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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관광한국사무소, 2025년 12월 하순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에 탄생한 세계 최대 고질라 모뉴먼트 소개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1.22 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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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네다공항에서 시작해 일본 엔터테인먼트의 매력을 전 세계로
제3터미널 출발 로비층
도쿄관광한국사무소가 도호 주식회사(東宝株式会社), 일본공항빌딩 주식회사(日本空港ビルデング株式会社), 도쿄국제공항터미널 주식회사(東京国際空港ターミナル株式会社) 등 3사가 연계해 추진하는 초대형 프로젝트인 ‘하네다 고질라 글로벌 프로젝트(HANEDA GODZILLA GLOBAL PROJECT)’를 소개했다.

2024년 11월 탄생 70주년을 맞이하며 계속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고질라’, 그 새로운 도전의 무대는 국내외 수많은 여행객이 오가는 일본의 하늘 관문이자 일본의 문화와 전통을 전파하는 하네다공항이다.

2025년 12월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3층 출발 로비에는 전체 길이 약 40m, 높이 약 9m에 달하는 초대형 고질라 모뉴먼트가 등장했다.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압도적인 스케일의 고질라는 공항을 찾는 모든 이들을 강렬하게 맞이한다.

또한 제3터미널 2층 도착 로비층 인포메이션 카운터 상부에는 역대 괴수들을 모티브로 한 그래픽 연출이 펼쳐지며, 같은 층에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영화 ‘고질라 마이너스 원’의 고질라 입상도 전시돼 하네다공항에 도착한 방문객들의 기억에 깊은 인상을 남긴다.

본 프로젝트는 ‘일본을 찾는 순간부터 떠나는 순간까지 고질라가 함께한다’는 콘셉트 아래 일본을 대표하는 글로벌 아이콘 ‘고질라’를 통해 여행의 시작과 끝을 하나로 잇는 새로운 공항 경험을 제안한다. 나아가 관광 체험과 일본 문화의 매력을 융합해 일본에서의 첫 순간과 마지막 순간이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특별한 추억이 되도록 연출한다.

· 설치 장소: 하네다공항 제3터미널, 3층 출발 로비층 및 2층 도착 로비층
· 전시 기간: 2025년 12월 하순 ~ 2026년 12월 하순(예정)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소개

도쿄관광한국사무소는 전통과 혁신이 교차하며, 항상 새로운 스타일을 만들어 다양한 즐거움을 약속하는 도시, 도쿄의 새로운 관광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도쿄관광한국사무소 최미영 02-725-8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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