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리아아카데미가 최근
통신판매업 등록을 완료하고, 가상자산 교육 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번 통신판매업 등록은 실물 상품 판매를 위한 것이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 가상자산 교육 프로그램과 관련 콘텐츠를 보다 체계적이고 투명하게 제공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를 통해 수강생들은 공식적인 절차와 기준에 따라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리아아카데미는 가상자산 트레이딩 교육을 전문으로 하는 교육업체로, 실제
시장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실전 중심 교육을 핵심으로 한다. 대표이자
CEO인 전민수는 다년간의 트레이딩 경험을 통해 자산을 형성한 실전 투자자로, 수많은 매매
과정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교육 콘텐츠로 체계화해 왔다.
특히 전민수 CEO의 트레이딩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시그니처 계산기’는 리아아카데미의 대표적인 교육 도구 중 하나다. 해당 계산기는 가상자산 트레이딩 시 진입 가격 설정에 어려움을 겪는 수강생들을 돕기 위해 설계된 것으로, 특정 가상자산 진입 시 가격 판단과 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리아아카데미의 강의는 가상자산 트레이딩 전반에 대한 교육과 함께, 시장
구조 이해, 리스크 관리, 매매 원칙 등 이론과 실전 경험을
결합한 커리큘럼으로 운영되고 있다. 단순한 정보 전달이 아닌, 트레이딩에
대한 사고 방식과 기준을 정립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리아아카데미 관계자는 “이번 통신판매업 등록은 가상자산 교육 콘텐츠를
온라인으로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행정 절차”라며 “앞으로도
교육 본연의 역할에 집중해 수강생들이 시장을 보다 구조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