리는 ‘링귀니’, 토마토·미트 소스 등 진한 파스타에 활용하기 좋은 ‘펜네 리가테’를 선보이며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아울러 건강 지향 소비 트렌드에 맞춰 ‘유기농 스파게티’와 ‘유기농 통밀 스파게티’를 선보이며 제품군을 확대했다.<br />
<br />
폰타나는 파스타의 본고장 이탈리아에서는 맛있는 파스타 면이 파스타 요리의 맛을 완성한다고 여긴다며, 파스타 소스 부문 브랜드고객만족도(BCSI) 1위에 빛나는 폰타나 파스타 소스와 가장 잘 어우러지는 파스타 면을 골라 더욱 풍부한 맛의 이탈리안 파스타 요리를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폰타나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84715_73906783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8:54: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1</guid>
		<title><![CDATA[코리아뉴스와이어, 데이터 기반 올인원 홍보 플랫폼 ‘미디어비’ 론칭]]></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디어비 로고국내 대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코리아뉴스와이어가 기업 홍보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미디어비(MediaBee)를 론칭했다.

미디어비(mediabee.com)는 타깃 기자 검색 및 발굴,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 팀 협업 등 기존에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PR 업무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

방대한 기자 및 미디어 데이터와 고도화된 뉴스 모니터링 및 분석 기술을 결합해 기업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성과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미디어비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데이터베이스다. 4만 명 언론인과 7000여 개 매체 정보를 제공하며, 매일 언론인 정보가 업데이트된다. 사용자는 산업, 지역, 매체 영향력 등 세분화된 필터는 물론, ‘기사 기반 언론인 검색’ 기능을 통해 특정 키워드나 경쟁사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원클릭으로 찾아 맞춤형 미디어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다.

뉴스 모니터링 기능 또한 강력하다. 포털 사이트 대비 5배 많은 6400개 매체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하루 20만 건의 뉴스를 인덱싱한다. 단순 수집을 넘어 기사의 긍정·부정·중립 논조를 분석하고, 매체 영향력 지수를 제공해 PR 성과를 시각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했다.

보도자료 배포와 관리 기능도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사용자는 구축된 미디어 리스트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이메일을 대량 발송할 수 있으며, 수신 확인 등 발송 결과를 실시간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팀 협업 기능을 통해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작업 이력을 공유하고, 담당자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어 팀의 실행력을 높인다.

특히 미디어비는 PR 실무에 최적화된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했다. 95개의 특화된 AI 도구를 통해 보도자료 초안 작성, 이메일 작성, 블로그 콘텐츠 생성, 인터뷰 질문 구성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 콘텐츠를 목적에 맞게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

한편 미디어비는 언론인을 위한 별도의 기능을 제공한다. 언론인은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해 전문성을 알릴 수 있으며,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맞춤형으로 수신하거나 취재 및 아이디어 발굴에 필요한 AI 도구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신동호 코리아뉴스와이어 대표는 “미디어비는 단순한 PR 도구가 아니라, 홍보 담당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PR 업무 구조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결합해 기업의 PR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미디어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비 웹사이트: https://www.mediabee.com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

코리아뉴스와이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4만 5000개 이상의 기업과 대행사의 뉴스를 세상에 알려왔다. 국내 언론사 보도국과 강력한 배포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를 통해 전 세계 160개국에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기업이 작성한 보도자료를 기자, 포털, 검색엔진,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온라인 홍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솔루션팀  신용재 02-737-36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60325_84766507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디어비 로고</figcaption></figure></div>국내 대표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 코리아뉴스와이어가 기업 홍보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는 미디어비(MediaBee)를 론칭했다.<br />
<br />
미디어비(mediabee.com)는 타깃 기자 검색 및 발굴, 보도자료 작성과 배포, 뉴스 모니터링, 성과 분석, 팀 협업 등 기존에 개별적으로 수행하던 PR 업무를 하나의 워크스페이스에서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의 클라우드 플랫폼이다.<br />
<br />
방대한 기자 및 미디어 데이터와 고도화된 뉴스 모니터링 및 분석 기술을 결합해 기업의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성과와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br />
<br />
미디어비의 가장 큰 강점은 국내 최대 규모의 미디어 데이터베이스다. 4만 명 언론인과 7000여 개 매체 정보를 제공하며, 매일 언론인 정보가 업데이트된다. 사용자는 산업, 지역, 매체 영향력 등 세분화된 필터는 물론, ‘기사 기반 언론인 검색’ 기능을 통해 특정 키워드나 경쟁사 기사를 작성한 기자를 원클릭으로 찾아 맞춤형 미디어 리스트를 생성할 수 있다.<br />
<br />
뉴스 모니터링 기능 또한 강력하다. 포털 사이트 대비 5배 많은 6400개 매체의 뉴스를 실시간으로 감지하며, 하루 20만 건의 뉴스를 인덱싱한다. 단순 수집을 넘어 기사의 긍정·부정·중립 논조를 분석하고, 매체 영향력 지수를 제공해 PR 성과를 시각적으로 측정할 수 있게 했다.<br />
<br />
보도자료 배포와 관리 기능도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사용자는 구축된 미디어 리스트를 기반으로 개인화된 이메일을 대량 발송할 수 있으며, 수신 확인 등 발송 결과를 실시간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팀 협업 기능을 통해 기획부터 배포까지의 작업 이력을 공유하고, 담당자별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할 수 있어 팀의 실행력을 높인다.<br />
<br />
특히 미디어비는 PR 실무에 최적화된 ‘AI 어시스턴트’를 탑재했다. 95개의 특화된 AI 도구를 통해 보도자료 초안 작성, 이메일 작성, 블로그 콘텐츠 생성, 인터뷰 질문 구성 등 다양한 홍보 마케팅 콘텐츠를 목적에 맞게 신속하게 제작할 수 있다.<br />
<br />
한편 미디어비는 언론인을 위한 별도의 기능을 제공한다. 언론인은 자신의 프로필을 등록해 전문성을 알릴 수 있으며, 관심 분야의 보도자료를 맞춤형으로 수신하거나 취재 및 아이디어 발굴에 필요한 AI 도구를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br />
<br />
신동호 코리아뉴스와이어 대표는 “미디어비는 단순한 PR 도구가 아니라, 홍보 담당자가 데이터 기반으로 빠르게 판단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PR 업무 구조를 바꾸는 플랫폼”이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술과 데이터를 결합해 기업의 PR 생산성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미디어비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미디어비 웹사이트: https://www.mediabee.com<br />
<br />
코리아뉴스와이어 소개<br />
<br />
코리아뉴스와이어는 2004년 국내 최초로 온라인 보도자료 배포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4만 5000개 이상의 기업과 대행사의 뉴스를 세상에 알려왔다. 국내 언론사 보도국과 강력한 배포망을 구축하고 있으며, 글로벌 파트너인 비즈니스와이어(Business Wire)를 통해 전 세계 160개국에 보도자료를 배포한다. 기업이 작성한 보도자료를 기자, 포털, 검색엔진, 투자자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온라인 홍보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코리아뉴스와이어  솔루션팀  신용재 02-737-360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4160325_8476650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500</guid>
		<title><![CDATA[국학원, 3.1운동 107주년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5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4년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열린 서울 국학원 3.1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부르고 있다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3월 1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그날의 함성, K-스피릿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국학원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국학원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중앙국학원 3.1절 온라인 기념식은 유튜브 채널(@K스피릿TV)을 통해 라이브 방송(11:00~12:00)되며 △3.1절 주제 영상 △국학원장 기념사 △설립자 격려사 △영상 축사(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천신무예단 축하공연 △아리랑 기공 12수 배우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3.1절에는 국학원의 전국 온·오프라인 행사장에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 퍼지게 된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고난과 역경을 넘어 참된 나를 발견하고 그 기쁨을 노래하는 것이 바로 ‘아리랑’의 의미이자 K-스피릿의 정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3월에 발간될 BTS의 ‘아리랑’ 앨범에 발맞춰 국학원 청년들이 ‘아리랑’ 노래에 맞춘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아리랑’ 정신을 전하자”고 당부했다.

이기우 국학원장은 “3·1 만세운동은 폭압적인 식민 지배로부터 자유와 독립,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비폭력 저항운동이었으며, 당시 식민 지배를 받던 여러 나라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오늘날에도 절실히 필요한 시대정신이며, 8000만 겨레와 인류가 하나 될 수 있는 21세기의 위대한 정신문화 유산”이라고 강조했다.

지역에서 별도로 진행되는 주요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과 같다.  

·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앞(10:00~11:00)
· 경기: 고양, 과천, 광명, 안양, 수원, 성남, 용인, 평택 일원(14:00~16:00)
· 인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및 야외광장(10:00~12:00)
· 충남: 유관순 열사 사적지 아우내봉화제 전야제 손도장태극기 몹(2월 28일 10:00~15:00)
·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10:00~11:00) 
· 대구: 2.28기념 중앙공원(3월 8일 14:00~15:00)
· 제주: 조천만세동산, 조천읍사무소(08:00~12:00) 등

국학원은 매년 3대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해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고 K-스피릿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힘써 왔으며, 관련 공로로 국가보훈처장 표창(2014),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2020),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2023) 등을 수상했다.

국학원 소개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 국학원의 역할이자 사명이다.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5537411_20260224152644_67982019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4년 광화문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열린 서울 국학원 3.1절 행사에서 참가자들이 만세삼창을 부르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사단법인 국학원(원장 이기우)은 오는 3월 1일 3.1운동 107주년을 맞아 ‘그날의 함성, K-스피릿으로 깨어나다!’를 주제로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며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앙국학원과 전국 17개 광역시·도 지역국학원에서 약 3000명이 참가해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이번 중앙국학원 3.1절 온라인 기념식은 유튜브 채널(@K스피릿TV)을 통해 라이브 방송(11:00~12:00)되며 △3.1절 주제 영상 △국학원장 기념사 △설립자 격려사 △영상 축사(김교흥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천신무예단 축하공연 △아리랑 기공 12수 배우기 △기미독립선언서 낭독 △3.1절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서로 진행된다.<br />
<br />
특히 이번 3.1절에는 국학원의 전국 온·오프라인 행사장에서 ‘아리랑’ 노래가 울려 퍼지게 된다. 이승헌 국학원 설립자는 “고난과 역경을 넘어 참된 나를 발견하고 그 기쁨을 노래하는 것이 바로 ‘아리랑’의 의미이자 K-스피릿의 정수”라고 강조했다. 이어 “3월에 발간될 BTS의 ‘아리랑’ 앨범에 발맞춰 국학원 청년들이 ‘아리랑’ 노래에 맞춘 ‘아리랑 기공 12수’를 선보이고 시민들과 함께 ‘아리랑’ 정신을 전하자”고 당부했다.<br />
<br />
이기우 국학원장은 “3·1 만세운동은 폭압적인 식민 지배로부터 자유와 독립, 그리고 세계 평화를 위한 비폭력 저항운동이었으며, 당시 식민 지배를 받던 여러 나라에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는 오늘날에도 절실히 필요한 시대정신이며, 8000만 겨레와 인류가 하나 될 수 있는 21세기의 위대한 정신문화 유산”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지역에서 별도로 진행되는 주요 오프라인 행사는 다음과 같다.  <br />
<br />
· 서울: 서대문 독립공원 앞(10:00~11:00)<br />
· 경기: 고양, 과천, 광명, 안양, 수원, 성남, 용인, 평택 일원(14:00~16:00)<br />
· 인천: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강당 및 야외광장(10:00~12:00)<br />
· 충남: 유관순 열사 사적지 아우내봉화제 전야제 손도장태극기 몹(2월 28일 10:00~15:00)<br />
· 충남: 아산 온양온천역 광장(10:00~11:00) <br />
· 대구: 2.28기념 중앙공원(3월 8일 14:00~15:00)<br />
· 제주: 조천만세동산, 조천읍사무소(08:00~12:00) 등<br />
<br />
국학원은 매년 3대 국경일(3.1절, 광복절,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해 대한민국 정체성을 확립하고 K-스피릿을 계승·발전시키는 데 힘써 왔으며, 관련 공로로 국가보훈처장 표창(2014), 대한민국 국가사회공헌대상(2020),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2023) 등을 수상했다.<br />
<br />
국학원 소개<br />
<br />
‘우리의 뿌리정신 살리는 국학’. 어느 나라나 역사를 축적하는 과정에서 고유의 문화를 형성한다. 그리고 문화의 중심에는 역사를 관통하는 하나의 정신이 있다. 고조선 개국으로부터 대한민국에 이른 이 땅의 역사와 문화 속에는 우리의 고유한 정신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 뿌리정신을 살리고 이를 우리의 미래 가치로 확장시키는 것, 이것이 우리 시대 국학원의 역할이자 사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국학원 홍보팀 한승용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5537411_20260224152644_67982019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9</guid>
		<title><![CDATA[제주삼다수, Z세대의 시각 담았다… 대학생 PR 공모전 통해 톡톡 튀는 아이디어 발굴]]></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유통사 광동제약이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성장 기회 마련에 나섰다.

제주삼다수는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과 함께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이 주최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 과제를 제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이번 공모전은 ‘1020세대의 제주삼다수 음용 확대를 위한 PR 및 캠페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개발공사 창립 30주년과 제주삼다수 출시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의 브랜드 인식을 조사·분석하고, 광동제약의 유통 노하우를 반영한 가정 배송 앱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실행 중심의 PR 전략을 제안했다. 

제주삼다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브랜드 인식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하고,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공모전 특전으로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대학생들이 공모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매년 제주삼다수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제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동제약 본사 및 연구개발(R&D) 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과 경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제주삼다수는 최신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대학생들이 제안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경험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이번 공모전의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과 함께 젊은 인재 육성과 다방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4259_45411195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무라벨 ‘제주삼다수 그린’</figcaption></figure></div>제주삼다수를 생산·판매하는 제주개발공사와 유통사 광동제약이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청년 인재 발굴과 성장 기회 마련에 나섰다.<br />
<br />
제주삼다수는 제주개발공사-광동제약과 함께 종합 커뮤니케이션 그룹 KPR이 주최한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에 과제를 제시하고 심사에 참여했다. <br />
<br />
이번 공모전은 ‘1020세대의 제주삼다수 음용 확대를 위한 PR 및 캠페인 아이디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제주개발공사 창립 30주년과 제주삼다수 출시 27주년을 맞아 새로운 소비 문화를 이끄는 Z세대의 브랜드 인식을 조사·분석하고, 광동제약의 유통 노하우를 반영한 가정 배송 앱 활성화 방안을 포함한 실행 중심의 PR 전략을 제안했다. <br />
<br />
제주삼다수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년들의 시각에서 바라본 브랜드 인식과 소비 트렌드를 확인하고, 참신한 마케팅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성과를 얻었다. 또한 공모전 특전으로 수상팀 중 1명에게 KPR 인턴십 기회를 제공해 대학생들이 공모전 참여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 환경을 직접 경험하고 역량을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한편 제주개발공사와 광동제약은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매년 제주삼다수재단에 장학금을 기탁하고 있으며, 제주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광동제약 본사 및 연구개발(R&D) 연구소 인턴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교육과 경험 기회를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br />
<br />
제주삼다수는 최신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대학생들이 제안한 톡톡 튀는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경험으로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이번 공모전의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유통 파트너인 광동제약과 함께 젊은 인재 육성과 다방면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제주삼다수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4259_45411195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5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8</guid>
		<title><![CDATA[LRQA, ISO/IEC 42001 UKAS 인정 통해 AI 인증 역량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ISO/IEC 42001에 대한 UKAS 인정 획득은 LRQA가 AI 거버넌스 분야에서 인증 역량을 강화했음을 보여준다글로벌 리스크 관리 및 어슈어런스 파트너 LRQA는 인공지능(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에 대해 영국 인정기구(UKAS, United Kingdom Accreditation Service)로부터 공식 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정을 통해 LRQA는 ISO/IEC 42001에 대한 공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ISO/IEC 42001은 AI 관리 및 거버넌스를 위해 제정된 세계 최초의 국제 경영시스템 표준이다. 이 표준은 조직이 AI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요구사항과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ISO/IEC 42001은 투명성, 책임성, 윤리적 활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규제 요구와 이해관계자의 기대에 대응하는 글로벌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

LRQA는 이번 UKAS 인정을 통해 ISO/IEC 42001 신규 인증을 준비하는 조직은 물론 ISO 27001(정보보안), ISO 9001(품질), ISO 14001(환경) 등 기존 경영시스템에 AI 거버넌스를 통합하려는 조직에도 전문적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RQA는 AI 리스크에 대한 기술 전문성과 다년간 축적된 경영시스템 심사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조직이 핵심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신뢰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LRQA Technical Product Manager인 Shirish Bapat는 “ISO/IEC 42001에 대한 UKAS 인정 획득은 LRQA에게 중요한 이정표다. 이는 LRQA 전문가들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자 고객이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신뢰를 보호하며 혁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고 있다는 확신을 제공하는 계기다. LRQA는 새롭게 부상하는 AI 리스크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LRQA는 교육, 갭 분석, 인증 심사, 통합 심사까지 ISO/IEC 42001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조직의 AI 거버넌스 여정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인정 획득은 AI 거버넌스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LRQA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로이드인증원 소개

로이드인증원(LRQA)은 인증, 사이버 보안, 지속가능성, 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신뢰받는 글로벌 어슈어런스 파트너다.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조직과 협력하며 복합적인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이 리스크를 단순한 대응 과제가 아닌 전략적 기회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며,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언론연락처: 로이드인증원(LRQA) 마케팅팀 임지선 과장 02 3703 75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56859976_20260225101111_961279597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SO/IEC 42001에 대한 UKAS 인정 획득은 LRQA가 AI 거버넌스 분야에서 인증 역량을 강화했음을 보여준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리스크 관리 및 어슈어런스 파트너 LRQA는 인공지능(AI) 경영시스템 국제표준인 ISO/IEC 42001에 대해 영국 인정기구(UKAS, United Kingdom Accreditation Service)로부터 공식 인정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정을 통해 LRQA는 ISO/IEC 42001에 대한 공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br />
<br />
ISO/IEC 42001은 AI 관리 및 거버넌스를 위해 제정된 세계 최초의 국제 경영시스템 표준이다. 이 표준은 조직이 AI 시스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 전반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요구사항과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AI 활용이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ISO/IEC 42001은 투명성, 책임성, 윤리적 활용, 리스크 관리에 대한 규제 요구와 이해관계자의 기대에 대응하는 글로벌 기준으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LRQA는 이번 UKAS 인정을 통해 ISO/IEC 42001 신규 인증을 준비하는 조직은 물론 ISO 27001(정보보안), ISO 9001(품질), ISO 14001(환경) 등 기존 경영시스템에 AI 거버넌스를 통합하려는 조직에도 전문적인 인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LRQA는 AI 리스크에 대한 기술 전문성과 다년간 축적된 경영시스템 심사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한 규제 대응을 넘어 조직이 핵심 리스크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신뢰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LRQA Technical Product Manager인 Shirish Bapat는 “ISO/IEC 42001에 대한 UKAS 인정 획득은 LRQA에게 중요한 이정표다. 이는 LRQA 전문가들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의미이자 고객이 책임 있는 AI 거버넌스를 구축하고 신뢰를 보호하며 혁신을 통해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와 함께하고 있다는 확신을 제공하는 계기다. LRQA는 새롭게 부상하는 AI 리스크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LRQA는 교육, 갭 분석, 인증 심사, 통합 심사까지 ISO/IEC 42001 전반을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조직의 AI 거버넌스 여정을 단계별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인정 획득은 AI 거버넌스 분야에서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온 LRQA의 노력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로이드인증원 소개<br />
<br />
로이드인증원(LRQA)은 인증, 사이버 보안, 지속가능성, 공급망 관리 분야에서 신뢰받는 글로벌 어슈어런스 파트너다. 전 세계 다양한 산업의 조직과 협력하며 복합적인 리스크를 체계적으로 진단하고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기업이 리스크를 단순한 대응 과제가 아닌 전략적 기회로 전환하도록 지원하며, 보다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미래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언론연락처: 로이드인증원(LRQA) 마케팅팀 임지선 과장 02 3703 750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56859976_20260225101111_961279597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44: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7</guid>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 통합 이전 오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Premier 커뮤니타스 라운지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 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Premier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진행했다.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고객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복지 플랫폼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 생태계의 금융 수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아울러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 및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Premier 세미나 Hall’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Premier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기업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를 넘어 감동을 드리는 신한Premier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이지연 선임 02-3772-1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3745_37589301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신한Premier 커뮤니타스 라운지</figcaption></figure></div>신한투자증권은 충청권 자산관리 핵심 거점인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를 통합 이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2002년 8월 청주 지역 거점 지점 개설 이후 약 24년간 축적해 온 지역 기반을 바탕으로, 충청권 기업과 고객에게 신한Premier만의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전을 진행했다.<br />
<br />
기존 천안불당영업소와 청주지점을 통합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충북을 넘어 충남까지 아우르는 권역 거점 네트워크로 확대된다. 반도체·2차전지·바이오 중심의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해 기업과 고객의 지속 성장을 지원하는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신한Premier 워크플레이스 WM’은 기업과 임직원 자산관리를 연계한 재무복지 플랫폼으로, 지역 대표 기업과 협력 생태계의 금융 수요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신한Premier 청주금융센터는 청주 지웰시티 인근으로 이전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br />
<br />
아울러 프라이빗 미팅룸 등 시설을 고급화하고, 세미나 및 다양한 커뮤니티 행사가 가능한 ‘신한Premier 세미나 Hall’을 운영한다. 신한은행 충북영업본부와 공동 운영하는 ‘신한Premier 커뮤니타스 라운지’를 통해 은행·증권의 투자·세무·승계 전문가가 한 공간에서 협업하는 원스톱 자산관리 상담도 제공한다.<br />
<br />
신한투자증권 정용욱 신한Premier총괄사장은 “청주금융센터를 충청권 핵심 거점으로 육성해 기업과 고객에게 차별화된 자산관리 경험을 제공하겠다”며 “신한금융그룹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신뢰를 넘어 감동을 드리는 신한Premier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이지연 선임 02-3772-104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3745_37589301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37:5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6</guid>
		<title><![CDATA[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핵심 성분인 방어 항원(Protective Antigen) 단백질만을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정제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강력한 면역원성이 확인됐다.

GC녹십자는 전 세계적으로 탄저백신 공급 기업이 제한적인 가운데 배리트락스주가 전략 백신 국산화의 상징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안전성을 차별화 요소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

또한, 이날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과 강지은 배리트락스주 PM(Project Manager)은 배리트락스주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장기간 협력해 완성한 배리트락스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확보한 기술력과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수출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GC녹십자는 2024년 혈장분획제제 ‘알리글로’에 대해 제2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3438_927514527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배리트락스주’</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질병관리청과 공동 개발한 세계 최초 유전자 재조합 탄저백신 ‘배리트락스주’가 제2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보건복지부·산업통상부가 후원하는 상으로, 국내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신약과 기술 성과를 발굴 및 격려하기 위해 1999년 제정됐다.<br />
<br />
배리트락스주는 지난해 4월 국산 39호 신약이자 세 번째 국산 신약 백신으로 품목 허가를 받았다. 비병원성 탄저균을 직접 사용하는 기존 방식과 달리, 탄저 독소의 핵심 성분인 방어 항원(Protective Antigen) 단백질만을 유전자 재조합 방식으로 생산·정제해 안전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제 임상시험에서 우수한 안전성과 강력한 면역원성이 확인됐다.<br />
<br />
GC녹십자는 전 세계적으로 탄저백신 공급 기업이 제한적인 가운데 배리트락스주가 전략 백신 국산화의 상징적인 성과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안전성을 차별화 요소로,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경쟁력을 갖췄다고 분석했다.<br />
<br />
또한, 이날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과 강지은 배리트락스주 PM(Project Manager)은 배리트락스주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표창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br />
<br />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GC녹십자와 질병관리청이 장기간 협력해 완성한 배리트락스가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하게 돼 뜻깊다”며 “확보한 기술력과 안전성 데이터를 바탕으로 글로벌 시장 수출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한편, GC녹십자는 2024년 혈장분획제제 ‘알리글로’에 대해 제25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3438_927514527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35: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5</guid>
		<title><![CDATA[LG생활건강, 양치가 서툰 어린이들을 위한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생활건강이 출시한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 제품LG생활건강은 양치가 서툰 어린이들의 치아에 남아있는 충치 원인 물질을 활성 효소가 추적하고 분해해 효과적인 충치 예방을 돕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의 칫솔질이 치아 굴곡면과 틈새까지 꼼꼼히 닿지 못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점에 착안해 개발됐으며, 활성 효소 성분이 치아 구석구석 남은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를 찾아내 분해하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3]했다.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을 사용해 양치질을 하면, 양치 후에도 8시간 동안 당 분해에 특화된 ‘덱스트라나제’ 활성 효소가 잔류하면서 치아 사이 충치 원인 물질을 추적하고 분해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시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 87.5%[2]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효능 평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충치 원인균 99.9%[1]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
 
과일 유래 효소 성분과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사용을 권장하는 고불소 치약 기준에 부합하도록 1450ppm의 불소 성분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맵지 않고 부드러운 민트향과 달지 않고 상쾌한 포도향이 적용됐으며, 10가지 성분 무첨가 처방을 사용했다.
 
LG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키즈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과의 협업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녀들의 양치 습관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효소의 발견 치약을 소개할 계획이다.
 
LG생활건강은 양치질이 서툴거나 간식을 자주 먹는 등 우리 아이의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영구치의 충치가 걱정되는 부모님들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제품 키즈 효소 치약을 개발했다며, 칫솔이 닿기 힘든 치아 구석구석까지 8시간 활성 효소가 케어해주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으로 매일 반복되는 ‘양치 전쟁’을 끝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1] 효능 평가 - 평가 기관: 외부 평가기관 / 평가 기간: 2025.12~2026.01 / 시료에 시험균액 접종 3분 후 생균 수 확인, S.mutans 균
[2] 인체적용시험 - 평가 기관: 외부 임상 평가기관 / 평가 인원:15명 / 평가 기간: 2026.01 / 프라그제거 효과 평가, 개인차 있을 수 있음, 페리오 키즈엔자임1450퓨어민트향치약 1회 사용 기준
[3] 국내 덱스트라나제 주성분 함유 치약 출시일 기준
 
제품 상세 정보

-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퓨어민트향/트로피칼향(80g): 권장소비자가격 9900원대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책임 02-6924-61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2923_43505416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생활건강이 출시한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 제품</figcaption></figure></div>LG생활건강은 양치가 서툰 어린이들의 치아에 남아있는 충치 원인 물질을 활성 효소가 추적하고 분해해 효과적인 충치 예방을 돕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2종을 출시했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어린이들의 칫솔질이 치아 굴곡면과 틈새까지 꼼꼼히 닿지 못해 충치가 생기기 쉬운 점에 착안해 개발됐으며, 활성 효소 성분이 치아 구석구석 남은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를 찾아내 분해하는 새로운 개념의 제품을 국내 최초로 출시[3]했다.<br />
 <br />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을 사용해 양치질을 하면, 양치 후에도 8시간 동안 당 분해에 특화된 ‘덱스트라나제’ 활성 효소가 잔류하면서 치아 사이 충치 원인 물질을 추적하고 분해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제품 사용 시 충치 원인 물질 프라그 87.5%[2] 감소 효과를 확인했으며, 효능 평가를 통해 눈에 보이지 않는 충치 원인균 99.9%[1] 억제 효과를 확인했다.<br />
 <br />
과일 유래 효소 성분과 함께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어린이 충치 예방을 위해 사용을 권장하는 고불소 치약 기준에 부합하도록 1450ppm의 불소 성분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어린이들이 거부감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맵지 않고 부드러운 민트향과 달지 않고 상쾌한 포도향이 적용됐으며, 10가지 성분 무첨가 처방을 사용했다.<br />
 <br />
LG생활건강은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월 1일까지 네이버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키즈위크’ 행사에 참여해 다양한 론칭 기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인기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과의 협업 콘텐츠를 공개하며 자녀들의 양치 습관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효소의 발견 치약을 소개할 계획이다.<br />
 <br />
LG생활건강은 양치질이 서툴거나 간식을 자주 먹는 등 우리 아이의 일생에 한 번뿐인 소중한 영구치의 충치가 걱정되는 부모님들께 든든한 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신제품 키즈 효소 치약을 개발했다며, 칫솔이 닿기 힘든 치아 구석구석까지 8시간 활성 효소가 케어해주는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으로 매일 반복되는 ‘양치 전쟁’을 끝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1] 효능 평가 - 평가 기관: 외부 평가기관 / 평가 기간: 2025.12~2026.01 / 시료에 시험균액 접종 3분 후 생균 수 확인, S.mutans 균<br />
[2] 인체적용시험 - 평가 기관: 외부 임상 평가기관 / 평가 인원:15명 / 평가 기간: 2026.01 / 프라그제거 효과 평가, 개인차 있을 수 있음, 페리오 키즈엔자임1450퓨어민트향치약 1회 사용 기준<br />
[3] 국내 덱스트라나제 주성분 함유 치약 출시일 기준<br />
 <br />
제품 상세 정보<br />
<br />
-  페리오 키즈 효소의 발견 치약 퓨어민트향/트로피칼향(80g): 권장소비자가격 9900원대<br />
<br />
언론연락처: LG생활건강 홍보부문 채기준 책임 02-6924-61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2923_43505416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32: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4</guid>
		<title><![CDATA[한·브 민주주의 영화 만난다… 브라질서 특별전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개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영화제를 관람하는 관객들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브라질 국립 영화기관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1]에서 한국영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이 개막했다. 한국과 브라질 감독의 영화세계를 관통하는 ‘비판적 리얼리즘’을 주제로 한 이번 회고전은 양국 영화와 정치의 관계가 지닌 유사성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2월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영화제’는 브라질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에서 주최하고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과 한국영상자료원(KOFA)이 협력해 추진한다. 브라질의 시네마 노보 운동(Cinema Novo)을 대표하는 감독 레온 히르츠만(Leon Hirszman)과 코리안 뉴웨이브를 이끈 박광수 감독을 공동 조명하는 형식으로 기획됐다.

이번 특별전은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군사정권이라는 역사적 경험을 공유한 두 나라의 영화가 어떻게 사회 현실을 기록하고 비판하며 민주주의 담론을 형성해왔는지를 비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동, 계급, 민주화 운동, 사회적 연대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브라질 ‘시네마 노보’와 한국 ‘코리안 뉴 웨이브[2]’의 교차 지점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 1989년 상파울루 국제영화제 ‘칠수와 만수’ 상영에서부터 2026년 회고전까지

박광수 감독의 작품이 브라질에서 상영되는 것은 1989년 제13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에서 ‘칠수와 만수’가 소개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37년 만에 마련된 이번 회고전은 감독의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영화제’에서는 박광수 감독의 대표작 ‘칠수와 만수(1988)’, ‘그들도 우리처럼(1990)’,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이재수의 난(1999)’과 함께 단편 ‘섬(1981)’, ‘그들도 우리처럼(1982)’ 등 총 7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은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적 인물을 조명한 작품으로, 산업화 시대의 한국 사회 구조의 모순을 정면으로 다뤘다. 이번 상영을 통해 브라질 관객들은 한국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역사적 맥락을 영화로 접할 수 있게 된다.

특히 박광수 감독의 작품 중 일부는 한국영상자료원이 35mm 원본 네거티브 필름을 4K 디지털로 복원한 DCP 버전으로 상영되며, 색보정 작업에 감독이 직접 참여했다. 이는 한국영화의 아카이브 보존과 복원 성과를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로도 평가된다.

특히 ‘이재수의 난’은 한국영상자료원이 보관 중인 35mm 원본 네거티브 필름 상영으로 진행되며, 그 외 작품들은 모두 4K 디지털로 복원된 DCP 버전으로 상영될 예정이다.

◇ 안성기 추모 세션 및 이정재 출연작 상영

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고(故)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 세션으로 ‘칠수와 만수’와 ‘그 섬에 가고 싶다’가 상영된다. 1957년 아역으로 데뷔해 60여 년간 한국영화와 함께해 온 안성기 배우는 한국 영화사의 상징적 배우로 평가받는다. 이번 상영은 그의 연기 세계와 시대적 의미를 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이정재 주연의 ‘이재수의 난(1999)’이 상영된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브라질에서 매우 높은 인지도를 얻어 현지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1901년 제주에서 발생한 민중 봉기를 다룬 이 작품은 한국 근현대사의 갈등 구조를 역사극 형식으로 담아냈다. 상영은 35mm 필름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이전 시대의 필름 질감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한국영화의 물리적 필름 유산을 해외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문화외교 및 한국영화의 저변 확장

이번 특별전은 K-콘텐츠 확산과 더불어 상업 영화 중심으로 알려진 한국영화의 이미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 영화사의 사회적·역사적 뿌리를 남미에 소개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브라질 관객에게 박광수 감독의 작품 세계를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 고전·복원 영화의 국제적 접근성을 확대하고 학술적·비평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원장은 “이번 공동 회고전은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흐름을 남미의 대표 영화기관에서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고전 및 예술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양국 간 문화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1]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 브라질 시네마테카) : 브라질의 시청각 유산을 보존·연구·보급하는 국가적 핵심 기관으로, 남미 최대 규모의 영화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다. 1949년 상파울루 현대미술관 산하 필모테카(filmoteca)로 설립된 이후 1956년 현재의 명칭을 갖췄으며,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의 초기 회원 기관으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시네마테카 친구회(Sociedade Amigos da Cinemateca, SAC)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니트라토스(Nitratos)’ 프로젝트와 ‘카날 100(Canal 100)’ 아카이브 복원 사업 등 주요 보존·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2개의 상영관과 야외 상영 공간을 통해 활발한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 한 해 동안 약 7만6000명의 관객을 맞이했다.

[2] 코리안 뉴 웨이브 :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중반 사이 등장한 한국영화의 흐름으로, 한국전쟁 전후의 좌우익 대립, 베트남전의 역사적 의미 등 군사독재 시기 금기시됐던 역사적 사건들을 새롭게 해석하고자 했다. 이들은 여전히 지속되던 사회적 억압 구조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한국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모색했고, 동시대 현실에 부합하는 새로운 미학적 형식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이어갔다.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소개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2013년 상파울루에 설립돼 브라질 내 한국 문화 진흥과 한-브라질 문화 교류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상설 전시와 교육 강좌, 공연,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며, 브라질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외교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홍보실 오수민 팀장 +55-11-96474-145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92321_87461530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영화제를 관람하는 관객들</figcaption></figure></div>브라질 상파울루에 위치한 브라질 국립 영화기관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1]에서 한국영화를 집중 조명하는 특별전이 개막했다. 한국과 브라질 감독의 영화세계를 관통하는 ‘비판적 리얼리즘’을 주제로 한 이번 회고전은 양국 영화와 정치의 관계가 지닌 유사성을 함께 조망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br />
<br />
2월 19일부터 3월 1일까지 열리는 특별전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영화제’는 브라질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에서 주최하고 주브라질한국문화원(CCCB)과 한국영상자료원(KOFA)이 협력해 추진한다. 브라질의 시네마 노보 운동(Cinema Novo)을 대표하는 감독 레온 히르츠만(Leon Hirszman)과 코리안 뉴웨이브를 이끈 박광수 감독을 공동 조명하는 형식으로 기획됐다.<br />
<br />
이번 특별전은 단순한 회고전을 넘어 군사정권이라는 역사적 경험을 공유한 두 나라의 영화가 어떻게 사회 현실을 기록하고 비판하며 민주주의 담론을 형성해왔는지를 비교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노동, 계급, 민주화 운동, 사회적 연대라는 공통된 주제를 중심으로 브라질 ‘시네마 노보’와 한국 ‘코리안 뉴 웨이브[2]’의 교차 지점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br />
<br />
◇ 1989년 상파울루 국제영화제 ‘칠수와 만수’ 상영에서부터 2026년 회고전까지<br />
<br />
박광수 감독의 작품이 브라질에서 상영되는 것은 1989년 제13회 상파울루 국제영화제에서 ‘칠수와 만수’가 소개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37년 만에 마련된 이번 회고전은 감독의 작품 세계를 본격적으로 조명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br />
<br />
‘박광수-레온 히르츠만 회고전 영화제’에서는 박광수 감독의 대표작 ‘칠수와 만수(1988)’, ‘그들도 우리처럼(1990)’, ‘그 섬에 가고 싶다(1993)’,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1995)’, ‘이재수의 난(1999)’과 함께 단편 ‘섬(1981)’, ‘그들도 우리처럼(1982)’ 등 총 7편이 상영될 예정이다.<br />
<br />
개막작으로 선정된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은 한국 노동운동의 상징적 인물을 조명한 작품으로, 산업화 시대의 한국 사회 구조의 모순을 정면으로 다뤘다. 이번 상영을 통해 브라질 관객들은 한국 민주화 운동과 노동운동의 역사적 맥락을 영화로 접할 수 있게 된다.<br />
<br />
특히 박광수 감독의 작품 중 일부는 한국영상자료원이 35mm 원본 네거티브 필름을 4K 디지털로 복원한 DCP 버전으로 상영되며, 색보정 작업에 감독이 직접 참여했다. 이는 한국영화의 아카이브 보존과 복원 성과를 해외에 소개하는 계기로도 평가된다.<br />
<br />
특히 ‘이재수의 난’은 한국영상자료원이 보관 중인 35mm 원본 네거티브 필름 상영으로 진행되며, 그 외 작품들은 모두 4K 디지털로 복원된 DCP 버전으로 상영될 예정이다.<br />
<br />
◇ 안성기 추모 세션 및 이정재 출연작 상영<br />
<br />
이번 특별전에서는 한국을 대표하는 배우들의 작품도 함께 선보인다. 먼저 고(故) 안성기 배우를 기리는 특별 세션으로 ‘칠수와 만수’와 ‘그 섬에 가고 싶다’가 상영된다. 1957년 아역으로 데뷔해 60여 년간 한국영화와 함께해 온 안성기 배우는 한국 영화사의 상징적 배우로 평가받는다. 이번 상영은 그의 연기 세계와 시대적 의미를 해외 관객에게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br />
<br />
또한 이정재 주연의 ‘이재수의 난(1999)’이 상영된다. 이정재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을 통해 브라질에서 매우 높은 인지도를 얻어 현지 대중에게도 잘 알려진 배우다. 1901년 제주에서 발생한 민중 봉기를 다룬 이 작품은 한국 근현대사의 갈등 구조를 역사극 형식으로 담아냈다. 상영은 35mm 필름으로 진행된다. 디지털 이전 시대의 필름 질감을 그대로 재현함으로써 한국영화의 물리적 필름 유산을 해외 관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 문화외교 및 한국영화의 저변 확장<br />
<br />
이번 특별전은 K-콘텐츠 확산과 더불어 상업 영화 중심으로 알려진 한국영화의 이미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한국 영화사의 사회적·역사적 뿌리를 남미에 소개한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를 가진다.<br />
<br />
또한 브라질 관객에게 박광수 감독의 작품 세계를 체계적으로 소개함으로써 한국 고전·복원 영화의 국제적 접근성을 확대하고 학술적·비평적 관심을 환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김철홍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원장은 “이번 공동 회고전은 한국 영화사의 중요한 흐름을 남미의 대표 영화기관에서 조명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한국의 고전 및 예술영화를 지속적으로 소개해 양국 간 문화교류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1] 시네마테카 브라질레이라(Cinemateca Brasileira, 브라질 시네마테카) : 브라질의 시청각 유산을 보존·연구·보급하는 국가적 핵심 기관으로, 남미 최대 규모의 영화 아카이브를 보유하고 있다. 1949년 상파울루 현대미술관 산하 필모테카(filmoteca)로 설립된 이후 1956년 현재의 명칭을 갖췄으며, 국제영상자료원연맹(FIAF)의 초기 회원 기관으로 활동해왔다. 현재는 시네마테카 친구회(Sociedade Amigos da Cinemateca, SAC)가 운영을 맡고 있으며, ‘니트라토스(Nitratos)’ 프로젝트와 ‘카날 100(Canal 100)’ 아카이브 복원 사업 등 주요 보존·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2개의 상영관과 야외 상영 공간을 통해 활발한 상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2024년 한 해 동안 약 7만6000명의 관객을 맞이했다.<br />
<br />
[2] 코리안 뉴 웨이브 :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중반 사이 등장한 한국영화의 흐름으로, 한국전쟁 전후의 좌우익 대립, 베트남전의 역사적 의미 등 군사독재 시기 금기시됐던 역사적 사건들을 새롭게 해석하고자 했다. 이들은 여전히 지속되던 사회적 억압 구조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며 한국 사회의 변화 가능성을 모색했고, 동시대 현실에 부합하는 새로운 미학적 형식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이어갔다.<br />
<br />
주브라질한국문화원 소개<br />
<br />
주브라질한국문화원은 문화체육관광부 국제문화홍보정책실의 지원으로 운영되는 기관으로, 2013년 상파울루에 설립돼 브라질 내 한국 문화 진흥과 한-브라질 문화 교류 확대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상설 전시와 교육 강좌, 공연, 영화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한국 문화를 폭넓게 소개하고 있으며, 브라질 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양국 간 문화외교의 기반을 공고히 다져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주브라질한국문화원 홍보실 오수민 팀장 +55-11-96474-145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092321_87461530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3</guid>
		<title><![CDATA[현대무벡스 ‘AW 2026’ 참가… AI·로봇 미래 물류 기술 총망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무벡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AW 2026’에 참가해 AI·로봇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인다. 현대무벡스 부스 조감도(제공: 현대무벡스)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해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물류 기술력을 선보인다.

‘AW 2026’은 오는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며,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를 운영해 8만여 명의 참관객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꾸리고, 시연·전시·DT(Digital Twin) 등의 구역으로 나눠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전시해 고도화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시연존에서는 다수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이 군집 퍼레이드를 펼치고,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가 한 치의 오차 없이 목적지별 분류하는 모습을 연출한다.

전시존에는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저상형 AGV’, 안내·서빙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챗봇’(소통형 로봇), 무인 배송을 위한 엘리베이터 연동형 ‘딜리버리 로봇’을 비롯해 전 방향 주행이 가능한 셔틀(이송 장치) 기반의 보관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

DT존은 AS/RS(Automated Storage & Retrieval System: 자동 입출고 시스템), 무인 이송 로봇 등의 현장 운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제어할 수 있는 ‘3D 디지털 트윈’ 시스템을 공개해, 전시장에서 해외 현장 및 청라R&D센터 등에 직접 연결하는 웹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시연한다. 

이 밖에도 SRM(차세대 스태커크레인), AGV, 갠트리 로봇(피킹·이송 직교로봇) 등 현대무벡스 핵심 제품 33종을 미니어처(모형)로 제작·전시한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AW 2026’ 첫날 개막식에 기업 대표로 참석해 유력 기업들과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국내 대형 전시회 참가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파른 성장과 AI·로봇 물류 기술 혁신의 기대감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전시회 이후 4월에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MODEX(모덱스) 2026’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물류 자동화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해외 성과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현대무벡스는 AI·로봇이 융·복합된 자동화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효율과 안전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대무벡스는 40년에 가까운 업력과 전 산업 공급 경험으로 독보적인 스마트 물류 역량을 갖추고 있다. 2019년 문을 연 청라R&D센터를 중심으로 단기간 내 다양한 물류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는 등 자동화 솔루션을 진화시키며 급성장하는 중이다. 

특히 2023년 이후 과감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전기차 공급망, 제약·바이오, 이커머스 등 신성장 산업 자동화 구축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황석영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1717_87809856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현대무벡스는 3월 4일부터 6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AW 2026’에 참가해 AI·로봇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인다. 현대무벡스 부스 조감도(제공: 현대무벡스)</figcaption></figure></div>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 기업 현대무벡스가 국내 최대 규모의 스마트 공장·자동화 전시회 ‘AW 2026’에 참가해 AI·로봇 중심의 미래 스마트 물류 기술력을 선보인다.<br />
<br />
‘AW 2026’은 오는 3월 4일(수)부터 6일(금)까지 3일간 코엑스 전관에서 열리며, 500개 기업이 2300개 부스를 운영해 8만여 명의 참관객의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br />
<br />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특별관(3층 D홀)에 부스를 꾸리고, 시연·전시·DT(Digital Twin) 등의 구역으로 나눠 첨단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전시해 고도화된 통합 엔지니어링 역량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시연존에서는 다수 AMR(Autonomous Mobile Robot: 자율주행 모바일 로봇)이 군집 퍼레이드를 펼치고, 다품종 소형 상품에 최적화된 ‘옴니소터’가 한 치의 오차 없이 목적지별 분류하는 모습을 연출한다.<br />
<br />
전시존에는 자율주행 기술이 집약된 ‘저상형 AGV’, 안내·서빙 기능이 탑재된 ‘모바일 챗봇’(소통형 로봇), 무인 배송을 위한 엘리베이터 연동형 ‘딜리버리 로봇’을 비롯해 전 방향 주행이 가능한 셔틀(이송 장치) 기반의 보관 시스템 등을 선보인다.<br />
<br />
DT존은 AS/RS(Automated Storage & Retrieval System: 자동 입출고 시스템), 무인 이송 로봇 등의 현장 운용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찰·제어할 수 있는 ‘3D 디지털 트윈’ 시스템을 공개해, 전시장에서 해외 현장 및 청라R&D센터 등에 직접 연결하는 웹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을 시연한다. <br />
<br />
이 밖에도 SRM(차세대 스태커크레인), AGV, 갠트리 로봇(피킹·이송 직교로봇) 등 현대무벡스 핵심 제품 33종을 미니어처(모형)로 제작·전시한다. <br />
<br />
현대무벡스는 이번 ‘AW 2026’ 첫날 개막식에 기업 대표로 참석해 유력 기업들과 자리를 함께할 예정이다. 국내 대형 전시회 참가가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파른 성장과 AI·로봇 물류 기술 혁신의 기대감으로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br />
<br />
이번 전시회 이후 4월에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개최되는 ‘MODEX(모덱스) 2026’에도 참가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 물류 자동화 전시회 참가를 계기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해외 마케팅 활동에 집중해 해외 성과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r />
<br />
현대무벡스는 AI·로봇이 융·복합된 자동화 기술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 것이라며,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효율과 안전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40년에 가까운 업력과 전 산업 공급 경험으로 독보적인 스마트 물류 역량을 갖추고 있다. 2019년 문을 연 청라R&D센터를 중심으로 단기간 내 다양한 물류 로봇 라인업을 구축하는 등 자동화 솔루션을 진화시키며 급성장하는 중이다. <br />
<br />
특히 2023년 이후 과감한 사업 다각화를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하면서 전기차 공급망, 제약·바이오, 이커머스 등 신성장 산업 자동화 구축 사업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br />
<br />
현대무벡스는 스마트 물류, 스크린도어, IT 서비스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으며, 현대엘리베이터와 함께 현정은 회장이 이끄는 현대그룹의 주력 계열사 중 하나다.<br />
<br />
언론연락처: 현대무벡스 황석영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1717_87809856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2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2</guid>
		<title><![CDATA[LIG넥스원 ‘DSK 2026’ 참가, AI 기반 군집 무인기 첫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LIG넥스원의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LIG넥스원이 2월 25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DSK 2026’에 참가해 자폭, 정찰, 수송을 아우르는 무인기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미래 전투체계의 비전을 제시한다.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으로 개발하는 캐니스터 발사(다연장 발사형) 방식의 군집 운용이 가능한 자폭형 소형 무인기이다. LIG넥스원은 체계 종합과 AI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

LIG넥스원은 △중형 무인기 공통 플랫폼(MUCP)을 비롯해 △탑재중량 40kg급 하이브리드 수송 드론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MPD) △미래 도심항공교통에 활용될 첨단 비행체(AAV)에 특화된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이와 함께 LIG넥스원은 항공 EO/IR(전자광학 및 적외선)과 지상 차세대 전차용 EOTS(전자광학 추적 장비)등 전자광학 시스템을 선보인다. 크기, 플랫폼, 임무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EO/IR은 주야간 및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표적 탐지/추적이 가능하다.

LIG넥스원은 감시정찰, 타격, 수송 솔루션에 이르는 앞선 기술력을 소개하며 유무인 복합체계에 기반한 첨단과학기술군의 완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언론홍보팀 신동규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100718_44421733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IG넥스원의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figcaption></figure></div>LIG넥스원이 2월 25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DSK 2026’에 참가해 자폭, 정찰, 수송을 아우르는 무인기 통합 솔루션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전시회에서 LIG넥스원은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미래 전투체계의 비전을 제시한다. 인공지능(AI) 기반 군집 무인기는 국방과학연구소가 주관으로 개발하는 캐니스터 발사(다연장 발사형) 방식의 군집 운용이 가능한 자폭형 소형 무인기이다. LIG넥스원은 체계 종합과 AI 분야에 참여하고 있다.<br />
<br />
LIG넥스원은 △중형 무인기 공통 플랫폼(MUCP)을 비롯해 △탑재중량 40kg급 하이브리드 수송 드론 △소형 정찰·타격 복합형 드론(MPD) △미래 도심항공교통에 활용될 첨단 비행체(AAV)에 특화된 ‘통합 항공전자 시스템’ 등을 전시한다.<br />
<br />
이와 함께 LIG넥스원은 항공 EO/IR(전자광학 및 적외선)과 지상 차세대 전차용 EOTS(전자광학 추적 장비)등 전자광학 시스템을 선보인다. 크기, 플랫폼, 임무 특성을 고려해 설계된 EO/IR은 주야간 및 다양한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표적 탐지/추적이 가능하다.<br />
<br />
LIG넥스원은 감시정찰, 타격, 수송 솔루션에 이르는 앞선 기술력을 소개하며 유무인 복합체계에 기반한 첨단과학기술군의 완성에 힘을 보탠다는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LIG넥스원 언론홍보팀 신동규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100718_44421733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14: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1</guid>
		<title><![CDATA[강아지숲, 봄맞이 ‘3월 온라인 프로모션’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아지숲 3월 온라인 프로모션 포스터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는 ‘3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강아지숲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 단위별로 맞춤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 입장권 및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한 티켓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패키지권에는 기본 입장료 외에도 사람과 반려견을 위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이 포함돼 있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강아지숲의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다.

프로모션 기간에는 강아지숲의 대표 축제인 ‘도그페스타’도 예정돼 있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3월 2일(3.1절 대체공휴일)에도 정상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단, 반려견 입장료는 별도며, 타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

강아지숲은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선 국내 대표적인 반려문화 복합공간이다. 2021년 개관 이래 강아지숲 박물관, 반려견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 산책로, 운동장, 반려견 동반 식당 및 카페 등 반려 가족을 위한 각종 반려문화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강아지숲 측은 추위에 움츠렸던 겨울을 지나 야외활동의 적기인 봄을 맞아 반려 가족이 새롭게 소생하는 자연 풍경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심으로 가는 숲’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행복한 반려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아지숲 3월 온라인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6495122_20260225095746_75196587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아지숲 3월 온라인 프로모션 포스터</figcaption></figure></div>더존비앤씨티의 반려견을 위한 문화레저복합타운 강아지숲이 다가오는 새봄을 맞아 풍성한 혜택이 제공되는 ‘3월 온라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br />
<br />
강아지숲은 오는 2월 27일부터 3월 31일까지 온라인 예매 고객을 대상으로 개별 방문객은 물론 가족, 연인 등 단위별로 맞춤형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1인 입장권 및 패키지권(2인, 4인)을 최대 25%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구매한 티켓은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 달간 사용할 수 있다.<br />
<br />
특히 패키지권에는 기본 입장료 외에도 사람과 반려견을 위한 음료 교환권, 네이처 푸드테라스 식사 할인권이 포함돼 있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강아지숲의 다양한 시설을 즐길 수 있다.<br />
<br />
프로모션 기간에는 강아지숲의 대표 축제인 ‘도그페스타’도 예정돼 있어 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경험할 수 있다. 3월 2일(3.1절 대체공휴일)에도 정상 운영해 방문객의 편의를 높였다. 단, 반려견 입장료는 별도며, 타 할인과 중복 적용은 불가하다.<br />
<br />
강아지숲은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로 올바른 반려문화 정착을 위해 앞장선 국내 대표적인 반려문화 복합공간이다. 2021년 개관 이래 강아지숲 박물관, 반려견 동반 수영장 네이처풀, 산책로, 운동장, 반려견 동반 식당 및 카페 등 반려 가족을 위한 각종 반려문화 시설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강아지숲 측은 추위에 움츠렸던 겨울을 지나 야외활동의 적기인 봄을 맞아 반려 가족이 새롭게 소생하는 자연 풍경을 한껏 누릴 수 있도록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진심으로 가는 숲’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올바른 반려문화를 선도하고 행복한 반려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강아지숲 3월 온라인 프로모션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6495122_20260225095746_75196587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12:3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90</guid>
		<title><![CDATA[삼성전자 ‘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 2개 포함 총 77개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Music Studio 5)’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한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삼성전자는 ‘뮤직 스튜디오 5(Music Studio 5)’와 ‘지속 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Samsung Home Appliances Accessories)’로 금상 2개를 수상했다.

이를 포함해 제품 39개, UX 14개, 커뮤니케이션 5개, 콘셉트 16개, 서비스디자인 3개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금상 2개 수상

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는 구(Orb)와 점(Dot)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오브제형 와이파이 스피커다. 이 스피커는 평소에는 오브제처럼 보이지만 전면에 미세타공 공법을 적용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강력한 오디오 기능과 함께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지속 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이 콘셉트는 가전제품을 만들고 남은 폐기물을 정교하게 재가공해 가전 소모품 소재로 사용하고, 소모품 후처리 방식별로 다른 색상을 적용해 인지하기 쉽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예를 들어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기 먼지봉투 등 가전제품 소모품을 반영구(회색), 재활용(녹색), 일반 폐기물(갈색) 등으로 구분했다.

이 콘셉트 디자인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4’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갤럭시 S25 엣지’·‘인피니트 AI 콤보’·‘One UI 7’ 등 수상

삼성전자는 금상 수상작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했다.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5.8mm 두께와 163g 무게로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구현한 ‘갤럭시 S25 엣지’ △삼면 모서리, 굴곡진 커튼 등 다양한 표면에 투사해도 직사각형에 가깝게 최적화된 화면으로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더 프리스타일+’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수행하는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피니트 AI 콤보’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나 3D 전용 안경 없이도 생생한 3D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등이 제품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

제품 외에도 △모바일 AI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One UI 7’ △집 안 가전의 상태와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마트홈 기능 ‘홈 인사이트(Home Insight)’ 등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

삼성전자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CDO는 “디자인은 제품이나 고객 경험을 넘어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에 스며드는 경험을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고, 더욱 몰입감 있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하고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0849_49582726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iF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Music Studio 5)’</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4일(현지시간) 독일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6(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2026)’에서 금상 2개를 포함한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br />
<br />
1953년 독일 인터내셔널 포럼 주관으로 시작된 ‘iF 디자인 어워드’는 △제품 △패키지 △커뮤니케이션 △콘셉트 △인테리어 △건축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UX)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총 9개 부문에서 디자인 차별성과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뮤직 스튜디오 5(Music Studio 5)’와 ‘지속 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Samsung Home Appliances Accessories)’로 금상 2개를 수상했다.<br />
<br />
이를 포함해 제품 39개, UX 14개, 커뮤니케이션 5개, 콘셉트 16개, 서비스디자인 3개 등 전 분야에 걸쳐 우수한 디자인을 인정받으며 총 77개의 상을 받았다.<br />
 <br />
혁신적인 고객 경험과 지속 가능성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금상 2개 수상<br />
<br />
금상을 수상한 ‘뮤직 스튜디오 5’는 구(Orb)와 점(Dot)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오브제형 와이파이 스피커다. 이 스피커는 평소에는 오브제처럼 보이지만 전면에 미세타공 공법을 적용해 파워풀한 사운드를 전달한다. <br />
<br />
강력한 오디오 기능과 함께 주변 환경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 인테리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br />
<br />
삼성전자는 ‘지속 가능한 가전 소모품 선행 콘셉트’에서도 금상을 수상했다. 이 콘셉트는 가전제품을 만들고 남은 폐기물을 정교하게 재가공해 가전 소모품 소재로 사용하고, 소모품 후처리 방식별로 다른 색상을 적용해 인지하기 쉽게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예를 들어 공기청정기 필터, 청소기 먼지봉투 등 가전제품 소모품을 반영구(회색), 재활용(녹색), 일반 폐기물(갈색) 등으로 구분했다.<br />
<br />
이 콘셉트 디자인은 ‘IDEA(International Design Excellence Awards) 2024’에서도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br />
<br />
‘갤럭시 S25 엣지’·‘인피니트 AI 콤보’·‘One UI 7’ 등 수상<br />
<br />
삼성전자는 금상 수상작 외에도 다양한 부문에서 수상했다. <br />
<br />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중 가장 얇은 5.8mm 두께와 163g 무게로 초슬림·초경량 디자인을 구현한 ‘갤럭시 S25 엣지’ △삼면 모서리, 굴곡진 커튼 등 다양한 표면에 투사해도 직사각형에 가깝게 최적화된 화면으로 최상의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더 프리스타일+’ △세탁부터 건조까지 한 번에 수행하는 올인원 세탁건조기 ‘인피니트 AI 콤보’ △두꺼운 홀로그램 박스나 3D 전용 안경 없이도 생생한 3D 입체감을 구현하는 ‘스페이셜 사이니지(Spatial Signage)’ 등이 제품 부문에서 상을 받았다.<br />
<br />
제품 외에도 △모바일 AI에 최적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One UI 7’ △집 안 가전의 상태와 사용자 패턴을 분석해 최적의 솔루션을 제안하는 스마트홈 기능 ‘홈 인사이트(Home Insight)’ 등이 우수 디자인으로 선정됐다.<br />
<br />
삼성전자 마우로 포르치니(Mauro Porcini) CDO는 “디자인은 제품이나 고객 경험을 넘어 사람들의 감정과 일상에 스며드는 경험을 만드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항상 사람을 중심에 두고, 더욱 몰입감 있는 고객 경험을 고도화하고 지속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100849_49582726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12:2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9</guid>
		<title><![CDATA[Enigmatig, 미국 NYSE 상장 후 2025 회계연도 매출 12.2%·매출총이익 68.8% 성장 기록]]></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Enigmatig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기업이다. 사진은 Enigmatig 본사 전경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인에이블러 업체 Enigmatig Limited(미국 NYSE: EGG)(‘Enigmatig’ 또는 ‘회사’)가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감사 재무 성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은 68.8%로 늘었으며, 미국 NYSE 상장 후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또한 강화됐다. 회사는 또한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Form 20-F 연간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

2025 회계연도 재무 주요 성과

· 2025 회계연도의 총기업 서비스 수입은 4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400만달러와 비교해 12.2% 증가했다.
· 2025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4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30만달러였다.
· 2025 회계연도의 총수익은 31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270만달러와 비교해 14.9% 증가했다.
· 2025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5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100만달러였다.
· 2025 회계연도의 순이익은 6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80만달러였다.

비즈니스 업데이트

· 2025년 8월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IPO 상장을 기념하는 벨 행사에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 여정의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
· 2025년 9월 회사는 태국 기반의 TVA Capital Consultancy Co., Ltd.(‘TVA Capital’)와 기업 금융 자문 및 M&A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물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력은 NYSE 상장 이후 회사가 처음 추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태국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확장의 관문으로 삼는다.

경영진 발언

Enigmatig의 설립자이자 CEO인 Desmond Foo는 “2025 회계연도에 우리는 사기업에서 성장하는 상장사로의 전환을 이뤄냈고, 이로써 운영 차원에서 다음 단계의 발전을 이끌 규모를 확보했다. IPO 이후로 기록한 매출 성장, 마진 개선, 재무 구조 강화 등을 바탕으로, 우리는 계속해서 아시아 태평양과 중동의 고성장 시장으로의 확장, 기술 투자, 장기적 주주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Enigmatig의 이사이자 CFO인 Mingwen Teo는 “2025 회계연도에 우리는 꾸준한 기업 비서 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매출총이익을 68.8%로 키웠다. 이는 우리 사업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보고한 순이익에는 IPO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으나, 핵심 영업 실적은 여전히 견고하다. 1320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만큼, 운영 레버리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장을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에 투자하기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2025 회계연도 재무 결과

· 기업 서비스 수입

2025 회계연도의 기업 서비스 수입은 4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400만달러와 비교해 12.2% 증가했다. 신규 고객 확보와 더불어 기존 고객층 내 서비스 범위 확장과 관계 심화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다.

하단은 해당 기간 기업 서비스 수입 내역을 보여준다.

- 인허가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인허가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수입은 기존 고객층의 꾸준한 수요를 반영해, 전년도 210만달러에서 4.2% 증가한 22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부문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전체 매출 기여도는 전년도 53.6%에서 49.8%로 하락했다. 이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서 더 넓은 가치를 포착하기 위해 서비스 다각화를 꾀한 회사의 전략적 계획에 따른 변화다.
- 기업 비서 및 기타 서비스: 기업 비서 및 기타 서비스 수입은 신규 및 기존 고객의 활발한 참여에 힘입어, 2024 회계연도 180만달러에서 220만달러로 21.4% 상승했다. 이와 같이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이 부문은 전체 매출의 50.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8% 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다각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매출 원가

2025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4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 130만달러와 비교해 상승했다. 회사의 매출 원가는 인건비, 인허가비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이용, 기업 비서 및 관련 서비스 비용 등으로 주로 구성된다. 전체 비용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회사는 증가한 매출 베이스에 고정 비용이 좀 더 효율적으로 흡수됨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를 누렸다.

총수익

총수익은 31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270만달러와 비교해 14.9% 증가했다. 2025 회계연도의 매출총이익 또한 68.8%로 2024 회계연도의 67.1%와 비교해 상승했다. 이는 운영 레버리지 개선, 서비스 효율성 강화를 보여주는 결과다.

운영 비용

전체 운영 비용은 2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 160만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증가했다. 여기에는 전문 서비스 이용료, 임원 배상 책임보험료 등 IPO 관련 비정기적 지출이 주 영향을 미쳤다.

영업이익

영업이익은 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는 100만달러를 기록했다.

기타 수입

기타 수익은 3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는 6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이자 소득, 고객 예금 해제 등에 주로 기인했다.

순이익

2025 회계연도 회사의 순이익은 6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 80만달러와 비교해 감소했다.

현금 및 현금성 자산

2025년 9월 30일 기준으로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20만달러로, 2024년 9월 30일 기준 160만달러와 비교해 증가하며 성공적인 IPO 후로 재무 상황을 강화해 주었다.

Form 20-F 연간 보고서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에 대한 회사의 Form 20-F 연간 보고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됐으며, 회사 웹사이트(http://investors.enigmatig.com)와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투자자 섹션을 열람할 수 있다. 주주는 요청 시 회사의 감사 재무제표 전문 인쇄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참고: 모든 재무 결과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미국 회계기준(U.S. GAAP)을 따른다.

면책 조항

본 발표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및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의 재무 상태, 운영 성과, 사업 전략 및 재무적 필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기반으로 한다. 투자자는 ‘may’, ‘could’, ‘will’, ‘should’, ‘would’, ‘expect’, ‘plan’, ‘aim’,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is/are likely to’, ‘potential’, ‘project’, 또는 ‘continue’와 같은 표현이나 그 부정형,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을 통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할 수 있다. 회사는 법적으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 또는 기대치의 변화 등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기대가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으나, 실제 결과가 이러한 기대와 일치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 따라서 회사는 실제 결과가 예상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음을 투자자들에게 경고하며,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등록신고서 및 기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문서(https://www.sec.gov에서 확인 가능)에 포함된 미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타 요인들을 검토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

Enigmatig 소개

Enigmatig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기업이다. 2010년 설립 이후, 기업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 인프라, 그리고 규제 관련 자문을 제공해 왔다. 라이선스 취득, 핀테크(fintech), 레그테크(regtech), 그리고 기타 기업 서비스 전반에 걸친 역량을 바탕으로, Enigmatig는 법인 설립부터 지속적인 규정 준수까지 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런던, 키프로스, 벨리즈를 포함한 주요 금융 허브와 핵심 역외(offshore) 지역에서 복잡한 규제 환경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홍콩, 상하이, 런던, 방콕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Enigmatig는 다양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Enigmatig Justin Ladmore Investor Rel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5001615_835695495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nigmatig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기업이다. 사진은 Enigmatig 본사 전경</figcaption></figure></div>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인에이블러 업체 Enigmatig Limited(미국 NYSE: EGG)(‘Enigmatig’ 또는 ‘회사’)가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감사 재무 성과를 발표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2% 증가했고 매출총이익은 68.8%로 늘었으며, 미국 NYSE 상장 후로 회사의 재무 건전성 또한 강화됐다. 회사는 또한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의 Form 20-F 연간 보고서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2025 회계연도 재무 주요 성과<br />
<br />
· 2025 회계연도의 총기업 서비스 수입은 4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400만달러와 비교해 12.2% 증가했다.<br />
· 2025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4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30만달러였다.<br />
· 2025 회계연도의 총수익은 31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270만달러와 비교해 14.9% 증가했다.<br />
· 2025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5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100만달러였다.<br />
· 2025 회계연도의 순이익은 60만달러, 2024 회계연도의 영업이익은 80만달러였다.<br />
<br />
비즈니스 업데이트<br />
<br />
· 2025년 8월 회사는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IPO 상장을 기념하는 벨 행사에 참여하며 글로벌 진출 여정의 주요 이정표를 세웠다.<br />
· 2025년 9월 회사는 태국 기반의 TVA Capital Consultancy Co., Ltd.(‘TVA Capital’)와 기업 금융 자문 및 M&A 분야에서 사업 기회를 공동으로 물색하기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협력은 NYSE 상장 이후 회사가 처음 추진한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태국을 아시아 태평양 지역 확장의 관문으로 삼는다.<br />
<br />
경영진 발언<br />
<br />
Enigmatig의 설립자이자 CEO인 Desmond Foo는 “2025 회계연도에 우리는 사기업에서 성장하는 상장사로의 전환을 이뤄냈고, 이로써 운영 차원에서 다음 단계의 발전을 이끌 규모를 확보했다. IPO 이후로 기록한 매출 성장, 마진 개선, 재무 구조 강화 등을 바탕으로, 우리는 계속해서 아시아 태평양과 중동의 고성장 시장으로의 확장, 기술 투자, 장기적 주주 가치 창출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Enigmatig의 이사이자 CFO인 Mingwen Teo는 “2025 회계연도에 우리는 꾸준한 기업 비서 서비스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어 두 자릿수 매출 성장을 달성했고 매출총이익을 68.8%로 키웠다. 이는 우리 사업 모델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다. 보고한 순이익에는 IPO 관련 일회성 비용이 반영됐으나, 핵심 영업 실적은 여전히 견고하다. 1320만달러의 현금을 보유한 만큼, 운영 레버리지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과 확장을 지원하는 기술 인프라에 투자하기에 유리한 상황”이라고 말했다.<br />
<br />
2025 회계연도 재무 결과<br />
<br />
· 기업 서비스 수입<br />
<br />
2025 회계연도의 기업 서비스 수입은 4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400만달러와 비교해 12.2% 증가했다. 신규 고객 확보와 더불어 기존 고객층 내 서비스 범위 확장과 관계 심화가 주된 원인으로 작용했다.<br />
<br />
하단은 해당 기간 기업 서비스 수입 내역을 보여준다.<br />
<br />
- 인허가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인허가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수입은 기존 고객층의 꾸준한 수요를 반영해, 전년도 210만달러에서 4.2% 증가한 22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 부문은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전체 매출 기여도는 전년도 53.6%에서 49.8%로 하락했다. 이는 고객의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서 더 넓은 가치를 포착하기 위해 서비스 다각화를 꾀한 회사의 전략적 계획에 따른 변화다.<br />
- 기업 비서 및 기타 서비스: 기업 비서 및 기타 서비스 수입은 신규 및 기존 고객의 활발한 참여에 힘입어, 2024 회계연도 180만달러에서 220만달러로 21.4% 상승했다. 이와 같이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는 이 부문은 전체 매출의 50.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3.8% 포인트 증가한 수치로, 회사의 다각화 전략이 성공적으로 실행되고 있음을 보여준다.<br />
<br />
매출 원가<br />
<br />
2025 회계연도의 매출 원가는 14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 130만달러와 비교해 상승했다. 회사의 매출 원가는 인건비, 인허가비 신청 및 갱신 서비스 이용, 기업 비서 및 관련 서비스 비용 등으로 주로 구성된다. 전체 비용은 전년 대비 증가했으나, 회사는 증가한 매출 베이스에 고정 비용이 좀 더 효율적으로 흡수됨에 따라 규모의 경제 효과를 누렸다.<br />
<br />
총수익<br />
<br />
총수익은 31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의 270만달러와 비교해 14.9% 증가했다. 2025 회계연도의 매출총이익 또한 68.8%로 2024 회계연도의 67.1%와 비교해 상승했다. 이는 운영 레버리지 개선, 서비스 효율성 강화를 보여주는 결과다.<br />
<br />
운영 비용<br />
<br />
전체 운영 비용은 2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 160만달러를 기록한 것과 비교해 증가했다. 여기에는 전문 서비스 이용료, 임원 배상 책임보험료 등 IPO 관련 비정기적 지출이 주 영향을 미쳤다.<br />
<br />
영업이익<br />
<br />
영업이익은 5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는 100만달러를 기록했다.<br />
<br />
기타 수입<br />
<br />
기타 수익은 3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에는 6만달러의 손실을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이자 소득, 고객 예금 해제 등에 주로 기인했다.<br />
<br />
순이익<br />
<br />
2025 회계연도 회사의 순이익은 60만달러로 2024 회계연도 80만달러와 비교해 감소했다.<br />
<br />
현금 및 현금성 자산<br />
<br />
2025년 9월 30일 기준으로 회사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1320만달러로, 2024년 9월 30일 기준 160만달러와 비교해 증가하며 성공적인 IPO 후로 재무 상황을 강화해 주었다.<br />
<br />
Form 20-F 연간 보고서<br />
<br />
2025년 9월 30일 마감된 회계연도에 대한 회사의 Form 20-F 연간 보고서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제출됐으며, 회사 웹사이트(http://investors.enigmatig.com)와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투자자 섹션을 열람할 수 있다. 주주는 요청 시 회사의 감사 재무제표 전문 인쇄본을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br />
<br />
참고: 모든 재무 결과는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미국 회계기준(U.S. GAAP)을 따른다.<br />
<br />
면책 조항<br />
<br />
본 발표에 포함된 일부 진술은 미래예측진술(forward-looking statements)에 해당한다.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은 알려진 위험과 알려지지 않은 위험 및 불확실성을 포함하고 있으며, 회사의 재무 상태, 운영 성과, 사업 전략 및 재무적 필요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회사가 판단하는 미래 사건에 대한 현재의 기대와 전망을 기반으로 한다. 투자자는 ‘may’, ‘could’, ‘will’, ‘should’, ‘would’, ‘expect’, ‘plan’, ‘aim’, ‘intend’, ‘anticipate’, ‘believe’, ‘estimate’, ‘predict’, ‘is/are likely to’, ‘potential’, ‘project’, 또는 ‘continue’와 같은 표현이나 그 부정형, 또는 이와 유사한 표현을 통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식별할 수 있다. 회사는 법적으로 요구되는 경우를 제외하고, 이후 발생하는 사건이나 상황 또는 기대치의 변화 등을 반영하기 위해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을 공개적으로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를 부담하지 않는다. 회사는 이러한 미래예측진술에 반영된 기대가 합리적이라고 믿고 있으나, 실제 결과가 이러한 기대와 일치할 것이라고 보장할 수는 없다. 따라서 회사는 실제 결과가 예상과 중대하게 다를 수 있음을 투자자들에게 경고하며, 투자자들에게 회사의 등록신고서 및 기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문서(https://www.sec.gov에서 확인 가능)에 포함된 미래 성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기타 요인들을 검토할 것을 권고하는 바이다.<br />
<br />
Enigmatig 소개<br />
<br />
Enigmatig는 기업이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지원 기업이다. 2010년 설립 이후, 기업이 국경을 넘어 사업을 운영하고 확장할 수 있도록 전문 지식, 인프라, 그리고 규제 관련 자문을 제공해 왔다. 라이선스 취득, 핀테크(fintech), 레그테크(regtech), 그리고 기타 기업 서비스 전반에 걸친 역량을 바탕으로, Enigmatig는 법인 설립부터 지속적인 규정 준수까지 기업 생애주기 전반에 걸쳐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런던, 키프로스, 벨리즈를 포함한 주요 금융 허브와 핵심 역외(offshore) 지역에서 복잡한 규제 환경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싱가포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홍콩, 상하이, 런던, 방콕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는 Enigmatig는 다양하고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고객 기반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Enigmatig Justin Ladmore Investor Rel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5001615_835695495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02:0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8</guid>
		<title><![CDATA[KB손해보험,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2월 24일 KB손해보험 본사에서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왼쪽)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대표이사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국내 최대 법인보험대리점(GA)인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

KB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전국 1만7000여 명의 설계사를 보유한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매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 업무 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단순 상품 판매를 위한 협력을 넘어, 현장의 불건전 영업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등 보험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무 중심의 자율 점검 시스템을 마련해 보험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은 “보험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가치를 확립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지에이코리아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건강한 보험 시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과장 02-6900-237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5451_61720927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월 24일 KB손해보험 본사에서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왼쪽)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대표이사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KB손해보험(대표이사 사장 구본욱)이 국내 최대 법인보험대리점(GA)인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해 손을 잡았다.<br />
<br />
KB손해보험은 지난 24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KB손해보험 본사에서 전국 1만7000여 명의 설계사를 보유한 지에이코리아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과 지에이코리아 변광식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판매 위수탁 업무 관련 리스크 감소를 위한 내부통제 및 자율 업무 점검 △금융소비자 보호를 위한 민원 처리 및 예방 활동 △개인정보보호 및 관리 체계 고도화 등에 있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으로 단순 상품 판매를 위한 협력을 넘어, 현장의 불건전 영업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개인정보보호 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등 보험 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실무 중심의 자율 점검 시스템을 마련해 보험 시장의 신뢰를 높이고, 소비자 권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기여할 전망이다.<br />
<br />
KB손해보험 오병주 GA영업부문장은 “보험 영업 현장에서 금융소비자 보호 가치를 확립하는 것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라며 “지에이코리아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투명하고 건강한 보험 시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KB손해보험 브랜드전략파트 신중철 과장 02-6900-237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5095451_61720927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5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7</guid>
		<title><![CDATA[글로벌 1000만 유저 AI 플랫폼 PixAI, 대규모 비주얼 생성기 확충 및 신모델 공개… AI 이차원 창작 워크플로 고도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PixAI는 AI 이차원(2D) 창작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고품질 캐릭터 일러스트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글로벌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Raven Gao)는 2026년 1분기를 기점으로 창작 과정 전반의 사용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와 글로벌 유저 참여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AI 이미지 생성이 대중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생성 결과’에서 ‘완성까지의 창작 워크플로’와 결과물을 ‘어떻게 시리즈화·자산화·공유 가능한 형태로 확장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PixAI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미지·영상·음성을 아우르는 통합 제작 경험과 한 장의 일러스트를 다양한 포맷으로 재구성하는 비주얼 생성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글로벌 1000만 크리에이터가 선택한 ‘PixAI’, 창작의 진입장벽을 낮추다

2022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는 슬로건 아래 복잡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2D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

PixAI는 북미·한국·일본·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 1000만 명 이상의 유저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5년 상반기 센서타워(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자연어 기반 입력을 지원하는 프롬프트 자동 변환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창작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보는 것을 넘어 활용하고 확장하다… 6대 비주얼 생성기 연이어 공개

PixAI는 최근 한 달간 완성된 이미지를 다양한 표현 포맷으로 확장할 수 있는 비주얼 생성기 6종을 연이어 선보였다. 이를 통해 유저는 한 장의 결과물을 시리즈 콘텐츠, 설정 자료, 공유용 포맷, 콘셉트 비주얼 등으로 보다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 수집·기록 포맷 강화
트레이딩 카드 생성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카드 프레임·질감 요소가 결합된 카드형 비주얼로 변환해 소장성과 전시성을 높인다.
폴라로이드 생성기: 프레임·여백·질감으로 장면의 감성을 강조해 기록형 시리즈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포맷을 제공한다.

· 일상·오브젝트 확장
데스크톱 펫 생성기: 캐릭터가 실제 PC 작업 환경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듯한 연출 비주얼을 생성해 ‘일상 속 캐릭터 경험’을 확장한다.
캐릭터 전지공예 생성기: 캐릭터 이미지 또는 OC를 전지공예 스타일로 재구성해 디지털 일러스트에 공예적 질감과 레이어 표현을 더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든다.

· 스토리·세계관 제작 지원
캐릭터 설정 시트 생성기: 캐릭터의 외형·특징·설정을 한 장의 정리된 시트 형태로 구성해 기획·공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갸루게 UI 생성기: 대사창·선택지 등 게임 UI 요소를 더해 일러스트 한 장을 ‘장면(Scene)’으로 확장, 스토리텔링 연출을 지원한다.

음성 지원 영상 생성 ‘i2v v3.2’ 공개… 캐릭터 중심 스토리텔링 강화

PixAI는 이미지에 더해 영상 제작 기능도 고도화했다. 최근 정식 공개된 ‘비디오 생성 v3.2(i2v v3.2)’는 기존의 모션 표현과 프롬프트 반영도를 기반으로 음성 지원 기능을 추가해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경험을 확장했다.

유저는 캐릭터의 대사 또는 내레이션을 입력해 영상과 음성을 결합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PV, 숏폼 스토리 영상, 세계관 소개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이 가능해졌다. 또한 시작·종료 프레임 지정 등 컨트롤 기능을 통해 제작 의도에 맞춘 연출 설계도 지원한다.

유저와 함께 만드는 AI… 신모델 공모전 성료 및 시즌 이벤트로 참여형 생태계 강화

PixAI는 기능 제공을 넘어 글로벌 유저 커뮤니티와 함께 창작 경험을 확장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신모델 공동 창작 공모전’을 통해 신규 AI 모델 3종의 공식 명칭이 Nagi, Crystalize, Eternal로 확정됐으며, 우수작 30점은 PixAI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또한 ‘발렌타인 스페셜’ 시즌 이벤트에서는 공식 캐릭터 ‘미오’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연동형 구성과 창작 콘테스트를 결합해 보기·만들기·공유로 이어지는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시했다.

Metanomaly K.K. 측은 최근 공개한 비주얼 생성기 라인업 확장과 i2v v3.2 업데이트, 그리고 유저 참여형 신모델 프로젝트는 모두 ‘창작 과정 자체를 더 쉽고 즐겁게 그리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PixAI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기술적 장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창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관련 링크
· PixAI(웹) (https://pixai.art/ko)
· PixAI 공식 블로그 (https://pixai.art/articles/ko/pixai-ko/)
· App Store(PixAI iOS) (https://apps.apple.com/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
· Google Play(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
· 공식 X(트위터) @PixAI_Official (https://x.com/PixAI_Official)
· 공식 유튜브 PixAIJP (https://www.youtube.com/@PixAIJP)

PixAI 소개

PixAI는 이미지 생성에 더해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이다. 다양한 AI 모델과 제작 도구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 비주얼 생성기(프리셋) 변환, 캐릭터·세계관 제작 지원, 캐릭터·스타일 학습(LoRA) 등 창작 기능을 제공하며, 트레이딩 카드·폴라로이드·데스크톱 펫 등 여러 포맷으로 결과물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음성 지원 영상 생성 기능을 통해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

Metanomaly K.K. 소개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Metanomaly K.K.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PR/Communication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737993567_20260225030323_113652216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PixAI는 AI 이차원(2D) 창작을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 누구나 직관적으로 고품질 캐릭터 일러스트를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창작 환경을 제공한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 ‘PixAI’를 운영하는 Metanomaly K.K.(대표 Raven Gao)는 2026년 1분기를 기점으로 창작 과정 전반의 사용성과 활용도를 높이는 대규모 기능 업데이트와 글로벌 유저 참여형 프로젝트를 연이어 공개하며 플랫폼 고도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최근 AI 이미지 생성이 대중화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단순한 ‘생성 결과’에서 ‘완성까지의 창작 워크플로’와 결과물을 ‘어떻게 시리즈화·자산화·공유 가능한 형태로 확장하느냐’로 이동하고 있다. PixAI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이미지·영상·음성을 아우르는 통합 제작 경험과 한 장의 일러스트를 다양한 포맷으로 재구성하는 비주얼 생성기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br />
<br />
글로벌 1000만 크리에이터가 선택한 ‘PixAI’, 창작의 진입장벽을 낮추다<br />
<br />
2022년 10월 서비스를 시작한 PixAI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Imagination, made real)’는 슬로건 아래 복잡한 전문 지식 없이도 누구나 2D 콘텐츠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AI 창작 플랫폼이다.<br />
<br />
PixAI는 북미·한국·일본·대만 등 주요 시장에서 1000만 명 이상의 유저 기반을 확보했으며, 2025년 상반기 센서타워(Sensor Tower) 조사 기준 일본 App Store ‘그래픽/디자인’ 매출 1위, ‘AI 종합’ 카테고리 6위를 기록한 바 있다. 또한 자연어 기반 입력을 지원하는 프롬프트 자동 변환 기능 등을 통해 사용자가 보다 직관적으로 창작 흐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제작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br />
<br />
보는 것을 넘어 활용하고 확장하다… 6대 비주얼 생성기 연이어 공개<br />
<br />
PixAI는 최근 한 달간 완성된 이미지를 다양한 표현 포맷으로 확장할 수 있는 비주얼 생성기 6종을 연이어 선보였다. 이를 통해 유저는 한 장의 결과물을 시리즈 콘텐츠, 설정 자료, 공유용 포맷, 콘셉트 비주얼 등으로 보다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br />
<br />
· 수집·기록 포맷 강화<br />
트레이딩 카드 생성기: 캐릭터 일러스트를 카드 프레임·질감 요소가 결합된 카드형 비주얼로 변환해 소장성과 전시성을 높인다.<br />
폴라로이드 생성기: 프레임·여백·질감으로 장면의 감성을 강조해 기록형 시리즈 콘텐츠 제작에 적합한 포맷을 제공한다.<br />
<br />
· 일상·오브젝트 확장<br />
데스크톱 펫 생성기: 캐릭터가 실제 PC 작업 환경에 자연스럽게 존재하는 듯한 연출 비주얼을 생성해 ‘일상 속 캐릭터 경험’을 확장한다.<br />
캐릭터 전지공예 생성기: 캐릭터 이미지 또는 OC를 전지공예 스타일로 재구성해 디지털 일러스트에 공예적 질감과 레이어 표현을 더한 새로운 결과물을 만든다.<br />
<br />
· 스토리·세계관 제작 지원<br />
캐릭터 설정 시트 생성기: 캐릭터의 외형·특징·설정을 한 장의 정리된 시트 형태로 구성해 기획·공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br />
갸루게 UI 생성기: 대사창·선택지 등 게임 UI 요소를 더해 일러스트 한 장을 ‘장면(Scene)’으로 확장, 스토리텔링 연출을 지원한다.<br />
<br />
음성 지원 영상 생성 ‘i2v v3.2’ 공개… 캐릭터 중심 스토리텔링 강화<br />
<br />
PixAI는 이미지에 더해 영상 제작 기능도 고도화했다. 최근 정식 공개된 ‘비디오 생성 v3.2(i2v v3.2)’는 기존의 모션 표현과 프롬프트 반영도를 기반으로 음성 지원 기능을 추가해 캐릭터 중심의 스토리텔링 영상 제작 경험을 확장했다.<br />
<br />
유저는 캐릭터의 대사 또는 내레이션을 입력해 영상과 음성을 결합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캐릭터 PV, 숏폼 스토리 영상, 세계관 소개 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창작이 가능해졌다. 또한 시작·종료 프레임 지정 등 컨트롤 기능을 통해 제작 의도에 맞춘 연출 설계도 지원한다.<br />
<br />
유저와 함께 만드는 AI… 신모델 공모전 성료 및 시즌 이벤트로 참여형 생태계 강화<br />
<br />
PixAI는 기능 제공을 넘어 글로벌 유저 커뮤니티와 함께 창작 경험을 확장하는 참여형 프로젝트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전 세계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 ‘신모델 공동 창작 공모전’을 통해 신규 AI 모델 3종의 공식 명칭이 Nagi, Crystalize, Eternal로 확정됐으며, 우수작 30점은 PixAI 공식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또한 ‘발렌타인 스페셜’ 시즌 이벤트에서는 공식 캐릭터 ‘미오’를 중심으로 한 스토리 연동형 구성과 창작 콘테스트를 결합해 보기·만들기·공유로 이어지는 참여형 콘텐츠 경험을 제시했다.<br />
<br />
Metanomaly K.K. 측은 최근 공개한 비주얼 생성기 라인업 확장과 i2v v3.2 업데이트, 그리고 유저 참여형 신모델 프로젝트는 모두 ‘창작 과정 자체를 더 쉽고 즐겁게 그리고 지속 가능하게’ 만들기 위한 PixAI의 방향성을 반영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크리에이터들이 기술적 장벽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상상력을 구현할 수 있도록 창작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 관련 링크<br />
· PixAI(웹) (https://pixai.art/ko)<br />
· PixAI 공식 블로그 (https://pixai.art/articles/ko/pixai-ko/)<br />
· App Store(PixAI iOS) (https://apps.apple.com/app/pixai-ai-anime-art-generator/id6474528911)<br />
· Google Play(PixAI Android)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io.mewtant.pixaiart)<br />
· 공식 X(트위터) @PixAI_Official (https://x.com/PixAI_Official)<br />
· 공식 유튜브 PixAIJP (https://www.youtube.com/@PixAIJP)<br />
<br />
PixAI 소개<br />
<br />
PixAI는 이미지 생성에 더해 결과물의 편집·확장·공유까지 이어지는 창작 워크플로를 지원하는 AI 이차원(2D) 창작 플랫폼이다. 다양한 AI 모델과 제작 도구를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 비주얼 생성기(프리셋) 변환, 캐릭터·세계관 제작 지원, 캐릭터·스타일 학습(LoRA) 등 창작 기능을 제공하며, 트레이딩 카드·폴라로이드·데스크톱 펫 등 여러 포맷으로 결과물을 재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음성 지원 영상 생성 기능을 통해 스토리텔링형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며, 웹 기반 서비스와 iOS·Android 앱으로 이용할 수 있다.<br />
<br />
Metanomaly K.K. 소개<br />
<br />
Metanomaly는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생성형 AI 기술 기업으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PixAI’를 개발·운영한다. PixAI는 2022년 10월 출시 이후 전 세계 1000만 명 이상이 이용하고 있으며, 일러스트·캐릭터 디자인·콘텐츠 제작을 위한 AI 이미지 생성 서비스를 제공한다. PixAI는 일본 App Store 2025년 상반기 그래픽 카테고리 매출 1위, AI 카테고리 6위를 기록했다. Metanomaly는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넣는다’는 비전 아래 누구나 창작 활동을 쉽게 시작할 수 있는 환경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Metanomaly K.K. Korea Marketing Team 조문제 한국 시장 담당   PR/Communic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737993567_20260225030323_113652216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6</guid>
		<title><![CDATA[아윤채, 실키한 엔젤링 모발 결을 선사하는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섬세한 헤어케어 경험을 디자인하는 프로페셔널 살롱 케어 브랜드 아윤채(AYUNCHE)가 푸석하고 잘 엉키는 손상 모발을 위한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Enhancing Silky Layered Mist)’를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분사만으로도 엉킨 모발 결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윤기·보습·손상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실키 피니셔다. 일상 속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손상으로 흐트러진 모발 상태를 효과적으로 정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9 비율의 오일-워터 듀오 포뮬러는 윤기와 수분을 균형감 있게 채워주며, 열·UV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1]해 모발 표면에 자연스럽고 건강한 실키 엔젤링을 완성한다.

또한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해 염색 후에도 선명[2]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모발 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핸싱 실키 라인의 시그니처 향이 모발에 은은하게 남아, 일상 속 나만의 실키 리추얼을 완성해준다. 

아윤채는 최근 헤어 케어 니즈가 단순 관리에서 결·윤기·손상 케어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티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는 소비자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실키한 모발 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밝혔다.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는 전국 아윤채 입점 헤어 살롱 및 아윤채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살롱 정보는 아윤채 공식몰(www.ayunch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1] 시험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시험기간 2025.09.29.~10.22., 사용 제품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 시험 항목: Natural Hair Tress(n=60)에서 열(230°C)+UV(2시간)로부터 모발 거칠기 평가.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이 아님
[2] 염색모 트레스(n=40) 대상 모발 밝기 평가

신제품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 120ml / 소비자가 3만3000원대
- 언제 어디서나 엉킨 결을 풀고, 향과 윤기로 모발 컨디션을 정돈하는 실키 미스트

아모스프로페셔널 소개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창조하는 전문 미용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프로페셔널 시장에서 뷰티 전문가를 위해 최적화된 헤어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아모스프로페셔널 MC팀  김보람 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0662418_20260224110847_174461188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figcaption></figure></div>섬세한 헤어케어 경험을 디자인하는 프로페셔널 살롱 케어 브랜드 아윤채(AYUNCHE)가 푸석하고 잘 엉키는 손상 모발을 위한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Enhancing Silky Layered Mist)’를 출시한다.<br />
<br />
이번 신제품은 가벼운 분사만으로도 엉킨 모발 결을 부드럽게 풀어주고, 윤기·보습·손상 케어를 동시에 제공하는 실키 피니셔다. 일상 속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손상으로 흐트러진 모발 상태를 효과적으로 정돈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1:9 비율의 오일-워터 듀오 포뮬러는 윤기와 수분을 균형감 있게 채워주며, 열·UV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모발을 보호[1]해 모발 표면에 자연스럽고 건강한 실키 엔젤링을 완성한다.<br />
<br />
또한 손상된 모발의 큐티클을 정돈하고 영양을 공급해 염색 후에도 선명[2]한 컬러감과 부드러운 모발 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핸싱 실키 라인의 시그니처 향이 모발에 은은하게 남아, 일상 속 나만의 실키 리추얼을 완성해준다. <br />
<br />
아윤채는 최근 헤어 케어 니즈가 단순 관리에서 결·윤기·손상 케어를 동시에 해결하는 멀티 솔루션으로 확장되고 있다며, 이번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는 소비자가 집에서도 간편하게 실키한 모발 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고 밝혔다.<br />
<br />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는 전국 아윤채 입점 헤어 살롱 및 아윤채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살롱 정보는 아윤채 공식몰(www.ayunche.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br />
<br />
[1] 시험기관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시험기간 2025.09.29.~10.22., 사용 제품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 시험 항목: Natural Hair Tress(n=60)에서 열(230°C)+UV(2시간)로부터 모발 거칠기 평가. *자외선 차단 기능성 화장품이 아님<br />
[2] 염색모 트레스(n=40) 대상 모발 밝기 평가<br />
<br />
신제품 아윤채 인핸싱 실키 레이어드 미스트 120ml / 소비자가 3만3000원대<br />
- 언제 어디서나 엉킨 결을 풀고, 향과 윤기로 모발 컨디션을 정돈하는 실키 미스트<br />
<br />
아모스프로페셔널 소개<br />
<br />
아모레퍼시픽 계열사 아모스프로페셔널은 정직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 가치를 창조하는 전문 미용 솔루션 제공 기업이다. 프로페셔널 시장에서 뷰티 전문가를 위해 최적화된 헤어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모스프로페셔널 MC팀  김보람 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0662418_20260224110847_174461188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5</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만기 원금 보장과 추가 수익의 기회까지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

이번에 판매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며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

먼저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되며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10%(2026.2.25. 기준, 세금 공제 전)의 이율을 제공한다.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57%(2026.2.25. 기준, 세금 공제 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최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2026.2.25. 기준, 세금 공제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 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되고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 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

해당 상품의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이며 KB스타뱅킹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 구조별 각 500억원씩, 총 1500억원이다.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만기 원금 보장과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성향을 가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이 만기 유지 시 원금을 보장하면서도 기초자산의 변동에 따라 추가적인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를 출시했다.<br />
<br />
이번에 판매하는 ‘KB Star 지수연동예금 26-2호’는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만기 상품이며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으로 구성됐다.<br />
<br />
먼저 ‘상승추구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만기 이율이 결정되며 만기 이율은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10%(2026.2.25. 기준, 세금 공제 전)의 이율을 제공한다.<br />
<br />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기초자산의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 2.92%부터 최고 연 3.57%(2026.2.25. 기준, 세금 공제 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최저 연 2.00%부터 최고 연 14.0%(2026.2.25. 기준, 세금 공제전)의 만기 이율을 제공한다. 다만 ‘상승낙아웃형(최저이율보장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5%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 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되고 ‘상승낙아웃형(고수익추구형)’은 관찰기간 중에 기초자산이 20% 초과 상승한 경우 최저 이율로 만기 이율이 확정된다.<br />
<br />
해당 상품의 모집 기간은 오는 3월 9일까지이며 KB스타뱅킹 또는 영업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모집 한도는 수익 구조별 각 500억원씩, 총 1500억원이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이번 상품은 만기 원금 보장과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는 상품으로 다양한 투자 성향을 가진 고객들의 니즈를 반영해 설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상품을 출시해 고객의 안정적인 자산 형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09:48: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4</guid>
		<title><![CDATA[메디필, 위현종 신임 대표 취임… 시스템 경영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 토대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디필 위현종 신임 대표이사스킨이데아의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신임 대표이사로 경영 전략 및 플랫폼 운영 전문가 위현종 대표를 선임했다.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K-뷰티의 강자로 자리 잡은 메디필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시스템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위현종 대표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를 거쳐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 등 고성장 기업의 핵심 리더로서 ‘성장 시스템의 표준화’를 진두지휘해 온 전문가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체계화하고, 브랜드 정체성 확립 및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경영 시스템 구축의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

메디필은 위현종 대표의 선임을 기점으로 경영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펀더멘털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직관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전사에 이식하고, 제품 기획부터 R&D,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비즈니스 밸류체인 전 과정을 시스템화한다는 것이다. 특히 시장의 포화 상태를 돌파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와 효능 중심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본질적인 제품 경쟁력을 상향 표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위현종 대표는 “메디필의 지난 성장기가 창의적인 열정과 감각의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견고한 경영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내부 프로세스를 선진화하고 시스템 중심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고객에게 변치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더마 뷰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스킨이데아 소개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스킨이데아 커뮤니케이션팀 김한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1280696_20260225160724_432042167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디필 위현종 신임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스킨이데아의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이 신임 대표이사로 경영 전략 및 플랫폼 운영 전문가 위현종 대표를 선임했다. 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K-뷰티의 강자로 자리 잡은 메디필은 이번 인사를 통해 개인의 역량에 의존하는 구조를 넘어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시스템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위현종 대표는 글로벌 전략 컨설팅 기업인 맥킨지를 거쳐 소프트뱅크벤처스, 쏘카 등 고성장 기업의 핵심 리더로서 ‘성장 시스템의 표준화’를 진두지휘해 온 전문가다. 특히 데이터 기반의 최적화 시스템을 도입해 사업 구조를 체계화하고, 브랜드 정체성 확립 및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경영 시스템 구축의 전문성을 입증한 바 있다.<br />
<br />
메디필은 위현종 대표의 선임을 기점으로 경영 전반의 내실을 다지는 ‘펀더멘털 혁신’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직관보다는 데이터에 기반한 의사결정 체계를 전사에 이식하고, 제품 기획부터 R&D, 마케팅, 유통에 이르는 비즈니스 밸류체인 전 과정을 시스템화한다는 것이다. 특히 시장의 포화 상태를 돌파하기 위해 과학적 근거와 효능 중심의 ‘더마 코스메틱’ 라인업을 강화하고 브랜드의 본질적인 제품 경쟁력을 상향 표준화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br />
<br />
위현종 대표는 “메디필의 지난 성장기가 창의적인 열정과 감각의 시기였다면, 앞으로는 견고한 경영 인프라를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증명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내부 프로세스를 선진화하고 시스템 중심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해 고객에게 변치 않는 가치를 제공하는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더마 뷰티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스킨이데아 소개<br />
<br />
프로페셔널 더마 에스테틱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킨이데아 커뮤니케이션팀 김한준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1280696_20260225160724_432042167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3</guid>
		<title><![CDATA[﻿프리뉴, KRM과 MOU 체결… 교육용 상용 드론 국산화 및 안정적 공급망 확보]]></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프리뉴와 케이알엠 관계자들이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무인항공기 솔루션 전문 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케이알엠(KRM, 대표이사 박광식)과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드론 분야 핵심 부품의 기술 국산화를 촉진하고, 프리뉴의 기체 설계·양산 역량과 KRM의 고성능 추진 솔루션(모터·ESC) 기술을 결합해 교육용 드론의 완전 국산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최근 교육·훈련 현장에서 드론 활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우리 군은 올해 296억원을 투입해 핵심 부품을 국산화한 교육용 드론 1만1377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이 예산에는 드론 도입 비용뿐 아니라 군 내부 교육체계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협약에 따라 KRM은 교육용 드론 사업에 적용되는 고성능 모터 및 ESC에 대해 프리뉴에게 우선 협의권(Right of First Negotiation)을 부여한다. 프리뉴는 자사의 기체 설계 및 양산 인프라에 KRM의 모터·ESC 및 관련 모듈을 우선적으로 통합·검토함으로써 교육용 드론의 신속한 제품화와 국산 공급망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프리뉴의 드론 기체·항전부품 설계·개발 기술과 KRM의 추진 솔루션 기술이 융합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한 교육용 드론 국산화 개발이 가능해져 교육 현장에서 더 정교하고 안정적인 드론 운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교육용 드론 시장의 국산화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통해 프리뉴의 개발 및 제조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산 체계를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독보적인 전술 솔루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프리뉴 소개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070-4639-19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893591236_20260225112434_59331811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리뉴와 케이알엠 관계자들이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무인항공기 솔루션 전문 기업 프리뉴(대표이사 이종경)가 케이알엠(KRM, 대표이사 박광식)과 ‘교육용 드론 핵심 부품 국산화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드론 분야 핵심 부품의 기술 국산화를 촉진하고, 프리뉴의 기체 설계·양산 역량과 KRM의 고성능 추진 솔루션(모터·ESC) 기술을 결합해 교육용 드론의 완전 국산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최근 교육·훈련 현장에서 드론 활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우리 군은 올해 296억원을 투입해 핵심 부품을 국산화한 교육용 드론 1만1377대를 확보한다는 계획을 마련했다. 이 예산에는 드론 도입 비용뿐 아니라 군 내부 교육체계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협약에 따라 KRM은 교육용 드론 사업에 적용되는 고성능 모터 및 ESC에 대해 프리뉴에게 우선 협의권(Right of First Negotiation)을 부여한다. 프리뉴는 자사의 기체 설계 및 양산 인프라에 KRM의 모터·ESC 및 관련 모듈을 우선적으로 통합·검토함으로써 교육용 드론의 신속한 제품화와 국산 공급망 구축을 가속화할 계획이다.<br />
<br />
또한 프리뉴의 드론 기체·항전부품 설계·개발 기술과 KRM의 추진 솔루션 기술이 융합됨에 따라 안정성을 확보한 교육용 드론 국산화 개발이 가능해져 교육 현장에서 더 정교하고 안정적인 드론 운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프리뉴 이종경 대표는 “이번 협약은 교육용 드론 시장의 국산화율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를 통해 프리뉴의 개발 및 제조 역량을 한 차원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산 체계를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독보적인 전술 솔루션을 완성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프리뉴 소개<br />
<br />
국내 유일의 무인항공기 원스톱(ONE-STOP) 기업 프리뉴는 무인항공기 기획·설계부터 하드웨어 제조 및 소프트웨어 개발과 IT 기술을 통합한 플랫폼 서비스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한다. 획기적인 무인항공기 시스템 및 드론 활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프리뉴 마케팅팀 인기선 대리 070-4639-190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893591236_20260225112434_59331811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2</guid>
		<title><![CDATA[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발표… 한국 앱·게임 14개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전체 수상자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https://sensortower.com/ko/blog/sensor-tower-apac-awards-2025-KR)’를 발표했다. 본 어워즈는 센서타워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퍼블리셔의 주요 앱과 게임을 선정해 조명한다.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디지털 경제는 인앱결제 기준 소비자 지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67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게임 앱 매출이 처음으로 게임을 추월했다. 숏폼 드라마와 AI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은 일상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아 태평양 퍼블리셔는 글로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또한 크로스 플랫폼 흥행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 어워즈는 PC 및 콘솔 부문까지 시상 범위를 확장했다.

이번 어워즈에서는 4개 분야에서 총 54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 중 한국 앱·게임 14개가 포함됐다.

◇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분야

‘캐시워크’, ‘올리브영’, ‘로켓나우’가 수상했다.

‘최고의 걷기 리워드 앱’을 수상한 ‘캐시워크’는 보상이 신체 활동에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한다는 점을 입증했다. 걸음 수 기반의 리워드와 건강 관리 요소를 결합한 서비스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용자 관심을 이어가며 2025년에 전년 대비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25% 성장했다. 특히 전 세계 건강 및 피트니스 앱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걷기 리워드 앱으로서 한국과 북미, 유럽 전역에 건강한 습관을 정착시키고 있다.

‘최고의 뷰티 리테일 앱’을 수상한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옴니채널 전략을 통해 K-뷰티 소비자 접점을 확장해온 대표 플랫폼이다. 2025년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30% 증가하며 전 세계 85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도 아시아 태평양 기반 뷰티 리테일 앱 중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음식 주문 앱’을 수상한 ‘로켓나우’는 2025년 전 세계에 출시된 레스토랑 주문 및 배달 앱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실시간 도착 예정 시간 안내, 배달 라이더 위치 추적,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으며, 수수료 부담을 낮춘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해당 카테고리 성장의 약 30%를 견인했다.

◇ 커머스 및 금융 분야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수상했다.

‘최고의 신규 쇼핑 앱’을 수상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AI 기반 맞춤형 추천과 네이버 생태계를 결합해 ‘발견형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핵심 소비층인 성인 유저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2025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규 쇼핑 앱 중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입증했다.

◇ 생산성 및 AI 혁신 분야

‘알바몬’, ‘러비더비’가 수상했다.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 앱’을 수상한 ‘알바몬’은 출시 15주년을 맞은 현재까지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 기준 TOP 10 채용 앱으로 꼽히며 견고한 시장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3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4.7점의 높은 평점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AI 매칭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

‘최고의 AI 엔터테인먼트 앱’을 수상한 ‘러비더비’는 AI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며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약 3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아시아 기반 AI 챗봇 중 최고 매출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디지털 컴패니언 서비스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 게임 분야

총 8개 한국 게임이 수상했다.

‘최고의 PvPvE 게임’을 수상한 ‘아크 레이더스’는 PC 및 콘솔 전반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센서타워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고, 2025년 전 세계 PvPvE 타이틀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전투·은신·생존 사이에서 끊임없는 선택을 요구하는 고긴장 PvPvE 익스트랙션 게임플레이를 통해 서구권은 물론 아시아와 중남미 전반에서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을 수상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출시 3개월 만에 4000만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신규 오리지널 서브컬처 IP 중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심리적 공포를 테마로 한 세계관과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보했으며, 특히 미국·일본·대만에서의 성과를 통해 오리지널 다크 판타지 IP의 상업적 잠재력을 입증했다.

‘최고의 포커 게임’을 수상한 ‘한게임 포커’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포커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매출 2억5000만달러를 돌파했다. 높은 전략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게임 설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

‘최고의 PC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을 수상한 ‘인조이’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실사 수준 비주얼과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AI 기반 창작 도구를 통해 장르를 재정의했다. ‘Island Getaway’ DLC 출시 이후 매출이 약 5배 증가하며 2025년 스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최고의 스토리텔링 게임’을 수상한 ‘림버스 컴퍼니’는 2025년 기준 PC 인디 턴제 RPG 중 일일 활성 사용자 수 1위를 기록했다. 60만 명 규모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기반으로 모바일까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챕터형 ‘칸토’ 구조를 통해 문학적 서사와 심리적 공포를 결합한 몰입도를 구현했다.

‘최고의 턴제 RPG’를 수상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글로벌 신규 턴제 RPG 중 매출과 다운로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12년 IP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기존 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확보했고, 장르 내 대표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

‘최고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수상한 ‘스네이크 클래시’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을 멀티플레이 배틀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누적 2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중 55%가 2025년에 발생했으며, 빠른 세션 구조와 반복 플레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1위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성장했다.

‘최고의 PC 액션 게임’을 수상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플레이스테이션 5에 이어 2025년 PC 출시를 통해 글로벌 핵앤슬래시 장르 최다 판매 타이틀로 등극했다. 패링과 스킬 체인을 중심으로 한 전투 시스템이 PC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저들의 찬사를 받았다. 

여기 (https://sensortower.com/ko/blog/sensor-tower-apac-awards-2025-KR)에서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 선정된 총 54개 수상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서타워 공식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수상자는 각 분야별 영어 알파벳 순으로 정렬되며, 공식 문서에 한글명이 있는 경우 영어명과 함께 표기된다.

센서타워 소개

센서타워는 모바일 앱, 디지털 광고, 리테일 미디어, 사용자 인사이트 분야에서 전 세계 주요 브랜드와 앱 퍼블리셔들이 신뢰하는 선도적인 정보 제공업체다. 전 세계 디지털 경제를 측정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센서타워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앱과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에 기반한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3년 설립 이래 센서타워는 마케터, 앱 및 게임 개발자들이 사용량, 참여도, 유료 획득 전략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모바일 앱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현재 센서타워의 디지털 시장 인사이트 플랫폼은 오디언스, 리테일 미디어,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옛 패스매틱스) 등으로 확장돼 브랜드와 광고주들이 웹, 소셜, 모바일 전반에서 경쟁사의 광고 전략과 오디언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언론연락처: 센서타워 한국지사 마케팅팀 유예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106565409_20260223102416_478676728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전체 수상자</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마켓 인텔리전스 기업 센서타워(Sensor Tower)가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 (https://sensortower.com/ko/blog/sensor-tower-apac-awards-2025-KR)’를 발표했다. 본 어워즈는 센서타워의 데이터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 퍼블리셔의 주요 앱과 게임을 선정해 조명한다.<br />
<br />
센서타워에 따르면 2025년 글로벌 디지털 경제는 인앱결제 기준 소비자 지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한 1670억달러를 기록했으며, 비게임 앱 매출이 처음으로 게임을 추월했다. 숏폼 드라마와 AI 어시스턴트를 중심으로 모바일 앱은 일상 전반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고, 아시아 태평양 퍼블리셔는 글로벌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또한 크로스 플랫폼 흥행이 확대됨에 따라 이번 어워즈는 PC 및 콘솔 부문까지 시상 범위를 확장했다.<br />
<br />
이번 어워즈에서는 4개 분야에서 총 54개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이 중 한국 앱·게임 14개가 포함됐다.<br />
<br />
◇ 라이프스타일 및 필수 분야<br />
<br />
‘캐시워크’, ‘올리브영’, ‘로켓나우’가 수상했다.<br />
<br />
‘최고의 걷기 리워드 앱’을 수상한 ‘캐시워크’는 보상이 신체 활동에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유도한다는 점을 입증했다. 걸음 수 기반의 리워드와 건강 관리 요소를 결합한 서비스 구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사용자 관심을 이어가며 2025년에 전년 대비 일일 활성 사용자 수가 25% 성장했다. 특히 전 세계 건강 및 피트니스 앱 부문 TOP 10에 이름을 올린 유일한 걷기 리워드 앱으로서 한국과 북미, 유럽 전역에 건강한 습관을 정착시키고 있다.<br />
<br />
‘최고의 뷰티 리테일 앱’을 수상한 ‘올리브영’은 온·오프라인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옴니채널 전략을 통해 K-뷰티 소비자 접점을 확장해온 대표 플랫폼이다. 2025년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30% 증가하며 전 세계 850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를 확보했으며, 경쟁이 치열한 미국 시장에서도 아시아 태평양 기반 뷰티 리테일 앱 중 1위를 기록했다.<br />
<br />
‘최고의 음식 주문 앱’을 수상한 ‘로켓나우’는 2025년 전 세계에 출시된 레스토랑 주문 및 배달 앱 중 가장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실시간 도착 예정 시간 안내, 배달 라이더 위치 추적,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으며, 수수료 부담을 낮춘 가치 제안을 바탕으로 해당 카테고리 성장의 약 30%를 견인했다.<br />
<br />
◇ 커머스 및 금융 분야<br />
<br />
‘네이버플러스 스토어’가 수상했다.<br />
<br />
‘최고의 신규 쇼핑 앱’을 수상한 ‘네이버플러스 스토어’는 AI 기반 맞춤형 추천과 네이버 생태계를 결합해 ‘발견형 쇼핑’ 경험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핵심 소비층인 성인 유저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2025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 신규 쇼핑 앱 중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특히 출시 1년이 채 되지 않아 10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하며 높은 성장세를 입증했다.<br />
<br />
◇ 생산성 및 AI 혁신 분야<br />
<br />
‘알바몬’, ‘러비더비’가 수상했다.<br />
<br />
‘가장 인기 있는 아르바이트 앱’을 수상한 ‘알바몬’은 출시 15주년을 맞은 현재까지도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월간 활성 사용자 수 기준 TOP 10 채용 앱으로 꼽히며 견고한 시장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다. 3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와 4.7점의 높은 평점을 기반으로 국내 시장 점유율을 확보했으며, AI 매칭 기술을 접목해 경쟁력을 강화했다.<br />
<br />
‘최고의 AI 엔터테인먼트 앱’을 수상한 ‘러비더비’는 AI 기반 상호작용을 통해 사용자에게 정서적 교감을 제공하며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이를 바탕으로 약 3000만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아시아 기반 AI 챗봇 중 최고 매출 앱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는 디지털 컴패니언 서비스의 글로벌 시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 게임 분야<br />
<br />
총 8개 한국 게임이 수상했다.<br />
<br />
‘최고의 PvPvE 게임’을 수상한 ‘아크 레이더스’는 PC 및 콘솔 전반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센서타워 기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400만 장을 돌파했고, 2025년 전 세계 PvPvE 타이틀 중 최고 성과를 기록한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전투·은신·생존 사이에서 끊임없는 선택을 요구하는 고긴장 PvPvE 익스트랙션 게임플레이를 통해 서구권은 물론 아시아와 중남미 전반에서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br />
<br />
‘최고의 신규 서브컬처 게임’을 수상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는 출시 3개월 만에 4000만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글로벌 신규 오리지널 서브컬처 IP 중 최고 매출을 달성했다. 심리적 공포를 테마로 한 세계관과 전략적 턴제 전투 시스템으로 글로벌 팬덤을 빠르게 확보했으며, 특히 미국·일본·대만에서의 성과를 통해 오리지널 다크 판타지 IP의 상업적 잠재력을 입증했다.<br />
<br />
‘최고의 포커 게임’을 수상한 ‘한게임 포커’는 2022년부터 4년 연속 아시아 포커 게임 매출 1위를 기록하며 누적 매출 2억5000만달러를 돌파했다. 높은 전략성과 접근성을 동시에 갖춘 게임 설계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고 있다.<br />
<br />
‘최고의 PC 라이프 시뮬레이션 게임’을 수상한 ‘인조이’는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실사 수준 비주얼과 정교한 커스터마이징, AI 기반 창작 도구를 통해 장르를 재정의했다. ‘Island Getaway’ DLC 출시 이후 매출이 약 5배 증가하며 2025년 스팀 라이프 시뮬레이션 장르 매출 1위를 기록했다.<br />
<br />
‘최고의 스토리텔링 게임’을 수상한 ‘림버스 컴퍼니’는 2025년 기준 PC 인디 턴제 RPG 중 일일 활성 사용자 수 1위를 기록했다. 60만 명 규모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를 기반으로 모바일까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챕터형 ‘칸토’ 구조를 통해 문학적 서사와 심리적 공포를 결합한 몰입도를 구현했다.<br />
<br />
‘최고의 턴제 RPG’를 수상한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글로벌 신규 턴제 RPG 중 매출과 다운로드 모두 1위를 기록했다. 12년 IP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기존 팬과 신규 유저 모두를 확보했고, 장르 내 대표 타이틀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최고의 하이퍼캐주얼 게임’을 수상한 ‘스네이크 클래시’는 고전 스네이크 게임을 멀티플레이 배틀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누적 2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이 중 55%가 2025년에 발생했으며, 빠른 세션 구조와 반복 플레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다운로드 1위 하이퍼캐주얼 게임으로 성장했다.<br />
<br />
‘최고의 PC 액션 게임’을 수상한 ‘스텔라 블레이드’는 플레이스테이션 5에 이어 2025년 PC 출시를 통해 글로벌 핵앤슬래시 장르 최다 판매 타이틀로 등극했다. 패링과 스킬 체인을 중심으로 한 전투 시스템이 PC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글로벌 유저들의 찬사를 받았다. <br />
<br />
여기 (https://sensortower.com/ko/blog/sensor-tower-apac-awards-2025-KR)에서 ‘센서타워 APAC 어워즈 2025’에 선정된 총 54개 수상자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각 수상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센서타워 공식 발표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수상자는 각 분야별 영어 알파벳 순으로 정렬되며, 공식 문서에 한글명이 있는 경우 영어명과 함께 표기된다.<br />
<br />
센서타워 소개<br />
<br />
센서타워는 모바일 앱, 디지털 광고, 리테일 미디어, 사용자 인사이트 분야에서 전 세계 주요 브랜드와 앱 퍼블리셔들이 신뢰하는 선도적인 정보 제공업체다. 전 세계 디지털 경제를 측정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센서타워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자사 플랫폼을 통해 모바일 앱과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변화하는 시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보에 기반한 전략적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3년 설립 이래 센서타워는 마케터, 앱 및 게임 개발자들이 사용량, 참여도, 유료 획득 전략에 대한 가시성을 확보해 모바일 앱 생태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현재 센서타워의 디지털 시장 인사이트 플랫폼은 오디언스, 리테일 미디어, 디지털 광고 인사이트(옛 패스매틱스) 등으로 확장돼 브랜드와 광고주들이 웹, 소셜, 모바일 전반에서 경쟁사의 광고 전략과 오디언스를 효과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센서타워 한국지사 마케팅팀 유예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106565409_20260223102416_478676728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1</guid>
		<title><![CDATA[바디프랜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참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바디프랜드 부스 전경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한다.

바디프랜드는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이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어떤 인테리어에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헬스케어 로봇의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을 참관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조성했다.

‘더 똑똑한 일상’이라는 콘셉트의 코엑스 B홀에 마련된 바디프랜드 부스에서는 AI 헬스케어 로봇 신제품부터 의료기기, 마사지 가구까지 총 13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비롯 △다빈치 AI △퀀텀 뷰티 캡슐 △에덴로보 △팔콘N △메디컬파라오(의료기기) △파밀레C △파밀레S가 주인공이다.

특히 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 팔다리는 물론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로보틱스 기술’과 안전한 승하차를 돕기 위해 스스로 앉고 일어서는 ‘스탠딩 기술’까지 경험할 수 있다. 매일 6대의 733이 로봇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733과 다빈치 AI 등에 적용된 첨단 인공지능(AI)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AI가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해 주고 개인의 사주팔자·별자리 등을 분석한 후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일상의 인테리어와 디자인 오브제로 녹아든 AI 헬스케어 로봇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임미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084034_6795213824.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 바디프랜드 부스 전경</figcaption></figure></div>헬스케어 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대표이사 곽도연·김철환)가 2월 25일부터 3월 1일까지 개최되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26’에 참가한다.<br />
<br />
바디프랜드는 최신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보이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어떤 인테리어에도 훌륭하게 어울리는 헬스케어 로봇의 뛰어난 디자인과 기능을 참관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조성했다.<br />
<br />
‘더 똑똑한 일상’이라는 콘셉트의 코엑스 B홀에 마련된 바디프랜드 부스에서는 AI 헬스케어 로봇 신제품부터 의료기기, 마사지 가구까지 총 13대의 제품을 선보인다.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비롯 △다빈치 AI △퀀텀 뷰티 캡슐 △에덴로보 △팔콘N △메디컬파라오(의료기기) △파밀레C △파밀레S가 주인공이다.<br />
<br />
특히 오는 3월 공식 출시를 앞둔 ‘웨어러블 AI 헬스케어 로봇 733’을 사전 공개한다. 팔다리는 물론 발목까지 움직이는 전신 스트레칭 ‘로보틱스 기술’과 안전한 승하차를 돕기 위해 스스로 앉고 일어서는 ‘스탠딩 기술’까지 경험할 수 있다. 매일 6대의 733이 로봇 군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br />
<br />
733과 다빈치 AI 등에 적용된 첨단 인공지능(AI) 기능도 체험할 수 있다. AI가 나이, 성별, 키, 몸무게 등 사용자 신체 데이터에 맞춰 맞춤형 마사지를 추천해 주고 개인의 사주팔자·별자리 등을 분석한 후 최적의 마사지를 제공한다.<br />
<br />
바디프랜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관람객이 일상의 인테리어와 디자인 오브제로 녹아든 AI 헬스케어 로봇을 직접 경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디프랜드 커뮤니케이션팀 임미희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084034_6795213824.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46: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80</guid>
		<title><![CDATA[KleanNara Partners with Rimini Street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KleanNara Partners with Rimini Street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treet%2C+Inc.&index=1&md5=ff25453f221847a44babeec25c7a8ea7)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KleanNara has selected Rimini Street to provide support for its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systems.

Founded in 1966, KleanNara is one of South Korea’s leading manufacturers of paper and hygiene products. Holding a 25% share of the white cardboard market, the company is known for its commitment to quality, sustainability and innovation, and continues to expand globally with a focus on ESG-driven, eco-friendly products.

Breaking Free from Traditional ERP Support Constraints

For years, KleanNara relied on a traditional ERP support model for its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systems which are critical for the company’s finance, accounting, sales and customer data management. As the company expanded, IT operations faced high support costs, unresponsive and low-value support services and forced software upgrades just to maintain vendor support.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and to remain competitive in a rapidly changing market environment, it was imperative to increase the flexibility and efficiency of our IT systems,” said Hongjun Jang, digital experience manager at KleanNara. “We needed to keep current systems stable while adopting new technologies and establishing a business-driven roadmap.”

Rimini Support™ Brings Stability, Flexibility and Significant Cost Savings

KleanNara needed an ERP support model that could dramatically cut costs, deliver faster, more reliable service and free up people, time and money for growth projects such as AI, cloud strategy and leveraging Internet of Things (IoT) to optimize operations. The company chose Rimini Street for its strong reputation in the industry and ability to provide expert, responsive service with transparent, structured SLAs and a client-focused service model.

KleanNara achieved immediate financial benefits with Rimini Support™ for SA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a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SAP&index=2&md5=5f13b63510156bd0d662e1b29365ab5e) and Rimini Support™ for Orac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oracle%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Oracle&index=3&md5=90a4280bcd02fdba5341c5d5bc6f00b8). By consolidating support under one trusted partner, KleanNara reduced annual vendor support fees by 50% and achieved major improvements in support responsiveness.

“Rimini Street is quick and accurate, especially when working with customized code and complex systems,” Jang said. “Issues that would have taken days to resolve with a traditional vendor are often resolved within hours with Rimini Street.”

Investing in AI-Driven Innovation to Support Growth

With the savings and time KleanNara regained by switching from vendor support to Rimini Street, the company accelerated several key initiatives, including building an AI-powered analytics platform, expanding cloud footprint and implementing IoT in production. These efforts enable the company to forecast and respond to market demand, reduce production costs and maximize inventory efficiency. The savings also support talent recruitment and development to further KleanNara’s digital transformation vision.

“Reducing fixed costs and optimizing IT operating expenses has paved the way to reinvest resources in core business objectives, including digital transformation, developing eco-friendly products and streamlining production processes, which have been instrumental in strengthening the company's competitiveness and supporting sustainable growth,” Jang said. “Stabilizing our core systems created space to innovate. Rimini Street has become a key partner in helping us modernize while maintaining the reliability we need.”

“Mandatory migrations and frequent upgrade cycles often expose organizations to unnecessary risks, unexpected costs and operational disruptions — threatening business continuity and slowing innovation,” said Hyungwook Kim, GVP and regional GM, Rimini Street Korea. “We’re proud to be KleanNara’s partner and help them break free from these constraints, empowering their IT teams to focus on priority initiatives and drive measurable business outcomes. Rimini Street delivers the stability, flexibility and expert guidance needed to support and accelerate KleanNara’s ambitious growth and digital transformation goals.”

Discover how KleanNara is driving innov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kleannara%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Discover+how+KleanNara+is+driving+innovation&index=4&md5=b5e14a11b3ee15365612a036f93703b9) with Rimini Street’s support for SAP and Oracle.

About Rimini Street, Inc.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

Forward-Looking Statements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forecas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February 19,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123422/en/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083831_796188610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leanNara Partners with Rimini Street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figcaption></figure></div>Rimini Street,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treet%2C+Inc.&index=1&md5=ff25453f221847a44babeec25c7a8ea7) (Nasdaq: RMNI), the Software Support and Agentic AI ERP Company™, and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oday announced KleanNara has selected Rimini Street to provide support for its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systems.<br />
<br />
Founded in 1966, KleanNara is one of South Korea’s leading manufacturers of paper and hygiene products. Holding a 25% share of the white cardboard market, the company is known for its commitment to quality, sustainability and innovation, and continues to expand globally with a focus on ESG-driven, eco-friendly products.<br />
<br />
Breaking Free from Traditional ERP Support Constraints<br />
<br />
For years, KleanNara relied on a traditional ERP support model for its SAP ECC 6 and Oracle Database, systems which are critical for the company’s finance, accounting, sales and customer data management. As the company expanded, IT operations faced high support costs, unresponsive and low-value support services and forced software upgrades just to maintain vendor support.<br />
<br />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and to remain competitive in a rapidly changing market environment, it was imperative to increase the flexibility and efficiency of our IT systems,” said Hongjun Jang, digital experience manager at KleanNara. “We needed to keep current systems stable while adopting new technologies and establishing a business-driven roadmap.”<br />
<br />
Rimini Support™ Brings Stability, Flexibility and Significant Cost Savings<br />
<br />
KleanNara needed an ERP support model that could dramatically cut costs, deliver faster, more reliable service and free up people, time and money for growth projects such as AI, cloud strategy and leveraging Internet of Things (IoT) to optimize operations. The company chose Rimini Street for its strong reputation in the industry and ability to provide expert, responsive service with transparent, structured SLAs and a client-focused service model.<br />
<br />
KleanNara achieved immediate financial benefits with Rimini Support™ for SAP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sap%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SAP&index=2&md5=5f13b63510156bd0d662e1b29365ab5e) and Rimini Support™ for Oracl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solutions%2Foracle%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Rimini+Support%26%238482%3B+for+Oracle&index=3&md5=90a4280bcd02fdba5341c5d5bc6f00b8). By consolidating support under one trusted partner, KleanNara reduced annual vendor support fees by 50% and achieved major improvements in support responsiveness.<br />
<br />
“Rimini Street is quick and accurate, especially when working with customized code and complex systems,” Jang said. “Issues that would have taken days to resolve with a traditional vendor are often resolved within hours with Rimini Street.”<br />
<br />
Investing in AI-Driven Innovation to Support Growth<br />
<br />
With the savings and time KleanNara regained by switching from vendor support to Rimini Street, the company accelerated several key initiatives, including building an AI-powered analytics platform, expanding cloud footprint and implementing IoT in production. These efforts enable the company to forecast and respond to market demand, reduce production costs and maximize inventory efficiency. The savings also support talent recruitment and development to further KleanNara’s digital transformation vision.<br />
<br />
“Reducing fixed costs and optimizing IT operating expenses has paved the way to reinvest resources in core business objectives, including digital transformation, developing eco-friendly products and streamlining production processes, which have been instrumental in strengthening the company's competitiveness and supporting sustainable growth,” Jang said. “Stabilizing our core systems created space to innovate. Rimini Street has become a key partner in helping us modernize while maintaining the reliability we need.”<br />
<br />
“Mandatory migrations and frequent upgrade cycles often expose organizations to unnecessary risks, unexpected costs and operational disruptions — threatening business continuity and slowing innovation,” said Hyungwook Kim, GVP and regional GM, Rimini Street Korea. “We’re proud to be KleanNara’s partner and help them break free from these constraints, empowering their IT teams to focus on priority initiatives and drive measurable business outcomes. Rimini Street delivers the stability, flexibility and expert guidance needed to support and accelerate KleanNara’s ambitious growth and digital transformation goals.”<br />
<br />
Discover how KleanNara is driving innov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riministreet.com%2Fclients%2Fkleannara%2F%3Futm_source%3Dpressrelease%26utm_medium%3DReferral%26utm_campaign%3DKleanNaraClientStoryPR&esheet=54432981&newsitemid=20260225123422&lan=en-US&anchor=Discover+how+KleanNara+is+driving+innovation&index=4&md5=b5e14a11b3ee15365612a036f93703b9) with Rimini Street’s support for SAP and Oracle.<br />
<br />
About Rimini Street, Inc.<br />
<br />
Rimini Street, Inc. (Nasdaq: RMNI), a Russell 2000® Company, is a proven, trusted global provider of end-to-end, mission-critical enterprise software support, managed services and innovative Agentic AI ERP solutions, and is the leading third-party support provider for Oracle, SAP and VMware software. The Company has signed thousands of IT service contracts with Fortune Global 100, Fortune 500, midmarket, public sector and government organizations who have leveraged the Rimini Smart Path™ methodology to achieve better operational outcomes, billions of US dollars in savings and fund AI and other innovation.<br />
<br />
To learn more, please visit www.riministreet.com and connect with Rimini Street on X, Facebook, Instagram, and LinkedIn.<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br />
Certain statements included in this communication are not historical facts but are forward-looking statements for purposes of the safe harbor provisions under The Private Securities Litigation Reform Act of 1995. Forward-looking statements generally are accompanied by words such as “anticipate,” “assume,” “believe,” “budget,” “continue,” “could,” “currently,” “estimate,” “expect,” “forecast,” “future,” “intend,” “may,” “might,” “outlook,” “plan,” “possible,” “goal,” “potential,” “predict,” “project,” “reflect,” “results,” “seem,” “seek,” “should,” “will,” “would” and other similar words, phrases or expression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statements regarding our expectations of future events, future opportunities, global expansion and other growth initiatives and our investments in such initiatives. These statements are based on various assumptions and on the current expectations of management and are not predictions of actual performance, nor are these statements of historical facts. These statements are subject to a number of risks and uncertainties regarding Rimini Street’s business, and actual results may differ materially. These risks and uncertainties include, but are not limited to our ability to attract new clients or retain and/or sell additional products or services to existing clients; our ability to achieve and maintain an adequate rate of revenue growth; cost of revenue, including changes in costs associated with our efforts to grow and the results of any efforts to manage costs to align with current revenue expectations and the expansion of our offerings; the effects of increased intense competition in our industry and our ability to compete effectively; our ability to successfully educate the market regarding the advantages of our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for enterprise resource planning (ERP) software and to sell the products and services comprising our “Rimini Smart Path™” solutions portfolio, including but not limited to our Agentic AI ERP solutions; our intentions with respect to our pricing model and expectations of client savings relative to use of other providers; the evolution of the ERP software management and support landscape facing our clients and prospects; estimates of our total addressable market; the effects of seasonal trends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the contract renewal cycles for vendor-supplied software support and managed services; the effects of the efforts of enterprise software vendors to sell upgrades or migrations to cloud-based versions of their enterprise software on our results of operations; our ability to scale our operations quickly enough to meet our clients’ changing needs or decrease our costs adequately in response to changing client demand; risks arising from incorporating artificial intelligence (“AI”) technologies into our products or services or any deficiencies associated with AI technologies used by us or by our third-party vendors and service providers; our ability to maintain, protect, and enhance our brand; the continuing impact of and our ability to comply with the terms of our July 2025 settlement agreement with Oracle; our wind down of support services for Oracle PeopleSoft software products and the impact on future period revenue and costs incurred related to these efforts; the loss of one or more members of our management team and our ability to attract and retain additional qualified technical, sales and marketing personnel; our ability to expand our marketing and sales capabilities; our ability to avoid interruptions to, or degraded performance of, our services and the impact of any such interruptions or performance problems on our operations; our ability to defend against cybersecurity threats and to comply with data protection and privacy regulations; our expectations regarding new product offerings, innovation solutions, partnerships and alliance programs and our ability to develop and maintain strategic partnerships; our ability to expand internationally and the risks associated with global operations; the impact of macro-economic trends, including inflation and changes in foreign exchange rates, as well as general financial, economic, regulatory and political conditions affecting the industry in which we operate and the industries in which our clients operate; our ability to generate significant capital through our operations or to raise additional capital necessary to fund and expand our operations and invest in new services and products; our business plan and our ability to effectively secure and manage our growth and associated investments; risks relating to retention rates, including our ability to accurately forecast retention rates; our ability to protect our intellectual property; our ability to maintain an effective system of internal control over financial reporting; changes in laws or regulations, including tax laws or unfavorable outcomes of tax positions we take; tariff costs, including those imposed by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the potential for retaliatory trade measures by affected countries; our ability to realize benefits from our net operating losses; any negative impact of environmental, social and governance (“ESG”) matters on our reputation or business and the exposure of our business to additional costs or risks from our reporting on such matters; our credit facility’s ongoing debt service obligations and financial and operational covenants on our business and related interest rate risk; the sufficiency of our cash and cash equivalents to meet our liquidity requirements; the volatility of our stock price; the amount and timing of repurchases, if any, under our stock repurchase program and our ability to enhance stockholder value through such program; our ability to maintain our good standing with the United States government and international governments and capture new contracts with governmental entities/agencies; the occurrence of catastrophic events that may disrupt our business or that of our current and prospective clients; future acquisitions of, or investments in, complementary companies, products, subscriptions or technologies; and those discussed under the heading “Risk Factors” in Rimini Street’s Annual Report on Form 10-K filed on February 19, 2026, and as updated from time to time by Rimini Street’s future Annual Reports on Form 10-K, Quarterly Reports on Form 10-Q, Current Reports on Form 8-K, and other filings by Rimini Street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In addi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provide Rimini Street’s expectations, plans or forecasts of future events and views as of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 Rimini Street anticipates that subsequent events and developments will cause Rimini Street’s assessments to change. However, while Rimini Street may elect to update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t some point in the future, Rimini Street specifically disclaims any obligation to do so, except as required by law.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hould not be relied upon as representing Rimini Street’s assessments as of any date subsequent to the date of this communication.<br />
<br />
© 2026 Rimini Street, Inc. All rights reserved. “Rimini Street”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Rimini Street, Inc. in the United States and other countries, and Rimini Street, the Rimini Street logo, and combinations thereof, and other marks marked by TM are trademarks of Rimini Street, Inc. All other trademarks remain the property of their respective owners, and unless otherwise specified, Rimini Street claims no affiliation, endorsement, or association with any such trademark holder or other companies referenced herein.<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123422/en/<br />
<br />
언론연락처: Rimini Street, Inc. Janet Ravin VP, Corporate Marketing +1 702 285-35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083831_796188610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41:0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9</guid>
		<title><![CDATA[롯데카드, 마이데이터 활용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롯데카드가 고객의 대출 금리인하 요구를 대신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연결된 금융사 대출들의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롯데카드가 고객 대신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내 ‘자산’에서 가능하다.

롯데카드는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여러 자산 정보를 통해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 점수 변동 등의 신용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금리인하 요구 대상으로 판단될 경우 고객을 대신해 금융사에 월 1회 금리인하 요구를 신청한다. 특히 금융사가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보완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 완화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롯데카드는 고객의 이자 부담과 포용 금융 확산 취지에 공감해 혁신 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참여했다. 아울러 개인 사업자 플랫폼 ‘내 가게(Selly)’를 활용해 이번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개인 사업자들의 금융비용 완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롯데카드는 절차의 번거로움과 신청 시기를 놓쳐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금리인하 요구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편리한 신청과 상세한 안내를 통해 내 가게와 가계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롯데카드 홍보팀 이정욱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롯데카드가 고객의 대출 금리인하 요구를 대신 신청해 주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마이데이터 서비스에 연결된 금융사 대출들의 금리 인하 가능 여부를 롯데카드가 고객 대신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조건 충족 시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서비스다. 서비스 신청은 롯데카드 디지로카앱 내 ‘자산’에서 가능하다.<br />
<br />
롯데카드는 마이데이터에 연결된 여러 자산 정보를 통해 소득 증가, 부채 감소, 신용 점수 변동 등의 신용 상태 변화를 모니터링하고 금리인하 요구 대상으로 판단될 경우 고객을 대신해 금융사에 월 1회 금리인하 요구를 신청한다. 특히 금융사가 금리인하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고객에게 보완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br />
<br />
한편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지난해 9월 금융위원회가 발표한 ‘소상공인 금융비용 부담 완화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지난해 12월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롯데카드는 고객의 이자 부담과 포용 금융 확산 취지에 공감해 혁신 금융서비스 사업자로 참여했다. 아울러 개인 사업자 플랫폼 ‘내 가게(Selly)’를 활용해 이번 서비스를 안내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개인 사업자들의 금융비용 완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롯데카드는 절차의 번거로움과 신청 시기를 놓쳐 금리인하요구권을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청만 하면 자동으로 금리인하 요구를 신청하는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며 편리한 신청과 상세한 안내를 통해 내 가게와 가계의 금융비용 부담을 덜어주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롯데카드 홍보팀 이정욱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40: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8</guid>
		<title><![CDATA[시마AI, 스티가와 피지컬 AI 분야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크리슈나 랑가사이(Krishna Rangasayee) SiMa.ai 창립자겸 CEO(왼쪽)와 션 로빈슨(Sean Robinson) STIGA CEO(오른쪽)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시마AI(SiMa.ai)는 유럽 정원용 기계·장비 제조 및 유통 선도 기업 스티가 S.p.A.(STIGA S.p.A., 이하 스티가)와 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마AI는 스티가에 초저지연·저전력 플랫폼을 제공한다. 스티가는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 결정 시스템을 구현해 모든 가정 및 상업용 로봇 잔디깎이 제품에 확장가능한 솔루션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스티가는 엔지니어링 기술력, 실용성, 사용자 친화 디자인을 결합해 잔디 및 정원 관리 기술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전통적 잔디깎이부터 최첨단 자율 로봇 솔루션까지, 정밀성, 성능, 신뢰성 등에 대한 업계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피지컬 AI와 같은 기술의 부상은 자율 디바이스의 능력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계에 지능을 직접 결합함으로써 디바이스가 현실 환경에서 △인지 △결정 △행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스티가의 로봇 잔디깎이가 더욱 똑똑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고효율로 작동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

시마AI는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지능형 엣지 기기를 위한 저전력 머신러닝 시스템온칩(MLSoC)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 기기의 핵심 요구 사항인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크리슈나 랑가사이(Krishna Rangasayee) SiMa.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현실 환경의 AI를 엣지 디바이스에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엣지 AI의 기존 복잡성을 제거하고, 수월하며 완성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솔루션을 스티가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티가의 자율 정원 솔루션 리더십은 피지컬 AI의 발전, 시마AI의 정교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결합해 차세대 스마트 야외 장비를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자율 디바이스가 어떻게 더 높은 정밀성, 반응성, 효율성을 갖고 작동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지능형 기계의 새기준을 제시한다.

션 로빈슨(Sean Robinson) 스티가 CEO는 “혁신은 스티가의 핵심 가치이며, 시마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능과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됐다”며 “로봇의 인지 및 의사결정 역량은 스티가의 전문 영역이며, 이를 저전력으로 구현해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은 SiMa.ai의 독보적인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사 협력을 통해 더욱 가볍고 효율적인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링 중심의 협업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SiMa.ai 소개

시마AI는 피지컬 AI 분야 선도 기업으로,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최고 수준의 성능, 전력 효율,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전용 설계의 소프트웨어 중심 플랫폼을 제공한다. 로보틱스, 자동차, 산업 자동화, 항공·방위, 스마트 비전, 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피지컬 AI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숙련된 기술 전문가들이 회사를 이끌고 최상위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SiMa.ai 홍보대행 호프만에이전시  SiMa.ai 담당 팀 김희선 이사  02-752-7908    엄성준 대리  02-737-2947    김정호 사원  02-752-45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949847892_20260225164338_14071702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크리슈나 랑가사이(Krishna Rangasayee) SiMa.ai 창립자겸 CEO(왼쪽)와 션 로빈슨(Sean Robinson) STIGA CEO(오른쪽)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피지컬 AI(Physical AI) 기업 시마AI(SiMa.ai)는 유럽 정원용 기계·장비 제조 및 유통 선도 기업 스티가 S.p.A.(STIGA S.p.A., 이하 스티가)와 로봇 잔디깎이에 AI 기반 솔루션을 적용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시마AI는 스티가에 초저지연·저전력 플랫폼을 제공한다. 스티가는 이를 기반으로 실시간 의사 결정 시스템을 구현해 모든 가정 및 상업용 로봇 잔디깎이 제품에 확장가능한 솔루션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업계를 선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br />
<br />
스티가는 엔지니어링 기술력, 실용성, 사용자 친화 디자인을 결합해 잔디 및 정원 관리 기술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왔다. 전통적 잔디깎이부터 최첨단 자율 로봇 솔루션까지, 정밀성, 성능, 신뢰성 등에 대한 업계 기준을 제시하는 제품을 선보이며, 혁신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br />
<br />
피지컬 AI와 같은 기술의 부상은 자율 디바이스의 능력을 변화시키고 있다. 기계에 지능을 직접 결합함으로써 디바이스가 현실 환경에서 △인지 △결정 △행동을 독립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한다. 이는 스티가의 로봇 잔디깎이가 더욱 똑똑하고 적응력이 뛰어나며 고효율로 작동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추고 있음을 의미한다.<br />
<br />
시마AI는 이 분야의 선두주자로서 지능형 엣지 기기를 위한 저전력 머신러닝 시스템온칩(MLSoC)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 기기의 핵심 요구 사항인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동시에, 고성능 AI 워크로드를 효율적으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크리슈나 랑가사이(Krishna Rangasayee) SiMa.ai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파트너십은 현실 환경의 AI를 엣지 디바이스에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진전”이라며 “엣지 AI의 기존 복잡성을 제거하고, 수월하며 완성도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솔루션을 스티가에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스티가의 자율 정원 솔루션 리더십은 피지컬 AI의 발전, 시마AI의 정교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 플랫폼과 결합해 차세대 스마트 야외 장비를 구현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은 자율 디바이스가 어떻게 더 높은 정밀성, 반응성, 효율성을 갖고 작동할 수 있는지 보여주며 지능형 기계의 새기준을 제시한다.<br />
<br />
션 로빈슨(Sean Robinson) 스티가 CEO는 “혁신은 스티가의 핵심 가치이며, 시마AI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자율 기기의 한계를 뛰어넘어 지능과 성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게 됐다”며 “로봇의 인지 및 의사결정 역량은 스티가의 전문 영역이며, 이를 저전력으로 구현해 배터리 효율을 극대화하는 것은 SiMa.ai의 독보적인 기술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양사 협력을 통해 더욱 가볍고 효율적인 지능형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엔지니어링 중심의 협업이 만들어낼 수 있는 최고의 성과를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SiMa.ai 소개<br />
<br />
시마AI는 피지컬 AI 분야 선도 기업으로, 피지컬 AI 애플리케이션에 최고 수준의 성능, 전력 효율, 사용 편의성을 제공하는 전용 설계의 소프트웨어 중심 플랫폼을 제공한다. 로보틱스, 자동차, 산업 자동화, 항공·방위, 스마트 비전, 헬스케어 전반에 걸쳐 피지컬 AI 확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숙련된 기술 전문가들이 회사를 이끌고 최상위 투자자들의 지원을 받고 있다. 본사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호세에 위치해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SiMa.ai 홍보대행 호프만에이전시  SiMa.ai 담당 팀 김희선 이사  02-752-7908    엄성준 대리  02-737-2947    김정호 사원  02-752-45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949847892_20260225164338_14071702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7</guid>
		<title><![CDATA[센카, 산리오 시나모롤과 스페셜 에디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제공: 시나모롤 KV)파인투데이의 스킨케어 토탈 브랜드 센카(SENKA)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의 ‘시나모롤(Cinnamoroll)’과 협업해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 4종을 한정 출시한다.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은 NO.1[1] 클렌징폼 센카 퍼펙트 휩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나모롤의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다. 센카 특유의 기술력이 담긴 쫀쫀하고 풍성한 생크림 탄력 거품 2X[2] 마이크로 뷰티 폼과 구름처럼 푹신한 매력을 지닌 시나모롤이 만나 보다 부드럽고 즐거운 세안 경험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이번 에디션은 각 제품의 기능과 어우러지는 시나모롤의 고유한 감성 메시지와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센카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소비자 40만명 이상이 선택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클렌저 부문 만족도 1위를 달성한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에는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시나모롤의 모습을 담았으며, 블랙헤드[3]와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주는 △센카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에는 상쾌한 기분을 표현한 시나모롤의 모습을 더했다.

또한 4가지 보습 성분으로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주는 △센카 퍼펙트 휩 콜라겐 인에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선사하는 포근한 순간을,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4]을 주는 △센카 퍼펙트 휩 아크네 케어에는 맑고 깨끗한 피부 자신감을 표현한 시나모롤을 그려 넣어 매일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는 재미를 더했다.

센카는 이번 컬래버를 기념해 기획세트 구매 시 시나모롤의 귀여움을 담은 시나모롤 헤어밴드를 함께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할 예정이라며, 매일 반복되는 세안 루틴이 더 즐겁고 따뜻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을 통해 일상 속 클렌징 경험에 작은 기쁨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올리브영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1] 올리브영 클렌징폼 카테고리 부문 1위, 2023.01.~2024.12. 매출액 기준
[2] 클렌징+보습
[3] 블랙헤드 세정 효과, 엘리드, 20~59세 여성 30명 대상(2022.06.22.~2022.06.24.)(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님
[4]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님

파인투데이 소개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클렌징 브랜드 센카는 국내 론칭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파인투데이는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피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파인투데이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0699969_20260225161209_49422754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제공: 시나모롤 KV)</figcaption></figure></div>파인투데이의 스킨케어 토탈 브랜드 센카(SENKA)가 글로벌 인기 캐릭터 산리오캐릭터즈의 ‘시나모롤(Cinnamoroll)’과 협업해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 4종을 한정 출시한다.<br />
<br />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은 NO.1[1] 클렌징폼 센카 퍼펙트 휩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시나모롤의 디자인을 더한 제품이다. 센카 특유의 기술력이 담긴 쫀쫀하고 풍성한 생크림 탄력 거품 2X[2] 마이크로 뷰티 폼과 구름처럼 푹신한 매력을 지닌 시나모롤이 만나 보다 부드럽고 즐거운 세안 경험을 선사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br />
<br />
특히 이번 에디션은 각 제품의 기능과 어우러지는 시나모롤의 고유한 감성 메시지와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 센카의 대표 스테디셀러로 소비자 40만명 이상이 선택한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클렌저 부문 만족도 1위를 달성한 △센카 퍼펙트 휩 페이셜 워시에는 활기찬 하루의 시작을 알리는 시나모롤의 모습을 담았으며, 블랙헤드[3]와 노폐물을 말끔하게 씻어주는 △센카 퍼펙트 휩 화이트 클레이에는 상쾌한 기분을 표현한 시나모롤의 모습을 더했다.<br />
<br />
또한 4가지 보습 성분으로 세안 후에도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꿔주는 △센카 퍼펙트 휩 콜라겐 인에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거품이 선사하는 포근한 순간을, 여드름성 피부 완화에 도움[4]을 주는 △센카 퍼펙트 휩 아크네 케어에는 맑고 깨끗한 피부 자신감을 표현한 시나모롤을 그려 넣어 매일의 피부 컨디션에 맞춰 제품을 선택하는 재미를 더했다.<br />
<br />
센카는 이번 컬래버를 기념해 기획세트 구매 시 시나모롤의 귀여움을 담은 시나모롤 헤어밴드를 함께 선착순 한정 수량으로 증정할 예정이라며, 매일 반복되는 세안 루틴이 더 즐겁고 따뜻한 순간이 되길 바라며 이번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을 통해 일상 속 클렌징 경험에 작은 기쁨을 느꼈으면 한다고 밝혔다.<br />
<br />
센카 퍼펙트 휩 시나모롤 에디션은 오는 3월부터 전국 올리브영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br />
[1] 올리브영 클렌징폼 카테고리 부문 1위, 2023.01.~2024.12. 매출액 기준<br />
[2] 클렌징+보습<br />
[3] 블랙헤드 세정 효과, 엘리드, 20~59세 여성 30명 대상(2022.06.22.~2022.06.24.)(개인차가 있을 수 있음)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님<br />
[4]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의약품이 아님<br />
<br />
파인투데이 소개<br />
<br />
글로벌 소비재 기업 파인투데이(Finetoday)의 클렌징 브랜드 센카는 국내 론칭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지도와 신뢰를 얻고 있는 브랜드다. 파인투데이는 건강한 미의식을 바탕으로 △센카 △츠바키 △마쉐리 △우노 △피노 등 다양한 퍼스널 케어 브랜드를 통해 일상 속 풍요로움을 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파인투데이 홍보대행 바이브컴퍼니 김지영 AE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0699969_20260225161209_49422754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6</guid>
		<title><![CDATA[위안소프트, 경남소방본부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모바일 영상 생중계 솔루션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위안소프트가 경남소방본부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동영상 솔루션을 공급했다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경남소방본부의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사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모바일 영상 생중계 솔루션으로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

경남소방본부의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플랫폼’은 재난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와 드론, 바디캠 등에서 촬영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동시 수집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플랫폼에 수집된 영상은 AI 분석 엔진을 통해 사람, 화재, 연기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자동 식별하며, 이 데이터는 상황실과 현장 지휘부에 즉시 공유돼 과학적이고 신속한 대응 의사결정을 돕는다.

이러한 통합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기기에서 수집된 고화질 영상을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중계하고 전송할 수 있는 강력한 스트리밍 인프라가 필수적이다.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대규모 영상 송출 및 스트리밍 시스템 구축에 검증된 솔루션인 ‘위안미디어(We&MEDIA)’를 도입해 재난 현장 영상의 실시간 중계 및 스트리밍 환경을 완벽하게 구축했다.

이번 통합 플랫폼 구축에 모바일 영상 생중계 솔루션으로 도입된 ‘위안미디어’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즉시 서비스를 위해 영상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구성요소의 기본 제공
· 초고성능 10x 트랜스코딩 엔진과 10Gbps 스트리밍 엔진 탑재
· 영상 압축 표준인 H.264, H.265 및 초고화질 UHD까지 지원
·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프로토콜 및 적응적 스트리밍 지원

위안소프트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경남소방본부의 혁신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위안미디어가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강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안소프트는 국방부, 경찰청, 보건복지부 등 공공기관은 물론 대기업, 대학교 등 대규모 구축 사례와 다양한 고객 레퍼런스를 자랑한다. 또한 위안미디어는 우수품질물품으로 인증돼 조달청에 등록된 제품으로, TTA GS 1등급 인증과 국내·외 300여 고객에 의해 현장에서 실증됐다.

위안미디어 동영상 솔루션에 관한 추가 정보나 도입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미디어’를 검색하면 된다.

위안소프트 소개

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미디어솔루션사업팀 변수현 부장 02-793-87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90456_20260225143404_156368042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위안소프트가 경남소방본부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동영상 솔루션을 공급했다</figcaption></figure></div>동영상 솔루션 전문 기업 위안소프트(대표 안치성)가 경남소방본부의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 플랫폼 구축’ 사업에 자사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위안미디어(We&MEDIA)’를 모바일 영상 생중계 솔루션으로 성공적으로 공급했다고 밝혔다.<br />
<br />
경남소방본부의 ‘AI 융합 재난현장영상 통합플랫폼’은 재난 현장에 출동한 소방차와 드론, 바디캠 등에서 촬영되는 영상을 실시간으로 동시 수집하는 첨단 시스템이다. 플랫폼에 수집된 영상은 AI 분석 엔진을 통해 사람, 화재, 연기 등 주요 위험 요소를 자동 식별하며, 이 데이터는 상황실과 현장 지휘부에 즉시 공유돼 과학적이고 신속한 대응 의사결정을 돕는다.<br />
<br />
이러한 통합 시스템을 원활하게 구현하기 위해서는, 현장의 다양한 기기에서 수집된 고화질 영상을 지연 없이 안정적으로 중계하고 전송할 수 있는 강력한 스트리밍 인프라가 필수적이다.<br />
<br />
이에 경남소방본부는 대규모 영상 송출 및 스트리밍 시스템 구축에 검증된 솔루션인 ‘위안미디어(We&MEDIA)’를 도입해 재난 현장 영상의 실시간 중계 및 스트리밍 환경을 완벽하게 구축했다.<br />
<br />
이번 통합 플랫폼 구축에 모바일 영상 생중계 솔루션으로 도입된 ‘위안미디어’의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즉시 서비스를 위해 영상 플랫폼 구축에 필요한 구성요소의 기본 제공<br />
· 초고성능 10x 트랜스코딩 엔진과 10Gbps 스트리밍 엔진 탑재<br />
· 영상 압축 표준인 H.264, H.265 및 초고화질 UHD까지 지원<br />
· 다양한 동영상 스트리밍 프로토콜 및 적응적 스트리밍 지원<br />
<br />
위안소프트는 국민의 안전과 직결된 경남소방본부의 혁신적인 재난 대응 체계 구축에 위안미디어가 기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의 디지털 전환 강화를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위안소프트는 국방부, 경찰청, 보건복지부 등 공공기관은 물론 대기업, 대학교 등 대규모 구축 사례와 다양한 고객 레퍼런스를 자랑한다. 또한 위안미디어는 우수품질물품으로 인증돼 조달청에 등록된 제품으로, TTA GS 1등급 인증과 국내·외 300여 고객에 의해 현장에서 실증됐다.<br />
<br />
위안미디어 동영상 솔루션에 관한 추가 정보나 도입 문의는 위안소프트 홈페이지 (http://www.weandsoft.com)를 방문하거나 조달청 디지털서비스몰 (https://digitalmall.g2b.go.kr)에서 ‘위안미디어’를 검색하면 된다.<br />
<br />
위안소프트 소개<br />
<br />
위안소프트는 비정형 멀티미디어 분야의 기술 노하우, 업무 지식, 사업 경험을 토대로 컨설팅, 제품 개발, 유지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최고의 모바일 미디어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위안소프트 미디어솔루션사업팀 변수현 부장 02-793-879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90456_20260225143404_156368042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5</guid>
		<title><![CDATA[애드쉴드, 글로벌 매출 58배 성장… 미국 진출 2년 만에 첫 흑자 전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애드쉴드 매출 성장 추이(제공=애드쉴드)광고 차단 복구 솔루션 기업 애드쉴드(대표 유주원)가 전년 대비 58배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상반기 미국 시장 본격 진출 이후 2년 만에 수익성을 입증한 것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월평균 약 40%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애드쉴드는 웹사이트에서 광고 차단 프로그램(애드블록)에 의해 차단된 광고를 복구해 매체사의 광고 수익을 되찾아주는 기술 기반 애드테크 기업이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1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월평균 약 4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5년 12월 연환산(Annual Run-rate) 기준 직원 1인당 복구매출은 40억 원 이상, 순매출은 약 14억 원에 달한다. 20명 미만의 소수 정예 조직이 이룬 성과로, 미국 스타트업 중에서도 최상위 수준의 자본 효율성이다.

전년 대비 58배 성장, 창사 이래 첫 흑자
2024년 상반기 미국 시장 본격 진출 이후 불과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Comscore Top 10에 포함되는 대형 웹사이트를 포함해 Freestar, Publift 등 글로벌 퍼블리셔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독보적인 광고 복구 기술이 성장 원동력
기존 광고 차단 대응 솔루션은 업체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나 일부 환경에서만 동작하는 한계가 있으며, 팝업 기반 화이트리스트 유도 방식 또한 사용자 경험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다. 반면 애드쉴드는 다양한 애드블록 환경에서 기존 광고를 직접 복구하는 독자 기술을 통해 매체사의 기존 광고 스택을 유지하면서도 차단 광고 노출의 60~80% 이상을 복구하고 있다. 이는 경쟁 솔루션 대비 3~5배 높은 성과다.

글로벌 성공 사례
미국 대형 매체 파트너사인 Freestar는 애드쉴드 도입 후 기존 광고차단 복구 솔루션 대비 광고 복구 수익이 4배 증가했다. 3개월 만에 68개 웹사이트에 도입을 확대했으며, 7억 건 이상의 페이지뷰를 추가 수익화하는 데 성공했다. Freestar의 Tim Glenn 사업개발 부사장은 “광고 차단 복구율을 높여주겠다는 벤더들의 제안을 정기적으로 받지만, 애드쉴드의 수익 성과는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

호주 기반의 글로벌 매체 파트너사 Publift 역시 애드쉴드를 통해 광고차단 복구 수익을 5배로 늘렸다. Publift의 Dave Bickell 운영총괄은 “애드쉴드는 광고차단 트래픽을 전문적으로 복구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매체사에게 수익화 방식에 대한 주도권을 되돌려준다”고 평가했다.

애드쉴드 소개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의 30% 이상이 애드블록(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디지털 광고 시장은 구조적인 수익 손실 문제에 직면해 있다. 애드쉴드(Ad-Shield)는 광고 차단 환경에서도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광고를 복구해 매체사의 추가 광고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애드테크(AdTech) 솔루션이다. 애드쉴드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퍼블리셔 환경에 빠르게 적용되며 최대 90% 이상의 광고 복구율을 기록하고, 기존에 수익화되지 못했던 트래픽을 실질적인 광고 매출로 전환하고 있다. 애드쉴드는 건강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회복하고 퍼블리셔가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애드쉴드 김시연 사업운영총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25740083_20260224090326_174527534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애드쉴드 매출 성장 추이(제공=애드쉴드)</figcaption></figure></div>광고 차단 복구 솔루션 기업 애드쉴드(대표 유주원)가 전년 대비 58배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창사 이래 첫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2024년 상반기 미국 시장 본격 진출 이후 2년 만에 수익성을 입증한 것으로, 2025년 한 해 동안 월평균 약 40%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br />
<br />
애드쉴드는 웹사이트에서 광고 차단 프로그램(애드블록)에 의해 차단된 광고를 복구해 매체사의 광고 수익을 되찾아주는 기술 기반 애드테크 기업이다. 현재 미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1만 개 이상의 웹사이트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2025년 한 해 동안 월평균 약 4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으며, 2025년 12월 연환산(Annual Run-rate) 기준 직원 1인당 복구매출은 40억 원 이상, 순매출은 약 14억 원에 달한다. 20명 미만의 소수 정예 조직이 이룬 성과로, 미국 스타트업 중에서도 최상위 수준의 자본 효율성이다.<br />
<br />
전년 대비 58배 성장, 창사 이래 첫 흑자<br />
2024년 상반기 미국 시장 본격 진출 이후 불과 2년 만에 이룬 성과로, Comscore Top 10에 포함되는 대형 웹사이트를 포함해 Freestar, Publift 등 글로벌 퍼블리셔를 고객사로 확보하며 빠르게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독보적인 광고 복구 기술이 성장 원동력<br />
기존 광고 차단 대응 솔루션은 업체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거나 일부 환경에서만 동작하는 한계가 있으며, 팝업 기반 화이트리스트 유도 방식 또한 사용자 경험을 저해한다는 지적이 있다. 반면 애드쉴드는 다양한 애드블록 환경에서 기존 광고를 직접 복구하는 독자 기술을 통해 매체사의 기존 광고 스택을 유지하면서도 차단 광고 노출의 60~80% 이상을 복구하고 있다. 이는 경쟁 솔루션 대비 3~5배 높은 성과다.<br />
<br />
글로벌 성공 사례<br />
미국 대형 매체 파트너사인 Freestar는 애드쉴드 도입 후 기존 광고차단 복구 솔루션 대비 광고 복구 수익이 4배 증가했다. 3개월 만에 68개 웹사이트에 도입을 확대했으며, 7억 건 이상의 페이지뷰를 추가 수익화하는 데 성공했다. Freestar의 Tim Glenn 사업개발 부사장은 “광고 차단 복구율을 높여주겠다는 벤더들의 제안을 정기적으로 받지만, 애드쉴드의 수익 성과는 우리의 기대를 뛰어넘었다”고 말했다.<br />
<br />
호주 기반의 글로벌 매체 파트너사 Publift 역시 애드쉴드를 통해 광고차단 복구 수익을 5배로 늘렸다. Publift의 Dave Bickell 운영총괄은 “애드쉴드는 광고차단 트래픽을 전문적으로 복구하는 유일한 솔루션이며, 매체사에게 수익화 방식에 대한 주도권을 되돌려준다”고 평가했다.<br />
<br />
애드쉴드 소개<br />
<br />
전 세계 인터넷 이용자의 30% 이상이 애드블록(광고 차단 프로그램)을 사용하면서 디지털 광고 시장은 구조적인 수익 손실 문제에 직면해 있다. 애드쉴드(Ad-Shield)는 광고 차단 환경에서도 사용자 경험을 해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최소한의 광고를 복구해 매체사의 추가 광고 수익 창출을 지원하는 애드테크(AdTech) 솔루션이다. 애드쉴드는 독자적인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퍼블리셔 환경에 빠르게 적용되며 최대 90% 이상의 광고 복구율을 기록하고, 기존에 수익화되지 못했던 트래픽을 실질적인 광고 매출로 전환하고 있다. 애드쉴드는 건강한 디지털 광고 생태계를 회복하고 퍼블리셔가 지속 가능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애드쉴드 김시연 사업운영총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25740083_20260224090326_174527534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4</guid>
		<title><![CDATA[KT플라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 ‘신뢰도 높은 직영 유통망’으로 주목]]></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KT플라자 매장 전경(KT플라자 안성중앙직영점)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예약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2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통해 공식 공개됐다.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성능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AI 성능을 뒷받침하는 최신 AP를 탑재했으며,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생활 보호를 강화했다.

단말기 성능 변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전예약을 어디에서 진행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며, 고가의 프리미엄 단말기일수록 단순한 혜택보다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인기 모델과 색상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재고 부족이나 개통 지연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개통 안정성, 상담의 신뢰도, 사후 관리 역량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Kt m&s가 운영하는 KT플라자는 전국 25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T플라자는 전국 단위의 통합 재고 운영 체계를 통해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원하는 모델을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전국 약 2000여 명의 전문 통신 컨설턴트가 단말기 구매 조건과 요금제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안내하며, 휴대폰 개통은 물론 인터넷·TV 결합, 중고폰 보상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t m&s는 신제품 사전예약은 단말기 가격뿐 아니라 개통 안정성, 사후 관리, 상담 신뢰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는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은 2월 27일(금)부터 3월 5일(목)까지 진행된다. KT플라자는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기, 보조배터리, 정품 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과 함께 요금제 및 결합상품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케이티엠앤에스 소개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466644245_20260210162044_72745500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T플라자 매장 전경(KT플라자 안성중앙직영점)</figcaption></figure></div>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가 운영하는 직영 유통망 ‘KT플라자’가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의 사전예약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삼성전자의 차세대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가 2월 25일 오전 10시(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통해 공식 공개됐다.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성능 고도화에 초점을 맞춘 모델로 AI 성능을 뒷받침하는 최신 AP를 탑재했으며,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폰 최초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사생활 보호를 강화했다.<br />
<br />
단말기 성능 변화에 대한 기대와 함께, 사전예약을 어디에서 진행할 것인지 역시 중요한 선택 기준으로 떠오르며, 고가의 프리미엄 단말기일수록 단순한 혜택보다 신뢰할 수 있는 판매처 선택이 더욱 중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인기 모델과 색상에 수요가 집중되면서 재고 부족이나 개통 지연이 발생하는 사례도 적지 않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개통 안정성, 상담의 신뢰도, 사후 관리 역량을 중시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br />
<br />
Kt m&s가 운영하는 KT플라자는 전국 250여 개 직영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T플라자는 전국 단위의 통합 재고 운영 체계를 통해 어느 매장을 방문하더라도 원하는 모델을 신속하게 조달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전국 약 2000여 명의 전문 통신 컨설턴트가 단말기 구매 조건과 요금제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안내하며, 휴대폰 개통은 물론 인터넷·TV 결합, 중고폰 보상까지 통신 전반에 대한 상담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kt m&s는 신제품 사전예약은 단말기 가격뿐 아니라 개통 안정성, 사후 관리, 상담 신뢰도까지 함께 고려해야 한다며, KT의 직영점인 KT플라자는 이러한 요소를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이번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예약은 2월 27일(금)부터 3월 5일(목)까지 진행된다. KT플라자는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기, 보조배터리, 정품 케이스 등 실사용 중심의 사은품과 함께 요금제 및 결합상품에 따른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전국 KT플라자는 kt m&s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케이티엠앤에스 소개<br />
<br />
KT의 통신상품 유통 전문 그룹사인 kt m&s는 KT의 유·무선 통신상품과 단말기 유통을 기반으로 직영 매장 운영, 통신상품 판매 및 유통 관리 사업을 수행하는 기업이다. 또한 온라인·비대면 유통 채널 운영과 중고폰 브랜드 ‘리본(Reborn)’을 통한 중고 단말기 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kt m&s는 고객 접점 중심의 운영 역량과 축적된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통신 유통 시장에서 안정적인 사업 운영을 이어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t m&s 경영지원팀 이재연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466644245_20260210162044_72745500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3</guid>
		<title><![CDATA[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제14대 박정석 협회장 취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정석 제14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26일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열고, 박정석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을 제14대 협회장으로 맞이한다.

지난 2월 13일 제14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박정석 신임 협회장은 이번 취임식을 기점으로 2029년 2월까지 총 3년간 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 신임 협회장은 실무자로 시작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등 기초와 광역자원봉사센터장을 모두 역임한 ‘30년 현장 전문가’다. 박 회장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이사이자 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기부진흥위원 등 자원봉사 생태계 발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박 신임 협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자원봉사관리자의 전문성 인정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센터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뜨거운 심장”이라며 “센터 관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자원봉사관리자를 전문 직업인으로서 존중받는 존재로 세우며, 법적·제도적 기반 위에 안정적으로 설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장에서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갈등을 함께 조정하고,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나서 방패가 되어주는, 그리고 관리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책임지는 ‘책임지는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소개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우리나라 자원봉사의 중심 인프라 조직으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설치된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정보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민간단체다.

