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30년 선교 현장의 사투를 소설로 담다… 김인경 작가 ‘전장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 글로벌 출간

  • 이아림 기자
  • 입력 2026.01.08 14:2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김인경 작가의 장편 소설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의 영문판이 글로벌 출간됐다
페스트북은 김인경 작가의 소설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의 영문판이 아마존과 국내 주요 서점을 통해 전 세계 동시 출간됐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성경 속 사울과 다윗 시대를 배경으로 인간의 투쟁과 신의 섭리를 다룬 장편 소설이다.

저자인 노벨 김인경 작가는 지난 30여 년간 미국, 태국, 아프리카 등 전 세계 소외 지역을 누비며 학교와 병원을 건립해 온 NGO 활동가이자 선교사다. 뉴욕 마하나임에서 신학을, 한국 가톨릭대학교에서 상담심리학을 전공한 그는 실제 분쟁 지역 현장에서 목격한 인간의 사투를 다윗의 서사에 투영했다.

작가는 이번 출간에 대해 “전쟁이라는 함정 속에서 인간의 본성이 어떻게 드러나는지 보여주고 싶었다”며 “인간의 마음은 만물보다 부패한 곳이지만 그 속에서 구원을 찾는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고자 했다”고 밝혔다.

페스트북 편집부는 단순히 성경 이야기를 재현하는 수준을 넘어 작가의 평생에 걸친 선교 경험이 녹아든 작품이라며, 실제 이스라엘-중동 전쟁이 격화되는 최근 국제 정세와도 맞물리며 현대 전장의 비극 속에서도 인간의 존엄성과 사랑의 본질을 묻는 묵직한 메시지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북미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애니메이션 ‘데이비드(DAVID)’가 다윗과 골리앗의 이야기로 주목받는 가운데 동일한 인물의 내면을 깊이 있게 파고든 이번 소설은 영미권 기독교 독자들에게 새로운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경 작가의 ‘전장의 아이들(Children of the Battlefield)’은 현재 아마존과 국내 주요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작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작가의 공식 홈페이지인 ‘노벨김인경.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페스트북 소개

‘창작가들이 주축이 되어 만든 콘텐츠 솔루션 기업’. 페스트북은 총 500종이 넘는 출간물, 음반과 100종 이상의 베스트셀러를 보유한 대한민국의 크리에이터 중심 출판사다. 예술가와 창작가의 합리적이고 효과적 출판을 돕기 위해 기획, 출판, 디자인과 마케팅을 일원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년, 2024년, 2025년 대한민국소비자만족도 1위를 수상했으며, 구글AGT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언론연락처: 페스트북 마형민 대표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 BIZ PAPER & bizpaper.co.kr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한-일 인디밴드를 연결하는 ‘Reciprocity 2026’ 올해도 개최
  • 도서출판 미래지식 ‘일론 머스크 X, 속도의 제국’ 출간
  • 일리윤 ‘몬치치’ 협업 기획세트 출시
  • 한국인 최초 러시아 국제 오르간 콩쿠르 우승자 ‘박성현 파이프 오르간 콘서트’ 개최
  • 하림, 신제품 ‘닭가슴살로 만든 육즙 촉촉 찹스테이크’ 2종 출시
  • 쏠라이트 배터리, 대한민국 브랜드스타 8년 연속 수상
  • 젝시믹스, 전속모델 ‘덱스’와 함께 맨즈 라인 강화 가속도
  • 동구바이오제약-에이치투메디, 차세대 필링 솔루션 ‘라라닥터’ 국내 독점 유통 계약
  • 악기 싣고 이동하던 예술강사들… 주차난 속 마트 주차장이 ‘지원군’ 됐다
  • ‘한강에서 재즈를, 노량진에서 예술을’ 오영수 동작구청장 예비후보 ‘동작 르네상스’로 서울의 판을 바꾼다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30년 선교 현장의 사투를 소설로 담다… 김인경 작가 ‘전장의 아이들 Children of the Battlefield’ 영문판 글로벌 출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