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탕에비뉴(주)는 분석 자동화 도구 ‘EyeT’의 온라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통신판매업 등록을 완료하고, 분석도구 자동화 사업을 본격적으로 개시했다고 밝혔다.
EyeT는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한 분석 솔루션으로, 복잡한 코딩 과정 없이도 누구나 직관적으로 데이터 분석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바탕에비뉴(주)는 이번 통신판매업 등록을 계기로 EyeT의 온라인 접근성을 강화하고, 분석 자동화 시장 내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통신판매업 등록을 통해 EyeT 분석도구를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기업과 기관이 데이터 분석에 투입하는 시간과 비용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는 실질적인 분석 자동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바탕에비뉴(주)는 EyeT를 중심으로 전문가 상품 등록 기능을 도입해 분석 콘텐츠 유통과 데이터 거래소 기능을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갈 방침이다. 개인 전문가, 분석 컨설턴트, 기업 및 기관이 직접 분석 결과물과 데이터 기반 상품을 등록·홍보할
수 있는 구조를 구축해, 분석 자산의 유통과 활용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
EyeT의 전문가 상품 등록 기능은 분석 워크플로우, 자동화 모델, 데이터 가공 결과 등 다양한 형태의 분석 자산을 상품화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등록된 상품은 EyeT 플랫폼 내에서
노출되며, 수요 기관과 기업은 필요에 맞는 분석 서비스를 선택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단순 데이터 판매를 넘어 분석 노하우와 업무 프로세스 자체를 공유·거래할
수 있는 구조로, 데이터 기반 협업을 활성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yeT는 비전문가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코딩 없이 분석 모델을 구축할 수 있는 분석 자동화 솔루션이다. 기존 분석 방식 대비 시간과 비용을
약 80% 이상 절감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분석 모델을
선택하면 데이터 수집부터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이 자동으로 수행되도록 구성돼 있다.
또한 워크플로우 기반 설계를 통해 분석 과정을 저장·공유·재사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과 협업성을 동시에 높였다. 이러한 기술력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GS 1등급 인증을 획득했으며, 현재 공공기관과
민간기관을 대상으로 납품 및 서비스 제공을 이어가고 있다.
EyeT는 ‘눈으로 직접
보고 구현하는 IT 기술’이라는 의미를 담아 명명된 솔루션으로, 복잡한 코드 없이도 분석 과정을 시각적으로 확인하고 구현할 수 있다는 점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바탕에비뉴(주)는 빅데이터
교육, 데이터 분석 및 컨설팅, 빅데이터 플랫폼 분야의 전문
인력을 기반으로 고객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있으며, 향후 데이터 마켓플레이스와 연계한 분석 자동화
서비스 확장을 통해 플랫폼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