언론연락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사무처 이정숙 팀장  02-715-80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592460_20260225095606_859537181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박정석 제14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figcaption></figure></div>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26일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을 열고, 박정석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을 제14대 협회장으로 맞이한다.<br />
<br />
지난 2월 13일 제14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장 선거를 통해 당선된 박정석 신임 협회장은 이번 취임식을 기점으로 2029년 2월까지 총 3년간 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br />
<br />
박 신임 협회장은 실무자로 시작해 전주시자원봉사센터장, 전북특별자치도자원봉사센터장 등 기초와 광역자원봉사센터장을 모두 역임한 ‘30년 현장 전문가’다. 박 회장은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이사이자 권익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교육기부진흥위원 등 자원봉사 생태계 발전을 위해 폭넓은 활동을 하고 있다. <br />
<br />
박 신임 협회장은 취임 일성으로 ‘자원봉사관리자의 전문성 인정과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 그는 “자원봉사센터는 공동체를 지탱하는 가장 뜨거운 심장”이라며 “센터 관리자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들고, 자원봉사관리자를 전문 직업인으로서 존중받는 존재로 세우며, 법적·제도적 기반 위에 안정적으로 설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br />
<br />
이어 “현장에서 혼자서는 감당하기 어려운 갈등을 함께 조정하고, 위기의 순간 가장 먼저 나서 방패가 되어주는, 그리고 관리자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뒤에서 책임지는 ‘책임지는 협회’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전했다.<br />
<br />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소개<br />
<br />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는 우리나라 자원봉사의 중심 인프라 조직으로, 전국 광역시·도 및 시·군·구에 설치된 246개 자원봉사센터의 정보 교류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자원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한 민간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자원봉사센터협회 사무처 이정숙 팀장  02-715-802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592460_20260225095606_859537181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7: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2</guid>
		<title><![CDATA[‘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종합토론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서는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은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전라남도 자살 통계 추이와 특성을 분석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 방향을 제시했다.

기조 강연에 이은 주제발표에서는 생애주기별 자살 실태와 개입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

아동·청소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을 위해 이수정 우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아동·청소년 자살의 특성으로 충동성과 또래 영향, 디지털 환경의 확산을 꼽으며 학교 안팎을 연계한 통합적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SNS 기반 상담 접근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청·장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 발표에 나선 김성완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청·장년층 자살 증가 추세를 설명하며 정신건강문제 조기 개입과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병원 기반 사례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충분한 예산 투입과 근거 기반 전략 수립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

김경민 국립나주병원 노인정신과장은 우울 증상 치료 중심 접근을 넘어 신체·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기능 강화를 포함한 예방 모델로 복지서비스로의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시영화 국립나주병원 의료부장을 좌장으로 교육·복지·금융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생애주기별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살예방이 특정 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했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정책 방향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는 사회·경제적 위험 요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허브센터로, 22개 시·군과 협력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전남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이다.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질환관리사업, 정신건강위기대응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도민 누구나 마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 이은경 팀원 061-350-171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9754484_20260225160007_410200606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 종합토론</figcaption></figure></div>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송제헌)는 2월 24일 오후 2시 한국전력거래소 다슬홀에서 ‘2026 전라남도 생명존중·자살예방 포럼’을 개최했다.<br />
<br />
이날 포럼에서는 전남도민과 22개 시·군 자살예방사업 관계자를 비롯한 자살예방 협력기관 관계자 약 300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br />
<br />
포럼은 국가 차원의 자살예방 정책 방향을 공유하는 기조강연으로 문을 열었다. 첫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박정우 보건복지부 자살예방정책과장은 우리나라 자살률이 OECD 평균 대비 높은 수준임을 공유하며, 범부처 간 자살예방 정책 추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br />
<br />
두 번째 기조 강연자로 나선 송제헌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장은 전라남도 자살 통계 추이와 특성을 분석하고, 자살률 감소를 위한 지역사회 중심의 자살예방사업 방향을 제시했다.<br />
<br />
기조 강연에 이은 주제발표에서는 생애주기별 자살 실태와 개입 전략이 구체적으로 제시됐다.<br />
<br />
아동·청소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을 위해 이수정 우석대학교 간호학과 교수는 아동·청소년 자살의 특성으로 충동성과 또래 영향, 디지털 환경의 확산을 꼽으며 학교 안팎을 연계한 통합적 서비스 전달체계 구축과 SNS 기반 상담 접근 확대가 필요하다고 제언했다.<br />
<br />
청·장년 자살 실태 및 개입 전략 발표에 나선 김성완 전남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는 청·장년층 자살 증가 추세를 설명하며 정신건강문제 조기 개입과 경제적 취약계층 지원, 병원 기반 사례관리 체계 구축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자살예방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충분한 예산 투입과 근거 기반 전략 수립이 병행돼야 한다는 점도 짚었다.<br />
<br />
김경민 국립나주병원 노인정신과장은 우울 증상 치료 중심 접근을 넘어 신체·인지 기능 유지와 사회적 기능 강화를 포함한 예방 모델로 복지서비스로의 협력 체계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br />
<br />
이후 진행된 종합토론에서는 시영화 국립나주병원 의료부장을 좌장으로 교육·복지·금융 분야 관계자들이 참여해 생애주기별 위기 대응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자살예방이 특정 기관의 역할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의 협력이 필요한 과제라는 데 공감했다.<br />
<br />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송제헌 센터장은 “이번 포럼은 정책 방향을 재확인하는 자리를 넘어 실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자살예방 실행 전략을 구체화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며 “2026년에는 사회·경제적 위험 요인에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협력해 촘촘한 자살예방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소개<br />
<br />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중심의 정신건강 허브센터로, 22개 시·군과 협력해 정신질환을 예방하고 정신건강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해 전남도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운영되는 공공정신건강증진 전문기관이다. 정신건강증진사업, 정신질환관리사업, 정신건강위기대응사업, 자살예방사업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통해 도민 누구나 마음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전라남도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 자살예방팀 이은경 팀원 061-350-171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9754484_20260225160007_410200606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1</guid>
		<title><![CDATA[Bureau Veritas: Sector-Leading Organic Revenue Growth of 6.5% in FY 2025]]></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Bureau Veritas (BOURSE:BVI):

2025 key figures[1]

› Full-year revenue of EUR 6,466.4 million, up 6.5% organically (with 6.3% organic growth in Q4). At constant currency, the growth was up 7.3% year-on-year and up 3.6% on a reported basis,

› Adjusted operating profit of EUR 1,052.9 million, up 5.7% versus EUR 996.2 million in FY 2024, representing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32 basis points year-on-year and up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 Operating profit of EUR 992.4 million, up 6.3% versus EUR 933.4 million in FY 2024,

› Adjusted net profit of EUR 631.4 million, up 1.7% versus EUR 620.7 million in FY 2024,

› Adjusted EPS stood at EUR 1.42 in 2025, with a 2.8% increase versus FY 2024 (EUR 1.38 per share) and up 9.2% at constant currency,

› Attributable net profit of EUR 588.0 million, up 3.3% versus EUR 569.4 million in FY 2024,

›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 up 3.9% organically and up 2.6% at constant currency, and cash conversion of 107%[2],

› Adjusted net debt/EBITDA ratio of 1.1x as of December 31, 2025, slightly up versus last year,

› Proposed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3], up 2.2% year-on-year, payable in full in cash.

2025 highlights

› 2025 financial targets of revenue, margin and cash met or exceeded,

› Strong drivers of portfolio organic growth from higher energy investments, from the ongoing buildup of digital infrastructure and from clients demand for corporate and enterprise risk assessment solutions,

› Progressive LEAP I 28 strategy execution in its second year yielding tangible impact on operational leverage and functional scalability,

› New organization implementation to accelerate strategy execution,

› Portfolio refocusing continues with nine bolt-on acquisitions, and two divestments in non-core areas closed. These acquisitions added EUR 96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and support LEAP I 28 portfolio priorities of: i) Strengthening leadership positions in Buildings & Infrastructure; ii) Creating new strongholds in Power & Utilities and Renewables, Cybersecurity, and in Sustainability and iii) Optimizing value and impact in mature businesses; in Consumer Product Services and in Metals & Minerals. Year-to-date, three more bolt-on deals have been closed, contributing to c. EUR 5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based on EPS growth of c. 9% at constant currency, a dividend yield of c. 3% and enhanced by a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representing c. 1.5% of outstanding share capital).

2026 outlook

Bureau Veritas is starting the third year of LEAP I 28 strategy with sound market fundamentals. Building on a strong 2025 performance, the Group aims to deliver full year results for 2026 aligned with the financial ambition outlined in its strategy: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Hinda Gharbi, Chief Executive Officer, commented: 

“2025 was a year of solid progress for Bureau Veritas, with sector leading organic growth, strong margin expansion, and a disciplined execution of our LEAP | 28 strategy. I want to thank all our colleagues worldwide for their strong commitment and personal contributions.

In this passing year, the second of our strategic plan, we delivered results fully in line with our ambition to accelerate growth and enhance returns, supported by a strengthened portfolio and a tangible impact from our performance programs.

We again achieved double digit shareholder returns at constant currency, reflecting both the quality of our portfolio and the effectiveness of our strategy. With our new organizational structure now almost complete, we are better equipped to scale our product lines’ services within our regional platforms, drive cross selling, and elevate our customer service and stickiness.

As we start 2026, we remain focused on executing our growth and margin improvement plans, confident in the resilience of our evolving portfolio and in our ability to generate superior, sustainable value over the mid and long term. We are continuing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and will be launching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without hindering our M&A plans.”

2025 KEY FIGURES

On February 24, 2026,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approved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the full year 2025. The main consolidated financial items a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2025 HIGHLIGHTS

2025 financial targets achieved with some exceeding expectations

› Mid-to-high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in the full year

Group revenue in 2025 increased by 6.5% organically compared to 2024, including 6.3% in the fourth quarter, benefiting from underlying robust market trends across businesses and geographies.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 Group delivered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and up 32 basis points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to 2024.

› Strong cash flow, with cash conversion[4] above 90%

The Group achieved a strong cash flow with cash conversion of 107% in 2025.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In line with its LEAP | 28 strategy, the Group aims to deliver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within the period.

In 2025,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were achieved based on EPS growth of c. 9%, a dividend yield of c. 3%, and a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in the second quarter of 2025 (c. 1.5% of the outstanding share capital).

› Proposed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2025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is recommending a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2025, up 2.2% compared to the prior year. This corresponds to a payout ratio of 65% of its adjusted net profit.

This is subject to the approval of the Shareholders’ Meeting to be held on May 19, 2026, at 3:00pm at the Bureau Veritas Headquarters, Tour Alto - 4 Place des Saisons, 92400 Courbevoie, France. The dividend will be paid in cash on May 28 (shareholders on the register on May 27, 2026, will be entitled to the dividend and the share will go ex-dividend on May 26, 2026).

› Share buyback programs

· In May and June 2025, the Group executed the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through the acquisitions of shares on the market (c. 1.5% of the outstanding share capital, i.e. 6.7 million shares). The re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cancellation and other purposes as approved by shareholders at the 2024 Annual General Meeting.
· In line with the commitment to continue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on February 25, 2026,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is announced, to be completed within the next twelve months. The program is subject to approval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if any or all is to be executed after that date.

In accordance with the terms of the share buyback program approved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June 19, 2025, for any or all of the program to be executed before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For any or all of the program to be executed after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at date.

Financing

The Group carried out the following transactions during the year:

› In January 2025, the Group redeemed at maturity a EUR 500 million bond issue carrying a 1.875% coupon;

› In October 2025, the Group completed a new EUR 700 million bond issuance, maturing in October 2033 and carrying a 3.375% coupon.

In April 2025, the rating agency Moody’s reaffirmed Bureau Veritas’ A3 credit rating with a stable outlook.

LEAP I 28 FOCUSED PORTFOLIO UPDATE

As part of the LEAP | 28 strategy objectives, Bureau Veritas has implemented an active portfolio management program to strengthen its market position.

In 2025, the Group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nine companies, with three transactions finalized in the last quarter. These acquisitions represent an annualized cumulative revenue of c. EUR 96 million.

Year-to-date, the Group has closed three additional bolt-on deals adding c. EUR 5 million of annualized revenue. Additionally, Bureau Veritas finalized the divestment of two activities, representing annualized cumulated revenue of c. EUR 172 million, in line with its objective to optimize the value of its portfolio.

In 2025, as the Group advances its portfolio transformation, it has activated the following M&A deals to:

› Expand the Group’s existing leadership positions:

In the Building & Infrastructure (Capex & Opex) segment, the Group acquired two companies in the first and fourth quarters of 2025:

· Contec AQS (Italy) in March 2025, a provider of construction, infrastructure, and HSE services for public authorities, infrastructure operators, and private industrial companies.
· London Building Control (UK), closed in October 2025, a leading Registered Building Control Approver (RBCA) specializing in building compliance services for renovation and upgrade projects.

› Create new strongholds:

· Renewables and low-carbon energy: the Group acquired two companies, Hinneburg (Germany) in August and Sólida (Spain) in November 2025, expanding its capabilities in the fast-growing nuclear and renewable energy sectors.
· Cybersecurity: in August 2025, the Group acquired the Institute for Cyber Risk (IFCR), a Danish company providing digital security services to private companies and public organizations.
· Sustainability transition services: the Group acquired Ecoplus (South Korea) in August 2025 and SPIN360 (Italy) in December 2025, strengthening its advisory offerings in sustainability for the consumer space.

› Optimize value and impact:

· Consumer Products: in August 2025, the Group acquired Lab System, the largest independent toy and durable goods laboratory in Brazil. This acquisition supports the development of a comprehensive Consumer Products platform in Latin America, creating synergies with Bureau Veritas’ existing laboratories in the country.
· Metals & Minerals: the Group reinforced its position in the copper market and in Chile with the acquisition of GeoAssay in March 2025, a company providing minerals geochemical analysis for regional clients. GeoAssay operates three state of the art laboratories in the country, bringing deep expertise in lab automation and mining processes.

› Divestments

· Bureau Veritas announced the divestment of its food testing business (EUR 133 million of revenue) to Mérieux NutriSciences in October 2024. As of December 31, 2024, the Group had completed the sale of its operations in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The divestment of its activities in Asia Pacific, Africa, and Latin America was subsequently finalized in 2025.
·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business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I business mix in the country.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press releases by clicking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clicking+here&index=1&md5=8c6aba9803fa85879148d7393b9fed4f) and consult Appendix 7 for additional details.

EXECUTIVE COMMITTEE LEADERSHIP AND ORGANIZATION CHANGES TO ACCELERATE LEAP | 28 STRATEGY EXECUTION

To accelerate the execution of LEAP | 28, Bureau Veritas has implemented a new Executive Committee structure in 2025 designed to improve alignment, and strengthen its geographic platforms with scalable Product Line organizations. The aim of this new organization is to enable product lines growth, to properly structure sales expansion plans and performance program implementation. The intent is to speed up cross-selling, to capture an increasing share of multi-country opportunities, and to improve sustainably the Group operational leverage.

The six former regions have been consolidated into four - Americas; Europe; Asia Pacific; and Middle East, Caspian & Africa - and Product Lines are now led by three Executive Committee members overseeing Industrials & Commodities, Urbanization & Assurance,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product lines grouping. After a transition period in the summer, the new Executive Committee structure became effective from September 2025, with the following Executive Vice-Presidents appointments:

› Regions:

· Europe: Vincent Bourdil
· Middle East, Caspian, & Africa: Khurram Majeed
· Asia-Pacific: Surachet Tanwongsval
· Americas: Santiago Arias Duval, appointed in November 2025

› Product Lines:

· Industrials and Commodities: Matthieu Gondallier De Tugny
· Urbanization and Assurance: Marc Roussel
· Consumer Products Services: Catherine Chen

› Business Functions:

· Corporate Development & Sustainability: Juliano Cardoso
· Chief Performance Officer: Laurent Louail
· Chief Digital & Innovation Officer: Philipp Karmires

› Support Functions:

· Chief Financial Officer: François Chabas
· Chief People Officer: Maria Lorente Fraguas
· Legal affairs & Internal Audit: Béatrice Place-Faget

For more information, the press release is available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2Fbureau-veritas-accelerates-its-leap-28-strategy-execution-and-evolves-its-executive&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here&index=2&md5=0f20f4bedb4e0bf1ad4c3809a41cc502).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In 2025, the Company continued to be highly recognized by non-financial rating agenci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2026 OUTLOOK AND 2028 AMBITION

› 2026 outlook

Bureau Veritas is starting the third year of LEAP I 28 strategy with sound market fundamentals. Building on a strong 2025 performance, the Group aims to deliver full year results for 2026 that align with the financial ambition outlined in its strategy: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

› Strong cash flow generation.

› LEAP | 28 ambitions

On March 20, 2024, Bureau Veritas announced its new strategy, LEAP | 28, with the following ambition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Over the period 2024-2028, the use of Free Cash Flow generated from the Company’s operations will be balanced between Capital Expenditure (Capex), Mergers & Acquisitions (M&A), and shareholder returns (dividend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NALYSIS OF THE COMPANY’S RESULTS AND FINANCIAL POSITION

**Revenue up 3.6% year-on-year (up 7.3% at constant currency)

› Total revenue: in the full year of 2025, Bureau Veritas reported total revenue of EUR 6,466.4 million, marking a 3.6% increase compared to 2024.

› Organic growth: organic revenue growth was up 6.5% compared to full year 2024, with a 6.3%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This growth was driven by solid underlying trends across most businesses and geographies.

› Geographical breakdown: 

· Americas (25% of revenue): the Americas region posted solid growth, with organic revenue up 4.0%. This reflects strong momentum in North American data centers and energy markets, along with healthy activity levels across Latin America.
· Europe (36% of revenue): Europe recorded 4.1% organic growth, supported by particularly high activity in the Northern and Eastern parts of the region.
· Asia-Pacific (29% of revenue): the Asia-Pacific region delivered strong organic growth of 8.2%, outperforming GDP growth in China and with strong expansion across all operations in the region.
· Middle East & Africa (10% of revenue): the Middle East & Africa region achieved very strong organic growth of 16.6%. It benefited from ongoing urbanization and infrastructure building programs as well as sustained energy investments in the Middle East.

› Positive scope effect: the scope effect had a positive 0.8% contribution to total growth. This was driven by bolt-on acquisitions completed in the past few quarters, contributing to a positive 2.9% impact. This was partly offset by divestments completed over the last twelve months, including the Food Testing business, representing a total reduction of 2.1%.

› Negative currency impact: currency fluctuations had a negative impact of 3.7%, with a higher negative impact of 5.2% in the fourth quarter. This is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most currencies.

Adjusted operating profit up 5.7% to EUR 1,052.9 million (up 10.8% at constant currency)

Full 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increased by 5.7% to EUR 1,052.9 million and increased by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is represents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32 basis points compared to the full year 2024: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d organically by 74 basis points year-on-year to 16.7%, from higher operating leverage and functional scalability driven by the ongoing performance programs, and from a positive mix. By division, Buildings & Infrastructure, Agri-Food & Commodities, Marine & Offshore, and Consumer Product Services achieved higher margins offsetting margin contraction in Certification and Industry.

› Scope had a negative impact of (23) basis points, reflecting H1 2025 investments in the recently acquired companies to enable geographical expansion beyond existing markets and to develop new services addressing customers’ demand.

› Foreign exchange trends had a negative impact of (19) basis points on the Company’s margin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other currencies.

Other adjustment items represented a net expense of EUR 60.5 million versus a EUR 62.8 million expense in the full year of 2024, mainly driven by a EUR 34.7 million in net gain on disposals and acquisitions (net loss of EUR 0.8 million in FY 2024),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Other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6.

Operating profit totaled EUR 992.4 million, up 6.3% compared to EUR 933.4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4.

Adjusted EPS of EUR 1.42, up 2.8% year on year and 9.2% at constant currency

Net financial expense amounted to EUR 116.0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5, compared to EUR 69.6 million in the same period one year earlier. The difference in net finance costs amounting to EUR 66.4 million in 2025 compared to EUR 50.7 million in 2024 is mainly attributable to the decrease in income from cash and cash equivalents.

In 2025, the Company recorded unfavorable exchange rate effects, with a loss of EUR 28.3 million (compared to a gain of EUR 5.9 million in FY 2024).

Other items (including interest costs on pension plans and other financial expenses) stood at a negative EUR 21.3 million, compared to a negative EUR 24.8 million in FY 2024.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stood at EUR 265.9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5. This included the impact of the exceptional contribution on large companies’ profits in France, given that the portion based on the 2024 tax was fully recognized in 2025. For comparison,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was EUR 273.8 million in 2024.

This represents an effective tax rate (ETR-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profit before tax) of 30.4% for the period, versus 31.7% in FY 2024. The reduction observed is mainly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favorably impacting the overall tax rate.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decreased by 50 basis points compared to 2024, to 30.0%. It corresponds to the effective tax rat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f adjustment items. This decrease is mainly due to a reduction in the amount of withholding taxes incurred over the period.

Attributable net profit for the period was EUR 588.0 million, versus EUR 569.4 million in FY 2024. Earnings per share (EPS) were EUR 1.32, compared to EUR 1.27 in FY 2024.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totaled EUR 631.4 million in 2025, up 1.7% versus EUR 620.7 million in FY 2024. Adjusted EPS stood at EUR 1.42 in FY 2025, and a 2.8% increase versus FY 2024 (EUR 1.38 per share) and of a 9.2% increase based on constant currencies.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 (-2.3% year-on-year, +3.9% organically)

The 2025 operating cash flow was slightly up year-on-year at EUR 1,006.7 million versus EUR 1,004.8 million in FY 2024. This is due to working capital requirement inflow of EUR 19.1 million, compared to EUR 60.8 million of inflows in the previous year.

The working capital requirement (WCR) stood at EUR 236.8 million as of December 31, 2025, compared to EUR 293.0 million as of December 31, 2024. As a percentage of revenue, WCR decreased by 100 basis points to a low of 3.7%. This performance demonstrates the entire organization’s focus on cash deliverables.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net of disposals (net Capex), amounted to EUR 141.8 million in 2025, a 1.4% increase from EUR 139.8 million in 2024. This result denotes strict control and reflects the divestment from capital-intensive Food testing, with the Company’s net capex-to-revenue ratio reaching 2.2%, stable compared to 2024.

Free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 after tax, interest expenses and net Capex) was EUR 824.2 million, representing a 2.3% decrease from the previous year’s record of EUR 843.3 million in 2024. This reflected the one-off effects related to the sale of the Food Testing business, including the income tax cash out on capital gain. On an organic basis, free cash flow rose 3.9% year-on-year.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Solid financial position

Bureau Veritas has a solid financial structure. The Group had EUR 1.4 billion in available cash and cash equivalents, and EUR 600 million in undrawn committed credit lines as of December 31, 2025. The next refinancing of EUR 200 million is due in September 2026.

At the end of December 2025, the Group’s adjusted net financial debt/EBITDA ratio remained at a low level of 1.12x (vs.1.06x as of December 31, 2024). The average maturity of the Company’s financial debt was 6.0 years, with a blended average cost of funds of 2.9%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 vs. 3.0% as of December 31, 2024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

At December 31, 2025, adjusted net financial debt was EUR 1,253.3 million. The increase in adjusted net financial debt of EUR 27.0 million (including the impact of debt from acquired companies) versus December 31, 2024 (EUR 1,226.3 million) reflects:

›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

› Dividend payments totaling EUR 430.0 million, including dividends paid to non-controlling interests and withholding taxes on intra-Company dividends,

› Share buybacks net of transactions on treasury shares totaling EUR 177.3 million, as part of the Group’s LEAP | 28 strategy,

› Net M&A payment, accounting for EUR 5.5 million. This amount reflects the acquisitions spend of EUR 161.8 million (including repayment of amounts owed to shareholders), offset by the proceeds from divestments, amounting to EUR 156.3 million (mostly stemming from the disposal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accounting for EUR 157.8 million,

› Other items that increased the Company’s debt by EUR 58.1 million (including foreign exchange).

2025 BUSINESS REVIEW

MARINE & OFFSHO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Marine & Offshore delivered very strong results in 2025, achieving organic growth of 14.3%, including 15.6% in the fourth quarter. This is the third year in a row with double-digit growth. This performance was driven by:

› A strong double-digit expansion in New Construction (accounting for 47% of divisional revenue), supported by the global operating fleet renewal and accelerated deliveries as capacity expanded quickly at several shipyards. Growth was strong in the top Asian markets of China and Korea. As of December 31, 2025, the business secured 14.4 million gross tons of new orders, increasing the backlog to 33.5 million gross tons—a growth of 23.2%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for the Core-in service segment (42% of divisional revenue), largely driven by increased volumes and some pricing benefits. As of December 31, 2025, Bureau Veritas is responsible for the classification of a fleet of 12,336 ships, totaling 158.4 million Gross Register Tonnage (GRT), a 3.5% year-on-year increase.

› Low single-digit contraction in Services (11% of divisional revenue) primarily from the reduction in non-core advisory services, which is expected to yield a positive impact for the segment in the upcoming quarters.

The division sustained strong performance benefits from the maritime sector global fleet modernization and from the ongoing specialized ships expansion. The Group is actively developing new solutions to assist clients in addressing these needs. For example, it recently opened a global Gas Center of Excellence in Doha, Qatar, to provide comprehensive support for LNG development projects, as the energy industry expands its LNG fleet globally. The Center builds on existing capabilities in the key gas producing country of Qatar and leverages an existing extensive global technical network to clients anywhere in the world.

In 2025,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remained broadly stable at 23.4% on a reported basis, supported by a solid organic impact of 67 basis points attributable to a favorable product mix, offset by a negative currency impact of 66 basis points.

Green objects highlights

In the last quarter of 2025, Bureau Veritas Marine & Offshore provided comprehensive classification services, and supported final trials for a new-generation, low-carbon wind-powered vessel for a French shipping company, the first commercial sailing cargo ship of its kind to enter service.

It also classed its first methanol-fueled containership for a leading shipping company. The vessel will achieve substantial reductions in nitrogen oxide and near elimination of sulfur oxide emissions, enabling early compliance with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s (IMO) 2030 emissions reduction targets.

AGRI-FOOD & COMMODITI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e Agri-Food & Commodities business achieved 3.7% growth on an organic basis in 2025 (of which 2.4% in the fourth quarter).

The Oil & Petrochemicals segment (3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reflecting a challenging market environment marked by low volumes early in the year, by tariff uncertainties disruptions, and low oil prices for most of the year. The Middle East and Africa achieved solid growth from new contracts. Non trade services continued to grow from increased demand for biofuels, marine fuels, and Sustainable Aviation Fuel (SAF), and from new laboratory capabilities.

The Metals & Minerals segment (37%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strong growth in 2025, up high single-digit organically, driven primarily by robust activity in copper and gold. Upstream activities continued to post double digit growth, supported by sustained mining capex, increased exploration work, and the expansion of onsite laboratory outsourcing. All active regions achieved robust growth with copper activity as the main catalyst. During the year, the sub-segment expanded its footprint in Chile to reach an active 10 laboratory platform, strengthening its expertise and capacity in the copper market. Trade operations recorded a strong year on year growth across the Americas, the Middle East and African markets, underpinned by higher volumes as metal prices remained firm.

The Agri business (14% of divisional revenue) experienced an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2025.

The Agri sub-segment, suffered from weak business performance in its largest Brazilian operations. The Middle East and Africa region delivered strong growth, driven by a continued expansion of cocoa and cotton value chains in West Africa. Finally, in line with LEAP I 28 plans, the Group completed the sale of its entire Food Testing business in 2025. This divestment should be accretive to the divisional margin on a twelve-month basis.

Government services (1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year driven by contract ramp-ups in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and expanded scopes in Southeast Asia. In line with LEAP I 28 performance programs, this subdivision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digitalization of all inspection workflows by utilizing solely digital tools, with a third of operations conducted remotely. This helped improve efficiency, transparency, and service quality.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Agri-Food & Commodities division increased by 117 basis points to 15.1%, compared to a low 13.9% in the prior year. This improvement is the result of effective performance programs, such as digital inspection workflows in Government services, and rapid growth in profitable segments like Metals & Minerals.

Green objects highlights

In the last quarter of 2025, in the field of green fuels, the Oil & Petrochemicals segment secured a testing services contract for a major energy company’s biodiesel facility in Belgium, ensuring full sustainability and quality compliance across the production cycle.

INDUSTRY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e Industry division achieved 8.9% organic growth in 2025, with 4.9% in the last quarter of the year. This performance was the result of robust market growth as strong investments in the energy sector continued and nations focused on the security of energy supply and driving energy transition programs.

The Oil & Gas segment (32%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driven by high new projects, particularly in gas and in major resource-holding regions. Geographically, the Middle East, Africa and Asia have seen sustained investments. Opex activities posted more moderate organic growth, impacted by project delays.

Power & Utilities (representing 15% of divisional revenue) maintained its strong double-digit growth in 2025. This performance was primarily driven by continued investments in renewables and nuclear as electricity demand continues its exponential growth on the back of data centers expansion and national electrification programs. Both Capex and Opex activities achieved double-digit increases, with a very strong performance in North America, Asia Pacific, and Middle Eastern markets. In the last quarter of 2025, the segment expanded its end-to-end Capex services through the acquisition of Sólida, a Spanish company providing services for wind and solar assets.

Industrial Products Certification (17% of divisional revenue) services achiev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This performance benefits from the segment’s strong leadership position in high-growth sectors, such as railway systems assessment, and from good traction in the traditional services of pressure vessel certification.

In 2025, the Environmental Testing segment (10%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This performance is linked to the postponement of environmental campaigns as a result of delayed infrastructure and real estate developments due to high market uncertainties in North America.

Finally, the Other industry-related services (2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from delayed projects procurement activity late in the year. Mining-related activities performed strongly supported by high investment levels in the current pricing upcycle of metals.

The Industry division’s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year decreased by 52 basis points to 13.9%. The minor organic decrease of 21 basis points reflects a seasonal mix effect.

Transition services and Green objects highlights

The Industry division continued to develop new capabilities to support the energy sector transition. In the Middle East, Bureau Veritas entered int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Masdar — an Abu Dhabi clean energy company — to collaboratively design a framework for renewables and green energy standards that address the specific requirements of investments and sustainability of the Gulf Cooperation Council region. Additionally,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for construction management, engineering, safety inspections, and QA/QC for a client’s first US renewable energy project - a 125 MW solar facility with a 50 MW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

BUILDINGS & INFRASTRUCTUR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e Buildings & Infrastructure (B&I) business delivered an organic revenue growth of 5.2% in the full year of 2025, including an 8.0% growth in the fourth quarter.

In the period, Construction (Capex) activities delivered high single-digit growth, outperforming the Buildings in service (Opex) segment. Recent acquisitions in line with LEAP I 28 plans are shifting the portfolio mix, and, in certain cases, they are already contributing meaningfully to organic growth.

By segment, Buildings Capex (38%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strong high single digit organic growth. The United States’ diversified platform led the growth through a sustained and accelerating momentum in services related to the commissioning of data center. This was fueled by several large hyperscalers’ projects in the US, Europe, and Asia, supported by the growth in cloud services and AI computing needs. Code compliance services maintained solid activity levels and services related to real estate transactions rebounded strongly, as commercial real estate activity resumes. In the rest of the world, France outperformed the market thanks to strong government activity and growing safety related services. In Asia, Japan’s strong growth benefited from the expansion of regulatory code compliance services to individual homes. Finally, in Latin America, the portfolio pivot continues as the business favors infrastructure and private sector construction projects over traditional public contracts.

Buildings Opex services (42%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a low single-digit organic revenue increase in 2025. France contributed to growth through increased volumes, favorable pricing programs and ongoing demand for environmental measurement services and energy efficiency audits. In the United States, Opex activities focused on asset condition assessments for public sector clients in a few Western states. The Group expects a structural and sustained increase in demand for buildings sustainability related services, following refurbishments and programs addressing climate risks.

The Infrastructure activity (20% of divisional revenue) was solid overall, up low to mid-single digit organically. In Europe, performance was supported by Italy’s continued government led infrastructure spending, with the Contec acquisition opening additional market opportunities. In North America, growth stemmed from several major programs, including rail upgrades, and bus terminals expansions in California. In Asia Pacific, all countries delivered double digit organic growth aside from China which remained soft but stable.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business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I business mix in the country. In the Middle East, strong growth continued, led by numerous megaprojects.

2025 marked a strong year for portfolio expansion in Buildings & Infrastructure, with several European acquisitions. Integration efforts are ongoing, particularly with the APP Group, a leading Australian infrastructure player, starting to yield results with a robust pipeline of projects. The portfolio was further streamlined with the disposal of another infrastructure construction business based in China.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ull year improved by a strong 81 basis points to 13.6% from 12.8% in the prior year. At constant currency, margins increased by 90 basis points, thanks to improved operational leverage, a favorable portfolio mix and restructuring in China.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In 2025, Bureau Veritas secured a large multi-year contract through the recently acquired company IDP. The contract encompasses design review and Quality Control services for a battery gigafactory in Spain. The Group also conducted a comprehensive decarbonization assessment for a leading European fitness chain operator across its 1,600 site network in six European countries.

CERTIFICATION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e Certification business achieved a 7.9% organic performance in the year 2025, including a 8.4%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Decarbonization services, supply chain resilience, and cybersecurity solutions were instrumental to this growth.

QHSE & Specialized Schemes solutions (5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against tougher previous year comparable following a year of recertifications for several schemes across different industries. QHSE delivered mid single digit growth, driven by strong momentum in the Middle East and Africa. In Specialized Schemes, FSSC food safety certifications posted double digit organic growth, reflecting sustained demand for voluntary standards. The outsourcing contract in France also supported full year growth, with its impact now annualized.

Sustainability-related solutions & Digital (Cyber) certification activities (33%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Sustainability services continued to perform strongly, as customers adjusted their programs to increase supply chain audits as well as product life cycle and carbon footprint assessments, including environmental services and carbon and GHG verification. Recent regulatory developments such as CBAM and the EU Green Claims Directive are beginning to drive further growth, with clients seeking independent assurance for compliance with disclosure requirements. Very strong growth and sustained demand were maintained for cybersecurity services, driven by greater customer awareness of cyber risks and stricter regulations like NISS 2 and the EU Cyber Act. The Group secured a contract to support the cybersecurity workstream for autonomous military land vehicles for the European Commission.

Other solutions, including Training (14%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broadly stable revenue growth during 2025, against a higher basis of comparison in 2024.

Adjusted operating margin remained robust at 18.2%, supported by disciplined execution despite scope and currency headwinds. Project realization delays and investments in recently acquired sustainability and cybersecurity companies contributed to the 138 basis points reduction in reported margins compared to last year.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Bureau Veritas secured several key contracts, ranging from executing Green Building audits across multiple sites for a global aerospace manufacturer to decarbonization roadmap development for a major Middle East energy company.

CONSUMER PRODUCTS SERVICE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The Consumer Products Services division delivered 3.7% organic growth in 2025, with a 2.6%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South and Southeast Asia were the best-performing areas due to the acceleration of supply chains being shifted away from China. Latin America started to reap the benefits of its recent investments.

Softlines, Hardlines & Toys (47% of the divisional revenue) achieved low to mid-single digit organic growth in 2025. Early orders from US companies, prompted by tariffs concerns, led to an earlier peak season, mainly skewed to the first half of the year. In the second half, the acceleration in supply chain adjustments by western companies led to increased testing activities, particularly within the Softlines and Toys sub-segments, demonstrating greater flexibility in responding to these shifts.

Healthcare (including Beauty and Household) (8%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high-single digit growth in 2025, with consistently strong performance from the Chinese operations throughout the year and a solid momentum in the US.

Supply Chain & Sustainability services (15%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double-digit organic performance in 2025, driven by high demand supply chain resilience services and social audits. These services accompanied clients navigating sourcing changes in Asia as a result of the US tariffs. The fourth quarter experienced significant momentum in sustainable chemical management testing. Additionally, the acquisition of Impactiva contributed to the segment’s organic growth throughout the year.

Technology (30%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stable organic growth performance in 2025. The segment was positively impacted by the diversification strategy pursued under LEAP | 28, with organic expansion stemming from past acquisitions offsetting the contraction dynamic for electronic products. Electrical consumer goods and appliance services achieved robust growth, primarily driven by favorable market demand in China. In contrast, the electronics segment experienced the effects of a slowdown in global demand for wireless and new mobility products.

The division’s ongoing diversification programs continued in 2025. These included the acquisition of SPIN360, an Italian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sustainability solutions for premium fashion and luxury brands.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 of 48 basis points in 2025 to 22.4% was mainly derived from robust operational leverage. It was further supported by a positive scope effect of 15 basis points. This improvement was partially offset by foreign exchange.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Transition Services continued to grow as the Group supported clients’ sustainability programs. Bureau Veritas secured a contract to deliver full decarbonization support for a leading sportswear brand, helping drive emissions reduction efforts across its Asian supplier base. In addition, the Group conducted an extensive social audit program for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o verify supplier compliance with environmental, social, and safety standards, reinforcing its commitment to responsible and transparent value chains.

PRESENTATION

› 2025 results will be presented on Wednesday, February 25, 2026, at 3:00 p.m. (Paris time)

› A video conference will be webcast live. Please connect to: Link to video confer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ureauveritas.engagestream.companywebcast.com%2F2026-02-25-2025fy&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Link+to+video+conference&index=3&md5=319c8221b5a4120f59046e8931b78212)

› The presentation slides will be available on: https://company.bureauveritas.com/investors/financial-information/financial-results

› All supporting documents will be available on the website

› Live dial-in: Link to conference ca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event.loopup.com%2FSelfRegistration%2Fregistration.aspx%3Fbooking%3D4fchhgJMh5q3cNLcA4dZeJymRpaand6Eh9L8vxfnKLk%3D%26b%3D528f7d33-d6cf-439e-b143-56d7da6b8e57&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Link+to+conference+call&index=5&md5=c55e33b21914fdc386f5528dcdcda1ce)

2026 FINANCIAL CALENDAR

› Q1 2026 Revenue: April 22, 2026 (before market)

› Shareholder’s meeting: May 19, 2026

› H1 2026 Results: July 29, 2026 (before market)

› Capital Markets Day: September 22, 2026

› Q3 2026 Revenue: October 21, 2026 (before market)

ABOUT BUREAU VERITAS

Bureau Veritas is a world leader in inspection, certification, and laboratory testing services with a powerful purpose: to shape a world of trust by ensuring responsible progress. With a vision to be the preferred partner for customers’ excellence and sustainability, the Company innovates to help them navigate change.

Created in 1828, Bureau Veritas’ 82,000 employees deliver services in 140 countries. The Company’s technical experts support customers to address challenges in quality, health and safety,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sustainability.

Bureau Veritas is listed on Euronext Paris and belongs to the CAC 40, CAC 40 ESG, SBF 120 indices and is part of the CAC SBT 1.5° index. Compartment A, ISIN code FR 0006174348, stock symbol: BVI.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ureauverita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

Our information is certified with blockchain technology.

Check that this press release is genuine at www.wiztrust.com.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e appendices)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based on current plans and forecasts of Bureau Veritas’ managemen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y their nature subject to a number of important risk and uncertainty factors such as those described in the Universal Registration Document (“Document d’enregistrement universel”) filed by Bureau Veritas with the French Financial Markets Authority (“AMF”)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e plans, objectives and expectations express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n which they are made, and Bureau Verita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of them,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ccording to applicable regulations.

APPENDIX 1: Q4 AND FY 2025 REVENUE BY BUSINES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2: 2025 REVENUE BY QUARTER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3: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MARGIN BY BUSINES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4: EXTRACTS FROM THE FULL-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Extracts from the full-year 2025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udited and approved on February 24, 2026, by the Board of Directors. The audit procedures for the full 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have been undertaken and the Statutory Auditors’ report is being issued.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5: BREAKDOWN OF NET FINANCIAL EXPENSE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6: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7: M&A 2025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APPENDIX 8: DEFINITION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ND RECONCILIATION WITH IFRS

The management process used by Bureau Veritas is based on a series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s presented below. These indicators were defined for the purposes of preparing the Company’s budgets and internal and external reporting.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ovide additional useful information to financial statement users, enabling them to better understand the Company’s performance, especially its operating performance. Some of these indicators represent benchmarks in the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TIC”) business and are commonly used and tracked by the financial community. These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should be seen as complementary to IFRS-compliant indicators and the resulting changes.

GROWTH

Total revenue growth

The total revenue growth percentage measures changes in consolidated revenue between the previous year and the current year. Total revenue growth has three components:

·	Organic growth,
·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scope effect),
·	Impact of changes in exchange rates (currency effect).

Organic growth

The Company internally monitors and publishes “organic” revenue growth, which it considers to be mor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s operating performance in each of its business sectors.

The main measure used to manage and track consolidated revenue growth is like-for-like, also known as organic growth. Determining organic growth enables the Company to monitor trends in its business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as well as scope effects which concern new businesses or businesses that no longer form part of the business portfolio. Organic growth is used to monitor the Company’s performance internally.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organic growth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its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and current business trends, excluding the impact of acquisitions, divestments (outright divestments as well as the unplanned suspension of operations - in the event of international sanctions, for example) and changes in exchange rates for businesses exposed to foreign exchange volatility, which can mask underlying trends.

The Company also considers that separately presenting organic revenue generated by its businesses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useful information on trends in its industrial businesses and enables a more direct comparison with other companies in its industry.

Organic revenue growth represents the percentage of revenue growth,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based on a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

·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over a 12 month period,
·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Scope effect

To establish a meaningful comparison between reporting periods,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is determined: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current year,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months in the previous year in which they were not consolidated,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in the months of the current year in which they were not part of the Company,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prior to their disposal/divestment.

Currency effect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re key indicators used to measure the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xcluding material items that cannot be considered inherent to the Company’s underlying intrinsic performance owing to their nature.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are more representative of the operating performance in its industry.

Adjusted operating profit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prior to adjustments for the following:

·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resulting from acquisitions,
·	Impairment of goodwill,
·	Impairment and retirement of non-current assets,
·	Restructuring costs,
·	Gains and losses on the disposal of activities, including in particular:
-	Fees and acquisition costs of activities, including, when applicable, external costs related to their integration within the Company,
-	Contingent consideration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
-	Gains and losses on the disposal of activities.

When an acquisition is carried out during the financial year, the amortization of the related intangible assets is calculated on a time proportion basis.

Since a measurement period of 12 months is allowed for determining the fair value of acquired assets and liabilitie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in the year of acquisition may, in some cases, be based on a temporary measurement and be subject to minor adjustments in the subsequent reporting period, once the definitive value of the intangible assets is known.

Organic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adjusted for scope and currency effects over comparable periods: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based on a 12-month period,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profit.

Adjusted operating margin

Adjusted operating margin expressed as a percentage represents adjusted operating profit divided by revenue. Adjusted operating margin can be presented on an organic basis or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in the latter case,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Service costs rebilled to clients, that were previously included under the “Purchases and external charges” line item, are now presented separately, with no impact on operating profit and net profit in the current and previous year.

ADJUSTED EFFECTIVE TAX RATE

The effective tax rate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the amount of pre-tax profit.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adjusted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divided by pre-tax profit before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

ADJUSTED NET PROFIT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is defined as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for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 an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excludes non-controlling interests in adjustment items and only concerns continuing operation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can be presented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the various income statement items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EPS or earnings per share) is defined a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shares outstanding in the period (excluding own shares held by the Company).

FREE CASH FLOW

Free cash flow represents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cash flow), adjusted for the following items: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	Proceeds from disposal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	Interest paid.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is shown after income tax paid.

Organic free cash flow represents free cash flow at constant scope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changes in scope based on a 12-month period,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and free cash flow.

FINANCIAL DEBT

Gross debt

Gross debt (or gross finance costs/financial debt) represents loans and borrowings (bonds, bank loans, etc) plus bank overdrafts.

Net debt

Net debt (or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gross debt less cash and cash equivalents. Cash and cash equivalents comprise marketable securities and similar receivables as well as cash at bank and on hand.

Adjusted net debt

Adjusted net debt (or adjusted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net debt taking into account currency and interest rate hedging instruments.

CONSOLIDATED EBITDA

Consolidated EBITDA represents net profit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provisions, adjusted for any entities acquired over the last 12 months.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1]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re presented, defined, and reconciled with IFRS in appendix 8 of this press release.
[2]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
[3] Proposed dividend, subject to Shareholders’ Meeting approval on May 19, 2026.
[4]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
[5] Scopes 1 and 2 greenhouse gas emissions are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 from the beginning of Q4 2024 to end of Q3 2025.
[6] TAR: Total Accident Rate (number of accidents with and without lost time x 200,000/number of hours worked).
[7] Proportion of women from the Executive Committee to Band II (internal grade corresponding to a management or executive management position) in the Group (number of women on a full-time equivalent basis in a leadership position/total number of full-time equivalents in leadership positions).
[8] Number of learning hours per employee is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
[9] At constant currency.
[10]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

언론연락처: Bureau Veritas ANALYST/INVESTOR CONTACTS Laurent Brunelle +33 (0) 7 79 52 69 21   Colin Verbrugghe +33 (0) 6 80 53 26 72   Romain Gorge  Inès Lagoutte   MEDIA CONTACTS Karine Havas +33 (0) 6 68 63 83 18  Frédéric Vallois +33 (0) 6 21 66 31 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ureau Veritas (BOURSE:BVI):<br />
<br />
2025 key figures[1]<br />
<br />
› Full-year revenue of EUR 6,466.4 million, up 6.5% organically (with 6.3% organic growth in Q4). At constant currency, the growth was up 7.3% year-on-year and up 3.6% on a reported basis,<br />
<br />
› Adjusted operating profit of EUR 1,052.9 million, up 5.7% versus EUR 996.2 million in FY 2024, representing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32 basis points year-on-year and up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br />
<br />
› Operating profit of EUR 992.4 million, up 6.3% versus EUR 933.4 million in FY 2024,<br />
<br />
› Adjusted net profit of EUR 631.4 million, up 1.7% versus EUR 620.7 million in FY 2024,<br />
<br />
› Adjusted EPS stood at EUR 1.42 in 2025, with a 2.8% increase versus FY 2024 (EUR 1.38 per share) and up 9.2% at constant currency,<br />
<br />
› Attributable net profit of EUR 588.0 million, up 3.3% versus EUR 569.4 million in FY 2024,<br />
<br />
›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 up 3.9% organically and up 2.6% at constant currency, and cash conversion of 107%[2],<br />
<br />
› Adjusted net debt/EBITDA ratio of 1.1x as of December 31, 2025, slightly up versus last year,<br />
<br />
› Proposed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3], up 2.2% year-on-year, payable in full in cash.<br />
<br />
2025 highlights<br />
<br />
› 2025 financial targets of revenue, margin and cash met or exceeded,<br />
<br />
› Strong drivers of portfolio organic growth from higher energy investments, from the ongoing buildup of digital infrastructure and from clients demand for corporate and enterprise risk assessment solutions,<br />
<br />
› Progressive LEAP I 28 strategy execution in its second year yielding tangible impact on operational leverage and functional scalability,<br />
<br />
› New organization implementation to accelerate strategy execution,<br />
<br />
› Portfolio refocusing continues with nine bolt-on acquisitions, and two divestments in non-core areas closed. These acquisitions added EUR 96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and support LEAP I 28 portfolio priorities of: i) Strengthening leadership positions in Buildings & Infrastructure; ii) Creating new strongholds in Power & Utilities and Renewables, Cybersecurity, and in Sustainability and iii) Optimizing value and impact in mature businesses; in Consumer Product Services and in Metals & Minerals. Year-to-date, three more bolt-on deals have been closed, contributing to c. EUR 5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br />
<br />
›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based on EPS growth of c. 9% at constant currency, a dividend yield of c. 3% and enhanced by a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representing c. 1.5% of outstanding share capital).<br />
<br />
2026 outlook<br />
<br />
Bureau Veritas is starting the third year of LEAP I 28 strategy with sound market fundamentals. Building on a strong 2025 performance, the Group aims to deliver full year results for 2026 aligned with the financial ambition outlined in its strategy:<br />
<br />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br />
<br />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br />
<br />
› Strong cash flow generation.<br />
<br />
Hinda Gharbi, Chief Executive Officer, commented: <br />
<br />
“2025 was a year of solid progress for Bureau Veritas, with sector leading organic growth, strong margin expansion, and a disciplined execution of our LEAP | 28 strategy. I want to thank all our colleagues worldwide for their strong commitment and personal contributions.<br />
<br />
In this passing year, the second of our strategic plan, we delivered results fully in line with our ambition to accelerate growth and enhance returns, supported by a strengthened portfolio and a tangible impact from our performance programs.<br />
<br />
We again achieved double digit shareholder returns at constant currency, reflecting both the quality of our portfolio and the effectiveness of our strategy. With our new organizational structure now almost complete, we are better equipped to scale our product lines’ services within our regional platforms, drive cross selling, and elevate our customer service and stickiness.<br />
<br />
As we start 2026, we remain focused on executing our growth and margin improvement plans, confident in the resilience of our evolving portfolio and in our ability to generate superior, sustainable value over the mid and long term. We are continuing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and will be launching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without hindering our M&A plans.”<br />
<br />
2025 KEY FIGURES<br />
<br />
On February 24, 2026,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approved the financial statements for the full year 2025. The main consolidated financial items ar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2025 HIGHLIGHTS<br />
<br />
2025 financial targets achieved with some exceeding expectations<br />
<br />
› Mid-to-high single digit organic revenue growth in the full year<br />
<br />
Group revenue in 2025 increased by 6.5% organically compared to 2024, including 6.3% in the fourth quarter, benefiting from underlying robust market trends across businesses and geographies.<br />
<br />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br />
<br />
The Group delivered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 and up 32 basis points on a reported basis compared to 2024.<br />
<br />
› Strong cash flow, with cash conversion[4] above 90%<br />
<br />
The Group achieved a strong cash flow with cash conversion of 107% in 2025.<br />
<br />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br />
<br />
In line with its LEAP | 28 strategy, the Group aims to deliver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within the period.<br />
<br />
In 2025, double-digit shareholder returns were achieved based on EPS growth of c. 9%, a dividend yield of c. 3%, and a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announced in the second quarter of 2025 (c. 1.5% of the outstanding share capital).<br />
<br />
› Proposed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2025<br />
<br />
The Board of Directors of Bureau Veritas is recommending a dividend of EUR 0.92 per share for 2025, up 2.2% compared to the prior year. This corresponds to a payout ratio of 65% of its adjusted net profit.<br />
<br />
This is subject to the approval of the Shareholders’ Meeting to be held on May 19, 2026, at 3:00pm at the Bureau Veritas Headquarters, Tour Alto - 4 Place des Saisons, 92400 Courbevoie, France. The dividend will be paid in cash on May 28 (shareholders on the register on May 27, 2026, will be entitled to the dividend and the share will go ex-dividend on May 26, 2026).<br />
<br />
› Share buyback programs<br />
<br />
· In May and June 2025, the Group executed the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through the acquisitions of shares on the market (c. 1.5% of the outstanding share capital, i.e. 6.7 million shares). The re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cancellation and other purposes as approved by shareholders at the 2024 Annual General Meeting.<br />
· In line with the commitment to continue to improve shareholder returns, on February 25, 2026, a new EUR 200 million share buyback program is announced, to be completed within the next twelve months. The program is subject to approval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if any or all is to be executed after that date.<br />
<br />
In accordance with the terms of the share buyback program approved by the Annual General Meeting,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June 19, 2025, for any or all of the program to be executed before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br />
<br />
For any or all of the program to be executed after the Annual General Meeting of May 19, 2026, the purchased shares will be used for any purpose authorized by the Company’s shareholders at that date.<br />
<br />
Financing<br />
<br />
The Group carried out the following transactions during the year:<br />
<br />
› In January 2025, the Group redeemed at maturity a EUR 500 million bond issue carrying a 1.875% coupon;<br />
<br />
› In October 2025, the Group completed a new EUR 700 million bond issuance, maturing in October 2033 and carrying a 3.375% coupon.<br />
<br />
In April 2025, the rating agency Moody’s reaffirmed Bureau Veritas’ A3 credit rating with a stable outlook.<br />
<br />
LEAP I 28 FOCUSED PORTFOLIO UPDATE<br />
<br />
As part of the LEAP | 28 strategy objectives, Bureau Veritas has implemented an active portfolio management program to strengthen its market position.<br />
<br />
In 2025, the Group completed the acquisition of nine companies, with three transactions finalized in the last quarter. These acquisitions represent an annualized cumulative revenue of c. EUR 96 million.<br />
<br />
Year-to-date, the Group has closed three additional bolt-on deals adding c. EUR 5 million of annualized revenue. Additionally, Bureau Veritas finalized the divestment of two activities, representing annualized cumulated revenue of c. EUR 172 million, in line with its objective to optimize the value of its portfolio.<br />
<br />
In 2025, as the Group advances its portfolio transformation, it has activated the following M&A deals to:<br />
<br />
› Expand the Group’s existing leadership positions:<br />
<br />
In the Building & Infrastructure (Capex & Opex) segment, the Group acquired two companies in the first and fourth quarters of 2025:<br />
<br />
· Contec AQS (Italy) in March 2025, a provider of construction, infrastructure, and HSE services for public authorities, infrastructure operators, and private industrial companies.<br />
· London Building Control (UK), closed in October 2025, a leading Registered Building Control Approver (RBCA) specializing in building compliance services for renovation and upgrade projects.<br />
<br />
› Create new strongholds:<br />
<br />
· Renewables and low-carbon energy: the Group acquired two companies, Hinneburg (Germany) in August and Sólida (Spain) in November 2025, expanding its capabilities in the fast-growing nuclear and renewable energy sectors.<br />
· Cybersecurity: in August 2025, the Group acquired the Institute for Cyber Risk (IFCR), a Danish company providing digital security services to private companies and public organizations.<br />
· Sustainability transition services: the Group acquired Ecoplus (South Korea) in August 2025 and SPIN360 (Italy) in December 2025, strengthening its advisory offerings in sustainability for the consumer space.<br />
<br />
› Optimize value and impact:<br />
<br />
· Consumer Products: in August 2025, the Group acquired Lab System, the largest independent toy and durable goods laboratory in Brazil. This acquisition supports the development of a comprehensive Consumer Products platform in Latin America, creating synergies with Bureau Veritas’ existing laboratories in the country.<br />
· Metals & Minerals: the Group reinforced its position in the copper market and in Chile with the acquisition of GeoAssay in March 2025, a company providing minerals geochemical analysis for regional clients. GeoAssay operates three state of the art laboratories in the country, bringing deep expertise in lab automation and mining processes.<br />
<br />
› Divestments<br />
<br />
· Bureau Veritas announced the divestment of its food testing business (EUR 133 million of revenue) to Mérieux NutriSciences in October 2024. As of December 31, 2024, the Group had completed the sale of its operations in Canada and the United States. The divestment of its activities in Asia Pacific, Africa, and Latin America was subsequently finalized in 2025.<br />
·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business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I business mix in the country.<br />
<br />
For further information, please refer to the press releases by clicking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clicking+here&index=1&md5=8c6aba9803fa85879148d7393b9fed4f) and consult Appendix 7 for additional details.<br />
<br />
EXECUTIVE COMMITTEE LEADERSHIP AND ORGANIZATION CHANGES TO ACCELERATE LEAP | 28 STRATEGY EXECUTION<br />
<br />
To accelerate the execution of LEAP | 28, Bureau Veritas has implemented a new Executive Committee structure in 2025 designed to improve alignment, and strengthen its geographic platforms with scalable Product Line organizations. The aim of this new organization is to enable product lines growth, to properly structure sales expansion plans and performance program implementation. The intent is to speed up cross-selling, to capture an increasing share of multi-country opportunities, and to improve sustainably the Group operational leverage.<br />
<br />
The six former regions have been consolidated into four - Americas; Europe; Asia Pacific; and Middle East, Caspian & Africa - and Product Lines are now led by three Executive Committee members overseeing Industrials & Commodities, Urbanization & Assurance, and Consumer Products Services product lines grouping. After a transition period in the summer, the new Executive Committee structure became effective from September 2025, with the following Executive Vice-Presidents appointments:<br />
<br />
› Regions:<br />
<br />
· Europe: Vincent Bourdil<br />
· Middle East, Caspian, & Africa: Khurram Majeed<br />
· Asia-Pacific: Surachet Tanwongsval<br />
· Americas: Santiago Arias Duval, appointed in November 2025<br />
<br />
› Product Lines:<br />
<br />
· Industrials and Commodities: Matthieu Gondallier De Tugny<br />
· Urbanization and Assurance: Marc Roussel<br />
· Consumer Products Services: Catherine Chen<br />
<br />
› Business Functions:<br />
<br />
· Corporate Development & Sustainability: Juliano Cardoso<br />
· Chief Performance Officer: Laurent Louail<br />
· Chief Digital & Innovation Officer: Philipp Karmires<br />
<br />
› Support Functions:<br />
<br />
· Chief Financial Officer: François Chabas<br />
· Chief People Officer: Maria Lorente Fraguas<br />
· Legal affairs & Internal Audit: Béatrice Place-Faget<br />
<br />
For more information, the press release is available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roup.bureauveritas.com%2Fnewsroom%2Fbureau-veritas-accelerates-its-leap-28-strategy-execution-and-evolves-its-executive&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here&index=2&md5=0f20f4bedb4e0bf1ad4c3809a41cc502).<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In 2025, the Company continued to be highly recognized by non-financial rating agenci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2026 OUTLOOK AND 2028 AMBITION<br />
<br />
› 2026 outlook<br />
<br />
Bureau Veritas is starting the third year of LEAP I 28 strategy with sound market fundamentals. Building on a strong 2025 performance, the Group aims to deliver full year results for 2026 that align with the financial ambition outlined in its strategy:<br />
<br />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revenue growth,<br />
<br />
› Improvement in adjusted operating margin at constant exchange rates,<br />
<br />
› Strong cash flow generation.<br />
<br />
› LEAP | 28 ambitions<br />
<br />
On March 20, 2024, Bureau Veritas announced its new strategy, LEAP | 28, with the following ambition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Over the period 2024-2028, the use of Free Cash Flow generated from the Company’s operations will be balanced between Capital Expenditure (Capex), Mergers & Acquisitions (M&A), and shareholder returns (dividend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NALYSIS OF THE COMPANY’S RESULTS AND FINANCIAL POSITION<br />
<br />
**Revenue up 3.6% year-on-year (up 7.3% at constant currency)<br />
<br />
› Total revenue: in the full year of 2025, Bureau Veritas reported total revenue of EUR 6,466.4 million, marking a 3.6% increase compared to 2024.<br />
<br />
› Organic growth: organic revenue growth was up 6.5% compared to full year 2024, with a 6.3%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This growth was driven by solid underlying trends across most businesses and geographies.<br />
<br />
› Geographical breakdown: <br />
<br />
· Americas (25% of revenue): the Americas region posted solid growth, with organic revenue up 4.0%. This reflects strong momentum in North American data centers and energy markets, along with healthy activity levels across Latin America.<br />
· Europe (36% of revenue): Europe recorded 4.1% organic growth, supported by particularly high activity in the Northern and Eastern parts of the region.<br />
· Asia-Pacific (29% of revenue): the Asia-Pacific region delivered strong organic growth of 8.2%, outperforming GDP growth in China and with strong expansion across all operations in the region.<br />
· Middle East & Africa (10% of revenue): the Middle East & Africa region achieved very strong organic growth of 16.6%. It benefited from ongoing urbanization and infrastructure building programs as well as sustained energy investments in the Middle East.<br />
<br />
› Positive scope effect: the scope effect had a positive 0.8% contribution to total growth. This was driven by bolt-on acquisitions completed in the past few quarters, contributing to a positive 2.9% impact. This was partly offset by divestments completed over the last twelve months, including the Food Testing business, representing a total reduction of 2.1%.<br />
<br />
› Negative currency impact: currency fluctuations had a negative impact of 3.7%, with a higher negative impact of 5.2% in the fourth quarter. This is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most currencies.<br />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up 5.7% to EUR 1,052.9 million (up 10.8% at constant currency)<br />
<br />
Full year adjusted operating profit increased by 5.7% to EUR 1,052.9 million and increased by 51 basis points at constant currency.<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is represents an adjusted operating margin of 16.3%, up 32 basis points compared to the full year 2024:<br />
<br />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d organically by 74 basis points year-on-year to 16.7%, from higher operating leverage and functional scalability driven by the ongoing performance programs, and from a positive mix. By division, Buildings & Infrastructure, Agri-Food & Commodities, Marine & Offshore, and Consumer Product Services achieved higher margins offsetting margin contraction in Certification and Industry.<br />
<br />
› Scope had a negative impact of (23) basis points, reflecting H1 2025 investments in the recently acquired companies to enable geographical expansion beyond existing markets and to develop new services addressing customers’ demand.<br />
<br />
› Foreign exchange trends had a negative impact of (19) basis points on the Company’s margin due to the strength of the euro against other currencies.<br />
<br />
Other adjustment items represented a net expense of EUR 60.5 million versus a EUR 62.8 million expense in the full year of 2024, mainly driven by a EUR 34.7 million in net gain on disposals and acquisitions (net loss of EUR 0.8 million in FY 2024),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Other details are available in Appendix 6.<br />
<br />
Operating profit totaled EUR 992.4 million, up 6.3% compared to EUR 933.4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4.<br />
<br />
Adjusted EPS of EUR 1.42, up 2.8% year on year and 9.2% at constant currency<br />
<br />
Net financial expense amounted to EUR 116.0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5, compared to EUR 69.6 million in the same period one year earlier. The difference in net finance costs amounting to EUR 66.4 million in 2025 compared to EUR 50.7 million in 2024 is mainly attributable to the decrease in income from cash and cash equivalents.<br />
<br />
In 2025, the Company recorded unfavorable exchange rate effects, with a loss of EUR 28.3 million (compared to a gain of EUR 5.9 million in FY 2024).<br />
<br />
Other items (including interest costs on pension plans and other financial expenses) stood at a negative EUR 21.3 million, compared to a negative EUR 24.8 million in FY 2024.<br />
<br />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stood at EUR 265.9 million in the full year of 2025. This included the impact of the exceptional contribution on large companies’ profits in France, given that the portion based on the 2024 tax was fully recognized in 2025. For comparison, consolidated income tax expense was EUR 273.8 million in 2024.<br />
<br />
This represents an effective tax rate (ETR-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profit before tax) of 30.4% for the period, versus 31.7% in FY 2024. The reduction observed is mainly linked to the divestment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 favorably impacting the overall tax rate.<br />
<br />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decreased by 50 basis points compared to 2024, to 30.0%. It corresponds to the effective tax rat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f adjustment items. This decrease is mainly due to a reduction in the amount of withholding taxes incurred over the period.<br />
<br />
Attributable net profit for the period was EUR 588.0 million, versus EUR 569.4 million in FY 2024. Earnings per share (EPS) were EUR 1.32, compared to EUR 1.27 in FY 2024.<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totaled EUR 631.4 million in 2025, up 1.7% versus EUR 620.7 million in FY 2024. Adjusted EPS stood at EUR 1.42 in FY 2025, and a 2.8% increase versus FY 2024 (EUR 1.38 per share) and of a 9.2% increase based on constant currencies.<br />
<br />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 (-2.3% year-on-year, +3.9% organically)<br />
<br />
The 2025 operating cash flow was slightly up year-on-year at EUR 1,006.7 million versus EUR 1,004.8 million in FY 2024. This is due to working capital requirement inflow of EUR 19.1 million, compared to EUR 60.8 million of inflows in the previous year.<br />
<br />
The working capital requirement (WCR) stood at EUR 236.8 million as of December 31, 2025, compared to EUR 293.0 million as of December 31, 2024. As a percentage of revenue, WCR decreased by 100 basis points to a low of 3.7%. This performance demonstrates the entire organization’s focus on cash deliverables.<br />
<br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 net of disposals (net Capex), amounted to EUR 141.8 million in 2025, a 1.4% increase from EUR 139.8 million in 2024. This result denotes strict control and reflects the divestment from capital-intensive Food testing, with the Company’s net capex-to-revenue ratio reaching 2.2%, stable compared to 2024.<br />
<br />
Free cash flow (operating cash flow after tax, interest expenses and net Capex) was EUR 824.2 million, representing a 2.3% decrease from the previous year’s record of EUR 843.3 million in 2024. This reflected the one-off effects related to the sale of the Food Testing business, including the income tax cash out on capital gain. On an organic basis, free cash flow rose 3.9% year-on-year.<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Solid financial position<br />
<br />
Bureau Veritas has a solid financial structure. The Group had EUR 1.4 billion in available cash and cash equivalents, and EUR 600 million in undrawn committed credit lines as of December 31, 2025. The next refinancing of EUR 200 million is due in September 2026.<br />
<br />
At the end of December 2025, the Group’s adjusted net financial debt/EBITDA ratio remained at a low level of 1.12x (vs.1.06x as of December 31, 2024). The average maturity of the Company’s financial debt was 6.0 years, with a blended average cost of funds of 2.9%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 vs. 3.0% as of December 31, 2024 (excluding the impact of IFRS 16).<br />
<br />
At December 31, 2025, adjusted net financial debt was EUR 1,253.3 million. The increase in adjusted net financial debt of EUR 27.0 million (including the impact of debt from acquired companies) versus December 31, 2024 (EUR 1,226.3 million) reflects:<br />
<br />
› Free cash flow of EUR 824.2 million,<br />
<br />
› Dividend payments totaling EUR 430.0 million, including dividends paid to non-controlling interests and withholding taxes on intra-Company dividends,<br />
<br />
› Share buybacks net of transactions on treasury shares totaling EUR 177.3 million, as part of the Group’s LEAP | 28 strategy,<br />
<br />
› Net M&A payment, accounting for EUR 5.5 million. This amount reflects the acquisitions spend of EUR 161.8 million (including repayment of amounts owed to shareholders), offset by the proceeds from divestments, amounting to EUR 156.3 million (mostly stemming from the disposal of the food testing activities),<br />
<br />
› Lease payments accounting for EUR 157.8 million,<br />
<br />
› Other items that increased the Company’s debt by EUR 58.1 million (including foreign exchange).<br />
<br />
2025 BUSINESS REVIEW<br />
<br />
MARINE & OFFSHOR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Marine & Offshore delivered very strong results in 2025, achieving organic growth of 14.3%, including 15.6% in the fourth quarter. This is the third year in a row with double-digit growth. This performance was driven by:<br />
<br />
› A strong double-digit expansion in New Construction (accounting for 47% of divisional revenue), supported by the global operating fleet renewal and accelerated deliveries as capacity expanded quickly at several shipyards. Growth was strong in the top Asian markets of China and Korea. As of December 31, 2025, the business secured 14.4 million gross tons of new orders, increasing the backlog to 33.5 million gross tons—a growth of 23.2% compared to the previous year.<br />
<br />
› Mid-to-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for the Core-in service segment (42% of divisional revenue), largely driven by increased volumes and some pricing benefits. As of December 31, 2025, Bureau Veritas is responsible for the classification of a fleet of 12,336 ships, totaling 158.4 million Gross Register Tonnage (GRT), a 3.5% year-on-year increase.<br />
<br />
› Low single-digit contraction in Services (11% of divisional revenue) primarily from the reduction in non-core advisory services, which is expected to yield a positive impact for the segment in the upcoming quarters.<br />
<br />
The division sustained strong performance benefits from the maritime sector global fleet modernization and from the ongoing specialized ships expansion. The Group is actively developing new solutions to assist clients in addressing these needs. For example, it recently opened a global Gas Center of Excellence in Doha, Qatar, to provide comprehensive support for LNG development projects, as the energy industry expands its LNG fleet globally. The Center builds on existing capabilities in the key gas producing country of Qatar and leverages an existing extensive global technical network to clients anywhere in the world.<br />
<br />
In 2025,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remained broadly stable at 23.4% on a reported basis, supported by a solid organic impact of 67 basis points attributable to a favorable product mix, offset by a negative currency impact of 66 basis points.<br />
<br />
Green objects highlights<br />
<br />
In the last quarter of 2025, Bureau Veritas Marine & Offshore provided comprehensive classification services, and supported final trials for a new-generation, low-carbon wind-powered vessel for a French shipping company, the first commercial sailing cargo ship of its kind to enter service.<br />
<br />
It also classed its first methanol-fueled containership for a leading shipping company. The vessel will achieve substantial reductions in nitrogen oxide and near elimination of sulfur oxide emissions, enabling early compliance with the International Maritime Organization’s (IMO) 2030 emissions reduction targets.<br />
<br />
AGRI-FOOD & COMMODITI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e Agri-Food & Commodities business achieved 3.7% growth on an organic basis in 2025 (of which 2.4% in the fourth quarter).<br />
<br />
The Oil & Petrochemicals segment (3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reflecting a challenging market environment marked by low volumes early in the year, by tariff uncertainties disruptions, and low oil prices for most of the year. The Middle East and Africa achieved solid growth from new contracts. Non trade services continued to grow from increased demand for biofuels, marine fuels, and Sustainable Aviation Fuel (SAF), and from new laboratory capabilities.<br />
<br />
The Metals & Minerals segment (37%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strong growth in 2025, up high single-digit organically, driven primarily by robust activity in copper and gold. Upstream activities continued to post double digit growth, supported by sustained mining capex, increased exploration work, and the expansion of onsite laboratory outsourcing. All active regions achieved robust growth with copper activity as the main catalyst. During the year, the sub-segment expanded its footprint in Chile to reach an active 10 laboratory platform, strengthening its expertise and capacity in the copper market. Trade operations recorded a strong year on year growth across the Americas, the Middle East and African markets, underpinned by higher volumes as metal prices remained firm.<br />
<br />
The Agri business (14% of divisional revenue) experienced an organic revenue contraction in 2025.<br />
<br />
The Agri sub-segment, suffered from weak business performance in its largest Brazilian operations. The Middle East and Africa region delivered strong growth, driven by a continued expansion of cocoa and cotton value chains in West Africa. Finally, in line with LEAP I 28 plans, the Group completed the sale of its entire Food Testing business in 2025. This divestment should be accretive to the divisional margin on a twelve-month basis.<br />
<br />
Government services (1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mid-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the year driven by contract ramp-ups in the Middle East and North Africa, and expanded scopes in Southeast Asia. In line with LEAP I 28 performance programs, this subdivision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digitalization of all inspection workflows by utilizing solely digital tools, with a third of operations conducted remotely. This helped improve efficiency, transparency, and service quality.<br />
<br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Agri-Food & Commodities division increased by 117 basis points to 15.1%, compared to a low 13.9% in the prior year. This improvement is the result of effective performance programs, such as digital inspection workflows in Government services, and rapid growth in profitable segments like Metals & Minerals.<br />
<br />
Green objects highlights<br />
<br />
In the last quarter of 2025, in the field of green fuels, the Oil & Petrochemicals segment secured a testing services contract for a major energy company’s biodiesel facility in Belgium, ensuring full sustainability and quality compliance across the production cycle.<br />
<br />
INDUSTRY<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e Industry division achieved 8.9% organic growth in 2025, with 4.9% in the last quarter of the year. This performance was the result of robust market growth as strong investments in the energy sector continued and nations focused on the security of energy supply and driving energy transition programs.<br />
<br />
The Oil & Gas segment (32%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driven by high new projects, particularly in gas and in major resource-holding regions. Geographically, the Middle East, Africa and Asia have seen sustained investments. Opex activities posted more moderate organic growth, impacted by project delays.<br />
<br />
Power & Utilities (representing 15% of divisional revenue) maintained its strong double-digit growth in 2025. This performance was primarily driven by continued investments in renewables and nuclear as electricity demand continues its exponential growth on the back of data centers expansion and national electrification programs. Both Capex and Opex activities achieved double-digit increases, with a very strong performance in North America, Asia Pacific, and Middle Eastern markets. In the last quarter of 2025, the segment expanded its end-to-end Capex services through the acquisition of Sólida, a Spanish company providing services for wind and solar assets.<br />
<br />
Industrial Products Certification (17% of divisional revenue) services achiev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This performance benefits from the segment’s strong leadership position in high-growth sectors, such as railway systems assessment, and from good traction in the traditional services of pressure vessel certification.<br />
<br />
In 2025, the Environmental Testing segment (10%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This performance is linked to the postponement of environmental campaigns as a result of delayed infrastructure and real estate developments due to high market uncertainties in North America.<br />
<br />
Finally, the Other industry-related services (26%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a low single-digit organic growth from delayed projects procurement activity late in the year. Mining-related activities performed strongly supported by high investment levels in the current pricing upcycle of metals.<br />
<br />
The Industry division’s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year decreased by 52 basis points to 13.9%. The minor organic decrease of 21 basis points reflects a seasonal mix effect.<br />
<br />
Transition services and Green objects highlights<br />
<br />
The Industry division continued to develop new capabilities to support the energy sector transition. In the Middle East, Bureau Veritas entered into a Memorandum of Understanding with Masdar — an Abu Dhabi clean energy company — to collaboratively design a framework for renewables and green energy standards that address the specific requirements of investments and sustainability of the Gulf Cooperation Council region. Additionally, Bureau Veritas was awarded a contract for construction management, engineering, safety inspections, and QA/QC for a client’s first US renewable energy project - a 125 MW solar facility with a 50 MW battery energy storage system.<br />
<br />
BUILDINGS & INFRASTRUCTUR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e Buildings & Infrastructure (B&I) business delivered an organic revenue growth of 5.2% in the full year of 2025, including an 8.0% growth in the fourth quarter.<br />
<br />
In the period, Construction (Capex) activities delivered high single-digit growth, outperforming the Buildings in service (Opex) segment. Recent acquisitions in line with LEAP I 28 plans are shifting the portfolio mix, and, in certain cases, they are already contributing meaningfully to organic growth.<br />
<br />
By segment, Buildings Capex (38% of divisional revenue) posted strong high single digit organic growth. The United States’ diversified platform led the growth through a sustained and accelerating momentum in services related to the commissioning of data center. This was fueled by several large hyperscalers’ projects in the US, Europe, and Asia, supported by the growth in cloud services and AI computing needs. Code compliance services maintained solid activity levels and services related to real estate transactions rebounded strongly, as commercial real estate activity resumes. In the rest of the world, France outperformed the market thanks to strong government activity and growing safety related services. In Asia, Japan’s strong growth benefited from the expansion of regulatory code compliance services to individual homes. Finally, in Latin America, the portfolio pivot continues as the business favors infrastructure and private sector construction projects over traditional public contracts.<br />
<br />
Buildings Opex services (42%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a low single-digit organic revenue increase in 2025. France contributed to growth through increased volumes, favorable pricing programs and ongoing demand for environmental measurement services and energy efficiency audits. In the United States, Opex activities focused on asset condition assessments for public sector clients in a few Western states. The Group expects a structural and sustained increase in demand for buildings sustainability related services, following refurbishments and programs addressing climate risks.<br />
<br />
The Infrastructure activity (20% of divisional revenue) was solid overall, up low to mid-single digit organically. In Europe, performance was supported by Italy’s continued government led infrastructure spending, with the Contec acquisition opening additional market opportunities. In North America, growth stemmed from several major programs, including rail upgrades, and bus terminals expansions in California. In Asia Pacific, all countries delivered double digit organic growth aside from China which remained soft but stable. In January 2026, the Group sold its non-core construction projects technical supervision business in China (EUR c.39 million in annualized revenue) in order to enhance its B&I business mix in the country. In the Middle East, strong growth continued, led by numerous megaprojects.<br />
<br />
2025 marked a strong year for portfolio expansion in Buildings & Infrastructure, with several European acquisitions. Integration efforts are ongoing, particularly with the APP Group, a leading Australian infrastructure player, starting to yield results with a robust pipeline of projects. The portfolio was further streamlined with the disposal of another infrastructure construction business based in China.<br />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for the full year improved by a strong 81 basis points to 13.6% from 12.8% in the prior year. At constant currency, margins increased by 90 basis points, thanks to improved operational leverage, a favorable portfolio mix and restructuring in China.<br />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
<br />
In 2025, Bureau Veritas secured a large multi-year contract through the recently acquired company IDP. The contract encompasses design review and Quality Control services for a battery gigafactory in Spain. The Group also conducted a comprehensive decarbonization assessment for a leading European fitness chain operator across its 1,600 site network in six European countries.<br />
<br />
CERTIFICATION<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e Certification business achieved a 7.9% organic performance in the year 2025, including a 8.4%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Decarbonization services, supply chain resilience, and cybersecurity solutions were instrumental to this growth.<br />
<br />
QHSE & Specialized Schemes solutions (53% of divisional revenue) delivered high single-digit organic growth against tougher previous year comparable following a year of recertifications for several schemes across different industries. QHSE delivered mid single digit growth, driven by strong momentum in the Middle East and Africa. In Specialized Schemes, FSSC food safety certifications posted double digit organic growth, reflecting sustained demand for voluntary standards. The outsourcing contract in France also supported full year growth, with its impact now annualized.<br />
<br />
Sustainability-related solutions & Digital (Cyber) certification activities (33%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double-digit organic growth in 2025. Sustainability services continued to perform strongly, as customers adjusted their programs to increase supply chain audits as well as product life cycle and carbon footprint assessments, including environmental services and carbon and GHG verification. Recent regulatory developments such as CBAM and the EU Green Claims Directive are beginning to drive further growth, with clients seeking independent assurance for compliance with disclosure requirements. Very strong growth and sustained demand were maintained for cybersecurity services, driven by greater customer awareness of cyber risks and stricter regulations like NISS 2 and the EU Cyber Act. The Group secured a contract to support the cybersecurity workstream for autonomous military land vehicles for the European Commission.<br />
<br />
Other solutions, including Training (14%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broadly stable revenue growth during 2025, against a higher basis of comparison in 2024.<br />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remained robust at 18.2%, supported by disciplined execution despite scope and currency headwinds. Project realization delays and investments in recently acquired sustainability and cybersecurity companies contributed to the 138 basis points reduction in reported margins compared to last year.<br />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
<br />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Bureau Veritas secured several key contracts, ranging from executing Green Building audits across multiple sites for a global aerospace manufacturer to decarbonization roadmap development for a major Middle East energy company.<br />
<br />
CONSUMER PRODUCTS SERVICE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The Consumer Products Services division delivered 3.7% organic growth in 2025, with a 2.6% increase in the fourth quarter. South and Southeast Asia were the best-performing areas due to the acceleration of supply chains being shifted away from China. Latin America started to reap the benefits of its recent investments.<br />
<br />
Softlines, Hardlines & Toys (47% of the divisional revenue) achieved low to mid-single digit organic growth in 2025. Early orders from US companies, prompted by tariffs concerns, led to an earlier peak season, mainly skewed to the first half of the year. In the second half, the acceleration in supply chain adjustments by western companies led to increased testing activities, particularly within the Softlines and Toys sub-segments, demonstrating greater flexibility in responding to these shifts.<br />
<br />
Healthcare (including Beauty and Household) (8% of divisional revenue) achieved high-single digit growth in 2025, with consistently strong performance from the Chinese operations throughout the year and a solid momentum in the US.<br />
<br />
Supply Chain & Sustainability services (15%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double-digit organic performance in 2025, driven by high demand supply chain resilience services and social audits. These services accompanied clients navigating sourcing changes in Asia as a result of the US tariffs. The fourth quarter experienced significant momentum in sustainable chemical management testing. Additionally, the acquisition of Impactiva contributed to the segment’s organic growth throughout the year.<br />
<br />
Technology (30% of divisional revenue) recorded a stable organic growth performance in 2025. The segment was positively impacted by the diversification strategy pursued under LEAP | 28, with organic expansion stemming from past acquisitions offsetting the contraction dynamic for electronic products. Electrical consumer goods and appliance services achieved robust growth, primarily driven by favorable market demand in China. In contrast, the electronics segment experienced the effects of a slowdown in global demand for wireless and new mobility products.<br />
<br />
The division’s ongoing diversification programs continued in 2025. These included the acquisition of SPIN360, an Italian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sustainability solutions for premium fashion and luxury brands.<br />
<br />
The adjusted operating margin increase of 48 basis points in 2025 to 22.4% was mainly derived from robust operational leverage. It was further supported by a positive scope effect of 15 basis points. This improvement was partially offset by foreign exchange.<br />
<br />
Transition services highlights<br />
<br />
In the fourth quarter of 2025, Transition Services continued to grow as the Group supported clients’ sustainability programs. Bureau Veritas secured a contract to deliver full decarbonization support for a leading sportswear brand, helping drive emissions reduction efforts across its Asian supplier base. In addition, the Group conducted an extensive social audit program for a global technology company to verify supplier compliance with environmental, social, and safety standards, reinforcing its commitment to responsible and transparent value chains.<br />
<br />
PRESENTATION<br />
<br />
› 2025 results will be presented on Wednesday, February 25, 2026, at 3:00 p.m. (Paris time)<br />
<br />
› A video conference will be webcast live. Please connect to: Link to video conferenc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ureauveritas.engagestream.companywebcast.com%2F2026-02-25-2025fy&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Link+to+video+conference&index=3&md5=319c8221b5a4120f59046e8931b78212)<br />
<br />
› The presentation slides will be available on: https://company.bureauveritas.com/investors/financial-information/financial-results<br />
<br />
› All supporting documents will be available on the website<br />
<br />
› Live dial-in: Link to conference cal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event.loopup.com%2FSelfRegistration%2Fregistration.aspx%3Fbooking%3D4fchhgJMh5q3cNLcA4dZeJymRpaand6Eh9L8vxfnKLk%3D%26b%3D528f7d33-d6cf-439e-b143-56d7da6b8e57&esheet=54432759&newsitemid=20260224846309&lan=en-US&anchor=Link+to+conference+call&index=5&md5=c55e33b21914fdc386f5528dcdcda1ce)<br />
<br />
2026 FINANCIAL CALENDAR<br />
<br />
› Q1 2026 Revenue: April 22, 2026 (before market)<br />
<br />
› Shareholder’s meeting: May 19, 2026<br />
<br />
› H1 2026 Results: July 29, 2026 (before market)<br />
<br />
› Capital Markets Day: September 22, 2026<br />
<br />
› Q3 2026 Revenue: October 21, 2026 (before market)<br />
<br />
ABOUT BUREAU VERITAS<br />
<br />
Bureau Veritas is a world leader in inspection, certification, and laboratory testing services with a powerful purpose: to shape a world of trust by ensuring responsible progress. With a vision to be the preferred partner for customers’ excellence and sustainability, the Company innovates to help them navigate change.<br />
<br />
Created in 1828, Bureau Veritas’ 82,000 employees deliver services in 140 countries. The Company’s technical experts support customers to address challenges in quality, health and safety,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sustainability.<br />
<br />
Bureau Veritas is listed on Euronext Paris and belongs to the CAC 40, CAC 40 ESG, SBF 120 indices and is part of the CAC SBT 1.5° index. Compartment A, ISIN code FR 0006174348, stock symbol: BVI.<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bureauveritas.com, and follow us on LinkedIn.<br />
<br />
Our information is certified with blockchain technology.<br />
<br />
Check that this press release is genuine at www.wiztrust.com.<br />
<br />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the appendices) contains forward-looking statements, which are based on current plans and forecasts of Bureau Veritas’ management.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y their nature subject to a number of important risk and uncertainty factors such as those described in the Universal Registration Document (“Document d’enregistrement universel”) filed by Bureau Veritas with the French Financial Markets Authority (“AMF”) that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from the plans, objectives and expectations expressed in such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speak only as of the date on which they are made, and Bureau Veritas undertakes no obligation to update or revise any of them, whether as a result of new information, future events or otherwise, according to applicable regulations.<br />
<br />
APPENDIX 1: Q4 AND FY 2025 REVENUE BY BUSINES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2: 2025 REVENUE BY QUARTER<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3: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MARGIN BY BUSINES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4: EXTRACTS FROM THE FULL-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br />
<br />
Extracts from the full-year 2025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audited and approved on February 24, 2026, by the Board of Directors. The audit procedures for the full year consolidated financial statements have been undertaken and the Statutory Auditors’ report is being issued.<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5: BREAKDOWN OF NET FINANCIAL EXPENSE<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6: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7: M&A 2025<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APPENDIX 8: DEFINITION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ND RECONCILIATION WITH IFRS<br />
<br />
The management process used by Bureau Veritas is based on a series of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s presented below. These indicators were defined for the purposes of preparing the Company’s budgets and internal and external reporting.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ovide additional useful information to financial statement users, enabling them to better understand the Company’s performance, especially its operating performance. Some of these indicators represent benchmarks in the testing, inspection and certification (“TIC”) business and are commonly used and tracked by the financial community. These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should be seen as complementary to IFRS-compliant indicators and the resulting changes.<br />
<br />
GROWTH<br />
<br />
Total revenue growth<br />
<br />
The total revenue growth percentage measures changes in consolidated revenue between the previous year and the current year. Total revenue growth has three components:<br />
<br />
·	Organic growth,<br />
·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scope effect),<br />
·	Impact of changes in exchange rates (currency effect).<br />
<br />
Organic growth<br />
<br />
The Company internally monitors and publishes “organic” revenue growth, which it considers to be more representative of the Company’s operating performance in each of its business sectors.<br />
<br />
The main measure used to manage and track consolidated revenue growth is like-for-like, also known as organic growth. Determining organic growth enables the Company to monitor trends in its business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as well as scope effects which concern new businesses or businesses that no longer form part of the business portfolio. Organic growth is used to monitor the Company’s performance internally.<br />
<br />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organic growth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its underlying operating performance and current business trends, excluding the impact of acquisitions, divestments (outright divestments as well as the unplanned suspension of operations - in the event of international sanctions, for example) and changes in exchange rates for businesses exposed to foreign exchange volatility, which can mask underlying trends.<br />
<br />
The Company also considers that separately presenting organic revenue generated by its businesses provides management and investors with useful information on trends in its industrial businesses and enables a more direct comparison with other companies in its industry.<br />
<br />
Organic revenue growth represents the percentage of revenue growth,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based on a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br />
<br />
·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over a 12 month period,<br />
·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
<br />
Scope effect<br />
<br />
To establish a meaningful comparison between reporting periods, the impact of changes in the scope of consolidation is determined:<br />
<br />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current year,<br />
·	For acquisition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acquired businesses in the months in the previous year in which they were not consolidated,<br />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current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in the months of the current year in which they were not part of the Company,<br />
·	For disposals and divestments carried out in the previous year: by deducting from revenue for the previous year revenue generated by the disposed and divested businesses in the previous year prior to their disposal/divestment.<br />
<br />
Currency effect<br />
<br />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revenue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br />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margin are key indicators used to measure the performance of the business, excluding material items that cannot be considered inherent to the Company’s underlying intrinsic performance owing to their nature. Bureau Veritas considers that these indicators, presented at Company level and for each business, are more representative of the operating performance in its industry.<br />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br />
<br />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prior to adjustments for the following:<br />
<br />
·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resulting from acquisitions,<br />
·	Impairment of goodwill,<br />
·	Impairment and retirement of non-current assets,<br />
·	Restructuring costs,<br />
·	Gains and losses on the disposal of activities, including in particular:<br />
-	Fees and acquisition costs of activities, including, when applicable, external costs related to their integration within the Company,<br />
-	Contingent consideration on acquisitions of businesses,<br />
-	Gains and losses on the disposal of activities.<br />
<br />
When an acquisition is carried out during the financial year, the amortization of the related intangible assets is calculated on a time proportion basis.<br />
<br />
Since a measurement period of 12 months is allowed for determining the fair value of acquired assets and liabilities, amortization of intangible assets in the year of acquisition may, in some cases, be based on a temporary measurement and be subject to minor adjustments in the subsequent reporting period, once the definitive value of the intangible assets is known.<br />
<br />
Organic adjusted operating profit represents operating profit adjusted for scope and currency effects over comparable periods:<br />
<br />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based on a 12-month period,<br />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
<br />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operating profit and adjusted operating profit.<br />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br />
<br />
Adjusted operating margin expressed as a percentage represents adjusted operating profit divided by revenue. Adjusted operating margin can be presented on an organic basis or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in the latter case,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br />
<br />
Service costs rebilled to clients, that were previously included under the “Purchases and external charges” line item, are now presented separately, with no impact on operating profit and net profit in the current and previous year.<br />
<br />
ADJUSTED EFFECTIVE TAX RATE<br />
<br />
The effective tax rate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divided by the amount of pre-tax profit.<br />
<br />
The adjusted effective tax rate (adjusted ETR) represents income tax expense adjuste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divided by pre-tax profit before taking into account the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br />
<br />
ADJUSTED NET PROFIT<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is defined as attributable net profit adjusted for adjustment items (see adjusted operating profit definition) and for the tax effect on adjustment item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excludes non-controlling interests in adjustment items and only concerns continuing operations.<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can be presented at constant exchange rates, thereby providing a view of the Company’s performance excluding the impact of currency fluctuations, which are outside of Bureau Veritas’ control. The currency effect is calculated by translating the various income statement items for the current year at the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br />
<br />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per share (adjusted EPS or earnings per share) is defined as adjusted attributable net profit divided by the weighted average number of shares outstanding in the period (excluding own shares held by the Company).<br />
<br />
FREE CASH FLOW<br />
<br />
Free cash flow represents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operating cash flow), adjusted for the following items:<br />
<br />
·	Purchase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br />
·	Proceeds from disposals of property, plant and equipment and intangible assets,<br />
·	Interest paid.<br />
<br />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is shown after income tax paid.<br />
<br />
Organic free cash flow represents free cash flow at constant scope and exchange rates over comparable periods:<br />
<br />
·	At constant scope of consolidation: data are restated for changes in scope based on a 12-month period,<br />
·	At constant exchange rates: data for the current year are restated using exchange rates for the previous year.<br />
<br />
The scope and currency effects are calculated using a similar approach to that used for revenue for each component of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and free cash flow.<br />
<br />
FINANCIAL DEBT<br />
<br />
Gross debt<br />
<br />
Gross debt (or gross finance costs/financial debt) represents loans and borrowings (bonds, bank loans, etc) plus bank overdrafts.<br />
<br />
Net debt<br />
<br />
Net debt (or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gross debt less cash and cash equivalents. Cash and cash equivalents comprise marketable securities and similar receivables as well as cash at bank and on hand.<br />
<br />
Adjusted net debt<br />
<br />
Adjusted net debt (or adjusted net finance costs/financial debt) as defined and used by the Company represents net debt taking into account currency and interest rate hedging instruments.<br />
<br />
CONSOLIDATED EBITDA<br />
<br />
Consolidated EBITDA represents net profit before interest, tax, depreciation, amortization and provisions, adjusted for any entities acquired over the last 12 months.<br />
<br />
(To view the table, please visit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1] Alternative performance indicators are presented, defined, and reconciled with IFRS in appendix 8 of this press release.<br />
[2]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br />
[3] Proposed dividend, subject to Shareholders’ Meeting approval on May 19, 2026.<br />
[4]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br />
[5] Scopes 1 and 2 greenhouse gas emissions are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 from the beginning of Q4 2024 to end of Q3 2025.<br />
[6] TAR: Total Accident Rate (number of accidents with and without lost time x 200,000/number of hours worked).<br />
[7] Proportion of women from the Executive Committee to Band II (internal grade corresponding to a management or executive management position) in the Group (number of women on a full-time equivalent basis in a leadership position/total number of full-time equivalents in leadership positions).<br />
[8] Number of learning hours per employee is calculated over a 12-month period.<br />
[9] At constant currency.<br />
[10] (Net cash generated from operating activities - lease payments + corporate tax)/adjusted operating profit.<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846309/en/<br />
<br />
언론연락처: Bureau Veritas ANALYST/INVESTOR CONTACTS Laurent Brunelle +33 (0) 7 79 52 69 21   Colin Verbrugghe +33 (0) 6 80 53 26 72   Romain Gorge  Inès Lagoutte   MEDIA CONTACTS Karine Havas +33 (0) 6 68 63 83 18  Frédéric Vallois +33 (0) 6 21 66 31 0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7:05: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70</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Expands Capabilities with Assure Consulting]]></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platform with addition of collaborating firm Assure Consulting, a Germany-based management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project management and project portfolio management.

Founded in 2003, Assure Consulting supports organizations in successfully delivering complex projects and transformations. The firm helps clients establish and operate Project Management Offices (PMOs), strengthen governance and portfolio management, and apply classical, agile, or hybrid project management approaches tailored to their needs. Assure Consulting also provides hands-on support for large-scale system and process rollouts, integrated change management for organizational and cultural transformation, and coaching and training programs aligned with internationally recognized project management standards to build sustainable capabilities within client organizations.

“This collaboration allows us to scale our project-delivery expertise and agile transformation capabilities for clients who face increasingly complex change,” said Christian Rawcliffe, managing director of Assure Consulting. “Together, we will help organizations not only plan better, but execute more reliably, embedding change in culture so it lasts beyond the project lifecycle.”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added, “Assure Consulting brings a unique combination of deep project execution discipline, cultural insight, and adaptability — all of which are essential in today’s rapidly shifting business environment. Through this collaboration, we enhance our ability to deliver end-to-end transformation: from strategy and digital enablement to the operational execution that turns plans into results.”

Andersen Consulting (https://global.andersen.com/consulting)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global.andersen.com/),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336786/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strengthens its platform with addition of collaborating firm Assure Consulting, a Germany-based management consulting firm specializing in project management and project portfolio management.<br />
<br />
Founded in 2003, Assure Consulting supports organizations in successfully delivering complex projects and transformations. The firm helps clients establish and operate Project Management Offices (PMOs), strengthen governance and portfolio management, and apply classical, agile, or hybrid project management approaches tailored to their needs. Assure Consulting also provides hands-on support for large-scale system and process rollouts, integrated change management for organizational and cultural transformation, and coaching and training programs aligned with internationally recognized project management standards to build sustainable capabilities within client organizations.<br />
<br />
“This collaboration allows us to scale our project-delivery expertise and agile transformation capabilities for clients who face increasingly complex change,” said Christian Rawcliffe, managing director of Assure Consulting. “Together, we will help organizations not only plan better, but execute more reliably, embedding change in culture so it lasts beyond the project lifecycle.”<br />
<br />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added, “Assure Consulting brings a unique combination of deep project execution discipline, cultural insight, and adaptability — all of which are essential in today’s rapidly shifting business environment. Through this collaboration, we enhance our ability to deliver end-to-end transformation: from strategy and digital enablement to the operational execution that turns plans into results.”<br />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global.andersen.com/consulting)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global.andersen.com/),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336786/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Wed, 25 Feb 2026 16: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9</guid>
		<title><![CDATA[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USJ와 협업해 오사카여행의 새로운 체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OMO레인저 present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오사카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형 호텔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가 합동회사 USJ와 협업해 2026년 3월 13일부터 관내에서 ‘OMO레인저 present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를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강의형 콘텐츠를 전면 리뉴얼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로 기획해 파크 내에서 촬영한 오리지널 영상을 중심으로 가이드북에는 실리지 않은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총 2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고객 참여형 체험과 영어 자막을 도입해 국내외 여행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파크 방문 전 기대감을 높이고 방문 후에는 경험의 여운을 확장하는 새로운 체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이드북에 없는 USJ 심층 정보 전달

Discovery Live는 총 2부 구성으로 운영된다. 전반부에서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매력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는 오리지널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에는 독설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SGM(しゃべくり·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 ‘아야노코지 레이카’를 비롯해 우디 우드페커, 위니 우드페커 등 파크 동료들이 특별 출연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영상 연출을 통해 현장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파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중심 구성으로 기획됐다.

현장 투표로 완성되는 고객 참여형 라이브

후반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캐릭터·쇼·파크 디자인’ 등 3가지 토크 테마 중 현장 투표를 통해 해당 회차의 주제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궁금한 정보를 중심으로 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선택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종료 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인 OMO레인저에게 개별 문의도 가능하다.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포인트다.

글로벌 여행객도 즐기는 언어 장벽 없는 연출

이번 Discovery Live는 해외 방문객을 고려한 연출도 강화했다. 영상 중심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에 영어 자막을 더해 언어 이해도를 높였으며 파크 동료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말의 장벽 없이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 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6035644_27869222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SJ와 협업해 오사카여행의 새로운 체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OMO레인저 present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figcaption></figure></div>오사카의 매력을 오롯이 느낄 수 있는 도심형 호텔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가 합동회사 USJ와 협업해 2026년 3월 13일부터 관내에서 ‘OMO레인저 presents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Discovery Live’를 개최한다.<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강의형 콘텐츠를 전면 리뉴얼한 체험형 엔터테인먼트 라이브로 기획해 파크 내에서 촬영한 오리지널 영상을 중심으로 가이드북에는 실리지 않은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하며 총 2부 구성으로 진행된다. 여기에 고객 참여형 체험과 영어 자막을 도입해 국내외 여행객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현장 몰입도를 높였다. OMO7 오사카 by 호시노 리조트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파크 방문 전 기대감을 높이고 방문 후에는 경험의 여운을 확장하는 새로운 체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가이드북에 없는 USJ 심층 정보 전달<br />
<br />
Discovery Live는 총 2부 구성으로 운영된다. 전반부에서는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매력을 다양한 시각에서 조명하는 오리지널 영상을 상영한다. 영상에는 독설 캐릭터로 인기를 얻고 있는 SGM(しゃべくり·ゼネラル·マネージャー) ‘아야노코지 레이카’를 비롯해 우디 우드페커, 위니 우드페커 등 파크 동료들이 특별 출연해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형 스크린을 가득 채우는 영상 연출을 통해 현장감과 몰입감을 동시에 강화했으며 파크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는 정보 중심 구성으로 기획됐다.<br />
<br />
현장 투표로 완성되는 고객 참여형 라이브<br />
<br />
후반부는 관람객이 직접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캐릭터·쇼·파크 디자인’ 등 3가지 토크 테마 중 현장 투표를 통해 해당 회차의 주제가 결정되는 방식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신이 궁금한 정보를 중심으로 라이브를 즐길 수 있으며 선택되지 않은 주제에 대해서는 종료 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공인 OMO레인저에게 개별 문의도 가능하다. 단순 관람을 넘어 참여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 포인트다.<br />
<br />
글로벌 여행객도 즐기는 언어 장벽 없는 연출<br />
<br />
이번 Discovery Live는 해외 방문객을 고려한 연출도 강화했다. 영상 중심의 시각적 스토리텔링에 영어 자막을 더해 언어 이해도를 높였으며 파크 동료들의 퍼포먼스를 통해 말의 장벽 없이도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 />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 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6035644_27869222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8</guid>
		<title><![CDATA[바텍, 치과 진단 분야 20년 누적 특허 전 세계 1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 치과 진단 영상 장비 전문 기업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www.vatech.co.kr, 코스닥 043150)이 지난 20년간의 특허 성과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바텍은 국제 특허분류(IPC) A61B(의학 진단 분야) 기준, 글로벌 주요 치과 진단 장비 상위 기업군을 분석한 결과,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 모두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바텍의 본격적인 성장기인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바텍은 20년 누적 특허 출원 330건, 등록 217건을 기록하며 전 세계 치과 진단 장비 기업 중 가장 앞선 행보를 보였다. 특히 2위 기업(특허 출원 수 199건, 등록 건수 197건)과의 격차를 통해 바텍의 압도적 우위가 드러났다. 바텍은 2위 기업보다 131건이나 많은 특허를 출원(65.8% 우위)하며 차세대 기술 파이프라인을 가장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허 등록 건수 또한 10% 이상 앞서며 기술의 완성도와 실질적 권리 확보 수준에서도 세계 최고임을 확인했다. 이는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를 선보인 지 20여 년 만에 전 세계 치과 CT 분야 세계 1위로 올라선 바텍의 기술적 저력을 수치로 입증하는 성과다

바텍의 특허 포트폴리오는 저선량(Low Dose) 기술, CNT(탄소나노튜브) 기반 차세대 영상 기술, 이동형 CT 플랫폼 등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 기술에 집중돼 있다. 특히 바텍 전체 등록 특허의 약 19.6%가 저선량 혁신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는 바텍이 단순히 장비의 성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 안전’과 ‘정확한 진단’이라는 치과 진료 환경의 근본적인 혁신을 주도해 왔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력은 바텍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됐다.

바텍은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을 해외 주요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국내 등록 특허 119건 중 약 82%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도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제외한 주요 거점 시장에서도 최상위권의 특허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점 역시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뒷받침한다.

바텍은 특허 1위 기록은 특정 시기의 성과가 아니라 자기 분야 최고가 되기 위해 20년간 일관되게 추진해 온 R&D 투자와 장기 전략의 결실이라며, 최근 차세대 영상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치과 진단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바텍이우홀딩스 홍보팀 허지연 팀장 031-8015-6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글로벌 치과 진단 영상 장비 전문 기업 바텍(대표이사 황규호, www.vatech.co.kr, 코스닥 043150)이 지난 20년간의 특허 성과를 통해 세계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br />
<br />
바텍은 국제 특허분류(IPC) A61B(의학 진단 분야) 기준, 글로벌 주요 치과 진단 장비 상위 기업군을 분석한 결과, 특허 출원 및 등록 건수 모두 전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바텍의 본격적인 성장기인 2005년부터 2025년까지 20년간의 누적 데이터를 대상으로 진행됐다.<br />
<br />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바텍은 20년 누적 특허 출원 330건, 등록 217건을 기록하며 전 세계 치과 진단 장비 기업 중 가장 앞선 행보를 보였다. 특히 2위 기업(특허 출원 수 199건, 등록 건수 197건)과의 격차를 통해 바텍의 압도적 우위가 드러났다. 바텍은 2위 기업보다 131건이나 많은 특허를 출원(65.8% 우위)하며 차세대 기술 파이프라인을 가장 풍부하게 확보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특허 등록 건수 또한 10% 이상 앞서며 기술의 완성도와 실질적 권리 확보 수준에서도 세계 최고임을 확인했다. 이는 지난 2003년 국내 최초로 치과용 디지털 엑스레이 장비를 선보인 지 20여 년 만에 전 세계 치과 CT 분야 세계 1위로 올라선 바텍의 기술적 저력을 수치로 입증하는 성과다<br />
<br />
바텍의 특허 포트폴리오는 저선량(Low Dose) 기술, CNT(탄소나노튜브) 기반 차세대 영상 기술, 이동형 CT 플랫폼 등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혁신 기술에 집중돼 있다. 특히 바텍 전체 등록 특허의 약 19.6%가 저선량 혁신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는 바텍이 단순히 장비의 성능을 높이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 안전’과 ‘정확한 진단’이라는 치과 진료 환경의 근본적인 혁신을 주도해 왔음을 의미한다. 이러한 기술력은 바텍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 확대의 핵심 동력이 됐다.<br />
<br />
바텍은 국내에서 검증된 기술을 해외 주요 시장으로 빠르게 확장하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국내 등록 특허 119건 중 약 82%가 미국, 유럽, 중국, 일본 등 해외 주요국에도 등록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을 제외한 주요 거점 시장에서도 최상위권의 특허 실적을 유지하고 있는 점 역시 글로벌 기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뒷받침한다.<br />
<br />
바텍은 특허 1위 기록은 특정 시기의 성과가 아니라 자기 분야 최고가 되기 위해 20년간 일관되게 추진해 온 R&D 투자와 장기 전략의 결실이라며, 최근 차세대 영상 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특허 출원이 더욱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글로벌 치과 진단 시장의 기술 표준을 선도하며 경쟁사와의 격차를 더욱 벌려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바텍이우홀딩스 홍보팀 허지연 팀장 031-8015-606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1: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7</guid>
		<title><![CDATA[Learning Tree International, NATO NCIA 상업 교육 서비스 다년 계약 단독 수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Learning Tree는 50년 이상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인력 역량 전환과 임무 핵심 기술 교육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산하 통신·정보국(NATO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 Agency, NCIA)으로부터 교육 및 훈련 산업 파트너로 선정돼 다년간의 단독 계약을 수주했다.

상업 교육 서비스 계약(Commercial Training Services Contract) IFB-CO-423236에 따라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컨설팅 지원을 포함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럽과 북미 지역의 NATO 기관 소속 연간 3000명 이상의 교육생이 계약 기간 동안 작전 대비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 수주는 NATO의 기술, 사이버 및 작전 인력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뤄진 것이다. 이번 단독 계약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다국적 방위 환경 중 하나에서 혁신적이고 일관되며 확장 가능하고 임무에 부합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Learning Tree의 역량에 대한 NATO의 신뢰를 반영한다.

협약에 따라 Learning Tree는 NATO 전반의 디지털, 사이버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상업용 및 맞춤형 강사 주도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담팀을 위한 비공개 교육 과정과 공개 일정으로 운영되는 과정을 병행해 제공된다.

NATO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제공

Learning Tree는 다음 분야에 걸쳐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 IT 기술 및 전문 기술(하드 스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it-infrastructure/)
- 사이버 보안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cybersecurity/)
- 프로젝트 관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project-management/)
- 서비스 관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it-service-management/)
- 컨설팅 지원 (https://www.learningtree.co.uk/managed-training-services/)

65개국 이상에서 기업, 공공 부문 및 방위 기관을 50년 넘게 지원해 온 Learning Tree는 보안 중심의 교육 제공 요건, 작전 대비 기준 그리고 변화하는 디지털 역량 우선순위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엄격한 규제와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강사 주도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의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은 “NATO로부터 다년 계약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우리 파트너십의 견고함과 Learning Tree의 안전한 인력 역량 전환 솔루션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는 15년 이상 NATO의 사이버, 디지털, 기술 분야 인력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NATO가 기술 인프라 현대화와 사이버 회복력 강화를 지속하는 가운데 Learning Tree는 NATO 전반의 작전 대비 태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증된 임무 중심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다년 계약 수주는 Learning Tree가 방위 및 정부 기관을 위한 안전한 인력 역량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Learning Tree International 소개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50년 이상 Learning Tree는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회사의 강사 주도 및 하이브리드 학습 프로그램은 개인과 조직이 전환을 가속화하고 성과를 향상시키며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언론연락처: Learning Tree International Madison Houser Marketing Coordina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5235742_73208861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earning Tree는 50년 이상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figcaption></figure></div>인력 역량 전환과 임무 핵심 기술 교육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산하 통신·정보국(NATO Communications and Information Agency, NCIA)으로부터 교육 및 훈련 산업 파트너로 선정돼 다년간의 단독 계약을 수주했다.<br />
<br />
상업 교육 서비스 계약(Commercial Training Services Contract) IFB-CO-423236에 따라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컨설팅 지원을 포함한 교육 솔루션을 제공하게 된다. 이를 통해 유럽과 북미 지역의 NATO 기관 소속 연간 3000명 이상의 교육생이 계약 기간 동안 작전 대비에 필요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계약 수주는 NATO의 기술, 사이버 및 작전 인력 역량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이뤄진 것이다. 이번 단독 계약은 세계에서 가장 복잡한 다국적 방위 환경 중 하나에서 혁신적이고 일관되며 확장 가능하고 임무에 부합하는 교육을 제공할 수 있는 Learning Tree의 역량에 대한 NATO의 신뢰를 반영한다.<br />
<br />
협약에 따라 Learning Tree는 NATO 전반의 디지털, 사이버 및 기술 역량 강화를 위해 상업용 및 맞춤형 강사 주도 교육과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교육은 전담팀을 위한 비공개 교육 과정과 공개 일정으로 운영되는 과정을 병행해 제공된다.<br />
<br />
NATO 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제공<br />
<br />
Learning Tree는 다음 분야에 걸쳐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 IT 기술 및 전문 기술(하드 스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it-infrastructure/)<br />
- 사이버 보안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cybersecurity/)<br />
- 프로젝트 관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project-management/)<br />
- 서비스 관리 (https://www.learningtree.co.uk/topics/it-service-management/)<br />
- 컨설팅 지원 (https://www.learningtree.co.uk/managed-training-services/)<br />
<br />
65개국 이상에서 기업, 공공 부문 및 방위 기관을 50년 넘게 지원해 온 Learning Tree는 보안 중심의 교육 제공 요건, 작전 대비 기준 그리고 변화하는 디지털 역량 우선순위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회사는 엄격한 규제와 높은 보안이 요구되는 환경에서 강사 주도 교육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br />
<br />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의 최고경영자(CEO) 데이비드 브라운(David Brown)은 “NATO로부터 다년 계약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우리 파트너십의 견고함과 Learning Tree의 안전한 인력 역량 전환 솔루션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것”이라며 “우리는 15년 이상 NATO의 사이버, 디지털, 기술 분야 인력 역량 강화를 지원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NATO가 기술 인프라 현대화와 사이버 회복력 강화를 지속하는 가운데 Learning Tree는 NATO 전반의 작전 대비 태세를 확보할 수 있도록 인증된 임무 중심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br />
<br />
이번 다년 계약 수주는 Learning Tree가 방위 및 정부 기관을 위한 안전한 인력 역량 전환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최고 수준의 교육 기관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Learning Tree International 소개<br />
<br />
Learning Tree International은 인력 개발 및 기술 교육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50년 이상 Learning Tree는 전 세계 조직과 전문가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서 성공하는 데 필요한 핵심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해왔다. 회사의 강사 주도 및 하이브리드 학습 프로그램은 개인과 조직이 전환을 가속화하고 성과를 향상시키며 지속적인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언론연락처: Learning Tree International Madison Houser Marketing Coordinat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5235742_73208861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29: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6</guid>
		<title><![CDATA[Mavenir, 앱 기반 5G MVNO 서비스 고도화 위해 TextNow와 협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Mavenir의 유연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듈형 플랫폼은 서브 브랜드 출시, 기존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이동통신 기능 추가, 또는 도전적인 신규 브랜드 확장 등 다양한 MVNO 모델과 시장 진출 전략을 모두 지원할 수 있다(이미지 출처: Mavenir)광고 기반 미국 무료 무선 서비스의 선도 기업인 TextNow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신 기술 분야의 혁신 기업 Mavenir가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BSS 및 코어(Core)를 TextNow의 모바일 가상망 사업자(MVNO) 인프라에 통합했다고 밝혔다.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BSS 및 코어 플랫폼 솔루션은 TextNow가 신규 이용자를 더 빠르게 확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요금제를 출시하며,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우수한 무선 서비스를 찾는 수백만 미국인에게 무료 무선 서비스 모델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extNow의 혁신 중심 전략을 보여주는 이번 Mavenir 통합은 800만 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후원 파트너 관리, 로밍 파트너십 구축 그리고 이용자에게 독립적인 SIM 프로필을 제공하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

TextNow의 파트너십 및 혁신 담당 수석부사장 트리스탄 헌팅턴(Tristan Huntington)은 “TextNow는 지난 17년 동안 무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될 수 있고, 광고로 지원될 수 있으며, 전국 규모의 5G 네트워크에서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왔다”며 “Mavenir와의 협력은 우리가 혁신의 최전선에 머물 수 있도록 하며, 고객 경험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더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료 무선 서비스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Mavenir의 유연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듈형 플랫폼은 서브 브랜드 출시, 기존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이동통신 기능 추가 또는 도전적인 신규 브랜드 확장 등 다양한 MVNO 모델과 시장 진출 전략을 모두 지원할 수 있다.

Mavenir의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산딥 싱(Sandeep Singh)은 “사업자들이 혁신과 차별화를 추구함에 따라 MVNO 시장은 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이는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이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TextNow의 Mavenir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MVNO를 ‘Thin’ 모델에서 ‘Thick’ 모델로 발전시키며 높은 수준의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 많은 수백만 고객에게 무료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Mavenir 플랫폼은 ‘Thin MVNO’가 세계 최고 수준의 BSS 플랫폼을 통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개인화, 서비스 차별화 그리고 고객 맞춤형 상품의 지능적 결합을 가능하게 해 수익 극대화를 돕는다. 또한 ‘Thick MVNO’에는 QoS(서비스 품질) 구간 설정, 독립형(Standalone) 5G 연결 수익화, IoT 트래픽 처리 등과 같은 기능을 포함해 네트워크 수준의 완전한 통제권을 제공함으로써 혁신과 심층적인 네트워크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26]: Mavenir, MWC26에서 MVNO 리더 참여 고위급 패널 개최

Mavenir는 Mobile World Live와 협력해 MWC26에서 MVNO 패널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MWC26 패널: 더 많은 가능성을 위해 설계되고, 제약은 줄이다 - AI, 클라우드, 5G를 수용하는 새로운 유형의 MNO의 부상 - Mavenir’ (https://www.mavenir.com/built-for-more-bound-by-less-the-rise-of-a-new-breed-of-mno-embracing-ai-cloud-and-5g)(MWC26 Panel: 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 - Mavenir)라는 제목의 이번 세션은 Hall 2, 2H60에 위치한 Mavenir 부스에서 열린다. 이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AI 기반 인사이트, 유연한 수익화 전략을 통해 MVNO가 어떻게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조명하며, 가격 경쟁이 아닌 사용자 경험 차별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

패널 현장 참석 또는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을 위한 사전 등록 (https://shorturl.at/bVlGl)이 가능하다.

TextNow 소개

TextNow는 전국 최대 규모의 5G 네트워크에서 무제한 통화와 문자 그리고 필수 데이터 무료 제공을 지원하는 유일한 모바일 사업자로서, 전화 서비스를 무료이면서도 간편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2009년에 설립된 TextNow는 미국 최대의 무료 휴대전화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사업자이다. 회사는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자사 앱은 전 세계에서 3억 회 이상 다운로드됐다. TextNow의 전화 서비스는 매달 수백만 명의 이용자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Instagram에서 TextNow를 팔로우하면 된다.

Mavenir Systems Inc. 소개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Mavenir Emmanuela Spiteri   TextNow Tali Fischer Tal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6000419_96831752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avenir의 유연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듈형 플랫폼은 서브 브랜드 출시, 기존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이동통신 기능 추가, 또는 도전적인 신규 브랜드 확장 등 다양한 MVNO 모델과 시장 진출 전략을 모두 지원할 수 있다(이미지 출처: Mavenir)</figcaption></figure></div>광고 기반 미국 무료 무선 서비스의 선도 기업인 TextNow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통신 기술 분야의 혁신 기업 Mavenir가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바일 BSS 및 코어(Core)를 TextNow의 모바일 가상망 사업자(MVNO) 인프라에 통합했다고 밝혔다.<br />
<br />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BSS 및 코어 플랫폼 솔루션은 TextNow가 신규 이용자를 더 빠르게 확보하고, 차별화된 서비스 요금제를 출시하며, 과도한 비용을 지불하지 않고 우수한 무선 서비스를 찾는 수백만 미국인에게 무료 무선 서비스 모델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TextNow의 혁신 중심 전략을 보여주는 이번 Mavenir 통합은 800만 명 이상의 활성 이용자를 보다 효과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여기에는 후원 파트너 관리, 로밍 파트너십 구축 그리고 이용자에게 독립적인 SIM 프로필을 제공하는 기능 등이 포함된다.<br />
<br />
TextNow의 파트너십 및 혁신 담당 수석부사장 트리스탄 헌팅턴(Tristan Huntington)은 “TextNow는 지난 17년 동안 무선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될 수 있고, 광고로 지원될 수 있으며, 전국 규모의 5G 네트워크에서 우수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왔다”며 “Mavenir와의 협력은 우리가 혁신의 최전선에 머물 수 있도록 하며, 고객 경험에 대한 통제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기능을 더 빠르게 출시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무료 무선 서비스의 가능성을 계속해서 확장해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Mavenir의 유연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모듈형 플랫폼은 서브 브랜드 출시, 기존 서비스 포트폴리오에 이동통신 기능 추가 또는 도전적인 신규 브랜드 확장 등 다양한 MVNO 모델과 시장 진출 전략을 모두 지원할 수 있다.<br />
<br />
Mavenir의 비즈니스 솔루션 부문 수석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 산딥 싱(Sandeep Singh)은 “사업자들이 혁신과 차별화를 추구함에 따라 MVNO 시장은 계속 진화하고 있지만, 이는 기반이 되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이 제공하는 유연성과 확장성이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TextNow의 Mavenir 도입은 클라우드 기반 기술이 MVNO를 ‘Thin’ 모델에서 ‘Thick’ 모델로 발전시키며 높은 수준의 서비스 혁신과 차별화를 가능하게 하고, 더 많은 수백만 고객에게 무료 연결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라고 말했다.<br />
<br />
Mavenir 플랫폼은 ‘Thin MVNO’가 세계 최고 수준의 BSS 플랫폼을 통해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개인화, 서비스 차별화 그리고 고객 맞춤형 상품의 지능적 결합을 가능하게 해 수익 극대화를 돕는다. 또한 ‘Thick MVNO’에는 QoS(서비스 품질) 구간 설정, 독립형(Standalone) 5G 연결 수익화, IoT 트래픽 처리 등과 같은 기능을 포함해 네트워크 수준의 완전한 통제권을 제공함으로써 혁신과 심층적인 네트워크 통합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MWC26]: Mavenir, MWC26에서 MVNO 리더 참여 고위급 패널 개최<br />
<br />
Mavenir는 Mobile World Live와 협력해 MWC26에서 MVNO 패널 세션을 개최할 예정이다. ‘MWC26 패널: 더 많은 가능성을 위해 설계되고, 제약은 줄이다 - AI, 클라우드, 5G를 수용하는 새로운 유형의 MNO의 부상 - Mavenir’ (https://www.mavenir.com/built-for-more-bound-by-less-the-rise-of-a-new-breed-of-mno-embracing-ai-cloud-and-5g)(MWC26 Panel: Built for More, Bound by Less: The Rise of a New Breed of MNO Embracing AI, Cloud & 5G - Mavenir)라는 제목의 이번 세션은 Hall 2, 2H60에 위치한 Mavenir 부스에서 열린다. 이 세션에서는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 AI 기반 인사이트, 유연한 수익화 전략을 통해 MVNO가 어떻게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는지를 조명하며, 가격 경쟁이 아닌 사용자 경험 차별화를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할 예정이다.<br />
<br />
패널 현장 참석 또는 라이브 스트리밍 시청을 위한 사전 등록 (https://shorturl.at/bVlGl)이 가능하다.<br />
<br />
TextNow 소개<br />
<br />
TextNow는 전국 최대 규모의 5G 네트워크에서 무제한 통화와 문자 그리고 필수 데이터 무료 제공을 지원하는 유일한 모바일 사업자로서, 전화 서비스를 무료이면서도 간편하고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있다. 2009년에 설립된 TextNow는 미국 최대의 무료 휴대전화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광고 기반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유일한 사업자이다. 회사는 샌프란시스코와 캐나다 온타리오주 워털루에 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자사 앱은 전 세계에서 3억 회 이상 다운로드됐다. TextNow의 전화 서비스는 매달 수백만 명의 이용자가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하거나 Instagram에서 TextNow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
<br />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되었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Mavenir Emmanuela Spiteri   TextNow Tali Fischer Tali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6000419_96831752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28: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5</guid>
		<title><![CDATA[쿠콘 김종현 대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 선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김종현 쿠콘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은 김종현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2월부터 2년이다.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주요 협의체다. 이번 선출은 김 대표의 산업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업계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평가된다.

김 대표는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며 국내 핀테크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후보 연설에서 김 대표는 ‘실행 중심 협회’로의 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산업계의 요구를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로 잇는 성과 중심의 협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협회의 법정단체화 추진을 통한 정책 소통 기반 강화 △IT 컴플라이언스 공동 인프라 구축 △네거티브 규제 환경 조성 △중소 핀테크 기업의 투자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구체적인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 전반의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김 대표는 데이터, 페이먼츠, 스테이블코인 등 주요 분야에서 20여 년간 활동해 온 핀테크 전문가다. 현장을 기반으로 한 경영 경험이 협회 운영 전반에 반영되며 실질적인 정책 대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종현 대표는 “핀테크 산업은 국민의 일상과 금융 생태계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회원사와 함께 산업의 단일한 목소리를 모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겠다”고 밝혔다.

한편 쿠콘은 이번 협회장 선출을 계기로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다양한 금융·공공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제도적 기반 확충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쿠콘 소개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891354241_20260225175503_40411163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김종현 쿠콘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figcaption></figure></div>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 기업 쿠콘(대표 김종현, 코스닥 294570)은 김종현 대표가 한국핀테크산업협회 제6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2월부터 2년이다.<br />
<br />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국내 핀테크 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산업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주요 협의체다. 이번 선출은 김 대표의 산업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업계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결과로 평가된다.<br />
<br />
김 대표는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며 국내 핀테크 산업 경쟁력 제고와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협회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실행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br />
<br />
후보 연설에서 김 대표는 ‘실행 중심 협회’로의 전환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단순한 의견 수렴을 넘어 산업계의 요구를 제도 개선과 정책 변화로 잇는 성과 중심의 협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br />
<br />
이를 위해 △협회의 법정단체화 추진을 통한 정책 소통 기반 강화 △IT 컴플라이언스 공동 인프라 구축 △네거티브 규제 환경 조성 △중소 핀테크 기업의 투자 및 해외 진출 지원 등 구체적인 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산업 전반의 제도적 기반을 정비하고, 기업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혁신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br />
<br />
김 대표는 데이터, 페이먼츠, 스테이블코인 등 주요 분야에서 20여 년간 활동해 온 핀테크 전문가다. 현장을 기반으로 한 경영 경험이 협회 운영 전반에 반영되며 실질적인 정책 대응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김종현 대표는 “핀테크 산업은 국민의 일상과 금융 생태계를 지탱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았다”며 “회원사와 함께 산업의 단일한 목소리를 모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쿠콘은 이번 협회장 선출을 계기로 데이터 인프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다양한 금융·공공 데이터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산업 전반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내 핀테크 산업의 제도적 기반 확충과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도 적극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쿠콘 소개<br />
<br />
쿠콘은 2006년 설립돼 15년 넘게 비즈니스 데이터를 수집(Collect)하고, 연결(Connect)하고, 조직화(Control)하는 일에 집중해 온 기업이다. 정보 API 스토어 ‘쿠콘닷넷’을 통해 비즈니스에 필요한 데이터를 API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쿠콘에 대한 상세 소개는 회사 홈페이지와 쿠콘닷넷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쿠콘 홍보대행 웹케시그룹 김도열 이사 02-3774-4743   공하영 파트장 02-3774-4756   강민지 주임 02-3774-4755   이민주 주임 02-3779-910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891354241_20260225175503_40411163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4</guid>
		<title><![CDATA[서울에서 만나는 덴마크 디자인… 주한덴마크대사관,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참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월 25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방문한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덴마크대사가 덴마크 국가관 ‘Room for Danish Design’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국가관을 기획한 주한덴마크대사관은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10곳을 소개하고 SNS 이벤트, 음악 공연, 세미나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주한덴마크대사관이 3월 1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덴마크 국가관을 운영한다. 코엑스 홀A 부스 A-226에서 ‘Room for Danish Design(덴마크 디자인을 위한 공간)’을 주제로 운영되는 덴마크 국가관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 외에도 라이브 음악 공연, 온라인 SNS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

덴마크 국가관에는 국내에서 이미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와 이번 페어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브랜드 등 총 10곳이 참여한다. △앤트레디션(&Tradition, 조명) △아일러센(Eilersen, 가구) △에스터 앤 에릭(ester & erik, 양초) △파우스크 마블 바이 모저(Fauske Marble by Moser, 자연석) △프렌즈 앤 파운더스(FRIENDS & FOUNDERS, 가구) △게오르그 옌센 다마스크(Georg Jensen Damask, 텍스타일) △J.L. 묄러(J.L. Møller, 가구) △리베인 스튜디오(Reevein Studios, 보태니컬 오브제) △실케보르 울스핀너리(Silkeborg Uldspinderi, 텍스타일) △파인 베딩 컴퍼니(The Fine Bedding Company, 침구) 등이 덴마크 디자인의 정수와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

주한덴마크대사관은 국가관을 통한 브랜드 전시와 더불어 음악 공연,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사관은 국가관 기획 및 부대 행사를 위해 덴마크 산업연합(DI) 및 크리에이티브 덴마크(Creative Denmark)와 협력했다.

우선 대사관은 페어 기간 덴마크 국가관 방문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관람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페어 종료 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2월 26일(목)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리는 ‘2026 리빙트렌드세미나’에는 덴마크 브랜드 ‘파우스크 마블 바이 모저’의 수잔 모저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모저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지속되는 디자인을 만들다’를 주제로 자연 유래 소재가 변화의 시대 속 창출하는 가치와 지속가능한 건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2월 28일(토)에는 덴마크 싱어송라이터 아만다 톰센이 국가관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 아만다 톰센은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음반 작업에 작곡가로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편 국가관을 디자인한 덴마크 디자이너 레아케 리옴은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브랜드들이 한 공간에서 조화로운 흐름을 이루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의 시선이 단단한 벽면에서 부드러운 커튼으로 이어지고, 미묘한 색상의 카펫과 그 위의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부스 디자인을 소개했다. 또한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국가관 생산의 복잡성, 재료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덴마크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덴마크 국가관 ‘Room for Danish Design’은 2월 25일(수)부터 3월 1일(일)까지 코엑스 홀A 부스 A-226에서 운영된다.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02-6363-4810   문의 02-6363-48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82333_73583902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월 25일(수)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리빙디자인페어를 방문한 미카엘 헴니티 빈터 주한덴마크대사가 덴마크 국가관 ‘Room for Danish Design’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국가관을 기획한 주한덴마크대사관은 덴마크 디자인 브랜드 10곳을 소개하고 SNS 이벤트, 음악 공연, 세미나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figcaption></figure></div>주한덴마크대사관이 3월 1일(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해 덴마크 국가관을 운영한다. 코엑스 홀A 부스 A-226에서 ‘Room for Danish Design(덴마크 디자인을 위한 공간)’을 주제로 운영되는 덴마크 국가관에는 총 10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현장에서는 제품 전시 외에도 라이브 음악 공연, 온라인 SNS 경품 이벤트 등이 진행된다.<br />
<br />
덴마크 국가관에는 국내에서 이미 사랑받고 있는 브랜드와 이번 페어를 통해 한국에 처음 소개되는 브랜드 등 총 10곳이 참여한다. △앤트레디션(&Tradition, 조명) △아일러센(Eilersen, 가구) △에스터 앤 에릭(ester & erik, 양초) △파우스크 마블 바이 모저(Fauske Marble by Moser, 자연석) △프렌즈 앤 파운더스(FRIENDS & FOUNDERS, 가구) △게오르그 옌센 다마스크(Georg Jensen Damask, 텍스타일) △J.L. 묄러(J.L. Møller, 가구) △리베인 스튜디오(Reevein Studios, 보태니컬 오브제) △실케보르 울스핀너리(Silkeborg Uldspinderi, 텍스타일) △파인 베딩 컴퍼니(The Fine Bedding Company, 침구) 등이 덴마크 디자인의 정수와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인다.<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은 국가관을 통한 브랜드 전시와 더불어 음악 공연, SNS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사관은 국가관 기획 및 부대 행사를 위해 덴마크 산업연합(DI) 및 크리에이티브 덴마크(Creative Denmark)와 협력했다.<br />
<br />
우선 대사관은 페어 기간 덴마크 국가관 방문 인증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관람객 중 총 10명을 추첨해 페어 종료 후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br />
<br />
2월 26일(목) 코엑스 그랜드 컨퍼런스룸 401호에서 열리는 ‘2026 리빙트렌드세미나’에는 덴마크 브랜드 ‘파우스크 마블 바이 모저’의 수잔 모저 대표가 연사로 참여한다. 모저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지속되는 디자인을 만들다’를 주제로 자연 유래 소재가 변화의 시대 속 창출하는 가치와 지속가능한 건축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이어 2월 28일(토)에는 덴마크 싱어송라이터 아만다 톰센이 국가관에서 라이브 공연을 한다. 아만다 톰센은 국내 유명 아이돌 그룹 음반 작업에 작곡가로 참여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br />
<br />
한편 국가관을 디자인한 덴마크 디자이너 레아케 리옴은 “각기 다른 특색을 가진 브랜드들이 한 공간에서 조화로운 흐름을 이루도록 기획했다”며 “관람객의 시선이 단단한 벽면에서 부드러운 커튼으로 이어지고, 미묘한 색상의 카펫과 그 위의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공간을 구성했다”고 부스 디자인을 소개했다. 또한 “절제된 디자인을 통해 국가관 생산의 복잡성, 재료 사용량, 폐기물 발생량을 줄여 덴마크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br />
<br />
덴마크 국가관 ‘Room for Danish Design’은 2월 25일(수)부터 3월 1일(일)까지 코엑스 홀A 부스 A-226에서 운영된다.<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 소개<br />
<br />
주한덴마크대사관(대사 미카엘 헴니티 빈터)은 한국에 주재하는 덴마크 외교사절단의 공관이다. 양국은 1959년 3월 11일에 외교 관계를 수립했으며, 대사관의 주요 업무로는 △한국 정부와의 외교·교섭 △수출·통상 진흥 △덴마크 외교 정책 및 문화 홍보 △한국 거주 덴마크 국민의 보호·여권 발급 △덴마크 기업의 한국 진출 지원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주한덴마크대사관 공보과 이성아 선임 공보관  02-6363-4810   문의 02-6363-4803<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정치|국회/정당|" term="10863|10869|10871|"/>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82333_73583902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3</guid>
		<title><![CDATA[아동과 청소년의 꿈이 더 깨끗하게 빛나도록…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 희망사과나무 통해 따뜻한 선물 전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가 전한 생활(미용)용품 선물을 받은 아동청소년들이 밝은 미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어떤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세심한 보살핌’이 전달됐다.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가 한국청소년연맹이 운영하는 희망사과나무에 약 1만6000개의 생활(미용)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 물품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 및 위생 관련 용품들로 구성됐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희망사과나무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청소년시설 및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 강연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희망사과나무는 대규모 물품 후원을 결정한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

한국청소년연맹 소개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29194773_20260225170527_201525703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가 전한 생활(미용)용품 선물을 받은 아동청소년들이 밝은 미소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누군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지만, 어떤 아이들에게는 꼭 필요한 ‘세심한 보살핌’이 전달됐다.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가 한국청소년연맹이 운영하는 희망사과나무에 약 1만6000개의 생활(미용)용품을 전달했다.<br />
<br />
이번 후원 물품은 성장기 아동과 청소년들이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미용 및 위생 관련 용품들로 구성됐다.<br />
<br />
이번 기부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물품은 희망사과나무의 네트워크를 통해 아동·청소년시설 및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br />
<br />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 강연주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사회의 미래인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희망사과나무는 대규모 물품 후원을 결정한 드림로드커뮤니케이션즈에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답했다.<br />
<br />
한국청소년연맹 소개<br />
<br />
한국청소년연맹(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돼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1981년 4월 13일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에서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단체다. 현재는 전국 17개 시도, 8000여 개 학교에서 29만여 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 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청소년연맹  대외협력부 이재현 과장 02-2181-743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29194773_20260225170527_201525703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2</guid>
		<title><![CDATA[기아 초록여행, 장애인 여행의 주인공은 고객… ‘진짜’ 이야기 담을 대표 모델 공모]]></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아 초록여행, ‘2026 초록여행 대표 모델 공모전’ 개최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이 전문 모델이 아닌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초록여행 운영기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이재강)는 2월 26일(목)부터 3월 31일(화)까지 기아 초록여행의 새로운 얼굴이 될 ‘2026 초록여행 대표 모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장애인 이동권’이라는 담론을 넘어 여행이 주는 일상의 기쁨과 감동을 고객의 시선에서 증명하기 위해 기획됐다.

연출 없는 ‘진짜’ 감동… 브랜드의 얼굴을 고객에게 맡기다

기존 기업 홍보 방식이 전문 모델을 기용해 연출된 이미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공모는 ‘고객 주도형 브랜딩’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초록여행은 신체적 제약이 여행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실제 고객들의 웃음과 에너지를 통해 사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는 장애인 여행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가족 △연인 △친구/우정 등 총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기아 초록여행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1년 이내의 여행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여행의 생동감을 담은 영상을 함께 제출할 경우 선발 과정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

3년간 이어지는 ‘풀패키지’ 혜택… 여행의 모든 순간을 지원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록여행 대표 모델’에게는 단순한 명예를 넘어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자는 향후 3년간 초록여행의 공식 얼굴로 활동하게 되며, 기본적으로 △초록여행 이용권(테마·자유여행 각 1회) △연간 차량 사용일수 추가 △차량 사전예약 우선권을 보장받는다. 

특히 가족 테마 선정자에게는 ‘가족사진 촬영권’이 추가로 제공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실질적인 여행 지원이다. 향후 홍보 콘텐츠 촬영을 위해 떠나는 여행 시에는 △기아 초록여행 차량 및 유류비 전액 △숙박 및 식비 등 여행 활동비 일체를 지원해 비용 부담 없는 완벽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누군가의 여행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용기가 되길

그린라이트는 고객의 실제 여행이 담긴 사진 한 장이 백 마디 홍보 문구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며, 우리 이웃들의 환한 미소가 아직 여행을 망설이는 장애인 가족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접수 방법은 기아 초록여행 공식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아 초록여행은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장애인들의 자유로운 이동 권리를 보장하고 보편적인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그린라이트 소개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아름다운 이동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간다.

언론연락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유세희 슈퍼바이저 02-6677-49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832733994_20260225132501_74086760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초록여행, ‘2026 초록여행 대표 모델 공모전’ 개최</figcaption></figure></div>기아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사업인 ‘초록여행’이 전문 모델이 아닌 실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 고객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br />
<br />
초록여행 운영기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이재강)는 2월 26일(목)부터 3월 31일(화)까지 기아 초록여행의 새로운 얼굴이 될 ‘2026 초록여행 대표 모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공모는 ‘장애인 이동권’이라는 담론을 넘어 여행이 주는 일상의 기쁨과 감동을 고객의 시선에서 증명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연출 없는 ‘진짜’ 감동… 브랜드의 얼굴을 고객에게 맡기다<br />
<br />
기존 기업 홍보 방식이 전문 모델을 기용해 연출된 이미지를 전달했다면 이번 공모는 ‘고객 주도형 브랜딩’으로의 전환을 의미한다. 초록여행은 신체적 제약이 여행의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실제 고객들의 웃음과 에너지를 통해 사회에 전달할 계획이다.<br />
<br />
모집 분야는 장애인 여행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가족 △연인 △친구/우정 등 총 3가지 테마로 진행된다. <br />
<br />
기아 초록여행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최근 1년 이내의 여행 사진을 제출하면 된다. 특히 여행의 생동감을 담은 영상을 함께 제출할 경우 선발 과정에서 가산점이 부여된다.<br />
<br />
3년간 이어지는 ‘풀패키지’ 혜택… 여행의 모든 순간을 지원<br />
<br />
이번 공모를 통해 선발된 ‘초록여행 대표 모델’에게는 단순한 명예를 넘어 실질적이고 파격적인 혜택이 주어진다. 최종 선정자는 향후 3년간 초록여행의 공식 얼굴로 활동하게 되며, 기본적으로 △초록여행 이용권(테마·자유여행 각 1회) △연간 차량 사용일수 추가 △차량 사전예약 우선권을 보장받는다. <br />
<br />
특히 가족 테마 선정자에게는 ‘가족사진 촬영권’이 추가로 제공돼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br />
<br />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실질적인 여행 지원이다. 향후 홍보 콘텐츠 촬영을 위해 떠나는 여행 시에는 △기아 초록여행 차량 및 유류비 전액 △숙박 및 식비 등 여행 활동비 일체를 지원해 비용 부담 없는 완벽한 ‘배리어프리(Barrier-free) 여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누군가의 여행이 또 다른 누군가의 용기가 되길<br />
<br />
그린라이트는 고객의 실제 여행이 담긴 사진 한 장이 백 마디 홍보 문구보다 강력한 힘을 가진다며, 우리 이웃들의 환한 미소가 아직 여행을 망설이는 장애인 가족들에게 ‘나도 할 수 있다’는 용기와 희망의 불씨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 />
<br />
이번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 및 접수 방법은 기아 초록여행 공식 홈페이지(www.greentrip.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한편 기아 초록여행은 지난 2012년 출범 이후 장애인들의 자유로운 이동 권리를 보장하고 보편적인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br />
<br />
그린라이트 소개<br />
<br />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모빌리티 전문 NGO로, 사회 구성원의 이동권을 지원한다. 그린라이트가 지향하는 이동권은 단순한 이동의 지원을 넘어 사회, 문화, 여가 등 생활 전 영역에서 아름다운 이동을 실현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모두가 자유롭게 이동하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포용적 사회를 만들어간다.<br />
<br />
언론연락처: 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유세희 슈퍼바이저 02-6677-49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832733994_20260225132501_74086760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1</guid>
		<title><![CDATA[GI Ventures, 양해각서 동시 체결로 한국 스타트업의 유럽 진출 패스트트랙 개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장석진 상무이사와 GI Ventures Rick van den Bosch 대표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Aukje de Vries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이 증인으로 참석했다네덜란드의 벤처 빌더 Green Initiative Ventures(이하 GI Ventures)가 한국의 핵심 혁신 파트너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다름과 각각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한국 내 협력 기반을 크게 확장했다.

이번 동시 MOU 체결은 네덜란드 경제 사절단의 일환으로 서울 JW 메리어트에서 열린 무역 만찬의 핵심 행사였다. 이 행사는 기술 및 혁신 분야에서 양국 간의 깊어지는 유대를 강조했다. 체결식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네덜란드의 Aukje de Vries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한 존경받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과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도 자리를 함께했다.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및 원예 기술 분야 무역 사절단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도록 GI Ventures를 선정한 것은 국경 간 혁신을 촉진하는 데 있어 회사의 중요한 역할을 잘 보여준다. GI Ventures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다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하고 확장하려는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포괄적인 지원 시스템을 함께 구축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재단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의 MOU는 한국 디지털 기술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3년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 파트너십은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공동 행사, 혁신 기업의 상호 발굴, 그리고 두 생태계를 잇는 광범위한 지식 공유에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양국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비즈니스 사절단 및 인재 개발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

김종갑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이사장은 “우리의 임무는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GI Ventures와의 이번 협력은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생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한 다름과의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및 혁신 파트너십’을 통해 유망한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직접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든다. MOU에 따라 다름은 한국에서 초기 단계의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한편, GI Ventures는 국제적 실행을 담당해 시장 진출, 개념 증명(PoC) 프로젝트, 그리고 유럽 투자자 및 기업과의 연결을 촉진한다. 이 파트너십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협력 및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국내 인큐베이션에서 국제 성장으로 원활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명진혁 다름 글로벌 확장 책임자는 “GI Ventures와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 그들의 독특한 모델과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하이테크 생태계에 깊이 뿌리내린 점은 우리 포트폴리오 회사들에게 엄청난 이점을 제공한다. 이번 MOU는 한국 스타트업이 기술을 검증하고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Rick van den Bosch GI Ventures 대표는 두 MOU에 대해 “같은 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다름 모두와 서명한 것은 한국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파트너십은 다름과의 인큐베이션 및 액셀러레이션부터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의 글로벌 확장 및 디지털 전환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전체 생애주기를 다루는 다각적인 플랫폼을 만든다. 우리는 양국 간 혁신을 위한 독보적인 가교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MOU는 GI Ventures의 독특한 ‘서비스로서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as a Service)’ 모델을 활용한다. 이 모델은 스타트업에게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지역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제 한국의 정부 및 민간 부문 파트너들의 지원을 받는 이 접근 방식은 한-네덜란드 경제 협력의 핵심 조력자로서 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네덜란드 무역 사절단은 25개 이상의 주요 네덜란드 기업 및 지식 기관을 한국에 초청했다. 이번 MOU 체결은 미래 지향적 산업에서 양국 간의 강화되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가시적인 성과로 작용한다.

GI Ventures 소개

GI Ventures는 네덜란드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하이테크 지역에 본사를 둔 벤처 빌더다. ‘서비스로서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사업 지원, 전략적 투자, 그리고 유럽 최고 수준의 기술 생태계 접근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GI Ventures Rick van den Bosch CEO 0031-6-148892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600198802_20260224233614_254261654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장석진 상무이사와 GI Ventures Rick van den Bosch 대표가  양해각서(MOU)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Aukje de Vries 네덜란드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해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이 증인으로 참석했다</figcaption></figure></div>네덜란드의 벤처 빌더 Green Initiative Ventures(이하 GI Ventures)가 한국의 핵심 혁신 파트너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GDIN), 다름과 각각 전략적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며 한국 내 협력 기반을 크게 확장했다.<br />
<br />
이번 동시 MOU 체결은 네덜란드 경제 사절단의 일환으로 서울 JW 메리어트에서 열린 무역 만찬의 핵심 행사였다. 이 행사는 기술 및 혁신 분야에서 양국 간의 깊어지는 유대를 강조했다. 체결식에는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네덜란드의 Aukje de Vries 대외무역개발부 장관을 비롯한 존경받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김봉만 한국경제인협회 국제본부장과 Focco Vijselaar 네덜란드 산업고용주연합(VNO-NCW) 사무총장도 자리를 함께했다.<br />
<br />
네덜란드 정부가 반도체 및 원예 기술 분야 무역 사절단에서 네덜란드를 대표하도록 GI Ventures를 선정한 것은 국경 간 혁신을 촉진하는 데 있어 회사의 중요한 역할을 잘 보여준다. GI Ventures와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다름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유럽 시장에 진출하고 확장하려는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포괄적인 지원 시스템을 함께 구축한다.<br />
<br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재단인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의 MOU는 한국 디지털 기술 기업의 유럽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3년간의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이 파트너십은 스타트업과 투자자를 연결하는 공동 행사, 혁신 기업의 상호 발굴, 그리고 두 생태계를 잇는 광범위한 지식 공유에 중점을 둘 것이다. 또한 양국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공동 비즈니스 사절단 및 인재 개발 프로그램도 구상하고 있다.<br />
<br />
김종갑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이사장은 “우리의 임무는 한국 스타트업이 세계 무대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GI Ventures와의 이번 협력은 우리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지원과 전략적 투자를 바탕으로 유럽에서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한다. 생산적인 파트너십을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또한 다름과의 ‘글로벌 액셀러레이션 및 혁신 파트너십’을 통해 유망한 한국 스타트업을 위한 직접적인 파이프라인을 만든다. MOU에 따라 다름은 한국에서 초기 단계의 기업을 발굴·육성하는 한편, GI Ventures는 국제적 실행을 담당해 시장 진출, 개념 증명(PoC) 프로젝트, 그리고 유럽 투자자 및 기업과의 연결을 촉진한다. 이 파트너십은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협력 및 스케일업 프로그램과 연계해 국내 인큐베이션에서 국제 성장으로 원활하게 나아갈 수 있는 경로를 제공하도록 설계됐다.<br />
<br />
명진혁 다름 글로벌 확장 책임자는 “GI Ventures와 파트너가 돼 매우 기쁘다. 그들의 독특한 모델과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하이테크 생태계에 깊이 뿌리내린 점은 우리 포트폴리오 회사들에게 엄청난 이점을 제공한다. 이번 MOU는 한국 스타트업이 기술을 검증하고 국제적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Rick van den Bosch GI Ventures 대표는 두 MOU에 대해 “같은 날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 다름 모두와 서명한 것은 한국에 대한 우리의 강력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파트너십은 다름과의 인큐베이션 및 액셀러레이션부터 글로벌디지털혁신네트워크와의 글로벌 확장 및 디지털 전환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전체 생애주기를 다루는 다각적인 플랫폼을 만든다. 우리는 양국 간 혁신을 위한 독보적인 가교를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이번 MOU는 GI Ventures의 독특한 ‘서비스로서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as a Service)’ 모델을 활용한다. 이 모델은 스타트업에게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지역을 기반으로 유럽 시장에 빠르고 비용 효율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한다. 이제 한국의 정부 및 민간 부문 파트너들의 지원을 받는 이 접근 방식은 한-네덜란드 경제 협력의 핵심 조력자로서 회사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br />
<br />
지난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네덜란드 무역 사절단은 25개 이상의 주요 네덜란드 기업 및 지식 기관을 한국에 초청했다. 이번 MOU 체결은 미래 지향적 산업에서 양국 간의 강화되는 전략적 파트너십의 가시적인 성과로 작용한다.<br />
<br />
GI Ventures 소개<br />
<br />
GI Ventures는 네덜란드 브레인포트 아인트호벤 하이테크 지역에 본사를 둔 벤처 빌더다. ‘서비스로서의 국제화(Internationalization as a Service)’ 모델을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의 유럽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실질적인 사업 지원, 전략적 투자, 그리고 유럽 최고 수준의 기술 생태계 접근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GI Ventures Rick van den Bosch CEO 0031-6-1488928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600198802_20260224233614_254261654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60</guid>
		<title><![CDATA[월드쉐어, 몽골 화상 피해 아동을 위한 ‘화상압박복 지원사업’ 지속 추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몽골의 화상 피해 아동이 월드쉐어로부터 지원받은 맞춤 화상압박복을 입어보고 있다(사진=월드쉐어)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몽골 화상 피해 아동의 회복과 재활을 위한 ‘화상압박복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 이번 사업은 몽골 의료보장정책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

지난해 월드쉐어는 화상 피해 아동 68명에게 1인당 2벌씩 맞춤형 화상압박복을 제작해 지원했다. 성장기 아동의 신체 변화를 고려해 제작한 이 압박복은 흉터가 심해지는 것을 막고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해 장기적인 재활 치료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화상 치료 후 꼭 필요한 ‘압박치료’에 집중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특징이다.

또한 대부분 저소득층인 화상 아동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계가 어려운 20가정을 선정해 매달 식료품과 위생용품, 화상 보습크림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몽골은 추운 기후와 난방을 위한 실내 화기 사용이 잦아 가정 내 화상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국가다. 특히 저소득 가정은 장기간 착용해야 하는 압박복의 제작과 교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치료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월드쉐어는 의료 지원과 생계 지원을 함께하는 통합 지원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

2026년에는 2차년도 사업으로 압박복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현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상자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보호자 교육과 상담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치료가 끊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화상 예방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 추진해 치료 이후의 삶까지 돕는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화상은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아이들이 흉터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

월드쉐어 소개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9300145_20260225155945_185632497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몽골의 화상 피해 아동이 월드쉐어로부터 지원받은 맞춤 화상압박복을 입어보고 있다(사진=월드쉐어)</figcaption></figure></div>국제구호개발 NGO 월드쉐어는 몽골 화상 피해 아동의 회복과 재활을 위한 ‘화상압박복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이어간다. 이번 사업은 몽골 의료보장정책 도입을 위한 시범사업의 하나로 진행된다.<br />
<br />
지난해 월드쉐어는 화상 피해 아동 68명에게 1인당 2벌씩 맞춤형 화상압박복을 제작해 지원했다. 성장기 아동의 신체 변화를 고려해 제작한 이 압박복은 흉터가 심해지는 것을 막고 관절이 굳는 것을 예방해 장기적인 재활 치료가 안정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화상 치료 후 꼭 필요한 ‘압박치료’에 집중했다는 점이 이번 사업의 특징이다.<br />
<br />
또한 대부분 저소득층인 화상 아동 가정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생계가 어려운 20가정을 선정해 매달 식료품과 위생용품, 화상 보습크림 등 생필품을 지원했다. 이를 통해 보호자의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치료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br />
<br />
몽골은 추운 기후와 난방을 위한 실내 화기 사용이 잦아 가정 내 화상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국가다. 특히 저소득 가정은 장기간 착용해야 하는 압박복의 제작과 교체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워 치료가 중단되는 경우가 있다. 이에 월드쉐어는 의료 지원과 생계 지원을 함께하는 통합 지원 모델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2026년에는 2차년도 사업으로 압박복 지원을 계속하는 한편, 현지 의료기관과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대상자 관리 체계를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보호자 교육과 상담을 정기적으로 진행해 치료가 끊기지 않도록 할 방침이다. 또한 화상 예방 인식 개선 활동도 함께 추진해 치료 이후의 삶까지 돕는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월드쉐어 국제사업부 장혜준 수석은 “화상은 치료 이후에도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질환이다. 아이들이 흉터로 위축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월드쉐어는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그룹홈, 해외아동결연, 교육, 보건, 인도적 지원 등 아동공동체 중심의 지역개발사업을 펼치고 있다.<br />
<br />
월드쉐어 소개<br />
<br />
월드쉐어는 유엔 경제사회 이사회(UN ECOSOC) 특별협의지위를 획득한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전 세계 20여 개국에서 아동그룹홈과 1:1 아동결연, 교육지원, 식수위생, 의료보건, 긴급구호 사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월드쉐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월드쉐어  온라인커뮤니케이션팀 박유정 선임 02-2683-93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9300145_20260225155945_185632497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9</guid>
		<title><![CDATA[Digital Realty,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가속화를 위해 혁신 연구소 네트워크를 싱가포르와 일본으로 확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Digital Realty는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상호 연결 솔루션 전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있다(이미지=Digital Realty)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및 통신사 중립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업인 Digital Realty(NYSE: DLR)는 Digital Realty Innovation Lab(DRIL)을 싱가포르와 일본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9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 첫 DRIL 시설을 성공적으로 개소 (https://shorturl.at/vPgMg)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첫 확장으로, 해당 시설은 기업 고객으로부터 120건 이상의 방문을 기록했다.

새롭게 개설되는 DRIL 거점은 파트너 및 고객 생태계를 대상으로 완전한 지원이 제공되는 실제 환경 기반 테스트 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체 워크로드를 적용하거나 사전 구성된 인프라를 활용해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장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다. 이는 AI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프라 준비 상태가 실험 단계에서 대규모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는 데 있어 주요 장애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이번 출시는 싱가포르와 일본이 AI 혁신 분야에서 지속적인 선도적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Digital Realty의 의지를 보여준다. 싱가포르에서는 AI 도입 확대가 디지털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 경제는 국내총생산(GDP)의 18.6%를 차지 (https://shorturl.at/8rH5x)하고 있다. 동시에 일본은 2030년까지 반도체와 AI 분야에 10조엔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shorturl.at/BPewz)이다. 두 지역의 DRIL 시설은 올해 중 고객과 파트너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지원

싱가포르 DRIL은 디지털 혁신 허브로 설계돼 현지 고객, 파트너,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술 기업 및 산업 참여자들을 연결해 싱가포르에서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의 개발, 테스트,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

일본에서는 DRIL이 도쿄 수도권에 위치한 회사의 NRT12 데이터센터에 들어선다. 이 시설은 첨단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활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직접 액체 냉각(DLC) 기능을 갖춘 20개의 랙을 통해 고전력 밀도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Digital Realty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징 디렉터 세린 나(Serene Nah)는 “급속히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AI에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회복력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혁신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미국에서 DRIL을 출범한 이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고객과 파트너들로부터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대규모로 구축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는 전용 환경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이러한 역량을 싱가포르와 일본으로 확장하는 것은 이들 시장의 디지털 성숙도와 장기적인 지역 디지털 경쟁력 형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테스트하고 최적화하며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임 있는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아시아태평양을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의 중심지로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검증을 위한 전용 인프라

새롭게 개설되는 DRIL 시설은 싱가포르와 일본의 기업들이 성능을 테스트하고 구성 최적화를 수행하며, Digital Realty의 글로벌 상호 연결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ServiceFabric®’을 통해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사업자와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Digital Realty의 글로벌 AI 대응 인프라 구축 경험과 검증된 Pervasive Datacenter Architecture(PDx®) 방법론을 활용해 싱가포르 DRIL은 고객이 실제 환경에서 AI 구축을 테스트, 최적화 및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의 전환을 크게 가속화할 수 있다.

글로벌 DRIL 네트워크와 동일하게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고밀도 AI 및 HPC 테스트 - 고밀도 코로케이션 환경에서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캐비닛당 최대 150kW 규모의 구축을 수용할 수 있다.
· 에너지 및 냉각 최적화 테스트 - 기업이 본격적인 구축에 앞서 AI 성능, 전력 밀도, 효율성 간의 균형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AI 인프라 최적화 -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전력, 냉각, GPU 자원 등 AI 전용 인프라 요구사항을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검증 - Digital Realty의 상호 연결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ServiceFabric®’을 통한 직접적인 클라우드 연결로 기업이 하이브리드 전략을 정교화하고 원활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
· AI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 고객은 Digital Realty의 Private AI Exchange(AIPx)를 통해 AI 워크로드를 오케스트레이션해 분산 환경 전반에서 안전하고 낮은 지연(latency)의 통합을 구현할 수 있다.
· 다중 지역 간 지연 시간 테스트 - 기업은 여러 지역 및 클라우드 환경 간 원활한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연 시간 시나리오를 테스트할 수 있다.

글로벌 DRIL 네트워크는 이미 AMD, Cisco, Lenovo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과 파트너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은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

면책 조항

본 보도자료에는 현재의 기대, 전망 및 가정을 기반으로 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으며, 이러한 진술은 실제 결과와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여기에는 회사의 파트너십 및 예상되는 이익, 예상 완료 시점, 신기술·인공지능·ServiceFabric®·고객 수요 및 회사의 전략과 관련된 진술이 포함된다. 관련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한 목록과 상세 설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보고서 및 기타 공시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나 의도를 부인한다.

디지털 리얼티 소개

Digital Realty(디지털 리얼티)는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상호 연결 솔루션 전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있다. 회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인 ‘PlatformDIGITAL®’은 고객에게 안전한 데이터 교류 환경을 제공하며,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부터 인공지능(AI)과 같은 신기술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지원하고 데이터 중력(Data Gravity) 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검증된 Pervasive Datacenter Architecture(PDx®) 방법론을 제공한다. Digital Realty는 전 세계 6개 대륙, 30개국 이상, 55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연결된 데이터 생태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X에서 Digital Realty를 팔로우하면 된다.

언론연락처: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PR Joyce Ng   IR Jordan Sadler / Jim Huseby +1 (214) 231-13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6021120_750268424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igital Realty는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상호 연결 솔루션 전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있다(이미지=Digital Realty)</figcaption></figure></div>세계 최대의 클라우드 및 통신사 중립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업인 Digital Realty(NYSE: DLR)는 Digital Realty Innovation Lab(DRIL)을 싱가포르와 일본으로 확장한다고 밝혔다. 이는 2025년 9월 미국 버지니아주 북부에 첫 DRIL 시설을 성공적으로 개소 (https://shorturl.at/vPgMg)한 이후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의 첫 확장으로, 해당 시설은 기업 고객으로부터 120건 이상의 방문을 기록했다.<br />
<br />
새롭게 개설되는 DRIL 거점은 파트너 및 고객 생태계를 대상으로 완전한 지원이 제공되는 실제 환경 기반 테스트 공간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고객은 자체 워크로드를 적용하거나 사전 구성된 인프라를 활용해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을 실제 운영 환경으로 확장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다. 이는 AI 도입이 확대되는 가운데 인프라 준비 상태가 실험 단계에서 대규모 실제 운영 단계로 전환하는 데 있어 주요 장애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는 점에서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br />
<br />
이번 출시는 싱가포르와 일본이 AI 혁신 분야에서 지속적인 선도적 위치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려는 Digital Realty의 의지를 보여준다. 싱가포르에서는 AI 도입 확대가 디지털 경제 성장의 주요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현재 디지털 경제는 국내총생산(GDP)의 18.6%를 차지 (https://shorturl.at/8rH5x)하고 있다. 동시에 일본은 2030년까지 반도체와 AI 분야에 10조엔 이상을 투자할 계획 (https://shorturl.at/BPewz)이다. 두 지역의 DRIL 시설은 올해 중 고객과 파트너가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br />
<br />
◇ 차세대 AI 인프라 구축 지원<br />
<br />
싱가포르 DRIL은 디지털 혁신 허브로 설계돼 현지 고객, 파트너, 연구기관과 글로벌 기술 기업 및 산업 참여자들을 연결해 싱가포르에서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의 개발, 테스트, 구축을 지원할 예정이다.<br />
<br />
일본에서는 DRIL이 도쿄 수도권에 위치한 회사의 NRT12 데이터센터에 들어선다. 이 시설은 첨단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활용 사례를 지원하도록 설계됐으며, 직접 액체 냉각(DLC) 기능을 갖춘 20개의 랙을 통해 고전력 밀도 워크로드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Digital Realty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징 디렉터 세린 나(Serene Nah)는 “급속히 성장하는 디지털 경제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해서는 AI에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효율적이고 회복력이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혁신 생태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br />
<br />
그는 이어 “미국에서 DRIL을 출범한 이후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고객과 파트너들로부터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대규모로 구축하기 전에 검증할 수 있는 전용 환경에 대한 높은 수요를 확인했다”며 “이러한 역량을 싱가포르와 일본으로 확장하는 것은 이들 시장의 디지털 성숙도와 장기적인 지역 디지털 경쟁력 형성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반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들이 AI 인프라를 테스트하고 최적화하며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책임 있는 AI 구축을 가속화하고 아시아태평양을 신뢰할 수 있는 디지털 혁신의 중심지로 강화하고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검증을 위한 전용 인프라<br />
<br />
새롭게 개설되는 DRIL 시설은 싱가포르와 일본의 기업들이 성능을 테스트하고 구성 최적화를 수행하며, Digital Realty의 글로벌 상호 연결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ServiceFabric®’을 통해 클라우드 및 네트워크 사업자와 원활하게 연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또한 Digital Realty의 글로벌 AI 대응 인프라 구축 경험과 검증된 Pervasive Datacenter Architecture(PDx®) 방법론을 활용해 싱가포르 DRIL은 고객이 실제 환경에서 AI 구축을 테스트, 최적화 및 검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복잡성을 줄이고 파일럿 단계에서 실제 운영 단계로의 전환을 크게 가속화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DRIL 네트워크와 동일하게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br />
· 고밀도 AI 및 HPC 테스트 - 고밀도 코로케이션 환경에서 AI 및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캐비닛당 최대 150kW 규모의 구축을 수용할 수 있다.<br />
· 에너지 및 냉각 최적화 테스트 - 기업이 본격적인 구축에 앞서 AI 성능, 전력 밀도, 효율성 간의 균형을 평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AI 인프라 최적화 - AI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환경에서 전력, 냉각, GPU 자원 등 AI 전용 인프라 요구사항을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검증 - Digital Realty의 상호 연결 및 오케스트레이션 플랫폼인 ‘ServiceFabric®’을 통한 직접적인 클라우드 연결로 기업이 하이브리드 전략을 정교화하고 원활하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한다.<br />
· AI 워크로드 오케스트레이션 - 고객은 Digital Realty의 Private AI Exchange(AIPx)를 통해 AI 워크로드를 오케스트레이션해 분산 환경 전반에서 안전하고 낮은 지연(latency)의 통합을 구현할 수 있다.<br />
· 다중 지역 간 지연 시간 테스트 - 기업은 여러 지역 및 클라우드 환경 간 원활한 성능을 보장하기 위해 다양한 지연 시간 시나리오를 테스트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DRIL 네트워크는 이미 AMD, Cisco, Lenovo를 포함한 다양한 고객과 파트너 생태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이들은 AI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의 확장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면책 조항<br />
<br />
본 보도자료에는 현재의 기대, 전망 및 가정을 기반으로 한 미래예측진술이 포함돼 있으며, 이러한 진술은 실제 결과와 성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는 위험과 불확실성을 수반한다. 여기에는 회사의 파트너십 및 예상되는 이익, 예상 완료 시점, 신기술·인공지능·ServiceFabric®·고객 수요 및 회사의 전략과 관련된 진술이 포함된다. 관련 위험과 불확실성에 대한 목록과 상세 설명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회사의 보고서 및 기타 공시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회사는 새로운 정보, 향후 사건 또는 기타 사유로 인해 미래예측진술을 업데이트하거나 수정할 의무나 의도를 부인한다.<br />
<br />
디지털 리얼티 소개<br />
<br />
Digital Realty(디지털 리얼티)는 데이터센터, 코로케이션, 상호 연결 솔루션 전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데이터를 연결하고 있다. 회사의 글로벌 데이터센터 플랫폼인 ‘PlatformDIGITAL®’은 고객에게 안전한 데이터 교류 환경을 제공하며, 클라우드와 디지털 전환부터 인공지능(AI)과 같은 신기술에 이르기까지 혁신을 지원하고 데이터 중력(Data Gravity) 과제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검증된 Pervasive Datacenter Architecture(PDx®) 방법론을 제공한다. Digital Realty는 전 세계 6개 대륙, 30개국 이상, 55개 이상의 주요 도시에서 300개 이상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고객이 필요로 하는 연결된 데이터 생태계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링크드인, X에서 Digital Realty를 팔로우하면 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디지털 리얼티(Digital Realty) PR Joyce Ng   IR Jordan Sadler / Jim Huseby +1 (214) 231-135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6021120_750268424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9: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8</guid>
		<title><![CDATA[K-AI 기술로 세계 크리에이터 시장 노린다… AI 캔버스 ‘에이크론’ 2월 26일 공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이크론 사이트XR/AR 기술과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온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2월 26일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정식 출시했다. 단순한 생성 서비스가 아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 완성을 목표로 정식 출시와 함께 새로 공개된 기능에는 AI 플랫폼 최초로 영상 편집 기능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작년 10월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 온 에이크론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화된 AI 플랫폼 서비스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시댄스(Seedance), 클링(Kling) 등 쏟아지는 생성형 AI 모델 200개 이상을 계정 하나로 통합, 개별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모든 작업 단위를 노드(Node)로 구성해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완성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이뤄지도록 설계한 워크플로도 눈에 띈다. 전체 작업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단계별 수정까지 쉽게 가능해 혁신적인 워크플로로 평가받는 노드 시스템은 컴피유아이(ComfyUI), 최근 피그마(Figma)에 인수된 위비(Weavy) 등 해외 일부 서비스에서 도입된 바 있지만 국내에서는 에이크론이 처음이다.

이미지와 영상 생성에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어시스트와 공동 작업이 가능한 워크플로 공유 기능 등 영상 전문 유틸리티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정식 출시와 함께 처음 공개된 영상 편집 기능은 베오(Veo)나 클링(Kling), 시댄스(Seedance) 같은 대표적인 생성형 AI 영상 서비스에서도 아직 찾아볼 수 없다. 힉스필드(Higgsfield) 등 여타의 플랫폼조차 구현하지 못한 기능을 최초로 에이크론에서 탑재했다.

영상 작업에 특화된 유틸리티는 영상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설계하고 자문한 결과다. ‘군도’, ‘베를린’ 등 한국 영화와 ‘포비든 킹덤’, ‘스토커’ 등 할리우드 영화의 VFX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수영 대표와 ‘1947 보스톤’, ‘스윙키즈’, ‘중천’ 등의 VFX 슈퍼바이저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에이크론의 기획과 개발을 담당했다.

여기에 ‘서울의 봄’의 김성수 영화감독과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캠페인을 연출한 샤인 광고감독 등 각 영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으로 참여했다. 

이수영 대표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에이크론이 단순한 생성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내 영상 전문가들의 기획력과 순수 K-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노리며 2월 26일 정식 출시에 나선 AI 캔버스 에이크론이 K-POP, K-DRAMA에 이어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마음을 사로잡는 K-AI의 첨병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설립: 2019년 11월 20일. 핵심 역량: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 제작.)

