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현, 'Network Video Recorder (ENR…' 적합성평가 등록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등록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소재 기업 · 공공데이터 확인

[비즈페이퍼] 주식회사 두현이 'Network Video Recorder (ENR-5116H4-P)'에 대해 전파법에 따른 적합성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내용은 11월 6일 공개된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 공개정보를 통해 확인됐다.
적합성평가는 방송통신기자재 등이 관련 기술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제도로, 대상 제품을 국내에서 제조·수입·판매하려면 적합성평가를 받아야 한다.
두현의 소재지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일산로이다.
공개된 인증 정보는 제품을 들여오거나 판매하려는 업체가 적합성을 확인하는 데 쓰인다.
숫자로 보는 이번 소식
- 2026년 11월 들어 지금까지 비즈페이퍼에 공개된 전국 전파 적합성평가 등록 소식은 169건이다. 이 가운데 경기도가 65건(38.5%)으로 시도 가운데 2번째로 많았다.
- 이 기사까지 최근 90일 동안 경기 고양시에서 공개된 전파 적합성평가 등록 소식은 모두 28건이다.
- 두현 관련 비즈페이퍼 공개 기록은 이 기사를 포함해 모두 2건(1개 유형)이며, 첫 기록은 2026년 10월 22일이다.
공공데이터 확인 정보
- 업체명
- 주식회사 두현
- 구분
-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등록
- 주요 항목
- Network Video Recorder (ENR-5116H4-P)
- 업체 지역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 공개일
- 2026-11-06
방송통신기자재가 기술기준에 적합한지 확인하는 인증·등록·잠정인증 가운데 해당 절차를 마친 사실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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