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이엠디티 주식회사가 최근 통신판매업 등록을 완료하고 온라인 기반 사업 운영을 본격화했다.
와이엠디티 주식회사는 사주와 동양철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인의 자기이해와 성찰을 돕는 AI 기반 서비스 ‘HANI’를 준비 중인 기업으로, 이번 통신판매업 등록을 계기로 온라인 환경에서의 서비스 제공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전통 인문학적 자산에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디지털 서비스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와이엠디티 주식회사 이정택 대표는 “통신판매업 등록을 통해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 운영 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시스템과 운영 전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와이엠디티 주식회사는 이번 등록을 발판으로 브랜드 신뢰도를
강화하고, AI 기반 자기성찰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보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에는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서비스 고도화와 콘텐츠 확장을 추진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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