언론연락처: 모피어스 스튜디오 임영주 프로듀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7687086_20260223144221_42410396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이크론 사이트</figcaption></figure></div>XR/AR 기술과 생성형 AI 기술을 영상 기술과 결합해 다양한 콘텐츠를 기획·제작해 온 모피어스 스튜디오가 2월 26일 AI 콘텐츠 제작 플랫폼 ‘에이크론 AICRON’을 정식 출시했다. 단순한 생성 서비스가 아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 완성을 목표로 정식 출시와 함께 새로 공개된 기능에는 AI 플랫폼 최초로 영상 편집 기능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br />
<br />
작년 10월부터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해 온 에이크론은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수준의 AI 이미지와 영상을 제작하는 데 특화된 AI 플랫폼 서비스다. 나노 바나나(Nano Banana), 시댄스(Seedance), 클링(Kling) 등 쏟아지는 생성형 AI 모델 200개 이상을 계정 하나로 통합, 개별 구독해야 하는 불편함을 해결했다. <br />
<br />
모든 작업 단위를 노드(Node)로 구성해 텍스트 입력부터 영상 완성까지 전 과정이 끊김 없이 이뤄지도록 설계한 워크플로도 눈에 띈다. 전체 작업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고 단계별 수정까지 쉽게 가능해 혁신적인 워크플로로 평가받는 노드 시스템은 컴피유아이(ComfyUI), 최근 피그마(Figma)에 인수된 위비(Weavy) 등 해외 일부 서비스에서 도입된 바 있지만 국내에서는 에이크론이 처음이다.<br />
<br />
이미지와 영상 생성에 최적화된 프롬프트를 제공하는 대화형 AI 어시스트와 공동 작업이 가능한 워크플로 공유 기능 등 영상 전문 유틸리티도 주목할 만하다. 특히 정식 출시와 함께 처음 공개된 영상 편집 기능은 베오(Veo)나 클링(Kling), 시댄스(Seedance) 같은 대표적인 생성형 AI 영상 서비스에서도 아직 찾아볼 수 없다. 힉스필드(Higgsfield) 등 여타의 플랫폼조차 구현하지 못한 기능을 최초로 에이크론에서 탑재했다.<br />
<br />
영상 작업에 특화된 유틸리티는 영상 전문가들이 직접 기획·설계하고 자문한 결과다. ‘군도’, ‘베를린’ 등 한국 영화와 ‘포비든 킹덤’, ‘스토커’ 등 할리우드 영화의 VFX 프로듀서를 맡았던 이수영 대표와 ‘1947 보스톤’, ‘스윙키즈’, ‘중천’ 등의 VFX 슈퍼바이저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을 수상한 류재환 부대표가 에이크론의 기획과 개발을 담당했다.<br />
<br />
여기에 ‘서울의 봄’의 김성수 영화감독과 투썸플레이스 스초생 캠페인을 연출한 샤인 광고감독 등 각 영상 분야 전문가들이 자문으로 참여했다. <br />
<br />
이수영 대표는 “정식 출시 이후에도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는 전문 유틸리티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며, 에이크론이 단순한 생성 플랫폼을 넘어 글로벌 AI 콘텐츠 제작 시스템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br />
<br />
국내 영상 전문가들의 기획력과 순수 K-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노리며 2월 26일 정식 출시에 나선 AI 캔버스 에이크론이 K-POP, K-DRAMA에 이어 전 세계 크리에이터의 마음을 사로잡는 K-AI의 첨병이 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br />
<br />
모피어스 스튜디오 소개<br />
<br />
모피어스 스튜디오(대표 이수영)는 AI 기반의 영상 기술 연구 및 콘텐츠 제작 전문 기업이다. 영상 VFX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을 쌓아온 구성원들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로 몰입형 XR 연극을 제작하는 등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으며, AI와 영상 기술을 융합한 플랫폼 사이트 ‘에이크론(AICRON)’을 기획·제작해 서비스하고 있다.(설립: 2019년 11월 20일. 핵심 역량: 영상 기술 개발, 콘텐츠 기획 제작.)<br />
<br />
언론연락처: 모피어스 스튜디오 임영주 프로듀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7687086_20260223144221_42410396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7</guid>
		<title><![CDATA[신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출간… 베스트셀러 순위 도약 예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표지경제책 시장에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신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스틸당 출판사)이 출간됐다.

이 책은 인플레이션 시대를 정면으로 다루며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를 정조준한다. 단순한 재테크 기술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을 구조적으로 해부하는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시장에는 유동성이 넘쳐났다. 그 결과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등 대부분의 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겉으로 보기에 ‘모두가 돈을 번 시대’처럼 보였던 흐름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현상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저자는 “정말 내가 돈을 번 것일까, 아니면 화폐 가치가 떨어진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명목 수익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산 가격이 상승했더라도 통화량 증가 속도보다 개인 자산의 상승 속도가 빠르지 않다면 실질적인 부의 증가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은 특히 ‘진짜 부자’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부자를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남이 원하는 것을 많이 가진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조를 이해하고 부의 사다리를 설계한 사람과 단순히 유동성 상승에 편승한 사람을 구분한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자산이 오르지만, 그 상승이 시대적 유동성 덕분인지 개인의 판단 덕분인지 구별하지 못하면 자산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저자 commonD(꼬몽디)는 국내 대표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 스터디’에 올린 글들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부동산과 주식 등 다양한 자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자산을 축적한 통찰을 온라인에 공유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직설적인 문체와 통념을 흔드는 시각으로 200만 클릭을 달성하며 독자들 사이에서 ‘제2의 세이노’, ‘제2의 우석’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저자는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방향이 틀리면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성실하게 일하고 저축했음에도 자산이 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무엇이 진짜 수익인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이 책은 근본적인 질문과 함께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착각’을 걷어내고 진짜 부를 이루고 싶다면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

스틸당 소개

스틸당 출판사는 괴짜 고양이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읽는다. 언제나 깨어 있는 시대 정신으로 유쾌하지만 진지하게 콘텐츠를 탐구한다. ‘슬쩍 배우고 달콤하게 성장하는 고양이들의 서재’라는 슬로건 아래 독자들의 성장을 돕는 책을 만들어 세상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이 어려운 콘텐츠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 권 한 권 정성스럽게 책을 펴낸다.

언론연락처: 스틸당 출판사 김종우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7560706_20260225190026_42212595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 표지</figcaption></figure></div>경제책 시장에 묵직한 질문을 던지는 신간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스틸당 출판사)이 출간됐다.<br />
<br />
이 책은 인플레이션 시대를 정면으로 다루며 경제 분야 베스트셀러를 정조준한다. 단순한 재테크 기술을 나열하는 책이 아니라 자본주의 시스템을 구조적으로 해부하는 관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출간과 동시에 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br />
<br />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적으로 통화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시장에는 유동성이 넘쳐났다. 그 결과 부동산, 주식, 가상화폐 등 대부분의 자산 가격이 동반 상승했다. 겉으로 보기에 ‘모두가 돈을 번 시대’처럼 보였던 흐름이다. 그러나 이 책은 그 현상을 정면으로 반박한다. <br />
<br />
저자는 “정말 내가 돈을 번 것일까, 아니면 화폐 가치가 떨어진 것일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명목 수익에 속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자산 가격이 상승했더라도 통화량 증가 속도보다 개인 자산의 상승 속도가 빠르지 않다면 실질적인 부의 증가는 아니라는 설명이다. <br />
<br />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은 특히 ‘진짜 부자’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한다. 부자를 단순히 돈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남이 원하는 것을 많이 가진 사람’으로 규정하며 구조를 이해하고 부의 사다리를 설계한 사람과 단순히 유동성 상승에 편승한 사람을 구분한다. 인플레이션 환경에서는 대부분의 자산이 오르지만, 그 상승이 시대적 유동성 덕분인지 개인의 판단 덕분인지 구별하지 못하면 자산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다는 것이 책의 핵심 메시지다. <br />
<br />
저자 commonD(꼬몽디)는 국내 대표 부동산 커뮤니티 ‘부동산 스터디’에 올린 글들로 주목받은 인물이다. 부동산과 주식 등 다양한 자산 투자 경험을 바탕으로 대규모 자산을 축적한 통찰을 온라인에 공유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직설적인 문체와 통념을 흔드는 시각으로 200만 클릭을 달성하며 독자들 사이에서 ‘제2의 세이노’, ‘제2의 우석’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br />
<br />
저자는 “아무리 열심히 달려도 방향이 틀리면 부자가 될 수 없다”고 말한다. 성실하게 일하고 저축했음에도 자산이 늘지 않는다고 느끼는 사람들과 인플레이션 환경 속에서 무엇이 진짜 수익인지 혼란스러운 이들에게 이 책은 근본적인 질문과 함께 새로운 관점을 제공한다. <br />
<br />
인플레이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착각’을 걷어내고 진짜 부를 이루고 싶다면 ‘내가 돈을 벌고 있다는 착각’이 그 출발점이 될 것이다.<br />
<br />
스틸당 소개<br />
<br />
스틸당 출판사는 괴짜 고양이의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세상을 읽는다. 언제나 깨어 있는 시대 정신으로 유쾌하지만 진지하게 콘텐츠를 탐구한다. ‘슬쩍 배우고 달콤하게 성장하는 고양이들의 서재’라는 슬로건 아래 독자들의 성장을 돕는 책을 만들어 세상에 더 많은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책이 어려운 콘텐츠가 아니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 권 한 권 정성스럽게 책을 펴낸다.<br />
<br />
언론연락처: 스틸당 출판사 김종우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7560706_20260225190026_42212595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1: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6</guid>
		<title><![CDATA[BYN블랙야크그룹 후원 컬링 국가대표팀, 올림픽 무대서 선전하며 글로벌 경쟁력 확인]]></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BYN블랙야크그룹이 후원하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하 블랙야크)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한국 컬링의 경쟁력을 또 한 번 확인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은 블랙야크가 디자인하고, 후원사 로고가 삽입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여했다.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 이상 경기도청)은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에서 일본을 7-5, 중국을 10-9로 꺾으며 세계 랭킹 3위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 이번 대회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강호 스웨덴을 8-3으로 완파하는 등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대표팀은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최종 라운드로빈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선수들의 스타성도 이목을 끌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컬링 아이돌’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에 ‘팀 5G’라는 독특한 별칭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주요 장면들은 중계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한국 컬링은 대회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섰다.

믹스더블 대표팀의 도전 역시 큰 의미를 남겼다. 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특별자치도청) ‘선영석’ 듀오는 지난해 12월 올림픽 예선 대회(OQE)에서 호주를 제치며, 한국 컬링 사상 최초의 올림픽 자력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아시아팀 중 유일하게 올림픽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는 점은 한국 컬링의 저변 확대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남았다.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컬링연맹 공식 후원사인 블랙야크는 2023년부터 대표팀과 동행하며 장기적인 지원을 이어 오고 있다. 혹한의 환경에서 평균 2시간 이상 이어지는 경기 특성을 고려해 활동성과 보온성에 초점을 맞춘 유니폼을 제작 및 지원해 왔다. 또한 지도자와 스태프, 단계별(후보, 청소년, 꿈나무) 선수단을 위한 의류 및 용품 등을 후원하며 컬링 경기력 향상 및 종목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84505_185082550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BYN블랙야크그룹이 후원하는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figcaption></figure></div>BYN블랙야크그룹(회장 강태선/이하 블랙야크)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회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한국 컬링의 경쟁력을 또 한 번 확인했다. 이번 올림픽에 출전한 컬링 국가대표 선수들은 블랙야크가 디자인하고, 후원사 로고가 삽입된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참여했다.<br />
<br />
한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김은지·김민지·김수지·설예은·설예지, 이상 경기도청)은 컬링 여자 라운드로빈에서 일본을 7-5, 중국을 10-9로 꺾으며 세계 랭킹 3위의 저력을 보여줬다. 이어 이번 대회의 강력한 금메달 후보로 꼽혔던 강호 스웨덴을 8-3으로 완파하는 등 인상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대표팀은 흔들림 없는 경기 운영과 탄탄한 팀워크를 보여주며 최종 라운드로빈 5위로 대회를 마무리했다.<br />
<br />
선수들의 스타성도 이목을 끌었다. 여자 컬링 대표팀은 ‘컬링 아이돌’이라 불릴 정도로 뛰어난 외모에 ‘팀 5G’라는 독특한 별칭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았다. 주요 장면들은 중계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한국 컬링은 대회 기간 내내 화제의 중심에 섰다.<br />
<br />
믹스더블 대표팀의 도전 역시 큰 의미를 남겼다. 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한 김선영(강릉시청)-정영석(강원특별자치도청) ‘선영석’ 듀오는 지난해 12월 올림픽 예선 대회(OQE)에서 호주를 제치며, 한국 컬링 사상 최초의 올림픽 자력 진출이라는 역사를 썼다. 아시아팀 중 유일하게 올림픽 본선 무대에 진출했다는 점은 한국 컬링의 저변 확대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준 사례로 남았다.<br />
<br />
블랙야크 강태선 회장은 “올림픽이라는 세계 무대에서 끝까지 최선을 다한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최상의 환경에서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과 경쟁력 강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대한컬링연맹 공식 후원사인 블랙야크는 2023년부터 대표팀과 동행하며 장기적인 지원을 이어 오고 있다. 혹한의 환경에서 평균 2시간 이상 이어지는 경기 특성을 고려해 활동성과 보온성에 초점을 맞춘 유니폼을 제작 및 지원해 왔다. 또한 지도자와 스태프, 단계별(후보, 청소년, 꿈나무) 선수단을 위한 의류 및 용품 등을 후원하며 컬링 경기력 향상 및 종목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84505_185082550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8:53: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5</guid>
		<title><![CDATA[허그파파,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 공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전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공식 론칭한다아기띠 전문 브랜드 ‘허그파파(HUGPAPA)’는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국내 및 대만, 홍콩, 태국 등 해외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

허그파파는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 핑크 에디션 신제품과 더불어 함께 출시되는 ‘MAX 퍼피 패딩 워머’와 ‘MAX 퍼피 숄더백’ 등 신제품 아기띠 액세서리를 2월 26일 네이버 쇼핑 LIVE를 시작으로 2주간 진행될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된 내용은 허그파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hugpapa.co/) 또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ugpapa_seoul)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허그파파 다이얼핏 MAX 아기띠는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만든 ‘듀얼 다이얼핏(Dual Dial-Fit)’ 기능이 탑재된 신개념 아기띠다. 2개의 M4 다이얼 플랫폼을 허리벨트와 어깨에 각각 적용해 착용자의 허리와 어깨에 가해지는 아기 무게를 완벽하게 분산시켜주는 착용자별 ‘맞춤피팅’을 단 3초 만에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자랑한다.

또한 △프리미엄 풀 메시(Full Mesh) 원단 디자인 △신생아 아기띠용 무소음 허리벨트 △스파이널 디자인 저소음 벨크로 △YKK 오토락 지퍼 △WJ 매직캐쳐 자석 버클 등이 적용돼 높은 편의성과 가벼운 무게, 신생아부터 4세까지 최대 20kg까지 안아줄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올인원 아기띠 제품이다.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에디션은 시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풀 블랙 메시 디자인(Full Black Mesh Fabric) △M4 BOA 블랙 다이얼(M4 BOA Dial Black) △매트 블랙 캔톤 버튼(Matt Black Canton Button) 등의 디테일이 곳곳에 적용됐으며, ‘핑크’ 에디션은 산뜻하고 화사한 감성의 △코랄 핑크 메시 디자인(Coral Pink Mesh Fabric) △M4 BOA 그레이 다이얼(M4 BOA Dial Gray) △매트 골드 캔톤 버튼(Matt Gold Canton Button) 등의 디자인 특징으로 2026년 봄 출산을 준비하는 ‘엄빠’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

함께 출시된 MAX 퍼피 워머는 △생활방수방오 가공된 아웃도어 겉감 원단 △보온성을 강화한 발보아 원단 속감 원단 △양방향 수납 가능한 편리한 지퍼 포켓 △모든 아기띠와 호환될 수 있는 디자인 △아기 몸에 대한 압박을 줄일 수 있는 독특한 3D 코쿤 디자인 적용 등으로 다이얼핏 MAX 아기띠의 겨울철 활용도를 더욱 높여줄 아기띠 액세서리다.

MAX 퍼피 숄더백은 △아기띠 & 워머까지 모두 수납 가능한 25L 대용량 디자인 △다양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 △가장자리 스트링 적용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수납 △MAX 퍼피 워머와 함께 퍼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 △초경량 디자인으로 어깨 부담 최소화 △생활방수방오 처리 등이 적용돼 스포티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실용적인 아기띠 액세서리다.

허그파파는 2017년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다이얼 & 레이스 기반 미세조정 맞춤피팅 기술을 적용한 ‘다이얼핏 아기띠’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25년 다이얼핏 MAX 아기띠를 새롭게 출시하며 전 세계 아기띠 시장에서 ‘다이얼’ 기능이라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허그파파는 2026년은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만의 듀얼 다이얼핏 기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의 테크니컬 리더십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이후 계속 출시될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 밝혔다.

허그파파 소개

허그파파는 2017년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협업해 세계 최초로 다이얼 & 레이스 기반 ‘맞춤피팅’ 솔루션이 적용된 ‘다이얼핏(Dial-Fit)’ 아기띠를 출시했다. 이후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다이얼핏 아기띠를 출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그파파의 다이얼핏 아기띠는 미국 정형외과협회 IHDI(International Hip Dysplasia Institute)로부터 ‘아기 골반에 건강한 아기띠’로 인증받았으며, 미국의 엄격한 엄마 평가단들이 수여하는 ‘맘스 초이스 어워드 골드 위너(Mom’s Choice Award Gold Winner)’로 선정되어 ‘가장 가족 친화적인 육아용품’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한 레드닷 어워드 수상 및 대한민국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그 기능성과 디자인 및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

언론연락처: 허그파파 이위혁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8921481_20260225160208_82719928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사전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공식 론칭한다</figcaption></figure></div>아기띠 전문 브랜드 ‘허그파파(HUGPAPA)’는 2월 26일부터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Black & Pink Edition)’을 국내 및 대만, 홍콩, 태국 등 해외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허그파파는 지난 1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맘스홀릭 베이비페어 글로벌 프리미어 행사를 통해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핑크 에디션’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업계 관계자 및 바이어, 일반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낸 바 있다.<br />
<br />
허그파파는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 핑크 에디션 신제품과 더불어 함께 출시되는 ‘MAX 퍼피 패딩 워머’와 ‘MAX 퍼피 숄더백’ 등 신제품 아기띠 액세서리를 2월 26일 네이버 쇼핑 LIVE를 시작으로 2주간 진행될 출시 기념 이벤트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관련된 내용은 허그파파 공식 홈페이지 (https://www.hugpapa.co/) 또는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hugpapa_seoul)을 통해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허그파파 다이얼핏 MAX 아기띠는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만든 ‘듀얼 다이얼핏(Dual Dial-Fit)’ 기능이 탑재된 신개념 아기띠다. 2개의 M4 다이얼 플랫폼을 허리벨트와 어깨에 각각 적용해 착용자의 허리와 어깨에 가해지는 아기 무게를 완벽하게 분산시켜주는 착용자별 ‘맞춤피팅’을 단 3초 만에 만들어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을 자랑한다.<br />
<br />
또한 △프리미엄 풀 메시(Full Mesh) 원단 디자인 △신생아 아기띠용 무소음 허리벨트 △스파이널 디자인 저소음 벨크로 △YKK 오토락 지퍼 △WJ 매직캐쳐 자석 버클 등이 적용돼 높은 편의성과 가벼운 무게, 신생아부터 4세까지 최대 20kg까지 안아줄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올인원 아기띠 제품이다.<br />
<br />
다이얼핏 MAX 아기띠 ‘블랙’ 에디션은 시크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풀 블랙 메시 디자인(Full Black Mesh Fabric) △M4 BOA 블랙 다이얼(M4 BOA Dial Black) △매트 블랙 캔톤 버튼(Matt Black Canton Button) 등의 디테일이 곳곳에 적용됐으며, ‘핑크’ 에디션은 산뜻하고 화사한 감성의 △코랄 핑크 메시 디자인(Coral Pink Mesh Fabric) △M4 BOA 그레이 다이얼(M4 BOA Dial Gray) △매트 골드 캔톤 버튼(Matt Gold Canton Button) 등의 디자인 특징으로 2026년 봄 출산을 준비하는 ‘엄빠’들의 감성을 자극할 예정이다.<br />
<br />
함께 출시된 MAX 퍼피 워머는 △생활방수방오 가공된 아웃도어 겉감 원단 △보온성을 강화한 발보아 원단 속감 원단 △양방향 수납 가능한 편리한 지퍼 포켓 △모든 아기띠와 호환될 수 있는 디자인 △아기 몸에 대한 압박을 줄일 수 있는 독특한 3D 코쿤 디자인 적용 등으로 다이얼핏 MAX 아기띠의 겨울철 활용도를 더욱 높여줄 아기띠 액세서리다.<br />
<br />
MAX 퍼피 숄더백은 △아기띠 & 워머까지 모두 수납 가능한 25L 대용량 디자인 △다양한 소지품을 분리 수납할 수 있는 내부 포켓 △가장자리 스트링 적용으로 안전하고 간편한 수납 △MAX 퍼피 워머와 함께 퍼피 룩을 완성할 수 있는 스타일링 △초경량 디자인으로 어깨 부담 최소화 △생활방수방오 처리 등이 적용돼 스포티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는 실용적인 아기띠 액세서리다.<br />
<br />
허그파파는 2017년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함께 다이얼 & 레이스 기반 미세조정 맞춤피팅 기술을 적용한 ‘다이얼핏 아기띠’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25년 다이얼핏 MAX 아기띠를 새롭게 출시하며 전 세계 아기띠 시장에서 ‘다이얼’ 기능이라는 새로운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br />
<br />
허그파파는 2026년은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만의 듀얼 다이얼핏 기능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허그파파의 테크니컬 리더십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한 해가 될 것이며, 이후 계속 출시될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갈 것이라 밝혔다.<br />
<br />
허그파파 소개<br />
<br />
허그파파는 2017년 세계 최초로 미국 BOA Fit사와 협업해 세계 최초로 다이얼 & 레이스 기반 ‘맞춤피팅’ 솔루션이 적용된 ‘다이얼핏(Dial-Fit)’ 아기띠를 출시했다. 이후 대만, 홍콩, 싱가포르, 태국, 일본 등 다양한 나라에서 다이얼핏 아기띠를 출시해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허그파파의 다이얼핏 아기띠는 미국 정형외과협회 IHDI(International Hip Dysplasia Institute)로부터 ‘아기 골반에 건강한 아기띠’로 인증받았으며, 미국의 엄격한 엄마 평가단들이 수여하는 ‘맘스 초이스 어워드 골드 위너(Mom’s Choice Award Gold Winner)’로 선정되어 ‘가장 가족 친화적인 육아용품’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또한 레드닷 어워드 수상 및 대한민국 우수디자인(GD) 상품으로 선정되며 국내외에서 그 기능성과 디자인 및 품질을 인정받은 바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허그파파 이위혁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8921481_20260225160208_82719928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4</guid>
		<title><![CDATA[한국레노버, 초경량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등 요가 11세대 4종 공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노버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한국레노버가 프리미엄 노트북·데스크톱 시장을 겨냥한 11세대 요가(Yoga) 신제품 4종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요가 프로 7i 아우라 에디션 △요가 7a 투인원(2-in-1) △요가 AIO i 아우라 에디션이다. 전 제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은 물론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

특히 인텔과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된 아우라 에디션(Aura Edition)은 스마트 모드(Smart Modes), 스마트 쉐어(Smart Share), 스마트 케어(Smart Care) 등 다양한 AI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더 똑똑하게 일하고,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디자인된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은 약 975g의 초경량 바디에 고성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X9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최대 40W 열설계전력(TDP)과 최대 9600MHz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해 고부하 작업도 안정적으로 처리한다. 배터리 모드에서도 AI 기반 성능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유지하며, 75Wh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디스플레이는 14인치 2.8K 퓨어사이트 프로 POLED를 적용해 최대 120Hz 고주사율과 11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Delta 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00450_295723552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노버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figcaption></figure></div>한국레노버가 프리미엄 노트북·데스크톱 시장을 겨냥한 11세대 요가(Yoga) 신제품 4종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br />
<br />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요가 프로 7i 아우라 에디션 △요가 7a 투인원(2-in-1) △요가 AIO i 아우라 에디션이다. 전 제품에 O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것은 물론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한층 강화했다.<br />
<br />
특히 인텔과의 다년간 파트너십을 통해 디자인된 아우라 에디션(Aura Edition)은 스마트 모드(Smart Modes), 스마트 쉐어(Smart Share), 스마트 케어(Smart Care) 등 다양한 AI 기능을 통해 사용자와 상호작용을 하며 더 똑똑하게 일하고, 자유롭게 창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마그네슘 알루미늄 합금 소재로 디자인된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은 약 975g의 초경량 바디에 고성능까지 갖춘 프리미엄 노트북이다.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X9 프로세서와 인텔 아크 그래픽을 탑재했으며, 최대 40W 열설계전력(TDP)과 최대 9600MHz LPDDR5X 메모리를 지원해 고부하 작업도 안정적으로 처리한다. 배터리 모드에서도 AI 기반 성능 최적화를 통해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유지하며, 75Wh 대용량 배터리로 장시간 사용이 가능하다.<br />
<br />
디스플레이는 14인치 2.8K 퓨어사이트 프로 POLED를 적용해 최대 120Hz 고주사율과 1100니트 밝기를 지원하며, Delta E<1 수준의 색 정확도로 전문 크리에이터 작업에 최적화됐다.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는 AI 소프트웨어 ‘플릭리프트(FlickLift)’와 멀티 터치 기능으로 생산성도 높였다.<br />
<br />
사용자 편의 기능도 강화했다. 썬더볼트(Thunderbolt) 4 포트 3개와 Wi-Fi 7을 지원하며, 작동 소음은 최대 22dB로 조용한 환경에서도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외관에는 서로 다른 파장의 UV를 활용한 3단계 표면 처리 공정을 적용해 부드러운 촉감과 높은 내구성을 동시에 확보했으며, 오염에 강한 특성까지 갖춰 프리미엄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요가 프로 7i 아우라 에디션은 차세대 터치패드 ‘포스패드(Force Pad)’와 ‘요가 펜 2세대(Yoga Pen Gen 2)’를 통해 한층 정교하고 직관적인 작업 환경을 제공한다. 포스패드는 스마트 센서를 기반으로 즉시 드로잉 패드로 전환돼 별도의 장비 없이도 정밀한 작업이 가능하다. 와콤(Wacom) AES 3.0 수준의 기술이 적용된 요가 펜 2세대는 4096단계 필압과 부드러운 필기감을 바탕으로 스케치부터 디자인, 아이디어 구현까지 크리에이티브 작업 전반을 지원한다.<br />
<br />
또한 최대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70 GPU를 탑재해 영상 편집, 3D 렌더링, 그래픽 디자인, AI 워크로드까지 폭넓게 대응하며, 92.5Wh 배터리 용량으로 장시간 안정적인 작업 환경을 지원한다.<br />
<br />
디스플레이는 15.3인치 2.5K OLED 퓨어사이트 프로 패널을 적용했다. 최대 165Hz 주사율과 1100니트 밝기,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1000 인증을 통해 깊이 있는 명암 표현을 구현한다. TÜV 라인란드 로우 블루라이트 및 아이세이프(Eyesafe) 인증으로 장시간 작업 시에도 눈의 부담을 줄였다.<br />
<br />
요가 7a 투인원은 학습과 창작, 일상적인 생산성을 모두 아우르는 AI 기반 컨버터블 노트북이다. 14인치 2.8K 퓨어사이트 프로 OLED 디스플레이에 360도 회전 힌지를 적용해 노트북, 태블릿, 텐트, 디스플레이 모드는 물론 펜 작업에 최적화된 캔버스(Canvas) 모드까지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요가 펜 2세대는 필기·스케치·노트 작성 등 다양한 작업을 지원한다.<br />
<br />
성능 면에서는 AMD 라이젠 AI 400 시리즈 프로세서를 탑재해 AI 연산 성능과 전력 효율을 동시에 확보했다. 코파일럿+(Copilot+) P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학습, 문서 작업, 콘텐츠 제작 등 일상 환경에서 직관적인 AI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요가 AIO i 아우라 에디션은 세련된 플로팅 디자인과 프리미엄 OLED 디스플레이를 결합한 올인원 PC로, 홈 스튜디오 환경에 최적화된 크리에이티브 경험을 제공한다. 4면 슬림 베젤 설계로 화면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공간과 어우러지는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31.5인치 4K OLED 디스플레이는 최대 1000니트 밝기와 165Hz 고주사율을 지원한다. 주변 환경에 맞춰 디스플레이 밝기를 조절하는 어댑티브 라이팅(Adaptive Lighting) 기능은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시각적 몰입감을 제공한다. <br />
<br />
요가 11세대 노트북 제품은 고객 과실로 인한 파손에도 무상 수리를 지원하는 ‘우발적 손상 보장(ADP) 서비스’와 365일, 24시간 상시 대기하는 전문 엔지니어와 전화, 이메일, 채팅 등을 통해 최적의 솔루션을 신속하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케어 서비스’를 각 2년간 지원한다. 요가 AIO i 아우라 에디션은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해 수리를 제공하는 온사이트(On-site) 서비스를 1년간 지원한다.<br />
<br />
한국레노버는 요가 슬림 7i 울트라 아우라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3월 1일부터 지마켓에서 단독 예약판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예약판매 기간 제품을 구매하면 카드 할인 및 최대 24개월 무이자 혜택이 제공되며, 구매 고객 전원에게 USB-C 타입 4 in 1 허브를 증정한다. 또한 제품 구매 후 포토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최대 5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제공한다. 모든 예약 구매 고객에게는 프리미엄 배송서비스 ‘발렉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맞춰 제품을 안전하게 전달하는 대면 배송서비스를 지원한다. <br />
<br />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요가 11세대 신제품은 OLED 디스플레이와 AI 기반 사용자 경험을 중심으로 완성도를 한층 강화해 효율적인 작업 환경과 높은 수준의 창작 경험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라인업”이라며 “앞으로도 초경량 노트북부터 고성능 크리에이터 PC, 올인원 데스크톱까지 다양한 사용 환경을 아우르며 프리미엄 PC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넓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이수민 02-3406-211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00450_295723552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28: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3</guid>
		<title><![CDATA[이글루코퍼레이션, 원천기술 등에 업고 글로벌 ‘퀀텀 점프’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글루코퍼레이션이 원천기술 등에 업고 글로벌 ‘퀀텀 점프’ 본격화에 나선다원천기술의 힘이 숫자로 증명됐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그룹사 간의 기술 협력으로 구축된 확장형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의 도약대가 될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변곡점 도달을 기점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의 판도를 재편할 스퍼트에 나선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5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432억5700만원, 영업이익 160억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8.8% 늘었고, 영업이익은 163.8% 수직 상승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82억2800만원, 영업이익 104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8%, 72.3% 상승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입증했다.

이번 실적은 수치상의 외형 확대를 넘어,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모-자회사를 아우르는 기술 초격차 구현이 증명된 결과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AI가 비즈니스 화두로 본격 등장하기 전인 2015년부터 AI 원천기술 내재화에 선제 집중하며, 최초와 표준의 이정표를 세워왔다. 또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네트워크·웹 보안 역량을 보유한 자회사 파이오링크와의 기술 생태계 구축을 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향력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원천기술과 확장형 기술 생태계를 앞세워, 보안 시장의 지형도를 재편하는 파괴적 혁신에 전격 돌입한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보안의 전략적 파트너로 재정의하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핵심 요소 강화에 속도를 붙이며,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인공지능 전환(AX)을 포괄하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지난해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이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원년이었다. 특히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비약적인 성장은 우리의 기술력이 시장에서 고부가가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앞으로 파이오링크와의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단순 보안 기업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AI 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대리 02-6715-237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5682107_20260225183310_39983301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글루코퍼레이션이 원천기술 등에 업고 글로벌 ‘퀀텀 점프’ 본격화에 나선다</figcaption></figure></div>원천기술의 힘이 숫자로 증명됐다. AI 기반 보안 운영·분석 플랫폼 기업 이글루코퍼레이션은 그룹사 간의 기술 협력으로 구축된 확장형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향후 폭발적 성장의 도약대가 될 기록적인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이번 변곡점 도달을 기점으로 글로벌 보안 시장의 판도를 재편할 스퍼트에 나선다.<br />
<br />
이글루코퍼레이션은 25일 실적 공시를 통해 2025년 연결 기준 매출액 1432억5700만원, 영업이익 160억9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매출액은 28.8% 늘었고, 영업이익은 163.8% 수직 상승했다. 2025년 별도 기준 매출액은 1182억2800만원, 영업이익 104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6.8%, 72.3% 상승하며 수익성 중심의 성장을 입증했다.<br />
<br />
이번 실적은 수치상의 외형 확대를 넘어, 공격적인 연구개발(R&D) 투자와 모-자회사를 아우르는 기술 초격차 구현이 증명된 결과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AI가 비즈니스 화두로 본격 등장하기 전인 2015년부터 AI 원천기술 내재화에 선제 집중하며, 최초와 표준의 이정표를 세워왔다. 또한 데이터센터 인프라 및 네트워크·웹 보안 역량을 보유한 자회사 파이오링크와의 기술 생태계 구축을 통해, 클라우드 비즈니스 영향력을 강화하고 사업 영역을 확장해 왔다.<br />
<br />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시장의 기준으로 자리 잡은 원천기술과 확장형 기술 생태계를 앞세워, 보안 시장의 지형도를 재편하는 파괴적 혁신에 전격 돌입한다.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보안의 전략적 파트너로 재정의하는 자율형 보안운영센터(Autonomous SOC) 핵심 요소 강화에 속도를 붙이며, 국가 망 보안체계(N2SF)와 제로 트러스트(Zero Trust), 인공지능 전환(AX)을 포괄하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한다.<br />
<br />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지난해는 이글루코퍼레이션이 외형 성장과 내실 경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원년이었다. 특히 별도 기준 영업이익의 비약적인 성장은 우리의 기술력이 시장에서 고부가가치로 인정받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다. 앞으로 파이오링크와의 전략적 시너지를 극대화해 단순 보안 기업을 넘어 전 세계가 주목하는 AI 테크 기업으로 재평가받도록 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글루코퍼레이션 마케팅팀 안서진 대리 02-6715-237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5682107_20260225183310_39983301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23: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2</guid>
		<title><![CDATA[스타트업 투자 협상 리스크 점검… 법무법인 세움 ‘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 개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 모집 포스터스타트업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간과한 정관 조항, 투자 계약 조건은 이후 투자 유치나 분쟁 국면에서 예상치 못한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법률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국내 최초 스타트업 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세움이 4월 7일 개강하는 ‘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스타트업 창업가와 기업 법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회사 설립부터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흐름에 맞춰 주요 법률 쟁점을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총 4주에 걸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

설립부터 투자·글로벌 진출까지 단계별 구성

프로그램은 실제 스타트업 자문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1주 차에서는 회사 설립 시 정관 설계와 의사결정 구조, 비즈니스 모델 적법성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회사 설립 초기에 문제 될 수 있는 이슈들을 살펴보면서 추후 투자에 적합한 구조를 설계하고 문제 발생 시 경영진이 억울하게 책임을 부담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2주 차와 3주 차에서는 규제 환경 변화, 주주 간 계약 분쟁, 형사 리스크, 임원 책임과 조직·인사 이슈 등 사업의 운영 및 확장 단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다. 실제로 발생했던 사례들을 위주로 검토하면서 회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기회를 마련한다.

4주 차에서는 투자 계약서의 주요 조항과 글로벌 진출 시 계약 구조를 살펴보며, 투자 계약 시 회사와 창업자에게 미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향후 회사가 글로벌로 진출할 때 작성하게 될 여러 계약상의 유의 사항을 살펴볼 계획이다.

14년 자문 경험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

이번 과정은 설립 14년 차를 맞은 법무법인 세움의 자문 경험을 토대로 기획됐다. 창업 초기 지분 설계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인수합병,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성장 전 주기를 자문해 온 경험을 강의에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참가자에게는 강의에 활용된 실무 가이드북이 제공되며, 마지막주 차 수업 종료 후에는 세움 변호사와 실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된다. 전 과정 출석 시에는 법인 날인이 포함된 수료증도 발급된다.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대표변호사는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하지만, 실제 사업 과정에서 문제되는 법적 쟁점과 리스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며 “법률을 사후 대응 수단이 아니라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민해야 할 요소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법률캠퍼스’의 참가비는 1인당 20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https://event-us.kr/seumlaw/event/121547) 및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338846)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은 4월 2일까지로,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다.

법무법인 세움 소개

법무법인 세움은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IT 기업 전문 부티크 로펌으로 M&A 및 투자 자문, 일반 운영 자문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경영권 분쟁, 영업비밀 등 기업, 신기술 소송 및 분쟁에서도 뛰어난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스타트업, IT 기업에 최적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세움택스를 설립했으며, 최근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인 ‘세움로켓’을 론칭했다.

언론연락처: 법무법인 세움 기획팀 선지현 선임 02-2088-829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81048442_20260225184113_22284124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 모집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스타트업이 사업 초기 단계에서 간과한 정관 조항, 투자 계약 조건은 이후 투자 유치나 분쟁 국면에서 예상치 못한 부담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법률을 사후 대응이 아닌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점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br />
<br />
국내 최초 스타트업 전문 로펌인 법무법인 세움이 4월 7일 개강하는 ‘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 참가자 모집을 시작했다. 이번 과정은 스타트업 창업가와 기업 법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회사 설립부터 투자 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성장 흐름에 맞춰 주요 법률 쟁점을 정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총 4주에 걸쳐 집중적으로 프로그램이 운영될 계획이다.<br />
<br />
설립부터 투자·글로벌 진출까지 단계별 구성<br />
<br />
프로그램은 실제 스타트업 자문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쟁점을 중심으로 구성됐다.<br />
<br />
1주 차에서는 회사 설립 시 정관 설계와 의사결정 구조, 비즈니스 모델 적법성 판단 기준을 중심으로 회사 설립 초기에 문제 될 수 있는 이슈들을 살펴보면서 추후 투자에 적합한 구조를 설계하고 문제 발생 시 경영진이 억울하게 책임을 부담하는 상황을 방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br />
<br />
2주 차와 3주 차에서는 규제 환경 변화, 주주 간 계약 분쟁, 형사 리스크, 임원 책임과 조직·인사 이슈 등 사업의 운영 및 확장 단계에서 빈번히 발생하는 문제를 사례 중심으로 정리한다. 실제로 발생했던 사례들을 위주로 검토하면서 회사 운영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는 기회를 마련한다.<br />
<br />
4주 차에서는 투자 계약서의 주요 조항과 글로벌 진출 시 계약 구조를 살펴보며, 투자 계약 시 회사와 창업자에게 미치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향후 회사가 글로벌로 진출할 때 작성하게 될 여러 계약상의 유의 사항을 살펴볼 계획이다.<br />
<br />
14년 자문 경험 반영한 실무 중심 프로그램<br />
<br />
이번 과정은 설립 14년 차를 맞은 법무법인 세움의 자문 경험을 토대로 기획됐다. 창업 초기 지분 설계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 인수합병, 분쟁 대응에 이르기까지 스타트업의 성장 전 주기를 자문해 온 경험을 강의에 반영했다는 점이 특징이다.<br />
<br />
참가자에게는 강의에 활용된 실무 가이드북이 제공되며, 마지막주 차 수업 종료 후에는 세움 변호사와 실무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네트워킹 시간이 마련된다. 전 과정 출석 시에는 법인 날인이 포함된 수료증도 발급된다.<br />
<br />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대표변호사는 “스타트업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존재하지만, 실제 사업 과정에서 문제되는 법적 쟁점과 리스크를 설명하는 프로그램은 많지 않다”며 “법률을 사후 대응 수단이 아니라 사업 설계 단계에서부터 고민해야 할 요소로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스타트업 법률캠퍼스’의 참가비는 1인당 20만원이며, 참가 신청은 이벤터스 (https://event-us.kr/seumlaw/event/121547) 및 온오프믹스 (https://onoffmix.com/event/338846)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다. 모집은 4월 2일까지로, 정원은 선착순 20명이다.<br />
<br />
법무법인 세움 소개<br />
<br />
법무법인 세움은 2012년 설립된 스타트업·IT 기업 전문 부티크 로펌으로 M&A 및 투자 자문, 일반 운영 자문뿐만 아니라 가상자산, 경영권 분쟁, 영업비밀 등 기업, 신기술 소송 및 분쟁에서도 뛰어난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 스타트업, IT 기업에 최적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2022년 세움택스를 설립했으며, 최근 초기 스타트업을 위한 서비스인 ‘세움로켓’을 론칭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법무법인 세움 기획팀 선지현 선임 02-2088-829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81048442_20260225184113_22284124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1</guid>
		<title><![CDATA[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 특별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앙일보가 공동후원하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전기·정보공학부(학부장 홍용택 교수)가 대학부문 특별상과 대학부문 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21세기 과학기술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된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3172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이 중 120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매년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 온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는 소속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금상 2편을 포함해 총 7편의 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에 수여되는 특별상 수상을 통해, 한국의 전기·정보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췄음을 또 한 번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개별 학생의 뛰어난 연구 성과와 학과 차원의 집단적 연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3년 연속 최다 수상이라는 기록은 단발성 성과를 넘어, 학과 차원의 체계적 연구 역량 축적과 우수 인재 양성 시스템의 안정적 작동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개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개인상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 및 지도교수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으로 구성된다.

올해에는 이진호, 박세웅, 최우석, 이경한, 최재혁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기·정보공학부 관련 5개 분과 중 ‘Communication & Networks’와 ‘Signal Processing’ 분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고, ‘Circuit Design’과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분과에서도 각각 은상을 수상하는 등 전기정보공학 전반에 걸쳐 연구의 양적 성과뿐 아니라 질적 우수성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줬다.

최강현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은 FP8 양자화를 활용한 LoRA 미세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버헤드를 제거해 학습 속도를 최대 3배 이상 향상시키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FALQON’을 제안해 ‘Signal Processing’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이굳솔 학생(지도교수 박세웅·이경한)은 추가 비용 없이 기존 상용 5G 네트워크의 다중 연결(multi-connectivity) 기능을 활용해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의 체감 품질(QoE)을 극대화하는 RAN 스케줄링 기법 ‘QCON’을 제시하고, Open-RAN 테스트베드에서 이를 실증함으로써 ‘Communication & Networks’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

이 외에도 김가현 학생(지도교수 최우석), 장홍선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이 은상을, 박찬정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동상을, 이준석 학생(지도교수 최재혁)과 박기범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홍용택 전기·정보공학부장은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로 선정된 쾌거는 학생들의 탁월한 연구 역량과 지도교수들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학과 차원의 연구 지원 체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세계 수준의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행정실  이소연 직원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42930462_20260226093253_48222644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 시상식</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은 삼성전자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앙일보가 공동후원하는 ‘제32회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에서 전기·정보공학부(학부장 홍용택 교수)가 대학부문 특별상과 대학부문 금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국내외 대학·대학원생 및 고교생을 대상으로 21세기 과학기술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1994년 제정된 권위 있는 학술상이다. 올해는 역대 최다인 3172편의 초록이 접수됐으며, 이 중 120팀이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br />
<br />
매년 다수의 수상자를 배출해 온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는 소속 학생들이 이번 대회에서 금상 2편을 포함해 총 7편의 논문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근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에 수여되는 특별상 수상을 통해, 한국의 전기·정보 분야를 선도하는 학과로서 국내 최고 수준의 연구 경쟁력을 갖췄음을 또 한 번 입증했다.<br />
<br />
이번 수상은 개별 학생의 뛰어난 연구 성과와 학과 차원의 집단적 연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풀이된다. 특히 3년 연속 최다 수상이라는 기록은 단발성 성과를 넘어, 학과 차원의 체계적 연구 역량 축적과 우수 인재 양성 시스템의 안정적 작동을 보여주는 지표라는 점에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는 평가다.<br />
<br />
삼성휴먼테크논문대상은 개인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개인상과 우수한 연구 성과를 거둔 대학 및 지도교수에게 수여되는 특별상으로 구성된다.<br />
<br />
올해에는 이진호, 박세웅, 최우석, 이경한, 최재혁 교수 연구실 소속 학생들이 두드러진 성과를 거뒀다. 특히 전기·정보공학부 관련 5개 분과 중 ‘Communication & Networks’와 ‘Signal Processing’ 분과에서 각각 금상을 수상했고, ‘Circuit Design’과 ‘Computer Science & Engineering’ 분과에서도 각각 은상을 수상하는 등 전기정보공학 전반에 걸쳐 연구의 양적 성과뿐 아니라 질적 우수성에서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여줬다.<br />
<br />
최강현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은 FP8 양자화를 활용한 LoRA 미세 조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버헤드를 제거해 학습 속도를 최대 3배 이상 향상시키는 새로운 프레임워크 ‘FALQON’을 제안해 ‘Signal Processing’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br />
<br />
또한 이굳솔 학생(지도교수 박세웅·이경한)은 추가 비용 없이 기존 상용 5G 네트워크의 다중 연결(multi-connectivity) 기능을 활용해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의 체감 품질(QoE)을 극대화하는 RAN 스케줄링 기법 ‘QCON’을 제시하고, Open-RAN 테스트베드에서 이를 실증함으로써 ‘Communication & Networks’ 분과 금상을 수상했다.<br />
<br />
이 외에도 김가현 학생(지도교수 최우석), 장홍선 학생(지도교수 이진호)이 은상을, 박찬정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동상을, 이준석 학생(지도교수 최재혁)과 박기범 학생(지도교수 이경한)이 장려상을 수상했다.<br />
<br />
홍용택 전기·정보공학부장은 “3년 연속 대학부문 최다 수상 학과로 선정된 쾌거는 학생들의 탁월한 연구 역량과 지도교수들의 헌신적인 지도 그리고 학과 차원의 연구 지원 체계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도전적인 연구를 장려하고, 세계 수준의 연구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전기·정보공학부 행정실  이소연 직원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42930462_20260226093253_48222644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11:3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50</guid>
		<title><![CDATA[팀뷰어, 사이버스와 하노버 산업박람회 프레스 프리뷰에서 ‘제로 에러 조립 라인’ 시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팀뷰어 로고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26’ 개막에 앞서 열린 프레스 프리뷰에서 산업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사이버스(Cybus)와 공동 개발한 ‘제로 에러 조립 라인(Zero-Error Assembly Line)’을 시연했다.

이 솔루션은 산업 데이터 통합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통합 워크플로우로,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전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조 현장에서 제품 다양화와 숙련된 인력 부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양사는 이 솔루션을 통해 공정 내 위험 요소를 기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은 개별 솔루션을 연결하는 방식이 아닌 통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스마트 데이터 허브 역할을 하는 사이버스 커넥트웨어(Cybus Connectware)를 중심으로 MES(제조실행시스템)와 현장 장비를 규칙 기반으로 연동해 토크(Torque) 설정값 등 주요 파라미터를 해당 장비에 자동 전송하며,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끊김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AR 소프트웨어 팀뷰어 프론트라인(TeamViewer Frontline)은 작업자와 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작업자는 AR 글래스 등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사이버스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단계별 작업 지침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작업자가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다음 단계에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백엔드 시스템부터 작업 현장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다.

현장 시연에서는 공정 오류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기술이 소개됐다. 팀뷰어 프론트라인이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조립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동시에 사이버스 커넥트웨어가 토크와 회전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기준값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잠금 로직(locking logic)이 작동해 오류가 있는 부품이 다음 공정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제어한다.

팀뷰어는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이 수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장기적으로 줄이고,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증강현실 기반 가이드를 통해 신규 인력의 신속한 트레이닝을 지원하며, 모든 공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추적 가능한 것이 이점이다. 이 밖에도 오프라인 환경도 지원하는 통제된 데이터 아키텍처를 통해 IT/OT 보안 관리를 지원한다.

피터 소로브카(Peter Sorowka) 사이버스 CEO는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의 강점은 조립 오류를 추가 점검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원천 방지하는 것”이라며 “개별 도구를 추가로 도입할 필요 없는 원활한 데이터 통합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메이 덴트(Mei Dent) 팀뷰어 최고 제품 및 기술 책임자는 “증강현실은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환경에 완전히 통합될 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며 “팀뷰어 프론트라인과 사이버스 커넥트웨어의 결합은 이러한 시너지를 실현하는 모델로, 현장 직원과 기업 전체를 보호하는 디지털 보호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팀뷰어와 사이버스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을 시연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각 15번 홀 E52 스탠드와 15번 홀 G52 스탠드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언론연락처: 팀뷰어 Sarah Wilkinson   팀뷰어 홍보대행 KPR 이가영 AE 02-3406-21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4537_70974257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팀뷰어 로고</figcaption></figure></div>디지털 워크플레이스(Digital Workplace) 솔루션 분야 글로벌 선두 기업 팀뷰어(TeamViewer)가 ‘하노버 산업박람회(Hannover Messe) 2026’ 개막에 앞서 열린 프레스 프리뷰에서 산업 데이터 관리 소프트웨어 기업 사이버스(Cybus)와 공동 개발한 ‘제로 에러 조립 라인(Zero-Error Assembly Line)’을 시연했다.<br />
<br />
이 솔루션은 산업 데이터 통합과 증강현실(AR)을 결합한 통합 워크플로우로, 조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기술적으로 원천 차단하고 전 공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제조 현장에서 제품 다양화와 숙련된 인력 부족이 주요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양사는 이 솔루션을 통해 공정 내 위험 요소를 기술적으로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br />
<br />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은 개별 솔루션을 연결하는 방식이 아닌 통합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한다. 스마트 데이터 허브 역할을 하는 사이버스 커넥트웨어(Cybus Connectware)를 중심으로 MES(제조실행시스템)와 현장 장비를 규칙 기반으로 연동해 토크(Torque) 설정값 등 주요 파라미터를 해당 장비에 자동 전송하며,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끊김 없이 작동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AR 소프트웨어 팀뷰어 프론트라인(TeamViewer Frontline)은 작업자와 시스템을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역할을 한다. 작업자는 AR 글래스 등 웨어러블 기기를 통해 사이버스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전송되는 단계별 작업 지침을 시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작업자가 양손을 자유롭게 사용하면서도 다음 단계에 필요한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백엔드 시스템부터 작업 현장까지 전 과정을 연결하는 엔드투엔드(End-to-End) 디지털 운영 체계를 구현할 수 있다.<br />
<br />
현장 시연에서는 공정 오류를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기술이 소개됐다. 팀뷰어 프론트라인이 스마트 글래스를 통해 조립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는 동시에 사이버스 커넥트웨어가 토크와 회전각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기준값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잠금 로직(locking logic)이 작동해 오류가 있는 부품이 다음 공정으로 이동하지 않도록 제어한다.<br />
<br />
팀뷰어는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이 수작업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를 장기적으로 줄이고, 변동성이 높은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또한 증강현실 기반 가이드를 통해 신규 인력의 신속한 트레이닝을 지원하며, 모든 공정을 디지털 기반으로 추적 가능한 것이 이점이다. 이 밖에도 오프라인 환경도 지원하는 통제된 데이터 아키텍처를 통해 IT/OT 보안 관리를 지원한다.<br />
<br />
피터 소로브카(Peter Sorowka) 사이버스 CEO는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의 강점은 조립 오류를 추가 점검으로 막는 것이 아니라 기술적으로 원천 방지하는 것”이라며 “개별 도구를 추가로 도입할 필요 없는 원활한 데이터 통합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메이 덴트(Mei Dent) 팀뷰어 최고 제품 및 기술 책임자는 “증강현실은 스마트 팩토리 시스템 환경에 완전히 통합될 때 진정한 가치를 발휘한다”며 “팀뷰어 프론트라인과 사이버스 커넥트웨어의 결합은 이러한 시너지를 실현하는 모델로, 현장 직원과 기업 전체를 보호하는 디지털 보호막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팀뷰어와 사이버스는 오는 4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리는 하노버 산업박람회에서 제로 에러 조립 라인을 시연할 예정이다. 양사는 각각 15번 홀 E52 스탠드와 15번 홀 G52 스탠드에서 부스를 운영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팀뷰어 Sarah Wilkinson   팀뷰어 홍보대행 KPR 이가영 AE 02-3406-21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4537_70974257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58: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9</guid>
		<title><![CDATA[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 탄소중립 시대의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3RINCs 2025와 연계한 성과교류회에서 특성화대학원 학생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제공=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 산업 현장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기술 전문 인력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학술 교류와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를 병행하며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국제학술 교류를 통한 연구 성과 확산 및 정책 연계 강화

2025년 5월 제주에서 열린 3RINCs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특성화대학원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국내외 자원순환 및 환경 분야 전문가들과 연구 결과의 정책 활용 가능성과 산업 적용 방향을 논의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이는 학술 연구 성과가 정책과 산업 현장으로 환류되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

ENVEX 2025 참가… 산업 수요 연계 실질화

2025년 6월 개최된 ENVEX 2025(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서는 교육 과정과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ENVEX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문 전시회로, 전시 현장에서 폐자원에너지화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과과정과 실습 중심 연구 프로그램, 취업 연계 지원 체계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접점을 강화했다.

해외 인턴십 운영으로 글로벌 연구 역량 제고

특성화대학원 연수생을 일본 및 미국 연구기관에 파견하는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선진 폐자원에너지화 기술과 연구 방법론을 습득하고 실험 장비 운용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아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은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직무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으로 산업 적합성 제고

2025년 11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 현직 전문가들이 채용 동향과 직무 역량 요건을 공유했다. 참여 연수생들은 연구 성과를 산업 수요 관점에서 재정비하고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는 All-in-One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첨삭 및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지원을 진행했다. 대면 집중 과정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실시됐다.

탄소중립 전략 산업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

폐자원에너지화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탄소중립 핵심 전략 분야이다. 본 사업은 ‘교과과정-연구활동-산업연계-취업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정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기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

사업 측은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합적으로 운영해 정책 실행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산업 수요 반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략 산업 인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문 인력 양성 모델로, 탄소중립 시대 환경기술 인재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소개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환경·폐자원·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서 공익을 우선한다. 우리 협의회는 1996년 12월 발족 이후, 산학연 연구자들이 뜻을 모아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및 자원순환 분야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폐자원에너지화, 자원화, 재이용 관련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폐자원 및 자원순환 분야 자문, 워크숍·세미나·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녹색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산업 시찰·기술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교류를 촉진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과 미래를 연결하는 Green Innovation Platform,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사무국 김정희 실장 02-761-83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96159_20260225191557_67216276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3RINCs 2025와 연계한 성과교류회에서 특성화대학원 학생들이 연구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제공=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figcaption></figure></div>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사장 송병억)가 주최하고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회장 박진원)가 주관하며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2025년도 폐자원에너지화 전문 인력 양성사업이 산업 현장과 정책 수요를 반영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 인력 양성의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이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기술 전문 인력 양성 정책의 일환으로, 폐자원에너지화 분야 석·박사급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해 탄소중립 정책 이행과 순환경제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국제학술 교류와 산업 맞춤형 프로그램 고도화를 병행하며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국제학술 교류를 통한 연구 성과 확산 및 정책 연계 강화<br />
<br />
2025년 5월 제주에서 열린 3RINCs 2025 국제학술대회에서는 사업 성과교류회를 개최하고 특성화대학원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국내외 자원순환 및 환경 분야 전문가들과 연구 결과의 정책 활용 가능성과 산업 적용 방향을 논의하며 국제 협력 네트워크를 확장했다. 이는 학술 연구 성과가 정책과 산업 현장으로 환류되는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br />
<br />
ENVEX 2025 참가… 산업 수요 연계 실질화<br />
<br />
2025년 6월 개최된 ENVEX 2025(제46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에서는 교육 과정과 운영 성과를 소개했다. ENVEX는 정부, 공공기관, 기업 관계자가 참여하는 국내 대표 환경산업 전문 전시회로, 전시 현장에서 폐자원에너지화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과과정과 실습 중심 연구 프로그램, 취업 연계 지원 체계를 중점적으로 홍보했다. 이를 통해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접점을 강화했다.<br />
<br />
해외 인턴십 운영으로 글로벌 연구 역량 제고<br />
<br />
특성화대학원 연수생을 일본 및 미국 연구기관에 파견하는 국제 인턴십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연수생들은 선진 폐자원에너지화 기술과 연구 방법론을 습득하고 실험 장비 운용 및 데이터 분석 경험을 쌓아 실무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 기반은 향후 공동 연구 및 기술 교류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직무 멘토링 및 취업 컨설팅으로 산업 적합성 제고<br />
<br />
2025년 11월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린 직무멘토링 프로그램에서는 환경과 에너지 분야 현직 전문가들이 채용 동향과 직무 역량 요건을 공유했다. 참여 연수생들은 연구 성과를 산업 수요 관점에서 재정비하고 진로 설계를 구체화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어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는 All-in-One 취업 컨설팅 프로그램을 통해 자기소개서 첨삭 및 모의 면접 등 단계별 취업 지원을 진행했다. 대면 집중 과정은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실시됐다.<br />
<br />
탄소중립 전략 산업 인재 양성 모델로 자리매김<br />
<br />
폐자원에너지화는 온실가스 감축과 자원순환 고도화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탄소중립 핵심 전략 분야이다. 본 사업은 ‘교과과정-연구활동-산업연계-취업지원’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지원 체계를 구축해 정책 수요에 부합하는 기술 기반 전문 인력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있다.<br />
<br />
사업 측은 교육과 연구, 산업 연계를 통합적으로 운영해 정책 실행력을 갖춘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제 협력과 산업 수요 반영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전략 산업 인재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 적용성과 정책 연계성을 동시에 확보한 전문 인력 양성 모델로, 탄소중립 시대 환경기술 인재 정책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소개<br />
<br />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환경·폐자원·에너지 관련 다양한 기업, 기관, 개인 등의 회원으로 구성된 비영리단체로서 공익을 우선한다. 우리 협의회는 1996년 12월 발족 이후, 산학연 연구자들이 뜻을 모아 우리나라 폐자원에너지 및 자원순환 분야 산업 발전과 기술 개발을 촉진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성장하고 있다. 특히 협의회는 폐자원에너지화, 자원화, 재이용 관련 기술 개발을 촉진하고, 폐자원 및 자원순환 분야 자문, 워크숍·세미나·토론회·심포지엄 개최 등을 통해 녹색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국내외 산업 시찰·기술 교류·협력사업을 통해 미래의 기술 비전을 제시하고, 지속가능한 정책을 제안하고, 다양한 이해당사자의 교류를 촉진해 산업 진흥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탄소중립과 자원순환사회 구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과 미래를 연결하는 Green Innovation Platform,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는 여러분과 함께 성장하고 미래를 열어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폐자원에너지기술협의회 사무국 김정희 실장 02-761-835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96159_20260225191557_67216276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8</guid>
		<title><![CDATA[페더아이티,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LETO’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페더아이티(Feather IT)는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레토)’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LETO는 단순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넘어 고성능 DNS 인프라와 보안 설계를 통합한 기술 중심 플랫폼이다. 가격 중심의 경쟁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안정성, 응답 속도, 확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

LETO는 Anycast 기반 네임서버 구조를 적용해 지리적으로 분산된 인프라 환경에서 빠른 DNS 응답과 높은 가용성을 구현했다. 또한 향후 DNSSEC 적용과 보안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업 및 개발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LETO는 리셀러 및 협력사를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도메인 사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공인 등록대행자 지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국내 도메인 시장은 주요 사업자 중심의 구조가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페더아이티는 기술 기반 인프라 전략과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통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는 계획이다.

페더아이티는 LETO가 단순 판매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 역량을 기반으로 한 도메인·DNS 통합 서비스라며, 시장에 새로운 기술 표준과 경쟁 구조를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한편 LETO는 출시 이후 초기 서비스 안정화 및 사용자 확보 단계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기능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ETO 공식 웹사이트(www.let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페더아이티 소개

페더아이티는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도메인 등록 서비스와 서버·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네트워크 운영 역량과 BGP 기반 인프라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LETO’ 브랜드를 통해 통합 도메인·DNS·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술 중심의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페더아이티 기술전략실 박현준 CT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38304526_20260225164040_505324108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ETO’를 통해 복잡한 설정 없이 도메인을 등록할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페더아이티(Feather IT)는 차세대 도메인·DNS 플랫폼 ‘LETO(레토)’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br />
<br />
LETO는 단순 도메인 등록 서비스를 넘어 고성능 DNS 인프라와 보안 설계를 통합한 기술 중심 플랫폼이다. 가격 중심의 경쟁이 주를 이루고 있는 기존 시장 구조에서 벗어나 안정성, 응답 속도, 확장성을 핵심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br />
<br />
LETO는 Anycast 기반 네임서버 구조를 적용해 지리적으로 분산된 인프라 환경에서 빠른 DNS 응답과 높은 가용성을 구현했다. 또한 향후 DNSSEC 적용과 보안 기능 고도화를 통해 기업 및 개발자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기반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br />
<br />
현재 LETO는 리셀러 및 협력사를 위한 파트너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도메인 사업 생태계 확장을 위한 협업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회사는 향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공인 등록대행자 지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 역량을 단계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br />
<br />
국내 도메인 시장은 주요 사업자 중심의 구조가 형성돼 있는 상황이다. 페더아이티는 기술 기반 인프라 전략과 차별화된 운영 모델을 통해 시장 경쟁을 촉진하고 선택지를 확대하는 방향으로 접근하겠다는 계획이다.<br />
<br />
페더아이티는 LETO가 단순 판매 플랫폼이 아니라 인프라 역량을 기반으로 한 도메인·DNS 통합 서비스라며, 시장에 새로운 기술 표준과 경쟁 구조를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LETO는 출시 이후 초기 서비스 안정화 및 사용자 확보 단계를 진행 중이며, 상반기 내 기능 고도화와 서비스 확장을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ETO 공식 웹사이트(www.let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페더아이티 소개<br />
<br />
페더아이티는 네트워크 및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도메인 등록 서비스와 서버·보안 솔루션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자체 네트워크 운영 역량과 BGP 기반 인프라 설계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며, ‘LETO’ 브랜드를 통해 통합 도메인·DNS·클라우드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기술 중심의 설계와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통해 국내외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페더아이티 기술전략실 박현준 CT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38304526_20260225164040_505324108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7</guid>
		<title><![CDATA[굿바이옴텍, 비피더스균 중심 유산균 생균제 ‘굿락토&B’ 신제품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굿바이옴텍의 신제품 비피더스 유산균 생균제 ‘굿락토&B’굿바이옴텍은 비피더스균을 중심 성분으로 구성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굿락토&B’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굿락토&B의 ‘B’는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을 강조한 라인업이다. 굿락토&B는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 4종류를 함께 배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로, 소장과 대장 환경을 고려한 균주 조합으로 설계됐다. 비피더스균은 주로 대장에서, 락토바실러스균은 소장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유산균으로 알려져 장내 환경 전반의 균형을 고려해 함께 적용했다. 특히 1일 섭취 기준 보장균수를 100억 CFU로 설계해 섭취 시점까지 안정적인 균수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 제품에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균주(KACC 91563)가 적용됐다. KACC 91563 균주는 건강한 한국인 신생아의 장에서 분리된 편성 혐기성의 유산균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생균제로서의 특성은 물론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에 대한 많은 과학적 자료가 축적돼 있다.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비피도박테리움 균주는 피부 장벽 기능과 관련된 개선 효과가 보고된 바 있으며, 장 건강뿐 아니라 장-피부 연관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학술적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본 내용은 원료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 것으로, 제품의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는다.

굿바이옴텍은 미생물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으로, △염증성 장질환(IBD) 생균 치료제 개발 △특허 균주를 활용한 유산균 생균제 제품 출시 △반려동물용 맞춤형 생균제 연구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활용한 미생물 분석 서비스 등 총 네 가지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굿락토&B는 균주 선정 단계부터 굿바이옴텍의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WK3 균주를 포함, 4종류의 유산균을 사용해 소장과 대장을 모두 염두에 둔 제품을 설계했다. 또한 실온 보관이 가능한 제형으로 개발돼 냉장 보관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관과 휴대의 편의성을 높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굿바이옴텍은 시중에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굿락토&B는 비피더스균을 중심으로 소장과 대장 건강까지 꼼꼼하게 검토해 개발한 제품으로, 장 건강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굿락토&B는 현재 굿바이옴텍 자사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굿바이옴텍에서는 이미 프로바이오틱스에 비타민 D를 첨가한 ‘굿락토&D’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으며, 장 건강과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굿바이옴텍 소개

굿바이옴텍(GutBiomeTech)은 장관(Gut)의 마이크로바이옴(Biome)을 전문적(Tech)으로 연구하고 새로운 생균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40여 년간 축적돼 있는 편성 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의 배양기술과 기능성 분석기술이 합쳐져서 현재 많은 종류의 마이크로바이옴 뱅킹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활용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기술을 보유해 명실상부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굿바이옴텍 연구개발팀 송서영 PM 043-265-164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949469513_20260225151849_9594525454.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굿바이옴텍의 신제품 비피더스 유산균 생균제 ‘굿락토&B’</figcaption></figure></div>굿바이옴텍은 비피더스균을 중심 성분으로 구성한 건강기능식품 프로바이오틱스 ‘굿락토&B’를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이번에 선보인 굿락토&B의 ‘B’는 비피더스균(Bifidobacterium)을 강조한 라인업이다. 굿락토&B는 락토바실러스균과 비피더스균 4종류를 함께 배합한 복합 프로바이오틱스로, 소장과 대장 환경을 고려한 균주 조합으로 설계됐다. 비피더스균은 주로 대장에서, 락토바실러스균은 소장에서 발견되는 대표적인 유산균으로 알려져 장내 환경 전반의 균형을 고려해 함께 적용했다. 특히 1일 섭취 기준 보장균수를 100억 CFU로 설계해 섭취 시점까지 안정적인 균수를 유지하는 데 중점을 뒀다.<br />
<br />
이 제품에는 농촌진흥청으로부터 기술 이전을 받은 비피도박테리움 롱검 균주(KACC 91563)가 적용됐다. KACC 91563 균주는 건강한 한국인 신생아의 장에서 분리된 편성 혐기성의 유산균으로, 다양한 연구를 통해 생균제로서의 특성은 물론 아토피와 같은 피부질환에 대한 많은 과학적 자료가 축적돼 있다.<br />
<br />
농촌진흥청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해당 비피도박테리움 균주는 피부 장벽 기능과 관련된 개선 효과가 보고된 바 있으며, 장 건강뿐 아니라 장-피부 연관성 측면에서도 우수한 학술적 효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br />
<br />
* 본 내용은 원료에 대한 연구 결과를 소개한 것으로, 제품의 효능·효과를 의미하지 않는다.<br />
<br />
굿바이옴텍은 미생물 기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으로, △염증성 장질환(IBD) 생균 치료제 개발 △특허 균주를 활용한 유산균 생균제 제품 출시 △반려동물용 맞춤형 생균제 연구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활용한 미생물 분석 서비스 등 총 네 가지 주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건강기능식품을 넘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헬스케어 전반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br />
<br />
굿락토&B는 균주 선정 단계부터 굿바이옴텍의 특허 균주인 락토바실러스 파라카제이 WK3 균주를 포함, 4종류의 유산균을 사용해 소장과 대장을 모두 염두에 둔 제품을 설계했다. 또한 실온 보관이 가능한 제형으로 개발돼 냉장 보관이 어려운 환경에서도 섭취가 가능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보관과 휴대의 편의성을 높여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한 프로바이오틱스 섭취를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굿바이옴텍은 시중에 다양한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이 있지만 소비자 입장에서는 선택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라며, 굿락토&B는 비피더스균을 중심으로 소장과 대장 건강까지 꼼꼼하게 검토해 개발한 제품으로, 장 건강 관리를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br />
<br />
굿락토&B는 현재 굿바이옴텍 자사몰을 비롯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쿠팡을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출시를 기념해 오픈 할인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또한 굿바이옴텍에서는 이미 프로바이오틱스에 비타민 D를 첨가한 ‘굿락토&D’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으며, 장 건강과 뼈 건강을 함께 고려한 설계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br />
<br />
굿바이옴텍 소개<br />
<br />
굿바이옴텍(GutBiomeTech)은 장관(Gut)의 마이크로바이옴(Biome)을 전문적(Tech)으로 연구하고 새로운 생균치료제를 개발하는 기업이다. 40여 년간 축적돼 있는 편성 혐기성 마이크로바이옴의 배양기술과 기능성 분석기술이 합쳐져서 현재 많은 종류의 마이크로바이옴 뱅킹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NGS)을 활용한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기술을 보유해 명실상부한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굿바이옴텍 연구개발팀 송서영 PM 043-265-164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949469513_20260225151849_9594525454.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6</guid>
		<title><![CDATA[드리보 디자인, 모바일 RPG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 정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 대표 이미지드리보 디자인(대표 김영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은 고전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정통 JRPG로,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은 타이틀이다. 국내에서도 짧게 서비스된 바 있으나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과거 한국 서비스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스토리와 이벤트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이 게임은 아티팩트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소녀 ‘아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방대한 서사를 축으로 한다. 특히 이야기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박로미, 우치다 마아야, 아마미야 소라, 노토 마미코, 모리카와 토시유키 등 일본 정상급 성우진이 6년 전에 스토리 풀보이스 녹음에 참여했다. 오래전 연기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

특히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의 과도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PVE 중심의 스토리 플레이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유저들은 타인과의 경쟁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세계관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드리보 디자인은 한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월 2회 이상의 캐릭터 픽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드리보 디자인은 전통 RPG의 부활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레트로한 추억과 세련된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공식 SNS를 통해 유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구글 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esign.dreevo.spsp
※ 공식 커뮤니티: https://game.naver.com/lounge/Sapphire_Spear/home

드리보 디자인 소개

‘진정성 있는 연결, 게임의 새로운 가치를 디자인합니다.’ 드리보 디자인(Dreevo Design)은 게임 개발사와 유저 사이의 가장 단단하고 진실된 가교가 되기 위해 2023년 설립됐다. 드리보 디자인은 단순히 게임을 유통하는 ‘퍼블리셔’를 넘어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가 유저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운영의 진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개발사는 오직 창의적인 개발에만 전념하고, 퍼블리셔는 시장의 신뢰를 구축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지향한다. 레드오션이라 불리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변치 않는 ‘기본’과 ‘진심’이라는 정공법으로 게임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게임 퍼블리싱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사람’과 ‘신뢰’에 있다. 드리보 디자인은 개발사의 열정이 담긴 결과물을 가장 빛나는 방식으로 세상에 선보일 준비가 돼 있다.

언론연락처: 드리보 디자인 홍보대행 리치몬스타  유은지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9115288_20260224150222_50878976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 대표 이미지</figcaption></figure></div>드리보 디자인(대표 김영민)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수집형 RPG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을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 정식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은 고전 게임의 향수를 자극하는 레트로 스타일의 정통 JRPG로, 일본과 중국 시장에서 이미 게임성을 인정받은 타이틀이다. 국내에서도 짧게 서비스된 바 있으나 이번 정식 출시를 통해 과거 한국 서비스 당시 공개되지 않았던 신규 스토리와 이벤트 콘텐츠를 대거 업데이트하며 완성도를 높였다.<br />
<br />
이 게임은 아티팩트에서 발견된 신비로운 소녀 ‘아샤’의 잃어버린 기억을 찾아가는 방대한 서사를 축으로 한다. 특히 이야기의 몰입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박로미, 우치다 마아야, 아마미야 소라, 노토 마미코, 모리카와 토시유키 등 일본 정상급 성우진이 6년 전에 스토리 풀보이스 녹음에 참여했다. 오래전 연기를 다시 들을 수 있는 귀중한 기회다.<br />
<br />
특히 최근 모바일 게임 시장의 과도한 순위 경쟁에서 벗어나 PVE 중심의 스토리 플레이를 지향한다는 점이 특징으로, 유저들은 타인과의 경쟁 스트레스 없이 오롯이 세계관과 성장에 집중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br />
<br />
드리보 디자인은 한국 정식 출시를 기념해 월 2회 이상의 캐릭터 픽업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유저 친화적인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드리보 디자인은 전통 RPG의 부활을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레트로한 추억과 세련된 재미를 동시에 전달하고자 한다며, 공식 SNS를 통해 유저들과 긴밀히 소통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사파이어 스피어: 마지막 하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커뮤니티(네이버 게임 라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구글 스토어: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design.dreevo.spsp<br />
※ 공식 커뮤니티: https://game.naver.com/lounge/Sapphire_Spear/home<br />
<br />
드리보 디자인 소개<br />
<br />
‘진정성 있는 연결, 게임의 새로운 가치를 디자인합니다.’ 드리보 디자인(Dreevo Design)은 게임 개발사와 유저 사이의 가장 단단하고 진실된 가교가 되기 위해 2023년 설립됐다. 드리보 디자인은 단순히 게임을 유통하는 ‘퍼블리셔’를 넘어 게임의 본질적인 재미가 유저에게 온전히 닿을 수 있도록 운영의 진정성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다. 개발사는 오직 창의적인 개발에만 전념하고, 퍼블리셔는 시장의 신뢰를 구축하는 ‘상생의 생태계’를 지향한다. 레드오션이라 불리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우리는 변치 않는 ‘기본’과 ‘진심’이라는 정공법으로 게임 업계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자 한다. 게임 퍼블리싱의 핵심은 기술이 아닌 ‘사람’과 ‘신뢰’에 있다. 드리보 디자인은 개발사의 열정이 담긴 결과물을 가장 빛나는 방식으로 세상에 선보일 준비가 돼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드리보 디자인 홍보대행 리치몬스타  유은지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9115288_20260224150222_508789769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5</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조은형 지음, 좋은땅출판사, 224쪽, 1만6800원﻿좋은땅출판사가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를 펴냈다.

이 책은 수능을 앞둔 고3 딸을 둔 워킹맘이 수능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써 내려간 손편지를 엮은 에세이다. 저자 조은형은 25년 차 직장인으로 금융권에서 커리어를 이어 온 워킹맘이다. 학원 정보나 입시 전략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한다는 미안함 속에서 저자가 선택한 방식은 ‘말’이 아닌 ‘글’이었다. 바로 손편지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짧지만 단단한 응원의 문장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

책은 Day 1부터 Day 100까지의 편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했다. 모의고사와 원서 접수, 슬럼프와 불안, 마지막 수능 주간에 이르기까지 수험생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상황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각 편지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생각과 태도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이 책은 결과 중심의 입시 담론에서 벗어나 ‘과정을 함께 견디는 시간’에 의미를 둔다. 부모의 조급함과 아이의 불안함을 동시에 인정하면서도, 하루하루를 버텨 내는 힘이 관계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편지와 함께 배치된 명언과 메모 공간은 독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는 수험생을 둔 학부모, 특히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참고 지점을 제공한다. 수능이라는 결과를 넘어, 100일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함께 통과할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사례로 읽히는 특별한 에세이다.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4152732_42376698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조은형 지음, 좋은땅출판사, 224쪽, 1만68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를 펴냈다.<br />
<br />
이 책은 수능을 앞둔 고3 딸을 둔 워킹맘이 수능 100일 동안 매일 아침 써 내려간 손편지를 엮은 에세이다. 저자 조은형은 25년 차 직장인으로 금융권에서 커리어를 이어 온 워킹맘이다. 학원 정보나 입시 전략을 충분히 챙겨주지 못한다는 미안함 속에서 저자가 선택한 방식은 ‘말’이 아닌 ‘글’이었다. 바로 손편지를 통해, 하루를 시작하는 아이에게 짧지만 단단한 응원의 문장을 전하고자 했던 것이다.<br />
<br />
책은 Day 1부터 Day 100까지의 편지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구성했다. 모의고사와 원서 접수, 슬럼프와 불안, 마지막 수능 주간에 이르기까지 수험생이 마주하는 현실적인 상황을 담담하게 따라간다. 각 편지는 일상 속에서 실천 가능한 생각과 태도에 초점을 맞춘다.<br />
<br />
특히 이 책은 결과 중심의 입시 담론에서 벗어나 ‘과정을 함께 견디는 시간’에 의미를 둔다. 부모의 조급함과 아이의 불안함을 동시에 인정하면서도, 하루하루를 버텨 내는 힘이 관계에서 비롯될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편지와 함께 배치된 명언과 메모 공간은 독자가 직접 자신의 아이에게, 혹은 스스로에게 메시지를 남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br />
<br />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는 수험생을 둔 학부모, 특히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에게 현실적인 공감과 참고 지점을 제공한다. 수능이라는 결과를 넘어, 100일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함께 통과할 것인가에 대한 하나의 사례로 읽히는 특별한 에세이다.<br />
<br />
‘SKY 수능기적을 부르는 워킹맘의 100일 손편지’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24152732_42376698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4</guid>
		<title><![CDATA[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각자 대표이사 내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효성티앤씨는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2003년 스판덱스PU 상무, 2005년 스판덱스PU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0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2019년 전략본부장, 2023년 중국 스판덱스법인 동사장 및 가흥화공 동사장을 맡으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내정자가 섬유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안목과 고도의 전문 지식 등 검증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영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효성 철강 팀장으로 입사해 1995년 전략본부 LA 지사장, 2011년 전략본부 경영전략 및 해외 지법인 담당, 2018년 경영진단 실장을 맡은 후 2023년부터 지원본부장으로서 회사의 경영을 뒷받침하는 제반 업무를 이끌었다.

풍부한 해외 근무 이력과 전략·지원 업무 추진 경험을 통해 경영 환경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무역 부문의 전문성과 사업 운영 역량도 갖춘 유영환 내정자가 향후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효성티앤씨는 기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1팀 이현종 프로 02-707-76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효성티앤씨는 이창황 스판덱스PU장(부사장), 유영환 무역PG장(부사장)을 각자 대표이사로 내정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이창황 대표이사 내정자는 서울대 공업화학과를 졸업하고 1983년 효성의 전신인 동양나이론 중앙기술연구소에 입사했다. 2003년 스판덱스PU 상무, 2005년 스판덱스PU장을 역임했다. 이후 2010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2019년 전략본부장, 2023년 중국 스판덱스법인 동사장 및 가흥화공 동사장을 맡으며 효성을 글로벌 1위 스판덱스 기업으로 성장시키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br />
<br />
효성티앤씨는 이창황 내정자가 섬유 사업 전반에 대한 깊은 안목과 고도의 전문 지식 등 검증된 경영 능력을 바탕으로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 />
<br />
유영환 대표이사 내정자는 성균관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효성 철강 팀장으로 입사해 1995년 전략본부 LA 지사장, 2011년 전략본부 경영전략 및 해외 지법인 담당, 2018년 경영진단 실장을 맡은 후 2023년부터 지원본부장으로서 회사의 경영을 뒷받침하는 제반 업무를 이끌었다.<br />
<br />
풍부한 해외 근무 이력과 전략·지원 업무 추진 경험을 통해 경영 환경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무역 부문의 전문성과 사업 운영 역량도 갖춘 유영환 내정자가 향후 회사의 성장과 주주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효성티앤씨는 기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효성 커뮤니케이션1팀 이현종 프로 02-707-767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52: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3</guid>
		<title><![CDATA[피피비스튜디오스 하파크리스틴, 베스트셀러 ‘돌리’ 신규 컬러 ‘블랙’ 출시… 아이돌 렌즈 명성 잇는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돌리 블랙’ 제품을 착용한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의 모습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베스트셀러 ‘돌리(Dolly)’ 시리즈의 신규 컬러인 ‘돌리 블랙’을 공식 론칭하고, 별도의 온라인 프로모션 없이 오프라인 선출시만으로 기록적인 초기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돌리 블랙’은 수많은 아이돌의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며 ‘아이돌 렌즈’라는 고유 대명사를 얻은 ‘돌리’ 라인업의 확장판이다. 기존의 답답하고 인위적인 블랙 렌즈 시장을 하파크리스틴만의 감도로 재해석, 본연의 눈동자 결을 투명하게 살려주는 ‘유리구슬 눈빛’ 텍스처를 적용해 론칭과 동시에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이는 돌리의 블랙 버전 출시를 간절히 기다려온 팬들의 요청에 응답한 기획으로, 론칭 직후 전 판매 채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중이다.

특히 ‘돌리 블랙’의 흥행은 앞서 ‘완판 대란’을 일으켰던 ‘캣티튜드’ 에디션의 모멘텀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지난 12월 출시 10일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던 ‘캣티튜드’의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3일 추가 물량과 퍼(Fur) 굿즈를 오프라인 매장에 우선 공급하며 재출시에 나섰다.

신제품 ‘돌리 블랙’은 지난 6일 정식 론칭 직후, 여타 신제품 대비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한 ‘캣티튜드’와 대등한 수준의 흥행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대적인 온라인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제품의 디자인과 감도만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제품 자체의 강력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

하파크리스틴은 이처럼 단순한 온라인 마케팅의 틀을 넘어, 제품의 독보적인 디자인 감도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게 만드는 체험형 유통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조기 소진됐던 ‘캣티튜드’ 재입고와 신제품 ‘돌리 블랙’ 론칭을 오프라인 중심으로 전개함으로써, 현장 방문 고객이 제품의 감도와 굿즈의 퀄리티를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 경험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과의 비주얼 시너지 역시 이번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블랙’ 컬러를 하파크리스틴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로 포지셔닝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등극시켰다. 장원영의 세련된 인형 무드와 결합한 ‘돌리 블랙’은 단순한 렌즈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

하파크리스틴은 ‘돌리 시리즈’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블랙 버전을 기획했을 정도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제품이라며, 캣티튜드에서 증명된 브랜드 파워가 돌리 블랙의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는 3월 중 ‘돌리 베이지’ 컬러를 추가로 론칭해 시그니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성기원 팀장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신다정 대리  02-792-263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3839_116277253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돌리 블랙’ 제품을 착용한 하파크리스틴의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의 모습</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뷰티테크 기업 피피비스튜디오스(PPB Studios)의 대표 뷰티렌즈 브랜드 ‘하파크리스틴(HapaKristin)’이 베스트셀러 ‘돌리(Dolly)’ 시리즈의 신규 컬러인 ‘돌리 블랙’을 공식 론칭하고, 별도의 온라인 프로모션 없이 오프라인 선출시만으로 기록적인 초기 판매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돌리 블랙’은 수많은 아이돌의 ‘내돈내산’ 아이템으로 화제가 되며 ‘아이돌 렌즈’라는 고유 대명사를 얻은 ‘돌리’ 라인업의 확장판이다. 기존의 답답하고 인위적인 블랙 렌즈 시장을 하파크리스틴만의 감도로 재해석, 본연의 눈동자 결을 투명하게 살려주는 ‘유리구슬 눈빛’ 텍스처를 적용해 론칭과 동시에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보하고 있다. 이는 돌리의 블랙 버전 출시를 간절히 기다려온 팬들의 요청에 응답한 기획으로, 론칭 직후 전 판매 채널에서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내는 중이다.<br />
<br />
특히 ‘돌리 블랙’의 흥행은 앞서 ‘완판 대란’을 일으켰던 ‘캣티튜드’ 에디션의 모멘텀을 고스란히 이어받고 있다. 하파크리스틴은 지난 12월 출시 10일 만에 전량 완판을 기록했던 ‘캣티튜드’의 열기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 23일 추가 물량과 퍼(Fur) 굿즈를 오프라인 매장에 우선 공급하며 재출시에 나섰다.<br />
<br />
신제품 ‘돌리 블랙’은 지난 6일 정식 론칭 직후, 여타 신제품 대비 약 20배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한 ‘캣티튜드’와 대등한 수준의 흥행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대대적인 온라인 마케팅에 의존하지 않고 오직 제품의 디자인과 감도만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 이뤄낸 성과라는 점에서 제품 자체의 강력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것으로 풀이된다.<br />
<br />
하파크리스틴은 이처럼 단순한 온라인 마케팅의 틀을 넘어, 제품의 독보적인 디자인 감도를 오프라인 현장에서 직접 체감하게 만드는 체험형 유통 전략을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증명하고 있다. 조기 소진됐던 ‘캣티튜드’ 재입고와 신제품 ‘돌리 블랙’ 론칭을 오프라인 중심으로 전개함으로써, 현장 방문 고객이 제품의 감도와 굿즈의 퀄리티를 직접 확인하고 브랜드 경험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br />
<br />
글로벌 앰버서더 장원영과의 비주얼 시너지 역시 이번 흥행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블랙’ 컬러를 하파크리스틴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로 포지셔닝해, 클래식하면서도 트렌디한 아이템으로 등극시켰다. 장원영의 세련된 인형 무드와 결합한 ‘돌리 블랙’은 단순한 렌즈를 넘어 하나의 패션 아이템으로 자리 잡았다는 평가다.<br />
<br />
하파크리스틴은 ‘돌리 시리즈’는 팬들의 지속적인 요청에 의해 블랙 버전을 기획했을 정도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제품이라며, 캣티튜드에서 증명된 브랜드 파워가 돌리 블랙의 흥행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오는 3월 중 ‘돌리 베이지’ 컬러를 추가로 론칭해 시그니처 라인업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피피비스튜디오스 성기원 팀장    피피비스튜디오스 홍보대행 딜로이트 커뮤니케이션즈 신다정 대리  02-792-263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3839_116277253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46: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2</guid>
		<title><![CDATA[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빕 구르망 리스트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픽토그램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발간에 앞서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리스트를 발표했다.

이번 2026 빕 구르망에는 서울 51곳, 부산 20곳이 이름을 올리며 총 71곳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 5곳, 부산 3곳 등 총 8곳이 새롭게 합류했다. 삼계탕과 들깨 미역국, 이북식 만두와 떡갈비 등 전통 한식을 비롯해 100% 메밀 요리와 비건 면 요리, 소바 전문점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전문성을 지닌 레스토랑들이 추가되며 리스트의 폭을 한층 넓혔다.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올해 선정된 빕 구르망 레스토랑들은 한국 미식이 지닌 깊이와 다양성을 잘 보여준다. 전통에 기반한 음식부터 개성 있는 면 요리와 비건 요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안에서도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부산은 각 도시만의 식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미식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등급으로, 1997년 공식 도입 이후 전 세계 미식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1인당 4만5000원 이하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의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

이번에 발표된 총 71곳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공식 웹사이트(https://guide.michelin.com/kr/ko)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

한편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이한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세레모니를 개최할 예정이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소개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에서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한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로, 오늘날까지 엄격하고 공정한 방식을 유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전문 평가원은 일본, 미국, 중국, 유럽 어디에서든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파리, 도쿄, 뉴욕 등 어느 곳의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동일한 등급의 레스토랑에서는 같은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언론연락처: 미쉐린 가이드 서울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02-788-735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090212_751231700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미쉐린 가이드 빕 구르망 픽토그램</figcaption></figure></div>세계적인 레스토랑 및 호텔 가이드인 미쉐린 가이드(The MICHELIN Guide)가 ‘2026년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발간에 앞서 ‘빕 구르망(Bib Gourmand)’ 레스토랑 리스트를 발표했다.<br />
<br />
이번 2026 빕 구르망에는 서울 51곳, 부산 20곳이 이름을 올리며 총 71곳이 선정됐다. 이 가운데 서울 5곳, 부산 3곳 등 총 8곳이 새롭게 합류했다. 삼계탕과 들깨 미역국, 이북식 만두와 떡갈비 등 전통 한식을 비롯해 100% 메밀 요리와 비건 면 요리, 소바 전문점까지 각기 다른 개성과 전문성을 지닌 레스토랑들이 추가되며 리스트의 폭을 한층 넓혔다. <br />
<br />
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올해 선정된 빕 구르망 레스토랑들은 한국 미식이 지닌 깊이와 다양성을 잘 보여준다. 전통에 기반한 음식부터 개성 있는 면 요리와 비건 요리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장르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 안에서도 완성도 높은 다이닝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부산은 각 도시만의 식문화적 정체성을 바탕으로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한국 미식의 역동성과 창의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br />
<br />
빕 구르망은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음식을 제공하는 레스토랑에 수여되는 등급으로, 1997년 공식 도입 이후 전 세계 미식가들로부터 꾸준한 관심을 받아왔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은 1인당 4만5000원 이하로 한 끼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미쉐린 가이드 평가원들의 철저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된다.<br />
<br />
이번에 발표된 총 71곳의 빕 구르망 레스토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미쉐린 가이드 공식 웹사이트(https://guide.michelin.com/kr/ko)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쉐린 가이드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br />
한편 한국 발간 10주년을 맞이한 미쉐린 가이드는 오는 3월 5일 시그니엘 부산에서 ‘미쉐린 가이드 서울 & 부산 2026’ 발간 세레모니를 개최할 예정이다.<br />
<br />
미쉐린 가이드 서울 소개<br />
<br />
미쉐린 가이드는 미쉐린 그룹에서 1900년부터 자동차 여행자들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아 배포하기 시작한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로, 오늘날까지 엄격하고 공정한 방식을 유지해 전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레스토랑·호텔 평가서다. 현재는 전 세계 32개국에서 최고의 레스토랑과 호텔을 선정하고 있다. 전문 평가원은 일본, 미국, 중국, 유럽 어디에서든 이러한 객관적인 기준을 적용해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파리, 도쿄, 뉴욕 등 어느 곳의 레스토랑을 방문해도 동일한 등급의 레스토랑에서는 같은 가치를 느낄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미쉐린 가이드 서울 홍보대행 커뮤니크 김연미 차장 02-788-735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090212_751231700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43: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1</guid>
		<title><![CDATA[‘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이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가천대학교 하지혜, 고려대학교 이지연, 전남대학교 이여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채민 학생팀에게 돌아갔다.

총상금 17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KPR 공모전은 전국 96개 대학에서 277개 팀, 총 873명이 참가하며 국내 대표 PR 공모전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193개 팀, 645명) 대비 참가자 수가 35% 이상 대폭 증가해,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아진 관심을 확인했다.

서류 전형을 통과한 30개 팀의 대면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개 팀이 다시 한번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치르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리고 최종 심사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이 선정됐으며, 1개 팀에게는 한국PR협회 특별상이 수여됐다.

대상을 차지한 하지혜 학생팀은 ‘RESET: 진정한 나로 재설정하다’라는 타이틀로 몰스킨 브랜드 마케팅 PR 기획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 등이 수여됐으며, 팀원 중 1명에게는 KPR 인턴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은 25일 오후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입선을 포함한 전체 수상자 및 KPR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과 함께 KPR에서 최근 진행한 주요 캠페인의 기획과 집행 과정을 다룬 실무진의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대상 수상팀의 기획서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제23회 KPR 공모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수상 내역ㅣ공모 과제(기업)ㅣ구성원).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

◇ 대상
- 몰스킨ㅣ하지혜(가천대학교), 이지연(고려대학교), 이여경(전남대학교), 김채민(한국외국어대학교)

◇ 최우수상
- 몰스킨ㅣ김채린(성균관대학교), 이지헌(성균관대학교), 이하은(성균관대학교)
- 가민ㅣ김서현(이화여자대학교), 이가영(이화여자대학교),이서현(이화여자대학교), 정다연(이화여자대학교)

◇ 우수상
- 포스코ㅣ안태현(한림대학교), 김지민(한림대학교), 성아현(한림대학교), 유민호(한림대학교)
- 돌비 래버러토리스ㅣ김창연(상명대학교), 이진경(경기대학교), 김서현(서울여자대학교), 유수형(을지대학교)

◇ 장려상
- 싱가포르항공ㅣ장민지(한국외국어대학교), 최승화(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도은(한국외국어대학교), 박세민(한국외국어대학교)
- 돌비 래버러토리스ㅣ유지원(이화여자대학교), 안수인(강남대학교), 김서영(동덕여자대학교), 박은지(서울여자대학교)
- 제주삼다수ㅣ조인수(청주대학교), 신민준(청주대학교)신정현(청주대학교), 이재혁(청주대학교)
- 제주삼다수 차주향(동서대학교), 안은채(동서대학교), 최윤진(동서대학교)
- WWF(세계자연기금)ㅣ박소민(중앙대학교), 박지은(중앙대학교)
- 미래엔ㅣ한예나(한국외국어대학교), 신유민(한국외국어대학교)

◇ 특별상
- 한국PR협회ㅣ김도경(한양대학교 ERICA), 송재빈(한양대학교 ERICA), 장효현(한양대학교 ERICA), 최지원(한양대학교 ERICA)

김강진 사장은 “올해 공모전에서 마주한 대학생들의 기발한 기획력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은 현업 실무자들에게도 큰 자극이 됐다”며 “앞으로도 예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대한민국 PR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인재를 발굴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은 2003년 KPR이 국내 PR 기업 최초로 국제PR협회(IPRA) 골든 월드 어워드(Golden World Awards) 수상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PR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 PR 산업 발전 도모를 위해 산학협동 차원에서 기획됐다. 2004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해 제23회 대회까지 매년 지속돼 오고 있어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PR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2853_28115369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figcaption></figure></div>종합커뮤니케이션그룹 KPR(사장 김강진)이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영예의 대상은 가천대학교 하지혜, 고려대학교 이지연, 전남대학교 이여경, 한국외국어대학교 김채민 학생팀에게 돌아갔다.<br />
<br />
총상금 1700만원 규모로 진행된 이번 KPR 공모전은 전국 96개 대학에서 277개 팀, 총 873명이 참가하며 국내 대표 PR 공모전의 위상을 입증했다. 특히 지난해(193개 팀, 645명) 대비 참가자 수가 35% 이상 대폭 증가해, PR 커뮤니케이션 분야에 대한 대학생들의 높아진 관심을 확인했다.<br />
<br />
서류 전형을 통과한 30개 팀의 대면 프레젠테이션(PT)을 거쳐, 본선에 오른 12개 팀이 다시 한번 최종 프레젠테이션 심사를 치르며 치열한 경합을 펼쳤다. 그리고 최종 심사 결과 대상 1팀, 최우수상 2팀, 우수상 2팀, 장려상 6팀이 선정됐으며, 1개 팀에게는 한국PR협회 특별상이 수여됐다.<br />
<br />
대상을 차지한 하지혜 학생팀은 ‘RESET: 진정한 나로 재설정하다’라는 타이틀로 몰스킨 브랜드 마케팅 PR 기획안을 제시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상 팀에는 상금 500만원과 상패 등이 수여됐으며, 팀원 중 1명에게는 KPR 인턴십 기회가 특전으로 제공된다.<br />
<br />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은 25일 오후 서울 을지로 페럼타워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입선을 포함한 전체 수상자 및 KPR 임직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시상식과 함께 KPR에서 최근 진행한 주요 캠페인의 기획과 집행 과정을 다룬 실무진의 사례 발표가 진행됐으며, 대상 수상팀의 기획서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br />
<br />
제23회 KPR 공모전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수상 내역ㅣ공모 과제(기업)ㅣ구성원).<br />
<br />
제23회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 수상자<br />
<br />
◇ 대상<br />
- 몰스킨ㅣ하지혜(가천대학교), 이지연(고려대학교), 이여경(전남대학교), 김채민(한국외국어대학교)<br />
<br />
◇ 최우수상<br />
- 몰스킨ㅣ김채린(성균관대학교), 이지헌(성균관대학교), 이하은(성균관대학교)<br />
- 가민ㅣ김서현(이화여자대학교), 이가영(이화여자대학교),이서현(이화여자대학교), 정다연(이화여자대학교)<br />
<br />
◇ 우수상<br />
- 포스코ㅣ안태현(한림대학교), 김지민(한림대학교), 성아현(한림대학교), 유민호(한림대학교)<br />
- 돌비 래버러토리스ㅣ김창연(상명대학교), 이진경(경기대학교), 김서현(서울여자대학교), 유수형(을지대학교)<br />
<br />
◇ 장려상<br />
- 싱가포르항공ㅣ장민지(한국외국어대학교), 최승화(서울과학기술대학교), 김도은(한국외국어대학교), 박세민(한국외국어대학교)<br />
- 돌비 래버러토리스ㅣ유지원(이화여자대학교), 안수인(강남대학교), 김서영(동덕여자대학교), 박은지(서울여자대학교)<br />
- 제주삼다수ㅣ조인수(청주대학교), 신민준(청주대학교)신정현(청주대학교), 이재혁(청주대학교)<br />
- 제주삼다수 차주향(동서대학교), 안은채(동서대학교), 최윤진(동서대학교)<br />
- WWF(세계자연기금)ㅣ박소민(중앙대학교), 박지은(중앙대학교)<br />
- 미래엔ㅣ한예나(한국외국어대학교), 신유민(한국외국어대학교)<br />
<br />
◇ 특별상<br />
- 한국PR협회ㅣ김도경(한양대학교 ERICA), 송재빈(한양대학교 ERICA), 장효현(한양대학교 ERICA), 최지원(한양대학교 ERICA)<br />
<br />
김강진 사장은 “올해 공모전에서 마주한 대학생들의 기발한 기획력과 변화하는 트렌드에 대한 통찰력은 현업 실무자들에게도 큰 자극이 됐다”며 “앞으로도 예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대한민국 PR 커뮤니케이션 산업의 인재를 발굴하는 든든한 가교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KPR 대학생 PR 아이디어 공모전은 2003년 KPR이 국내 PR 기업 최초로 국제PR협회(IPRA) 골든 월드 어워드(Golden World Awards) 수상을 계기로 대학생들의 PR에 대한 관심을 제고하고 국내 PR 산업 발전 도모를 위해 산학협동 차원에서 기획됐다. 2004년 제1회 공모전을 시작으로 올해 제23회 대회까지 매년 지속돼 오고 있어 가장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명실상부한 국내 대표 PR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KPR 박주완  02-3406-22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092853_28115369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8:0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40</guid>
		<title><![CDATA[BNK부산은행 ‘BNK가치성장 예금’ 특별 판매 실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6일(목),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지역 상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BNK가치성장 정기예금’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판매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예금 상품으로 총 5000억원 한도로 8월 말까지 판매된다.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의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기본 이율 2.20%에 가치 성장 참여 우대 이율 0.40%p를 더해 연 2.60%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최소 1000만원 이상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

해당 상품은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향후 모바일뱅킹 및 인터넷뱅킹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상품은 판매 한도의 0.2%에 해당하는 10억원을 보증기관에 특별 출연해 지역 기업에 총 1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은 예금 가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BNK부산은행(은행장 김성주)은 26일(목), 생산적 금융 활성화와 지역 상생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BNK가치성장 정기예금’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특별 판매는 생산적 금융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기 위해 마련된 정기예금 상품으로 총 5000억원 한도로 8월 말까지 판매된다.<br />
<br />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의 가입 기간은 12개월이며 기본 이율 2.20%에 가치 성장 참여 우대 이율 0.40%p를 더해 연 2.60% 금리가 적용된다. 가입 대상은 제한이 없으며 가입 금액은 최소 1000만원 이상 최대 10억원까지 가능하다.<br />
<br />
해당 상품은 영업점 창구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며 향후 모바일뱅킹 및 인터넷뱅킹까지 판매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이번 상품은 판매 한도의 0.2%에 해당하는 10억원을 보증기관에 특별 출연해 지역 기업에 총 1000억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공급 확대를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부산은행 김영준 기업고객그룹장은 “BNK가치성장 정기예금은 예금 가입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의미를 담은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시민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금융 상품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BNK부산은행 홍보팀 남두현 과장 051-620-380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09:33:0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9</guid>
		<title><![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Great Place To Work 선정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위… 호스피탈리티 업계 최고 순위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Great Place To Work 선정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위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가 GPTW(Great Place To Work) 코리아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4위에 오르며 국내 호스피탈리티 업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조직 신뢰도와 인재 중심 경영 체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평가는 기업 구성원이 체감하는 신뢰도를 핵심 지표로 공정성, 존중, 자부심, 동료애 등 조직문화의 본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동일한 평가 기준은 전 세계 180여 개국에 적용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인재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로 활용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이번 평가에서 조직 전반의 신뢰 기반 운영 체계와 구성원 만족도 측면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과 함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2026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Best Workplaces for ESG Human Rights Management)을 획득하며 인권 중심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해 왔음을 입증했다. 이는 제도적 정비를 넘어 실제 근무 환경과 인사 정책 전반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

개인 부문에서도 리더십 성과가 이어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는 조직 신뢰 구축과 지속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GPTW 존경받는 CEO상’을 수상했다. 김미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여성 리더십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에 선정됐으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육동주 총지배인은 조직 혁신과 실행 중심 리더십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를 수상했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는 “이번 성과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의 조직문화의 방향성과 실행력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그동안 현장 중심의 리더십과 수평적 소통 문화, 포용적 인사 정책을 통해 조직문화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장애인 정규직 채용 확대, 직원 복지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은 구성원 경험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 전반에 긍정적 기준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074826_20260226101232_799082674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 Great Place To Work 선정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기업’ 4위</figcaption></figure></div>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가 GPTW(Great Place To Work) 코리아가 발표한 ‘2026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서 4위에 오르며 국내 호스피탈리티 업계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 이번 성과는 조직 신뢰도와 인재 중심 경영 체계가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br />
<br />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평가는 기업 구성원이 체감하는 신뢰도를 핵심 지표로 공정성, 존중, 자부심, 동료애 등 조직문화의 본질적 요소를 종합적으로 진단하는 글로벌 인증 제도다. 동일한 평가 기준은 전 세계 180여 개국에 적용되며,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인재 경쟁력을 가늠하는 대표 지표로 활용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이번 평가에서 조직 전반의 신뢰 기반 운영 체계와 구성원 만족도 측면에서 고른 평가를 받았다.<br />
<br />
이번 수상과 함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2026 글로벌 ESG 인권경영인증’(Best Workplaces for ESG Human Rights Management)을 획득하며 인권 중심 ESG 경영 체계를 강화해 왔음을 입증했다. 이는 제도적 정비를 넘어 실제 근무 환경과 인사 정책 전반에서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해 온 결과로 평가된다.<br />
<br />
개인 부문에서도 리더십 성과가 이어졌다.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는 조직 신뢰 구축과 지속 성장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GPTW 존경받는 CEO상’을 수상했다. 김미선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명동 총지배인은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과 여성 리더십 확대에 기여한 공로로 ‘2026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워킹맘’에 선정됐으며,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육동주 총지배인은 조직 혁신과 실행 중심 리더십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GPTW 혁신리더’를 수상했다.<br />
<br />
남기덕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필리핀·베트남 지역 대표는 “이번 성과는 오랜 시간 축적해 온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의 조직문화의 방향성과 실행력이 반영된 것이라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가치와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지사는 그동안 현장 중심의 리더십과 수평적 소통 문화, 포용적 인사 정책을 통해 조직문화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왔다. 여성 인재 육성 프로그램, 장애인 정규직 채용 확대, 직원 복지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정책은 구성원 경험을 높이는 동시에 산업 전반에 긍정적 기준을 제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소개<br />
<br />
메리어트 인터내셔널(나스닥: MAR)은 미국 메릴랜드주 베데스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럭셔리, 프리미엄, 셀렉트, 미드스케일, 장기 투숙 및 올-인클루시브를 아우르는 매력적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2025년 12월 31일 기준 전 세계 145개 국가 및 지역에서 9800개 이상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메리어트는 전 세계에서 호텔, 레지던스, 타임셰어, 요트, 아웃도어 및 기타 숙박 상품을 프랜차이즈, 직접 운영 및 라이선스 방식으로 제공한다. 또한 메리어트는 수상 경력에 빛나는 여행 플랫폼 ‘메리어트 본보이®’를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메리어트 최신 뉴스는 메리어트 뉴스센터 및 페이스북, X, 인스타그램에서 @MarriottIntl으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홍보대행 더블렌드 윤소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074826_20260226101232_799082674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2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8</guid>
		<title><![CDATA[한화생명 ‘카티라이프 특약’ 가입 3만6000건 돌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화생명 63빌딩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 수술 특약’을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누적 가입 약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

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

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 

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

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

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줄기세포 기반 재생 치료를 보험 보장에 선제적으로 반영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환경 변화와 고객 수요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보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1416_459480817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화생명 63빌딩</figcaption></figure></div>한화생명이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관절 재생 치료를 보장하는 ‘카티라이프 수술 특약’을 출시한 지 두 달 만에 누적 가입 약 3만6000건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해당 특약은 생명보험협회로부터 6개월 배타적사용권을 부여받았다.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담보는 기존에 없던 새로운 보장인 만큼 부가율이 높지 않은 편이지만, 이번 특약은 가입자 중 절반이 선택했다.<br />
<br />
이는 최근 한화생명이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던 암 검사비용지원특약, 암 다학제 통합진료 보장특약 등 주요 특약의 초기 부가율(약 10% 내외) 대비 약 4배 높은 수준이다.<br />
<br />
이번 특약은 업계 최초로 자가 줄기세포 기반 무릎 연골 재생 수술을 보장하는 담보다. 기존 보험 상품에서 보장하지 않았던 신의료기술을 담보로 구조화하고 관련 위험을 정량화한 점을 인정받아 배타적사용권이 부여됐다. <br />
<br />
한화생명은 최신 재생 치료에 대한 비용 부담 완화에도 초점을 맞췄다. 카티라이프 수술은 의료 현장에서 점차 확대되고 있는 치료법이지만, 평균 치료비가 약 1500만원 수준으로 비용 부담이 적지 않다.<br />
<br />
특약 가입자 중 50·60대 비중은 약 80%에 육박했다. 인공관절 수술 이전 단계에서 관절 기능을 보존하려는 중장년층의 수요가 집중되며, 재생 치료에 대한 관심이 실제 가입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다.<br />
<br />
해당 특약은 ‘시그니처 H통합건강보험’에 탑재돼 판매되고 있다. 보험기간 중 카티라이프 수술을 받은 경우 최초 1회에 한해 보험금을 지급한다. <br />
<br />
한화생명 이상희 상품개발팀장은 “최근 의료 현장이 인공관절 치환 중심에서 연골 재생과 관절 보존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다”며 “이번 특약은 이러한 치료 패러다임 전환에 맞춰 자가 줄기세포 기반 재생 치료를 보험 보장에 선제적으로 반영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의료 환경 변화와 고객 수요를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보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화생명 홍보실 02-789-886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1416_459480817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6:3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7</guid>
		<title><![CDATA[경주 대표 찰보리 브랜드 ‘단석가’ 100% 경주산 찰보리로 만든 ‘찰보리소금빵’ 연남동 상륙]]></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밀가루를 쓰지 않아 글루텐 함량을 낮춘 단석가 ‘찰보리소금빵’경주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찰보리 전문 브랜드 단석가가 3월 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

단석가는 경주 지역을 대표하는 찰보리빵 브랜드로, 오랜 기간 찰보리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오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연남동 매장은 단석가가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경주산 찰보리와 쌀가루로 만들어 글루텐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경주산 찰보리를 사용해 원재료에 대한 신뢰와 지역성을 담았다.

단석가 서영석 대표는 “오랫동안 찰보리만을 연구해 온 내공과 좋은 재료에 대한 진심이 만나 품격 있는 소금빵을 완성했다. 경주에서 자라난 찰보리의 자부심을 서울의 일상 속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단석가는 이번 연남동점 오픈과 함께 브랜딩도 새롭게 진행했다. 단석가의 대표 캐릭터 ‘쫀독이’를 새롭게 개발하고, 매장 디자인과 패키지 전반을 정비해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

오픈 당일인 3월 1일에는 첫 방문 고객 100명에게 다양한 상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경주에서 시작해 서울로 확장하는 단석가의 이번 도전은 지역 농산물 기반 로컬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단석가 소개

단석가는 경주에서 시작한 찰보리 전문 브랜드로 최초의 찰보리빵을 개발한 기업이다. 그 자부심을 바탕으로 찰보리소금빵, 찰보리떡, 찰보리카스테라, 찰보리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찰보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찰보리를 사용해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언론연락처: 단석가 이성민 팀장 054-741-75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6932572_20260226091801_957810846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밀가루를 쓰지 않아 글루텐 함량을 낮춘 단석가 ‘찰보리소금빵’</figcaption></figure></div>경주에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찰보리 전문 브랜드 단석가가 3월 1일 서울 마포구 연남동에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을 공식 오픈한다.<br />
<br />
단석가는 경주 지역을 대표하는 찰보리빵 브랜드로, 오랜 기간 찰보리 연구와 제품 개발을 이어오며 지역 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데 앞장서 왔다. 이번 연남동 매장은 단석가가 서울에 처음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 전문 매장이다.<br />
<br />
이번에 선보이는 찰보리소금빵은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경주산 찰보리와 쌀가루로 만들어 글루텐 부담을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100% 경주산 찰보리를 사용해 원재료에 대한 신뢰와 지역성을 담았다.<br />
<br />
단석가 서영석 대표는 “오랫동안 찰보리만을 연구해 온 내공과 좋은 재료에 대한 진심이 만나 품격 있는 소금빵을 완성했다. 경주에서 자라난 찰보리의 자부심을 서울의 일상 속에서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단석가는 이번 연남동점 오픈과 함께 브랜딩도 새롭게 진행했다. 단석가의 대표 캐릭터 ‘쫀독이’를 새롭게 개발하고, 매장 디자인과 패키지 전반을 정비해 젊고 친근한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했다.<br />
<br />
오픈 당일인 3월 1일에는 첫 방문 고객 100명에게 다양한 상품이 담긴 ‘럭키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br />
<br />
경주에서 시작해 서울로 확장하는 단석가의 이번 도전은 지역 농산물 기반 로컬 브랜드의 새로운 성장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단석가 소개<br />
<br />
단석가는 경주에서 시작한 찰보리 전문 브랜드로 최초의 찰보리빵을 개발한 기업이다. 그 자부심을 바탕으로 찰보리소금빵, 찰보리떡, 찰보리카스테라, 찰보리아이스크림 등 다양한 찰보리 제품을 만들고 있다. 경주 지역에서 생산되는 찰보리를 사용해 정직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단석가 이성민 팀장 054-741-752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6932572_20260226091801_957810846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6</guid>
		<title><![CDATA[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아 피플앤컬처팀 이준길 팀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경영지원1실장 박영재 실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기아가 25일(수)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매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인 ‘일하기 좋은 기업’은 평가 대상 법인이 구성원 설문조사(Trust Index)에서 60%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달성하면 부여된다(※ 대한민국 기준, 국가별 상이). 

2단계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구성원 설문조사와 조직문화 공적서(Culture Audit) 평가 결과를 종합해 각 국가 내 상위 100개 기업이 선정된다. 

3단계인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본사를 포함해 5개 국가에서 2단계 인증을 취득한 글로벌 기업 중 상위 25개 기업에 부여된다.

기아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79%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1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국내 임직원 중 전 직군에 걸쳐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60문항을 통해 △윤리경영 △회사에 대한 자부심 △리더에 대한 신뢰도 △몰입도 △참여 문화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는 기아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지향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글로벌 구성원이 참여하는 경영층 온라인 타운홀 미팅 ‘CEO Live’와 본부별로 매월 실시하는 기아 밸류 미팅(Kia Value Meeting)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장과 직군 경계를 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도 주목받았다. 2024년 기아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국내 전 직군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아, 같이 뛰어’ 마라톤 행사를 개최했고, 지난해에는 첫 출근날 본부·실장급 리더가 구성원을 응원하는 ‘Happy New Kia’ 프로그램도 전사적으로 시행했다. 

기아는 국내·외 법인이 함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이라는 지향점 아래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에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0954_602280362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아 피플앤컬처팀 이준길 팀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경영지원1실장 박영재 실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기아가 25일(수)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GPTW(Great Place To Work)는 매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br />
<br />
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인 ‘일하기 좋은 기업’은 평가 대상 법인이 구성원 설문조사(Trust Index)에서 60%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달성하면 부여된다(※ 대한민국 기준, 국가별 상이). <br />
<br />
2단계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구성원 설문조사와 조직문화 공적서(Culture Audit) 평가 결과를 종합해 각 국가 내 상위 100개 기업이 선정된다. <br />
<br />
3단계인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본사를 포함해 5개 국가에서 2단계 인증을 취득한 글로벌 기업 중 상위 25개 기업에 부여된다.<br />
<br />
기아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79%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1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br />
<br />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국내 임직원 중 전 직군에 걸쳐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60문항을 통해 △윤리경영 △회사에 대한 자부심 △리더에 대한 신뢰도 △몰입도 △참여 문화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br />
<br />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는 기아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지향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글로벌 구성원이 참여하는 경영층 온라인 타운홀 미팅 ‘CEO Live’와 본부별로 매월 실시하는 기아 밸류 미팅(Kia Value Meeting)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br />
<br />
아울러 사업장과 직군 경계를 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도 주목받았다. 2024년 기아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국내 전 직군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아, 같이 뛰어’ 마라톤 행사를 개최했고, 지난해에는 첫 출근날 본부·실장급 리더가 구성원을 응원하는 ‘Happy New Kia’ 프로그램도 전사적으로 시행했다. <br />
<br />
기아는 국내·외 법인이 함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이라는 지향점 아래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에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0954_602280362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0: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5</guid>
		<title><![CDATA[디휴먼브릿지-메이즈 ‘AI 비전 기반 스포츠 DX’ 협력… 준비된 기술력으로 시장 선점]]></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디휴먼브릿지 양종희 대표(오른쪽)와 메이즈 송기선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디휴먼브릿지(대표 양종희)와 메이즈(대표 송기선)가 오프라인 스포츠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양사는 검증된 엣지 AI 솔루션과 20년 축적된 스포츠 인프라를 결합해 신규 론칭하는 브랜드 ‘꼬뜨(CÔTE)’를 중심으로 초개인화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의 진입을 의미한다. 양사는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확보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액션너블(Actionable)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차세대 AI 솔루션 RIZE’로 검증된 AI 기술, 20년 스포츠 노하우와 만나다

양사는 이번 협력의 핵심 경쟁력으로 ‘준비된 실전 역량’을 꼽았다. 메이즈는 오프라인 전시 및 매장 공간에서 방문객의 모든 여정을 데이터로 분석하는 AI DX 솔루션 ‘라이브리뷰(LIVE REVIEW)’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단순 방문객 집계를 넘어 성별·연령별 타깃 분석, 구역별 체류 시간, 이동 동선(Heatmap) 등을 정밀 트래킹해 오프라인 공간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한다. 특히 엣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영상 저장 없이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 개인정보 보호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했다.

여기에 디휴먼브릿지의 20년 스포츠 인프라 운영 노하우가 더해진다. 디휴먼브릿지는 특수체육 및 인권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뇌파(EEG) 및 광생물변조(PBM)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치료제와 심리 상담이 결합된 ‘디휴먼브레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신경다양성 집단의 정량뇌파(qEEG)를 이용한 맞춤형 정보 제공 시스템’ 특허를 기반으로 한 신경생리학적 분석 기술로 신체와 심리를 통합 관리하는 독보적인 데이터 체계를 구축했다.

운동하면 리워드… 브랜드 ‘꼬뜨(CÔTE)’와 AI가 만드는 스마트 생태계

이번 협력의 첫 결과물은 디휴먼브릿지가 론칭을 앞둔 스포츠 브랜드 ‘꼬뜨(CÔTE)’에 메이즈의 AI 비전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핵심은 ‘지능형 스포츠 마일리지’ 시스템이다.

사용자가 운동 시설에서 활동하면 메이즈의 AI가 동작과 활동량을 정밀 분석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즉시 마일리지로 환산되며, 사용자는 이를 ‘꼬뜨(CÔTE)’의 고기능성 의류 및 용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운동 동기를 강화하는 실질적 보상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

‘기록을 위한 질주보다 나를 찾아가는 긴 여정에 함께한다’는 꼬뜨(CÔTE)의 브랜드 철학은 메이즈의 데이터 분석 기술과 만나 더욱 구체화된다. AI는 단순 기록 측정을 넘어 사용자의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초개인화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리뷰 솔루션이 제공하는 타깃별 선호도 및 체류 데이터는 브랜드 매장 운영 최적화에도 활용된다. 사용자의 체형, 활동 패턴, 선호 스타일에 맞는 스포츠 장비를 정교하게 추천하는 등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

실버케어까지 시장 확대… 미래 스포츠는 데이터가 핵심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헬스장과 스포츠 센터를 넘어 스마트 경로당 및 실버 케어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메이즈가 이미 수억 원 이상의 가치 창출 효과를 입증한 실증 데이터(POC)와 디휴먼브릿지의 특화된 스포츠 콘텐츠를 결합해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 충성도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액션너블(Actionable) AI’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송기선 메이즈 대표는 “우리의 라이브리뷰 솔루션은 이미 오프라인 전시와 매장에서 그 가치를 검증받았으며, 이를 스포츠 현장에 즉시 이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

양종희 디휴먼브릿지 대표는 “준비된 두 기업의 만남이 스포츠 브랜드 론칭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데이터로 증명하는 혁신적인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디휴먼브릿지 소개

D-휴먼브레인센터는 디지털치료제(DTx) 개발과 보급 및 이를 활용한 심리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심리상담, 심리검사, 스포츠심리상담, 학습심리상담, 미술치료, 놀이치료, 특수체육 전문 기관이다. 또한 성인 주간활동 서비스, 청소년 방과후활동 서비스, 우리아이 심리 지원, 아동 비전 형성, 발달 재활, 청년 마음건강 지원, 노인 정서 지원, 장애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 바우처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디휴먼브릿지 문성효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35292506_20260226101644_196284155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디휴먼브릿지 양종희 대표(오른쪽)와 메이즈 송기선 대표(왼쪽)가 업무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디휴먼브릿지(대표 양종희)와 메이즈(대표 송기선)가 오프라인 스포츠 시장의 디지털 전환(DX)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양사는 검증된 엣지 AI 솔루션과 20년 축적된 스포츠 인프라를 결합해 신규 론칭하는 브랜드 ‘꼬뜨(CÔTE)’를 중심으로 초개인화된 스포츠 라이프스타일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br />
<br />
이번 협약은 단순한 기술 제휴를 넘어 실질적인 사업화 단계로의 진입을 의미한다. 양사는 이미 각자의 영역에서 확보한 기술력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오프라인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액션너블(Actionable) AI’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차세대 AI 솔루션 RIZE’로 검증된 AI 기술, 20년 스포츠 노하우와 만나다<br />
<br />
양사는 이번 협력의 핵심 경쟁력으로 ‘준비된 실전 역량’을 꼽았다. 메이즈는 오프라인 전시 및 매장 공간에서 방문객의 모든 여정을 데이터로 분석하는 AI DX 솔루션 ‘라이브리뷰(LIVE REVIEW)’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 솔루션은 단순 방문객 집계를 넘어 성별·연령별 타깃 분석, 구역별 체류 시간, 이동 동선(Heatmap) 등을 정밀 트래킹해 오프라인 공간의 가치를 데이터로 증명한다. 특히 엣지 컴퓨팅 기술을 통해 영상 저장 없이 현장에서 데이터를 즉시 처리, 개인정보 보호와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달성했다.<br />
<br />
여기에 디휴먼브릿지의 20년 스포츠 인프라 운영 노하우가 더해진다. 디휴먼브릿지는 특수체육 및 인권 교육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뇌파(EEG) 및 광생물변조(PBM)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치료제와 심리 상담이 결합된 ‘디휴먼브레인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신경다양성 집단의 정량뇌파(qEEG)를 이용한 맞춤형 정보 제공 시스템’ 특허를 기반으로 한 신경생리학적 분석 기술로 신체와 심리를 통합 관리하는 독보적인 데이터 체계를 구축했다.<br />
<br />
운동하면 리워드… 브랜드 ‘꼬뜨(CÔTE)’와 AI가 만드는 스마트 생태계<br />
<br />
이번 협력의 첫 결과물은 디휴먼브릿지가 론칭을 앞둔 스포츠 브랜드 ‘꼬뜨(CÔTE)’에 메이즈의 AI 비전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다. 핵심은 ‘지능형 스포츠 마일리지’ 시스템이다.<br />
<br />
사용자가 운동 시설에서 활동하면 메이즈의 AI가 동작과 활동량을 정밀 분석한다. 분석된 데이터는 즉시 마일리지로 환산되며, 사용자는 이를 ‘꼬뜨(CÔTE)’의 고기능성 의류 및 용품 구매에 활용할 수 있다. 단순한 구매 혜택을 넘어 운동 동기를 강화하는 실질적 보상 체계를 구축한 것이다.<br />
<br />
‘기록을 위한 질주보다 나를 찾아가는 긴 여정에 함께한다’는 꼬뜨(CÔTE)의 브랜드 철학은 메이즈의 데이터 분석 기술과 만나 더욱 구체화된다. AI는 단순 기록 측정을 넘어 사용자의 지속 가능한 운동 습관과 삶의 균형을 지원하는 초개인화된 가이드를 제공한다.<br />
<br />
또한 라이브리뷰 솔루션이 제공하는 타깃별 선호도 및 체류 데이터는 브랜드 매장 운영 최적화에도 활용된다. 사용자의 체형, 활동 패턴, 선호 스타일에 맞는 스포츠 장비를 정교하게 추천하는 등 오프라인 매장만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실버케어까지 시장 확대… 미래 스포츠는 데이터가 핵심<br />
<br />
양사는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헬스장과 스포츠 센터를 넘어 스마트 경로당 및 실버 케어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특히 메이즈가 이미 수억 원 이상의 가치 창출 효과를 입증한 실증 데이터(POC)와 디휴먼브릿지의 특화된 스포츠 콘텐츠를 결합해 오프라인 매장의 매출 증대와 고객 충성도 강화를 동시에 실현하는 ‘액션너블(Actionable) AI’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송기선 메이즈 대표는 “우리의 라이브리뷰 솔루션은 이미 오프라인 전시와 매장에서 그 가치를 검증받았으며, 이를 스포츠 현장에 즉시 이식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준비가 됐다”고 강조했다.<br />
<br />
양종희 디휴먼브릿지 대표는 “준비된 두 기업의 만남이 스포츠 브랜드 론칭과 맞물려 강력한 시너지를 낼 것”이라며 “데이터로 증명하는 혁신적인 스포츠 라이프 스타일을 통해 시장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디휴먼브릿지 소개<br />
<br />
D-휴먼브레인센터는 디지털치료제(DTx) 개발과 보급 및 이를 활용한 심리상담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이다. 심리상담, 심리검사, 스포츠심리상담, 학습심리상담, 미술치료, 놀이치료, 특수체육 전문 기관이다. 또한 성인 주간활동 서비스, 청소년 방과후활동 서비스, 우리아이 심리 지원, 아동 비전 형성, 발달 재활, 청년 마음건강 지원, 노인 정서 지원, 장애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 바우처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디휴먼브릿지 문성효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35292506_20260226101644_196284155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10:4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4</guid>
		<title><![CDATA[이은북, 노인을 위한 건강책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뇌를 깨우는 생활 습관부터 뇌자극 종이접기까지 소개하고 있다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은 더 이상 특정층의 과제가 아니다. 특히 노인이 된 부모를 케어해야 하는 4050 세대에게 부모의 ‘치매’는 생활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커다란 사건이 된다. 건강했던 부모님이 갑자기 무엇이든 하기 싫어하며 누워만 있고, 요즘 한 일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씀하실 때 자녀의 가슴은 덜컥 내려앉는다.

비단 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노인이 되면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좀 더 활기찬 노년을 위해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으로 뇌를 활성화시켜 젊은 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멍하니 누워서 유튜브 세상에 빠져버린 부모님께 좀 더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권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은북이 출간한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100세까지도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창작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왜 종이접기가 뇌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종이를 접는 과정은 선을 맞추고, 순서를 기억하고, 다음 모양을 예측하며, 손가락으로 미세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 작업 기억, 공간 지각, 계획 능력이 함께 작동하며 활발한 뇌활동이 일어난다.

저자 다테 히로미츠는 80세에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해 ‘매일 종이접기’를 이어 온 현역 건축가로, ‘새로운 도전을 반복하는 삶’이 뇌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여러 권의 책이 번역된 뇌과학자 니시 타케유키의 감수가 더해져, 종이접기의 효과를 뇌 기능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기억력과 집중력은 생활 속 자극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다. 이 책은 종이접기를 ‘한 번 해보고 끝나는 취미’가 아니라, 매일의 뇌 자극을 돕는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 음악을 들으며 접기, 가족과 함께 접기, 타인에게 가르치기, 짧은 휴식, 감사 기록 등 종이접기와 병행할 수 있는 뇌활동 생활 팁을 함께 제시해, 독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루틴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도와준다.

각 종이접기 방법에는 QR 코드가 들어있어, 책으로만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준다.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오늘의 집중을 만들고 내일의 기억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노인들은 물론 가족 선물용으로도 좋은 실용서다.

이 책은 출간 후 바로 교보문고 온라인 건강판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이은콘텐츠 소개

이은콘텐츠는 ‘진심이 담긴 콘텐츠를 만든다’는 기업의 가치 아래 개인 및 기업의 히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략 최적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소셜콘텐츠 마케팅 & 퍼블리싱 기업이다. 출판사 이은북을 함께 운영하며, 사람과 꿈을 이어주는 책을 출판한다.

언론연락처: 이은콘텐츠 소셜퍼블리싱팀 황세정 팀장 02-338-120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09140515_20260226104027_188851447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뇌를 깨우는 생활 습관부터 뇌자극 종이접기까지 소개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치매 예방’은 더 이상 특정층의 과제가 아니다. 특히 노인이 된 부모를 케어해야 하는 4050 세대에게 부모의 ‘치매’는 생활의 균형을 무너뜨리는 커다란 사건이 된다. 건강했던 부모님이 갑자기 무엇이든 하기 싫어하며 누워만 있고, 요즘 한 일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씀하실 때 자녀의 가슴은 덜컥 내려앉는다.<br />
<br />
비단 치매 진단을 받지 않았다고 하더라도 노인이 되면 기억력이 감퇴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 그렇다면 좀 더 활기찬 노년을 위해 우리는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으로 뇌를 활성화시켜 젊은 뇌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이다. 멍하니 누워서 유튜브 세상에 빠져버린 부모님께 좀 더 뇌를 자극하는 활동을 권하는 것이 필요하다.<br />
<br />
이은북이 출간한 ‘치매를 예방하는 뇌활동 창작 종이접기’는 100세까지도 활력 있게 생활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며, 뇌를 자극할 수 있는 창작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책은 ‘왜 종이접기가 뇌에 도움이 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종이를 접는 과정은 선을 맞추고, 순서를 기억하고, 다음 모양을 예측하며, 손가락으로 미세하게 조절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이때 자연스럽게 주의 집중, 작업 기억, 공간 지각, 계획 능력이 함께 작동하며 활발한 뇌활동이 일어난다.<br />
<br />
저자 다테 히로미츠는 80세에 창작 종이접기를 시작해 ‘매일 종이접기’를 이어 온 현역 건축가로, ‘새로운 도전을 반복하는 삶’이 뇌와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생생한 경험으로 전달한다. 여기에 국내에서도 여러 권의 책이 번역된 뇌과학자 니시 타케유키의 감수가 더해져, 종이접기의 효과를 뇌 기능 관점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br />
<br />
기억력과 집중력은 생활 속 자극에 따라 달라지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할 수 있는 루틴’이다. 이 책은 종이접기를 ‘한 번 해보고 끝나는 취미’가 아니라, 매일의 뇌 자극을 돕는 생활 습관으로 만들어 준다. 음악을 들으며 접기, 가족과 함께 접기, 타인에게 가르치기, 짧은 휴식, 감사 기록 등 종이접기와 병행할 수 있는 뇌활동 생활 팁을 함께 제시해, 독자가 자기 상황에 맞는 루틴을 스스로 설계하도록 도와준다.<br />
<br />
각 종이접기 방법에는 QR 코드가 들어있어, 책으로만 이해하기 힘든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종이접기 방법을 알려준다. 종이 한 장으로 시작하는 작은 습관이 오늘의 집중을 만들고 내일의 기억을 지키는 힘이 될 수 있다. 이 책은 치매 예방에 관심 있는 노인들은 물론 가족 선물용으로도 좋은 실용서다.<br />
<br />
이 책은 출간 후 바로 교보문고 온라인 건강판에 소개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얻고 있으며, 현재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입 가능하다.<br />
<br />
이은콘텐츠 소개<br />
<br />
이은콘텐츠는 ‘진심이 담긴 콘텐츠를 만든다’는 기업의 가치 아래 개인 및 기업의 히스토리텔링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전략 최적화를 위한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제작하는 소셜콘텐츠 마케팅 & 퍼블리싱 기업이다. 출판사 이은북을 함께 운영하며, 사람과 꿈을 이어주는 책을 출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은콘텐츠 소셜퍼블리싱팀 황세정 팀장 02-338-120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09140515_20260226104027_188851447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9: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3</guid>
		<title><![CDATA[GS25-돈키호테, 전략적 협업 박차… 공동 개발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선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와 돈키호테가 공동 개발한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상품GS25와 돈키호테가 한·일 트렌드를 결합해 공동 개발한 젤리 상품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한층 강화하며 공동 개발 상품을 출시한다.
 
그동안 △GS25 PB 및 차별화 상품의 일본 전역 돈키호테 매장 수출 △국내 ‘GS25X돈키호테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전략적 협업 범위를 넓혀온 데 이어, 이번에는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파트너십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은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다. 돈키호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쿠(까먹는) 젤리’ 콘셉트와 GS25의 대용량 ‘점보’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으로 멜론 모양의 젤리를 직접 까서 겉과 속살 젤리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 달달한 멜론의 풍미와 함께 135g의 압도적인 용량으로 혼자 즐기거나 여럿이 나눠 먹기에도 적합하다. 해당 상품은 2월 26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3500원이다.

양사는 지난 2025년 6월부터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해 상품 콘셉트부터 맛, 모양, 디자인 전반을 함께 기획했다. 단순한 섭취를 넘어 시각적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가 한·일 MZ세대 및 알파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약 8개월간의 협업을 거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한눈에 들어오는 초대형 사이즈로 고객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껍질을 까서 먹는 과정 자체가 재미 요소로 작용해 출시 이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한 높은 바이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GS25와 돈키호테 양사 모두 고객 유입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GS25와 돈키호테는 앞으로 한·일 양국에 동시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상반기 내 양국에서 소비가 높은 라면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지난 1월 돈키호테에 수출된 오모리 라면 2종은 현지 한국 라면 카테고리 내 최상위권 판매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GS25는 공동 개발 상품 확대와 더불어 PB 및 차별화 상품의 수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김기성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이번 공동 개발 상품은 단순한 수출입의 교류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전략적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0620_95098109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와 돈키호테가 공동 개발한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 상품</figcaption></figure></div>GS25와 돈키호테가 한·일 트렌드를 결합해 공동 개발한 젤리 상품을 선보인다.<br />
 <br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일본 대표 버라이어티숍 돈키호테를 운영하는 팬퍼시픽인터내셔널홀딩스와의 전략적 협업을 한층 강화하며 공동 개발 상품을 출시한다.<br />
 <br />
그동안 △GS25 PB 및 차별화 상품의 일본 전역 돈키호테 매장 수출 △국내 ‘GS25X돈키호테 팝업스토어’ 운영 등을 통해 전략적 협업 범위를 넓혀온 데 이어, 이번에는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신상품을 선보이며 파트너십을 전방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br />
 <br />
이번에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은 ‘초BIG!무쿠점보멜론구미’다. 돈키호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무쿠(까먹는) 젤리’ 콘셉트와 GS25의 대용량 ‘점보’ 트렌드를 접목한 상품으로 멜론 모양의 젤리를 직접 까서 겉과 속살 젤리를 먹는 것이 특징이다. 달달한 멜론의 풍미와 함께 135g의 압도적인 용량으로 혼자 즐기거나 여럿이 나눠 먹기에도 적합하다. 해당 상품은 2월 26일에 출시되며, 가격은 3500원이다.<br />
<br />
양사는 지난 2025년 6월부터 공동 개발 프로젝트에 착수해 상품 콘셉트부터 맛, 모양, 디자인 전반을 함께 기획했다. 단순한 섭취를 넘어 시각적 재미와 새로운 경험을 중시하는 ‘펀슈머(Fun+Consumer)’ 트렌드가 한·일 MZ세대 및 알파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약 8개월간의 협업을 거쳐 이번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br />
 <br />
한눈에 들어오는 초대형 사이즈로 고객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물론, 껍질을 까서 먹는 과정 자체가 재미 요소로 작용해 출시 이후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SNS 채널을 통한 높은 바이럴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GS25와 돈키호테 양사 모두 고객 유입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br />
 <br />
GS25와 돈키호테는 앞으로 한·일 양국에 동시 출시하는 공동 개발 상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상반기 내 양국에서 소비가 높은 라면 상품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br />
 <br />
한편, 지난 1월 돈키호테에 수출된 오모리 라면 2종은 현지 한국 라면 카테고리 내 최상위권 판매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GS25는 공동 개발 상품 확대와 더불어 PB 및 차별화 상품의 수출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br />
 <br />
김기성 GS리테일 수출입MD팀 매니저는 “이번 공동 개발 상품은 단순한 수출입의 교류를 넘어 기획 단계부터 양사가 함께 참여한 전략적 협업 사례”라며 “앞으로도 한·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 상품을 지속 선보이며 양사 간 시너지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이용희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0620_95098109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6: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2</guid>
		<title><![CDATA[벨벳바니 ‘MY SUNSHINE’ 스킨퍼퓸, Qoo10 10일 연속 1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벨벳바니 비건 오드뚜왈렛 스킨퍼퓸 5종잇코코의 순수 비건 뷰티 브랜드 벨벳바니(Velvet Bunny)는 ‘MY SUNSHINE’ 스킨퍼퓸이 일본의 글로벌 EC 플랫폼 큐텐(Qoo10)의 향수 카테고리에서 10일 연속 압도적 1위를 기록[1]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는 최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POP 아이돌과의 협업 프로모션 이후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결과로 분석된다. 현지에서 ‘MY SUNSHINE’은 강도 높은 퍼포먼스와 장시간 활동이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향 케어 아이템으로 소개되며, SNS를 중심으로 ‘아이돌 향기템’이라는 키워드가 확산되고 있다.

맑게 갠 비누향의 ‘MY SUNSHINE’은 가장 엄격하다는 프랑스 이브비건(EVE VEGAN) 인증의 고퀄리티 비건 퍼퓸으로, 럭셔리 향수급 고급 향료에 비건 비타민 세럼 성분을 더해 향과 보습을 동시에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드뚜왈렛의 부드럽고 은은한 잔향으로 독한 향수 대신 내 본연의 살내음처럼 자연스럽게 남는 ‘살결향’으로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큰 사랑을 받는 등 데일리 향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MY SUNSHINE’에 대한 높은 관심은 벨벳바니의 스킨퍼퓸 라인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MY SUNSHINE’을 포함해 스킨퍼퓸 5종이 모두 큐텐 향수 카테고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귀여운 키링 디자인이 특징인 ‘퍼퓸 핸드세럼 키링’의 경우 5일 연속 핸드크림 카테고리 1위를 기록[2]하며 벨벳바니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를 기반으로 벨벳바니는 기존 향수 시장의 통상 재구매율 5~8%를 훌쩍 뛰어넘은 20.15%라는 재구매 신화를 쓰며 데일리 향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

이 같은 반응은 국내 주요 플랫폼으로도 이어졌다. 무신사[3]와 에이블리[4]에서도 각각 1위를 기록하며 한·일 양국에서 관심이 이어졌다.

벨벳바니 정수연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성과는 스킨퍼퓸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강력한 팬덤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데일리 향 케어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K-살결향’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1] Qoo10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0일 ~ 2026년 2월 19일 1위 기록
[2] Qoo10 내 핸드크림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3일 ~ 17일 1위 기록
[3] 무신사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5년 11월 13일·11월 19일 1위 기록
[4] 에이블리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0일 1위 기록

잇코코 소개

잇코코의 순수 비건뷰티 벨벳바니(VELVET BUNNY)는 천연향료를 기반으로 한 비건 프레그런스 &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다. 은은한 나만의 살결향 스킨퍼퓸이 메인 제품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Z세대 사이에서 ‘고백받는 살결향’으로 화제를 모으며 한일 양국에서 1위를 달성해 K-살결향의 대표 브랜드로 각인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잇코코 국내 마케팅팀 정수연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076890046_20260225161206_6665838760.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벨벳바니 비건 오드뚜왈렛 스킨퍼퓸 5종</figcaption></figure></div>잇코코의 순수 비건 뷰티 브랜드 벨벳바니(Velvet Bunny)는 ‘MY SUNSHINE’ 스킨퍼퓸이 일본의 글로벌 EC 플랫폼 큐텐(Qoo10)의 향수 카테고리에서 10일 연속 압도적 1위를 기록[1]하며 큰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성과는 최근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K-POP 아이돌과의 협업 프로모션 이후 해당 제품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폭발적으로 상승한 결과로 분석된다. 현지에서 ‘MY SUNSHINE’은 강도 높은 퍼포먼스와 장시간 활동이 이어지는 환경에서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향 케어 아이템으로 소개되며, SNS를 중심으로 ‘아이돌 향기템’이라는 키워드가 확산되고 있다.<br />
<br />
맑게 갠 비누향의 ‘MY SUNSHINE’은 가장 엄격하다는 프랑스 이브비건(EVE VEGAN) 인증의 고퀄리티 비건 퍼퓸으로, 럭셔리 향수급 고급 향료에 비건 비타민 세럼 성분을 더해 향과 보습을 동시에 부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오드뚜왈렛의 부드럽고 은은한 잔향으로 독한 향수 대신 내 본연의 살내음처럼 자연스럽게 남는 ‘살결향’으로 호불호 없이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큰 사랑을 받는 등 데일리 향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br />
<br />
특히 ‘MY SUNSHINE’에 대한 높은 관심은 벨벳바니의 스킨퍼퓸 라인업 전반으로 확장되고 있다. ‘MY SUNSHINE’을 포함해 스킨퍼퓸 5종이 모두 큐텐 향수 카테고리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귀여운 키링 디자인이 특징인 ‘퍼퓸 핸드세럼 키링’의 경우 5일 연속 핸드크림 카테고리 1위를 기록[2]하며 벨벳바니만의 브랜드 경쟁력을 입증했다. <br />
<br />
이를 기반으로 벨벳바니는 기존 향수 시장의 통상 재구매율 5~8%를 훌쩍 뛰어넘은 20.15%라는 재구매 신화를 쓰며 데일리 향기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다.<br />
<br />
이 같은 반응은 국내 주요 플랫폼으로도 이어졌다. 무신사[3]와 에이블리[4]에서도 각각 1위를 기록하며 한·일 양국에서 관심이 이어졌다.<br />
<br />
벨벳바니 정수연 마케팅 매니저는 “이번 성과는 스킨퍼퓸이 일시적 유행을 넘어 강력한 팬덤과 지속 가능한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이를 기반으로 데일리 향 케어 카테고리를 강화하고 ‘K-살결향’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br />
<br />
[1] Qoo10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0일 ~ 2026년 2월 19일 1위 기록<br />
[2] Qoo10 내 핸드크림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3일 ~ 17일 1위 기록<br />
[3] 무신사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5년 11월 13일·11월 19일 1위 기록<br />
[4] 에이블리 내 향수 카테고리 기준, 2026년 2월 10일 1위 기록<br />
<br />
잇코코 소개<br />
<br />
잇코코의 순수 비건뷰티 벨벳바니(VELVET BUNNY)는 천연향료를 기반으로 한 비건 프레그런스 & 헤어·바디 케어 브랜드다. 은은한 나만의 살결향 스킨퍼퓸이 메인 제품으로, 귀엽고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Z세대 사이에서 ‘고백받는 살결향’으로 화제를 모으며 한일 양국에서 1위를 달성해 K-살결향의 대표 브랜드로 각인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잇코코 국내 마케팅팀 정수연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076890046_20260225161206_6665838760.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5: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1</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갤럭시 버즈4 프로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사운드와 편안한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4 프로’와 ‘갤럭시 버즈4’ 2종을 공개했다.

안정성과 편안함이 더해져 완성된 독창적인 디자인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다양한 사용자의 귀에 꼭 맞는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1억 개 이상의 귀 데이터 포인트와 1만 회 이상의 착용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슬림 형태의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전작 대비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운동 등 흔들림이 심한 상황에서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

또, 새롭게 디자인된 프리미엄 메탈 블레이드(Metal Blade)는 사용자가 손쉽게 손가락으로 음량 및 미디어를 조작할 수 있도록 음각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핀치 컨트롤 영역(Pinch control area)을 지원하며, 반투명 커버 디자인의 크래들은 수납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편리한 사용성을 완성한다.

갤럭시 버즈 시리즈 역대 최고의 하이파이(Hi-Fi) 사운드 지원

갤럭시 버즈4 프로는 스피커의 진동 면적을 극대화하고 가장자리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우퍼(Woofer)를 최초 적용해 스피커의 유효 면적을 약 20% 확장했다. 이를 통해 사운드의 강력한 저음 구현으로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다.

나아가 고음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트위터(Tweeter)와 함께 향상된 2-way 스피커로 24bit 96kHz의 초고음질 오디오를 지원하며, 풍부한 저음과 깨끗한 고음을 구현해 원음 그대로의 하이파이 사운드를 제공한다. 
※ 트위터(Tweeter) : 주로 고음역대 소리를 재생하는 전용 스피커 유닛

개인별, 상황별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 제공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된 적응형 ANC(Adaptive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로 개인 맞춤형 청취 경험을 지원한다. 

프로 모델에는 향상된 적응형 ANC(Enhanced Adaptive ANC)가 적용돼 사용자의 착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 최적의 소음 차단 성능을 제공한다.

또, 적응형 이퀄라이저는 적응형 ANC와 유기적으로 연계돼 사용자의 착용 상태와 귀 모양을 고려해 음색을 최적화한다. 특히 전작보다 더 넓어진 보정대역으로 보다 세밀하게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한다.

갤럭시 버즈4에서도 주변 소리 듣기가 지원되어 이어버드를 빼지 않아도 외부 소리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고품질 통화를 위한 ‘슈퍼 클리어 콜(Super Clear Call)’ 기능은 정교하게 학습된 머신 러닝 모델을 통해 사용자의 음성 패턴과 주변 소음을 분석해 불필요한 잡음을 제거하고, 기존의 이어폰을 통한 블루투스 통화 대비 최대 2배 확장된 16kHz 음성 대역폭을 구현해, 사용자가 더욱 풍부하고 선명한 통화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갤럭시 에코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연결 경험 제공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다른 갤럭시 기기와의 손쉬운 연결을 통해 탁월한 하이파이 사운드뿐만 아니라 한층 편리해진 갤럭시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버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 호출을 통해 빅스비(Bixby),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어, 폰을 꺼내지 않고도 작업 환경에 집중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 폰 사용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충전 케이스를 여는 것만으로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앱 설치 없이 즉시 페어링할 수 있으며, 폰 설정 및 퀵 패널에서 버즈를 직관적으로 제어 가능하다.

또,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헤드 제스처(Head Gesture)’ 기능을 신규 탑재해 고개를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빅스비를 제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요리나 운동 등 두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고개를 끄덕이거나 가로젓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거절할 수 있다.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역대 최고의 음질과 뛰어난 기능성을 결합한 커널형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오픈형 ‘갤럭시 버즈4’로 구성돼 사용자 개인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세련된 마감의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되며, 삼성닷컴 전용 색상으로 프로 모델에 한해 핑크 골드가 출시된다.

삼성전자는 27일 자정부터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3월 1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5일부터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가격은 ‘갤럭시 버즈4 프로’ 35만9000원, ‘갤럭시 버즈4’ 25만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 조익현 상무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모든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오디오 경험을 지향한다”며 “고품질 사운드와 사용자 맞춤형 기능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04252_64990967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버즈4 프로</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에서 역대 최고 수준의 사운드와 편안한 디자인을 겸비한 ‘갤럭시 버즈4 프로’와 ‘갤럭시 버즈4’ 2종을 공개했다.<br />
<br />
안정성과 편안함이 더해져 완성된 독창적인 디자인<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다양한 사용자의 귀에 꼭 맞는 착용감을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 1억 개 이상의 귀 데이터 포인트와 1만 회 이상의 착용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슬림 형태의 인체공학적인 설계를 구현했다.<br />
<br />
이를 통해 전작 대비 장시간 착용해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운동 등 흔들림이 심한 상황에서도 쉽게 빠지지 않는다.<br />
<br />
또, 새롭게 디자인된 프리미엄 메탈 블레이드(Metal Blade)는 사용자가 손쉽게 손가락으로 음량 및 미디어를 조작할 수 있도록 음각으로 정교하게 설계된 핀치 컨트롤 영역(Pinch control area)을 지원하며, 반투명 커버 디자인의 크래들은 수납 여부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 세련된 스타일은 물론 편리한 사용성을 완성한다.<br />
<br />
갤럭시 버즈 시리즈 역대 최고의 하이파이(Hi-Fi) 사운드 지원<br />
<br />
갤럭시 버즈4 프로는 스피커의 진동 면적을 극대화하고 가장자리를 최소화한 베젤리스 우퍼(Woofer)를 최초 적용해 스피커의 유효 면적을 약 20% 확장했다. 이를 통해 사운드의 강력한 저음 구현으로 몰입감을 한층 강화했다.<br />
<br />
나아가 고음을 정교하게 표현하는 트위터(Tweeter)와 함께 향상된 2-way 스피커로 24bit 96kHz의 초고음질 오디오를 지원하며, 풍부한 저음과 깨끗한 고음을 구현해 원음 그대로의 하이파이 사운드를 제공한다. <br />
※ 트위터(Tweeter) : 주로 고음역대 소리를 재생하는 전용 스피커 유닛<br />
<br />
개인별, 상황별 최적화된 맞춤형 사운드 제공<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전작 대비 업그레이드된 적응형 ANC(Adaptive ANC,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로 개인 맞춤형 청취 경험을 지원한다. <br />
<br />
프로 모델에는 향상된 적응형 ANC(Enhanced Adaptive ANC)가 적용돼 사용자의 착용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 최적의 소음 차단 성능을 제공한다.<br />
<br />
또, 적응형 이퀄라이저는 적응형 ANC와 유기적으로 연계돼 사용자의 착용 상태와 귀 모양을 고려해 음색을 최적화한다. 특히 전작보다 더 넓어진 보정대역으로 보다 세밀하게 최적화된 사운드를 제공한다.<br />
<br />
갤럭시 버즈4에서도 주변 소리 듣기가 지원되어 이어버드를 빼지 않아도 외부 소리를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br />
<br />
이 외에도 고품질 통화를 위한 ‘슈퍼 클리어 콜(Super Clear Call)’ 기능은 정교하게 학습된 머신 러닝 모델을 통해 사용자의 음성 패턴과 주변 소음을 분석해 불필요한 잡음을 제거하고, 기존의 이어폰을 통한 블루투스 통화 대비 최대 2배 확장된 16kHz 음성 대역폭을 구현해, 사용자가 더욱 풍부하고 선명한 통화 품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br />
<br />
갤럭시 에코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연결 경험 제공<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다른 갤럭시 기기와의 손쉬운 연결을 통해 탁월한 하이파이 사운드뿐만 아니라 한층 편리해진 갤럭시 AI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br />
<br />
사용자는 버즈를 착용한 상태에서 음성 호출을 통해 빅스비(Bixby), 구글 제미나이(Google 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다양한 AI 에이전트를 간편하게 실행할 수 있어, 폰을 꺼내지 않고도 작업 환경에 집중할 수 있다.<br />
<br />
특히 갤럭시 폰 사용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충전 케이스를 여는 것만으로 갤럭시 웨어러블(Galaxy Wearable) 앱 설치 없이 즉시 페어링할 수 있으며, 폰 설정 및 퀵 패널에서 버즈를 직관적으로 제어 가능하다.<br />
<br />
또,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헤드 제스처(Head Gesture)’ 기능을 신규 탑재해 고개를 움직이는 동작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빅스비를 제어할 수 있다.<br />
<br />
예를 들어 요리나 운동 등 두 손을 사용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고개를 끄덕이거나 가로젓는 간단한 동작만으로 전화를 받거나 거절할 수 있다. <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역대 최고의 음질과 뛰어난 기능성을 결합한 커널형 ‘갤럭시 버즈4 프로’와 자연스럽고 편안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오픈형 ‘갤럭시 버즈4’로 구성돼 사용자 개인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br />
<br />
세련된 마감의 화이트와 블랙 색상으로 구성되며, 삼성닷컴 전용 색상으로 프로 모델에 한해 핑크 골드가 출시된다.<br />
<br />
삼성전자는 27일 자정부터 ‘갤럭시 버즈4 시리즈’의 사전 판매를 시작하며, 3월 1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5일부터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br />
 <br />
가격은 ‘갤럭시 버즈4 프로’ 35만9000원, ‘갤럭시 버즈4’ 25만9000원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삼성닷컴에서 확인 가능하다.<br />
<br />
삼성전자 MX사업부 개발실 조익현 상무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사용자의 모든 일상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오디오 경험을 지향한다”며 “고품질 사운드와 사용자 맞춤형 기능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원종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04252_6499096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3:5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30</guid>
		<title><![CDATA[AI 시대 영어교육의 해법 모색,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콜로퀴엄 연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3월 7일(토) AI 시대 영어교육의 해법을 모색하는 ‘영어학부 콜로퀴엄’을 개최한다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오는 3월 7일(토) 오전 11시 대학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 영어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영어학부 콜로퀴엄’을 개최한다.

이번 콜로퀴엄에는 영어교육 전문가 이보영 박사, 박지원 통역사, 한국교원대학교 전재호 교수를 초청해 기술과 현장, 그리고 인간 중심 교육의 가치를 아우르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첫 세션(11:00~12:00)에서는 이보영 박사가 ‘영어교육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 기술, 현장,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박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육자가 어떤 철학과 기준을 바탕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어 오후 세션(13:30~14:30)에는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자 출신 박지원 통역사가 ‘효율적인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tvN ‘유퀴즈’ 출연으로도 유명한 그는 통번역 및 법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14:30~16:00)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전재호 교수가 ‘영어교육, AI를 따라갈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전 교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은 영어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콜로퀴엄에는 영어교육과 학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신청 (https://bit.ly/4s4GpiM)을 완료하면 된다. 

한편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 재학생 수를 보유한 학부로, △실용·비즈니스영어 △TESOL △영어통번역 △항공관광영어 △AI & English 등 5가지 세부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화상 특강, 일대일 전화영어 등 차별화된 비교과 프로그램은 물론 방학 중 단기 해외어학연수와 해외문화탐방 등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421037180_20260226092724_150610770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오는 3월 7일(토) AI 시대 영어교육의 해법을 모색하는 ‘영어학부 콜로퀴엄’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총장 문휘창)는 오는 3월 7일(토) 오전 11시 대학 사이버관 소강당에서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 영어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하는 ‘영어학부 콜로퀴엄’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콜로퀴엄에는 영어교육 전문가 이보영 박사, 박지원 통역사, 한국교원대학교 전재호 교수를 초청해 기술과 현장, 그리고 인간 중심 교육의 가치를 아우르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br />
<br />
먼저 첫 세션(11:00~12:00)에서는 이보영 박사가 ‘영어교육가는 무엇을 선택해야 하는가 - 기술, 현장, 그리고 인간’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 박사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교육자가 어떤 철학과 기준을 바탕으로 방향을 설정해야 하는지에 대한 통찰을 제시할 계획이다.<br />
<br />
이어 오후 세션(13:30~14:30)에는 사법고시 최연소 합격자 출신 박지원 통역사가 ‘효율적인 영어 공부법’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tvN ‘유퀴즈’ 출연으로도 유명한 그는 통번역 및 법률 현장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습자들이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전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마지막 세션(14:30~16:00)에서는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전재호 교수가 ‘영어교육, AI를 따라갈 것인가 활용할 것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전 교수는 생성형 AI 시대를 맞은 영어교육 현장에서 AI를 어떻게 교육적으로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콜로퀴엄에는 영어교육과 학습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신청 (https://bit.ly/4s4GpiM)을 완료하면 된다. <br />
<br />
한편 사이버한국외대 영어학부는 국내 사이버대학 중 최대 재학생 수를 보유한 학부로, △실용·비즈니스영어 △TESOL △영어통번역 △항공관광영어 △AI & English 등 5가지 세부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화상 특강, 일대일 전화영어 등 차별화된 비교과 프로그램은 물론 방학 중 단기 해외어학연수와 해외문화탐방 등 언어와 문화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소개<br />
<br />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는 서울시 동대문구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안에 자리한 4년제 원격대학이다. 사이버한국외대는 국내 유일 외국어 특성화 사이버대학교로, 세계 3위 언어 교육 기관인 한국외대의 외국어 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체계적인 교육 과정 △최첨단 온라인 교육 환경 △학생 중심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사이버한국외대 대학 과정에는 영어학부, 중국어학부, 일본어학부, 한국어학부, 스페인어학부, 베트남·인도네시아학부, 경영학부, 산업안전·주택관리학부, 상담심리학부, K뷰티학부 등 10개 학부가 있으며, 대학원 과정에는 AI & English학과, 글로벌한국어학과와 TESOL대학원 TESOL전공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사이버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처 입학팀 신진아 담당 02-2173-873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421037180_20260226092724_150610770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54:1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9</guid>
		<title><![CDATA[판소리가 이렇게 재밌다니… 호주 어린이들이 빠져든 ‘긴긴밤’ K-전통예술의 지평을 넓히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 공연 중 소리꾼 이승희가 부채를 들고 있고, 배우 조 터너(Jo Turner)가 그를 가리키며 소개하고 있다(2026. 2. 13.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 사진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제공 ⓒCassandra Hannagan)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이 2026년 2월 13~14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Center for Creativity)에서 총 4회의 과정 공유형 쇼케이스를 선보였다.

한국어 몰라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

시드니오페라하우스를 찾은 어린이 관객의 소감처럼, 한국의 판소리가 호주 시드니의 심장부에서 언어와 국경을 아우르는 새로운 ‘판’을 열었다. ‘긴긴밤’은 공연 이틀간 150여 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은 판소리 창작단체 입과손스튜디오와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공동 창제작한 프로젝트로, 판소리 고유의 이야기 전개 방식에 이중언어와 음악, 움직임 등을 결합해 새로운 국제 공연 모델을 제시했다. 

‘말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한국과 호주 배우가 판소리로 전한 공존의 메시지

네 명의 한국과 호주 배우들이 코뿔소와 펭귄의 몸짓으로 커튼콜 인사를 건네자, 객석을 가득 채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 사이에서 ‘브라보!’, ‘얼씨구!’, ‘뷰티풀!’이 뒤섞인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이 진행되는 60분 동안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아이들이 배우의 움직임을 따라 하거나 웃거나 슬퍼하며 이야기에 깊이 몰입했다. 

13일은 호주 내 한국어 이중언어 교육거점인 캠시(Campsie) 초등학교 학생들이, 14일은 일반 가족 관객이 참여했다. 특히 캠시 초등학교 아이들은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판소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연 후 관객들은 ‘언어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외국 전통예술이라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판소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는 소감을 전하며 바이링구얼 무대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

판소리 ‘긴긴밤’은 루리 작가의 동화 ‘긴긴밤’을 원작으로 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긴 밤을 건너며 만들어가는 연대와 성장, 공존의 의미를 다룬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그 과정 자체가 이러한 메시지와 맞닿으며 호주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투어 넘어선 ‘공동창제작’ 파트너십,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먼저 손 내민 이유는

이 프로젝트는 2024년 서울아트마켓(PAMS)에서의 만남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국을 찾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타마라 해리슨(Tamara Harrison) 어린이·가족·창의학습부 책임자는 입과손스튜디오의 ‘긴긴밤’ 쇼케이스를 관람한 뒤, 작품 특유의 독창적인 리듬과 서사 구조에 단번에 주목했다. 특히 원작이 품은 ‘다양성’과 ‘연대’라는 주제가 세계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고, 이를 한-영 이중언어 무대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먼저 제안했다.

이후 1년간 긴밀한 논의를 이어온 양측은 작품을 함께 재설계하는 ‘국제 공동 창제작’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순히 완성된 공연을 초청하는 형식을 넘어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제작 파트너로 참여해 작품의 인터내셔널 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독보적인 해외 진출 사례로 꼽힌다.

이상숙 연출가 “판소리가 얼마나 넓은 품을 가진 예술인지 보여주고 싶었죠”

연출가 이상숙이 바이링구얼 버전을 준비하며 가슴에 품은 목표는 명확했다. ‘글씨를 모르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 단순히 대사를 영어로 옮기는 번역의 차원을 넘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 

이 연출은 호주 배우들의 영어를 기존 판소리 구조 안으로 대담하게 끌어들였다. 자막 없이도 장면의 뉘앙스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액자식 구성을 도입한 것도 치밀한 계산이었다. 영어는 판소리의 ‘해설자’가 아니라 소리꾼의 ‘소리’와 함께 작동하는 또 하나의 음악적 요소였고, 관객은 발음과 리듬을 통해 판소리를 온몸으로 경험했다. 

이상숙 연출은 “한국 고유의 예술양식인 ‘판소리’가 얼마나 포용력이 넓은 예술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긴긴밤’이 말하는 다름과 연대를 설명이 아니라 무대 위의 존재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양국 기관의 든든한 조력… 오는 10월, 시드니에서 최종 트라이아웃 공연 앞둬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첫발을 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양국 문화예술기관의 두터운 지원이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한국 재단(AKF)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케이아츠온더고(K-Arts on the Go)’ 사업은 이번 협업의 단단한 기반이 됐고, 수림문화재단과 출판도시문화재단의 해외 진출 후원은 판소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행보에 큰 힘을 보탰다.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입과손스튜디오는 곧바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최종 개발에 들어간다. 오는 10월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어린이페스티벌(International Children's Festival)’에서 최종 단계의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이며 ‘바이링구얼 판소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예정이다. 

