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플리닉랩스가 국립전파연구원으로부터
적합성평가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증은 전파법에 따른 기술 기준을 충족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으로, 플리닉 플라즈마 디바이스(모델명 G1P-P05N-ST)의 전자파 적합성과 안전성이 공식적으로 검증됐다는 의미를 갖는다.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 인증은 전자·전기 및 무선기기 등이 국내에서
유통·판매되기 위해 필수적으로 거쳐야 하는 제도로, 전자파
혼·간섭 여부와 인체 및 설비에 대한 안전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해당
인증은 제품이 국내 전파 환경 보호 기준을 충족했는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는 절차다.
(주)플리닉랩스는 관련
시험과 심사 절차를 거쳐 플리닉 플라즈마 디바이스에 대한 적합성평가 인증을 취득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유통 및 사업 전개에 필요한 제도적 요건을 확보하게 됐다. 인증 획득은 제품 신뢰도 제고는 물론, 공공기관과 민간 시장 전반에서의 활용 범위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평가된다.
플리닉랩스는 자체적으로 플라즈마 미용기기 관련 특허 기술을 확보한 K-뷰티
스타트업으로, 2019년부터 플라즈마 기술을 뷰티 분야에 접목해 왔다.
피부 고민의 출발점을 ‘오염’으로 해석하는 차별화된
관점을 바탕으로 트러블 케어 중심의 제품을 선보이며, 현재까지 5만
명 이상의 구매자를 보유한 트러블 케어 전문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또한 플리닉랩스는 플리닉 플라즈마 디바이스에 대해 KC 인증과 CE 인증을 동시에 완료하며,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글로벌 규격에 부합하는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 본격적인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설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는 평가다.
플리닉랩스 이성균 대표는 “이번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 인증은 플리닉
플라즈마 디바이스의 기술적 완성도와 안전 기준 준수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관련 법규와 기준을 충실히 반영한 제품 개발과 품질 관리를 통해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받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립전파연구원 적합성평가 인증은 국내 전파 환경 보호와 이용자 안전을 위한 핵심 제도로, 해당 인증을 획득한 기업들은 관련 시장에서 제도적 신뢰성과 사업 확장 기반을 함께 확보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