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책들, 신간 ‘불량 오소리와 갈매기’ 출간
국립중앙도서관 신간 · 2건 · 서울 서초구 소재 기업 · 공공데이터 확인

(주)푸른책들이 신간 『불량 오소리와 갈매기』 등 2종을 출간해 국립중앙도서관 신간 목록에 등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 내용은 10월 10일 공개된 국립중앙도서관 신간 정보에서 확인됐다.
이번에 확인된 항목은 '불량 오소리와 갈매기', '아무것도' 등 2건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국내에서 발행된 도서를 납본받아 국가 문헌으로 보존하고 있다.
푸른책들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7길에 소재한 기업이다.
출판·콘텐츠 공개정보에는 도서명과 발행 정보, 사업자 등록 사항 등 관계 기관에 등재된 항목이 수록된다.
공개 목록 등재는 해당 발행·등록 사실을 확인하는 자료이며, 판매량이나 작품 평가와는 구분된다.
출판·콘텐츠 분야의 등록·발행 정보는 관련 기관의 공개 자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확인된 항목 (2건)
- 불량 오소리와 갈매기
- 아무것도
공공데이터 확인 정보
- 업체명
- (주)푸른책들
- 구분
- 국립중앙도서관 신간
- 주요 항목
- 불량 오소리와 갈매기 / 아무것도
- 확인 건수
- 2건
- 업체 지역
- 서울 서초구
- 공개일
- 2026-10-10
신간 절차 안내
발행 자료가 국립중앙도서관의 서지·납본 관련 공개 목록에서 확인된다는 뜻이다.
위 설명은 공개 제도의 일반적인 절차를 안내하며, 해당 기업에 관한 추가 평가를 의미하지 않습니다.이 기사는 공개된 공공데이터를 바탕으로 자동 작성되었습니다. 기사 삭제를 원하시면 요청해 주세요.
기사 삭제 요청저작권자 © 비즈페이퍼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