작품 개요

1. 공연명

· 국문: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잉 
· 영문: Bilingual Pansori ‘The Longest Nights’ Work-in-progress Showing

2. 일정 및 장소

· 1차 한국 개발 워크숍: 2026. 1. 19.(월)~1. 23.(금) / 한국 김희수아트센터
· 2차 호주 개발 워크숍: 2026. 2. 4.(수)~2. 6.(금) / 시드니오페라하우스
· ‘바이링구얼 판소리 : 긴긴밤’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잉: 2026. 2. 13.(금) 10:30, 12:30 / 2. 14(토) 11:00, 13:00, 총 4회,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

3. 전체 창/제작진

- 출연진
소리꾼 이승희
배우 이상홍, 조 터너(Jo Turner), 홀리 오스틴(Holly Austin)
고수 이향하
연주 이유준

- 한국 창/제작진
원작 루리 ‘긴긴밤’(문학동네) 
작/연출 이상숙
대본번역/드라마터그 이경후
작곡/음악감독 이향하
작창 이승희
움직임 밝넝쿨
무대디자인 정승준 
무대감독 이뮥수(임규수)
조명디자인 이유진
음향디자인 장태순
의상디자인 EK(이은경)
프로듀서 손소영

- 호주 창/제작진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타마라 해리슨(Tamara Harrison)
협력프로듀서 케이틀린 싱클레어(Caitlyn Sinclair)

- 제작 
입과손스튜디오, 시드니오페라하우스

- 후원 
오스트레일리아-한국 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케이아츠온더고, 수림문화재단, 출판도시문화재단

입과손스튜디오 소개

2017년 창단한 입과손스튜디오는 오랜 기간 판소리 창작 작업을 함께해 온 소리꾼과 고수가 모인 작업공동체이다. 판소리가 가진 예술적 요소들을 선택적으로 확장 및 변형하는 작업과 연구를 통해 ‘판소리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판소리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고 그에 대해 보다 깊고 폭넓게 고민해 보려 한다. 특히 입과손의 현대적인 텍스트 해석과 판소리적인 장면 연출은 국내외 평단과 젊은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독자적인 미학을 확립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입과손스튜디오는 판소리의 서사와 리듬, 발성과 장단을 해체하고 재조립하며 문학, 연극, 미디어아트, 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꾸준히 창작 판소리의 새로운 지형을 개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입과손스튜디오  판소리 ‘긴긴밤’ 손소영 담당 프로듀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82266644_20260226020548_96500809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 공연 중 소리꾼 이승희가 부채를 들고 있고, 배우 조 터너(Jo Turner)가 그를 가리키며 소개하고 있다(2026. 2. 13.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 사진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제공 ⓒCassandra Hannagan)</figcaption></figure></div>한국어와 영어를 함께 사용하는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이 2026년 2월 13~14일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Center for Creativity)에서 총 4회의 과정 공유형 쇼케이스를 선보였다.<br />
<br />
한국어 몰라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었어요<br />
<br />
시드니오페라하우스를 찾은 어린이 관객의 소감처럼, 한국의 판소리가 호주 시드니의 심장부에서 언어와 국경을 아우르는 새로운 ‘판’을 열었다. ‘긴긴밤’은 공연 이틀간 150여 명의 관객이 찾았으며, 사전 예약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br />
<br />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은 판소리 창작단체 입과손스튜디오와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공동 창제작한 프로젝트로, 판소리 고유의 이야기 전개 방식에 이중언어와 음악, 움직임 등을 결합해 새로운 국제 공연 모델을 제시했다. <br />
<br />
‘말은 달라도 마음은 하나’ 한국과 호주 배우가 판소리로 전한 공존의 메시지<br />
<br />
네 명의 한국과 호주 배우들이 코뿔소와 펭귄의 몸짓으로 커튼콜 인사를 건네자, 객석을 가득 채운 어린이와 가족 관객들 사이에서 ‘브라보!’, ‘얼씨구!’, ‘뷰티풀!’이 뒤섞인 환호가 터져 나왔다. 공연이 진행되는 60분 동안 언어와 문화적 배경이 다른 아이들이 배우의 움직임을 따라 하거나 웃거나 슬퍼하며 이야기에 깊이 몰입했다. <br />
<br />
13일은 호주 내 한국어 이중언어 교육거점인 캠시(Campsie) 초등학교 학생들이, 14일은 일반 가족 관객이 참여했다. 특히 캠시 초등학교 아이들은 공연장 입구에서부터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며 판소리에 큰 관심을 보였다. 공연 후 관객들은 ‘언어를 다 이해하지 못해도 음악과 움직임으로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외국 전통예술이라 어렵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판소리가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다’는 소감을 전하며 바이링구얼 무대의 가능성을 확인시켜 주었다.<br />
<br />
판소리 ‘긴긴밤’은 루리 작가의 동화 ‘긴긴밤’을 원작으로 하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긴 밤을 건너며 만들어가는 연대와 성장, 공존의 의미를 다룬다. 서로 다른 언어를 쓰는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는 그 과정 자체가 이러한 메시지와 맞닿으며 호주 관객들에게 더욱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br />
<br />
투어 넘어선 ‘공동창제작’ 파트너십,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먼저 손 내민 이유는<br />
<br />
이 프로젝트는 2024년 서울아트마켓(PAMS)에서의 만남에서 시작됐다. 당시 한국을 찾은 시드니오페라하우스의 타마라 해리슨(Tamara Harrison) 어린이·가족·창의학습부 책임자는 입과손스튜디오의 ‘긴긴밤’ 쇼케이스를 관람한 뒤, 작품 특유의 독창적인 리듬과 서사 구조에 단번에 주목했다. 특히 원작이 품은 ‘다양성’과 ‘연대’라는 주제가 세계 어디서나 통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졌고, 이를 한-영 이중언어 무대로 확장하는 프로젝트를 먼저 제안했다.<br />
<br />
이후 1년간 긴밀한 논의를 이어온 양측은 작품을 함께 재설계하는 ‘국제 공동 창제작’ 프로젝트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다. 이는 단순히 완성된 공연을 초청하는 형식을 넘어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제작 파트너로 참여해 작품의 인터내셔널 버전을 함께 완성해 나간다는 점에서 매우 독보적인 해외 진출 사례로 꼽힌다.<br />
<br />
이상숙 연출가 “판소리가 얼마나 넓은 품을 가진 예술인지 보여주고 싶었죠”<br />
<br />
연출가 이상숙이 바이링구얼 버전을 준비하며 가슴에 품은 목표는 명확했다. ‘글씨를 모르는 어린이도 이해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드는 것. 단순히 대사를 영어로 옮기는 번역의 차원을 넘어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 자체를 다시 설계하는 데 집중했다. <br />
<br />
이 연출은 호주 배우들의 영어를 기존 판소리 구조 안으로 대담하게 끌어들였다. 자막 없이도 장면의 뉘앙스만으로 이야기를 따라갈 수 있도록 새로운 캐릭터를 추가하고 액자식 구성을 도입한 것도 치밀한 계산이었다. 영어는 판소리의 ‘해설자’가 아니라 소리꾼의 ‘소리’와 함께 작동하는 또 하나의 음악적 요소였고, 관객은 발음과 리듬을 통해 판소리를 온몸으로 경험했다. <br />
<br />
이상숙 연출은 “한국 고유의 예술양식인 ‘판소리’가 얼마나 포용력이 넓은 예술인지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긴긴밤’이 말하는 다름과 연대를 설명이 아니라 무대 위의 존재 방식으로 풀어낼 수 있어 뜻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br />
<br />
양국 기관의 든든한 조력… 오는 10월, 시드니에서 최종 트라이아웃 공연 앞둬<br />
<br />
이 프로젝트가 성공적인 첫발을 뗄 수 있었던 배경에는 양국 문화예술기관의 두터운 지원이 있었다. 오스트레일리아-한국 재단(AKF)의 후원과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의 ‘케이아츠온더고(K-Arts on the Go)’ 사업은 이번 협업의 단단한 기반이 됐고, 수림문화재단과 출판도시문화재단의 해외 진출 후원은 판소리가 세계로 뻗어 나가는 행보에 큰 힘을 보탰다. <br />
<br />
이번 쇼케이스를 통해 가능성을 확인한 입과손스튜디오는 곧바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 최종 개발에 들어간다. 오는 10월 시드니오페라하우스가 주최하는 ‘제1회 국제어린이페스티벌(International Children's Festival)’에서 최종 단계의 트라이아웃 공연을 선보이며 ‘바이링구얼 판소리’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울 예정이다. <br />
<br />
작품 개요<br />
<br />
1. 공연명<br />
<br />
· 국문: 바이링구얼 판소리 ‘긴긴밤’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잉 <br />
· 영문: Bilingual Pansori ‘The Longest Nights’ Work-in-progress Showing<br />
<br />
2. 일정 및 장소<br />
<br />
· 1차 한국 개발 워크숍: 2026. 1. 19.(월)~1. 23.(금) / 한국 김희수아트센터<br />
· 2차 호주 개발 워크숍: 2026. 2. 4.(수)~2. 6.(금) / 시드니오페라하우스<br />
· ‘바이링구얼 판소리 : 긴긴밤’ 워크-인-프로그레스 쇼잉: 2026. 2. 13.(금) 10:30, 12:30 / 2. 14(토) 11:00, 13:00, 총 4회, 시드니오페라하우스 창의센터<br />
<br />
3. 전체 창/제작진<br />
<br />
- 출연진<br />
소리꾼 이승희<br />
배우 이상홍, 조 터너(Jo Turner), 홀리 오스틴(Holly Austin)<br />
고수 이향하<br />
연주 이유준<br />
<br />
- 한국 창/제작진<br />
원작 루리 ‘긴긴밤’(문학동네) <br />
작/연출 이상숙<br />
대본번역/드라마터그 이경후<br />
작곡/음악감독 이향하<br />
작창 이승희<br />
움직임 밝넝쿨<br />
무대디자인 정승준 <br />
무대감독 이뮥수(임규수)<br />
조명디자인 이유진<br />
음향디자인 장태순<br />
의상디자인 EK(이은경)<br />
프로듀서 손소영<br />
<br />
- 호주 창/제작진<br />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타마라 해리슨(Tamara Harrison)<br />
협력프로듀서 케이틀린 싱클레어(Caitlyn Sinclair)<br />
<br />
- 제작 <br />
입과손스튜디오, 시드니오페라하우스<br />
<br />
- 후원 <br />
오스트레일리아-한국 재단(Australia-Korea Foundation), 한국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 케이아츠온더고, 수림문화재단, 출판도시문화재단<br />
<br />
입과손스튜디오 소개<br />
<br />
2017년 창단한 입과손스튜디오는 오랜 기간 판소리 창작 작업을 함께해 온 소리꾼과 고수가 모인 작업공동체이다. 판소리가 가진 예술적 요소들을 선택적으로 확장 및 변형하는 작업과 연구를 통해 ‘판소리 창작의 무한한 가능성’을 확인하는 한편, ‘판소리란 무엇인가’를 끊임없이 묻고 그에 대해 보다 깊고 폭넓게 고민해 보려 한다. 특히 입과손의 현대적인 텍스트 해석과 판소리적인 장면 연출은 국내외 평단과 젊은 관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며 독자적인 미학을 확립하고 있다는 평을 받는다. 입과손스튜디오는 판소리의 서사와 리듬, 발성과 장단을 해체하고 재조립하며 문학, 연극, 미디어아트, 무용 등 다양한 장르와 결합해 꾸준히 창작 판소리의 새로운 지형을 개척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입과손스튜디오  판소리 ‘긴긴밤’ 손소영 담당 프로듀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82266644_20260226020548_9650080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8</guid>
		<title><![CDATA[트레드링스 ‘SCM 산업의 미래’ 리포트 발간… AI 시대 공급망의 핵심은 ‘신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을 발간했다국내 최대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을 발간했다.

이번 리포트는 지난 11년간 글로벌 공급망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단절(Silo)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드링스가 축적해 온 기술적 고민과 비즈니스 해답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리포트는 최근 상시화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의 근본 원인을 산업 내 ‘디지털 격차(DX 양극화)’로 지목했다. 상위 엔터프라이즈 기업과 달리, 하위 공급망을 구성하는 중소기업(SMB) 상당수가 엑셀이나 수기 등 파편화된 업무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 단절 현상이 공급망 전체의 ‘약한 연결고리’로 작용하며, 이슈 발생 후 뒤늦게 대처하는 사후 대응 중심의 비효율적 관행을 고착화시킨다고 분석했다. 

나아가 리포트는 단순한 AI 기술 도입만으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특히 AI가 최적의 공급망 대안을 제시하더라도, 실무자가 그 판단 근거를 알 수 없는 ‘블랙박스(Blackbox)’ 현상으로 인해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AI 패러독스(AI Paradox)’를 산업 발전의 핵심 한계로 지적했다. 

트레드링스는 이 같은 과제를 타개하고 공급망의 회복 탄력성(Resilience)을 높이기 위한 돌파구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Reliability)’와 ‘실행력(Actionable Decision)’을 제시했다. 단순한 데이터 제공(Visibility) 수준을 넘어 실무자가 즉각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지능(Decision Intelligence, DI)’ 단계로의 진화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술적 신뢰를 부여하는 ‘설명 가능한 AI(XAI)’ 도입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트레드링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는 명확하다. 데이터 정합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타협 없는 관리 기준을 고수하면서도 독보적인 구조적 비용 우위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무결점 데이터를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고객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SCM 생태계 전체를 연결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리포트는 최근 트레드링스가 북미, 남미,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전 세계 수출입 기업 및 해외 현지 고객들에게도 글로벌 공급망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스페인어 총 3개국어로 동시 발간됐다.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 전문은 트레드링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트레드링스 마케팅팀 유병재 02-545-052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161830_331929284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내 최대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을 발간했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최대 수출입 물류 플랫폼 트레드링스는 글로벌 공급망 위기 속 기업들의 새로운 전략적 방향성을 제시하는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을 발간했다.<br />
<br />
이번 리포트는 지난 11년간 글로벌 공급망 시장의 고질적인 정보 단절(Silo)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트레드링스가 축적해 온 기술적 고민과 비즈니스 해답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다. <br />
<br />
리포트는 최근 상시화된 글로벌 공급망 리스크의 근본 원인을 산업 내 ‘디지털 격차(DX 양극화)’로 지목했다. 상위 엔터프라이즈 기업과 달리, 하위 공급망을 구성하는 중소기업(SMB) 상당수가 엑셀이나 수기 등 파편화된 업무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발생하는 데이터 단절 현상이 공급망 전체의 ‘약한 연결고리’로 작용하며, 이슈 발생 후 뒤늦게 대처하는 사후 대응 중심의 비효율적 관행을 고착화시킨다고 분석했다. <br />
<br />
나아가 리포트는 단순한 AI 기술 도입만으로는 이러한 구조적 문제를 완벽히 해결할 수 없음을 강조했다. 특히 AI가 최적의 공급망 대안을 제시하더라도, 실무자가 그 판단 근거를 알 수 없는 ‘블랙박스(Blackbox)’ 현상으로 인해 실제 의사결정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AI 패러독스(AI Paradox)’를 산업 발전의 핵심 한계로 지적했다. <br />
<br />
트레드링스는 이 같은 과제를 타개하고 공급망의 회복 탄력성(Resilience)을 높이기 위한 돌파구로 데이터에 기반한 ‘신뢰(Reliability)’와 ‘실행력(Actionable Decision)’을 제시했다. 단순한 데이터 제공(Visibility) 수준을 넘어 실무자가 즉각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도록 돕는 ‘의사결정 지능(Decision Intelligence, DI)’ 단계로의 진화가 필수적이라는 설명이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판단 근거를 투명하게 공개해 기술적 신뢰를 부여하는 ‘설명 가능한 AI(XAI)’ 도입이 시급하다고 제언했다. <br />
<br />
박민규 트레드링스 대표는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트레드링스와 장기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는 명확하다. 데이터 정합성과 안정성 측면에서 타협 없는 관리 기준을 고수하면서도 독보적인 구조적 비용 우위를 제공하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무결점 데이터를 가장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고객의 운영 효율을 극대화하고 SCM 생태계 전체를 연결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 />
<br />
한편 이번 리포트는 최근 트레드링스가 북미, 남미, 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임에 따라, 전 세계 수출입 기업 및 해외 현지 고객들에게도 글로벌 공급망 인사이트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어를 비롯해 영어와 스페인어 총 3개국어로 동시 발간됐다. ‘리포트 SCM 산업의 미래: AI-Native ‘Reliable Partner’로의 전환’ 전문은 트레드링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트레드링스 마케팅팀 유병재 02-545-052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5161830_331929284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7</guid>
		<title><![CDATA[테크노트리 ‘2026 아시안 텔레콤 어워즈’ 2관왕 달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통신 사업자를 위한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테크노트리(Tecnotree)가 ‘2026 아시안 텔레콤 어워즈(Asian Telecom Awards)’에서 ‘올해의 AI 이니셔티브(AI Initiative of the Year) - 아랍에미리트’ 및 ‘올해의 디지털 이니셔티브(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 아랍에미리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테크노트리는 싱텔(Singtel), 모비콤(Mobicom), 텔콤셀(Telkomsel), 마이리퍼블릭(MyRepublic), 텔레콤 말레이시아(Telecom Malaysia), 오레두 쿠웨이트(Ooredoo Kuwait), 이앤(E&) 등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AI 기반 고객 참여 및 디지털 경험 플랫폼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성을 입증했다.

이번 수상은 테크노트리의 AI 기반 ‘모먼츠 참여 및 경험 관리(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 플랫폼과 ‘MVNE/MVNO CX 카탈리스트 이니셔티브(CX Catalyst Initiative)’의 성과를 인정한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르지만 상호 보완적인 역량으로, 진정한 ‘AI 네이티브’이자 ‘TM 포럼 ODA(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에 부합하는 통신사 플랫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올해의 AI 이니셔티브: 모먼츠 참여 및 경험 관리

테크노트리의 수상작인 모먼츠(Moments) 플랫폼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재정의한다. 정적인 일괄 처리(batch) 방식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생성형 AI(GenAI)와 예측 인텔리전스에 기반한 실시간 맥락형 경험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

실시간 이벤트를 위한 풀 스택 데이터 모델

플랫폼의 기반에는 풀 스택 실시간 이벤트 데이터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네트워크 사용량과 앱 상호작용부터 과금 이벤트, 지원 접점, 위치 트리거에 이르기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고객의 시그널을 지속적으로 수집, 처리, 강화한다. 이 상시 작동(always-on) 데이터 계층은 모든 다운스트림 의사결정 및 참여 기능을 구동하는 라이브 컨텍스트 엔진을 제공한다.

채널 전반에 걸친 생성형 AI 기반 세분화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이 플랫폼은 기존의 RFM(최근성·빈도·금액) 분석이나 규칙 기반 코호트를 훨씬 뛰어넘는 동적 예측 세분화를 수행한다. AI 모델은 행동 궤적, 성향 신호, 예측 생애 가치(LTV)를 기반으로 고객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재세분화하며, 분석가의 수동 개입 없이 실시간으로 초정밀 마이크로 세그먼트(micro-segments)를 생성한다. 이러한 세그먼트는 이메일, SMS, USSD, IVR, 인앱 랜딩 페이지 및 왓츠앱(WhatsApp) 등 모든 채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

차선최적제안(NBO) 및 차선최적행동(NBA) 엔진

통합된 차선최적제안(NBO, Next-Best-Offer) 및 차선최적행동(NBA, Next-Best-Action) 의사결정 엔진은 사용 패턴, 감성 신호, 이탈 위험 지표, 현재 여정 단계를 포함한 각 고객의 맥락을 평가하여 적절한 순간에 상업적·경험적으로 가장 관련성 높은 행동을 정밀하게 도출한다. 데이터 한도 초과, 약정 갱신일, 셀프서비스 시도 실패, 경쟁사 약정 만료 임박 등 어떤 트리거(trigger) 상황에서도 플랫폼은 전환을 유도하고 이탈을 줄이며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을 증대하는 개인화된 채널 최적화 참여로 대응한다.

아랍에미리트(UAE) 전역의 배포 결과, 전환율과 수익, 고객 생애 가치 측면에서 측정 가능한 향상을 기록하며 강력한 상업적 성과를 입증했다.

올해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MVNE/MVNO - AI 네이티브 ODA 스택 기반의 신규 브랜드 및 비즈니스 모델 출시

참여 역량을 보완하는 테크노트리의 ‘CX 카탈리스트 이니셔티브’는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Tecnotree BSS Suite 5.0)’의 탁월한 유연성을 보여준다. BSS 스위트 5.0은 신속성과 상업적 민첩성을 갖춘 MVNE 및 MVNO 운영을 시작하고 확장할 때, B2B2X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특별히 구축된 AI 네이티브 ‘TM 포럼 ODA’ 호환 플랫폼이다.

새로운 브랜드 및 비즈니스 모델 구현

새로운 디지털 브랜드 출시, 틈새시장 공략, 대안적 B2B2X 비즈니스 모델 실험 능력이 핵심 경쟁력인 시장에서,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MVNO 및 MVNE 배포를 획기적으로 가속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콤포저블(composable)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을 제공한다. 사업자는 인프라를 복제하거나 BSS/OSS 스택을 처음부터 재구축하지 않고도 청년층, 기업, 사물인터넷(IoT) 수직 시장, 디지털 퍼스트 커뮤니티 등을 겨냥한 새로운 브랜드를 신속하게 론칭할 수 있다.

AI 네이티브 ODA 스택의 유연성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TM 포럼 오픈 API(TM Forum Open API) 및 ODA 컴포넌트 표준에 완전히 부합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돼 B2B2X 비즈니스 모델이 요구하는 모듈성과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제품 카탈로그 및 주문 관리부터 청구, 파트너 관리, 고객 라이프사이클 오케스트레이션, 도매 정산에 이르기까지 각 기능 컴포넌트는 독립적인 API 노출 기능으로 작동하며, 전체 스택을 중단하지 않고도 조립, 확장 또는 교체할 수 있다.

이 아키텍처를 통해 MVNO는 수개월이 아닌 수주 만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다. 또한 MVNE 사업자는 공유되지만 논리적으로 격리된 플랫폼에서 다수의 가상 사업자 및 B2B2X 파트너를 온보딩함으로써 총소유비용(TCO)을 줄이는 동시에, 가치 사슬의 모든 계층에서 네트워크 요소당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AI 네이티브 역량은 BSS 스위트 5.0 전반에 내장돼 있다. 예측 이탈 모델,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개입, 생성형 AI 기반 셀프서비스 경험은 사후에 덧붙인 기능이 아니라 설계 초기부터 플랫폼의 모든 브랜드와 파트너에게 제공된다. 이는 가장 규모가 작은 MVNO나 B2B2X 리셀러도 티어1(Tier 1) 사업자 수준의 정교한 고객 경험으로 경쟁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프리안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테크노트리 최고사업책임자(CCO)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아시안 텔레콤 어워즈의 2개 주요 부문을 석권한 것은 테크노트리가 구축하고 있는 플랫폼의 깊이와 확장성을 방증한다”며 “우리의 모먼츠 플랫폼은 AI 네이티브 참여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채널에서 네트워크까지 이어지는 실시간 이벤트 데이터부터 생성형 AI 세분화, NBO, NBA에 이르는 풀 스택 아키텍처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라비찬데르 CCO는 “또한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동일한 AI 네이티브 ODA 스택이 시장이 요구하는 속도와 유연성으로 MVNO, MVNE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B2B2X 브랜드와 비즈니스 모델을 구동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며 “이번 수상은 우리가 인텔리전스 시대에 단순히 적응하는 것을 넘어, 이 시대를 위해 근본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

 테크노트리 소개 

테크노트리(Tecnotree)는 통신 사업자 및 관련 업계를 위한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및 고객 경험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다. 테크노트리의 플랫폼은 기존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SP), MVNO, 새로운 디지털 브랜드를 위한 커머스 수익화, 라이프사이클 오케스트레이션, 개인화된 참여를 지원하며, 사업자가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고 수익을 늘리며 고객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387227/en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안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최고사업책임자(CCO)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통신 사업자를 위한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시스템(BSS)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테크노트리(Tecnotree)가 ‘2026 아시안 텔레콤 어워즈(Asian Telecom Awards)’에서 ‘올해의 AI 이니셔티브(AI Initiative of the Year) - 아랍에미리트’ 및 ‘올해의 디지털 이니셔티브(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 아랍에미리트’ 부문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테크노트리는 싱텔(Singtel), 모비콤(Mobicom), 텔콤셀(Telkomsel), 마이리퍼블릭(MyRepublic), 텔레콤 말레이시아(Telecom Malaysia), 오레두 쿠웨이트(Ooredoo Kuwait), 이앤(E&) 등 유수의 기업들과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AI 기반 고객 참여 및 디지털 경험 플랫폼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혁신성을 입증했다.<br />
<br />
이번 수상은 테크노트리의 AI 기반 ‘모먼츠 참여 및 경험 관리(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 플랫폼과 ‘MVNE/MVNO CX 카탈리스트 이니셔티브(CX Catalyst Initiative)’의 성과를 인정한 것이다. 이 두 가지는 서로 다르지만 상호 보완적인 역량으로, 진정한 ‘AI 네이티브’이자 ‘TM 포럼 ODA(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에 부합하는 통신사 플랫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명확히 보여준다.<br />
<br />
올해의 AI 이니셔티브: 모먼츠 참여 및 경험 관리<br />
<br />
테크노트리의 수상작인 모먼츠(Moments) 플랫폼은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가 고객과 소통하는 방식을 재정의한다. 정적인 일괄 처리(batch) 방식의 캠페인에서 벗어나, 생성형 AI(GenAI)와 예측 인텔리전스에 기반한 실시간 맥락형 경험으로의 전환을 지원한다.<br />
<br />
실시간 이벤트를 위한 풀 스택 데이터 모델<br />
<br />
플랫폼의 기반에는 풀 스택 실시간 이벤트 데이터 모델이 자리 잡고 있다. 이는 네트워크 사용량과 앱 상호작용부터 과금 이벤트, 지원 접점, 위치 트리거에 이르기까지 전체 라이프사이클에 걸쳐 고객의 시그널을 지속적으로 수집, 처리, 강화한다. 이 상시 작동(always-on) 데이터 계층은 모든 다운스트림 의사결정 및 참여 기능을 구동하는 라이브 컨텍스트 엔진을 제공한다.<br />
<br />
채널 전반에 걸친 생성형 AI 기반 세분화<br />
<br />
생성형 AI 에이전트를 활용하는 이 플랫폼은 기존의 RFM(최근성·빈도·금액) 분석이나 규칙 기반 코호트를 훨씬 뛰어넘는 동적 예측 세분화를 수행한다. AI 모델은 행동 궤적, 성향 신호, 예측 생애 가치(LTV)를 기반으로 고객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재세분화하며, 분석가의 수동 개입 없이 실시간으로 초정밀 마이크로 세그먼트(micro-segments)를 생성한다. 이러한 세그먼트는 이메일, SMS, USSD, IVR, 인앱 랜딩 페이지 및 왓츠앱(WhatsApp) 등 모든 채널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다.<br />
<br />
차선최적제안(NBO) 및 차선최적행동(NBA) 엔진<br />
<br />
통합된 차선최적제안(NBO, Next-Best-Offer) 및 차선최적행동(NBA, Next-Best-Action) 의사결정 엔진은 사용 패턴, 감성 신호, 이탈 위험 지표, 현재 여정 단계를 포함한 각 고객의 맥락을 평가하여 적절한 순간에 상업적·경험적으로 가장 관련성 높은 행동을 정밀하게 도출한다. 데이터 한도 초과, 약정 갱신일, 셀프서비스 시도 실패, 경쟁사 약정 만료 임박 등 어떤 트리거(trigger) 상황에서도 플랫폼은 전환을 유도하고 이탈을 줄이며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을 증대하는 개인화된 채널 최적화 참여로 대응한다.<br />
<br />
아랍에미리트(UAE) 전역의 배포 결과, 전환율과 수익, 고객 생애 가치 측면에서 측정 가능한 향상을 기록하며 강력한 상업적 성과를 입증했다.<br />
<br />
올해의 디지털 이니셔티브: MVNE/MVNO - AI 네이티브 ODA 스택 기반의 신규 브랜드 및 비즈니스 모델 출시<br />
<br />
참여 역량을 보완하는 테크노트리의 ‘CX 카탈리스트 이니셔티브’는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Tecnotree BSS Suite 5.0)’의 탁월한 유연성을 보여준다. BSS 스위트 5.0은 신속성과 상업적 민첩성을 갖춘 MVNE 및 MVNO 운영을 시작하고 확장할 때, B2B2X 비즈니스 모델을 위해 특별히 구축된 AI 네이티브 ‘TM 포럼 ODA’ 호환 플랫폼이다.<br />
<br />
새로운 브랜드 및 비즈니스 모델 구현<br />
<br />
새로운 디지털 브랜드 출시, 틈새시장 공략, 대안적 B2B2X 비즈니스 모델 실험 능력이 핵심 경쟁력인 시장에서,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MVNO 및 MVNE 배포를 획기적으로 가속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이는 콤포저블(composable) 클라우드 네이티브 기반을 제공한다. 사업자는 인프라를 복제하거나 BSS/OSS 스택을 처음부터 재구축하지 않고도 청년층, 기업, 사물인터넷(IoT) 수직 시장, 디지털 퍼스트 커뮤니티 등을 겨냥한 새로운 브랜드를 신속하게 론칭할 수 있다.<br />
<br />
AI 네이티브 ODA 스택의 유연성<br />
<br />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TM 포럼 오픈 API(TM Forum Open API) 및 ODA 컴포넌트 표준에 완전히 부합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구축돼 B2B2X 비즈니스 모델이 요구하는 모듈성과 상호운용성을 제공한다. 제품 카탈로그 및 주문 관리부터 청구, 파트너 관리, 고객 라이프사이클 오케스트레이션, 도매 정산에 이르기까지 각 기능 컴포넌트는 독립적인 API 노출 기능으로 작동하며, 전체 스택을 중단하지 않고도 조립, 확장 또는 교체할 수 있다.<br />
<br />
이 아키텍처를 통해 MVNO는 수개월이 아닌 수주 만에 차별화된 서비스를 시장에 출시할 수 있다. 또한 MVNE 사업자는 공유되지만 논리적으로 격리된 플랫폼에서 다수의 가상 사업자 및 B2B2X 파트너를 온보딩함으로써 총소유비용(TCO)을 줄이는 동시에, 가치 사슬의 모든 계층에서 네트워크 요소당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br />
<br />
AI 네이티브 역량은 BSS 스위트 5.0 전반에 내장돼 있다. 예측 이탈 모델, 자동화된 라이프사이클 개입, 생성형 AI 기반 셀프서비스 경험은 사후에 덧붙인 기능이 아니라 설계 초기부터 플랫폼의 모든 브랜드와 파트너에게 제공된다. 이는 가장 규모가 작은 MVNO나 B2B2X 리셀러도 티어1(Tier 1) 사업자 수준의 정교한 고객 경험으로 경쟁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br />
<br />
프리안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테크노트리 최고사업책임자(CCO)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아시안 텔레콤 어워즈의 2개 주요 부문을 석권한 것은 테크노트리가 구축하고 있는 플랫폼의 깊이와 확장성을 방증한다”며 “우리의 모먼츠 플랫폼은 AI 네이티브 참여가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채널에서 네트워크까지 이어지는 실시간 이벤트 데이터부터 생성형 AI 세분화, NBO, NBA에 이르는 풀 스택 아키텍처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이어 라비찬데르 CCO는 “또한 테크노트리 BSS 스위트 5.0은 동일한 AI 네이티브 ODA 스택이 시장이 요구하는 속도와 유연성으로 MVNO, MVNE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B2B2X 브랜드와 비즈니스 모델을 구동할 수 있음을 입증한다”며 “이번 수상은 우리가 인텔리전스 시대에 단순히 적응하는 것을 넘어, 이 시대를 위해 근본적으로 설계되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강조했다.<br />
<br />
 테크노트리 소개 <br />
<br />
테크노트리(Tecnotree)는 통신 사업자 및 관련 업계를 위한 AI 네이티브 디지털 비즈니스 지원 및 고객 경험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다. 테크노트리의 플랫폼은 기존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CSP), MVNO, 새로운 디지털 브랜드를 위한 커머스 수익화, 라이프사이클 오케스트레이션, 개인화된 참여를 지원하며, 사업자가 디지털 혁신을 가속하고 수익을 늘리며 고객 충성도를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387227/en<br />
<br />
언론연락처: 테크노트리(Tecnotree) 프리안카 라비찬데르(Prianca Ravichander)  최고사업책임자(CCO) 겸 최고마케팅책임자(CM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6</guid>
		<title><![CDATA[Tecnotree Wins in Two Categories at Asian Telecom Awards 2026]]></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Tecnotree Wins in Two Categories at Asian Telecom Awards 2026Tecnotree,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s for telecom operators, today announced it has won AI Initiative of the Year - United Arab Emirates and 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 United Arab Emirates at the 2026 Asian Telecom Awards. Winning alongside Singtel, Mobicom, Telkomsel, MyRepublic, Telecom Malaysia, Ooredoo Kuwait, E& and many more reinforces Tecnotree’s industry-leading innovations in AI-powered customer engagement and digital experience platforms.

The awards recognise Tecnotree’s AI-powered 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 platform and the MVNE/MVNO CX Catalyst Initiative, two distinct but complementary capabilities that together demonstrate what it means to be a truly AI-native, TM Forum ODA-aligned operator platform.

AI Initiative of the Year: 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

Tecnotree’s award-winning Moments platform redefines how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engage customers, moving from static, batch-driven campaigns to real-time, contextual experiences powered by GenAI and predictive intelligence.

Full Stack Data Model for Real-Time Events

At the foundation of the platform is a full stack real-time event data model that continuously ingests, processes, and enriches customer signals across the entire lifecycle, from network usage and app interactions to billing events, support touchpoints, and location triggers. This always-on data layer provides the live context engine that powers every downstream decisioning and engagement capability.

GenAI-Powered Segmentation Across Channels

Leveraging generative AI agents, the platform performs dynamic, predictive segmentation that goes far beyond traditional RFM or rule-based cohorts. AI models continuously score and re-segment customers based on behavioural trajectories, propensity signals, and predicted lifetime value - generating hyper-relevant micro-segments in real time without manual analyst intervention. These segments are instantly actionable across every engagement channel: email, SMS, USSD, IVR, in-app landing pages, and WhatsApp.

Next-Best-Offer and Next-Best-Action Engines

Integrated NBO and NBA decisioning engines evaluate each customer’s context, including usage patterns, sentiment signals, churn risk indicators, and current journey stage, to surface the most commercially and experientially relevant action at precisely the right moment. Whether the trigger is a data threshold breach, a contract anniversary, a failed self-service attempt, or a competitor tenure milestone, the platform responds with personalised, channel-optimised engagement that drives conversion, reduces churn, and increases average revenue per user.

Deployment results across the UAE have demonstrated strong commercial performance, with measurable uplifts in conversion rates, revenue, and customer lifetime value.

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MVNE/MVNO - Launching New Brands and Business Models on an AI-Native ODA Stack

Complementing its engagement capabilities, Tecnotree’s CX Catalyst Initiative demonstrates the extraordinary flexibility of Tecnotree BSS Suite 5.0, an AI-native, 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 (ODA)-aligned platform purpose-built for B2B2X business models in launching and scaling MVNE and MVNO operations with speed and commercial agility.

Enabling New Brands and Business Models

In a market where the ability to launch new digital brands, serve niche segments, and experiment with alternative B2B2X business models is a critical competitive differentiator, Tecnotree BSS Suite 5.0 provides a composable, cloud-native foundation that makes MVNO and MVNE deployment radically faster and more cost-effective. Operators can spin up new brands, whether targeting youth, enterprise, IoT verticals, or digital-first communities, without duplicating infrastructure or rebuilding BSS/OSS stacks from scratch.

Flexibility of the AI-Native ODA Stack

Tecnotree BSS Suite 5.0 is built on a microservices architecture fully aligned with TM Forum Open APIs and ODA component standards, delivering the modularity and interoperability that B2B2X business models demand. Each functional component, from product catalogue and order management to billing, partner management, customer lifecycle orchestration, and wholesale settlement, operates as an independent, API-exposed capability that can be assembled, scaled, or replaced without disrupting the broader stack.

This architecture allows MVNOs to bring differentiated propositions to market in weeks rather than months, while MVNE operators can onboard multiple virtual operators and B2B2X partners on a shared but logically isolated platform, reducing total cost of ownership while maximising revenue per network element across every layer of the value chain.

AI-native capabilities are embedded throughout BSS Suite 5.0: predictive churn models, automated lifecycle interventions, and GenAI-powered self-service experiences are available to every brand and partner on the platform from day one, not bolted on as afterthoughts. This means even the smallest MVNO or B2B2X reseller can compete with the customer experience sophistication of a Tier 1 operator.

“Being recognised in two key categories at the Asian Telecom Awards reflects the depth and breadth of what we are building at Tecnotree,” said Prianca Ravichander, CCO & CMO, Tecnotree. “Our Moments platform shows that AI-native engagement isn’t a feature, it’s a full stack architecture, from real-time event data from the channels to the network right into our GenAI segmentation, NBO, and NBA across every channel. And Tecnotree BSS Suite 5.0 proves that the same AI-native ODA stack can power entirely new B2B2X brands and business models for MVNOs, MVNEs, and digital brands, with the speed and flexibility the market demands. Together, these wins are a testament to what it means to be built for the intelligence era - not just adapted to it.”

About Tecnotree

Tecnotree is a global provider of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and customer experience solutions for telecom operators and beyond. Its platforms power commerce monetisation, lifecycle orchestration, and personalised engagement for traditional CSPs, MVNOs, and new digital brands, enabling operators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increase revenue, and strengthen customer loyal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387227/en/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CO & CMO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02607_693988453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ecnotree Wins in Two Categories at Asian Telecom Awards 2026</figcaption></figure></div>Tecnotree, a global leader in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systems for telecom operators, today announced it has won AI Initiative of the Year - United Arab Emirates and 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 United Arab Emirates at the 2026 Asian Telecom Awards. Winning alongside Singtel, Mobicom, Telkomsel, MyRepublic, Telecom Malaysia, Ooredoo Kuwait, E& and many more reinforces Tecnotree’s industry-leading innovations in AI-powered customer engagement and digital experience platforms.<br />
<br />
The awards recognise Tecnotree’s AI-powered 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 platform and the MVNE/MVNO CX Catalyst Initiative, two distinct but complementary capabilities that together demonstrate what it means to be a truly AI-native, TM Forum ODA-aligned operator platform.<br />
<br />
AI Initiative of the Year: Moments Engagement and Experience Management<br />
<br />
Tecnotree’s award-winning Moments platform redefines how communications service providers engage customers, moving from static, batch-driven campaigns to real-time, contextual experiences powered by GenAI and predictive intelligence.<br />
<br />
Full Stack Data Model for Real-Time Events<br />
<br />
At the foundation of the platform is a full stack real-time event data model that continuously ingests, processes, and enriches customer signals across the entire lifecycle, from network usage and app interactions to billing events, support touchpoints, and location triggers. This always-on data layer provides the live context engine that powers every downstream decisioning and engagement capability.<br />
<br />
GenAI-Powered Segmentation Across Channels<br />
<br />
Leveraging generative AI agents, the platform performs dynamic, predictive segmentation that goes far beyond traditional RFM or rule-based cohorts. AI models continuously score and re-segment customers based on behavioural trajectories, propensity signals, and predicted lifetime value - generating hyper-relevant micro-segments in real time without manual analyst intervention. These segments are instantly actionable across every engagement channel: email, SMS, USSD, IVR, in-app landing pages, and WhatsApp.<br />
<br />
Next-Best-Offer and Next-Best-Action Engines<br />
<br />
Integrated NBO and NBA decisioning engines evaluate each customer’s context, including usage patterns, sentiment signals, churn risk indicators, and current journey stage, to surface the most commercially and experientially relevant action at precisely the right moment. Whether the trigger is a data threshold breach, a contract anniversary, a failed self-service attempt, or a competitor tenure milestone, the platform responds with personalised, channel-optimised engagement that drives conversion, reduces churn, and increases average revenue per user.<br />
<br />
Deployment results across the UAE have demonstrated strong commercial performance, with measurable uplifts in conversion rates, revenue, and customer lifetime value.<br />
<br />
Digital Initiative of the Year: MVNE/MVNO - Launching New Brands and Business Models on an AI-Native ODA Stack<br />
<br />
Complementing its engagement capabilities, Tecnotree’s CX Catalyst Initiative demonstrates the extraordinary flexibility of Tecnotree BSS Suite 5.0, an AI-native, TM Forum Open Digital Architecture (ODA)-aligned platform purpose-built for B2B2X business models in launching and scaling MVNE and MVNO operations with speed and commercial agility.<br />
<br />
Enabling New Brands and Business Models<br />
<br />
In a market where the ability to launch new digital brands, serve niche segments, and experiment with alternative B2B2X business models is a critical competitive differentiator, Tecnotree BSS Suite 5.0 provides a composable, cloud-native foundation that makes MVNO and MVNE deployment radically faster and more cost-effective. Operators can spin up new brands, whether targeting youth, enterprise, IoT verticals, or digital-first communities, without duplicating infrastructure or rebuilding BSS/OSS stacks from scratch.<br />
<br />
Flexibility of the AI-Native ODA Stack<br />
<br />
Tecnotree BSS Suite 5.0 is built on a microservices architecture fully aligned with TM Forum Open APIs and ODA component standards, delivering the modularity and interoperability that B2B2X business models demand. Each functional component, from product catalogue and order management to billing, partner management, customer lifecycle orchestration, and wholesale settlement, operates as an independent, API-exposed capability that can be assembled, scaled, or replaced without disrupting the broader stack.<br />
<br />
This architecture allows MVNOs to bring differentiated propositions to market in weeks rather than months, while MVNE operators can onboard multiple virtual operators and B2B2X partners on a shared but logically isolated platform, reducing total cost of ownership while maximising revenue per network element across every layer of the value chain.<br />
<br />
AI-native capabilities are embedded throughout BSS Suite 5.0: predictive churn models, automated lifecycle interventions, and GenAI-powered self-service experiences are available to every brand and partner on the platform from day one, not bolted on as afterthoughts. This means even the smallest MVNO or B2B2X reseller can compete with the customer experience sophistication of a Tier 1 operator.<br />
<br />
“Being recognised in two key categories at the Asian Telecom Awards reflects the depth and breadth of what we are building at Tecnotree,” said Prianca Ravichander, CCO & CMO, Tecnotree. “Our Moments platform shows that AI-native engagement isn’t a feature, it’s a full stack architecture, from real-time event data from the channels to the network right into our GenAI segmentation, NBO, and NBA across every channel. And Tecnotree BSS Suite 5.0 proves that the same AI-native ODA stack can power entirely new B2B2X brands and business models for MVNOs, MVNEs, and digital brands, with the speed and flexibility the market demands. Together, these wins are a testament to what it means to be built for the intelligence era - not just adapted to it.”<br />
<br />
About Tecnotree<br />
<br />
Tecnotree is a global provider of AI-native digital business support and customer experience solutions for telecom operators and beyond. Its platforms power commerce monetisation, lifecycle orchestration, and personalised engagement for traditional CSPs, MVNOs, and new digital brands, enabling operators to accelerate digital transformation, increase revenue, and strengthen customer loyalty.<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387227/en/<br />
<br />
언론연락처: Tecnotree Prianca Ravichander  CCO & CMO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02607_693988453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5</guid>
		<title><![CDATA[코치, 2026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 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코치, 2026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 공개(사진 출처: Coach)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함께 기획한 2026년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미국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이번 캠페인에선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북참(Book Charm) 컬렉션을 선보인다.

코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젠지 세대가 정체성과 자기표현, 가능성을 탐구하는 수단으로 책에 관심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plore Your Story’ 캠페인을 통해 코치가 전해 온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세대 간 소통의 폭을 확장한다.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준 실버스타인(Joon Silverstein)은 “전 세계 젠지 세대는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스토리텔링을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과부하와 속도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많은 이들이 책과 이야기에 머무르며 성찰과 소속감을 찾을 수 있는 ‘피난처’를 찾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가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갈 용기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덧붙였다.

마커스 이바네즈(Marcus Ibanez)가 영상 감독을 맡고 사진작가 일레인 콘스탄틴(Elaine Constantine)이 작업한 이번 캠페인에는 코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i-dle 소연(SOYEON), 엘 패닝(Elle Fanning), 스톰 리드(Storm Reid), 리라(Lilas)를 비롯해 미국 차세대 농구 여제 페이지 베커스(Page Bueckers)와 중국의 신예 가수 산이춘(Shan Yichun)이 참여했다. 캠페인 영상은 주인공이 책을 읽는 순간마다 변화하는 주변 환경을 통해 이야기가 어떻게 용기와 유대감을 불러일으키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특히 이번 캠페인의 핵심 아이템인 북참(Book Charm) 컬렉션은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협업해 선정한 12권의 도서로 구성됐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자기표현의 서사를 담은 작품들이 포함됐으며, 소비자들은 이를 태비백에 달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다.

코치는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파트너들과 손잡았다. 미국 영화배우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이 설립한 ‘헬로 선샤인(Hello Sunshine)’이 후원하는 북클럽 브랜드 ‘써니(Sunnie)’ 및 중국 최고의 청년 미디어 ‘중국청년보(China Youth Daily)’와 협력해 캠페인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으며, 글로벌 출판사 ‘펭귄 랜덤 하우스’와는 실제 읽을 수 있는 북 참을 제작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또한 중국의 대표 젠지 세대 플랫폼인 ‘빌리빌리(Bilibili)’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기표현에 관한 담론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온라인 공유 공간을 구축했다.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를 현실 세계에서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다채로운 글로벌 경험으로 확장된다. 코치는 미국과 아시아 등 전 세계의 학생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준 실버스타인(Joon Silverstein)은 “스토리텔링과 자기표현은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며 “젠지 세대의 정체성이 하나의 영역에 한정되지 않는 만큼 패션, 문화, 스포츠, 디지털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들과 함께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코치 매장 내 커스터마이징 공간을 ‘코치 북 누크(Coach Book Nook)’로 새롭게 단장해, 고객이 가방과 북참, 북마크 등을 직접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특별한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코치는 스토리를 중심에 둔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용기를 얻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소미 대리 02-788-73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095224_55466897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코치, 2026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 공개(사진 출처: Coach)</figcaption></figure></div>뉴욕 익스프레시브 럭셔리 브랜드 코치(Coach)가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함께 기획한 2026년 봄 캠페인 ‘Explore Your Story(나의 스토리, 나만의 이야기)’를 공개했다. 미국에서 중국에 이르기까지 문화적 파트너십을 아우르는 이번 캠페인에선 코치의 아이코닉한 태비백과 함께 읽을 수 있는 북참(Book Charm) 컬렉션을 선보인다.<br />
<br />
코치는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세상 속에서, 젠지 세대가 정체성과 자기표현, 가능성을 탐구하는 수단으로 책에 관심 갖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Explore Your Story’ 캠페인을 통해 코치가 전해 온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의 스토리텔링을 이어가며, 온·오프라인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세대 간 소통의 폭을 확장한다.<br />
<br />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준 실버스타인(Joon Silverstein)은 “전 세계 젠지 세대는 자신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있어 스토리텔링을 핵심 수단으로 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디지털 과부하와 속도 경쟁이 치열한 세상에서 많은 이들이 책과 이야기에 머무르며 성찰과 소속감을 찾을 수 있는 ‘피난처’를 찾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가 자신만의 서사를 써 내려갈 용기를 얻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됐다”고 덧붙였다.<br />
<br />
마커스 이바네즈(Marcus Ibanez)가 영상 감독을 맡고 사진작가 일레인 콘스탄틴(Elaine Constantine)이 작업한 이번 캠페인에는 코치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그룹 i-dle 소연(SOYEON), 엘 패닝(Elle Fanning), 스톰 리드(Storm Reid), 리라(Lilas)를 비롯해 미국 차세대 농구 여제 페이지 베커스(Page Bueckers)와 중국의 신예 가수 산이춘(Shan Yichun)이 참여했다. 캠페인 영상은 주인공이 책을 읽는 순간마다 변화하는 주변 환경을 통해 이야기가 어떻게 용기와 유대감을 불러일으키는지 시각적으로 보여준다.<br />
<br />
특히 이번 캠페인의 핵심 아이템인 북참(Book Charm) 컬렉션은 전 세계 젠지 세대와 협업해 선정한 12권의 도서로 구성됐다. 성해나 작가의 ‘혼모노’와 황보름 작가의 ‘어서 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 등 자기표현의 서사를 담은 작품들이 포함됐으며, 소비자들은 이를 태비백에 달아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다.<br />
<br />
코치는 캠페인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분야별 전문 파트너들과 손잡았다. 미국 영화배우 리즈 위더스푼(Reese Witherspoon)이 설립한 ‘헬로 선샤인(Hello Sunshine)’이 후원하는 북클럽 브랜드 ‘써니(Sunnie)’ 및 중국 최고의 청년 미디어 ‘중국청년보(China Youth Daily)’와 협력해 캠페인의 기획 단계부터 함께했으며, 글로벌 출판사 ‘펭귄 랜덤 하우스’와는 실제 읽을 수 있는 북 참을 제작하며 전문성을 더했다. 또한 중국의 대표 젠지 세대 플랫폼인 ‘빌리빌리(Bilibili)’와 파트너십을 맺고 자기표현에 관한 담론을 자유롭게 나눌 수 있는 온라인 공유 공간을 구축했다.<br />
<br />
이번 캠페인은 젠지 세대를 현실 세계에서 하나로 연결하기 위한 다채로운 글로벌 경험으로 확장된다. 코치는 미국과 아시아 등 전 세계의 학생들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허브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이에 코치 최고 마케팅 책임자 준 실버스타인(Joon Silverstein)은 “스토리텔링과 자기표현은 고립된 공간에서 일어나지 않는다”며 “젠지 세대의 정체성이 하나의 영역에 한정되지 않는 만큼 패션, 문화, 스포츠, 디지털 문화 등 다양한 영역의 파트너들과 함께 ‘Courage to Be Real(진정한 나 자신이 될 용기)’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와 함께 코치 매장 내 커스터마이징 공간을 ‘코치 북 누크(Coach Book Nook)’로 새롭게 단장해, 고객이 가방과 북참, 북마크 등을 직접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특별한 개인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처럼 코치는 스토리를 중심에 둔 브랜드 경험을 통해 젊은 세대가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는 용기를 얻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코치 코리아 리미티드 소개<br />
<br />
코치는 1941년 미국 뉴욕에서 설립된 세계적인 패션 회사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스튜어트 베버스의 비전과 뉴욕의 포용적이고 용기 있는 정신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아름다운 것들이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제작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코치는 주식회사 태피스트리(Tapestry, Inc.)의 브랜드로, 태피스트리는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상장사다.<br />
<br />
언론연락처: 코치 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소미 대리 02-788-73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095224_55466897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0:42:1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4</guid>
		<title><![CDATA[사우스코, 새로운 폴딩 T-핸들 압축 래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사우스코 (https://southco.com/ko_kr_int/)가 강력한 실링 기능, 그리고 널찍하며 인체공학적인 T-핸들을 단일 콤팩트 하드웨어의 형태로 제공하는 새로운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를 출시했다.

N5 압축 래치는 극한 환경에서도 인체공학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폴딩 T-핸들은 장갑을 낀 손으로도 쉽게 잡고 작동할 수 있어 작업자가 안전을 최우선에 두면서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데 유용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잡이가 래치 하우징 안으로 깔끔하게 접혀 걸림 지점이 없는 저돌출형 설계 방식이다.

N5 압축 래치의 저돌출형 설계 요소는 폴딩 T-핸들에 머무르지 않는다. 장치 전체가 패널에서 최소한의 공간만 차지하고 함체에 최대한 돌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설계 옵션을 기반으로 엔지니어가 내부 및 표면 공간을 최대화하면서도 T-핸들 압축 래치의 인체공학 요소와 실링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

N5는 콤팩트 버전으로 설계됐지만 NEMA4/IP65 기준을 준수하며, 강력한 압축력으로 소중한 내부 구성품을 보호한다. 적합한 가스켓과 함께 사용하면, 그 압축력으로 패널 둘레를 밀봉하는 방식으로 먼지, 물과 같은 유해한 외부 요소로부터 패널을 보호한다. 가스켓이 없더라도 역시 압축 기능을 통해 내부 부품 작동 시 패널이 프레임에 부딪혀 덜컹거리는 것을 방지하면서 소음을 줄여준다.

또한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에는 다양한 잠금 옵션과 비잠금식 버전이 있어 보안에 관한 모든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는 키 잠금식 코어, 그리고 공구 작동식 옵션, 즉 십자홈, 일자홈, 육각홈 등이 포함된다. N5는 별도의 맞춤 설정 없이도 각 사용자의 보안에 관한 니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southco.com)에서 자세히 알아보거나 24/7 고객 서비스팀 info@southco.com으로 연락하면 된다.

사우스코 소개

사우스코는 엔지니어링 액세스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이다. 품질 및 성능부터 디자인 및 인간공학 요소까지 제품 설계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이 첫눈에 반해 오래도록 사용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우스코는 75년 넘게 자동차 및 산업, 의료 기기,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각 제품의 접점을 향상시킬 혁신적인 액세스 솔루션으로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최고의 엔지니어링 리소스, 혁신적인 제품, 전문 글로벌 팀을 갖춘 사우스코는 전 세계 장비 설계자들을 위해 최상의 액세스 솔루션으로 구성된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사우스코(Southco Asia) Costa Hon  +852 3127-15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31213_281477996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figcaption></figure></div>사우스코 (https://southco.com/ko_kr_int/)가 강력한 실링 기능, 그리고 널찍하며 인체공학적인 T-핸들을 단일 콤팩트 하드웨어의 형태로 제공하는 새로운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를 출시했다.<br />
<br />
N5 압축 래치는 극한 환경에서도 인체공학적으로 작동하도록 설계됐다. 폴딩 T-핸들은 장갑을 낀 손으로도 쉽게 잡고 작동할 수 있어 작업자가 안전을 최우선에 두면서 효율적으로 작업하는 데 유용하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손잡이가 래치 하우징 안으로 깔끔하게 접혀 걸림 지점이 없는 저돌출형 설계 방식이다.<br />
<br />
N5 압축 래치의 저돌출형 설계 요소는 폴딩 T-핸들에 머무르지 않는다. 장치 전체가 패널에서 최소한의 공간만 차지하고 함체에 최대한 돌출하지 않도록 설계됐다. 이러한 설계 옵션을 기반으로 엔지니어가 내부 및 표면 공간을 최대화하면서도 T-핸들 압축 래치의 인체공학 요소와 실링 기능을 십분 활용할 수 있다.<br />
<br />
N5는 콤팩트 버전으로 설계됐지만 NEMA4/IP65 기준을 준수하며, 강력한 압축력으로 소중한 내부 구성품을 보호한다. 적합한 가스켓과 함께 사용하면, 그 압축력으로 패널 둘레를 밀봉하는 방식으로 먼지, 물과 같은 유해한 외부 요소로부터 패널을 보호한다. 가스켓이 없더라도 역시 압축 기능을 통해 내부 부품 작동 시 패널이 프레임에 부딪혀 덜컹거리는 것을 방지하면서 소음을 줄여준다.<br />
<br />
또한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에는 다양한 잠금 옵션과 비잠금식 버전이 있어 보안에 관한 모든 니즈를 해결할 수 있다. 여기에는 키 잠금식 코어, 그리고 공구 작동식 옵션, 즉 십자홈, 일자홈, 육각홈 등이 포함된다. N5는 별도의 맞춤 설정 없이도 각 사용자의 보안에 관한 니즈에 맞게 사용할 수 있다.<br />
<br />
N5 리프트 앤 턴 압축 래치에 관한 더 많은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southco.com)에서 자세히 알아보거나 24/7 고객 서비스팀 info@southco.com으로 연락하면 된다.<br />
<br />
사우스코 소개<br />
<br />
사우스코는 엔지니어링 액세스 솔루션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글로벌 선두기업이다. 품질 및 성능부터 디자인 및 인간공학 요소까지 제품 설계의 모든 영역에서 고객이 첫눈에 반해 오래도록 사용할 제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사우스코는 75년 넘게 자동차 및 산업, 의료 기기, 데이터 센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각 제품의 접점을 향상시킬 혁신적인 액세스 솔루션으로 고객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도록 돕고 있다. 최고의 엔지니어링 리소스, 혁신적인 제품, 전문 글로벌 팀을 갖춘 사우스코는 전 세계 장비 설계자들을 위해 최상의 액세스 솔루션으로 구성된 가장 포괄적인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사우스코(Southco Asia) Costa Hon  +852 3127-158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31213_281477996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3</guid>
		<title><![CDATA[전 대검 사진감정관 고홍곤 야생화 사진작가, 10회 사진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홍곤 10회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 포스터. 포스터 속 야생화는 지리산 천왕봉의 오이풀꽃이다야생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통해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온 꽃 사진작가 고홍곤이 열 번째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회복 탄력성’을 주제로 한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끝내 꽃을 피워내는 야생화의 의지를 통해 관람객에게 삶의 위로를 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전시와 함께 발간된 사진시집은 ‘혼돈-위로-극복-소생’의 4단계 서사 구조로 구성됐다. 삶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 흔들리는 존재를 ‘혼돈’으로, 자연이 건네는 빛과 시선을 ‘위로’로 담았다. 이어 다시 일어서는 생명의 힘을 ‘극복’의 이미지로 보여주고, 끝내 꽃을 피워내는 순간을 ‘소생’으로 완성했다. 관람객은 전시 동선을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회복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

고홍곤 작가는 사진시집 3000권 중 1000권을 기부한다. 이 가운데 700권은 교정시설 재소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지를 돕기 위해 한국범죄방지재단에 전달되며, 300권은 자폐인 가족을 위한 치유 자료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고 작가는 “바위틈과 눈 속에서도 기어이 피어나는 야생화는 회복 탄력성의 상징”이라며 “그 생명의 힘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1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고홍곤 작가의 작품 세계에 공명하는 협업 작가들도 함께 참여한다. 고 작가의 사진을 수채화로 표현한 고현희 작가, 파킨슨병을 극복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순영 작가의 유화, 그리고 시적 언어로 작품의 의미를 확장한 캘리그래피 작가 강권자의 작업이 더해져 회복 탄력성의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 전시 개요

· 전시명: 고홍곤 10회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
· 일시: 2026년 3월 3일(화)~3월 8일(일)
· 장소: 역삼1문화센터
· 오픈식: 2026년 3월 3일(화) 오후 4시

포토파크미디어 소개

포토파크미디어는 야생화 사진을 통해 생명의 회복력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진집을 기획·출판한다. 전시 연계 기록물 제작과 공공기부 프로젝트, 협업 예술 아카이브를 수행하는 콘텐츠 기반 전문 출판 브랜드다. 실의에 빠진 이들에게 야생화의 생명력을 주제로 스스로 긍정의 마음을 가지게 하려 한다.

언론연락처: 포토파크 미디어 고홍곤 대표   관람 문의 02-2176-072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90484242_20260226111808_374522023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홍곤 10회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 포스터. 포스터 속 야생화는 지리산 천왕봉의 오이풀꽃이다</figcaption></figure></div>야생화의 강인한 생명력을 통해 치유의 메시지를 전해온 꽃 사진작가 고홍곤이 열 번째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전시는 ‘회복 탄력성’을 주제로 한다. 척박한 환경 속에서도 끝내 꽃을 피워내는 야생화의 의지를 통해 관람객에게 삶의 위로를 넘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특히 전시와 함께 발간된 사진시집은 ‘혼돈-위로-극복-소생’의 4단계 서사 구조로 구성됐다. 삶의 어두운 시간 속에서 흔들리는 존재를 ‘혼돈’으로, 자연이 건네는 빛과 시선을 ‘위로’로 담았다. 이어 다시 일어서는 생명의 힘을 ‘극복’의 이미지로 보여주고, 끝내 꽃을 피워내는 순간을 ‘소생’으로 완성했다. 관람객은 전시 동선을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마음의 회복 과정을 체험하게 된다.<br />
<br />
고홍곤 작가는 사진시집 3000권 중 1000권을 기부한다. 이 가운데 700권은 교정시설 재소자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 복귀 의지를 돕기 위해 한국범죄방지재단에 전달되며, 300권은 자폐인 가족을 위한 치유 자료로 한국자폐인사랑협회에 기부될 예정이다.<br />
<br />
고 작가는 “바위틈과 눈 속에서도 기어이 피어나는 야생화는 회복 탄력성의 상징”이라며 “그 생명의 힘이 힘든 시간을 보내는 분들에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작은 용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전시는 오는 3월 3일부터 8일까지 서울 강남구 역삼1문화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에는 고홍곤 작가의 작품 세계에 공명하는 협업 작가들도 함께 참여한다. 고 작가의 사진을 수채화로 표현한 고현희 작가, 파킨슨병을 극복하며 작업을 이어가고 있는 이순영 작가의 유화, 그리고 시적 언어로 작품의 의미를 확장한 캘리그래피 작가 강권자의 작업이 더해져 회복 탄력성의 메시지를 보다 입체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br />
<br />
◇ 전시 개요<br />
<br />
· 전시명: 고홍곤 10회 개인전 ‘이토록 꽃, 그대 곁에 피는…’<br />
· 일시: 2026년 3월 3일(화)~3월 8일(일)<br />
· 장소: 역삼1문화센터<br />
· 오픈식: 2026년 3월 3일(화) 오후 4시<br />
<br />
포토파크미디어 소개<br />
<br />
포토파크미디어는 야생화 사진을 통해 생명의 회복력과 치유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진집을 기획·출판한다. 전시 연계 기록물 제작과 공공기부 프로젝트, 협업 예술 아카이브를 수행하는 콘텐츠 기반 전문 출판 브랜드다. 실의에 빠진 이들에게 야생화의 생명력을 주제로 스스로 긍정의 마음을 가지게 하려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포토파크 미디어 고홍곤 대표   관람 문의 02-2176-072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90484242_20260226111808_374522023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2</guid>
		<title><![CDATA[한국바이오가스협회 창립…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바이오가스협회가 창립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이 선임됐다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었던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바이오가스 생산기업 10개사를 창립 회원사로 출발한다.

이번 협회 출범은 2023년 12월 시행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 이후 처음 구성되는 전국 단위 민간 산업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부는 2025년부터 공공 부문, 2026년부터 민간 부문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m³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연간 2000억 원 규모의 LNG 대체 효과와 100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는 수준으로, 바이오가스 산업이 폐자원 관리 영역을 넘어 에너지 전환 산업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조명래 초대 이사장은 “바이오가스는 폐기물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연결하는 전략 자원”이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정부와 기업, 지자체를 잇는 책임 있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상근 대표이사에는 ESG코리아 신윤관 사무총장이 선임됐다. 신 대표이사는 “생산목표제 시행이라는 제도 전환기에 산업 현장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기술·정책·투자 기반을 강화하는 실행 중심 협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 조사 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회 출범은 바이오가스 산업이 순환 경제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소개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통해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선임하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사를 회원사로 구성해 출범했다. 협회는 앞으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의 안정적 정착에 힘쓰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바이오가스 민간협력 플랫폼으로서 운영할 계획이다. 협회는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의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을 추진하고 3월 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이행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창립 기념 국회 정책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신윤관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265957_20260226104004_33228612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바이오가스협회가 창립했다. 초대 이사장으로는 조명래 전 환경부 장관(앞줄 왼쪽 세번째)이 선임됐다</figcaption></figure></div>탄소중립 정책을 이끌었던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초대 이사장으로 선임됐다.<br />
<br />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월 25일 오전 11시 경기테크노파크 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했다. 협회는 바이오가스 생산기업 10개사를 창립 회원사로 출발한다.<br />
<br />
이번 협회 출범은 2023년 12월 시행된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 이후 처음 구성되는 전국 단위 민간 산업 협력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정부는 2025년부터 공공 부문, 2026년부터 민간 부문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를 단계적으로 도입하고, 2026년까지 연간 최대 5억Nm³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이는 연간 2000억 원 규모의 LNG 대체 효과와 100만 톤 이상의 온실가스 감축 효과가 기대되는 수준으로, 바이오가스 산업이 폐자원 관리 영역을 넘어 에너지 전환 산업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조명래 초대 이사장은 “바이오가스는 폐기물 정책과 에너지 정책을 연결하는 전략 자원”이라며 “제도의 안정적 정착과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정부와 기업, 지자체를 잇는 책임 있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상근 대표이사에는 ESG코리아 신윤관 사무총장이 선임됐다. 신 대표이사는 “생산목표제 시행이라는 제도 전환기에 산업 현장의 의견을 체계적으로 수렴하고, 기술·정책·투자 기반을 강화하는 실행 중심 협회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향후 △생산목표제 이행 지원 및 정책 개선 건의 △통합 바이오가스화 확대 및 기술 표준화 △수소·청정 메탄올 등 고부가가치 활용 전략 연구 △산업 통계 및 실태 조사 체계 구축 △전문 인력 양성 및 국제 협력 확대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협회 출범은 바이오가스 산업이 순환 경제와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축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br />
<br />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소개<br />
<br />
한국바이오가스협회는 2026년 2월 25일 창립총회를 통해 초대 이사장에 조명래 전 환경부(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선임하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 10개사를 회원사로 구성해 출범했다. 협회는 앞으로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의 안정적 정착에 힘쓰고 바이오가스 생산 기업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바이오가스 민간협력 플랫폼으로서 운영할 계획이다. 협회는 먼저 기후에너지환경부 소관의 비영리 사단법인 등록을 추진하고 3월 말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 이행 1년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창립 기념 국회 정책 세미나를 준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바이오가스협회 신윤관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265957_20260226104004_33228612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1</guid>
		<title><![CDATA[티젠소프트, 괴산군청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구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티젠소프트, 괴산군청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구축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괴산군청 군립도서관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AlimTalk)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괴산군청 군립도서관은 이번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도입을 통해 이용자 안내 서비스의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공지 및 안내 메시지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문자 발송과 관리 기능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됐다.

아울러 향후 도서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맞춤형 안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용자 편의성과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역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카카오 알림톡(KAKAO AlimTalk), 단문(SMS), 장문(LMS), 멀티미디어(MMS), 음성(VMS, ARS), 웹팩스(FMS) 전송 기능,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다양한 대시보드 전송 통계 기능 등 메시지 채널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SMS 자동 전송 모듈을 통해 다수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 전송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KT 유선번호 양방향 문자 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반 전화번호로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를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양방향 문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능하다.

더불어 AI 기반 통합 UMS 솔루션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문자메시지(SMS, LMS), 음성메시지(VMS), 멀티메시지(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PUSH 메시지, 대량 메일을 AI 기반으로 발송할 수 있으며, 필요한 기능만 구축해 한 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

아울러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의 지속적인 AI 기반 R&D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발송 성능 및 AI 기술을 접목한 통계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티젠소프트 개발 제품인 모바일 PUSH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TG 1st Survey) 등 연관 솔루션과 시스템을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가 가능해 고객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최근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는 카카오 알림톡 전송과 연계한 통합 메시지 시스템, 통합 메시지 & 대량 메일 통합 시스템, 모바일 PUSH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메시지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공식 파트너사로서 본인이 수령해야 하는 각종 안내문, 등기우편 등 중요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고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및 생체 인증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티젠소프트 소개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825012_20260224092657_62317597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티젠소프트, 괴산군청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구축</figcaption></figure></div>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동영상 스트리밍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AI 기반 개발·구축 및 SaaS 서비스 전문 기업 티젠소프트(대표 고훈호)가 괴산군청 군립도서관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AlimTalk)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br />
<br />
괴산군청 군립도서관은 이번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TG 1st UMS) 도입을 통해 이용자 안내 서비스의 효율성과 운영 안정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를 통해 공지 및 안내 메시지를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했으며, 문자 발송과 관리 기능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업무 효율성 또한 크게 향상됐다.<br />
<br />
아울러 향후 도서관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맞춤형 안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며, 이용자 편의성과 전반적인 서비스 품질 역시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br />
<br />
이번 사업에 도입된 티젠소프트의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GS인증 1등급 획득 및 나라장터 등록 소프트웨어다. 직원별·조직별 권한 관리를 부여해 다수의 수신자에게 대량 문자메시지를 전송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으로,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기반의 카카오 알림톡(KAKAO AlimTalk), 단문(SMS), 장문(LMS), 멀티미디어(MMS), 음성(VMS, ARS), 웹팩스(FMS) 전송 기능,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다양한 대시보드 전송 통계 기능 등 메시지 채널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br />
<br />
또한 이벤트 SMS 자동 전송 모듈을 통해 다수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 전송할 수 있는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KT 유선번호 양방향 문자 서비스 기능을 통해 일반 전화번호로 고객의 휴대폰에 문자메시지를 전송 및 수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양방향 문자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가능하다.<br />
<br />
더불어 AI 기반 통합 UMS 솔루션은 하나의 시스템으로 문자메시지(SMS, LMS), 음성메시지(VMS), 멀티메시지(MMS), 웹팩스(FMS), 카카오 알림톡, PUSH 메시지, 대량 메일을 AI 기반으로 발송할 수 있으며, 필요한 기능만 구축해 한 번에 다양한 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다.<br />
<br />
아울러 주소록 관리, 시스템 관리, 전송 통계 등 다양한 메시징 채널 통합 관리 및 시스템 연계 API를 통해 다수 기간계 시스템과 편리하게 연계가 가능해 통합 메시지 전송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다.<br />
<br />
티젠소프트는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의 지속적인 AI 기반 R&D를 통해 사용자 편의성, 발송 성능 및 AI 기술을 접목한 통계 기능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통합 메시지 발송 솔루션(TG 1st UMS)은 티젠소프트 개발 제품인 모바일 PUSH 전송 솔루션(TG 1st PUSH), 온라인 설문조사 솔루션(TG 1st Survey) 등 연관 솔루션과 시스템을 유연하게 구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메시지 서비스가 가능해 고객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br />
<br />
티젠소프트(www.tigensoft.co.kr)는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 최근 다양한 기관에서 도입되고 있는 카카오 알림톡 전송과 연계한 통합 메시지 시스템, 통합 메시지 & 대량 메일 통합 시스템, 모바일 PUSH 알림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별 전문 메시지 솔루션 제품군을 통해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적의 시스템을 제안하고 있다. 카카오페이 전자문서 공식 파트너사로서 본인이 수령해야 하는 각종 안내문, 등기우편 등 중요 문서를 카카오톡으로 전송하고 카카오페이 비밀번호 및 생체 인증을 통해 본인 인증 후 전자문서를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하고 안전한 메시지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티젠소프트 소개<br />
<br />
티젠소프트는 이노비즈 기업, 메인비즈 기업, 하이서울 인증 기업, 카카오페이 파트너사로 국내 시장 점유율 1위 솔루션 제품인 동영상 인코딩·스트리밍·아카이빙 솔루션, 온라인 교육 솔루션, PUSH·알림톡·문자 통합 메시지 전송 솔루션, 설문조사 솔루션, 대량 메일 발송 솔루션 AI 기반 개발 및 구축·영업·컨설팅·SaaS·AI 전문 기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티젠소프트  전략사업본부 김종철 상무이사  02-2051-985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825012_20260224092657_62317597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20</guid>
		<title><![CDATA[환경재단, 한반도 평화 전략에 ‘기후·환경’ 전문성 더한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이미경 대표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신안보-문화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한반도 평화 전략 논의에 기후 의제가 처음으로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외교·통일·안보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을 제언하기 위해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당내 비상설 특별기구다. 이미경 대표는 위원회 내 유일한 환경 분야 전문가로 참여해 기후·환경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평화 전략 수립에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환경재단은 최근 기후위기가 식량, 보건, 재난, 에너지, 사회 안정 등 다양한 영역과 맞물리며 복합 안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기후 문제를 국경과 이념을 넘어 인류 공동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인식하고, 한반도 기후위기 역시 남과 북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공동 과제로 보고 있다.

환경재단은 위원회 자문 활동을 통해 기후·환경 의제를 한반도 신뢰 구축의 접점으로 확장하고, 국제기구 및 다자기금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모색해 지속 가능한 평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

한편 2002년 설립된 환경재단은 국내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지난 20여 년간 아시아 기후 취약 지역에서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 생태계 복원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몽골 사막화 방지, 미얀마 맹그로브 복원, 베트남 태양광 학교 건립, 방글라데시 기후 취약 지역 지원 등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은 기후·환경 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 구축 논의의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34355_55917160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환경재단 이미경 대표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자문위원 위촉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환경재단(이사장 최열)은 이미경 대표가 2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 출범식에서 신안보-문화분과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한반도 평화 전략 논의에 기후 의제가 처음으로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br />
한반도평화신전략위원회는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외교·통일·안보 전략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정책을 제언하기 위해 출범한 더불어민주당 당내 비상설 특별기구다. 이미경 대표는 위원회 내 유일한 환경 분야 전문가로 참여해 기후·환경 협력을 기반으로 한 한반도 평화 전략 수립에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환경재단은 최근 기후위기가 식량, 보건, 재난, 에너지, 사회 안정 등 다양한 영역과 맞물리며 복합 안보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이에 기후 문제를 국경과 이념을 넘어 인류 공동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로 인식하고, 한반도 기후위기 역시 남과 북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공동 과제로 보고 있다.<br />
<br />
환경재단은 위원회 자문 활동을 통해 기후·환경 의제를 한반도 신뢰 구축의 접점으로 확장하고, 국제기구 및 다자기금과 연계한 협력 모델을 모색해 지속 가능한 평화 기반을 마련하는 데 기여할 방침이다.<br />
<br />
한편 2002년 설립된 환경재단은 국내 최초의 환경 전문 공익재단으로, 지난 20여 년간 아시아 기후 취약 지역에서 환경 개선과 취약계층 지원, 생태계 복원 사업 등을 추진해 왔다. 특히 몽골 사막화 방지, 미얀마 맹그로브 복원, 베트남 태양광 학교 건립, 방글라데시 기후 취약 지역 지원 등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은 기후·환경 협력을 통한 한반도 평화 구축 논의의 실질적인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환경재단 홍보대행 KPR 최하람 02-3406-288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34355_55917160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3:48:1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9</guid>
		<title><![CDATA[케이스티파이, 삼성 갤럭시 S26 전용 케이스 출시… 업그레이드된 신제품 라인업 선보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케이스티파이 갤럭시 S26 컬렉션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6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공개된 갤럭시 S26 시리즈에 맞춰 갤럭시 S26 컬렉션을 선보였다. 강력한 보호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이번 라인업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로 구성됐다.

이번 S26 케이스는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사진이나 텍스트 커스텀이 가능해 폭넓은 프린트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마그네틱 기능은 임팩트 케이스부터 글레이즈 케이스까지 모든 케이스에 탑재돼 Snappy™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등 다양한 마그네틱 액세서리 및 무선 충전기와 완벽하게 호환된다.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기능을 갖춘 이번 라인업은 사용자가 기기를 완벽하게 보호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케이스에는 측면 스트랩 전용 소켓이 내장돼 폰 스트랩을 연결해 더욱 특별하게 꾸밀 수 있으며, 한층 강화된 S26 전용 스크린 프로텍터와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로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췄다.

신규 S26 시리즈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은 2월 26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samsung/galaxy-s26-ultra-cases)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의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132228_236365399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케이스티파이 갤럭시 S26 컬렉션</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26일 ‘삼성 갤럭시 언팩 2026’에서 공개된 갤럭시 S26 시리즈에 맞춰 갤럭시 S26 컬렉션을 선보였다. 강력한 보호 기능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한 이번 라인업은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동시에 사용자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다양한 케이스로 구성됐다.<br />
<br />
이번 S26 케이스는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킬 볼드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은 물론, 사진이나 텍스트 커스텀이 가능해 폭넓은 프린트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마그네틱 기능은 임팩트 케이스부터 글레이즈 케이스까지 모든 케이스에 탑재돼 Snappy™ 그립 스탠드, 그립 홀더 등 다양한 마그네틱 액세서리 및 무선 충전기와 완벽하게 호환된다.<br />
<br />
감각적인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기능을 갖춘 이번 라인업은 사용자가 기기를 완벽하게 보호하면서도 자신만의 독창적인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모든 케이스에는 측면 스트랩 전용 소켓이 내장돼 폰 스트랩을 연결해 더욱 특별하게 꾸밀 수 있으며, 한층 강화된 S26 전용 스크린 프로텍터와 카메라 렌즈 프로텍터로 내구성까지 완벽하게 갖췄다.<br />
<br />
신규 S26 시리즈 케이스와 테크 액세서리 라인업은 2월 26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사이트(www.casetify.com/samsung/galaxy-s26-ultra-cases)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바로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의 공식 SNS 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케이스티파이 소개<br />
<br />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6132228_236365399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3:42:3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8</guid>
		<title><![CDATA[명동 대표 자산 ‘타임워크명동’, 4성급 리브랜딩 성공… 수익성과 운영구조 동시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타임워크명동 전경(제공=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타임워크명동’의 4성급 전환을 목표로 한 전략적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타임워크명동’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남대문로 대로변의 연면적 약 3만7000제곱미터 규모 복합자산으로, 2021년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통해 신축급 수준의 물리적 경쟁력을 확보한 명동 핵심 자산이다. 기존 운영사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와 의료시설이 공존하는 특화 입지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아온 지역 대표 3성급 호텔이었다.

엔데믹 이후 명동 호텔 시장의 회복세와 임대차 만기를 계기로 자산 성능 제고를 모색하던 이지스자산운용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리브랜딩 전략 제안을 바탕으로 단순 재계약을 넘어 브랜드 상향을 전제로 한 신규 임대차 구조를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자산의 포지셔닝 재정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운영사 유치, 신규 임대차 구조 설계 및 조건 협상, 4성급 전환을 위한 리노베이션 범위 및 예산 확정 등 전 단계를 포괄하는 종합 프로젝트가 수행됐다.

약 10개월간의 협의를 통해 ‘타임워크명동’은 4성급 호텔로 전환될 예정이며, 명동 4성급 시장의 평균 ADR과 가동률을 고려할 때 기존 대비 약 200% 수준의 임대료 상승이 기대된다.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번 프로젝트가 임대료 인상으로 자산 가치와 수익 구조를 대폭 개선했을 뿐 아니라 운영사 역시 명동 핵심 상권 내 전략적 거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호스피탈리티 자문서비스 민병은 팀장은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 임대차 갱신이 아니라 자산의 시장 포지셔닝을 재정립하고 운영 구조를 정교화한 전략적 프로젝트”라며 “임대인과 운영사의 이해관계를 균형감 있게 설계함으로써 수익성과 중장기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명동 호텔 시장의 가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징적 거래”라고 밝혔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약 18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이전 최대치였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서는 규모다. 특히 단거리 중심의 수요가 미주·유럽 등 장거리 방문객으로 확대되면서 평균 체류 일수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쇼핑·숙박·의료·F&B 인프라가 밀집한 명동은 이러한 글로벌 수요 회복의 핵심 수혜지로 평가된다.

한편 명동은 높은 개발 밀도로 신규 호텔 공급이 구조적으로 제한된 지역으로, 기존 자산의 리포지셔닝과 등급 상향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대형 부지와 잔여 용적·인센티브 활용 가능성을 갖춘 ‘타임워크명동’은 그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자산으로 꼽힌다. 이번 4성급 전환 사례는 공급이 제한된 시장에서 기존 자산이 새로운 수익 기준을 어떻게 재정립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향후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46821635_20260226110516_26116396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타임워크명동 전경(제공=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부동산 컨설팅사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가 ‘타임워크명동’의 4성급 전환을 목표로 한 전략적 리브랜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br />
<br />
‘타임워크명동’은 이지스자산운용이 보유한 남대문로 대로변의 연면적 약 3만7000제곱미터 규모 복합자산으로, 2021년 대규모 리노베이션을 통해 신축급 수준의 물리적 경쟁력을 확보한 명동 핵심 자산이다. 기존 운영사인 이비스 앰배서더 명동은 글로벌 리테일 브랜드와 의료시설이 공존하는 특화 입지 덕분에 외국인 관광객에게 높은 선호도를 받아온 지역 대표 3성급 호텔이었다.<br />
<br />
엔데믹 이후 명동 호텔 시장의 회복세와 임대차 만기를 계기로 자산 성능 제고를 모색하던 이지스자산운용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의 리브랜딩 전략 제안을 바탕으로 단순 재계약을 넘어 브랜드 상향을 전제로 한 신규 임대차 구조를 추진했다. 이 과정에서 자산의 포지셔닝 재정립을 시작으로 글로벌 운영사 유치, 신규 임대차 구조 설계 및 조건 협상, 4성급 전환을 위한 리노베이션 범위 및 예산 확정 등 전 단계를 포괄하는 종합 프로젝트가 수행됐다.<br />
<br />
약 10개월간의 협의를 통해 ‘타임워크명동’은 4성급 호텔로 전환될 예정이며, 명동 4성급 시장의 평균 ADR과 가동률을 고려할 때 기존 대비 약 200% 수준의 임대료 상승이 기대된다. <br />
<br />
이지스자산운용은 이번 프로젝트가 임대료 인상으로 자산 가치와 수익 구조를 대폭 개선했을 뿐 아니라 운영사 역시 명동 핵심 상권 내 전략적 거점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사례라고 평가했다.<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호스피탈리티 자문서비스 민병은 팀장은 “이번 리브랜딩은 단순 임대차 갱신이 아니라 자산의 시장 포지셔닝을 재정립하고 운영 구조를 정교화한 전략적 프로젝트”라며 “임대인과 운영사의 이해관계를 균형감 있게 설계함으로써 수익성과 중장기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에서 명동 호텔 시장의 가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상징적 거래”라고 밝혔다.<br />
<br />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5년 방한 외래 관광객은 약 185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며, 이는 이전 최대치였던 2019년 1750만 명을 넘어서는 규모다. 특히 단거리 중심의 수요가 미주·유럽 등 장거리 방문객으로 확대되면서 평균 체류 일수 역시 구조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쇼핑·숙박·의료·F&B 인프라가 밀집한 명동은 이러한 글로벌 수요 회복의 핵심 수혜지로 평가된다.<br />
<br />
한편 명동은 높은 개발 밀도로 신규 호텔 공급이 구조적으로 제한된 지역으로, 기존 자산의 리포지셔닝과 등급 상향 전략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대형 부지와 잔여 용적·인센티브 활용 가능성을 갖춘 ‘타임워크명동’은 그 중에서도 희소성이 높은 자산으로 꼽힌다. 이번 4성급 전환 사례는 공급이 제한된 시장에서 기존 자산이 새로운 수익 기준을 어떻게 재정립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로, 향후 시장에 미칠 파급 효과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소개<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는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46821635_20260226110516_26116396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7</guid>
		<title><![CDATA[퀀텀인헨스먼트, 양자보안 솔루션 ‘DOLBE’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이사국내 양자기술 전문기업 퀀텀인헨스먼트(대표이사 손원민)가 양자키분배(QKD) 및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차세대 보안솔루션 ‘DOLBE(돌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출시는 지난해 12월 실리콘밸리 Q2B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들과 논의한 기술 협력의 첫 번째 성과물이다.

◇ NIST 표준 PQC 알고리즘 적용한 하이브리드 암호화 엔진

DOLBE의 핵심은 NIST(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가 표준화한 PQC 알고리즘을 실제 구현한 암호화 엔진이다. 키 캡슐화에는 NIST FIPS 203 표준인 ML-KEM-768(Kyber 계열)을, 디지털 서명에는 FIPS 204 표준인 ML-DSA-65(Dilithium 계열)를 적용했다.

대칭키 암호화는 AES-256-GCM을 사용하며, 키 도출 함수로는 HKDF-SHA256을 채택했다. Open Quantum Safe(OQS) 프로젝트의 liboqs 0.15.0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Go 언어로 개발된 단일 바이너리 형태로 배포된다.

특히 DOLBE는 PQC 단독 모드와 하이브리드 모드를 동시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ML-KEM과 함께 RSA-2048-OAEP를, ML-DSA와 함께 ECDSA P-256을 병행 적용해 양자컴퓨터 전환기의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한다.

◇ 실시간 파일 감시 및 자동 암호화 기능

DOLBE는 파일 시스템 실시간 감시(fsnotify 기반) 기능을 탑재해 지정 폴더의 파일 생성·수정 이벤트를 자동 감지하고 즉시 암호화를 수행한다. 이벤트 디바운스 및 중복 처리 방지 로직으로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했다.

대용량 파일은 메모리에 전체를 로드하지 않고 청크 단위로 스트리밍 암호화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각 청크는 독립적인 nonce를 사용하며, 청크 순서 재배치 공격 방지를 위해 AAD(추가 인증 데이터)에 청크 인덱스 정보를 포함한다.

◇ 체인 해시 기반 변조 방지 감사 시스템

DOLBE는 모든 암호화·복호화·키 생성·접근 이벤트를 JSONL(JSON Lines) 형식으로 기록하는 감사 로그 시스템을 갖췄다. 각 감사 이벤트에는 이전 이벤트의 SHA-256 해시를 연결하는 ‘체인 해시’ 방식을 적용해 로그 변조를 즉시 탐지할 수 있다.

또한 RBAC(역할 기반 접근제어), IP 화이트리스트, 무차별 대입 공격 방지, 레이트 리미팅 등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미들웨어를 기본 탑재했다.

◇ 실시간 모니터링 웹 대시보드 및 API 제공

DOLBE는 바이너리에 웹 대시보드(SPA)를 임베드해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SSE(Server-Sent Events) 기반 스트리밍으로 암호화 이벤트, 시스템 메트릭(CPU/RAM/Network), 감사 로그를 실시간 제공한다.

RESTful API를 통해 파일 암호화·복호화, 키 관리, 정책 설정, 감사 로그 조회 등 모든 기능을 프로그래매틱하게 제어할 수 있어 기존 IT 인프라와의 통합이 용이하다.

◇ 금융·국방·공공 부문 타깃, 글로벌 시장 진출

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는 Q2B 컨퍼런스에서 금융·컨설팅 기업들과 만나 한국 시장의 양자보안 수요를 확인했으며, 이를 DOLBE 개발에 반영했다.

양자컴퓨터로 기존 암호를 해독하는 ‘Harvest Now, Decrypt Later’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미국 백악관은 2022년 연방정부의 PQC 전환을 의무화했고, 국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30년까지 국가 핵심 인프라에 양자보안 적용을 추진 중이다.

DOLBE는 금융권 전산망, 국방 군사통신, 공공 데이터센터, 통신사 백본 네트워크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손 대표는 “Q2B에서 확인한 글로벌 수요를 반영해 NIST 표준을 완전히 준수하는 실전 배포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올해 국내 파일럿 테스트 후 하반기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퀀텀인헨스먼트는 워드 마스킹 기법 기반 QKD 후처리 기술, 대규모 양자 시스템 시뮬레이션 알고리즘 등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퀀텀인헨스먼트 소개

2024년 7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손원민 교수가 대표이사로 설립한 퀀텀인헨스먼트(Quantum Enhancement Inc.)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실용 기술로 구현해 컴퓨팅, 암호화, 통신 분야의 난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양자컴퓨팅 전문기업이다. 퀀텀인헨스먼트는 ‘공간을 뛰어넘는 양자 상호작용’이라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을 활용해 차세대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표현했던 양자 얽힘 현상을 실제 산업 응용으로 전환하겠다는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

언론연락처: 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9272633_20260226120908_613606196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이사</figcaption></figure></div>국내 양자기술 전문기업 퀀텀인헨스먼트(대표이사 손원민)가 양자키분배(QKD) 및 양자내성암호(PQC) 기반 차세대 보안솔루션 ‘DOLBE(돌베)’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이번 출시는 지난해 12월 실리콘밸리 Q2B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양자컴퓨팅 기업들과 논의한 기술 협력의 첫 번째 성과물이다.<br />
<br />
◇ NIST 표준 PQC 알고리즘 적용한 하이브리드 암호화 엔진<br />
<br />
DOLBE의 핵심은 NIST(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가 표준화한 PQC 알고리즘을 실제 구현한 암호화 엔진이다. 키 캡슐화에는 NIST FIPS 203 표준인 ML-KEM-768(Kyber 계열)을, 디지털 서명에는 FIPS 204 표준인 ML-DSA-65(Dilithium 계열)를 적용했다.<br />
<br />
대칭키 암호화는 AES-256-GCM을 사용하며, 키 도출 함수로는 HKDF-SHA256을 채택했다. Open Quantum Safe(OQS) 프로젝트의 liboqs 0.15.0 라이브러리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Go 언어로 개발된 단일 바이너리 형태로 배포된다.<br />
<br />
특히 DOLBE는 PQC 단독 모드와 하이브리드 모드를 동시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는 ML-KEM과 함께 RSA-2048-OAEP를, ML-DSA와 함께 ECDSA P-256을 병행 적용해 양자컴퓨터 전환기의 보안 리스크를 최소화한다.<br />
<br />
◇ 실시간 파일 감시 및 자동 암호화 기능<br />
<br />
DOLBE는 파일 시스템 실시간 감시(fsnotify 기반) 기능을 탑재해 지정 폴더의 파일 생성·수정 이벤트를 자동 감지하고 즉시 암호화를 수행한다. 이벤트 디바운스 및 중복 처리 방지 로직으로 시스템 부하를 최소화했다.<br />
<br />
대용량 파일은 메모리에 전체를 로드하지 않고 청크 단위로 스트리밍 암호화하는 방식을 채택했다. 각 청크는 독립적인 nonce를 사용하며, 청크 순서 재배치 공격 방지를 위해 AAD(추가 인증 데이터)에 청크 인덱스 정보를 포함한다.<br />
<br />
◇ 체인 해시 기반 변조 방지 감사 시스템<br />
<br />
DOLBE는 모든 암호화·복호화·키 생성·접근 이벤트를 JSONL(JSON Lines) 형식으로 기록하는 감사 로그 시스템을 갖췄다. 각 감사 이벤트에는 이전 이벤트의 SHA-256 해시를 연결하는 ‘체인 해시’ 방식을 적용해 로그 변조를 즉시 탐지할 수 있다.<br />
<br />
또한 RBAC(역할 기반 접근제어), IP 화이트리스트, 무차별 대입 공격 방지, 레이트 리미팅 등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미들웨어를 기본 탑재했다.<br />
<br />
◇ 실시간 모니터링 웹 대시보드 및 API 제공<br />
<br />
DOLBE는 바이너리에 웹 대시보드(SPA)를 임베드해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SSE(Server-Sent Events) 기반 스트리밍으로 암호화 이벤트, 시스템 메트릭(CPU/RAM/Network), 감사 로그를 실시간 제공한다.<br />
<br />
RESTful API를 통해 파일 암호화·복호화, 키 관리, 정책 설정, 감사 로그 조회 등 모든 기능을 프로그래매틱하게 제어할 수 있어 기존 IT 인프라와의 통합이 용이하다.<br />
<br />
◇ 금융·국방·공공 부문 타깃, 글로벌 시장 진출<br />
<br />
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는 Q2B 컨퍼런스에서 금융·컨설팅 기업들과 만나 한국 시장의 양자보안 수요를 확인했으며, 이를 DOLBE 개발에 반영했다.<br />
<br />
양자컴퓨터로 기존 암호를 해독하는 ‘Harvest Now, Decrypt Later’ 위협이 현실화되면서 미국 백악관은 2022년 연방정부의 PQC 전환을 의무화했고, 국내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30년까지 국가 핵심 인프라에 양자보안 적용을 추진 중이다.<br />
<br />
DOLBE는 금융권 전산망, 국방 군사통신, 공공 데이터센터, 통신사 백본 네트워크 등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손 대표는 “Q2B에서 확인한 글로벌 수요를 반영해 NIST 표준을 완전히 준수하는 실전 배포 가능한 솔루션을 개발했다”며 “올해 국내 파일럿 테스트 후 하반기 북미·유럽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퀀텀인헨스먼트는 워드 마스킹 기법 기반 QKD 후처리 기술, 대규모 양자 시스템 시뮬레이션 알고리즘 등 독자 특허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퀀텀인헨스먼트 소개<br />
<br />
2024년 7월 서강대학교 물리학과 손원민 교수가 대표이사로 설립한 퀀텀인헨스먼트(Quantum Enhancement Inc.)는 양자역학의 원리를 실용 기술로 구현해 컴퓨팅, 암호화, 통신 분야의 난제들을 해결하고자 하는 양자컴퓨팅 전문기업이다. 퀀텀인헨스먼트는 ‘공간을 뛰어넘는 양자 상호작용’이라는 양자역학의 핵심 개념을 활용해 차세대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는 아인슈타인이 표현했던 양자 얽힘 현상을 실제 산업 응용으로 전환하겠다는 회사의 확고한 의지를 보여준다.<br />
<br />
언론연락처: 퀀텀인헨스먼트 손원민 대표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9272633_20260226120908_613606196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3:16:3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6</guid>
		<title><![CDATA[삼성전자, 3세대 AI 폰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시리즈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를 개최하고,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 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진보된 모바일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 총 3개의 모델로 구성됐다.

전작 대비 대폭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카메라, 한층 더 진화된 직관적인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일상에 도움을 준다. 

보다 안전한 사용 경험을 위해 사생활 보호 기술과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 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AI의 유용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모바일 경험을 발전시키며, AI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며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강력한 프로세서 탑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 구현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인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Snapdragon® 8 Elite Gen 5 for Galaxy)’를 탑재해 전작 대비 NPU 성능은 39%, CPU와 GPU 성능은 각각 최대 19%, 24% 향상돼 역대 가장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다양한 AI 작업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실감 나는 게이밍 경험을 지원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방식의 구조로 설계된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가 탑재돼 여러 앱을 사용하거나 고해상도 영상 촬영을 할 때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

또, 30분 충전 시 최대 75%까지 충전이 가능한 초고속 충전 3.0을 지원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화질 개선 솔루션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가 탑재돼 디스플레이를 통해 색감을 한층 섬세하고 현실감 있게 구현한다.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S26+’는 AI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인 ‘프로스케일러(ProScaler)’를 적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전문 카메라 수준의 갤럭시 역대 최고 카메라 탑재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문 장비나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고품질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촬영부터 편집, 공유까지 모든 과정에서 역대 갤럭시 중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2억 화소 광각, 5000만 화소, 광학 줌 수준의 10배 줌 망원 카메라에 전작비 더욱 넓어진 조리개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욱 선명한 촬영을 지원한다.

또, 갤럭시 기기 최초로 전문가용 영상 제작을 위한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전문가 수준의 고품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촬영한 영상을 여러 번 편집해도 영상의 품질을 고화질로 유지할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카메라의 상징과 같은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기능도 더욱 향상됐다. 이를 통해 어두운 밤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깨끗한 결과물을 제공한다.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은 새로운 수평 고정 옵션이 추가돼 이동 중이나 흔들림이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구도로 촬영을 지원한다. 

또, AI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AI ISP(AI Image Signal Processor)’가 전면 카메라에 적용돼 셀피를 촬영할 때 머리카락, 눈썹 등 섬세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표현한다.

사용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진 편집을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된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은 AI를 통해 편집 기능이 더욱 더 강력해졌다. 또, 텍스트로 변경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는 방식의 편집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마음에 드는 가죽 재킷이 사용자에게 어울리는지 고민인 경우 본인의 전신사진에서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실행하고, 갤러리에 저장된 옷 사진을 추가한 후 “이 옷을 입혀줘”라고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감쪽같이 가죽 재킷을 입은 사용자의 사진으로 편집해 준다.

사용자는 편집 과정을 히스토리별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편집한 내용을 단계별로 복원할 수도 있다. 이제는 ‘포토 어시스트’로 편집한 결과물을 단계마다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연속적으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는 스케치나 이미지, 텍스트를 입력해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생성된 창작물을 기반으로 스티커를 만들거나 다양한 템플릿을 이용해 초대장, 배경화면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 기반 ‘스캔(Document Scanner)’ 기능을 지원한다. 촬영된 영수증, 서류, 메모 등에 주름이나 손가락 등과 같은 요소를 깔끔하게 제거해 완성도 높은 스캔 파일로 제공한다.

또, 여러 장의 문서를 촬영하는 경우 자동으로 하나의 PDF 파일로 만들어줘 더욱 편리하다.

역대 가장 쉽고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 제공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사용자의 요청에 응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사용자 맞춤형 갤럭시 AI를 지원한다.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나우 넛지(Now Nudge)’ 기능은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제안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메신저를 통해 친구가 최근 여행한 사진을 요청하는 경우에 갤럭시 AI가 둥근 모서리를 가진 ‘넛지’ 형태의 팝업 아이콘을 통해 관련된 사진을 바로 확인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화면에 제안해 준다. 사용자는 더 이상 여러 앱을 오가면서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다. 

또 “2월 26일 오전 9시 회의 괜찮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도 갤럭시 AI가 캘린더에서 일정을 확인해 기존 일정과 중복되는 내용을 ‘넛지’ 형태로 보여준다.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브리핑을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이 한층 더 향상됐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일정에 기반해서 잊고 있던 일정까지 리마인드해 준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은 사용자가 그린 원 안에 담긴 여러 요소를 한 번에 인식해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신이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에 포함된 아이템을 알고 싶을 때 원을 그려 검색하면, 여러 번 검색할 필요 없이 사진 속의 상의/하의 정보까지 한 번에 알려준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더욱 직관적인 AI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에이전트를 탑재했다. 

특히 빅스비(Bixby)는 더욱 강력해진 대화형 디바이스 에이전트로 업그레이드됐다. 사용자는 빅스비와의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설정 등을 쉽고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

빅스비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원하는 에이전트를 선택할 수 있고,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음성 명령으로 AI 에이전트를 호출할 수 있다.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는 여러 단계의 작업을 AI가 처리해 사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됐다.

예를 들어 제미나이에게 택시 예약을 요청하면 사용자 대신 자동으로 택시를 호출하고 사용자는 확인 버튼만 누르면 택시 호출이 마무리된다.

이처럼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AI가 사용자의 맥락을 먼저 이해해 필요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제공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선보인다. 

AI 시대에 필요한 더욱 강력해진 사생활 보호 기능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 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방출되는 빛의 확산 방식을 제어함으로써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정교하게 통합돼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시청 경험을 저해하지 않는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핀(PIN) 번호, 패스워드, 패턴과 같은 민감도 높은 정보를 입력하거나 특정 앱을 실행할 때 등 작동하는 시점과 적용 범위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또, 화면에서 알림창 팝업만 가리는 기능도 활성화할 수도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동작하는 ‘개인정보보호 알림(Privacy Alerts)’ 기능을 지원해 기기 관리자 권한을 가진 앱이 위치 정보, 통화 기록, 연락처와 같은 민감한 정보에 불필요하게 접근을 시도할 경우 이를 선제적으로 감지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준다.

새롭게 추가된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AI가 사용자 대신 받아, 상대방이 AI에게 말한 발신자 정보와 내용을 요약해 제공한다. 

따라서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전화의 경우에도 AI가 사용자 대신 전화를 받아 내용 확인 후 전화를 끊어줄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응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AI를 통해 통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또, 갤러리 내 ‘비공개 앨범(Private Album)’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사용자가 별도 폴더를 만들거나 삼성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원하는 사진과 영상을 쉽게 숨김 처리할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기반의 전용 보안 솔루션‘녹스 볼트(Knox Vault)’와 갤럭시 에코시스템 내 연결 기기와 네트워크를 포괄적으로 보호하는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 등 삼성 녹스(Knox) 기반의 다층적인 보호 체계를 통해 더욱 안전한 모바일 경험을 지원한다.

특히 업데이트된 녹스 매트릭스는 기기 간 양자 내성 암호 기반의‘종단 간 암호화(E2EE, End-to-End Encryption)’를 eSIM 이전과 같은 서비스에도 확대 지원하며, 사용자는 ‘내 기기 보안 상태’를 통해 연결된 갤럭시 디바이스의 펌웨어 업데이트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AI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킵(KEEP, 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은 기기의 보안 스토리지 영역 내에서 앱별로 분리된 암호화 저장 공간을 생성하고 ‘퍼스널 데이터 엔진(PDE, Personal Data Engine)’을 통해 학습된 사용자의 일상, 선호도와 같은 민감 정보를 갤럭시 AI 이외의 다른 접근 등으로부터 보호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7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국내 사전 판매, 3월 11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

삼성전자는 3월 11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를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국내 사전 판매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코발트 바이올렛 △화이트 △블랙 △스카이 블루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되며,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 가능한 전용 색상인 ‘핑크 골드’와 ‘실버 쉐도우’도 함께 출시된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512GB 스토리지와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179만7400원, 205만400원, 254만5400원이다.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145만2000원,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은 170만5000원이다.

‘갤럭시 S26’은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40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은 150만7000원이다.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업그레이드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3511_965060989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시리즈</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팰리스 오브 파인 아트(Palace of Fine Arts)에서 ‘갤럭시 언팩 2026(Galaxy Unpacked 2026)’ 행사를 개최하고, 강력한 퍼포먼스와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을 결합한 3세대 AI 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공개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가장 진보된 모바일 기술이 집약된 제품으로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 총 3개의 모델로 구성됐다.<br />
<br />
전작 대비 대폭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와 카메라, 한층 더 진화된 직관적인 갤럭시 AI를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의 일상에 도움을 준다. <br />
<br />
보다 안전한 사용 경험을 위해 사생활 보호 기술과 보안 기능도 대폭 강화됐다. <br />
<br />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 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br />
<br />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DX부문 사장은 “삼성전자는 더 많은 사람이 일상에서 AI의 유용함을 느낄 수 있도록 모바일 경험을 발전시키며, AI 경험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며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강력한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고 직관적으로 AI를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br />
<br />
강력한 프로세서 탑재와 압도적인 퍼포먼스 구현<br />
<br />
새로운 갤럭시 S 시리즈는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갤럭시 전용 프로세서인 ‘갤럭시용 스냅드래곤 8 엘리트 5세대(Snapdragon® 8 Elite Gen 5 for Galaxy)’를 탑재해 전작 대비 NPU 성능은 39%, CPU와 GPU 성능은 각각 최대 19%, 24% 향상돼 역대 가장 강력한 하드웨어 성능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br />
<br />
이를 통해 다양한 AI 작업을 더욱 빠르고 안정적으로 처리하고, 실감 나는 게이밍 경험을 지원한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방식의 구조로 설계된 ‘베이퍼 챔버(Vapor Chamber)’가 탑재돼 여러 앱을 사용하거나 고해상도 영상 촬영을 할 때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한다.<br />
<br />
또, 30분 충전 시 최대 75%까지 충전이 가능한 초고속 충전 3.0을 지원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삼성전자의 화질 개선 솔루션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가 탑재돼 디스플레이를 통해 색감을 한층 섬세하고 현실감 있게 구현한다. <br />
<br />
특히 ‘갤럭시 S26 울트라’와 ‘갤럭시 S26+’는 AI 기반의 이미지 프로세싱 기능인 ‘프로스케일러(ProScaler)’를 적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더욱 선명하게 표현한다. <br />
<br />
전문 카메라 수준의 갤럭시 역대 최고 카메라 탑재<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전문 장비나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고품질 결과물을 얻을 수 있도록 촬영부터 편집, 공유까지 모든 과정에서 역대 갤럭시 중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 <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2억 화소 광각, 5000만 화소, 광학 줌 수준의 10배 줌 망원 카메라에 전작비 더욱 넓어진 조리개를 탑재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더욱 선명한 촬영을 지원한다.<br />
<br />
또, 갤럭시 기기 최초로 전문가용 영상 제작을 위한 ‘APV(Advanced Professional Video)’ 코덱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전문가 수준의 고품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촬영한 영상을 여러 번 편집해도 영상의 품질을 고화질로 유지할 수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카메라의 상징과 같은 ‘나이토그래피(Nightography)’ 기능도 더욱 향상됐다. 이를 통해 어두운 밤 등 저조도 환경에서도 깨끗한 결과물을 제공한다.<br />
<br />
동영상 촬영 시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슈퍼 스테디(Super Steady)’ 기능은 새로운 수평 고정 옵션이 추가돼 이동 중이나 흔들림이 있는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구도로 촬영을 지원한다. <br />
<br />
또, AI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 ‘AI ISP(AI Image Signal Processor)’가 전면 카메라에 적용돼 셀피를 촬영할 때 머리카락, 눈썹 등 섬세한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표현한다.<br />
<br />
사용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AI 도구를 활용해 더욱 쉽고 편리하게 사진 편집을 할 수 있다. <br />
<br />
업그레이드된 ‘포토 어시스트(Photo Assist)’ 기능은 AI를 통해 편집 기능이 더욱 더 강력해졌다. 또, 텍스트로 변경하고 싶은 내용을 입력하는 방식의 편집을 지원한다. <br />
<br />
예를 들어 마음에 드는 가죽 재킷이 사용자에게 어울리는지 고민인 경우 본인의 전신사진에서 ‘포토 어시스트’ 기능을 실행하고, 갤러리에 저장된 옷 사진을 추가한 후 “이 옷을 입혀줘”라고 텍스트를 입력하면, AI가 감쪽같이 가죽 재킷을 입은 사용자의 사진으로 편집해 준다.<br />
<br />
사용자는 편집 과정을 히스토리별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한 경우 편집한 내용을 단계별로 복원할 수도 있다. 이제는 ‘포토 어시스트’로 편집한 결과물을 단계마다 저장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연속적으로 이미지를 편집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br />
<br />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Creative Studio)’는 스케치나 이미지, 텍스트를 입력해 다양한 형태의 창작물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다. <br />
<br />
생성된 창작물을 기반으로 스티커를 만들거나 다양한 템플릿을 이용해 초대장, 배경화면 등 완성도 높은 콘텐츠로 변환해 사용할 수 있다.<br />
<br />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 기반 ‘스캔(Document Scanner)’ 기능을 지원한다. 촬영된 영수증, 서류, 메모 등에 주름이나 손가락 등과 같은 요소를 깔끔하게 제거해 완성도 높은 스캔 파일로 제공한다.<br />
<br />
또, 여러 장의 문서를 촬영하는 경우 자동으로 하나의 PDF 파일로 만들어줘 더욱 편리하다.<br />
<br />
역대 가장 쉽고 직관적인 갤럭시 AI 경험 제공<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사용자의 요청에 응답하는 것을 넘어, 사용자의 맥락과 의도를 파악해 능동적으로 반응하는 사용자 맞춤형 갤럭시 AI를 지원한다. <br />
<br />
먼저, 새롭게 선보이는 ‘나우 넛지(Now Nudge)’ 기능은 사용자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제안을 제공한다. <br />
<br />
예를 들어 메신저를 통해 친구가 최근 여행한 사진을 요청하는 경우에 갤럭시 AI가 둥근 모서리를 가진 ‘넛지’ 형태의 팝업 아이콘을 통해 관련된 사진을 바로 확인하고,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화면에 제안해 준다. 사용자는 더 이상 여러 앱을 오가면서 필요한 정보를 일일이 찾을 필요가 없다. <br />
<br />
또 “2월 26일 오전 9시 회의 괜찮으세요?”라는 메시지를 받았을 때도 갤럭시 AI가 캘린더에서 일정을 확인해 기존 일정과 중복되는 내용을 ‘넛지’ 형태로 보여준다.<br />
<br />
사용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브리핑을 제공하는 ‘나우 브리프(Now Brief)’ 기능이 한층 더 향상됐다. 예를 들어 사용자의 일정에 기반해서 잊고 있던 일정까지 리마인드해 준다. <br />
<br />
한층 업그레이드된 ‘서클 투 서치(Circle to Search)’ 기능은 사용자가 그린 원 안에 담긴 여러 요소를 한 번에 인식해 검색 결과를 제공한다.<br />
<br />
예를 들어 사용자가 자신이 입어보고 싶은 스타일에 포함된 아이템을 알고 싶을 때 원을 그려 검색하면, 여러 번 검색할 필요 없이 사진 속의 상의/하의 정보까지 한 번에 알려준다.<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 더욱 직관적인 AI 경험을 지원하기 위해 여러 에이전트를 탑재했다. <br />
<br />
특히 빅스비(Bixby)는 더욱 강력해진 대화형 디바이스 에이전트로 업그레이드됐다. 사용자는 빅스비와의 자연어 기반 대화를 통해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스마트폰 설정 등을 쉽고 빠르게 변경할 수 있다.<br />
<br />
빅스비뿐만 아니라 사용자는 설정 메뉴에서 ‘제미나이(Gemini)’, ‘퍼플렉시티(Perplexity)’ 등 원하는 에이전트를 선택할 수 있고,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음성 명령으로 AI 에이전트를 호출할 수 있다.<br />
<br />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는 여러 단계의 작업을 AI가 처리해 사용자의 편의성이 향상됐다.<br />
<br />
예를 들어 제미나이에게 택시 예약을 요청하면 사용자 대신 자동으로 택시를 호출하고 사용자는 확인 버튼만 누르면 택시 호출이 마무리된다.<br />
<br />
이처럼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에서 AI가 사용자의 맥락을 먼저 이해해 필요한 순간에 자연스럽게 도움을 제공하는 에이전틱(Agentic) AI 경험을 선보인다. <br />
<br />
AI 시대에 필요한 더욱 강력해진 사생활 보호 기능<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모바일 폰 최초로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Privacy Display)’를 탑재해 사생활 보호 기능이 강화됐다.<br />
<br />
이 기술은 디스플레이 픽셀에서 방출되는 빛의 확산 방식을 제어함으로써 측면에서 보이는 화면을 제한하는 것으로, 설계 단계에서부터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정교하게 통합돼 일상적인 사용 환경에서 시청 경험을 저해하지 않는다.<br />
<br />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는 핀(PIN) 번호, 패스워드, 패턴과 같은 민감도 높은 정보를 입력하거나 특정 앱을 실행할 때 등 작동하는 시점과 적용 범위를 사용자가 직접 설정할 수 있다. 또, 화면에서 알림창 팝업만 가리는 기능도 활성화할 수도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머신러닝 기반으로 동작하는 ‘개인정보보호 알림(Privacy Alerts)’ 기능을 지원해 기기 관리자 권한을 가진 앱이 위치 정보, 통화 기록, 연락처와 같은 민감한 정보에 불필요하게 접근을 시도할 경우 이를 선제적으로 감지해 사용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준다.<br />
<br />
새롭게 추가된 AI 기반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은 모르는 번호로 걸려 온 전화를 AI가 사용자 대신 받아, 상대방이 AI에게 말한 발신자 정보와 내용을 요약해 제공한다. <br />
<br />
따라서 스팸이나 보이스피싱 전화의 경우에도 AI가 사용자 대신 전화를 받아 내용 확인 후 전화를 끊어줄 수 있고, 사용자가 직접 응답하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AI를 통해 통화 내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다.<br />
<br />
또, 갤러리 내 ‘비공개 앨범(Private Album)’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사용자가 별도 폴더를 만들거나 삼성 계정에 로그인하지 않아도, 원하는 사진과 영상을 쉽게 숨김 처리할 수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기반의 전용 보안 솔루션‘녹스 볼트(Knox Vault)’와 갤럭시 에코시스템 내 연결 기기와 네트워크를 포괄적으로 보호하는 ‘녹스 매트릭스(Knox Matrix)’ 등 삼성 녹스(Knox) 기반의 다층적인 보호 체계를 통해 더욱 안전한 모바일 경험을 지원한다.<br />
<br />
특히 업데이트된 녹스 매트릭스는 기기 간 양자 내성 암호 기반의‘종단 간 암호화(E2EE, End-to-End Encryption)’를 eSIM 이전과 같은 서비스에도 확대 지원하며, 사용자는 ‘내 기기 보안 상태’를 통해 연결된 갤럭시 디바이스의 펌웨어 업데이트 상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그뿐만 아니라 개인화된 AI 기능을 보호하기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한다. ‘킵(KEEP, Knox Enhanced Encrypted Protection)’은 기기의 보안 스토리지 영역 내에서 앱별로 분리된 암호화 저장 공간을 생성하고 ‘퍼스널 데이터 엔진(PDE, Personal Data Engine)’을 통해 학습된 사용자의 일상, 선호도와 같은 민감 정보를 갤럭시 AI 이외의 다른 접근 등으로부터 보호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사용자가 장기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7년간의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한다.<br />
<br />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국내 사전 판매, 3월 11일부터 전 세계 순차 출시<br />
<br />
삼성전자는 3월 11일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를 한국, 미국, 영국, 인도, 베트남 등 전 세계 120여 개 국가에 순차적으로 출시한다.<br />
<br />
국내 사전 판매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코발트 바이올렛 △화이트 △블랙 △스카이 블루 4종의 색상으로 출시되며,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 가능한 전용 색상인 ‘핑크 골드’와 ‘실버 쉐도우’도 함께 출시된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512GB 스토리지와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179만7400원, 205만400원, 254만5400원이다.<br />
<br />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이 145만2000원, 512GB 스토리지를 탑재한 모델은 170만5000원이다.<br />
<br />
‘갤럭시 S26’은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4000원, 512GB 스토리지 모델은 150만7000원이다.<br />
<br />
한편,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업그레이드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3511_965060989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2: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5</guid>
		<title><![CDATA[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2026년 ‘경기도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숏폼 공모전·청소년사회자 등 청소년 참여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년 ‘경기도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프로그램 포스터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5월 22일(금)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의 날’ 제정 기념행사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참여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체가 돼 꿈과 끼를 표현하고, 건전한 온라인 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숏폼 영상 공모전 ‘High Five Your Dream!’

‘자신의 꿈·진로·재능’ 또는 ‘제노포비아 예방’을 주제(택1)로 참여형 숏폼 영상 공모전 참가자 모집을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

참가자는 15~58초 분량의 세로형(9:16) 영상을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총 12점(경기도지사상 등)이 시상되며, 수상작은 축제 당일 현장에서 상영 및 시상될 예정이다.

청소년사회자 5명 공개 모집

축제의 공식 사회를 맡을 청소년사회자 5명을 3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선발한다.

도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7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선발자에게는 스피치 교육 지원과 함께 ‘경기도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공식 사회 진행 기회가 제공된다.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

댄스와 보컬 분야로 운영되는 동아리 경연대회는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및 학교 소속 동아리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

비대면 영상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서 총 28팀이 수상하게 되며, 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주체형 행사로, 진로 탐색과 문화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도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http://ggyou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30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6101420_20260226113013_723796550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년 ‘경기도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프로그램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오는 5월 22일(금) 광주시 G-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경기도 청소년의 날’ 제정 기념행사 2026년 경기도 청소년 진로·문화축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참여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주체가 돼 꿈과 끼를 표현하고, 건전한 온라인 문화 확산과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br />
<br />
숏폼 영상 공모전 ‘High Five Your Dream!’<br />
<br />
‘자신의 꿈·진로·재능’ 또는 ‘제노포비아 예방’을 주제(택1)로 참여형 숏폼 영상 공모전 참가자 모집을 3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br />
<br />
참가자는 15~58초 분량의 세로형(9:16) 영상을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 후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br />
<br />
총 12점(경기도지사상 등)이 시상되며, 수상작은 축제 당일 현장에서 상영 및 시상될 예정이다.<br />
<br />
청소년사회자 5명 공개 모집<br />
<br />
축제의 공식 사회를 맡을 청소년사회자 5명을 3월 3일부터 4월 12일까지 선발한다.<br />
<br />
도내 거주 또는 재학 중인 17세~24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면접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된다. 선발자에게는 스피치 교육 지원과 함께 ‘경기도 청소년의 날’ 기념행사 공식 사회 진행 기회가 제공된다.<br />
<br />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개최<br />
<br />
댄스와 보컬 분야로 운영되는 동아리 경연대회는 도내 청소년수련시설 및 학교 소속 동아리를 대상으로 3월 3일부터 4월 19일까지 모집한다.<br />
<br />
비대면 영상 예선을 거쳐 본선 무대에서 총 28팀이 수상하게 되며, 청소년의 끼와 열정을 선보이는 대표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권구연 센터장은 “이번 축제는 청소년이 직접 만들고 참여하는 주체형 행사로, 진로 탐색과 문화 활동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경기도 청소년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참가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홈페이지(http://ggyout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소개<br />
<br />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국가 청소년 정책사업(청소년자원봉사,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신고제, 청소년포상제) 운영을 지원하고 청소년 지도자 교육, 청소년활동 홍보 및 정보 제공, 지역 유관 기관 연계 협력을 통해 청소년활동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가 설치·운영하는 기관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청소년협력팀 박서림 주임 031-232-9383~5(30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6101420_20260226113013_723796550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55:1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4</guid>
		<title><![CDATA[EBS 스타 강사들이 말하는 새 학기 공부법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EBS 로고새 학년 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

EBS(사장 김유열)는 윤혜정, 김예령,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에게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EBS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

윤혜정 선생님(국어/서울 강일고)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이다은 선생님(사회탐구/서울 세화여고)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김예령 선생님(영어/서울 대원외고)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심주석 선생님(수학/인천하늘고)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

정유니 선생님(과학탐구/전북 상산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BS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모든 센터에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0756486_20260226102628_688238958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BS 로고</figcaption></figure></div>새 학년 시작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학생들이 새로운 공부 다짐을 하고 있다. ‘올해에는 새로운 마음으로 제대로 공부해야지’, ‘나도 이제 진짜 열심히 해봐야지’ 하고 결심한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혼자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이 없는 상태에서 막연히 열심히 공부하겠다는 결심만으로는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가장 중요한 것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공부를 하는 자기주도학습 습관이다.<br />
<br />
EBS(사장 김유열)는 윤혜정, 김예령, 심주석 등 EBS 스타 강사 선생님에게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형성하기 위한 방법을 물어봤다. 어떻게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까? EBS 선생님들은 가장 먼저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획도 내게 맞는 방법으로 전략적으로 세워야 한다는 조언이다.<br />
<br />
윤혜정 선생님(국어/서울 강일고)은 “우선 자신이 공부할 수 있는 순수한 공부 시간과 공부 속도를 정확히 파악해 계획을 세워야 한다”며 “처음에는 어렵지만 한 달 정도 계속 계획을 수정하며 내게 맞는 계획을 짜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첫 번째”라고 조언했다. 이어 “처음에는 집중하는 시간을 20~30분으로 시작해 점차 90분까지 늘리도록 하면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br />
<br />
이다은 선생님(사회탐구/서울 세화여고)은 “많은 학생이 어차피 계획을 세워봤자 지키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계획을 세우는 것 자체를 지레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스스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시간의 80% 정도만 계획을 세우면 계획 달성도 쉽고 작은 성취를 맛볼 수 있어 공부에 자신감이 붙게 된다”고 조언했다. 또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시간을 비워놓고, 일주일 계획을 다 지켰다면 스스로에게 주는 보상의 시간으로 여가 활동을 하고, 계획을 못 지켰다면 그 부분을 보충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도 중요하다. 김예령 선생님(영어/서울 대원외고)은 “영어는 아무리 해도 실력이 안 오르는 것 같지만 그 정체기가 사실은 실력이 쌓이는 ‘저축기’”라며 “영어 성적은 계단식으로 오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말고 매일 30분씩 꾸준히 제대로 공부하면 성적은 반드시 오른다”고 말했다.<br />
<br />
선생님들은 공부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점도 강조했다. 많은 교재를 보는 것보다 한 권을 공부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심주석 선생님(수학/인천하늘고)은 “문제집을 여러 권 풀었지만 성적이 안 나오는 것은 고민 없이 문제 풀이에만 집중했기 때문”이라면서 “궁금한 것을 계속 찾아가는 공부, 하나를 알더라도 제대로 아는 것이 자기주도학습의 힘”이라고 말했다.<br />
<br />
정유니 선생님(과학탐구/전북 상산고)은 “학생들이 가장 많이 하는 착각이 수업(강의)을 들으면 다 안다고 생각하는 것”이라면서 “수업(강의)의 양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복습하는 양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공부할 때는 친구를 따라 하지 말고, 시행착오를 거치더라도 내게 맞는 공부법과 교재, 강의를 찾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br />
<br />
EBS는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도록 ‘EBS 자기주도학습센터’를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쾌적한 학습 공간과 함께 학생들이 스스로 학습 수준을 진단하고 그에 맞는 강의를 수강할 수 있도록 하는 EBS 교육 프로그램이 종합 지원된다. 모든 센터에는 혼자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학습 코디네이터’들이 상주하면서 학생의 학습 및 생활을 관리해준다. 학업 수준 진단에서부터 출결 관리, 어떤 교과를 얼마나 공부했는지, 실력은 얼마나 올랐는지 확인하고 상담까지 받을 수 있다. 현재 포천과 예천 등 전국에 27개 센터가 운영 중이며, 올해 말까지 총 100개 센터가 문을 열 예정이다.<br />
<br />
한국교육방송공사 소개<br />
<br />
한국교육방송공사(EBS)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교육공영방송으로, 학교교육을 보완하고, 국민의 평생교육과 민주적 교육발전을 위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1974년 라디오 학교방송을 인수하면서 시작된 EBS는 1990년 교육방송 개국, 1997년 위성교육방송 개국, 2000년 공사 출범 그리고 세계 최고의 교육미디어그룹으로의 도약에 이르기까지 장구한 세월 속에서 교육방송으로의 가치를 지켜내며 평생교육의 동반자로 국민과 함께 성장해왔다.<br />
<br />
언론연락처: EBS  홍보부  박태규 차장 02-526-253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0756486_20260226102628_688238958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3</guid>
		<title><![CDATA[HD건설기계, 북미에서 차세대 신모델 9종 출시… 선진 시장 공략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HD건설기계가 콘엑스포 2026에서 공개하는 디벨론 차세대 신모델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후 첫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신모델 9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HD건설기계는 3월 3일부터 7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건설기계 박람회 CONEXPO(콘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

HD건설기계는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엔진 등 3개 부스를 운영한다. 개막일인 3일에는 23~40톤급 중대형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9종(현대 5종·디벨론 4종)을 공개하는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최신 AI 무인 자율화 솔루션인 ‘리얼엑스’를 차세대 신모델에 탑재해 시연한다.

리얼엑스(Real-X)는 HD건설기계가 과거 콘셉트 엑스(Concept-X)로부터 발전시켜 온 무인 자율화 솔루션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한 기술이다.

현대는 건설 현장에 필요한 모든 장비 라인업을 갖춘 종합 건설기계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약 730평(2413㎡) 규모의 부스에서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 ‘HX 시리즈’ 5종과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ADT), 콤팩트 장비 등 대표 기종 22대를 선보인다. 라스베이거스 전시장에서 동쪽으로 약 3000km 떨어진 현대 프로덕트센터 현장의 휠로더를 실시간 원격 조종하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

디벨론은 첨단 스마트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약 1137평 (3759㎡)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 ‘NextGen 시리즈’ 4종과 북미 맞춤형 전략 모델 등 대표 기종 21종을 선보인다. 차세대 신모델의 운전석에 직접 앉아 자율 굴착·적재 작업과 스마트 안전 기술을 시연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

별도 엔진 부스에서는 독자 엔진 기술력을 드러낸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하는 1.1리터급 전자식 초소형 DA11 엔진, 차세대 신모델에 탑재된 DX05·DX08 엔진, 초대형 굴착기용 DX22 엔진 등 산업용 엔진 풀라인업과 수소 엔진·고성능 배터리팩 등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선보인다.

이번 콘엑스포는 미국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과 맞물려, 글로벌 브랜드들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HD건설기계는 고출력·고내구성은 물론 엄격한 탄소 배출 기준을 요구하는 북미 시장의 특성에 맞춰, 차세대 신모델에 AI 기반 지능형 작업 보조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기능 등 첨단 기술을 대거 투입해, 장비의 지능화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또 독자 기술로 개발한 최신 DX05·DX08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출력을 구현했다.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품질에 엄격한 북미 시장에서 차세대 신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무대”라며 “첨단 AI 기술과 독자 개발 엔진으로 무장한 차세대 신모델을 앞세워 북미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톱티어 도약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3448_47444137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HD건설기계가 콘엑스포 2026에서 공개하는 디벨론 차세대 신모델</figcaption></figure></div>HD건설기계가 통합 법인 출범 후 첫 글로벌 전시회에 참가해 차세대 신모델 9종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세계 최대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br />
<br />
HD건설기계는 3월 3일부터 7일(현지 시각)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국제 건설기계 박람회 CONEXPO(콘엑스포) 2026에 참가한다고 26일 밝혔다.<br />
<br />
HD건설기계는 현대(HYUNDAI)·디벨론(DEVELON)·엔진 등 3개 부스를 운영한다. 개막일인 3일에는 23~40톤급 중대형 차세대 신모델 굴착기 9종(현대 5종·디벨론 4종)을 공개하는 ‘언베일링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최신 AI 무인 자율화 솔루션인 ‘리얼엑스’를 차세대 신모델에 탑재해 시연한다.<br />
<br />
리얼엑스(Real-X)는 HD건설기계가 과거 콘셉트 엑스(Concept-X)로부터 발전시켜 온 무인 자율화 솔루션을 현장 적용이 가능한 수준으로 고도화한 기술이다.<br />
<br />
현대는 건설 현장에 필요한 모든 장비 라인업을 갖춘 종합 건설기계 브랜드로서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약 730평(2413㎡) 규모의 부스에서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 ‘HX 시리즈’ 5종과 휠로더, 굴절식 덤프트럭(ADT), 콤팩트 장비 등 대표 기종 22대를 선보인다. 라스베이거스 전시장에서 동쪽으로 약 3000km 떨어진 현대 프로덕트센터 현장의 휠로더를 실시간 원격 조종하는 체험 코너도 마련했다.<br />
<br />
디벨론은 첨단 스마트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를 구성했다. 약 1137평 (3759㎡) 규모의 부스를 마련해 차세대 굴착기 라인업 ‘NextGen 시리즈’ 4종과 북미 맞춤형 전략 모델 등 대표 기종 21종을 선보인다. 차세대 신모델의 운전석에 직접 앉아 자율 굴착·적재 작업과 스마트 안전 기술을 시연할 수 있는 체험존도 운영한다.<br />
<br />
별도 엔진 부스에서는 독자 엔진 기술력을 드러낸다. 이번에 최초로 공개하는 1.1리터급 전자식 초소형 DA11 엔진, 차세대 신모델에 탑재된 DX05·DX08 엔진, 초대형 굴착기용 DX22 엔진 등 산업용 엔진 풀라인업과 수소 엔진·고성능 배터리팩 등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선보인다.<br />
<br />
이번 콘엑스포는 미국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과 맞물려, 글로벌 브랜드들의 최대 격전지가 될 전망이다. HD건설기계는 고출력·고내구성은 물론 엄격한 탄소 배출 기준을 요구하는 북미 시장의 특성에 맞춰, 차세대 신모델에 AI 기반 지능형 작업 보조시스템과 스마트 안전 기능 등 첨단 기술을 대거 투입해, 장비의 지능화 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또 독자 기술로 개발한 최신 DX05·DX08 엔진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출력을 구현했다.<br />
<br />
HD건설기계 문재영 사장은 “이번 전시는 기술과 품질에 엄격한 북미 시장에서 차세대 신모델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무대”라며 “첨단 AI 기술과 독자 개발 엔진으로 무장한 차세대 신모델을 앞세워 북미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고 글로벌 톱티어 도약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HD건설기계 커뮤니케이션팀 황영훈 파트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3448_4744413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40: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2</guid>
		<title><![CDATA[오티스 코리아, 평촌 자이 퍼스니티에 신규 설치 수주]]></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 자이 퍼스니티(GS Xi Firsnity)’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이하 오티스 코리아)는 경기도 평촌의 대단지 아파트 ‘GS 자이 퍼스니티(GS Xi Firsnity)’에 오티스의 첨단 엘리베이터 ‘젠쓰리(Gen3®)’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

오티스 월드와이드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제조, 설치, 서비스 및 교체 공사 분야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

GS건설이 시공할 GS 자이 퍼스니티는 해당 지역 랜드마크가 될 프리미엄 주거 시설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에 수천 가구가 들어서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이다.

오티스 코리아는 해당 아파트에 총 82대의 젠쓰리(Gen3®) MRL 엘리베이터를 공급할 예정으로, 젠쓰리(Gen3®) MRL은 별도의 기계실이 필요 없어, 건물 내 요구되는 공간을 줄일 수 있어 보다 다양한 공간 설계의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

오티스 코리아 신규영업설치 사업부 최제원 전무는 “오티스의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을 GS 자이 퍼스니티에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입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오티스 코리아  유수경 홍보 담당이사   오티스 코리아 홍보대행 KPR 윤지선 과장 02-3406-328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3102_89284488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 자이 퍼스니티(GS Xi Firsnity)’</figcaption></figure></div>오티스 엘리베이터 코리아(이하 오티스 코리아)는 경기도 평촌의 대단지 아파트 ‘GS 자이 퍼스니티(GS Xi Firsnity)’에 오티스의 첨단 엘리베이터 ‘젠쓰리(Gen3®)’를 신규 설치할 예정이다.<br />
<br />
오티스 월드와이드는 엘리베이터 및 에스컬레이터 제조, 설치, 서비스 및 교체 공사 분야 세계적인 선도기업이다.<br />
<br />
GS건설이 시공할 GS 자이 퍼스니티는 해당 지역 랜드마크가 될 프리미엄 주거 시설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에 수천 가구가 들어서는 매머드급 대단지 아파트이다.<br />
<br />
오티스 코리아는 해당 아파트에 총 82대의 젠쓰리(Gen3®) MRL 엘리베이터를 공급할 예정으로, 젠쓰리(Gen3®) MRL은 별도의 기계실이 필요 없어, 건물 내 요구되는 공간을 줄일 수 있어 보다 다양한 공간 설계의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다.<br />
<br />
오티스 코리아 신규영업설치 사업부 최제원 전무는 “오티스의 첨단 기술과 혁신적인 디자인 제품을 GS 자이 퍼스니티에 제공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입주민과 방문객에게 보다 현대적이고 효율적인 경험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티스 코리아  유수경 홍보 담당이사   오티스 코리아 홍보대행 KPR 윤지선 과장 02-3406-328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13102_89284488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37:2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1</guid>
		<title><![CDATA[LMR, 친환경 추출 방식으로 탄생한 향의 우수성 ‘통카빈 CO₂앱솔루트’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IFF&index=1&md5=e1d58f2ff663b3b657a8aa726f5bd141)(NYSE: IFF) — 향수, 화장품 및 향료용 천연 원료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LMR 내추럴스 바이 IFF(LMR Naturals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LMR+Naturals+by+IFF&index=2&md5=82fc2c109968d4095fd1d9bc622d6f4e)는 향수 및 향료에 사용되는 지속 가능하고 추적 가능한 12가지 천연 원료로 구성된 컨셔스 컬렉션(Conscious Collection)에 통카빈 CO₂ 앱솔루트(Tonka Bean CO₂ Absolute)를 추가했다. 통카빈 CO₂ 앱솔루트는 풍부한 시그니처 향을 지닌 천연 추출물이다. 조향사의 팔레트에 새롭게 추가된 이 제품은 프랑스 오브락에 있는 IFF 추출 공장에서 재생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초임계 CO2와 함께 생산된다.

LMR 내추럴스 바이 IFF의 총괄 매니저인 베르트랑 드 프레빌(Bertrand de Préville)은 “오브락에 위치한 당사의 CO₂ 추출 장치를 통해 LMR은 조향사들에게 높은 쾌락적 프로필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성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ustainability%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sustainability&index=3&md5=d2d91a1ed2999fa7ff1e455f243f1fe5)과 완벽하게 혼합되는 다양한 추출물을 개발할 수 있었다”면서 “통카빈 CO₂ 앱솔루트 출시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초임계 CO₂ 추출 및 향수 혁신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ience%2Finnov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innovation&index=4&md5=5125155a12aca41623d3d764c5ccbedb)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하여 고급 향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5&md5=d89101352f9c27155b69efda4158296e)를 위한 최고급 천연 성분 분야에서 당사의 선도적 위치를 강조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통카빈 추출물은 향상된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자랑한다. 사용된 CO2 추출 공정은 에너지 소비를 줄여 기존 용매 추출 방식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낮다. 이 공정은 저온에서 수행되며, 석유화학 잔류물을 남기지 않고 민감한 휘발성 분자를 보호한다. 그 결과, 갓 수확한 통카빈의 진정한 향을 담아낸 고품질 추출물이 탄생했으며, 기존 통카 앱솔루트에 비해 생산 단계의 탄소 발자국이 34% 더 적다.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유래한 LMR 통카빈 CO₂는 고급 향수와 소비자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consumer-product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consumer&index=6&md5=2c99228ce23a34cf488df9b5ba8053d0) 향수 모두에 자연스러움, 따뜻함, 그리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해준다. 이 성분의 부드럽고 편안한 향은 편안함, 향수(鄕愁) 그리고 특별한 기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운 아몬드 향의 부드러움이 탑노트로 시작되고 햇볕에 말린 건초 향이 은은하게 감돌며 코코아 향이 더해져 전통적인 통카 앱솔루트보다 더욱 풍부하고 벨벳 같은 향을 선사한다.

IFF의 수석 조향사 알렉산드라 칼린(Alexandra Carlin)은 “매혹적인 새로운 차원을 선사한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서 “흑설탕의 느낌과 메밀의 은은한 향, 그리고 아주 미묘한 코코아 향까지 느낄 수 있다. 예상치 못하게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향이 동시에 느껴져 굉장히 흥미롭다”고 말했다.

통카빈 CO₂는 향수 혁신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IFF의 최신 발전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이번 발표는 프랑스 그라스에 있는 LMR 내추럴스 공장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r.iff.com%2Fnews-releases%2Fnews-release-details%2Fiff-expands-lmr-naturals-site-grasse-advancing-naturals&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LMR+Naturals+site&index=7&md5=ca94b76c6e09171d5f2913050272c091)의 최근 확장 개장에 이은 것이다. 그라스 시설에 대한 회사의 1000만유로 투자는 세계 향수 산업의 중심지에서 내추럴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compendium%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naturals&index=8&md5=36b9020d70dc2b2466cc4ccc9640d07a) 혁신을 주도할 역량을 향상해 줄 것이다.

LMR 내추럴스는 IFF 내의 상표 등록된 사업부이며, 원래 1983년 모니크 레미(Monique Remy)가 설립했다가, 2000년에 조향사들에게 고품질의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조달 및 생산된 천연 원료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IFF에 인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history%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acquired+by+IFF&index=9&md5=258f4fffc2d77b240f499b333fac299e)되었다. 전 세계의 조향사들은 LMR 과학자들의 심도 있는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고급 향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10&md5=96cfadf642ff17f9c8828bc73144812a), 화장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cosmetics&index=11&md5=c392fd1a9d48d99e4394fb96ba2d3d7c), 홈 케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home+care&index=12&md5=94dfb554a04af933db2fcf00138a86f1), 섬유 관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fabric-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abric+care&index=13&md5=07de4b34435e0d1b44eb7d5dd329c9ee) 그리고 뷰티 케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beauty+care&index=14&md5=067f14873d0bf8fbc57769eec67c3f62)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위한 잊을 수 없는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낸다. LMR 내추럴스는 또한 식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food-beverage%2Ftast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taste&index=15&md5=b82e2b3d6eb322f5f23ee46552fae0b0) 분야에 대한 재료도 제공한다.

IFF 소개

IFF(뉴욕증권거래소: IFF)는 과학, 창의성, 감성을 통해 즐거움을 창조한다. 맛, 향료, 식품 원료, 건강 및 바이오사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IFF는 미래를 위해 혁신한다. 우리는 매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획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웰빙을 증진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며, 인간 경험을 향상시킨다. 자세한 내용은iff.com,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c. IFF는 등록상표이다. 모든 권리 소유.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233830/en

언론연락처: IFF IFF 센트(IFF Scent) 주디스 그로스(Judith Gross)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 담당 부사장 332 877 53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IFF&index=1&md5=e1d58f2ff663b3b657a8aa726f5bd141)(NYSE: IFF) — 향수, 화장품 및 향료용 천연 원료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 기업인 LMR 내추럴스 바이 IFF(LMR Naturals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LMR+Naturals+by+IFF&index=2&md5=82fc2c109968d4095fd1d9bc622d6f4e)는 향수 및 향료에 사용되는 지속 가능하고 추적 가능한 12가지 천연 원료로 구성된 컨셔스 컬렉션(Conscious Collection)에 통카빈 CO₂ 앱솔루트(Tonka Bean CO₂ Absolute)를 추가했다. 통카빈 CO₂ 앱솔루트는 풍부한 시그니처 향을 지닌 천연 추출물이다. 조향사의 팔레트에 새롭게 추가된 이 제품은 프랑스 오브락에 있는 IFF 추출 공장에서 재생 가능하고 재활용 가능한 초임계 CO2와 함께 생산된다.<br />
<br />
LMR 내추럴스 바이 IFF의 총괄 매니저인 베르트랑 드 프레빌(Bertrand de Préville)은 “오브락에 위치한 당사의 CO₂ 추출 장치를 통해 LMR은 조향사들에게 높은 쾌락적 프로필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성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ustainability%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sustainability&index=3&md5=d2d91a1ed2999fa7ff1e455f243f1fe5)과 완벽하게 혼합되는 다양한 추출물을 개발할 수 있었다”면서 “통카빈 CO₂ 앱솔루트 출시를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초임계 CO₂ 추출 및 향수 혁신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ience%2Finnov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innovation&index=4&md5=5125155a12aca41623d3d764c5ccbedb)에 대한 우리의 약속을 재확인하여 고급 향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5&md5=d89101352f9c27155b69efda4158296e)를 위한 최고급 천연 성분 분야에서 당사의 선도적 위치를 강조한다”고 말했다.<br />
<br />
새로운 통카빈 추출물은 향상된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자랑한다. 사용된 CO2 추출 공정은 에너지 소비를 줄여 기존 용매 추출 방식에 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낮다. 이 공정은 저온에서 수행되며, 석유화학 잔류물을 남기지 않고 민감한 휘발성 분자를 보호한다. 그 결과, 갓 수확한 통카빈의 진정한 향을 담아낸 고품질 추출물이 탄생했으며, 기존 통카 앱솔루트에 비해 생산 단계의 탄소 발자국이 34% 더 적다.<br />
<br />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유래한 LMR 통카빈 CO₂는 고급 향수와 소비자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consumer-product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consumer&index=6&md5=2c99228ce23a34cf488df9b5ba8053d0) 향수 모두에 자연스러움, 따뜻함, 그리고 고급스러운 질감을 더해준다. 이 성분의 부드럽고 편안한 향은 편안함, 향수(鄕愁) 그리고 특별한 기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구운 아몬드 향의 부드러움이 탑노트로 시작되고 햇볕에 말린 건초 향이 은은하게 감돌며 코코아 향이 더해져 전통적인 통카 앱솔루트보다 더욱 풍부하고 벨벳 같은 향을 선사한다.<br />
<br />
IFF의 수석 조향사 알렉산드라 칼린(Alexandra Carlin)은 “매혹적인 새로운 차원을 선사한다는 점이 정말 마음에 든다”면서 “흑설탕의 느낌과 메밀의 은은한 향, 그리고 아주 미묘한 코코아 향까지 느낄 수 있다. 예상치 못하게 달콤하면서도 짭짤한 향이 동시에 느껴져 굉장히 흥미롭다”고 말했다.<br />
<br />
통카빈 CO₂는 향수 혁신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IFF의 최신 발전을 보여주는 제품이다. 이번 발표는 프랑스 그라스에 있는 LMR 내추럴스 공장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r.iff.com%2Fnews-releases%2Fnews-release-details%2Fiff-expands-lmr-naturals-site-grasse-advancing-naturals&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LMR+Naturals+site&index=7&md5=ca94b76c6e09171d5f2913050272c091)의 최근 확장 개장에 이은 것이다. 그라스 시설에 대한 회사의 1000만유로 투자는 세계 향수 산업의 중심지에서 내추럴스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compendium%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naturals&index=8&md5=36b9020d70dc2b2466cc4ccc9640d07a) 혁신을 주도할 역량을 향상해 줄 것이다.<br />
<br />
LMR 내추럴스는 IFF 내의 상표 등록된 사업부이며, 원래 1983년 모니크 레미(Monique Remy)가 설립했다가, 2000년에 조향사들에게 고품질의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조달 및 생산된 천연 원료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고자 하는 IFF에 인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history%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acquired+by+IFF&index=9&md5=258f4fffc2d77b240f499b333fac299e)되었다. 전 세계의 조향사들은 LMR 과학자들의 심도 있는 전문 지식을 활용하여 고급 향수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10&md5=96cfadf642ff17f9c8828bc73144812a), 화장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cosmetics&index=11&md5=c392fd1a9d48d99e4394fb96ba2d3d7c), 홈 케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home+care&index=12&md5=94dfb554a04af933db2fcf00138a86f1), 섬유 관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fabric-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fabric+care&index=13&md5=07de4b34435e0d1b44eb7d5dd329c9ee) 그리고 뷰티 케어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beauty+care&index=14&md5=067f14873d0bf8fbc57769eec67c3f62)와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고객을 위한 잊을 수 없는 시그니처 향을 만들어낸다. LMR 내추럴스는 또한 식품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food-beverage%2Ftaste%2F&esheet=54431840&newsitemid=54431840010&lan=en-US&anchor=taste&index=15&md5=b82e2b3d6eb322f5f23ee46552fae0b0) 분야에 대한 재료도 제공한다.<br />
<br />
IFF 소개<br />
<br />
IFF(뉴욕증권거래소: IFF)는 과학, 창의성, 감성을 통해 즐거움을 창조한다. 맛, 향료, 식품 원료, 건강 및 바이오사이언스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IFF는 미래를 위해 혁신한다. 우리는 매일 사람들이 사랑하는 제품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는 획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여 웰빙을 증진하고, 오감을 만족시키며, 인간 경험을 향상시킨다. 자세한 내용은iff.com,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2026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c. IFF는 등록상표이다. 모든 권리 소유.<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233830/en<br />
<br />
언론연락처: IFF IFF 센트(IFF Scent) 주디스 그로스(Judith Gross)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딩 담당 부사장 332 877 53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10</guid>
		<title><![CDATA[LMR Unveils Tonka Bean CO₂ Absolute: Gourmand Excellence from Planet-Friendly Extractio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Tonka Bean CO₂ Absolute extracted by LMR.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IFF&index=1&md5=e1d58f2ff663b3b657a8aa726f5bd141) (NYSE: IFF) — LMR Naturals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LMR+Naturals+by+IFF&index=2&md5=82fc2c109968d4095fd1d9bc622d6f4e)—a global leader in natural ingredients for perfumery, cosmetics and flavors—has introduced Tonka Bean CO₂ Absolute to its Conscious Collection, a line of 12 highly sustainable and traceable natural ingredients for perfumes and flavors. Tonka Bean CO₂ Absolute is a natural extract with a gourmand olfactive signature. This new addition to the perfumer’s palette is produced with renewable and recycled supercritical CO2 at IFF’s extraction site in Aubrac, France.

“Our CO₂ extraction unit in Aubrac has enabled LMR to develop a collection of extracts that seamlessly blends sustainabilit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ustainability%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sustainability&index=3&md5=d2d91a1ed2999fa7ff1e455f243f1fe5) with high hedonic profiles for perfumers,“ said Bertrand de Préville, general manager of LMR Naturals by IFF. ”With the launch of Tonka Bean CO₂ Absolute, we’re reaffirming our commitment to planet-conscious supercritical CO₂ extraction and perfumery innov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ience%2Finnov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innovation&index=4&md5=5125155a12aca41623d3d764c5ccbedb)—underscoring our leadership in premium natural ingredients for fine perfum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5&md5=d89101352f9c27155b69efda4158296e).”

The new Tonka Bean extract features enhanced performance and cost efficiency. The CO2 extraction process used reduces energy consumption, lowering the environmental impact compared with traditional solvent extraction. It is performed at low temperature, leaves no petrochemical residue and protects volatile and sensitive molecules. The result is a high-quality extract that captures the authentic scent of freshly harvested tonka beans with a lower carbon footprint (-34% cradle-to-gate) compared to traditional Tonka Absolute.

With origins that can be traced to the Amazon rainforest, the LMR Tonka Bean CO₂ brings added naturality, warmth and luxurious texture to both fine and consum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consumer-product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consumer&index=6&md5=2c99228ce23a34cf488df9b5ba8053d0) fragrances. The ingredient’s creamy and comforting facets speak to consumers looking for comfort, nostalgia and a touch of indulgence. Its smooth roasted-almond top note and sun-dried hay nuance combined with cocoa undertones create a richer, more velvety scent experience than traditional Tonka absolute.

“I love that it brings captivating new dimensions,” said Alexandra Carlin, senior perfumer at IFF. “It has a brown sugar twist, a hint of buckwheat and even a subtle touch of cocoa. It’s unexpectedly sweet and salty at the same time and deeply intriguing.”

Tonka Bean CO₂ marks IFF’s latest advancement in shaping the future of fragrance innovation. This announcement follows the recent inauguration of the expanded LMR Naturals 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r.iff.com%2Fnews-releases%2Fnews-release-details%2Fiff-expands-lmr-naturals-site-grasse-advancing-naturals&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LMR+Naturals+site&index=7&md5=ca94b76c6e09171d5f2913050272c091) in Grasse, France. The company’s €10 million investment in the Grasse facility enhances capacity to drive natural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compendium%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naturals&index=8&md5=36b9020d70dc2b2466cc4ccc9640d07a) innovation in the heart of the world’s perfume capital.

LMR Naturals is a trademarked capability within IFF, originally founded in 1983 by Monique Remy and acquired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history%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acquired+by+IFF&index=9&md5=258f4fffc2d77b240f499b333fac299e) in 2000 to enhance IFF’s ability to provide perfumers with high-quality, innovative and, sustainably sourced and produced natural ingredients at competitive cost. Perfumers around the world leverage the deep expertise of LMR scientists to create the signature of unforgettable fragrances for customers and across applications such as fine perfum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10&md5=96cfadf642ff17f9c8828bc73144812a), cosmetic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cosmetics&index=11&md5=c392fd1a9d48d99e4394fb96ba2d3d7c), home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home+care&index=12&md5=94dfb554a04af933db2fcf00138a86f1), fabric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fabric-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abric+care&index=13&md5=07de4b34435e0d1b44eb7d5dd329c9ee) and beauty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beauty+care&index=14&md5=067f14873d0bf8fbc57769eec67c3f62). LMR Naturals also provides ingredients for tas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food-beverage%2Ftast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taste&index=15&md5=b82e2b3d6eb322f5f23ee46552fae0b0) applications.

Welcome to IFF

At IFF (NYSE: IFF), we make joy through science, creativity and heart. As the global leader in taste, scent, food ingredients, health and biosciences, we’re innovating for the future. Every day, we deliver groundbreaking, sustainable solutions that elevate products people love — advancing wellness, delighting the senses and enhancing the human experience. Learn more at iff.com, LinkedIn, Instagram and Facebook.

© 2026 by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c. IFF is a Registered Trademark. All Rights Reserve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233830/en/

언론연락처: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FF Scent Judith Gross VP, Communications & Branding  332.877.53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1530_792447870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onka Bean CO₂ Absolute extracted by LMR.</figcaption></figure></div>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IFF&index=1&md5=e1d58f2ff663b3b657a8aa726f5bd141) (NYSE: IFF) — LMR Naturals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LMR+Naturals+by+IFF&index=2&md5=82fc2c109968d4095fd1d9bc622d6f4e)—a global leader in natural ingredients for perfumery, cosmetics and flavors—has introduced Tonka Bean CO₂ Absolute to its Conscious Collection, a line of 12 highly sustainable and traceable natural ingredients for perfumes and flavors. Tonka Bean CO₂ Absolute is a natural extract with a gourmand olfactive signature. This new addition to the perfumer’s palette is produced with renewable and recycled supercritical CO2 at IFF’s extraction site in Aubrac, France.<br />
<br />
“Our CO₂ extraction unit in Aubrac has enabled LMR to develop a collection of extracts that seamlessly blends sustainabilit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ustainability%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sustainability&index=3&md5=d2d91a1ed2999fa7ff1e455f243f1fe5) with high hedonic profiles for perfumers,“ said Bertrand de Préville, general manager of LMR Naturals by IFF. ”With the launch of Tonka Bean CO₂ Absolute, we’re reaffirming our commitment to planet-conscious supercritical CO₂ extraction and perfumery innov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ience%2Finnov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innovation&index=4&md5=5125155a12aca41623d3d764c5ccbedb)—underscoring our leadership in premium natural ingredients for fine perfum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5&md5=d89101352f9c27155b69efda4158296e).”<br />
<br />
The new Tonka Bean extract features enhanced performance and cost efficiency. The CO2 extraction process used reduces energy consumption, lowering the environmental impact compared with traditional solvent extraction. It is performed at low temperature, leaves no petrochemical residue and protects volatile and sensitive molecules. The result is a high-quality extract that captures the authentic scent of freshly harvested tonka beans with a lower carbon footprint (-34% cradle-to-gate) compared to traditional Tonka Absolute.<br />
<br />
With origins that can be traced to the Amazon rainforest, the LMR Tonka Bean CO₂ brings added naturality, warmth and luxurious texture to both fine and consume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consumer-product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consumer&index=6&md5=2c99228ce23a34cf488df9b5ba8053d0) fragrances. The ingredient’s creamy and comforting facets speak to consumers looking for comfort, nostalgia and a touch of indulgence. Its smooth roasted-almond top note and sun-dried hay nuance combined with cocoa undertones create a richer, more velvety scent experience than traditional Tonka absolute.<br />
<br />
“I love that it brings captivating new dimensions,” said Alexandra Carlin, senior perfumer at IFF. “It has a brown sugar twist, a hint of buckwheat and even a subtle touch of cocoa. It’s unexpectedly sweet and salty at the same time and deeply intriguing.”<br />
<br />
Tonka Bean CO₂ marks IFF’s latest advancement in shaping the future of fragrance innovation. This announcement follows the recent inauguration of the expanded LMR Naturals si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ir.iff.com%2Fnews-releases%2Fnews-release-details%2Fiff-expands-lmr-naturals-site-grasse-advancing-naturals&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LMR+Naturals+site&index=7&md5=ca94b76c6e09171d5f2913050272c091) in Grasse, France. The company’s €10 million investment in the Grasse facility enhances capacity to drive natural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compendium%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naturals&index=8&md5=36b9020d70dc2b2466cc4ccc9640d07a) innovation in the heart of the world’s perfume capital.<br />
<br />
LMR Naturals is a trademarked capability within IFF, originally founded in 1983 by Monique Remy and acquired by IFF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lmr-naturals%2Fhistory%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acquired+by+IFF&index=9&md5=258f4fffc2d77b240f499b333fac299e) in 2000 to enhance IFF’s ability to provide perfumers with high-quality, innovative and, sustainably sourced and produced natural ingredients at competitive cost. Perfumers around the world leverage the deep expertise of LMR scientists to create the signature of unforgettable fragrances for customers and across applications such as fine perfumer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scent%2Ffine-fragrance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ine+perfumery&index=10&md5=96cfadf642ff17f9c8828bc73144812a), cosmetics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cosmetics&index=11&md5=c392fd1a9d48d99e4394fb96ba2d3d7c), home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home+care&index=12&md5=94dfb554a04af933db2fcf00138a86f1), fabric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home-care%2Ffabric-car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fabric+care&index=13&md5=07de4b34435e0d1b44eb7d5dd329c9ee) and beauty ca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beauty-personal-care%2Fformulations%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beauty+care&index=14&md5=067f14873d0bf8fbc57769eec67c3f62). LMR Naturals also provides ingredients for tast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iff.com%2Ffood-beverage%2Ftaste%2F&esheet=54431840&newsitemid=20260224233830&lan=en-US&anchor=taste&index=15&md5=b82e2b3d6eb322f5f23ee46552fae0b0) applications.<br />
<br />
Welcome to IFF<br />
<br />
At IFF (NYSE: IFF), we make joy through science, creativity and heart. As the global leader in taste, scent, food ingredients, health and biosciences, we’re innovating for the future. Every day, we deliver groundbreaking, sustainable solutions that elevate products people love — advancing wellness, delighting the senses and enhancing the human experience. Learn more at iff.com, LinkedIn, Instagram and Facebook.<br />
<br />
© 2026 by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nc. IFF is a Registered Trademark. All Rights Reserve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233830/en/<br />
<br />
언론연락처: International Flavors & Fragrances IFF Scent Judith Gross VP, Communications & Branding  332.877.53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1530_792447870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1: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9</guid>
		<title><![CDATA[호주마카다미아협회, 호주 마카다미아 푸드 이노베이션 및 테이스팅 포럼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호주마카다미아협회는 지난 2월 25일 호주 마카다미아 푸드 이노베이션 및 테이스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호주마카다미아협회(Australian Macadamia Society, AMS)는 지난 25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호주 마카다미아 푸드 이노베이션 및 테이스팅 포럼(Australian Macadamias Food Innovation and Tasting For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베이커리, 제과, 아이스크림, 식품 R&D, 리테일 및 HORECA(호텔·레스토랑·카페) 분야의 국내 식품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용 범위가 넓은 프리미엄 식재료로서 호주 마카다미아의 상업적 가치와 제품 개발 확장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에 ‘호주 마카다미아 테크니컬 가이드(Australian Macadamias Technical Guide)’ 및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Application Solutions Guides, ASGs)’를 공식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혁신 시장으로서 한국의 전략적 가치

포럼의 문을 연 호주마카다미아협회의 마케팅 총괄 로라 데이비스(Laura Davies)는 “한국은 호주에게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 중 하나로, 역동적인 카페 문화와 프리미엄 지향 소비 트렌드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의 제품 혁신을 선도하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주는 단순한 견과류 산지가 아니라 마카다미아의 본고장이자 글로벌 품질 기준을 제시해 온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라며 호주 마카다미아의 차별화된 위상을 설명했다.

현재 호주는 800여 개 재배 농가를 기반으로 연간 5만5000톤 이상의 마카다미아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약 72%를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또한 HACCP 인증 시스템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커널 표준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데이비스 총괄은 “기회는 단순한 제품 확장이 아니라 가치의 고도화에 있다”며 “프리미엄 포지셔닝, 차별화된 식감, 그리고 감각적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술 자료 공개

이번 포럼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호주 퀸즐랜드주 농림부(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 Queensland; QDPI)와 협업해 개발한 ‘호주 마카다미아 테크니컬 가이드’ 및 13종의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ASGs)’ 공식 발표였다. 

퀸즐랜드주 농림부의 제품 개발 책임자 케리딘 후커(Kerridyn Hooker)는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는 상업적 실현 가능성, 식품 안전성, 기술적 완성도, 그리고 대량 생산 재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된 실질적인 솔루션 패키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카다미아는 이미 프리미엄 원료로 인식되고 있으며, 크리미하고 버터리한 풍미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다른 원재료의 특성을 해치지 않는다”며 “달콤한 제품과 짭짤한 제품 모두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고, 일반적인 가공 공정에서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는 베이커리, 스낵, 딥 소스, 넛 페이스트, 프랄린 필링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검증된 배합 비율과 공정 가이드라인, 대량 생산 적용을 위한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

한국 시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사례

이어 국내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밀리(Millie)는 상업적 환경에서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활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호주산 마카다미아는 쓴맛이나 떫은맛이 거의 없어 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풍미 리스크를 낮춰준다”며 “주원료로도, 보조 원료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고,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식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강화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에 대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라고 평가했다.

인사이트에서 테이스팅까지

이번 포럼은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 기반 메뉴 및 그 외 다양한 호주 마카다미아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테이스팅 세션으로 마무리됐다.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 기반 메뉴 중에서는 건식 및 습식 스낵킹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 미니 넛 타르트, 마카다미아 화이트 초콜릿 쿠키, 마카다미아 페스토, 하리사 마카다미아 후무스 딥, 초콜릿 마카다미아 스프레드 등이 소개됐다.

또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컬리너리 팀 김형준 셰프는 마카다미아 드레싱 샐러드, 마카다미아 페스토 브루스케타, 마카다미아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채소, 하우스메이드 마카다미아 타르트 등을 선보이며 실제 메뉴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

장기적 원료 파트너십 구축

최근 국내 시장에서 풍미 차별화와 프리미엄 가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호주마카다미아협회는 호주 마카다미아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전략적 원료 파트너로 제시했다.

이번 포럼은 원산지에 대한 신뢰도, 안정적인 생산 규모, 인증된 품질 관리 체계, 그리고 실질적인 기술 지원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이 내수는 물론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호주마카다미아협회의 장기적 의지 및 호주 마카다미아의 차별화된 품질과 가능성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였다.

호주마카다미아협회 소개

호주마카다미아협회(AMS)는 호주의 마카다미아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AMS는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마카다미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1974년 설립됐다. AMS는 호주에서 마카다미아 생산의 85%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재배 농가와 처리 및 가공 업체를 대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묘목 업체, 농업 컨설턴트, 농업 연구원, 마케팅 전문가, 유통 업체 등 마카다미아 공급망의 주요 구성원들도 AMS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험 많은 직원과 글로벌 파트너망을 보유한 AMS는 호주 최대 규모의 원예 단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마카다미아 업계의 성장과 혁신, 협업, 지속가능성 등을 증진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업계가 한목소리를 냄으로써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 및 시장 개발, 커뮤니케이션 및 참여 유도, 옹호 및 대표 활동 등과 관련한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주마카다미아협회 홍보대행 홉스코치 코리아 김지현 부장 02-3452-949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794646204_20260226142335_403583456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주마카다미아협회는 지난 2월 25일 호주 마카다미아 푸드 이노베이션 및 테이스팅 포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figcaption></figure></div>호주마카다미아협회(Australian Macadamia Society, AMS)는 지난 25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호주 마카다미아 푸드 이노베이션 및 테이스팅 포럼(Australian Macadamias Food Innovation and Tasting Forum)’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에서는 베이커리, 제과, 아이스크림, 식품 R&D, 리테일 및 HORECA(호텔·레스토랑·카페) 분야의 국내 식품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활용 범위가 넓은 프리미엄 식재료로서 호주 마카다미아의 상업적 가치와 제품 개발 확장 가능성을 집중 조명했다. 또한 한국 시장에 ‘호주 마카다미아 테크니컬 가이드(Australian Macadamias Technical Guide)’ 및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Application Solutions Guides, ASGs)’를 공식 소개하는 자리이기도 했다.<br />
<br />
혁신 시장으로서 한국의 전략적 가치<br />
<br />
포럼의 문을 연 호주마카다미아협회의 마케팅 총괄 로라 데이비스(Laura Davies)는 “한국은 호주에게 가장 중요한 무역 파트너 중 하나로, 역동적인 카페 문화와 프리미엄 지향 소비 트렌드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의 제품 혁신을 선도하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호주는 단순한 견과류 산지가 아니라 마카다미아의 본고장이자 글로벌 품질 기준을 제시해 온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라며 호주 마카다미아의 차별화된 위상을 설명했다.<br />
<br />
현재 호주는 800여 개 재배 농가를 기반으로 연간 5만5000톤 이상의 마카다미아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량의 약 72%를 전 세계로 수출하고 있다. 또한 HACCP 인증 시스템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커널 표준을 통해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있다.<br />
<br />
데이비스 총괄은 “기회는 단순한 제품 확장이 아니라 가치의 고도화에 있다”며 “프리미엄 포지셔닝, 차별화된 식감, 그리고 감각적 만족도를 높이는 제품 개발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br />
<br />
제품 혁신을 가속화하는 기술 자료 공개<br />
<br />
이번 포럼의 주요 하이라이트는 호주 퀸즐랜드주 농림부(Department of Primary Industries, Queensland; QDPI)와 협업해 개발한 ‘호주 마카다미아 테크니컬 가이드’ 및 13종의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ASGs)’ 공식 발표였다. <br />
<br />
퀸즐랜드주 농림부의 제품 개발 책임자 케리딘 후커(Kerridyn Hooker)는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는 상업적 실현 가능성, 식품 안전성, 기술적 완성도, 그리고 대량 생산 재현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발된 실질적인 솔루션 패키지”라고 설명했다. 또한 “마카다미아는 이미 프리미엄 원료로 인식되고 있으며, 크리미하고 버터리한 풍미를 통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다른 원재료의 특성을 해치지 않는다”며 “달콤한 제품과 짭짤한 제품 모두에 폭넓게 활용 가능하고, 일반적인 가공 공정에서도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는 베이커리, 스낵, 딥 소스, 넛 페이스트, 프랄린 필링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검증된 배합 비율과 공정 가이드라인, 대량 생산 적용을 위한 실무 정보를 제공한다.<br />
<br />
한국 시장에서의 실질적 적용 사례<br />
<br />
이어 국내 유명 푸드 스타일리스트이자 레시피 개발자인 밀리(Millie)는 상업적 환경에서 호주산 마카다미아를 활용한 경험을 공유했다. 그는 “호주산 마카다미아는 쓴맛이나 떫은맛이 거의 없어 제품 개발 과정에서의 풍미 리스크를 낮춰준다”며 “주원료로도, 보조 원료로도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고, 전체적인 맛의 균형을 유지하면서 식감과 부드러운 질감을 강화해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에 대해 “불필요한 시행착오를 줄이고 신뢰할 수 있는 출발점을 제시하는 실용적인 가이드”라고 평가했다.<br />
<br />
인사이트에서 테이스팅까지<br />
<br />
이번 포럼은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 기반 메뉴 및 그 외 다양한 호주 마카다미아 활용 메뉴를 선보이는 테이스팅 세션으로 마무리됐다. 호주 마카다미아 애플리케이션 솔루션 가이드 기반 메뉴 중에서는 건식 및 습식 스낵킹 마카다미아, 마카다미아 미니 넛 타르트, 마카다미아 화이트 초콜릿 쿠키, 마카다미아 페스토, 하리사 마카다미아 후무스 딥, 초콜릿 마카다미아 스프레드 등이 소개됐다.<br />
<br />
또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의 컬리너리 팀 김형준 셰프는 마카다미아 드레싱 샐러드, 마카다미아 페스토 브루스케타, 마카다미아 소스를 곁들인 그릴드 채소, 하우스메이드 마카다미아 타르트 등을 선보이며 실제 메뉴 적용 가능성을 제시했다.<br />
<br />
장기적 원료 파트너십 구축<br />
<br />
최근 국내 시장에서 풍미 차별화와 프리미엄 가치에 대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호주마카다미아협회는 호주 마카다미아를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지원하는 전략적 원료 파트너로 제시했다.<br />
<br />
이번 포럼은 원산지에 대한 신뢰도, 안정적인 생산 규모, 인증된 품질 관리 체계, 그리고 실질적인 기술 지원 자료를 바탕으로 국내 제조업체들이 내수는 물론 아시아 시장을 겨냥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제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는 호주마카다미아협회의 장기적 의지 및 호주 마카다미아의 차별화된 품질과 가능성을 분명히 보여준 자리였다.<br />
<br />
호주마카다미아협회 소개<br />
<br />
호주마카다미아협회(AMS)는 호주의 마카다미아 산업을 대표하는 기관이다. AMS는 호주 마카다미아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마카다미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 1974년 설립됐다. AMS는 호주에서 마카다미아 생산의 85% 이상을 담당하고 있는 재배 농가와 처리 및 가공 업체를 대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묘목 업체, 농업 컨설턴트, 농업 연구원, 마케팅 전문가, 유통 업체 등 마카다미아 공급망의 주요 구성원들도 AMS의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경험 많은 직원과 글로벌 파트너망을 보유한 AMS는 호주 최대 규모의 원예 단체로 인정받고 있으며 마카다미아 업계의 성장과 혁신, 협업, 지속가능성 등을 증진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업계가 한목소리를 냄으로써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산업 및 시장 개발, 커뮤니케이션 및 참여 유도, 옹호 및 대표 활동 등과 관련한 서비스도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주마카다미아협회 홍보대행 홉스코치 코리아 김지현 부장 02-3452-949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794646204_20260226142335_403583456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8</guid>
		<title><![CDATA[AI 교육·컨설팅 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 농촌진흥청 대상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교육·컨설팅 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 농촌진흥청 대상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 성료(AI 생성 이미지)AI 교육·컨설팅 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교육 브랜드 DAEASY, 데이지)가 농촌진흥청 대상으로 한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데이터 기반 지능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농촌진흥청 청장을 포함한 고위 공무원단(1일), 과장급 (3개 분반, 각 1일), 실무자(1일) 대상으로 세분화해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농촌진흥청 AI 교육은 직급별 역할에 맞추어 투 트랙(Two-track)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더 그룹은 AI 활용에 따른 의사결정 및 결과 검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실무자 그룹은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를 중심으로 현업 적용이 가능한 실습 위주 교육을 받았다.

리더 그룹(고위 공무원단 및 과장급)은 △글로벌 주요 AI 모델(ChatGPT, Gemini, Claude 등)에 대한 블라인드 성능 비교 △대외비 및 민감 정보 보호를 고려한 온디바이스(On-Device) 로컬 AI ‘Ollama’ 활용 전략 △AI 결과물 검증 관점 및 관리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실무자 그룹은 업무 효율화와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실습 △NotebookLM 기반 맞춤형 챗봇 활용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의 업무 도구 제작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케이브레인컴퍼니는 다년간 공공기관 AI·데이터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실무 경험과 공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체계를 설계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 역시 현장 적용성과 업무 활용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의 ‘공공부문 AI 챔피언 양성’ 방향에 맞춰 단순한 도구 교육이 아닌, 실제 업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DAEASY 브랜드를 통해 공공기관의 AI 활용 역량 고도화와 성과 창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관련 문의
· 케이브레인컴퍼니 DAEASY 교육운영팀
· 이메일: data-edu@kbrainc.com
· 케이브레인컴퍼니 홈페이지: https://www.kbrainc.com
· DAEASY 홈페이지: https://dataeasy.kr

케이브레인컴퍼니 소개

케이브레인컴퍼니는 AI·데이터 교육을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과 교육 운영 시스템까지 함께 설계하는 전문 교육 기업이다. 공공·민간을 대상으로 교육, 실무 콘텐츠, 운영 시스템을 연계해 단발성 강의가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AI 활용 구조를 만든다. DAEASY는 케이브레인컴퍼니의 교육·콘텐츠·시스템 노하우를 집약한 AI·데이터 교육 브랜드로, 대상·직급별 맞춤형 커리큘럼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이후까지 이어지는 AI 활용과 확산을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케이브레인컴퍼니 공공AI센터 HRD사업실 오지은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51671858_20260226135049_915732359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교육·컨설팅 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 농촌진흥청 대상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 성료(AI 생성 이미지)</figcaption></figure></div>AI 교육·컨설팅 기업 케이브레인컴퍼니(교육 브랜드 DAEASY, 데이지)가 농촌진흥청 대상으로 한 ‘AI 실무역량 강화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은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AI·데이터 기반 지능 행정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 과정은 농촌진흥청 청장을 포함한 고위 공무원단(1일), 과장급 (3개 분반, 각 1일), 실무자(1일) 대상으로 세분화해 직급별 역할과 업무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br />
<br />
농촌진흥청 AI 교육은 직급별 역할에 맞추어 투 트랙(Two-track) 방식으로 진행됐다. 리더 그룹은 AI 활용에 따른 의사결정 및 결과 검증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고, 실무자 그룹은 업무 효율화와 자동화를 중심으로 현업 적용이 가능한 실습 위주 교육을 받았다.<br />
<br />
리더 그룹(고위 공무원단 및 과장급)은 △글로벌 주요 AI 모델(ChatGPT, Gemini, Claude 등)에 대한 블라인드 성능 비교 △대외비 및 민감 정보 보호를 고려한 온디바이스(On-Device) 로컬 AI ‘Ollama’ 활용 전략 △AI 결과물 검증 관점 및 관리 역할 등을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br />
<br />
실무자 그룹은 업무 효율화와 실질적인 생산성 향상을 목표로 △AI 기반 데이터 분석 및 활용 실습 △NotebookLM 기반 맞춤형 챗봇 활용 △바이브 코딩(Vibe Coding) 방식의 업무 도구 제작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br />
<br />
케이브레인컴퍼니는 다년간 공공기관 AI·데이터 사업을 수행하며 축적한 실무 경험과 공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육 체계를 설계하고 있다며, 이번 과정 역시 현장 적용성과 업무 활용도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구성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정부의 ‘공공부문 AI 챔피언 양성’ 방향에 맞춰 단순한 도구 교육이 아닌, 실제 업무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DAEASY 브랜드를 통해 공공기관의 AI 활용 역량 고도화와 성과 창출을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br />
<br />
◇ 관련 문의<br />
· 케이브레인컴퍼니 DAEASY 교육운영팀<br />
· 이메일: data-edu@kbrainc.com<br />
· 케이브레인컴퍼니 홈페이지: https://www.kbrainc.com<br />
· DAEASY 홈페이지: https://dataeasy.kr<br />
<br />
케이브레인컴퍼니 소개<br />
<br />
케이브레인컴퍼니는 AI·데이터 교육을 기반으로 콘텐츠 기획과 교육 운영 시스템까지 함께 설계하는 전문 교육 기업이다. 공공·민간을 대상으로 교육, 실무 콘텐츠, 운영 시스템을 연계해 단발성 강의가 아닌 현장에서 작동하는 AI 활용 구조를 만든다. DAEASY는 케이브레인컴퍼니의 교육·콘텐츠·시스템 노하우를 집약한 AI·데이터 교육 브랜드로, 대상·직급별 맞춤형 커리큘럼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교육 이후까지 이어지는 AI 활용과 확산을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케이브레인컴퍼니 공공AI센터 HRD사업실 오지은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51671858_20260226135049_915732359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39: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7</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포스터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

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254만5400원이다.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5만2,000원, 512GB 모델이 170만5000원이며, ‘갤럭시 S26’은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4000원, 512GB 모델이 150만7000원이다.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 가능한 핑크 골드와 실버 쉐도우 2가지 전용 색상의 자급제 모델도 출시한다.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진행되고, 2월 27일 0시에는 삼성닷컴,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CJ온스타일 등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개통 후 ‘삼성닷컴’ 앱에서 구매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

‘더블 스토리지’부터 갤럭시 스토어 테마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혜택을 제공한다.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모델 구매 고객은 24만2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 이는 512GB와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49만5000원의 약 48% 수준이다.
* 갤럭시 S26·갤럭시 S26+ 512GB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

또한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
*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기준가의 10% 할인

이외에도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스페셜 테마 8종 증정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

1년 후 반납 시 최대 50%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시작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과 함께 혜택이 더 강화된 스마트폰 구독 프로그램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을 27일 시작한다.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 외에도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입 시 가입할 수 있다.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하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
* 이동통신사 모델은 이통통신사 정책에 따라 운영됨

올해 업그레이드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파손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 또는 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의 보상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은 자기부담금 없으며,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은 손해 금액 20%에 해당하는 금액 또는 10만 원 중 큰 금액을 자기부담금으로 적용함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1·2년형 상품에 구독 기간 3년형 상품을 새롭게 도입했다.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1·2년형 고객에게 지원하는 ‘삼성케어플러스 파손+’ 상품에 분실 보상이 추가된 ‘삼성케어플러스 분실·파손’ 상품을 지원한다.
* 3년형의 분실 보상은 연 1회, 보상 단말 기준가의 25%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며 파손 보상은 횟수 및 금액 제한 없으며 파손 서비스 요금의 25% 자기부담금이 발생

구독료는 1년형과 2년형은 월 6900원, 3년형은 8900원이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적용된 단말기 기준가로 반납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더욱 크다.

