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논술랭이 자사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상표 출원은 브랜드 자산을 체계적으로 보호하고, 향후 교육 콘텐츠 확장과 사업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논술랭은 입시 환경에서 발생하는 지역 간 교육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설립된 논술 전문 비대면 원격학원으로, 대치동 수준의 논술 콘텐츠를 전국 어디서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오프라인 중심의 기존 논술 교육 구조에서 벗어나, 온라인 기반의
콘텐츠 설계와 학습 관리 시스템을 통해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2024년 수리논술 파이널 대비 강좌로 첫 서비스를 시작한 논술랭은
첫 해에만 1,000명 이상의 수험생이 이용하며 빠르게 주목받았다. 이후 2025년에는 수리논술을 넘어 인문논술과 약식논술까지 영역을 확장해 파이널 강좌를 운영했으며, 실제 합격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통해 콘텐츠 경쟁력과 교육 효과를 입증했다.
2026년부터는 기존의 파이널 특강 중심 구조를 넘어, 3월부터 연간 정규반을 정식 오픈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논술 준비를
단기 이벤트가 아닌 연간 학습 시스템으로 정착시키고, 보다 체계적이고 장기적인 논술 커리큘럼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논술 합격의 핵심 변수로 꼽히는 수능 최저학력기준 대비를 위해 수능 수학 영역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며, 논술과 수능을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통합 학습 구조를 구축하고 있다.
권민주 대표는 “이번 상표 출원은 논술랭이 쌓아온 교육 콘텐츠와 브랜드
가치를 보호하고,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입시 환경의 구조적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교육 서비스를 통해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상표 출원을 계기로 (주)논술랭은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보호를 더욱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교육 플랫폼으로의 성장을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