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고향사랑 기부제도의 이해와 시사점’ 세미나’ 개최

  • 김민준 기자
  • 입력 2026.01.19 10:3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이 1월 22일(목) 고향사랑 기부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한·일 ‘고향사랑 기부제도의 이해와 시사점’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육동일)은 오는 1월 22일(목)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다산홀에서 도쿄도청 및 미쓰비시총합연구소(三菱総合研究所)와 함께 ‘한·일 ‘고향사랑 기부제도의 이해와 시사점’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고향사랑 기부제의 한·일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고향사랑 기부제는 일본의 고향납세제도를 벤치마킹한 제도로, 이번 일본과의 세미나는 양국의 운영 경험과 문제 해결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제도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세미나는 먼저 ‘고향사랑 기부제 운용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고향사랑 연구지원단 유보람·전영준 부연구위원이 첫 번째 발표를 진행하고, 이어 미쓰비시총합연구소 아베 마치고 수석연구원이 ‘일본 고향납세 운영의 성과와 과제’를 주제로 발표할 계획이다.

토론에서는 △염명배 충남대학교 교수 △엔도 히로카즈 일본 도쿄도청 세제조사과장 △강경문 전라남도 고향사랑지원과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육동일 원장은 “이번 일본과의 교류 세미나는 고향사랑 기부제가 일본의 고향납세제도를 벤치마킹해 도입된 제도라는 점에서 양국의 운영 경험과 제도적 차이를 심도 있게 논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라며 “이번 논의를 계기로 고향사랑 기부제가 보다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소개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 과제 개발, 정책, 제도 입안을 주도하며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 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기관으로서 지금까지 수많은 연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지방자치행정의 발전에 이바지했으며, 자치 분권과 균형 발전 관련 학문적 기반을 구축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미래전략연구센터 문혜리 전문연구원 033-769-9931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BIZ PAPER & bizpap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한-일 인디밴드를 연결하는 ‘Reciprocity 2026’ 올해도 개최
  • 도서출판 미래지식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출간
  • 일리윤 ‘몬치치’ 협업 기획세트 출시
  • 한국인 최초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 하림,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 출시
  • 쏠라이트 배터리,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8년 연속 수상
  • 젝시믹스,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맨즈 라인 강화 가속도
  • 동구바이오제약-에이치투메디, 차세대 필링 솔루션 ‘라라닥터’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악기 싣고 이동하던 예술강사들… 주차난 속 마트 주차장이 ‘지원군’ 됐다
  • ‘한강에서 재즈를, 노량진에서 예술을’ 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동작 르네상스’로 서울의 판을 바꾼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한·일 ‘고향사랑 기부제도의 이해와 시사점’ 세미나’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