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팡마니, 신라명과와 제과·제빵 제품 공동 개발 협약 체결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1.15 11:0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안정적인 생산·공급 체계 구축 및 판로 확대를 위한 전략적 협력
종합식품기업 팡마니는 14일 신라명과와 제과·제빵 제품 상호기술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팡마니(대표이사 천성욱)는 지난 14일 경기도 성남에서 신라명과(대표이사 박창훈)와 제과·제빵 제품의 생산 및 공급, 신제품 공동 개발, 판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양사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향후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식빵, 햄버거 번, 핫도그 번, 모닝빵 등 다양한 제과·제빵 제품의 안정적인 생산·공급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을 포함한 B2B 사업 확대에도 나설 계획이다.

연구개발(R&D) 협력을 통해서는 샌드위치 및 간편식 전용 빵, 급식·B2B 유통용 햄버거 번, 프리미엄 K-푸드 베이커리 제품 등 신제품을 공동 개발해 품질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더불어 양사는 편의점, 급식 채널, B2B 및 해외 수출 시장 등 국내외 판로 개척과 영업·마케팅 분야에서도 상호 협력해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로 했다.

팡마니는 이번 협약은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와 함께 베이커리 기반 HMR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4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진 신라명과의 제조 역량과 팡마니의 상품 기획 및 개발, 생산 및 유통 경쟁력을 결합해 시너지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신라명과 또한 양사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동 개발 제품과 신규 판로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팡마니 소개

주식회사 팡마니는 경기도 성남시에 소재하고 있으며, 샌드위치, 핫도그, 도넛과 같은 간편식을 주로 생산하는 동시에 식품 유통도 하고 있는 종합 식품 회사다. 주요 납품처는 국내 대형 유통사와 편의점, 국군복지단, 기업 및 학교 급식업체 등이며 미국과 같은 해외로도 냉동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내 가족과 친구가 즐겁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을 생산하고 유통하는 것을 비전으로 앞으로 전 세계에 대한민국의 먹거리 문화를 전파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팡마니 경영지원본부 안치훈 팀장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BIZ PAPER & bizpap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한-일 인디밴드를 연결하는 ‘Reciprocity 2026’ 올해도 개최
  • 도서출판 미래지식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출간
  • 일리윤 ‘몬치치’ 협업 기획세트 출시
  • 한국인 최초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 하림,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 출시
  • 쏠라이트 배터리,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8년 연속 수상
  • 젝시믹스,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맨즈 라인 강화 가속도
  • 동구바이오제약-에이치투메디, 차세대 필링 솔루션 ‘라라닥터’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악기 싣고 이동하던 예술강사들… 주차난 속 마트 주차장이 ‘지원군’ 됐다
  • ‘한강에서 재즈를, 노량진에서 예술을’ 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동작 르네상스’로 서울의 판을 바꾼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팡마니, 신라명과와 제과·제빵 제품 공동 개발 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