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를 통해 더존비즈온은 옴니이솔사업부문과 솔루션사업부문을 통합한다. 각 부문별 사업을 통합해 운영 효율성 및 시너지 제고를 추진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품질 및 보안 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RP, 그룹웨어, 문서관리 등 기업용 업무 솔루션 분야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방침이다.
□ 임원 승진
◇ 부회장
더존비즈온 △이강수
◇ 사장
더존비즈온 △지용구
◇ 전무
더존비즈온 △차준호 △전충재 △이상철 △정현수 △정재근
◇ 상무
더존비즈온 △박성욱 △이민우 △허기정 △문상술 △박상용 △안성민 △신동훈 △박진형
◇ 이사
더존비즈온 △최동조 △박진호 △백영수
언론연락처: 더존비즈온 홍보실 김성훈 팀장 02-6233-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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