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 수입품 영업 신고 완료
수입품 영업 신고 · 부산 영도구 소재 기업 · 공공데이터 확인

[비즈페이퍼] 주식회사팀버가 수입품 영업 신고를 마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내용은 11월 6일 관련 공공데이터에 게재된 것으로 확인됐다.
수입품을 수입·판매하려는 영업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영업 신고를 해야 한다.
팀버는 부산광역시 영도구 와치로에 사업장을 두고 있다.
유통업체와 소비자는 공개된 인허가 정보로 제조·판매 업체의 신고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숫자로 보는 이번 소식
- 2026년 11월 들어 지금까지 비즈페이퍼에 공개된 전국 수입품 영업 신고 소식은 21건이다. 이 가운데 부산광역시가 1건(4.8%)으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았다.
- 이 기사까지 최근 90일 동안 부산 영도구에서 공개된 수입품 영업 신고 소식은 모두 2건이다.
- 이 기사는 팀버에 관한 비즈페이퍼의 첫 공개 기록이다.
공공데이터 확인 정보
- 업체명
- 주식회사팀버
- 구분
- 수입품 영업 신고
- 업체 지역
- 부산 영도구
- 공개일
- 2026-11-06
수입품 관련 영업을 하기 위해 관할 기관에 영업등록 또는 신고를 마친 사실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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