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파이오니어코리아(설립자 신요한, 대표이사 이승열)가 최근 통신판매업 등록을 완료하고, 온라인 기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등록을 계기로 자사는 글로벌 IP 유통 및 문화기술 기반 사업을 온라인 영역으로 확장하며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주)파이오니어코리아는 MOSFAC, EMPRO, SEIBU, JAYA 등 전 세계 3,000여 개 이상의 유통 채널과 8개국 글로벌 파트너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이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IP 관련 프로젝트를 운영해왔으며, 누적 40만 명 이상의 글로벌 방문객을 유치한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K-POP 대표 IP와의 협업을 통해 단순 상품 유통을 넘어, 브랜드 경험 중심의 상품과 콘텐츠를 기획·운영해온 점이 특징이다. 아티스트의 브랜드 가치를 상품, 콘텐츠, 공간 경험으로 확장하며 K-Culture를 산업화하는 차세대 문화기술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문화산업에 정품 인증 및 보안 기술을 접목한 ‘Cultural & Technological Convergence’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NFT 및 QR 기반 글로벌 유통 인증 솔루션을 통해 K-POP IP의 정품성, 신뢰성, 지속 가능성을 강화하며, 글로벌 유통 환경에서의 IP 보호와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
(주)파이오니어코리아 관계자는 “통신판매업 등록을 통해 보다 신뢰도 높은 온라인 사업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며 “한류 IP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서 실현하고, 문화와 기술이 신뢰로 연결되는 한류 산업의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주)파이오니어코리아는 이번 온라인 사업 확장을 계기로 글로벌 팬덤 기반 커머스, IP 연계 콘텐츠 사업, 문화기술 솔루션 고도화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글로벌 문화 산업 내 입지 강화를 이어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