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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앤프리’ 다카하시 아유무 x ‘오징어 게임’ 김영미, 한일 예술가들의 특별한 ‘조우’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3.2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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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유로운 영혼’의 아이콘 다카하시 아유무, 5월 1일~3일 내한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배우 김영미와 함께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 진행 토크 라이브,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평화 기원 훌라 등 다채로운 문화 예술 ‘한일 교류회’ 개최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왼쪽)와 배우 김영미
전 세계 자유인들의 필독서 ‘러브앤프리’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작가 다카하시 아유무가 오는 5월 1일~3일 특별한 국제교류 프로젝트를 위해 한국을 찾는다.

이번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 프로젝트는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 3에 출연하며 글로벌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배우 김영미와의 협업으로 성사돼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양국을 대표하는 두 아티스트의 만남은 단순한 여행을 넘어 문화적 가교 역할을 하기 위해 기획됐다.

◇ 문화 예술로 잇는 한일 양국의 마음

오는 5월 진행되는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는 서울과 파주 등 한국의 매력적인 장소들을 배경으로 펼쳐진다. 다카하시 아유무의 자유로운 철학과 배우 김영미의 예술적 감성이 결합된 이번 투어는 △남한산성, 파주 DMZ(비무장지대), 이태원 해방촌 등 한국의 주요 명소를 방문하며 함께 걷고, 먹고, 웃으며 친구가 되는 시간 △스페셜 토크 라이브, 낭독극 ‘궤도 위의 연인들’, 평화 기원 훌라 공연, 네트워킹 파티 등 Peace & Adventure 한일 교류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문화 예술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 국경과 언어의 경계를 넘어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되길

배우 김영미(라운드어바웃 대표)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다카하시 아유무와 함께 한일 양국의 마음을 잇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러브앤프리’와 사랑에 빠져 열정과 도전으로 삶을 살아온 그 시절의 모두와 함께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다카하시 아유무 또한 “한국 팬들과 직접 만나 새로운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기쁘다. 많은 친구를 만들고 싶다”며 내한에 대한 설렘을 전했다.

‘TRUE BLUE 한일 교류 투어’의 상세 일정 및 참가 신청은 두 아티스트의 인스타그램 공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다카하시 아유무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kahashiayumu
※ 김영미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youngandmi
※ 세부 내용 및 참가자 모집: https://wds.world/trueblue/tour_korea_202605_kr
※ 5월 2일의 한일 교류회는 추후 별도 신청도 가능하며, 4월 중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지 예정

라운드어바웃 소개

라운드어바웃은 공연 및 예술 문화 기획사다.

언론연락처: 라운드어바웃 김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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