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엔더블유웨이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화장품 책임판매업 허가를
취득하고 화장품 유통 및 브랜드 사업을 본격화했다. 이번 허가를 통해 비엔더블유웨이는 자사 브랜드 제품
출시뿐 아니라 타 브랜드 화장품의 유통·관리까지 수행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확보했다.
화장품 책임판매업은 단순 유통을 넘어 제품의 품질관리, 표시·광고 관리, 유통
후 안전관리 및 사후 책임까지 전반을 담당하는 제도다. 비엔더블유웨이는 이번 허가를 계기로 제품 기획
단계부터 유통 이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신뢰를 기반으로 한 화장품 공급 체계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비엔더블유웨이 대표 최지환은 “이번
화장품 책임판매업 허가는 화장품 산업 내에서 독립적이고 책임 있는 사업자로 도약하기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와 유통 구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비엔더블유웨이는 초기 단계에서 유럽에서 수입하는 고급 화장품을 중심으로 유통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유럽 현지 제조사와의 협업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갖춘 프리미엄 제품을 선별해 국내 시장에 소개하고, 단계적으로 유통 라인업과 브랜드 사업을 확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향후 비엔더블유웨이는 국내외 다양한 제조사와의 협력을 통해 브랜드
기획, 유통, 품질 관리 전반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며 화장품
유통 전문 기업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