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맞춤형 화장품 솔루션 기업 릴리커버가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메인비즈(Main-Biz) 인증을 갱신하며 혁신적인 경영 역량과 지속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메인비즈 인증은 경영 혁신 성과와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부여되는 제도로 릴리커버는 이번 갱신을
통해 체계적인 경영 전략과 안정적인 사업 운영 능력을 재확인했다.
릴리커버는 AI 피부진단 플랫폼 ‘뮬리(Muilli)’와 자동 조제 로봇 ‘에니마(ENIMA)’, 개인 맞춤형 화장품 브랜드 ‘발란스(BALANX)’를 중심으로 데이터 기반 화장품 조제·유통 구조를
구축해 왔다. 피부·두피 빅데이터를 활용해 사용자 상태를
정밀 분석하고, 진단 결과를 즉시 조제 공정에 반영하는 스마트팩토리형 화장품 제조 체계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릴리커버는 B2B 파트너를 위한 맞춤형 화장품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소형 AI 진단 디바이스부터 즉석 조제 원료
및 레시피 공급, 전용 앱 기반 고객 관리 서비스, 교육
및 매뉴얼 지원까지 아우르는 토탈 패키지를 통해 파트너사의 사업 확장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회사는 이러한 사업 구조를 바탕으로 내부 프로세스 개선과 자원 운영 효율화를 지속 추진해 왔으며, 이번 메인비즈 인증 갱신을 계기로 경영 효율성 강화와 중장기 성장 전략 고도화에 더욱 속도를 낼
계획이다.
릴리커버 안선희 대표는 “이번 메인비즈 인증 갱신은 릴리커버의 경영
혁신성과 미래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검증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술·제품·서비스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경영 체계를 강화하고
국내외 주요 거점으로의 확장을 통해 차세대 뷰티 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릴리커버는 이번 인증 갱신을 발판으로 경영 혁신과 사업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며 맞춤형 화장품 및 뷰티테크 산업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