예를 들어 ‘갤럭시 S26’ 256GB 모델을 125만4000원에 사전 구매해 ‘더블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혜택으로 512GB 모델을 수령한 경우, 12개월 사용 후 반납시 보상 혜택은 512GB 모델 기준가 150만7000원의 50%인 75만3500원으로 실질 보상 금액이 약 60%로 높아진다.

또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 1년형을 가입했던 고객이 기기 반납 후 갤럭시 S26 시리즈로 다시 가입하는 경우 추가 혜택으로 3개월 구독료를 제공한다.
* 12회차 구독료 완납 고객 대상

갤럭시 버즈4 시리즈 27일 자정부터 사전 판매 시작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27일 오전 0시부터 사전 판매하고, 3월 1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5일부터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갤럭시 버즈4 프로’는 35만9000원, ‘갤럭시 버즈4’는 25만9000원이다.

삼성전자는 3월 10일까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 4000명 대상 ‘지니뮤직 초고음질 음원’ 1개월 이용권 △선착순 4000명 중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헬리녹스 러기드 버즈 케이스’ △베스트 리뷰어 선정 시 캠핑체어 ‘헬리녹스 체어 제로’를 제공한다.

또한 3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케이스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구독클럽 가입 시 보장되는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 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전 판매에서 가장 빨리 만나보길 바란다며, 더블 스토리지, 최대 50% 잔존가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갤럭시 버즈4 시리즈 할인 등 가장 큰 구매 혜택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 소개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09358633_20260226150643_332976077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AI 스마트폰인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를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진행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는 ‘갤럭시 S26 울트라’, ‘갤럭시 S26+’, ‘갤럭시 S26’까지 총 3개 모델로, 3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다.<br />
<br />
코발트 바이올렛, 블랙, 화이트, 스카이 블루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갤럭시 S26 울트라’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79만7400원, 512GB 모델이 205만400원, 16GB 메모리에 1TB 스토리지 모델이 254만5400원이다.<br />
<br />
‘갤럭시 S26+’는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45만2,000원, 512GB 모델이 170만5000원이며, ‘갤럭시 S26’은 12GB 메모리에 256GB 스토리지 모델이 125만4000원, 512GB 모델이 150만7000원이다.<br />
<br />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만 구매 가능한 핑크 골드와 실버 쉐도우 2가지 전용 색상의 자급제 모델도 출시한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는 전국 삼성스토어와 삼성닷컴, 이동통신사 온·오프라인 매장 등에서 진행되고, 2월 27일 0시에는 삼성닷컴, 쿠팡, 네이버, 11번가, G마켓, CJ온스타일 등에서 라이브 커머스를 통해 만날 수 있다.<br />
<br />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6일부터 제품 수령과 개통이 가능하며, 개통 후 ‘삼성닷컴’ 앱에서 구매 혜택을 신청할 수 있다.<br />
<br />
‘더블 스토리지’부터 갤럭시 스토어 테마까지 다양한 혜택 제공<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256GB 모델을 사전 구매한 고객에게 512GB 모델로 저장 용량을 2배 업그레이드해 주는 ‘더블 스토리지(Double Storage)’ 혜택을 제공한다.<br />
<br />
‘갤럭시 S26 울트라’ 512GB 모델 구매 고객은 24만2000원을 추가 결제하면 1TB 모델(메모리 16GB)을 받을 수 있다. 이는 512GB와 1TB 모델의 가격 차이인 49만5000원의 약 48% 수준이다.<br />
* 갤럭시 S26·갤럭시 S26+ 512GB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 1TB 모델은 사전 판매 미진행<br />
<br />
또한 삼성닷컴 앱에서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 10%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br />
* ‘갤럭시 버즈4 시리즈’ 기준가의 10% 할인<br />
<br />
이외에도 △윌라 3개월 구독권 △갤럭시 스토어 인기 게임 스페셜 테마 8종 증정 등 다양한 콘텐츠 혜택도 지원한다.<br />
* 자세한 내용은 삼성닷컴 참고<br />
<br />
1년 후 반납 시 최대 50%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 시작<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판매 시작과 함께 혜택이 더 강화된 스마트폰 구독 프로그램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가입을 27일 시작한다.<br />
<br />
전국 삼성스토어 및 삼성닷컴 외에도 쿠팡, 네이버 등 주요 온라인몰과 이마트, 하이마트, 백화점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 구입 시 가입할 수 있다.<br />
<br />
갤럭시 S26 시리즈 자급제 모델을 구입하고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에 가입하면 △기기 반납 시 최대 50% 잔존가 보상 △‘삼성케어플러스 스마트폰 파손+’ 제공 △모바일 액세서리 할인 등 혜택을 제공한다.<br />
* 이동통신사 모델은 이통통신사 정책에 따라 운영됨<br />
<br />
올해 업그레이드된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은 가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스마트폰 파손뿐만 아니라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부담을 덜 수 있도록 △피싱·스미싱·해킹·파밍 등 사이버 금융범죄 피해 발생 시 최대 300만원 △인터넷 직거래 또는 쇼핑몰 사기 피해 발생 시 최대 50만원의 보상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br />
*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은 자기부담금 없으며, 인터넷 직거래·쇼핑몰 사기 피해 보상은 손해 금액 20%에 해당하는 금액 또는 10만 원 중 큰 금액을 자기부담금으로 적용함<br />
<br />
또한 삼성전자는 기존 1·2년형 상품에 구독 기간 3년형 상품을 새롭게 도입했다. 3년형 가입 고객에게는 1·2년형 고객에게 지원하는 ‘삼성케어플러스 파손+’ 상품에 분실 보상이 추가된 ‘삼성케어플러스 분실·파손’ 상품을 지원한다.<br />
* 3년형의 분실 보상은 연 1회, 보상 단말 기준가의 25% 자기부담금이 발생하며 파손 보상은 횟수 및 금액 제한 없으며 파손 서비스 요금의 25% 자기부담금이 발생<br />
<br />
구독료는 1년형과 2년형은 월 6900원, 3년형은 8900원이며, ‘갤럭시 S26 시리즈’ 사전 구매 고객은 ‘더블 스토리지’ 혜택이 적용된 단말기 기준가로 반납 보상을 받을 수 있어 체감 혜택이 더욱 크다.<br />
<br />
예를 들어 ‘갤럭시 S26’ 256GB 모델을 125만4000원에 사전 구매해 ‘더블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혜택으로 512GB 모델을 수령한 경우, 12개월 사용 후 반납시 보상 혜택은 512GB 모델 기준가 150만7000원의 50%인 75만3500원으로 실질 보상 금액이 약 60%로 높아진다.<br />
<br />
또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 1년형을 가입했던 고객이 기기 반납 후 갤럭시 S26 시리즈로 다시 가입하는 경우 추가 혜택으로 3개월 구독료를 제공한다.<br />
* 12회차 구독료 완납 고객 대상<br />
<br />
갤럭시 버즈4 시리즈 27일 자정부터 사전 판매 시작<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27일 오전 0시부터 사전 판매하고, 3월 11일 국내 공식 출시한다. 사전 구매 고객은 3월 5일부터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br />
<br />
‘갤럭시 버즈4 프로’는 35만9000원, ‘갤럭시 버즈4’는 25만9000원이다.<br />
<br />
삼성전자는 3월 10일까지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구매한 고객에게 △선착순 4000명 대상 ‘지니뮤직 초고음질 음원’ 1개월 이용권 △선착순 4000명 중 리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헬리녹스 러기드 버즈 케이스’ △베스트 리뷰어 선정 시 캠핑체어 ‘헬리녹스 체어 제로’를 제공한다.<br />
<br />
또한 3월 31일까지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갤럭시 버즈4 시리즈’ 케이스 30%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br />
<br />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울트라에 적용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와 구독클럽 가입 시 보장되는 사이버 금융 범죄 피해 보상 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갤럭시 S26 시리즈’를 사전 판매에서 가장 빨리 만나보길 바란다며, 더블 스토리지, 최대 50% 잔존가 보장 New 갤럭시 AI 구독클럽, 갤럭시 버즈4 시리즈 할인 등 가장 큰 구매 혜택으로 신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삼성전자 소개<br />
<br />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분,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홍보대행 The SMC 더커뮤니케이션즈  이희주 프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09358633_20260226150643_332976077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34: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6</guid>
		<title><![CDATA[AMGTA Elevates MTDG to Principal Member; CEO Dean Bartles Joins Board of Director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Dean Bartles, CEO at 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 has joined the AMGTA Board of DirectorsThe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 today announced that 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 has elevated its participation from Participating Member to Principal Member. As part of this expanded leadership role, Dean Bartles, Ph.D., CEO of MTDG has joined the AMGTA Board of Directors.

Principal Membership represents AMGTA’s highest level of engagement and is reserved for organizations demonstrating sustained leadership, strategic alignment, and a commitment to advancing sustainable and resilient manufacturing practices globally. As a Principal Member, MTDG will take on an expanded role in shaping AMGTA’s strategic direction, governance, and industry collaboration initiatives.

Dean Bartles brings decades of leadership across advanced manufacturing, workforce development, and industrial transformation. While widely recognized for his deep expertise in additive manufacturing, Bartles’ experience extends across the broader advanced manufacturing ecosystem - providing critical perspective on how additive technologies integrate into larger production systems and economic strategies.

“Dean brings an exceptional combination of technical depth and ecosystem-level perspective,” said Sherri Monroe, Executive Director of AMGTA. “Additive manufacturing does not operate in isolation - it is part of a broader advanced manufacturing landscape. Dean understands that integration, and his insight will strengthen our ability to advance sustainability conversations that are both ambitious and grounded in industrial reality.”

AMGTA is the only independent, global organization bringing together companies across the manufacturing ecosystem to elevate and advance the conversation around 3D printing and additive manufacturing practices for improved environmental, economic, and resource-efficient outcomes. In an increasingly volatile and uncertain business climate, commercial 3D printing and additive practices are being adopted as critical technologies - supporting everything from new product design to reducing standing inventory costs and obsolescence.

Additive manufacturing technologies are now present across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from medical implants and consumer electronics to aerospace, industrial products, and defense. Collectively referred to as additive manufacturing or AM, these technologies are enabling businesses to be more responsive, innovative, economically viable, and sustainable. Today - and increasingly in the future - the unique capabilities enabled by commercial 3D printing and additive practices are fundamentally changing how organizations compete and succeed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conomy.

“AMGTA’s mission sits at the intersection of innovation and responsibility,” said Brian Neff, Chair of the AMGTA Board of Directors. “Dean’s leadership experience across advanced manufacturing strengthens our Board at a strategic level. His ability to connect additive technologies to broader industrial transformation efforts will be invaluable as we guide AMGTA’s next phase of impact.”

“Additive manufacturing is a transformative capability within advanced manufacturing,” said Dean Bartles, CEO of MTDG. “I am honored to join the AMGTA Board and support its work in advancing sustainable, economically viable manufacturing practices. The industry has an opportunity - and responsibility - to ensure that additive technologies contribute meaningfully to long-term resilience and competitiveness.”

Dean Bartles’ appointment is effective February 1, 2026.

About the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

AMGTA is a global trade association dedicated to advancing sustainable, resilient, and economically viable manufacturing through additive technologies. Through collaboration, data-driven insights, and industry leadership, AMGTA supports manufacturers, suppliers, and stakeholders worldwide in accelerating responsible adoption of additive manufacturing.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233185/en/

언론연락처: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Sherri Monroe Executive Direc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3921_62422974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Dean Bartles, CEO at 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 has joined the AMGTA Board of Directors</figcaption></figure></div>The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 today announced that 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 has elevated its participation from Participating Member to Principal Member. As part of this expanded leadership role, Dean Bartles, Ph.D., CEO of MTDG has joined the AMGTA Board of Directors.<br />
<br />
Principal Membership represents AMGTA’s highest level of engagement and is reserved for organizations demonstrating sustained leadership, strategic alignment, and a commitment to advancing sustainable and resilient manufacturing practices globally. As a Principal Member, MTDG will take on an expanded role in shaping AMGTA’s strategic direction, governance, and industry collaboration initiatives.<br />
<br />
Dean Bartles brings decades of leadership across advanced manufacturing, workforce development, and industrial transformation. While widely recognized for his deep expertise in additive manufacturing, Bartles’ experience extends across the broader advanced manufacturing ecosystem - providing critical perspective on how additive technologies integrate into larger production systems and economic strategies.<br />
<br />
“Dean brings an exceptional combination of technical depth and ecosystem-level perspective,” said Sherri Monroe, Executive Director of AMGTA. “Additive manufacturing does not operate in isolation - it is part of a broader advanced manufacturing landscape. Dean understands that integration, and his insight will strengthen our ability to advance sustainability conversations that are both ambitious and grounded in industrial reality.”<br />
<br />
AMGTA is the only independent, global organization bringing together companies across the manufacturing ecosystem to elevate and advance the conversation around 3D printing and additive manufacturing practices for improved environmental, economic, and resource-efficient outcomes. In an increasingly volatile and uncertain business climate, commercial 3D printing and additive practices are being adopted as critical technologies - supporting everything from new product design to reducing standing inventory costs and obsolescence.<br />
<br />
Additive manufacturing technologies are now present across a wide range of applications, from medical implants and consumer electronics to aerospace, industrial products, and defense. Collectively referred to as additive manufacturing or AM, these technologies are enabling businesses to be more responsive, innovative, economically viable, and sustainable. Today - and increasingly in the future - the unique capabilities enabled by commercial 3D printing and additive practices are fundamentally changing how organizations compete and succeed in a rapidly evolving global economy.<br />
<br />
“AMGTA’s mission sits at the intersection of innovation and responsibility,” said Brian Neff, Chair of the AMGTA Board of Directors. “Dean’s leadership experience across advanced manufacturing strengthens our Board at a strategic level. His ability to connect additive technologies to broader industrial transformation efforts will be invaluable as we guide AMGTA’s next phase of impact.”<br />
<br />
“Additive manufacturing is a transformative capability within advanced manufacturing,” said Dean Bartles, CEO of MTDG. “I am honored to join the AMGTA Board and support its work in advancing sustainable, economically viable manufacturing practices. The industry has an opportunity - and responsibility - to ensure that additive technologies contribute meaningfully to long-term resilience and competitiveness.”<br />
<br />
Dean Bartles’ appointment is effective February 1, 2026.<br />
<br />
About the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br />
<br />
AMGTA is a global trade association dedicated to advancing sustainable, resilient, and economically viable manufacturing through additive technologies. Through collaboration, data-driven insights, and industry leadership, AMGTA supports manufacturers, suppliers, and stakeholders worldwide in accelerating responsible adoption of additive manufacturing.<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233185/en/<br />
<br />
언론연락처: 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Sherri Monroe Executive Direct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13921_62422974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5</guid>
		<title><![CDATA[AMGTA, MTDG를 프린시펄 멤버로 격상 및 최고경영자 딘 바틀스 이사회 합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는 제조기술배포그룹(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이 참여 멤버에서 프린시펄 멤버로 승격되었다고 발표했다. 확대된 리더십 역할의 일환으로 MTDG의 최고경영자 딘 바틀스 박사(Dean Bartles, Ph.D.)가 AMGTA 이사회에 합류했다.

프린시펄 멤버 자격은 AMGTA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참여를 나타내며, 지속적인 리더십, 전략적 연계, 그리고 지속 가능하고 탄력적인 제조 관행을 전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조직에게만 부여된다. 프린시펄 멤버로서 MTDG는 AMGTA의 전략적 방향, 거버넌스 및 업계 협력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더욱 확대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딘 바틀스는 첨단 제조, 인력 개발 및 산업 혁신 분야에서 수십 년간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바틀스는 적층제조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지만, 그의 경험은 첨단 제조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있으며, 적층 기술이 더 큰 생산 시스템 및 경제 전략에 어떻게 통합되는지에 대한 중요한 관점을 제공한다.

AMGTA의 전무이사인 셰리 먼로(Sherri Monroe)는 “딘은 기술적 심도와 생태계 차원의 관점이 탁월하게 조합된 경험을 갖추고 있다”면서 “적층제조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광범위한 첨단 제조 환경의 일부이다. 딘은 이 통합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의 통찰력은 우리가 야심차면서도 산업 현실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성 논의를 진전시키는 능력을 강화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AMGTA는 제조 생태계 전반에 걸쳐 기업들을 한데 모아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방식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고 환경적, 경제적, 자원 효율성 측면에서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일한 글로벌 독립 조직이다. 점점 더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상업용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기술은 신제품 설계부터 재고 비용 절감 및 제품 진부화 방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

적층제조 기술은 이제 의료용 임플란트와 가전제품부터 항공우주, 산업 제품, 국방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적층제조 또는 AM이라고 총칭되는 이러한 기술은 기업들이 더욱 신속하고 혁신적이며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날, 그리고 앞으로 더욱 더 상업용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기술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역량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기업들이 경쟁하고 성공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

AMGTA 이사회 의장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는 “AMGTA의 사명은 혁신과 책임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면서 “첨단 제조 분야 전반에 걸친 딘의 리더십 경험은 전략적 차원에서 우리 이사회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그가 적층제조 기술을 보다 광범위한 산업 혁신 노력과 연결하는 능력은 AMGTA의 다음 단계의 영향력 확대를 이끌어가는 데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MTDG의 최고경영자 딘 바틀스는 “적층제조는 첨단 제조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량”이라며 “AMGTA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며,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조 관행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업계는 적층제조 기술이 장기적인 회복력과 경쟁력에 의미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보장할 기회와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

딘 바틀스의 임명은 2026년 2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

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MGTA) 소개

AMGTA는 적층제조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탄력적이며,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조를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는 글로벌 무역 협회다. AMGTA는 협력, 데이터 기반 통찰력 및 업계 리더십을 통해 전 세계 제조업체, 공급업체 및 이해관계자들이 적층제조의 책임감 있는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233185/en

언론연락처: 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MGTA)  셰리 먼로(Sherri Monroe) 전무이사(Executive Direct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dditive Manufacturer Green Trade Association, AMGTA)는 제조기술배포그룹(Manufacturing Technology Deployment Group, MTDG)이 참여 멤버에서 프린시펄 멤버로 승격되었다고 발표했다. 확대된 리더십 역할의 일환으로 MTDG의 최고경영자 딘 바틀스 박사(Dean Bartles, Ph.D.)가 AMGTA 이사회에 합류했다.<br />
<br />
프린시펄 멤버 자격은 AMGTA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참여를 나타내며, 지속적인 리더십, 전략적 연계, 그리고 지속 가능하고 탄력적인 제조 관행을 전 세계적으로 발전시키려는 노력을 보여주는 조직에게만 부여된다. 프린시펄 멤버로서 MTDG는 AMGTA의 전략적 방향, 거버넌스 및 업계 협력 계획을 수립하는 데 있어 더욱 확대된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br />
<br />
딘 바틀스는 첨단 제조, 인력 개발 및 산업 혁신 분야에서 수십 년간 리더십 경험을 쌓았다. 바틀스는 적층제조 분야에 대한 깊은 전문성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지만, 그의 경험은 첨단 제조 생태계 전반에 걸쳐 있으며, 적층 기술이 더 큰 생산 시스템 및 경제 전략에 어떻게 통합되는지에 대한 중요한 관점을 제공한다.<br />
<br />
AMGTA의 전무이사인 셰리 먼로(Sherri Monroe)는 “딘은 기술적 심도와 생태계 차원의 관점이 탁월하게 조합된 경험을 갖추고 있다”면서 “적층제조는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아니라, 광범위한 첨단 제조 환경의 일부이다. 딘은 이 통합을 이해하고 있으며, 그의 통찰력은 우리가 야심차면서도 산업 현실에 기반을 둔 지속가능성 논의를 진전시키는 능력을 강화해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br />
<br />
AMGTA는 제조 생태계 전반에 걸쳐 기업들을 한데 모아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방식에 대한 논의를 발전시키고 환경적, 경제적, 자원 효율성 측면에서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는 유일한 글로벌 독립 조직이다. 점점 더 변동성이 크고 불확실한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상업용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기술은 신제품 설계부터 재고 비용 절감 및 제품 진부화 방지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를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자리 잡고 있다.<br />
<br />
적층제조 기술은 이제 의료용 임플란트와 가전제품부터 항공우주, 산업 제품, 국방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활용되고 있다. 적층제조 또는 AM이라고 총칭되는 이러한 기술은 기업들이 더욱 신속하고 혁신적이며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늘날, 그리고 앞으로 더욱 더 상업용 3D 프린팅 및 적층제조 기술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역량은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속에서 기업들이 경쟁하고 성공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다.<br />
<br />
AMGTA 이사회 의장 브라이언 네프(Brian Neff)는 “AMGTA의 사명은 혁신과 책임이 만나는 지점에 있다”면서 “첨단 제조 분야 전반에 걸친 딘의 리더십 경험은 전략적 차원에서 우리 이사회의 역량을 강화할 것이다. 그가 적층제조 기술을 보다 광범위한 산업 혁신 노력과 연결하는 능력은 AMGTA의 다음 단계의 영향력 확대를 이끌어가는 데 매우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br />
<br />
MTDG의 최고경영자 딘 바틀스는 “적층제조는 첨단 제조 분야에서 혁신적인 역량”이라며 “AMGTA 이사회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며,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조 관행을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업계는 적층제조 기술이 장기적인 회복력과 경쟁력에 의미 있게 기여할 수 있도록 보장할 기회와 책임이 있다”고 말했다.<br />
<br />
딘 바틀스의 임명은 2026년 2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br />
<br />
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MGTA) 소개<br />
<br />
AMGTA는 적층제조 기술을 통해 지속 가능하고, 탄력적이며, 경제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조를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는 글로벌 무역 협회다. AMGTA는 협력, 데이터 기반 통찰력 및 업계 리더십을 통해 전 세계 제조업체, 공급업체 및 이해관계자들이 적층제조의 책임감 있는 도입을 가속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3233185/en<br />
<br />
언론연락처: 적층제조녹색무역협회(AMGTA)  셰리 먼로(Sherri Monroe) 전무이사(Executive Direct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4</guid>
		<title><![CDATA[유비코, 글로벌 파트너 프로그램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출범… AI 시대 디지털 신원 보호 주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4"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현대적 사이버 보안 기업이자 가장 안전한 패스키 기술의 선구자인 유비코(Yubico, 나스닥 스톡홀름 YUBICO)가 보안 전문가 커뮤니티를 결집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글로벌 채널 프로그램 ‘유비네이션 파트너스(YubiNation Partners)’의 출범을 발표했다.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가 되어 고객을 위해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 개인의 신원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프라이버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기업 보안 침해의 평균 비용이 440만달러[1]로 치솟고 피싱이 여전히 주요 공격 매개체로 남아 있기 때문에 업계는 더 이상 비밀번호에만 의존할 수 없다. 실제로 유비코가 의뢰한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의 2026년 총 경제적 영향(Total Economic Impact) 연구 (https://tei.forrester.com/go/yubico/yubikeys/?lang=en-us)에 따르면 기존의 다중 요소 인증(MFA)과 일회용 비밀번호(OTP)를 유비키(YubiKey)로 대체한 고객은 265%의 투자 수익률(ROI)을 달성했다. 유비키 도입을 통해 피싱과 자격 증명 탈취 위험이 사실상 제거됐으며 대응 가능한 공격(addressable attacks)으로 인해 조직이 침해 비용에 노출될 위험을 99.99%까지 줄였다.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리셀러 모델을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엔진으로 전환해 파트너가 피싱 방지(phishing-resistant) MFA의 최고 표준을 제공하고 고객이 대규모로 신속하게 ‘비밀번호 없는(passwordless)’ 환경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

베티나 발(Bettina Vahl) 유비코 글로벌 채널 부문 부사장은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를 통해 유비코는 ‘파트너 우선(Partner-first)’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리셀 방식을 넘어 디지털 신원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보안 전문가 전용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를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 변화시켜, 이들이 고객의 비밀번호 없는 환경 전환과 보안 유지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혁신, 속도 및 규모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소개: 파트너의 성공 가속화를 위한 설계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기술 전문성, 투자, 협업 정도에 따라 특별히 설계된 4개의 파트너십 등급을 갖추고 있다. 등급이 상향될수록 더 심층적인 역량 강화(enablement)와 혜택이 제공된다.

· 브론즈(기반 구축): 유비코 아카데미(Yubico Academy)와 공인 유통업체를 통한 신속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팀이 즉시 가치를 전달하도록 돕는다.
· 실버(영향력 확대): 잠재 고객(lead) 공유와 200명 이상 사용자 관련 기회에 대한 공동 판매 지원을 제공한다.
· 골드(대규모 가속화): 시장 개발 기금(MDF, Market Development Funds), 전담 시장 진출 팀에 대한 우선 접근, 기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분기당 최대 25개의 비매품(NFR, Not-for-Resale) 키 할당을 받는다.
· 플래티넘(선도): 최고 수준의 거래 인센티브, 서비스 리드, MDF 직접 접근, 독점 전략 행사 및 비즈니스 기획 세션 초대, 분기당 최대 50개의 NFR 키 할당을 받는다.

유비코 아카데미: 효과적인 채널 역량 강화의 핵심
지난 한 해 동안 유비코는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반의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유비코 아카데미를 대폭 확장했다. 100시리즈(필수), 200시리즈(영업), 300시리즈(기술 영업)에 이어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4번째 인증 단계인 400시리즈의 개념 검증도 완료했다.

전 세계 파트너의 피드백을 반영해 유비코는 400시리즈를 플래티넘 및 골드 등급 파트너에게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를 유비코 팀의 연장선으로 대우한다는 사명을 강화하고, 파트너 네트워크가 고객의 피싱 방지 전환 경로를 간소화하는 역량을 높인다. 또한 파트너가 더 광범위한 솔루션에서 전문성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고객 성공을 지원하는 추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

독일 기반 유비코 파트너 SVA의 국제 공인 정보시스템 보안 전문가(CISSP) 겸 사이버 보안 아키텍트 펠릭스 브란트(Felix Brand)는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 인증에 대한 본인과 동료들의 피드백은 특히 전문 벤더 모듈과 관련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다”며 “이 체계적 접근 방식은 각 컨설팅 파트너의 고유한 요구와 강점에 직접 부합하는 고도로 표적화된 경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

신원 보호의 미래를 위한 혁신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는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포춘 500대 기업의 30% 이상과 상위 20대 AI 기업 중 18곳이 유비키를 사용해 직원을 보호하고 있다. 유비네이션에 합류함으로써 채널 파트너는 이러한 브랜드 권위를 활용해 영업 주기를 단축하고, 지속적인 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하며, 디지털 신원 보호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자문, 구축, 리셀을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에코시스템을 조성하며, 측정 가능한 영향을 이끄는 맞춤형 역량 강화 및 캠페인 키트로 이를 지원한다.

제이크 페더슨(Jake Pederson) 존스(Zones)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및 보안 제휴 부문 이사는 “유비코의 업데이트된 채널 프로그램은 존스와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지원하는 강력한 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역량 강화, 등급 체계, 서비스 정렬에 대한 투자는 신원 보안 시장에서 함께 더 큰 영향을 이끌 수 있는 위치에 서게 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 인증 및 전문 서비스 통합을 격상시킴으로써 존스가 글로벌 규모에서 기술 전문성과 엔드투엔드 제공 역량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해줬다”고 말했다.

이용 방법
기존 파트너는 매출 성장, 유비코 아카데미 인증 완료 등 현재 기준에 따라 4개 프로그램 등급 중 하나에 자동 배정된다. 보안 사명을 발전시키고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커뮤니티에 합류하고자 하는 신규 파트너는 유비코 웹사이트 또는 현지 유비코 유통업체를 통해 파트너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웹사이트 (https://www.yubico.com/support/become-a-partner/)에서 확인할 수 있다.

[1] 출처: IBM 2025년 데이터 침해 비용 보고서(Cost of a Data Breach Report 2025)

유비코 소개
유비키(YubiKey)의 창시자인 유비코(Yubico, 나스닥 스톡홀름 YUBICO)는 피싱 방지 다중 요소 인증(MFA)의 최고 표준을 제공해 계정 탈취를 원천 차단하고, 모든 사람이 쉽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한다. 2007년 설립 이래 컴퓨터, 모바일 기기, 서버, 브라우저, 인터넷 계정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위한 글로벌 표준 수립을 선도해 왔다. 유비코는 FIDO2, 웹오슨(WebAuthn), FIDO 범용 2차 인증(U2F) 개방형 인증 표준의 개발사이자 핵심 기여자이며, 16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최고 보증 수준의 패스키를 사용해 하드웨어 기반 비밀번호 없는 인증을 제공하는 선구적 기업이다.

유비코의 솔루션은 가장 안전한 패스키 기술을 사용하여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도록 지원한다. 유비키는 수백 개의 소비자 및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바로 작동하며, 빠르고 쉬운 사용 환경과 함께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

모든 사람을 위해 더 안전한 디지털 세계를 만든다는 사명의 일환으로, 유비코는 자선 이니셔티브 ‘시큐어 잇 포워드(Secure it Forward)’를 통해 위험에 처한 개인을 돕는 조직에 유비키를 기부하고 있다. 회사는 스톡홀름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유비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yubi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유비코 (Yubico) 커뮤니케이션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현대적 사이버 보안 기업이자 가장 안전한 패스키 기술의 선구자인 유비코(Yubico, 나스닥 스톡홀름 YUBICO)가 보안 전문가 커뮤니티를 결집하기 위해 설계된 새로운 글로벌 채널 프로그램 ‘유비네이션 파트너스(YubiNation Partners)’의 출범을 발표했다. AI 기반 사이버 위협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가 되어 고객을 위해 더 안전한 디지털 환경을 조성하고 개인의 신원을 안전하게 보호하며 프라이버시를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기업 보안 침해의 평균 비용이 440만달러[1]로 치솟고 피싱이 여전히 주요 공격 매개체로 남아 있기 때문에 업계는 더 이상 비밀번호에만 의존할 수 없다. 실제로 유비코가 의뢰한 포레스터 컨설팅(Forrester Consulting)의 2026년 총 경제적 영향(Total Economic Impact) 연구 (https://tei.forrester.com/go/yubico/yubikeys/?lang=en-us)에 따르면 기존의 다중 요소 인증(MFA)과 일회용 비밀번호(OTP)를 유비키(YubiKey)로 대체한 고객은 265%의 투자 수익률(ROI)을 달성했다. 유비키 도입을 통해 피싱과 자격 증명 탈취 위험이 사실상 제거됐으며 대응 가능한 공격(addressable attacks)으로 인해 조직이 침해 비용에 노출될 위험을 99.99%까지 줄였다.<br />
<br />
끊임없이 변화하는 환경에서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 리셀러 모델을 성장을 위한 전략적 엔진으로 전환해 파트너가 피싱 방지(phishing-resistant) MFA의 최고 표준을 제공하고 고객이 대규모로 신속하게 ‘비밀번호 없는(passwordless)’ 환경으로 전환하도록 지원한다.<br />
<br />
베티나 발(Bettina Vahl) 유비코 글로벌 채널 부문 부사장은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를 통해 유비코는 ‘파트너 우선(Partner-first)’ 전략을 채택하며 기존 리셀 방식을 넘어 디지털 신원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보안 전문가 전용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있다”며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를 진정으로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로 변화시켜, 이들이 고객의 비밀번호 없는 환경 전환과 보안 유지를 지원하는 데 필요한 혁신, 속도 및 규모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br />
<br />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소개: 파트너의 성공 가속화를 위한 설계<br />
이 새로운 프로그램은 기술 전문성, 투자, 협업 정도에 따라 특별히 설계된 4개의 파트너십 등급을 갖추고 있다. 등급이 상향될수록 더 심층적인 역량 강화(enablement)와 혜택이 제공된다.<br />
<br />
· 브론즈(기반 구축): 유비코 아카데미(Yubico Academy)와 공인 유통업체를 통한 신속한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춰 팀이 즉시 가치를 전달하도록 돕는다.<br />
· 실버(영향력 확대): 잠재 고객(lead) 공유와 200명 이상 사용자 관련 기회에 대한 공동 판매 지원을 제공한다.<br />
· 골드(대규모 가속화): 시장 개발 기금(MDF, Market Development Funds), 전담 시장 진출 팀에 대한 우선 접근, 기술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분기당 최대 25개의 비매품(NFR, Not-for-Resale) 키 할당을 받는다.<br />
· 플래티넘(선도): 최고 수준의 거래 인센티브, 서비스 리드, MDF 직접 접근, 독점 전략 행사 및 비즈니스 기획 세션 초대, 분기당 최대 50개의 NFR 키 할당을 받는다.<br />
<br />
유비코 아카데미: 효과적인 채널 역량 강화의 핵심<br />
지난 한 해 동안 유비코는 파트너 에코시스템 전반의 역할을 지원하기 위해 유비코 아카데미를 대폭 확장했다. 100시리즈(필수), 200시리즈(영업), 300시리즈(기술 영업)에 이어 프로페셔널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4번째 인증 단계인 400시리즈의 개념 검증도 완료했다.<br />
<br />
전 세계 파트너의 피드백을 반영해 유비코는 400시리즈를 플래티넘 및 골드 등급 파트너에게도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를 유비코 팀의 연장선으로 대우한다는 사명을 강화하고, 파트너 네트워크가 고객의 피싱 방지 전환 경로를 간소화하는 역량을 높인다. 또한 파트너가 더 광범위한 솔루션에서 전문성을 활용해 궁극적으로 고객 성공을 지원하는 추가 프로페셔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br />
<br />
독일 기반 유비코 파트너 SVA의 국제 공인 정보시스템 보안 전문가(CISSP) 겸 사이버 보안 아키텍트 펠릭스 브란트(Felix Brand)는 “새로운 프로페셔널 서비스 인증에 대한 본인과 동료들의 피드백은 특히 전문 벤더 모듈과 관련해 압도적으로 긍정적이었다”며 “이 체계적 접근 방식은 각 컨설팅 파트너의 고유한 요구와 강점에 직접 부합하는 고도로 표적화된 경험을 제공했다”고 말했다.<br />
<br />
신원 보호의 미래를 위한 혁신<br />
유비네이션 파트너스는 신뢰할 수 있는 조언자가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수요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현재 포춘 500대 기업의 30% 이상과 상위 20대 AI 기업 중 18곳이 유비키를 사용해 직원을 보호하고 있다. 유비네이션에 합류함으로써 채널 파트너는 이러한 브랜드 권위를 활용해 영업 주기를 단축하고, 지속적인 수익(recurring revenue)을 창출하며, 디지털 신원 보호의 미래를 만들어갈 수 있다.<br />
<br />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가 자문, 구축, 리셀을 수행할 수 있는 통합 에코시스템을 조성하며, 측정 가능한 영향을 이끄는 맞춤형 역량 강화 및 캠페인 키트로 이를 지원한다.<br />
<br />
제이크 페더슨(Jake Pederson) 존스(Zones)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및 보안 제휴 부문 이사는 “유비코의 업데이트된 채널 프로그램은 존스와 같은 전략적 파트너를 지원하는 강력한 진전이라고 생각한다”며 “역량 강화, 등급 체계, 서비스 정렬에 대한 투자는 신원 보안 시장에서 함께 더 큰 영향을 이끌 수 있는 위치에 서게 해준다. 이 프로그램은 파트너 인증 및 전문 서비스 통합을 격상시킴으로써 존스가 글로벌 규모에서 기술 전문성과 엔드투엔드 제공 역량으로 차별화할 수 있도록 해줬다”고 말했다.<br />
<br />
이용 방법<br />
기존 파트너는 매출 성장, 유비코 아카데미 인증 완료 등 현재 기준에 따라 4개 프로그램 등급 중 하나에 자동 배정된다. 보안 사명을 발전시키고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커뮤니티에 합류하고자 하는 신규 파트너는 유비코 웹사이트 또는 현지 유비코 유통업체를 통해 파트너 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br />
<br />
자세한 내용은 유비네이션 파트너스 웹사이트 (https://www.yubico.com/support/become-a-partne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1] 출처: IBM 2025년 데이터 침해 비용 보고서(Cost of a Data Breach Report 2025)<br />
<br />
유비코 소개<br />
유비키(YubiKey)의 창시자인 유비코(Yubico, 나스닥 스톡홀름 YUBICO)는 피싱 방지 다중 요소 인증(MFA)의 최고 표준을 제공해 계정 탈취를 원천 차단하고, 모든 사람이 쉽고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도록 한다. 2007년 설립 이래 컴퓨터, 모바일 기기, 서버, 브라우저, 인터넷 계정에 대한 안전한 접근을 위한 글로벌 표준 수립을 선도해 왔다. 유비코는 FIDO2, 웹오슨(WebAuthn), FIDO 범용 2차 인증(U2F) 개방형 인증 표준의 개발사이자 핵심 기여자이며, 160개국 이상의 고객에게 최고 보증 수준의 패스키를 사용해 하드웨어 기반 비밀번호 없는 인증을 제공하는 선구적 기업이다.<br />
<br />
유비코의 솔루션은 가장 안전한 패스키 기술을 사용하여 비밀번호 없이 로그인하도록 지원한다. 유비키는 수백 개의 소비자 및 기업용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서 바로 작동하며, 빠르고 쉬운 사용 환경과 함께 강력한 보안을 제공한다.<br />
<br />
모든 사람을 위해 더 안전한 디지털 세계를 만든다는 사명의 일환으로, 유비코는 자선 이니셔티브 ‘시큐어 잇 포워드(Secure it Forward)’를 통해 위험에 처한 개인을 돕는 조직에 유비키를 기부하고 있다. 회사는 스톡홀름과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다. 유비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yubic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유비코 (Yubico) 커뮤니케이션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3</guid>
		<title><![CDATA[Yubico Unveils “YubiNation Partners”: A New Era of Global Channel Partnership to Secure Digital Identities in the Age of AI]]></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3" rel="related"/>
		<description><![CDATA[Yubico (NASDAQ STOCKHOLM: YUBICO), a modern cybersecurity company and creator of the most secure passkey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YubiNation Partners, a new global Channel program designed to unite a community of security experts. In the face of growing AI-driven cyber threats, the program enables partners to become trusted advisors and cultivate a safer digital world for their customers, making identities private and secure.

As the average cost of a corporate security breach climbs to $4.4 million*, with phishing remaining a primary attack vector, the industry can no longer rely on passwords alone. In fact, a 2026 Total Economic Impact study (https://tei.forrester.com/go/yubico/yubikeys/?lang=en-us) from Forrester Consulting commissioned by Yubico, found that by replacing traditional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and one-time passwords (OTP) with YubiKeys, customers achieved a 265% return on investment (ROI). This effectively eliminated phishing and credential-theft risks, reducing an organization’s risk exposure to breach costs from addressable attacks by 99.99%.

With the ever changing landscape, YubiNation Partner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ransforming the traditional reseller model into a strategic engine for growth, empowering partners to deliver the gold standard in phishing-resistant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and help customers go passwordless at speed and scale.

“With YubiNation Partners, Yubico is embracing a Partner-first strategy, moving beyond traditional resale to build a dedicated community of security experts who are shaping the future of digital identity,” said Bettina Vahl, Vice President of Global Channels at Yubico. “This program is built to turn our partners into true trusted advisors, giving them the innovation, speed and scale they need to help customers go passwordless and stay secure everywhere.”

Welcome to YubiNation Partners: Built to Accelerate Partner Success at Scale
The new program features four distinct partnership tiers specifically designed to recognize technical expertise, investment, and collaboration. Each tier unlocks deeper enablement and benefits:

·Bronze (Building the Foundation): Focuses on rapid enablement through the Yubico Academy and authorized distributors to help teams deliver value immediately.
·Silver (Expanding Impact): Unlocks lead sharing, and co-sell support for opportunities involving 200+ users.
·Gold (Accelerating at Scale): Receives priority access to Market Development Funds (MDF), a dedicated go-to-market team, and a Not-for-Resale (NFR) allocation of up to 25 keys per quarter to support technical readiness.
·Platinum (Leading the Way): Strongest deal incentives, services leads, direct access to MDF, invitations to exclusive strategic events and business planning sessions, and an NFR allocation of up to 50 keys per quarter.

Yubico Academy: The destination spot for effective Channel enablement
Over the past year, Yubico has significantly expanded the Yubico Academy to support roles across our partner ecosystem: 100-series (Essentials), 200-series (Sales), and 300-series (Technical Sales), including completing a proof of concept with a 4th level of certification, the 400-series focused on Professional Services.

After incorporating feedback from partners worldwide, today Yubico is also making the 400-series available to Platinum and Gold tier partners. This program reinforces the mission to treat partners as an extension of Yubico’s team and strengthens the partner networks’ ability to streamline our customers’ path to phishing-resistance. It also allows partners to leverage their expertise in a wider array of solutions to deliver additional Professional Services that ultimately enable customer success.

“The feedback from both my colleagues and I regarding the new Professional Services certifications has been overwhelmingly positive, particularly concerning the specialized vendor modules,” said Felix Brand, CISSP and cybersecurity architect at Germany-based Yubico partner, SVA. “This structured approach provided a highly targeted experience that directly aligns with the unique needs and strengths of each individual consulting partner.”

Innovating for the Future of Identity
YubiNation Partners is built to help trusted advisors capture demand in a fast-moving market. Currently, over 30% of the Fortune 500 and 18 of the top 20 AI companies rely on YubiKeys to secure their workforces. By joining YubiNation, channel partners can leverage this brand authority to shorten sales cycles, drive recurring revenue and shape the future of securing digital identity.

The program creates a unified ecosystem where partners can advise, build and resell, supported by tailored enablement and campaign kits that drive measurable impact.

“We see Yubico’s updated channel program as a strong step forward in supporting strategic partners like Zones. The investments in enablement, tiering, and services alignment position us to drive greater impact together in the identity security market,” said Jake Pederson, director software, cloud and security alliances at Zones. “By elevating partner certifications and Professional Services integration, the program empowers Zones to differentiate through technical expertise and end-to-end delivery excellence at global scale.”

Availability
Existing partners will be automatically placed into one of the four program tiers based on current criteria, such as revenue growth and Yubico Academy certifications completed. New partners looking to advance their security mission and join the YubiNation Partners community can submit a Partner Application starting today on the Yubico website or through their local Yubico distributor.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YubiNation Partners website (https://www.yubico.com/support/become-a-partner/).

*Source: IBM Cost of a Data Breach Report 2025

About Yubico
Yubico (Nasdaq Stockholm: YUBICO), the inventor of the YubiKey, offers the gold standard for phishing-resistant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stopping account takeovers in their tracks and making secure login easy and available for everyone.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2007, it has been a leader in setting global standards for secure access to computers, mobile devices, servers, browsers, and internet accounts. Yubico is a creator and core contributor to the FIDO2, WebAuthn, and FIDO Universal 2nd Factor (U2F) open authentication standards, and is a pioneer in delivering hardware-based passwordless authentication using the highest assurance passkeys to customers in 160+ countries.

Yubico’s solutions enable passwordless logins using the most secure form of passkey technology. YubiKeys work out-of-the-box across hundreds of consumer and enterprise applications and services, delivering strong security with a fast and easy experience.

As part of its mission to make the digital world safer for everyone, Yubico donates YubiKeys to organizations helping at-risk individuals through the philanthropic initiative, Secure it Forward.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Stockholm and Santa Clara, CA. For more information on Yubico, visit us at www.yubico.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071326/en/

언론연락처: Yubico  Communications Team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Yubico (NASDAQ STOCKHOLM: YUBICO), a modern cybersecurity company and creator of the most secure passkeys, today announced the launch of YubiNation Partners, a new global Channel program designed to unite a community of security experts. In the face of growing AI-driven cyber threats, the program enables partners to become trusted advisors and cultivate a safer digital world for their customers, making identities private and secure.<br />
<br />
As the average cost of a corporate security breach climbs to $4.4 million*, with phishing remaining a primary attack vector, the industry can no longer rely on passwords alone. In fact, a 2026 Total Economic Impact study (https://tei.forrester.com/go/yubico/yubikeys/?lang=en-us) from Forrester Consulting commissioned by Yubico, found that by replacing traditional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and one-time passwords (OTP) with YubiKeys, customers achieved a 265% return on investment (ROI). This effectively eliminated phishing and credential-theft risks, reducing an organization’s risk exposure to breach costs from addressable attacks by 99.99%.<br />
<br />
With the ever changing landscape, YubiNation Partners is more important than ever, transforming the traditional reseller model into a strategic engine for growth, empowering partners to deliver the gold standard in phishing-resistant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and help customers go passwordless at speed and scale.<br />
<br />
“With YubiNation Partners, Yubico is embracing a Partner-first strategy, moving beyond traditional resale to build a dedicated community of security experts who are shaping the future of digital identity,” said Bettina Vahl, Vice President of Global Channels at Yubico. “This program is built to turn our partners into true trusted advisors, giving them the innovation, speed and scale they need to help customers go passwordless and stay secure everywhere.”<br />
<br />
Welcome to YubiNation Partners: Built to Accelerate Partner Success at Scale<br />
The new program features four distinct partnership tiers specifically designed to recognize technical expertise, investment, and collaboration. Each tier unlocks deeper enablement and benefits:<br />
<br />
·Bronze (Building the Foundation): Focuses on rapid enablement through the Yubico Academy and authorized distributors to help teams deliver value immediately.<br />
·Silver (Expanding Impact): Unlocks lead sharing, and co-sell support for opportunities involving 200+ users.<br />
·Gold (Accelerating at Scale): Receives priority access to Market Development Funds (MDF), a dedicated go-to-market team, and a Not-for-Resale (NFR) allocation of up to 25 keys per quarter to support technical readiness.<br />
·Platinum (Leading the Way): Strongest deal incentives, services leads, direct access to MDF, invitations to exclusive strategic events and business planning sessions, and an NFR allocation of up to 50 keys per quarter.<br />
<br />
Yubico Academy: The destination spot for effective Channel enablement<br />
Over the past year, Yubico has significantly expanded the Yubico Academy to support roles across our partner ecosystem: 100-series (Essentials), 200-series (Sales), and 300-series (Technical Sales), including completing a proof of concept with a 4th level of certification, the 400-series focused on Professional Services.<br />
<br />
After incorporating feedback from partners worldwide, today Yubico is also making the 400-series available to Platinum and Gold tier partners. This program reinforces the mission to treat partners as an extension of Yubico’s team and strengthens the partner networks’ ability to streamline our customers’ path to phishing-resistance. It also allows partners to leverage their expertise in a wider array of solutions to deliver additional Professional Services that ultimately enable customer success.<br />
<br />
“The feedback from both my colleagues and I regarding the new Professional Services certifications has been overwhelmingly positive, particularly concerning the specialized vendor modules,” said Felix Brand, CISSP and cybersecurity architect at Germany-based Yubico partner, SVA. “This structured approach provided a highly targeted experience that directly aligns with the unique needs and strengths of each individual consulting partner.”<br />
<br />
Innovating for the Future of Identity<br />
YubiNation Partners is built to help trusted advisors capture demand in a fast-moving market. Currently, over 30% of the Fortune 500 and 18 of the top 20 AI companies rely on YubiKeys to secure their workforces. By joining YubiNation, channel partners can leverage this brand authority to shorten sales cycles, drive recurring revenue and shape the future of securing digital identity.<br />
<br />
The program creates a unified ecosystem where partners can advise, build and resell, supported by tailored enablement and campaign kits that drive measurable impact.<br />
<br />
“We see Yubico’s updated channel program as a strong step forward in supporting strategic partners like Zones. The investments in enablement, tiering, and services alignment position us to drive greater impact together in the identity security market,” said Jake Pederson, director software, cloud and security alliances at Zones. “By elevating partner certifications and Professional Services integration, the program empowers Zones to differentiate through technical expertise and end-to-end delivery excellence at global scale.”<br />
<br />
Availability<br />
Existing partners will be automatically placed into one of the four program tiers based on current criteria, such as revenue growth and Yubico Academy certifications completed. New partners looking to advance their security mission and join the YubiNation Partners community can submit a Partner Application starting today on the Yubico website or through their local Yubico distributor.<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the YubiNation Partners website (https://www.yubico.com/support/become-a-partner/).<br />
<br />
*Source: IBM Cost of a Data Breach Report 2025<br />
<br />
About Yubico<br />
Yubico (Nasdaq Stockholm: YUBICO), the inventor of the YubiKey, offers the gold standard for phishing-resistant multi-factor authentication (MFA), stopping account takeovers in their tracks and making secure login easy and available for everyone. Since the company was founded in 2007, it has been a leader in setting global standards for secure access to computers, mobile devices, servers, browsers, and internet accounts. Yubico is a creator and core contributor to the FIDO2, WebAuthn, and FIDO Universal 2nd Factor (U2F) open authentication standards, and is a pioneer in delivering hardware-based passwordless authentication using the highest assurance passkeys to customers in 160+ countries.<br />
<br />
Yubico’s solutions enable passwordless logins using the most secure form of passkey technology. YubiKeys work out-of-the-box across hundreds of consumer and enterprise applications and services, delivering strong security with a fast and easy experience.<br />
<br />
As part of its mission to make the digital world safer for everyone, Yubico donates YubiKeys to organizations helping at-risk individuals through the philanthropic initiative, Secure it Forward. The company is headquartered in Stockholm and Santa Clara, CA. For more information on Yubico, visit us at www.yubico.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4071326/en/<br />
<br />
언론연락처: Yubico  Communications Team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2</guid>
		<title><![CDATA[키오시아, 차세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용 UFS 5.0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 샘플 출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은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서 오늘 JEDEC에서 현재 표준화 중인 차세대 UFS 표준인 UFS 5.0과 호환되는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2] 제품의 평가용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1].

UFS 5.0은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같은 차세대 모바일 기기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JEDEC에서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임베디드 플래시 스토리지 표준이다. 해당 표준은 물리 계층에 MIPI M-PHY 버전 6.0을, 프로토콜에는 UniPro 버전 3.0을 사용한다. M-PHY 버전 6.0은 새로운 HS-GEAR6 모드를 도입하여 이론적으로 레인당 최대 46.6 Gbps의 인터페이스 속도를 지원하며 2개의 레인을 사용할 경우 UFS 5.0은 약 10.8 GB/s의 유효 읽기/쓰기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평가용 샘플은 UFS 5.0용으로 자체 개발한 새로운 컨트롤러와 키오시아의 8세대 BiCS 플래시(BiCS FLASH™)를 결합한 제품으로, 512 GB와 1TB 용량으로 제공된다. 패키지는 7.5 x 13mm의 소형 사이즈로 새롭게 설계되어 기판 공간 효율성과 설계 유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해당 샘플은 UFS 5.0 호환 호스트 시스템을 개발 중인 고객사에게 제공되어 성능 평가 및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키오시아는 모바일 시장의 대용량화 및 고성능화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사의 UFS 제품에 새로운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주:

[1] 해당 샘플은 기능 평가용으로만 제공된다. 샘플의 사양은 상용 제품과 다를 수 있다.
[2] 512 GB 평가용 샘플의 출하는 2월 24일에 시작되었으며 1 TB 샘플의 출하는 3월 이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모든 키오시아 제품 언급 시: 제품 용량은 데이터 저장을 위해 최종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 내 메모리 칩의 밀도를 기준으로 식별된다. 오버헤드 데이터 영역, 포맷, 배드 블록 및 기타 제약으로 인해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표시된 용량보다 적을 수 있으며 호스트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제품의 사양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1 KB = 2^10바이트 = 1,024바이트로 정의된다. 1 Gb = 2^30비트 = 1,073,741,824비트로 정의된다. 1 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로 정의된다. 1 Tb = 2^40비트 = 1,099,511,627,776비트로 정의된다.

· 1 Gbps는 1,000,000,000비트/초(bits/s)로 계산되며 1 GB/s는 1,000,000,000바이트/초(bytes/s)로 계산된다.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

키오시아(Kioxia) 소개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이다. 2017년 4월, 그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스핀오프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이 만족하는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 등을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정확하나,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0218622/en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사토시 신도(Satoshi Shindo)  홍보관리부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은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로서 오늘 JEDEC에서 현재 표준화 중인 차세대 UFS 표준인 UFS 5.0과 호환되는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장치[2] 제품의 평가용 샘플 출하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1].<br />
<br />
UFS 5.0은 온디바이스 AI 기능을 탑재한 하이엔드 스마트폰과 같은 차세대 모바일 기기의 성능 요구 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JEDEC에서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임베디드 플래시 스토리지 표준이다. 해당 표준은 물리 계층에 MIPI M-PHY 버전 6.0을, 프로토콜에는 UniPro 버전 3.0을 사용한다. M-PHY 버전 6.0은 새로운 HS-GEAR6 모드를 도입하여 이론적으로 레인당 최대 46.6 Gbps의 인터페이스 속도를 지원하며 2개의 레인을 사용할 경우 UFS 5.0은 약 10.8 GB/s의 유효 읽기/쓰기 성능을 구현할 수 있다.<br />
<br />
이번 평가용 샘플은 UFS 5.0용으로 자체 개발한 새로운 컨트롤러와 키오시아의 8세대 BiCS 플래시(BiCS FLASH™)를 결합한 제품으로, 512 GB와 1TB 용량으로 제공된다. 패키지는 7.5 x 13mm의 소형 사이즈로 새롭게 설계되어 기판 공간 효율성과 설계 유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br />
<br />
해당 샘플은 UFS 5.0 호환 호스트 시스템을 개발 중인 고객사에게 제공되어 성능 평가 및 상호 운용성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키오시아는 모바일 시장의 대용량화 및 고성능화에 대한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자사의 UFS 제품에 새로운 플래시 메모리 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br />
<br />
주:<br />
<br />
[1] 해당 샘플은 기능 평가용으로만 제공된다. 샘플의 사양은 상용 제품과 다를 수 있다.<br />
[2] 512 GB 평가용 샘플의 출하는 2월 24일에 시작되었으며 1 TB 샘플의 출하는 3월 이후부터 시작될 예정이다.<br />
<br />
· 모든 키오시아 제품 언급 시: 제품 용량은 데이터 저장을 위해 최종 사용자가 사용할 수 있는 메모리 용량이 아니라, 제품 내 메모리 칩의 밀도를 기준으로 식별된다. 오버헤드 데이터 영역, 포맷, 배드 블록 및 기타 제약으로 인해 사용자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표시된 용량보다 적을 수 있으며 호스트 기기 및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해당 제품의 사양서를 참조하기 바란다. 1 KB = 2^10바이트 = 1,024바이트로 정의된다. 1 Gb = 2^30비트 = 1,073,741,824비트로 정의된다. 1 GB = 2^30바이트 = 1,073,741,824바이트로 정의된다. 1 Tb = 2^40비트 = 1,099,511,627,776비트로 정의된다.<br />
<br />
· 1 Gbps는 1,000,000,000비트/초(bits/s)로 계산되며 1 GB/s는 1,000,000,000바이트/초(bytes/s)로 계산된다.<br />
<br />
· 회사명, 제품명 및 서비스명은 제3자 기업의 상표일 수 있다.<br />
<br />
키오시아(Kioxia) 소개<br />
<br />
키오시아(Kioxia)는 플래시 메모리 및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olid-State Drive, SSD)의 개발, 생산 및 판매에 전념하는 메모리 솔루션 분야의 세계적 리더이다. 2017년 4월, 그 전신인 도시바 메모리(Toshiba Memory)는 1987년 NAND 플래시 메모리를 발명한 회사인 도시바(Toshiba Corporation)에서 스핀오프했다. 키오시아는 고객이 만족하는 선택과 사회를 위한 ‘메모리’ 기반 가치를 창출하는 제품, 서비스 및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메모리로 세상을 발전시키는 데 전념하고 있다. 키오시아의 혁신적인 3D 플래시 메모리 기술인 BiCS FLASH™는 고급 스마트폰, PC, 자동차 시스템, 데이터 센터 및 생성형 AI 시스템을 포함한 고밀도 애플리케이션에서 스토리지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br />
<br />
제품 가격 및 사양, 서비스 내용, 연락처 정보 등을 포함한 이 문서의 정보는 발표일 현재를 기준으로 정확하나,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0218622/en<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키오시아 코퍼레이션(Kioxia Corporation)  사토시 신도(Satoshi Shindo)  홍보관리부 +81-3-6478-2404<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1</guid>
		<title><![CDATA[Kioxia Sampling UFS 5.0 Embedded Flash Memory Devices for Next-Generation Mobile Application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1" rel="related"/>
		<description><![CDATA[UFS 5.0 Embedded Flash Memory Devices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gun shipping evaluation samples[1] of embedded flash memory compatible with the next-generation UFS standard, UFS 5.0, which is currently being standardized by JEDEC.[2]

UFS 5.0 is a new standard for embedded flash storage currently being developed by JEDEC to meet the performance requirements of next-generation mobile devices such as high-end smartphones equipped with on-device AI functions. It utilizes MIPI M-PHY version 6.0 for the physical layer and UniPro version 3.0 for the protocol. M-PHY version 6.0 introduces the new HS-GEAR6 mode, theoretically supporting an interface speed of up to 46.6 Gbps per lane; with 2 lanes, UFS 5.0 can achieve approximately 10.8 GB/s of effective read/write performance.

The evaluation samples incorporate an in-house newly developed controller for UFS 5.0 and Kioxia’s 8th-generation BiCS FLASH™, and are available in capacities of 512 GB and 1 TB. The package has been newly designed with a small 7.5 x 13 mm size, contributing to board space efficiency and design flexibility.

The samples are provided to customers who are developing UFS 5.0-compatible host systems, enabling them to evaluate performance and conduct interoperability testing.

Kioxia will continue to introduce new flash memory technologies into its UFS products to meet the increasing demands for larger capacity and higher performance in the mobile market.

Notes:

[1] These samples are intended for functional evaluation only. Specifications of the samples will differ from commercial products.
[2] Shipments of 512 GB evaluation samples began on February 24, and shipments of 1 TB samples are scheduled to start from March onwards.

· In every mention of a Kioxia product: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 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Consumer-usable capacity will be less due to overhead data areas, formatting, bad blocks, and other constraints, and may also vary based on the host device and application. For details, please refer to applicable product specifications. The definition of 1 KB = 2^10 bytes = 1,024 bytes.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its = 1,073,741,824 bits.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1 Tb = 2^40 bits = 1,099,511,627,776 bits.

· 1 Gbp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s and 1 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ytes/s.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

About Kioxia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0218622/en/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Satoshi Shindo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81-3-6478-240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44414_289685612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UFS 5.0 Embedded Flash Memory Devices</figcaption></figure></div>Kioxia Corporation (https://www.kioxia.com/en-jp/top.html),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it has begun shipping evaluation samples[1] of embedded flash memory compatible with the next-generation UFS standard, UFS 5.0, which is currently being standardized by JEDEC.[2]<br />
<br />
UFS 5.0 is a new standard for embedded flash storage currently being developed by JEDEC to meet the performance requirements of next-generation mobile devices such as high-end smartphones equipped with on-device AI functions. It utilizes MIPI M-PHY version 6.0 for the physical layer and UniPro version 3.0 for the protocol. M-PHY version 6.0 introduces the new HS-GEAR6 mode, theoretically supporting an interface speed of up to 46.6 Gbps per lane; with 2 lanes, UFS 5.0 can achieve approximately 10.8 GB/s of effective read/write performance.<br />
<br />
The evaluation samples incorporate an in-house newly developed controller for UFS 5.0 and Kioxia’s 8th-generation BiCS FLASH™, and are available in capacities of 512 GB and 1 TB. The package has been newly designed with a small 7.5 x 13 mm size, contributing to board space efficiency and design flexibility.<br />
<br />
The samples are provided to customers who are developing UFS 5.0-compatible host systems, enabling them to evaluate performance and conduct interoperability testing.<br />
<br />
Kioxia will continue to introduce new flash memory technologies into its UFS products to meet the increasing demands for larger capacity and higher performance in the mobile market.<br />
<br />
Notes:<br />
<br />
[1] These samples are intended for functional evaluation only. Specifications of the samples will differ from commercial products.<br />
[2] Shipments of 512 GB evaluation samples began on February 24, and shipments of 1 TB samples are scheduled to start from March onwards.<br />
<br />
· In every mention of a Kioxia product: Product density is identified based on the density of memory chip(s) within the Product, not the amount of memory capacity available for data storage by the end user. Consumer-usable capacity will be less due to overhead data areas, formatting, bad blocks, and other constraints, and may also vary based on the host device and application. For details, please refer to applicable product specifications. The definition of 1 KB = 2^10 bytes = 1,024 bytes.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its = 1,073,741,824 bits. The definition of 1 GB = 2^30 bytes = 1,073,741,824 bytes. 1 Tb = 2^40 bits = 1,099,511,627,776 bits.<br />
<br />
· 1 Gbp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its/s and 1 GB/s is calculated as 1,000,000,000 bytes/s.<br />
<br />
· Company names, product names and service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ird-party companies.<br />
<br />
About Kioxia<br />
<br />
Kioxia is a world leader in memory solutions, dedicated to the development, production and sale of flash memory and solid-state drives (SSDs). In April 2017, its predecessor Toshiba Memory was spun off from Toshiba Corporation, the company that invented NAND flash memory in 1987. Kioxia is committed to uplifting the world with “memory” by offering products, services and systems that create choice for customers and memory-based value for society. Kioxia's innovative 3D flash memory technology, BiCS FLASH™, is shaping the future of storage in high-density applications, including advanced smartphones, PCs, automotive systems, data centers and generative AI systems.<br />
<br />
Information in this document, including product prices and specifications, content of services and contact information, is correct on the date of the announcement but is subject to change without prior notice.<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0218622/en/<br />
<br />
언론연락처: Kioxia Corporation Satoshi Shindo Promotion Management Division +81-3-6478-2404<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6144414_289685612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5: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400</guid>
		<title><![CDATA[안리쓰·SK텔레콤·포항공과대학교 및 블루테스트, MWC 2026서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공동 시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400" rel="related"/>
		<description><![CDATA[MT8000A, MT8870A, RTS65를 이용한 처리량(Throughput)과 reflected power 측정안리쓰는 SK텔레콤 및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블루테스트와 함께 MWC 2026에서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공동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MIMO 성능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최적의 안테나 스위칭 상태를 자동 도출하는 기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본 데모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수집한 처리량(Throughput) 및 ECC(Error Correlation Coefficient)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테나 성능을 분석한다. 이 시연은 자유 공간,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방식, 머리 가까이에 착용하는 방식 등 다양한 사용자 그립 시나리오를 포함한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다. 다양한 사용자 그립 환경을 반영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RF 조건에서의 성능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한다.

AI 기반 분석을 통해 안테나 튜너 상태별 RF 성능 차이를 모델링하고, 최적의 안테나 전환 구성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통신 품질을 유지하면서 안테나 성능을 동적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을 구현했다.

실측 기반 평가 결과, 8Rx 구성에서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에 걸쳐 유의미한 처리량 향상이 확인됐으며, 4Tx 구성에서는 최대 2배 이상의 처리량 개선 효과가 관측됐다.

데모 개요

이번 시연은 OTA(Over-the-Air) 테스트 환경에서 수집된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된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워크플로를 제시한다.

데모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시각화한다:
· 사용자 시나리오 및 튜너 상태 변화에 따른 RF 성능 변화 분석
· 안테나 경로별 전력 및 성능 특성 비교
· 처리량 및 ECC 데이터 기반 최적 스위칭 상태 도출
· 측정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한 성능 개선 검증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존의 정적 안테나 설계 중심 평가를 넘어, 실제 환경 조건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최적화 검증을 가능하게 한다.

MT8000A(5G NR Test Platform)

MT8000A는 5G NR 디바이스 검증을 위한 통합 RF 및 프로토콜 기반 테스트 플랫폼이다. 본 시연에서는 OTA 환경에서의 MIMO 성능 분석 및 처리량 평가에 활용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4×4 / 8×8 MIMO 신호 생성 및 OTA 데이터 수집
· 디지털 IQ 캡처 기반 다중 포트 동기화 측정
· 제어된 5G NR 링크 조건에서의 처리량 평가
· 반복 가능하고 안정적인 RF 테스트 환경 제공

MT8000A는 실측 기반 성능 검증을 위한 고정밀 신호 생성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해 AI 모델링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 확보를 지원한다.

MT8870A(RF Measurement Platform)

MT8870A는 비신호(Non-signaling) RF 측정을 지원하는 범용 무선 측정 플랫폼이다. 본 데모에서는 안테나 경로별 RF 특성 분석 및 스위칭 상태 비교 측정에 사용된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
· 다양한 튜너 상태에서 안테나 경로별 RF 전력 측정
· TX/RX 경로 제어 및 RF 특성 측정
· 안테나 경로 및 스위칭 상태 전반에 대한 측정 데이터 수집
· 다중 포트 RF 측정 구성 지원

MT8870A를 통해 확보된 경로별 RF 특성 데이터는 AI 기반 최적화 분석의 핵심 입력 데이터로 활용된다.

해당 솔루션은 MWC 2026 전시 5번 홀 D41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768349315_20260226133713_249352193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T8000A, MT8870A, RTS65를 이용한 처리량(Throughput)과 reflected power 측정</figcaption></figure></div>안리쓰는 SK텔레콤 및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블루테스트와 함께 MWC 2026에서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공동 시연을 선보인다. 이번 시연은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MIMO 성능을 분석하고, AI를 활용해 최적의 안테나 스위칭 상태를 자동 도출하는 기술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본 데모는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수집한 처리량(Throughput) 및 ECC(Error Correlation Coefficient)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테나 성능을 분석한다. 이 시연은 자유 공간, 손으로 들고 사용하는 방식, 머리 가까이에 착용하는 방식 등 다양한 사용자 그립 시나리오를 포함한 실제 사용 환경을 반영한다. 다양한 사용자 그립 환경을 반영해 시간에 따라 변화하는 RF 조건에서의 성능 변화를 정량적으로 평가한다.<br />
<br />
AI 기반 분석을 통해 안테나 튜너 상태별 RF 성능 차이를 모델링하고, 최적의 안테나 전환 구성을 자동으로 식별한다. 이를 통해 실제 사용자 환경에서 통신 품질을 유지하면서 안테나 성능을 동적으로 최적화하는 방식을 구현했다.<br />
<br />
실측 기반 평가 결과, 8Rx 구성에서 다양한 사용자 시나리오에 걸쳐 유의미한 처리량 향상이 확인됐으며, 4Tx 구성에서는 최대 2배 이상의 처리량 개선 효과가 관측됐다.<br />
<br />
데모 개요<br />
<br />
이번 시연은 OTA(Over-the-Air) 테스트 환경에서 수집된 실제 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성된 AI 기반 안테나 최적화 워크플로를 제시한다.<br />
<br />
데모에서는 다음과 같은 과정을 시각화한다:<br />
· 사용자 시나리오 및 튜너 상태 변화에 따른 RF 성능 변화 분석<br />
· 안테나 경로별 전력 및 성능 특성 비교<br />
· 처리량 및 ECC 데이터 기반 최적 스위칭 상태 도출<br />
· 측정 데이터 기반 AI 분석을 통한 성능 개선 검증<br />
<br />
이러한 접근 방식은 기존의 정적 안테나 설계 중심 평가를 넘어, 실제 환경 조건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최적화 검증을 가능하게 한다.<br />
<br />
MT8000A(5G NR Test Platform)<br />
<br />
MT8000A는 5G NR 디바이스 검증을 위한 통합 RF 및 프로토콜 기반 테스트 플랫폼이다. 본 시연에서는 OTA 환경에서의 MIMO 성능 분석 및 처리량 평가에 활용된다.<br />
<br />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 4×4 / 8×8 MIMO 신호 생성 및 OTA 데이터 수집<br />
· 디지털 IQ 캡처 기반 다중 포트 동기화 측정<br />
· 제어된 5G NR 링크 조건에서의 처리량 평가<br />
· 반복 가능하고 안정적인 RF 테스트 환경 제공<br />
<br />
MT8000A는 실측 기반 성능 검증을 위한 고정밀 신호 생성 및 분석 기능을 제공해 AI 모델링에 필요한 신뢰성 높은 데이터 확보를 지원한다.<br />
<br />
MT8870A(RF Measurement Platform)<br />
<br />
MT8870A는 비신호(Non-signaling) RF 측정을 지원하는 범용 무선 측정 플랫폼이다. 본 데모에서는 안테나 경로별 RF 특성 분석 및 스위칭 상태 비교 측정에 사용된다.<br />
<br />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다:<br />
· 다양한 튜너 상태에서 안테나 경로별 RF 전력 측정<br />
· TX/RX 경로 제어 및 RF 특성 측정<br />
· 안테나 경로 및 스위칭 상태 전반에 대한 측정 데이터 수집<br />
· 다중 포트 RF 측정 구성 지원<br />
<br />
MT8870A를 통해 확보된 경로별 RF 특성 데이터는 AI 기반 최적화 분석의 핵심 입력 데이터로 활용된다.<br />
<br />
해당 솔루션은 MWC 2026 전시 5번 홀 D41 부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안리쓰코퍼레이션 소개<br />
<br />
안리쓰는 혁신적인 통신 테스트 및 측정 솔루션을 제공한다. 안리쓰는 고객을 진정한 파트너로 참여시켜 R&D, 제조, 설치 및 유지 보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무선, 광, 마이크로파/RF 및 디지털 솔루션과 네트워크 모니터링 및 최적화를 위한 다양한 차원의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안리쓰는 또한 통신 제품 및 시스템을 위한 정밀 마이크로파/RF 컴포넌트, 광학 디바이스 및 고속 전기 디바이스를 제공한다. 상업, 민간, 군사/항공 우주, 정부 및 기타 시장에 사용되는 신흥 및 legacy 유무선 기술을 위한 고급 솔루션을 개발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안리쓰코퍼레이션 마케팅 서영준 부장 02-6259-733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768349315_20260226133713_249352193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35:2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9</guid>
		<title><![CDATA[Andersen Global Broadens Capabilities in Canada with Addition of Law Firm Parlee McLaw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Global expands its presence in Canada with the addition of collaborating firm Parlee McLaws LLP, adding complementary legal capabilities to its existing platform in the country.

Founded in 1883, Parlee McLaws provides a broad range of legal services including corporate and commercial law, securities law, litigation, real estate, labor and employment, intellectual property, energy, insolvency, administrative law, and online brand protection. With offices in Edmonton and Calgary, the firm has built a reputation for delivering practical, client-focused solutions tailored to the needs of businesses and individuals across industries.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Global provides our clients with access to a broader suite of global resources while maintaining the personalized service and deep regional knowledge that define our firm,” said Jerri L. Cairns, managing director of Parlee McLaws. “We look forward to working together to deliver integrated solutions that address the complex challenges our clients face in today’s rapidly evolving business environment.”

“Parlee McLaws is a highly respected firm with a longstanding presence in Alberta,”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eir strong focus on middle market companies and individuals, combined with their cross-border capabilities, makes them a natural complement to our global platform. With their comprehensive service offerings and deep regional expertise, they strengthen our ability to deliver seamless, multidisciplinary solutions to clients across borders.”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esheet=54432601&newsitemid=20260225204811&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939115c1baba0e823e91ab420d641376) is an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legally separate, independent member firms comprised of tax, legal, and valuation professionals around the world. Established in 2013 by U.S. member firm Andersen Tax LLC, Andersen Global now has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204811/en/

언론연락처: Andersen Global Megan Tsuei 415-764-27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Global expands its presence in Canada with the addition of collaborating firm Parlee McLaws LLP, adding complementary legal capabilities to its existing platform in the country.<br />
<br />
Founded in 1883, Parlee McLaws provides a broad range of legal services including corporate and commercial law, securities law, litigation, real estate, labor and employment, intellectual property, energy, insolvency, administrative law, and online brand protection. With offices in Edmonton and Calgary, the firm has built a reputation for delivering practical, client-focused solutions tailored to the needs of businesses and individuals across industries.<br />
<br />
“Our collaboration with Andersen Global provides our clients with access to a broader suite of global resources while maintaining the personalized service and deep regional knowledge that define our firm,” said Jerri L. Cairns, managing director of Parlee McLaws. “We look forward to working together to deliver integrated solutions that address the complex challenges our clients face in today’s rapidly evolving business environment.”<br />
<br />
“Parlee McLaws is a highly respected firm with a longstanding presence in Alberta,”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eir strong focus on middle market companies and individuals, combined with their cross-border capabilities, makes them a natural complement to our global platform. With their comprehensive service offerings and deep regional expertise, they strengthen our ability to deliver seamless, multidisciplinary solutions to clients across borders.”<br />
<br />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esheet=54432601&newsitemid=20260225204811&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939115c1baba0e823e91ab420d641376) is an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legally separate, independent member firms comprised of tax, legal, and valuation professionals around the world. Established in 2013 by U.S. member firm Andersen Tax LLC, Andersen Global now has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25204811/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Global Megan Tsuei 415-764-270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8</guid>
		<title><![CDATA[앤더슨 글로벌, 로펌 ‘팔리 맥로스’와 협력… 캐나다 내 법률 역량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협력사로 팔리 맥로스(Parlee McLaws LLP)를 맞이하며 캐나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기존 플랫폼에 상호 보완적인 법률 역량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1883년 설립된 팔리 맥로스는 기업법 및 상법, 증권법, 소송, 부동산, 인사·노무, 지적재산권, 에너지, 파산, 행정법, 온라인 브랜드 보호 등 광범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드먼턴과 캘거리에 사무소를 둔 이 로펌은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과 개인 고객의 요구에 맞춘 실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명성을 쌓아왔다.

제리 L. 케언스(Jerri L. Cairns) 팔리 맥로스 매니징 디렉터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로펌의 핵심 강점인 개인화된 서비스와 깊이 있는 지역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광범위한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급변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복잡한 과제를 해결할 통합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팔리 맥로스는 앨버타주에서 오랜 입지를 다져온 존경받는 로펌”이라며 “중견 기업과 개인 고객에 특화된 이들의 전문성과 국경을 넘나드는 역량은 우리 글로벌 플랫폼과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고 평가했다. 이어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 능력과 심층적인 지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해 고객에게 원활한 다분야(multidisciplinary)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능력을 한층 강화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esheet=54432601&newsitemid=54432601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939115c1baba0e823e91ab420d641376)은 전 세계 세무, 법률,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체다. 2013년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설립했으며, 현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거점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메건 츠에이(Megan Tsuei) 415-764-27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협력사로 팔리 맥로스(Parlee McLaws LLP)를 맞이하며 캐나다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고, 기존 플랫폼에 상호 보완적인 법률 역량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1883년 설립된 팔리 맥로스는 기업법 및 상법, 증권법, 소송, 부동산, 인사·노무, 지적재산권, 에너지, 파산, 행정법, 온라인 브랜드 보호 등 광범위한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에드먼턴과 캘거리에 사무소를 둔 이 로펌은 업종을 불문하고 기업과 개인 고객의 요구에 맞춘 실용적이고 고객 중심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며 명성을 쌓아왔다.<br />
<br />
제리 L. 케언스(Jerri L. Cairns) 팔리 맥로스 매니징 디렉터는 “앤더슨 글로벌과의 협력을 통해 우리 로펌의 핵심 강점인 개인화된 서비스와 깊이 있는 지역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고객에게 더 광범위한 글로벌 리소스에 대한 접근성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급변하는 오늘날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고객이 직면하는 복잡한 과제를 해결할 통합 솔루션을 함께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팔리 맥로스는 앨버타주에서 오랜 입지를 다져온 존경받는 로펌”이라며 “중견 기업과 개인 고객에 특화된 이들의 전문성과 국경을 넘나드는 역량은 우리 글로벌 플랫폼과 이상적인 조화를 이룬다”고 평가했다. 이어 “포괄적인 서비스 제공 능력과 심층적인 지역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경을 초월해 고객에게 원활한 다분야(multidisciplinary)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리의 능력을 한층 강화해 줄 것”이라고 덧붙였다.<br />
<br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esheet=54432601&newsitemid=54432601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1&md5=939115c1baba0e823e91ab420d641376)은 전 세계 세무, 법률, 가치평가 전문가로 구성된 법적으로 분리된 독립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체다. 2013년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설립했으며, 현재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 인력을 보유하고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곳 이상의 거점에서 활동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메건 츠에이(Megan Tsuei) 415-764-2700<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7</guid>
		<title><![CDATA[한국안무저작권협회-오버더핸드, 버튜버 플랫폼 내 ‘안무 저작권 보호’ 선도한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한국안무저작권협회 김혜랑(리아킴) 대표와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한국안무저작권협회(대표 김혜랑(리아킴), 이하 협회)와 버튜버 토탈 플랫폼 ‘마스코즈’ 운영사인 오버더핸드(대표 이규승, 이하 마스코즈)가 안무 저작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창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동안 안무는 K-팝의 글로벌 흥행을 이끄는 핵심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음원에 비해 저작권 보호 및 수익 배분 체계가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숏폼 중심의 UGC 플랫폼에서 안무가 무단으로 복제·변형되거나 창작자의 성명이 누락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

양 기관은 이러한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스코즈’ 플랫폼 내에서 △안무 저작물에 대한 명확한 성명 표시권 확립 △UGC 환경 내 안무 무단 도용 방지 가이드라인 수립 △안무가들이 정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디지털 수익 모델 발굴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

· 안무 저작권 보호 체계 구축: 마스코즈 내 UGC 제작 시 사용되는 안무에 대한 저작권을 사전에 보호하고 분쟁을 예방하는 시스템 구축
· 창작 활성화 및 수익화: 안무가와 플랫폼 이용자를 연결해 안무 콘텐츠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안무가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수익 모델 발굴
· 실무 협의체 가동: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최신 안무 저작권 관리 기준 마련

한국안무저작권협회 김혜랑(리아킴) 대표는 “안무 저작권 등록률이 저조하고 보상 체계가 열악한 현실에서 이번 마스코즈와의 협력은 안무가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특히 버추얼 캐릭터 시장에서의 안무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는 “버튜버들이 안무가들의 창작물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기술과 예술이 상생하는 건강한 UGC 생태계를 구축해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그간 사각지대에 놓였던 안무 저작권 문제를 플랫폼 차원에서 해결하려는 선도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

오버더핸드 소개

오버더핸드는 실감형 기술과 버추얼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플랫폼 ‘마스코즈’를 개발 및 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이규승 대표는 영상 애니메이션 전공 및 전문가로, 지난 10년간 AR/VR 기술 및 콘텐츠 기업을 운영해왔으며 AR/VR 기술 구현과 비주얼라이징에 강점을 갖고 있다. 2023년 컴퍼니엑스(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와 DS투자증권으로부터 프리 A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4년 5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L&S벤처캐피탈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2024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 연구개발(TIPS R&D) 과제에 선정된 후 연이어 2024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Scale up TIPS) 과제에도 선정됐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기능 제공과 버추얼 생태계 확장을 위한 서비스 연동 등을 위해 기업 간 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이사  02-336-45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8870478_20260226115406_58480174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한국안무저작권협회 김혜랑(리아킴) 대표와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figcaption></figure></div>한국안무저작권협회(대표 김혜랑(리아킴), 이하 협회)와 버튜버 토탈 플랫폼 ‘마스코즈’ 운영사인 오버더핸드(대표 이규승, 이하 마스코즈)가 안무 저작권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디지털 환경에 최적화된 창작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 />
<br />
그동안 안무는 K-팝의 글로벌 흥행을 이끄는 핵심 콘텐츠임에도 불구하고, 음원에 비해 저작권 보호 및 수익 배분 체계가 미비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특히 숏폼 중심의 UGC 플랫폼에서 안무가 무단으로 복제·변형되거나 창작자의 성명이 누락되는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해왔다.<br />
<br />
양 기관은 이러한 문제를 정면으로 돌파하기 위해 ‘마스코즈’ 플랫폼 내에서 △안무 저작물에 대한 명확한 성명 표시권 확립 △UGC 환경 내 안무 무단 도용 방지 가이드라인 수립 △안무가들이 정당한 수익을 얻을 수 있는 디지털 수익 모델 발굴 등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br />
<br />
이번 협약의 주요 골자는 다음과 같다.<br />
<br />
· 안무 저작권 보호 체계 구축: 마스코즈 내 UGC 제작 시 사용되는 안무에 대한 저작권을 사전에 보호하고 분쟁을 예방하는 시스템 구축<br />
· 창작 활성화 및 수익화: 안무가와 플랫폼 이용자를 연결해 안무 콘텐츠의 유통을 활성화하고, 안무가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수익 모델 발굴<br />
· 실무 협의체 가동: 정기적인 실무 협의를 통해 플랫폼 환경에 적합한 최신 안무 저작권 관리 기준 마련<br />
<br />
한국안무저작권협회 김혜랑(리아킴) 대표는 “안무 저작권 등록률이 저조하고 보상 체계가 열악한 현실에서 이번 마스코즈와의 협력은 안무가의 권리를 실질적으로 보호하는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특히 버추얼 캐릭터 시장에서의 안무 가치를 인정받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는 “버튜버들이 안무가들의 창작물을 존중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문화를 만들 것”이라며 “기술과 예술이 상생하는 건강한 UGC 생태계를 구축해 플랫폼의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번 협약은 단순한 협력을 넘어 그간 사각지대에 놓였던 안무 저작권 문제를 플랫폼 차원에서 해결하려는 선도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오버더핸드 소개<br />
<br />
오버더핸드는 실감형 기술과 버추얼을 결합한 새로운 콘텐츠 제작 플랫폼 ‘마스코즈’를 개발 및 운영 중인 스타트업이다. 이규승 대표는 영상 애니메이션 전공 및 전문가로, 지난 10년간 AR/VR 기술 및 콘텐츠 기업을 운영해왔으며 AR/VR 기술 구현과 비주얼라이징에 강점을 갖고 있다. 2023년 컴퍼니엑스(중소벤처기업부 등록 액셀러레이터)와 DS투자증권으로부터 프리 A 투자를 유치했으며, 2024년 5월 한국투자파트너스와 L&S벤처캐피탈로부터 3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 또한 2024년 7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팁스 연구개발(TIPS R&D) 과제에 선정된 후 연이어 2024년 10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스케일업 팁스(Scale up TIPS) 과제에도 선정됐다.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기능 제공과 버추얼 생태계 확장을 위한 서비스 연동 등을 위해 기업 간 협업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오버더핸드 이규승 대표이사  02-336-45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8870478_20260226115406_584801749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6</guid>
		<title><![CDATA[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 역대 최강 성능과 모바일 에이전틱 AI로 전작 넘어 모바일 AI 리더십 강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6" rel="related"/>
		<description><![CDATA[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이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의 판매 성과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하고, 올해 출시되는 모든 모바일폰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은 2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 행사 직후 열린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포부를 밝혔다.

노 사장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을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올해 출시되는 플래그십부터 A 시리즈까지 전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한층 더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노 사장은 “갤럭시 S26은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카메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고, 세계 최초로 모바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며 “모바일 에이전틱(Agentic) AI라는 새로운 방향을 처음으로 제시하는 제품으로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작업을 스스로 이어가며,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결과를 완성한다”며 “삼성전자는 AI를 일부만을 위한 특권이 아닌,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기본 인프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특히, 노 사장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기본 인프라화하기 위한 △접근성(Reach) △보편성(Openness) △신뢰(Confidence) 등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

첫째, 접근성에 대해 노 사장은 “AI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4억 대 이상의 갤럭시 기기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고, 올해는 이를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올해 출시하는 모든 모바일 신제품은 스마트폰을 포함해 태블릿, PC, 웨어러블까지 AI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둘째, 보편성은 더 쉽게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노 사장은 “AI가 특정 사람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닌, 모두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에이전틱 AI가 더 매끄럽게 작동하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운영체제 레벨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더 발전된 형태의 AI OS를 구글과 공동 개발해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셋째, 신뢰에 대해 노 사장은 “AI가 인프라가 되려면 성능이 충분히 믿을 수 있어야 하고,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근간”이라며 “삼성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와 통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노 사장은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는 출시 초반의 일시적 수요가 아닌, 사용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이 쌓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판매 모멘텀을 강화시켰다”고 설명하며 갤럭시 고객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그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AI 사용 인식에 대해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AI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35621_14083102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이 ‘삼성 갤럭시 언팩 2026’ 행사 직후 국내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의 판매 성과를 뛰어넘는 실적을 달성하고, 올해 출시되는 모든 모바일폰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삼성전자 대표이사 노태문 사장은 2월 2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San Francisco)에서 진행된 ‘삼성 갤럭시 언팩 2026(The Next AI Phone Makes Your Life Easier)’ 행사 직후 열린 국내 기자 간담회에서 이와 같은 포부를 밝혔다.<br />
<br />
노 사장은 “지난해 출시된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작을 뛰어넘는 판매 목표를 달성한 데 이어, 올해는 갤럭시 S26 시리즈로 전작을 넘어서는 성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며 “올해 출시되는 플래그십부터 A 시리즈까지 전 제품군에서 고르게 성장해 모바일 AI 리더십을 한층 더 확고히 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이날 노 사장은 “갤럭시 S26은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카메라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렸고, 세계 최초로 모바일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며 “모바일 에이전틱(Agentic) AI라는 새로운 방향을 처음으로 제시하는 제품으로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그는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이해해 작업을 스스로 이어가며, 필요한 과정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결과를 완성한다”며 “삼성전자는 AI를 일부만을 위한 특권이 아닌, 누구나 매일 사용하는 기본 인프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언급했다.<br />
<br />
특히, 노 사장은 사람들이 일상에서 쉽고 자연스럽게 사용할 수 있도록 AI를 기본 인프라화하기 위한 △접근성(Reach) △보편성(Openness) △신뢰(Confidence) 등 세 가지 기준을 제시했다.<br />
<br />
첫째, 접근성에 대해 노 사장은 “AI 대중화를 위해 지난해 말까지 4억 대 이상의 갤럭시 기기에서 AI를 사용할 수 있도록 확대했고, 올해는 이를 두 배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올해 출시하는 모든 모바일 신제품은 스마트폰을 포함해 태블릿, PC, 웨어러블까지 AI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둘째, 보편성은 더 쉽게 사용하도록 만드는 것으로 노 사장은 “AI가 특정 사람만 사용하는 기술이 아닌, 모두가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br />
<br />
또한, 그는 “에이전틱 AI가 더 매끄럽게 작동하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운영체제 레벨에서 맥락을 이해하고 연결할 수 있는 더 발전된 형태의 AI OS를 구글과 공동 개발해 곧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br />
<br />
셋째, 신뢰에 대해 노 사장은 “AI가 인프라가 되려면 성능이 충분히 믿을 수 있어야 하고,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근간”이라며 “삼성은 사용자가 안심하고 쓸 수 있도록 데이터 보호와 통제 경험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노 사장은 “전작인 갤럭시 S25 시리즈는 출시 초반의 일시적 수요가 아닌, 사용 경험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와 반응이 쌓인 결과가 지속적으로 판매 모멘텀을 강화시켰다”고 설명하며 갤럭시 고객들과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br />
<br />
그는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글로벌 AI 사용 인식에 대해 연구를 꾸준히 진행해 AI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이태양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6135621_14083102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16:0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5</guid>
		<title><![CDATA[국내 최초의 정원가도 번역서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5" rel="related"/>
		<description><![CDATA[홋카이도 정원문화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UENO FARM)의 풍경과 철학을 담은 책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이 국내에 출간됐다한국에서 단일 정원 조성과 운영을 넘어 정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정원가도’ 조성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 원형을 다룬 국내 최초의 정원가도 번역서가 출간됐다.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에는 일본 홋카이도 정원문화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UENO FARM)의 풍경과 철학 그리고 홋카이도 정원가도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혹독한 기후와 시간이 빚은 홋카이도 정원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

이 책은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 위치한 우에노 팜을 일군 가드너 우에노 사유키(Sayuki Ueno) 씨의 작업을 따라 추운 북쪽 지역의 기후에 최적화된 식물과 정원 디자인, 그리고 시간이 켜켜이 쌓여 완성된 ‘홋카이도 정원’의 세계를 기록한 정원 에세이이자 비주얼 아카이브다.

우에노 팜은 혹독한 겨울과 큰 일교차, 깊은 적설이라는 조건 속에서 선택되고 검증된 식물들로 조성된 정원이다. 이 책은 계절별 정원의 변화, 식물 조합의 원리, 시드 헤드와 관상용 그라스를 활용한 풍경 연출 그리고 가족과 함께 만들어 온 정원의 역사까지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단순히 ‘아름다운 정원’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후·시간·식물·사람이 함께 만든 정원의 과정을 깊이 있게 전한다.

특히 사진 중심의 구성과 함께 식물명, 정원 작업, 가든 툴,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등 실무적인 정보도 충실히 담아 정원과 식물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조경·원예·출판·디자인 분야 종사자에게도 참고서로서의 가치를 지닌다.

이번 한국어판은 일본 원서의 내용을 충실히 옮기되 식물 전문 번역과 용어 감수를 거쳐 국내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리됐다. 번역에는 번역가 외에도 조경가, 식물 전문가, 출판 기획자, 과학 전문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단순 번역을 넘어 ‘정원의 언어’를 한국어로 재구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은 자연주의 정원, 홋카이도 정원, 정원가도(庭園街道)의 풍경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한 사람의 정원이 어떻게 지역의 풍경이 되고, 길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 될 것이다.

이 책을 엮어낸 FG MUSASHI는 정원과 식물, 자연 속 삶을 전문으로 다루며 현장성과 미감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본의 출판사로, 우에노 팜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이 책을 국내에 소개한 출판사 여울은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을 시작으로 국내외 우수 정원들을 소개하고 정원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잇는 ‘정원가도’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 정원가도(庭園街道) : ‘정원가도’는 단순한 물리적인 길(Road)을 넘어 관계와 가치를 잇는 플랫폼이자 일종의 ‘정원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여울이 꿈꾸는 ‘정원가도(庭園街道)’는 단순하게 정원들을 연결한 지도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정원과 문화가 만나고, 정원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삶을 나누며, 고립된 초록의 점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숲이 되는 ‘관계의 길’이다. 이 길 위에서 우리는 식물을 보고 배우며 인간다움을 배우길 희망한다.

◇ 추천사
    
우에노 팜, 혹독한 기후와 시간이 빚은 홋카이도 정원 

홋카이도 지역을 대표하는 8개의 정원을 잇는 250km 정원 네트워크 ‘홋카이도 정원가도’는 도카치 천년의 숲을 조성한 도카치 마이니치신문 하야시 카츠히코 대표와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만남을 계기로 2010년 본격화됐으며, 2014년까지 8곳의 정원이 연결됐다. 우에노 사유키 씨는 홋카이도 정원가도 8곳 중 우에노 팜과 가제노 가든, 다이세츠 모리노 가든을 설계한 인물로, 이 책은 그의 정원 철학과 작업의 궤적을 따라 한 사람의 정원이 어떻게 지역의 풍경이자 길이 됐는지를 기록한다.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K-수목원·정원 글로벌 허브 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바라는 것은 정원문화와 정원산업 그리고 사람을 잇는 일이다. ‘홋카이도 정원가도’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과 정원사 ‘우에노 사유키 씨’를 소개하는 이 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정원과 정원사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추천한다.
- 심상택(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

책장을 넘기면서 2025년 여름에 방문했던 ‘우에노 팜’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절로 미소를 머금었다. 틀림없이 우에노 사유키 씨는 오늘도 상냥하고 친절하게 정원에서 손님들을 맞고 있을 것이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정원을 소개한 책이 한국에도 출간되어 기쁘다.
- 김선미(동아일보 기자·‘정원의 위로’ 저자)

책장을 펼치는 순간 마치 홋카이도의 바람을 따라 ‘우에노 팜’을 천천히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진과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원의 향기와 색채가 마음 깊숙이 번져 잠시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게 된다. 이 책은 한 정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원이 사람에게 건네는 위로와 환대의 의미를 조용히 전한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계절마다 빛을 달리하는 꽃과 풀 사이를 걷고 싶다’는 바람이 자연스레 피어오른다. 우에노 사유키 씨가 가꾼 이 마법 같은 공간이 더 많은 한국 독자들에게 닿기를 바란다.
- 최혜영(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조경학과 교수)

마지막 장을 덮으면 ‘우에노 팜’의 사계절을 온전히 마음에 담게 되는 책이다. 계절마다 수없이 정원을 방문하고, 사진을 찍고, 정원사를 인터뷰하고, 가드닝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는 끈기와 노력이 읽힌다. 세계 곳곳에서 정원을 취재해온 제 모습이 행간에 겹쳐 반가웠다. 친절하고 애정 넘치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은 이 책을 응원한다.
- 현재성(KBS제주 PD)

◇ 저자 소개

· 엮은이 : FG MUSASHI

FG MUSASHI는 정원과 식물, 자연 속 삶을 전문으로 다루며 현장성과 미감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본의 출판사다. 정원가와 식물, 지역의 풍경을 깊이 있게 기록하며, 일본 정원문화의 현재와 흐름을 책으로 전하고 있다. www.fg-musashi.co.jp

· 번역 : 정원의 언어(노회은, 이정우, 강현옥, 고유라)

정원의 언어(The Language of Gardens)
정원과 식물, 자연과 공간에 담긴 의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디자인적으로 해석해 언어로 재구성하는 연구 기반 협업 유닛이다. 출판기획자와 편집자, 각 분야 커뮤니케이터 등이 참여하며,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유닛을 구성해 활동한다. 식물·원예·조경·공간·자연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과 출판·편집·번역·촬영·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정원문화 콘텐츠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을 시작으로 국내외 우수 정원들을 소개하고, 정원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잇는 ‘정원가도(庭園街道)’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

노회은
흙의 정직함을 가르쳐준 노재근, 권차연의 아들. 영남대학교 조경학과와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를 거쳐 최근 원광대학교에서 ‘생태계서비스 정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수목원, 대구수목원, 제이드가든을 거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정원사다. 저서로는 ‘테마가 있는 정원식물’, ‘꽃보다 아름다운 잎’,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등이 있다. ‘수목원’에서 ‘정원’이랑 행복하게 살고 있다.

이정우
고양예술고등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후 배화여자대학교 일본어과,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에서 공부했다. 번역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등 출판 콘텐츠의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강현옥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제약회사 개발팀 및 화장품회사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어린이 과학 잡지와 과학 전문사이트에 오랜 시간 글을 썼다. 지은 책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여러 가지 물질’, ‘어, 어디서 봤더라?’, ‘알비노’, ‘세포’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마리 퀴리 생각 따라잡기’가 있다.

고유라
대학에서 조경도시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조경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조경시공 및 관리 분야 조경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 우에노 팜 가드너 소개

· 우에노 사유키(Sayuki Ueno)

‘우에노 팜’(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의 가드너. 가드닝을 배우기 위해 의류 관련 회사를 퇴직하고 홀로 영국으로 건너갔다. 귀국 후 벼농사를 짓던 본가에서 정원 만들기를 시작했으며, 2001년부터 농장 내 정원인 ‘우에노 팜’을 개방해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https://uenofarm.net

◇ 목차

들어가며
어서 오세요! ‘우에노 팜’에

계절에 따라 마법처럼 변하는 
우에노 사유키 씨의 드라마 같은 정원 이야기 

Four Seasons
계절의 즐거움

가족이 함께 만들어온 정원 
패밀리 가든 히스토리

가드너 우에노 사유키 씨의 
정원 가꾸기

정원 가꾸기가 술술 풀리는
애용하는 정원 도구

정원을 멋지게 꾸미기 위한 
가드닝 레슨

우에노 사유키 씨가 프로듀싱한
홋카이도 정원 스팟

우에노 팜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
가든 숍 & 카페

◇ 본문 미리 보기

‘우에노 팜(UENO FARM)’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부모님께서 벼농사를 짓던 논두렁길에 꽃을 심어 마을 사람들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데에서 출발했습니다.

그 후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꾸준히 정원의 기초를 다지고 식재 영역을 넓혀 나갔으며, 200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정원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식물들은 무성하게 자라 더욱 빛을 발했고, 마침내 북쪽 지역만의 매력을 담아낸 ‘홋카이도 가든’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가족이 함께 만들어온 정원으로, 꽃에 둘러싸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계절마다 극적으로 변화하는 풍경 속에서 식물들을 만나며 마음 설레는 정원 산책을 즐겨주신다면, 저 또한 큰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
- 본문 중 ‘들어가며’ _ 우에노 사유키

여울 소개

여울은 출판사, 인쇄사,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신고를 완료한 출판 전문 기업으로, △출판 기획 △원고 집필 △교정·교열 △편집디자인 △인쇄·제작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제작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획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완결성 높은 기록물을 선보이고 있다. 여울은 △2022~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히스토리북을 비롯해 △2023 서울정원박람회 백서 △2025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스토리북(장성) △2025 코리아가든쇼 작품집 등을 차례로 기획·발간했다. 이외에도 관공서, 협회, 재단 등과 협업하며 전문성과 신뢰를 입증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여울 강현옥 대표 032-679-993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31138075_20260226121800_94680477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홋카이도 정원문화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UENO FARM)의 풍경과 철학을 담은 책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이 국내에 출간됐다</figcaption></figure></div>한국에서 단일 정원 조성과 운영을 넘어 정원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한국형 정원가도’ 조성 움직임이 확산되는 가운데 그 원형을 다룬 국내 최초의 정원가도 번역서가 출간됐다.<br />
<br />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에는 일본 홋카이도 정원문화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UENO FARM)의 풍경과 철학 그리고 홋카이도 정원가도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br />
<br />
혹독한 기후와 시간이 빚은 홋카이도 정원<br />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br />
<br />
이 책은 일본 홋카이도 아사히카와에 위치한 우에노 팜을 일군 가드너 우에노 사유키(Sayuki Ueno) 씨의 작업을 따라 추운 북쪽 지역의 기후에 최적화된 식물과 정원 디자인, 그리고 시간이 켜켜이 쌓여 완성된 ‘홋카이도 정원’의 세계를 기록한 정원 에세이이자 비주얼 아카이브다.<br />
<br />
우에노 팜은 혹독한 겨울과 큰 일교차, 깊은 적설이라는 조건 속에서 선택되고 검증된 식물들로 조성된 정원이다. 이 책은 계절별 정원의 변화, 식물 조합의 원리, 시드 헤드와 관상용 그라스를 활용한 풍경 연출 그리고 가족과 함께 만들어 온 정원의 역사까지 입체적으로 담아낸다. 단순히 ‘아름다운 정원’을 보여주는 데 그치지 않고, 기후·시간·식물·사람이 함께 만든 정원의 과정을 깊이 있게 전한다.<br />
<br />
특히 사진 중심의 구성과 함께 식물명, 정원 작업, 가든 툴, 디스플레이 아이디어 등 실무적인 정보도 충실히 담아 정원과 식물을 사랑하는 독자는 물론 조경·원예·출판·디자인 분야 종사자에게도 참고서로서의 가치를 지닌다.<br />
<br />
이번 한국어판은 일본 원서의 내용을 충실히 옮기되 식물 전문 번역과 용어 감수를 거쳐 국내 독자가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정리됐다. 번역에는 번역가 외에도 조경가, 식물 전문가, 출판 기획자, 과학 전문 기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참여해 단순 번역을 넘어 ‘정원의 언어’를 한국어로 재구성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br />
<br />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은 자연주의 정원, 홋카이도 정원, 정원가도(庭園街道)의 풍경에 관심 있는 독자에게 한 사람의 정원이 어떻게 지역의 풍경이 되고, 길이 되는지를 보여주는 기록이 될 것이다.<br />
<br />
이 책을 엮어낸 FG MUSASHI는 정원과 식물, 자연 속 삶을 전문으로 다루며 현장성과 미감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본의 출판사로, 우에노 팜의 사계절을 생생하게 담아냈다.<br />
<br />
이 책을 국내에 소개한 출판사 여울은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을 시작으로 국내외 우수 정원들을 소개하고 정원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잇는 ‘정원가도’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br />
<br />
* 정원가도(庭園街道) : ‘정원가도’는 단순한 물리적인 길(Road)을 넘어 관계와 가치를 잇는 플랫폼이자 일종의 ‘정원 네트워크’를 지향한다. 여울이 꿈꾸는 ‘정원가도(庭園街道)’는 단순하게 정원들을 연결한 지도를 완성하는 것이 아니다. 정원과 문화가 만나고, 정원을 매개로 사람과 사람이 서로의 삶을 나누며, 고립된 초록의 점들이 모여 하나의 거대한 숲이 되는 ‘관계의 길’이다. 이 길 위에서 우리는 식물을 보고 배우며 인간다움을 배우길 희망한다.<br />
<br />
◇ 추천사<br />
    <br />
우에노 팜, 혹독한 기후와 시간이 빚은 홋카이도 정원 <br />
<br />
홋카이도 지역을 대표하는 8개의 정원을 잇는 250km 정원 네트워크 ‘홋카이도 정원가도’는 도카치 천년의 숲을 조성한 도카치 마이니치신문 하야시 카츠히코 대표와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만남을 계기로 2010년 본격화됐으며, 2014년까지 8곳의 정원이 연결됐다. 우에노 사유키 씨는 홋카이도 정원가도 8곳 중 우에노 팜과 가제노 가든, 다이세츠 모리노 가든을 설계한 인물로, 이 책은 그의 정원 철학과 작업의 궤적을 따라 한 사람의 정원이 어떻게 지역의 풍경이자 길이 됐는지를 기록한다.<br />
<br />
자연과 사람을 연결하는 K-수목원·정원 글로벌 허브 기관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 바라는 것은 정원문화와 정원산업 그리고 사람을 잇는 일이다. ‘홋카이도 정원가도’를 대표하는 ‘우에노 팜’과 정원사 ‘우에노 사유키 씨’를 소개하는 이 책을 시작으로 다양한 정원과 정원사의 이야기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길 기원하며 추천한다.<br />
- 심상택(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 이사장)<br />
<br />
책장을 넘기면서 2025년 여름에 방문했던 ‘우에노 팜’에서의 추억이 떠올라 절로 미소를 머금었다. 틀림없이 우에노 사유키 씨는 오늘도 상냥하고 친절하게 정원에서 손님들을 맞고 있을 것이다. 그녀의 사랑스러운 정원을 소개한 책이 한국에도 출간되어 기쁘다.<br />
- 김선미(동아일보 기자·‘정원의 위로’ 저자)<br />
<br />
책장을 펼치는 순간 마치 홋카이도의 바람을 따라 ‘우에노 팜’을 천천히 걷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사진과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정원의 향기와 색채가 마음 깊숙이 번져 잠시 일상의 속도를 내려놓게 된다. 이 책은 한 정원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정원이 사람에게 건네는 위로와 환대의 의미를 조용히 전한다. 페이지를 넘길수록 ‘계절마다 빛을 달리하는 꽃과 풀 사이를 걷고 싶다’는 바람이 자연스레 피어오른다. 우에노 사유키 씨가 가꾼 이 마법 같은 공간이 더 많은 한국 독자들에게 닿기를 바란다.<br />
- 최혜영(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조경학과 교수)<br />
<br />
마지막 장을 덮으면 ‘우에노 팜’의 사계절을 온전히 마음에 담게 되는 책이다. 계절마다 수없이 정원을 방문하고, 사진을 찍고, 정원사를 인터뷰하고, 가드닝에 대한 정보를 얻어내는 끈기와 노력이 읽힌다. 세계 곳곳에서 정원을 취재해온 제 모습이 행간에 겹쳐 반가웠다. 친절하고 애정 넘치는 한 편의 다큐멘터리 같은 이 책을 응원한다.<br />
- 현재성(KBS제주 PD)<br />
<br />
◇ 저자 소개<br />
<br />
· 엮은이 : FG MUSASHI<br />
<br />
FG MUSASHI는 정원과 식물, 자연 속 삶을 전문으로 다루며 현장성과 미감을 살린 수준 높은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여 온 일본의 출판사다. 정원가와 식물, 지역의 풍경을 깊이 있게 기록하며, 일본 정원문화의 현재와 흐름을 책으로 전하고 있다. www.fg-musashi.co.jp<br />
<br />
· 번역 : 정원의 언어(노회은, 이정우, 강현옥, 고유라)<br />
<br />
정원의 언어(The Language of Gardens)<br />
정원과 식물, 자연과 공간에 담긴 의미를 과학적으로 분석하고 디자인적으로 해석해 언어로 재구성하는 연구 기반 협업 유닛이다. 출판기획자와 편집자, 각 분야 커뮤니케이터 등이 참여하며, 프로젝트 성격에 따라 유닛을 구성해 활동한다. 식물·원예·조경·공간·자연과학 분야의 전문 지식과 출판·편집·번역·촬영·디자인 역량을 결합해 정원문화 콘텐츠를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UENO FARM 우에노 사유키 씨의 마법의 정원’을 시작으로 국내외 우수 정원들을 소개하고, 정원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잇는 ‘정원가도(庭園街道)’ 시리즈를 기획하고 있다.<br />
<br />
노회은<br />
흙의 정직함을 가르쳐준 노재근, 권차연의 아들. 영남대학교 조경학과와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를 거쳐 최근 원광대학교에서 ‘생태계서비스 정원’에 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립수목원, 대구수목원, 제이드가든을 거쳐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에서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는 정원사다. 저서로는 ‘테마가 있는 정원식물’, ‘꽃보다 아름다운 잎’, ‘꽃보다 아름다운 열매 줄기’ 등이 있다. ‘수목원’에서 ‘정원’이랑 행복하게 살고 있다.<br />
<br />
이정우<br />
고양예술고등학교 미술과를 졸업한 후 배화여자대학교 일본어과, 계원예술대학교 영상디자인과에서 공부했다. 번역가,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디자이너 등 출판 콘텐츠의 다양한 분야에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다.<br />
<br />
강현옥<br />
성균관대학교에서 약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제약회사 개발팀 및 화장품회사 연구원으로 근무했고, 어린이 과학 잡지와 과학 전문사이트에 오랜 시간 글을 썼다. 지은 책으로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여러 가지 물질’, ‘어, 어디서 봤더라?’, ‘알비노’, ‘세포’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마리 퀴리 생각 따라잡기’가 있다.<br />
<br />
고유라<br />
대학에서 조경도시디자인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조경학 전공으로 공학석사 학위를 받은 후 조경시공 및 관리 분야 조경인으로 활동하고 있다.<br />
<br />
◇ 우에노 팜 가드너 소개<br />
<br />
· 우에노 사유키(Sayuki Ueno)<br />
<br />
‘우에노 팜’(홋카이도 아사히카와시)의 가드너. 가드닝을 배우기 위해 의류 관련 회사를 퇴직하고 홀로 영국으로 건너갔다. 귀국 후 벼농사를 짓던 본가에서 정원 만들기를 시작했으며, 2001년부터 농장 내 정원인 ‘우에노 팜’을 개방해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https://uenofarm.net<br />
<br />
◇ 목차<br />
<br />
들어가며<br />
어서 오세요! ‘우에노 팜’에<br />
<br />
계절에 따라 마법처럼 변하는 <br />
우에노 사유키 씨의 드라마 같은 정원 이야기 <br />
<br />
Four Seasons<br />
계절의 즐거움<br />
<br />
가족이 함께 만들어온 정원 <br />
패밀리 가든 히스토리<br />
<br />
가드너 우에노 사유키 씨의 <br />
정원 가꾸기<br />
<br />
정원 가꾸기가 술술 풀리는<br />
애용하는 정원 도구<br />
<br />
정원을 멋지게 꾸미기 위한 <br />
가드닝 레슨<br />
<br />
우에노 사유키 씨가 프로듀싱한<br />
홋카이도 정원 스팟<br />
<br />
우에노 팜에 오면 꼭 들러야 할 곳<br />
가든 숍 & 카페<br />
<br />
◇ 본문 미리 보기<br />
<br />
‘우에노 팜(UENO FARM)’의 시작은 지금으로부터 40여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당시 부모님께서 벼농사를 짓던 논두렁길에 꽃을 심어 마을 사람들이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데에서 출발했습니다.<br />
<br />
그 후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꾸준히 정원의 기초를 다지고 식재 영역을 넓혀 나갔으며, 2001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대중에게 정원을 공개하기 시작했습니다.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식물들은 무성하게 자라 더욱 빛을 발했고, 마침내 북쪽 지역만의 매력을 담아낸 ‘홋카이도 가든’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br />
<br />
이곳은 가족이 함께 만들어온 정원으로, 꽃에 둘러싸여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마법 같은 공간입니다. 계절마다 극적으로 변화하는 풍경 속에서 식물들을 만나며 마음 설레는 정원 산책을 즐겨주신다면, 저 또한 큰 행복을 느낄 것입니다.<br />
- 본문 중 ‘들어가며’ _ 우에노 사유키<br />
<br />
여울 소개<br />
<br />
여울은 출판사, 인쇄사, 산업디자인전문회사 신고를 완료한 출판 전문 기업으로, △출판 기획 △원고 집필 △교정·교열 △편집디자인 △인쇄·제작 △사진·영상 촬영 및 편집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제작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기획부터 최종 결과물까지 완결성 높은 기록물을 선보이고 있다. 여울은 △2022~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히스토리북을 비롯해 △2023 서울정원박람회 백서 △2025 전라남도 정원페스티벌 스토리북(장성) △2025 코리아가든쇼 작품집 등을 차례로 기획·발간했다. 이외에도 관공서, 협회, 재단 등과 협업하며 전문성과 신뢰를 입증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여울 강현옥 대표 032-679-993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31138075_20260226121800_94680477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26 Feb 2026 14:14: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4</guid>
		<title><![CDATA[제덱스, 반도체용 정전척·스퍼터링 타겟·FOUP 파티클 검사장치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덱스 엔지니어들이 ‘M802ESC’ 장치의 출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반도체 파티클 제어 전문기업 제덱스(JEDEX)가 정전척(ESC)을 비롯해 스퍼터링 타겟, FOUP 등 그동안 정밀 파티클 검사가 어려웠던 공정 핵심 부품까지 분석할 수 있는 검사 시스템 ‘M802ESC’를 출시했다. M802ESC는 기존 M2000ESC의 차세대 모델로, 나노급 초미세 공정 대응을 위해 개발됐다.

M802ESC는 대형·고중량 구조와 표면 정밀도 문제로 인해 기존 방식으로는 정량적 평가가 쉽지 않았던 부품들의 검사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직경 610mm 이내 시료 대응과 최대 50kg 하중 설계를 적용했다.

M802ESC는 기본 0.1µm 이상 입자 검출이 가능하며, 옵션 적용 시 10nm 센서를 통해 극초미세 파티클까지 계수할 수 있다. X·Y·Z 로봇 제어 기반 스캔 노즐 방식을 통해 표면의 약 90% 영역을 균일하게 검사한다. 

특히 비접촉 방식의 고효율 입자 추출 시스템을 구현해 시료를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입자를 분리·회수한다. 특허 기반 회수 헤드와 입자 확산 방지 구조를 적용해 검사 중 2차 오염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ULPA 필터 기반 Class 1 초청정 환경을 유지해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한다.

제덱스는 M802ESC의 출시로 이제까지 정량적 검사가 어려웠던 부품까지 데이터 기반 평가가 가능해지면서 공정 수율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

제덱스 소개

제덱스는 2000년 설립돼 반도체, 디스플레이, 우주항공, 정밀기계, 정밀전자 산업에 필요한 표면입자계수기, 부품입자평가장치를 비롯한 파티클 검사장치를 개발해 국내외 빅테크와 중소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파티클의 관리와 제거를 위한 기술 컨설팅, 고객 시료의 파티클을 평가하는 랩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로 ParticlePro, ParticleHouse 등이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흥덕아이티밸리에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해 있다. 수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의 표준장비로 채택된 장비들을 다수 공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제덱스 경영지원팀 김진용 이사 070-8233-776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94122082_20260219023308_669383477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덱스 엔지니어들이 ‘M802ESC’ 장치의 출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반도체 파티클 제어 전문기업 제덱스(JEDEX)가 정전척(ESC)을 비롯해 스퍼터링 타겟, FOUP 등 그동안 정밀 파티클 검사가 어려웠던 공정 핵심 부품까지 분석할 수 있는 검사 시스템 ‘M802ESC’를 출시했다. M802ESC는 기존 M2000ESC의 차세대 모델로, 나노급 초미세 공정 대응을 위해 개발됐다.<br />
<br />
M802ESC는 대형·고중량 구조와 표면 정밀도 문제로 인해 기존 방식으로는 정량적 평가가 쉽지 않았던 부품들의 검사가 가능해졌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직경 610mm 이내 시료 대응과 최대 50kg 하중 설계를 적용했다.<br />
<br />
M802ESC는 기본 0.1µm 이상 입자 검출이 가능하며, 옵션 적용 시 10nm 센서를 통해 극초미세 파티클까지 계수할 수 있다. X·Y·Z 로봇 제어 기반 스캔 노즐 방식을 통해 표면의 약 90% 영역을 균일하게 검사한다. <br />
<br />
특히 비접촉 방식의 고효율 입자 추출 시스템을 구현해 시료를 오염시키지 않으면서 입자를 분리·회수한다. 특허 기반 회수 헤드와 입자 확산 방지 구조를 적용해 검사 중 2차 오염을 원천 차단했다. 또한 ULPA 필터 기반 Class 1 초청정 환경을 유지해 데이터 신뢰도를 확보한다.<br />
<br />
제덱스는 M802ESC의 출시로 이제까지 정량적 검사가 어려웠던 부품까지 데이터 기반 평가가 가능해지면서 공정 수율 관리의 패러다임이 바뀔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제덱스 소개<br />
<br />
제덱스는 2000년 설립돼 반도체, 디스플레이, 우주항공, 정밀기계, 정밀전자 산업에 필요한 표면입자계수기, 부품입자평가장치를 비롯한 파티클 검사장치를 개발해 국내외 빅테크와 중소기업에 공급하고 있으며, 파티클의 관리와 제거를 위한 기술 컨설팅, 고객 시료의 파티클을 평가하는 랩을 운영하고 있다. 주요 브랜드로 ParticlePro, ParticleHouse 등이 있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소재 흥덕아이티밸리에 본사와 연구소가 위치해 있다. 수출 비중이 80% 이상으로, 주요 빅테크 기업의 표준장비로 채택된 장비들을 다수 공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제덱스 경영지원팀 김진용 이사 070-8233-776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94122082_20260219023308_669383477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3</guid>
		<title><![CDATA[더존비즈온, 퓨리오사AI와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 MOU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더존비즈온과 퓨리오사AI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와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NPU는 생성형 AI 개발 등에 활용되는 장치로,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전력 소모량이 적고 AI 추론과 연산에 장점이 크다.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설계기업으로, 2017년 설립 이후 1세대 컴퓨터 비전용 NPU의 상용화에 이어 최근 2세대 칩 RNGD(레니게이드)의 양산을 시작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공동 수행한 ‘2025년 AI 반도체 해외실증 사업’을 비롯해 그동안 상호 축적된 성공적인 협업 성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레니게이드를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의 국내 및 해외 사업화를 목표로 상호 기술 협력을 비롯해 공동 레퍼런스 창출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특히 퓨리오사AI의 NPU 환경에서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구동·적용하는 데 주력한다. 공공, 금융 등 보안과 안정성이 중요한 프라이빗(Private) 환경에서는 AI 서비스의 성능뿐 아니라 전력 효율과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인프라 구성이 중요하다. 양사는 레니게이드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이를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

시장 적용 가능성과 기술적 신뢰도 역시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간다. 실제 현장의 서비스 운영 환경을 기준으로 국산 NPU 기반 AI 서비스의 성능, 전력 소모 대비 처리량 측면의 객관적 검증을 추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삼자 검증 체계를 통해 그 결과를 확인·축적하게 된다.

이를 통해 양사는 국산 NPU에 접목된 AI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적 기반도 공동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력으로 고가의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독자적인 AI 인프라 선택지를 확보하게 됐다. 퓨리오사AI 역시 더존비즈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처 확대에 나서고, 기업 핵심 업무 영역에서의 적용 사례와 피드백을 추후 시장 개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이 국산 AI 기술의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더존비즈온의 AI 솔루션 역량과 퓨리오사AI의 반도체 기술력을 결합해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글로벌 AI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6495122_20260219133102_21631482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더존비즈온과 퓨리오사AI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figcaption></figure></div>더존비즈온(대표 김용우)은 19일 서울 중구 더존을지타워에서 AI 반도체 기업 퓨리오사AI(대표 백준호)와 ‘NPU(신경망처리장치) 기반 AI 솔루션 글로벌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NPU는 생성형 AI 개발 등에 활용되는 장치로, 그래픽처리장치(GPU)보다 전력 소모량이 적고 AI 추론과 연산에 장점이 크다. 퓨리오사AI는 AI 반도체 설계기업으로, 2017년 설립 이후 1세대 컴퓨터 비전용 NPU의 상용화에 이어 최근 2세대 칩 RNGD(레니게이드)의 양산을 시작했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은 양사가 공동 수행한 ‘2025년 AI 반도체 해외실증 사업’을 비롯해 그동안 상호 축적된 성공적인 협업 성과를 토대로 마련됐다. 레니게이드를 기반으로 한 AI 솔루션의 국내 및 해외 사업화를 목표로 상호 기술 협력을 비롯해 공동 레퍼런스 창출 등 다각적인 협력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br />
<br />
특히 퓨리오사AI의 NPU 환경에서 더존비즈온의 ONE AI를 구동·적용하는 데 주력한다. 공공, 금융 등 보안과 안정성이 중요한 프라이빗(Private) 환경에서는 AI 서비스의 성능뿐 아니라 전력 효율과 운영 효율까지 고려한 인프라 구성이 중요하다. 양사는 레니게이드 기반 인프라를 활용해 이를 검증해 나갈 예정이다.<br />
<br />
시장 적용 가능성과 기술적 신뢰도 역시 단계적으로 확보해 나간다. 실제 현장의 서비스 운영 환경을 기준으로 국산 NPU 기반 AI 서비스의 성능, 전력 소모 대비 처리량 측면의 객관적 검증을 추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제삼자 검증 체계를 통해 그 결과를 확인·축적하게 된다.<br />
<br />
이를 통해 양사는 국산 NPU에 접목된 AI 서비스의 운영 효율성과 비용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사업화와 시장 확대를 위한 기술적 기반도 공동으로 마련한다는 방침이다.<br />
<br />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력으로 고가의 외산 GPU 의존도를 낮추고 국산 AI 반도체를 활용한 독자적인 AI 인프라 선택지를 확보하게 됐다. 퓨리오사AI 역시 더존비즈온의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공급처 확대에 나서고, 기업 핵심 업무 영역에서의 적용 사례와 피드백을 추후 시장 개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br />
<br />
더존비즈온은 이번 협약이 국산 AI 기술의 자립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더존비즈온의 AI 솔루션 역량과 퓨리오사AI의 반도체 기술력을 결합해 효율적이고 신뢰도 높은 글로벌 AI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6495122_20260219133102_21631482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4:12: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2</guid>
		<title><![CDATA[마우저, 자동차·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AURIX TC4x’ 32비트 트라이코어 마이크로컨트롤러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우저가 인피니언의 자동차·AI용 32비트 TriCore 마이크로컨트롤러 ‘AURIX TC4x’를 공급한다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fineon/)의 새로운 ‘AURIX™ TC4x (https://www.mouser.kr/new/infineon/infineon-aurix-tc4x-microcontrollers/)’ 32비트 트라이코어(TriCore™)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URIX TC4x MCU는 전기 모빌리티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fineon/)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전기전자(E/E) 아키텍처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성능을 제공한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AURIX TC4x MCU는 이전 시리즈인 AURIX TC3x 제품군에 대한 상위 호환이 가능하며, 차세대 트라이코어 1.8 아키텍처와 확장 가능한 AURIX 가속기 스위트를 통해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AURIX 가속기 스위트를 통해 다수의 스마트 가속기와 ASIL-D까지 AI 처리가 가능한 병렬 프로세싱 유닛(PPU)을 비롯해 효율적인 통신과 데이터 처리를 위한 첨단 ADAS 및 DRE를 지원하며, 레이더 신호 처리를 위한 SPU도 제공한다.

AURIX TC4x 32비트 트라이코어 MCU는 5기가비트 이더넷과 PCIe, CAN-XL 및 10BASE-T1S 이더넷과 같은 고속 통신 인터페이스는 물론 새로운 자동차 E/E 아키텍처에 필요한 성능, 처리량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 TC4x 플랫폼은 고성능 메모리와 함께 락스텝(lockstep) 방식으로 구성된 최대 6개의 500MHz 트라이코어 v1.8 코어를 갖추고 있어 강력한 실시간 제어 및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SOTA를 지원하는 24MB 온칩 NVM과 eGTM 타이머, 높은 분해능의 PWM 그리고 차세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AI 및 오디오 솔루션을 위한 저지연 인터커넥트도 갖추고 있다.

AURIX TC4x MCU는 하드웨어 기반 사이버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을 위한 CSRM/CSS를 특징으로 하는 ISO 21434 표준 기반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이와 함께 8:1 PCM 믹싱(8~192kbps), 오디오 (https://resources.mouser.com/pro-audio) 클럭을 위한 PLL, TSN 동기화, I2S/TDM, 음향 감지, AVAS, 차량 실내 소음 제거 그리고 오디오 존 및 텔레매틱스와 같은 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고성능 오디오 기능도 지원한다.

AURIX TC4x MCU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infineon/infineon-aurix-tc4x-microcontroller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AG)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이다. 인피니언의 제품과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인피니언의 반도체는 점점 더 확장되는 연결된 세상을 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및 스마트 모빌리티 실현 그리고 안전하고 원활한 통신을 지원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19123821_645413329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가 인피니언의 자동차·AI용 32비트 TriCore 마이크로컨트롤러 ‘AURIX TC4x’를 공급한다</figcaption></figure></div>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fineon/)의 새로운 ‘AURIX™ TC4x (https://www.mouser.kr/new/infineon/infineon-aurix-tc4x-microcontrollers/)’ 32비트 트라이코어(TriCore™) 마이크로컨트롤러(MCU)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AURIX TC4x MCU는 전기 모빌리티 (https://www.mouser.kr/manufacturer/infineon/)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전기전자(E/E) 아키텍처 그리고 비용 효율적인 AI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차세대 성능을 제공한다.<br />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의 AURIX TC4x MCU는 이전 시리즈인 AURIX TC3x 제품군에 대한 상위 호환이 가능하며, 차세대 트라이코어 1.8 아키텍처와 확장 가능한 AURIX 가속기 스위트를 통해 성능이 대폭 강화됐다. AURIX 가속기 스위트를 통해 다수의 스마트 가속기와 ASIL-D까지 AI 처리가 가능한 병렬 프로세싱 유닛(PPU)을 비롯해 효율적인 통신과 데이터 처리를 위한 첨단 ADAS 및 DRE를 지원하며, 레이더 신호 처리를 위한 SPU도 제공한다.<br />
<br />
AURIX TC4x 32비트 트라이코어 MCU는 5기가비트 이더넷과 PCIe, CAN-XL 및 10BASE-T1S 이더넷과 같은 고속 통신 인터페이스는 물론 새로운 자동차 E/E 아키텍처에 필요한 성능, 처리량 및 유연성을 제공한다. TC4x 플랫폼은 고성능 메모리와 함께 락스텝(lockstep) 방식으로 구성된 최대 6개의 500MHz 트라이코어 v1.8 코어를 갖추고 있어 강력한 실시간 제어 및 AI 워크로드를 지원한다. 또한 SOTA를 지원하는 24MB 온칩 NVM과 eGTM 타이머, 높은 분해능의 PWM 그리고 차세대 자동차 애플리케이션의 AI 및 오디오 솔루션을 위한 저지연 인터커넥트도 갖추고 있다.<br />
<br />
AURIX TC4x MCU는 하드웨어 기반 사이버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을 위한 CSRM/CSS를 특징으로 하는 ISO 21434 표준 기반의 강력한 보안 기능을 제공하며, 이와 함께 8:1 PCM 믹싱(8~192kbps), 오디오 (https://resources.mouser.com/pro-audio) 클럭을 위한 PLL, TSN 동기화, I2S/TDM, 음향 감지, AVAS, 차량 실내 소음 제거 그리고 오디오 존 및 텔레매틱스와 같은 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과 고성능 오디오 기능도 지원한다.<br />
<br />
AURIX TC4x MCU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infineon/infineon-aurix-tc4x-microcontrollers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해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센터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 소개<br />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Infineon Technologies AG)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선도 기업이다. 인피니언의 제품과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주도하고 있다. 인피니언의 반도체는 점점 더 확장되는 연결된 세상을 위해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 및 스마트 모빌리티 실현 그리고 안전하고 원활한 통신을 지원한다.<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19123821_645413329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3:48: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1</guid>
		<title><![CDATA[Nexo Returns to the U.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1" rel="related"/>
		<description><![CDATA[Nexo is relaunching its flagship Yield, Exchange, Loyalty, and Credit Lines in the United States.Nex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exo.com%2Fen-us&esheet=54426175&newsitemid=20260216234514&lan=en-US&anchor=Nexo&index=1&md5=346ef1de7fc1221257c733a002d1d1e6) today announced its formal return to the United States market in 2026. The company’s official U.S. relaunch is being executed in partnership with regulated partners, providing a U.S.-compliant framework for the company’s investment and credit product offerings. Digital asset trading infrastructure is provided by Bakkt, a publicly listed U.S.-based digital asset platform purpose-built to support institutional risk management and compliance.

Nexo’s renewed presence in the United States follows a period of deliberate recalibration and reflects the company’s long-term commitment to operating in markets where regulatory frameworks are evolving, institutional standards are clearly defined, and innovation can be pursued responsibly. The relaunch represents a strategic alignment with clients and partners who prioritize resilience, strong governance, and disciplined risk management in the digital asset ecosystem.

As part of its U.S. offering, Nexo is introducing a comprehensive suite of digital asset services designed to support advanced portfolio management and liquidity needs. These include:

· Flexible and Fixed-term Yield programs, enabling clients to accrue returns through investment structures administered within a regulated framework.
· An integrated Exchange, providing access to digital asset buying and selling through a single, optimized interface.
· Crypto-backed Credit Lines, offering access to liquidity without the need to liquidate digital assets, with flexible repayment mechanics and support for multiple collateral types.
· A Loyalty program, alongside streamlined crypto and fiat on- and off-ramps supported via ACH and wire transfers.

Digital asset trading infrastructure is provided by Bakkt through a partnership that establishes a robust foundation and aligns Nexo’s global platform with U.S. regulatory expectations and best-in-class governance standards. This event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company’s strategy to build an enduring digital wealth infrastructure rooted in trust, innovation, and long-term value creation.

With over $371 billion in processed transactions, Nexo continues to deliver secure, institutional-grade digital asset solutions globally. Its return to the U.S. marks the firm’s conviction that the next chapter of digital asset adoption will be shaped by regulatory clarity, institutional-grade standards, and responsible growth.

Nexo’s renewed U.S. footprint comes on the heels of its ongoing global expansion, which further reflects its worldwide brand partnerships. The company recently became the first-ever Title Partner of the ATP 500 Nexo Dallas Open in a multi-year agreement. Across the Atlantic, Nexo is the inaugural Digital Asset Partner of the Audi Revolut F1 Team, the Official Digital Assets Partner of the DP World Tour, and the Australian Open. Beyond sports, the company has expanded its footprint in Latin America through the strategic acquisition of CNV-registered 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 Buenbit in Argentina.

About Nexo

Nexo is a premier digital assets wealth platform designed to empower clients to grow, manage, and preserve their crypto holdings. Our mission is to lead the next generation of wealth creation by focusing on customer success and delivering tailored solutions that build enduring value, supported by 24/7 client care.

Since 2018, Nexo has provided unmatched opportunities to forward-thinking clients in over 150 jurisdictions. With over $371 billion processed globally, we bring lasting value to millions worldwide. Our all-in-one platform combines advanced technology with a client-first approach, offering a Flexible and Fixed-term Yield product, crypto-backed loans, sophisticated trading tools, and liquidity solutions, including the first crypto debit/credit card. Built on deep industry expertise, a sustainable business model, robust infrastructure, and stringent security, Nexo champions innovation and long-lasting prosperity.

Official website: nexo.com/en-us

About Bakkt

Founded in 2018, Bakkt is building the backbone of next-generation financial infrastructure. The company provides solutions that enable institutional participation in the digital asset economy — spanning Bitcoin, tokenization, stablecoin payments, and AI-driven finance. With the scale, security, and regulatory compliance demanded by global institutions, Bakkt is positioned at the center of a generational transformation in what money is, how it moves, and how markets operate. Bakkt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www.bakkt.com/ | X | LinkedIn | Instagra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6234514/en/

언론연락처: Nexo Communications Team   Bakk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9130640_14592655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Nexo is relaunching its flagship Yield, Exchange, Loyalty, and Credit Lines in the United States.</figcaption></figure></div>Nex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exo.com%2Fen-us&esheet=54426175&newsitemid=20260216234514&lan=en-US&anchor=Nexo&index=1&md5=346ef1de7fc1221257c733a002d1d1e6) today announced its formal return to the United States market in 2026. The company’s official U.S. relaunch is being executed in partnership with regulated partners, providing a U.S.-compliant framework for the company’s investment and credit product offerings. Digital asset trading infrastructure is provided by Bakkt, a publicly listed U.S.-based digital asset platform purpose-built to support institutional risk management and compliance.<br />
<br />
Nexo’s renewed presence in the United States follows a period of deliberate recalibration and reflects the company’s long-term commitment to operating in markets where regulatory frameworks are evolving, institutional standards are clearly defined, and innovation can be pursued responsibly. The relaunch represents a strategic alignment with clients and partners who prioritize resilience, strong governance, and disciplined risk management in the digital asset ecosystem.<br />
<br />
As part of its U.S. offering, Nexo is introducing a comprehensive suite of digital asset services designed to support advanced portfolio management and liquidity needs. These include:<br />
<br />
· Flexible and Fixed-term Yield programs, enabling clients to accrue returns through investment structures administered within a regulated framework.<br />
· An integrated Exchange, providing access to digital asset buying and selling through a single, optimized interface.<br />
· Crypto-backed Credit Lines, offering access to liquidity without the need to liquidate digital assets, with flexible repayment mechanics and support for multiple collateral types.<br />
· A Loyalty program, alongside streamlined crypto and fiat on- and off-ramps supported via ACH and wire transfers.<br />
<br />
Digital asset trading infrastructure is provided by Bakkt through a partnership that establishes a robust foundation and aligns Nexo’s global platform with U.S. regulatory expectations and best-in-class governance standards. This event marks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company’s strategy to build an enduring digital wealth infrastructure rooted in trust, innovation, and long-term value creation.<br />
<br />
With over $371 billion in processed transactions, Nexo continues to deliver secure, institutional-grade digital asset solutions globally. Its return to the U.S. marks the firm’s conviction that the next chapter of digital asset adoption will be shaped by regulatory clarity, institutional-grade standards, and responsible growth.<br />
<br />
Nexo’s renewed U.S. footprint comes on the heels of its ongoing global expansion, which further reflects its worldwide brand partnerships. The company recently became the first-ever Title Partner of the ATP 500 Nexo Dallas Open in a multi-year agreement. Across the Atlantic, Nexo is the inaugural Digital Asset Partner of the Audi Revolut F1 Team, the Official Digital Assets Partner of the DP World Tour, and the Australian Open. Beyond sports, the company has expanded its footprint in Latin America through the strategic acquisition of CNV-registered Virtual Asset Service Provider Buenbit in Argentina.<br />
<br />
About Nexo<br />
<br />
Nexo is a premier digital assets wealth platform designed to empower clients to grow, manage, and preserve their crypto holdings. Our mission is to lead the next generation of wealth creation by focusing on customer success and delivering tailored solutions that build enduring value, supported by 24/7 client care.<br />
<br />
Since 2018, Nexo has provided unmatched opportunities to forward-thinking clients in over 150 jurisdictions. With over $371 billion processed globally, we bring lasting value to millions worldwide. Our all-in-one platform combines advanced technology with a client-first approach, offering a Flexible and Fixed-term Yield product, crypto-backed loans, sophisticated trading tools, and liquidity solutions, including the first crypto debit/credit card. Built on deep industry expertise, a sustainable business model, robust infrastructure, and stringent security, Nexo champions innovation and long-lasting prosperity.<br />
<br />
Official website: nexo.com/en-us<br />
<br />
About Bakkt<br />
<br />
Founded in 2018, Bakkt is building the backbone of next-generation financial infrastructure. The company provides solutions that enable institutional participation in the digital asset economy — spanning Bitcoin, tokenization, stablecoin payments, and AI-driven finance. With the scale, security, and regulatory compliance demanded by global institutions, Bakkt is positioned at the center of a generational transformation in what money is, how it moves, and how markets operate. Bakkt is headquartered in New York, NY.<br />
<br />
For more information, visit: https://www.bakkt.com/ | X | LinkedIn | Instagra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6234514/en/<br />
<br />
언론연락처: Nexo Communications Team   Bakkt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9130640_14592655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3: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90</guid>
		<title><![CDATA[넥소, 미국 시장 재진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9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넥소(Nex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exo.com%2Fen-us&esheet=54426175&newsitemid=54426175012&lan=en-US&anchor=Nexo&index=1&md5=346ef1de7fc1221257c733a002d1d1e6)가 2026년 미국 시장에 공식 복귀한다고 밝혔다. 넥소의 공식적인 미국 재진출은 규제 준수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지며, 이들 파트너는 넥소의 투자 및 신용 상품 제공을 위한 미국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는 기관 리스크 관리 및 규제 준수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미국 상장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백트(Bakkt)가 맡는다.

넥소의 미국 시장 복귀는 신중한 전략적 재정비 기간을 거쳐 결정됐으며, 규제 프레임워크가 발전하고 기관 표준이 명확히 정의되며 혁신을 책임감 있게 추구할 수 있는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겠다는 넥소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서비스 재개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회복 탄력성, 강력한 거버넌스,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우선시하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동행을 의미한다.

넥소는 미국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급 포트폴리오 관리 및 유동성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포괄적인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품군을 선보인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일드(Yield, 수익 창출) 프로그램: 클라이언트가 규제 체계 내에서 운용되는 투자 구조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
·	통합 거래소(Exchange): 단일 최적화 인터페이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 매수·매도 접근성 제공
·	가상자산 담보 대출(Credit Lines): 디지털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으며, 유연한 상환 방식과 다양한 담보 유형 지원
·	로열티(Loyalty) 프로그램: 자동결제시스템(ACH) 및 전신 송금을 통한 간소화된 암호화폐·법정화폐 입출금 게이트웨이 지원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는 백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며, 이를 통해 견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미국 규제 기대치 및 최고 수준의 거버넌스 표준에 맞춰 넥소 글로벌 플랫폼을 최적화했다. 이번 재진출은 신뢰, 혁신,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근간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이라는 넥소의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

3710억달러 이상의 거래 처리 규모를 자랑하는 넥소는 전 세계적으로 안전한 기관급 디지털 자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국 시장 복귀는 디지털 자산 도입의 다음 장이 규제 명확성, 기관급 표준, 책임감 있는 성장에 의해 형성될 것이라는 넥소의 확신을 방증한다.

넥소의 미국 시장 재진출은 전 세계적인 브랜드 파트너십에 더욱 잘 반영되는 넥소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넥소는 최근 다년 계약을 통해 ‘ATP 500 넥소 댈러스 오픈(ATP 500 Nexo Dallas Open)’의 사상 첫 타이틀 스폰서가 됐다. 또한 대서양 건너편에서는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Audi Revolut F1 Team)의 창립 디지털 자산 파트너, DP 월드 투어(DP World Tour) 및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의 공식 디지털 자산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 분야 외에도 아르헨티나 국가증권위원회(CNV) 등록 가상자산서비스 제공업체(VASP)인 부엔빗(Buenbit)을 전략적으로 인수하며 중남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했다.

넥소 소개

넥소(Nexo)는 고객이 암호화폐 보유분을 성장, 관리, 보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디지털 자산 종합 금융 플랫폼(digital assets wealth platform)이다. 넥소의 사명은 고객 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속적 가치를 창출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자산 증식(wealth creation)을 선도하는 것이다.

2018년 설립 이래 넥소는 150개 이상의 관할 지역에서 미래 지향적인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3710억달러 이상을 처리하며 수백만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넥소의 올인원 플랫폼은 첨단 기술과 고객 우선 접근 방식을 결합해 일드(Yield) 상품, 가상자산 담보 대출, 정교한 거래 도구, 최초의 암호화폐 직불/신용카드를 포함한 유동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깊은 업계 전문성,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견고한 인프라, 엄격한 보안을 기반으로 넥소는 혁신과 지속적인 번영을 추구한다.

백트 소개

2018년 설립된 백트(Bakkt)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중추를 구축하고 있다. 백트는 비트코인,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AI 기반 금융 등 디지털 자산 경제에 대한 기관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기관이 요구하는 규모, 보안, 규제 준수를 갖춘 백트는 화폐의 본질, 이동 방식, 시장 운영 방식에 있어 세대적 전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백트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bakkt.com/), X,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6234514/en

언론연락처: 넥소(Nexo)  커뮤니케이션 팀     백트(Bakkt)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넥소(Nexo)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nexo.com%2Fen-us&esheet=54426175&newsitemid=54426175012&lan=en-US&anchor=Nexo&index=1&md5=346ef1de7fc1221257c733a002d1d1e6)가 2026년 미국 시장에 공식 복귀한다고 밝혔다. 넥소의 공식적인 미국 재진출은 규제 준수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이뤄지며, 이들 파트너는 넥소의 투자 및 신용 상품 제공을 위한 미국 규제 준수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는 기관 리스크 관리 및 규제 준수를 지원하기 위해 구축된 미국 상장 디지털 자산 플랫폼인 백트(Bakkt)가 맡는다.<br />
<br />
넥소의 미국 시장 복귀는 신중한 전략적 재정비 기간을 거쳐 결정됐으며, 규제 프레임워크가 발전하고 기관 표준이 명확히 정의되며 혁신을 책임감 있게 추구할 수 있는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겠다는 넥소의 장기적인 의지를 보여준다. 이번 서비스 재개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에서 회복 탄력성, 강력한 거버넌스, 체계적인 리스크 관리를 우선시하는 고객 및 파트너와의 전략적 동행을 의미한다.<br />
<br />
넥소는 미국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급 포트폴리오 관리 및 유동성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설계된 포괄적인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품군을 선보인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br />
<br />
·	일드(Yield, 수익 창출) 프로그램: 클라이언트가 규제 체계 내에서 운용되는 투자 구조를 통해 수익을 올릴 수 있도록 지원<br />
·	통합 거래소(Exchange): 단일 최적화 인터페이스를 통해 디지털 자산 매수·매도 접근성 제공<br />
·	가상자산 담보 대출(Credit Lines): 디지털 자산을 매각하지 않고도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으며, 유연한 상환 방식과 다양한 담보 유형 지원<br />
·	로열티(Loyalty) 프로그램: 자동결제시스템(ACH) 및 전신 송금을 통한 간소화된 암호화폐·법정화폐 입출금 게이트웨이 지원<br />
<br />
디지털 자산 거래 인프라는 백트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공되며, 이를 통해 견고한 기반을 구축하고 미국 규제 기대치 및 최고 수준의 거버넌스 표준에 맞춰 넥소 글로벌 플랫폼을 최적화했다. 이번 재진출은 신뢰, 혁신, 장기적인 가치 창출을 근간으로 하는 지속 가능한 디지털 자산 인프라 구축이라는 넥소의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다.<br />
<br />
3710억달러 이상의 거래 처리 규모를 자랑하는 넥소는 전 세계적으로 안전한 기관급 디지털 자산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국 시장 복귀는 디지털 자산 도입의 다음 장이 규제 명확성, 기관급 표준, 책임감 있는 성장에 의해 형성될 것이라는 넥소의 확신을 방증한다.<br />
<br />
넥소의 미국 시장 재진출은 전 세계적인 브랜드 파트너십에 더욱 잘 반영되는 넥소의 지속적인 글로벌 확장과도 맥락을 같이한다. 넥소는 최근 다년 계약을 통해 ‘ATP 500 넥소 댈러스 오픈(ATP 500 Nexo Dallas Open)’의 사상 첫 타이틀 스폰서가 됐다. 또한 대서양 건너편에서는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Audi Revolut F1 Team)의 창립 디지털 자산 파트너, DP 월드 투어(DP World Tour) 및 호주 오픈(Australian Open)의 공식 디지털 자산 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스포츠 분야 외에도 아르헨티나 국가증권위원회(CNV) 등록 가상자산서비스 제공업체(VASP)인 부엔빗(Buenbit)을 전략적으로 인수하며 중남미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했다.<br />
<br />
넥소 소개<br />
<br />
넥소(Nexo)는 고객이 암호화폐 보유분을 성장, 관리, 보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도적인 디지털 자산 종합 금융 플랫폼(digital assets wealth platform)이다. 넥소의 사명은 고객 성공에 초점을 맞추고 24시간 연중무휴 고객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속적 가치를 창출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해 자산 증식(wealth creation)을 선도하는 것이다.<br />
<br />
2018년 설립 이래 넥소는 150개 이상의 관할 지역에서 미래 지향적인 고객들에게 독보적인 기회를 제공해 왔다. 전 세계적으로 3710억달러 이상을 처리하며 수백만 고객에게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넥소의 올인원 플랫폼은 첨단 기술과 고객 우선 접근 방식을 결합해 일드(Yield) 상품, 가상자산 담보 대출, 정교한 거래 도구, 최초의 암호화폐 직불/신용카드를 포함한 유동성 솔루션을 제공한다. 깊은 업계 전문성,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견고한 인프라, 엄격한 보안을 기반으로 넥소는 혁신과 지속적인 번영을 추구한다.<br />
<br />
백트 소개<br />
<br />
2018년 설립된 백트(Bakkt)는 차세대 금융 인프라의 중추를 구축하고 있다. 백트는 비트코인, 토큰화, 스테이블코인 결제, AI 기반 금융 등 디지털 자산 경제에 대한 기관의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글로벌 기관이 요구하는 규모, 보안, 규제 준수를 갖춘 백트는 화폐의 본질, 이동 방식, 시장 운영 방식에 있어 세대적 전환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백트는 미국 뉴욕주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bakkt.com/), X, 링크드인,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6234514/en<br />
<br />
언론연락처: 넥소(Nexo)  커뮤니케이션 팀     백트(Bakkt)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3:3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9</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9"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26일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 금융사 대출까지 한 번에 대출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KB스타뱅킹을 통해 한 번만 신청하면 여러 금융사의 대출에 대한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건 충족 시 고객을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포용 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객은 KB스타뱅킹 대출 메뉴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뒤, 본인의 대출 정보를 마이데이터로 연동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당 1개 금융회사에서만 가능하며 신청 고객에 대해 KB국민은행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신용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특히 기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와 달리 단순히 신청 결과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금리인하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경우에는 거절 사유를 분석해 안내하고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이후 신용 상태가 개선될 경우 다시 자동으로 재신청을 진행해 고객이 놓치기 쉬운 금리인하 기회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KB국민은행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26일 마이데이터로 연결된 타 금융사 대출까지 한 번에 대출금리 인하를 신청할 수 있도록 돕는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선보인다.<br />
<br />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는 고객이 KB스타뱅킹을 통해 한 번만 신청하면 여러 금융사의 대출에 대한 금리인하 가능 여부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조건 충족 시 고객을 대신해 금리인하요구권을 자동으로 신청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가 마이데이터 기반 금리인하요구권 대행 서비스를 혁신 금융서비스로 지정한 데 따른 것으로 고객의 이자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하고 포용 금융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고객은 KB스타뱅킹 대출 메뉴에서 서비스를 신청한 뒤, 본인의 대출 정보를 마이데이터로 연동하면 이용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고객당 1개 금융회사에서만 가능하며 신청 고객에 대해 KB국민은행은 마이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의 신용 상태 변화를 지속적으로 점검한다.<br />
<br />
특히 기존 금리인하요구권 서비스와 달리 단순히 신청 결과를 안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후관리 기능을 강화했다. 금리인하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경우에는 거절 사유를 분석해 안내하고 금리인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이후 신용 상태가 개선될 경우 다시 자동으로 재신청을 진행해 고객이 놓치기 쉬운 금리인하 기회를 지속적으로 관리한다.<br />
<br />
KB국민은행은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과정에서 고객이 느끼는 불편을 줄이고 제도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금융소비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으로 삼아 실질적인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42:4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8</guid>
		<title><![CDATA[신한투자증권, NXT 컨소시엄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맞춰 ‘생산적 금융’ 생태계 조성]]></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 시장의 핵심 참여사들이 발행·유통·결제를 아우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실물자산 기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신한투자증권과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뮤직카우(음악 저작권) △에이판다파트너스(대출채권) △스탁키퍼(한우) △갤럭시아머니트리(항공기 엔진) △서울옥션블루(미술품) △세종DX(부동산) △투게더아트(미술품)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모델 공동 검토 △법·제도 변화 공동 대응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투자자 계좌 관리 및 향후 토큰증권(STO) 전환을 위한 분산원장 제공 등 유통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계좌 관리기관으로 참여, 국내 증권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는 만큼 서로 다른 기초자산을 가진 상품들에 대해서도 표준화된 정산 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 역량을 입증했다.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부는 이번 MOU와 그간 쌓아온 계좌 관리 실적은 토큰증권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장외거래소의 발기인이자 대주주로서 발행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신뢰를 받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이지연 선임 02-3772-10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신한투자증권(대표이사 이선훈)은 넥스트레이드(NXT) 컨소시엄의 조각투자 장외거래소 예비인가 획득에 맞춰, 넥스트레이드 및 주요 조각투자 7개사와 ‘조각투자 발행·유통 사업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br />
<br />
이번 협약은 향후 개설될 조각투자 유통 시장의 핵심 참여사들이 발행·유통·결제를 아우르는 가치사슬을 구축하고, 실물자산 기반 혁신 기업에 자금을 공급하는 ‘생산적 금융’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협약에는 신한투자증권과 넥스트레이드를 비롯해 △뮤직카우(음악 저작권) △에이판다파트너스(대출채권) △스탁키퍼(한우) △갤럭시아머니트리(항공기 엔진) △서울옥션블루(미술품) △세종DX(부동산) △투게더아트(미술품) 등 총 9개사가 참여했다. 참여사들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 모델 공동 검토 △법·제도 변화 공동 대응 △조각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한 공동 홍보 등 전방위적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br />
<br />
신한투자증권은 이번 MOU를 통해 투자자 계좌 관리 및 향후 토큰증권(STO) 전환을 위한 분산원장 제공 등 유통 플랫폼의 핵심 인프라 역할을 수행한다.<br />
<br />
특히 신한투자증권은 2025년 한 해 동안 총 10건의 투자계약증권 발행에 계좌 관리기관으로 참여, 국내 증권사 중 최다 실적을 기록한 바 있는 만큼 서로 다른 기초자산을 가진 상품들에 대해서도 표준화된 정산 체계를 적용할 수 있는 인프라 역량을 입증했다.<br />
<br />
신한투자증권 디지털자산부는 이번 MOU와 그간 쌓아온 계좌 관리 실적은 토큰증권 제도의 본격 시행을 앞두고 안정적인 시장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기반이라며, 장외거래소의 발기인이자 대주주로서 발행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신뢰를 받는 디지털 자산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신한투자증권 홍보실 이지연 선임 02-3772-104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35: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7</guid>
		<title><![CDATA[Capvidia and Hexagon to Host Live Webinar on Building a “Real” Digital Thread from Design to Inspection Using MBD, QIF, and PC-DMI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7" rel="related"/>
		<description><![CDATA[Connecting design to inspection—without the rework. Capvidia + Hexagon show how MBD + QIF power a real digital thread into PC-DMIS for faster, traceable, more accurate inspection.Capvi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pvidia.com%2F&esheet=54427403&newsitemid=20260217927277&lan=en-US&anchor=Capvidia&index=1&md5=91c659966e2264af142495a8f401bc58), a global leader in Model-Based Definition (MBD) and model-based interoperability, announced it will co-host a live webinar with Hexagon focused on creating a seamless digital thread that connects design, production, and inspection using MBD, the Quality Information Framework (QIF), and Hexagon’s PC-DMIS metrology software.

Titled “Connected for Success: Unlock seamless data flow and precision from design to inspec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o.mi.hexagon.com%2Fl%2F980223%2F2026-02-05%2F3b4lc8&esheet=54427403&newsitemid=20260217927277&lan=en-US&anchor=Connected+for+Success%3A+Unlock+seamless+data+flow+and+precision+from+design+to+inspection&index=2&md5=a95e4d480f930fe724d9e1f5c9a91629)”, the webinar will take place on Wednesday, February 25, 2026, at 9:00 AM EST / 2:00 PM GMT. Attendees will see a practical demonstration of how an integrated approach can reduce manual data entry, minimize translation errors, preserve design intent, and improve traceability, helping organizations create a single source of truth and an auditable compliance trail for OEM and government requirements.

“Manufacturers are under constant pressure to move faster with fewer errors and that requires better interoperability across the lifecycle,” said Tomasz Luniewski, CEO of Capvidia. “By grounding the workflow in open standards like QIF and connecting design intent to downstream execution and measurement, teams can eliminate gaps and build a more traceable, automation-ready process.”

What attendees will learn

The session will cover how to:

· Establish a digital thread that connects data across the product lifecycle
· Ensure seamless communication from design to inspection
· Preserve design intent and improve traceability
· Reduce errors and enhance efficiency
· Create an audit trail of compliance for government and OEM contracts

Registration link: https://go.mi.hexagon.com/l/980223/2026-02-05/3b4lc8

·Speakers

·Ken Woodbine, Senior Portfolio Manager, Stationary Metrology Software, Hexagon
·Oggy Dragasevic, Senior Application Engineer, Capvidia

About Capvidia

Capvidia is the global authority on Model-Based Definition (MBD) and Model-Based Enterprise (MBE). We turn the 3D model into a single-source-of-truth, automatically generating PMI and characteristics to eliminate manual ballooning and automate workflows from design through quality. Built on open, standards-based data—from native CAD to QIF and STEP AP242—our software delivers true interoperability across CAD, CAM, CMM, and PLM systems without loss of intent. The result is complete, auditable traceable digital thread linking every requirement to real-world results across OEMs and suppliers. Get MBDRead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7927277/en/

언론연락처: Capvidia Jimmy Nguyen  Brand Manage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9110934_88075729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onnecting design to inspection—without the rework. Capvidia + Hexagon show how MBD + QIF power a real digital thread into PC-DMIS for faster, traceable, more accurate inspection.</figcaption></figure></div>Capvi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pvidia.com%2F&esheet=54427403&newsitemid=20260217927277&lan=en-US&anchor=Capvidia&index=1&md5=91c659966e2264af142495a8f401bc58), a global leader in Model-Based Definition (MBD) and model-based interoperability, announced it will co-host a live webinar with Hexagon focused on creating a seamless digital thread that connects design, production, and inspection using MBD, the Quality Information Framework (QIF), and Hexagon’s PC-DMIS metrology software.<br />
<br />
Titled “Connected for Success: Unlock seamless data flow and precision from design to inspec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o.mi.hexagon.com%2Fl%2F980223%2F2026-02-05%2F3b4lc8&esheet=54427403&newsitemid=20260217927277&lan=en-US&anchor=Connected+for+Success%3A+Unlock+seamless+data+flow+and+precision+from+design+to+inspection&index=2&md5=a95e4d480f930fe724d9e1f5c9a91629)”, the webinar will take place on Wednesday, February 25, 2026, at 9:00 AM EST / 2:00 PM GMT. Attendees will see a practical demonstration of how an integrated approach can reduce manual data entry, minimize translation errors, preserve design intent, and improve traceability, helping organizations create a single source of truth and an auditable compliance trail for OEM and government requirements.<br />
<br />
“Manufacturers are under constant pressure to move faster with fewer errors and that requires better interoperability across the lifecycle,” said Tomasz Luniewski, CEO of Capvidia. “By grounding the workflow in open standards like QIF and connecting design intent to downstream execution and measurement, teams can eliminate gaps and build a more traceable, automation-ready process.”<br />
<br />
What attendees will learn<br />
<br />
The session will cover how to:<br />
<br />
· Establish a digital thread that connects data across the product lifecycle<br />
· Ensure seamless communication from design to inspection<br />
· Preserve design intent and improve traceability<br />
· Reduce errors and enhance efficiency<br />
· Create an audit trail of compliance for government and OEM contracts<br />
<br />
Registration link: https://go.mi.hexagon.com/l/980223/2026-02-05/3b4lc8<br />
<br />
·Speakers<br />
<br />
·Ken Woodbine, Senior Portfolio Manager, Stationary Metrology Software, Hexagon<br />
·Oggy Dragasevic, Senior Application Engineer, Capvidia<br />
<br />
About Capvidia<br />
<br />
Capvidia is the global authority on Model-Based Definition (MBD) and Model-Based Enterprise (MBE). We turn the 3D model into a single-source-of-truth, automatically generating PMI and characteristics to eliminate manual ballooning and automate workflows from design through quality. Built on open, standards-based data—from native CAD to QIF and STEP AP242—our software delivers true interoperability across CAD, CAM, CMM, and PLM systems without loss of intent. The result is complete, auditable traceable digital thread linking every requirement to real-world results across OEMs and suppliers. Get MBDReady.<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7927277/en/<br />
<br />
언론연락처: Capvidia Jimmy Nguyen  Brand Manage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19110934_88075729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6</guid>
		<title><![CDATA[캡비디아-헥사곤, MBD·QIF·PC-DMIS 활용한 설계부터 검사까지 ‘진정한’ 디지털 스레드 구축 웨비나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모델 기반 정의(MBD) 및 모델 기반 상호운용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캡비디아(Capvi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pvidia.com%2F&esheet=54427403&newsitemid=54427403010&lan=en-US&anchor=Capvidia&index=1&md5=91c659966e2264af142495a8f401bc58)가 헥사곤(Hexagon)과 함께 MBD, 품질 정보 프레임워크(QIF), 헥사곤의 PC-DMIS 계측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설계, 생산, 검사를 연결하는 원활한 디지털 스레드 구축에 초점을 맞춘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성공을 위한 연결: 설계부터 검사까지 원활한 데이터 흐름과 정밀도 실현(Connected for Success: Unlock seamless data flow and precision from design to inspec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웨비나는 2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동부표준시(EST)/오후 2시(GMT)에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통합 접근 방식이 어떻게 수동 데이터 입력을 줄이고 변환 오류를 최소화하며, 설계 의도를 보존하고 추적성을 향상하는지 실제 시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직이 단일 정보 원천(Single Source of Truth)과 OEM 및 정부 요건에 부합하는 감사 가능한 컴플라이언스 기록을 구축하는 방법도 공유된다.

토마스 루니에프스키(Tomasz Luniewski) 캡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제조업체는 더 적은 오류로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끊임없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더 나은 상호운용성이 필요하다”며 “QIF와 같은 개방형 표준에 워크플로의 기반을 두고 설계 의도를 후공정(다운스트림) 실행 및 측정에 연결함으로써 격차를 해소하고 더 추적 가능하며 자동화가 용이한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가 배우게 될 내용

이번 세션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룬다.

·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연결하는 디지털 스레드 구축 방법
· 설계에서 검사까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보장
· 설계 의도 보존 및 추적성 향상
· 오류 감소 및 효율성 제고
· 정부 및 OEM 계약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감사 기록 생성

등록 링크: https://go.mi.hexagon.com/l/980223/2026-02-05/3b4lc8

발표자

· 켄 우드바인(Ken Woodbine): 헥사곤 고정식 계측 소프트웨어(Stationary Metrology Software) 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
· 오기 드라가세비치(Oggy Dragasevic): 캡비디아 시니어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

캡비디아 소개

캡비디아(Capvidia)는 모델 기반 정의(MBD) 및 모델 기반 기업(MBE)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이다. 캡비디아는 3D 모델을 단일 정보 원천(Single Source of Truth)으로 전환하고, 제품 제조 정보(PMI)와 특성을 자동으로 생성해 수동 벌루닝(ballooning·번호 기입)을 제거하며 설계부터 품질까지의 워크플로를 자동화한다. 네이티브 CAD에서 QIF, STEP AP242에 이르는 개방형 표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캡비디아의 소프트웨어는 CAD, CAM, CMM, PLM 시스템 전반에 걸쳐 설계 의도(intent)의 손실 없는 진정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그 결과 OEM과 공급업체 전반의 모든 요구 사항을 실제 결과에 연결하는 완전하고 감사 가능하며 추적 가능한 디지털 스레드를 실현한다. MBD에 대비하라(Get MBDReady).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7927277/en

언론연락처: 캡비디아(Capvidia) 지미 응우옌(Jimmy Nguyen)  브랜드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모델 기반 정의(MBD) 및 모델 기반 상호운용성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캡비디아(Capvidi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apvidia.com%2F&esheet=54427403&newsitemid=54427403010&lan=en-US&anchor=Capvidia&index=1&md5=91c659966e2264af142495a8f401bc58)가 헥사곤(Hexagon)과 함께 MBD, 품질 정보 프레임워크(QIF), 헥사곤의 PC-DMIS 계측 소프트웨어를 활용해 설계, 생산, 검사를 연결하는 원활한 디지털 스레드 구축에 초점을 맞춘 라이브 웨비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 />
<br />
‘성공을 위한 연결: 설계부터 검사까지 원활한 데이터 흐름과 정밀도 실현(Connected for Success: Unlock seamless data flow and precision from design to inspection)’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웨비나는 2월 25일 수요일 오전 9시 동부표준시(EST)/오후 2시(GMT)에 진행된다. 참석자들은 통합 접근 방식이 어떻게 수동 데이터 입력을 줄이고 변환 오류를 최소화하며, 설계 의도를 보존하고 추적성을 향상하는지 실제 시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조직이 단일 정보 원천(Single Source of Truth)과 OEM 및 정부 요건에 부합하는 감사 가능한 컴플라이언스 기록을 구축하는 방법도 공유된다.<br />
<br />
토마스 루니에프스키(Tomasz Luniewski) 캡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제조업체는 더 적은 오류로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끊임없는 압박을 받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걸친 더 나은 상호운용성이 필요하다”며 “QIF와 같은 개방형 표준에 워크플로의 기반을 두고 설계 의도를 후공정(다운스트림) 실행 및 측정에 연결함으로써 격차를 해소하고 더 추적 가능하며 자동화가 용이한 프로세스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참석자가 배우게 될 내용<br />
<br />
이번 세션에서는 다음 내용을 다룬다.<br />
<br />
· 제품 수명 주기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연결하는 디지털 스레드 구축 방법<br />
· 설계에서 검사까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 보장<br />
· 설계 의도 보존 및 추적성 향상<br />
· 오류 감소 및 효율성 제고<br />
· 정부 및 OEM 계약을 위한 컴플라이언스 감사 기록 생성<br />
<br />
등록 링크: https://go.mi.hexagon.com/l/980223/2026-02-05/3b4lc8<br />
<br />
발표자<br />
<br />
· 켄 우드바인(Ken Woodbine): 헥사곤 고정식 계측 소프트웨어(Stationary Metrology Software) 시니어 포트폴리오 매니저<br />
· 오기 드라가세비치(Oggy Dragasevic): 캡비디아 시니어 애플리케이션 엔지니어<br />
<br />
캡비디아 소개<br />
<br />
캡비디아(Capvidia)는 모델 기반 정의(MBD) 및 모델 기반 기업(MBE) 분야에서 권위를 인정받는 글로벌 기업이다. 캡비디아는 3D 모델을 단일 정보 원천(Single Source of Truth)으로 전환하고, 제품 제조 정보(PMI)와 특성을 자동으로 생성해 수동 벌루닝(ballooning·번호 기입)을 제거하며 설계부터 품질까지의 워크플로를 자동화한다. 네이티브 CAD에서 QIF, STEP AP242에 이르는 개방형 표준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캡비디아의 소프트웨어는 CAD, CAM, CMM, PLM 시스템 전반에 걸쳐 설계 의도(intent)의 손실 없는 진정한 상호 운용성을 제공한다. 그 결과 OEM과 공급업체 전반의 모든 요구 사항을 실제 결과에 연결하는 완전하고 감사 가능하며 추적 가능한 디지털 스레드를 실현한다. MBD에 대비하라(Get MBDReady).<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7927277/en<br />
<br />
언론연락처: 캡비디아(Capvidia) 지미 응우옌(Jimmy Nguyen)  브랜드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5</guid>
		<title><![CDATA[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 2026년도 정기총회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5"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 로고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오는 20일(금) 오후 4시 부산영상산업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급변하는 마케팅·광고 산업 환경에 대응해 행사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을 분리한 이원화 운영 기조를 유지하며, 대상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과 시민 참여를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

전문가 대상 행사인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외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심사와 시상식, 컨퍼런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

시민 참여형 축제 ‘크리에이티브 팝업’은 9월 중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 MAD STARS 주요 수상작 전시 등을 통해 시민과 청년층이 세계 각국의 우수 마케팅·광고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지난해 첫 개최 이후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올해는 프로그램 완성도를 더욱 높여 운영할 방침이다.

