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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보내고 끝?’… 뿌리오는 다르다, 발송 완료 화면 광고 활용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1.2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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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고 상품 출시 기념 VIP 등급 고객에게 무료 구좌 제공
뿌리오 발송 완료 광고 화면
국내 대표 문자 서비스 플랫폼 뿌리오가 기업 마케팅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신규 광고 상품을 정식 출시하며 문자 서비스 시장의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

발송 완료 화면을 단순 확인 용도로만 사용하는 타 메시지 발송 서비스와 달리 뿌리오는 발송 완료 화면을 새로운 광고 노출 영역으로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화면은 메시지를 보낸 직후 이용자가 발송 결과를 확인하기 위해 반드시 거치는 화면인 만큼 별도의 추가 행동 없이도 광고가 자연스럽게 노출된다.

또한 뿌리오는 이 같은 방식으로 월평균 약 200만 건 이상의 노출이 발생한다고 밝혔다. 해당 광고는 매장 운영, 예약·안내, 고객 관리 등 메시지를 사용하는 자영업자·소상공인과 기업 담당자가 주요 노출 대상이다.

다우기술 비즈마케팅부문 김성욱 전무는 “단순히 문자를 보내는 플랫폼을 넘어 고객사들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파트너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뿌리오는 신규 상품 출시를 기념해 뿌리오 VIP 회원을 대상으로 해당 광고 구좌를 선착순 무료로 제공한다.

신규 광고 상품 신청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뿌리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다우기술 소개

다우(多佑)는 세상에 많은 도움을 준다는 뜻으로, 1986년 창립한 다우기술은 창립부터 오늘까지 한국 IT 산업의 발전과 그 맥락을 함께하며 지속적인 발전을 거듭해 왔다. 또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으로는 최초로 거래소 상장이라는 기록과 함께 오직 IT 한 우물만을 고집하며 대표 IT 기업으로 성장해 왔다. 다우기술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을 통해 ‘대한민국 no.1 IT 서비스 전문 기업’으로 더 높이 도약할 것을 약속하며, 정직하고 투명한 경영과 우수한 실적으로 고객, 임직원, 주주와 함께하는 ‘상생(相生) 경영’을 펼쳐 나갈 것이다.

언론연락처: 다우기술 메세징플랫폼사업팀 이상수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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