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2.26 11:1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기아 피플앤컬처팀 이준길 팀장(왼쪽에서 다섯번째), 경영지원1실장 박영재 실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 수상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가 25일(수)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GPTW 경영 혁신 컨퍼런스’에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GPTW(Great Place To Work)는 매년 170개국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진단·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

GPTW 인증은 총 3단계로 구성된다. 1단계인 ‘일하기 좋은 기업’은 평가 대상 법인이 구성원 설문조사(Trust Index)에서 60% 이상의 긍정 응답률을 달성하면 부여된다(※ 대한민국 기준, 국가별 상이).

2단계인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은 구성원 설문조사와 조직문화 공적서(Culture Audit) 평가 결과를 종합해 각 국가 내 상위 100개 기업이 선정된다.

3단계인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은 본사를 포함해 5개 국가에서 2단계 인증을 취득한 글로벌 기업 중 상위 25개 기업에 부여된다.

기아는 온라인 설문조사에서 79%의 긍정 응답률을 기록해 1단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도 우수한 평가를 받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됐다.

온라인 설문조사에는 국내 임직원 중 전 직군에 걸쳐 5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 60문항을 통해 △윤리경영 △회사에 대한 자부심 △리더에 대한 신뢰도 △몰입도 △참여 문화 등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조직문화 공적서에서는 기아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의 조직문화 지향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기아는 구성원 간 소통 강화를 위해 글로벌 구성원이 참여하는 경영층 온라인 타운홀 미팅 ‘CEO Live’와 본부별로 매월 실시하는 기아 밸류 미팅(Kia Value Meeting) 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사업장과 직군 경계를 넘는 조직문화 프로그램도 주목받았다. 2024년 기아는 창립 80주년을 맞아 국내 전 직군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아, 같이 뛰어’ 마라톤 행사를 개최했고, 지난해에는 첫 출근날 본부·실장급 리더가 구성원을 응원하는 ‘Happy New Kia’ 프로그램도 전사적으로 시행했다.

기아는 국내·외 법인이 함께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이라는 지향점 아래 민첩하고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갈 예정이라며, 이번 인증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에 도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언론연락처: 기아 홍보팀 02-3464-210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BIZ PAPER & bizpap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한-일 인디밴드를 연결하는 ‘Reciprocity 2026’ 올해도 개최
  • 도서출판 미래지식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출간
  • 일리윤 ‘몬치치’ 협업 기획세트 출시
  • 한국인 최초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 하림,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 출시
  • 쏠라이트 배터리,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8년 연속 수상
  • 젝시믹스,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맨즈 라인 강화 가속도
  • 동구바이오제약-에이치투메디, 차세대 필링 솔루션 ‘라라닥터’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악기 싣고 이동하던 예술강사들… 주차난 속 마트 주차장이 ‘지원군’ 됐다
  • ‘한강에서 재즈를, 노량진에서 예술을’ 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동작 르네상스’로 서울의 판을 바꾼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기아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선정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