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용품 제조·유통 전문기업 (주)두리씨오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메인비즈(Main-Biz) 인증을 획득하며 경영 혁신성과 성장 잠재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주)두리씨오는 혁신적인 경영 전략과 체계적인 내부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메인비즈 인증을 획득했다. 메인비즈 인증은 경영 혁신 활동을 통해 지속 성장이 가능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여되는 제도로, 이번 인증을 통해 (주)두리씨오는 경영 효율성과 사업 경쟁력을 대외적으로 입증했다.
(주)두리씨오는 빨래건조대와 행거 등을 중심으로 한 생활용품 제조·유통을 주력으로 하는 경기도 포천 소재 중소기업으로, 법인 등록 이후 계속사업자로 안정적인 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자체 브랜드를 기반으로 온라인 종합몰과 오픈마켓,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판매하며, 생활용품 시장 전반에서 입지를 확대해왔다.
특히 빨래건조대 분야에서는 대한민국 1위 브랜드로 평가받고 있으며, 자동화 생산체계를 구축해 품질 경쟁력에서도 업계 최상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생산 공정 전반에 자동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제품의 완성도와 내구성을 안정적으로 확보했으며, 이를 통해 소비자 신뢰를 지속적으로 축적해왔다.

주요 제품군은 빨래건조대, 행거, 분리수거함 등 생활 수납·건조 관련 제품을 중심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덱스 도마, 식기건조대, 음식물쓰레기통 등 주방 및 생활용품 라인업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자체 브랜드 ‘두리펀(Dooleefun)’을 통해 감성 디자인과 실용성을 결합한 디자인형 생활용품을 선보이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기술력 측면에서도 (주)두리씨오는 빨래건조대 관련 제품 및 제조 기술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국회의원 표창 등 다양한 수상 실적을 통해 기술 경쟁력을 인정받아왔다. 또한 스마트공장 수준진단과 공정개선 컨설팅을 수행하며 제조 공정 고도화와 생산 효율성 향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아울러 (주)두리씨오는 워라밸을 중시하는 경영 방침 아래 직원 중심의 조직 문화를 운영하고 있다. 근무 환경 개선과 직원 복지를 우선시함으로써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효율을 동시에 높이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주)두리씨오 대표이사 이상배는 “이번 메인비즈 인증은 자동화 생산체계와 품질 중심 경영, 그리고 사람을 우선하는 조직 문화가 함께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경영 혁신과 기술 고도화를 통해 생활용품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두리씨오는 이번 메인비즈 인증을 발판으로 경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하고, 국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공고히 하는 동시에 향후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기반 마련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