올해 MAD STARS는 마케팅 분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광고주와 브랜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대상으로 한 ‘CMO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전략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직군 간 교류를 확대해 협력 네트워크를 넓힌다.

또한 해외 대표부를 신설해 글로벌 홍보 체계를 강화한다. 라틴아메리카와 러시아 등 주요 권역에 대표부를 설치해 현지 홍보 채널을 확보하고, 지역 광고·마케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출품과 행사 참여를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MAD STARS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행사 위상을 더욱 높여 갈 예정이다.

행사 운영 전략과 더불어 출품 체계도 전면 개편했다. 이달 초 출품 접수를 시작한 MAD STARS는 카테고리를 통합·간소화하고 시스템을 재구성했다.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과 ‘긍정적 영향 그룹(POSITIVE IMPACT Group)’의 두 축으로 재편해 평가 기준을 명확히 했으며, AI를 창작 보조 도구로 인정하는 산업 흐름에 맞춰 출품 및 심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

MAD STARS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MAD STARS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 행사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오는 8월 26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소개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 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김정은 051-623-5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77074_20260219100255_830994993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 로고</figcaption></figure></div>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박형준 부산광역시장)가 오는 20일(금) 오후 4시 부산영상산업센터에서 ‘2026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br />
<br />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급변하는 마케팅·광고 산업 환경에 대응해 행사 운영 체계를 한층 고도화한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을 분리한 이원화 운영 기조를 유지하며, 대상별 특성에 맞춘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성과 시민 참여를 함께 강화할 예정이다.<br />
<br />
전문가 대상 행사인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3일간 시그니엘 부산 및 해운대 일원에서 열린다. 국내외 업계 종사자들이 참여하는 심사와 시상식, 컨퍼런스,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세계 각국의 전략과 사례를 공유한다.<br />
<br />
시민 참여형 축제 ‘크리에이티브 팝업’은 9월 중 개최한다. 업계 전문가 강연과 멘토링, MAD STARS 주요 수상작 전시 등을 통해 시민과 청년층이 세계 각국의 우수 마케팅·광고 사례를 직접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 지난해 첫 개최 이후 높은 관심을 확인한 만큼 올해는 프로그램 완성도를 더욱 높여 운영할 방침이다.<br />
<br />
올해 MAD STARS는 마케팅 분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광고주와 브랜드 최고마케팅책임자(CMO)를 대상으로 한 ‘CMO 프로그램’을 신설한다. 전략과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현장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직군 간 교류를 확대해 협력 네트워크를 넓힌다.<br />
<br />
또한 해외 대표부를 신설해 글로벌 홍보 체계를 강화한다. 라틴아메리카와 러시아 등 주요 권역에 대표부를 설치해 현지 홍보 채널을 확보하고, 지역 광고·마케팅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출품과 행사 참여를 확대한다. 이를 바탕으로 MAD STARS의 국제적 영향력을 높이고 행사 위상을 더욱 높여 갈 예정이다.<br />
<br />
행사 운영 전략과 더불어 출품 체계도 전면 개편했다. 이달 초 출품 접수를 시작한 MAD STARS는 카테고리를 통합·간소화하고 시스템을 재구성했다. ‘솔루션 그룹(SOLUTION Group)’과 ‘긍정적 영향 그룹(POSITIVE IMPACT Group)’의 두 축으로 재편해 평가 기준을 명확히 했으며, AI를 창작 보조 도구로 인정하는 산업 흐름에 맞춰 출품 및 심사 기준도 함께 마련했다.<br />
<br />
MAD STARS 최환진 집행위원장은 “MAD STARS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산업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국제 행사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문화체육관광부와 부산시가 후원하는 ‘2026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 2026)’는 오는 8월 26일(수)부터 3일간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된다.<br />
<br />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소개<br />
<br />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MAD STARS)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산업의 흐름과 미래 방향성을 조망하는 플랫폼이다. 매년 전 세계 마케팅·광고·디지털 콘텐츠 분야를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참여해 심사와 시상식을 비롯해 컨퍼런스, 전시,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혁신 사례와 산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있다. 또한 대학생과 주니어 크리에이티브를 대상으로 한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차세대 인재 발굴과 신진 크리에이티브 육성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브랜드 전략과 플랫폼·테크 기반 마케팅, AI를 중심으로 한 산업 구조 변화에 주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글로벌 마케팅·광고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해 왔다. ‘MAD STARS 2026’은 오는 8월 26일(수)부터 28일(금)까지 시그니엘 부산과 해운대 일원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부산국제마케팅광고제조직위원회 김정은 051-623-55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77074_20260219100255_830994993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4</guid>
		<title><![CDATA[한국정보기술진흥원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개최… 전국 초중고생 대상 참가 접수 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4"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포스터한국정보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3월 14일(토)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2월 16일(월)부터 일반 접수가 시작됐으며, 3월 11일(수)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정보기술 역량을 측정하고 미래 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는 프로그래밍 언어(C언어), 프로그래밍 언어(Python), 알고리즘, 인공지능(AI), 실감형콘텐츠, 그래픽디자인(포토샵), 정보기술이론, 기술창업전략 등 총 8개 세부 부문으로 운영된다. 시험 시간이 겹치지 않는 부문에 한해 복수 응시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예를 들어 C언어와 알고리즘을 동시에 응시하거나 Python과 인공지능을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

프로그래밍 언어 부문은 C언어와 Python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시하며, 객관식 30문항과 단답형 5문항으로 구성된 1시간 30분짜리 시험이다.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 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등부 3문항, 중·고등부 4문항이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3시간 30분에 달한다.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numpy, pandas, tensorflow, pytorch 등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라이브러리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코드 이해도를 평가한다.

실감형콘텐츠 부문과 기술창업전략 부문, 정보기술이론 부문은 일정 점수 이상 획득 시 해당 자격증이 발급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시대회를 넘어 실질적인 자격 취득의 기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정보기술이론 부문의 경우 900점 이상이면 특급, 700점 이상이면 고급, 500점 이상이면 중급, 300점 이상이면 초급 자격증이 발급된다.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인공지능과 같은 부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특히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식을 실전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대회 준비 과정에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훈련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진흥원은 1회부터 4회까지의 기출 문제를 공개하고 있어 학생들이 스스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험 전날 제공되는 시험 체험 프로그램도 낯선 온라인 시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수상 결과는 포트폴리오에 기재할 수 있어 중·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키보드 등 부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또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며 자신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 성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가장 큰 교육적 가치로 평가된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역량은 더 이상 IT 전공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제조업, 의료, 금융, 유통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코딩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청소년 시기부터 IT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두는 것은 미래 직업 경쟁력 확보에 있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

특히 인공지능 부문에서 다루는 tensorflow, pytorch, scikit-learn 같은 라이브러리는 현재 AI 개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들이다. 청소년 시기에 이러한 실무 도구와 친숙해진다는 것은 향후 대학 및 직장에서 적응하는 데 드는 학습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술창업전략 부문의 경우에는 기업가정신, 마케팅, 기술영업 등을 다루고 있어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한다.

정부와 기업 모두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지금, 이 대회는 공교육만으로 채울 수 없는 실전형 IT 역량 평가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이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표준화된 평가 기준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

자녀의 IT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라면 이번 대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만하다. 특정 교육기관이나 학원과의 연계 없이 누구나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 응시료의 90%를 감면해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험장을 별도로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중복 부문 접수를 통해 학생의 관심사와 역량에 맞는 복수의 분야에 동시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회 준비는 IT 진로와 코딩 학습의 복습이자 심화가 되므로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 자체가 학생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접수 및 결과 발표 일정이 공지돼 있으며, 가채점 결과는 3월 20일, 최종 결과는 3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https://kitpa.org)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contest@kitpa.org)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한국정보기술진흥원 소개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소프트웨어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으로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ICT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보기술 분야의 리더로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인재 양성과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력을 양성한다. ICT 분야 인적자원의 개발 및 평가를 통해 실생활과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격을 운용 및 발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

언론연락처: 한국정보기술진흥원 대외협력본부 최수하 책임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810734_20260217140054_122427223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정보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오는 3월 14일(토)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회는 2월 16일(월)부터 일반 접수가 시작됐으며, 3월 11일(수)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서울특별시의회가 후원하는 이 대회는 청소년들의 정보기술 역량을 측정하고 미래 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br />
<br />
‘2026 제6회 청소년 IT경시대회’는 프로그래밍 언어(C언어), 프로그래밍 언어(Python), 알고리즘, 인공지능(AI), 실감형콘텐츠, 그래픽디자인(포토샵), 정보기술이론, 기술창업전략 등 총 8개 세부 부문으로 운영된다. 시험 시간이 겹치지 않는 부문에 한해 복수 응시가 가능하다는 점도 이번 대회의 특징이다. 예를 들어 C언어와 알고리즘을 동시에 응시하거나 Python과 인공지능을 함께 신청하는 것이 가능하다.<br />
<br />
프로그래밍 언어 부문은 C언어와 Python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 응시하며, 객관식 30문항과 단답형 5문항으로 구성된 1시간 30분짜리 시험이다.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 코딩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초등부 3문항, 중·고등부 4문항이 출제되고 시험 시간은 3시간 30분에 달한다. 인공지능 부문에서는 numpy, pandas, tensorflow, pytorch 등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라이브러리 기반의 데이터 분석 및 인공지능 코드 이해도를 평가한다.<br />
<br />
실감형콘텐츠 부문과 기술창업전략 부문, 정보기술이론 부문은 일정 점수 이상 획득 시 해당 자격증이 발급된다는 점에서 단순한 경시대회를 넘어 실질적인 자격 취득의 기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정보기술이론 부문의 경우 900점 이상이면 특급, 700점 이상이면 고급, 500점 이상이면 중급, 300점 이상이면 초급 자격증이 발급된다.<br />
<br />
프로그래밍, 알고리즘, 인공지능과 같은 부문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르게 된다. 특히 알고리즘 부문은 실제로 코드를 작성해 문제를 해결하는 방식으로 운영돼 지식을 실전에 적용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다.<br />
<br />
또한 대회 준비 과정에서 기출문제를 분석하고 스스로 학습 계획을 세우는 훈련은 자기주도 학습 습관 형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진흥원은 1회부터 4회까지의 기출 문제를 공개하고 있어 학생들이 스스로 출제 경향을 파악하고 체계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험 전날 제공되는 시험 체험 프로그램도 낯선 온라인 시험 환경에 대한 불안감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br />
<br />
수상 결과는 포트폴리오에 기재할 수 있어 중·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키보드 등 부상도 지급될 예정이다. 무엇보다 또래 학생들과 실력을 겨루며 자신의 현재 수준을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부족한 부분을 파악해 성장 방향을 설정할 수 있다는 점이 이 대회의 가장 큰 교육적 가치로 평가된다.<br />
<br />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소프트웨어 역량은 더 이상 IT 전공자만의 전유물이 아니다. 제조업, 의료, 금융, 유통 등 거의 모든 산업 분야에서 코딩과 데이터 분석 능력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이런 흐름 속에서 청소년 시기부터 IT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두는 것은 미래 직업 경쟁력 확보에 있어 결정적인 차이를 만들어 낸다.<br />
<br />
특히 인공지능 부문에서 다루는 tensorflow, pytorch, scikit-learn 같은 라이브러리는 현재 AI 개발 현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도구들이다. 청소년 시기에 이러한 실무 도구와 친숙해진다는 것은 향후 대학 및 직장에서 적응하는 데 드는 학습 비용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술창업전략 부문의 경우에는 기업가정신, 마케팅, 기술영업 등을 다루고 있어 단순한 기술자가 아닌 기술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를 설계할 수 있는 융합형 인재 양성에도 기여한다.<br />
<br />
정부와 기업 모두 소프트웨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 지금, 이 대회는 공교육만으로 채울 수 없는 실전형 IT 역량 평가의 장으로서 의미가 있다. 이 대회에 참가함으로써 표준화된 평가 기준을 통해 학생들의 실력을 검증하고,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는 생태계를 만들어 갈 수 있다.<br />
<br />
자녀의 IT 교육에 관심을 갖고 있는 학부모라면 이번 대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볼만하다. 특정 교육기관이나 학원과의 연계 없이 누구나 공정하게 도전할 수 있는 열린 구조로 운영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북한이탈주민 가정 자녀 및 특수교육대상자의 경우 응시료의 90%를 감면해줘 경제적 여건에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br />
<br />
온라인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수험장을 별도로 방문할 필요 없이 집에서도 응시할 수 있으며, 중복 부문 접수를 통해 학생의 관심사와 역량에 맞는 복수의 분야에 동시에 도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대회 준비는 IT 진로와 코딩 학습의 복습이자 심화가 되므로 시험을 목표로 공부하는 것 자체가 학생에게는 좋은 동기부여가 된다.<br />
<br />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 대회는 축적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접수 및 결과 발표 일정이 공지돼 있으며, 가채점 결과는 3월 20일, 최종 결과는 3월 26일 발표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공식 홈페이지(https://kitpa.org) 또는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이메일(contest@kitpa.org)을 통해서만 가능하다.<br />
<br />
한국정보기술진흥원 소개<br />
<br />
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소프트웨어 기술 혁신과 인재 양성으로 기술 발전을 주도하고, 대한민국 ICT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정보기술 분야의 리더로서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발굴하고, 인재 양성과 교육을 통해 경쟁력 있는 인력을 양성한다. ICT 분야 인적자원의 개발 및 평가를 통해 실생활과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격을 운용 및 발급하는 사업을 진행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정보기술진흥원 대외협력본부 최수하 책임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810734_20260217140054_12242722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3</guid>
		<title><![CDATA[하나은행,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완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프로젝트 FIRST’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고 19일부터 본격적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프로젝트 FIRST’는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선 사업으로 ‘다시 하나답게! 손님 속으로!’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손님 경험 강화 △디지털 플랫폼 혁신 △기반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손님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디지털 채널과 업무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손님 중심 금융 서비스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 FIRST’ 구축으로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오늘 새롭게 출시한다. 새로운 ‘하나원큐’는 통합 자산관리 중심의 화면 구조를 적용하고 주요 금융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이용 동선을 간소화해 손님이 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

이를 통해 하나원큐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훨씬 더 직관적이고 일관된 디지털 금융을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 손님을 위한 ‘기업뱅킹 채널’은 20일 야간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업 손님 맞춤형 화면 구성과 편리한 내부 결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강화된 내부통제 기능을 적용해 기업 손님의 디지털 금융 채널 이용 경험을 강화하고 업무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켰다.

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 FIRST’ 구축을 통해 상품 처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디지털 기반의 상품 개발·운영체계도 정비했다. 손님 특성과 거래 이력을 반영한 상품 추천 기능을 구현하고 상품 가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플랫폼 운영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 인프라도 고도화함으로써 비대면 채널 경쟁력을 강화했다.

하나은행 디지털 전략사업부는 이번 ‘프로젝트 FIRST’의 구축 완료를 통해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손님들께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은 디지털 경쟁력 확보를 위한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구축 사업 ‘프로젝트 FIRST’를 성공적으로 구축 완료하고 19일부터 본격적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br />
<br />
‘프로젝트 FIRST’는 모바일·기업뱅킹·상품·마케팅 등 업무시스템 전반을 아우르는 차세대 디지털 플랫폼 개선 사업으로 ‘다시 하나답게! 손님 속으로!’라는 방향성을 가지고 △손님 경험 강화 △디지털 플랫폼 혁신 △기반 인프라 고도화를 중심으로 추진됐다.<br />
<br />
이를 통해 개인과 기업 손님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디지털 채널과 업무시스템 전반을 재정비해 손님 중심 금융 서비스 제공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본격화할 수 있게 됐다.<br />
<br />
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 FIRST’ 구축으로 하나은행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오늘 새롭게 출시한다. 새로운 ‘하나원큐’는 통합 자산관리 중심의 화면 구조를 적용하고 주요 금융 서비스의 접근성을 높였으며 이용 동선을 간소화해 손님이 더 쉽고 빠르게 원하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대폭 개선했다.<br />
<br />
이를 통해 하나원큐를 이용하는 손님들은 훨씬 더 직관적이고 일관된 디지털 금융을 경험할 수 있게 됐으며 이용 편의성과 서비스 완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기업 손님을 위한 ‘기업뱅킹 채널’은 20일 야간부터 새로운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업 손님 맞춤형 화면 구성과 편리한 내부 결재 서비스를 도입했으며 강화된 내부통제 기능을 적용해 기업 손님의 디지털 금융 채널 이용 경험을 강화하고 업무 편의성과 접근성을 향상시켰다.<br />
<br />
하나은행은 이번 ‘프로젝트 FIRST’ 구축을 통해 상품 처리 시스템을 고도화해 디지털 기반의 상품 개발·운영체계도 정비했다. 손님 특성과 거래 이력을 반영한 상품 추천 기능을 구현하고 상품 가입 프로세스를 간소화했으며 사용자 중심의 마케팅 플랫폼을 구축했다. 또한 플랫폼 운영의 안정성과 확장성을 높이기 위해 기반 인프라도 고도화함으로써 비대면 채널 경쟁력을 강화했다.<br />
<br />
하나은행 디지털 전략사업부는 이번 ‘프로젝트 FIRST’의 구축 완료를 통해 앞으로도 변화하는 금융 환경에 빠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며 손님들께 더욱 편리하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나은행 홍보부 정현석 차장 02-729-011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00:1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2</guid>
		<title><![CDATA[EV Group, 양산용 차세대 EVG®120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2" rel="related"/>
		<description><![CDATA[EV Group의 차세대 EVG®120 자동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 초소형 플랫폼에서 이전 세대 대비 더 높은 처리량과 향상된 유연성, 정밀한 공정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제공=EV Group)첨단 반도체 설계 및 칩 통합 방식에 대한 혁신적인 공정 솔루션과 전문성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EV Group(이하 EVG)은 자사의 대표적인 코터/디벨로퍼(coater/developer, 도포/현상) 플랫폼 중 하나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인 차세대 EVG®120 자동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을 공개했다. 

새로운 EVG®120은 콤팩트한 신규 아키텍처, 획기적인 기능, 그리고 널리 채택된 EVG®150 시스템에서 검증된 향상된 설계 요소들을 통합함으로써 이전 세대 장비에 비해 크게 향상된 처리량, 더 높은 유연성, 개선된 공정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 이 모든 성능과 기능들은 다양한 제품과 레지스트 공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소형 풋프린트 상에서 제공된다.

차세대 EVG®120은 첨단 패키징, MEMS, 이미지 센서, 포토닉스, 전력 반도체, 웨이퍼 프로브 카드, 기타 급성장 중인 응용 분야에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포토리소그래피에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의 스핀 코팅, 스프레이 코팅 및 디벨로핑 공정을 지원한다. 또한 이 장비는 2인치부터 최대 200mm까지 다양한 크기와 유형의 기판을 처리할 수 있으며, 박막·후막 레지스트, 포지티브 톤 및 네거티브 톤 레지스트, PI 및 PBO와 같은 절연 소재, 그리고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블랙/컬러/IR 레지스트 등 폭넓은 레지스트 소재를 지원한다.

새로운 플랫폼과 확장된 기능

EVG®120은 최대 2개의 습식 공정 모듈과 14개의 베이크/칠 플레이트를 통합한 콤팩트한 200mm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설계됐으며, 이로써 이전 세대 플랫폼에 비해 처리 용량이 40% 증가했다. 시스템의 설치 면적은 20% 이상 축소됐으며, 설계 향상을 통해 장비 유지보수 접근성이 향상되고 유연한 모듈형 구성도 가능해졌다.

또한 이 시스템은 이전 세대 장비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신규 기능이 추가됐다.

· 웨이퍼 에지 노광(Wafer Edge Exposure, WEE): 선택적 에지 노광을 통해 웨이퍼 에지의 정밀도 및 균일성 향상
· 인-시투 레지스트 두께 측정(In-situ Resist Thickness Measurement):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을 통해 수율 및 공정 제어 향상(측정 범위 50nm~50µm)
· 향상된 고점도 디스펜스 시스템: 폐루프 피드백 기반의 고압 디스펜싱으로 후막 포토레지스트에서 정밀한 코팅 성능 제공
· SMIF 로드포트(load port) 지원: 보다 청정하고 효율적인 소재 핸들링 구현
· 대기 모드(Stand-by Mode): 비가동 시간(idle period) 동안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SEMI E167 규격 지원

이 새로운 기능들은 EVG의 검증된 코팅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는 우수한 균일도를 제공하고 소재 사용을 줄이는 혁신적인 CoverSpin™ 볼(bowl) 설계와 심한 단차 구조나 깨지기 쉬운 기판에서도 최적의 표면 코팅을 가능하게 하는 독자적인 OmniSpray® 컨포멀 스프레이 코팅 기술이 포함된다.

EVG의 기업 기술 디렉터인 토마스 글린스너 박사(Dr. Thomas Glinsner)는 “차세대 EVG®120 플랫폼은 EVG가 지난 수십 년간 포토레지스트 및 리소그래피 공정 분야에서 축적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에 이르기까지 널리 분포해 있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인-시투 계측이나 웨이퍼 에지 노광과 같은 새로운 기능은 물론, EVG®150 플랫폼에서 계승된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는 EVG®120은 콤팩트하면서도 양산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코팅 및 디벨로핑 성능, 처리량, 유연성,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최상의 조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제품 공급 현황

EVG는 현재 차세대 EVG®120 시스템에 대한 주문을 접수 중이다. 장비 시연은 EVG 본사에서 제공되며,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evgroup.com/products/lithography/resist-processing-systems/evg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

EV Group 소개

EV Group(EVG)은 첨단 반도체 설계 및 칩 통합 방식을 위한 혁신적인 공정 솔루션과 전문성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EVG는 가장 먼저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고 마이크로 및 나노 제조 기술의 차세대 응용 분야를 지원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이 새로운 제품 기획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웨이퍼 본딩, 리소그래피, 초박형 웨이퍼 처리 및 계측 장비를 포함한 EVG의 양산 지원 제품군은 반도체 프런트엔드 스케일링, 3D 집적 및 첨단 패키징뿐만 아니라 기타 전자 및 광학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을 지원한다. EV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EVG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19102330_269275379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V Group의 차세대 EVG®120 자동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 초소형 플랫폼에서 이전 세대 대비 더 높은 처리량과 향상된 유연성, 정밀한 공정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제공=EV Group)</figcaption></figure></div>첨단 반도체 설계 및 칩 통합 방식에 대한 혁신적인 공정 솔루션과 전문성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EV Group(이하 EVG)은 자사의 대표적인 코터/디벨로퍼(coater/developer, 도포/현상) 플랫폼 중 하나에 대한 주요 업데이트인 차세대 EVG®120 자동 레지스트 공정 시스템을 공개했다. <br />
<br />
새로운 EVG®120은 콤팩트한 신규 아키텍처, 획기적인 기능, 그리고 널리 채택된 EVG®150 시스템에서 검증된 향상된 설계 요소들을 통합함으로써 이전 세대 장비에 비해 크게 향상된 처리량, 더 높은 유연성, 개선된 공정 제어 성능을 제공한다. 이 모든 성능과 기능들은 다양한 제품과 레지스트 공정을 복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고도의 유연성을 필요로 하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소형 풋프린트 상에서 제공된다.<br />
<br />
차세대 EVG®120은 첨단 패키징, MEMS, 이미지 센서, 포토닉스, 전력 반도체, 웨이퍼 프로브 카드, 기타 급성장 중인 응용 분야에 이상적인 솔루션으로, 포토리소그래피에 사용되는 포토레지스트의 스핀 코팅, 스프레이 코팅 및 디벨로핑 공정을 지원한다. 또한 이 장비는 2인치부터 최대 200mm까지 다양한 크기와 유형의 기판을 처리할 수 있으며, 박막·후막 레지스트, 포지티브 톤 및 네거티브 톤 레지스트, PI 및 PBO와 같은 절연 소재, 그리고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블랙/컬러/IR 레지스트 등 폭넓은 레지스트 소재를 지원한다.<br />
<br />
새로운 플랫폼과 확장된 기능<br />
<br />
EVG®120은 최대 2개의 습식 공정 모듈과 14개의 베이크/칠 플레이트를 통합한 콤팩트한 200mm 플랫폼을 기반으로 재설계됐으며, 이로써 이전 세대 플랫폼에 비해 처리 용량이 40% 증가했다. 시스템의 설치 면적은 20% 이상 축소됐으며, 설계 향상을 통해 장비 유지보수 접근성이 향상되고 유연한 모듈형 구성도 가능해졌다.<br />
<br />
또한 이 시스템은 이전 세대 장비에서는 제공되지 않았던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신규 기능이 추가됐다.<br />
<br />
· 웨이퍼 에지 노광(Wafer Edge Exposure, WEE): 선택적 에지 노광을 통해 웨이퍼 에지의 정밀도 및 균일성 향상<br />
· 인-시투 레지스트 두께 측정(In-situ Resist Thickness Measurement): 실시간 공정 모니터링을 통해 수율 및 공정 제어 향상(측정 범위 50nm~50µm)<br />
· 향상된 고점도 디스펜스 시스템: 폐루프 피드백 기반의 고압 디스펜싱으로 후막 포토레지스트에서 정밀한 코팅 성능 제공<br />
· SMIF 로드포트(load port) 지원: 보다 청정하고 효율적인 소재 핸들링 구현<br />
· 대기 모드(Stand-by Mode): 비가동 시간(idle period) 동안 에너지 소비를 줄이며, SEMI E167 규격 지원<br />
<br />
이 새로운 기능들은 EVG의 검증된 코팅 기술들을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는 우수한 균일도를 제공하고 소재 사용을 줄이는 혁신적인 CoverSpin™ 볼(bowl) 설계와 심한 단차 구조나 깨지기 쉬운 기판에서도 최적의 표면 코팅을 가능하게 하는 독자적인 OmniSpray® 컨포멀 스프레이 코팅 기술이 포함된다.<br />
<br />
EVG의 기업 기술 디렉터인 토마스 글린스너 박사(Dr. Thomas Glinsner)는 “차세대 EVG®120 플랫폼은 EVG가 지난 수십 년간 포토레지스트 및 리소그래피 공정 분야에서 축적해 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연구개발 단계부터 양산 단계에 이르기까지 널리 분포해 있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지원하도록 설계됐다”며 “인-시투 계측이나 웨이퍼 에지 노광과 같은 새로운 기능은 물론, EVG®150 플랫폼에서 계승된 다양한 기능들을 포함하고 있는 EVG®120은 콤팩트하면서도 양산에 즉시 적용 가능한 플랫폼을 통해 코팅 및 디벨로핑 성능, 처리량, 유연성, 총소유비용(TCO) 측면에서 최상의 조합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제품 공급 현황<br />
<br />
EVG는 현재 차세대 EVG®120 시스템에 대한 주문을 접수 중이다. 장비 시연은 EVG 본사에서 제공되며,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https://www.evgroup.com/products/lithography/resist-processing-systems/evg120)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EV Group 소개<br />
<br />
EV Group(EVG)은 첨단 반도체 설계 및 칩 통합 방식을 위한 혁신적인 공정 솔루션과 전문성을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EVG는 가장 먼저 새로운 기술을 탐색하고 마이크로 및 나노 제조 기술의 차세대 응용 분야를 지원한다는 비전을 바탕으로 고객이 새로운 제품 기획을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웨이퍼 본딩, 리소그래피, 초박형 웨이퍼 처리 및 계측 장비를 포함한 EVG의 양산 지원 제품군은 반도체 프런트엔드 스케일링, 3D 집적 및 첨단 패키징뿐만 아니라 기타 전자 및 광학 애플리케이션의 발전을 지원한다. EVG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EVG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19102330_269275379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5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1</guid>
		<title><![CDATA[좋은땅출판사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출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양성남 지음, 좋은땅출판사, 280쪽, 1만7000원좋은땅출판사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를 펴냈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는 50여 년간 산업 현장에서 회계·경영관리·CFO(최고재무책임자)·CEO(대표이사) 등 기업 핵심 직책을 두루 거친 양성남 박사의 실전 경험을 집약한 경영 전략서다. 저자는 중소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는 구조적 한계와 위기를 외면하지 않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

이 책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겪는 ‘성장의 함정(Death Valley)’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정책적 혜택 축소와 심화되는 경쟁 환경 속에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전략을 다룬다. 특히 M&A(인수합병)를 단순한 기업 매수가 아닌 ‘시간과 기술을 사는 전략적 선택’으로 설명하며, 중견기업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또한 AI 시대와 VUCA(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 환경에 대비한 미래 전략도 주요 내용이다. 기술을 경영의 도구가 아닌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경영자의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단계를 넘어 시스템과 데이터가 회사를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다수의 기업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고 구조조정을 이끈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이다.

이 책은 중소기업이 마주한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성장 가이드를 제시한다.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11152033_619670595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양성남 지음, 좋은땅출판사, 280쪽, 1만7000원</figcaption></figure></div>좋은땅출판사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를 펴냈다.<br />
<br />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는 50여 년간 산업 현장에서 회계·경영관리·CFO(최고재무책임자)·CEO(대표이사) 등 기업 핵심 직책을 두루 거친 양성남 박사의 실전 경험을 집약한 경영 전략서다. 저자는 중소기업이 성장 과정에서 반드시 마주하는 구조적 한계와 위기를 외면하지 않고, 이를 돌파하기 위한 현실적인 해법을 제시한다.<br />
<br />
이 책은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 도약하는 과정에서 겪는 ‘성장의 함정(Death Valley)’을 핵심 키워드로 삼아 정책적 혜택 축소와 심화되는 경쟁 환경 속에서 생존과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전략을 다룬다. 특히 M&A(인수합병)를 단순한 기업 매수가 아닌 ‘시간과 기술을 사는 전략적 선택’으로 설명하며, 중견기업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br />
<br />
또한 AI 시대와 VUCA(변동성, 불확실성, 복잡성, 모호성) 환경에 대비한 미래 전략도 주요 내용이다. 기술을 경영의 도구가 아닌 성장의 동력으로 활용하는 방법과 함께 경영자의 개인 역량에 의존하는 단계를 넘어 시스템과 데이터가 회사를 성장시키는 구조를 만드는 ‘시스템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는 다수의 기업을 중소기업에서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키고 구조조정을 이끈 저자의 현장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이다.<br />
<br />
이 책은 중소기업이 마주한 한계를 넘어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자 하는 경영자와 실무자들에게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성장 가이드를 제시한다.<br />
<br />
‘중소기업이 중견기업으로’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br />
<br />
좋은땅출판사 소개<br />
<br />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08124_20260211152033_619670595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80</guid>
		<title><![CDATA[인피니언-BMW 그룹, 노이에 클라쎄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대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8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인피니언-BMW 그룹, 노이에 클라쎄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대 본격화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전동화, 디지털화,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BMW 그룹의 노이에 클라쎄(Neue Klasse)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아키텍처 구현을 지원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노이에 클라쎄는 유연하며 미래 지향적인 통합형 전기·전자(E/E) 아키텍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인피니언의 솔루션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고속 데이터 연결,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요흔 하나벡(Jochen Hanebeck) 인피니언 CEO는 “BMW 그룹과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를 만들어 가게 돼 자랑스럽다. BMW 그룹의 노이에 클라쎄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시장에 도입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탈탄소화와 디지털화 측면에서 개인 모빌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인피니언은 폭넓은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의 비전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차량 아키텍처 혁신: 차량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진화

노이에 클라쎄는 차량 기능의 확장성과 장기적 적응성을 고려해 설계된 혁신적인 E/E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한다. 이 아키텍처는 인피니언의 AURIX™ 및 TRAVEO™ 마이크로컨트롤러, BRIGHTLANE™ 이더넷 커넥티비티 솔루션, OPTIREG™ 전력 관리 IC, PROFET™ 스마트 전력 스위치 및 eFuse 포트폴리오를 활용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함으로써, 하드웨어 변경 없이도 무선 기능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TA)를 가능하게 해, BMW는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와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

주행 경험의 새로운 기준: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

이 아키텍처의 핵심에는 4개의 고성능 중앙 컴퓨팅 유닛인 ‘슈퍼브레인(Superbrains)’이 있다. 이 중 하나인 ‘하트 오브 조이’는 가속, 제동, 조향 등 주행 다이내믹스를 하나의 고속 컴퓨터에서 통합 제어한다. 이를 통해 기존 시스템 대비 더 빠른 처리 속도와 최소화된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운전자는 더욱 부드럽고 역동적이며 즉각적인 주행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최적화된 회생 제동을 통해 차량 주행 거리가 크게 향상된다.

이러한 정밀한 주행 성능을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시스템의 컴퓨팅 파워는 인피니언의 최신 세대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TC4D)를 중심으로 인피니언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으로 구성됐다. 고속 BRIGHTLANE 이더넷은 ‘하트 오브 조이’를 다른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해, 최적의 성능에 필요한 실시간 응답을 보장한다.

나머지 세 개의 ‘슈퍼브레인’은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기본 차량 기능을 각각 담당한다. 4개의 모든 ‘슈퍼브레인’은 세 개의 존 컨트롤 유닛(ZCU)의 지원을 받으며, 이들 역시 모두 인피니언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제어된다. ZCU는 데이터 흐름과 전력 분배를 최적화하고, 엔드포인트 ECU는 구동 인버터, 배터리 관리, 온보드 충전 등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담당한다.

와이어링 하네스 감소와 스마트 전력 분배를 통한 효율 향상

차량 플랫폼의 존 설계는 효율을 높이고 자재 사용을 줄인다. BMW iX3의 와이어링 하네스는 이전 세대 대비 구조가 단순해졌으며, 전체 길이가 약 600m 줄어들어 무게가 약 30% 감소했다. 또한 인피니언의 PROFET Wire Guard 제품군과 같은 스마트 eFuse는 차량당 최대 150개의 기존 퓨즈를 대체해, BMW 그룹이 E/E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효율적인 지능형 전력 분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eFuse는 소프트웨어 제어 전력 관리를 지원해, 충전, 주행, 주차, 업그레이드 등 차량 상태에 따라 필요하지 않은 전력 소비 장치를 차단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이 약 20% 개선된다.

인피니언 소개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103245_542824990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인피니언-BMW 그룹, 노이에 클라쎄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 시대 본격화</figcaption></figure></div>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코리아 대표이사 이승수)는 전동화, 디지털화, 지속가능성을 결합한 BMW 그룹의 노이에 클라쎄(Neue Klasse) 플랫폼에서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아키텍처 구현을 지원하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노이에 클라쎄는 유연하며 미래 지향적인 통합형 전기·전자(E/E) 아키텍처를 통해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하며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위한 혁신적 기반을 제공한다. 인피니언의 솔루션은 강력하고 신뢰할 수 있는 컴퓨팅, 고속 데이터 연결, 스마트하고 효율적인 전력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br />
<br />
요흔 하나벡(Jochen Hanebeck) 인피니언 CEO는 “BMW 그룹과 협력해 미래 모빌리티를 만들어 가게 돼 자랑스럽다. BMW 그룹의 노이에 클라쎄는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을 시장에 도입하는 중요한 이정표이며, 탈탄소화와 디지털화 측면에서 개인 모빌리티를 한 단계 끌어올린다. 인피니언은 폭넓은 전문성과 최첨단 기술로 새로운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의 비전을 지원한다”고 말했다.<br />
<br />
차량 아키텍처 혁신: 차량 기능을 지속적으로 확장·진화<br />
<br />
노이에 클라쎄는 차량 기능의 확장성과 장기적 적응성을 고려해 설계된 혁신적인 E/E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한다. 이 아키텍처는 인피니언의 AURIX™ 및 TRAVEO™ 마이크로컨트롤러, BRIGHTLANE™ 이더넷 커넥티비티 솔루션, OPTIREG™ 전력 관리 IC, PROFET™ 스마트 전력 스위치 및 eFuse 포트폴리오를 활용한다.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함으로써, 하드웨어 변경 없이도 무선 기능과 소프트웨어 업데이트(SOTA)를 가능하게 해, BMW는 변화하는 소비자 요구와 규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다.<br />
<br />
주행 경험의 새로운 기준: ‘하트 오브 조이(Heart of Joy)’<br />
<br />
이 아키텍처의 핵심에는 4개의 고성능 중앙 컴퓨팅 유닛인 ‘슈퍼브레인(Superbrains)’이 있다. 이 중 하나인 ‘하트 오브 조이’는 가속, 제동, 조향 등 주행 다이내믹스를 하나의 고속 컴퓨터에서 통합 제어한다. 이를 통해 기존 시스템 대비 더 빠른 처리 속도와 최소화된 지연 시간을 구현하며, 운전자는 더욱 부드럽고 역동적이며 즉각적인 주행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또한 최적화된 회생 제동을 통해 차량 주행 거리가 크게 향상된다.<br />
<br />
이러한 정밀한 주행 성능을 안전하게 구현하기 위해 시스템의 컴퓨팅 파워는 인피니언의 최신 세대 AURIX 마이크로컨트롤러(TC4D)를 중심으로 인피니언 마이크로컨트롤러 기반으로 구성됐다. 고속 BRIGHTLANE 이더넷은 ‘하트 오브 조이’를 다른 시스템과 원활하게 연결해, 최적의 성능에 필요한 실시간 응답을 보장한다.<br />
<br />
나머지 세 개의 ‘슈퍼브레인’은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기본 차량 기능을 각각 담당한다. 4개의 모든 ‘슈퍼브레인’은 세 개의 존 컨트롤 유닛(ZCU)의 지원을 받으며, 이들 역시 모두 인피니언 마이크로컨트롤러로 제어된다. ZCU는 데이터 흐름과 전력 분배를 최적화하고, 엔드포인트 ECU는 구동 인버터, 배터리 관리, 온보드 충전 등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담당한다.<br />
<br />
와이어링 하네스 감소와 스마트 전력 분배를 통한 효율 향상<br />
<br />
차량 플랫폼의 존 설계는 효율을 높이고 자재 사용을 줄인다. BMW iX3의 와이어링 하네스는 이전 세대 대비 구조가 단순해졌으며, 전체 길이가 약 600m 줄어들어 무게가 약 30% 감소했다. 또한 인피니언의 PROFET Wire Guard 제품군과 같은 스마트 eFuse는 차량당 최대 150개의 기존 퓨즈를 대체해, BMW 그룹이 E/E 아키텍처 전반에 걸쳐 효율적인 지능형 전력 분배를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eFuse는 소프트웨어 제어 전력 관리를 지원해, 충전, 주행, 주차, 업그레이드 등 차량 상태에 따라 필요하지 않은 전력 소비 장치를 차단한다. 이를 통해 에너지 효율이 약 20% 개선된다.<br />
<br />
인피니언 소개<br />
<br />
인피니언 테크놀로지스는 전력 시스템 및 IoT 분야의 글로벌 반도체 리더다. 인피니언의 제품 및 솔루션은 탈탄소화 및 디지털화를 선도한다. 2025년 회계연도(9월 30일 마감) 기준 전 세계 약 5만7000명의 직원들과 함께 147억유로 매출을 달성했다. 인피니언은 프랑크푸르트 증권거래소(거래 심볼: IFX)와 미국 장외시장 OTCQX International Premier(거래 심볼: IFNNY)에 등록돼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인피니언테크놀로지스코리아 박은진 부장 02-3460-081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103245_542824990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38:4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9</guid>
		<title><![CDATA[페인터즈앤벤처스, 세종 지역 ‘제1회 수요투자포럼’ 참가… 2026년 립스 방향성 공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페인터즈앤벤처스가 지난 1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수요투자포럼’에 연사로 참여해 2026년 립스(LIPS) 방향성을 공유했다페인터즈앤벤처스는 지난 1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수요투자포럼’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수요투자포럼’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창업가·투자자·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 내 투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을 통해 세종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집중해왔으며, 2025년에는 비수도권 창업기업의 투자를 위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세종페인터즈창업혁신펀드 1호를 결성한 바 있다.

이날 행사에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6년 립스(LIPS) 투자 분야 및 투자 방향성 소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립스 운영사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립스 투자 방향성 소개 및 2026년에 변화된 내용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또한 강연 후 질의응답을 통해 립스에 관심이 있는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본 행사를 통해 비수도권 창업가들을 직접 찾아뵙고 투자의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외 지역의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립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과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함께 그려나가는(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팁스(TIPS)와 립스 운영사로서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949752627_20260219091735_56790904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페인터즈앤벤처스가 지난 1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수요투자포럼’에 연사로 참여해 2026년 립스(LIPS) 방향성을 공유했다</figcaption></figure></div>페인터즈앤벤처스는 지난 11일 세종공동캠퍼스 학술문화지원센터에서 열린 ‘2026 제1회 수요투자포럼’에 연사로 참여했다고 밝혔다.<br />
<br />
‘수요투자포럼’은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며, 창업가·투자자·유관기관 관계자들이 모여 지역 내 투자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 페인터즈앤벤처스는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을 통해 세종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투자 지원 전략을 제시하는 데 집중해왔으며, 2025년에는 비수도권 창업기업의 투자를 위해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세종페인터즈창업혁신펀드 1호를 결성한 바 있다.<br />
<br />
이날 행사에서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6년 립스(LIPS) 투자 분야 및 투자 방향성 소개’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발표자로 나선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립스 운영사로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립스 투자 방향성 소개 및 2026년에 변화된 내용 등을 상세히 공유했다. 또한 강연 후 질의응답을 통해 립스에 관심이 있는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김경숙 대표는 “본 행사를 통해 비수도권 창업가들을 직접 찾아뵙고 투자의 실질적인 가이드를 제공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수도권 외 지역의 잠재력 있는 스타트업들이 립스 프로그램을 통해 자생력을 갖추고, 지역 경제의 핵심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밀착 지원과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로,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함께 그려나가는(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팁스(TIPS)와 립스 운영사로서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 소개<br />
<br />
페인터즈앤벤처스는 2024년 시작된 글로벌 지향 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다. 글로벌 확장 가능성을 보유한 초기 단계 기업들에 투자해 기업의 펀더멘털 성장과 해외 시장에서 안착에 필요한 리소스들을 ‘paint’하는 전문가 그룹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육, 자금조달 등 전문 역량에 기반한 밸류업 활동 외에 글로벌 진출 지원 거점 지역을 선별해 피투자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페인터즈앤벤처스 김민아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949752627_20260219091735_56790904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0:38:3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8</guid>
		<title><![CDATA[ESTV, 비트마트 상장 기반 글로벌 거래소 확장… 플랫폼 중심 토큰 생태계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8" rel="related"/>
		<description><![CDATA[ESTV Super 앱글로벌 e스포츠 기반 Web3 플랫폼 ESTV가 비트마트 상장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

ESTV는 이번 상장을 글로벌 시장 진입의 1차 교두보로 삼고, 향후 국내외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동성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병행하며 중장기 상장 로드맵을 준비 중이다.

ESTV의 핵심 전략은 단순 거래소 유통 확대가 아닌 플랫폼 중심의 토큰 활용 구조에 있다. ESTV 토큰은 플랫폼 내 결제 수단, 수수료 할인, 리워드 인센티브 등 실사용 기반으로 설계돼 있으며,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수요 확대 구조를 지향한다.

회사 측은 토큰의 가치는 단기 유통이 아니라 플랫폼 내 사용량과 트래픽 확대에서 발생한다며, 플랫폼 고도화와 생태계 확장을 병행해 장기적인 가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ESTV는 중계 시스템 고도화, 결제 인프라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토큰 활용도를 높이고, 플랫폼 중심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서는 e스포츠 산업 성장성과 Web3 결제 수요 확대를 감안할 때 ESTV 모델이 중장기적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ESTV LABS FZCO 소개

ESTV Global(미국)이 운영하는 ESTV는 전 세계적인 e스포츠 방송 플랫폼이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ESTV LABS를 통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우리의 비전은 라이브 스트리밍, 토너먼트, 크리에이터가 연결되는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동시에 시청하고,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언론연락처: ESTV LABS FZCO 이현 이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6825053_20260219181043_5074869089.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ESTV Super 앱</figcaption></figure></div>글로벌 e스포츠 기반 Web3 플랫폼 ESTV가 비트마트 상장을 기점으로 글로벌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br />
<br />
ESTV는 이번 상장을 글로벌 시장 진입의 1차 교두보로 삼고, 향후 국내외 주요 디지털자산 거래소 진입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유동성 확보와 브랜드 인지도 강화를 병행하며 중장기 상장 로드맵을 준비 중이다.<br />
<br />
ESTV의 핵심 전략은 단순 거래소 유통 확대가 아닌 플랫폼 중심의 토큰 활용 구조에 있다. ESTV 토큰은 플랫폼 내 결제 수단, 수수료 할인, 리워드 인센티브 등 실사용 기반으로 설계돼 있으며, 서비스 이용 증가에 따른 자연스러운 수요 확대 구조를 지향한다.<br />
<br />
회사 측은 토큰의 가치는 단기 유통이 아니라 플랫폼 내 사용량과 트래픽 확대에서 발생한다며, 플랫폼 고도화와 생태계 확장을 병행해 장기적인 가치 구조를 완성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br />
<br />
ESTV는 중계 시스템 고도화, 결제 인프라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등을 통해 토큰 활용도를 높이고, 플랫폼 중심의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업계에서는 e스포츠 산업 성장성과 Web3 결제 수요 확대를 감안할 때 ESTV 모델이 중장기적으로 주목받을 가능성이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br />
<br />
ESTV LABS FZCO 소개<br />
<br />
ESTV Global(미국)이 운영하는 ESTV는 전 세계적인 e스포츠 방송 플랫폼이다.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위치한 ESTV LABS를 통해 중동 및 북아프리카, 유럽, 아시아 전역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우리의 비전은 라이브 스트리밍, 토너먼트, 크리에이터가 연결되는 글로벌 e스포츠 생태계를 구축해 전 세계 시청자들이 동시에 시청하고,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ESTV LABS FZCO 이현 이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6825053_20260219181043_5074869089.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7</guid>
		<title><![CDATA[메이크업 완성도 높이는 ‘화잘먹’ 필살기… 이니스프리, 밀착력 극대화하는 맞춤형 피부 케어 솔루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니스프리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메이크업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으로 ‘화잘먹 피부’가 떠오르면서, 단순한 기초 케어를 넘어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수분 공급 위주의 보습 관리에 집중했다면, 특별한 스킨케어로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제품을 적절히 활용하는 추세다.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번들거림과 도드라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메이크업의 방해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유분 컨트롤부터 화사한 수분광, 매끈한 결 관리까지 각 고민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가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줄 3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

번들거리는 유분을 꽉 잡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추천한다.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400만 개[1]를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로, 이번 신제품은 더욱 얇고 밀착력 있는 발림성은 물론 프라이머 기능을 추가해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은 단 한 겹만으로도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고 매끈 보송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핑크 컬러에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가 추가돼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 컬러로 생기 있고 보송한 피부를 간편하게 완성해 준다.

푸석하고 거친 피부 결로 인해 들뜨는 화장이 고민이라면 속보습을 채워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를 제안한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바른 후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2] 상승시켜 건조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케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히알루론산보다 5배[3] 강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가 각질 20층[4]까지 수분을 전달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을 연출한다. 마치 수분 프라이머를 바른 듯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화잘먹’ 부스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

모공과 거친 피부결 등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해 매끈한 ‘깐달걀 피부’를 완성하고 싶다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이 적합하다. 레티놀과 시카 성분의 시너지가 피부 결을 정돈해 주어 화장이 잘 받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누적 후기 9만 개[5]와 744만 개 완판[6]을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답게, 워터리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 밀착력을 한층 높여준다. 특히 민감 피부 자극 반응도 0.0을 기록한 저자극 고효능 포뮬러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화사한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는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해 준다.

공들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져 고민이라면, 나에게 맞는 정교한 케어로 언제나 메이크업이 잘 받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완성해 보자.

제품 정보(제품명ㅣ용량ㅣ금액)
· 이니스프리 노세범 톤업 선크림 SPF50+ PA++++ (핑크/라벤더/베이지)ㅣ50mLㅣ2만원
·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ㅣ160mLㅣ2만2000원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ㅣ30mLㅣ4만원

[1] 2016년~2025년 10월 국내 및 글로벌 누적 판매 수량
[2]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025.04.09~2025.06.05, 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건조와 피부 붉은기로 고민이 있는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
[3] 슈퍼 그린티 vs. 자사 사용 히알루론산 In-vitro 시험 결과
[4] 2025년 9월 30일 오후 8시 네이버 라이브 방송 3700개 판매 기준
[5] 2024년 11월 25일 기준 한국·미국·일본 공식몰 및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쇼피 브랜드숍 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등록 후기 합산 수치
[6] 2021년 9월 1일~2025년 10월 31일 기준 국내+글로벌 누적 판매량 744만9459개

이니스프리 소개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19130600_77699034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니스프리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figcaption></figure></div>메이크업의 완성도를 결정짓는 핵심 조건으로 ‘화잘먹 피부’가 떠오르면서, 단순한 기초 케어를 넘어 메이크업 전 피부 상태를 정교하게 가다듬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 과거에는 수분 공급 위주의 보습 관리에 집중했다면, 특별한 스킨케어로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여주는 제품을 적절히 활용하는 추세다.<br />
<br />
과도한 유분으로 인한 번들거림과 도드라진 모공, 거친 피부결 등 메이크업의 방해 요소들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서는 유분 컨트롤부터 화사한 수분광, 매끈한 결 관리까지 각 고민에 맞춰 피부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이니스프리가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한 차원 높여줄 3가지 아이템을 소개한다.<br />
<br />
번들거리는 유분을 꽉 잡아 화사한 피부를 연출하고 싶다면 NEW ‘노세범 톤업 선크림’을 추천한다. ‘노세범 톤업 선크림’은 출시 이후 누적 판매 수량 400만 개[1]를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로, 이번 신제품은 더욱 얇고 밀착력 있는 발림성은 물론 프라이머 기능을 추가해 제품력을 한층 강화했다. 이 제품은 단 한 겹만으로도 번들거림을 확실히 잡고 매끈 보송한 피부를 연출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핑크 컬러에 베이지와 라벤더 컬러가 추가돼 피부 타입에 맞는 맞춤 컬러로 생기 있고 보송한 피부를 간편하게 완성해 준다.<br />
<br />
푸석하고 거친 피부 결로 인해 들뜨는 화장이 고민이라면 속보습을 채워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를 제안한다. 끈적임 없이 빠르게 스며드는 밀키한 세라마이드 포뮬러가 바른 후 3초 만에 피부 보습력을 1168%[2] 상승시켜 건조한 피부 고민을 즉각적으로 케어해 주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히알루론산보다 5배[3] 강한 보습력을 지닌 슈퍼 그린티 성분이 함유된 포뮬러가 각질 20층[4]까지 수분을 전달해 속부터 차오르는 수분광을 연출한다. 마치 수분 프라이머를 바른 듯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는 ‘화잘먹’ 부스팅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br />
<br />
모공과 거친 피부결 등 복합적인 고민을 해결해 매끈한 ‘깐달걀 피부’를 완성하고 싶다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이 적합하다. 레티놀과 시카 성분의 시너지가 피부 결을 정돈해 주어 화장이 잘 받는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특징이다. 누적 후기 9만 개[5]와 744만 개 완판[6]을 기록한 대표 스테디셀러답게, 워터리 제형이 산뜻하게 흡수돼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 밀착력을 한층 높여준다. 특히 민감 피부 자극 반응도 0.0을 기록한 저자극 고효능 포뮬러로 매일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하며, 화사한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는 매끄러운 피부 결을 완성해 준다.<br />
<br />
공들인 메이크업이 쉽게 무너져 고민이라면, 나에게 맞는 정교한 케어로 언제나 메이크업이 잘 받는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완성해 보자.<br />
<br />
제품 정보(제품명ㅣ용량ㅣ금액)<br />
· 이니스프리 노세범 톤업 선크림 SPF50+ PA++++ (핑크/라벤더/베이지)ㅣ50mLㅣ2만원<br />
· 이니스프리 그린티 밀크 보습 에센스ㅣ160mLㅣ2만2000원<br />
· 이니스프리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ㅣ30mLㅣ4만원<br />
<br />
[1] 2016년~2025년 10월 국내 및 글로벌 누적 판매 수량<br />
[2]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 2025.04.09~2025.06.05, 스스로 피부가 민감하다고 느끼고 건조와 피부 붉은기로 고민이 있는 만 20~35세 성인 여성 31명<br />
[3] 슈퍼 그린티 vs. 자사 사용 히알루론산 In-vitro 시험 결과<br />
[4] 2025년 9월 30일 오후 8시 네이버 라이브 방송 3700개 판매 기준<br />
[5] 2024년 11월 25일 기준 한국·미국·일본 공식몰 및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 쇼피 브랜드숍 내 레티놀 시카 흔적 앰플 등록 후기 합산 수치<br />
[6] 2021년 9월 1일~2025년 10월 31일 기준 국내+글로벌 누적 판매량 744만9459개<br />
<br />
이니스프리 소개<br />
<br />
‘이니스프리(INNISFREE)’는 innis(섬)와 free(자유)의 ‘자유의 섬’을 뜻하며, 무한한 자연의 에너지를 탐구해 고객에게 건강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고효능 자연주의 브랜드다. 2000년 브랜드 출범을 시작으로 비즈니스 확장을 거듭하며 16개 국가와 지역에서 글로벌 자연주의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제주 녹차를 활용해 탄생한 그린티 씨드 세럼을 비롯해 다수의 고효능 자연주의 상품을 갖추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니스프리 홍보대행 커뮤니크 이정현 대리 02-788-73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19130600_77699034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6</guid>
		<title><![CDATA[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4~6월 수강생 모집… 여가플 시네마·패밀리데이로 문화행사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113기 교육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센터장 조영미)가 2026년 4월~6월 운영하는 113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한다. 성별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잠원센터는 영화 상영과 가족 참여 행사를 앞세워 문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여가플 시네마’와 가정의 달 ‘여가플 Family Day’를 연달아 편성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2026 여가플 시네마’는 3월 26일~27일 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첫날은 영화 ‘정순’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GV)로 문을 연다. 둘째 날은 단편 상영과 무비토크를 진행한다. 센터는 여성의 삶과 서사를 문화 콘텐츠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가정의 달 행사인 ‘여가플 Family Day’는 5월 9일(토) 운영한다. ‘우리동네 플리마켓’, ‘풍선아트 마술쇼’, ‘가족 영화관’ 프로그램을 하루 일정으로 묶었다. ‘가족 영화관’에서는 영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를 상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과정은 콘텐츠 제작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를 전면에 배치했다. 신규 과정 ‘AI로 돈 버는 숏폼 크리에이터’는 이미지 영상화와 AI 숏폼 제작,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구축, 수익화 전략을 다룬다. 이숙경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숏폼 제작 워크숍: 나의 일상 숏폼 에세이’는 휴대폰 속 사진과 영상을 자막·내레이션이 담긴 이야기로 완성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AI 창작 분야에서는 ‘AI아트작가 그림책(입문)’과 ‘AI아트작가 나의AI시네마’를 운영한다. ‘그림책(입문)’은 AI 기반 이미지 제작부터 더미북 제작, 전자책 출판 전략까지 다룬다. ‘나의AI시네마’는 AI 영상과 시네마틱 콘텐츠 제작을 바탕으로 상영회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실생활형 강좌도 함께 편성했다. ‘세무사가 전하는 우리집 자산관리 로드맵’은 상속·증여·양도세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상담까지 연결한다. ‘100세 시대, 안전한 자산관리 투자방법’, ‘직장인을 위한 ETF 투자(야간)’ 등 재테크 과정과 부동산 경매 관련 과정도 포함됐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뚝딱뚝딱 레고 로봇 탐험대(8~10세)’, ‘큐로AI 창의 로봇 메이커(8~10세)’ 등 로봇 기반 강좌를 신설했다.

잠원센터는 1998년 서울시 서초구 조례에 따라 설립된 평생교육 전문기관이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로 하면 된다.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소개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는 서초구 조례에 의해 설치돼 1998년부터 서초구민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고 역량 개발 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초여성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가족 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언론연락처: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언론홍보담당  장지연 사원 070-7163-2614   교유 과정 문의 02-522-0291(내선 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455286124_20260219113737_804482572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113기 교육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센터장 조영미)가 2026년 4월~6월 운영하는 113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접수는 3월 3일 오전 9시부터 시작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진행한다. 성별과 거주지에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br />
<br />
잠원센터는 영화 상영과 가족 참여 행사를 앞세워 문화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한 ‘여가플 시네마’와 가정의 달 ‘여가플 Family Day’를 연달아 편성해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구상이다.<br />
<br />
‘2026 여가플 시네마’는 3월 26일~27일 센터 강당에서 열린다. 첫날은 영화 ‘정순’ 상영과 감독과의 대화(GV)로 문을 연다. 둘째 날은 단편 상영과 무비토크를 진행한다. 센터는 여성의 삶과 서사를 문화 콘텐츠로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라는 점을 강조했다.<br />
<br />
가정의 달 행사인 ‘여가플 Family Day’는 5월 9일(토) 운영한다. ‘우리동네 플리마켓’, ‘풍선아트 마술쇼’, ‘가족 영화관’ 프로그램을 하루 일정으로 묶었다. ‘가족 영화관’에서는 영화 ‘슈퍼마리오 브라더스’를 상영한다. 참가비는 무료다.<br />
<br />
교육 과정은 콘텐츠 제작 트렌드를 반영한 강좌를 전면에 배치했다. 신규 과정 ‘AI로 돈 버는 숏폼 크리에이터’는 이미지 영상화와 AI 숏폼 제작, 인스타그램·유튜브 채널 구축, 수익화 전략을 다룬다. 이숙경 영화감독과 함께하는 ‘숏폼 제작 워크숍: 나의 일상 숏폼 에세이’는 휴대폰 속 사진과 영상을 자막·내레이션이 담긴 이야기로 완성하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br />
<br />
AI 창작 분야에서는 ‘AI아트작가 그림책(입문)’과 ‘AI아트작가 나의AI시네마’를 운영한다. ‘그림책(입문)’은 AI 기반 이미지 제작부터 더미북 제작, 전자책 출판 전략까지 다룬다. ‘나의AI시네마’는 AI 영상과 시네마틱 콘텐츠 제작을 바탕으로 상영회까지 이어지도록 설계했다.<br />
<br />
실생활형 강좌도 함께 편성했다. ‘세무사가 전하는 우리집 자산관리 로드맵’은 상속·증여·양도세를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상담까지 연결한다. ‘100세 시대, 안전한 자산관리 투자방법’, ‘직장인을 위한 ETF 투자(야간)’ 등 재테크 과정과 부동산 경매 관련 과정도 포함됐다.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으로는 ‘뚝딱뚝딱 레고 로봇 탐험대(8~10세)’, ‘큐로AI 창의 로봇 메이커(8~10세)’ 등 로봇 기반 강좌를 신설했다.<br />
<br />
잠원센터는 1998년 서울시 서초구 조례에 따라 설립된 평생교육 전문기관이다. 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평생교육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교육 과정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로 하면 된다.<br />
<br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소개<br />
<br />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는 서초구 조례에 의해 설치돼 1998년부터 서초구민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실현에 앞장서고 역량 개발 교육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서초여성의 사회 참여와 복지 증진을 도모한다. 가족 간 소통 기회를 마련해 화목한 가정을 이룰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초여성가족플라자 잠원센터 언론홍보담당  장지연 사원 070-7163-2614   교유 과정 문의 02-522-0291(내선 1)<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455286124_20260219113737_804482572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8: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5</guid>
		<title><![CDATA[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세계 소아암의 날 맞아 다양한 참여 캠페인 진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 포스터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월 15일 제25회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협회는 농심과 함께하는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을 2월 13일(금)부터 3월 13일(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치료 과정에서의 경험이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자신의 꿈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소아암 경험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또한 협회는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지원사업 마련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함을 개설해 일상 속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세계 소아암의 날’의 의미를 십시일반 나눔으로 확장하고, 소아암 환아에게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특별히 올해는 협회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삼행시 공모전 ‘세상을 바꾸는 시선 - 세바시’를 개최했으며 짧은 기간 총 1740개 작품 참여로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세계 소아암의 날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혼자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연대하는 날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아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환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77823709_20260219172042_705670375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 포스터</figcaption></figure></div>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월 15일 제25회 세계 소아암의 날을 맞아 소아암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환아와 가족을 응원하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협회는 농심과 함께하는 제6회 세계 소아암의 날 그림 공모전 ‘건강한 나, 희망 가득한 세상’을 2월 13일(금)부터 3월 13일(금)까지 진행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은 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치료 과정에서의 경험이나 가족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 자신의 꿈 등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으로, 소아암 경험이 있는 어린이와 청소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br />
<br />
또한 협회는 소아암 환아 치료비 및 지원사업 마련을 위해 네이버 해피빈 온라인 모금함을 개설해 일상 속 기부 참여를 독려했다. 이를 통해 ‘세계 소아암의 날’의 의미를 십시일반 나눔으로 확장하고, 소아암 환아에게 지속 가능한 지원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br />
<br />
특별히 올해는 협회와 대한소아혈액종양학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 공동으로 소아암에 대한 편견을 줄이고 따뜻한 사회적 시선을 확산시키기 위한 캠페인으로 삼행시 공모전 ‘세상을 바꾸는 시선 - 세바시’를 개최했으며 짧은 기간 총 1740개 작품 참여로 소아암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희망의 메시지를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세계 소아암의 날은 소아암 환아와 가족들이 혼자가 아니라 사회가 함께 기억하고 연대하는 날로,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 소아암에 대한 올바른 인식 개선과 환아 지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소개<br />
<br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백혈병·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소아암 부모와 후원단체가 모여 2000년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인가받은 공익 단체다. 협회는 소아암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의 완치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건강, 교육, 문화, 복지, 옹호, 자립 등의 주제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모금홍보팀  심서용 간사 02-3141-536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77823709_20260219172042_705670375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7:41:0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4</guid>
		<title><![CDATA[송도해상케이블카, 3월 ‘안전 대정비’ 실시… 더 안전한 비행 약속]]></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4" rel="related"/>
		<description><![CDATA[부산의 랜드마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돌입한다부산의 랜드마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돌입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정기 안전 점검 및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정기 안전 검사를 통해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이어 3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케이블카의 핵심 구동 부품을 정밀 점검하는 ‘대정비’ 기간을 갖는다.

특히 이번 대정비 기간에는 케이블카가 통과하는 전 타워의 ‘쉬브 어셈블리 오버홀’ 작업을 진행해 설비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고객 나들이 수요를 고려해 정비 기간 중 주말인 3월 7일과 8일에는 정상 운영한다. 이에 따라 3월 중 탑승 가능일은 △3월 1일~2일 △3월 7일~8일이며, 모든 정비가 완료되는 3월 26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한다.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이번 대정비가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운영 방침에 따른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3월 송도해상케이블카 운영 일정

· 1차 휴장(정기 안전 점검): 3월 3일(화)~3월 6일(금) 4일간
· 2차 휴장(대정비): 3월 9일(월)~3월 25일(수) 17일간
· 정상 영업일: 3월 1일(일)~3월 2일(월), 3월 7일(토)~3월 8일(일)
· 영업 재개: 3월 26일(목)부터 정상 운영

송도해상케이블카 소개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 동쪽의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약 1.62km 구간을 바다 위로 연결한 해상 케이블카로,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랜드마크다. 탑승객은 송도해수욕장과 해안둘레길을 따라 펼쳐지는 파도와 기암절벽의 절경은 물론, 자갈치시장과 흰여울문화마을 등 부산 원도심의 다채로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송도해상케이블카  마케팅팀 김영모 팀장 051-220-792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7587525_20260219163555_26629771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부산의 랜드마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돌입한다</figcaption></figure></div>부산의 랜드마크 송도해상케이블카가 고객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탑승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3월 중 대대적인 시설 점검 및 정비에 돌입한다.<br />
<br />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오는 3월 3일부터 25일까지 ‘2026년 정기 안전 점검 및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br />
<br />
이번 정비는 두 단계로 진행된다. 먼저 3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정기 안전 검사를 통해 시설 전반을 점검하며, 이어 3월 9일부터 25일까지 17일간 케이블카의 핵심 구동 부품을 정밀 점검하는 ‘대정비’ 기간을 갖는다.<br />
<br />
특히 이번 대정비 기간에는 케이블카가 통과하는 전 타워의 ‘쉬브 어셈블리 오버홀’ 작업을 진행해 설비의 안정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br />
<br />
고객 나들이 수요를 고려해 정비 기간 중 주말인 3월 7일과 8일에는 정상 운영한다. 이에 따라 3월 중 탑승 가능일은 △3월 1일~2일 △3월 7일~8일이며, 모든 정비가 완료되는 3월 26일부터 정상 영업을 재개한다.<br />
<br />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이번 대정비가 고객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하는 운영 방침에 따른 것이라며, 철저한 점검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시설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br />
<br />
※ 3월 송도해상케이블카 운영 일정<br />
<br />
· 1차 휴장(정기 안전 점검): 3월 3일(화)~3월 6일(금) 4일간<br />
· 2차 휴장(대정비): 3월 9일(월)~3월 25일(수) 17일간<br />
· 정상 영업일: 3월 1일(일)~3월 2일(월), 3월 7일(토)~3월 8일(일)<br />
· 영업 재개: 3월 26일(목)부터 정상 운영<br />
<br />
송도해상케이블카 소개<br />
<br />
송도해상케이블카는 송도해수욕장 동쪽의 송림공원에서 서쪽 암남공원까지 약 1.62km 구간을 바다 위로 연결한 해상 케이블카로, 부산을 대표하는 해양 관광 랜드마크다. 탑승객은 송도해수욕장과 해안둘레길을 따라 펼쳐지는 파도와 기암절벽의 절경은 물론, 자갈치시장과 흰여울문화마을 등 부산 원도심의 다채로운 풍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송도해상케이블카  마케팅팀 김영모 팀장 051-220-792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7587525_20260219163555_26629771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7:03: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3</guid>
		<title><![CDATA[삶디, 청소년 작가 ‘스올’의 에세이 ‘보이지 않는 솔’ 북토크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보이지 않는 솔’ 북토크 웹포스터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는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삶디 열린책방에서 청소년 작가 ‘스올’(16)의 ‘보이지 않는 솔’ 출판 기념 북토크를 연다. 

최근 출간된 이 책은 비건 청소년으로 활동해 온 스올 작가가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서’ 방식으로 풀어낸 독특한 에세이집이다. 비건이자 퀴어, 그리고 캣맘으로 살아가며 세상 앞에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고 설명해야 했던 열여섯 살 작가의 고군분투가 문장에 고스란히 담겼다.

작가는 “말은 글과 다르게 남질 않으니 똑같은 말을 하고 또 해야 했다”며 “책을 쓰고 나니 나를 덜 설명해도 되고, 소수자라는 이유로 정체성을 증명해 내야 하는 불공평함도 조금은 해소된 기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

작가는 지난해 삶디의 단편소설 창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무채색 방에 갇힌 청소년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존재의 이야기를 다룬 ‘포크와 장화와 포크’를 발표하며 독특한 상상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간은 작가 자신을 주인공 삼아 상상력을 가미한 에세이로, 소설과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들어 독자들이 작품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다.

또한 작가는 사춘기라는 터널을 지나는 동시에 이 사회에서 소수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일상을 담백한 문체로 솔직하게 써냈다. 이 에세이는 단순히 청소년기의 성장통을 넘어 작가의 삶에 대한 사유와 통찰이 담겨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자신과 일상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열여섯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단단한 자기 철학이 돋보인다.

이번 북토크에서는 작가가 직접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리고 삶디 ‘계절글방’에서 함께 글을 쓴 동료 청소년이 패널로 참여하는 진솔한 ‘북수다’도 이어질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금)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자는 신청 당일부터 작가가 직접 쓴 수필을 매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삶디 대표전화 또는 인스타그램(@my_samdi)으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광주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

언론연락처: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홍보담당 최미나  062-224-054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52711484_20260219162520_611983195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보이지 않는 솔’ 북토크 웹포스터</figcaption></figure></div>광주청소년삶디자인센터(이하 삶디)는 오는 21일(토) 오후 3시 삶디 열린책방에서 청소년 작가 ‘스올’(16)의 ‘보이지 않는 솔’ 출판 기념 북토크를 연다. <br />
<br />
최근 출간된 이 책은 비건 청소년으로 활동해 온 스올 작가가 자신의 정체성을 ‘설명서’ 방식으로 풀어낸 독특한 에세이집이다. 비건이자 퀴어, 그리고 캣맘으로 살아가며 세상 앞에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하고 설명해야 했던 열여섯 살 작가의 고군분투가 문장에 고스란히 담겼다.<br />
<br />
작가는 “말은 글과 다르게 남질 않으니 똑같은 말을 하고 또 해야 했다”며 “책을 쓰고 나니 나를 덜 설명해도 되고, 소수자라는 이유로 정체성을 증명해 내야 하는 불공평함도 조금은 해소된 기분”이라고 소회를 밝혔다.<br />
<br />
작가는 지난해 삶디의 단편소설 창작 프로젝트에 참여해 무채색 방에 갇힌 청소년들과 그들을 관리하는 존재의 이야기를 다룬 ‘포크와 장화와 포크’를 발표하며 독특한 상상력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신간은 작가 자신을 주인공 삼아 상상력을 가미한 에세이로, 소설과 에세이의 경계를 넘나들어 독자들이 작품에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다.<br />
<br />
또한 작가는 사춘기라는 터널을 지나는 동시에 이 사회에서 소수자의 정체성을 가지고 살아가는 일상을 담백한 문체로 솔직하게 써냈다. 이 에세이는 단순히 청소년기의 성장통을 넘어 작가의 삶에 대한 사유와 통찰이 담겨 있어 청소년뿐만 아니라 성인에게도 자신과 일상을 다시 돌아보게 하는 질문을 던진다. 열여섯 살이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단단한 자기 철학이 돋보인다.<br />
<br />
이번 북토크에서는 작가가 직접 책을 쓰게 된 배경과 정체성에 관한 이야기를 전한다. 그리고 삶디 ‘계절글방’에서 함께 글을 쓴 동료 청소년이 패널로 참여하는 진솔한 ‘북수다’도 이어질 예정이다.<br />
<br />
참여 신청은 오는 20일(금)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신청자는 신청 당일부터 작가가 직접 쓴 수필을 매일 받아볼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삶디 대표전화 또는 인스타그램(@my_samdi)으로 문의하면 된다.<br />
<br />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소개<br />
<br />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별칭: 삶디)는 전남대학교와 광주YMCA가 광주광역시의 위탁을 받아 운영하고 있는 시립 청소년 특화시설이다. 삶디는 청소년에게 관심과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신이 바라는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광주광역시청소년삶디자인센터 홍보담당 최미나  062-224-054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52711484_20260219162520_611983195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6:52: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2</guid>
		<title><![CDATA[고려대 최고위 과정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 3월 개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고려대학교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강사진 소개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

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화두로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강사진을 구축했다.

2기에는 AI 시대 미래 통찰의 상징 송길영 박사, 인지심리학 박사 김경일 교수, 사진작가 조선희를 비롯해 MZ세대가 열광하는 아티스트 샘바이펜이 강연자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MBC 국장이자 미술서적 작가인 김지은 아나운서, MBC ‘구해줘 홈즈’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교수, 제주 방주교회의 건축 거장 이타미준을 계승하는 유이화 건축가, 케이옥션 손이천 이사, AI 로보틱 미디어 아티스트 노진아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정상급 명사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이외에 강의실 밖에서 이뤄지는 ‘프라이빗 필드 트립’도 강화된다. 미술사학자 이수진 교수의 미술관 전시 투어, 미식 열풍 속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구현해온 신종철 셰프와 함께하는 앰베서더 풀만호텔 다이닝 세션, 20년 역사의 K-패션 브랜드 ‘앤디앤뎁’을 이끄는 윤원정 대표의 레스토랑 ‘데비스’에서 진행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세션 등을 통해 강연을 넘어선 체험형 학습을 제공한다.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문정빈 원장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통합적 이해는 조직과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시키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본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리더들이 예술적 영감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수준 높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려대학교만의 교육 인프라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수료생에게는 고려대학교 총장 및 미래교육원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은 고려대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동문 커뮤니티 활동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https://url.kr/s5ejkc)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고려대 아트앤라이프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운영사무국 소개

고려대 아트앤라이프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운영사무국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지난 가을학기부터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최고위과정을 신규 개설해 운영 중이며, 오는 3월부터 새롭게 시작될 2기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된 내용으로 편성 중에 있다.

언론연락처: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운영사무국  이재민   입학 문의 02-3290-1461 010-5482-887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8837025_20260219142637_455323160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고려대학교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강사진 소개</figcaption></figure></div>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프리미엄 최고위 과정인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2기를 모집한다.<br />
<br />
이번 2기 과정은 오는 3월 25일 개강해 7월 1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설치, 퍼포먼스, 사진, 미디어 아트 등 현대미술과 건축, 인테리어, 패션, 미식, 심리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며, 예술적 통찰을 리더십과 연결하는데 초점을 둔다.<br />
<br />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은 지난해 1기 과정의 성공적인 운영을 바탕으로 2기 과정은 교육 기간을 14주로 확대하고,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리더의 안목’을 화두로 더욱 강력해진 역대급 강사진을 구축했다.<br />
<br />
2기에는 AI 시대 미래 통찰의 상징 송길영 박사, 인지심리학 박사 김경일 교수, 사진작가 조선희를 비롯해 MZ세대가 열광하는 아티스트 샘바이펜이 강연자로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MBC 국장이자 미술서적 작가인 김지은 아나운서, MBC ‘구해줘 홈즈’의 인테리어 디자이너 조희선 교수, 제주 방주교회의 건축 거장 이타미준을 계승하는 유이화 건축가, 케이옥션 손이천 이사, AI 로보틱 미디어 아티스트 노진아 교수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정상급 명사들이 인사이트를 공유한다.<br />
<br />
이외에 강의실 밖에서 이뤄지는 ‘프라이빗 필드 트립’도 강화된다. 미술사학자 이수진 교수의 미술관 전시 투어, 미식 열풍 속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구현해온 신종철 셰프와 함께하는 앰베서더 풀만호텔 다이닝 세션, 20년 역사의 K-패션 브랜드 ‘앤디앤뎁’을 이끄는 윤원정 대표의 레스토랑 ‘데비스’에서 진행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세션 등을 통해 강연을 넘어선 체험형 학습을 제공한다.<br />
<br />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문정빈 원장은 “예술과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통합적 이해는 조직과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확장시키는 핵심 자산이 될 것”이라며 “본 과정은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리더들이 예술적 영감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수준 높은 네트워크를 형성하도록 돕는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고려대학교만의 교육 인프라를 통해 시대가 요구하는 문화 리더를 양성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br />
<br />
수료생에게는 고려대학교 총장 및 미래교육원장 공동명의의 수료증이 수여된다. 교육은 고려대 서울캠퍼스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수료 후에는 지속적인 동문 커뮤니티 활동이 이어진다. 자세한 사항 및 수강신청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https://url.kr/s5ejkc)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 />
<br />
고려대 아트앤라이프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운영사무국 소개<br />
<br />
고려대 아트앤라이프마스터클래스 최고위과정 운영사무국은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에서 지난 가을학기부터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최고위과정을 신규 개설해 운영 중이며, 오는 3월부터 새롭게 시작될 2기 프로그램을 더욱 강화된 내용으로 편성 중에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고려대학교 미래교육원 ‘아트앤라이프 마스터 클래스’ 운영사무국  이재민   입학 문의 02-3290-1461 010-5482-8874<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8837025_20260219142637_455323160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6: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1</guid>
		<title><![CDATA[‘4억원 선물 안긴 내리사랑’ 올해 건국대 졸업식은 축제의 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1"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학교가 오는 2월 20일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총 4570명이 학위를 받는다.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총동문회가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으로 제작된 신규 학위복이 처음으로 활용된다. 새 학위복은 학사 3640벌, 석사 510벌 등 총 4150벌이 마련됐으며, 동문들의 후원으로 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학위복 디자인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돼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한 상징물로 완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인 안철상 전 대법관이 축사자로 나선다. 안 전 대법관은 졸업생들에게 법조인으로서의 경험과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과 사명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 졸업생들에게 한 명의 인간으로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학생이 학부 졸업자 대표 답사를 맡는다. 국제대학 제1기 졸업생인 이토 나오 학생이 대표로 단상에 올라 졸업 소감을 밝힐 예정으로, 국제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건국대의 위상을 상징하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국대학교는 1931년 학원 창립 이후 현재까지 총 27만140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건국인을 사회로 내보내게 된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155730_656820446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학교가 오는 2월 20일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오는 20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2026년도 제139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br />
<br />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박사 144명, 석사 857명, 학사 3569명 등 총 4570명이 학위를 받는다.<br />
<br />
특히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총동문회가 전달한 4억원의 건국발전기금으로 제작된 신규 학위복이 처음으로 활용된다. 새 학위복은 학사 3640벌, 석사 510벌 등 총 4150벌이 마련됐으며, 동문들의 후원으로 제작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학위복 디자인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한 투표를 통해 최종 확정돼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한 상징물로 완성됐다.<br />
<br />
이날 행사에는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석좌교수인 안철상 전 대법관이 축사자로 나선다. 안 전 대법관은 졸업생들에게 법조인으로서의 경험과 공직자로서의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사회적 역할과 사명에 대한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또 졸업생들에게 한 명의 인간으로서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전달할 것으로 알려졌다.<br />
<br />
또한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처음으로 외국인 학생이 학부 졸업자 대표 답사를 맡는다. 국제대학 제1기 졸업생인 이토 나오 학생이 대표로 단상에 올라 졸업 소감을 밝힐 예정으로, 국제적으로 확장되고 있는 건국대의 위상을 상징하는 장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건국대학교는 1931년 학원 창립 이후 현재까지 총 27만140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이번 학위수여식을 통해 또 한 번 새로운 건국인을 사회로 내보내게 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155730_656820446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6:0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70</guid>
		<title><![CDATA[홍대 젝시왁싱, 와이존메디케어 연구학회 인증기관 선정…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남자 원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7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젝시왁싱이 와이존메디케어 연구학회 공식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서울 마포구 홍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한 젝시왁싱이 와이존메디케어 연구학회 공식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Y존 메디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단순 제모 시술을 넘어 여성의 Y존 건강과 피부 생리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관에 부여되는 자격으로, 위생 관리 체계, 전문 교육 이수 여부, 현장 임상 사례 축적, 연구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

젝시왁싱은 그동안 브라질리언왁싱을 중심으로 Y존 림프 순환 케어, 서혜부 착색 관리 등을 운영해 오며 ‘미용을 넘어선 건강 중심 왁싱’을 강조해왔다. 특히 여성 생리 주기와 호르몬 변화에 따른 피부 상태 차이를 상담 단계에서부터 반영하고, 시술 전 문진 시스템을 통해 피부 타입·과거 트러블 이력·생리 주기 여부 등을 확인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이 이번 학회 인증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선정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젝시왁싱을 운영하는 김범수 원장이 남성이라는 점이다.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브라질리언왁싱과 Y존 테라피 분야에서 남자 원장이 직접 연구와 시술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러나 김 원장은 오히려 그 점이 자신의 강점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왁싱을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 언더웨어 사업을 준비하며 여성 바디 구조와 핏, 피부 특성에 대해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여성 생리학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Y존과 바스트 케어를 보다 구조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김 원장은 “여성의 몸을 단순히 ‘시술 부위’로 보지 않고, 구조와 기능, 심리까지 함께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며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남자 원장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해왔고, 이번 학회 인증은 그 과정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Y존은 림프절과 인접해 있고 피부 장벽이 얇아 자극에 민감한 부위인 만큼 단순히 털을 제거하는 행위가 아니라 사전·사후 관리까지 포함한 메디케어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홍대·상수 일대는 20~30대 여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브라질리언왁싱과 Y존 관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젝시왁싱은 이러한 지역 특성에 맞춰 단순 시술 공간을 넘어 Y존 림프 순환 테라피, 착색 완화 관리, 생리 후 회복 케어 프로그램 등을 통합 운영하며 차별화 전략을 펼쳐왔다. 특히 남자 원장이 직접 상담과 시술을 진행하면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점은 ‘성별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과 진정성’이라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학회와 협력해 Y존 피부 트러블 사례 데이터 축적, 브라질리언왁싱 후 피부 회복 연구, 생애주기별 Y존 변화 분석 등 연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 원장은 “왁싱숍이라는 단어에 머무르지 않고 Y존 메디케어 전문 기관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여성의 위생과 피부 건강, 그리고 자신감까지 케어하는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젝시왁싱은 단순 미용을 넘어 건강 중심 Y존 관리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아울러 ‘여자보다 더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남자 원장’이라는 상징성이 브랜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

젝시왁싱 소개

젝시왁싱(ZEXY 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09131958_20260219142249_678332003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젝시왁싱이 와이존메디케어 연구학회 공식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figcaption></figure></div>서울 마포구 홍대 상수역 인근에 위치한 젝시왁싱이 와이존메디케어 연구학회 공식 인증기관으로 선정되며 Y존 메디케어 분야의 전문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단순 제모 시술을 넘어 여성의 Y존 건강과 피부 생리학적 이해를 기반으로 한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갖춘 기관에 부여되는 자격으로, 위생 관리 체계, 전문 교육 이수 여부, 현장 임상 사례 축적, 연구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결정된다.<br />
<br />
젝시왁싱은 그동안 브라질리언왁싱을 중심으로 Y존 림프 순환 케어, 서혜부 착색 관리 등을 운영해 오며 ‘미용을 넘어선 건강 중심 왁싱’을 강조해왔다. 특히 여성 생리 주기와 호르몬 변화에 따른 피부 상태 차이를 상담 단계에서부터 반영하고, 시술 전 문진 시스템을 통해 피부 타입·과거 트러블 이력·생리 주기 여부 등을 확인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해왔다. 이러한 체계적인 접근 방식이 이번 학회 인증 과정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br />
<br />
이번 선정이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젝시왁싱을 운영하는 김범수 원장이 남성이라는 점이다.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다루는 브라질리언왁싱과 Y존 테라피 분야에서 남자 원장이 직접 연구와 시술을 이어가고 있다는 사실은 여전히 업계에서 이례적인 사례로 꼽힌다. 그러나 김 원장은 오히려 그 점이 자신의 강점이 됐다고 말한다. 그는 왁싱을 시작하기 전부터 여성 언더웨어 사업을 준비하며 여성 바디 구조와 핏, 피부 특성에 대해 공부해왔고, 최근에는 여성 생리학 기반 전문 교육 과정을 수료하며 Y존과 바스트 케어를 보다 구조적이고 학문적으로 접근하고 있다.<br />
<br />
김 원장은 “여성의 몸을 단순히 ‘시술 부위’로 보지 않고, 구조와 기능, 심리까지 함께 이해하려고 노력해왔다”며 “여자보다 더 여자를 잘 아는 남자 원장이 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해왔고, 이번 학회 인증은 그 과정에 대한 공식적인 인정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Y존은 림프절과 인접해 있고 피부 장벽이 얇아 자극에 민감한 부위인 만큼 단순히 털을 제거하는 행위가 아니라 사전·사후 관리까지 포함한 메디케어 관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홍대·상수 일대는 20~30대 여성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으로, 브라질리언왁싱과 Y존 관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젝시왁싱은 이러한 지역 특성에 맞춰 단순 시술 공간을 넘어 Y존 림프 순환 테라피, 착색 완화 관리, 생리 후 회복 케어 프로그램 등을 통합 운영하며 차별화 전략을 펼쳐왔다. 특히 남자 원장이 직접 상담과 시술을 진행하면서도 고객 만족도가 높다는 점은 ‘성별보다 중요한 것은 전문성과 진정성’이라는 메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받는다.<br />
<br />
김 원장은 앞으로도 학회와 협력해 Y존 피부 트러블 사례 데이터 축적, 브라질리언왁싱 후 피부 회복 연구, 생애주기별 Y존 변화 분석 등 연구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 원장은 “왁싱숍이라는 단어에 머무르지 않고 Y존 메디케어 전문 기관으로 성장하고 싶다”며 “여성의 위생과 피부 건강, 그리고 자신감까지 케어하는 공간이 되겠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인증을 계기로 젝시왁싱은 단순 미용을 넘어 건강 중심 Y존 관리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아울러 ‘여자보다 더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는 남자 원장’이라는 상징성이 브랜드 차별화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오고 있다.<br />
<br />
젝시왁싱 소개<br />
<br />
젝시왁싱(ZEXY WAXING)은 남녀 모두를 위한 프라이빗 왁싱 전문숍이다. 위생과 청결을 기본으로 남녀 피부에 최적화된 제품과 테크닉을 통해 자극은 최소화하고 만족도는 높인 케어를 제공한다. 브라질리언왁싱을 비롯해 등, 가슴, 겨드랑이 등 다양한 부위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처음 받는 분들도 편안하게 느낄 수 있는 차분하고 신뢰감 있는 분위기를 지향한다. 모두 깔끔하게 관리받는 시대, 젝시왁싱이 함께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젝시왁싱 김범수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09131958_20260219142249_678332003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5:0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9</guid>
		<title><![CDATA[티고 에너지, 글로벌 품질 프로그램에 ‘그린 글러브’ 설치업체 참여 1500건 돌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지능형 태양광 및 에너지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igo+Energy%2C+Inc.&index=1&md5=212b7e4350dd12a95992530a01e6e090), 나스닥 TYGO, 이하 티고)는 자사의 광범위한 태양광 설치업체 네트워크가 ‘그린 글러브(Green Glove)’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15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 (https://www.tigoenergy.com/green-glove-service)은 ‘토털 퀄리티 솔라(Total Quality Solar)’에 대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의 브라이트하우스 솔라(Brighthouse Sol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righthouse.solar%2F&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Brighthouse+Solar&index=3&md5=642286b59c7b9094097cdefde4d82c34)와 같은 참여 업체에 최상의 설치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 외에도 티고는 10개국에 걸쳐 1만2000건 이상의 맞춤형 온보딩 프로그램(onboarding sequences)을 배포해 신규 설치업체들이 티고 솔루션 전반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역별 맞춤 정보부터 제품 및 소프트웨어 교육 팁에 이르기까지 이 프로그램은 설치업체가 자사의 고유한 프로필과 위치에 맞는 필수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배포되는 기술의 조합이 늘어남에 따라 티고의 고객 프로그램 역시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해 시스템이 올바르게 설계·커미셔닝·유지 관리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린 글러브, 맞춤형 온보딩, 티고 아카데미(Tigo Academ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tigo-academy&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igo+Academy&index=4&md5=db161b8f4be04a35926ee739351605e7)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티고의 고객 케어 팀은 2024회계연도 4분기부터 2025회계연도 4분기까지 티고 ‘TS4 Flex MLPE’가 설치된 현장에서 설치 관련 고객 지원 요청(티켓) 건수가 사이트당 7%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북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o-optimized-ess&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North+America&index=5&md5=4a3d4bb7afc8d9776c55f7498be05d95)와 유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i-residential-solution-eu&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Europe&index=6&md5=9589d4fcb2cceefa0a2538c2db9cd0d0)을 위한 ‘티고 EI 레지덴셜 솔루션(EI Residential Solutions)’의 경우 같은 기간 설치 현장당 설치 관련 티켓이 약 50% 감소했다.

토마스 대번포트(Thomas Davenport) 브라이트하우스 오너 겸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설치 작업과 시스템 구성에서 그린 글러브를 활용해 티고와 협력한 결과, 전적으로 티고를 신뢰하게 됐으며 우리 팀도 큰 혜택을 받았다”며 “확대된 교육, 티고 기술팀과의 긴밀한 협업, 영업·제품·지원 전반에 걸친 일관된 조율은 이미 프로세스 간소화와 이후 모든 설치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초기에 상업&산업용(C&I) 설치업체를 중심으로 시작된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은 4개 대륙에 걸쳐 C&I 및 주거용 태양광 서비스 업체를 위한 설계부터 커미셔닝까지의 설치업체 여정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했다. 2023년 말 출시된 그린 글러브 서비스 프로그램은 고객 성과의 지속적 개선을 위해 설치업체와 3단계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수백 개의 티고 설치업체와 협력해 1500건 이상의 사례를 진행한 결과,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등록된 시스템은 무결함(zero-issue) 현장으로 유지되고 있다.

다니엘 베르티넬리(Daniel Bertinelli) 바르부티 에 베르티넬리 임피안티(Barbuti e Bertinelli Impianti srl) 영업 이사는 “수년간 다양한 제조사의 수십 가지 태양광 하드웨어 부품을 다뤄왔지만, 설치업체와의 협업 방식을 정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은 티고가 유일하다”며 “제품의 여러 버전이나 라인업이 진화하거나 전력 정격이 높아지는 것은 보통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서비스·지원·설치업체 대응 품질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티고는 그렇지 않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출시하고 그린 글러브 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설치업체와 공급업체 간에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모든 소소한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태양광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업계에는 신규 설치업체와 기술자가 대거 유입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34년까지 태양광(PV) 설치업체 고용은 42% 증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ls.gov%2Fooh%2Fconstruction-and-extraction%2Fsolar-photovoltaic-installers.htm&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employment+for+solar+PV+installers+projected+to+grow+42+percent&index=7&md5=7f4f6d4505945b127e1d2a44f9545526)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가 성장함에 따라 100개국 이상에서 티고 장비를 사용하는 설치업체 네트워크도 확대되고 있다. 설치업체 증가와 기술 도입의 확산이 맞물리면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의적절한 정보에 대한 강력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린 글러브, 티고 아카데미를 통한 온디맨드(주문형) 교육, 맞춤형 온보딩 프로그램은 모두 설치업체 교육 및 훈련을 지원해 모든 관계자를 위한 ‘토털 퀄리티 솔라’의 수준을 높이려는 티고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제임스 딜런(James Dillon) 티고 최고마케팅·고객경험책임자(CMO & CXO)는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은 티고가 ‘토털 퀄리티 솔라’ 사고방식을 수용한 첫 번째 결실 중 하나로, 티고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많은 설치업체와 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공식적이고 문서화된 방법을 제공했다”며 “그린 글러브를 통해 목적에 맞는 교육 확대, 실습 지원, 교차 기능 피드백 루프를 강화해 설치업체가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며 일관된 시스템 배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치업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reen-glove-service&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here&index=8&md5=fc19428dc8e6ee25237b448be3ea1581)에서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을 통한 지원 설치 등록을 계속할 수 있다. 실제 활용 사례를 살펴보려면 서킷 에너지 솔루션스(Circuit Energy Solutions)가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을 활용해 여러 상업용 옥상 프로젝트에서 정밀한 설계, 코드(규정) 준수 및 원활한 커미셔닝을 보장한 방법을 다룬 사례 연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installations%2Fcircuit-energy-solutions-uses-tigo-green-glove-program-for-98kw-rooftop-install&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his+case+study&index=9&md5=0d7a7a29f476d705ca416c1788eedac0)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티고 솔루션에 대한 문의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contacts&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here&index=10&md5=10338be526dad69a27391b77e33f4209)에서 영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

티고 에너지 소개

2007년에 설립된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나스닥 TYGO)는 주거용, 상업용,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 에너지 생산량 증대,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공급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티고는 Flex MLPE(모듈 단위 전력 전자장치)와 태양광 최적화(Optimizer) 기술을 고급 에너지 모니터링 및 제어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기능과 결합한다. 티고 MLPE 제품은 성능을 극대화하고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며 모듈 수준에서 관련 법규가 요구하는 신속 차단(rapid shutdown)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주거용 태양광-저장장치(solar-plus-storage) 시장을 위한 인버터 및 배터리 저장 시스템과 같은 제품도 개발하고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tigo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티코 에너지(Tigo Energy) 테크니카 커뮤니케이션즈(Technica Communications)  루이 드 레옹(Luis de Le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지능형 태양광 및 에너지 소프트웨어 솔루션 분야의 선도 기업인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igo+Energy%2C+Inc.&index=1&md5=212b7e4350dd12a95992530a01e6e090), 나스닥 TYGO, 이하 티고)는 자사의 광범위한 태양광 설치업체 네트워크가 ‘그린 글러브(Green Glove)’ 서비스 프로그램 참여 15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br />
<br />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 (https://www.tigoenergy.com/green-glove-service)은 ‘토털 퀄리티 솔라(Total Quality Solar)’에 대한 회사의 지속적인 노력을 강화하고, 미국 캘리포니아 중부의 브라이트하우스 솔라(Brighthouse Sol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righthouse.solar%2F&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Brighthouse+Solar&index=3&md5=642286b59c7b9094097cdefde4d82c34)와 같은 참여 업체에 최상의 설치 경험을 제공하는 데 기여한다.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 외에도 티고는 10개국에 걸쳐 1만2000건 이상의 맞춤형 온보딩 프로그램(onboarding sequences)을 배포해 신규 설치업체들이 티고 솔루션 전반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역별 맞춤 정보부터 제품 및 소프트웨어 교육 팁에 이르기까지 이 프로그램은 설치업체가 자사의 고유한 프로필과 위치에 맞는 필수 정보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배포되는 기술의 조합이 늘어남에 따라 티고의 고객 프로그램 역시 보다 심층적이고 전문화된 교육을 제공해 시스템이 올바르게 설계·커미셔닝·유지 관리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린 글러브, 맞춤형 온보딩, 티고 아카데미(Tigo Academ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tigo-academy&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igo+Academy&index=4&md5=db161b8f4be04a35926ee739351605e7)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티고의 고객 케어 팀은 2024회계연도 4분기부터 2025회계연도 4분기까지 티고 ‘TS4 Flex MLPE’가 설치된 현장에서 설치 관련 고객 지원 요청(티켓) 건수가 사이트당 7% 감소한 것을 확인했다. 북미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o-optimized-ess&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North+America&index=5&md5=4a3d4bb7afc8d9776c55f7498be05d95)와 유럽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i-residential-solution-eu&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Europe&index=6&md5=9589d4fcb2cceefa0a2538c2db9cd0d0)을 위한 ‘티고 EI 레지덴셜 솔루션(EI Residential Solutions)’의 경우 같은 기간 설치 현장당 설치 관련 티켓이 약 50% 감소했다.<br />
<br />
토마스 대번포트(Thomas Davenport) 브라이트하우스 오너 겸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설치 작업과 시스템 구성에서 그린 글러브를 활용해 티고와 협력한 결과, 전적으로 티고를 신뢰하게 됐으며 우리 팀도 큰 혜택을 받았다”며 “확대된 교육, 티고 기술팀과의 긴밀한 협업, 영업·제품·지원 전반에 걸친 일관된 조율은 이미 프로세스 간소화와 이후 모든 설치의 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br />
<br />
초기에 상업&산업용(C&I) 설치업체를 중심으로 시작된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은 4개 대륙에 걸쳐 C&I 및 주거용 태양광 서비스 업체를 위한 설계부터 커미셔닝까지의 설치업체 여정을 풍요롭게 하는 데 기여했다. 2023년 말 출시된 그린 글러브 서비스 프로그램은 고객 성과의 지속적 개선을 위해 설치업체와 3단계 방식으로 진행하는 참여 프로그램으로 시작됐다. 수백 개의 티고 설치업체와 협력해 1500건 이상의 사례를 진행한 결과,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등록된 시스템은 무결함(zero-issue) 현장으로 유지되고 있다.<br />
<br />
다니엘 베르티넬리(Daniel Bertinelli) 바르부티 에 베르티넬리 임피안티(Barbuti e Bertinelli Impianti srl) 영업 이사는 “수년간 다양한 제조사의 수십 가지 태양광 하드웨어 부품을 다뤄왔지만, 설치업체와의 협업 방식을 정기적으로 개선하는 기업은 티고가 유일하다”며 “제품의 여러 버전이나 라인업이 진화하거나 전력 정격이 높아지는 것은 보통으로 일어나는 일인데, 서비스·지원·설치업체 대응 품질은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티고는 그렇지 않다. 정기적으로 새로운 교육 콘텐츠를 출시하고 그린 글러브 같은 프로그램을 도입하며, 설치업체와 공급업체 간에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모든 소소한 상호작용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고 평가했다.<br />
<br />
태양광 보급이 가속화됨에 따라 업계에는 신규 설치업체와 기술자가 대거 유입되고 있으며, 2024년부터 2034년까지 태양광(PV) 설치업체 고용은 42% 증가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ls.gov%2Fooh%2Fconstruction-and-extraction%2Fsolar-photovoltaic-installers.htm&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employment+for+solar+PV+installers+projected+to+grow+42+percent&index=7&md5=7f4f6d4505945b127e1d2a44f9545526)할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가 성장함에 따라 100개국 이상에서 티고 장비를 사용하는 설치업체 네트워크도 확대되고 있다. 설치업체 증가와 기술 도입의 확산이 맞물리면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시의적절한 정보에 대한 강력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린 글러브, 티고 아카데미를 통한 온디맨드(주문형) 교육, 맞춤형 온보딩 프로그램은 모두 설치업체 교육 및 훈련을 지원해 모든 관계자를 위한 ‘토털 퀄리티 솔라’의 수준을 높이려는 티고의 광범위한 노력의 일환이다.<br />
<br />
제임스 딜런(James Dillon) 티고 최고마케팅·고객경험책임자(CMO & CXO)는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은 티고가 ‘토털 퀄리티 솔라’ 사고방식을 수용한 첫 번째 결실 중 하나로, 티고 제품을 처음 사용하는 많은 설치업체와 더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공식적이고 문서화된 방법을 제공했다”며 “그린 글러브를 통해 목적에 맞는 교육 확대, 실습 지원, 교차 기능 피드백 루프를 강화해 설치업체가 보다 안전하고 신속하며 일관된 시스템 배포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 우리의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설치업체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reen-glove-service&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here&index=8&md5=fc19428dc8e6ee25237b448be3ea1581)에서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을 통한 지원 설치 등록을 계속할 수 있다. 실제 활용 사례를 살펴보려면 서킷 에너지 솔루션스(Circuit Energy Solutions)가 그린 글러브 프로그램을 활용해 여러 상업용 옥상 프로젝트에서 정밀한 설계, 코드(규정) 준수 및 원활한 커미셔닝을 보장한 방법을 다룬 사례 연구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installations%2Fcircuit-energy-solutions-uses-tigo-green-glove-program-for-98kw-rooftop-install&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this+case+study&index=9&md5=0d7a7a29f476d705ca416c1788eedac0)를 참고하면 된다. 기타 티고 솔루션에 대한 문의는 여기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contacts&esheet=54427141&newsitemid=54427141010&lan=en-US&anchor=here&index=10&md5=10338be526dad69a27391b77e33f4209)에서 영업팀으로 연락하면 된다.<br />
<br />
티고 에너지 소개<br />
<br />
2007년에 설립된 티고 에너지(Tigo Energy, Inc., 나스닥 TYGO)는 주거용, 상업용, 유틸리티 규모 태양광 시스템의 안전성 향상, 에너지 생산량 증대, 운영 비용 절감을 위한 스마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 개발·공급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티고는 Flex MLPE(모듈 단위 전력 전자장치)와 태양광 최적화(Optimizer) 기술을 고급 에너지 모니터링 및 제어를 위한 지능형 클라우드 기반 소프트웨어 기능과 결합한다. 티고 MLPE 제품은 성능을 극대화하고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하며 모듈 수준에서 관련 법규가 요구하는 신속 차단(rapid shutdown)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주거용 태양광-저장장치(solar-plus-storage) 시장을 위한 인버터 및 배터리 저장 시스템과 같은 제품도 개발하고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www.tigoenerg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티코 에너지(Tigo Energy) 테크니카 커뮤니케이션즈(Technica Communications)  루이 드 레옹(Luis de Leo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8</guid>
		<title><![CDATA[Tigo Energy Global Quality Program Marks 1,500 Green Glove Installer Engagement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8" rel="related"/>
		<description><![CDATA[Tigo Energ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igo+Energy%2C+Inc.&index=1&md5=212b7e4350dd12a95992530a01e6e090) (NASDAQ: TYGO) (“Tigo” or “Company”), a leading provider of intelligent solar and energy software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y’s vast network of solar installers has logged 1,500 Green Glove service program engagements. The Green Glove pro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reen-glove-service&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Green+Glove+program&index=2&md5=783ef3bad1001903ead17e110d1f4d44) helps reinforce the Company’s ongoing commitment to Total Quality Solar and deliver the best possible installer experience for participants, such as Brighthouse Sol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righthouse.solar%2F&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Brighthouse+Solar&index=3&md5=642286b59c7b9094097cdefde4d82c34) of Central California. In addition to the Green Glove program, Tigo has deployed more than 12,000 customized onboarding sequences, across ten countries, to bring new installation companies up to speed on all things Tigo. From region-specific information to product and software training tips, these sequences are designed to ensure that installers have what they need based on their company’s unique profile and location.

As the mix of technologies being deployed grows, Tigo customer programs also deliver deeper, more specialized training to help ensure systems are designed, commissioned, and serviced correctly. As a result of programs like Green Glove, customized onboarding, and Tigo Academ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tigo-academy&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igo+Academy&index=4&md5=db161b8f4be04a35926ee739351605e7) training, the Tigo Customer Care team has observed a 7% reduction in the number of installation-related customer support tickets per site installed with Tigo TS4 Flex MLPE from the 4th quarter of last year to the 4th quarter of this year. For Tigo EI Residential Solutions for North Americ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o-optimized-ess&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North+America&index=5&md5=4a3d4bb7afc8d9776c55f7498be05d95) and Euro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i-residential-solution-eu&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Europe&index=6&md5=9589d4fcb2cceefa0a2538c2db9cd0d0), installation-related tickets per installed site have decreased by approximately 50% during the same period.

“After working with Tigo on a range of installations and system configurations leveraging the Green Glove, we absolutely believe in this program and our team has benefited significantly from it,” said Thomas Davenport, Owner and CEO at Brighthouse. “To that end, the expanded training, closer collaboration with Tigo’s technical teams, and our consistent alignment across sales, product, and support have already helped us streamline our processes and raise the bar on every subsequent installation.”

With an initial focus on Commercial and Industrial (C&I) installers, the Green Glove program has helped enrich the installer journey, from design to commissioning, for both C&I as well as residential solar service companies across four continents. Launched in late 2023, the Green Glove service program began as a three-step engagement with installers to help deliver consistent improvement to customer outcomes. After more than 1,500 cases in collaboration with hundreds of Tigo installers, systems registered using the program have remained zero-issue sites.

“We have worked with dozens of solar hardware components from various manufacturers over the years, and Tigo is the only one that regularly improves how it works with installers,” said Daniel Bertinelli, Sales Director at Barbuti e Bertinelli Impianti srl. “Obviously, it is normal for product variants and lines to evolve or for power ratings to increase, but the quality of the service, support, and installer-facing engagement usually remains the same. That is not the case with Tigo, which regularly rolls out new training content, brings programs like Green Glove, and generally improves all the small interactions that occur naturally between installer and supplier.”

As solar adoption accelerates, the industry is welcoming an influx of new installation companies and technicians, with employment for solar PV installers projected to grow 42 percen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ls.gov%2Fooh%2Fconstruction-and-extraction%2Fsolar-photovoltaic-installers.htm&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employment+for+solar+PV+installers+projected+to+grow+42+percent&index=7&md5=7f4f6d4505945b127e1d2a44f9545526) from 2024 to 2034. As the industry grows, so has the network of installation companies using Tigo equipme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The growth in installers, combined with the adoption of technologies, creates a strong need for relevant, timely information on products and services. Green Glove, on-demand training through the Tigo Academy, and customized onboarding sequences are all part of a broader Tigo effort to help educate and train installers, raising the bar on total quality solar for everyone involved.

“The Green Glove program was one of the first manifestations of our embrace of the Total Quality Solar mindset, giving us a formal and documented way in which to more closely work with the many installers using Tigo products for the first time,” said James Dillon, Chief Marketing and Customer Experience Officer at Tigo. “Green Glove allows us to deepen that commitment by expanding purpose-built training, hands-on support, and cross-functional feedback loops that help installers deliver safer, faster, and more consistent system deployments.”

Installers can continue registering installations for support through the Green Glove program here (https://www.tigoenergy.com/green-glove-service). For a look at the program in real-world use, this case stu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installations%2Fcircuit-energy-solutions-uses-tigo-green-glove-program-for-98kw-rooftop-install&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his+case+study&index=9&md5=0d7a7a29f476d705ca416c1788eedac0) highlights how Circuit Energy Solutions leveraged the Green Glove program to help ensure precise design, code compliance, and smooth commissioning across multiple commercial rooftop projects. To inquire about other Tigo solutions, contact the sales team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contacts&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here&index=10&md5=10338be526dad69a27391b77e33f4209).

About Tigo Energy

Founded in 2007, Tigo Energy, Inc. (Nasdaq: TYGO) is a worldwide leader in the development and provider of smart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that enhance safety, increase energy yield, and lower operating costs of residential, commercial, and utility-scale solar systems. Tigo combines its Flex MLPE (Module Level Power Electronics) and solar optimizer technology with intelligent, cloud-based software capabilities for advanced energy monitoring and control. Tigo MLPE products maximize performance, enable real-time energy monitoring, and provide code-required rapid shutdown at the module level. The company also develops and provides products such as inverters and battery storage systems for the residential solar-plus-storage marke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tigoenergy.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281109/en/

언론연락처: Tigo  Technica Communications Luis de Leon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igo Energy,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igo+Energy%2C+Inc.&index=1&md5=212b7e4350dd12a95992530a01e6e090) (NASDAQ: TYGO) (“Tigo” or “Company”), a leading provider of intelligent solar and energy software solutions, today announced that the Company’s vast network of solar installers has logged 1,500 Green Glove service program engagements. The Green Glove program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reen-glove-service&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Green+Glove+program&index=2&md5=783ef3bad1001903ead17e110d1f4d44) helps reinforce the Company’s ongoing commitment to Total Quality Solar and deliver the best possible installer experience for participants, such as Brighthouse Solar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brighthouse.solar%2F&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Brighthouse+Solar&index=3&md5=642286b59c7b9094097cdefde4d82c34) of Central California. In addition to the Green Glove program, Tigo has deployed more than 12,000 customized onboarding sequences, across ten countries, to bring new installation companies up to speed on all things Tigo. From region-specific information to product and software training tips, these sequences are designed to ensure that installers have what they need based on their company’s unique profile and location.<br />
<br />
As the mix of technologies being deployed grows, Tigo customer programs also deliver deeper, more specialized training to help ensure systems are designed, commissioned, and serviced correctly. As a result of programs like Green Glove, customized onboarding, and Tigo Academ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tigo-academy&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igo+Academy&index=4&md5=db161b8f4be04a35926ee739351605e7) training, the Tigo Customer Care team has observed a 7% reduction in the number of installation-related customer support tickets per site installed with Tigo TS4 Flex MLPE from the 4th quarter of last year to the 4th quarter of this year. For Tigo EI Residential Solutions for North America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go-optimized-ess&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North+America&index=5&md5=4a3d4bb7afc8d9776c55f7498be05d95) and Europ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ei-residential-solution-eu&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Europe&index=6&md5=9589d4fcb2cceefa0a2538c2db9cd0d0), installation-related tickets per installed site have decreased by approximately 50% during the same period.<br />
<br />
“After working with Tigo on a range of installations and system configurations leveraging the Green Glove, we absolutely believe in this program and our team has benefited significantly from it,” said Thomas Davenport, Owner and CEO at Brighthouse. “To that end, the expanded training, closer collaboration with Tigo’s technical teams, and our consistent alignment across sales, product, and support have already helped us streamline our processes and raise the bar on every subsequent installation.”<br />
<br />
With an initial focus on Commercial and Industrial (C&I) installers, the Green Glove program has helped enrich the installer journey, from design to commissioning, for both C&I as well as residential solar service companies across four continents. Launched in late 2023, the Green Glove service program began as a three-step engagement with installers to help deliver consistent improvement to customer outcomes. After more than 1,500 cases in collaboration with hundreds of Tigo installers, systems registered using the program have remained zero-issue sites.<br />
<br />
“We have worked with dozens of solar hardware components from various manufacturers over the years, and Tigo is the only one that regularly improves how it works with installers,” said Daniel Bertinelli, Sales Director at Barbuti e Bertinelli Impianti srl. “Obviously, it is normal for product variants and lines to evolve or for power ratings to increase, but the quality of the service, support, and installer-facing engagement usually remains the same. That is not the case with Tigo, which regularly rolls out new training content, brings programs like Green Glove, and generally improves all the small interactions that occur naturally between installer and supplier.”<br />
<br />
As solar adoption accelerates, the industry is welcoming an influx of new installation companies and technicians, with employment for solar PV installers projected to grow 42 percent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bls.gov%2Fooh%2Fconstruction-and-extraction%2Fsolar-photovoltaic-installers.htm&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employment+for+solar+PV+installers+projected+to+grow+42+percent&index=7&md5=7f4f6d4505945b127e1d2a44f9545526) from 2024 to 2034. As the industry grows, so has the network of installation companies using Tigo equipment in more than 100 countries. The growth in installers, combined with the adoption of technologies, creates a strong need for relevant, timely information on products and services. Green Glove, on-demand training through the Tigo Academy, and customized onboarding sequences are all part of a broader Tigo effort to help educate and train installers, raising the bar on total quality solar for everyone involved.<br />
<br />
“The Green Glove program was one of the first manifestations of our embrace of the Total Quality Solar mindset, giving us a formal and documented way in which to more closely work with the many installers using Tigo products for the first time,” said James Dillon, Chief Marketing and Customer Experience Officer at Tigo. “Green Glove allows us to deepen that commitment by expanding purpose-built training, hands-on support, and cross-functional feedback loops that help installers deliver safer, faster, and more consistent system deployments.”<br />
<br />
Installers can continue registering installations for support through the Green Glove program here (https://www.tigoenergy.com/green-glove-service). For a look at the program in real-world use, this case study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installations%2Fcircuit-energy-solutions-uses-tigo-green-glove-program-for-98kw-rooftop-install&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this+case+study&index=9&md5=0d7a7a29f476d705ca416c1788eedac0) highlights how Circuit Energy Solutions leveraged the Green Glove program to help ensure precise design, code compliance, and smooth commissioning across multiple commercial rooftop projects. To inquire about other Tigo solutions, contact the sales team here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igoenergy.com%2Fcontacts&esheet=54427141&newsitemid=20260218281109&lan=en-US&anchor=here&index=10&md5=10338be526dad69a27391b77e33f4209).<br />
<br />
About Tigo Energy<br />
<br />
Founded in 2007, Tigo Energy, Inc. (Nasdaq: TYGO) is a worldwide leader in the development and provider of smart hardware and software solutions that enhance safety, increase energy yield, and lower operating costs of residential, commercial, and utility-scale solar systems. Tigo combines its Flex MLPE (Module Level Power Electronics) and solar optimizer technology with intelligent, cloud-based software capabilities for advanced energy monitoring and control. Tigo MLPE products maximize performance, enable real-time energy monitoring, and provide code-required rapid shutdown at the module level. The company also develops and provides products such as inverters and battery storage systems for the residential solar-plus-storage market. For more information, please visit www.tigoenergy.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281109/en/<br />
<br />
언론연락처: Tigo  Technica Communications Luis de Leon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7</guid>
		<title><![CDATA[엘솔루, AI 영상번역 ‘딥세임’으로 K-FAST 본 사업 참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엘솔루의 AI 영상번역 서비스 플랫폼 ‘딥세임(deepSAME)’ 로고AI 기계번역·음성인식 기술 전문기업 엘솔루(대표이사 문종욱)가 정부 주도의 글로벌 콘텐츠 확산 프로젝트 ‘K-FAST 얼라이언스(Global K-FAST Alliance)’ 본 사업에 AI 미디어 기술 부문 참여기업으로 공식 합류했다. 엘솔루는 자사의 AI 영상번역·더빙 통합 플랫폼 ‘딥세임(deepSAME)’을 중심으로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기술적으로 지원한다.

K-FAST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민관 협력형 글로벌 콘텐츠 확산 전략이다.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를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존 유료 OTT 중심 유통 구조를 보완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플랫폼 확장이 전략의 외형이라면 그 성패를 좌우하는 본질은 ‘언어 장벽’의 해소에 있다. 엘솔루는 이 지점에서 기술적 해답을 제시한다. 딥세임은 영상 내 음성을 자동 인식(STT)하고, 문맥 기반 AI 번역(NMT)을 수행한 뒤 화자 일관성을 유지한 AI 음성 합성과 립싱크 기반 더빙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영상번역 플랫폼이다. 기존 더빙 제작이 인력 중심 공정으로 높은 비용과 긴 제작 기간을 필요로 했다면 딥세임은 이를 자동화된 AI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

특히 최신 AI 알고리즘 기반 음성·언어 처리 기술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억양과 발화 구현, 문맥 기반 번역 정교화, 정밀 화자 구분 및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구현했다.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전 세계 33개 언어를 지원하며, 동남아 및 유럽권 언어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 번역을 넘어 콘텐츠의 감정과 맥락을 유지하는 현지화 기술이라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FAST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은 대규모 콘텐츠를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현지화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전통적인 더빙 방식으로는 대량 콘텐츠의 동시 현지화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했다. 엘솔루의 딥세임은 이 병목을 AI 기술로 제거한다. 콘텐츠 제작자와 플랫폼 사업자는 보다 빠르고 경제적으로 다국어 버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는 K콘텐츠의 글로벌 도달 범위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이 된다.

엘솔루는 AI 영상번역과 더빙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문화적 맥락을 유지하면서 현지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기술이라며, K-FAST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기로 기술 정밀도와 확장성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AI 미디어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엘솔루의 이번 참여는 K콘텐츠 산업이 단순 플랫폼 경쟁을 넘어 ‘AI 기반 기술 경쟁’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제작·유통·현지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AI 기술은 향후 콘텐츠 수출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정부가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이 기술로 실행력을 완성하는 K-FAST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엘솔루 소개

엘솔루(옛 시스트란인터내셔널)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로 다양한 산업에 융합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술 전문기업이다. 대표  기술로는 △AI 기계번역 △AI 음성처리 △AI 음성합성이 있다. 주요 제품·서비스로는 △ezNTS(기계번역기) △ezDAS(음성인식기) △AI Transcribe(E2E 음성인식기) △ezTTS(음성합성기) △AI EGC(영문법교정기) △ezTALKY(실시간통역기) △AI SubEditor(영상자막번역기) 등이 있으며, 국내외 정부·공공기관·군수/국방·금융·유통·제조·IT  분야 등에 AI 기술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서울 서초구 마방로에 위치해 있다.

언론연락처: 엘솔루 이정 02-557-682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5176548_20260219120040_708847139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엘솔루의 AI 영상번역 서비스 플랫폼 ‘딥세임(deepSAME)’ 로고</figcaption></figure></div>AI 기계번역·음성인식 기술 전문기업 엘솔루(대표이사 문종욱)가 정부 주도의 글로벌 콘텐츠 확산 프로젝트 ‘K-FAST 얼라이언스(Global K-FAST Alliance)’ 본 사업에 AI 미디어 기술 부문 참여기업으로 공식 합류했다. 엘솔루는 자사의 AI 영상번역·더빙 통합 플랫폼 ‘딥세임(deepSAME)’을 중심으로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기술적으로 지원한다.<br />
<br />
K-FAST 얼라이언스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민관 협력형 글로벌 콘텐츠 확산 전략이다.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인 FAST(Free Ad-supported Streaming TV)를 통해 K콘텐츠의 글로벌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존 유료 OTT 중심 유통 구조를 보완하는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br />
<br />
플랫폼 확장이 전략의 외형이라면 그 성패를 좌우하는 본질은 ‘언어 장벽’의 해소에 있다. 엘솔루는 이 지점에서 기술적 해답을 제시한다. 딥세임은 영상 내 음성을 자동 인식(STT)하고, 문맥 기반 AI 번역(NMT)을 수행한 뒤 화자 일관성을 유지한 AI 음성 합성과 립싱크 기반 더빙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 영상번역 플랫폼이다. 기존 더빙 제작이 인력 중심 공정으로 높은 비용과 긴 제작 기간을 필요로 했다면 딥세임은 이를 자동화된 AI 파이프라인으로 전환해 제작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한다.<br />
<br />
특히 최신 AI 알고리즘 기반 음성·언어 처리 기술을 적용해 자연스러운 억양과 발화 구현, 문맥 기반 번역 정교화, 정밀 화자 구분 및 보이스 클로닝 기술을 구현했다. 현재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등 전 세계 33개 언어를 지원하며, 동남아 및 유럽권 언어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단순 번역을 넘어 콘텐츠의 감정과 맥락을 유지하는 현지화 기술이라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br />
<br />
FAST 플랫폼의 글로벌 경쟁력은 대규모 콘텐츠를 얼마나 빠르게, 그리고 경제적으로 현지화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전통적인 더빙 방식으로는 대량 콘텐츠의 동시 현지화에 구조적 한계가 존재했다. 엘솔루의 딥세임은 이 병목을 AI 기술로 제거한다. 콘텐츠 제작자와 플랫폼 사업자는 보다 빠르고 경제적으로 다국어 버전을 확보할 수 있으며, 이는 K콘텐츠의 글로벌 도달 범위를 실질적으로 확대하는 기반이 된다.<br />
<br />
엘솔루는 AI 영상번역과 더빙은 단순한 언어 변환을 넘어 문화적 맥락을 유지하면서 현지 시청자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기술이라며, K-FAST 얼라이언스 참여를 계기로 기술 정밀도와 확장성을 더욱 고도화해 글로벌 콘텐츠 생태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AI 미디어 인프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엘솔루의 이번 참여는 K콘텐츠 산업이 단순 플랫폼 경쟁을 넘어 ‘AI 기반 기술 경쟁’ 단계로 진입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다. 제작·유통·현지화를 하나로 연결하는 통합 AI 기술은 향후 콘텐츠 수출 전략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정부가 방향을 제시하고 민간이 기술로 실행력을 완성하는 K-FAST 모델은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을 한층 강화하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엘솔루 소개<br />
<br />
엘솔루(옛 시스트란인터내셔널)는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기술로 다양한 산업에 융합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대한민국 대표 AI 기술 전문기업이다. 대표  기술로는 △AI 기계번역 △AI 음성처리 △AI 음성합성이 있다. 주요 제품·서비스로는 △ezNTS(기계번역기) △ezDAS(음성인식기) △AI Transcribe(E2E 음성인식기) △ezTTS(음성합성기) △AI EGC(영문법교정기) △ezTALKY(실시간통역기) △AI SubEditor(영상자막번역기) 등이 있으며, 국내외 정부·공공기관·군수/국방·금융·유통·제조·IT  분야 등에 AI 기술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서울 서초구 마방로에 위치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엘솔루 이정 02-557-682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5176548_20260219120040_708847139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6</guid>
		<title><![CDATA[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3월 14일~12월 13일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야간 이벤트에서 참가자들은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다마츠 히로시게)는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 19일부터 본 이벤트의 티켓을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와 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꽃의 섬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의 두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

야간 이벤트는 약 1.2km 길이의 밤 숲을 걸으며, 프로젝션 매핑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며,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목표로 한다.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주간 이벤트에서는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규 일러스트 버전의 캐릭터 스탬프를 수집하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제1탄 이벤트로 개최한다. 이어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와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가지 암호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암호를 풀어내는 체험이 가능하다. 제2탄 이벤트 개시일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꽃의 섬’으로 유명한 아와지섬을 모티브로 한 색색의 꽃다발을 들고 있는 캐릭터들의 새 일러스트가 등장한다.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와 에렌 예거, 리바이 등을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제공된다.

◇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소개

‘진격의 거인’은 이사야마 하지메가 집필한 일본의 만화 작품으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코단샤(講談社) ‘별책 소년 매거진(BESSATSU SHONEN MAGAZINE)’에서 연재됐다. 단행본은 전 34권으로,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1억4000만 부를 돌파했다. 단행본은 전 세계 18개 언어로 180개국 이상에서 출판됐으며, 애니메이션 시리즈 역시 해외에서 다수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

1. 야간 이벤트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

2. 주간 이벤트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니지겐노모리 파크 내에 있는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규 일러스트 버전 캐릭터 4명의 스탬프를 전용 키트에 모을 수 있다. 참여 특전으로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2026년 3월 14일(토) 개시 예정이다.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자택 편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암호를 풀어가는 체험이 가능하다. 개시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 ‘꽃의 섬’으로도 잘 알려진 아와지섬을 모티브로 한 형형색색의 꽃다발을 손에 든 캐릭터들의 신규 일러스트가 새롭게 등장한다.
※ 컬래버 굿즈·푸드 - 니지겐노모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 및 푸드를 새롭게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요금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
성인(만 12세 이상) : 3600~4000엔
어린이(만 11세 이하) : 1600~2000엔
·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 800엔

※ 부가가치세 포함
※ 시기에 따라 입장권 요금이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
※ 어린이 입장 시에는 성인 보호자 1인 이상의 동반이 필요하다.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는 만 4세 이하 무료 입장. 입장권은 시간 지정제로 운영
※ 위 내용은 현시점 기준이며, 추후 변경 가능

※ 티켓 구입 :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oPx9Nwvecr/ticket0000048414
※ 공식 홈페이지 : https://nijigennomori.com/awaji_shingeki

니지겐노모리 소개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어트랙션부 김휘원 차장   이벤트 문의 0799-64-706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9645521_20260216120344_113856340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야간 이벤트에서 참가자들은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figcaption></figure></div>니지겐노모리(본사: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대표이사: 사다마츠 히로시게)는 일본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에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컬래버 이벤트를 3월 14일(토)부터 12월 13일(일)까지 한정 기간 개최한다. 19일부터 본 이벤트의 티켓을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 (https://nijigennomori.com/)에서 예약할 수 있다.<br />
<br />
이번 이벤트에서는 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와 주간 이벤트 ‘진격의 거인 꽃의 섬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의 두 가지 프로그램을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br />
<br />
야간 이벤트는 약 1.2km 길이의 밤 숲을 걸으며, 프로젝션 매핑과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뛰어들며,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목표로 한다. 목표 지점에 도달하면 활약에 대한 보상으로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br />
<br />
주간 이벤트에서는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규 일러스트 버전의 캐릭터 스탬프를 수집하는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를 제1탄 이벤트로 개최한다. 이어 제2탄으로 니지겐노모리와 자택에서 도전할 수 있는 두 가지 암호 풀이 이벤트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암호를 풀어내는 체험이 가능하다. 제2탄 이벤트 개시일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br />
<br />
또한 ‘꽃의 섬’으로 유명한 아와지섬을 모티브로 한 색색의 꽃다발을 들고 있는 캐릭터들의 새 일러스트가 등장한다. 니지겐노모리 한정 오리지널 굿즈와 에렌 예거, 리바이 등을 모티브로 한 오리지널 푸드도 새롭게 제공된다.<br />
<br />
◇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소개<br />
<br />
‘진격의 거인’은 이사야마 하지메가 집필한 일본의 만화 작품으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코단샤(講談社) ‘별책 소년 매거진(BESSATSU SHONEN MAGAZINE)’에서 연재됐다. 단행본은 전 34권으로, 시리즈 누적 발행 부수 1억4000만 부를 돌파했다. 단행본은 전 세계 18개 언어로 180개국 이상에서 출판됐으며, 애니메이션 시리즈 역시 해외에서 다수의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br />
<br />
◇ ‘진격의 거인’ × 니지겐노모리 컬래버 이벤트 개요<br />
<br />
· 기간: 2026년 3월 14일(토) ~ 12월 13일(일)<br />
· 장소: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 구스모토 2425-2 (효고현립 아와지섬 공원 애니메이션 파크 ‘니지겐노모리’ 내)<br />
· 내용: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니지겐노모리의 광활한 자연 속에 재현한다. 참가자는 낮과 밤 두 가지 이벤트를 통해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관을 체험할 수 있다.<br />
<br />
1. 야간 이벤트<br />
<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br />
약 1.2km에 이르는 밤의 숲을 걸으며, 박력 있는 프로젝션 매핑과 현장감 넘치는 사운드 연출로 재현된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의 세계를 체험할 수 있다. 참가자는 조사병단의 신병이 되어 거인의 위협으로부터 자유를 되찾기 위한 전투에 몸을 던지고, 에렌 예거와 미카사 아커만과 함께 ‘벽 너머’를 향해 나아간다. 골인 지점에서 오리지널 굿즈가 제공된다.<br />
<br />
2. 주간 이벤트<br />
<br />
· 제1탄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br />
니지겐노모리 파크 내에 있는 니지겐노모리 한정 신규 일러스트 버전 캐릭터 4명의 스탬프를 전용 키트에 모을 수 있다. 참여 특전으로 포스트카드를 증정한다. 2026년 3월 14일(토) 개시 예정이다.<br />
<br />
· 제2탄 진격의 거인 미스터리 퀘스트: 니지겐노모리/자택 편<br />
참가자는 거인 연구에 몰두하는 한지 조에의 부하가 되어 암호를 풀어가는 체험이 가능하다. 개시일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br />
<br />
※ ‘꽃의 섬’으로도 잘 알려진 아와지섬을 모티브로 한 형형색색의 꽃다발을 손에 든 캐릭터들의 신규 일러스트가 새롭게 등장한다.<br />
※ 컬래버 굿즈·푸드 - 니지겐노모리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오리지널 굿즈 및 푸드를 새롭게 판매한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br />
<br />
◇ 요금<br />
<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br />
성인(만 12세 이상) : 3600~4000엔<br />
어린이(만 11세 이하) : 1600~2000엔<br />
· 진격의 거인 스탬프랠리 in 니지겐노모리 : 800엔<br />
<br />
※ 부가가치세 포함<br />
※ 시기에 따라 입장권 요금이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니지겐노모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br />
※ 어린이 입장 시에는 성인 보호자 1인 이상의 동반이 필요하다.<br />
- ‘진격의 거인 THE NIGHT WALK - 벽의 너머로’는 만 4세 이하 무료 입장. 입장권은 시간 지정제로 운영<br />
※ 위 내용은 현시점 기준이며, 추후 변경 가능<br />
<br />
※ 티켓 구입 : https://www.asoview.com/channel/ticket/oPx9Nwvecr/ticket0000048414<br />
※ 공식 홈페이지 : https://nijigennomori.com/awaji_shingeki<br />
<br />
니지겐노모리 소개<br />
<br />
니지겐노모리는 모니터 화면 혹은 종이의 세계에서만 즐겨왔던 애니메이션과 만화·게임, 소위 ‘이차원 콘텐츠’의 세계관을 확장한 테마파크다. 오감을 사용하고 몸을 움직이는 일본의 애니 테마파크로, ‘텔레비전과 만화책의 세계가 숲 전체에 스며드는 장소’다. 최신 기술을 사용해 마치 애니메이션 속에 들어온 듯한 환상적인 어트랙션과 이차원 세계를 재현한 다양한 액티비티 등 애니메이션을 포함한 쿨 재팬 콘텐츠에 ‘새로운 가치’를 더해 이곳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이차원 체험’을 제공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니지겐노모리 운영본부 어트랙션부 김휘원 차장   이벤트 문의 0799-64-7061<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9645521_20260216120344_113856340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5</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Broadens Data and Analytics Capabilities with Insight Consulting]]></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adds depth to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Insight Consulting, a leading data and digital strategy consultancy with a presence in South Africa, Mozambique, and the UK.

Insight Consulting provides end-to-end services across the digital value network, including digital strategy, digital fluency, enterprise AI, custom software development, data integration, analytics, and planning and forecasting. Its multidisciplinary teams bring expertise in people, technology, and process, ensuring that effective change management encompasses all three of these elements. The firm works across industries such as retail, logistics, hospitality, finance, manufacturing, travel, agriculture, automotive, and healthcare.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gives us access to a wider global footprint and advanced methodologies, while also allowing us to contribute our regional knowledge and expertise in data and analytics,” said Sean Taylor, director of Insight Consulting. “Additionally, we will be able to help clients around the world build confidence in adopting AI, aligning digital strategy with business needs, and ensuring they can harness technology effectively to drive meaningful outcomes.”

“The addition of Insight Consulting aligns with our organization’s growth strategy and commitment to strengthening our global offerings,”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is collaboration allows us to enhance our digital transformation solutions by combining local expertise with global capabilities, helping us better meet the needs of our clients.”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7549&newsitemid=2026021826527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311573bad10960f972d97a6146ecf97)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7549&newsitemid=2026021826527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d80a35d14948dee962b543b0bd311d03),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265273/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adds depth to its platform through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Insight Consulting, a leading data and digital strategy consultancy with a presence in South Africa, Mozambique, and the UK.<br />
<br />
Insight Consulting provides end-to-end services across the digital value network, including digital strategy, digital fluency, enterprise AI, custom software development, data integration, analytics, and planning and forecasting. Its multidisciplinary teams bring expertise in people, technology, and process, ensuring that effective change management encompasses all three of these elements. The firm works across industries such as retail, logistics, hospitality, finance, manufacturing, travel, agriculture, automotive, and healthcare.<br />
<br />
“Collaborating with Andersen Consulting gives us access to a wider global footprint and advanced methodologies, while also allowing us to contribute our regional knowledge and expertise in data and analytics,” said Sean Taylor, director of Insight Consulting. “Additionally, we will be able to help clients around the world build confidence in adopting AI, aligning digital strategy with business needs, and ensuring they can harness technology effectively to drive meaningful outcomes.”<br />
<br />
“The addition of Insight Consulting aligns with our organization’s growth strategy and commitment to strengthening our global offerings,” said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This collaboration allows us to enhance our digital transformation solutions by combining local expertise with global capabilities, helping us better meet the needs of our clients.”<br />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7549&newsitemid=2026021826527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311573bad10960f972d97a6146ecf97)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7549&newsitemid=2026021826527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d80a35d14948dee962b543b0bd311d03),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265273/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4: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4</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인사이트 컨설팅과 함께 데이터 및 분석 역량 확장]]></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 영국에 진출한 선도적인 데이터 및 디지털 전략 컨설팅 회사인 인사이트 컨설팅(Insight Consulting)과의 협력 계약을 통해 플랫폼에 깊이를 더했다.

인사이트 컨설팅은 디지털 전략, 디지털 유창성, 엔터프라이즈 AI,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통합, 분석, 계획 및 예측을 포함한 디지털 가치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종단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학제 팀들이 사람, 기술 및 공정에 대한 전문성을 도입함으로써 효과적인 변화 관리가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포함하도록 보장한다. 이 회사는 소매, 물류, 환대, 금융, 제조, 여행, 농업, 자동차 및 헬스케어와 같은 산업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

인사이트 컨설팅의 이사인 션 테일러(Sean Taylor)는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업은 더 넓은 글로벌 영역과 첨단 방법론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데이터와 분석 분야에서 우리의 지역적 지식과 전문성을 기여할 수 있게 해준다”며 “또한 전 세계 고객들이 AI 도입에 대한 자신감을 쌓고, 디지털 전략을 비즈니스 요구에 맞추며,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CEO인 마크 L. 보르사츠(Mark L. Vorsatz)는 “인사이트 컨설팅의 합류는 우리 조직의 성장 전략과 글로벌 서비스 강화에 대한 의지와 일치한다”며 “이번 협업은 현지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결합하여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강화할 수 있게 해주어 우리가 고객의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

앤더슨 컨설팅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7549&newsitemid=54427549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311573bad10960f972d97a6146ecf97)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혁신뿐만 아니라 인적 자본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7549&newsitemid=54427549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d80a35d14948dee962b543b0bd311d03)의 다차원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 및 협력 기업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점에 진출하는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회원사와 협력 회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 영국에 진출한 선도적인 데이터 및 디지털 전략 컨설팅 회사인 인사이트 컨설팅(Insight Consulting)과의 협력 계약을 통해 플랫폼에 깊이를 더했다.<br />
<br />
인사이트 컨설팅은 디지털 전략, 디지털 유창성, 엔터프라이즈 AI,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데이터 통합, 분석, 계획 및 예측을 포함한 디지털 가치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종단간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학제 팀들이 사람, 기술 및 공정에 대한 전문성을 도입함으로써 효과적인 변화 관리가 이 세 가지 요소를 모두 포함하도록 보장한다. 이 회사는 소매, 물류, 환대, 금융, 제조, 여행, 농업, 자동차 및 헬스케어와 같은 산업에 걸쳐 활동하고 있다.<br />
<br />
인사이트 컨설팅의 이사인 션 테일러(Sean Taylor)는 “앤더슨 컨설팅과의 협업은 더 넓은 글로벌 영역과 첨단 방법론에 접근할 수 있게 해주며, 데이터와 분석 분야에서 우리의 지역적 지식과 전문성을 기여할 수 있게 해준다”며 “또한 전 세계 고객들이 AI 도입에 대한 자신감을 쌓고, 디지털 전략을 비즈니스 요구에 맞추며,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고 말했다.<br />
<br />
앤더슨의 글로벌 회장 겸 CEO인 마크 L. 보르사츠(Mark L. Vorsatz)는 “인사이트 컨설팅의 합류는 우리 조직의 성장 전략과 글로벌 서비스 강화에 대한 의지와 일치한다”며 “이번 협업은 현지 전문성과 글로벌 역량을 결합하여 디지털 전환 솔루션을 강화할 수 있게 해주어 우리가 고객의 요구를 더 잘 충족시킬 수 있게 한다”고 말했다.<br />
<br />
앤더슨 컨설팅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7549&newsitemid=54427549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7311573bad10960f972d97a6146ecf97)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혁신뿐만 아니라 인적 자본 솔루션을 아우르는 포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7549&newsitemid=54427549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d80a35d14948dee962b543b0bd311d03)의 다차원 서비스 모델과 통합되어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 및 협력 기업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점에 진출하는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책임 파트너십으로, 전 세계 회원사와 협력 회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Thu, 19 Feb 2026 14:4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3</guid>
		<title><![CDATA[아오모리야, 한발 앞서 봄을 전하는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 올해도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3"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한발 앞서 봄을 전하는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일본 아오모리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는 오는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한정 이벤트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아오모리야는 네부타의 빛으로 만개한 꽃들의 회랑 ‘하루츠게코미치’를 중심으로 긴 겨울을 보낸 아오모리 지역의 봄맞이 정서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탄게’는 아오모리 방언으로 ‘아주’, ‘많이’를 의미하며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는 아오모리의 전통 여름 축제인 네부타의 화려한 색채와 지역 공예, 제철 식재료를 결합해 실내외에서 봄의 도래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이벤트의 상징 캐릭터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피워낸 꽃을 모티브로 한 신메뉴 ‘봄 꽃다발 크레페’가 새롭게 등장해 미식과 포토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다.

행사 기간에는 눈 덮인 은빛 풍경에서 봄의 색채로 전환되는 모습을 표현한 회랑 ‘하루츠게코미치’, 난부 센베이로 운세를 점치는 ‘먹을 수 있는 꽃 오미쿠지’, 노천탕에서 즐기는 야간 꽃놀이 온천욕 ‘사쿠라 아카리노유’ 등 계절 체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실내 공간 중심의 연출로 날씨에 좌우되지 않고 매일 만개한 꽃놀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즐기는 주요 프로그램

· 계절의 전환을 체감하는 회랑 ‘하루츠게코미치’
자와메구 광장으로 이어지는 회랑 ‘하루츠게코미치’는 겨울의 은빛 세계에서 봄의 화사한 색채로 변해가는 순간을 공간 연출로 구현했다. 네부타 기법으로 제작한 등롱과 난부 사키오리, 쓰가루 비이도로 장식해 아오모리 지역 공예의 매력을 함께 전달한다. 관람객은 회랑을 따라 걸으며 계절 변화의 대비와 봄 새싹의 생동감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

· 약 200개의 사과꽃 등롱을 밝히는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
자와메구 광장 중앙에는 가로 약 3m 규모의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등장한다. 캐릭터가 밝히는 약 200개의 사과꽃 모양 등롱이 공간 전체를 물들이며,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사과 산지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

· 봄의 도래를 담은 한정 디저트 ‘봄 꽃다발 크레페’(신규)
올해 처음 선보이는 ‘봄 꽃다발 크레페’는 사과와 카시스 등 아오모리산 식재료를 활용해 화사한 봄의 이미지를 디저트로 구현했다. 크레페 스탠드에서는 실물의 약 1/7 크기로 제작된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크레페를 제공하는 연출을 더해 사진 촬영 수요까지 고려한 체험형 메뉴로 기획됐다.

- 시간: 21:00~23:00(LO 22:30)
- 장소: 욧테마레 사카바
- 요금: 1500엔(세금 포함)
- 수량: 1일 6식 한정

· 운세와 간식을 결합한 ‘먹을 수 있는 꽃 오미쿠지’
수양벚꽃을 형상화한 포장마차에서 줄을 당기면 난부 센베이가 올라오는 참여형 콘텐츠다. 센베이에는 ‘만개’, ‘오분 개화’, ‘꽃봉오리’ 등 벚꽃 개화 단계에 빗댄 운세와 쓰가루 방언 메시지가 적혀 있어 봄 분위기를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다.

- 시간: 15:00~20:00
- 장소: 자와메구 광장
- 요금: 1회 200엔(세금 포함)

· 야간 라이트업이 더해진 노천탕 ‘사쿠라 아카리노유’
노천탕 주변 연못에는 네부타 기법으로 제작한 만개한 벚나무가 설치되고, 수면 위에는 쓰가루 비이도로 구슬이 떠올라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특히 밤 시간대 라이트업이 더해지며 온천욕과 꽃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 시간: 5:00~11:30, 14:30~24:00(라이트업 18:00~24:00)
- 장소: 노천탕 ‘우키유’
- 원천: 고마키 온천 / 수질: 알칼리성 단순 온천

아오모리야는 이번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통해 긴 겨울을 지나 봄을 기다려온 아오모리 지역의 정서를 공간·미식·온천 체험으로 풀어내고,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만개한 꽃놀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봄 여행을 제안한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0033200_945364830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에서 한발 앞서 봄을 전하는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 이벤트를 개최한다</figcaption></figure></div>일본 아오모리 문화를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온천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는 오는 3월 4일부터 5월 31일까지 봄 한정 이벤트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아오모리야는 네부타의 빛으로 만개한 꽃들의 회랑 ‘하루츠게코미치’를 중심으로 긴 겨울을 보낸 아오모리 지역의 봄맞이 정서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br />
<br />
‘탄게’는 아오모리 방언으로 ‘아주’, ‘많이’를 의미하며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는 아오모리의 전통 여름 축제인 네부타의 화려한 색채와 지역 공예, 제철 식재료를 결합해 실내외에서 봄의 도래를 입체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올해는 이벤트의 상징 캐릭터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피워낸 꽃을 모티브로 한 신메뉴 ‘봄 꽃다발 크레페’가 새롭게 등장해 미식과 포토 경험을 동시에 강화한다.<br />
<br />
행사 기간에는 눈 덮인 은빛 풍경에서 봄의 색채로 전환되는 모습을 표현한 회랑 ‘하루츠게코미치’, 난부 센베이로 운세를 점치는 ‘먹을 수 있는 꽃 오미쿠지’, 노천탕에서 즐기는 야간 꽃놀이 온천욕 ‘사쿠라 아카리노유’ 등 계절 체험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실내 공간 중심의 연출로 날씨에 좌우되지 않고 매일 만개한 꽃놀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점도 특징이다.<br />
<br />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즐기는 주요 프로그램<br />
<br />
· 계절의 전환을 체감하는 회랑 ‘하루츠게코미치’<br />
자와메구 광장으로 이어지는 회랑 ‘하루츠게코미치’는 겨울의 은빛 세계에서 봄의 화사한 색채로 변해가는 순간을 공간 연출로 구현했다. 네부타 기법으로 제작한 등롱과 난부 사키오리, 쓰가루 비이도로 장식해 아오모리 지역 공예의 매력을 함께 전달한다. 관람객은 회랑을 따라 걸으며 계절 변화의 대비와 봄 새싹의 생동감을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다.<br />
<br />
· 약 200개의 사과꽃 등롱을 밝히는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br />
자와메구 광장 중앙에는 가로 약 3m 규모의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등장한다. 캐릭터가 밝히는 약 200개의 사과꽃 모양 등롱이 공간 전체를 물들이며, 아오모리를 대표하는 사과 산지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표현한다.<br />
<br />
· 봄의 도래를 담은 한정 디저트 ‘봄 꽃다발 크레페’(신규)<br />
올해 처음 선보이는 ‘봄 꽃다발 크레페’는 사과와 카시스 등 아오모리산 식재료를 활용해 화사한 봄의 이미지를 디저트로 구현했다. 크레페 스탠드에서는 실물의 약 1/7 크기로 제작된 ‘네부타 하나사카지이상’이 크레페를 제공하는 연출을 더해 사진 촬영 수요까지 고려한 체험형 메뉴로 기획됐다.<br />
<br />
- 시간: 21:00~23:00(LO 22:30)<br />
- 장소: 욧테마레 사카바<br />
- 요금: 1500엔(세금 포함)<br />
- 수량: 1일 6식 한정<br />
<br />
· 운세와 간식을 결합한 ‘먹을 수 있는 꽃 오미쿠지’<br />
수양벚꽃을 형상화한 포장마차에서 줄을 당기면 난부 센베이가 올라오는 참여형 콘텐츠다. 센베이에는 ‘만개’, ‘오분 개화’, ‘꽃봉오리’ 등 벚꽃 개화 단계에 빗댄 운세와 쓰가루 방언 메시지가 적혀 있어 봄 분위기를 유쾌하게 체험할 수 있다.<br />
<br />
- 시간: 15:00~20:00<br />
- 장소: 자와메구 광장<br />
- 요금: 1회 200엔(세금 포함)<br />
<br />
· 야간 라이트업이 더해진 노천탕 ‘사쿠라 아카리노유’<br />
노천탕 주변 연못에는 네부타 기법으로 제작한 만개한 벚나무가 설치되고, 수면 위에는 쓰가루 비이도로 구슬이 떠올라 환상적인 야경을 연출한다. 특히 밤 시간대 라이트업이 더해지며 온천욕과 꽃놀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 시간: 5:00~11:30, 14:30~24:00(라이트업 18:00~24:00)<br />
- 장소: 노천탕 ‘우키유’<br />
- 원천: 고마키 온천 / 수질: 알칼리성 단순 온천<br />
<br />
아오모리야는 이번 ‘탄게 하나사카 마츠리’를 통해 긴 겨울을 지나 봄을 기다려온 아오모리 지역의 정서를 공간·미식·온천 체험으로 풀어내고, 날씨와 계절에 관계없이 만개한 꽃놀이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봄 여행을 제안한다.<br />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0033200_945364830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45: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2</guid>
		<title><![CDATA[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트렌드를 재해석해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고객들의 열띤 출시 요청에 힘입어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개발해 ‘근래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관련 디저트 중 1등이다’, ‘정식 메뉴로 판매하면 좋겠다’와 같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5배 이상 급증하고 사전 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

이 같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스테디셀러 메뉴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두초생’에서 증명됐듯 단순히 트렌드를 덧입힌 신제품이 아닌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투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 라인업으로 선보여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존 아박을 즐겨 찾는 팬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구조와 맛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두바이 스타일을 더해 오직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맛을 완성하며 ‘아박 팬덤’을 정조준한 메뉴로 완성했다. 조각 케이크 형태로 커피와 함께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투썸플레이스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음료 2종은 2월 2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35317573_20260220084629_590677664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투썸플레이스 ‘떠먹는 두아박’ & 피스타치오 음료 2종 론칭</figcaption></figure></div>프리미엄 디저트카페 투썸플레이스(대표이사 문영주)가 트렌드를 재해석해 시그니처 메뉴에 적용한 ‘떠먹는 두아박’과 피스타치오 음료 2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br />
<br />
최근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확산된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지속되는 가운데 투썸플레이스는 지난 1월 고객들의 열띤 출시 요청에 힘입어 ‘두초생 미니’를 선보인 바 있다. ‘두초생 미니’는 시그니처 홀케이크 ‘스초생’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가장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레시피로 개발해 ‘근래 출시된 두바이 초콜릿 관련 디저트 중 1등이다’, ‘정식 메뉴로 판매하면 좋겠다’와 같은 소비자 반응을 이끌어냈다. 실제로 출시 이후 검색량이 이전 대비 5배 이상 급증하고 사전 예약에 13만 명이 몰려 5분 만에 품절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기록하고 있다.<br />
<br />
이 같은 고객 성원에 힘입어 투썸플레이스는 스테디셀러 메뉴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신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 특히 ‘두초생’에서 증명됐듯 단순히 트렌드를 덧입힌 신제품이 아닌 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투썸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시그니처 메뉴의 확장 라인업으로 선보여 새로움을 찾는 소비자들의 마음을 공략할 계획이다.<br />
<br />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떠먹는 두아박’은 투썸의 스테디셀러 케이크인 ‘떠먹는 아박’에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을 접목한 제품이다.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아박의 핵심인 블랙 쿠키와 크림, 떠먹는 방식을 유지하면서도 피스타치오와 카다이프, 고소한 피스타치오 가나슈 크림을 층층이 샌드해 달콤하면서도 바삭한 식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기존 아박을 즐겨 찾는 팬들이 익숙하게 느끼는 구조와 맛의 밸런스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트렌디한 두바이 스타일을 더해 오직 투썸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독보적인 맛을 완성하며 ‘아박 팬덤’을 정조준한 메뉴로 완성했다. 조각 케이크 형태로 커피와 함께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br />
<br />
이와 함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의 풍미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음료 2종도 출시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모카’는 진한 카페모카 위에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과 초코셀, 카다이프를 토핑해 깊은 달콤함과 다채로운 식감을 동시에 선사한다. ‘피스타치오 초콜릿 젤라또 쉐이크’는 고소하고 리치한 피스타치오 초콜릿 쉐이크에 쫀득한 초콜릿 젤라또와 카다이프를 더해 마시는 두바이 스타일 음료로 완벽하게 구현했다. <br />
<br />
투썸플레이스는 ‘두초생 미니’는 유행하는 맛을 단순히 따르는 데 그치지 않고 베스트셀러의 제품력 위에 새 흐름을 더해 카테고리를 확장한 결과물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디저트 역량을 바탕으로 오랜 기간 사랑받아 온 시그니처 케이크에 최신 트렌드를 유연하게 접목해 디저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br />
<br />
한편 음료 2종은 2월 20일부터 전국 투썸플레이스 매장에서 판매되며, ‘떠먹는 두아박’은 오는 2월 27일부터 만나볼 수 있다. 매장별 판매 여부는 상이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투썸플레이스 홍보대행 더시그니처 진소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35317573_20260220084629_590677664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4:4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1</guid>
		<title><![CDATA[프롬랩스, 지루성 두피용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1" rel="related"/>
		<description><![CDATA[프롬랩스, 지루성 두피용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 출시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한 헤어 제품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피지 과다 분비,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루성 두피는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이 주요 원인으로, 프롬랩스는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 해당 유발균을 99.99% 제거하는 효과를 구현했다[1].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능도 입증했다. 제품 사용 10일 만에 두피 유분은 70%, 비듬은 45%, 가려움증은 62%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나 소비자들 사이에서 ‘10일 비듬 샴푸’라는 별칭을 얻었다[2].

강력한 세정력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을 위한 영양 공급에도 힘썼다. ‘EGCG’라고 불리는 녹차에서 추출한 항산화 성분이 무너진 두피 장벽을 정상화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관리해 준다. 해당 성분은 비타민C의 약 10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들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3].

프롬랩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아누아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헤어케어에 접목해 지루성 두피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꾸준한 연구를 토대로 고객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롬랩스는 고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앞세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리뉴얼 론칭 반년 만에 ‘2025 화해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2위를 기록했으며, 올리브영 입점 직후 조기 품절과 함께 1.3초당 1개 판매[4] 기록을 세우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청담 프리미엄 헤어살롱 ‘살롱하츠’에도 입점하며 전문가와 유명 인사들이 찾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

[1]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항균력에 대한 인체대상 항균 시험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4.04.02~2024.04.30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
[2]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10일 사용 후 비듬 완화, 가려움 완화, 두피 유분(피지) 감소 효능 평가 인체적용시험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대상: 22명, 19세 이상의 한국 남녀 개인차 있음
[3]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피부 첩포에 의한 일차자극 테스트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
[4] 2026.01.26 12:00~12:59 프롬랩스 공식몰 손상모 케어 라인 판매 기준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0090429_417177263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프롬랩스, 지루성 두피용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 출시</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브랜드 빌더 기업 더파운더즈(각자대표 이선형, 이창주)가 운영하는 더마 헤어케어 브랜드 프롬랩스(FROM LABS)가 지루성 두피 고민을 해결하기 위한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를 출시했다.<br />
<br />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아누아’의 기술력을 접목한 헤어 제품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는 피지 과다 분비, 비듬, 가려움 등 복합적인 지루성 두피 고민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지루성 두피는 호르몬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증식하는 ‘말라세지아 퍼퍼균’이 주요 원인으로, 프롬랩스는 향균 성분인 피록토올아민과 클림바졸을 활용해 해당 유발균을 99.99% 제거하는 효과를 구현했다[1].<br />
<br />
임상시험을 통해 제품의 효능도 입증했다. 제품 사용 10일 만에 두피 유분은 70%, 비듬은 45%, 가려움증은 62% 개선되는 결과가 나타나 소비자들 사이에서 ‘10일 비듬 샴푸’라는 별칭을 얻었다[2].<br />
<br />
강력한 세정력뿐만 아니라 두피 건강을 위한 영양 공급에도 힘썼다. ‘EGCG’라고 불리는 녹차에서 추출한 항산화 성분이 무너진 두피 장벽을 정상화하고 과도한 피지 분비를 관리해 준다. 해당 성분은 비타민C의 약 100배에 달하는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지닌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한 두피나 호르몬 변화가 급격한 청소년들도 매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향과 쿨링감으로 쾌적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3].<br />
<br />
프롬랩스는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아누아의 스킨케어 노하우를 헤어케어에 접목해 지루성 두피의 근본 원인을 해결하는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과 꾸준한 연구를 토대로 고객의 고민을 실질적으로 해결하는 제품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br />
<br />
한편, 프롬랩스는 고기능성 헤어케어 제품을 앞세워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리뉴얼 론칭 반년 만에 ‘2025 화해 어워드’ 트리트먼트/팩 부문 1·2위를 기록했으며, 올리브영 입점 직후 조기 품절과 함께 1.3초당 1개 판매[4] 기록을 세우며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청담 프리미엄 헤어살롱 ‘살롱하츠’에도 입점하며 전문가와 유명 인사들이 찾는 브랜드로 주목받고 있다.<br />
<br />
[1]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항균력에 대한 인체대상 항균 시험 / 시험 기관: 한국피부과학연구원 / 시험 기간: 2024.04.02~2024.04.30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br />
[2]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10일 사용 후 비듬 완화, 가려움 완화, 두피 유분(피지) 감소 효능 평가 인체적용시험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대상: 22명, 19세 이상의 한국 남녀 개인차 있음<br />
[3] 프롬랩스 퓨리파잉 비듬 개선 샴푸의 피부 첩포에 의한 일차자극 테스트 / 시험 기관: 휴먼피부임상연구센터 / 시험 기간: 2022.07.26~2022.08.05 / 시험 인원: 20명 / 시험 대상: 27~63세의 성인 남녀<br />
[4] 2026.01.26 12:00~12:59 프롬랩스 공식몰 손상모 케어 라인 판매 기준<br />
<br />
언론연락처: 더파운더즈 아누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8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0090429_417177263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3:4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60</guid>
		<title><![CDATA[생명보험 2차 시장 선도 기업 Coventry, NAIFA와 협력 확대 발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을 개척한 선구자로,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리스크 기반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유통, 보험 기술 등 네 가지 상호 보완적 사업 부문에 걸친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생명보험 2차 시장의 창시자이자 선도 기업이며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인 Coventry가 미국보험재무자문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Insurance and Financial Advisors, NAIFA)와 새로운 카테고리 독점 전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life settlement) 분야에서 NAIFA의 독점 골드 스폰서로 활동하며, 생명보험 2차 시장과 관련한 자문가 교육 및 참여 확대를 지원하게 된다.

이번 후원의 일환으로 Coventry는 2026년 동안 FSP Institute, Congressional Conference, 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그리고 Life Happens 프로그램을 포함한 NAIFA의 주요 전국 단위 이니셔티브와 행사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NAIFA 회원들이 보다 폭넓은 금융 설계 전략에서 생명보험 정산의 역할에 대한 교육 자료와 실무적 관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Coventry의 최고경영자(CEO)인 Reid Buerger는 “고객의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특히 더 이상 필요하지 않거나 성과가 저조한 생명보험 계약과 관련해 자문가들은 보다 포괄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NAIFA는 자문가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Coventry는 이러한 사명 실현 과정에서 전문성을 기여하게 돼 기쁘다. 이번 후원을 통해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자문가들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재무 설계 논의에서 생명보험 정산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Coventry는 NAIFA와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전에도 Limited and Extended Care Planning Collective를 통해 협회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 확대는 자문가 교육을 발전시키고 고객 중심의 정보에 기반한 재무 설계를 지원하는 자원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 Coventry는 회원들이 NAIFA 전용 리소스 페이지를 방문해 현재 이용 가능한 독점 혜택을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

NAIFA 후원은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교육과 시장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단위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는 Coventry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다양한 업무 모델과 경력 단계에 있는 자문가들과 연결되는 기관들과 협력함으로써,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을 종합적인 재무 설계의 핵심 요소로 신중히 고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재무 설계 논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Coventry 소개

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을 개척한 선구자로,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리스크 기반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유통, 보험 기술 등 네 가지 상호 보완적 사업 부문에 걸친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Coventry는 보험 계약자에게 더 많은 재무적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 계약과 기타 장수 연계 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본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호 및 은퇴 관련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술을 활용해 생명보험 생태계 전반에서 가격 산정, 리스크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소비자 권리 보호와 시장 건전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바탕으로, Coventry는 업계 내 선도적 지위를 활용해 산업 표준을 높이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며, 기관 투자자 수준의 생명보험 기반 투자 솔루션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2만3000건 이상의 생명보험 계약을 인수했으며, 500억달러 이상의 장수 연계 거래를 완료했고, 보험 계약자에게 60억달러 이상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이상의 생명보험 연계 대출을 실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Coventry  Jonny Shiver Vice President, Marketing (215) 836-83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0014753_4069271856.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을 개척한 선구자로,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리스크 기반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유통, 보험 기술 등 네 가지 상호 보완적 사업 부문에 걸친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생명보험 2차 시장의 창시자이자 선도 기업이며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의 개척자인 Coventry가 미국보험재무자문가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Insurance and Financial Advisors, NAIFA)와 새로운 카테고리 독점 전국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라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life settlement) 분야에서 NAIFA의 독점 골드 스폰서로 활동하며, 생명보험 2차 시장과 관련한 자문가 교육 및 참여 확대를 지원하게 된다.<br />
<br />
이번 후원의 일환으로 Coventry는 2026년 동안 FSP Institute, Congressional Conference, National Leadership Conference, 그리고 Life Happens 프로그램을 포함한 NAIFA의 주요 전국 단위 이니셔티브와 행사들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협력은 NAIFA 회원들이 보다 폭넓은 금융 설계 전략에서 생명보험 정산의 역할에 대한 교육 자료와 실무적 관점을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Coventry의 최고경영자(CEO)인 Reid Buerger는 “고객의 요구가 변화함에 따라, 특히 더 이상 필요하지 않거나 성과가 저조한 생명보험 계약과 관련해 자문가들은 보다 포괄적이고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조언을 제공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고 언급했다. 그는 이어 “NAIFA는 자문가를 지원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Coventry는 이러한 사명 실현 과정에서 전문성을 기여하게 돼 기쁘다. 이번 후원을 통해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자문가들의 이해를 높이고, 보다 폭넓은 재무 설계 논의에서 생명보험 정산이 수행할 수 있는 역할에 대한 인식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Coventry는 NAIFA와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이전에도 Limited and Extended Care Planning Collective를 통해 협회를 지원한 바 있다. 이번 후원 확대는 자문가 교육을 발전시키고 고객 중심의 정보에 기반한 재무 설계를 지원하는 자원을 제공하겠다는 공동의 의지를 반영한다. Coventry는 회원들이 NAIFA 전용 리소스 페이지를 방문해 현재 이용 가능한 독점 혜택을 확인할 것을 권장했다.<br />
<br />
NAIFA 후원은 생명보험 2차 시장에 대한 교육과 시장 통찰을 제공하기 위해 전국 단위 전문 기관들과 협력하는 Coventry의 보다 광범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다양한 업무 모델과 경력 단계에 있는 자문가들과 연결되는 기관들과 협력함으로써, Coventry는 생명보험 정산을 종합적인 재무 설계의 핵심 요소로 신중히 고려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보다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한 재무 설계 논의를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
<br />
Coventry 소개<br />
<br />
Coventry는 생명보험 2차 시장을 창출하고 선도해 온 기업이자, 생명보험 기반 자산군을 개척한 선구자로, 생명보험 2차 시장, 장수 리스크 기반 대출(longevity lending), 생명보험 및 연금 유통, 보험 기술 등 네 가지 상호 보완적 사업 부문에 걸친 통합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을 통해 Coventry는 보험 계약자에게 더 많은 재무적 선택지를 제공하고, 생명보험 계약과 기타 장수 연계 자산을 기반으로 한 자본 솔루션을 제공하며, 보호 및 은퇴 관련 상품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기술을 활용해 생명보험 생태계 전반에서 가격 산정, 리스크 관리 및 운영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있다. 소비자 권리 보호와 시장 건전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바탕으로, Coventry는 업계 내 선도적 지위를 활용해 산업 표준을 높이고, 소비자 선택권을 확대하며, 기관 투자자 수준의 생명보험 기반 투자 솔루션을 책임감 있게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지금까지 2만3000건 이상의 생명보험 계약을 인수했으며, 500억달러 이상의 장수 연계 거래를 완료했고, 보험 계약자에게 60억달러 이상을 제공했으며, 10억달러이상의 생명보험 연계 대출을 실행했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Coventry  Jonny Shiver Vice President, Marketing (215) 836-83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0014753_4069271856.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24:5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9</guid>
		<title><![CDATA[FaW TOKYO, 해외 참관객이 주목해야 할 참가사 및 무료 통역 서비스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9" rel="related"/>
		<description><![CDATA[TEXTILE SENDA 전시 제품RX Japan이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 2026 4월’의 개최를 앞두고 해외 참관객을 대상으로 일본 브랜드 중 특히 주목해야 할 3개 사와 해외 바이어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통역 서비스를 소개했다.

RX Japan이 주최하는 FaW TOKYO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비즈니스 전시회로,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참관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 독자적 기술 및 고품질 소재를 찾는 바이어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펼쳐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

◇ 일본 참가사 중 주목해야 할 3개 사 특별 소개

KYOTO MONTSUKI

· 100년의 기술이 ‘검정색’으로 옷을 다시 태어나게 한다.

‘KYOTO MONTSUKI’는 교토에서 100년 이상 운영돼 온 전통의 염색소다. 독자적인 ‘흑염’ 기술을 살려 낡은 옷과 얼룩진 옷을 모두 깊은 검정으로 염색함으로써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검은색으로 물들여진 옷은 한 점 한 점이 가진 ‘맛’과 아름다운 깊이로 세계에서 평가받아 ‘The North Face’, ‘Jil Sander’, ‘Vivienne Westwood’ 등 하이브랜드로부터 의뢰를 받고 있다.

‘KYOTO MONTSUKI’의 ‘버리지 않고 살린다’는 지속 가능한 자세와 탁월한 기술력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TEXTILE SENDA

· 2000색의 재고를 가진 고기능 원단 상사

‘TEXTILE SENDA’는 백·가방을 중심으로 2000가지 색의 원단 재고를 가진 일본 굴지의 원단 전문 상사다. 풍부한 재고뿐만 아니라 실에서부터 직조까지 상담할 수 있는 제안력,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기획력을 겸비하고 있다.

‘TEXTILE SENDA’의 소재는 오염에 강하며 씻지 않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뿐만 아니라 유모차, 헤드폰 등 패션 상품, 자동차 용품, 의료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

‘TEXTILE SENDA’는 현재 적극적인 해외 전개를 지향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업에 기대가 높다.

whoop-de-doo

· 전통적인 기술과 신소재가 만난 ‘일본 신발 제조’

‘whoop-de-doo’는 아사쿠사를 거점으로 하는 남성 신발 브랜드다. 메이드 인 재팬의 확실한 퀄리티를 기축으로 토치기(栃木) 가죽, 쇼난(昭南) 풀 베지터블 타닌 가죽, 머시룸 가죽 등 다양한 소재를 채용하고 있다. 또한 Vibram 구두창을 조합해 착용감과 디자인성을 모두 갖춘 구두를 만들어 내고 있다.

‘whoop-de-doo’는 해외 시장용의 사양 변경이나 특별 주문 대응에도 유연해 아시아권의 바이어와 매력적인 상담이 가능한 브랜드다.

◇ 해외 바이어 한정 무료 통역 서비스 안내

FaW TOKYO는 해외 참관객이 보다 원활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전문 통역사의 1시간 무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서비스 내용

·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대응 가능
· 전문 통역사가 바이어와 함께 1시간 동안 부스 동행
· 찾는 상품에 대한 사전 청취
· 사전 청취 내용을 바탕으로 통역 스태프가 최적의 참가사 소개

주의 사항

※ 사전 예약 필수
※ 이용 가능한 인원수가 한정돼 있으므로 빠른 신청 권장

지금 일본의 장인 정신, 소재력, 디자인력이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FaW TOKYO 2026 4월’에는 소개된 3개 사를 비롯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기업이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

RX Japan은 일본 시장·아시아 시장·글로벌 시장에서의 구매 및 신규 파트너 개척을 위해 FaW TOKYO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FaW TOKYO 소개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로, 매년 4월과 10월 2회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브랜드 △텍스타일 △웰니스 & 스포츠 △서스테이너블 패션 △고품질의 메이드 인 재팬 제품 △소싱 솔루션 및 최신 패션 기술 등 패션 전반을 총망라한다. 2026년 4월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 국가/지역에서 700개의 참가사와 50개 국가/지역에서 2만 명의 참관객이 집결할 예정이다.

