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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X 리복, 26SS 컬래버 캠페인 공개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3.1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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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N x REEBOK, 경계를 허문 협업으로 제시하는 차세대 오피스룩
본(BON) X 리복(Reebok) 26SS 컬래버 캠페인 화보
프렌치 트레디셔널 브랜드 BON(본)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Reebok(리복)이 손잡고 2026SS 시즌을 겨냥한 특별한 스타일 컬래버레이션 ‘Active Scene’을 선보였다.

이번 협업은 ‘경계의 확장’을 핵심 키워드로, 스포츠와 오피스웨어의 영역을 허물고 현대인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새로운 착장 문화를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좋은 옷, 좋은 태도, 좋은 삶’을 지향해 온 BON은 Reebook의 퍼포먼스 헤리티지를 접목해 활동성을 강화했으며, Reebook은 BON의 정교한 테일러링을 통해 오피스룩이라는 새로운 필드로의 진입을 선언했다.

특히 BON의 액티브 셋업과 Reebok 스니커즈의 조합은 이번 협업을 대표하는 핵심 스타일로, 출근부터 퇴근 후 일상까지 도시인의 모든 동선을 완벽하게 커버한다. 이는 단순한 믹스매치를 넘어, ‘뉴 제너레이션 오피스 유니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이번 캠페인에 소개된 BON과 Reebok의 제품들은 각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주요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양사는 디지털 콘텐츠와 오프라인 스토어를 중심으로 마케팅을 전개하며,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층과의 접점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다.

형지I&C 소개

형지I&C는 40여 년 전통의 토털 패션 전문 기업으로서 국내 대표 셔츠 브랜드 ‘YEZAC’과 기성 남성복 최초의 컬렉션 브랜드 ‘BON’, 고감도 커리어 여성복 ‘Carries Note’를 전개하고 있다. 패션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객의 마음까지 디자인하는 형지I&C는 상품 이상의 브랜드 가치와 스토리를 전하며, 브랜드 헤리티지와 신뢰를 이어가는 아름다운 패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언론연락처: 형지I&C 마케팅팀 강설아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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