RX 소개

RX(Reed Exhibitions)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RX Japan 소개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RX Japan 하마노 와카나 +81-3-6739-410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084902_767726308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TEXTILE SENDA 전시 제품</figcaption></figure></div>RX Japan이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 2026 4월’의 개최를 앞두고 해외 참관객을 대상으로 일본 브랜드 중 특히 주목해야 할 3개 사와 해외 바이어가 이용할 수 있는 무료 통역 서비스를 소개했다.<br />
<br />
RX Japan이 주최하는 FaW TOKYO는 일본 최대 규모의 패션 비즈니스 전시회로, 아시아를 비롯한 해외 참관객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특히 올해 전시회는 일본 특유의 장인 정신, 독자적 기술 및 고품질 소재를 찾는 바이어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가 펼쳐지는 장이 될 전망이다.<br />
<br />
◇ 일본 참가사 중 주목해야 할 3개 사 특별 소개<br />
<br />
KYOTO MONTSUKI<br />
<br />
· 100년의 기술이 ‘검정색’으로 옷을 다시 태어나게 한다.<br />
<br />
‘KYOTO MONTSUKI’는 교토에서 100년 이상 운영돼 온 전통의 염색소다. 독자적인 ‘흑염’ 기술을 살려 낡은 옷과 얼룩진 옷을 모두 깊은 검정으로 염색함으로써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는 업사이클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br />
<br />
검은색으로 물들여진 옷은 한 점 한 점이 가진 ‘맛’과 아름다운 깊이로 세계에서 평가받아 ‘The North Face’, ‘Jil Sander’, ‘Vivienne Westwood’ 등 하이브랜드로부터 의뢰를 받고 있다.<br />
<br />
‘KYOTO MONTSUKI’의 ‘버리지 않고 살린다’는 지속 가능한 자세와 탁월한 기술력은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br />
<br />
TEXTILE SENDA<br />
<br />
· 2000색의 재고를 가진 고기능 원단 상사<br />
<br />
‘TEXTILE SENDA’는 백·가방을 중심으로 2000가지 색의 원단 재고를 가진 일본 굴지의 원단 전문 상사다. 풍부한 재고뿐만 아니라 실에서부터 직조까지 상담할 수 있는 제안력, 브랜드의 이미지를 기반으로 하는 기획력을 겸비하고 있다.<br />
<br />
‘TEXTILE SENDA’의 소재는 오염에 강하며 씻지 않고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가방뿐만 아니라 유모차, 헤드폰 등 패션 상품, 자동차 용품, 의료 현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br />
<br />
‘TEXTILE SENDA’는 현재 적극적인 해외 전개를 지향하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을 포함한 글로벌 바이어와의 협업에 기대가 높다.<br />
<br />
whoop-de-doo<br />
<br />
· 전통적인 기술과 신소재가 만난 ‘일본 신발 제조’<br />
<br />
‘whoop-de-doo’는 아사쿠사를 거점으로 하는 남성 신발 브랜드다. 메이드 인 재팬의 확실한 퀄리티를 기축으로 토치기(栃木) 가죽, 쇼난(昭南) 풀 베지터블 타닌 가죽, 머시룸 가죽 등 다양한 소재를 채용하고 있다. 또한 Vibram 구두창을 조합해 착용감과 디자인성을 모두 갖춘 구두를 만들어 내고 있다.<br />
<br />
‘whoop-de-doo’는 해외 시장용의 사양 변경이나 특별 주문 대응에도 유연해 아시아권의 바이어와 매력적인 상담이 가능한 브랜드다.<br />
<br />
◇ 해외 바이어 한정 무료 통역 서비스 안내<br />
<br />
FaW TOKYO는 해외 참관객이 보다 원활하게 상담할 수 있도록 전문 통역사의 1시간 무료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br />
<br />
서비스 내용<br />
<br />
· 한국어·영어·중국어로 대응 가능<br />
· 전문 통역사가 바이어와 함께 1시간 동안 부스 동행<br />
· 찾는 상품에 대한 사전 청취<br />
· 사전 청취 내용을 바탕으로 통역 스태프가 최적의 참가사 소개<br />
<br />
주의 사항<br />
<br />
※ 사전 예약 필수<br />
※ 이용 가능한 인원수가 한정돼 있으므로 빠른 신청 권장<br />
<br />
지금 일본의 장인 정신, 소재력, 디자인력이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FaW TOKYO 2026 4월’에는 소개된 3개 사를 비롯해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기업이 다수 참가할 예정이다.<br />
<br />
RX Japan은 일본 시장·아시아 시장·글로벌 시장에서의 구매 및 신규 파트너 개척을 위해 FaW TOKYO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br />
<br />
FaW TOKYO 소개<br />
<br />
‘FaW TOKYO(패션 월드 도쿄)’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국제 패션 무역 전시회로, 매년 4월과 10월 2회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브랜드 △텍스타일 △웰니스 & 스포츠 △서스테이너블 패션 △고품질의 메이드 인 재팬 제품 △소싱 솔루션 및 최신 패션 기술 등 패션 전반을 총망라한다. 2026년 4월 전시회에는 전 세계 20개 국가/지역에서 700개의 참가사와 50개 국가/지역에서 2만 명의 참관객이 집결할 예정이다.<br />
<br />
RX 소개<br />
<br />
RX(Reed Exhibitions)는 이벤트 및 전시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서 업계 전문 지식, 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개인, 커뮤니티 및 조직을 위한 비즈니스를 구축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41개 산업 분야에 걸쳐 전 세계 25개 국가/지역에서 매년 350개 이상의 전시회를 개최한다. RX는 모든 구성원을 위한 포용적인 업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RX는 데이터 기반 인사이트와 디지털 솔루션을 활용해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며, 전문가 및 비즈니스 고객을 위한 정보 기반 분석 및 의사 결정 도구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 RELX의 계열사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br />
<br />
RX Japan 소개<br />
<br />
일본 최대 전시회 주최사인 RX Japan은 도쿄 빅사이트, 마쿠하리 멧세, 인텍스 오사카 등 대형 전시장에서 매년 보석, 패션, 선물용품, 전자, 에너지, IT, 화장품, 의료 등 38개의 광범위한 산업 분야에 걸쳐 총 437개의 전문 전시회로 구성된 109개의 전시회를 주최하고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RX Japan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RX Japan 하마노 와카나 +81-3-6739-410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19084902_767726308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8</guid>
		<title><![CDATA[‘싱어게인4’ 출연진이 함께 하는 ‘싱긴어게인’… 3월 21일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3월 21일(토) 열리는 싱긴어게인 콘서트 ‘서울 the untold story’ 포스터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 출연진으로 구성된 콘서트 브랜드 ‘싱긴어게인’이 오는 3월 21일(토) 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

싱긴어게인은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 가운데 아쉽게 TOP 10에 들지 못했지만, 음악성과 무대 저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기획된 공연 프로젝트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의 후속 무대를 넘어 ‘경연 이후에도 음악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가수들의 현재’를 무대 위에서 직접 증명하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

그동안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 부산 상상마당, 의정부 예술의전당 등 주요 공연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연마다 높은 재관람률과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이어졌으며, 특히 공연 종료 후에도 관객들이 자리를 지키며 보내는 기립 박수와 앙코르 요청은 싱긴어게인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

이번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는 새로운 무대 연출과 밴드 세트를 구성하는 등 한층 강화된 라이브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가 함께하기도 하고, 정교한 조명 연출과 아티스트 개별 무대 확대를 통해 ‘공연의 본질’에 집중한 무대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제작진은 화려한 장치보다 음악과 목소리에 집중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객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한 몰입형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싱긴어게인은 순위 중심의 오디션 구조를 넘어 무대 위에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아티스트들의 ‘현재 진행형 서사’를 담는다. 방송 편집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라이브와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는 공연성이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싱긴어게인은 독립 기획 콘서트로 자리매김하며 자체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 역시 기존 팬층은 물론 라이브 공연을 선호하는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연진으로는 23호 산하, 10호 이자헌, 57호 이규형, 44호 한성일, 17호 067(공유진), 77호 이동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39호 김도연 가수가 함께한다.

이번 공연은 나인컴퍼니가 주최하고, 어나더레벨이 주관한다.

티켓 예매는 2월 24일(화) 오후 1시부터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진행되며, 우선 예매자에 한해 특별 무료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어나더레벨 소개

어나더레벨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공연·콘서트·문화행사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는 전문 기업이다. 소속 아티스트의 창작·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공연 제작부터 홍보·콘텐츠 기획까지 연계해 무대 구현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 북부 거점 복합문화공간 ‘의정부 예술공장’을 총괄 운영하며 공간 기획, 프로그램 구성, 아티스트 협업,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소속 아티스트로 일기예보 나들, 이규형 등이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싱긴어게인’은 2025년 12월 홍대 공연, 2026년 부산 상상마당·의정부 예술의전당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협력하는 B2G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여성기업 인증과 국제행사·축제 기획·대행서비스 직접생산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어나더레벨 마케팅 이규민 이사 1600-34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3083724_20260219170609_64749045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3월 21일(토) 열리는 싱긴어게인 콘서트 ‘서울 the untold story’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음악 예능 프로그램 ‘싱어게인4’ 출연진으로 구성된 콘서트 브랜드 ‘싱긴어게인’이 오는 3월 21일(토) 서울 동대문구 체육관에서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로 관객과 만난다.<br />
<br />
싱긴어게인은 싱어게인4 출연 가수들 가운데 아쉽게 TOP 10에 들지 못했지만, 음악성과 무대 저력을 인정받은 아티스트들을 중심으로 기획된 공연 프로젝트다. 단순한 경연 프로그램의 후속 무대를 넘어 ‘경연 이후에도 음악을 선택하며 살아가는 가수들의 현재’를 무대 위에서 직접 증명하는 콘서트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해왔다.<br />
<br />
그동안 서울 홍대 구름아래소극장, 부산 상상마당, 의정부 예술의전당 등 주요 공연장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공연 브랜드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공연마다 높은 재관람률과 관객들의 자발적인 입소문이 이어졌으며, 특히 공연 종료 후에도 관객들이 자리를 지키며 보내는 기립 박수와 앙코르 요청은 싱긴어게인의 상징적인 장면으로 자리 잡았다.<br />
<br />
이번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는 새로운 무대 연출과 밴드 세트를 구성하는 등 한층 강화된 라이브 사운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밴드가 함께하기도 하고, 정교한 조명 연출과 아티스트 개별 무대 확대를 통해 ‘공연의 본질’에 집중한 무대를 완성한다는 계획이다. 제작진은 화려한 장치보다 음악과 목소리에 집중하는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며, 관객과의 거리감을 최소화한 몰입형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싱긴어게인은 순위 중심의 오디션 구조를 넘어 무대 위에서 지속적으로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아티스트들의 ‘현재 진행형 서사’를 담는다. 방송 편집을 거치지 않은 생생한 라이브와 현장에서 직접 호흡하는 공연성이 브랜드의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br />
<br />
한편 싱긴어게인은 독립 기획 콘서트로 자리매김하며 자체 브랜드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서울 the untold story 콘서트’ 역시 기존 팬층은 물론 라이브 공연을 선호하는 관객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br />
<br />
출연진으로는 23호 산하, 10호 이자헌, 57호 이규형, 44호 한성일, 17호 067(공유진), 77호 이동현 그리고 새롭게 합류한 39호 김도연 가수가 함께한다.<br />
<br />
이번 공연은 나인컴퍼니가 주최하고, 어나더레벨이 주관한다.<br />
<br />
티켓 예매는 2월 24일(화) 오후 1시부터 놀티켓(인터파크)을 통해 진행되며, 우선 예매자에 한해 특별 무료 선물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어나더레벨 소개<br />
<br />
어나더레벨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를 기반으로 공연·콘서트·문화행사 기획과 운영을 수행하는 전문 기업이다. 소속 아티스트의 창작·공연 활동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공연 제작부터 홍보·콘텐츠 기획까지 연계해 무대 구현 전 과정을 지원한다. 또한 경기 북부 거점 복합문화공간 ‘의정부 예술공장’을 총괄 운영하며 공간 기획, 프로그램 구성, 아티스트 협업, 현장 운영을 담당한다. 소속 아티스트로 일기예보 나들, 이규형 등이 있으며, ‘싱어게인4’ 출연자들과 함께하는 ‘싱긴어게인’은 2025년 12월 홍대 공연, 2026년 부산 상상마당·의정부 예술의전당 공연의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아울러 공공기관과 협력하는 B2G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여성기업 인증과 국제행사·축제 기획·대행서비스 직접생산자격을 보유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어나더레벨 마케팅 이규민 이사 1600-34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3083724_20260219170609_64749045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7</guid>
		<title><![CDATA[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전시 전경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게 탐구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김진란 작가의 작품은 치유를 완성된 결과가 아닌 지속되는 과정으로 제시하며, 붕대 위에 피어나는 풍경을 통해 상처를 덮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새로운 생명과 감정이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말한다.

김진란 작가의 작업은 인간의 내면에 남겨진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사유하는 연작이다. 작가는 의료용 붕대라는 일상적 재료를 화면 위에 붙이고 엮는 과정을 통해 기억과 감정이 축적된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본래 상처를 감싸는 도구였던 붕대는 작가의 손을 거치며 치유된 기억이자 존재의 흔적을 담는 회화적 언어로 확장된다.

작가가 다루는 붕대의 섬유는 단순한 물질을 넘어 감정의 표면으로 기능한다. 가까이에서 마주한 연약한 실의 결들은 상처와 불안을 드러내는 흔적으로 읽히지만,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볼 때 그것은 겨울의 나뭇가지나 눈 덮인 들판처럼 고요한 풍경으로 변모한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고통과 치유, 불안과 평온, 현실과 기억이 맞닿는 지점을 형성하며 김진란 작업의 핵심적 특징을 이룬다.

작품 속 풍경은 특정한 장소를 재현하기보다 상처를 통과하며 형성되는 내면의 감각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차가운 질감의 흰 붕대와 대비되는 따뜻한 색조의 배경은 차가운 외로움 속에서도 살아 있는 온기를 느끼게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도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김진란의 재료 사용은 상처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마주하는 행위에 의미를 둔다. 작가의 작업은 ‘상처가 있기에 아름다움이 존재한다’는 조용한 선언처럼 상처가 남긴 흔적 위에 풍경을 얹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정의 풍경을 형성하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기억과 내면을 조용히 바라보게 한다.

김진란 작가 개인전은 3월 22일까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이엔 갤러리 홈페이지(www.engalle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시 개요

· 작가: 김진란
· 전시명: Painstaking
· 전시 기간: 2026년 2월 21일~3월 22일
· 갤러리 관람 시간/카페 영업 시간: 12:00~18:00(화~일, 월요일 휴무)
· 장소: 이엔 갤러리(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
· 관람료: 무료

이엔 갤러리 소개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현대 미술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갤러리동과 카페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갤러리동에서는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배경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동에서는 갓 구운 시그니처 케이크와 핸드드립 커피, 상큼한 에이드와 함께 예술과 미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엔 갤러리는 신흥 예술가부터 중견 예술가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회화와 조각 작품의 정기적인 전시를 기획하며, 이를 통해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이엔 갤러리 김현서 실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8595190_20260219180524_8050941853.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이엔 갤러리 김진란 작가 개인전 ‘Painstaking’ 전시 전경</figcaption></figure></div>김진란 작가가 개인전 ‘Painstaking’을 개최한다.<br />
<br />
서울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와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베를린 예술대학교에서 유학을 마친 김진란 작가는 베를린과 서울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며 국내외 컬렉터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서로 다른 도시와 시간 속에서 축적된 경험은 작가로 하여금 인간 내면에 남겨진 기억과 감정의 층위를 더욱 깊이 응시하게 만들었다.<br />
<br />
김진란 작가의 개인전 ‘Painstaking’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전시로, 작가는 이번 전시를 위해 상처와 회복의 감각을 더욱 밀도 있게 탐구한 작업들을 선보인다. 김진란 작가의 작품은 치유를 완성된 결과가 아닌 지속되는 과정으로 제시하며, 붕대 위에 피어나는 풍경을 통해 상처를 덮는 것이 아니라 그 위에서 새로운 생명과 감정이 다시 태어날 수 있음을 말한다.<br />
<br />
김진란 작가의 작업은 인간의 내면에 남겨진 상처와 회복의 과정을 사유하는 연작이다. 작가는 의료용 붕대라는 일상적 재료를 화면 위에 붙이고 엮는 과정을 통해 기억과 감정이 축적된 시간을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본래 상처를 감싸는 도구였던 붕대는 작가의 손을 거치며 치유된 기억이자 존재의 흔적을 담는 회화적 언어로 확장된다.<br />
<br />
작가가 다루는 붕대의 섬유는 단순한 물질을 넘어 감정의 표면으로 기능한다. 가까이에서 마주한 연약한 실의 결들은 상처와 불안을 드러내는 흔적으로 읽히지만, 일정한 거리에서 바라볼 때 그것은 겨울의 나뭇가지나 눈 덮인 들판처럼 고요한 풍경으로 변모한다. 이러한 시각적 전환은 고통과 치유, 불안과 평온, 현실과 기억이 맞닿는 지점을 형성하며 김진란 작업의 핵심적 특징을 이룬다.<br />
<br />
작품 속 풍경은 특정한 장소를 재현하기보다 상처를 통과하며 형성되는 내면의 감각을 은유적으로 드러낸다. 차가운 질감의 흰 붕대와 대비되는 따뜻한 색조의 배경은 차가운 외로움 속에서도 살아 있는 온기를 느끼게 하며, 삶의 무게 속에서도 인간이 다시 일어설 수 있음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br />
<br />
김진란의 재료 사용은 상처를 감추기보다 드러내고 마주하는 행위에 의미를 둔다. 작가의 작업은 ‘상처가 있기에 아름다움이 존재한다’는 조용한 선언처럼 상처가 남긴 흔적 위에 풍경을 얹는 과정을 통해 새로운 감정의 풍경을 형성하며, 관람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기억과 내면을 조용히 바라보게 한다.<br />
<br />
김진란 작가 개인전은 3월 22일까지 서울 평창동 이엔 갤러리에서 진행되며, 전시 및 작품 문의는 이엔 갤러리 홈페이지(www.engallery.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 전시 개요<br />
<br />
· 작가: 김진란<br />
· 전시명: Painstaking<br />
· 전시 기간: 2026년 2월 21일~3월 22일<br />
· 갤러리 관람 시간/카페 영업 시간: 12:00~18:00(화~일, 월요일 휴무)<br />
· 장소: 이엔 갤러리(서울 종로구 평창길 224)<br />
· 관람료: 무료<br />
<br />
이엔 갤러리 소개<br />
<br />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위치한 이엔 갤러리는 현대 미술을 선보이는 특별한 공간이다. 갤러리동과 카페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갤러리동에서는 북한산의 웅장한 전경을 배경으로 작품을 감상할 수 있고, 카페동에서는 갓 구운 시그니처 케이크와 핸드드립 커피, 상큼한 에이드와 함께 예술과 미각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다. 이엔 갤러리는 신흥 예술가부터 중견 예술가까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회화와 조각 작품의 정기적인 전시를 기획하며, 이를 통해 한국 현대 미술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br />
<br />
언론연락처: 이엔 갤러리 김현서 실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8595190_20260219180524_8050941853.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6</guid>
		<title><![CDATA[한국공학대, 한국로봇학회 Robot Competition서 우수상 수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공학대학교 학생 팀이 제21회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조종) 부문 2위와 자율주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경기가 열린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열린 한국로봇학회 주관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조종) 부문 2위와 자율주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공학대 메카팀(김인웅, 임승찬, 임형섭, 정택윤,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학생)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자율주행 부문은 눈길 주행, 장애물 회피, 경로 추종 등 실제 환경을 가정한 복합 미션을 완전 자율 제어 로봇으로 수행해야 하는 고난도 종목이다. 센서 데이터 처리와 주행 알고리즘 설계, 장애물 회피 기술 등 종합적인 로봇 기술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로, 참가팀의 기술 완성도와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메카팀은 높은 완주율과 정확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메카팀의 김인웅 학생은 “눈길 환경에서 자율주행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반복적인 테스트와 개선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간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로봇 운용과 알고리즘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향후 진로 준비에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축적한 실전 역량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

한국공학대학교 소개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 소재)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8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00807870_20260219142556_594661274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공학대학교 학생 팀이 제21회 한국로봇종합학술대회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조종) 부문 2위와 자율주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경기가 열린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팀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figcaption></figure></div>한국공학대학교(총장 황수성)는 지난 2월 4일부터 6일까지 강원도 알펜시아에서 열린 한국로봇학회 주관 ‘Robot Competition’에 참가해 매뉴얼(조종) 부문 2위와 자율주행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대회에서 한국공학대 메카팀(김인웅, 임승찬, 임형섭, 정택윤, 정재훈, 한서영, 김동진 학생)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자율주행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다양한 돌발 상황에 대응하는 문제 해결 능력을 선보이며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br />
<br />
특히 자율주행 부문은 눈길 주행, 장애물 회피, 경로 추종 등 실제 환경을 가정한 복합 미션을 완전 자율 제어 로봇으로 수행해야 하는 고난도 종목이다. 센서 데이터 처리와 주행 알고리즘 설계, 장애물 회피 기술 등 종합적인 로봇 기술 역량이 요구되는 분야로, 참가팀의 기술 완성도와 창의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메카팀은 높은 완주율과 정확도를 기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br />
<br />
메카팀의 김인웅 학생은 “눈길 환경에서 자율주행 성능을 안정적으로 구현하는 것이 가장 큰 도전이었다”며 “반복적인 테스트와 개선 과정을 통해 해결책을 찾아 간 경험이 큰 자산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대회를 통해 로봇 운용과 알고리즘 개발 과정에서 필요한 협업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었고, 향후 진로 준비에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공학대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단 정명진 단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축적한 실전 역량의 결과”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교육을 강화해 산업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로봇 전문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지능형로봇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한양대 ERICA를 주관대학으로 한국공학대, 광운대, 부경대, 상명대, 영진전문대, 조선대 등 7개 대학이 2021년부터 2026년까지 공동 수행하고 있다.<br />
<br />
한국공학대학교 소개<br />
<br />
정부(산업부)가 설립한 한국공학대학교(경기 시흥 소재)는 1998년 개교 이후 대한민국 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성장에 기여해 온 산학협력 특성화 선도대학이다. 한국공학대는 지역의 1만9000여 개 기업과 상시 협력하고, 공학교육 혁신으로 기업 니즈를 반영한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해 왔다. 대부분의 학과가 공학계열로 이뤄져 있으며, 지난 28년간 선도적인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해 오며 현재까지 3만여 명의 공학 인재를 배출했다. 또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 연구소와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400여 개의 가족회사와 네트워크로 연결돼 상시 산학협력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공학대학교 홍보소통팀 박재용 팀장 031-8041-0291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00807870_20260219142556_594661274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5</guid>
		<title><![CDATA[가민,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와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 착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5"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민,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와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 착수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Fitrockr)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 대상의 첫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을 착수했다.

이 프로그램은 웨어러블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임상 연구 현장에서 높은 하드웨어 비용과 기술적 복잡성으로 인해 정밀한 로우 데이터(raw data)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연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소비자용 웨어러블 기기와 과학적 연구 간 간극을 좁히는 전문 연구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헬스 및 스포츠과학 분야에서 보다 혁신적인 연구 환경을 마련하고 아시아 연구 커뮤니티를 지원하고자 한다.

연구팀은 가민 헬스 API 및 SDK를 통해 심박변이도(HRV), 혈중산소포화도, 가속도계 데이터 등 고해상도의 생체 데이터를 각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연구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핏로커는 ‘데이터 가교’로서 연구팀이 웨어러블 기술을 임상 시험 및 학술 연구에 원활하게 통합하고 참가자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

이번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1개 주요 지역에서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된 건강 데이터 기반 연구를 계획 및 수행 중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학원생, 박사과정생, 박사후연구원, 선임 연구자는 물론, 대학·연구기관·병원·의료기관 소속 연구자도 지원할 수 있다.

지원 가능한 주요 연구 분야로는 △고령화 사회의 운동 중재에 따른 수면 및 활동 변화 △프로 선수의 훈련 부하 및 HRV 회복 상관관계 분석 △만성 질환자 생활 습관 변화 모니터링을 통한 예방 의학 △직장 내 스트레스가 생체 점수 및 수면 주기에 미치는 영향 등 디지털 헬스와 스포츠 과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

선정된 연구팀에게는 연구 실행을 위한 포괄적 혜택이 주어진다. 연구팀당 고급 건강 모니터링 기능과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춘 가민 비보액티브 5(vívoactive 5) 스마트워치 5대가 제공되며, 최대 50명의 연구 참여자는 핏로커 헬스 솔루션 플랫폼을 6개월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연구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은 가민 헬스 공식 채널을 통해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글로벌 과학 커뮤니티 내 인지도를 제고할 기회가 마련된다.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웨어러블 기반 생체 데이터는 질환 예방부터 생활 습관 개선, 운동 과학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가민의 정밀한 센서 데이터와 핏로커의 분석 기술을 적극 활용해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혁신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의 지원서 접수는 3월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가민 헬스와 핏로커의 연구 지원 프로그램 공식 페이지 (https://www.garmin.com/ko-KR/health/event-fitrockr-asia-202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0740_54988322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민,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와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 착수</figcaption></figure></div>스마트 기기 시장을 선도하는 가민(Garmin)이 글로벌 헬스 데이터 플랫폼 핏로커(Fitrockr)와 협력해 아시아 지역 대상의 첫 연구 지원 프로그램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을 착수했다.<br />
<br />
이 프로그램은 웨어러블 기술 활용이 확대되는 임상 연구 현장에서 높은 하드웨어 비용과 기술적 복잡성으로 인해 정밀한 로우 데이터(raw data)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연구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양사는 소비자용 웨어러블 기기와 과학적 연구 간 간극을 좁히는 전문 연구 도구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헬스 및 스포츠과학 분야에서 보다 혁신적인 연구 환경을 마련하고 아시아 연구 커뮤니티를 지원하고자 한다.<br />
<br />
연구팀은 가민 헬스 API 및 SDK를 통해 심박변이도(HRV), 혈중산소포화도, 가속도계 데이터 등 고해상도의 생체 데이터를 각 기관의 개인정보보호 정책 및 연구 목적에 맞게 활용할 수 있다. 여기에 핏로커는 ‘데이터 가교’로서 연구팀이 웨어러블 기술을 임상 시험 및 학술 연구에 원활하게 통합하고 참가자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한다.<br />
<br />
이번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11개 주요 지역에서 웨어러블 기기로 수집된 건강 데이터 기반 연구를 계획 및 수행 중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한다. 대학원생, 박사과정생, 박사후연구원, 선임 연구자는 물론, 대학·연구기관·병원·의료기관 소속 연구자도 지원할 수 있다.<br />
<br />
지원 가능한 주요 연구 분야로는 △고령화 사회의 운동 중재에 따른 수면 및 활동 변화 △프로 선수의 훈련 부하 및 HRV 회복 상관관계 분석 △만성 질환자 생활 습관 변화 모니터링을 통한 예방 의학 △직장 내 스트레스가 생체 점수 및 수면 주기에 미치는 영향 등 디지털 헬스와 스포츠 과학 전반에 걸친 다양한 영역을 포함한다.<br />
<br />
선정된 연구팀에게는 연구 실행을 위한 포괄적 혜택이 주어진다. 연구팀당 고급 건강 모니터링 기능과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갖춘 가민 비보액티브 5(vívoactive 5) 스마트워치 5대가 제공되며, 최대 50명의 연구 참여자는 핏로커 헬스 솔루션 플랫폼을 6개월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우수 연구 프로젝트로 선정된 팀은 가민 헬스 공식 채널을 통해 연구 성과를 소개하고 글로벌 과학 커뮤니티 내 인지도를 제고할 기회가 마련된다.<br />
<br />
넬슨 첸(Nelson Chen) 가민코리아 총괄은 “웨어러블 기반 생체 데이터는 질환 예방부터 생활 습관 개선, 운동 과학까지 다양한 연구 분야에서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다”며 “이번 연구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연구자들이 가민의 정밀한 센서 데이터와 핏로커의 분석 기술을 적극 활용해 건강 증진과 질병 예방을 위한 혁신적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아시아 지역 연구사업의 지원서 접수는 3월 31일까지며, 자세한 내용은 가민 헬스와 핏로커의 연구 지원 프로그램 공식 페이지 (https://www.garmin.com/ko-KR/health/event-fitrockr-asia-202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가민(Garmin) 홍보대행 KPR 하지민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0740_54988322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21:0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4</guid>
		<title><![CDATA[우리은행, 삼성전자·LG유플러스와 손잡고 미래세대 공략 나선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19일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함께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모바일·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3사가 협력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102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은 지난 19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 총괄 부사장,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제휴를 통해 3사는 △1020 미래세대 타깃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추진 △‘삼성월렛머니’ 서비스 홍보 △우리은행 고객에게 휴대폰 특판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과 간편결제에 익숙한 1020 세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업은 금융 서비스에 모바일·통신 서비스를 결합해 미래세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래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우리은행(은행장 정진완)은 지난 19일 삼성전자, LG유플러스와 함께 1020 미래세대 고객 유치를 위한 공동 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업무협약은 금융·모바일·통신 분야를 대표하는 3사가 협력해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102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지털 기반 고객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br />
<br />
협약식은 지난 19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렸으며 정진완 우리은행장을 비롯해 임성택 삼성전자 한국 총괄 부사장, 이재원 LG유플러스 부사장 등 3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br />
<br />
이번 제휴를 통해 3사는 △1020 미래세대 타깃 공동 마케팅 및 프로모션 추진 △‘삼성월렛머니’ 서비스 홍보 △우리은행 고객에게 휴대폰 특판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특히 모바일과 간편결제에 익숙한 1020 세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br />
<br />
정진완 우리은행장은 “이번 협업은 금융 서비스에 모바일·통신 서비스를 결합해 미래세대 고객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산업과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미래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리은행 홍보실 오인식 과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12:3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3</guid>
		<title><![CDATA[WWF, 브라질 대통령 방한 계기 ‘열대우림 영구기금’ 논의 촉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3"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호세 이바녜스(José Ibañez) 농장 근처에 위치한 아마존 열대우림(제공: WWF)세계자연기금(WWF)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가 산림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열대우림 영구기금(Tropical Forest Forever Facility, TFFF)’을 주요 의제로 다룰 것을 촉구했다.

이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 만에 이뤄지는 브라질 정상의 국빈 방문으로, 글로벌 기후 행동이 중요한 분기점을 맞은 시점에 성사됐다. 브라질의 아마존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콩고 분지 등 전 세계 열대우림은 탄소 저장, 담수 보호, 생물다양성 보전 등 지구 생태계에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WWF는 이러한 산림 보전이 파리협정 목표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이며, 한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도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커스틴 슈이트(Kirsten Schuijt) WWF 사무총장은 “산림은 기후 안정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경제와 인류의 건강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TFFF는 자연과 기후 재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TFFF는 산림을 보전하는 국가에 보상을 제공하고,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자금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며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이 적극적으로 자본을 조성해 TFFF가 사람과 지구를 위한 전환적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FFF는 투자 수익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산림 보전 기금이다. 각국 정부와 자선단체, 기관 투자자 등의 자본을 모아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보다 높은 수익률의 채권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재원으로 활용한다. 이렇게 조성된 수익은 위성으로 검증된 보전 성과를 기준으로 열대림 1헥타르당 4달러를 산림 보전 국가와 지역 공동체에 지급하는 데 사용된다.

특히 전체 기금의 최소 20%는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지급될 예정으로, 산림 관리에서 이들의 핵심적인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금이 완전히 조성될 경우,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제공되는 국제 재원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자리 창출과 빈곤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TFFF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67억달러(한화 약 9조원) 규모의 기여 의향이 발표됐으며, 제도 설계와 대규모 자본 조성 단계에 들어섰다. 2026년까지 총 100억달러의 투자 자본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박민혜 한국 WWF 사무총장은 “이번 브라질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국 정부와 민간 부문이 TFFF와 같은 글로벌 산림 보전 이니셔티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내외 자연 보전 행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열대림은 현재도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으며, 2024년에만 전 세계적으로 670만 헥타르의 원시림이 손실됐다”며 “이는 베트남의 국토 면적에 맞먹는 규모로, 글로벌 산림 보전을 위한 공동의 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 참고
 세계자연기금 홈페이지, WWF Korea (https://www.wwfkorea.or.kr/bbs/press_release?tpf=board/view&board_code=1&code=803&category=)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0054_844153999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세 이바녜스(José Ibañez) 농장 근처에 위치한 아마존 열대우림(제공: WWF)</figcaption></figure></div>세계자연기금(WWF)은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Luiz Inácio Lula da Silva) 브라질 대통령의 방한을 계기로, 한국과 브라질 양국 정부가 산림 보전을 위한 국제 협력을 한층 강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열대우림 영구기금(Tropical Forest Forever Facility, TFFF)’을 주요 의제로 다룰 것을 촉구했다.<br />
<br />
이번 방한은 2005년 이후 21년 만에 이뤄지는 브라질 정상의 국빈 방문으로, 글로벌 기후 행동이 중요한 분기점을 맞은 시점에 성사됐다. 브라질의 아마존을 비롯해 동남아시아, 콩고 분지 등 전 세계 열대우림은 탄소 저장, 담수 보호, 생물다양성 보전 등 지구 생태계에 필수적인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WWF는 이러한 산림 보전이 파리협정 목표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의 핵심 과제이며, 한국을 포함한 모든 국가의 지속가능한 성장과도 직결된 사안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커스틴 슈이트(Kirsten Schuijt) WWF 사무총장은 “산림은 기후 안정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넘어, 경제와 인류의 건강을 떠받치는 핵심 기반”이라며 “TFFF는 자연과 기후 재원을 획기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이라고 밝혔다. 이어 “TFFF는 산림을 보전하는 국가에 보상을 제공하고,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자금을 전달하도록 설계됐다”며 “각국 정부와 금융기관이 적극적으로 자본을 조성해 TFFF가 사람과 지구를 위한 전환적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TFFF는 투자 수익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산림 보전 기금이다. 각국 정부와 자선단체, 기관 투자자 등의 자본을 모아 낮은 금리로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보다 높은 수익률의 채권에 투자해 발생한 수익을 재원으로 활용한다. 이렇게 조성된 수익은 위성으로 검증된 보전 성과를 기준으로 열대림 1헥타르당 4달러를 산림 보전 국가와 지역 공동체에 지급하는 데 사용된다.<br />
<br />
특히 전체 기금의 최소 20%는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지급될 예정으로, 산림 관리에서 이들의 핵심적인 역할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금이 완전히 조성될 경우, 원주민과 지역 공동체에 직접 제공되는 국제 재원 가운데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되며, 일자리 창출과 빈곤 완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TFFF는 출범 이후 현재까지 67억달러(한화 약 9조원) 규모의 기여 의향이 발표됐으며, 제도 설계와 대규모 자본 조성 단계에 들어섰다. 2026년까지 총 100억달러의 투자 자본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br />
<br />
박민혜 한국 WWF 사무총장은 “이번 브라질 대통령 방한을 계기로 한국 정부와 민간 부문이 TFFF와 같은 글로벌 산림 보전 이니셔티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국내외 자연 보전 행동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설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br />
<br />
이어 “열대림은 현재도 빠른 속도로 사라지고 있으며, 2024년에만 전 세계적으로 670만 헥타르의 원시림이 손실됐다”며 “이는 베트남의 국토 면적에 맞먹는 규모로, 글로벌 산림 보전을 위한 공동의 행동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강조했다.<br />
<br />
※ 참고<br />
 세계자연기금 홈페이지, WWF Korea (https://www.wwfkorea.or.kr/bbs/press_release?tpf=board/view&board_code=1&code=803&category=)<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 WWF 정다예 과장   WWF(세계자연기금) 홍보대행 KPR 서승연 02-3406-21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0054_844153999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10:2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2</guid>
		<title><![CDATA[데일리 러닝부터 마라톤까지, 러너를 위한 아디다스 ‘서울마라톤 에디션’]]></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데일리 러닝부터 마라톤까지, 러너를 위한 아디다스 ‘서울마라톤 에디션’(출처: 아디다스)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는 2026 서울마라톤을 기념해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와 ‘아디제로 EVO SL’에 서울마라톤 대회 공식 로고가 새겨진 ‘서울마라톤 에디션’을 발매하고, 러너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아디다스는 러닝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러너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서울마라톤 에디션’은 국내 최고 마라톤 대회인 ‘서울마라톤’의 공식 로고와 함께 서울의 컬러감을 담아내며 공개와 동시에 러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남성용 러닝화는 △레드 △블루 △오렌지 3가지 컬러 조합으로, 여성용은 △퍼플 △핑크 △오렌지 조합으로 디자인됐다. 특히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힐탭 왼쪽에 ‘달려’, 오른쪽에 ‘서울’ 문구를 각인해 서울마라톤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다. 

아디다스 러닝 테크놀로지의 집약체인 ‘아디제로(ADIZERO)’ 시리즈는 러너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초경량 러닝화 라인이다. 데일리 러닝부터 마라톤 도전까지, 러너들의 모든 여정과 함께하며 각자의 목표에 맞춰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국내외 마라톤 대회 우승자들이 착용하며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해 왔다. ‘2025 BMW 베를린 마라톤’ 여자부 우승자 ‘로즈마리 완지루(Rosemary Wanjiru)’ 선수가 착용한 러닝화로, 속도 중심의 기능이 결합돼 최고의 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최고의 스피드와 제어력을 자랑하는 라이트트락시온 + 컨티넨탈 토 오프로 설계됐다. 러닝 중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석한 데이터 맵 기반의 하이퍼존 그립으로 무게와 두께는 줄이고 접지력은 극대화했다. 

발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아디제로 라이트락 갑피(LIGHTLOCK UPPER) 기술과 한 방향으로만 늘어나는 원웨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최강의 미드솔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LIGHTSTRIKE PRO)’가 발을 내딛는 모든 순간, 차원이 다른 쿠션감을 제공해 러너들의 러닝 컨디션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EVO 1’에서 영감을 얻은 ‘아디제로 EVO SL’은 아디다스만의 세련된 디자인에 뛰어난 스피드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아디제로의 기술을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속도감 있는 움직임을 지원한다. 또한 반응성이 뛰어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미드솔을 적용해 러닝 시 발에 탄력을 더해주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해 러너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속도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서울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라면, 러닝과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아디제로 EVO SL’로 데일리 러닝과 훈련을 준비하고,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로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기록 경신에 도전하길 추천한다. 

아디다스는 서울마라톤의 공식 후원사로서 국내 러닝 문화 확대와 정착에 앞장서 왔다. 서울마라톤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러닝을 통해 도시와 사람,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한 대회 전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액티베이션을 전개한다. 

3월 13일부터 아디다스 서촌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마라톤에 앞서 응원 포스터 만들기 및 아디다스 러너스(AR) 세션을 진행해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대회 전날인 3월 14일에는 AR 멤버들과 함께하는 컨디셔닝 러닝 ‘쉐이크아웃 런(AR Shakeout Run)’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키즈 레이스’가 진행된다. 

3월 14일 DDP에서 진행되는 ‘키즈 레이스’는 만 6세부터 10세의 어린이가 보호자와 한 팀이 돼 1km 코스를 완주하는 이벤트다. 오는 22일(일)까지 전국 주요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키즈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온라인 래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참가권을 제공한다(※ 아디클럽 회원 한정 참여 가능).

‘키즈 레이스’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디다스 기념 티셔츠가 증정되며,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특별 제작된 ‘아디다스 X 브라운 완주 메달’을 수여한다. 

대회 당일인 3월 15일부터는 주요 매장에서 메달 각인 서비스와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등 다채로운 포스트 레이스 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와 ‘아디제로 EVO SL’ 서울마라톤 에디션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를 비롯한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adidaskorea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19184451_701014971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데일리 러닝부터 마라톤까지, 러너를 위한 아디다스 ‘서울마라톤 에디션’(출처: 아디다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는 2026 서울마라톤을 기념해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와 ‘아디제로 EVO SL’에 서울마라톤 대회 공식 로고가 새겨진 ‘서울마라톤 에디션’을 발매하고, 러너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전개한다. <br />
<br />
아디다스는 러닝 문화가 일상으로 자리 잡고 있는 트렌드에 맞춰 러너들과의 접점을 확대하며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이번 ‘서울마라톤 에디션’은 국내 최고 마라톤 대회인 ‘서울마라톤’의 공식 로고와 함께 서울의 컬러감을 담아내며 공개와 동시에 러너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br />
<br />
남성용 러닝화는 △레드 △블루 △오렌지 3가지 컬러 조합으로, 여성용은 △퍼플 △핑크 △오렌지 조합으로 디자인됐다. 특히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힐탭 왼쪽에 ‘달려’, 오른쪽에 ‘서울’ 문구를 각인해 서울마라톤 에디션의 의미를 더했다. <br />
<br />
아디다스 러닝 테크놀로지의 집약체인 ‘아디제로(ADIZERO)’ 시리즈는 러너들에게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초경량 러닝화 라인이다. 데일리 러닝부터 마라톤 도전까지, 러너들의 모든 여정과 함께하며 각자의 목표에 맞춰 최상의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br />
<br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국내외 마라톤 대회 우승자들이 착용하며 기술력과 성능을 입증해 왔다. ‘2025 BMW 베를린 마라톤’ 여자부 우승자 ‘로즈마리 완지루(Rosemary Wanjiru)’ 선수가 착용한 러닝화로, 속도 중심의 기능이 결합돼 최고의 기록을 경신할 수 있도록 고안된 제품이다. <br />
<br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는 최고의 스피드와 제어력을 자랑하는 라이트트락시온 + 컨티넨탈 토 오프로 설계됐다. 러닝 중 발에 가해지는 압력을 분석한 데이터 맵 기반의 하이퍼존 그립으로 무게와 두께는 줄이고 접지력은 극대화했다. <br />
<br />
발을 자연스럽게 감싸는 아디제로 라이트락 갑피(LIGHTLOCK UPPER) 기술과 한 방향으로만 늘어나는 원웨이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편안한 착용감과 최상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최강의 미드솔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LIGHTSTRIKE PRO)’가 발을 내딛는 모든 순간, 차원이 다른 쿠션감을 제공해 러너들의 러닝 컨디션을 극대화하는 것이 특징이다.<br />
<br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EVO 1’에서 영감을 얻은 ‘아디제로 EVO SL’은 아디다스만의 세련된 디자인에 뛰어난 스피드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아디제로의 기술을 접목해 언제 어디서나 속도감 있는 움직임을 지원한다. 또한 반응성이 뛰어난 라이트스트라이크 프로 미드솔을 적용해 러닝 시 발에 탄력을 더해주고,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쿠셔닝을 제공해 러너가 자연스럽게 일상에서 속도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서울마라톤 대회를 준비하는 러너라면, 러닝과 일상을 모두 아우르는 ‘아디제로 EVO SL’로 데일리 러닝과 훈련을 준비하고,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로 서울마라톤 대회에서 기록 경신에 도전하길 추천한다. <br />
<br />
아디다스는 서울마라톤의 공식 후원사로서 국내 러닝 문화 확대와 정착에 앞장서 왔다. 서울마라톤은 단순한 대회를 넘어 러닝을 통해 도시와 사람, 커뮤니티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서, 러너들에게 강력한 동기부여와 잊지 못할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한 대회 전후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액티베이션을 전개한다. <br />
<br />
3월 13일부터 아디다스 서촌 팝업스토어에서는 서울마라톤에 앞서 응원 포스터 만들기 및 아디다스 러너스(AR) 세션을 진행해 기대감을 고조시킬 예정이다. 이어 대회 전날인 3월 14일에는 AR 멤버들과 함께하는 컨디셔닝 러닝 ‘쉐이크아웃 런(AR Shakeout Run)’과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키즈 레이스’가 진행된다. <br />
<br />
3월 14일 DDP에서 진행되는 ‘키즈 레이스’는 만 6세부터 10세의 어린이가 보호자와 한 팀이 돼 1km 코스를 완주하는 이벤트다. 오는 22일(일)까지 전국 주요 아디다스 오프라인 매장 및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키즈 제품을 3만원 이상 구매하면 온라인 래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당첨자에게 참가권을 제공한다(※ 아디클럽 회원 한정 참여 가능).<br />
<br />
‘키즈 레이스’ 참가자 전원에게는 아디다스 기념 티셔츠가 증정되며, 완주한 어린이에게는 특별 제작된 ‘아디다스 X 브라운 완주 메달’을 수여한다. <br />
<br />
대회 당일인 3월 15일부터는 주요 매장에서 메달 각인 서비스와 티셔츠 커스터마이징 등 다채로운 포스트 레이스 이벤트도 이어질 예정이다.<br />
<br />
‘아디제로 아디오스 프로 4’와 ‘아디제로 EVO SL’ 서울마라톤 에디션은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아디다스 브랜드 플래그십 서울 △강남 브랜드센터 △홍대 브랜드센터를 비롯한 아디다스 주요 매장에서 만날 수 있다.<br />
<br />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소셜 채널<br />
<br />
·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https://www.adidas.co.kr<br />
· 아디다스 공식 유튜브: https://www.youtube.com/adidaskorea<br />
· 아디다스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adidaskr<br />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윤서영 대리 02-788-73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19184451_70101497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04:4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1</guid>
		<title><![CDATA[샘표, 요리 초보도 가능한 봄나물 요리법 제안]]></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1" rel="related"/>
		<description><![CDATA[샘표, 요리 초보도 가능한 봄나물 요리법 제안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제철 봄나물이 가장 맛있어지는 시기를 맞아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봄나물을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

냉이·달래·봄동 등 제철 봄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지만, 조리법이 까다롭고 맛을 내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에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제철 식재료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봄이 더 맛있어지는 시간’ 카테고리를 운영 중이다. 봄나물 고르는 법부터 손질 요령, 향과 식감을 살리는 데치기·볶기 방법, 간편 레시피까지 정리해 요리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다.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봄동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식초 등을 더해 무치면 새콤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살아있는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연두는 콩 발효의 천연 감칠맛에 파, 마늘, 표고버섯 등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들어 봄나물과 같은 채소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다른 양념이나 재료 없이 연두 하나만으로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 유명 셰프와 ‘맛잘알’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완성된 봄동 무침에 밥을 곁들이면 SNS에서 화제인 ‘봄동 비빔밥’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데쳐 무치거나 찌개에 넣어 먹던 냉이에 연두를 더하면 색다르게 맛볼 수 있다. 손질한 냉이를 달군 팬에 볶다가 연두를 더하고, 마지막에 참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향긋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냉이 볶음’이 완성된다. 또 대패 삼겹살을 구울 때 토장 양념을 더하고 세발나물을 얹으면 느끼함은 잡고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따뜻한 밥에 잘게 썬 쪽파와 함께 얹으면 근사한 ‘세발나물 된장 덮밥’이 된다. 이 밖에도 ‘돌나물 샐러드’, ‘참나물 계란덮밥’, ‘달래간장 비빔국수’ 등 다양한 제철 레시피를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샘표는 봄을 재촉하는 나물들을 보고도 요리할 줄 몰라서 혹은 맛있게 요리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였다면, 올봄엔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제안하는 솔루션으로 라면보다 끓이기 쉬운 봄나물 요리를 맘껏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84307_338839671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샘표, 요리 초보도 가능한 봄나물 요리법 제안</figcaption></figure></div>겨울이 지나고 봄기운이 감도는 가운데, 제철 봄나물이 가장 맛있어지는 시기를 맞아 우리맛연구중심 샘표가 봄나물을 쉽고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제안한다.<br />
<br />
냉이·달래·봄동 등 제철 봄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입맛을 돋우지만, 조리법이 까다롭고 맛을 내기 어렵게 느껴져 선뜻 손이 가지 않는다. 이에 샘표는 보다 많은 사람이 제철 식재료를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요리 커뮤니티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봄이 더 맛있어지는 시간’ 카테고리를 운영 중이다. 봄나물 고르는 법부터 손질 요령, 향과 식감을 살리는 데치기·볶기 방법, 간편 레시피까지 정리해 요리 초보도 차근차근 따라하기 좋다.<br />
<br />
깨끗이 씻어 한입 크기로 자른 봄동에 요리에센스 연두와 고춧가루, 설탕, 참기름, 식초 등을 더해 무치면 새콤하고 고소하면서 감칠맛이 살아있는 ‘봄동 무침’이 완성된다. 연두는 콩 발효의 천연 감칠맛에 파, 마늘, 표고버섯 등 8가지 야채 우린 물을 더해 만들어 봄나물과 같은 채소 요리에 특히 잘 어울린다. 다른 양념이나 재료 없이 연두 하나만으로 맛있게 요리할 수 있어 유명 셰프와 ‘맛잘알’ 연예인들이 사용하는 모습도 자주 눈에 띈다. 완성된 봄동 무침에 밥을 곁들이면 SNS에서 화제인 ‘봄동 비빔밥’도 손쉽게 즐길 수 있다.<br />
<br />
데쳐 무치거나 찌개에 넣어 먹던 냉이에 연두를 더하면 색다르게 맛볼 수 있다. 손질한 냉이를 달군 팬에 볶다가 연두를 더하고, 마지막에 참깨와 참기름으로 마무리하면 향긋함과 감칠맛이 어우러진 ‘냉이 볶음’이 완성된다. 또 대패 삼겹살을 구울 때 토장 양념을 더하고 세발나물을 얹으면 느끼함은 잡고 감칠맛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다. 따뜻한 밥에 잘게 썬 쪽파와 함께 얹으면 근사한 ‘세발나물 된장 덮밥’이 된다. 이 밖에도 ‘돌나물 샐러드’, ‘참나물 계란덮밥’, ‘달래간장 비빔국수’ 등 다양한 제철 레시피를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샘표는 봄을 재촉하는 나물들을 보고도 요리할 줄 몰라서 혹은 맛있게 요리할 자신이 없어서 망설였다면, 올봄엔 새미네부엌 플랫폼에서 제안하는 솔루션으로 라면보다 끓이기 쉬운 봄나물 요리를 맘껏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샘표 홍보대행 신시아 박준영 매니저 02-743-27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84307_338839671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8:55:4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50</guid>
		<title><![CDATA[‘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 성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50"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6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 현장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와 딥러닝 모델을 활용한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 개최하고, 2월 12일(목)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 Compact Nuclear Simulator

재단은 원자력과 AI를 통합적으로 학습·실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운영했다.

본 과정은 △온라인 사전교육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경진대회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약 4주간 집중 교육을 통해 원전 계통 이해부터 사고 시나리오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강화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2월 12일 UNIST 경동홀에서 개최됐으며, 교육 수료생들이 팀별로 개발·최적화한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새롭게 제공된 비정상 운전상황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고 원인 시나리오를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정량평가(50점)와 정성평가(50점)로 구성됐다. 정량평가에서는 원전 운전 관련 자동 문제 진단의 정확도 및 진단 속도 등을 평가했고, 정성평가에서는 멘토 평가와 팀별 모델 구축 과정 및 분석 결과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종합 점수를 산정했다.

재단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사고 진단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고, 원자력 안전성 향상 및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재단은 원자력과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경진대회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미래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개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정부 부처와 원자력 유관기관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원자력 분야 학생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원자력 기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시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원자력 국제협력, 교육 훈련 및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한국원자력협력재단  교육협력센터 미래인재개발실  최승연 담당 042-867-019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48836790_20260219161923_298866056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6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 현장</figcaption></figure></div>한국원자력협력재단(이하 재단)은 원전 시뮬레이터(CNS*)와 딥러닝 모델을 활용한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울산과학기술원(UNIST)과 공동 개최하고, 2월 12일(목)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 />
<br />
* Compact Nuclear Simulator<br />
<br />
재단은 원자력과 AI를 통합적으로 학습·실습할 수 있는 교육과정을 통해 원자력-AI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자 ‘2026년 원자력 AI 부트캠프’를 운영했다.<br />
<br />
본 과정은 △온라인 사전교육 △대면 실습교육 △멘토링 △경진대회로 구성되며, 참가자들은 약 4주간 집중 교육을 통해 원전 계통 이해부터 사고 시나리오 데이터 분석, AI 모델링 실습까지 단계적으로 역량을 강화했다.<br />
<br />
이번 경진대회는 2월 12일 UNIST 경동홀에서 개최됐으며, 교육 수료생들이 팀별로 개발·최적화한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새롭게 제공된 비정상 운전상황 데이터를 분석하고 사고 원인 시나리오를 진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 />
<br />
평가는 정량평가(50점)와 정성평가(50점)로 구성됐다. 정량평가에서는 원전 운전 관련 자동 문제 진단의 정확도 및 진단 속도 등을 평가했고, 정성평가에서는 멘토 평가와 팀별 모델 구축 과정 및 분석 결과 발표에 대한 심사를 통해 종합 점수를 산정했다.<br />
<br />
재단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참가자들이 원전 시뮬레이터 기반 데이터를 활용해 실제 사고 진단 문제를 AI로 해결하는 경험을 쌓고, 원자력 안전성 향상 및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br />
<br />
재단은 원자력과 AI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경진대회형 교육을 지속 확대해 미래 원자력 산업 경쟁력 강화와 안전 혁신을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국원자력협력재단 소개<br />
<br />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정부 부처와 원자력 유관기관들의 국제협력 활동을 적극 뒷받침하고 있으며, 원자력 분야 학생 및 종사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원자력 기술 기업들의 해외 수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앞으로도 한국원자력협력재단은 우리나라가 탄소중립 및 에너지 안보 시대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정부, 유관기관, 원자력 관련 기업들의 원자력 국제협력, 교육 훈련 및 수출 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원자력협력재단  교육협력센터 미래인재개발실  최승연 담당 042-867-019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48836790_20260219161923_298866056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9</guid>
		<title><![CDATA[가족과 함께 떠나는 뉴사우스웨일즈주 친환경 여행 소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9" rel="related"/>
		<description><![CDATA[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

최근 가족 여행의 트렌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보호하며 함께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는 자연 보호와 교육적 가치를 담은 친환경 인증 투어들이 주목받고 있다.

1. 강에서 배우는 생태 여행, 트위드 에코 크루즈(Tweed Eco Cruises) (https://www.tweedecocruises.com/)

트위드 에코 크루즈는 호주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친환경 크루즈로, 폐기물과 오염을 최소화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부시 터커(호주 원주민 음식 문화 체험) 및 크랩 크루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 활동을 즐기고, 전문 가이드가 강의 생태계와 지역 특산물에 대해 설명한다.

2. 대자연의 교실,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https://www.visitnsw.com/kr/destinations/blue-mountains)

블루 마운틴은 가족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자연 학습 공간이다. 시닉 월드(Scenic World) (https://www.scenicworld.com.au/)의 다양한 탑승 시설과 유모차 이동이 가능한 시닉 워크웨이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기에 적합하다.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드 라이틀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 (https://www.treadlightly.com.au/)를 추천한다. 트레킹을 통해 고대 열대우림과 폭포, 원주민 유적지를 탐험할 수 있다.

3. 보호에서 시작된 만남, 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Port Stephens Koala Sanctuary) (https://www.portstephenskoalasanctuary.com.au/)

포트 스티븐스에 위치한 코알라 보호구역은 시드니 CBD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자리한 숲속 보호 공간으로, 코알라 보호에 직접 기여하며 자연 서식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지다. 방문객들은 체험형 탐방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숲을 거닐며 코알라의 생태와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코알라 병원에서는 아픈 코알라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225미터 길이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나무 높이에서 회복 중인 코알라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코알라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4. 바다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Dolphin Swim Australia) (https://www.dolphinswimaustralia.com.au/) 

포트 스티븐스는 140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야생 돌고래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 공원 내에서 엄격한 보호 기준을 준수한다. 돌고래 보호 활동과 해양 생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활기 넘치는 바다 돌고래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

5. 농장에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아이리스 로지 알파카(Iris Lodge Alpacas) (https://www.irislodgealpacas.com/)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아이리스 로지(Iris Lodge)는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가족 운영 농장으로, 알파카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런치 체험을 제공한다. 토종 식물 복원, 외래종 제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이 농장에서 방문객들은 알파카, 라마, 양, 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여행객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친환경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

6. 가장 지속 가능한 미식 체험,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Sydney Oyster Farm Tour) (https://www.sydneyoystertours.com/)

굴 양식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혹스베리(Hawkesbury River) 강에서 진행되는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에서는 양식 과정을 직접 보고, 강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여행이 곧 배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걷고, 보고, 느끼는 친환경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한다.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709065_20260219131552_9412460167.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figcaption></figure></div>호주 뉴사우스웨일즈(NSW)주 관광청은 우리와는 반대 계절로 남반구에 위치한 뉴사우스웨일즈주에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자연을 깊이 경험하기 좋은 가을이 왔다고 알렸다. 시드니의 가을은 온화하고 맑은 하늘을 뽐내는 계절로,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두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족 여행과 환경을 존중하는 지속 가능한 여행을 실천하기에 최적의 시기다.<br />
<br />
최근 가족 여행의 트렌드는 단순한 관광을 넘어 자연을 배우고 보호하며 함께 경험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이에 따라 뉴사우스웨일즈주 전역에서는 자연 보호와 교육적 가치를 담은 친환경 인증 투어들이 주목받고 있다.<br />
<br />
1. 강에서 배우는 생태 여행, 트위드 에코 크루즈(Tweed Eco Cruises) (https://www.tweedecocruises.com/)<br />
<br />
트위드 에코 크루즈는 호주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친환경 크루즈로, 폐기물과 오염을 최소화하며 지역 환경 보전 활동을 지원한다. 부시 터커(호주 원주민 음식 문화 체험) 및 크랩 크루즈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생태 활동을 즐기고, 전문 가이드가 강의 생태계와 지역 특산물에 대해 설명한다.<br />
<br />
2. 대자연의 교실, 블루 마운틴(Blue Mountain) (https://www.visitnsw.com/kr/destinations/blue-mountains)<br />
<br />
블루 마운틴은 가족 여행자에게 이상적인 자연 학습 공간이다. 시닉 월드(Scenic World) (https://www.scenicworld.com.au/)의 다양한 탑승 시설과 유모차 이동이 가능한 시닉 워크웨이는 어린 자녀와 함께하기에 적합하다. 더욱 깊이 있는 체험을 원한다면 전문 가이드와 함께하는 트레드 라이틀리 에코 투어(Tread Lightly Eco Tour) (https://www.treadlightly.com.au/)를 추천한다. 트레킹을 통해 고대 열대우림과 폭포, 원주민 유적지를 탐험할 수 있다.<br />
<br />
3. 보호에서 시작된 만남, 포트 스티븐스 코알라 보호구역(Port Stephens Koala Sanctuary) (https://www.portstephenskoalasanctuary.com.au/)<br />
<br />
포트 스티븐스에 위치한 코알라 보호구역은 시드니 CBD에서 약 2시간 30분 거리에 자리한 숲속 보호 공간으로, 코알라 보호에 직접 기여하며 자연 서식지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여행지다. 방문객들은 체험형 탐방로를 따라 유칼립투스 숲을 거닐며 코알라의 생태와 보호의 중요성을 배운다. 코알라 병원에서는 아픈 코알라의 치료와 재활 과정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으며, 225미터 길이의 스카이워크에서는 나무 높이에서 회복 중인 코알라를 만나보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코알라 보호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br />
<br />
4. 바다와 교감하는 특별한 경험,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Dolphin Swim Australia) (https://www.dolphinswimaustralia.com.au/) <br />
<br />
포트 스티븐스는 140마리 이상의 돌고래가 서식하는 지역으로, 야생에서 돌고래와 함께 수영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돌핀 스윔 오스트레일리아는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 유일하게 허가받은 야생 돌고래 수영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양 공원 내에서 엄격한 보호 기준을 준수한다. 돌고래 보호 활동과 해양 생태 교육도 함께 진행되며, 활기 넘치는 바다 돌고래와 함께 잊지 못할 경험을 제공한다.<br />
<br />
5. 농장에서 만나는 친환경 힐링, 아이리스 로지 알파카(Iris Lodge Alpacas) (https://www.irislodgealpacas.com/)<br />
<br />
센트럴 코스트에 위치한 아이리스 로지(Iris Lodge)는 생태관광 인증을 받은 가족 운영 농장으로, 알파카와 함께하는 특별한 브런치 체험을 제공한다. 토종 식물 복원, 외래종 제거 등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생물 다양성 보전에도 기여하고 있는 이 농장에서 방문객들은 알파카, 라마, 양, 말 등 다양한 동물들과 직접 교감할 수 있다. 시드니에서 차로 약 1시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가족 여행객에게 자연과 교감하는 친환경 힐링 경험을 선사한다.<br />
<br />
6. 가장 지속 가능한 미식 체험,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Sydney Oyster Farm Tour) (https://www.sydneyoystertours.com/)<br />
<br />
굴 양식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은 지속 가능한 양식 방식으로 평가받는다. 혹스베리(Hawkesbury River) 강에서 진행되는 시드니 굴 양식장 투어에서는 양식 과정을 직접 보고, 강에서 바로 수확한 신선한 굴을 맛볼 수 있다. 수질 보호를 위한 다양한 친환경 활동도 함께 소개된다.<br />
<br />
자연이 가장 아름다운 계절, 뉴사우스웨일즈주에서는 여행이 곧 배움이 된다. 가족과 함께 걷고, 보고, 느끼는 친환경 여행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 더 깊이 연결되는 시간을 선사한다.<br />
<br />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소개<br />
<br />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Destination NSW)은 뉴사우스웨일즈(NSW) 주정부 내에서 방문경제(Visitor Economy)를 대표하고 주도하는 기관으로, 주정부 차원의 통합적 접근을 통해 방문경제 성장 전략을 이끌고 있다. Destination NSW는 정부 및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NSW Visitor Economy Strategy 2030’의 실행을 주도하며, 전략적 연구와 정책 개발, 이해관계자 협력, 상업적 파트너십, 관광 및 이벤트 투자, 비즈니스 지원, 마케팅 활동을 통해 NSW 전역의 관광 산업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또한 Destination NSW는 국제 및 국내 회의, 인센티브 여행, 기업 행사, 전시회를 유치하기 위해 설립된 비즈니스 이벤트 전담 기관인 Business Events Sydney(BESydney)의 주요 투자 기관으로, NSW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주뉴사우스웨일즈주관광청 홍보대행 디엑스퍼트그룹 민지혜 실장 02-6949.153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709065_20260219131552_9412460167.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8</guid>
		<title><![CDATA[서플러스글로벌, SEMICON KOREA 2026서 세미마켓 사용자 급증… 3일간 800명 현장 가입]]></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세미콘 코리아 2026’ 서플러스글로벌 부스에서 임직원들이 전시회 개막 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서플러스글로벌이 국내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 참가를 계기로 자사 B2B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의 사용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

지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약 3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서플러스글로벌 부스를 찾았으며, 이 중 800명 이상이 현장에서 세미마켓 회원으로 가입했다. 단기간 내 이뤄진 대규모 사용자 유입은 레거시(성숙공정) 장비·부품 거래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

특히 가입자 중에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임직원과 공정·유지보수 엔지니어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장비 운용과 구매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실무 인력들이 플랫폼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세미마켓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평가다.

오프라인 전시를 계기로 온라인 플랫폼 유입 역시 동반 확대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6월 오픈 직후 일평균 방문자 수가 1500명 수준이었으나 최근 두 달 사이 4000명 수준으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제 장비·부품 실수요자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며, 연내 플랫폼 트래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일평균 2만 명 수준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세미마켓 가입 회원들은 신규 등록되는 레거시 반도체 장비·부품 정보와 수요 기반 추천 정보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회사 측은 광고성 홍보가 아닌 실시간 매물 동향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정보를 개인화해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전시 현장에서 확인한 상담 및 가입 흐름을 종합해 볼 때 올 하반기 레거시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의 글로벌 수요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세미마켓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래 참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플러스글로벌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미콘 차이나(SEMICON CHINA) 2026’ 전시회 참가를 준비 중이다.

서플러스글로벌 소개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돼 반도체 중고 장비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회사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ATE, 패키징, LED, 디스플레이까지 전자 산업에 필요한 전 품목의 중고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영역은 전 세계 중고 장비에 대한 ‘as-is, where is’ 판매며, refurbishment, reconfiguration, remarketing, valuation, rental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산호세), 중국(상하이), 대만(신쥬), 일본(도쿄), 유럽(뮌헨), 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이 있다.

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과장 031-728-140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0989001_20260219182828_608804793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세미콘 코리아 2026’ 서플러스글로벌 부스에서 임직원들이 전시회 개막 전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서플러스글로벌이 국내 최대 반도체 산업 전시회 ‘세미콘 코리아(SEMICON KOREA) 2026’ 참가를 계기로 자사 B2B 플랫폼 ‘세미마켓(SemiMarket)’의 사용자 기반을 대폭 확대했다.<br />
<br />
지난 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세미콘 코리아 2026’에서 약 3000명의 업계 관계자가 서플러스글로벌 부스를 찾았으며, 이 중 800명 이상이 현장에서 세미마켓 회원으로 가입했다. 단기간 내 이뤄진 대규모 사용자 유입은 레거시(성숙공정) 장비·부품 거래의 디지털 전환 수요가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로 해석된다.<br />
<br />
특히 가입자 중에는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임직원과 공정·유지보수 엔지니어들이 다수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장비 운용과 구매 의사결정에 관여하는 실무 인력들이 플랫폼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세미마켓의 실질적 활용 가능성을 현장에서 확인했다는 평가다.<br />
<br />
오프라인 전시를 계기로 온라인 플랫폼 유입 역시 동반 확대되는 모습이다. 지난해 6월 오픈 직후 일평균 방문자 수가 1500명 수준이었으나 최근 두 달 사이 4000명 수준으로 증가했다. 회사 측은 실제 장비·부품 실수요자 유입이 늘어나고 있다며, 연내 플랫폼 트래픽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일평균 2만 명 수준까지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또한 세미마켓 가입 회원들은 신규 등록되는 레거시 반도체 장비·부품 정보와 수요 기반 추천 정보를 정기적으로 받아볼 수 있다. 회사 측은 광고성 홍보가 아닌 실시간 매물 동향과 시장 흐름을 반영한 데이터 기반 정보를 개인화해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김정웅 서플러스글로벌 대표는 “전시 현장에서 확인한 상담 및 가입 흐름을 종합해 볼 때 올 하반기 레거시 반도체 장비 및 부품의 글로벌 수요는 점진적인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며 “세미마켓을 중심으로 글로벌 거래 참여자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서플러스글로벌은 오는 3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세미콘 차이나(SEMICON CHINA) 2026’ 전시회 참가를 준비 중이다.<br />
<br />
서플러스글로벌 소개<br />
<br />
서플러스글로벌은 2000년 설립돼 반도체 중고 장비를 전문적으로 유통하고 있는 회사다. 반도체 전공정 장비, ATE, 패키징, LED, 디스플레이까지 전자 산업에 필요한 전 품목의 중고 장비를 취급하고 있다. 주요 서비스 영역은 전 세계 중고 장비에 대한 ‘as-is, where is’ 판매며, refurbishment, reconfiguration, remarketing, valuation, rental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한국에 본사를 두고, 미국(산호세), 중국(상하이), 대만(신쥬), 일본(도쿄), 유럽(뮌헨), 싱가포르에 해외 법인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플러스글로벌 마케팅 매니저  이수나 과장 031-728-140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0989001_20260219182828_608804793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7</guid>
		<title><![CDATA[사상 최대 규모로 마쿠하리 멧세와 오사카에서 열리는 ‘앙상블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야간 공연, 일본 전국 및 해외 영화관에서 라이브 생중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7"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공연 생중계 포스터‘앙상블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야간 공연이 오는 3월 13일(금), 14일(토), 15일(일), 16일(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과 4월 24일(금), 25일(토), 26일(일) 오사카의 인텍스 오사카(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본 공연은 일본 전역 및 해외 영화관에서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많은 팬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육성 게임 ‘앙상블스타즈!!’의 기념비적인 10번째 버추얼 라이브 투어를 맞아 DREAM LIVE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모든 ES 사무소 소속 아이돌이 집결해 장관을 이루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fine, Trickstar, 유성대(流星隊), ALKALOID, Eden, Valkyrie, 2wink, Crazy:B, UNDEAD, Ra*bits, 홍월(紅月), Knights, Switch, MaM, Special for Princess!, MELLOW DEAR US를 포함한 총 16개 유닛, 58명의 아이돌이 출연한다.

Live Viewing Japan은 마쿠하리 멧세에서 4일, 오사카에서 3일 총 7일간의 야간 공연을 매일 영화관에서 라이브 중계한다. 총 16개 유닛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생생한 밴드 연주를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 출연 유닛

fine, Trickstar, 유성대(流星隊), ALKALOID, Eden, Valkyrie, 2wink, Crazy:B, UNDEAD, Ra*bits, 홍월(紅月), Knights, Switch, MaM, Special for Princess!, MELLOW DEAR US

◇ 라이브 중계 개요

· 공연명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Live Viewing
· 주최：©2021 Happy Elements K.K / Ensemble Stars!! DREAM LIVE Project
· 배급：Live Viewing Japan Inc. / LIVE VIEWING ENTERTAINMENT Pte. Ltd.

· 중계 일정
마쿠하리 공연
2026년 3월 13일(금) 17:00(HK/TW) / 18:00(KR) 
2026년 3월 14일(토) 17:00(HK/TW) / 18:00(KR) 
2026년 3월 15일(일) 15:30(HK/TW) / 16:30(KR) 
2026년 3월 16일(월) 15:30(HK/TW) / 16:30(KR) 
 
오사카 공연
2026년 4월 24일(금) 17:00(HK/TW) / 18:00(KR) 
2026년 4월 25일(토) 17:00(HK/TW) / 18:00(KR) 
2026년 4월 26일(일) 15:00(HK/TW) / 16:00(KR) 

· 마쿠하리 공연 상영관
홍콩 : MCL Telford Cinema, MCL K11 ART HOUSE
한국 : CGV 용산, CGV 영등포, CGV 왕십리, CGV 서면
대만 : Vie Show Cinemas Taipei HsinYi, Vie Show Cinemas Taichung Taroko Mall, Vie Show Cinemas Kaohsiung FE21

※ 관람객 기념품(오리지널 포스트카드)은 라이브 중계 당일 티켓에 기재된 영화관에서만 배부된다. 타 영화관이나 추후 수령은 불가능하다.
※ 기념품 교환은 불량품인 경우에 한한다.

◇ 상영 안내

· 본 상영은 실제 라이브처럼 관객이 함께 즐기는 형태로 진행된다. 상영 중에는 박수나 환호가 발생할 수 있다.
· 라이브 중계 특성상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영상이나 음향이 끊기거나 불안정할 수 있다.
· 카메라·휴대전화 등 어떤 기기로도 상영 화면의 녹음, 녹화, 촬영 행위는 엄격히 금지된다. 또한 무단으로 온라인에 업로드 및 공유할 경우 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상영관 내에서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촬영된 자료는 즉시 삭제되고 퇴장 조치된다. 이때 티켓 요금 등은 일절 환불되지 않는다.
· 지진 및 재해 경보 발령 시 상황에 따라 안전상의 이유로 상영이 중단될 수 있다.

◇ 영화관 안내

· 각 영화관에서 공지된 상영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예정 종료 시간을 크게 초과할 경우 중간에 상영 종료될 수 있다.
· 영화관 내에서 기록 및 취재 목적으로 촬영이 이뤄질 수 있으며,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각종 매체에서 사용될 수 있다.

※ 극장의 좌석 배치 여건상 일행과 떨어진 좌석으로 배정될 수 있다.
※ 위 안내 내용은 제반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공식 사이트 : https://ensemble-stars.jp/sutarai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Live Viewing 공식 사이트 : https://liveviewing.jp/overseas/dreamlive-10th-overseas

◇ 이미지 사용에 관한 주의사항

이미지를 자르거나 편집해 사용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

LIVE VIEWING JAPAN INC 소개

LIVE VIEWING JAPAN은 일본 및 해외 영화관 등 공연장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콘서트, 연극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생중계한다. 또한 영화, 콘서트 필름, 다큐멘터리 등 녹화 콘텐츠의 기획 및 배급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새로운 지식재산권(IP)의 기획, 개발,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LIVE VIEWING JAPAN Inc. EMIKA KUSUNOKI 03-6271-435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869432938_20260215185750_796160066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공연 생중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앙상블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야간 공연이 오는 3월 13일(금), 14일(토), 15일(일), 16일(월)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 국제 전시장과 4월 24일(금), 25일(토), 26일(일) 오사카의 인텍스 오사카(INTEX OSAKA)에서 개최된다. 본 공연은 일본 전역 및 해외 영화관에서도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많은 팬의 사랑을 받는 아이돌 육성 게임 ‘앙상블스타즈!!’의 기념비적인 10번째 버추얼 라이브 투어를 맞아 DREAM LIVE 역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모든 ES 사무소 소속 아이돌이 집결해 장관을 이루는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fine, Trickstar, 유성대(流星隊), ALKALOID, Eden, Valkyrie, 2wink, Crazy:B, UNDEAD, Ra*bits, 홍월(紅月), Knights, Switch, MaM, Special for Princess!, MELLOW DEAR US를 포함한 총 16개 유닛, 58명의 아이돌이 출연한다.<br />
<br />
Live Viewing Japan은 마쿠하리 멧세에서 4일, 오사카에서 3일 총 7일간의 야간 공연을 매일 영화관에서 라이브 중계한다. 총 16개 유닛의 개성 넘치는 스타일과 화려한 퍼포먼스, 그리고 생생한 밴드 연주를 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사운드로 즐기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br />
<br />
◇ 출연 유닛<br />
<br />
fine, Trickstar, 유성대(流星隊), ALKALOID, Eden, Valkyrie, 2wink, Crazy:B, UNDEAD, Ra*bits, 홍월(紅月), Knights, Switch, MaM, Special for Princess!, MELLOW DEAR US<br />
<br />
◇ 라이브 중계 개요<br />
<br />
· 공연명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Live Viewing<br />
· 주최：©2021 Happy Elements K.K / Ensemble Stars!! DREAM LIVE Project<br />
· 배급：Live Viewing Japan Inc. / LIVE VIEWING ENTERTAINMENT Pte. Ltd.<br />
<br />
· 중계 일정<br />
마쿠하리 공연<br />
2026년 3월 13일(금) 17:00(HK/TW) / 18:00(KR) <br />
2026년 3월 14일(토) 17:00(HK/TW) / 18:00(KR) <br />
2026년 3월 15일(일) 15:30(HK/TW) / 16:30(KR) <br />
2026년 3월 16일(월) 15:30(HK/TW) / 16:30(KR) <br />
 <br />
오사카 공연<br />
2026년 4월 24일(금) 17:00(HK/TW) / 18:00(KR) <br />
2026년 4월 25일(토) 17:00(HK/TW) / 18:00(KR) <br />
2026년 4월 26일(일) 15:00(HK/TW) / 16:00(KR) <br />
<br />
· 마쿠하리 공연 상영관<br />
홍콩 : MCL Telford Cinema, MCL K11 ART HOUSE<br />
한국 : CGV 용산, CGV 영등포, CGV 왕십리, CGV 서면<br />
대만 : Vie Show Cinemas Taipei HsinYi, Vie Show Cinemas Taichung Taroko Mall, Vie Show Cinemas Kaohsiung FE21<br />
<br />
※ 관람객 기념품(오리지널 포스트카드)은 라이브 중계 당일 티켓에 기재된 영화관에서만 배부된다. 타 영화관이나 추후 수령은 불가능하다.<br />
※ 기념품 교환은 불량품인 경우에 한한다.<br />
<br />
◇ 상영 안내<br />
<br />
· 본 상영은 실제 라이브처럼 관객이 함께 즐기는 형태로 진행된다. 상영 중에는 박수나 환호가 발생할 수 있다.<br />
· 라이브 중계 특성상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영상이나 음향이 끊기거나 불안정할 수 있다.<br />
· 카메라·휴대전화 등 어떤 기기로도 상영 화면의 녹음, 녹화, 촬영 행위는 엄격히 금지된다. 또한 무단으로 온라인에 업로드 및 공유할 경우 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상영관 내에서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촬영된 자료는 즉시 삭제되고 퇴장 조치된다. 이때 티켓 요금 등은 일절 환불되지 않는다.<br />
· 지진 및 재해 경보 발령 시 상황에 따라 안전상의 이유로 상영이 중단될 수 있다.<br />
<br />
◇ 영화관 안내<br />
<br />
· 각 영화관에서 공지된 상영 시간은 변경될 수 있다. 또한 공연이 예정 종료 시간을 크게 초과할 경우 중간에 상영 종료될 수 있다.<br />
· 영화관 내에서 기록 및 취재 목적으로 촬영이 이뤄질 수 있으며, 촬영된 영상과 사진은 각종 매체에서 사용될 수 있다.<br />
<br />
※ 극장의 좌석 배치 여건상 일행과 떨어진 좌석으로 배정될 수 있다.<br />
※ 위 안내 내용은 제반 사정에 따라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다. <br />
<br />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공식 사이트 : https://ensemble-stars.jp/sutarai<br />
※ 앙상블 스타즈!! DREAM LIVE Tour 10th ALL STARS!! Live Viewing 공식 사이트 : https://liveviewing.jp/overseas/dreamlive-10th-overseas<br />
<br />
◇ 이미지 사용에 관한 주의사항<br />
<br />
이미지를 자르거나 편집해 사용하는 것은 금지돼 있다.<br />
<br />
LIVE VIEWING JAPAN INC 소개<br />
<br />
LIVE VIEWING JAPAN은 일본 및 해외 영화관 등 공연장과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콘서트, 연극 등 라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생중계한다. 또한 영화, 콘서트 필름, 다큐멘터리 등 녹화 콘텐츠의 기획 및 배급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과 게임 등 새로운 지식재산권(IP)의 기획, 개발, 운영도 추진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LIVE VIEWING JAPAN Inc. EMIKA KUSUNOKI 03-6271-435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869432938_20260215185750_796160066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6</guid>
		<title><![CDATA[‘기술사 별따기 특급작전’ 건축편에 이어 토목편 출간… 현역 기술사 9인의 특급 합격 노하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기술사 별따기 특급작전 - 토목편’ 표지건설 분야 전문 출판 브랜드 하우북스가 지난해 출간된 ‘건축편’에 이어 ‘기술사 합격 STORY’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기술사 별따기 특급작전 - 토목편’을 출간했다.

이번 신간은 ‘토목은 인류의 삶을 담는 그릇을 만드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토목품질, 토목시공,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도로 및 공항, 상하수도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역 기술사 9인이 집필에 참여했다. 이들은 방대한 이론서만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현장과 시험장 사이의 간극을 메워 줄 ‘진짜 공부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별화된 특징을 갖추고 있다.

첫째, 시리즈의 정체성을 잇는 ‘7문 7답’ 실전 전략이다. △퇴근 후 학습 시간 확보 전략 △실무와 수험의 접점 찾기 △채점관을 사로잡는 답안지 구조화 노하우 △면접 준비 과정 등 수험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7가지 핵심 질문에 대해 저자들이 직접 답한다. 독자들은 9인의 서로 다른 접근법을 비교하며 자신에게 최적화된 합격 전략을 찾을 수 있다.

둘째, 현장감이 살아 숨쉬는 ‘족집게 TIP’이다. 저자들은 ‘답안지는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책임과 노력으로 쌓아 올린 기술인의 삶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현장 경험을 답안지에 어떻게 녹여내고 차별화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셋째, 모바일 학습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이다. 현장 이동이 잦은 건설 기술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열람이 가능하다. 검색과 북마크 기능을 통해 필요한 기술 키워드나 합격 노하우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돕는다.

하우북스 측은 이번 토목편은 건축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격의 문턱에서 딱 2%가 부족해 고민하던 예비 기술사들에게는 명쾌한 해답이, 현장을 지키는 동료 기술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우북스는 건설 기술인들의 성장을 돕는 ‘기술사 합격 STORY’ 시리즈를 통해 현장의 전문성을 콘텐츠화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언론연락처: 하우북스  출판팀 이종선 부장 051-790-995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25773765_20260219161805_731789647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기술사 별따기 특급작전 - 토목편’ 표지</figcaption></figure></div>건설 분야 전문 출판 브랜드 하우북스가 지난해 출간된 ‘건축편’에 이어 ‘기술사 합격 STORY’ 시리즈의 두 번째 도서인 ‘기술사 별따기 특급작전 - 토목편’을 출간했다.<br />
<br />
이번 신간은 ‘토목은 인류의 삶을 담는 그릇을 만드는 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토목품질, 토목시공,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도로 및 공항, 상하수도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현역 기술사 9인이 집필에 참여했다. 이들은 방대한 이론서만으로는 결코 채울 수 없는 현장과 시험장 사이의 간극을 메워 줄 ‘진짜 공부법’을 아낌없이 공개한다.<br />
<br />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차별화된 특징을 갖추고 있다.<br />
<br />
첫째, 시리즈의 정체성을 잇는 ‘7문 7답’ 실전 전략이다. △퇴근 후 학습 시간 확보 전략 △실무와 수험의 접점 찾기 △채점관을 사로잡는 답안지 구조화 노하우 △면접 준비 과정 등 수험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7가지 핵심 질문에 대해 저자들이 직접 답한다. 독자들은 9인의 서로 다른 접근법을 비교하며 자신에게 최적화된 합격 전략을 찾을 수 있다.<br />
<br />
둘째, 현장감이 살아 숨쉬는 ‘족집게 TIP’이다. 저자들은 ‘답안지는 지식의 나열이 아니라 책임과 노력으로 쌓아 올린 기술인의 삶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단순히 이론을 암기하는 차원을 넘어 자신의 현장 경험을 답안지에 어떻게 녹여내고 차별화할 것인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br />
<br />
셋째, 모바일 학습에 최적화된 ePUB 전자책이다. 현장 이동이 잦은 건설 기술인들의 특성을 고려해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언제 어디서든 열람이 가능하다. 검색과 북마크 기능을 통해 필요한 기술 키워드나 합격 노하우를 즉시 확인할 수 있어 효율적인 시간 관리를 돕는다.<br />
<br />
하우북스 측은 이번 토목편은 건축편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합격의 문턱에서 딱 2%가 부족해 고민하던 예비 기술사들에게는 명쾌한 해답이, 현장을 지키는 동료 기술인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하우북스는 건설 기술인들의 성장을 돕는 ‘기술사 합격 STORY’ 시리즈를 통해 현장의 전문성을 콘텐츠화하는 작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하우북스  출판팀 이종선 부장 051-790-995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25773765_20260219161805_731789647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5</guid>
		<title><![CDATA[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5" rel="related"/>
		<description><![CDATA[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의 의약 정보 사이트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Web+Seminar)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총 10명의 내분비 내과 전문 개원의를 초청해 1차 의료기관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의 첫 강의는 2월 25일 윤당내과 윤태승 연자의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첫 강의를 시작으로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학술 정보를 총정리하는 주제로 웨비나가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진료 현장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동료 개원의를 연자로 섭외해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임상적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시의성 있는 학술 주제를 선택해 의료계 최신 이슈를 선제적으로 반영했다.

웨비나는 2월 25일부터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GC녹십자의 의약 정보 사이트인 GC Connect에서 시청할 수 있다. 참가를 위해서는 GC Connect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사이트 내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번 심포지엄 주제 구성에 참여한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마주하는 내분비 질환 환자들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웨비나의 핵심 주제들을 제안하게 됐다”며 “현장의 눈높이에서 임상적 해법을 공유함으로써 동료 의료진분들과 함께 진료의 질을 높여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GC녹십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 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지견’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분들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자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1621_976431822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C녹십자, 의료진 대상 ‘GC ENDO Bridge Symposium’ 릴레이 웨비나 개최</figcaption></figure></div>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오는 25일부터 4월 29일까지 자사의 의약 정보 사이트인 GC Connect를 통해 ‘내분비 5대 핵심 질환에 대한 최신 지견의 실제 진료 현장 및 임상적 해법’을 주제로 릴레이 웨비나(Web+Seminar)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br />
<br />
이번 웨비나에서는 총 10명의 내분비 내과 전문 개원의를 초청해 1차 의료기관 진료 현장에 최적화된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웨비나의 첫 강의는 2월 25일 윤당내과 윤태승 연자의 ‘2025 대한당뇨병학회(KDA) 진료지침 및 미국당뇨병학회(ADA) 가이드라인 기반 당뇨병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시작한다.<br />
<br />
첫 강의를 시작으로 갑상선 질환 관리, 비만 약물 치료 전략, 골대사(골다공증), 대사증후군(CKM 신드롬) 등 내분비 5대 핵심 질환 학술 정보를 총정리하는 주제로 웨비나가 진행될 예정이다.<br />
<br />
특히 진료 현장의 특성을 잘 이해하는 동료 개원의를 연자로 섭외해 의료기관에서 환자 진료 시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에 대한 임상적 해법을 제시한다는 점이 특징이며, 시의성 있는 학술 주제를 선택해 의료계 최신 이슈를 선제적으로 반영했다.<br />
<br />
웨비나는 2월 25일부터 매주 오후 1시에 진행되며, GC녹십자의 의약 정보 사이트인 GC Connect에서 시청할 수 있다. 참가를 위해서는 GC Connect 사이트에서 사전 등록이 필요하며, 사이트 내에서 ‘다시보기’ 서비스도 제공된다.<br />
<br />
이번 심포지엄 주제 구성에 참여한 천안엔도내과 윤석기 원장은 “1차 의료기관에서 매일 마주하는 내분비 질환 환자들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 싶어 이번 웨비나의 핵심 주제들을 제안하게 됐다”며 “현장의 눈높이에서 임상적 해법을 공유함으로써 동료 의료진분들과 함께 진료의 질을 높여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GC녹십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이론적 논의를 넘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환자 치료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실무적 지견’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분들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학술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환자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C녹십자 홍보팀 나윤재 대리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1621_976431822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17: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4</guid>
		<title><![CDATA[삼성전자, KT·키사이트와 6G 핵심 주파수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 검증 성공]]></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서울 우면동 소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삼성전자가 KT,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eXtreme-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

※ 키사이트: 전자 계측 및 테스트 측정 솔루션 기업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기지국 시제품을 개발하고, KT가 실제와 유사하게 조성한 통신 환경에서 키사이트의 시험용 6G 단말기로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

그 결과 연구진은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3Gbps의 다운링크 속도 달성에 성공하며, 7GHz 대역의 기술적 과제를 극복하고 6G 통신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6G 핵심 후보 주파수 7GHz에서 업계 최고 속도의 데이터 전송 검증 

이번 검증에 사용된 7GHz 대역은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6G 핵심 후보 주파수로 상용화된 5G의 3.5GHz 대역보다 넓은 대역폭과 함께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
 
하지만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장애물에 의해 통신 신호가 더 쉽게 방해받고 범위도 줄어드는 약점이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이 필수적으로, 이를 적용하면 7GHz 대역에서도 5G에 버금가는 통신 범위에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KT, 키사이트는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를 활용한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8개의 데이터 스트림을 동시에 전송하는 검증을 진행했다.

그 결과 5G보다 약 2배 빠른 최고 3Gbps의 다운링크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록해 업계 최고 속도를 달성했다.

이번 성과는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XR 등 다양한 분야에서 6G 통신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삼성전자 정진국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은 “KT, 키사이트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의 혁신적인 전송 속도 향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6G 시대의 다양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이 실현되도록 미래 네트워크 기술 확보를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T 이종식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은 “이번 검증은 6G 상용화 준비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7GHz 대역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용량 확보를 통해 초고속·몰입형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반 기술을 마련하게 됐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미래 네트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키사이트 카일라쉬 나라야난(Kailash Narayanan) 통신솔루션사업부 사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상용화 사이의 간극을 해소했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차세대 무선 통신 기술 혁신에 기여해 고객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통신 사업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0703_391139025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삼성전자 차세대통신연구센터와 KT 연구진이 서울 우면동 소재 삼성전자 서울R&D캠퍼스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검증하고 있다</figcaption></figure></div>삼성전자가 KT,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 키사이트)와 함께 6G 통신 표준 핵심 주파수인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eXtreme-Multiple Input Multiple Output) 기술을 성공적으로 검증했다.<br />
<br />
※ 키사이트: 전자 계측 및 테스트 측정 솔루션 기업<br />
<br />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은 여러 개의 안테나를 하나의 시스템에 통합함으로써 신호의 효율성을 극대화해 데이터 처리량을 증가시키는 기술이다.<br />
<br />
삼성전자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을 적용한 기지국 시제품을 개발하고, KT가 실제와 유사하게 조성한 통신 환경에서 키사이트의 시험용 6G 단말기로 기술 검증을 진행했다.<br />
<br />
그 결과 연구진은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데이터를 전송할 때 업계 최고 수준인 최대 3Gbps의 다운링크 속도 달성에 성공하며, 7GHz 대역의 기술적 과제를 극복하고 6G 통신의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br />
<br />
6G 핵심 후보 주파수 7GHz에서 업계 최고 속도의 데이터 전송 검증 <br />
<br />
이번 검증에 사용된 7GHz 대역은 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6G 핵심 후보 주파수로 상용화된 5G의 3.5GHz 대역보다 넓은 대역폭과 함께 더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대할 수 있다.<br />
 <br />
하지만 주파수가 높아질수록 장애물에 의해 통신 신호가 더 쉽게 방해받고 범위도 줄어드는 약점이 있다. <br />
<br />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 기술이 필수적으로, 이를 적용하면 7GHz 대역에서도 5G에 버금가는 통신 범위에서 빠른 데이터 전송 속도를 구현할 수 있다.<br />
<br />
삼성전자, KT, 키사이트는 7GHz 대역에서 초고집적 다중 안테나를 활용한 기지국에서 사용자 단말기로 8개의 데이터 스트림을 동시에 전송하는 검증을 진행했다.<br />
<br />
그 결과 5G보다 약 2배 빠른 최고 3Gbps의 다운링크 데이터 전송 속도를 기록해 업계 최고 속도를 달성했다.<br />
<br />
이번 성과는 데이터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AI, XR 등 다양한 분야에서 6G 통신을 구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삼성전자 정진국 차세대통신연구센터장은 “KT, 키사이트와의 협력을 통해 차세대 통신의 혁신적인 전송 속도 향상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향후 6G 시대의 다양한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이 실현되도록 미래 네트워크 기술 확보를 지속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br />
<br />
KT 이종식 미래네트워크연구소장은 “이번 검증은 6G 상용화 준비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7GHz 대역에서 안정적이고 높은 용량 확보를 통해 초고속·몰입형 서비스 구현에 필요한 핵심 기반 기술을 마련하게 됐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미래 네트워크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br />
<br />
키사이트 카일라쉬 나라야난(Kailash Narayanan) 통신솔루션사업부 사장은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연구와 상용화 사이의 간극을 해소했다”며 “삼성전자와 함께 차세대 무선 통신 기술 혁신에 기여해 고객 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br />
<br />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통신 사업자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삼성전자 커뮤니케이션실 김주연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0703_391139025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12:5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3</guid>
		<title><![CDATA[LG화학, IDMC로부터 두경부암 신약 3상 ‘지속 진행’ 권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3" rel="related"/>
		<description><![CDATA[LG화학 로고LG화학은 20일 회사의 미국 항암 사업을 담당하는 아베오(AVEO)가 임상 3상 진행 중인 파이클라투주맙(ficlatuzumab)의 적절 투여 용량으로 최대 함량인 20mg/kg을 최종 선정하고, 임상시험을 지속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임상 진행 단계에서 회사와 독립적으로 맹검(blinded) 정보에 접근할 권한을 가진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가 파이클라투주맙 3상 시험(FIERCE-HN)의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2개의 시험 용량 중 최대 함량인 20mg/kg을 최종 선정하고 임상시험 진행을 지속 이어갈 것을 권고하면서 이뤄졌다.
 
FIERCE-HN 스터디는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면역관문억제제를 단일 요법으로 순차적 투약했거나 병용 투약했던 HPV(human papillomavirus,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음성(negative)인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파이클라투주맙 및 세툭시맙(cetuximab) 병용요법과 위약 및 세툭시맙 병용요법을 비교 평가하는 시험이다.
 
최소 410명에서 최대 500명을 모집해 치료 시작부터 사망에 이르는 기간인 전체 생존 기간(OS) 등을 살펴볼 계획이며 현재 한국, 미국, 유럽 등 다 국가에서 시험자를 기계획한 대로 모집 중이다.
 
파이클라투주맙은 종양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간세포 성장인자(HGF)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을 지닌 단일클론항체 기반 표적항암제이다.
 
이번 임상에 책임 연구자로 참여 중인 조지 워싱턴대 암센터장 줄리 바우만(Julie E. Bauman) 박사는 “파이클라투주맙 기반 병용요법의 잠재적 임상 이점을 확인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선 중요한 순간”이라며 “최적 투약용량 확정을 통해 임상시험이 한층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혁신 의약품의 개발을 통해 암 환자의 치료를 개선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바탕으로 파이클라투주맙의 임상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4740_2424035039.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LG화학 로고</figcaption></figure></div>LG화학은 20일 회사의 미국 항암 사업을 담당하는 아베오(AVEO)가 임상 3상 진행 중인 파이클라투주맙(ficlatuzumab)의 적절 투여 용량으로 최대 함량인 20mg/kg을 최종 선정하고, 임상시험을 지속 진행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결정은 임상 진행 단계에서 회사와 독립적으로 맹검(blinded) 정보에 접근할 권한을 가진 ‘독립적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DMC)’가 파이클라투주맙 3상 시험(FIERCE-HN)의 중간 결과를 바탕으로 2개의 시험 용량 중 최대 함량인 20mg/kg을 최종 선정하고 임상시험 진행을 지속 이어갈 것을 권고하면서 이뤄졌다.<br />
 <br />
FIERCE-HN 스터디는 백금 기반 항암화학요법과 면역관문억제제를 단일 요법으로 순차적 투약했거나 병용 투약했던 HPV(human papillomavirus, 사람유두종 바이러스) 음성(negative)인 두경부암 환자를 대상으로 파이클라투주맙 및 세툭시맙(cetuximab) 병용요법과 위약 및 세툭시맙 병용요법을 비교 평가하는 시험이다.<br />
 <br />
최소 410명에서 최대 500명을 모집해 치료 시작부터 사망에 이르는 기간인 전체 생존 기간(OS) 등을 살펴볼 계획이며 현재 한국, 미국, 유럽 등 다 국가에서 시험자를 기계획한 대로 모집 중이다.<br />
 <br />
파이클라투주맙은 종양 성장과 전이에 관여하는 간세포 성장인자(HGF)의 작용을 억제하는 기전을 지닌 단일클론항체 기반 표적항암제이다.<br />
 <br />
이번 임상에 책임 연구자로 참여 중인 조지 워싱턴대 암센터장 줄리 바우만(Julie E. Bauman) 박사는 “파이클라투주맙 기반 병용요법의 잠재적 임상 이점을 확인하는 데 한 걸음 더 다가선 중요한 순간”이라며 “최적 투약용량 확정을 통해 임상시험이 한층 빠르게 진행되길 바란다”고 말했다.<br />
 <br />
손지웅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혁신 의약품의 개발을 통해 암 환자의 치료를 개선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며 “이번 의미 있는 성과를 바탕으로 파이클라투주맙의 임상적 가치를 규명하는 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LG화학 커뮤니케이션팀 김주남 책임 02-6987-410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94740_2424035039.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47:4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2</guid>
		<title><![CDATA[마우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 공급]]></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마우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 공급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32WM-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 멀티프로토콜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PIC32WM-BZ6는 고집적 저전력 (https://resources.mouser.com/low-power) 모듈로, 멀티프로토콜 제품의 개발을 간소화하고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턴키 솔루션은 산업 (https://resources.mouser.com/industrial)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https://resources.mouser.com/iot) 기기와 냉난방공조(HVAC) (https://resources.mouser.com/hvac) 시스템,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텔레매틱스 및 소비가전 (https://resources.mouser.com/consumer) 애플리케이션 등에 적합하다.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의 PIC32WM-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 모듈은 강력한 PIC32CX-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cx-bz6-soc) 시스템온칩(SoC)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more-topics/matter-protocol), 그리고 독자적인 스마트 홈 (https://resources.mouser.com/smart-home) 메시 네트워킹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한 이 모듈은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날로그 주변장치를 비롯해 첨단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는 터치 및 그래픽 기능도 갖추고 있다. PIC32WM-BZ6 MCU는 128MHz Arm® Cortex-M4F 프로세서와 2MB 플래시 메모리 (https://resources.mouser.com/memory), 512KB RAM을 탑재하고 있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 진화하는 표준에 대응하기에 적합하다. 사전 인증을 획득한 PIC32WM-BZ6 모듈은 RF 프런트 엔드와 안테나, 수동 (https://resources.mouser.com/passive) 부품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통합이 매우 용이하다. 이 MCU 모듈은 변경 불가능한 RoT(root of trust) 기반의 보안 부팅과 고성능 AES, SHA, RSA 및 ECC 암호화 가속기, 그리고 TRNG(true random number generator) 등 다양한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 기능도 제공한다. PIC32WM-BZ6 모듈은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및 산업 환경을 위한 AEC-Q100 등급 1(125°C) 인증을 획득했다.

마우저는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을 위한 다기능 개발 플랫폼인 마이크로칩의 EV31U42A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bz6-curiosity-board/) PIC32-BZ6 큐리오시티(Curiosity) 보드도 공급하고 있다. 모듈의 모든 신호가 보드에 탑재된 구성요소와 연결돼 있어 빠르고 유연하게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이 가능하다. PIC32WM-BZ6 모듈은 개발 툴, 드라이버, 미들웨어로 구성된 포괄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칩의 엠피랩 하모니v3(MPLAB® Harmony v3)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의 클릭(Click) (https://www.mouser.kr/new/mikroe/mikroelektronikaClick/) 어댑터 보드와 마이크로칩 애드온 보드를 이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두 개의 마이크로버스(MikroBUS™) 소켓을 제공한다.

PIC32WM-BZ6 모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하여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20083525_901972340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마우저,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의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 공급</figcaption></figure></div>최신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 (https://www.mouser.kr/)는 마이크로칩 테크놀로지(Microchip Technology) (https://www.mouser.kr/manufacturer/microchip/)의 PIC32WM-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 멀티프로토콜 모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PIC32WM-BZ6는 고집적 저전력 (https://resources.mouser.com/low-power) 모듈로, 멀티프로토콜 제품의 개발을 간소화하고 출시 기간을 단축할 수 있게 해준다. 이 턴키 솔루션은 산업 (https://resources.mouser.com/industrial) 및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https://resources.mouser.com/iot) 기기와 냉난방공조(HVAC) (https://resources.mouser.com/hvac) 시스템,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텔레매틱스 및 소비가전 (https://resources.mouser.com/consumer) 애플리케이션 등에 적합하다.<br />
<br />
마우저에서 구매할 수 있는 마이크로칩의 PIC32WM-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 모듈은 강력한 PIC32CX-BZ6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cx-bz6-soc) 시스템온칩(SoC)을 기반으로 구현됐으며, 블루투스 LE(Bluetooth® Low Energy), 스레드(Thread®), 매터(Matter) (https://www.mouser.kr/empowering-innovation/more-topics/matter-protocol), 그리고 독자적인 스마트 홈 (https://resources.mouser.com/smart-home) 메시 네트워킹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또한 이 모듈은 모터 제어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아날로그 주변장치를 비롯해 첨단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현할 수 있는 터치 및 그래픽 기능도 갖추고 있다. PIC32WM-BZ6 MCU는 128MHz Arm® Cortex-M4F 프로세서와 2MB 플래시 메모리 (https://resources.mouser.com/memory), 512KB RAM을 탑재하고 있어 복잡한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하고 진화하는 표준에 대응하기에 적합하다. 사전 인증을 획득한 PIC32WM-BZ6 모듈은 RF 프런트 엔드와 안테나, 수동 (https://resources.mouser.com/passive) 부품 등을 모두 포함하고 있어 통합이 매우 용이하다. 이 MCU 모듈은 변경 불가능한 RoT(root of trust) 기반의 보안 부팅과 고성능 AES, SHA, RSA 및 ECC 암호화 가속기, 그리고 TRNG(true random number generator) 등 다양한 보안 (https://resources.mouser.com/security) 기능도 제공한다. PIC32WM-BZ6 모듈은 자동차 (https://resources.mouser.com/automotive) 및 산업 환경을 위한 AEC-Q100 등급 1(125°C) 인증을 획득했다.<br />
<br />
마우저는 PIC32WM-BZ6 멀티프로토콜 모듈을 위한 다기능 개발 플랫폼인 마이크로칩의 EV31U42A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bz6-curiosity-board/) PIC32-BZ6 큐리오시티(Curiosity) 보드도 공급하고 있다. 모듈의 모든 신호가 보드에 탑재된 구성요소와 연결돼 있어 빠르고 유연하게 프로토타이핑 및 개발이 가능하다. PIC32WM-BZ6 모듈은 개발 툴, 드라이버, 미들웨어로 구성된 포괄적인 개발 환경을 제공하는 마이크로칩의 엠피랩 하모니v3(MPLAB® Harmony v3)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를 지원한다. 또한,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일렉트로니카(MikroElektronika)의 클릭(Click) (https://www.mouser.kr/new/mikroe/mikroelektronikaClick/) 어댑터 보드와 마이크로칩 애드온 보드를 이용해 기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두 개의 마이크로버스(MikroBUS™) 소켓을 제공한다.<br />
<br />
PIC32WM-BZ6 모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microchip/microchip-pic32wm-bz6-module에서, 마우저의 모든 뉴스 및 주요 최신 제품 정보는 https://www.mouser.kr/newsro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글로벌 공인 유통기업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가장 다양한 최신 반도체와 전자부품 및 산업 자동화 제품을 공급한다™. 마우저의 고객은 제조사가 생산하여 출처 확인이 가능한 100% 정품을 구매할 수 있다. 마우저의 웹사이트에서는 고객이 더욱 빠르게 설계할 수 있도록 제품 데이터시트, 제조사별 레퍼런스 설계, 애플리케이션 노트, 기술 설계 정보, 엔지니어링 도구 및 기타 유용한 정보, 기술 리소스 (https://www.mouser.kr/technical-resources/) 센터 등 광범위한 기술 리소스 라이브러리를 제공한다.<br />
<br />
엔지니어는 마우저가 제공하는 무료 전자 뉴스레터를 통해 최신 업데이트된 흥미로운 제품, 기술 및 애플리케이션 뉴스를 계속 접할 수 있다. 마우저의 고객과 구독자는 각자의 고유한 프로젝트 요구 사항에 따라 마우저의 이메일 뉴스 및 레퍼런스 구독을 맞춤화할 수 있으며, 다른 어떤 유통기업보다 더 많은 맞춤형 서비스와 제어 권한을 엔지니어에게 제공한다. 새로운 기술, 제품 동향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s://sub.info.mouser.com/subscriber-kr에서 등록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소개<br />
<br />
마우저 일렉트로닉스(Mouser Electronics)는 업계 선도적인 제조업체 파트너의 신제품 소개에 주력하는 공인 반도체 및 전자부품 유통기업이다. 전 세계 전자 설계 엔지니어 및 구매자들을 위한 Mouser.com 웹사이트는 세계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고 다양한 화폐로 거래되며, 1200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생산되는 제품 680만 종 이상을 판매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전 세계 28개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면서 223개 이상 국가/지역의 65만 명 이상의 고객들에게 현지 언어, 통화 및 시간대를 지원함으로써 업계 최고의 고객 서비스와 상품을 제공한다.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대도시 지역에 9만3000㎡ 규모의 최첨단 물류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마우저와 마우저 일렉트로닉스는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유한회사의 등록 상표며, 여기에 언급된 모든 제품, 로고, 회사명은 각 소유주의 고유 상표다.<br />
<br />
언론연락처: 마우저 일렉트로닉스 홍보대행 페리엔 박윤희 실장 02-565-662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60606551_20260220083525_901972340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06:0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1</guid>
		<title><![CDATA[Positive Phase 3 Data Demonstrate Potential for ENTYVIO® (vedolizumab) to Address Treatment Gap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Moderate to Severe Ulcerative Coliti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1" rel="related"/>
		<description><![CDATA[Takeda (TSE:4502/NYSE:TA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keda.com%2Finvestors%2Foverview%2F&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TSE%3A4502%2FNYSE%3ATAK&index=1&md5=87010fc2a596de1f601099cb35567c1c)) today announced positive data from the pivotal Phase 3 KEPLER trial, which demonstrated that ENTYVIO® (vedolizumab) can offer the possibility of clinical remission for patients ages 2 and older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UC), a chronic inflammatory disease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and one of the two most common types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1,2 The results, presented at the 21st Congress of the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 (ECCO), show vedolizumab’s promising efficacy and safety profile in a patient population where therapy options remain limited. With KEPLER, Takeda is continuing to generate deeper scientific insights and identify additional patient populations who may benefit from vedolizumab, a cornerstone therapy for adults with ulcerative colitis. Vedolizumab is marketed under the trade name ENTYVIO®*.

“Ulcerative colitis is a life-altering diagnosis for young patients and their families, often leaving them searching for effective options. In the KEPLER study, we observed clinically meaningful improvements with vedolizumab in an especially difficult-to-treat patient population—children and adolescents who had failed on the current standard of care, including conventional therapie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 said Ramalingam Arumugam, MD, study investigator and pediatric gastroenterologist at MNGI Digestive Health in Minnesota. “Study data showed nearly half of patients were in remission after one year and safety was generally consistent with vedolizumab’s profile in adults, suggesting that vedolizumab could become important in addressing pediatric UC in those 2 years of age and older.”

The KEPLER Phase 3 study included 120 children and adolescents 2 to 17 years-old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C who had an inadequate response to conventional treatments (such as steroids and immunomodulator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 Study participants received open-label intravenous (IV) vedolizumab during a 14 week open-label induction period.1 Ninety-three (93) of 120 patients who achieved a clinical response at Week 14 were then randomized to low dose (n=47) or high dose (n=46) maintenance therapy with vedolizumab every 8 weeks. Of these 93 patients:

·	Nearly half (47.3%) of participants achieved the primary endpoint of clinical remission at Week 54;
·	More than one-third (34.7%) of patients achieved clinical remission at 14 weeks (secondary endpoint); and
·	Greater than 1 in 4 (29%) participants attained the secondary endpoint of sustained clinical remission at both Weeks 14 and 54.
·	Additionally, the safety profile of vedolizumab in trial participants was generally consistent with its established safety profile in adults, with no new safety signals identified.1 The most frequently occurring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10%) reported with vedolizumab in the KEPLER study were upper respiratory infection (30%), ulcerative colitis (disease worsening) (17.5%), and pyrexia (12.5%).3

“For too long, families and clinicians caring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ulcerative colitis have had limited therapeutic options,” said Awny Farajallah, MD, chief medical officer of Takeda. “The Phase 3 KEPLER results are encouraging and suggest that ENTYVIO, a therapy with a well-established role in the treatment of ulcerative colitis, may offer a meaningful benefit for patients as young as two years old. These findings build on more than a decade of scientific study demonstrating the safety and efficacy of ENTYVIO and reflect Takeda’s continued leadership in advancing evidence-based care across the full spectrum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Importantly, this study underscores our commitment to supporting some of the most vulnerable patient populations in gastroenterology.”

Takeda plans to submit marketing applications in the United States, the European Union and other markets for intravenous ENTYVIO for the treatment of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ges 2-17.

About the Phase 3 KEPLER Study
KEPLER (NCT 04779307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4779307%3Fcond%3Dulcerative%2520colitis%26intr%3Dvedolizumab%26aggFilters%3Dages%3Achild%2Cphase%3A3%26rank%3D1&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NCT+04779307&index=2&md5=6c20ddd620120615ab59db22b1ca0764); EudraCT 2020-004300-34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linicaltrialsregister.eu%2Fctr-search%2Fsearch%3Fquery%3D2020-004300-34&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EudraCT+2020-004300-34&index=3&md5=e416c8d1eefe82de09feb38ebd62ec5f)) is a Phase 3, global, randomized, double-blind, multi-center study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vedolizumab IV in patients ages 2 to 17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modified Mayo score of 5-9 with endoscopic subscore ≥2) with inadequate response to conventional therapy, such as steroids, immunomodulator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4,1 The study included a 14-week open-label induction period—all participants received IV vedolizumab—followed by a 40-week, randomized, double-blind maintenance period comparing two dose levels: low dose (LD) and high dose (HD). Ninety-three (93) participants were randomized to LD (n=47) or HD (n=46) arms, according to patient weight:

·	Participants ≥30 kg: vedolizumab 300 mg (HD) or 150 mg (LD)
·	Participants >15 t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Takeda (TSE:4502/NYSE:TAK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takeda.com%2Finvestors%2Foverview%2F&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TSE%3A4502%2FNYSE%3ATAK&index=1&md5=87010fc2a596de1f601099cb35567c1c)) today announced positive data from the pivotal Phase 3 KEPLER trial, which demonstrated that ENTYVIO® (vedolizumab) can offer the possibility of clinical remission for patients ages 2 and older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UC), a chronic inflammatory disease of the gastrointestinal tract and one of the two most common types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1,2 The results, presented at the 21st Congress of the European Crohn’s and Colitis Organisation (ECCO), show vedolizumab’s promising efficacy and safety profile in a patient population where therapy options remain limited. With KEPLER, Takeda is continuing to generate deeper scientific insights and identify additional patient populations who may benefit from vedolizumab, a cornerstone therapy for adults with ulcerative colitis. Vedolizumab is marketed under the trade name ENTYVIO®*.<br />
<br />
“Ulcerative colitis is a life-altering diagnosis for young patients and their families, often leaving them searching for effective options. In the KEPLER study, we observed clinically meaningful improvements with vedolizumab in an especially difficult-to-treat patient population—children and adolescents who had failed on the current standard of care, including conventional therapie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 said Ramalingam Arumugam, MD, study investigator and pediatric gastroenterologist at MNGI Digestive Health in Minnesota. “Study data showed nearly half of patients were in remission after one year and safety was generally consistent with vedolizumab’s profile in adults, suggesting that vedolizumab could become important in addressing pediatric UC in those 2 years of age and older.”<br />
<br />
The KEPLER Phase 3 study included 120 children and adolescents 2 to 17 years-old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C who had an inadequate response to conventional treatments (such as steroids and immunomodulator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 Study participants received open-label intravenous (IV) vedolizumab during a 14 week open-label induction period.1 Ninety-three (93) of 120 patients who achieved a clinical response at Week 14 were then randomized to low dose (n=47) or high dose (n=46) maintenance therapy with vedolizumab every 8 weeks. Of these 93 patients:<br />
<br />
·	Nearly half (47.3%) of participants achieved the primary endpoint of clinical remission at Week 54;<br />
·	More than one-third (34.7%) of patients achieved clinical remission at 14 weeks (secondary endpoint); and<br />
·	Greater than 1 in 4 (29%) participants attained the secondary endpoint of sustained clinical remission at both Weeks 14 and 54.<br />
·	Additionally, the safety profile of vedolizumab in trial participants was generally consistent with its established safety profile in adults, with no new safety signals identified.1 The most frequently occurring treatment-emergent adverse events (≥10%) reported with vedolizumab in the KEPLER study were upper respiratory infection (30%), ulcerative colitis (disease worsening) (17.5%), and pyrexia (12.5%).3<br />
<br />
“For too long, families and clinicians caring for children and adolescents with ulcerative colitis have had limited therapeutic options,” said Awny Farajallah, MD, chief medical officer of Takeda. “The Phase 3 KEPLER results are encouraging and suggest that ENTYVIO, a therapy with a well-established role in the treatment of ulcerative colitis, may offer a meaningful benefit for patients as young as two years old. These findings build on more than a decade of scientific study demonstrating the safety and efficacy of ENTYVIO and reflect Takeda’s continued leadership in advancing evidence-based care across the full spectrum of inflammatory bowel disease. Importantly, this study underscores our commitment to supporting some of the most vulnerable patient populations in gastroenterology.”<br />
<br />
Takeda plans to submit marketing applications in the United States, the European Union and other markets for intravenous ENTYVIO for the treatment of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in children and adolescents ages 2-17.<br />
<br />
About the Phase 3 KEPLER Study<br />
KEPLER (NCT 04779307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linicaltrials.gov%2Fstudy%2FNCT04779307%3Fcond%3Dulcerative%2520colitis%26intr%3Dvedolizumab%26aggFilters%3Dages%3Achild%2Cphase%3A3%26rank%3D1&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NCT+04779307&index=2&md5=6c20ddd620120615ab59db22b1ca0764); EudraCT 2020-004300-34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clinicaltrialsregister.eu%2Fctr-search%2Fsearch%3Fquery%3D2020-004300-34&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EudraCT+2020-004300-34&index=3&md5=e416c8d1eefe82de09feb38ebd62ec5f)) is a Phase 3, global, randomized, double-blind, multi-center study to evaluate the efficacy and safety of vedolizumab IV in patients ages 2 to 17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modified Mayo score of 5-9 with endoscopic subscore ≥2) with inadequate response to conventional therapy, such as steroids, immunomodulators, and/or tumor necrosis factor (TNF) antagonists.4,1 The study included a 14-week open-label induction period—all participants received IV vedolizumab—followed by a 40-week, randomized, double-blind maintenance period comparing two dose levels: low dose (LD) and high dose (HD). Ninety-three (93) participants were randomized to LD (n=47) or HD (n=46) arms, according to patient weight:<br />
<br />
·	Participants ≥30 kg: vedolizumab 300 mg (HD) or 150 mg (LD)<br />
·	Participants >15 to <30 kg: vedolizumab 200 mg (HD) or 100 mg (LD)<br />
·	Participants 10 to 15 kg: vedolizumab 150 mg (HD) or 100 mg (LD)<br />
<br />
The primary endpoint was clinical remission at Week 54 in patients who achieved clinical response following open-label vedolizumab IV induction, defined here by symptomatic improvement and endoscopic evidence of no or minimal disease activity (modified Mayo Score).4 Secondary outcome measures included safety and tolerability across induction and maintenance, sustained clinical remission (clinical remission at Weeks 14 and 54), endoscopic outcomes, the impact of dose escalation for loss of response, and long-term safety and disease control assessed in follow-up periods.<br />
<br />
About ENTYVIO® (vedolizumab)<br />
Vedolizumab is the only gut-selective biologic therapy available for ulcerative colitis and Crohn’s disease. It specifically binds to the alpha4beta7 integrin and blocks its interaction with MAdCAM-1, which is mainly expressed on the gut endothelial cells.5 Vedolizumab is approved for IV and subcutaneous (SC) administration in adults with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lcerative colitis and Crohn’s disease who have had an inadequate response with, lost response to, or were intolerant to either conventional therapy or a tumor necrosis factor-alpha (TNFα) antagonist (approvals vary by market).6,7 Vedolizumab IV has been granted marketing authorization in more than 80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Union. Vedolizumab SC has been granted marketing authorization in more than 50 countries, including the United States and European Union. Globally, vedolizumab IV and SC have more than one million patient years of exposure to date.3<br />
<br />
*In most markets worldwide.<br />
<br />
EUROPEAN UNION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br />
Please consult the ENTYVIO (Vedolizumab)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SmPC) before prescribing, particularly in relation to dosing and treatment monitoring.<br />
<br />
GUIDANCE FOR USE: Entyvio should be initiated and supervised by a specialist healthcare professional experienced in diagnosis and treatment of ulcerative colitis, Crohn’s disease or pouchitis. Patients should be given the package leaflet.<br />
<br />
CONTRAINDICATIONS: include Hypersensitivity to the active substance or to any of the excipients. Active severe infections such as tuberculosis (TB), sepsis, cytomegalovirus, listeriosis, and opportunistic infections such as Progressive Multifocal Leukoencephalopathy (PML).<br />
<br />
UNDESIRABLE EFFECTS: The most commonly reported undesirable effects with ENTYVIO are nasopharyngitis, headache, arthralgia, pneumonia, Clostridium difficile infection, bronchitis, gastroenteritis, upp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influenza, sinusitis, pharyngitis, Herpes Zoster, paraesthesia, hypertension, oropharyngeal pain, nasal congestion, cough, anal abscess, anal fissure, nausea, dyspepsia, constipation, abdominal distension, flatulence, haemorrhoids, rectal haemorrhage, liver enzyme increased, rash, pruritus, eczema, erythema, night sweats, acne, muscle spasms, back pain, muscular weakness, fatigue, pain in the extremity, pyrexia, infusion related reaction, infusion site reaction and injection site reaction (subcutaneous administration only).<br />
<br />
No clinically relevant differences in the overall safety profile and adverse reactions were observed in patients who received subcutaneous vedolizumab compared to the safety profile observed in clinical studies with intravenous vedolizumab with the exception of injection site reactions (with subcutaneous administration).<br />
<br />
Please click for the full EU SmP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ema.europa.eu%2Fen%2Fdocuments%2Fproduct-information%2Fentyvio-epar-product-information_en.pdf&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click+for+the+full+EU+SmPC&index=4&md5=e1f3eb069dfac10bf826528560d9a0e4).<br />
<br />
U.S. IMPORTANT SAFETY INFORMATION<br />
<br />
CONTRAINDICATIONS<br />
ENTYVIO is contraindicated in patients who have had a known serious or severe hypersensitivity reaction to ENTYVIO or any of its excipients.<br />
<br />
WARNINGS AND PRECAUTIONS<br />
<br />
·	Infusion-Related and Hypersensitivity Reactions: Infusion-related reactions and hypersensitivity reactions including anaphylaxis, dyspnea, bronchospasm, urticaria, flushing, rash, and increased blood pressure and heart rate have been reported. These reactions may occur with the first or subsequent infusions and may vary in their time of onset from during infusion or up to several hours post-infusion. If anaphylaxis or other serious infusion-related or hypersensitivity reactions occur, discontinue administration of ENTYVIO immediately and initiate appropriate treatment.<br />
<br />
·	Infections: Patients treated with ENTYVIO are at increased risk for developing infections. Serious infections have been reported in patients treated with ENTYVIO, including anal abscess, sepsis (some fatal), tuberculosis, salmonella sepsis, Listeria meningitis, giardiasis, and cytomegaloviral colitis. ENTYVIO is not recommended in patients with active, severe infections until the infections are controlled. Consider withholding ENTYVIO in patients who develop a severe infection while on treatment with ENTYVIO. Exercise caution in patients with a history of recurring severe infections. Consider screening for tuberculosis (TB) according to the local practice.<br />
<br />
·	Progressive Multifocal Leukoencephalopathy (PML): PML, a rare and often fatal opportunistic infection of the central nervous system (CNS), has been reported with systemic immunosuppressants, including another integrin receptor antagonist. PML typically only occurs in patients who are immunocompromised. One case of PML in an ENTYVIO-treated patient with multiple contributory factors has been reported. Although unlikely, a risk of PML cannot be ruled out. Monitor patients for any new or worsening neurological signs or symptoms that may include progressive weakness on one side of the body or clumsiness of limbs, disturbance of vision, and changes in thinking, memory, and orientation leading to confusion and personality changes. If PML is suspected, withhold dosing with ENTYVIO and refer to neurologist; if confirmed, discontinue ENTYVIO dosing permanently.<br />
<br />
·	Liver Injury: There have been reports of elevations of transaminase and/or bilirubin in patients receiving ENTYVIO. ENTYVIO should be discontinued in patients with jaundice or other evidence of significant liver injury.<br />
<br />
·	Live and Oral Vaccines: Prior to initiating treatment with ENTYVIO, all patients should be brought up to date with all immunizations according to current immunization guidelines. Patients receiving ENTYVIO may receive non-live vaccines and may receive live vaccines if the benefits outweigh the risks.<br />
<br />
ADVERSE REACTIONS<br />
The most common adverse reactions (incidence ≥3% and ≥1% higher than placebo) were: nasopharyngitis, headache, arthralgia, nausea, pyrexia, upper respiratory tract infection, fatigue, cough, bronchitis, influenza, back pain, rash, pruritus, sinusitis, oropharyngeal pain, pain in extremities, and injection site reactions with subcutaneous administration.<br />
<br />
DRUG INTERACTIONS<br />
Because of the potential for increased risk of PML and other infections, avoid the concomitant use of ENTYVIO with natalizumab products and with TNF blockers. Upon initiation or discontinuation of ENTYVIO in patients treated with CYP450 substrates, monitor drug concentrations or other therapeutic parameters, and adjust the dosage of the CYP substrate as needed.<br />
<br />
INDICATIONS<br />
Adult Ulcerative Colitis (UC):<br />
ENTYVIO is indicated in adults for the treatment of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UC.<br />
<br />
Adult Crohn’s Disease (CD):<br />
ENTYVIO is indicated in adults for the treatment of moderately to severely active CD.<br />
<br />
DOSAGE FORMS & STRENGTHS:<br />
<br />
·	ENTYVIO Intravenous (IV) Infusion: 300 mg vedolizumab<br />
·	ENTYVIO Subcutaneous (SC) Injection: 108 mg vedolizumab<br />
<br />
Please click for Full U.S. Prescribing Information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content.takeda.com%2F%3Fcontenttype%3DPI%26product%3DENTY%26language%3DENG%26country%3DUSA%26documentnumber%3D1&esheet=54427813&newsitemid=20260218745615&lan=en-US&anchor=Full+U.S.+Prescribing+Information&index=5&md5=144481db9e3bca34b5586757d14f8f79).<br />
<br />
About Takeda<br />
Takeda is focused on creating better health for people and a brighter future for the world. We aim to discover and deliver life-transforming treatments in our core therapeutic and business areas, including gastrointestinal and inflammation, rare diseases, plasma-derived therapies, oncology, neuroscience and vaccines. Together with our partners, we aim to improve the patient experience and advance a new frontier of treatment options through our dynamic and diverse pipeline. As a leading values-based, R&D-driven biopharmaceutical company headquartered in Japan, we are guided by our commitment to patients, our people and the planet. Our employees in approximately 80 countries and regions are driven by our purpose and are grounded in the values that have defined us for more than two centuries.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takeda.com.<br />
<br />
Important Notice<br />
For the purposes of this notice, “press release” means this document, any oral presentation, any question and answer session and any written or oral material discussed or distributed by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Takeda”) regarding this release. This press release (including any oral briefing and any question-and-answer in connection with it) is not intended to, and does not constitute, represent or form part of any offer, invitation or solicitation of any offer to purchase, otherwise acquire, subscribe for, exchange, sell or otherwise dispose of, any securities or the solicitation of any vote or approval in any jurisdiction. No shares or other securities are being offered to the public by means of this press release. No offering of securities shall be made in the United States except pursuant to registration under the U.S. Securities Act of 1933, as amended, or an exemption therefrom. This press release is being given (together with any further information which may be provided to the recipient) on the condition that it is for use by the recipient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and not for the evaluation of any investment, acquisition, disposal or any other transaction). Any failure to comply with these restrictions may constitute a violation of applicable securities laws.<br />
<br />
The companies in which Takeda directly and indirectly owns investments are separate entities. In this press release, “Takeda” is sometimes used for convenience where references are made to Takeda and its subsidiaries in general. Likewise, the words “we”, “us” and “our” are also used to refer to subsidiaries in general or to those who work for them. These expressions are also used where no useful purpose is served by identifying the particular company or companies.<br />
<br />
Forward-Looking Statements<br />
This press release and any materials distributed in connection with this press release may contain forward-looking statements, beliefs or opinions regarding Takeda’s future business, future position and results of operations, including estimates, forecasts, targets and plans for Takeda. Without limitation, forward-looking statements often include words such as “targets”, “plans”, “believes”, “hopes”, “continues”, “expects”, “aims”, “intends”, “ensures”, “will”, “may”, “should”, “would”, “could”, “anticipates”, “estimates”, “projects” or similar expressions or the negative thereof. These forward-looking statements are based on assumptions about many important factors, including the following, which could cause actual results to differ materially from those expressed or implied by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the economic circumstances surrounding Takeda’s global business, including general economic conditions in Japan and the United States; competitive pressures and developments; changes to applicable laws and regulations, including global health care reforms; challenges inherent in new product development, including uncertainty of clinical success and decisions of regulatory authorities and the timing thereof; uncertainty of commercial success for new and existing products; manufacturing difficulties or delays; fluctuations in interest and currency exchange rates; claims or concerns regarding the safety or efficacy of marketed products or product candidates; the impact of health crises, like the novel coronavirus pandemic, on Takeda and its customers and suppliers, including foreign governments in countries in which Takeda operates, or on other facets of its business; the timing and impact of post-merger integration efforts with acquired companies; the ability to divest assets that are not core to Takeda’s operations and the timing of any such divestment(s); and other factors identified in Takeda’s most recent Annual Report on Form 20-F and Takeda’s other reports filed with the U.S. Securities and Exchange Commission, available on Takeda’s website at: https://www.takeda.com/investors/sec-filings-and-security-reports/ or at www.sec.gov. Takeda does not undertake to update any of the forward-looking statements contained in this press release or any other forward-looking statements it may make, except as required by law or stock exchange rule. Past performance is not an indicator of future results and the results or statements of Takeda in this press release may not be indicative of, and are not an estimate, forecast, guarantee or projection of Takeda’s future results.<br />
<br />
Medical Information<br />
This press release contains information about products that may not be available in all countries, or may be available under different trademarks, for different indications, in different dosages, or in different strengths. Nothing contained herein should be considered a solicitation, promotion or advertisement for any prescription drugs including the ones under development.<br />
<br />
References<br />
<br />
[1] Turner D, Kierkuś J, Korczowski B, Strisciuglio C, Chen J, Takaki Y, et al. J Crohns Colitis. 2026 Jan 1;20(Supplement_1):i181-183.<br />
[2] Vuijk SA, et al. J Crohns Colitis. 2024;18(Supplement_2):ii31-ii45.<br />
[3] Data on file. Takeda Pharmaceuticals.<br />
[4] A Study of Vedolizumab in Children and Teenagers With Moderate to Severe Ulcerative Colitis (UC).<br />
ClinicalTrials.gov. https://clinicaltrials.gov/study/NCT04779307. Last accessed January 20, 2026.<br />
[5] Soler D, Chapman T, Yang LL, et al. J Pharmacol Exp Ther. 2009;330(3):864-875.<br />
[6] ENTYVIO (vedolizumab) Prescribing Information. Takeda Pharmaceuticals. Available at: https://content.takeda.com/?contenttype=PI&product=ENTY&language=ENG&country=USA&documentnumber=1.<br />
[7] ENTYVIO Summary of Product Characteristics (SmPC). Takeda Pharmaceuticals. Available at: https://www.ema.europa.eu/en/documents/product-information/entyvio-epar-product-information_en.pdf.<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745615/en/<br />
<br />
언론연락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Media Relation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57:01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40</guid>
		<title><![CDATA[IBK기업은행, 제28대 장민영 은행장 취임]]></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40" rel="related"/>
		<description><![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심사 체계로 혁신하는 한편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

아울러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공정 금융’ 실현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장 행장은 “기업은행을 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방대한 기업금융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분석·심사·건전성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초개인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장 행장은 “금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은 고객의 신뢰”라며 “철저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해 보이지 않는 리스크까지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장 행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내점 고객이 가장 많은 서울 소재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브랜드전략부 임재목 팀장 02-729-637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BK기업은행(은행장 장민영)은 20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제28대 장민영 은행장의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br />
<br />
장민영 은행장은 취임사에서 “저성장과 산업 대전환의 복합 위기 속에서 중소기업의 부담이 커지고 있다”며 “IBK가 단순한 자금 공급자를 넘어 산업 체질 개선을 선도하는 금융 파트너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br />
<br />
이를 위해 장 행장은 정부가 추진하는 ‘생산적 금융’을 동력으로 2030년까지 300조원을 투입하는 ‘IBK형 생산적 금융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해 AI, 반도체, 에너지 등 미래 신산업과 혁신기업에 대한 금융 지원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또한 기업 생애주기별 맞춤형 금융을 강화하고 기술력과 성장성을 반영하는 여신 심사 체계로 혁신하는 한편 그룹 역량을 결집한 ‘IBK 국민성장펀드 추진단’을 통해 자본시장 기능도 확대할 계획임을 밝혔다.<br />
<br />
아울러 ‘지역 균형발전’과 ‘포용적 공정 금융’ 실현에도 힘쓰겠다는 뜻을 전했다. ‘5극 3특 체제’에 맞춘 지역 산업 생태계 지원과 함께 75조원 규모의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통해 저금리 대환대출, 채무조정, 경영 컨설팅을 연계한 종합 지원으로 실질적인 재기를 돕겠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와 함께 장 행장은 “기업은행을 AI 기반 금융기업으로 전환하겠다”고 밝히며 “방대한 기업금융 데이터를 AI와 결합해 분석·심사·건전성 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고 초개인화된 디지털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장 행장은 “금융기관의 가장 기본적인 경쟁력은 고객의 신뢰”라며 “철저한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 정보보안 체계를 강화해 보이지 않는 리스크까지 선제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했다.<br />
<br />
한편 장 행장은 첫 공식 일정으로 내점 고객이 가장 많은 서울 소재 영업점을 방문해 영업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 경영을 통한 실질적인 변화와 성과를 만들어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IBK기업은행 브랜드전략부 임재목 팀장 02-729-637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54:2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9</guid>
		<title><![CDATA[SS&C Seamlessly Transitions REI Super’s Member Administration]]></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9" rel="related"/>
		<description><![CDATA[SS&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2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SSNC-REI-Super-Transition&esheet=54428336&newsitemid=20260218084905&lan=en-US&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index=1&md5=7fbc7ec4ba1f690333ded089f7e0a713) (Nasdaq: SSNC) today announced it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onboarding process for REI Super (“REI”), the superannuation fund for Australia’s real estate industry. SS&C now provides superannuation administration services and operations support to REI’s 24,000 members across Australia.

REI selected SS&C following a competitive tender process, with the appointment announced in April 2025. Leveraging its transition expertise, local delivery teams and scalable technology platform, SS&C completed the onboarding within a compressed timeline of 5 months, enabling REI to move quickly from selection to steady-state operations. The migration reflects SS&C’s delivery model and experience transitioning superannuation and wealth administration clients.

“As one of the longest-standing super funds in Australia, we’re proud to have delivered results for our members for more than 50 years. When the time came to select a new administrator to support our members, SS&C was the clear choice given their strong track record and dedication to using emerging technologies to improve the member experience,” said Jarrod Coysh, CEO of REI Super. “Transitioning member accounts and data can be complex and time-consuming. SS&C’s team made the process smooth and straightforward, ensuring continuity of service and peace of mind for our members during the migration.”

REI members will now benefit from SS&C’s enhanced platform, including access to a modern member engagement portal and with on-demand support through its experienced, locally based contact center.

“We are pleased to have successfully onboarded REI’s 24,000 members quickly and efficiently, maintaining member service during this period,” said Shaun McKenna, Head of SS&C Global Investor and Distribution Solutions, Australia. “By combining local expertise and close collaboration across all parties, we were able to minimize the limited-service period and accelerate time to value while servicing members. REI will benefit from our secure private cloud infrastructure, 24/7 operational monitoring and AI-enabled automation capabilities.”

SS&C now services over 2 million superannuation members and wealth accounts across Australia, accounting for $296 billion (AUD) in funds under management. Supported by a growing team of 1,746 Australian employees across nine local offices, the Australian market represents a key growth market for SS&C.

About REI Super

REI Super is one of Australia’s longest-standing industry super funds, established in 1975 to serve real estate professionals. Today, it remains the dedicated super fund for people working in real estate and related industries across Australia. As a public offer fund, REI Super is open to everyone.

The fund combines competitive fees, with a strong track record of returns, personalised service, and a choice of investment options. Members also benefit from tailored insurance offerings, including Death, Total and Permanent Disablement, and Salary Continuance cover.

As an industry fund, REI Super operates solely for the benefit of its members, delivering value-for-money products and services before and during retirement.

www.reisuper.com.au

About SS&C Technologies

SS&C is a global provider of services and software for the financial services and healthcare industries. Founded in 1986, SS&C is headquartered in Windsor, Connecticut, and has offices around the world. More than 23,000 financial services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from the world’s largest companies to small and mid-market firms, rely on SS&C for expertise, scale and technology.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SS&C (Nasdaq: SSNC) is available at www.ssctech.com.

Follow SS&C on X, LinkedIn and Facebook.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084905/en/

언론연락처: SS&C Technologies Brian Schell  Chief Financial Officer +1-816-642-0915    Investor Relations  Justine Stone  +1-212-367-4705    Prosek Partners Breanna Tayl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S&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2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SSNC-REI-Super-Transition&esheet=54428336&newsitemid=20260218084905&lan=en-US&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index=1&md5=7fbc7ec4ba1f690333ded089f7e0a713) (Nasdaq: SSNC) today announced it has successfully completed the onboarding process for REI Super (“REI”), the superannuation fund for Australia’s real estate industry. SS&C now provides superannuation administration services and operations support to REI’s 24,000 members across Australia.<br />
<br />
REI selected SS&C following a competitive tender process, with the appointment announced in April 2025. Leveraging its transition expertise, local delivery teams and scalable technology platform, SS&C completed the onboarding within a compressed timeline of 5 months, enabling REI to move quickly from selection to steady-state operations. The migration reflects SS&C’s delivery model and experience transitioning superannuation and wealth administration clients.<br />
<br />
“As one of the longest-standing super funds in Australia, we’re proud to have delivered results for our members for more than 50 years. When the time came to select a new administrator to support our members, SS&C was the clear choice given their strong track record and dedication to using emerging technologies to improve the member experience,” said Jarrod Coysh, CEO of REI Super. “Transitioning member accounts and data can be complex and time-consuming. SS&C’s team made the process smooth and straightforward, ensuring continuity of service and peace of mind for our members during the migration.”<br />
<br />
REI members will now benefit from SS&C’s enhanced platform, including access to a modern member engagement portal and with on-demand support through its experienced, locally based contact center.<br />
<br />
“We are pleased to have successfully onboarded REI’s 24,000 members quickly and efficiently, maintaining member service during this period,” said Shaun McKenna, Head of SS&C Global Investor and Distribution Solutions, Australia. “By combining local expertise and close collaboration across all parties, we were able to minimize the limited-service period and accelerate time to value while servicing members. REI will benefit from our secure private cloud infrastructure, 24/7 operational monitoring and AI-enabled automation capabilities.”<br />
<br />
SS&C now services over 2 million superannuation members and wealth accounts across Australia, accounting for $296 billion (AUD) in funds under management. Supported by a growing team of 1,746 Australian employees across nine local offices, the Australian market represents a key growth market for SS&C.<br />
<br />
About REI Super<br />
<br />
REI Super is one of Australia’s longest-standing industry super funds, established in 1975 to serve real estate professionals. Today, it remains the dedicated super fund for people working in real estate and related industries across Australia. As a public offer fund, REI Super is open to everyone.<br />
<br />
The fund combines competitive fees, with a strong track record of returns, personalised service, and a choice of investment options. Members also benefit from tailored insurance offerings, including Death, Total and Permanent Disablement, and Salary Continuance cover.<br />
<br />
As an industry fund, REI Super operates solely for the benefit of its members, delivering value-for-money products and services before and during retirement.<br />
<br />
www.reisuper.com.au<br />
<br />
About SS&C Technologies<br />
<br />
SS&C is a global provider of services and software for the financial services and healthcare industries. Founded in 1986, SS&C is headquartered in Windsor, Connecticut, and has offices around the world. More than 23,000 financial services and healthcare organizations, from the world’s largest companies to small and mid-market firms, rely on SS&C for expertise, scale and technology.<br />
<br />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SS&C (Nasdaq: SSNC) is available at www.ssctech.com.<br />
<br />
Follow SS&C on X, LinkedIn and Facebook.<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8084905/en/<br />
<br />
언론연락처: SS&C Technologies Brian Schell  Chief Financial Officer +1-816-642-0915    Investor Relations  Justine Stone  +1-212-367-4705    Prosek Partners Breanna Tayl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8</guid>
		<title><![CDATA[SS&C, ‘REI 슈퍼’ 회원 관리 시스템 성공적으로 전환 완료]]></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8" rel="related"/>
		<description><![CDATA[SS&C 테크놀로지스 홀딩스(SS&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2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SSNC-REI-Super-Transition&esheet=54428336&newsitemid=54428336004&lan=en-US&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index=1&md5=7fbc7ec4ba1f690333ded089f7e0a713), 나스닥 SSNC)가 호주 부동산업계 퇴직연금 펀드인 REI 슈퍼(REI Super, 이하 REI)의 온보딩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SS&C는 이제 호주 전역의 REI 회원 2만4000명에게 연금 관리 서비스와 운영 지원을 제공한다.

REI는 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SS&C를 선정했으며, 파트너 선정 결과는 2025년 4월에 발표된 바 있다. SS&C는 전환 전문성과 현지 딜리버리 팀, 확장 가능한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 5개월이라는 압축된 일정 안에 온보딩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REI는 파트너 선정부터 안정화된 정상 운영까지 신속하게 이행할 수 있었다. 이번 전환은 퇴직연금 및 자산 관리 고객 전환에 있어 SS&C의 딜리버리 모델과 경험을 입증한 사례다.

재러드 코이시(Jarrod Coysh) REI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퇴직연금 펀드 중 하나로서 50년 이상 회원들에게 우수한 성과를 제공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관리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SS&C는 강력한 실적과 회원 경험 향상을 위한 신기술 활용 의지를 바탕으로 명확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이시 CEO는 “회원 계정과 데이터 전환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지만, SS&C 팀이 이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해 전환 기간 동안 서비스 연속성과 회원 편의를 보장했다”고 덧붙였다.

REI 회원들은 이제 현대적인 회원 참여 포털과 경험이 풍부한 현지 기반 컨택 센터의 온디맨드 지원을 포함한 SS&C의 강화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

숀 맥케나(Shaun McKenna) SS&C 글로벌 투자자·유통 솔루션 호주 총괄은 “이 기간 동안 REI의 2만4000명 회원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온보딩하는 동시에 회원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현지 전문성과 모든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결합해 서비스 제한 기간을 최소화하고 가치 실현 시점을 앞당기면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 REI는 SS&C의 안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24시간 운영 모니터링, AI 기반 자동화 역량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SS&C는 현재 호주에서 200만 명 이상의 퇴직연금 회원 및 자산 계좌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2960억 호주달러(AUD) 규모의 운용 자산에 해당한다. 호주 전역 9개 현지 사무소에 1746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인력이 늘고 있는 호주 시장은 SS&C의 핵심 성장 시장이다.

REI 슈퍼 소개

REI 슈퍼(REI Super)는 1975년 부동산 전문가들을 위해 설립된 호주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산업 퇴직연금 펀드 중 하나다. 현재는 호주 전역의 부동산 및 관련 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전용 퇴직연금 펀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모 펀드(Public offer fund)로서 모든 이에게 개방되어 있다.

REI 슈퍼 펀드는 경쟁력 있는 수수료, 강력한 수익률 실적, 맞춤형 서비스, 다양한 투자 옵션을 결합한다. 또한 회원은 사망, 완전 영구 장해, 소득 보상(급여 지속) 보장을 포함한 맞춤형 보험 혜택도 누릴 수 있다.

산업 펀드로서 REI 슈퍼는 오로지 회원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며, 은퇴 전후에 걸쳐 비용 효율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www.reisuper.com.au

SS&C 테크놀로지스 소개

SS&C는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산업을 위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제공업체다. 1986년에 설립된 SS&C는 미국 코네티컷주 윈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세계 최대 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2만3000개 이상의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전문성, 규모 및 기술을 위해 SS&C를 신뢰하고 있다.

SS&C(나스닥: SSNC)에 대해 더 알아보기: www.ssctech.com.

엑스(X), 링크드인 및 페이스북 에서 SS&C 팔로우하기.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SS&C 테크놀로지스(SS&C Technologies)  브라이언 셸(Brian Schell)   최고재무책임자(CFO)  +1-816-642-0915    IR 담당 저스틴 스톤(Justine Stone)  +1-212-367-4705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브리아나 테일러(Breanna Taylo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S&C 테크놀로지스 홀딩스(SS&C Technologies Holdings, Inc.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www.ssctech.com%2F%3Futm_campaign%3DSSC2026-Enterprise-Press-Release-0226%26utm_medium%3Dpressrelease%26utm_source%3Dprnews%26utm_content%3DSSNC-REI-Super-Transition&esheet=54428336&newsitemid=54428336004&lan=en-US&anchor=SS%26amp%3BC+Technologies+Holdings%2C+Inc.&index=1&md5=7fbc7ec4ba1f690333ded089f7e0a713), 나스닥 SSNC)가 호주 부동산업계 퇴직연금 펀드인 REI 슈퍼(REI Super, 이하 REI)의 온보딩 과정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밝혔다. SS&C는 이제 호주 전역의 REI 회원 2만4000명에게 연금 관리 서비스와 운영 지원을 제공한다.<br />
<br />
REI는 경쟁 입찰 과정을 거쳐 SS&C를 선정했으며, 파트너 선정 결과는 2025년 4월에 발표된 바 있다. SS&C는 전환 전문성과 현지 딜리버리 팀, 확장 가능한 기술 플랫폼을 활용해 5개월이라는 압축된 일정 안에 온보딩을 완료했다. 이를 통해 REI는 파트너 선정부터 안정화된 정상 운영까지 신속하게 이행할 수 있었다. 이번 전환은 퇴직연금 및 자산 관리 고객 전환에 있어 SS&C의 딜리버리 모델과 경험을 입증한 사례다.<br />
<br />
재러드 코이시(Jarrod Coysh) REI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호주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퇴직연금 펀드 중 하나로서 50년 이상 회원들에게 우수한 성과를 제공해 온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새로운 관리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SS&C는 강력한 실적과 회원 경험 향상을 위한 신기술 활용 의지를 바탕으로 명확한 선택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코이시 CEO는 “회원 계정과 데이터 전환은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작업이지만, SS&C 팀이 이 과정을 원활하게 진행해 전환 기간 동안 서비스 연속성과 회원 편의를 보장했다”고 덧붙였다.<br />
<br />
REI 회원들은 이제 현대적인 회원 참여 포털과 경험이 풍부한 현지 기반 컨택 센터의 온디맨드 지원을 포함한 SS&C의 강화된 플랫폼을 이용할 수 있다.<br />
<br />
숀 맥케나(Shaun McKenna) SS&C 글로벌 투자자·유통 솔루션 호주 총괄은 “이 기간 동안 REI의 2만4000명 회원을 빠르고 효율적으로 온보딩하는 동시에 회원 서비스를 유지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현지 전문성과 모든 관계자 간의 긴밀한 협력을 결합해 서비스 제한 기간을 최소화하고 가치 실현 시점을 앞당기면서 회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다. 앞으로 REI는 SS&C의 안전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인프라, 24시간 운영 모니터링, AI 기반 자동화 역량의 혜택을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SS&C는 현재 호주에서 200만 명 이상의 퇴직연금 회원 및 자산 계좌를 관리하고 있으며, 이는 2960억 호주달러(AUD) 규모의 운용 자산에 해당한다. 호주 전역 9개 현지 사무소에 1746명의 직원이 근무하며 지속적으로 인력이 늘고 있는 호주 시장은 SS&C의 핵심 성장 시장이다.<br />
<br />
REI 슈퍼 소개<br />
<br />
REI 슈퍼(REI Super)는 1975년 부동산 전문가들을 위해 설립된 호주의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산업 퇴직연금 펀드 중 하나다. 현재는 호주 전역의 부동산 및 관련 업종 종사자들을 위한 전용 퇴직연금 펀드로 운영되고 있으며, 공모 펀드(Public offer fund)로서 모든 이에게 개방되어 있다.<br />
<br />
REI 슈퍼 펀드는 경쟁력 있는 수수료, 강력한 수익률 실적, 맞춤형 서비스, 다양한 투자 옵션을 결합한다. 또한 회원은 사망, 완전 영구 장해, 소득 보상(급여 지속) 보장을 포함한 맞춤형 보험 혜택도 누릴 수 있다.<br />
<br />
산업 펀드로서 REI 슈퍼는 오로지 회원의 이익을 위해 운영되며, 은퇴 전후에 걸쳐 비용 효율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www.reisuper.com.au<br />
<br />
SS&C 테크놀로지스 소개<br />
<br />
SS&C는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산업을 위한 서비스와 소프트웨어의 글로벌 제공업체다. 1986년에 설립된 SS&C는 미국 코네티컷주 윈저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 세계에 사무소를 두고 있다. 세계 최대 기업부터 중소기업까지 2만3000개 이상의 금융 서비스 및 헬스케어 조직이 전문성, 규모 및 기술을 위해 SS&C를 신뢰하고 있다.<br />
<br />
SS&C(나스닥: SSNC)에 대해 더 알아보기: www.ssctech.com.<br />
<br />
엑스(X), 링크드인 및 페이스북 에서 SS&C 팔로우하기.<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SS&C 테크놀로지스(SS&C Technologies)  브라이언 셸(Brian Schell)   최고재무책임자(CFO)  +1-816-642-0915    IR 담당 저스틴 스톤(Justine Stone)  +1-212-367-4705     프로섹 파트너스(Prosek Partners) 브리아나 테일러(Breanna Taylor)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7</guid>
		<title><![CDATA[에이아이스타, KAIST AI 데이터 추출 기술 이전 완료… AI 신소재 혁신 산업의 속도를 가속하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7" rel="related"/>
		<description><![CDATA[KAIST 기술 이전 날인식AI 기반 첨단소재·배터리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스타(AISTAR)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로부터 차세대 배터리 연구용 AI 기반 데이터 추출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 확보를 계기로 산업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에 이전이 완료된 기술은 수만 건에 달하는 배터리 연구 논문과 내부 실험 보고서(PDF)에서 핵심 실험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정제하는 AI 기반 데이터 구조화 기술이다. OCR(광학문자인식)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결합해 실험 문맥(Context)을 이해하고, 성능 지표·소재 조성·공정 조건 등을 JSON·CSV 형식으로 표준화함으로써 비정형 연구 정보를 AI 학습이 가능한 정형 데이터로 전환한다.

에이아이스타는 해당 기술이 단순한 문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첨단소재 전략산업의 R&D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는 핵심 인프라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비정형 연구 데이터를 대규모로 정제·표준화함으로써 소재 조성-성능 상관관계 데이터셋, 실험 조건-결과 매핑 데이터, 실패 사례 데이터까지 포함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Industry-Specific Foundation Model) 개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구조화된 대규모 도메인 데이터는 자사가 개발 중인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직접 활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실험 설계 자동 추천, 신규 소재 조성 예측, 데이터 기반 가설 자동 생성, 정밀 질의응답(RAG) 기반 연구 지원 기능 등을 수행하는 차세대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

특히 에이아이스타는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을 실험 장비 및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연계해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Autonomous Lab)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후보 소재 자동 제안, 실험 조건 생성, 실시간 결과 피드백 학습, 폐루프(closed-loop) 최적화가 가능한 AI-실험 융합형 연구 환경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기술 개발을 주도한 홍승범 교수는 “배터리 및 신소재 분야는 방대한 연구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비정형 형태로 분산돼 있어 AI 학습에 직접 활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기술은 연구 데이터를 정밀하게 구조화해 이차전지 신소재 특화 인공지능 모델 학습에 적합한 형태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첨단소재 연구의 디지털 전환과 자율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에이아이스타 장우정 대표는 “이번 기술 이전 완료는 산업 특화 AI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을 통해 AI 신소재 혁신 산업의 속도를 구조적으로 가속하겠다”고 밝혔다.

에이아이스타는 향후 기업 맞춤형 데이터 솔루션, 연구소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지능형 자율 연구 지원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첨단소재 AI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에이아이스타 소개

에이아이스타(AI Star)는 인공지능 기반 소재 탐색 플랫폼 ‘스위프트매트릭스(SwiftMatrix)’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및 신소재 R&D 혁신을 이끄는 딥테크 기업이다. 2023년 설립 이후 LLM과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기술을 결합해 실험 없이도 신소재의 물성을 예측하고 연구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전해액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차전지를 시작으로 반도체, 수소연료전지 등 첨단소재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연구 환경을 구축해 인류의 에너지 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소재 AI 파트너를 지향하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미국 산호세에 현지 거점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에이아이스타 사업개발팀 정의균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8725089_20260219170028_47459559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KAIST 기술 이전 날인식</figcaption></figure></div>AI 기반 첨단소재·배터리 빅데이터 솔루션 기업 에이아이스타(AISTAR)가 KAIST(한국과학기술원)로부터 차세대 배터리 연구용 AI 기반 데이터 추출 기술 이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기술 확보를 계기로 산업 특화 인공지능 모델 개발을 위한 고품질 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 고도화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에 이전이 완료된 기술은 수만 건에 달하는 배터리 연구 논문과 내부 실험 보고서(PDF)에서 핵심 실험 데이터를 자동으로 추출·정제하는 AI 기반 데이터 구조화 기술이다. OCR(광학문자인식)과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결합해 실험 문맥(Context)을 이해하고, 성능 지표·소재 조성·공정 조건 등을 JSON·CSV 형식으로 표준화함으로써 비정형 연구 정보를 AI 학습이 가능한 정형 데이터로 전환한다.<br />
<br />
에이아이스타는 해당 기술이 단순한 문서 자동화 도구를 넘어, 첨단소재 전략산업의 R&D 디지털 전환(DX)을 가속하는 핵심 인프라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비정형 연구 데이터를 대규모로 정제·표준화함으로써 소재 조성-성능 상관관계 데이터셋, 실험 조건-결과 매핑 데이터, 실패 사례 데이터까지 포함한 고품질 학습 데이터 구축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br />
<br />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Industry-Specific Foundation Model) 개발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구조화된 대규모 도메인 데이터는 자사가 개발 중인 ‘산업 특화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직접 활용된다. 해당 시스템은 실험 설계 자동 추천, 신규 소재 조성 예측, 데이터 기반 가설 자동 생성, 정밀 질의응답(RAG) 기반 연구 지원 기능 등을 수행하는 차세대 연구 지원 플랫폼이다.<br />
<br />
특히 에이아이스타는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을 실험 장비 및 자동화 로봇 시스템과 연계해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Autonomous Lab)으로 확장하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후보 소재 자동 제안, 실험 조건 생성, 실시간 결과 피드백 학습, 폐루프(closed-loop) 최적화가 가능한 AI-실험 융합형 연구 환경을 구현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이번 기술 개발을 주도한 홍승범 교수는 “배터리 및 신소재 분야는 방대한 연구 데이터가 존재하지만, 대부분 비정형 형태로 분산돼 있어 AI 학습에 직접 활용하기 어려웠다”며 “이번 기술은 연구 데이터를 정밀하게 구조화해 이차전지 신소재 특화 인공지능 모델 학습에 적합한 형태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첨단소재 연구의 디지털 전환과 자율화 기반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에이아이스타 장우정 대표는 “이번 기술 이전 완료는 산업 특화 AI 인프라를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능형 자율 연구 에이전트 시스템과 Physical AI 기반 자율 실험 시스템을 통해 AI 신소재 혁신 산업의 속도를 구조적으로 가속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에이아이스타는 향후 기업 맞춤형 데이터 솔루션, 연구소용 데이터 파이프라인, 지능형 자율 연구 지원 플랫폼 등으로 사업을 확대하며 글로벌 첨단소재 AI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br />
<br />
에이아이스타 소개<br />
<br />
에이아이스타(AI Star)는 인공지능 기반 소재 탐색 플랫폼 ‘스위프트매트릭스(SwiftMatrix)’를 통해 차세대 에너지 및 신소재 R&D 혁신을 이끄는 딥테크 기업이다. 2023년 설립 이후 LLM과 능동 학습(Active Learning) 기술을 결합해 실험 없이도 신소재의 물성을 예측하고 연구 기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단축하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글로벌 탑티어 배터리 전해액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기술력을 입증했으며, 이차전지를 시작으로 반도체, 수소연료전지 등 첨단소재 전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다. 데이터 중심의 지능형 연구 환경을 구축해 인류의 에너지 난제를 해결하는 글로벌 소재 AI 파트너를 지향하며, 본사는 서울에 위치하고 미국 산호세에 현지 거점을 운영하는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에이아이스타 사업개발팀 정의균 팀장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8725089_20260219170028_474595592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09:5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6</guid>
		<title><![CDATA[호시노야 발리, 발리 문화의 정수를 맛보는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 연중 운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6" rel="related"/>
		<description><![CDATA[호시노야 발리, 발리 문화의 정수를 맛보는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 연중 운영독창적인 각 시설의 테마로 압도적인 비일상을 제공하는 호시노야 발리가 우붓 지역 문화와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발리의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알려지지 않은 우붓과의 만남’을 콘셉트로 관광객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현지 전통 시장 방문부터 발리 전통 요리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다. 활기 넘치는 이른 아침 마켓에서 현지 사람들과 교류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셰프와 함께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에 기반한 전통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에 대한 감사를 일상 속에서 표현하는 발리 사람들의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발리섬 사람들은 풍부한 자연의 은혜 속에서 전통을 중시하며 요리를 통해 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문화를 이어왔다. 이 프로그램은 발리 힌두교 정신인 ‘트리 히타 카라나(Tri Hita Karana, 사람·자연·신의 조화)’를 상징하는 전통 요리를 경험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과 따뜻한 환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프로그램 주요 내용

· 현지인으로 붐비는 전통 마켓 투어
오전 7시 주방 스태프와 함께 현지 전통 시장을 방문하며 일정이 시작된다. 향신료와 열대 과일, 이국적인 채소와 허브가 가득한 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상인들과 교류하고 식재료를 직접 선택한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식재료와 약재로 널리 쓰이는 생강과 식물 ‘갈랑갈’, 요리에 깊은 향을 더하는 녹나무과 잎 ‘살람 리프’ 등 발리 전통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재료를 찾는 과정에서 현지 식문화와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 셰프와 함께 완성하는 발리 전통 요리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식재료는 정글을 내려다보는 공간으로 옮겨져 본격적인 쿠킹 클래스가 시작된다. 참가자는 셰프의 지도 아래 발리 전통 요리 6종을 직접 완성한다. 대표 메뉴인 ‘아얌 베뚜뚜(Ayam Betutu)’는 종교 의식이나 축하 자리에서 제공되는 발리의 상징적인 요리다. 향신료와 발효 새우를 블렌딩한 페이스트 ‘붐부 그네프(Bumbu Genep)’로 닭고기를 마리네이드한 뒤 바나나 잎으로 감싸 천천히 쪄내는 것이 특징이다. ‘베뚜뚜’는 종교 의식에서 열과 불을 사용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과거에는 뜨거운 잔불을 이용해 지하에서 약 12시간에 걸쳐 조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든 요리는 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여겨지며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는 이러한 조리 과정을 통해 ‘트리 히타 카라나’ 정신과 발리 식문화의 전통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

· 계곡 바람을 느끼는 테라스 런치
쿠킹 클래스에서 완성한 발리 전통 요리 6종은 계곡을 건너는 바람이 시원하게 흐르는 테라스석에서 점심 식사로 제공된다. 열대우림의 대자연에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며 신과 자연,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레시피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 개요

· 기간: 연중, 7:00~12:30
· 요금: 190만 IDR / 2인(세금·서비스료 포함) / 추가 인원: 1인당 80만 IDR 
· 정원: 1팀(최대 4명)
· 장소: 리셉션 집합
※ 예약 필수(이용 2일 전까지 이메일 또는 전화 예약)
※ 취소 수수료: 전날 50%, 당일 100%
· 포함사항
전통시장 왕복 교통편, 주방 직원 동행 전통시장 투어, 식재료, 조리 요리 런치, 레시피, 기념품(호시노야 발리 오리지널 앞치마)
· 일정
7:00~8:30 전통 시장 방문 → 10:30~12:30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 12:30~ 테라스 런치

호시노야 발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붓 지역의 생활문화와 발리 힌두교 철학을 미식 체험으로 풀어내며 단순한 요리 클래스를 넘어 발리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정신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류 경험을 제안한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0040702_664608277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호시노야 발리, 발리 문화의 정수를 맛보는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 연중 운영</figcaption></figure></div>독창적인 각 시설의 테마로 압도적인 비일상을 제공하는 호시노야 발리가 우붓 지역 문화와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을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 프로그램 ‘발리의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를 연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br />
<br />
이번 프로그램은 ‘알려지지 않은 우붓과의 만남’을 콘셉트로 관광객이 쉽게 접하기 어려운 현지 전통 시장 방문부터 발리 전통 요리 실습까지 이어지는 체험형 콘텐츠다. 활기 넘치는 이른 아침 마켓에서 현지 사람들과 교류하고 신선한 식재료를 직접 고르고, 셰프와 함께 발리 힌두교의 가르침에 기반한 전통 요리를 완성하는 과정으로 구성됐다. 이를 통해 신에 대한 감사를 일상 속에서 표현하는 발리 사람들의 문화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br />
<br />
발리섬 사람들은 풍부한 자연의 은혜 속에서 전통을 중시하며 요리를 통해 신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문화를 이어왔다. 이 프로그램은 발리 힌두교 정신인 ‘트리 히타 카라나(Tri Hita Karana, 사람·자연·신의 조화)’를 상징하는 전통 요리를 경험함으로써 지역 주민의 삶과 따뜻한 환대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프로그램 주요 내용<br />
<br />
· 현지인으로 붐비는 전통 마켓 투어<br />
오전 7시 주방 스태프와 함께 현지 전통 시장을 방문하며 일정이 시작된다. 향신료와 열대 과일, 이국적인 채소와 허브가 가득한 시장을 둘러보며 현지 상인들과 교류하고 식재료를 직접 선택한다. 특히 인도네시아에서 식재료와 약재로 널리 쓰이는 생강과 식물 ‘갈랑갈’, 요리에 깊은 향을 더하는 녹나무과 잎 ‘살람 리프’ 등 발리 전통 요리에 빠질 수 없는 재료를 찾는 과정에서 현지 식문화와 생활상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br />
<br />
· 셰프와 함께 완성하는 발리 전통 요리<br />
전통시장에서 구입한 신선한 식재료는 정글을 내려다보는 공간으로 옮겨져 본격적인 쿠킹 클래스가 시작된다. 참가자는 셰프의 지도 아래 발리 전통 요리 6종을 직접 완성한다. 대표 메뉴인 ‘아얌 베뚜뚜(Ayam Betutu)’는 종교 의식이나 축하 자리에서 제공되는 발리의 상징적인 요리다. 향신료와 발효 새우를 블렌딩한 페이스트 ‘붐부 그네프(Bumbu Genep)’로 닭고기를 마리네이드한 뒤 바나나 잎으로 감싸 천천히 쪄내는 것이 특징이다. ‘베뚜뚜’는 종교 의식에서 열과 불을 사용하는 행위를 의미하며 과거에는 뜨거운 잔불을 이용해 지하에서 약 12시간에 걸쳐 조리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처럼 정성과 시간을 들여 만든 요리는 신에게 바치는 공물로 여겨지며 감사와 존경의 의미를 담고 있다. 참가자는 이러한 조리 과정을 통해 ‘트리 히타 카라나’ 정신과 발리 식문화의 전통을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다.<br />
<br />
· 계곡 바람을 느끼는 테라스 런치<br />
쿠킹 클래스에서 완성한 발리 전통 요리 6종은 계곡을 건너는 바람이 시원하게 흐르는 테라스석에서 점심 식사로 제공된다. 열대우림의 대자연에 둘러싸인 환경 속에서 직접 만든 요리를 맛보며 신과 자연, 그리고 주변 사람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으로 프로그램이 마무리된다. 또한 참가자에게는 레시피가 기념품으로 제공된다.<br />
<br />
마켓 투어와 전통 요리 쿠킹 클래스 개요<br />
<br />
· 기간: 연중, 7:00~12:30<br />
· 요금: 190만 IDR / 2인(세금·서비스료 포함) / 추가 인원: 1인당 80만 IDR <br />
· 정원: 1팀(최대 4명)<br />
· 장소: 리셉션 집합<br />
※ 예약 필수(이용 2일 전까지 이메일 또는 전화 예약)<br />
※ 취소 수수료: 전날 50%, 당일 100%<br />
· 포함사항<br />
전통시장 왕복 교통편, 주방 직원 동행 전통시장 투어, 식재료, 조리 요리 런치, 레시피, 기념품(호시노야 발리 오리지널 앞치마)<br />
· 일정<br />
7:00~8:30 전통 시장 방문 → 10:30~12:30 셰프와 함께하는 쿠킹 클래스 → 12:30~ 테라스 런치<br />
<br />
호시노야 발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우붓 지역의 생활문화와 발리 힌두교 철학을 미식 체험으로 풀어내며 단순한 요리 클래스를 넘어 발리 사람들의 삶의 방식과 정신적 가치를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체류 경험을 제안한다.<br />
<br />
호시노 리조트 소개<br />
<br />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788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9302484_20260220040702_664608277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5</guid>
		<title><![CDATA[녹십자수의약품,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의약품 후원… One Health 가치 실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단원들이 베트남 하노이 동물의료봉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NEO)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로,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창단한 국제 수의학 봉사단이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및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

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백신 중심 질병관리,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녹십자수의약품 소개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990656033_20260219172434_504166087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단원들이 베트남 하노이 동물의료봉사 활동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NEO)</figcaption></figure></div>녹십자수의약품은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해외봉사단 NEO의 베트남 동물의료봉사 활동에 동물용 의약품을 후원하며 ‘One Health(원헬스)’ 가치 실천에 동참했다고 밝혔다.<br />
<br />
NEO는 실천적 수의학 기반 해외 의료봉사 네트워크로, 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이 창단한 국제 수의학 봉사단이다. 동물복지 증진과 공중보건 향상을 목표로 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및 보건교육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br />
<br />
이번 봉사활동은 2026년 1월 28일부터 2월 6일까지 베트남 하노이 및 베트남국립농업대학교 일대에서 진행됐다. 봉사단은 현지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광견병 및 종합백신 접종, 중성화 수술, 구충제 투여, 질병 진단 활동을 실시했다.<br />
<br />
베트남은 여전히 광견병 인체 감염 사례가 보고되는 국가로, 동물 예방접종 확대는 인수공통감염병 차단을 위한 핵심 과제로 꼽힌다. 동물 질병 관리가 곧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활동은 ‘동물·사람·환경이 하나로 연결돼 있다’는 One Health 철학을 현장에서 구현한 사례로 평가된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이번 활동에 필요한 동물용 의약품을 지원했으며, 후원 물품은 지도 교수의 감독 하에 해외 의료봉사 현장에서 사용됐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동물의 질병 예방은 단순한 동물복지 차원을 넘어 사람의 건강과 지역사회의 안전을 지키는 일이라며, 예방 중심 동물의약품 기업으로서 One Health 가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앞으로도 인수공통감염병 예방, 백신 중심 질병관리, 글로벌 공중보건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녹십자수의약품 소개<br />
<br />
녹십자수의약품은 글로벌 혁신 제약 전문업체로, 1973년 설립돼 올해로 창립 53주년을 맞이한다. 주요 사업내용은 동물용 의약품(백신, 화학제)이며, R&D(연구개발)에 적극 투자하고 있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업 분야와 제품 정보, 보도자료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녹십자수의약품 마케팅부 홍보팀 이범석 팀장 031-323-9330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990656033_20260219172434_504166087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4</guid>
		<title><![CDATA[손흥민 vs 메시, MLS 개막 ‘세기의 대결’… 스타 마케팅 성공 뒤엔 AI 있었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MLS 경기 모습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월 21일(한국시간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스타 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데이터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전략이 결합된 MLS의 새로운 흥행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는 MLS의 AI 활용 사례를 담은 리포트를 발표하며 스타 마케팅의 성공 배경에는 기술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흥민과 메시는 이전에 두 차례 만났다. 2018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메시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손흥민의 토트넘을 상대로 1승 1무로 우위를 가져갔으며 메시는 2골을, 손흥민은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이번에는 설욕할 수 있을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

손흥민과 메시가 MLS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LS는 동부와 서부 컨퍼런스로 나뉘어 있어 정규시즌에서 자주 성사되기 어려운 매치업이다. 작년에는 이 세기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MLS가 2026시즌 흥행 카드로 꼽는 상징적인 매치업이다. 경기가 열리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1932년과 1984년 두 번의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7만7000석 규모의 역사적인 구장으로, LAFC 기존 홈구장(약 2만2000석)의 3배가 넘는 규모다. 이는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방증하는 대목이다.

MLS는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스타 영입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LAFC는 손흥민 합류 이후 글로벌 스포츠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입 첫 주 홈경기 티켓 가격은 500% 이상 급등했다.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효과 또한 강력했다. 구단 연매출은 메시 합류 전 약 5000만달러에서 2024년 1억9000만달러로 240% 이상 증가했고,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1400% 이상 폭증했다.

리그 전체의 변화도 뚜렷하다. MLS 스폰서십 매출은 2022년 약 4억6100만달러에서 2025년 7억1500만달러로 약 55% 증가했으며, 총 관중수 역시 2022년 1000만 명 수준에서 2024년 약 1210만 명으로 20% 이상 성장했다. 이제 글로벌 축구 리그 중 관중 수 기준 세계 상위권으로 평가받으며 상업적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러한 성공적인 스타 마케팅에 힘입어 다른 구단들의 영입 경쟁도 치열하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으로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티모 베르너가 2026시즌을 앞두고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로 이적했고, 2014년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역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며 MLS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처럼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 영입이 MLS 성장의 전면에 있다면 그 이면에는 치밀한 디지털 전략과 기술 활용이 자리 잡고 있다. MLS는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가공해 다양한 플랫폼에 배포하는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핵심인 ‘신속성’을 구현하는 파트너로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가 있다.

WSC Sports는 경기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하이라이트를 생성하고, 이를 다양한 채널에 동시에 배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WSC Sports 플랫폼은 기존 가로 영상을 세로형 모바일 최적화 포맷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도 갖추고 있어 리그와 구단들이 디지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MLS는 WSC Sports의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걸쳐 실시간 콘텐츠 배포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MLS 리그와 소속 구단들은 팬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하고, 스폰서십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도달 범위를 극대화하고 있다.

WSC Sports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득점과 같은 결정적 순간이 발생한 직후 거의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처리하고 배포할 수 있다. 최근 사례에 따르면 손흥민의 골은 단 2분 만에 MLS의 SNS 채널로 배포됐으며, 공개 2시간 만에 2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1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해당 콘텐츠의 반응 대부분은 한국 팬들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실시간 콘텐츠가 글로벌 팬덤 확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입증했다.

MLS는 AI 기반 메타데이터 분석과 자동 하이라이트 제작 기술을 활용해 개별 팬들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전달하는 ‘초개인화’ 전략을 적극 구축하고 있다. 팬들의 관심도에 따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라이트 팬에게는 짧은 숏폼 골 영상을, 보다 몰입도가 높은 시청자에게는 주요 장면을 묶은 하이라이트 패키지와 분석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열성 팬층에게는 라커룸 미공개 영상, 다각도 경기 분석과 같은 보다 심층적인 콘텐츠까지 제공함으로써 팬 경험을 세분화하고 있다.

현지화(Localization) 역시 MLS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축이다. 주요 선수들이 등장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은 각 지역 시청자에 맞춰 다국어로 배포된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더빙 및 다국어 해설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각 지역 시장에 맞게 정교하게 현지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리오넬 메시와 같은 글로벌 스타가 한국 팬들에게 한국어로 직접 소통하는 효과를 구현함으로써 팬과의 정서적 연결과 참여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

이러한 AI 기반 콘텐츠로의 전환은 이제 MLS 글로벌 미디어 전략의 중심이 됐다. WSC Sports의 다니엘 시크만 CEO는 “스타 선수는 팬을 끌어오지만 팬들을 실제로 계속 머물게 하는 것은 기술의 역할”이라며 “AI 기반의 개인화 기술이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결합할 때 리그는 스타 선수로 인한 단기적인 파급력을 장기적인 글로벌 팬덤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은 단순한 스타 플레이어 간의 경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스타 파워에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 전략이 더해지면서 스포츠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이번 개막전은 스포츠가 단순한 경기 중심 산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팬덤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

WSC Sports 소개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NBA, ESPN, YouTubeTV, LaLiga 등 전 세계 650개 이상의 스포츠 조직이 AI 맞춤형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통해 팬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WSC Sports 플랫폼은 콘텐츠의 생성, 관리, 유통을 자동화해 권리 보유자들이 팬층 확대, 도달률 증대, 수익 창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정보는 WSC Sports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WSC 스포츠 홍보대행 요즈마캠퍼스  채지영 이사  02-514-112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8887774_20260219171021_4748373525.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LS 경기 모습</figcaption></figure></div>손흥민의 LAFC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2월 21일(한국시간 22일 오전 11시 30분)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에서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맞붙는다. 글로벌 스타 대결로 주목받는 이번 경기는 데이터와 AI 기반 디지털 콘텐츠 전략이 결합된 MLS의 새로운 흥행 모델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는 MLS의 AI 활용 사례를 담은 리포트를 발표하며 스타 마케팅의 성공 배경에는 기술 혁신이 자리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손흥민과 메시는 이전에 두 차례 만났다. 2018년 챔피언스리그 조별예선에서 메시는 바르셀로나 소속으로 손흥민의 토트넘을 상대로 1승 1무로 우위를 가져갔으며 메시는 2골을, 손흥민은 1도움을 기록했다. 손흥민이 이번에는 설욕할 수 있을지 이목을 모으고 있다.<br />
<br />
손흥민과 메시가 MLS에서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MLS는 동부와 서부 컨퍼런스로 나뉘어 있어 정규시즌에서 자주 성사되기 어려운 매치업이다. 작년에는 이 세기의 맞대결이 성사되지 않았다. 이번 경기는 MLS가 2026시즌 흥행 카드로 꼽는 상징적인 매치업이다. 경기가 열리는 LA 메모리얼 콜리세움은 1932년과 1984년 두 번의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7만7000석 규모의 역사적인 구장으로, LAFC 기존 홈구장(약 2만2000석)의 3배가 넘는 규모다. 이는 전 세계 팬들의 높은 관심과 기대를 방증하는 대목이다.<br />
<br />
MLS는 최근 몇 년간 글로벌 스타 영입을 통해 비약적인 성장을 이뤘다. LAFC는 손흥민 합류 이후 글로벌 스포츠 유니폼 판매 1위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영입 첫 주 홈경기 티켓 가격은 500% 이상 급등했다.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이적 효과 또한 강력했다. 구단 연매출은 메시 합류 전 약 5000만달러에서 2024년 1억9000만달러로 240% 이상 증가했고, 소셜미디어 팔로워 수는 1400% 이상 폭증했다.<br />
<br />
리그 전체의 변화도 뚜렷하다. MLS 스폰서십 매출은 2022년 약 4억6100만달러에서 2025년 7억1500만달러로 약 55% 증가했으며, 총 관중수 역시 2022년 1000만 명 수준에서 2024년 약 1210만 명으로 20% 이상 성장했다. 이제 글로벌 축구 리그 중 관중 수 기준 세계 상위권으로 평가받으며 상업적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br />
<br />
이러한 성공적인 스타 마케팅에 힘입어 다른 구단들의 영입 경쟁도 치열하다. 독일 국가대표 출신으로 토트넘에서 손흥민과 호흡을 맞췄던 티모 베르너가 2026시즌을 앞두고 산호세 어스퀘이크스로 이적했고, 2014년 월드컵 득점왕 하메스 로드리게스 역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에 합류하며 MLS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br />
<br />
이처럼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 영입이 MLS 성장의 전면에 있다면 그 이면에는 치밀한 디지털 전략과 기술 활용이 자리 잡고 있다. MLS는 경기 장면을 실시간으로 가공해 다양한 플랫폼에 배포하는 ‘디지털 퍼스트’ 전략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그 핵심인 ‘신속성’을 구현하는 파트너로 스포츠 AI 영상 플랫폼 기업 WSC Sports가 있다.<br />
<br />
WSC Sports는 경기 장면을 자동으로 인식해 하이라이트를 생성하고, 이를 다양한 채널에 동시에 배포할 수 있는 기술을 제공한다. 특히 WSC Sports 플랫폼은 기존 가로 영상을 세로형 모바일 최적화 포맷으로 자동 변환하는 기술도 갖추고 있어 리그와 구단들이 디지털 채널을 통해 팬들에게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전달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현재 MLS는 WSC Sports의 AI 기반 자동화 기술을 활용해 글로벌 디지털 생태계 전반에 걸쳐 실시간 콘텐츠 배포 규모를 확장하고 있다. 이를 통해 MLS 리그와 소속 구단들은 팬 인게이지먼트를 강화하고, 스폰서십 가치를 높이는 동시에 글로벌 도달 범위를 극대화하고 있다.<br />
<br />
WSC Sports의 시스템을 활용하면 득점과 같은 결정적 순간이 발생한 직후 거의 실시간으로 콘텐츠를 처리하고 배포할 수 있다. 최근 사례에 따르면 손흥민의 골은 단 2분 만에 MLS의 SNS 채널로 배포됐으며, 공개 2시간 만에 20만 회 이상의 조회수와 1만 개 이상의 ‘좋아요’를 기록했다. 해당 콘텐츠의 반응 대부분은 한국 팬들로부터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실시간 콘텐츠가 글로벌 팬덤 확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입증했다.<br />
<br />
MLS는 AI 기반 메타데이터 분석과 자동 하이라이트 제작 기술을 활용해 개별 팬들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전달하는 ‘초개인화’ 전략을 적극 구축하고 있다. 팬들의 관심도에 따라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하는데, 라이트 팬에게는 짧은 숏폼 골 영상을, 보다 몰입도가 높은 시청자에게는 주요 장면을 묶은 하이라이트 패키지와 분석 콘텐츠가 제공된다. 또한 열성 팬층에게는 라커룸 미공개 영상, 다각도 경기 분석과 같은 보다 심층적인 콘텐츠까지 제공함으로써 팬 경험을 세분화하고 있다.<br />
<br />
현지화(Localization) 역시 MLS의 글로벌 확장 전략에서 중요한 축이다. 주요 선수들이 등장하는 하이라이트 영상은 각 지역 시청자에 맞춰 다국어로 배포된다. 특히 생성형 AI 기반 더빙 및 다국어 해설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를 각 지역 시장에 맞게 정교하게 현지화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리오넬 메시와 같은 글로벌 스타가 한국 팬들에게 한국어로 직접 소통하는 효과를 구현함으로써 팬과의 정서적 연결과 참여도를 더욱 강화할 수 있다.<br />
<br />
이러한 AI 기반 콘텐츠로의 전환은 이제 MLS 글로벌 미디어 전략의 중심이 됐다. WSC Sports의 다니엘 시크만 CEO는 “스타 선수는 팬을 끌어오지만 팬들을 실제로 계속 머물게 하는 것은 기술의 역할”이라며 “AI 기반의 개인화 기술이 선수 중심 스토리텔링과 결합할 때 리그는 스타 선수로 인한 단기적인 파급력을 장기적인 글로벌 팬덤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br />
<br />
손흥민과 메시의 맞대결은 단순한 스타 플레이어 간의 경쟁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스타 파워에 데이터와 AI 기술을 결합한 콘텐츠 전략이 더해지면서 스포츠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이번 개막전은 스포츠가 단순한 경기 중심 산업을 넘어 데이터 기반의 팬덤 산업으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가 될 전망이다.<br />
<br />
WSC Sports 소개<br />
<br />
WSC Sports는 AI 기반 스포츠 콘텐츠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 NBA, ESPN, YouTubeTV, LaLiga 등 전 세계 650개 이상의 스포츠 조직이 AI 맞춤형 스포츠 콘텐츠 경험을 통해 팬과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WSC Sports 플랫폼은 콘텐츠의 생성, 관리, 유통을 자동화해 권리 보유자들이 팬층 확대, 도달률 증대, 수익 창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자세한 정보는 WSC Sports 한국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WSC 스포츠 홍보대행 요즈마캠퍼스  채지영 이사  02-514-112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8887774_20260219171021_4748373525.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0: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3</guid>
		<title><![CDATA[Amazfit Announces the T-Rex Ultra 2: a Titanium GPS Watch Engineered for the Extreme]]></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3" rel="related"/>
		<description><![CDATA[Amazfit Announces the T-Rex Ultra 2: a Titanium GPS Watch Engineered for the ExtremeAmazfit (https://amazfit.kr/), a leading global smart wearable brand owned by Zepp Health, today announced the T-Rex Ultra 2, the latest and most advanced member of its rugged T-Rex lineup. As part of the T-Rex family, the T-Rex Ultra 2 is built for uncertainty—designed to remain reliable in conditions where plans, environments, and outcomes are never fully defined. Purpose-built for extreme environments, the T-Rex Ultra 2 combines premium materials, enhanced navigation capabilities, and extended battery life to support athletes and explorers tackling long, complex routes where preparation and reliability matter most.

“With the T-Rex Ultra 2, we focused on building a watch for people who rely on navigation, endurance, and on-watch decision-making in demanding environments,” said Scott Shepley, Head of Global Marketing at Amazfit. “It’s designed for long, complex routes where preparation and reliability matter, and it complements the T-Rex 3 Pro within the T-Rex family by serving a more expedition-focused use case.”

Designed to Go the Distance

Featuring a 1.5-inch AMOLED display, scratch-resistant sapphire glass, and a Grade 5 titanium bezel and case back, the T-Rex Ultra 2 is engineered to withstand harsh conditions above and below the surface, with 10 ATM water resistance and dual diving certification supporting demanding outdoor and underwater use. With up to 30 days of battery life in smartwatch mode and more than 50 hours of GPS tracking, the Ultra 2 is built to support extended, multi-day adventures without compromise. Featuring 64 GB of built-in storage, users can save maps, music, and activities directly on the watch for extended adventures without needing their phone.

Built for Night and Low-Visibility Conditions

The Ultra 2 features a built-in dual-mode flashlight with adjustable brightness, a low-interference green light that allows users to clearly view the watch screen while wearing night vision goggles, and an SOS signal for emergencies. Activate Boost Mode for an industry-leading burst of light when navigating night treks or urgent situations.

Navigation Without Limits

For the first time in the T-Rex lineup, full-color global maps come preloaded in the Zepp app, allowing users to quickly and easily install the area they need to the watch to create point-to-point routes, search nearby points of interest, and automatically reroute without needing a phone or network. With advanced GPS tracking supported by six satellite systems, the Ultra 2 delivers fast, accurate positioning and reliable turn-by-turn navigation. Map data has been refined to better distinguish terrain types, while smoother interactions and optimized alerts improve on-watch navigation. Additional navigation enhancements include expanded offline route planning up to 100 km, faster route rerouting, improved elevation profiles, and smarter climb segmentation to provide clearer insight into upcoming ascents.

Smarter Route Management

For long and technical routes, the T-Rex Ultra 2 introduces intelligent Checkpoint Display and Reminder alerts, enabling users to set key milestones such as water sources, shelters, altitude targets, or turnaround points. Enhanced climb segmentation and optimized elevation profiles provide clearer insight into upcoming ascents, helping users better manage pacing and energy throughout an effort.

Performance Tools for Serious Exploration

Additional features include grade-adjusted pace for more accurate performance metrics on hilly terrain, voice memo recording during workouts, and a built-in speaker and microphone for Bluetooth calls and audible alerts. The watch integrates seamlessly with the Zepp app, providing insights into training, recovery, sleep, nutrition and overall health.

Pricing and Availability

The T-Rex Ultra 2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starting February 19, 2026, for $549.99 on Amazfit.com (https://us.amazfit.com/products/t-rex-ultra-2) and Amazon (https://www.amazon.com/dp/B0GHPX45LZ).

About Amazfit

Amazfit, a global smart wearable and fitness leader, is part of Zepp Health (NYSE: ZEPP), a health technology company with its principal office based in Gorinchem, the Netherlands. Zepp Health operates as a distributed organization, with team members and offices across the Americas, Europe, Asia, and other global markets.

Amazfit builds smart wearables designed around movement — training with intention, recovery with balance, and evolution over time. Built for the way people train today, Amazfit blends endurance, strength, and recovery into a single, coherent rhythm to support sustainable progress over time.

Behind Amazfit is Zepp, which builds the intelligence that supports its training experienc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mazfit.com.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679075/en/

언론연락처: Amazfit Max Borges Agency for Amazfit   Mary Thompson Woodbury Head of PR, Amazfit North America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43505_807597941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mazfit Announces the T-Rex Ultra 2: a Titanium GPS Watch Engineered for the Extreme</figcaption></figure></div>Amazfit (https://amazfit.kr/), a leading global smart wearable brand owned by Zepp Health, today announced the T-Rex Ultra 2, the latest and most advanced member of its rugged T-Rex lineup. As part of the T-Rex family, the T-Rex Ultra 2 is built for uncertainty—designed to remain reliable in conditions where plans, environments, and outcomes are never fully defined. Purpose-built for extreme environments, the T-Rex Ultra 2 combines premium materials, enhanced navigation capabilities, and extended battery life to support athletes and explorers tackling long, complex routes where preparation and reliability matter most.<br />
<br />
“With the T-Rex Ultra 2, we focused on building a watch for people who rely on navigation, endurance, and on-watch decision-making in demanding environments,” said Scott Shepley, Head of Global Marketing at Amazfit. “It’s designed for long, complex routes where preparation and reliability matter, and it complements the T-Rex 3 Pro within the T-Rex family by serving a more expedition-focused use case.”<br />
<br />
Designed to Go the Distance<br />
<br />
Featuring a 1.5-inch AMOLED display, scratch-resistant sapphire glass, and a Grade 5 titanium bezel and case back, the T-Rex Ultra 2 is engineered to withstand harsh conditions above and below the surface, with 10 ATM water resistance and dual diving certification supporting demanding outdoor and underwater use. With up to 30 days of battery life in smartwatch mode and more than 50 hours of GPS tracking, the Ultra 2 is built to support extended, multi-day adventures without compromise. Featuring 64 GB of built-in storage, users can save maps, music, and activities directly on the watch for extended adventures without needing their phone.<br />
<br />
Built for Night and Low-Visibility Conditions<br />
<br />
The Ultra 2 features a built-in dual-mode flashlight with adjustable brightness, a low-interference green light that allows users to clearly view the watch screen while wearing night vision goggles, and an SOS signal for emergencies. Activate Boost Mode for an industry-leading burst of light when navigating night treks or urgent situations.<br />
<br />
Navigation Without Limits<br />
<br />
For the first time in the T-Rex lineup, full-color global maps come preloaded in the Zepp app, allowing users to quickly and easily install the area they need to the watch to create point-to-point routes, search nearby points of interest, and automatically reroute without needing a phone or network. With advanced GPS tracking supported by six satellite systems, the Ultra 2 delivers fast, accurate positioning and reliable turn-by-turn navigation. Map data has been refined to better distinguish terrain types, while smoother interactions and optimized alerts improve on-watch navigation. Additional navigation enhancements include expanded offline route planning up to 100 km, faster route rerouting, improved elevation profiles, and smarter climb segmentation to provide clearer insight into upcoming ascents.<br />
<br />
Smarter Route Management<br />
<br />
For long and technical routes, the T-Rex Ultra 2 introduces intelligent Checkpoint Display and Reminder alerts, enabling users to set key milestones such as water sources, shelters, altitude targets, or turnaround points. Enhanced climb segmentation and optimized elevation profiles provide clearer insight into upcoming ascents, helping users better manage pacing and energy throughout an effort.<br />
<br />
Performance Tools for Serious Exploration<br />
<br />
Additional features include grade-adjusted pace for more accurate performance metrics on hilly terrain, voice memo recording during workouts, and a built-in speaker and microphone for Bluetooth calls and audible alerts. The watch integrates seamlessly with the Zepp app, providing insights into training, recovery, sleep, nutrition and overall health.<br />
<br />
Pricing and Availability<br />
<br />
The T-Rex Ultra 2 will be available for purchase starting February 19, 2026, for $549.99 on Amazfit.com (https://us.amazfit.com/products/t-rex-ultra-2) and Amazon (https://www.amazon.com/dp/B0GHPX45LZ).<br />
<br />
About Amazfit<br />
<br />
Amazfit, a global smart wearable and fitness leader, is part of Zepp Health (NYSE: ZEPP), a health technology company with its principal office based in Gorinchem, the Netherlands. Zepp Health operates as a distributed organization, with team members and offices across the Americas, Europe, Asia, and other global markets.<br />
<br />
Amazfit builds smart wearables designed around movement — training with intention, recovery with balance, and evolution over time. Built for the way people train today, Amazfit blends endurance, strength, and recovery into a single, coherent rhythm to support sustainable progress over time.<br />
<br />
Behind Amazfit is Zepp, which builds the intelligence that supports its training experience. For more information, visit www.amazfit.com.<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679075/en/<br />
<br />
언론연락처: Amazfit Max Borges Agency for Amazfit   Mary Thompson Woodbury Head of PR, Amazfit North America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43505_807597941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5: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2</guid>
		<title><![CDATA[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경험을 나누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2"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약물 중독 회복 경험을 가진 당사자와 가족이 또 다른 당사자와 가족을 지지하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은 약물 중독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 멘토가 회복 과정에 있는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현실적인 회복 모델을 제공하고, 중독을 경험한 가족 멘토가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공감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치료나 상담을 대체하기보다는 경험에 기반한 공감과 연결을 통해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닌 질환적 특성을 가진 것으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회복 과정에서는 고립감과 낙인, 재발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어 같은 경험을 지나온 이들의 지지가 회복 유지에 긍정적인 보호 요인으로 작용한다.

센터는 멘토링 활동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멘토와 참여자 모두가 건강한 경계 안에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센터는 약물 사용 당사자 자조모임과 가족 자조모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조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회복 경험을 나누고 지지 체계를 형성하는 공간으로, 멘토링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회복은 연결하고 이어가는 과정이므로 혼자서 버티기보다는 다양한 지원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당사자와 가족의 경험이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회복 멘토링 사업 관련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7779489_20260220134634_3480793058.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약물 중독 회복 경험을 가진 당사자와 가족이 또 다른 당사자와 가족을 지지하는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회복 멘토링 프로그램’은 약물 중독 회복을 경험한 당사자 멘토가 회복 과정에 있는 대상자에게 정서적 지지와 현실적인 회복 모델을 제공하고, 중독을 경험한 가족 멘토가 유사한 어려움을 겪는 가족에게 공감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치료나 상담을 대체하기보다는 경험에 기반한 공감과 연결을 통해 회복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br />
<br />
중독 문제는 개인의 의지 부족이 아닌 질환적 특성을 가진 것으로, 장기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회복 과정에서는 고립감과 낙인, 재발에 대한 불안 등 다양한 어려움이 동반될 수 있어 같은 경험을 지나온 이들의 지지가 회복 유지에 긍정적인 보호 요인으로 작용한다.<br />
<br />
센터는 멘토링 활동의 안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멘토와 참여자 모두가 건강한 경계 안에서 경험을 나눌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br />
<br />
아울러 센터는 약물 사용 당사자 자조모임과 가족 자조모임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자조모임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참여자들이 정기적으로 모여 회복 경험을 나누고 지지 체계를 형성하는 공간으로, 멘토링과 더불어 지역사회 내 회복 기반을 강화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변기환 센터장은 “회복은 연결하고 이어가는 과정이므로 혼자서 버티기보다는 다양한 지원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당사자와 가족의 경험이 지역사회 안에서 회복 자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br />
<br />
회복 멘토링 사업 관련 문의는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로 하면 된다.<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소개<br />
<br />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25년 설립된 중독 예방 및 회복을 돕는 전문기관으로, 약물·인터넷·도박·알코올 등 다양한 중독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개인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 중독 문제에 대한 사례관리, 재활 프로그램, 예방교육,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강남구’를 비전으로 주민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중독관리 서비스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에 위치하며, 전문 인력과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의 중독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강남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안선영 팀원 02-3443-03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7779489_20260220134634_3480793058.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4: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1</guid>
		<title><![CDATA[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건축 환경 전반의 AI 모멘텀 정량화를 위한 상업용 부동산 최초 모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1"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 모멘텀 점수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뉴욕증권거래소: CWK)는 투자자·입주자 및 개발사가 인공지능(AI)이 글로벌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것이 건축 환경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선구적인 데이터 기반 도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상업용 부동산 업계 최초로 이 도구를 개발함으로써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실행을 위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I 영향력 지표는 다양한 경제 지표, 자본 시장 지표 및 부동산 지표를 통합해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핵심 비즈니스 인프라로 전환되는 과정과 이러한 변화가 데이터센터, 산업용 부동산 및 사무실 등 다양한 부문의 공간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다.

케빈 소프(Kevin Thorpe)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I는 더 이상 미래 개념이 아니고, 경제의 구조적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우리의 AI 영향력 지표는 복잡한 정보를 간추려 고객에게 AI가 성장을 주도하는 분야, 압박을 가하는 분야, 그리고 이러한 동력이 건축 환경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명확하고 데이터 기반의 시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이 도구는 단일 지표에 집중하기보다 AI 도입, 자본 투자, 노동 시장 변화, 인프라 수요 등 명확한 테마별로 지표를 분류하고 이를 해석하기 쉬운 ‘AI 모멘텀 점수’로 전환한다. 이 점수는 경제와 건축 환경의 다양한 부분에 AI가 미치는 영향의 방향성과 강도를 모두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연구에서 강조된 초기 통찰은 다음과 같다.

· 건설 중인 프로젝트의 사전 계약률 등 AI 주도 데이터센터 붐의 지속 가능성을 추적하는 핵심 지표들은 신규 투자가 해당 분야에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 2020년 이후 건설된 대량 유통 센터는 일반적으로 기존 시설보다 평방피트당 20% 이상 높은 전력 공급량을 제공해 창고 자동화 발전에 따라 대규모 임대 계약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 AI는 기존 사무실 시장의 양극화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몇 달간 기술 혁신 허브의 핵심 부지를 대상으로 한 임대 및 투자 활동이 눈에 띄게 개선된 반면, 저품질 공간의 노후화 위험은 증가하고 있다. 
· 더 넓게 보면 AI는 장기적인 수요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그 혜택은 부문과 자산군에 따라 고르지 않게 나타난다.

AI 영향력 지표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싱크탱크가 ‘AI가 시장과 투자 결정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하고 다각적인 계획의 첫걸음이다. 회사는 2026년 내내 모델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추가 연구 및 사고 리더십을 선보일 계획이다.

애비 코벳(Abby Corbett)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수석 경제학자 겸 투자자 인사이트 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며 “고객에게 당대 최대 경제 변화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으며,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추적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 및 관련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cushmanwakefield.com/en/insights/ai-impact-barometer)를 방문하거나 2월 23일(월) 오전 10시(중국표준시 기준)에 진행될 웨비나에 등록하면 확인할 수 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이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38463204_20260220134025_3998038080.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 모멘텀 점수</figcaption></figure></div>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뉴욕증권거래소: CWK)는 투자자·입주자 및 개발사가 인공지능(AI)이 글로벌 경제를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으며, 그것이 건축 환경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설계된 선구적인 데이터 기반 도구인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상업용 부동산 업계 최초로 이 도구를 개발함으로써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데이터를 활용해 고객이 실행을 위한 합의를 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AI 영향력 지표는 다양한 경제 지표, 자본 시장 지표 및 부동산 지표를 통합해 AI 도입이 실험 단계에서 핵심 비즈니스 인프라로 전환되는 과정과 이러한 변화가 데이터센터, 산업용 부동산 및 사무실 등 다양한 부문의 공간 수요에 미치는 영향을 추적한다.<br />
<br />
케빈 소프(Kevin Thorpe)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글로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AI는 더 이상 미래 개념이 아니고, 경제의 구조적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우리의 AI 영향력 지표는 복잡한 정보를 간추려 고객에게 AI가 성장을 주도하는 분야, 압박을 가하는 분야, 그리고 이러한 동력이 건축 환경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명확하고 데이터 기반의 시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br />
<br />
이 도구는 단일 지표에 집중하기보다 AI 도입, 자본 투자, 노동 시장 변화, 인프라 수요 등 명확한 테마별로 지표를 분류하고 이를 해석하기 쉬운 ‘AI 모멘텀 점수’로 전환한다. 이 점수는 경제와 건축 환경의 다양한 부분에 AI가 미치는 영향의 방향성과 강도를 모두 보여주기 위한 것이다.<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연구에서 강조된 초기 통찰은 다음과 같다.<br />
<br />
· 건설 중인 프로젝트의 사전 계약률 등 AI 주도 데이터센터 붐의 지속 가능성을 추적하는 핵심 지표들은 신규 투자가 해당 분야에 쏟아져 들어오는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 <br />
· 2020년 이후 건설된 대량 유통 센터는 일반적으로 기존 시설보다 평방피트당 20% 이상 높은 전력 공급량을 제공해 창고 자동화 발전에 따라 대규모 임대 계약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br />
· AI는 기존 사무실 시장의 양극화 추세를 가속화하고 있다. 최근 몇 달간 기술 혁신 허브의 핵심 부지를 대상으로 한 임대 및 투자 활동이 눈에 띄게 개선된 반면, 저품질 공간의 노후화 위험은 증가하고 있다. <br />
· 더 넓게 보면 AI는 장기적인 수요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지만 그 혜택은 부문과 자산군에 따라 고르지 않게 나타난다.<br />
<br />
AI 영향력 지표는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싱크탱크가 ‘AI가 시장과 투자 결정을 어떻게 재편하고 있는지’에 대해 지속적인 통찰력을 제공하기 위한 광범위하고 다각적인 계획의 첫걸음이다. 회사는 2026년 내내 모델을 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추가 연구 및 사고 리더십을 선보일 계획이다.<br />
<br />
애비 코벳(Abby Corbett)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수석 경제학자 겸 투자자 인사이트 책임자는 “우리의 목표는 간단하다”며 “고객에게 당대 최대 경제 변화 중 하나가 부동산 시장에서 어떻게 전개되고 있으며, 이에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추적할 수 있는 실용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의 AI 영향력 지표 및 관련 연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cushmanwakefield.com/en/insights/ai-impact-barometer)를 방문하거나 2월 23일(월) 오전 10시(중국표준시 기준)에 진행될 웨비나에 등록하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코리아 소개<br />
<br />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Cushman & Wakefield, 뉴욕증권거래소: CWK)는 전 세계 약 60개국에 걸쳐 350여 개 오피스와 약 5만3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한 임차인 및 투자자를 위한 글로벌 상업용 부동산 서비스 선도 기업이다. 당사는 2025년 서비스, 임대차, 자본시장, 가치평가 및 기타 핵심 서비스 부문에서 총 103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는 ‘끊임없이 더 나은 변화를 추구한다(Better never settles)’는 신념을 바탕으로 혁신을 이어가고 있으며, 우수한 기업 문화와 성과를 인정받아 다수의 업계 및 비즈니스 관련 수상을 비롯한 다양한 평가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Marketing & Communications 박현아 이사 02-3708-888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38463204_20260220134025_3998038080.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4:26:12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30</guid>
		<title><![CDATA[서울돈화문국악당,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 3년 연속 상주단체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가족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포스터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자놀이 등 전통연희의 다양한 기예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했다. 관객은 휘모리장단을 변형한 구음 ‘구구따구’를 배우들과 주고받고, 객석으로 날아드는 버나와 나비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

대사 없이 몸짓과 장단, 리듬으로 전개되는 이번 작품은 만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약 6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된다. 어린이 관객의 집중도를 고려한 장면 전환과 다채로운 시각적 장치가 특징이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연희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광대생각은 어린이 환경극 ‘북극곰 이야기’,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등 다양한 창작 연희극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관객층과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이러한 창작 역량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며 미래세대 관객 개발을 위한 전통연희 콘텐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게 된 광대생각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전통연희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연희 판타지아’는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040571917_20260220130554_64237296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가족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포스터</figcaption></figure></div>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을 매칭해 대표 레퍼토리 ‘연희 판타지아’를 오는 3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br />
<br />
광대생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2026년까지 3년 연속 서울돈화문국악당 상주단체로 선정되며, 어린이 전통연희를 기반으로 한 창작 작업의 예술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인정받고 있다.<br />
<br />
‘연희 판타지아’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넌버벌 연희극으로, 전통 연희의 신명과 동화적 상상력을 결합한 작품이다. 핑크색 고릴라, 봄의 여신, 거미와 나비 등 개성 있는 상상 속 존재들이 펼치는 놀이판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다름의 가치’를 전한다.<br />
<br />
공연은 장구·북·징·꽹과리·바라 등 사물악기 연주를 비롯해 열두발 상모놀이, 버나놀이, 죽방울놀이, 사자놀이 등 전통연희의 다양한 기예를 에피소드 형식으로 구성했다. 관객은 휘모리장단을 변형한 구음 ‘구구따구’를 배우들과 주고받고, 객석으로 날아드는 버나와 나비를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공연에 참여하게 된다.<br />
<br />
대사 없이 몸짓과 장단, 리듬으로 전개되는 이번 작품은 만 3세 이상 관람 가능하며, 약 60분간 인터미션 없이 진행된다. 어린이 관객의 집중도를 고려한 장면 전환과 다채로운 시각적 장치가 특징이다.<br />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작연희단체 광대생각과의 협력을 통해 전통연희를 누구나 쉽고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무대를 지속적으로 선보여왔다. 광대생각은 어린이 환경극 ‘북극곰 이야기’, 동물 탈놀이 ‘만보와 별별머리’ 등 다양한 창작 연희극과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관객층과의 접점을 넓혀왔으며,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이러한 창작 역량과 대중성을 바탕으로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며 미래세대 관객 개발을 위한 전통연희 콘텐츠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3년 연속 상주단체로 함께하게 된 광대생각과의 협업을 통해 어린이·가족 관객을 위한 전통연희 레퍼토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br />
<br />
‘연희 판타지아’는 서울돈화문국악당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 가능하며,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남산·돈화문국악당 누리집(www.sgt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소개<br />
<br />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창덕궁 일대의 전통문화를 되살리기 위해 2016년 개관한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서울시는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를 매입해 이 공연장을 조성했으며, 현재 컬처브릿지가 위탁 운영 중이다. 공연장은 전통 한옥과 현대 건축 양식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음향을 활용한 실내 공연장과 야외 국악마당으로 구성돼 있다. 관객은 이곳에서 연주자와 함께 호흡하며 우리 전통음악의 매력을 체험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서울돈화문국악당 콘텐츠사업팀 서로사 PD 02-3210-7007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040571917_20260220130554_64237296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9</guid>
		<title><![CDATA[부산벤처기업협회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 참여기관 선정]]></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9" rel="related"/>
		<description><![CDATA[2025년 지역 특화 ‘이래가꼬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현장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로 총 74명 규모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기업 애로기술 문제 해결 중심의 PBL 과정인 ‘이래가꼬 프로젝트’와 지역 기업과 청년 간 매칭을 지원하는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

협회는 지난 2025년 ‘이래가꼬 프로젝트’를 통해 부·울·경 지역 특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애로기술을 AI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에는 부·울·경 지역 총 19개 팀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한 AI 기반 기술 개발이 진행됐다. 특히 부산 지역 참여 팀 중 ‘뽀로로와친구들’은 ‘AI 설계도면 분석을 통한 BOM 자동 생성 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기업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

부산벤처기업협회는 지역 대학 재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

본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배울랑교(校) 교육 누리집(www.baeulang.kr) 또는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부산벤처기업협회 소개

2005년 12월 설립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광역시 소재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인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경영 지원, 마케팅 지원, 자금 지원, 인적자원 개발 지원, 기술교류 지원 등 다양한 유관사업을 운영, 부산 내 기업체들의 허브 역할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대표 협단체다.

언론연락처: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 김이경 주임 070-4488-27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31252_239159699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2025년 지역 특화 ‘이래가꼬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현장</figcaption></figure></div>부산벤처기업협회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ICT이노베이션스퀘어 확산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br />
<br />
부산벤처기업협회는 2023년부터 본 사업의 참여기관으로 사업을 지속 수행해 왔으며, 매년 목표 대비 초과 달성 성과를 거둬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연차평가에서 협회가 속한 동남권 지역이 전국 1위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br />
<br />
이번 2026년 사업을 통해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동남권 지역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젝트 교육을 중심으로 총 74명 규모의 디지털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며, 기업 애로기술 문제 해결 중심의 PBL 과정인 ‘이래가꼬 프로젝트’와 지역 기업과 청년 간 매칭을 지원하는 ‘기업협력 프로젝트’를 운영할 예정이다.<br />
<br />
협회는 지난 2025년 ‘이래가꼬 프로젝트’를 통해 부·울·경 지역 특화 기업들의 디지털 전환과 현장 애로기술을 AI 기술을 활용해 해결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br />
<br />
해당 프로젝트에는 부·울·경 지역 총 19개 팀이 참여했으며, 산업 현장의 실제 문제를 주제로 한 AI 기반 기술 개발이 진행됐다. 특히 부산 지역 참여 팀 중 ‘뽀로로와친구들’은 ‘AI 설계도면 분석을 통한 BOM 자동 생성 기술 개발’이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달성하며 지역 기업의 AI 기술 활용 가능성을 입증했다.<br />
<br />
부산벤처기업협회는 지역 대학 재학생과 청년층을 대상으로 디지털 신기술 교육과 실전형 프로젝트 수행을 강화함으로써 지역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기업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청년 인재의 지역 정착을 통해 지역 산업 생태계 활성화 및 지역 경제 발전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계획이다.<br />
<br />
본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되며,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배울랑교(校) 교육 누리집(www.baeulang.kr) 또는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를 통해 원하는 교육과정을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br />
<br />
부산벤처기업협회 소개<br />
<br />
2005년 12월 설립된 부산벤처기업협회는 부산광역시 소재의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중소벤처인의 이익과 발전을 위해 경영 지원, 마케팅 지원, 자금 지원, 인적자원 개발 지원, 기술교류 지원 등 다양한 유관사업을 운영, 부산 내 기업체들의 허브 역할을 진행하며 지역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지역 대표 협단체다.<br />
<br />
언론연락처: 부산벤처기업협회 교육지원센터 김이경 주임 070-4488-270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31252_239159699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4:2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8</guid>
		<title><![CDATA[비자, 레드불 포뮬러 원 팀과 파트너십 갱신]]></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8" rel="related"/>
		<description><![CDATA[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레드불 F1 팀(Red Bull F1 Team) 산하의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 및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년간 갱신 및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2024년 체결된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이번 갱신 계약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중 하나에 대한 비자의 헌신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양 팀 전반에 걸쳐 중요한 새 브랜딩 권리, 향상된 호스피탈리티 자산, 몰입형 체험 기회를 도입한다. 비자는 또한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포뮬러 원(Formula One) 팀 및 F1 아카데미 프로그램(F1 Academy Programme)의 타이틀 파트너(Title Partner) 지위도 계속 유지해 트랙 안팎에서 비자의 존재감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

프랭크 쿠퍼 3세(Frank Cooper III) 비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번 갱신은 레드불 레이싱 팀,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함께 구축한 놀라운 모멘텀을 반영하며 스포츠, 문화, 상업의 교차점에서 가능성의 한계를 넓히려는 우리의 공통된 열망을 보여준다”며 “두 레드불 포뮬러 원 팀은 팬, 고객, 카드 소지자와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역동적인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번 새로운 챕터는 우리가 이 스포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을 더욱 확장시킨다”고 말했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파트너십 확대

계약 갱신에 따라 비자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RB22 차량의 프런트 윙 주요 위치에 브랜드를 계속 노출하면서 새롭고 파급력 있는 브랜딩 위치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비자는 또한 리테일 뱅킹 부문 내 독점권과 확대된 패스스루(파트너십 권리 이전) 권한도 확보했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비자의 강화된 관계는 레드불 레이싱 아카데미 프로그램(Red Bull Racing Academy Programme)을 통해 F1 아카데미까지 확장된다. 여성 전용 레이싱 시리즈가 4년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비자는 레드불과 동등한 수준으로 그리드 내 두 대의 차량을 지원해 F1과 F1 아카데미에서 모든 레드불 팀에 대한 지지를 공고히 한다. 강화된 파트너십은 더욱 다채로운 프리미엄 경험 포트폴리오와 팀에 대한 확대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

폴 간돌피(Paul Gandolfi)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짧은 기간 동안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비자는 협력과 상호 성공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왔다. 레드불과 함께 우리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에 서 있으며, 이는 우리가 포뮬러 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면서 비자와 같은 글로벌 산업 리더를 이 스포츠로 이끌기에 전략적으로 최적의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파트너십 갱신

이번 갱신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와의 타이틀 파트너십 연장이 포함되며, 2024년에 도입된 팀 정체성을 연장한다. 또한 이번 계약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CARB) 아카데미 프로그램 갱신이 포함돼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여성의 활약을 지원하는 비자의 의지를 재확인한다.

피터 바이어(Peter Bayer)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 이후 함께 만들어온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며 비자와의 타이틀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비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의 훌륭한 파트너로서, 챔피언을 양성하고 트랙 안팎에서 창의성을 지지하는 가운데 혁신을 이루고 팬과 소통하며 스포츠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려는 우리의 야망을 공유해 왔다. 우리는 2030년까지 이러한 여세를 몰아 가능성의 한계를 넓혀가며 비자와 함께 이 모멘텀을 구축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트랙 너머 레드불 팀을 팬들에게 선보이다

이번 파트너십 갱신은 비자가 레드불 쇼런 투어(Red Bull Showrun Tour)에서 주요 역할을 맡는 것과 맞물려 발표됐다. 쇼런 투어는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 행사로 시작하며 글로벌 팬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미국 투어는 2026년 2월 2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레드불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 쓰노다 유키(Yuki Tsunoda)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 행사는 무료 공개 전시 행사로 진행되며, 금문교의 상징적인 장관을 배경으로 샌프란시스코 마리나 블러바드(Marina Boulevard)를 포뮬러 원 스타일의 시범 코스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

레드불 쇼런 투어 공식 파트너인 비자는 코스 내 브랜딩, 차량·드라이버 연계, 결제 시점(point-of-sale) 경험, 비자 캐시앱 카드 소지자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주말 내내 콘텐츠 제작과 VIP 호스피탈리티 행사도 주최할 예정이다.

비자 소개

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정부 기관 간 거래를 지원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비자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로 세계를 연결해 개인, 기업, 경제가 번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성을 자금 이동의 미래를 위한 근간으로 본다. 자세한 내용은 Vi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소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은 창립 이래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부문인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에서 강력한 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05년 모기업 레드불의 F1 입지를 확대하고 열정, 유쾌함, 야망, 성취의 대담한 조합으로 스포츠 내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창단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F1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수의 컨스트럭터(Constructor) 및 드라이버 세계 타이틀과 100회 이상의 레이스 우승을 보유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레이싱 팀으로서, 챔피언의 요람으로서, 그리고 최첨단 기술 혁신가로서 궁극적인 성능에 대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포뮬러 원 팀 소개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는 2006년부터 이 스포츠에서 가장 일관된 경쟁력을 보여온 팀 중 하나다. VCARB는 레드불 소유의 두 포뮬러 원 팀 중 하나로, 포뮬러 원과 그 이상의 무대에서 레이스 우승과 세계 챔피언십을 달성한 젊은 드라이버들을 위한 인재 인큐베이터이자 발판 역할을 한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Red Bull Ford Powertrains)을 탑재한 이 팀은 이탈리아 파엔차(Faenza)와 영국 밀턴케인스(Milton Keynes)에 본거지를 두고 있다. VCARB는 차세대 레이싱 인재 육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이어가며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F1 아카데미 시리즈에도 참가하고 있다.

트랙 밖에서 VCARB는 크리에이터 플랫폼(Creator Platform)과 폭넓은 팬 이니셔티브를 통해 F1의 세계를 더 많은 이들에게 열어주고,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새로운 세대 팬을 위한 팀이다. 이 팀은 단순히 챔피언을 배출(creates champions)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의성을 주도(champions creativity)하고 있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542270/en

언론연락처: 비자(Visa)  코너 페보스(Conor Febo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레드불 F1 팀(Red Bull F1 Team) 산하의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 및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다년간 갱신 및 확대한다고 발표했다.<br />
<br />
2024년 체결된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한 이번 갱신 계약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스포츠 중 하나에 대한 비자의 헌신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양 팀 전반에 걸쳐 중요한 새 브랜딩 권리, 향상된 호스피탈리티 자산, 몰입형 체험 기회를 도입한다. 비자는 또한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포뮬러 원(Formula One) 팀 및 F1 아카데미 프로그램(F1 Academy Programme)의 타이틀 파트너(Title Partner) 지위도 계속 유지해 트랙 안팎에서 비자의 존재감을 더욱 굳건히 할 예정이다.<br />
<br />
프랭크 쿠퍼 3세(Frank Cooper III) 비자 최고마케팅책임자(CMO)는 “이번 갱신은 레드불 레이싱 팀,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함께 구축한 놀라운 모멘텀을 반영하며 스포츠, 문화, 상업의 교차점에서 가능성의 한계를 넓히려는 우리의 공통된 열망을 보여준다”며 “두 레드불 포뮬러 원 팀은 팬, 고객, 카드 소지자와 강력하고 진정성 있는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는 역동적인 글로벌 플랫폼을 제공하며, 이번 새로운 챕터는 우리가 이 스포츠에서 존재감을 드러내는 방식을 더욱 확장시킨다”고 말했다.<br />
<br />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의 파트너십 확대<br />
<br />
계약 갱신에 따라 비자는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의 핵심 파트너 지위를 유지하는 동시에, RB22 차량의 프런트 윙 주요 위치에 브랜드를 계속 노출하면서 새롭고 파급력 있는 브랜딩 위치를 추가로 확보할 예정이다. 비자는 또한 리테일 뱅킹 부문 내 독점권과 확대된 패스스루(파트너십 권리 이전) 권한도 확보했다.<br />
<br />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비자의 강화된 관계는 레드불 레이싱 아카데미 프로그램(Red Bull Racing Academy Programme)을 통해 F1 아카데미까지 확장된다. 여성 전용 레이싱 시리즈가 4년 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비자는 레드불과 동등한 수준으로 그리드 내 두 대의 차량을 지원해 F1과 F1 아카데미에서 모든 레드불 팀에 대한 지지를 공고히 한다. 강화된 파트너십은 더욱 다채로운 프리미엄 경험 포트폴리오와 팀에 대한 확대된 접근 기회를 제공한다.<br />
<br />
폴 간돌피(Paul Gandolfi)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최고사업책임자(CCO)는 “짧은 기간 동안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과 비자는 협력과 상호 성공을 기반으로 한 파트너십을 발전시켜 왔다. 레드불과 함께 우리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라이프스타일의 중심에 서 있으며, 이는 우리가 포뮬러 원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면서 비자와 같은 글로벌 산업 리더를 이 스포츠로 이끌기에 전략적으로 최적의 위치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br />
<br />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파트너십 갱신<br />
<br />
이번 갱신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와의 타이틀 파트너십 연장이 포함되며, 2024년에 도입된 팀 정체성을 연장한다. 또한 이번 계약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CARB) 아카데미 프로그램 갱신이 포함돼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여성의 활약을 지원하는 비자의 의지를 재확인한다.<br />
<br />
피터 바이어(Peter Bayer)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 이후 함께 만들어온 강력한 모멘텀을 이어가며 비자와의 타이틀 파트너십을 연장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비자는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의 훌륭한 파트너로서, 챔피언을 양성하고 트랙 안팎에서 창의성을 지지하는 가운데 혁신을 이루고 팬과 소통하며 스포츠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영향을 미치려는 우리의 야망을 공유해 왔다. 우리는 2030년까지 이러한 여세를 몰아 가능성의 한계를 넓혀가며 비자와 함께 이 모멘텀을 구축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br />
<br />
트랙 너머 레드불 팀을 팬들에게 선보이다<br />
<br />
이번 파트너십 갱신은 비자가 레드불 쇼런 투어(Red Bull Showrun Tour)에서 주요 역할을 맡는 것과 맞물려 발표됐다. 쇼런 투어는 샌프란시스코, 피닉스, 디트로이트, 애틀랜타 등 미국 주요 도시 행사로 시작하며 글로벌 팬 참여 확대를 목표로 한다. 미국 투어는 2026년 2월 21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레드불 테스트 및 리저브 드라이버 쓰노다 유키(Yuki Tsunoda)와 함께 막을 올린다. 이 행사는 무료 공개 전시 행사로 진행되며, 금문교의 상징적인 장관을 배경으로 샌프란시스코 마리나 블러바드(Marina Boulevard)를 포뮬러 원 스타일의 시범 코스로 탈바꿈시킬 예정이다.<br />
<br />
레드불 쇼런 투어 공식 파트너인 비자는 코스 내 브랜딩, 차량·드라이버 연계, 결제 시점(point-of-sale) 경험, 비자 캐시앱 카드 소지자 전용 혜택을 제공하며, 주말 내내 콘텐츠 제작과 VIP 호스피탈리티 행사도 주최할 예정이다.<br />
<br />
비자 소개<br />
<br />
비자(Visa, 뉴욕증권거래소 V)는 200개 이상의 국가와 지역에서 소비자, 가맹점, 금융기관, 정부 기관 간 거래를 지원하는 디지털 결제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비자의 사명은 가장 혁신적이고 편리하며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결제 네트워크로 세계를 연결해 개인, 기업, 경제가 번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우리는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포용하는 경제가 모든 곳에서 모든 사람을 향상시킨다고 믿으며, 접근성을 자금 이동의 미래를 위한 근간으로 본다. 자세한 내용은 Vis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 소개<br />
<br />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Oracle Red Bull Racing)은 창립 이래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 부문인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에서 강력한 팀으로 자리매김해왔다. 2005년 모기업 레드불의 F1 입지를 확대하고 열정, 유쾌함, 야망, 성취의 대담한 조합으로 스포츠 내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창단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F1에서 가장 성공적인 팀 중 하나로 성장했다. 다수의 컨스트럭터(Constructor) 및 드라이버 세계 타이틀과 100회 이상의 레이스 우승을 보유한 오라클 레드불 레이싱은 레이싱 팀으로서, 챔피언의 요람으로서, 그리고 최첨단 기술 혁신가로서 궁극적인 성능에 대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br />
<br />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 포뮬러 원 팀 소개<br />
<br />
비자 캐시앱 레이싱 불스(Visa Cash App Racing Bulls)는 2006년부터 이 스포츠에서 가장 일관된 경쟁력을 보여온 팀 중 하나다. VCARB는 레드불 소유의 두 포뮬러 원 팀 중 하나로, 포뮬러 원과 그 이상의 무대에서 레이스 우승과 세계 챔피언십을 달성한 젊은 드라이버들을 위한 인재 인큐베이터이자 발판 역할을 한다. 레드불 포드 파워트레인(Red Bull Ford Powertrains)을 탑재한 이 팀은 이탈리아 파엔차(Faenza)와 영국 밀턴케인스(Milton Keynes)에 본거지를 두고 있다. VCARB는 차세대 레이싱 인재 육성에 대한 오랜 헌신을 이어가며 전원 여성으로 구성된 F1 아카데미 시리즈에도 참가하고 있다.<br />
<br />
트랙 밖에서 VCARB는 크리에이터 플랫폼(Creator Platform)과 폭넓은 팬 이니셔티브를 통해 F1의 세계를 더 많은 이들에게 열어주고, 사람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새로운 세대 팬을 위한 팀이다. 이 팀은 단순히 챔피언을 배출(creates champions)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창의성을 주도(champions creativity)하고 있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사진/멀티미디어 자료: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542270/en<br />
<br />
언론연락처: 비자(Visa)  코너 페보스(Conor Febo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3: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7</guid>
		<title><![CDATA[Visa Renews Partnership Across Red Bull Formula One Teams]]></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7" rel="related"/>
		<description><![CDATA[Visa (NYSE: V) today announced a multi‑year renewal and expansion of its global partnership with Red Bull F1 Team’s Oracle Red Bull Racing and Visa Cash App Racing Bulls.

Building on the groundbreaking partnership launched in 2024, the renewed agreement reinforces Visa’s commitment to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sports, while introducing significant new branding rights, enhanced hospitality assets and immersive experiential opportunities across both teams. Visa will also continue as a Title Partner of both Visa Cash App Racing Bulls Formula One Team and its F1 Academy Programme, further strengthening Visa’s presence on and off the grid.

“This renewal reflects the extraordinary momentum we’ve built with Red Bull Racing Teams, Visa Cash App Racing Bulls and Oracle Red Bull Racing, and our shared ambition to push what’s possible at the intersection of sport, culture and commerce,” said Frank Cooper III, Chief Marketing Officer, Visa. “Both Red Bull Formula 1 Teams give us a dynamic global platform to connect with fans, clients and cardholders in powerful, authentic ways — and this next chapter expands how we show up across the sport.”

Expanded Partnership with Oracle Red Bull Racing

As part of the renewed agreement, Visa will maintain its position as a key partner of Oracle Red Bull Racing while adding new, high‑impact on‑car branding placements, led by continued prominence on the front wing of RB22. Visa has also secured exclusive rights within the retail banking category, alongside expanded pass‑through rights.

Visa’s strengthened relationship with Oracle Red Bull Racing will extend to F1 Academy through the Red Bull Racing Academy Programme. As the all-female series enters its fourth year, Visa will match Red Bull’s commitment by supporting two cars on the grid, solidifying its backing across all Red Bull teams in F1 and F1 Academy. The enhanced partnership unlocks a broader portfolio of premium experiences and an even greater access to the Team.

Paul Gandolfi, Chief Commercial Officer, Oracle Red Bull Racing, said: “In a short space of time, Oracle Red Bull Racing and Visa have fostered a partnership built on collaborative effort and mutual success. With Red Bull, we sit at the epicentre of sport, entertainment and lifestyle meaning we are strategically positioned to bring globally recognised industry leaders, like Visa, into the sport as we embark on a new era of Formula 1.”

Visa Cash App Racing Bulls Renewal

The renewal includes the continuation of Visa’s title partnership with Visa Cash App Racing Bulls, extending the team identity introduced in 2024. The agreement includes the renewal of the Visa Cash App Racing Bulls (VCARB) Academy Programme, reinforcing Visa’s commitment to advancing women in motorsport.

Peter Bayer, CEO, Visa Cash App Racing Bulls said: “We’re proud to extend our title partnership with Visa and continue building on the strong momentum we’ve created together since 2024. Visa has been an exceptional partner to Visa Cash App Racing Bulls, sharing our ambition to innovate, connect with fans and drive meaningful impact across the sport as we continue to create champions, and champion creativity both on and off track. We’re excited to build on this momentum with Visa as we push the boundaries of what’s possible through to 2030.”

Bringing Red Bull teams to Fans Beyond the Track

The renewed partnership comes as Visa plays a prominent role in the Red Bull Showrun Tour kicking off in the U.S. with events in San Francisco, Phoenix, Detroit and Atlanta, with plans to expand globally enhancing fan engagement. The U.S. tour kicks off in San Francisco with Red Bull Test & Reserve Driver, Yuki Tsunoda on February 21, 2026, and will be a free, public exhibition event transforming San Francisco’s Marina Boulevard into a Formula 1‑style demonstration course set against the iconic backdrop of the Golden Gate Bridge.

As an Official Partner of the Red Bull Showrun Tour, Visa will feature on‑course branding, car and driver integration, point‑of‑sale experiences and exclusive Visa Cash App cardholder offers, while capturing content and hosting VIP hospitality throughout the weekend.

Note to Editors - About: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

Oracle Red Bull Racing: Since its inception, Oracle Red Bull Racing has been a major force in the 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the globe‘s premier motorsport category. Founded in 2005 to expand parent company Red Bull’s presence in F1 and to disrupt the status quo within the sport through a bold mix of passion, playfulness, ambition and achievement, Oracle Red Bull Racing has grown to become one of F1‘s most successful teams. With multiple Constructors’ and Drivers' world titles and more than 100 race wins to its credit, Oracle Red Bull Racing continues its pursuit of ultimate performance - as a race Team, as a home of champions and as an innovator operating at the cutting edge of technology.

Visa Cash App Racing Bulls Formula One Team: Visa Cash App Racing Bulls has been one of the sport’s most consistent competitors since 2006. VCARB is one of two Red Bull-owned Formula One teams, serving as the talent incubator and launch pad for young drivers who have gone on to win races and World Championships in Formula One and beyond. Powered by Red Bull Ford Powertrains, the team is based both in Faenza, Italy and Milton Keynes, United Kingdom. VCARB also competes in the all-female F1 Academy series, extending its long-standing commitment to developing the next generation of racing talent.

Off track, VCARB is the team for a new generation of fans by democratising the world of F1 and giving people wiiings through its Creator Platform and wider fan initiatives. The team not only creates champions, it champions creativity.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542270/en/

언론연락처: Visa Inc Conor Febos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32307_319699734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figcaption></figure></div>Visa (NYSE: V) today announced a multi‑year renewal and expansion of its global partnership with Red Bull F1 Team’s Oracle Red Bull Racing and Visa Cash App Racing Bulls.<br />
<br />
Building on the groundbreaking partnership launched in 2024, the renewed agreement reinforces Visa’s commitment to one of the world’s fastest‑growing sports, while introducing significant new branding rights, enhanced hospitality assets and immersive experiential opportunities across both teams. Visa will also continue as a Title Partner of both Visa Cash App Racing Bulls Formula One Team and its F1 Academy Programme, further strengthening Visa’s presence on and off the grid.<br />
<br />
“This renewal reflects the extraordinary momentum we’ve built with Red Bull Racing Teams, Visa Cash App Racing Bulls and Oracle Red Bull Racing, and our shared ambition to push what’s possible at the intersection of sport, culture and commerce,” said Frank Cooper III, Chief Marketing Officer, Visa. “Both Red Bull Formula 1 Teams give us a dynamic global platform to connect with fans, clients and cardholders in powerful, authentic ways — and this next chapter expands how we show up across the sport.”<br />
<br />
Expanded Partnership with Oracle Red Bull Racing<br />
<br />
As part of the renewed agreement, Visa will maintain its position as a key partner of Oracle Red Bull Racing while adding new, high‑impact on‑car branding placements, led by continued prominence on the front wing of RB22. Visa has also secured exclusive rights within the retail banking category, alongside expanded pass‑through rights.<br />
<br />
Visa’s strengthened relationship with Oracle Red Bull Racing will extend to F1 Academy through the Red Bull Racing Academy Programme. As the all-female series enters its fourth year, Visa will match Red Bull’s commitment by supporting two cars on the grid, solidifying its backing across all Red Bull teams in F1 and F1 Academy. The enhanced partnership unlocks a broader portfolio of premium experiences and an even greater access to the Team.<br />
<br />
Paul Gandolfi, Chief Commercial Officer, Oracle Red Bull Racing, said: “In a short space of time, Oracle Red Bull Racing and Visa have fostered a partnership built on collaborative effort and mutual success. With Red Bull, we sit at the epicentre of sport, entertainment and lifestyle meaning we are strategically positioned to bring globally recognised industry leaders, like Visa, into the sport as we embark on a new era of Formula 1.”<br />
<br />
Visa Cash App Racing Bulls Renewal<br />
<br />
The renewal includes the continuation of Visa’s title partnership with Visa Cash App Racing Bulls, extending the team identity introduced in 2024. The agreement includes the renewal of the Visa Cash App Racing Bulls (VCARB) Academy Programme, reinforcing Visa’s commitment to advancing women in motorsport.<br />
<br />
Peter Bayer, CEO, Visa Cash App Racing Bulls said: “We’re proud to extend our title partnership with Visa and continue building on the strong momentum we’ve created together since 2024. Visa has been an exceptional partner to Visa Cash App Racing Bulls, sharing our ambition to innovate, connect with fans and drive meaningful impact across the sport as we continue to create champions, and champion creativity both on and off track. We’re excited to build on this momentum with Visa as we push the boundaries of what’s possible through to 2030.”<br />
<br />
Bringing Red Bull teams to Fans Beyond the Track<br />
<br />
The renewed partnership comes as Visa plays a prominent role in the Red Bull Showrun Tour kicking off in the U.S. with events in San Francisco, Phoenix, Detroit and Atlanta, with plans to expand globally enhancing fan engagement. The U.S. tour kicks off in San Francisco with Red Bull Test & Reserve Driver, Yuki Tsunoda on February 21, 2026, and will be a free, public exhibition event transforming San Francisco’s Marina Boulevard into a Formula 1‑style demonstration course set against the iconic backdrop of the Golden Gate Bridge.<br />
<br />
As an Official Partner of the Red Bull Showrun Tour, Visa will feature on‑course branding, car and driver integration, point‑of‑sale experiences and exclusive Visa Cash App cardholder offers, while capturing content and hosting VIP hospitality throughout the weekend.<br />
<br />
Note to Editors - About:<br />
<br />
Visa: Visa (NYSE: V) is a world leader in digital payments, facilitating transactions between consumers, merchants, financial institutions and government entities across more than 200 countries and territories. Our mission is to connect the world through the most innovative, convenient, reliable and secure payments network, enabling individuals, businesses and economies to thrive. We believe that economies that include everyone everywhere, uplift everyone everywhere and see access as foundational to the future of money movement. Learn more at Visa.com.<br />
<br />
Oracle Red Bull Racing: Since its inception, Oracle Red Bull Racing has been a major force in the FIA Formula One World Championship, the globe‘s premier motorsport category. Founded in 2005 to expand parent company Red Bull’s presence in F1 and to disrupt the status quo within the sport through a bold mix of passion, playfulness, ambition and achievement, Oracle Red Bull Racing has grown to become one of F1‘s most successful teams. With multiple Constructors’ and Drivers' world titles and more than 100 race wins to its credit, Oracle Red Bull Racing continues its pursuit of ultimate performance - as a race Team, as a home of champions and as an innovator operating at the cutting edge of technology.<br />
<br />
Visa Cash App Racing Bulls Formula One Team: Visa Cash App Racing Bulls has been one of the sport’s most consistent competitors since 2006. VCARB is one of two Red Bull-owned Formula One teams, serving as the talent incubator and launch pad for young drivers who have gone on to win races and World Championships in Formula One and beyond. Powered by Red Bull Ford Powertrains, the team is based both in Faenza, Italy and Milton Keynes, United Kingdom. VCARB also competes in the all-female F1 Academy series, extending its long-standing commitment to developing the next generation of racing talent.<br />
<br />
Off track, VCARB is the team for a new generation of fans by democratising the world of F1 and giving people wiiings through its Creator Platform and wider fan initiatives. The team not only creates champions, it champions creativity.<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542270/en/<br />
<br />
언론연락처: Visa Inc Conor Febos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32307_319699734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3:5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6</guid>
		<title><![CDATA[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 출시(사진=아디다스코리아)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아디다스는 새로운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아이템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90년대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아디다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 및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유지호 사원 02-788-731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0132617_918477605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아디다스, 새로운 파트너 롱샷과 함께한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 출시(사진=아디다스코리아)</figcaption></figure></div>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코리아(이하 아디다스)가 잘파세대를 위한 새로운 데일리 스니커즈 ‘이클립테인(ECLYPTAIN)’을 출시한다. <br />
<br />
‘이클립테인’은 2000년대 초반 퍼포먼스 러닝화 디자인에 아디다스만의 기술력을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스니커즈로, 기능성과 미래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추구하던 아디다스 러닝 철학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br />
<br />
아디다스만의 독자적인 경량 폼 기술 ‘클라우드폼(CLOUDFOAM)’ 쿠셔닝을 적용해 발에 가해지는 충격을 효과적으로 흡수하고 분산시켜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한다. 또한 오픈 셀 구조의 오솔라이트(Ortholite®) 인솔이 내부의 습기를 빠르게 배출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쾌적함을 유지해 준다. <br />
<br />
아디다스는 새로운 파트너 아이돌 그룹 롱샷(LNGSHOT)과 함께 잘파세대의 다층적인 아이덴티티를 담아낸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카세트 플레이어, 비디오테이프(VHS), 빈티지 유선 전화기 등 아날로그 아이템과 ‘이클립테인’을 매치해 90년대의 거친 에너지를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br />
<br />
아디다스 ‘이클립테인’은 전국 ABC마트 매장 및 ABC마트 아트닷컴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아디다스코리아 홍보대행 커뮤니크 유지호 사원 02-788-731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81883779_20260220132617_918477605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3:41: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5</guid>
		<title><![CDATA[Andersen Consulting Broadens Built-Asset Advisory Through Collaboration with Grinity]]></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5" rel="related"/>
		<description><![CDATA[Andersen Consulting has entered into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Grinity, a built-asset consultancy delivering technical, environmental, and sustainable development services to construction and real estate markets.

Operating across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with more than 130 professionals, Grinity serves private and public clients in commercial development, industry, technology, automotive, and sustainability. The firm provides multidisciplinary expertise in project and cost management, technical advisory, transactional services, ESG consulting, and energy optimization for buildings.

“Sustainability has become a strategic imperative, but clients also need integrated delivery across scope, cost, schedule, risk, and quality,” said Pavel Čermák, CEO of Grinity. “By combining our project and cost management, technical advisory, and energy optimization expertise with Andersen’s global platform, we can deliver comprehensive, forward-looking solutions that drive long-term value for clients and their stakeholders.”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added, “Grinity has established a strong track record across project delivery and specialist advisory for the built environment. Their multidisciplinary service model — from due diligence, and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to ESG and EU taxonomy advisory — complements Andersen’s global capabilities and strengthens our ability to help clients navigate complex regulatory, operational, and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maintaining a competitive edge.”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8357&newsitemid=20260219600555&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125d03877cc75722c8f016fcdeb3ea04)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8357&newsitemid=20260219600555&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372212730bbbc320765d24874a0b199),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600555/en/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Andersen Consulting has entered into a Collaboration Agreement with Grinity, a built-asset consultancy delivering technical, environmental, and sustainable development services to construction and real estate markets.<br />
<br />
Operating across the Czech Republic and Slovakia with more than 130 professionals, Grinity serves private and public clients in commercial development, industry, technology, automotive, and sustainability. The firm provides multidisciplinary expertise in project and cost management, technical advisory, transactional services, ESG consulting, and energy optimization for buildings.<br />
<br />
“Sustainability has become a strategic imperative, but clients also need integrated delivery across scope, cost, schedule, risk, and quality,” said Pavel Čermák, CEO of Grinity. “By combining our project and cost management, technical advisory, and energy optimization expertise with Andersen’s global platform, we can deliver comprehensive, forward-looking solutions that drive long-term value for clients and their stakeholders.”<br />
<br />
Mark L. Vorsatz, global chairman and CEO of Andersen, added, “Grinity has established a strong track record across project delivery and specialist advisory for the built environment. Their multidisciplinary service model — from due diligence, and project and program management to ESG and EU taxonomy advisory — complements Andersen’s global capabilities and strengthens our ability to help clients navigate complex regulatory, operational, and sustainability challenges while maintaining a competitive edge.”<br />
<br />
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8357&newsitemid=20260219600555&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125d03877cc75722c8f016fcdeb3ea04) is a global consulting practice providing a comprehensive suite of services spanning corporate strategy, business, technology, and AI transformation, as well as human capital solutions. Andersen Consulting integrates with the multidimensional service model of 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8357&newsitemid=20260219600555&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372212730bbbc320765d24874a0b199), delivering world-class consulting, tax, legal, valuation, global mobility, and advisory expertise on a global platform with more than 50,000 professionals worldwide and a presence in over 1,000 loca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 is a limited partnership and provides consulting solutions through its member firms and collaborating firms around the world.<br />
<br />
View source version on businesswire.com: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60219600555/en/<br />
<br />
언론연락처: 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4</guid>
		<title><![CDATA[앤더슨 컨설팅, 그리니티와 협력해 건축 자산 자문 역량 확대]]></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건설 및 부동산 시장에 기술, 환경, 지속 가능한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 자산 컨설팅 기업 그리니티(Grinity)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13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체코와 슬로바키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그리니티는 상업 개발, 산업, 기술, 자동차 및 지속가능성 분야의 민간 및 공공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프로젝트·비용 관리, 기술 자문, 거래 서비스, ESG 컨설팅, 건물 에너지 최적화 분야에서 다분야 통합(multidisciplinary)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

파벨 체르마크(Pavel Čermák) 그리니티 최고경영자(CEO)는 “지속가능성은 전략적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지만, 고객들은 범위, 비용, 일정, 리스크, 품질 전반에 걸친 통합적인 프로젝트 수행(delivery) 역량도 필요로 한다”며 “우리의 프로젝트·비용 관리, 기술 자문, 에너지 최적화 전문성을 앤더슨의 글로벌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포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그리니티는 건축 환경(built environment) 분야의 프로젝트 수행과 전문 자문 분야에서 탄탄한 실적을 쌓아왔다”며 “실사, 프로젝트·프로그램 관리부터 ESG 및 EU 택소노미(녹색분류체계) 자문에 이르는 그리니티의 다분야 통합 서비스 모델은 앤더슨의 글로벌 역량을 보완하고, 고객이 복잡한 규제·운영·지속가능성 과제를 헤쳐나가면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능력을 강화한다”고 말했다.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8357&newsitemid=54428357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125d03877cc75722c8f016fcdeb3ea04)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혁신 및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8357&newsitemid=54428357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372212730bbbc320765d24874a0b199)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돼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거점을 둔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이 건설 및 부동산 시장에 기술, 환경, 지속 가능한 개발 서비스를 제공하는 건축 자산 컨설팅 기업 그리니티(Grinity)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br />
<br />
130명 이상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체코와 슬로바키아 전역에서 활동하는 그리니티는 상업 개발, 산업, 기술, 자동차 및 지속가능성 분야의 민간 및 공공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회사는 프로젝트·비용 관리, 기술 자문, 거래 서비스, ESG 컨설팅, 건물 에너지 최적화 분야에서 다분야 통합(multidisciplinary) 전문성을 갖추고 있다.<br />
<br />
파벨 체르마크(Pavel Čermák) 그리니티 최고경영자(CEO)는 “지속가능성은 전략적 필수 과제로 자리 잡았지만, 고객들은 범위, 비용, 일정, 리스크, 품질 전반에 걸친 통합적인 프로젝트 수행(delivery) 역량도 필요로 한다”며 “우리의 프로젝트·비용 관리, 기술 자문, 에너지 최적화 전문성을 앤더슨의 글로벌 플랫폼과 결합함으로써 고객과 이해관계자들에게 장기적인 가치를 창출하는 포괄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br />
<br />
마크 L. 보사츠(Mark L.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그리니티는 건축 환경(built environment) 분야의 프로젝트 수행과 전문 자문 분야에서 탄탄한 실적을 쌓아왔다”며 “실사, 프로젝트·프로그램 관리부터 ESG 및 EU 택소노미(녹색분류체계) 자문에 이르는 그리니티의 다분야 통합 서비스 모델은 앤더슨의 글로벌 역량을 보완하고, 고객이 복잡한 규제·운영·지속가능성 과제를 헤쳐나가면서 경쟁 우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능력을 강화한다”고 말했다.<br />
<br />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consulting&esheet=54428357&newsitemid=54428357013&lan=en-US&anchor=Andersen+Consulting&index=1&md5=125d03877cc75722c8f016fcdeb3ea04)은 기업 전략, 비즈니스, 기술, AI 혁신 및 인적 자본 솔루션에 이르는 포괄적인 서비스 제품군을 제공하는 글로벌 컨설팅 기업이다. 앤더슨 컨설팅은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 (https://cts.businesswire.com/ct/CT?id=smartlink&url=https%3A%2F%2Fglobal.andersen.com%2F&esheet=54428357&newsitemid=54428357013&lan=en-US&anchor=Andersen+Global&index=2&md5=6372212730bbbc320765d24874a0b199)의 다차원적 서비스 모델과 통합돼 전 세계 5만 명 이상의 전문가와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000개 이상의 지역에 거점을 둔 글로벌 플랫폼에서 세계적 수준의 컨설팅, 세무, 법률, 가치 평가, 글로벌 모빌리티 및 자문 전문성을 제공한다. 앤더슨 컨설팅 홀딩스(Andersen Consulting Holdings LP)는 유한합자회사이며 전 세계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컨설팅 솔루션을 제공한다.<br />
<br />
이 보도자료는 해당 기업에서 원하는 언어로 작성한 원문을 한국어로 번역한 것이다. 그러므로 번역문의 정확한 사실 확인을 위해서는 원문 대조 절차를 거쳐야 한다. 처음 작성된 원문만이 공식적인 효력을 갖는 발표로 인정되며 모든 법적 책임은 원문에 한해 유효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앤더슨 컨설팅(Andersen Consulting)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3: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3</guid>
		<title><![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사랑의 온기나눔’ 물품 전달]]></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3" rel="related"/>
		<description><![CDATA[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2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명절 밀키트를 지원했다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양순분 관장)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사랑의 온기나눔’ 사업을 통해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명절 밀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단순 인스턴트 제품이 아닌 떡국, 만두국, 갈비찜, 전 등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된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또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안부 확인을 기초로 상담까지 병행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지원을 끝으로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사업을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한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 김푸름 031-856-5300(내선 35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4720_7836581893.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이 2월 설 명절을 맞아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명절 밀키트를 지원했다</figcaption></figure></div>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양순분 관장)은 2월 설 명절을 맞아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 사랑의 온기나눔’ 사업을 통해 경기도 거주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 상당의 명절 밀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단순 인스턴트 제품이 아닌 떡국, 만두국, 갈비찜, 전 등 명절 대표 음식으로 구성된 영양가 있는 식품으로 구성했으며 명절 기간 식생활 부담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생활 지원을 함께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br />
<br />
또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고 안부 확인을 기초로 상담까지 병행해 추가적인 도움이 필요한 부분을 파악하는 계기가 됐다.<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지원을 끝으로 ‘2025년 경기 비발디 사계절 사랑나눔’ 사업을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 안정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소개<br />
<br />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은 2013년 5월 개관한 경기도 유일의 시각장애인복지관으로, 경기도에 거주하는 시각장애인(약 5만4000명)의 인권 향상과 권익 옹호를 위해 교육, 재가 복지, 여가문화 지원 및 지역사회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전국 최초 경기도시각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전국 시각장애인 바리스타 대회를 개최하고, 꾸준한 네트워크와 욕구 실태 조사를 통해 사각지대에 놓인 시각장애인 발굴과 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경기도시각장애인복지관 지역사회지원팀 김푸름 031-856-5300(내선 35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사회" term="10863|10870"/>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104720_7836581893.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45: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2</guid>
		<title><![CDATA[펜벤처스, ‘K-스카우터’ 통해 해외 유망 스타트업 14개사 ‘컴업’ 참가 지원… 한국 진출 본격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펜벤처스의 지원으로 ‘컴업(COMEUP)’에 참가해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K-스카우터 해외 스타트업 공동관 전경해외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에 참가해 국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PEN Ventures)는 자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카우팅 프로그램 ‘K-Scouter(K-스카우터)’의 일환으로 해외 우수 스타트업들의 컴업 부스 운영과 한국 내 사업 기반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14개 해외 스타트업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사 및 법인 설립, 국내 기업과의 실질적 협업(PoC)을 목표로 하는 인바운드 기업들로 구성됐다. 주요 참가 기업은 △The Posture Lab(웰니스 AI) △AVITA Inc.(리테일테크 AI) △Tecnovelero slu(친환경 모빌리티) △Smashlabs(게이미피케이션) △Sahapan Trading Group(물류 TMS) △ASAPH(디지털 마켓플레이스) △InfinitiX(AI 인프라) △AET INDUSTRIES(IoT 하드웨어) △orobo.tech(공급망 ESG) △ORBO AI(뷰티테크) △Wush Pte Ltd(핀테크) △MYGA PET(펫테크) 등이다.

이들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 대기업·공공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자사 기술의 한국 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펜벤처스는 이들의 성공적인 소프트랜딩을 위해 법인 설립 컨설팅, 비자 문제 해결, 비즈니스 매칭 등을 적극 지원했다.

펜벤처스 Keith Lee 이사는 “한국은 높은 기술 수용도와 풍부한 오픈 이노베이션 수요를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K-스카우터를 통해 발굴된 글로벌 유니콘 후보들이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펜벤처스코리아 소개

펜벤처스코리아(PEN Ventures)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 액셀러레이팅에 특화된 글로벌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 기관이다.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PoC)을 연계하며, 혁신 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내외 소프트랜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액셀러레이팅 1실 윤종천 팀장 02-6956-2043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30336482_20260220110740_323883271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펜벤처스의 지원으로 ‘컴업(COMEUP)’에 참가해 한국 진출을 준비 중인 K-스카우터 해외 스타트업 공동관 전경</figcaption></figure></div>해외 유망 스타트업 14개사가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COMEUP)’에 참가해 국내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고 한국 시장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br />
<br />
글로벌 액셀러레이터 펜벤처스(PEN Ventures)는 자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스카우팅 프로그램 ‘K-Scouter(K-스카우터)’의 일환으로 해외 우수 스타트업들의 컴업 부스 운영과 한국 내 사업 기반 구축을 성공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행사에 참여한 14개 해외 스타트업은 단순 전시를 넘어 지사 및 법인 설립, 국내 기업과의 실질적 협업(PoC)을 목표로 하는 인바운드 기업들로 구성됐다. 주요 참가 기업은 △The Posture Lab(웰니스 AI) △AVITA Inc.(리테일테크 AI) △Tecnovelero slu(친환경 모빌리티) △Smashlabs(게이미피케이션) △Sahapan Trading Group(물류 TMS) △ASAPH(디지털 마켓플레이스) △InfinitiX(AI 인프라) △AET INDUSTRIES(IoT 하드웨어) △orobo.tech(공급망 ESG) △ORBO AI(뷰티테크) △Wush Pte Ltd(핀테크) △MYGA PET(펫테크) 등이다.<br />
<br />
이들은 행사 기간 동안 국내 대기업·공공기관 관계자들과 만나 자사 기술의 한국 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했으며, 펜벤처스는 이들의 성공적인 소프트랜딩을 위해 법인 설립 컨설팅, 비자 문제 해결, 비즈니스 매칭 등을 적극 지원했다.<br />
<br />
펜벤처스 Keith Lee 이사는 “한국은 높은 기술 수용도와 풍부한 오픈 이노베이션 수요를 가진 매력적인 시장”이라며 “K-스카우터를 통해 발굴된 글로벌 유니콘 후보들이 한국을 거점으로 아시아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br />
<br />
펜벤처스코리아 소개<br />
<br />
펜벤처스코리아(PEN Ventures)는 글로벌 오픈 이노베이션과 크로스보더(Cross-border) 액셀러레이팅에 특화된 글로벌 투자 및 액셀러레이팅 전문 기관이다. 전 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대기업·중견기업 및 공공기관과의 협업(PoC)을 연계하며, 혁신 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 및 국내외 소프트랜딩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펜벤처스코리아 액셀러레이팅 1실 윤종천 팀장 02-6956-2043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 term="10863|10868"/>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30336482_20260220110740_323883271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33:26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1</guid>
		<title><![CDATA[Telefónica-Mavenir, 통신 분야 AI 혁신 가속화를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1" rel="related"/>
		<description><![CDATA[‘MWC 2026’에서 Mavenir와 Telefónica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AI 기반 통신의 미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글로벌 통합 통신 분야의 선도 기업인 Telefónica, S.A.와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설계 기술을 제공하는 Mavenir Systems Limited가 코어 네트워크(Core Networks)의 진화에 인공지능(AI) 통합 가속화를 목표로 공동 ‘AI 혁신 허브(AI Innovation Hub)’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AI 혁신 허브는 AI 기반 자율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 의도 기반 서비스(intent-based services), AI 기반 수익화 프레임워크(AI-enabled monetization frameworks) 등 첨단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며 최적화할 수 있는 실제 환경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 운영 수준의 트래픽 패턴을 모사함으로써 양사는 대규모 상용 배포에 앞서 차세대 솔루션을 엄격하게 시험하고 정교하게 개선할 수 있게 된다.

양사의 이번 협력은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예측하며, 실시간 적응하는 지능형·자율형·자기 최적화 통신 네트워크의 새로운 시대를 향한 중요한 도약을 의미한다. 이는 연결성의 모든 계층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을 내재화함으로써 AI 기반 네트워크 진화의 미래를 재정의하려는 Telefónica와 Mavenir의 공동 비전을 강조한다. 

또한 이번 이니셔티브는 Telefónica가 자사의 네트워크를 기업과 소비자의 요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요구가 발생하기 전에 예측하며, 그러한 의도를 정밀하고 자동화된 네트워크 동작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는 고도로 자율적이고 의도 인식(intent-aware)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구상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AI,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촉진하는 동시에 공동 마케팅 활동, 기술적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그리고 글로벌 산업 포럼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Telefónica와 Mavenir는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 조직과 긴밀히 연계하며, 코어 네트워크에서 AI 네이티브 솔루션의 개발과 출시를 가속화함으로써 Telefónica를 통신 혁신, 서비스 차별화, 그리고 차세대 수익화 전략의 최전선에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다.

Telefónica CTIO 조직 산하 Core, Transport and Ecosystem Director인 Cayetano Carbajo는 “이번 Mavenir와의 협력은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전환을 선도하려는 Telefónica의 의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이다.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 및 서비스 플랫폼과 Telefónica의 실제 운영 환경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코어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상용 배포가 가능한 AI 기반 서비스를 신속하게 운영 단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Mavenir의 사장 겸 CEO인 Pardeep Kohli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은 이번 AI 혁신 허브를 현실로 만드는 핵심 요소다. Telefónica의 여러 운영사에 코어, 음성, 메시징 플랫폼을 제공해 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검증된 상용 규모의 혁신을 이번 협력에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 역량을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AI가 네트워크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Telefónica는 AI를 실제 운영에 적용하고, 새로운 디지털 및 기업 서비스를 더 빠르게 출시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Mavenir와 Telefónica를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스(Hall 2, 2H60)를 방문하면 Mavenir와 Telefónica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AI 기반 통신의 미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시연에서 양사는 AI 강화 통신, 자율적 서비스 노출, 의도 기반 운영(intent-driven operations) 등 차세대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양사의 협력을 통한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양사가 자율형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

MWC 2026에서 전문가 팀과의 미팅 예약 및 문의는 여기 (https://www.mavenir.com/mwc-2026/#request-a-meeting-mwc)에서 할 수 있다.

Telefónica 소개

Telefónica는 고객에게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세계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다. 개인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유선 및 모바일 연결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3억50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Telefónica의 주요 시장은 스페인, 브라질, 독일, 영국에 걸쳐 있다.

Mavenir Systems Inc. 소개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 Mavenir Systems Inc. Emmanuela Spiter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0105819_7284737598.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MWC 2026’에서 Mavenir와 Telefónica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AI 기반 통신의 미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통합 통신 분야의 선도 기업인 Telefónica, S.A.와 통신사업자 중심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 설계 기술을 제공하는 Mavenir Systems Limited가 코어 네트워크(Core Networks)의 진화에 인공지능(AI) 통합 가속화를 목표로 공동 ‘AI 혁신 허브(AI Innovation Hub)’를 설립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br />
<br />
이번 AI 혁신 허브는 AI 기반 자율 네트워크 오케스트레이션, 의도 기반 서비스(intent-based services), AI 기반 수익화 프레임워크(AI-enabled monetization frameworks) 등 첨단 기능을 개발하고 검증하며 최적화할 수 있는 실제 환경 테스트베드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통제된 환경에서 실제 운영 수준의 트래픽 패턴을 모사함으로써 양사는 대규모 상용 배포에 앞서 차세대 솔루션을 엄격하게 시험하고 정교하게 개선할 수 있게 된다.<br />
<br />
양사의 이번 협력은 지속적으로 학습하고, 예측하며, 실시간 적응하는 지능형·자율형·자기 최적화 통신 네트워크의 새로운 시대를 향한 중요한 도약을 의미한다. 이는 연결성의 모든 계층에 클라우드 네이티브 지능을 내재화함으로써 AI 기반 네트워크 진화의 미래를 재정의하려는 Telefónica와 Mavenir의 공동 비전을 강조한다. <br />
<br />
또한 이번 이니셔티브는 Telefónica가 자사의 네트워크를 기업과 소비자의 요구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요구가 발생하기 전에 예측하며, 그러한 의도를 정밀하고 자동화된 네트워크 동작으로 원활하게 전환할 수 있는 고도로 자율적이고 의도 인식(intent-aware) 기반의 디지털 플랫폼으로 재구상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br />
<br />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AI, 데이터 보안, 규제 준수 분야에서 업계를 선도하는 모범 사례를 촉진하는 동시에 공동 마케팅 활동, 기술적 사고 리더십(thought leadership), 그리고 글로벌 산업 포럼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를 추진할 예정이다. Telefónica와 Mavenir는 함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운영 조직과 긴밀히 연계하며, 코어 네트워크에서 AI 네이티브 솔루션의 개발과 출시를 가속화함으로써 Telefónica를 통신 혁신, 서비스 차별화, 그리고 차세대 수익화 전략의 최전선에 확고히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다.<br />
<br />
Telefónica CTIO 조직 산하 Core, Transport and Ecosystem Director인 Cayetano Carbajo는 “이번 Mavenir와의 협력은 AI 기반 코어 네트워크 전환을 선도하려는 Telefónica의 의지를 보여주는 새로운 기준점이 될 것이다.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코어 및 서비스 플랫폼과 Telefónica의 실제 운영 환경을 결합함으로써 우리는 코어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상용 배포가 가능한 AI 기반 서비스를 신속하게 운영 단계로 전환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br />
<br />
Mavenir의 사장 겸 CEO인 Pardeep Kohli는 “Mavenir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플랫폼은 이번 AI 혁신 허브를 현실로 만드는 핵심 요소다. Telefónica의 여러 운영사에 코어, 음성, 메시징 플랫폼을 제공해 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는 검증된 상용 규모의 혁신을 이번 협력에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네트워크 역량을 개방형 인터페이스를 통해 공개함으로써 AI가 네트워크를 프로그래밍 가능한 서비스 플랫폼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를 통해 Telefónica는 AI를 실제 운영에 적용하고, 새로운 디지털 및 기업 서비스를 더 빠르게 출시하며,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회를 얻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br />
<br />
Mavenir와 Telefónica를 오는 3월 2일부터 5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2026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26)’에서 만나볼 수 있다. 부스(Hall 2, 2H60)를 방문하면 Mavenir와 Telefónica의 라이브 시연을 통해 AI 기반 통신의 미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 이번 시연에서 양사는 AI 강화 통신, 자율적 서비스 노출, 의도 기반 운영(intent-driven operations) 등 차세대 활용 사례를 선보이며, 양사의 협력을 통한 혁신이 실제로 어떻게 구현되는지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부스에서는 양사가 자율형 AI 네이티브 네트워크로의 진화를 어떻게 가속화하고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다.<br />
<br />
MWC 2026에서 전문가 팀과의 미팅 예약 및 문의는 여기 (https://www.mavenir.com/mwc-2026/#request-a-meeting-mwc)에서 할 수 있다.<br />
<br />
Telefónica 소개<br />
<br />
Telefónica는 고객에게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는 세계적인 통신 서비스 제공업체 중 하나다. 개인과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유선 및 모바일 연결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 중에 있다. 3억5000만 명 이상의 고객을 보유한 Telefónica의 주요 시장은 스페인, 브라질, 독일, 영국에 걸쳐 있다.<br />
<br />
Mavenir Systems Inc. 소개<br />
<br />
Mavenir는 모바일 통신 사업자를 위해 통신사 중심(telco-first)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AI-설계 기반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개발함으로써 지능형, 자동화, 프로그래머블 네트워크를 구현하고 있다. 회사가 보유한 깊이 있는 통신 분야 전문성은 전 세계 120개국 이상에서 300개 이상의 통신 사업자에 구축된 사례를 통해 입증됐으며, 이들 사업자는 전 세계 가입자의 50% 이상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Mavenir는 통신 분야의 풍부한 경험과 클라우드 및 IT 전문성, 그리고 데이터 과학 역량을 결합해 실제 고객 과제를 해결하고 있다. 검증된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AI-설계 기반으로 구축돼 AI 네이티브 미래와 통신 사업자의 TechCo로의 진화를 지원해 나가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Mavenir Systems Inc. Emmanuela Spiteri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717472907_20260220105819_7284737598.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31:5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20</guid>
		<title><![CDATA[싸이월드 김호광 전 대표, 대법원서 최종 승소… 베타랩스에 137억 반환 판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싸이월드를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베타랩스가 승소했다대법원이 싸이월드 부활 프로젝트의 사업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김호광 싸이월드 전 대표의 손을 최종적으로 들어줬다.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베타랩스(대표 김호광)가 싸이월드제트를 상대로 낸 계약자 지위 확인 및 부당이득 반환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판결로 김 전 대표는 2022년 소송을 제기한 이후 약 4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하게 됐다. 대법원은 ‘피고 측의 동시이행항변권 등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지급받은 가상자산에 대한 원상회복 및 가액 반환 의무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이번 판결로 김 전 대표는 2022년 소송 제기 이후 약 4년 만에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아내며 사업적 정당성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하급심 재판부는 싸이월드제트가 베타랩스에 약 13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금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

김호광 전 대표는 “이번 대법원 판결을 통해 불법적으로 유출된 자금을 회수하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싸이월드는 지난 2011년 당시 3500만 명에 달하는 국민적 회원을 보유했던 대한민국 대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였으나, 법적 분쟁과 경영난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다.

베타랩스 소개

베타랩스는 일상에서 블록체인을 경험하는 첫 번째 디파이, NFT를 구현하는 기술 기업이다.

언론연락처: 베타랩스 홍보팀 김태성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82545_6735499011.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싸이월드를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베타랩스가 승소했다</figcaption></figure></div>대법원이 싸이월드 부활 프로젝트의 사업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에서 김호광 싸이월드 전 대표의 손을 최종적으로 들어줬다.<br />
<br />
대법원 1부(주심 마용주 대법관)는 베타랩스(대표 김호광)가 싸이월드제트를 상대로 낸 계약자 지위 확인 및 부당이득 반환 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승소로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판결로 김 전 대표는 2022년 소송을 제기한 이후 약 4년 만에 대법원에서 최종 승소하게 됐다. 대법원은 ‘피고 측의 동시이행항변권 등은 받아들일 수 없으며, 지급받은 가상자산에 대한 원상회복 및 가액 반환 의무가 인정된다’고 판시했다.<br />
<br />
이번 판결로 김 전 대표는 2022년 소송 제기 이후 약 4년 만에 대법원 확정 판결을 받아내며 사업적 정당성을 확보하게 됐다. 앞서 하급심 재판부는 싸이월드제트가 베타랩스에 약 137억원 상당의 부당이득금을 반환해야 한다고 판결한 바 있다.<br />
<br />
김호광 전 대표는 “이번 대법원 판결을 통해 불법적으로 유출된 자금을 회수하고 실추된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싸이월드는 지난 2011년 당시 3500만 명에 달하는 국민적 회원을 보유했던 대한민국 대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였으나, 법적 분쟁과 경영난으로 서비스가 중단된 상태다.<br />
<br />
베타랩스 소개<br />
<br />
베타랩스는 일상에서 블록체인을 경험하는 첫 번째 디파이, NFT를 구현하는 기술 기업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베타랩스 홍보팀 김태성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0082545_6735499011.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1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9</guid>
		<title><![CDATA[우리메카트로닉스, 글로벌 50개국 수출 확대… 의료기기 품질·인증 체계 고도화]]></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우리메카트로닉스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전시 활동을 확대해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3월 19일~22일)와 중동 최대 피부·에스테틱 전문 전시회 ‘Dubai Derma’(3월 31일~4월 2일)에 참가한다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 전문 기업 우리메카트로닉스가 글로벌 50개국 이상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우리메카트로닉스는 Drug Delivery System(DDS) 기반의 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 온 기업으로,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창출하고 있다. 특히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수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회사의 주력 장비는 정밀 깊이 제어 구조와 안정적인 출력 유지 설계를 기반으로 시술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침습 깊이의 균일성을 높이고 반복 시술 시 출력 편차를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를 통해 의료진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글로벌 인증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기존 CE MDD 인증을 유지하는 동시에 CE MDR 전환 절차를 진행 중이며, 미국 FDA 등록 절차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주요 국가의 인허가를 확보하며 각국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우리메카트로닉스는 상반기 글로벌 전시 활동을 확대한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3월 19일~22일)와 중동 최대 피부·에스테틱 전문 전시회인 ‘Dubai Derma’(3월 31일~4월 2일)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현장 미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및 중동 시장 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현지 규제와 시장 요구에 기반한 협업 체계를 더욱 체계화한다는 전략이다.

우리메카트로닉스 우준영 부사장은 “의료기기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력뿐 아니라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과 규제 대응 역량”이라며 “우리메카트로닉스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지속 가능한 신뢰 구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우리메카트로닉스는 향후 글로벌 인증 범위를 확대하고, 정밀 설계 기반의 의료기기 품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우리메카 소개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 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5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자체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

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695848212_20260220093921_9322848720.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우리메카트로닉스는 올해 상반기 글로벌 전시 활동을 확대해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 ‘KIMES’(3월 19일~22일)와 중동 최대 피부·에스테틱 전문 전시회 ‘Dubai Derma’(3월 31일~4월 2일)에 참가한다</figcaption></figure></div>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 전문 기업 우리메카트로닉스가 글로벌 50개국 이상으로 수출을 확대하며 해외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2008년 설립된 우리메카트로닉스는 Drug Delivery System(DDS) 기반의 마이크로니들링 의료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 온 기업으로, 전체 매출의 90% 이상을 해외 시장에서 창출하고 있다. 특히 ‘3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제품 경쟁력과 수출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br />
<br />
회사의 주력 장비는 정밀 깊이 제어 구조와 안정적인 출력 유지 설계를 기반으로 시술의 안정성과 일관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피부 침습 깊이의 균일성을 높이고 반복 시술 시 출력 편차를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를 통해 의료진이 보다 예측 가능하고 안정적인 시술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br />
<br />
글로벌 인증 체계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다. 기존 CE MDD 인증을 유지하는 동시에 CE MDR 전환 절차를 진행 중이며, 미국 FDA 등록 절차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시아 주요 국가의 인허가를 확보하며 각국 규제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br />
<br />
또한 우리메카트로닉스는 상반기 글로벌 전시 활동을 확대한다. 국내 최대 의료기기 전시회인 ‘KIMES’(3월 19일~22일)와 중동 최대 피부·에스테틱 전문 전시회인 ‘Dubai Derma’(3월 31일~4월 2일)에 참가해 해외 바이어와의 현장 미팅을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및 중동 시장 내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현지 규제와 시장 요구에 기반한 협업 체계를 더욱 체계화한다는 전략이다.<br />
<br />
우리메카트로닉스 우준영 부사장은 “의료기기 산업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기술력뿐 아니라 장기적인 품질 안정성과 규제 대응 역량”이라며 “우리메카트로닉스는 글로벌 파트너와의 지속 가능한 신뢰 구축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br />
<br />
우리메카트로닉스는 향후 글로벌 인증 범위를 확대하고, 정밀 설계 기반의 의료기기 품질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br />
<br />
우리메카 소개<br />
<br />
우리메카는 2008년 설립 이후 마이크로니들링 미용기기를 전문적으로 개발·제조해 온 기업이다. 마이크로니들링은 미세침을 이용해 피부를 자극함으로써 화장품 및 의약품의 흡수율을 높이고, 진피 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재생하는 효과를 가진 시술이다. 우리메카는 2009년 국내 최초로 의료용 마이크로니들링 디바이스를 제조했으며,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약 50개국에 제품을 수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했다. ISO13485, ISO9001, GMP 등 국제 품질 인증을 획득한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메카의 차별화된 강점은 자체 제조 역량을 보유한 기업이라는 점이다. 당사는 제조사로서 미세바늘이 피부 속으로 침투하는 제품의 특성을 고려한 안전성 기반의 생산 이력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메카는 앞으로도 마이크로니들링 기술의 고도화와 차세대 미용의료기기 개발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다.<br />
<br />
언론연락처: 우리메카 기획영업팀 배유정 사원 031-457-503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695848212_20260220093921_9322848720.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Fri, 20 Feb 2026 11: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8</guid>
		<title><![CDATA[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개최… 시벨리우스·튀르로 잇는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8" rel="related"/>
		<description><![CDATA[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포스터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오는 3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 북유럽 음악의 상징인 시벨리우스와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동시대 작곡가 튀르를 통해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를 조망한다.

한국에서 초연되는 튀르의 ‘템페스트의 주문(2014)’은 제목처럼 폭풍을 연상시키는 강도 높은 음향으로 포문을 연다. 긴장감 있는 에너지가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며 밀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목을 끈다. 전통과 현대, 나아가 록의 문법까지 아우르는 튀르의 음악은 북유럽 사운드의 오늘을 압축해 제시한다.

이어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가 연주된다. 북유럽의 고독한 정서를 품은 이 작품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압도적인 테크닉과 내밀한 감정의 균형을 요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2025년 제13회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협연한다. 명료한 음색과 섬세한 악상 표현으로 시벨리우스 협주곡의 정서와 긴장을 그려낸다.

대미를 장식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은 그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유기적인 구조와 장대한 흐름 속에서 북유럽 특유의 자연적 스케일과 서사가 백미다. 민족주의 음악이라는 범주를 넘어 스칸디나비아 전반에 공유된 정서와 음향 감각을 담아낸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주요 관현악 레퍼토리로 자리해 왔다.

포디움에 오르는 에스토니아 출신 지휘자 올라리 엘츠는 에스토니아 국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객원지휘자를 지내는 등 북유럽 음악계와 깊은 연을 맺어왔다. 튀르를 비롯해 칼레비 아호, 헤이노 엘러 등 북유럽 작곡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다뤄온 그의 경험은 ‘튀르-시벨리우스’로 이어지는 북유럽 사운드의 결을 설득력 있게 묶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북유럽 음악의 차갑고 투명한 음향과 관현악적 밀도에 초점을 맞췄다며, 튀르의 응축된 에너지에서 시벨리우스의 큰 호흡까지 한 무대에서 북유럽 사운드의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예매·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예매·문의 02-523-89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238304498_20260220173754_399985387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포스터</figcaption></figure></div>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는 제262회 정기연주회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을 오는 3월 7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 올린다. 20세기 북유럽 음악의 상징인 시벨리우스와 에스토니아를 대표하는 동시대 작곡가 튀르를 통해 북유럽 사운드의 계보를 조망한다.<br />
<br />
한국에서 초연되는 튀르의 ‘템페스트의 주문(2014)’은 제목처럼 폭풍을 연상시키는 강도 높은 음향으로 포문을 연다. 긴장감 있는 에너지가 흩어졌다가 다시 모이며 밀도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목을 끈다. 전통과 현대, 나아가 록의 문법까지 아우르는 튀르의 음악은 북유럽 사운드의 오늘을 압축해 제시한다.<br />
<br />
이어 시벨리우스의 바이올린 협주곡 라단조가 연주된다. 북유럽의 고독한 정서를 품은 이 작품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압도적인 테크닉과 내밀한 감정의 균형을 요구한다. 이번 무대에서는 2025년 제13회 시벨리우스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적인 주목을 받은 바이올리니스트 박수예가 협연한다. 명료한 음색과 섬세한 악상 표현으로 시벨리우스 협주곡의 정서와 긴장을 그려낸다.<br />
<br />
대미를 장식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은 그의 교향곡 가운데 가장 널리 사랑받는 작품이다. 유기적인 구조와 장대한 흐름 속에서 북유럽 특유의 자연적 스케일과 서사가 백미다. 민족주의 음악이라는 범주를 넘어 스칸디나비아 전반에 공유된 정서와 음향 감각을 담아낸 이 작품은 오늘날까지도 주요 관현악 레퍼토리로 자리해 왔다.<br />
<br />
포디움에 오르는 에스토니아 출신 지휘자 올라리 엘츠는 에스토니아 국립교향악단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상임 객원지휘자를 지내는 등 북유럽 음악계와 깊은 연을 맺어왔다. 튀르를 비롯해 칼레비 아호, 헤이노 엘러 등 북유럽 작곡가들의 작품을 지속적으로 다뤄온 그의 경험은 ‘튀르-시벨리우스’로 이어지는 북유럽 사운드의 결을 설득력 있게 묶어낼 것으로 기대된다.<br />
<br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북유럽 음악의 차갑고 투명한 음향과 관현악적 밀도에 초점을 맞췄다며, 튀르의 응축된 에너지에서 시벨리우스의 큰 호흡까지 한 무대에서 북유럽 사운드의 스펙트럼을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예매·문의는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홈페이지(www.knso.or.kr) 또는 전화로 가능하다.<br />
<br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소개<br />
<br />
1985년 국내 최초 민간 교향악단인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로 출발한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Korean National Symphony Orchestra)는 관현악은 물론 오페라·발레까지 아우르는 극장 오케스트라로 독자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했다. 연 100회 연주로 국민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으며, K 클래식을 이끌 연주자·작곡가·지휘자를 위한 교육 사업으로 인재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홍보마케팅팀  임원빈   예매·문의 02-523-8947<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238304498_20260220173754_399985387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3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7</guid>
		<title><![CDATA[매일유업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대한민국 1등[1] 그릭요거트 ‘매일 바이오’가 무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 설계로 강화한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을 출시했다.

최근 소비 트렌드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에서 성분 하나하나를 깐깐하게 따지는 ‘초개인화 웰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그릭요거트 본연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리며 깐깐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미료를 넣지 않고 무가당, 저지방으로 설계됐다.

더 나아가 80g 용량의 한 컵에는 단백질 6g이 함유된 고단백 제품으로 식이섬유(3g)는 바나나 1.3개[2] 수준의 분량을 담아 식단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영양들로 설계한 최적의 요거트 제품이다. 또한 유당 0g의 ‘락토프리(Lactose-Free)’로 설계해 평소 우유의 유당 성분으로 인해 유제품 섭취가 불편하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가장 많이 연구된[3] 세계 No.1 프로바이오틱스로 알려진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 CFU 이상 함유했다.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매일 바이오의 그릭요거트 라인업을 한층 더 탄탄하게 강화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과 식단에 따라 떠먹거나 마시거나 잡기 편한 파우치형까지 다양한 형태로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

이번 신제품 외에도 떠먹는 제형의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은 80g, 150g, 400g, 800g까지 용량이 나뉘어 있어 나 홀로 혹은 가족들과 함께 먹기 좋다. 이 외에도 △플레인 150g과 400g 외 Delight 플레인 및 바나나(80g),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to go 플레인 및 허니(120g)와 마시는 즐거움을 주는 △Drink 그릭요거트 190mL(플레인/바나나)와 710mL(무가당 플레인/플레인/바나나)까지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

매일유업은 이번 매일 바이오 신제품이 무가당·무감미료·락토프리 설계는 물론, 고단백·고식이섬유 함유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 성분은 더 꽉 채운 것이 특징이며 식사 대용부터 간식까지 활용도가 높은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의 건강한 습관을 완성할 수 있는 완벽한 영양 밸런스의 그릭요거트라고 밝혔다.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 출시를 기념해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3월 1일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네이버 직영스토어, 오프라인 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1] 마켓 링크 2025년 3월 국내 그릭요거트 매출액 기준
[2] 바나나 1개당 100g 기준(출처: 식약처 영양 성분 데이터베이스)
[3] 연구논문 1200여 편, 인체 적용 시험 280여 편 이상 보유(2022년 6월 기준)

언론연락처: 매일유업 홍보팀 언론홍보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3091336_9486752187.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figcaption></figure></div>매일유업(대표 김선희, 곽정우, 이인기)의 대한민국 1등[1] 그릭요거트 ‘매일 바이오’가 무가당, 고단백, 고식이섬유 등 현대인에게 필요한 영양 설계로 강화한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을 출시했다.<br />
<br />
최근 소비 트렌드는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에서 성분 하나하나를 깐깐하게 따지는 ‘초개인화 웰니스’로 진화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신제품은 그릭요거트 본연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리며 깐깐한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감미료를 넣지 않고 무가당, 저지방으로 설계됐다.<br />
<br />
더 나아가 80g 용량의 한 컵에는 단백질 6g이 함유된 고단백 제품으로 식이섬유(3g)는 바나나 1.3개[2] 수준의 분량을 담아 식단 관리를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영양들로 설계한 최적의 요거트 제품이다. 또한 유당 0g의 ‘락토프리(Lactose-Free)’로 설계해 평소 우유의 유당 성분으로 인해 유제품 섭취가 불편하던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편하게 즐길 수 있다. 더불어 가장 많이 연구된[3] 세계 No.1 프로바이오틱스로 알려진 LGG 유산균을 한 컵당 300억 CFU 이상 함유했다.<br />
<br />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출시로 매일 바이오의 그릭요거트 라인업을 한층 더 탄탄하게 강화했다. 소비자들은 자신의 취향과 식단에 따라 떠먹거나 마시거나 잡기 편한 파우치형까지 다양한 형태로 그릭요거트를 즐길 수 있다.<br />
<br />
이번 신제품 외에도 떠먹는 제형의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무가당 플레인은 80g, 150g, 400g, 800g까지 용량이 나뉘어 있어 나 홀로 혹은 가족들과 함께 먹기 좋다. 이 외에도 △플레인 150g과 400g 외 Delight 플레인 및 바나나(80g), 그리고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파우치 형태의 △to go 플레인 및 허니(120g)와 마시는 즐거움을 주는 △Drink 그릭요거트 190mL(플레인/바나나)와 710mL(무가당 플레인/플레인/바나나)까지 갖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br />
<br />
매일유업은 이번 매일 바이오 신제품이 무가당·무감미료·락토프리 설계는 물론, 고단백·고식이섬유 함유로 부족할 수 있는 영양 성분은 더 꽉 채운 것이 특징이며 식사 대용부터 간식까지 활용도가 높은 만큼 남녀노소 누구나 매일의 건강한 습관을 완성할 수 있는 완벽한 영양 밸런스의 그릭요거트라고 밝혔다.<br />
<br />
한편 매일유업은 이번 신제품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Delight 무가당 플레인’ 출시를 기념해 매일유업 네이버 직영스토어에서 3월 1일까지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출시 기념 기획전을 진행한다. 제품 구매는 매일유업 공식몰 매일다이렉트, 네이버 직영스토어, 오프라인 마트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1] 마켓 링크 2025년 3월 국내 그릭요거트 매출액 기준<br />
[2] 바나나 1개당 100g 기준(출처: 식약처 영양 성분 데이터베이스)<br />
[3] 연구논문 1200여 편, 인체 적용 시험 280여 편 이상 보유(2022년 6월 기준)<br />
<br />
언론연락처: 매일유업 홍보팀 언론홍보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3091336_9486752187.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22:1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6</guid>
		<title><![CDATA[GS25, 이너뷰티 인기 트렌드 맞춰 여에스더 컬래버 상품 단독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6" rel="related"/>
		<description><![CDATA[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출시하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상품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온라인, 홈쇼핑 채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에스더포뮬러의 신상품을 25일부터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접근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강화한 이너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

GS25의 이너뷰티 관련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2.6%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는 봄철 체형 관리와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를 기획했다.

최근 편의점의 건강지향식품 주요 구매층은 2030세대 여성으로, 이너뷰티(다이어트/피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은 뷰티 전문 플랫폼에서도 이너뷰티 카테고리가 핵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동일 소비 트렌드가 편의점 채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

출시하는 ‘여에스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은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발효푸룬추출분말(500mg), 푸룬주스농축액, 락추로스, D-소비톨액 등을 함유해 빠른 배변 및 클렌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달콤한 자두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부담을 낮추고 기호성을 높였으며, 타 이중 제형 상품 대비 대용량 액상 구성으로 충분한 섭취량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스트롱샷’은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글루타치온(L-글루타치온 90%, 배합 함량 90%) 696mg과 비타민C RDA 300%, 비타민B군을 최대 2000% 고함량으로 함유해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상큼한 레몬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두 상품 모두 2030세대 여성 타깃의 감각적인 컬러와 직관적인 기능 표현을 패키지에 적용해 건강 관리와 즐거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헬시-펀’ 트렌드를 반영했다. 가격은 각 4900원이며, GS25 단독으로 운영된다. 출시일부터 3월 말까지는 1+1 행사도 진행된다.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이너뷰티 카테고리는 2030세대 여성 고객의 핵심 관심사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여에스더 박사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GS25는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91222_344771811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출시하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상품</figcaption></figure></div>GS25가 의학박사 여에스더와 협업해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 ‘글루타치온 스트롱샷’ 등 이너뷰티 콘셉트의 액상 건강식품 2종을 단독 출시한다고 밝혔다.<br />
<br />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온라인, 홈쇼핑 채널에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에스더포뮬러의 신상품을 25일부터 편의점 단독으로 선보이며, 접근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강화한 이너뷰티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br />
<br />
GS25의 이너뷰티 관련 상품 매출을 살펴보면 2026년 1월 기준 전년 동월 대비 32.6% 증가하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GS25는 봄철 체형 관리와 피부 관리 수요가 증가하는 시즌 트렌드를 반영해 출시를 기획했다.<br />
<br />
최근 편의점의 건강지향식품 주요 구매층은 2030세대 여성으로, 이너뷰티(다이어트/피부) 관련 상품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2030세대 여성 고객의 비중이 높은 뷰티 전문 플랫폼에서도 이너뷰티 카테고리가 핵심으로 운영되는 만큼, 동일 소비 트렌드가 편의점 채널에서도 유효할 것으로 판단했다.<br />
<br />
출시하는 ‘여에스더 푸룬 트리플 스트롱샷’은 유산균 발효 공법을 적용한 발효푸룬추출분말(500mg), 푸룬주스농축액, 락추로스, D-소비톨액 등을 함유해 빠른 배변 및 클렌징 작용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다. 달콤한 자두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부담을 낮추고 기호성을 높였으며, 타 이중 제형 상품 대비 대용량 액상 구성으로 충분한 섭취량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br />
<br />
‘여에스더 글루타치온 스트롱샷’은 흡수율을 고려한 리포좀 글루타치온(L-글루타치온 90%, 배합 함량 90%) 696mg과 비타민C RDA 300%, 비타민B군을 최대 2000% 고함량으로 함유해 항산화 관리에 초점을 맞췄다. 상큼한 레몬맛 액상 제형으로 섭취 편의성과 기호성을 동시에 확보했다.<br />
<br />
두 상품 모두 2030세대 여성 타깃의 감각적인 컬러와 직관적인 기능 표현을 패키지에 적용해 건강 관리와 즐거운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헬시-펀’ 트렌드를 반영했다. 가격은 각 4900원이며, GS25 단독으로 운영된다. 출시일부터 3월 말까지는 1+1 행사도 진행된다.<br />
<br />
고웅 GS리테일 라이프리빙팀 MD는 “이너뷰티 카테고리는 2030세대 여성 고객의 핵심 관심사이자 빠르게 성장하는 카테고리로, 편의점에서도 관련 상품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며 “전문성과 인지도를 갖춘 여에스더 박사와 협업해 단독 상품을 선보이는 만큼, GS25는 간편하게 이너뷰티 루틴을 관리하려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br />
<br />
언론연락처: GS리테일 커뮤니케이션팀 박도영 매니저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91222_344771811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17:2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5</guid>
		<title><![CDATA[에실로코리아, 새 학기 앞두고 소아 근시 조기 관리 중요성 알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5</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5</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5" rel="related"/>
		<description><![CDATA[에실로코리아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근시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했다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새 학기를 앞두고 학부모가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녀의 근시 신호를 소개하며, 소아 근시 조기 관리를 위한 근시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했다.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초등학생 근시 유병률은 1970년대 약 15% 수준에서 2020년대 들어 60% 이상으로 지난 40여 년간 약 4배 증가했다. 근시는 조기에 적절한 관리를 받지 않으면 고도근시로 발전해 성인이 된 이후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 등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시력 발달이 활발한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부터 정기적인 시력 검진과 관리가 권장된다[1].

에실로코리아는 보호자가 자녀의 일상 속 행동 변화를 통해 시력 이상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근시 의심 신호로는 △앞을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는 행동 △TV·책·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보는 습관 △눈을 자주 비비거나 과도하게 깜빡이는 경우 △한 곳에 시선을 오래 두지 못하는 모습 △칠판 글씨나 먼 거리를 잘 보지 못하는 경우 등이 있다.

이 같은 신호가 나타날 경우 안전문가를 통한 정밀 시력 검진을 받고, 자녀의 시력 상태에 맞는 맞춤형 근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안약 치료나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려운 어린이의 경우 비접촉식으로 시력 교정과 근시 관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가 대안이 될 수 있다.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근시 교정과 근시 억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경렌즈로, 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장 승인을 획득하며 근시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했다[2][3]. 관련 연구에 따르면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는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군 대비 2년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3].

소효순 에실로코리아 대표는 “우리나라의 소아 청소년 근시율은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며 “근시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새 학기 전 시력 검진을 통해 자녀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길 권한다”고 말했다.

한편 에실로코리아는 2월 말까지 ‘에실로 스텔리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다이어리 선물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까운 ‘에실로 스텔리스트’ 취급 안경원은 전용 검색 웹페이지(https://www.stellest.co.kr)를 통해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1]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n.d.). General health information.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s://bit.ly/3XixtsR.
[2]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
[3]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90510_4765433744.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에실로코리아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근시 조기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했다</figcaption></figure></div>글로벌 안경렌즈 전문기업 에실로코리아가 새 학기를 앞두고 학부모가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자녀의 근시 신호를 소개하며, 소아 근시 조기 관리를 위한 근시 억제 안경렌즈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제안했다.<br />
<br />
대한안과학회에 따르면, 초등학생 근시 유병률은 1970년대 약 15% 수준에서 2020년대 들어 60% 이상으로 지난 40여 년간 약 4배 증가했다. 근시는 조기에 적절한 관리를 받지 않으면 고도근시로 발전해 성인이 된 이후 녹내장, 망막박리, 황반변성 등 다양한 안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시력 발달이 활발한 초등학교 입학 전후 시기부터 정기적인 시력 검진과 관리가 권장된다[1].<br />
<br />
에실로코리아는 보호자가 자녀의 일상 속 행동 변화를 통해 시력 이상 징후를 조기에 인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적인 근시 의심 신호로는 △앞을 볼 때 눈을 자주 찡그리는 행동 △TV·책·스마트폰을 가까이에서 보는 습관 △눈을 자주 비비거나 과도하게 깜빡이는 경우 △한 곳에 시선을 오래 두지 못하는 모습 △칠판 글씨나 먼 거리를 잘 보지 못하는 경우 등이 있다.<br />
<br />
이 같은 신호가 나타날 경우 안전문가를 통한 정밀 시력 검진을 받고, 자녀의 시력 상태에 맞는 맞춤형 근시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안약 치료나 콘택트렌즈 착용이 어려운 어린이의 경우 비접촉식으로 시력 교정과 근시 관리를 동시에 진행할 수 있는 근시 진행 억제 안경렌즈가 대안이 될 수 있다.<br />
<br />
‘에실로 스텔리스트’는 근시 교정과 근시 억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안경렌즈로, 지난 9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시장 승인을 획득하며 근시 진행을 늦추는 효과를 임상적으로 입증했다[2][3]. 관련 연구에 따르면 ‘에실로 스텔리스트’를 착용한 어린이는 단초점 안경렌즈 착용군 대비 2년간 근시 진행이 평균 7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2][3].<br />
<br />
소효순 에실로코리아 대표는 “우리나라의 소아 청소년 근시율은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며 “근시는 조기 발견과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새 학기 전 시력 검진을 통해 자녀의 눈 상태를 확인하고 체계적인 관리에 나서길 권한다”고 말했다.<br />
<br />
한편 에실로코리아는 2월 말까지 ‘에실로 스텔리스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카오 다이어리 선물 세트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가까운 ‘에실로 스텔리스트’ 취급 안경원은 전용 검색 웹페이지(https://www.stellest.co.kr)를 통해 찾을 수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에실로 스텔리스트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essilor_stellest)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br />
<br />
[1] Korea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Agency. (n.d.). General health information. 국가건강정보포털. https://bit.ly/3XixtsR.<br />
[2] Compared to single vision lenses. Results from a prospective, randomized, double-masked, multicenter U.S. clinical trial in myopic children aged 6-12 years at initiation of treatment.<br />
[3] Essilor International, data on file (2025)<br />
<br />
언론연락처: 에실로코리아 홍보대행 KPR 김창현 대리 02-3406-282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90510_4765433744.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11:19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4</guid>
		<title><![CDATA[KB국민은행, LG유플러스와 ‘AI 기반 보이스피싱 실시간 대응 체계’ 공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4</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4</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4" rel="related"/>
		<description><![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3월 2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AI 기반 금융-통신 보이스피싱 실시간 대응 협업 체계’의 전략적 협업 모델을 발표한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KB국민은행이 추진 중인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및 실시간 대응 체계 강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 MWC26에서 시연하는 협업 체계는 KB국민은행의 고도화된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이 LG유플러스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미래형 모습을 구현했다. 통신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관련 정보가 KB국민은행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되고, 이후 해당 계좌를 지급정지 하거나 정밀 모니터링 단계로 전환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수행하게 된다.

KB국민은행이 구상하는 미래형 보안 모델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범죄자가 피해자를 속여 이체를 유도하는 순간, 통신사와 은행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유기적으로 작동해 금전적 피해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KB국민은행은 양사 협업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 차단에 필요한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보안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은행은 AI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을 고도화해 의심 거래를 조기에 탐지하고 계좌 지급정지 등 신속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720억원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는 등 고객 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KB국민은행(은행장 이환주)은 오는 3월 2일(현지 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26’ 현장에서 LG유플러스와 ‘AI 기반 금융-통신 보이스피싱 실시간 대응 협업 체계’의 전략적 협업 모델을 발표한다.<br />
<br />
이번 협업은 단순한 기술 협력을 넘어, KB국민은행이 추진 중인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 및 실시간 대응 체계 강화’ 전략을 구체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br />
<br />
특히 이번 MWC26에서 시연하는 협업 체계는 KB국민은행의 고도화된 보이스피싱 모니터링 시스템이 LG유플러스 AI 통화앱 ‘익시오(ixi-O)’의 보이스피싱 예방 서비스와 실시간으로 연동되는 미래형 모습을 구현했다. 통신 단계에서 보이스피싱 의심 정황이 포착되면 관련 정보가 KB국민은행의 모니터링 시스템으로 즉시 전달되고, 이후 해당 계좌를 지급정지 하거나 정밀 모니터링 단계로 전환하는 등 신속한 조치를 수행하게 된다.<br />
<br />
KB국민은행이 구상하는 미래형 보안 모델은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에 초점을 맞췄다. 범죄자가 피해자를 속여 이체를 유도하는 순간, 통신사와 은행이 하나의 시스템처럼 유기적으로 작동해 금전적 피해 발생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것이다.<br />
<br />
KB국민은행은 양사 협업을 바탕으로 보이스피싱 차단에 필요한 대응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금융 소비자 보호를 위한 혁신적인 보안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한편 KB국민은행은 AI 기반 보이스피싱 예방 시스템을 고도화해 의심 거래를 조기에 탐지하고 계좌 지급정지 등 신속한 예방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약 1720억원의 금융 피해를 예방하는 등 고객 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KB국민은행 브랜드홍보부 노윤기 과장 02-2073-7164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6:44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3</guid>
		<title><![CDATA[한국레노버, QD-OLED 플래그십 리전 프로 게이밍 모니터 2종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3</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3</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3" rel="related"/>
		<description><![CDATA[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Legion Pro 32UD-10)’한국레노버가 QD-OLED 패널과 초고주사율 성능을 결합한 리전 프로 게이밍 모니터 2종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리전 프로 32UD-10(Legion Pro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Legion Pro 27UD-10)’으로, 대화면의 몰입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모두 갖춘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완성한다.

두 제품 모두 퓨어사이트(PureSight) QD-OLED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깊이 있는 명암 표현을 구현했다. 99% sRGB, 99% DCI-P3 색 영역과 True 10-bit, Delta E]]></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85450_237031629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레노버 ‘리전 프로 32UD-10(Legion Pro 32UD-10)’</figcaption></figure></div>한국레노버가 QD-OLED 패널과 초고주사율 성능을 결합한 리전 프로 게이밍 모니터 2종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br />
<br />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리전 프로 32UD-10(Legion Pro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Legion Pro 27UD-10)’으로, 대화면의 몰입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모두 갖춘 최적의 게이밍 환경을 완성한다.<br />
<br />
두 제품 모두 퓨어사이트(PureSight) QD-OLED 패널을 적용해 넓은 시야각과 깊이 있는 명암 표현을 구현했다. 99% sRGB, 99% DCI-P3 색 영역과 True 10-bit, Delta E<2의 전문가급 색 정확도를 지원하며, VESA 어댑티브싱크 디스플레이(VESA Adaptive-Sync Display) 인증으로 화면 찢김 현상을 방지한다. 디스플레이 HDR 트루 블랙 400과 돌비 비전은 OLED 특유의 깊은 블랙과 정교한 명암 표현을 구현한다.<br />
<br />
리전 프로 32UD-10은 31.5인치 4K UHD(3840×2160) 대화면으로 화면 전반의 몰입감과 시각적 디테일을 강화했으며, 26.5인치 4K UHD 해상도의 리전 프로 27UD-10은 166PPI의 높은 픽셀 밀도로 텍스트, UI, 미세한 그래픽 요소까지 또렷하게 표현한다.<br />
<br />
또한 0.03ms(GtG) 초고속 응답 속도와 최대 240Hz 고주사율을 지원해 빠른 화면 전환에서도 잔상과 블러를 최소화했다. ClearMR 13000 인증과 엔비디아 지싱크(G-Sync)와 AMD 프리싱크 프리미엄 프로(FreeSync Premium Pro)를 통해 프레임 변동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br />
<br />
기본 탑재된 레노버의 통합 게임 소프트웨어 ‘리전 스페이스(Legion Space)’와 스마트 디스플레이 모니터 소프트웨어 ‘아트리(Artery)’로 성능 최적화부터 디스플레이 설정까지 사용자의 플레이 환경에 맞춰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br />
<br />
연결성도 강화됐다. USB-C 원케이블 연결을 비롯해 HDMI 2.1 FRL, DP 1.4 포트를 지원해 PC는 물론 최신 콘솔 게임기까지 폭넓은 기기 호환성을 제공한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를 조합한 리전 특유의 아이덴티티 디자인은 게이밍 환경은 물론 다양한 공간에 조화롭게 어울린다.<br />
<br />
신제품 2종에는 3년간 품질 보증 서비스(워런티)가 지원된다. 해당 기간 제품 A/S를 접수하면 전문 엔지니어가 직접 방문 서비스를 제공해 고장 걱정 없이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타사 대비 엄격하고 광범위한 무결점 모니터 보증 서비스 ‘리얼 케어(Real Care)’ 또한 3년간 지원된다.<br />
<br />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지난 1월 리전 27Q-10 OLED를 국내 출시한 데 이어, 리전 프로 32UD-10과 리전 프로 27UD-10을 추가로 선보이며 QD-OLED 게이밍 모니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며 “레노버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 투자와 포트폴리오 확장을 통해 몰입감과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게이머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 게이밍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 />
<br />
리전 프로 32UD-10은 119만9000원, 리전 프로 27UD-10은 109만9000원부터 구매 가능하다.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온라인 마켓에서 구매 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며, 구매 고객 대상 리뷰 작성 이벤트도 진행된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레노버 홍보대행 KPR 박수은 02-3406-2242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85450_2370316291.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3:28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2</guid>
		<title><![CDATA[한국AI교육협회, 숙명여대 미래교육원에서 국내 유일의 ‘AI를 비서 + 홍보대사로 활용하기’ 5주 교육 수강생 모집]]></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2</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2</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2" rel="related"/>
		<description><![CDATA[한국AI교육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에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생성형 AI와 구글 AI, 네이버 AI 등을 트레이닝해서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챗GPT·코파일럿·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구글 AI, 네이버 AI 등을 트레이닝해서 개인, 회사 또는 기관 등을 홍보하게 하는 ‘AI 브랜딩’, ‘AI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AI 홍보기법 교육 프로그램이 최초로 개설된다.

한국AI교육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AI선거·홍보전략연구원, 문형남 브랜딩연구소와 공동으로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5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운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혁신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실전 교육과정이다.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AI를 비서 + 홍보대사로 활용하기’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존의 AI 교육이 대부분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교육으로서 기능 중심 활용법에 머물렀다면 이번 과정은 AI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개인과 조직의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스스로 메시지를 확산하는 ‘AI 브랜딩’과 ‘AI 마케팅’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AI를 교육하고 훈련하는 접근법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개인과 회사 및 기관 등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다.

교육은 총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AI 대전환(AX) 시대의 전략 이해부터 생성형 AI 실습, 콘텐츠 제작, 브랜드 구축, 영상 제작 및 데이터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첫 주에는 AI 퍼스트 전략과 정부 정책 방향,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흐름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이후에는 ‘AI 훈련(트레이닝)’을 통한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 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그림 제작과 아바타 생성, 음악과 영상 콘텐츠 제작, 블로그와 SNS 마케팅, 브랜드 로고 개발, 동영상 시나리오 제작, AI 기반 PPT와 엑셀 활용까지 다양한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AI 활용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개인과 기업·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6·3 지방선거 참여자에게 선거 승리를 위한 매우 유용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강조했다.

강사진은 한국AI교육협회 (https://kaiea.kr) 문형남 회장(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과 김진영 부회장 등이 맡아 AI 트레이닝 기반 교육 노하우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문형남 교수는 수년 전부터 여러 칼럼 등을 통해 “AI는 질문에 답만 하는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세계인을 대상으로 개인·제품·회사 홍보 메시지를 확산하는 디지털 홍보대사로 진화하고 있다”며 ‘AI를 훈련하는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

공동 주관 기관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개인과 조직이 AI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교육 기간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습과 발표를 통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체득하게 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숙명여대 총장 명의 수료증과 협회의 자격증이 수여된다.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내부 데이터와 브랜드 가이드를 AI에 학습시켜 조직의 확장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AI 브랜딩’과 ‘AI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최 측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를 교육하고 훈련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창업가, 교육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과정을 통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AI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 중급자 이상도 진정한 AI 고수로 거듭날 수 있다. AI 트레이닝을 통한 AI 홍보 교육을 하는 유일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유럽의 은행 직원들과 국내 대기업 직원, 토니모리, 숭의여자대학교, 법무법인 대륜 등이 선택했다.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AI를 통해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종료 이후에도 참가자 간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과정을 설계하고 총괄하는 문형남 교수는 “이제 AI는 단순한 비서가 아니라 개인이나 기업의 브랜드 철학과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디지털 홍보대사다. 이번 과정은 AI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대로 훈련해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문 교수는 이어 “AI에게 질문만 던지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나와 우리 조직의 브랜드를 AI에게 가르치고, AI와 함께 성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AI를 잘 쓰는 조직이 아니라 AI를 잘 훈련시키는 조직이 미래를 선도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과정의 수강 신청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https://open.sookmyung.ac.kr/fro_end/html/dep_04/4410.php?courseid=8812&nyear=&unit_idx=&mode=view)를 통해 할 수 있다.

한국AI교육협회 소개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 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1년 연구해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를 21년 연구한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2-710-9221/968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422339248_20260222224311_1979048177.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한국AI교육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에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생성형 AI와 구글 AI, 네이버 AI 등을 트레이닝해서 ‘홍보대사’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과정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다</figcaption></figure></div>챗GPT·코파일럿·제미나이 등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구글 AI, 네이버 AI 등을 트레이닝해서 개인, 회사 또는 기관 등을 홍보하게 하는 ‘AI 브랜딩’, ‘AI 마케팅’이라는 새로운 AI 홍보기법 교육 프로그램이 최초로 개설된다.<br />
<br />
한국AI교육협회는 숙명여자대학교 미래교육원, AI선거·홍보전략연구원, 문형남 브랜딩연구소와 공동으로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를 오는 2026년 3월 5일부터 4월 2일까지 5주 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가운데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혁신의 핵심 자산으로 활용하는 실전 교육과정이다.<br />
<br />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AI를 비서 + 홍보대사로 활용하기’라는 차별화된 콘셉트를 중심으로 기획됐다. 기존의 AI 교육이 대부분 AI를 비서로 활용하는 교육으로서 기능 중심 활용법에 머물렀다면 이번 과정은 AI를 체계적으로 훈련시켜 개인과 조직의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스스로 메시지를 확산하는 ‘AI 브랜딩’과 ‘AI 마케팅’ 전략을 실무 중심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AI에게 질문하는 방식에서 나아가 AI를 교육하고 훈련하는 접근법을 강조하며, 참가자들이 개인과 회사 및 기관 등의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직접 설계하도록 돕는다.<br />
<br />
교육은 총 5주 동안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9시까지 진행되며, AI 대전환(AX) 시대의 전략 이해부터 생성형 AI 실습, 콘텐츠 제작, 브랜드 구축, 영상 제작 및 데이터 활용까지 단계적으로 이어지는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첫 주에는 AI 퍼스트 전략과 정부 정책 방향, 생성형 AI 활용 방법 등 AI 대전환 시대의 핵심 흐름을 종합적으로 다루고, 이후에는 ‘AI 훈련(트레이닝)’을 통한 브랜딩과 홍보 마케팅 실습이 본격적으로 진행된다.<br />
<br />
참가자들은 AI를 활용한 그림 제작과 아바타 생성, 음악과 영상 콘텐츠 제작, 블로그와 SNS 마케팅, 브랜드 로고 개발, 동영상 시나리오 제작, AI 기반 PPT와 엑셀 활용까지 다양한 실습을 통해 자신만의 AI 활용 포트폴리오를 완성하게 된다. 이번 과정은 개인과 기업·제품 홍보뿐만 아니라 6·3 지방선거 참여자에게 선거 승리를 위한 매우 유용한 과정이 될 것이라고 주최 측은 강조했다.<br />
<br />
강사진은 한국AI교육협회 (https://kaiea.kr) 문형남 회장(숙명여대 한류국제대학 학장·교수)과 김진영 부회장 등이 맡아 AI 트레이닝 기반 교육 노하우와 현장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한다. 특히 문형남 교수는 수년 전부터 여러 칼럼 등을 통해 “AI는 질문에 답만 하는 도구가 아니라 브랜드 철학을 이해하고 세계인을 대상으로 개인·제품·회사 홍보 메시지를 확산하는 디지털 홍보대사로 진화하고 있다”며 ‘AI를 훈련하는 시대’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한 바 있다.<br />
<br />
공동 주관 기관들은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기술 교육을 넘어 개인과 조직이 AI 시대의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실질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교육 기간 생성형 AI를 활용한 다양한 실습과 발표를 통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전략을 체득하게 되며, 일정 기준을 충족할 경우 숙명여대 총장 명의 수료증과 협회의 자격증이 수여된다.<br />
<br />
최근 글로벌 기업들이 내부 데이터와 브랜드 가이드를 AI에 학습시켜 조직의 확장성을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AI 브랜딩’과 ‘AI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주최 측은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것을 넘어 AI를 교육하고 훈련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앞으로의 핵심 전략이라며, 이번 마스터 클래스는 기업 임직원과 공공기관 관계자, 창업가, 교육자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이번 과정을 통해 초보자뿐만 아니라 AI를 어느 정도 활용하는 중급자 이상도 진정한 AI 고수로 거듭날 수 있다. AI 트레이닝을 통한 AI 홍보 교육을 하는 유일한 과정이기 때문이다. 이에 유럽의 은행 직원들과 국내 대기업 직원, 토니모리, 숭의여자대학교, 법무법인 대륜 등이 선택했다.<br />
<br />
‘AI 활용 비즈니스 마스터 클래스’는 AI를 통해 브랜드 전략과 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고자 하는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 종료 이후에도 참가자 간 네트워크와 협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후속 커뮤니티 활동도 지원할 계획이다.<br />
<br />
이번 과정을 설계하고 총괄하는 문형남 교수는 “이제 AI는 단순한 비서가 아니라 개인이나 기업의 브랜드 철학과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는 디지털 홍보대사다. 이번 과정은 AI를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제대로 훈련해 개인과 조직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말했다. 문 교수는 이어 “AI에게 질문만 던지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나와 우리 조직의 브랜드를 AI에게 가르치고, AI와 함께 성장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AI를 잘 쓰는 조직이 아니라 AI를 잘 훈련시키는 조직이 미래를 선도한다”고 덧붙였다.<br />
<br />
이번 과정의 수강 신청은 숙명여대 미래교육원 홈페이지 (https://open.sookmyung.ac.kr/fro_end/html/dep_04/4410.php?courseid=8812&nyear=&unit_idx=&mode=view)를 통해 할 수 있다.<br />
<br />
한국AI교육협회 소개<br />
<br />
한국AI교육협회(회장 문형남 숙명여대 교수)는 2020년 설립된 국내 최초, 최대의 AI 전문교육기관이다. 국내 최초로 ‘전 국민 AI 활용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으며, 다양한 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은 AI를 41년 연구해 ‘AI 최고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ESG를 21년 연구한 ‘ESG 최고수’이기도 하다.<br />
<br />
언론연락처: 한국AI교육협회  문형남 회장  02-710-9221/9685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422339248_20260222224311_1979048177.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0:13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1</guid>
		<title><![CDATA[닥터소프트, 중소기업을 위한 ‘넷클라이언트 클라우드’ 6개월 무료체험 기업 모집… 30개사 선착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1</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1</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1" rel="related"/>
		<description><![CDATA[닥터소프트가 중소기업을 위한 구독형 SW 자산관리 서비스 ‘넷클’의 정식 출시에 앞서 무료체험 기업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SW 자산관리 전문기업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가 중소기업을 위한 구독형 SW 자산관리 서비스 ‘넷클라이언트 클라우드(NetClient Cloud, 이하 넷클)’의 정식 출시에 앞서 무료체험 기업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클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SW 자산관리 서비스로, 기존 구축형 솔루션 대비 도입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웹 환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독형 방식으로 제공돼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였다.

또한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손쉽게 SW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닥터소프트는 넷클의 정식 출시 전 무료체험 기업을 모집해 제품 사용성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수렴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체험 기간 동안 참여 기업은 △SW 설치 현황 분석 △구매 라이선스 관리 △불법/미인가 SW 관리 △SW 이력 분석 등 넷클의 주요 기능을 실제 업무 환경에서 자유롭게 이용해 볼 수 있다.

특히 넷클은 매일 업데이트되는 자체 SW DB(BOX)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별도의 라이선스 분류 작업 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닥터소프트는 25년간 구축형 넷클라이언트를 통해 축적해 온 SW 자산관리 노하우를 클라우드 환경에 그대로 담아냈다며, 중소기업이 보다 부담 없이 SW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SW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은 4월 1일(수)부터 라이선스를 적용해 6개월간 넷클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신청 기간은 2월 23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상세 페이지 (https://netclient.cloud/prom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닥터소프트 소개

닥터소프트는 PC 자산 및 소프트웨어 관리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공급한다. 기업용 통합 PC 관리 솔루션인 ‘넷클라이언트’를 시작으로 라이선스 관리 솔루션 ‘슬림시스템’, 근로시간 관리 솔루션 ‘PC-OFF’, 재택근무 원격근로 솔루션 ‘넷클리닉’ 등 다양한 제품군의 개발과 보급을 거듭하면서 국내 비즈니스 환경의 PC 관리 표준화를 선도해 왔다.

언론연락처: 닥터소프트 마케팅팀 정진희 주임 070-4395-2236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31475141_20260220095113_4701081725.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닥터소프트가 중소기업을 위한 구독형 SW 자산관리 서비스 ‘넷클’의 정식 출시에 앞서 무료체험 기업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figcaption></figure></div>SW 자산관리 전문기업 닥터소프트(대표 홍윤환)가 중소기업을 위한 구독형 SW 자산관리 서비스 ‘넷클라이언트 클라우드(NetClient Cloud, 이하 넷클)’의 정식 출시에 앞서 무료체험 기업 모집 이벤트를 진행한다.<br />
<br />
넷클은 클라우드 환경에 최적화된 새로운 형태의 SW 자산관리 서비스로, 기존 구축형 솔루션 대비 도입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 별도의 서버 구축 없이 웹 환경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구독형 방식으로 제공돼 초기 비용과 운영 부담을 줄였다.<br />
<br />
또한 IT 전담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도 손쉽게 SW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br />
<br />
닥터소프트는 넷클의 정식 출시 전 무료체험 기업을 모집해 제품 사용성에 대한 고객 피드백을 수렴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체험 기간 동안 참여 기업은 △SW 설치 현황 분석 △구매 라이선스 관리 △불법/미인가 SW 관리 △SW 이력 분석 등 넷클의 주요 기능을 실제 업무 환경에서 자유롭게 이용해 볼 수 있다.<br />
<br />
특히 넷클은 매일 업데이트되는 자체 SW DB(BOX)를 기반으로 신뢰도 높은 데이터를 제공하며, 이를 통해 사용자가 별도의 라이선스 분류 작업 없이 효율적으로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 <br />
<br />
닥터소프트는 25년간 구축형 넷클라이언트를 통해 축적해 온 SW 자산관리 노하우를 클라우드 환경에 그대로 담아냈다며, 중소기업이 보다 부담 없이 SW 자산관리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br />
<br />
이번 이벤트는 SW 자산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는 기업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된 기업은 4월 1일(수)부터 라이선스를 적용해 6개월간 넷클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br />
<br />
신청 기간은 2월 23일(월)부터 3월 20일(금)까지며,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이벤트 상세 페이지 (https://netclient.cloud/promo)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닥터소프트 소개<br />
<br />
닥터소프트는 PC 자산 및 소프트웨어 관리에 필요한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시장의 요구에 맞는 솔루션을 개발·공급한다. 기업용 통합 PC 관리 솔루션인 ‘넷클라이언트’를 시작으로 라이선스 관리 솔루션 ‘슬림시스템’, 근로시간 관리 솔루션 ‘PC-OFF’, 재택근무 원격근로 솔루션 ‘넷클리닉’ 등 다양한 제품군의 개발과 보급을 거듭하면서 국내 비즈니스 환경의 PC 관리 표준화를 선도해 왔다.<br />
<br />
언론연락처: 닥터소프트 마케팅팀 정진희 주임 070-4395-2236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정책/금융|" term="10863|10868|10875|"/>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31475141_20260220095113_4701081725.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10</guid>
		<title><![CDATA[AI를 배워도 일이 안 바뀐다면… 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 개설]]></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0</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0</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10" rel="related"/>
		<description><![CDATA[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 교육 안내생성형 AI의 확산 속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AI를 배웠지만 여전히 업무는 변화가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실무 중심의 AI 교육을 목표로 한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4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

이번 과정은 기존의 AI 사용법이나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보고서, 기획서, PPT,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 추론 프롬프트 설계, 구글 OPAL 등 다양한 결과물을 AI를 활용해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다.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은 단발성 특강이나 분절된 강의가 아닌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기획, 실행, 결과 완성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된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트렌드와 전략 이해를 시작으로 실무 자동화 및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며, 마지막에는 각자의 업무 또는 비즈니스를 AI 기반으로 재설계한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은 이동현 교수를 비롯해 서예진, 한숙희, 김성식, 윤성임, 이승주, 유채린 등 각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 교육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한다.

이동현 교수는 ‘AI 마스터’의 개념을 ‘AI를 활용해 혼자서 기획, 제작, 발표까지 완성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이동현 교수가 직접 참여해 수강생들의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교육 내용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도록 지원한다.

본 과정은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건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별도의 시험을 통해 AI 마케팅 지도사 1급 자격 취득도 가능하다. 이러한 수료 혜택은 AI 실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요소로,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과정은 대학생, 직장인, 기업 대표, 소상공인, 프리랜서, 자격증 취득 희망자 등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 AI 기반 마케팅과 자동화를 고민하는 기업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전문가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교육은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미래지식교육원이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측은 AI는 이미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기술이 됐지만 실제 활용 여부에 따라 사람 간의 격차는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AI를 배워볼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AI로 자신의 일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실전 교육이라고 강조했다.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소개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커뮤니케이션 이루비 팀장 02-578-798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54231945_20260219163725_8824047416.pn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건국대 미래지식교육원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 교육 안내</figcaption></figure></div>생성형 AI의 확산 속에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등장하고 있지만, 실무 현장에서는 ‘AI를 배웠지만 여전히 업무는 변화가 없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실무 중심의 AI 교육을 목표로 한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을 개설하고, 오는 3월 14일부터 수강생 모집을 시작한다.<br />
<br />
이번 과정은 기존의 AI 사용법이나 기능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업무에서 필요한 보고서, 기획서, PPT,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 추론 프롬프트 설계, 구글 OPAL 등 다양한 결과물을 AI를 활용해 완성하는 데 중점을 둔 실전형 프로그램으로 차별화된다.<br />
<br />
‘AI 마스터 실무전문가 과정’은 단발성 특강이나 분절된 강의가 아닌 실제 업무 흐름을 기준으로 기획, 실행, 결과 완성까지 이어지는 구조로 운영된다. 교육은 생성형 AI의 트렌드와 전략 이해를 시작으로 실무 자동화 및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분석을 단계적으로 연결하며, 마지막에는 각자의 업무 또는 비즈니스를 AI 기반으로 재설계한 결과물을 직접 완성하고 발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br />
<br />
이 과정은 이동현 교수를 비롯해 서예진, 한숙희, 김성식, 윤성임, 이승주, 유채린 등 각 분야의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 교육위원들이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교육을 제공한다.<br />
<br />
이동현 교수는 ‘AI 마스터’의 개념을 ‘AI를 활용해 혼자서 기획, 제작, 발표까지 완성할 수 있는 사람’으로 정의하며, “이 과정을 통해 수강생들이 AI를 단순히 사용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실제 결과를 만들어내는 능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마지막 회차에서는 이동현 교수가 직접 참여해 수강생들의 결과물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하고, 교육 내용을 실제 성과로 연결하도록 지원한다.<br />
<br />
본 과정은 출석률 70% 이상일 경우 건국대학교 총장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되며, 별도의 시험을 통해 AI 마케팅 지도사 1급 자격 취득도 가능하다. 이러한 수료 혜택은 AI 실무 역량을 객관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요소로, 수강생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br />
<br />
이 과정은 대학생, 직장인, 기업 대표, 소상공인, 프리랜서, 자격증 취득 희망자 등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해야 하는 모든 실무자를 대상으로 한다. 특히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 AI 기반 마케팅과 자동화를 고민하는 기업인, 콘텐츠 기획 및 제작 역량을 강화하고 싶은 전문가들에게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br />
<br />
교육은 3월 14일부터 5월 2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장소는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미래지식교육원이다.<br />
<br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측은 AI는 이미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기술이 됐지만 실제 활용 여부에 따라 사람 간의 격차는 빠르게 벌어지고 있다며, 이번 과정은 AI를 배워볼까 고민하는 것이 아니라 AI로 자신의 일을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을 위한 실전 교육이라고 강조했다.<br />
<br />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 신청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br />
<br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소개<br />
<br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은 1993년 개원 이래 평생교육의 산실로서 전국 최고 수준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다. 미래지식교육원은 과거의 질서와 기준이 새롭게 규정돼 융합지식이 대세를 이루는 뉴노멀의 새로운 시대를 이끌어가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미래의 인재를 양성하는 데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미래지식교육원 홍보대행 위앤월드커뮤니케이션 이루비 팀장 02-578-798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 term=""/>
		<author> </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554231945_20260219163725_8824047416.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09</guid>
		<title><![CDATA[AI 대화 기반 일기 플랫폼 ‘블루닙’ 공식 출시… 일기의 ‘어려움’과 ‘지루함’ 동시 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9</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9</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9" rel="related"/>
		<description><![CDATA[AI와의 대화를 통해 일기를 완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일기 플랫폼 ‘블루닙(Bluenib)’이 공식 출시됐다. ‘하루를 기록하는 가장 새로운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기록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드는 새로운 일기 경험을 제안한다국내 최초로 대화를 통해 일기를 완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일기 플랫폼 ‘블루닙(Bluenib)’이 공식 출시됐다. 기존 일기가 ‘혼자 쓰는 기록’이었다면 블루닙은 대화, 이미지 생성 그리고 공유를 결합한 새로운 기록 경험을 제시한다.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쓰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귀찮고 재미가 없어서’ 꾸준히 이어가지 못한다. 블루닙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대화형 기록 방식을 도입했다.

사용자는 AI ‘엘리(Ellie)’, ‘빌리(Billie)’와의 대화를 통해 하루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일기 형태로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블루닙은 사용자의 하루를 기반으로 한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해 기록을 시각적으로 남기고, 이를 친구들과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하루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소셜 기록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일기는 혼자의 기록을 넘어 함께 즐기는 경험으로 재해석된다.

블루닙은 프라이버시와 공유의 균형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일기 본문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본인만 열람 가능하며, 원문이 외부에 노출되거나 자동 공유되는 일은 없다. 사용자는 이미지나 일부 요약 콘텐츠만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개인의 깊은 기록은 보호하면서도 가볍게 나눌 수 있는 구조를 구현했다.

서비스는 초대 기반으로 운영되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초대장 3장이 제공된다. 출시 전부터 SNS를 중심으로 초대장을 구하려는 관심이 확산되며 초기 사용자 확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2차 초대권 배포를 시작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bluenib.ai)에서 초대권 받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

블루닙 이승민 대표는 “일기는 좋은 습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속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누구나 쉽게 하루를 기록하고, 그 기록이 재미있는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이 기록들이 사람들의 정신건강과 자기이해를 돕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블루닙 소개

블루닙(Bluenib)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하루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일기 플랫폼이다. 모두가 일기를 더 쉽고 재밌게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펜이 되겠다는 의미로 ‘파란 펜촉’이라고 이름 지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들, 블루닙에서는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하루를 풀어내기만 하면 된다. AI 친구와의 가벼운 채팅이 하나의 기록으로 완성돼 부담 없이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 또한 나의 기억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변환해 소중한 순간을 더 생생하게 간직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다. 블루닙은 기록을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즐기고 싶은 경험’으로 바꾼다.

언론연락처: 블루닙(Bluenib) 이승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919936752_20260216141617_7543251182.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AI와의 대화를 통해 일기를 완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일기 플랫폼 ‘블루닙(Bluenib)’이 공식 출시됐다. ‘하루를 기록하는 가장 새로운 방법’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일상의 기록을 더 쉽고 즐겁게 만드는 새로운 일기 경험을 제안한다</figcaption></figure></div>국내 최초로 대화를 통해 일기를 완성하고, 친구들과 공유하며 즐길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일기 플랫폼 ‘블루닙(Bluenib)’이 공식 출시됐다. 기존 일기가 ‘혼자 쓰는 기록’이었다면 블루닙은 대화, 이미지 생성 그리고 공유를 결합한 새로운 기록 경험을 제시한다.<br />
<br />
많은 사람들이 일기를 쓰고 싶어 하지만 실제로는 ‘무엇을 써야 할지 몰라서’, ‘귀찮고 재미가 없어서’ 꾸준히 이어가지 못한다. 블루닙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AI 대화형 기록 방식을 도입했다.<br />
<br />
사용자는 AI ‘엘리(Ellie)’, ‘빌리(Billie)’와의 대화를 통해 하루를 자연스럽게 정리하고, 일기 형태로 완성할 수 있다.<br />
<br />
또한 블루닙은 사용자의 하루를 기반으로 한 이미지 생성 기능을 제공해 기록을 시각적으로 남기고, 이를 친구들과 공유함으로써 서로의 하루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소셜 기록 플랫폼으로 확장했다. 이를 통해 일기는 혼자의 기록을 넘어 함께 즐기는 경험으로 재해석된다.<br />
<br />
블루닙은 프라이버시와 공유의 균형을 핵심 가치로 삼는다. 일기 본문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본인만 열람 가능하며, 원문이 외부에 노출되거나 자동 공유되는 일은 없다. 사용자는 이미지나 일부 요약 콘텐츠만 선택적으로 공유할 수 있어 개인의 깊은 기록은 보호하면서도 가볍게 나눌 수 있는 구조를 구현했다.<br />
<br />
서비스는 초대 기반으로 운영되며, 신규 가입자에게는 친구를 초대할 수 있는 초대장 3장이 제공된다. 출시 전부터 SNS를 중심으로 초대장을 구하려는 관심이 확산되며 초기 사용자 확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2차 초대권 배포를 시작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bluenib.ai)에서 초대권 받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다.<br />
<br />
블루닙 이승민 대표는 “일기는 좋은 습관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속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며 “AI와의 대화를 통해 누구나 쉽게 하루를 기록하고, 그 기록이 재미있는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어 “이 기록들이 사람들의 정신건강과 자기이해를 돕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br />
<br />
블루닙 소개<br />
<br />
블루닙(Bluenib)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누구나 쉽게 하루를 기록할 수 있도록 돕는 새로운 일기 플랫폼이다. 모두가 일기를 더 쉽고 재밌게 쓸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펜이 되겠다는 의미로 ‘파란 펜촉’이라고 이름 지었다. 무엇을 써야 할지 막막했던 순간들, 블루닙에서는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하루를 풀어내기만 하면 된다. AI 친구와의 가벼운 채팅이 하나의 기록으로 완성돼 부담 없이 시작하고 꾸준히 이어갈 수 있다. 또한 나의 기억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변환해 소중한 순간을 더 생생하게 간직하고, 필요할 때 언제든 다시 꺼내볼 수 있다. 블루닙은 기록을 ‘해야 하는 일’이 아니라 ‘즐기고 싶은 경험’으로 바꾼다.<br />
<br />
언론연락처: 블루닙(Bluenib) 이승민 대표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경제|기업/IT|" term="10863|10868|10876|"/>
		<author>minjun@bizpaper 김민준</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919936752_20260216141617_7543251182.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9:00:00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08</guid>
		<title><![CDATA[모두투어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8</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8</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8" rel="related"/>
		<description><![CDATA[장가계, 백룡 엘리베이터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

최근 장가계 지역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모두투어 2월(2/1~2/20) 장가계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항공 공급석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이번 기획전은 인천-장가계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장사·광저우·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대한항공·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높였다.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의 상징인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 칠성산 등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의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본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 다리 체험을 비롯해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대표 볼거리와 체험을 고르게 담았다.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은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의 판매 비중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P 증가했다.

‘장가계 시그니처블랙’은 노옵션·노쇼핑·노팁 원칙에 리무진 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을 적용해 여정 전반의 편의와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여기에 현지 핵심 콘텐츠(체험·관람)를 포함하고 호텔식·삼겹살·중국 전통 궁중요리·소고기·오리 모둠 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와 현지 체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대표 관광기업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색 풍경으로 주목받는 장가계 근교 여행지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선보였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무지개 형태의 아치가 인상적인 홍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체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상품·현지 서비스 등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강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3084239_5510001165.jpe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장가계, 백룡 엘리베이터</figcaption></figure></div>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모두투어는 다가오는 봄 시즌을 맞아 중국 대표 자연 관광지 장가계를 중심으로 한 ‘장가계 모두시그니처’ 기획전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최근 장가계 지역 여행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면서 올해 모두투어 2월(2/1~2/20) 장가계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맞춰 모두투어는 항공 공급석을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확대하고 프리미엄 중심 상품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br />
<br />
이번 기획전은 인천-장가계 직항 노선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무한·장사·광저우·청주 등을 경유하는 일정도 함께 구성했다. 현재 직항 노선에는 에어서울·대한항공·사천항공 등이 운항하고 있어 접근성과 선택 폭을 동시에 높였다.<br />
<br />
주요 일정에는 장가계의 상징인 천문산과 원가계, 신흥 명소 칠성산 등이 포함된다. 장가계 시내에서 출발하는 천문산 케이블카와 에스컬레이터를 활용해 이동 부담을 줄이면서도 영화 ‘아바타’의 배경으로 알려진 원가계의 절경과 원시림이 보존된 칠성산을 둘러본다. 여기에 협곡 위를 가로지르는 유리 다리 체험을 비롯해 중국 전통 마사지 체험, 십리화랑 모노레일 탑승, 보봉호 유람선 등 현지 체험 요소를 더해 대표 볼거리와 체험을 고르게 담았다.<br />
<br />
모두시그니처 이용 고객은 귀국 시 장가계 공항 내 모두투어 전용 VIP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출국 대기 시간 동안 프라이빗한 휴식 공간과 간단한 다과 서비스를 지원해 여행의 마지막 순간까지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br />
<br />
이번 기획전에서는 모두투어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모두시그니처’와 최상위 상품군 ‘시그니처블랙’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3월 출발 기준 장가계 지역 ‘시그니처블랙’의 판매 비중은 38%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P 증가했다.<br />
<br />
‘장가계 시그니처블랙’은 노옵션·노쇼핑·노팁 원칙에 리무진 버스 이동과 전 일정 5성급 이상 호텔을 적용해 여정 전반의 편의와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여기에 현지 핵심 콘텐츠(체험·관람)를 포함하고 호텔식·삼겹살·중국 전통 궁중요리·소고기·오리 모둠 구이 등 미식 프로그램을 더해 일정의 완성도와 현지 체류 만족도를 한층 끌어올렸다.<br />
<br />
또한 모두투어는 지난해 11월 중국 대표 관광기업 상원문화여유그룹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이를 기반으로 이색 풍경으로 주목받는 장가계 근교 여행지 봉황고성을 포함한 신규 상품도 선보였다. 봉황고성에서는 야간 나룻배 체험을 통해 화려한 야경과 무지개 형태의 아치가 인상적인 홍교를 감상할 수 있으며, 전통 민속 공연과 레이저쇼 등 현지 콘텐츠를 더해 체험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br />
<br />
이우연 상품본부장은 “최근 장가계 프리미엄 수요 확대 흐름에 맞춰 항공·상품·현지 서비스 등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했다”며 “직항 노선 확대와 모두시그니처 브랜드 강화, VIP 인프라 구축을 통해 장가계를 가장 완성도 높게 즐길 수 있는 상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 />
<br />
이번 기획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모두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br />
<br />
언론연락처: 모두투어 홍보마케팅부 이윤우 팀장 02-728-8109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1028147215_20260223084239_5510001165.jpe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8:45:37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07</guid>
		<title><![CDATA[블랙야크, 전천후 하이킹 슈즈 ‘트레일 X GTX’ 출시]]></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7</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7</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7" rel="related"/>
		<description><![CDATA[블랙야크 ‘트레일 X(TRAIL-X) GTX’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가벼운 트레킹부터 본격적인 트레일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 하이킹 슈즈 ‘트레일 X(TRAIL-X) GTX’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트레일 X GTX’는 내구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자카드 소재를 적용해 약 315g(260 사이즈 기준)의 가벼운 무게로 장거리 활동 시에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준다. 미드솔은 상판 ‘어댑트 폼 플러스(Adapt Foam+)’와 하판 쿠셔닝 폼을 결합한 듀얼 구조로 설계해 뛰어난 쿠션감을 자랑한다.

업그레이드된 ‘T.C.S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wist Control System)’으로 측면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루프 그립 Y9(LOOP GRIP Y9) 아웃솔을 더해 젖은 지면이나 비포장 트레일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방수와 투습 성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비나 눈, 물웅덩이 등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주며, 다이얼로 정밀한 핏 조절이 가능한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

컬러는 포인트가 되는 그린, 레드, 실버와 범용성이 높은 블랙과 화이트, 여성용인 라벤더 등 6종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레일 X GTX’는 블랙야크 공식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블랙야크는 ‘트레일 X GTX’는 경량 설계와 뛰어난 쿠션감을 바탕으로 가벼운 산행부터 트레일 러닝까지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전천후 하이킹 슈즈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83653_3544839493.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블랙야크 ‘트레일 X(TRAIL-X) GTX’</figcaption></figure></div>고기능성 프리미엄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회장 강태선)가 가벼운 트레킹부터 본격적인 트레일 러닝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퍼포먼스 하이킹 슈즈 ‘트레일 X(TRAIL-X) GTX’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br />
<br />
‘트레일 X GTX’는 내구성과 경량성이 우수한 자카드 소재를 적용해 약 315g(260 사이즈 기준)의 가벼운 무게로 장거리 활동 시에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준다. 미드솔은 상판 ‘어댑트 폼 플러스(Adapt Foam+)’와 하판 쿠셔닝 폼을 결합한 듀얼 구조로 설계해 뛰어난 쿠션감을 자랑한다.<br />
<br />
업그레이드된 ‘T.C.S 트위스트 컨트롤 시스템(Twist Control System)’으로 측면 지지력을 강화했으며, 루프 그립 Y9(LOOP GRIP Y9) 아웃솔을 더해 젖은 지면이나 비포장 트레일에서도 안정적인 접지력을 제공한다. 방수와 투습 성능이 우수한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해 비나 눈, 물웅덩이 등 예측하기 어려운 환경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 주며, 다이얼로 정밀한 핏 조절이 가능한 보아 핏 시스템(BOA® Fit System)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br />
<br />
컬러는 포인트가 되는 그린, 레드, 실버와 범용성이 높은 블랙과 화이트, 여성용인 라벤더 등 6종으로 출시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 ‘트레일 X GTX’는 블랙야크 공식몰과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br />
<br />
블랙야크는 ‘트레일 X GTX’는 경량 설계와 뛰어난 쿠션감을 바탕으로 가벼운 산행부터 트레일 러닝까지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한 전천후 하이킹 슈즈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즐겁게 아웃도어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술 개발과 디자인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br />
<br />
언론연락처: BYN블랙야크 홍보대행 KPR 김승필 과장 02-3406-2178 <br />
<br />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뉴스|문화" term="10863|10873"/>
		<author>earim@bizpaper.co.kr 이아림</author>
		<image><![CDATA[ http://bizpaper.co.kr/data/news/202602/newswire/31017998_20260223083653_3544839493.jp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Mon, 30 Nov -0001 00:00:00 +0827</atom:updated>
		<atom:published>Mon, 23 Feb 2026 08:43:45 +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2306</guid>
		<title><![CDATA[서울공대, 고려대 구로병원과 혁신 의료기술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title>
		<link>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6</link>
		<mobile>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6</mobile>
		<atom:link href="http://bizpaper.co.kr/news/view.php?no=230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왼쪽부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복직 연구부학장, 화학생물공학부 정상택 교수, 재료공학부 도준상 교수, 김영오 공과대학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조금준 연구부원장,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 연구관리팀 이행준 팀장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공대)은 지난 2월 19일 관악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재료공학부 도준상 교수, 화학생물공학부 정상택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조금준 연구부원장,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가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핵심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최신 연구 자료 및 출판물 공유 △우수 연구 인력 교류 및 공동 세미나 개최 △융복합 연구 성과에 기반한 공동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 등 다각적 차원의 긴밀한 산학연병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따라서 이번 협약은 서울대 공과대학의 첨단 엔지니어링 역량, 고려대 구로병원의 탁월한 임상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결합시켜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의료 현장의 난제를 극복할 혁신적 솔루션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영오 서울대 공과대학장은 “대한민국을 선도하는 첨단 기술의 산실인 서울대 공과대학과 임상 경험이 풍부한 고려대 구로병원은 가까운 거리에 있기 때문에 활발한 교류로 시너지를 극대화해 의료 패러다임을 전환할 수 있다”며 “현재 진행 중인 ‘한국형 ARPA-H 프로젝트’ 외에도 다양한 대형 국책 과제를 공동 수주하고, 혁신적인 의생명 공학 기술을 함께 개발해 미래 의료 산업을 이끌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민병욱 고려대 구로병원장은 “고려대 구로병원이 보유한 풍부한 임상 경험 및 탁월한 연구 인프라가 서울대 공과대학의 첨단 기술력과 만나 미래 의학을 선도할 강력한 시너지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마중물 삼아 의료 현장의 미충족 수요를 극복하고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융복합 의료기술이 탄생할 수 있도록 병원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대외협력실  배장윤 02-880-9147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class="cheditor-caption-wrapper"><figure class="cheditor-caption" style="border: 0px solid rgb(204, 204, 204);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margin: 0px; text-align: left; display: inline-block; width: 339px;"><img src="/data/news/202602/newswire/3542930462_20260220165527_8522273921.jpg"><figcaption class="cheditor-caption-text" style="margin: 10px 0px 10px 0px;color:#999; text-align: left; line-height: 18px; font-size: 12px; letter-spacing: -0.04em; text-align:justify;">왼쪽부터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이복직 연구부학장, 화학생물공학부 정상택 교수, 재료공학부 도준상 교수, 김영오 공과대학장,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조금준 연구부원장,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 연구관리팀 이행준 팀장</figcaption></figure></div>서울대학교 공과대학(서울공대)은 지난 2월 19일 관악캠퍼스에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과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 />
<br />
이날 협약식에는 서울대 공과대학 김영오 학장, 이복직 연구부학장, 재료공학부 도준상 교수, 화학생물공학부 정상택 교수, 고려대 구로병원 민병욱 병원장, 조금준 연구부원장, 대장항문외과 강상희 교수가 참석했다. <br />
<br />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병리기전 연구 및 융복합 혁신 의료기술 개발을 위한 견고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미래 의료 패러다임을 선도할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br />
<br />
특히 단순한 학술 교류를 넘어 의료 현장의 실질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공동연구사업 수행 및 핵심 연구 인프라 상호 활용 △최신 연구 자료 및 출판물 공유 △우수 연구 인력 교류 및 공동 세미나 개최 △융복합 연구 성과에 기반한 공동 지식재산권 창출 및 보호 등 다각적 차원의 긴밀한 산학연병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br />
<br />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